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7고단2488』 피고인은 2017. 10. 27. 02:58경 평택시 B에 있는 ‘C’ 식당 옆 건물 1층 D 편의점에서 위 편의점 종업원인 E에게 빈 맥주병 8개를 매입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위 E이 빈병을 매입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 1개를 들고 편의점 밖으로 나간 다음, 위 C 식당 출입문을 향해 집어던져 피해자 F 소유인 C 식당의 출입문 외벽 유리창을 시가 미상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재물을 손괴하였다.  『2018고단1672』 피고인은 2018. 9. 9. 02:30경 평택시 G건물, 3층에 있는 피해자 H 운영의 I pc방 8번 자리에서, 컴퓨터가 느리다는 이유로 화가 나 컴퓨터 모니터를 주먹으로 1회 때려 수리비 60,500원이 들도록 깨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9조(특수손괴) ①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366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