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4. 22:30경 부산 서구 대신공원로26에 있는 동아대학교병원 응급실에서 원무과 직원이 진료신청서를 작성하고 진료접수를 하라고 하자 “야, 씹할놈들아. 예약을 하고 왔는데 왜 작성을 하느냐.”라고 욕을 하면서 창구 앞에 설치되어 있던 피해 병원 소유의 시가 40만 원 상당인 태블릿(tablet) PC 1대를 던져 깨뜨렸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