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D 차량의 소유주이고, 피해자 E은 대리운전기사이다. 피고인은 2017. 7. 26. 23:20경 경기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200번길 28, 신한은행 앞 노상에서 피해자를 오래 기다리도록 하였고, 피해자가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는 이유로 차에서 내려 다른 곳으로 가려고 하자 화가 났다. 이에 피고인은 피우고 있던 담뱃불을 피해자의 얼굴에 던지고, 손에 들고 있던 휴대폰으로 피해자의 뒷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의 뒷머리가 1cm가량 찢어져 봉합술을 받도록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했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