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10. 10:50경 인천 남동구 D에 있는 ‘E’ 앞길에서, 피고인의 처 F의 퇴직금 지급 문제로 피해자 G(54세)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발로 피해자의 얼굴 및 가슴 부위를 2회 차 피해자에게 약 42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 개의 늑골을 침범한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