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주)에서 대리로 근무하면서 회사에서 개를 키우며 관리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01. 07. 09:20경 경기 안산시 단원구 D에 있는 C(주) 내에서 피고인이 키우는 개 우리를 청소하기 위해 우리로 들어가 청소를 하던 중 출입문 시정장치를 하지 않고 출입문을 열어놓은 과실로 개가 우리를 뛰쳐나가 마침 회사 정문앞 인도변을 지나가고 있던 피해자 E(32세, 여)의 우측 하퇴부(종아리)를 이빨로 물어 6주간 치료를 요하는 우측 하퇴부 견교상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6조(과실치상) ①과실로 인하여 사람의 신체를 상해에 이르게 한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