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10. 17:10경 중국 단동에서 출항하여 인천으로 입항하는 파나마 선적 국제여객선 C(16,537톤, 강선) 승객으로 승선하였던 자이다. 피고인은 2017. 8. 11. 08:50경 인천 중구 D에 있는 E에 입항하여 있던 위 여객선 내 중앙홀에서 몸이 아프다는 이유로 다른 승객들보다 먼저 하선을 하겠다며 승객 통제업무를 하고 있던 승무원인 피해자 F(여, 25세)과 언쟁을 벌이던 중 갑자기 오른손으로 위 피해자의 왼쪽 가슴 부위를 1회 움켜잡아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