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강남구 B건물 15층에 있는 주식회사 C의 영업사원으로, 2008. 4.경부터 위 회사 ‘탑클래스’ 영업사원들의 모임인 ‘D’의 총무로 클럽의 회비를 관리하는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0. 4. 22.경 피해자 E를 비롯한 피해자들인 위 클럽의 나머지 회원들로부터 회비 600만 원을 입금 받아 피해자들을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이를 임의로 인출하여 개인적인 용도에 사용하여 횡령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0. 5. 14.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8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2,200만 원을 업무상 보관하던 중 임의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