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25. 07:20경 부산 부산진구 B에 있는 ‘C식당’에서, 일행과 함께 음식을 먹다가 `내가 깡패다, 좆같은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고 손으로 탁자 위에 있던 국수, 맥주컵, 반찬그릇을 홀 바닥으로 쓸어버리고 바닥에 떨어진 국수그릇을 발로 수회 밟는 등 행패를 부려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D의 식당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