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16. 20:30경 경주시 B에 있는 C의 집 거실에서 피해자 D(58세)가 “며칠 전에 황남동 주민을 왜 때렸느냐”라며 자신을 나무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옆구리 부분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10번 늑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