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2. 01:10경 서울 종로구 B에 있는 ‘C’에서, 술을 마시다가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다른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피해자 D(57세)의 머리를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으로 1회 내리쳐 치료일수 미상의 이마부위가 약 3cm 가량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