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구로구 B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장이었던 자이고, 피해자 C(38세)은 B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이었던 자이다. 피고인은 2015. 7. 7. 08:30경 B아파트 관리사무소장실에서 피해자가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을 한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쇼파와 운동기구를 뒤집어 놓는 등 정상적인 업무를 하지 못하게 하여 위력으로써 아파트 관리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