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03. 12. 16:00경 자신이 근무하는 강릉시 B에 있는 C주유소에서, 그 곳에 자동세차를 하러 온 피해자 D(46세)과 대화를 하던 중 서로 말싸움을 하게 되었다.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큰소리로 “뭐 이런 새끼가 다 있어, 죽을래 , 씹할놈, 개새끼, 씹새끼” 라고 수차례 욕설을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피해자 D을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