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21. 08:30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D식당’에서 같은 시각장애인인 피해자 E(남, 26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계속해서 말대답을 한다는 이유로 손바닥과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 부위 등을 수회 때리고, 테이블 위에 있던 소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부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