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7. 2. 9. 06:30경 화성시 C에 있는 공사현장에서 그곳에 D 덤프트럭을 운전하여 온 피해자 E으로부터 공사장 진입로 정리 작업을 요청받게 되자 피해자와 시비를 하던 중 화가 나 피해자가 운전하던 덤프트럭에 올라 위 트럭 운전석 쪽 바깥에 설치된 선바이저를 손으로 잡아 뜯어 내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와 같이 수리비 650,870원이 들도록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및 장소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이 피해자 E과 시비가 되자 피고인의 손에 들고 있던 휴대용 손전등으로 위 덤퍼트럭 운전석에 앉아 있는 피해자의 이마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와 같이 피해자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표재성 손상,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