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38세)와 같은 동네에 사는 이웃관계이다. 피고인은 2014. 8. 16. 06:30경 영주시 D에 있는 ‘E슈퍼’ 홀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부모에게 잘해라"라고 충고를 한 것에 화가 나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손바닥으로 2회 때리고 바닥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우측 귀 윗부위를 3회에 걸쳐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두부 열상, 경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