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C은 2007. 9. 14. 05:00경 성남시 분당수 D에 있는 E 주점 앞에서 위 주점에서 술을 마시고 아가씨가 없다며 술값을 내지 않고 가려고 하였다. 이에 위 주점 종업원인 F가 술값을 내고 가라며 가로막아 실랑이를 하였고, 위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F의 후배인 피해자 G, H은 F의 집에 가기 위해 옆에 서 있었다. 피고인과 C은 F에게 ‘깡패를 불렀냐  조폭이냐 ’라고 하면서, C은 피해자 G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려 쓰러뜨리고 발로 차고 피해자 H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려 쓰러뜨리고, 피고인은 C으로부터 맞아 쓰러진 G의 몸통을 발로 걷어차고, H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얼굴을 수 회 때리고 발로 다리를 걸어 넘어뜨려, 피해자 G에게 4주간 치료를 필요로 하는 우측 완관절 골절상을, 피해자 H에게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뇌진탕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과 C은 공동하여 위 피해자들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