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25. 10:00경 경주시 D에 있는 'E' 식당 내에서 피고인의 사촌동생인 F, 피해자 G(25세) 등과 같이 술을 마시던 중, F와 피해자가 말다툼을 하는 과정에서 피해자에게 “니가 아무리 동생이라고 형한테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면 안되지”라고 말렸는데도 불구하고 피해자가 이를 따르지 않자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때려 병이 깨지면서 그 파편이 피해자의 얼굴로 튀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광대근의 파열 및 광대부위 피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