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7. 23:55경 전주시 완산구 솟대로 8에 있는 우성그린아파트 놀이터에서 거짓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딸 B을 때리던 중 “엄마가 딸을 폭행한다”라는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전주완산경찰서 C지구대 소속 순경 D가 피고인과 위 B 사이를 가로막으며 제지하자 오른 손바닥으로 D의 가슴 부분을 1회 때리고 계속하여 약 50m 가량 D를 때릴 듯이 쫓아다니며 “가만두지 않겠다, 죽여 버리겠다"라고 말하여 폭행 및 협박으로 경찰 공무원의 112 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