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29. 05:50경 서울 용산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위 주점 종업원인 피해자 E(34세,여)이 통로를 막고 앉아 있는 피고인에게 테이블 사이를 지나갈 수 있도록 비켜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인하여 시비하던 중 피해자의 입속을 손가락으로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