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5. 9. 28. 01:05경 부산 연제구 B에 있는 ‘C주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D(남, 25세)이 자신의 지인 일행들에게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린 후, 피해자의 옷을 잡아 찢고 피해자의 배를 발로 차는 등 폭행하였다.
 2. 특수폭행 피고인은 전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전항과 같은 사유로 경찰관이 출동하자 E 렉서스차량을 운행하여 도주하려고 하던 중 피해자가 차량 앞에 서서 진행하지 못하게 하였으나 이를 무시하고 차량을 진행하여 위 차량의 우측 사이드미러로 피해자의 우측 팔을 충격하여 피해자를 도로에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이용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