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8. 10. 01:26경 성남시 중원구 C 지하에 있는 피해자 D의 집에 이르러 출입문이 시정되어 있지 않은 것을 발견하고 위 출입문을 열고 방안까지 침입하여 피해자가 잠을 자고 있는 것을 확인한 후, 그곳에 놓여 있던 피해자의 바지 주머니에서 피해자 소유인 현금 251,000원이 들어 있는 시가 불상의 지갑 1개를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10. 9. 02:38경 성남시 중원구 E 지하에 있는 피해자 F의 집에 이르러 출입문이 시정되어 있지 않은 것을 발견하고 위 출입문을 열고 거실까지 침입하여 피해자가 잠을 자고 있는 것을 확인한 후, 그곳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900,000원 상당의 휴대전화(삼성 갤럭시 노트) 1개, 시가 900,000원 상당의 휴대전화(삼성 갤럭시 팝) 1개를 가져 가 이를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4. 11. 14. 02:07경 성남시 중원구 G에 있는 피해자 H 운영의 ‘I부동산’에 이르러 출입문이 시정되어 있지 않은 것을 발견하고 위 출입문을 열고 방안까지 침입하여 피해자가 잠을 자고 있는 것을 확인한 후, 그곳에 놓여 있던 피해자의 바지 주머니에서 피해자 소유인 현금 90,000원, 주민등록증 1개, 국민카드 1개, 새마을금고 카드 1개가 들어있는 시가 불상의 지갑 1개를 가져 가 이를 절취하였다.
 4. 피고인은 2015. 3. 31. 02:00경 성남시 중원구 J 지하에 있는 피해자 K의 집에 이르러 출입문이 시정되어 있지 않은 것을 발견하고 위 출입문을 열고 방안까지 침입하여 피해자가 잠을 자고 있는 것을 확인한 후, 그곳에 놓여 있던 피해자 의 바지 주머니에서 피해자 소유인 현금 23,000원, 방글라데시 화폐 100타카 1장 및 20타카 1장 및 2타카 4장, 외국인등록증 1개, 우리은행카드 1개를 가지고 이를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총 4회에 걸쳐 야간에 피해자들의 주거에 침입하여 피해자들의 재물을 각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