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출퇴근시간대 전동열차 내에서 여성들을 상대로 아래와 같이 추행하였다. 1. 피고인은 2018. 3. 20. 07:54 ~ 08:07경 동인천발 용산급행 제1032 전동열차가 부천-구로역 사이를 운행 중일 때 피해자 D의 뒤에 붙어 서서 왼손은 전동열차 손잡이를 잡고 오른손은 여성의 어깨에 두고 끌어안으면서 하체를 바짝 밀착하여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에 성기를 밀착하는 방법으로 약 13분여간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8. 4. 10. 07:56 ~ 08:02경 동인천발 용산급행 제1032 전동열차가 역곡-구로역 사이를 운행 중일 때 피해자 E(여, 25세)의 뒤에 붙어 서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약 6분여간 추행하였다. 3. 피고인은 2018. 5. 3. 07:49 ~ 07:52경 동인천발 용산급행 제1032 전동열차가 부천-역곡역 사이를 운행 중일 때 피해자 F(여, 33세)의 뒤에 붙어 서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약 3분여간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해자들로 하여금 성적 수치심과 혐오감을 느끼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