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10. 17. 12:25경 서울 강서구 B앞 노상에서 피해자 C(11세, 여)가 길을 걷다 버려져 있던 에어캡을 발로 밟아 터지는 소리를 듣고 이에 놀랐다며 ‘씨발년, 개 같은년.’이라고 욕설을 하며 들고 있던 플라스틱 우유병을 집어 던지고, 오른발로 피해자의 왼쪽 가슴을 걷어차 넘어지게 하는 등 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 치료를 요하는 기타 및 상세불명의 아래팔 부분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위와 같은 행위를 제지하는 위
 1.항의 피해자의 어머니인 피해자 D(46세, 여)의 왼쪽 다리를 오른 발로 2회 걷어차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