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8. 10. 16. 14:40경 제주시 B 앞 도로에서 피해자 C이 운영하는 고물상 폐기물 냄새로 인해 평소 피해자와 사이가 좋지 않던 중, 피해자로부터 “형님 조용히 살지 왜 참견을 합니까”라는 취지의 말을 듣고 화가 나 피해자가 타고 있던 화물차로 다가가 손으로 피해자를 잡아당긴 후 손으로 피해자가 착용하고 있던 시가 60만원 상당의 안경을 잡아 벗겨서 땅에 떨어뜨린 다음 발로 밟아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피해자를 잡아당긴 후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턱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