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22. 20:30경 서울 서대문구 C주택 1층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매형인 피해자 D(55세)이 피고인을 찾아와 피고인이 빌려간 돈을 갚느라 힘들다고 말하면서 피고인의 멱살을 잡아 넘어뜨리는 등으로 시비하자 그곳 부엌 싱크대에 있던 흉기인 식칼(전체길이 30cm, 칼날길이 20cm)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 부분을 1회 힘껏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를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합병증 있는 복벽 앞면의 찔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