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14. 00:10경 광주 광산구 D에 있는 'E'내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F(여, 47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사교춤을 추는 사람 중에 누가 나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테이블 위에 놓여있는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오른 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및 두피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