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C는 형제 사이이다. 2014. 9. 7. 16:45경 부천시 오정구 D 앞길에서 피해자 E(37세)과 피고인이 주차 문제로 시비가 붙어 말다툼을 하던 중 피고인이 피해자로부터 욕설을 듣게 되었다. 이에 피고인, C는 화가 나 C는 발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1회 걷어찬 뒤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통을 수회 때리고, 피고인은 이에 가세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4회 때리고 피해자를 향해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집어던져 피해자의 오른쪽 손등에 맞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