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13. 22:30경 서울 광진구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위 식당 앞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재의자(높이 80cm, 폭 40cm)를 들고, 그 곳을 지나가는 피해자 E(48세)를 향해 "니 새끼 뭐냐고, 한 번 해 볼래"라고 외치며 집어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