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54세)는 약 11년간 내연관계에 있는 사람들이다. 피고인은 2015. 8. 25. 20:15경 대전 동구 D에 있는 피해자의 거주지인 E아파트 602동 214호에서 피해자가 다른 내연녀인 F과 함께 잠을 자고 있는 현장을 보게 되자 피해자의 런닝셔츠를 찢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렸고, 이에 대응하여 피해자가 손바닥으로 피고인의 얼굴을 3회 때리자, 그곳 주방의 싱크대에 보관되어 있던 흉기인 부엌칼을 가지고 와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가슴부위 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