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6. 00:20경 인천 계양구 C 205동 502호 현관 앞에서, 계속하여 소리를 지르면서 이웃들의 수면을 방해하여 ‘문을 두드리고 행패를 한다’는 내용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계양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위 E, 순경 F으로부터 제지당하자 이에 화가 나, "씨발 왜 왔냐, 시발놈들아, 법대로 처리 해"라는 등으로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위 F의 목 부위 등을 1회 밀치고, F 등과 같이 계단으로 내려가던 도중 주먹으로 위 F의 얼굴 부위를 때리는 등 폭행을 가하여 경찰관의 112 신고 업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