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24. 18:13경 경남 하동군 C 사거리에서, 혼자 귀가하는 D(여, 16세)을 발견하고 피해자의 뒤를 따라가면서 바지와 팬티를 내려 성기를 노출한 다음 손으로 성기를 잡고 흔드는 등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