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중랑구 C건물 2층에 있는 D PC방의 매니저로 일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E(여, 20세), 피해자 F(여, 19세), 피해자 G(여, 18세), 피해자 H(여, 18세)는 위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사람들이다. 1. 피해자 E에 대한 강제추행 피고인은 가. 2015. 2. 14. 12:00경부터 16:00경 사이에 위 PC방의 주방에서, 라면을 끓이고 있는 피해자의 뒤로 다가가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와 목덜미를 주무르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고, 나. 2015. 2. 15. 12:00경부터 16:00경 사이에 위 PC방의 주방에서, 칠판에 공지사항을 적고 있던 피해자의 뒤로 다가가 갑자기 손가락으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4회 가량 콕콕 찌르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고, 다. 2015. 2. 21. 16:00경 사이에 위 PC방에서, 카운터 일을 보고 있는 피해자의 뒤로 다가가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주무르고, 목덜미를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리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고, 라. 2015. 2. 22. 16:00경 사이에 위 PC방의 주방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는 피해자의 뒤로 다가가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와 목덜미를 주무르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2. 피해자 F에 대한 강제추행 피고인은 가. 2015. 2. 14. 20:00경 위 PC방 주방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는 피해자의 뒤로 다가가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목덜미를 주무르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고, 나. 2015. 2. 15. 오후경 위 PC방에서, 카운터에 서 있던 피해자를 지나가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허리를 미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고, 다. 2015. 2. 21. 오후경 위 PC방 주방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는 피해자의 뒤로 다가가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목덜미를 주무르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3. 피해자 G에 대한 강제추행 피고인은 가. 2015. 2. 16.경 위 PC방 주방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는 피해자의 뒤로 다가가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와 목덜미를 주무르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고, 나. 2015. 2. 17.경 위 PC방 주방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는 피해자의 뒤로 다가가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와 목덜미를 주무르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4. 피해자 H에 대한 강제추행 피고인은 2015. 2. 26.경 위 PC방에서, 갑자기 피해자의 뒷목을 잡아 누르고, 옆구리를 손가락으로 찌르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