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19. 05:31경 제주시 B에 있는 C호텔 앞에 이르러 열려있는 정문으로 위 호텔 안으로 들어가 침입한 후, 주방 테이블 위에 있는 피해자 D 소유의 15만 원 상당 엠지택 블루투스스피커 1개를 몰래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피해자가 관리하는 건조물에 침입하여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