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13. 19:30경 안양시 동안구 B빌딩 지하에 있는 C에서, 피해자 D(31세)이 자신을 무시하는 투로 말을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얼굴, 가슴을 수회 때리고 왼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비틀고 위험한 물건인 줄톱(톱날 길이 15cm, 폭3.5cm)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려치고 옆구리를 수회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심부압창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