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25. 02:00경 고양시 일산동구 C에 있는 'D' 식당 앞길에서 후배인 피해자 E(23세)가 평소 자신의 험담을 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뺨 및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머리채를 잡아당겨 넘어지게 하고, 넘어진 위 피해자를 발로 수회 밟고, 이후 위험한 물건인 장우산으로 피해자의 몸통 및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급성 고막염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