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28. 17:00경 아산시 C 소재 피고인 운영의 “D” 주점 화장실에서, 같은 상가 건물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피해자 E(여, 40세)와 수도 누수 문제로 시비를 벌이던 중 피해자의 오른쪽 눈 윗부분을 손톱으로 할퀴고 어깨 부분을 1회 밀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다발상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