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호텔 직원이다. 피고인은 2012. 8. 31. 12:00경 서울 중구 B호텔 10층 계단에서 피해자 C(21세, 여)와 업무적인 일로 이야기를 하다 피해자가 회사를 그만두겠다며 가자 피해자를 뒤따라가 사직서를 제출하고 가라며 시비하다가, “씹할, 발로 차버릴까”라며 피해자를 벽에 밀어 붙이고 어깨에 메고 있던 가방을 잡아 당겨 넘어뜨려 발목을 접질리게 하는 등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양 족관절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