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중국 국적의 조선족이다. 피고인은 2012. 11. 23. 18:00경 안산시 단원구 C 앞 노상에서 미체포된 성명불상자와 피해자 D(47세)이 어깨가 부딪힌 것과 관련하여 시비가 발생하자 위 성명불상자로부터 연락을 받고 E, F과 함께 달려가 각 주먹과 발로 피해자 D 및 그 일행인 피해자 G(46세)의 머리, 얼굴 부위와 가슴 등 상체 부위를 수회 때리고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E, F, 성명불상자와 공동하여 피해자 D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오른쪽 귀 부분 파열상 등을, 피해자 G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골 골절상 등을 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