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9. 18. 23:00경 부산 동구 B에 있는 ‘C’ 배달대행업체 사무실에서, 피해자 D(남, 40세)이 자신이 소개시켜준 일자리에서 무단결근을 하는 등 열심히 일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하다 한손으로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나무 재질, 길이 약 1m 상당)를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외상성 경막하 출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