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29. 00:15경 충북 B 소재 C 앞에서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그 곳에 주차되어 있는 피해자 ㈜D 소유의 E 쏘나타 차량의 운전석 쪽 앞 유리와 옆 유리를 수 회 내리쳐 깨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의 승용차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