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7. 12:35경 전남 영암군 B에 있는 ‘C식당’ 앞 노상에서, 과거에 있었던 일로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피해자 D(여, 50세)을 보게 되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다가가 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뺨 1대를 때린 후,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넘어뜨리고, 자신의 생선가게에서 사용하는 위험한 물건인 등산용 칼(칼날 18cm, 자루 12cm)을 손에 쥔 상태로 피해자의 옆구리, 목, 이마 부분을 향해 찌를 듯이 협박하고, 계속해서 손으로 피해자의 오른뺨을 3대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