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인테리어를 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2. 9. 26. 23:00경 용인시 수지구 C에 있는 `D마트` 앞 노상에서 피해자 E(34세, 남)이 운영하는 D마트의 냉장고 실외기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판넬을 이용 실외기 바람이 나가지 못하게 막아 이로 인하여 실외기 작동 모터가 고장 나고 냉장고에 진열되 있던 과일이 손상되어 그 효용을 해하는 등 시가 3,684,100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