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0. 28. 21:35경 부산 영도구 B에 있는 `C` 주점 입구에서, 주점 종업원인 피해자 D(여, 62세)로부터 주대 지불을 요구받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돈 없다. 씨발 년아 배 째라.`라고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의 오른 손을 잡아 당겨 피해자를 위 주점 입구까지 끌고 나온 다음 피해자를 밀어 넘어 뜨려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주점 입구 계단 모서리에 부딪히게 하고, 이어서 피해자의 몸 위에 올라 타 양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잡고 흔들어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네 개 또는 그 이상의 늑골을 침범한 다발 골절,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