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7. 23:35경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점장으로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가 급여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미리 준비한 위험한 물건인 각목(너비 6cm, 길이 1m)으로 머리와 어깨를 2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어깨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