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15. 15:00경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 있는 상호불상 노래방에서 일행인 피해자 C이 기분 나쁜 말을 한다는 이유로 그 곳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후두부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5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열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