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8. 23:50경 하남시 C에 있는 D 편의점 앞에서, 피고인이 다른 사람과 말다툼을 하는 것을 보고 “왜 그러느냐”라고 묻는 피해자 E(59세)에게 “야 이 새끼야! 설비가게 하나 가지고 있는 게 무슨 자량이냐”라고 소리를 지르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다시 주먹으로 안경을 쓰고 있던 피해자의 오른쪽 눈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안 안와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