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광주 북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E(여, 48세)에게 카톡 문자메세지로 ‘위 D 주점으로 오라’고 연락하였으나 피해자로부터 수 회 거절당하자 화가 나, 2013. 8. 27. 23:15경 광주 북구 F에 있는 G 주점으로 피해자를 찾아 간 다음 다짜고짜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밀어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집단ㆍ흉기등상해)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의자다리 4개가 쇠파이프 모양으로 제작된 철제의자를 양손으로 들고 E의 옆에 앉아 있던 피해자 H(여, 51세)의 왼쪽 얼굴과 오른손을 향해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오른쪽 요골 불완전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