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5. 22:06경 서울 구로구 B에 있는 C 앞 도로변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 D(62세)이 운행 중인 택시의 운전석 문을 주먹과 발로 수 회 차고, 이에 피해자 D이 택시에서 하차하자 주먹으로 피해자 D의 왼쪽 턱 부위와 가슴 부위를 수 회 때려 폭행하고, 주변에서 이를 목격한 피해자 E(53세)가 이를 말리려고 하자, 피해자 E의 무릎 부위를 발로 수 회 차고, 주먹으로 얼굴을 수 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D을 폭행하고, 피해자 E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얼굴 부위 및 오른 쪽 무릎 부위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