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13. 21:30경 밀양시 B에 있는 ‘C식당’에서 피해자 D(46세)과 함께 술을 마시다 피해자가 술에 취해 버릇없게 말을 하자 이에 기분이 나빠 "너거 내욕을 하나" 라고 말하고, 피해자가 "내가 와요 행님" 이라며 말대꾸를 한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당 의자를 피해자에게 집어 던져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맞추어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