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58세)가 운행하던 택시를 타고 가다가 2015. 1. 25. 23:00경 서울 강동구 구천면로 140 소재 천호역 2번 출구 앞에서 내리면서 요금 3,000원 중 2,000원만 지급하였다. 이에 피해자가 따라 내리며 요금을 달라고 하자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이 새끼야, 눈알을 빼버린다”라고 소리를 지르면서 피고인이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우산(총 길이 약 95cm)으로 안경을 쓰고 있던 피해자의 오른쪽 눈 부위를 1회 세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관골궁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