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7. 22:00경 경산시 B식당 앞 노상에서, 처 C에게 수 회에 걸쳐 전화를 하였다가 이를 대신 받은 그녀의 친구인 피해자 D(여, 49세)으로부터 “이 따구로 밖에 살지 못하나 ”라는 말을 듣게 되자 격분하여 위 피해자의 뺨을 손으로 1회 때리고 발로 그녀의 좌측 대퇴부를 1회 차 피해자에게 약 1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대퇴경부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