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27. 21:00경 부천시 원미구 B에 있는 'C주점' 내에서 피해자 D(24세) 모(母)의 팔을 잡아당기며 “앉아서 술을 따라봐라”고 얘기하며 모욕적인 말을 하여, 피해자가 이를 참지 못하고 피고인에게 “다시는 오지 말라”는 취지로 항의를 하자, 화가 나 들고 있던 휴대전화로 피해자의 머리를 3회 내리찍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열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