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5. 00:00경 강릉시 B에 있는 “C” 대리점 앞길에서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D(23세)이 피고인의 친구 E과 서로 어깨가 부딪혀 시비를 하다가 피해자가 E을 따라다니며 사과를 하라고 계속 요구하는 것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턱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하악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