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7. 3. 00:10경 충남 서산시 B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인 C건물 2동 302호에서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사실혼관계에 있는 피해자 D(여, 46세)에게 "씨팔, 네가 해 준 것이 뭐냐"고 욕설을 하면서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3회 차고, 손바닥과 주먹으로 피해자의 뺨을 수회 때리고 계속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몸을 밀쳐 피해자의 머리가 가구에 부딪히게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머리부위 열상 등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충남서산경찰서 E지구대 경장 F으로부터 사건 경위에 관한 질문를 받자 아무런 이유 없이 화를 내면서 위 경장 F에게 "이 씹새끼들아, 그럼 수갑 채워서 데려가든지"라고 욕설을 하면서 손에 들고 있던 밥그릇을 위 경장 F의 얼굴을 향하여 던져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신고처리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