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3. 30. 02:02경 서울 용산구 C병원 응급실 밖에서 D(여, 42세)이 피고인을 응급실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해달라고 경비원인 피해자 E((24세)에게 부탁을 하여 피해자가 피고인을 응급실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막자 시비가 되었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응급실 출입문을 반쯤 열고 피고인을 들어오지 못하게 하자,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밀쳐 무릎 반골 연골이 찢어져 회복하고 있던 피해자를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오른쪽 무릎 십자인대 파열상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