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28. 01:30경 서산시 B에 있는 피해자 C(여, 22세)가 근무하는 편의점 출입문 앞에서 피해자로부터 출입문 상단에 있는 잠금장치를 열쇠로 잠그는 것을 도와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피고인은 피해자로부터 열쇠를 건네받아 출입문을 잠그려고 하다가 잘 되지 아니하여 이에 피해자가 “괜찮으니까 그만 가세요”라고 말하며 피고인으로부터 열쇠를 돌려받아 문을 잠그려고 시도하는 것을 보고 피해자의 옆에 서서 피해자의 종아리 부위에서 엉덩이 아래 부위까지 손으로 쓸어 올려 만지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