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2. 10. 5.자 범행 피고인은 2012. 10. 5. 16:00경 전남 완도군 C초등학교 후문 쪽 정자에서 피해자 D(여, 10세), 피해자 E(여, 11세)가 시끄럽게 떠든다는 이유로 가지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지팡이로 피해자들의 등 부분을 각 1회씩 때렸다.
 2. 2012. 10. 10.자 범행 피고인은 2012. 10. 10. 13:30경 위 C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피해자 E(여, 11세)등 초등학생들이 시끄럽게 떠든다는 이유로 정자 부근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각목(길이 약 78cm , 폭 약 4cm )으로 피해자의 등과 손목을 각 1회씩 때렸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