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3. 7. 11. 11:40경 서울 노원구 C 피해자 D(69세, 남)이 운영하는 E 사우나에서, 술에 취하여 요금도 내지 않고 소리를 지르며 위 사우나 남탕에 입장하려고 하여 피해자가 이를 제지하자 피해자에게 “야, 이 새끼야, 네가 뭐냐.”라고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의 손을 발로 2회 걷어차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에 제1항 기재 사우나 남탕에서 신발을 신은 상태로 “내가 들어왔는데 누가 지랄이야. 이 새끼들 다 죽여버릴라. 어느 놈의 새끼야.”라고 그곳에서 목욕 중인 손님들에게 욕설을 하면서 소리를 질러 이에 겁이 난 손님들이 자리를 피하게 하는 등 위력으로 약 30분 동안 피해자 D의 목욕탕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