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2. 6. 25. 범행 피고인과 B는 2012. 6. 25. 2:00경 양산시 C 경부고속도로 교량 확장 공사 현장에서, B가 D 1톤 포터 차량을 운행하여 그 곳에 주차한 후, 피고인과 B가 위 차량에서 내려 피해자 우원개발(주) 소유의 시스템 동바리 130개 시가 130만 원 상당을 같이 위 차량 화물칸으로 옮긴 후 이를 싣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과 B는 합동하여 피해자 우원개발(주) 소유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2012. 7. 15. 범행 피고인과 B는 2012. 7. 15. 1:40경 양산시 동면 금산리 581-18에 있는 (주)부산철강에서, 피고인이 절단기를 이용하여 출입문에 시정된 자물쇠를 절단하고, B가 D 1톤 포터 차량을 운행하여 그 곳에 주차한 후, 피고인과 B가 피해자 (주)부산철강 소유의 고철 어스암카캡 약 250개 시가 1,200만 원 상당과 연결판 약 100개 시가 120만 원 상당을 위 차량 화물칸으로 옮긴 후 이를 싣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과 B는 합동하여 피해자 (주)부산철강 소유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31조(특수절도) ① 야간에 문이나 담 그 밖의 건조물의 일부를 손괴하고 제330조의 장소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