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8. 5:00경 전주시 완산구 C에 있는 D식당 앞 노상에서, 음식점을 동업해서 운영하다가 실패하여 사이가 좋지 않게 된 피해자 E(32세)을 우연히 만났는데, 피해자가 반말하면서 시비를 건다는 이유로 F BMW 차량 트렁크 안에 있던 알루미늄 야구방망이(총 길이 75cm )를 꺼내 와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를 1회, 팔꿈치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