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에 대한 사기 피고인은 중고지갑을 가지고 있지 아니하여 사실을 대금을 지급받더라도 중고지갑을 판매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2013. 7. 23. 구리시 D, 2호(E)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중고품거래 인터넷사이트에 접속한 후 중고지갑을 판매하겠다는 글을 게시한 다음, 이를 보고 연락해온 피해자 C에게 “지갑을 판매하겠으니, 65,000원을 지급하라.”고 거짓말하여, 이에 속은 위 피해자로부터 같은 날 판매대금 명목으로 65,000원을 피고인 명의의 계좌(새마을금고 F)로 송금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2. 피해자 G에 대한 사기 피고인은 사실 중고지갑을 가지고 있지 아니하여 사실을 대금을 지급받더라도 중고지갑을 판매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2013. 7. 24. 위 피고인의 집에서, 중고품거래 인터넷사이트에 접속한 후 중고지갑을 판매하겠다는 글을 게시한 다음, 이를 보고 연락해온 피해자 G에게 “지갑을 판매하겠으니, 80,000원을 지급하라.”고 거짓말하여, 이에 속은 위 피해자로부터 같은 날 판매대금 명목으로 80,000원을 피고인 명의의 계좌(새마을금고 F)로 송금 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