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19. 15:00경 서울 서초구 B 지하 102호에 있는 C의 주거지에서, 피해자 D(여, 76세)이 평소 피고인에 대한 나쁜 소문을 내고 다닌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가방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여러 차례 때리는 등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턱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