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K5 택시를 운전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6. 12. 27. 20:22경 이천시 중리천로 84에 있는 이천종합터미널 출구 앞 도로에 위 택시를 주차시키고 자리를 비웠는데, 그 사이 위 도로를 통행하던 피해자 D(50세)이 운전하는 동부고속버스가 위 택시 때문에 통행을 하지 못하게 되었고, 잠시 후 위 도로로 돌아온 피고인은 위 피해자 D 및 동부고속 직원인 피해자 E(32세)와 말다툼을 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피해자들이 피고인을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관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피고인의 앞을 가로막고 사진을 촬영하자, 이에 화가 난 피고인은 위 K5 택시에 탑승한 후, 피해자들이 위 택시 앞을 가로막고 서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험한 물건인 위 택시를 계속 피해자들 쪽으로 운전하여 가 피해자들을 위협하면서 위 택시 앞부분으로 피해자들의 다리를 들이받았다. 결국,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위 택시 자동차를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각각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