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0. 20. 15:00경 서울 중랑구 C가방 진열장에서 직원들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가방 1개(시가 59,900원 상당)를 집어 들어 피고인이 끌고 온 카트 위 보조의자에 올려놓은 다음 미리 준비한 패딩 점퍼로 이를 가리고 매장 복도를 천천히 다니면서 가방에 달린 플라스틱 줄을 뜯어 쓰레기통에 버린 후 매장을 빠져나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