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29. 00:50경 전남 보성군 C에 있는 D 유흥주점에서 혼자 술을 마시다 주점 여주인이 자신의 옆에 앉지 않고 피해자 E(47세)와 합석하여 술을 마시는 것을 보고 기분이 좋지 않았다. 이에 피고인은 주점 여주인을 불러 “너 저 새끼와 무슨 사이냐  오라는데 왜 빨리 안 오느냐”고 시비를 걸어 피해자가 이를 말리자 화가 나 “너희들 무슨 관계냐”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양측 턱관절의 염좌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