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4. 30. 12:20경 전남 장성군 C에 있는 주택 신축 공사 현장에서, 피해자 D(남, 42세)가 몇 시간 전에 작업하던 중 실수로 파이프로 피고인의 머리를 친 것을 따지던 중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바닥에 넘어뜨리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팔꿈치 부위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