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20. 14:00경 서울 강서구 B 소재 식당인 ‘C’에서, 종업원에게 욕설하다가 피해자 D(34세)로부터 ‘어른들도 계신데 그만 좀 하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욕설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 부위를 수회 때려,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