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22. 23:22경 안산시 단원구 C에 있는 D술집 통로에서, 상체를 숙인채 일하고 있던 피해자 E(여, 22세)의 옆을 지나가며 왼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지고, 같은 달 23. 00:59경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의 옆을 지나가며 왼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2회에 걸쳐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