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29. 14:30경 서울 송파구 B에 있는 C공원 내 D 앞에서 피고인이 데리고 온 개가 지나가는 여자에게 달려드는 것을 본 공원 환경미화원인 피해자 E(67세)이 피고인에게 개의 목줄을 잘 잡고 다니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개새끼야, 너가 뭔데 참견이냐”는 등의 욕설을 하면서 손에 들고 있던 지팡이로 피해자의 머리와 옆구리를 때리고, 계속하여 발로 피해자의 가슴과 배, 허벅지 등을 수회 차서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