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18. 01:55경 원주시 B에 있는 'C‘ 1번방에서 피해자 D(35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부동산 업자가 아니고 목수가 아니냐"며 기분 나쁘게 말했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오른손에 들고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 동안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 부분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