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3. 16:00경 속초시 C에 있는 피해자 D(58세) 운영의 E 카센터 사무실 내에서 전날 피해자의 개에게 물린 일로 피해자에게 치료비를 요구하다가 피해자로부터 “오죽하면 개한테 물리겠어요  개만도 못하니까 물렸지.”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이 씹할, 너 한 번 죽어 봐라.”라고 말하며 그곳 난로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스테인리스 주전자 1개(몸통 지름 약 20cm)를 오른손에 집어 들고 앉아 있던 피해자의 머리를 4~5회 마구 내리쳐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