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18. 01:15경 서울 종로구 B 앞 도로에서 피해자 C(33세)이 자신의 차량에 부딪치는 것을 보고 ‘너 일부러 쳤지’ 라며 반말하였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귀의 표재성 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