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3. 15:50경 구미시 C에 있는 D 야외 주차장에서, 피해자 E(31세)가 운전하던 차량이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피고인의 차량 앞으로 진입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하던 중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카닥을 움켜쥐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관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