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10. 22. 11:15부터 같은 날 11:45경 사이 수원시 팔달구 덕영대로 692 지하철 1호선 화서역 하행 전동열차 승강장에서 피해자 B(35세)이 피고인에게 “여기는 금연장소이니 담배를 피우지 말라”고 말하여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씨발놈아! 야, 이 새끼야! 어린놈의 새끼가 왜 상관하냐, 개새끼야! 나이도 어린놈이 선그라스를 끼고 있냐!”등의 욕설을 하여 성명불상의 여자승객들이 보고 있는 가운데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피고인은 제1항 기재의 일시 및 장소에서 피해자가 착용하고 있는 선그라스를 벗기고 오른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 관자놀이 부위를 1회 밀치는 방법으로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