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4. 25. 11:00경 광주 광산구 B에 있는 C 직업소개소 사무실 내에서, 피해자 D(여, 47세)이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다투다가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면서 목 부위를 누르고, 오른쪽 팔을 때리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목 부위 찰과상 및 오른팔 부위에 멍이 들도록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날 11:42경 광주 광산구 B에 있는 E마트 앞 도로에서 피해자가 경찰에 자신을 신고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정차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F 링컨차량의 운전석 사이드미러 1개를 발로 차 연결부위가 부러지고, 유리가 떨어지게 하여, 이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