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23. 23:50경 지하철 1호선 군포역에서 승차하여 화서역에 도착할 무렵 승객들이 혼잡한 틈을 타 좌석에 앉아 있는 피해자 B(28세)의 옆으로 다가가 몸을 밀착시키면서 오른손을 피해자의 미니스커트 속으로 집어넣어 허벅지와 엉덩이를 만지고 그 손가락을 피해자의 엉덩이 사이로 넣어 손가락을 흔들고, 병점역에서 피해자가 위 지하철에서 하차하여 대합실과 연결되어 있는 계단을 올라갈 때 뒤따라가 손을 피해자의 치마 속에 집어넣어 엉덩이를 만져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