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은 주거지에서 노동일을 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03. 20. 22:00경 부터 23:50경까지 평소 알고지내는 피해자 B(여,64세)가 운영하는 영천시 C에 있는 `D` 식당에 술에 취한 채로 찾아 갔을 때, 피해자 B와 술을 먹고 있는 성명불상의 남자가 피고인에게 ` B와 할 말이 있으니 먼저 가라` 라고 말을 한 것에 화가 나서 그 성명불상의 남자에게 `내가 왜 가노 니가 먼저 가라, 씨발놈아` 라고 욕을 하고 다시 피해자 B에게 `이 시발년이 사람 차별하네, 오늘 저녁에 죽여 뿌가` 라고 욕을 하며 주먹을 쥐고 때릴 듯한 행동을 취하는 등 약 1시간 50분 동안 피해자가 운영하는 식당의 정상적인 업무를 방해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