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5. 00:30경 서울 강동구 C에 있는 ‘D’이라는 상호의 주점에서 길 잃은 강아지를 주인에게 찾아주려는 과정에서 피해자 E(43세)과 시비가 붙어 위 피해자로부터 욕설을 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주점 앞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지름 2.5cm , 길이 75cm  가량)를 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