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12. 08:47경 대구 남구 C에 있는 D호텔에서, 피해자 E이 잠을 자고 있던 객실   호의 잠겨 있지 않은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 객실 내에 침입한 후, 피해자가 침대에 누워 잠을 자고 있는 것을 보고 피해자의 바지와 팬티 속으로 손을 넣은 후 피해자의 음부에 손가락을 집어넣는 방법으로 피해자의 항거불능 상태를 이용하여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9조
항: 

법률 내용:
제299조(준강간, 준강제추행) 사람의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의 상태를 이용하여 간음 또는 추행을 한 자는 제297조, 제297조의2 및 제298조의 예에 의한다. <개정 2012.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