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29. 19:35경 용인시 처인구 B에 있는 C 식당 주차장에서, 위 식당의 주차요원으로 일하던 중 손님으로 찾아 온 피해자 D(56세)과 주차문제로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위험한 물건인 낫(날길이 25cm )을 꺼내어 들어 피해자의 목 부위를 향해 휘두르며 “목을 잘라버린다”라고 말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이용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