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28. 17:00경 부산 해운대구 B건물 1층에 있는 ‘C’ 커피숍에서 피해자 D(33세)이 자신에게 담뱃재를 날렸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때리고, 발로 다리를 걷어차 넘어뜨린 후, 피해자의 몸 위로 올라타 주먹으로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온 몸을 수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29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턱관절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