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29. 17:50경 서울 광진구 C 3층에 있는 ‘D’ 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 E(여, 33세)과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로부터 욕설을 듣자 화가 나 그곳 탁자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피해자의 머리에 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