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7. 00:35경 서울 종로구 D 부근에서 E 시내버스에 승차하여 서울 성북구 F 버스정류장 부근을 지나는 중 주변이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옆에 승차해 있던 피해자 G(여, 25세)의 성기부위를 손가락으로 만지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