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남, 56세)의 친동생이다. 피고인은 2015. 8. 11. 00:15경 화성시 D 앞길에서, 술에 취하여 피해자에게 “너는 나가서 잘 먹고 다니면서 동생한테는 왜 그렇게 냉정하게 대하냐 ”라고 말하는 등 다투던 중 집에서 가지고 나온 위험한 물건인 과도(날 길이 약 15cm)로 피해자의 배 부위를 1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복벽의 열린 상처 및 복벽 혈관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