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14. 00:22경 인천 부평구 B건물 C동 앞 노상에서, 귀가 중인 피해자 D(23세, 여)를 발견하고 E병원에서부터 뒤따라가 피해자가 위 건물 안으로 들어가려고 비밀번호를 누르고 있을 때 건물 기둥 옆에 서서 반바지를 내리고 손으로 성기를 잡아 흔들어 자위 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