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7. 16:40경 성남시 분당구 B에 있는, ‘C주유소’ 인근에 있는 D내교 아래 E에서 하천 건너편에 있는 F(여, 38세), G(여, 10세), H(여, 8세), I(여, 8세)을 바라보고, 피고인의 성기를 옷 밖으로 꺼내고 손으로 성기를 잡아 흔드는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