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친구인 C과 함께 부천시 원미구 D에 있는 피해자 E 운영의 ‘F 문구점’ 안에서 물건을 훔치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과 C은 2012. 5. 23. 19:40경 위 ‘F 문구점’ 안으로 들어가 C은 피고인의 옆에서 망을 보고 피고인은 그곳 진열대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합계 18,000원 상당의 펜라이너 1개, 펄업아이즈 1개를 주머니에 넣고 도주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C과 합동하여 위 펜라이너 1개 등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