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29. 22:40경 서울 금천구 B 앞길에서 택시를 기다리던 중 피해자 C(62세)과 택시 승차 문제로 시비가 되자, 피해자에게 “너네는 순서도 모르냐, 내가 호구로 보이냐, 나 운동했는데 덤비지 마라”라고 말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다리를 걸어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린 다음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눈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9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