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3. 16. 07:00경 부산 해운대구 B 소재 C노래주점에서, 함께 놀던 일행인 피해자 D(27세)이 명령조로 반말을 하는 것에 화가 나서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2회 때리고 피해자가 넘어져 쓰러지자 오른발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과 몸통 부분을 2-3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5. 3. 16. 07:00경부터 같은 날 07:30경까지 피해자 E이 운영하는 위 C노래주점에서, D이 자신에게 명령조로 반말을 하는 것에 화가 나서 D을 폭행하는 등 소란을 피워 그 노래주점에 손님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함으로써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노래주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