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6. 11. 04:40경 경산시 B에 있는 이종사촌 동생인 피해자 C(남, 49세)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피해자에게 ‘치매 걸린 부모님을 모시는데 어려우니 도와 달라’는 취지로 말하였으나 거절당하자 화가 나,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가위(총 길이 20cm, 날 길이 12cm)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목을 향해 1회 휘둘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가위를 이용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