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19. 13:38경 서울 강북구 B에 있는 C에서 점장인 피해자 D과 직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판매대에 진열되어 있는 시가 5,000원 상당의 염색약 1개, 시가 1,000원 상당의 라텍스장갑 1개, 시가 4,000원 상당의 햇반 4개, 시가 4,000원 상당의 볶음김치 2개, 시가 1,000원 상당의 스위트콘 1개, 시가 1,000원 상당의 양치컵 1개, 시가 1,500원 상당의 생리대 1개, 시가 1,000원 상당의 주방세제 1개 등 총 18,500원 상당의 물품을 계산하지 않고 자신이 소지하고 있던 에코백에 몰래 담아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