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5. 26. 11:00경 천안시 서북구 B, 주식회사 C 천안공장 사무실 내에서 고소인 D의 직장 동료인 E 외 다수의 직원들이 있는 자리에서 “D과 내가 연인관계였다.”라고 말을 함으로써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고소인의 명예를 훼손하였고, 계속하여, 피고인은 위와 같은 장소에서 사실은 자신의 아들 가게를 도와주기 위해 장사를 하지 않은 것임에도 불구하고, E 등 다수의 고소인의 직장 동료들이 있는 자리에서 “D 때문에 장사도 못하고 월세가 나갔다. D은 피해보상하고 진정한 사과를 하라.”라고 말을 함으로써 공연히 허위사실을 적시하여 고소인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2. 피고인은 2017. 5. 28. 12:30경 세종특별자치시 F, G교회 주차장에서 고소인의 처 소외 H와 G교회 교인 I 등이 있는 자리에서 “D과 내가 연인관계였다.”라고 큰소리로 말함으로써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고소인의 명예를 훼손하였고, 계속하여, 피고인은 위와 같은 장소에서 사실은 고소인이 유부남인 것을 알고 있었고, 고소인이 피고인에게 처와 2년만 살다가 이혼하고 오기로 한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위와 같이 소외 H와 G교회 교인 I 등이 있는 자리에서 “D이 결혼안한 총각이라고 나를 속이고 만났다. D이 나를 유린했고, 당신과 2년만 살다가 이혼하고 나한테 오기로 했다.”라고 큰소리로 말함으로써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고소인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0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07조(명예훼손) ①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