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C 사무국장인 사람으로, 2016. 2. 22. 10:40경 창원시 의창구 D에 있는 E 2층 대강당에서, F 총회를 진행하던 G 회장이었던 피해자 H이 자신의 질의를 받아주지 않고 일방적으로 회의를 진행한다는 이유로 단상에 올라가 왔다 갔다 하면서 ‘이게 뭐냐, 다해 처먹어라’라고 고함을 지르고 그곳에 있던 의사봉과 의사봉 받침대를 들고 나가는 등 그때부터 같은 날 10:50까지 사이에 약 10분간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총회 진행업무를 방해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의장석에 있던 피해자 G 소유의 의사봉과 의사봉받침대를 들고 바닥에 던져 깨뜨려 82,000원 상당의 의사봉과 의사봉받침대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