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양천구 B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 위 집은 대문이 사람과 차량이 통행하는 도로에 바로 인접해 있다. 피고인은 2020. 9. 22. 17:24경 열려있는 위 집 대문 앞에 반팔 셔츠만 입고 하의는 전혀 입지 않아 성기를 노출한 상태로 서서 행인인 C(여, 39세)이 지나가는 것을 쳐다보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