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9. 16. 13:00경 부산 부산진구 B에 있는 피해자 C(가명,여, 58세)가 운영하는 D에 술에 취한 상태로 찾아가 D 앞 노상에서 D 손님들과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씨발놈, 개새끼`라고 욕을 하며 약 30분 동안 행패를 부려 위력으로 피해자의 영업을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9. 22. 11:00경 부산 부산진구 E에 있는 피해자 F(여, 52세)이 운영하는 G에 술에 취한 상태로 찾아가 G 앞 노상에서 손님들과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씨발, 개새끼들`이라는 욕설을 하고 소리를 지르며 약 20분 동안 행패를 부려 위력으로 피해자의 영업을 방해하였다.
 3. 피고인은 2014. 9. 22. 13:00경 부산 부산진구 B 4-1에 있는 피해자 H(여, 58세)가 운영하는 I에 술에 취한 상태로 찾아가 I 앞 노상에서 성명불상의 지나가는 사람과 할머니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씨발년, 씨발` 등 온갖 욕설을 하면서 약 20분 동안 행패를 부려 위력으로 피해자의 영업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