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8. 09:20경 대구 동구 C 소재 피고인이 근무하는 ‘D’ 관세사 사무실에서, 부하직원인 피해자 E(여, 29세)이 업무를 제대로 하지 않고 말대꾸를 한다는 이유로 책상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문구용 가위(날길이 10cm, 총길이 15cm)를 피해자의 얼굴에 던지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하안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