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19. 15:00경 경남 합천군 B에서, 피해자 C(52세)이 평소 선배들에게 말을 함부로 하고 자신에게 반말을 하여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뭐 이런새끼가 다 있노”라고 욕설을 하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들고 있던 파리채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리고,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도자기 재떨이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