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0. 2. 19:40경 서울 구로구 B 소재 C 식당에서 그 곳에서 일행과 함께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D(남, 45세)이 쳐다봤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자 화가 나, 그 곳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나무 의자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 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