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2. 12:06경 서울 노원구 B에 있는 C 지하 찜질방에서 외부 음식물을 반입하여 섭취하던 피고인의 여자 일행에게 위 찜질방 종업원인 피해자 D(52세)이 음식물 반입을 하지 말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종업원이 왜 이리 불친절하냐, 개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2회 밀쳐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열린 두 개내 상처가 없는 진탕(의증)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