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12. 21:30경 속초시 C아파트 104동 1512호에서 선배인 피해자 D(57세), E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술에 취한 채 “앞으로 똑바로 행동하고 형 보면 인사해라”고 훈계를 하자 화나 가서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을 오른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1회 내려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 열상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