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20. 14:00경 서울 성동구 C에 있는 피해자 D(52세)이 운영하는 공장 앞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처에 대하여 좋지 않은 이야기를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재질의 야구방망이(길이 약 75cm )로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와 왼쪽 허리를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뺨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대퇴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