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성남시 분당구 C아파트 전기실에 근무하는 기사이다. 피고인은 2015. 8. 5. 18:30경 위 아파트 지하1층 주차장에서, 그곳 경비원인 피해자 D과 전기실 반장이 서로 시비가 되었을 때 피해자가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그 시비에 끼어들어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3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