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2. 16:00경 부산 금정구 C에 있는 'D' 앞 도로에서 당시 이혼소송 중이던 피해자 E(여, 27세)에게 이야기 좀 하자며 대화를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부하며 걸어가자 길을 막아서며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팔 팔꿈치를 1회 잡아 당겨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팔꿈치 외측의 심한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