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18. 23:10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들고 다른 테이블에 앉아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E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