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4. 23:05경 안양시 만안구 B 앞길에서 택시운전기사 C과 택시비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중, C이 마침 위 장소 부근을 순찰 중이던 순찰차를 발견하고 도움을 요청하여, D지구대 소속 경장 E이 피고인에게 택시요금을 지불하고 귀가할 것을 권유하자, 피고인은 C에게 택시요금을 결제한 다음 E에게 다가와 “씨발놈아, 꺼져, 나랑 한번 붙자”며 주먹으로 E의 가슴 부분을 3회 때려 경찰공무원의 정당한 112 순찰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