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2. 18:05경 서울 노원구 B에 있는 연인인 C가 운영하는 ‘D노래방’에서, 피해자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너가 들어 있는 2ℓ짜리 통을 들어 보이면서 종업원인 피해자 E에게 "이게 시너인데, 주인 오라고 해라. 안 나오면 이것을 뿌리겠다."라고 위협하여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