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8. 5. 01:45경 전주시 완산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E(48세, 여)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에게 키스를 하려다 피해자로부터 뺨을 한 대 맞자 화가 나 그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맥주병(350ml)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