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범죄사실] 피고인은 2016. 8. 15. 18:00경 강릉시 율곡로 2787에 있는 버드나무공원에서, 주변에 있던 피해자 B(59세)에게 “키 빼기가 큰 게 재수 없다”라는 말을 하여 피해자로부터 “나이가 어린 사람이 그러면 안 된다”라고 훈계를 받게 되자,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몸을 1회 걷어 차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