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23. 00:55경 울산 울주군 I원룸 J호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K(59세)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그러지 마라”며 제지를 하였으나 피해자로부터 “뭐 그럴 수도 있지”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오른쪽 귀와 이마 부위의 열상 및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