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39세)과 부부이다. 피고인은 2014. 2. 16. 03:00경 군포시 D, B동 102호 집에서, 피해자가 불륜관계를 자백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0여 회 옆구리를 4-5회 때린 다음 발로 허벅지를 1회 때려, 약 3주간 치료가 필요한 옆구리의 타박상, 상세불명의 뇌진탕, 두개내 열린 상처가 없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