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시흥시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에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 수리기사로 일하던 사람이다. 1. 2014. 5. 4.자 범행 피고인은 2014. 5. 4. 14:05경 위 D에서 피해자가 없는 틈을 이용하여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 부품인 머플러세트와 쇼바, 삼발이, 클러치 커버, 실린더 세트, 실린더 커버, 배선 케이블 등 360만 원 상당의 피해자 소유의 오토바이 부품을 피해자 몰래 E에게 판매하는 방법으로 이를 절취하였다. 2. 2014. 5. 7.자 범행 피고인은 2014. 5. 7. 20:23경 위 D에서 피해자가 없는 틈을 이용하여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 부품인 시가 120만 원 상당의 피해자 소유의 핸들바 세트를 몰래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