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8. 30. 01:00경부터 02:00경 사이 대구 북구 복현동에 있는 먹자골목 입구 상호불상의 커피숍 앞 노상에서 사귀어 오던 여자친구인 피해자 B(22세)이 장난으로 피고인의 뺨을 친 것에 화가 나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넘어뜨리고 주차차량 본넷에 눕혀 목을 졸라 폭행하여 피고인을 피해 대구 북구 C건물 102호로 귀가하였는데 그곳으로 찾아와 재차 머리채를 잡아 침대로 몸을 던지고 올라타 목을 조르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약 1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부좌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10. 22. 01:10경 위 C건물 102호 내에서 피해자가 늦은 시간에 친구를 만나러 나갔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머리채를 잡고 몸을 벽에 던지고 허리를 주먹으로 쳐서 피해자가 밖으로 나가려하자 원룸 입구에서 재차 머리채를 잡아 자동문 쪽으로 밀어 피해자로 하여금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