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26. 02:20경 광주 남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피해자 D(50세)가 혼자 식사를 하며 술을 마시는 것을 보고 피해자에게 술 한잔 사달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거절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관자놀이의 표재성 손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