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기사이고, 피해자 C(남, 24세)은 D 기사인 자이다. 피고인은 2019. 2. 3. 03:00.경 보령시 명천동 963-6번지 명암교차로에서 교통사고 차량을 견인하는 문제로 피해자의 직장동료인 E에게 휴대폰을 건네받아 교통사고가 접수된 문자메시지를 확인한 후, “차량번호는 맞는데 왜 차종이 틀리냐 ”라고 시비를 걸면서 휴대폰을 돌려주지 않아 피해자가 휴대폰을 빼앗자 몸부림치려고 하여 피해자가 뒤에서 피고인을 껴안았더니 뒤통수로 피해자의 안면부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