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개인택시 기사로서 2015. 8. 15.경부터 김포시 B에 있는 C정형외과 2층 205호에서 교통사고로 인하여 입원하여 치료 받고 있던 중, 같은 달 17일 21:40경 위 병실 내에서 같은 병실에 입원해 있던 피해자 D(59세)로부터 “입원실 문을 왜 잠궈 놓았느냐”라는 말을 듣자 술에 취하여 화가 나, 병실 침대에 꽂혀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링거 스탠드(가로 25cm, 세로 120cm)로 피해자의 오른 발 종아리를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