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9. 3. 16. 00:13경 서울 서초구 B 앞 노상에서, 피고인이 피해자 C(여, 32세)를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가 되어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목을 조르고 손목을 잡고 피해자를 벽으로 밀치고 팔로 피해자의 목을 감은 상태로 피해자의 머리를 나무 담장에 내리치고 주위 사람들이 피고인과 피해자를 떼어놓은 후 피해자가 친구의 차량 안으로 피했다가 차에서 다시 내리자 팔로 피해자의 목을 감은 상태로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부의 전종(인대)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C를 폭행하던 중 C가 친구인 피해자 D(여, 31세) 소유의 E 승용차 안으로 몸을 피하자, 발로 위 차량 앞 번호판을 2회 차고 운전석 앞바퀴 부분을 4-5회 차고 운전석 문을 1회 차고 주먹으로 차량 본닛 부위를 2회 때리고 운전석 유리창을 4-5회 때리고 발로 운전석 뒷문을 3회 차 위 승용차를 수리비 5,591,200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