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7. 7. 3. 06:30경 인천 남구 B에 있는 건물 ‘C’ 카페에서 크레인을 취소시킨 것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 D(59세)의 머리채를 1회 잡았다. 계속하여 같은 날 07:00경 위 건물 지하 관리사무실 앞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 E(47세)의 목 부분을 잡고 뒤로 수회 밀치고, 같은 날 07:09경 위 관리사무실에서 손가락으로 피해자 E의 왼쪽 얼굴을 수회 찌르고, 양 손으로 피해자 E의 양 볼을 가볍게 3회 두들겨 피해자들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7. 9. 22. 05:10경 인천 남구 F에 있는 ‘G’에서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H 지구대 소속 경사 I에게 1분간에 걸쳐 “이 개새끼들아.”, “씹새끼야.”라고 욕을 하여 모욕죄로 현행범인 체포되는 도중, 같은 지구대 소속 순경 J의 얼굴을 팔꿈치로 1회 때리고, 바닥에 넘어진 상태에서 주먹으로 위 J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일어나면서 무릎으로 위 J의 가슴을 1회 가격하여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의 현행범인 체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