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27. 02:19경 서울 강서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술에 취해 출입문을 발로 차는 등 행패를 부렸고, 이에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강서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사 F, 순경 G이 피고인을 제지하여 순찰차로 태운 후 피고인의 집인 서울 강서구 H 앞에 도착하였다. 피고인은 같은 날 02:30경 위 피고인의 집 앞길에서 위 경찰관들로부터 귀가할 것을 권유받자 심한 욕설을 하며 순찰차 운전석 문을 발로 걷어차 운전석 문이 위 G의 얼굴에 부딪치게 하고, 주먹으로 위 F의 얼굴을 1회 때려 폭행함으로써 112신고 사건 처리에 관한 경찰관들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