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27. 18:30경 용인시 기흥구 B에 있는 ‘C주유소’에서 술에 취하여 소란을 피우던 중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용인동부경찰서 D파출소 소속 경장 E, 경사 F의 귀가 권유로 순찰차에 탑승하여 피고인의 주거지인 용인시 기흥구 G 아파트 입구에 하차하게 되자, 갑자기 별다른 이유 없이 순찰차의 출발을 방해하고 이에 E이 이를 제지하자 E의 가슴을 손으로 2회 밀고, 계속해서 현행범 체포되어 순찰차에 탑승하게 되자 옆에 있던 F의 손목 부위를 이빨로 물어 112신고 처리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