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4. 22:30경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 있는 영등포구청역 5번 출구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한 채 걸어가다가 위 출구 앞에 서 있던 피해자 C(여, 56세)을 뒤에서 양손으로 밀쳐 바로 옆에 있던 지주석(가로 약 1m, 세로 약 50cm) 위에 넘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좌 대퇴부와 좌 슬부에 홍반 및 압통, 좌 주관절에 압통을 유발하여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