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2. 11:00경 창원시 의창구 C에 있는 D 오토캠핑장에서 E초등학교 동창 모임 중에 피해자 F이 피고인의 치부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는 이유로 "야, 인마, 니가 여기 왜 나왔어, 뭐 이런 놈의 새끼가 다 있어,"라고 하면서 양손으로 목을 조르고, 발로 가슴 부위를 차서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늑골 5번 6번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