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8고단4523] 피고인은 2018. 6. 26. 21:20경 서울 중구 C에 있는 지하철 1호선 D역 1번 출구 앞에서 술을 마시던 중 바로 옆에서 다른 일행들과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 E, 피해자 F이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미리 소지하고 있던 커터 칼(총 14.5cm, 칼날길이 5cm)로 피해자 E의 얼굴 부위를 3회 긋고, 그 옆에서 이를 말리던 피해자 F의 얼굴 및 목 부위를 4회 그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 E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안면부 창상, 피해자 F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안면부 및 목 부위 창상 등을 각각 가하였다.  [2018고단4806] 피고인은 일정한 직업이 없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8. 6. 25. 23:05경 서울 중구 G에 있는 D역 광장의 시계탑 앞길을 혼자 걸어가고 있던 중 술에 취한 피해자 H(62세)이 피고인에게 “이 미친년” 등 횡설수설하며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발로 2~3회 걷어차고 피해자를 발로 1회 밟는 등 피해자에게 얼굴 부위가 심하게 멍들고 정수리 부위가 약 2cm 찢어지는 정도의 치료일수 불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