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22. 21:30경 인천 남동구 C에 있는 ‘D’ 음식점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의자를 집어 들어 피고인의 뒤쪽 테이블에 앉아 있던 피해자 E(여, 29세)의 얼굴을 1회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