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0. 14:50경 서울 동대문구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여, 57세)로부터 오늘은 자신의 집에 갈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듣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때리고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넘어트린 후 다시 주먹으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4, 5번 늑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