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2. 20. 02:10경 서울 동대문구 C건물 2층 소재 피해자 D(39세)이 운영하는 ‘E’ 술집에서, 일행인 F 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10여년간 알고 지낸 피해자로부터 “왜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공짜 술을 주느냐”라는 훈계를 듣게 되자 격분하여, 테이블 위에 있던 소주병 등을 피해자에게 던지고,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 조각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그어 찢어지게(길이 약 10cm) 하는 등 피해자에게 봉합수술 및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왼쪽 뺨 부위 개방성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