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인천 남동구 B에 있는 포장용 플라스틱 용기 제조업체인 ㈜C에서 부사장이고, 피해자 D(여, 43세)는 위 회사에서 직원으로 근무하던 자이다. 피고인은 2019. 12. 11. 13:05경 위 회사 건물 내부의 1층 출입문 앞 복도에서, 포장박스를 접는 업무를 하고 있던 피해자의 뒤 쪽으로 지나가면서 갑자기 피해자의 엉덩이를 손으로 1회 툭 치고 “이쁜 엉덩이네.”라고 말하여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