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대구 수성구 B 202호, 1201호, 1303호에서 상호가 없는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12. 중순경 C을 통해 성명 불상의 브로커에게 연락하여 성매매 여성인 태국 국적의 D 등을 고용하고, 그때부터 2018. 3. 21.경까지 인터넷 사이트인 ‘E’에 성매매업소 광고를 하고 이를 보고 연락한 불특정 남성 손님들로부터 성매매대금으로 현금 약 8만 원 상당을 지급받고 위 성매매 여성들과 위 오피스텔에서 성행위를 하도록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영업으로 성매매알선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