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25. 23:42경 시흥시 C에 있는 'D' 주점에서, 지인인 E, E의 친구인 피해자 F(여, 38세)와 같이 술을 마시던 중, 술에 다소간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컵(500ml, 유리 재질)으로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