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8. 22:30경 서울시 강서구 B에 있는 C 운영의 'D' 주점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소란을 피우고 행패를 부렸는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E 등이 피고인을 현행범으로 체포하여 서울 강서구 F에 있는 강서경찰서 G지구대로 연행하자, 위 지구대 사무실에서 위 C, H, 경찰관 I 등 10여명이 있는 가운데 위 피해자 E에게 “야 돼지새끼야, 너 씨팔놈 죽여버린다, 너 이름이 뭐야, 내가 너 반드시 옷 벗겨버린다, 돈을 얼마나 받아 쳐먹었길래, 개새끼, 씨팔놈아"는 등의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