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1. 19:00경 부산 남구 B에 있는 C 주점 내에서 직장 상사인 피해자 D(56세)과 술을 마시던 중, 합석하고 있던 피고인의 여자 친구인 E의 허벅지에 손을 올리는 등 추근거리는 피해자에게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의자를 들어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전치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눈꺼풀 및 눈 주위 영역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