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8. 29. 15:20경 대구 동구 B에 있는 ‘C 피씨방’ 출입구 앞 매점에서 자신의 성기를 바지 사이로 꺼낸 상태로 물건을 골라 성명불상의 여성 종업원에게 다가가는 등 불특정 다수인들이 통행하는 가운데 피고인의 성기를 바지 사이로 꺼낸 상태로 그 주변을 돌아다니는 등으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