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29. 03:00경 대전 서구 C에 있는 D공인중개사 앞 노상에서 대리운전기사를 기다리던 중 피해자 E(35세)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여 정차시키자, 피해자를 대리운전기사로 오인한 피고인의 일행인 F이 피해자를 차량에서 끌어내리면서 "너 이 새끼, 술 먹었으면서 왜 운전을 하냐"고 말하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이에 합세하여 피고인은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4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F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