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C(55세)는 2011. 6. 1. B회사에 입사하여 2012. 6. 말경 퇴사한 사람으로, 피해자의 퇴직금 300만 원을 달라는 요구가 있었음에도 피고인이 퇴직금 300만 원을 주지 않고 있었다. 피고인은 2013. 7. 1. 16:20경 전주시 덕진구 D 소재 B회사에서, 퇴직금 300만 원을 달라고 요구하는 피해자가 사무실에 가서 이야기를 하자며 피고인의 손을 잡아끌자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입 부위를 강하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아상실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