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주소지에 거주하고 일정한 직업이 없이 서울역에서 생활하고, 피해자는 서울역 노숙인이다. 피고인은 2019. 4. 20. 20:30경 서울 중구 통일로 1에 있는 서울역 2번 출구 앞에서 피해자 B이 전날 자신에게 기분 나쁜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욕을 하고, 위험한 물건인 빈 박카스 병을 피해자의 머리에 집어 던지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