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16. 23:00경 서울 노원구 C에 있는 ‘D노래방’ 2번방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E(33세)에게 그만 집에 귀가하자고 말하였으나 이를 피해자가 거부한 문제로 실랑이를 하던 중, “나이 많은 형이 이야기를 하는데 싸가지가 없다.”라고 말하며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양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려치고, 이어 다시 위 양주병으로 넘어진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려치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온 몸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