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31. 02:43경 군산경찰서 서해파출소 앞 노상에서 피해자 B이 나이 문제로 시비를 한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이마로 피해자의 코 부위를 1회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코의 표재성 손상 및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