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18. 01:00경 서울 중랑구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44세)과 말다툼 중 격분하여 피해자를 벽에 밀어 붙이고 옆에 있던 플라스틱의자를 내리쳐 머리(정수리)에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