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4. 21:00경 광양시 C에 있는 D식당 앞 길에서, 술에 취한 피해자 E(44세)이 일행인 F(여, 41세)을 억지로 택시에 태우려 한다는 이유로 시비를 하다가 피해자가 피고인을 밀치면서 피고인이 착용하고 있던 안경이 벗겨지자 이에 격분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세게 때려 도로에 넘어뜨리고, 계속해서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발로 수회 밟고, 위험한 물건인 우산으로 피해자의 몸통을 수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6주간 치료를 요하는 두개 내 열린 상처가 있는 뇌진탕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