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2. 12:50경 전북 완주군 B에 있는 C 식당 앞 평상에서, 피해자 D(남, 54세)의 모자를 손으로 툭툭 치다가 피해자가 “왜 남의 모자를 치냐”라고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때렸다. 피고인은 2015. 8. 22. 13:20경 위 장소 부근에 있는 평상에서, 피해자에게 다가가 “다른데 가서 이야기 좀 하자”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여기서 앉아서 말씀하라”고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오른손을 잡아 비틀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머리와 온몸을 때리거나 찼다. 위와 같이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제1중수골 머리의 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