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1. 10. 11:30경 당진시 B에 있는 C 편의점 앞길에서, 피고인의 아들 친구인 피해자 D(5세)와 편의점 사장의 부탁으로 알루미늄 캔을 발로 밟아 찌그러뜨리다가 편의점 사장이 승용차를 이용하여 알루미늄 캔을 찌그러뜨리기 위해 후진할 때 피해자가 승용차 쪽으로 접근하자 피해자를 훈육한다는 명목으로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 상처가 없는 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