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47세,여)는 아파트 B호에 거주하고 있으며 피해자 C(37세,여)은 D호에 거주하고 있어 서로 위아래 층에 거주하고 있는 사이로, 최근 몇 년간 층간소음으로 인해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 피고인은 2019. 6. 6. 17:25경 아산시 E아파트 D호 현관 앞에서 층간소음 문제로 따지기 위해 윗층인 피해자의 집에 과도(총 길이 25CM, 칼날 길이 13CM)의 과도를 주머니에 넣고 찾아가 피해자를 뺨을 1대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