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9. 6. 22. 15:50경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214(전농동)에 있는 청량리역 광장에서 전도활동을 하고 있던 피해자에게 다가가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피해자의 정강이를 발로 차 폭행하였다.
 2. 모욕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B 등 여러 명의 행인이 보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개새끼, 말 안 듣는 새끼들은 두들겨 패야 돼, 이 새끼야 나가라”라고 큰 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