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1. 15:30경 충북 옥천군 C에 있는 D마트에서, 소란을 피우며 사람들에게 시비를 걸다가 갑자기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아무런 이유 없이 그곳에서 술을 마시던 피해자 E(55세)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