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4. 09:40경 남양주시 B에 있는 C초등학교 4층에 있는 D에서 위 초등학교 4학년 3반 담임교사인 피해자 E이 피고인의 조카가 다른 학생들로부터 폭행을 당했는데도 혼자 반성문을 쓰게 했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며 피해자의 왼쪽 뺨을 손바닥으로 때려 약 1주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입술의 열린 상처, 안와 부위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