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20. 20:30경 경기 C에 있는 ‘D’ 가게 안에서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위 가게 안에 있는 난로를 발로 차고 이를 말리는 위 치킨집 사장의 멱살을 잡고 흔들다가 옆에 있던 피해자 E(52세)이 이를 저지하자 격분하여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500cc  맥주잔을 들어 피해자의 얼굴을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36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아의 아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