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2. 23:00경 서울 강동구 B에 있는 ‘C’ 음식점에서 피고인의 친구 D와 D의 여자 친구인 피해자 E(여, 19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수차례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와 같이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관자놀이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