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20. 11:00경 청주시 상당구 C아파트 현관 입구에서 당시 경비원으로 근무하던 피해자 D(61세)에게 현관로비에 전등을 왜 켜 놓았냐며 시비를 걸며 욕설과 삿대질을 하고,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손바닥으로 밀어 바닥에 넘어트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둔부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