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2. 21:00경 대구 서구 C에 있는 D에서 위 회관 여주인과 술값 계산 문제로 실랑이하던 중 피해자 E(54세)이 이를 말리자, 출입문을 고정시키기 위하여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청테이프로 감싼 벽돌을 집어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치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온몸을 때리고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이마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