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3. 18:20경 서울 성동구 D에 있는 E마트 앞 길에서 위 마트 직원 F이 큰 소리로 호객행위를 한다는 이유로 시비되어 위험한 물건인 식칼(전체 길이 30cm, 칼날 길이 18cm)을 들고 F에게 다가가던 중, 피해자 G(41세)이 휴대전화기로 위 장면을 촬영하자 이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때리고, 도망가는 피해자를 향해 위 식칼을 던지고,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밀어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