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86세)의 아들이다. 피고인은 2018. 8. 1. 14:00경 용인시 기흥구 C건물, D호에 있는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피해자와 상속 문제로 다툼이 되어 피해자가 피고인이 가지고 있던 계약서를 빼앗으려는 과정에서 넘어지자, 손으로 피해자의 손가락을 잡아 벌리고, 팔을 3~4회 비틀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양측 전완부 및 주관절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