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3. 01:15경 서울 강북구 B 지하 C 나이트클럽에서 무전취식으로 인한 사기죄의 현행범인으로 체포되어, 조사를 받기 위해 D 순찰차 뒷좌석에 탑승하여 서울강북경찰서로 이동하던 중, 피고인 옆자리에 앉아 피고인을 호송하던 서울강북경찰서 E지구대 소속 순경 F의 손에 들린 문서철을 발견하고 그 내용을 보려고 위 문서철을 손으로 잡아당기다 위 F에 의해 제지당하자 화가 나, 위 F에게 “야 새끼야 네가 막내냐”고 말하면서 피고인의 오른손 손바닥으로 위 F의 오른쪽 뺨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현행범인체포 및 인치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