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C, D은 2012. 8. 2. 05:30경 부천시 원미구 E 2층에 있는 F주점에서 피해자 G(24세)이 D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서로 시비가 되어 D은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수회 때리고, 이에 피고인, C도 가세하여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머리 및 몸통 부분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타박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 C, A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