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10. 13:15경 밀양시 B에 있는 ‘C’ 앞에서 피해자 D(58세)이 자신을 기분 나쁘게 쳐다본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좆같은 새끼, 뭐 쳐다보노”라고 욕설을 하였고, 이에 피해자가 “왜 욕을 하느냐”라고 하자 호주머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꺼내들고 “이 새끼 죽고 싶나”라고 위협하다가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등 부위를 1회 때렸고, 계속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흉곽 후벽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