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6. 15. 23:30경 서울 구로구 B에 있는, 자신의 집 앞길에서,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던 이웃인 피해자 C이 그곳에 주차해 놓은 차량의 도난경보기가 작동하여 시끄럽게 울리고 있음에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아 이에 항의하면서 시비가 되자,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밀쳐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이로 인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팔꿈치의 타박상, 어깨관절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