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10.경 인천 서구 석남동에 있는 버스 정류장 앞길에서 친동생인 피해자 B(여, 18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에게 “씹할 년아, 너 사과 안하면 죽을 줄 알아라”고 말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콧등이 부어오르고 코피가 나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2016. 9.경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이하 불상지에서 위 피해자와 함께 차를 타고 가던 중 피해자가 “와 신난다, 사람들이다”라고 환호성을 질렀다는 이유로 갑자기 피해자에게 “이 씹할 년, 왜 소리를 지르고 지랄이야”라고 말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