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26. 13:10경 서울 종로구 B에 있는 'C'식당에서 피해자 D(31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남편과 일행을 비아냥거렸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그곳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머리 부위가 3cm가량 찢어지는 정도의 치료일수 불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