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은 B 개인택시 기사이다. 피고인은 2015. 5. 6. 21:00경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소재 이마트트레이더스 맞은편 노상에서, 자전거를 타고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방면에서 아산시 천안아산역 방면으로 진행 중이던 피해자 C(여, 44세)이 피고인이 울린 택시 경적에 놀라 신호대기 중인 피고인에게 “경적을 그렇게 크게 울렸냐”고 따졌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뒤쫓아가 욕설과 함께 피해자가 메고 있던 가방과 타고 있던 자전거 앞 손잡이를 붙잡아 폭행을 행사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