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평일 점심시간대 C백화점 의류 매장이 혼잡한 것을 이용하여 고가의 의류를 절취하기로 마음먹었다. 1. 피고인은 2016. 11. 18. 13:33경 서울 중구 D에 있는 C백화점 신관 3층 ‘E’ 매장에서 피해자 F(여,40세)이 다른 손님들을 응대하며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매장 입구 헹거에 걸려 있던 시가 638,000원 상당의 캐시미어 니트 1점을 몰래 가지고 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11. 22. 13:35경 위 C백화점 신관 3층 G 매장에서, 피해자 H(여,47세)가 다른 손님들을 응대하며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매장 헹거에 걸려 있던 시가 558,000원 상당의 베지색 니트 원피스 1점을 몰래 가지고 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