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25. 03:31경 부산 부산진구 C에 있는 D편의점 내에서 피해자 E(24세)과 눈이 마주쳤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야이 씨발아, 니 나와바리가 어디고’라고 하면서 편의점에서 구입한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4회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열린 두개내 상처가 없는 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