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5. 13:45경 인천 부평구 부평동 738-21에 있는 부평역 부근에서 10번 버스에 탑승한 후, 버스 안에 있는 피해자 C(여, 47세)을 발견하고 피해자의 지갑을 훔치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같은 날 14:00경 위 버스가 인천 부평구 삼산1동 197에 있는 삼산1동 주민센터 부근 정류장에 이르러 피해자가 버스에서 내리려고 하자 피해자의 뒤쪽에 따라붙어 피해자의 점퍼 오른쪽 주머니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15만 원, 신용카드 3장 등이 들어있는 시가 미상의 MCM 검정색 지갑 1개를 몰래 꺼내어 갔다. 결국 피고인은 상습절도죄로 두 번 이상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난 후 3년 이내에 다시 상습적으로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