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7. 26. 18:35경 경북 청송군 B에 있는 C에서, 위 식당 손님인 피해자 D(남, 56세)과 ‘어디서 왔냐, 몇 살이냐’ 등의 대화를 하다가 시비가 붙어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피해자에게 던지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아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