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범죄사실 피고인은 2017. 6. 24. 16:00경 김천시 영남대로 1968에 있는 김천소년교도소 내 기결 2수용동 하층 C에서, 피해자 D(16세)와 서로 정지된 자세로 앉아 있다가 움직이는 사람은 손가락을 튕겨 이마를 때리기(일명 ‘딱밤’)로 하는 게임을 하던 중 시비가 붙어 피해자에게 이마를 맞게 되자,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2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머리를 2회 때리는 등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