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17.부터 인천 남동구 B에 위치한 피해자 C, 피해자 D, 피해자 E이 공동 운영하는 F 골프클럽에서 과장으로 근무하며 직원 및 시설관리, 회원과 회비관리 등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3. 3. 12.경 위 골프클럽 3층과 4층에 설치된 음료자판기의 수익금을 회수하여 업무상 보관하다가 그 중 약 10%를 빼돌리는 수법으로 236,000원을 2013. 3. 12. 피고인의 신한은행 계좌로 입금하였다. 이외에도 피고인은 그 무렵부터 2016. 10. 18.까지 위와 같이 음료자판기 수익금 중 10%를 빼돌리거나 고객에 대한 매출액을 피고인의 계좌로 입금받아 빼돌리는 등의 수법으로 별지 범죄일람표와 같이 총 35회에 걸쳐 피해자들 소유의 골프클럽 자금 합계 29,448,000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