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3. 05:00경 인천 서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피해자 E(47세)가 자신을 업주로 알고 반말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탁자 위에 놓여 진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내리쳐 방어를 위해 머리를 감싼 피해자의 손가락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손가락 끝마디뼈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