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B은 오산에 있는 C 회사원이고. 피고인은 D 회사원으로, 피고인과 피해자는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친구지간으로 잘 알고 있는 사이다. 피고인과 피해자는 친구의 사망으로 인하여 오산시 E병원 장례식장에서 장례행사를 마치고 술이 취한 채, 피고인의 제안으로 오산시 F에 있는 G 안마시술소에 갔다. 2013. 11. 21. 22:00경 오산시 F, 8층 G 안마시술소 입구에서 안마시술소 값을 계산을 하기 전 안마시술소 업주인 남자들을 보고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야! 깡패가 무섭냐"라고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서로 시비언쟁을 하였다. 그 과정에서 피고인은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들고, 오른손 주먹으로 얼굴 부위를 1회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염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