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29. 23:00경 서울 용산구 B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 내 피고인의 방에서 옆 방에 거주하는 피해자 C(66세)이 신발을 신고 들어와 피고인의 머리를 툭 치며 잠을 깨워 잔소리를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코피를 발생케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얼굴 부분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