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4. 27. 00:10경 부천시 원미구 B건물 앞에서 피해자 C(40세)과 다투다가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넘어진 피해자의 몸을 발로 걷어차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안면부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천원미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위 E가 싸움을 제지하자 “야이 씨발 경찰관이면 다야. 넌 뭐야. 이 짭새 새끼 옷을 벗긴다”라고 욕을 하며 E를 밀치다가 멱살을 잡고, 경찰 정복 오른쪽 어깨에 부착되어 있는 견장을 잡아 뜯어 폭행하여 범죄수사에 관한 경찰공무원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