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1. 22:45경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3길 20에 있는 올림픽대교 남단사거리 편도 4차로 중 1차로에서, 서울송파경찰서 B파출소 소속 경찰관인 순경 C, 순경 D이 순찰차를 타고 순찰을 하다 신호대기 중인 것을 발견하고 위 순찰차로 무단횡단 하여 다가가 주먹으로 순찰차의 우측 뒷문 유리 및 우측 사이드 미러 부분을 치고, 이에 위 C 등이 순찰차에서 내려 항의하자 위 C에게 "야 이 씨팔놈, 씨팔놈"이라고 욕설을 하며 양 주먹으로 위 C의 양쪽 볼 부위를 때려 폭행하여 피해자 C(25세)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턱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범죄예방 및 치안유지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 C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