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대전 유성구 C, 301호에 거주하며 건축일을 하는 사람으로, 2012. 9. 24. 01:00경 위 건물 201호에 거주하는 피해자 D(48세)가 자신을 음주 소란으로 신고하여 통고처분 받은 것에 앙심을 품고 술에 취해 찾아가 피해자 집의 출입문을 발로 수회 찬 후 다시 3층 출입문을 발로 차면서 큰소리로 "개새끼, 양아치 새끼 죽여버린다"고 욕을 하였다. 이에 피해자가 3층으로 올라가 "왜 욕을 하고, 소리를 지르냐"고 항의하자 "이 새끼, 죽여버린다"고 하면서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얼굴을 수회 때리고, 1층으로 피해자와 함께 내려가서 위 건물 앞 도로에서 피해자를 향해 건축자재(가로 세로 30cm , 두께 1cm  가량의 나무판)와 건축 폐기물인 콘크리트 조각이 들어 있는 플라스틱 깡통을 피해자를 향하여 던져 이를 피해자의 왼쪽 발등에 맞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흉부 타박상, 치관파절 등의 상해를 가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