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4. 21. 02:00경 서울 구로구 D에 있는 ‘E식당’ 주차장에서 택시를 기다리고 있던 피해자 F(남, 26세)과 그 일행인 C에게 다가가 아무런 이유 없이 시비를 걸다가 C이 “그냥 가던 길 가세요”라고 말한 것에 화가 나 C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손바닥으로 C의 뺨을 수회 때리던 중 이를 말리는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수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