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견인차 기사로 일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D(20세)은 E 견인기사로 일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9. 27. 18:29경 견인차를 운전하여 여주시 F사거리 앞 노상을 주행하던 중 그곳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목격하고 사고 차량을 견인하려고 하였으나, 피고인보다 먼저 현장에 도착한 피해자가 사고 차량을 견인하자 피해자에게 ‘내가 사고 차량을 견인하겠다.’고 말하며 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자신의 견인차 공구함에 보관 중이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60cm, 지름 3cm)를 꺼내 들고 피해자의 오른쪽 팔 부위를 약 2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