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5. 00:27경 양주시 C에 있는 ‘D당구장’에서 피해자 E(53세)이 술집으로 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너 이 새끼, 이리 와봐”라고 하면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었고, 이에 피해자가 당구 큐대를 집어던지자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당구공(지름 6cm)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콧등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