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전기장판제조업에 종사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B(51세)는 유통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피고인과 피해자는 사업상 거래를 하던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2. 12. 21. 21:30경 서울 동대문구 C 앞 노상에서, 피해자에게 전기장판을 납품하였는데도 대금을 결제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서로 시비하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56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와골절(양측 내벽)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