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6. 10:00경 서울 용산구 B에 있는 C 주점 테라스에서 자신에게 욕을 했다는 이유로 피해자 D(여, 32세)를 발로 걷어차 넘어뜨리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술잔을 던져 피해자의 오른쪽 머리를 맞추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