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3. 5. 15. 21:15경 부산 수영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관리하는 D 제과점에서, 시식하는 빵이 없다는 이유로 화가 나 여종업원에게 “이 씨발년아!”라고 소리치는 등 약 10분 간 소란을 피워 겁을 먹은 손님들을 나가게 하여 위력으로 피해자가 관리하는 제과점 영업을 방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3. 5. 15. 21:45경 부산 수영구 E에 있는 F이 운영하는 G 가게에서, 소란을 피운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남부경찰서 H지구대 소속 경위 I에게 자신을 저지하는 것에 화가 나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I의 뺨을 1회 때려 112신고 처리업무에 관한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