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28. 05:50경 서울 광진구 B에 있는 C주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D(18세, 여)에게 다가가 아무런 이유 없이 “좆같이 못생긴게”라고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코를 가격하고, “씨발 여자 하나 남자가 따먹으려고 지랄하는데 남자 8명이서 가만히 있네, 존나 쫄았네, 야이 병신들아”라고 하여 위 피해자의 친구들과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그만하라고 하면서 피고인을 말렸다. 그러자 피고인은 자신을 말리던 피해자 E(18세, 남)의 목을 조르며 밀치고, 피해자 F(20세, 남)의 목과 턱을 주먹으로 밀치고, 피해자 G(19세, 여)의 뺨을 손등으로 때리고, 피해자 H(19세, 여)의 왼쪽 턱을 팔꿈치로 때리고, 피해자 I(18세, 남)의 배와 정강이를 발로 가격하고, 피해자 J(18세, 남)의 턱을 손으로 밀치고, 피해자 K(18세, 남)의 명치를 주먹으로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