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자신의 지인을 통해 피해자 B(여, 21세)을 알게 되었으나 특별한 친분은 없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5. 6. 5. 새벽경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에 있는 불상의 주점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의 친구를 불러내어 피해자의 친구를 몰아세우는 듯한 대화를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서로 말다툼을 한 사실이 있다. 피고인은 같은 날 04:50경 같은 구 C에 있는 D 식당 앞에서, 길을 가고 있던 피해자를 발견하고 대화를 요청하였으나 피해자가 무시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가량 때리고, 곁에 있던 피해자의 일행이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오토바이 헬멧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2회 가량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