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7. 8. 21. 22:45 ~ 23:30경 수원시 팔달구 C에 있는 D편의점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그 곳 종업원인 피해자 E(여, 24세)에게 충고를 해주겠다고 하였다가 피해자가 괜찮다며 이를 거절하자 “싸가지가 없다, 나를 무시하는 거냐 ”며 큰소리로 고함을 지르는 등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 피해자의 편의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7. 8. 28. 23:03경 수원시 팔달구 F 앞길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 G이 설치해 놓은 시가 500,000원 상당의 'H'업소 에어간판을 주머니에 있던 싸인펜으로 찢어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