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27. 20:00경 서울 관악구 B 소재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아들인 피해자 C(20세)이 할머니를 폭행하였다는 이유로 집안 주방에 있던 부엌칼(전체 길이 34cm , 칼날 길이 21cm )을 집어 들고 피해자를 향하여 휘둘러 피해자의 왼쪽 팔 윗부분과 아랫부분을 1회씩 베고, 오른쪽 팔 윗부분과 왼쪽 손목을 1회씩 찌르고, 등 부분을 1회 베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등 부위 등에 치료일수 미상의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