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4. 01:40경 서울 마포구 C빌딩 지하 1층 복도에서 “주취자가 소란을 피운다.”는 취지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마포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위 E(46세)으로부터 귀가를 권유받자, 위 경찰관에게 달려들어 주먹으로 위 경찰관의 얼굴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을 폭행하여 경찰관의 112 신고 처리에 관한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