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28. 22:00경 안양시 만안구 B에 있는 C시장 소재 'D식당'에서 피해자 E(남, 31세)을 비롯한 회사 동료들과 회식을 하던 중 피해자가 술에 취해 팀장인 F에게 말을 함부로 하는 등 버릇이 없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7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양측 안와 내벽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