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9. 7. 4. 06:05경 서울 동대문구 B 앞길에서, 서울 C 청소행정과에 고용되어 환경미화원으로 근로중인 피해자 D(56세)으로부터 이불을 무단 투기하다가 발각된 것에 불만을 품고 왼팔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밀치는 등 폭행하였다.
 2. 모욕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고인의 부인을 비롯한 지나가는 사람들이 듣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 D에게 “걸리긴 씹할 놈아 내가 너한테 물어봤지.”, “왜 내가 너한테 반말을 못해  이 새끼가 웃기는 놈이네, 개새끼가. 쌍놈의 새끼가. 패 죽이고 싶구만. 싸가지 없는 새끼가.”, “패 죽여 버릴라 쌍놈의 새끼”라는 등으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