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1. 08:00경 부천시 오정구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18세)이 자신에게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를 하던 중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얼굴 부위에 대고 때릴 듯이 위협한 후 옆쪽으로 던지고, 발로 피해자의 허벅지 부위를 1회, 주먹으로 피해자의 낭심을 2회 가격하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