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39세) 및 피해자 D(42세)과 헬스장을 공동 운영하던 동업자 관계에 있었다. 피고인은 2017. 1. 23. 14:00경 안산시 상록구 E에 있는 ‘'F’ 커피숍에서, 피해자 C과 헬스장의 정산에 관한 문제로 시비가 되어 "내 돈을 왜 안 주냐  400만 원을"라고 소리치며 손바닥으로 피해자 C의 얼굴 부분을 수회 때렸고, 위 커피숍 복도로 이동하여 발로 피해자 C의 옆구리 부분을 1대 걷어차고 손바닥으로 피해자 C의 얼굴 부분을 1회 때렸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같은 일시경 안산시 상록구 G에 있는 'H' 부근에서, 손으로 위와 같은 피고인의 폭행행위를 제지하던 피해자 D의 얼굴 부분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