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25. 12:36경 포항시 남구 C에 있는 ‘D’ 사무실에서, 피고인과 동업관계에 있었던 피해자 E(40세)와 동업관계 종료로 인한 정산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그곳 창고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스패너(총 길이 48cm)를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내려쳐, 피해자가 팔로 막았음에도 불구하고 위 스패너가 피해자의 머리에 닿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7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두피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