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11. 00:40경 안산시 상록구 B, 지하 1층에 있는 C 유흥주점에서 술값 지불문제로 업주와 말다툼을 하던 중 그곳 여종업원 피해자 D(여, 36세)에게 “뭘 쳐다봐! 담배 불로 확 지져주까 ”라고 말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잡고 다리를 걸어 넘어뜨린 뒤 발로 피해자의 안면부와 복부를 수 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족관절 전거비인대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