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식당을 운영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6. 3. 28. 11:40경 화성시 C 앞 노상에서 식당 자재를 차량에서 내리고 있던 중 피해자 D(여, 36세, 개명 전 성명 : E)이 크락션을 울렸다는 이유로 화가 난 나머지 위 피해자의 왼팔을 1회 폭행하여 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표상완부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