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7. 9. 22:20경 전남 장성군 B 아파트 2층에서, 위 아파트 주차장에서 통화 중이던 피해자 C(남, 38세)을 향해 “조용히 좀 해라.”라고 소리치고, 이를 들은 피해자가 “제가 얼마나 시끄럽게 했느냐.”라고 대꾸하자 주차장에 내려가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주먹과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고막의 외상성 파열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