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4. 08:40경 서울 강서구 B, 604호 에 있는 주식회사 C 회의실에서 직원인 피해자 D(36세)과 피해자의 퇴사 문제로 말다툼 하던 중 회의실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의자를 들어 피해자의 머리와 오른쪽 옆구리 부분을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골반의 타박상 및 복부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