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5. 15 22:30경 서울 동대문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 앞에서, 피해자가 천막으로 덮어 보관하고 있던 시가 40만 원 상당의 중고 자동차변속기(일명 ‘미션’) 1개를 발견하고, 주위에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하여 이를 가져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5. 22. 21:00경 서울 동대문구 F에 있는 피해자 G 운영의 ‘H’ 앞에서, 피해자가 천막으로 덮어 보관하고 있던 시가 20만 원 상당의 중고자동차 엔진 실린더블록 2개를 발견하고, 주위에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하여 이를 가져가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3. 5. 23. 21:30경 서울 동대문구 I에 있는 피해자 J 운영의 ‘K’ 앞에서, 피해자가 천막으로 덮어 보관하고 있던 시가 20만 원 상당의 중고자동차 엔진 실린더블록 1개를 발견하고, 주위에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하여 이를 가져가 절취하였다.
 4. 피고인은 2013. 7. 31. 11:35경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567에 있는 신일해피트리 2차아파트 1층 주차장에서, 그곳에 주차 중인 피해자 L 소유인 M 화물차의 적재함에 시가 5만 원상당의 손수레가 실려 있는 것을 발견하고, 주위에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하여 이를 가져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