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5. 06:00경 경기 광주시 태전동에 있는 상호를 알 수 없는 식당에서 피해자 B(35세)와 합석하여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로부터 후배들을 때리지 말 것을 요구받자 피해자에 대한 불만을 품게 되었다. 이후 피고인은 2016. 8. 5. 07:50경 경기 광주시 태봉로 63 성원2단지 아파트 정문 앞 벤치에서 피해자와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로부터 “앞으로 진로를 정해서 살아야지”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수 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