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여, 75세)은 피해자의 딸을 통하여 알게 된 사이이고, 피고인과 피해자 C(여, 61세), 피해자 D(여, 42세)은 같은 배드민턴 동호회의 회원인 사이이다. 1. 피고인은 2013. 11. 3. 18:00경 경기 고양시 덕양구 E 소재 ‘F 노래방’의 룸 안에서 피해자 D과 어깨동무를 하여 양 손이 피해자의 양 가슴에 닿게 하고 볼에 뽀뽀를 하고, 2. 2018. 3. 11. 오전경 경기 고양시 덕양구 G에 있는 ‘H’ 내 복도에서 피해자 C에게 “작은각시야”라고 부르며 피해자의 뒤에서 겨드랑이 사이로 양손을 넣어 끌어안으면서 가슴을 움켜쥐고, 3. 2018. 4. 18. 18:00경 경기 고양시 덕양구 I빌라 J호 피해자 B의 주거지에 들어가 피해자의 뒤에서 껴안으며 "나랑 사귀자, 연애하자"라고 말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만지고 다리를 걸어 바닥에 눕혀 옷을 벗기려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을 각각 강제추행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