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7. 21:05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C 아파트 관리사무소 앞 노상에서 피고인의 남편이자 동 아파트 입주자 대표인 D과 피고인이 아파트 관리소장과 입주자 대표회의 관계로 말다툼을 하고 있을 때 그 광경을 지켜본 같은 아파트 부녀회 회장인 피해자 E(여, 64세)가 피고인에게 "너 하나만 이사가면 아파트가 조용하겠네" 라고 말한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피해자를 밀어 넘어뜨리는 등 폭행하였다. 그리하여 그녀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의 염좌 및 긴장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