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10. 05:45경 부산 남구 문현동 소재 지하철 지게골역 지하철승강장에서 피해자 B(76세)이 자신이 메고 있는 가방을 치고 지나가는 것에 대해 항의하던 중 피해자가 잘못을 시인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커터 칼(총 길이 14cm)을 휘둘러 우측 눈썹 위 부위가 5cm 정도 찢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