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31. 15:30경 목포시 C에 있는 ‘D’ 앞에서 술에 취하여 그물 작업을 하던 중 평소 피고인이 하는 일에 대해서 간섭을 하여 불만을 갖고 있던 피해자 E(57세)이 피고인에게 “일 좀 해라”고 말하는 것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흉기인 그물 작업용 칼(칼날길이 21cm , 총길이 33cm )로 피해자의 오른쪽 배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복벽좌상 및 근육파열, 복벽좌상에 의한 탈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