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22. 19:25경 인천 중구 C에 있는 D식당 앞 노상에서, 귀가 중인 피해자 E(52세)을 발견하고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의 배낭에 꽂혀 있던 등산용 스틱을 꺼내 피해자의 허리를 찌르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등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