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6. 23:30경 인천 남동구 C에 있는 ‘D주점’ 내에서 피해자 E(43세), F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아무런 이유 없이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위 부분을 1회 내리치고, 피해자의 왼쪽 이마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 동안 치료가 필요한 이마의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