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8. 04:30경 서울 중구 C 상가 지하 1층에 있는 피해자 D(31세) 운영의 매점에서, 피해자가 술에 취한 피고인의 거친 언행을 문제 삼아 나가줄 것을 요구한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도(총 길이 32cm)를 들고 피해자에게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안면부 피부결손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