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3. 17. 08:45경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460-26에 있는 지하철 1호선 신도림역에서 서울 금천구 가산동 468-4에 있는 가산디지털단지역 방향으로 운행하는 지하철에서, 피해자 C(여, 29세)의 뒤에 서서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3~4차례 만지고 피해자가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하차할 무렵 피해자의 치마 속으로 손을 집어넣는 등 공중밀집장소인 지하철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3. 18. 08:35경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460-26에 있는 지하철 1호선 신도림역에서 서울 금천구 가산동 468-4에 있는 가산디지털단지역 방향으로 운행하는 지하철에서, 피해자 D(여, 24세)의 뒤에 서서 손으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수회 만지고 피해자가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하차할 무렵 피해자의 허벅지를 꼬집는 등 공중밀집장소인 지하철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