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3. 01:50경 안성시 B에 있는 ‘C식당’ 앞길에서, 피고인이 불상의 여성을 폭행하고 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안성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사 E이 피고인과 법률상 혼인 관계에 있는 F에 피해 사실에 관한 진술을 청취하자, 위 E, 같은 지구대 소속 경장인 피해자 G(33세)에게 “씨발놈들아! 너희가 뭔데 집안일에 끼어드느냐  개씨발 새끼들아! 좆만한 새끼들아!”라고 욕설을 하고, 이에 위 E이 처벌을 받을 수 있음을 경고하자 손으로 그의 가슴 부위를 1회 밀치고, 그 후 피해자 E가 현장을 이탈하려는 피고인을 뒤쫓자 그의 가슴을 1회 밀어 넘어뜨려, 피해자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우)수부 심부좌상을 가하는 등 경찰공무원인 E 등의 범죄의 예방ㆍ진압 및 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 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 G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