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8. 00:00경 광주 북구 D아파트 부근을 지나는 피해자 E(여, 24세)이 짧은 반바지를 입고 있는 것을 보고 순간 욕정을 느끼게 되었다. 이에 피고인은 피해자가 위 아파트 안으로 들어가 엘리베이터에 탑승하자 성기를 꺼낸 채 따라 들어가 왼손으로 엘리베이터의 자동문이 닫히지 않도록 잡고 피해자를 보면서 오른손으로 자신의 성기를 위ㆍ아래로 흔들어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