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6. 22:30경 부산 중구 B에 있는 C노래주점 앞 노상에서 피고인이 폭력을 행사한다는 취지의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D파출소 경위 E이 피고인에게 사건 경위를 묻고 파출소에 동행하려고 팔을 잡자 `씨발놈아 놔라`며 오른손으로 위 E의 얼굴 턱 부위를 1회 때리고, 같은 날 22:50경 부산 중구 F에 있는 D파출소에 임의동행 되어온 피고인에게 위 E이 다시 사건 경위를 물어 보자 갑자기 일어서서 `우리 형이 검사고 내가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이다, 사건 제대로 한번 해보자`며 맞은편에 앉아 있던 위 E의 목을 조르는 등 폭행하여 위 E의 사건 수사 업무 등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