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17. 00:34경 서울 서대문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61세)이 운영하는 D 단란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E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그만하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그 곳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피해자를 향하여 던져 피해자의 등에 맞게 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유리잔을 피해자를 향하여 던지려고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