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22세)은 직장 동료이다. 피고인은 2020. 6. 6. 00:00경 안산시 단원구 C오피스텔 D호에서 직장 동료의 집들이에 참석하여 동료들과 술을 마신 후 침대에 누워 잠이 든 피해자의 옆에 누워 갑자기 피해자의 상의 속옷 안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지고, 피해자의 팬티 속으로도 손을 넣어 음부를 만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