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5. 4. 15:50경 서울 동대문구 C건물 4층 콜라텍에서 약 2년 전부터 사귀어 오던 피해자 D가 다른 남자와 함께 춤을 추었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경부 및 좌측 상박부 출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경 서울 동대문구 C건물 4층 에 있는 피해자 E이 운영하는 F식당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은 이유로 피고인과 싸웠던 D가 위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피고인에게 다가와 욕설을 하자 화가 나 D에게 욕설을 하는 등 약 10분 동안 소란을 피워 공소장에는 이외에도 ‘접시를 집어 던져 피해자의 등에 맞히는‘이라는 기재가 있으나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이 부분 공소사실이 인정되지 않으므로 이를 삭제한다. 위력으로 피해자의 식당 운영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