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8. 18:10경 서울 서초구 D에 있는 지하철 9호선 E역에서 급행열차(개화방면) 전동차 내에서 혼잡한 틈을 타 피해자 F(여, 30세)의 뒤에 바짝 붙어 피해자의 엉덩이에 피고인의 성기를 밀착시키며 비볐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 내에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