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서대문구 C아파트 노인회 부회장이고, 피해자 D(여, 64세)는 같은 아파트 103동 동대표이다. 피고인은 2013. 6. 20. 08:30경 위 아파트 뒤에서,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에게 욕설과 함께 경찰 고소 사건 때 왜 E 편을 들었냐며 시비를 걸어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전신을 수회 구타하고, 피해자가 들고 있는 등산용 스틱을 빼앗아 머리에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흉부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