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1. 1.경 부산 동구 C주식회사 동국대리점에서 피해자 D이 사실은 E와 불륜관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보험설계사 F 등 여러 명이 있는 자리에서 ‘E와 D이 불륜관계에 있다’라고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2. 피고인은 2011. 3. 25.경 밀양시 부곡동에 있는 밀양구치소 민원실에서 피해자 D이 사실은 E와 불륜관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E의 남편 G에게 ‘D과 E가 서로 불륜관계에 있고, 회사 직원 H과도 불륜관계에 있다’라고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3. 피고인은 2011. 6.경 부산 부산진구 I치과 옆 상호불상의 토스트 전문점에서 피해자 D이 사실은 E와 불륜관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D이 운영하는 회사 직원 J에게 ‘D과 E가 모텔에서 나오는 것을 보았다, 두 사람이 애인관계에 있다’라고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0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