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7. 3. 15. 03:55경 서울 관악구 B에 있는 C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피해자 D(29세)에게 “누군가에게 협박 및 흉기로 위협받고 있다”라며 도움을 요청하여 피해자가 112신고를 해 주었으나,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며 발로 피해자의 다리를 1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7. 3. 15. 04:45경 서울 관악구 E에 있는 F지구대에서, 위 제1항과 같이 D를 폭행하여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있던 중, 피고인의 일행을 따라 지구대에서 그냥 나가려는 것을 관악경찰서 소속 경찰관인 경장 G이 제지하자 손으로 G의 뺨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범죄수사에 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