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13. 04:30경 서울 C에 있는 D대학교 예술문화대학 앞 도로에서 바지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흔들며 자위행위를 하다가 건너편에서 길을 가고 있던 E(여, 23세), F(여, 22세)을 발견하고 그녀들을 쳐다보며 계속 따라가면서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