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16. 18:24경 대구 수성구 B에 있는 ‘C 카페’ 앞길에서, 피고인이 피해자 D(47세)의 집 내부 공사를 한 후 누수가 발생하여 보상 문제로 서로 말다툼 하던 중, 왼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1회 때리고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턱을 강하게 1회 때려 피해자로 하여금 의식을 잃고 휘청거리게 하고 또다시 주먹으로 피해자의 관자놀이를 1회 때려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1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뼈 및 얼굴뼈의 폐쇄성 골절상 등을 가하여 의식불명 상태에 이르게 함으로써 생명에 대한 위험을 발생하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중상해, 존속중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하여 생명에 대한 위험을 발생하게 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