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부천시 C에 있는, D 모텔 업주인 자이다. 피고인은 2016. 10. 20. 22:45경 위 장소에서 남성손님에게 현금 80,000원을 받은 후 103호로 안내하고 평소 자신이 알고 지내던 E에게 전화하여 모텔로 오게 한 후 남성손님이 있는 103호로 안내하여 남성손님과의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9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한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