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20. 11:00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D고시텔 7층 복도에서 위 고시텔에 거주하는 피해자 E(남, 41세)가 피고인에게 말을 걸었으나 피고인이 이를 무시하였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서 그곳 탁자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빈 깡통을 손에 들고 안경을 착용하고 있던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수회 가격하여 피해자의 이마 부위가 약 2.5cm 가량 찢어지게 하고 콧등이 부어오르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이마 부분 열상 등의 상해를 가했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