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01. 19. 06:00경 울산 남구 삼산동에 있는 상호를 알 수 없는 식당에서 피해자 C(55세)가 피고인에게 취직을 부탁하며 성가시게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려 두피가 찢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