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4. 22. 19:25경 서울 용산구 한남동 810 한남더힐아파트 앞 주차장에서 직장 후배인 피해자 C(남, 25세)이 평소 지각하는 것에 대해 질책하였는데 피해자가 대꾸를 한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우산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주먹으로 얼굴을 수차례 때리고 발로 등 부분을 수차례 걷어차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