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22. 02:30경 울산 남구 B에 있는 C식당 앞 노상에서, 그전 피고인이 노상에서 일행과 다툼을 한 것과 관련하여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울산남부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찰관인 경장 E이 사건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피고인에게 “무슨 일이냐”라고 물어보자, 아무런 이유 없이 위 경장 E에게 “개 씨발 새끼들아, 니네 시발년들아, 그냥 껴져라, 그냥 갈거다”라고 욕설을 하고, 같은 소속 경찰관인 순경 F의 가슴을 손으로 밀치고 향수가 담긴 유리병을 그의 몸을 향해 던지고, 위 경장 E의 목울대를 손날로 치고 가슴을 밀치는 등으로 폭행하여 위 경찰관들의 112 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