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의 방어권 행사에 실질적 불이익을 줄 염려가 없다고 보이는 범위 내에서 공소장변경절차를 거치지 않고 공소사실을 일부 수정, 보완한다. 피고인은 인천 부평구 C 오피스텔 612호, 728호, 824호, 906호, 1028호, 1423호에 있는 'D'라는 상호의 오피스텔 성매매업소 업주인 자로서 E와 함께 성매매업소를 운영하기로 마음먹고, 2014. 4. 15.경부터 2014. 8. 31.경까지 성매매 알선 인터넷 사이트인 ‘F’, ‘G’, ‘H’ 등에 광고를 내어 이를 보고 위 오피스텔에 찾아온 남성 손님들로부터 1시간에 13만 원, 1시간 30분에 20만 원, 2시간에 25만 원을 받고 여성종업원들과 성교하도록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E와 공모하여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