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12.30. 16:00경 대구 수성구 B에 있는 4층 C노래방 내에서 노래를 부르다가 카운터 앞으로 나와서 카운터에 있던 종업원인 피해자 D(여, 25세)에게 "니, 내 모르나, 이제부터 알아라"며 얼굴, 턱 부위 등을 양주먹으로 때려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좌상, 흉부좌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대구수성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찰관인 경위 F, 경사 G이 사건경위에 대하여 조사하고자 인적사항을 묻자 "야 씨발 개새끼들아, 너거들이 뭐야, 나한테 왜 그라노, 개새끼들아"라며 온갖 욕설을 하면서 우측발로 F(47세)의 다리를 1회 걷어차고, 경사 G(48세)의 가슴을 손으로 밀치는 등 약 20여 분간 경찰공무원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