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8. 16:50경 서울 도봉구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여, 78세)이 자신의 애인 E에게 밀린 월세를 달라고 재촉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를 양손으로 밀쳐 넘어뜨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때리고, 피해자의 방광 부위를 주먹과 발로 수회 때리고 차서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골반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