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7. 18:20경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에 있는 위생병원 부근을 지나던 202번 버스 안에서, 버스 운전기사에게 운전을 똑바로 하라는 취지로 욕설을 하는 피고인을 승객인 피해자 C가 제지하자, 가방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망치를 집어 들고 피해자에게 ‘때려 죽이겠다.’고 위협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