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11. 19:10경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C식당’에서 피해자 D(50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로부터 욕설을 듣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오른손으로 들고 피해자의 머리와 얼굴을 수 회 내리쳐 머리에 피가 나게 하는 등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