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스타렉스 운전자, 피해자 C은 D 시내버스 기사이다. 피고인은 2015. 9. 11. 15:52경 여수시 E에 있는 F 사무기기 앞 도로에서 자신의 차량 앞으로 끼어든 피해자에게 창밖으로 주먹질을 하며 욕을 하였다. 이때 피해자는 버스를 정차한 후 출입문을 열고 피고인에게 욕을 하자, 이에 화가 난 피고인은 버스에 올라타 피해자의 목을 1회 잡고 밀치고 팔꿈치로 머리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