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특우회 회장이고, 피해자 C(53세)은 위 특우회 회원이었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8. 5. 23. 12:30경 나주시 D에 있는 ‘E 컨트리클럽’ 클럽하우스 앞 화단에서, 골프대회에 참석한 특우회 회원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촬영하려고 하던 중 피해자가 단체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다가오자 “너는 회원도 아닌데 왜 이곳으로 사진을 찍으러 오냐 “라고 말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밀어 피해자로 하여금 뒤로 밀리면서 중심을 잃고 카트 도로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폐쇄성 미추의 골절, 양측 손목 및 손의 기타 부분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