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23. 02:45경 김해시 C상가 앞 도로에서, 남녀가 심하게 욕설을 하면서 싸운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김해서부경찰서 D지구대 소속 순경 E, 순경 F이 피고인에게 사건 경위와 인적사항을 물어본다는 이유로 “부모 자식 간에 있는 일인데 쪽팔리게 이러느냐, 경찰관들이 한 건 할려고 하네, 개새끼야, 의무경찰이 좆같은 소리 하네, 얘들 고등법원에 넘겨버리겠다 씨발놈아”라고 욕설을 하며 손으로 순경 E의 가슴을 1회 밀치고, 손으로 순경 F의 가슴을 2회 밀치고 멱살을 잡아 흔들어 폭행함으로써, 경찰관들의 직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