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7. 7. 22:00경 평택시 C 컨테이너에 있는 피고인의 거주지에서 피해자가 빌려간 돈을 갚으라고 했다는 이유로 잠을 자고 있는 피해자의 온몸을 이빨로 물어 피해자에게 약 7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좌상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8. 1. 22:00경 위 컨테이너 안에서 피해자가 다른 남자와 연락하는 것을 보고 술에 취해 화가 나 사기 항아리를 피해자에게 던져 피해자의 우측 손목에 맞게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우측손목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