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21. 12:10경 부산 해운대구 C빌딩 1층에 있는 'D'에서, 피고인이 위 암자에서 함께 일하는 피해자 E(41세)에게 “이야기를 좀 하자”라고 말을 하였음에도 피해자가 이를 거절하자 이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약 120cm, 지름 약 5cm)로 피해자의 온몸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어깨 및 위팔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