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30. 19:50경 서울 구로구 D 앞에서 피해자 E(44세)이 자신의 승용차 조수석 창문을 통해 내부를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양손으로 피해자의 뒷머리를 밑으로 눌러 무릎으로 얼굴을 차고, 발로 복부 부위를 걷어차고, 왼손과 오른 팔꿈치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