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7. 22:05경 광주 북구 B에 있는 ‘C’ 호프 앞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호프집에 설치된 에어간판을 넘어뜨리는 등 소란을 피우자 이를 발견한 호프집 사장 피해자 D이 “다른데서 술을 마시고 왜 우리가게 앞에 와서 이러느냐”고 항의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너 디질래, 확 쳐버린다”고 말하면서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접이식우산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도망가는 피해자의 뒷머리를 주먹으로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의 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