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9. 5. 25. 22:43경 서울 중구 세종대로 99, 덕수궁 대한문 앞 노상에서, 인근에서 개최된 B 집회에 참가한 후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귀가하던 중 C 前 대통령 추종 세력이라는 취지로 비난하는 불상의 남자 및 그 일행과 시비하다가, 피해자 D가 피고인에게 “그냥 가세요”라고 말하자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왼쪽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14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을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피해자 D의 얼굴 왼쪽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가 얼굴에 착용하고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22만 원 상당의 안경의 한 쪽 다리 부분을 부러뜨려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