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12. 6. 11:20경 양평군 C 소재 피고인의 집에서, 자신의 아내인 피해자 D(여, 39세)이 피고인이 먹고 있던 술상을 치우고 손바닥으로 피고인의 등을 때렸다는 이유로 화가 나 발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차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오른손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오른손에 멍이 드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집단ㆍ흉기등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및 장소에서 위 D과 큰 아들인 E이 자신의 팔과 몸을 잡으며 제지하자 흥분하여 바닥에 있는 유리컵을 들고 바닥을 향해 내리쳐 깨뜨린 다음 위험한 물건인 깨진 유리컵 조각을 들고 위 D과 E을 향해 휘두르다 옆에 있던 피고인의 막내아들인 피해자 F(남, 13세)의 코 부위에 휘둘러 결국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코 부위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