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26. 08:10경 안산시 단원구 B 아파트 C호에서 피해자 D이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벽돌(길이 약 20cm)로 피해자의 현관문 손잡이를 내리쳐 손괴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 소유의 수리비 3만 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