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17. 06:50경 피고인이 운영하는 서울 용산구 C에 있는 주점 D 내에서, 그곳에 찾아온 손님인 피해자 E(E, 29세, 나이지리아국적인)이 술에 취하여 영업 시간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귀가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비하던 중 위험한 물건인 당구 큐대(길이 약 60cm)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두피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