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 17:40경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에 있는 중앙시장 정류장을 운행하는 B 시내버스 안에서, 피해자 C(여, 20세)의 오른쪽 팔에 자신의 성기를 비벼대는 방법으로 부산 남구 문현동 문현로터리에 이르기까지 약 15분간에 걸쳐 대중교통수단인 버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