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영업용 택시 운전사이고, 피해자 C(70세)은 D 개인택시 운전사이다. 피고인은 2018. 9. 13. 23:35경 광주 서구 죽봉대로 61, 이마트 버스정류장(농성역 방면)에서 피해자가 승차거부를 하였다며 핸드폰으로 피해자의 택시자격증을 촬영한 후 인근에 정차 중이던 피고인이 운행하던 택시에 승차하려는 불상의 손님을 피해자가 붙잡고 탑승하지 못하도록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1회 밀쳐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