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와 피해자 C(30세,여)는 2010. 10. 23. 결혼한 부부사이다. 피고인은 2012. 6. 12. 03:00경 안산시 상록구 D. 201호 내에서 피해자가 자녀 양육 문제로 인터넷 페이스북에 “다 때려치고 싶다. 병신같애 진짜”라고 올린 글을 보고 화가나 발로 머리를 10회 가량 폭행하고, 같은 날 11:00경 외출 준비를 하던 중 피해자에게 "아기를 안고 회개기도를 해야한다"고 하자 피해자가 "당신과는 이제 끝이다"라고 한 말을 듣고 화나가 두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밀어 목이 뒤로 꺽이게 하는 등 폭행하였다. 그리하여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여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염좌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