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D와 피고인의 전처 E의 불륜관계로 이혼하게 된 것에 대하여 불만을 품고 복수하려고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2013. 3. 13. 19:30경 피해자가 근무하는 인천 남구 F 소재 G마트에 미리 구입한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야구방망이(길이 70cm)를 가지고 찾아가 야구방망이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치고, 기절하여 바닥에 쓰러진 피해자의 다리 부분을 1회 내리쳤다. 그로 인하여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 내 열린 상처가 없는 경막위 출혈 및 광대뼈 및 위턱뼈의 골절(폐쇄성)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