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2. 12.경부터 주식회사 B의 경리차장으로 근무하면서 회사 자금 관리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4. 4. 24.경 울산 울주군 C 소재 피해자 주식회사 B의 사무실에서, 자신이 관리하고 있던 위 회사 D은행계좌(E)에 입금되어 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 중이던 금원 중 1,012,000원을 임가공 일용공 F에게 지급한 것처럼 허위의 내역을 만든 후 피고인이 관리하고 있는 F 명의의 G은행 계좌(H)로 이체한 후 인출하여 개인채무 변제에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그 시경부터 2018. 10. 24.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1 내지 6 기재와 같이 총 180,042,030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