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18. 08:30경 부천시 원미구 B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C’ 자재판매점에서 같은 건물에서 자재판매점을 운영하는 피해자 D(57세)이 동종의 물품을 판매한다는 이유로 피고인에게 항의하면서 욕설을 하고 머리로 들이받자 이에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왼손을 잡고 넘어뜨리고, 넘어진 피해자의 위로 올라가 양 손목을 잡고 눌러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4중수골 몸통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