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5. 17. 00:10경 서울 용산구 동자동 49-1에 있는 서울역 12번 출구 앞 노상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위험한 물건인 시멘트로 제작된 ‘보도 바닥용 타일’로 그곳을 걸어가던 피해자 B(48세)의 후두부를 4~5회 내려찍어 치료일수 미상의 약 7cm 크기의 머리덮개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