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여, 24세)은 피고인의 여자친구를 통해 서로 알고 있었지만 사이가 좋지 못하였다. 피고인은 2020. 3. 6. 1:30경 순천시 C, `D` 주점에서 피해자가 `나가서 이야기 하자`라고 말하며 팔을 잡자 피고인은 특별한 이유 없이 두 손으로 피해자의 팔을 잡아 비틀어 꺾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척골측부인대의 외상성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