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와 약 5년 전부터 동거를 하다 동거관계를 청산하여 따로 지내고 있다. 피고인은 2014. 5. 22. 00:10경 파주시 C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와 전화로 다툰 후 전화기를 꺼 놓은 채 잠을 자던 중 피해자가 찾아와 왜 전화기를 꺼 놓았냐며 따진다는 이유로 서로 시비하다가 방안에 있는 에프킬라통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의 멱살을 잡고 실랑이를 하자 피해자를 넘어뜨린 후 에프킬라통을 피해자의 이마를 향해 던져 이마가 찢어지게 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안면 부위를 1~2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