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3. 15:30경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피고인이 근무하는 ‘C’ 중국음식점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D(54세)과 배달그릇 수거문제로 말다툼하던 중, 피해자에게 욕설하였다가 피해자로부터 목을 잡고 밀치는 폭행을 당하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목 부위 등을 3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비골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