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1. 01:30경 김포시 C건물 앞 노상에서, 피해자 B(58세) 운전의 택시를 타고 그곳에 도착한 후, 피해자에게 “집에 들려 택시비를 가져다 주겠다”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믿지 못하는 반응을 보이자, 운전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뒤에서 손으로 잡아당기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얼굴 부위를 3회 때리고, 차문을 열고 밖으로 도망하는 피해자를 쫓아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그 과정에서 땅에 떨어진 휴대전화를 주우려고 허리를 숙이는 피해자의 얼굴을 발로 1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안 외상성 전방출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