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30. 01:40경 안산시 단원구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가 운행하는 E 택시 차량에 술에 취한 상태에서 승차하여 서울로 가자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영업이 종료되어 운행을 하지 않는다고 하자 택시에서 하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야 이새끼야, 안꺼져 `라고 욕을 하며 피해 차량의 조수석 앞 문짝을 발로 걷어 차 시가 639,681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