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 3. 22:40경 대구 동구 B, 푸드트럭 포장마차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하여 주정을 부리던 중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대구동부경찰서 C지구대 소속 경위 D과 순경 E부터 “날도 추우신데 빨리 귀가를 하세요.”라며 귀가를 권유받자, 갑자기 "씨발 경찰관 때릴 수 있다, 이제 때린다."라며 주먹으로 E의 왼쪽 얼굴 부위를 1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 신고 처리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 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