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C, D, E는 서로 일행으로서 2013. 9. 1. 02:00경 수원시 팔달구 F에 있는 'G편의점' 앞 노상에서 함께 걸어가던 중 E와 피고인이 서로 어깨를 부딪쳤고 이에 E가 피고인에게 사과할 것을 요구하자, 피고인이 E를 때릴 듯한 태도를 보였다. D가 자신의 휴대전화로 그 장면을 촬영하려고 하였고, 피고인은 D의 휴대전화를 낚아채 가져가면서 서로 시비가 되었다.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피고인을 제지하는 피해자 E(여, 32세)의 어깨 부위를 손으로 밀쳐 바닥에 넘어뜨리고, 피해자 D(34세)의 가슴 부위를 손으로 밀쳐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 E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아래 다리의 표재성 손상 등을, 피해자 D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무릎의 타박상을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