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과 피해자 C(여, 57세)의 남동생이고, D은 B의 딸이다. 피고인은 2016. 10. 26. 00:10 거제시 E에 있는 위 B의 집에서 제사 문제로 위 B, D에게 욕설을 하면서 소란을 피우다가 ‘칼로 찔러 죽이겠다’는 취지의 말을 하며 주방 쪽으로 걸어가는 것을 위 B의 연락을 받고 온 피해자가 제지하자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 양초대를 피해자를 향해 집어 던져 피해자의 손등을 맞추어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손등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