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5. 02:40경 포항시 남구 C에 있는 D유흥주점에서 같이 술을 마시다 아무 말 없이 먼저 가버린 직장 동료 E에게 전화를 하던 중 주점 종업원인 피해자 F(여, 39세)이 ‘시간이 늦었으니 그만 돌아가라’라는 취지로 말한 것에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소주병을 탁자에 내리쳐 깬 다음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목 및 턱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