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9. 00:00경 안산시 단원구 C에 있는 D호텔 앞 노상에서, 처인 E로부터 처의 직장동료인 피해자 F(34세)이 처를 좋아하여 사귀자고 하였다는 말을 듣고 화가 나 전화로 위 F에게 마구 욕설을 하면서 만날 것을 요구한 후 위 F을 만나 주변 가게에 있던 위험한 도구인 가위를 들고 나가 주먹으로 위 F의 얼굴을 때리면서 위 가위로 위 F의 얼굴 미간 쪽을 찌르고, 가위를 휘둘러 위 F과 함께 온 피해자 G(35세)의 가슴을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가위를 휴대하여 피해자 F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얼굴 부위 열상을, 피해자 G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가슴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