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16. 22:15경 광주 광산구 B 301호에서, 피해자 C(여, 37세)이 다른 남자와 술을 마시러 나가려고 하자 1.5리터 페트병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계속하여 밖으로 나가려는 피해자와 몸싸움을 벌이는 과정에서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리고, 이에 피해자가 소주병을 집어 들고 대항하자 그곳 방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톱(톱날 길이 약 20cm )의 손잡이 부분을 피해자 쪽으로 향하게 한 뒤 “씨발년, 오지 마라”라고 욕설을 하면서 톱의 손잡이 부분으로 피해자의 턱 부위를 한 차례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