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25. 03:00경 영천시 완산 B에 있는 피해자 C(여, 51세)가 경영하는 노래하는 D 주점 3번 룸에서 술에 취해 잠을 자고 일어나 피해자에게 5,000원을 건넸고, 이에 피해자가 “술값을 계산했으니 택시 타고 가세요”라고 말하자 피해자가 자신의 성의를 무시한다고 생각하고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과 머리를 1회씩 때리고, 계속해서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경추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