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75세)은 D상가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는 사람들로, 평소 업무문제로 서로 감정이 좋지 않았다. 피고인은 2018. 6. 5. 07:15경 성남시 수정구 D상가 12번 출구 경비실 앞에서, 자신과 경비실 청소를 한 경비원 간에 합의된 개인적인 문제를 경비반장에게 보고하여 일을 크게 만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개 씹할 놈아 주둥이 똑바로 놀려”라고 욕설을 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가슴 부위를 세차게 밀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