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1. 26. 15:45경 대전 동구 B에 있는 'C매장' 앞에서 그 곳 의자에 앉아 쉬고 있던 피해자 D(68세)에게 다가가 술에 취하여 알 수 없는 이유로 미리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육각 쇠막대(길이 30cm, 두께 2.5cm)로 피해자의 정수리 부분을 1회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열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