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경부터 서울 양천구 B에 있는 피해자 케이지(KG) 옐로우캡 C의 택배기사로서 위 회사의 택배 배달 및 운송비 수금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3. 4.경 서울 강서구 D에 있는 피해자 회사의 영업소 및 화곡동 일대 운송 고객들을 상대로 운송비 및 집하비 5,008,236원을 수금하여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과천 경마장 및 서울 양천구 일원에서 마음대로 경마비 등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0. 12. 26.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과천 등지에서 총 9회에 걸쳐 합계 24,171,798원을 마음대로 소비하여 동액 상당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