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경부터 부산 사하구 C에서 ‘D’라는 식당을 운영하는 E와 교제하였고, 피해자 F(남, 36세)는 2014. 1.경부터 E와 서로 호감을 갖게 되어 E가 피고인에 대하여 헤어질 것을 요구하였다. 피고인은 2014. 3. 19. 01:50경 부산 사하구 C 원룸 101호에 있는 E의 집 현관 입구에서 피해자 F(남, 36세)가 E의 집에 들어갔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원룸 바로 옆에 있는 D 식당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총길이 26cm, 칼날길이 14cm)로 피해자의 등 부분을 2회, 왼쪽 옆구리 부분을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아래 등 및 골반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