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1. 00:15경 서울 관악구 B에 있는 피해자 C(44세) 관리의 D편의점에서, 술에 취하여 먹던 맥주를 카운터에 올려놓은 채 소란을 피우며 계산하려는 손님들을 가로막고 이를 제지하는 손님들과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를 때릴 듯 위협하고 밖으로 잡아 끌어내려고 하는 등 약 15분간 위력으로 피해자의 편의점 운영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