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7. 2. 14:00경 부천시 원미구 역곡로 1 지하철 1호선 역곡역에 있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성명불상의 여성 피해자를 뒤따라 올라가면서 시계형 몰래 카메라를 피해자의 치마 속으로 집어넣어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피해자의 치마 속 하체 부분을 그 의사에 반하여 동영상 촬영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7. 2. 14:30경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 지하 137, (대림동) 대림역에 있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성명불상의 여성 피해자를 뒤따라 올라가면서 시계형 몰래 카메라를 피해자의 치마 속으로 집어넣어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피해자의 치마 속 하체 부분을 그 의사에 반하여 동영상 촬영하였다.
 3. 피고인은 2015. 7. 2. 14:40경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 지하 137, (대림동) 대림역에 있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성명불상의 여성 피해자를 뒤따라 올라가면서 시계형 몰래 카메라를 피해자의 치마 속으로 집어넣어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피해자의 치마 속 하체 부분을 그 의사에 반하여 동영상 촬영하였다.
 4. 피고인은 2015. 7. 2. 16:30경 서울 마포구 양화로 55, (서교동) 합정역에 있는 환승 에스컬레이터에서 성명불상의 여성 피해자를 뒤따라 올라가면서 시계형 몰래 카메라를 피해자의 치마 속으로 집어넣어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피해자의 치마 속 하체 부분을 그 의사에 반하여 동영상 촬영하였다.
 5. 피고인은 2015. 7. 2. 16:50경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121, (당산동3가) 영등포구청역에 있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성명불상의 여성 피해자를 뒤따라 올라가면서 시계형 몰래 카메라를 피해자의 치마 속으로 집어넣어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피해자의 치마 속 하체 부분을 그 의사에 반하여 동영상 촬영하였다.
 6. 피고인은 2015. 7. 2. 17:25경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 지하137, (대림동) 대림역 에 있는 환승 에스컬레이터에서 성명불상의 여성 피해자를 뒤따라 올라가면서 시계형 몰래 카메라를 피해자의 치마 속으로 집어넣어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피해자의 치마 속 하체 부분을 그 의사에 반하여 동영상 촬영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①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8. 12. 18.,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