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가정주부이다. 피고인은 2013. 3. 20. 00:50경 부산 해운대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피해자 E이 피고인의 일행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피고인의 일행과 시비가 붙자 피해자에게 욕을 하면서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피해자에게 던져 피해자의 우측 옆구리 부위에 맞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흉곽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