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 22:10경 안양시 만안구 B 주차장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C(38세)와 서로에 대한 불만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다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56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광대뼈 및 상악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