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2. 7. 12. 05:30경 서울 구로구 구로동 89-47 하나은행 앞 노상에서 피해자 C(55세)가 지난번 임금을 다른 인부들보다 적게 줬다는 이유로 멱살을 잡고 오른쪽 얼굴을 1회 때리는 등 폭행을 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위 피해자의 차량에 승차하여 소란을 피워 차량에 타고 있던 성명불상 인부 3명이 “일을 하러가지 못하겠다”라고 하면서 차량에서 내리게 하는 등 약 30여분 동안 피해자의 정당한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