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8. 9. 12. 19:50경 아산시 B아파트 C동 앞에서 연인관계에 있던 피해자 D이 매고 있던 가방 안의 휴대폰을 빼앗아 통화내역을 본 후 피해자가 불상의 남자와 연락을 한 것에 화가 나 피해자 소유의 시가 340,000원 상당의 삼성 갤럭시 휴대폰 1대를 바닥에 던져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8. 9. 12. 21:50경 아산시 E아파트 F동 앞에서 D의 딸인 G 일행과 피고인의 음주운전 여부에 대하여 실랑이를 하며 몸싸움을 하던 중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아산경찰서 H파출소 소속 순경 I가 피고인을 제지하자, “놔봐, 이 새끼들아.”라고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I의 가슴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 신고사건 처리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