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여, 56세)이 운영하는 ‘C커피숍’에 처음 온 손님이고, 피해자 D(여, 44세)은 위 커피숍의 종업원이다. 피고인은 2016. 6. 24. 19:00경 서울 관악구 E, 지하1층에 있는 위 커피숍에서 피해자가 손님인 자신에게 신경을 제대로 쓰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씨발년아, 손님이 왔는데 보지도 않냐."라고 하는 등 욕을 하며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오른쪽 어깨를 밀어 넘어뜨리는 폭행을 가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주관절 염좌상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