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3. 00:20경 서귀포시 B에 있는 피해자 C(여, 42세)가 운영하는 ‘D 가요주점’에서, 여 종업원 동석 문제로 C와 시비가 발생하여 C에게 욕설을 하면서 모자를 들고 C의 머리 부위를 수회 때리고, 손가락으로 C의 눈 부위를 1회 찌르고, 주먹으로 C의 눈 부위를 1회 때리고, 손으로 C의 멱살을 붙잡아 흔들었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이를 말리는 위 주점 종업원인 피해자 E(여, 35세)의 몸을 손으로 밀치고, 발로 E의 허벅지 부위를 1회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C에게 약 4주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양안 눈꺼풀 및 눈 주위의 타박상을 가하고, E에게 약 2주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대퇴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