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가. 2013. 10. 29. 14:40경 대전 중구 B 2층 C병원 내에서 위 병원 의사인 피해자 D(여, 39세)가 피고인의 아들을 진료하면서 가슴과 등을 두드려 아들이 울고 보채게 했다는 이유로 오른손바닥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앞가슴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나. 위 일시ㆍ장소에서 위 병원 직원인 피해자 E(여, 45세)가 피고인의 폭행을 제지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면서 엄지손가락을 물고 발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차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