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10. 21:00경 서울 용산구 B에 있는 피고인과 피피해자 C(46세)이 동거하는 집에서, 피해자가 TV를 망가뜨렸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드라이버(전체길이 약 30cm , 손잡이 부분 약 10cm )를 손에 쥐고 드라이버의 손잡이 부분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불상의 이마 부분 5cm  열상, 머리 부분 약 3cm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