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1.경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822 서울대입구역 4번 출구 앞 계단에서, 당시 연인 관계였던 피해자 D(19세, 여)이 자신을 기분 나쁘게 하여 화가 난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커터 칼(길이 불상)로 피해자의 왼쪽 팔을 그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