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31. 13:30경 서산시 B에 있는 C슈퍼 앞 정자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D(36세)과 맥주를 마시던 중 술에 취한 상태에서 별다른 이유 없이 피해자와 시비를 벌이다가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피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