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31. 22:18경 용인시 기흥구 C에 있는 D교회 부근을 지나던 경남여객 E 버스 안에서 승객으로 탑승하여 그곳 조수석 뒷좌석 창가 좌석에 앉아가던 중 맞은 편 운전석 뒷좌석 창가 좌석에 앉아있는 피해자 F(가명, 여, 19세)를 쳐다보면서 피고인의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잡아 흔드는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