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15. 13:45경 안양시 동안구 C건물 3층 헬스장에서, 피고인이 운동기구를 시끄럽게 사용한다는 이유로 피해자 D(40세)과 서로 욕설하면서 다투던 중,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눈썹 부위 창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