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16. 14:20경 서울 종로구 C에 있는 피해자 장인 D(남, 75세)이 운영하는 ‘E’ 중국식당 계산대 앞에서 밀린 임금을 주지 아니한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다가 어깨로 피해자를 밀치고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들다가 밀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