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2. 13. 21:19경 시흥시 B아파트 주차장에서, 피고인과 사실혼 관계에 있었던 C의 사위인 피해자 D(남, 25세)을 만나 술에 취한 상태로 대화를 하던 중, 피해자에게 “전에 C를 폭행한 사건 때문에 판결을 받았는데 인생 조졌다,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냐, 나는 빚은 꼭 갚아주는 사람이다.”라고 협박조로 이야기를 하고, 피해자로부터 돌아가라는 이야기를 듣자, 갑자기 격분하여 “C가 전남편과 같이 살고 있는 것 아니냐”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밀치다가, 자신이 먼저 앉은 상태에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당겨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트린 뒤, 피해자의 몸 위에 올라타 오른쪽 무릎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4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 폐쇄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