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여, 67세)은 모자지간이다. 피고인은 2016. 12. 20. 04:00경 양주시 D 3층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술에 마시던 중 평소 피해자가 잔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자고 있는 피해자를 깨워 오른쪽 주먹으로 수회에 걸쳐 피해자의 눈과 얼굴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 폐쇄성 눈꺼풀 및 눈 주위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