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8. 03:00경 창원시 의창구 B상가 근처 노상에서, 땅바닥에 박스종이를 깔고 앉아 피해자 C(남, 47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로부터 욕설을 듣자 그곳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이마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전두, 측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