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16. 13:35경 전남 영광군 B에 있는 C 내 여자 목욕탕 마사지실에서 피해자 D(여, 44세)가 다른 사람들에게 피고인에 대해 ‘혼인신고도 안하고 산다’라고 험담을 하였다고 생각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3회 때리고, 양 팔 부위를 긁으며, 멱살 부위를 잡고 밀쳐 뒤로 넘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