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3. 21:40경 안산시 단원구 원곡로 62-13 노상에서 평소 건축 폐기물 처리 문제로 서로 관계가 좋지 않았던 피해자 B이 피고인과 대화를 하기 위해 “야”라고 피고인을 부르면서 피고인의 어깨 부위를 가볍게 치자, 피해자를 향해 돌아선 후 갑자기 양 손으로 피해자의 배 부위를 강하게 밀어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