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28. 13:40경 인천 남동구 C에 있는 'D회사' 내에서, 피해자 E(남, 53세)이 물품대금을 미지급한 문제로 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파이프렌치(길이 약 50cm)를 손에 들고 피해자를 때릴 듯한 자세를 취하고 위 파이프렌치로 그 곳 의자를 내려치고, 계속해서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수회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수부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