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4고단4561] 1. 폭행 피고인은 2014. 6. 20. 18:30경 인천 계양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술값을 계산하던 중 피해자 D(여, 52세)에게 “씹할 년아 죽여 버리겠다!”라고 욕설하면서 그녀의 안면 부위를 손바닥으로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그 곳 테이블에 있던 술병과 홍어회 안주류 등을 집어 던지고, “씹할년아 장사 똑바로 해! 죽여버린다!”라고 큰소리로 욕설하면서 약 30분에 걸쳐 행패를 부려 위력으로써 위 피해자의 식당 운영 업무를 방해하였다.  [2014고단6759] 3. 폭행 피고인은 2014. 8. 12. 01:20경 인천 계양구 E에 있는 F편의점 앞길에서, 테이블에 앉아 막걸리를 마시던 중 옆자리에 앉아있던 피해자 G(33세)에게 머리가 노랗다며 시비를 건 뒤 피해자를 향해 막걸리병을 집어 던지고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왼쪽발로 피해자의 오른쪽 다리를 걷어차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