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8. 8. 2. 18:50경 서울 강서구 B에 있는 C산부인과 병원에서, 술에 취하여 대기실을 다니면서 위 병원 직원인 피해자 D(여, 46세)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약 20분간 큰 소리로 소란을 피우고 위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들에게 폭언을 하였다. 피고인은 이와 같이 위력으로 피해자의 환자 접수 업무 등을 방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8. 8. 2. 19:00경 위 C산부인과 병원에서, 제1항과 같은 범행으로 인하여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강서경찰서 E파출소 소속 경찰관 F이 피고인을 제지하자 위 F에게 욕설을 하고 왼손으로 F의 오른쪽 팔목 부위를 1회 때렸다. 피고인은 이와 같이 경찰관 F을 폭행하여 F의 범죄 예방 및 질서 유지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