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18. 00:55경 서울 은평구 C에 있는 서울은평경찰서 D지구대 주차장에서 남자친구와 다툼을 하던 중 위 지구대 소속 순경 E가 이를 제지하자, "넌 빠져. 씨발년아. 개 같은 년아“라고 욕설을 하며 위 E의 왼쪽 팔을 손으로 수회 할퀴고 왼쪽 골반 부위를 발로 1회 차는 등 폭행하고, 계속하여 옆에 있던 위 지구대 소속 순경인 피해자 F의 양팔을 손으로 꼬집고, 오른 팔을 이로 깨물며, 복부를 1회 발로 차 F에게 약 1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들의 치안 유지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 F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