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2. 23. 03:50경 대전 유성구 B에 있는 'C'에서, 술을 마시기 위해 방문하였다가 위 주점 업주와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D(42세)가 피고인을 맞이하려는 업주에게 ‘영업 끝났다고 하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소주병을 깨뜨린 후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의 기타 부분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