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36세)와 부부지간이다. 피고인은 2016. 3. 28. 22:30경 서울 관악구 D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를 깨워 거실로 나오게 한 후 무릎을 꿇게 한 다음 거실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다용도 접이식 탁상(가로 88센티미터, 세로 58센티미터)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와 얼굴을 수회 내리치고, 주먹으로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불상의 두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