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11.부터 광주 서구 B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C의 D 점장으로서 위 D의 운영, 자금 관리 등의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7. 4. 2.경 위 점포에서 점장으로서 금고번호를 알고 있음을 기화로 위 회사를 위하여 그곳 금고에 업무상 보관 중이던 1,000만 원을 빼내어 광주 동구 대인동에 있는 경마장에서 마권구입 등에 임의로 소비하고, 계속하여 같은 달 9.경 위와 같은 방법으로 위 금고에서 1,200만 원을 빼내어 위와 같이 경마장에서 마권구입 등에 임의로 소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회사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