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5. 22:15경 전남 영광군 B에 있는 C유흥주점 카운터에서 술값을 외상하려 하였으나 이를 보고 있던 위 주점의 종업원인 피해자 D(여, 50세)이 “8만 원 가지고 외상하냐”라며 무시하는 듯이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씨발 년아."라고 욕설을 하며 피해자를 카운터 옆 아가씨 대기실로 밀고 들어가 손바닥으로 뺨을 1회 때리고, 카운터에 있는 머그잔을 던져 피해자의 팔 등을 맞춰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