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23. 22:25경 서울 동작구 C빌딩 지하 1층 ‘D노래방’ 1호실 내에서, 피해자 E(61세), F 등과 함께 노래를 부르던 중 피해자로부터 분위기를 깨는 말을 하지 말라는 말을 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을 오른손에 들고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오른발로 피해자의 허벅지 부분을 1회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눈 주위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