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2. 21:20경 서울 중랑구 B아파트 404동 옆 공원에서, 2년 전부터 내연관계에 있던 피해자 C(여, 45세)을 우연히 만나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그만 만나자는 말을 듣고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고인의 승용차에 보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커터 칼(총길이 17cm, 칼날길이 8cm)을 가져와 피해자를 위협한 다음, 양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4~5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