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6. 21:20경 동해시 C에 있는 D 7호실 내에서 평소 나이가 적음에도 자신에게 반말을 하여 불만이 있던 피해자 E(52세)가 술을 마실 때도 반말하는 것에 화가 나서,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눈두덩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눈꺼풀 및 눈 주위 영역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