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 D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4. 7. 19. 05:10 무렵 서울 서대문구 E에 있는 F 지하 1층 여성전용 수면실에 들어가 피해자 C(여, 24세), D(여, 24세)이 잠을 자는 것을 발견하고 피해자들 사이에 누워 피해자 C의 발목과 종아리를 만지고, 왼쪽으로 돌아서 자고 있는 피해자 D의 등에 피고인의 몸을 밀착시켜 피해자들을 추행하였다.
 2. 피해자 G, 피해자 H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4. 7. 19. 05:30 무렵 위와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 G(여, 28세), 피해자 H이 잠을 자는 것을 발견하고 피해자들 사이에 누워 피해자 G의 배 부위를 만지고, 가슴부위에 피고인의 얼굴을 닿게 하고, 피해자 H의 발 부위에 피고인의 발을 올려 닿게 하여 피해자들을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에서 피해자들을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