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23. 10:00경 청주시 흥덕구 B에 있는 C 서비스센터 정비소에서 위 서비스센터에서 함께 근무하는 직장 동료인 피해자 D(55세)과 난로 사용 문제로 말다툼하던 중, 피해자가 욕설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 내벽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