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19. 00:00경 서울 동대문구 C, 2층의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잠을 자던 중 직장 동료인 피해자 D(42세)이 방에 들어와 머리맡에 앉아서 자신을 보고 있어 놀랐고 평소 피해자에 대하여 감정이 쌓여 있었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관절돌기의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