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4. 19:30경 제주시 B에 있는 ‘C’ 식당에서 피해자 D(49세)이 전날 술에 취한 피고인의 후배를 챙겨주지 않은 것과 관련하여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위 식당 뒤편에 떨어져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전체길이 약 38cm, 지름 약 1.5cm)를 손에 들고 피해자의 손목 부위를 내리치고 발로 피해자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