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19.경부터 2015. 2. 13.경까지 평택시 C, B동 피해자 주식회사 D에서 경리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4. 8. 1.경 위 회사 사무실에서 회사 거래처인 E으로부터 운송비 명목으로 교부받은 140만원, 같은 달 19.경 위와 같이 E으로부터 운송비 명목으로 교부받은 165만원 합계 305만원을 피해자를 위해 보관하던 중, 그 무렵 평택 시내 일원에서 마음대로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업무상 보관 중이던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