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3. 23:40경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에 있는 C 부근에서, 마침 그곳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 D(여, 17세), E(여, 18세)의 얼굴을 쳐다보면서 서 있는 상태로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잡고 수 회 흔드는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