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5. 21:40경 강원 정선군 C에 있는 D회사 기숙사에서, 피해자 E(42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반말을 하는 것에 화가 나 그 곳 식탁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양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전두부 열창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