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3.경부터 2019. 9. 17.경까지 안산시 상록구 B건물 지하 1층 `C`에서 성매매를 위한 시설 및 집기류 등을 갖추고, 성매매 여성인 `D`을 고용하여 위 업소를 찾아오는 남자 손님들로부터 유사성행위 또는 성매매 대금으로 5만 원~15만 원을 받고 남자 손님들과 성매매를 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