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13. 02:05경 순천시 B에 있는 C나이트 앞 도로에서 피해자 D(남, 33세)와 피해자 E(남, 33세)의 일행인 F과 어깨를 부딪치자 그로인해 시비가 되었다. 피고인은 이에 화가 나 발로 피해자 D의 옆구리를 1회 차고, 손바닥으로 얼굴을 1회 때리고, 계속해서 옆에 있던 피해자 E의 멱살을 손으로 잡고 흔들면서 손등으로 얼굴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D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골반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피해자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