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5고정108』 피고인은 일정한 직업 없이 정읍역 주변을 배회하면서 생활하는 자로, 피해자 B(남, 만 55세)과는 알지 못한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3. 8. 2. 01:10경 정읍시 연지동에 있는 정읍역 광장 모정에서 성명을 알 수 없는 노숙자들이 싸우는 것을 보고 말리는 피해자에게 신문지로 감싼 “” 자형으로 된 속이 빈 아연막대기로 피해자의 좌측 귀 뒷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열상을 가하였다.  『2015고정109』 피고인은 피해자 C와 정읍 역 주변에서 어울려 지내다 알게 된 사이다. 피고인은 2013. 10. 26. 14:40경 정읍시 연지동 343-13에 있는 정읍종합관광안내센터 뒤편에서 피해자가 자신의 지인들에게 행패를 부리는 것을 훈계하다가 격분하여 주먹과 발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안면 등을 여러 차례 때려 피해자에게 요치 3주간의 “뇌진탕, 안면부 타박상 및 찰과상”의 상해를 가했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