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D와 함께 2017. 2. 5. 21:30경부터 22:30경까지 강원 평창군 E건물, 1309호에서 카드 52장을 이용하여 각자 카드 7장을 받은 뒤 정해진 규칙에 따라 같은 숫자나 문양의 연속된 카드를 버리는 방법으로 가장 먼저 카드를 버리는 사람이 승리하고 남은 카드의 숫자에 따라 2등은 2,000원, 3등은 3,000원을 1등에게 주는 방식으로 판돈 120,000원을 걸고 총 50회에 걸쳐 속칭 `훌라’ 도박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46조(도박, 상습도박) ① 도박을 한 사람은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일시오락 정도에 불과한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