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16. 23:20경 광주 서구 C 소재 건물 지하에 있는 ‘D’이라는 상호의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아무런 이유 없이 그곳에 손님으로 온 피해자 E(54세)의 옆구리를 주먹으로 때리고,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두피열상, 약 4cm)’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