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여, 39세)은 이혼한 사이다. 피고인은 2012. 10. 3. 00:25경 광주 북구 D 앞에서 피해자가 딸 E(여, 18세)을 데리고 와 피고인에게 양육하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를 약 7~8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외상성 고막천공(우측)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