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18. 18:28경 서울 영등포구 D에 있는 지하철 9호선 E역에서, F역 방면으로 운행하는 G 급행 전동차를 타고 가던 중, 피해자 H(여, 26세)의 왼쪽 뒤에 서서, 약 7분간에 걸쳐 오른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양쪽 엉덩이 부위와 엉덩이 사이 부위를 만지고 주무르다가 피해자가 쳐다보면 잠시 멈추고, 피해자가 앞을 보면 다시 오른 손바닥으로 위 부위를 만지고 주물러,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