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20. 7. 13. 범행 피고인은 2020. 7. 13. 08:10경부터 같은 날 08:19경 사이에 안양시 만안구 경수대로1273번길 46에 있는 관악역에서 서울 금천구 벚꽃로 115에 있는 독산역으로 운행하는 서울 지하철 1호선 B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 C(여, 28세)의 뒤에 서서 피고인의 성기를 피해자의 왼쪽 엉덩이에 갖다 대어 공중밀집장소인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2. 2020. 7. 20. 범행 피고인은 2020. 7. 20. 08:10경부터 같은 날 08:20경 사이에 안양시 만안구 경수대로1273번길 46에 있는 관악역에서 서울 금천구 벚꽃로 115에 있는 독산역으로 운행하는 서울 지하철 1호선 B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 D(여, 24세)의 뒤에 서서 피고인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갖다 대어 공중밀집장소인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3. 2020. 7. 21. 범행 피고인은 2020. 7. 21. 08:06경부터 같은 날 08:12경 사이에 안양시 만안구 경수대로1273번길 46에 있는 관악역에서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63길 91에 있는 금천구청역으로 운행하는 서울 지하철 1호선 B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 E(여, 35세)의 뒤에 서서 피고인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갖다 대고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엉덩이를 1회 쓸어올려 공중밀집장소인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4. 2020. 8. 6. 범행 피고인은 2020. 8. 6. 08:26경부터 같은 날 08:38경 사이에 안양시 만안구 경수대로1273번길 46에 있는 관악역에서 서울 금천구 벚꽃로 115에 있는 독산역으로 운행하는 서울 지하철 1호선 F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 G(여, 33세)의 뒤에 서서 피고인의 성기를 피해자의 왼쪽 골반 부위에 갖다 대어 공중밀집장소인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