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 피해자 B(45세)는 무직이며 부부관계이다. 피고인은 2014. 8. 17. 11:00경 시흥시 C, 8동 201호내에서 피해자 가 평소 집안일에 신경을 쓰지 않고 자주 외박을 한다는 이유로 "요즘 왜 집안일에 신경 쓰지 않고 집 청소도 하지 않느냐"고하자 피해자가 "나는 남자들과 노래방에 다니면 안 되느냐"고 대답했다는 이유로 격분하였다. 그리하여 피고인은 피해자의 오른쪽 눈 부위를 주먹으로 때려 1회 때려 전치 4주간의 우안와 내벽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