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5. 21. 17:00경 경기 성남시 수정구 B 1층 내에서 피해자 C(47세)이 평소 예의 없이 행동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를 벌이던 중 위험한 물건인 철제 냄비(지름 25cm)를 들고 피해자의 정수리 부분을 내리쳐 피해자의 머리 부위에 약 7cm의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