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2. 19:45경 광주 광산구 B 앞 노상에서 피고인의 처가 피해자 C(39세)의 차에서 내리는 것을 보고 피해자의 차를 뒤따라가 피해자에게 자신의 처와의 관계 등을 물었는데 피해자가 “니 마누라 만나서 밥 먹고 차마셨지 뻘짓거리를 했냐.”라며 비꼬듯이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다리를 걸어 바닥에 넘어뜨렸고, 이에 피해자가 넘어지면서 왼손으로 바닥을 짚는 바람에 왼손 손목이 부러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7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 원위 요척골 분쇄 골절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