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9. 1. 02:10경 광주 동구 B에 있는 C 앞 도로에서, 피고인이 운영하는 점포 앞에 피해자 D의 소유 (차량번호 1 생략) 쏘렌토 승용차를 주차해 두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승용차 타이어 2개에 장착된 공기주입 밸브를 젖혀 타이어 바람이 빠지게 하여 시가 1만 원 상당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