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60세)의 친오빠로, 피해자와 금전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다. 피고인은 2018. 4. 12. 16:00경 전남 순천시 C에 있는 피해자의 집 거실에서, 금전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격분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바닥에 쓰러진 피해자의 옆구리를 발로 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갈비뼈의 골절, 상세불명의 머리 부분의 표재성 손상(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