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12. 12. 00:40경 춘천시 B아파트 701동 1304호 앞 복도에서, 아파트 입주민으로부터 민원을 받고 현장에 온 관리사무소 직원 피해자 C(35세)이 피고인에게 귀가를 권유하자, 술을 마신 상태로 아무런 이유 없이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5. 12. 12. 01:05경 위 장소에서, 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춘천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사 E이 피고인을 상대로 사건 경위 등에 대해 조사하던 중, 피고인이 위 C에게 달려드는 것을 경사 E이 제지하자 손으로 경사 E의 팔을 잡아당기고, 경사 E의 다리를 들어 넘어뜨리려고 하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 신고사건 처리 및 범죄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