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21고단471] 피고인은 2021. 1. 29. 16:15경 부산 연제구 B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C가 운영하는 C 아시아드점에서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시가 11,900원 상당의 치약 세트 1개, 시가 3,190원 상당의 의 마늘구이햄 1묶음 및 시가 각 12,900원 상당의 넥타이 2개 합계 40,890원 상당의 물품에서 바코드를 떼어낸 다음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2. [2021고단1497] 가. 피고인은 2020. 4. 30. 17:20경 부산 연제구 D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C가 운영하는 C 아시아드점에서,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6,000원 상당의 다시통 1개를 미리 준비한 가방에 몰래 넣어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나. 피고인은 2021. 1. 19. 16:50경 위 가항 기재 C 아시아드점에서,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15,900원 상당의 멀티탭 1개, 시가 4,900원 상당의 주걱 1개를 미리 준비한 가방에 몰래 넣어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다. 피고인은 2021. 3. 31. 17:50경 위 가항 기재 C 아시아드점에서,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8,790원 상당의 한돈 목심 1개, 시가 5,990원 상당의 동원 통그릴 델리햄 1개를 미리 준비한 가방에 몰래 넣어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