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22. 21:45경 아산시 풍기동에 있는 동신사거리 앞 노상을 오토바이로 운행하던 중, 택시기사인 피해자 C(44세)이 1차로에서 2차로로 차로변경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차량을 가로 막은 후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릴 듯이 위협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쥐어뜯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1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볼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