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30. 15:30경 시흥시 C에 있는 D 앞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중 우연히 그곳을 지나가는 피해자 E(15세), F(15세)를 발견하고는, 오른손으로 자전거 핸들을 잡고 자전거를 운전하면서, 왼손으로 반바지 및 트렁크팬트 사이로 자신의 성기를 꺼내어 주물러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