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9. 23. 18:00경 김천시 지좌동 588에 있는 김천소년교도소 1수용동 상층 9실에서 같은 실에 수용되어 있는 피해자 C(17세)가 피고인에 대해 나쁜 소문을 내고 다닌 것에 화가 나 “뭘 잘 못했는지 아느냐, 알 때까지 맞아야겠다, 가슴에는 멍이 들지 않는다.”고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과 목 부분을 수십 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허리 부분을 1회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가슴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2013. 9. 25. 18:00경 위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주먹으로 위 피해자의 얼굴과 가슴 부분을 수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