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21. 23:45경 원주시 C에 있는 피고인의 집 앞길에서, 피해자인 D(53세)으로부터 빌린 차용금에 대해 시비를 하던 중 바닥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비닐하우스용 쇠파이프(두께 약 3cm, 길이 약 2m)를 들어 앞서 걸어가던 피해자의 등과 양쪽 다리를 각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 후벽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