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B매장에서의 범행 피고인은 2018. 8. 17. 15:43경부터 같은 날 16:03경까지 대전 동구 C에 있는 ‘B매장’에서, 피해자 D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 진열대에 있던 피해자가 관리하는 시가 25,000원 상당의 필로소피 큐어 그레이스 1개를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1 기재와 같은 시가 합계 386,900원 상당의 화장품 등을 소지하고 있던 가방에 몰래 집어넣어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2. E매장에서의 범행 피고인은 2018. 8. 17. 16:06경부터 같은 날 16:15경까지 대전 동구 F에 있는 ‘E매장’에서, 피해자 G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 진열대에 있던 피해자가 관리하는 시가 3,300원 상당의 팩 3개를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2 기재와 같은 시가 합계 296,700원 상당의 화장품 등을 소지하고 있던 가방에 몰래 집어넣어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3. H매장에서의 범행 피고인은 2018. 8. 17. 16:16경부터 같은날 16:33경까지 대전 동구 I에 있는 ‘H매장’에서, 피해자 J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 진열대에 있던 피해자가 관리하는 시가 5,800원 상당의 립스틱 1개를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3 기재와 같은 시가 합계 198,900원 상당의 화장품 등을 소지하고 있던 가방에 몰래 집어넣어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4. K매장에서의 범행 피고인은 2018. 8. 19. 19:45경부터 같은 날 19:55경까지 대전 동구 L에 있는 ‘M매장’에서, 피해자 N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 진열대에 있던 피해자가 관리하는 시가 6,000원 상당의 메디안 치약 1개, 시가 14,000원 상당의 메이블린 마스카라 1개를 소지하고 있던 가방에 몰래 집어넣어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5. O매장에서의 범행 피고인은 2018. 8. 19. 19:57경부터 같은 날 20:02경까지 대전 동구 P에 있는 ‘O매장’에서, 피해자 Q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 진열대에 있던 피해자가 관리하는 시가 16,000원 상당의 위클리아 팔레트 1개를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4 기재와 같은 시가 합계 87,600원 상당의 화장품 등을 소지하고 있던 가방에 몰래 집어넣어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6. R매장에서의 범행 피고인은 2018. 8. 19. 20:04경부터 같은 날 20:14경까지 대전 동구 S에 있는 ‘R매장’에서, 피해자 T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 진열대에 있던 피해자가 관리하는 시가 6,700원 상당의 백위트 루스 1개를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5 기재와 같은 시가 합계 82,700원 상당의 화장품 등을 소지하고 있던 가방에 몰래 집어넣어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7. U 마트에서의 범행 피고인은 2018. 8. 27. 17:13경부터 같은 날 17:25경까지 대전 동구 V에 있는 ‘U 마트’에서, 피해자 W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 진열대에 있던 피해자가 관리하는 시가 5,100원 상당의 담터 핫초코 1개를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6 기재와 같은 시가 합계 20,300원 상당의 물건 등을 소지하고 있던 가방에 몰래 집어넣어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총 7회에 걸쳐 합계 1,093,100원 상당의 재물을 각각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