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공소사실의 일부 기재를 정정하였다. 피고인은 2016. 10. 2. 08:25경 부산 강서구 B에 있는 피고인의 근무장소인 주식회사 C 수하물 작업현장에서, 동료인 피해자 D(23세)이 연장자인 피고인의 작업지시에 따르지 않고 자신에게 욕설을 하였다고 생각하고, 피해자에게 수화물인 캐리어 가방을 집어던져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팔꿈치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