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5. 19. 20:45경 서울시 중구 한강대로 405에 있는 서울역 광장 흡연 부스에서 피해자 B(60세)가 피고인에게 “구걸 하지 말라.”고 하자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흡연 부스에 있는 철제 쓰레기통 뚜껑으로 피해자의 머리 뒷부분을 4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