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5. 3. 21. 22:20경 인천 부평구 십정2동 동암역광장 앞에서 531번 버스를 승차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던 피해자 C(48세)을 앞질러 버스에 승차하였다가 이를 항의하는 피해자와 시비가 되어 위 버스 안에서 언쟁하던 중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당겨 폭행하였다.
 2. 모욕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C과 위와 같이 시비가 되어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당기며 성명을 알 수 없는 버스기사와 승객 등 수명이 듣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썅놈의 새끼야, 개새끼야, 왜 욕을 하냐, 몸이 안좋아 새치기 했다 새끼야"라고 큰소리로 욕설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