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23. 피해자 C이 근무하는 인천 계양구 D에 있는 (유)E에서 해고된 택시운전기사이다. 피고인은 2013. 12. 23. 13:30경 위 (유)E 2층 사무실에서, 피해자로부터 피고인의 운송수입금 횡령 건으로 인해 징계위원회에 회부되어 해고 결정이 된 것을 고지 받고 징계결정통보서를 내놓으라고 요구하였을 때 피해자가 이를 무시한 채 우편으로 보내주겠다고 하여 화가 난다는 이유로 우측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좌측 뺨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