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4. 01:00경 서울 금천구 C에 있는 D사우나 3층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 E(여, 52세)을 강제추행할 마음을 먹고, 항거 불능인 상태를 이용하여 그녀의 옆에 다가가 손으로 그녀의 왼쪽 엉덩이를 힘껏 움켜쥐는 방법으로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한 장소인 찜질방에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