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3. 10:42경 부산 사상구 C에 있는 ‘D' 앞 삼거리에 있는 E대학교 스쿨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승객들이 있는 가운데 F(여, 20세)의 뒤에 서서 입고 있던 바지 지퍼를 내린 뒤 성기를 꺼내어 자위행위 후 사정을 하여 정액을 피해자의 청바지에 묻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