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중순경부터 2016. 2. 20.경까지 B 주임으로 영업관리 및 총무 업무를 보았던 자이다. 피고인은 2016. 1. 14.경 구미시 C건물 5층에 있는 B 사무실에서, 피해자 D이 B를 운영하면서 예금해 놓은 신한은행 통장(계좌번호: E)을 업무상 보관하던 중, 동 계좌에서 피고인의 모 F 명의 신한은행 계좌(G)로 20만원을 이체하여 횡령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내용과 같이 그때부터 2016. 2. 16.경까지 사이에 35회에 걸쳐 피고인 마음대로 B 회사 계좌에 예금을 피고인의 모 F 명의로 계좌로 합계 26,649,250원을 이체하여 인터넷 도박자금 등 개인적인 용도로 소비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