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7. 3. 28.경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피고인은 2017. 3. 28. 01:30경 서울 용산구 C상가 105호에 있는 피해자 D(54세)이 운영하는 ‘E’ 사무실에 이르러, 출입문 열쇠구멍에 못을 넣고 돌리는 방법으로 시정된 문을 열고 위 사무실에 침입하여, 그곳 사무실 책상에 설치되어 있는 시가 120만원 상당의 컴퓨터 본체 1대를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2. 2017. 4. 23.경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피고인은 2017. 4. 23. 22:10경 서울 용산구 C상가 118호에 있는 피해자 F(44세)가 운영하는 ‘G’ 인테리어 사무실에 이르러, 나무 막대기를 문 틈에 집어넣는 방법으로 시정된 문을 열고 위 사무실에 침입하여, 그곳 사무실 책상에 설치되어 있던 시가 20만원 상당의 컴퓨터 본체 1대와 그곳 사무실에 진열되어 있던 시가 10만원 상당의 디지털 도어록 1개를 각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