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3. 12. 14. 21:00경 대구 중구 C에 있는 D 병원 응급실에서 피고인의 어머니인 E이 치료를 받던 중 피해자 F(30세)에게 어머니의 상태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잘 설명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복부를 1회 때리고, 오른 발로 피해자의 왼쪽 정강이 부위를 1회 걷어 차 폭행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F을 폭행하고, “좆 같은 새끼야! 씨발놈아!”라고 큰 소리로 욕설을 하는 등 소란을 피워 약 1시간 동안 피해자 D병원 의사의 환자들에 대한 응급진료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