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4. 12. 24. 18:20경 오산시 궐동의 오산법원 등기소 주차장에서. 피해자 B이 피고인의 여자친구인 C과 말다툼을 하던 중 손바닥으로 C의 얼굴을 때리고 이를 말리는 피고인의 오른쪽 다리 등을 때리자 이에 대항하여,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5회 가량 때리고, C은 손톱으로 피해자의 손등을 할퀴어, 피고인과 C은 공동으로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악관절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