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17. 23:00경 진주시 B공원 옆 포장마차에서 피해자 C(50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을 선배로 대우하지 않고 건방지게 말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술병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이마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