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20. 21:35경 평택시 현덕면 권관리 564-26에 소재 평택호 관리소 부근 방조제에서, 낚시를 하고 있는 피해자 B(43세)를 발견하고 “죽어라”라고 소리를 지르며 위험한 물건인 강화플라스틱 재질의 파라솔 봉(길이 약 1m)으로 피해자의 팔과 머리 부위를 7~8회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우측 손목 및 손 부위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