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 7. 13:20경 인천 중구 C에 있는 피해자 B(64세) 운영의 D 앞 노상에서 그곳에 버려지는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치우는 문제로 시비가 되어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톱자루(전체길이 약 35cm )를 들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2회 때리고, 피해자에게 “내 주특기가 머리에 구멍을 내는 것이다. 널 죽이는 건 일도 아니다”라고 말하여 겁을 주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입술과 턱 부위의 외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