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20. 10:40경 광주에서 행신으로 운행하는 KTX열차에서, 승객으로 탑승하여 익산역에서 용산역까지 매표를 하였음에도 용산역에서 하차하지 아니하고 행신역으로 가던 중 KTX열차 승무원인 피해자 C(23세)이 승객인 피고인에게 승차권 제시를 요구하면서 승차권이 없을 경우 미신고시 10배의 요금을 내야한다고 말하자 이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 제복 왼쪽 가슴 부위에 있는 명찰을 잡아당기고 피해자의 허리를 잡아 출입문까지 끌고 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부 염좌 및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