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7. 1. 3. 11:10경 순천시 서면 백강로 330 소재 순천교도소 B실에서 점심식사 준비를 하던 피해자 C(26세)이 플라스틱 식기를 나무 밥상 위에 세게 내려놓아 소리가 났고, 식사를 위해 앉아 있던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살살 놓아라. 그릇 깨지겠네."라고 하자, 피해자가 "왜 그러냐. 나한테 화난 것 있냐. 그럼 네가 배식을 해라."라고 대꾸하는 것이 발단이 되어 서로 말다툼을 하다가 피고인이 화를 참지 못하고 양 주먹과 무릎,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 부위를 수십 회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및 두부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