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배달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9. 8. 1. 14:45경 대구 B에 있는 C병원 응급실로 배달을 하기 위해 C병원 인도에 오토바이를 주차하였고, 이를 본 C병원의 주차 관리 업무에 종사하는 직원인 피해자 D(25세)가 피고인에게 “오토바이를 주차장으로 이동해 달라.”라고 말하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헬멧(가로 30cm, 높이 30cm)으로 피해자의 등 부위를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다발성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