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1. 08:15경 경산시 C에 있는 D 로타리 스위징 작업장 안에서 함께 작업하는 피해자 E(47세)가 도움을 요청하자 “좀 잘하지”라고 이야기하면서 그 옆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자동차 부품 알비파이 54로 피해자의 오른쪽 무릎 부분을 때려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무릎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