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정한 직업이 없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8. 3. 3. 02:50경 춘천시 C에 있는 ‘D’에서, 피해자 E(36세)이 피고인 자신을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서로 다투다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안와하벽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