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16. 02:00경 서울시 동대문구 C, 지하 2층에서 연인 관계인 피해자 D(여, 41세)에게 술에 취해 욕설을 하다가 서로 다투게 되자 격분하여, 위험한 물건인 대나무 목침(딱딱한 합판 소재)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뒷머리를 1회 힘껏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