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27. 02:30경 부산 연제구 C에 있는 D 노래방에서 홈플러스 E점 가전매장 직원들과 회식을 하던 중 피해자 F(41세)이 술에 취하여 병을 떨어뜨렸는데 이를 일행인 G에게 던진 것으로 오해하여 피해자에게 “술병 던졌어요”라고 하였고 이에 피해자가 “그래 던졌다. 내 마음이다.”라고 하자 화가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회 가량 때리는 등 폭행하고 이후 노래방 복도에서 위와 같이 폭행을 당하여 화가나 뒤따라 나온 피해자의 배 부위를 발로 1회 차고 위 노래방 앞 노상에서 다시 피해자와 시비를 하다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약 5~6회 가량 때리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폐쇄성 비골 골절, 양측 안와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