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3. 16:55경 부산 연제구 거제1동에 있는 부산지방법원 민사집행과 앞에서 피고인으로부터 ‘정신병자’라는 말을 들은 피해자 C(여, 68세)이 캠코더를 꺼내서 피고인의 행동 등을 촬영한다는 이유로 들고 있던 가방을 피해자를 향해 수회 휘두르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팔을 잡아 당겨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어깨 및 상완의 좌상 등의 상해를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