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2. 15. 20:10경 충북 진천군 B에 있는 ‘C’식당 앞 노상에서 지인 D, 피해자 E(42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사소한 시비로 위 D이 다투는 것을 피해자가 말린다는 이유로 피고인의 머리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21번 상악좌측중절치 절단면 파절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