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 22:00경 서울 영등포구 AD건물 1층 정문 앞에서, 피해자 운영의 (주)AE에 채용되어 근무를 한 것이 아님에도 피해자로부터 임금을 받지 못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왜 스트레스를 받게 하냐, 죽어볼래 "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좌측 뺨을 2회 때려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