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4. 4. 10. 11:50경 서초구 C 1층에 있는 D 식당 앞 주차장에서 피해자 E(23세)이 카니발 승용차를 제대로 주차하지 않는다면서 “차를 옆으로 붙여서 주차해라, 야, 이 개새끼야, 차를 옆으로 치우라고”라는 욕설과 함께 피해자의 우측 어깨를 손으로 치고, 좌측 어깨를 손가락으로 찌르는 폭행을 하였다.
 2. 모욕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 피해자가 위 식당 안으로 들어와 위와 같이 욕설한 것 등을 따져 묻자 식당 여종업원과 피고인의 처 및 수명의 식당 손님들이 있는 자리에서 “씨발놈, 개새끼, 어린 새끼들은 부모가 똑바로 가르치지 못해서 그렇다, 부모가 문제다, 저 씨발 새끼 죽여버린다, 요즘 새끼들은 싸가지가 없다, 어디 어른에게 화를 내느냐”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