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3. 2. 21. 02:40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본사와 재협상이 되지 않아 화가 나 피해자 E이 관리하고 있는 피해자 (주)F 소유의 시가 합계 976,500원 상당의 컵 소독기 1대, 커피 자판기 1대, 자석 액자스탠드 1개, 어린이 의자 1개, 기타 집기류 등을 들고 바닥에 던져 부수었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고인의 위와 같은 소란으로 신고를 받고 출동한 마산중부경찰서 G파출소 소속 경위 H으로부터 사건 경위에 대한 질문과 제지를 당하자 화가 나 “씹할 놈 새끼들아, 내 물건을 내가 파손하는데 너희들이 왜 간섭 하노”라고 큰소리로 말하고 그 곳 옆에 있는 쇠로 된 메뉴판을 들고 H을 향하여 집어 던지고, 손으로 위 H의 멱살을 잡고 흔드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범죄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