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6. 4. 13:30경 밀양시 C번지 피해자 D(34세,여)의 부모집에 찾아가 자신의 아들 E이 피해자를 위하여 사용한 3,000만 원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 곳에 있던 세수대야로 땅바닥을 치면서 “사기꾼년아. 내돈 내놔라.”고 소리를 치고 다시 대문 밖으로 나가 “사기꾼이 돈받아 쳐먹어. 동네사람들 다 나와보세요.”라면서 세수대야로 바닥을 두드리자 피해자가 세수대야를 빼앗으려고 하자 피해자의 머리 윗부분을 세수대야로 1회 내리치고, 피해자의 좌측팔을 잡아 할퀴고,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피해자의 왼쪽다리를 피고인의 발로 차 피해자에게 전치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타박상 및 찰과상(안면부,두부,좌전박부)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