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25. 03:50경 서울 중랑구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위 노상에서 놀고 있던 피해자 D(17세) 등 5명과 노상 통행방해 및 욕설 문제로 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팔꿈치로 피해자 D의 턱과 목을 1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 E(17세)의 목을 1회 때리고, 팔꿈치로 피해자 F(17세)의 목과 턱을 1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 G(17세)의 얼굴을 1회 때리고, 계속해서 이를 말리는 피해자 H(17세)의 팔을 주먹으로 1회 때려 각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