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는 2016. 3. 18. 18:00경 경남 고성군 C에 있는 D 피시방 내 흡연실에서 피해자 E(19세)가 피고인과 B 사이를 이간질시킨다는 이유로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너 이 새끼. 너가 덮자고 하면서 너가 이간질을 시키냐’고 욕설을 하면서 오른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 부위를 1회 때리고, B가 ‘씹할 놈아. 내가 만만하냐. 내 앞에서는 욕하지 않으면서 뒤에서 내 욕을 하냐’고 욕설을 하면서 오른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코 부위를 1회 때려 공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