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2. 00:30경 아산시 C에 있는 ‘D모텔’ 505호에서 여자친구인 피해자 E(여, 24세)과 함께 있던 중 피해자의 전 남자친구가 피해자에게 전화를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이런 쓰레기 같은 년이 다 있나, 나한테 잘해준다더니 마음은 걔한테 가있네, 씨발년, 쓰레기 같은 년”이라고 욕설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양쪽 귀 부위를 3대 가량 때리고, 피해자의 배 위로 올라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4대 가량 때리고,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타박상, 얼굴의 타박상, 다발성 타박상 및 약 28일간 치료가 필요한 공황장애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