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5. 30. 04:45경 서울 성동구 B에 있는 C 야적장에서, 피해자 D(62세)이 운전하는 차량이 길을 막고 있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때리고, 머리로 피해자의 턱 부위를 수회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10주 이상의 치료가 필요한 하악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