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8. 3. 31. 05:10경 서울 용산구 B건물 나동 입구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그곳에 있는 소화기를 들고 피해자 C이 관리하는 현관 도어락을 내리쳐 수비리 45만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8. 3. 31. 05:20경 서울 용산구 B건물 가동 2층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은 사실로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서울용산경찰서 D지구대 경장 E에게 욕설을 하면서 발로 E의 어깨를 1회 걷어차 경찰관의 112 신고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