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0. 15. 10:00경 인천 강화군 B에 있는 경계 문제로 피해자 C(여, 51세)과 다툼이 있는 토지에서 이전에 피고인이 쌓아 놓았던 흙을 가져가려는 중, 이를 항의하는 피해자가 흙 위에서 ‘소유관계를 확인 후 가져가라’고 항의하고 있음에도, 위험한 물건인 트랙터 바가지로 피해자를 흙과 함께 떠서 2m 정도 이동한 후 피해자를 바닥에 내려놓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