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16. 20:36경 용인시 수지구 D건물 1층 'E'라는 식당에서, 피고인 일행들끼리 술에 취해 언쟁을 하며 다른 손님들에게 피해를 주다가 관련 112신고를 받고 용인서부경찰서 F지구대 소속 순경 G이 동료 경찰관들과 함께 출동하여 피고인 일행들의 소란행위를 제지하며 신고 경위를 파악하려 하자 건방지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위 G의 뺨을 1회 때려 경찰공무원의 112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