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7. 00:35경 성남시 중원구 B에 있는 'C' 술집에서 술값문제로 시비가 되어 화가 나서 피해자 D(50세, 여)을 위험한 물건인 안주접시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이어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15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