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8. 11. 04:15경 인천 미추홀구 B에 있는 C 찜질방 3층 네일샵 앞에 누워 있던 중 D(여, 24세) 등 이용객들이 있는 가운데 자신의 찜질복 반바지의 아래쪽으로 성기를 꺼내 손으로 만지면서 자위행위를 하였다. 피고인은 이와 같이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