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5. 22:30경 대구 북구 C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길가에 놓여 있던 벽돌을 손에 집어 들고, 그곳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D 소유인 E K7 승용차의 뒷 유리창과 펜더 부분을 내리쳐 뒷 유리창을 깨뜨리고, 계속하여 그 옆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F 소유인 G 무쏘 승용차의 문을 발로 걷어차 찌그러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E 승용차를 수리비 900,000원 상당을 들도록 손괴하고, G 승용차를 불상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