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치상 피고인은 2019. 4. 23. 01:20경 부산진구 B 6층에 있는 ‘C’ 라이브 주점에서 D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E(53세)과 그 일행인 F이 피고인의 테이블로 다가와 말을 거는 것을 보고 피고인에게 시비를 거는 것으로 착각하였다. 피고인은 테이블에서 일어나 F에게 접근하여 ‘이 씨발 새끼들 뭐고, 전부 짜고 치나’라고 큰소리를 치면서 양손으로 F의 등을 세게 밀쳤고, 그 과정에서 F 앞에 서 있던 피해자가 F의 몸에 부딪쳐 바닥에 넘어지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4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등쪽 경사를 동반한 요골 하단의 골절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제1항 기재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은 피고인의 폭행을 목격한 피해자 G(38세)이 피고인에게 ‘하지마라, 왜 이라노’라고 말을 하면서 말린다는 이유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세게 밀쳐 뒤로 넘어지게 하였고, 재차 피해자가 112에 신고를 하려고 하자 발로 휴대전화를 들고 있던 피해자의 손을 차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