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8. 18:30경 서울 성동구 B 부근에서 피해자 C에게 “내가 비자금을 관리하고 있는데 10억 원을 주면 15억 원으로 불려주겠다”고 제안하였으나 피해자로부터 거절당하자 이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근처에 있던 광고판을 고정하는 부분의 콘크리트 재질의 돌을 들어 내려찍는 방법으로 피해자가 몰고 다니던 에쿠스 자동차의 앞 유리창을 깨뜨려 시가 미상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