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10. 8. 01:00경 서울 종로구 C에 있는 피해자 D가 운영하는 ‘E’에서 사실은 돈이 없는데도 마치 술값을 계산할 의사나 능력이 있는 것처럼 기망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발레타인 17년산 양주 2병, 과일 등 합계 560,000원 상당 술과 안주를 교부받았다.
 2. 피고인은 2013. 10. 23. 16:00경 피해자 D에게 전화해서 가게 문을 일찍 열라고 하며 위 1항 술값을 갚을 것처럼 하여 같은 날 20:00경 같은 장소를 방문한 다음 사실은 돈이 없는데도 마치 술값을 계산할 의사나 능력이 있는 것처럼 기망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맥주 20병, 과일 등 합계 144,000원 상당 술과 안주를 교부받았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