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6. 7. 06:55경 정읍교도소 B실에서 같은 호실에서 생활하던 피해자 C(남, 51세)와 취침시 자리를 침범하는 문제로 실랑이를 하던 중 격분하여, 피해자의 얼굴과 상체를 향해 갑자기 그곳에 있던 플라스틱 병에 담긴 뜨거운 물을 뿌려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왼쪽 가슴 부위의 1도 화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