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8. 1. 18. 15:10경 서울 중구 C에 있는 친구인 피해자 D이 거주하는 E원룸텔 109호에서, 피해자가 방을 비운 틈을 이용하여 그곳 책상 위에 놓여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90만 원 상당의 삼성 갤럭시S8 휴대전화 1대, 시가 40만 원 상당의 삼성 갤럭시 기어2 스마트워치 1대를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8. 3. 17. 11:40경 인천 연수구 F에 있는 G교회 404호에 있는 피해자 H의 방에 이르러 잠겨 있지 않은 방문을 열고 들어가 피해자 소유의 100만 원 상당의 갤럭시 스마트폰 1대, 50만 원 상당의 G6 스마트폰 1대를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8. 3. 23. 03:30경 수원시 팔달구 덕영대로 924에 있는 수원역 부근 버스정류장에서 술에 취해 쓰러져 있는 피해자 I를 부축하여 수원역 대합실 안내실 앞으로 데리고 간 후, 현금 5만 원, 시가 약 30만 원의 프라다 지갑 1개, 시가 약 100만 원의 갤럭시 휴대전화 1대가 들어 있는 피해자 소유의 가방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2조
항: 

법률 내용:
제332조(상습범) 상습으로 제329조 내지 제331조의2의 죄를 범한 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