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년 9. 15. 23:30경 대구 북구 칠성동 소재 대구역 뒤편 광장 앞 노상에서 피해자 C(53세) 등 3~4명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맥주를 흘리면서 마신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두피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