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5. 4. 9. 21:30경 부산 수영구 B에 있는 C 노래주점에서, 술에 취한 채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려는 피해자 D(43세)을 조기축구회 동료로 착각하여 위 피해자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저 새끼가”라는 등의 말을 하였다. 피고인은 위 피해자로부터 항의를 받자, 위 피해자의 배를 발로 2회 차고, 위 피해자의 입술부위를 손으로 스치는 등 위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피고인의 위 폭행을 말리려는 피해자 E(37세)의 얼굴과 코 및 입술부위를 주먹으로 3회 때림으로써 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와부위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