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B는 자신의 딸이 신천지 교회에 심취하여 가출하자 신천지 교회의 이단성을 알리는 집회를 지속적으로 주최 및 참여 하고 있는 사람이고, 피고인은 신천지 C 교회 섭외부장으로 사람이다. 피해자는 2016. 12. 5. 21:44경 서울시 종로구 D 앞 신천지 C 교회 앞 노상에서 집회를 하면서 확성기를 이용 딸 내놓으라고 소리치자 피고인이 밖으로 나와 피해자에게 “당신 딸이 여기 없으니 가라.”고 말하며 피해자가 들고 있는 확성기를 손으로 밀자 이에 화가 나서 손에 들고 있던 확성기로 피고인의 머리를 1회 내리쳤다. 이에 피고인은 피해자에 대항하여 좌측 팔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우측팔로 가슴을 1회 등 도합 2회 손으로 가슴을 밀어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