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8. 4. 15. 17:00경 서산시 B 앞길에서 C이 심어 놓은 피해자 성명불상자 소유의 벚나무가 트랙터 운행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트랙터 로더를 이용하여 벚나무 상단 가지를 내리쳐 위 벚나무 가지가 부러지도록 하여 시가 미상의 피해자 소유 벚나무 1그루를 손괴하였다.
 2. 피고인은 2018. 5. 2. 08:00경 위 1항 장소에서 위 1항과 같이 손괴된 벚나무를 발견한 C이 “A 천벌 받아라. 꽃이 우네요.”라고 적어놓은 합판을 보고 화가 나, 피해자 성명불상자 소유의 위 1항 벚나무 가지 2개를 재차 위험한 물건인 트랙터 로더를 내리쳐 부러지도록 하여 시가 미상의 피해자 소유 벚나무 1그루를 손괴하였다.
 3. 피고인은 2018. 5. 10. 15:40경부터 같은 날 17:30경 사이 위 1항 장소에서 위험한 물건인 트랙터 로더를 이용하여 위 1, 2항과 같이 손괴한 바 있는 피해자 성명불상자 소유의 벚나무를 뽑아 버리고, 재차 그 옆에 심어져 있던 피해자 소유의 다른 벚나무 가지를 트랙터 로더로 내리쳐 부러지도록 하여, 시가 미상의 피해자 소유 벚나무 2그루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