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21. 20:58경 서울 관악구 B 피고인의 주거지 앞길에서, 피해자 C(여, 22세), 피해자 D(남, 68세), 피해자 E(남, 68세)이 대화하는 것을 보고 “시끄러우니까 조용히 해라.”라고 소리를 지르며 주머니에 넣어 두었던 흉기인 공업용 커터칼(길이 17cm, 칼날길이 8cm)을 꺼내 들고 피해자들에게 다가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를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