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2. 8. 12:30경 안양시 동안구 소재 안양교도소 B에서 장기형을 선고받아 복역 중인 피해자 C(남, 23세)이 자신을 비롯한 수용자들의 생활에 간섭한다고 생각하여 피해자에 대한 불만을 갖고 있던 중 피해자에게 “개새끼야, 죽여버린다”라고 말하며 오른 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뺨을 1회,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