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초순경부터 서울 영등포구 C 건물 3층에서 ‘D’이란 상호로 스마트폰 부품 유통업체를 운영하던 중, 2014. 4. 하순경부터 5. 하순경까지 사이에 중고 스마트폰을 매수하는 영업을 하게 되었다. 피고인은 2014. 4. 하순경부터 2014. 5. 하순경 사이에 위 D 사무실에서 성명불상자가 불상의 경로로 절취 또는 습득한 피해자 E 소유의 시가 40만원 상당인 갤럭시노트2 스마트폰을 그것이 장물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22만원을 지급하고 화물택배로 배송을 받는 방법으로 매수하여 장물을 취득하였다. 이를 비롯하여 피고인은 위 기간 중 위 D 사무실에서 별지 범죄일람표의 기재와 같이 성명불상의 매도인들로부터 총 21회에 걸쳐 시가 1,686만원 상당의 스마트폰 21대를 장물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432만원에 매수하여 장물을 취득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2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2조(장물의 취득, 알선 등) ①장물을 취득, 양도, 운반 또는 보관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