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13. 22:20경 시흥시 C호프’에서 공사현장에서 함께 일을 한 동료인 피해자 D(40세)를 통해 고용주로부터 임금을 지급받으면서 56만 원을 지급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피해자가 46만 원만 전달하여 서로 말다툼하던 중 피해자가 임금을 빼돌린 것으로 생각하고 이에 화가 나 가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로 된 맥주잔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개골 선상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