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9. 16:00경 전남 무안군 해제면 신정리에 있는 축협 앞길에서 C, D와 소 값 문제로 다투던 중 위험한 물건인 깨진 벽돌을 집어 들었고, 이를 본 피해자 E(71세)이 “저것 봐야 돌 들었어야”라고 말하자, “너는 뭐여 새끼야”라고 말하면서 위 깨진 벽돌로 피해자의 팔꿈치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좌측 아래팔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