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18. 02:05경 인천시 남동구 B 정문 앞에서 ‘손님이 택시요금을 내지 않는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남동경찰서 소속 경찰관인 피해자 C(32세)로부터 귀가 요구를 받고, 욕을 하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112신고 출동 업무를 처리하는 경찰관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약 7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안면부 찰과상 및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