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2.경부터 인천 계양구 C에 있는 피해자 D가 운영하는 음료유통업체인 E회사에서 영업사원으로 근무하면서, 음료판매 및 대금수금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0. 2. 5.경 E회사의 거래처인 F이 운영하는 G마트로부터 음료판매대금 68,000원을 교부받아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생활비 명목으로 모두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2. 2. 29.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191회에 걸쳐 음료판매대금 40,721,373원을 보관하던 중 개인적인 용도로 소비하여 업무상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