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5. 21:00경 서울 중랑구 C에 있는 ‘D'라는 상호의 피해자 E(56세)이 운영하는 사무실에서, 사실혼 관계에 있던 피해자와 다투다가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재질의 의자로 피해자의 온몸을 수십 회 내리치고, 계속하여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머리부위 열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를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