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3. 04:40경 오산시 C에 있는 D 음식점에서, 피해자 E(남, 18세)과 그 일행이 시끄럽게 이야기하는 데에 화가 나, 식탁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