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23. 02:10경 서울 노원구 C건물 1층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D’ 식당 앞에서 피해자 E(44세)과 이야기하던 중 위 피해자로부터 “동거녀의 음부나 빨고 사십시오”라고 말을 듣고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의자를 들고 위 피해자의 얼굴을 향하여 힘껏 내리치고, 이를 말리는 피해자 F(42세)의 머리를 향하여 힘껏 내리쳐 피해자 E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인중부위 열상의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 F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이마 부위 열상 등 상해를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