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2. 20:05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피해자 E(59세)의 일행과 다른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 일행과 시비되어 다투던 중 화가 나 팔꿈치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1회 치고, 머리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2회 들이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왼쪽 위 어금니 1개가 빠지는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