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21. 11:20경 화성시 C 1808동 2002호에 거주하면서 층간소음문제로 잠을 자지 못하게 되자 18층에 거주하는 피해자 D이 벽을 치는 것으로 오인하여 피해자에게 인터폰을 걸어 항의한 후 18층 복도에서 피해자를 만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복부를 10여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6~10번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