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18. 01:00경 서귀포시 B 앞 도로에서 피해자 C(여, 71세)과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연체된 집세 지불을 요구받고 피해자가 피고인 운전의 D 차량 앞을 가로막자 화가 나 위 차량을 그대로 진행하여 앞 범퍼로 피해자의 무릎 부위를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를 요하는 좌측 족관절 염좌 등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