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28. 23:50경 충북 보은군 B 앞 노상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C의 D BMW 승용차의 시정되지 않은 차량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이후 피고인은 그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 물건이 들어 있던 시가 약 300만원 상당의 메트로시티 가방을 비롯하여, 반찬통이 들어 있던 검은색 비닐봉지와 롤고데기, 비닐 지퍼백 등이 들어 있던 검은색 면가방 등 합계 약 1,200만원 상당의 물건을 몰래 가지고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