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1. 7. 20:30경 수원시 팔달구 B건물 C호에 있는 주거지 내에서 처인 피해자 D(여, 52세)이 자신과 아들의 사이를 이간질한다는 이유로 집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파이프(길이 약 50cm)로 피해자의 등을 수회 때리고, 위 파이프의 단면 부분으로 피해자의 왼쪽 손목 부분을 1회 내리찍어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왼쪽 손목의 피부가 파이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