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4. 09:00경 서울 관악구 B에 있는 C 편의점 앞 노상에서, 피고인이 탑승한 택시의 운전자인 피해자 D(61세)가 목적지에 도착했다며 피고인을 깨웠다는 이유로 핸드폰을 쥔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리고 주먹으로 얼굴을 때렸으며 이를 피해 택시에서 내린 피해자를 따라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