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2. 19:00경 서울 강북구 C에 있는 'D' 라는 상호의 주점에서, 피해자 E(61세)이 무대를 차지하고 놀면서 피고인의 일행들과 서로 무대를 차지하기 위한 몸다툼을 하였다는 이유로,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의 머리부위가 찢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머리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