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11. 18:00경 대전 중구 C에 있는 D(주)앞마당에서, 퀵서비스 기사인 피해자 E(32세)이 배송지 및 대금 문제로 위 회사 사장 F과 말다툼을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피해자의 발을 걸어 넘어뜨리려고 하였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위 앞마당에 주차된 피고인의 차로 다가가 운전석 옆 수납공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삼단봉(전체 길이 약 60cm)을 꺼낸 후 피해자를 향해 휘둘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삼단봉을 휴대하고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