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24. 17:30경 대구 달성군 화원읍 비슬로 2600 대구도시철도 1호선 화원역에서 대곡역으로 운행 중이던 지하철 내에서, 좌석에 앉아 있는 B(여, 17세)의 옆으로 다가간 다음, 피고인의 반바지 속에서 성기를 꺼내어 보임으로써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