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5. 11. 1. 00:15경 서울 강북구 B에 있는, 피해자 C가 운영하는 D주점 1층 복도에서, 신용카드를 잃어버리고, 위 나이트클럽의 종업원들로부터 폭행을 당하였다는 이유로, 바지 뒷주머니 지갑을 빼내 바닥에 집어던지면서 종업원들과 불특정 다수의 손님들에게 큰소리로 욕설을 하고, 바닥에 누워 손님들의 출입을 방해하는 등 약 30분 동안 위력으로 피해자의 나이트클럽 운영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2015. 11. 01. 01:55경 서울 강북구 오패산로 406(번동)에 있는 서울강북경찰서 형사당직실에서, 제1항 기재 행위로 인하여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조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면서 “아 나 씨발 좆 같아서 병신새끼들”이라고 욕을 하며 화장실 출입문을 발로 차고, 위 C에게 다가가 욕설하는 등 소란을 피웠다. 이에 위 경찰서 E 소속 경장인 피해자 F이 피고인을 제지하자, 피고인은 쓰고 있던 모자를 집어던지고, 주먹을 휘두르고, G의 손가방을 던져 피해자의 왼쪽 얼굴에 맞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