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모욕 피고인은 2013. 3. 2. 23:25경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소재 부산진경찰서 1층 입구에서 당직근무를 하고 있는 부산진경찰서 수사과 B팀 피해자 경위 C에게 술에 취해 폭행사건으로 벌금을 납부한 것이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너거 에미 씨발 보지다"라는 등 욕설을 하여 근무중인 의경과 일반인이 통행하는 곳에서 공연히 모욕하였다.
 2. 폭행 제1항의 일시ㆍ장소에서 같은 이유로 피해자 C이 "집으로 돌아가세요"라고 하자 피우던 담배를 피해자를 향해 던지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