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모욕 피고인은 2012. 9. 28. 16:50경 인천 남동구 C건물 12단지 정문 앞에서 피해자 D(26세, 여)의 아버지로부터 임금을 받지 못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E 등 여러 명이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에게 "기집애가 나와서 지랄한다. 보지를 찢어버릴라, 씨팔, 미친년"이라고 큰소리로 욕을 하는 등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2. 9. 28. 17: 16경 인천 남동구 C건물 12단지 정문 앞에 있는 F빌딩 1층 할리스 커피숍에서 위와 같이 임금을 받지 못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니가 사장 딸이라며. 건물주(피해자의 아버지) 나오라고 해. 일을 시켰으면 돈을 줘야할 것 아냐. 미친년아. 시팔"이라고 큰소리로 욕설을 하는 등 소란을 피워 피해자가 운영하는 위 커피전문점에 들어오려던 손님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등 위력으로 피해자의 커피숍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