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15. 20:30경 서산시 C에 있는 피해자 D(여, 50세)이 운영하는 ‘E’ 식당 내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술을 그만 마시고 귀가하라고 했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얼굴 및 몸 부분을 손으로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광대뼈 및 상악골의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