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5. 04:50경 영주시 C에 있는 D식당에서 피해자 E(22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술잔에 넘치게 술을 따랐다는 이유로 화를 내며, 피해자에게 “기본이 안 됐다. 실수한 거다.”라고 말하고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 머리 부위를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귀의 열린 상처 등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