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15. 21:10경 청주시 흥덕구 B에 있는, C 앞 도로상에서 D 쏘나타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피해자 E(여, 46세)이 운전하는 F 아반떼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후, 피해자가 휴대전화로 112에 신고를 하려고 하자, 이를 막기 위하여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고 있던 피해자의 왼쪽 손목을 잡고 비틀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손목 부위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