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3고정588』 피고인은 2012. 12. 27. 04:35경 서울 도봉구 B 지층에서 동거녀인 피해자 C이 현관문을 열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가 미상의 현관 유리문(가로, 세로 각 1m)을 발로 차 깨뜨려 손괴하였다.  『2013고정589』 피고인은 2012. 12. 27. 00:40경 서울 강북구 D노래방"에서 피해자 C(43세, 여)이 이별통보를 하자 이에 격분하여 방실 안에 있던 온풍기를 들어서 던져 피해자의 얼굴에 맞혀 왼쪽 눈을 멍들게 하는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