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3. 1. 30. 15:53경 인천 부평구 B에 있는 C(38세, 여)가 운영하는 D 다방에 찾아가 그날 이전 위 다방에서 일을 하는 E이 '양아치’라고 말하였다고 하며 이에 대하여 사과를 요구하면서 피해자에게 소리를 지르고 시비를 걸며 다방 내에 설치되어 있는 정수기를 손으로 밀어 넘어뜨리고 카운터 위에 있던 쟁반을 집어 던지는 등 위력으로 약 1시간 32분 동안 피해자의 위 다방 영업을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및 장소에서 위와 같이 행패를 부리며 위 C의 업무를 방해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던 피해자 E(50세)이 '경찰에 신고할 거야' 라고 말하자 피해자의 왼쪽 팔을 잡고 밀어 바닥에 넘어뜨렸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