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66세)와 부부관계에 있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 8. 6. 23:50경 강릉시 D에 있는 피고인의 딸 E의 집에서 술에 취해 피해자가 사건 전날 자신의 전화도 받지 않고, 집에 안 들어 온 것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안면 부위를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세불명의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