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24. 00:05경 서울 강남구 C아파트‘ 101동 202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처인 피해자 D(여, 34세)이 후배인 E과 외도를 한다고 오해를 하여 피해자에게 “외도를 한 것을 불어라”라고 말하면서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식탁의자(높이 70cm 가량) 1개를 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 팔, 허벅지를 수 회 내려치고,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잡아당기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를 수 회 때린 후, 발로 피해자의 배를 1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