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시흥시 B `C` 회사에서 피해자 D(남, 47세)과 함께 근무하는 직장 동료이다. 피고인은 2021. 10. 12. 15:00경 위 회사 작업실에서 피해자가 욕설을 하자 화가 나 “이 새끼, 어디서 욕을 해.”라고 말하며 위험한 물건인 실리콘 건(길이 약 50cm , 무게 약 600g)을 휘둘러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밀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