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1. 15:28경 서울 금천구 B건물, C호에 있는 피해자 D의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한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그 곳 부엌에 있던 식칼(전체 길이 약 40cm, 날 길이 약 27cm)을 피해자의 가슴, 팔, 종아리 부위 등을 향해 휘둘러 피해자의 가슴, 팔, 종아리 부위에서 피가 나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