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부산 기장군 B에서 ‘C체육관’을 운영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D(25세)는 위 체육관에서 사범으로 근무했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8. 9. 29. 21:20경부터 23:00경 사이 위 체육관 내에서, 피해자가 체육관을 그만두고 줄넘기 강사를 하고 있으면서 위 체육관에 다니는 학생들의 학부모들과 연락을 계속 주고받는 것에 대해 화가 나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을 수회 때리고, 휴대전화를 들어 피해자의 머리와 얼굴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폐쇄성 첫 번째 늑골 이외 단일 갈비뼈의 골절 및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