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8. 1. 31.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절도)죄로 징역 3년 6월을 선고받고, 2005. 6. 17.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절도)죄 등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는 등 동종 전과가 10회 있다. 1. 피고인은 2015. 11. 17. 13:51경 인천 남동구 D에 있는 E 옷가게 앞에서, 인근 상가에 연예인이 오는 것을 보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들어 혼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F가 들고 있던 핸드백 안에서 피해자 소유의 현금 7만 원, 운전면허증, 주민등록증, 주류카드 등이 들어있는 시가 4만 원 상당의 지갑을 몰래 꺼내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11. 17. 13:54경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제1항과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G가 들고 있던 가방 안에서 피해자 소유의 현금 13만 원, 기업은행, 신세계 발행 신용카드 2매, 주민등록증이 들어있는 지갑을 몰래 꺼내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