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5. 6. 26. 03:15경 서울 강남구 B 앞 노상에서, 피고인이 타고 온 택시의 운전기사인 피해자 C(30세)에게 택시요금을 지급하지 않고 술에 취해 횡설수설하여 피해자가 112신고를 하자, 갑자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려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가. 경사 D에 대한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5. 6. 26. 05:22경 서울 강남구 E에 있는 서울강남경찰서 F지구대에서, 위와 같은 폭행 혐의로 현행범인체포되어 양손목에 수갑이 채워진 채 위 지구대로 인치된 후 피고인을 서울강남경찰서로 인계하기 위해 위 지구대 소속 경사 D이 다가오자 갑자기 발로 위 D의 사타구니 부분을 1회 걷어차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의 현행범인 체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나. 경사 G, 순경 H에 대한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5. 6. 26. 06:15경 위 지구대에서, 위 지구대 소속 경사 G이 피고인을 서울강남경찰서로 인계하기 위해 피고인의 한쪽 손에 있는 수갑을 풀자, 갑자기 발로 위 G의 다리 부분을 1회 걷어차고, 이에 위 지구대소속 순경 H이 피고인을 감싸안고 수갑을 채우려 하자, 입으로 위 H의 오른쪽 허벅지 부분을 깨무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들의 현행범인 체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각각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