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29. 22:00경 광주시 B에 있는 ‘C’의 기숙사로 사용하는 콘테이너 박스에서, 피해자 D이 자신의 처 E의 속옷을 가지고 갔다는 이유로 위 장소에 찾아가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전신을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흉골의 골절, 뇌진탕, 턱의 염좌, 늑골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