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17. 18:02경 서울 강남구 B건물 1층 문구용품점인 '  '매장에서 사실은 파나소닉 헤드폰 RP-DJS150(정가 24,900원)을 같은 날 구입한 사실이 없음에도 진열대에 있던 위 헤드폰을 집어든 후 계산대로 가서 같은 달 14. 위 매장에서 구입하였던 동종 헤드폰 제품의 영수증을 계산원 C에게 제시하며 마치 이전에 구입하였던 제품에 대하여 환불을 요청하는 것처럼 계산원을 기망하여 위 헤드폰 대금 24,900원을 환불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