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B, 여, 24세)과 약 5개월 간 교제한 연인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9. 7. 12. 04:15경 안산시 단원구 C건물 앞 노상에서, 피해자가 술을 많이 마신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다가,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려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 폐쇄성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