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2. 17:30경 대전 서구 B에 있는, `C호텔` 716호에서, `D`등 인터넷 성매매사이트 광고를 보고 찾아온 성명을 모르는 남자들로부터 화대로 12만원을 받고, 종업원인 E를 소개하여 성관계를 갖게 하는 등 2016. 11. 29.부터 2016. 12. 2.까지 같은 방법으로 하루 평균 3-4회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