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6. 08:25경 서울 강동구 B에 있는 C주점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D(51세)이 피고인을 나이가 어리다고 무시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그 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로 된 맥주잔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부 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