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06. 12. 10. 용산역에서 사실은 고향에 가거나 가족들로부터 송금받을 것이 없음에도 피해자 B에게 고향에 가야하는데 돈이 없다며 먼저 돈을 빌려주면 가족들에게 연락을 하여 계좌로 송금해주겠다고 거짓말을 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즉석에서 15만원을 교부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06. 12. 16. 강릉버스터미널에서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C로부터 즉석에서 3만원을 교부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06. 12. 26. 용산역에서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D으로부터 즉석에서 6만원을 교부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4. 피고인은 2006. 12. 26. 용산역에서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E으로부터 즉석에서 4만원을 교부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5. 피고인은 2007. 1. 2. 용산역에서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F으로부터 즉석에서 10만원을 교부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