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인천 서구 C에 있는 ‘D’ 호프집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2. 10. 17. 02:20경 위 호프집에 손님으로 찾아 온 피해자 E(여, 46세)가 안주를 시키지 않고 술을 마신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외측)의 표제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경 위 호프집 입구 부근에서 위 피해자가 피해자 소유의 휴대폰으로 위와 같은 상해 피해사실로 112 신고를 하고 있는 모습에 화가 나 피해자가 손에 들고 있던 휴대폰을 낚아챈 후 이를 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내리쳐 폭행하고, 휴대폰을 되돌려 달라는 피해자의 요구에 재차 휴대폰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내리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