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4. 09:30경 상주시 B에 있는 지인의 주거지 마당에서, 피해자 C(46세)이 술을 사는데 돈이 부족하다며 돈을 더 달라고 한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를 밀어 넘어뜨리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약 95cm )를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와 등 부위를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 개의 늑골을 침범한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