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7. 16:47경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 846에 있는 영등포역 3층 대합실에서 피해자 C이 투명비닐 쇼핑백을 공중전화기 위에 그대로 둔 채 이동한 틈을 타 그 투명비닐 쇼핑백을 몰래 들고 갔다. 투명비닐 쇼핑백 안에는 피해자 소유의 현금 25만 원이 들어 있는 시가 40만 원 상당의 지갑 1개와 국민은행 체크카드 1장, 신한은행 체크카드 1장 등이 들어 있는 시가 20만 원 상당의 카드지갑 1개, 시가 90만 원 상당의 삼성 갤럭시S2 휴대폰이 들어 있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소유의 시가 합계 175만 원 상당의 물건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