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11. 01:30경 광주광역시 서구 B 소재 ‘C’ 주점에서 일행인 피해자 D(37세)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하다가 피해자로부터 “야, 새끼야. 너는 형이 말하면 들어.”라는 말을 듣자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심부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