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22. 10:55경 광주 북구 C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D 수선가게 앞에서, 피해자 E(47세)과 자신의 집 지붕을 수리하기 위해 대문 앞에 세워둔 사다리 때문에 통행에 불편하다는 이유로 말싸움하다 화가 나 그곳 바닥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망치를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내려치고 손으로 멱살을 잡아 흔든 후 손날로 피해자의 목 부분을 3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정부 두피, 경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