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오창공장에 근무하는 사람으로 피해자 D(29세)과 같은 회사 동료이다. 피고인은 2017. 8. 7. 21:00경 청주시 청원구 E에 있는 C 오창공장 내에서 피해자와 함께 일을 하던 중 작업하는 문제로 서로 시비가 되었다. 그 후 피해자가 “짜증이 나서 같이 일을 하지 못하겠다”고 하자 피고인이 “야 개새끼야 방금 머라 했냐, 씨발 새끼야”라고 욕을 하며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2-3회 흔들고 손으로 목을 할퀴어 1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 전면부 좌상 및 다발성 창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