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4. 19:15경 김포시 C에 있는 D 공장 앞마당에서, 피해자 E이 부친의 지게차 운임비 60만 원을 달라고 요구하여 피해자와 시비하던 중, 그 곳 화단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 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이마 부위가 6cm 찢어지는 등의 안면부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