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12. 01:25경 동해시 B주점 내에서, 동거녀 소개로 알게 된 피해자 C(28세)가 술값을 계산하지 않고 오히려 주점 업주에게 “오늘 처음 본 사람이다”라고 말하는 것에 화가 나 손바닥과 주먹으로 그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1회 걷어찼다. 이로써 그에게 전치 2주간의 경부 및 요배부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