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27. 11:30경 구리시 C에 있는 피고인의 배밭 앞에 정차해둔 1톤 포터II 트럭 화물칸에서 썩은 배를 검은 비닐봉투에 담아 위 배밭으로 버리던 중 인근 배밭 소유자인 피해자 D(여, 64세)로부터 “비닐 봉투는 썩지 않으니 버리지 마라, 왜 여기에 쓰레기를 버리느냐”라는 핀잔을 듣자 화가 나 썩은 배 1개를 피해자에게 집어 던지고, 이에 항의하는 피해자에게 침을 뱉고, 플라스틱 과일상자 2개를 피해자를 향해 집어던지고, 화물칸에서 내려 와 배밭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각목을 들어 피해자의 왼팔 부위를 찌르고 손으로 얼굴을 밀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전완부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