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범죄사실】 피고인은 2014. 5. 1. 09:10경 서울 서대문구 G에 있는 피해자 H(52세), 피해자 I(여, 50세)이 운영하는 ‘J’ 식당에서 술에 취한 채로 식당에 들어와 그곳 1층에서 김밥을 썰고 있던 피해자들에게 “우리 술 먹었으니깐 칼 주지 마”라며 말을 하고, 이를 들은 피해자들이 웃었다는 이유로 그들과 시비를 벌이다가, 도마 위에 놓여 있던 흉기인 식칼(총길이 37cm, 칼날길이 25cm)을 오른손으로 집어 들고 왼손으로 피해자들의 목 부위를 차례로 움켜잡으면서 위 식칼을 피해자들에게 겨눈 후 도마에 내리찍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를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