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6. 23:50경 인천 연수구 C 소재 ‘D’ 주점 앞길에서, 위 주점 종업원인 피해자 E(32세)이 피고인의 일행으로부터 부탁받은 일을 하면서 짜증을 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고인의 승용차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야구방망이(길이 약 31.8cm)를 꺼내 온 다음 위 야구방망이를 휘둘러 피해자의 왼쪽 팔 부분과 왼쪽 종아리 부분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상박부 근좌상 및 혈종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