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5. 8. 31. 21:00경 포천시 C에 있는 ‘D’ 음식점에서, 피해자 E(39세)이 혼자서 라면을 끓여 먹는 것을 보고 “여러 사람이 함께 있는데 왜 혼자만 라면을 먹느냐”면서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다가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깨어 들고 피해자의 오른쪽 팔 부위를 1회 찔러 치료일수 미상의 우측 전완부 심부 열상(10센티미터 찢어지는 상해)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