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20. 00:25경 전주시 완산구 C 405동 뒤 편에 있는 주차장에서, 피고인의 트라제 승용차를 대리운전하고 온 피해자 D(여, 55세)로부터 대리요금 3,000원을 더 달라는 말을 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야 씹할년아 돈 주었잖아”라고 욕을 하며, 양 주먹으로 피해자의 좌측 얼굴, 좌측 뒷 목, 머리 등을 수회 때려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