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4. 8. 5. 03:20경 김해시 C에 있는 피해자 D가 운영하는 E 노래방 7번 룸에서 일행과 시비가 붙어 화가 난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소화기로 피해자 소유인 시가 100만 원 상당의 이중 유리창 1장을 깨뜨려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유리창 변상 문제로 시비가 되어 발로 피해자 F(50세)의 옆구리 부위를 1회 차고 손으로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리고 무릎으로 피해자의 턱과 가슴 부위를 수회 가격하는 등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제7, 8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