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7. 07:00경 전주시 완산구 C에 있는 D 앞 도로에서 피해자 E(34세)이 피고인과 함께 있던 F에게 “왜 연락을 받지 않느냐”고 하면서 F를 데리고 가려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과 무릎으로 피해자의 가슴, 머리, 다리 부위를 10회가량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