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5. 08:30경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에 있는 지하철 1호선 안양역을 지나는 천안 방면 하행선 열차 안에서 자신의 옆을 지나가는 피해자 B(가명, 여, 21세)의 피해자의 왼쪽 엉덩이 부위를 갑자기 자신의 왼쪽 손으로 1회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