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8. 17. 02:45경 부산 사상구 B에 있는‘C’주점 10번 코너에서 술을 마시고 노래를 부르던 중 6번 코너주인 피해자 D(여, 57세)이 다른 손님들과 앉아 있다는 이유로 손에 들고 있던 탬버린을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의 오른쪽 눈 아래에 맞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안구 주위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3. 8. 17. 03:15경 전항과 같은 범행으로 부산사상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찰관에게 상해죄의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112순찰차 뒷좌석에 타고 E지구대로 이동하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개 새끼 죽인다. 경찰이면 다가 개새끼야, 씹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면서, 옆 자리에 타고 있던 위 지구대 소속 경사 F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리는 등 폭행하여 위 경찰관의 현행범인 호송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