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23. 21:13경 서울 강서구 C 건물 1층에 있는 피해자 D(66세) 운영의 E 앞 노상에서, 피해자가 평소 설비장비를 운반하다가 소음을 낸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커터 칼을 피해자의 목 뒤 부분에 그어 약 15cm 가량 상처가 나도록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 후방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