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모욕 피고인은 2017. 7. 15. 06:30경 화성시 떡전골로 60에 있는 효성해링턴플레이스 101동 2층 승강기 앞 복도에서 술에 취하여 소음 관련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화성동부경찰서 B지구대 소속 순경인 피해자 C에게 신고자 D이 보는 앞에서 “씨발새끼야, 십새끼야”라고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같은 일시경 위 아파트 101동 앞 놀이터에서 위 순경 C이 피고인이 소리 지르는 것을 제지하려 하자, C에게 “씨발새끼야”라고 말하며 오른쪽 손바닥으로 뺨을 3회 때리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112신고 처리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