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20.경 서울시 영등포구 B에 있는 C 언론노조 총파업 집회에서, 당시 사회를 보던 C아나운서 D 및 참석자들이 듣는 가운데 피해자 E에 대한 일화를 언급하면서 "저는 아 이거 진짜 개또라이구나, 또라이는 또라이를 알아보지 않습니까, 또라이는 또라이를 알아본다고 친근했는지 어깨에 손을 이렇게 올리고, 아 이거 또라이지만 F 또라이는 또 다르잖아요, 그 느낌적인 느낌이 빡 와가지고 이분 좀 이상해요 중간 중간에 자기만의 뭔가를 자꾸 얘기하는데  여기서 자꾸 섞이다 보면 같은 놈 될거 같아서.“라고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