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7. 13:00경 서울 노원구 B 소재 C슈퍼 앞 길에서 피고인의 친형인 D과 싸우던 중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노원경찰서 E지구대 경위 F, 경사 G이 피고인을 제지하였다는 이유로 위 슈퍼 옆에 있는 자신의 주거지인 서울 노원구 H빌라 102호에 들어가 식칼(총 길이 30cm, 칼날길이 17cm) 1자루를 들고 나와 이를 위 경찰관 F의 얼굴에 들이대고 “경찰새끼들 찔러 죽여버겠다”라고 말하며 식칼로 위 경찰관을 찌를 듯이 위협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위 경찰관을 협박하여 경찰관의 범죄의 예방ㆍ진압 및 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