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8. 10:00경 아산시 B 소재 C병원 현관 밖에서 피고인의 모 D를 때린 일로 합의하러 온 피해자 E과 말다툼을 하던 중 F 등 약 5명이 있는 자리에서 “이 새끼야, 실도 못 띄우면서 어떻게 그런 공사를 하냐 씨발 놈아. 내가 사람들 데리고 세종시 청사 공사를 하는 사람인데 공사를 해도 기본적 공사를 잘 해야 되지 않냐.”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