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9. 06:20경 구리시 B 앞 도로에서 양보운전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앞서 진행중인 자신의 차량 뒤편에서 피해자 C(54세)이 상향등을 켜자, 정차 후 하차하였다. 이에 시비를 하던 중 피해자가 술을 마셨냐고 물어보자 피고인은 자신이 운행하는 D 투싼 차량에 승차한 뒤 차량 앞을 가로막은 피해자의 오른쪽 허리부위를 차량 운전석 범퍼부분으로 1회 충격하는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