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9. 6. 23:57경 천안시 서북구 B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C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D(남,24세)이 업무상 지시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것에 화가 나서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휴대전화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3회 강하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열린 두 개내 상처가 있는 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