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6고정176』 피고인은 2015. 6. 9. 01:50경 서울 중구 C 앞 노상에서, 이혼한 전처인 피해자 D(여, 34세)의 집을 몰래 드나드는 문제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가 집에 가려고 하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걸레 같은 년, 더러운 년”이라고 욕을 하고, 귀가를 막기 위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우측 팔을 꺾어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피하혈종(우측 손목)상을 가하였다.  『2016고정177』 피고인은 2015. 6. 9. 01:30경 서울 중구 E 소재 F식당에서 이혼소송 중인 자신의 처 문제에 대해 피해자 G(남, 39세)과 얘기하던 중 피해자가 자신의 말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밖으로 끌고 나가, 중심을 잃고 넘어진 피해자의 머리를 잡아 바닥에 내리치고,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갈비뼈의 패쇄성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