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5. 16:44경 수원시 팔달구 B에 있는 ‘C’ 편의점 앞에서 피해자 D(51세) 및 지인들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철제 의자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 열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