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과 법적인 부부사이이다. 1. 피고인은 2011. 8. 21. 20:00경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술을 마시러 가는 자신에게 말대꾸를 하였다는 이유로 샤워기 헤드로 피해자의 정수리를 1회 때려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 두정부의 동통 및 종창을 입혔다. 2. 피고인은 2014. 4. 6. 23:00경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인감증명서를 발급하여 준 사실을 장모에게 말하였다는 이유로 발로 어깨를 10회 때려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타박상을 입혔다. 3. 피고인은 2014. 9. 30. 20:00경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주거지 명의를 장인에게 옮겼다는 이유로 발로 피해자의 오른손을 걷어차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손가락 중간마디뼈의 골절을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