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 14:50경 서울 노원구 B 상가 건물 지하에 있는 피해자 C(여, 78세)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평소 안면이 있던 손님 D이 식사하는 것을 보고 동석하여 함께 술을 마시다가 갑자기 아무 이유 없이 테이블 위에 있던 찌개 냄비를 엎어 버리고 큰 소리로 욕설을 하는 등 약 10분간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 피해자의 식당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