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7. 16:50경 부산 부산진구 B 건물 지하1층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C’ 내에서 손님으로 가장한 경찰관 D 등으로부터 손으로 성기를 감싸쥐고 위 아래로 흔들어 사정하게 하는 유사 성교행위의 일종인 속칭 ‘대딸’ 비용 명목으로 8만 원을 받은 후 밀실로 안내한 다음 대기 중인 E를 위 밀실로 들여보내어 성매매 알선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9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한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