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04. 04. 12:40경 공항철도 서울역에서 홍대입구역까지 진행 중인 인천국제공항 방향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 C(20세, 여)의 왼쪽 바로 옆에 앉아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엉덩이 부위를 1회 만지고, 계속해서 피해자가 가만히 있자 피해자의 엉덩이 가운데 윗 부위를 1회 만지는 방법으로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한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