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11. 02:00경 서울 금천구 B, 지하 1층에 있는 C노래방 카운터 앞에서 업주에게 “왜 우리는 아가씨가 없느냐”라는 취지로 이야기하던 중 옆에 있던 피해자 D(37세)이 “아가씨 없이 놀면 되지 않냐”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려 바닥에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골절을 동반한 경골하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