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2. 18:40분경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631에 있는 지하철 9호선 염창역에서부터 가양역으로 가는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 C(여, 32세)의 뒤에 서서 피고인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 부분에 붙였다 떼었다하는 행동을 반복하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