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9. 30. 05:00경 대전 서구 C빌라 105호 피해자 D의 집에 이르러 시정되지 않은 창문을 열고 손을 넣어 책상 위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2만 원, 신분증, 신용카드, 스티커 사진 등이 들어 있는 지갑 1개(시가 20만 원 상당)를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10. 3. 02:40경 C빌라 106호 피해자 E의 집에 이르러 미리 준비한 드라이버로 방범창의 나사를 풀고 창문을 뜯어낸 다음 그 틈으로 들어가 방까지 침입하여 그곳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인 드라이기 1대, 냄비 1개, 체중계 1개 합계 10만 원 상당을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4. 10. 7. 03:00경 C빌라 104호 피해자 F의 집에 이르러 미리 준비한 드라이버로 방범창의 나사를 풀고 창문을 뜯어낸 다음 그 틈으로 들어가 방까지 침입하여 그곳에 있던 노트북 1대, 게임기 1개, 18K 남자반지 1개 합계 시가 150만 원 상당을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