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1. 2.경 인천 계양구 B에 있는 피해자 C가 직원으로 있는 ‘D’ 블랙박스 매장에서, 피해자로부터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를 환불해줄 수 없다.”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피고인 소유의 (차량번호 1 생략) 승용차를 운전하여 승용차의 앞 범퍼 부분으로 피해자의 허리 부분을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