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수원시 권선구 B 소재 C자동차 매매상사에서 중고자동차 딜러 일을 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7. 2. 3. 13:12경 수원시 권선구 D, 앞 노상에서, 소유주 불상의 승용차량을 이용해 서둔동 방향에서 고색동방향으로 운행하던 하던 중 반대방향에서 E 개인택시를 이용해 운행하여 오던 피해자 F(59세, 남)의 차량 옆에 정차한 뒤 피해자에게 “꼰대 새끼가! 왜 내 차량이 흙을 밟고 가게 하느냐!”라고 욕한 뒤 차량에서 내렸고, 이에 피해자가 “충분히 지나갈 수 있지 않냐”라고 따지자 재차 “개인택시가 영업이 안되냐, 돈벌이가 그르냐, 개 돌아이 새끼야”라고 욕하였고, 이에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한 뒤 피고인의 차량 앞에 서서 경찰관을 기다리라고 하자 격분하여,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G 흰색 소나타 차량을 운행하여 그 앞범퍼 부위로 피해자의 오른쪽 무릎부위를 2회 충격하여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