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9고단2305』 피고인은 2019. 4. 7. 16:00경 대전 이하 불상지를 운행 중이던 B 시내버스 안에서, 가장 뒷좌석 2번째 앞 창가 좌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 C(가명, 여, 17세)의 우측 좌석에 앉은 다음 왼손을 상의 주머니에 넣은 채로 위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여 갑자기 위 피해자의 오른 허벅지 부분을 만지고, 계속하여 상의 주머니 구멍으로 빼낸 손가락으로 위 피해자의 오른 허벅지 안쪽 부분을 만져 위 피해자를 강제 추행하였다.  『2019고단2493』 피고인은 2019. 5. 16. 15:40경 대전 중구 중촌동에 있는 중촌육교 부근을 지나가는 대전세무소 방면으로 운행하는 D 버스(E) 내에서, 창가 쪽 좌석에 앉아 있는 피해자 F(여, 24세)의 옆자리에 앉아 있던 중 위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여 갑자기 피고인의 점퍼를 위 피해자의 배 부위에 올려놓은 다음 그 밑으로 손을 넣어 위 피해자의 배 아랫부분을 만지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강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