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와 합동하여 2017. 5. 21. 03:30경 서울 강북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 코인노래방 17번방에서 종업원 F이 계산대에서 노래방 업무 관리를 하고 있는 틈을 이용하여 B가 음료수 자판기 주위에서 망을 보고 피고인은 노래방 내 17번방 노래연주기 좌측 하단에 있는 현금보관상자를 손으로 잡아 당겨 연 후에 그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7만 원을 꺼내 가지고 가고, 2017. 5. 21. 04:00경 위 노래방에서 종업원 F이 계산대에서 일을 하고 있는 틈을 이용하여 B가 17번방 주위에서 망을 보고 피고인은 손님이 없던 7번방 노래연주기 좌측 하단에 있는 현금보관상자를 손으로 잡아 당겨 연 후에 그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5만 원을 꺼내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 A은 B와 합동하여 2회에 걸쳐 피해자 소유의 현금 12만 원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