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6. 11:00경 서울 강남구 C 앞 노상에서 같은 날 05:00경부터 일행들과 만나 함께 술을 마신 피해자 D(여, 21세)에게 “귀를 따라 손끝을 내리면 젖꼭지가 있다.”는 말을 하며 횡단보도를 건너기 위해 도로에 서있던 피해자의 귀 부위에서부터 가슴 부위까지 손을 쓸어내리면서 만지고 계속하여 앞서 걸어가던 피해자를 향해 “엉덩이를 씰룩거리네, 나한테 어필하는 것이냐, 마음에 드네, 마음에 들어.”라고 말하며 갑자기 피해자 쪽으로 달려가 양 손으로 피해자의 양쪽 엉덩이를 1회 만져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