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4. 18:40경 대전 동구 중앙로 215(중앙동)에 있는 대전역 서광장 흡연장 앞 노상에서 피해자 B(53세)이 술에 취하여 자신에게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나무막대기(길이 약 40Cm)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수회 내리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