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8. 20:10경 동해시 C에 있는 D식당 안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 E(43세)이 “내일부터 일을 나오지 마라”고 말하고, 화장실에 가려고 하는 피고인의 다리를 잡고 “술값 만원을 내고 가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부 열창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