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6. 10. 26. 23:50경 부산 사하구 C에 있는 ‘D’ 술집 안에서, 술을 달라고 했는데도 주인이 자신에게 술을 판매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의자에 앉아 있던 종업원인 피해자 E(여, 35세)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계속해서 피해자의 머리채와 목을 손으로 잡고 흔들어 바닥에 넘어지게 하는 등의 방법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6. 10. 27. 05:32경 부산 사하구 F에 있는 부산사하경찰서 G지구대 안에서, H, I를 때리고 협박했다는 이유로 현행범인으로 체포 되어 있던 중 위 지구대 소속 경위인 J(53세)이 협박 당시 보여주었던 피고인의 팔에 있는 문신을 촬영하려 하자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위 J의 뺨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범죄수사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