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22 17:50경 광주 북구 B에 있는 C 국밥집에서, 같이 술을 마시던 금호타이어 직장동료인 피해자 D(37세)이 같은 자리에 있던 피고인의 부인을 보며 성적인 농담을 하고, 화장실에 가면서 피고인의 부인을 보며 “아 그것 맛있겠다”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음료수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머리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