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8. 01:20경 평택시 B에 있는 C병원 앞 상호 불상의 국수 노점상에서, 그곳에서 국수를 먹고 있던 피해자 D(31세)가 피고인과 눈을 마주쳐 “뭘 보냐 ”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옆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깨어진 형광등(길이 약 1.2m)를 들고 피해자의 어깨 부위를 때리고, 옆구리 부위를 수회 찔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형광등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