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1. 24. 13:15경 대구 서구 B건물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피해자 C(남, 50세)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씹새끼야! 뭘 쳐다보고 개새끼야. 좆만한 새끼야.”라고 욕설하며 들고 있던 나무작대기로 목 부위를 1회 찌르고, 경찰에 신고하는 피해자의 휴대폰을 빼앗으려 하면서 피해자의 손가락을 꺾고 목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손가락 부분의 염좌 및 긴장, 손목 및 손의 다발성 얕은 손상, 상세불명의 목 부분의 표재성 손상, 박리,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