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18. 00:30경 안산시 단원구 C에 있는 노상에서 길을 걸어가던 피해자 D(여, 19세)를 발견하자, 피해자로부터 금품을 강취하기로 마음먹고 노상에 떨어진 노끈을 주워 피해자를 뒤따라간 후 피해자의 뒤에서 위 노끈으로 피해자의 목을 감아 힘껏 조르고, 이에 놀라 저항하던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지도록 하여 피해자의 반항을 억압한 다음, 피해자가 메고 있던 200,000원 상당의 가방, 그 안에 들어있던 200,000원 상당의 화장품, 100,000원 상당의 지갑, 900,000원 상당의 노트북, 7,000원 상당의 속옷, 주민등록증, 새마을금고 체크카드 및 피해자의 손에 들려 있던 아이폰 6S 휴대폰을 빼앗아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여 1,807,000원 상당의 재물을 강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3조
항: 

법률 내용:
제333조(강도) 폭행 또는 협박으로 타인의 재물을 강취하거나 기타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거나 제삼자로 하여금 이를 취득하게 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