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중국 국적의 조선족으로서 피해자 C(35세)과는 옆방에 거주하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5. 5. 17. 00:05경 서울 영등포구 D 104호 피해자의 주거지 앞에서, 피해자가 늦은 시간에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밀치고, 집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주방용 칼(총 길이 30cm, 칼날 길이 18.5cm)을 가지고 와 휘둘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