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59세, 여)가 운영하는 파주시 D에 있는 ‘E주점’에 술을 마시러 온 손님이다. 피고인은 2014. 12. 28. 00:35경 위 업소에서, 피해자와 계산 문제로 이야기하던 중 시비가 되어, 근처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에게 “목줄을 따버린다.”라고 하면서 테이블에 내리쳐 병을 깬 후 바닥에 집어 던지고, 다시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목에 대고 위협을 하면서 바닥에 무릎을 꿇으라고 하고, 이에 겁을 먹은 피해자가 뛰쳐나가자 뒤따라와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때리고 머리채를 잡아 당겼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