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주식회사 C에서 LED 제품을 포장하는 종업원으로 근무하던 중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하여 LED 제품을 몰래 가지고 나와 판매하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2012. 9. 말 19:00경 부산 사상구 D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C의 자재창고에서 다른 직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소유인 공장매입가 63,200원 상당의 14W 금호 센스등 1개, 공장매입가 65,000원 상당의 삼성 LED 매입등(6인치-20W) 3개, 공장매입가 25,000원 상당의 삼성 LED(E26-7.1W) 2개, 공장매입가 15,480원 상당의 삼성 LED(MR16-4W) 2개, 공장매입가 16,100원 상당의 필립스 LED (E26-4W) 20개, 공장매입가 4,200원 상당의 필립스 LED (E27-1W) 15개, 공장매입가 43,800원 상당의 필립스 LED (PAR38-18W) 5개 등 공장매입가 합계 943,160원 상당의 LED 제품 48개를 가방에 넣어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피고인은 이를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3. 7. 8. 09:00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에 기재된 것과 같이 모두 8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공장매입가 합계 6,492,004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