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9. 10. 22. 01:34경 부천시 B호텔 지하주차장에서, `남자 혼자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린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천원미경찰서 C지구대 소속 경사 D(남, 37세)가 피고인에게 귀가를 권유하자, 위 D에게 “왜 왔냐, 뭐가 문제냐”고 소리를 지르고 D의 어깨와 가슴을 손으로 밀치고, 어깨로 D의 가슴을 수회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 D를 폭행하여 112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2019. 10. 22. 02:40경 부천시 E 부천원미경찰서 C지구대 출입문 앞에서, C지구대 소속 경장 F(남, 30세)이 위 1항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행범인 체포된 피고인을 부천원미경찰서로 신병 인계하고자 순찰차량 쪽으로 안내하자 위 F의 팔을 뿌리치고, 오른쪽 팔꿈치로 F의 왼쪽 얼굴을 1회 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 F의 현행범인 체포 및 신병 인계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