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1. 02:13경 서울 마포구 B건물, 지하 1층에 있는 C주점에서, 그 곳에서 알게 된 피해자 D, 피해자 E의 소지품을 피고인의 소지품과 함께 물품보관함에 넣어두고 놀던 중, 피해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소지하고 있던 물품보관함 열쇠로 위 보관함을 열고 그 안에 보관되어 있던 피해자 D 소유의 시가 80만 원 상당의 지갑 1개, 시가 6만 원 상당의 화장품 1개, 현금 112,000원 등이 들어있는 시가 40만 원 상당의 클러치백 1개, 피해자 E 소유의 시가 100만 원 상당의 휴대폰 1대, 시가 10만 원 상당의 지갑 1개 등이 들어있는 시가 2만 원 상당의 천가방 1개를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시가 합계 2,492,000원 상당의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