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30. 12:37경 일반인들이 자유롭게 출입이 가능한 고양시 일산서구 B에 있는 C 내 관중석 의자에서 혼자 앉아 있다가 갑자기 일어나 바지와 속옷을 무릎 아래까지 모두 내리고 성기가 노출된 상태에서 허벅지와 성기를 손으로 만지는 등 약 5분간 음란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불특정 다수가 통행하는 장소에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