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36세)의 남편이다. 피고인은 2013. 11. 30. 10:00경 피고인과 피해자의 주거지인 서울 마포구 D아파트 1006동 1104호에서 술에 취하여, 피해자에게 “오늘은 죽여야 되겠다. 한 가지만 물어보겠다. 네가 나보다 잘났어, 못났어 ”라고 말하며 양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조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