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귀포시 C 소재 신축빌라 101동 공사현장에서 형틀 목수로 일했던 사람이고, 피해자 D(42세)는 그곳에서 전기공으로 일했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6. 10. 14. 09:00경 위 공사현장에서 피해자와 시공 절차 관련한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쇠로 된 거푸집 폼을 걷어차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다가가 “폼을 바로 세워라.”라고 말하면서 피해자의 왼쪽 어깨를 잡아 당기고 밀쳐 이로 인해 피해자가 넘어지면서 어깨를 벽에 부딪히고 바닥에 넘어져 피해자로 하여금 전치 8주간 치료를 필요로 하는 좌측 견관절 탈구 및 방카르트 병변 등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