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5. 18:00경 안동시 E에 있는 F의 집에서 피해자 G로부터 “이 새끼, 씨부랄 놈의 새끼, 개놈의 새끼”라는 욕설을 듣자 화가 나 H, F, I, J이 듣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어린놈의 새끼, 개새끼, 씹새끼, 씨발놈아”이라고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