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7. 10. 1.경부터 2018. 9.하순경까지 충북 음성군 B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C의 영업사원으로서 위 회사의 주류 판매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7. 7.경 충북 음성군 D에 있는 E 식당에서 주류대금 1,612,000원을 수금하여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생활비로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8. 9. 28.경까지 충북 음성군 등에 소재한 피해자 회사의 각 거래처에서 주류대금 합계 93,363,849원을 수금하여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충북 음성군 일원 등에서 이를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로 모두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