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정한 주거와 직업이 없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6. 10. 10. 10:50경 서울 중구 D건물 지하 2층 매장 식품코너에 들어가 타인의 재물을 절취할 것을 마음먹고 보안주임인 피해자 E(27세)가 관리하는 '질러 부드러운 육포‘등 총 18,520원 상당의 6개의 식료품을 검은색 스포츠 가방에 넣는 방법으로 계산을 하지 않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