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14. 10:40경 서울에서 양평으로 가는 경의ㆍ중앙선 열차 8039호 5호실에서 피해자 C(91세)과 자리다툼을 하다 피해자의 가슴을 손으로 밀어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1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대퇴골 전자간 골절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