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13. 21:40경 인천 남구 B 앞 도로에서 사회 후배인 피해자 C(46세)이 버릇없이 말한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자 인근에 위치한 ‘D’ 식당 주방으로 들어가 위험한 물건인 식칼(칼날 길이 24.5cm, 전체 길이 37.5cm)을 가지고 나왔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위 피해자와 시비가 계속되자 이에 화가 나 손에 식칼을 들고 피해자의 오른쪽 쇄골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쇄골 부위가 찢어지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위 식칼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