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11. 19:10경 경기 시흥시 C 앞 길거리에서, 파지를 줍고 있던 중 상황을 오인한 피해자 D(여, 76세)가 다가와 "야, 이 도둑놈아, 내가 모아놓은 걸 왜 훔쳐가냐."라고 따진 것에 화가 나 왼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1회 밀쳐 넘어뜨렸다. 피고인은 이와 같이 피해자를 폭행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약 10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대퇴골전자간부골절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