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19.경부터 같은 달 20.경까지 서울 동대문구 B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 편의점 종업원으로서 물품판매 및 판매대금 보관 등의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4. 12. 20. 02:50경 위 'D' 편의점에서 손님들로부터 받은 물품판매 대금 등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중 현금 51만 5,000원을 가져가 피고인의 생활비와 유흥비 등으로 임의 사용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