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31. 21:59경 인천 계양구 B에 있는 ‘C’ 가요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일행이 아닌 피해자 D(60세)이 피고인에게 쳐다보지 말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 컵을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던져 피해자에게 약 42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전두골동의 골절(폐쇄성)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