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대리기사이고 피해자 B(49세)은 차주이다. 피고인은 2015. 10. 23. 04:30경 서울 중랑구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피해자와 대리운전 비용 문제로 시비가 되어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오른발로 좌측 허벅지와 골반 부위를 2회 찬 후 노상에 설치된 보도블록 쪽으로 피해자를 밀어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약 28일 간의 '좌측 제11번 늑골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