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주거침입 피고인은 2016. 5. 1. 08:20경 경기 광명시 B아파트 1305동 807호에 있는 피해자 C의 집에 이르러 피해자가 집을 비워 현관문을 두드려도 아무도 나오지 않는 것을 확인한 후 신발을 신은 채 창문을 넘어 피해자의 집에 들어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였다.
 2. 절도 피고인은 위 제1항 기재와 같이 피해자의 집에 들어가 장롱과 서랍을 뒤지다가 서랍에서 피해자 소유인 현금 45만 원을 발견하고 이를 꺼내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