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11. 22:20경 안산시 단원구 중앙대로 462 택시승강장 앞 노상에서, 피고인의 직원들을 폭행 혐의로 검거하여 순찰차에 태우는 B치안센터 근무 경찰관인 피해자 C에게 '왜 내 종업원들을 순찰차에 태우는 거냐'라며 시비를 걸며 20여 명의 다수의 사람들이 모인 앞에서 '씨발놈아', '개새끼야'라는 등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