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4. 23:00경 대전 유성구 C에 있는 피고인의 주소지에서 결별한 여자친구인 피해자 D(여, 32세)와 피고인이 보관하던 피해자의 소지품 반환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격분하여 피해자의 팔을 2-3회 가량 잡아당기고 양손으로 피해자를 밀쳐 피해자가 그곳에 있는 대리석 싱크대 모서리에 부딪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84일간의 진료가 필요한 좌측상완골 몸통의 골절(폐쇄성)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