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1. 15:30경 서울 중랑구 C 지하 1층에 있는 피고인의 집 현관 앞에서 피해자 D(57세)이 문을 두드리며 열어 달라고 하여 그곳에 있던 ‘E’(일명 ‘F’)이 문을 열어주어 피해자가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보고 위험한 물건인 식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찌르고, 피해자가 칼을 빼앗으려 하자 다시 피해자의 왼손을 향해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수부 말초신경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