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9. 23:34경 동두천시 C에 있는 ‘D’ 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 2명이 말다툼을 하는 것을 보고 술에 취해 큰 소리를 지르고, 직장 동료인 피해자 E(28세)가 이를 말린다는 이유로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의 왼쪽 머리 부위에 치료일수 미상의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