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3. 19:20경 순천시 C에 있는 D포장마차에서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우다가 그곳 손님인 피해자 E(37세)으로부터 귀가를 권유받자, 피해자에게 “씹할놈아”라고 욕설을 하면서 그곳 테이블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