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23. 00:40경 안양시 만안구 C 5층 ‘D클럽’에서 춤을 추다가 피해자 E(여, 29세)과 시비가 되어 피고인의 일행인 F의 중재로 피고인의 테이블로 돌아와 피해자와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양주잔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려치고, 소파에 쓰러진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손으로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피해자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 타박상 및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