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부산 해운대구 B에 있는 C센터 정책조정실장으로 근무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D(가명, 여, 27세), 피해자 E(가명, 여, 38세)은 위 센터 직원으로 근무하는 사람이다. 1. 피해자 D에 대한 범행 가. 2016. 가을경 범행 피고인은 2016. 가을 18:00경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상호불상의 식당에서, C센터 직원들과 회식을 하던 중 피해자의 옆자리로 가 피해자의 허벅지에 갑자기 손을 올려 만지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나. 2017. 12. 28.경 범행 피고인은 2017. 12. 28. 18:30경 부산 해운대구 F에 있는 ‘G’ 식당내에서, C센터 기획경영팀장 송별회 회식 중 피해자를 자신의 옆으로 오게 한 후, 옆에 앉은 피해자의 허벅지에 갑자기 손을 올려 만지는 방법으로 가.나.항 모두 피해자의 허벅지를 주무르거나 쓰다듬지는 않음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2. 피해자 E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7. 10. 일자불상 오후경 위 C센터 사무실 내에서, 근무를 하고 있던 피해자의 책상 옆으로 와 갑자기 피해자의 어깨와 팔뚝을 만지고, 피해자에게 “안에 흰티를 입었네”라고 말하면서 피해자의 스웨터 소매 안으로 손을 집어넣는 등의 방법으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