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6. 19. 14:50경 전남 장성군 C 소재 피해자 D(여, 40세)이 운영하는 E에 찾아가 피해자가 자신의 동거남에게 과거 피고인이 사귀었던 남자친구 등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한 것에 대해 따지던 중 흥분한 끝에 피해자의 머리와 멱살을 잡고 흔들어 쓰러트린 후 피해자의 몸을 발로 2회 밟고, 주변에 있던 길이 10cm 가량의 적벽돌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폭행하여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가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가 112신고를 하려고 하자 신고를 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피해자의 휴대전화(삼성 SHV-E110S)를 빼앗아 바닥에 던져 휴대전화 액정을 깨뜨림으로써 약 20만 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