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여, 64세)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4. 8. 초순 15:00경 울산 남구 C 소재 피해자가 운영하는 D식당에서, 술에 취하여 “야이 씹할 놈들아, 장사 똑바로 해라”라고 소리치며 들어온 다음 위 식당 안을 돌아다니며 계속 큰소리로 욕을 하는 등 약 10분 동안 위력으로 피해자의 식당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피해자 E(여, 52세)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4. 8. 중순 15:00경 울산 남구 C 소재 피해자가 운영하는 F에서, 술에 취하여 “야이, 씹할 년들아, 장사 똑바로 해라, 개 같은 년들”이라고 소리치는 등 약 15분 동안 위력으로 피해자의 철물점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3. 피해자 G(여, 54세)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4. 8. 하순 16:00경 울산 남구 C 소재 피해자가 운영하는 H에서, 술에 취하여 “야이 씹할 년들아, 장사 똑바로 해라, 개 같은 년들, 다 죽여버린다.”라고 소리치는 등 약 10분 동안 위력으로 피해자의 떡집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4. 피해자 I(여, 46세)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4. 9. 중순 14:00경 울산 남구 J 소재 피해자가 운영하는 K식당에서, 술에 취하여 “야이 씹할년아, 잡년아”라고 소리치는 등 약 10분 동안 위력으로 피해자의 식당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5. 피해자 L(여, 59세)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4. 11. 24. 10:00경 울산 남구 J 소재 피해자가 운영하는 M식당에서, 술에 취하여 “씹할 년아, 장사 똑바로 안하나, 죽여버릴라, 좆같은 년이 뒤질 줄 알아라”, “좆도 맛없는 M, 씹할”이라고 소리치는 등 약 10분 동안 위력으로 피해자의 식당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