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47세)과 사실상 혼인관계에 있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8. 12. 25. 10:30경 춘천시 C에 있는, D호에 있는 피고인의 거주지 안방에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침대 옆 서랍장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편백나무 목침(가로 40cm, 세로 12cm, 높이 4cm)으로 피해자의 머리 뒤통수 부분을 가격하고, 이에 바닥에 앞으로 쓰러진 피해자의 양쪽 옆구리 부위를 발로 3회 걷어찬 후 다시 목침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2회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제1늑골 이외 단일 늑골의 골절, 폐쇄성, 열린 두개내 상처가 없는 진탕, 머리 부분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