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30. 04:45경 안산시 단원구 C에 있는 D카페에서 술값 문제로 업주와 시비를 벌이다가 안주그릇을 찾아가기 위하여 위 장소를 방문한 피해자 E(34세)로부터 제지당할 상황에 놓이자 식탁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