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강남구 B건물, 1층에 있는 ‘C’이라는 상호의 유흥주점에서 부장으로 근무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 8. 19. 00:30경 위 유흥주점에서 이름을 알 수 없는 남자로부터 주대를 포함한 32만 원을 받은 다음 위 업소 종업원인 D과 위 주점 인근에 있는 E호텔 502호에서 성교하도록 알선하여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9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한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