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18. 21:39경 서울 구로구 온수동에 있는 온수역 4번 출구 앞 노상에서, 그 직전 57-1번 버스 안에서 술에 만취하여 소란을 피우다가 버스 승객의 저지로 위 장소에 하차하였고, 이후에도 계속하여 위 장소로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구로경찰서 B지구대 소속 경위 C 등 경찰관들에게 욕설을 하면서 주먹을 휘두르려고 하여 이에 위 C이 피고인을 저지하자, 주먹으로 위 C의 얼굴을 3회 때렸다. 그리고 피고인은 계속하여 같은 날 23:40경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235에 있는 서울구로경찰서 형사당직실에서 조사를 받던 중 주먹으로 위 C의 얼굴을 3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