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54세), 피해자 D(여, 50세)는 사단법인 E의 회원이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11. 4. 20:20경 서울 종로구 F에 있는 G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중 전시회 뒤풀이를 위해 그곳에 찾아 온 피해자 C가 피고인을 보고 “A 반갑다.”고 반말로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의자에 앉아 있던 피해자를 뒤로 밀쳐 바닥에 넘어뜨리고, 의자를 들어 피해자의 등을 향해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전항의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C를 때리는 것을 말리려던 피해자 D의 뺨을 주먹으로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