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17. 08:00경 고양시 일산서구 C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처인 피해자 D가 피고인의 여자 관계를 의심한다는 이유로 실랑이를 하다가 화가나 위험한 물건인 철제 낚시대 받침대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