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은 C과 서로 안면이 있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7. 5. 10. 12:30경 강릉시 D에 있는 'E' 여탕 내에서 피해자 C(여, 44세)의 폭행에 대항하여 이로 피해자의 왼손 중지 손가락을 깨물고, 양손으로 머리채를 잡아 수회 흔들고 발로 배 부위를 걷어차,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왼손 중지 손가락 부위 피부 손상 및 출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