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9. 17:00경 서울 영등포구 C 인근 공사현장에서 같이 일용직 노동을 하는 피해자 D(61세, 남)과 술을 마시던 중, 공사현장 관리자가 임금을 줄 수 없다는 말이 격분하여 피해자에게 따지듯 말을 하자, 피해자가 ‘내가 월급주냐 왜 나한테 시비야’라고 말한 것에 격분하여 피해자를 잡고 밀어 넘어뜨려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무릎뼈 골절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