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5. 08:40경 서울 강남구 C아파트 103동 경비실 앞에서, 작년 가을에 위 아파트에서 이사를 하면서 지하창고에 보관 중이던 피고인의 짐을 찾기 위해 관리사무소 기계실 직원인 피해자 D(60세)에게 창고 문을 열어 달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관리소장이 온 후에 이야기를 해라.”고 하는데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등 부위를 수회 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안와 내벽의 골절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