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경부터 피해자 주식회사 한올에이치유 B지점의 가구영업부 사원으로 근무하면서 가구 판매 및 수금 업무 등을 담당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4. 4. 18.경 창원시 성산구 C에 있는 위 한울에이치유 B지점에서 단독침대(프레임)Ⅱ 1개 시가 353,000원 상당을 판매하고 그 대금을 수금하여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위 판매대금을 피해자 회사에게 지급하지 아니한 채 개인의 대출금 변제 등으로 임의로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5. 12. 14.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66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32,433,510원 상당의 가구 판매대금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