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2. 8. 27.자 특수강도 피고인은 2012. 8. 27. 19:40경 경남 하동군 D에 있는 피해자 C(여, 65세)의 집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의 귀가길을 미행하다가 피해자가 집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대문 옆 담을 넘어 마당으로 뒤따라 들어간 후 거실로 들어가는 피해자를 뒤에서 밀어 넘어뜨린 다음 넘어진 피해자의 다리 부분에 걸터앉아 “돈 내놔”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양손을 움직이지 못하게 세게 붙잡아 반항하지 못하게 한 후 피해자의 바지 주머니를 뒤져 현금 15만 원을 빼앗고 마당에 있는 수레에 놓여있던 현금 약 25만 원이 들어있는 피해자의 앞치마를 빼앗아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강취하였다.
 2. 2017. 5. 2.자 특수강도 피고인은 2017. 5. 2. 20:40경 위 피해자(여, 70세)의 집에서 대문 옆 담을 넘어 마당을 지나 거실로 들어가 피해자가 귀가할 때까지 빈집에서 기다리던 중 피해자가 대문을 여는 소리를 듣고 거실 출입문 옆에 숨어 있다가 피해자가 거실로 들어오자 피해자를 뒤에서 밀어 넘어뜨린 다음 “돈 내놔”라고 말하며 넘어진 피해자의 왼손을 잡고 피해자의 팔을 강하게 잡아당기는 방법으로 피해자의 목을 졸라 반항하지 못하게 한 후 피해자를 안방으로 밀어 넣고 마당에 있는 수레에 들어있던 현금 약 650만 원이 들어있는 비닐봉지를 빼앗아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강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34조(특수강도) ①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하여 제333조의 죄를 범한 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