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20. 2. 15. 01:09경 서울 강동구 B건물 2층에 있는 ‘C’에서 술집 직원과 대화를 하고 있던 중 피해자 D(남, 만39세)가 자신들의 대화에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때려 폭행을 가하고, 계속하여 같은 날 01:13경 위 `C` 앞길에서 피해자가 112 신고 후 경찰관을 기다리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팔꿈치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때리고, 오른발로 피해자의 허벅지 부위를 걷어차 폭행하였다.
 2. 특수폭행 피고인은 2020. 2. 15. 01:17경 서울 강동구 E 주차장에서 자신의 폭행을 피해 도망친 피해자를 뒤쫓아가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을 벽돌을 집어들어 피해자를 향해 던지고, 피해자가 도망가자 벽돌을 재차 피해자에게 집어던져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