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6. 11:50경 대구 달서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일행들과 술을 마시며 대화를 나누던 중, 옆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E과 눈이 마주쳤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왜 벌레 보듯이 쳐다 보느냐”며 욕설을 하고, 그 곳 테이블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를 향해 던져 빈 소주병이 피해자의 머리에 맞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뇌진탕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