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61세)는 고향 선후배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8. 5. 3. 17:15경 전남 고흥군 D에 있는 E수퍼에서 피해자와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을 하다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 부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