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8. 23:00경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C주점’에서, 직장 후배인 피해자 D(36세) 등과 술을 마시던 중 술에 취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직장 동료인 E과의 관계를 물어보며 비아냥거린 것에 화가 나 오른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