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8. 19:50경 부산 동래구 B에 있는 도시철도 1호선 C역 신평 방향 승강장에서, 그 전 신평 방향 번호 불상의 지하철에 탑승한 피고인이 지하철 안에서 큰소리로 떠드는 것을 피해자 D(54세)이 조용히 해달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위 승강장에 내리게 한 후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4회 때려서 넘어뜨리고 발로 피해자의 오른쪽 옆구리와 왼쪽 허벅지 부위를 각 1회 걷어차서 피해자의 이마 부위가 붉게 부어오르고 입술이 터져 피가 나게 하고 앞이빨 2개가 흔들리게 하고 옆구리와 왼쪽 허벅지 부위가 통증을 느끼게 하는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