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과 전주시 완산구 D을 서성이며 빈집을 물색하다가 2012. 9. 7. 15:10경 같은 동 E에 있는 피해자 F의 집에 이르러 C은 피해자의 집 앞에 세워진 트럭을 밟고 담을 넘어 피해자의 집에 들어가 피해자 소유 시가 230만 원 상당의 삼성제품 46인치 스마트 TV 1대를 들고 나왔고, 피고인은 주변에서 망을 보고 있다가 C이 위 스마트 TV를 가지고 나오자 G 검정색 그랜저 TG차량을 피해자 집 앞에 세우고 위 피해품을 위 차량 트렁크에 싣는 방법으로 위 스마트 TV 1대를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C과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