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30. 19:00경 안동시 C에 있는 D 마당에서, 후배인 피해자 E(43세)가 피고인을 찾아와 ‘작년에 빌려준 돈을 갚으라’고 계속해서 보채자 이에 화가 나, 위 D 작업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막대기(길이 135cm)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찔러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피해자의 입술 부위가 찢어지게 하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