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28. 01:00경 천안시 서북구 C 1층 ‘D주점’에서, 위 주점 주인으로부터 피고인과 함께 위 주점에서 술을 마신 일행 중 피해자 E이 술값 담보조로 위 주점 주인에게 맡기고 간 피해자 소유의 갤럭시 S6 휴대전화기(시가 100만 원 상당)를 피해자에게 돌려주라는 부탁을 받고 건네받아, 이를 피해자를 위하여 보관하던 중, 같은 날 16:05경 안양시 소재 병점역 앞 길에서, 5만 원 공소사실 기재 ‘6만 원’은 오기임이 명백하므로, 정정하여 기재한다. 을 받고 장물업자인 F에게 위 휴대전화기를 판매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