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8. 19:00경 안산시 상록구 항가울로 410에 있는 안산종합버스터미널에서 D 용남고속버스에 탑승하여 E 좌석에 앉은 다음 피고인의 오른쪽 옆 좌석인 42번 좌석에 앉아 있는 피해자 F(가명, 여, 49세)를 발견하고 왼손에 검은색 비닐봉지를 들고 오른손등으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부터 왼쪽 다리의 허벅지를 거쳐 무릎까지 스치듯이 쓰다듬고, 계속하여 잠이 든 척하면서 오른손을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 위에 올려놓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의 손목을 잡아 밀치며 피고인의 손이 피해자의 좌석으로 넘어오지 못하도록 피고인과 피해자 사이에 가방을 놓아두자, 피고인은 당진시 송악읍 복운리에 있는 송악IC 부근에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를 기습적으로 만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