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투싼 승용차의 운전하는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8. 11. 10. 01:03경 인천 부평구 마장로 287번길 “원적산 사거리” 앞 편도 4차로 상에서 위 승용차를 운전하여 철마지구대 쪽에서 원적산 사거리 쪽을 향하여 2차로를 이용하여 서행으로 진행하다가 전방주시를 소홀히 한 과실로 전방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던 피해자 C 공소장에는 ‘G’이라고 기재되어 있으나 ‘C’의 오기로 보인다. 이 운전하는 D 쏘나타 승용차의 뒷 범퍼 부위를 들이받아 뒷 범퍼 수리비 등 100,000원 상당이 손괴하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그대로 도주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
항: 

법률 내용:
제148조(벌칙) 제54조제1항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시의 조치를 하지 아니한 사람(주ㆍ정차된 차만 손괴한 것이 분명한 경우에 제54조제1항제2호에 따라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제공하지 아니한 사람은 제외한다)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6. 12. 2.> [전문개정 201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