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6. 17. 21:50경 서울 광진구 B 근처 노상에서, 지인이 타고 있던 택시가 횡단보도에 정차하고 있어 보행 중인 피해자 C(74세)가 이를 비켜줄 것을 요구하였다는 이유로 위 피해자에게 ‘야 새끼야 쌍놈의 새끼 죽여버릴라’라고 고함을 지르면서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접이식 우산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팔을 수회 때리고, 계속하여 우산대가 부러지자 날카로운 부분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얼굴, 부위 등을 수회 때려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 이개부 심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