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절도 피고인은 2018. 7. 12. 19:30경 안산시 단원구 B, 지하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에서 피해자에게 연체된 월세 지급을 요구하다가 피해자가 “이거 너무한 것 아니냐, 술을 가져가면 어떻게 하냐”라고 말하면서 피고인을 제지하는 등 그 곳에 보관된 술을 가져가지 말라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곳 냉장고 안에 들어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합계 40만원 상당의 양주 2박스, 맥주 2박스를 그대로 가져가 절취하였다.
 2. 절도, 건조물침입 피고인은 2018. 7. 20. 18:0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성명불상의 열쇠업자로 하여금 시정되어 있는 그 곳 출입문을 열도록 한 다음 그 안으로 들어가 그 곳 주방에 놓여있던 제1항 기재 피해자 소유인 시가 합계 40만원 상당의 맥주 10박스, 그 곳 방에 놓여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합계 32만원 상당의 마이크를 그대로 가져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가 관리하는 건조물에 침입하고,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