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2. 2. 19:50경 부산 사하구 B 소재 'C놀이터' 인근에서, D와 시비를 하던 중, 위 D의 친구인 피해자 E(남, 74세, 공소사실 기재 성명은 오기임이 명백하므로 정정한다)이 말리면서 D를 집으로 데려가려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밀어서 넘어뜨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E의 멱살을 잡아 넘어뜨리는 등 폭행을 하자 부산사하경찰서 F파출소 소속 경사 G이 피고인을 제지하였고 그 과정에서 피고인이 위 G과 함께 넘어진 것에 화가 나 H학교 교육생 피해자 I(남, 28세)에게 다가가 ‘니가 날 밀었어’라고 말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밀어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려 범죄의 예방ㆍ진압 및 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