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6. 11. 4. 10:30경 서울 서대문구 C, 앞길에서 택시를 운전하여가다가 피해자 D(35세) 운전의 E 사다리차가 후진을 하면서 피고인 운전의 택시를 들이 받을 뻔하였다. 이를 이유로 피고인은 피해자와 다투던 중 위 사다리차 운전석 문짝 부분에 생수병을 집어던져 흠집이 나게 하여 수리비 약 303,860원 상당이 들도록 재물을 손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피해자 D(35세)와 다투던 중 “어린놈의 새끼가 싸가지가 없다”며 피해자를 배로 밀쳐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