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7. 23:00경 서귀포시 C에 있는 D 단란주점에서 피해자 E(30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양주병을 집어 들고서 피해자의 얼굴을 향하여 던져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관골궁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