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7. 21:55경 대구 동구 B에 있는 C 식당 내에서 다른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후배인 D을 쳐다본 것을 같은 자리에 있던 피해자 E(46세)이 계속 “왜요”라고 하면서 따진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좌측 눈부위와 얼굴부위를 5회 가량 때리고, 발과 무릎으로 가슴부위를 2회 차서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기간을 요하는 얼굴부분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흉곽 전벽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