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8. 11. 28. 14:50경 서울 금천구 C 앞 3차로 도로에서, 술에 만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그 곳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피해자 B 소유의 D 맥스크루즈 승용차의 앞 보닛 부분과 조수석 및 운전석 문 부분을 주먹으로 수십 회 내리쳐 위 승용차에 흠집이 나도록 하는 방법으로 위 승용차를 알 수 없는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피해자 E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8. 11. 28. 14:55경 서울 금천구 F 앞 3차로 도로에서, 술에 만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그 곳에서 정차 중이던 피해자 E 소유의 G 벤츠 승용차의 조수석 쪽 사이드 미러를 주먹으로 내리쳐 위 승용차의사이드 미러가 승용차에서 분리되어 떨어져 나가게 하는 방법으로 위 승용차를 알 수 없는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