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은 ‘B회장’이고, 피해자 C ‘B대표이사’로 서로 부부 사이이다. 1. 피고인은 2014. 12. 08. 08:00경 서울 성북구 D, 107동 1510호 거실에서 나이가 많이 들었음에도 평소 피해자가 전화상으로 “알았어”라며 반말로 말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바닥으로 날을 세워 피해자의 목을 여러 차례 쳐 뒤통수가 벽에 부딪히게 하고, 손으로 머리를 잡아당기고, 폭행을 피해 안방으로 들어가 침대 위에 걸터앉은 피해자를 따라 들어와 발로 피해자의 온몸을 여러 차례 차는 폭행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12. 29. 09:25분경 고양시 덕양구 E빌딩 5층 'B' 사무실 내에서, 위 제1항의 사건 이후 약 20여 일 동안 집에 들어오지 않는 피해자가 서류결재를 하고 있다는 이유로 화가 나, "니가 뭘 알아서 결재하느냐"라며 손에 들고 있던 종이 서류봉투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가격하고 옷자락을 잡아 바닥에 넘어뜨린 후 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밟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