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29. 20:40경 원주시 B에 있는 원룸 신축 공사현장에서, 피해자 C 및 그의 직원들이 퇴근을 하여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하여 위 건물 1층 현관으로 들어가 계단을 통하여 5층까지 침입하고, 그곳 바닥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30만 원 상당의 마끼다 각도절단기 1개, 시가 40만 원 상당의 레벨기 1개 등 합계 70만 원 상당의 공구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