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28세)는 타이어 휠을 재가공하는 회사 ‘D’에서 함께 근무하는 동료 직원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5. 9. 23. 08:20경 공주시 E에 있는 ‘D’ 공장에서, 피해자가 자신의 허락 없이 안전장구인 귀마개를 함부로 꺼내온 것에 대하여 훈계를 하던 중 피해자가 말대꾸하고 욕을 하자 화가 나 주방 싱크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주방용 칼(길이 32cm)을 들고 와 피해자의 등과 복부 부분을 2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 전ㆍ후벽 열린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