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28. 01:30경 서울 송파구 B, C호에서 피해자인 남편 D(남, 41세)와 딸의 육아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부엌에 있던 과도(칼날길이 12cm)를 가져와 피해자의 목에 겨누면서 “죽여버리겠다!”고 위협하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의 손을 뿌리치자 과도를 휘둘러 피해자의 오른손 중지손가락에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약 0.7cm의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