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C은 2015. 11. 6. 22:00경 경산시 D 202호 피해자 E(66세)의 집에서, 그날 오전에 피해자가 출입문을 세게 닫은 것에 항의하기 위해 피해자의 집 출입문을 주먹으로 두드리고 피해자가 문을 열자 그 곳 방안까지 들어가 양쪽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걷어찬 다음 평소 알고 지내던 피고인을 피해자의 집으로 불렀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피해자의 목을 팔로 감아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C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C은 피해자의 주거지에 침입하고, 피고인은 C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염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