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8. 16. 22:05경 동해시 B, ‘C’ 앞에서, 피해자 D(47세)과 술을 마시던 중 술에 취해 욕설을 하는 피해자에게 “형님 앞에서 욕하지 말라”고 말하였으나 피해자가 갑자기 주먹으로 피고인의 얼굴을 때리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대 때리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간이의자(가로 28cm, 세로 28cm, 높이 42cm)로 피해자의 등과 팔 부위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전치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아래팔 부위의 기타 손가락의 신근 및 힘줄의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