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5. 8. 6. 02:10경 광명시 오리로 801 이편한세상 동부센트레빌 정문 앞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집에 귀가 하지 않고 있던 중, 112신고를 접수받고 위 현장에 출동한 경사 B 및 순경 C으로부터 귀가 요구를 받자 화가 나서, 순경 C에게 “내가 왜 챙기냐, 니가 날 챙겨줘야지, 야이 미친새끼야, 내가 왜 집으로 가냐, 새끼야, 니가 나보다 나이가 많아 젊어.”라고 욕설을 하면서 왼손으로 위 C의 가슴을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C을 폭행하여 112 신고 처리업무에 관한 경찰공무원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및 장소에서 그 주변을 지다가던 피해자 D이 택시에서 내려서 피고인의 순경 C에 대한 욕설 및 폭행 행위를 지켜보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갑자기 피해자에게 다가가 두 손으로 그의 가슴을 밀쳐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