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2. 4. 09:00경 서울 종로구 B빌딩 C호에 있는 D 재단공장에서 피해자 E가 작업에 사용할 실을 찾기 위해 피고인에게 말을 걸었다는 이유로 짜증을 내면서 시비 중 작업장에서 사용하던 위험한 물건인 가위(총길이 23.5cm, 날길이 13cm)를 집어 들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가위를 피해자의 복부에 들이대며 피해자에게 “죽여 버린다.”고 말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