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이천시 C에 있는 D교회의 부목사이고, 피해자 E(61세)는 위 교회의 장로이다. 피고인은 2018. 7. 2. 22:20경 위 교회 2층 로비에서 피해자가 소등을 하려고 하자 이를 막기 위하여 오른쪽 허벅지 부위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 부위를 밀치고 오른쪽 팔목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밀쳐 바닥에 넘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