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0. 22:40경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3로82번길 41에 있는 MG새마을금고 남악지점 앞 노상에서 친구인 피해자 C(25세)이 피고인에게 ‘D 여교사 성폭행 사건은 E군청에서 일을 하는 네 어머니가 일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여교사가 그렇게 된 것이다’라고 말을 하자 순간적으로 격분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 부위를 수회 때리고 이빨로 피해자의 왼쪽 귀를 물어뜯어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외상성 좌측 이개부 결손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