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3. 17:50경 경기 광명시 C, 1306동 703호 앞에서, 이웃관계인 피해자 D이 시끄럽게 떠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목을 손으로 붙잡아 누르고, 왼쪽 팔을 손으로 붙잡아 누르는 등 폭행을 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