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2. 10. 01 01:00경 부산시 동래구 B주점서 피해자 C(남,21세)의 친구 D과 말다툼 하는 것을 피해자가 중간에서 말리자 "니는 뭐야"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안면부위를 2회 가량 때리고 피해자가 카운터 쪽으로 도망갔지만 뒤따라가 주먹으로 안면부위를 5, 6대 가량 때려 약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코의 표재성 손상 및 타박상, 경추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2. 10. 01. 01:15경 위 주점에서 위 1항과 같이 폭행을 당하고 있다는 112신고 받고 출동한 동래경찰서 E지구대 경사 F가 싸움을 제지하자 "이 씹할놈아, 니가 뭔데 끼어들어 죽어 볼래" "좆까는 소리 하지마라 씹새끼야" 라고 욕하며 주먹으로 가슴 부위을 2회 폭행하고 다시 두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밀치며 함께 도로에 넘어진 후 팔을 꺾는 등 경찰공무원의 정당한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