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12. 02:40경 서울 양천구 B 지하에 있는 피해자 C(36세)가 근무하는 D주점 2번 룸 안에서, 술에 취한 채 아무런 이유 없이 양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 목 부위 등을 10여 차례 때려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목 부위 귀 아래 부분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