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8. 03:00경 창원시 의창구 B상가 근처 노상에서, 땅바닥에 박스종이를 깔고 앉아 피해자 C(남, 47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로부터 욕설을 듣자 그곳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이마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전두, 측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