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4. 27. 09:05경 수원시 팔달구 B 소재 C 교차로에서 D 쏘나타 승용차를 운전하여 신호대기로 정차 중 조수석 창문을 내린 상태로 E 등 불특정 다수인이 보는 앞에서 바지와 속옷을 허벅지 부분까지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한손으로 성기를 잡고 흔드는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함으로써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