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은 2016. 08. 04. 22:50경 전남 영광군 C 해수욕장 D 앞 도로에서 피해자 E(18세)이 경적을 울려도 차량을 막고 비켜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B이 '너희들이 뭔데 길을 막고 그러냐, 씨발 놈들아'라며 피해자의 우측 뺨을 1회, 주먹으로 얼굴을 2회 때리고, 친구인 피고인이 합세하여 발로 1회 차고, 쓰러진 피해자를 주먹과 발로 수회 때렸다. 그리하여 피고인 및 B은 공동으로 피해자를 때려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오른쪽 눈 주위 타박상, 콧등과 오른쪽 손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