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9. 6. 30. 21:30경 피해자 B(59세)가 운전하는 C 택시를 타고 서울 마포구 D 호텔 앞에 이르러, 피해자로부터 택시비 지불을 요구받자 위 택시의 조수석 뒷좌석에 앉은 채로 피해자가 서있는 방향을 향해 뒷좌석 문을 3회 열어, 택시 차문으로 피해자의 우측 팔목 등을 가격하는 방법으로 폭행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장소에서, 제1항 사건과 관련하여 신고를 받고 출동한 마포경찰서 E지구대 경찰관 경장 F이 신분증 제시를 요구하자 욕설을 하면서 위 F의 얼굴에 침을 2회 뱉어 경찰관의 112신고 업무 처리 및 범죄 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