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22. 01:50경 광명시 B 앞에서 길을 걸어가던 중, 피해자 C(34세)과 서로 어깨를 부딪힌 일로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에게 피해자의 잘못을 말하지 않으려고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발로 피해자의 음낭, 사타구니 부분을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사타구니 등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