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3고단683』 피고인은 2013. 4. 14. 11:15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 224-5에 있는 신한은행 마산역지점 현금자동지급기 코너 내에서, 체크카드를 이용하여 현금을 인출하려다 현금인출이 잘 되지 않자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마침 옆 현금지급기 기계에서 계좌이체 후 은행 밖으로 나가려던 피해자 C(여, 52세)에게 욕설을 하면서 약 10분 동안 한손으로는 피해자의 가방을 휘어잡고 당기고 다른 한손으로는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때릴 듯이 주먹을 수십 회 휘둘러, 피고인의 주먹을 피하면서 가방을 뺏기지 않으려고 온몸으로 버티던 피해자로 하여금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 고관절 활액낭염’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013고단759』 피고인은 2013. 8. 17. 10:20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D에 있는 E파출소 공원에서, 피해자 F(39세)과 술을 마시던 중 시비가 붙어 화가 나 그곳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집어 들고 위 빈 소주병을 든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좌측 눈위 부위를 1회 내려쳐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눈 부위 열린 상처(약 2cm)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