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7. 08:10경 시흥시 정왕동 1498-22 앞 도로에서 피해자 C(남, 46세)가 위 SM5 차량으로 자신을 위협하였다는 이유로 피고인이 운전하던 차량에 보관되어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프라이어(전체길이 22센티미터)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