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2. 00:25경 평택시 현촌3길 금호어울림 1단지 앞 도로에서 음주 운전으로 단속이 되자 음주 측정된 결과에 불만을 품고, 신병을 인계하기 위하여 피고인의 남편에게 전화하려는 평택경찰서 B파출소 소속 피해자 순경 C(27세)에게 “니가 뭔데 남편에게 전화를 하려고 하냐. 반칙이다. 내가 뭘 잘못했어. 이래서 경찰이 안돼. 씨발 재수없어”라고 욕을 하면서 손에 들고 있던 지갑을 피해자를 향하여 던져 피해자의 왼쪽 어깨에 맞히고, 계속하여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쳐 경찰관의 공공의 안녕과 질서유지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