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20세)은 ‘(주)C’ 직원으로 가스통 충전 및 관리 일을 하는 사람들이다. 피고인은 2017. 12. 19. 14:00경 김해시 D에 있는, ‘(주)C’에서, 가스통 정리 등 일을 함에 있어 피해자가 자신에게 가스통 개수 파악을 하지 않았다고 짜증을 내자 이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치고 멱살을 강하게 잡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구역’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