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11. 23:00경 경북 고령군 B에 있는 피해자 C(여, 59세) 운영의 D단란주점 특2호실에서 술을 마시고 계산할 무렵, 피해자에게 ‘이전 여기서 근무했던 여종업원의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요구하였으나 피해자로부터 “나는 그 종업원의 전화번호를 모를 뿐더러, 안다고 해도 종업원이 싫어할 수 있으니 알려줄 수 없다”는 말을 듣자 화가 난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며 그녀의 뺨을 수 차례 때려 넘어뜨리고 발로 쓰러진 피해자의 몸통과 얼굴을 수 회 차,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코뼈의 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