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29. 16:32경 인천 강화군 C에 있는 D식당 뒤편 비닐하우스에서 강화군청 자활센터에서 함께 일하는 피해자 E(52세)으로부터 왜 낮부터 술을 마셨냐는 취지의 말을 듣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7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안면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