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주차관리원이고, 피해자 C은 B 관리소장이다. 피고인과 D는 2017. 4. 25. 23:35경 이천시 E에 있는 B 5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피고인은 피해자가 술에 취해 자신의 귀에다 대고 “쥐도 새도 모르게 없앨 수 있다”라고 하는 등 시비를 건다는 이유로 화가 나자 몸을 밀쳐 넘어뜨리고 주먹으로 안면부위를 수차례 가격하고 양팔로 목부위를 감아 잡고 돌려 넘어뜨리는 등 폭행하고, D는 피고인의 폭행을 말리던 중 피해자가 자신에게 욕을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몸을 손으로 밀치고 발로 몸통 부위를 1회 걷어차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D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늑골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