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14. 19:10경 수원-강남 간을 운행하는 3000번 버스 내에서 피해자 B의 얼굴에 피고인의 점퍼가 부딪친 것이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에게 “씨발, 너 어디사냐. 닥치고 가라. 내려서 보자 씨발놈아”, “씨발. 개새끼야. 좆만한 새끼야”, “그걸 꼰지르냐. 개새끼야”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