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14. 19:00경 오산시 C에 있는 D식당에서 회사동료들과 회식을 하다가 회사 동료들과 시비가 되었고, 피해자 E(35세)으로부터 싸우지 말라는 말을 들게 되자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우측 귀를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귓바퀴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