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21. 17:00경 전남 무안군 B에 있는 C 앞에 자신의 D 검정색 아우디 차량을 주차한 다음 창문을 열고 운전석에 바지를 내린 채 앉아서 성기를 꺼내 놓고 있던 중, 마침 그 곳을 걸어가던 여고생인 E(여, 16세)을 발견하고 E에게 “학생, 차에서 하는 알바 할 수 있어, 손으로 하는 알바 할 수 있어”라고 말하며 성기를 보여주어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