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 20. 17:41경 서울 영등포구 B 앞길에서 피해자 C(남, 53세)과 말다툼 하던 중 화가 나 “너는 오늘 좀 죽어줘야겠어”라고 소리를 지르며 갑자기 위험한 물건인 가위(총 길이 약 22cm , 칼날길이 약 8.5cm )를 피해자를 향하여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