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12. 15. 19:00경부터 20:00경까지 사이에, 제주 서귀포시 B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고인의 친아버지인 피해자 C(남, 65세)가 피고인에게 잔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밀쳐 피해자로 하여금 머리 부위가 위 주거지 기둥에 부딪히게 함으로써, 직계존속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6. 29. 18:30경 위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위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잔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오른손 팔목을 강하게 잡아당기며 뒤로 꺾으면서 피해자를 끌고 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전완부 타의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