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19. 16:05경 아산시 온천대로 1496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누군가가 자신의 휴대전화를 숨겼다는 사실에 화가 나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으로 자해를 하던 중 옆 바닥에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 B(38세)의 등 부위를 위 깨진 소주병으로 3회 그어 피해자의 등이 약 30cm 가량 찢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