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12. 18:30경 창원시 성산구 D에 있는 E공장 내 풋살경기장에서, 조기축구회 회원인 피해자 F(43세)에게 “공을 그렇게 밖에 차지 못하냐”고 말하자 피해자가 “더러워서 공 못차겠네”라고 말하며 골대를 향해 공을 발로 차는 것을 보고 화가 났다. 이에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외상성 경막하 출혈, 상세불명의 마비사시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