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14. 19:00경 부산 금정구 C에 있는 ‘D당구장’ 내에서, 일행들과 함께 당구를 치던 중 피해자 E(16세)이 피고인에게 욕설을 하는 것으로 오해하여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당구큐대로 피해자의 왼팔과 등부위를 각각 1회씩 세게 내려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왼쪽 팔 상박부 피하출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