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21. 03:40경 안산시 상록구 D 앞길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신호대기 중이던 피해자 C(남, 40세) 소유의 E 싼타페 승용차를 발로 걷어찼고, 이에 피해자가 차에서 내려 항의하자 화가 나,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가슴을 수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와 내벽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