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7. 01:30경 서울 중구 C에 있는 ‘D’ 유흥주점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E(54세)가 인사하자 별다른 이유 없이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양주병으로 피해자의 얼굴 왼쪽 광대뼈를 1회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광대골과 광대활의 골절상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