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4. 21:40경 순천시 C에 있는 피해자 D(여, 48세) 운영의 'E' 주점 내에서 피해자에게 노래를 부르라고 했다가 거절당하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씨발년 죽여버린다."라고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손목을 잡고 끌어당겨 비틀고 피해자의 목을 강하게 밀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경추부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