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9. 22:40경 경남 고성군 C에 있는 ‘D유흥주점' 3번 룸에서, 피해자 E(44세)이 피고인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였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0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수 침범이 없는 치관파절, 치아의 아탈구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