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10. 06:19경 부산 동구 B에 있는 ‘C’ 찜질방의 7층 디브이디(DVD)룸에서 자고 있던 피해자 D(여, 20세)에게 다가가 피해자의 발 부위에 코를 대어 냄새를 맡고, 손으로 피해자의 발을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