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3. 5. 2.자 특수상해 피고인은 2013. 5. 2. 06:20경 통영시 B에 있는 C 사무실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D(45세)과 대화를 하던 중 별다른 이유 없이 피해자와 실랑이를 하게 되었고, 이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사기로 된 재떨이로 피해자의 오른쪽 이마 부위를 1회 때리고, 계속해서 깨진 위 재떨이의 조각으로 왼쪽 귀 부위를 1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얼굴 부위 열상 등을 가하였다.
 2. 2013. 5. 3.자 특수상해 피고인은 2013. 5. 3. 13:20경 피해자 D(45세)이 거주하는 통영시 E원룸 앞에서 위 1항 기재와 같이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한 사실에 대해 대화를 하려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절한다는 이유로 ‘야, 이 개새끼야, 씹할놈아 죽으려고 환장했냐’ 등의 욕설을 하며 그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그곳 계단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집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2회 가량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머리 부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