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4.경 피해자 B와 함께 포항시 북구 C원룸 101호에 거주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이제 그만 집에서 나가라”는 말을 듣고 피해자에게 욕을 한 것을 이유로 피해자로부터 폭행당하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후라이팬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5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이마부위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