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18. 16:50경 김해시 장유면 대청리에 있는 피해자 롯데쇼핑 주식회사가 운영하는 롯데마트 장유점에서, 직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 매장에 진열되어 있는 시가 합계 124,670원 상당의 아놀드파마 여성수영복 1벌, 파스퇴르 요구르트 1팩, 들기름 1통, 접착식 직사각후크 1개, 오뚜기 후레시 마요네즈 1통, 오뚜기 카레분말 1개를 미리 가지고 간 가방에 넣어 가지고 나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