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21. 22:35경 서울 성북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마트’에서, 그 직전 마트 앞에서 불상의 남자들과 피고인이 시비가 된 것에 대해 피해자가 신고를 해주지 않았다며 그곳 카운터에 있던 컴퓨터를 바닥에 집어 던지고, 진열해 놓은 삶은 계란, 쵸콜릿 등 상품들을 바닥에 집어던져 부수어 합계 166만 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