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3. 19:00경 서울 강동구 C에 있는 지하철 8호선 종착역인 D 승강장에서, 술에 취해 잠을 자던 피고인을 깨워 지하철에서 내릴 수 있게 도와 준 피해자 E(여, 51세)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며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엉덩이를 1회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