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54세)와 부부이다. 피고인은 2013. 8. 10. 19:00경 순천시 D에 있는 ‘E’한방병원 305호실에서, 피해자로부터 통장을 빼앗으려고 하였으나 그녀가 이를 거절하면서 반항하자,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입술을 1회 때리고, 벽에 몸을 밀쳐 부딪히게 하고, 발로 몸을 3회 걷어 차 피해자의 머리에서 피가 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주상병) 두피 열린상처, (부상병) 상세불명의 신체부위의 타박상 NOS라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