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29. 03:10경 안산시 상록구 B(이하 생략)에 있는 편의점 에서 피해자 C(25세)로부터 종업원에게 무례하게 행동하지 말라는 취지로 지적을 당하자 피해자와 말다툼 하다가 격분하여 갑자기 그 곳 진열대에 놓인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강하게 내리치고, 계속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 이상의 치료기간이 필요한 합병증이 없는 얼굴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