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51세)과 피해자 B(45세)은 서로 직장동료사이이다. 피고인은 2018. 3. 21. 02:00경 서울 서초구 C에 있는 ‘D점’ 내에서 업무 문제로 피해자와 시비가 되어 서로 밀고 당기며 몸싸움 도중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유리컵으로 피해자의 정수리 부분을 내리치는 방법으로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