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8. 06:40경 파주시 B에 있는 C 주점 앞길에서, 피해자 D(18세)이 피고인의 일행을 향해 욕설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너는 좀 맞아야 돼”라고 하면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잡고 피고인의 이마로 피해자의 코 부위를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콧등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