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회사 회사원인 자로서, 피해자 C(여, 34세)와 사귀던 연인관계였다. 피고인은 2015. 8. 27. 18:50경 인천 중구 신포로 27번길 83 노상에서 연인관계인 피해자와 이별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에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 부위를 5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 부위를 1회 걷어 차 그녀에게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이개부 고막천공, 안면부 다발성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