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3. 16:00경 부천시 원미동 98-9 소재 부흥시장 입구 앞 편도 1차로 도로에서 C 마티즈 승용차를 운전하여 가던 중, 위 도로를 같은 방향으로 앞서 가던 피해자 D(57세) 운전의 E 택시가 손님을 하차시키기 위해 정차하자 화가 나, 위 승용차에서 내려 위 택시 운전석으로 다가가 위 택시를 운행 중인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렸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10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5조의10(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한 폭행 등의 가중처벌) ① 운행 중(「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위하여 사용되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중 운전자가 여객의 승차ㆍ하차 등을 위하여 일시 정차한 경우를 포함한다)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5.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