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고인은 피해자 B(여, 59세)과 2017. 9. 22.경 혼인하여 법률상 부부였다가 2019. 7. 29.경 이혼한 사람이다. 1. 피고인은 2018. 6. 28. 14:00경 대구 남구 C건물 D호에 있는 피고인의 당시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늦게 귀가하자 화가 나 “중간에 어떤 놈을 만나고 온다고 늦었노, 개같은 년아, 씨발년, 어떤 놈 만났는지 보자.”라고 말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팔을 잡고 바닥에 밀어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아래팔의 기타 및 상세불명 부분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8. 10. 23. 15:00경 경북 의성군 E에 있는 F병원 501호 내에서, 피해자가 다른 남자 환자와 이야기를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침대에 앉아있는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피해자를 뒤로 밀어 바닥에 떨어지게 하고, 피해자가 다시 침대 위로 올라오자 재차 피해자를 침대 모서리 쪽으로 밀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