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8. 10. 22. 21:24경 서울 양천구 B빌딩 주차장에서 주차관리원인 피해자 C(남, 61세)가 추가 주차요금을 요구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차관리실 출입문 유리를 주먹으로 내리쳐 깨뜨려 수리비 22만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및 장소에서 위와 같이 주차관리실 출입문 유리를 내리쳐 주차관리실 안에 있던 위 피해자가 유리 파편을 맞도록 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아래팔의 기타 부분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