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15. 13:50경 부산 부산진구 C에 있는 D 성형외과 앞 노상에서, 보도블록 설치작업을 하던 중 피해자 E(46세)이 화물차로 작업 중인 동료를 충격하고도 사과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가로 9cm, 세로 11cm, 높이 6cm)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내려치고, 뒷목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머리에 피가 나고 목덜미에 붉은 상처가 나게 하는 상해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