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5. 20:58경 서울 금천구 C에 있는 ‘D주점’ 앞 도로에서 피해자 E(여, 66세)에게 다가가 피해자가 평소 피고인이 고물을 줍는 지역에 자꾸 나타난다는 이유로 “씹할년아 여긴 내가 꽉 잡고 있으니 손대지 마라"라고 욕설을 하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때리고, 이로 인해 서로 밀치는 과정에 넘어진 피해자의 뒤통수를 자신이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