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5. 5. 08:15경 서울 도봉구 B 아파트 C동 앞 길에서 피해자 D(44세)이 자신의 아내와 피고인의 관계를 의심한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만나 시비가 되자 미리 준비한 위험한 물건인 골프채를 들고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의 왼쪽 어깨, 등 부위를 때리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분을 잡아 밀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후벽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