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30. 14:20경 서울 서초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29세) 관리의 'D'에서, 전날 그 곳에서 사먹었던 콜라의 뚜껑에서 날파리가 나왔던 것에 대하여 항의하던 중 화가 나 피해자가 제공한 탁자 위 음료수를 손으로 쳐 주변 사람들에게 튀게 하고 욕설을 하는 등 위력으로 피해자의 판매영업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