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2. 20:30경 서울 동작구 현충로 210 국립현충원 버스정류장 앞 노상에서 피해자 B(59세)가 운전하는 택시에 동료인 C과 동승하여 이동하던 중, 동료인 C과 다투다가 화가 난다는 이유로 택시 안에 설치된 T머니 결제기를 뜯어내 도로에 집어던지고 운전석 앞에 설치 된 네비게이션을 주먹으로 내리쳐서 수리비 25만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