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9. 20:50분경 전남 해남군 B에 있는 C 행사장 앞 식당에서 피해자 D(53세)과 술을 마시다가 시비하던 중 화가 나 그곳 테이블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1회 때리고,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