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26세)과는 약 1년 전에 만나 연인 사이로 지내고 있었다. 피고인은 2018. 3. 31. 23:45경 포천시 C에 있는 D 팬션 E 객실에서, 함께 술을 마신 후 침대에 누워 있던 피해자에게 다가가 성관계를 요구하였으나 몸이 피곤하다며 거절을 당하자 이로 인해 말다툼이 되었고, 이후 언쟁을 벌이던 중 피해자로부터 낼 아침 일어나 헤어지자는 말을 듣게되자 술을 많이 마신 상태에서 격분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안면을 가격하였고, 이후 쓰러졌다 일어난 피해자의 복부를 왼발로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세 개의 늑골을 침범한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