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13. 23:55경 부산 동구 C에 있는 ‘D포장마차’에서 피해자 E(44세)와 술을 마시던 중 서로 말다툼하다가 화가 나 그곳 탁자위에 놓인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