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23. 00:40경 서울 관악구 D 앞길에서 일행과 함께 걸어가고 있던 피해자 E(여, 18세)를 발견하고 50m 가량 뒤따라간 뒤 “아, 다 즐겁지, 다 즐거워, 지금은 다 즐겁지, 오빠 간다. 오빠 지금 달려간다.”라고 하며 갑자기 뛰어와 “오빠왔다.”라면서 피해자의 등, 엉덩이에 피고인의 몸을 붙여 강제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