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14. 19:20경 서울 용산구 B 앞 노상에서, 피고인의 처와 이웃인 피해자 C(여, 47세)이 주거지 앞에 쓰레기를 놓는 문제로 서로 실랑이를 하는 것을 보고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자신의 승용차에 시동을 걸고 약 30cm 앞으로 운행을 하여 앞 범퍼 부분으로 피해자의 우측 무릎을 충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