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2. 03:00경 인천 중구 운서동 잠진도 입구 수문 옆 해변가에서, 사회 후배인 피해자 C(34세)과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흉기인 가위(길이 약 20cm, 증 제1호)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우측 허벅지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대복재정맥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