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30. 15:10경 경북 성주군 C에 있는 피고인의 집 앞에서 경계침범 고소사건의 현장조사에 참여하고 있던 피해자 D(53세)로부터 “때리려면 때리라. 씨발놈아”라는 말을 듣고 이에 화가 나, 피해자의 얼굴을 담장 위에 올려져있던 위험한 물건인 블록벽돌(가로 39cm, 세로 19cm)로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