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초순경 13:00부터 16:00사이에 용인시 처인구 B 아파트 C호에 있는 피고인의 남자친구 D의 집에 방문하였다가 위 D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안방 장롱을 뒤져 D의 어머니인 피해자 E 소유의 10돈짜리 순금 목걸이 1개, 5돈짜리 금팔찌 1개, 1돈짜리 금반지 1개 등 시가 합계 256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