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14. 09:45경부터 같은 날 10:15경까지 청주시 상당구 B에 있는 ‘C’ 사무실에 술에 취한 상태로 입장하여 'C'이 붓글씨 학습소인지 문의하는 과정에 피해자 D가 피고인에게 사무실에서 나가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 D에게 “늙은 년이 까불어! 보지를 찢어 놓겠다. 내꺼 박는다.”, “씨발년아, 여기도 불 놓고 지하에도 불 싸지르겠다. 씨발년아.”라고 큰소리로 욕설하고, 이를 말리려는 피해자 E에게 “보지를 찢어 놓겠다. 그 보지에다 내 자지를 박아 놓겠다.”라고 욕설하고, 신발을 신고 사무실에 들어온 피고인에게 신발을 벗으라고 요구하는 피해자 F, 피해자 G에게 “이 씹보지 같은 년아, 개보지 같은 년아.”라고 큰소리로 욕설하는 등 공연히 피해자 D, E, F, G를 각각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