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5. 1. 21. 18:30경 대전 유성구 C에 있는 'D' 매장에서 매장 직원인 피해자들에게 계좌이체를 해주겠으니 밀린 휴대폰 요금을 대납하여 달라고 하여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다가, 테이블 위에 있는 전시용 휴대폰들을 집어서 피해자 E(24세)와 피해자 F(23세)의 얼굴 부위에 각 던져 맞히고, 피해자 G(여, 27세)의 가슴 부위를 발로 1회 차서 피해자들을 각 폭행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행패를 부리면서 위 대리점 점장인 피해자 G이 관리하고 있는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컴퓨터 모니터를 밀어 넘어뜨려 금이 가게 하여 수리비 미상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