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27. 20:00경 서울 관악구 B 소재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아들인 피해자 C(20세)이 할머니를 폭행하였다는 이유로 집안 주방에 있던 부엌칼(전체 길이 34cm , 칼날 길이 21cm )을 집어 들고 피해자를 향하여 휘둘러 피해자의 왼쪽 팔 윗부분과 아랫부분을 1회씩 베고, 오른쪽 팔 윗부분과 왼쪽 손목을 1회씩 찌르고, 등 부분을 1회 베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등 부위 등에 치료일수 미상의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