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21. 09:30경 강릉시 C에서 집주인과 방세 문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이웃에 사는 피해자 D(78세)이 “왜 세 들어 살면서 방세와 전기세를 내지 않느냐”라고 말하며 참견한다는 이유로, 그곳 마당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빠루(길이 약 67cm)를 양손에 들고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 부분을 3회, 왼쪽 팔 상박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왼쪽 대퇴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