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15. 10:45경 시흥시 B 3층 피고인의 집에서, 어머니인 피해자 C(여, 78세)이 술을 마시고 있던 피고인에게 ‘방을 좀 치우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눈, 가슴과 어깨 부위를 수회 때려 직계존속인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