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노점상을 하는 자인바, 2012. 11. 26. 13:10경 피고인이 곶감을 팔던 아산시 C 소재 D 약국 앞 노상 인근에서, 피해자 E(여, 39세)가 곶감을 팔고 있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에게 ‘여기서 팔지 마라 씨팔년아’라고 하면서 두 손으로 옷을 잡고 목에 걸고 있던 가방을 잡아당기고 밀치며 주먹으로 피해자 왼쪽 어깨를 2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