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31. 00:01경 용인시 처인구 B에 있는 ‘C’에서 피해자 D 등 3명과 함께 술을 먹다가,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대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의 상세불명 부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