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30. 06:00경 서울 구로구 도림천로 477에 있는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대림역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던 전동차 6-4번 칸 내에서 피고인의 오른쪽에 앉아 있던 피해자 B(여, 22세)의 왼쪽 허벅지를 오른손으로 만져 공중이 밀집한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