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5. 24. 검사가 공소제기한 공소사실을 피고인의 방어권 행사에 불이익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공소장 변경 절차 없이 증거조사를 통해 얻은 사실관계에 따라 수정하였다. 00:42경 서울 성동구 B에 있는 ‘C’ 앞에서 회사에 출근하지 않은 문제로 D에게 욕설을 하면서 싸우려고 하다가 옆에 있던 D의 후배인 피해자 E(43세)이 중간에서 만류하자 이에 시비되어 말다툼하다가 피해자가 “파출소에 가서 시비비비를 가리자“라고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3회 가량 때려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입술 왼쪽의 열린 상처 및 약 2주 간의 치료가 좌측 수부 제2수지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