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30. 17:30경 김해시 C에 있는 D슈퍼 앞길에서 술에 취해 별다른 이유 없이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E(52세)에게 시비를 걸고, 피해자가 이를 피하려고 하자 주변 화단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돌멩이를 손에 들고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1주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