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은 집주인이고, 피해자 C(45세)은 세입자였다. 피고인은 2013. 5. 7. 10:00경 대구 북구 D에 있는 자신의 남편이 운영하는 E 사무실에서, 그 무렵 피해자 C이 위 사무실에 찾아와 피고인에게 월세보증금을 내어주지 않는다고 욕설을 하며 달려든다는 이유로 손으로 C의 뺨을 때리고, 가슴을 밀어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눈꺼풀 및 눈주위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