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고물을 수집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 6. 18. 15:15경 서울 중구 C아파트 902호 문 앞에서 피고인이 수집하여 복도에 쌓아놓은 폐지들을 피해자 D(여, 71세)이 치우려고 한다는 이유로 언쟁을 하다가 피해자의 멱살을 양손으로 잡고 흔들어 피해자로 하여금 약 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전흉부 좌상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