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28. 15:00경 자신의 주거지인 서울 강동구 C, 117동 506호 현관문 앞에서 위 아파트 406호 주민인 피해자 D(여, 38세)가 층간 소음 문제로 찾아와 피고인에게 조용히 해달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2회 때리고 뺨을 1회 때리면서 손톱으로 얼굴을 할퀴어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뼈의 염좌 및 긴장, 볼의 표재성 손상 박리 찰과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