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4. 6. 3. 21:50경 경북 청송군 B 노상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C의 D 아반떼 승용차를 향해 돌을 던져 수리비 8만 원이 들도록 위 승용차의 운전석 유리창 1장을 손괴하여 그 효용을 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4. 6. 4. 06:10경 경북 청송군 E에 있는 F식당에서 종업원 G에게 “씨발년들이 휴대폰을 안 주네.”라고 하면서 그녀의 멱살을 잡아당겼고, 이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H파출소 경위 I가 피고인에게 “왜 그러느냐.”라며 사건 경위를 물어본다는 이유로 “개새끼들 내 말도 안 들어 주잖아.”라고 하며 위 I의 멱살을 수회 잡아당기는 등의 방법으로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의 신고출동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