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2014고정4533』 피고인은 2013. 11. 28. 00:20경 부산 연제구 B에 있는 'C' 초밥집 앞 노상에서, 마주 보고 걸어오던 피해자 D와 어깨가 부딪혔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2014고정4805』 피고인은 2013. 11. 14. 17:40경 부산 북구 화명동 하나은행 옆 노상에서 길을 가던 중 피해자 E에게 자신의 아들인 “F를 아느냐, 니가 F를 때렸느냐”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모른다고 하자, “맞잖아 너 알잖아”라고 말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배를 수회 차고 머리채를 잡고 흔들며 피해자를 건물 유리벽에 처박은 후 손톱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귀와 왼손 등을 할퀴는 등으로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관자놀이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