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2. 7. 9. 02:10경 대구 중구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19세)이 운행하는 D 그랜져 승용차의 타이어에 피고인의 발이 밟혔음에도 피해자가 차량을 이동하려고 하자 위 차량 조수석에 타고 있던 E을 끌어낸 후 조수석에 탑승하여 차량 키를 빼려고 하는 것을 피해자가 이를 제지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귀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안면부 좌상 등을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1항의 일시, 장소에서 같은 이유로 위 차량 조수석에 앉아 있는 피해자 E(21세)에게 “우측 뒷바퀴에 발이 찡겼다. 내려라, 어디 도망가노” 라고 하며 양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어깨 부위 옷을 잡고 차량 밖으로 끌어나 바닥에 넘어뜨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