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아프리카 적도기니 말라보시 B에 위치한 한국 건설회사인 ‘C’의 사장으로, 2014. 2. 26. 20:00경 위 C의 사무실 내 숙소에서 직원들과 회식을 하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위 회사의 통역사로 고용된 피해자 D(52세)이 통역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평소 불만을 가지고 있던 중 피해자가 회사의 문제점을 지적하자 격분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피해자가 방으로 들어가자 욕설을 하며 따라 들어가 피해자의 노트북을 내려쳐 부수고 또다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