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22. 11:12경부터 같은 날 11:20경까지 광명시 B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C' 차량 정비소 내에서 직원인 피해자 D(54세)과 작업 도중 서로 욕설을 하였다며 말다툼하다가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수회 잡아 흔들고,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렸으며,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의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