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18. 19:00경 전북 부안군 B에 있는 지인 C의 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C의 처인 피해자 D(여, 60세)이 피고인에게 ‘집안 식구끼리 할 이야기도 있으니 이제 가야 하지 않느냐’라고 하면서 귀가할 것을 권유하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고, 피해자가 ‘왜 욕설을 하느냐’라면서 항의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4회 때리고, 발로 옆구리를 1회 걷어찬 후 피해자가 넘어지자 그 위에 올라타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허리 부위를 3~4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