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24. 03:10경 서산시 D에 있는 ‘E’ 펜션 1호실에서 피해자 F(55세)와 술을 마시면서 대화를 하던 중 “지갑에 만원짜리 하나 없는 인생을 살고 있다”고 자신의 인생을 비관하면서 별다른 이유 없이 화를 내면서 빈 소주병을 다른 소주병을 내리쳐 깨뜨린 후 피고인의 머리를 수회 때려 자해한 뒤 위험한 물건인 다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계속하여 소주병을 방바닥에 내리쳐 깨뜨린 뒤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목을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머리 부위 타박상 및 목 부위 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