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수중에 돈이 없어 술과 담배를 사지 못하자 편의점에 찾아가 칼로 종업원을 위협하고 현금을 강취하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2018. 5. 12. 17:24경 목포시 B에 있는 C 편의점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D(26세)를 향해 미리 준비한 흉기인 식칼(총길이 30cm, 칼날길이 19cm)을 들이대며 “돈을 다 꺼내”라고 협박하여 반항하지 못하게 한 후 계산대 금고에서 피해자가 관리하는 현금 682,000원을 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를 휴대하여 타인의 재물을 강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3조
항: 

법률 내용:
제333조(강도) 폭행 또는 협박으로 타인의 재물을 강취하거나 기타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거나 제삼자로 하여금 이를 취득하게 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