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1.경부터 2012. 11. 21. 16:45경까지 부산 동래구 B에서 그 곳 원룸 402호, 502호, 602호를 각 임대한 후 각 룸에 마사지 전용침대, 샤워실 및 오일 등의 시설을 갖추고, 여 종업원 C, D, E 등을 고용한 뒤, 여 종업원들로 하여금 그곳을 찾는 불특정 남성 손님을 상대로 1인당 7만 원 내지 9만 원을 받고 남성 손님의 성기를 입과 손을 이용하여 마사지 한 후 사정시키도록 하였다. 그리하여 피고인은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9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한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