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전남 무안군 C민이고, 피해자 D(47세), 피해자 E(46세), 피해자 F(여, 61세)는 위 C에 있는 G사 소속 승려 및 신도이다. 피고인은 2016. 11. 6. 17:40경 전남 무안군 H에 있는 I과 ‘J식당’ 사이 골목길에서 일행들과 길을 가고 있던 피해자들의 등 뒤에서 피해자들에게 “밤길 조심해라, 죽여버린다”라고 말을 하고, 이에 뒤를 돌아보는 피해자 D에게 “야! 뭘 봐 이 새끼야”라고 말을 하여 마치 피해자들의 생명 또는 신체에 어떠한 위해를 가할 듯한 태도를 보임으로써 피해자들을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