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27. 22:00경 강릉시 C에 있는 ‘D’ 주점에서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된 피해자 E(31세)가 자신에게 퉁명스럽게 말한다는 이유로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소주병을 들어 위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치고, 계속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2회 때려 코피가 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