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2. 08:25경 인천 서구 C에 있는 D 앞 도로에서 피해자 E(57세)과 자신이 공장에서 일하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알렸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옆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공사장용 각목(길이 80cm)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하악골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