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23. 21:00경 서울 영등포구 C에 있는 D 편의점 부근에서, 성명불상의 노숙인들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E팀 직원인 피해자 F(57세)이 ‘이곳에서 술을 마시면 안 됩니다, 술 그만 드시고 다른 곳으로 가세요.’라고 말하자 이에 화가 나 가지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금속지팡이(길이 약 75cm)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하악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