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처 B와 불화를 겪던 중, 2015. 4. 26. 14:15경 울산 중구 C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인 D빌라 202호에서, 피고인의 장인인 피해자 E(72세)이 찾아와서 약 10년 전 피해자의 신용카드로 피고인이 사용한 카드대금 4,300만 원을 갚으라고 하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씨발놈아 안 가나  내가 죽일수도 있다”라고 욕설을 하면서 거실에 있던 컵을 집어던지고, 대리석 식탁을 뒤집어엎어 위 식탁에 피해자의 오른쪽 팔 부위를 부딪치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아래팔 부분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