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45세)의 남편이다. 피고인은 2015. 9. 21. 21:30경 원주시 D, 803동 1404호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시어머니의 전화를 받지 않고 이혼 이야기를 한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위험한 물건인 드라이버(총 길이 33cm) 2개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때리고, 베란다에 있던 플라스틱 의자를 가져와 피해자의 등과 머리를 때린 후 재차 베란다에서 빨래 건조대를 가지고 와 피해자의 종아리 부분을 때리고, 피해자의 온 몸을 수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다발성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