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8. 31. 15:30경 자신이 시간제로 근무하는 서울 중구 C빌딩 303호 소재 D 주식회사 사무실에서, 피해자 E 등이 자리를 비워 사무실에 혼자 있는 틈을 이용하여 책상에 있던 피해자 E 소유의 미화 200달러 및 피해자 F 소유의 우체국 체크카드 1장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8. 31. 18:52경 서울 중구 봉래동 1가 5-36에 있는 서울 태평로우체국 안에서, 그곳에 설치되어 있는 현금지급기에 위와 같이 절취한 우체국 체크카드를 집어 넣고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10만 원권 수표 10장 및 현금 100만 원 등 합계 200만 원을 인출하여 간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2. 9. 7.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5회에 걸쳐 합계 460만 원을 인출하여 가 이를 각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