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12. 19. 16:00경 자신이 운영하는 수원시 장안구 C 식당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D(16세)이 피고인 누나의 돈을 훔친 사실을 추궁하는 과정에서,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위 식당 2층으로 끌고 가 손바닥으로 뺨을 수 회 때리고, 피해자의 머리를 잡고 무릎으로 얼굴을 차고, 그 곳에 있던 의자와 팔꿈치로 피해자의 등을 내려치고, 계속하여 피해자를 위 식당 1층으로 데리고 가 오토바이 헬멧으로 머리를 때리고, 주방에 있던 흉기인 칼(전체길이 30cm, 칼날길이 20cm)을 가지고 와 피해자를 찌르려고 하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1. 2. 15:00경 위 식당에서 종업원인 피해자가 출근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뺨을 1회 때리고, 발과 주먹으로 넘어진 피해자의 갈비뼈 부분을 수 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리고, 주방에 있던 흉기인 칼로 피해자를 찌르려고 하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