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27. 13:00경 대구 달서구 B 소재 피고인의 집에서, 배우자인 피해자 C(여, 50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의 부정을 의심한 나머지 화가 난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과일칼(칼날길이 20cm, 전체 길이 30cm) 칼등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힘껏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4.8cm 길이로 두피가 찢어지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