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26. 14시경 용인시 수지구 C에 있는 D 1층 복도에서 피해자 E(여, 47세)가 직장동료 F에게 “피고인에게는 정산 업무를 맡기지 마라”고 이야기를 했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약 3회 앞뒤로 흔들면서 뒤로 밀어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