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9. 21:40경 서울 금천구 B 건물 지하1층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C이 운영하는 D 사우나에서, 술에 취해 입장하려다 그곳 관리인 E으로부터 입장을 거부당하였다는 이유로 소란을 피우던 중 출입구 엘리베이터 옆 대리석 벽의 타일을 주먹과 발로 쳐 깨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소유인 대리석 타일 4장을 수리비 20만 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