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3. 01:30경 서울 관악구 C 1층 산악회사무실 안에서 피해자 D(65세) 등과 함께 고스톱을 치던 중 피해자가 패를 잘못 돌렸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은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치관-치근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