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0. 18:40경 인천 계양구 B아파트 304동 경비실에서 위 아파트 경비원인 피해자 C(62세)이 ‘주민이 집에 있는데도 배달하지 않고 택배를 경비실에 두냐’며 따지자 이에 화가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피해자가 고개를 숙이자 계속해서 머리와 가슴부위를 약 10회 가량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비골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