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20. 1. 23. 01:05경 서울 강서구 B건물 3층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 마사지 가게 내에서, 그곳에 찾아와 피해자에게 “남자 사장이 불러서 왔는데, 남자 사장이 없다. 남자 사장을 불러와라”라고 시비하며 카운터 위에 놓여 있던 시가 80,000원 상당의 향초병을 손으로 밀쳐 깨뜨려 향초병 안에 있던 촛농이 천정, 벽, 바닥과 피해자의 옷에 튀게 하는 등으로 알 수 없는 수리비가 들도록 재물을 손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및 장소에서, 피해자가 위와 같이 향초병을 깨뜨리는 등으로 행패를 부리는 피고인을 제지하며 업소 밖으로 밀치고 발로 차는 등으로 폭행하며 대항하는 것에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손으로 잡아 밀치고 피해자의 몸을 주먹으로 때리는 등으로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