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23. 00:30경 대구 달서구 B에 있는 피해자 C(43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소주병을 바닥에 깨뜨리고 자해하려고 한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을 손에 쥐고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그어 피해자에게 치료기일을 알 수 없는 왼쪽 가슴 부위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