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4. 6. 29. 22:00경 부산 수영구 B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게임랜드에서, 게임을 하던 중 자신의 뜻대로 되지않자 승률을 조작하였다고 생각하고 소란을 피우며 게임장 내에 있는 마법성포커 오락기 1대를 양손으로 넘어뜨려 부수고, 계속하여 그 옆에 있는 쥬라기파크 오락기와 마법성포커 오락기를 밀고 당겨 오락기가 합선을 일으켜 모니터에 전기가 끊어지게 하는 등 오락기를 손괴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와 같이 피해자의 소유의 오락기의 수리비 등 224만 원 상당이 소요되도록 그 효용을 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은 피고인의 행위에 대해 위 오락실 종업원인 피해자 E로부터 제지를 받자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어 벽에 부딪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