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남대문시장 내 B상가 지주 운영회 감사이고, 피해자 C은 상가 지주 회원인 사람인바, 2016. 9. 21. 16:00경 서울 중구 B상가 F동 4층 지주 운영회 사무실에서 지주 운영회가 지주들에게 임대료 지급을 투명하게 하지 않는다며 시비가 되었다. 피고인은 2016. 9. 21. 16:00경 서울 중구 B상가 F동 4층 지주 운영회 사무실에서 피해자 C이 반말을 하며 욕을 하여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한 대 때리고, 머리를 손바닥으로 수회 때리는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