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27. 02:30경 속초시 B노래방 앞 노상에서 매제인 C과 함께 걸어가고 있을 때 피해자 D(23세, 남)가 소란을 피우는 것을 발견한 매제 C이 피해자 D에게 다가가 훈계를 하였다. 이때 피고인은 피해자 D가 매제인 C에게 담배를 달라고 한 후 입에 무는 것을 보자 화가 나 “어린 놈이 형님 앞에서 담배를 피운다. 너 몇 살이냐”고 물었을 때 피해자가 “23살이다.”라며 반말투로 이야기를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발로 피해자의 배를 걷어찬 후 양팔을 잡고 다리를 걸어 넘어 뜨린 후 계속하여 발로 안면부를 수회 걷어차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 인해 피고인은 피해자 D에게 치료기간 미상의 안면부 찰과상 및 왼쪽 팔꿈치, 가슴 부분이 까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