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0. 5. 23:15경 대전시 서구 B건물 C호 D 커피숍에서 술에 취해 소란을 피워 업주인 피해자 E(여, 26세)가 부친인 피해자 F(남, 59세)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위 F이 피고인에게 밖으로 나가라고 했다는 이유로 시비되어 위 F의 얼굴 부위를 손바닥으로 3회 때리고, 이에 말리던 위 E의 오른팔 부위를 손으로 1회 때려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