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9. 00:35경 문경시 C에 있는 D주점에서 피해자 E(54세)과 노래순번 문제로 시비하던 중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 근처를 잡아 실랑이하다가 피해자를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갈비뼈의 폐쇄성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