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정한 직업이 없는 자로서 생활이 궁핍한 나머지 타인의 물건을 절취하기로 마음먹었다. 1. 피고인은 2017. 1. 27. 11:20경 부산 수영구 C에 있는 피해자 D(남, 51세)이 운영하는 E 마트에서, 손님들로 붐벼 그곳 종업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매장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 다이제스티브 과자 1개, 가나 초콜릿 1봉지 등 합계 시가 9,000원 상당의 물건을 미리 들고 간 가방에 담아 몰래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같은 해 2. 6. 17:00경 전항과 같은 장소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D 소유 다이제스티브 과자 1개, 가나 초콜릿 1봉지, 뽀로로 과자 1봉지 등 합계 시가 10,200원 상당의 물건을 가방에 담아 몰래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같은 달 8. 15:30경 전항과 같은 장소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D 소유 소 양념불고기 1봉지, 핫 브레이크 초콜릿 1봉지, 쿠키 2개 등 합계 시가 32,000원 상당의 물건을 가방에 담아 몰래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4. 피고인은 같은 날 20:20경 같은 장소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D 소유 핫브레이크1봉지, 쿠키 1개 등 합계 시가 9,000원 상당의 물건을 가방에 담아 몰래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