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28. 03:00경 대구 서구 C 110호에서 동거 관계에 있던 피해자 D(여, 42세)가 다른 남자를 만났다는 이유로 화가 나, 방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칼날길이 20센티미터)로 피해자의 목을 긋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온몸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개의 늑골을 포함하는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