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8. 22:45경 서울 중구 C에 있는 D낙지집 앞 도로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피해자 E(45세)이 운전하는 F 개인택시의 문을 열었다가 피해자로부터 항의를 받게 되자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우산으로 피해자의 목 부분을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구멍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