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2. 08:45경 서울 금천구에 있는 가산디지털단지역 부근을 운행 중이던 지하철(청량리발 병점행, 제427전동차) 안에서, 피해자 B(여, 19세)을 보고 피해자를 추행하기로 마음먹고 피해자의 뒤로 다가가 약 4분 동안 자신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 부분에 대고 밀착하고 있던 중, 피해자가 위 지하철에서 하차하려고 하자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1회 치는 방법으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