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12. 11:00경 부천시 옥길동 제이드카운티에서 부천시 고강동까지 가는 56-1 시내버스 안에서 승객 2명이 보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 C에게 “인간성이 못된 놈이네, 개네, 지랄하고 자빠졌네”라고 욕설을 수차례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