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견인차 사업을 하면서 피해자 C(35세)와 함께 자동차공업사를 운영하였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4. 6. 11. 21:00경 대전 대덕구 D에 있는 E마트 옆에 있는 상호 불상의 삼겹살 식당에서 피해자와 함께 저녁을 먹다가 술에 취하여 피해자에게 “너 이 씨발놈 네가 일을 똑바로 했어  손가락 찍어 버리겠다. 빨리 테이블에 손을 올려 놓아라”라고 말하면서 그곳 주방에서 사용하던 흉기인 칼(길이 약 30cm, 폭 약 8cm)을 가지고 와 피해자의 손가락 부위를 2회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중지 심부열상 등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