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23. 02:00경 세종시 B아파트 103동 1503호 주거지 안방에서 배우자인 피해자 C(여, 41세)가 외도를 의심한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를 양손으로 밀쳐 바닥에 넘어뜨리고 넘어진 피해자의 위로 올라탄 다음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 배 부분을 수회 때렸으며, 거실로 도망가는 피해자를 따라가 양손으로 밀쳐 넘어뜨린 후 재차 피해자의 위로 올라탄 다음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가슴, 배 부분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첫 번째 늑골 이외 단일 갈비뼈의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