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16. 22:50경 성남시 분당구 C에 있는 ‘D’음식점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E(43세)이 ‘성남깡패는 양아치들이다’라고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0여 회 때려 넘어뜨리고, 넘어진 피해자의 몸을 발로 5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얼굴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