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26. 22:10경 부산 동래구 B아파트 15동 301호에서 피해자 C(57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고인이 돈이 없는 것을 알았으니 헤어지자고 하는 피해자의 말에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빈 소주병 1개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이마부위를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