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1. 10:15경 경북 칠곡군 중앙로 152에 있는 대구은행 왜관지점 앞 보도에서, 피해자 C(63세)와 피고인이 인도 위에 불법으로 차를 세워두었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다투던 중 화가 나, 피해자에게 “니가 뭔데,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며 손날 부분으로 피해자의 목을 2~3회 때리고, 들고 있던 지폐로 피해자의 얼굴을 3~4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