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31. 10:30경 서울 도봉구 노해로 67길 14 한국마사회 후문 앞길에서 ‘주취자가 쓰러져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도봉경찰서 B지구대 소속 경위 C과 순경 D이 길가에서 잠을 자고 있는 피해자를 깨우자, 이에 화가 나 위 C의 왼쪽 팔을 주먹으로 1회 때리고, 정강이를 발로 1회 걷어참과 동시에 위 D의 얼굴을 주먹으로 6회 때리고, 왼쪽 무릎을 발로 1회 걷어차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들의 112 신고 처리 및 질서 유지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