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2018. 5. 30. 01:10경 목포시 D에 있는 ‘OOO식당’에서 친구인 E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C(46세)이 피고인에게 “깡패 무섭네”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6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안면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상해 피고인은 2018. 5. 30. 01:55경 위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손님들끼리 치고박고 싸운다’는 내용의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전남목포경찰서 F파출소 소속 순경 G, 경장 H 등이 위 C을 상대로 사건경위를 파악하던 중, 위 C에게 달려들어 위 순경 G으로부터 제지받자, 위 순경 G에게 “말리려고 왔으면 말려, 임마”라고 욕설을 하고, 왼쪽 손바닥으로 위 순경 G의 오른쪽 눈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 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 G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