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18. 04:30경 서울 서대문구 C에 있는, D 술집에서 피해자 E(남, 40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시비가 생겨 피해자가 먼저 피고인을 밀쳐 넘어뜨리고, 주먹으로 피고인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목 부위를 누르자 화가 나 술집 내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칼날길이 23cm)을 가지고 와 피해자의 왼쪽 복부를 1회 찔러 치료일수 미상의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