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29. 20:40경 창원시 의창구 B에 있는 'C식당'에서, 피해자 D(31세)가 그곳 업주 E과 교통사고 처리 비용문제로 말다툼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다가 피해자에게 "씨발 놈아 나이쳐 먹고 그게 할 소리가."라고 말하며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밀치고 카운터 선반 위에 놓여 있던 안전모를 던져 피해자의 오른쪽 어깨에 맞추고 계속하여 “더 쳐 맞을래, 돈이 궁하나.”라고 말하면서 바닥에 떨어진 안전모를 던져 피해자의 오른쪽 무릎에 맞추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대퇴 부위의 내측 광근 및 힘줄의 손상, 우측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