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폭행 피고인은 2020. 2. 29. 14:50경 부산 동래구 C에 있는 `DPC`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B(여, 20세)이 종전에 피고인이 위 PC방 종업원 E에게 빌린 돈을 피해자가 위 E의 부탁으로 대신 달라고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씨발년아, 니가 뭔데 내한테 돈을 달라고 하냐, 니는 오늘 뒤졌다, 얼굴에 침 뱉어 버린다, 개 보지년아, 니 애미 개 보지다.`라고 욕설을 하면서 손을 들어 2~3차례 피해자를 때릴 듯이 위협하고, 2차례 멱살을 잡아 흔들어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피해자 E에 대한 폭행 피고인은 같은 날 15:15경 제1항 기재 장소에 다시 찾아가 출입문을 2차례 발로 차는 행위를 하고 이에 위 PC방 종업원인 피해자 E(31세)이 나와 출입문을 차는 이유를 물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들어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