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7. 8. 29. 10:50경 주거침입 피고인은 평소 친하게 지내던 피해자 C가 직장에 출근하여 집을 비운 것을 알고 2017. 8. 29. 10:50경 수원시 장안구 D빌라 다동에 이르러 위 빌라 1층 방범 창살을 붙잡고 2층으로 올라가 피해자의 집 베란다 창문을 통하여 그 집의 작은 방까지 들어가 침입하였다.
 2. 2017. 8. 29. 16:20경 주거침입 피고인은 위 피해자가 집을 비운 것을 알고 2017. 8. 29. 16:20경 위 빌라에 이르러 위와 같은 방법으로 위 빌라 2층에 있는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였다.
 3. 2017. 8. 30. 10:20경 주거침입 피고인은 위 피해자가 집을 비운 것을 알고 2017. 8. 30. 10:20경 위 빌라에 이르러 위와 같은 방법으로 위 빌라 2층에 있는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였다.
 4. 2017. 9. 1. 02:18경 주거침입 피고인은 2017. 9. 1. 02:18경 위 빌라에 이르러 위 피해자의 집 베란다 창문을 통하여 그 집 작은 방까지 침입하여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