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강제추행 피고인은 부산 남구 C에 있는 ‘D교회’ 신도로서, 피해자 B(여, 53세)와 같은 교회에 다니면서 알게 되었다. 피고인은 2019. 9. 12. 16:00경 위 D교회 앞 공터에서 피해자를 불러내어 대화를 하던 중 피해자에게 “뽀뽀 한 번 하자”라고 말하고, 피해자가 이를 거절하였음에도 피해자에게 다가가 갑자기 피해자를 끌어안고 움직이지 못하게 한 다음 “풍성한가 한 번 만져 보자”라고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가슴을 수 회 움켜쥐며 비비고, 피해자의 입술에 키스를 하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2. 피해자 E에 대한 강제추행 피고인은 2019. 10. 하순 15:00경 부산 남구 F에 있는 G 카페에서, 창가 쪽 테이블에 앉아 있는 피해자 E(여, 61세)에게 다가가 “누나요, 아무도 없을 때 가슴 한 번 만집시다.”라고 하면서 갑자기 피해자의 왼쪽 가슴을 손으로 1회 만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