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26. 19:30경 안산시 단원구 C 101호 피해자 D의 집 현관문 앞에서 피고인이 월급을 받아야 하는 작업반장의 전화번호를 피해자가 제대로 알려주지 않고, 현관문을 닫은 채 열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발로 현관문을 수회 걷어 찬 데 이어, 손으로 복도 바닥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집어 들어 철재 현관문의 손잡이 등과 그 옆 창문의 방범창살을 수회 내리쳐 부수었으며, 찌그러진 방범창살 안으로 오른손을 집어넣어 유리 창문을 때려 부수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 소유인 재물을 합계 24만 원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