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2. 12. 8. 20:00경 양산시 C 소재 ‘D’ 앞 도로에 주차된 E 레토나 승용차 안에서, 여자친구인 피해자 F(여, 30세)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목을 조르는 등의 행위를 하고, 이어서 같은 날 23:30경 위 ‘D’ 앞에서 피해자와 대화를 하기 위하여 위 레토나 승용차에 승차하려는 과정에서 위 승용차에 피고인의 발이 끼자 화가 나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어깨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탈모증 등의 상해와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양측 하퇴부 및 양측 슬부의 다발성 좌상 및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2. 12. 8. 23:30경 제1의 가항 기재 ‘D’ 앞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이 위 피해자와 다투던 중 피해자가 들고 있던 피해자 소유의 삼성 갤럭시노트2 휴대폰(시가 약 108만 원)을 빼앗아 바닥에 던져 수리비 204,000원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