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B과의 공동범행 피고인과 B은 2016. 11. 22. 01:30경 서귀포시 C에 있는 D 카페 맞은편 노상에서, 그 앞을 지나가던 피해자 E(35세)이 자신들의 지인의 이름을 잘못 부른 것으로 오해하여 서로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피고인은 도망가는 피해자를 쫓아가 붙잡은 뒤 알 수 없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넘어뜨린 후 피해자의 복부를 발로 수회 걷어차고, B은 이에 합세하여 피해자의 복부를 발로 수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세불명 늑골의 다발골절, 폐쇄성(의사 F)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과 B은 공동으로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 피고인은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이를 제지하던 피해자 G(34세)이 자신에게 욕설을 하는 것에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1회 엎어치기 하여 피해자를 바닥에 내리꽂아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아래턱부위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