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11. 06:50경 강원 횡성군 C에 있는 피해자 D(56세)의 집 부엌에서, 피해자로부터 피고인이 피해자에 대한 좋지 않은 말을 하고 다닌다는 의심을 받자 화가 나 식탁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재떨이를 들어 피해자의 이마 부분을 1회 때렸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드럼통을 따는 연장(길이 34cm)을 들어 피해자의 왼쪽 팔을 1회 내리치고 이에 피해자가 넘어지자 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찼으며 그곳 마당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86cm)를 들어 피해자의 팔꿈치 부분을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료를 요하는 두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