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20. 06:30경 김해시 B에 있는 C 노래방에서 전에 함께 일을 했던 피해자 D(35세)과 월급 결산 문제로 말다툼 하던 중 순간 화가 나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비골의 골절 폐쇄성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