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14. 03:20경 서울 중구 C 건물 지하에 있는 피해자 D(여, 51세)가 운영하는 ‘E’ 단란주점에서, 피고인과 내연 관계에 있는 피해자가 다른 손님과 술을 마시는 것을 보고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정수리 부위가 부어오르고 작은 맥주병 조각이 머리에 박히는 등의 치료 기일을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