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7. 1.경부터 광주시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피해자 D 주식회사의 영업사원으로서 위 회사의 주류 판매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하던 자인바, 2011. 7. 6. 경 불상지에 있는 ‘E’ 주점에서 주류 대금 667,662원을 수금하여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임의로 개인용도로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1. 11. 18.경 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8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9,367,540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