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4. 19:40경 경기 광주시 C 104동 경비실 앞 도로에서 피해자 D(여,44세)과 경비원들에 대한 교육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팔 부분을 1회 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상완부 타박 및 종창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