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행인 B, C과 공동하여, 2013. 9. 4. 03:40경 서울 영등포구 D 앞길에서, B이 피해자 E(여, 28세)에게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피해자들과 말다툼을 하다가 위 피해자로부터 ‘노래방 도우미 같다’는 말을 듣자 화가 나, B은 양손으로 피해자 E의 가슴을 밀어 넘어뜨려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 F(남, 30세)의 얼굴을 3회 때리고, C은 양손으로 피해자 E의 몸을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B, C과 공동하여 피해자들을 각각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