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9. 08:30경 위 주거지에 있는 피고인의 집 거실에서, 처인 피해자 D(여, 43세)와 재산문제 및 자녀 교육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피해자를 양손으로 밀쳐 넘어뜨리고 피해자의 왼쪽옆구리 부위를 1회 발로 밟아,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 8, 9번 늑골 골절상을 가했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