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들은 아파트 이웃지간이다. 피고인은 2016. 07. 05. 14:10경 청주시 청원구 C아파트 103동 407호 현관 앞에서 임신 중인 피해자 D(24세, 여)가 피고인에게 "옆집에 사는 사람인데 제가 임신 중이고, 아기가 있다. 그런데 담배연기가 너무 많이 들어와요."라며 조심해 달라고 부탁을 하자, "네가 뭔데, 내 집에서 담배도 못 피우냐"라고 화를 내며 양손으로 피해자를 밀쳐 신발장에 부딪치게 하고 지팡이를 들어 머리를 때릴 듯이 위협을 하고, 임신 중인 배를 지팡이로 찌를 듯이 위협을 하는 폭행을 하였다. 계속하여 방으로 들어가 6. 25 참전용사로 받은 훈장을 들고 나와 보여 주며, 이를 보고 말리는 피해자 E(28세, 남)에게 훈장으로 피해자의 왼쪽 팔 부위를 찍듯이 누르고 지팡이로 왼쪽 손가락을 1회, 주먹으로 머리를 1회 때리는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