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동대문구 C에 있는 피해자 D가 운영하는 ‘E’ 사우나의 종업원이다. 피고인은 2013. 5. 27. 07:10경 위 ‘E’ 사우나에서 다른 직원들이 출근하지 않은 틈을 타 그곳 계산대 안쪽에 있는 금고를 미리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이용하여 열고 그 안에 들어 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4,390,000원을 꺼내고, 계속해서 그곳 계산대에 있는 현금출납기에 들어 있는 피해자 소유의 현금 130,000원을 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