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 13:00경 아산시 C에 있는 D 마을회관 앞 정자에서 내연관계에 있던 피해자 E(여, 51세)이 “당신과 헤어지고 전에 교제하던 사람과 다시 만나겠다"라고 말하는 것에 격분하여, 인근 슈퍼에서 구입하여 바지 주머니에 소지하고 있던 흉기인 과도(총 길이 21.5cm, 칼날 길이 11.5cm, 손잡이 길이 10cm, 증제1호)를 꺼내 왼손으로 위 과도를 잡고 피해자의 우측 복부를 1회, 우측 다리를 1회 각 찔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복벽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