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18. 19:15경 인천 남동구 C건물 2층 복도에서 층간소음 문제로 피해자 D(여, 63세)와 다투던 중, 피해자가 스테인리스 냄비를 바닥에 던지자 화가 나 위 냄비(지름 약 20cm)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내리쳐 피해자에게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개부 열창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