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27. 03:50경 서울 성북구 정릉동 보국문로137 영빈빌라 주차장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로 피해자 B 소유인 C 로체 자동차의 트렁크 부위를 내리쳐 찌그러뜨려 453,561원 상당의 수리비가 들도록 그 효용을 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