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5. 23:35경 삼척시 C 피해자 D(55세,여)이 운영하는 ‘E’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시다 일 문제로 시비하다 피해자가 말린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카프리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이마를 1회 내려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이마 부위를 찢어지게 하여 약 13바늘을 꿰매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