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3. 7. 21. 04:50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손님인 피해자 E(남, 33세)의 오른쪽 어깨를 아무런 이유 없이 손으로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 업소의 업주인 피해자 F이 위와 같은 폭행을 목격하고 제지하자 피해자와 종업원 G 등에게 “야, 개새끼야, 내가 언제 사람을 때렸냐, 씨발새끼들아.”라고 큰 소리로 마구 욕설을 하고 다른 손님들에게 시비를 거는 등 소란을 피워, 이에 놀란 다른 손님들로 하여금 밖으로 나가게 하거나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함으로써 위력으로 피해자의 주점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