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4. 10. 20:10경 서울 종로구 창신동에 있는 지하철 1호선 동대문역 승강장 계단에서 피해자 B이 술에 취하여 졸고 있는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를 부축하는 척하며 피해자의 왼쪽 뒷주머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주민등록증 1장, 기업은행 직불카드 1장, 신한은행 교통카드 1장, 10,000원 권 1장이 들어 있는 시가 3만원 상당의 명함지갑 1개를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