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2. 20:00경 부산 북구 C에 있는 D오락실에서, 내연 관계에 있는 피해자 E(여, 54세)이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늑골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