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18. 18:40경 전남 보성군 B에 있는 ‘C’ 1층 사무실에서 평소 자신의 집에서 보이는 C 2층 헬스장에 운동하는 여자들이 옷을 야하게 입고 운동을 한다는 이유로 술에 취해 오른손에 식칼(총길이: 31cm, 날길이: 18cm)을 들고 팬티 차림으로 찾아가 사무실 출입문을 발로 차고 피해자 D(51세, 여)와 E(49세)에게 “그만 해라, 남편들이 돈을 벌어다 주니까 느그들은 여기서 춤추고 있냐 씹구멍들아 꽉 가랑이들을 찢어분다”라며 욕하며 마치 피해자들에게 위해를 가할 듯이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