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8. 15.경부터 2020. 5. 15.경까지 서울 동작구 B에 있는 피해자 C가 운영하는 D편의점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하였다. 피고인은 2020. 5. 14. 18:37경 위 편의점 카운터에서, 그곳 포스기 현금함 및 포스기 아래 금고에 들어있는 현금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포스기 현금함에서 현금 30만 원을 꺼내어 주머니에 넣고, 같은 날 23:06경 금고에서 현금 10만 원을 꺼내어 주머니 넣어 가지고 가 합계 40만 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