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16. 18:30경 술에 취한 채 서울 성동구 B 1층에 있는 C 운영의 실내크리닝 사무실로 들어가, 그곳 손님인 피해자 D(48세)에게 별다른 이유 없이 욕설하며 시비걸다가 실내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밀대(길이 약 150cm ) 1개를 손에 들고 피해자의 얼굴을 1회 가격하여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