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11. 22:30경 수원시 장안구 C 주점에 손님으로 찾아와 혼자 술을 마시면서 업주인 D에게 큰소리를 치며 떠들다가, 옆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던 피해자 E(67세)가 “욕좀 하지 말고 조용히 하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면서 머리를 테이블에 부딪치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7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