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서초구 B빌딩 1층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C에서 근무하면서 피해자 회사의 입점 점포인 서울 서초구 D에 있는 E점에서 판매사원으로 근무하던 사람인바, 2011. 1. 9. 위 백화점에서 손님 F에게 가전제품을 판매한 다음 수령한 현금 45만 원을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개인적 용도에 임의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같은 해 4. 5.까지 사이에 별지 ‘횡령내역표’ 기재와 같이 총 27회에 걸쳐 현금 판매금액 합계 52,209,000원을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각 그 무렵 개인적 용도에 임의 사용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