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31. 19:26경 서울 구로구 새말로 117-21에 있는 신도림역에서부터 부천시 역곡로 1에 있는 역곡역까지 운행 중이던 지하철 1호선 전동차의 객차에서 피해자 C(여, 29세)의 뒤에 서서 계속해서 피고인의 손을 피해자의 엉덩이에 대었다 때었다 하는 방법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대중교통수단인 전동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