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21. 21:00경 창원시 성산구 C상가 1층에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 E가 자신에게 전화를 걸어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식당으로 들어와 피고인에게 인사하는 피해자의 머리를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술병으로 1회 내리치고, 재차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가량 때린 후, 식당 밖으로 나가는 피해자의 뒤를 따라가 다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가량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경추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