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8. 05:30경 광주 북구 C에서 피고인이 운영하는 ‘D’ 주점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E(여, 24세)의 잦은 지각과 무단결근을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하다가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을 피해자의 얼굴에 집어 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하순의 관통창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