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및 폭행 피고인은 2014. 10. 초순경 군포시 금정동 소재 금정역 부근 상호 불상의 꼬치집 앞 도로에서 연인 관계이던 피해자 C(여, 21세)가 다른 남자들을 만나 놀았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휴대전화(삼성 갤럭시 노트2)을 빼앗아 던져 액정을 깨뜨리고, 두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들어 올린 후 뒤로 힘껏 밀쳐 피해자로 하여금 주차되어 있던 차에 부딪히며 넘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소유의 휴대전화를 수리비 11만원이 들도록 손괴하고,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4. 11. 9. 21:00경 안양시 만안구 D 3층 E 불상의 호실에서 피해자가 다른 남자와 연락한 내용을 확인하고자 피해자의 휴대전화 메시지 내용을 보다가 피해자로부터 휴대전화를 돌려달라는 요구를 받자 화가 나 피해자 소유의 휴대전화(시가 50만 원 상당, 삼성갤럭시 노트2)을 벽에 집어던져 액정 등을 깨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