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16. 03:20경 서울 강서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58세)이 운영하는 ‘D’ 주점에서, 술을 주문하였다가 피해자로부터 거절을 당한 후 음주소란으로 신고가 되자 격분하여 재차 위 주점으로 들어가 그곳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칼날길이 17cm)을 들고 나와 피해자에게 “이 씨발년 죽여버린다.”라고 말하며 위협을 가하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대 때려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