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인테리어 공사업자로서, 2013. 6. 10. 13:10경 광주시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으로부터 “이렇게 부실공사를 해놓고 돈을 달라는 것이냐”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주변 노상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80cm)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허벅지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