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4. 01:00경 서울 중구 B 소재 2층 자신이 운영하는 ‘C’ 카페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아무런 이유가 없이 종업원인 피해자 D에게 "개 같은 년, 좆같은 년" 등 욕을 하면서 발로 그녀의 다리를 한차례 걷어차고 주먹으로 왼쪽 뺨을 1회 때려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부, 귀타박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