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6. 12. 10. 23:30경 인천 남동구 남동대로 547 제2경인고속도로 하행선 남동IC 부근 도로에서 직전에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차선을 변경할 때 뒤따라 주행하던 피해자 C(29세)가 상향등을 켰다는 이유로 피해자 운전의 D 크라이슬러 승용차의 앞을 피고인 운전의 차량으로 막아 세우고 “야이 개새끼야 내려”라고 욕설을 하며 발로 피해자 소유 위 크라이슬러 승용차의 운전석 문짝을 1회 걷어차고, 손으로 같은 문짝 손잡이를 세게 잡아당기며 흔들어 앞쪽 좌측 도어 교환 등 수리비가 약 1,009,400원 상당이 들도록 재물을 손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위 크라이슬러 승용차 운전석 문을 열고 운전석에 앉아 있는 피해자 C에게 “개새끼야 잘못했어 안했어 ”라고 욕설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들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