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22. 20:25경 대림역에서 온수역 방향으로 운행 중인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 B(여, 29세)가 귀에 꼽고 있던 이어폰이 피고인의 몸에 걸려 뽑히자 한숨을 내쉬었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뭐 이런 게 있어", "너 같은 년은 죽어야 돼!", "너 같은 것 때문에 대한민국이 안 되는 거야!"라는 등의 욕설을 하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릴 듯이 들어 보이고, 계속하여 남구로역에서 하차하여 도주하는 것을 피해자가 따라 내리며 "아저씨, 경찰에 신고하였는데 어디가세요"라고 하자, "뭐 이런 년이 있어"라는 등의 욕설을 하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밀치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