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2. 14. 01:10경 광명시 B에 있는 C편의점 앞 노상에 비치된 편의점 테이블에서 라면을 먹고 있던 피해자 D 외 3명에게 다가가 오토바이를 도로에 왜 세워두었냐고 따지며 "씨발 새끼야", "개새끼야“, "죽여버린다"라고 말하는 등 피해자들을 공연히 모욕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2. 14. 01:25경 위 '가'항의 장소에 도착 해 사건 경위를 묻는 광명경찰서 E지구대 소속 순52호 근무자 경위 F이 계속적으로 전항 기재 피해자들에게 욕설을 하는 피고인을 제지하자, 오른손으로 가슴부위를 2회 밀치며 "개새끼야", "야 이 씨발새끼야"라고 말하는 등 경찰관 F을 공연히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