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29. 08:33경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국수리에 있는 국수역 인근 도로에서 D 싼타페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E(여, 35세, 가명)가 지나가는 것을 발견하고 위 E를 앞질러 인근 도로 변에 위 승용차를 주차시킨 후 운전석에서 내려 위 E를 바라보면서 바지 지퍼를 열고 성기를 꺼내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후 위 E가 피고인을 지나서 육교를 통해 맞은 편으로 가는 것을 보고 위 승용차를 운전하여 육교 밑으로 가 그곳에 승용차를 주차시키고 같은 날 08:40경 운전석에서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육교를 내려오는 위 E를 바라보면서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불특정 다수가 통행하는 곳에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