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여, 73세)은 옆 건물에 살고 있는 이웃 주민이다. 1. 폭행 피고인은 2018. 10. 2. 20:47경 대구 달서구 C 앞 노상에서, 피해자가 찾아와 장을 본 물건을 훔쳐갔다며 따진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수차례 흔드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2018. 10. 3. 14:44경 전항의 장소에서 전항과 같은 이유로 시비가 되어 왼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어 바닥에 넘어뜨리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뒷머리 부위를 수회 때리고,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를 발로 수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 1번 부위의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