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29. 00:25경 인천 계양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D(27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그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뚝배기 그릇으로 피해자의 뒤통수를 1회 내리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통을 5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