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4. 25. 16:00경 서울 노원구 B에 있는 피해자 C의 집인 D아파트 504동 105호에 이르러 잠겨져 있지 않은 그 집 베란다 창문을 통해 거실까지 침입하고, 그곳 책상 위에 놓여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250만 원 상당의 에이리언 웨어 노트북 1대와 책장 위에 놓여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100만 원 상당의 삼성 노트북 1대를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