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27. 13.15경 부산 부산진구 B 앞길에서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이웃 주민인 피해자 C(66세)을 “어이”라고 불렀다가 피해자와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마침 손에 들고 있던 비닐봉지에서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꺼내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안면부 자상 등(치료 일수 미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