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가. 피고인은 2016. 10. 8.경 인천 부평구 D에 있는 피고인이 근무하던 ‘E’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던 피해자 F(여, 33세)가 일을 그만두겠다고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차례 때려 피해자에게 일수를 알 수 없는 기간의 치료가 필요한 양쪽 눈가에 피멍이 들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6. 11. 7. 4:00경부터 5:00경까지 사이에 위 ‘E’에서, 피해자가 재차 일을 그만두겠다고 하였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어깨부위를 때리고 발로 오른쪽 발을 밟아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 하퇴부 봉와직염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6. 11.경 위 ‘E’에서, 제1의 나.항과 같은 피해를 당한 피해자가 위 가게에서 도망가 연락이 되지 않자, 그곳에 보관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옷, 화장품 등을 넣어둔 가방을 버려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