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식당' 건물의 세입자였고, 피해자 D(27세, 남)는 같은 식당 건물주의 아들이다. 피고인은 2015. 3. 19. 14:30경 대구 달성군 E에 있는 C 식당에서 피해자가 식당 유리창이 깨져 있는 것을 보고 자신에게 항의전화를 하면서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우측발로 피해자의 우측 팔목을 1회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전완부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