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모욕 피고인은 2019. 1. 19. 13:30경 서울 은평구에 소재 연신내역에서 불광역으로 이동하는 지하철 3호선 객실 안에서, 다수의 승객들이 듣고 있는 가운데 술에 취하여 별다른 이유 없이 피해자 B(70세)에게 “야! 이 영감탱이야, 이 씨발 새끼야”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ㆍ장소에서, 피고인으로부터 위와 같이 욕설을 듣다가 화가 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왜 그러냐  네가 나한테 뭐라고 해서 자리를 피한 것 아니냐”라고 항의하며 멱살을 잡자, 피고인도 같이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