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14. 23:00경 충북 진천군 C에 있는 ‘D’식당에서 회사 동료인 피해자 E(34세) 등과 회식을 하다가 피해자가 자신에게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다투던 중, 피해자를 식당 밖으로 불러내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배 부위를 각 1회 때리고, 식당 안으로 들어간 피해자를 뒤따라가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