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30. 20:00경 청주시 서원구 B 상가 앞 사거리에서 상가임대인인 피고인의 남편인 C과 위 상가의 임차인인 피해자 D가 이야기를 하던 중 피해자에게 “이 벼락맞을 새끼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 새끼, 저 새끼 좀 보게, 싸가지 없는 놈의 새끼가, 야, 이놈의 새끼, 내 이놈의 새끼야, 가만있어, 애비 애비 없고”라고 욕설을 하여 피해자를 공연히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