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59세)의 남편이고, 피해자 C(남, 31세)의 친아버지이다. 피고인은 2018. 10. 09. 22:15경 청주시 청원구 D아파트 x동 xxx호 피고인의 주거지 안방에서 피해자 B이 사람들과 여행하는 동안 피고인의 전화를 받지 않아 연락이 되지 않은 것에 화가 나 안방 바닥에 깔려있던 이불 속에 미리 숨겨두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총 길이 33cm, 날 길이 19cm)을 꺼내어 피해자 B의 복부를 향해 찌를 듯이 휘두르고, 이를 말리는 피해자 C의 복부를 향해 찌를 듯이 휘둘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