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11. 08:40경 부산 해운대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친구인 피해자 D(38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도중 피해자가 반말을 하여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손과 무릎으로 피해자의 안면부 및 옆구리 부위를 수회 때리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술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치는 등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갈비뼈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