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3. 11:05경 대구 달서구 B에 있는 C슈퍼 앞 도로를 D 화물차량을 운전하여 진행하던 중 도로 가에 정차한 피해자 E(60세)의 F 택시로 인해 피고인의 차량이 진행하지 못하자 비켜 달라는 의사의 표시로 경적을 길게 울렸다. 이에 피해자가 차에서 내려 경적을 울린 것을 항의하며 피고인의 차량 앞에 서서 비키지 않자, 피고인은 차량을 운전하여 피해자의 좌측 다리 부분을 충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자동차를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무릎 부분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