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범죄사실 피고인은 2013. 11. 29. 21:30경 순천시 C에 있는 ‘D주점’이라는 술집에서 피해자 E(43세) 등 4명과 술을 마시던 중 “예전에 내가 벌교에서 깡패 생활을 하였다. 교도소에 갔다가 얼마 전에 출소했다.”라고 말하며 위화감을 조성하였고 이에 피해자가 “순천 지역사회에서 그런 식으로 행동을 하지 말아라.”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철재 의자(높이 50cm)를 들어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눈 주위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