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19. 12:00경 부산 연제구 법원로 31. 민사법정 201호 앞 복도에서 이전 피해자(55세)와 피고인 간의 손해배상청구소송 관련 변론을 마치고 나오는 과정에서 피해자가 "너무 기가 막히고 어처구니가 없다. 하늘이 안 무섭나 " 라고 이야기를 한 것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이 새끼야 방금 나보고 뭐라했노."라고 하면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양팔 상박부를 힘껏 쥐고 앞뒤로 흔들고 왼쪽 어깨를 비틀어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