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23. 17:50경 서울 종로구 C에 있는 피해자 D(62세) 운영의 ‘E공업사’에 이르러 직원 2명과 함께 작업을 하고 있던 피해자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씨발새끼, 너 많이 컸다, 넌 한 주먹 감이야, 씹쌔끼, 너 오늘 죽여버리겠다”고 욕을 하고, 이를 제지하려는 피해자의 턱 부분을 양 손으로 2~3회 폭행하였으며 피해자의 목을 잡아 조르는 등으로 약 2시간에 걸쳐 피해자의 위 공업사 운영에 관한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