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8. 3. 8. 06:30경 안산시 단원구 C에 있는 ‘D편의점’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E(23세)이 대금 결제를 잘못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병신아 이 새끼 좆 같아서 씨발 니가 거짓말 쳤잖아 개새끼 디졌어 씨발년아"라고 욕설을 하고, 계속하여 주먹으로 보온기계의 유리면을 치는 등 약 20분간 위력으로 피해자의 편의점 운영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1항 일시 및 장소에서, 피해자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고인이 들고 있던 지갑을 피해자의 뺨을 향해 집어 던져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