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의 친동생이고, 피해자 D(여, 73세)는 C의 아내로 피고인의 형수이다. 피고인은 2015. 4. 22. 19:30경 서울 영등포구 E 소재 C의 집 앞 노상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이 C의 멱살을 잡아 흔드는 등 폭행하는 것을 제지하자 이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씨발년 개같은 년”이라고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의 손목을 잡고 흔들어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전완부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