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17. 02:00경 울산 중구 B에 있는 C 앞 피해자 D(52세)가 운행하는 택시 안에서 잠을 자고 있던 중 피해자가 “목적지에 도착하였다.”라고 하면서 잠을 깨운다는 이유로 위 택시의 뒷좌석에서 발로 피해자의 허리를 1회 차고, 손바닥과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