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31. 21:10 서울 강동구 B 소재 C 피시방 앞 노상에서, 마침 위 피시방에서 게임하던 중 결과가 좋지 않은 것으로 피해자 D(38세)에게 시비를 걸었는데 그에 대해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배 부위를 수회 때려 바닥에 넘어트리고 발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수회 걷어차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구순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