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5. 1. 17. 04:40경 광주시 동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 편의점에 들어가 “예전에 휴대폰 충전을 맡겼다가 분실된 적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그곳 판매대에 있는 과자와 껌 등을 바닥에 집어던지고 큰소리로 욕설을 하면서 위 편의점 안을 돌아다니는 등 약 15분간 소란을 피워 성명불상의 손님들이 그곳 제품을 구입하지 못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력으로 피해자의 편의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그와 같은 이유로 소란을 피운 후 도주하려다가 위 피해자 D(45세)에게 붙잡히자 발로 피해자의 다리 부위를 수회 걷어차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