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특수상해 피고인은 2015. 9. 16. 22:50경 강원 철원군 C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D’라는 상호의 음식점 앞 노상에서, 피고인의 매형인 E과 말다툼을 하고 있는 피해자 F(43세)을 발견하고 화가 나 위 음식점 내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가스 배관용 쇠파이프를 가지고 나와 피해자의 오른쪽 손목 부분을 1회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아래팔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그곳에 있던 피해자 G(50세)이 평소 피고인의 누나에 대해 욕을 하고 다닌다는 생각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기타 눈 및 안와의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