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유흥업소 "B" 직원이고, 피해자 C(34세)은 위 유흥업소의 실장이다. 피고인은 2019. 5. 10. 07:00경 서울 강남구 D에 있는 위 유흥업소에서 피해자가 손님 응대에 대해 거짓말을 했다고 생각하고,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와벽 골절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