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7. 30. 01:00경 순천시 C 원룸 102호 창문 밖에서 피해자 D(여, 21세), 피해자 E(여, 22세), 피해자 F(여, 21세), 피해자 G(여, 23세)이 짧은 하의와 민소매 상의를 입고 텔레비전을 시청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자신의 스카이베가 휴대폰(H) 카메라를 이용하여 피해자들을 촬영하여 피해자들로 하여금 수치심을 유발하게 하였다.
 2. 피고인은 위 제1항 기재 일시에 위 C 원룸 101호 창문 밖에서 피해자 I(여, 22세)가 짧은 하의와 반팔 상의를 입고 컴퓨터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위 제1항 기재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하여 피해자를 촬영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수치심을 유발하게 하였다.
 3. 피고인은 2012. 7. 30. 01:10경 위 제1항 기재 C 원룸 102호 창문 밖에서 위 제1항 기재 피해자 D, E, F, G이 짧은 하의와 민소매 상의를 입고 텔레비전을 시청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자신의 엘지 옵티머스 휴대폰 (J) 카메라를 이용하여 피해자들을 촬영하여 피해자들로 하여금 수치심을 유발하게 하였다.
 4. 피고인은 위 제3항 기재 일시에, 위 C 원룸 101호 창문 밖에서 피해자 I가 짧은 하의와 반팔 상의를 입고 컴퓨터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위 제3항 기재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하여 피해자를 촬영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수치심을 유발하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①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8. 12. 18.,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