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2. 28. 06:30경 성남시 분당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피고인이 시끄럽다는 이유로 식당 안에 있는 피해자 D(여, 55세)의 일행과 시비가 되어 몸싸움을 하게 되자,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 의자를 피해자에게 던져 피해자의 머리에 맞추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투피 열상 및 경도의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