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절도 피고인은 2013. 7. 초순경부터 같은 해 7. 29.경까지 서울 동작구 B 아파트단지에서 위 아파트단지 안을 돌아다니며 각 세대 현관문에 설치된 전자도어록의 건전지를 빼내어 가 피해자 현대엠코 주식회사 소유인 시가 합계 150,000원 가량의 건전지 300개 가량을 절취하였다.
 2. 절도 및 건조물침입 피고인은 2013. 7. 29. 14:00경부터 16:00경 사이에 위 아파트 지하 2층 주차장에 있는 관리팀 사무실에 이르러 열린 문을 통하여 위 사무실에 들어가 그곳 탁자 위에 놓여있던 피해자 현대엠코 주식회사 소유인 시가 합계 20,000원 상당의 마스터키 2개를 들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소유 건조물에 침입하고,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