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3. 28. 15:00경 서울 종로구 C, 101호에 있는 피해자 D의 집에 이르러 시정되지 않은 출입문을 손으로 열고 집 안에 들어가 안방 서랍 속에 보관 중이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400,000원, 시가 1,000,000원 상당의 다이아반지 1개, 시가 1,000,000원 상당의 순금반지 1개, 시가 800,000원 상당의 18K금반지 1개를 가지고 나왔다.
 2. 피고인은 2013. 4. 24. 14:00경 서울 중구 E, 1층에 있는 피해자 F의 집에 이르러 주방창문 방범창을 뜯어내고 창문을 통하여 방으로 들어가 방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200,000원 상당의 카메라 1대, 시가 합계 3,000,000원 상당의 금반지 5개를 가지고 나왔다.
 3. 피고인은 2013. 5. 15. 19:40경 서울 종로구 G, 지하 1층에 있는 피해자 H의 집에 이르러 화장실 창문을 뜯어내고 창문을 통하여 방 안으로 들어가 방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100,000원 상당의 14K금목걸이 1개, 현금 57,000원을 가지고 나왔다.
 4. 피고인은 2013. 5. 27. 13:00경 서울 중구 I, 3층에 있는 피해자 J의 집에 이르러 출입문 옆 작은 창문의 쇠창살을 잡아당겨 틈을 만든 후 창문을 통해 방으로 들어가 방 안에 있는 피해자 소유의 현금 220,000원, 미국 화폐 203불(한화 약 230,000원), 시가 200,000원 상당의 진주반지 1개, 시가 300,000원 상당의 진주귀걸이 1쌍, 신한은행 발행 100,000원권 자기앞수표 1장(수표번호 K)을 가지고 나왔다.
 5. 피고인은 2013. 4. 16. 14:00경 서울 서대문구 L, 302호에 있는 피해자 M의 집에 이르러 계단에 있던 돌멩이로 화장실 유리 창문을 깨뜨려 창문을 빼낸 후 집 안에 들어가 안방 바닥에 있던 시가 2,300,000원 상당의 니콘 카메라 1대를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