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26. 19:20경 서울 중구 C에 있는 ‘D’라는 상호의 미용실 앞 도로에서,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E에게 접근하여 피해자의 점퍼 주머니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삼성 신용카드 1장, 시가 90만 원 상당의 갤럭시 노트2 휴대폰 1대가 들어 있는 휴대폰 케이스를 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2조
항: 

법률 내용:
제332조(상습범) 상습으로 제329조 내지 제331조의2의 죄를 범한 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