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23. 23:20경 전주시 완산구 C 앞 노상에서, 피고인의 싼타페 승용차를 대리운전하던 D가 뒷좌석에 있는 피고인의 폭언 등에 위협을 느껴 마침 전방에 정차 중인 순찰차에 경적을 울리면서 고함을 쳐 그 소리를 듣고 다가온 전주 덕진경찰서 E파출소 소속 경위인 피해자 F(47세)이 D로부터 경적을 울린 이유를 들은 후 피고인에게 자초지종을 묻고 도와주겠다고 하자, “야! 이 새끼야, 마음대로 해, 임마, 경찰 새끼 잘 되었어, 너 나한테 죽어볼래”라고 말하고 차에서 내려 피해자에게 갑자기 달려들어 손으로 그의 멱살을 움켜잡아 목을 조르고 이를 뿌리치려 하자 피해자의 왼쪽 엄지손가락을 잡아 비틀고, 무릎으로 피해자의 복부를 밀어 경찰관의 범죄예방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모르는 다발성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