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과 공동하여, 2012. 8. 8. 17:24경 용인시 기흥구 C공장 2층 사무실에서, 피해자가 피고인과의 대화 내용을 녹음하는 것에 불만을 품고 B은 피해자에게 `너 휴대폰, 휴대폰 안에 녹음기 있어, 없어“라고 하여 피해자가 웃자 `이 새끼야, 처 웃고 있어 좆만한 것이`라는 욕설과 함께 오른 손날로 피해자의 목을 1회 때리고, 피고인은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려 피해자가 착용하고 있던 안경이 떨어져 안경다리가 부러지게 하고, 계속하여 피고인은 피해자의 가방을 잡아당기며 피해자의 옷과 머리를 잡아 흔들고, B은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조이며 피해자의 등과 머리 등을 수 회 때리는 등 함께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21일 동안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경추부염좌, 상지찰과상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