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4. 16:00경 안산시 단원구 B식당 앞길에서 같은 조기축구회 회원인 피해자 C(27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말을 잘 듣지 않고 건방지게 군다는 이유로 화가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및 가슴 부위를 3회 가량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 바닥의 폐쇄성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