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2. 3. 27. 14:10경 김해시 B의 C 앞 노상에서 피해자의 지인과 말다툼을 하던 도중 알 수 없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휴대폰을 손에 들고 피해자 D(남, 41세)의 얼굴을 수회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와 내벽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