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8. 16. 23:40경 화성시 B, 101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피고인이 처를 때린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화성서부경찰서 C파출소 소속 경사인 피해자 D(44세)이 피고인이 장식장을 부수는 것을 말린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5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무릎을 2, 3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전치 2주의 열린 두 개내 상처가 없는 뇌진탕이라는 상해를 가함과 동시에 경찰관의 범죄의 예방 및 진압과 관련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8. 16. 23:48경 화성시 E에 있는 화성서부경찰서 C파출소에서, 위 파출소 소속 순경인 피해자 F(36세)이 그곳에 설치된 창살에 머리를 부딪치며 자해하는 피고인을 말린다는 이유로, 양발로 피해자의 다리 부위를 걷어차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함과 동시에 경찰관의 현행범 체포자 신병 관리와 관련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