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6. 14:20경 경북 울진군 C빌라 옆 빌라 신축 공사현장에서, 피해자 D(47세)으로부터 공사현장에 있던 공구와 연장을 옮기라는 말을 들었던 것에 불만을 품고, 그곳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약 1m, 지름 약 8cm)로 피해자의 등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후벽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