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83세)의 딸이다. 피고인은 2018. 2. 22. 19:00경부터 20:00경 사이 경기 시흥시 D아파트 101동 1501호에 있는 피해자의 집에서, 피해자가 돈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싱크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을 들고 피해자에게 “같이 죽자”라고 하며 식칼로 침대를 2~3회 내려치는 등 위협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