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27. 23:15 경남 함안군 B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C 식당’ 내에서 영업 종료 후 피해자 D(여, 57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다 피해자가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한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다 화가 나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프라이팬을 피해자에게 집어 던져 맞추고, 위험한 물건인 뚝배기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