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0. 13. 04:00경 원주시 C 피고인의 집에서, 술에 취해 동거녀인 피해자 D(54세)에게 괜스레 행패를 부리면서 `씨발년, 개같은년`이라고 욕설을 하고, 위험한 물건인 목재의자를 양손으로 집어 피해자를 향해 휘두르다가 피해자의 오른쪽 팔, 엉덩이 우측 부위 등을 때린 후 그 의자를 식탁으로 던져 식탁 위에 놓인 유리를 깨뜨리고, 계속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팔 등 몸 부위를 수회에 걸쳐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의 우측 팔 부위 등에 치료일수 미상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