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여, 42세)은 중학교 동창으로 친구 사이이며, 피해자 C과 피해자 D(남, 45세)은 동거관계이다. 1. 피고인은 2015. 7. 31. 00:30경 오산시 E 피해자 D의 주거지 앞에서 공사대금 문제로 대화를 하고 싶어 위 D을 기다리던 중, 퇴근하고 돌아오는 위 D에게 “돈을 달라, 이 도둑놈아”고 욕설을 하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여러 차례 때리고, 한손으로는 뾰족한 볼펜을 잡고 찌를 듯이 위협하고, 다른 한손으로는 멱살을 잡고 흔드는 등 폭행하고, 동영상을 촬영하고 있는 피해자 C의 몸을 밀치는 등 폭행을 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7. 31. 07:30경 오산시 E 피해자 D의 주거지를 다시 찾아가 출근하려고 나오는 위 D에게 “내가 어제 신랑에게 매 맞았고 이혼당하게 생겼다”고 욕설을 하며 멱살을 잡고 수회 밀쳐 폭행하고, 동영상을 촬영하고 있는 피해자 C의 머리 부위를 손가락으로 수회 밀치는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