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20. 21:30경 평택시 B에 있는 'C' 식당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D(41세)과 술을 마시며 말다툼을 하다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내리쳐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관 파절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