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9. 12. 18. 02:00경 아산시 B에 있는 C초등학교 옆 노상에서 술에 취해 비틀거리다가 마침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피해자 D(남, 17세)이 이를 피하다가 넘어질 뻔 하면서 욕을 하자 피해자와 시비가 붙어 오른손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문지르듯이 치고, 계속하여 피해자에게 달려들어 주먹을 휘두르면서 때릴 듯 한 태도를 보이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9. 12. 18. 02:30경 같은 장소에서 위와 같이 D과 시비가 붙어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아산경찰서 E파출소 소속 경위 F가 상황을 파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하여 위 D을 때릴 듯한 태도를 보여 위 F에 의해 이를 제지당하자 양손으로 위 F의 가슴을 1회 밀쳐 넘어뜨려 위 경찰공무원의 112신고 처리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