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6. 15:10경 부천시 원미구 C에 있는 D터미널 앞 노상에서 피해자 E(27세)의 신발 뒤꿈치를 실수로 밟게 되었다.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항의하며 사과를 요구하자 피고인은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피해자의 옷을 잡고 수회 흔들어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