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과 함께 2017. 1. 26. 03:00경 인천 부평구 C 지하 1층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 피시방에서 피고인은 범행모습이 촬영되지 않게 그곳 계산대 뒤편에 설치되어 있는 CCTV를 몸으로 가리고, B은 그곳 계산대에 있던 금고를 열어 그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20만 원을 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B과 합동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31조(특수절도) ① 야간에 문이나 담 그 밖의 건조물의 일부를 손괴하고 제330조의 장소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