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10. 18:00경 경기 이천시 B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친구인 피해자 C(36세)와 저녁 밥내기로 속칭 ‘섯다’ 게임을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욕설을 듣자 화가 나 왼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은 뒤 가슴을 밀쳐 넘어뜨렸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발로 피해자의 머리, 가슴을 수회 차고, 방안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의자를 들어 피해자의 다리부위에 던져 피해자로 하여금 약 3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안면부, 목 등의 다발성 타박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