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2. 13:00경 서귀포시 D에 있는 신축주택공사 현장 돌담 반대편에서 피해자 E(남, 54세)이 앉아서 나무를 심고 있을 때, 돌담 너머로 “좆 같은 새끼야, 좋은 땅 차지하니까 좋냐”라며 욕을 하였고, 이에 피해자가 자리를 피하며 “아유 씨발, 날씨 존나게 덥네”라고 말하자, 이를 듣고 화가 나 주변에 있던 삽을 피해자에게 던져 왼쪽 허벅지를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삽을 던져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