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30. 01:30경 대구 동구 효목동에 있는 망원공원 인근 상호불상 노래방에서 같은 회사 동료인 피해자 B(56세)와 회식을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술에 취하였으니 그만 가라”라는 말을 듣자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열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