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30. 20:50경 서울 동대문구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37세) 운전의 택시에서 내리면서 문을 닫지 않은 문제로 피해자와 시비하던 중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고막의 외상성 파열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