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4. 12. 09:00경 안산시 단원구 C건물 1층 복도에서, 피해자 D(47세, 남)이 '관리사무소장이 왜 건물 화장실이 막혔는데도 방치하냐!'며 항의하자 말싸움을 하였다. 화가 난 피고인은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들었고, 이를 피해자가 뿌리치려고 하자 그의 손가락을 잡아서 꺾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엄지 손가락 중수지골(관절)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