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7. 02:00경 수원시 팔달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다른 손님에게 시비를 걸던 중 위 주점 주인인 피해자 E(여, 62세)로부터 항의를 받자, 그 곳 탁자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내리치고, 계속하여 주먹으로 얼굴을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