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는 2013. 11. 11. 22:05경 서울 동대문구 C에 있는 D호텔 앞에서, 자신들이 호출한 대리기사인 피해자 E(40세)로부터 ‘대기시간이 길어지고 있으니 우선 취소하고 전화를 주면 다시 오겠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듣자 피고인은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차고, B는 이에 합세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과 B는 공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