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2. 22:30경 충남 태안군 C 소재 ‘D’ 포장마차 안에서 그날 처음 본 피해자 E(35세)과 그 일행들이 시끄럽게 술을 마신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그곳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칼날길이 약 20cm)을 오른손에 쥐고 피해자를 향해 다가가 피해자의 몸 쪽으로 칼을 휘둘러 이를 손으로 막으려는 피해자의 오른손 부분을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손목 및 손의 열린 상처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