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9. 20:20경 광주 북구 B에 있는, ‘C’ 당구장 앞 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지인인 피해자 D(54세)이 피고인에게 “어이 나좀 봐.”라고 반말로 이야기하였다는 이유로 왼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과 귀 부분을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허벅지 부위를 1회 차서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