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22. 18:56경 서울 마포구 연남로 27에 있는 청기와 아파트 부근에서 폐지 등의 고물을 리어카에 실어 이동하던 중 피해자 C(여, 71세)가 부근에 있는 폐지를 먼저 주워간다는 이유로 화가 나 ‘이 씹할 년아.’라는 등의 욕설을 하면서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배척(일명 ‘빠루’, 증 제1호)을 들고 피해자가 들고 있던 빈 박스를 향해 내리쳐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