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20.경 주식회사 D 주주 16명 등에게 “    선생님께서 E와 다른 여자 한 명과 약을 먹고 셋이서 같이 섹스 파티로 즐거웠다고 말을 하였다.”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발송하여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0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07조(명예훼손) ①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