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18. 16:15경 인천 서구 경명대로 소재 빈정내사거리 도로상에서, 피해자 주식회사 신동아교통 소유의 B 버스 운전기사인 C과 사이에 차량 진행 문제로 다투다가 화가 나 피고인의 승용차 안에 보관 중이던 철재 스패너를 위 버스 운전석 쪽 옆 유리창을 향해 집어던져 수리비 77,000원 상당이 들도록 위 유리창을 깨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