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6. 12. 11. 범행 피고인은 2016. 12. 11.경 자신이 점원으로 일하는 편의점 옆 건물인 포천시 C 상가에서 동네후배 D, E, F, G, H(이상 기소유예), I, J, K(이상 소년보호사건 송치)과 함께 어울려 놀던 중 그곳 2층 피해자 L의 M 사무실 출입문이 시정되어 있지 않음을 알고 그곳에 들어가 금품을 절취할 것을 마음먹고, D, E, K, H은 망을 보고, 피고인과 I, J, F, G은 위 사무실에 들어가 그곳에 있던 현금 100,000원 상당이 들어 있는 돼지저금통 1개와 시가 4,500원 상당의 담배 1갑 등 합계 104,500원 상당의 피해자 소유 금품을 가져가 합동으로 절취하였다.
 2. 2016. 12. 19. 범행 피고인은 2016. 12. 19. 05:30경 포천시 N에 있는 피해자 O 운영의 P 식당의 창문이 시정되어 있지 않다는 점을 알고 그곳에 들어가 금품을 절취할 것을 마음먹고, 동네후배인 Q(기소유예) 및 위 I, F, G은 망을 보고, 피고인과 D은 창문을 통해 위 식당에 들어가 그곳에 있던 현금 170,500원과 시가 300,000원 상당의 도장 등이 들어 있는 시가 50,000원 상당의 현금보관함 1개를 가져가 합계 520,500원 상당의 피해자 소유 금품을 합동으로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31조(특수절도) ① 야간에 문이나 담 그 밖의 건조물의 일부를 손괴하고 제330조의 장소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