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9. 하순경 제주시 B 공사현장에 주차된 피고인의 모닝 승용차 안에서 조수석에 앉아있던 피해자 C(가명, 여, 50세)를 갑자기 껴안고 "혼자 외롭게 살면 안 된다"라고 말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 가슴을 만져 피해자를 강제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10. 초순경 위 승용차 조수석에 피해자를 태우고 출근하던 중 "나는 부인이 아파서 성관계를 하지 못하는데, 집사님도 혼자 살고 있으니까 성관계를 하지 않으면 아프다"고 말하면서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허벅지와 음부를 만져 강제추행하였다.
 3. 피고인은 2015. 10. 중순경 위 승용차 조수석에 피해자를 태우고 제주시 B에 있는 공사현장 인근에 주차한 후 피해자에게 "부인이 아파서 성관계를 못한다, 예수님 밑에 사람들도 다 성관계를 해야 된다"고 말을 하면서 갑자기 피해자의 손을 잡아당겨 자신의 성기를 만지게 하여 강제추행하였다.
 4. 피고인은 2015. 10. 중순경 제주시 B에 있는 공사현장에서 청소를 하고 있는 피해자의 뒤로 갑자기 다가가 자신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에 밀착시켜 피해자를 강제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