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30. 23:25경 오산시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25세, 남)와 같이 있던 중 피해자가 버릇 없이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약 3분 동안 피해자를 끌고 다니며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 등을 때려 치료일수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고막의 외상성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