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25. 03:13경 춘천시 C에 있는 주차장에서, 피고인의 장인인 피해자 D(49세)이 피고인으로부터 피고인의 처 E(여, 22세)가 폭행당하는 것을 보고 이를 제지하기 위해 다가가자, 미리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회칼(날 길이 14cm, 총 길이 28cm)을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눈꺼풀 및 눈주위 영역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배우자의 직계존속인 피해자에게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