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7 14:00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C에 있는 D고객센터 내에서 피해자 E이 그곳 직원인 F과 상담을 하고 있는 도중 끼어들었다가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게 되자, 위 F을 비롯한 창구 직원들과 상담을 하러 온 고객들이 듣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너 서울년이네, 내가 제일 싫어하는 년이 서울년하고 전라도 년이다, 너 술집년이네, 창녀지 너 딱 보니 창녀네”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