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가. 피고인은 2014. 4. 1. 오후경 인천 남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영업하는 ‘D’에서, 여성도우미가 약속한 유흥시간을 채우지 않고 먼저 나갔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면서 소란을 피워 손님들이 위 가요방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 등 위력으로 피해자의 유흥주점 운영에 대한 업무를 방해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4. 4. 6. 오후경 위 ‘D’ 앞 노상에서, 위 가.항과 같은 소란을 피워 합의를 하기 위해 피해자를 찾아갔으나 피해자가 합의에 응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장사를 못하게 하겠다.”라고 큰 소리를 치고 위 가요방을 들어오려는 손님들을 상대로 시비를 거는 등 위력으로 피해자의 유흥주점 운영에 대한 업무를 방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제1의 가항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C이 손으로 피고인을 제지하자 입으로 피해자의 오른손가락을 입으로 깨물어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