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4. 7. 1. 01:05경 부산 중구 C에 있는 ‘D’ 호프주점 앞에서 술에 취한 사람이 길에 쓰러져 잠을 자고 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E파출소 경찰 교육생 피해자 F(25세)에게 “이 씨발놈들아 경찰이 뭘 데려다 준다고 난리고, 뭘 도와줘”라고 말하며 팔꿈치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렸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4. 7. 1. 02:43경 위 1항 장소에, 위 1항과 같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E파출소 소속 경찰관인 순경 G, 경위 H, 경찰 교육생 F이 자신을 귀가시키려고 하자 이에 화가 나 “느그 경찰이 요즘 대세가, 좆같은 새끼들아”라는 등 욕설을 하며 오른 주먹으로 위 G의 왼쪽 턱을 1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