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남, 27세)의 고향 선배이다. 피고인은 2019. 7. 29. 22:20경 전남 함평군 함평읍 광남길 66 함평우체국 앞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형이 왜 내 친구 C에게 돼지라고 부릅니까’라고 하면서 따진다는 이유로 화가 나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세게 때려 넘어트려 피해자의 머리, 어깨 등이 연석과 도로 바닥에 부딪치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