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16. 13:00경 용인시 기흥구 B 아파트 공사현장 사무실 앞에서, 피해자 C가 자신의 지시를 듣지 않고 무전기로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발을 잡고 밀어서 넘어뜨린 다음 넘어진 피해자의 전신 부위를 주먹과 발로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주관절 골절 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