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3. 25. 05:50경 서울 관악구 B에 있는 ‘C식당’ 앞 노상에서 아무런 이유없이 주먹으로 길을 지나가던 피해자 D(18세)의 얼굴을 여러 차례 때리고, 이어서 이를 말리는 피해자의 일행 피해자 E(23세)의 얼굴을 수 차례 때려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3. 25. 06:1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아무런 이유없이 주먹으로 피해자 F이 운영하는 위 ‘C식당’ 음식점 출입문의 유리창을 주먹으로 쳐서 깨트려 시가미상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