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아파트 선거관리위원장으로 재직하면서 2017. 2. 22. C, D, E을 선거관리위원으로 위촉하였으나, 기존 선거관리위원인 피해자 F 등이 위 C 등을 해촉하기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개최 공고문을 우편물로 배송하자, 위 우편물을 은닉하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2017. 3. 3. 18:10경 서울 도봉구 B아파트 관리 기전실에서 주위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위 아파트 경비원이 보관하고 있던 피해자 F, 피해자 G, 피해자 H, 피해자 I에 대한 선거관리위원회 회의 개최 공고 우편물 4개를 임의로 가지고 가 은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