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22. 08:40경 서울 동작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 D(25세)이 선배인 피고인을 무례하게 대한다는 이유로, 그 곳 탁자 위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수차례 내리치고 손으로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표재성 두피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