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25. 00:12경 서울시 동작구 B 앞 노상에서 연인관계인 피해자 C(여, 21)가 헤어지자고 한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7회 때리고,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상체 부위를 발로 수회 걷어차 좌측 견관절부 염좌로 전치 2주, 양측 저작근 및 턱관절 하악 우측 제3대구치의 제2급 치관파절로 전치 3주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