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와 피해자 B(여, 83세)는 고부지간이다. 피고인은 2014. 12. 19. 06:00경 안동시 C에 있는 집 방과 거실에서 피해자가 “시장에 가서 하루 종일 뭐하고 왔냐”고 하는 등 잔소리를 하면서 뺨을 때린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배 부위를 손과 빗자루로 밀어서 뒤로 넘어뜨리고, 머리채를 잡아당겨 머리를 바닥에 찧게 한 다음 재차 빗자루로 머리를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및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