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10. 19:05경 서울 금천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에서 닭강정이 맵다는 이유로 바꾸어 달라는 말에 피해자가 `먹던 것을 어떻게 바꾸어 주냐`라고 했다는 이유로 `뭐 이런 가게 다 있느냐`면서 컵에 담겨 있던 닭강정을 피해자와 가게를 향해 집어 던지는 등 소란을 피워 약 10분간에 걸쳐 위력으로 피해자의 영업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