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4. 7. 22. 03:10경 서울 강남구 C아파트’ 경비실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위 아파트 경비원인 피해자 D가 관리하던 시가 미상의 경비실 유리창 2장을 주먹으로 내리쳐 깨뜨려 이를 파손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2014. 7. 22. 04:40경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서울강남경찰서 형사과 사무실 내에서 위 재물손괴 사건의 조사를 위해 대기하던 중, 다른 사건으로 위 경찰서에 와 있던 피해자 E(33세)과 시비가 되어 말을 건방지게 한다는 이유로 달려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