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21. 20:10경 부천 원미구 C에 있는 D식당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 E(남, 55세)가 "너희 어머니는 왜 위안부에 가지 않았냐, 그 나이 때는 다 위안부에 끌려가지 않았냐" 라고 말하자 화가 나 테이블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려쳐 피가 나게 하여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부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