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2. 1. 15. 01:10경 아산시 B 아파트 C호에 있는 직장동료인 D의 집에서, 함께 술을 먹던 D과 다투던 중 ‘남편 직장동료가 남편을 폭행했다‘는 내용의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아산경찰서 E지구대 소속 순경 F가 잠겨있지 않은 위 호실의 문을 열고 피고인에게 사건 경위를 진술하도록 요청하자, `들어오면 죽여버린다 이 새끼들아, 십새끼들아 다 꺼져!`라고 욕설을 하면서 F에게 달려들어 양손 주먹으로 F의 우측 골반과 오른 손목을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