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31. 08:20경 서울 종로구 종로 302에 있는 동대문역과 서울 중구 장충단로 230에 있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사이에 있는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원피스를 입고 있던 피해자 C(여, 24세)의 엉덩이를 손으로 만지고, 계속하여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피해자의 엉덩이를 주물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인 지하철에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