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4. 01:30경 인천 서구 C에 있는 "D" 호프집에서, 피해자 E(50세)이 피고인에게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이 새끼, 반말하지 마”라고 소리치며 그 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창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