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20. 06:55경 충북 청원군 C에 있는 자신의 처가 운영하는 ‘D휴게소’ 앞 도로에서, 피해자 E(51세)이 그곳에 시내버스를 정차하고 있는 문제로 자신의 처와 말다툼을 하는 것을 보고 화가 나, 위 버스 안으로 올라가 운전석에 앉아 있는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주먹과 손으로 2회 때림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