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12. 08:46경 진주시 진양호로 484에 있는 인사광장/진주성 버스정류장에서, 피해자 C(63세)이 운전하는 120번 버스에서 피고인이 넘어진 일로 피해자와 실랑이를 하게 되었고 위 버스에서 하차하여 번호판을 촬영하려고 하였다.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이 사진 촬영을 하지 못하도록 가로막자 이에 화가나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명치 부위를 3회 때려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열린 두 개 내 상처가 없는 진탕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