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2. 17. 20:45경 서울 용산구 B에 있는       편의점에서 술에 취해 종업원인 피해자 C(여, 18세)에게 욕설을 하면서 시비를 걸고, 그곳 진열대에 놓인 과자 등 물건을 바닥에 집어던지고 발로 차는 등 약 20분 동안 행패를 부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이와 같이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편의점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