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8.경 서울 강서구 B에 있는 C주점에서 피해자 D으로부터 한국전력공사에 선납해야 하는 동력증설부담금 및 증설전기공사대금 명목으로 240만원을 송금 받아 보관하던 중 위 용도로 사용하지 않고 개인 용도로 임의로 소비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