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0. 05:16경 경기도 평택시 C에 있는 ‘D’ 사우나 수면실에서 피해자 E가 탈의실 옷장 열쇠를 옆에 놔둔 채 잠들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 옷장 열쇠를 몰래 가지고 탈의실로 가 피해자의 옷장 문을 연 다음 그 안에 들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16만 원을 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타인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