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19. 18:10경 서울 광진구 강변북로 68에 있는 뚝섬한강공원에서, B 등 일행과 술을 마시다가 일행 중 한 명이 깨진 술병을 발로 차는 것을 본 피해자 C로부터 “여기 어르신들도 있으니 조심히 해달라”는 얘기를 듣는데 화가 나, 돗자리를 펼치고 있던 피해자의 뒤에서 핫도그 꼬챙이(나무로 된 끝이 뾰족한 물건)로 피해자를 향해 내리찍다가 이를 막던 피해자의 왼손 손등을 1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핫도그 꼬챙이를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