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5. 14:10경 서울 성동구 E에 있는 피해자 C이 관리하는 F 지하 1층 건강식품 매장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미리 준비한 커터칼(증 제3호)로 그 곳 진열장에 있던 홍삼정 박스를 연 후 그 안에 있던 시가 792,000원 상당의 홍삼정 8개를 가져간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8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4,752,000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