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25. 17:10경 광주 남구 회서로52번길 19에 있는 ‘청로정’ 정자 앞 노상에서 피해자 B(55세)의 애완견을 쓰다듬고 있는 불상의 노인에게 “냄새 나니까 저리 가서 쓰다듬어라.”라고 말한 바 있는데, 이에 대하여 피해자와 언쟁하다가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5회 가량 때려 피해자에게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완전탈구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