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30. 19:05경 부산 금정구 청룡동에 있는 범어사전철역 2번 출구 앞 노상에서 차선 변경 문제로 피해자 B(30세)과 시비하다 피해자가 자신을 폭행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손목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