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0. 10. 15:54경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B골프장에서 피해자 C로부터 행운의 열쇠 금 1량의 구매를 의뢰받고, 돈 232만 원을 자신의 계좌로 송금 받았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피해자로부터 돈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의뢰받은 금을 구매해 주지 않음은 물론, 받은 돈을 돌려주지 않은 채 자신의 개인용도로 사용하여 위 금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