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2. 17:25경 서울 성북구 B에 있는 ‘C’ 편의점 앞 버스정류장에서 위 편의점 안에서 라면을 먹고 있던 피해자 D(여, 14세)와 피해자 E(여, 14세)에게 자신의 엉덩이가 보이도록 바지를 내리는 행위를 약 4회 반복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