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20. 6. 14. 02:22경 범행 피고인은 2020. 6. 14. 02:00경 서울 양천구 B 앞길에서, C 호출을 받고 피고인을 승차시키기 위하여 그곳에 온 피해자 D의 개인택시에 승차하였다가, 목적지인 ‘수암’까지 생각보다 많은 요금을 요구한다는 이유로 하차한 다음, 영업을 위하여 출발하려는 위 택시의 왼쪽 뒷 휀더 부분을 발로 2회 걷어차 찌그러지게 하여 위 택시를 수리비 합계 약 900,000원 상당을 요하도록 손괴하였다.
 2. 2020. 6. 14. 03:25경 범행 피고인은 2020. 6. 14. 03:25경 서울 양천구 E에 있는 서울영등포경찰서 F지구대 앞길에서, 제1항 범죄사실로 신고되어 위 지구대에서 임의동행되었던 것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그곳에 주차된 피해자 G 소유의 그랜져TG 승용차의 왼쪽 앞 휀더 부분을 발로 1회 걷어차 찌그러지게 하여 위 승용차를 수리비 합계 518,100원 상당을 요하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