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16. 23:30경 서울 강남구 B호텔 C 내에서 술을 마시다가 일행과 다른 손님 간에 소음문제로 시비가 되어 다투는 것을 보고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유리 물컵을 집어 던져 룸으로 들어오던 종업원인 피해자 D(47세)의 이마를 맞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