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9. 02:00경 서울 양천구 C 지하6층 ‘D’사우나 내 남성전용수면실에서 손님 6명이 자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 E의 옆으로 다가가 바지 속으로 손을 넣어 피해자의 성기와 가슴, 허벅지 등을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인 사우나 남자수면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