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특수상해 피고인은 2017. 8. 29. 22:50경 김해시 B에 있는 'C 커피숍'에 들어가 술에 취한 채 팥빙수를 주문하였는데 그곳 종업원으로부터 마감시간이 다 되어 판매를 못한다는 답변을 듣자 화가 나 큰 소리로 항의하면서 소란을 피웠다. 피고인은 종업원의 연락을 받고 위 커피숍에 찾아온 업주 피해자 D(30세)로부터 “지금 마감시간이 되어 빙수를 판매 하지 못합니다. 많이 취하신 것 같은데 다음에 찾아주세요. 나가지 않으면 영업방해로 신고를 하겠습니다.”라는 말을 듣고 격분하여, 위 커피숍 테라스에 설치되어 있던 위험한 물건인 조명등을 뽑아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던져 피해자에게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신경의 손상, 볼의 열린 상처, 잇몸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장소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E(30세)이 휴대전화로 자신을 동영상 촬영한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2회 때려 2주간의 치료를 안면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