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17. 21:03경 피고인의 주거지인 서울 동작구 C 지층 102호 거실에서, 피고인의 동거인인 D과 말다툼을 하던 중 D을 때렸고, 이를 본 D의 어머니인 피해자 E(여, 63세)가 피고인을 말리자, 거실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칼날 길이 10cm, 증제1호)를 휘두르다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를 찔러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하엽 폐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