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2. 19:30경 서울 영등포구 C 1층에 있는 D 안에서 피해자 E(49세, 여)가 피고인의 처인 F와의 금전채무 때문에 찾아 왔다는 이유로 나가라고 하면서 손으로 멱살을 잡고 수회 흔들고, D 현관 밖으로 밀어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팔꿈치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