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19. 21:07경 평택시 C에 있는 D역 인근을 지나던 부산-수서행 SRT E열차 4호칸에서 일행들과 술에 취하여 소란을 부려 승무원들로부터 제지를 받자, 마침 객실 순회 업무 중이던 피해자 F(여, 28세)을 불러 “서비스가 엉망이다. 여기 앉아서 이야기 하자”고 말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엉덩이를 만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