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13. 01:25경 인천 부평구 C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가게에서, 피해자 D(여, 44세)과 명절에 시댁이나 친정 중에 어디를 먼저 가야 되는지에 대하여 말다툼을 하는 중 격분하여 맥주병을 피해자에게 던지고, 쇠 봉으로 피해자의 왼쪽 팔을 때리고,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칼(일명 막칼)을 가져와 그 뒷부분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