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23. 00:40경 서울 광진구 C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하여 별다른 이유 없이 D이 운전하는 대건운수 주식회사 소유인 E 택시의 조수석 앞문을 발로 1회 걷어차 찌그러지게 하여 수리비를 알 수 없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