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C, D은 친구사이로, 2016. 6. 25. 03:30경 부천시 오정구 E에 있는 F편의점 앞에서 컵라면을 먹던 중 위 편의점을 이용하려던 피해자 G(23세)와 피해자 H(23세)를 보고 피고인이 피해자들이 피고인 등을 쳐다 보는 것에 시비를 걸어 피고인 및 C, D과 피해자들이 서로 욕을 하며 다투던 중, C는 피해자 H의 안면부를 주먹으로 1회 때리고, D은 피해자 H를 넘어뜨리고 넘어진 피해자 H의 배위에 올라타 피해자 H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C는 쓰러져 있는 피해자 H의 안면부를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피고인은 피해자 G의 안면부를 주먹으로 2회 때리고 이를 막는 피해자 G의 왼쪽 네 번째 손가락 부위를 주먹으로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과 C, D은 공동하여 피해자 H에게 약 2주 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 G에게 약 4주 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4수지 원위지 관절신전소실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