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63세)와 사위, 장모지간이었다. 피고인은 2016. 8. 10. 11:05경 부산 기장군 월내해안길 66 노상에서 이혼한 처 C가 양육하고 있는 아들 D의 학대 여부에 대해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를 참지 못하고 배로 피해자를 밀치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대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두피좌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