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18. 22:10경 인천 남동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지인들과 식사를 하던 중 피해자 D(여, 50세)에게 “처신을 똑바로 하라”고 화를 내다가 탁자 위에 끓고 있는 감자탕 냄비를 양 손으로 잡고 피해자 쪽으로 엎어 그 앞에 앉아 있던 피해자에게 국물이 쏟아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8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양쪽 발 3도 화상, 우측 허벅지 3도 화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