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13. 02:40경 김해시 C에 있는 ‘D’ 식당 내에서, 피해자 E(42세)와 합석하여 술을 마시던 중 술에 취하여 사소한 문제로 시비되어 그 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 1개를 집어들고 피해자의 좌측 얼굴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