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17. 07:00경 양산시 B에 있는 C 공장에서 피해자 D(44세)가 “시공 일정이 많이 잡혀있어 바쁘니 빨리 좀 챙겨서 나가자"고 재촉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머리를 약 30회 때리고,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가슴 부분을 발로 약 5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안면부종 및 압통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