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18. 20:30경 경남 고성군 C에 있는 피해자 D(여, 54세) 운영의 E호프에서, 피해자에게 빌린 돈을 갚으라고 하다가 피해자가 돈을 빌린 적이 없다고 말하자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그곳에 있던 시가 60,000원 상당의 선풍기형 전기난로를 발로 차, 위 전기난로의 목 부위를 파손함으로써 이를 손괴함과 동시에 위 전기난로를 피해자의 얼굴 부위에 부딪히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