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3. 12. 13.경 범행 피고인은 2013. 12. 13. 19:10경 안양시 만안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 편의점에서 직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선반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합계 11,100원 상당의 부탄가스 6개를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2. 2014. 3. 2.경 범행 피고인은 2014. 3. 2. 19:20경 제1항 기재의 장소에서 제1항 기재와 방법으로 피해자 소유인 시가 합계 12,600원 상당의 부탄가스 6개 및 음료수 1캔을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3. 2014. 12. 21.경 범행 피고인은 2014. 12. 21. 17:30경 제1항 기재의 장소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소유인 시가 합계 12,950원 상당의 부탄가스 7개를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3회에 걸쳐 피해자 소유인 시가 합계 36,650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