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6. 9. 1. 05:30경 전라북도 익산시 B에 있는 C 편의점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D(21세)이 피고인이 물건을 찾는데 직접 와서 친절하게 알려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야 개새끼야, 씨발놈아, 죽여버릴라, 이따위 밖에 못하냐”라고 욕을 하면서 손에 들고 있던 컵라면과 스모크치킨, 삼각김밥을 피해자의 얼굴에 집어 던지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1회 때리고, 얼굴에 침을 뱉어 폭행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그 기재와 같은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 D이 관리하는 시가 1,000원 상당의 컵라면과 시가 1,500원 상당의 삼각김밥을 집어 던져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