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5. 8. 11. 23:10경 부산 중구 비프광장로 20에 있는 '남포프라자' 앞 도로에서, 피해자 B가 운전하던 C 옵티마 리갈 승용차가 자신의 오른쪽 발등을 밟고 지나갔다고 주장하면서 발로 위 차량의 조수석 뒤 문짝을 1회 차고, 주먹으로 창문을 1회 치고, 백밀러를 2회 쳐 피해자 소유의 차량을 약 310,398원 상당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2015. 8. 11. 23:40경 부산 중구 D에 있는 'E' 주차장에서, 위 제1항과 같은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위 B의 일행인 피해자 F(21세)의 오른쪽 어깨를 손으로 1회 밀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