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18. 19:00경 충남 아산시 B에 있는 'C' 식당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D(28세)과 술을 마시다가 말다툼이 생겨 몸싸움을 하게 되었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넘어져 있는 자신의 몸에 올라 타 폭행하자, 상의 주머니에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작업용 칼(총길이 10cm, 날길이 3cm)로 피해자의 등, 옆구리, 왼쪽어깨, 오른팔을 찔러,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후벽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