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3. 21:30경 사천시 C에 있는 D 단란주점 입구 계단에서 피고인의 일행인 E, F과 주점 업주인 피해자 G(여, 47세), H(여, 38세), I(59세)이 엉켜 싸우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이를 말리다가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금속 재질의 창문틀(가로 60cm, 세로 120cm)을 빼내 피해자 I과 E을 향해 휘둘러 피해자 E(43세)의 머리를 때려 피해자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고, 이를 피한 피해자 I을 발로 걷어 차 계단 난간에 넘어뜨려 피해자 I에게 약 28일간의 비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계속해서 피고인은 피해자 G과 H을 향해 위험한 물건인 위 창문틀을 재차 휘둘러 피해자 G과 H의 머리를 때려 피해자 G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코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피해자 H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 및 안면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