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8. 23:30경 서울 양천구 B에 있는 자신이 경비원으로 근무하는 C아파트2단지 정문 앞에서, 파지 줍는 일을 하는 피해자 D(여, 71세)가 파지를 가지고 가려고 하였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분을 밀쳐 바닥에 넘어트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