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7. 6. 21:10경 청량리 방면에서 천안 방면으로 운행하는 1호선 지하철에서, 관악역에서 안양역을 지나는 사이 피해자 F(여, 22세)의 뒤에서 성기부위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밀착하여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같은 날 21:28경 위 지하철에서, 성균관대역에서 화서역을 지나는 사이 불상의 피해자 뒤에서 성기부위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밀착하여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들을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