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C(여, 75세)는 서울 영등포구 D에서 ‘E’이라는 숙박업소를 운영하는 사람이고 피고인은 피해자가 운영하는 숙박업소에서 투숙하고 있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 5. 1. 20:00경 ‘E’에서 피해자로부터 밀린 방세를 지급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6만 원을 주었는데 피해자가 “내일까지 방을 비워달라”고 하자 “씨팔년”이라고 욕설을 하면서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는 피해자를 뒤따라가 피해자의 오른 손을 잡아 비틀고 꺾어 피해자의 반항을 억압한 뒤 피해자가 오른손에 쥐고 있던 현금 6만 원(5만 원권 1장, 1만 원권 1장)을 빼앗아 강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3조
항: 

법률 내용:
제333조(강도) 폭행 또는 협박으로 타인의 재물을 강취하거나 기타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거나 제삼자로 하여금 이를 취득하게 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