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22. 01:30경 경북 울진군 B원룸 C호 숙소에서 함께 숙소 생활을 하는 직장동료인 피해자 D(50세)가 “왜 화장실 입구에서 소변을 보냐.”고 하자 이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린 뒤, 씽크대 위에 놓인 냄비를 집어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향해 던지고, 계속해서 씽크대 위에 놓여 있는 위험한 물건인 과도(칼날 길이 13.5cm, 총 길이 22.5cm)로 피해자의 우측 허벅지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대퇴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