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29. 20:00경 통영시 B 2층에 있는 C 앞 복도에서 피해자 D(여, 55세)가 E 마사지 앞 계단 입구에서 마사지를 받으러 온 불상의 손님 2명이 담배를 피우려는 것을 제지했다는 이유로 피고인이 피해자의 가게에 찾아가 “개 같은 년아, 나와 봐라”고 욕설을 하고 복도에 따라 나온 피해자와 공용복도사용 문제로 시비되어 다투던 중, 양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두 손으로 잡아 복도 바닥에 넘어뜨리고 피해자의 몸 위에 올라타서 머리를 잡아 수회 흔드는 등 폭행하여 14일 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요추의 염좌상을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