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2. 01:00경 대구 달서구 B아파트 202동 1003호 비상구 계단 입구에서, 아파트 층간 소음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피해자 C(47세)이 피고인의 처에 대해 기분 나쁜 말을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머리로 여러 번 들이받고, 얼굴 부위를 손바닥으로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