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22. 09:25경 안양시 동안구 경수대로에 있는 안양교도소 4동 운동장에서 피해자 B(54세)이 피고인에게 “손발이 작아 달리기도 못하겠다”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하던 중, 피해자의 얼굴을 피고인의 이마로 1회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불상의 아래턱 부분 치아 2개 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