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27. 17:50경 서울 강북구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그곳에 주차된 피해자 D(여, 40세) 소유 싼타페 승용차(E)가 자신의 원룸 건물 진입로를 가로막아 통행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종이 쇼핑백에 본드를 도포한 후 피해자의 차량 전면 유리에 문질러 본드를 차량 전면 유리에 묻히는 등 수리비 약 818,838원 상당이 들도록 타인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