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12. 00:01경 평택시 C에 있는 'D' 주점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E(39세)과 나이 문제로 말다툼하던 중 피해자의 일행이 피고인에게 시끄러우니 나가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그곳 계산대 위에 장식용으로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라껍데기(총 길이 12cm)를 피해자 얼굴을 향해 집어 던져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눈썹 및 하안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