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2. 6. 23:50경 술을 마신 상태로 수원시 장안구 B 소재 주거지 주변을 배회하던 중, C아파트 D동 5, 6라인 앞에서 여성이 아파트 공용 출입 자동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쫓아가 사람들이 빈번히 통행하는 위 자동문 앞에 서서, 위 자동문을 손으로 두드리며 바지를 내리고 손으로 피고인의 성기를 만지며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