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18. 22:40경부터 23:35경까지 서울 중랑구 B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C, D, E, F가 화투 20매를 이용하여 각 5장씩 나누어 갖은 후 끝수가 높은 사람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수십 회에 걸쳐 판돈 768,000원으로 속칭 ‘도리짓고땡’이라는 도박을 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돕기 위하여 그 장소와 화투 등을 제공함으로써 그들의 도박행위를 용이하게 하여 방조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46조(도박, 상습도박) ① 도박을 한 사람은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일시오락 정도에 불과한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