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4. 5. 05:00경 인천 남동구 B, ‘C’ 앞 노상에서, 차키를 꽂아 둔 채로 주차되어 있는 피해자 D(38세) 소유의 E 포터 차량을 발견하였다. 피고인은 위 차량의 운전석 문을 열고 들어가 꽂혀 있던 키를 이용하여 시동을 걸고 운전하여 가는 방법으로 시가 2,800만 원 상당의 위 차량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