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6. 21:30경 남원발 광주행 C 고속버스에서 의자와 창문 사이로 손을 뻗어 앞좌석에서 잠을 자고 있는 피해자 D(여, 24세)의 왼쪽 가슴을 찌르듯이 수회 만져 피해자의 항거불능 상태를 이용하여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9조
항: 

법률 내용:
제299조(준강간, 준강제추행) 사람의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의 상태를 이용하여 간음 또는 추행을 한 자는 제297조, 제297조의2 및 제298조의 예에 의한다. <개정 2012.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