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B, C은 친구 사이이다. 피고인, B, C은 피해자와는 모르는 사이이다. 피고인, B, C은 공동하여 2013. 09. 14. 01:40경 대구 북구 D에 있는 E주점 앞 노상에서 길을 가고 있던 피해자 F(33세), 피해자 G(32세)와 서로 길을 비키라고 시비가 되어 서로 욕설을 하며 다투다가 B은 피해자 F의 얼굴을 주먹으로 1~2회 때려 넘어뜨리고, 피고인은 피해자 F가 몸을 밀치자, 주먹으로 피해자 F의 얼굴과 몸을 10여회 때려 계단 아래로 굴러 넘어지게 하고, C은 피해자 G를 날라차기하고 주먹으로 1~2회 더 때리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들에게 각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눈꺼풀 및 눈주위의 열린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