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7. 15:25경 안동시 B에 있는 C 마을회관에서, 자신은 평소 하는 일 없이 놀고 지내는데 마을주민들은 모두 잘 먹고 잘산다는 이유를 들어 화를 내며, 집에서 가져온 위험한 물건인 손도끼(총 길이 40cm)로 피해자 D가 관리하는 마을회관 출입문 유리창(가로 4m 세로 2m) 2장을 내리쳐 깨트려 수리비 약 1,925,000원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9조(특수손괴) ①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366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