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31. 19:07경 부산 부산진구 B 소재 피해자 C(여, 54세)이 운영하는 D 환전소 앞 노상에서, 피해자와 그의 아들이 피고인의 환전소 바로 옆에 또 다른 환전소를 개점하려는 것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저거 콩 빼먹을라면 가만 있지 않겠다 장사 해 쳐먹으라면 곱게 해먹어라”라고 말하며 왼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얼굴을 1회 밀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분을 1회 밀어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의 기타 및 상세불명 부분의 관절 및 인대의 염좌 및 긴장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