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2. 6. 25. 11:15경 대구 수성구 황금동 550-1 소재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3층에서, 그곳 직원 B으로부터 휴대폰 수리에 대한 설명을 듣던 중 휴대폰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큰 소리로 고함을 지르면서 자신의 휴대폰을 던지는 등 약 15분간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 피해자인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의 휴대폰 수리접수 등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전항과 같은 이유로 소란을 피우던 중 손에 들고 있던 자신의 휴대폰을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직원인 피해자 B(여, 26세)의 좌측 발목 부위에 던져,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족관절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