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집단흉기등상해) 피고인은 2013. 7. 2. 00:00경 인천 부평구 C 소재 ‘D’ 주점 내에서, 피고인이 잠시 화장실에 갔다 온 사이 동창인 피해자 E(21세)이 와 자신의 자리에서 다리를 꼬고 앉아있는 것을 발견하고 다리를 풀라고 하였는데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내리치려다 이를 막던 피해자의 왼손을 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왼손 검지손가락 부분이 찢어지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2013. 7. 2. 02:00경 인천 부평구 F에 있는 G병원 응급실 앞에서, 피해자 위 E의 CT 검사 결과를 기다리다 피해자에게 담배를 달라고 했는데 안준다는 이유로 화가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입술이 터져 피가 나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