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2. 14. 00:20경 대구 북구 B 앞 편도 3차로 중 2차로 위에 서 있던 중 마침 그곳을 지나던 피해자 C(남, 64세) 운행의 D 택시를 가로 막고 정차하도록 한 후, 아무런 이유 없이 운전석 문을 열고 피해자의 옆구리 부위를 발로 2회 차 운행 중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10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5조의10(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한 폭행 등의 가중처벌) ① 운행 중(「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위하여 사용되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중 운전자가 여객의 승차ㆍ하차 등을 위하여 일시 정차한 경우를 포함한다)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5.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