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3. 02:00경 경남 창녕군 B에 있는 피해자 C의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내연남 D과 만나고 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씹할 년아, 개년아, 차 때려 부순다. 내 물어준다.”고 말하면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약 1m, 지름 약 5cm)로 피해자 소유인 E 렉스톤 승용차를 수회 내리쳐 시가 합계 132만원 상당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