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2. 8. 13. 01:15경 부산 북구 B주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C(27세)이 운행하던 D 그랜저 XG 승용차량 운전석 문을 열고 자신의 휴대전화를 내밀며 "내가 자살을 하려고 경찰에 신고를 하는데 믿지 않는다"라고 하며 전화를 대신 받아달라고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거절을 한다는 이유로 피해차량 운전석 앞ㆍ뒷문을 발로 수회 차서 찌그러지게 하여 피해차량을 수리비 3,261,386원 상당이 요하도록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피해차량을 발로 차는 것을 피해자가 만류한다는 이유로 발로 피해자의 오른쪽 팔을 수회 걷어차고, 목 부위를 손으로 밀치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의 오른쪽 팔과 목 부위에 상처를 입히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