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4. 01:30경 전남 장성군 C에 있는 피고인의 집 앞길에서 고교동창 모임에서 알게 되어 친구로 지내오던 피해자 D(여, 45세)와 평소 피고인이 거짓말을 자주 한다는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의 뺨과 머리 부위를 손으로 수 회 때리고, 이를 피해 피고인의 집 마당으로 들어간 피해자를 따라가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발로 1회 걷어차고 옆구리와 등 부위를 주먹으로 수 회 때렸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같은 날 19:00경 위와 같은 폭행에 대해 따지기 위해 피고인의 집에 다시 찾아온 피해자의 복부를 주먹으로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8번 늑골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