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6. 23:30경 강원 C 에 있는 'D노래방'에서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E(21세)이 팁을 받지 못하고 기분 나쁘게 쳐다본다고 트집을 잡으며 주방 옆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 2개를 차례로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와 좌측 어깨에 각각 내리치고,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날길이 21cm)을 들고 피해자를 위협하였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카운터에 있던 플라스틱 재떨이를 집어던져 피해자의 코 부분에 맞추고, 오른쪽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왼쪽 부분을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머리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