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 05:05경 수원시 장안구 B 앞에서, 술에 취한 피고인이 소란을 피우고 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수원중부경찰서 C지구대 소속 순경 D이 피고인에게 귀가할 것을 권유하여 위 D과 함께 피고인의 집 방향으로 걸어가던 중 위 D이 술에 취한 남자가 주먹으로 차량을 치고 소란을 피운다는 112신고사건 내용을 전달받고 그 사건의 112신고자와 전화통화를 하고 있을 때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손바닥으로 위 D의 왼쪽 뺨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