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9. 15:00경 인천 남동구 C에 있는 ‘D식당’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E(48세) 및 F과 같이 술을 마시던 중, 별다른 이유 없이 그곳 식탁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사기 뚝배기 그릇(직경 12cm, 높이 7cm)을 집어들고 피해자의 뒷통수 부위를 세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정부 열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