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1. 11:40경 춘천시 B에 있는 C기원에서 바둑을 두고 있던 중, 피해자 D(49세)가 옆에서 훈수를 두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나무로 된 위험한 물건인 바둑알통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왼쪽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왼쪽 측두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상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