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친동생인 피해자 C(63세)과 부동산을 교환하였는데, 피고인이 양수받은 부동산에 설정된 근저당권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불화가 있어 왔다. 피고인은 2014. 5. 26. 05:20경 안산시 상록구 D 아파트 107동 201호에 있는 피해자의 주거지에 찾아가 피해자가 근저당권을 해결해주지 않고 연락도 받지 않는다는 이유로 미리 준비하여 간 위험한 물건인 가시오가피 나무 막대 2개(전체 길이 50cm 및 100cm)로 피해자의 머리 등을 수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 1개(전체 길이 23cm, 칼날 길이 12cm)를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안면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