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15. 15:25경 창원시 의창구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길을 가는 E(여, 31세)를 뒤따라가며 바지를 엉덩이 밑까지 내리고 자신의 성기를 손으로 잡고 꺼내어 흔드는 등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