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6. 00:30경 경산시 C에 있는 D편의점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피고인의 휴대폰을 주워주는 피해자 E(여, 21세)의 왼쪽 광대뼈 부위를 주먹으로 1회 때리고, 이에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나는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와 왼쪽 턱 부위 및 목 부위를 각 1회씩 때려 피해자에게 약 29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측두 하악의 염좌 및 긴장, 저작근의 장애, 턱관절 동통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