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12. 24. 08:15경 서울 동대문구 B에 있는 C시장에서, 피해자 D이 운영하는 가게 앞의 자리 문제로 시비가 되자, 주변 상인들과 지나가는 행인들이 있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지 자식새끼가 홀딱 주워 먹어야지, 나쁘게 벌은 돈은 그렇게 흘러간다 미친년아, 이 재수없는 중국년아, 또라이 같은 년, 양아치 새끼하고 붙어 가지고 개지랄이냐, 니 에미 보지 같은 년아, 개눈깔 박았냐, 이 씹할년아, 에이 재수없는 중국년아, 씨발년”이라고 큰 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1. 7. 04:53경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와 시비가 되자, 주변 상인들과 지나가는 행인들이 있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중국년도 사람이냐, 미친년아, 돌대가리년아, 개같은 년, 이 씨발 것들아”라고 큰 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