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14. 17:54경 서울 영등포구 C 버스정류장에서, D(여, 36세) 등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다수 있는 상태에서 바지와 속옷을 내려 자신의 성기를 꺼내어 보여주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