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인천 남동구 B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계란판매점에서 종업원으로 일을 하였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9. 10. 23:30경 위 계란판매점에서 위 업소에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하여 시정되어 있지 아니한 위 업소 후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그곳 선반 위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20만 원을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