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6. 05:10경 경남 진주시 B에 있는 C식당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상의를 벗어 문신을 보이며 그곳 종업원에게 “야이 씨발놈아 사장 데리고 온나”라고 욕설을 하며 테이블 위에 있던 물컵을 집어던져 손님인 피해자 D(27세)의 등에 맞추었다. 이에 피해자 D가 피고인을 쳐다보자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 D의 뒷목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