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10. 01:42경 서울 강서구 B에 있는 C 지하 2층에서 `술취한 남자 2명이 막무가내로 들어갔다`는 내용의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서울강서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찰공무원 피해자 E이 신분증을 요구하자 사우나 직원들과 이용객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짭새새끼 왔어  나 F 알아”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