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15 09:25경 동해시 C 상호 'D' 앞 노상에서 피해자 E(여, 40세)이 택시에서 내리며 24K 금 덩어리 3개(3.75g, 54만원), 현금 4천원이 들어 있는 시가 20만 원 상당의 오렌지색 지갑(상품명 : 토리버치)을 길에 떨어뜨렸다. 이때, D 업주 F(43세)이 바닥에 떨어져 있던 위 피해품을 발견하고 줍는 것을 발견한 피고인이 마치 자신의 지갑인 것처럼 “내 지갑”이라며 이를 가져감으로써 피해자의 소유 도합 744,000원 상상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