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23. 23:10경 서산시 D에 있는 ‘E’에서 일행들과 술을 마시던 중 옆 테이블에 있던 손님인 피해자 F(55세)가 피고인에게 조용히 해 달라고 요청하였다는 이유로 화가나 욕을 하며 피해자를 밖으로 데리고 나가 바닥에 넘어뜨리고 발로 피해자를 수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손목 부분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