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4. 5. 2.자 범행 피고인은 2014. 5. 12. 19:00경 서울 구로구 구로중앙로 174에 있는 구로역에서 안양역으로 운행하는 서동탄행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 E(여, 22세)의 뒤에 서서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지고, 피고인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밀착시켜 추행하였다.
 2. 2014. 6. 26.자 범행 피고인은 2014. 6. 26. 08:40경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 63길에 있는 지하철 1호선 석수역에서 금천구청역을 지나는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 F(여, 23세)의 등 뒤에 서서 오른손 손가락으로 피해자의 엉덩이와 허벅지를 만져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