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0. 4.경부터 2020. 1. 9.경까지 경기도 이천시 B에 있는 피해자 ㈜C의 판촉팀 대리로서 위 회사 상품인 호텔 객실을 인터넷 호텔광고업체인 D 홈페이지에 광고하고, 객실이 소비자에게 판매되면 D로부터 일정 수수료를 제한 금액을 입금받는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9. 11. 초순경 위 D로부터 호텔 객실 판매대금을 입금받는 ㈜C 명의 계좌번호를 임의로 피고인이 관리하는 ㈜E 명의 기업은행 계좌(F)로 수정하고, 2019. 11. 14.경 위 D로부터 호텔 객실 판매대금 8,285,351원을 입금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임의로 생활비 등으로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 때부터 2020. 1. 2.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8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40,133,358원을 임의로 소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업무상 임무에 위배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