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10. 21:14경 평택시 C에 있는 D 앞 버스정류장에서 E 시내버스에 탑승하여 밀집한 승객들 틈에 서 있던 피해자 F(여, 15세)의 등 뒤에 밀착한 후 약 7분간 피고인의 성기 부분을 피해자의 엉덩이에 비벼대고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와 목 부분을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