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과 이웃지간으로 평소 주차문제로 말다툼을 자주 하였다. 피고인은 2012. 6. 29. 10:50경 서울 마포구 D 앞 노상에서 평소 주차시비로 인해 피해자가 피고인의 아내에게 이동주차를 요구했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나이쳐 먹고 똑바로 행동하라”고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경추부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