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7. 22:30경 순천시 B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C’ 유흥주점에서 그곳에 찾아온 손님인 성명불상자로부터 여성접대부를 불러달라는 요청을 받고 직업소개소(일명 보도방)에 성매매를 하는 여성접대부를 보내달라고 연락하여 여성접대부 D(가명 E)를 위 유흥주점으로 오게 하고, D로 하여금 위 성명불상자와 함께 술을 마시는 등 유흥을 돋우는 접객행위를 하게 한 후 그가 성매매를 의미하는 속칭 ‘2차’를 나가겠다고 하자 그로부터 성매매대금 20만 원을 받고, 위 유흥주점 인근에 있는 ‘F` 모텔에서 위 성명불상자와 D가 성교행위를 하도록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9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한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