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인쇄업에 종사하는 자로 같은 직종에서 일하는 피해자 C(60세)과 친구사이이다. 피고인은 2016. 10. 20. 20:10경 서울 중구 D 피해자가 운영하는 'E' 제본공장 앞길에서 4년 전 그가 자신의 종업원을 빼내어 가 고용한 사실에 앙심을 품고 술에 취한 채 찾아가 주먹과 발로 그의 목과 배, 다리를 여러 번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14일 간의 치료를 요하는 흉부좌상 및 염좌상, 하지부 좌상 및 타박상, 경부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