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16. 10:50경 충남 홍성군 B 노상에서, 피고인이 길가에 놓은 두릅나무 가지를 피해자 C(여, 53세)이 차량을 운전하여 지나가다가 밟은 것이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들고 있던 포크삽 손잡이 부분으로 피해자의 턱 부위를 1회 찍듯이 가격하여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턱의 표재성 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