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C과 일행이고, D은 E와 일행으로, 이들은 광주 남구 F에 있는 ‘G’ 포장마차에서 만나게 된 사이이다. 피고인과 C은 2019. 8. 25. 01:30경 위 포장마차 내에서 B과 피해자 E(여, 30세)가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는 것을 말리던 중, 피고인은 자신의 손으로 피해자 D(남, 31세)의 멱살을 잡고 위 포장마차 밖으로 나가 눈 부위를 때리고 넘어뜨렸으며, C은 넘어져있는 피해자 D의 몸통 부위를 자신의 손과 발로 수회 때렸다. 계속하여 피고인과 C은 피해자 E의 몸통 부위를 손과 발로 때리고 밀쳐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C과 공동하여 피해자 D과 피해자 E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