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31. 14:24경 부산 사상구 C에 있는 ‘D’가게 앞 노상에서 피고인이 주차한 택시가 진로를 방해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 E(42세)와 시비하던 중 격분하여 가게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회칼(총 길이 약 28cm, 칼날길이 16.5cm)로 피해자의 왼쪽 어깨 부위를 찔러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견관절부 심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