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2. 22:30경 충남 금산군 C에 있는 D모텔 208호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E(46세)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추석상여금 지급 문제로 시비가 되어 실랑이를 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과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하며 자리에서 일어나 출입문으로 나가려고 하자, 옆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유리컵을 들어 피해자의 뒤통수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