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9. 01:09경 정읍시 C에 있는 D 주점 108호실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E(45세)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에게 현장 소장에 대한 불만을 말하게 되었는데, 피해자가 자신에게 그만하고 술이나 마셔라라고 말하자 화가 났다. 이에 피고인은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힘껏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타박상 및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