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14 03:10경 서울 강북구 B에 있는 ‘C’ 화장실에서 일행인 D, 성 미상 E과 심각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전혀 모르는 피해자 F(여, 41세)가 나타나 대화에 끼어든다는 이유로, “당신이 무슨 상관이냐”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발로 피해자의 복부 부위 및 치골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의 치료기간을 요하는 복벽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