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1. 17:00경 대구 동구 C에 있는 D부동산 앞길에서 피고인의 동거녀인 E를 폭행하는 것을 피해자 F(40세)이 말린다는 이유로 "이 새끼 죽어라"고 하면서 그곳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보도 블럭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머리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