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C, D은 2014. 3. 9. 10:35경 서울 용산구 E 앞 노상에서 불상의 남자가 그들이 탄 택시의 창문을 우산으로 ‘툭툭’ 친 것에 대하여 피고인이 친 것으로 오해하여 공동으로, C은 주먹과 발로 피고인의 얼굴과 온몸을 수 회 때려 폭행하고, D은 오른발로 피고인의 몸을 2회 차는 등 폭행하였다. 피고인은 이에 대항하여 C의 멱살을 잡고 얼굴을 주먹으로 수 회 때려 오른쪽 눈 옆에 약 1cm 가량 긁힌 상처를 입히고 이빨 1개가 부러지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