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경부터 2015. 7. 31.까지 인천 계양구 C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D의 영업과장으로서 주류납품 및 수금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3. 2. 25 경기 부천시 오정구 E에 있는 F에서 물품대금 290,203원을 수금하여 위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 중, 그 무렵 개인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로 임의 소비하였다. 피고인은 2013. 2. 25.경부터 2015. 5. 20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43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144,785,534원을 개인적인 용도로 임의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