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8. 제주시 B맨션 C호에서, 그곳 보석함에 있던 피해자 D 소유인 시가 1500만 원 상당의 금메달(24k, 349g) 3개를 가지고 가는 등 그 무렵부터 2016. 1. 4.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1) 기재와 같이 총 9회에 걸쳐 합계 7,16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