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18. 00:57경 충남 예산군 B에 있는 C 단란주점에서 피고인의 일행이 피해자 D(58세)의 일행이 있는 무대로 맥주병을 던져 서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와 멱살잡이를 하자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안 안와 바닥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