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부품대리점을 운영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C(43세)은 (주)D에서 배송기사로 일하는 사람이다. 1. 상해 피고인은 2019. 10. 8. 12:11경 피해자가 부품을 가져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전화상으로 말다툼을 한 후 같은 날 12:20경 광주 남구 E에 있는 `F` 대리점 앞 주차장에 있던 피해자를 찾아가, 화물차 적재함 위에서 배송 물품을 내리고 있던 피해자가 적재함 밑으로 내려오자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2회 툭툭 치고, 피해자의 멱살 부위를 손으로 잡아 수회 흔들고,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강하게 밀치고, 이마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들이받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사타구니 부위를 1회 걷어차고, 피해자가 배송물품 하차 작업을 계속하기 위해 화물차 적재함 위로 올라가자 다시 피해자에게 다가가 시비를 걸다가 발로 피해자의 사타구니 부위를 1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전벽의 타박상, 우측 사타구니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9. 10. 8. 12:20경부터 같은 날 12:40경 사이에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제1.항과 같은 경위로 피해자를 찾아가 화물차 적재함 위에서 배송 물품을 내리는 작업을 하고 있던 피해자에게 `호로새끼, 개새끼, 좆만새끼`라는 등으로 욕설을 하고, 제1.항과 같이 피해자를 폭행하여 피해자가 배송물품 하차 작업을 하지 못하게 하여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배송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