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3. 8. 00:10경 천안시 서북구 B에 있는 'C식당'내에서 술김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들고 있던 맥주잔을 던지며 소리를 질렀고 이에 합세하여 D는 "그럼 내가 대신 가게를 부수겠다"며 가게 의자를 손으로 집어 던지려 하는 등 D와 공동하여 위력으로써 피해자 E(46세, 남)의 식당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위 일시 및 장소에서 맥주잔 2개를 던져 깨트리고 의자 1개, 나무 테이블 1개를 발로 차 부수는 등 시가 미상의 피해자 E(46세, 남) 소유의 맥주잔, 의자, 나무테이블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