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8. 16:05경 고양시 덕양구 B건물 앞 노상에서 동네 주민인 피해자 C(56세)과 마주치자 별다른 이유 없이 주변 버스정류장에 있던 쇠로 만든 의자다리 2개(45cm×15cm, 50cm×15cm, 이하 ‘쇠파이프’라 함)를 뜯은 후 피해자를 향해 ‘찍어죽인다’며 위험한 물건인 위 쇠파이프로 피해자의 등을 때리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을 끌어 앉으면서 말리자 위 쇠파이프로 피해자의 오른쪽 팔꿈치 안쪽을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