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1. 7. 20:30경 수원시 팔달구 B건물 C호에 있는 주거지 내에서 처인 피해자 D(여, 52세)이 자신과 아들의 사이를 이간질한다는 이유로 집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파이프(길이 약 50cm)로 피해자의 등을 수회 때리고, 위 파이프의 단면 부분으로 피해자의 왼쪽 손목 부분을 1회 내리찍어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왼쪽 손목의 피부가 파이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