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15. 09:57경 부산 연제구 B아파트 경비실 부근 시내버스 회차 지점에서, 시내버스 운전기사인 피해자 C(45세)이 회차하기 위하여 그곳에 주차해 둔 피고인의 택배차량을 빼달라고 요구한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발로 피해자의 낭심 부위를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고환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