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9. 23:19경 경기 고양시 덕양구 B에 있는 C에서 D 좌석버스에 승차하여 피해자 E(여, 21세)이 뒷좌석에서 잠을 자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 옆에 앉은 뒤, 같은 날 23:55경 서울 서대문구 F에 있는 G역 근처에 이르기까지 왼손으로 피해자의 허벅지 안쪽을 수회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버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