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 19.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절도죄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현재 그 유예기간 중에 있는 사람이다. 1. 피고인은 2012. 9. 8. 12:56경 인천 계양구 작전동 448-7에 있는 피해자인 홈플러스 작전점 2층 생활용품 판매장 내 의류판매코너에서 매장 직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소유의 후드 집업티(F&amp;F) 1개 시가 25,900원 상당을 상의에 걸치고 도난방지용 라벨을 뜯은 후 계산을 하지 않고 계산대를 나오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같은 날 14:50경 전항과 같은 장소의 2층 스포츠 매장에서 피해자 소유의 나이키ST 축구공 1개 시가 24,000원 상당을 가져와 매장에 들어가기 전 피고인이 들고 들어왔던 쇼핑백에 붙어있던 계산완료 스티커를 떼어 축구공에 부착하여 계산대에서 계산을 하지 않고 가져나오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