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8. 28. 16:20경 서울시 은평구 B에 있는 ‘C 사우나’ 목욕탕의 탕 내에서 다리만 넣고 앉아있는 피해자 D(22세)에게 “쪽지를 보냈냐 ”고 말하여 피해자가 “아니다.”라고 대답하자 갑자기 피고인의 엉덩이를 피해자의 등에 비비고, 손으로 피해자의 허리를 만진 후 피해자 옆에서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불특정 다수인이 밀집한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