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2. 6. 13:31경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C 앞 도로에서, 피해자 D(52세)이 피고인의 여자친구에게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가 바닥에 넘어지며 얼굴을 부딪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와 콧등이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