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15. 17:30경 서울 관악구 B건물, 3층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C당구장‘에서 피해자 D(37세)이 피고인의 허락 없이 휴대폰을 충전한다는 이유로 시비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카운터 옆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길이 약 85cm)를 들고 휘둘러 피해자의 좌측 안면부를 1회 내리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