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9. 15:40경 광주 동구 준법로 7-12에 있는 광주지방법원 소법정 504호 앞 복도에서 피고인과 민사소송 계속 중인 피해자 B(여, 53세)과 실랑이를 하던 중 화가 나 “도둑년아! 사기꾼아!”라고 소리치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2회 밀치는 방법으로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늑골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