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9. 22:45경 대구지하철 3호선을 타고 용지역 방면으로 이동하던 중 전동차가 대구 수성구 범안로 83에 있는 용지역에 도착할 무렵, 하차하기 위해 출입문 앞에 서 있던 피해자 C(여, 21세)의 뒤로 다가가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인 지하철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