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D과 공동하여, 서울 강남구 E에 있는 F식당 앞 노상에서 G의 남자친구인 피해자 H(32세)으로부터 ‘여자친구를 추행하였으니 사과를 하라’는 요구를 받았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 H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위 H의 친구인 피해자 I(36세)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려 피해자 H에게 약 27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안 안와 골절 등의 상해를, 피해자 I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왼쪽 눈 부위가 찢어지게 하는 등의 상해를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