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2. 12:50경 시흥시 B에 있는 주식회사 C에서 피고인의 처인 피해자 D(여, 33세)과 돈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피해자에게 위험한 물건인 파이프(길이 약 1m 50cm )를 휘두르고, 넘어진 피해자의 머리를 수차례 발로 밟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이용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