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12. 01:30경 경남 창녕군 C 앞에서, 이웃에 사는 피해자 D(여, 33세)이 야밤에 부부싸움을 하면서 소란을 떨었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하던 중,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어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무릎, 팔꿈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