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경부터 피해자 B(여, 51세)와 교제하는 사이로, 평소 피해자의 남자관계를 의심하여 자주 다투었다. 1. 2014. 8. 24.경 범행 피고인은 2014. 8. 24. 01:00경 경북 포항시 C에 있는 ‘D 호프’에서 피해자가 다른 남자와 통화하였다는 이유로 화를 내며 발로 피해자의 좌측 옆구리를 2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늑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2014. 12. 29.경 범행 피고인은 2014. 12. 29. 03:00경 경북 경주시 E 소재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피해자의 남자관계를 의심하여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걸레같은 년아”라고 욕을 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정강이를 20여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리 부분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