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8. 17:00경 창원시 성산구 C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마트가 운영하는 ‘ 마트 D점’ 1층 생필품 코너에서, 관리요원인 E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시가 68,250원 상당의 한우채끝, 시가 25,344원 상당의 한우 치마살, 시가 6,600원 상당의 만두 1봉지, 시가 1,300원 상당의 사이다 1병, 시가 5,100원 상당의 베네콜 요구르트 1묶음을 자신이 소지하고 있던 가방에 넣어 가져가 절취한 것을 비롯하여 2016. 5. 20.경부터 2016. 11. 8.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의 기재와 같이 총 10회에 걸쳐 시가 합계 221,390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