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30. 12:30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33 분당선 '정자역' 미금역 방향 지하철 승강장내에서 지하철을 기다리기 위해 서 있는 피해자 B(24세, 여)의 발견하고 추행할 목적으로 뒤로 다가가 기다리다 피해자가 지하철을 타려던 순간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1회 만지고 쓰다듬는 방법으로 추행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성적 수치심을 느끼도록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