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22. 01:00경 인천 서구 B에 있는 C 공업사 앞 노상에서 앞서 현장에 도착해 있던 다른 렉카회사 직원인 피해자 D(45세)이 구역을 넘어 사고 현장에 나와 있다는 이유로 서로 시비가 되어,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가 왼쪽 발목을 겹지르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왼쪽 발목의 삼복사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