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3. 05:00경 안양시 만안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관리하는 'E편의점' 내에서 그곳 편의점에 들어오는 손님들에게 “씹할, 미친 년, 나가라.”라고 욕설을 하고, 계속하여 편의점 안팎을 들락날락하면서 손님들이 계산을 못하게 하고, 피해자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욕설을 하고 위협하는 등 약 2시간에 걸쳐 위력으로 피해자의 편의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