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K3 승용차를 운전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7. 3. 24. 14:18경 춘천시 D에 있는 E 앞 도로에서 좌회전을 하던 중, 피고인의 진행방향 앞에서 피해자 F(76세)가 운전하는 G 봉고 화물차가 크게 좌회전을 하여 피고인의 진로를 방해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편도 4차로 중 3차로를 따라 직진 중이던 위 봉고 차량을 약 2~300m 가량 추격하여 춘천시 H에 있는 I 음식점 앞 도로에 이르렀다. 그 후 피고인은 위 봉고 차량의 뒤에서 2차로로 차선 변경을 하여 피고인 차량의 오른쪽 부분을 봉고 차량의 왼쪽 부분에 밀착하여 운전하며 봉고 차량을 추월한 뒤 갑자기 봉고 차량의 앞으로 끼어든 다음, 급제동을 하여 피고인 차량 오른쪽 뒤 범퍼 부분으로 봉고 차량의 왼쪽 앞 범퍼 부분을 들이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자동차를 이용하여 위 봉고 차량을 운전하던 피해자 F 및 봉고 차량의 조수석에 타고 있던 피해자 J(75세, 여)를 각각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