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2. 14. 오후경 전남 장성군 B에 있는 주거지 부엌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배우자인 피해자 C(여, 54세)와 이야기 하다가 대화가 안 된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목을 잡고 양손으로 얼굴을 때리고 피해자가 넘어지자 피해자의 몸에 올라타 머리와 어깨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고막천공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2. 피고인은 2019. 6. 10. 18:30경 위 주거지 큰방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위 피해자(여, 60세)가 피고인의 돈을 마음대로 사용하였다고 화를 내며 양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입술, 목, 어깨 부위 등을 수회 때리고, 피해자가 침대에 넘어지자 피해자의 몸에 올라타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