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06. 19. 05:00경 서울 중구 C 지하3층 D 사우나에서 피해자1(여, 46세)이 혼자 찜질방내에 누워 있는 것을 발견하고 피해자가 누워있는 반대방향으로 다리를 뻗어 자신의 발로 피해자1의 좌측다리 부위를 비볐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피해자2(19세)가 수면실에서 잠을 자고 있는 틈을 타 자신의 발로 피해자2의 발 부위를 비볐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에서 피해자들을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