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C는 2014. 6. 8. 05:15경 서울 강서구 D에 있는 E제과점 앞 노상에서, 피고인이 피해자 F(17세)와 상호 시비가 되어 욕설을 하던 중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 F의 얼굴 부분을 수회 때리고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당겨 무릎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수회 치고, 피해자가 이에 대항하여 피고인의 얼굴 부분을 주먹으로 1회 때리고 동인의 몸을 잡고 상호 몸싸움을 하다가 넘어지자, C는 바닥에 쓰러져 있는 피해자 F의 전신을 발로 2회 가량 차고, 피고인은 이를 말리던 피해자 G(여, 18세)의 얼굴 부분을 주먹으로 3회 가량 때리고 위 피해자의 종아리 부분을 1회 차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과 C는 공동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