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주)에서 영업사원으로 근무하면서 판매, 대금수금 등의 업무에 종사하던 사람으로서, 2012. 1. 11.경 서울 강남구 D 소재 C 사무실에서 피해자 소유의 원단 997.92kg 시가 4,563,951원 상당을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이를 임의로 처분하여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였다. 이 외에도 피고인은 그 무렵부터 2012. 5. 26.경까지 사이에 같은 방법으로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10회에 걸쳐 원단 합계 13,766.92kg 시가 63,177,436원 상당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