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2. 30. 18:30경 광주시 B빌라’ 앞 길에서 피해자 C(38세)이 피고인의 아내와 부정한 관계인 것으로 오해하고 화가 나 왼손에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절구방망이(길이 약 20cm )를 든 채 욕설을 하며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뺨 부위를 수회 때리고 발로 성기 부위를 1회 차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