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3. 03:25경 서울시 광진구 C 건물 2층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D 스포츠마사지에서 손님으로 온 피해자 E(43세)이 마사지 요금 환불을 요구한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그곳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페이퍼 나이프를 들고 위협하면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목을 손으로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