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29. 07:00경 화성시 C에 있는 D 입구 경비실에서 피해자 E(58세)이 전날 세탁해 두었던 근무복이 더러워졌다며 욕설을 하는 것에 대해 말대꾸를 하다가 서로 시비되어 피해자의 얼굴을 머리로 수회 들이받고, 발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수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제4늑골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