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19. 05:00경 평택시 D 소재 E 클럽 옆 노상에서 피해자 C(35세)의 처인 F와 팔짱을 끼고 위 나이트클럽에서 나오는 것이 피해자와 시비가 되었다. 피고인은 이 과정에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밀치고 넘어진 피해자의 가슴을 발로 수 회 걷어차고 피해자의 발목을 밟아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발목 및 발부위의 인대 파열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