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22. 20:50경 인천 남구 인주대로226번길 제1경인고속도로 내 육교 밑 도로에서 대리기사인 피해자 C(47세)가 운전하는 피고인의 D 소나타 승용차 뒷좌석에 앉아 서울 방면으로 가던 중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의 목을 잡고 주먹으로 머리를 1회 때리고 뺨을 3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운행 중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10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5조의10(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한 폭행 등의 가중처벌) ① 운행 중(「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위하여 사용되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중 운전자가 여객의 승차ㆍ하차 등을 위하여 일시 정차한 경우를 포함한다)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5.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