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8. 28. 18:00경 익산시 B 피해자 C(여, 80세)의 집에서, 자신의 딸이 사위와 그 시모인 피해자에게 폭행당했다는 이유로 말다툼 끝에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가슴 부위를 2-3회 밀쳐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세불명의 흉통, 흉곽 전벽의 타박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