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주식회사 C 신문사의 대표이사로 2014. 9. 15.경 같은 신문사 보도국장인 D, 같은 신문사 기자들인 E, F, G, H과 신문사 출자금 명목으로 각자 100만 원에서 500만 원까지 갹출하기로 하고 이들로부터 위 신문사 명의 농협계좌로 합계 1,895만 원을 송금하도록 한 다음 위 D를 통해 위 계좌를 관리하며 피해자 주식회사 C 신문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2014. 12. 12. D에게 지시하여 그 중 300만 원을 위 G의 개인 비리에 따른 형사 사건의 변호사 비용으로 임의로 지출하게 함으로써 D와 공모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