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21. 16:30경 안양시 동안구 경수대로508번길에 있는 안양교도소 제1동 하층 C실에서 동료 수용자인 피해자 D(34세)과 고추 씻는 문제로 실랑이를 하던 중 나이 어린 피해자가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0여 차례 때려 피해자에게 3주 이상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