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17. 00:40경 여수 B에 있는 C 정육점 앞 노상에서 불상의 여성을 폭행하던 중 근처를 지나가던 피해자 D(여, 47세)가 피고인에게 “왜 여자를 때리느냐”라고 말하자 피해자에게 "왜 남의 일에 쓸데없이 참견을 하느냐" 라고 말하면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밀쳐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