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30. 06:00경 서울 성동구 C에 있는 피해자의 지인인 D 운영의 ‘E노래방’에 이르러, 전일 위 노래방에서 D의 내연남인 피해자 F(53세)로부터 욕설을 들어 화가 난다는 이유로 그곳 내실에서 잠을 자던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끌고나와 그곳 카운터 옆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던져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맞추고, 이어 카운터 옆 서랍에 들어있던 흉기인 식칼(전체길이 32cm, 칼날길이 20cm)을 꺼내들고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3늑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