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26. 23:00경 속초시 C, 1층에 있는 피해자 D(여, 58세) 운영의 E 식당 앞길을 지나던 중 마침 식당 앞에서 연탄불을 갈고 있던 피해자 D에게 술에 취해 "악덕업주 개 같은 년아. 악덕업주가 지랄을 하네."라고 욕을 하며 오른손으로 피해자 D의 목 부위를 4회 때렸다. 피고인은 이어서 마침 사건 현장을 목격하고 피고인을 말리려는 피해자 F(여, 52세)의 오른팔 부위를 손으로 1회 때렸다. 피고인은 이와 같이 피해자들을 각각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