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6. 7. 7. 23:00경 범행 피고인은 2016. 7. 7. 23:00경 제주시 B 소재 ‘C’ 호프집에서,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피해자 D(38세)을 우연히 만나 말다툼하던 중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해자 D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피해자 D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고, 피해자 D의 일행인 피해자 E(여, 33세)이 이를 저지하려 하자 손으로 피해자 E의 뒷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2016. 7. 8. 00:01경 범행 피고인은 2016. 7. 8. 00:01경 제주시 F 소재 G편의점 앞에서, 지인들의 중재로 피해자 D을 만나 사과하기로 하였으나 피해자의 지인인 E에게 “씨발년아, 넌 빠져라”라고 욕한 문제로 피해자에게 얻어맞게 되자 화가 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열창, 폐쇄성 안와골절, 폐쇄성 코뼈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