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7. 16:20경 서울 강동구 B 앞 노상에서 자신이 운행하던 C 라세티 승용차를 정차하여 그곳을 지나가는 D(여, 42세)를 비롯한 불특정 다수가 차량 내부를 들여다 볼 수 있도록 운전석 의자에 앉은 채로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잡고 흔드는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