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14. 23:30경 성남시 수정구 C 소재 피해자 D의 집 앞에 찾아가, 피고인이 키우는 강아지가 피해자의 집 앞에 똥을 싸지 않았는데 피해자의 남편이 똥을 치우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니 서방놈 씨발놈 나오라고 해라. 사과를 받아야 한다”라고 말하면서 피해자의 집 현관문을 수회 두드리고, 피해자가 창문을 열고 “지금 남편이 자니까 그냥 집에 가라”라고 말하자, 피해자에게 들고 있던 손가방을 던져 피해자의 가슴에 맞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흉부 좌상을 가하고, 발과 주먹으로 피해자의 집 현관문을 수회 차 찌그러뜨려 수리비 약 250,000원이 들도록 이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