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20. 00:30경 경북 영천시 C에 있는 ‘D주점’ 1번 방 안에서, 피해자 E(여,47세)와 말다툼을 하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3~4회 때리고, 왼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오른손으로 위험한 물건인 철제 ‘에프킬라’ 통(길이 25cm)을 쥐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5회 내려 찍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의자로 피해자의 등 부위를 4회 정도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기일을 알 수 없는 두부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