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1. 8.말 23:00경 자신의 주거지인 서울 강서구 B아파트 102동 1001호 안에서, 자신의 처인 피해자 C(여, 43세)이 생활비를 달라고 하자 화를 내며 피해자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수차례 때려 고막파열 등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같은 이유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를 내며, 시가를 알 수 없는 피해자 소유의 휴대폰을 피해자로부터 빼앗아 방바닥에 던져 깨뜨려 그 효용을 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