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모두 사실 전과로 인하여 공주교도소에서 수형 중이던 2017. 7. 21. 22:06경 C에서, 함께 수형 중인 피해자 D(74세)이 자신의 잠자리로 넘어온 피고인의 다리를 밀어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2회 때리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을 발로 차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옆구리 부위를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9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늑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