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9. 11:50경 부산 북구 구포동에 있는 구명지하철 역 앞 도로에서 엘리베이터 기사인 피해자 B(40세)과 피해자 C(24세)이 일을 하지 않고 쉰다는 이유로 들고 있던 500㎖ 생수병을 던져 피해자 B의 머리를 때리고 손으로 얼굴을 1회 때렸으며, 이를 말리는 피해자 C의 얼굴을 손으로 1회 때렸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