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24. 11:10경 부산 사하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 E(55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에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기분 나쁘게 말했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나무 의자(다리 부분은 철제)를 들어 피해자의 얼굴을 향하여 내리찍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세한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이마 부위가 약 5cm  가량이 찢어지고, 콧등 부위가 찍히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