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5. 09:50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C에 있는 D 2층에 있는 주식회사 E의 F 사무실에서, 영업과장인 피해자 G이 지난 5월 초순경 위 회사의 노동조합 대의원인 피고인이 유발한 교통사고 대책비 20만 원을 교부받기 위하여 피고인에게 사고 확인서에 서명 날인을 요구하자, “씨발놈, 개새끼야. 나는 내 이름을 쓸 줄 모른다.”라고 하는 등 욕을 하며 피해자의 목을 잡고 2회 누르고 오른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