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1.부터 2014. 6. 30.까지 광주 동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 무등영업소에서 택배물건 배송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3. 2. 5. 광주 동구 B에서 택배 고객으로부터 받은 택배비 52,750원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 중 그 무렵 광주시내 일원에서 임의로 생활비 등 사적용도로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4. 6. 30.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378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67,879,170원을 임의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