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7. 9. 20:30경부터 같은 날 20:50경까지 경기도 수원시 B에 있는 피해자 C(남, 22세)가 종업원으로 근무하는 D에서, 피해자가 이어폰을 착용하고 있어 자신의 말을 알아듣지 못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귀에 있는 거 빼 이 새끼야, 뒤질래, 일 끝나고 만나자.”라고 소리를 치고 위 편의점 카운터에 설치된 비말차단용 비닐 가림막을 손으로 쳐서 떨어뜨리는 등 소란을 피워 피해자가 다른 손님들을 정상적으로 응대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위력으로 피해자의 편의점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