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8. 27. 08:10경 충북 진천군 B에 있는 진천 C 앞 공사현장에서, 피해자 D(남,24세)이 굴삭기로 시끄럽게 작업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시끄럽다 씨발 놈아 시동 꺼라. 씨발 놈아 시동 끄라고 죽고 싶어. 칼로 쑤셔버리겠다. 하지 말라면 하지 마라 씨발 놈아 칼로 쑤려버리겠다 씨발 놈아”라고 말하며 공사 현장 인근 E식당 앞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재질의 의자 2개를 두 손으로 집어 들어 피해자가 타고 있던 굴삭기를 향하여 집어던지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