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29. 19:18경 서산시 C에 있는 ‘D식당’에서 피해자 E(여, 54세)이 피고인에게 전화로 욕을 한 일로 화가나 식사를 하고 있던 피해자에게 다가가 식당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의자를 양손으로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치고, 손바닥으로 얼굴을 때린 후, 발로 피해자의 허벅지 부위를 내리찍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 타박상 및 경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