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28. 21:30경 제주시 C에 있는 피고인의 동생 피해자 D(38세)의 집에서, 피해자가 피고인과 어머니 E(86세, 여)이 피고인의 자녀 양육 문제로 말다툼하는 것을 만류하는데 불만을 품고 한손으로 멱살을 잡고 다른 한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 부분의 관절 및 인대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