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12. 21:52경 서울 종로구 B 앞 ‘C’ 포장마차에서, 그곳에서 술을 마시던 일명 ‘D 회장’이라는 60대 남자 손님에게 술을 사 달라고 조르는 등 소란을 피우고 있을 때, 이를 본 피해자 E(남, 46세)가 피고인에게 “술에 취했으니까 그만 집에 들어가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근처 가게에서 들고 온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뒷머리를 1회 때려 약 5mm 정도 찢어지게 하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