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2. 부산시 등지에서 휴대폰 채팅앱 `B`에 성매매광고를 올려 이를 보고 연락을 한 불특정다수의 남성들을 상대로 성교행위를 한 후 화대비 명목으로 1시간당 20만원을 받기로 하고 성매매녀 C(여,19세)을 고용하여 성매매를 알선하던 중 2017. 5. 2. 14:30경 부산 기장군 D아파트 앞 노상에서 휴대폰채팅앱 `B`을 보고 연락을 한 손님을 가장한 경찰관에게 화대비 20만원을 받으면, 종업원에게 10만원을 지급하고 나머지 10만원을 피고인이 취득하기로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