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16. 22:35경 익산시 선화로 10길 17, e편한세상아파트 106동 앞길에서 이혼한 전처인 피해자 B(여, 52세)이 다른 남자를 만나고 다닌다고 의심하면서 기다리고 있다가 피해자가 주차를 한 후 하차하는 승용차 운전석 문을 열고 "너 어디갔다가 와, 어떤 놈 만났어, 얼굴이 허연 것이 어떤 놈하고 잠자리를 하고 온 것이다, 이런 씨발년, 개같은 년"이라고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얼굴 부위를 각 1회씩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