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C(남, 70세)는 파주시 D에 있는 ‘E’ 공사현장의 경비원이다. 피고인은 2014. 8. 29. 15:00경 피해자가 위 공사현장 주변을 배회하고 있는 피고인에게 돌아가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이런 개자식”이라고 욕을 하면서 피해자의 팔을 잡아당기고,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0회 가량 때린 후 “눈깔을 확 뽑아버린다”고 하면서 근처에 있던 나무젓가락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눈 분위를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우측 고막의 외상성 파열 및 상세불명의 감각신경성 난청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