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 21:45경 안산시 단원구 B 아파트 315동 앞 길에서 '피고인이 과일가게를 부수고 그냥간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단원경찰서 C지구대 소속 경찰관 D으로부터 사건 경위를 진술해달라는 요구를 받자 화가 나 ‘내 친구도 경찰이다, 난 음주운전을 하지 않았는데 왜 나에게 이러느냐’라고 말하면서 횡설수설하고, 윗옷을 벗고, 소리를 지르고, 같은 지구대 순경 E으로부터 소리를 지르지 말라고 제지를 받자 위 E에게 다가가 배로 E을 밀치고, 위 D이 피고인을 제지하기 위해 피고인에게 다가가자 손으로 위 D의 왼쪽 팔을 잡아 꺾어서 밀치는 방법으로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공의 안녕과 질서 유지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