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세종 B건물 C호에 입점해 있는 ‘D이’라는 상호의 음식점을 운영하는 자이고, 피해자 E(남, 31세)은 위 음식점 직원인 자이다. 피고인은 2019. 9. 21. 12:00경 위 D이 식당에서 피해자와 직원간 불화 문제로 대화를 하던 중 피해자가 비웃는다고 생각한 나머지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을 피해자의 머리 부위에 던져 맞추어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