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18. 새벽경 서울 용산구 C에 있는 ‘D’클럽에서, 그곳에서 처음 만난 피해자 E(여, 35세) 및 그 친구와 합석하여 놀던 중, 피해자의 친구에게 어깨동무를 하는 척 하며 피해자의 왼쪽가슴을 슬쩍 만지고, 계속하여 같은 날 04:45경 친구와 대화를 위해 허리를 숙이는 피해자의 상의 속으로 갑자기 손을 넣어 그녀의 왼쪽 가슴을 만지고 유두를 꼬집었다. 그리하여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