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6. 13:10경부터 같은 날 13:20경까지 사이에 강원 정선군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 커피숍에서, 여자 손님 4명에게 손을 잡아 달라고 말하고, 손님들이 이를 거절하자, “씹할, 뭐 보지가 있는 것들은 할 짓이 없다!”라고 큰소리로 욕설을 하는 등 소란을 피웠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커피숍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