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18. 17:30경 평택시 합정동 923-8에 있는 ㈜SH코리아 퇴사하면서 반납하지 않은 열쇠를 이용하여 위 회사 기숙사 B를 열고 안으로 들어가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 C의 머리 위 방바닥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80만 원 상당의 구찌 손목시계를 바지 주머니에 넣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