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여, 31세)는 각 카자흐스탄 국적의 외국인이고 피해자는 피고인의 친형과 연인관계로 지냈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9. 3. 26. 21:00경 아산시 C건물, 3층에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와 언쟁 중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 맥주잔을 피해자의 얼굴을 향하여 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