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6. 15. 16:15경 인천 미추홀구 B에 있는 ‘C’ 휴대폰 매장 내에서, 매장 직원인 피해자 D(51세)에게 인터넷 연체요금을 변제해 달라며 건네준 현금 40만 원을 피해자가 다른 곳에 사용하였다는 이유로 매장에 찾아가 욕설을 하고 폭행을 하여, 위 매장에 들어오려던 손님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며 위력으로 약 10여 분 동안 피해자의 휴대폰 판매 영업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