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25. 19:50경 서울 동작구 남부순환로 2089 소재 2호선 강남역에서 사당역으로 운행하는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 C의 등 뒤에 서서 가방을 피해자의 엉덩이에 밀착시킨 상태로 손가락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쓰다듬는 등 공중밀집장소인 전동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