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무직자이고, 피해자 B(여, 23세)은 부산 북구 C 고객센터 옆 D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으로, 둘은 서로 모르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8. 12. 12. 16:10경 부산 북구 E, C 고객센터 옆에 있는 D 편의점 앞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취한 상태에서 주거지에 귀가하기 위해 지하철을 타러 가던 중 편의점 종업원인 피해자가 물건을 정리하고 있는 것을 보고 뒤로 다가가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1회 만지는 추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