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8. 10. 02:40경 고양시 일산동구 B에 있는 C병원 응급실에 팔꿈치의 상처를 치료 받기 위해 찾아가 의료진 및 보안직원들에게 “야 씨발놈들아, 개새끼야, 병원장 오라고해 씨발놈아”등의 욕설을 하면서 응급실 내부를 돌아다니며 고함을 지르고 이를 제지하는 병원 관계자와 경찰관을 밀치는 등 소란을 피워 C병원 응급의학과 의사 D를 포함한 의료진의 응급진료 업무를 약 40여분에 걸쳐 위력으로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위
 1.항의 일시 및 장소에서 고함을 지르고 욕설을 하며 소란을 피워 의료진과 다른 환자들의 진료에 심각한 방해가 발생할 것을 우려하여 C병원 보안팀 소속의 보안직원인 피해자 E이 이를 제지하자 “야, 씨발놈아, 개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면서 핸드폰을 쥔 우측주먹으로 피해자의 좌측 뺨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