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 25. 10:09경 성남시 수정구 B에 있는 C편의점 계산대에서 피고인의 앞에 있던 위 편의점 손님인 피해자 D(남, 62세)이 계산을 빨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나, 구매하려고 가지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이마부분을 때려 피해자에게 14일간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