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공소사실의 일부 기재를 정정하였다. 피고인은 2016. 6. 30. 02:58경 부산 부산진구 C에 있는 D 편의점 앞에서, 피해자 E(32세)이 편의점에서 나오면서 피고인의 애완견을 보며 보기 좋다고 하자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왜 내 개를 건드리노. 시발 놈아. 아구창을 돌린다’라고 욕설하던 중 피해자가 ‘경찰이 올 때까지 기다려라’며 피고인의 손목을 잡자 손으로 피해자의 손등을 긁어 피해자에게 손가락이 찢겨 피가 나게 하는 치료 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