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3. 23:00경 군산시 C에 있는 ‘D' 주점에서 피해자 E(45세)과 피고인의 아들인 F의 복싱체육관 이적문제로 이야기를 하다 시비가 되어 피고인의 차량에 있던 톱을 가지고 와 피해자에게 휘두르고, 다시 위 차량에 있던 낫을 가지고 와 피해자에게 휘두르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왼손 검지손가락을 7바늘 꿰매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