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이 운영하는 식자재 도소매업체인 C에서 영업부장으로 근무하면서 식자재 납품과 대금 수금 등 업무를 총괄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20. 3. 27.경 경산시 D에 있는 E 신대점에서, 위 E에서 수금한 식자재 대금 1,000,000원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이를 착복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2016. 1.경부터 2020. 3.경까지 사이에 거래처들에서 수금한 대금 합계 181,092,833원을 착복 또는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