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1. 5. 20:50경 부산 영도구 B아파트 209동 앞에서, 피해자 C(53세)이 운행하는 D 택시의 조수석에 탑승하고 도착하여 택시요금이 많이 나왔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뺨을 수회 때려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위 제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영도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사 F로부터 ‘택시요금 주고 귀가하라’는 취지의 말을 들었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며 양손으로 경사 F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약 5미터 가량 밀어붙여 경찰공무원의 범죄의 수사에 관한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