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3. 2. 2. 00:03경 서울 광진구 C에 있는 피해자 D(68세, 여)이 운영하는 ‘E’라는 상호의 음식점에서 일행인 F(53세), G(55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술값 계산문제로 위 G(55세)과 다투면서 서로 멱살을 잡고 흔들고, 큰소리로 욕설을 하면서 약 20여분동안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 피해자의 음식점 운영업무를 방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 1항의 음식점 운영자인 피해자 D(68세, 여)이 위와 같은 피고인의 업무방해 행위를 말리자 손으로 피해자의 몸을 밀쳐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