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삼성중공업 협력업체인 C의 용접반장, 피해자 D(54세)은 위 C의 용접공으로 근무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5. 10. 21. 08:20경 거제시 장평동 소재 삼성중공업 내 E 내에서 순찰을 돌던 중 피해자가 고장이 났다고 말한 용접기가 정상적으로 작동 하는 것을 보고 “이 작업 내일까지 끝내라”고 말하였으나 피해자가 반발하며 대꾸한다는 이유로 “개새끼야 하지마라, 좃같은 새끼야”라고 욕설하며 쓰고 있던 안전모를 손에 쥐고 안전모를 쓰고 있던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치고, 재차 양손으로 그의 목을 힘껏 졸라 넘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