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9. 21. 4:00경 전북 완주군 B에 있는 C고등학교 축구부 숙소 건물에 이르러 열려 있는 창문을 통해 침입한 다음, 여자 축구코치인 피해자 D가 거주하는 코치실에 들어가 피해자 소유의 시가 740,000원 상당의 18 K 금팔찌 5돈쭝 1개, 시가 400,000원 상당의 디지털카메라 1개, 시가 100,000원 상당의 향수 1개, 시가 300,000원 상당의 가방 1개, 시가 150,000원 상당의 카파 조끼 1개, 시가 100,000원 상당의 블랙야크 티셔츠 1개, 400,000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 4매 등 시가 합계 2,190,000원 상당의 물건을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11. 2. 4:00경 제1항 기재 장소에 같은 방법으로 침입한 다음, 위 코치실에 들어가 피해자 D소유의 시가 116,000원 상당의 14K 금목걸이 1개, 시가 1 16,000원 상당의 금귀걸이 한 쌍 1개, 현금 300,000원, 시가 20,000원 상당의 손전등 1개 등 시가 합계 552,000원 상당의 물건을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3. 11. 16. 4:00경 제1항 기재 장소에 같은 방법으로 침입한 다음, 축구감독인 피해자 E가 거주하는 감독실에 들어가 피해자 소유의 시가 180,000원 상당의 화장품 2개와 현금 300,000원을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