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18. 19:50경 서울 중랑구 B에 있는 ‘C’식당에서 피해자 D(58세)와 합석하여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의 말투가 맘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 상처가 없는 진탕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