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2. 1. 25. 00:58경 서울 은평구 C 지하 1층에 있는 피해자 B이 운영하는 ‘D 피시방’에 이르러, 그곳 후문 손잡이를 미리 준비한 장도리로 손괴하고 문을 열고 들어가 그 안까지 침입한 다음 그곳에 있는 피해자 소유의 시가 100만원 상당의 컴퓨터 5대 및 시가 10만원의 키보드 1개를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