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25. 19:30경 서울 강북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52세)이 운영하는 ‘D’라는 상호의 음식점에서, 남은 안주를 포장해 달라는 피고인의 요구에 피해자가 불친절하게 대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테이블에 놓여있는 원형 접시(지름 약 20cm) 1개를 피해자의 오른팔 부위에 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상완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