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22. 23:00경 안양시 만안구 B 소재 'C' 주점에서 노래를 부르다가 자리에 앉자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인 피해자 D(45세)이 피고인에게 "이제 그만 누워서 쉬시죠"라고 말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악 우측 중철치 치근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