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11. 14:40경 피고인이 운전하는 C 그랜저 승용차를 피해자 D(여, 38세)와 함께 타고 가다가 할 말이 있다면서 광주 북구 E 입구 고가도로 밑에서 차량을 정차하여 조수석에 타고 있던 피해자와 이야기를 하던 중, 피해자가 더 이상 대화를 거부하고 차에서 내리려고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가방과 휴대전화를 빼앗고 피해자의 양 손목을 세게 잡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수근(관절)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