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3. 05:50경 충주시 D에 있는 E오거리 앞길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피해자 F(56세)으로부터 욕설을 듣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뇌경막하 혈종 등 상해를 가하고, 이로 인하여 피해자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정상적인 의사소통이 불가능하게 하는 등 불구 또는 불치나 난치의 질병에 이르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중상해, 존속중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하여 생명에 대한 위험을 발생하게 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