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5. 05:29경 서울 동작구 C 소재 3층 건물의 2층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무역회사의 사무실에 이르러, 잠겨 있는 현관문을 세게 밀고 당기는 방식으로 열고 사무실까지 침입하여 그곳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인 컴퓨터 본체 3개, LED 모니터 3개, 스피커 3개, 키보드 4개, 마우스 5개, 노트북 컴퓨터 1개 등 시가 합계 447만 원 상당의 재물을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