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공소사실의 동일성이 인정되는 범위에서 직권으로 수정함 피고인은 2011. 8. 23. 14:00경 의정부시 C아파트 정자에서 평소 악감정을 갖고 있던 피해자 D(여, 54세)을 보고 “이년이 여기 있었네”라고 말하며 쪼그려 앉아 있던 피해자를 밀어 바닥에 넘어뜨리고 넘어진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겨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슬관절 내측 반월상연골파열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