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14. 16:10경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269 앞 도로를 주행중인 C 버스 안에서 좌석에서 일어나던 피해자 D(여, 35세)와 몸이 부딪혀 시비를 하던 중 이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3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악 좌측 중절치 법랑질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