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은평구 B, 202호를 임차한 C의 지인으로, 2016. 6. 27. 13:00경 위 건물 내 계단에서 위 건물 소유주인 D 및 그의 딸인 피해자 E과 임대차보증금 반환, 부동산중개료 분담 문제로 언쟁을 하였다. 피고인은 D과 피해자로부터 임대차보증금을 반환받고 같은 날 13:15경 위 건물 앞길에 주차된 피고인 소유의 F 승용차에 승차한 후 시동을 걸고 진행하려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과 C에게 임대차보증금 반환 영수증을 요구하면서 위 승용차 왼쪽 사이드미러를 붙잡으며 정차를 요구하였으나,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위 승용차를 운전하여 피해자를 매달고 있는 상태로 가속페달을 밟아 약 3m를 운전하여 피해자를 땅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