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25. 13:00경부터 같은 날 14:10경까지 안양시 만안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 편의점에서, 술에 취해 그곳 종업원에게 “싸가지 없는 놈, 씨발놈, 개새끼”라고 욕설하고, 편의점 입구에 드러누워 손님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손님들에게 소리를 지르고, 술을 더 사려다가 거절당하자 피해자에게 욕설하여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편의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