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8. 10. 8. 23:00경 부산 동구 B 앞길에서, 술에 취하여 걸어가던 중 그곳에 택시를 주차한 채 승객을 기다리던 피해자 C(60세)가 피고인에게 ‘택시 타고 갑시다’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조은 채 택시 운전석 쪽으로 밀어 피해자의 머리가 뒤로 젖혀지게 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모욕 피고인은 2018. 10. 8. 23:18경 위와 같은 장소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동부경찰서 D지구대 소속의 경찰관인 피해자 E(47세)이 피고인을 제지하였다는 이유로 행인 등이 보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개새끼야, 니가 뭔데, 씨발놈아, 개새끼야 니 마음대로 해봐라, 씨발놈아”라고 큰 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