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3고단418』 1. 피고인은 2013. 2. 15. 07:00경 서울 중랑구 B 앞 롯데리아 골목길에서, 피해자 C(여, 23세)이 혼자 걸어오는 것을 발견하고 바지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흔들며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고,
 2. 피고인은 2013. 2. 18. 07:00경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성명불상의 여자가 혼자 걸어오는 것을 발견하고 같은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013고단713』 1. 피고인은 2012. 8.경 서울 성동구 D아파트 상가 B동 인근 앞길에서, 벤치에 앉아 있는 여학생 2명이 보고 있는 가운데 바지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고,
 2. 피고인은 2013. 3. 13. 20:30경 위 아파트 상가 B동 화장실 앞길에서, 여학생 3명이 보고 있는 가운데 제1항과 같은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