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10. 01:30경 서울 종로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19세)가 근무하는 D 편의점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본사에 보고서 올려라. 핸드폰 번호가 뭐냐, 내가 E다. 내가 F이다"라는 등 여러 차례에 걸쳐 소리를 지르며 소란을 피우고, 그 곳을 방문한 마스크를 착용한 여성 손님에게 "너, 왜 마스크 쓰냐  G이냐 "라고 시비를 걸어 편의점을 나가게 만드는 등 위력으로 피해자의 판매 영업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