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부산 남구 용당동에서 사하구 하단동까지 운행하는 C 버스를 부산 사상구 D 정류장에서 탑승하였고, 피해자 E(여, 15세)는 부산 사상구 ‘F아파트’ 정류장에서 탑승하였다. 피고인은 2013. 5. 9. 19:00경 위 C 버스가 부산 사상구 엄궁동 롯데마트 앞을 지날 때 버스 안에 서 있던 피해자를 발견하고 버스에 승객이 많이 서 있는 점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뒤에서 약 7회에 걸쳐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와 허리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청소년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