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1.경부터 2014. 6. 5.경까지 서울 성동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에서 영업사원으로 근무하던 사람으로, 피해자 소유인 대여용 LPG 가스용기를 관리하면서 거래처에 가스를 판매하고 수금하는 업무를 담당하였다. 1. LPG 가스용기 횡령 피고인은 2014. 5.경부터 2014. 6. 5.경까지 D에서 피해자를 위하여 보관 중인 LPG 가스용기 95개(20kg 가스통 75개, 50kg 가스통 10개, 13kg 가스통 10개)를 불상의 거래처 5~6곳에 합계 6,090,000원을 받고 임의로 판매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2. 수금한 금원 횡령 피고인은 2012. 5. 1.경부터 2014. 6. 5.경까지 거래처로부터 수금하여 피해자를 위하여 보관 중인 금원 합계 34,008,349원을 임의로 소비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