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C과 함께 2015. 12. 14. 23:20경 서울 중구 D에 있는 ‘E식당’ 앞 노상에서 피해자 F(35세)이 타고 온 택시에서 하차하고 B이 승차하는 과정에서 피해자와 상호 언쟁을 하게 되었다. B은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이 새끼가 날 무시 했어”라고 하면서 손바닥으로 뺨을 1회 때리고, 주먹으로 얼굴을 7-8회 폭행하고, A은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손바닥으로 머리를 1회, 뺨을 2회 폭행하고, 피고인은 피해자의 머리를 손바닥으로 2회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B, C과 공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