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1. 2013. 8. 30. 17:50경 천안시 동남구 대흥동 소재 온양나드리 부근 401번 시내버스 내에서, 피해자 C(여, 28세)과 손잡이를 맞잡는 과정에서 양보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그녀의 오른손을 식용유통으로 때리고 발로 손과 종아리부위를 각 1회씩 찼으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회 가격하여 진단 미상의 눈부위 좌상을 가하였고, 2. 같은 날 18:00경 위와 같이 C을 때린 후 버스에서 내려 천안시 동남구 D소재 E 상점 앞에서 택시를 잡아 도주하려는 것을 버스 안에 있던 피해자 F, G, H이 도주하지 못하게 손목을 잡았다는 이유로, 피해자 F의 손을 꼬집으며 발로 찼고, 피해자 G의 왼쪽 팔 부위를 꼬집고 얼굴 부위를 약 2회 가량 때렸으며, 피해자 H의 왼쪽 팔 부위를 꼬집는 방법으로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