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8. 8. 29. 23:20경 김해시 장유로 298-1 장유농협 삼거리 부근에서 피해자 B(52세)이 운행하는 택시에 탑승하여, 피해자가 목적지를 재차 물어본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려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8. 8. 30. 00:40경 김해시 C에 있는 김해서부경찰서 D지구대 사무실에서, 위 지구대 소속 경위 E이 제1항과 기재와 같은 폭행 사건과 관련하여 욕설을 하며 소란을 피우는 피고인을 제지하자, 손으로 E의 가슴을 밀치고 손날로 E의 목 부위를 2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사건 조사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