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15. 01:30경 서울 강남구 C 소재 ‘D 편의점’ 앞길에서,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피해자 E(45세)과 마주치게 되자 술에 취하여 욕설을 하다가 화가 나, 그곳 길가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양철 쓰레받기(손잡이 49cm , 쓰레받기 부분 25cm ) 1개를 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치고, 피해자의 몸 위에 올라타 손으로 눈을 누르고, 고환을 움켜잡고, 피해자의 뺨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