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은평구 통일로 849에 있는 연신내물빛공원에서 노숙하는 사람이다. 1. 특수폭행 피고인은 2017. 4. 18. 21:30경 서울 은평구 C, 3층 'D기원'에서 피해자 E(여, 65세)가 술을 마신 사람은 기원에 들어올 수 없으니 나가라고 하자 이에 격분하여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3~4회 때리고 그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의자를 피해자에게 집어 던져 다리 부위에 맞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 D기원의 운영자인 피해자 F(78세)이 1.항 기재와 같이 피고인이 E을 때리는 것을 말린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드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