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6. 17:20경 양산시 C에 있는 피해자 D(남,62세)이 운영하는 ‘E식당’에서, 밥값 문제로 피해자와 멱살을 잡고 다툼을 하던 중 격분하여 위 식당 입구에 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360ml)을 들고 와 피해자의 뒷통수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