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9. 12. 20. 21:30경 부천시 B에 위치한 C 앞에서, 피고인의 일행과 다툼을 하던 중 길을 걸어가던 피해자 D(남, 45세)이 피고인과 피고인의 일행을 뜯어말리자, 양손으로 피해자의 상의를 잡아 당겨 바닥에 넘어뜨리고, 바닥에 누운 가운데 오른다리로 넘어져 있는 피해자의 목 오른쪽을 감싸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상의를 잡아당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우측 어깨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9. 12. 20. 22:00경 제1항 기재의 폭행 사실로 현행범인 체포되어 순찰차를 타고 부천시 E에 있는 부천오정경찰서 F지구대의 주차장에 도착하여 하차한 다음, 그곳에서 F지구대 소속 경찰관인 G에게 담배를 피게 해달라는 요구를 하였다가 거절당하자, 손바닥으로 G의 왼쪽 어깨를 밀치고 다시 손으로 G의 목을 밀쳐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범죄수사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