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30. 02:30경 서울 도봉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47세)이 운영하는 D노래방 2번방에서, 피해자 C과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 C의 코와 입 부위를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넘어진 피해자 C의 허리, 다리 부위 등 이 부분 범죄사실을 공소사실과 다르게 인정하더라도 피고인의 방어권 행사에 실질적인 불이익이 없다고 판단되므로, 직권으로 이를 변경하여 인정한다. 을 발로 수회 걷어 차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제2, 3요추 좌측 횡돌기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고, 이를 말리는 위 노래방 직원인 피해자 E(여, 47세)의 오른쪽 손가락을 꺾고 주먹으로 피해자 E의 얼굴과 머리 부위를 수회 때려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턱관절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