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용인시 처인구 B에 있는 신발재활용 공장 'C'의 작업반장이고, 피해자 D(39세,남)은 신발을 분리하는 작업을 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평소 피해자가 일을 제대로 하지 않는 것에 불만을 품고 있었다. 피고인은 2014. 5. 13. 11:00경 위 'C' 작업장 내에서 피해자가 일을 제대로 하지 않고 눈치를 본다는 이유로 작업용으로 사용하던 골프채로 피해자의 허리부분을 3회 때렸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피해자를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 및 우 골반부 타박상을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