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 16:40경 경기 안양시 동안구 B빌딩 1층 입구에서 민소매 상의를 입고 걸어가는 여성을 보고 성적으로 흥분됐다는 이유로, 불특정 다수인이 왕래하고 있음에도 바지를 엉덩이 아래까지 내린 채 성기를 꺼내 오른손으로 잡고 약 5분 동안 앞뒤로 흔드는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