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5. 31. 23:00경부터 같은 해 6. 1. 11:00경 사이 서울 서초구 B 302호에서 피해자 C이 놓고 간 지갑에서 우리은행 체크카드를 몰래 꺼내어 가고, 같은 해 6. 1. 13:13경 서울 서초구 양재동 8-71 소재 현금인출기(피해자 효성CD) 및 같은 동 8-3 소재 현금인출기(피해자 농협)에 위 카드를 넣고 미리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누르는 방법으로 4회에 걸쳐 1,453,100원을 인출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12. 1. 14:00경 오산시 D 605호에서 피해자 E이 잠이 든 사이 지갑에 보관되어 있던 농협 체크카드를 몰래 꺼내어 가고, 같은 날 14:42경 오산시 궐동 615-5 피해자 수원축산농협 현금인출기에 위 카드를 넣고 미리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누르는 방법으로 9만 원을 인출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