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0. 19. 07:30경 안양시 만안구 B 앞 도로에서, 그 곳 인근에서 각 유흥주점을 운영하면서 서로 사이가 좋지 않은 C과 D이 몸싸움을 하는 등 다투는 것을 지켜보고 있던 중, 피고인의 동네 후배인 피해자 E(남, 32세)이 싸움을 말리면서 피고인의 동네 선배인 D을 거칠게 대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선배한테 왜 그러냐”라고 말하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손 등을 수 회 강하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 치료가 필요한 견열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