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1. 14:44경 서울 용산구 B 소재 ‘C` 찜질방 여성 수면실 안에서 그곳에서 잠을 자고 있는 피해자 D(여, 25세, 태국인)을 발견하고 추행할 것을 마음먹고 오른 손으로 피해자의 허벅지 안쪽 음부 부위를 수회 쓰다듬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인 찜질방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