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6. 09:50경 서울 관악구 C, 102호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어머니인 피해자 D(여, 92세)가 ‘왜 일을 하지 않느냐’고 잔소리를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부엌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프라이팬(직경 24cm, 총 길이 45cm)의 철제 테두리 부분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2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