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9. 01:20경 서울 마포구 C 소재 ‘D’ 주점에서, 직장 동료들과 술을 마시고 있던 중 옆에 있던 피해자 E(47세)가 피고인에게 ‘되게 시끄럽네’라고 말을 했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계속하여 주점 밖으로 나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골절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