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62세)와 평소 잘 알고 지내는 사회 선후배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5. 6. 12. 23:50경 서울 성동구 D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E회사’ 사무실에서, 피해자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술에 취해 피고인에게 반말을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 부위가 찢어지는 정도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