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18. 20:00경 광주 북구 C에 있는 피해자 D의 집에서 피고인의 처와 내연관계에 있던 피해자가 피고인의 처로부터 빌려 간 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다투던 중 피해자로부터 ‘죽일 테면 죽여 봐라’는 말을 듣고 위험한 물건인 골프채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치고 허벅지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