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7.경 서울 종로구 B 소재 C 시계대리점에서 피해자 D에게 “내가 중고 로렉스 금장 시계를 600만 원에 팔아주겠다”고 거짓말을 하였다. 그러나 사실 피고인은 로렉스 금장시계를 팔아 줄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피해자를 기망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즉석에서 시가 600만 원 상당의 중고 로렉스 금장시계를 교부받아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