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25. 06:10경 서울 강남구 B 지하1층에 있는 'C' 주점 여자화장실에서 피해자 D(여, 22세)이 친구인 E(여, 23세)과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술 그만 먹고 닥치고 집에 가라, 10만 원짜리 년들아”라고 욕을 하였다. 그러자 위 E이 피고인에게 “네가 뭔데 지랄이냐”고 말하며 항의하였다. 이에 피고인은 화가 나 손에 들고 있던 과자봉지를 위 E에게 던지며 때리려고 다가가다가 피해자 D이 막아서자 주먹으로 그녀의 얼굴을 1회 때려 넘어뜨리고, 위 피해자 D 일행의 친구인 피해자 F(여, 22세)이 뒤늦게 위 화장실에 왔다가 위 D이 피고인에게 맞고 쓰러지는 모습을 보고 소리를 지르자 주먹으로 F의 복부를 1회 때려 넘어뜨린 후 발로 그녀의 얼굴과 배를 수회 밟아 위 피해자들을 각각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