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20. 01:05경 안산시 단원구 B, 8층 ‘C주점’에서 피해자 D(40세)을 비롯한 고향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귀가하는 과정에서 피해자와 종업원이 실랑이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동생 가게인데 왜 그러냐”라고 하면서 그곳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오른쪽 머리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