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22. 04:30경 인천광역시 남동구 B에 있는 C에서 동석한 피해자 D에게 “술값은 카드로 계산할테니 술값의 절반을 현금을 달라”, “내 휴대폰 배터리가 다 되었으니 애인과 통화를 위하여 휴대폰을 빌려달라”고 말하고 피해자로부터 술값 명목으로 현금 14만원과 휴대폰을 건네받아 소지한 채 술값 계산을 한다는 이유로 그대로 도주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소유인 현금 14만원 및 시가 99만원상당의 휴대폰 1대 등 시가합계 113만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