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17. 02:35경 서울 강서구 C역 4번 출구 앞길에서 택시 조수석 뒷자리에 탄 채로, 그곳이 자신이 택시기사에게 말했던 목적지임에도 하차하지 않고 술에 취하여 잠을 자고 있다가, 이를 이유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강서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찰공무원인 피해자 B로부터 목적지가 어디냐는 질문을 받고는 갑자기 왼쪽 주먹으로 피해자의 안면부를 1대 때려 위 피해자 B에게 약 19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함과 동시에 동인의 112 신고 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