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31. 02:50경 서울 강서구 B건물 3층에 있는 ‘C주점’ 1번방에서 피해자 D(25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와 시비가 되어 피해자가 자리에서 일어나 피고인에게 삿대질을 하면서 ‘인생 똑바로 살아라’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양주잔을 피해자의 얼굴에 던져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악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