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3. 15:10경 서울 광진구 C건물 2층에 있는 공중밀집장소인 D 제5상영관(H열9번)에서 영화를 관람하던 중, 피고인의 손을 뻗어 옆 좌석(H열10번)에 앉아 있던 피해자 E(여, 19세)의 허리와 옆구리를 더듬고, 이에 피해자가 반대 방향으로 몸을 피하자 다시 피고인의 손을 피해자의 허리에 갖다 대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