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26. 02:50경부터 같은 날 03:20경까지 사이 울산 동구 B원룸 C호 피해자 D(43세)의 주거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며 이야기하다가 피해자로부터 “니는 연장같은 거 들지 마라. 찌르지도 못할 거면서 들지 마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밥상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정수리 부위가 찢어져 피가 나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