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2. 11:30경 경기 구리시 C에 있는 피해자 D(75세)의 집 앞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전날 피해자에게 폭행당한 것에 앙심을 품고 집에서부터 준비해온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직경 3.5cm, 길이 65cm)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때리고 오른쪽 어깨를 1회, 오른쪽 다리를 1회, 등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로 피해자를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수 없는 머리부위 열상, 몸 부위 다발성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