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상습으로, 아래와 같이 피해자들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1. 피고인은 2011. 10.경 전남 완도군 완도읍 가용리에 있는 완도군 농어민문화체육센터 체육관에서, 피해자 D(53세)가 E중학교 총동문회 체육대회 행사와 관련된 연설을 하는 것을 보고 화가 나 피해자 D를 발로 차 넘어뜨리고, 넘어진 피해자 D의 얼굴과 가슴을 발로 수회 차고,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 F(53세)의 얼굴과 가슴을 주먹으로 1회씩 때려 피해자들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1. 11.경 전남 완도군 G에 있는 H병원 장례식장에서, 윷놀이를 구경하다가 다른 사람과 시비를 하던 중 피해자 I(49세)가 이를 말렸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 I의 얼굴을 머리로 들이 받고,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 J(49세)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려 피해자들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3. 피고인은 2013. 10. 6. 14:00경 전남 완도군 완도읍 가용리에 있는 완도공설운동장 축구장에서, 축구시합을 하던 중 상대팀 선수인 피해자 K(42세)이 퇴장을 당하면서 심판에게 항의를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 K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2회 때리고,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 L(43세)의 머리와 얼굴을 손바닥으로 1회씩 때리고, 피해자 M(33세)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2회 때려 피해자들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4조
항: 

법률 내용:
제264조(상습범) 상습으로 제257조, 제258조, 제258조의2, 제260조 또는 제261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