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3. 31. 13:30경 서울 용산구 B에 있는 ‘C’에서, 피해자 D이 일행인 피해자 E과 함께 고스톱을 치고 있던 중, 피고인이 술에 취해 훈수를 두며 끼어들자 피해자 D이 참견하지 말라고 한 것이 시비가 되어, 주먹으로 피해자 D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넘어뜨려 발로 몸을 수회 밟고 걷어 차, 피해자 D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늑골의 다발 골절, 폐쇄성(좌측 7,9,10번째)’의 상해를 가하고, 이를 말리던 피해자 E을 발로 수회 걷어 차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