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19. 15:30경 대구 남구 봉덕동에 있는 중동교 다리 밑에서 피해자 C(57세) 등 3명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와 사소한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갑자기 그곳 탁자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이마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부분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