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B빌딩 C 업소 피고인은 2013. 7.경부터 2013. 10.경까지 서울 강남구 D에 있는 B빌딩 5층에 ‘C’이라는 업소를 운영하였다. 피고인은 2013. 7. 6.경 위 C에서 손님으로 온 E 등으로부터 1인당 6만 원을 받고 E 등을 룸으로 안내를 하고, 여자종업원으로 하여금 E의 성기를 손으로 자극하는 방법으로 유사성교행위를 하도록 한 것을 비롯하여 2013. 7.경부터 2013. 10.경까지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하여 6,539,000원 상당의 수익을 얻었다.
 2. F빌딩 C 업소 피고인은 2013. 10.경부터 2014. 3.경까지 서울 강남구 G에 있는 F빌딩 3층에서 ‘C’이라는 업소를 운영하였다. 피고인은 2014. 1. 20.경 위 C에 손님으로 온 H으로부터 6만 원을 받고, H을 룸으로 안내를 하고, 여자종업원으로 하여금 H의 성기를 손으로 자극하는 방법으로 유사성교행위를 하도록 한 것을 비롯하여 2013. 10.경부터 2014. 3. 18.까지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하여 24,360,000원 상당의 수익을 얻었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