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18. 20:10경 인천 남동구 B에 있는 ‘C’에서 피고인이 술병으로 테이블을 내리쳐 이를 피해자 D(44세)이 쳐다보자 화가 나, “왜 쳐다봤어, 이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며, 위험한 물건인 고량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는 등의 방법으로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