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27. 14:50경 광주 광산구 B아파트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53세)이 피고인이 욕설을 한 것으로 오인하여 피해자가 들고 있던 천 재질의 가방으로 피고인을 때리자, 이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코뼈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