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21. 03:30경 아산시 B, 2층 'C 1번 방'에서 일행인 D과 시비가 되어 몸싸움을 하던 중 옆에 있던 피해자 E(남, 29세)가 이를 말리자 화가 나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잔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가격하여 위 피해자에게 약 36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두동 골절 및 이마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