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성명을 알 수 없는 사람(일명 성불상 ‘C’)과 합동하여, 2014. 5. 2. 02:25경 제주시 D 소재 피해자 E이 운영하는 F마트 앞 노상에 이르러 주위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합계 60만 원 상당의 원탁 1개, 목재를 피고인 운행의 포터 화물차에 싣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