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1. 04:00경 사천시 B에 있는 ‘C주점’에서 후배인 피해자 D(남, 23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평소 남의 돈을 빌리고 갚지 않는다”는 취지의 말을 하고 예의 없는 행동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오른손으로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계속해서 밖으로 나간 피해자를 뒤따라 계속해서 피해자가 위와 같은 취지의 말을 하자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안면부 왼쪽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