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1. 01:20경 영주시 B에 있는 C 식당 앞 노상에서 피해자 D(26세)이 피고인 일행과 시비가 된 상태에서 “너희들 풍기에 사는 E과 F이를 아느냐.”라고 하는 말을 하자, 피고인의 친형이 그들에게 괴롭힘을 당해 자살한 것 때문에 감정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순간적으로 화를 참지 못하고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팔꿈치로 1회, 주먹으로 눈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기간 불상의 눈 및 광대뼈 주위 멍이 들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