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30. 12:10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술을 마신 후 나가던 중, 옆 탁자에서 술을 마시다가 먼저 나간 피해자 E가 주점 계단위에 놓아둔 시가 60만원 상당의 발렌시아가 지갑 1개, 현금 380만원, 엔화 만엔권 10장(2014. 11. 28. 기준 환율로 938,130원 상당), 시가 20만원 상당의 화장품 등 합계 5,538,130원 상당이 들어 있는 시가 5만원 상당의 클러치 가방 1개를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