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1. 17. 14:15경 부천시 B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 미용실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큰목소리로 시끄럽게 전화통화를 하여 피해자로부터 "손님이 불편함을 느끼니 그만하시고 매장 밖으로 나가라"라는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씨팔년, 족같은년, 개같은년, 못생긴것이 미용 머리를 자르는 주제에" 라면서 큰소리로 욕설을 하고 고함을 쳐 약 30분간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미용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