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11. 초순 일자불상 오후경 대구 달성군 화원읍 비슬로 2624 소재 대구교도소 B에서, 같은 거실 수용자인 피해자 C(52세)에게 “씹할 놈아, 나이가 몇 살인데 똥도 제대로 못 싸나”라고 욕설을 하며 발로 피해자의 왼쪽 다리 부위를 수회 걷어차고, 옷걸이용 막대로 피해자의 머리와 왼팔 부위를 수회 내리쳐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11. 중순 일자불상 19:00경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에게 “씹할 놈아, 빨래 빨리 안 걷나”라고 욕설을 하며 옷걸이용 막대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내려치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뒷머리와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3. 피고인은 2015. 12. 22. 13:30경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에게 “씹할 놈, 또 화장실을 더럽게 해 놓았네”라고 욕설을 하며 옷걸이용 막대로 피해자의 왼손등과 왼팔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