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2. 16:00경 화성시 C에 있는 D영업소에서 직장동료인 E이 피해자 F와 싸우는 것을 보고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턱을 때리고, 피해자의 목과 머리 등을 여러 차례 공소장에는 “20여 회”라고 기재되어 있으나, CCTV 영상 등 증거에 의하면 여러 차례 때린 사실은 인정할 수 있으나 20여 회에 이르지는 못함이 분명하고, 피고인의 방어권 행사에 실질적인 불이익을 초래할 염려가 없으므로 공소장변경 없이 정정하여 인정한다. 때리고, 그곳 땅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돌 1개를 오른손으로 집어 들고 피해자를 향해 2차례 휘둘러 피해자로 하여금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안면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