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6. 6. 21. 06:20경 상해 피고인은 2016. 6. 21. 06:20경 통영시 C에 있는 자매지간인 피해자 D(여, 68세)의 주거지 입구에서, 자신의 남편과 피해자가 오래전부터 바람을 피웠다면서 피해자에게 욕설하고 우산으로 피해자의 허리와 엉덩이 부위를 여러 차례 때려,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해야 하는 엉덩이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2016. 6. 25. 06:30경 상해 피고인은 2016. 6. 25. 06:30경 위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피해자에게 ‘야 이 개년아. 니가 왜 형부한테 사랑한다고 하노. 형부하고 붙어 묵었나. 야이 개 같은 년아’라는 등의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가슴 부분을 1회 때리고 물병에 들어 있던 물을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해야 하는 두 개의 늑골을 포함하는 다발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