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의 어머니이고, 피해자 C(여, 41세)은 D의 어머니로, 피고인과 피해자의 자녀들은 수개월 간 교제를 하다가 최근 헤어진 사실이 있다. 피고인은 2019. 7. 9. 22:50경 부산 동래구 E에 있는 ‘F병원’ 앞 노상에서, 그전에 피고인이 피해자의 딸인 D에게 “우리 아들한테 떨어져 나가줘서 고맙다. 니 떨어져 나가라고 부적 적었는데, 효과가 직방이네”라는 문자를 보내는 등 D에게 심리적 상처를 입힌 사실을 따지던 피해자와 시비가 붙어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피해자를 밀고 잡아당기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아정출 및 갈비뼈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