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22. 22:50경 전남 완도군 B에 있는 C주점 화장실에서, 별다른 이유 없이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파이프(총길이 65cm)로 피해자 D(26세)의 머리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