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20. 19:30경 부산 사상구 C아파트 305동 906호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어머니인 피해자 D(여, 77세)가 피고인에게 술을 많이 마시지 말라고 하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당겨 바닥에 쓰러뜨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우측 제4, 5, 6번 다발성 늑골 골절 및 다발성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