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5. 21:25경 서울 중랑구 C, 3층에 있는 ‘D’에서 당구를 치던 중 피해자 E가 옆에서 훈수를 두었다는 이유로 탁자 위에 있던 당구공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