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12. 11:30경 서울 서대문구 증가로 24마길에 있는 은가어린이공원에서 사실은 그곳 공원에 있는 할머니들이 피고인에게 피해자 B(여, 51세)와 가까이하지 말라고 이야기한 사실이 없었다. 그런데도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위와 같은 말을 한 것으로 이를 따지는 피해자에게 잘못 말한 것이라고 사과하면서 화해하자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부하고 욕을 한다는 이유로 이에 화가나 피해자의 머리채를 붙잡아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