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14. 08:55경 경남 함안군 B에 있는 주식회사 C 관리동 사무실에서 위 회사로부터 인력대금이 입금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언성을 높이며 소란을 피우고, 이에 위 회사 직원인 피해자 D(55세)이 피고인에게 ‘다른 직원들이 사무를 보아야 하니 조용히 해달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구 및 안와조직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