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0. 2. 19:40경 서울 구로구 B 소재 C 식당에서 그 곳에서 일행과 함께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D(남, 45세)이 쳐다봤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자 화가 나, 그 곳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나무 의자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 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