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23. 21:30경 안산시 단원구 화랑로 화정1교 사거리에서 피해자 B의 차량이 직진 차선에서 좌회전 대기 중이었다는 이유로 다툼을 하면서, 피해자와 함께 차를 정차시킨 후 중앙선으로 다가가 차선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1회 밀어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