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6. 30.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절도죄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외에 동종전력이 11회 더 있다. 피고인은 2014. 7. 6. 18:20경 서울 성북구 C 소재 D백화점에 있는 피해자 E이 관리하는 'F' 매장에서, 테이블 위에 진열되어 있던 시가 240,000원 상당의 선글라스 1개와 시가 495,000원 상당의 여성용 장지갑 1개를 미리 준비한 쇼핑용 가방에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