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3고정1314』 피고인은 2012. 9. 2. 00:01경 용인시 기흥구 B에 있는 ‘C주점’에서 유흥 종사자인 피해자 D(여, 29세)와 같이 노래를 부르고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오빠 여자 1명 더 불러도 돼”라고 물어보자 화가 나, “야 너 하나면 되지 뭘 또 불러”라고 하며 오른손에 반지갑을 들은 채로 피해자의 왼쪽 눈 옆 부분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013고정1315』 1. 피고인은 2012. 8. 28. 01:40경 용인시 처인구 마평동에 있는 마평사거리 노상에서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위 도로상에 놓여 있던 라바콘(길이 40cm 가량)을 집어 들고 피해자 E(53세) 소유의 F 소나타 승용차량 앞 범퍼에 던져 흠집을 내어 시가 400,000원 가량의 위 차량 앞 범퍼를 손괴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8. 28. 01:50경 용인시 처인구 G에 있는 용인동부경찰서 H파출소 앞 노상에서 피해자 I(38세)에게 라이터를 빌려달라고 하였는데, 피해자가 라이터가 없다며 피고인의 요구를 거절하였다는 이유로, 술에 취하여 피해자에게 “넌 뭐야! 사이비 기자냐!”라고 하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귀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