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경부터 서울 송파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편의점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하던 자이다. 피고인은 2015. 3. 2.경 위 편의점에서 근무를 마친 뒤 당일의 매출금을 본사에 입금하기 위하여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입금하여야 할 금액의 일부인 200,000원을 입금하지 아니하고 개인적인 용도로 임의 소비하여 횡령한 것을 비롯하여 그 때부터 2015. 6. 4.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55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25,592,730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