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2. 01:00경부터 02:00경까지 사이에 인천 남구 C시장에 있는 피해자 D가 운영하는 E에 이르러, 그곳 주변에 있는 벽돌로 출입문 유리를 내리쳐 깨뜨리고, 깨진 유리문을 통해 안쪽 손잡이를 돌려 출입문을 열고 침입하여 위 상점 1층에 있는 피해자 소유인 시가불상의 커피포트 1개, 가스버너 1개, 부탄가스 2개, 바지 2개를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