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27. 17:15경 군산시 C에 있는 D 선착장에 정박 중인 E 식당에서 피해자 F(59세)으로부터 설거지를 재촉받자 화가 나 식당 출입문에 걸려있던 위험한 물건인 멍키스패너(길이 약 20cm )로 피해자의 왼쪽 머리를 1회 내리 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좌측두부 열창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