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4고단2612』 1. 2014. 8. 14. 범행 피고인은 2014. 8. 14. 11:52경 서울 광진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에서 사실은 PC방 이용요금을 지불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마치 정상적으로 요금을 지불할 듯한 태도를 보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그무렵부터 그 다음 날 07:00경까지 PC를 배정받아 사용함으로써 19,600원 상당의 용역을 제공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기망하여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였다.
 2. 2014. 8. 21. 범행 피고인은 2014. 8. 21. 12:10경 서울 송파구 F에 있는 피해자 G이 운영하는 PC방에서, 사실은 PC방 이용요금을 지불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마치 정상적으로 요금을 지불할 듯한 태도를 보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그 무렵부터 같은 날 21:00경까지 PC를 배정받아 사용함으로써 10,600원 상당의 용역을 제공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기망하여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였다.  『2014고단2803』 3. 2014. 8. 28. 범행 피고인은 2014. 8. 28. 15:52경 서울 강남구 H에 있는 피해자 I가 운영하는 ‘J’ PC방에서 사실은 PC방 이용요금을 지불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마치 정상적으로 요금을 지불할 듯한 태도를 보여, 이에 속은 위 PC방 종업원인 K으로부터 2014. 8. 30. 00:00경까지 PC를 배정받아 사용함으로써 48,400원의 상당의 용역을 제공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기망하여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