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2. 08:15경 서울 은평구 C 앞 노상에서 D 소유인 E 포르테 승용차를 타고 가다가 그곳을 지나던 피해자 F(23세) 및 일행 2명이 피고인 일행을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상호 말다툼을 하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피고인과 D은 공모하여, D은 “야 너희 거기 서봐, 뭘 쳐다봐”라고 소리를 치면서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야구배트(길이 80cm)를 꺼내 들어 피해자 일행을 때릴 것 같이 행동하여 협박하고, 피고인은 흉기인 접이식 칼(칼날길이 15.5cm)을 위 피해자의 목에 들이대고 위협을 하다가 피해자의 우측 쇄골부위를 1회 찔러 위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피부가 약 1.5cm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