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4. 03:20경 인천 서구 C, 211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연인관계인 피해자 D과 술을 마시면서 피해자의 예전 여자친구 이야기를 하다가 화가 난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칼날 길이 약 20cm)로 피해자의 왼쪽 배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기간 미상의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