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58세)은 동네 주민으로서, 종래 피고인이 피해자의 사무실 옆에서 애견샵을 운영할 당시 피고인의 가게 강아지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경찰에 수차례 신고하여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다. 피고인은 2013. 7. 9. 11:00경 부산 금정구 C에 있는 피해자가 운영하는 D 사무실에 찾아가,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피해자에게 던져 피해자의 우측 머리 부위를 맞추었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같은 날 11:10경 위 사무실에 재차 찾아와, 소주병을 피해자에게 던져 옆구리를 맞추었고, 하반신 마비로 거동이 불편한 피해자의 머리를 발로 3~4회 차례 차고 밟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