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26. 19:45경 서울 은평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피해자 E(55세)과 술을 마시던 중 별다른 이유 없이 식탁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뚝배기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려쳐 치료일수 불상의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