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19. 07:25경 제주시 C에 있는 상가 건물 신축공사 현장에서 철근반장으로 근무하던 중 작업자인 피해자 D(43세)이 자신의 지시를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말다툼하다가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각목(일명 ‘다루끼’, 길이 1m, 두께 5cm )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봉합술 등을 요하는 이마 부위 열상(길이 약 5cm )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