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0. 9. 22:00경 인천 부평구 C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인 D주택 101호에서 피해자 E(여, 50세)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그곳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칼날길이 약 12cm의 과도를 들어 피해자의 좌측 상박 부분을 1회 찔러 살이 찢어져 피가 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좌측 상박 부분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