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4. 20:00경 김해시 C에 있는 주식회사 D 운전기사 대기실 앞 마당에서, 피고인과 같은 레미콘 운전기사인 피해자 E(38세)가 평소 피고인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머리로 피해자의 코를 1회 들이받고 오른손 손가락으로 피해자의 왼쪽 눈을 2회 찌르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