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16. 02:30경 인천 남동구 C 앞 노상에서 택시기사인 피해자 D(46세)이 목적지에 도착하였다고 하자, '다시 유턴을 해라’, '다시 E 정문에 세워라', '기분이 나쁘냐'라고 말하여 서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손으로 턱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