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C과 공동하여 2013. 5. 12. 02:30경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D 소재 E주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F(23세)의 일행과 B의 친구인 G의 일행이 서로 시비 중인 것을 목격하고, B은 중간에서 이를 말리면서 피해자와 실랑이를 벌이다가 피해자가 자신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리자 이에 대항하여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땅바닥에 넘어뜨렸고, 이에 합세하여 C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피고인은 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걷어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B, C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하안검부위 좌상 및 피하출혈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