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21. 4. 20.경 인천 미추홀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매장에서 종업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합계 69,800원 상당의 음료수 5개, 시가 12,670원 상당의 영양제 1병, 시가 9,980원 상당의 토마토 1상자를 가방에 담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21. 6. 19.경 인천 남동구 E에 있는 피해자 F이 운영하는 G매장에서 종업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불상의 케이크 1개, 생크림 1개, 위스키 1병, 과자 1개를 가방에 담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21. 7. 4.경 인천 남동구 E에 있는 피해자 F이 운영하는 G매장에서 종업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합계 57,570원 상당의 고춧가루 5개, 시가 5,490원 상당의 요거트 1개, 시가 5,490원 상당의 케이크 1개, 시가 99,000원 상당의 분쇄기 1개, 시가 11,900원 상당의 프로틴 1개, 시가 4,990원 상당의 토마토 1상자를 가방에 담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