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대학생이다. 피고인은 2017. 9. 8. 18:45경 서울 서초구 지하철 9호선 개화방면 급행 C역 전동차내에서 20대 성명불상의 여성 피해자가 승차하는 것을 발견하고 그 뒤에 바짝 붙어 진행하며 성기와 허벅지 부위를 피해자의 엉덩이부분에 밀착하면서 문질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인 전동차내에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