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8. 02:30경 제주시 B에 있는 ‘C 호텔’ 앞 노상에서 피고인의 일행 D이 성명불상의 남자와 싸우는 것을 말리던 중, 그곳에 있던 D의 부인 피해자 E(여, 49세)가 싸움을 적극적으로 말리는 것 같지 않다는 이유로, 오른발로 피해자의 옆구리 부분을 1회 걷어차고 머리채를 잡아당겨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손목 및 넓적다리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