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0. 1. 1. 02:10경 부천시 오정구 C에 있는 피해자 D(48세)의 집에서 피고인과 동거하였던 E이 D과 함께 자고 있는 것을 보고 화가 나 누워 있던 D의 목 부위를 발로 밟고, D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D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코에서 피가 나는 출혈상 등을 가하였다.
 2.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집단흉기등상해)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E(여,48세)이 자신을 제지하자 화가 나 그곳 부엌에 있는 흉기인 식칼(칼날길이 20cm )을 꺼내 들고 E의 오른 팔뚝을 향해 휘두르고, 손으로 E의 머리채를 잡아 머리를 벽에 부딪치게 하고, 발로 E의 옆구리를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E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오른 팔뚝 절창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