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9. 01:00경 경주시 B모텔 인근에서 같은 현장에서 일을 하는 피해자 C(54세)가 ‘작업 환경이 좋지 않다, 문경 현장은 가지 않겠다’고 말하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계속하여 발로 넘어진 피해자의 옆구리 부위를 4-5회 걷어차서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 7늑골 및 제 8늑골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