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13. 12:15경 서울 중구 C에 있는 ‘D마트’ 내에서 판매사원으로 일하는 피해자 E가 그곳 진열장 정리를 하면서 바닥에 놓아둔 피해자 소유의 현금 30만원, 상품권 15만원, 은행통장 1장, 휴대폰 충전기 1개가 들어있는 시가를 알 수 없는 검정색 가방 1개를 피해자의 주의가 소홀한 틈을 이용해 들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