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14. 16:20경 부산 동구 C에 있는 D어린이집 부근을 지나던 E 52번 시내버스 안에서 술에 취한 채 좌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 F(여, 63세)이 다른 할머니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욕설하면서 발로 피해자의 가슴 부분과 왼쪽 손가락 부분을 수회 걷어차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