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5. 22:20경 아산시 C 아파트 121동 103호 소재 피고인의 집에서, 술에 취하여 사실혼 관계인 피해자 D(여, 52세)이 늦게 귀가하였다는 이유로 “너 죽여버리기 전에 나가”라고 소리치면서 그곳 부엌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칼날 길이 22cm, 총 길이 33.5cm)로 피해자의 등을 1회 찌르고, 이에 피해자가 몸을 돌리면서 피할 때 위 부엌칼에 피해자의 왼쪽 팔 부위가 찔리게 하고, 피해자가 피고인을 방어하기 위해 손으로 위 부엌칼을 움켜잡을 때 위 부엌칼에 손바닥이 찔리게 하는 등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상지 다발성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