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2. 22:50경 서울 마포구 C 소재 D역 버스 정류장에서 E 버스에 탑승하여 위 버스 운전석 옆에 서 있는 피해자 F(여, 26세)를 추행하기로 마음먹고 피해자의 우측 옆에 서서 피고인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닿게 하고 이에 피해자가 자세를 바꾸자 계속해서 피해자를 따라가 피고인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밀착시켰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