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대전 중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관리하는 ‘E식당’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하였다. 피고인은 2013. 12. 26. 20:00경 위 ‘E식당’에서 피해자가 위 식당을 비운 틈을 타서 계산대 위에 있는 금고를 열고 피해자 소유인 현금 3만원을 꺼내 앞치마에 숨기는 방법으로 이를 절취하였다. 피고인은 그 무렵부터 2014. 1. 8.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위 ‘E식당’에서 총 22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도합 1,683,000원 상당의 현금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