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8. 07:00경 전남 완도군 C에 있는 밭에서 피해자 D(72세)과 밭 경계 문제로 시비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가지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낫으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허벅지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