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스파크 승용차를 운전하는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1. 3. 18:20경 위 승용차를 운전하여 여수시 신기동에 있는 종합문구점 앞 편도 4차로의 도로를 우리주유소 삼거리 쪽에서 둔덕11호 광장 쪽으로 3차로를 따라 진행함에 있어 진행신호가 정지신호로 바뀌는데도 무시하고 그대로 진행을 하다가 보행자 신호에 따라 횡단보도를 횡단하던 피해자 C(50세, 여)를 위 승용차 앞 범퍼 부분으로 들이받아 피해자로 하여금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손목 부분의 염좌 및 긴장 등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조: 제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조(처벌의 특례) ① 차의 운전자가 교통사고로 인하여 「형법」 제268조의 죄를 범한 경우에는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