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30. 21:17경 서귀포시 B에 있는 C슈퍼 앞 노상에서 지인인 피해자 D(55세)과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건설용 안전모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약 5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