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17. 04:54경 부산 사상구 C에 있는 D편의점에서,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E(19세)이 혼자 있는 것을 발견하고 금품을 강취할 것을 마음먹고 편의점에 침입하여 미리 소지하고 있던 흉기인 과도(칼날길이 약 10cm )를 들고 피해자를 향해 마치 찌를 듯이 겨누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협박하여 피해자의 반항을 억압한 후 계산대에 있던 현금 약 30만 원 및 피해자 소유인 시가 약 80만 원 상당의 엘지 휴대전화기 1대를 들고 가 강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4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흉기를 휴대하거나 2인 이상이 합동하여 전조의 죄를 범한 자도 전항의 형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