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1.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횡령죄 등으로 징역 6월을 선고받고 2016. 1. 29. 서울남부교도소에서 가석방되어 같은 해 2. 16. 그 가석방기간이 경과하였다.  피고인은 2016. 4. 24. 00:05경 서울 서초구 C, 3층에 있는 D 사무실에서 미리 준비하여 가지고 있던 철사를 이용하여 시정장치를 해제한 후 문을 열고 들어가, 사무실 내 의자에 놓여 있던 피해자 E의 잠바 안주머니에서 5만원권 지폐 110매가 들어있는 봉투를 꺼내어 가지고 나가던 중, 사설경비업체 직원인 피해자 F(41세)에게 발각되자 체포를 면탈할 목적으로 피해자 F의 얼굴을 약 5회 정도 가격하여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E의 재물을 절취하려다가 체포를 면탈할 목적으로 피해자 F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7조
항: 

법률 내용:
제337조(강도상해, 치상) 강도가 사람을 상해하거나 상해에 이르게 한때에는 무기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