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양주시 C에서 'D'을 운영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4. 14. 15:15경 위 폐기물업체에서 그 인근에 거주하는 피해자 E(여, 70세)이 폐기물 태우는 냄새가 심하게 난다는 이유로 그곳을 찾아와 항의를 하여 피해자와 실랑이를 벌이던 중, 피해자 손이 피고인 얼굴에 스치자 화가 나 오른손으로 피해자 얼굴을 1회 때리고, 멱살을 잡아 바닥에 세차게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 쇄골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