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12. 14:40경 광명시 D에 있는 'E회사' 앞에서 피해자 F(48세)와 컨테이너를 치우는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손으로 피해자의 목과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