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26. 17:00 무렵 순천시 C에 있는 D이 운영하는 ‘E’라는 가게 옆 공터에서, 술에 취해 별다른 이유 없이 가게 계단에서 풀을 베고 있던 피해자 F(55세)에게 욕설을 하면서 내려오라고 한 후 계단에서 내려온 피해자의 멱살을 손으로 잡아 흔들고, 손바닥으로 뺨을 5-6회 때리고, 땅바닥에서 위험한 물건인 돌을 집어 들고 피해자를 향해 수회 휘두르다 이를 피하던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및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