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대구 북구 C 소재 `D`이라는 식당의 단골손님이고, 피해자 E(여, 20세)는 위 식당 업주의 딸이다. 피고인은 2016. 2. 초순경 23:00경부터 다음 날 01:00경 사이 위 식당에서, 피해자 E(여, 20세)이 “개불이 먹고 싶은데 이 근처에 파는 데가 없어요 ”라고 하자, “내가 일하는 사무실 밑에 개불을 파는 곳이 있으니 같이 가자”고 제의하여 피고인의 F 그랜저 승용차로 대구 북구 G, 1층에 있는 ‘H’로 가서 개불을 구입한 후 다시 위 식당으로 돌아오는 길에 피해자를 추행할 마음으로 조수석에 앉아 있던 위 피해자의 왼손을 피고인의 오른손으로 약 2~3분 동안 만지작거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