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모욕 피고인은 2019. 6. 11. 17:50경 부산 사상구 모라로110번길 101 (모라동)에 있는 모라3치안센터 앞 노상에서, 길을 가고 있던 피해자 B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사건 외 C이 보는 앞에서 ‘씨발년, 눈깔을 빼버린다. 동네에서 낮술 처먹고 남자 홀리고 다니면서 몸 파는 창녀주제에 쳐다본다. 죽인다.’ 등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피해자 D에 대한 모욕 피고인은 2019. 6. 11. 18:00경 부산 사상구 E아파트, F호 피고인의 아파트 베란다에서, G동 놀이터 앞에 앉아 있는 피해자 D에게 사건 외 H 등이 있는 가운데 큰소리로 ‘D이 씹새끼야 어디있노. 내가 니 사상경찰서 형사과 5팀에 고발을 해놨다. 씨발놈아. 씨발새끼야 배떼지 주차뿔래.’ 라고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