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22. 08:18경 자신의 주거지인 인천 남동구 C 403호에서, 술에 취하여 어머니와 통화를 하던 중 여자친구인 피해자 D(여, 27세)이 자신의 휴대폰을 빼앗아 갔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부엌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을 손에 들고 침대 위에 앉아 있던 피해자를 눕힌 다음 위 식칼을 피해자의 목 부위에 들이대고 피해자에게 “왜 어머니와 통화를 하고 있는데 내 휴대폰 빼앗아 갔냐.”라고 말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