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2. 25. 23:30경 서울 서대문구 B에 있는 회사 정문 앞에서, 피해자 C(당시 44세)이 버릇없이 말대답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려 바닥에 넘어지도록 하고, 발로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을 걷어차 피해자에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눈 주위의 타박상(피멍), 입술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