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6고합468』 피고인은 2016. 5. 7. 11:25경 서울 종로구 C에 있는 D 뒤편에서 교복을 입은 채 친구들과 동영상 촬영을 하고 있는 피해자 E(여, 15세)의 오른쪽 엉덩이를 손으로 3회 가량 살짝 잡아당기듯이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아동ㆍ청소년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2016고합713』 피고인은 2016. 04. 26. 16:00경 서울 중구 F에 있는 지하철 2호선 G역 7번 출구 앞 노상에서 피해자 H(여, 가명, 49세)가 딸과 함께 계란빵을 사기 위해 서 있는 것을 발견하고 갑자기 피해자의 오른쪽 엉덩이를 손으로 꽉 움켜쥐었다가 놓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