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9. 19:30경 부산 사하구 다대낙조2길50 12번 마을버스 버스정류장 앞 노상에서 애완견을 데리고 앉아 있던 피해자 B(여, 53세)에게 술이 취해 다가가 “개를 왜 키우느냐”라는 등 시비를 걸었다. 이에 피해자가 “그냥 가시라”고 말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때렸다. 계속해서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려고 하자 재차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수회 때려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의 얼굴 부위 등에 다발성, 표재성 손상 등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