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남, 42세)는 무직자이다. 2012. 8. 25. 02:30경 부산 부산진구 B. 피해자 C(여, 50세)가 운영하는 'D 노래방'에서 피고인이 아가씨를 돌려보낸 후 재차 아가씨를 불렀는데 피해자가 '이제 아가씨들이 없습니다"라고 말하여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피고인이 제시한 카드로 결제를 하고 있는 피해자의 머리를 양손으로 잡고 카운터 탁자위에 수회 내리쳐 3주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염좌, 두피 탈모 손상, 다발성 좌상: 팔꿈치 목부, 안면부 찰과상, 외상후 불안증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