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은 피해자 B와 같은 빌라에 거주하는 이웃이다 피고인은, 피해자 B가 2014. 1. 18. 17:15경 이천시 C빌라 앞 노상에서 피고인이 “어제 뺨을 왜 때렸어요”라며 항의한다는 이유로 약 3-4분간 손으로 피고인의 머리채를 잡고 흔들자, B의 폭행에 대항하여 손으로 B의 머리채를 잡고 흔들어 약 2-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어지럼증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