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8. 02:50경 서울 송파구 B 앞길에서 친구인 피해자 C(남, 31세)이 같이 술을 마실 때 자신에게 “자기 밑에 와서 일을 해라. 너 그렇게 살지 마라” 라고 자존심 상하는 말을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옆구리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2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 제6, 7, 8늑골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