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7. 23:50경 서울 도봉구 B에 있는 지하철 1호선 C입구 노상에서 흰색 반바지를 입은 피해자 D를 발견하고 피해자의 뒤쪽으로 접근하여 스마트폰으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분을 동영상으로 촬영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2016. 8. 5. 11:00경부터 2016. 8. 7. 23:50경까지 총 26회에 걸쳐 피해자들의 의사에 반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신체부위를 피해자들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①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8. 12. 18.,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