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24. 09:20경 수원시 장안구 C 도로변에 피고인 소유의 D SM5차량을 세워둔 후 운전석에 앉아 피고인의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흔들고, 계속하여 길을 걸어가던 E(여, 29세)을 발견하고 차량의 보조석 창문을 내리고 피해자를 따라가면서 피고인의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흔들어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