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9. 3. 26. 06:00경 서울 용산구 B 지상 건물 앞길에서, 술에 취하여 소란을 피우다가 위 건물을 관리하는 피해자 C(70세)이 자신을 말리자 흥분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와 얼굴을 때리고, 피해자의 발 앞에 벽돌을 던져 깨뜨렸으며,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분을 잡은 채 피해자를 향하여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때릴 듯이 휘둘러 폭행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같은 날 11:4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피해자에게 말을 걸다가 갑자기 흥분하여 위험한 물건인 깨진 벽돌을 집어 들고 피해자를 향해 던져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