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9.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죄 등으로 징역 8월을 선고 받고 2018. 7. 7. 대구교도소에서 그 형의 집행을 종료하였다. 피고인은 2018. 9. 29. 06:25경 울산 울주군 B에 있는 C식당에서 술에 취해 특별한 이유 없이 피해자 D(61세)에게 "야이 씨발놈아! 개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며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의자(높이 90cm , 넓이 40cm )를 들어 피해자를 향해 2회 던져 피해자의 손바닥 부위와 몸통 부위를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