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27. 23:25경 안성시 C에 있는 ‘D’ 식당 에서 술을 마시던 중 옆 테이블 손님인 피해자 E(52세)이 피고인의 일행인 F에게 욕설을 하자 화가 나 “왜 싸가지 없게 구냐.”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려 넘어뜨리고 발로 밟아 약 7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와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