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7. 15:00경 광양시 B에 있는 'C' 사무실 내에서 피해자 D으로부터 피해자 소유인 E 차량의 개별번호판을 매도하여 달라는 위임을 받은 후 이를 자동차 딜러 F에게 판매하여 같은 날부터 2013. 6. 1.경 사이에 4회에 걸쳐 합계 3,500만 원을 지급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보관하게 되었다. 피고인은 그 무렵 피해자에게 계약금 및 중도금으로 지급한 1,200만 원 및 피고인의 몫인 수수료 100만 원을 제외한 나머지 2,200만 원을 광양시 일원에서 체납된 차량 할부금 등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