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18. 12:40경 동해시 C에 있는 피고인의 집 앞 도로에서, 평소 피고인의 남편과 함께 술을 마시러 다닌다는 이유로 불만을 품고 있던 피해자 D(여, 55세)가 피고인의 집 쪽으로 다가오자 화가 나, 그곳 마당에 있던 빈 휴대용가스통 1개를 피해자를 향하여 집어던져 피해자의 가슴 부위에 맞게 하고, 이어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항의를 하며 피고인의 집 대문을 열고 마당 안쪽으로 들어오자 손으로 피해자를 밀어 넘어뜨린 후, 그곳 마당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각목(길이 약 120cm)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 덮개의 열린 상처, 상세불명의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