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1. 22:00경 C에 있는 피고인의 집인 다세대주택 1층 베란다에서 창문을 열고 담배를 피우던 중, 베란다 창 밖에 있던 동네 주민인 피해자 D(48세)으로부터 욕설을 듣자 화가 나, 옆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집게로 피해자의 코를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코 부위의 열창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