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30. 14:50경 원주시 C 사무실에서, 피해자 D(44세)을 발견하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전에 전화통화를 하면서 욕을 한 것을 따지다가 이에 격분하여 위험한 물건인 손도끼로 피해자의 등을 1회 때리고, 계속하여 피해자의 엉덩이, 어깨, 뒤통수 및 이마 부분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