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9. 07:20경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에 있는 전주교도소 수용사동 기결 B에서 피해자 C(45세)이 설거지를 하는 피고인에게 “숟가락에 치약이 묻었으니 깨끗이 좀 하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플라스틱 바가지와 주먹 등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넘어진 피해자의 어깨를 발로 수회 밟아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어깨관절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