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9. 13:20경 서울 송파구 C에 있는 D고등학교 유도부 헬스장에서, 피해자 E과 악력시합을 하다가 졌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바닥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3kg짜리 아령을 들고 위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가격하여 위 피해자에게 약 15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안면부 타박상 및 좌측 눈썹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