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8. 03:10경 강원 횡성군 C에 있는 ‘D’이라는 상호의 식당 내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E(여, 45세)과 술을 마시던 중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 왼쪽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및 두피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