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1. 13:00경 전남 함평군 B에 있는 ‘C’ 내에서, 피해자 D(여, 57세)이 쇼파에 누워서 자고 있는 자신을 깨웠다는 이유로 화가 나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배를 1회 때리고, 바닥에 넘어져 누워있는 피해자의 양 옆구리와 배 부분을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목을 수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의 폐쇄성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