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9. 20:00경 안양시 만안구 C건물, 301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술에 취하여 부인인 피해자 D가 자신을 무시한다는 생각이 들자 화가 나서 피해자가 피고인을 피해 숨어 있는 작은방의 방문을 향하여 위험한 물건인 원목 식탁의자 3개, 사기 화분 1개를 던지고 발로 위 방문을 걷어차 방문 앞면 나무판과 걸쇠 부분을 부수어 수리비를 알 수 없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9조(특수손괴) ①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366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