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25. 22:54경 서울 중랑구 B에 있는 C편의점 앞 길에서, 피해자 D(53세)과 맥주를 마시던 중 남녀 사이의 문제로 화가 나, 손으로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20바늘을 봉합하도록 머리 부위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