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5. 08:30경 서울 광진구 천호대로 지하550 7호선 군자역에서 짧은 치마를 입고 밀집한 승객들 사이로 전동차에 승차하는 피해자 C(여, 30세)를 따라 탄 후 피해자의 뒤에 서서 피고인의 몸을 피해자의 엉덩이에 밀착하고 서 있었다. 피고인은 이와 같은 방법으로 위 전동차가 같은 노선 건대입구역에 도착할 때까지 약 4분간에 걸쳐 대중교통수단인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