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24. 19:40경 혈중알콜농도 0.160%의 술에 취한 상태로 B 아반떼 승용차를 운전하여 광주 서구 치평동 라스베가스모텔 앞 도로를 세정아울렛 방향에서 운천역 방향으로 편도 5차로 중 2차로를 따라 진행하면서 전방 및 좌우를 잘 살펴 제동장치 등을 정확하게 조작하고 신호에 따라 안전하게 운전하여야 할 업무상 주의의무를 게을리 한 과실로 전방에서 정지신호로 정차 중인 피해자 C 운전의 D 아반떼 승용차의 뒤범퍼 부분을 피고인 차량의 앞범퍼 부분으로 충격하여 피해자 C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입게 함과 동시에 피해자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조: 제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조(처벌의 특례) ① 차의 운전자가 교통사고로 인하여 「형법」 제268조의 죄를 범한 경우에는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