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1997.경부터 2014. 1. 20.까지 인천 부평구 C, 1층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동서식품 대리점인 “E”에 근무하면서 커피 및 식품잡화를 판매하고 그 대금을 수금하는 업무에 종사하였던 자이다. 피고인은 2011. 10. 23.경 인천 부평구 F에 있는, “G”에서 업주인 H로부터 물품대금 667,400원을 현금으로 교부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고 있던 중 위 일시경 생활비 등으로 임의로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4. 1. 26.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40개 거래업체로부터 58회에 걸쳐 현금 교부받거나 피고인 명의의 우체국 계좌(계좌번호: I)로 송금받는 방법으로 합계 95,580,169원을 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위 일시경 이를 임의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