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7. 01:20경 충북 옥천군 B에 있는 ‘C 편의점’ 앞 길에 정차한 D 쏘나타 택시 안에서 택시기사인 피해자 E(65세)으로부터 목적지에 도착하였으니 요금을 주고 내리라는 말을 듣자 택시비가 많이 나왔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차비는 무슨 놈의 차비, 이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면서 오른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2회, 손등으로 오른쪽 뺨을 1회 툭툭 쳐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