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30. 20:30경 인천 부평구 부평시장에서부터 계양구 계산동 계산우체국 사이에 설치된 KT 링커스가 관리하는 공중전화 부스를 돌면서 그곳에 설치된 공중전화기 동전 반환구 덮개 위쪽에 신문지를 구겨 끼워 넣은 후,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공중전화를 사용하고 남은 잔액이 그 종이 위에 걸려 반환되지 못하게 한 다음 끼워 넣은 종이를 쇠막대기를 이용하여 제거하고 동전을 가져가는 방법으로 피해자 성명불상자 소유의 동전 합계 3,700원 상당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