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A은 같은 회사(D)에서 지입기사로 재직하면서 10년 정도 알고 지내왔던 관계로 A은 최근 뇌경색 발병으로 지입기사로 일을 하지 못하게 되면서 A 소유 E 11.5톤 화물차량을 F에게 매매하는 과정에서 피고인과 서로 다툼이 있는 등 관계가 좋지 않았다. 피고인은 2014. 10. 17. 19:35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G에 있는 H식당 앞 노상에서, A이 "너 낮에 나한테 뭐라고 했어, 이 새끼 C 나한테 이럴 수 있어 야이 씨발"이라고 욕설을 하므로, 이에 화가 나 A의 좌측 머리 부분과 좌측 다리 부분을 때려 치료일수 불상의 머리 부분의 타박상, 무릎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