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 6. 04:42경 김해시 B에 있는 ‘C’ 식당에서, 다른 손님인 피해자 D(19세)과 서로 눈이 마주쳤고, 나이가 어린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서로 시비하면서 몸싸움을 하던 중 팔로 피해자의 목을 감싸 바닥에 넘어뜨린 다음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차례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몸 부위를 수회 차고, 그곳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휴대용 가스버너 철제뚜껑(직경 약 30cm)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뒤통수 부위를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