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10.경 강릉시 C에 있는 D, E의 집에서 E에게 “F 도둑놈의 새끼, 안인에서 쫓겨 온 새끼가 동네 팔아쳐 먹는다. 이 동네에서 못살게 해야 한다.”라고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 F를 모욕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11.경 강릉시 G에 있는 마을회관 앞 입구에서, 마을 주민들이 모여 있는 가운데 성명불상의 불특정 주민들에게 “F는 안인에서 사기치고 온 사기꾼이다. 숨어 들어와서 사는 놈이다”라고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3. 피고인은 2014. 2.경 위 마을회관에서, 성명불상의 주민들과 H이 함께 있는 가운데 “F 그 도둑놈의 새끼, 사기꾼 새끼, 객지놈의 새끼, 그런 놈의 새끼가 여기 살러 들어와서 내쫓아야 된다”라고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4. 피고인은 2015. 3. 7.경 위 D, E의 집 마당에서, D, E에게 “F는 마을을 말아 먹는 놈이고, 사기꾼에 쓰레기매립장에서 도둑질하는 도둑놈, 도둑질하다가 잘렸다”고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총 4회에 걸쳐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