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8고단483』 피고인은 2017. 10. 24. 15:00경 수원시 팔달구 C에 있는 D여관에서 옥탑방에 거주하며 월세를 체납하고 업주 E의 퇴거요구를 거부하고 있던 중, 같은 날 13:50경 E와 다퉜던 일에 대하여 E의 딸인 피해자 F(43세, 여)가 왜 어머니를 때렸냐고 따진다는 이유로 시비되어,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어 뽑고, 얼굴을 손톱으로 할퀴어 피해자에게 약 14일의 치료를 요하는 열린 두개내상처가 없는 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018고단952』 피고인은 2018. 2. 13. 13:10경 수원시 팔달구 C에 있는 피해자 E(여, 68세)가 운영하는 ‘D여관’ 2층 복도에서, 위 여관에 장기투숙하고 있는 피고인이 방세를 지불하지 않는 문제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그곳 복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도마(가로 40cm, 세로 20cm, 무게 2kg 추정)를 양손으로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수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상처가 없는 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