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5. 21:14경 전주시 완산구 C에 있는 ‘D’ 카페 앞 도로에서, 자신과 연인관계라고 생각했던 피해자 E가 다른 사람을 만난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근처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철근(길이 약 140cm)을 들고 피해자 소유의 F 아우디 승용차의 앞유리를 수 회 내리쳐 수리비 1,414,520원이 들도록 이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