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28. 02:00경 서울 용산구 B에 있는 ‘C` 주점 내에서, 위 주점의 매니저인 피해자 D(23세)이 피고인에게 영업이 종료되었으니 테이블을 정리해야 한다고 말하자 이에 화가 나서 술에 취하여 양손과 왼발 등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