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22. 22:20경 서울 마포구 서교동 393에 있는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에서 출발하여 합정역에 도착하는 전동차 내에서, 승객이 많아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C(여, 27세)의 오른쪽 옆에 서서 자신의 왼손 등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엉덩이를 여러 차례 툭툭치는 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