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B B은 2015. 1. 30. 밤 9:40경 서울 구로구 C에 있는 D부동산 앞 노상에서 피해자 E(59세)이 운행하는 택시를 타고 피해자에게 부천으로 가자고 말하였으나, 피해자로부터 다른 택시를 타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핸드폰을 쥐고 있는 손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1회 때리고 피해자의 어깨를 잡아당겨 폭행하였다. 2. 피고인과 B의 공동범행 피고인과 B은 위
 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B은 위
 1.항 기재와 같은 폭행을 말리던 피해자 F(31세)의 멱살을 잡아 넘어뜨리고, 피고인은 이에 가세하여 피해자의 머리를 발로 찼다. 이로써 피고인과 B은 공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