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15. 16:40경 경주시 B에 있는 C병원 6층 명상실(흡연실)에서, 평소 피고인의 침대시트 교체를 도와주는 성명불상의 환자에게 ‘앞으로는 피고인 혼자 치우도록 하고, 도와주지 마라’라고 말하는 피해자 D(남, 54세)의 말을 듣고 격분하여,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코를 1회, 입을 1회 각각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