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3. 21:45경 동네 주민 등 불특정 다수인이 왕래하는 서울 노원구 B에 있는 C중학교 후문 앞 노상에서, 그곳을 지나가는 피해자 D(여, 26세) 등 여학생들을 발견하고, 하의를 탈의한 채 “야!”라고 소리쳐 피해자 등으로 하여금 피고인 쪽을 바라보게 한 후 손으로 피고인의 성기를 잡고 흔드는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