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4. 6. 02:39경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173-1에 있는 부천원미경찰서 중앙지구대 앞에서 피해자 B(52세)로부터 ‘창녀’라는 욕설을 듣자 소지하고 있던 쇠사슬로 피해자의 이마 부분을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이마 부분에 피가 나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