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8. 20:30경 파주시 B에 있는 ‘C’ 식당에서 평소 친한 후배인 피해자 D(56세) 외 5명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자신에게 삿대질을 하였다는 이유로 그 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부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