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집단흉기 등 상해) 피고인은 2011. 7. 6. 22:00경 부천시 오정구 B연립 A동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 앞 노상에서, 그 전에 내동에 있는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나오던 중 홧김에 일회용 라이터를 바닥에 세게 던진 것을 두고 피해자 C(39세) 및 D과 시비가 붙어 싸움을 하였는데, 위 피해자 및 D이 위 피고인의 주거지 근처까지 찾아 와서 피고인의 형인 E을 때렸다는 이유로 위 B연립 옥상으로 올라 가 그곳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향해 집어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 전벽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2. 상해의 점 피고인은 전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전항과 같은 이유로 C의 일행인 피해자 D(43세)의 얼굴 부위를 2회 때리고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왼쪽 눈썹 부위가 찢어지게 하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