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4. 14. 20:12경 부산 사하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다른 손님들과 다투는 피고인에게 피해자 E(45세)가 항의한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