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3. 11:30경 경기 김포시 마산동에 있는 전원교회 앞 삼거리 인도에서 피해자 C(28세)의 폭행에 대항하여 입으로 피해자의 우측 손등을 물어뜯고, 이를 말리던 피해자 D(여, 61세)의 양 손등과 팔목을 잡고 비트는 등 폭행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C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손목 염좌의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 D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손목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