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5. 31. 인천지방법원에서 도주죄로 징역 6월을 선고 받고 같은 해 12. 6. 그 형의 집행을 종료한 자인바, 1. 2013. 1. 24. 19:00경 천안시 동남구 C 소재 피해자 D(여, 45세) 운영의 ‘E 금은방’에서, 금목걸이를 구입하러 온 손님처럼 행세하면서 피해자로부터 금목걸이 2개(10돈 1개, 5돈 1개)를 건네받아 목에 찬 다음 전화 통화를 하는 척하다가 밖으로 뛰어나가 도망가는 방법으로 시가 3,700,000원 상당의 금목걸이 2개를 절취하였고, 2. 같은 해 2. 12. 14:20 경 천안시 동남구 F 상가 1층 106호 피해자 G(32세) 운영의 ‘H 금은방’에서, 금목걸이를 구입하러 온 손님처럼 행세하면서 피해자로부터 금목걸이 2개(체인형 10돈 1개, 팬던트형 13돈 1개)를 건네받아 목에 찬 다음 밖으로 뛰어나가 도망가는 방법으로 시가 6,325,000원 상당의 금목걸이 2개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