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4. 3. 20:27경 대구 달서구 C에 있는 D점 식품코너에서 이곳 관리인인 피해자 E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미리 준비한 피고인의 가방에 시가 36,950원의 팔공상강한우안심 1팩과 시가 41,860원의 팔공상강한우치마살 1팩을 넣어가 합계 78,810원 상당의 물품을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7. 4. 30. 21:00경 대구 달서구 C에 있는 D점 식품코너에서 관리인인 피해자 E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 진열대 위에 있던 시가 204,030원의 팔공상강한우등심 1팩을 미리 준비해 간 피고인의 가방에 넣어 가 위 물품을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7. 6. 7. 20:30경 대구 달서구 C에 있는 D점에서 피해자 E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매장에 진열하여 둔 시가 19,900원의 미니써클 블루투스 1개와 시가 9,400원의 삼성 유에스비 1개를 미리 준비해 간 피고인의 가방에 넣어 들고 나가 합계 29,300원 상당의 물품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