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20. 09:00경 광주 광산구 C 피고인의 집에서 이웃집에 지붕 판넬공사를 하러 온 피해자 D(44세)과 공사문제에 대하여 이야기 하던 중, “우리 집 빗물받이를 건드리지 말라“고 경고하였음에도 공사를 계속 진행하겠다고 말대꾸한다는 이유로 짚고 있던 목발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