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이고, 피해자 C(남, 49세)은 위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이다. 피고인은 2018. 6. 29. 15:00경 서울 강서구 B아파트 관리사무소장실에서 피해자가 자신과 상의 없이 폐자전거 보관소에 있던 폐자전거를 처분하려 하였다는 이유로, 탁자위에 있던 서류뭉치가 들어 있는 봉투로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2회, 주먹으로 복부를 2회 각 때린 다음 손으로 멱살을 잡고 수회 흔들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