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7. 26. 18:00경 부산 중구 B,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마트에서,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합계 41,000원 상당의 부탄가스, 테크(세탁세제), 보리차, 찢은 조미, 오징어 등의 물품을 미리 준비한 검정색 비닐봉지에 옮겨 담은 뒤 마치 처음부터 가지고 들어온 소지품인 것처럼 계산하지 아니하고 가지고 나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7. 29. 18:00경 위 같은 장소에서,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합계 10,000원 상당의 계란, 오뎅 등의 물품을 위
 1.항과 같은 방법으로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5. 7. 30. 18:00경 위 같은 장소에서,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합계 25,000원 상당의 간장, 식용유, 액젖 등의 물품을 위
 1.항과 같은 방법으로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4. 2015. 8. 1. 18:00경 위 같은 장소에서, 그 곳에 진열되어 있던 합계 13,000원 상당의 단무지, 쇠고기 등의 물품을 위
 1.항과 같은 방법으로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5. 피고인은 2015. 8. 2. 18:00경 위 같은 장소에서, 식육코너에서 판매하는 시가 8,000원 상당의 너비아니 1봉지를 위
 1.항과 같은 방법으로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