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C은 2013. 9. 26. 22:55경 익산시 D 자신이 운영하는 E주점 내에서 피고인이 전에 마신 술 외상값을 값지 않는 것에 대해 자신의 처 F와 이야기를 하던 중 F에게 "씨벌"이라고 욕설을 하자 이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고인의 얼굴과 가슴부위를 7회 때려 폭행하고, 신고를 받고 경찰관이 도착하자 손바닥으로 피고인의 얼굴을 1회, 발로 옆구리를 1회 차 폭행하여 얼굴과 가슴부위 타박상으로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입혔다. 피고인은 이에 대항하여 양손으로 피해자 C의 멱살을 잡아 흔들며 주먹으로 피해자 C의 얼굴을 1회 때려 폭행하여 경추 염좌 및 긴장, 목 부분의 찰과상으로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