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3. 03:53경 용인시 처인구 B, C 기숙사 3층에 있는 피해자 D(31세)의 숙소에서 전날 회식자리에서 발생한 다툼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목을 조르듯이 제지한 것에 화가 나 그곳 근처 회사 공터에 버려져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총길이 약 100cm)를 들고 피해자의 등 부위를 2~3회 때리고 계속하여 피해자의 머리를 잡고 주먹으로 얼굴 부위를 2~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후벽 개방창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