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07. 25. 20:46경 서울 관악구 B에 있는 'C편의점'에 손님인척 방문한 후 그곳 업주인 피해자 D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진열대에 있던 판매가 4,000원짜리 육포 1개를 바지 뒷주머니에 숨긴 채 계산하지 않고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