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무직으로 피해자 B(여, 52세)의 배우자였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6. 9. 20. 06:45경 경산시 계양로8길 38 초원전원1단지 아파트 앞 노상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여자 문제를 따지며 고함을 친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몸을 밀쳐 그곳 바닥으로 넘어뜨린 다음 왼쪽 뺨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향후 약 4주간의 경과 관찰 후 재생 여부를 판단하는 (좌측) 상세불명의 고막천공’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