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29. 00:40경 경기 성남시 수정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피해자 D(31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친한 지인에 대해 좋지 않은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재수가 없다고 하면서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잔을 들어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와 이마 왼쪽 부위를 맞춰 피해자의 이마가 5cm 정도 찢어져 8바늘 정도를 꿰매게 하는 치료기간 불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