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8. 7. 27. 01:35경 부산 기장군 B에 있는 ‘C식당’ 앞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 D이 먼저 집에 가겠다고 하면서 택시를 타려고 하자 “한 잔 더하자”며 피해자와 실랑이를 하던 중 피해자가 주먹으로 피고인의 얼굴을 때리자 화가 나 이에 대항하여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을 발로 1회 차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8. 7. 27. 01:45경 부산 기장군 E에 있는 F식당 앞에서 피고인과 D이 싸운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기장경찰서 G지구대 소속 경위 H이 D과 함께 구급차량에 타겠다고 소란을 피우는 피고인을 말린다는 이유로 화가 나 H에게 “이 새끼야 오늘 네 계급장 떼어버린다. 내가 가만있는지 두고 보자.”라고 큰소리로 욕설하며 H의 가슴을 양손으로 1회 밀치고 H의 왼쪽 어깨에 있는 계급장을 손으로 잡아 뜯는 등 폭행하여 경찰공무원인 H의 112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