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3. 00:20경 인천 서구 D 상가 엘리베이터 부근에서, 피해자 E(37세)가 기분 나쁘게 피고인을 쳐다본다고 오해하여, 피해자에게 “씨발 새끼야, 나 대구 동성로파야, 나 싸움 잘해”라고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바닥에 쓰러진 피해자의 옆구리와 얼굴 부위 등을 발로 수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7조(배임수증재) ①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자가 그 임무에 관하여 부정한 청탁을 받고 재물 또는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거나 제3자로 하여금 이를 취득하게 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6. 5.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