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C은 2014. 3. 24. 09:40경 서울 중구 D 3층 E 내에서 피고인이 업무적인 이유로 직장상사인 상무 F과 언쟁하고 있을 때, 옆에서 보고 있다가 “니가 뭔데 경우 없이 행동하느냐”라고 하면서 피고인의 멱살을 잡고 목을 졸랐다.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의 위와 같은 행위에 대항하여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들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 염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