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13. 13:00경 서울 노원구 B에 있는 ‘C'에서 술을 마시던 중, 옆 탁자에서 술을 마시던 피해자 D(46세)에게 다가가 아무런 이유 없이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 의자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