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17. 07:07경 안산시 상록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51세) 운영의 ‘D편의점’에서, 만취상태로 들어가 주류를 구입하려다 피해자에게 거절당하자 큰소리로 욕을 하며 주먹으로 계산대를 내리치고, 카운터로 통하는 통로를 올리고 피해자에게 다가갈 것처럼 행세하고, 편의점 안에 있는 손님들에게 소리를 지르는 등 하여 약 10분간 피해자의 편의점 운영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