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10. 02:30경 서울 은평구 증산로 306 증산역 2번 출구 앞 노상에서 택시 기사와 시비하던 중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서부경찰서 B지구대 소속 경사 C이 피고인에게 택시 요금을 지불하고 귀가할 것을 권유하자 주먹으로 C의 왼쪽 턱 부위를 1회 때려 경찰관의 112 신고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