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0. 2. 09:00경 대전 유성구 외삼동 국방연구소 내 신축공사 현장에서 피해자 C(54세)와 함께 일을 하던 중 피해자가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각목으로 피해자의 발목 부위를 1회 때리고, 위 각목을 피해자의 머리에 내리치는 과정에서 이를 막는 피해자의 왼손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비골 간부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