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12. 15:20경 서울 동대문구 C 옥상에서 세입자인 피해자 D와 에어컨 실외기 설치문제로 이야기를 하다 피해자가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 지지대용 각목(길이 약 1미터)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와 팔 등을 수회 때렸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