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7. 00:50경 서울 동대문구 C에 있는 ‘D’ 민속주점에서 지인인 피해자 E(42세)와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가 잠시 옆자리로 자리를 옮겨 업주와 대화를 하고 있던 중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이마가 찢어지는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