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과 B는 법적부부이다 1. 폭행 피고인은 2016. 8. 27. 저녁에 인천 남구 C에 있는 집 앞에서 피해자 B(55세, 여)가 퇴근 후 다른 곳에서 식사를 하고 온 것을 두고 피고인이 “젊은 사람과 같이 있다가 온 것이 아니냐, 짐을 싸 나가라”고 말했을 때 피해자가 가방을 챙겨 정말로 밖으로 나가려고 했다는 이유로 손으로 그녀의 뒷목을 잡아채고 뺨을 3대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2016. 9. 10. 08:30경 인천 동구 D에 있는 E 인천공장 작업장 내에서 피해자 B(55세, 여)가 출근하여 작업을 준비하는데 찾아가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끌고 “왜 집을 나갔냐”면서 주먹으로 얼굴, 배 부위를 때리고, 손목을 붙잡아 비틀고, 발로 걷어차는 등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안면부 타박상, 우측 슬관절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