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1. 여동생인 C이 운영하는 D 횟집에서 모친 칠순잔치를 하면서, D 횟집 인근에 있는 E슈퍼 앞 노상 원탁테이블에 음식물을 준비하여 동네 어른들을 대접하였고, 동네 어른들은 음식물을 먹고 귀가하였다. 피고인은 2013. 5. 11. 18:00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F에 있는 E슈퍼 앞 노상에서, 피해자 G(47세)이 남은 음식물과 그릇이 지저분하다며 원탁테이블을 엎고 바닥에 던졌다는 이유로 자신의 이마로 피해자의 이마를 들이받아 그 충격으로 치료일수 불상의 이마 부위 찢긴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