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C(분리 전 공동피고인)는 피고인의 언니이고, D(분리 전 공동피고인)은 C의 애인이다. 피고인은 D, C와 합동하여, 2011. 7. 20. 10:00경 경주시 E에 있는 C, 그의 남편 F과 시어머니 G의 공동 주거지에 이르러, D과 피고인은 주변에서 망을 보고 C는 열려진 대문과 부엌문을 통해 안방으로 들어가 그곳 장롱 서랍 안에 있던 피해자 G 소유인 시가 2,880,000원 상당의 24K 금시계 1개, 18K 금팔찌 1개, 18K 비치 옥반지 1개(팔찌 및 반지 시가 합계 2,256,000원 상당), 부엌에 있던 20kg 상당의 쌀, 마당에 있던 닭 2마리를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