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27. 용인시 수지구 B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배우자인 피해자 C(여, 51세)와 설 명절의 가족들 초대 문제로 다투다 거실에 있던 그릇을 바닥에 던져 깨뜨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조른 뒤 “죽여버리겠다”고 말하고, 집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골프채를 피해자를 향해 1회 휘둘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골프채를 휴대하고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