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9. 03:50경 서울 용산구 B건물, 3층에 있는 C 클럽에서 성명을 알 수 없는 남성(이하 ‘불상자’라 함)과 싸우던 중, 휴대하고 있던 맥주병으로 불상자의 머리를 때려 맥주병을 깨뜨린 후, 피고인과 불상자의 싸움을 말리는 클럽 보안요원인 피해자 D(24세)의 오른손등을 위험한 물건인 깨진 맥주병으로 찌르고, 이어서 곧바로 왼쪽손등을 찔러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수배부 제3수지 신전건 분절상절단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