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4. 13:57경 안동시 C에 있는 D우체국에서 우편물 접수와 관련하여 우체국 직원과 시비를 하다가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피해자 E(여, 35세)이 조용히 해달라고 했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피해자를 향해 "이 씹할 년이, 대번 따 먹어불라, 성기 찢어부까!"라고 욕설을 하면서 피고인의 오른쪽 팔과 다리를 들어 피해자의 신체를 때릴 것 같은 행동을 취하여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