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5. 03:30경 문경시 C에 있는 ‘D’ 주점 밖에서, 피해자 E(59세)이 술값 문제로 위 주점 종업원과 실랑이를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술에 취하여 피해자 E에게 “양아치 새끼들아, 나이 쳐 먹고 술값을 외상하려고 하냐”라고 말하면서 피해자 E의 멱살을 잡고 그곳 주점 옆 골목으로 끌고 간 후 손으로 피해자 E의 뺨을 때리고, 멱살을 잡고 밀고 당겨 피해자 E를 그곳 벽에 부딪히게 하고, 이를 말리던 피해자 F(56세)의 왼쪽 가슴을 발로 2회 차고, 주먹으로 머리를 수회 때려 피해자 E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의 찰과상 등의 상해를, 피해자 F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 개의 늑골을 포함하는 다발골절, 패쇄성의 상해를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