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8. 11. 26.자 범행 피고인은 2018. 11. 26. 20:40경 부산 북구 B아파트 C호 피해자 D의 집 앞에 이르러 열려 있는 창문으로 길이 80cm 가량인 쇠꼬챙이를 넣어 커튼을 열고 방 안을 들여다보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였다.
 2. 2018. 12. 10.자 범행 피고인은 2018. 12. 10. 18:15경 위 B아파트 E동 앞에 이르러 비상계단을 통해    호 피해자 D의 집 현관문 앞까지 침입한 다음 남성 성기 모양의 여성용 자위기구, 콘돔 등 성인용품과 편지를 포장한 상자를 피해자의 집 현관문 앞에 두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