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23. 00:15경 서울 서대문구 B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사실혼 관계에 있는 피해자 C(여, 50세)가 술에 취하여 늦게 들어왔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커피포트를 들어 피해자의 정수리 부분을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머리 부분 열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