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3. 서울 마포구 독막로 266 태영아파트 202동 앞에서, 피해자 C(66세)가 벤치에 앉아서 동네 주민과 이야기를 하고 있던 중 옆에 앉는 피고인을 보고 깜짝 놀라 ‘왜 그러냐’라고 했다는 이유로, ‘썅년들 눈을 파버린다’라고 욕설하면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피해자의 오른팔을 잡아당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