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27. 21:30경 김천시 C에 있는 피해자 D(여, 51세)이 운영하는 ‘E’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지인에게 빌려준 돈을 받으러 갔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야 씨팔년아, 아가리 닥쳐라”라는 등의 욕설을 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당겨 바닥에 넘어뜨리고, 바닥에 넘어져 있는 피해자의 목을 손으로 조르고 가슴을 발로 차고, 소지하고 있던 휴대전화로 피해자의 눈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 내벽의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