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 21:30경 김해시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자신의 처 D이 피해자 E(47세)과 외도를 하고 있다고 의심을 하던 중에 마침 위 D의 차량이 피해자가 운영하는 C 앞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는 것을 보고 격분하여 인근 마트에서 혼자 물건을 사고 있던 자신의 처를 찾아 함께 위 장소로 되돌아 온 다음 피해자에게 전화를 하여 욕설을 하고 가게를 다 때려 부숴버리겠다고 하면서 잠겨져 있던 위 C 출입문 유리창문을 발로 차서 깨트리고 그곳 바닥에 놓여 있던 소형 가스통을 집어 들고 위 가게 안으로 집어 던져 시가 20만 원 상당의 출입문 유리와 시가 165만 원 상당의 에어컨 실내기를 각각 파손하는 등 총 185만 원 상당의 피해자 소유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