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중국 국적의 외국인이다. 피고인은 2018. 8. 2. 18:13경 인천 중구 사동 28-11에 있는 노상에서 중국 채팅어플인 위챗을 통해 중국인인 일명 E의 지시를 받고 장물이라는 점을 알면서도 국내 장물업자인 F으로부터 도난 또는 분실된 피해자 불상의 휴대전화 36대가 들어 있던 박스를 건네받은 후, 그 무렵 E이 보낸 성명불상의 여성에게 위 휴대전화들을 건네주는 방법으로 장물인 휴대전화를 운반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2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2조(장물의 취득, 알선 등) ①장물을 취득, 양도, 운반 또는 보관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