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벽돌 휴대 특수폭행 피고인은 2017. 5. 28. 09:30경 부천시 C아파트 101동 1410호 피고인의 주거지 앞에서, 같은 날 오전경 피고인과 말다툼을 했던 같은 아파트 주민인 피해자 D(여, 74세)가 찾아와 위 말다툼 당시 피고인이 한 폭언 등에 대해 항의하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욕설하면서, 그곳에 있던 벽돌을 집어 든 후, 다른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밀치면서 위 벽돌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내리칠 듯이 행세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과도 휴대 특수폭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와 같은 날 09:4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제1항 범행 종료 후 자신의 주거지로 잠시 돌아갔던 위 피해자가 다시 찾아와 피고인에게 사과를 요구하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과도를 들고 피해자에게 다가가면서 “찔러 죽인다.”라고 말하고, 위 과도로 피해자를 찌를 듯이 행세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