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10. 21:50경 전남 구례군 C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고인의 처인 피해자 D(여, 48세)이 그 전날 노래방에서 남자들과 함께 놀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칫솔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찌르고, 작은 방에서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잡고 방바닥으로 넘어뜨리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온몸을 수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테니스 채, 배드민턴 채, 대나무 막대로 피해자의 머리, 얼굴 등 전신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안면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