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범죄사실 피고인은 2015. 3. 1. 22:30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D여인숙 앞 도로에서 피해자 E와 그 일행이 여인숙 안에서 시끄럽게 한 일로 피해자 및 그 일행과 시비를 벌이던 중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한 대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복부를 2회 걷어찬 다음 피고인의 얼굴을 향해 손가락질을 하는 피해자의 왼손 중지를 입으로 물어 뜯어 피해자의 왼손 중지 끝마디가 손톱 크기만큼 잘려 나가도록 하였다. 결국 피고인은 상습으로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손 제3번째 손가락 끝 외상성 절단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