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B는 2014. 12. 25. 01:57경 고양시 덕양구 C에 있는 D 병원 앞 도로에서 자동차운전면허 없이 E 견인차량을 운전하여 진행하던 중 도로를 횡단하던 피해자 F(여, 19세)의 다리 부위를 차량 앞 범퍼 부분으로 충격하여 상해를 입게 하였다. 위 차량에 동승하고 있던 피고인은 B가 교통사고를 낸 후 겁을 먹고 두려워하자 B의 운전사실을 숨겨 주기 위해 우선 B를 집으로 보내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에게 자신이 운전을 하였다고 거짓 진술하였으며, 같은 날 02:50경 고양시 덕양구 교양경찰서 교통조사계에 출석하여 피고인의 운전으로 위 사고가 발생하였다고 허위의 진술을 하여 범인을 도피하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51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51조(범인은닉과 친족간의 특례) ①벌금 이상의 형에 해당하는 죄를 범한 자를 은닉 또는 도피하게 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