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4. 10. 16:10경 서울 강남구 B 앞길에서, 택시기사인 피해자 C(남, 66세)이 강아지를 데리고 택시에 승차한 피고인에게 ‘강아지는 가방에 넣어 달라’는 취지로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택시에서 하차하면서 택시 문을 세게 닫았고, 이를 항의하기 위해 하차한 피해자와 실랑이를 벌이다가 위험한 물건인 피고인의 휴대전화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이에 대항하여 피해자가 손으로 피고인의 목을 조른 뒤 택시로 이동하여 112신고를 위해 휴대전화를 꺼내려하자 다시 위 휴대전화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내려찍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