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27. 22:00경 강릉시 C에 있는 ‘D’ 주점에서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된 피해자 E(31세)가 자신에게 퉁명스럽게 말한다는 이유로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소주병을 들어 위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치고, 계속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2회 때려 코피가 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