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17. 19:49경 경남 창녕군 C에 있는 D공원 주차장에서 주차요원인 피해자 E(37세)이 피고인 운전의 F 산타페 승용차를 통제구간 내로 진입하였다는 이유로 막아서자 브레이크를 밟았다 놓았다 하는 방법으로 위험한 물건인 위 승용차 앞 범퍼 부분으로 피해자 허벅지 부위를 4회 치고, 차량 보닛 윗부분을 잡고 있던 피해자를 매단 채 약 5m를 후진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