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14. 23:20경 경남 고성군 동외로 47번길 12에 있는 동외주공 아파트 앞 노상에서, 피해자 B(여, 58세)가 피고인과 C가 내연 관계임을 위 C의 남편에게 말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이 개년’이라고 욕설을 하면서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