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29. 23:55경 부산 동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피해자 E(남, 30세)이 피고인에게 “우리 회사 사람도 아니면서 왜 자꾸 회사 일에 간섭을 하느냐”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치고,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머리 부분의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