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3. 13:55경 안성시 B에 있는 C회사 사무동 앞길에서, 피해자 D(45세)와 시비되어 다투던 중 피해자로부터 뺨을 1회 맞게 되자 화가 나 인근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못이 박힌 각목을 들고 와 각목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왼쪽 다리 허벅지 부위를 각 3회씩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