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4. 17:00경 고양시 덕양구 D 식당에서 피해자 E(57세)와 F 조합문제에 대해 대화를 하던 중 피해자가 조합간부인 G 등에 대해 해임 요구를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 상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