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9고정418』 1. 피고인은 2018. 12. 10. 16:04경 서울 서초구 B, C역 7호선 지하 ‘D’ 옷가게 내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E(28세)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매장에 진열된 시가 20,000원 상당의 ‘롱패딩점퍼’를 몰래 입고 나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8. 12. 10. 16:41경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E(28세)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매장에 진열된 시가 12,000원 상당의 ‘갈색 패딩조끼’와 시가 불상의 ‘털조끼’를 몰래 자신의 외투 속에 입고 나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2019고정716』 피고인은 2018. 10. 31. 18:00경 서울 서초구 B, C역 7호선 D 의류매장에서 피해자 F(여, 63세)이 옷을 고르기 위해 매장 바구니에 잠시 놓아둔 피해자 소유의 7만원 상당 롱패딩(카키색)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