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와 2년여간 교제한 연인관계로 2015. 4. 24.경부터 동거했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 4. 29. 01:15경 안산시 상록구 C, 305호 피고인의 주거지 내에서, 술에 취해 피해자에게 “너 뭐 찔리는 거 없냐  말해라!”라고 하면서 물건을 던지려고 하였다. 이에 피해자가 화를 내며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대 때리고, 그곳 방 안에 놓여있던 진공청소기를 집어 들고 피해자에게 휘둘러 피해자로 하여금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3중수골 몸통의 골절상 및 우측 고막의 외상성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