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4. 19:05경 서울 서초구 B에 있는 C 커피숍에서, 여러 손님과 직원들이 있는 가운데 불상의 여성 옆에 앉은 채 바지 지퍼를 열고 성기를 꺼내 손으로 만지며 자위행위를 함으로써,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