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3. 4. 24. 19:30경 울산 남구 B에 있는 주택 1층 피해자 C(26세)의 집에서, 피고인이 관리하는 D의 종업원인 피해자가 이유 없이 출근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E과 함께 피해자의 집에 찾아간 다음 피해자가 집 밖으로 나오지 않자 발로 피해자 소유의 현관문 유리 시가 7만 원 상당을 걷어차 깨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
 1.항과 같이 피해자의 집 안으로 들어간 다음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의 배와 얼굴을 수회 걷어차고, 잠에서 깬 피해자에게 심한 욕설을 하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수회 때리며, 소주와 안주를 배달시켜 마신 후 다시 손바닥과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배, 가슴 등을 수회 때리고, 펜치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주간 이상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열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