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9. 8. 16. 23:40경 서울 마포구 B 소재 ‘C 주점’에서 직장 동료 D과 말다툼을 하던 중, 길을 지나던 피해자 E(26세)의 뒤통수를 손으로 1회 때리고, 이를 무시하고 길을 가던 피해자의 뒤통수를 재차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서울마포경찰서 F파출소 소속 경찰관인 G이 피고인을 현행범인으로 체포(23:57)하여 순찰차에 승차 시키려고 하자, 체포에 저항하며 ‘야 이 새끼야 왜 쟤들만 데리고 가는데, 이 개새끼들아’고 욕을 하며, 오른쪽 주먹으로 위 G의 머리 왼쪽 부위를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와 같이 경찰관을 폭행하여 경찰관의 112신고업무 처리 및 범죄수사에 관한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