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21. 16:55경 B i30차량을 운행하여 서울 성북구 소재 성심여대역 뒷길을 길음동 방향으로 진행하던 중 피해자 C(54세)가 운행하는 택시(D)가 피고인의 차량 뒤에서 경적을 울렸다는 사실에 화가 난 나머지 피고인이 운행하던 위 i30 차량으로 버스전용차선을 경유해 위 택시 앞으로 급격하게 차선 변경하여 들어간 후 급브레이크를 밟아 피해자 C가 미처 피고인의 차량을 피하지 못하고 충돌하게 하는 방법으로 피해자 E(주) 소유의 위 택시를 범퍼교환 등 명목으로 수리비 493,703원이 들도록 손괴함과 동시에 위 피해자 C 및 위 택시에 탑승하여 있던 손님인 피해자 F(여, 42세)에게 각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