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C(남, 42세)은 충주시 D아파트에 거주하는 E를 만나러 집으로 찾아갔다가 피고인이 여자들만 있는 안방에 누워 있는 것을 보고 왜 여기에 있냐며 시비를 걸어 집 앞 놀이터로 같이 나갔다. 피고인은 2013. 10. 17. 14:00경 충주시 D아파트 205동 놀이터에서 서로 멱살을 잡고 실갱이를 하다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로 하여금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늑골염좌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