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1. 00:50경 부산 금정구 C에 있는 피고인의 집 거실에서, 이웃주민인 피해자 D(여, 27세), 피해자의 모친 E과 차를 마시던 중, 피해자가 그녀의 모친 E에게 욕설을 하는 것을 듣고 화가 나, 피해자의 왼쪽 뺨을 2회 때리고 거실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어린이용 나무 야구 방망이(길이 65cm)로 피해자의 이마를 2회 툭툭 때리고, 엉덩이, 허벅지 부위를 3~4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부위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