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28. 14:50경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1에 있는 지하철 2호선 신설동역에서 성수역 방향으로 운행하는 지하철에 탑승하여 옆에 앉아 있던 피해자 C(여, 21세)의 오른쪽 허벅지를 왼손으로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지하철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