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27. 01:30경 성남시 분당구 C에 있는 D(일명 E)가 운영하는 ‘F 주점’ 2번 룸 안에서 지인인 G과 술을 마시다가 위 D로부터 위 업소에서 음악 연주를 하는 피해자 H에 대한 험담을 듣고 화가 나 피해자를 위 룸으로 불러들여 위 D의 편을 들며 “내가 이 가게를 인수할거니까 지금 당장 악기를 빼라. 야, 이 개새끼야, 악기 빼라면 빼.”라고 욕설을 하면서 그 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포크를 집어 들고 피해자를 찌를 듯이 겨누고, 계속하여 위 F식당 주방으로 대피한 피해자를 따라가서 “야 이 씹할 새끼가 아직도 악기를 안 뺐네.”라고 욕설을 하고 위 주방의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를 집어 들고 피고인의 손으로 위 주방의 의자에 앉아있던 피해자의 손을 잡아당기고 위 과도를 피해자의 목에 들이 대어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