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모욕 피고인은 2020. 1. 21. 07:55경 서울 동작구 대림로 2, 2호선 지하철 신대방역을 지나는 B호 열차 7-3 칸 안에서, 피해자 C이 피고인이 피해자를 쳐다봤다는 이유로 다수의 승객들이 보는 앞에서 피고인에게 "뭘 꼬라보냐  미친 새끼야. 좆같이 생겼다. 닥치고 앞이나 봐라."라고 욕설하였다는 이유로 다수의 승객들이 보는 앞에서 피해자에게 "야 이 병신아, 얼굴도 병신같이 생긴게, 씨발년이."라고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가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C이 위와 같이 욕설하였다는 이유로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목을 2~3회 가격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아 조르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