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11. 21:10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245-33에 있는 홈플러스 앞 길에서 피고인이 타고 온 C 택시기사인 피해자 D(56세)과 택시요금 문제로 시비를 하게 되자, 위 택시의 조수석 문을 연 다음 근처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파라솔 받침대를 운전석에 앉아 있는 피해자를 향해 집어던져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