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12. 13. 02:00경 춘천시 B아파트 A동 305호 피고인의 집에서, 피해자 C(여, 52세)가 친구들 앞에서 피고인을 망신 주었다는 이유로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린 다음 손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 등을 수회 때렸다. 피고인은 이와 같이 피해자를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늑골 골절(좌측 2,3,4,5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1. 26. 02:10경 춘천시 D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E’ 식당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 등을 수회 때린 다음 회칼의 옆면과 칼등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렸다. 피고인은 이와 같이 피해자를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