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과 그의 개인사업을 도와주며 약 8년 동안 알고 지내왔다. 피고인은 2017. 9. 18. 04:30경 서울 송파구 C건물 1층 D식당 안에서 피해자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술에 취한 상태로 자신의 직함을 큰소리로 말하자 밖으로 나오게 한 후 회센터 앞에서 대화를 나누다가,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뒤로 밀치고 목을 조르며 손가락으로 눈을 찌르는 방법으로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 늑골 골절 및 각막염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