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과 함께 2015. 8. 28. 10:15경 인천 연수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마트에서, B은 마트 종업원에게 말을 걸어 시선을 자신에게로 분산시키고, 피고인은 그 사이 마트 진열대에 있는 피해자 소유의 시가 2,400원 상당 참치캔 1개를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나갔다. 이로써 피고인과 B은 합동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31조(특수절도) ① 야간에 문이나 담 그 밖의 건조물의 일부를 손괴하고 제330조의 장소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