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15. 16:25경 영광군 낙월면 낙월선착장 B 선내 선미 갑판 식당에서 피해자 C(41세)에게 “여태 밥하는 줄 알았는데, 술만 먹고 밥을 안 하냐”라고 꾸지람하고, 피해자가 이에 항의하자 위험한 물건인 압력밥솥을 피해자의 머리에 던져 피해자에게 치료미상의 두피의 열린 상처(약 5cm, 8바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