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사기(무전취식) 피고인은 2018. 1. 4. 21:20경 원주시 B, ‘C카페’ 내에서 그곳 업주인 피해자 D(35세,여)에게 마치 음식 값을 지급할 것 같은 태도를 보이면서 카스 맥주 10병과 황도 1개를 주문하였다. 그러나 사실은 술값을 지불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그럼에도 피해자를 기망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100,000원 상당의 술과 안주를 교부받아 재산상 이득을 취득하였다.
 2. 사기(무전취식) 피고인은 2018. 1. 5. 02:00경 원주시 E에 있는 `F`내에서 그곳 업주인 G(38세,남)에게 마치 음식 값을 지급할 것 같은 태도를 보이면서 생맥주 500cc 3잔과 돼지껍데기 1접시를 주문하였다. 그러나 사실은 술값을 지불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그럼에도 피해자를 기망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15,900원 상당의 술과 음식을 교부받아 재산상 이득을 취득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