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8. 18:50경 문경시 C에 있는 D 내에서, 선배인 피해자 E(60세, 남)과 술을 마시던 중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따지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과도(칼날 길이 9.5cm)를 손에 들고, 피해자에게 “이 새끼 죽인다”라고 말하면서 피해자를 향해 찌를 듯이 겨누고, 피고인을 피하는 피해자를 따라가 손과 발로 피해자 몸통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