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4. 14:30경 서울 동대문구 C 상가 내 화장실에서 잠들어 있던 중, 경비원인 피해자 D(66세)이 피고인을 내보내려고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안면부 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관골상악골 복합체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