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주식회사 C 직원인바, 2012. 12. 15. 23:10경 김해시 D에 있는 `E노래방`에서 위 회사 팀장인 피해자 F(48세) 등과 회식을 하다가 업무 문제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격분하여 그곳 탁자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머리부위를 1회 때리고, 계속하여 위험한 물건인 다른 맥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오른쪽 머리부위를 1회 때리고, 이에 깨진 맥주병을 피해자의 목 앞에 대고 “죽여 버리겠다. 내가 너를 죽이고 2년만 살면 된다. 너 같은 것 하나 죽여도 된다.”라고 위협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두피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