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모닝 승용차의 운전자이고, 피해자 D는 E 엑센트 승용차의 운전자이다. 피고인은 2013. 9. 29. 10:08경 서울 동대문구 F 앞 노상에서 위 승용차 운행 중 차선변경 문제로 시비하여 피해자의 승용차 앞을 막고 하차한 다음, “야 이 씹할놈아”라고 욕설을 하면서 손바닥으로 승용차 안에 타고 있던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