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와 피해자 B(여, 61세)과는 고부지간이다. 2017. 3. 22. 22:25경 서울 구로구 C맨션 B01호 시어머니인 피해자의 주거지에 술을 마시고 찾아가 문을 열어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벽돌 등을 이용하여 시가미상의 현관문과 도어락을 수십 회 내리쳐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