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10. 22:17경 업무로써 B 레토나 승용차를 운전하여 경북 영천시 C에 있는 D 앞 차로가 없는 도로를 영천우체국 방면에서 안완산동 방면으로 시속 불상의 속도로 진행하던 중, 전방주시의무를 태만히 한 채 운전한 업무상 과실로 피고인 진행방향 좌측에서 반대방향으로 진행 중인 피해자 E(18세) 운전의 F 시티100 오토바이의 앞부분을 위 승용차의 좌측 앞부분으로 들이받았다. 결국 피고인은 위와 같은 업무상 과실로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비골의 골절, 폐쇄성의 상해를 입게 함과 동시에 위 오토바이의 앞 쇼바 등을 수리비 1,160,000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고도 즉시 정차하여 피해자를 구호하는 등의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고 도주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
항: 

법률 내용:
제148조(벌칙) 제54조제1항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시의 조치를 하지 아니한 사람(주ㆍ정차된 차만 손괴한 것이 분명한 경우에 제54조제1항제2호에 따라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제공하지 아니한 사람은 제외한다)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6. 12. 2.> [전문개정 201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