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7. 20:30경 광주 남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피해자 E(가명, 여 19세)에게 일하는 방법으로 가르쳐주다가, 손으로 피해자의 볼을 꼬집고, 피해자의 어깨부터 손목까지 쓸어내리며 어깨동무를 한 후, 피해자의 오른쪽 옆구리 살을 만지면서 1회 꼬집었다. 이에 피해자가 겁을 먹고 뒷걸음질 치자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3회 ‘콕콕’ 찔러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