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7. 7. 17. 23:50경 대구 중구 C에 있는 D 업소 앞에서, 술에 취하여 D 업소에 들어가지 못한데 화가 나 그곳에 있던 피해자 성명불상 소유의 자전거를 집어던져 그 자전거의 바퀴 휠을 찌그러뜨리는 등으로 수리비 20만 원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ㆍ장소에서, 소유자 성명불상자로부터 위 자전거를 빌려 사용하던 피해자 E(67세)이 위와 같이 자전거를 손괴하며 소란을 피운 것을 알게 되어 이를 따진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니는 뭐야, 씨발놈아’라고 말하며 머리로 피해자의 코 부위를 1회 들이받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3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코피가 나도록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