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물품을 판매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2017. 2. 7. 11:40경, 스마트폰 번개장터 어플 내에서 갤럭시 S7 중고 핸드폰을 35만 원에 판매한다고 게시하였다. 피고인은 이에 속은 피해자 B으로부터 피고인 명의 기업은행 C 계좌로 35만 원을 입금받았다.
 2. 피고인은 물품을 판매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2017. 2. 8. 21:45경 스마트폰 헬로마켓 어플 내에서 갤럭시 S6 중고 핸드폰을 20만 원에 판매한다고 게시하였다. 피고인은 이에 속은 피해자 D으로부터 위 기업은행 C 계좌로 20만 원을 입금받았다.
 3. 피고인은 물품을 판매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2017. 2. 14. 17:48경 스마트폰 번개장터 어플 내에서 갤럭시 S7 중고 핸드폰을 28만 원에 판매한다고 게시하였다. 피고인은 이에 속은 피해자 E으로부터 위 기업은행 C 계좌로 28만 원을 입금받았다.
 4. 피고인은 물품을 판매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2017. 2. 15. 14:46경 스마트폰 번개장터 어플 내에서 갤럭시 S7 중고 핸드폰을 32만 원에 판매한다고 게시하였다. 피고인은 이에 속은 피해자 F으로부터 위 기업은행 C 계좌로 32만 원을 입금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피해자들을 속이고 115만 원의 재산상 이익을 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