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과 지인 사이이고, D은 ‘E식당’ 업주이고, 피해자 F은 D의 조카이다. C은 2015. 5. 15. 02:08경 부천시 오정구 G에 있는 ‘E식당’ 앞 노상에서 오토바이를 운행하는 피해자와 시비가 되어 말다툼 중 D의 멱살의 잡고 흔들고 머리로 얼굴을 들이받고 이를 말리는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드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와 D에게 각 상해를 가하고 도망하였다. 피고인은 위 일시경 부천 오정구 원종동 번지불상 여관골목에서 피해자가 C을 쫓아가자 피고인은 이를 방해하며 피해자 F의 양쪽 어깨를 잡고 흔들고 다리를 걸어 넘어뜨리려고 하는 등 폭행하여 예상치료기간 14일 간의 우측견관절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