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8. 06:47경 서울 강남구 삼성2동에 있는 선릉역 부근 버스 정류장에서 대중교통수단인 1100번 시외버스에 승차한 후, 피해자 C(여, 24세)의 옆자리에 앉아 손을 피해자의 치마 속으로 집어넣어 피해자의 허벅지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2014고단2507』 피고인은 2014. 7. 5. 01:50경 남양주시 진건읍 사릉로 442번길 8 앞 도로에서 서울 쪽에서 남양주 쪽으로 운행 중인 대원운수 주식회사 소유의 노선번호 2000번 버스 안에서 피해자 D(여, 24세)이 조는 틈을 이용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를 만져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인 대중교통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