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12. 17:00경 수원시 장안구 B에 있는 C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피해자 D(여, 23세)에게 현금지급기 사용에 대해 문의를 하였으나 피해자가 관리자가 아니므로 모른다고 하였다는 이유로 술에 취하여 "보지에 털은 났냐  났어  너 빠구리는 몇 번이나 해봤어"라고 큰소리로 욕설을 하는 등 약 15분 동안 위력으로 피해자의 편의점 운영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