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33세)와 서로 교제하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9. 3. 6. 새벽경 피해자가 사용하는 피고인 명의의 휴대전화 요금이 많이 나오는 것을 피해자에게 따지려고 서울 노원구 C아파트 D호에 있는 피고인 모친 집에서 위험한 물건인 회칼(칼날길이 약 16.5cm, 총 길이 약 31cm)과 식칼(칼날길이 약 20cm, 총 길이 약 33cm)이 들어있는 가방을 메고 나왔다. 이후인 2019. 3. 6. 04:30경 피고인은 서울 강북구 E에 있는 피해자의 주거지 앞 노상에서 대문을 두드려 피해자가 나오자 위 가방을 메고 있는 상태에서 손으로 피해자를 밀어 바닥에 넘어뜨린 뒤 발로 피해자의 배, 골반 등을 5~6회 밟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