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30. 13:52경 서울 금천구 B 앞길에서, 약 20년간 친구로 지내던 피해자 C(53세)과 식사를 같이한 후 피해자로부터 “밥을 사려면 똑바로 사야지”라는 말을 듣자 이에 화가 나 피해자의 가슴을 1회 밀쳤고 이에 피고인이 벌금 수배 중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던 피해자는 112 신고를 하였다. 그러자 피고인은 피해자가 112 신고를 한 것에 격분하여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입 부위를 1회 때리고 발로 몸통 부위를 1회 걷어 차 그곳에 있던 화분과 땅바닥에 부딪히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입술 및 안면부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