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과 C, D과 E는 각각 부부 사이이고, 피고인 A과 E는 남매 사이인바, 위 부부들은 전남 영암군 F에 있는 G 음식점과 음식점 안채 주택에 대한 소유권과 경영권 등을 두고 서로 분쟁 중이다. 피고인은 2014. 6. 1. 18:30경 전남 영암군 F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인 위 음식점 안채 주택 현관문 앞에서 피해자 E(여, 54세)가 위 주택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며 집안으로 들어오려고 하자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감아 잡아당기고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양측 팔꿈치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