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4. 01:20경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피해자 D(39세, 남)과 모임 회계 관련 이야기를 나누다가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플라스틱 의자를 피해자의 머리부위에 집어던져 피해자에게 15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