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1. 15:21경 안산시 단원구 C 가동 301호에 있는 D의 주거지 열려 있는 현관문을 통해 집안으로 들어간 후 거실에 있던 위 D에게 “잠시 이야기를 하자”고 하였으나, 위 D이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방으로 들어가는 등 무시하는 데다가 위 D의 아들인 피해자 E(27세)마저 피고인을 가로 막으며 집에서 나갈 것을 요구하는 등 안하무인으로 무시하면서 112 신고전화를 하자 격분하여 바지주머니에 소지하고 간 위험한 물건인 칼(총 길이 7cm, 날 길이 3cm)을 꺼내 오른손에 들고 피해자의 오른쪽 옆구리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혈복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