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7. 3. 18:19경부터 19:24경까지 경북 경산시 B에 있는 피해자 C(여, 19세)이 근무하는 `D‘ 편의점에서, 피해자에게 ’잠시 나와 같이 가자. 나는 아직까지 여성의 성기를 보지 못했다. 잠시 성기를 보여 달라. 돈을 주겠다. 데이트 하자.’는 취지로 말하면서 피해자가 피고인을 보고 있는 가운데 손으로 자신의 성기를 만지고, 바지를 입은 채로 발기된 성기를 계산대 위에 수회 올려놓아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