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3. 23. 12:50경 대구 달서구 B에 있는 `C` 앞 도로에서 피해자 D(여, 25세) 및 그곳을 지나다니는 불특정 다수인이 지켜보는 상황에서 바지 지퍼를 내리고 자신의 성기를 꺼내놓은 채 걸어다니고 그곳 인근 벤치에 앉아 자신의 성기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