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11. 19:00경 강원 평창군 C에 있는 D읍사무소 강당에서, 피해자 E(46세)가 피고인에게 패러글라이딩 국가대표 선발 관련 불만을 제기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철제의자를 피해자에게 던져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골반부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