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9. 3. 15.경 범행 피고인은 2019. 3. 15. 03:20경 강릉시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편의점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하던 중 피해자가 퇴근하고 혼자 근무하게 되자 피해자를 위하여 현금출납기 안에 보관 중이던 피해자 소유 현금 약 100만 원을 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업무상 보관 중인 타인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2. 2019. 4. 13.경 범행 피고인은 2019. 4. 13. 02:54경 서울 서대문구 E에 있는 피해자 F이 운영하는 G편의점에서 종업원으로근무하던 중 피해자가 퇴근하고 혼자 근무하게 되자 피해자를 위하여 현금출납기 안에 보관 중이던 피해자 소유 현금 755,000원을 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업무상 보관 중인 타인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