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6. 20:40경 인천 남구 B 앞길에서 주차되어 있는 피해자 C 소유인 D 트럭 조수석 앞바퀴와 피해자 E 소유인 F 소나타 승용차 조수석 뒷바퀴를 불상의 도구로 각각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C에게 약 128,000원 상당의 수리비가, 피해자 E에게 약 98,000원 상당의 수리비가 각 들도록 피해자들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