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8. 1.경부터 2013. 9. 3.경까지 서울 양천구 B 2층 약 50평에 샤워시설 및 침대가 있는 손님방 4개를 갖춰 놓고 ‘C`라는 상호로 성매매 업소를 차린 후, 업소에 찾아 온 415명의 남자 손님들을 상대로 1회에 70,000원씩을 받고 D 등 여종업원으로 하여금 성교하게 한 다음 그 화대 중에서 20,000원씩 합계 8,300,000원을 취득하여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9. 말경부터 2013. 10. 7.경까지 위
 1.항 기재 장소에 ‘E’이라는 상호로 성매매 업소를 차린 후, 업소에 찾아 온 15명의 남자 손님들을 상대로 1회에 70,000원씩을 받고 F 등 여종업원으로 하여금 입으로 성기를 애무하여 사정케 하는 유사 성교행위를 하게 한 다음 그 화대 중에서 25,000원씩 합계 375,000원을 취득하여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