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3. 01:45경 서울 은평구 C에 있는 주점 ‘D’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그 곳 업주인 피해자 E(여, 57세)에게 “돈 다 받고 나니 사람을 내쫓느냐”고 말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및 가슴부분을 모두 3차례 때려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 견관절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