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03. 16. 22:25경 부산 사하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평소 친하게 지내는 피해자 D(여, 47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갑자기 옆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머리에서 피가 나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