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1. 03:30경 서울 용산구 B 지하에 위치한 피해자 C(58세)와 동거하는 집에서 D과 함께 잠을 자고 있던 도중 피해자가 피해자의 자리에서 피고인이 잠을 자고 있다는 이유로 피고인의 얼굴을 발로 차자, 이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에 피멍이 들게 하는 치료일수 미상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