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경부터 2016. 4.경까지 안산시 상록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공인중개사 사무실에서 직원으로 근무하면서 위 사무실의 출입문 비밀번호를 알게 된 것을 기화로 2017. 1. 22. 02:56경 위 사무실로 찾아가 출입문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문을 열고 안으로 침입한 후 책상 서랍에 보관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100,000원 권 자기앞수표 2장, 현금 220,000원, 새마을금고 통장 1개를 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피해자의 건조물에 침입하여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