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친구들 3명과 같이 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중,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 D이 E, F의 일행들과 같이 떡볶이를 파는 분식코너 주변에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1. 피고인은 2012. 1. 8. 01:40경 고양시 일산동구 G건물 H 편의점 앞 노상에서 여자친구 D이 있는 곳에 다가가 남자들을 소개시켜준 피해자 I(27세, 여)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어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어깨 관절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위 가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I가 머리채를 잡히는 등 폭행을 당하는 것에 피해자 F(26세, 남)이 제지하는 것을 밀쳐 넘어뜨리고, 옆에 있던 피해자 E(26세, 남)와 “넌 뭐냐, 몇 살이냐”라며 서로 욕설을 하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 E를 가격하고 밀쳐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F, E에게 각각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무릎의 타박상 및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