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용직근로자이고, 피해자 B과 알지 못하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4. 05. 19. 22:50. 인천 서구 C에 있는 D 남탕 탈의실내 캐비넷의 시정장치를 해제한 사이에 피해자가 그 안에 보관하던 알마니 시계(시가 60만 원 상당), 현금 10,000원권 1매, 1,000원권 3매 등 총 613,000원 상당을 가져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