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4. 03:50경 충남 당진시 C에 있는 D PC방 앞 노상에서, 피해자 E(39세)을 발견하고 아무런 이유 없이 “이 새끼 죽여버린다!”라고 말하며 왼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미리 준비해 간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을 오른손에 들고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위를 3회 찌르고, 계속하여 피해자의 오른 손바닥을 1회, 가슴 부위를 1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안면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