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 6. 00:47경 서울 중랑구 B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과일가게`에 이르러 위 가게에서 일하면서 알게 되었던 자물쇠 비밀번호를 입력해 그 안으로 침입한 후 그곳 현금보관함에 들어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46만 원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피해자가 관리하는 건조물에 침입하여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