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44세)의 여동생 D와 약 2년 동안 동거생활을 하던 중 D가 가출을 하게 되었다. 피고인은 2012. 12. 5. 19:00경 통영시 E목욕탕 카운터 앞에서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를 찾아가 “여동생을 찾아내라.”라고 하며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었고 피해자가 이를 뿌리치자 피고인이 소지하고 있던 흉기인 식칼(크기 미상)이 바닥에 떨어지게 되었다. 피고인은 이를 본 피해자가 목욕탕 업주 F에게 신고를 해 달라고 부탁을 하였다는 이유로 흉기인 식칼을 집어 들고 피해자에게 겨누면서 “신고하면 죽이삔다”라고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