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13. 19:50경 문경시 B에 있는 C 식당에서 피해자 D(58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에게 도면에 대해 가르쳐주겠다고 제안하였는데 피해자가 “너한테 안 배워도 된다, 나도 동생이 도면감리 일을 한다”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근처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