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경부터 2020. 2.경까지 피해자 B가 운영하는 생활용품 납품업체인 `C`에서 근무하면서 물품 납품과 배송 및 대금 수금 등의 업무를 담당하였다. 피고인은 2018. 8. 21.경 구미시 D모텔에서 위 모텔 업주 E으로부터 C에서 납품한 물품대금 916,500원을 수금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피고인의 대출금 변제 등 개인 용도로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그 무렵부터 2018. 11. 17.경까지 29회에 걸쳐 거래처로부터 수금한 대금 합계 28,424,700원을 임의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