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26. 01:55경 인천 계양구 B에 있는 C단란주점 2층에서, 피해자와 그 일행이 술값을 먼저 계산하겠다며 실랑이하는 것을 싸우는 것으로 오해하고 그 실랑이에 끼어들어, 오른손으로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들고 때릴 듯이 위협한 후, 왼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