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마트’ 종업원이다. 피고인은 2013. 10. 31. 19:00경 안산시 단원구 C에 있는 'B마트' 앞 노상에서 피해자 D(만55세, 여) 마트에서 구입한 꼬막문제로 마트업주와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고 “왜 꼬막이 잘까지 못하냐, 꼬막은 이상이 없다”고 말을 하였으나 피해자가 참견한다며 욕설을 하자 이에 화가나 손으로 피해자의 몸 부위를 밀어 바닥에 넘어뜨리는 등 전치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수부 좌상 및 찰과상을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