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18. 12:17경 평소 친하게 지내던 피해자 B의 남편으로부터 ‘처가 몸이 많이 아프니 집에 좀 가봐 달라’는 부탁을 받고 광주 북구 C에 있는 피해자의 집을 찾아갔다. 피고인은 2018. 8. 18. 17:30경 피해자의 집 안방에서 피해자가 사망한 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하였으며, 피해자를 병원에 후송하는 과정에서 피해자 가족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 곳에 놓여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30만 원 상당의 금반지 1개, 계 장부 1권, 현금 5만 원, 색동색 지갑 1개, 도장 1개, 통장 3개, 휴대전화 케이스 1개가 들어 있는 손가방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