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23. 00:35경 안양시 동안구 C 편의점”에서 담배를 사려고 여자친구 D과 함께 기다리고 있었다. 이때 위 D은 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던 피해자 E(22세)의 여자친구 F와 서로 눈이 마주쳤다는 이유로 위 편의점 앞길에서 말다툼을 하게 되었다. 이에 피해자가 위 D과 F의 말다툼에 끼어들며 위 F의 편을 들자, 피고인은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려 바닥에 쓰러뜨린 후, 주먹과 발로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 회 때리고 차 피해자에게 약 7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폐쇄성 두개골원개의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