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3. 15. 19:11경 서울 서초구 D에 있는 지하철 9호선 E역에서 동작역 방면으로 운행하는 전동차 내에서 승객이 밀집한 틈을 타 피해자 F(여, 31세)의 뒤에 바짝 붙어선 다음 손등을 피해자의 엉덩이와 허벅지 부위에 붙였다 떼는 행위를 반복하여 약 4분에 걸쳐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같은 날 19:15경 위 전동차 내에서 위 F이 피고인을 피하여 이동하자 피해자 G(여, 36세)의 뒤에 바짝 붙어서서 손등을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에 붙였다 떼는 행위를 반복하여 약 4분에 걸쳐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