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9. 23:50경 아산시 C에 있는 ‘D’ 식당 내에서, 회사 동료인 피해자 E(41세) 등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회사를 그만두라고 말한 것에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상처가 있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