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비대위원장이고 피해자 C은 ‘D’ 회원으로 서로 아는 사이다. 피고인은 2019. 7. 12. 14:25경 종로구 E에 있는 'D' 사무실에서 피해자와 전에 말싸움을 했던 것이 화가 난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