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회사를 운영하던 사람이다. 1. 피고인은 2010. 9. 9. 창원시 의창구 B에 있는 C 공장에서, 피해자 주식회사 두산캐피탈로부터 터닝센터 공작기계인 PUMA CT 250 1대 시가 3,500만 원 상당을 리스기간 36개월, 월 불입액 81만 원으로 하여 리스받기로 하고 같은 날 이를 인도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보관하던 중 2013. 5. 초순경 같은 구 G에서 성명불상자에게 2,000만 원에 처분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2. 피고인은 2010. 12. 16. 김해시 H에 있는 C 회사의 김해시 I 공장에서, 피해자로부터 머시닝센터 공작기계인 MYNX7500 1대 시가 1억 7,820만 원 상당을 리스기간 48개월, 월 불입금 340만 원으로 하여 리스받기로 하고 같은 날 이를 인도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보관하던 중 2012. 3.경 위 C 공장에서 성명불상자에게 금 7,000만 원에 처분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