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의 남편으로서 B과 이혼 소송 중에 있고, 피해자 C(62세)은 B의 아버지로서 피고인의 장인이다. 피고인은 2020. 2. 10. 15:32경 피해자의 집인 서울 영등포구 D,    호 거실에서, 피고인의 아들을 만나러 갔다가 피해자와 언쟁하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5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복부를 3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혀와 입 바닥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