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8. 15:40경 서귀포시 대정읍 서삼중로 105에 있는 무릉농협하나로마트 건물 뒤편에서,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던 피해자 C(남, 53세)가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 술김에 화가 나, 피해자에게 “너 왜 사람을 무시하고 있어. 똑바로 살아.”라고 하면서 그곳 화단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각목(총길이 110cm , 너비 4cm )을 들고 피해자의 왼쪽 어깨와 팔목 부위를 3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 수근부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