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21. 02:20경 부산시 동래구 C 소재 D주점 내에서 술을 마시던 중 코너주인 피해자 E가 술값 외상 문제로 손님과 다투는 것을 보자 화가 나 “왜 사람에게 큰 소리를 지르냐.”라고 말하며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유리 맥주컵을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의 왼쪽 어깨에 맞히고, 위험한 물건인 빈 유리 맥주병을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의 왼쪽 머리 부분을 맞히고, 이로 인해 깨진 유리조각이 피해자의 왼쪽 무릎을 스치게 하였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왼쪽 어깨 멍, 왼쪽 머리 부분 혹, 왼쪽 무릎에 긁힌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