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20. 06:00경 이혼한 배우자인 피해자 C(여, 40세)가 거주하는 서울 중랑구 D에 있는 E고시원 507호에서 피해자가 구걸을 하고 다닌다는 말을 듣고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 및 팔 부위를 수십 회 때려 피해자의 얼굴, 목 부위 등에 치료일수 미상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