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강동구 C 201호 입주자이고, 피해자 D(여, 53세)는 위 건물 입주자 자치회장이다. 피고인은 위 201호 사무실의 관리비를 오랫동안 체납하고 있었고 위 건물은 관리규약에 따라 체납 입주자 및 관계자의 주차를 금지하고 있었다. 피고인은 2016. 2. 16. 14:19경 위 C건물 주차장에서 위 건물의 관리규약에 따라 자신의 사무실로 찾아오는 방문객의 차량의 출입을 막으려는 피해자에게 화가 치민 나머지 피해자를 양팔로 수회 밀어 바닥에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엉덩이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