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10. 18:30경 용인시 기흥구 C 소재 D에서 피해자 E(남, 56세)와 서로 욕설을 하는 등 시비가 되었다가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 의해 상황이 종료되어 귀가하던 중 위 노래연습장 부근에 있는 F 앞 인도에서 피해자와 다시 마주치게 되자, 머리로 피해자의 가슴을 들이받고, 주먹으로 몸통 부위를 가격하고, 왼발로 피해자의 오른발을 걷어 찬 다음, 계속해서 미리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공업용 커터칼(총길이 15cm, 칼날길이 3cm)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향해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볼 부위의 약 8cm 정도의 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