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16. 20:44경 전주시 덕진구 C 소재 D 식당에서 지인 E을 발견하고 봉사활동을 계속할 것이냐며 E에게 안부를 물어보았을 때 옆에 있던 피해자 F(59세)이 “남이 봉사활동을 하든 말든 무슨 상관이냐.”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의자를 피해자에게 집어던져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중지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