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8. 11:57경 서울 성북구 C 노상에서 중국집 배달원인 피해자 D(37세)와 음식대금 환불 문제로 시비를 벌이다가 갑자기 집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주방용 가위(전체길이 약 20cm)를 가지고 나와 집밖에 서있던 피해자에게 휘두르며 위협하고, 위 주방용 가위로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찌른 후 이를 방어하던 피해자의 왼쪽 손도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상악부의 열린 상처 및 좌측 손 부분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