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초순경부터 2014. 10. 1.경까지 창원시 마산회원구 B에 있는 피해자 C가 운영하는 ‘D’ 업체의 직원으로 근무하면서 장판, 타일 등의 판매 및 대금 수금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4. 9. 30.경 창원시 성산구 E에 있는 'F' 업체에서 D의 자재 판매 대금 명목으로 1,017,400원을 교부받고, 창원시 의창구에 있는 ‘G' 업체에서 D의 자재 판매 대금 명목으로 65만원을 교부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보관하던 중, 피해자에게 위 금원을 건네지 않고 창원시 일대에서 피고인의 채무 변제 및 생활비 지출 등에 임의로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2013. 초순경부터 2014. 9. 30.경까지 31개의 거래처로부터 수금한 금원 합계 47,117,400원을 임의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