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25. 24:00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D주점 앞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직장 동료였던 피해자 E(남, 60세)이 자신에게 모욕적인 말을 하였다고 오인하여 그곳 테이블 위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부열창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