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상 횡령 피고인은 2011. 2. 18.경 성남시 중원구 B에 있는 피해자 C의 자금으로 운영하는 렌트카 사무실에서 업무상 보관하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1,200만 원 상당의 오피러스 승용차(D)를 피고인의 어머니인 E에게 넘겨주어 이를 횡령하였다.
 2. 횡령 피고인은 2011. 1. 31.경 안성시 F에 있는 피해자 C의 G낚시터 사무실에서 피해자로부터 위 낚시터의 매도를 위임받아 위 낚시터를 H에게 2억 3,000만 원에 매도하여 그 중 1억 9,500만 원을 보관하고 있었다. 피고인은 위 돈을 피해자에게 주어야 함에도 피해자에게 “낚시터를 1억 8,000만 원에 매도하고 잔금 3,500만 원은 3개월 후에 받기로 했다.”고 말하면서 1억 4,500만 원만을 지급하고 나머지 5,000만 원을 그 무렵 임의로 소비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