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2. 14. 13:40경 단양군 B에 있는 피해자 C(여, 66세) 운영의 ‘  식당’에서 술에 취하여 욕설을 하며 소란을 부리다가,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 의하여 귀가 조치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같은 날 14:45경 위 식당을 다시 찾아가 ‘술을 달라’는 등 소란을 부리다가, 그곳 식탁 위에 있던 목재 수저통(가로 약 28cm, 세로 약13cm, 높이 약 8cm)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진탕 및 코의 상세불명 부분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