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19 17:19경 서울 강동구 B에 있는 C병원 버스정류장 앞에서 차량을 정차시켜 놓고 있던 중, 버스 운전기사인 피해자 D(60세)가 자신을 향해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코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비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