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노숙생활을 하며 슈퍼 진열대에 있던 상품을 절취하여 식음할 것을 마음먹고 그 대상을 물색하였다. 1. 피고인은 2012. 8. 29 19:30경 청주시 흥덕구 성화동 471에 있는 홈플러스 매장에서 피해자 B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해 위 장소 진열대에 있던 시가 30,000원 상당의 캔맥주 8개, 시가 17,000원 상당의 햄 2개 및 과자 4봉 등 합계 47,000원 상당의 상품을 바구니에 담아 가지고 나왔다. 2. 피고인은 2012. 9. 1. 14:24경 위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시가 30,000원 상당의 캔맥주 8개, 시가 3000원 상당의 과자 3봉 등 합계 33,000원 상당의 상품을 위와 같은 방법으로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총 2회에 걸쳐 합계 80,000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