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3. 11:30경 전북 전주시 완산구 구이로 2034 소재 전주교도소 C내에서, 강도죄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아 동실에 수용되어 있는 피해자 D이 파리를 쫓는다는 이유로 같은 거실에 수용 중인 E의 얼굴을 부채로 스치는 것을 보고 ‘E을 괴롭히지 말라’고 하였는데, 피해자가 아무런 잘못도 한 적 없다는 식의 태도를 보이자, 이에 화가 나 피해자에게 달려들어 주먹과 손바닥으로 얼굴을 4회 가량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좌측 고막의 외상성 파열로 인한 고막천공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