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30. 16:20경 양주시 C에 있는 피해자 D(45세) 소유 건물에서, 피해자가 위 건물 공사 하자 부분에 대하여 지적을 한다는 이유로 위 건물 공사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삽을 집어, 그 삽으로 피해자 머리를 1회 내리치고, 계속하여 삽으로 피해자 머리를 내리치려 하였으나 피해자가 손을 들어 막으려 하자 위 삽으로 피해자 손목을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1일간 치료를 요하는 머리 부위 뇌진탕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