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과 연인관계에 있는바, 2017. 3. 23. 05:00경 서울 강남구 D아파트 445동 402호 내에서 피해자가 자신의 휴대전화를 몰래 확인한 사실로 인하여 시비가 되어 다투던 중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칼날길이 18cm)을 집어들고 피해자의 어깨 부위를 향해 휘둘러 치료일수 불상의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