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5. 00:00경 서울 성동구 C에 있는 D트레이닝센터에 이르러 피해자 E이 거주하는 위 D트레이닝센터 209호의 열린 문을 열고 방 안으로 침입하여 피해자 E이 잠이 든 틈을 타 피해자 소유인 시가미상의 휴대폰(LG G3) 1개, 교통카드 1매, 이어폰 1개를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