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7. 17:08경 인천 서구 C에 있는 D 지하 1층에 있는 피해자 E(38세)이 관리하는 ‘F’ 매장 내에서, 피해자 및 직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몰래 G면도날 2세트, 시계 2개, 자동차용 염주 1개, 양말 2켤레 등 총 92,100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나오려다가 계산대 앞에서 피해자에게 발각되었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함께 마트 사무실로 갈 것을 요구하자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움켜잡고 주먹을 피해자를 향하여 수회 휘두르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을 붙잡자 머리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들이받고 피해자를 향하여 수회 주먹을 휘둘러 피해자로 하여금 체포를 단념하게 하고 그대로 도망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가 관리하는 재물을 절취하고 체포를 면탈할 목적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3조
항: 

법률 내용:
제333조(강도) 폭행 또는 협박으로 타인의 재물을 강취하거나 기타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거나 제삼자로 하여금 이를 취득하게 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