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30. 08:20경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D에 있는 E역(분당선)을 지나는 전동차 내에서 피고인의 옆에 서 있던 피해자 F(가명, 여, 16세)이 교복 치마를 입고 있는 것을 보고 피해자의 엉덩이를 손으로 1회 만지고, 계속하여 같은 구 G에 있는 H역(분당선)을 지나는 같은 전동차 내에서 피고인의 옆에 서 있던 피해자 I(가명, 여, 16세)의 엉덩이를 손으로 1회 만지는 방법으로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들을 각각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