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3. 9. 12. 04:08경 경산시 C소재 피해자 D(여, 40세)이 운영하는 E주점 6번 룸 내에서 술에 취해 자신의 일행들이 먼저 주점을 나가고 나서 다시 들어와 아무 이유없이 발로 나무 합판으로 된 벽면을 걷어차고, 그 곳에 놓아둔 가습기를 넘어뜨려 시가 450,000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집기를 부수는 것을 피해자가 이를 제지한다는 이유로 발로 피해자의 복부를 2회 걷어차 넘어뜨리고 발로 오른쪽 다리를 3회 밟고 손을 잡고 비틀어 피해자에게 치료기일 14일간을 요하는 "뇌진탕, 양측슬관부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