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12. 20:30경 경주시 C에 있는 ‘D식당’에서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 E(52세)가 식당 안에 있던 어른들에게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렸다. 피고인은 이로 인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눈꺼풀 및 눈 주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