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3. 22:00경 제주시 C에 있는 피해자 D(25세) 근무의 E 사무실에서 피해자와 차량주행 문제로 시비가 되어 위 사무실 뒤편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전체길이 약30cm, 칼날길이 약18cm)을 들고 피해자에게 ‘죽여버린다’라고 말하면서 위 식칼을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