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2. 2. 5. 20:20경 경북 칠곡군 B에 있는 C에서 피해자 D(51세)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로부터 욕설을 듣자 화가 나 식탁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계란찜용 뚝배기(지름 약 13cm, 길이 약 6cm)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려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불상의 두피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