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 19. 04:25경 인천 미추홀구 B에 있는 ‘C’에서, 피해자들이 업주에게 마구 대한다고 생각하고 피해자들에게 ‘나이도 어린데 어린 사람이 심한 말을 하면 되느냐’고 말을 하였고 이에 피해자들이 기분 나쁘게 쳐다봤다는 이유로 피해자 D(남, 41세)의 복부를 주먹으로 1회 때리고, 피해자 E(남, 23세)의 얼굴을 주먹으로 2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4조
항: 

법률 내용:
제264조(상습범) 상습으로 제257조, 제258조, 제258조의2, 제260조 또는 제261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