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14. 21:55경 서울 마포구 C에 있는 D 버스정류장에서 E 간선버스에 승차한 뒤, 버스가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피고인의 앞에 있던 피해자 F(여, 19세)의 왼쪽 허벅지를 손으로 잡고 피해자의 엉덩이에 자신의 성기를 밀착하여 비볐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시내버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