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9고단774』 피고인과 피해자 B(58세)은 순천시 C아파트 D동에 거주하는 이웃지간이다. 피고인은 2019. 3. 15. 12:03경 위 아파트 D동 1층 복도에서, 피해자의 집에 두고 온 자신의 물건을 가지고 오기 위하여 피해자를 찾아갔는데 피해자가 문을 빨리 열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머리 부위를 약 5~6회가량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019고단1087』 피고인은 2019. 3. 29. 08:55경 순천시 C아파트 D동 앞 노상에서, 그곳에서 차를 닦고 있던 피해자 E(64세)을 발견하고 그에게 다가가 “노가다 일이나 가지 차나 닦고 있느냐 ”라고 말하면서 시비를 걸었으나 피해자가 아무런 대꾸를 하지 않자 무시당했다는 생각에 화가 나 그곳 쓰레기 분리수거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삽을 가지고 와 “이 새끼 목을 쳐 버릴라!”라고 말하면서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삽을 휘두른 다음 삽 끝부분으로 피해자의 배를 1회 밀었고, 분리수거장에서 나무막대기를 가지고 와 “머리통을 깨 버리겠다!”라고 말하면서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나무막대기를 휘두른 다음 나무막대기의 끝부분으로 피해자의 배를 1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