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19. 05:50경 인천 부평구 B 앞 도로에서, 지인인 C 및 C을 통해 알게 된 피해자 D(66세)와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가 귀가하겠다고 하자 ‘2차 안 가려면 꺼져라’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가슴을 손으로 1회 밀쳐 피해자로 하여금 바닥에 넘어져 약 1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대퇴골 전자간부 분쇄골절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2조
항: 

법률 내용:
제262조(폭행치사상) 제260조와 제261조의 죄를 지어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제257조부터 제259조까지의 예에 따른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