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21. 00:40경 태백시 B 소재 ‘C피씨방’ 출입문 앞에서,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D(27세)가 자신에 반말을 했다는 이유로 출입문으로 불러낸 다음 주먹으로 피해자 D의 턱 부위를 1회 때려 바닥에 넘어뜨린 후 발로 피해자 D의 등 부위를 2회 밟았다. 계속하여 위 피씨방에서 피해자 E(22세)이 밖으로 나오자 아무런 이유 없이 주먹으로 피해자 E의 입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D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기타 신체부위를 복합적으로 포함하는 표재성 손상 등을, 피해자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입술 및 구강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