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47세)의 배우자이다. 피고인은 2017. 8. 4. 22:50경 춘천시 D에 있는 E 사무실에서, 피해자가 이혼하자는 의사표시를 하였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길이 19cm, 지름 9cm 시멘트 벽돌로 피해자의 머리와 어깨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