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8. 19. 07:51경 서울 송파구 B시장 C 정문 앞 경비실 사무실에서 술을 마셔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피해자 D(남, 54세)에게 ‘죽여버리겠다’고 소리치면서 미리 준비하여 들고 간 위험한 물건인 칼(칼날길이 26.5cm )을 피해자를 향해 휘두르고 칼을 가로막는 피해자의 왼쪽 손가락을 베어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제2수지 심부열창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