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C, D는 피고인의 아들과 딸이고, E은 피고인의 처이며, F은 피고인의 가사도우미이다. 피고인은 F과 함께 2013. 10. 25. 17:00경 원주시 G, 202호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 거실에서 C, D 및 피해자 E(여, 78세)이 피고인과 F이 함께 있는 것을 보고 화가 나 피고인과 F을 폭행하자 이에 대항하여,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팔을 수 회 때리고 피해자의 오른손을 잡아 비틀고, F은 손으로 피해자의 팔을 수 회 때리고 할퀴어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42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4수지 근위지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F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