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5. 7. 18.경 여자친구인 피해자 C(여, 25세)과 다투고 헤어졌다가 위 C의 집 근처로 이동하였다. 이어서 피고인은 2015. 07. 18. 01:40경 서울 강남구 D 앞길에서 위 C의 일행들이 택시에서 하차하려는 것을 보고 다가가, 앞문으로 하차하는 피해자 E(여, 24세)에게 욕설을 하며 밀쳐 택시 문턱에 부딪치게 하고 그녀의 가방을 뺏어 바닥에 던지는 등 폭행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계속하여 택시 뒷문으로 하차하려는 피해자 C을 뒷좌석에 세게 밀어 부딪치게 하여 피해자의 입술 부위에 피가 나게 하고, 피해자의 손가락이 택시 문틈 사이에 있는데도 그 문을 세게 닫아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제2수지 원위지골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