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17. 19:10경 서울 성북구 B 부근 꽃집 앞길에서 지인인 피해자 C(57세)이 자신에게 욕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나 꽃집 근처에 놓인 플라스틱 바가지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약 15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부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