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12. 00:30경 거제시 C에 있는 회사 숙소인 D원룸 303호실 주방에서, 술에 만취한 채 특별한 이유 없이 그곳 씽크대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전체길이 23.5cm, 칼날길이 13cm)를 꺼내어 들고 직장동료인 피해자 E(48세)의 우측 쇄골 부위를 향해 1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우측 경부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