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2. 15:00경 포항시 남구 C에 있는 D 내 청소용역 대기실 내에서 며칠 전 피해자 E(여, 68세)이 물을 떠온 것에 대해 거짓말을 한다며 시비를 걸고 대기실에서 쉬고 있다는 이유로 "씨발년 설거지와 청소도 안한다며" 욕설을 하며 손으로 머리채를 잡고 흔들고, 주먹으로 가슴을 여러 번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전치 2주간의 다발성 타박상 및 찰과상(안면부, 경부), 두부 타박상 및 두피혈종, 흉부(흉골부위)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