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25. 03:35경 서울 광진구 C에 있는 D호텔 지하주차장에 정차된 차량 조수석에 앉아 있다가, 그전 피고인이 일명 ‘E’과 다투었을 때 피해자 F(44세)가 E을 말리지 않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운전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이에 가세하여 뒷좌석에 앉아 있던 G은 피해자의 목을 위 차량에 설치된 안전띠로 감아 피해자가 움직이지 못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G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56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