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2. 8. 23:10경 인천 미추홀구 B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고인의 처남인 피해자 C(34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에게 “내가 제물포에 있는 D에서 복싱을 20년 다녔다.”라고 말하여 피해자가 위 체육관에 전화를 걸어 체육관 관장으로부터 “피고인은 체육관에 다닌 적이 없다.”라는 취지의 답을 확인하자, 이에 자존심이 상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얼굴을 양 주먹으로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 비골 선상골절 및 12번, 17번 치아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