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3. 08:55경 광주 동구 학동 남광주시장 지하철역 부근을 운행하는 B 시내버스 안에서 차량 내부가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C(여, 23세)의 엉덩이에 피고인의 성기를 비비고, 성기를 꺼내어 피해자의 치마 엉덩이 부분에 사정하여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