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9. 2. 22. 22:30경 인천 부평구 B에 있는 ‘C’에서 술을 마시고 들어와 아무런 이유 없이 종업원인 피해자 D(53세, 여)에게 욕설을 하고 멱살을 잡아 냉장고로 밀치는 등 폭행하고, 옆에 있던 피해자 E(18세, 여)의 어깨를 잡아 흔드는 등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행패를 부린다는 내용의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하여 사건경위에 대해 확인하는 경찰공무원 F의 양쪽 뺨을 잡아 흔들고, 계속하여 위와 같은 폭행 등 혐의로 현행범 체포되어 부평경찰서 G지구대까지 인치하기 위해 순찰차에 피고인을 태우는 경찰공무원 H의 이마를 발로 찼다. 피고인은 112신고업무 처리 등 직무를 집행하는 경찰관들을 폭행하여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