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9. 8. 4. 22:25경 서울 서초구 B에 있는 C 1층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 커피숍에서, 위 커피숍의 자동식 미닫이 출입문을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발로 수 회 차 원래의 궤도에서 이탈하게 하여 손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9. 8. 4. 22:30경 서울 서초구 B에 있는 C 1층 F 제과점 앞에서, 위 1항 기재와 같은 범죄사실로 인하여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서초경찰서 G지구대 소속 경위 H이 피고인을 재물손괴의 현행범인으로 체포하기 위하여 팔을 잡자, 오른팔로 위 H의 목을 감싸 조르고, 이어서 위 지구대 소속 순경 I이 피고인을 떼내어 수갑을 채우려 하자 오른쪽 발로 위 I의 왼쪽 뺨을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112 신고업무 처리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