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크레인기사로 일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9. 7. 28. 17:05경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있는 오도1리 해수욕장 수상레저사업장에서 피해자 B(48세, 남)이 간이 탁자 위에 놓아둔 피해자 소유의 시가 4만 원 상당 검정색 나이키 손가방 1개와 그 안에 들어있던 현금 42만 원을 주위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서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