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18. 22:15경 서울 송파구 B에 있는 ‘C주점’에서 직장 후배인 피해자 D(41세)과 술을 마시며 대화를 하던 중 피해자가 “씨발”이라고 욕을 하고 물건을 집어 던지자 그곳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500cc 맥주잔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4일 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 열창 및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