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의자는 지인을 통해 피해자 C(여, 51세)을 알게 되었고, 서로 3, 4회 가량 식사를 하여 아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2. 11. 4. 21:50경 대전 동구 D 식당’에서, 피해자를 포함한 4명의 지인들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왜 아무런 사이도 아닌데 당신이라고 하냐, 왜 남의 뒷조사를 하냐, 개인적인 뒷조사 하지 마"라고 항의하였다는 이유로, 오른손으로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왼쪽 머리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뇌진탕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