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31. 15:00경 부산 사상구 C에 있는 ‘D’에서 게임을 하다가 돈을 잃자 그곳 종업원인 E(42세)에게 돈을 돌려달라며 소란을 피워 경찰관이 출동하는 등 돈을 돌려받지 못한 것에 대하여 앙심을 품었다. 피고인은 같은 날 23:35경 위 오락실 부근 ‘F’ 편의점 앞에서, 미리 준비해 간 위험한 물건인 과도(칼날 길이 10cm, 전체 길이 19cm 가량)를 손에 들고 피해자를 향해 찌르고, 위 과도 손잡이 부분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