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29. 03:00경 서울 송파구 B 2층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배우자인 피해자 C(여, 45세)이 피고인에게 이혼을 요구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리고, 한 손으로 피해자의 입을 막고, 다른 손으로는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위험한 물건인 칼(칼날길이 12cm, 전체길이 24cm)을 손에 들고 칼날 부분을 피해자의 목에 갖다 대어 피해자의 목 부분을 베고, 칼끝으로 피해자의 몸을 치며 피해자에게 “어차피 죽을거니 조용히 차로 가자”고 말하는 등 위험한 물건인 칼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좌상 및 다발성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