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15. 15:40경 안양시 만안구 C에 있는 D 사무실 안에서 피해자 E(46세)과 임금 미지급 문제로 시비가 붙어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양손으로 강하게 밀어 피해자의 뒤에 있던 테이블에 옆구리가 부딪히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첫 번째 늑골 이외 단일 갈비뼈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