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14.경부터 2016. 5. 3.경까지 사이에, 인터넷 싸이트인 `B`, `C` 등에 성매매 여성 종업원 구인 광고를 게재하고, 채팅 어플을 통하여 만난 D(여, 38세)를 여성 종업원으로 고용한 뒤, 일주일에 평균 2~3회에 걸쳐 D를 만나 채팅어플 ‘E’에 성매매 광고글을 게재하고, 이를 보고 연락한 남성들에게 D를 태워다주고, D로 하여금 위 남성들과 성행위를 하고 12만 원씩을 받게 한 뒤 그 중 4만 원을 알선료 명목으로 받아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