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25. 07:10경 서울특별시 중랑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 E(31세)과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가 건방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위 식당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4조
항: 

법률 내용:
제264조(상습범) 상습으로 제257조, 제258조, 제258조의2, 제260조 또는 제261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