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9. 16:00경 서울 강남구 B건물 1층 103호 ‘C’ 카페에서, 피해자 D(50세)과 채권채무관계로 대화를 나누다가 시비가 되어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의 목 부위를 손으로 1회 때리고, 가슴을 양손으로 잡아당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