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3. 1. 14. 20:55경 서울 광진구 B, 2층 피해자 C(여, 45세)이 운영하는 ‘D주점’에서, 술에 취해 다수의 손님들이 보는 가운데 “나 이사람 애인이다.”라며 큰소리를 치고 다짜고짜 피해자에게 “얘기 좀 하자.”며 팔을 잡아 밖으로 끌어내려고 하여 이를 거부하는 피해자 및 피해자의 어머니 E과 뒤엉켜 몸싸움을 하는 등으로 약 15분 동안 피해자의 주점 영업을 방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위
 1.항의 일시 및 장소에서, 위 C의 어머니인 피해자 E(여, 68세)이 위와 같은 피고인의 업무방해 행위를 신고하기 위해 휴대전화를 꺼내들자 이를 빼앗기 위해 피해자의 손목을 잡아 비틀고 피해자의 휴대전화로 피해자의 입술 부위를 때렸다. 이렇게 하여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윗입술의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