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30. 22:31경 광주 북구 C에 있는 D 정문 버스정류장에서 E 시내버스에 승차하여 같은 날 22:36경 F 앞 버스정류장에 하차할 때까지 피해자 G(여, 17세)의 뒤에 서서 피고인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대고 비비는 방법으로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에서 사람을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