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5. 01:40경 문경시 B에 있는 C 횟집 내실에서 옆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던 피해자 D(18세)의 일행들이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의 일행 중 한 명이 “씹할 새끼들”이라고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로 된 음료수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