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17. 00:15경 강릉시 C에 있는 피해자 D(여, 52세)이 유흥접객원으로 근무하는 ‘E’ 2호실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별다른 이유 없이 그곳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