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C, D은 각 회사원으로서 형제지간이며, 피고인은 무직자이다. 피고인은 2013. 7. 28. 22:00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E빌라 앞 노상에서, 차량운행 문제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 C(35세), 피해자 D(33세)으로부터 멱살을 잡히게 되자 이에 대항하여 위 C, D의 목부위를 잡아 흔들고 D의 얼굴에 침을 뱉는 등 폭행을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D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 C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