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6. 15:20경 광주 서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43세)이 운영하는 'E식당' 앞 도로에서 피해자에게 "닭고기는 없고 뭔 떡이 이렇게 많아, 이 씹할 창녀 같은 년아!"라고 소리치면서 양손으로 피해자를 밀어 그곳에 있던 철재 대문에 부딪혀 넘어지게 하고, 넘어진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발로 1회 걷어차고, 계속하여 양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잡아 그곳에 있던 전봇대에 2회 부딪히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