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14. 23:15경 피해자 C(52세)의 주거지(부산 사하구 D, 301호)에서 피해자 및 E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E에게 말을 함부로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실랑이를 하다가 피해자가 피고인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자, 화를 참지 못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안면부를 수회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두피 열상, 오른쪽 안구 충혈 등의 상해(치료일수 미상)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