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5고단363] 피고인은 2014. 12. 8. 11:20경에서 13:40경 사이에 인천 남동구 C빌라 피해자 D의 거주지에 이르러 그 집 베란다 방충망을 손으로 뜯어 제끼고, 열려 있던 창문을 통해 침입하여 그 곳 부엌 테이블 위에 있는 피해자 소유인 현금 300,000원 상당이 들어 있던 돼지저금통 2개를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피고인은 이를 포함하여 그 무렵부터 2015. 3. 16.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에 기재된 것과 같이 인천 및 안양 시내 등지에서 5회에 걸쳐 피해자들 소유의 재물 합계 4,688,450원 상당을 절취하였다.  [2015고단565] 1. 피고인은 2015. 2. 10. 14:46경 광명시 E빌라 피해자 F의 거주지에 이르러 시정되지 않은 창문을 열고 집 안으로 침입하여 그 곳 안방 서랍장 위에 놓여있던 피해자 소유의 지갑 1개 시가 30만 원 상당을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2. 10. 15:30경 광명시 G빌라 피해자 H의 거주지에 이르러 시정되지 않은 창문을 열고 집 안으로 침입하여 그 곳 안방 서랍에 보관 중이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10만 원을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2015고단597] 피고인은 2015. 2. 11. 14:00부터 22:30까지 사이에 인천 계양구 I아파트 114호 피해자 J이 집을 비운 사이 시정되지 않은 안방 쪽 베란다 창문을 열고 침입하여 안방 수납장에 있던 저금통과 금반지 1개, 14k 목걸이 4개, 14k 귀걸이 4개, 진주반지 1개 등을 가져가 시가 미상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