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이 운영하는 C의 영업사원으로서 각종 행사에 음식을 공급하고 그 행사비용을 징수하는 업무를 도맡아 왔다. 피고인은 2014. 10. 19.경 불상의 장소에서 불상의 손님으로부터 피해자 소유인 행사대금 100만 원을 수령하여 보관하던 중 이를 임의로 소비하고, 같은 해 12. 15.경 행사대금 176만 원, 같은 달 16.경에서 같은 달 19.경 사이에 행사대금 150만 원, 같은 달 22.경 행사대금 200만 원, 2015. 1. 18.경 행사대금 150만 원, 같은 해 1. 29.경 행사대금 100만 원, 같은 해 2. 6.경 행사대금 50만 원, 같은 해 2. 25.경 컨테이너 매매대금 110만 원, 같은 해 3. 9.경 행사대금 600만 원을 각각 수령하여 보관하던 중 이를 개인적인 용도로 임의로 소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업무상 보관 중이던 피해자 소유인 금원 합계 1,636만 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