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14. 09:40경 전남 영광군 C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D사우나 내 2층 탈의실 부근에서 위 사우나에서 때밀이로 일하겠다고 하였던 피해자 E(57세)이 2 ~ 3일 후에 갑자기 급한 사정이 생겨 일을 하지 못하겠다면서 지급했던 보증금 100만 원을 돌려달라고 독촉했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야 거지 새끼야, 니 맘대로 왔다가 가냐” 라고 욕설을 하여 피해자와 언쟁을 하던 중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배와 가슴 부위 등을 수회 때리고 피해자의 손가락을 잡아 비틀어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무지 근위부 수지골 골절상(인대 파열 동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