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카자흐스탄 국적의 외국인이고, 피해자 B(26세)은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외국인이다. 피고인은 2017. 9. 10. 02:20경 충북 음성군 C에 있는 ‘D' 편의점 앞길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일행인 E와 말다툼을 하던 중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강하게 때려 피해자를 뒤로 넘어뜨려 바닥에 머리를 부딪치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 상처가 없는 외상성 지주막하출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