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의 직장 상사였던 자로, 2015. 9. 9. 19:40경 ㈜D의 사무실에서 야근 중인 피해자의 옆자리로 와서 피해자의 남자친구와 그의 친구인 거래처 직원을 언급하며, “야 근데 너, E이랑 F이랑 노래방 엄청 다닌 거 아냐 ”고 이야기를 하며, “둘이 진짜 완전 아가씨 부르는 노래방 가서 죽고 못 살았다. 돈 몇 천 쓰고, 아가씨들 술 엄청 먹이고, 아가씨들 옷 찢고, 왜 옷을 찢는지 모르겠다.”면서, “아 그럼, C씨 옷도 찢었겠네.”라며 주위에 직원들이 있는 앞에서 이야기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