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모욕 피고인은 2015. 6. 22. 02:25경 부산 사상구 학장동에 있는 도개공아파트 110동 앞 노상에서, 피해자 B(49세)가 운행하는 C 택시에서 술에 취해 손님으로 승차하여 위 노상에 도착하여 택시요금을 요구하는 피해자에게 “경찰 불러라”고 하며 요금을 주지 않아 피해자가 신고를 하여 출동한 경찰관 2명이 있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야이 양아치 새끼야, 우리집에 온나 3만원 줄게, 개새끼”라고 하는 등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사상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찰관인 피해자 E(37세)이 이를 제지하자 피해자에게 “놔봐라 씹 새끼야, 아 좆같네”라고 욕설을 하면서 두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치고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분을 수회 때려 112신고 및 질서유지 등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