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4. 9. 13:50경 아산시 B 소재 피해자 C(남, 36세) 운영의 ‘D’에서 숙식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나가 달라는 요구를 받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뺨과 뒤통수를 수회 때리고, 계속하여 위험한 물건인 장봉(길이 150cm, 지름 3cm)으로 피해자의 허벅지와 엉덩이 및 종아리 부위를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몸통을 수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척골 측부 인대의 외상성 파열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