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3. 20:10경 광주 광산구 월곡산정로 12 하남주공아파트 106동 앞 정자에서, 피해자 C(남, 46세)이 피고인에게 “왜 술에 취하여 욕설을 하느냐. 그만 마시자.”라고 말하자, 피해자에게 “씹할 놈아 네가 뭔데 술을 그만 마시자고 하느냐.” 라는 등의 욕설을 하면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치고, 주먹으로 얼굴 부위를 1회, 발로 하체 부위를 2회 차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