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9고단1888』 1. 피고인은 2019. 3. 20. 10:20경 대전 동구 B 소재 C고등학교 옆 골목 노상에서 C고등학교를 향해 서서 바지와 팬티를 무릎까지 내리고 오른손으로 자신의 성기를 잡고 흔드는 방법으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 피고인은 2019. 4. 8. 08:15경 대전 동구 D 소재 E 가양점 옆 노상에서 대전동부소방서를 향해 서서 바지와 팬티를 무릎까지 내리고 오른손으로 자신의 성기를 잡고 흔드는 방법으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3. 피고인은 2019. 4. 15. 08:09경 대전 동구 F 아파트 G동 옆 노상에서 대전동부소방서 방면에서 성남네거리 방향으로 보도를 걸어가면서 바지를 일부 내리고 자신의 성기를 꺼내어 마주 오는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걸어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019고단3644』 피고인은 2019. 6. 14. 09:20경 대전 동구 H, ‘I’ 부근 길에서 반바지를 입고 바지 주머니 속으로 손을 넣어 피고인의 성기를 주무르거나 손으로 바지 위로 피고인의 성기를 주무르는 등의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