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8. 02:11경 성남시 중원구 C에 있는 ‘D’ 식당 앞에서 친구인 피해자 E(30세)과 술값 계산 과정에서 시비가 붙어 화가 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를 수회 때리고, 위 식당 안으로 들어가 위험한 물건인 식칼(전체길이 27cm, 칼날길이 14cm)을 가지고 나온 뒤 칼날 부위를 아래로 향하도록 잡고 피해자를 향해 수회 휘두르며 좌측 팔 부위를 찔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상완부 자상(상처 길이 10cm, 상처 깊이 5cm)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