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22 17:50경 광주 북구 B에 있는 C 국밥집에서, 같이 술을 마시던 금호타이어 직장동료인 피해자 D(37세)이 같은 자리에 있던 피고인의 부인을 보며 성적인 농담을 하고, 화장실에 가면서 피고인의 부인을 보며 “아 그것 맛있겠다”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음료수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머리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