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3. 21:00경 인천 부평구 B에 있는 ‘C’ 식당 앞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 피해자 D(43세)을 발견하고 별다른 이유 없이 “짱개 아니냐, 인근 경찰서에 가서 한국 사람인지를 확인해서 한국 사람이 맞으면 10만 원을 주겠다”라고 시비를 걸어 피해자와 함께 인근에 있는 인천삼산경찰서 정문 앞 길에 도착한 다음 정문 당직 근무 경찰관에게 경찰서를 오게 된 경위 등을 설명하고 있던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하악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