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아들 C, 딸 D와 합동하여, 2013. 4. 21.경 인천 계양구 작전동에 있는 홈플러스 작전점에서 식료품을 자신과 D의 가방에 나누어 담는 방법으로 절취할 것을 공모하고 위 마트 직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에 있던 시가 2,700원 상당의 우유를 비롯하여 시가 합계 88,520원 상당의 재물을 가방에 담아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31조(특수절도) ① 야간에 문이나 담 그 밖의 건조물의 일부를 손괴하고 제330조의 장소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