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는 2014. 4. 18. 10:50경 군포시 C에 있는 D 주유소 내에서 피고인이 운행하던 E 검정색 그랜저 차량의 주유를 하려던 참에 주유원인 피해자 F(18세, 남)이 자신에게 기분 나쁘게 하였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좌측 뺨을 2회 때려 볼 점막의 열린 상처 등 치료 일수 2주간의 상해를 가했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