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6. 3. 29.자 범행 피고인은 2016. 3. 29. 19:15경 경남 합천군 B에 있는 ‘C’ 옆 골목길에서, 피해자 D(여, 40세)가 그곳을 지나갈 때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낸 후 손으로 잡고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 2016. 5. 18.자 범행 피고인은 2016. 5. 18. 22:10경 경남 합천군 B에 있는 ‘E식당’ 출입문에서, 피해자 F(여, 49세)이 그곳을 지나갈 때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낸 후 손으로 잡고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3. 2016. 5. 30.자 범행 피고인은 2016. 5. 30. 21:40경 경남 합천군 B에 있는 G 카센타 앞에서, 피해자 H(여, 54세)가 그곳을 지나갈 때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낸 후 손으로 잡고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