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21. 07:30경 서울 동대문구 B에 있는 자신의 집 마당에서 부인인 피해자 C(여, 47세)이 자신에게 밤새 술을 마시고 아침에 들어왔다며 잔소리를 하는 것이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옆구리와 왼쪽 눈을 때리고 이어서 위험한 물건인 벽돌(가로 19cm, 세로 8cm, 두께 5cm)로 피해자의 왼쪽 정수리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두피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