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4. 30. 23:30경 피해자 B(47세)이 운전하는 택시의 조수석에 타고 경주시 C 소재 D사우나 앞에 도착하여 하차하던 중 갑자기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자신의 휴대폰으로 이마를 2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기일 미상의 이마와 코 부위 찰과상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같은 날 23:58경 위 상해사건의 조사를 위하여 경주시 E 소재 F파출소로 임의동행되어 위 파출소 소속 경찰관인 G 경사로부터 인적사항을 질문받자 화가 나 주먹으로 위 G의 머리를 1회 때리고 손으로 멱살을 잡아 당기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인 위 G의 범죄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