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9. 08:50경 안양시 동안구 경수대로508번길에 있는 안양교도소 제2동 2층 16실에서 피해자 C(51세)이 다른 거실로 전실을 간다고 했음에도 당장 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불만을 품고 위험한 물건인 화장실 창문틀(플라스틱, 가로 77cm, 세로 1m)을 떼어내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2회 내리치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옆구리, 가슴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