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피해자 C(여, 59세)와 같은 마을에 사는 이웃으로 2013. 6. 20. 20:20경 전남 장성군 D에 있는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자신의 손수레를 가지고 갔다며 "내 리어카 어딨냐, 야 씨발 년아"라고 욕설을 하며 현관 앞에 있던 플라스틱 음료수병으로 피해자 팔을 여러 차례 때리고, 피해자가 피고인을 피해 도망가자 주변에 있던 나뭇가지(길이 약 50cm , 지름 약 2cm )를 들고 뒤따라가 이를 휘둘러 폭행하고 피해자가 나뭇가지를 손으로 붙잡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대 때려 폭행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3. 7. 31. 14:00경 전남 장성군 E에 있는 피해자 F 소유의 텃밭에서 며칠 전 자신의 잔디를 파버린 사람을 피해자로 의심하여 그곳에 심어진 피해자 소유인 시가 900원 상당의 고구마순 줄기 약 15개를 손으로 뽑아내어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