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은 사건 당일 지하철 전동차 객실 내에서 처음 본 서로 모르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6. 12. 15. 22:30경 부천시 D에 있는 E역 동인천 방면 급행 전동차 내에서 하차를 위해 대기하고 있는 피해자 오른쪽 엉덩이를 자신의 손으로 만지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다수의 사람이 밀집하는 장소인 지하철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