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8. 05:03경 아산시 C에 있는 ‘D여인숙’ 203호 앞 복도에서, 같은 여인숙에 투숙중인 피해자 E과 전날 세면장 사용 순서를 두고 다투었던 일로 재차 시비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E로부터 주먹으로 얼굴을 여러차례 맞자 격분하여, 203호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증제1호, 총 길이 20cm, 칼날길이 10cm)를 가지고 위 과도로 피해자의 오른쪽 팔뚝 부위를 1회 찌르고, 계속하여 피해자의 왼쪽 눈 아래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구후 출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