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19. 22:40경 안양시 만안구 C에 있는 ‘D식당’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E(41세)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와 시비가 붙어,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안면부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 부위 열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한 채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