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10. 14:30경 서산시 B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C식당’ 옆 골목에서, 피해자 D(41세)이 피고인의 가게 입구 앞에서 담배를 피우고 시끄럽게 하여 영업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담벼락으로 밀치고 그곳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시멘트 벽돌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복부를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팔 부위를 수회 걷어차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15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