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1. 19:12경 서울 구로구에 있는 지하철 1호선 신도림역에서 역곡역 방면으로 운행하는 전동차 내에서, 전동차가 붐비는 틈을 이용하여 그 곳에 서있던 피해자 B(여, 28세)의 뒤에 밀착하여 피고인의 손을 피해자의 엉덩이 부분에 대고, 피고인의 성기 부분을 피해자의 엉덩이에 비비는 방법으로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