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16. 21:10경 서울 송파구 D에 있는 E공원에서 피해자 F(여, 13세), 피해자 G(여, 13세)이 그네에 앉아 있는 것을 발견하고, 21:21경 그 부근에 있는 송파구 H 앞길로 가 바지에서 성기를 꺼내어 자위행위를 한 후 21:27경 다시 위 공원으로 이동하여 바지를 엉덩이 아래까지 내리고 성기를 손으로 잡고 흔들면서 피해자들의 뒤쪽으로 접근하다가 사정하였다. 피고인은 이를 비롯하여, 2012. 5.경부터 위 일시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6회에 걸쳐 도로, 공원 등 불특정 또는 다수의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개방된 장소에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