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15. 06:30경 서울 관악구 B 앞 노상에서, 시내버스에서 하차하던 중 서로 어깨가 부딪힌 것을 기화로 피해자 C(47세)과 시비가 되어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차례 때리고, 피해자의 오른쪽 어깨 윗부분과 빗장뼈 부위를 치아로 물어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의 골절, 머리 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