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7. 03:00경 안산시 단원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77세)이 거주하는 건물에 이르러, 피해자가 쓰레기를 정리하며 이웃과 이야기하느라 집을 비운 틈을 타, 위 건물의 4층으로 올라가 잠겨있지 않은 현관문을 통하여 피해자의 집에 들어간 다음, 거실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의 가방에서 지갑을 꺼내 그 안에서 현금 약 10만 원을 가지고 나오다가, 때마침 집으로 돌아온 피해자에게 발각되어 붙잡히자, 자신의 오른팔과 어깨로 피해자의 상반신을 밀쳐 바닥에 넘어뜨리고, 밖으로 도망치다가, 위 건물의 1층에서 뒤쫓아 내려온 피해자에게 다시 붙잡히자, 팔꿈치로 피해자의 상반신을 밀쳐 바닥에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여 재물을 절취하고 체포를 면탈할 목적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3조
항: 

법률 내용:
제333조(강도) 폭행 또는 협박으로 타인의 재물을 강취하거나 기타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거나 제삼자로 하여금 이를 취득하게 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