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19. 17:50경 대전 동구 중앙로 218(중앙동) 대전역 서광장 앞 노상에서 피해자 C(여, 70세)가 길을 비켜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고인이 타고 있던 전동휠체어로 피해자의 우측 다리 부분을 충격하여 피해자가 바닥에 넘어지자 피해자의 우측 다리 정강이 부위를 위 전동휠체어로 밟고 그대로 지나가는 방법으로 피해자에게 약 1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발목의 경비골 폐쇄성 분쇄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