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중고차 딜러로 일하는 사람으로서, 2015. 2. 26.경 인천 서구 B건물에서, 그곳을 찾은 고객인 피해자 C에게 D 명의의 E 그랜져 승용차의 판매를 중개하고 피해자로부터 차량대금 명목으로 1,280만 원을 피고인 명의의 계좌로 송금받아 피해자를 위해 보관하던 중, 그 무렵 개인 용도로 위 돈을 임의로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