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정한 직업이 없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7. 16. 19:15경 서울 서초구 서초동 소재 고속터미널에서 광주광역시행 고속버스에 승차하여 광주광역시 서구 무진대로 소재 광주고속터미널에 이르기까지 약 3시간 30분에 걸쳐 오른팔과 무릎을 그 옆에 앉은 피해자    (여, 20세)의 왼쪽 팔과 몸, 다리에 수차례 밀착시켜 비볐다. 이로써 피고인은 강제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