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19. 22:00경 광주 동구 C에 있는 전 남편인 D의 집에서, 피고인의 아들인 E을 데려가려고 하다 전 시어머니인 피해자 F(여, 77세)로부터 제지를 당하자 화가 나, 피해자의 가슴과 양쪽다리 부분을 발로 각 1회 걷어차고 오른쪽 손가락을 잡아 비틀어,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우측수부 제5근위지골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