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6. 06:01경 대구 북구 B에 있는 C에 방문하여 그곳 카운터 앞에서 캔맥주와 담배를 계산하면서 계산 업무를 보고 있는 종업원 D을 향해 손으로 자신의 성기 부위를 만지며 위 물건들을 계산한 후 위 편의점을 나갔다가, 같은 날 06:07경 재차 위 편의점으로 들어와 라이터 1개를 구매하면서 같은 행위를 한 후 위 편의점을 나갔다가, 같은 날 06:14경 재차 위 편의점으로 들어와 캔맥주 1캔, 담배 1보루를 구매하면서 같은 행위를 한 후 위 편의점을 나갔다가, 같은 날 06:59경 하의 속옷을 입지 않고 바지 지퍼를 내린 상태로 재차 위 편의점에 들어와 캔맥주 1캔, 담배 1보루를 구매하면서 위 D에게 바지 지퍼 사이로 피고인의 성기를 노출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