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제3회 공판기일에 검사의 2017. 3. 29.자 공소장변경신청을 허가함(특수상해를 특수폭행으로 변경). 피고인은 2016. 7. 9. 03:45경 인천 계양구 E 소재 ‘F’라는 상호의 주점 앞 도로에서 술에 취하여 피해자 G(24세)의 웃는 모습을 보고 피해자가 피고인 자신에게 시비를 건다고 착각하여 화가 나 피해자에게 “뭘 웃어. 씨발놈아.”라고 말하면서 그곳에 놓여 있던 철재 재떨이(높이 약 1m)를 들고 피해자에게 달려와 피해자의 왼쪽 팔 부분을 1회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