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30. 07:00경 전남 영암군 B에 있는 선박 부품 제조 및 설치 업체인 ‘C' 회사의 컨테이너 간이 사무실에서, 통로에 놓여있던 피해자 D의 가방을 발로 찬 일로 피해자와 시비하다가 격분하여 손에 들고 있던 안전모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근처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의자로 피해자의 왼쪽 어깨와 왼쪽 무릎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좌측 하지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