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22 11:54경 서울 관악구 B에 있는 ‘C’ 쇼핑센터 앞 도로에서 전방에서 D 라세티 승용차를 운전하는 피해자 E(28세)가 아무런 이유 없이 브레이크를 밟는 등의 행동을 한다는 이유로 시비를 하다가 트렁크 부분을 주먹으로 1회 내리쳐 찌그러지게 하여 약 30만 원 상당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