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5. 01:50경 강릉시 B아파트상가 “C” 옷 가게 앞 노상을 걸어가던 중 그곳에 앉자 있던 피해자 D(19세)가 혼잣말로 "아 좇같네"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피해자에게 “좆같으면 술을 마시지 말든가”라고 말하였다. 피해자는 피고인의 말을 듣고 피고인에게 “뭐라고 말했어요  자존심도 없어요  이리와 보세요”라며 걸어가는 피고인을 따라가며 말하였다. 피고인은 따라오는 피해자와 말하던 중 피해자가 자신에게 반말과 욕을 하였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6회 가량 때려 피해자를 넘어뜨리고, 다시 일어난 피해자를 주먹으로 얼굴부위를 수회 때린 후 머리채를 잡고 누른 채 무릎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외관성 고막천공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