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5고단4512』 피고인은 서울 강서구 B오피스텔 319호에서 'C'이라는 상호의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면서 2015. 7. 16. 20:00경 인터넷 'D' 사이트의 광고를 보고 찾아온 손님인 E에게 성매매대금 140,000원을 받고 여자 종업원인 F에게 위 E과 성교하게 하는 등 2015. 7. 13.경부터 2015. 7. 16.경까지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하였다.  『2015고단5345』 피고인은 서울 강서구 B오피스텔 1306호에서 'C'이라는 상호의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면서 2015. 6. 17. 22:40경 휴대폰 문자 메시지 광고를 보고 연락해온 손님 G에게 위 오피스텔 1306호에 가는 길을 알려주고, 그곳에 대기 중이던 여종업원 H으로 하여금 위 G로부터 현금 150,000원을 받고 손을 사용하여 그의 성기를 애무하여 사정을 하게 하는 등 2015. 6. 13.경부터 2015. 6. 17.경까지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