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7. 22:00경 천안시 서북구 C에 있는 D 신발매장 앞에서, 피해자 E(남, 45세)이 자신에게 오토바이를 위험하게 운전한다고 항의하고 112에 신고를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왜 신고를 하냐.”라고 말하면서 뒤에서 피해자의 목을 잡아 피해자를 바닥에 쓰러뜨리고 피해자의 왼쪽 관자놀이 부분을 오른손 주먹으로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 치료가 필요한 안와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