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772 소재 동영문화센타에서 운동을 하다 피해자 D(여, 60세)의 발이 피고인의 얼굴에 가까이 있다는 문제로 손으로 발을 쳐 시비가 되었다. 피고인은 2013. 4. 26. 10:50경 위 동영문화센터 지하 1층에서 위와 같이 시비하다 피해자가 약속이 있다며 자리를 피하는 것에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가슴을 팔로 밀어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