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6. 11. 09:30경 서울 용산구 C 201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당시 피고인의 부인이었던 피해자 D(여, 54세)가 피고인에게 피고인이 운영하는 미술관의 운영권을 넘겨달라고 요구하자 화가 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려 바닥에 넘어뜨리고,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목을 손으로 조르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불상의 기간동안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