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0. 14:50경 서울 금천구 B건물 C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피해자 D과 술값 지급문제 등으로 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부엌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총 길이 31cm, 칼날 길이 18cm)을 들고 위 식칼의 칼등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의 머리가 7cm가량 찢어지게 하여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