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14. 21:21경 대전 중구 C 피해자 D(여, 67세)이 운영하는 E식당에서 피해자가 술값을 낼 것을 독촉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 박스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3회 내리쳐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및 좌측귀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