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5. 23:20경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87길 22에 있는 '한국도심공항터미널' 1층 로비에 침입하여 안내데스크 아래에 보관 중인 피해자 B 소유인 시가 10만원 상당의 유니폼 블라우스 1장, 시가 4만원 상당의 웨지힐 구두 1켤레, 시가 26만원 상당의 스틸레토 구두 1짝, 시가 미상의 무릎담요 1장, 피해자 C 소유인 시가 20만원 상당의 유니폼 블라우스 및 치마 각 1장, 시가 5만원 상당의 구두 1켤레, 피해자 D 소유인 시가 5만원 상당의 구두 1짝을 그 곳에 있던 비닐 가방에 넣어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