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7. 12. 3. 10:20경 인천 남동구 C에 있는 피해자 D(40세) 관리의 E마트에서, 그 전에 자신의 절취 행위와 관련하여 담보로 제공한 팔찌를 반환해 달라고 요구하면서 소지하고 있던 지팡이로 그곳 진열대에 놓여있던 젓갈, 콩, 밤 가위, 단감 등을 내리쳐 파손하여 피해자 소유의 시가 36,000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1항의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F(70세)이 자신의 행위를 만류한다는 이유로 지팡이로 피해자의 머리 등을 내리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