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18. 13:34경 목포시 C에 있는 D병원 내 E 당구장에서, 피해자 F(54세)과 당구 큐대를 사용하는 문제로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옆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당구 큐대를 피해자의 가슴부위에 던져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 다발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