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1. 04:42경 서울 관악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관리하는 ‘D’ 건물 앞에 이르러, 시정되지 않은 1층 세대 공동현관문을 통해 건물 안에 침입한 다음, 1층부터 3층까지 돌아다니며 세대 초인종을 눌러보거나 현관문 손잡이를 잡아당겨보다가 피해자 E의 집인    호 앞에 놓여 있는 택배상자를 발견하고는 이를 가지고 감으로써 상자 안에 있는 15,000원 상당의 화장품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