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12. 23:30경부터 2016. 1. 13. 00:31경 사이에 서울 강남구에 있는 '강남역' 버스정류장에서 용인 방향으로 운행하는 C 좌석버스에 탑승하여 피해자 D(여, 24세)의 옆자리인 좌측 통로방향 좌석에 앉았다. 피고인은 갑자기 오른손으로 잠을 자고 있는 피해자의 손을 잡아 자신의 양다리 사이에 집어넣고, 재차 손으로 피해자의 허벅지 부위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버스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