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4. 09. 30. 00:05경 부산 사하구 B에 있는 ‘C’ 식당 앞 노상에서 피해자 D(43세)이 운전하는 E 택시에 승차하고 목적지인 같은 구 F에 있는 G식당 앞에 도착하여 승차요금을 요구하는 피해자에게 갑자기 "씨발놈아, 요금을 못 준다"라고 욕설을 하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뒤통수를 3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손으로 피해자의 목덜미를 잡아 피해자의 머리를 택시 보닛에 부딪히게 하는 등 때려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4. 09. 30. 00:20경 부산 사하구 F에 있는 G식당 앞 노상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은 사유로 112신고를 받고 현장 출동한 부산사하경찰서 H지구대 소속 순경 I가 피고인을 폭행 현행범인으로 체포하려 하자 화가 나 위 순경 I에게 "야 씨발놈아, 개새끼야, 대가리를 빠삿뿐다. 씨발놈아, 좃같은 것들"이라고 욕설을 하면서 양손으로 위 순경 I의 가슴 부위를 1회 밀고 손으로 위 순경 I의 멱살을 잡고 흔드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현행범인 체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