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1. 13:10경 화성시 B에 있는 ‘C’ 앞에서, 피해자 D(여, 58세)이 피고인이 음악동호회 여자회원 3명과 함께 점심 식사를 하고 온 사실을 따지면서 피고인에게 욕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포도보관용 플라스틱 박스를 피해자를 향해 집어던져,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주관절부 염좌 및 좌상 심부 찰과상, 좌측 수장부 열상, 다발성 좌상 및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