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29.경 안산시 상록구 B에 있는 창고에서, C가 절취한 D 소유의 시가 2,826,000원 상당의 유로폼 314개가 도품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220만원에 매수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8. 3. 20.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5차례에 걸쳐 시가 9,656,000원 상당의 유로폼, 아시바 파이프 총 1,134개를 매수하여 장물을 취득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2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2조(장물의 취득, 알선 등) ①장물을 취득, 양도, 운반 또는 보관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