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29. 23:00경 안산시 단원구 B, 소재 ‘C’ 6번 방안에서, 위 노래광장 업주인 피해자 D(49세)이 주류 납품 외상값을 갚지 않고, 지인들과의 관계를 이간질하여 화가 난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린 후,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2회 밀쳐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35일 동안의 치료가 필요한 미추의 골절, 폐쇄성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