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17. 22:00경 서울 서대문구 C에 있는 ‘D식당’에서 주방에서 일하고 있던 피해자 E(여, 47세)에게 시비를 걸던 중 피해자가 “왜 반말을 하냐”라고 말하며 따지자 이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치고,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며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