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6. 10:00경 울산 동구 방어동 현대중공업 C사업부 ‘D프로젝트’ 현장 휴게실 내에서 같은 직장동료인 피해자 E(52세)와 시비를 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왼쪽 정강이 부위를 발로 1회 차자, 이에 대항하여 발로 피해자의 오른쪽 정강이 부위를 2회 차 피해자에게 약 14일 간의 치료를 요하는 발목 부분의 염좌 및 긴장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