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이 운영하는 ‘C’의 배달원으로서 배달 및 수금업무에 종사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5. 15. 20:30경 대구 중구 이하 불상지에서 배달 및 수금업무를 하던 중 손님들로부터 수금한 음식대금 40만 원 및 피해자 소유인 시가 100만 원 상당의 D 오토바이 1대를 피해자에게 반환하지 않고 가지고 가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