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0. 14:33경 광주 북구 하서로 290-34(양산동)의 롯데칠성 앞 버스승강장에 정차하는 대진운수 용전84번 B 시내버스 안에서, 버스에서 내리려고 서 있는 피해자 C(여, 21세)의 뒤쪽으로 다가가 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움켜쥐듯 만졌다. 그리하여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시내버스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