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10. 29. 08:00경 강원도 양양군 D에 있는 E에서 절에서 알게 된 피해자 F와 말다툼을 하던 중, 자신에게 욕을 했다는 이유로 깍지를 끼고 있던 우측 손가락을 꺾어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우4수지 글건막 파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