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7. 02:30경 시흥시 C, 507호에서, 직장 동료인 D, 피해자 E(31세)와 함께 술을 마시고 들어와 D와 잠을 자는 장소에 대하여 대화 중 시비가 되어 몸싸움을 하다가 피해자에게 제지당하자 격분하여 주방 싱크대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총길이 30cm, 칼날길이 20cm)을 꺼내 들고, 피고인의 팔을 붙잡고 제지하는 피해자에게 부엌칼을 휘두르며 몸싸움을 하다가 함께 바닥으로 넘어지며 위 부엌칼로 피해자의 왼손, 가슴, 허벅지 부위를 베어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강내로의 열린 상처가 있는 외상성 혈흉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