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4. 15. 04:15경 서울 마포구 C 앞 노상에서 택시운전사인 피해자 D(55세)가 승차거부를 한다고 하여 손바닥으로 택시의 유리창을 친 것으로 시비되어 위 D의 왼손가락을 잡아 꺾어 넘어뜨리고, 머리로 위 D의 이마를 2회 들이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D에게 왼쪽 눈썹 부위가 찢어져 피가 나게 하는 등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