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7. 11. 02:00경 구미시 B에 있는 ‘C식당’에서, 술에 취해 옆 테이블에 있던 피해자 D(남, 26세) 등 일행에게 ‘조용히 하라. 말하지 마라’고 하자 이에 피해자가 ‘뭐야’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의자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왼쪽 팔 부분을 향하여 내리쳐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