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5. 5. 27. 01:00경 대전 서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사우나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술에 취하여 그곳에 있던 손님 약 10명에게 “다 꺼져라. 여기서 안나가면 뒤진다.”라고 큰소리로 욕설을 하고, 그곳에 있던 수건, 면봉을 바닥에 집어 던지는 방법으로, 약 1시간 동안 위력으로 피해자의 사우나 운영 업무를 방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같은 날 02:00경 위 C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 D이 피고인을 진정시키며 사건경위에 물어보자, 아무런 이유 없이 주먹으로 위 경찰관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발로 다리 부위를 2회 걷어차는 방법으로 폭행하여, 경찰공무원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