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27. 17:00경 군산시 C에 있는 ‘D’ 식당 앞에서, 피해자 E(35세)이 피고인에게 전화하여 “아까 피고인 및 피고인의 친구와 술을 마시던 중 피고인의 친구가 나에게 뭐라고 말한 것 때문에 기분이 상했다”라는 취지로 말한 것을 듣고 화가 나 피해자를 위 식당 앞으로 오도록 한 후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삽으로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세 개의 늑골을 포함하는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