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9. 25. 19:05경 지하철 1호선을 타고 서울 구로구 C에 있는 D역 부근을 지나던 중 전동차 안에서 검정 티셔츠에 노랑머리를 한 20대 여성인 성명불상의 피해자 뒤에 몸을 밀착시킨 후 내리고 있던 왼쪽 손등을 위 피해자의 엉덩이에 댔다 뗐다하는 방법으로 약 5분간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7. 9. 25. 19:08경 지하철 1호선을 타고 부천시 E에 있는 F역 부근을 지나던 중 전동차 안에서 황토색 짧은 교복치마를 입은 피해자 G(여, 18세)의 뒤에 몸을 밀착시킨 후 오른쪽 다리를 약간 구부려 피해자의 엉덩이에 약 3회 댔다 뗐다하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