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9. 01:20경 포항시 북구 B에 있는 C병원 응급실 안에서 그 전에 머리를 다쳐 응급치료를 받기 위하여 그곳에 찾아갔지만 의사가 피고인의 상처 부분을 봉합하지 않고 소독만 한 후 다른 환자를 치료하는 것이 화가 나서 치료비를 지불하지 않은 채 병원을 나가려고 했다. 이에 그곳 간호사인 피해자 D(26세)이 피고인에게 수납을 하고 가라고 하여 화가 난다는 이유로 발로 피해자의 배를 2회, 손으로 머리를 1회 각 각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좌상, 왼쪽 머리의 외상성 두통, 앞 목의 찰과상, 가슴 및 상복부의 좌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