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4. 9. 09:30경 대구 달서구 송현동을 지나가는 택시 안에서, 피해자 C(21세)가 택시기사에게 재촉한다는 이유로 “꼬마야 조용히 해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오른쪽 뺨을 손바닥으로 2, 3회 때려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같은 날 09:35경 대구 달서구 D에 있는 ‘E’에서, 피해자가 가게에 손님이 밀려있어 다른 곳으로 가자고 말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가슴을 발로 1회 차 폭행하였다.
 3. 피고인은 같은 날 10:00경 대구 달서구 F에 있는 ‘G식당’에서, 피해자가 대답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왼쪽 뺨을 손바닥으로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