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8. 4. 00:15경 부산 부산진구 B에 있는 C 앞에서 자신의 D 승용차 운전석에 앉아 창문을 모두 내리고, 실내등을 켠 상태에서 바지를 내린 뒤 성기를 꺼내 자위행위를 하면서 지나가던 피해자 E(여, 20세)의 옆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며 따라갔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피해자를 따라 20~30m 이동하던 중 잠시 다른 길로 빠졌다가 피해자가 부산 부산진구 F 소재 G 앞에 이르렀을 때 다시 피해자의 옆으로 차를 운전하여 온 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