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7. 03:40경 서울 광진구 B에 있는 ‘C편의점’에서 술에 취해 횡설수설하다 편의점 종업원인 피해자 D(23세)으로부터 나가 줄 것을 요구받자 갑자기 “야 이 씨발놈아.” 등 큰소리로 욕설을 하고 카운터 위로 올라서고 진열대에 놓여 있는 물품을 바닥으로 집어 던지고 진열대를 손으로 잡아 빼 집어 던지는 등으로 약 20분간 피해자의 편의점 영업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