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8. 9. 30. 02:30경 원주시 C에 있는, ‘D주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E(26세)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다가가 “니가 연예인이냐”고 말하며 시비를 걸고, 자신이 쓰고 있던 모자를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위에 던져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술 취한 사람에게 맞았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원주경찰서 F지구대 소속 경찰관 경사 G(39세)으로부터 귀가 요구를 받자, 우측 손바닥으로 경사 G의 좌측 뺨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112 신고 처리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