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2. 중순 아침경 서울 송파구 C에 있는 D 매장 앞 도로에서, 불특정 사람들이 지나가는 가운데 바지 지퍼를 열고 성기를 꺼낸 후 돌아다녔다.
 2. 피고인은 2017. 3. 초순 아침경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불특정 사람들이 지나가는 가운데 바지 지퍼를 열고 성기를 꺼낸 후 돌아다녔다.
 3. 피고인은 2017. 3. 16. 07:50경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그곳을 지나가는 E(여, 46세)가 지켜보는 가운데 바지 지퍼를 열고 성기를 꺼낸 후 돌아다녔다. 이로써 피고인은 3회에 걸쳐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