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창원시 의창구 B 도시개발 주택조합의 사무장으로 일하던 중 2015. 5.경 해고되자 위 주택조합의 조합장이던 피해자 C에게 앙심을 품고, 2016. 6. 3. 23:53경 포항시 북구 D에서 피해자에게 ‘죽는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발송하고, 같은 해 7. 6. 00:42경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에게 ‘이번 총회에서 너를 못 날리면 내가 개인적으로 네 목을 딴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발송하고, 같은 날 00:45경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에게 ‘난 이미 죽을 각오되어 있다, 너도 살 생각을 하지 말아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발송하여 피해자의 신체 또는 생명에 어떠한 위해를 가할 듯이 말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총 3회에 걸쳐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