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26. 00:45경 서울 성북구 B에 있는 C매장 앞 노상에서 매장 안에 앉아있던 D(여, 25세)을 발견하고 위 D 등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바지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성기를 잡고 흔드는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