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10. 08:40경 창원시 의창구 C 앞 노상에서, D와 함께 트럭에 적재된 건축자재를 배달하기 위하여 준비를 하던 중 피해자 E(27세)이 오토바이를 타고가면서 던진 광고전단지(명함형)에 얼굴을 맞아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목뒤를 1회 때리고, D도 이에 합세하여 “몇 살이고”라는 말과 함께 피해자를 잡은 뒤 무릎으로 피해자의 배를 3회, 주먹으로 피해자의 배와 목을 3회 각각 때렸다. 결국 피고인과 D는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