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22. 16:40경 서울 강서구 C에 있는 D시장 소재 ‘E식당’에서 피해자 F(여, 61세)에게 빌려준 돈 문제로 감정이 좋지 않던 중 “씨발년아, 꽃뱀같은 년아!”라고 욕설하며 테이블 위에 있는 빈 소주병을 깨트린 후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을 피해자의 얼굴에 갖다대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눈꺼풀 및 눈 주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