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9. 21:50경 서울 중랑구 B에 있는 C(여, 47세)의 집에서, C가 다른 남자를 만난다는 이유로 화분과 집기류 등을 C를 향해 집어던지고, 손으로 뺨을 여러 번 때리며, 발로 온 몸을 걷어 찼다. C는 치료 기간을 알 수 없는 우측 어깨 타박상 등의 상처를 입었다. 피고인은 이같이 피해자 C에게 상해를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