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11. 23:40경 익산시 B에 있는 C 주점 내에서 피해자 D(55세)이 아무런 이유 없이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술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기타 머리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