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26세)의 직장 동료이다. 피고인은 2016. 4. 22. 07:35경 대구 수성구 D에 있는 E식당 앞 도로에서, 위 식당에서 회식을 하다가 나이 어린 피해자가 말을 건방지게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주차된 피고인의 차량 트렁크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야구 방망이를 꺼내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2회 가격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3회 가량 때렸다. 위와 같이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 부위 표재성 손상, 경추의 염좌 및 긴장, 입술부위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