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역 주변에서 노숙을 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2. 3. 15. 00:10경 서울 중구 봉래동2가 122 서울역 지하도 중앙통로에서 C, 피해자 D(38세)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가 술에 취해 버릇없이 군다는 이유로, C은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때리고, 피고인은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C과 공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