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5. 13:00경 순천시 B에 있는 비닐하우스 안에서 이웃 주민인 피해자 C(66세)와 피고인 소유 토지 통행 문제로 다투던 중 “법대로 하라”고 말하는 피해자에게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몸을 수 회 때려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