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32세)과 2013. 3.경부터 내연관계에 있던 자이다. 피고인은 2014. 4. 22. 01:40경 경기 안산시 단원구 C 205호에 있는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자고 있는 피해자를 깨우며 바람을 피우고 있는 것 아니냐고 의심을 하면서, 주먹과 손바닥으로 누워있는 피해자의 안면부를 수 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안면부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