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5. 증거기록에 비추어 공소장 기재 ‘2015. 10. 6.’은 ‘2015. 10. 5.’의 오기임이 분명하고, 공소장변경 없이 이를 정정하더라도 피고인의 방어권 행사에 실질적인 장애가 초래된다고 보이지 않으므로, 직권으로 위와 같이 정정한다. 22:10경 서울 영등포구 B아파트 202동 2층 계단 통로에서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러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게 하여 그곳에 타고 있던 C(여, 25세) 앞에서 자신의 바지 지퍼를 내리고 자신의 성기를 손으로 꺼내 피해자에게 보여주는 방법으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