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2고정343] 1. 2011. 8. 13.경 범행 피고인은 2011. 8. 13.경 피해자 B이 운영하는 충남 당진군 C PC방 1호점에서 PC게임을 하여 사용료 48,300원이 부과되었으나 사실은 요금을 지급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이렇게 하여 피고인은 피해자를 속여 위 사용료 상당액의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2. 2011. 8. 20.경 범행 피고인은 2011. 8. 20.경 피해자 B이 운영하는 충남 당진군 C PC방 2호점에서 PC게임을 하여 사용료 42,300원이 부과되었으나 사실은 요금을 지급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이렇게 하여 피고인은 피해자를 속여 위 사용료 상당액의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2012고정345] 피고인은 2011. 11. 11. 23:40경 충남 당진군 D 소재 피해자 E이 운영하는 F PC방에서 PC(컴퓨터)를 사용하더라도 그 대금을 지불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피고인은 PC 사용요금은 사용이 끝난 후 대금을 지급한다는 것을 알고는 마치 사용이 끝난 후 대금을 지불할 것처럼 PC를 사용하는 등으로 피해자를 기망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같은 달 10. 09:15경부터 약 37시간 36분 동안 PC를 사용하여 그 사용요금 30,100원 상당의 재산상 이득을 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