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29. 11:00경 안산시 단원구 B, 1층 C 여행사에서, 피해자 D와 금전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책상 위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50만원 상당의 코끼리상을 내리쳐 부숴뜨려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