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7. 4. 12. 01:30경 서울 동대문구 B 피해자 C 운영의 `D노래방` 카운터 앞에서 술값 등 대금을 지급한 후 대금이 많이 나온 것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약 40분 동안 `씨발새끼, 좆 같은 새끼가 술값이 왜 이렇게 많이 나왔냐`라고 따지며 욕설을 하는 방법으로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노래방 영업을 방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및 장소에서 `취객이 업무방해를 하고 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동대문경찰서 E파출소 소속 경사 F로부터 위 업소에서 나가줄 것을 요구받게 되자 화가 난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다가 노래방 업주가 물을 마시라며 건네준 유리컵을 경사 F의 다리를 향해 던짐으로써 112 신고사건을 처리하는 경찰공무원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