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2. 07:30경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 있는 9호선 가양역 지하철역에서, 당산 방면으로 진행하는 9호선 지하철 전동차에 탑승하여 가던 중, 위 전동차가 혼잡한 틈을 타 주변에 서 있던 피해자 C(여, 23세)의 뒤쪽으로 다가가 몸을 밀착하여 비빈 후, 손으로 피해자의 상의를 올린 후 손가락을 치마 허리부분 안쪽으로 집어넣는 등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