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경부터 서울 영등포구 B 1807(C건물)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D의 사원으로 근무하면서 위 회사의 영업, 회계 및 자금 입출금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3. 2. 28.경 위 회사의 사무실에서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중인 피해자 명의의 국민은행 계좌에 입금된 금원 중 121,630원을 피고인 명의의 국민은행 계좌로 임의로 이체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2014. 3. 18.경까지 86회에 걸쳐 위 회사의 자금을 피고인 명의의 계좌로 이체하거나 현금을 인출하는 방법으로 합계 27,221,600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