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6. 23:35경 부산 해운대구 B에 있는 ‘C’ 주점 내에서 피해자 D(55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자신을 집으로 가지 못하게 한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피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