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19. 02:00경 경주시 동천동에 있는 ‘동천휴게실’ 앞 사거리에서 일행 B와 피해자 C(22세)이 대화 중인 것을 발견하고 다가가 피해자에게 “안녕하십니까”라고 인사를 하였으나, 피해자가 아무 반응이 없고 B가 “인사하지 마라, 니보다 동생이다.”라고 말하자, 화가 나 “와 진짜 내 없는 동안 경주 완전 개판됐네, 씨발 내가 니하고 몇 살 차이나노 ”라고 욕하자, 피해자가 “그쪽이 뭔데 대화 중에 끼어드시는데요”라고 대꾸하자, 화가 나 “이 좃만한 새끼야 뒤져봐라!”라고 말하며 갑자기 이마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들이받고 양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7회 가량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관자놀이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