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F에 대한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8. 1. 17. 22:25경 광주 북구 서암대로 249-1에 있는 중흥삼거리 앞에서, 승객이 행패를 부린다는 택시기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광주북구경찰서 G지구대 소속 경찰공무원인 경장 F이 택시기사에 대한 민원 제기 절차를 안내하면서 귀가를 권유하자 “느그가 조치 해줘야지, 나보고 하라고, 씨벌넘들아 끝까지 해보자, 가서 이야기 하자”고 말하고, 이에 F이 다시 귀가할 것을 요구하자 발로 F의 정강이를 1회 걷어차고, F이 피고인을 제압한 뒤 다시 귀가를 요구하자 발로 F의 왼쪽 정강이 부분을 1회 걷어차, 경찰공무원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2. H에 대한 공무집행방해 및 상해 피고인은 2018. 1. 18. 01:00경 광주 북구 I에 있는 광주북부경찰서 G지구대 주차장에서, G지구대 소속 경찰공무원인 경사 H이 자신을 광주북부경찰서로 호송하기 위해 순찰차의 뒷좌석에 태우려고 하자 머리로 H의 얼굴 부분을 들이받아 경찰공무원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 H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아의 아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