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2. 12. 25. 02:40경 대구 수성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52세)이 운영하는 D주점 2번 방에서 1시간 동안 놀다가 접대부가 돌아가자 피해자에게 다른 접대부를 불러 달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아가씨가 없다며 거절한다는 이유로 위 가게 안에 있던 선풍기형 전기난로, 가스난로, 에어컨 등을 발로 차서 69,000원 상당의 선풍기형 전기난로, 130,000원 상당의 가스난로 로라, 에어컨 커버 등을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이 소란을 피운 후 위 D 주점 밖으로 나갈려고 하자 이를 피해자 C이 잡는다는 이유로 발로 피해자의 배를 2회 차서 피해자에게 약 3일간 치료를 필요로 하는 복벽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