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의원에서 신장 투석을 받는 환자이고, 피해자 C은 그곳에서 환자 후송 업무를 하는 운전기사이다. 피고인은 2012. 10. 29. 12:00경부터 같은 날 13:20경 사이 용인시 처인구 D대학교 앞 사거리에서 오전에 피해자가 운전하는 차량에 탑승하여 다른 환자와 다투었는데, 진료 시 의원장으로부터 다른 사람과 싸우지 말라는 소리를 듣자 이를 피해자가 의원장에게 말한 것으로 생각하여 따지던 중 화가 나 차량에서 내린 다음 피해자가 있는 운전석으로 가 왼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든 후, 계속하여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대 때려 피해자에게 약 10일 동안의 치료가 필요한 상구순부 타박상 및 찰과상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