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1. 5. 초순 어느 날 17:00경 부산 부산진구 B에 있는 피해자 C(28세)이 관리하는 홈플러스 D점에서, 피해자 및 직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위 매장 지하 1층 식품진열대에 진열되어 있던 시가 1,980원 상당의 뉴불고기버거 1세트, 시가 1,870원 상당의 양파링 과자 1봉지 등 모두 7,800원 상당의 물품을 미리 준비해 간 가방에 몰래 넣어 나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1. 5. 6. 18:00경 전항의 장소에서 전항의 피해자 및 직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위 매장 지하 1층 식품진열대에 진열되어 있던 시가 2,160원 상당의 칠성사이다 2병, 시가 2,000원 상당의 모듬떡 2통 등 모두 4,160원 상당의 물품을 미리 준비해 간 가방에 몰래 넣어 나가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2. 3. 5. 16:00경 전항의 장소에서 전항의 피해자 및 직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위 매장 지하 1층 및 2층의 식품진열대에 진열되어 있던 시가 14,900원 상당의 김밥 팩 5개, 시가 13,450원 상당의 우유팩 5개 등 모두 48,800원 상당의 물품을 미리 준비해 간 가방에 몰래 넣어 나가 절취하였다.
 4. 피고인은 2012. 3. 21. 18:30경 전항의 장소에서 전항의 피해자 및 직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위 매장 지하 1층 식품진열대 등에 진열되어 있던 시가 1,320원 상당의 쿠키 1봉지, 시가 3,220원 상당의 우유팩 1개 등 모두 33,660원 상당의 물품을 미리 준비해 간 가방에 몰래 넣어 나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