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9. 20. 22:22경 서울 용산구 C에 있는 D백화점에 있는 피해자 E이 운영하는 ‘F’ 매장에서 종업원인 G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58,000원 상당의 머플러 1개를 가지고 갔다.
 2. 피고인은 2016. 11. 25. 20:45 제1항 기재 장소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의 148,000원 상당의 청바지 1벌을 가지고 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