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7. 22:45경 경남 창녕군 B 인근 노상에서,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창녕경찰서 소속 경찰관 C이 신고내용을 명확하게 하기 위하여 신고자의 얼굴을 촬영하자 이에 화가 나, 손날 부위로 위 경찰관의 목 부위를 1회 내리쳐, 경찰공무원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