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무직이고, 피해자 B(여, 61세)과는 안면만 있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5. 8. 14. 16:10경 성남시 중원구 C에 있는 D이란 음식점내에서, 피해자에게 전한 말을 피해자가 비밀로 하지 않고 떠들고 다닌 것에 대해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흔들어 바닥에 넘어트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및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