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6. 5. 21.경 범행 피고인은 2016. 5. 21. 17:20경 성남시 분당구 B아파트 503동 앞 지하주차장에서 갑자기 화가 나 인근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 크기의 돌멩이를 들어 그곳에 주차된 피해자 C 소유의 D 그랜져 HG 승용차 뒷 유리를 향하여 힘껏 집어던져 수리비 260,000원 상당이 들도록 피해자 C의 차량 유리를 파손하고, 계속하여 벽돌 크기의 돌멩이를 들어 피해자 F 소유의 E 그랜져 XG 승용차 뒷 유리를 향하여 힘껏 집어던져 수리비 300,000원 상당이 들도록 피해자 F의 차량 유리를 파손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2017. 6. 19.경 범행 피고인은 2017. 6. 19. 오후경 성남시 분당구 B아파트 503동 202호에 있는 주거지에서 미국 회사로부터 취직을 시켜줄 수 없다는 통보를 받자 격분하여 집 밖으로 나가 차량을 파손하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같은 날 16:45경 위 B아파트 관리사무소 앞길에서 인근 화단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들어 그곳에 주차된 피해자 G 소유의 H 로체 승용차 운전석 앞문을 수회 내리쳐 수리비 558,379원 상당이 들도록 피해자의 차량 문을 파손하였다. 이를 비롯하여 피고인은 그때부터 같은 날 16:58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6회에 걸쳐 위와 같이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9조(특수손괴) ①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366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