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손님이고, 피해자 B(60세)은 C마트에서 일하는 종업원이다. 피고인은 2017. 03. 07. 21:20경부터 같은 날 21:30경까지 부천시 D에 있는 'C 마트'에서 콩나물 값을 포인트로 결제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손과 발로 계산대를 수차례 내리치고, 쓰레기통을 계산대 위로 집어 던지는 등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마트 영업 업무를 방해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