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0. 13.경부터 2014. 1. 17.경까지 서울 강동구 B건물, 2층 215호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C의 과장으로서 위 회사의 강남, 송파 지역 거래처에 대한 주류배송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3. 11. 5.경 서울 송파구 D에 있는 대중음식점 E에서 주류대금 100만 원을 수금하여 위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서울 시내 일원에서 임의로 유흥비 등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였다. 피고인은 이를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3. 12. 31.경까지 위와 같은 방법으로 별지 범죄일람표의 기재와 같이 총 16회에 걸쳐 합계 26,518,330원을 임의로 사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