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부천 지역 택시를 운전하는 사람으로, 2018. 12. 22. 00:30경 서울 동작구 동작대로 3(사당동) 사당역 9번 출구 앞에서 택시를 정차하고 있던 중, 서울 지역으로 가달라고 요구하는 피해자 C(24세)과 시비가 붙자 위험한 물건인 열쇠로 피해자의 이마를 찔러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 부분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