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용직이고, 피고인과 피해자 B(여, 54세)는 부부이다. 피고인은 2016. 5. 22. 20:00경 대전 서구 C아파트 101동 106호 거실 내에서 피해자가 평소 집에 늦게 들어온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그곳 베란다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정글용 칼(총 길이 58cm, 날 길이 45cm)로 피해자의 좌측 허리 부분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