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12. 18:55경 시흥시 B에 있는 C의원 앞을 걸어가던 중 피해자 D이 운전하던 E 마티즈 승용차와 부딪힐 뻔한 후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머’라고 하면서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운전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의 안면을 밀치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