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충남 B에 있는 C주유소 앞에서 군산여객 버스기사인 피해자 D(48세)이 운전하는 E 버스에 승차하면서 버스요금 잔돈을 빨리 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버스 안에서 "이 새끼야. 기사새끼가 마바리 같은 자식이다. 전라도 놈들은 말이 많다. 빨리빨리 가라 이새끼야"라고 계속 욕설하였고 결국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여 도움을 청하려 하자 "이 새끼가 뭔 신고하냐"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내려치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