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7. 3. 1. 21:20경 평택시 B에 있는 'C'식당 주방에서 피해자 D(여,48세)에게 "일을 그만둔다고 하였는데 왜 나왔냐"라면서 시비를 걸며 프라스틱 음식쓰레기 통으로 피해자의 안면 이마부위를 1회 때린 후 주먹으로 머리 왼쪽부위를 1회 때리고 머리채를 잡고 바닥에 넘어뜨린 후 가슴부위를 구두발로 2회 밟고 손으로 목부위를 눌렀다. 이로 인하여 피해자에게 전치14일간의 경추부 염좌, 좌측 둔부좌상을 가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