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24세,남)과 친구 사이이다. 피고인 2015. 8. 1. 05:00경 서울 영등포구 D건물 앞길에서, 위 D건물에 사는 친구 집에서 피해자 C 등 친구들과 함께 술자리를 마친 후, 피해자가 친구인 E(여)과 말다툼을 하고, E이 가버린 뒤에도 계속 E에게 욕설을 하고 이를 나무라는 자신에게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복부를 1회 때리고, 피해자의 멱살을 잡는 등 몸싸움을 하다가 피해자를 앞으로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관-치근 파절(상악 우측 견치, 측절치, 중절치, 상악 좌측 중절치)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