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11. 14:35경 시흥시 C 앞 도로에서 D 5톤 트럭을 운행하다가 피해자 E(37세)가 운행하는 F 링컨 차량과 사고가 날 뻔하였다는 이유로 상호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피의자의 트럭 앞을 가로막은 채 112신고를 하였다. 이에 피고인은 격분하여 위험한 물건인 위 5톤 트럭으로 피해자의 몸을 들이 받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견관절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