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이 운영하는 포장마차에 손님으로 온 자이다. 피고인은 2017. 10. 9. 21:25경 하남시 C에 있는 D포장마차 내에서 혼자 술을 마시던 중 술에 만취하여 테이블에 앉은 상태로 소변을 보았고, 피해자가 "야 이 미친년 같이 왜 앉아서 오줌을 싸냐, 나가서 싸지"라고 말하며 발을 이용하여 고개를 숙여 수건으로 바닥에 있는 소변을 닦았더니 갑자기 테이블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안면부를 1회 때리는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