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52세)는 버스 운전기사로서 같은 버스회사에 근무 중이다. 피고인은 2015. 1. 21. 12:05경 김포시 C에 있는 'D' 횟집에서 동료인 피해자 B(52세)와 함께 술을 마시다가 버스노선 관계로 다투게 되자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쳤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