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매장 원성점에서 영업직으로 근무하였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8. 11. 30. 16:00경 천안 동남구 C에 있는, B매장 원성점에서 직원 7~8명이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 D에게 “씨발년이, 일도 좆도 못하는 년이, 서비스 접수도 못 받아서 직원들 피해주는 씨발년, 씨발년 머리를 갈아버린다.”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