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 7. 18:20경 군산시 B에 있는 C 앞에서 D 택시를 운전하던 피해자 E(66세)가 목적지를 잘 알지 못한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왼쪽 손등을 물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손목 및 손의 다발성 열린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