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30. 16:00경 천안시 동남구 C 소재 피고인 운영의 주식회사 D 공사 현장 사무실 앞 길에서, 승용차를 운전하여 성묘를 마치고 오는 피해자 E(66세)이 피고인에게 ‘왜 도로를 바리케이트로 막아 놓았냐’고 항의하여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아 조르고 위 E의 처인 피해자 F(여, 59세)이 이를 말리자 위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땅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부 염좌 및 근육 좌상을,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기타 근통, 다발 부분의 상해를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