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제네시스 쿠페 승용차 운전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 9. 12. 05:50경 경북 칠곡군 C에 있는 D 후문 앞 도로에서 위 승용차를 운전하여 대교광장 방면에서 석적읍 중리 방면으로 진행하던 중 전방주시의무를 철저히 하지 못한 과실로 전방에서 같은 방향으로 진행하던 피해자 E(67세) 운전의 F 카니발 승용차 뒷부분을 위 제네시스 쿠페 승용차의 앞부분으로 들이받았다. 결국 피고인은 위와 같은 과실로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으로 상해를 입게 함과 동시에 위 카니발 승용차에 수리비 3,155,608원이 들도록 손괴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즉시 정차하여 피해자를 구호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고 도주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8조
항: 

법률 내용:
제268조(업무상과실ㆍ중과실 치사상) 업무상과실 또는 중대한 과실로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자는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  제27장 낙태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