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과 함께 2014. 8. 6. 03:20경 서울 중구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잠이 들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의식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흔들어 깨워 보았으나 아무런 반응이 없자, 피고인은 망을 보고 B은 피해자 소유인 시가 80만원 상당 삼성 갤럭시S5 휴대전화 1대가 들어 있는 검정색 크로스 가방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B과 합동하여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