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16. 15:00경 경북 성주군 B 인근의 상호를 알 수 없는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C(52세)과 부딪치자, 피해자가 화를 내며 따진다는 이유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입술 부분을 1회 때리고,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한다고 하자 피해자에게 “내가 누구인지 알고 지랄하나”라고 욕설을 하면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이마 부분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상악 우측절치(1개) 파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