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2. 4. 10. 01:20경 안양시 동안구 B에 있는 C지구대 주차장에서 “남자친구가 술 먹고 거리에서 잠든 것 같다”는 112 실종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으로부터 보호조치를 받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C지구대 소속 경위 D, 순경 E에게 `야 이리와 봐`라며 다가가 위 D의 멱살을 잡고 주먹을 수회 휘두르고 발길질을 하고 몸을 밀치고, 위 E의 머리채를 오른손으로 1회 잡아당기고 발길질을 하고, 이를 제지하는 같은 지구대 소속 순경 F의 멱살을 잡아 밀치는 등 폭행함으로써, 위 경찰관들의 보호조치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각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