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4. 9. 13:24경 천안시 동남구 사직동 343-14에 있는 천안고가 밑 노상에서, 이전에 피해자 B(남, 66세)으로부터 맞았던 것에 화가 나서 그곳 바닥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못이 박혀 있는 각목(총 길이 90cm)으로 피해자의 뒷목 부위를 3회, 피해자의 오른쪽 정강이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