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7. 00:56경부터 00:58경 사이에 서울 신논현역 버스정류장에서 용인 방향으로 운행하는 C, D 좌석버스(E여객)에 탑승하여 피해자 F(여, 가명)의 좌측 좌석에 앉아 있던 중 용인시 수지구 경부고속도로 G휴게소 부근을 이동할 때 피해자가 잠을 자는 것을 보고 오른손으로 그녀의 손을 만지고, 팔과 가슴부위를 만져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