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25. 11:40경 서울 양천구 C시장에 있는 D마트 앞길에서, 위 마트에 활어를 납품하기 위하여 잠시 주차해 놓은 피해자 E 소유의 F 활어 수송차량을 발견하고 잠겨 있지 않은 조수석 문을 열고 위 차량 안으로 들어가 조수석과 운전석 사이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20만 원 상당의 반지갑 1개, 거래장부 1권, 현금 80만 원 상당이 들어있는 시가 10만 원 상당의 검정색 가방 1개를 몰래 꺼내어 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