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39세)와 약 1달 정도 같은 건설현장에서 같이 일을 하며 기숙사에서 함께 생활하는 동료이다. 피고인은 2018. 2. 1. 19:30경 서울 강서구 C 앞 부근에서 마트에서 구입한 술과 안주 등을 함께 들고 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피해자가 쓰러지자 발로 피해자의 상체를 수회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제1늑골 이외 단일 늑골의 골절, 폐쇄성,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