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6. 7. 27. 18:45경 경북 C 내 아랫산에서 피해자 D 소유의 두릅나무가 피고인의 농사에 지장을 준다는 이유로 5년생 두릅나무 10그루를 불상의 도구를 사용하여 잘라 시가 약 50만 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상해 가. 피고인은 2016. 5. 31. 07:58경 경북 C 내 윗산에서 위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밤나무가 말라 죽은 이유에 대하여 따진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0여 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왼쪽 골반 부위를 걷어차 피해자에게 진단 2주의 안면, 무릎, 하퇴 골반 등 다발성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나. 피고인은 위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두릅나무가 잘려진 이유에 대하여 따진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4-5회 때리며 목 부분을 잡고 졸라 피해자를 뒤로 넘어뜨린 후, 발로 피해자의 좌측 갈비뼈 부위를 걷어차 피해자에게 진단 4주의 좌측 제6늑골의 골절, 폐쇄성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