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28. 21:00경 서울 중구 B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에게 예전 피고인의 여자 친구 일과 관련하여 “사과를 하라”고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사과하지 않으면서 욕설을 하며 “맞짱을 뜨자”라고 말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넘어뜨리고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옆구리 부위를 수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와 내벽의 골절, 폐쇄성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