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55세)이 운영하는 'D'에 투자를 한 사람이고, 피해자 E(56세)은 위 C의 처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6. 24. 14:40경 김해시 F빌딩 11층 'D' 사무실 내에서 피고인의 투자금 반환 문제로 피해자들과 서로 다투던 중 화가 나 “야 이 개자석아 못주겠다는 말이가.”라고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 E에게는 멱살과 머리카락을 잡아 흔들고, 피해자 C에게는 멱살을 잡아 흔들고 손톱으로 피해자의 목부분을 긁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E을 폭행하고, 피해자 C에게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열상(목부위)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