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1. 08:20경 경산시 C에 있는 D 내에서 피고인이 재배하던 박을 피해자 E(여, 65세)이 가져갔다고 의심을 하던 중 서로 시비가 되어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밀어 피해자가 바닥에 넘어지는 등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급성 요추부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