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7.경부터 2016. 8. 10.경까지 사이에 충남 홍성군 B, 2층에 있는 `C 마사지`에서 침대가 설치된 5개의 방과 샤워실이 있는 4개의 방을 갖추고 D(여, 34세, 태국) 등 여종업원을 고용하여 그녀들로 하여금 불특정 남자 손님들에게 12만원을 받고 성교하도록 하여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의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