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3. 00:20경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33 정자역 4번 출구 앞 노상에서 취객이 쓰러져 자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분당경찰서 C지구대 소속 경위 D, 순경 E이 피고인을 귀가하게 하기 위하여 피고인의 처에게 연락을 하자 “왜 처에게 연락을 하였냐“라고 화를 내면서 주먹으로 E의 가슴을 1회 때리고 주먹으로 D의 가슴을 1회 때린 뒤, D, E이 피고인을 피고인의 처에게 인계하고 현장을 떠나려고 하자 순찰차로 다가와 발로 순찰차의 우측 측면을 2회 걷어차 경찰관 D, E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