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10. 14. 23:55경 경산시 C에 있는 D택시 사무실에서, 택시를 기다리던 피해자 E(남, 44세) 일행에게 나가라고 소리친 것에 대해 피해자가 말대꾸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사무실에서 C에 있는 F대리운전 사무실 앞까지 피해자를 따라가면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계속하여 F대리운전 사무실 옆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의자를 들고 그 옆에 앉아있는 피해자를 향해 내리쳐 이를 막는 피해자의 팔꿈치에 맞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