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주거지에 거주하며 평소 상호 B이란 상호로 귀금속 방을 운영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2. 4. 20. 10:10경 서산시 C 법률사무소 내에서 피해자 D(남, 45세)을 야적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땅 문제로 만나자고 하여 피해자가 위 장소에 들어가자마자 피고인은 피해자가 야적한 건축자재를 치워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네놈 때문에 계약이 파기되게 생겼다"며 왼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치고 오른손으로 뺨을 1회 때리고 계속하여 왼손으로 멱살을 잡고 오른손으로 뺨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전치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 염좌 및 안면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