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8. 01:00경 안산시 단원구 B건물, 203호에서, 피해자 C(52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사소한 시비로 말다툼을 하게 되자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총길이 31cm, 칼날길이 19cm)을 집어 들고 손잡이 부분으로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를 1회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