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D(37세, 남)은 E 앞에서 노점상을 운영하면서 피고인의 음식점에서 물 등을 사용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6. 1. 15. 15:00경 서울 영등포구 E 지하1층 푸드코트 창고에서, 피해자와 노점상 관련 이야기를 하던 중 화가 나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때리고, 발로 복부를 1회 걷어차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