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10. 09:25 무렵 서울 마포구 B 옆 골목길에서 C(여, 28세)을 따라가 “나이가 어떻게 되냐, 뭐하냐”라고 말을 건네며 대화를 하던 중, C을 비롯하여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도록 자신의 바지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성기를 꺼내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