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6. 16. 21:35경 강원 철원군 B 소재 C이발관 건너편 노상에 정차한 피해자 D이 운행하는 E 택시 조수석에 앉아 승차할시 자신의 짐(방충망)을 택시에 실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화가나 우측 주먹으로 피해자의 좌측 눈 부위를 1회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안 결막하출혈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피해자에게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해자 소유의 택시 앞 유리창부분에 설치되어 있던 시가 170,000원 상당의 블랙박스(KT로지스) 1점을 주먹으로 내리쳐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