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4. 23. 01:55경 서울 성동구 C 소재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식당에서 미리 준비한 노루발못뽑이(속칭 ‘빠루’)를 출입문 시건장치에 넣고 제껴 출입문을 손괴하고 안으로 들어가 그곳에 있던 플라스틱 통속의 피해자 소유 동전 합계 10,500원 상당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1. 28. 20:30경 안양시 만안구 F에 있는 피해자 G이 운영하는 ‘H’ 식당 앞에 이르러 소지하고 있던 드라이버를 출입문 사이에 끼어 넣고 잡아당겨 출입문의 시정장치를 손괴한 후, 그 안으로 침입하여 카운터 금고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8만원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2. 12. 15. 02:00경 김천시 I 소재 피해자 J 운영의 K다방의 출입문을 손괴하고 내부로 침입하여 내실 서랍장에 있던 금반지 5개(9돈, 200만원), 금목걸이 2개(8돈 180만원), 18K 루비목걸이 1개(2돈, 40만원), 아기반지 2개(1돈, 20만원), 18K 반지 귀걸이 셋트 2개(4돈, 80만원), 18K 목걸이 1개(2돈, 40만원), 현금 5만원권 10매, 1만원권 80매 등 합계 640만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31조(특수절도) ① 야간에 문이나 담 그 밖의 건조물의 일부를 손괴하고 제330조의 장소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