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E(17세)이 소속되어 있는 F고등학교 씨름부 감독이었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7. 5. 16:00경 인천 부평구 G에 있는 F고등학교 씨름장 안에서 피해자가 다른 학교 씨름부와의 연습 경기에서 졌다는 이유로 화가 나 훈련 중이던 피해자를 불러 엎드리게 한 다음 평소 열심히 훈련을 하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골프채로 피해자의 엉덩이와 허벅지 부분을 약 6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2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양측 둔부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