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29. 02:50경 울산시 남구 B 4층에 있는 C 주점 2번방에서 며칠 전 같은 직원인 피해자 D(여, 29세)에게 외모를 비하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시비가 되어 서로 머리채를 잡고 실랑이를 벌이던 중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스테인레스 재떨이로 피해자의 얼굴 및 머리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의 기타 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