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가. 피고인은 2017. 9. 중순경 영천시 B에 있는 피해자 C(여, 80세) 운영의 D식당에서 피해자에게 “야이 씨발년아, 내가 니를 감시한다”라는 등 심한 욕설을 하는 등으로 소란을 피워 피해자와 식당 손님을 식당 밖으로 도망가게 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식당영업을 하지 못하게 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7. 9. 22. 17:00경 다시 피해자의 위 식당에 찾아가 손님인 E(50세)에게 “야 니 씹하러 왔제”라는 등 심한 욕설을 하며 수회 때리고 테이블 위에 있던 소주병을 바닥에 떨어트리는 등으로 소란을 피워 피해자로 하여금 식당영업을 하지 못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식당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폭행 가. 피고인은 제1의 나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E(50세)에게 욕설을 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수회 흔들고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 뜨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잡아 테이블에 내려찍는 등으로 폭행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7. 10. 22. 17:00경 영천시 화산면 암기리 버스 승강장 앞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던 피해자 F(62세)에게 다가가 갑자기 “이 씹할놈아 왜 사과를 안하느냐”고 말하며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수회 흔드는 등으로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