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2. 11:45경 서울 중구 장교동 1 장교빌딩 5층 서울고용노동청장 사무실 입구에서 그곳 직원인 피해자 C(36세)이 청장을 못 만나게 제지한다는 이유로 '개새끼 비키라'며 그의 목 부위를 손으로 밀쳐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