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19. 16:00경 전남 영암군 C에 있는 수로 근처 길에서, 논에 물 대는 일로 시비가 붙어 피해자 D(여, 70세)의 아들 E의 뺨을 때린 것 때문에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로부터 ‘도둑놈아’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밀어 피해자를 땅에 넘어뜨림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1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 2번의 압박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