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9. 22:00경 김포시 양촌읍 J에 있는 'K주점‘ 2번 룸에서, L, 피해자 M(43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고인이 “폭력배 N을 잘안다”고 말하자 피해자가 “전화 한번 때려볼게요”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화를 내며 피해자의 안경을 벗겨 소파에 던진 다음 주먹으로 좌측 눈 옆 쪽을 1회 때리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의자를 들고 휘둘러 좌측 팔을 3회 때리고, 계속하여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화기를 들고 휘둘러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우측 목 부위를 2회 때리는 등 피해자에게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 부분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