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남, 63세)이 운영하는 부산 남구 D에 있는 E편의점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하면서 음료수 등 물품을 판매하는 업무에 종사하였던 사람으로, 가. 2018. 5. 23. 23:11경 위 E편의점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하면서 업무상 보관 중이던 시가 600원 상당의 배에이드 음료 1개와 시가 500원 상당의 얼음을 임의로 먹어 합계금 1,100원 상당을 횡령하고, 나. 같은 해 5. 29. 01:40경 위 같은 장소에서 계산대 서랍에서 업무상 보관하고 있던 물품대금 중 1만원을 꺼내 임의로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