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단독범행 피고인은 2015. 6월 하순경부터 7. 21.경까지 부천시 원미구 B건물 812호에서 ‘C’라는 상호로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면서, D 등의 여종업원을 고용한 후, 그 곳을 찾는 불상의 남성손님들로부터 성매매 대금으로 16만 원을 받고, 위 여종업원들과 성교를 하게 한 다음, 손님으로부터 받은 성매매대금 중 1회당 11만 원으로 계산한 돈을 여종업원에게 지급하여,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2. 방조범행 피고인은 E이 2015. 4. 2.경부터 2015. 4. 7.경까지 부천시 원미구 B건물 612호 및 1216호에서 ‘C’라는 상호로, 그 곳을 찾는 불상의 남성손님들로부터 성매매 대금으로 13만 원을 받고 위 여종업원들과 성교를 하게 하는 방식의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는 사실을 알면서도 여종업원 모집 사이트에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올려 연락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성매매알선영업을 방조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