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정한 직업없이 피해자와 시누이 올케 사이이다. 2016.8.23. 08:10경 김제시 C에 있는 피해자의 집 마당에서 자녀들을 유치원 차량에 태워주고 돌아오는 피해자에게 다가가 “이 미친년아 가만안두겠다”라고 욕설을 하며 오른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2대 때려버리고 들고 있던 휴대전화를 빼앗아 땅바닥에 던져버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