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6. 21. 01:33경 시흥시 C에 위치한 D 횟집 뒤편 골목길에 이르러, 위 횟집 주방 쪽 출입문이 열려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 곳으로 주방에 침입하여 씽크대에 보관중인 피해자 E 소유인 10만 원 상당의 냄비 3개, 2만 5천 원 상당의 프라이팬 1개를 미리 준비한 비닐봉지에 담아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6. 23. 00:18경 위 장소에 이르러, 위와 같은 방법으로 주방에 침입하여 피해자 E 소유인 14만 원 상당의 냄비 13개를 비닐봉지에 담아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