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8. 03:00경 파주시 B 노래방’에서 피해자 C(68세)과 함께 술을 먹고 나와 계단을 통해 1층으로 올라가던 중 계단 중간쯤에서 피해자가 “마누라 단속을 잘해라.”고 말하는 것에 화가 나서 발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때려서 지하 1층 바닥으로 굴러 떨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발목 폐쇄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