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07. 02. 21:18경 부산 연제구 B 오피스텔 1204호실에서 ‘C’이라는 업소를 운영하면서 위 업소 내에 성매매를 위한 용품 등을 비치해두고 성매매 여성인 D을 고용하여 그 곳에 손님으로 온 E를 상대로 13만 원을 받고 80분간 마사지 후 손을 이용하여 유사 성교행위를 하도록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9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한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