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1. 23:00경 수원시 권선구 B에 있는 C역 3번 출구 D 버스정류장에서 그곳이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장소로서 당시 E(여, 24세)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었음에도 바지 지퍼를 내린 후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흔들고 자위행위를 하여 정액을 도로 바닥에 사정하는 등으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