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02. 28. 14:10경 수원시 팔달구 C 지방지 기자실에서 피해자 D(45세, 남)이 “이곳은 지방지 기자들만 출입하는 곳인데, 인터넷 기자가 왜 이곳을 들어오느냐. 나가라”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책상 위에 놓여있던 나무로 만든 책꽂이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눈주위의 열린 상처 및 요추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