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4. 12. 13:02경 대구 수성구 B 소재 건물 1층 출입문 앞에서, 피해자 C(여, 54세)이 위 건물 1층 출입문을 통해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서로 실랑이를 하던 중, 피해자의 얼굴에 1회 침을 뱉고, 안쪽에서 출입문 손잡이를 붙잡고 갑자기 세게 잡아당겨 출입문 쪽에 서있던 피해자로 하여금 위 출입문에 오른쪽 팔과 다리를 부딪혀 바닥에 넘어지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주관절 타박상 등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2조
항: 

법률 내용:
제262조(폭행치사상) 제260조와 제261조의 죄를 지어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제257조부터 제259조까지의 예에 따른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