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19. 23:15경 서울 관악구 B 앞 노상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피고인과 피고인의 여자친구를 안전하게 집에 동행하여 집 문을 열어 주려고 하던 관악경찰서 C지구대 소속 경위 D과 순경 E에게 갑자기 욕을 하며 경위 D의 배를 1회 차고, 손바닥으로 얼굴을 1회 때리고, 양손으로 가슴을 밀쳐 넘어지게 하는 등 폭행하고, 순경 E의 목 부위를 2회 잡고, 여러 차례 때릴 듯한 행동을 보이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보호조치 등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