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14. 00:20경 서울 동대문구 B에 있는 C의 집 안방에서, 피해자 D 등과 '삼봉'이라는 도박놀이를 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으로부터 받을 돈을 덜 받았다고 말하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십쌔끼야, 왜 돈 따쳐먹고 더 달라고 하느냐, 눈꾸녕을 파버린다."라고 말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과 배를 1대씩 때리고 넘어진 피해자 위에 올라가 목을 조르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늑골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