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17. 01:24경 B와 피해자 C(33세)이 함께 술을 마시고 있던 안산시 단원구 D에 있는 ‘E모텔’ F호에 이르러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 피고인을 향해 “뭐냐, 씨발놈아”라고 욕설을 하는 피해자를 보고 격분하여 방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발로 수회 피해자를 밟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 내 상처가 없는 진탕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