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회사원이다. 1. 피고인은 2016. 7. 12. 17:00 대전 유성구 C 소재 피해자 D(여, 51세)이 거주하는 건물의 3층 현관문 앞에서, 피고인이 피해자로부터 돌려받지 못한 일부 임대차보증금 120만원을 받기 위하여 문을 두드렸으나 아무런 기척이 없자 피해자 소유의 시가 160,000원 상당의 인터폰을 손으로 잡아 뜯어 이를 손괴하였다. 2. 피고인은 이어 위 피해자가 소리를 듣고 2층에서 나오자 동인에게 다가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십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의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