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3. 2. 27. 22:25경 서울 강북구 C에 있는 피해자 D(41세)이 운영하는 E마트에서, “야, 사장 나와! 나 몰라! 외상해!”라고 요구하다, 피해자가 거절하자 “외상을 왜 안줘!”라고 소리를 지르며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다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 4회 때려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그 자리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강북경찰서 F지구대 경사 G가 피고인을 현행범인으로 체포하려 하자, 위 G의 멱살을 잡아 흔들다 발로 위 G의 배를 1회 걷어차 넘어뜨려 위 G의 현행범인체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