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말경 B 소유의 사천시 C 토지 1,000평의 경리정리 및 석축공사를 피해자 D에게 소개하면서 그 공사대금은 B로부터 지급 받는 대로 피해자에게 송금해 줄 것을 약속하였다. 피고인은 2012. 12. 31.부터 2013. 1. 18.까지 B로부터 피고인 명의 통장계좌로 송금 받거나 현금으로 교부받는 방법으로 모두 5차례에 걸쳐 총 633만 원을 지급받아 이를 보관하고 있던 중, 피고인이 진행하던 창원시 마산회원구 E 소재 F 굴뚝철거공사현장의 인건비, 재료비 등 개인적인 용도로 마음대로 사용하여 위 돈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