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업주이고, 피해자 C은 종업원이다. 피고인은 2014. 6. 30. 19:10경 부천시 원미구 D건물 501동 237호에 있는 'B‘ 내에서, 피고인의 지인들이 손님으로 왔으나 실장으로 일하는 피해자의 서비스가 좋지 않았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언쟁 중, 격분하여 욕설을 하며 테이블에 있던 스테인레스 컵을 피해자의 얼굴에 집어던졌다. 그로인해 피해자에게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우상안검부열창 및 좌상, 우안구 좌상, 얼굴의 열상, 눈꺼풀 및 주위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