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5. 18:00경 인천 남구 B건물 501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 거실에서 전처인 피해자 C(여, 43세)과 식사를 하면서 아들의 이발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의자로 피해자의 머리, 어깨, 오른쪽 손등 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손가락 끝마디뼈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