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8. 02:55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D마트’에서 직원인 피해자 E(45세)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정육냉동고에 진열되어 있던 시가 99,000원 상당인 LA갈비 세트 1개를 바지춤에 넣고 나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