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3. 12. 19. 18:25경 김해시 무계동에 있는 목산전자 앞 도로에서, 그곳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B의 C SM7 승용차에 다가가 우측 앞뒤 문짝을 발로 수회 걷어 차 찌그러지게 하여 불상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3. 12. 19. 18:30경 위
 1.항의 이유로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김해서부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찰관 E, F으로부터 임의동행 요구를 받고 이에 동의하여 112순찰차 뒷좌석에 타고 가던 중 갑자기 위 경찰관들에게 "임마, 씹할놈아, 개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면서 운전석과 뒷좌석 사이의 칸막이 틈으로 손을 집어넣어 주먹으로 순찰차를 운전하던 위 F의 뒷머리를 2회 때려 경찰관의 112신고사건처리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