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3. 17:00경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207 청량리역 환승센터에 있는 4번 버스 승강장 벤치에서, 그곳에 앉아있던 피해자 C(여, 35세) 옆에 앉은 다음 피해자의 등 뒤쪽으로 피고인의 손을 집어넣은 후 피해자의 등과 옆구리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 그 밖에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