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31. 23:50경 인천 중구 B에 있는 C편의점 앞길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D(33세)과 회식을 한 후 업무 처리에 관한 의견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언쟁하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폐쇄성 비골의 골절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