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11. 19:35경 서울 중랑구 C 앞 노상에서, 후레쉬를 손에 들고 불을 비추며 도로를 걸어가던 중 맞은편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오던 피해자 D(남, 36세)이 후레쉬 불빛에 눈이 부시다며 항의하자 ‘내 것을 내가 비추는데 니가 뭔 상관이냐, 내가 헌병대 출신인데 니까짓 게 나한테 시비를 거냐, 너 군대나 갔다 왔냐’고 하면서 화를 내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허벅지를 밟고 올라타 얼굴과 목 부위를 수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