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8고단1357] 1. 피고인은 2018. 3. 10. 10:50경 서울 도봉구 삼양로 556에 있는 도봉도서관 지하 1층 휴게실에서, 피해자 C이 휴게실 테이블 위에 가방과 휴대전화 등을 두고 자리를 비운 것을 보고 주위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피해자 소유인 시가 105만 원 상당의 휴대전화(아이폰8 ) 1대를 몰래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2018고단1421] 2. 피고인은 2018. 4. 9. 16:10경 서울 강북구 D, 1층 피해자 E이 운영하는 “F”라는 상호의 커피숍 뒤편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에 연결된 선의 피복을 벗겨 그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를 알 수 없는 약 4m 길이의 구리선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2018고단1770] 3. 2018. 2. 28. 절도 피고인은 2018. 2. 28. 06:20경 서울 강북구 G에 있는 ‘H’ 앞길에서, 그 출입구 옆에 놓여 있는 시가 합계 6,000원 상당의 빈 맥주병 20개가 들어있는 플라스틱 상자 1개를 들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4. 2018. 3. 1. 절도 피고인은 2018. 3. 1. 14:58경 제3항 기재 장소에서 시가 합계 5,520원 상당의 빈 맥주병 14개가 들어있는 플라스틱 상자 1개와 시가 합계 6,000원 상당의 빈 맥주병 20개가 들어있는 플라스틱 상자 1개를 들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