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27. 19:05경 서울 중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 E(59세)가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철제로 된 고기불판으로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를 1회 내리쳐 5센티미터가 찢어지게 하는 등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정수리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