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4. 24. 7:40경 부산 사하구 D에 있는 피해자 E(72세)가 운영하는 F인테리어 사무실 안에서 이전에 피해자가 피고인의 집 계단 배관수리를 한 것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 항의하다가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넘어뜨려 피해자의 옆구리가 탁자에 부딪히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옆구리 부위 타박상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5. 2. 19:0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위 피해자에게 배관수리를 잘 못했는데 왜 다시 고쳐주지 않느냐며 항의하다가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42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슬관절부 내측, 외측부인대 부분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