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8. 18:10경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22-2 청화아파트 놀이터 부근에서 피해자 C(여, 50세)과 회사 일로 말다툼을 하다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3~4회 때리고, 손톱으로 양팔 등을 긁어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 제 6늑골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