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송파구 B에 있는, C센타에서 요양보호사로 일하는 사람으로, 2018. 6. 23. 22:00경 위 C센타 5층 사무실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D(여, 62세)로부터 “왜 알지도 못하면서 남의 일에 참견하느냐”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손가락을 잘라버린다”라고 말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좌측 상단 팔 부위를 1회 때리는 등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