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4. 21:20경 부산 사하구 신평동에 있는 성일여고 앞 도로를 운행하는 피해자 C의 D 택시 내에서, 그전 사하구 다대동에 있는 자유아파트 부근에서 피고인의 처와 아들과 함께 위 택시에 승차하여 목적지인 신평동 시장으로 향하던 중, 주취 상태였던 피고인의 처가 피해자에게 빨리 가라고 하는데 피해자가 공사구간 등 이유로 빨리 가지 못 간다고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 정수리 부위를 1회 때려 14일간 치료를 요하는 두부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