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9. 13:30경 경기 양평군 C에 있는 ‘D’ 목욕탕 내에서 피해자 E(여, 55세)이 조용히 해달라고 항의를 했다는 이유로 실랑이를 하던 중, 피고인의 발로 E의 배 부위를 1회 걷어차고, 양손으로 E의 가슴 부위를 수회 밀쳐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흉곽의 타박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