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17. 02:30경 광주시 C에 있는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인 ‘D’(찜질방) 3층 내에서, 잠을 자는 피해자 E(여, 64세, 가명)의 몸을 손으로 더듬고, 이에 피해자 E이 자리를 피하자 그 옆에서 자고 있던 피해자 F(여, 40세, 가명)의 다리와 음부를 손으로 더듬고 티셔츠 사이의 겨드랑이 부위로 손을 집어넣어 가슴을 만지는 방법으로 피해자들을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