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는 주거지에 거주하며 농업에 종사하는 자, B은 주거지에 거주하며 평소 서산시 C이란 상호로 식당을 운영하는 자이다. 피고인 A는 전 남편의 현재 동거인 B과는 감정이 좋지 않은 사이다. 피고인 A는 2012. 5. 4. 21:00경 충남 서산시 C이란 상호로 피해자 B(여, 61세)이 운영하는 식당 내에서 술을 마신 후에 피해자 B과 다투던 중 "이런 씨팔년아"라는 욕설을 하며 이빨로 피해자의 오른쪽 이마를 1회 물고, 다시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가슴을 4회 정도 밀쳐 폭행하여 피해자의 이마에 이빨 자국 상처가 나게 하여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