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36세)의 의붓딸인 C와 친구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8. 10. 12. 15:00경 창원시 의창구 D에 있는 피해자의 집 2층에서, 자신의 친구인 C가 가출하기 위하여 방에서 옷가지를 챙겨 나가려고 할 때, 피해자가 이를 막아서는 과정에서 서로 시비가 있었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자신과 친구 C가 짐을 싸서 1층 계단으로 내려가는 것을 보고 “야이 도둑년아”라는 등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야이 씨발년아, 개 같은 년아, 니가 애미야”라고 하면서 피해자의 멱살을 잡은 다음 오른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안면부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