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24. 19:10경 세종특별자치시 C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D 식당 주방에서 이모인 피해자 E(여, 49세)가 피고인에게 모친에 대해 버릇없이 굴지 말라고 훈계를 한다는 이유로 흥분하여 그 곳 선반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총 21cm, 칼날 10cm)로 피해자의 가슴 및 등 부위를 각각 1회씩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흉곽전벽의 열린 상처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