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 피고인은 2014. 11. 11. 00:35경 자동차운전면허를 받지 아니하고 평택시 군문동에 있는 평택장례문화원 앞 도로부터 평택시 신평로 275 앞 도로에 이르기까지 약 500m 구간에서 B SM5 승용차를 운전하였다.
 2. 도로교통법위반(음주측정거부) 피고인은 2014. 11. 11. 00:35경 술을 마신 상태에서 평택시 군문동에 있는 평택장례문화원 앞 도로부터 평택시 신평로 275 앞 도로에 이르기까지 위 SM5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피고인의 입에서 술 냄새가 나고 언행이 횡설수설하며 얼굴에 홍조를 띠는 등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하였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 같은 날 01:02경 C지구대에서 위 지구대 소속 경사 D로부터 약 30분에 걸쳐 음주측정기에 입김을 불어넣는 방법으로 음주측정에 응할 것을 3회 요구받고도 이를 회피하여 정당한 사유 없이 경찰공무원의 음주측정요구에 응하지 아니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의2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술에 취한 상태에 있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사람으로서 제44조제2항에 따른 경찰공무원의 측정에 응하지 아니하는 사람(자동차등 또는 노면전차를 운전한 경우로 한정한다)은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상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3. 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