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20세)은 부자지간이다. 피고인은 2017. 1. 12. 13:00경 경기 광주시 C 105동 302호 피고인의 집에서 피해자의 휴대전화 요금이 많이 나온 것을 보고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온몸을 수회 때리고 현관 입구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등산용 지팡이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피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