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6. 2. 22. 00:00경 울산 울주군 B에 있는 피해자 C(여, 58세)이 운영하는 'D' 노래방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E(37세)가 피고인을 안내하면서 “술을 좀 많이 드신 것 같습니다.”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 E에게 "니가 뭔데 호로 자식아"라고 말하며 멱살을 잡고 흔들다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뺨을 1회 때리고, 위 피해자 C가 폭행을 말리며 “손님 그만 가시지요.”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호로 자식”이라고 욕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뺨을 1대 때려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 일시, 장소에서 위 피해자 E가 목에 걸고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10만 원 상당의 블루투스 헤드폰을 바닥에 던져 부러지게 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