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37세)는 안양시 동안구 D에 있는 주식회사 E에 근무하는 동료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6. 12. 1. 10:00경 위 E 판금작업장에서 피해자와 인사 이동에 대한 불만으로 시비를 하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대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 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