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09.경의 절도 피고인은 2009. 3. 30. 14:00경 전주시 덕진구 C의 열려진 현관문으로 침입하고, 계속하여 작은방 화장대 서랍 안에 보관 중이던 피해자 D 소유의 18K 금목걸이 등 9.12돈 금품 시가 821,000원 상당, 14K 금목걸이 등 3.2돈 금품 224,000원 상당을 꺼내어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2013.경의 절도 피고인은 2013. 10. 14. 12:00경 전주시 완산구 E에 있는 ‘F식당’의 열려진 옆문으로 침입하고, 계속하여 씽크대 밑 서랍에 보관 중이던 피해자 G 소유의 순금 팔찌 9.98돈 1개, 순금 쌍반지 7돈 1개, 순금 외반지 3돈 1개, 순금 사각알반지 2.75돈 1개, 18K 목걸이 6.19돈 1개, 18K 반지 0.94돈 1개, 18K 메달 0.97돈 1개, 18K팔찌 0.52돈 1개 등 합계 5,193,000원 상당의 금품을 꺼내어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