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21. 13:07경 부천시 B 건물 뒤편 흡연 장소에서 휴대폰을 보며 담배를 피우고 있던 C(여, 29세)을 바라보다가 C과 눈이 마주치자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잡아 흔들며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