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4. 9. 7. 05:10경 서울 구로구 B에 있는 C편의점 매장 안에서, 술에 취하여 종업원인 피해자 D(23세)이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며 문신이 있는 오른쪽 손가락으로 숫자를 세면서 손에 들고 있던 캔 커피로 피해자의 왼쪽 팔을 내려치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모욕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의 안과 밖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구로경찰서 기동순찰대 소속 경찰공무원인 피해자 E(51세)에게 편의점 종업원, 수인의 행인 등이 있는 자리에서 “택시를 타고 도망 갈 거면 어떻게 할 것인데, 씨팔놈들아 맘대로 해, 씨발 경찰이면 니네가 다야”라고 하는 등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