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17. 13:05경 전북 임실군 오수면 오수리에 있는 오수예비군중대본부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던 중, 같은 예비군인 피해자 C(35세)이 기분 나쁘게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서로 시비하다가, 오른손으로 짚고 서 있던 위험한 물건인 엠(M)16 소총을 들어 그 개머리판으로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부염좌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