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7. 5. 06:45경 창원시 진해구 안골로359 일신님아파트 107동 경비실 앞 길에서 피고인이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우고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진해경찰서 B파출소 소속 경찰관인 경위 C, 순경 D이 귀가를 권유하자 손으로 위 D의 뺨을 1회 때리고, 손으로 위 C과 D의 가슴 부위를 수 회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 신고 출동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7. 5. 07:00경 창원시 진해구 E에 있는 진해경찰서 B파출소에서 위 C이 제1항 기재와 같이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우는 피고인에게 주취자 보호 및 가족에 대한 인계를 위하여 부모님의 연락처를 물어보자, 이에 화가 나 손으로 C의 가슴 부위를 수 회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 신고 처리 및 주취자 보호 업무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