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엘란트라 승용차량을 운전한 자이다. 2012. 9. 18. 11:28경 시흥시 대야동 대야사거리를 부천쪽에서 인천쪽 편도 2차선 중 1차로로 진행하였다. 당시 그곳은 황색실선의 중앙선이 설치된 장소로써 이러한 경우 자동차의 운전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에게는 중앙선을 침범하지 말아야 할 업무상 주의의무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이를 게을리한 채 피고차량 좌측바퀴가 중앙선을 걸쳐 진행하다가 반대편에서 신호대기 정차 중인 피해자 D(25세,여)가 운전하는 E 토스카 승용차량 운전석 측면부를 피고차량 운전석 측면부로 충격하여 피해차랑 수리견적비 도합 1,418,800원 상당의 물적피해를 입게 하고도 현장에서 아무런 조치 없이 그대로 도주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
항: 

법률 내용:
제148조(벌칙) 제54조제1항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시의 조치를 하지 아니한 사람(주ㆍ정차된 차만 손괴한 것이 분명한 경우에 제54조제1항제2호에 따라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제공하지 아니한 사람은 제외한다)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6. 12. 2.> [전문개정 201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