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8. 11. 17. 17:47경 서울 금천구 C건물 3층에 있는 행사장 내에서 피해자 B가 판매를 위하여 행사장에 진열해 둔 시가 2,380,000원(판매가격 890,000원) 상당의 발렌시아 여성용 롱패딩 1벌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피해자 D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8. 11. 18. 11:45경 서울 금천구 E건물 2층에 있는 F 매장에서 피해자 D가 판매를 위하여 매장에 진열해 둔 시가 830,000원 상당의 핸드메이드 코트 1벌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