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4. 07. 15. 13:13경 인천 중구 우현로 90에 있는 피해자 하나은행 동인천지점에서 자신의 청약통장이 해지되었다는 이유로 “야! 지점장 나오라고 해 씨발!“, ”야! 부지점장 나오라고 하라고 씨발아“라고 큰소리로 욕설하는 등 약 10분간 소란을 피워 위 은행에 들어오려는 고객들을 들어오지 못하게 함으로써 위력으로 피해자의 은행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제1항 기재와 같이 소란을 피우다가 피해자 B(26세)이 근무하는 4번 창구로 다가가 “지점장 나오라고 하라고, 씨발!”이라고 말하며 창구 앞에 설치되어 있던 비밀번호 패드를 갑자기 집어 들고 피해자의 허벅지에 던져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