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15. 05:20경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 치킨집에서, 그 전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소지하고 있던 열쇠를 이용 문을 열고 위 치킨집에 침입하여, 카운터에 보관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80만원 상당 세이코(모델명 : SNP001) 남자 손목시계를 발견하고 이를 가져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