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12. 00:05경 김천시 B에 있는 C가요방 1번 룸에서 술을 마시던 중, 도우미 아가씨가 없어 잠시 자리에 합석한 피해자 D(여, 39세)가 “아가씨 올 때까지 좀 자세요.”라고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머리에 위험한 물건인 맥주컵을 집어 던져 맞추고, 이를 피해 밖으로 나가는 피해자를 따라가 “내가 김천에서 누군지 알아, 이런 미친년”이라고 하면서 목을 졸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