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27.경 서울 중랑구 용마산로 화랑대역 부근에 있는 공영주차장에서, 그곳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C의 D 화물차 앞에 이르러, 미리 소지하고 있던 일자(一字)드라이버를 위 화물차의 소위 ‘키박스’에 집어넣고 돌리는 방법으로 출입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그곳에 있는 피해자 소유의 시가 17만 원 상당의 옷 2벌, 검정색 지갑 1개, 동전 등을 가지고 갔다. 이를 비롯하여 피고인은 별지 범죄일람표 연번 1 내지 19, 22 내지 47 기재와 같이 검사는 제2회 공판기일에서 공소사실 중 범죄일람표 연번 20, 21 기재 부분을 철회하였다. 2015. 1. 27.경부터 2015. 3. 17.경까지 같은 방법으로 44명의 피해자들을 상대로 45건, 시가 합계 약 1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다른 사람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