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4. 05:25경 안산시 단원구 B, 8층에 있는 ‘C 수면실’에서 마침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 D을 발견하고 다가가 피해자가 입고 있던 반바지를 내린 뒤 손으로 피해자의 성기를 잡고 위 아래로 수회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인 목욕탕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