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공소사실의 일부 기재를 정정하였다. 피고인은 2016. 12. 27. 20:50경 부산 연제구 B, 2층에 있는 C 로 잘못 들어가 그곳의 종업원인 피해자 D(여, 22세)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씹할 년아, 미친년아” 등의 욕설을 하고 위 피해자의 머리채, 어깨와 손목 부위를 계속 잡아당겨 폭행을 가하였고, 이를 말리는 그곳의 종업원인 피해자 E(남, 22세)에게 "개새끼야, 내 아들이 19살인데 니랑 나이가 비슷하다“며 위 피해자를 밀치고 멱살을 붙잡고 오른손 손바닥으로 위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2회 때리고 검지로 위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찔러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