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7. 22:40경 인천 부평구 C에 있는 D 주점 내에서, 각자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E(54세)가 시끄럽게 떠들었다는 이유로 서로 말싸움을 하던 중 갑자기 위험한 물건인 빈맥주병을 들고 피해자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