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8. 23:20경 B 쏘나타 승용차를 운전하여 광주 남구 C에 있는 D 앞 편도 3차로 도로를 노인건강센터 쪽에서 진월동 고운아파트 쪽으로 1차로를 따라 진행하던 중 피해자 광주광역시청이 설치, 관리하는 수개의 중앙분리대 봉을 연달아 들이받아 수리비 2,940,000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고, 그 충격으로 위 중앙분리대 봉의 파편이 비산되면서 반대차로에서 진행 중이던 피해자 E 운전의 F 아반떼 승용차 앞 보닛 등을 수리비 500,000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고, 피고인 진행방향 우측에 주차된 피해자 G 소유의 H 그랜저XG 승용차 좌측 앞 펜더 등을 수리비 496,978원 상당이 들도록, 피해자 I 소유의 J 쏘나타 승용차 좌측 문짝 등을 수리비 776,873원 상당이 들도록, 피해자 K 소유의 L 제네시스 승용차 좌측 앞 펜더 등을 수리비 503,292원 상당이 들도록 각각 손괴하고도 교통사고 발생 시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아니한 채 그대로 도주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
항: 

법률 내용:
제148조(벌칙) 제54조제1항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시의 조치를 하지 아니한 사람(주ㆍ정차된 차만 손괴한 것이 분명한 경우에 제54조제1항제2호에 따라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제공하지 아니한 사람은 제외한다)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6. 12. 2.> [전문개정 201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