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31. 01:40경 광주 광산구 B에 있는 ‘C식당’ 앞 노상에서, 노상방뇨를 하던 피해자 D과 시비를 하던 중 피해자의 폭행에 대항하여 왼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휘감으면서 조여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어깨 및 위팔의 타박상, 경추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