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10. 05:50경 경산시 B에 있는 C사우나에 손님으로 들어가 3층 찜질방 안에서 잠을 자고 있는 피해자 D(여, 44세)를 발견하고 추행하기로 마음먹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손으로 피해자 반바지 위로 음부를 1회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