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28. 08:30경 남양주시 B에 있는 비닐하우스 공사 현장에서, 피해자 C(52세)에게 채무 변제를 독촉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욕설을 듣자 화가 나,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35cm, 지름 5cm)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