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 18:30경 광주시에서 남해고속도로 부산방면으로 운행되는 B 고속버스 안에서, 피해자 C(여, 24세)이 자신의 옆 좌석에서 잠을 자고 있는 것을 보고, 자신의 오른손을 피해자의 다리 사이로 집어넣고 허벅지 안쪽을 쓰다듬는 방법으로 약 10분간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