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8. 14:45경 서울 양천구 B 앞 도로에서, 그 직전의 차량 운전 중 차로변경 및 끼어들기 문제로 피해자 C(남, 42세)와 시비를 하다가 화가 나, 차문을 열고 나오려는 피해자를 보고 차문을 세게 닫아 피해자의 왼쪽 손가락이 차문에 겹질리게 하고,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밀고 당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제1중수지 관절 염좌’, ‘경추부 염좌 및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