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9. 11. 16. 19:40경 서울 도봉구 B에 있는 ‘C식당’ 앞 횡단보도 부근에서, 피해자 D(19세)이 운전하던 오토바이에 부딪힐 뻔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헬멧을 쓰고 있던 피해자 D의 머리 부위를 1대 때리고, 피해자 D이 헬멧을 벗자 손으로 피해자 D의 뺨을 수회 때리고, 이를 말리려는 피해자 E(28세)의 오른쪽 팔과 가슴 부위를 손으로 수회 때려 폭행하였다.
 2. 모욕 피고인은 위 일시ㆍ장소에서, 피해자 F(58세)로부터 도로를 막지 말고 인도로 올라가라는 말을 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D, E 등이 듣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씨발놈아! 개새끼야! 너 G지!”라는 등의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