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20 05:00경 서울 관악구 B 4층 C 사우나 수면실 내에서, 피해자 D(여, 20세)가 허벅지가 드러난 채 잠을 자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피해자의 머리에 수건을 덮어 씌우고, 피해자의 찜질복 바지 아래로 왼손을 넣어 피해자의 엉덩이와 허벅지를 만지는 방법으로 공중밀집장소인 찜질방 수면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