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30. 02:10경 안산시 상록구 C빌라 앞 노상에서 피해자 D(남, 20세)이 담배를 피우고 있는 것을 보고 '담배를 맛있게 피우네'라고 말하였고 이에 피해자가 '왜 시비를 거냐, 술을 마셨으면 조심히 다녀라'라고 대답하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가격하여 바닥에 넘어뜨린 후 발로 어깨부위를 수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43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