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라는 회사의 이사이고, 피해자 C(여, 31세)은 위 회사의 직원으로 근무한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6. 8. 23. 18:30경 서울 서초구 D, 2층에 있는 피고인의 사무실에서 피해자와 사직 관련 면담을 하던 중 피해자가 휴대전화로 대화를 녹음하는 것을 보고 휴대전화를 빼앗기 위해 피해자의 가방을 잡아당기고 등을 긁고 어깨와 몸을 밀치고 흔드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리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