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3. 29. 22:02경 부산 사하구 B에 있는 ‘C주점’에서, 지인인 D이 위 주점의 단골손님인 E으로부터 폭행당했다는 이유로 피고인의 집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칼날길이 21cm) 1개와 과도 1개를 손에 들고 위 주점 종업원인 피해자 F에게 “씨발년아, 죽여버릴까”라고 말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