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17. 21:00경 피해자 B(62세)이 운행하는 C 택시 조수석에 승차하여 목적지로 가던 중 택시가 창원시 마산회원구 D에 있는 E편의점을 지날 무렵 피해자가 차가 밀려 다른 길로 운행했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아동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운행중인 택시의 운전자인 피해자를 때려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10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5조의10(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한 폭행 등의 가중처벌) ① 운행 중(「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위하여 사용되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중 운전자가 여객의 승차ㆍ하차 등을 위하여 일시 정차한 경우를 포함한다)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5.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