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정한 직업이 없다. 피고인은 2016. 9. 19. 21:50경 익산시 C 원룸 앞 노상에서 치킨을 배달시키고 배달나온 종업원 건 외 D에게 만 원을 주면서 “소주 1병을 사오면 치킨 값을 주겠다”라고 한 것을 “E 치킨” 업주인 피해자 F(33세)이 피고인에게 “배달 종업원이 니 심부름꾼이냐, 치킨 값을 주라”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이 싸가지 없는 어린새끼가”라고 욕을 하면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이마로 피해자 코 부위를 1회 들이박고 오른손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