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5. 20:30경 부천시 소사구 C에 있는 실내 포장마차 앞 도로에서 피고인의 배우자인 D을 폭행하던 중 피해자 E, 피해자 F이 이를 제지하자 이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생선 보관용 아이스박스의 덮개로 사용하던 유리(가로 60cm, 세로 40cm)로 각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 E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부위 열상을, 피해자 F에게는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눈썹부위 열상을 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