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8. 5. 21 00:57경 서울시 중구 C 소재 ‘D’ 주점에서 업주인 피해자 E(53세, 여)으로부터 “술이 많이 취했으니 이제 그만 귀가하라.”는 말을 듣고 화가 나 양손을 피해자를 밀쳐 바닥에 넘어뜨린 다음 머리채를 잡아 바닥에 머리를 수 회 내리친 후 주먹으로 뒤통수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두부 다발성 좌상 등을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 일시 및 장소에서 위 범행 장면을 목격한 피해자 F(34세)이 자신을 말린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위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