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18.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공갈)죄로 구속되어 부산구치소에 수용중인 자이다. 피고인은 2012. 7. 1. 10:00경 부산 사상구 주례동 소재 부산구치소 7사동 상층 4실에서 같은 방에 수용중인 피해자 C에게 “팔뚝은 맞아야 굵어진다”고 말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우측 팔뚝과 가슴부위를 수차례 때려 폭행하여 피해자의 팔뚝과 가슴부위에 치료일수 미상의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피고인은 이를 비롯하여 2012. 7. 1.경부터 같은 달 15.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22회에 걸쳐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