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31. 01:00경 서울 서대문구 C에 있는 ‘D’에서, 피해자 B(42세)이 자신의 직장 상사인 E에게 자신에 대한 험담을 하였다는 말을 듣고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 있는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우측 눈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안와파열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