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3. 7. 20:05경 여수시 C에 있는 D 식당 앞 인도에서 가방을 들고 걸어가는 피해자 E을 발견하고, 피해자를 100m 가량 뒤따라가서 F 앞 인도에 이르러 현금 25만 원, 카드 2장, 통장 4개, 주민등록증, 복지카드가 들어 있는 피해자 소유 가방을 낚아채 갔다.
 2. 피고인은 2016. 3. 11. 12:48경 여수시 G에 있는 피해자 H이 운영하는 I 상점에서 피해자에게 가방을 살 것처럼 이야기 하면서 피해자의 주의를 돌린 후 계산대 위에 있었던 현금 64,000원, 시가 미상의 LG싸이언 폴더휴대전화 1대, 20,000원 상당의 안경 1개, 주민등록증 1매, 메모장 수첩 1개가 들어 있는 피해자 소유 크로스가방 1개를 들고 갔다.
 3. 피고인은 2016. 5. 1. 13:40경 여수시 J 앞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던 피해자 K에게 접근하여 현금 5만원, 30만원 상당의 보청기, 5만원 상당의 휴대전화 1대, 6만원 상당의돋보기안경이 들어있는 피해자 소유 가방을 낚아채 갔다.
 4. 피고인은 2016. 4. 28. 10:30경 전남 여수시 L에 있는 피해자 M 운영의 ‘N’ 식당에서 위 피해자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식당 내 금고에 들어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10만 원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4회에 걸쳐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