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5. 01:40경 진주시 C에 있는 D 노래주점 지하 1층에서 머리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사람이 있다는 취지의 119 신고를 받고 그 곳에 출동한 진주소방서 E119안전센터 소속 소방공무원인 피해자 F(25세)이 피고인의 상태를 확인하려고 하자 피해자의 뒷머리 부위를 피고인의 왼쪽 손바닥으로 1회 힘껏 때려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후두부 두피 타박상을 가하는 동시에 소방공무원의 119신고처리 및 구급활동에 관한 정당한 직무 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