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12. 03:42경 군포시 B에 있는 C 앞 버스정류장에서, 함께 술을 마신 피해자 D(39세)이 차도에 누워 있던 피고인을 일으켜 세우려고 하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배를 수회 때리고 팔로 목을 조르는 등의 방법으로 피해자에게 약 9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중절치가 파절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