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4. 04:07경 오산시 C에 있는 피해자 D(45세) 운영의 ‘E’에서 피해자로부터 “자신의 아내와 내연관계 있는 것이 아니냐”는 취지의 말을 듣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철제의자(약 60cm)를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1회 휘둘러 약 7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