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21. 20:45경 경남 D에 있는 ‘E 식당’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C(29세)와 술을 마시던 중, 일본이 살기 좋은지에 관하여 논쟁하다가 피해자가 기분 나쁘게 이야기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360ml들이 소주병 1개(높이 약 21cm, 지름 약 6cm)를 집어 들고, 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뒷머리 및 얼굴을 각각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폐쇄성골절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