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11. 19:00경 강원 평창군 C에 있는 D읍사무소 강당에서, 피해자 E(46세)가 피고인에게 패러글라이딩 국가대표 선발 관련 불만을 제기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철제의자를 피해자에게 던져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골반부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