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12. 09:50경 김포시 C에 있는 주식회사 D 공장에서, 위 회사 대표인 피해자 E(49세)이 피고인에게 플라스틱 원료를 기계에 넣으라고 말하자, 피해자에게 다가와 “야 개새끼야”라고 욕한 다음, 위험한 물건인 커터칼을 왼 손에 든 채 오른 손으로 피해자의 상의를 1회 잡아당기고, 어깨를 1회 밀어 넘어뜨리고, 계속해서 오른 손으로 피고인을 말리는 피해자 F(44세)의 뺨을 1회 때려, 피해자들을 각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