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3. 02:23경 구미시 선산읍 동부리에 있는 선산터미널 옆 편도 1차로 도로에서 B 포터 화물차를 운전하다가 신호대기 중 시동을 켠 채 위 화물차의 내에서 잠이 들어 있었고 얼굴이 검붉고 술 냄새가 심하여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하였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 같은 날 02:41경부터 03:11경까지 구미경찰서 C파출소 소속 경사 D으로부터 4회에 걸쳐 음주측정을 요구받고도 정당한 사유 없이 이를 거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의2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술에 취한 상태에 있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사람으로서 제44조제2항에 따른 경찰공무원의 측정에 응하지 아니하는 사람(자동차등 또는 노면전차를 운전한 경우로 한정한다)은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상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3. 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