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9. 01:50경 서울 중구 C건물 지하 1층에 있는 ‘D’ 주점에서 피해자 E(남, 44세)과 술값 문제로 다투던 중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이마 부분을 1회 내리쳐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