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5. 00:55경 서울 강서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옆 테이블에 앉아 있던 피해자 E(30세)과 말다툼을 하고 피해자에게 위 건물 앞 노상으로 나오라고 하여 그곳에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눈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리고 발로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을 1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 바닥의 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