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18. 05:30경 서울 서대문구 D에 있는 `E` 찜질방 수면실에서, 그곳에 누워 있던 청소년인 피해자 F(여, 16세)을 발견하고 그 옆에 누운 다음, 오른손으로 돌아누워 있는 피해자의 허리에 손을 얹고, 피해자의 허리, 엉덩이, 음부 부분을 만지고, 피해자 옆에 누워 있던 그녀의 남자친구인 G이 피고인에게 경고의 말을 하였음에도 계속하여 피해자의 허리를 감싸 안아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