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10. 16:55경부터 같은 날 17:10경까지 서울 강서구 양천로 485에 있는 가양역 사거리에서 불상의 차량이 차로를 횡단하는 피고인을 위협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술에 취한 상태로 차로 중앙에 앉아 있는 방법으로 약 15분 동안 자동차의 통행을 막아 교통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85조
항: 

법률 내용:
제185조(일반교통방해) 육로, 수로 또는 교량을 손괴 또는 불통하게 하거나 기타 방법으로 교통을 방해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