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20. 17:20경 전남 진도군 B에 있는 자신이 근무하는 C 사무실에서 D을 운영하는 피해자 E(여, 49세)와 외국인 근로자 문제로 시비가 되어 다투던 중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 부분 등을 수회 밀치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허리를 잡고 밀치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2조
항: 

법률 내용:
제262조(폭행치사상) 제260조와 제261조의 죄를 지어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제257조부터 제259조까지의 예에 따른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