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4. 12. 18. 21:45경 광명시 B에 있는 C민속당에서 자신이 민속당 내부의 난로에 불을 지피는 것에 대해 D이 자신에게 “왜 난로에 불을 지피느냐”고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위 민속당에 있던 장식장을 발로 차 위 장식장 안에 있던 시가 미상의 피해자 E 소유의 도자기 4점을 깨뜨려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 민속당 앞에 서 있던 피해자 D이 E와 피고인의 자금거래에 대해 시비를 걸자 화가 나서 “이 씨팔년아 내가 A다”라고 하면서 오른쪽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과 목 부위를 1대 때려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