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29. 20:28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B에 있는 C 터미널에서, 부산방면으로 운행하는 D 시외버스에 승차한 후 위 버스 옆 좌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 E(여, 25세)의 치마 속에 손을 넣고 허벅지를 만져 공중밀집장소인 버스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