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천안시 서북구 B에 있는 C주점의 종업원이다. 피고인은 2018. 1. 27. 03:00경 위 C주점에서, 손님 피해자 D(남, 31세)와 주류대금 문제로 다투던 중 피해자로부터 “양아치같이 장사를 하냐!”라는 말을 듣고, 이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여러 차례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입술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