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남, 38세)와 피해자 B(남, 27세)는 전혀 모르는 사이이고, 피해자는 중국 국적의 외국인이다. 피고인은 2016. 12. 1. 20:40경 제주시 C 노상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배우자 D에게 며칠간 일을 한 보수를 달라고 하는 데에 화가 나 주먹과 무릎으로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수 회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전치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페쇄성 비골의 골절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