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1차 침입 피고인은 2019. 6. 20. 02:00경 수원시 팔달구 B에 있는 피해자    의 집 앞에 이르러 열려 있는 대문 안으로 들어가 그곳 지하 C호에 있는 피해자 주거지 안방 창문의 방충망을 뜯어 낸 후 창문을 열어 치마를 입고 있는 피해자의 모습을 몰래 쳐다보는 등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였다.
 2. 2차 침입 피고인은 2019. 7. 9. 01:20경 전항과 같은 장소에 이르러 열려 있는 대문 안으로 들어가 위 피해자의 주거지 화장실 창문의 방충망을 뜯어 낸 후 창문을 열어 샤워 중인 피해자 모습을 몰래 쳐다보는 등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였다.
 3. 3차 침입 피고인은 제2항과 같은 날 02:25경 같은 장소에 이르러 열려 있는 대문 안으로 들어가 위 피해자의 주거지 작은 방 창문의 방충망을 뜯어 낸 후 그곳 창문 밖에 몰래 앉아 있는 등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