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8. 9:50경 부산 금정구 공단동로1에 있는 수영천 산책로에서, 금정구청 건설과 소속 계약직 피해자 B(63세)으로부터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는 소리를 듣자 화가 나 길에 떨어져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 막대기(길이 약 60cm, 넓이 약 5cm, 두께 약 3cm)와 막대봉(길이 약 60cm, 지름 약 3cm)을 양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2회, 오른쪽 팔꿈치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