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이 사건의 경위 피고인은 광주 동구 B라는 상호의 정육판매사업을 운영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C는 위 B 옆에 있는 D건물 1층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으로 피고인과 피해자는 피고인이 설치한 냉동고 실외기 소음 문제로 지속적으로 다툼이 있어 서로 감정이 좋지 아니하였다.
 2. 2012. 7. 5.자 모욕 피고인은 2012. 7. 5.경 위 B 앞 도로에서, 피해자의 신고로 구청에서 3차례나 피고인의 영업장을 점검하러 오자 이에 화가 나 피해자가 오는 것을 보고 E의 남편 등 이웃주민 수명이 듣고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에게 “어떻게 하루에 신고를 3번이나 할 수 있냐”라고 말하면서 “이 개같은 년, 염병할 년, 씹할 년아”라고 큰 소리로 욕설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3. 2012. 7. 10.자 모욕 피고인은 2012. 7. 10.경 위 B 앞 도로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B로 찾아와 피고인에게 항의하는 것을 보고 이에 화가 나 이웃주민 수명이 듣고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에게 “개 같은 년아, 씹할 년아”라고 큰소리로 욕설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