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16. 16:15경 경산시 C에 있는 D병원 응급실 앞에서 피해자 E(여, 22세), 피해자 F(여, 17세)과 몸이 부딪치자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다가 2층 계단으로 올라가는 피해자들을 뒤따라가 그 곳 복도에 있던 소화기를 피해자 F에게 집어던져 피해자 F의 왼쪽 발에 맞추고, 계속하여 피해자 E의 머리채를 손으로 잡아 흔들면서 피해자 E의 머리를 수회 때리고, 발로 수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상지부좌상을,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족부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