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5. 05:50경 대구 동구 B에 있는 C 주차장 입구에서, 그 곳에 주차해 둔 싼타페 차량(D) 안에서 술에 취해 잠을 자던 중 그 곳 경비원인 피해자 E(61세)이 차량 이동을 요구하기 위해 잠을 깨운다는 이유로 “이 개새끼야”라고 욕설하며 발로 피해자의 다리를 3회 차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좌측어깨 부분을 4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기일 불상의 입안이 터져 피가 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