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31. 22:00경 삼척시 C에 있는 상호 'D‘식당 내에서 친구인 피해자 E(38세)을 포함한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여, 피해자가 “씨발놈아 욕하지 마라고”라고 말하자 화가 나, 그 곳 테이블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