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과 선후배 사이다. 피고인은 2015. 4. 14 23:00경 부천시 원미구 C룸 내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 안면을 주먹으로 1회 때려서 그에게 진단일로부터 약 21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폐쇄성 치조골의 골절, 치아의 아탈구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