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아파트 공사현장의 목수로 일하면서 현장반장인 피해자 C(46세)로부터 잔소리를 많이 들어 피해자에게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던 중, 2013. 8. 22. 02:20경 부산 강서구 D건물 401호에 있는 작업인부 숙소에서 술에 취해 감정이 격해져 자고 있는 피해자를 발로 차 깨운 다음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차고 계속하여 방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뚝배기(지름 약 20cm )를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정수리 부위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