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1.경부터 피해자인 (주)B의 과장으로서 경기, 인천 지역 거래처 50여 곳을 관리하며 주류배송, 수금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4. 10. 31.경 인천 부평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주류 대금 320,900원을 수금하여 위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서울 일대에서 마음대로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였다. 피고인은 이를 비롯하여 2013. 8.경부터 2014. 10. 31.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16곳의 거래처로부터 받은 주류 대금 합계 21,911,000원을 서울 등지에서 마음대로 소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