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11. 10:02경 김해시 김해대로2355번길에 있는 부원공원 맞은편 노상에서 피해자 B(여, 61세)가 다른 사람과 말다툼하는 것을 보다가 갑자기 피해자에게 “씨발년이 왜 이리 시끄럽게 왜 여기 와서 이러냐”라고 욕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몸을 밀치고, 가슴 부위를 때려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부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