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그렌져 승용차량 운전자이다. 2013. 8. 28. 04:11경 익산시 동산동에 있는 이마트사거리앞 노상에서 위 차량을 주현우체국방면에서 동익산역방향으로 편도 3차로중 1차로를 직진 주행하게 되었으면 전방 및 좌우를 잘 살피고 조향장치및 제동장치를 정확하게 작동하여 안전하게 운전하여야 할 업무상 주의의무가 있다. 그럼에도 전방 주시를 태만히 한채 운전하다 핸들을 과대 조작한 과실로 중앙분리대를 피의차량 좌측 전면부위로 충돌하였다. 그리하여 피해물인 중앙분리대 수리비 약 1,932,000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고도 사고 운전자로서 아무런 조치 없이 도주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
항: 

법률 내용:
제148조(벌칙) 제54조제1항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시의 조치를 하지 아니한 사람(주ㆍ정차된 차만 손괴한 것이 분명한 경우에 제54조제1항제2호에 따라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제공하지 아니한 사람은 제외한다)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6. 12. 2.> [전문개정 201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