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18. 20:50경 시흥시 능곡로 178 신협 앞 노상에서 피해자 C(59세)와 이야기를 나누다 피해자가 피고인의 충고를 무시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피고인이 타고 있던 전동휠체어를 앞으로 이동하여 의자에 앉아있던 피해자의 다리 부분을 충격하여 피해자를 뒤로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