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9. 15:30경 서울 강북구 C에 있는 ‘D’에서 피해자 E(48세)가 피고인의 일행에게 반말을 했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얼굴을 수 회 때리고, 발을 걸어 피해자를 넘어뜨리고, 발로 피해자의 다리를 수 회 차 피해자에게 약 14주간 치료가 필요한 좌측대퇴골 경부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