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은 ㈜B의 품질보증 과장, 피해자 C(여, 27세), 피해자 D(여, 36세), 피해자 E(여, 23세)은 위 회사 야간라인 작업 아르바이트생들로, 피고인과 피해자들은 피해자들의 마지막 근무일에 회식을 하기로 하였다. 1. 피해자 C에 대한 강제추행 피고인은 2019. 7. 5. 09:20경~12:07경 창원시 성산구 F빌딩 6층, ‘G노래방’ 13번 룸에서, 노래를 부르는 피해자의 옆으로 다가가 갑자기 손과 팔로 피해자의 어깨와 허리를 감싸 안았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위 노래방 카운터 앞에서, 피해자를 발견하고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등과 허리를 쓰다듬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2. 피해자 D에 대한 강제추행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및 장소에서, 노래를 부르는 피해자의 옆으로 다가가 갑자기 손과 팔로 피해자의 어깨와 허리를 감싸 안고,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3. 피해자 E에 대한 강제추행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및 장소에서, 노래를 부르는 피해자의 옆으로 다가가 갑자기 손과 팔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지려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손으로 피고인의 손을 쳐내 엉덩이를 만지지 못하게 되자, 손으로 피해자의 허리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