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20. 06:20경 안산시 단원구 B, 4층 ‘C’ D 방에서 피해자 E(24세), 피해자의 친구 F을 만나, F과 상호 욕설을 하면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과 F간의 말다툼을 지켜보기 만할 뿐 F을 말리지 않는 것이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너는 내가 이렇게 욕을 먹고 있는데 왜 가만히 있냐.”라고 하면서 왼손 바닥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눈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우측 안와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