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57세)와 약 10년 전부터 교제하던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7. 2. 4. 23:30경 목포시 D에 있는 ‘E’ 음식점에서 피해자로부터 ‘당구장 여자와 사귀는 것 아니냐’는 추궁을 당하자 이에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정수리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