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2. 03:45경 안양시 만안구 C, 지하 1층에 있는 'D' 내 화장실 앞에서 피해자 E(25세)가 자신을 쳐다본 것과 관련하여 시비가 붙었다. 이후 피고인은 화장실을 다녀온 후 위와 같은 이유로 그 곳 화장실 앞에 놓여있던 빈 맥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왼쪽 뒤통수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