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5. 9. 28. 00:24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B, 3층에 있는 C 주점에서, 술값이 잘못 결제되어 많이 나왔다는 이유로 맥주병과 의자 등을 바닥에 집어 던지고 이에 만류하는 위 주점의 종업원인 피해자 D의 뺨과 뒤통수를 손바닥으로 1회씩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5. 9. 28. 00:37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E에 있는 F주점 앞길에서, 피고인이 행패를 부린다는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마산중부경찰서 G파출소 소속 경위 H를 보고 “경찰 너거 필요 없다!”라고 하면서 그곳에 있던 컬러콘 1개를 H에게 집어 던지고 달려들면서 주먹으로 때리려고 하는 등 폭행하여 경찰공무원의 범죄 예방진압 및 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