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7. 06:25분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D 클럽’에서 E이 피해자 F(24세)를 폭행한 후 피해자가 클럽 밖으로 나오자 계속하여, 피고인은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잡아 쓰러뜨리고, G와 E은 넘어져 있는 피해자의 머리를 발로 차고, E은 일어서 있는 피해자의 뒤에서 팔로 피해자 목을 감아 넘어뜨려 피해자의 머리가 바닥에 부딪히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폐쇄성 안와 파열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G, E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