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경 부천시 원미구 B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 휴대폰 매장에서 피해자로부터 피해자 소유의 시가 4,611,200원 상당의 아이폰7 휴대폰 4대를 개통하여 달라는 부탁을 받고 휴대폰을 건네받아 이를 보관하던 중 개인적인 부채 상환을 위해 불상의 중고업자에게 160만 원을 받고 휴대폰을 판매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