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91세, 여)의 친딸이다. 피고인은 2019. 3. 11. 15:00경부터 같은 날 17:00경 사이에 강릉시 C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 안방에서, 피해자가 소지하고 있던 현금이 없어졌다며 자신을 의심하고 돈을 내놓으라고 따졌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를 밀어 넘어뜨려 직계존속인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개의 늑골을 침범한 다발골절, 폐쇄성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자기의 직계존속을 폭행하여 상해에 이르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