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4. 17:35경 서울 성동구 무학로 26 양지사거리 횡단보도에서, 보행자 신호로 바뀌었음에도 피해자 C(46세)이 차량을 이동하지 아니하고 보행을 방해하고 있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언쟁하다가 위 차량 운전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의 좌측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