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23. 01:50경 인천 서구 B에 있는 ‘C’에서, 피해자 D(여, 54세)가 피고인으로부터 빌린 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어 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