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1. 16:40경 대구 서구 C에 있는 사무실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피해자 D(63세)에게 행패를 부리다가 피해자로부터 왜 욕을 하느냐는 말을 듣자 화가 나서, 위 사무실 싱크대에 보관되어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칼날길이 약 18cm, 전체길이 약 30cm)을 손에 쥐고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복부 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