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8. 10:00경 경북 고령군 B에 있는 피고인과 피해자 C(남, 57세)가 근무하는 (주)D 조형작업장에서, 피해자가 작업 도중 화장실을 갔다가 늦게 왔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다투던 중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막대를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에 맞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엉덩이 및 대퇴의 상세불명 표재성 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