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06.20. 18:00경 부산 중구 C 소재 ‘D’ 통닭집 내에서 피해자 E과 이야기를 하던 중 고소인이 다른 남자를 만난다는 이유로 갑자기 흥분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부위 머리와 목 부위를 3-4차례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두통(파열되지 않은 대뇌동맥류) 등 7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2.10.15. 14:00경 부산 서구 F 소재 공동어시장 운영과 사무실 정문 앞에서 위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G노조H지부장(I)에게 돈을 1,000만원 자신이 준 사실이 있다고 예비 반장에게 이를 말해 줄 것을 부탁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절했다는 이유로 이에 흥분하여 왼쪽 주먹으로 고소인의 명치 부위를 1회 때리고 이어 손바닥으로 고소인의 양쪽 뺨을 3-4차례 때리고 다시 왼쪽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뒤통수를 2회 때리고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왼손으로 잡아당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흉부 좌상 등 14일간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