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21. 5. 9.자 범행 피고인은 2021. 5. 9. 13:07경 서울 동대문구 B에 있는 C 3층 매표소 앞에서, 별다른 이유 없이 주변 승객들에게 시비를 거는 것에 대하여 피해자인 역무원 D이 “그만하세요”라고 하며 제지하는 것에 대하여 화가 나 불특정 다수의 승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개씨발년아, 개씹보지 같은 년아. 개씨발 좆같은 년아, 씨발년아.”라는 등의 욕설을 하였다.
 2. 2021. 5. 14.자 범행 피고인은 2021. 5. 14. 09:28경 위 C 3층 대합실 열차 개표구 앞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담배를 피우며 유해조류인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는 것을 피해자인 역무원 E가 제지하는 것에 대하여 화가 나 불특정 다수의 승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씹새끼야, 개새끼, 씨발놈. 조그마한 놈, 좆같은 놈 패죽인다.”라는 등의 욕설을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피해자들을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