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1. 19:00경 강원 정선군 정선읍 봉양리 소재 공설운동장 아리랑축제현장에 있던 B 주민주점에서 후배인 피해자 C(55세)로부터 반말과 욕을 들은 것에 대해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