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9. 22:00경 서울 동작구 C에 있는 D역 7호선에서 4호선으로 환승하는 당고개 방향 에스컬레이터에서 피해자 E(여, 20세)의 뒤에 서서 오른손 손가락으로 피해자의 치마에 붙어 있던 껌을 떼면서 피해자의 엉덩이를 2회 만져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