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8. 2. 28. 05:00경 서울 동대문구 C 반지하에 있는 피해자 D의 집에 도박을 하기 위해 찾아갔으나 사람이 없자 출입문 위에 보관된 열쇠를 이용하여 출입문을 열고 안으로 침입하여 그 곳 안방에 있는 시가 100만 원 상당의 컴퓨터 본체 및 모니터, 현금 7만 원 상당이 들어 있는 간이금고를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8. 3. 12. 04:20경 서울 동대문구 E 2층에 있는 지인인 피해자 F이 운영하는 봉제공장에서 직원들이 퇴근하고 없는 틈을 타 건물 뒤편 가스배관을 밟고 올라가 잠금 장치가 되어 있지 않은 2층 화장실 창문을 열고 침입하여, 그 곳에 있는 시가 250만 원 상당의 오버로크 재봉틀 1대를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8. 3. 13. 02:00경 서울 동대문구 C 반지하에 있는 피해자 G이 운영하는 봉제공장에서 직원들이 퇴근하고 없는 틈을 타 팔꿈치로 출입문 유리창을 쳐 깨고, 손을 넣어 출입문 시정장치를 푼 후 안으로 침입하여 그 곳에 있는 시가 400만 원 상당의 오버로크 재봉틀 2대를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4
항: 제5항

법률 내용:
⑤ 「형법」 제329조부터 제331조까지, 제333조부터 제336조까지 및 제340조ㆍ제362조의 죄 또는 그 미수죄로 세 번 이상 징역형을 받은 사람이 다시 이들 죄를 범하여 누범(累犯)으로 처벌하는 경우에는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라 가중처벌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329조부터 제331조까지의 죄(미수범을 포함한다)를 범한 경우에는 2년 이상 2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2. 「형법」 제333조부터 제336조까지의 죄 및 제340조제1항의 죄(미수범을 포함한다)를 범한 경우에는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3. 「형법」 제362조의 죄를 범한 경우에는 2년 이상 2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