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22. 00:50경 부산 남구 C건물 지하1층 D주점 5번 룸에서, 피고인의 여자 친구와 싸움을 하면서 큰소리를 내자 이를 확인키 위하여 종업원이었던 피해자 E(여, 21세)가 5번 룸 안을 들여다보기 위해 그곳으로 왔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맥주컵을 집어던져 피해자의 이마에 맞아 컵이 깨어지면서 피해자의 이마 부위 약 10cm, 좌측 뺨 및 턱에 약 1cm, 0.5cm가 찢어지게 되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