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30세)와 부산 동래구 C에 있는 D에서 술을 마시다가 우연히 합석하여 처음 알게 된 관계로, 일행인 E과 함께 인근 모텔에 투숙하여 게속해서 술을 마셨다. 그런데 피고인은 2012. 12. 3. 09:30경 부산 동래구 C에 있는 F모텔 501호 내에서 피해자가 자신에게 나이 어린 사람이 말을 함부로 한다면서 나무란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안면부를 수 회 때렸다. 그리하여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전치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두피의 표재성 손상 및 타박상, 멍든 눈, 눈꺼풀 및 눈주위의 타박상, 볼의 표재성 손상 및 타박상, 턱의 표재성 손상 및 타박상, 경추의 염좌 및 긴장상을 가하고, 왼쪽 위 치아 1개가 부러지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