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27.경 서울 동작구 D건물 지하2층에 있는 ‘E사우나’에서 피해자 F을 위하여 위 사우나의 당일 세신비, 매점비 등 30만 원 상당의 현금을 보관하던 중, 2016. 12. 27. 20:27경 위 사우나 카운터에 보관하던 위 현금을 사우나 금고에 넣지 않고 임의로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