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18. 18:20경 부산 영도구 남포동에 있는 지하철 제1호선 남포역에서 서면 방향의 전동차에 탑승한 다음, 전철이 서면역에 도착할 무렵 이름을 알 수 없는 20대 여성 피해자의 뒤에 서서 오른손을 자신의 바지주머니에 넣은 채 그 손등 부위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를 비볐다. 이어서 피고인은 이름을 알 수 없는 40대 여성 피해자의 뒤에 서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를 비볐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지하철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들을 각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