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5. 22:20경 영주시 B 소재 C 나이트에서, 노래를 부르기 위해 기다리던 중 피해자 D(45세)이 무대 위에 있던 성명불상의 여성에게 “씨팔년“이라고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그곳 테이블 위에 놓인 위험한 물건인 빈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의 왼쪽 귀가 2cm  가량 찢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