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19. 02:00경부터 2014. 4. 20. 11:00경까지 서울 동대문구 B건물 C동 701호에서 현금을 칩으로 교환한 후 딜러가 바카라 판의 ’플레이어‘와 ’뱅커‘란에 순차적으로 2장씩의 카드를 내려놓으면 각자 ’플레이어‘와 ’뱅커‘ 중 한 곳을 선택하여 3만 원에서 30만 원까지 해당하는 칩을 각각 베팅하고, 그 중 그 카드 숫자 합의 끝자리가 ‘9’에 가까운 쪽에 베팅한 쪽이 승리하는 바카라 도박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46조(도박, 상습도박) ① 도박을 한 사람은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일시오락 정도에 불과한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