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3고정857 피고인은 2013. 9. 30. 23:10경 순천시 C에 있는 D파출소내에서 피해자 E(경찰관)이 무시했다는 이유로 F, G 등 4명이 듣고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에게 "야 씨발 놈아 눈구멍을 빼버린다, 좃만은 새끼야 죽여버린다. 산매장을 시켜버린다."라고 큰소리로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2013고정858 피고인은 2013. 9. 12. 15:05경 순천시 H에 있는 I수퍼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 J(56세)에게 “이 호로 새끼야, 넌 순전히 사기꾼이다.”라고 말하면서 피해자의 얼굴에 침을 1회 뱉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