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주점에서 피고인이 운영하는 C 주식회사의 회사원인 피해자 D(58세)과 술을 마시면서 임금 지불과 관련한 대화 도중 말다툼을 하고 위 주점을 나왔다. 그후 피고인은 2016. 4. 16. 00:40경 김해시 능동로에 있는 장유초등학교 앞 노상에서 피해자에게 “회사를 다닐거냐. 아니면 그만 둘거냐.”는 자신의 물음에 피해자가 “밀린 월급을 줘라. 2달치가 밀려 있어 힘들다.”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똑바로 살아라.”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가슴을 밀치고, 이를 뿌리치는 피해자의 좌ㆍ우측 뺨을 손바닥으로 1회씩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