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26. 21:30경 서울 서초구 B 소재 ‘C’ 식당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D(남,52세)과 같이 술을 마시면서 말다툼을 벌이다가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500cc 생맥주잔 1개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