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24. 00:40경 인천 서구 D에 있는 E당구장에서 피해자 F(48세)와 보험 해지 문제로 말다툼하던 중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의자를 집어들어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향하여 세게 내려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6번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