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18. 18:45경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로타리 버스정류장에서 피해자 B(39세)이 운전하는 153번 시내버스(C, 당곡사거리~우이동 운행)에 승차한 후 국민대 방향으로 운행하는 피해자에게 정류장 마다 “차량의 문을 왜 안 열고 운전하냐, 앞문을 열지 않으면 내가 앞문을 막겠다"라고 소리치고 피해자에게 "기사새끼"라는 욕설을 반복해 하면서 차량의 앞문을 막는 등의 행위를 하여 20여 명의 승객들이 피해자의 버스에서 하차하여 다른 버스를 이용하게 하는 등 위력으로써 약 10분간 피해자의 버스운행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