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30. 18:25경 서울 용산구 B에 있는 'C' 주점 앞에서 피해자 D(57세)로부터 “내가 서울 서부지검 검사인데, 너를 병원에 쳐 넣겠다”라는 말을 들었다며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