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10. 4. 23:50경 부산 기장군 B에 있는 C 음식점 내에서, 술과 음식을 주문하려 하였으나 위 음식점 주방장인 피해자 D(48세)으로부터 영업시간이 끝나 주문을 받을 수 없다는 말을 듣자 화가 나, 피해자 D에게 “씨발새끼, 개새끼”라고 욕설을 하면서 오른손으로 피해자 D의 목을 조르고 뺨을 1회 때리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고, 위와 같이 피해자 D을 폭행한 직후, 주변에 서 있던 위 음식점 종업원인 피해자 E(19세)에게 다가가 “니는 뭔데”라고 말하면서 손으로 피해자 E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가슴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위와 같이 위 피해자들을 폭행한 다음, 그곳 카운터 옆에 쌓여 있던 스테인레스 재질의 숯 받침대를 손으로 집어 들고 마구 던져, 카운터 옆에 주차되어 있는 피해자 F 소유의 G BMW승용차 운전석 문짝에 맞게 하여 위 승용차를 수리비 848,000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