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7. 20:08경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10길 신세계백화점 앞 도로에서 피해자 C이 운전하는 D 카니발 차량이 후진하고 있자, 차량 뒤 떨어진 곳에서 길을 건너가다 차량으로 다가가 이유 없이 손으로 피해자의 차 뒷유리를 1회 내리쳐 유리를 깨뜨려 수리비 24만 원이 들도록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