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74세)과 이웃이다. 피고인은 2018. 4. 25 14:00경 동해시 D 소재 피해자의 남편이 운영하는 E 내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에 대하여 담배를 얻어 피우고 다닌다는 취지의 거짓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수회 잡아당기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턱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