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28. 01:00경 안산시 단원구 C에 있는 D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E(53세)과 눈이 마주친 일로 시비를 벌이던 중 격분하여,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컵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가 찢어지는 상해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