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19.경부터 2016. 6. 2.경까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731, 3층에 있는 피해자 폭스바겐인슈어런스서비스코리아 주식회사의 직원으로서 회계, 관리 등 총무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6. 1. 7.경 피해자 명의 우리은행 계좌(1005-402-8894531)에 들어있던 회사운영자금 3,000만 원을 업무상 보관하던 중 2,859,776원을 피고인 명의 우리은행 계좌(C)로 송금한 것을 비롯하여, 그 때부터 2016. 3. 4.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6회에 걸쳐 합계 26,859,776원을 자신의 계좌로 송금한 다음 그 무렵 서울 시내 등지에서 개인 생활비 등의 명목으로 마음대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