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7. 01:30경 시흥시 C 건물 202호 자신의 집에서 동거인 피해자 D(43세, 여)이 에어컨을 켠 채 술을 마셔 자신의 잠을 깨웠다는 이유로 화가 나 오른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의 왼쪽 광대뼈 부분 얼굴에 멍이 드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