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15. 01:30경 서울 강남구 C 소재 ‘D 편의점’ 앞길에서,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피해자 E(45세)과 마주치게 되자 술에 취하여 욕설을 하다가 화가 나, 그곳 길가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양철 쓰레받기(손잡이 49cm , 쓰레받기 부분 25cm ) 1개를 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치고, 피해자의 몸 위에 올라타 손으로 눈을 누르고, 고환을 움켜잡고, 피해자의 뺨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