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17. 23:40경 경남 진주시 C에 있는 D편의점 앞 길에서, 음주단속 중인 경남진주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위 F에게 욕설을 하며 얼굴과 눈을 향하여 손가락질을 하였다가 위 F이 그만하고 집으로 돌아가라고 말을 하자 양손으로 위 F의 양팔을 잡고 이마로 콧등 부위를 1회 들이받고, 이를 제지하는 위 지구대 소속 순경인 피해자 G(26세)의 몸을 양손으로 밀어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팔꿈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음주 단속 업무에 관한 경찰관 F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고, 같은 G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그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