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자동차 생산직 직원이었고, 피해자 C(남, 40세)은 같은 회사 생산과장이다. 피고인은 2017. 5. 18. 21:05경 아산시 D에 있는 E당구클럽 앞길에서 업무와 관련된 일로 시비가 되어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회 때리고, 발로 복부를 4 ~ 5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양측 턱관절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