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6. 27. 08:20경 서울 강북구 도봉로 50에 있는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쪽에서 동대문역 쪽으로 향하는 전동차에서, 피해자 성명불상(여, 20대)의 등 뒤에 붙어 서서 피고인의 성기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를 수회 문질렀다.
 2. 피고인은 같은 날 08:27경 위 전동차에서, 피해자 D(여, 34세)의 등 뒤에 붙어 서서 피고인의 성기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를 수회 문질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 등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들을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