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4. 16:40경 부산 부산진구 D에 있는 E 앞 토스트 포장마차 앞길에서, 피해자 F(남, 6세)이 토스트를 먹고 있는 것을 보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피해자의 약을 올려 G에 있는 H 공방 옆 골목길로 유인한 다음 피고인의 양손으로 피해자의 양손을 잡아 밀쳐 피해자를 골목 구석까지 밀고 들어갔다. 피고인은 양손으로 피해자를 밀치다가 양손으로 박수를 치듯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린 다음 피해자를 밀쳐 바닥에 누르고, 피해자의 아버지인 I가 골목 안으로 따라와 피고인이 피해자를 폭행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왜 이러느냐”라고 제지하자 I가 보고 있는 가운데 “애 이렇게 키워야 되겠나  이게 어디 아 새끼가 ”라고 말하면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강하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얼굴 부위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