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53세, 남)과 같은 회사에서 건설현장의 폐기물을 실어 나르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8. 11. 20. 06:57경 부천시 C에 있는 D매장 건설현장 2번 게이트에서 자신보다 늦게 온 피해자가 먼저 덤프트럭에 폐기물을 실은 것에 화가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