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0.경부터 2015. 3. 16.경까지 경남 함안군 B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C(이하 ‘피해자 회사’라고 한다)의 경리직원으로서 위 회사의 자금 관리 업무에 종사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4. 7. 9.경 피해자 회사의 위 사무실에서 피고인이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관리하면서 업무상 보관하던 피해자 회사의 경남은행 계좌로부터 피고인 명의의 국민은행 계좌로 1,000만 원을 이체하여 개인채무 변제에 사용하는 등 그 무렵부터 2015. 3. 2.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24회에 걸쳐 합계 483,983,240원을 피해자 회사의 경남은행 계좌로부터 피고인 명의의 계좌로 이체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