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8. 15:00경 경기 양평군 C 피고인의 집 마당에서, 어머니인 피해자 D(여, 68세)을 보고 예전에 피고인을 정신병원에 입원시켰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각목(길이 약 1m)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내리치고, 바닥에 쓰러진 피해자의 팔을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요골 간부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