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7. 13. 17:00경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 471-1 독산고개에서 같은 구 독산동 정운단지 버스정류장 방면으로 이동하는 B회사 C번 버스(D) 안에서, 피해자 E(여, 30세)의 뒤로 접근하여 피해자의 등과 엉덩이 부위에 피고인의 등과 엉덩이를 밀착시켜 수 회 비비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을 피하여 앞 쪽으로 이동하자 몸을 돌려 피해자의 등 뒤에 선 다음 자신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갖다 대고 밀착시키고 피해자가 버스에서 내리려 하자 손으로 피해자의 등 부위부터 엉덩이 부위까지 쓸어내리면서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버스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