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22. 19:00경 아산시 C 아파트 단지 내 놀이터에서 자전거 바구니의 물건을 꺼내기 위해 뒤돌아 서 있던 피해자 D(여, 9세)의 엉덩이를 손으로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13세 미만의 미성년자인 피해자를 강제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