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30. 20:57경 서울 서초구 B 소재 ‘C식당’에서 D모임 회원들과 회식을 하던 중, 피해자 E(남, 60세)가 피고인에게 ”조용히 좀 해라.“고 말하자 화가 난다는 이유로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 머리의 좌측 옆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외이의 상세불명 부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