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7. 23:35경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점장으로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가 급여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미리 준비한 위험한 물건인 각목(너비 6cm, 길이 1m)으로 머리와 어깨를 2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어깨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