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 23:30경 부산 사상구 B에 있는 C약국 앞에서 피해자 D가 운전하는 택시가 피고인의 일행인 E을 충격하였는데도 피해자가 사과를 하지 아니한다는 이유로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차고 주먹으로 얼굴을 여러 번 때리는 등으로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좌측 구강내 점막의 개방창 등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