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과 공동하여, 2018. 2. 21. 18:00경 서울 중구 C빌딩 지하 D당구장에서, 사회 친구인 피해자 E가 평소 자신들을 무시해서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B은 피해자의 뺨과 가슴 부위를 손바닥과 주먹으로 수 회 때리고, 머리로 피해자의 이마를 1회 들이받아 폭행하고, 피고인은 피해자의 뺨과 가슴 부위를 손바닥과 주먹으로 수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과 B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14일의 치료가 필요한 이마의 표재상 손상 NOS/타박상, 경추부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