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3. 18:20경 전남 곡성군 C에 있는 피해자 D(54세)의 창고 건축 현장에서, 피고인의 집 옆에 창고를 짓는 것에 대하여 불만을 가지고 있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가라고 하면서 무시한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쇠파이프를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향해 휘두르고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약 260cm, 직경 약 3cm)를 다시 집어 들고 휘둘러 그라인더 작업을 하고 있던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열린 상처, 외상성 전방 출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