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과 B의 공동범행 피고인과 B은 2015. 11. 12. 00:00경 인천 남동구 C에 있는 D 음식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E(32세), 피해자 F(여, 29세)과 서로 눈이 마주쳤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피고인은 손으로 피해자 E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피해자 F의 목과 머리, 얼굴을 수회 때리고, B은 손으로 피해자 F의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주먹으로 피해자 F의 몸통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과 B은 공동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의 단독범행 피고인은 제1항의 일시 및 장소에서 피해자 G(17세) 등이 자신의 싸움을 말리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 G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 H(17세)의 얼굴을 3회 때리고, 주변에 있던 의자를 집어들어 피해자 I(17세)의 허리를 가격하고, 주먹으로 피해자 J(17세)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 K(31세)의 얼굴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