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경부터 2018. 7.경까지 피해자 주식회사 B의 서울영업소에서 영업이사로 근무하며 영업소의 운영 전반에 대하여 총괄업무를 담당했던 자이며, C은 2015. 9.경부터 2018. 7.경까지 위 회사의 경리과장으로 근무하였던 자이다. 피고인은 2017. 4. 24.경부터 2018. 7. 27.경까지 피해자 회사의 거래처인 D, ㈜E로부터 피해자 회사가 공급한 자재대금 81,510,560원을 C 명의의 계좌로 송금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2017. 4. 25.경부터 2018. 7. 31.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와 같이 26회에 걸쳐 총 31,183,825원을 C에 대한 채무 변제 및 생활비 사용 등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