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7. 22:40경 창원시 의창구 B 지하 1층에 있는 ‘C’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D(49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이전에 피고인이 피해자가 보수 작업을 하던 도중 드릴을 파손하지 않았는데도 마치 피해자가 드릴을 파손한 것처럼 말했던 사실에 대하여 피해자가 반복하여 따진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수침범이 있는 치관의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