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20. 1. 22. 07:40경 인천 남동구 B에 있는 C마트 뒤 노상에서 그곳에 쌓여있던 폐지를 수거하다가 위 마트 직원인 피해자 D(44세)로부터 “다른 분이 폐지를 수거하니 가져가지 말아 달라”는 말을 듣자,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밀치고, 계속하여 폐지를 수거하려 하다가 피해자에 의하여 제지되자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 뒷부분을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 제1항 기재와 같이 피해자 D를 폭행하고, 피해자가 손에 들고 있던 피해자 소유인 갤럭시S9 휴대전화를 손으로 쳐서 바닥에 떨어지게 하고, 피해자가 휴대전화를 주워 경찰에 신고를 하려 하자 이를 빼앗아 바닥에 수회 던지고, 발로 휴대전화를 수회 밟아 수리비 약 70만 원이 들도록 부서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소유의 물건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