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20. 17:30경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614에 있는 신림역 지하철 2호선 승강장의 계단 입구 부분에서, 다른 사람들이 다 올라간 뒤 계단을 올라가기 위하여 기다리고 있던 피해자 C(여, 42세)의 뒤쪽에서 손을 1회 휘둘렀고, 이에 피해자가 뒤를 돌아보자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팔 상박 부분을 1회 ‘탁’하고 가격하고, 이에 피해자가 ‘왜 이러세요’라고 하자, ‘호의를 베풀었는데, 왜 그러냐’고 하고 ‘씨발, 씨발’이라고 욕설을 하면서 메고 있던 가방을 집어 던질듯한 태도를 보이며 피해자에게 달려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