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2. 04:05경 서울 용산구 D에 있는 “E” 식당에서 마무리 정리를 하던 중 술에 취해 그곳 야외 테라스 의자에 앉아 졸고 있는 성명불상의 여성 손님을 깨우던 중 그 여성의 일행인 피해자 F(26세)와 시비되어 머리로 피해자의 코 부위를 1회 강하게 들이받아 코피를 흘리게 하는 등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코의 표재성 손상 및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