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47세)의 사망한 남편의 친형으로 피해자와 함께 거주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20. 7. 30. 23:00경 전남 해남군 C에 있는 주거지에서 술에 취하여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그곳 싱크대 칼꽂이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전체 길이 : 34cm, 칼날 길이 : 20cm)을 꺼내어 가지고 와 피해자의 배꼽 우측 부분을 베어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자상(길이 약 6cm)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