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6. 11. 19. 19:20경 서울 마포구 C에 있는 D마트 앞길에서 피고인이 차도 가운데에 서서 차량의 통행을 방해하는 것을 보고 차량의 통행을 방해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하는 피해자 E(34세)에게 “이 새끼가, 니가 뭔 상관이야”라고 말하면서 손으로 피해자 E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이어 피해자 E가 자리를 피하려고 하자 이를 따라가다가 피해자 F(36세)으로부터 제지당하자 팔꿈치로 피해자 F의 턱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을 각각 폭행하였다.
 2. 모욕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및 장소에서 피해자 G(여, 32세)가 자신의 남편인 제1항 기재 E와 피고인 사이의 다툼을 말리자 주변 행인들이 보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씨발년을 다 봤나! 어린 새끼가 싸가지가 없어! 저런 개새끼를 봤나!”라고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