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1. 22:30경 아산시 C, 피고인 운영의 D노래방 5번 방에서, 피해자 E(남, 43세)가 찾아와 그곳에 있던 피고인의 지인인 F에게 “씨발년아! 왜 G이를 이용해 먹으려고 그러냐 ”라고 욕설을 하는 것에 격분하여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안면부를 수회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