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01. 21. 03:01경 안성시 공도읍 진사리 주은청설아파트 입구에서, 사람이 자고 있다는 112신고가 접수되어 출동한 안성경찰서 B지구대 소속 경사 C이 술에 취해 있는 피고인을 귀가시키려고 하자, “씨발놈아 왜 자꾸 쫓아오냐.”라고 하면서 피고인의 배로 약 4회 가량 밀치고, 피고인의 발로 양 다리를 약 6회 차고, 다리를 걸어 땅바닥에 넘어뜨리는 방법으로 폭행하여 경찰관의 정당한 공무 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