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3. 11:10경 강릉시 C에 있는 D해수욕장 부근에 있는 자신이 운영하는 임시포장마차 내에서 장사가 되지 않는 것에 대해 속이 상해 혼자 술을 마시면서 홧김에 빈 맥주병 등을 바닥에 던져 깨고 있던 중 지역 선배인 피해자 E(49세)가 피고인에게 다가가 “야 이제 말반인데 조금 더 참고 해야지 어떡하나”라고 말을 하며 피고인의 행위를 제지하려고 한 것에 화가 나 손으로 테이블 위에 있던 유리컵을 잡은 후 맞은편에 앉아 있는 피해자의 머리 정수리 부위를 향해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정수리 부위 피부가 여러 곳 찢어지게 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