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은 랜덤채팅 ‘앙톡’이라는 어플을 통해 성매매를 하기 위해 만난 사이로, 피고인은 2019. 7. 18. 02:48경 인천 계양구 C호텔 D호에서 피해자가 씻기 위해 욕실로 들어간 사이에 피해자의 손가방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24K 금팔찌(20돈, 시가 380만 원 상당), 24K 금반지(3돈 시가 57만 원 상당), 고야드 카드명함 지갑 1개(시가 40만 원 상당) 및 현금 38만 원을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