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25. 21:10경 인천 부평구 B에 있는 C공원 내에서 벤치에 앉아있던 피해자 D(여, 15세) 등 5명이 바지지퍼가 열려 있다는 이야기를 하자 갑자기 손을 바지 속으로 집어넣어 성기를 꺼낸 뒤 손으로 만지며 “얘가 지금 쉬고 있는 거야”라고 이야기하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