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49세)이 총무로 있는 ‘D’ 동호회의 회원인 바, 2015. 6. 30. 19:40경 태백시 E에 있는 F초등학교 체육관 옆 공터에서, 피해자가 동호회를 운영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면서 피해자와 시비가 붙어 다투던 중 격분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이에 정신을 잃은 피해자의 발을 걸어 바닥에 넘어뜨린 뒤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손으로 눌러 움직이지 못하게 한 상태에서 계속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내측 및 하측의 안와 골절(우측)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