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7. 00:45경 인천 부평구 길주남로 86에 있는 수협 사거리에서, 피해자 C(63세)이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차도 쪽으로 걸어가는 피고인을 향해 경적을 울리면서 항의하였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손 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2수지 원위지 기저부 견열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