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71세)은 게이트볼 D분회 회원들이다. 피고인은 2016. 9. 6. 11:20경 경북 E에 있는 F게이트볼장에서 피해자와 게이트볼을 치다가 시비가 되어 다투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게이트볼 스틱으로 피해자의 머리부위 등을 때려 피해자에게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