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8. 07:30경 서울 강서구 D에 있는 E역에서 고속버스 터미널 방향으로 진행하는 9호선 전동차에 승차한 후, 피해자 F(가명, 여, 27세)와 마주보는 방향으로 서 있던 중, 피고인의 손가락으로 피해자의 음부를 손으로 만진 다음, 이에 놀란 피해자가 피해자의 가방으로 피해자의 음부 부위를 막을 당시 잠시 멈추었다가, 피해자가 가방을 아래로 내리는 순간 재차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음부를 만져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