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1. 15. 01:25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B에 있는 ‘C’ 나이트 2번 룸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D 공소장에 기재된 ‘E’는 ‘D’의 오기임이 명백하여 직권으로 정정한다. (남, 26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자신에게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두부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