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8. 26. 부천시 B에 있는 C학원 내에서 인터넷 네이버(www.naver.com) D 게시판에 디스퀘어드2 신발을 판매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이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 E에게 위 신발을 판매할테니 돈을 보내달라고 거짓말하였다. 그러나 사실은 피해자로부터 돈을 받더라도 신발을 판매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피고인은 이와 같이 피해자를 기망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F 명의의 신한은행 계좌(계좌번호 : G)로 21만 원을 송금 받아 편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9. 6. 부천시 B에 있는 C학원 내에서 인터넷 네이버(www.naver.com) D 게시판에 중고 갤럭시S3 휴대폰을 판매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이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 H에게 위 휴대폰을 24만 원에 판매하겠다고 거짓말을 하였다. 그러나 사실은 피해자로부터 돈을 받더라도 휴대폰을 판매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피고인은 이와 같이 피해자를 기망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I 명의의 신한은행 계좌(계좌번호 : J)로 24만 원을 송금받아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