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해자 B(24세)은 2015. 10. 11. 02:20경 대전 서구 계룡로 598 롯데백화점 주차장에서, 피해자의 여자 친구인 C(여, 24세) 등과 함께 이야기하며 걸어가는데 피고인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듣고 따라 하며 “씨발 조용히 해라”고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고인에게 다가가서 얼굴에 침을 뱉고 오른손 주먹으로 얼굴을 5회 때리고 1회 밀쳐 넘어뜨려 피고인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완 안와주위 타박상을 가하였다. 피고인은 위 일시 및 장소에서 위와 같은 피해자 B의 폭행에 대항하여 피해자 B에게 침을 뱉고 오른손 주먹으로 코 부위를 2회, 턱 부위를 2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B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싸움을 말리던 피해자 B의 여자 친구인 피해자 C(여, 24세)의 얼굴을 팔꿈치로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