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부터 경기 용인시 기흥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의 영업사원으로, 위 회사의 거래처에 벽지를 납품하고 수금하는 업무에 종사해왔다. 피고인은 2014. 9. 24.경 F에서 벽지납품대금 85만원을 수금하여 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로 소비하였다. 피고인은 그 무렵부터 2015. 1. 3.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17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26,613,000원을 임의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