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03. 10. 09:30경 원주시 C에 있는 ‘D가요방’에서, 손님으로부터 봉사료를 받는 문제로 피해자 E(25세)과 시비하다가 피해자가 위 업소 실장에게 위 시비 내용을 말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과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안면부를 수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담뱃불로 피해자의 우측 안면부 피부를 지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