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5. 8. 27. 16:30경 대전 서구 계룡로 696 대전 용문역 지하철에서, 피해자 C(여, 19세)이 말대꾸를 하여 버릇이 없다는 이유로 피고인의 우측 발로 피해자의 좌측 발과 부분을 2~3회 걷어차고, 손바닥으로 머리를 1회 밀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제1.항과 같은 날 16:45경 위 용문역 역무원실에서, C이 항의하자 이에 흥분하여 그곳 사무실에 있던 피해자 대전도시철도공사 소유의 탁자 유리 시가 9만 원 상당을 주먹으로 내리쳐 파손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여 그 효용을 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