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인천 남동구 B에 있는 C백화점 D코너에서 판매원으로 근무하고 있고, 피해자 E(여, 25세)은 위 백화점 F코너에서 판매원으로 근무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5. 1. 14:30경 피해자가 피고인의 위 D코너에서 진열한 신제품 와인을 시음 후 이건 안살 것 같다며 빈정대듯이 비방을 한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를 위 C백화점 와인창고로 다른 사람을 통하여 위 창고 내에서 이를 따지던 중 피해자의 우측 어깨를 밀치고 머리채를 잡아 흔드는 등 하여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 염좌 및 좌상, 뇌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