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4. 15. 00:08경 서귀포시 B에 있는 피고인 운영 식당에서 휴대전화의 카카오톡 메신저를 이용하여 피해자 C에게 “오빠 근처 잘 아는 사장님이 섹파 겸 애인 구한다는데 해볼래  월 200준단다.”라는 내용의 문자를 전송하여 성매매를 권유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상대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9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한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