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8. 9. 00:24경 부천시 B ‘C' 앞길에서 피고인의 처와 피해자 D(47세)이 승용차에 앉아 이야기 하는 것을 보고 피고인의 처가 외도를 한다고 의심하여 화가 나, 주먹으로 조수석에 앉아있는 피해자의 얼굴과 양쪽 팔 부위를 주먹으로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가약적 치수염, 치아의 아탈구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