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27. 10:45경 서울 강남구 D에 있는 E마트빌딩 앞 노상에서, 버스를 타기 위해 중앙차로 쪽으로 횡단보도를 걸어가고 있던 피해자 F(여, 26세)을 발견하고 피해자를 뒤따라가서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지고 도망을 간 다음, 재차 중앙차로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피해자에게 다가가서 갑자기 손으로 브래지어 끈이 있는 피해자의 등 부위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