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20. 9. 15. 05:19경 청주시 청원구 B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에서 그곳 테이블 위에 발열체크를 위해 놓아 둔 피해자 소유인 시가 7만원 상당의 체온계를 바닥에 던져 손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20. 9. 15. 05:45경 제1항 기재 ‘D’ 입구에 술취한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청주청원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위 F으로부터 “경찰입니다. 일어나서 귀가하세요”라는 말을 듣자 잠에 깨어 일어나면서 갑자기 위 F의 이마 부위를 주먹으로 1회 때리고, 옆에서 이를 말리던 같은 경찰서 소속 경장 G의 얼굴을 주먹으로 2회 때리고 종아리를 발로 3회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F, G의 범죄수사 및 질서유지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