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25. 22:30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B 앞길에서, 피해자 C(55세)이 돌보는 개가 짖는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를 하다가 피해자에게 “야이 씹할 새끼야, 개새끼야. 죽여 버릴라.”라고 욕설을 하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머리로 피해자의 이마부위를 3회 들이받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코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코의 표재성 손상 및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