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불법체류자이다. 피고인은 2015. 8. 31. 00:10경 천안시 동남구 C에 있는 (주)D 내 피고인의 숙소(컨테이너박스) 앞에서, 평소 피고인을 괴롭혀온 고향 후배인 피해자 E(30세)이 사전에 아무런 약속도 없이 피고인을 찾아와 잠을 깨운 것에 화가 나서 그곳 숙소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증제1호. 칼날길이 20cm)로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 부위를 1회 찌르고, 피해자의 왼손 두 번째 손가락을 베어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대퇴부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