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초순 08:20경 서울 동작구 C에 있는 지하철 9호선 D역에서 지하철에 탑승하여 서 있는 피해자 E(여, 21세)의 옆에 서서 손으로 피해자의 다리를 더듬듯이 만지고 치마를 들어 올린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같은 달 30. 08:20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위와 같은 방법으로 총 6회에 걸쳐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