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17. 17:00경 서울 영등포구 B빌딩 앞에서, 술을 많이 마신 상태로 위 빌딩에 있는 C 영등포지사에 들어갔다가 위 지사의 업무와 관련한 질서유지를 위한 일을 하고 있던 피해자 D(30세)에 의해 빌딩 밖으로 퇴장당하게 되자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얼굴을 오른손 손바닥으로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