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28. 12:40경 부산 남구 B 133동 쓰레기 집하장 앞에서, 위 아파트 경비원으로 근무하는 피해자 C(65세)이 피고인의 쓰레기 무단투기를 지적한데 불만을 품고 피해자에게 “주민이 버리는데 왜 이리 말이 많냐”고 하면서 오른발로 피해자의 배를 차고, 이를 손으로 막는 피해자를 다시 발로 차고, 다시 목을 잡아 넘어뜨린 후 발로 차고 밟는 등 피해자의 왼쪽 손에 전치 4주간의 기타 중수골 바닥의 골절, 폐쇄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