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모욕 피고인은 2019. 4. 5. 17:40경 평택시 B에 있는 C 도로에서, 피해자 D(38세)와 차량 통행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행인들이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에게 “씨발 나이어린놈에게 반말을 하지, 씨발놈아, 나이어린놈의 새끼, 너 면허증 좀 봐봐 씨발놈아, 폭행죄 같은 소리하고 있네 씹쌔끼, 야 이자식아 대형면허야 씨발놈아, 조용히 안해 이 씹쌔끼야, 뭘 잘했다고 지랄이야 개새끼야, 너는 니 애미 애비도 없냐 이 씨발놈아, 조용해 이 자식아 어디서 씨발놈아, 뭘 잘했다고 지랄이야 개새끼야”라고 큰소리로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및 장소에서, 제1항과 같이 피해자와 다투다가 양 손으로 피해자의 양쪽 어깨를 1회 밀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