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30. 19:20경 인천 미추홀구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49세)의 모친인 D가 피고인과 말다툼을 하다 자신에게 물을 뿌렸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그곳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총길이 55cm)을 집어든 뒤 피해자의 우측 목과 어깨 부위를 1회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 상완골두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