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25. 23:10경 당진시 B에 있는 C 컨테이너 안에서 피해자 D(45세)가 선배들에게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목과 머리 부위를 때리고, 발로 피해자를 걷어 차 그 곳 건물 벽에 부딪혀 넘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뼈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