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1. 23:30경 광명시 D 앞 노상에서, 피해자 E(44세)이 택시에서 늦게 하차하여 그 뒤에서 진행하던 피고인 탑승의 트라제 승합차의 진행을 방해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욕설하고, 이에 피해자로부터 항의를 받자 위 승합차에 보관 중인 흉기인 낚시용 회칼(총 길이 24cm, 칼날 길이 13cm)을 꺼내 들고 “너 같은 놈은 칼을 한번 맞아봐야 한다.”고 하면서 피해자의 왼쪽 가슴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혈기흉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