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6. 02:00경 의정부시 C에 있는 D주점앞 노상에서, 피해자 E이 피고인의 업소에서 일을 하는 종업원이 휴대폰으로 음악을 크게 틀어놓는 다는 이유로 피고인의 업소 문을 두드리고 항의를 하자,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쳐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의 머리에 표재성 손상 및 타박상등에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