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과 피해자 C은 이웃주민으로 서로 안면이 있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5. 9. 10. 01:03경 강릉시 D 마당에서, 피고인이 술에 취해 걷다가 피해자의 개가 짖은 문제로 피해자와 시비가 되어, 피해자로부터 멱살을 잡히고 밀고 당기는 등 폭행을 당하자, 이에 대항하여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밀고 당기는 등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목 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