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스타렉스 승합차의 운전자로, 2014. 11. 10. 17:00경 위 승합차를 운전하여 부산 북구 D에 있는 E 앞 신호없는 이면도로 교차로를 백양중학교 방면에서 동원맨션 방면으로 진행함에 있어 전방주시 의무를 태만히 한 업무상 과실로, 때마침 진행방행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도로를 횡단하던 피해자 F의 허벅지와 피해자 G의 오른팔 부위를 피고인의 차 앞부분으로 충격하여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대퇴부타박상 등을, 피해자 G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어깨 및 팔 타박상 등을 각 입게 하고도, 즉시 정차하여 피해자들을 구호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아니한 채 그대로 도주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8조
항: 

법률 내용:
제268조(업무상과실ㆍ중과실 치사상) 업무상과실 또는 중대한 과실로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자는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  제27장 낙태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