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07. 14. 12:00경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소재 노량역 부근에서 피해자 B(32세)가 피고인에게 “복이 많아 보인다.”고 접근하면서 전도를 하려하자, “너희 같은 놈들 때문에 전에 피해를 봤다”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얼굴을 6회 때리고, 발로 배를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안면부 타박, 견관절 주위 타박 및 염좌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