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14. 23:00경 서울 성동구 행당동 100-13 앞 노상에서 치킨배달을 주문하고 기다리다 배달 장소를 제대로 찾지 못하는 피해자 B(18세)에게 ‘뒷 건물이라 말했는데 왜 집을 못찾느냐’고 하면서 시비를 건 후 이에 피해자가 ‘술 드셨어요’라고 묻자 ‘어린놈의 새끼가 기어오르냐’, ‘말 똑바로 해’라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차례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복부를 걷어차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이렇게 하여 결국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수 침범이 있는 치관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