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5. 9. 4. 20:35경 인천 중구 북성동의 인천전철역 앞 노상에서 피해자 B(61세)가 운전하는 C 개인택시에 승차한 뒤 같은 날 20:50경 목적지인 인천 서구 서곶로 12 한신그랜드힐빌리지 9동(가정동) 앞 노상에 도착하였다. 피고인은 택시요금 11,000원을 결제하기 위해 소지하고 있던 하나은행 체크카드와 하나비자카드를 피해자에게 제시하였으나 그가 "결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자 시비되어 다투던 중 1회용 라이타를 손에 쥔 채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폭행하였다.
 2. 모욕 피고인은 2015. 9. 4. 20:55경 위와 같은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신고 출동한 경찰관인 피해자 D, E이 신고내용을 청취한 뒤 자신이 건네 준 신용카드가 택시 내부의 카드단말기에서 결제되지 않는다고 하자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피해자들에게 "개새끼들아, 씨발 놈들아, 똑바로 해, 개새끼들아, 좆까고 있네"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위 택시기사 및 불상의 주민들이 있는 곳에서 피해자들을 공연히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