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5월 초순경 인천에서 인터넷을 통해 사건 외 불상자로부터 B 그렌져 TG차량(흰색)을 280만 원에 구매하고, 위 차량을 매도 후 차량의 위치를 확인하여 절취하기 위해 트렁크에 GPS 위치추적기를 설치하였다. 그리고 피고인은 같은 달 중순경 ‘C’라는 인터넷 카페에 위 차량을 280만 원에 매도한다는 광고를 게재 후, 같은 달 18. 23:00경 경남 김해역 부근에서 이 광고를 보고 차량을 매수하겠다고 연락을 한 피해자 D(35세, 남)에게 위 차량을 260만 원을 받고 매도하였다. 그런 뒤 피고인은 2015. 5. 21. 23:00경 경기 안산시 상록구 E 피해자 D가 주거지 주차장에 세워 둔 위 차량을 휴대폰을 이용하여 GPS 위치추적기의 위치를 확인하고 찾아 가, 보조열쇠를 이용하여 260만 원 상당의 위 차량을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이 절취한 차량을 2015. 5. 22. 14:00경 서울에 있는 주소 불상의 서울역 부근에서 불상자에게 170만 원에 매도하였다. 그리고 피고인은 위
 1.항의 피해자 D로부터 차량을 잃어버렸다는 연락을 받고 차량을 찾아주겠다며 수고비 명목으로 70만 원을 요구하였다. 그런 뒤 피고인은 2015. 5. 29. 21:00경 군포시 대야 2로 143번길 대야 제1공영주차장에서 피해자 F(67세, 남)이 같은 달 22. G이라는 자로부터 300만 원에 매수하여 주차해 둔 위
 1.항과 같은 피해 차량을 같은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