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21. 15:50경 천안시 서북구 C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D주유소에서 피고인에게 공구대금을 받으러 온 피해자 E(50세)에게 20여만원의 대금 중 1,000원을 깎아 달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절한다는 이유로 시비 중 화가 나 위 주유소 사무실 난로 불을 피우는데 사용하던 쇠파이프(속칭 “부지깽이”)의 끝부분으로 피해자의 가슴과 팔 부분 등을 수 회 찌르고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밀치고 피해자의 팔을 잡아끌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