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5. 6. 02:20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피해자 E(여, 17세)이 자신의 일행과 벌칙게임을 하면서 과도한 스킨십을 하여 눈에 거슬린다는 이유로 야유를 보낸 것이 시비가 되어 천장에 매달려 발로 피해자의 일행인 F을 향해 찼으나 F이 이를 피하면서 뒤에 있던 피해자의 얼굴에 맞아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윗니 파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