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11. 22:00경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08 서울영등포경찰서 내에서 피해자 B(남, 40세)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야 씨팔 새끼야 문신만 있으면 다냐 맞짱 뜨자"라고 욕설을 하여 피해자가 이에 대해 촬영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휴대폰을 뺏으려고 하다가 왼쪽 엄지손가락을 꺾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