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베트남 국적의 외국인이다. 피고인은 2020. 4. 11. 23:00경 경주시 B건물 C호에서 베트남 국적의 피해자 D(여, 35세) 및 친구들과 함께 화투놀이를 하던 중 피해자가 옆 사람에게 화투패를 자꾸 보여준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사기 재질의 접시(지름: 약 16cm)를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향해 던져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