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13. 22:00경부터 23:00경까지 사이에 서귀포시 D에 있는 피해자 C(여, 56세)이 운영하는 E단란주점에서, 술에 취하여 화장실을 안내하는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오른쪽 무릎 부위를 걷어차고, 그곳 바닥에 쓰러진 피해자의 오른쪽 무릎을 발로 밟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8주 이상의 치료가 필요한 우 무릎의 다발성 구조의 손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