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9. 12. 중순경 범행 피고인은 2019. 12. 중순 심야 시간경 서울 동대문구 B건물 5층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의류업체인 `D` 사무실에서, 퇴근시간 이후라 위 사무실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없어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잠겨 있지 아니한 창고 문을 열고 창고를 통하여 사무실로 침입하여 피해자의 책상 위에 있던 작업용 고무판 밑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60,000원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피해자가 관리하는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2019. 12. 24.경 범행 피고인은 2019. 12. 24. 심야 시간경 위와 같은 장소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위 사무실 내부로 침입하여 위 피해자 C의 책상 위에 있던 작업용 고무판 밑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30,000원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피해자가 관리하는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3. 2019. 12. 26.경 범행 피고인은 2019. 12. 26. 22:10경 위와 같은 장소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위 사무실 내부로 침입하여 위 피해자 C의 책상 위에 있던 작업용 고무판 밑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15,000원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피해자가 관리하는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