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6.경부터 2019. 5.경까지 남양주시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아이스크림 도매점 ‘D’의 영업직원으로 근무하면서 피해자가 판매하는 아이스크림을 마트 등의 거래처에 납품하고 그 대금을 수금하는 업무를 담당하였다. 피고인은 2016. 4. 14.경 서울 강북구 E에 있는 거래처 ‘F’에서 아이스크림 납품 대금으로 331,500원을 수령하여 이를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피해자에게 교부하지 아니하고 그 무렵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9. 5. 1.경까지 총 179회에 걸쳐 위와 같은 방법으로 별지 범죄일람표와 같이 합계 157,193,689원 상당의 납품 대금을 피해자에게 교부하지 아니하고 임의로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