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1. 7. 28. 16:00경 부천시 원미구 C마을 404동 1301호에 있는 피해자 D의 집에서, 피해자 D(여, 52세)로부터 빌려간 돈을 갚으라는 말을 듣게 되자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손으로 얼굴 부분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를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하퇴부 비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1. 10. 10. 18:30경 부천시 원미구 E에 있는 F부동산 사무실에서, 피해자 G(남, 31세)이 대표이사로 있는 주식회사 H 사무실의 임차권을 양도하려고 하던 중 피해자 G과 그의 어머니인 피해자 D로부터 항의를 받게 되자, 손으로 피해자 G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피해자 D의 뺨을 수회 때리고 가슴을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G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안면부 좌상 등을 가하고, 피해자 D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안면부 피하출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