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3. 15:50경 안동시 C에 있는 D식당에서 후배인 피해자 E(51세)에게 술에 취한 채 아무런 이유 없이 욕설을 하였다가 그로부터 욕설과 함께 반말을 하지 말라는 말을 듣자 순간 화가 나, D식당을 나와 그 주변에 있는 잡화점에서 위험한 물건인 과도(칼날 길이 12cm, 손잡이 길이 11cm)를 구입하여 다시 위 식당 안으로 들어와, 피해자가 자리에서 일어나는 순간 그의 뒤편에서 그의 오른쪽 옆구리를 위 과도로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혈복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