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30. 21:40경 부천시 C에 있는 ‘D’ 주점 앞길에서 피해자 E(39세)이 기분 나쁘게 쳐다본다는 이유로 근처에 놓여 있던 플라스틱 의자로 피해자의 등 부위를 3회 내리치고,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 F(49세)의 오른쪽 팔 부위를 같은 의자로 1회 내리치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