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31. 아침경 용인에서 서울로 순환하는 C 광역 버스에 탑승하여, 옆 좌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 D(여, 26세, 가명)의 허벅지 부위를 손등과 손바닥으로 수회 만지는 등으로 대중교통수단인 버스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