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15. 23:50경 경주시 B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C 당구장에서 피해자 D(27세)이 주위를 소란스럽게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개새끼야, 집에 가라.”라는 등 욕설을 하며 플라스틱 라이터를 던지고, 오른쪽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고막의 외상성 파열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