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은 2021. 10. 8. 20:20경 서울 영등포구 C 앞 노상에서, 그곳에서 1인 시위를 하던 피해자 D(남, 61세)가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자 피고인은 가지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접이식 우산(총 길이 약 60cm)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향하여 수회 휘두르고 발로 피해자를 수회 차는 등 폭행하고, B은 가지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장우산(총 길이 약 1m)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 등을 수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를 수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B과 공모하여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