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30. 08:59경 인천 강화군 C 아파트 경비실에서 피해자 D(여, 70세)이 자신이 돈을 빌려 쓴 사실이 없는데도 아들인 E이 살고 있는 집에 찾아가 채무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다는 이유로, “우리 아들 집에 왜 갔느냐, 이야기 좀 하자.”고 따지며 양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밀쳐 넘어뜨려 피해자 약 1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흉부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