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대구 달서구 B 아파트 관리사무소 기전실에 근무하고 피해자 C(여, 43세)은 같은 사무소의 경리업무를 보는 직장동료이다. 피해자가 2013. 4. 19. D 노동조합에서 주최하는 야유회에 참석하면서 출근부 도장을 찍은 사실을 알게 된 피고인은 관리사무소 소장에게 항의하였다. 이에 피해자는 2013. 4. 22. 08:50경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지가 뭔데, 야유회 가는 데 간섭하는데 ’ 하면서 피고인에 대한 욕을 하였다. 피고인은 ‘뒤에서 욕하지 말고 근무를 하지 않고 출근카드 찍는 것이 잘 한 것이냐’고 실랑이를 하면서 피해자 책상 위에 있은 서류뭉치를 피해자 안면부를 향해 던져 피고인 얼굴에 맞았다. 그로 인하여 피해자에게 치료기일 2주간을 요하는 안면부 이마부위촬과상, 흉곽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