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C은 D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5. 10. 23. 15:00경 D병원 1층에 있는 정신건강의학과 앞에서 ‘접수 이후 빨리 진료를 안 봐 주냐며 기다리게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어깨 부위를 오른손 주먹으로 1회 때려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견갑대의 염좌 및 긴장, NOS 경추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