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8. 17:40경 군산시 B에 있는 C에서, 피해자 D(52세)가 양손으로 피고인의 상체 부위를 세게 밀치자 이에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상체 부위를 세게 밀치고, 계속하여 머리 부위로 피해자의 가슴을 세게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늑골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