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은 C, D과 선후배이고, 피해자 E, F, G는 친구 사이로, 피고인 등은 피해자들과 사건 당일 우연히 마주친 관계이다. 피고인과 B은 2018. 5. 24. 7:25경 안산시 상록구 H 앞 1층 테라스에서 C, D과 담배를 피우던 중 술을 마시고 그곳 앞을 걸어가는 피해자들과 우연히 눈이 마주치게 되었고 상호 “뭘 쳐다보냐”면서 시비를 하게 되었다. B은 시비 과정에서 피해자 E가 B의 목을 손으로 밀치자 격분하여 피해자 E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 E의 얼굴을 발로 가격하고, 옆에 있던 피해자 F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피고인은 이에 가세하여 피해자 F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피해자 G를 밀치고, C는 피해자 G를 밀치고 피해자 E를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D은 피해자 G의 어깨를 잡아당겨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B, C, D과 공동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