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09. 10. 12:50경 서울 중랑구 상봉동 소재 경륜장에서 피해자 B에게 접근하여 전문가인 것처럼 행세하며 경륜 선수 삼촌에게 정보를 받아 어제도 8,000만 원을 벌었다고 자랑하며, "일반인은 30만 원 이상은 배팅을 할 수 없지만, 자신은 루트가 있어 고액 배팅도 가능하다, 그리고 경륜선수 삼촌에게 돈을 주고 정보를 빼냈으니, 나에게 구매권을 주면 당첨되게 해 주겠다"고 속여 피해자로부터 180만 원 상당의 구매권 18장을 교부받았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