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3. 17. 01:35경 서울시 양천구 B에 있는 ‘C’ 가게 안에서 위 가게 업주와 말다툼을 하다가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 D(남, 30세)가 개입하였다는 이유로 시비되어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3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