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14. 01:15경 안성시 일죽면 방초리 44-20에 있는 주식회사 열린씨앤씨 건물 공사현장에서 피해자 P이 그곳에 야적해 놓은 피해자 소유의 건축 자재인 유로폼 200개 시가 4,000,000원 상당, 인코어 100개 시가 2,500,000원 상당을 피고인이 운전하는 D 봉고 화물차에 싣고 가버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소유의 재물 6,500,000원 상당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