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8.경부터 2014. 10. 17. 23:00경까지 사이에 서울 강남구 B 오피스텔   2호에서 ‘C’이라는 상호의 립까페를 운영하면서 불특정 다수의 남성 손님들로부터 4만 원을 받고 성매매여성인 D(예명 : E), F(예명 : G)들로 하여금 신체의 일부인 손과 입을 이용하여 위 손님들의 성기를 애무함으로써 사정하게 하는 등 유사 성교행위를 하게 하는 방법으로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