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21고단1079』 1. 피해자 C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20. 12. 23. 13:40경 대구 동구 D백화점에 있는 피해자 C가 운영하는 `E` 의류점에서 주변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시가 329,000원 상당의 롱패딩 1점, 시가 149,000원 상당의 후드집업 1점 합계 478,000원 상당의 의류를 몰래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2. 피해자 F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20. 12. 28. 15:38경 대구 동구 D백화점에 있는 피해자 F이 운영하는 ‘G’ 의류점에서 주변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시가 469,000원 상당의 다운점퍼 1점, 시가 289,000원 상당의 경량다운점퍼 1점, 시가 199,000원 상당의 바지 1점, 시가 179,000원 상당의 후리스 1점 합계 1,136,000원 상당의 의류를 몰래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3. 피해자 H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21. 1. 2. 12:47경 대구 동구 D백화점에 있는 피해자 H가 관리하는 `I` 의류점에서 주변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시가 289,000원 상당 레트로X 의류 1점을 몰래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4. 피해자 J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21. 1. 2. 12:56경 대구 동구 D백화점에 있는 피해자 J이 관리하는 ‘K’ 의류점에서 주변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시가 239,000원 상당 노란색 라운드 니트와 아이보리색 라운드 니트 각 1점, 시가 299,000원 상당의 파란색 곰프린팅 니트 1점, 시가 279,000원 상당의 네이비색 라운드 니트와 블루 라운드 니트 각 1점 합계 1,335,000원 상당의 의류를 몰래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5. 피해자 L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21. 1. 2. 13:00경 대구 동구 D백화점에 있는 피해자 L가 관리하는 ‘M’ 의류점에서 주변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시가 168,000원 상당의 브라운 집업가디건과 아이보리 집업가디건 각 1점 합계 336,000원 상당의 의류를 몰래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총 5회에 걸쳐 합계 3,574,000원 상당의 물품을 절취하였다.  『2021고단1990』 피고인은 2021. 4. 23. 15:50경 대구 달서구 N에 있는 O에서, 그곳 직원인 피해자 P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관리의 108,000원 상당인 무선이어버드 2개를 피고인의 옷에 넣어 가져가는 방법으로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