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2. 00:45경 서울 동대문구 B에 있는 ‘C’ 호프집에서, 피해자 D(28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의 여자친구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