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무직이다. 피고인은 2016. 11. 23. 17:05경 수원시 팔달구 C에 있는 D 내에서 피고인이 종업원으로 일하던 E 식당의 공동대표인 피해자 F(33세, 여)와 식당에서 일하다가 쓰러져 치료받은 건으로 근로복지공단에 신청한 산재승인 문제로 근로복지공단 직원과 함께 대질진술을 하는 과정에서 욕설을 하면서 피고인에게 달려드는 피해자의 가슴과 배를 손으로 2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