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중순경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D에 있는 E 명품가방 매장에서 그곳 창고와 진열대에 보관 중이던 피해자 (주)이룸코리아 소유인 시가 합계 4,113,000원 상당의 프라다(PRADA) 가방 2개를 미리 준비한 가짜 상품과 바꾼 후 쇼핑백에 넣어 가지고 나오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피고인은 그 무렵부터 2017. 3. 중순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3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소유의 가방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