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24. 00:40경 인천 서구 D에 있는 E당구장에서 피해자 F(48세)와 보험 해지 문제로 말다툼하던 중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의자를 집어들어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향하여 세게 내려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6번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