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25. 23:00경 서울 중구 B에 있는 음악 카페에서 피고인이 신청한 음악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탁자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과 접시를 음악 신청을 하던 손님인 피해자 C(남, 53세)이 서 있는 뮤직 박스를 향하여 집어던져 접시가 뮤직 박스 앞 탁자에 부딪쳐 깨지면서 그 파편이 피해자의 얼굴에 맞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안면 광대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