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29. 22:00경 대구 서구 B건물 앞에서 화장실 청소문제로 피해자 C(64세)와 D가 다투면서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이 씹할 놈의 새끼야, 죽인다”라고 말하면서 위험한 물건인 과도를 피해자의 배를 찌를 듯이 피해자를 위협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