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11.경 C 내의 테니스장에서 열린 ‘D 증거에 의해 대회 명칭 정정함. ’에서 E, F, G, H, I, J, K, L은 심판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위 8명이 심판을 한 것처럼 심판비를 청구하는 방법으로 피해자 M시를 기망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 M시로 하여금 2013. 11. 22.경 위 E 등의 금융계좌로 심판비 10만 원씩, 합계 80만 원을 송금하게 하여 이를 편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10. 25. 제1항 기재 테니스장에서 열린 ‘N’에서 O가 심판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위 O가 심판을 한 것처럼 심판비를 청구하는 방법으로 피해자 M시를 기망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 M시로 하여금 2014. 10. 25.경 위 O의 금융계좌로 심판비 10만 원을 송금하게 하여 이를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