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30. 18:00경 동두천시 C에 있는 D당구장에서 그곳에 있는 피해자 E(56세)과 그 일행들에게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욕설을 하다가 피해자로부터 제지를 당하자 부근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철제 의자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