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9. 2. 17:10 서울 도봉구 B에 있는 C 앞에서 피해자 D(여, 51세)과 그 일행이 술을 마시면서 큰 소리로 떠들자 피해자 일행에게 “잠을 잘 수 없으니 조용히 좀 해 달라”고 하였으나 피해자 일행이 계속 떠들었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였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손으로 밀쳐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제1수지 원위지골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