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8. 00:40경 안산시 단원구 C에 있는 피해자 D의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공용 현관문의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는 순간 곧바로 따라 들어가 건물 안으로 침입한 후 피해자가 손에 들고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30만 원 상당의 휴대전화기, 현금 5만 원 등이 들어 있는 가방을 낚아채어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주거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