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11. 03:00경 B 티뷰론 승용차를 운전하여 부산 부산진구 개금동에 있는 개금우드빌 109동 앞 도로에서 삼환아파트 쪽에서 개금 사회복지관 방면으로 편도 1차로를 알 수 없는 속도로 진행하였다. 차량운전자는 조향장치와 제동장치를 철저히 하여 사고가 나지 않도록 안전하게 운전하여야 할 주의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게을리한 채 반대차선으로 넘어가 주차 중이던 피해자 C 소유의 D 포르테 차량의 좌측 뒤 타이어와 휀다 부분을 피고인 차량 좌측 앞부분으로 충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수리비 1,651,910원 상당이 들도록 재물을 손괴하고도 아무런 조치 없이 현장을 이탈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
항: 

법률 내용:
제148조(벌칙) 제54조제1항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시의 조치를 하지 아니한 사람(주ㆍ정차된 차만 손괴한 것이 분명한 경우에 제54조제1항제2호에 따라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제공하지 아니한 사람은 제외한다)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6. 12. 2.> [전문개정 201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