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09. 05. 01:05경 안양시 만안구 B, C호에 있는 남편 피해자 D(남, 61세)의 집 안에서, 피해자와 자폐성 1급 장애가 있는 아들의 양육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과도(총 길이 20cm, 칼날 길이 10cm, 증 제1호)로 피해자의 좌측 쇄골 아래 부위를 1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기일을 알 수 없는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