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초순경 천안시에 있는 상호불상의 여관에서 피해자 B 주식회사의 직원인 C에게 ‘주식회사 D인데, 건설현장에 사용할 전선을 구매하려 한다. 주문서대로 전선을 보내주면 익월 말에 전선 대금을 현금으로 결제하겠다’는 취지로 거짓말을 하여, 이에 속은 피해 회사로부터 2016. 7. 11.경부터 2016. 8. 29.경까지 4회에 걸쳐 원주시 E에 있는 공터에서 합계 73,997,880원 상당의 전선을 교부받아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