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4. 09:05경 서울 광진구 능동로 417에 있는 중곡역 7호선 전동차 1호 칸 내에서, 같은 칸에 타고 있던 피해자 B(여, 22세)의 뒤에 바짝 붙어 서서 피고인의 손등을 피해자의 엉덩이에 여러 차례 접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