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30. 23:00경 서울 금천구 B에 있는 ‘C’ 앞길에서 피해자 D(31세)과 이전 폭행 사건의 합의금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피해자에게 “개새끼야 죽여 버린다”라고 욕설을 하며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약 50cm, 두께 약 2cm)로 피해자의 왼쪽 팔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