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11. 01:10경 인천 계양구 C주택 101호에 있는 전 여자친구 D의 주거지에서 피해자 E(23세)이 작은방 장롱에 숨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이에 화가 나,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칼날갈이 약 20센티미터)을 왼손에 든 채로, 발로 피해자의 몸을 걷어차고 주먹으로 얼굴을 수회 폭행한 다음, 계속하여 안방으로 자리를 이동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양안 결막하 출혈양안와 좌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