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17. 23:22경 서울 금천구 C에 있는 ‘D편의점’ 버스정류장에서, 505번 버스를 타고 이동 하던 중 피해자 B(49세)가 경로석에 앉아있는 피고인에게 “젊은 사람이 왜 경로석에 앉아 있느냐”라고 하자 이에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버스에서 함께 내린 후,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4개의 치아 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