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양배추 농사를 짓는 사람이다. 2015. 5. 19. 14:40경 경남 밀양시 B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양배추 하우스 앞 농로에서, 같은 해 3월 초순경 피고인의 처 C와 양배추 12동 반에 대해 매매계약을 한 피해자 D(51세)가 위 계약이 이중계약이 된 것을 알고 피고인에게 "이건 문제를 해결하고 작업을 하라"고 요구하자 피고인은 "나는 모르는 일이다. 당신이 누군데 작업을 못하게 하느냐"고 하며 시비를 하던 중 피고인이 양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잡아 넘어뜨려 그로 하여금 14일간의 요추부 염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