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9. 1. 9. 14:00경 군포시 B에 있는 피고인이 일하는 중식당에서, 함께 근무하는 직장 동료인 피해자 C(여, 51세)에게 커피를 달라고 하여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커피를 건네주자 갑자기 피고인의 양손으로 피해자의 손을 포개어 잡고, 이에 피해자가 손을 빼려고 하자 피해자에게 “좀 만져보자, 손 좀 만진다고 큰일 나냐”라고 말하여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9. 1. 11. 14:00경 위와 같은 장소에서, 카운터에 앉아 있던 피해자의 등 뒤에서 갑자기 피고인의 양팔로 피해자를 감싸 안으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양손을 잡아 누르고, 피고인의 얼굴을 피해자의 얼굴에 갖다 대면서 그 자리에서 빠져나오려는 피해자에게 “잠깐이면 돼, 가만히 좀 있어”라고 말하여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3. 피고인은 2019. 1. 14. 14:00경 위와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의 옆을 지나가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등을 문지르면서 이에 항의하는 피해자에게 “브래지어 했나 궁금해서 그랬다”고 말하여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4. 피고인은 2019. 1. 19. 14:00경 위와 같은 장소에서, 카운터에 앉아 있는 피해자에게 다가가 의자에서 일어서려는 피해자의 손을 피고인의 손으로 잡으면서 피해자를 의자에 앉히고, 피고인의 손으로 피해자의 손을 잡고 마우스 위에 올려놓은 다음 피고인의 손을 포개어 잡아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5. 피고인은 2019. 1. 29. 21:30경 위와 같은 장소에서,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를 불러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다가가자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손을 잡으면서 피해자를 잡아당겨 피고인의 무릎 위에 앉히고, 이에 놀라 일어서려는 피해자의 엉덩이를 피고인의 손으로 만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6. 피고인은 2019. 2. 7. 14:00경 위와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에게 “며칠 동안 쉬면서 신랑이랑 좋았어 ”라고 말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팔뚝을 수 회 주무르며 만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