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20. 1. 17. B 강남터미널점에서의 절도 피고인은 2020. 1. 17. 13:05경 서울 서초구 C 2층에 있는 피해자 D이 관리하는 B 강남터미널점에서 그곳 매장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가 관리하는 시가 99,000원 상당의 프튜마성경주석 1권, 시가 95,000원 상당의 톰슨3 성경조서 1권, 시가 63,000원 상당의 큰글자 성경 1권을 몰래 가지고 갔다.
 2. 2020. 1. 28. E 센트럴시티점에서의 절도 피고인은 2020. 1. 28. 11:30경 서울 서초구 F 지하 1층에 있는 피해자 G이 관리하는 E 센트럴시티점에서 그곳 매장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가 관리하는 시가 63,000원 상당의 큰글자성경전서(NKR73ESB자주) 1권, 시가 63,000원 상당의 큰글자성경전서(NKR73ESB초코) 1권, 시가 54,000원 상당의 개역개정 1권을 몰래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절도죄로 세 번 이상 징역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을 종료한 후 3년 내에 다시 절도죄를 범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