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25. 05:45경 서울 중랑구 면목동 496-1호 사가정역 1번 출구 앞 노상에서, 피고인과 그의 여자친구가 말다툼을 하는 것을 피해자 C의 일행이 쳐다봤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었다. 그리하여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 C의 얼굴을 때리고, 피고인의 일행인 성명 불상자는 피해자 D의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주먹으로 피해자 E, 피해자 F, 피해자 D의 얼굴을 때렸다. 이로서 피고인은 성명불상자와 공동하여 피해자 C, 피해자 D에게 각 치료일수 미상의 얼굴의 표재성 손상을, 피해자 F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내부의 열린 상처를, 피해자 E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