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30. 00:55경 서울 은평구 B에 있는 ‘C’ 음식점에서 동료 택시기사인 피해자 D(61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사소한 일로 시비가 되어 다투다가 피해자의 뒤통수를 주먹으로 2회 때리고, 피해자의 이마를 길바닥에 찍어 눌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이마 피부가 벗겨지게 하여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