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4. 5. 10. 23:30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B에 있는 C병원 525호 병실에서, 같이 입원해 있던 D 등 그곳 환자들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이를 발견한 위 병동 당직 및 책임 간호사인 피해자 E으로부터 술을 마시지 말라는 제지를 받자 피해자를 위 병실 밖으로 밀어내고, 피해자가 근무하는 간호사 데스크에 수차 찾아가 험한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를 향해 손에 들고 있던 담배와 라이터를 집어던지려고 하는 등 그때부터 2014. 5. 11. 01:30경까지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당직 및 간호 업무를 방해하였다.
 2. 모욕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간호사 3명 및 입원환자 수십 명이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에게 “씹할 년아! 아무 것도 아닌기. 내가 돈 내고 내가 치료하는데 니가 뭐 지랄이고! 니가 의사가 병원장이가. 씹할 년아!”라고 큰소리로 수차례 말하는 등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