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08. 13.경부터 같은 달 20.경까지 목포시 B에 있는 C마트 내 D 스튜디오에서 사진촬영 및 모니터, 사진대금 수금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D 스튜디오에서 일하는 동안 사진대금으로 고객 E에게 60만 원, F에게 10만 원, G에게 38만 원, H에게 25만 원, I에게 20만 원 합계 153만 원을 자신 명의 농협계좌로 입금 받아 보관하던 중 개인적인 용도로 마음대로 소비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