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8. 04:30경 술에 취하여 부산 동래구 명륜동에서 피해자 B(46세) 운전의 택시에 타서 04:45경 부산 해운대구 신반송로 76(반송동, 경동 아파트) 앞길에 내렸다. 피고인은 피해자와 택시요금 등의 문제로 시비를 벌이다가 “씹할 놈아, 요금 줬다 아이가. 니 깡패 새끼 아이가. 한판 붙자!”라면서 피해자의 엉덩이를 발로 차고,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림으로써 피해자의 우안 밑 부분에 상처가 나게 하는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