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B과 C은 부부이고, 피고인은 C의 언니이며, D과 E은 부녀관계이고, F는 D의 부인이다. B, C, D, E과 F는 2013. 6. 1. 00:06경 아산시 G에 있는 ‘H’ 주점 앞에서 시끄럽게 욕을 한다는 이유 등으로 상호 언쟁이 되었다. C은 2013. 6. 1. 00:06경 위 주점 앞에서, 위와 같은 언쟁 후 양손으로 피해자 E의 머리채를 잡아 당겼고, 피고인은 이에 가세하여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당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부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C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