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6. 01:50경 서울 서초구 B, 4층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주점’에서, 원하는 음악을 틀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바(BAR) 테이블 진열대에 비치되어 있는 칵테일에 사용하는 모닌 시럽 등 총 7병을 하나씩 바(BAR) 진열대 대리석에 내리쳐 진열대 대리석을 파손하는 등 피해자 C 소유의 합계 1,691,540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고, 그 깨진 병을 바텐더인 피해자 E(여, 22세)가 있는 방향으로 집어던져 피해자 E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