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마트 내 D베이커리 본부장이고, 피해자 E는 같은 베이커리 요리부장이다. 피고인은 2016. 7. 26. 21:40경 전주시 완산구 F에 있는 'G‘ 술집에서 피해자 E(47세)와 위 베이커리 매출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피해자에게 “빵에 신경을 더 써달라”고 말을 하였는데 피해자가 “여름이라 힘들어요, 내가 가게를 맡게 되면 형님은 가게에서 나가주실 수 있나요”라고 말을 하자 피해자가 위 베어커리 대표와 짜고 자신을 내보려는 것 같다는 의심이 들어 화가 나 오른손으로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 덮개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