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22. 15:40경 오산발 청주행 고속버스 B에서, 가장 마지막 좌석에 피해자 C(여, 16세)가 앉아 있는 것을 발견하고 피해자의 옆에 앉은 후 음악을 함께 듣자는 핑계로 이어폰을 건네주는 피해자의 손을 붙잡고 5분가량 주물럭거리는 등 공중이 밀집한 교통수단인 고속버스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