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5. 09:58경 광주 광산구 C에 있는 D병원 주차장에서, 맞은편에서 승용차를 타고 진행해오던 피해자 E(46세)이 욕설을 한 것으로 오해하여 피고인의 승용차 트렁크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손도끼(길이 32cm)를 가져와 피해자를 찍어 내리는 시늉을 하면서 “나 성질 안 좋은 놈이다, 건들지 마라”라고 말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