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16세)과 사귀었던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2. 7. 31. 19:00경 익산시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와 함께 밥을 먹다가, 피해자가 다른 남자와 카카오톡으로 대화를 하여 화가 난다는 이유로 “시발년 너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등의 욕설을 하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3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턱을 들어 올린 후,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때렸으며 계속하여 위험한 물건인 숟가락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2회 때리고 피해자를 무릎 꿇게 한 다음, 그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포크를 손에 들고 피해자의 손을 찌를 듯이 행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