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강원 고성군 C에 있는 수산물가공업체 ‘D’의 일용직 근로자이고, 피해자 E(여, 42세)는 D의 경리 직원이다. 피고인은 2014. 10. 2. 11:10경 위 D 냉동고 내에서 피해자가 2014년도 8월분 월급에서 하루 일당 8만 원을 제하였다는 이유로 언쟁을 하다가,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다 밀쳐 바닥에 넘어뜨리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약 14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