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4. 4. 10:57경 청주시 흥덕구 B에 있는 C 조합 사무실에서, 피해자 D(53세)가 C 대표이사인 E 등을 상대로 청주지방법원에 손해배상 청구의 소를 제기하는 등 사측과 대립하는 행동을 하여 평소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던 중 위 사무실 소파에 앉아 있던 위 피해자를 보고 위 피해자에게 “D 뭐하는 짓이야”라며 자신의 얼굴을 피해자에게 들이밀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를 잡아당기고 계속하여 손목을 잡아당겨 폭행을 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4. 8. 10:20경 청주시 흥덕구 B에 있는 C 건물 복도에서 전항과 같은 이유로 위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계속하여 같은 날 10:44경 위 회사 조합 사무실에서 위 피해자의 목을 잡아 소파로 밀어 넘어뜨린 후 목을 조른 후 위 피해자가 일어서자 목을 팔로 감아 잡아 당겨 바닥에 넘어뜨리는 등 폭행하여 약 2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 하악부 좌상 및 창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