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23. 22:30경 경북 상주시 D에 있는 E식당에서 피해자 F(49세)이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을 자신에게 욕을 하는 것으로 오인하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의자를 양손으로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머리 윗부분 열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