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5. 09:00경 창원시 성산구 반송로 30 현대아파트 뒷산 둘레길에서, 산속에 숨어 있다가 피해자 C(여, 52세)가 지나가는 것을 발견하고 자신의 바지를 내린 뒤 피해자를 향하여 성기를 꺼내어 흔들며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