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10. 22:10경 피해자 B이 운전하는 C 택시(D) 조수석에 타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서울 송파구 E아파트 앞 지하차도 입구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으로 하여금 택시안에서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한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가슴을 1회 치는 등 자동차를 운전 중인 피해자를 폭행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10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5조의10(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한 폭행 등의 가중처벌) ① 운행 중(「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위하여 사용되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중 운전자가 여객의 승차ㆍ하차 등을 위하여 일시 정차한 경우를 포함한다)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5.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