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의 직장 상사인 C(32세)은 2015. 1. 19. 19:10경 화성시 D에 있는 E 주식회사의 작업장에서, 피고인이 말을 듣지 않고 자신에게 “형 오늘 생리하냐  왜 자꾸 나한테 일을 떠 넘기냐 ”라는 등 말대꾸를 한다는 이유로 피고인의 뺨을 1대 때렸고, 이에 피고인은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대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관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