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3. 23:10경 서울 성동구 D, 1층 피해자 E(여, 49세)가 운영하는 ‘F’ 회집에서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눈이오니 조심해 들어가시라”고 한 피해자의 인사말이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그곳 식탁 위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약 22만원 상당의 가스레인지를 식탁 등에 집어 던져 부수어 이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