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A, 남, 50세)는 러시아국인으로 부산 동구 D에 있는 E(주)에서 해외선박회사의 선원 및 납품물건을 관리하는 자이다. 피해자    (여, 32세)는 러시아국인으로 부산 동구 F건물, 1901호에서 `G` 일본선박 한국지사 대표직에 있는 자이다. 피고인은 약 2년 전 친구 회사 회식자리에서 피해자를 우연히 만나 알게 된 사이다. 피고인은 2016. 2. 27. 02:00경 부산 동구 H. I 주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를 우연히 만나 함께 걸어가던 중 순간적으로 욕정을 느껴 피해자의 허리를 끌어안고 스커트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허벅지를 만지는 방법으로 추행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성적수치심을 느끼게 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