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은 2015. 08. 26. 07:30경 별거하고 있던 배우자 B이 거주하는 익산시 C아파트 303동 802호 출입문의 자동잠금장치(번호키)를 해제한 후 피해자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주거지에 침입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