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25. 03:40경 인천 중구 큰우물로 21에 있는 가천대부속 동인천길병원 앞 노상에서, 친구와 다툰 문제로 화가 난다는 이유로, 그곳 응급실 외벽 창문에 벽돌을 던져 위 병원 소유인 시가 약 150만 원 상당의 강화유리를 깨뜨려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