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상습적으로 아래와 같이 3회에 걸쳐 피해자들의 현금 등 물건들을 절취하였다. 1. 피해자 B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9. 4. 16. 10:34경 서울 송파구 C에 있는 D호 E에서, 피해자 B가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하여 카운터 아래 서랍에 보관 중이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175,000원을 몰래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해자 F에 대한 물건 절취 범행 피고인은 2019. 4. 16. 13:13경 서울 송파구 G에 있는 H병원 서관 6층 I호 병실에서, 문을 열고 안으로 침입한 다음 그곳 의자 위에 있던 피해자 F 소유의 가방 안에서 J은행 직불카드, 주민등록증, 자격증 등이 들어있던 루이비통 장지갑 1개 시가 100,000원 상당과 수첩 2개를 몰래 꺼내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3. 피해자 F의 직불카드를 이용한 범행 피고인은 2019. 4. 16. 13:46경 서울 송파구 K에 있는 L은행 잠실나루역지점 365코너에서, 위 2항과 같이 절취한 피해자 F의 J은행 직불카드를 현금인출기에 넣고 피해자 소유의 수첩에 기재된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방법으로 현금 200,000원을 인출해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