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12. 20:15경 부천시 B빌라 104호 거실에서 피고인의 배우자인 피해자 C(여, 55세)와 경제적인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식탁 위에 있던 휴대폰 거치대를 피해자의 이마에 던져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부위 출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