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3. 14. 20:10경 부산 사하구 C원룸” 2층 204호 복도 내에서, 술에 만취하여 같은 원룸 203호에 거주하는 D의 동거인 E에 대하여 강도상해로 신고하지 않았음에도 신고를 해서 경찰서에 잡혀갔다는 소문을 D에게 따지기 위하여 203호로 찾아가 노크를 하였다. 당시 203호에 있던 피해자 F(39세)이 피고인의 노크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오자, 피고인은 "개새끼야 씹팔놈아" 등 욕설을 하며 피해자 F의 멱살을 잡아 흔들어 밀어 넘어뜨리고, 주먹으로 얼굴 부위를 5대 때리는 폭행을 행사하였다. 2. 피고인 A, 위
 1.항의 일시 및 장소에서, G이 H에게 폭행을 하는 모습을 보고, H의 여자 친구인 피해자 I(여, 19세)이 "뭐하냐"라며 소리를 친 것에 화가 나, "이 씹팔년아, 니는 또 뭔데"라며 욕설을 하며 피해자 I의 머리채를 잡고 흔들고, 뺨을 1회 때리는 등 폭행을 행사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