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실장으로 2015. 7. 28. 21:00경 의정부시 C 2층, 마사지실 5개와 침대 및 샤워시설이 있는 밀실 2개가 있는 'B' 내에서 남성손님이 방문하자 여종업원과의 성관계가 포함된 서비스 명목으로 현금 12만원을 받고 남성손님을 밀실로 안내하는 방식으로 성매매 알선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