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5. 22:20경 부천시 C에 있는, 홈플러스 D점 1층 E에 침입하여, 평소 가지고 있던 열쇠를 이용해 하부장을 열고 그 안에 있던 피해자 ㈜하이프라자 소유 시가 1,171,000원 상당 노트북(15Z970-G.AA3HK) 1대, 시가 1,870,000원 상당의 노트북(15Z970-G.AA50K) 1대를 꺼내어 가 절취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그 무렵부터 같은 달 26.경까지 총 4회에 걸쳐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