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17. 20:48경 광양시 C에 있는 피해자 D(여, 50세) 운영의 ‘E’에서 “술값이 많이 나왔으니 못 주겠다”며 술값 41만 원을 결제하지 않고 나가려는 것을 피해자로부터 제지당한 것에 화가 나 오른손 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때리고, 왼손으로 피해자의 상체를 밀쳐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좌상 및 근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고, 위 장소에서 약 30분 동안 소란을 피워 위 음악홀에 있던 손님 2명을 나가게 하는 등 위력으로 피해자의 주점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