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28. 14:30경 서울 종로구 C에 있는 D 귀금속상가 내 피해자 E가 운영하는 `F`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구매할 것처럼 손님으로 들어갔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다른 손님과 거래하여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 유리진열대 위에 있는 반지케이스에서 시가 260,000원 상당 화이트 골드 남성 14K 금반지 1개를 몰래 상의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그때부터 2013. 8. 5.까지 8회에 걸쳐 귀금속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