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16. 20:44경 전주시 덕진구 C 소재 D 식당에서 지인 E을 발견하고 봉사활동을 계속할 것이냐며 E에게 안부를 물어보았을 때 옆에 있던 피해자 F(59세)이 “남이 봉사활동을 하든 말든 무슨 상관이냐.”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의자를 피해자에게 집어던져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중지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