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은 대구 북구 C에 있는 ‘D택배 E지점’에서 물류 상, 하차업무를 담당하였고, F은 위 D택배 운전기사이고, G는 위 D택배의 관리소장으로 일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9. 1. 25. 08:10경 ‘D택배 E지점’ 물류하차장에서, 아르바이트생에게 일을 똑바로 하라며 핀잔을 주고 있었는데 자신보다 나이 어린 피해자 B(28세)이 피고인에게 반말을 하자 화가 나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 차례 때렸고, 계속하여 위 지점의 관리소장인 G가 위 싸움을 제지하며 피고인에게 욕설을 했는데 피고인도 위 관리소장에게 욕설을 하자 이를 목격한 피해자 F(40세)이 자신의 상사에게 욕설을 한다며 피고인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주먹으로 머리를 때리자 화가 나 피해자 F의 코 부위를 주먹으로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B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다발성 찰과상 등을, 피해자 F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양측 비골의 골절상을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