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02. 20. 22:10경 광주 북구 B에 있는 ‘C’라는 주점에서 동네 후배인 피해자 D(57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호칭 문제로 상호 시비 되어 말다툼을 하다가 그곳 식탁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이마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와 같이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이마 부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