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4. 20:50경 안산시 상록구 C 2층에 있는 'D당구클럽’에서 당구를 치던 중 피고인보다 나이가 어린 피해자 E이 반말을 하며 대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당구공을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집어던져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두피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