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21. 13:45경 서울 관악구 삼성동 광신길160 신림주공1단지 후문 앞 노상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혼자 술을 마시고 있는 피해자 B의 머리 뒷부분을 손으로 때려 폭행하고, 계속해서 피해자 B가 인중 부근에 피가 난 것을 목격하고 이를 말리는 피해자 C의 얼굴을 손바닥과 주먹으로 수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