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28. 17:30경 아산시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 E(56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욕설하였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던진 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리고, 다시 소주병 2개를 피해자의 이마에 던져 맞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