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1. 10. 15:10경 충북 진천군 D건물 2층에 있는 사무실에서, E 등이 ‘훌라’도박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끼워달라고 하였으나 거절당하자 E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 F(53세)가 이를 말린다는 이유로, 머리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1회 들이받아 피해자로 하여금 넘어지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28일 동안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집단흉기등상해)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G(52세)가 피고인을 말리며 피고인을 위 사무실 건물 1층 뒤편 공터로 데리고 가자 화가 나,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뒷머리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로 하여금 넘어지게 하고, 발로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5회 가량 때려 피해자에게 약 35일 동안의 치료가 필요한 관골궁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