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5. 10:00경 부천시 오정구 D에 있는 E 공장 앞에서 동료직원인 피해자 F(47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욕설을 하는 것에 순간 화가 나 옆에 있던 플라스틱 상자를 집어 들고 피해자를 향하여 수회 휘두르고, 다시 화단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집어 들고 피해자를 향하여 수회 휘두르는 등으로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