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D(43세)는 서울 강서구 E에 있는 F호텔 G의 골프강사들이다. 피고인은 2015. 10. 30. 18:00경 위 G 2층 사무실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담당인 회원에게 무료 강습을 하였다는 이유로 말다툼하던 중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골프채(길이 120cm)로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 부분을 1회 내리치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들다가 양쪽 발로 피해자의 다리 부분을 1회씩 걷어차고, 오른쪽 주먹으로 피해자의 이마 및 머리 부분을 4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골프채를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