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3. 25. 02:30경 서울 동대문구 C, 지하 1층에 있는 D주점에서 술값계산 문제로 업주인 피해자 E(여, 61세)과 시비되어 빈 맥주병을 피해자의 주변을 향해 집어던지고,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바닥에 넘어뜨린 다음 발로 피해자의 가슴 부분을 1회 밟아 피해자에게 손바닥이 찢어지는 등의 치료일수 불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동대문경찰서 F지구대 소속 경찰관인 순경 G의 멱살을 손으로 잡아 흔들고, 계속하여 F지구대로 이동하여서도 G에게 '너희들 내가 누군지 아느냐, 두고 봐라 이 개새끼들 내가 이 동네에서 30년 동안 산 토박이인데 너희들을 끝장을 보겠다,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라는 취지로 위협하여 범죄예방 및 진압 등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