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13. 14:00경부터 2018. 6. 14. 17:44경 사이 서울 구로구에 있는 한 옥탑방에서 피해자 B이 일을 나가 집을 비운 틈을 이용하여 위 현관출입문 시정장치를 일자드라이버 1개(증 제1호)로 손괴하고 침입하였다. 그리고 피고인은 그곳 방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100,000원 상당의 시계 1개를 가지고 간 것을 비롯하여 그 때부터 2018. 7. 6.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14회에 걸쳐 위와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들 소유의 현금과 귀금속 등을 가지고 가거나 그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적으로 절도죄 등으로 두 번 이상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난 후 3년 이내에 다시 상습적으로 절도죄 등을 범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