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26. 19:00경 수원시 팔달구 C에 있는 임시숙소 앞 노상에서, 동료 인부인 피해자 D(39세)의 작업 현장에서의 행동에 불만을 품고 그곳에 주차되어 있던 피고인의 차량 트렁크에서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를 꺼내어 휘둘러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타격하는 방법으로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제6늑골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