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26. 20:15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E(52세)과 말다툼을 하다가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에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 동안의 치료가 필요한 귀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