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9. 1. 00:58경 서울 강남구 B 주상복합빌딩 C호 현관문 앞에서 술에 취해 복도 벽을 치고 다니다가, 시끄러운 소리를 듣고 나온 피해자 D(남, 28세)으로부터 ‘왜 이 시간에 7층 복도를 치고 다니세요.’라는 말을 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왼손으로 피해자의 왼팔을 2회 밀쳐내고,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러진 우산(증 제1호)의 손잡이로 피해자의 복부를 1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