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7. 3.경 범행 피고인은 2017. 3.경 피고인 운영의 청주시 청원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테이블에 앉아 쉬고 있던 중 그 곳 종업원인 몽골인 피해자 E(여, 26세)와 이야기를 하다가 피해자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쳤다.
 2. 2017. 4.경 범행 피고인은 2017. 4.경 위 식당에서, 1항 기재와 같이 범행한 후 피해자가 하지 말라며 싫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음에도 별다른 이유 없이 피해자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쳤다.
 3. 2017. 5. 24.경 범행 피고인은 2017. 5. 24.경 위 식당에서, 피해자가 주방에서 음식을 포장하는 사이 피해자의 뒤에서 별다른 이유 없이 피해자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3회에 걸쳐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