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20. 5. 10. 03:30경부터 같은 날 03:55경까지 부산 부산진구 B에 있는 피해자 C가 운영하는 D 노래주점에서 그곳 1호실에서 술을 마시던 중 자신과 함께 있던 유흥접객원이 밖으로 나가고 다른 유흥접객원이 들어온 것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테이블을 발로 차고, 그 위에 있던 술병 등을 던지고 원래 있던 유흥접객원을 데려오라고 큰소리를 치는 등 소란을 피워 위 노래주점에 있던 손님들로 하여금 밖으로 나가게 함으로써 위력으로 피해자의 주점 영업업무를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2020. 5. 10. 04:15경 위 노래주점 1번방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진술을 청취하려던 부산진경찰서 E파출소 소속 순경 F에게 “야, 이 씹할 새끼야, 함 해 보자, 개새끼야, 젊은 새끼가, 씹할 놈이”라고 욕설을 하면서 양손으로 위 F의 목을 졸랐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 신고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