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용인시 기흥구 C건물 공사현장에서 일용직으로 근무하였던 사람이고, 피해자 D(51세)은 같은 현장의 작업반장, 피해자 E(55세)는 같은 현장의 현장반장이다. 피고인은 2012. 12. 12. 16:40경부터 17:40경까지 사이에 위 공사현장 내에서 전날 근무한 일당 중 5만 원을 지급받지 못하였다는 이유로 원형 파이프를 집어 들고 피해자 D을 향해 약 20회 휘두르고 양손으로 멱살을 잡아 흔들고, 양손으로 피해자 E의 멱살을 잡아 흔드는 폭행하여 위력으로 피해자들의 현장 콘크리트 타설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