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 22. 11:05경 서귀포시 B에 있는 피해자 C(여, 62세)가 종업원으로 근무하는 ‘D다방’에서, 피해자가 연락을 피하고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찾아가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 뒷부분을 세게 내리쳐 피해자가 그 충격으로 넘어지며 기절하게 하여 치료 일수 미상의 열린 두개 내 상처가 없는 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