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2. 16:05경 서울 양천구 B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C’ 식당에서, 피해자 D에게 ‘외상이라도 갚고 술을 먹던지 하라’고 이야기하였고 이에 피해자가 ‘나가서 다이 다이로 한판 뜨자’라고 말하자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리고, 입술과 코 부위를 1회 때렸다. 피고인은 이와 같이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