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20. 07:10경 서울 관악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피해자 D(여, 23세), 피해자 E(여, 23세)와 우연히 합석하여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들에게 "술집에서 일하는 것 같다"라고 말한 것으로 시비가 되었다. 그러던 중 피고인은 위 주점 앞 노상에서 주먹으로 피해자 D의 얼굴을 4 내지 5회 때리고, 피해자 E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2회 때리고, 머리를 밀쳐 바닥에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D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안부 및 안면부 좌상"등의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팔꿈치의 타박상"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