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2. 26. 00:55경 서울 성북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피해자 D(55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신 후 자리에서 일어나다가 갑자기 아무런 이유 없이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뒤통수를 4회 내리치고 오른 다리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2회 걷어차고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콧등, 인중, 턱, 좌측 귀 갑개 부위의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