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27. 15:05경 영천시 C에 있는 D 내 작업장에서 공장 이전관계로 공장 내에 있던 물건에 대하여 상차작업을 하던 중 피해자 E(44세)과 다투다 멱살을 잡고 엉켜 넘어져 발로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여러 차례 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제5 수지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