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6. 8. 10. 00:40경부터 00:50경까지 서울 강서구 B 소재 피해자 C이 종업원으로 있는 D편의점에서 컵라면을 먹은 후 치우지 않았다가 피해자로부터 치워달라는 요구를 받자 갑자기 “야, 개새끼야, 십새끼야”라고 욕을 한 후 소리를 지르면서 진열되어 있던 상품을 집어던지고 계산대 위에 있던 모니터를 손으로 잡고 흔드는 등 약 10분간 소란을 피웠다. 이와 같이 피고인은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편의점관리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제1항과 같이 피해자 C(24세)의 편의점 관리 업무를 방해하다가 피해자로부터 제지받자 화가 나 손에 쥐고 있던 휴대전화기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