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01. 23. 17:00경 시흥시 B, 307호 소재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C(남, 33세)으로부터 버릇없게 말을 한다는 이유로 사기그릇으로 손을 맞게 되자 화가 나, 그 곳 베란다에 보관 중이던 위험한 물건인 야구 방망이로 정수리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부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