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8. 21:55경 서울 마포구 양화로 57에 있는 버스정류장 앞에서, 버스의 운행 문제로 버스기사와 시비하던 중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 마포 경찰서 B지구대 소속 경찰관 C이 자신을 제지하면서 먼저 버스기사를 돌려보냈다는 이유로 손으로 C의 목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인 위 C의 공공안녕 및 질서유지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