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12. 03:15경 상주시 C에 있는 D 주점 앞 노상에서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E(19세)를 불러 세운 다음 “왜 쳐다보냐, 어디 사냐, 씨발”이라고 욕설을 하면서 위 E의 얼굴을 오른손 손바닥으로 1회 세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