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와 부부사이이며, 피해자 C(여, 48세), 피해자 D(21세)는 모자관계이다. 1. 피해자 D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6. 4. 23. 01:30경 창원시 진해구 E에 있는 F식당에서, 피해자 D이 피고인의 지인인 G와 시비하는 것을 보고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손바닥과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를 수회 때리고, B도 이에 합세하여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B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피해자 C에 대한 범행 B는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제1항과 같이 D의 뺨을 때리자 이를 보고 자신에게 달려드는 피해자 C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어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리고, 피고인은 이에 가세하여 발로 넘어져 있던 피해자의 몸을 수회 밟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B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폐쇄성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