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20. 20:40경 천안시 동남구 B에 있는 C 식당 내에서, 피해자 D(만40세, 여)가 영업 중인 가게로 들어와 휴대폰을 충전하기 위해 충전 잭을 빌려 달라며 소란을 피우고 욕설을 하며 영업을 방해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식당 밖으로 끌어 낸 다음 주먹으로 머리와 몸체를 수차례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서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부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