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8. 20:55경 안성시 금산1길 13(금산동) 삼부아파트 후문 앞에서 피해자 C(69세)가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등산용 알루미늄 스틱(길이 91cm) 끝부분으로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1대 내리치고 이를 막으려는 피해자의 손을 때리고, 재차 스틱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2수지 중위지골 골절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