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5. 12. 9. 16:40경 서울 성동구 C에 있는 D과 A이 일하는 ‘E’ 공장에서 F이 행패를 부릴 때 F의 처인 피해자 G(53세, 여)이 휴대폰으로 사무실내에 있는 제품들을 촬영하자, 피해자의 휴대폰을 빼앗아 바닥에 집어던져 휴대폰의 액정이 깨지게 하는 등 시가 약 70만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위와 같이 피해자의 휴대폰을 빼앗아 던지면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끌고 바닥에 넘어뜨리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어깨 관절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