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64세)과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웃사이이다. 피고인은 2017. 2. 26. 22:50경 대전 대덕구 D아파트 106동 15층 복도 엘리베이터 앞에서, 피해자가 “왜 문을 두드리고 가냐”고 따진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다투다가, 발로 피해자의 왼쪽 발목 부위를 발로 1회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발목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