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25. 19:12경 서울 동대문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68세)이 운영하는 ‘E’ 앞 노상에서 피해자의 호프집에 있던 손님 F을 불러내어 가게 밖으로 나가는 것을 보고 피해자가 ‘영업을 방해하지 마라’며 피고인에게 항의를 하는 것에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가슴 윗부분을 1회 밀쳐 도로에 넘어뜨리는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