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10. 21. 07:25경 부산 동래구 B아파트 후문 ‘C마트’ 앞에서, 술김에 특별한 이유도 없이, 택시를 주차해 놓고 커피를 마시고 있던 피해자 D(58세)에게 다가가 욕설을 하면서 “죽을래!” 라고 소리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계속하여 이를 피해 도망가는 피해자를 뒤쫓아 가서 주먹으로 그의 뒤통수를 1회 때리고, 양쪽 발로 그의 가슴을 1회 걷어차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10. 21. 07:30경 부산 동래구 B아파트 l5동 옆 도로변에서, 술김에 특별한 이유도 없이, 낙엽을 쓸고 있는 경비원인 피해자 E(62세)에게 다가가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뒤통수를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3. 피고인은 2012. 10. 21. 07:40경 부산 동래구 F에 있는 G초등학교 정문 부근 도로에서, 술김에 특별한 이유도 없이, 아침 운동을 마치고 귀가하는 피해자 H(76세)에게 다가가서 주먹으로 그의 얼굴을 1회 세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