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23. 00:20경 서울 성동구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회사 동료인 피해자 E(42세)과 ‘권력’이라는 게임에 대한 대화를 나누던 중 자신과 의견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바닥에 넘어뜨리고, 발로 얼굴을 밟아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