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7. 15:40경 전남 광양시 B에 있는 C중학교 후문 건너편 노상에서 자신의 차량인 D K7 승용차 운전석에 앉아 창문을 내린 채, 자신의 바지와 팬티를 무릎까지 내려 성기를 꺼낸 후 그곳을 지나가던 행인 E(여, 17세)이 지켜보는 가운데 손으로 성기를 잡고 흔들어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