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12. 1. 09:00경 순천시 C에 있는 피해자 D(51세) 운영의 `E카센터`에서 자신의 동거남이 피해자로부터 미지급한 수리비를 독촉하는 전화를 자주 받았다는 이유로 “너는 누구야, 이 씨발 놈의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멱살을 잡고 수회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위 ‘E카센터’의 직원인 피해자 F(여, 45세)에게 “이 미친년아, 여시같은 년아”라고 욕설을 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수회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