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2. 9 .10 18:40경 서울 구로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51세)가 운영하는 E호프에서 피해자에게 “씹할년아 좆같은년아, 내 돈 5만 원이 없어졌다”고 큰소리로 욕설을 하고 주먹으로 탁자를 내리치는 등 소란을 피워 손님들이 밖으로 나가게 하는 등 약 50분 동안 행패를 부려 피해자의 주점 영업을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가 112신고를 하자 “이 씨발년 눈을 파버린다”고 욕을 하면서 손가락으로 피해자의 코를 1회 내리찍어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