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12. 23:40경 서울 송파구 C 오피스텔 앞 노상에서, 피해자 D(50세)이 자신을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며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때리고,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를 발로 수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1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경골 간부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