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23. 13:00경 구미시 C에 있는 주택 신축 공사 현장에서 타일작업을 할 줄 모른다는 이유로 건축업자인 피해자 D(46세)로부터 “손가락도 없는데 병신같이 일도 못한다”라는 말을 듣자 격분하여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못 달린 각목(가로 3cm, 세로 6cm, 길이 1m)을 가지고 와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