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5. 7. 03:35경 부산 부산진구 B에 있는 ‘C’ 주점 앞 길거리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D(남, 60세)과 시비가 붙어 화가 나, 위 주점 안에 있던 가위를 들고 나와 위 가위로 피해자의 오른쪽 손목 부위를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위 가위를 휴대하여 피해자의 오른쪽 손목 부위가 찢어지게 하는 등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