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3. 중순경부터 2012. 6. 중순경까지 서울 마포구 D빌딩 1101호에 있는 피해자 E, 피해자 F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G회사의 고용 경영자로서 위 회사의 화장품 판매 및 물품 관리 등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2. 3. 중순경 위 G회사 사무실에서, 피해자들의 공동 소유인 화장품 에나멜 11,750개를 업무상 보관하던 중 2012. 6. 18.경 에나멜 2,400개 시가 4,320만원 상당을 마음대로 가지고 가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