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0. 4. 22:45경 부산 해운대구 C 앞 길을 지나가던 중 피해자 D(51세)의 처가 살고 있는 'E'이라는 상호의 간판이 붙어 있는 집 안으로 들어가 술을 달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술집이 아니다, 나가라“고 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입술 안쪽일부가 찢어지게 하는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