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집단ㆍ흉기등상해) 피고인은 2012. 9. 1. 13:05경 충남 금산군 군북면 내부리 칠백의총입구 교차로에서 금산에서 대전방면으로 D 라보화물차를 운행 중 이혼소송 중인 E(55세), 그 동승자 피해자 F(여, 36세)이 G YF소나타에 다정히 앉아 있는 것을 보고 화가 나 위 화물차의 좌측 앞부분으로 피해 차량의 우측 앞 펜더 부분을 충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화물차를 휴대하여 피해자 E에게는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흉부 좌상 등을,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각 가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위 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E의 차량을 충격한 후 차에서 내려 피해자 F에게 “너 이사람이 누군지 아냐, 마누라 자식 다 죽이려고 했던 사람이다. 너 전화번호 몇 번이야”라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얼굴을 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