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6. 24. 20:00경 김포시 C 소재 D편의점 앞에서, 그 전부터 함께 일을 하면서 알게 된 피해자 E(73세)으로부터 “야 이놈아 소주 한 잔 마셔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소주병이 들어있던 비닐봉투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리고,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양팔을 잡은 후 피해자의 낭심을 발로 차고, 도망가는 피해자에게 소주병을 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E이 핸드폰으로 경찰에 신고하려고 하자, 피해자의 핸드폰을 뺏어 바닥에 집어던져 수리비 42,500원이 들도록 피해자의 핸드폰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