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4년 전 피해자 C(여, 30세)과 이혼했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8. 5. 3. 12:40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D에 있는 E병원 3105호 병실에서 입원 중인 아들 F의 간호 문제에 대해 상의하던 중 피해자가 갑자기 "이렇게 할 거면 가라, 내 알아서 애들 돌보겠다."라고 소리치므로 화가 났다. 이에 피해자에게 "미친년, 씨발년이, 어디서 소리를 지르노  니가 가라."라고 욕설을 하며 왼손으로 그녀의 목을 잡고 밀쳐 그녀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 부위의 타박상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