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28. 03:30경 울산 남구 C 지하 1층 “D” 노래방에서, 스크린 골프 동호회 회원들인 피해자 E(46세), 피해자 F(49세)과 함께 술을 마신 후 그곳 업주와 술값 문제로 시비하던 중, 피해자 E이 “남자가 쫀쫀하게 왜 그러냐”라고 버릇없이 말한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으로 피해자 E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리고, 이를 말리던 피해자 F의 얼굴과 전신 부위를 주먹과 발로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와 같이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때려 피해자 E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기타 머리 부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피해자 F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기타 머리 부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