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28. 23:20경 울산 중구 B에 있는 C마트 앞길에서 술에 취한 피해자 D(41세)이 “칼로 찌를 수 있으면 찔러봐라”고 얘기하는 것에 화가 나, 위 C마트에서 구입한 위험한 물건인 가정용 식칼(칼날 17cm, 총길이 약 30cm)로 위 피해자의 왼쪽 팔을 찔러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전완부 열상 및 척측수근신근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