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2. 9. 00:00경 서울 금천구 B 앞길에서 그곳에 주차되어 있는 피해자 C 소유의 산타페 승용차를 향해 위험한 물건인 소화제 드링크 유리병을 던져 위 승용차 보닛에 흠집이 나게 하는 방법으로 위 승용차를 324,919원 상당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