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22. 20:30경 서울 중랑구 B부동산’에서, 피해자 C이 조용히 하라는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어 피해자와 다투다가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당기고 서로 밀치는 과정에서 피해자의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피고인의 손으로 꺾고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49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손가락 첫 마디뼈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