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6. 07. 21. 23:40경 서울 금천구 C에 있는 D주점 앞길에서, 일행인 E이 피해자 F(27세)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것으로 오인하고 이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눈꺼풀 및 눈주위의 열린상처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6. 07. 21. 23:50경 위 1항 기재 장소에서, 위와 같이 위 F을 폭행한 사안으로 서울금천경찰서 G파출소 소속 경사 H으로부터 현행범인 체포되자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손으로 위 H의 가슴을 1회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인 위 H의 현행범인 체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