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9. 19:20경 제주도 화순항에 정박 중인 B(48톤) 선박 선미 갑판에서 피해자 C(46세)으로부터 “야 새끼야, 니 새끼 땜에 이 배 버려놨다”라는 욕설을 듣자 화가 나,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발로 주저앉은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3~4회, 가슴, 옆구리 부위를 6~7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폐쇄성 비골골절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