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3. 11. 29. 04:15경 서울 관악구 B건물 지하주차장 입구에서, 소변을 보려고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는 피고인을 발견한 위 쇼핑몰 보안요원인 피해자 C(23세)이 피고인을 따라왔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몸을 밀치고, 소지하고 있던 가방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는 등 폭행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관악경찰서 D지구대 소속 순경 E으로부터 C과 시비하는 것을 제지당하자, 위 E에게 “개새끼야 니가 뭔데”라고 욕설을 하며 두 손으로 위 E의 몸을 2회 밀치고 계속해서 주먹으로 그의 가슴을 2회 때리고 발로 그의 몸을 1회 차는 방법으로 폭행하여, 경찰관의 범죄 진압 및 예방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