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여성에게 자신의 성기를 보여주면 그 여성과 성관계를 한 것 같은 만족감을 느끼는 성향이 있어, 자신의 직장 인근에 있는 편의점 여자 종업원에게 자신의 성기를 보여주어 성적 욕망을 충족시키기로 마음먹었다. 1. 피고인은 2016. 12. 18. 11:02경 피해자    (여, 21세)가 근무하는 제주시 B에 있는 C편의점 앞으로 피고인 소유의 D 아반떼 승용차를 타고 가, 그곳에 주차한 뒤 바지 지퍼 사이로 성기를 꺼낸 채로 인도를 지나 편의점 안으로 들어가 피해자에게 성기를 보여주며 물건을 구입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12. 24. 09:41경 같은 장소에서 같은 방법으로 위 피해자에게 성기를 보여주며 물건을 구입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3. 피고인은 2016. 12. 25. 13:58경 같은 장소에서 같은 방법으로 위 피해자에게 성기를 보여주며 물건을 구입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