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7. 19:10경 인천 계양구 C 1층 D 식당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 E(54세)과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그 곳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세게 내리쳐 피해자에게 불상일의 치료가 필요한 이마 및 정수리 부위가 찢어지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