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2. 20:30경부터 21:14경까지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15 타임스퀘어 지하 1층에 있는 이마트 영등포점에서, 보안요원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진열되어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이마트 소유인 시가 79,000원 상당의 서류가방 1개, 시가 35,000원 상당의 남성벨트 1개, 시가 19,000원 상당의 중지갑 1개, 시가 29,900원 상당의 보드카 1병, 시가 49,000원 상당의 신발 1켤레 등 합계 211,900원 상당의 물품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