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8. 30. 22:00경 속초시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 피시방에서, 사실은 돈을 빌리더라도 이를 갚을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위 피해자에게 ‘친구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병원비가 필요하다.’고 거짓말하여 이에 속은 위 피해자로부터 피고인 명의의 기업은행 계좌로 95만원을 송금받아 이를 편취하고, 다음 날인 2017. 8. 31.경 같은 방법으로 100만원을 송금받아 이를 편취하는 등 합계 195만 원을 편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7. 9. 23.경 불상지에서, 사실은 돈을 송금받더라도 물품을 보내줄 의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E 사이트에서 알게 된 피해자 F에게 ‘돈을 보내주면 갤럭시 노트8 스마트폰을 보내주겠다.’고 거짓말하여 이에 속은 위 피해자로부터 피고인 명의의 기업은행 계좌로 80만 원을 송금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7. 10. 7.경 불상지에서, 사실은 돈을 송금받더라도 물품을 보내줄 의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E 사이트에서 알게 된 피해자 G에게 ‘돈을 보내주면 갤럭시 노트8 스마트폰을 보내주겠다.’고 거짓말하여 이에 속은 위 피해자로부터 피고인 명의의 기업은행 계좌로 70만 원을 송금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4. 피고인은 2017. 11. 20.경 불상지에서, 사실은 돈을 송금받더라도 물품을 보내줄 의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E 사이트에서 알게 된 피해자 H에게 ‘돈을 보내주면 갤럭시 노트8 스마트폰을 보내주겠다.’고 거짓말하여 이에 속은 위 피해자로부터 피고인 명의의 기업은행 계좌로 58만 원을 송금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