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말경부터 2014. 4.경까지 대구 달성군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일회용 잡화 납품 업체인 E에서 영업사원으로 근무하면서 주문 받은 물건 배달과 거래처 수금 업무 등을 담당하였다. 피고인은 2014. 1. 23.경 경주시 F에 있는 G 시내버스 회사에서 물품 대금 35만 원을 수금하여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대구 등지에서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로 임의 소비하였다. 피고인은 이를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4. 4. 30.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24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21,787,600원을 임의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