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27. 06:40경 강릉교도소 1동 하층 8실에서 선반에 있던 빈 페트병 처리 문제 때문에 같은 실에 수용 중이던 피해자 C(48세)과 시비가 붙게 되었다. 이에 피고인은 화가 나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한 대 때리고, 왼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와 배 부위를 수 차례 때린 후 오른발로 피해자의 왼쪽 다리를 때려 넘어뜨리고, 양쪽 발로 쓰러진 피해자의 양쪽 옆구리, 머리, 얼굴, 턱, 목 등을 약 20회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