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21. 22:46경 강원도 철원군 C빌라 다동 204호 피고인의 집 앞에서, 술에 취하여 소란을 피우던 중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철원경찰서 D지구대 소속 순경 피해자 E(24세)이 피고인을 집 앞까지 바래다주고, 피고인으로부터 핸드폰을 건네받아 전화를 거는 중 별다른 이유 없이 “좆 만한 새끼, 너 몇 살이야  씹할! 한번 죽어볼래!”라고 욕설을 하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피해자의 코를 이마로 들이 받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범죄예방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폐쇄성 코뼈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