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4. 00:55경 안산시 단원구 C, 2층에 있는 ‘D주점’에서, 피해자 E(30세)과 술을 마신 후 술값 지불 문제로 다투던 중 테이블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500cc 맥주잔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