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27. 23:05경 남원시 C에 있는 피해자 D(48세) 운영의 “E” 가게에서 위 피해자의 처에게 욕설을 한 것 때문에 시비가 되어 다투던 중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드는 등으로 몸싸움을 하여 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좌측 목 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