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6고단3511』 1. 피고인은 2016. 9. 24 06:00경 서울 마포구 C빌딩 1층 D식당에서 그 전에 거리에서 처음 만난 피해자 E(여, 18세)의 일행에게 함께 식사를 하자고 접근하여 위 식당에서 대화를 나누던 중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허벅지에서 음부까지 쓸어 올려,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같은 날 08:30경 위 D식당 인근 공원벤치에서 위 피해자와 대화를 하던 중 갑자기 손을 피해자의 치마 속으로 넣어 음부를 만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2016고단3636』 피고인은 2016. 4. 26. 03:00경 서울 마포구 F에 있는 `G` 내에서 카운터에서 결제를 하고 있는 여자 종업원 피해자 H(여, 21세)의 엉덩이를 손으로 3회 가량 만져 강제로 추행하였다.  『2016고단3900』 피고인은 2016. 10. 8. 00:30경 서울 서초구 I 노상에서 갑자기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J(여, 23세) 뒤로 접근하여 그녀의 엉덩이를 손으로 2회 치듯이 만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