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20. 15:35경 부산 금정구 부곡4동 부근을 지나는 B 급행 버스 내에서 자신의 앞좌석에 앉은 피해자 C(여, 25세)가 졸고 있는 틈을 타 앞좌석과 유리창 사이로 오른손을 넣어 피해자의 오른쪽 겨드랑이와 가슴 부위를 비벼대는 방법으로 같은 날 15:45경 같은 노선인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 한국전력공사 동래지점 앞에 도착할 때까지 수차례에 걸쳐 피해자의 신체를 만져, 대중교통수단인 버스 내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