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22. 00:30경 서울 마포구 D에 있는 ‘E주점’에서 아내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 C(34세)으로부터 조용히 해달라는 말을 듣자 이에 화가 나 발로 피해자의 허벅지 부분을 1회 차고, 위험한 물건인 쇠 젓가락으로 피해의 목 뒷부분을 찔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척추관통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