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8. 12. 23. 06:08경 대구 동구 B호텔 로비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C(여, 63세)가 위 호텔 대표번호를 모른다고 하자 욕설을 하며, 로비 입구에 놓여 있던 피해자가 관리하는 시가 28만 원 상당의 카드결제기와 서명패드를 바닥에 집어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전항 기재와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이 위와 같이 카드결제기 등을 바닥에 던지고 로비를 벗어나는 것을 제지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렸으며, 피해자를 주차장에 끌고 가 머리를 차량 문짝에 수회 부딪히게 한 후 발로 피해자의 허리와 가슴을 수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5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제3, 4번 늑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