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16. 19:00경 시흥시 B에 있는 (주)C 2층 기숙사에서, 피해자 D 등과 함께 텔레비전을 보던 중 피해자가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 부위를 수회 걷어차고 주먹으로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를 넘어뜨리고,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 부위를 재차 걷어차고 밖으로 나가는 피해자를 쫓아가 피해자의 옆구리 부위를 수회 차고 주먹으로 얼굴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 개의 늑골을 포함하는 폐쇄성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