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3. 3. 19. 18:20경 부산 중구 C 지하철상가 D에서 피해자 E이 이틀전 피고인과 사실혼관계로 지내는 F에게 보험금 문제로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이 새끼야. 나가자. 죽여버리겠다.’ 며 오른손으로 고소인의 상의 왼쪽 목부위 옷깃을 10분정도 잡은 상태로 끌고 가려고 하는 등 폭행을 가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3. 3. 31. 16:30경 피해자 E이 잡화점을 운영하고 있는 위 1항 기재 장소에서 피해자가 폭행으로 피고인을 고소했다는 사실에 화가나 위 장소에 진열되어 있는 휴대용 MP3플레이어를 구입하기 위해 구경하고 있는 60대 손님 4명에게 ‘A/S 안되는데 거짓말 하면서 판매하는 것이니 사기꾼한테 물건을 사지 마라’ 고 소란을 피워 손님들이 MP3플레이어를 구입하지 못하게 하여 위력으로서 MP3플레이어 판매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