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가. 피고인은 2018. 10. 3.경 부산 영도구 B에 있는 C공원 공용 1번 주차장에서, 유람선 호객 영업을 하고 있던 피해자 D(46세)이 게으름을 피우면서 일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를 1회 때리고, 피해자를 밀어 주차장 난간에 부딪히게 하는 등 피해자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제1늑골 이외 단일 늑골의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9. 4. 15. 14:00경 부산 영도구 E에 있는 F식당 맞은 편 도로에서, 피해자 D(47세)이 2일 전 피고인을 때린 것에 대해 사과하지 않고 도망간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피해자로 하여금 넘어지게 하는 등 피해자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세 개의 늑골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9. 4. 15. 14:00경 부산 영도구 E에 있는 피해자 G이 운영하는 F식당에서, 피고인을 피해 위 식당으로 도망친 D을 따라 들어와 D을 때리면서 그 곳에 있던 화분을 깨뜨리는 등 소란을 피우는 방법으로 피해자의 식당 영업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