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B(여, 44세), C은 2019. 2. 1. 17:45경 서울 강동구 D건물 9층 ‘E점’ 사무실에 찾아간 후 피해자의 딸과 피고인의 아들이 서로 싸운 일에 대하여 피고인에게 “당신 아들이 우리 딸을 어떻게 때렸는지 CCTV 녹화영상을 함께 보자”라고 말하였음에도 피고인이 그 녹화영상을 보지 않고 복도에 나가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에 피해자 B가 화가 나 피고인에게 달려들어 손으로 피고인의 옷을 2회 가량 잡아당기고,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과 피해자의 머리채를 수회에 걸쳐 힘껏 잡아 흔드는 등 폭행하자 피고인은 이에 대항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수회에 걸쳐 힘껏 잡아 흔들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