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 B에서 근무하는 안전관리자로 피해자 C(여, 34세)의 직장상사이다. 피고인은 2017. 9. 11. 21:00경 서울 성북구 D에 있는 E노래방 7번방 안에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만지다가 피해자가 '밑에는 안 된다'는 취지로 거부함에도 피해자의 바지와 속옷을 벗긴 후 입으로 피해자의 음부 부위를 핥아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