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2. 01:05경 부산 부산진구 C에 있는 주거지인 D아파트 113동 305호에서 술을 마시고 귀가하여 잠을 자고 있던 누나인 E의 방에 들어가 빗자루로 E을 때리던 중 동생인 피해자 F(36세)가 이를 말린다는 이유로 화가 나 부엌에 있던 부엌칼(전체 길이 35cm, 칼날 길이 23cm)을 들고 나와 피해자를 찌르려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피하여 몸을 돌리자 피해자의 오른쪽 어깨 부분을 위 부엌칼로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오른쪽 어깨 부위에 약 3cm 가량의 자상을 가함으로써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