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5. 5. 29. 19:00경 서울 종로구 B에 있는 C 음식점에서 삼겹살 2인분과 소주 1병을 먹고 도망가다가 위 음식점 주인인 피해자 D(여, 54세)에게 붙잡혀 피해자 D이 계산을 하고 가라고 했다는 이유로 오른손으로 피해자 D의 왼쪽 뺨 2대를 때리고, 계속 도망가려고 하여 위 음식점 종업원인 피해자 E(여, 56세)가 다시 붙잡자 “씨발년아 왜 잡아”라고 욕설을 하며 발로 피해자 E의 정강이를 차는 등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5. 5. 29. 19:00경부터 같은 날 19:20경 사이 서울 종로구 B에 있는 C 음식점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이 피해자 D 등을 폭행한 후 “야 이 씨발년들아, 개 같은 년들아”라고 큰소리로 욕설을 하며 소란을 피워 음식점 안에 있던 손님들을 내쫓는 등 위력으로 약 20분 동안 피해자 D의 음식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