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27. 05:20경 대전 서구 C에 있는 D식당에서 피해자 E(45세) 일행이 자기들끼리 욕하는 것을 피고인에게 욕을 하는 것으로 착각하여 E을 쳐다보다가 위 E이 “나 아느냐”고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 일행과 시비가 붙어, 피해자 F(여, 45세)의 머리채를 잡아 약 4회 흔들고, 위 E이 이를 말리자 화가 나 그곳 주방에 있던 흉기인 부엌칼(총길이 약 28.5cm, 칼날길이 약 15cm)을 가지고 와 부엌칼을 손으로 높이 들고 위 F에게 찌를 듯이 위협하고, 위 E에게 “씨발놈아, 죽여버리겠다”고 말하면서 부엌칼을 쳐들어 찌를 듯이 위협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인 부엌칼로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