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특수상해 피고인은 2016. 4. 21. 04:00경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 청솔마을 6단지 사회복지관 앞 노상에서, 피고인의 친형인 피해자 B(32세)가 다른 사람들에게 시비를 거는 피고인을 말린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나무 우산손잡이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머리 부위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범행 직후, 성남시 분당구 C, 605동 803호에 있는 피고인과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피해자 B가 아버지인 D을 깨워 D의 재혼 문제를 따진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만 해”라고 말하며 손으로 피해자를 유리문 방향으로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어깨 부위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