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16. 23:35경 안성시 C 상가 2층 'D' 호프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종업원인 피해자 E(여, 19세)가 테이블 위에 컵을 가져다 놓을 때 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엉덩이를 만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