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23. 07:40경 성남시 분당구 B 건물 1층에 있는 ‘C’ 식당 안에서 사건 외 D 등과 술을 마시던 중, 옆 자리에 앉아있던 피해자 E(33세,여), F(37세,여) 등 일행들이 시끄럽게 떠든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었다. 피고인은 자신의 탁자 위에 있던 플라스틱 물병을 피해자 E에게 집어던져 그녀의 입술에 맞추는 등으로 피가 나게 하여 피해자에게 21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아랫 입술 및 구강 부분의 열린 상처 등 상해를 가하고, 계속하여 피해자 F의 얼굴에 스테인리스 물 컵을 집어던져 맞추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28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