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3. 15. 18:30경 시흥시 B에 있는 'C' 사무실 내에서 평소 피고인이 피해자 D에게 주거지로 빌려쓰는 비닐하우스의 이사문제로 상호 시비가 되었다. 그리하여 피고인은 손바닥으로 D의 얼굴을 10회 폭행하고, 주먹으로 배를 3~4회 폭행하여 양상지, 양하지의 타박상, 안면부 타박상 등 2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고, 계속하여 이를 제지하던 피해자 E의 옆구리를 주먹으로 5~6회 폭행하여 좌측 제4수지 중위지골 골절 등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및 장소에서 바닥에 있던 망치를 손에 들고 창고에 있던 피해자 D 소유의 옹기로 된 항아리 5개를 깨뜨려 시가 58만 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