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3. 10. 20. 04:05경 시흥시 B. 지하1층 'C주점' 7번 룸에서 여자 접대부의 팁 문제로 화가 났다. 그리하여 피고인은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피해자 D 소유의 맥주 컵과 양주 컵 약 30개를 바닥에 집어던져 깨트려 약 25~30만원 상당의 타인의 재물을 손괴하고, 위 피해자 D 소유의 손목시계 끈과 옷을 잡아당겨 시가 미상의 타인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상해 가. 피해자 E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위 일시ㆍ장소에서 같은 이유로 격분하여 손바닥으로 피해자 E(24세, 남)의 뺨을 3회 때려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나. 피해자 D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계속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 D의 뺨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