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23. 08:00경 서울 동대문구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남, 39세)이 D 소유의 가구 및 집기 등을 손괴하는 것을 발견하고 “이거 완전 또라이 새끼네”라고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를 제지하였으나, 피해자로부터 “야이 뽕쟁이 새끼야”라는 욕설을 듣자 이에 화가 나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뺨을 때리고, 온몸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좌상, 요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