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6. 01:35경 경주시 C건물 307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후배인 피해자 D(20세)이 평소 자신에게 건방지게 행동하였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소주병 1개를 들어 원룸 입구 바닥에 내리쳐 깨뜨리고,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우측 목 부분을 1회 찌르고, 재차 피해자를 찌르려고 하던 중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의 손가락을 찢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우측 목 부분 및 왼쪽 손 시지 열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