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1.경부터 2018. 5. 중순경까지 구리시 B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C의 영업사원으로서 이 회사의 약품 판매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6. 3. 21.경 전주시 완산구 D에 있는 E약국에서 약품 대금 337,405원을 수금하여 위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전북 완주군 F에 위치한 태양광 발전시설에 투자하는 등 개인적인 용도로 소비하였다. 피고인은 그 외에도 그 무렵부터 2018. 4. 25.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와 같이 38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40,841,172원을 마음대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