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꽃게 어선인 ‘C’의 선원이고, 피해자 D(45세)는 같은 어선에서 근무하는 선원이다. 피고인은 2014. 8. 24. 00:30경 인천 옹진군 E에 있는 선원 숙소에서 선원들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부족한 술을 구하기 위해 피해자가 자고 있는 방으로 찾아갔으나 피해자가 빨리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숙소 창고에 보관되어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손도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머리덮개의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