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택시 운전기사이다. 피고인은 2013. 7. 11. 01:20경 서울 도봉구 B 지층에서 그 전날 21:10경 도박죄로 현행범인 체포되어 서울도봉경찰서에서 조사를 마치고 귀가한 피해자 C(여, 48세)이 “씹할 놈, 개새끼, 네가 신고했잖아”라고 하는 말에 격분하여, 오른쪽 발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어깨를 2회 밀어 차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