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11. 23:55경 서울 중랑구 B에 있는 자신의 지하 방에서, 위 방의 임대인인 피해자 C(54세)과 술을 마시는 도중 누수에 관하여 항의를 하였는바, 이에 피해자가 “아이 씹할 고쳐주면 될거아냐”라는 욕설을 하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왼쪽 이마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이마 부위가 2cm가량 찢어지게 하는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