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중국 국적의 조선족으로, 피해자 C(여, 52세, 조선족)와 사실혼 관계에 있다. 1. 피고인은 2014. 12. 2. 00:00경 평택시 D, 201호 피고인의 집에서, 피해자에게 “너는 무슨 남자가 그리 많냐  처신 똑바로 해라!”고 말하면서 발로 이불 속에 누워 있던 피해자의 왼쪽 가슴 부위를 1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좌측 늑골 골절상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12. 5. 03:55경 평택시 E에 있는 평택 F 병원 4층 병실 앞 복도에서, 피고인의 위와 같은 폭행으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던 피해자가 병원에 입원한 후 연락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끌고 1층으로 내려가,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안면부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