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13. 19:00경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홍어집 내에서, 술에 취해 소란을 피워 경찰관이 출동하고, 손님인 피해자 C(남, 68세)이 경찰관에게 피고인에 대해 `빨리 안 잡아가고 뭐하느냐, 빨리 잡아가야지`라고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뒤통수를 때려 그에게 탁자 위에 놓여 있던 유리컵에 이마를 부딪쳐 약 3cm 가량 피부가 찢어지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