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6. 00:55경 서울 성동구 고산자로 201에 있는 무학여고 부근 도로에서 탑승 중이던 택시의 운전기사인 피해자 B(34세)로부터 목적지에 도착했으니 하차할 것을 요구받았으나 아무런 이유 없이 불응하며 술에 취한 채 피해자에게 욕설하였고, 이에 피해자는 112신고를 하게 되었다. 이어서 피고인은 피해자와 함께 택시에서 하차하여 경찰관을 기다리던 중 피해자가 경찰 신고를 하였다는 이유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위를 3회 때리고, 왼쪽 목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하악골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