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87세)의 아들이다. 피고인은 2019. 1. 23. 23:30경 청주시 서원구 C 소재 피해자의 집 안방에서 피해자로부터 “왜 매일 술만 먹고 다니느냐. 그러려면 집에 들어오지 마라.”라는 말을 듣자 피해자에게 “죽여 버리겠다.”라고 말하며 손으로 피해자를 밀쳐 피해자를 그 곳 바닥에 넘어뜨리고 넘어진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발로 수 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7번의 늑골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