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22. 01:10경 서울 용산구 C에 있는 피해자 D(51세)가 운영하는 ‘E’에서, 피고인과 사실혼 관계였던 위 식당 종업원 F과 피해자가 피고인을 따돌리고 무시한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식칼(길이 30cm)로 피해자의 등을 1회 찌르고, 이에 놀란 피해자가 뒤를 돌아보는 과정에서 칼로 피해자의 등에서 왼쪽 어깨로 이어지는 부분을 긁어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어깨의 열린 상처 등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