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28. 17:00경 성남시 중원구 B 아파트 정문 입구 경비실에서, 그곳 경비원인 피해자 C(70세)이 근무시간에 DMB를 시청한다는 이유로 시비를 걸어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소지하고 있던 장우산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찍어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악안면부 광범위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