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22. 17:15경 대구 북구 C에 있는 ‘D식당’ 앞 도로에서 매우 흥분한 상태에서 차량 통행 문제로 성명불상자와 시비하다가, 피해자 E(52세)이 피고인의 몸에 손을 대며 “차를 타고 그냥 가라.”라고 말을 하며 제지하자, 왼손으로 그의 오른손을 강하게 뿌리치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중수골의 상세불명 부분 골절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2조
항: 

법률 내용:
제262조(폭행치사상) 제260조와 제261조의 죄를 지어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제257조부터 제259조까지의 예에 따른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