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경주시 B에 있는 C 편의점의 종업원이고, 피해자 D은 위 편의점의 업주이다. 피고인은 2017. 2. 10.경 위 편의점에서 일하던 중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은 정상제품인 피해자 소유의 시가 합계 2,500원 상당의 부대찌개 큰사발 1개, 육개장 사발면 1개를 폐기한 것처럼 전산등록한 후 가지고 가 절취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7. 2. 19.경까지의 기간 동안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25회에 걸쳐 시가 합계 109,000원 상당의 피해자 소유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