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29. 02:00경 광주 광산구 C 3층 피해자 D(37세)이 운영하는 ‘E당구장’에서 당구를 치다가 부러뜨린 당구 큐대 1개 값을 피해자가 변상하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부러진 당구 큐대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때리고, 위 큐대로 피해자의 가슴 부분을 3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