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5. 22:00경 화성시 C에 있는 D식당에서 같은 마트에 근무하는 동료들과 회식하면서 ‘일이 많아 힘들다’는 말을 하였고, 이에 팀장인 피해자 E(34세)로부터 ‘그러면 내일부터 출근하지 말라’는 취지의 말을 듣게 되자 취중에 흥분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쳐 식당 바닥에 쓰러뜨리고 계속하여 위험한 물건인 나무의자를 들어 쓰러져 있는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려치고 손으로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 열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