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03. 20. 19:15경 서울 중구 장충단로 지하 230에 있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지하철 4호선에 승차하여 당고개 방면으로 가던 중 피해자 B(여, 22세)의 뒤에 서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지고, 피고인의 성기부위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밀착하여 대중교통수단인 전동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