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중국인으로 2016. 9. 16. 입국하여, 창원시 성산구 B에 있는 C공장에서 근무하였다. 피고인은 2016. 12. 9. 21:20경 창원시 성산구 D에 있는 C기숙사 308호 피해자 E(27세, 중국인)의 숙소 내에서, 같은 날 점심 무렵 작업반장인 피해자가 피고인과의 사소한 말다툼 끝에 손가락으로 피고인의 얼굴을 밀쳐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피고인이 숙소에서 사용하던 위험한 물건인 머그컵으로 책상 의자에 앉아있던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오른쪽 귀 뒤 부위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