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12. 20:45 무렵 서울 마포구 동교동 165 홍대입구역 2호선 역무실에서 열차 안내방송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며 항의를 하다가 손님이 난동을 피운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마포경찰서 B지구대 소속 경장 C이 상황 설명을 들은 후 피고인에게 집으로 돌아가라고 하자 “씹할 놈아, 좆같은 새끼. 지랄하네. 뭐  야 이 새끼야. 내가 왜 귀가를 하냐. 씹할 놈의 새끼가.”라고 욕설을 하였다. 이에 C이 피고인을 데리고 역무실 밖으로 나오자 피고인은 “씹할 놈들아, 내가 나이가 몇인 줄 아냐 ”라고 말하며 주먹으로 C의 얼굴을 2회 때려 경찰공무원의 112신고 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