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22. 11:00경 순천시 서면 서면공단 기쁨의 공단 옆 도로에 주차된 피해자 C의 D 쏘렌토 승용차에서, 2013. 5.말경부터 수차례 자신을 성폭행한 C가 임신중절수술 비용 부담을 거절하면서 욕설을 하자 화가 나 피해자를 만나자 마자 오른손으로 운전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1회 때리고, 같은 날 14:00경 순천 부산간 남해고속도로를 진행하던 위 쏘렌토 승용차 안에서 피고인으로부터 ‘너로 인해 내 인생이 망가졌고, 더 이상 살기 싫다. 죽기 전에 니 돈으로 좋은 옷 한 벌 사입고 죽을란다. 그렇지 않으면 너무 억울하다’는 말을 들은 C가 별다른 반응이 없자 화가 나 왼손으로 피해자 C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렸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피해자를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오른쪽 손 부분 및 코 부분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