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4. 9. 21:00경 인천 남동구 C건물 앞길에서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남동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찰관 E로부터 귀가할 것을 요구받자 “너희들은 쓰레기다”라고 욕설을 하며 양손으로 E의 얼굴과 어깨 부위를 때리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민원신고처리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2017. 4. 9. 21:30경 인천 남동구 F에 있는 D지구대에서 제1항으로 현행범인 체포된 상태에서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말한 후 피고인을 화장실로 안내하던 지구대 소속 경찰관 G의 엉덩이를 발로 1회 걷어차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현행범인 체포 및 인치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