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13. 12:20경 안산시 상록구 C 103호에 있는 피해자 D의 주거지 안방에서 피해자와 함께 소주를 마시던 중 피해자가 “언제까지 나한테 얹혀 있을 것이냐. 어머니도 모셔야 되니까 빨리 나가라”라고 말하자 화가나 마시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약 2회 내지 3회 가량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좌측 이마 부분의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