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7. 19:00경 대전 서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거주하는 빌라에 이르러 외벽에 설치된 가스배관을 타고 올라가 시정되지 않은 거실 창문을 열고 안방까지 침입하여 화장대 위에 있는 시가 200만 원 상당의 여성용 금시계 1개, 가방 안에 있는 현금 81만 원과 갤러리아 백화점 상품권 4장(일만원권 2장, 오천원권 2장)을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