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25. 21:50경 부산 금정구 D에 있는 ‘E’ 오락실 앞길에서, 행인과 자동차를 운행하는 사람 등이 있는데도 자신의 바지의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잡고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