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5. 13:40경 강릉시 C 단독주택 안마당에서 술에 취하여, 피해자 D(여, 43세)이 피고인에게 욕을 하였다는 이유로 오른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좌측 뺨 부위를 1회 때리고, 피해자가 넘어지자 피해자의 배위에 올라타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눌러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목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