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5. 22:40경 고양시 덕양구 대곡역에서 백석역 사이 구간 지하철 3호선 전철 내에서 귀가하는 E(여, 15세)의 옆자리에 앉아 바지 지퍼를 내려 성기를 꺼내 자위행위를 하고, 이에 놀란 E가 자리에서 일어나 출입문 앞으로 피하자 또다시 E를 쫓아 일어나 그 옆에 서서 자신의 성기를 꺼내 보임으로써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