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12. 08:40경 광주시 B 주택 앞 주차장에서 피해자 C(64세)과 피고인의 지인이 울타리 경계 문제로 말다툼을 하는 것을 보고 화가 난다는 이유로 머리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들이받고, 충격으로 쓰러진 피해자를 붙잡은 후 이마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재차 2회 들이받고, 피해자의 몸을 수회 발로 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열린 두개 내 상처가 없는 진탕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