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용산구 B에 있는 C호텔 지하 1층 ‘D 나이트클럽’의 웨이터인바, 2012. 1. 17. 00:40분경 위 D 나이트클럽내에서 손님으로 온 피해자 E(28세, 여)를 자신의 단골 손님으로 만들기 위해 빈 방으로 안내하면서 “마음에 든다. 친하게 지내자”며 이야기 하였음에도 피해자가 이를 거부하고 밖으로 나가자 피해자의 엉덩이를 손으로 1회 쳐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