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특수재물손괴 피고인은 2017. 8. 29. 00:10경 하남시 B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하여 자신의 주거지 앞에 피해자 C(남, 49세)이 그의 부친 소유인 D 프라이드 승용차량을 주차하여 통행에 불편하게 주차했다는 이유로 집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로 위 차량 앞면 유리창을 내리 쳐 깨뜨려 875,000원 상당의 차량을 손괴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가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같은 이유로 피고인의 주거지 앞에 놓여 진 화분을 피해자 E(남, 48세)이 주차해 놓은 F 아반떼 차량 앞면 유리창에 집어 던져 233,200원 상당의 차량 유리창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9조(특수손괴) ①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366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