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회사 소속 오토바이퀵배달원이다. 피고인은 2012. 10. 20. 23:50경 피해자 D(58세)이 운영하는 서울 중구 E에 있는 ‘F식당’에서 C회사 직원 3명 및 피해자와 함께 술값내기로 일명 ‘훌라’를 하였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피고인의 일행 중 1명에 대한 험담을 하였다는 이유로, 술에 취하여 화가나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왼쪽 눈 위를 1대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