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무직이고, 피해자 B(남, 40세)는 대리운전기사이다. 피고인은 2015. 1. 14. 01:40경 인천 남구 C에 있는 'D편의점' 앞 노상에서 대리운전을 불러 대리운전기사인 피해자가 왔으나 음식을 먹으면서 20여분 기다리게 하였다. 그런 후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와서 피해자에게 "그냥 돌아가라! 다른 대리운전기사를 부르겠다!”라고 취중 말을 하자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아니 그런 식으로 하면 어떻하냐, 너무하는 것 아니냐”라고 말을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고인의 이마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들이받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