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22. 10:20경 김해시 D 소재 주식회사 E 입구 앞 노상에서 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피해자 C(47세)이 자신의 어머니 욕을 하였다고 오해를 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비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