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18. 20:05경 울산 남구 B에 있는 피해자 C의 주거지에 이르러, 피해자가 집을 비운 틈을 타 위 주거지의 시정되지 않은 현관문을 열고 안으로 침입하여, 그곳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15만 원 상당의 후지필름 디지털 카메라 1개, 20만 원 가량의 동전이 들어있는 돼지저금통 2개, 시가 9천원 상당의 담배 2갑 총 합계 35만 9천원 상당의 재물을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