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D(여, 35세)는 2014.경부터 약 3년간 내연관계를 유지해오던 사이이다. 1. 피고인은 2016. 8. 8. 19:30경 대구 달서구 달서대로에 있는 신당한화꿈에그린아파트 앞 노상에서, 발로 피해자의 양쪽 허벅지와 엉덩이를 20회 때려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에 멍이 들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10. 21. 19:00경 대구 달서구에 있는 피해자의 집에서, 피해자가 헤어지자고 말한 것에 화가 나 나무주걱(길이 약 30cm)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눈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안면부 눈주위 좌상 등을 가하였다. 3. 피고인은 2017. 1. 27. 01:30경 대구 달서구에 있는 다사초등학교 앞 노상에 주차된 폭스바겐 승용차 안에서, 피해자가 자신과 함께 있지 않고 언니집으로 간다는 이유로 발로 피해자의 머리, 어깨, 정강이를 10회 때려 오른쪽 정강이에 멍이 들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3회에 걸쳐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