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24. 19:10경 대전 대덕구 D 아파트 211동 앞길에서, 피해자 E(50세)가 광고전단 배포 계약을 체결한 위 아파트에 광고지를 투입한 문제로 시비가 되어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과 옆구리 등을 수회 때려 그 충격으로 피해자가 넘어지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폐쇄성 4손가락 끝마디 뼈의 골절, 요추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