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4. 01:50경 인천 남구 C에 있는 D편의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E(31세)와 이야기를 하던 중 감정싸움이 일어나 말다툼을 하던 중 흥분하여 인근 노상에 세워져 있던 마대걸레자루를 밟아 부러뜨린 후 위험한 물건인 부러진 마대걸레자루를 들고 피해자의 우측얼굴부위를 1회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