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17. 11:54경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피고인의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서울강남경찰서 D파출소의 순경 E이 피고인의 말을 잘 들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고인의 휴대전화를 위 E에게 던져 그의 왼팔에 맞힘으로써 경찰관의 112신고 처리업무에 관한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