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14. 00:32경, 피해자 C(여, 47세)의 남편 D이 피고인이 일하는 호프집에서 영업을 방해하고 행패를 부리고 갔다는 이유로, 서울 영등포구 E건물 2층의 피해자의 집을 찾아가, 피해자의 가족들이 잠을 자고 있는 사이 현관 출입문 유리창(가로25cm, 세로20cm) 1장을 손으로 치거나 발로 차는 방법으로 깨트려, 시가를 알 수 없는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