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18. 02:15경 천안 서북구 B건물 B동 547호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술에 취한 남편이 너무 무섭다’는 취지의 피고인의 배우자 C의 112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천안서북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위 E(45세)과 순경 F(여, 27세)에게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위 F의 오른쪽 팔목을 잡아 밀친 다음 한쪽 손을 위 E의 목 뒤쪽을 잡고 무릎으로 위 E의 배 부분을 1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112신고 사건 처리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