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31. 00:10경 서울 강동구 B 앞 노상에서 택시손님인 피해자 C가 유턴을 할 수 없는 구역에서 유턴을 요구하며"왜 뒤로 빼지 않냐. 야이 새끼야, 운전을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야 될 것이 아니냐.”라며 욕설 등을 하였다는 이유로 택시 안에 보관 중이던 위험한 물건인 일자드라이버를 손에 든 채 피해자를 “죽여버리겠다”며 피해자를 뒤따라가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계속해서 머리채를 잡아당겼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일자드라이버를 휴대한 채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