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8. 00:35경 부산 부산진구 C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 출입문 앞에서,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심하게 싸움을 하고, 부서지는 소리가 들리고 난리가 났다는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하여 사건 경위를 확인하려는 부산진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위 E과 경장 F을 향해 “이 씹할 새끼들아, 먼저 죽고 싶은 새끼가 어떤 새끼인지 나한테 와봐라, 어떤 새끼고 ”라고 욕설을 하며 그곳에 있던 나무 합판(60cm×45cm)을 집어 들어 위 경찰관들을 향해 던져 경장 F의 왼쪽 무릎을 맞추고, 계속해서 “씹할 가정문제인데, 왜 왔냐”라고 하면서 경위 E에게 다가가 실랑이를 벌이다가 경위 E과 함께 넘어져 계단 밑으로 굴러 떨어지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처리 업무에 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