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2. 11:30경, 양산시 양산역6길12, 이마트 양산점 정문 인근 노상에서 피해자 B(남, 34세)이 상도덕 없이 자신이 과일을 판매하고 있는 장소 주변에서 과일을 판매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가 판매하고 있던 시가 10만 원 상당의 참외 70여 개를 손으로 쳐서 바닥에 떨어뜨리는 방법으로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