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24. 00:50경 경기 의정부시 B건물 앞 노상에서 신호대기 중, 피해자 C(51세)이 피고인에게 신호가 바뀌자마자 경적을 울렸고 피고인이 피해자가 운전하는 택시의 진로를 방해했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가 휴대폰으로 피고인을 신고하려고 하였다. 그러자 피고인은 피해자가 위 발곡프라자 앞 편도 3차로 중 1차로에 서서 한손에 핸드폰을 들고 한손으로 피고인이 진행하여 오는 차량을 손짓으로 막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자신이 운전하던 D SM7 승용차를 피해자를 향해 그대로 진행하여 피고인 차량의 앞 범퍼로 피해자의 다리를 들이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승용차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