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인천 남구 C에 있는 'D주점'의 여종업원이다. 피고인은 2015. 9. 2. 07:30경 위 업소 2층 카운터에서, 그곳 웨이터인 피해자 E(30세)에게 업소 실장을 불러달라고 요청하였으나 피해자가 이에 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와 말다툼하다가, 피해자를 수회 밀치고 카운터 옆 조리대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가위(가윗날 길이 8cm)로 피해자의 왼손을 1회 찌르고 계속하여 위 가위로 피해자의 왼쪽 가슴 부위를 수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왼쪽 흉곽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