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10. 00:10경 대구 북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동창인 피해자 D(41세)가 다른 동창들에 대하여 거짓말을 한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뚝배기(지름 17cm, 높이 9cm)로 피해자의 뒤통수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후두부 두피 피하혈종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