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자영업자로 피해자 B의 전 동거남이다. 피고인은 2013. 3. 13 09:30경 인천 계양구 C아파트 5동 B01호 작은 방 안에서, 피해자 B(46세, 여)가 화장대 앞에 의자에 앉아 화장을 하면서 출근하려는 피고인에게 "왜 식당에 안오냐, 왜 안도와주냐“ 잔소리를 하고 ”씨발놈아“라고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양손으로 의자에 앉아 있는 피해자의 양어깨를 잡고 뒤로 잡아채어 피해자가 뒤로 넘어지면서 방바닥에 부딪쳐, 피해자에게 10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쇄골분쇄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