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38세)와 직장 동료이다. 피고인은 2017. 3. 4. 21:20경 울산 동구 C에 있는 D 해양사업부 E 탱크 내에서 작업을 하던 중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1m 높이의 파이프에 서 있는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밀친 후, 이에 파이프 사이에 다리가 끼어 움직이지 못하는 피해자에게 다가가 계속하여 얼굴을 밀어 철판에 부딪히도록 하고, 손가락으로 피해자의 눈 부위를 2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미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