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6. 11.경부터 2010. 5. 10.경까지 피해자 B 종중(대표: C)의 총무로서 피해자 종중을 위해 종중기금을 업무상 관리하여 오던 중 2009. 12. 17.경부터 2010. 5. 10.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11회에 걸쳐 합계 83,270,000원을 임의로 인출하여 도박자금 등 개인적인 용도로 소비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