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8. 9. 10. 20:30경 범행 피고인은 2018. 9. 10. 20:30경 서울 금천구 B 소재 ‘C’에서 지인인 D, E, F 등이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 G(여, 66세)을 지칭하면서 “저 언니는 보지가 말라서 물도 안 나와.”라고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2018. 9. 11. 01:00경 범행 피고인은 2018. 9. 11. 01:00경 위 제1항 기재 ‘C’ 앞 노상에서 F이 있는 자리에서 위 피해자에게 “언니 아들 평생 감방에서 살아라!”라고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