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경부터 무속인인 피해자 C(여, 51세, 1급 시각장애인)와 평택시 D에 있는 피해자의 집 겸 법당에서 동거하여 왔다. 1. 피고인은 2014. 11. 28. 11:40경 위 장소에서 그곳에 남자 손님들이 기도하러 왔다는 이유로 화가 나 “다 죽인다”라고 말하고 위험한 물건인 공업용 커터칼(칼날 길이 약 20cm )을 피해자를 향하여 휘두르면서 피해자의 몸통 부위를 3회, 얼굴을 1회 발로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11. 29. 09:50경 평택시 E에 있는 F약국 앞길에서 피해자가 다른 남자를 만난다고 오해하여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낫(날 길이 약 18.5cm )을 피해자를 향하여 휘두르면서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위를 발로 2회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