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26. 23:00경 전남 완도군 B에 있는 C노래방 앞 골목에서 피해자 D(34세)이 자신에게 대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머리로 턱을 1회, 주먹으로 얼굴을 2회 가량 때린 후,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들어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를 약 2 ~ 3회 가량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좌상 및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