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용노동자이다. 피고인은 2017. 5. 1. 03:25경 제주시 C에 있는 D치킨집에서, 선후배지간으로 알고 지내는 피해자 E(남, 53세)과 술을 마시다가 함께 일하던 업무와 관련하여 말다툼을 하다가 그곳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내리쳐 치료 일수 미상의 후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