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31. 01:25경 인천 강화군 C 피고인의 집 안방에서 동네 후배인 피해자 D(47세)와 함께 카드놀이를 하던 중 말다툼이 생겨 피해자에게 집에 가라고 하였음에도 피해자가 집에 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바닥에 있던 주방용 가위(길이 27cm)로 피해자의 왼쪽 팔 부분을 찔러 피해자에게 길이 1.5cm의 자상을, 계속하여 바닥에 있던 식칼(칼길이 18cm, 손잡이 12cm)을 휘둘러 피해자가 이를 막는 과정에서 칼날을 잡아 피해자의 중지에 길이 1.5cm의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