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4. 05:05경 안산시 단원구 C에 있는 찜질방 수면실에서 잠을 자고 있는 피해자 D(남, 37세)의 허벅지를 만지고, 계속하여 그 옆에서 잠을 자던 피해자 E(남, 36세)의 성기를 만지고 입으로 빨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잠에 들어 항거불능상태에 있는 피해자들을 각각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