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30. 16:45경 대구시 달성군 B에 있는 ‘C’ 주식회사 사무실에서 생산업무 책임자로 일을 하는 피해자 D(29세)와 회사 생산업무의 재고조사 문제로 전화 통화를 하다가 화가 나 피해자를 찾아가 양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양쪽 뺨을 수회 때리고 오른발로 피해자의 무릎 부위와 배 부위를 2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고막의 외상성 천공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