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소속 기자인 피해자 C이 B 폐간운동을 하는 피고인에게 “고생하십니다”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2020. 6. 24. 및 같은 달 25. 양일간 11:30경부터 13:00경까지 서울 중구 D에 있는 B사 인근 E 앞 노상에서, 이후부터 16시경까지는 서울 중구 세종대로 141 세종로파출소 앞 노상에서 각각 `파렴치한 기자 C은 공개 사죄하라`라고 기재된 피켓을 들고 서 있는 방법으로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