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22. 02:15경 광주 북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술을 마신 후 나오다가 그곳 손님인 피해자 E(26세)과 눈이 마주쳤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1회 걷어차고,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으로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머리 부위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