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특수상해 피고인은 2016. 5. 13. 23:35경 안동시 B 소재 "C식당"에서 피해자 D(여, 55세)이 빌려준 돈을 갚으라며 전화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골프채로 피해자의 이마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열상(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D의 일행인 피해자 E(53세)가 피고인을 만류하며 신고하려고 하자 그의 좌측 가슴을 발로 1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흉부의 늑골 7번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