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8. 3. 9. 23:15경 대구 북구 대현로 서문삼거리 도로에서 피해자 B(55세)이 운전하는 택시에 탄 채 신호대기 중 조수석 문을 열려고 하였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말린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렸다. 피해자가 차에서 내려 도망가려는 피고인을 잡자,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몸통, 어깨를 여러 번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 택시 조수석 앞 환기구 등을 발로 차 수리비 139,300원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