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28. 23:20경 울산 중구 B에 있는 C마트 앞길에서 술에 취한 피해자 D(41세)이 “칼로 찌를 수 있으면 찔러봐라”고 얘기하는 것에 화가 나, 위 C마트에서 구입한 위험한 물건인 가정용 식칼(칼날 17cm, 총길이 약 30cm)로 위 피해자의 왼쪽 팔을 찔러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전완부 열상 및 척측수근신근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