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24.경 인천 중구 B에 있는 `C`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인터넷 D 카페에 접속하여 그 곳 게시판에 "갤럭시 노트5(스마트폰)을 판매한다"는 글을 게시한 뒤, 이 글을 보고 연락한 피해자 E에게 돈을 입금하면 스마트폰을 보내줄 것처럼 거짓말하였다. 그러나 사실은 피고인은 처음부터 스마트폰을 판매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위와 같이 피해자를 속이고,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2018. 1. 24. 22:02 피고인 명의의 우체국 계좌(F)로 140,000원을 교부받은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8. 3. 13. 12:53까지 별지 범죄일람표의 기재와 같이 피해자 8명으로부터 도합 1,237,500원을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