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11. 16:26경 익산시 C에 있는 ‘D병원’ 외과외래 진료대기실에서 자신보다 늦게 도착한 다른 환자들이 자신보다 먼저 진료를 받은 것으로 오해를 하고 큰소리로 항의하던 중 위 병원 외과외래 병동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인 피해자 E(여, 53세)가 다가와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말하자 화가 나 갑자기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오른쪽 팔꿈치로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표제성 손상, 타박상, 치수 침범이 없는 치관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