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02. 20:50경 부산 사상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같이 술을 마시던 피해자 E(48세)이 피고인의 가정문제를 들먹였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어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