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9. 16. 20:48경 인천 미추홀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22세)의 집인 D 빌라에서, 약 1개월 전 편의점에서 처음 만난 피해자의 생수를 피해자의 집까지 옮기는 것을 도와주며 피해자의 집을 알게 된 뒤, 위 빌라 1층 공동현관문이 열려 있는 것을 보고 안으로 들어간 뒤 피해자가 거주하고 있는 위 빌라   호의 현관문을 약 5분 동안 손으로 두드리며 `전화번호를 알려달라`라고 이야기하는 등으로 피해자의 주거인 위 빌라에 침입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