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11. 21:00경 인천 부평구 갈산동에 있는 상호불상의 노래방에서 일행인 피해자 C(44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와 시비가 되어 다투다가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이후 피해자가 노래방 밖으로 나가자 따라 나온 다음, 피해자가 위 노래방 주변에 있는 D편의점 앞에 서 있는 것을 발견하고 다가가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얼굴을 1회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와 내벽의 파열골절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