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경부터 피해자 B(여, 43세)와 동거하던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3. 12. 28. 22:30경 수원시 팔달구 C아파트 1동 2002호에서 피해자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다른 남자가 생겼으니 헤어지자고 말했다는 이유로 “병신 같은 년, 개 같은 년”이라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욕설하고, 그곳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칼날길이 20.5cm)을 들고 와 `술 먹은 김에 너를 죽여 버리겠다, 오늘 내가 칼침 한 번 줄까`라고 말하며 부엌칼로 피해자의 배 부위를 4~5회 가량 쿡쿡 찌르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