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8. 21:32경 서울 중랑구 C에 있는 ‘D병원’ 버스정류장에서, E F 버스에 승차하여 창가 쪽 좌석에 앉은 피해자 G(가명, 여, 20세)의 왼쪽 옆자리에 앉은 다음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를 만지고, 같은 날 21:49경 남양주시 H에 있는 ‘I’ 버스정류장에 이르러 피해자가 하차하기 위해 일어나자, 자리를 비켜주는 척하면서 피고인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닿게 하고, 버스 뒷문 앞에 서 있는 피해자의 뒤로 다가가 피고인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가져다 대어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