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8. 18:25경 서울 중랑구 B에 있는 C에서, 여자친구와 술을 마시며 말다툼하던 중 피해자 D(63세)가 조용히 하라고 했다는 이유로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왼쪽 머리를 1회 내려치고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분을 잡아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두부 부종 및 타박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