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하순경부터 서울 은평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의 배달사원으로 위 E의 식자재 납품 및 납품대금 수금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3. 5. 1.경 서울 중구 F에 있는 G에서 식자재 대금 46,000원을 수금하여 위 E을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마음대로 유흥비 등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였다. 피고인은 그 때부터 2013. 9. 2.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된 것과 같이 21회에 걸쳐 합계 25,599,920원을 같은 방법으로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