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8. 중순경 울산 동구 방어진순환도로 100에 있는 주식회사 현대미포조선 내 B 작업장에서 작업을 마치고 산소호스를 이용하여 먼지제거 작업을 할 때 피해자 C가 다른 인부들과는 달리 반대방향에서 먼지를 몰고 온다는 이유로 피고인과 서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가 피고인을 폭행하자, 이에 대항하여 양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몸통 부위를 2-3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1. 16. 10:0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작업을 하던 중 피고인이 쉬는 시간을 알리기 위해 피해자 C의 산소호스를 평소보다 오래 꺾었다는 이유로 서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가 오른손 주먹으로 피고인의 가슴 부위를 때리고 베비(소형글라인더)를 오른손으로 집어 들고 피고인을 향해 내려치는 듯한 행동을 하며 위협하자 이에 대항하여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다리를 걸어 넘어뜨리고, 발로 피해자 오른쪽 가슴 부위를 1회 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첫 번째 늑골 이외 단일 갈비뼈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