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1. 23:00경 시흥시 B에 있는 ‘C’ 식당 앞에서, 테이블에 앉아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D(52세)에게 다가가 피해자가 피고인의 연락을 잘 받지 않아 기분이 나빴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의자를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