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1.경부터 2015. 9. 18.경까지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휴대전화 대리점 업체인 피해자 주식회사 C의 직원으로 근무하면서, 휴대전화 판매ㆍ개통ㆍ관리 업무 등을 담당하였다. 피고인은 2015. 2. 12.경 위 피해자 사무실에서, 자신이 관리하는 휴대전화를 마치 거래처에 판매하는 것처럼 자료를 조작한 다음, 그 휴대전화를 개인적으로 몰래 취득하는 등, 위 일시경부터 2015. 9. 4.경까지 사이에 같은 방법으로,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 내용과 같이 시가 합계 약 1억 6,266,600원 상당의 피해자 소유 휴대전화 138대를 몰래 취득하여 피해자 소유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