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15. 22:25경 부산 부산진구 가야대로 721에 있는 ‘온종합병원’ 1층에서 병원 관계자 및 행인들이 다니는 로비 대기 의자에 앉아 남자 행인들이 지나갈 때는 소지하고 있던 가방을 이용하여 자신의 하체를 가리고, 피해자 C(여, 24세) 등 여자 환자들이나 행인들이 있을 때는 가방을 치운 채 바지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 손으로 잡고 흔들며 신음소리를 내는 방법으로 약 20분 동안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