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1. 17:00경 성남시 중원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고인과 함께 술을 마시던 후배인 피해자 E(40세)이 자신에게 말을 함부로 하였다는 오해를 하여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집어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머리 부위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