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50세)과 공주시 장기로 21-45 공주교도소 2수용동 C호실(당시 2명)에 수용되어 있던 동료 수형자이다. 피고인은 2019. 9. 23. 03:40경 위 장소에서 생활하면서 평소 자주 방귀를 뀐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감정을 가지고 있던 중 당일도 피해자가 “화장실에서 뀌던지 해라”라고 하여 화장실에 다녀와 누워 자려는데 잠에서 깨어 난 피해자가 "야! 이 시발 놈아 내가 우습게 보이냐 “라고 일어나 앉아 왼발로 피고인의 오른쪽 다리 정강이 부위를 1회 때려서 맞았고, 화가 난 피고인은 ”야! 이 시발놈아! 참고 있으려니까 안 되겠구먼!“이라고 말하며 왼주먹으로 앉아있던 피해자의 눈 주위, 얼굴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로 하여금 눈꺼풀 및 눈 주위의 타박상, 입술 및 구강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목구멍의 타박상 등으로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