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8. 08:30경 피고인의 집인 당진시 D건물 402호에서 피해자 E(28세)과 함께 술을 마신 후 피해자가 귀가하기 위해 휴대폰으로 대리기사를 불렀으나 대리기사가 올 수 없다고 하는 것을 엿듣고 술에 취한 상태에서 화가 나서 대리기사를 죽이겠다면서 그곳 부엌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전체길이 34cm, 칼날길이 21cm)을 들고 밖으로 나가려고 하였고, 이를 피해자가 말리자 화가 나서 피해자의 우측 허벅지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대퇴부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상처 길이 4cm, 깊이 3cm)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