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3. 23:00경 군산시 C에 있는 ‘D' 주점에서 피해자 E(45세)과 피고인의 아들인 F의 복싱체육관 이적문제로 이야기를 하다 시비가 되어 피고인의 차량에 있던 톱을 가지고 와 피해자에게 휘두르고, 다시 위 차량에 있던 낫을 가지고 와 피해자에게 휘두르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왼손 검지손가락을 7바늘 꿰매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