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27. 23:00경 오산시 C 피해자 D(57세)의 주거지에서 위 피해자가 전화 통화로 욕설한 것에 화가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위 피해자의 머리를 때리고, 계속하여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길이 약 20cm)로 위 피해자에게 “죽이겠다”고 협박한 다음, 넘어져 있는 피해자의 왼쪽 가슴 부위를 발로 밟아 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상처가 없는 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