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24. 23:00경 천안시 동남구 C에 있는 D식당에서, E과 말다툼을 하던 중 E의 일행인 피해자 F(57세)이 싸움을 말리자 피해자와 시비가 되어,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정부 심부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