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4. 16:15경 제주시 B에 있는 ‘C’ 식당에서 평소 같은 동네에서 친하게 지내는 사이인 피해자 D(여, 61세)과 사소한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피해자에게 던져 피해자의 머리에 맞추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