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9. 11. 15. 20:00경 부산 강서구 공항진입로 108에 있는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입국장에서 출입국 보안요원인 피해자 B(남, 64세)가 계속 말을 건다는 이유로 발로 피해자의 종아리를 1회 차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턱을 1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밀쳐 약 1주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의 기타 부분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제1항 기재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소유인 시가 8,000원 상당의 돋보기 안경을 바닥에 집어 던져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