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13. 13:08경 서울 성동구 D에 있는 근린생활시설 신축공사 현장 앞 노상에 주차해둔 E 스타렉스 차량 내에서 동생인 F이 피해자 G에게 그 동안 일을 하고 받지 못한 인건비를 달라고 하는데도 피해자가 돈을 주지 못하겠다고 하자 그 말을 듣고 화가 나 운동화 끈을 풀어 그 끈으로 피해자의 목을 수 초 졸라 피해자에게 약 7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의 기타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