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22. 11:10경 대구 수성구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피고인이 설치한 사기분양이라는 문구의 현수막 문제로 시비되어 "E이사(피해자 E) 새끼 너 뭐야."라고 말하며 오른손으로 피해자 E(42세)의 목을 치고 왼손가락으로 피해자 E의 입 안쪽을 잡아 흔들고, 이에 합세하여 F은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 E의 옆구리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F과 공동하여, 피해자 E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뼈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