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4. 00:30경 배우자 C 소유의 D 마티즈 승용차를 운전하여 충북 증평군 증평군 장동길11 옆 도로를 국일관 방면에서 삼일아파트 방면으로 진행하게 되었는바, 주차된 차량들이 있는 차로 구분 없는 주택가 이면도로의 진행방향 좌측에 주차된 피해자 E 소유의 F 1톤 포터더블캡 화물차량의 적재함 우측 뒤 전조등 부분을 위 승용차의 좌측 앞 범퍼 부분 등으로 추돌하여 위 화물차가 밀리면서 전신주를 재차 추돌케 하였다. 피고인은 수리비 시가 387,776원 상당이 들도록 위 화물차를 손괴하는 교통사고를 내고도 필요한 조치 없이 현장을 이탈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
항: 

법률 내용:
제148조(벌칙) 제54조제1항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시의 조치를 하지 아니한 사람(주ㆍ정차된 차만 손괴한 것이 분명한 경우에 제54조제1항제2호에 따라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제공하지 아니한 사람은 제외한다)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6. 12. 2.> [전문개정 201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