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8. 일자불상 19:00부터 20:00 사이에 광주 소재 아동양육시설 햇님방에서 피해자 C(여, 14세)을 피고인 옆에 앉게 한 다음 왼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를 두드리듯이 만지고, 피해자가 입고 있던 반바지 안쪽으로 손을 넣어 허벅지를 만졌으며, 2013. 8. 일자불상 19:00부터 20:00 사이에 위 햇님방에서 피해자에게 “한번 안아 보자”고 말을 하면서 갑자기 양팔로 피해자를 껴안아 아동청소년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9. 24. 20:00 무렵 위 아동양육시설 4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양팔로 피해자 D(여, 14세)을 껴안아 아동청소년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3. 피고인은 2013. 10. 1. 21:00 위 아동양육시설 별님방에서 피해자 D에게 “너는 내 손녀 뻘이야, 괜찮아”라고 말을 하면서 갑자기 양팔로 피해자를 껴안고 가슴을 맞대고 비볐으며, 2013. 10. 8. 20:30 위 별님방에서 피해자에게 “한 번 안자”라고 말을 하면서 갑자기 양팔로 피해자를 껴안고 그 상태에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주무르고 가슴을 맞대고 비빔으로써 아동청소년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