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5. 31. 13:00경 통영시 B에 있는 C시장 맞은편 길에서 쥐포를 판매하면서 자신의 처인 피해자 D(여, 48세)에게 심부름을 시켰는데 다른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투들거리면서 무시하였다는 이유로 들고 있던 쥐포 굽는 집게로 피해자의 뒤통수를 1회 때려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6. 25. 14:00경 전항 기재와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이유로 손으로 위 피해자의 팔을 수회 꼬집어 치료일수 불상의 팔 부분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3. 피고인은 2014. 7. 20. 14:00경 전항 기재와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이유로 손으로 위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려 넘어뜨려 치료일수 불상의 아래 다리 부분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