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16. 10:00경 군산시 C에 있는 원룸 공사현장에서 피해자 D(58세)가 피고인의 임금 일부를 지급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왜 돈을 주지 않냐”라고 말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2회,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경추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