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29. 00:30경 광주 서구 B에서, 피해자 C(47세)과 건방지게 인사를 했다는 이유로 시비하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가슴 부위를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배와 다리를 수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3번 늑골의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