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5. 9. 25. 01:14경 부산 해운대구 재반로 227에 있는 수협 앞 도로에서 보행자 신호가 적색등임에도 위 도로를 횡단하던 중, C이 운전하던 피해자 대륙교통(주) 소유인 D 쏘나타 택시가 피고인의 앞을 지나가자 소지하고 있던 우산으로 위 택시의 왼쪽 뒷휀더 부분과 운전석 창틀 부분을 수회 내리쳐 수리비 합계 532,530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및 장소에서 위 택시에서 하차한 피해자 C(51세)으로부터 피고인의 위와 같은 재물손괴 행위에 대하여 항의를 받자,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수회 흔들고, 이어서 소지하고 있던 위 우산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