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C은 건설업에 종사하는 자이며, 피고인 A은 법원 입찰 경매업에 종사하는 자이다. 2011. 12. 08. 13:00경 서산시 D 소재 E식당 앞 노상에서 C의 모친이 경영하는 ‘E’ 식당의 땅 일부분이 피고인에게 경매 낙찰되어 유체동산 압류 집행을 하기 위해 집행관을 기다리던 중 상호 시비가 되었다. 피고인 A은 위와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위와 같은 문제로 시비가 되어, 주먹으로 피해자의 목과 가슴 사이 부분을 밀어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려 약 2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 염좌 및 찰과상, 요추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