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2014. 12. 13. 20:50경 청주시 청원구 D 앞 도로에서 피고인이 운전하는 택시에 탔던 승객인 피해자 C(여, 25세)과 목적지 문제로 다툼이 생겨 피해자가 위 택시 문을 세게 닫고 내렸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뒤따라 내려 피해자의 뺨을 세게 때린 후, 양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쥐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3회 폭행하고, 계속하여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린 후, 손과 발로 피해자를 여러 차례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부 좌상 및 머리카락 소실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해자 E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C과 함께 위 택시에 탔던 C의 모친인 피해자 E(여, 46세)이 위 택시 뒷좌석에서 내려 위 1항과 같이 C을 폭행하는 피고인의 옷과 손을 잡고 피고인을 말리자,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무릎으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