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23. 12:00경 서울 중랑구 중화동 302-57 봉화공원에서, 평소 알고 지내는 피해자 B(56세)에게 “이 양반”이라고 하였다가 피해자로부터 왜 반말을 하느냐는 말을 듣자, 발로 피해자의 등을 걷어 차 피해자가 넘어지면서 화장실 벽에 머리를 부딪치게 하고, 넘어진 피해자를 손으로 때리고 발로 밟아, 피해자에게 머리 부분이 약 4cm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