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19. 10:45경 안산시 상록구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여, 42세)가 자신이 살고 있는 건물 앞에 버려진 쓰레기를 들고 와 건네면서 ‘우리 건물에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 며 손가락질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 어깨 부위를 수회 밀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