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7. 5. 20. 07:30경 경기 양평군 D에 있는 ‘E’ 한정식 식당 앞 노상에서, 피해자 C(56세)이 피고인과 함께 공사현장에서 일을 하기로 약속하고 아무 말 없이 현장을 이탈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이 새끼 죽여버린다!”라고 말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잡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주먹과 무릎으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때린 다음, 바닥에 쓰러진 피해자를 발로 수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기흉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해자 F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8. 6. 4. 19:30경 경기 양평군 G에 있는 H슈퍼 앞 노상에서, 피해자 F(53세)가 다른 일행과 함께 술을 마시면서 시끄럽게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때려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쇄골 몸통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