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11. 15:30경 대구 달서구 C에 있는 D병원 212호실에서 피해자 E(47세)가 피고인과 다른 사람의 사이를 이간질 시킨다고 생각하여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 머리, 옆구리 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늑골 다발성 골절, 안면부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