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B는 택시기사이고 피고인은 택시 승객으로 서로 모르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5. 8. 10. 04:30경 청주시 흥덕구 C 앞 노상에서 하차하면서 피해자 B에게 “말 좀 하지” 라고 할 때 피해자가 손님만 안전하게 모셔다 드리면 된다고 하자 조수석 문을 열면서 발로 조수석문의 안쪽을 걷어차 이를 항의하는 피해자의 우측어깨를 왼손으로 세게 때리고, 같은 어깨를 손으로 세게 누르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우측 어깨관절의 타박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