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6. 18. 09:54경 서울 양천구 B 앞 도로에서, C(가명, 여, 24세) 등 불특정 다수인이 통행하는 가운데 승용차를 정차하여 두고 창문을 모두 연 상태로 운전석에 앉아 바지를 내린 후 손으로 성기를 잡고 흔들어 자위행위를 하면서 신음소리를 내는 방법으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