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17. 21:00경 익산시 C에 있는 “D 단란주점”내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던 피해자 E(여, 49세)과 리모콘 문제로 시비 도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턱 부위를 1회 폭행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및 우측 견부 좌상, 요부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