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6. 16:30경 울산 남구 C에 있는, ‘D’ 탈의실 내에서 전날 피해자 E(여, 31세)이 자신에게 욕을 하고 전화를 끊은 것에 화가 나 피해자에게 “니 같은 년은 쳐 맞아야 된다, 니가 사장이가, 왜 그만 두지 않고 주인 행세를 하느냐”라고 하며 양손으로 멱살을 잡아 벽으로 밀치고 목을 졸라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어깨 및 위팔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