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26. 20:30경 경주시 B에 있는 피해자 C(여, 42세)가 운영하는 술집에 들어가려고 하였으나, 피해자로부터 출입을 거절당하자 이에 화가 나 “동네를 다 부숴버린다. 보지를 찢어버린다.”라는 등의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를 밀어 바닥에 넘어뜨린 후, 발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차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구순부 열창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