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4. 13:06경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58번길 17 ‘우리은행 신갈점’ 내 ATM기를 이용한 피해자 F(41세, 여)이 깜빡 잊고 자신의 시가 20만원 상당의 메트로시티 지갑 1점(현금 22,000원, 외국인 등록증 등 신분증 2매, 롯데체크카드 등 카드 10매 포함)을 그대로 두고 나간 것을 같은 ATM기를 이용하던 중 발견하여 주변 몰래 자신의 상의 주머니 안에 집어 넣은 뒤 가지고 나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