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10. 20:47경 인천 중구 C에 있는 D미용실 앞 도로에서 술에 취하여 오른손에는 위험한 물건인 횟칼(전체길이 24.5cm, 칼날길이 14cm)을 왼손에는 망치(전체길이 37cm)를 들고 소란을 피우다가 이를 보고 있던 피해자 E에게 "왜 쳐다보냐, 죽인다"라고 말하며 위 회칼로 피해자 목 부위를 찌르고 위 피해자의 머리를 향하여 때릴 듯이 망치를 휘둘러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