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30. 20:45경 진주시 C건물 입구에서 인터넷 검색을 통해 찾아온 손님인 D으로부터 15만 원의 대가를 받고 성매매 여성인 E이 대기하고 있는 위 오피스텔 110호로 안내하여 E과 성교행위를 할 수 있도록 주선하고, 같은 날 21:00경 단속 경찰관으로부터 15만 원의 대가를 받고 성매매 여성인 F이 대기하고 있는 오피스텔 109호로 안내하여 F과 성교행위를 할 수 있도록 주선한 것을 비롯하여, 2016. 11. 초순경부터 2017. 3. 30.경까지 사이에 오피스텔 102호, 109호, 110호를 각 임차하고 성매매 여성들을 고용한 후 인터넷 광고를 보고 찾아오는 남자 손님들을 상대로 성매매 여성들과 성매매를 할 수 있도록 주선하여 그 수익으로 약 4,367만 원을 취득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고, 그 범죄로 인하여 약 4,367만 원을 취득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