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28. 19:10경 전남 무안군 B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 마당에서, 피해자 C(여, 77세)가 찾아와 피고인이 성희롱을 했다고 따진다는 이유로 “너 죽여 버린다”고 말을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피해자를 넘어뜨린 다음 피해자의 몸 위에 올라타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누르고,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 개의 늑골을 침범한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