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9. 8. 11. 02:28경 인천 계양구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남, 60세)이 피고인과 그 일행인 E에게 자신이 주차한 차량에서 떨어지라고 말을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당겨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린 후 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밟고, 머리로 피해자의 얼굴을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폐쇄성 안와 파열골절 등 및 약 3개월간의 치료를 요하는 측두하악(관절, 인대)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1.항의 일시 장소에서 피고인이 D을 때리는 것을 보고 이를 제지하던 피해자 F(남, 61세)의 머리를 피고인의 머리로 들이받고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발로 차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