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22. 12:27경 울산 북구 B에 있는 C 주식회사 정문 경비실 앞 노상에서 예전에 음주상태로 회사에 출입하려다가 경비원으로부터 제지를 당하면서 멱살을 잡는 등 폭행하여 정직 1월 처분을 받은 것에 화가 나 위 회사 노조위원장에게 징계의 부당함을 따지겠다고 하던 중 경비원인 피해자 D(57세)로부터 제지를 받자 미리 안주머니에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회칼(칼날길이 17cm , 총 길이 30cm ) 2점 중 1점을 꺼내 들고 피해자에게 ‘야, 이 씨발 놈아! 죽여 버린다, 다 죽여 버린다!’고 말하면서 다가 와 마치 피해자에게 어떠한 위해를 가할 듯한 태도를 보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