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30. 03:43경 서울 강북구 C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피해자 D(여, 35세)을 발견하자 피해자로부터 재물을 강취할 마음을 먹고, 피해자를 뒤따라 가다가 오른발로 피해자의 등 부위를 1회 차 피해자를 그곳 바닥에 넘어뜨려 반항하지 못하게 한 후, 피해자가 바닥에 넘어지면서 떨어뜨린 피해자 소유의 시가 80만 원 상당의 삼성 갤럭시에스2 휴대폰 1대, 한국은행 발행 일만원권 3장이 들어있는 시가 2만 원 상당의 핸드백 1개를 빼앗고,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양쪽 무릎과 오른쪽 팔꿈치 부분의 찰과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강취하고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7조
항: 

법률 내용:
제337조(강도상해, 치상) 강도가 사람을 상해하거나 상해에 이르게 한때에는 무기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