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14. 04:50경 서울 강남구 C 앞 횡단보도 앞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귀가하던 중에, 일행인 D이 피해자 E(여, 29세)의 몸을 아래위로 훑어보면서 히죽히죽 웃어 피해자와 시비가 붙은 것을 보고, 피해자에게 “야, 이년아, 사창가에서 일이나 해라, 창녀!”라고 말하면서 피해자의 어깨를 2회 밀쳤다. 이어서 피고인은, 피해자가 위와 같이 욕설과 폭행을 당한 일로 경찰에 신고를 하자, 피해자의 어깨를 2회 밀친 후 일행과 함께 택시를 타고 가려 하였으나, 피해자가 가지 못하게 가로막자,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좌측 눈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