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21. 13:52~ 14:05경 지하철 1호선 인천발 양주행 I전동열차 내에서, 피해자 J(22세)이 “다리를 떨지말라.”라는 피고인의 말을 무시하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내 얘기 안들리냐, 좆같은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면서, 왼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오른뺨을 1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1회 때렸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부천시 소재 K역에서 하차하는 피고인을 따라 하차한 피해자가 피고인의 팔을 붙잡자 다시 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양쪽 팔뚝 부위를 각 1회 때리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뒤쪽 목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