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4. 11:22경 목포시 C 야적장 앞 노상에서 피해자 D(여, 41세)가 “왜 주인도 없는 곳에 와서 남의 물건을 가져가려고 하느냐”며 피고인을 의심하여 상호 시비를 하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때리고 계속해서 멱살을 잡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