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여, 55세)는 법적 부부관계이다. 피고인은 2018. 6. 17. 00:00경 창원시 C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와 함께 TV를 보던 중 시비가 되어, 그곳 거실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 다듬이 방망이(길이 약 50cm, 직경 6cm)로 피해자의 머리와 팔 부위를 수회 내리쳐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좌완부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