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8. 14:50경 안산시 단원구 B에 있는 'C당구장'에서 피해자 D(38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화가 나 정수기 옆 서랍장에서 위험한 물건인 과도(총 길이23cm, 날 길이 13cm)를 꺼내와 피해자를 향해 이를 휘둘러 피해자의 얼굴에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