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18. 02:35경 양산시 B에 있는 ‘C’ 주점에서 피해자 D(28세)이 자신에게 욕설을 하였다는 생각에 화가 나 그곳 출입구에 있는 금속재질의 우산꽂이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1회 힘껏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조골의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