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5. 20:50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62세)이 운영하는 D 식당에서, 일행인 E과 술을 마시던 중 욕설을 하며 말다툼을 하게 되었고, 옆자리에 있던 손님인 피해자 F(58세)이 “아저씨, 왜 이러십니까, 참으세요”라고 말을 하면서 피고인을 말리자 화가 나 "야이, 새끼야 니는 뭔데 "라고 소리를 치면서 피고인이 착용하고 있던 안경을 오른손으로 움켜쥐고 그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오른쪽 귀 부위를 수회 때리고, 계속하여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위 식당에 있던 테이블로 밀어붙여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귓바퀴의 열린 상처를 가하고, 피해자 C 소유의 시가미상의 테이블 1개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