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5고정536』 피고인은 프리랜서(애니메이션 화가)이다. 피고인은 2014. 09. 11. 16:53경 서울 강동구 C에 있는, ‘D’ 창가 테이블에서 잠을 자고 있는 것을 동 지점 부지점장인 피해자 E(남, 26세)이 이를 발견하고 잠을 깨우며 밖으로 나가 달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언쟁 시비가 되어 그에게 욕설을 하며 손가락으로 삿대질을 수회 하고 그 과정에서 오른쪽 눈썹 부위를 손가락으로 1회 찔러 폭행하였다.  『2015고정912』 피고인은 2014. 11. 1. 19:40경 서울 강동구 F, 101호 피해자 G(여, 19세)의 집에 찾아가 아무런 이유 없이 현관문을 발로 차고 초인종을 눌렀다. 이에 피해자가 항의하자 피해자에게 “개독교, 개독교”라고 소리를 지르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턱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