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6. 19:30경 서울 관악구 신사로 90길 앞 노상에서, 피해자 B(48세)이 운행하는 C 택시가 경적을 울린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고인의 왼쪽 주먹과 오른쪽 의수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무릎을 세워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때리면서 발로 수회 차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아의 아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