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피해자 C) 피고인은 2013. 10. 25. 22:30경 충주시 D에 있는 E대학교 앞에 있는 피해자 C(33세)이 운영하는 ‘F’ 주점에서,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팔꿈치로 피해자의 목을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무릎을 2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배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및 상해(피해자 G) 피고인은 위 일시및 장소에서, 위와 같이 피고인이 소란을 피운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충주경찰서 H지구대 소속 경위인 피해자 G(44세)의 임의동행 요구에 응하여 I 순찰차량 뒷좌석에 탑승한 후, 아무런 이유 없이 옆 좌석에 탑승하려는 피해자의 얼굴을 머리로 들이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 신고 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악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