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4. 16. 03:10경 서울 양천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그곳 직원인 피해자 D(남, 54세)와 함께 앉아 술을 마시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갑자기 오른손으로 테이블 위에 놓여 있는 위험한 물건인 유리잔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피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