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6. 일자불상경 인천 남동구 C에 있는 D에서, E 등 여러 사람들이 듣고 있는 가운데 “F는 사기꾼이다. 지금도 사기쳐서 감방에서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지금도 집행유예 기간이다. F가 하는 말은 99%가 사기니까 1%만 믿어라.”라고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 F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7. 3.경 인천 남동구 G빌라 재건축 사업 공사 현장에서, H, I에게 “F가 J빌라 조합원으로부터 불법으로 돈을 받아서 당장 회사에서 짜르지 않으면 현재 공사 중인 G빌라 재건축 공사도 중지될 것이고 당신도 검찰에 불려나갈 것이다.”라고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 F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0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07조(명예훼손) ①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