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50세)와 사실혼 관계에 있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8. 8. 14. 02:30경 창원시 진해구 C에서, 피해자와 피고인의 친구를 집에서 재우는 것에 대하여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난다는 이유로,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칼날길이 18cm, 전체길이 30cm)의 칼날 등 부분(칼날의 맞은편)으로 피해자의 이마 윗부분을 1회 내리치고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