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과 물건을 훔치기로 공모하고, 2014. 3. 12. 00:00경 광주시 D에 있는 피해자 E(73세)이 운영하는 'F식당'에 이르러, 피고인은 시정되어 있지 않은 창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침입한 후 출입문을 열고, C은 위 출입문을 통해 안으로 들어와 침입한 후 함께 그 곳 서랍 안에 있던 10원짜리 동전 5,935개를 꺼내어 위 C의 가방에 담아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C과 합동하여 합계 59,350원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