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8. 20. 02:10경 군포시 B 앞 노상에서 친구인 피해자 C과 내기 장기를 두고 돈을 잃은 후 피해자에게 택시비 만 원을 달라고 하였다가 거절당하자 이에 화가 나 골목길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광대뼈 및 상악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