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4. 22:00경 서울 강동구 C 건물 401호에서 피해자 D(52세) 등과 화투 게임을 하던 중 피해자의 게임 태도가 맘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다투는 과정에서 화가 나 그곳 주방 서랍에서 위험한 물건인 과도를 꺼내어 오른손에 들고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를 1회 찔러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왼쪽 옆구리 부분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