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33세)과 중학교 동창으로 친구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9. 6. 13. 22:00경 김해시 C에 있는 ‘D’ 주점 내에서, 위 피해자 및 피고인의 지인 E와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던 도중 피해자가 위 E에게 함부로 말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욕설을 하면서 위험한 물건인 의자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