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5. 2. 19:12경 김포시 B 1층 ‘C’ 의류매장에서 투명 유리로 된 출입문을 열고 밖으로 나올 경우 출입문에 부딪치지 않도록 그 앞에 사람이 있는지 확인할 주의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소홀히 한 과실로 일행과 얘기를 하고 나오면서 `C` 출입문을 밖으로 강하게 밀쳐 마침 그 앞을 지나가던 피해자 D(30세, 여)의 왼손과 팔, 어깨 부위를 충격하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손의 기타 부분의 타박상, 어깨관절의 염좌 및 긴장으로 인한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6조(과실치상) ①과실로 인하여 사람의 신체를 상해에 이르게 한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