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 피해자 C는 직장 동료이며, 친구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5. 05. 04. 21:00경 인천 남구 D에 있는 E 사우나 건너편 상호 불상의 포장마차 앞 노상에서, 피해자 C(54세) 등과 같이 술을 마시다 기분이 좋지 않다며 먼저 귀가하려고 하였더니 피해자가 욕설을 하며 따라와 멱살을 잡았고, 이에 피고인은 손으로 피해자의 손을 치고, 얼굴을 때려, 바닥에 넘어트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상처가 없는 외상성 경막밑 출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