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5. 12. 18:50경 인천 부평구 B 아파트 관리사무소 앞에서, 위 아파트의 화단에 피고인이 심어놓은 고추를 관리사무소에서 뽑으라고 한다며 입주자 대표인 피해자 C(남, 48세)에게 항의하였는데 피해자로부터 “공동주택이라 민원이 들어오면 어쩔 수 없다.”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한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검지와 중지로 피해자의 목 부분을 약 10회 찌르며,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뚝배기(지름 10cm, 폭 5cm)를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