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6. 01:40경 부천시 오정구 B 소재 도로 부근에서, 택시요금 시비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천오정경찰서 C파출소 소속 순경 D이 피고인에게 신분증 제시를 요구하자, 손으로 위 D의 뺨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의 112 신고 처리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