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1. 12. 21:50경 서울 은평구 B에 있는 C에서, 까스활 음료수 1병을 계산대에 올려놓은 후 결제하지 않은 채 횡설수설하다가 위 편의점 직원인 피해자 D이 다른 손님의 상품을 계산하느라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위 계산대에 놓여있던 피해자가 관리하는 시가 900원 상당의 까스활 음료수 1병을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