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인천 서구 B 2층 상가건설 현장에서 목수로 일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C(남, 33세), 피해자 D(남, 42세)은 각 안전감시단으로 일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20. 9. 5. 13:43경 위 건설 현장에서 피해자 C와 안전모 턱끈 착용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피해자 C에게 달려들어 피해자 C를 바닥에 넘어지게 하고, 이를 말리는 피해자 D 목을 손으로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을 각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