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술에 취해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 미약한 상태에서 2015. 3. 8. 00:23경 서울 중랑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그 곳에서 처음 만난 피해자 E(55세)와 합석하여 술을 마시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위험한 물건인 벽걸이 전열기를 손에 들고 피해자의 안면을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 부위가 찢어지는 상해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