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의 실질적인 방어권을 침해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공소사실을 수정하였다. 피고인은 2016. 11.경 서귀포시 B 소재 공사현장의 인부이고, 피해자는 위 공사현장의 작업반장이다. 1. 피고인은 2016. 11. 16. 23:00경 서귀포시 C에 있는 위 공사현장 근로자들의 숙소에서, 피해자 D(48세)이 ‘집으로 돌아가라’라고 한 것에 화가 나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11. 17. 09:25경 서귀포시 B 소재 위 공사현장에서 피해자에게 ‘집으로 돌아가는 비용을 달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부하자, 들고 있던 구두로 피해자의 양쪽 뺨을 3회 가량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