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29. 18:40경 대구 중구 대신동 소재 서문시장 동산상가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피해자 C(64세) 운전의 D 택시에 승차하여 조수석에 앉아 목적지로 가던 중, 피해자에게 “물(정액) 나오나. 돈 10만 원 줄 테니 앞산공원 가서 한번 하자. 좆 물 먹고 싶다”라고 하면서 운전 중인 피해자의 성기를 손으로 7~8회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