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17. 00:45경 술에 취하여 서울 강동구 B에 있는 노상을 걸어가던 중, 그곳 골목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을 보고 통행에 불편을 주었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였다. 이때 피해자 C(53세, 여)가 위와 같은 욕설을 듣고, 피고인에게 “왜 그러느냐 ”고 물자, 피고인은 피해자 C에게 “너는 뭐냐 ”라고 하여, 피해자 C와 서로 욕설을 하면서 다투던 중, 손으로 피해자 C의 뺨을 수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 C의 멱살을 잡고 흔들고, 손으로 피해자 C의 가슴을 밀쳐 넘어뜨리는 등 피해자 C를 폭행하고, 피해자 C의 동생인 피해자 D(44세)가 이를 말리자 손으로 피해자 D의 멱살을 잡고 흔들어 피해자 D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