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6. 14. 인천 중구 B펜션에서 피고인과 사귀던 사이인 피해자 C(여, 45세)가 데려온 피해자의 지인 D이 생리를 하여 피고인 지인인 E과 성관계를 할 수 없다는 이유로 화를 내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리고, 이에 쓰러진 피해자의 온 몸을 발로 수 회 걷어차고 밟아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네 개 또는 그 이상의 늑골을 침범한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