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14. 04:30경 서울 강북구 B에 있는 C 노래주점에서 위 주점의 종업원인 피해자 D(25세)이 룸 이용시간을 잘못 계산하고 피고인에게 까불었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피해자를 향해 집어던져 피해자의 머리 왼쪽 부분을 맞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부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