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28. 22:20경 인천 계양구 B아파트 C호 앞에서 같은 날 18:34경 일행과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있을 때 금전적인 문제로 소송을 제기했던 피해자 D(59세)로부터 “(E)프로필 사진 멋있다 나도 이렇게 멋지게 포장 해 봤으면 부럽당”이라는 문자를 받고 112에 전화를 걸어 D라는 사람이 휴대폰으로 협박성 문자를 보내 괴롭히니 해결해 달라는 신고를 하고 피해자의 위 주거지로 찾아가 초인종을 누르고 현관문을 두드렸다. 이에 피해자도 112신고를 하고 경찰관이 도착하자 현관문을 열고 나와 피고인과 대화를 하다가 피해자가 휴대폰으로 녹음을 하면서 피고인의 입 앞에 휴대폰을 들이댄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손목을 비틀어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찰과상 및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