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3. 05:35경 부산 영도구 B에 있는 C 앞에 있는 포장마차에서 동네 후배인 피해자 D(36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시비가 일어 탁자 위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머리 부위가 약 2cm 정도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