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5. 23:00경 평택시 B건물 C호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쌍둥이 동생인 피해자 D과 술을 마시다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난 나머지 위 집 부엌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총 길이 23cm, 날 길이 12cm)를 집어 들고 침대에 누워있던 피해자에게 다가가 “죽을래”라고 말하고, 위 과도로 피해자의 왼쪽 복부를 찔렀다. 결국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약 6cm가량의 복부 자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