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5. 00:30경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에 있는 생선구이 식당 안에서 일행들과 술을 마시던 중 옆 자리에서 술을 마시던 피해자 C(31세)가 피고인과 그 일행에게 "왜 이리 시끄럽습니까. 조용히 좀 하소"라고 말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안) 안구 및 안와조직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