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20. 19:20경 거제시 B, ‘C조선소’ 정문 횡단보도 앞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D(45세)와 회사에서 휴식을 취하는 문제로 시비가 되어 화가 나 손으로 오른쪽 뺨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입안 및 입술의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