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인테리어업에 종사하며, 피해자 C(만18세, 남), 피해자 D(만17세, 남), 피해자 E(만18세, 남)은 친구 사이로 피고인과는 처음 만난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7. 4. 23. 01:10경 서울 강동구 F 앞 놀이터에서 피해자들이 담배를 피우며 소란스럽게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자신의 집에 보관중이던 부엌칼(전체 30cm 칼날16cm)을 오른손에 들고 나와 왼손으로 피해자 C의 목을 밀치며 칼을 좌측 뺨에 갖다 대고 "여기서 담배를 피워도 되냐, 뒈지고 싶냐"고 위협하며 손으로 피해자 C의 머리를 1회 때리고, 계속하여 이를 지켜보고 있던 피해자 D, E에게도 칼을 들고 다가가 한손으로 피해자 D의 어깨를 짚고 칼을 피해자 D의 옆구리에 들이대며 "잘하자, 나 여기 살어, 니들 지켜본다, 빨리꺼져"라는 말을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이용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