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2. 20:20경 서울 중구 C에 있는 피해자 D(60세) 운영의 E식당에 이르러, 술에 취한 채 식당 안으로 들어 가 피해자에게 "야, 여기 삼계탕 하냐"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어깨를 주먹으로 강하게 1회 때리고, 이에 놀라 쳐다보는 피해자에게 “야 새끼야 삼계탕 하냐고”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왼쪽 뺨 부분과 오른쪽 눈 부분을 손바닥으로 차례로 강하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결막출혈, 입술 및 구강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