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27. 00:10경 광명시 B빌딩 2층 계단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고교동창생인 피해자 C(23세, 남)과 말다툼 중 피해자가 욕설했다는 이유로 화가 났다. 피고인은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주먹으로 여러 대 때리고, 온몸을 발로 차는 등의 폭행하여 피해자의 손이 찢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열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