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법률사무소 사무장으로 근무하는 사람이다. 1. 피고인은 2015. 3. 22. 20:30경 서울 송파구 C에 있는 D 편의점에서 손님으로 들어와 물건을 구입하며 미리 바지를 내려 성기를 꺼낸 상태로 점퍼를 가리고 있다가 계산대에 서있는 E(21세, 여)이 보는 앞에서 점퍼를 벌려 피고인의 성기를 노출하는 방법으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날 21:07경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재차 편의점으로 들어가 맥주를 구입하면서 E이 보는 앞에서 피고인의 성기를 노출하였으나, E이 이를 외면하자 E에게 “소세지는 얼마에요 ”라고 물으면서 시선을 피고인 쪽으로 유도한 후 다시 점퍼를 벌려 성기를 노출시키는 방법으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