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9. 15:25경 진주시 B 소재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2005년경부터 동거 중이던 피해자 C(여, 54세)가 아무런 이유 없이 피고인에게 욕설을 하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장도리(길이 약 30센티미터, 증 제1호)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3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이마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