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21. 19:00경 사천시 B에 있는 ‘C노래방’에서, 피해자 D(60세)와 함께 술을 마신 후 피해자로부터 “어제 내가 샀으니 오늘은 네가 사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그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