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8. 06:19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지인인 피해자 E(33세, 여)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가 일행인 F에게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