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9. 18:30경 대구 서구 B에 있는 C식당에서 피해자 D(57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격분하여 그곳 화장실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밀대를 들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밀대를 두 손으로 잡고 피해자의 머리와 몸통에 수회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상처가 없는 뇌진탕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