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이웃주민 D이 안성시 E 토지에서 공사를 진행하자, 위 공사로 피해를 보았다면서 앙심을 품게 되었다. 피고인은 2017. 4. 초순경 D, F 등 일반 공중이 안성시 E로 진입하기 위하여 사용하고 있는 안성시 G, H 도로에 포크레인을 이용하여 흙을 쌓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D, F 등 일반 공중의 왕래에 사용되는 도로의 통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85조
항: 

법률 내용:
제185조(일반교통방해) 육로, 수로 또는 교량을 손괴 또는 불통하게 하거나 기타 방법으로 교통을 방해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