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바지 안에 팬티를 입지 않은 채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가서 자신의 성기를 여성의 엉덩이에 접촉하는 방법으로 성욕을 만족시키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2016. 4. 20. 19:30경 김해시 B에 있는 C 상설무대 뒤에 있는 마술쇼 공연장에서, 그곳에 있던 피해자 (여, 31세)의 뒤에 서서 피고인의 성기 부위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툭툭 부딪쳐 공중 밀집 장소인 공연장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