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27. 19:20경 광주시 C 앞 노상에서 자신이 키우는 개와 산책을 하면서, 개가 타인을 물지 않도록 관리할 주의의무를 게을리한 과실로 맞은편에서 걸어오던 피해자 D의 왼쪽 종아리를 물게 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처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6조(과실치상) ①과실로 인하여 사람의 신체를 상해에 이르게 한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