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5. 28. 07:30경 부산 기장군 정관면 소재 곰내 터널 앞 도로상에서, 피해자 B(35세)이 운전하는 승용차가 끼어들면서 급정거를 했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주먹으로 턱을 치고 목을 손으로 누르는 등 피해자에게 전치 14일간의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위 ‘1’항 일시경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가 운행하는 승용차의 우측 백미러 등을 주먹으로 쳐 수리비 16만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