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1.부터 2016. 4. 25.까지 서울 동대문구 B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C의 영업사원으로 근무하면서 피해자 회사의 약품 판매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 4. 1.경부터 같은 달 30.경까지 사이에 서울 은평구 D에 있는 E약국으로부터 약품 판매대금을 수금하여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보관하던 중 같은 해 5. 초순경 그 중 3,814,271원을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에 사용하여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피고인은 이를 비롯하여 2015. 5. 초순경부터 2016. 4.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16회에 걸쳐 수금한 약품 판매대금 65,590,542원을 업무상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