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20. 21:15경 경남 남해군 B에 있는 지인의 집에서 피해자 C(62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로부터 ‘술에 많이 취했으니 집에 가라.’는 말을 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인근에 있던 피고인의 집 창고에서 위험한 물건인 망치(전체길이: 41.5cm)를 가지고 나와 피해자의 머리를 3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정수리 부위가 3cm, 관자놀이 부위가 1.5cm 찢어지는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