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23. 18:00경 피해자 C(여, 42세), 피해자 D(여, 49세), 피해자 E(여, 33세)가 거주하는 수원시 팔달구 F 지하 1층 앞에 이르러, 피해자 D와 피해자 E가 집 안으로 들어가는 틈을 타 열려있던 출입문을 통해 집 안쪽까지 따라 들어간 뒤, 주방에 있던 피해자 C에게 다가가 손으로 피해자의 손목 부위를 잡아당긴 다음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1회 만지고, 이어서 거실쪽에서 그곳에 있던 피해자 D의 가슴 부위를 손으로 1회 만지고, 계속하여 방 안쪽으로 들어가 손등으로 그곳에 있던 피해자 E의 성기 부위를 옷 위로 1회 툭 치듯이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피해자들의 주거에 침입하고, 피해자들을 각각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