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5. 23:00경 평택시 B건물 C호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쌍둥이 동생인 피해자 D과 술을 마시다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난 나머지 위 집 부엌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총 길이 23cm, 날 길이 12cm)를 집어 들고 침대에 누워있던 피해자에게 다가가 “죽을래”라고 말하고, 위 과도로 피해자의 왼쪽 복부를 찔렀다. 결국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약 6cm가량의 복부 자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