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8. 6. 21:20경 서울 구로구 C 피해자 D(여, 40세)이 운영하는 ‘E’ 호프집에서 맥주와 안주를 주문하여 먹은 뒤, 술값이 많이 나왔다며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 얼굴, 등, 어깨를 수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