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4. 12:50경 안양시 만안구 B, 지하 1층에 있는 ‘CPC방’에서 피해자 D(24세)가 피고인에게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수군거렸다는 이유로 화가 나, 집에서 가지고 온 위험한 물건인 식칼(총 길이 29cm , 칼날길이 17cm , 증 제1호)을 왼손에 든 채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어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