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부산 사하구 소재 B 소속 회사원으로 피해자 C(25세, 여)와는 전혀 모르는 사이다. 피고인은 2018. 9. 6. 02:05경 부산 북구 D 건물 앞 노상에서 자신의 앞을 지나가는 피해자를 바라보며 바지와 팬티를 허벅지까지 내리고 손으로 자신의 성기를 꺼내 약 5초간 흔드는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