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의 상해 피고인은 2013. 7. 11. 01:50경 강릉시 B에 있는 C 주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D(22세)과 그 일행인 E, F, G, H에게 “너희 나 아냐”라고 물었고, 그때 피해자 및 그 일행들이 “모른다”라며 건방지게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 및 그 일행들을 바닥에 엎드리라고 한 뒤, 발로 E의 얼굴 부위를 1회 걷어차고, 피해자의 배 부위를 1회 걷어차려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팔로 막아 피해자의 팔 부위를 발로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팔 부위의타박상을 가하였다.
 2. 피고인과 I의 상해의 동시범 I는 2013. 7. 11. 01:40경 강릉시 B에 있는 C 주점 앞 노상에서 H의 뺨을 2회 때리던 중, 피해자 E(21세)이 이를 말리자 화가 나 “너 왜 이렇게 건방져”라고 하며, 주먹과 발로 위 피해자의 얼굴과 몸을 수회 때렸다. 피고인은 2013. 7. 11. 01:50경 강릉시 B에 있는 C 주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와 그 일행인 D, F, G, H에게 “너희 나 아냐”라고 물었고, 그때 피해자 및 그 일행들이 “모른다”라며 건방지게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 및 그 일행들을 바닥에 엎드리라고 한 뒤, 발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과 I는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광대뼈 및 상악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