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2.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폭행죄로 벌금 1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전력이 있다. 피고인은 2014. 5. 11. 00:16경 서울 성동구 B 앞 노상에서 피해자들이 피고인을 무시하는 듯한 말을 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 C(남, 18세)의 머리를 1대 때리고 피고인의 상의 주머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사슬(길이 약 115cm)로 위 피해자의 오른쪽 턱을 1회 때리고, 양손으로 피해자 D(남, 19세)의 왼쪽 가슴을 1회 때리고, 위 쇠사슬로 피해자 E(남, 18세)의 오른쪽 목을 1회 때리고, 위 쇠사슬로 피해자 F(남, 18세)의 왼쪽 어깨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