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5. 15. 02:40경 시흥시 B에 있는 `C` 앞 도로에서, 피고인이 피해자 D(59세) 운행 택시의 뒷문을 열고 그대로 가려고 하여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왜 차량도 타지 않을 거면서 문을 열고 그냥 가느냐`라고 말한 것에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