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16. 22:05경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C여관’에서 주인인 D로부터 퇴실을 요구받아 이에 불만을 품고 D에게 시비를 걸던 중, 그곳에 투숙 중인 피해자 E(39세)으로부터 제지를 당하자 화가 나 위 여관 앞 화단에 있던 꽂혀있는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약 1.3m)로 피해자의 오른쪽 눈을 1대 때리고, 피해자의 얼굴과 목 부위를 각각 4대 가량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눈 아래 부위와 목 부위의 찰과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