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22. 02:10경 제주시 B에 있는 피해자 C(여, 45세) 운영의 ‘D’이라는 상호의 유흥주점에서, 그곳에 손님으로 찾아가 양주 1병과 안주 등을 주문하여 취식한 후, 피해자에게 추가로 양주 1병을 주문하였으나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먼저 마신 술값을 계산하여 줄 것을 요구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너 죽을래, 나를 몰라, 술을 다 마시고 계산하면 될 거 아냐”라고 큰소리를 치며 테이블 위에 있던 유리컵과 맥주병 등을 집어 던지고, 이어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손에 집어 들어 병 밑 부분으로 피해자의 머리 위를 1회 내리치고, 계속하여 주먹과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는 등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