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5. 22:40경 광주 북구 B에 있는 ‘C'이라는 상호의 주점에서 피해자 D(36세)로부터 반말을 듣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렸는데, 피해자가 이에 대응하여 스탠드형 재떨이를 들고 피고인을 때리려 하자 위 주점을 나가 도망하였다. 이후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경 위 주점 부근에 주차된 피고인의 차량에서 위험한 물건인 골프스윙속도측정기(길이 약 2m)를 꺼내어 재차 주점으로 갔다가 주점 앞에서 피해자를 만나자 위 측정기로 피해자의 어깨 부위를 1회, 안면부위를 1회 내리쳤고, 피해자가 쓰러지자 발로 안면과 가슴 등을 수회 걷어찼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피해자에게 위험한 물건으로 폭행을 가하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폐쇄성 골절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