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대리운전기사로서 2013. 6. 4. 22:20경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36-11 앞 노상에서 C의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피해자 D(여, 54세)가 운행하던 승용차와 차량 진입 문제로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팔꿈치로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때려 피해자로 하여금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늑골 다발성골절(제2, 3 늑연골 연접부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