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4. 21:35경 서울 강동구 B, 지하 1층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 PC방‘ 100번 자리에서 게임을 하려고 하던 중 옆에 있던 손님들이 시끄럽게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바닥으로 시가 4~5만 원 상당 키보드를 수회 내리쳐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