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0. 22:50경 강릉시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주점 앞에 이르러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위험한 물건인 돌(가로ㆍ세로 각 15cm 가량)을 들어 시가 11만 원 상당의 현관문 유리창에 던져 그 유리창을 깨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