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3. 20:00경 인천 연수구 D에 있는 `E’ 카운터에 앉아 있다가 단속을 위해 위 업소를 찾아온 경찰관 F가 손동작으로 성관계가 가능한지를 묻자,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고 위 경찰관 F와 동행한 경찰관 G으로부터 각각 성매매대금 120,000원을 건네받고, 경찰관 F는 7번 방, 경찰관 G은 5번 방으로 각각 안내한 후 여종업원 H, I을 입실케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9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한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