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8. 00:40경 서울 구로구 B에 있는 ‘C편의점’ 안에서, 피해자 D(여, 16세), 피해자 E(여, 16세), 피해자 F(여, 17세)이 함께 라면을 먹으면서 라면 포장지로 얼굴을 감싸고 마스크를 쓰고 있다는 이유로 위 편의점의 성명불상의 종업원과 손님들이 드나들고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들에게 "걸레는 빨아도 걸레다“, "걸레 같이 생겼다, 너희가 걸레가 아닌 걸 증명해 봐", "걸레인지 아닌지 확인해보자"는 등의 말을 하여 공연히 위 피해자들을 각각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