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7. 01:50경 경남 통영시 B에 있는 C편의점 앞길에서, 피해자 D(26세), E과 함께 편의점 앞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다가 사소한 말다툼을 하던 중 갑자기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에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아래팔 및 두피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