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19. 17:10경 서울 금천구 D 4층 401호 서울 E학교 사무실에서, 교수인 피해자 F(39세)이, 사무처장인 피고인이 교수를 지칭할 때 “니네”라고 한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한 것에 격분하여, 오른손바닥으로 피고인의 왼쪽 뺨 부위를 2대를 때리면서 서로 몸싸움을 하게 되었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자 테이블 위에 있던 플라스틱 재질의 멀티 탭 전선을 휘둘러 피해자의 머리 왼쪽 부위에 약 1센티미터 가량 찢어지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