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모욕 피고인은 2017. 11. 26. 22:50경 서울 서대문구 B에 있는 ‘C마트’ 앞 길 위에서 ‘쓰러진 남자가 난동을 부린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서대문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위인 피해자 E(45세)이 귀가를 권유하자, F 등 수명의 시민들이 보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야 임마. 그건 아니잖아. 이 새끼야. 좆같은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여 피해자를 공연히 모욕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서대문경찰서 D지구대 소속 순경 G이 귀가를 권유하며 도로로 뛰어들려는 피고인을 제지하자, 손으로 G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 처리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