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1. 22:45경 안산시 단원구 B 앞 도로에서 “택시에서 손님이 안 일어난다.”라는 C의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안산단원경찰서 D파출소 소속 순경 E, 순경 F이 위 C으로부터 사건 경위를 청취하고 피고인에 대하여 즉결심판을 청구하려고 하자 이에 격분하여 E와 F의 가슴을 양 손으로 한 번씩 밀치고, F에게 주먹을 휘둘러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 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