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택시를 운전하던 중 2013. 3. 26. 23:45경 부산 부산진구 C에 있는 D 커피전문점 앞 도로에서 주차를 하고 있었다. 이때 위 장소에서 우회전을 하려고 하던 피해자 E(35세)은 피고인의 차량 때문에 우회전을 할 수 없어 피고인에게 차를 빼달라고 하였으나 피고인은 “경찰을 불러라. 알아서 해라, 개새끼야”라고 욕을 하였고, 이에 피해자도 피고인에게 욕을 하자 피고인은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넘어뜨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수회 때려 왼쪽 눈 부위와 목, 왼쪽 무릎 등에 긁힌 상처 등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