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9. 7. 23.경 청주 서원구 C에 있는 주거지 등지에서 인터넷 ‘D’을 통해 의류 등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리고 이 글을 보고 연락해 온 피해자 B에게 E으로 대금을 본인 명의 하나은행 계좌(F)로 보내주면 택배를 통해 물품을 보내주겠다고 속였다. 그러나 실제로는 대금을 받더라도 물품을 보내줄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피고인은 이와 같이 피해자를 기망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2019. 7. 23. 420,000원, 같은 달 29. 20,000원을 자신의 하나은행 계좌로 송금 받아 편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9. 7. 31. 전항과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G을 기망하여 이에 속은 위 피해자로부터 신발 판매대금 명목으로 140,000원을 피고인 명의 하나은행 계좌로 송금 받아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