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2. 00:10경 부산 북구 구포만세길82(구포동)에 있는 구포역 앞 노상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C(54세)이 피고인의 머리와 뺨을 때리자 이에 화가나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우측 팔 부위를 그어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우측 팔 피부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