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24. 15:00경 당진시 B에 있는 피고인의 창고에서 피해자 C(68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창고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각목(가로 4cm, 세로 4cm, 길이 110cm)으로 피해자의 왼쪽 입술 부분을 1회 때리고, 피해자가 피고인으로부터 각목을 빼앗자, 다시 창고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꼬챙이(길이 1.5m)를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내 열린 상처가 있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각목, 쇠꼬챙이를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