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14. 18:30경 울산광역시 남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72세)가 운영하는 “E슈퍼”에서 막걸리를 마시던 중 피해자가 술자리를 치운다는 이유로 화가 나 미리 소지하고 있던 흉기인 칼날 길이 12cm의 회칼로 피해자 얼굴을 향해서 휘둘러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