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1.경 청소년인 D(여, 15세), E(여, 15세)가 채팅 애플리케이션 ‘F’에 “탁탁탁 봐줌 여자 둘”이라는 내용의 글을 게시한 것을 보고 채팅으로 연락하여 만난 후, 수원시 G건물 6층 복도에 있는 여자 화장실에서 위 D, E를 상대로 자위행위를 지켜보도록 하고 그 대가로 각각 현금 5만 원 및 담배 1갑씩 교부하여 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아동ㆍ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
조: 제1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조(아동ㆍ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 등) ① 아동ㆍ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상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