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25. 16:00경, 서울 성북구 C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인 D B동 606호 원룸에서, 여자친구인 피해자 E(여, 22세)와 대화를 하던 중 피해자가 계속 말대꾸를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서로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가 “때리려면 때려봐”라고 말하자 이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