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14. 22:20경 제주시 D에 있는 E단란주점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던 중, 그곳 노래방기기 하단의 나무덮개 문이 떨어져 나가자 그 전에 노래를 부른 피해자 C(49세)과 그 일행을 탓한 것이 시비되어,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테이블에 놓여 있는 맥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