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5. 09:50경 대구 동구 B 앞 도로에서 “술에 취한 사람이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대구 동부경찰서 C지구대 소속 경위 D이 술에 취해 길에 앉아 있는 피고인에게 귀가할 것을 권유하자 별다른 이유 없이 “이 씨팔! 똥파리 새끼들은 머고.”라며 욕설을 하고, 주먹으로 위 D의 오른쪽 턱을 1대 때리는 등 폭행하고, 이에 위 D가 피고인을 공무집행방해의 현행범으로 체포한 후 대구 동구 E에 있는 C지구대에 도착한 후 위 지구대 소속 경장 F가 피고인에게 순찰차에서 내릴 것을 요구하자 별다른 이유 없이 주먹으로 위 F의 가슴을 1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의 범죄의 예방ㆍ진압 및 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각각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