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10. 8.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에서 절도죄 등으로 징역 4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2010. 5. 10. 같은 법원에서 같은 죄로 벌금 3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고, 2015. 6. 18. 같은 법원에서 같은 죄로 벌금 15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고, 2015. 7. 2. 같은 법원에서 같은 죄로 징역 6월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다. 피고인은 2015. 8. 24. 04:10경 평택시 C에 있는 D식당 앞길에서 야간에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설치된 피해자 E이 관리하는 경품뽑기 기계의 배출구에 갈고리 모양으로 만든 옷걸이를 깊숙이 집어넣은 다음 피해자 소유인 시가 약 40,000원 상당의 캠코더 1개를 배출구 밖으로 꺼내어 가지고 갔다. 피고인은 이를 비롯하여 2015. 7. 13.경부터 2015. 8. 24.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위와 같은 방법으로 총 9회에 걸쳐 피해자들 소유의 합계 256,000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