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25. 22:05경 안산시 상록구 B에 있는 피해자 C의 집에서 피해자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의 여자 문제 등으로 서로 시비가 되어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이마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