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50세)은 직장 상사와 부하직원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9. 5. 27. 20:40경 목포시 C에 있는 ‘D’에서 피해자 등 직원들과 회식을 하던 중, 상사인 피해자에게 업무 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하였는데 계속하여 업무 이야기를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뚝배기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발로 다리 부분을 3회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