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5. 08:38경 안양시 만안구 B건물 C호에서 중학교 동창인 피해자 D(남, 45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오래전 일을 들추어내며 자신을 비난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가위(전체길이 20cm)로 피해자의 오른쪽 머리 부분을 1회 내려쳐 3바늘을 꿰매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이용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