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7. 10. 18:30경 진주시 C 소재 정자나무 밑 평상에서 피해자 D(52세)와 대화를 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형님 이제 돈을 적게 벌어도 안 돼요  딸도 졸업했으니까, 돈을 적게 벌어도 안 돼요 ”라며 피고인의 가정사에 지나치게 간섭한다는 이유로 “니는 너거 딸이 돈 번 것 다 주더냐, 개새끼야 내한테 감정이 있는 갑네, 니 같은 새끼 죽이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라며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과 머리부분을 때린 후 재차 발로 피해자의 좌측 가슴부분을 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8번째 늑골 골절상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