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자신과 친구 사이인 피해자 B (남, 36세)와 같이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자신의 처와 부부싸움을 한 후 월급을 주지 않고 차량에 넣어 두었다고 이야기를 하자 이를 훔칠 것을 마음 먹었다. 피고인은 2011. 03. 13. 00:30경 광주 광산구 C 아파트 307동 건너편 노상에 주차해 둔 피해자의 D 화물차량 운전석 유리창을 부근에 있는 돌로 깨고 들어가 대시보드 위에 놓아둔 10만 원권 수표 7장, 현금 5만 원권 20장, 1만 원권 8장 등 도합 178만 원 상당이 들어 있는 월급 봉투를 가지고 갔다. 이렇게 하여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