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5. 22:10경 경산시 C 앞 도로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산경찰서 D파출소 경위 E, 경사 F가 피고인의 요구대로 해주지 않고 피고인에게 귀가요청을 하였다는 이유로 불만을 품고, 폭 2.84m의 진입도로에 트랙터를 세워두고 가버려 차량의 교통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85조
항: 

법률 내용:
제185조(일반교통방해) 육로, 수로 또는 교량을 손괴 또는 불통하게 하거나 기타 방법으로 교통을 방해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