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C호텔에서의 필로폰 주사투약 피고인은 2017. 9. 17. 19:20경 부산 연제구 D에 있는 “C호텔” 205호실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인 메트암페타민(일명 ‘필로폰’, 이하 ‘필로폰’이라 한다) 약 0.05g을 일회용 주사기에 넣고 물로 희석한 후 팔 혈관에 주사하는 방법으로 필로폰을 투약하였다.
 2. 주거지에서의 필로폰 주사투약 피고인은 2017. 9. 19. 02:00경 피고인의 주거지(부산 연제구 E건물 706호)에서 필로폰 약 0.03g을 일회용 주사기에 넣고 물로 희석한 후 팔 혈관에 주사하는 방법으로 필로폰을 투약하였다.
 3. 필로폰 소지 피고인은 2017. 9. 19. 21:25경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필로폰 약 19.59g을 비닐지퍼백 9개 및 일회용 주사기 1개에 각각 나누어 담아 플라스틱 상자 안에 넣어 싱크대 선반에 올려두는 방법으로 필로폰을 소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조: 제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4조(마약류취급자가 아닌 자의 마약류 취급 금지) ① 마약류취급자가 아니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1.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을 소지, 소유, 사용, 운반, 관리, 수입, 수출, 제조, 조제, 투약, 수수, 매매, 매매의 알선 또는 제공하는 행위 2. 대마를 재배ㆍ소지ㆍ소유ㆍ수수ㆍ운반ㆍ보관 또는 사용하는 행위 3.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을 기재한 처방전을 발급하는 행위 4. 한외마약을 제조하는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