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7. 9. 4. 23:40경 구리시 B상가 ‘C’ 호프에서 동석을 했던 불상의 여성이 자리를 떠나 위 상가 뒤편에서 피해자 D(19세), E과 함께 있는 것을 보고, “너 이 새끼들 이리와 봐.”라고 소리쳤다. 이에 겁을 먹은 피해자가 빠른 걸음으로 위 상가 ‘F식당’ 앞으로 달아나자, 피고인은 피해자를 뒤따라가 피해자의 뒷목을 손으로 잡아당기고 누르며 주먹으로 머리 부위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 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의 기타 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D과 피해자 E(20세)를 보고 “그 여자가 너희들에게 어떤 말을 했냐. 어떻게 아는 관계냐.”라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0여 차례 때리고, 그곳에 있는 플라스틱 휴지통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2~3차례, 얼굴을 1차례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