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7. 21:35경 추석날 처갓집인 인천 남구 B아파트 3동 403호를 방문하였으나, 이혼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아 집안에서 문을 열어주지 않는 것에 화가 나 계단을 걸어 내려오면서 B아파트 관리사무소 경비원 C이 관리하는 3동 3층 복도 유리창 1장, 2층 복도 유리창 1장, 1층 복도 유리창 2장을 주먹으로 쳐서 깨뜨려 유리창 교환비 약 119,000원이 들도록 피해자 B아파트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