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C은 직장 선후배 사이로서 피해자 D(54세)이 운전한 택시에 승차한 손님이다. 2014. 11. 23. 01:10경 서울 중구 신당동 843 삼성아파트 116동 앞 노상에서 피해자가 목적지에 잘못 도착하고 불친절하게 응대하였다는 이유로 택시 내에서 피고인과 C은 피해자의 목 뒷부분을 붙잡고 욕설을 하다가 요금을 주지 않고 가려고 하였고, 피해자가 그곳을 떠나려는 C의 외투를 붙잡고 가지 못하게 하자, C은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잡아 끌고 손으로 머리를 1회 때리고, 옆에 있던 피고인은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잡아 끌어당기고 목 부위를 세게 밀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 염좌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