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26. 23:50경 서울 광진구 C에 있는 D편의점에서 캔맥주를 구입하려고 하다가 카운터에 있던 종업원인 피해자 E(57세)이 기분 나쁘게 말을 했다는 등의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관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