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20. 23:30경 부산 해운대구 B에 있는 C식당 앞길에서 피고인이 운행하는 택시에 손님으로 승차하였던 피해자 D가 택시에서 하차하며 “늙은 새끼. 십세끼 곱나. 서비스가 다 그렇지”라고 하며 비웃었다는 이유로 뒤따라가 피해자의 뒤 목덜미를 붙잡고 발로 걷어차 땅바닥에 넘어뜨리고 멱살을 잡아 뿌리쳐 넘어뜨리고 왼손으로 머리를 수회 때리고 발로 가슴을 걷어차 넘어뜨리는 등 폭행하여 향후 6주간의 치료를 해야 할 상세불명의 신체부위의 타박상. 두피의 열린 상처. 두 개내 열린 상처가 있는 정막상 출혈 등의 상해를 입게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