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7. 02:30경 서울 용산구 B에 있는 C 클럽 주점에서 피해자 D(28세)과 어깨가 부딪쳤다는 이유로 서로 욕설을 하면서 시비를 하다가 피해자의 왼쪽 팔등 부분을 깨물어 약 3cm  찢어지게 하여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