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5. 하순 14:00경 인천 남구 C에 있는 피해자 D의 집 앞에 이르러 위 집 담을 넘어 잠겨 있지 않은 거실 창문을 통해 안방까지 들어가 피해자의 조끼 주머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160만원을 가지고 나왔다.
 2. 피고인은 2013. 5. 하순 14:00경 인천 남구 E에 있는 피해자 F의 집 앞에 이르러 위 집 담을 넘어 잠겨 있지 않은 창고 문을 통해 안방까지 들어가 그곳 서랍장 안에 넣어 둔 피해자 소유인 시가 25만원 상당의 18K 금목걸이 1개, 시가 25만원 상당의 18K 귀걸이 2개 등을 가지고 나왔다.
 3. 피고인은 2013. 6. 13. 11:30경 인천 부평구 G에 있는 피해자 H의 집 앞에 이르러 위 집담을 넘어 잠겨 있지 않은 주방 창문을 통해 안방까지 들어가 그곳 장식장 내 보석함에 넣어 둔 피해자 소유인 18K 금목걸이 5개, 18K 금반지 3개, 순금 핸드폰 고리 2개, 금팔찌 1개 등 시가 합계 400만원 상당을 가지고 나왔다.
 4. 피고인은 2013. 7. 초순 12:00경 인천 동구 I에 있는 피해자 J의 집 앞에 이르러 위 집 담을 넘어 잠겨 있지 않은 안방 창문을 통해 안방까지 들어가 그곳 서랍장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15만원이 들어있는 봉투 1개를 가지고 나왔다.
 5. 피고인은 2013. 8. 7. 14:00경 인천 동구 K에 있는 피해자 L의 집 앞에 이르러 잠겨 있지 않은 위 집 주방 창문을 통해 안방까지 들어가 그곳 장롱 속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지갑에서 현금 65만원을 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5회에 걸쳐 시가 합계 715만원 상당의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