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4. 21:00경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피해자 C(40세)이 근무하는 ‘D’이라는 상호의 식당에서 피고인의 고향 선배인 피해자, 피고인의 친구인 E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불상의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가 발생하였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시비 도중 손바닥으로 피고인의 뺨을 때리자 격분하여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개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