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7. 8. 11. 14:50경 부산 북구 C에 있는 피해자 D (38세)가 종업원으로 일하는 ‘E’에서 피해자로부터 “5일 전에 나를 왜 때렸냐” 등으로 항의를 받자 화가 나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면서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와 같이 피해자를 폭행하여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행 가. 피고인은 2017. 8. 6. 16:00경 위
 1.항의 장소에서 피해자 D에게 ‘악세사리’를 환불 해 달라고 요구하였으나 영수증이 없어 거절당하였다. 이에 환불해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폭행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7. 8. 11. 14:50경 위
 1.항의 장소에서 위 D로부터 전항과 같은 폭행사실을 듣고 CCTV를 확인하고 있던 피해자 F에게 CCTV를 확인한 것에 대해 화를 내며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 뒤통수를 2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