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2. 5. 6. 상해의 점 피고인은 2012. 5. 6. 15:00경 여수시 B에 있는 ‘C식당’에서 피해자 D(46세)과 나이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코를 2~3회 때리고, 그곳에 있던 식탁으로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2012. 5. 18. 상해의 점 피고인은 2012. 5. 18. 18:30경 위 ‘C식당’에서 피해자 E(53세)로부터 “보기에 좋지 않으니 팔에 있는 문신 좀 가려라”는 말을 듣자 그곳 식탁 위에 있던 소주병을 깬 후 그 깨진 소주병을 피해자를 향해 들이댔다. 피해자가 이에 대항하며 깨진 소주병을 손으로 막는 과정에서 피고인은 위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손바닥을 긁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손바닥 주위의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