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29. 21:30경 서울 종로구 묘동 88에 있는 지하철1호선 종로3가역에서 피해자 B(60세)으로부터 노숙자 취급을 받아 화가 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옆구리 부위를 때려 넘어뜨린 다음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안면부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