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9. 02:00경 순천시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45세)에게 택시를 양보하였음에도 피해자가 “내가 잡은 택시를 왜 타려고 하냐, 싸가지 없는 새끼야.”라고 말하는 것에 격분하여 피해자의 안면부를 양쪽 주먹으로 6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광대뼈 및 윗턱뼈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