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25. 20:23경 부산 금정구 B에 있는 C에서, 술값 계산이 잘못되었다며 업주와 실랑이하던 중 옆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던 피해자 D로부터 “아저씨 돈 만 원 가지고 왜 그래요”, “집으로 그냥 돌아가세요”라는 말을 듣고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허리에 착용하고 있던 가죽벨트(총 길이 103cm)를 풀어 손에 감고 쇠로 된 버클 부분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려 피해자의 우측 이마 부위를 찢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