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3. 08:10경 통영시 B에 있는 C편의점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D(여, 29세)가 피고인에게 쓰레기를 밖에 버리라고 하면서 욕을 한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코 부위를 1회 때리고 머리채를 잡고 카운터에 3회 정도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