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7고정279』 피고인은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 식당에서 아르바이트생으로 근무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6. 6. 3. 18:10경 위 식당에서 피해자가 장을 보기 위하여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타 그곳 카운터 금고에 있는 피해자 소유인 현금 35만 원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2017고정735』 피고인은 2014. 9. 23. 16:00경 통영시 E건물 B동 202호내에서, 피해자 F이 회사 출근하고 없는 틈을 이용하여 작은방 장롱 안 가방에 있던 현금 95만원과 시가 150만원 상당의 18K목걸이(8돈), 시가 60만원 상당의 18K반지(4돈) 2개를 발견하고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2017고정1876』 피고인은 2016. 5. 25. 15:00경 서울 강남구 G에 있는 ‘H’ 식당에서 피해자 I가 식당일을 하고 있을 때 옷장 가방 안에 넣어둔 피해자의 지갑에서 피해자 소유인 현금 40만원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