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24. 00:45경 부산 사하구 B에 있는 C약국 앞 노상에서, 그 직전에 같은 구 다대포해수욕장에서 피해자 D(남, 49세)이 운전하는 영업용 택시(E)에 승차하여 목적지인 위 장소에 도착 후, 피해자가 택시요금을 요구하자 피고인은 요금이 많이 나왔다는 이유로 시비하다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복부, 가슴 부위를 3회 때리고, 몸을 밀치는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