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8. 01:20경 안양시 동안구 관평로 127 평촌중학교에서, 2017. 9. 6.경 직장에서 신체 접촉이 있었던 일로 감정이 상해 피해자 D(57세)에게 따지던 중 화가 나 “그럼 우리 한번 붙어보자”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발차기를 하는 등 방법으로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양측 수부 중수골 골절,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아의 박리(완전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