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13. 21:15경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 578, 신갈에서 용인방향의 강남대역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피고인은 기다리던 버스가 와서 타려던 중 피해자 B(17세)이 자신의 앞을 가로막아 버스를 타지 못할 뻔하자, 화가 나서 오른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폭행하고 피해자가 노려보며 항의하자 재차 오른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2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