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22. 11:11경 서울 중랑구 C 소재 'D' 사무실 안에서, 피해자 E 등과 콘크리트 타설 공정회의를 하던 중 타설 날짜가 늦어진 것에 대해 화를 내며 주먹으로 자신의 얼굴을 때리는 피해자에게 대항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차례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관골부 좌상 및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