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9. 12. 31. 08:00경 대구 북구 B건물 C호 피해자 D(여, 18세)의 주거지 안에서, 피해자가 돈을 빌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거지 안에 있는 피해자 소유의 시가 154,630 원 상당의 옷장 문을 발로 차 부수고, 시가 불상의 빨래건조대를 집어던지고 이어 시가 399,000 원 상당의 패딩 점퍼를 손으로 찢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합계 553,630 원 상당의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2020. 1. 2. 02:25경 대구 중구 E에 있는 ‘F’ 옷가게 옆 골목에서 위 피해자 D에게 “돈을 빌려주기로 했으면 줘야지 왜 안 주느냐. 여기서 헛소리하면 또 맞는다”는 등으로 말을 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를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몸과 다리를 차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