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24. 07:50경 서울 광진구 C에 있는 ‘D사우나’ 지하 2층 여자 수면실 입구에서 옷을 모두 탈의한 채 위 수면실 안으로 걸어 들어가 그곳에서 잠을 자기 위해 누워있던 손님인 피해자 E(여, 20세)의 배 위에 올라타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과 허벅지를 만지는 등 공중이 밀집한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