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16. 04:00경 강원 고성군 B에 있는 C식당에서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시끄럽다는 이유로 피해자 D(19세)의 일행들과 시비하다가 다시 화해하고 함께 술을 마시게 되었는데,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자신의 친구가 많이 다쳤으니 치료비를 달라고 했다는 이유로,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려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정수리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