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13. 23:00경 전남 장흥군 C에 있는 “D” 앞에서, 피해자 E(35세)이 술에 취하여 주정을 부린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D 앞 노상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내리치고, 피해자의 입술 부위를 피고인의 머리 옆부위로 1회 들이 받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이마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