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22. 03:00경 강원 정선군 C에 있는 D의 집 거실에서, 피해자 E(53세)가 피고인에게 만 원을 빌려주지 않는 등 피고인을 무시한다고 생각하고 화가 나, 피해자의 옆자리에 앉은 다음 미리 준비한 위험한 물건인 칼(길이 30cm, 칼날 길이 16cm)을 팔 밑으로 숨기고 피해자와 대화를 하다가 피해자의 오른쪽 옆구리를 칼로 1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이용하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복벽 측면의 자창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