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2. 20:10경 경기 안양시 만안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자신이 재직하던 E의 대표인 피해자 F(52세)을 우연히 만나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자신을 직장에서 해고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이용하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이마부위 열린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