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8. 18:30경 경남 창녕군 B빌라 A동 앞길에 택시가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보고 택시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떠오른다는 이유로 C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 보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손도끼(날길이 14cm)를 가지고 나와 위 빌라 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피해자 D이 관리하는 201호, 피해자 E이 관리하는 202호, 피해자 F가 관리하는 301호, 피해자 G이 관리하는 302호, 피해자 성명불상 소유인 401호, 피해자 H가 관리하는 402호의 각 우편함을 내리쳐 수리비 합계 210,000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