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19. 08:35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유흥업소인 ‘D’에서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E(32세)과 술값 계산 문제로 시비하다가 그 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뒤통수를 1회 내리치고 이빨로 피해자의 오른쪽 가슴을 깨물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 등을 이용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두부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