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27. 22:00경 부산 금정구 청룡동에 있는 범어사역을 통과하는 지하철 1호선 전동차 내에서 술에 취하여 큰소리로 떠드는 등 소란을 피워, 그 자리에 있던 피해자 B(69세)이 피고인에게 조용히 해달라고 하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