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5. 1. 10:05경 경기도 광명시 C 역세권 D(아)3단지 관리사무소 방재실내에서 피고인이 업무지시가 잘못되었다며 소장과 말다툼을 하던 중 옆에 있던 피해자 E(43세)이 피고인이 소장에게 함부로 한다며 따지자, 피해자의 가슴을 두 손으로 밀쳐서 방재실 앞 벽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히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골반골 하 치골 골절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