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6. 6. 16. 18:10경 폭행 -『2016고단2317』 피고인은 2016. 6. 16. 18:10경 광주 동구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피해자 E(50세)과 평소 좋지 않은 감정으로 인해 말다툼을 하던 중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가슴을 1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2. 2016. 6. 16. 21:43경 폭행 -『2016고단2317』 피고인은 2016. 6. 16. 21:43경 광주 동구 F에 있는 G편의점 앞 노상에서 위 피해자가 H식당의 주인에게 피고인의 집을 가르쳐주어 H식당의 주인이 술값을 받기 위해 피고인의 집에 찾아온 것이라고 생각하고 피해자에게 ‘니가 알려주었지, 내 집을 아는 사람은 너 밖에 없잖아’라고 말을 하면서 피해자가 쓰고 있던 모자를 벗겨 그 모자로 피해자의 얼굴을 3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3. 2016. 6. 17. 09:30경 폭행 -『2016고단2624』 피고인은 2016. 6. 17. 09:30경 광주 동구 I건물 103호에서 J과 술을 마시고 있던 중 전날 피고인으로부터 2차례에 걸쳐 폭행을 당한 위 피해자가 들어와 합석하자, J에게 “야, 저 사람이 너에게 거지라고 했으니 알고 있어라, 저런 거지들을 알고 지내지 말고 인생을 똑바로 살아라”고 말했다가, 피해자가 J에게 “너와 나는 주거지가 확실하고, 나머지는 주거지가 불능이다”며 자신을 무시하는 말을 하자 화가 나, 피해자를 복도로 끌고 나가 팔로 피해자의 목을 감싸 안아 조르고 가슴을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