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D(여, 27세)와 교제하는 남자친구이다. 피고인은 2017. 6. 6. 21:20경 안양시 동안구 달안로 15 부흥고등학교 근처에 있는 E 식당 앞에서 택시에 탑승한 후, 피해자가 피고인과 함께 있으면서 다른 남성에게 인사를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택시 안에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때렸다. 계속해서 피고인은 안양시 동안구 F 앞 길로 이동하여 택시에서 하차한 후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1회 걷어차고, 이어서 근처 주차장으로 이동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2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채 바닥에 넘어뜨린 후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의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