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D(여, 48세)과 동거를 하다가 헤어졌다. 피고인은 2014. 5. 28. 01:00경 시흥시 E 컨테이너 건물 안에서 잠을 자고 있던 중 피해자가 찾아와 출입문을 두드려 잠을 깨웠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밀치고, 피해자를 밀쳐 바닥에 넘어뜨리고, 서 있는 피해자를 향하여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도자기 재질의 의자를 던져 그 의자가 깨지면서 파편들이 피해자의 발등, 왼쪽 무릎에 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 1족지 신전건 완전파열, 좌 슬관절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