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30. 22:06경 광양시 C에 있는 'D' 앞 도로에서 불상자들과 싸우다가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광양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찰관인 경장 F으로부터 신고 경위에 대하여 질문을 받자, 아무런 이유 없이 주먹으로 위 경찰관의 얼굴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112 신고사건 처리 등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