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15. 09:00경 의정부시 B에 있는 C 버스정류장 앞 노상에서 택시를 기다리던 피해자 D(여, 82세)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다가가 피해자가 가지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소재 휴대용 손수레를 빼앗아 이를 이용하여 피해자의 손, 얼굴, 가슴, 허리 부위 등 온몸을 수차례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손목 및 손 부분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