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9. 1. 23. 16:00경 안산시 단원구 B 4층에 있는 피해자 C(여, 25세)가 근무하는 'D' 스크린 실내 야구장에 들어가, 술에 만취하여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빼앗아 던지고 책상 위에 놓여 있는 컴퓨터 마우스를 집어던지는 등 약 10분간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 피해자의 위 야구장 관리 업무를 방해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9. 1. 23. 16:10경 안산시 단원구 B 4층에 있는 피해자 E이 경영하는 ㈜F 사무실 앞에서, 술에 만취하여 위 사무실 입구에 놓여 있는 피해자 소유의 시가를 알 수 없는 화분 1개를 위 사무실 자동문을 향해 던져 화분이 깨지고 자동문에 흠집이 나게 함으로써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