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8. 12:00경 서울 종로구 C에 있는 D 커피숍에서, 친동생인 피해자 E(55세)가 어머니가 계신 곳을 말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2회 때리고, 계속하여 같은 이유로 화가 풀리지 않아 위 커피숍을 나오면서 주먹으로 다른 친동생인 피해자 F(62세)의 얼굴 부분을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