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23. 22:20경 경남 거창군 B에 있는 자신이 운영하는 C 대리점에서 피고인이 피해자 D(45세)에게 투자한 돈을 피해자가 반환해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오른손으로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흉기인 과도(칼날 길이 : 13cm )를 들고 피해자를 향해 찌를 듯이 위협하며, 왼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어 피해자에게 2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