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11.경부터 2015. 6. 9.경까지 원주시 C 피해자 D 운영의 E편의점에서 시간제(15:00~22:00) 종업원으로 근무하면서 상품판매, 재고관리 등의 업무에 종사한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 3. 13.경 위 E편의점에서 1개를 사면 1개를 더 주는 할인행사상품인 ‘맥스봉치즈’ 2개를 불상의 손님에게 판매하면서 할인이 되지 아니한 가격인 3,000원을 지불받은 후, 마치 할인가격으로 판매한 것처럼 1,500원만 포스장부에 입력하고 차액인 1,500원은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임의 소비하여 횡령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5. 6. 9.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94회에 걸쳐 합계 144,750원 상당을 임의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