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15. 13:50경 제주시 D에 있는 ‘E 공인중개사 사무실’에서 손님인 F과 고기를 먹으며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G(54세, 여)를 위 사무실로 불렀고, 위 F이 나간 후 피해자에게 택시비로 3만 원을 주었는데, 피해자로부터 “3만 원 때문에 내 가게 문도 못 열고 이렇게 앉아 있었냐”라는 불평을 듣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재질의 의자를 들고 그 의자의 다리 부위로 피해자의 눈 아래 부위를 1회 밀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