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5. 00:50경 서울 종로구 C 공동주택 2층 203호 앞에서, 피해자 D의 말소리가 너무 커서 시끄럽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양손으로 위 203호 방문 앞에 서 있던 피해자의 일행 E을 밀어 넘어뜨리는 방법으로 피해자 소유인 위 203호 방문의 플라스틱 창문을 깨뜨리고, 이후 주먹으로 피해자 성명불상자의 소유인 위 공동주택 2층 202호 방문의 플라스틱 창문을 때리는 방법으로 이를 깨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창문 2개를 수리비 합계 6만 원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