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경부터 같은 해 6.경까지 서울 강북구 B에 있는 피해자 C가 운영하는 D 휴대폰 대리점에서 판매직원으로 일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2. 7.경 위 D 휴대폰 대리점에서 고객 E으로부터 판매 위탁 받아 보관 중이던 중고핸드폰을 중고업자에게 판매한 후, 그 판매대금 32만 원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임의로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3. 6. 14.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합계 2,023,000원 상당의 중고 휴대폰 판매대금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