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3. 12. 22:10경 창원시 의창구 C 건물 2층에 있는 피해자 D(여, 47세) 운영의 ‘E’ 음식점에서 술에 취해 별다른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야이 개 씨발년아, 술값 줬잖아, 뭐 어쩌라고 개년아”라는 등으로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양손가락을 잡아 재껴 흔드는 등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양측 수부 염죄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5. 3. 12. 22:30경 위 제1항 장소에서, 위 범행에 대한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창원중부경찰서 F지구대 소속 경사 G이 위 D에게 욕설을 하는 피고인을 만류하자 이에 화가 나 “경찰이 왜 왔느냐, 야이 쌔끼야 꺼져라”는 등으로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위 G의 복부를 수 회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 출동 업무에 관한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