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6. 1. 28. 15:30경 서울 노원구 C하우스 401호 안에서, 친구인 피해자 D(23세)과 사소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난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밀치고 손톱으로 피해자의 목과 얼굴 부위를 할퀸 뒤 입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팔을 물어 피해자에게 안면부 찰과상 등(치료일수 불상)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의 일시장소에서, D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노원 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찰관 경위 F, 경사 G이 피고인을 지구대로 임의동행하려 하자 방안에 있던 손거울을 바닥에 집어던지면서 “내가 왜 가냐, 안 간다”고 소리를 지르고, 이를 경사 G이 제지하자 손바닥으로 G의 얼굴을 1회 때리고 발로 F의 다리 부위를 수회 걷어차 경찰관의 112신고처리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F(남, 49세)에게 좌측 제5수지 염좌 등(치료기간 약 2주)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