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는 피해자 B(54세)은 평소 알고 지내는 선ㆍ후배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3. 6. 3. 21:00경 광주 서구 C에 있는 D 식당 내에서 피해자와 같이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자네 아파트 주민들과 자주 싸움을 하거나 다툼을 하는데, 앞으로 그러지 말라"며 충고를 하였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술을 마시던 탁자 위에 있던 소주잔 2개를 피해자의 얼굴 오른쪽 이마부위와 오른쪽 다리 정강이 부위에 던지는 폭행을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이마부위 찰과상 등 전치 2주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