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11. 1. 02:30경 부천시 원미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 유흥주점에서, 사실 피해자로부터 주류 등을 제공받더라도 그 대금을 지불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피해자에게 그 대금을 정상적으로 지급할 것 같은 태도를 보이면서 주류 등을 주문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양주 2병 46만 원, 유흥접객원비 9만 원, 룸사용료 3만 원, 노래방비 2만 원 합계 60만 원 상당의 주류 및 서비스를 제공받아 동액 상당의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11. 2. 01:20경 부천시 원미구 E(F, 지하1층)에 있는 피해자 G이 운영하는 ‘H’ 유흥주점에서, 사실 피해자로부터 주류 등을 제공받더라도 그 대금을 지불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피해자에게 그 대금을 정상적으로 지급할 것 같은 태도를 보이면서 주류 등을 주문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맥주 15병 6만 원, 안주류 3만 원, 노래방비 6만 원, 유흥접객원비 7만 5천원 합계 22만 5,000원 상당의 주류 및 서비스를 제공받아 동액 상당의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