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19. 18:55경 지하철 1호선 B역에서 동인천행 급행 전동차에 승차하여, 다른 승객인 피해자 C(여, 22세)가 서있는 것을 발견하고 피해자 뒤로 접근하여 피고인의 무릎을 구부려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에 밀착시킨 후 비비는 등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