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이삿짐 센터`의 업주이며, 피해자 D는 위 이삿짐 센터의 종업원이며, 피고인과 피해자는 일당을 당일 지급하는 문제로 실랑이가 있었다. 피고인은 2013. 5. 28. 23:30경 인천 남동구 E에 있는 `F주점`에서 이삿짐 센터의 종업원인 G,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술에 취하여 별다른 이유 없이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두피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