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인천 서구 B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 중국집 배달종원원으로서 음식 배달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한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2. 1. 13. 15:00경 위 중국집 부근에서, 거스름돈 용도로 가지고 있던 35,000원과 수금한 음식대금 88,500원 합계 123,500원을 피해자를 위하여 보관하던 중 피해자에게 반환하지 않고 그대로 가지고 서울로 가 생활비 등 개인용도로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