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23. 13:50경 경산시 남산면 산양리에 있는 남산면사무소 앞 노상에서, 피해자 B(54세)이 자신의 자두밭의 경계를 침범해 있는 피고인 소유의 비닐하우스를 철거해 달라며 따진다는 이유로 왼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좌측 얼굴을 때리고, 재차 다리를 걸어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타박상, 치아 치근 파열, 하악 좌측 견치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