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3. 20:40경 서울 관악구 D 지층 피해자 E(28세) 운영의 ‘F’ 의류점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전 여자 친구를 직원으로 고용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 머리 부위 등을 수 회 가격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좌측 상악골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