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B와 C은 서로 부부관계로서 천안시 서북구 D아파트, E호 소유자의 부모이고, 피고인은 위 아파트의 세입자이다. 피고인은 2019. 10. 12. 19:35경 위 D아파트 E호 안에서 피해자 B(여, 54세)와 말다툼을 하다가 손으로 피해자 B의 목 부위를 1회 치고, 휴대폰을 꺼내어 촬영하려고 하다가 피해자 C(57세)이 제지하는 바람에 위 휴대폰이 바닥에 떨어져 피해자 C이 이를 주우려고 하자 손으로 피해자 C의 상체를 밀쳐 넘어뜨리고, 넘어진 피해자 C의 목 부위를 조르고 흔들었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피해자 B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피해자 C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 상처가 없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