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12. 11:00경 양양군 B 앞 주택공사현장에서, 피해자 C(51세)이 자신의 사촌형인 사건 외 D과 공사문제로 말다툼을 하는 것을 보고 싸우지 말라며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밀쳤을 때,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너는 제3자니까 빠져라”라고 말하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이 새끼 내 성질 몰라”라고 소리를 지르며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감아 넘어뜨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