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20. 13:00경 서울 관악구 B오피스텔' 203호 피해자 C(41세) 주거지에서 주방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식탁 의자를 집어 던져 의자 다리가 부러지게 하고, 망치를 이용하여 주방에 있던 전자레인지를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와 같이 피해자 소유의 시가 미상의 식탁 의자 및 전자레인지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