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16. 18:30경 평택시 D건물 201호에서 피해자 E(59세)이 싱크대에서 면도를 하고 있는 피고인에게 “더럽게 날리니깐 화장실 가서 해라.”라고 기분 나쁘게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방 안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던져 피해자의 머리를 맞추고,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피해자의 우측 엄지손가락을 입으로 깨물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