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28세)는 직장 선후배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3. 10. 6. 01:20경 울산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에 있는 포장마차에서 피해자와 술을 마신 뒤 술값 계산 문제로 시비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야이 새끼야 내가 물주냐”라는 말을 듣고 뺨을 1회 맞게 되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눈과 코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개월간의 치료가 필요한 폐쇄성 비골의 골절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