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3. 18:20경 서울 용산구 B에 있는 피해자 C(62세) 운영의 양복점 작업실 안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중 이를 발견한 피해자가 휴대전화로 자신을 촬영하며 “다른 사람 일하고 있는데, 왜 공장 내에서 술을 마시면서 방해하고 있느냐”고 질책한 것에 화가 나, 오른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 왼쪽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