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13. 23:00경 김해시 C에 있는 ‘D’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E(63세)이 피고인의 지시를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멱살을 잡고 몸싸움을 하다가 그곳에 있던 흉기인 공업용 칼(전체길이 약 30cm)을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왼쪽 위팔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