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B는 고양시 덕양구 C에 있는 ‘D‘ 모종 판매점을 운영하는 사람이고, 피고인은 2014. 3.경부터 그 판매점에서 근무하는 직원이다. 피고인은 2014. 6. 19. 23:00경 위 판매점 사무실에 이르러 평소 가지고 있던 보조키를 이용해 출입문을 열고 안으로 침입하여 그 곳 카운터에 있던 금고 안에서 피해자 소유인 현금 19만 원을 몰래 꺼내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