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29. 02:00경 대구 수성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50세)가 운영하는 ‘E’ 라이브카페에서 피해자가 이전에 마신 외상값을 갚으라고 하면서 피고인에게 양아치라고 말하자 화가 나 그곳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분을 2회 내리쳤다. 이렇게 하여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