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5. 29. 08:10경 서울 송파구 C 앞에서 등교 중이던 피해자 D(여, 14세)과 피해자 성명불상 여학생이 지켜보는 가운데 “돈 줄게. 볼래 ”라고 말하면서 피고인의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 보여주면서 손으로 잡고 흔들었다.
 2. 피고인은 2017. 7. 31.05:29경 서울 송파구 E 골목길에서 피해자 F(여, 25세)이 지켜보는 가운데 피고인의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 보여주면서 손으로 잡고 흔들었다.
 3. 피고인은 2017. 8. 10. 08:10경 서울 송파구 G에서 피해자 H(여, 18세), 피해자 I(여, 21세)이 지켜보는 가운데 피고인의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 보여주면서 손으로 잡고 흔들었다.
 4. 피고인은 2017. 9. 11. 07:35경 서울 송파구 J에서 피해자 K(가명, 여, 25세)가 지켜보는 가운데 피고인의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 보여주면서 손으로 잡고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4회에 걸쳐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