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2. 20:20경 천안시 동남구 B 모텔 주차장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특별한 이유 없이 그곳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C 소유의 D 테라칸 승용차의 운전석 햇빛가리개, 운전석 창문과 차문, 운전석 쪽 전조등 등을 벽돌로 내리쳐 수리비 미상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