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9. 12:30경 부산 사하구 C에 있는 D(주) 3층 휴게실내에서 피해자 E(여, 47세)가 피고인의 기침소리가 크다는 이유로 "그만 좀 해라, 목 좀 뚫어라" 며 냉장고 위에 놓여 있던 숟가락을 바닥에 던지자 이에 격분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