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7. 8. 중순경부터 2009. 1. 초순경까지 김해시 C 소재 피해자 D 운영의 ‘E대리점’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하며 음료수 납품 및 수금업무를 담당한 사람으로서 2007. 10.경 김해시 F라는 슈퍼마켓에 음료수를 납품하고 그 대금 99,000원을 수금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불상의 장소에서 임의로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여 이를 횡령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09. 1. 7.경까지 위와 같은 방법으로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94회에 걸쳐 거래처로 부터 수금한 물품대금 합계 30,948,685원을 임의 사용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