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08. 24. 17:20경 서울 영등포구 B, 1층에 있는 'C'에서 피해자 D(58세)가 임금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자 화가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의자를 집어 들어 위 나무의자로 피해자의 이마를 내리쳐 피해자의 이마 부위가 약 2cm 찢어지는 등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