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주식회사 여행사 대표이고, 피해자 C(남,27세)는 피고인 회사의 직원이다. 피고인은 2020. 7. 4. 04:15경 서울 강남구 D아파트 E호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여자 문제에 대해 거짓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고인의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 목, 몸통 부위 등을 수차례 가격하여 피해자의 얼굴 미간 부위가 약 1cm 가량 찢어지게 하는 등 피해자에게 2주 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