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0. 04:20경 김해시 B에 있는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던 ‘C’ 1층 계단 앞에서, 피해자 D(23세)의 일행인 E이 술에 취하여 그곳에 있던 위 술집 음식물 쓰레기통을 발로 차고 소리를 질러 시비가 생긴 문제로 피해자와 다투던 중, 욕을 하는 피해자에게 화가 나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밀쳐 양손을 상의주머니에 넣고 있던 피해자로 하여금 뒤로 넘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무릎 내측측부인대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