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이 운영하는 서울 강서구 C에 있는 'D' 식당에 식사를 위해 방문한 손님이고, 피해자 E은 동 업소의 점장이다. 가. 피고인은 2014. 3. 31. 19:15경 서울 강서구 C에 있는 'D‘ 앞길에서, 위 식당에서 식사를 주문하던 중 업주인 피해자 B이 다른 차량의 이동에 지장이 있다는 이유로 이동주차를 해달라고 한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화가 나, 피해자를 밀쳐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손목 염좌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나.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피해자 E이 싸움을 말린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귀 부위를 1회, 얼굴 부위를 1회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외이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