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6. 05:00경 서울 은평구 응암동 주택가 도로에서, 피고인과 연인관계였던 피해자 C(여, 51세)이 다른 남자를 만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욕을 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2~3회 때리고, 피해자를 피고인 운전의 자동차에 태운 후 서울 은평구 상암동에 있는 공원 공터로 데려가 그 곳에서 피해자에게 욕을 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턱을 3~4회 때리고, 옆구리를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종아리 부위를 3~4회 때리고, 다시 피해자를 피고인 운전의 자동차에 태운 후 고양시 덕양구 향동동 부근 공터로 데려가 그 곳에서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잡고 2회 흔들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좌상,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