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0. 10. 20. 23:00경 부천시 원미구 C 오피스텔 814호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고향 후배인 피해자 D(16세)가 피고인에 대한 나쁜 소문을 내고 다닌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3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대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둔부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0. 10. 21. 23:30경 위 장소에서 위 피해자가 피해자의 여자친구이자 피고인이 알고 지내는 고향후배에 대해 좋지 않은 얘기를 했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로 피해자의 팔을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팔, 가슴부위를 수회 차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허벅지 부위를 수회 때리고, 흉기인 과도(칼날길이 12cm)를 피해자의 가슴부위에 가져가 찌르려고 하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둔부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