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경남 김해시 B에 있는 ‘C` 앞 버스정류장에 서 있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피해자 D(여, 20세)를 보고 자위행위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기로 마음먹었다. 가. 피고인은 2020. 12. 21. 07:47경 위 버스정류장 앞 길에서 피고인 소유의 E SM5 승용 차량에 탑승한 채 조수석 창문을 끝까지 내리고 바지를 무릎까지 내린 후, 버스를 기다리는 피해자를 쳐다보며 자위행위를 하였다. 나. 피고인은 2020. 12. 24. 07:45경 위 가.항 기재 장소에서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를 쳐다보며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2차례에 걸쳐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