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8. 6. 7.경 주거침입, 절도 피고인은 2018. 6. 7. 15:00경 목포시 F에 있는 피해자 D의 집에 이르러, 재물을 훔칠 생각으로 위 주택의 담을 넘어 들어가 열려있는 창문을 통해 안방까지 침입한 후, 그곳 서랍장에서 피해자 소유인 시가 90만 원 상당의 금반지(3돈) 1개, 시가 합계 300만 원 상당의 금목걸이(5돈) 2개, 시가 150만 원 상당의 금반지(5돈) 1개, 시가 600만 원 상당의 금팔찌(20돈) 1개, 시가 100만 원 상당의 시계 1개, 시가 합계 50만 원 상당의 금목걸이(18k) 2개 등 합계 1,290만 원 상당의 재물을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2. 2018. 6. 10.경 주거침입, 절도 피고인은 2018. 6. 10. 11:00경 목포시 G에 있는 피해자 B의 집에이르러, 재물을 훔칠 생각으로 위 주택의 담을 넘어 들어가 2층으로 올라간 다음 2층 현관 옆의 시정되지 않은 창문을 통하여 안방까지 침입한 후, 그곳 서랍장에서 피해자 소유인 현금 210만 원, 시가 150만 원 상당의 금목걸이 1개, 시가 90만 원 상당의 팔찌 1개 등 합계 450만 원 상당의 재물을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3. 2018. 6. 15.경 주거침입, 절도 피고인은 2018. 6. 15. 10:34경 목포시 H에 있는 피해자 C의 집에 이르러, 재물을 훔칠 생각으로 열려있는 대문을 통해 안으로 들어가 시정되지 않은 부엌문을 통해 안방까지 침입한 후, 그곳 서랍장에서 피해자 소유인 시가 115만 원 상당의 금목걸이(5돈) 1개, 시가 115만 원 상당의 금팔찌(5돈) 1개, 시가 72만 원 상당의 금팔찌(18k, 4돈) 1개 등 합계 302만 원 상당의 재물을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4. 2018. 6. 27.경 주거침입 피고인은 2018. 6. 27. 12:00경 목포시 I에 있는 피해자 J의 집에 이르러, 재물을 훔칠 생각으로 초인종을 눌러 집에 사람이 없음을 확인한 후담을 넘어 계단까지 들어가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였다.
 5. 2018. 7. 2.경 주거침입, 절도 피고인은 2018. 7. 2. 13:00경 목포시 K에 있는 피해자 E의 집에 이르러, 재물을 훔칠 생각으로 초인종을 눌러 집에 사람이 없음을 확인하고 담을 넘어 들어가 외부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간 다음 시정되지 않은 창문을 통하여 안방까지 침입한 후, 그곳 서랍장에서 피해자 소유인 시가 72만 원 상당의 금쌍가락지(3돈) 1개, 시가 72만 원 상당의 금반지(3돈) 1개 등 합계 144만 원 상당의 재물을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