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27. 19:50경 서울 관악구 봉천동 919-2에 있는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에스컬레이터에서, 피해자 C(여, 20세) 뒤에 서서 스마트폰을 보는 척하며 피해자의 허리 부위에 손을 갖다 대고, 이를 불편하게 여긴 피해자가 빠른 걸음으로 걸어가자 피해자의 뒤를 따라가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져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