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과 피해자 C은 부부지간이다. 피고인은 2013. 10. 27. 08:30경 광주 북구 D에 있는 주거지 내에서 자신의 차량의 바퀴에 구멍이 난 것을 확인하고 들어와 부인인 피해자 E(여, 52세)이 평소에 하는 행동으로 보아 구멍을 냈을 것으로 판단하고 이를 추궁하자 피해자가 “하지 않았다”고 말하며 거짓말을 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얼굴 부위와 머리 부위를 각각 1회 때리고 발로 머리 부위를 1회 찼다. 이로써 피해자에게 왼쪽 눈 윗부분이 약 1cm  가량 찢어지고 왼쪽 눈이 멍이 드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