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3. 8. 18:00경 파주시 C건물 701동 703호 내에서, 처인 피해자 D(68세, 여)가 피고인에게 “E라는 여자가 누구야 ”라고 묻자 “내가 일하고 있는 오피스텔의 청소하는 아줌마인데 아무런 관계도 아니다. 우리 이혼하자”라고 말하면서 피해자의 팔뚝과 몸통을 잡아 흔들어 양측 팔상부에 멍이 들게 하여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