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10. 23:20경 울산 중구 B 소재 C 야외공연장 근처에서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 D(27세)에게 “맞짱 뜨자, 니 죽고 나 죽는데 서명하자”라고 하면서 위험한 물건인 문구용 커터(총길이 14cm, 칼날길이 6.5cm)를 피해자의 목에 겨누어 위협하면서 피해자의 뺨을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