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21. 23:45경 대전 유성구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잠을 자다가 버스 종점에서 내린 피해자 E(여, 18세)로부터 '여기가 어디냐'는 취지의 질문을 받게 되자 술에 취하여 별다른 이유 없이 양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당겨 바닥에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부딪히게 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목을 졸라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