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1. 10:00경 창원시 의창구 C에 있는 D 고물상에서, 업무상 알고 지내는 피해자 E(남, 59세)이 피고인에게 “그 전 F에서 2일 동안 일한 인건비가 왜 16만원이냐, 1일 10만원씩 20만원이니까 4만원을 더 달라”는 말을 하면서 따진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쳐 그 곳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9, 10번 늑골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