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20. 8. 2. 07:55경 전남 무안군 B에 있는 피해자 C의 집을 찾아가 피해자의 딸을 만나게 해달라고 요구하기 위하여 피해자의 동의 없이 주차장 쪽문을 열고 들어와 테라스 앞까지 들어간 다음 피해자의 집 거실까지 들어가는 등 침입함으로써 피해자의 주거 평온을 해하였다.
 2. 피고인은 2020. 8. 2. 12:50경 전남 무안군 B에 있는 피해자 C의 집을 찾아가 피해자의 딸을 만나게 해달라고 요구하기 위하여 피해자의 동의 없이 주차장 쪽문을 열고 들어와 테라스 앞까지 들어간 다음 테라스 유리문을 두드리는 등 침입함으로써 피해자의 주거 평온을 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