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5. 4. 21. 23:20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피해자    (여, 36세)가 운영하는 ‘△△△△' 식당에서, 일행과 함께 술을 먹은 뒤 술값을 지불하던 중 갑자기 피해자에게 “씨발, 좆같은 년아”라고 욕설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주먹으로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가 넘어지자, 발로 피해자의 몸을 3회 걷어차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5. 4. 22. 00:40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D지구대 내에서, 위와 같은 폭행 혐의로 현장에서 현행범인 체포되어 위 지구대에 인치된 후 피고인의 왼손목과 고정 의자에 수갑이 채워져 있는 상태에서 왼손목과 몸을 수차례 흔들어 위 지구대 소속 순경 E이 피고인에게 다가가면서 “자해하지 마세요”라고 하자, 오른손에 쥐고 있던 휴대폰으로 위 E의 얼굴을 2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의 지구대 소내 근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 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