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1. 01:56경 안산시 단원구 C빌딩 D동 5층에 있는 D건물의 복도에서, 그 고시원 총무인 피해자 E(37세)이 피고인에게 여자샤워실을 이용하지 말라고 주의를 주었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회 때리고, 이로 인해 쓰러진 피해자의 얼굴을 발로 2회 걷어차고, 위험한 물건인 철제 우산통으로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관골(광대뼈)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