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7. 1. 15.경부터 2017. 12. 5.경까지 대구 달서구 C에 있는 피해자 D 주식회사의 사업팀에서 근무하면서, 현장 직원들이 케이블 설치, AS영업을 하여 그 돈을 지급해 주면 전산 프로그램에 입금처리 하고, 그 돈을 재무팀 통장으로 입금해 주는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1. 8. 20.경 현장 직원 E이 수금해 온 40,120원을 피해자를 위해 보관하던 중, 프로그램에는 2011. 8. 10. 입금처리한 것으로 허위로 입력한 후, 재무팀 통장에 입금하지 않고 임의로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7. 12. 4.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779회에 걸쳐 합계 108,985,311원을 임의로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