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2. 19. 01:50경 서울 용산구 C클럽 내에서 춤을 추던 중, 피고인의 앞에서 춤을 추던 피해자 D(여, 30세)의 왼쪽 엉덩이를 손으로 주무르듯 만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