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14. 05:00경 부산 북구 C에 있는 “D주점” 내에서, 피고인이 부킹을 하였던 불상의 여자와 휴대폰이 없어졌다며 시비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 E이 피고인에게 “니는 뭔데.”라며 반말을 했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들며 뺨을 때리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안면부에 피멍이 들게 하는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