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성북구 길음동에 있는 서울 지하철 4호선 길음역 앞에서 노숙을 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2. 5. 8. 22:50경 길음역 앞 공원에서, 피해자 C(69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위 피해자와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근처에서 위험한 물건인 철제 의자를 가지고 와 위 철제 의자로 위 피해자의 왼쪽 어깨와 왼쪽 팔 부분을 가격하여 위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왼쪽 어깨 열상 등을 가했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