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15. 20:50경 경북 C, 101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내연관계인 피해자 D(여, 50세)과 피해자의 가족들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의 남동생으로부터 욕설을 듣고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좆같은 년, 죽여버린다”라고 욕설을 하면서 거실에 있던 상을 들어 피해자를 향해 던지고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깨뜨린 후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향해 찌르려고 하던 중 이를 막던 피해자의 오른쪽 팔목을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아래팔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이용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