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23. 01:10경 피해자 C(56세)이 운영하는 서울 관악구 D에 있는 ‘E단란주점’에서 소란을 피우던 중 피해자가 이를 제지하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머리로 피해자의 얼굴을 들이받았으며 그곳에 있던 유리컵을 깨뜨린 후 깨진 유리컵 조각을 들어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긋고, 계속해서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렸다. 결국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깨진 유리컵 조각을 휴대하고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왼쪽 눈썹부위에서 왼쪽 입술까지 약 8~10cm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