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9. 23:10경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피해자 C(61세)이 운영하는 D당구장에서 피해자로부터 조선족이라는 말을 들었다는 이유로 당구대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당구공(지름 6cm)을 집어 던져 피해자의 왼쪽 머리를 맞혔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