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10. 04:30경 서울 마포구 B 4층 주거지에서 인터넷 어플리케이션 소모임 단체채팅방에 “내가 왜 새벽에 이딴 글 써야 하는지 모르겠는데, 새벽에 남의 집 와서 창문열고 모니터 집어던지는 사람이 있는데, 강퇴를 시키든 뭘하든 조치를 취해줬으면 합니다. 씨발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C이 내 집 창문열고 모니터 집어던지고 지랄하는데, 누가 무슨 얘기했는지 같이 나와서 3자 대면하면 좋겠고, 이 인간 어떻게 처리하면 좋겠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진짜 미쳐버리기 전에 아 진짜 미친거 아니가. 누가 무슨 얘기했는지 나 좀 꼭 봤으면 좋겠고”라는 글을 올림으로써 피해자 D을 공연히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