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13. 10:30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D’ 사무실에서 컴퓨터 작업을 하고 있던 직원인 피해자 E(여, 20세)에게 다가가 “남자친구랑은 잘 지내냐  남자 친구가 집에서 자고 가고 그러냐 ”라고 말하며 갑자기 양손으로 피해자의 양쪽 어깨를 주무르고, 피해자가 의자를 밀어 앉으면서 몸을 피하자 다시 피해자에게 다가가 양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주무르고, 이에 피해자가 “만지지 마세요.”라고 말하면서 몸을 피하였음에도 다시 양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주물러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