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5. 2. 12. 17:00경 부산 영도구 C에 있는 D시장 입구 노상에서 술이 취한 상태로 걸어가던 중 피해자 E이 진열해둔 홍합 등 반찬거리를 담은 용기가 길을 막는다는 이유로 발로 차 피해자 소유의 반찬거리 등 합계 205,000원 상당의 효용을 해하여 재물을 손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E(여, 70세)이 피고인을 만류한다는 이유로 두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머리를 6회 가량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