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택시기사로서, 2014. 1. 24. 21:00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C 소재 D 식당에서, 과거에 같은 택시회사에서 기사로 일하였던 동료들과 친목모임을 하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옆에 앉아 있던 피해자 E(54세)의 왼쪽 이마를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