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22. 21:35경 서울 성북구 C에 있는 ‘D식당’에서 피해자 E(54세)과 아들의 형사 사건과 관련하여 오간 돈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처에게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