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3. 7. 1. 12:30경 인천 부평구 C 지하1층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 봉재공장 내에서 피고인과 거래하던 업체가 계약만료 후 피해자와 새롭게 거래를 하는 것에 화가 나, 피해자가 피고인의 공구를 임의로 사용하고 있으므로 이를 찾으러 왔다면서 위 봉재공장을 뒤지고, 피해자의 퇴거요청에 “사기꾼. 도둑놈의 새끼들”이라며 고함을 지르는 방법으로 피해자의 봉재공장에서 소란을 피웠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고인의 사진촬영을 제지하는 피해자 D(37세, 여)을 양손으로 밀친 후 팔꿈치로 피해자의 왼쪽 팔 부위를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