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주식회사 D 버스 기사로 강릉 ~ 주문진간을 운행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2. 11. 7. 15:30경 강릉시에 있는 E고 앞 노상에서 피해자 F(50세)이 운행하는 주식회사 G 버스를 추월하였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야 이 새끼야 내려와봐.”라고 말하며 얼굴에 침을 약 20회 뱉고, 배로 약 8회 밀치자 이에 대항하여 피해자의 얼굴에 약 20회 침을 뱉고, 배로 약 8회 밀치는 등 폭행하여 전치 2주간의 요추부염좌 및 긴장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