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2. 21:52경 안성시 B에 있는 `C`에서 피고인의 여자친구 D을 때려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안성경찰서 E파출소 소속 순경 F이 피고인을 말리자, 위 F에게 “왜 말리냐, 씨발 어린놈의 새끼야 저리 꺼져, 씨발경찰들아 니들 목 떨어지게 한다”라고 욕설을 하면서 위 F의 멱살을 잡고 왼손 주먹으로 위 F의 얼굴을 2회 때리고, 경위 G의 멱살을 잡아 흔드는 등 폭행하여 112신고처리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