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30. 20:50경 평택시 B에 있는 C 마트에서 보안팀장 D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 진열대에 있던 피해자 E 주식회사 소유인 시가 합계 293,410원 상당의 스티커메모 노트 3개, 스티커메모 그림일기 2개, HS슬리커 1개, 에너겔펜 1개 등 생활용품 및 문구류를 미리 준비한 가방에 넣어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