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3. 3. 31. 02:15경 부산 동래구 B에 있는 “C”식당에서, 피고인이 위 식당에 손님으로 들어가 술을 마시던 중 화장실에 다녀오다가 특별한 이유도 없이 위 식당 종업원인 피해자 D(23세)의 목덜미를 잡고, 복부를 주먹으로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전항의 일시 장소에서 술값 지불을 요구받자 “돈을 내라고 하지 마라, 야이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고 앉아 있던 테이블을 발로 차고 양손으로 들어 엎는 등 약 20분에 걸쳐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 피해자 D의 식당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