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30. 23:15경 서울 양천구 오목로 154 신정역 5번 출구 앞길에서, 택시운전사인 피해자 B(75세)이 피고인에게 하차를 요구하자 아무 이유 없이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