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27. 18:45경 주거지인 수원시 팔달구 B아파트, 148동 103호에서 쓰레기를 버리는 문제로 피고인의 아버지 C에게 욕설을 하자, 이를 본 피고인의 아들 피해자 D(남, 30세)가 “나이가 환갑이나 드신 분이 왜 구십이 넘은 할아버지에게 쌍욕을 하시냐 ”라고 말을 하여 말다툼을 하던 중, 싱크대 서랍 안에 있던 부엌칼(총 길이 30cm, 칼날길이 20cm)을 꺼내 피해자의 목에 들이대고 “씨발놈아 너도 죽고 싶냐 ”라고 하면서 찌를 듯이 위협하고, 피해자의 얼굴 부위 등을 주먹으로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