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60세)의 아들이다. 피고인은 2016. 2. 2. 22:40경 서울 중구 D아파트 39동 801호에서 술에 취하여 피해자에게 벌금 낼 돈을 달라고 하면서 “왜 이렇게 가난하게 태어나게 했냐, 이 씨발 년아, 왜 내질렀냐”라는 등으로 욕설하고, 머리로 피해자를 들이받으며 안방 장롱 방향으로 밀친 다음, 주먹으로 장롱을 치고, 양손을 벌려 피해자가 도망가지 못하게 하며 다시 머리로 피해자를 들이받는 등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