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17. 21:00경 안성시 C에 있는 피해자 D(50세) 소유의 창고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고인의 아들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그곳에 있던 흉기인 칼(칼날길이 약 10cm, 전체길이 약 20cm)을 들고, 도망가는 피해자를 쫓아가 그 배 부위를 찌르려고 하는 것을 막는 피해자의 오른손가락을 베어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제1, 2수지 원위부 심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