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정한 직업이 없이 서울역 주변에서 노숙생활을 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8. 7. 12. 09:10경 서울 중구 통일로 1(봉래동2가)에 있는 서울역 지하도 1번 출구 앞길에서 피해자 B(58세) 및 다른 노숙인들과 함께 막걸리를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피고인이 여자 노숙인의 가슴을 만지는 것 같다고 말을 한 것 같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얼굴과 뒤통수를 주먹으로 4~5회 때려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