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29세)은 직장 동료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6. 4. 30. 01:00경 서울 양천구 D타워 1층 ‘E’에서, 피해자 등 동료들과 함께 술을 마시면서 회사 매출 부진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다가 마케팅팀 소속인 피해자로부터 영업본부 과장인 피고인을 비난하는 듯한 “느그 영업들이 잘해야지”라는 말을 듣게 되자 화가 나서 그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500cc들이 유리 맥주잔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왼쪽 얼굴 부위에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