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소속의 택배기사로 피해자 D(35세, 여)에게 물건을 배송하게 되었으나 피해자가 송장을 확인하며 시간을 지체하여 "안 받으실 거면 수취거부로 물건을 반송하겠습니다"라고 하면서 시비되었다. 피고인은 2011. 12. 2. 17:30경 파주시 E번지 앞 노상에서 피해자가 화를 내며 사과를 요구하여 "택배 받으실 거예요, 아니면 안 받으실 거예요"라고 하면서 손으로 고소인의 몸을 밀쳐 주저앉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