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28. 12:50경 피해자 C이 운영하는 대구 달서구 D에 있는 ‘E PC방’에서 피해자의 모 F와 채권채무 관계에 대하여 대화하던 중 그 액수가 맞지 않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 도마와 청소용 밀대로 피해자 소유의 시가 20만 원 상당의 컴퓨터 모니터 5대, 시가 50만 원 상당의 컴퓨터 본체 5대를 내리쳐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9조(특수손괴) ①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366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