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화성시 D에 있는 E의 사장이며, 피해자 F(68세)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공장 옆에 위치한 주택에 살고 있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6. 10. 10. 10:00경 위 공장 안에서 피해자와 소음문제로 말다툼 하던 중 피해자에게 멱살을 잡히자 화가 나 그곳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120cm, 지름 5cm)를 들고 피해자의 등 부위를 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어깨 날개뼈 골절 상해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