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7. 10:25경 전북 완주군 B에 있는 C 건물 앞 공터에서, 안전교육장에 뒤늦게 도착한 D 소속 안전교육 강사인 피해자 E(40세)가 피고인의 제지를 무시하고 C 건물 안을 들여다보며 피고인의 응급처지 강의를 방해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쥐어 잡고 주먹과 무릎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가격하고, 오른발로 피해자의 왼발 정강이 부위와 발등을 수회 걷어차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