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22. 22:50경 부산 부산진구 B에 있는 ‘C은행 가야동지점’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잠을 자던 중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D(44세)이 피고인을 깨우자 갑자기 바닥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부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