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18. 17:30경 경산시 B에 있는 ‘C공원’ 내에서 피해자 D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과거 실형 전력을 이야기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다리 부분을 수 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고막의 외상성 파열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