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17. 19:40경 화성시 서신면 C 횟집에서 친형인 D과 가게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난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화분(높이:80cm, 지름:50cm)을 집어 들고 피해자 E을 향해 던져 이를 맞은 피해자로 하여금 바닥에 쓰러지게 하고, 계속하여 그곳에 있던 철제 책상을 피해자를 향해 넘어뜨렸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 개내 열린 상처가 없고 의식손실을 동반하지 않은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