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7. 30. 18:35경 인천 서구 B아파트 관리사무실 앞 도로에서, 그곳에 정차한 피고인 소유의 C 옵티마 승용차 운전석에 앉아 위 자동차의 유리창을 내려놓아 D(여, 40세) 등 그곳을 지나가는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상태에서 자신의 성기를 꺼내 손으로 만지는 등의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