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25 03:50경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 있는 샛별어린이공원 안에서 피해자 C(여, 14세), 피해자 D(여, 15세), 피해자 E(여, 14세)이 서로 대화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피해자들에게 접근하여 “가슴이 크네, 아래털이 많아야 한다.”라고 말하고, 바지를 벗고 성기를 꺼내어 소변을 보면서 피해자들을 향하여 “만져봐, 어때 크지”라고 말하고 성기를 흔드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