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5. 11:00경 삼척시 C에 있는 D 공사현장 내의 E 소속 작업장에서, 함께 일을 하는 피해자 F(55세)이 시끄럽게 떠든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조용히 하라고 말을 하였으나 피해자가 이에 따르지 않자,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를 밀어 바닥에 넘어뜨리고, 이에 피해자가 일어나려고 하자, 재차 발로 피해자의 팔을 밟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