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45세)과 약 1년 전부터 알고 지내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3. 3. 31. 21:20경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에 있는 “대원칸타빌” 아파트 뒤편 노상에서, 피고인이 위 장소에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피해자의 뺨을 손바닥으로 1회 때려 폭행하고, 이어서 그 인근 분식집에 있다가 위 폭행 현장을 목격한 피해자 C(22세)이 이를 만류하자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피해자 C의 목과 턱 부위를 잡고 흔들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