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하순 일자불상 07:50경 광주시 오포읍 능평리에 있는 능골삼거리 방면에서 현대모닝1차아파트 방면으로 향하는 C 버스에서, 위 버스가 만차 상태로 붐비는 것을 이용하여, 피해자 D(여, 14세)의 뒤에 서서 피해자의 엉덩이를 꼬집으면서 만지고, 피해자가 이를 알아차리고 손을 치면서 반항하였음에도 계속하여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지는 방법으로 공중이 밀집한 장소인 대중교통수단에서 사람을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