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장물 스마트폰 매입업자이다. 1. 피고인은 2012. 4. 16. 21:00경 대구 중구 태평로에 있는 대구역 앞 노상에서 불상의 택시기사로부터 그가 습득한 피해자 B 소유의 시가 80만 원 상당의 삼성 갤럭시 넥서스 스마트폰 1대를 장물인 정을 알고도 이를 10만 원에 매입하였다. 2. 피고인은 같은 해 6. 22. 20:00경 위와 같은 장소에서 불상의 택시기사로부터 그가 습득한 피해자 C 소유의 시가 90만 원 상당의 삼성 갤럭시S 스마트폰 1대를 5만 원, 피해자 D 소유의 시가 80만 원 상당의 LG 유플러스 LTE 스마트폰 1대를 7만 원에 장물인 정을 알고도 이를 매입하였다. 3. 피고인은 같은 해 8. 2. 20:00경 대구 중구 동성로에 있는 228공원 앞 노상에서 불상의 택시 기사로부터 그가 습득한 피해자 E 소유의 시가 94만 원 상당의 아이폰4 스마트폰 1대를 장물인 정을 알고도 이를 5만 원에 매입하였다. 4. 피고인은 같은 달 7. 23:00경 제주시 F에 있는 G호텔 앞 노상에서 불상의 택시 기사로부터 그가 습득한 피해자 H 소유의 시가 80만 원 상당의 삼성 갤럭시S2 스마트폰 1대, 피해자 I 소유의 시가 80만 원 상당의 삼성 갤럭시S2 스마트폰 1대, 그리고 피해자를 알 수 없는 시가 불상의 아이팟 MP3 1대 등을 장물인 정을 알고도 모두 4만 원에 매입하였다. 5. 피고인은 같은 달 11. 11:50경 대구 중구 태평로에 있는 대구역 뒤편에 있는 상호를 알 수 없는 병원 앞 노상에서 불상의 택시 기사로부터 피해자 J 소유의 시가 80만 원 상당의 스카이 유플러스 LTE 스마트폰 1대를 장물인 정을 알고도 이를 5만 원에 매입하였다. 6. 피고인은 같은 날 12:40경 대구 수성구 K에 있는 L백화점 건너편 노상에서 절도범 M이 모두 절취한 피해자 N 소유의 시가 80만 원 상당의 삼성 갤럭시탭 1대를 6만 원, 피해자 O 소유의 시가 80만 원 상당의 삼성 갤럭시노트 스마트폰 1대를 25만 원, 피해자 P 소유의 시가 80만 원 상당의 LG 유플러스 LTE 스마트폰 1대를 7만 원에 매입하는 등 장물인 정을 알고도 이를 도합 38만 원에 매입하였다. 이렇게 하여 피고인은 모두 6회에 걸쳐 장물을 취득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2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2조(장물의 취득, 알선 등) ①장물을 취득, 양도, 운반 또는 보관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