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 20. 17:41경 서울 영등포구 B 앞길에서 피해자 C(남, 53세)과 말다툼 하던 중 화가 나 “너는 오늘 좀 죽어줘야겠어”라고 소리를 지르며 갑자기 위험한 물건인 가위(총 길이 약 22cm , 칼날길이 약 8.5cm )를 피해자를 향하여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