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0. 16:30경 서울 강남구 C빌딩 3층에 있는 ‘D’ 사무실 안에서, 피해자 E(56세)이 계속하여 핑계를 대면서 채무 변제를 미룬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위 사무실 의자에 앉아 있던 피해자의 얼굴 및 뒷머리 부위를 각 1회 때리고, 피해자가 앉아 있던 의자를 발로 걷어차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개부 및 전두부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