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8. 14:00경 대구 남구 대명로 79 대구안지랑우체국 앞 노상에서 피해자 B(여, 54세)에게 “왜 남의 아이 얼굴을 찍느냐, 영상을 지워달라”고 말하며 피해자가 손에 쥐고 있던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붙잡고 잡아 당겨 피해자에게 치료기간 불상의 손의 기타 및 상세불명 부분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에 이르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