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9. 17:20경 인천 부평구 C 101호에 있는 자신의 주거지 내에서, 일을 하면서 알게 된 피해자 D(48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과도용 칼(전체길이 18cm, 칼날길이 8cm)을 집어들고 피해자의 왼쪽 넓적다리(대퇴부)를 1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한 채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대퇴부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