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3. 21. 18:50경 경남 고성군 C에 있는 피고인 집 마당에서, 피해자 D(남, 75세)이 피고인에게 “야이 새끼야, 내가 왜 도둑놈이고”라고 말하면서 피해자를 도둑놈이라고 말하고 다닌 것을 따진다는 이유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밀쳐 땅바닥에 넘어뜨리고, 이어 피해자가 일어나자 다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밀쳐 땅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어깨 근육 및 힘줄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