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51세)은 택시운전사이다. 피고인은 2019. 10. 20. 21:50경 대구 동구 동부로149,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앞길에서 다른 택시 운전사와 시비 중, 피해자 B이 자신을 제지한다는 이유로 손으로 그의 목을 밀치는 등 폭행하여, 그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부좌상 및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