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12. 08:47경 대구 남구 C에 있는 D호텔에서, 피해자 E이 잠을 자고 있던 객실   호의 잠겨 있지 않은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 객실 내에 침입한 후, 피해자가 침대에 누워 잠을 자고 있는 것을 보고 피해자의 바지와 팬티 속으로 손을 넣은 후 피해자의 음부에 손가락을 집어넣는 방법으로 피해자의 항거불능 상태를 이용하여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