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3. 6. 15. 08:45경 서울 중랑구 B에 있는 C병원 응급실 및 원무과 수납실 앞에서 다리가 아프다는 이유로 119구급차에 실려와 치료를 받던 중,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간호사 D 등 직원들에게 “개새끼, 쌍년들” 등의 욕설을 하고 고함을 지르며 약 30여분간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써 피해자 C병원의 응급실 및 원무과 수납업무를 방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1항과 같은 일시경 위 병원 주차장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중랑경찰서 E파출소 소속 순경 F이 “치료를 받으실 거냐, 귀가하실 거냐”라고 묻자, F에게 삿대질을 하고 머리로 가슴을 들이받고 멱살을 잡아흔드는 등 폭행하여 질서유지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