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6. 2. 29. 17:45경 수원시 영통구 C아파트 목적지에 도착하여 택시기사인 피해자 B(60세, 남)가 택시 내에서 자고 있는 피고인을 깨우자 화가 나, "이 씹새끼, 개새끼야. 우리 아버지가 경찰관이야"라며 욕설을 하며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수 회 흔드는 등 피해자에게 전치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염좌, 긴장을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제1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피해자 B(60세, 남)가 운행하는 D 택시의 조수석 측 뒷문 썬바이져를 손으로 잡아 뜯어 수리비 불상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