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1. 7. 21:20경 서울 관악구 B건물 앞길에서, 피해자 C(57세)이 운행하는 영업용택시를 이용한 다음 하차하는 과정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주먹으로 그의 얼굴을 2회 때리고 쇠붙이 장식이 달린 모자로 그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 타박상 및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같은 피해자 C이 운행하는 위 D 영업용 택시 자동차의 조수석 문을 구둣발로 수차례 걷어차 페인트칠에 긁힌 자국이 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불상액의 수리비가 들도록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