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모욕 피고인은 2017. 2. 18. 23:30경 수원시 팔달구 B 앞 노상에서 택시 기사 C과 요금 문제로 시비하다가 이를 보고 출동한 수원서부경찰서 D지구대 소속 피해자 경위 E, 피해자 경사 F, 피해자 순경 G이 피고인을 제지하며 귀가를 종용하자 이에 화가 나 위 C 및 시민 여러 명이 보는 가운데 피해자들에게 “좆만한 새끼야, 씨발놈이, 씹새끼, 맘대로 해 새끼야“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들을 모욕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 경위 E이 계속하여 귀가를 종용하자 화가 나서 “이 씨발”이라고 욕을 하면서 피고인의 배 부위로 위 경위 E의 배 부위를 2회 밀치고, 오른 팔을 경위 E의 목 부위를 향해 휘둘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신고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