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은 피해자 B(여, 44세)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이로 둘은 C(여, 60세)이 운영하는 술집의 손님이다. 피고인은 2016. 9. 24. 01:50경 서울 중랑구 D에 있는 E주점에서 업주 C이 과거 자신이 다른 여자와 걸어갔다는 것을 보았다는 부분에 대해 따지던 중 시비가 되었고, 그러다 C은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고 테이블에 앉았다. 이에 C에게 자신의 테이블로 오라고 했으나 계속해서 아무런 반응이 없자 화가나 자신의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참이슬 후레쉬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와 C이 있던 테이블로 던져 그 파편이 피해자의 발등에 맞게 하는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