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06. 03. 00:10경 김해시 C나이트 앞길에서 택시기사인 피해자 B(남, 39세)가 자신을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시비하던 중 오른손으로 피해자 B의 뺨을 수 회 때리고, 발로 다리를 걷어차 넘어뜨린 후 피해자 B의 얼굴을 걷어차고, 마침 인근을 지나가던 피해자 D(남, 46세)가 이를 목격한 후 경찰에 신고하려고 하자 오른손으로 피해자 D의 목, 얼굴 부분을 수 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B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슬관절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 D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