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22. 03:35경 인천 부평구 C, 4층에 있는 ‘D노래연습장’ 7번방에서 피고인이 E과 대화를 하는 도중 피해자 F(44세)이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병을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집어던져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좌측 입술 위 부위가 움푹 패여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