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자영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4. 9. 3. 18:00경 밀양시 B 소재 'C' 식당 내에서 업주에게 국밥 국물을 더 달라고 요구하였으나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나, 옆에서 말리던 피해자 D(42세,여)의 머리채를 잡아 2회 흔들고 손으로 머리 뒤쪽 부분을 2회 때려 그녀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두피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