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12. 12. 18:45경 경남 진주시 B아파트 C호 거실에서, 노모를 부양하는 문제로 형제간에 실랑이하던 중피해자인 막내 동생 D(남, 54세)이 “왜 형은 책임을 다 안지느냐”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격분하여 거실에 있던 상을 엎어버리고 피해자를 향해 주먹을 2-3회 휘두르고, TV리모컨을 피해자를 향해 던지고 위험한 물건인 나무로 된 지압봉이 부러질 정도로 세게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를 수회 내려치고 재차 스트레칭 로프로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수회 때려 약 7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