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9. 12. 28. 01:30경 울산 남구 B 노상에서, 그곳을 지나가는 피해자 C(24세)에게 112신고를 해 달라고 부탁하였으나 피해자가 그 이유를 묻는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배 부위를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의 염좌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신체를 상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와 같은 날 01:45경 울산 남구 D에 있는 E편의점 앞 노상에서, ‘길을 가는데 행인한테 맞았는데, 행인이 남자다.’라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울산남부경찰서 F지구대 소속 경찰관 G으로부터 신고내용 등에 대한 질문을 받자, 위 G에게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G의 가슴 부위를 1대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 사건 처리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