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8고정632] 피고인은 2017. 9. 29. 16:45경 서울 동대문구 C 앞 노상에서 위험한 물건인 대나무막대기(길이: 100cm, 직경: 2cm)와 부러진 나무구두주걱을 휴대하고 2층에서 빨래를 널고 있던 피해자 D에게 “이 씨불알년, 당장 내려와” 라고 말하여, 이에 피해자가 내려가자 아무런 이유 없이 “야 무릎 꿇어”라고 하였고, 이를 거절하는 피해자의 머리를 주먹으로 때리고 손에 들고 있던 대나무막대기와 부러진 구두주걱으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때리고, 발로 배를 걷어차 넘어지게 하는 등 폭행하였다.  [2018고정635] 피고인은 2017. 10. 5. 17:10경 ~ 17:19경 사이 서울 동대문구 E 앞 노상에서 피해자 D(여, 60세)이 자전거를 타고 지나는데 자신의 조끼를 돌려달라며 "야이 씨발년아 옷벗어"라고 욕설을 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긁고 팔과 몸을 밀치고 잡아당기며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