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목포시 B에 있는 C식당의 운영자이고, 피해자 D는 C식당의 주방장이다. 피고인은 2017. 10. 18. 21:00경 C식당에서 피해자와 빌린 돈과 피해자의 거취 문제로 대화를 하던 중 피해자에게 “너 내일 당장 그만둬라”라고 말하였고, 피해자가 “언니 갑자기 그만두라고 하면 어떻게 해요”라고 말하자 화를 참지 못하고 “차용증을 써주면 되지 않느냐 ”라고 말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리고, 손톱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분과 목 부분을 할퀴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잡고 끌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