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6. 19경 광주 광산구 월계동에 있는 상호불상의 찜질방에서 사실은 피해자 C(여, 40세)이 D와 모텔에 간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인터넷 다음카페 회원인 E에게 전화하여 “C이랑 D가 모텔에 갔다”라고 말함으로써 공연히 허위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6.말경 광주 광산구 우산동에 있는 상호불상의 생태탕 식당에서 사실은 위 C이 D와 모텔에 간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인터넷 다음카페 회원인 F에게 “C이랑 D가 모텔에 갔다”라고 말함으로써 공연히 허위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0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