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65세)과 부부사이이고, 피해자 C(35세)와는 부녀사이이다. 피고인은 2022. 2. 1. 22:13경 서울 송파구 D, E호 주거지에서 과거 2,000만원을 차용하여 일명 ‘F’이라는 여성에게 지급한 문제로 가족회의를 하던 중 가족들이 자신을 추궁하며 안방 문을 잠그자, 이를 열기 위해 위험한 물건인 다리미 판(전체 길이 약 120cm, 나무재질의 판과 철제 다리로 되어 있음)으로 안방 문의 손잡이를 내리친 후 이를 피해자 B을 향해 던지고, 계속해서 이러한 모습을 휴대폰으로 촬영하는 피해자 C를 향해 근처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아용 욕조(플라스틱 재질, 가로 80cm, 세로 50cm)를 던졌다. 결국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