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15. 13:40경 서울 강서구 C 앞길에서, '취객이 쓰러져 있다'는 내용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강서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위 E이 팬티만 입고 있던 피고인에게 옷을 입히자 갑자기 신고자 F를 때리고, E이 이를 제지하자 오른쪽 주먹으로 E의 왼쪽 얼굴을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 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