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2. 12. 20. 23:05경 대전 유성구 관평동 936 기업은행 앞 노상에서, 피해자 C이 D 마티즈 승용차를 운전하여 가던 중 보행중인 자신의 무릎을 충격하였다고 하면서 위 승용차의 뒤 범퍼 부분을 발로 차 위 승용차를 수리비 703,000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장소에서, 위와 같이 위 마티즈 승용차를 발로 차던 중 피해자 C(여, 28세)이 항의하자 피해자 C의 옆구리 부분을 발로 차 피해자 C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고, 계속하여 길을 가던 피해자 E(43세)이 이를 보고 “여자를 왜 때리냐”고 하자 주먹으로 피해자 E의 안면 부분을 2회 때리고, 발로 몸을 수회 차 피해자 E에게 약 35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내측 안와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