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7. 24. 01:20경 여주시 C에 있는 'D' 앞길에서 그곳을 지나가는 E(여, 20세)가 보고 있는 가운데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흔들어 자위행위를 함으로써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 피고인은 제1항 기재 범행 직후, 위 장소 인근에 있는 먹자골목 입구 택시정류장에 앉아 위 E, F(여, 20세)이 보고 있는 가운데 바지 안에 손을 집어넣고 성기를 잡아 흔들어 자위행위를 함으로써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