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7. 12:40경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387, 송파사거리에서 자신이 운행 중인 버스(B) 앞에서 신호대기 중인 피해자 C(34세)의 오토바이가 정지선에 못 미쳐 정차 중이라 버스의 우회전이 어렵게 되자 버스에서 내린 다음 피해자에게 “이 새끼야, 정지선에 바짝 붙어가야지”라고 욕설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어깨를 2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