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23. 00:30경 서울 구로구 B건물 2층에 있는 피해자 C(여, 50세)이 운영하는   마사지에서 술에 취해 들어와 피해자에게 방을 달라고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절하자 이에 화가 나 출입문 틈 사이에 발을 끼워 문을 닫지 못하게 하고 피해자에게 “사람을 풀어서 영업을 못하게 하겠다. 밑구녁에다가 오동나무를 쑤셔버린다”고 말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