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2.부터 피해자 주식회사 C의 직원으로 근무하면서 위 회사가 운영하는 ‘D’의 매장관리 및 매출금 전달 업무에 종사하던 중 2017. 2. 3.경 업무상 보관하던 위 회사의 매출금 129,500원을 광주 일원에서 식비,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로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7. 2. 21.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19회에 걸쳐 피해자 회사 소유의 매출금 중 합계 2,152,000원을 임의로 소비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