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32세)은 부자지간이다. 피고인은 2015. 11. 2. 02:00경 서귀포시 D에 있는 피해자의 집에서 피해자가 오랜만에 집에 찾아온 피고인을 홀대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부엌에 있던 칼(칼날길이 약 18cm)을 가지고 나와 안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에게 다가가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 뒷부분을 약 2회 찌르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대퇴부 열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