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21. 23:00경 서울 마포구에 있는 신촌역을 지나는 2호선 내선 순환열차 객실 내에서 피해자 C(가명, 여, 32세)의 옆 좌석에 앉은 다음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를 만지고, 피해자의 음부를 움켜쥐듯이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