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16. 05:10경 광주 광산구 B에 있는 ‘C주점’ 내에서 피해자 D(여, 31세)과 술을 마시던 중 이전에 술을 마셨던 주점에서 피고인과 피해자의 친척 언니가 밖으로 나가 이야기를 하고 들어온 사실이 있어 피고인에게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따져 물었지만 알려주지 않자 “둘 다 똑같네.”라는 말을 했다는 이유로 화가나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붙잡아 바닥에 넘어뜨린 뒤 주먹으로 얼굴과 머리를 2-3회 때렸다. 이로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눈꺼풀 및 눈 주위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