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천안시 동남구 B 소재 피해자 C(44세) 운영의 ‘D’의 종업원이다. 피고인은 2015. 8. 25. 01:00경 위 ‘D’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술에 취하여 우는 피고인을 일으켜 세우며 ‘집에 가라’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양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