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28. 00:10경 서울 강서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피고인이 피해자 E(32세)을 주점 종업원으로 오인하였다는 이유로 시비가 생기게 되었고, 피고인 및 피고인의 일행이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고인이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