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26. 19:10경 공중밀집장소인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 있는 연산역 3호선 덕천방향 승강장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던 피해자 C(여, 18세)의 옆을 지나가는 척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1회 치듯이 만져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