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8. 6. 9. 19:00경 청주시 흥덕구 B아파트 C동 옆 출입구 근처 노상에서 그 곳에 세워둔 피해자 D 소유의 번호판 없는 CA110V 오토바이 열쇠 홈에 피해자 소유의 시가 미상의 오토바이 키가 꽂혀 있는 것을 발견하고 위 오토바이 키를 몰래 빼내어 가 이를 절취 하였다. 2. 피고인은 2018. 6. 10. 09:59경 위
 1.항 기재와 같은 장소에서 위 피해자 D 소유의 시가 미상의 번호판 없는 CA110V 오토바이를 위
 1.항 기재와 같이 절취한 오토바이 키를 이용하여 시동을 걸고 운전하여 가 이를 절취 하였다. 3. 피고인은 2018. 6. 14. 08:55경 청주시 흥덕구 E시장 근처 노상에서 전봇대에 자물쇠로 잠긴 채 세워져 있던 피해자 F 소유의 시가 15만원 상당의 리어카 1대를 발견하고 몰래 자물쇠를 풀어서 끌고 가 이를 절취 하였다. 4. 피고인은 2018. 7.말경 01:00~06:00경 청주시 흥덕구 G에 있는 H마트 앞 노상에서 그 곳에 세워져 있던 피해자 I 소유의 시가 5만5,000원 상당의 파란색 손수레 1개를 발견하고 몰래 끌고 가 이를 절취 하였다. 5. 피고인은 2018. 7.말경 10:00~14:00경 청주시 흥덕구 J. 신축 빌라 공사 현장에서 그 곳에 세워져 있던 피해자 K 소유의 시가 6만원 상당의 손수레 1개를 발견하고 몰래 끌고 가 이를 절취 하였다. 6. 피고인은 2018. 8. 중순경 18:00~20:00경 사이에 청주시 서원구 L에 있는 M 앞 노상에서 그 곳에 세워져 있던 피해자 N 소유의 시가 10만원 상당의 손수레 1개를 발견하고 몰래 끌고 가 이를 절취 하였다. 7. 피고인은 2018. 08. 22. 18:00~22:00경 사이 청주시 서원구 O아파트 P동 뒤 Q교회 앞 노상에서 자물쇠로 잠긴 채 세워져 있던 피해자 R 소유의 시가 15만원 상당의 리어카 1대를 발견하고 절단기로 자물쇠를 절단한 후 몰래 끌고 가 이를 절취 하였다. 8. 피고인은 2018. 8. 25. 21:09경 청주시 흥덕구 S에 있는 T초등학교 후문 앞 노상에서 그 곳에 세워져 있던 피해자 U 소유의 시가 15만원 상당의 리어카 1대를 발견하고 몰래 끌고 가 이를 절취 하였다. 9. 피고인은 2018. 9. 2. 07:30경 청주시 흥덕구 V시장 내 W 앞에서 그 곳 선반 위에 있던 피해자 X 소유의 시가 1만6,000원 상당의 맥심 커피믹스 박스(스틱 170개 상당) 1개를 발견하고 피고인의 Y 오토바이 앞 수납공간에 몰래 싣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10. 피고인은 2018. 9. 4. 22:10경 청주시 서원구 1순환로 776, 충북대병원 서관 자전거 거치대 옆에서 그 곳에 세워 둔 피해자 Z 소유의 AA 오토바이를 발견하고 오토바이의 공구 보관함을 열고 그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20만원, 미화 2달러 1장, 운전면허증 1장이 들어 있는 시가 미상의 지갑 1개와 시가 미상의 우비 1개를 몰래 꺼내어 가 이를 절취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10회에 걸쳐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