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29. 07:55경 고성군 거진읍 거진항 남동방 약 2해리(북위 38도 25분, 동경 128도 29분) 해상에서, 문어잡이 낚시배의 조업을 저지하기 위해 문어잡이 어선들과 연합하여 출항하여 피해자 C(45세) 등 낚시객들이 승선한 낚시어선 D 선미 좌현으로 접근하던 중 낚시를 방해 받은 피해자가 항의하자 이에 화가 나 자신의 선박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대나무 끝에 쇠재질의 갈고리가 달린 보드후크(길이 170cm)를 양손으로 잡고 피해자의 머리를 향하여 수차례 휘둘러 피해자의 왼쪽 턱 부위를 1회 때리고, 계속하여 피해자에게 다가가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