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2. 31. 18:40경 안산시 상록구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동생인 피해자 B(46세)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그 곳 거실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고무망치(전체 길이 약 40cm)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를 1회 강하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이마, 몸통을 수 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4주 이상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 바닥의 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