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6. 14:10경 김천시 C에 있는 D병원 응급실에서 응급실 의사인 피해자 E(33세)이 피고인과 동행한 F의 치료를 빨리 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병원 직원과 환자들 약 30명이 듣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큰소리로 “개새끼, 당신 의사 맞나, 무책임한 의사 새끼”라는 등의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