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30세)과 부부사이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8. 21. 16:00경 서울 은평구 D 606호에서 누나와 가정문제로 시비가 되어 싸우게 되자 이를 말리는 피해자를 왼손으로 오른쪽 뺨을 1회 때리고 발로 등을 5~6회 밟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제7번 늑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2014. 9. 7. 18:30경 위 D 606호에서 피해자와 대화 도중에 자신의 눈을 쳐다보지 않는 것에 화가 나 휴대폰으로 이마와 가슴을 각 1회씩 총 2회를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