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2. 15. 19:40경 서울 금천구 B에 있는 C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D(54세)로부터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지 말라.”라는 취지의 잔소리를 듣게 되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의자(가로 약 30cm, 세로 약 40cm)를 들어 피해자를 수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