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2. 02:00경 인천 남구 B에 있는 ‘C’병원 주차장에서 애인인 D와 남자 문제로 얘기 하다가 그녀로부터 잔소리를 듣고 무시 당한 것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벽돌로 위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피해자 E(39세) 소유인 F 아반떼 차량을 내리쳐 운전석 앞 뒷 문짝, 차량 유리를 깨뜨렸다. 결국 피고인은 피해자 소유의 차량 수리비 약 1,470,700원 상당을 요하는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