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의 방어권 행사에 불이익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공소장변경 절차 없이 증거조사를 통해 얻은 사실관계에 따라 일부 수정하였다. 피고인은 2017. 9. 22. 23:45경 광양시 C에 있는 ‘D’ 종업원 대기실에서 피해자 E(49세)이 자신의 전 사실혼 배우자와 교제하는 것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머그컵을 던져 피해자의 머리에 맞춰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열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서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