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4. 20:05경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소재 부산신항만 한진해운 맞은편 도로에서 피해자 C(37세)과 사이에 그날 피해자가 트레일러 차량을 피고인에게 인계하면서 주유를 하지 않은 것과 그 문제로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전화를 하여 따진 것에 관하여 피해자가 기사들이 공유하는 단체 카톡방에 반박하는 내용의 글을 올린 것을 이유로 시비가 되었다.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리고, 주변에 있던 돌멩이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얼굴을 가격하려다 이를 막는 피해자의 손을 내리쳤다. 그 과정에서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수부 제5중수골 경부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