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14. 07:45경 용인시 수지구 B에 있는 주식회사 C 앞길에서, 위 C에서 연구소를 증축하면서 소음, 분진, 진동 등으로 인해 많은 피해를 주었음에도 손해배상 등을 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C 임직원 출근시간에 맞추어 1인 시위를 하고 있던 중 위 C 회장의 출근차량을 발견하고 그 앞으로 가는 것을 위 C 경비원인 피해자 D(40세, 남)이 쫓아가 제지한다는 이유로 “이 새끼야! 니가 뭔데 나를 막아서느냐”고 하면서 피해자의 몸과 얼굴을 격렬하게 밀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손목관절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