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52세)는 직장동료 사이로, 안양시 동안구 C건물 211호를 공동 숙소로 사용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8. 7. 21. 01:00경 위 C건물 211호에서, 피고인과 연인 관계에 있는 D과 함께 있던 중 피해자가 숙소에 들어오자 서로 시비가 되어 손으로 피해자의 몸을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주방용 가위를 휘둘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입술의 열린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