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23. 21:30경 충북 단양군 B에 있는 C펜션 샤프란방 화장실에서 함께 일을 하는 피해자 D(51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에게 ‘사장에게 아부하지 말라’라는 취지로 말하였는데 피해자가 ‘양아치 같은 새끼야, 돈도 없는 새끼가 뭔 말이 많아’라고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좌측 및 우측 옆구리를 3회 때리고,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안와골절 및 폐쇄성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