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8. 8. 27. 20:00경 아산시 용화동에 있는 남산 팔각정 밑 공터에서, 사회 선배인 피해자 C(26세)으로부터 선배에게 무례하다는 이유로 구타당하자,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야구 방망이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계속하여 피해자의 상체 부위를 5~6회 가량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개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