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및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4. 4. 13. 23:50경 광명시 B에 있는 C편의점 내에서, 손님으로 들어와 맥주 1캔과 소주 1병을 사려다가 아무런 이유 없이 '동네가 좆같다, 사장은 언제 오냐‘라며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D에게 말하더니 편의점 내에 진열되어 있던 츄파춥스통과 배송바구니와 소세지가 들어있는 통을 피해자의 얼굴에 집어던진 후 카운터 내로 들어가 멱살을 잡고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당겨 피해자를 폭행하고, 계속하여 ’이런 개새끼, 너는 애미애비도 없냐‘라며 집기류 등을 던져 약 20여분 동안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편의점 운영업무를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1항의 일시 및 장소에서, D이 폭행을 당하고 있는 동안 손님으로 편의점에 들어온 피해자 E가 이를 목격하고 말리자, 바닥에 떨어져 있던 배송바구니를 던져 피해자의 발목에 맞히고, 계속하여 욕설을 하며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뺨을 한 대 때리고, 경찰이 도착한 후에도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뺨을 두 차례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