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6. 02:15경 수원시 권선구 세화로 136 수원역에서 동남아파트 방향으로 가는 내리막길에서, 술에 취하여 피해자 C(54세)의 뒷모습을 보고 과거 자신과 싸우다가 도망갔던 사람이라고 생각하여 화가 나 길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안전모를 집어 들어 그 모서리 부분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내려찍고, 길바닥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가로 약 8cm, 세로 약 8cm)을 들고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이마가 약 3cm 찢어지고, 정수리가 약 4cm 찢어지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