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21. 15:50경부터 같은 날 16:00경까지 서울 강서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57세)가 운영하는 ‘   ’ 음식점에서, 별다른 이유 없이 피해자 및 그곳 안에 있는 손님들이 듣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저년은 걸레다, 창녀다, 내 엉덩이에 뽀뽀도 했고 내가 니 밑구녕까지 본 놈이다, 그동안 가져간 돈을 내놔라”라고 큰소리로 욕설하고 피해자가 위 음식점 밖으로 나가라고 하였음에도 나가지 않는 등 소란을 피워 그곳에서 식사를 하던 손님들이 위 음식점 밖으로 나가도록 함으로써 위 음식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고,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