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5. 04:40경 피해자 C(여, 34세)이 거주하는 서울 강남구 D, 202호에서 피해자가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말다툼하던 중 화가 나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몸 부분 등을 수 회 때렸다. 그 후 피고인은 흉기인 가위를 피해자에게 들이대고 “너는 맞아야 정신 차린다, 미친년”이라는 등의 폭언을 하면서 피해자를 위협하고 계속하여 위 가위로 피해자가 입고 있던 원피스를 그 옆선을 따라 자른 다음 주먹 등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 등을 수 회 때렸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흉기인 가위를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