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1. 2. 오후경 부천시 소사구 B 소재 C시장 부근에 있는 연립주택 301호에서, 화투를 치기 위해 놀러왔다가 방안에 앉아 TV를 보고 있던 피해자 D(여, 54세)를 발견하고 피해자를 추행하기로 마음먹고, 갑자기 피해자에게 다가가 아무런 말없이 갑자기 피해자의 가슴을 손으로 만져, 피해자가 “이러지 말라”며 피의자의 손을 뿌리쳤음에도 계속하여 피해자의 가슴을 만지면서 피해자를 방바닥에 넘어뜨려 입맞춤하려 하려고 하여 그녀를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1. 8. 18:00경부터 19:00경 사이, 1항 기재 연립주택 301호에서, 피해자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말하면서 갑자기 피해자의 가슴을 손으로 만져 그녀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