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0. 15:30경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있는 해운대지하철역 주변 길가에서 그곳을 걸어가고 있던 피해자 C(여, 19세)를 뒤따라 간 후, 위 일시경 공중이 밀집한 장소인 해운대지하철역 안에 있는 매표기 앞에서 피해자의 뒤로 다가가 왼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아래에서 위로 훑으며 만져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