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59세)은 부산 부산진구 C교통’ 소속 마을버스 운전사이다. 피고인은 2012. 8. 8. 19:55경 부산 부산진구 D여대’ 정문 버스 정류장 앞 노상에서 피해자와 배차시간 문제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의 가슴을 1회 밀어 넘어뜨리고. 이마로 머리를 2회 들이받고, 성기를 잡아당기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음낭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