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25. 02:00경 서울 용산구 B 지하1층에 있는 C클럽에서, DJ부스 방향으로 지나가던 피해자 D(여, 25세)를 발견하고 욕정을 일으켜 뒤쪽에서 피해자의 엉덩이 부분을 양손으로 2회 주물러, 공중 밀집 장소인 클럽에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