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11. 17:30경 평택시 C 소재 D다방에서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E(여, 42세)과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내기 위하여 소위 ‘티켓비’ 40만원을 계산하고, 위 D다방 부근 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신 후 피고인의 F 스포티지 차량을 타고 화성시 G 소재 H 부근에 이르러 위 차량을 그곳에 주차하고 성관계를 한 뒤 잠들었다가, 같은 달 12. 00:57경 피해자가 “집에 가자”고 하며 피고인을 깨우자, 갑자기 돌변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상의 가슴 부분을 세게 잡아당기고, 목을 조르며 피해자에게 “니 죽는다. 안 주면 죽어”라고 협박하여 반항을 억압한 다음 피해자의 가방 안에 있던 현금 44만원, 피해자가 착용하고 있던 시가 47만원 상당의 금반지 1개, 시가 38만원 상당의 귀걸이 2개를 빼앗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강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3조
항: 

법률 내용:
제333조(강도) 폭행 또는 협박으로 타인의 재물을 강취하거나 기타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거나 제삼자로 하여금 이를 취득하게 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