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57세, 남)의 외삼촌이고, 피해자 D(35세, 남)은 피해자가 거주하는 아파트의 보안직원이다. 1. 피고인은 2017. 12. 6. 13:05경 인천 연수구 E아파트 6동 47층 복도에서 그 전 피해자 동생과의 민사소송에서 패소한 것과 관련하여 대화하기 위해 찾아갔으나, 문을 열어주지 않고 ‘인터폰으로 얘기를 하라’고 하는데 화나서 손으로 위 피해자 C의 멱살을 잡고, 몸으로 피해자를 여러 차례 밀치고, 주먹으로 턱을 여러 차례 때려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위 제1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피해자 C로부터 연락을 받고 온 아파트 보안직원인 피해자 D이 외조카와 다툼에 관여하여 자신을 제지하는데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어깨를 여러 차례 때리고, 몸을 밀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