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29. 08:30경 여수시 C에 있는 피해자 D(여, 41세) 운영의 E 펜션 305호에서 자신과 미리 월세계약을 체결하였음에도 피해자가 방을 준비해 두지 않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전체 길이 약 29센티미터, 칼날 길이 약 19센티미터)로 피해자의 목 부위 등을 수회 찌르고, 칼날을 잡고 저항하는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입으로 물어뜯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목 부위 자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