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22. 00:35경 경기 성남시 분당구 C에 있는 ‘D’ 상호의 식당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E(32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생활고에 대하여 기분 나쁘게 말한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테이블 위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