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7. 20:40경 강원 평창군 B에 있는 C 포장마차에서 동네 주민인 피해자 D(41세)과 그의 테니스 동호인 7명 등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고인의 말에 대화가 끊겼다고 생각한 피해자로부터 “모임이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 나중에 오든지 하라”는 말을 듣고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 폐쇄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