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부산 사상구 학장동에 있는 (주)화신 공원이다 피고인은 2015. 5. 16. 18:20경 부산 사상구 감전동에 있는 새벽시장 앞에서 부산 사하구 다대동 방향으로 운행 중인 B 시내버스에 승차하여 목적지인 하단으로 가고 있었다. 피고인은 같은 날 19:02경 혼잡한 버스 내에서 피해자 C(여, 22세)을 발견하고, 추행할 목적으로 피해자의 등 뒤에 접근한 후, 피해자의 엉덩이에 자신의 성기 부분을 밀착하여 비비는 방법으로 부산 사하구 하단동에서부터 신평동 지하철역까지 약 10분간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