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시 강남구 B에 있는 C(주) 호텔에서 2011.10.12.부터 2011.12.17.까지 야간 당직 지배인으로 손님 예약업무를 하면서 예약금을 관리하는 업무를 하였다. 피고인은 2011.11.18경 위 장소에서 야간근무 중 손님 D에게 예약금으로 받은 115만원을 업무상 보관중 피고인의 신용카드 결제대금으로 임의로 사용하여 업무상 횡령, 2011.12.07경 위 장소에서 야간근무중 손님 E에게 예약금으로 받은 32만원을 업무상 보관중 피고인의 신용카드 결제대금으로 임의로 사용하여 업무상 횡령, 2011.12.12경 위 장소에서 야간근무중 안내테스크에서 손님들에게 받아서 업무상 보관중이던 예약금 90만원을 피고인의 신용카드 결제대금으로 임의로 사용하는등 총 3회 걸쳐 237만원을 업무상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