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5. 01:00경 울산 남구 C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고인의 동거녀인 D(여, 43세)에게 “평소 내가 문자를 보내면 답도 해주지 않고, 니는 내 사랑하지 않나, 나 혼자 좋아하는 것 같다”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대답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양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약 10회 때리고, 피해자의 머리채를 휘어잡은 후 발로 배를 차고 손으로 가슴을 때린 후, 방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원목좌탁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3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