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9. 11. 23:30경 충남 서산시 B에 있는 ‘C’ 2층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아내인 피해자 D(여, 52세)가 술을 마시고 늦게 귀가 하였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몸을 밀어 넘어뜨리고, 발로 피해자의 입 부위를 1회 차고, 계속하여 집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총 길이 110cm)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