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2020. 9. 10. 02:00경 창원시 진해구 C에 있는 ‘D’ 노래방 5번 방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유흥종사자가 시간 연장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노래방 종업원인 피해자 B(남, 37세)의 왼쪽 얼굴 부위를 마이크로 1회 때리고, 복도에서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끌고 간 다음 머리로 피해자의 얼굴을 들이 받고, 계속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코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2. 피해자 E, F에 대한 상해, 업무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제1항 기재 이유로 유리잔과 맥주병을 깨뜨리고 B를 폭행하는 등 약 30분간 소란을 피우고, 위 노래방 업주인 피해자 E(남, 41세)이 이를 말린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 E의 얼굴을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 E의 목을 조르고, 무릎으로 피해자 E의 몸 부위를 때리는 등 폭행하고,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 F(여, 34세)을 밀어 넘어뜨리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 E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표재성 손상 등을, 피해자 F에게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골절상 등을 각 가하고, 위력으로 피해자 E의 노래방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