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대전 동구 C시장에 있는 D라는 정육점을 운영하는 자이고, 피해자 E(여, 34세)은 D에서 종업원으로 일을 했던 자이다. 피고인은 2016. 6. 27. 20:50경 대전 중구 F에 있는 G 의류매장 앞 노상에서, 위 D에서 종업원으로 일을 하다 그만 둔 피해자를 우연히 만나 실업급여 신청 발급문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피해자가 그곳에서 일할 당시 정육점 직원들을 모함 했었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씨발년아, 개 같은 년아”라고 욕설을 하며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이마부위를 2회 밀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