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45세, 남)는 서로 모르는 관계에 있다. 피고인은 2016. 7. 29. 10:20경 서울 강서구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피해자와 주차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욕설을 하자 자신의 차량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골프채를 들고 피해자 소유 14만원 상당의 화물차량(E) 운전석 창문을 내리쳐 깨뜨리는 방법으로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