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3. 11:00경 대구 남구 C에 있는 D 경로당에서 노인정 노인들에게 수지침을 놓고 있던 수지침 선생님에게 피해자 E(여, 73세)를 빗대어 “저년이 도둑년이다. 지가 뭔데 싸움을 못하게 하는데.”라며 험담을 하자 이에 피해자가 “지금은 침을 놓고 있으니 나중에 욕을 해라” 라고 말한다는 이유로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5늑골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