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23. 00:57경 서울 양천구 B에 있는 피해자 C가 운영하는 "D주점"에 들어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자신을 홀대 한다는 이유로 앙심을 품고, "미친것, 쌍놈의 새끼" 라고 욕설하며 그곳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도(칼날길이 15cm)를 들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