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합창단 단장인데, 피해자 C(63세, 여)이 B 합창단 연습 중에 새로운 지휘자에게 연습 진행 방법에 대하여 지적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고인과 피해자가 다투게 되었다. 피고인은 2018. 9. 15. 11:30경 충주시 D에 있는 E 대회의실 옆 베란다에서, 오른손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 부분을 1차례 때리고, 들고 있던 종이컵에 담겨져 있던 물을 피해자 얼굴 부분에 뿌린 후, 양손으로 머리채를 잡고 흔들어 폭행하여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측두골 타박상, 외상성 고막염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