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30. 21:20경 전북 완주군 B에 있는 ‘C’ 식당 앞길에서 D(64세)과 토지 임대료 문제로 대화하던 도중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벌이다 화가 나서 D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D의 얼굴을 수회 때렸다. D은 약 42일 동안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 내벽의 폐쇄성 골절 등의 상처를 입었다. 피고인은 이렇게 피해자 D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