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12. 15. 06:00경 충주시 C에 있는 피고인의 동거녀인 D의 집에서 그녀의 어머니인 피해자 E(여, 54세)로부터 “D을 계속 때리니, 앞으로 D을 만나지 말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그곳 거실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잔으로 피해자의 왼쪽 팔을 2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자쪽손목굽힘근, 얕은손가락굽힘근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