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6. 15:30경 군산시 C에 있는 D시장 안에 있는 E 앞 공터에서, 스피커 시설을 설치하여 노래를 틀어 놓은 채로 엿을 팔던 중 E 종업원인 피해자 F(42세)가 소음에 항의 하면서 스피커의 전원을 껐다는 이유로, 오른손으로 엿판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엿가위(26cm)를 들고 피해자의 이마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