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8. 05:40경 경남 하동군 C에 있는 피해자 ‘D’의 경묘당 건물에서, 그곳에 부착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 ‘E’라는 목조 현판의 기록 중 자신을 제외한 3명의 이름(F, G, H)은 보기 싫다는 이유로 시가를 알 수 없는 위 현판을 떼어내어 알 수 없는 장소에 은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