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27. 23:15경 서울 구로구 C 2층에 있는 “D주점”에서 피해자 E(52세)과 함께 술을 마시며 한국 사람들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한국에 와서 일을 하려면 그런 것을 감수해야하고 그런 것들이 싫으면 중국으로 돌아가야지.’라는 말을 듣게 되자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500CC 빈 맥주잔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이마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