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22. 19:51 서울 강북구에 있는 C터미널에서 철원까지 운행하는 D E 시외버스에 탑승한 후 버스 뒤쪽 좌석에 앉아 가고 있었다. 그러던 중 피고인은 F(20세, 여) 등 다른 승객들이 있는 상태에서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손으로 성기를 만지며 자위행위를 함으로써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