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1. 16:45경 김해시 B에 있는 C초등학교 주차장에서, 피고인이 운영하는 식자재 납품업체에서 직원으로 일하였던 피해자 D(24세)이 밀린 임금을 지급할 것을 요구하며 전화로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고인의 점퍼 안주머니에 식칼(칼날길이 약 20센티미터)을 넣은 상태로 피해자를 만나, 장갑을 착용한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위 식칼을 반쯤 꺼내 보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식칼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