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8. 3. 31. 02:00경 서울 은평구 D에 있는 E 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종업원인 피해자 C이 피고인 일행의 추가 주문을 받고 술을 가져오자 피해자가 술을 가져오지 말라는 자신의 말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야! 너 나 무시하냐  내가 가져오지 말라고 그랬지  이런 씨발, 사장 불러와. 너 이리로 안 오냐 ”라고 소리지르며 피해자에게 다가가 얼굴을 들이밀며 “씨발년아, 좆같은 년아, 싸가지 없는 년! 가만 안두겠다! 죽여버린다!”라고 말하여 위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2. 피해자 F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 1항과 같이 C을 협박하던 중, 이를 본 피해자 F가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피고인의 행동을 동영상 촬영하는 것을 발견하고 피해자에게 촬영을 그만하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응하지 않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다가가 “찍어, 그니까 이 씨발년아 찍어, 계속 찍어, 이 씨발년아, 미친년아”, “너 이 동네에서 마주치지 말아라, 진짜 죽여버릴라니까.”라고 말하여 위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