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22. 15:20경 서울 중랑구 면목동 120-2호 면목역공원 내에서 피해자 B와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가 먼저 피고인의 사타구니를 발로 차서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머리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세게 들이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이마 미간 부위를 3~4cm 찢어지게 하고 코피가 터지는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