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6. 21:40경 울산 울주군 C에 있는 D 식당 앞길에서 피고인과 2년간 동거하다가 헤어진 피해자 E(여, 46세)와 만남을 지속할 것인지 여부로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각자 갈 길로 가자, 잘 살아라.”라고 말하자, 이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옷을 잡고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얼굴에 피가 나는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