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17. 18:00경 인천 계양구 계양산로 75번길 산52-2 하느재로 쉼터에서, 피고인의 아들 B으로부터 피해자 C(여, 58세), 피해자 D(28세)이 산책시키고 있던 개에 의하여 손가락을 물렸다’는 말을 듣고 순간적으로 화가 나, 등산객 10여명이 있는 가운데 피해자 C에게 “야 이 씨발년아, 저 개새끼가 우리 아이 손가락을 물었는데 그냥 가려고 하느냐, 개를 밟아 죽여버린다, 더러운 년아, 아가리를 찢어서 밟아 죽이겠다”라고 큰소리로 욕설하고, 이를 말리는 피해자 D에게 “야 이 개새끼야, 좃만한 놈이 어디서 까부냐, 너도 같이 죽여버리겠다”라고 큰소리로 욕설하여 공연히 피해자들을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