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에 대한 사기 피고인은 D, E와 함께 2016. 7. 13. 11:50경 광주시 F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주)G 사무실에서 피해자에게 “H 노인회에서 나왔는데 복날에 복놀이 할 돈이 필요하니 찬조를 해달라”라고 거짓말을 하였다. 그러나 사실 피고인과 D, E는 광주시 H 노인회 회원도 아니었고 위 노인회에서 복놀이가 계획되어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위 D, E와 공모하여 위와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를 기망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그 자리에서 50,000원을 교부받았다.
 2. 피해자 I에 대한 사기 피고인은 D, E와 함께 2016. 7. 13. 12:10경 광주시 J에 있는 피해자 I이 운영하는 K 사무실에서 피해자에게 “H 노인회에서 나왔는데 복날에 복놀이 할 돈이 필요하니 찬조를 해달라”라고 거짓말을 하였다. 그러나 사실 피고인과 D, E는 광주시 H 노인회 회원도 아니었고 위 노인회에서 복놀이가 계획되어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위 D, E와 공모하여 위와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를 기망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그 자리에서 200,000원을 교부받았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