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16. 18:50경 서울 중구 종각역에서 천안 방면으로 진행하는 지하철 1호선 전동차 내에서 자신의 옆에 앉아 있던 피해자 B(여, 68세)가 “담배 냄새가 나서 가슴이 따끔 거리네”라며 핀잔을 주었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3-4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뒤통수를 2-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입술 등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