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8. 10:00경부터 같은 날 10:30경까지 피해자 B이 운영하는 C회사 내에서 위 피해자와 사이에 공장의 입구에 있는 개가 짖는 것이 시비되었다. 피고인은 `개가 자꾸 짖는데 왜 조치를 안하느냐`, `사장 나와라 씹할놈아` 라고 소리를 지르는 등 약 30분 동안 소란을 피워 위 공장의 액세서리 가공업무를 방해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