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년경부터 2020. 10. 초순경까지 피해자 B(남, 50세)이 운영하는 C에서 직원으로 근무했던 사람이다. 1. 2020. 10. 22.경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피고인은 2020. 10. 22. 01:40경 대구 달서구 D에 있는 피해자가 관리하는 건조물인 C 사무실 앞에 이르러, 직원으로 일할 때 알게 된 출입문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출입문을 열고 위 사무실 안으로 침입하여 그곳 선반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45,000원 상당의 ‘레종’ 담배 1보루를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2. 2020. 11. 12.경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피고인은 2020. 11. 12. 00:05경 위 C 사무실 앞에 이르러 위 사무실과 연결된 창고의 출입문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그 출입문을 열고, 위 창고를 통해 위 사무실 안으로 침입하여 키보드 받침대 아래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10,000원을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