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27. 22:00경 진주시 C 주점 내에서 피해자 D(44세)와 같이 술을 마시던 중 피고인이 E에게서 빌린 돈을 갚지 않은 문제에 대해 피해자가 기분 나쁘게 말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의자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1회 내리찍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열상 등을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