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2. 22:40경 시흥시 C 104호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D(39세)이 아무런 이유 없이 맥주병을 방안에 던져 깨뜨린다는 이유로, 소지하고 있던 공구 가방에서 위험한 물건인 절단기(길이 약 35cm)를 꺼내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약 5회 내리치고, 이어서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 부위를 약 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