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30. 07:30경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C’ 수면실에서, 자고 있는 피해자 D(여, 23세)의 옆에 누워 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팔과 겨드랑이를 더듬은 다음 계속해서 손으로 등과 허리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인 대중사우나 수면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