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22. 07:05경 남양주시 B에 있는 C 휴게실에서 피해자 D(50세)이 “기사 새끼들”이라는 말을 했다는 이유로 시비되어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리고, 피해자의 왼쪽 다리를 잡아 밀고 당겨 바닥에 넘어뜨렸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같은 날 07:15경 위 C 주차장에서 운전석에 앉아있던 피해자에게 다가가 운전석 문을 연 뒤 피해자의 안경을 벗기고 차량에 있던 박스 테이프를 손에 잡고 얼굴을 1회 때리고, 주먹으로 왼쪽 허벅지를 1회 때리고 양손으로 왼쪽 팔을 잡아 차에서 끌어 내리고, 다시 그곳을 피해 이동하는 피해자를 따라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뒷목을 1회 때렸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같은 날 08:30경 위 C 주차장에서 오른발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를 1회 차고, 오른손 주먹으로 가슴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제7늑골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