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2. 2. 22:00경 성남시 분당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피고인과 사귀는 사이인 D이 피해자 E(여, 46세)와 함께 술을 마시는 모습을 보고 D에게 피해자와의 관계를 추궁하다 화가 나,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휴대전화기를 피해자의 이마 부분을 향해 집어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이마 부위 열창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