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7. 04:10경 용인시 수지구 C에 있는 ‘D’ 주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E(남, 22세)의 친구인 F이 지인의 아들인 G을 폭행하였다는 이유로 위 주점으로 찾아가 대화를 나누던 중 피해자가 버릇없이 군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수차례 목을 졸라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수부 열상, 경부 염좌 및 압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