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20. 19:35경 전주시 완산구 모악로에 있는 전주농협 신성지점 365코너에서, 대리운전비를 지급하기 위해 현금을 인출하려고 하는데 피해자인 대리기사 C이 이를 재촉하였다는 이유로 피고인이 메고 있던 가방 안에서 위험한 물건인 철재 삼단봉(길이 약 48cm 가량)을 꺼내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3-4회 가격하였다. 결국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소지하고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