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4. 11. 16. 20:40경 경남 창녕군 B에 있는 C식당 앞 도로에서, 피해자 D가 대리운전 사무실로 사용하는 컨테이너 박스 출입구에서 피고인이 소변을 보는 것에 대해 따지자 피해자에게 "씨발년, 차에서 내리라”고 욕을 하며 피해자가 운행하는 E 로체 승용차 운전석을 발로 차 수리비 582,525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은 이유로 위 피해자(여, 30세)의 머리채를 잡아 3~4회 흔들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 및 흉골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