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3. 10. 23. 06:42경 동해시 B에 있는 피고인의 집 마당에서, C단란주점을 운영하고 있는 피해자 D(54세)이 외상값을 요구하자, 새벽부터 찾아와 동네 창피하게 한다는 이유로, ‘이 씹팔년, 개간나야, 내가 준다고 했지’라고 욕설을 하며 양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여러 번 때리고, 계속하여 인근 E슈퍼 앞까지 도망간 피해자를 뒤쫓아 가 양손으로 머리채를 잡아 여러 번 흔들고, 손가락으로 오른쪽 눈 부위를 1회 찌르고, 목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3. 11. 21. 00:25경 동해시 F에 있는 'G'단란주점에서 일행인 H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서 그 곳에 있던 노래방용 스피커를 집어던져 피해자 I(41세) 소유인 시가 미상의 냉장고 아크릴 광고판과 스피커 받침대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