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12. 07:45경 부산 영도구 C시장 앞 정류장에서 D아파트 방향으로 운행하는 E 마을버스에 승차한 후, 위 버스가 F아파트 부근을 지나갈 무렵, 버스 출입문 부근에 서 있던 피해자 G(여, 16세)의 뒤에 서서,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에 자신의 성기 부분을 밀착시켰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버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