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40세)의 처 C과 동업으로 ‘D카페’를 운영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2. 6. 14. 05:30경 경기 안산시 상록구 E아파트 26동 501호에 있는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피해자와 피해자의 처 C이 다투는 소리를 듣고 위 주거지로 들어와 싸움을 말리던 중, 피해자가 “개새끼”라고 욕을 하자 화가 나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주먹으로 가슴을 치고, 팔꿈치로 목을 누르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등 부위를 수회 때리고, 다시 목을 눌러 피해자를 식탁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제4늑골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