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6. 3. 19. 01:50경 서울 용산구 C에 있는 ‘D’ 클럽 앞길에서, 위 주점에 입장하려 하였으나, 종업원인 피해자 E(26세)가 입장을 증명할 팔지가 없어 입장을 금지시켰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날 01:55경 전항과 같은 장소에서 112신고를 받고 그곳에 도착한 F파출소 소속 경찰공무원인 순경 G 등이 현행범 체포를 하려 하자 순경 G의 다리를 1회 걷어차고, 그에게 “쳐다 보지마. 씹할 경찰 좋아하네, 씹할 놈아 좆까고 앉아 있네. 야, 씹할 놈아!”라고 욕설을 하였다. 이후 피고인은 서울 용산구 H에 있는 서울용산경찰서 F파출소에서 전항과 같은 이유로 현행범 체포되어 온 뒤, 술에 취하여 위 순경 G 등에게 “칼로 쑤셔 죽여버린다! 개새끼들아! 사람 시켜서 죽여 버린다. 니네 다 사형이야. 이래서 경찰이 좆도 없어!”라고 소리치고, 위 순경 G의 다리를 발로 1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범죄수사 및 질서유지에 관한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