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18. 20:32경 안동시 C, D병원 3층 복도에서 피해자 E(여, 50세)이 평소 피고인에게 딸을 잘 키우지 못한다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의자에 앉아있던 피해자의 이마 부분을 오른손바닥으로 1회 때려 그 충격으로 인해 피해자의 뒤통수 부분이 벽에 부딪히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 내 상처가 없는 외상성 경막하출혈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