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22. 23:20경 광주 북구 C사우나’ 2층 남탕에서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우던 중 그곳 직원인 피해자 D(50세)이 이를 제지한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차례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귀 부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