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27. 00:16경 광주 광산구 C에 있는 D제과점 부근 E 주점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옆 테이블 손님인 피해자 F(38세)에게 시비를 걸어 피해자가 피고인을 피해 밖으로 나가자 약 200m 떨어진 위 D제과점 앞까지 뒤따라가 그곳 도로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2~3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