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6. 22:20경 서울 도봉구 C에 있는 D 홍어집에서 피해자 E(남, 43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E이 피고인에게 “개새끼”라고 욕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 E의 머리에 집어던져 부딪히게 함으로써 피해자 F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출혈상 등을 가하고, 위 소주병이 깨지면서 생긴 유리파편이 옆 테이블에 앉아 있던 피해자 F(여, 50세)의 얼굴에 튀게 함으로써 피해자 F의 얼굴에 약 3cm 가량 찢어진 상처가 발생하도록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