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11. 21:50경 전남 영암군 C에 있는 D 기사식당에서, 피해자 E(67세)이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을 험담하고 죽여 버린다고 했다는 말을 들었다며 이를 따지자 자신은 그런 사실이 없다면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드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양팔에 피멍이 들게 하는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