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5. 20:00경 인천 중구 C에 있는 D식당 앞 노상에서 친구인 피해자 E(43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그동안 섭섭했던 이야기를 하며 자존심을 상하게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리고,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머리, 손, 발을 발로 수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하퇴부의 좌상 및 찰과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