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29. 20:20경 서울 성동구 C 2층 피고인의 집에서, 피고인의 어머니인 피해자 D(여, 58세)과 다투던 중 피해자가 지폐를 찢는 것에 격분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회 때리고,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칼날길이 약 20센티미터)로 ‘씨발년, 죽여 버리겠다”라고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의 이마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얼굴 부위 타박상 및 이마 부위 열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직계존속인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