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5고정1891』 피고인은 2015. 1. 31. 06:50경 울산 남구 B에 있는 ‘C’ 피씨방에서, 예전 말다툼을 하여 사이가 좋지 않던 피해자 D(46세)이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욕설을 하며 시비하다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이에 항의하며 일어나는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턱을 수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또한 피고인은 같은 날 08:35경 울산 남구 신정2동 689-2에 있는 울산남부경찰서 형사과 형사3팀 사무실에서 위 폭행의 현행범인으로 체포되어 조사를 마친 직후, 갑자기 위 피해자에게 달려들어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015고정1893』 피고인은 2012. 10. 1. 5:30경 울산 남구 E에 있는 피해자 F가 운영하는 ‘G노래방’ 앞길에 이르러, 이틀 전 위 노래방에서 술을 먹고 남은 술값을 되돌려 달라고 한 것과 관련하여 피해자와 다투다가 피해자가 112신고를 한 것에 앙심을 품고 위 노래방의 출입문 셔터를 발로 힘껏 수회 걷어차 270,000원 상당의 수리비가 나오도록 피해자 소유 물건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