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16. 18:42경 서울 구로구 B에 있는 C역 지하철 1호선에서 출발하는 동인천 급행 전동차 내에서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불상의 여성 피해자의 등 뒤에 서서 자신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밀착하였다. 피고인은 이렇게 하여 같은 노선인 D역에 도착할 때까지 약 5분 동안 대중교통 수단인 전동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