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26. 21:00경 서울 성동구 C에 있는 D주점 앞길에 있는 야외테이블에서 직장동료 및 피해자 E(59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자신에게 “재수 없는 새끼”라고 말을 했다는 이유로 화가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코뼈골절, 왼쪽 하안검의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