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경부터 2016. 3.경까지 피해자 B이 운영하는 생필품 도매업체 C에서 B의 위임에 따라 물품판매, 재고관리 등의 업무를 총괄하였다. 피고인은 2013. 1. 8.경 서울 금천구 D 3층 C 창고에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하기 위하여 납품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 중이던 시가 합계 293,500원 상당의 물티슈를 E 운영의 F에 임의로 처분한 것으로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5. 11. 23.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66회에 걸쳐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시가 합계 18,761,857원 상당의 물품을 임의로 처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