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12. 23:00경 서울 강북구 C 소재 ‘D’ 호프에서, 피해자 E(55세)이 F과 차용금 문제로 대화를 하던 중 자신에게 ‘끼어들지 말라’고 말을 하자, 이에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