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29. 04:30경 부천시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50세)이 자신을 험담하고 다녔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결막하출혈, 경부 및 요부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