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4고정233』 피고인은 무직이고, 피해자 B은 택시 운전사이다. 피해자 B은 건외 C의 콜을 받고 그녀를 태우기 위해 정읍시 D에 있는 E 편의점 앞 노상에 택시를 정차하고 C를 기다리고 있었다. 피고인은 2013. 1. 26. 20;00경 정읍시 D에 있는 E편의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B이 운전하는 F 택시의 뒷좌석에 승차하였으나 피해자가 “이 택시는 콜 받은 차이니 내리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씨벌놈” 등 욕설을 하며 피해자에게 달려들어 양손으로 멱살을 잡고 좌우로 흔들면서, 오른쪽 얼굴을 손톱으로 긁고, 발로 왼쪽 정강이 부위를 2회 차 폭행하였다.  『2014고정234』 피고인은 2013. 1. 22. 14:10경 정읍시 G에 있는 ‘H’ 식당 앞 노상에서 주취 상태로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 I 소유의 J 싼타페 승용차량을 가로 막은 뒤 피해자를 향해 욕을 하며 위 차량 운전석 사이드 미러 및 운전석을 주먹으로 때려 깨뜨려 시가 393,103원의 재산상 피해를 가했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