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 D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2014. 9. 1. 23:00경 서울 송파구 E에 있는 ‘F’ 주점에서, 술에 만취하여 고함을 지르고 욕설을 하며 난동을 피우던 중, 업주인 피해자 C(37세)이 이를 만류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등 안면부를 여러 차례 때리고, 계속하여 종업원인 피해자 D(여, 29세)이 이를 말리자 주먹으로 피해자 D의 얼굴과 팔 부위를 때려, 피해자들에게 각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후두부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및 G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위 일시ㆍ장소에서,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서울 송파경찰서 H지구대 소속 경찰관이자 피해자인 G(26세)이 신고내용을 확인하고자 피고인에게 다가가 질문을 하자, 갑자기 피고인이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귀 부위를 때려, 112 신고업무 처리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