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24. 04:30경 서울 강북구 B 앞길에서 피해자 C과 평소 알고 지내던 D에게 “담배와 라이타를 줘봐라”라며 길을 막아 시비가 된 후 택시를 타고 도주하는 것을 연락을 받고 현장에 도착한 피해자가 제지했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얼굴과 복부를 주먹과 발로 약 20회 때리는 폭행을 가하여 경부 전면부 찰과상 등으로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입힌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