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5. 18:00경 대구광역시 중구 C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D양복점에서 피해자 E(73세)가 D양복점 출입문을 붙잡고 나가지 않자, 출입문을 잡고 밀어 피해자의 오른쪽 손가락이 문틈에 끼이도록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 치료가 필요한 우측 수부 제3수지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