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6. 22:30경 서울 송파구 D 맞은편 노상에서, 함께 술을 마셨던 피해자 C(63세)이 술을 한잔 더 사지 않고 내일 출근을 해야 하니 다음에 술을 산다고 하였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 및 몸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좌측 슬관절 손상,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