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9. 12:24경 부산 북구 덕천동에 있는 도시전철 ‘숙등역’에서 ‘덕천역’ 방면으로 운행 중인 전동차 안에서, 옆에 앉아 있던 피해자 B(여, 21세)이 양 다리 사이에 꽂고 있던 우산대에 피고인의 다리가 부딪혀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죄송합니다.’라고 사과를 하였음에도, ‘니는 애비한테도 ’요‘자를 쓰나 못된 년, 싸가지 없는 년, 다리 풀어라 이년아.’라고 욕설을 퍼붓고 좌석에 앉은 자세에서 우측발로 피해자의 왼쪽 발목 부위를 1회 차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