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23.경부터 2020. 1. 23.경까지 서울 중구 B, 4층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C(이하 ‘피해자 회사’라고 함)에서 근무하면서 피해자 회사의 자금관리 및 회계 업무를 담당하였다. 피고인은 2019. 11. 26.경 피해자 회사 사무실에서, 위와 같은 업무를 담당하면서 피해자 회사 명의의 국민은행 계좌에 입금된 피해자 소유의 여행상품 판매대금을 업무상 보관하던 중 피고인 명의 국민은행 계좌로 2,320,000원 이체한 후 개인적으로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위 일시경부터 2020. 1. 22.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6회에 걸쳐 피해자 회사의 위 국민은행 계좌에서 합계 18,820,300원을 피고인 명의 국민은행 계좌로 이체한 후 개인적으로 사용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