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17. 21:00경 서울 금천구 B 앞 노상에서 자신의 차량(C 체어맨)에 승차하여 있던 중, 피해자 D(54세)가 채권 관계를 이야기하기 위해 위 차량의 운전석 문을 잡고 열자, 위 차량을 그대로 발차시켜 피해자를 노상에 넘어지게 하여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