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6. 30. 20:30경 청주시 흥덕구 C에 있는 D식당에서, 직장 후배인 피해자 E(39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피해자로부터 "씨팔 야 내가 계산 다했다 와라"라는 전화를 받고는 격분하여 위 식당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좌측 귀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귀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