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20. 1. 22. 20:20경 서울 강북구 B에 있는 C편의점에서, 그곳에 방문한 손님인 일면식 없는 피해자 D(여, 20세)이 물건을 고르며 통로를 비켜주지 않자 화가 나, 들고 있던 장수막걸리 페트병으로 위 피해자의 오른팔을 1회 쳐 폭행하였다. 2. 모욕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가 때린 이유를 따져 묻자 그곳 편의점 성명불상의 종업원 2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큰소리로 “개 좆같은 년이, 이년아, 병신같은 것들이, 니 애비가 씨발 문둥이냐”라고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