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11. 23:25경 인천 서구 C에 있는 ‘D식당’에서 피해자 E(55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자신의 운동 실력을 놀린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사기로 만든 뚝배기(직경 15cm 가량)를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 기간을 알 수 없는 머리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