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7. 6. 4. 07:00경 화성시 C아파트 609동 603호 주거지에서, 피해자 D(여, 39세, 당시 배우자)이 피고인에게 ‘선산을 팔았으면 시어머니에게 돈을 달라고 해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아침부터 무슨 돈 타령이냐‘고 말하며 발로 피해자의 허리 부위를 2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부 우측 제1, 2, 3번 횡돌기 골절상을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7. 6. 30. 01:10경 위 아파트 609동 앞 지상 주차장에서, 피해자가 집에 늦게 들어온다는 등의 이유로 화가 나 바닥에 있던 벽돌을 들어 피해자 소유인 E 티볼리 승용차의 전ㆍ후면 유리, 운전석 창문, 조수석 문짝을 내려쳐 전ㆍ후면 유리, 운전석 창문을 깨트리고 조수석 문짝에 흠집이 나게 하는 등 2,825,075원 상당의 수리비가 들도록 위 차량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