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31. 22:00경 인천 부평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주점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테이블 위에 쏟아져 있는 맥주를 누가 쏟았냐고 물었다는 이유로 테이블 위에 있던 맥주잔을 들어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에 내리 찍어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열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