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24. 14:06경 기장군 동부리에 있는 새마을어린이공원에서, B(여, 39세)과 C(여, 31세)가 아이들과 함께 벤치에 앉아 있는 것을 보고 그들에게 다가가 B의 눈을 바라보면서 바지를 내리고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성기를 잡고 아래 위로 흔들고 다시 팬티 밖으로 손을 내어 발기된 성기를 팬티 위로 잡고 아래 위로 흔드는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