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이 사건 당시 피해자 B(22세)과 함께 같은 ‘C’ 피자가게에서 배달원으로 근무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4. 9. 4. 18:25경 서울 광진구 D에 있는 위 피자가게에서, 피해자와 배달문제로 말다툼을 하게 되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린 후 발로 얼굴을 감싼 피해자의 팔을 수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주관절 부위 타박 및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