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27. 21:00경 김포시 C에 있는 ‘D주점’에서 술에 취한 채 업주인 피해자 E의 여자친구 F을 가리키며 “술장사하면 와이프 씹도 팔고, 보지도 팔고 다 팔아야지 왜 말이 많냐”라고 소리치는 등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말을 하며 소란을 피우다가, 피해자로부터 제지를 당하자,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깨진 양주병을 집어들어 피해자의 턱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 등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