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2. 23:30경 서울 구로구 C아파트 입구 앞 노상에서 피해자 B(62세)이 운행하는 D 택시를 타고 위 장소로 오면서 욕설을 하고 말을 험하게 한 것을 두고 피해자가 "왜 욕을 하느냐"고 따진다는 이유로 머리로 그의 얼굴부위를 1회 들이 받고, 주먹으로 얼굴을 4회 가량 때려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뼈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