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술에 취해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 미약한 상태에서 2015. 3. 8. 00:23경 서울 중랑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그 곳에서 처음 만난 피해자 E(55세)와 합석하여 술을 마시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위험한 물건인 벽걸이 전열기를 손에 들고 피해자의 안면을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 부위가 찢어지는 상해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