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3. 07:40경 광주시 광산구 B아파트 101동 1102호 피고인의 집 안방에서 처인 피해자 C(여, 52세)이 피고인에게 바람을 피운다는 취지로 말하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수 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등과 허리 부위를 수 회 밟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 부분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