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22. 02:00경 부산 사상구 B에 있는 C식당에서 피해자 D(여, 54세)가 피고인이 소란을 피우는 것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부 전종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