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12. 19. 13:30경 경기 부천시 원미구 B아파트 상가건물 1층에 있는 피해자 C(53세, 여)이 운영하는 `D` 식당 내에서, 술에 만취한 상태로 들어와 피해자가 술을 팔지 않는다는 이유로, 플라스틱 간이 의자를 주방과 손님들에게 집어 던지고, 피해자에게 `씹할년!, 길에서 만나면 가만 안 둔다, 칼로 찔러 죽인다!`라고 욕설을 하며 행패를 부려 약 30분 동안 위력으로 피해자의 식당영업에 관한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행패를 부리는 과정에서 마침 식사를 하던 피해자 E(47세)의 얼굴에 플라스틱 간이 의자를 집어던져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