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1. 23:30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D식당 앞길에서 그곳에 주차해 놓은 피고인의 E BMW520 승용차 조수석에 앉아 친구를 기다리다가 피해자 F(31세)이 위 승용차 앞범퍼를 발로 차는 것을 보고 화가 나, 차에서 내려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린 후 피해자의 일행에게 둘러싸이자 위 승용차 뒤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