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43세)는 고향친구사이이다. 피고인은 2016. 11. 24. 21:30경 부산 동래구 C에 있는 ‘D주점’ 내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자신의 처와 전화통화를 하는 것을 보고 아무런 이유 없이 ‘이런 양아치 새끼 좆나 맞아야겠네’라고 욕설을 하면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일으켜 세워 밀치고, 소파에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피해자의 배를 발로 수회 밟고 주먹으로 머리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네 개 또는 그 이상의 늑골을 침범한 폐쇄성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