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6고단1999』 피고인은 2016. 8. 20.경부터 2016. 9. 20.경까지 약 1개월 간 피해자 B(여, 25세)와 동거했던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6. 9. 28. 18:03경 아산시 C에 있는 D 상점 뒷편 주차장에서, 피해자가 동거하던 곳에서 옷과 소지품등을 챙겨 떠나려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수회 잡아 흔들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4회 때려 폭행하였다.  『2017고단723』 1. 폭행 피고인은 2017. 2. 5. 20:00경 천안 동남구 E에 있는 F병원 응급실 앞 노상에서, 그곳에 정차해 있던 응급차 운전기사인 피해자 G(36세)에게 ‘성정동 롯데마트까지 좀 태워달라’고 부탁하였으나 피해자로부터 거절당하자 격분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1항 기재 일시ㆍ장소에서, G이 승차해 있던 피해자 회사인 (주)충청응급환자이송단 소유인 H 그랜드스타렉스 차량의 운전석쪽 슬라이딩 도어를 발로 걷어차 위 도어가 찌그러지게 하여, 시가 362,371원 상당의 수리비가 들도록 이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