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30. 00:24경 안산시 단원구 B빌딩 1층 복도에서, 피해자 C(25세)이 피고인에게 침을 뱉은 것으로 오인하고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약 4회 때리고, 계속해서 건물 밖으로 피하려는 피해자를 뒤따라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바닥으로 내던진 후, 넘어진 피해자를 수회 발로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관자놀이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