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22. 00:30경 서울 마포구 D에 있는 ‘E주점’에서 아내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 C(34세)으로부터 조용히 해달라는 말을 듣자 이에 화가 나 발로 피해자의 허벅지 부분을 1회 차고, 위험한 물건인 쇠 젓가락으로 피해의 목 뒷부분을 찔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척추관통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