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11. 02:00경 김포시 B건물, 104동 203호의 거실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처인 피해자 C(여, 40세)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때릴테면 때려봐라’는 피해자의 말에 화가 나, 주방에 있던 1.7L 용량의 플라스틱 물통을 가져와 피해자의 얼굴에 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안면부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