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11. 22:10경 서울 중구 C 인근 도로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그곳 벤치에 앉아 있던 D에게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위 D의 머리를 수회 때렸고, 이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남대문경찰서 E파출소 소속 경위인 F이 피고인을 제지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위 F의 가슴 부위를 수회 때려 범죄의 예방ㆍ진압 및 수사에 관한 경찰공무원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