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14. 18:10경 부산 해운대구 C에 있는 D 매장에서 폐지수거를 하던 중 피해자 E(45세)이 종업원에게 “채반이 있느냐”라고 물어보는 것을 보고 "무슨 쌍팔년도 소리를 하느냐!"며 핀잔을 주자, 피해자가 "아저씨 기분나쁘게 말하지 마세요"라고 말한다는 이유로 "이 여자 와이라노"라고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뒤통수를 수회 때리고 밀치며 피해자가 계산대 옆 진열대에 이마를 부딪치게 하는 등 피해자에게 전치 14일간의 얼굴부위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