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과거에 약 3년 동안 피해자 B(여, 51세) 소유의 건물을 임대하여 C이라는 상호로 노래방을 운영한 사실이 있었는데, 피고인이 위 노래방을 운영할 당시 노래방에서 술을 판 것에 대해 건물주인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였다고 생각하고 평소 피해자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았다. 피고인은 2013. 5. 6. 19:30경 경남 함안군 D 소재 ‘E식당’ 앞 노상에서 피해자를 우연히 만나게 되자, 과거에 있었던 위 사실을 언급하며 오른 손바닥으로 위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턱과절잡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