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화성시 B 소재 C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으로, 평소 같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피해자 D(42세)이 피고인을 모함하고 있다고 생각하여 좋지 않은 감정을 갖고 있었다. 피고인은 2015. 6. 26. 15:10경 위 ‘C’내에서 피해자가 “형님 골리앗 같아요”라고 말하자 이를 피고인을 놀리는 것으로 생각하고 이에 격분하여 왼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우측 옆구리 부위를 2회,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우측 어깨 부위를 1회 때린 후 계속하여 왼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좌측 얼굴의 볼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