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0. 17:55경 청주시 흥덕구 B에 있는 ‘C식당’에서 피해자 D(50세)에게 “뻘건 대낮에 술만 먹고 있어 ”라고 말을 하였다가 피해자로부터 “동네 산지기나 해 처먹고 사는 놈이 무슨 간섭이냐”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산지기  너 이 새끼”라고 하며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피해자 머리에 던져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 내 열린 상처가 없는 뇌진탕,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