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이 사건 당시 B센터에서 작업반장으로 근무하였던 사람이고 피해자 C(여, 59세)은 위 B센터에서 작업반원으로 근무하였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20. 2. 5. 10:40경 강원 D에 있는 B센터 작업실에서 피해자 등 작업반원들이 작업 중에 도박 이야기를 한다는 이유로 이에 화가 나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며 플라스틱 그릇에 담겨 있던 풀을 피해자의 몸을 향해 뿌리고 난로 위 양푼 대야에 담겨 있던 온수를 피해자의 몸을 향해 뿌리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눈꺼풀 및 눈 주위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