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김양식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3. 29. 15:30경 전남 해남군 C 서방 3.5마일 해상에 설치된 김양식장에서, 스리랑카 국적의 피해자 D(32세, D) 등과 함께 양식장관리선인 E에 승선하여 김발 작업을 하던 중 피해자가 작업을 서툴게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삿대(길이 277cm , 두께 3cm )의 불상의 부위로 피해자의 후두부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