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9.경 숙부 C에게 전화를 걸어 “돈이 없으니 10만 원만 입금해주면 일을 해서 갚겠다”고 말하였으나 C이 10만 원을 입금해주지 않자 화성시 D에 있는 C의 주거지를 찾아갔다가 마침 그곳에 있던 큰숙부인 E과 함께 술을 마시게 되었다. 피고인은 같은 날 19:10경 주거지로 귀가한 숙모인 피해자 F(50세,여)로부터 “너 왜 왔냐 ”라며 돌아가라는 취지의 말을 듣자 이에 화가 나 위 피해자에게 “미친년”이라고 욕설을 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광대뼈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볼의 표재성 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