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2. 2. 28. 14:30경 울산 중구 B 소재 “C”식당에서 피해자 D(57세), E과 술을 마시던 중 이전에 피해자가 폭행으로 피고인을 신고하였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빰을 1회 때리고 목을 잡아 밀어 넘어뜨리고 이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F 앞에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경부타박상, 우측 주관절 염좌 등으로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과 E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울산중부경찰서 G지구대 소속 경장 F, 경위 H이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경장 F가 D과 피고인으로부터 경위를 청취하던 중 피고인이 위 D의 뺨을 1회 때린데 대하여 현행범체포를 하여 위 지구대로 연행하려 한다는 이유로 E은 위 F의 팔을 잡아당기고 멱살을 잡고 밀고당기고, 피고인은 이어 위 F의 팔을 잡아 비틀고, 가슴을 밀치고 위 H이 피고인을 만류하자 H의 오른손 중지 손가락을 비틀고 꺾었다. 이로써 피고인들은 공모하여 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인 F, H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