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6. 14:20경 경북 울진군 C빌라 옆 빌라 신축 공사현장에서, 피해자 D(47세)으로부터 공사현장에 있던 공구와 연장을 옮기라는 말을 들었던 것에 불만을 품고, 그곳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약 1m, 지름 약 8cm)로 피해자의 등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후벽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