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17. 16:40경 경기 구리시 C에 있는 D노래방 앞 노상에서, 같은 택배회사의 운송기사로서 처음 대면한 피해자 E(58세)과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시비가 일어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6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바닥 골절’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