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30. 01:30경 서울 은평구 C에 있는 피해자 D(39세)가 운영하는 ‘E’ 노래방에서 술에 취한 채 피해자를 찾아 가 카운터에 있던 그에게 “이 새끼 아직도 장사하네.”라고 욕설을 하여 피해자가 뒷문 계단으로 나가자 그를 따라가 뒤에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얼굴과 머리를 수 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