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4. 02:15경 부천시 오정구 C에서 술에 취하여 피해자 D(27세)이 피고인의 일행인 여자를 보며 성적인 농담을 한다고 오해한 후 위 C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의자를 피해자에게 집어던져 피해자 오른쪽 손목 부위를 맞게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