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10.경부터 2015. 11.경까지 사이에 김해시 B건물 주차장에서 피해자 C(여, 13세)의 앞에 다가가 바지 지퍼를 열고 손으로 자신의 성기를 꺼내 흔들어 공연히 음란행위를 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12. 15. 17:10경 김해시 D 부근 노상에서 피해자 E(여, 28세)를 발견하고 피해자 앞으로 가 바지 지퍼를 내리고 손으로 자신의 성기를 꺼내 흔들어 공연히 음란행위를 하였다.
 3. 피고인은 2015. 12. 16. 17:25경 김해시 흥동에 있는 흥동로타리 옆 버스정류장 근처에서 위 피해자 E 앞으로 가 바지 지퍼를 내리고 손으로 자신의 성기를 꺼내 흔들어 공연히 음란행위를 하였다.
 4. 피고인은 2016. 3. 2. 17:00경 김해시 F빌라 부근 노상에서 위 피해자 C 앞으로 가 바지 지퍼를 내리고 손으로 자신의 성기를 꺼내 흔들어 공연히 음란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