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15. 23:40경 대전 동구 동서대로 1689번길 이마트 대전터미널점 매장 내에서 매장 진열대에 진열해 놓은 시가 13,800원 상당의 우산 1개, 시가 9,980원 상당의 타포린백 1개, 시가 6,900원 상당의 핸디컨테이너, 12,900원 상당의 거봉 1박스, 시가 12,300원 상당의 치킨 1개, 시가 29,900원 상당의 백팩쿨러팩 1개 합계 85,780원 상당의 물건을 미리 준비한 가방에 넣어 계산대에서 계산을 하지 않고 매장을 빠져 나가는 방법으로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