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7. 7. 12. 23:10경 오산시 C에 있는 D 1층 계단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그 앞에 서 있던 피해자 E(여, 20세)의 목과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수부 및 와관절부위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7. 7. 12. 23:25경 위 1항과 같은 장소에서,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F파출소 소속 경장 G이 신고 관련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피고인에게 다가 오는 것을 보고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위 G의 가슴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