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보드를 타고 활강시 전방좌우를 제대로 살피며 적절한 방향전환 및 제동을 통하여 다른 사람과의 충돌을 방지할 주의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게을리하여, 2016. 1. 14. 22:01경 경기도 광주시 B에 있는 스키장 ‘휘슬 6지역 중앙’ 슬로프에서 보드를 타고 진행하던 중 전방에 있던 피해자 C(27세,여)의 좌측 몸과 충격하여 치료일수 미상의 좌측 팔과 손가락 부위 인대부상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6조(과실치상) ①과실로 인하여 사람의 신체를 상해에 이르게 한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