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농협의 금융마케팅 2팀장이고, 피해자 D(39세)은 피고인의 부하 직원이다. 피고인은 2017. 4. 18. 14:00경 용인시 처인구 E에 있는 C농협 금융마케팅 2팀 사무실에서 피해자와 업무 관련 외출 보고 문제 등으로 언쟁을 벌이던 중 피해자로부터 욕설을 듣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그곳 책상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아크릴통, 쇠펀치, 3단 서류보관함 등을 집어 던져 얼굴 부위 등을 맞추어 피해자에게 약 7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