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6. 17:30경 서울 강북구 미아동 소재 미아삼거리역 앞길을 운행 중인 153번 버스 내에서 피해자 C가 혼잡한 승객들로 인해 잠시 주의를 소홀히 하고 있는 틈을 타서 그녀에게 접근하였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메고 있던 열려 있는 핸드백에 손을 집어넣어 피해자 소유인 신한은행 발행 100만 원권 자기앞수표 1매, 신한은행 발행 10만 원권 자기앞수표 4매, 번호를 알 수 없는 10만 원권 자기앞수표 10매, 중소기업은행 발행 10만 원권 수표 15매, 5만 원권 현금 12매 등 합계 450만 원이 들어 있는 시가 2만 원 상당의 여성용 장지갑 1개를 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