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31. 00:50경 부산 동구 조방로 48에 있는 자유시장 옆 노상주차장에서 피해자 C가 자신의 연락을 받지도 않고 만나주지도 않는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대리석(가로 20cm, 세로 10cm)으로 피해자 소유의 D 차량의 전면유리를 수회 내리쳐 불상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