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16. 22:40경 대구 중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67세)가 근무하는 'E주점' 내에서, 피고인이 다른 손님의 마이크를 뺏으려 하여 그 손님과 시비가 되어 다투는 것을 목격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다가가 “왜 그러세요”라며 만류한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밀쳐 피해자를 그곳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로 하여금 바닥을 짚는 과정에서 피해자의 왼쪽 손목이 부러지게 함으로써 피해자를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7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자뼈와 노뼈 모두의 하단 골절(폐쇄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