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송파구 B오피스텔 C호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의 직원으로 근무하며 거래대금 지급, 창고 물품 관리 등의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0. 7. 30.경 피해자로부터 거래처에 지급할 물품대금 1,220만원을 피고인 명의 F은행 계좌(G)로 입금받아 피해자를 위해 업무상 보관하던 중 생활비 등 개인 용도로 임의 소비하여 횡령한 것을 비롯해 그 무렵부터 2012. 10. 16.경까지 사이에 별지 기재와 같이 16회에 걸쳐 합계 109,404,994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