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4. 00:12경 서울 은평구 대조동 179-49에 있는 역촌역 2번 출구 앞 길에서 술에 취한 피해자 C에게 “어디 가서 술 한 잔 하자.”라고 말을 걸면서 접근한 후 위 피해자의 바지 오른쪽 뒷주머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126,000원, 현금카드 2장이 들어있는 지갑 1개를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피고인은 그 외에도 그 무렵부터 2013. 5. 13. 22:43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에 기재된 것과 같이 상습으로 모두 9회에 걸쳐 시가 합계 1,562,000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2조
항: 

법률 내용:
제332조(상습범) 상습으로 제329조 내지 제331조의2의 죄를 범한 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