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9. 11. 17:50경 서울 강서구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이 운전하는 D 쏘나타 개인택시의 조수석에서 승차하여 서울 양천구 목동사거리부터 시속 50-60km  가량으로 진행해 오던 중, 갑자기 피해자에게 "너 씨발놈, 너 오늘 잘 걸렸어"라고 욕을 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이마와 입술 부분을 때리는 등 차량을 운행 중인 운전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10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5조의10(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한 폭행 등의 가중처벌) ① 운행 중(「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위하여 사용되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중 운전자가 여객의 승차ㆍ하차 등을 위하여 일시 정차한 경우를 포함한다)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5.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