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30. 09:30경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21길 삼전사거리 지하철9호선 공사장에서 피해자 C(40세)과 같이 작업을 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작업지시를 잘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재 수평대(길이 약 120cm)로 피해자의 등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