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23. 23:25경 서산시 B에 있는 C 부근 노상에서 피해자 D(50세)와 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중 알 수 없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하다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2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폐쇄성 광대뼈 및 상악골 복합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