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13. 22:00경 서산시 C, 101동 204호에 있는 주식회사 D 숙소에서 술에 취한 채 평소 감정이 좋지 않던 피해자 E(27세)를 찾아가 “사과하지 않으면 죽여 버리겠다”고 말하면서 피고인의 주머니에 소지하고 있던 흉기인 칼(전체 길이 약 30cm)을 피해자에게 겨누면서 협박하고 옆에 있던 직장동료인 F이 이를 말리자 위 칼을 F을 향해 휘두르다가 이를 제지하던 피해자의 오른 손바닥을 칼에 베어 다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인 칼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오른 손바닥 부위 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