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51세)와 동거하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7. 6. 26. 10:15경 광양시 C에 있는 피해자가 운영하는 D 식당에서 피해자와 술을 마시며 그 동안의 서운한 점을 이야기를 하다 시비가 되어 피해자로부터 뺨을 1회 맞게 되자 순간 화가 나 주방에서 위험한 물건인 회칼(전체길이 약 27cm, 칼날길이 약 15cm)을 가지고 나와 피해자의 오른쪽 가슴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흉부자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사람의 신체를 상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