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4. 10. 31. 23:50경 부천시 원미구 B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노래방’에서, 일행들과 시비를 하던 중 술병을 그곳에 있던 소파에 던져 찢어지게 하는 방법으로 그 효용을 해함으로써 시가 70만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원미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찰관 F에게 ‘야이 씨발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면서 오른손바닥으로 위 F의 얼굴을 수회 때려 폭행함으로써 경찰공무원의 112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