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27. 16:30경 서울 강북구 C에 있는, 피고인의 장모인 피해자 D(여, 70세)의 집에서, 피고인의 처를 불러달라며 소란을 피우다 피해자가 피고인의 옷을 잡으며 나가라고 하자 화가 나 약 2분간 양손으로 피해자의 양손과 양손목을 움켜잡아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 제1수지 지간관절 아탈구의증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