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21. 13:45경 서울 종로구 B 남측 노상에서 1인 시위를 하던 중 피해자 C(남, 75세)가 휴대폰을 이용하여 피고인 사진을 찍으려고 한다는 이유로, 시위 용품으로 소지 중이던 위험한 물건인 현수막의 양쪽 끝 지지대 부분인 철제앵글(길이 1m, 너비 5cm) 2개를 겹쳐 피해자의 머리 우측 이마 부분을 1회 내리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