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공소사실의 일부 기재를 정정하였다. 피고인은 레미콘 트럭의 운전사이고, 피해자 B(남, 40세)은 택시의 운전사이다. 피고인은 2016. 10. 29. 14:39경 부산 연제구 C 골목길에서, 피해자가 정차해 놓은 택시로 인하여 통행이 곤란하여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팔로 피해자의 목을 1회 밀치고 머리로 얼굴을 1회 들이받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