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6. 9. 23:31경 서울 서초구 B에 있는 ‘C 사우나’에서 컴퓨터로 D 사이트에 접속하여 ‘E’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된 인터넷 기사에 ‘참 천박하게 구는 게 아닌지 고소를 해서 득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 벌금내면 되지 그 대신 당신은 영원한 추접녀로 찍일 수 있지요.’라는 내용의 댓글을 작성하여 공연히 위 강제추행 사건의 피해자 F(가명)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