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18. 21:47경 익산시 C에 있는 ‘D’ 앞길에서 그곳을 지나는 피해자 E(47세)의 처 F에게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욕을 하여 피해자와 시비가 되었고, 이에 피해자와 실랑이를 하던 중 발로 피해자의 오른발 부위를 1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비골 부분의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