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2. 1. 03:30경 서울 중랑구 C에 있는 피해자 B 운영의 D모텔에 침입하여 그곳 카운터에서 잠을 자고 있던 종업원 피해자 E(22세)에게 미리 소지하고 있던 흉기인 과도(칼날길이 13cm)를 들이대며 ‘엎드려. 엎드리라고. 돈 꺼내. 빨리 돈 꺼내’라고 협박하여 피해자 E의 반항을 억압한 후 그곳 서랍장 금고에 있던 피해자 B 소유의 90만 원을 빼앗아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를 휴대하여 타인의 재물을 강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3조
항: 

법률 내용:
제333조(강도) 폭행 또는 협박으로 타인의 재물을 강취하거나 기타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거나 제삼자로 하여금 이를 취득하게 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