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타인의 금품을 절취하기로 마음먹고 그 대상을 물색하던 중, 상습으로, 1. 2003. 7. 18. 13:00경 대구 동구 C 소재 피해자 D 운영의 E 미용실에 이르러 피해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하여 위 미용실에 들어가 그 곳 컴퓨터 탁자 위에 놓여 있는 피해자 소유 지갑에서 동녀 소유 LG정유보너스카드 1장, 현금 74,000원을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고, 2. 같은 날 17:05경 대구 중구 F 소재 피해자 G 운영의 H 식당에 피해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하여 위 식당에 들어가 그 곳 카운터 의자 위에 놓여 있는 피해자 소유 가방 속에서 동녀 소유 현금 510,000원, 대구은행 비씨카드 1장, 부산은행 직불카드 1장, 주민등록증 1장, 운전면허증 1장이 들어 있는 여자용 장지갑 1개 시가 3만 원 상당 합계 540,000원 상당을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