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8. 16:05경 충남 예산군 C에 있는 ‘D’ 식당에서, 위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E(57세)가 피고인에게 “임마”라고 말한 것으로 오해를 하고 피해자의 테이블 위에 놓여 있는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향해 던져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