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8. 05:30경 대구 북구 C에 있는 D약국 앞길에서 피해자 E(여, 34세)이 피고인에게 '야'라고 소리를 질렀다는 이유로 손가락으로 가슴을 찌르고 양손으로 머리채를 잡아 넘어뜨리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 염좌, 우상완 전완부 염좌 및 좌상, 우하지 표재성 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