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29. 10:35경 대전시 동구 태전로 27(중동)에 있는 공용주차장 내에서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한 삼성화재보험 사고처리 업무를 담당하는 피해자 C(남, 32세)에게 피해자의 고객이 자동차 사고를 냈으니 차량 수리 및 렌트카 사용에 대한 100% 보상을 해달라고 요구하자 피해자가 “운전자 및 보상과 직원이 인정을 해야 한다”라고 답변하였다. 이에 피고인이 옆에 있던 피해자의 고객인 사고 운전자에게 “동의 안해요”라고 말을 하자 피해자가 “너무 강압적으로 말씀하지 마세요”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피고인은 약 20회에 걸쳐 머리로 피해자의 가슴을 들이받고, 배로 피해자의 배를 밀치고, 어깨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치는 등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