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23. 15:40경 서울 송파구 B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하여 누워 있던 중 119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송파소방서 소속 소방공무원 피해자 C(여, 35세)이 피고인의 혈당을 확인하려 하자, 아무런 이유 없이 피고인의 오른쪽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눈과 코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부위 타박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소방공무원의 119신고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