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범죄사실 피고인은 2011. 7. 경부터 수원시 권선구 B건물 1층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 배달음식 전문점의 배달사원으로서 음식배달 및 음식대금 수금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2. 11. 4. 06:23경 수원시 권선구 E건물 306호에서 음식대금 5,000원을 수금하여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수원 시내 일원에서 마음대로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였다. 피고인은 그 무렵부터 2012. 12. 16. 05:00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53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832,000원을 마음대로 소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