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2. 08:40경 광주 북구 B 아파트 앞 버스승강장에 정차한 51번 시내버스 안에서, 버스 안이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위 버스 승객인 피해자 C(여, 36세)에게 몸을 밀착시키며 피고인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비볐다. 그리하여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