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20. 04:30경 인천 부평구 B 앞에서, 당시 연인관계인 피해자 C(여, 36세)가 함께 술을 마시던 피고인의 일행들에게 제대로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내 체면도 있는데, 왜 동생들에게 예의를 지키지 않느냐’고 말하며 욕설을 하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회 때리고, 발로 넘어진 피해자의 배를 6회 차 피해자를 기절시키고 입술 부위가 찢어지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