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7. 00:05경 부산 해운대구 B 앞 길에서 피해자 C(53세)이 술에 취해 피고인의 주거지를 자신의 집으로 착각하여 문을 두드리다가 착각한 사실을 알고 다시 1층으로 내려가자, 방에 보관 중이던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를 들고 뒤따라 내려가 피해자의 팔과 머리부위를 각각 1회 때려 우측 이마 윗 부위가 약 5센티 가량 찢어지게 하는 등 치료 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