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0. 09:50경 대구 달서구 C에 있는 D 피부관리실에서 피고인이 만나고 있던 여성의 이전 남자친구인 피해자 E(27세)가 위 피부관리실에 있는 것을 보고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가위(길이 22cm)를 피해자에게 들이대면서 “왜 여기에 있는지 말해라, 사실대로 말하지 않으면 목을 따버리겠다”라고 말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발로 피해자를 수회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