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6. 02:40경 울산 북구 C에 있는 D식당에서, 일행들과 술을 마시던 중 옆 좌석에서 식사를 하던 피해자 E(39세, 남)가 “조용히 하라”고 항의하다 “씹할 년”이라고 욕설을 하는 것에 격분하였다. 피고인은 피해자의 얼굴을 손으로 여러 번 때려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