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2. 00:20경 서울 동대문구 B건물 지하 1층에 있는 ‘C 사우나’ 카운터 앞에서 옷장에 옷걸이가 없다며 여종업원에게 욕설을 하다가 그곳에서 이발사로 일하는 피해자 D(60세)이 여종업원에게 녹음을 하고 경찰에 신고하라고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리고 배 위에 올라타 가슴과 얼굴 등을 주먹으로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