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7. 21:30경 부천시 원미구 C아파트에 있는 피고인의 동생인 피해자 D(39세)의 주거지 안에서 술을 마시던 중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총 길이 20cm, 칼날 길이 10cm)로 갑자기 자해를 시도하는 피고인을 위 피해자가 말리자 피해자의 복부를 향해 위 과도를 휘둘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복부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