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9. 11:00경 광주 북구 C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양어장 앞 공터에서 피해자 D(64세)이 버스를 위 공터에 주차해 둔 것을 보고 다가와 “이 개새끼들아. 씹할 놈들아. 남의 사업장에 왜 들어가냐.”라고 욕설을 하고, 이에 피해자가 왜 욕설을 하냐며 항의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뺨 부위를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복부와 옆구리를 걷어차고, 그곳에 있던 갈퀴를 들어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의 손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단일 늑골의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