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2. 8. 하순경 범행 피고인은 2012. 8. 하순경 피해자 C 운영의 부산 부산진구 D 소재 ‘E’ 미용실에 찾아가 피해자로부터 이혼을 당한 것이 억울하다는 이유로 손님들이 있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니가 바람이 났고 애들 교육을 잘못시켰다, 미친년아, 너거 종교(F)는 가정을 망치는 개 같은 종교다”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수십분간 위력으로 피해자의 미용실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2012. 9.경 범행 피고인은 2012. 9. 일자불상경 위 미용실에서, 손님들이 있는 가운데 위와 같은 취지로 말하여 수십분간 위력으로 피해자의 미용실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