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2. 14:00경 진주시 C 2층 자신의 집에서, 피해자의 휴대전화에 "헤어지자 더 이상 같이 살기 싫다 짐을 싸가지고 나가라"는 문자를 전송하였는데, 이를 본 피해자가 실제로 짐을 정리를 하는 것을 보고 다른 남자가 생겨 짐을 싸는 것으로 오해를 하여 "어느 놈이냐"라고 말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과 배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복부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