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9. 11. 13:45경 순천시 B 아파트 공사현장 C동 앞에서 피해자 D(남, 25세)와 스티로폼 자재 하역순서 문제로 말다툼하다가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밀치고 피해자가 손가락 중지를 세우며 욕을 하자 피고인의 화물차량 적재함 아래 공구함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렌치(길이 40cm)를 들고 피해자에게 달려가 피해자를 위협하다가 피해자의 오른쪽 팔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아래팔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