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15. 02:10경 울산 동구 C 3층에 있는 D음식점 숙소에서, 피해자 E(37세)이 “종업원 일을 그만 두었으니 숙소에서 나가라.”고 말하자 격분하여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그곳 거실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탁자에 내리쳐 깨뜨린 후 피해자를 향하여 이를 휘둘러 피해자로 하여금 치료일수 미상의 오른쪽 손등 및 왼쪽 다리 부분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