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27. 20:50경 경기 부천시 원미구 C 소재 D공원에서 길을 가던 E(여, 20세)을 200m 가량 따라가다 앞질러 가 위 E의 앞에 서서, 바지 지퍼를 내려 왼손으로 성기를 꺼내어 잡고 오른손으로는 휴대폰을 들고 불빛을 성기에 비추면서 위 E에게 “왜 너무 작냐”고 말하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