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29. 20:30경 진주시 B아파트 102동 302호에 있는 주거지에서, 배우자인 피해자 C(여, 32세)에게 “부모님에게 잘해라”라고 말하였으나 피해자가 말대답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은 후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어머니인 피해자 D(여, 80세)의 방으로 가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의 얼굴 광대뼈 부위를 주먹으로 1회 때리고 무릎 부위를 발로 2회 걷어차고, 이를 만류하는 의붓아버지인 피해자 E(65세)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존속인 피해자 D과 피해자 C, 피해자 E을 각각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