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28. 01:00경 아산시 C아파트 상가 2층 D주점에서, 우연히 피해자 E 피해자의 주민등록증에는 성명이 ‘F’로 되어 있다. (54세)과 합석하여 술을 마시게 되었는데, 피해자가 자신에게 기분 나쁘게 말한다는 이유로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왼쪽 귀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로 하여금 약 1주일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경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