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초순경 문경시 B에 있는 C에서 일을 하고 있는 피해자 D(31세)가 손님으로 온 자신에게 불친절하게 하였다는 이유로 앙심을 품게 되었다. 피고인은 2018. 5. 15. 02:05경 위 마사지 건물 4층에서 잠을 자고 있는 피해자를 찾아가 피해자에게 “너 내 아냐”라고 하면서 손바닥으로 양쪽 뺨을 4-5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를 1-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주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