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23. 04:00경 서울 중랑구 C, 2층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지인인 피해자 D(46세)과 술을 마시다 불상의 이유로 다투게 되었다. 이후 피고인은 집으로 돌아간 줄 알았던 피해자가 피고인의 부인이 있는 방에서 나온 것을 발견하고 화가 나, 방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낚싯대(길이 약 80cm)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려 피해자의 이마 부위에 피가 나게 하는 등 일수 미상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