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대전시 중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밴드마스터로 일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4. 1. 3. 01:45경 대전 중구 C에 있는 ‘E’ 편의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F(47세)이 위 주점에서 술을 먹을 때 소란을 피웠다는 이유로 위 장소를 걸어가는 피해자를 뒤 따라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약 3-4회 때리고, 이를 따지러 위 주점을 찾아 온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5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기타 광대뼈 및 상악골의 골절, 폐쇄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