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경부터 2018. 3.경까지 피해자 B(여, 21세)와 동거하며 연인관계로 지내왔던 사이이다. 1. 2017. 6. 24.경 상해 피고인은 2017. 6. 24. 21:00경부터 같은 날 23:00경까지 사이에 피고인과 피해자가 동거하던 부산 동래구 C원룸 D호에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의 멱살과 옷을 잡아당기며 피해자를 위 원룸 밖으로 끌고 나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왼쪽 팔과 양쪽 무릎에 멍이 들게 하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2017. 8. 7.경 상해 피고인은 2017. 8. 7.경 위 원룸에서 피해자가 친구로부터 맡아 기르고 있던 강아지에게만 신경을 쓴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세게 졸라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목에 멍이 들게 하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3. 2017. 11. 22.경 상해 피고인은 2017. 11. 22.경 위 원룸에서 피해자와 헤어지기로 합의한 후 피해자가 노트북으로 돈 관계를 정리하는 모습을 보고 화가 나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짓누르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입술이 터지고 눈 안의 핏줄이 터지게 하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