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4. 19:44경 청주시 상당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고인이 야시장을 하기 위하여 E 주변에 설치하여 놓은 노점상 천막을 피해자 F(남, 54세)이 용역업체를 불러 철거한 것으로 오해하여 불만을 품고 피해자를 위 식당으로 부르고, 미리 부엌칼(총길이 38cm, 칼날길이 25cm)을 피고인 옆자리에 가져다 놓은 후, 피해자가 식당 안으로 들어와 피고인의 옆자리에 앉자 “너는 죽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위 부엌칼로 피해자의 좌측 허벅지를 4회 가량 찔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대퇴부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