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20. 22:35경 안양시 만안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일행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E(50세)가 위 가게에 들어와 자신을 기분 나쁘게 계속 쳐다본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20회 가량 때리고, 발로 바닥에 쓰러진 피해자를 2-3회 가량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35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안와부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