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6. 20:15경 강원 영월군 B에 있는 C노래방 앞 노상에서, 알루미늄 야구방망이를 들고 걸어가던 중 피해자 D(18세)가 피고인을 기분 나쁘게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이마로 피해자의 이마를 1회 들이박고, 휴대하고 있던 위 야구방망이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8회 때리고, 피해자에게 “다음부터 그러지 말라”라고 말하면서 위 야구방망이로 피해자의 배를 1회 밀고, 가슴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로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대퇴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