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8. 23:11경 혈중알코올농도 0.090%의 술에 취한 상태에서 C 엑티언 스포츠 차량을 운전하여 전주시 완산구 온고을로 2 소재 롯데백화점 앞길을 진북터널 방면에서 백제교 방면으로 편도 6차로 중 3차로를 따라 진행하던 도중, 전방 주시의무를 소홀히 한 과실로 위 차량 앞 범퍼 부분으로 같은 방향으로 선행하다가 정지신호에 따라 정지하는 피해자 D 운전의 E 모닝 승용차 뒷범퍼 부분을 들이받아 그 차량이 앞으로 밀리면서 재차 피해자 F 운전의 G 모닝 승용차 뒷범퍼 부분을 들이받게 함으로써 그 충격으로 위 피해자들 및 D 운전의 피해차량에 타고 있던 피해자 H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부 염좌상 등을 각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조: 제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조(처벌의 특례) ① 차의 운전자가 교통사고로 인하여 「형법」 제268조의 죄를 범한 경우에는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