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5. 5. 13. 17:15경 대구 중구 B에 있는 C은행 앞길에서 피해자 D(여, 58세)가 이상한 소문을 퍼뜨리고 다닌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노점으로 찾아가 판매 중인 떡과 빵이 담긴 쟁반 2개와 쇠양푼이 1개를 그 주변의 인도와 차도로 집어던졌다. 이로 인해 피고인은 피해자 소유의 시가 4만 원 상당의 떡과 빵이 바닥에 떨어져 판매할 수 없게 하고, 각 시가 1만 원 상당의 쟁반 2개와 시가 5만 원 상당의 쇠양푼이 1개의 일부분을 찌그러뜨려 파손시켜 합계 시가 11만 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전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쇠양푼이를 집어던져 피해자의 오른 팔뚝 부위를 가격하여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