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1. 5. 7. 01:45경 인천 계양구 박촌동 147 앞 노상에서 피해자 B(53세)이 운전하는 C 공소장 기재 ‘D’는 ‘C’의 오기로 보인다. 차량에 승차하여 이동하던 중 피해자가 자신이 원하는 방향과 다르게 간다는 이유로 위 택시가 정차하자 차에서 내려 운전석으로 다가가 운전석 문을 열고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안면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B이 도망가는 피고인을 택시로 쫓아온다는 이유로 위 택시의 본네트를 밟고 올라가 정면 유리창을 발로 내리 찍어 수리비 1,690,920원이 들도록 위 택시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