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9. 19:10경 아산시 B에 있는 C식당에서, 위 식당의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아 불만을 제기하며 계산을 하고 나가던 중 피해자 D(16세)로부터 조용히 먹고 나가라는 말을 듣고 화가 나, 테이블에 앉아 식사를 하고 있던 피해자의 오른쪽 얼굴을 왼손 주먹으로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