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35세)의 남편으로, 2018. 7. 24. 18:10경 부산 북구 C ‘   여관’ D호에서 피해자가 큰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등 시끄럽게 하자 이에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총길이 20cm , 칼날길이 10cm )를 들어 피해자 가슴의 중앙과 오른쪽 부분을 각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자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과도로 피해자에게 상해를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