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17. 17:00경 서울 금천구 C에 있는 D역 부근에 있는 물놀이형 수경시설에서 안전요원으로 일하고 있는 피해자 E(여, 25세, 가명)에게 다가가, “왜 이렇게 다리가 많이 탔어 ”라고 말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쓰다듬고, 계속하여 피해자에게 성적인 이야기를 하며 다시 손으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쓰다듬고, 피해자가 피고인을 피해 자리를 옮기자 다시 피해자에게 다가가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다리를 만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