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9. 03:45경 김천시 C에 있는 ‘D’ 술집 화장실에서 피해자 E(30세)과 눈빛이 마주친 일로 시비가 되어 다투던 중 피해자가 먼저 자리를 피하자 피해자를 찾던 중 카운터 앞에 피해자가 서있는 것을 발견하고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