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5. 17:00경 대구 동구 동북로79길 30에 있는 ‘천배만배’라는 상호의 식당에서, 피해자 C(66세)이 욕을 한다는 이유로, 그곳 탁자 위에 놓인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치고, 발로 목을 1회 걷어차 넘어뜨린 후, 가슴부위를 수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폐쇄성 흉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