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20. 07:30경 순천교도소 기결5동 하층 15실에서, 같은 거실에 수용된 피해자 B(수용번호 C)의 거실 생활태도를 문제삼아 말다툼을 벌이다가 피해자가 “그만 하지 말입니다. 아이 씨발! 병신 새끼가 디질라고!”라고 욕설을 하자 화가나 흥분한 상태로 피해자의 뺨을 1대 때린 후 이에 반항하여 달려드는 피해자를 주변 동료수형자들이 말려서 자리에 앉히자, 다시 피해자에게 다가가서 좌측 안면부를 주먹으로 1회, 오른발로 피해자의 왼쪽 몸통을 5~6회 걷어차는 등 5분여의 시간동안 횟수불상의 폭행을 가함으로 인해 피해자에게 4주의 치료를 요하는 ‘좌 6,7,8번 늑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