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20. 10. 9. 23:20경 경남 합천군 B에 있는 `C`에서 피고인의 처 D과 피해자 E(여, 52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에 다툼이 있어 서로 실랑이 하던 중, 피해자의 다리를 걸어 넘어뜨려 바닥에 머리를 부딪치게 하고, 손바닥으로 넘어져 있는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배를 밟고 차고, 계속하여 쓰러져 있는 피해자의 뺨을 손바닥으로 1회 때리고 수회에 걸쳐 발로 차고 밟고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어깨관절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E에게 상해를 가하는 과정에서 테이블, 쓰레기통을 발로 차고 술잔을 집어던지는 행동을 하여 ‘C’ 주인 피해자 F 소유의 시가 미상의 쓰레기통 1개, 술잔 3개, 방향제 1개를 파손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