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4. 11:50경 부산 해운대구 C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D안마지압원’에서, 손님인 피해자 E(여, 46세)를 바닥에 눕게 하여 안마하다가 “이거는 전부 치료목적으로 하는 것이니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라. 가슴에 물혹이나 몽우리가 있는지 확인을 해야 된다.”고 말하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만지고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잡고 흔들어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