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20. 21:50경 인천 남동구 C에 있는 D편의점 앞길에서 평소 알고 있던 피해자 E(40세)와 이야기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욕설을 듣고는 화가 난다는 이유로 길가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돌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덮개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했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