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4. 23:50경 서울 강동구 C에 있는 D 식당 앞에서 피해자 E(39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그가 위 식당 앞 파라솔 테이블을 엎자 화가 나 골목길로 피해자를 끌고 가 주먹으로 몸통을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 개의 늑골을 포함하는 다발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