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6. 13. 01:25경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옆 테이블 여성에게 시비하는 것을 업소의 가드인 피해자 D(남, 29세)이 제지하였다는 이유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뺨을 1회 밀치고, 팔꿈치로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1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휴대폰을 들고 있던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렸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