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20. 13:30경 인천 부평구 세월천로 82(청천동) 뫼골 공원 내에서 피해자 B(66세)를 포함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그런데 피해자는 피고인이 다른 사람들과 대화 나누는 것을 듣고 “좆도 모르면서 아는 체를 한다”라고 말하고 자리에서 일어나 다른 사람들에게 “저 저새끼 또라이다”라는 말을 하였다. 피고인은 이 말을 듣고 "왜 욕을 하냐"며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전치 2주의 치료를 요하는 목뼈의 염좌 및 긴장 상해를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