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6. 4. 30. 22:20경 경산시 B아파트 후문 앞에 있는 포장마차 내에서, 피해자 C(33세)가 자신의 처에게 버릇없이 말하였다는 이유로 시비를 걸어 한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계속해서 넘어진 피해자의 등 부분을 그곳에 있던 플라스틱 의자로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4일 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다발성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2. 특수상해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C를 폭행하던 중 그 일행인 피해자 D(48세)이 이를 제지한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2일 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열창상, 뇌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