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9. 22:50경 인천 계양구 C에 있는 ‘D’ 주점 앞에서, 후배인 피해자 E(35세)가 피고인의 친구들인 F, G 등이 있는 자리에서 ‘전에 빌려간 돈을 갚으라, 노동일을 해서라도 돈을 갚아야 할 것이 아니냐, 3개월 동안 동생 돈을 빌려가 놓고서는 안 갚으면 안 된다’는 말을 하면서 무례하게 행동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과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 몸통 등을 20회 가량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기간 불상의 볼 표재성 손상, 타박상, 볼점막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