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12. 21:25경 고양시 일산서구 C아파트 703동 204호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 앞 복도에서, 평소 이웃인 피해자 D(64세)이 자주 술을 마시고 시끄럽게 하여 감정이 좋지 않던 중, 술에 취해 떠드는 피해자를 보고 화가 나, 현관문 앞에 있던 알루미늄 소재 밀대자루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을 수차례 때려, 피해자에게 왼쪽 볼 부위가 3cm 정도 찢어져 피가 흐르고 오른쪽 어깨 및 손목 부위에 피멍이 들게 하는 등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