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4. 17:00경 인천 남구 C에 있는 지인 D의 주거지에서, 피해자 E(55세)으로부터 “왜 형한테 인사를 안하느냐”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넘어뜨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머리를 수회 가격하고 발로 몸을 수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안와바닥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