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22. 20:30경 의정부시 C에 있는 D노래방에서, 카운터에서 노래방 업무를 보고 있는 피해자 E(여, 29세)이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당신이 업주냐 종업원이냐 왜 이렇게 싸가지 없어.”라고 하면서 피해자에게 카운터에 있던 집기를 집어던지고 피해자의 머리채를 붙잡고 카운터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마이크로 피해자의 좌측 머리 부위와 좌측 손목 부위를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좌측 수부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