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C은 2016. 7. 9. 20:30경 서울 광진구 D에 있는 E편의점 앞길에서, 피해자 F(44세)이 같은 날 오전경 피고인이 기르는 개를 피고인과 C에게 알리지 않고 데려갔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고인이 먼저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었다. 이어 C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몸통 부분을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졸라 넘어뜨린 다음으로 발로 피해자를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과 C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좌측 7번 늑골의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