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경남 고성군 C에 있는 D편의점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4. 2. 28. 05:40경 위 편의점 카운터에서, 피해자 E(18세)이 신용카드를 피고인에게 던지면서, “알바 새끼가 계산만 하면 되지”라고 반말을 하는 것을 듣고, 카운터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