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정한 직업이 없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4. 3. 26. 07:00경 여주시 C에 있는 피해자 D(75세)의 집 앞을 걸어가던 중, 집에서 나오는 피해자가 자신을 쳐다보며 비웃었다는 이유로, “왜 쳐다보냐! 죽여 버린다!”고 하며 지팡이로 사용하던 위험한 물건인 골프채(길이 90cm)로 피해자의 목 부위와 왼팔부위를 각 1회씩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0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척골 원위부 간부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