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21. 23:10경 불상의 장소에서, 평소 만나던 C(여, 37세)가 피고인을 피하면서 연락조차 받지 않자, 위 C의 남편인 피해자 D(39세)의 휴대전화기로 전화를 걸어 “야 C가 니 마누라지 야 개좆같은 새끼야 씨발놈아, 야 C 보지 빨고 나 C랑 대화도 많이 했거든 이혼해줘 씨발놈아, 아후 나 느그집 쫓아가 난리 피울라니까 아 시발 이혼해달라고 오죽했으면 씨발 것 마누라가 화장품 판매하러 다니고 염병 짓거리 하고 다니 겄냐, 야 좇같은 새끼야 야 얼굴한번 보자 알았어, 이 번호로 전화해 시발놈아 알았어”라는 음성메시지을 전송하여 피해자의 명예 또는 신체에 어떠한 위해를 가할 듯한 태도를 보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