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29. 12:30경 수원시 장안구 C아파트 817동 4층 승강기 앞에서 피해자 D이 재활용품을 복도에 내놓은 것에 화가 나 “저거 치워라”라고 하였으나 피해자 D이 “교회 다니시는데 이웃을 사랑해야죠”라고 대꾸하자 피해자 D의 뺨을 1회 폭행 한 뒤 계속하여 우측 팔목을 깨무는 등 폭행하였다. 이어 피고인과 피해자 D이 싸우는 소리를 듣고 달려온 피해자 D의 딸 E가 “왜 엄마를 때리냐”고 항의하자 피해자 E의 팔을 물려고 시도하고 피고인의 현관에 있는 신발을 던지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