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가. 폭행 피고인은 2014. 8. 23. 23:00경 서울 광진구 능동로에 있는 지하철 7호선     역 장암행 승강장(5-2) 앞에서 피해자 C(23세)가 친구 2명과 함께 공공장소에서 두루마리 화장지를 들고 웃고 떠들며 소란을 피웠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등산 스틱으로 피해자의 팔 부분을 3회에 걸쳐 툭툭 치고, 손목을 잡고 몸을 밀치는 등 폭행하였다. 나.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4. 8. 23. 23:10경 위 지하철 7호선     역 역무실 내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역무실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피해자 D(22세, 남)에게 “열차를 놓치면 여기서 잘 의무가 있다. 여관비를 줄거야 ”라고 말하면서 욕설을 하고, 실내에 설치된 의자를 발로 차는 등 위력으로 약 1시간 정도 피해자의 역무실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