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1. 08:23경 동수원우체국을 지나 수원역을 경유하여 운행하는 D 노선버스 안에서 승객이 밀집한 틈을 이용하여 위 버스에 승차하고 있던 피해자 E(여, 가명, 22세)의 뒤로 다가가 손등으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를 수회 쓸어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