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2. 03:00경 인천 중구 운서동 잠진도 입구 수문 옆 해변가에서, 사회 후배인 피해자 C(34세)과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흉기인 가위(길이 약 20cm, 증 제1호)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우측 허벅지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대복재정맥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