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5. 21. 23:39경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소재 모란역2번 출구 앞 노상에서 그곳에 정차해 있던 C 택시의 운전자인 피해자 D(50세)에게 “수원 가자”라고 하였을 때, 피해자가 “이 차는 서울 택시이기 때문에 지방을 가게 되면 불법이라 갈 수 없습니다”라고 하자 피해자에게 “야! 이 개 새끼야”라고 욕을 한 후 조수석 뒤 펜더 부위를 발로 걷어차고 도망가려고 하였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이를 항의하면서 자신의 손목을 잡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제1항 일시 및 장소에서 피해자의 C 택시의 조수석 뒤 펜더 부위를 발로 걷어차 찌그러뜨려 수리비 290,678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