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20. 23:30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건물 2층 ‘D’에서 직원인 피해자 E(여, 29세)의 옆에 앉아 대화를 하며 술을 마시던 중 갑자기 왼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가슴을 주무르며 만져 피해자를 강제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