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12 23:20경 울산 동구 D에 있는 E펜션 방갈로에서 일행들과 같이 술을 마시면서 옆 테이블에 있던 피해자 F(27세)의 말을 따라하여 피해자로부터 “왜 제가 하는 말을 계속 따라 하느냐”라는 말을 듣자 피해자에게 “우리끼리 하는 말이니 신경 쓰지 마라”라고 소리치며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피해자를 향해 집어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