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29. 06:05경 통영시 B에 있는 ‘C식당’에서, 피해자 D(여, 45세)가 나이가 많은 식당 종업원에게 말을 함부로 한다는 이유로, 식당 입구 진열대 위에 있던 동전통, 이쑤시개통, 명함통 등을 피해자를 향해 집어던져 위 물건들이 피해자의 머리 좌측 부분에 맞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두피의 열린 상처, 열린 두개내 상처가 없는 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