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14. 22:00경 용산발 여수엑스포행 B 열차가 전라선 오수-곡성역간을 운행 중 같은 열차 지정좌석(6호차 49호석)에 앉아 여행 중 건너편 좌석(6호차 51, 52호석)에 앉아서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 성명불상의 20대 중반 여성 2명을 보고 성적 충동을 느껴 위 20대 중반 여성 2명을 보면서 오른손을 바지 속에 넣어 자신의 성기를 약 3-4회 정도 주무르고, 바지 위로 자신의 성기를 약 20회 정도 주무르는 방법으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계속해서 피고인은 2017. 7. 14. 22:40~50경 전시열차 화장실을 다녀오던 중 같은 열차 6호차 69호석에 앉아 잠을 자며 여행하는 성명불상의 20대 중반 여성을 보고 성적욕망을 느껴 위 20대 중반 여성에게 접근하여 옆좌석(6호차 70호석)에 앉아 위 20대 중반 여성을 보면서 오른손을 바지 속에 넣어 자신의 성기를 2회, 바지 위로 자신의 성기를 약 10회 정도 주무르는 방법으로 약 10분간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2회에 걸쳐 다수가 승차하여 있는 열차 안에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