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8. 18:50경 서울 광진구 B, 1층에 있는 지인인 C의 방에서 C 및 피해자 D(51세)와 술을 마시며 이야기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말을 들었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 1개를 들고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코피가 나고 안면부가 붓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