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20. 11:00경 고양시 일산동구 B 601동 1807호에 있는 피고인과 피해자 C(51세)가 동거하는 집에서 피해자가 전기를 많이 쓴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이마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들이 받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배를 1회 걷어차고, 위 집 부엌에서 위험한 물건인 식칼(증 제1호, 칼날길이 19cm, 전체길이 30cm)을 들고 와 손잡이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이마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