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11. 23:40경 인천 부평구 길주로 511에 있는 부평경찰서 정문에서, 술에 취하여 소란을 피우던 중 위 경찰서 C 소속 경찰관 순경 D이 피고인의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피고인의 어머니와 통화를 하였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순경 D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이를 말리던 위 경찰서 E 소속 경찰관 경장 F에게 주먹으로 휘둘렀으며, 계속해서 손으로 순경 D의 머리채를 잡아당겨 넘어뜨리고 이를 말리던 수경 G의 왼손을 무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들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 G(26세)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 수부 교창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