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가. 2014. 5. 2. 상해 피고인은 2012. 12.경 의류매장에서 직원으로 근무하면서 피해자 C(여, 46세)을 알게 되어 2013. 4.경부터 2014. 7. 11.경까지 사이에 피해자와 사실혼 관계에 있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4. 5. 2. 00:00경에서 같은 날 01:00경 사이에 춘천시 D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금전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어깨와 가슴 부위 등을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가슴 부위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나. 2014. 6. 6. 상해 피고인은 2014. 6. 6. 00:00경에서 같은 날 02:00경 사이에 피고인의 위 집에서, 피고인이 피고인의 누나와 다투어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양발로 침대에 누워 잠을 자려고 하던 피해자를 발로 차 침대 밑으로 떨어뜨린 후 재차 침대에 올라오려고 하던 피해자를 차 침대 밑으로 떨어뜨린 다음 손으로 피해자의 상의를 잡아끌어 당기고,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와 오른쪽 팔 부위 등을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오른쪽 팔 상박부 부위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다. 2014. 7. 11. 상해 피고인은 2014. 7. 11. 00:00경에서 같은 날 02:00경 사이에 피고인의 위 집에서, 위 피해자에게 “때리고 싶다.”고 말하며 양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가슴 부위를 수 회 때리고 차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늑골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행 가. 2014. 6. 29. 폭행 피고인은 2014. 6. 29. 00:00경에서 같은 날 02:00경 사이에 피고인의 위 집에서, 술에 취해 귀가한 후 위 피해자에게 ‘마트에서 일하는 것이 힘들다.’는 취지로 말하며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몸을 수 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나. 2014. 7. 7. 폭행 피고인은 2014. 7. 7. 00:00경에서 같은 날 02:00경 사이에 피고인의 위 집에서, 위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직장을 그만두려고 하는 피고인에게 직장을 다녀야 한다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이불을 덮어씌운 후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몸을 수 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