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15. 16:00경 김해시 D에 있는 E 식당 주차장에 있는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피해자 F(56세) 등과 속칭 ‘훌라’ 게임을 하던 중 피해자가 계산을 정확하게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에 화가 나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인공수정체의 탈구 및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