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차량의 운전자이다. 피고인은 2019. 12. 09. 19:10분경 인천 남동구 백범로 207, 만수119안전센터 앞 도로에서 차량을 운행 중 4차선에서 3차선으로 차선변경을 하였고, 3차선에서 진행 중이였던 피해자 C가 신호대기 중 차량에서 내려 자신의 차량으로 걸어와 “운전 똑바로 해라”라고 말하고 다시 차량으로 돌아가자 이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차량에서 내려 피해자의 차량으로 다가가 피해자에게 “씨발놈아 운전을 그따위로 하냐, 보복운전이다”라고 말하며 오른손 다섯 손가락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위에서 아래로 1회 긁어내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