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14. 09:13경 인천 중구 제물량로 213에 있는 대한통운 터미널 물류센터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C이 전날 회식 때 반말을 하면서 대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미리 준비한 위험한 물건인 사각 쇠파이프(두께 5cm, 길이 50cm)로 피해자의 머리를 약 4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증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