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C” 야간침입절도 피고인은 2017. 3. 25. 02:22경 부산 부산진구 D에 있는 C[피해자 E(이하 ‘E 사장’이라 한다) 운영]에 이르러 시정되어 있지 않은 카운터 창문을 열고 안으로 침입하여 카운터 서랍 안에 보관 중이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200,000원 상당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F” 야간침입절도 피고인은 2017. 4. 8. 23:30경 부산 부산진구 G에 있는 “F”[피해자 H(이하 ‘H 사장’이라 한다) 운영]에 이르러 시정되어 있지 않은 카운터 창문을 열고 안으로 침입하여 동전통 위에 놓여있던 열쇠를 이용하여 서랍을 열고 그 안에 보관 중이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1,300,000원 상당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