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11. 00:01경 오산시 B아파트 401동 303호 자신의 주거지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화성동부경찰서 C지구대 소속 경위 D과 순경 E가 가정폭력사건 처리 매뉴얼에 따라 피고인의 처 F을 피고인으로부터 분리하여 안방에서 따로 피해 진술을 청취하자, “아니 왜 문을 닫느냐, 지금 방안에서 내 처와 경찰관 둘이 섹스하는 것 아니냐, 못믿겠다 문 열어라, 나를 6개월만 영창 보내줘라, 너를 때리면 1년이나 살겠냐”라고 소리를 지르고 머리로 옆에 서 있는 위 피해자 D의 우측 광대뼈 부위를 1회 들이받아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