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주)에 근무하는 회사원이다. 피고인과 피해자 C(여, 24세)은 약 1년 가량 동거생활을 하던 자들이다. 피고인은 1. 2011. 12. 9. 00:00경 청주시 흥덕구 D 2층 원룸방에서, 동거녀인 피해자 C이 전날 다른 남자와 외박을 했다는 이유로, "넌 맞아야 정신차린다"라며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배 부위 등을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2. 계속하여 2012. 6. 25. 04:00경 같은 시 상당구 E에 있는 F초등학교 앞 공터에서, 위와 같이 피해자가 또 다른 남자와 외박을 했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얼굴 등 전신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