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은 친구 사이로, 2014. 9. 28. 14:00경 경기 화성시 C건물 611호에 있는 피해자 D의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출근하여 집을 비운 틈을 이용하여, 책상 서랍 안에 들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1,075만 원 상당의 제니스 시계 1점, 시가 380만 원 상당의 요보트 시계 1점, 시가 20만 원 상당의 세이코 시계 1점, 시가 100만 원 상당의 청바지 2점 합계 1,575만 원 상당의 재물을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과 B은 합동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31조(특수절도) ① 야간에 문이나 담 그 밖의 건조물의 일부를 손괴하고 제330조의 장소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