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과 함께 2015. 10. 3. 05:15경 부산 부산진구 동천로 92 NC백화점 앞 노상을 걸어가던 중 피해자 C(19세)을 만나 해병대 기수를 얘기하던 중에 서로 시비 되었는데,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왼뺨을 1회 때리고, 피해자와 밀고 당기면서 피해자를 넘어뜨리고, 넘어진 상태에서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전신을 여러 차례 때리는 등 폭행하였고, B은 넘어진 상태에서 싸우고 있는 피해자의 얼굴 등을 주먹과 발로 여러 차례 때리고,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오른손에 쥐고 있던 담배로 지지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B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안면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