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17. 11:40경 서울 강남구 C 소재 D 커피숍 내에서 채권채무관계로 피해자 E(60세)과 대화 중 피해자가 욕을 했다는 이유로 격분하게 되었다. 피고인은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목을 치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잡아 벽에 부딪치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