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49세)의 남편, 피해자 D(여, 11세)의 아버지이고, 피해자들은 2011. 12.경 가출하여 현재 피고인과 별거 중에 있다. 피고인은 2011. 10. 27. 19:30경 용인시 처인구 E주택 203호에서 피해자 C가 저녁준비를 하다가 냄비 뚜껑을 떨어뜨려 소리가 크게 났다는 이유로 플라스틱 옷장 서랍을 현관으로 집어던지고, 손으로 피해자 C의 머리채와 멱살을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피해자 C의 뺨을 3~4회 때렸다. 피고인은 계속하여 피해자 D가 싸움을 말린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 D의 머리를 2회 가량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