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6. 16:15경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C'이라는 상호의 음식점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그 곳 싱크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 2개를 꺼내어 양손에 하나씩 들고 그곳에 손님으로 와 있던 피해자 D(58세)에게 다가가 피해자의 목 부위에 겨누었고, 피해자가 이를 막는 과정에서 피해자의 손을 베어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손가락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