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23. 21:33경 서울 종로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식당 주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 D와 일행들이 조용히 해달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었다. 이때 피해자가 휴대폰으로 피고인의 모습을 촬영하자 피고인은 피해자가 들고 있던 그녀 소유인 시가 453,000원 상당의 아이폰7 휴대폰을 손으로 쳐 바닥에 떨어지게 하여 액정이 깨지게 하여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