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2. 25. 19:58경 세종특별자치시 C 소재 피해자 D(여, 50세)이 운영하는 ‘E식당’에서 피해자가 음식 값을 내려 팔고 있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이런 식으로 영업을 할 것이냐, 상도를 아느냐”라고 소리치면서 피해자의 머리와 어깨 등을 치자 이에 겁을 먹은 피해자가 식당 밖으로 나가는 것을 따라가 그곳 앞 노상에서 손과 발등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얼굴 부위 및 전신을 수회 차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세불명의 뇌진탕 등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장소에서 위 D의 언니인 피해자 F(여, 51세)이 동생이 쓰러져 있는 것을 보고 달려와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았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때리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목과 등 부위를 수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1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세불명의 뇌진탕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