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용직 노동에 종사하고 있으며, 피해자 B(여, 53세)과는 약 1개월 동안 만남을 가져오던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2. 7. 20. 20:00경 경남 창녕군 C 소재 피고인이 거주하고 있는 집 안에서 쉬고 있던 중 피해자가 계속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 않았고, 집에 찾아왔지만 문을 늦게 열어주자 화가 난 피해자가 손바닥으로 피고인의 뺨을 1회 때렸고, 피고인은 함부로 손지검을 하는 피해자의 행동에 격분하여 신발장 옆에 보관 중이던 공사용 톱자루를 피해자를 향해 던져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손목 및 손부분의 열린 상처를 가하고, 계속해서 피해자가 달려들자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밀고 당기다가 넘어뜨려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7-8회 때리는 폭력을 행사하여 약 2주간 치료를 요하는 상세불명의 뇌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