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0. 20:00경 피해자 C(여, 55세)가 운영하는 대전 대덕구 D에 있는 E 식당에서 피고인이 식당일을 도와주는 피해자의 아들을 자꾸 부르는 것에 불만을 품은 피해자로부터 항의를 받게 되었다. 이에 피고인은 화가 나서 피해자에게 “씨팔 세상 더럽네."라고 욕설을 하면서 그곳 식탁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을 집어 던져 피해자의 이마에 맞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심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