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20. 5. 1. 16:40경 서울 강서구 B단지 안에서, 평소 선후배관계로 알고 지내던 피해자 C(남, 54세)이 피고인을 선배 대접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500ml 플라스틱 생수통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회, 목 부위를 1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곡괭이 자루(길이 90cm, 둘레 12cm)로 피해자의 오른 팔과 왼팔을 각 1회, 왼쪽 허벅지를 1회 때리고, 주먹과 발로 넘어진 피해자의 무릎을 걷어 차고 얼굴을 수회 밀쳐 피해자에게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슬관절 근위경골 외과 고평부 연골 손상 및 내측 대퇴내과 골수부종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