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0. 21:30경 인천 계양구 주부토로 472번길 33에 있는 삼우아파트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위 아파트 경비원인 피해자 C(78세)의 머리 부분을 2회 때려 넘어지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