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30. 11:20경 부산 부산진구 B에 있는 ‘C’에서, ‘주취자가 나가지 않고 있다’는 취지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진경찰서 D지구대 소속 순경 E이 흔들어 깨운다는 이유로 위 E에게 "밀지 마라, 씨발놈아, 맞을래 "라고 욕설을 하며 손으로 위 E의 몸을 수회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112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경찰공무원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