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7. 7. 06:20경 대구 중구 C에 있는 D 수면실에서, 잠자고 있는 피해자 E(54세)의 성기를 손으로 만지고 피해자의 성기에 입을 맞춰 피해자의 항거불능 상태를 이용하여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7. 8. 06:00경 위 D 수면실에서, 잠자고 있는 피해자 위 E의 가슴 등 상체를 손으로 쓰다듬고 피해자의 성기를 만져 피해자의 항거불능 상태를 이용하여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9조
항: 

법률 내용:
제299조(준강간, 준강제추행) 사람의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의 상태를 이용하여 간음 또는 추행을 한 자는 제297조, 제297조의2 및 제298조의 예에 의한다. <개정 2012.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