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9. 1. 03:40경 부산 영도구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가 교통사고에 대하여 항의하는 것에 화가나서 손으로 피해자의 팔을 잡아 흔들고, 멱살을 잡아 흔들어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9. 1. 04:50경 위 장소에서 교통사고 목격자들과 시비가 되어 행인 등 약 10여명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교통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피해자인 부산영도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장 F에게 “야이 씹할 놈아, 어린 자식이 뭐 물어보노, 이게 경찰들 할 일이가, 씹할놈아, 야이 개새끼야, 한번 해볼까, 씹할 놈이, 이 새끼 진짜 어린 놈이네”라고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