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5고단5715] 1. 피고인은 2015. 10. 17. 13:00경 수원시 권선구 B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C에서 손님으로 들어가 매장 관리자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정육코너에서 포장된 돈육 1개를 계산하지 아니한 채 당시 메고 있던 가방 안에 넣은 후 그대로 가지고 나가 피해자 회사 소유의 시가 20,000원 상당의 돈육을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10. 20. 11:5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손님으로 들어가 매장 관리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돈육 포장 1개, 김치 1봉지, 마늘 1봉지를 계산하지 아니한 채 당시 메고 있던 가방 안에 넣은 후 그대로 가지고 나가 피해자 회사 소유의 시가 60,000원 상당의 돈육 등을 절취하였다.  [2015고단6078] 3. 피고인은 2015. 11. 16. 12:00경 수원시 팔달구 D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E이 운영하는 'F' 지하 1층 정육코너에서, 피해자 회사 소유의 시가 24,829원 상당의 수입갈비찜 1개를 상의 티셔츠 안쪽에 몰래 숨겨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