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8. 23:18경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C’ 나이트클럽에서, 피고인의 처 D가 피해자 E(여, 40세)의 발을 밟았다는 이유로 서로 실랑이를 벌이던 중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신호봉을 집어 들고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의 얼굴에 맞추고,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그곳 탁자 위에 있던 맥주병을 들고 피해자를 때릴 듯이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