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8. 8. 4. 08:06경 범행 피고인은 2018. 8. 4. 08:06경 불상지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청색 치마를 입고, 버스를 기다리며 서 있는 성명불상의 여성인 피해자 뒤에 접근하여, 소지하고 있던 스마트폰(갤럭시노트8) 카메라를 이용하여, 성적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피해자의 다리와 치마 속 하체 부위를 피해자의 의사에 반해 촬영하였다.
 2. 2018. 8. 4. 10:24경 범행 피고인은 2018. 8. 4. 10:24경 불상지에 있는 지하철 내에서 청색 치마를 입고, 앉아 있는 성명불상의 여성에게 접근하여, 소지하고 있던 스마트폰(갤럭시노트8) 카메라를 이용하여, 성적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피해자의 다리와 치마 속 하체 부위를 피해자의 의사에 반해 촬영하였다.
 3. 2018. 8. 4. 11:43경 범행 피고인은 2018. 8. 4. 11:43경 서울 도봉구 창동에서 동두천시 평화로 2925 소재 소요산역으로 가는 1호선 지하철(번호:B) 내에서 짧은 청색 반바지를 입고, 서 있는 성명불상의 여성인 피해자의 옆으로 접근하여, 소지하고 있던 스마트폰(갤럭시노트8) 카메라를 이용하여,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피해자의 다리와 반바지 속 엉덩이 부위를 피해자의 의사에 반해 촬영하였다.
 4. 2018. 8. 4. 11:45경 범행 피고인은 2018. 8. 4. 11:45경 제3항 기재 장소에서 검정색 반바지를 입고 서 있는 성명불상의 여성인 피해자의 옆으로 접근하여, 소지하고 있던 스마트폰(갤럭시노트8) 카메라를 이용하여,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피해자의 다리와 반바지 속 엉덩이 부위를 피해자의 의사에 반해 촬영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①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8. 12. 18.,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