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11. 23:00경 당진시 C건물 4동 305호에서 술에 취한 채 부엌에서 쌀을 씻는 피고인에게 건설현장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인 피해자 D(50세)이 “밥하지 마라, 내가 내일 하겠다.”라고 말하자, 갑자기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총 길이 약 10cm)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와 등 부분을 찔러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대퇴부 개방창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