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남, 59세)는 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직장 동료로서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아 다툼이 빈번하였다. 피고인은 2017. 11. 10. 21:00경 화성시 C건물, D동 3층 야간팀장사무실에서 피해자 B(남, 59세)가 같은 날 5층 락커룸에서 자신과 말다툼한 내용을 야간팀장 E에게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 불만을 품고, 의자에 앉아 있던 피해자에게 다가가 “아가야”라고 말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안면부위를 2회 긁고, 양쪽 볼을 치다가 이에 피해자가 의자에서 일어나려고 하자 양손으로 피해자의 양 손목을 강하게 붙잡고 내리 눌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손목 및 수근골 인대의 외상성 파열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