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5. 00:20경 서울 성북구 B 앞 노상에서 바지 지퍼를 내려 성기를 밖으로 꺼내어 놓은 다음, 그곳 길 건너편에서 남자친구를 기다리고 있던 C를 향하여 서서, 손으로 피고인의 성기를 만지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