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21. 19:35경 용인에서 서울역을 왕복 운행하는 ㈜ C 소속 D번 광역버스에서 피고인 옆자리에 앉아 있던 피해자 E(여, 25세)이 짧은 치마를 입고 잠자고 있자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만져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