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6. 6.경부터 부산 동구 B에 있는 피해자 (주)C의 영업 및 관리부장으로서 회사 영업과 자금관리에 관한 업무를 전담하고 있었다. 피고인은 2006. 8. 10.경 D으로부터 (주)C가 추진하고 있는 E사업 투자금 명목으로 4,500만원을 교부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보관하고 있던 중, 그 무렵 부산 이하 장소를 알 수 없는 곳에서 위 금원 가운데 200만원을 생활비 등으로 마음대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