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상해) 피고인과 B은 2012. 03. 11. 02:40경 서울 용산구 C에 있는 D 클럽 내에서 피해자 E(24세)와 여자 문제로 시비되었다. 피고인은 E가 자신의 옷을 잡고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 것을 뿌리치고, 서로 멱살을 잡으며 주먹으로 E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B은 합세하여 E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F도 합세하여 E의 얼굴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 B, F은 공동하여 E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부 좌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계속하여 싸움을 제지하던 경비 요원인 피해자 G(31세)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려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