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8. 05:35경 화성시 진안동 소재 롯데시네마 앞 도로에서 피해자 B 운전의 C 택시에 승차하여 화성시 반월동 소재 삼성반도체 앞 삼거리 노상을 지날 때, 피해자에게 “앞에 가고 있는 버스 앞을 가로 막아 버스를 세워달라”고 말하였으나, 피해자로부터 “그렇게 못하겠다”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택시를 세우라고 한 후 택시에서 내려, 주먹으로 위 택시 본네트를 1회 내려치고, 양쪽 사이드 미러를 주먹으로 수회 내려쳐 위 택시의 본네트를 찌그러뜨리고, 사이드미러를 깨뜨려 수리비 1,108,747원 상당이 들도록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