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정한 직업이 없는 사람이고, 피해자 C(66세)은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와 피해자는 같은 마을에서 이웃지간이며 평소에도 서로 사이가 좋지 않는 편이다. 피고인은 2013. 11. 3. 09:50경 경남 하동군 D에 있는 피해자 소유인 감나무 밭에서 소형 굴삭기로 일을 하고 있던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밀고 당기는 등으로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