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21. 19:45경 부천시 B에 있는 C이 운영하는 국수집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아무런 이유 없이 그곳 탁자 위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도자기 유리잔을 집어 들고 그곳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피해자 D(54세)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기간 치료를 요하는 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