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C 등과 함께 2013. 7. 12. 16:00경 아산시 D아파트, 104동 302호에서, 화투 20매를 이용하여 도박 참여자 중 불특정 딜러가 4매를 깔판에 깔고 도박 참여자 중 불특정 선이 1매를 갖고 나머지 참여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패에 1,000원부터 30,000원까지 판돈을 건 후 각 5장이 될 때까지 패를 돌린 후 5매 중 3매로 10 또는 20의 끗수를 맞추고 난 후 나머지 2매의 합한 끗수가 선보다 낮으면 판돈을 선이취하고, 선보다 높으면 건 판돈만큼 선으로부터 받는 방법으로 속칭 ‘도리짓고땡’ 도박을 하였다.
 2. 피고인은 E 등과 함께 2013. 7. 15. 16:3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같은 항 기재와 같은 방법으로 속칭 ‘도리짓고땡’ 도박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46조(도박, 상습도박) ① 도박을 한 사람은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일시오락 정도에 불과한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