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5. 19:35경 순천시 C 소재 피해자 D(47세) 운영의 E마트 계산대에서 피해자가 아이스크림을 외상으로 팔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야 이새끼야 돈 많이 벌었네, 죽어봐라 개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며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카운터 위쪽 진열대에 놓여 있는 위험한 물건인 복분자 술병(높이 18cm, 직경6cm)으로, 피해자의 정수리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