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26. 04:10경 인천 부평구 C건물앞 도로에서, 피해자 D(22세)이 피고인의 일행이 술을 마시고 운전하려는 것을 경찰에 신고하였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오른발로 피해자의 정강이를 걷어차고 양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은 채 오른 무릎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올려 찬 후,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