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4. 21:00경 서울 양천구 B 앞 노상에서 택시기사인 피해자 C(남, 55세)이 택시요금 결재를 재촉하였다는 이유로 발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1회 차고, 들고 있던 옷 봉지로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