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22. 10:00경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76 고속버스터미널 대합실에 있는 화장실 앞에서, 피해자 성명불상의 여성이 어깨에 가방을 메고 있는 것을 보고 피해자의 뒤로 접근하여 피해자의 가방에 몰래 손을 집어넣어 피해자 소유인 오만원권 2장 등이 들어 있는 지갑 1개를 꺼내어 가고, 같은 날 15:30경 같은 구 신반포로 176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1층 식품매장에서 피해자 C이 물건을 사고 어깨에 멘 가방에 지갑을 집어넣는 것을 보고 피해자에게 접근하여 피해자가 물건을 고르고 있는 틈을 타서 피해자의 가방에 몰래 손을 집어넣어 피해자 소유인 오만원권 4장, 일만원권 6장, 일천원권 7장,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롯데카드 2장, 삼성카드 1장, 농협체크카드 1장 등이 들어 있는 시가 70만 원 상당의 빨간색 토즈 장지갑 1개를 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