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21. 12:09경 양주시 C에 있는 피해자 D(43세)이 직원으로 근무하는 E공업사에서, 2011. 3. 17.경 수리를 맡긴 후 찾아가지 않고 방치하였던 피고인 소유의 승용차를 임의로 처분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공업사 바닥에 놓여 있던 자동차를 수리할 때 사용하는 위험한 물건인 철제 드라이버(길이 60cm 가량)를 집어 들고 휘두르며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