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1. 13:47경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079 ‘김포도시공사’ 주차장에서, 위 장소 인근의 ‘D 마트’에서 구입한 흉기인 식칼(총 길이 30cm)을 들고 나오던 중 피해자 E(58세, 남)이 자신을 쳐다보면서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 자신을 무시하고 비아냥거린다고 생각하여 “나를 무시하냐. 다 죽이겠다”는 말을 하면서 위 식칼을 휘두르며 피해자에게 달려들어 바닥에 넘어지게 하는 등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