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과 피해자 B(26세)은 같은 모텔에 근무하는 종업원들이다. 피고인은 2017. 6. 26. 01:00경 충주시 C에 있는 ‘D모텔’ 카운터 내에서 근무 교대 중에 피해자가 자신을 의심한다는 이유로 기분이 상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뒤통수를 1회, 목 부위를 1회 밀어버리는 폭행을 가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뇌진탕, 경추 염좌 등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