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23. 13:30경 통영시 C에 있는 D내 협력업체인 E 작업현장에서 피해자 F(여, 40세)를 수 회 불렀으나 피해자가 대답하지 않고 피고인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뒤로 밀면서 기계에 부딪히게 하여 피해자에게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L3 횡돌기의 골절상, 폐쇄성(좌측)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