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6. 17:05경 춘천시 C에 있는 피해자 D(41세)가 직원으로 근무하는 ‘E’ 점포 앞에서 평소 좋지 않은 감정을 갖고 있던 피해자의 험담을 하던 중, 피해자가 그만 하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목검(길이 약 1미터)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와 목 등을 수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