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8. 7. 18. 08:40경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66에 있는 샛강역 부근을 운행하는 J 시내버스 안에서 밀집한 승객들 사이에 서 있던 피해자 K(여, 31세)의 등 뒤에 밀착하여 성기 부분을 피해자의 엉덩이 부분에 밀착하여 비볐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버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제1항과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L(여, 21세)의 등 뒤에 밀착하여 성기 부분을 피해자의 엉덩이 부분에 밀착하여 비볐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버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