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28. 02:50경 부천시 원미구 B 3층 ‘C 노래연습장’에서, 술값 시비가 있다는 취지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원미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찰관 E과 F로부터 ‘술값을 지불하고 귀가하라’는 말을 듣자 양손으로 위 E의 가슴을 수회 밀고, 손을 들어 위 E을 때릴 것처럼 휘두른 다음 계속하여 손과 배로 위 F를 미는 방법으로 폭행함으로써 질서 유지 등에 관한 경찰공무원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