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성명불상자와 공동하여, 2013. 12. 27. 21:30경 충북 진천군 D에 있는 ‘E’ 식당에서 피해자 F(47세)가 피고인의 일행과 말다툼한다는 이유로, 피고인은 발로 피해자 F의 얼굴을 1회 차 피해자 F를 바닥에 넘어뜨리고 성명불상자는 소주병으로 피해자 F의 머리를 내리치는 등 피해자 F를 폭행하여 피해자 F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양 볼 열상 등을 가하고, 계속하여 피해자 G(여, 43세)이 ‘아저씨, 경찰에 신고하여야 합니다’라고 말한다는 이유로, 피고인은 발로 피해자 G의 배를 걷어차고 성명불상자는 소주병으로 피해자 G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 G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타박상 및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