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28. 01:00경 경북 울릉군 C에 있는 ‘D나이트클럽’에서 일행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나이트클럽 업주인 피해자 E(여, 63세)에게 “돈은 나중에 주겠으니 시간을 연장해 달라.”고 요청하였으나 피해자로부터 거절당하자 피해자에게 “씨발년아. 개 같은 년아."라고 욕설을 하면서 그 곳 카운터 앞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의자를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 부분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