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11. 01:20경 대구 수성구 B에 있는 C카페에서, 피해자 D(59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욕설을 하다가 피해자로부터 그만하라는 취지의 말을 듣게 되자, 그곳 탁자 위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 및 플라스틱 얼음통 등을 던져 피해자의 몸에 맞거나 피해자가 착용한 안경을 깨뜨렸다.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표재성 손상, 박리,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