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5. 01:15경 광양시 C에 있는 피해자 D(여, 44세)이 근무하는 ‘E’ 주방 앞에서 피해자로부터 “손님도 아니면서 왜 말도 없이 화장실을 사용을 했느냐”라는 말을 들은 것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야 씨발년아, 이 싸가지 없는 년아 니까짓 게 뭔데”라고 욕설을 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피해자의 손가락을 잡아 비틀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볼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