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23 11:10경 울산 울주군 B 앞길에 이르러, 피해자 C가 피고인에게 ‘택배 좀 받아가라.’고 말을 한 것에 대하여 피고인이 ‘택배를 집에까지 가져다 줘야하는 것 아니냐  이 병신 같은 새끼야. 죽여 버린다.’고 말하였다가 피해자가 머리로 피고인의 가슴과 어깨 부위를 밀며 피고인에게 ‘그래, 죽여라.’고 말하자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상의를 잡고 한쪽 다리로 피해자의 다리를 걸어 그곳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주간절주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