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28. 21:10경 충북 진천군 B에 있는 C방앗간 앞길에서, 중국 국적의 동포로 안면이 있던 피해자 D(남, 46세) 일행과 외상값 문제로 시비를 벌이다가 홧김에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부근에 있던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리고, 플라스틱 재질의 빈 병 수거용 박스(가로 45cm, 세로 37cm, 높이 23cm)로 피해자의 온몸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위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