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22. 04:40경 서울 강북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 E(25세)와 같이 술을 마시면서 대화를 하다가 피해자로부터 기분 나쁜 말을 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의자를 들어 피해자의 얼굴을 찍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관골궁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