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2. 12. 3. 20:30경 영천시 D에 있는 N실내포장마차 안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음악을 크게 듣고 있던 중 옆 좌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 O(65세)이 시끄럽다고 하자 이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안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 O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영천경찰서 H파출소 소속 경사 P이 피고인과 위 O의 싸움을 제지하자 이에 화가 나 주먹으로 위 P의 왼쪽 팔 부위를 2회 때리고 손으로 멱살을 잡아당기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신고업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