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경부터 인천 중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에서 경리로 근무하며 피해자의 거래처 대금 관리 등의 업무에 종사하여 오면서 피해자의 거래처 대금을 도박자금으로 사용하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2015. 4.경부터 피해자의 거래처 대금 등이 입금되는 E 명의의 F은행 계좌(계좌번호 1 생략)를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는 중, 2019. 12. 9.경 불상지에서 600만 원을 도박계좌인 주식회사 G 명의의 H은행 계좌(계좌번호 2 생략)에 이체한 것을 비롯하여 위 일시경부터 2019. 12. 16.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13회에 걸쳐 합계 155,698,494원을 주식회사 G 명의의 계좌 등으로 이체하여 그 무렵 임의로 도박자금으로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