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5. 00:20경 전남 영광군 B에 있는 ‘C’ 앞에서 우연히 마주친 피해자 D(남, 45세)에게 반말을 하였다가 피해자로부터 “함부로 말하지 말라”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회 때렸다. 결국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악부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