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D 운영의 주식회사 E의 영업사업으로서 2015. 4. 24. 경남 진주시 F 소재 사무실에서 피해자의 거래처인 G에 중장비타이어 1800R25 2개 4,180,000원 상당을 판매하고 그 판매대금을 피해자의 법인계좌가 아닌 피고인의 개인계좌인 경남은행 H 계좌로 입금받아 피해자를 위해 보관 중 그 무렵 이를 피고인의 생활비 용도로 임의 사용하는 등 그때부터 2015. 7. 1.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위 G 등 피해자의 6개 거래처로부터 도합 9회에 걸쳐 중장비타이어 매매대금 37,130,000원을 그 무렵 피고인의 개인주택 보증금 지급, 생활비, 개인채무 변제 등으로 임의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