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상해) 피고인과 B은 2012. 03. 11. 02:40경 서울 용산구 C에 있는 D 클럽 내에서 피해자 E(24세)와 여자 문제로 시비되었다. 피고인은 E가 자신의 옷을 잡고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 것을 뿌리치고, 서로 멱살을 잡으며 주먹으로 E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B은 합세하여 E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F도 합세하여 E의 얼굴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 B, F은 공동하여 E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부 좌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계속하여 싸움을 제지하던 경비 요원인 피해자 G(31세)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려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