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부산 사하구 B 소재 피해자 C이 운영하는 LGU  D 대리점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하면서 휴대전화 판매 등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 12. 16. 16:00경 위 업소에서 고객 E으로부터 중고 휴대전화인 시가 50만 원 상당의 삼성 노트5 휴대전화를 반환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위 중고 휴대전화를 처분하여 그 대금을 임의로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6. 4. 16.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1) 기재와 같이 총 9회에 걸쳐 합계 340만 원 상당을 임의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