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경부터 2012. 1.까지 광주 광산구 B에 있는 피해자 C 주식회사에서 경리사원으로서 회사자금 관리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1. 5. 13. 위 피해자 회사 사무실에서 물품판매대금 626,000원을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개인적인 생활비로 사용하기 위해 피고인의 남편 D의 농협 계좌(E)로 임의로 송금하였다. 이를 비롯하여 피고인은 그 무렵부터 2011. 10. 14.경까지 위와 같은 방법으로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56회에 걸쳐 합계 23,215,000원을 위 D 등의 계좌로 임의로 송금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