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29. 23:05경 전남 장성군 D에 있는 피해자 E(54세)이 운영하는 'F' 사무실 앞에서 전기 사용 문제로 시비가 되어 흉기인 낫을 들고 "내 몸에 한 번만 손대면 다 죽여버린다"라고 고함을 지르면서 옆에 놓인 생수통 2개를 낫으로 내려찍어 구멍을 내어서 시가 총 2만 원 상당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9조(특수손괴) ①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366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