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3. 3. 02:00경 안양시 만안구 C아파트 입구에서 D 택시를 운전하던 피해자 E(50세)과 택시비 문제로 시비가 되어 이에 화가 나 무릎으로 낭심을 걷어차고, 왼손으로 뒷덜미를 잡아끌며, 발로 피해자의 양쪽 정강이를 걷어차는 등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및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경 및 장소에서, 위와 같이 시비가 되어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F파출소 소속 경위 G으로부터 현행범 체포되어 순찰차를 타고 가다가 H에 있는 F파출소에 다와서 순찰차에서 내리면서 주먹으로 피해자 G(54세)의 얼굴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범죄단속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비골부위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