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8. 22. 00:35경 김해시 B아파트 내 C편의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D(18세)과 그 일행들이 담배를 피우고 있는 것을 보고 나이가 어린 중학생으로 착각하고 어른이 옆에 있는데도 담배 피우는 것을 숨기지 않고 더 건방지게 담배를 피운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4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7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귀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제1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위와 같이 담배를 피우고 있는 피해자 E(18세) 등을 훈계하자 피해자가 쳐다보면서 담배를 피운다는 이유로 손날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1회 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