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5. 10. 19:00경 부여군 B에 있는 피해자 C(남, 만47세)의 집 앞 도로에서 피고인와 피해자의 어머니 D이 다투는 것을 말리자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며 “너 이새끼야. 넌 뭐냐”라며 손과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목 부위 등을 약 20회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진단일로부터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 및 머리, 두피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피고인 및 변호인은, 피고인이 공소사실 기재와 같이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나, 피해자의 수사기관 및 이 법정에서의 진술, 현장사진, 상해진단서, 현장에서 촬영된 동영상(피고인은 위 동영상에서 피해자를 때린 사실을 자인하였다) 등에 의하면, 범죄사실은 넉넉히 인정되므로, 위 주장은 이유 없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