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9. 02:50경 제주시 C에 있는 D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그곳을 방문한 피해자 E, 그의 일행인 F, 피해자 B과 이유 없이 쳐다본다는 이유 등으로 시비가 되었다. 피고인은 2017. 6. 29. 02:50경 위 식당 앞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피해자 B 등과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금속 재질 시계를 오른주먹에 끼운 다음 그 주먹으로 피해자 B, E의 얼굴을 각 1회 때려 피해자 B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폐쇄성 안와상 골절 등을, 피해자 E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전두통 골절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 B, E에게 각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