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9. 23:50경 충북 진천군 B에 있는 ‘C’ 식당 숙소에서, 위 식당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인 피해자 D(28세)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다른 동료에 대한 호칭 등의 문제로 시비가 되어 다투게 되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맞추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3회 때려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두피 및 머리 부위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