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12. 16:00경 피해자 C(여, 51세)이 운영하는 인천 남구 D, 비01호 ‘E노래방’에서 휴대폰 앱 ‘톡친구’를 통해 알게 된 피해자 C, 피해자 F(여, 44세)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놀던 중 피해자들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 C의 머리, 얼굴, 어깨, 몸 등을 마구 때리고, 피해자 F이 이를 말리자 격분하여 주먹으로 피해자 F의 얼굴, 머리 등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C에게 약 2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부, 안면부, 양측 어깨부, 우측 손목부의 다발성 좌상 및 염좌 등의 상해를, 피해자 F에게 약 13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