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6. 20:15경 강원 영월군 B에 있는 C노래방 앞 노상에서, 알루미늄 야구방망이를 들고 걸어가던 중 피해자 D(18세)가 피고인을 기분 나쁘게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이마로 피해자의 이마를 1회 들이박고, 휴대하고 있던 위 야구방망이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8회 때리고, 피해자에게 “다음부터 그러지 말라”라고 말하면서 위 야구방망이로 피해자의 배를 1회 밀고, 가슴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로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대퇴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