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6. 1. 18:05경 제주시 C에 있는 ‘D’ 앞에서 피해자 E(33세)이 계속 쳐다본다는 이유로 `왜 쳐다봐`라고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턱 부분을 수회 때리고 그곳에 있던 주차표시물을 들고 휘두르며 발로 피해자의 몸통 부위를 수회 차고, 피해자의 여자친구인 F이 들고 있던 우산을 빼앗아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장소에서 위와 같은 피고인의 행위를 만류하던 피해자 F(여, 30세)를 밀쳐 피해자가 왼쪽 어깨가 뒤로 틀어지며 바닥에 넘어지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상완골 경부 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