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6. 01:15경 부산 사상구 D에 있는 E모텔 앞 도로에서, 동생 F(2016. 11. 16. 해군진해기지사 헌병전대 이첩)과 함께 타고 가던 택시가 피해자 G(28세)가 타고 가던 택시 앞으로 갑자기 끼어 든 일로 피해자가 타고 있던 택시가 경적을 울리자, F과 함께 택시에서 하차하여 피해자가 타고 있던 택시로 다가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피고인은 인근 마트에서 사가지고 온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가슴과 어깨를 수회 때리고, F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어깨와 가슴 부위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F과 공모하여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