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6. 14:40경 충남 홍성군 B에 있는 피해자 C(여, 50세)의 집 부근 야산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으로부터 빌린 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차용증을 써라”라고 요구하면서 그곳 공터에 놓여있던 플라스틱 파이프(전체길이 약 2m)를 들고 피해자의 왼팔을 1~2회 때리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이 들고 있던 위 플라스틱 파이프를 잡으면서 저항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몸통을 1~2회 때리고 계속하여 양손으로 피해자의 오른팔을 잡고 비틀어,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파이프를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팔꿈치의 상세불명 부분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