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0. 4. 00:50경 수원시 팔달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54세)가 운영하는 ‘D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과 있었던 과거의 일에 대하여 사과를 거부하자 이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씨발년들 성에 차지 않는다. 때려 죽여도 성에 차지 않는다.”라고 말하면서 소주잔에 있던 술을 피해자의 얼굴에 뿌리고, 그곳 테이블에 있던 소주병을 깨면서 피해자에게 “죽여버린다.”고 말하였으며, 뒤이어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의자 4개를 위 피해자 및 위 주점 직원인 피해자 E(여, 54세)를 향해 던지고 다른 소주병 1개를 깬 다음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을 피해자들을 향해 던졌다. 이에 피해자들이 위와 같은 피고인의 폭행을 피하기 위하여 화장실로 숨어 있다가 112 신고를 위하여 다시 주점 안으로 들어오자, 피고인은 그곳에 있던 플라스틱 재질의 그릇 여러 개, 이쑤시개가 담긴 통을 피해자들을 향해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