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10. 03:10경 제주시 B에 있는 ‘C’ 단란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D(59세)이 그곳 여종업원의 술값 지불 요구에 않으면서 소란을 피운다는 이유로 “내가 주인인데 너 나가라”고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5, 6회 때리고, 계속하여 같은 날 03:35경 위 단란주점 앞 노상에서 경찰관과 함께 지구대로 가려는 피해자에게 달려들어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1회 때림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폐쇄성 안와성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