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17. 15:50경 대전시 중구 은행동 소재 엔비백화점 앞길에서 C(여, 22세)와 다수의 행인들이 있는 가운데 자신의 바지 지퍼를 내리고 팬티 안으로 손을 넣어 자신의 성기를 꺼낸 뒤 오른손으로 성기를 아래위로 흔들며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