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4. 12. 4. 00:25경 창원시 진해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편의점에서 술에 취해 카운터에 있는 피해자에게 “야야 전화기 줘봐, 야 임마 제일 비싼 담배 줘봐, 야이 씨발놈아 왜 이래 불친절하냐, 개새끼”라는 등 욕설을 하고 고함을 치는 등 소란을 피워 다른 손님들이 계산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하여 위력으로 피해자의 편의점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날 01:00경 위 편의점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진해경찰서 F파출소 소속 경위 G가 피고인에게 귀가를 권유하자 “경찰새끼, 귀여운 새끼”라고 욕설을 하면서 손바닥으로 위 경찰관의 뺨을 2회 때리는 등 경찰관의 112신고처리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