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경부터 C, D 등 피고인의 SNS에 E ID ‘F’와 휴대전화번호 ‘G’를 기재해 놓고, ‘습득 휴대폰을 매입한다’는 내용의 광고를 게시하였다. 1. 피고인은 2018. 4월 초순 18:30경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379-72 숭의역 앞길에서 H으로부터 그가 절취한 불상의 피해자 소유 검정색 아이폰 1대가 장물인 정을 알면서도 5만 원에 매입하였다. 2. 피고인은 2018. 5. 26. 12:00경 고양시 일산서구 중앙로1432 주엽역 앞길에서 I으로부터 그가 습득한 불상의 피해자 소유 갤럭시S8 스마트폰 1대가 장물인 정을 알면서도 8만 원에 매입하였다. 3. 피고인은 2018. 5. 28. 19:50경 춘천시 영서로 2260 남춘천역 앞길에서 J으로부터 그가 습득한 불상의 피해자 소유 갤럭시S8 스마트폰 1대가 장물인 정을 알면서도 9만 원에 매입하였다. 4. 피고인은 2018. 5. 30. 12:00경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있는 구의역 2번 출구 앞길에서 K로부터 그가 습득한 불상의 피해자 소유 갤럭시S8 스마트폰 1대가 장물인 정을 알면서도 7만 원에 매입하였다. 5. 피고인은 2018. 5. 31. 21:20경 안산시 상록구 충장로 337 한대역 2번 출구 앞 계단에서 L으로부터 그가 중고로 매입하여 가지고 있던 불상의 피해자 소유 갤럭시S9 스마트폰 1대가 장물인 정을 알면서도 15만 원에 매입하였다. 6. 피고인은 2018. 6. 8. 18:00경 평택시 평택로 51 평택역 앞길에서 M으로부터 그가 습득한 불상의 피해자 소유 갤럭시S8 스마트폰 1대가 장물인 정을 알면서도 8만 원에 매입하였다. 7. 피고인은 2018. 6. 8. 22:30경 수원시 팔달구 덕영대로 924 수원역 앞길에서 N으로부터 그가 습득한 불상의 피해자 소유 갤럭시노트8 스마트폰 1대가 장물인 정을 알면서도 10만 원에 매입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7회에 걸쳐 시가 불상의 장물을 취득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2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2조(장물의 취득, 알선 등) ①장물을 취득, 양도, 운반 또는 보관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