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울산 울주군 B 소재 C 탱크로리 운전기사로 근무하는 자로서, 피해자 D과 약1년 전 같은 직종에 종사하면서 알게 된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4. 12. 01. 12:50경 울산 울주군 온산읍 온산로 68 에스오일 온산공장 내 BBC유황 출하장에서 상차를 하기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을 때, 뒤에 있던 피해자가 차량 크략션을 울리면서 "아직 상차작업이 2번 더 남아있으니 먼저 상차를 하겠다"라고 주장하자, 이에 시비가 되어 서로 말싸움 중, 손으로 피해자의 턱 부분을 2회 때리고, 재차 쓰고 있던 안전모를 이용하여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안면부좌상, 뇌진탕으로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