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4고정298』 피고인은 2013. 9. 30. 13:00경 부산 동구 C에 있는 “D” 내에서 그 전 피해자 E(60세,여)의 아들에게 통행에 방해되게 도로변에 화물차를 세워놓고 작업을 하는 것을 항의하다 오히려 심한 욕설을 듣게 되자 이에 화가 나 피해자를 찾아가 “씨발년아 니 자식 교육 그렇게 시켰나 이렇게 욕을 하는 경우가 어디있노.”라고 하면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머리채를 잡아 흔들어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부 염좌상을 가하였다.
 2. 『2014고정766』 피고인은 2013. 10. 29. 14:13경 위 D 내에서 깡통 치우는 소리가 나 피곤한데 잠을 자지 못하자 피해자 F(40세)에게 조용히 해달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무시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손으로 얼굴을 3~4대 정도 때리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