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2. 9. 13. 01:00경 강원 고성군 토성면 천진리에 있는 도로공사현장에서 그곳에 세워져 있는 피해자 C 소유인 D 굴삭기의 연료주입구 뚜껑에 파이프렌치를 끼워 넣고 돌려 연 다음 휴대용 수동펌프를 넣어 그 안에 있던 시가 312,000원 상당의 경유 200리터를 휴대용 기름통에 옮겨 담아 자신의 트럭에 실었다. 그런 다음 피고인은 그 옆에 있던 시가 300,000원 상당의 고철 1톤을 위 트럭에 싣고 운전하여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피해자 E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3. 1. 13. 23:50경 강원 고성군 토성면 신평리에 있는 도로공사현장에서 그곳에 세워져 있는 피해자 E 소유인 F 굴삭기의 연료주입구 뚜껑에 파이프렌치를 끼워 넣고 돌려 연 다음 휴대용 수동펌프를 넣어 그 안에 있던 시가 780,000원 상당의 경유 500리터를 휴대용 기름통에 옮겨 담아 자신의 트럭에 싣고 운전하여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