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2. 01:00경 익산시 B에 있는 ‘C’라는 상호의 주점에서 피해자 D(여, 38세)를 포함한 일행들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술에 취하여 갑자기 손으로 피고인의 머리채를 잡자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잔을 피해자의 얼굴 부위에 던져 이에 맞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 불명의 머리 부분의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