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7. 01:00경 안동시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19세)가 피고인의 여자친구 D과 이전에 발생한 교통사고 합의 문제를 이야기하면서 위 D에게 “나 때문에 교통사고가 났으니 내가 책임지겠다. 결혼하자.”라는 말을 하였다는 사실을 위 D으로부터 전해 듣고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여러 차례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