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10. 24. 17:00경 부산 사상구 B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던 "C" 내에서, 이전 피고인과 다툰 일에 대하여 화해를 하기 위하여 D 및 E과 함께 찾아온 피해자 F를 향해 고함을 지르고 "개씨발년"이라고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피고인은 2017. 10. 27. 16:00경 부산 사상구 G에 있는 피해자가 운영하는 "H" 미용실 앞 노상에서, 피해자 F를 향해 "씨발년이 상도덕도 모르나, 가만 있는데 아무 상관도 없으면서 간섭을 하노, 개씨발년이" 등 약 5분간 주변 상인들이 들을 수 있을 정도의 큰 소리로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3. 피고인은 2017. 10. 30. 13:20경 위 2항과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 F를 향해 "위 아래는 알아야 안 되겠나, 개씨발년, 야이년아" 등 약 5분간 주변 상인들이 들을 수 있을 정도의 큰 소리로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