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소속 C학원의 총괄 책임자로 근무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D(여, 45세), 피해자 E(여, 33세)은 위 C학원의 직원으로 근무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12. 29. 23:00경 서울 송파구 석촌동에 있는 상호를 알 수 없는 노래방에서 위 학원 직원들과의 망년회 2차를 하던 중, 노래를 부르고 있던 피해자 D의 바로 뒤로 다가가 갑자기 그녀의 한쪽 어깨에 한쪽 손을 올린 후 피해자의 엉덩이에 피고인의 성기가 닿도록 그녀의 몸에 자신의 몸을 밀착시키고, 계속하여 피해자 E이 노래를 부르러 앞으로 나오자 그녀에게 다가가 갑자기 한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감싸 안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을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