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21. 18:30경 충주시 C에 있는 피고인의 집 안방에서, 예전에 피고인이 의붓아버지인 피해자 D을 폭행한 사건이 검찰로 송치된다는 통지를 받고 화가 나, 잠을 자던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피해자의 옆구리 부위를 발로 수회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입술이 찢어져 피가 나는 상해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