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C는 친구 사이로, 2015. 6. 19. 01:20경 수원시 팔달구 D에 있는 E편의점 앞 노상에서 술에 약간 취한 채로 간이테이블에 앉아 있다가, 옆 테이블에서 전화를 하고 있던 피해자 F(25세)이 자신들에게 욕설하는 것으로 오인하고 격분하였다. 이에 피고인은 "씨발! 좀 조용히 하라고" 등의 욕설을 하며 발로 피해자 앞에 있는 테이블을 걷어차고, 계속하여 손등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2회 때리고, C는 "뭐라고! 씨발! 뭐라고!" 등의 욕설을 하며 역시 손등으로 강하게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3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C와 공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