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26. 00:20경 원주시 D에 있는 ‘E’ 105호실에서 공사현장 동료인 피해자 F(53세)이 현장 일에 관하여 자신에게 말대꾸를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 재질의 화장대 의자로 피해자의 뒷머리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후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