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4. 00:00경 서울 강북구 C에 있는 전 여자 친구인 피해자 D(여, 30세)의 집에서 피해자와 이별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가 임신을 하였다고 말하자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2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양쪽어깨를 약 10회 때린 후 수차례에 걸쳐 피해자의 어깨를 잡고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손가락 끝마디 뼈의 폐쇄성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