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36세)가 근무를 하던 'C' 직장 상사였던 자이다. 1. 피고인은 2017. 8. 29. 14:00경 대구 중구 D건물 E호 'C' 사무실 내에서 수습사원인 피해자를 교육시키던 중, 업무가 미숙하다는 이유로 들고 있던 30cm 플라스틱 자로 피해자의 왼쪽 팔을 2회 내리쳐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7. 8. 31. 14:00경 위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이유로 위 제1항과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3. 피고인은 2017. 9. 18. 14:00경 위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이유로 위 제1항과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4. 피고인은 2017. 9. 29. 16:00경 위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이유로 위 제1항과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5. 피고인은 2017. 10. 17. 13:00경 위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이유로 위 제1항과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6. 피고인은 2017. 10. 20. 15:00경 위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피고인이 고장 난 복사기와 관련 고객센터에 문의 과정에서 피해자가 복사기 사용에 대해 말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들고 있던 공책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팔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7. 피고인은 2017. 11. 21. 14:00경 위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이유로 위 제1항과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