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10. 14. 23:10경 서울 은평구 C에 있는 D편의점 앞에서 그곳에 놓여있는 현금지급기를 발로 차고 있는 것을 피해자 E(37세)이 발견하고 그러지 말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약 30회 가량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배 부위를 1대 차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수침범이 없는 치관파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계속하여 제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E이 폭행을 당하는 것을 목격한 피해자 F(37세)이 싸움을 말리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4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