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8. 28. 16:00경 부천시 C아파트 앞 버스정류장에서 과거 함께 장사를 하면서 얻은 수익금 중 나누어 받지 못한 돈이 있다면서 요구하다가 피해자 D(여, 52세)으로부터 거절당하자 이에 화가 나 “나를 피하고는 너는 살 수가 없을거야. 죽을 각오해. 사고 한 번 또 친다. 나는 한 번만 들어갔다오면 되니까.”라고 말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8. 하순 22:00경 부천시 C아파트 부근 공중전화로 위 피해자에게 나오라고 연락하였으나 거절당하자 “내려오지 않으면 차를 다 부셔버리겠다. 너 뿐만 아니라 아들하고 엄마도 다 죽여 버리겠다. 너 팔다리 하나씩 부러뜨릴 테니까 평생을 그렇게 살아봐라.”라고 말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3. 피고인은 2015. 9. 6. 23:50경 부천시 C아파트 531동 702호 위 피해자의 주거지를 찾아가 피해자가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문을 두드리고 “문을 열어라. 열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 “씨발년 내가 또 (교도소에) 들어가는 한이 있더라도 너 죽여버릴 거야. 니 가족들하고 주위 사람들 가만히 안 놔둬”라고 말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