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20.경 고양시 일산구 E에 있는 자동차, 중기 부품 도매업 등을 목적으로 하는 피해자 주식회사 F의 대표이사로 취임하면서 법인계좌를 관리하고 회사 자금을 집행하는 등 총괄적인 업무에 종사하고 있었다. 피고인은 2013. 1. 7. 피고인이 보관하고 있던 피해자 회사 명의 기업은행 계좌(G)에서 2,000만 원을 현금으로 인출하여 개인적인 주식투자 및 채무 변제로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그 무렵부터 2015. 5. 1.경까지 법인 체크카드로 현금을 인출하여 주식투자 및 개인채무 변제, 개인적인 식사, 주유비 명목으로 사용하는 등으로 합계 122,004,176원을 임의로 사용하였다. 이와 같이 피고인은 법인 계좌를 관리하며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자금을 업무상 보관하던 중 개인적인 주식투자, 채무변제, 개인 용도 식사 및 주유비 등 용도로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