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5. 09:25경 삼척시 B 피고인이 생활하는 컨테이너 하우스 앞에서, 동거녀인 피해자 C(여, 61세)이 말대꾸를 한다는 이유로 주변에 있던 휴대용 후레쉬를 피해자에게 던지고, 위 후레쉬에 맞아 쓰러져 있는 피해자에게 다가가 발로 그녀의 가슴, 배 및 다리 부위를 수회 밟았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전벽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