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3. 7. 16. 17:30경 부산 남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이라는 상호의 까페에서 피고인의 남동생인 F의 원룸 보증금을 공제한 부분에 대하여 항의하기 위하여 찾아가 다른 손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세금을 달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약 5분간 소란을 피우고, 그 곳 건물 3층에서 다시 가게로 내려와 “줄 돈도 안 주면서 사기를 쳤으니 여행사가 잘 될 것이다”라고 하는 등 고함을 치며 가게에서 소란을 피워 피해자의 까페 운영 업무를 방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2013. 7. 16. 17:40경 F이 거주하고 있던 전항과 같은 주소지의 3층 301호 원룸에서 피해자 D 등 5명이 있는 자리에서 재차 보증금 문제로 이야기를 하다가 D의 어깨를 밀쳐 넘어뜨리는 등 폭행을 가하여 D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좌상우 슬관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