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29. 10:55경 서울 중구 퇴계로75길 15 '충무아트홀' 후문 앞 노상에서 C, D, E이 싸운다는 내용의 112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한 서울중부경찰서 F지구대 소속 경위 G이 C을 현행범인으로 체포하자, 이를 막기 위해 피해자 G의 좌측 및 우측 손가락을 손으로 잡아당기는 방법으로 폭행하여 경찰관의 현행범 체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고, 같은 날 11:50경 서울 중구 H에 있는 서울중부경찰서 F지구대 사무실에서 C이 체포된 것에 불만을 품고, 사무실 문을 발로 차고 G에게 '목을 자르겠다'고 협박하여 경찰관의 112 신고 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