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24. 01:50경 오산시 B에 있는 C 앞 도로에서 피해자 D(23세) 일행과 어깨가 부딪혔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어, 그 자리에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들고 위 C 주차장으로 피해자를 데리고 간 다음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 부위의 하악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