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8. 6. 15. 범행 피고인은 2018. 6. 15. 01:00경 대구 중구 C에 있는 D이 운영하는 ‘E’ 애견숍에 이르러, 뒤쪽 담을 타고 넘어와 애견숍 화장실의 시정된 문을 세게 잡아당겨 열고 안으로 침입한 후 애견숍 사무실로 가서 그곳 카운터 서랍 안에 있던 D의 여자친구인 피해자 F 소유의 현금 20만 원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2. 2018. 6. 23. 범행 피고인은 2018. 6. 23. 01:23경 위 장소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애견숍에 침입한 후 그곳 카운터 서랍 안에 있던 피해자 D 소유의 현금 1,250만 원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2회에 걸쳐 야간에 건조물에 침입하여 합계 1,270만 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