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6. 15:00경 서울시 송파구 C상가에 있는 D 매장에서 피해자 E(76세)와 채무변제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가 자신의 넥타이를 붙잡고 가지 못하게 하자 오른손으로 자신의 넥타이를 잡은 피해자의 손목을 잡아 비틀고 뿌리쳐 피해자에게 약 10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회전근개 파열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