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35, 여)와 이혼한 C의 누나이다. 피고인은 2018. 6. 10. 11:00경 화성시 D문화센터에 있는 E 키즈카페에서 C과 함께 C의 면접교섭권에 따라 조카 F를 만나고 있던 중 식사를 위해 조카를 데리고 이동하려는 것을 피해자가 반대하자 시비가 되어 피해자에게 “바람난 여자가 어디서”, “아휴 언제부터 그러면서 왜 바람이 났을까 다른 남자하고”, “이년아”, “이 아줌마 같은 년아”라고 공개된 장소에서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