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26. 10:10경 경기 C에 있는 D시외버스터미널 사무실에서 피고인이 승차했던 버스 기사가 교통카드 단말기를 조작하여 버스 요금이 더 나왔다는 이유로 피해자 E(여, 37세)가 근무하는 사무실로 찾아가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고 소리를 지르는 등 방법으로 약 1시간 45분 동안 위력으로 피해자의 경리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