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인천 남구 용현동에서 피해자 B(55세)가 운행하는 C 택시에 승차하여 2012. 8. 21. 04:00경 목적지인 인천 남구 도화동 523-9 수봉산교회 앞 노상에 도착한 후, 피해자가 택시비를 지불하고 내리라고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가 소지하고 있던 볼펜을 빼앗아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3회 찍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부자창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계속하여 손으로 위 택시의 핸들 옆에 붙어있는 와이퍼 레버를 잡아당겨 부러뜨려 수리견적 미상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