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20. 9. 11. 02:00경 서울 양천구 B `C` 앞 노상에서, 귀가 중인 D(여, 26세)을 뒤따라가 불러 세운 뒤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만지는 모습을 보였다.
 2. 피고인은 2020. 9. 14. 04:10경 서울 강서구 E 앞 노상에서, 귀가 중이던 F(여, 21세)와 G(여, 21세) 앞에 다가가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자위행위를 하였다.
 3. 피고인은 2020. 9. 15. 03:06경 서울 양천구 H 앞 노상에서, 귀가 중이던 I(여, 19세) 앞에 다가가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총 3회에 걸쳐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