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2. 20:45경 문경시 B 2층에 있는 피고인의 집 베란다에서 술에 취한 채 그곳 1층에 있던 피해자 C(45세)에게 욕설을 하였으나 피해자로부터 집에 들어가라는 말을 듣자 “이 씹할 새끼 내가 죽인다!”라고 말하며 위험한 물건인 기왓장 1장을 피해자를 향해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