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11. 02:05경 서울 중랑구 B 소재 피고인 운영의 ‘C’ 횟집 앞 노상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던 피해자 D(19세), 피해자 E(19세), 피해자 F(19세), 피해자 G(23세), 피해자 H(19세) 일행과 눈이 마주쳤다는 이유로 그곳 식당 앞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피해자들이 서 있는 쪽 도로를 향해 집어 던지면서 “죽을래  살래  하나만 정해라! 이 씨발 새끼들아!”라며 욕설을 하고, 계속하여 “니네 뒈졌어(죽었어)!”라고 말하면서 위 횟집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회칼 1자루(칼날길이 27cm )를 들고 나와 피해자들에게 다가가며 “다 죽여버린다”라고 소리치는 등 마치 피해자들에게 위해를 가할 듯이 행동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한꺼번에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