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20. 06:50경 인천 남구 학익동 인천구치소 702동 10수용실 내에서, 같은 호실 수용자인 피해자 S(남, 41세)을 대신하여 쓰레기통을 세척한 다음 피해자에게 ‘이리 와봐라.’라고 한 것에 대하여 피해자가 ‘뭐 그런 일로 오라하나, 니가 나갈 때까지 계속 하면 되겠네.’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순간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렸고, 그 뒤 주변 사람이 말려 잠시 싸움을 멈춘 뒤 재차 피해자를 화장실 쪽으로 부른 뒤 손으로 피해자의 눈을 찌르고 피해자가 자신에게 달려들자 서로 엉켜붙어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등을 수회 때렸다. 결국 피고인은 이와 같이 피해자를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우안 결막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