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4. 21:15경 경산시 C에 있는 'D식당' 내에서 다른 테이블 손님인 피해자 E(60세)이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식당 내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의자로 피해자의 좌측 머리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S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