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20. 10. 3. 17:15경 구리시 안골로 40에 있는 구리서 교문지구대 문 앞에서, 피고인을 손님으로 태운 택시기사인 피해자 C(남, 60세)이 술에 취한 피고인으로부터 목적지를 듣지 못하여 택시를 운전하여 위 지구대에 이르러 그 안으로 들어가자 피해자의 뒤를 따라 함께 들어가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목과 어깨부위를 각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2020. 10. 3. 17:40경부터 18:00경까지 구리시 D 지하 1층에 있는 피해자 B(여, 66세) 운영의 ‘E’을 방문하여 위 피해자 B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한 사실에 화가 나 피해자의 목덜미를 잡고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2회 때리면서, 피해자에게 “씨발년, 죽일년, 좆같은 년, 영업 못하게 할거다”라는 등의 욕설을 하고 시비를 거는 등 소란을 피워 위 가게에 들어오려는 손님 2명이 들어오지못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력으로 피해자의 다방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