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25. 14:25경 이천시 C에 있는 D병원 정형외과에서 진료 대기시간이 길어 화가 난다는 이유로 수술실에서 나오는 의사인 피해자 E(37세)에게 달려들어 그곳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철제의자(길이 약 60cm, 무게 약 5kg)를 피해자의 얼굴을 향하여 던져 순간적으로 얼굴을 가린 피해자의 팔 부위에 맞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아래팔 부분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서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