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1. 23:40경 군산시 C에 있는 피해자 D(여, 52세) 운영의 ‘E’ 주점에서 피해자가 자신이 리필을 요구한 그릇을 기분 나쁘게 놓았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을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향해 던져 유리컵이 피해자의 이마 부위에 맞도록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왼쪽 눈가의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