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12. 01:30경 시흥시 C에 있는 D병원 지하 3층 장례식장 안 조문객 식사 장소에서, 옆 테이블에 앉아 있던 피해자 E(남, 31세)이 피고인의 회사 과장인 F과 시비가 벌어져 말다툼하는 것을 보고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오른손으로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열창, 경부통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