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10. 20:40경 고양시 일산동구 C에 있는 피고인의 집 앞길에서, 아버지가 용돈을 주지 않는 것에 불만을 품고 담배를 피우던 중 그 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D(남, 19세)이 쳐다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야, 씨발놈아, 왜 쳐다봐. 내가 니 친구야 “라고 욕설을 한 후 집으로 들어가 빈 맥주병을 들고 나와 그것으로 피해자의 어깨 부위를 1회 내리치고 다시 머리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가 4cm 가량 찢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