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2. 8. 7. 23:30경부터 같은 날 23:45경까지 대구 남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57세) 운영의 ‘E식당’에서 피해자가 술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어이 마담 술 가져와, 영업 끝났는데 간판불은 왜 켜져 있노, A를 몰라보고 대우를 이따위로 해”라고 하면서 그곳에 있던 의자를 집어 던지는 등 소란을 피워 식당에 들어오려던 손님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함으로써 위력으로 그녀의 식당영업업무를 방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 1항 기재와 같이 의자를 피해자에게 집어던져 피해자의 손에 맞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수부 수근골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