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31. 22:10경 부산 해운대구 D 상가 1층 화장실에서, 피고인이 화장실에 들어가면서 피해자 E(45세)의 일행인 F을 밀친 것 때문에 시비 중,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위를 3회 때리고, 이어서 위 상가에 있는 치킨집 앞에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넘어뜨리는 등 폭력을 행사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