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16톤 크레인 기사, 피해자 C(남, 48세)은 D 관리과장으로 E 공사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다. 피고인은 2017. 4. 28. 09:15경 서산시 F에 있는 E 공사현장에서 피해자가 공사장 출입구에 세워 놓은 포크레인을 피고인의 16톤 크레인을 이용하여 들어 올려 이를 옆으로 옮겨 놓았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밀고, 주먹으로 얼굴을 치고, 크레인 적재함에 붙어 있는 위험한 물건인 쇠붙이(가로 50cm, 세로 10cm)로 피해자의 목을 수차례 누르고 발로 머리를 수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염좌 및 긴장, 두피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