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31. 23:35경 서울 은평구 C에 있는 ‘D’ 중국음식점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E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의자(가로 30cm, 세로 67cm)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내려친 후 계속하여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위 식당 밖으로 끌고 나옴으로써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