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24부터 2018. 6. 26까지 서울 영등포구 B빌딩 2층에서 안경테와 선글라스를 수입해 국내 도소매 업체에 판매하는 ‘㈜C(대표 D)’ 에서 영업지원팀 대리로 근무하였다. 피고인은 위 ㈜C에서 거래처 문의 응대와 제품 발송 및 재고관리 업무를 담당하면서 회사에서 수입하여 창고에 보관중인 일본 안경브랜드 림락(RIMFOCK) 안경테 제품을 개인적으로 인터넷 중고판매 사이트를 통해 판매하기로 마음먹고, 2018. 2. 12. 인터넷 E 사이트에 위와 같이 회사 소유 안경테를 판매한다고 게시글을 올려, 구매자로부터 아내 E 명의 F은행 계좌(G) 계좌로 160,000원을 받고 택배로 보내주는 등 별지 범죄일람표와 같이 총 60차례에 걸쳐 합계 8,367,249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