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8. 13:30경 사천시 서동 삼천포수협 활어위판장 앞 해상 선박계류용 바지 위에서, 평소 잘 알지 못하는 피해자 B(70세)이 피고인에게 고기를 많이 잡았냐고 물어보며 대화를 하던 중 시비가 되어 피해자를 밀쳐 바닥에 눕힌 다음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누르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하악 좌측 볼쪽 멍과 우측쇄골 및 위팔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