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26. 23:20경 서울 강동구 B에 있는 건물의 지하1층 ‘C’ 단란주점에서 피해자 D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이마 및 왼쪽 머리 부위가 찢어지는 등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