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2. 17:15경 대구 남구 C에 있는 어머니인 피해자 D(69세)와 함께 살고 있는 집에서, 피해자가 앞마당에 물을 붓는 등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고 피고인의 방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쇠막대기(길이 64cm, 폭 2.5cm)를 들고 피해자의 좌측 어깨 부분과 손등 부분을 각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손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