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14. 18:45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역광장로에 있는 마산역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성명미상의 할머니가 정차중인 피해자 B(53세)이 운행하는 시내버스에 탑승하였다가 그냥 내리는 것을 보고 피해자가 위 할머니에게 부당하게 하차를 요구한 것으로 오인하고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을 수 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