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3. 17:35경 용인시 기흥구 C상가 지하 1층 'D 사우나' 불가마 찜질방 안에서 머리와 얼굴을 수건으로 가리고 누워있던 피해자 E(여, 51세)에게 다가가 손으로 그녀의 음부를 2회 만져 그녀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