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12. 31. 14:00경 부산 중구 이하 불상의 노상판매점에서 불상의 피해자가 판매하기 위해 양말 9켤레를 담아 놓은 봉지 1개를 몰래 들고 가 절취하고,
 2. 피고인은 2016. 12. 31. 18:00경 부산 중구 C주민센터 부근에 있는 피해자 D가 관리하는 노상판매점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소유의 시가 7만 원 상당의 트레이닝 의류 1벌을 몰래 들고 가 절취하고,
 3. 피고인은 2016. 12. 31. 18:05경 위 D의 노상판매점 옆에 있는 피해자 E이 관리하는 노상판매점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소유의 시가 5천 원 상당의 거북이 인형 1개를 들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