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5. 15:00경 천안시 동남구 C 소재 피고인 운영의 ‘D’ 사무실에서, 피해자 E(53세)가 빌려간 돈을 갚으라고 독촉하자 화가 나, 사무실을 나서는 피해자의 뒤에서 접착제 제거 작업에 사용 중이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칼날 길이 약 13cm)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넓적다리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