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30. 00:00경 오산시 D에 있는 ‘E’ 주점에서 혼자 술을 마시다가 옆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던 피해자 F(36세)가 하는 말을 우연히 듣고 그 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 일시경 위 E 앞 골목길에서 피해자에게 ‘학교는 어디 나왔냐. 누구 아냐’고 물으면서 양쪽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수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철로 된 소변금지 입간판(길이 약 30cm )을 휘둘러 피해자의 몸을 가격하고, 손으로 목을 조르는 등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및 두부 다발성 좌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를 때려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