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30. 23:40경 천안시 서북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48세) 운영의 ‘D’ 주점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로부터 “당신도 못생겼다”는 취지의 말을 듣고 이에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양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