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9. 03:20경 성남시 분당구 D에 있는 'E나이트' 지하1층에서 술에 취해 특별한 이유 없이 위 나이트에서 일을 하던 종업원 피해자 F(50세)의 얼굴을 주먹과 발로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얼굴과 코 부위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