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24. 03:00경 충남 부여군 C에 있는 자신이 운영하는 D주점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던 피해자 E(남, 31세)가 자신의 지시를 잘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4회 때리고, 뒤이어 잠시 화장실에 다녀와 의자에 앉아있는 피해자에게 “이 씹할 놈의 새끼, 좆같은 새끼 죽으려고 환장했냐, 네가 뭔데 아르바이트생을 보냈냐”라고 욕설을 하며 주먹과 발로 얼굴과 머리 부위를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7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벽 골절, 안면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