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5. 21. 22:16경 서울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에 있는 에스컬레이터에서, 꽃무늬 짧은 치마를 입은 여성을 발견하고 뒤에 서서 베가넘버6 휴대폰의 카메라 기능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허벅지 부위 등을 촬영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5. 22. 17:22경 서울지하철 5호선 공덕역에 있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짧은 치마를 입은 여성을 발견하고 뒤에 서서 전항과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의 허벅지 부위 등을 촬영하였다.
 3. 피고인은 2014. 5. 26. 19:26경 서울지하철 1호선 종로3가역에 있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짧은 치마를 입은 여성을 발견하고 뒤에 서서 제1항과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의 허벅지 부위 등을 촬영하였다.
 4. 피고인은 2014. 5. 하순경 서울 소재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에서, 검정색 짧은 치마를 입은 여성을 발견하고 뒤에 서서 제1항과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의 허벅지 부위 등을 촬영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①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8. 12. 18.,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