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0. 13. 04:00경 원주시 C 피고인의 집에서, 술에 취해 동거녀인 피해자 D(54세)에게 괜스레 행패를 부리면서 `씨발년, 개같은년`이라고 욕설을 하고, 위험한 물건인 목재의자를 양손으로 집어 피해자를 향해 휘두르다가 피해자의 오른쪽 팔, 엉덩이 우측 부위 등을 때린 후 그 의자를 식탁으로 던져 식탁 위에 놓인 유리를 깨뜨리고, 계속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팔 등 몸 부위를 수회에 걸쳐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의 우측 팔 부위 등에 치료일수 미상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