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3. 22:00 서울 금천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피해자 E(40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서로 시비가 되어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로 된 500CC 맥주잔을 들고 자리에서 일어나 자리에 앉아있는 피해자의 왼쪽 뒷머리를 내리쳐서 찢어지게 하는 등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