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1.경부터 2018. 11. 28.경까지 광주시 C에 있는 D 운영의 피해자 유한회사 B에서 영업사원으로 근무하면서 거래처에 주류를 납품하고 수금한 대금을 피해 회사에 전달하는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7. 11.경 이천시 E에 있는 ‘F’에 합계 4,489,800원 상당의 주류를 납품하고 그 대금을 수금하여 피해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이를 임의로 개인적 용도에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23회에 걸쳐 주류 대금 합계 24,306,260원 상당을 임의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