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3. 2. 8. 01:20경 서울 중구 B에 있는 C 유흥주점 내에서 웨이터인 피해자 D(25세)이 먹다 남은 맥주를 갖다가 주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왼쪽 관자놀이 부분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피고인과 위 업소사장인 피해자 E(52세)을 지구대로 동행하려고 하자 갑자기 기분나쁘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안면부를 주먹으로 1회 때려 치료일수 미상의 비골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