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16. 08:50경 서울 관악구 B에 있는 'C 사우나’ 2층 공용수면실에서, 엎드려 누워 있던 피해자 D(여, 21세)을 발견하고, 피해자가 잠이 든 것으로 알고 피해자의 옆에 바짝 붙어 누워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와 음부를 주무르듯 만져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