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20. 08:10경 부산 연제구 C에 있는 피해자 D(53세)이 운영하는 ‘E’ 가게 앞에서, 신문 배달 문제와 관련하여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타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오토바이의 액셀러레이터를 당겨 그대로 진행하여 마주 보고 서 있던 피해자를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12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