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4. 22.경 청주시 소재 자신의 주거지에서 인터넷 불법 도박사이트 B에 접속한 뒤, 자신 명의 기업은행 C 계좌를 이용하여, 위 사이트 운영자가 사용하는 유한회사 D 명의 기업은행 E 계좌에 200,000원을 입금하여 충전된 게임머니로 ‘주사위’ 게임의 결과를 예측하면서 배팅한 후, 그 적중 여부에 따라 배당금을 지급받는 방법으로 우연한 승부에 득실을 거는 도박을 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별지 범죄일람표와 같이 2020. 7. 28.경까지 피고인 명의 계좌를 이용하여 도박사이트 운영 계좌에 94회에 걸쳐 총 54,560,000원을 입금하고 도박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46조(도박, 상습도박) ① 도박을 한 사람은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일시오락 정도에 불과한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