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31. 22:20경 서울 종로구 D에 있는 E 건물 앞길에서, 보신각 타종행사를 구경하며 서 있는 피해자 F(여, 22세)의 뒤에 서서 손으로 머리카락을 위에서 아래로 쓰다듬듯이 만지고 등과 허리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보신각 타종 행사장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