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21. 17:40경 서울 중랑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58세)이 운영하는 ‘E식당’에서 술에 취해 위 D의 남편인 피해자 F(59세)에게 뚜렷한 이유 없이 시비를 걸어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십 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온 몸을 수회 걷어차고, 이를 말리는 위 D의 얼굴을 주먹으로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F에게 8주 이상의 기간 동안 치료가 필요한 안내렌즈의 외상성 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고, 위 D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