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7. 00:05경 서울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강릉으로 향하는 B 고속버스 안에서 19번 내측 좌석에 앉아 가던 중 잠을 자는 척 하면서 왼쪽 다리를 들어 올려 20번 창가 좌석에 앉아서 눈을 감고 있던 피해자 C(여, 31세)의 허벅지를 발로 만져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