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14. 09:00경 인천 서구 B에 있는 C교회 앞 도로에 사람이 쓰러져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 서부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사 E, 순경 F로부터 “현금(5,000만 원)을 이렇게 많이 들고 다니면 위험하다. 현금은 아내에게 전달해주겠다.”라는 이야기를 듣자 “내 돈인데 왜 안주냐. 돈 내놔라” 항의하며 “이 새끼가`라고 욕설을 하고 오른손바닥으로 F의 왼쪽 뺨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국민의 생명ㆍ신체 및 재산의 보호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2조
항: 

법률 내용:
제332조(상습범) 상습으로 제329조 내지 제331조의2의 죄를 범한 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