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피해자 C(여, 63세)의 남편 D이 피고인을 폭행으로 신고한 것에 대하여 앙심을 품고, 2012. 10. 23. 06:30경부터 같은 날 09:05경까지 사이에 창원시 마산합포구 E에 있는 피해자 운영의 F식당에 5회에 걸쳐 찾아가, 영업 중이던 피해자 C에게 욕설을 하면서 주먹을 쥐고 때릴 듯이 시늉을 하며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 피해자의 식당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상 해 가. 피고인은 2012. 10. 23. 18:00경 위 F식당 앞에서, 피해자 D(71세)에게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뒤통수를 수회 때리고, 다리 부위를 발로 수회 차고 밟고, 주먹으로 얼굴부위를 수회 때리고, 그곳에 있던 철제의자를 들어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를 내리치고, 플라스틱 그릇 3개를 피해자의 등을 향해 집어던져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2. 11. 18. 07:00경 위 F식당 앞에서, 영업 준비 중이던 피해자 D의 처 C에게 욕설하며 시비를 걸었고, 이에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는 사이 그 자리를 피했다가 피해자가 피고인을 찾으러 다니면서 경찰관을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욕설을 하면서 왼발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 및 오른쪽 허벅지 부위를 1회씩 차,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기타 및 상세불명의 손 부분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