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9. 2. 1. 16:35경 광양시 B에 있는 C마을회관에서, 이웃인 피해자 D(70세)과 피고인의 부친 사이에 있었던 일에 관하여 이야기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부친이 잘못하였다고 주장하면서 사과하기를 거부한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 및 가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일시경 위 장소에서 위와 같이 피고인으로부터 맞은 피해자 D가 휴대전화기로 경찰에 신고를 하려고 하자 휴대전화기를 빼앗은 다음 바닥에 집어 던져 부서뜨림으로써 피해자 소유인 시가 약 70만 원 상당의 위 휴대전화기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