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30. 06:20경 대구 달성군 화원읍 비슬로에 있는 대구교도소 C에서, 같은 거실 수용자인 피해자로부터 “목욕을 했으면 물기를 닦고 나오라”는 말을 듣고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머리 부위를 1회 얻어맞았다. 그러자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2회 때려 넘어뜨린 후 왼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오른쪽 무릎으로 피해자의 왼쪽 가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늑골의 다발성 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