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30. 02:07경 서울 중랑구 B 지층 주거지 내에서 아들인 피해자 C(31세)이 “돈 없으니 술 그만 먹고 나가라.”고 말한 것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플라스틱 그릇을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의 이마에 맞추었다. 결국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이마 부위 찰과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