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7. 11:15경 인천 남구 D에 있는 E 앞 도로에서 교통단속업무를 하고 있던 인천 남부경찰서 F 소속 경장 G에게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정차하라는 수신호를 받았으나, 이를 무시한 채 피고인의 H 제네시스 승용차를 300m 가량 운행하여 가다가 같은 동 SKY뷰 아파트 114동 앞에서 정차하였다. 피고인은 승용차에서 하차한 후 사건 경위에 대해 확인하는 경장 G에게 소리를 지르며 오른손에 들고 있던 지갑으로 G의 좌측 뺨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범죄예방 및 교통단속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