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10. 03:30경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77에 있는 망원역 1번 출구 앞길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피고인 소유인 B 승용차 운전석에 앉아 이마로 경적을 누르며 자고 있던 중, 피고인이 음주운전을 하였다는 의심이 든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마포경찰서 C파출소 소속 순경 D, 경장 E이 피고인의 음주운전 여부를 확인하자, 대리 운전기사를 불러서 위 망원역까지 온 것이라고 화를 내면서 피고인의 점퍼를 집어 던지고, 위 경찰관들로부터 피고인과 대리운전 기사와의 휴대폰 통화 내역을 보여줄 것을 요구받자 차에서 내려 주먹으로 위 E의 턱을 1회 때리고, 주먹으로 위 D의 입술을 3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 사건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