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8. 01:00경 안산시 단원구 B건물, 203호에서, 피해자 C(52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사소한 시비로 말다툼을 하게 되자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총길이 31cm, 칼날길이 19cm)을 집어 들고 손잡이 부분으로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를 1회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