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1. 02:00경 대구 달성군 B 소재 ‘C’ 주점(이른바 ‘호프집’)에서 피해자 D(34세)과 술을 마시다가, 나이 어린 피해자로부터 ‘야 이 새끼야’ 등의 말을 듣자 화가 나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2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 기타 부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