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6고정331』 피고인은 2015. 4. 16. 23:16경 천안시 동남구 B에 있는 ‘C’ 찜질방 내에서, 피해자 D(여, 46세)이 소지하고 있던 시가 100만원 상당의 갤럭시노트2 휴대폰을 잠시 옆에 두고 잠을 자는 사이, 피해자 몰래 위 휴대폰을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2016고정333』 1. 피고인은 2015. 9. 2. 23:32경 천안시 서북구 E에 있는 F편의점에서, 피해자 G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 진열대에 있던 피해자가 관리하는 단팥죽 2개 시가 6,400원 상당, 삼계죽 1개 시가 3,200원 상당을 종이가방에 넣어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9. 22. 23:32경 천안시 서북구 H에 있는 I편의점에서, 피해자 J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 진열대에 있던 피해자가 관리하는 단팥죽 1개 시가 3,200원 상당을 종이가방에 넣어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