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폭행) 피고인은 2013. 12. 12. 새벽경 인천 부평구 B오피스텔 408호에 있는 C의 주거지에서 여자친구인 피해자 D(15세, 여)이 C와 성관계를 하였다는 이유로 손과 발로 피해자의 머리와 몸을 수회 때리고, E는 복도에 있는 소화기를 피고인에게 건네주어 피해자에게 겁을 주고, 피고인은 계속하여 위 소화기를 피해자에게 때릴 듯이 휘둘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E와 공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2014. 01. 05. 오전경 인천 부평구 F, 402호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 D이 가족여행을 다녀온 후 바로 피고인의 집으로 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밀쳐 넘어뜨리고,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방 안에 있던 빗자루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