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31. 11:20경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에 있는 아파트 정문 앞 노상에서 D 쏘나타 승용차를 정차시켜 놓고 운전석에 앉아 있던 중 E(여, 11세)에게 “화장실이 어디냐”라고 위치를 물어보며 자신의 성기를 꺼내어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