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2. 4. 13:55경 서귀포시 B에 있는 `C` 중국음식점 앞 도로에서 위 음식점 철거 작업 중 원상회복 문제로 임대인이었던 D(여, 80세)과 말다툼 하던 중 화가 나 손으로 밀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