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7. 14. 00:10경 부산 사상구 B에 있는 C실내포장마차 앞 노상에서 손님이 행패를 부린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사상경찰서 D지구대 소속 순경 E이 경찰관임을 밝히고 “무슨 일이냐”고 물어본다는 이유로 위 E에게 “씹할놈아 니는 뭐고”라는 등 욕설을 하면서 주먹을 휘두르고 발로 위 E의 하퇴부를 발로 3회 걷어차 경찰관의 112신고처리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2. 계속하여 피고인은 2013. 7. 14. 00:30경 부산사상경찰서 D지구대에서 전항과 같은 이유로 임의동행되어 경찰관을 상대로 심하게 반항하여 수갑을 채우려는 위 지구대 소속 경찰관인 순경 F의 오른쪽 허벅지 부위를 입으로 깨물어 경찰관의 지구대업무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