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6. 2.경부터 2016. 12. 27.경까지 부산 서구 C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경리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으로, 피해자 위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의 관리비계좌에서 위 아파트 관리사무실 잡비와 업무추진비 등을 인출하여 집행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4. 2. 3.경 위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자신이 보관하고 있던 아파트관리비 계좌에서 3,300,000원을 인출하여 위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중 3,000,000원을 사채빚 변제에 사용하는 등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그 때부터 2016. 10. 18.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66회에 걸쳐 합계 146,116,110원을 개인 사채빚 변제 등의 용도에 사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