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24. 03:25경 서울 금천구 B아파트 C호 피해자 D(53세)의 주거지 앞에서, 술에 취한 채 아무런 이유 없이 위 주거지의 유리로 된 창문을 주먹으로 수회 쳐 깨뜨려 알 수 없는 수리비가 들도록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