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 운영의 세제 등 생활용품 제조업체인 ‘D’의 판매원으로 물품 판매 및 수금업무에 종사하던 중 2014. 7. 1.부터 2015. 10. 20.까지 위 D로부터 제품을 공급받은 E 등 20여 업체로부터 물품 대금 61,689,906원을 수금하여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개인 생활비 및 피고인의 형사 사건 벌금 납부 등에 임의로 지출함으로써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