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 15. 01:32경 평택시 B아파트 C호 현관문 앞 복도에서, “남자친구가 칼로 몸을 찌르고 있다”라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신고 경위를 확인하던 평택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장 E(남, 31세)에게 “눈 그렇게 부릅뜨지 마, 눈 부라리지 마, 나 뒤지면 너 때문인 줄 알아!”라고 소리치면서 하면서 양손으로 E의 가슴을 1회 밀쳐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