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은 2015. 5. 3. 01:00경 창원시 진해구 C빌딩 앞을 D과 함께 걸어가던 중 일행과 이야기를 하고 있던 피해자 E(24세)와 서로 어깨가 부딪쳐 시비가 되었다. 이와 같은 시비 중에 피고인은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 등을 수회 때리고 발로 바닥에 쓰러진 피해자의 얼굴과 몸을 수회 밟았고, B도 가세하여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 등을 수회 때리고 발로 바닥에 쓰러진 피해자의 얼굴과 몸을 수회 밟았다. 이로써 피고인과 B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와 바닥의 골절, 폐쇄성(우측)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