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2. 12:52경 고양시 일산동구 D에 있는 피고인 근무의 E 앞에서, 방송 스튜디오 센터를 제작하는 회사인 'F' 소속의 직원인 피해자 G(39세)으로부터 문을 열어달라는 요청을 받아 피해자에게 문을 열어주었는데 피해자가 문을 늦게 열어준 것에 대해 따지자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약 3회 때리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의자로 피해자의 등 부위를 1회 때리고, 재차 위 철제 의자를 피해자에게 던져 맞추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늑골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