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9. 18:00경 충북 영동군 C에 있는 D의 집에서, 그녀의 형부인 피해자 E(70세)과 술을 나누어 마시던 중 위 D이 피고인을 무시하는 듯한 말을 하고 피해자도 처제를 두둔하며 피고인을 나무라는 취지로 말을 한 데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사각 쇠파이프(길이 185cm , 두께 4cm )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덮개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