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공주시 B에 있는 ‘C식당’을 운영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8. 6. 2. 10:50경부터 같은 날 10:55경 사이에 위 식당 앞에서 평소 친하게 지내는 피해자 D(66세)에게 청소를 부탁하였으나 피해자가 이에 대하여 투덜거리자 화가 나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집게를 내리쳐 피해자의 안면 부분을 1회, 등 부분을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오른쪽 눈가의 찢긴 상처 등 병명 및 치료일수 불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