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1. 20:00경 부산 부산진구 B 소재 C주점에서 아르바이트생으로 근무하던 중 위 주점에서 웨이터로 근무하는 피해자 D(27세)으로부터 “일을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다.”, “아직도 집에 안 갔냐.”는 등의 말을 듣게 되자 화가 나 피해자를 밀치는 등 몸싸움을 하다가 피해자가 머리를 들이밀며 다가오자 손으로 피해자의 왼 팔을 잡고 뒤로 꺾어 피해자에게 약 10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원위 상완골 분쇄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