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7. 21:50경 경주시 C에 있는 `D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평소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던 피해자 E(49세)가 식당 안으로 들어오자 화가 나, “씹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며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