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29. 02:00경 서울시 강남구 C에 있는 주차장에서 그곳에서 근무하는 피해자 D(59세)가 평소 피고인 운영의 ‘E’ 실내포장마차 손님들의 차량을 위 주차장에 주차하지 못하게 한 것에 앙심을 품고 술에 취한 상태로 위 주차장 사무실용 콘테이너 박스에 찾아가 위 피해자에게 “씨발새끼, 개새끼”라고 소리치고 주방용 식칼 3개(칼날길이 각각 19cm , 22cm , 21cm )를 양손에 각각 나눠 들고 칼을 휘둘러 피해자의 왼쪽 손목부위에 20바늘 가량의 봉합을 요하는 6cm  길이의 자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