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25. 01:00경 서울 중구 B에 있는 ‘C식당’에서, 옆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던 D 등이 시끄럽게 술을 마신다는 이유로 D 등과 말다툼을 하면서 몸싸움을 하다가, 그곳에 있던 위 C식당을 운영하는 피해자 E 소유의 의자 1개를 집어던져 다리를 부러뜨려 수리비 미상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