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4. 9. 26. 08:30경 김해시 C에 있는 피해자 D의 식당에 들어가 일행과 소주를 마신 후 만취하여 같은 날 10:30경부터 11:30경까지 귀가를 종용하는 피해자, 종업원 등에게 “내가 하루 이틀 오는 것도 아닌데. 씨발! 그딴식으로 하지 마라.”고 고함을 지르며 식당 안을 계속 돌아다니는 등으로 소란을 피워 손님들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여 위력으로 피해자의 식당영업을 방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4. 9. 26. 11:20경 위 식당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김해중부서 E지구대 소속 경위 F로부터도 귀가를 종용받자, “씨팔! 니가 뭔데  내가 신고했는데 왜 시비고  씨팔”이라고 폭언을 하며 주먹으로 위 F의 배와 가슴을 수회 때린 후 그 가슴을 밀어 경찰관의 112신고 처리 업무에 대한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