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27. 07:30경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에 있는 노량진역에서 출발하여 같은 날 08:15경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있는 고속터미널역에 도착할 때까지의 지하철 9호선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 D(여, 32세)의 뒤에 붙어 서서 피고인의 가슴과 성기 부분을 피해자의 등과 엉덩이 부분에 밀착시킨 후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치마를 걷어올리고 왼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지는 등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