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14. 01:40경 서울 강서구 C아파트 402동 109호에서 동생인 피해자 D(35세), 피해자의 여자 친구와 식사를 하던 중 피해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피해자의 여자 친구가 자신에게 반말을 하여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주방에 있던 흉기인 부엌칼(칼날길이 22cm )을 손에 들고 “다 죽여버리겠다”고 소리를 지르고, 다시 들어온 피해자가 이를 목격하고 칼을 빼앗으려고 하자 피해자를 향해 칼을 휘둘러 피해자의 손가락이 베이게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손가락을 16바늘을 꿰매게 하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