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25. 23:00경 서울 중구 B에 있는 음악 카페에서 피고인이 신청한 음악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탁자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과 접시를 음악 신청을 하던 손님인 피해자 C(남, 53세)이 서 있는 뮤직 박스를 향하여 집어던져 접시가 뮤직 박스 앞 탁자에 부딪쳐 깨지면서 그 파편이 피해자의 얼굴에 맞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안면 광대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