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19. 15:40경 서울 강서구 하늘길76 소재 김포공항 화물청사 B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C(60세)과 D이 대화하는 도중 D에게 “조용히 해라!”라고 얘기했고, 이에 피해자가 항의하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몸통을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아래등 및 골반의 기타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