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동대문구 B, 1층 상가에서 위 상가의 임차인인 C과 함께 인테리어 업체를 운영하였던 사람이고, 피해자 D은 위 상가의 임대인이다. 피고인은 2020. 7. 20. 08:00경 위 상가에서 그곳 입구 쪽에 달려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200만 원 상당의 어닝 접이식 천막 1개를 떼어 가지고 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