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9. 23:10경 오산시 B에 있는 C편의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D(남, 61세)이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야이 씹새끼야 왜 쳐다 봐 개새끼"라고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목 뒷부분을 수 회 때리고, 그곳 바닥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자전거 자물쇠 줄을 피해자의 목에 건 후 잡아당겨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계속해서 위 자물쇠 줄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리고, 이에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위 ’C편의점‘ 안으로 도망가는 피해자를 쫓아가 위 자물쇠 줄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타박상(두부, 전흉부)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