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술에 취하여 사물을 변별하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미약한 상태에서, 2013. 3. 22. 10:00경 경기 부천시 원미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 E(25세) 등 회사 관계자들과 식사를 하며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군대 이야기를 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던져서 피해자의 이마를 맞추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