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19. 11:45경 안양시 만안구 C아파트 정문 앞 노상에서 귀가 중이던 피해자 D(여, 33세)을 발견하고 피해자 앞에서 팬티를 꺼내 성기를 손으로 잡고 흔들어 자위행위를 하고, 놀라 도망가는 피해자를 약 10m 뒤따라가면서 계속 성기를 흔들어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