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3. 00:20경 부산 중구 C에 있는 D노래방에서, 성명불상의 종업원에게 “E 있냐, 개 같은 년”이라고 위 노래방 업주에 대한 욕설을 하였고, 그 곳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F로부터 “사장님 욕 좀하지 마세요, 혼자만 있는 것도 아닌데”라는 말을 듣게 되자 “어린놈이 싸가지 없네, 니 한번 죽어봐라”면서 손바닥과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렸다. 피고인은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끌고 위 노래방 출입문 쪽으로 가 손으로 그의 머리를 잡은 채 출입구 벽 모서리 부분에 박아 피해자에게 그의 머리 부분이 약 3cm가량 찢어지게 하는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