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4. 18:15경 평택시 C에 있는 ‘D여인숙' 내에서 피해자 E(52세)이 시끄럽게 소란을 피웠다는 이유로 위 여인숙 주방에 있던 유리컵을 집어 들고 와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내려쳐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머리 부분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