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3. 21:30경 수원시 팔달구 B에 있는 C 안에서 피고인이 술에 취해 쓰러져 자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이 자신을 깨우자 아무런 이유 없이 욕을 하며 오른 주먹으로 그의 앞에 서있던 수원서부경찰서 D지구대 소속 순경 E의 왼쪽 가슴을 1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보호조치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