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특수폭행치상 피고인은 2018. 8. 30. 23:00경 서울 영등포구 B빌딩 부근 포장마차에서 피해자 C(59세)에게 “이름이 뭐냐”고 하면서 시비를 걸다가, 피해자의 앞 쪽 테이블에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던져 소주병이 깨지면서 발생한 유리파편이 피해자의 왼쪽 목 부위에 맞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함으로써 피해자로 하여금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목에서 피가 나는 상처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범행을 한 후 도주하려다가, 2018. 8. 30. 23:05경 서울 영등포구 B빌딩 부근 횡단보도에서 피고인을 뒤따라온 피해자 D(여, 50세)가 피고인의 옷을 잡자, 피해자를 손으로 밀어 넘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양쪽 무릎에 피가 나는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