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24. 01:00경 전북 완주군 신리 588 인근 버스정류장 앞길에서 피해자 C(51세)이 먼저 집에 들어가려고 하였다는 이유로 “너 이놈의 자식. 싸가지를 전당포에 잡혀 먹었냐. 왜 먼저 들어갈려고 그러냐”, “돈 노예가 무슨 말이 많냐”라고 말하면서 피해자의 왼쪽 입술 부위를 주먹으로 한 대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