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1. 11:40경 계룡시 엄사면 엄사네거리 지하에 있는 엄사문화쉼터 계단에서 피해자 C(46세)의 앞을 막고 “압류를 왜 안 풀어 주느냐. 아파트 압류를 풀어 달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팔을 잡아당기고 어깨와 가슴, 목 등을 수차례 밀어 벽에 부딪히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타박 및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