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10. 10:57경 경북 고령군 B에 있는 C회사 조형작업장에서, 그곳에 있는 모래운반용 수레를 피해자 D(여, 61세)가 서있는 곳으로 밀어 넘어뜨리다가 피해자로 하여금 왼쪽 엄지발가락 부위를 수레에 부딪치게 하여 피해자로부터 항의를 받아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서, 왼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움켜잡고 밀어서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