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1. 23. 22:00경 경북 청송군 진보면 양정길 소재 경북북부제1교도소 B실에서, 피해자 C이 물품 보관함에서 빵 등을 꺼내는 소리가 나서 잠을 자지 못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다투던 중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이후 싸우는 소리를 듣고 달려온 근무자 D에게 피해자가 “아무 일도 아닙니다.”라고 대답하는 등 대수롭지 않게 넘기려고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허리 부위를 오른발로 1회 차고, 바닥에 쓰러진 피해자의 허리 및 등 부위를 오른발로 수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 폐쇄성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