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4. 10:15경 대구 수성구 범어동 대구지방법원 신관 앞에서, 민사소송 문제로 피해자 C(44세)과 언쟁을 하던 중 피해자가 “너거 씨발 밤길 조심해라”며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죽여라”라고 고함을 지르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목덜미를 4회 정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