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8. 01:15경 서울 성북구 C에 있는 ‘D편의점’ 앞길에서, 피해자 E(여, 46세)을 비롯한 지인들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난 나머지, 위 편의점 앞 탁자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및 오른쪽 손목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