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은 반도체 부품 공장에서 같이 일했던 직장동료지간이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5개월 정도 빨리 입사했다는 이유로 잠만 자고 게임만 하는 등 근무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잠을 자는 사진을 찍어 회사 대표에게 이메일을 보냈다가 보고체계를 무시하였다는 이유로 직장 선배인 C과 같이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다. 피고인은 2014. 8. 21. 22:00경 인천 남동구 D에 있는 E에서 C과 같이 술을 먹던 중 C이 피해자와 오해를 푸는 것이 좋겠다고 제의하였고, 피고인의 전화를 받고 온 피해자가 과도를 휜 종이에 싸서 테이블에 올려놓은 것을 보고 칼을 집어넣으라며 피해자의 뺨을 약 6회 가량 가격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