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3. 15. 05:20경 서귀포시 B에 있는 피해자 C(여, 62세) 운영의 D 주점에서 위 주점 도우미 성명불상(일명 “E”)이 2차 성관계를 거부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팔꿈치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1회 때리고, 두 팔로 피해자를 밀어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은 이유로 화가 나 위 주점 1번 방 문과, 카운터 옆 문을 발로 수회 차 위 각 문의 손잡이를 수리비 40,000원이 들도록 파손하여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