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22. 22:00경 강릉시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일행인 피해자 D(남, 44세)과 술을 더 마시기 위하여 이동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보다 어린데 말투가 건방지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대, 부근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로 피해자의 머리와 어깨를 2~3회, 부근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쓰레기통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어깨를 3~4회 때리고, 발로 옆구리를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벽돌, 쓰레기통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