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2. 01:20경 동두천시 C에 있는 지인인 피해자 D(57세)의 주거지 건물 1층 현관 앞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재질로 된 대걸레(길이 약 150cm)를 들고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3~4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눈 부위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