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23. 03:40경 서울 강남구 B 지하 1층에 있는 ‘C’ 유흥주점에서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D(여, 44세)가 피고인에게 유흥접객원에 대한 추가 요금을 요구하자 화가 나 피해자의 몸에 유리컵을 집어던지고, 피해자의 얼굴에 위험한 물건인 양주병을 집어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의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