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과 함께 2015. 8. 27. 03:00경 속초시 C건물 203호에 있는 피해자 D(남, 23세)의 집에서 위 집에서 잠을 자기 위하여 초인종을 눌렀을 때 피해자가 짜증을 내면서 출입문을 열었다는 이유 등으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피해자를 무릎을 꿇게 한 후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와 턱 부위를 수회 때리고, 위 B은 이에 합세하여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계속하여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B가 너 때린 건 신고하지마, 신고하면 부모고 뭐고 가만두지 않겠다, 나만 신고해라”라고 말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B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