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하청업체인 (주) C에 근무하는 회사원이다. 2012. 06. 02. 02:10경 광양시 D에 있는 E PC방에서 게임을 하고 있을 때 맞은편에서 피해자 F(남, 22세) 등이 게임을 하면서 시끄럽게 떠들자 '좀 조용히하라"고 하자 피해자가 눈을 부라리며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1회 때리고, 손으로 머리채를 잡아 밖으로 끌고 나가 피해자에게 뇌진탕증으로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