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10. 04:25경 시흥시 B, 2층에 있는 C식당에서 피해자 D(53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1차 술값이 너무 많이 나왔다며 투덜대 화가 난 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치료일수 불상의 머리 정수리 부분을 네 바늘 꿰매는 등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