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0. 16. 22:26경 대구 달서구 B 아파트 앞 노상에서 피해자 C(남, 54세)이 피고인의 승용차를 대리운전하면서 피고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자, 정차 후 차에서 내린 피해자에게 다가가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흔들어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 부위의 타박상 및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