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20. 00:08경 경산시 C에 있는 D구판장 내에서 술에 취해 귀가를 요구하는 업주의 말을 무시하며 계속 술을 마시던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산경찰서 E파출소 소속 경장 F에 의해 구판장 밖으로 나오게 되었다. 피고인은 구판장 앞 노상에서 '내가 뭘 잘못했노, 그만해라'는 등 소리를 지르던 중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피고인을 부축하는 경위 F의 목 부위를 주먹으로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신고 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