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15. 16:02경 경기도 오산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수원-울산 간 B고속버스에 승차한 후, 그전 수원에서 미리 승차한 피해자 C(여, 35세)의 옆 좌석에 앉았다. 그런 후 피고인은 2014. 3. 15. 19:40경 경북 경주시 내남면 월산리 43-1 경주휴게소(부산방향) 도착 200m 지점에 이르러, 피고인의 옆 좌석에 앉아있던 피해자의 치마와 레깅스 위로 손을 올려 피해자의 허벅지를 만지는 등으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인 고속버스 내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