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남,35세)은 회사원인자로, 피해자 B(여,34세)과는 혼인하여 부부사이였다. 가. 2016. 4. 1. 01:55경 대전 서구 C, 2층 피해자 주소지에 술을 먹고 늦게 귀가한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씨발년 죽여버린다"며 욕을 하자 피해자는 피고인이 무서운 나머지 집 밖으로 도망하였고 피고인은 그 뒤를 쫓아갔다. 피고인은 같은날 02:00경 대전 서구 용화4길 39 에이스 빌라 앞 노상에서 112경찰에 신고 전화를 하는 피해자 소유 휴대폰(삼성 노트4, 시가 100만원 상당)을 빼앗아 바닥에 던져버려 그 효용을 해하였다. 나. 피고인은 위 가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 같은 이유로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폭행하고 넘어진 피해자의 머리, 복부, 다리 부위를 발로 수회 차는 등 폭행하여 치료 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