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15. 01:00경 제주시 C에 있는 D공장 2층 주택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E(26세)과 말다툼하던 중 위험한 물건인 도자기 컵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 뒤 부분을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도자기 컵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귀와 머리 부분의 열상(폭 5~7cm)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