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4. 00:20경 강릉시 C에 있는 D여인숙 103호에서 피고인의 잔소리를 들은 피해자 E(42세)이 빈 소주병을 들고 피고인의 머리를 향해 내리치자 이에 대항하여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덮개 열린 상처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