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5. 6. 16. 23:50경 인천 부평구 B 3층 소재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 게임랜드’ 안에서 게임을 하던 중 돈을 잃어 화가 나 위 가게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800,000원 상당의 ‘똑딱이’ 게임기 1대를 집어던져 위 게임기의 액정화면을 깨뜨려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2015. 6. 22. 16:4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게임을 하던 중 또다시 돈을 잃자 위 가게의 종업원인 피해자 E(36세)에게 “내가 사정이 어려우니 500,000원만 달라.”고 하였음에도 피해자가 이를 거절하고 위 가게에 다시 들어오지 못하게 막자 화가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가슴을 밀쳤으며 손으로 몸을 잡아당겨 찢어지게 하였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4회 때려 치료일수 미상의 얼굴과 목 부분의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