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5. 22:40경 서산시 D에 있는 E주점 2호실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 F(58세)로부터 “싸가지가 없다. 형이라고 불러라.”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그곳 탁자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잔을 피해자의 이마에 집어던지고,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에 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정수리 부위의 타박상 및 심부열상(6cm 봉합), 이마 부위의 열상(4cm 봉합)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