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집단ㆍ흉기등상해) 피고인은 2013. 8. 11. 09:20경 진주시 C에 있는 D식당 안에서 피고인이 회장으로 있는 계모임의 계원인 피해자 E(41세)가 5개월 동안 계금을 내지 않고 계금 납부를 독촉하는 피고인에게 욕설한 것에 화가 나, 피해자와 마주 앉은 상태에서 위 식당 앞에 있던 알루미늄 걸레 밀대로 피해자의 왼쪽 어깨 부분을 1회 내리치고, 위 식당 맞은편에 있는 창틀 가게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아연 재질의 C형 관(전체길이 약 50cm )으로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불상의 좌상 등을 입혔다.
 2. 상해 피고인은 2013. 8. 11. 20:30경 진주시 C에 있는 F슈퍼 안에서 피해자 E(41세)를 우연히 만나 제1항과 같은 이유로 화가 나, 오른손 바닥으로 의자에 앉아 있던 피해자의 왼쪽 머리 부분을 1회 때리고, 오른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 골절, 치아소실 등의 상해를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