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06. 16. 22:00경 서울 종로구 B 소재 피해자 C(여, 35세)가 운영하는 "D"편의점에서 술에 취하였음에도 또 막걸리를 살려고 하였으나 평소 피고인의 주벽을 알고 있는 피해자가 거절하였다는 이유로 “너는 둘로 쪼개졌지 보지야”라고 욕을 하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턱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