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6. 03:00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D주점’에서, 같은 인터넷 게임 동호회 회원인 피해자 E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을 벌이다가 순간적으로 화가 나, 그곳 식당 탁자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수차례 때리고, 오른손으로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