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3. 13:25경 인천 남구 C 원룸텔 302호에서 동거녀 D의 "동거남이 자살하려고 한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남부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사 F이 자살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위 F의 안면부를 향해 1회 집어 던지고, 이를 피해 있다가 다시 집 안으로 들어오려던 위 F에게 소주병을 다시 집어 던져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경찰관의 112신고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4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44조(특수공무방해) ①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136조, 제138조와 제140조 내지 전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각조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