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울산 북구 D에 있는 E주점의 종업원인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3. 22. 23:50경 위 주점에서 손님으로 온 피해자 F(50세)이 술값이 너무 많이 나왔다고 항의하면서 자신을 발로 차는 등 계속하여 때린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그곳 타일 바닥에 머리를 부딪치게 하는 등 폭행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여 피해자에게 약 56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후두골의 폐쇄성골절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