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과 공동하여, 2013. 5. 30. 19:00경 부산진구 C에 있는 D 매장 내에서 피해자 E이 이전에 개통한 휴대폰을 개통취소를 빨리 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고인은 “이 새끼야” 라고 하면서 오른손바닥으로 2회, 왼손바닥으로 1회 피해자의 뺨을 때리고, B은 이에 합세하여 오른손으로 고소인의 멱살을 잡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15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측두하악관절 염좌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