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아파트 공사장 하도급 업체인 주식회사 C의 팀장이며, 피해자 D(28세)은 피고인과 같은 회사 직원으로, 위 공사장에서 피고인 팀의 팀원으로써 3일간 함께 일을 한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7. 8. 5. 16:15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B아파트 E동 5층 공사장에서, 피해자에게 업무지시를 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알아듣지 못하자 `아 씹할, 너는 그것도 모르나`라면서 욕설을 하였고, 그로인해 피해자가 들고 있던 수첩을 바닥에 집어 던지면서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머리 뒤통수를 손바닥으로 1회 때리고, 들고 있던 휴대전화기로 왼쪽 뺨 부위를 1회 때리는 등 그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