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11. 01:30경 청주시 서원구 C에 있는 ‘D’ 편의점 앞에서 지인과 전화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여기 남자 5명이 있는데, 또라이짓 한 번 해볼까. 형님.”이라고 말을 한 뒤, 위 편의점에 들어가 구입한 소주 2병을 양손에 들고 위 편의점 앞에 있는 파라솔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E(28세), 피해자 F(28세) 등 5명에게 다가가 “어린 놈의 새끼들”이라고 욕설을 하는 등 행패를 부리다가 피해자 F에게 위 소주병을 빼앗긴 후 귀가하였다. 피고인은 피해자들로부터 소주병을 빼앗긴데 앙심을 품고 집에 보관 중이던 위험한 물건인 손망치(길이 약 15cm)를 가지고 나온 다음, 같은 날 02:20경 위 편의점 앞에서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돌멩이 3개를 피해자들에게 집어 던져 그 중 1개의 돌멩이를 피해자 E의 낭심 부위에 맞게 하고, 이에 피해자 F가 피고인을 뒤쫓아 오자 피해자 F를 향해 위 손망치를 수회 휘둘러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