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4. 18. 10:33경 안양시 만안구 B에 있는 C편의점에서, 술에 취하여 별다른 이유 없이 그곳 직원인 피해자 D(여, 41세)에게 “이게 뭔지 알아 ”라고 말하면서 오른쪽 소매 안에 넣어둔 위험한 물건인 칼(총 길이 24cm, 칼날 길이 12.5cm)을 보여주어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