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4. 16:40경 서울 광진구 자양동 잠실대교 남단에서 북단방향 중간지점에서, C 모닝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D 좌석버스 운전기사인 피해자 E(46세)가 잠실 삼거리에서 버스 전용차선을 물고 있는 상태로 진행하던 피고인에게 욕을 하고 갔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위 모닝 승용차로 갑자기 위 좌석버스 앞으로 급차선 변경을 한 뒤 급정거를 하여 좌석버스가 추돌하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 부분의 관절 및 인대의 염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