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1. 6. 30. 범행의 점 피고인은 2011. 6. 30.경 인천 서구 C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상호를 알 수 없는 PC방에서 피해자 D에게 “PC방 사업을 확장하기 위하여 돈이 필요하다. 600만 원을 빌려주면 한 달 뒤에 변제하겠다.”라는 취지로 거짓말을 하였다. 그러나 사실은 피고인은 PC방 수익이 많지 않고 별다른 재산이 없었으며 이전에 피해자에게 빌린 돈도 변제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피해자에게 돈을 빌리더라도 피해자에게 약정한 것과 같이 한 달 뒤에 이를 갚을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그럼에도 피고인은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즉석에서 차용금 명목으로 600만 원을 교부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기망하여 재물을 교부받았다.
 2. 2012. 4. 17. 범행의 점 피고인은 2012. 4. 17.경 인천 남구 E에 있는 F 커피전문점에서 “PC방 사업을 위하여 필요한 자금 1,000만 원을 빌려주면 한 달 뒤에 변제하겠다.”라는 취지로 거짓말을 하였다. 그러나 사실은 피고인은 PC방 수익이 많지 않고 별다른 재산이 없었으며 이전에 피해자에게 빌린 돈도 변제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피해자에게 돈을 빌리더라도 피해자에게 약정한 것과 같이 한 달 뒤에 이를 갚을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그럼에도 피고인은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즉석에서 차용금 명목으로 1,000만 원을 교부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기망하여 재물을 교부받았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