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23. 00:45경 화성시 C에 있는 피해자 D(58세) 운영의 'E'에서 여성 접객원의 신체를 만지려 하다 피해자로부터 제지를 당하자 화가 나 그곳 복도에 있던 플라스틱 재질의 맥주박스로 피해자의 등 부위를 1회 내리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수회 때려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늑골 골절상을 가하고, 그곳 카운터 위에 놓여있던 시가 합계 396,000원 상당의 카드 단말기와 서명패드를 바닥으로 집어던져 부수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