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3. 23:38경 시흥시 C에 있는 D마트 앞에서 근처에서 주운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186cm)를 손에 들고 돌아다니다가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E(33세)이 시비를 거는 것으로 오인하고, 피해자 E을 향해 위 쇠파이프를 휘두르고, 이를 말리는 피해자 E의 일행인 피해자 F(31세)의 머리와 배 부분을 위 쇠파이프로 각 1회씩 때렸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