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29. 01:20경 김천시 C에 있는 D빌딩 2층에서 1층으로 내려오는 계단에서 피해자 E(22세)가 길을 막고 전화통화를 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피해자에게 “비켜라”라고 말하는 것에 대해서 피해자가 길을 비켜주지 않고 계속 전화통화를 하자 이에 서로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인근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각목(길이 1m 상당)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허리부위를 2회 때리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