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015. 2. 17. 07:00경 성남시 분당구 C빌딩 지하 1층의 ‘D’노래방에서, 일행인 피해자 E(19세) 등과 술을 마시다가 만취하여 아무 이유 없이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3~4회 때리고, 피해자가 “왜 때리느냐”라고 항의하자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이마를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이마의 심부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