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모욕 피고인은 2016. 1. 11. 16:05경 고양시 일산서구 B에 있는 피해자 C 근무의 D골프연습장 카운터 앞에서 골프장 시설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며 피해자에게 환불을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규정상 환불이 되지 않는다고 말하자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프로골퍼 E 외 다른 고객들이 있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회장 나오라고 해.”, “이 건방진 년아, 니가뭔데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냐, 이 쌍년이 죽을라고 환장했냐, 회장 나오라고 해, 내가 여기 가만히 안 둘거다.”라는 등의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경 위 골프장 사무실에서 회장인 피해자 F(73)이 환불을 해주지 않자 피해자에게 “골프장 똑바로 운영해라.”, “사기꾼 같은 놈들. 개새끼”라는 등의 욕설을 하였고, 이에 피해자로부터 밖으로 나가달라는 말을 듣자 밖으로 나가면서 팔꿈치로 피해자의 배를 때려,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