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12. 20:30경 삼척시 B에 있는 피해자 C(57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지인인 D에게 전화로 연락을 하는 것과 관련하여 “야 이 새끼야! 전화하지 말랬는데 왜 자꾸 전화해 ”라고 욕설을 하면서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각목(길이 130cm, 지름 5cm)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등 부위를 수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상처가 없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