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2. 03:40경 군포시 C에 있는 'D병원' 앞길에서, “취객이 안 일어난다.”라는 택시기사의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군포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찰관들이 택시 뒷좌석에서 자고 있던 피고인을 깨웠다는 이유로 화가 나, 경찰관들에게 “좆같은 새끼야, 얼굴 한 대 때려줘  한 대 쳐 버릴까, 시발 넌 뭐여 이 새끼야 뭘 야려”라며 욕설을 하고, 위 경찰관들이 택시요금을 지불하고 귀가할 것을 안내한 후 순찰차에 승차하여 이동하려하자 순찰차의 정면을 가로막고, 계속하여 위 지구대 소속 경찰관 경장 F이 순찰차에서 내려 재차 귀가할 것을 권유하자 갑자기 오른쪽 팔꿈치로 F의 왼쪽 가슴을 1회 밀쳐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치안유지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