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3. 8. 7. 00:40경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에 있는 비산1동 사무소 앞에서 주차된 C 봉고 승합차량을 이동하기 위하여 약 10미터를 구간에서 음주상태로 위 차량을 운전하다가, 당시 피고인에게서 술 냄새가 나 음주감지기에 음주가 감지되고 얼굴에 홍조를 띠는 등 술에 취한 상태에서 위 차량을 운전하였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 안양동안경찰서 경사 D으로부터 같은 날 00:42경부터 01:04경까지 10분 간격으로 3회에 걸쳐 음주측정기에 입김을 불어넣는 호흡조사의 방법으로 음주측정에 응할 것을 요구받고도, 경찰공무원의 측정에 응하지 아니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의2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술에 취한 상태에 있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사람으로서 제44조제2항에 따른 경찰공무원의 측정에 응하지 아니하는 사람(자동차등 또는 노면전차를 운전한 경우로 한정한다)은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상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3. 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