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16. 20:00경 서울 양천구 지양로16길 31에 있는 곰달래 공원에서 후배인 피해자 C(66세)이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피해자의 허리 부위를 잡고 밀어 넘어뜨려 피해자로 하여금 땅바닥에 넘어지게 하였다. 이로 인하여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대퇴골 전자간, 전자하부 복합골절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