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8. 18:28경 서울 동대문구 B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아무 이유 없이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집어 들어 그곳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C 소유의 D BMW 차량의 왼쪽 사이드미러와 전면 유리를 깨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수리비 7,573,971원이 들도록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9조(특수손괴) ①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366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