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8. 9. 25. 01:00경 양주시 B 앞 노상에서, 우연히 술자리에 동석한 피해자 C(46세)이 자신에게 “이 돼지 같은 놈”이라는 등 자존심을 상하는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귀가 중이던 피해자를 뒤쫓아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발로 차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고막의 외상성 파열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