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15. 13:50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E 영업용 택시를 운행하여 지나가던 중 교통정리 중이던 주차관리원인 피해자 F(25세)에게 “너네 때문에 길이 이렇게 막히는 것 아니냐”라고 하였고, 이에 피해자가 반말로 대답한 것에 화가 난다며 택시를 정차시키고 내려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때리고, 손바닥으로 왼쪽 어깨를 1회 밀치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