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마트’에서 한 달간 근무하였던 종업원이다. 1. 폭행 피고인은 2018. 3. 10. 22:37경 서울 양천구 C에 있는 ‘B마트’ 앞에서 점장인 피해자 D(45세)에게 월급을 달라고 요구하자 피해자는 “다음주 월요일 주겠다, 걱정하지 말라.”고 말을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밀치는 등 폭행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와 같이 B마트 앞에서 임금 문제로 D과 약 10분간 시비를 하다가, 위 B마트 안으로 들어와 같은 날 22:47경부터 22:50경까지 위 B마트 안쪽 사무실에서 위 마트 운영자인 피해자 E(여)에게 “당장 월급을 내놓으라고, 어떻게 할거냐, 돈을 언제 줄거냐, 지금 당장 내놔”라고 말하고, 큰소리로 소란을 피움으로써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마트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