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여, 38세)는 법률상 부부이다. 피고인은 2016. 2. 28. 20:00경 창원시 진해구 C아파트 107동 901호 피고인의 주거지 내 부엌에서 그 전 피해자가 동창회에 갔다가 늦게 귀가한 사건으로 피해자와 둘이서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감정이 격해져서 화를 내면서 자신의 휴대전화를 피해자를 향해 집어던지고, 손으로 피해자의 목과 복부를 각 1회 때리고, 피해자가 넘어지자 발로 피해자의 복부를 밟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네 개 또는 그 이상의 늑골을 포함하는 폐쇄성 다발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