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8. 4. 20. 01:25경 범행 피고인은 2018. 4. 20. 01:25경 서울 종로구 D 앞 노상에서 도로에 서있던 피고인에게 서울혜화경찰서 E계 소속 순경 F으로부터 인도로 올라가라는 말을 들은 것에 화가 나 위 F이 타고 있던 순찰차의 보닛을 내려치려고 하고, 운전석 창문을 주먹으로 3~5회 친 후 오른손 주먹으로 위 F의 좌측 턱을 1회 때리고, 멱살을 잡고 밀치는 등의 폭행을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질서유지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2. 2018. 4. 20. 01:40경 범행 피고인은 2018. 4. 20. 01:40경 서울 종로구에 있는 혜화경찰서 형사과 피의자 조사대기실에서 피고인에 대한 신병인계 서류를 작성하고 있던 위 F에게 “너의 부모님을 죽여버리겠다, 넌 내가 나가면 가만두지 않겠다, 개새끼야 나가서보자!”라며 3시간 동안 폭언과 욕설을 하여 협박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범죄수사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