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9. 26. 17:10경 안산시 단원구 C 버스정류장에서 그 곳 벤치에 앉아서 버스를 기다리던 피해자 D(여, 23세)를 발견하고 순간적으로 욕정이 생겨 피해자의 뒤에서 성기를 꺼내어 자위행위를 하다가 정액을 피해자의 등에 뿌려 피해자를 강제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