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01. 00:30경 서울 은평구 C 소재 ‘D’ 술집에서, 피해자 E(남, 54세)과 술을 마시던 중 서로 시비가 붙어, 피해자가 소주병 등이 놓여 있던 테이블을 엎어버리자,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이마부위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