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운수회사인 C 소속으로, 1992년경부터 함안군 D에 있는 E에서 근무하며 대형마트에 F 식품 제품을 배송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피고인은 2014. 6. 6. 04:00경 위 물류센터에서 자신이 배송해야 하는 물품을 자신이 운전하는 G 메가트럭에 싣던 중, 주위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물품 창고에 보관되어 있는 출고가 약 714,000원 상당의 F 라면 50상자를 위 트럭에 몰래 싣고 가, 위 센터 관리자인 피해자 H이 점유하는 재물을 절취하였다. 피고인은 이를 비롯하여 2013. 5. 5. 05:00경부터 2014. 5. 5. 04:00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14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약 16,702,000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