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천안시 서북구 B 오피스텔과 천안시 서북구 C오피스텔 등 2개의 오피스텔에 각 1개씩 2개의 원룸을 구비하고, 이곳에 대기하는 여성에게 남자손님들과의 성매매를 알선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4. 3. 초순경부터 2014. 05. 16. 15:40경까지 천안시 서북구 B 오피스텔 207호에서, 인터넷사이트(D)에 `E’라는 필명으로 성매매 광고글을 게시한 뒤, 이 글을 보고 자신에게 연락을 해 온 불특정 남자 손님들에게 화대 14만 원을 받고 F 등 성매매 여성이 대기하는 원룸으로 들여보내 성교행위를 하게 하는 등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