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은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이이고 같은 병원에 입원 중 서로 안면만 알고 있던 사이였다. 피고인은 2016. 10. 15. 14:00경 영광읍 단주리에 있는 영광종합병원 1층 매점에서 아무런 이유없이 피해자의 오른쪽 다리 무릎 뒷부위를 발로 한차례 세게 차는 등으로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전십자인대의 염좌 및 긴장의 전치 3주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