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9. 4. 7. 04:30경 서귀포시 B, 건물 앞 공터에 보관 중이던 피해자 C(35세) 소유의 시가 40만 원 상당의 알루미늄 창, 틀 등을 D 포터Ⅲ 차량 적재함에 피해자 몰래 싣고 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9. 4. 8. 11:00경 제주시 E, 피해자 F(56세)의 주거지에 이르러 재물을 훔칠 생각으로 현관문을 열고 안방까지 들어가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였다.
 3. 피고인은 2019. 4. 16. 11:00경 서귀포시 G, 피해자 H(여, 47세)의 주거지에 이르러 현관문을 열고 안방까지 침입한 후 그 곳 안방 장롱 속에 보관 중이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13만 원 상당의 현금, 합계 5만 원 상당의 태국 바트, 홍콩 달러 및 유로화 몇 장, 시가 70만 원 상당의 18K 목걸이 1개, 시가 70만 원 상당의 14K 목걸이 1개, 시가 10만 원 상당의 18K 귀걸이 2쌍 등 시가 합계 163만 원 상당을 피해자 몰래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4. 피고인은 2019. 4. 16. 12:00경 서귀포시 I, 피해자 J(60세)의 주거지에 이르러 재물을 훔칠 생각으로 현관문을 열고 안방까지 들어가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