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1. 9. 04:30경부터 같은 날 09:00경까지 사이에 포천시 B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잠에서 깨 거실로 나온 아내인 피해자 C(여, 52세)에게 “죽여버리고 싶다”, “옛날에는 네가 착한 줄 알았는데 지금 네가 한 것이 뭐가 있느냐 ”라고 말하며 양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끌고,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몸통을 수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