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3. 03:50경 서울 마포구 C에 있는 D 차고지 내에서 만취상태로 위 회사 직원인 피해자 E(56세)에게 어떤 사람의 이름을 대며 아느냐고 물어본 후 피해자가 모른다고 하자 그것도 모르냐며 욕설을 하면서 발로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와 복부를 각 1회 걷어차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뺨과 뒤통수를 각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대퇴부 피하출혈 및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