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9. 07:40경 안양시 동안구 경수대로508번길 42에 있는 안양교도소 B실에서, 식사 후 거실 청소를 하던 중 피해자 C(40세)이 다른 수용자 앞에서 피고인에게 “빗자루 질을 잘 못한다.”라고 말을 한 것에 화가 나 거실 가운데 누워 있는 피해자의 얼굴을 피고인의 오른손으로 1회 내리치고, 이어서 피해자의 얼굴을 피고인의 오른발로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6cm의 이마 부위 열상 및 우안 외상성 포도막염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