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5. 09:20경 서울 강북구 C빌딩 2층에 있는 ‘D’ 술집 내 흡연실에서 피해자 E(여, 35세)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개 같은 년!”이라고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잠시 후 위 ‘D’ 술집 내 테이블에 앉아 있던 피해자에게 다시 다가가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온 몸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비골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