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27. 17:15경 군산시 C에 있는 D 선착장에 정박 중인 E 식당에서 피해자 F(59세)으로부터 설거지를 재촉받자 화가 나 식당 출입문에 걸려있던 위험한 물건인 멍키스패너(길이 약 20cm )로 피해자의 왼쪽 머리를 1회 내리 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좌측두부 열창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