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4. 03:20경 서울 동대문구 D에 있는 E주점에서, 손님으로 온 피해자 F 등과 술값에 대하여 다툼을 벌이던 중, 피해자가 오른손으로 피고인의 턱을 때렸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위 주점의 5번 룸으로 데리고 들어가, 피해자가 소파에 앉으려고 하자 그 곳 테이블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좌측 관자놀이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안면신경마비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