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11. 16:50경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있는 천호역 지하보도 계단에서 가방을 판매하고 있던 피해자 C(29세)을 발견하고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여기서 꺼져라, 깡패를 불러 천호동에 못 오게 하겠다.”라고 말하며 오른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