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가. 피고인은 2013. 1. 3. 20:00경 화성시 B, 202호 피고인의 집에서, 동거녀인 피해자 C(여, 32세)가 피고인에게 왜 출근하지 않느냐며 따져 묻는다는 이유로 시비를 하다가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수회 때리고 발로 걷어찬 후 소주병을 집어던지고, “같이 죽자”면서 집안에 있던 부엌칼을 집어 들어 피고인의 허리를 잡고 말리는 피해자의 왼쪽 팔을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전완부 신전근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3. 1. 12. 01:00경 위 피고인의 집에서, 피해자 C와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의 머리를 잡아 흔들면서 주먹으로 그녀의 팔을 3회 때리고 바닥에 넘어뜨린 다음 발로 허리를 걷어차고 밟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허리통증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나.항 기재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가 휴대폰으로 112 신고를 하려하자 피해자 소유인 시가 90만원 상당의 휴대폰을 빼앗아 바닥에 집어던져 이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