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와 피해자 B(여, 55세)는 같은 마을 주민이다. 피고인은 2016. 7. 26. 20:20경 김천시 C에 있는 위 피해자의 집 앞길에서 피해자의 가방을 도난당한 별건 사건과 관련하여 피해자가 경찰에 피고인이 의심된다고 말을 하고 피고인에게 ‘없는 놈이 가져갔지, 있는 놈이 가져가나‘ 라고 말한 것에 화를 참지 못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2회 때려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볼의 표재성 손상 및 타박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