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3. 10. 29. 23:10경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4가 94-1 영등포구청 사거리에서 자동차 접촉 사고로 인하여 택시기사인 피해자 B(55세)와 서로 시비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운전을 왜 그따위로 하느냐”는 말을 듣고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면서 손바닥으로 왼쪽 뺨을 1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 폭행 현장을 목격한 서울영등포경찰서 C파출소 소속 경찰관 D 경장, E 순경이 달려와 피고인을 가로막으면서 제지하자, “씨발 경찰 니들이 뭔데” 등의 욕설을 하면서 왼손으로 위 E의 얼굴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범죄예방 및 질서유지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