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청주시 흥덕구 B오피스텔 C호, D호, E호, F호 오피스텔 4개 호실을 성매매 용도로 임차하여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는 사람으로 태국인 G, H, I 등을 성매매 여성으로 고용하였다. 피고인은 2018. 8. 하순경부터 2018. 10. 1.경까지 ‘J’ 등 성매매 사이트에 업소광고를 올린 후 광고를 보고 연락 온 K 등 불특정 다수의 남성손님들로부터 9만원에서 25만원을 받고 위 오피스텔 각 호실로 안내함으로써 위 여성들과 성매매를 하게 하여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