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6. 00:45경 강릉시 C에 있는 ‘D’ 주점안에서 그곳에서 나오는 피해자 E(46세)에게 술에 취한 상태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야 이 씹새끼야, 내가 옛날에 좀 잘 나갔어”라고 욕설을 하며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