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17. 01:41경 울산 울주군 B에 있는 C편의점에서, 진열된 물건을 보는 척 쪼그리고 앉아 바짓가랑이 부위에 난 구멍으로 피고인의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주무르고, 계속해서 종업원인 D 앞에서 손으로 피고인의 성기를 주물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