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46세)과 친구관계에 있는 사람으로 대구 달서구 D에서 E태권도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다. 피고인은 2014. 10. 12. 02:00경 대구 북구 F에 있는 G병원 장례식장에서 친구인 H의 모친상 문상을 갔다가 역시 문상을 온 피해자를 만나 고등학교 시절 이야기를 하다가 시비가 되었다. 그 후 피고인은 위 장례식장 앞길에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입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6~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악 전치부위치아 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