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건축업에 종사하는 자로서, 2012. 11. 29. 12:30경 충청북도 옥천군 D에 있는 피고인이 건축 중이던 피해자 E(72세)의 집 거실에서, 피해자와 추가 공사비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오른팔로 피해자의 목을 휘어감아 조이고, 무릎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척추간판의 외상성 파열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