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3. 1. 02:30경 서울 마포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옆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던 피해자 D(26세)이 피고인의 의자를 밀친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하다가, 주점에서 나가는 피해자에게 위험한 물건인 철제 냄비를 던져 피해자의 머리에 맞추고, 손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1회 밀친 후 머리채를 잡아당겼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