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19. 02:20경 동해시 C에 있는 사실혼 관계인 피해자 D(여, 38세) 운영의 ‘E’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가정문제 등으로 말다툼을 하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의자를 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덮개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4조
항: 

법률 내용:
제264조(상습범) 상습으로 제257조, 제258조, 제258조의2, 제260조 또는 제261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