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D(가명, 여, 63세)과 2~3회 만난 사이로 강릉에서 저녁을 먹고 자고 가기로 하였다. 피고인은 2017. 11. 7. 20:00경 강릉시 E에 있는 F 모텔 311호 내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몸에서 냄새가 난다고 트집을 잡으며 성교행위를 거부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얼굴을 손바닥과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발로 허벅지를 차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근의 파절 및 치료일수 미상의 결막하출혈(좌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