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12. 17:00경 경상시 D에 있는 'E' 매장 내에서 그곳 직원들이 미성년자들에게 부모 동의 없이 정보제공동의 서명을 받았다는 이유로 직원들에게 욕설을 하면서 행패를 부렸고, 이를 제지하려는 피해자 F(35세)의 멱살과 머리채를 손으로 잡아 흔들고 손으로 피해자를 밀쳐 피해자로 하여금 그곳 바닥에 머리를 부딪히게 하여 피해자에게 진단 7주의 경추의 편타성 손상 및 염좌, 일시적 불완전 감각 이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