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여, 56세)는 2014. 8. 22. 20:30경 서울 성동구 C상가 2층에 있는 피해자가 운영하는 세탁소 앞에서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도둑년, 좆같은 년, 입만 벌리면 거짓말 하는 년, 니 서방이 너 때문에 죄받아서 병신됐다”라고 욕설하며 소리지르는 것에 화가 나 피고인의 팔을 잡고 손톱으로 팔을 할퀴었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피해자로부터 폭행을 당하자 손으로 피해자의 팔을 잡고 밀치고, 발로 피해자의 정강이 부분을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