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27. 02:50경 부산광역시 영도구 B 소재 C주점에서 술을 마시고 나가다가 위 주점 종업원인 피해자 D(47세)으로부터 술값을 지불하고 나가라는 말을 듣자 그 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이마를 향해 던져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개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