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67세)이 경비원으로 근무하는 아파트 주민이다. 피고인은 2016. 11. 20. 14:15경 대구시 달성군 D아파트 정문 경비실 앞에서 피해자가 자신의 차량에 불법주차 경고장을 여러차례 붙인 것에 화가 나 말다툼 중, 오른주먹으로 피해자의 왼가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다발성 늑골 골절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