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2. 21:00경 대전 유성구 C빌라 202호에 있는 ‘D’ 회사 숙소에서 피해자 E(32세)가 평소 에어컨이 있는 방문을 닫고 잠을 자는 문제에 대하여 따지던 중 화가 나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밀치고 양팔로 피해자의 양다리를 잡어 넘어뜨리려 하고, 이를 지켜보던 F은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서 양손으로 피해자를 밀치고, 한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피고인은 뒤에서 피해자의 몸을 잡고 밀어 피해자를 넘어뜨려 그 과정에서 피해자의 손목이 꺾이게 하여, 피고인들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완관절 유두골 및 유구골 배부 견열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