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9. 17.경 인천 중구 B에 있는 친형인 피해자 C(남, 73세)이 운영하는 ‘D’에서 피해자에게 기존에 빌린 20만 원을 갚으라고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오히려 위 식당 밖으로 피고인을 내보내자 화가 나 미리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칼(전체 길이 20cm , 칼날 길이 10cm , 증 제1호)을 피해자에게 휘둘러 피해자의 우측 팔을 베이게 하여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피가 나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