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주식회사 C의 배차업무과장으로서, 2013. 7. 22.경부터 2013. 7. 31.경까지 D으로부터 현대택배 정기노선 구로양산 간 화물운송을 총 8회에 걸쳐 위탁받아, 피해자 E에게 위 화물운송을 의뢰하였다. 피고인은 D으로부터 위 운송대금 3,040,000원을 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이혼소송 비용 등 개인적인 용도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