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4. 23:50경 밀양시 C에 있는 D 주점에서, 피해자 E(37세)가 소란스럽게 술을 마신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뒤쪽으로 다가가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귀 부위를 1회 때려 바닥에 넘어뜨리고, 계속하여 바닥에 넘어져 있는 피해자의 몸통을 발로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개저의 기타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