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8. 3. 23:35경 창원시 진해구 B에 있는 ‘C’ 가라오케 내에서 피해자 D(50세)의 일행과 합석하여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와 말다툼하는 과정에서 피해자로부터 욕설을 듣자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집어들어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눈꺼풀 및 눈 주위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