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25. 14:25경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85-1 지하철 2호선 성수역 외선 승강장 8-3칸 앞에서 피해자 C(24세)이 서울메트로 행선안내기 정비 작업을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시가 283만원 상당의 역사STB 1점, 역사C/B 1점, 전동드릴 1점, 무선키보드 1점 총 4점이 들어 있던 가방을 발견하고 몰래 가지고 가 피해자의 재물인 각종 공구가 든 가방을 절취하였다 피고인의 방어권 행사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증거에 의하여 직권 정정 .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