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23. 01:20경 거제시 B에 있는 자신이 종업원으로 근무하는   나이트에서 손님인 피해자 C(52세)이 다른 종업원에 대한 불만을 자신에게 따지는 것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두정부 뇌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