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25. 00:30경 대전 중구 B에 있는 C 식당 안에서, 자신의 일행인 D이 약 1시간 동안 큰소리로 욕설을 하면서 소란을 피워 업무방해 피의 사건으로 현행범인 체포되었다는 이유로 종업원인 피해자 E(여, 45세)에게 “씨발년, 쌍년, 개같은년.”이라고 욕설을 하면서 카운터에 이쑤시개가 담겨져 있던 사기 그릇을 바닥에 던지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