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공장 등에 취업하여 일하면서 사람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탈의실 개인사물함에서 현금 등을 절취하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2014. 7. 중순경 안산시 단원구 강촌로에 있는 피고인이 일하던 주식회사 인터플렉스 공장의 남자 탈의실에서 잠금 장치가 없는 피해자 C의 개인 사물함 문을 열고 그 안에 들어있던 위 C 소유의 현금 5만 원, 주민등록증 1장, 체크카드 2장이 들어있는 시가 13만 원 상당의 반지갑 1개를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한 것을 비롯하여 2014. 7. 중순경부터 2014. 9. 18. 15:35경까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5회에 걸쳐 피해자들 소유의 현금 99만 원, 지갑 4개, 가방 2개, 신발 1켤레 등의 물품을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