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친구인 C, D, E(각 소년부송치)과 함께 2015. 7. 15. 01:47경 서울 도봉구 노해로63길84에 있는 창동역 2번 출구 앞 도로에서 술에 취해 잠들어 있는 피해자 F을 발견하였다. D이 피해자에게 접근하여 그 옆에 놓인 피해자 소유인 시가 80만 원 상당의 휴대폰 1개와 피해자의 양복 주머니에 있던 현금 33,000원, 신용카드 등이 들어있는 시가 5만 원 상당의 지갑 1개를 가지고 갔고, 피고인은 C, E과 함께 주변에서 망을 보고 있다가 D이 훔쳐온 물건들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C, D, E과 합동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