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경주시 B에서 C을 운영하였던 사람이고, 피해자 D(40세)은 경주시 E에서 주식회사 F를 운영하는 사람이며, 피고인은 위 C 부도로 인하여 피해자 업체에 대금채무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피해자로부터 이를 변제하라는 독촉을 받게 되자, 2016. 8. 27. 10:30경 위 주식회사 F 사무실에 찾아갔다. 피고인은 위 일시 및 장소에서 피해자와 채무변제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도중, 피해자가 앞에서 담배를 피우며 기분 나쁘게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씨발놈아. 돌은 새끼야”라고 욕설하면서 피고인의 머리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들이받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