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8. 9. 8. 02:30경 제주시 B에 있는 피해자 C(82세), 피해자 D(여, 77세)의 주거지에서, 술에 취해 자고 있던 피고인을 발견한 피해자들이 집에서 나가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피해자 C을 양손으로 밀쳐 그 곳 벽에 부딪치게 하고, 이를 말리던 피해자 D을 양손으로 밀쳐 그 곳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 C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수부 제1중수골 골절, 피해자 D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원위 요골 분쇄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8. 9. 8. 03:08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어떤 사람이 집에 몰래 들어와서 싸우고 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제주동부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찰관 순경 F가 현장을 이탈하려는 피고인을 제지하자 욕을 하며 오른손을 펼친 상태에서 엄지와 검지 사이로 위 F의 목을 2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112신고 처리 및 수사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