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5. 10. 23:30경 아산시 B에 있는 C 주점에서 피해자 D(39세)과 함께 이야기를 하던 중 특별한 이유 없이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잔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상처가 없는 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