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22. 01:20경 대구 남구 B에 있는 피고인의 집인 C건물 303호 앞 복도에서, 같은 빌라 205호에 거주하는 피해자 D(77세)가 피고인의 층간소음을 문제삼아 경찰에 신고하고 다시 피고인의 집으로 찾아와 현관문을 두드린다는 이유로, “씨발 화냥년 신고했제”라고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이마와 오른쪽 눈 부위 및 양쪽 뺨을 수회 때린 후 양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계속하여 “씨발년 니는 오늘 죽는 날이다”라고 하면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양쪽 옆구리와 유방 등 온몸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세불명의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