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24. 05:39경 서울 금천구 B에 있는 C장례식장 2호실에서, 잠을 자고 있던 중 피해자 D(남, 49세)로부터 “동생 친구들이 여기 와서 잠을 자고 있으면 어떻게 하느냐”는 말을 듣고 화가 나, 그 곳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우측 귀 부위를 1회씩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귓바퀴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