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14. 18:30경 울산광역시 남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72세)가 운영하는 “E슈퍼”에서 막걸리를 마시던 중 피해자가 술자리를 치운다는 이유로 화가 나 미리 소지하고 있던 흉기인 칼날 길이 12cm의 회칼로 피해자 얼굴을 향해서 휘둘러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