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6. 6. 3. 21:10경 천안시 서북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업주인 피해자 E(여, 52세)이 피고인에게 권리금과 매매대금을 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멱살을 잡고 흔들어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기타 손목 및 손 부분의 열린 상처 흉곽 전벽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6. 6. 3. 21:5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화를 내면서 피해자 E 소유인 화분 3개, TV리모컨, 카드단말기, 전화기, 코끼리상, 수저통 2세트 등을 집어 던져 부수어 합계 720,000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