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9. 02:00경 서울 강동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피해자 E(남, 38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 맥주 컵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두피가 찢어지는 상처를 피해자에게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