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9고단731』 피고인은 2019. 6. 8. 20:45경 충남 태안군 B에 있는 ‘C` 식당에서 피해자 D(43세) 일행과 합석하여 같이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게 되자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꼬치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왼쪽 어깨 부위를 2회 찌르고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2019고단959』 피고인은 2019. 6. 6. 14:30경 보령시 E 공사현장에서 위 공사현장 소장인 피해자 F(53세)이 일요일 휴무에 관하여 피고인의 요청을 들어주지 않자 화가 나, G BMW 승용차를 운전해 온 다음 위 승용차 트렁크에서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를 꺼내어 양손으로 야구방망이를 잡고 휘둘러 피해자의 등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