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21. 23:40경 안산시 단원구 B에 있는 건물 2층에서 술에 취해 잠들어 있다가 “술에 취한 사람이 복도에서 난동을 부린다.”는 112 신고를 받고 그곳에 출동한 안산단원경찰서 C파출소 소속 경장 피해자 D과 함께 위 건물 1층으로 내려간 후 위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인적사항을 물어보자 갑자기 주먹으로 피해자의 안면부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 신고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는 동시에 피해자에게 약 2주일 동안의 치료가 필요한 코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