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9. 18:50경 성남시 수정구 B에 있는 C놀이터 내에서 피해자 D(11세, 여)이 자신의 아들딸에게 욕을 했다는 이유로 “미친년아 네 엄마가 너를 그렇게 키웠냐, 선생님이 교육을 그렇게 시켰냐,”라고 하며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뺨을 때려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