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5. 1. 20:00경 오산시 대원로 57 소재 피해자 성명불상자가 관리하는 중앙시티윌 3차 상가 2층에 있는 여자화장실에 이르러, 그곳에 들어오는 여성들이 용변을 보는 모습을 지켜볼 생각으로 위 화장실에 몰래 들어가 가운데 용변 칸 문을 걸어 잠그고 그 안에 숨어있는 방법으로 침입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6. 6. 13:51경 오산시 운암로 91 소재 피해자 성명불상자가 관리하는 운암2단지 아파트 상가 1층에 있는 여자화장실에 이르러, 그곳에 들어오는 여성들이 용변을 보는 모습을 지켜볼 생각으로 위 화장실에 몰래 들어가 가운데 용변 칸 문을 걸어 잠그고 그 안에 숨어있는 방법으로 침입하였다.
 3. 피고인은 2016. 9. 8. 20:02경부터 20:31경까지 전 ‘1’항 기재 피해자 성명불상자가 관리하는 중앙시티윌 3차 상가 2층에 있는 여자화장실에 이르러, 그곳에 들어오는 여성들이 용변을 보는 모습을 지켜볼 생각으로 위 화장실에 몰래 들어가 가운데 용변 칸 문을 걸어 잠그고 그 안에 숨어있는 방법으로 침입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