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21. 09:35경 서울 중구 C에 있는 지하철 4호선 D역 승강장에서, 앞서 걸어가고 있던 피해자 E(여, 23세)의 뒤로 접근하여 왼쪽 팔을 뻗어 피해자의 오른쪽 엉덩이 부위를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쓸어 올리는 방법으로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