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26. 23:50경 의정부시 B에 있는 ‘C’ 주점에 들어가 위 주점업주에게 ‘안주가 비싸다’고 시비를 걸다가 마침 테이블에 앉아 있던 피해자 D(57세)가 자신을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이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면서 가지고 있던 우산으로 피해자의 머리, 어깨, 얼굴부위를 10여 차례 때리고 계속해서 피고인의 폭행으로 쓰러진 피해자의 옆구리와 몸통 부위를 발로 10여 차례 때려 피해자에게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늑골 다발 골절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