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31. 20:00경 전남 완도군 B에 있는 C단란주점에서 D, 피해자 E(여, 42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에게 D이 숙모가 되므로 존칭할 것을 요구하였음에도 피해자가 D과 친구 사이라는 이유로 D에게 반말을 하는 것을 보고 격분하여, 그곳 탁자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재떨이를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정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