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15. 00:50경 통영시 C에 있는 D주유소 옆 노상에서 피해자 E(37세)가 피고인을 찾아와 밀린 임금을 달라며 욕설을 하자, 피해자 E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위 E의 형인 피해자 F(39세)이 싸움을 제지하는 피고인의 어머니인 G를 밀치는 것을 보고 피해자 F의 멱살을 잡고 흔들다가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E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기타 손가락 부분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피해자 F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골절을 동반한 경골하단의 폐쇄성 골절의 상해를 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