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25. 08:00경 부산시 금정구 C 소재 D 주점에서 일행인 피해자 E(28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여종업원들에게 욕설을 하는 등 버릇없는 행동을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화를 내다가 피해자로부터 “형님, 기분이 나쁘면 제 뺨을 한 대 때리십시오.”라는 말을 듣자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렸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화가 풀리지 않아 위 주점 밖의 골목길로 피해자를 데리고 간 다음, 발로 피해자의 다리를 1회 차고,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과 옆구리를 수회 차고, 도망가는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잡으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의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