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이웃인 피해자 B(57세)와 평소 집 앞 주차문제로 다툼을 벌여 오던 중 2016. 6. 19. 22:25경 순천시 C에 있는 피고인의 집 앞에서 피해자가 욕설을 하면서 큰소리를 낸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소재 야구 방망이(길이 : 약 1m)를 마당에서 가지고 나와 피해자의 엉덩이를 약 4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둔부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