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는 법률상 부부이다. 피고인은 2018. 4. 4. 08:00경 경남 창녕군 D에 있는 주거지 거실에서 아들 E의 평소 행실에 대해 험담하던 중, 피해자가 “손자 앞에서 욕을 하면 우짜노, 말조심해라”고 하자 화가 나, “니가 뭔데 씨발년이”라고 욕을 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0회 때린 후 머리채를 손으로 잡아당기고, 왼손을 잡아 꺾는 폭행을 하여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