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 C은 2018. 2. 10. 03:45경 안산시 단원구 D빌딩 앞 길가에서 불상의 이유로 피해자 E(남, 25세)과 시비하게 되어, 피해자가 손으로 B를 밀치면서 함께 넘어진 후 B가 피해자와 몸싸움을 하자, C은 싸움을 말리는 과정에서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은 후 팔로 피해자의 머리를 감싸 안았고, 피고인이 이에 합세하여 팔로 피해자의 머리를 감싸 안은 상태에서, B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 회 때렸고,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 회 때리고 B는 발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렸다. 계속하여 피고인과 B는 피해자의 머리와 몸을 잡고 끌었으며, C은 발로 피해자의 다리를 때렸고, B는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B, C과 공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