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05. 20. 18:37경에서 18:39경까지 서울 종로구 종로 288에 있는 지하철 4호선 동대문역에서 혜화역 방면으로 진행하는 전동차에서 피해자 C(여, 20세)의 뒤에 밀착하여 서서 왼손으로 피해자 왼쪽 엉덩이를 만져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