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과 A, J은 합동하여, 2011. 10. 하순 02:00경～03:00경 사이에, 부천시 원미구 M 1층에 있는 피해자 N 운영의 O에 이르러, 피고인은 미리 준비한 리어커를 세워놓고 대기하면서 망을 보고, A과 J은 지하실에 있는 창고에 침입하여 내려가 그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합계 약 1,000,000원 상당의 신주 70kg, 동파이프 10kg을 가져와 리어커에 싣고 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J과 합동하여, 2011. 12. 하순 02:00～03:00경 부천시 원미구 W건물에서, 피고인은 지하주차장 입구에서 대기하면서 망을 보고, J은 미리 준비한 리어카를 끌고 지하 2층에 있는 주차장으로 내려가, 피해자 U 소유의 시가 약 2,000,000원 상당의 전선을 위 리어카에 싣고 가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J과 합동하여, 2012. 2. 중순 02:00～03:00경 부천시 오정구 X 앞 도로에서, 피고인은 망을 보고, J은 그곳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Q의 포터 화물차의 짐칸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약 500,000원 상당의 전선을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