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8. 3. 일자 불상경 서울 노원구에 있는 상호를 알 수 없는 매장에서, 피고인의 휴대폰(삼성 갤럭시)으로 성명을 알 수 없는 피해자(치마 착용)의 치마 속 부위 등을 동영상 촬영하였다.
 2. 피고인은 2018. 3. 일자 불상경 서울 노원구에 있는 이름을 알 수 없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위 휴대폰으로 성명을 알 수 없는 피해자(교복 착용)의 치마 속 부위 등을 동영상 촬영하였다.
 3. 피고인은 2018. 3. 일자 불상경 서울 노원구에 있는 상호를 알 수 없는 매장에서, 위 휴대폰으로 성명을 알 수 없는 피해자(짧은 치마 착용)의 치마 속 부위 등을 동영상 촬영하였다.
 4. 피고인은 2018. 4. 28. 16:40경 서울 노원구 B건물에 있는 ‘C’ 매장에서, 위 휴대폰으로 피해자 D(여, 34세)의 다리 부위 등을 동영상 촬영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총 4회에 걸쳐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피해자들의 신체를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①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8. 12. 18.,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