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20. 01:35경 서울 성북구 B에 있는 ‘C’ 주점 안에서 피해자 D(25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시비가 되어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좌측 머리 부분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의 좌측 관자놀이 부분 피부를 약 4cm, 좌측 뺨 부위를 약 1cm 찢어지게 하여 치료 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