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정한 직업이 없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 9. 24. 20:02경 서울 도봉구 B, 1층에 있는 C 창고에 들어가서 시가 18,000원 상당의 태양초 고추장(3kg) 한 박스를 비닐봉지에 넣어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