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12. 20:15경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C게임랜드'에서 게임을 하던 중, 위 게임장의 종업원인 사건 외 D(만55세, 남)이 허락 없이 자신이 이용하던 게임기의 전원을 껐다 켰다는 이유로 화가나 오른발로 게임기 모니터를 1회 차 금이 가게 하고, 계속하여 게임에 사용하는 일명 '똑딱이'로 버튼판을 내리쳐 깨뜨리는 등 위 게임장의 관리직원인 피해자 E(만39세, 남)이 관리하는 시가미상의 게임기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