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24. 13:05경 대전 동구 C에 있는 피해자 D(53세)이 근무하는 주식회사 E 내에 있는 피해자의 사무실에서 피해자에게 택배 회사인 F의 사장을 불러달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절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한 손으로는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밀치고, 한 손으로는 미리 준비하여 간 위험한 물건인 회칼(총 길이 33cm, 칼날길이 21cm)을 꺼내어 피해자의 목에 들이대며 “F 사장을 빨리 불러와”라고 소리를 지르면서 피해자를 위협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