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서초구 C 빌라에서 경비원으로 근무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8. 4. 30. 12:35경 위 빌라 앞 노상에서, 위 빌라 주민과 피해자 D(54세) 사이에 발생한 차량 접촉 사고에 끼어들어 피해자에게 “예전에 사고가 났던 자국 아니냐”고 하였고, 이에 피해자가 “눈이 삐었느냐, 이래가지고 무슨 경비를 한다고 그러느냐”고 하자 화가 나 오른쪽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팔을 1회 때려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