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19. 08:30경 수원시 영통구 C에 있는 D 앞 도로에서, 오토바이 운전 중 승용차를 운전하던 피해자 E(55세)과 통행문제로 시비가 되어 다투다 격분하여 오토바이 보관함에 들어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가위로 피해자의 왼쪽 손목을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아래팔 부분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