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상해) 피고인은 B(같은 날 기소유예)와 친구 사이로 일행이다. 피고인은 2016. 4. 23. 02:40경 대전 서구 C에 있는 ‘D마트’ 앞길에서 B과 말다툼을 하던 중, 길을 지나던 피해자 E(여, 20세)이 싸움을 말릴 목적으로 피고인을 향해 “아, 쫌”이라고 소리쳤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너가 뭔데, 씨발년아”라고 하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수회 때리고, 위 B은 발로 피해자의 배를 걷어차고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리고 피고인은 넘어진 피해자의 머리를 밟로 밟아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기타 및 상세불명의 무릎 부분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B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E에게 상해를 가하는 것을 말리는 위 E의 일행인 피해자 F(여, 17세)의 얼굴을 손으로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7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타박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