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버스 운전기사로 종사하고 있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8. 10. 12. 08:17경 경기 연천군 전곡읍 은전로 45길 온골사거리 노상에서 교통정리를 하였다. C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인 피해자 D(11세, 남)은 자전거를 타고 등교를 하다가 운전미숙으로 피고인의 우측 팔 부위를 들이받아 그 충격으로 피고인을 뒤로 넘어지게 하였다. 이에 화가 난 피고인은 "야, 이 새끼야 조심해서 타야지 "라고 욕설을 하며 소지하고 있다가 넘어지며 바닥에 떨어뜨린 플라스틱 재질의 교통신호봉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팔 부위를 1회 때리고 재차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양 뺨을 3회 때리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타박상 NOS"등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