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22. 16:40경 서울 강남구 C빌딩 앞 노상에서, 피해자 D이 E 렉스턴 차량을 운행하면서 길을 비켜 달라며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차량 보닛(본네트)을 때리고 손으로 문을 때리며 발로 앞 번호판을 차서 안으로 휘어지게 하는 등 시가 미상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