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7. 13. 21:30경 전남 장성군 B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고인의 처 C의 가정폭력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장성경찰서 소속 경위 D와 피해자 경위 E(45세)으로부터 가정폭력 행위자로 위 C와 분리조치 당하자 화가 나, 경위 D의 가슴을 1회 밀어 땅에 넘어뜨렸다.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의 폭력을 제지하자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를 1회 물어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대퇴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의 112신고 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