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31. 부천시 원미구 B에 있는 피해자 C의 사무실에서 여직원 D에게 E에서 F 전자어음을 할인받아 할인금액을 C 법인통장으로 받을 것을 부탁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E에서 F 전자어음 할인금액 6,100만 원을 피고인 개인계좌로 받아 이를 보관하고 있던 중 4,100만 원은 C에 보내고 나머지 2,000만 원은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으로 2,000만 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