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여, 51세)은 2017. 5. 하순경부터 2017. 7. 31.경까지 연인 관계였던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7. 8. 1. 09:00경 안성시 C에 있는 피해자 운영의 ‘D’ 미용실 안에서, 전날 피해자가 피고인과의 여행에서 말다툼을 하고 먼저 귀가를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를 2~3회 밀쳐 피해자를 그곳 쇼파에 넘어지게 하였고, 계속하여 안성시 사곡동에 있는 시미실고개 부근으로 피해자와 함께 이동하여 그곳에서 피해자와 계속하여 말다툼을 하던 중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목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