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24. 22:22경 수원시 팔달구 B 앞길에 앉아서 술을 마시던 피해자 C 등에게 다가가 “몸도 멀쩡한데 왜 일을 하지 않느냐.”라고 핀잔을 주어 피해자로부터 폭행을 당하자 화가 나 피해자 앞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