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17. 12:11경 통영시 산양읍 신전리 당산나무 앞에서 어머니 C의 이복동생인 D가 평소 어머니를 무시하는 것에 대하여 따지던 중 D의 남편인 피해자 E(43세)가 참견하며 말린다는 이유로 오른손 주먹을 쥐고 때릴 듯이 치켜든 후 멱살을 잡고 뒤로 밀어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ㆍ요추부 염좌, 뇌진탕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