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농업협동조합 조합장이고, 피해자 D는 C농업협동조합 조합원이다. 피고인과 피해자는 피고인이 피해자를 조합원에서 제명하고, 위 C농업협동조합 직원인 피해자의 부인 E을 해고하였다는 이유로 평소 감정이 좋지 않은 상태이다. 피고인은 2015. 4. 3. 17:10경 김천시 F 마을회관 입구 계단에서 피해자와 상호 뒷짐을 지고 배치기를 하며 다투던 중 이마로 피해자의 이마 부분을 1회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