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D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2017. 8. 4. 21:20경 대구 수성구 E에 있는 F 편의점 앞에서, 자신과의 싸움을 피해 귀가하는 피해자, G, H을 따라가 “씨발놈들 거기 서라, 오늘 다 때려 죽여버린다”라고 말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얼굴을 1회 때리고, 바닥에 쓰러진 피해자의 온몸을 발로 수회 차고, 일어서는 피해자의 다리를 발로 1회 차 피해자에게 약 42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제1늑골 이외 단일 늑골의 골절,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해자 H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이 D을 때릴 때 피해자로부터 이를 제지당하자,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발로 그 가슴을 1회 차 바닥에 넘어뜨리고, 피해자가 일어나자 재차 그 다리를 걸어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부경골비골 관절 및 인대, 요천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3. 피해자 G에 대한 상해 및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이 D을 때릴 때 피해자가 이를 제지하려고 하다가 넘어지자, 발로 피해자의 손을 1회 밟고, 발로 안경을 착용하고 있는 피해자의 얼굴을 1회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추의 염좌 및 긴장, 손의 지골간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함과 동시에 피해자 소유인 시가 40만 원 상당의 안경을 깨뜨려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