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2. 2. 27. 08:45경 경산시 중방동에 있는 중앙초등학교 앞 사거리 노상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 B 소유의 C 그랜저 XG 승용차(택시)의 우측 백미러를 발로 차 수리비 348,810원 상당이 들도록 위 차를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같은 날 10:45경 전항 기재 범행으로 현행범 체포되어 경산경찰서 유치장 1번방에 구금되어 있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그곳에 누워있는 피해자 D(35세)의 가슴을 발로 1회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부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