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1. 23:30경 안동시 C에 있는 ‘D 마사지 숍’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E(여, 31세)과 계산 문제로 시비가 붙던 중, 그곳 응접실 테이블 위에 있던 컵을 테이블에 내리쳐 깨트린 후 위험한 물건인 컵 조각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위 컵 조각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1회 긋고, 오른쪽 주먹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의 표재성 손상(6cm, 3cm)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