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생활비와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불상자들이 훔친 휴대폰이라는 사실을 알면서 매입하고, 매입한 휴대폰을 일명 사장(윗 장물업자)에게 판매하여 이익을 남기기로 하고, 일명 작업폰을 이용하여 그 대상을 물색하였다. 가. 피고인은 2012. 12. 27. 13:30경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2가 23 관악고등학교 앞 노상에서 시가 80만 원 상당의 베가 S5 휴대폰 1대를 훔치거나 습득한 장물이라는 사실을 알면서 다른 장물업자에게 판매하여 그 이익금을 남기기 위해 불상자로부터 시가 10만 원에 매수하여 장물을 취득하였다. 나. 피고인은 위 가.항과 같은 날 14:00경 서울 노원구 월계동 25-4 석계역 1번 출구 앞 노상에서 시가 100만 원 상당의 아이폰 4S(8982300311001024180F) 휴대폰 1대를 훔치거나 습득한 장물이라는 사실을 알면서 이익금을 남기기 위해 불상자로부터 시가 25만 원에 매수하여 장물을 취득하였다. 다. 피고인은 2012. 12. 26. 23:50경 안산시 고잔동 소재 중앙역 앞 노상에서 엘지 스마트폰(135285), 스카이 스마트폰 2대(185825, 049071)를 훔치거나 습득한 장물이라는 사실을 알면서 이익금을 남기기 위해 불상자로부터 매수하여 장물을 취득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2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2조(장물의 취득, 알선 등) ①장물을 취득, 양도, 운반 또는 보관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