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전남 신안군 임자면 선적 근해 자망어선 B(13톤)의 선원이다. 피고인은 2017. 11. 10. 22:00경 전남 신안군 임자면 재원도 앞 해상에 정박 중인 B 선원 침실에서 선원 C이 피고인을 폭행 사건으로 해경에 신고한 것을 다른 선원인 피해자 D이 신고한 것으로 생각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유자차 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왼쪽 눈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