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27. 경산시 B에 있는 피해자 C(여, 46세)의 집에서, 한때 동거를 하였던 피해자로부터 “술을 그만 마시고 집에 가라. 어차피 이제 깔끔하게 끝난 것 아니냐”는 말을 듣게 되었다. 이에 피고인은 화가 나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 의자(높이 1m, 폭 50cm)를 피해자의 머리 쪽으로 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 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 내 상처가 없는 진탕다발성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