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4. 19:58경 광주 광산구 B에 있는 피해자 C(55세) 운영의 주유소에서, 피해자의 종업원이 피고인의 승용차에 잘못된 유종을 주유하여 차량 수리를 어디서 하느냐의 문제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면서 상호 욕설을 하던 중 화가 나 담배갑을 피해자 얼굴에 집어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여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