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6. 21:10경 부산 남구 C빌라 101호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처인 피해자 D(여, 54세)에게 다친 발을 치료할 약을 사오라고 하였으나 거절당하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철제 프라이팬을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의 왼 옆구리 부위에 맞추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 및 가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