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3. 10. 1. 01:40경 인천 중구 B에 있는 C 뒷길에서 피해자 D(여, 52세)이 운행하는 개인택시에 승차한 후, 목적지에 도착하여 택시비를 요구하는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들고 있던 휴대전화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3. 10. 1. 01:50경 제1항 기재와 같은 장소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중부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위 F이 피고인을 현행범인으로 체포하자, ‘씨발놈아, 니가 경찰이냐 ’라며 욕설을 하고 발로 피해자의 얼굴, 배 및 왼쪽 다리를 수회 걷어차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