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3. 16:50경 대구 남구 C에 있는 'D' 경비실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근무 중인 피해자 E(57세)을 찾아가 "니는 근무 할 자격이 없다"라고 하자 피해자가 “왜 자격이 없는데”라며 따진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의자에 앉아 있는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재차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때려 피해자가 뒤로 넘어지면서 양손을 책상유리와 벽에 긁히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완 찰과상, 얼굴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