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키즈카페의 점장이었던 사람이고 D은 위 키즈카페의 매니저로 일했던 사람으로, 위 키즈카페 내에 있는 어린이용 기구에 모여있는 동전을 훔치기로 공모하였다. 피고인은 D과 합동하여 2015. 10. 18. 20:50경 인천 남구 E에 있는 F백화점 3층의 ‘C’ 키즈카페 이르러, D은 위 키즈카페 입구에서에서 망을 보고, 피고인은 가지고 있던 어린이용 기구 열쇠로 금고를 열어 그곳에 있던 피해자 G 소유의 500원 주화 약 2,000개 시가 합계 1,000,000원 상당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