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5. 12. 16:21경 서울 중구 C 지하철 1호선 D역 지하에 있는 피해자 E이 운영하는 ‘F’ 계산대에서, 계산대 위에 있던 금전출납기를 열고 그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5만 원권 1장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5. 20. 07:00경 위 ‘F’ 사무실에서 책상 위에 놓여져 있던 돼지저금통 밑 뚜껑을 돌려 열어 그 안에 있던 피해자 E 소유인 500원짜리 동전 200개 합계 10만 원 상당의 동전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3. 5. 21. 09:00경 위 ‘F’ 사무실에서 위 책상 두 번째 서랍을 열고 피해자 E의 지갑에 들어 있는 피해자 소유인 우리은행 10만 원권 자기앞수표 1장, 1만 원권 6장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4. 피고인은 2013. 5. 21. 14:00경 위 ‘F’ 탈의실에서 탈의실 옷장 안에 있던 피해자 G의 가방에서 장지갑을 꺼내 그 안에 있는 피해자 소유인 농협 10만원권 자기앞수표 1장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4회에 걸쳐 합계 41만 원 상당인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