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2016. 12. 4. 19:00경 성남시 분당구 D 2층 ‘E’ 옆 남자화장실에서 피해자 C(29세)이 피고인에게 “선배에게 버릇없이 군다”고 말하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2-3회 때리고, 계속하여 같은 날 19:40경 위 D 앞 노상에서 피해자가 주먹으로 피고인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달려들어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손톱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긁는 등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안면부 타박상,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6. 12. 4. 19:30경 성남시 분당구 D 2층 ‘E’ 앞에서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분당경찰서 F지구대 소속 경위 G, 순경 H으로부터 귀가할 것을 요구받자 손으로 경위 G의 어깨 부위를 밀쳐 폭행하여 질서유지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