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C, 성명불상자와 함께 2012. 10. 05. 21:00경 서울 서대문구 D에 있는 E 호프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 F(46세), G(46세) 등 다른 일행들로부터 시끄럽다는 얘기를 듣고 시비하던 중 함께 주먹과 발 등으로 피해자 F의 얼굴과 전신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하악관절, 견갑관절 염좌상 등을 가하고, 피고인과 성명불상자는 피해자 G의 안면을 주먹으로 수회 때려 피해자 G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안와주변부 다발성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