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C은 2012. 7. 6. 23:05경 부산 영도구 D상가 맞은 편 도로에서 술에 취해 그곳에 주차되어 있던 택시 운전기사가 없는 택시에 무단으로 승차하였다는 이유로 근처에 있던 피해자 E로부터 하차할 것을 요구받자 화가 나, C은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피고인은 양손으로 피해자를 밀치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들은 공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