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수영선수로 활동하는 피고인의 딸 B을 피해자 C가 과거 가르쳤으나, 서로간의 불신으로 인해 피고인의 딸이 다른 팀으로 옮겨간 문제로 서로 간에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던 사이였다. 피고인은 2018. 6. 23. 10:10경 부산 동래구 사직동 사직실내수영장 다이빙 폴 앞에서 부산회장기 수영대회장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딸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언쟁 중 당시 수영대회에 참석한 수영코치들과 학부모, 어린 선수들 등 많은 사람이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에게 “니 입조심 해라. 이 해양년. 잡년아. 미친년. 더러운 년”이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