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23. 19:00경 경산시 C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D 점포 안에서, 피고인이 자신의 남편에게 술을 판매한 사실에 격분한 피해자 E(여, 51세)이 위 점포에 찾아와 소주 2명을 던지듯이 굴리며 강하게 항의하자 상호 시비하다, 왼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손을 잡아 비틀고 손톱으로 피해자의 손가락을 찍어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제4지 신전건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