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19. 19:00경 서울 구로구 구로역 인근 지하철 1호선 전동차 안에서, 많은 사람들로 인해 다른 승객들과 신체가 접촉되다가 피해자 C 공소사실에 피해자의 이름이 누락되었음이 분명하므로, 위와 같이 수정한다 의 허벅지에 손이 닿게 되자 욕정이 생겨, 약 2~3분간 손으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수회에 걸쳐 치듯이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 등 공중이 밀집된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