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1. 2. 00:30경 시흥시 B 구역’ 후문 부근에서 대리기사인 피해자 C(46세)이 웃으면서 차량의 위치를 묻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철제 파라솔대(길이 약 96cm)로 피해자의 얼굴과 왼쪽 팔을 때려 29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