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유한회사 B 소속 예인선 C(인천선적, 79톤, 승무원 3명)의 기관장이고, 피해자 D(71세)는 위 C의 갑판장이다. 피고인은 2019. 5. 16. 11:00경 전남 영암군 삼호읍에 있는 목포항 5부두에 정박 중인 C에서, 본선에 적재된 연료 일부를 부선(E)으로 이송하기 위해 이송펌프와 전선을 설치하는 작업을 하던 중 전선을 밟고 있는 피해자에게 비켜달라고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자리를 비켜주지 않아 시비하다가 왼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밀어 갑판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56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고관절부 비구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