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19. 22:40경 안양시 만안구 C에 있는 ‘D식당’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E(41세)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와 시비가 붙어,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안면부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 부위 열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한 채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