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44세, 사건 당시에는 C이라는 제3자의 이름과 인적사항을 도용함)와 수년 동안 교제해오던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9. 8. 18. 00:00경 피고인의 주거지인 충주시 D아파트 E호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로부터 금전적인 문제로 타박을 받자 화가 나 그곳 싱크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꽃무늬 칼(총길이: 34cm, 칼날길이: 20cm)를 들고 피해자의 우측 가슴 부위를 1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벽(전벽)의 좌창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