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7. 1.경부터 2013. 8. 2.까지 제주시 C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D(이하 ‘피해자 회사’라고 한다)의 제주지점 영업사원으로 근무하면서 물품 공급 및 수금업무를 담당하였는바, 2007. 2. 27. 위 제주지점 사무실에서 거래처에서 수금한 280,800원을 피고인 명의의 농협 예금계좌(계좌번호 : E)로 송금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개인채무 변제 등에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그 때부터 2013. 6. 5.까지 거래처로부터 합계 214,229,216원을 수금한 후 그 중 135,402,719원만을 피해자 회사에 입금하고 나머지 78,826,497원은 별지 범죄일람표 연번 1 내지 114, 116 내지 120, 122 내지 129, 131 내지 162 기재와 같이 총 159회에 걸쳐 생활비 등 개인적 용도로 소비함으로써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