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18. 18:15경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235 우리은행 앞길에서, 피고인이 택시에서 내릴 때 택시의 문을 세게 닫았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 B(71세)으로부터 폭행을 당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어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