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7. 17:40경 광주 남구 C에 있는 피해자 D(남, 39세)가 정비공으로 일하고 있는 'E' 사무실에서 사촌동생의 사고차량 수리비 문제로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다가, 피고인은 피해자를 밀쳐 넘어뜨리고 머리와 뒷목을 잡아 흔들고, F도 이에 합세하여 넘어져 있는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손으로 눌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F과 공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