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16. 06:30경 평택시 B 소재 C 식당 앞 노상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D(58세)이 평소 자신을 험담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다 머리로 가슴 부위를 들이받고 주먹으로 얼굴 부위 등을 약 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