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31. 13:10경 시흥시 B에 있는 C 공장 정문 앞에서, 자신의 조카인 위 D이 피해자 E(37세, 남)으로부터 폭행을 당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만나 몸싸움을 하던 중 손으로 피해자의 안면부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외상성 고막천공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