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21. 15:05경 시내 동래구 사직북로 16에 있는 국민은행 앞 노상에서, 피해자 C(18세) 일행을 발견하여 이들에게 가출한 아들 D의 소재를 묻던 중 피해자가 "요즘 D이 나쁜 짓하고 돌아다니던요."라고 말한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개새끼, 씨발놈. 니가 봤나."라며 욕설을 하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