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2. 3. 13:00경 대구 북구 C에 있는 D교회 앞 노상에서 피해자 E(여, 42세)과 차량 교행 문제로 언쟁하다가,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강하게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측두하악관절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행치상 피고인은 2013. 2. 3. 13:40경 대구 북구 F에 있는 G공인중개사 앞 노상에서 E이 피고인으로부터 폭행당하였다는 말을 듣고 찾아온 피해자 H(40세)이 항의하자,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수회 흔들어 피해자의 발이 맨홀 턱에 부딪혀 꺾이게 하고, 계속하여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어깨를 발로 수회 짓밟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삼복사 골절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2조
항: 

법률 내용:
제262조(폭행치사상) 제260조와 제261조의 죄를 지어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제257조부터 제259조까지의 예에 따른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