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7. 25. 20:10경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피고인의 처남인 피해자 C(남, 29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왜 자위기구를 쓰느냐”는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3대 때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폐쇄성 안와 바닥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