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8. 23. 21:00경 시흥시 B 아파트 C호 피고인의 집에서, 저녁식사를 준비하던 중 아내인 피해자 D(여, 51세)가 말을 듣지 않고 가만히 있자 화가 나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총길이 30cm, 칼날길이 18cm)로 피해자의 오른쪽 목을 그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의 상세불명 부분의 열린상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