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19. 20:30경 오산시 C아파트 101동 204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처인 피해자 D(여, 48세)와 아이들 교육 문제로 부부싸움 하던 중 화가 나 그곳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을 가지고 나와 손에 들고 피해자 D에게 ‘죽여버린다’면서 욕설을 하였다. 계속하여 피고인이 피해자 D를 때리려고 하여 첫째 아들인 피해자 E(16세)가 이를 말리자, 피고인은 그곳 다용도실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를 가지고 나와 피해자 E에게 휘두르고, 이를 말리는 피해자 D의 손등과 둘째 아들인 피해자 F(15세)의 손등 및 무릎에 맞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과 야구방망이를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