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29. 18:20경 서울 노원구 B에 있는 C역 승강기 앞에서 "일반인도 사용하냐, 장애인만 사용해야지, 장애인용 엘리베이터를 만들어 달라"며 시비를 걸어 피해자 D(55세)이 "장애인과 노약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라는 말에 화가나 D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리고, 그 곳의 역무과장인 피해자 E(54세)의 가슴부위를 주먹으로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