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과 공동하여, 2011. 9. 30. 16:00경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 소재 마산수협 위탁 판매장 앞에서, 피해자 D(54세)이 2011. 9. 21.경 피고인의 부친인 E를 때려 상해를 가하였다는 이유로, C은 주위에 사람들이 있음에도 “너희들은 부모가 맞았는데 가만히 있겠느냐. 내가 창원깡패다. 상관하지 마라.”고 큰소리치면서 피해자의 목덜미를 잡고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피고인은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과 발로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양측 고막의 외상성 파열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C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