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9. 10. 2. 22:15경 서울 강서구 B빌딩 2층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 사무실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그곳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약 580만 원 상당의 수소수 정수기를 바닥에 밀어 넘어뜨리는 방법으로 깨뜨려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2019. 10. 2. 22:20경 서울 강서구 B빌딩 1층 앞 보도에서,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E(38세)을 보고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과 팔꿈치로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안외상망막부종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