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31. 05:20경 광주 서구 B에 있는, C편의점 앞 불상의 사람들이 다니는 길에서 위 편의점에서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던 피해자 D(여, 24세)을 발견하고는 편의점 투명 유리를 두드려 위 피해자로 하여금 자신을 보게 한 후, 피고인의 바지에서 성기를 꺼내어 흔들었다. 그리고 나서 피고인은 바로 위 편의점에 들어가 우유 2개를 구입한 다음, 편의점을 나와 편의점 건너편으로 건너가 불상의 사람들이 다니는 길에서 피해자를 보고 있다가 피해자가 자신을 쳐다보자 다시 바지에서 성기를 꺼내어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