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6. 01:00경 서울 강남구 C, 203호에서 피고인의 전 여자친구인 피해자 D(여, 33세)이 다른 남자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화가 나서,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린 후 주방에 있던 흉기인 식칼(칼날길이 18cm)을 들고 와 피해자의 옆구리 부분을 찌르면서 “너는 죽은 목숨이다. 눈 빼고 코 베고 토막을 내주마”라고 위협을 하였다. 피고인은 계속하여 같은 날 07:00경 위 식칼을 들고 칼날 부분으로 피해자의 손등 부위를 수 회 내려쳤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을 피해 화장실 쪽으로 이동하자 피해자를 따라가 피해자를 벽에 밀치고 위 식칼을 휘둘러 피해자의 왼쪽 손등을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손가락 신근 및 건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