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5. 9. 21:53경 산청군 B에 있는 C 사무실에서, D과 대화하는 피해자 E(남, 51세)에게 “닥쳐.”라고 말하여 피해자로부터 “그렇게 하지 마이소!”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이 호로 새끼!”, “죽인다!” 등이라고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2회 밀쳐 피해자에게 약 7일 동안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