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6. 03:02경 전주시 완산구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지나가던 피해자 E(19세)과 눈이 마주쳤다는 이유로 다투게 되었다. 피고인은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의 양쪽 뺨 부위를 손바닥으로 1회씩, 왼쪽 뺨을 오른쪽 주먹으로 2회 각각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하악골 하방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