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16. 13:40경 서울 용산구 C건물 지하 101호 피해자 D(62세)의 주거지에서, 동네 선후배 5명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E과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하고 있을 때 피해자가 밖에 나가 싸우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후라이팬을 집어 던져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를 맞추어 피해자의 눈 주변이 약 2cm 가량 찢어지게 하는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