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10. 23:30경 대구 달서구 B, 4층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C기원에서 D과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 E(56세)가 싸움을 말리면서 버릇없이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