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25. 02:20 경 서울 강남구 D 1층에 있는 ‘E’라는 상호의 술집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F(38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자신에게 기분 나쁘게 말을 하여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