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1. 21:23경 진주시 B아파트 C호에 있는 주거지의 발코니에서,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자신이 마시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1층 아래로 던져, 위 아파트 D동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E 소유인 F 아반떼 자동차의 앞 유리를 깨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수리비 약 42만 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