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5. 19:40경 순천시 C에 있는 D식당에서 일행들과 다투고 있던 중 특별한 이유 없이 가게에 있던 피해자 E(54세)의 머리 부위에 위험한 물건인 깨진 유리컵을 휘둘러 이를 막으려던 피해자의 왼팔 부위를 위 깨진 유리컵으로 그어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팔 부위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