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6. 부천시 오정구 내동 59 예손병원 부근 도로를 서행으로 운행 중인 피해자 B(47세) 운전의 C 포터차량 안에서, 피해자가 다른 여자를 만난다는 이유로 차량 안에 있던 길이 10센티미터 가량의 드라이버로 피해자의 뒤통수 부위를 수십 차례 가격하고, 계속하여 차량 대쉬 보드에 있던 네비게이션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수회 가격하고, 손톱으로 얼굴부위를 수회 때려 운행 중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10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5조의10(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한 폭행 등의 가중처벌) ① 운행 중(「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위하여 사용되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중 운전자가 여객의 승차ㆍ하차 등을 위하여 일시 정차한 경우를 포함한다)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5.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