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23. 16:00경 광주 북구 B에 있는 'C' 공장에서, 피고인이 정리하여 놓은 부품을 피해자 D(남, 31세)이 실수로 흩어 놓았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다투던 중, 피해자로부터 비웃음을 당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야, 이 새끼야! 비웃어 ”라고 말하면서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입과 턱 부분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아의 아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