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5. 23:40경 부천시 원미구 B나이트 내에서 술에 만취하여 통로를 막아서서 남자에게 말을 걸자 웨이터인 피해자 C(42세)이 비키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그의 얼굴을 이마로 받고 손을 입으로 물어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 골절상 등을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