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2. 26. 03:10경 서울 서초구 B에 있는 C이 운영하는 ‘D’ 주점 내에서, 위 주점의 종업원인 피해자 E(여, 28세)으로부터 술값을 계산하라는 요구를 받고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밀쳐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천골장골관절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고,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그 곳 카운터 옆에 설치되어 있는 LED간판을 발로 걷어차 이를 부수어 피해자인 위 C 소유의 시가 약 15만 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