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C, D, E과 함께 2014. 7. 5. 22:00경부터 2014. 7. 6. 04:00경까지 용인시 기흥구 F    동     호 G의 주거지에서 카드 52매를 사용하여 1인당 카드 4매씩 나누어 가지고 최초 1만 원에서부터 시작하고, 카드 1매를 받을 때마다 판돈의 2배를 가산하여 속칭 ‘아침’, ‘점심’, ‘저녁’이라고 하는 배팅 방법으로 총 3회 걸쳐 배팅을 하며, 숫자 및 무늬가 다르고 낮은 숫자를 가진 사람이 승리하는 방법으로 게임 한판 당 적게는 5만 원에서부터 많게는 400~500만 원까지 걸고 수십 회에 걸쳐 속칭 ‘로우바둑이’라는 도박을 하였다.
 2. 피고인은 E, H, I과 함께 2014. 7. 20. 22:00경부터 2014. 7. 21. 03:00경까지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은 방법으로 약 100여 회에 걸쳐 속칭 ‘로우바둑이’라는 도박을 하였다.
 3. 피고인은 E, D, C, I과 함께 2014. 7. 28. 21:00경부터 2014. 7. 29. 09:00경까지 용인시 기흥구 J    동     호 G의 주거지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은 방법으로 약 200여 회에 걸쳐 속칭 ‘로우바둑이’라는 도박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46조(도박, 상습도박) ① 도박을 한 사람은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일시오락 정도에 불과한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