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D 회장으로 위 연합회 사무총장인 피해자 E(여, 44세)에게 약 1,200만 원의 금전채권이 있다. 그러던 중 피고인은 2015. 10. 2. 16:00경 안산시 단원구 F 소재 G 사무실에서 피해자에게 채무에 대한 차용증과 사무총장직에 대한 사직서를 요구하였으나 거절하였다는 이유로 언쟁하던 중 시비가 되어 발로 피해자의 배 부위를 차고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와 어깨를 잡아 밀쳐 넘어뜨리고 몸으로 피해자의 몸을 짓누르고 손으로 얼굴을 누르는 등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내측 슬개대퇴인대 째짐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