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23. 23:42경 부천시 B에 있는 터널 근처 길에서 C(18세)이 보는 앞에서 옷을 벗고 알몸상태로 성기를 드러낸 채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불특정 다수인이 통행하는 장소에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