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6. 21:30경 부천시 B 앞에서 친구의 친형인 피해자 C(46세)이 집에서 나가라고 하며 기분 나쁘게 말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얼굴, 머리, 어깨를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발로 수회 차서 피해자에게 약 57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