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4. 11:40경 인천 부평구 수변로 22 (부개동)에 있는 부개역 전철 대합실 내 교통카드 승차권 발매기 앞에서, 여객안내를 하고 있던 공익근무요원 피해자 C(22세)의 안내에 불만을 품고 오른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턱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등 상해를 가함과 동시에, 공익근무요원인 피해자의 여객안내 및 역구내 순회 등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