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6. 17:59경 서울 동대문구 B 피해자 C(36세)이 운영하는 D안경점에 갔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안경을 제작하느라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진열대 위에 놓여 있던 검정 뿔테 안경테 1점, 시가 180,000원 상당을 입고 있던 자신의 상의 조끼 왼쪽 주머니에 몰래 넣어 가지고 나오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