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3. 01:20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D‘ 앞길에서, 피해자 E(여, 만 47세)이 피고인의 과거에 대한 안 좋은 소문을 내고 다닌다는 이유로, 양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붙잡아 끌어당긴 상태에서 발로 피해자의 무릎과 정강이를 수 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