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7. 15:15경 충북 청원군 C에 있는 D식당 안에서, 그곳에서 일하는 피해자 E(46세)이 피고인에게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뜨거운 우동육수를 국자로 피해자의 등에 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부 2~3도 화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