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7. 7. 8. 23:55경 서울 구로구 경인로 20나길30에 있는 이좋은집 1층 후문 주차장 입구를 지나가던 중 피해자 D(18세)과 일행이 시끄럽게 떠들며 흡연하는 것을 목격하고 “여기서 흡연하지 말아라”라고 말하면서 발로 피해자의 오른쪽 정강이를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특수폭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고인을 만류하던 피해자 E(22세)의 머리채를 잡고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의자(높이 40cm, 지름 29cm)를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에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