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4. 21:30경 인천 남동구 C 101호에 있는 피해자 D(46세)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말을 함부로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가위(전체 길이 약 20cm)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왼쪽 목 부위에 대고 긁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했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