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6. 17:20 서울 금천구 B건물, C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피해자 D(31세)과 종교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오른쪽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2회 때리고 피해자가 항의하자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코 부위를 1회 때린 후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려고 하자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빼앗은 뒤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보온병(전체길이 약 20cm , 지름 약 5cm )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얼굴 부위를 약 10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