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하순경 용인시 처인구 C에 있는 피고인이 종업원으로 근무하는 ‘D주점’ 내 주방 안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는 종업원 피해자 E(여, 23세)의 허리를 피고인의 두 손으로 잡고서 “허리가 얇다”라고 말하고, 연이어 피해자 E 옆에서 함께 설거지를 하고 있던 피해자 F(여, 21세)의 허리를 피고인의 두 손으로 잡으면서 “네 허리는 나만하다”라는 취지로 말함으로써 각각 피해자들을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