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1. 2012. 8. 22. 21:50경 경남 거창군 C에 있는 D 주점 앞 도로에서 술에 취해 지나가는 차들을 가로막고 있는 것을 피해자 E(23세) 일행이 쳐다본다는 이유로 화가 나 “이 새끼야, 씨발놈아”라고 소리치며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1회 밀치고, 위 피해자의 멱살을 1회 잡아 흔들어 폭행하고, 2. 2012. 8. 22. 22:00경 경남 거창군 F에 있는 G편의점 앞 도로에서 피해자 E의 일행인 피해자 H(25세)이 피고인을 제지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1회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피해자 H의 목과 등 부위를 수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