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5. 26. 15:00경 순천시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이라는 상호의 중화요리 음식점에서, 배달원으로 일하면서 피해자로부터 손님들에게 줄 잔돈 명목으로 받은 50,000원 및 손님들에게 음식을 배달해주고 받은 음식대금 202,000원 등 피해자 소유인 합계 252,500원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이를 개인 용도에 임의로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6. 19. 09:00경부터 같은 날 15:40경까지 전주시 덕진구 E에 있는 피해자 F가 운영하는 ‘G’이라는 상호의 중화요리 음식점에서, 배달원으로 일하면서 손님들에게 음식을 배달해주고 받은 피해자 소유인 음식대금 156,000원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이를 개인 용도에 임의로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3. 피고인은 2015. 7. 22.경 전북 부안군 H에 있는 피해자 I가 운영하는 ‘J’이라는 상호의 중화요리 음식점에서, 배달원으로 일하면서 손님들에게 음식을 배달해주고 받은 피해자 소유인 음식대금 367,000원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이를 개인 용도에 임의로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4. 피고인은 2015. 7. 25.경 전남 화순군 K에 있는 피해자 L이 운영하는 ‘M’라는 상호의 중화요리 음식점에서, 배달원으로 일하면서 피해자로부터 손님들에게 줄 잔돈 명목으로 받은 70,000원 및 손님들에게 음식을 배달해주고 받은 음식대금 250,000원 등 피해자 소유인 합계 320,000원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이를 개인 용도에 임의로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