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5. 08:35경 서울 금천구 소재 금천구청역을 지나는 지하철 1호선 안에서, 승객이 많은 틈을 타 피해자 C(여, 24세)의 어깨 부위를 양 손으로 잡고, 계속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허리를 감싸는 등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