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일자불상경 새벽 서귀포시 B에 있는 피해자 C, D 운영의 ‘E’주점에서, 그 전 피고인이 운영하던 ‘F'주점의 종업원이 위 ‘E’ 주점의 종업원들로부터 폭행을 당한 사실에 불만을 품고 미리 준비한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야구방망이로 위 ‘E’주점 홀에 있던 주류 보관용 냉장고 2개의 유리문을 내리쳐 깨뜨리고, 계속하여 그곳에 있던 테이블 1개를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위 피해자들 소유의 재물을 손괴하여 그 효용을 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