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6. 4. 15:00경 창원시 성산구 B상가 인근에 있는 상호를 모르는 커피숍 야외 탁자에서 피해자 C(39세)과 동업 중인 ‘D’ 사업장의 운영과 수입ㆍ지출에 대해 얘기하던 중 피고인이 동업자인 피해자와의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300만 원을 가지고 가는 것에 대해 이의를 제기 당하자, “300만 원을 가지고 가는 거는 내 월급이고, 합의가 되었는데 왜 따지냐”고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대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치아의 아탈구상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8. 21. 16:29경 창원시 성산구 B상가 지하2층 2호 ‘D’의 직원휴게실 안에서 피해자 C으로부터 피해자의 동의 없이 300만 원을 일방적으로 가져가는 것은 횡령이라는 말을 듣자, 욕설을 하면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들어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경부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