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29. 19:10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마트‘ 내에서 주변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 마트 진열장에 진열 중인 시가 1,550원 상당의 칠성사이다 1개, 시가 1,800원 상당의 와플아이스크림 2개, 시가 1,660원 상당의 딸기우유 2개, 시가 1,100원 상당의 바나나우유 1개, 시가 500원 상당의 비타500 1병 등 합계 6,610원 상당의 식품을 미리 소지하고 있던 가방에 담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