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14. 01:00경 서울 서초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61세) 운영의 ‘E’ 술집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와 같이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장실에 가던 피해자를 뒤따라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2회 때리고, 계속하여 위 술집에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십 회 가량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붙잡고 눌러 피해자로 하여금 의식을 잃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코뼈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