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28. 17:25경 안산시 상록구 C 지하1층에 있는 'D게임랜드'에 손님으로 방문하여 그 곳 종업원인 피해자 E(가명, 22세)을 보고 추행하기로 마음먹고, 피해자의 뒤로 다가가 갑자기 두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져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