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14. 12:20경 대구 북구 B 버스정류장 앞 도로에서, C 오토바이를 타고 지나가다가 그곳 정류장에 성명불상의 여성 2명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정차한 후 오토바이에 앉은 상태에서 위 여성 2명을 향해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쥐고 흔드는 등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