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6. 16:40경 D 봉고 화물차를 운전하여 광주 서구 화운로에 있는 짚봉터널 입구 부근 도로를 진행하던 중 피해자 E(51세)이 운전하던 유치원 통학버스 차량이 다른 학원차량들이 학원주차장에서 도로쪽으로 빠져 나오는 것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편도 3차로 중 3차로에 통학버스를 정차함에 따라 피고인의 진행이 방해된 일로 피해자에게 항의하다 피해자와 시비가 되었다. 그러던 중 피고인은 같은 일시경 위 도로의 편도 1차로를 진행하려던 피해자 운전의 통학버스 앞에 피고인이 운전하던 화물차를 정차한 뒤 차에서 내려 피해자가 운전하던 통학버스에 다가가 운전석 문을 열고 운전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근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