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2. 13:30경 광주 광산구 B 소재 C요양병원 관리과 사무실에서 피해자 D(51세)이 당직근무와 관련한 불만을 이야기하며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멱살을 잡아 흔들면서 그곳 책상 위에 밀어 눕힌 다음 반항하지 못하도록 목을 누르면서 손과 머리채를 힘껏 붙잡아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제4수지 원위지절 요측 측부인대 부분파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