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전 아파트 입주자 대표이고, 피해자 C은 현 아파트 입주자 대표이며, 둘은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이웃사이이다. 피고인은 2016. 7. 20. 20:00경 안양시 만안구 D아파트 101동 관리사무실에 피해자 C이 엘리베이터 바닥공사 관련하여 자신과 사전 협의 없이 공사를 한다는 이유로 찾아가 따지면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목구멍의 타박상으로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고, 이를 피해자가 뿌리치려고 왼손을 들자 피해자의 왼쪽 엄지손가락을 잡아 비틀어 좌측 제1수지 타박상 등으로 치료기일 21일을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