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31. 21:10경 충북 단양군 B에 있는 지인 C의 집에서 피해자 D(54세)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게 되자 화가 나 그곳 식탁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약 20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