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30. 11:00경 부산 동래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72세)이 운영하는 E식당에서, 피고인이 자신의 딸 소유 점포를 사용하는 F에게 점포를 비우라고 말한데 대해 피해자가 참견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달려가 양손으로 피고인의 잠바를 잡자 화가 나, 피고인의 손으로 피해자의 양팔을 잡고 비틀어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양측상지 다발성 피부결손 및 피하출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