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8. 01:00경 서울 은평구 C에 있는 D노래방에서 ‘피고인이 E이라는 친구가 낙태했다고 험담을 하고 다닌 사실’을 친구인 피해자 F(여, 18세)가 E에게 알렸다는 것을 알고 화가 나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며 손으로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발로 배를 걷어차 바닥에 넘어지게 하고 노래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