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6. 19:35경 광주 서구 B 앞을 지나는 C 시내버스 안에서, 피해자    (여, 20세)의 뒤에 서서 피고인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비비고, 손으로 피해자의 팔꿈치와 엉덩이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인 시내버스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