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1. 17:03경 대구 북구 태평로 161 소재 대구역 대합실 내에서 그 곳 여객대기용 의자 앞에 설치된 피해자 C이 관리하는 시가 70만원 상당의 삼성 벽걸이TV(50인치)를 서서 시청하던 중 아무런 이유없이 왼손에 들고 있던 일회용 라이터(길이 8cm 상당)를 TV모니터 우측 상단을 향해 힘껏 던져, TV모니터 액정이 깨져 화면 일부가 나오지 않게 함으로써 위 TV를 수리비 346,000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