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7. 08:10경 서울 금천구 B에 있는 C 버스정류장을 지나던 D 시내버스 안에서, 손잡이를 잡고 서 있던 피해자 E(여, 26세)의 뒤에 붙어 선 다음, 피고인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대고 수 회 비벼 공중밀집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