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중국교포 모임에서 피해자 B(남, 32세)을 처음 만나게 되었다. 피고인은 2018. 2. 22. 21:19경 안산시 단원구 C에 있는 D 내에서 회원들과 모임을 갖던 중, 피해자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주사를 부리며 연장자인 다른 회원에게 시비를 건다는 이유로 화가 나, 바닥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오른손으로 집어 들어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향하여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상처가 없는 외상성 경막하출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