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의 점 피고인은 2012. 7. 11. 01:55경 강원도 양양군 B식당 앞 도로삼전샷시 앞 도로에서 피해자 C(52세, 남)이 운행하는 D 영업용택시에 탑승하여 목적지인 양양체육관에 도착하여 택시비를 지불치 않고 내렸다. 이때 피해자가 택시비를 내고 가라고 하자 갑자기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눈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모욕의 점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 싸움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E지구대 근무하는 경사 F, 경사 G이 택시비를 지불하고 귀가하라고 종용하자 "야 씹새끼들이 너희들이 뭐야, 개새끼들아 빨리 꺼져"라고 욕설을 하고 소란을 피우고, 계속하여 현행범인으로 체포하여 E지구대 사무실에 인치하자 "야, 경찰 새끼들아"라고 욕설을 하는 등 공연히 위 피해자들을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