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24. 21:20경 용인시 기흥구 D건물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걸어가던 중 중학생인 E(16세) 등 3명이 담배를 피우는 것을 보고 그들에게 다가가 훈계하였다. 피고인이 훈계를 하면서 위 학생들에게 “누가 여기 대장이냐”, “너 내 옥수수를 털 수 있어”, “너 내가 사시미를 줄 테니 이 친구를 찌를 수 있어”라고 말하였다. 이때 그곳에서 일하던 택배기사인 피해자 C(30세)가 이를 듣고 “아저씨 그만하세요”라고 제지한 것에 화가 나 피해자에게 다가가 “니가 뭔데 끼어들어”라고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 부위를 수 회 때리고, 손으로 목을 잡아 조른 후 재차 손으로 사타구니를 잡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