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9. 00:20경 시흥시 C에 있는 D식당 앞 길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있던 중, 피해자 E(35세)이 시끄럽다고 시비를 걸며 피고인의 다리를 걷어차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회 가량 때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의 골절, 폐쇄성”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