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13. 12:37경 서울 관악구 B건물 1층에 있는 피해자 C이 인테리어 공사를 하면서 관리하는 ‘D’에 이르러, 건물 안에 사람이 없는 틈을 타 출입문을 통해 1층으로 들어가 그곳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35만 원 상당의 충전드릴 1개를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가 관리하는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