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3. 21:00경 부산광역시 D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E’ 식당에서 일행들과 함께 식사를 하던 중 피해자가 에어컨을 잠시 끈 것 때문에 피해자와 시비가 되어 다투다가 화가 나 그곳 계산대 위에 놓여 있는 ‘위험한 물건’인 이쑤시개 통(철제 테두리가 있는 자기 제품)을 집어 던져 피해자의 얼굴 부위에 맞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