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22. 18:10경 서울 관악구 B 앞 노상에서 지인 C을 찾던 중 우연히 그곳에서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피해자 D(49세, 여)을 발견하자 피해자에게 위 C의 소재에 대해 캐물었으나 제대로 대답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가지고 있던 빗자루를 빼앗아 피해자의 손과 어깨 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