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3. 17. 00:45경 충북 진천군 B 피해자 C(48세, 여)이 운영하는 “D단란주점”에서 술을 마셨다. 피고인은 술을 마신 후 계산을 하지 않고 그냥 나가려고 하여 피해자가 술값을 달라고 요구하자 “이 씨발년아, 병신같은 년아, 내가 왜 계산을 하냐”고 욕설을 하며 피해자 C의 오른팔을 꺾어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위 단란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손님인 피해자 E(51세,남)이 위와 같이 C을 폭행하는 것을 보고 “젊은 사람이 왜 그러냐”며 만류하자 손바닥으로 피해자 E의 뒤통수를 4회, 뺨을 5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