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28. 00:00경 인천 남동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48세) 운영의 ‘D주점’에서 동거녀인 피해자가 남자 손님에게 술을 따르는 것을 보고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회칼로 피해자를 찌를 뜻한 태도를 보이면서 위 회칼 칼자루 부분으로 피해자의 왼쪽 쇄골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