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30. 17:50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에서, 점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소유인 시가 18,500원 상당인 찰흑미(3kg) 1포대, 시가 7,900원 상당인 남성용 허리띠 2개, 시가 49,800원 상당인 경기미(20kg) 1포대, 시가 5,000원 상당인 종가집 맛김치 1개 등 합계 89,100원 상당의 물품을 자신의 가방에 넣고 계산을 하지 않은 채 그대로 나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