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0. 1:00경부터 2:00경 사이에 사천시 B 오피스텔 509호에서 피해자 C(여, 33세), 피고인의 친구인 D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술에 취해 집에 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머리채를 잡고 발로 차는 등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첫번째 늑골 이외 단일 갈비뼈의 골절, 폐쇄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