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2. 25. 제주지방법원에서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죄 등으로 벌금 250만 원을, 2011. 10. 24. 같은 법원에서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죄 등으로 벌금 300만 원을 각 선고받았다. 피고인은 2015. 5. 4. 21:20경 서귀포시 동홍동에 있는 중동지구대 북측에 소재한 상호불상 식당 앞 도로에서부터 같은 동에 있는 한라천막사 앞 도로에 이르기까지 약 500m의 구간에서 혈중알콜농도 0.192%의 술에 취한 상태로 피고인 소유의 C 100cc 오토바이를 운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음주운전금지 규정을 2회 이상 위반한 사람으로서 다시 위 규정을 위반하여 술에 취한 상태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4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44조(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운전 금지) ①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등(「건설기계관리법」 제26조제1항 단서에 따른 건설기계 외의 건설기계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 제45조, 제47조, 제93조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 및 제148조의2에서 같다), 노면전차 또는 자전거를 운전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정 2018. 3.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