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22. 06:45경 서울 영등포구 C 소재 ‘D 편의점’에서 혼자 진열대를 정리하고 있던 위 편의점의 종업원인 피해자 E(여, 33세)에게 접근하여 미리 가지고 있던 흉기인 커터칼을 피해자의 목에 들이대고, “누나, 제 말만 들어요, 금고만 열어주면 돼”라고 하면서 위협을 하여 피해자를 반항하지 못하게 한 후 계산대로 끌고 가 피해자로 하여금 금고를 열게 하고, 그 안에 있던 현금 36만원을 빼앗아 강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4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흉기를 휴대하거나 2인 이상이 합동하여 전조의 죄를 범한 자도 전항의 형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