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38세)과 피해자 B(33세)은 부부간이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3. 9. 18. 02:30경 경산시 C아파트 507동 1306호에서 피해자와 부부싸움을 하던 중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해자 소유인 시가 2,150,500원 상당의 ‘XTREME T800` 자전거를 창밖으로 던져 손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2013. 9. 29. 11:40경 제1항의 장소에서 피해자와 이혼 후 자식의 양육문제로 의견충돌이 있자 손바닥으로 그녀의 뺨을 때리고 거실 쇼파에 넘어뜨려 주먹과 발로 전신을 수회 때리고 차서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