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15. 03:35경 서울 성북구 B 부근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여자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인근 주민들로부터 시끄러우니 다른 곳으로 가라는 항의를 받자, 순간 화를 내며, 상의를 벗어 던지고 “이 씹할 새끼가.”라고 소리를 지르고, 주먹과 발로 그곳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C 소유의 D 포터 화물차의 운전석 쪽 앞 휀다 부분과 번호판 부분을 때려 수리비 약 20만 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