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19. 16:10경 원주시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피해자 E(35세, 여)의 차량 앞으로 끼어들기를 하였다.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의 차량을 따라가 정차시킨 후 운전석에 앉아 있던 피고인을 향해 '차량 깜빡이 켜는 것을 모르냐'며 훈계하듯 따지자 피고인은 피해자의 목 부위를 왼손으로 조르고 피해자의 입안에 손가락을 넣어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아랫입술 부위의 열린 상처, 목 부분의 표재성 손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