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26. 17:05경 경남 하동군 진교면 진교리에 있는 시외버스터미널에 정차중인 C 버스 안에서 바닥에 있는 자신의 우산을 발로 밟은 피해자 D(여, 20세)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하였지만 피해자가 우산을 밟지 않았다며 사과를 하지 않는 다는 이유로 화가 나 “씨발년아, 좆같은 년아, 한주먹 거리도 안되는 것이”라고 욕설을 하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계속하여 양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흔드는 등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