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11. 11. 11:00경 서울 마포구 C 앞 노상에서, 피고인이 길고양이에게 사료를 주고 있어 그 배설물 때문에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피해자 D(여, 57세)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어 피해자에게 약 1주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2013. 11. 12. 17:00경 서울 마포구 C 앞 노상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피해자와 다투던 중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쓰러진 피해자 위에 올라타고 다시 머리채를 잡고 바닥에 수회 내리찍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