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 19:30경 천안시 동남구 청수3길 47에 있는 보광사에서, 피해자 C(여, 68세)이 5만원을 빌려줄 때 공손하게 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전화로 욕설을 하여, 이를 따지기 위해 찾아온 피해자의 가슴을 주먹으로 2회 때리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가위로 피해자의 가슴을 향해 휘둘러 옷이 찢어지는 등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 전벽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