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56세)과 연인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6. 7. 2. 06:34경 서울 강서구 C 지하 1층 소재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지갑을 훔쳐간 것으로 오해하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부엌 서랍에 있던 흉기인 부엌칼(전체길이 약 33cm, 너비 4cm)을 들고 피해자에게 ‘돈을 달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목과 왼쪽 가슴 밑 부분에 칼을 들이밀며 마치 찌를 듯한 태도를 보였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얼굴을 수차례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인 부엌칼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