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4. 6. 20:00경 안산시 단원구 B에 있는 ‘C’ 상점에서, 위 상점 동업을 그만두는 문제로 피해자 D(여, 40세)과 시비하던 중 화가 나, 피고인의 어깨로 피해자의 어깨를 밀치고, 팔꿈치로 피해자의 명치를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 타박상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