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24. 13:50경 대전 서구 D, 202호 거실 내에서, 피고인의 형 E와 이혼 갈등 중인 피해자 F(여, 50세)에게 흉기인 칼(길이 13cm, 너비 3cm)을 들고 찾아와 피해자에게 `형과의 관계를 끝내주겠다`, `나는 깡패다, 니 보지 알맹이를 꺼내 버리겠다, 서울에 있는 니 딸년 머리에 염산을 뿌려 태워버리겠다, 니 오빠들 다 불러 다 죽여 버리겠다`고 위협하며 피해자의 뒷목을 칼등으로 긁은 후 칼로 얼굴을 찌르려고 했고, 피해자의 등 뒤에서 목을 손으로 조르고 밀어 넘어뜨린 후 칼을 휘둘러 피해자의 오른손을 베이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5수지 다발성 심부 열창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