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5. 8. 4. 21:47경 부산 수영구 망미배산로 102 망미중학교 정문 옆에서 피고인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C의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부산연제경찰서 D파출소 소속 경위 E이 피고인을 현행범으로 체포하기 위하여 피고인의 팔을 붙잡자 이에 저항하며 팔꿈치로 위 E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위 E의 다리를 걸어 바닥에 넘어뜨리고 발로 배를 차는 등 폭행하고, 부산 연제구 F에 있는 D파출소에서 피고인이 찬 수갑을 풀어주고 피고인을 진정시키려는 경위 E의 낭심을 무릎으로 1회 차 폭행하여 위 경찰관의 현행범체포 및 인치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2. 모욕 피고인은 2015. 8. 4. 21:50경 부산 연제구 F에 있는 D파출소에서 C과 G가 보는 앞에서 피해자인 경위 E, 경장 H에게 "씨발놈 개새끼들아 수갑 풀어라, I 시대 경찰이가, 좆같은 새끼야, 씨발"이라고 욕설하여 공연히 피해자들을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