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6. 17. 12:00경 서울 서대문구 B 101호에 있는 C의 집에서 그곳 방바닥에 놓여있던 C의 남편 D의 지갑에서 C의 우체국 현금카드 1장을 꺼내어 가지고 나왔다. 피고인은 같은 날 12:58경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있는 연희동 우체국에서 위 현금카드를 이용하여 현금 10만 원을 인출함으로써 현금지급기관리자의 의사에 반하여 10만원을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같은 날 저녁경 D으로부터 담배를 사 오라는 부탁과 함께 위 현금카드를 교부받았다. 피고인은 같은 날 21:08경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5가 25-1에 있는 농협 영등포지점에서 위 현금카드를 이용하여 그곳 현금지급기에서 20만 원을 인출함으로써 현금지급기관리자의 의사에 반하여 20만 원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