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음식점의 종업원이고, 피해자 D(41세)은 손님이다. 피고인은 2013. 2. 4. 20:10경 서울 마포구 E에 있는 C 음식점에서, 피해자 및 그의 회사 동료들이 음식을 먹고 밖으로 나가는 과정에서 늦게 나간다는 이유로 빨리 나가라면서 집게(화덕을 나르는 집게)로 피해자의 좌측 종아리 부위를 1회 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하지 후근육군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