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인천 서구 D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장이고, 피해자 E(남, 52세)는 위 ‘D아파트’의 재건축분양대행업체인 ‘주식회사 F’ 소속 직원으로 근무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4. 10. 14. 16:30경 위 ‘D아파트’ 111호에 있는 ‘주식회사 F’ 사무실에서 피해자가 위 ‘D아파트’ 3층에 노래방을 임대하였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안면부를 1회 때리고 계속해서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붙잡고 피해자의 안면부를 2-3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