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3. 10. 30. 22:40경 인천 서구 C에 있는 D 나이트 정문 앞에서 아무런 이유없이 피해자 E 관리의 난로부스터를 발로 차 수리비 150,000원 상당이 들도록 구부러뜨려 손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서부경찰서 F지구대 소속 순경 G이 피고인을 현행범으로 체포하면서 인적사항을 확인하려고 한다는 이유로 손으로 위 G의 멱살을 잡아당기고, 손날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치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현행범체포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