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7. 02:00경 수원시 팔달구 C에 있는 'D' 클럽 입구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던 중 멀리 있는 친구를 부르기 위해 손짓을 하다 옆에 있던 피해자 E(22세, 남)의 손을 실수로 밀쳐 피해자가 들고 있던 술병이 피해자의 안면부에 부딪치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19일의 치료를 요하는 왼쪽 위 중절치, 측절치의 파절 등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6조(과실치상) ①과실로 인하여 사람의 신체를 상해에 이르게 한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