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25. 02:10경 강릉시 B에 있는 ‘C’ 앞 도로에서, 피해자 D(여, 49세)이 피고인의 지인과 말다툼을 하는 것을 지켜보던 중, 피해자에게 “씨발년아”라고 욕설을 하면서 그곳 도로에 있던 모래가 담겨 있는 플라스틱 통을 피해자를 향하여 집어 던져 피해자가 위 플라스틱 통에 왼쪽 다리를 맞도록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발목 인대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