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5. 04:00경 서울 마포구 D에 있는 ‘E클럽’에서, 그곳 소파에 기대어 앉아 잠을 자고 있는 피해자 F(여, 23세)을 발견하자 피해자 옆에 앉아 손으로 치마를 걷어 올리고 피해자의 오른쪽 엉덩이 부분을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