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17. 00:45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D에 있는 피해자 E(68세)의 집 앞 강둑에서 피고인의 전처와 피해자 사이의 관계를 의심하여 이에 대해 따져 묻기 위해 피해자를 만났는데 피해자로부터 “이 야밤에 왜 남의 집에 찾아오느냐”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차례 때려 바닥에 넘어뜨리고,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수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근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