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18. 16:00경 서울 영등포구 C빌딩 앞 도로에서, 술에 취한 피해자 D(남, 54세)으로부터 ‘십할 새끼야, 좃으로 목을 쳐 버릴까’ 등의 욕설을 듣게 되자 화가 나 피고인의 호주머니에 있는 흉기인 접이식 포크(총 길이: 17.5cm, 손잡이:10cm, 날:7.5cm)를 꺼내어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찔러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후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