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13. 21:35경 울산 북구 B에 있는 C슈퍼에서, 피고인이 위 슈퍼 앞 탁자에서 술을 마시던 중 위 슈퍼 주인 피해자 D(남, 50세)이 가게 업무를 보지 못할 정도로 계속 슈퍼 안으로 드나들면서 소변을 보려고 하자, 피해자가 그만 돌아가라는 의미로 “술값을 달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내가 E 사람인데, 이새끼야!”라고 욕을 하면서 양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약 6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관자놀이의 표재성 손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