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9.경 서울 광진구 B 판매동 5층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 D에서 시가 368만 원 상당의 카메라 1대(니콘 D800)와 시가 71만 원 상당의 렌즈 1개(탐론 SP AF28-75)를 빌려 보관하던 중, 2012. 8. 10.경 인터넷 사이트 ‘E’를 이용하여 270만 원에 판매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