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3. 02:20경 서울 금천구 B에 있는 ‘C식당’ 앞길에서, 피해자 D(43세)이 함께 마작놀이를 하자는 피고인의 제안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찰과상 및 좌상(안면부)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