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9 23:00경 안산시 단원구 B 호프집에서 피해자 C(29세, 남)가 피고인 일행을 고의로 부딪치고 아무런 말도 없이 자리에 돌아가는 것을 보고 피해자에게 따져 물었으나 피해자가 오히려 반말로 대답하여 상호 시비가 되었다. 피고인은 자신이 피해자보다 나이가 많음을 밝혔음에도 피해자가 계속하여 반말로 대답하자 격분하여 피해자의 왼쪽 뺨을 때리고 얼굴을 주먹으로 한 차례 가격하여 7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와골 골절 및 비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