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10. 00:10경 송파구 아시아선수촌 아파트 건너편에서, 피해자 E(54세)가 운행하는 F 택시에 승차하여 목적지인 이촌동으로 가던 도중 같은 날 00:19경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29길 71 올림픽대로 성수대교와 동호대교 사이 부근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도 없이 운전 중인 피해자의 뒤통수 부위를 손바닥으로 1회 때리는 방법으로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10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5조의10(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한 폭행 등의 가중처벌) ① 운행 중(「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위하여 사용되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중 운전자가 여객의 승차ㆍ하차 등을 위하여 일시 정차한 경우를 포함한다)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5.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