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8. 02:20경 서울 영등포구 C 앞길에서 술에 취하여 소란을 피우던 중, 이를 목격한 피해자 D(45세)으로부터 왜 그러느냐는 질문을 받게 되자 갑자기 발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차 넘어뜨리고, 넘어진 피해자의 배를 차고, 주먹으로 뺨을 때리고, 이마로 얼굴 부분을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기타 및 상세불명의 요추 및 골반 부분의 염좌 및 긴장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