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6. 08:55경 대구 달서구 B시장 입구 상호 불상의 막걸리 가게 앞 노상에서 피해자 C(58세)로부터 ‘술에 취하여 말이 많으니 귀가를 하라’는 말을 듣자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재질의 막걸리 박스를 들고 피해자의 머리 및 어깨 부위를 각 1회 씩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불상의 두피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