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성동구 B건물 101동 놀이터 옆 주택가에 거주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C(남, 6세)는 위 놀이터에서 놀던 어린아이이다. 피고인은 2015. 5. 30. 17:50경 피해자 C 등 어린아이들이 놀이터에서 시끄럽게 떠든다는 이유로 피고인이 거주하는 옥상에서 피해자를 향해 파뿌리를 던지고, 재차 냄비뚜껑(지름 27cm)을 던져 피해자의 머리에 맞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머리가 약 3cm 찢어지게 하여 1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