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14. 15:20경, 부산 사하구 B에 있는 C식당 앞 노상에서 교통사고 보상 문제로 시비 중이던 피해자 D(여,54세)이 피고인의 멱살을 잡자 화가 나, 머리로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를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43일간 치료를 요하는 안와내벽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