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03. 22:30경 서울 도봉구 C에 있는 “D” 단란주점에서 E(73세)가 피고인이 아는 여자와 함께 앉아서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테이블 위에 있던 빈 맥주병으로 E의 오른쪽 이마 부분을 1회 때렸고, E는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이마 부위 타박상을 입었다. 피고인은 이같이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가지고 피해자 E에게 상해를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