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17. 04:00경 오산시 B원룸 304호에서 전 여자친구인 C이 피해자 D(30세)과 같이 누워있는 것을 보고 화가 나 피해자에게 "씨발놈아, 너 누구냐 내가 C이 남자친구다. 남자친구 있는지 알았냐 몰랐냐 "고 말하면서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칼날 길이 20cm)을 들고 와 피해자에게 들이대며 찌를 듯이 3~4회 휘둘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