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25. 16:00경 파주시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 E(남, 53세)이 며칠 전 전화로 피고인에게 욕설을 하였음에도 이를 사과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나 그곳 식탁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측두부 영역의 다발성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