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30. 01:30경 동해시 B에 있는, 'C' 식당에서 피해자 D(45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로부터 "너 아내에게 잘해라."는 말을 듣자 이에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 1개를 왼손으로 집어 들고 피해자의 오른쪽 이마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이마 부위 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