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강서구 B에 있는 피해자 C(남, 48세) 운영의 ‘D’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4. 11. 19:41경 ‘D’에서 손님으로부터 받은 야채 판매대금 중 일부를 수금함에 넣지 않고 몰래 자신의 바지주머니에 넣는 방법으로 현금 20만 원을 절취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같은 달 15.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7회에 걸쳐 위와 같은 방법으로 현금 78만 원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