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경기 양평군 B 소재 ‘C 유흥주점’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려고 했던 자이다. 피고인은, 1. 2010. 9. 17. 23:00-23:20경 위 유흥주점 종업원 대기실에서, 전일 위 주점에서 일하기로 한 뒤 출근하여 종업원인 피해자 D 등 4명과 함께 있다가 다른 종업원들이 손님방에 들어가 피고인 혼자 있는 틈을 이용하여 대기실 바닥에 놓여 있던 피해자 D의 지갑에서 현금 100,000원, 피해자 E의 지갑에서 현금 30,000원, 피해자 F의 지갑에서 현금 250,000원 등 도합 380,000원의 현금을 들고 가는 방법으로 절취하고, 2. 2010. 9. 17. 23:30-23:40경 위와 G건물 202호 방, 거실, 화장실 수납장에서, 피해자들이 업소에서 일하여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하여 미리 알고 있는 빌라 출입문 비밀번호를 누르고 숙소로 들어가 화장실 수납장에 있던 피해자 D 소유의 금목걸이 1개(10돈), 거실 TV 옆에 있던 E 소유의 황금색 돼지저금통 1개(70-80만원 상당), 작은 방에 있던 H 소유의 돼지저금통 2개(70만원 상당), 베란다에서 빨간 가방 1개(1만원)을 가져가 도합 3,510,000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