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1. 12:00경 서울 동대문구 C 소재 피고인이 일하는 D 사무실 내에서, 같은 사무실 동료인 피해자 E(여, 51세)과 세제 사용 문제로 시비가 되어 다투던 중,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머리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