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4. 20:30경 안양시 동안구 B에 있는 C빌라 가동 앞에서, 그곳을 지나던 D(여, 16세) 등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상태에서 손으로 성기를 바지 밖으로 꺼내어 자위행위를 함으로써,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