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4. 11. 4.경 범행 피고인은 2014. 11. 4. 12:30경 영주시 B에 있는 피해자 C가 운영하는 D사무실 앞 도로에서 피해자가 불친절하고 자신을 무시하였다는 이유로 도로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조각(지름 약 10cm)을 들고 D사무실 전면 유리를 향해 던져 시가 25만원 상당의 피해자 소유의 사무실 전면유리창(가로 3m×세로 3m) 1장, 시가 45만원 상당의 피해자 소유의 컴퓨터모니터 1개를 깨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2014. 11. 13.경 범행 피고인은 2014. 11. 13. 02:13경 영주시 B에 있는 피해자 C가 운영하는 D사무실 앞 도로에서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여 형사입건된 것에 불만을 품고 길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유리음료수병을 들고 D사무실 전면 유리를 향해 던져 시가25만원 상당의 피해자 소유의 사무실 전면유리창(가로 3m×세로 3m) 1장을 깨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9조(특수손괴) ①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366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