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4. 20:00경 서울특별시 관악구 C건물 205호에 있는 피해자 D의 집에 이르러 열린 창문을 통하여 그곳 안으로 침입하여 방바닥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약 30만 원 상당의 후지쯔 노트북(제품명 p-8010) 1대와 책상 위에 놓여있던 현금 약 18만 원이 들어 있는 돼지저금통 1개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