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8. 1. 17:00경 안성시 B에 있는 조립식 사무실에서, 지인인 피해자 C(41세)와 월급 문제로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컴퓨터 키보드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선풍기, 밀대걸레로 피해자의 머리와 등 부분을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우측 고막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