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6. 20. 15:30경 안산시 상록구 B에 있는 C 사무실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D(남, 63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간이 손수레(가로 19cm, 세로 93cm)로 피해자의 뒤통수를 7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후두부 열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