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8. 5. 18. 02:30경 인천 남구 C에 있는 `D주점` 내에서 그곳 냉장고 안에 있던 맥주병을 꺼내 냉장고에 집어 던져 냉장고 유리문을 깨뜨려 피해자 E 소유의 시가 13만 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8. 5. 18. 02:41경 인천 남구 C에 있는 `D주점` 앞 노상에서 `손님이 술병을 던지고 행패한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F지구대 소속 경찰관 G이 사건 경위 청취를 위해 분리 조치하자 `야 이 개새끼야, 좆같은 새끼야`라고 욕설을 한 후 주먹으로 G의 얼굴 부위를 가격하여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범죄의 예방ㆍ진압 및 수사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