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1. 12:00경 부산 중구 중앙동 소재 중앙동역 승강장에서 지하철 내에서 물건을 판매하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던 중 피해자 C(68세)가 순서를 무시하고 물건을 팔기 위해 지하철에 타려고 하는 것을 발견하고 피해자에게 "순번을 기다리고 다음 열차를 타라“고 하였으나 무시를 당하자 화가 나 발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와 손목을 수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6주간 치료를 요하는 좌측원위척골골절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