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15. 15:15경 여주시 가남읍 대명산길 98에 있는 가남체육공원 에서 축구를 하던 중, 심판(부심)을 보던 피해자 B(43세)가 피고인의 팀에 대한 자책골을 인정하자 피해자에게 이를 항의하였다.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이 욕설을 하면서 항의를 한다는 이유로 피고인을 퇴장시키자, 피고인은 이에 화가 나 "개새끼, 니가 뭔데 골 사인을 하냐, 망치로 대갈통을 부순다."라고 욕설을 하면서 발로 피해자의 엉덩이 쪽을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천장관절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