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 20:00경 서울 양천구 B 아파트 지하2층 주차장 24호 라인에 있는 피해자 C의 물류창고에 이르러 그곳에서 근무하면서 알게 된 비밀번호를 눌러 출입문을 열고 안으로 침입하여 그곳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150만 원 상당의 보일러 동관(150mm  2개, 50mm  2개) 4개를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