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16. 07:25경 인천 남구 학익동에 있는 인천구치소 501동 C에서, 피해자 D(48세)이 E에게 욕을 하는 것을 보고 피해자에게 “왜 아침부터 욕을 하냐, 말조심 하자”는 말을 하여 피해자로부터 “미친놈 아냐”라는 말을 듣자 이에 화가 나 가지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소재 젓가락(길이 : 18cm)을 피해자의 얼굴 부위에 2회 내리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