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30. 02:30경 강릉시 B에 있는 C 주점 남녀 공용 화장실에서 자신의 일행인 여성에게 빨리 나오라고 욕설을 하며 화장실 문을 두드리는 것을 본 피해자 D(44세)이 피고인에게 “왜 여자에게 욕설을 하냐 ”라고 하자, 피해자에게 “씨발, 장난하냐. 내가 그러든 말든 네가 무슨 상관이냐 ”라고 소리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대가량 때려 피해자를 넘어뜨렸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주점 밖으로 나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몸통을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개월간의 치료가 필요한 고막천공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