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20. 10. 9. 23:20경 경남 합천군 B에 있는 `C`에서 피고인의 처 D과 피해자 E(여, 52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에 다툼이 있어 서로 실랑이 하던 중, 피해자의 다리를 걸어 넘어뜨려 바닥에 머리를 부딪치게 하고, 손바닥으로 넘어져 있는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배를 밟고 차고, 계속하여 쓰러져 있는 피해자의 뺨을 손바닥으로 1회 때리고 수회에 걸쳐 발로 차고 밟고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어깨관절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E에게 상해를 가하는 과정에서 테이블, 쓰레기통을 발로 차고 술잔을 집어던지는 행동을 하여 ‘C’ 주인 피해자 F 소유의 시가 미상의 쓰레기통 1개, 술잔 3개, 방향제 1개를 파손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