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29. 03:40경 광주 북구 B에 있는 C 주점 앞에서, 피고인의 일행인 D이 피해자 E(20세)의 일행인 F을 때리는 것을 피해자가 핸드폰으로 촬영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하악각 부위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