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8고단2060』 피고인은 2018. 6. 13. 05:35경 대구 달성군 화원읍 비슬로 2624에 있는 대구교도소 미결 B에서, 같은 거실 수용자인 피해자 C가 피고인의 어깨를 치면서 “잘 잤어”라고 묻자, 피해자에게 “아침부터 예민하게 씨, 왜 내 몸을 건드느냐”라고 반말을 한 것을 이유로 서로 말다툼을 하다, “씨발놈아”라고 소리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2회 가량 때리고, 피해자가 넘어지자 다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통 부분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5회 정도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2019고단1606』 피고인은 2019. 1. 25 07:20경 서울 영등포구 D에 있는 ‘E’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피해자 F과 신체가 부딪혀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4대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