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16. 05:00경 안산시 상록구 C 지하 103호에 있는 헤어진 여자친구인 D의 주거지 앞에서, 창문을 통하여 D가 피해자 E(33세)과 함께 있는 것을 보고 화가 나 피해자에게 “밖으로 나오라”고 소리를 쳤으나 피해자가 밖으로 나오지는 않고 창문 가까이 다가오자, 위험한 물건인 깨진 대리석 조각(가로 15cm, 세로 10cm)을 피해자의 얼굴로 던져 피해자의 코 부위를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