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19. 09:05경 서울 광진구 C에 있는 “D” 주점 앞 도로에서 피해자 E(23세)가 피고인의 일행에게 시비를 건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각목(총 길이 94.5cm)을 휘둘러 피해자의 오른쪽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