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2. 28. 23:30경 부산 영도구 B에 있는 자신 운영의 C주점인 ‘D’에서, 그곳에서 피해자 E(여, 71세)과 술을 마시던 일행 중 지인인 F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피해자로부터 ‘우리끼리 이야기하는데 왜 방해하느냐’라는 말을 듣자, 피해자와 시비를 벌이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밀어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 치료를 요하는 두 개의 늑골을 침범한 다발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