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16. 20:00경 서울 금천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게임장’에서 게임을 하던 중, 게임이 잘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곳 게임기 모니터를 주먹으로 때려서 깨뜨려 수리비 약 40만 원이 들도록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