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7. 4. 12. 22:23경 포항시 남구 B에 있는 ‘C여관’ 복도에서 피해자 D이 수도배관 공사를 마무리 하고 짐을 옮기던 중 복도를 막고 있던 피고인에게 "공사중이니 비켜달라"고 한다는 이유로 좌측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우측 얼굴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전치 2주간의 열린 두개내상처가 없는 진탕,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같은 항 기재와 같은 사유로 피해자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때리면서 피해자가 착용하고 있던 안경을 손으로 쳐 바닥에 떨어뜨려 안경렌즈가 빠지고 안경대를 굴곡, 파손시켜 시가 190,000원 상당의 피해자의 안경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