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경남 하동군 D 작목반 회장이고, 피해자 E는 같은 작목반 회원으로서 피고인의 이웃이며, 피해자 F은 피해자 E의 연인이다. 1. 폭행 피고인은 2017. 1. 13. 19:40경 경남 하동군 G에 있는 피해자 E(54세)의 비닐하우스에서, 작목반 공동작업장 부추 포장라인 사용문제로 피해자와 다투다 화가 나 피해자의 얼굴 부위 및 가슴 부위를 주먹으로 때려 폭행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E와 함께 있던 피해자 F(43세)이 피고인을 제지하자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 및 몸통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고막의 외상성 파열 및 흉곽전벽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