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28. 04:10경 삼척시 C에 있는 DPC방 앞 도로에서 피해자 E(17세)이 위 PC방 안에서 시끄럽게 떠들었다는 이유로 밖으로 불러내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들고 피해자의 뒤통수 부위를 1회 내리친 다음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