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5. 08:35경부터 08:40경까지 서울 금천구 소재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금천구청역을 지나는 지하철 1호선 전동차에서 짧은 치마를 입은 피해자 B(여, 20세)를 발견하고 피해자를 추행하기로 마음먹고, 피해자의 뒤쪽에 서서 손으로 피해자의 재킷 아랫부분을 만지고 엉덩이를 수회 만지는 등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