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1. 19:30경 아산시 B에 있는 C편의점에서 구매할 물건을 계산대 위에 올려놓은 후, 그곳 종업원인 D(여, 19세)이 계산을 하는 동안 그 앞에서 위 D을 바라보며 피고인이 입고 있던 체육복 위로 성기를 위, 아래로 만지며 발기시키고 계속해서 자위하듯 쓰다듬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