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5. 3. 10:00경 서울 강서구 B에 있는 'C식당'에서 피해자 D(50세)과 막걸리 내기 팔씨름을 한 것이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다가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1대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4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이빨 일부가 깨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3. 5. 3. 10:30경 서울 강서구 E에 있는 강서경찰서 F지구대에서 위 1항의 이유로 위 지구대 소속 경찰관 G에게 조사를 받았다. 피고인은 위 경찰관이 피고인의 인적사항을 물어보며 신분증의 제시를 요구하자 아무런 이유 없이 “마음대로 해라! 좆같은 새끼들아!"라고 욕설을 하면서 바로 앞에 앉아 있던 위 경찰관의 얼굴을 향해 피고인의 모자와 휴대폰을 던져 모자를 얼굴에 맞추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범죄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