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C과 공동하여 2012. 9. 10. 22:10경 남양주시 D에 있는 피해자 E(여, 57세) 운영의 ‘F’ 식당에 함께 들어가 술을 마시다가 서로 의견 충돌로 싸움이 되어 상의를 벗고 소란을 피우자, 위 피해자로부터 “삼촌, 식당에서 소란을 피우면 어떻게 해, 손님이 나가잖아, 그만 마시고 가”라고 제지를 받았다는 이유로 순간적으로 화가 나, 발로 위 피해자의 얼굴과 몸통 부위를 수회 걷어차 위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쇄골몸통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ㆍ장소에서 때마침 식사를 하러 들어오던 피해자 G(남, 54세)이 자신을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위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골절(폐쇄성)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