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7. 17:55경 부산 남구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 D(남, 48세)에게 “이새끼, 소새끼”하며 욕설하였다. 이때 피해자가 “언제 봤다고 욕을 하느냐”라며 항의한다는 이유로 왼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이마를 1회, 왼쪽 발로 우측 옆구리를 1회 차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제10, 11, 12번 늑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