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0. 19:10경 강원 정선군 D에 있는 현장 건설사업 관리단 사무실 2층에서, 협력업체 직원 피해자 C(42세)이 피고인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리고 넘어진 피해자의 상반신을 수 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