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8. 5. 01:00경부터 같은 날 01:30경까지 부산 사하구 G에 있는 H편의점에서 약간의 음주를 빌미삼아 편의점을 경영하는 피해자 I(79세)에게 시비를 걸고 이에 피해자가 “술을 많이 마셨으니 가라`고 말하자 피해자에게 “형님 이새끼, 까불면 죽는다. 신고 잘하는 형님”등 큰 소리로 욕설을 하고 계속하여 피해자에게 머리를 드리미는 등 소란을 피워 손님들로 하여금 그곳을 떠나게 함으로써 위력으로 피해자의 편의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날 02:30경부터 03:00경까지 재차 피해자 I이 경영하는 위 H편의점에 찾아 가서 술을 구입한 후 제1항과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의 편의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3.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날 07:00경부터 07:30경까지 피해자 I이 경영하는 H편의점에서 맥주 1병과 소주 1병을 들고 계산대에 내리치며 제1항과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의 편의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