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와 1996. 2. 2. 혼인한 법률상 부부로 현재 이혼소송 중이다. 1. 상해 피고인은 2016. 8. 18. 10:00경 광주 광산구 도산동 742에 있는 ㈜금탑공조산업 건물 2층 사무실에서 피고인이 회사 사무실에 출근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 B와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의 폭행에 대항하여 피해자의 왼팔 부위를 긁고 오른쪽 손가락을 꺾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손가락의 기타부분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6. 8. 28. 08:40경 광주 광산구 C아파트 302동 403호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피해자의 외도를 의심하며 현관문을 열어 줄 것을 요구하는데도 피해자가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 소유의 아파트 현관문 쪽 유리창 2장(50cm × 80cm 가량)을 목봉(길이 30cm)으로 내리쳐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