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10. 22:20경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C’ 호텔 714호에서 연인이었던 D(여, 25세)와 성관계를 하던 중 침대 위에 묻은 피를 보고 피해자가 바람을 피워 성병에 걸렸다고 의심하여 피해자의 머리를 손으로 때리고 허벅지를 발로 걷어차고, 주방에 있던 흉기인 식칼(길이 30cm)을 가지고 와 피해자가 울면서 하지 말라고 함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피해자를 향해 던지려고 하는 태도를 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