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3. 00:50경 충북 음성군 D 소재 E편의점 앞길에서 술에 취한 채 걸어가던 중 피해자 F(남, 47세)와 어깨가 부딪쳤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서 “이 씹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