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23. 23:50경 여수시 B에 있는 ‘C주점’에서, 소란행위가 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그 경위를 파악하던 여수경찰서 D파출소 소속 경찰관인 피해자 E(30세)으로부터 귀가할 것을 요구받자 아무런 이유 없이 주먹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질서유지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약 14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턱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