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아반떼 승용차를 업무로 운전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6. 9. 8. 23:43경, 평택시 D에 있는 E편의점 앞에 차량을 주차 후 출발하는 과정에 그곳 교차로에 선진입하여 진행하는 차량을 명확히 살피지 않고 막연히 출발한 과실로 마침 그곳 교차로를 피고인 차량 진행방향의 왼쪽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직진진행하던 F(35세, 여)운전의 G 카렌스 승용차의 조수석 뒤 문짝 부분을 피고인 차량 운전석 앞 범퍼 부분으로 충격하였다. 피고인은 그 충격으로 피해차량을 운전중이던 피해자 F에게 요부염좌로 약2주간의 가료를 요하는 상해를 입히고, 피해차량에 리어도어 교환등으로 수리비 1,844,337원 상당의 물적 피해를 입힌 후 현장에서 필요한 조치 없이 도주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8조
항: 

법률 내용:
제268조(업무상과실ㆍ중과실 치사상) 업무상과실 또는 중대한 과실로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자는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  제27장 낙태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