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6. 23:50경 부천시 B 6층 옥탑방에서, 연인이던 피해자 C가 콘돔을 사용하지 않고 성관계를 한다는 이유로 다투기 시작하여 피해자의 오른손을 깨물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발목을 베어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발목의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