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14 12:35경 아산시 탕정면 소재 LH공사현장 앞 도로에서, 피해자 C(60세)과 차량 수리 문제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드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목, 손등 부위의 찰과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