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공동피고인 B는 서울 마포구 C빌딩 지하 1층에 있는 ‘D’이라는 상호의 태국 마사지 성매매 업소의 운영자이고, 공동피고인 E, F와 피고인은 위 업소의 종업원이다. 피고인과 공동피고인 B, E, F는 2016. 6. 8.경부터 같은 달 21. 21:30경까지 카운터 1개, 샤워시설과 침대가 있는 방 8개를 갖춘 위 업소에서, ‘G’ 인터넷 사이트에 성매매광고를 게시하여 이를 보고 찾아온 남자 손님들로부터 성매매대금으로 30분 당 8만원을 받고 이들을 위 방으로 안내하여 여종업원들과 유사성교 행위를 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 등은 공모하여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