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5. 5. 18. 22:00경 동해시 C에 있는 피해자 D(62세, 여)의 주거지인 E주택 A동 404호를 찾아가 피해자가 자신의 동거녀에게 “계단청소를 하지 않으면 계단을 밟고 다니지 말라”라고 말한 것에 대하여 따지던 중 현관문 안에 놓여 있는 피해자 소유의 시가 38,500원 상당의 신발장 1개를 발로 걷어차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ㆍ장소에서 제1항과 같은 이유로 피해자와 다투던 중 피해자의 손목 부위를 잡고 비틀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좌상 및 염좌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