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7. 7. 27. 03:25경 서울 용산구 B에 있는 피해자 C(49세)가 운영하는 D 클럽에서 술에 취한 채로 소리를 지르고 의자를 집어던지는 등 소란을 피우다가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를 가슴 부위로 3회 밀쳐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손님이 행패를 부린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용산경찰서 E파출소 소속 순경 F이 피고인을 폭행 현행범인으로 체포하려고 하자, 위 F에게 욕설을 하며 손으로 위 F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 처리 업무 및 현행범인 체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