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4. 25. 08:45경 서울 광진구 B에 있는 C 정문 앞 노상에서 피해자 D(여, 41세)의 애완견이 피고인의 애완견에게 다가오자 들고 있던 지팡이로 막았는데 피해자가 “왜 남의 강아지를 치느냐”라고 항의한 문제로 말다툼 도중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멱살을 잡아 당겨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