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9. 3.경부터 2019. 4. 8.경까지의 범행 피고인은 서울 강남구 B 빌라 C호, D호를 성매매장소로 임차하고 E(여, 26세) 등 성매매여성을 고용한 후 인터넷 성매매알선 광고사이트인 ‘F'에 ’G‘라는 상호로 성매매광고를 하였고, 2019. 4. 8.경 이를 보고 찾아온 남자 손님인 H로부터 대가 8만 원을 받고 위 E과 성관계를 하도록 하는 등 2019. 3.경부터 위 일시까지 위 광고를 보고 찾아온 불특정 다수의 남자들로부터 8~16만 원의 대가를 받고 위 성매매여성들과 성매매를 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영업으로 성매매알선을 하였다.
 2. 2019. 5. 15.경부터 같은 달 20.경까지의 범행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이 단속을 당하자 잠시 성매매알선 영업을 하지 않다가 새로 성매매장소를 마련하여 ‘G’라는 상호로 성매매알선 영업을 다시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서울 강남구 I 빌라 J호, K호를 성매매장소로 임차하고 위 E 등 성매매여성을 고용한 후 영업용 휴대폰으로 남자 손님들의 예약을 받았고, 2019. 5. 20.경 위와 같이 예약하고 찾아온 남자 손님인 L으로부터 대가 8만 원을 받고 위 E과 성관계를 하도록 하는 등 2019. 5. 15.경부터 위 일시까지 불특정 다수의 남자들로부터 8~16만 원의 대가를 받고 위 성매매여성들과 성매매를 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영업으로 성매매알선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