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8. 10:00경 부산 서구 B 주거지 내에서 배우자인 피해자 C와 바람을 피우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피해자가 “왜, 둘 다 좋아하면 안 되겠냐”고 말하자 피해자가 바람을 피우는 것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대 때려, 피해자에게 좌측 외상성 고막천공으로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