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가 운영하는 수원시 팔달구 C에 위치한 ‘D’에서 가스배달원으로 일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2. 15. 수원시 권선구 E동사무소 뒤편에 위치한 환경미화원 대기실로 가스 1통을 배달하여 주고 미화원 F으로부터 가스비 32,000원을 받아 보관하던 중 이를 피해자에게 입금하지 않고 피고인의 개인용도에 임의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