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8. 17:04경 안양시 동안구 C에 있는 ‘D주유소’ 앞길에서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승합차를 운전하던 피해자 E(54세)과 시비가 되어 위 승합차의 열려진 조수석 창문으로 다가가 조수석에 놓여 있던 기물을 피해자에게 던지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손목을 때린 후, 그대로 가버리려고 하여 피해자가 위 승합차에서 내려 피고인의 허리띠를 붙잡자, 손으로 피해자의 음낭을 잡아 흔드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