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8. 24:00경 의정부시 B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 편의점에서 그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E에게 아무런 이유도 없이 다가와 “너를 때리고 싶다, 패주고 싶다, 좆같은 놈.”이라고 욕설을 하면서 그곳에 놓여 있는 복권진열대를 집어서 E를 향하여 던지고 복권 및 음식물을 바닥에 던지는 등 소란을 피워 그 편의점에 들어오려던 손님들로 하여금 들어오지 못하게 함으로써 약 20분 동안 위력으로 피해자의 편의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