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4. 1. 13. 21:00경 서산시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 편의점에서 그곳 종업원인 E에게 피고인보다 먼저 온 다른 손님이 물건을 모두 고르지 않고 있는 사이에 피고인의 물건을 먼저 계산하여 줄 것을 요구하였는데 E가 퉁명스럽게 거절하였다는 이유로 계산대 위에 있는 물건을 들고 E를 때릴 듯이 위협하고 소리를 치는 등으로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 피해자의 편의점 영업업무를 방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피해자 E(여, 46세)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1회 때리고, 머리채를 잡고 피해자의 얼굴을 계산대에 4회 내리찍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