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3. 7. 30. 01:20경 서울 용산구 남산길 105에 있는 공원에서 운동기구인 역기를 하려고 하였는데 그 위에 피해자 C(여, 40세) 소유의 휴대폰(갤럭시노트2, 시가 90만원 상당)과 가방, 음료수통 등이 놓여 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휴대폰을 손으로 쳐 바닥에 떨어지게 하여 액정에 금이 가게 함으로써 금액을 알 수 없는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위 C의 남편인 피해자 D(46세)과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