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27. 서울 성동구 C에 있는 ‘D’의 2층 E 판매점에서, 화장품 판매 직원인 F에게 욕설을 하며 행패를 부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보안요원들이 피고인을 제지하자, 손으로 출동한 보안요원 피해자 G(19세)의 가슴을 수회 밀치고 발로 다리를 걷어찼다. 계속해서 피고인은 손으로 위 피해자 G과 함께 출동한 보안요원 피해자 H(18세)의 얼굴을 때리고 몸을 밀쳤으며, 보안팀장인 피해자 I(37세)의 가슴을 때리고, 보안요원 J(23세)의 가슴을 수회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을 각각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