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29. 22:00경 서울 강북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노래방'에서, 노래방 이용대금 8만 원을 80만 원으로 잘못 계산하여 카드 매출을 취소하는 과정에서 빨리 진행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그 곳 카운터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화병(가로 9cm, 세로 23cm)을 들고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이마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