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17. 18:00경 이천시 B에 있는 피고인과 피해자 C(35세)의 직장인 ‘D’의 숙소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별다른 이유없이 피해자에게 시비를 걸다가 피해자가 ‘그만하라’고 말하자 화가 나 주먹과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치관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