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11. 12:20경 천안시 동남구 C건물 404호 자신의 주거지에서 아내인 피해자 D가 술을 마시고 새벽에 귀가하였다는 이유로 화가나 “이 씨발년 죽여 버린다. 이 씨발년”이라고 욕하면서 집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망치(길이 34cm )로 피해자의 배를 뚝뚝 치고,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뺨을 수회 때린 후, 부엌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칼(칼날길이 19cm )로 피해자의 배 부위를 찌르려 하였으나 피해자가 오른손으로 그 칼날을 잡음으로써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손바닥 자상, 안면부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