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3고정1709』 피고인 A은 2011. 8. 16. 10:30경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 70에 있는 남한산성입구역에서 피해자 C(62세, 여)와 피해자의 일행인 D이 에스컬레이터에서 나란히 옆에 서 있어서 통행에 불편을 줬다는 이유로, 손에 들고 있던 3단 우산을 피해자를 향해 집어 던졌는데, 우산이 벽에 맞아 우산 원단과 봉이 분리되면서 우산이 부러졌다. 피고인은 부러진 우산 봉을 손으로 집어 들어 피해자에게 삿대질을 하면서 수회 들이 댔는데, 그 과정에서 피해자의 얼굴 오른쪽이 우산 봉에 맞는 등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013고정1710』 피고인은 2011. 10. 15. 00:40경 성남시 중원구 E 앞 노상에서 피해자 F(30세)이 자신의 집 문 옆에서 노상방뇨를 하였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얼굴을 여러 대 때려 2주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턱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