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28. 11:00경 울산 북구 B에 있는 C 작업장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D(26세)에게 잘못된 작업에 대해 지적을 하였으나, 피해자의 대답이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가슴 부위를 수회 때리고, 피해자의 몸을 잡고 작업대 쪽으로 밀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하악부 등 다발성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