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11. 7. 02:10경 수원시 영통구 C건물 8층 소재 D사우나 수면실 내에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 E의 찜질복 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 성기를 만지는 등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위 제1항 기재 일시ㆍ장소 기재 D사우나 산림욕장에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 F의 찜질복 바지 안으로 2회에 걸쳐 손을 넣어 성기를 만지는 등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