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6. 23:05경 부산 부산진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스포츠용품 판매점인 E스포츠에 이르러 가로 80cm, 세로 200cm인 출입문 유리를 미리 소지하고 있던 등산용 지팡이로 쳐서 깨뜨린 후 내부로 침입한 다음 피해자 소유인 시가 25,000원 상당의 아령을 들고 나와 대기하고 있던 택시를 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문호를 손괴하고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의 물건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31조(특수절도) ① 야간에 문이나 담 그 밖의 건조물의 일부를 손괴하고 제330조의 장소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