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1996. 2. 16.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절도죄 등으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2006. 6. 7. 같은 법원에서 절도죄로 벌금 50만원을 선고받고, 2009. 12. 30. 같은 법원에서 절도죄로 벌금 50만원을 선고받았다. 피고인은 2010. 7. 22. 10:58경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 81에 있는 영등포역 3층 대합실에서 피해자 B이 여객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하느라 정신이 없는 틈을 이용하여 그 곳 바닥에 놓여 진 피해자 소유의 시가 35만원 상당의 휴대폰 1개, 자동차 키 1개, 지갑 1개, 현금 9만원, 현대카드, 롯데카드, 농협BC카드 각 1개, 운전면허증 1개 등이 들어 있는 검정색 가방 1개를 들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