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 21:45경 부산 연제구 C 3층 D 피시방에서 컴퓨터에 마우스가 없다며 종업원 E에게 가져다 달라고 하였고 종업원이 이를 가져다주자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소란을 피웠고, 이를 말리는 피시방 손님 F과 시비하여 피시방 앞 입구로 함께 나가는데 이를 말리기 위하여 피해자 G도 따라나갔다. 피고인은 위 D 피시방 입구에서 피해자가 자신을 말린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밀어 넘어뜨리고, 피해자 위에 올라타 멱살을 잡아 흔드는 등으로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천골장골관절의 염좌 및 긴장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