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29. 00:15경 충북 B 소재 C 앞에서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그 곳에 주차되어 있는 피해자 ㈜D 소유의 E 쏘나타 차량의 운전석 쪽 앞 유리와 옆 유리를 수 회 내리쳐 깨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의 승용차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9조(특수손괴) ①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366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