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9. 00:05경 충주시 D에 있는 ‘E주점’에서, 피고인의 아내 및 피해자 F(43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술에 취하여 자신의 아내에게 치근거렸다는 이유로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전두부의 심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