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9. 08:10경 성남시 중원구 B건물 내에서 피해자 C가 ‘피고인이 소란스럽게 한다’며 경찰에 신고를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팔을 걷어 차 왼쪽 손등 정맥이 파열되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