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57세, 여)의 아들 C의 여자친구이고, 그 아들은 피고인에게 돈을 준 사실이 있어, 피해자는 그 아들과 함께 그 준 돈이 얼마인지 확인하기 위하여 은행에 가서 확인하려고 국민은행 앞으로 가던 중이었고, 피고인은 이를 가로 막고 있었다. 그때 피고인은 2015. 4. 6. 09:30경 서울 양천구 신정동 목동오거리 부근에 있는 국민은행 앞길에서 피해자가 아들 C과 같이 위 은행으로 들어가려는데 들어가지 못하도록 앞을 막으며 피해자의 오른손을 붙잡아 당겨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제5중수지관절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