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9. 13:20경 서울 송파구 C에 있는 D고등학교 유도부 헬스장에서, 피해자 E과 악력시합을 하다가 졌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바닥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3kg짜리 아령을 들고 위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가격하여 위 피해자에게 약 15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안면부 타박상 및 좌측 눈썹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