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8. 6. 25. 02:40경 서울 양천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37세)의 주거지에 이르러 열린 창문을 통해 그곳 방 안까지 들어간 후 희열을 느끼기 위해 속옷까지 모두 벗고 나체 상태로 있어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였다.
 2. 피고인은 2018. 7. 22. 21:10경 서울 양천구 D에 있는 피해자 E(여, 26세)의 주거지 건물 뒤편에 이르러 손으로 열린 화장실 창문을 열고 샤워 중인 피해자의 몸을 몰래 훔쳐보아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