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마을 부녀회 총무를 맡았던 자이고, 피해자 B(여, 69세)과는 이웃지간인 자이다. 피고인은 2014. 2. 8. 20:00경 경기 양평군 C에 있는 피고인의 집 거실에서, 마을 부녀회의 간부도 아닌 피해자가 새로 선출된 마을 부녀회의 간부들에게 회계 장부를 넘기는 일에 간섭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왼쪽 정강이 부위를 1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 전벽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