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범죄사실] -2016고단598- 피고인은 2016. 4. 9. 19:30경 천안시 동남구 B에 있는 `C식당`에서,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D(여, 32세)와 술값 문제로 시비가 되어 경찰관이 위 C식당으로 출동하자,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를 때릴 것처럼 주먹을 휘두르고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1회 움켜잡아 폭행하였다. -2016고단1023- 1. 폭행 피고인은 2015. 7. 31. 22:50경 천안시 서북구 E아파트 상가 슈퍼 뒤편에 있는 커피 자판기 앞에서, 피해자 F(남, 56세)의 멱살을 잡고 흔들어 폭행하였다. 2. 특수폭행 피고인은 2015. 8. 1. 05:50경 천안시 서북구 E아파트 104동 1008호에서, 위험한 물건인 젓가락을 들고 피해자 F(남, 56세)의 멱살을 잡고 흔들어 폭행하였다. 결국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