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23. 12:40경 의정부시 B에 있는 ‘C’ 앞 도로에서, 빈 물병을 창밖으로 버리고 가려다가 피해자 D(31세)으로부터 물병을 왜 매장 앞에 버리느냐는 말을 듣고 화가 나 "시비 거냐, 이 새끼야"라는 등의 욕설을 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와 목 부위를 밀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