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쏘나타 택시의 운전자이다. 피고인은 2016. 6. 9. 11:17경 대전 동구 C에 있는 "D마트" 앞 일방통행 도로의 2차로에서 그 직전에 피해자 E(여, 62세)이 운전하던 택시가 피고인 차량의 앞으로 끼어들어 먼저 손님을 태우려고 하는 행동을 하였다는 이유로 갑자기 피해자 운전의 택시 앞으로 끼어들어 이에 피해자가 경적을 울리자, 갑자기 피고인의 차량을 정지시켜 후방에서 진행하던 피해자에게 사고발생의 위험을 느끼게 하면서 급정거를 하도록 한 후 차에서 내려 피해자에게 "이 씨발년 너 죽여버려, 니가 뭔데 빵빵거리고 지랄이야, 운전 똑바로 해 이 씨발년아"라고 말하는 등 위험한 물건인 자동차를 이용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