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남, 46세)은 부산 강서구 B에 있는 C 회사원이고, 피해자 D(여, 80세)은 피고인 주거지 세입자이며, 피해자 E(여, 74세)은 피해자 D과 알고 지내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1. 10. 9. 13:20경 부산 남구 F 앞 노상에서 술을 취해 피해자들에게 찾아가 아무런 이유도 없이 피해자 D에게 "이 씨발년아 이사 나가라, 좆 같은년아"라고 욕을 하고 있을 때 그곳을 지나가던 G통장인 H가 “나이 많은 할머니에게 욕을 하면 되냐”며 “집에 올라가라”고 하니 피고인이 다시 위 H에게 욕을 하자 피해자 D이 “왜 통장한테 욕을 하는데”라는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 D의 멱살을 잡고 넘어뜨려 피해자 D의 왼손 팔등부위가 찢어지고, 피해자 E은 이를 거든다는 이유로 넘어뜨려 우측 무릎부위가 까지는 등 피해자들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