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26. 12:36경 부산 남구 문현동에 있는 ‘이마트’에서, 손님으로 가장하여 물건을 구입하는 척하며 피해자인 ‘이마트’의 보안직원 Q 등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미리 들고 온 쇼핑백에 피해자 ‘이마트’ 소유인 시가 164,700원 상당의 (주)일동 후디스 산양 분유 3통을 몰래 넣어 가지고 나오는 방법으로 절취한 것을 비롯하여 2012. 11. 초순경부터 2013. 1. 26.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에 기재된 것과 같이 부산 시내 마트 등지에서 총 15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2,009,900원 상당의 물건들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