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1. 20. 21:00경부터 같은 달 24. 22:00경까지 울산 남구 B에 있는 피해자 C가 운영하는 D PC방에서 마치 이용료 지급 의사와 능력이 있는 것처럼 행세하여 피해자로부터 PC방 이용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그러나 사실은 피고인은 PC방을 이용하더라도 그 이용료를 지급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피고인은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2012. 1. 24. 22:00경 그 자리에서 37,000원 상당의 PC방 이용을 제공받아 동액 상당의 재산상의 이득을 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2. 24. 06:23경부터 같은 달 29. 3:10경까지 울산 남구 E에 있는 피해자 F가 운영하는 G PC방에서 마치 이용료 지급 의사와 능력이 있는 것처럼 행세하여 피해자로부터 PC방 이용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그러나 사실은 피고인은 PC방을 이용하더라도 그 이용료를 지급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피고인은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2012. 2. 29. 03:10경 그 자리에서 106,000원 상당의 PC방 이용을 제공받아 동액 상당의 재산상 이득을 취득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