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태권도장'을 운영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D(남, 28세)는 'E'을 운영하는 사람이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3. 5. 12:50경 광주 서구 F에 있는 G초등학교 앞 노상에서 피해자가 태권도장 1개월간 무료라는 홍보행사를 하는 것을 보고 서로 상도덕을 지키면서 태권도장을 운영하자며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가슴 부위를 약 5회 가량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뼈의 염좌 및 긴장상 등을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와 같은 날 16:15경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서부경찰서 뒤 쉼터에서 위 사건 관련하여 피해자와 합의 문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피해자에게 "병신 같은 새끼"라는 등 욕설을 하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