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3. 20:30경 화성시 B아파트 508동 현관 입구에서 아내인 피해자 C(여, 46세)와 이혼 문제로 대화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이혼을 하면 노래방 도우미 일을 해서 생활하겠다.”라는 말을 듣고 화가 나, 피우고 있던 담뱃불을 피해자의 왼쪽 턱 부분에 대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수 회 때려 기절시켰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0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2도 화상, 머리 등 다발성 부위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