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3. 16:14경 청량리발 신창행 제B호 전동열차가 서울-용산역 간을 운행 중일 때 객차 내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 C을 따라다니며 쳐다보다가 피해자가 “왜 쳐다보느냐”고 항의하자, 피해자에게 “씨발놈. 버릇없다. 싸대기를 날려버리겠다.”고 욕을 하면서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배를 1회 때리고 양손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양쪽 뺨을 2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