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9. 20. 14:10경 광명시 C에 있는 편의점에 들어가 물건을 구입하고 있던 피해자 D(57세)에게 다가가 “너 어디서 많이 봤다”라며 반말로 시비를 걸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을 피해 밖으로 나가자 피해자를 뒤따라가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3회 가량 때려 넘어뜨리고 발로 넘어진 피해자의 다리 부위를 2회 가량 걷어차는 등 폭행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9. 20. 18:50경 광명시 E 빌딩 앞길에서 피해자 F(35세)이 차량을 주차하는 것을 보고 피해자의 차량에 다가가 아무 이유 없이 차량 펜더 부분을 발로 걷어차고 차량 문 부분을 주먹으로 때리고, 이에 피해자가 창문을 열고 “왜그러냐”라고 묻자 피해자에게 차량에서 내리라고 한 후 피해자가 차문을 열고 내리는 순간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 부위를 3회 걷어차는 등 폭행을 가하였다.
 3. 피고인은 2015. 6. 21. 22:00경 광명시 G에 있는 피해자 H(34세)이 운영하는 당구장에서 술에 취하여 다른 손님들을 방해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귀가할 것을 종용받자 화가 나 무릎으로 피해자의 낭심 부위를 3회 차고, 어깨를 깨물고, 주먹으로 몸통 부위를 수회 때려 폭행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피해자들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판시 제1항과 제2항은 2015고단2800 사건의 범죄사실이고, 판시 제3항은 2015고단2856 사건의 범죄사실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