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C, 피고인의 공동상해의 점 C은 2013. 5. 20. 19:00경 전주시 덕진구 D에 있는 피고인의 처가 운영하는 옷가게 ‘E’에서 밀린 임금을 지급해 달라고 요구하는 피해자 F(45세)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들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넘어뜨리고 발로 피해자의 몸을 때리고, 피고인은 C의 행위에 가세하여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는 등 하여 공동으로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상해의 점 피고인은 제1항 기재의 일시 장소에서 위 폭행사실을 목격한 피해자 G(여, 53세)가 경찰에 신고하려고 하자 피해자에게 “아 씹할 좆같이 무슨 신고냐”고 소리치며,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은 피해자의 오른쪽 손목을 세 번 잡아 비틀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수근부 염좌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