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23. 01:00경 서울 은평구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자신의 친구가 운영하는 “E” 주점에 손님으로 왔던 피해자 F(54세)이 욕을 하고 소란을 피웠다는 이유로 밖으로 불러낸 후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뒤로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막하혈종(좌, 우전두부)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