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과 2017. 10. 21. 03:30경 전남 순천시 D에 있는 E 모텔 앞길에서 걸어가던 중 피해자 F(남, 26세) 등이 뒤에서 자동차를 타고 오면서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시비를 하던 중 화를 참지 못하여, C은 차에서 내리는 피해자 F과 피해자 G(남, 26세)의 뺨을 때리고, 피고인은 이에 합세하여 피해자 G과 몸싸움을 하여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턱관절 염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 G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견관절 염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C과 공동하여 피해자 F, 피해자 G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