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주식회사 B의 직원으로, 2012. 9. 17. 18:00경 부산 서구 C아파트 정문 부산은행 현금지급기’ 앞길에서, 그전 현금 수송업무를 하다가 피해자 회사의 직원인 D으로부터 피해자 회사 소유인 현금 29,960,000원이 들어 있는 현금 수송용 남색 가방 1개를 더 받은 것을 발견하고, 위 가방을 E 라헬모바일현금수송차 보관대에 보관하던 중 위 수송차를 운전하던 피해자 회사의 직원인 F 팀장이 현금지급기 명세표가 부족하여 장입 및 정리 업무를 하러 간 틈을 이용하여 위 가방을 인근 숲속에 던져 놓고, 그 후 다시 위 가방을 찾으러 가 위 가방 안에서 현금 29,960,000원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