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5. 7. 30. 15:00경 서울 관악구 C 앞 차선이 없는 도로를 D 대림 시에이(CA)110 이륜자동차를 운전하여 서원동 현대아파트 후문 쪽에서 난곡동 법원단지 쪽으로 진행하고 있었다. 당시 위 이륜자동차의 앞쪽에는 피해자 E(23세)가 F 삼성 에스엠(SM)5 승용자동차를 운전하여, 조수석에 피해자 G(여, 20세)을 동승시켜 앞서 진행하고 있었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위 에스엠5 승용자동차를 운전하여 앞에서 서행하면서 진로를 양보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위 이륜자동차로 에스엠5 승용자동차의 왼쪽으로 앞지르며 열려 있던 운전석 창문을 통하여 운전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들에게 침을 뱉는 등 폭행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5. 9. 11. 18:47경 서울 관악구 H 앞 차선이 없는 도로에서 이륜자동차를 운전하여 주택가 쪽에서 신림로 쪽으로 진행하고 있었다. 당시 위 이륜자동차의 앞쪽에는 위 제1항의 피해자인 E가 I 인피니티 승용자동차에 일행들을 승차시키고 운전하여 진행하고 있었다.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위 제1항 기재 사건에 관하여 물었으나 피해자가 이에 대꾸하지 않지 않고 가려고 하자, 위 이륜자동차로 인피니티 승용차의 진로를 막고 손으로 승용차의 운전석 쪽 지붕을 1회 내려쳐 승용차의 지붕이 찌그러지게 하여 그 효용을 해하는 등 수리비 도합 1,500,000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