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11. 10:00경 서울 양천구 B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목욕탕’에서 평소 알고 지내는 여자가 전화상으로 심한 욕설을 하면서 위 목욕탕에 있다는 말을 듣고 찾아가 피해자에게 욕설을 한 여자를 불러달라고 하면서 여탕에 들어가려고 하자 피해자가 못들어가게 하면서 불러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 소유 시가 100,000원 상당의 출입문 옆 유리를 발로 차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