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9. 17:10경 서울 성동구 왕십리광장로 17, 지하철 분당선 왕십리역 환승장에서 앞에 가는 피해자 C(남, 48세)를 지나쳐 가면서 어깨를 부딪친 문제로 피해자가 "왜 부딪치고 아무 말 없이 그냥 가냐"고 말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대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