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2. 23:20경 안양시 동안구 B아파트 앞 도로에서, 그 앞을 지나가던 C(여, 20세)이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지를 무릎까지 내린 상태로 손으로 성기를 잡고 흔드는 등 자위행위를 함으로써,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