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4. 10:20경 인천 남구 학익동에 있는 인천구치소 901동 1호실 내에서, 수용실 봉사원으로 식수를 받아오던 중 같은 호실 수용자인 피해자 B(남, 18세, 국적 중국)이 기분 나쁜 말투로 ‘물을 더 받아와라’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오른 발로 앉아 있던 피해자의 얼굴을 1회 차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우안 외상성 전방출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