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21. 01:10경 제주시 B에 있는 ‘C사우나’ 1층에서, 술을 마셨다는 이유로 위 사우나 직원인 피해자 D(67세)로부터 사우나 입장을 거부당하자,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목을 졸라 넘어뜨린 후 발로 피해자의 다리를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