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28. 02:35경 시흥시 큰솔공원로 28에 있는 택시승강장 앞길에서 택시를 기다리고 있던 피해자 C(18세)가 피고인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왜 쳐다보냐”고 말한 다음 바지 뒷주머니에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칼날길이 20cm)을 꺼내어 들고 피해자를 찌를 듯이 위협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