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 22:50경 문경시 B에 있는 C 식당에서 피해자 D(55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오락실 기계 환불 과정에 개입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개새끼, 너는 사기꾼이다, 죽여버리겠다”고 하면서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전골냄비(쇠 재질, 지름 약 30cm)를 들고 피해자에게 던져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