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58세)와 사회 선후배 사이로서, 2016. 7. 16. 01:35경 서울 관악구 D에 있는 ‘E주점’에서 피해자와 술을 마시다가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는 것 때문에 서로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 내벽의 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