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5. 12:00경, 안양시 동안구 C 소재 ‘D’ 지하 1층 창고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E(25세, 여)와 대화하던 중 화를 내며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의자에 눌러 앉힌 뒤 주먹으로 머리 뒷부분을 약 1분간 수십 회 때리는 등 폭행하여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세불명의 뇌진탕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