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대구 동구에 있는 0000이라는 상호의 식당 종업원이고, 피해자 C(여, 19세)은 위 식당의 아르바이트생이다. 피고인은 2017. 8. 16. 23:00경 대구 동구 D에 있는 E노래방에서, 피해자 및 위 식당의 다른 종업원 2명과 함께 있던 중 그곳에 서 있던 피해자의 옆으로 다가가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허리를 감싸고 입술을 피해자의 목에 가져다 대고, 다시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졌다. 그 이후 피고인은 같은 장소에서 화장실에 다녀온 피해자에게 다가가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허리를 감싸 안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