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22. 00:15경 원주시 C에 있는 ‘D’ 주점 앞에서, 위 주점 옆에 있는 E마트의 업주인 피해자 F(34세)으로부터 E마트 주차장에 피고인의 자동차를 주차한 것에 대하여 이동해 달라는 요구를 받자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뺨을 1회 때리고 이어서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 2개를 피해자를 향해 던져 그 중 1개를 피해자의 머리에 맞추어 피해자의 왼쪽 머리 부위가 찢어져 피가 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피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