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27. 02:35경 부천시 소사구 B에 있는 C지구대 앞 노상에서 피고인이 술에 취해있으니 귀가를 시켜달라는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피해자인 부천소사경찰서 C지구대 소속 경위 D이 피고인을 택시에 태워 귀가시키려고 하자, 피해자에게 “씨발 새끼, 니들이 먼데!” 등의 욕설을 하고, 피해자의 왼손 엄지손가락을 이빨로 물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의 민원 처리에 관한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손가락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