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B(2015. 11. 12. 징역 1년 2월을 선고 받아 그 판결이 2016. 2. 22. 확정), C(2016. 2. 4.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아 그 판결이 2016. 2. 12. 확정)은 2015. 3. 24. 23:55경 인천 부평구 D에 있는 E편의점 앞 테이블에서, 그곳에서 술을 마시던 중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F가 C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다투던 중, C은 피해자로부터 뺨을 1대 맞게 되자 그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그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계속하여 피고인, B, C은 함께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를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마구 밟고, 피고인은 근처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입간판 기둥을 휘둘러 피해자의 등을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 비골의 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