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2. 11:50경 B 포터 화물차를 운전하여 부산 해운대구 C아파트 109동 D슈퍼 앞 편도 2차로 도로의 1차로를 양운고 사거리 쪽에서 대동사거리 쪽을 향하여 진행함에 있어, 신호를 위반하여 그대로 진행한 업무상 과실로 마침 그곳 횡단보도를 신호에 따라 보행 중인 피해자 E(여, 41세)를 위 화물차 우측 앞범퍼 부분으로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9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상완골 골간부 골절상 등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조: 제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조(처벌의 특례) ① 차의 운전자가 교통사고로 인하여 「형법」 제268조의 죄를 범한 경우에는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