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31. 21:55경 피고인의 처인 C와 함께 수원시 팔달구 D에 있는 위 C의 전 남편인 피해자 E(45세)의 집에 찾아 가 피해자와 위 C의 아들 문제로 시비를 하던 중 피해자가 주먹으로 피고인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자 미리 준비하여 담 밑에 숨겨 놓았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야구방망이(길이 67센티미터 가량)를 들고 와 피해자의 뒤통수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