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6. 08. 26. 22:30경 대구 남구 안지랑로16길 2에 있는 풀비채빌라 앞 에서, 대리운전 기사인 피해자 B가 빌라 주차장에 차량을 주차하다가 뒤 범퍼가 약간 파손되어 보험처리를 위해 피해자의 휴대전화로 피해자의 남편과 전화통화 중 갑자기 휴대폰을 빼앗아 휴대폰을 쥔 손으로 피해자의 안면부를 1회 내리치고 발로 등 부위를 1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의 타박상 및 열린 두개내상처가 없는 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위 B가 폭행당하는 것을 목격하고 이를 말리는 피해자 C의 왼쪽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