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0. 15:20경 용인시 처인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 E(52세)와 친분이 있는 F 사장에 대하여 욕을 한 것을 기화로 그 옆자리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와 피해자의 일행 G과 말다툼을 하던 중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피해자에게 던져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비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