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25. 03:27경 서울 종로구 B에 있는 C편의점 앞에서 술에 취해 성명을 알 수 없는 여성을 상대로 추근거리던 중 피해자 D(29세)으로부터 “집에 가신다는데 가시도록 놔 두세요`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3주 이상의 치료가 필요한 양측 상악 절치,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제5중수골기저부 분쇄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