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11. 20:50경 안양시 만안구 B 지하 1층에 있는 피해자 C(여, 53세) 운영의 'D 노래빠'에서 일행들과 노래를 부르면서 함께 놀다가 일행들이 ‘시간이 되었으니 그만 가자’고 말하는 것에 대하여 피해자가 동조하는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카운터에 서있던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부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