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24세)과는 같은 회사직원으로 잘 알고 지내는 사이다. 피고인은 2017. 12. 12. 21:00경 화성시 C에 있는, 'D' 공사현장에서 일을 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지시에 따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화를 내며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안면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2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 폐쇄성 얼굴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