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8. 31. 16:20경 안양시 만안구 B 2층 `C` 건물 출입구 유리창 외벽 앞에서, 맞은편 건물 1층 옷가게의 직원으로 근무하는 D(여, 21세)과 E(여, 21세)을 바라보며 바지와 속옷을 벗고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만지는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