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30. 14:00경 단양군 D에 있는 E 문중 선산에서, 피해자 C(여, 71세)으로부터 ‘문중 선산에 F 총무원장의 선친 묘소가 암장된 것을 이유로 5억 원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었는데 피고인이 문중의 회장으로서 이를 포기하고 그로부터 특별대우를 받았다’는 말을 듣자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피해자를 향하여 던져 피해자의 가슴에 맞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부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