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5. 11. 01:15경 대전 중구 B에 있는 C 앞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특별한 이유 없이 피해자 D 소유의 시가 2만 원 상당의 화분 1개, 피해자 E 소유의 시가 10만 원 상당의 화분을 각각 바닥에 던져 깨뜨려 손괴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5. 11. 02:15경 대전 중구 F에 있는 G 편의점 앞에서 '깡패가 협박하고 시비를 한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대전중부경찰서 H지구대 소속 경위 I가 사건경위를 조사하기 위해 현장을 이탈하려는 피고인의 손을 잡자 화가 나, 손으로 I의 가슴 부분을 2회 가량 치고 머리로 가슴 부분을 2회 가량 들이받고, 옆에 있던 대전중부경찰서 H지구대 소속 순경 J이 피고인을 제지하자 손가락으로 J의 가슴 부분을 2회 찌르고, 이후 공무집행방해죄의 현행범으로 체포된 후 순찰차량 뒷좌석에 탑승하여 발로 순찰차량의 창문을 수회 차고, 이를 제지하기 위해 순찰차량에 탑승한 I를 머리로 2회 가량 들이받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범죄의 예방ㆍ진압 및 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