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27. 00:20경 안성시 C에 있는 D초등학교 인근 공원에서 피해자 E(여, 41세)가 혼자 집으로 귀가하는 것을 발견하고 뒤따라가 “음료수를 마실래요” 라고 하면서 피해자에게 접근하여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 가슴을 밀쳐 넘어뜨려 항거를 불능케 한 다음 통장 7개, 도장 2개, 휴대폰 1대 및 화장품이 들어 있던 시가 약 30만 원 상당의 가방 1개를 빼앗아 가져가 이를 강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3조
항: 

법률 내용:
제333조(강도) 폭행 또는 협박으로 타인의 재물을 강취하거나 기타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거나 제삼자로 하여금 이를 취득하게 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