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경부터 2017. 5. 17.까지 ‘B’라는 상호의 건어물 유통회사에서 종업원으로 일을 한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 5.경 대구 북구 C에 있는, ‘B’ 내에서 일을 하던 중, 그곳 업주인 피해자 D 소유의 시가 10만 원 상당의 비닐접착기 1점을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이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