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13. 10:00경 경산시 D에 있는 피고인이 근무하는 E 창고에서 피고인이 피해자 F(32세)의 옆 자리에 있던 박스를 발로 찬 일로 시비가 되어 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노루발못뽑이(일명 ’빠루‘)를 들고 피해자의 오른팔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어깨 및 위팔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