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23. 07:30경 정읍시 C 소재 D 공장에서 회사동료인 피해자 E(33세)이 피고인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그 곳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건축자재 철근(길이 80cm)을 들어 피해자의 왼쪽 팔꿈치를 1회 때리고, 주먹으로 얼굴을 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팔꿈치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