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1. 01:30경 서울 종로구 C에 있는 상호 없는 가게에서 피해자 D(65세) 등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나이도 어린새끼, 키도 조그만 새끼.”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옆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병을 피해자의 머리에 집어던져 피해자의 머리에 맞춤으로써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머리 부위가 찢어지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