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25. 07:30경 부천시 원미구 C 204호에 있는 직장동료인 D의 집에서 피해자 E(47세), D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말을 함부로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가 되어 위험한 물건인 500cc 맥주잔으로 피해자의 정수리 부분을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상처 등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