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25세)은 같은 배달 업체에서 함께 근무하는 사이다. 피고인은 2017. 9. 2. 06:20경 피해자가 평소 버릇없이 굴었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게임을 하고 있던 부천시 D에 있는 'E PC방'에 망치를 들고 찾아가 피해자에게 “1층으로 내려와라, 5분 기회를 준다.”고 말하였으나 피해자가 나오지 않자 이에 화가 나, 미리 준비한 위험한 물건인 식칼(칼날길이 약 20cm)을 들고 위 PC 방으로 올라가 칼등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와 얼굴 부위를 수십 회 때리고, 오른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와 얼굴 부위를 3~4회 때리고, 칼끝으로 조끼를 입고 있던 피해자의 옆구리를 수 회 툭툭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