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1. 2014. 2. 9. 16:20경 서울 중구 B에 있는 C 편의점에서 매니저인 피해자 D(만26세, 여)에게 "나도 손님인데 왜 차별대우를 하냐“고 하면서 ”남자 매니저를 나오라“고 하여 피해자가 남자 매니저는 오늘 쉬는 날이라고 하자 진열되어 있던 껌 상자를 피해자의 왼쪽 뺨에 집어던져 맞게 하는 폭행을 가하였다. 2. 위와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위 D의 동료인 피해자 E(만37세, 여)이 “아저씨 왜 그러세요”라고 하자 “똑바로 하란 말야”라고 한 후 피해자에게 달려들어 주먹으로 머리를 1회 때리는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