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10. 21:40경 서울 마포구 B빌딩’ 1층 내 현관에서 피해자 C(59세)과 전반적인 경비업무에 대해서 이야기하던 중 피해자가 “반장은 나다, 내가 업무지시를 한다”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네가 그러니깐 좌천이 된 것이 아니냐"라고 하면서 피해자의 오른쪽 뺨을 왼손으로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