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7. 8.경부터 2012. 10. 31.까지 피해자 C영농조합법인에서 영업부장으로 근무하고, 2012. 11. 1.경부터 2013. 4. 29.경까지 피해자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D에서 영업부장으로 근무하던 사람이고, 위 피해 회사들은 실질적으로는 동일한 장소에 사무실을 두고 E이 운영하는 회사이다. 피고인은 2012. 1. 10. 거래업체인 F에 3,035,000원 상당의 물품을 납품하고도 거래원장에 누락시키고 그 무렵 F로부터 물품대금을 수금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3. 4. 28.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다만, 수사기록(51쪽)에 비추어 보면, 순번 50번의 일시 ‘2013. 1. 28.’은 오기로 보이므로, ‘2013. 1. 18.’로 고친다. 기재와 같이 69회에 걸쳐 합계 125,330,100원의 상당의 매출을 누락시키고 F로부터 물품대금을 수금하여 피해자 C영농조합법인 또는 피해자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D을 위하여 보관하던 중, 그 무렵 피고인이 운영하는 개인업체의 채무상환 및 개인 생활비 등에 임의로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