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0. 00:30경 고양시 일산동구 B 아파트 A동 211호에서 피고인의 동거남인 피해자 C(47세)이 다른 여자와 통화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옷걸이에 있던 피해자의 양복을 위험한 물건인 가위로 찢으려다가 피해자로부터 폭행당하자 화가 나 위 가위로 피해자의 허벅지 및 팔을 약 5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허벅지 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