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2017. 6. 27. 12:31경 부산 해운대구 B 내 C동상 앞 노상에서, B 산책로를 지나다니는 여성들의 치마를 훔쳐보고, D과 그의 처, 딸이 함께 산책로를 지나갈 때 피고인이 성욕을 해결할 목적으로 바지의 지퍼를 열고 성기를 꺼내 자위행위를 하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