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8. 6. 10. 05:45경 대전 중구 B에 있는 C 편의점 인근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D(26세)에게 시비를 걸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옷을 잡아당겨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특수폭행 피고인은 계속하여, 위 D이 위 편의점 내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위 D을 쫓아가던 중, 위 편의점 앞에 있던 피해자 E(34세)에게 ‘왜 웃냐, 시발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며 피해자의 목을 잡고, 인근에 대한 위험한 물건인 ‘폴 받침대’를 피해자의 허리에 1회, 어깨에 1회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