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49세)는 전북 고창군 고창읍에서 진행된 터널공사 인부로 함께 일하던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8. 4. 26. 09:00경 전북 고창군 C건물 D호에 있는 인부 숙소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알 수 없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 등을 수 회 때리고, 불상의 도구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이마 부위가 찢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골절, 치료일수 미상의 안와하벽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