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14. 16:08경 안산시 단원구 C건물 9층에 있는 D 객장 내에서, 자율발매기를 관리하는 피해자 E(여, 50세)이 발매기 앞에 서 있는 것을 보고 피해자의 등 뒤에서 다가가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엉덩이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