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4. 16:15경 제주시 B에 있는 ‘C’ 식당에서 평소 같은 동네에서 친하게 지내는 사이인 피해자 D(여, 61세)과 사소한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피해자에게 던져 피해자의 머리에 맞추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