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18. 21:30경 강원 정선군 B에 있는 ‘C’이라는 상호의 술집에서 피해자 D(42세)과 술을 마시던 중 말버릇이 없다는 이유로, 좌측 손으로 피해자 얼굴 부위를 1회 때린 후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오른손에 들고 피해자의 좌측 눈 부위를 1회 내리치고, 바닥에 넘어져 있는 피해자의 몸을 발로 수회 밟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좌측 눈썹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