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05. 30 14:10경 경남 함안군 B에 있는 피고인이 근무하는 C 사무실에서, 위 C과 거래관계에 있는 D의 업주인 피해자 E(46세)를 불러 피해자로부터 지급받아야 할 임금 문제로 이야기하던 중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난 피해자가 재떨이를 바닥에 던져 깨는 것을 보고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 부위를 주먹으로 3회 가량 때리고, 계속해서 무릎으로 그의 옆구리를 2회 정도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제 8, 9, 10 늑골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