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1. 00:20경 서울 동대문구 D 지하1층에 있는 피해자 E(여, 47세) 운영의 ‘F’ 단란주점에 찾아가 과거 연인관계이던 피해자에게 위 주점을 차려 준 돈을 갚으라고 시비를 하던 중 위 주점 배전판 스위치를 내려 소등한 후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