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21. 02:30경 서울 관악구 C 소재 ‘D’ 식당 앞에서 위 식당에서 같이 일하는 피해자 E(29세)로부터 욕설을 들었다는 이유로 시비를 벌이다가 미리 준비한 위험한 물건인 식칼 1자루(칼날 길이 약 22cm)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툭툭 치고 휘둘러 피해자의 왼쪽 귀 뒷부분을 베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 기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두부 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