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9. 6. 4. 00:58경 서울 관악구 B 소재 지하철 2호선 C역 대합실에서 3번 출구 방향으로 걸어가면서 대합실에 서 있던 피해자의 D(가명, 여, 21세)의 엉덩이를 손으로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인 위 대합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전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 범행 후 계속해서 3번 출구 방향으로 걸어가면서 대합실에 서 있던 피해자 E(가명, 여, 23세)의 엉덩이를 손으로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인 위 대합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