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D(여, 27세)는 경기도 시흥시 E에 있는 ‘F까페’를 운영하는 자이고, 피고인은 위 까페에 손님으로 드나들면서 피해자와 친분이 생겨 까페일을 돕기도 하는 사이였다. 피고인은 2017. 1. 1. 22:00경 위 ‘F까페’ 내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화장실 청소를 하라고 시켰다는 이유로 다투던 중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나무의자를 집어들어 피해자의 이마부위를 3회 내리치고,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쓰레기통을 피해자에게 1회 집어던져 피해자에게 약 34일 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이마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