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6. 13:31경 서울 강서구 C 지층 B02호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인 아버지 D으로부터 약을 먹으라는 얘기를 듣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너 같은 새끼는 죽어야 된다’고 말하며 두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주먹과 무릎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차례 때렸고, 이에 피해자가 안방으로 도망치자 씽크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칼(칼날길이 13cm)을 들고 피해자를 향해 찌를 듯한 태도를 보이고 피해자에게 ‘죽인다’고 말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두부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