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은평구 D 아파트 시설주임이다. 피고인은 2013. 7. 16. 09:00경 위 아파트 관리 사무실 내 비품 창고에서, 위 아파트 관리소장인 피해자 E(여, 43세)와 사무실 내 의자를 치운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에게“죽여버리겠다”고 말하면서 그곳에 있던 드라이버 등 공구를 피해자의 목에 들이대며 피해자를 밀었고, 그 과정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들고 있던 공구에 목이 찔리도록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14일의 치료를 요하는 목부위 열린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