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18. 12:10경 서울 영등포구 C에 있는 ‘D’ 커피숍에서 사돈인 피해자 E(여, 53세)에게 “우리 아들이 너희들 때문에 죽었다”라고 반복하여 말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이제 그만 좀 하라”라는 말을 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피해자의 머리를 주먹으로 서너 차례 때리고, 피해자의 머리채를 두 손으로 잡아 뜯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