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D과 합동하여, 2013. 12. 14. 05:25경 부산 북구 E에 있는 ‘F’ 앞 노상에서, 피해자 G가 자신 소유의 승용차 내에서 술에 취하여 잠을 자고 있는 틈을 이용하여, C, D은 망을 보고, 피고인은 위 승용차 문을 열고 들어 가 피해자가 왼쪽 손가락에 끼고 있던 금반지 1개를 빼내어 가져 나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