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24. 19:50경 대전 유성구 현충원로에 있는 덕명동 네거리에서, 피해자 C(39세)이 자신의 D SM5 승용차를 운전하여 피고인의 어머니인 E가 운전하던 F 싼테페 승용차를 들이받은 후 E에게 그녀를 무시하는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위 싼타페 승용차를 후진하여 위 싼타페 승용차의 뒷부분으로 위 SM5 승용차의 앞부분을 들이받아 피해자 C과 위 SM5 승용차의 동승자인 피해자 G(39세)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