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18. 15:00경 성남시 분당구 C에 있는 피해자 D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E’주점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남편 F과 불륜을 저지른 일에 대해 따지면서 가방에서 미리 준비해 온 위험한 물건인 문구용 가위(총 길이 20cm)를 꺼내들고 “내가 가위로 남자 성기도 자르려고 했다”고 말하여 피해자를 위협한 뒤, 가위자루로 피해자의 이마를 2-3회 내리치고, 가위로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잘라내었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