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2. 9. 04:30경 아산시 B 여관 1층 카운터 방실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C(남, 51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로부터 욕설을 듣게 되자 화가 나 손으로 그곳 테이블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피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