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은 평소 알고 지내는 사이다. 피고인은 2013. 5. 11. 03:10경 부천시 오정구 D건물 뒤 주차장에서 피해자 C(여, 34세)이 피고인에 대해 안 좋은 소문을 퍼트린다는 이유로 손바닥과 주먹으로 피해자의 뺨을 3회 때려 입술 및 구강의 열린 상처로 14일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