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19. 18:15경 안양시 만안구 C건물 1층, 피해자 D 운영의 ‘E’ 네일샵에서, 속눈썹을 관리하기 위하여 찾아갔으나 피해자가 예약이 다 차서 안 된다고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너 나 앞으로 안 본다는 이야기지”라고 소리를 지르고, “너 씨발 내가 누군지 아냐  너네 가만두지 않을 거다”라고 욕설하고, 계속하여 피해자로부터 손님들이 있으니 소리를 지르지 말라는 요청을 받자, 손을 들어 피해자를 때리려고 하는 등 행패를 부려 약 30분간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네일샵 운영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