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07. 04. 00:05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피고인이 요리사로 근무하던 ‘D’ 음식점 테라스에서, 위 음식점 관리자인 피해자 E(52세)가 평소 자신의 뒷담화를 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테라스에서 지인들과 맥주를 마시고 있던 피해자의 왼쪽 귀 부위를 위험한 물건인 당구 큐대(길이 95cm)로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이개부 심부 열창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