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6. 4. 00:00경 아산시 C편의점 앞 노상을 지나가던 중 아무 이유 없이 마침 그곳에 있던 D의 얼굴을 1회 때린 일로 D 일행과 시비를 벌이게 되었다. 그러던 중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D의 선배인 피해자 E(28세)이 피고인의 일행인 F가 반말하는 것을 문제 삼아 F와 피고인을 때리자 순간적으로 화가 났다. 이에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달려들어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린 후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리고 함께 바닥을 뒹구는 등 몸싸움을 벌이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