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9. 9. 13. 03:00경 부산 서구 B에 있는 `C` 가게 앞에서 이전 가게 주인과의 채무관계로 인해 돈을 받지 못한 것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해자 D(38세, 남)의 가게 앞에 있는 화분 2개, 벤치 1개, 전구 1개, 개인의자 1개, 유리, 메뉴판 거치대, 와인병 1개를 던져 파손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수리비 약 2,466,750만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여 그 효용을 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같은 날 03:20경 부산 서구 E에 있는 F약국 앞 노상에서 근처 술집 가게 사장과 만나 이야기하던 중에 `C` 가게 직원인 피해자 G(22세, 남)가 가게 기물을 파손한 것 때문에 찾아와 따진다는 이유로 홧김에 자신의 점퍼를 피해자의 이마에 던져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