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3. 03:00경 광주 서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44세)의 집에서, 피고인과 피해자의 동업과정에서 발생했던 채무변제와 관련하여 말다툼하던 중에 화가 나 피해자가 덮고 있던 이불을 잡아당기면서 피해자를 침대 밑으로 떨어지게 하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손바닥과 주먹으로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바닥에 넘어져 있는 피해자의 가슴을 수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다발성 늑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