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송파구 F에 있는 G 주식회사의 경비부장이고, 피해자 H(59세)은 G 주식회사가 주관하는 경매에 참여하는 G 과실부 중도매인조합의 조합장이다. 피고인은 2018. 2. 7. 02:40경 위 G 주식회사 휴게실에서, G 주식회사와 피해자 사이에 발생한 분쟁에 관하여 피해자와 대화를 하던 중 화가 나,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왼쪽 어깨를 각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