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22. 17:50경 울산 중구 B 노상에서, 피고인의 승용차 전방에서 진행하던 피해자 C(44세)의 승용차가 정차하고 피해자의 모친이 차에서 내리는 것을 보고 경적을 울렸고, 피해자의 모친으로부터 “미쳤나”라고 말을 들은 일로 피해자와 시비가 되어 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난다는 이유로 손날로 피해자의 목 부분을 수회 치고, 무릎으로 피해자의 복부를 1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뼈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