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가. 피고인은 2017. 11.경 대전 서구 B 고시원 C호에서 동거녀인 피해자 D(45세)이 식사를 차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며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분을 수회 밀쳐 폭행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8. 6. 하순 03:00경 대전 중구 E모텔 F호에서 에어컨 사용 문제로 시비가 되어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가슴, 팔을 수회 때려 폭행하였다. 다. 피고인은 2018. 10. 중순 01:00경 대전 서구 G아파트 정자에서 피해자와 공동 생활비로 사용한 피고인의 학자금 대출 상환 문제로 시비가 되어 우산과 주먹으로 피해자의 몸통과 다리를 수회 때려 폭행하였다. 라. 피고인은 2019. 1. 12. 16:00경 대전 서구 H에 있는 I교회 정문 앞에서 말다툼을 하다가 손으로 피해자를 밀어 넘어트린 후 발로 수차례 밟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과 어깨 부분을 때려 폭행하였다.
 2. 상해 가. 피고인은 2018. 4. 7. 새벽경 대전 중구 E모텔 J호에서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가 모텔 밖으로 나가버리자 뒤따라가 모텔 앞 노상에서 피해자를 밀어 넘어뜨려 목을 조르고 주먹으로 가슴과 팔 부분을 수회 때린 후, 위 모텔 J호로 피해자를 데리고 들어가 손으로 목을 조르고 가슴을 수회 밀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오른손 검지, 중지의 염좌상을 가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9. 2. 17. 20:00경 대전 중구 E모텔 J호 에서 TV시청 문제로 시비가 되어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좌측 흉부 좌상을 가하였다. 다. 피고인은 2019. 5. 7. 23:00경 대전 중구 E모텔 K호 에서 피해자가 그동안 실제 나이를 속였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온몸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팔과 허벅지 부위 좌상을 가하였다. 라. 피고인은 2019. 7. 17. 17:30경 대전 서구 L모텔 M호에서 피해자가 말대답을 했다는 이유로 발로 피해자의 가슴과 배를 차고, 피해자가 침대 위로 피하자 따라 올라가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침대 밑으로 밀어 넘어트려 피해자에게 약 1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고관절 대퇴골 전지하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