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은 다른 사람의 물건을 절취하여 용돈을 마련하기로 공모하였다. 피고인과 B은 2012. 1. 18. 22:00경 충북 보은군 C에 있는 ‘D슈퍼’ 앞길에서, 그곳에 설치되어 있는 피해자 E 소유의 어린이용 캡슐완구자동판매기 일명 ‘뽑기 통’ 3대를 발견하고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동전 30,000원 상당이 들어 있는 위 ‘뽑기 통’ 3대 시가 합계 660,000원 상당을 몰래 들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