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4. 23:50경 광명시 B에 있는 광명경찰서 C파출소에서, 택시운전기사인 피해자 D와 택시요금문제로 시비가 되어 경찰관에게 무임승차건을 해결해 달라고 이야기 하던 중 갑자기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의 안면부위를 손바닥으로 1회 가격하여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잇몸 및 무치성 치조융기의 병변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