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7. 21:00경 구미시 C에 있는 D식당에서 술을 주문하여 마시고 취한 상태에서 술을 더 달라고 하였으나 위 식당 종업원인 피해자 E(35세)로부터 “술이 많이 취하였으니 그만 드시고 가라”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탁자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피해자에게 집어던져 피해자의 왼쪽 다리 부분에 맞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하퇴부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