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경부터 시흥시 E 405호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F(대표자 이사 G)에서 경리과장으로 근무한 자로, 피해자 회사 통장을 관리하면서 자금 입출금 업무를 담당하였다. 피고인은 2015. 1. 9.경 위 피해자 회사 사무실에서, 피해자 회사 명의의 기업은행 (계좌번호 H)계좌에서 시재 명목으로 1,500,000원을 인출한 다음 그 중 1,000,000원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여 횡령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그 무렵부터 2016. 9. 13.경까지 총 82회에 걸쳐 피해자 회사 자금 합계 116,060,713원을 임의로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