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C은 2016 9. 14. 03:30경 광주시 D에 있는 'E' 사우나 4층의 남탕 탈의실에서 술에 취하여 아무 이유 없이 피해자 F(35세)에게 욕설을 하여 피해자가 항의하자,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C은 발로 피해자를 걷어차 바닥으로 넘어뜨리고, 계속하여 피고인과 C은 주먹과 발로 넘어진 피해자의 몸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과 C은 공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