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D(여, 16세)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6. 7. 30. 21:40경 광주 광산구 E에 있는 F 앞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던 피해자를 발견하고 추행의 의사로 뒤에서 피해자를 껴안은 다음 피해자의 상의 속에 오른손을 집어넣어 피해자의 오른쪽 가슴을 움켜쥐었다.
 2. 피해자 G(여, 20세)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6. 7. 30. 21:50경 광주 광산구 H 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던 피해자를 발견하고 추행의 의사로 뒤에서 피해자를 껴안은 다음 피해자의 상의 속에 손을 집어넣었다.
 3. 피해자 I(여, 20세)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6. 8. 13. 21:50경 광주 광산구 J 1102동과 K 305동 사이 아파트 단지 근처에서 아파트 쪽으로 걸어가고 있는 피해자를 발견하고 추행의 의사로 피해자의 뒤로 다가가 피해자의 엉덩이를 1회 움켜쥐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을 강제추행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