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10.경부터 2012. 5. 25.까지 서울 동대문구 B에 있는 C이 운영하는 단체의류 전문 판매회사인 피해자 ‘주식회사 D’에서 전화 주문 판매 및 수금 등의 업무를 담당하면서 물품대금을 피고인의 계좌로 송금받아 이를 보관하고 있음을 기화로, 2012. 1. 27. E으로부터 피해자 회사에서 판매하는 단체복 대금 5,256,000원을 피고인의 신한은행 계좌로 송금받아 그 중 1,256,000원을 피해자 회사의 국민은행 계좌로 송금하고 그 차액인 4,000,000원을 횡령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2. 4. 20.까지 별지 범죄일람표와 같이 각 거래처로부터 합계 112,870,480원을 송금받아 피해자 회사에 77,185,500원만을 송금하고 그 차액인 35,684,980원을 임의로 사용함으로써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