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7. 23:00경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1563 방아다리공원에서 피해자 B(27세)과 ‘반려견의 목줄을 하지 않았다’는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피해자 B을 손으로 밀고 점퍼를 벗어 피해자 B의 머리를 수 회 때리고, 다리를 걸어 넘어뜨린 후 목을 조르고, 주먹으로 머리를 2회 때리고 손으로 머리를 잡아 철재 배수구에 수 회 부딪치게 하였으며, 이를 말리는 피해자 B의 처 피해자 C(여, 29세)를 밀고 주먹으로 얼굴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B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 C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타박상을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