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7. 11:00경 서울 송파구 B에 있는 C편의점 앞에서 피해자 D(여, 57세)이 마라톤 동호회 회원과 말다툼을 하는 것을 보고 피해자에게 “친구끼리 앞으로 후회할 짓 하지 마라”고 하면서 말리자 피해자가 “너는 뭔데 나서느냐. 빠져라”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편의점 의자를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분에 던지고, 손으로 피해자의 몸통을 밀어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