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54세)과 이웃지간이다. 피고인은 2017. 10. 11. 06:10경 대전시 중구 D에 있는 피해자의 주거지 앞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처에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시비되어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지팡이로 피해자의 좌측 안면부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 부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