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1. 18.경부터 서울 서초구 M에 있는 피해자 N가 운영하는 ‘O’ 치킨집에서 배달원으로 근무하면서 2014. 1. 18. 19:30경 시재금 52,500원과 치킨 대금 130,000원 등 합계 182,500원을 수금하여 피해자를 위해 업무상 보관하던 중 생활비 등으로 임의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1. 21.경부터 서울 영등포구 P에 있는 피해자 Q가 운영하는 ‘R’ 식당에서 배달원으로 근무하면서 2014. 1. 21. 21:40경 수금한 족발 대금 340,000원을 피해자를 위해 업무상 보관하던 중 생활비 등으로 임의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3. 피고인은 2014. 1. 10. 대구 달서구 S에 있는 피해자 T이 운영하는 ‘U식당’에서 배달원으로 근무하면서 2014. 1. 10. 13:00경 시재금 30,000원과 수금한 음식 대금 178,000원 등 합계 208,000원을 피해자를 위해 업무상 보관하던 중 생활비 등으로 임의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