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재건축 추진위원장 직무대행이고, 피해자 D(69세)은 같은 위원회 총무이며 목사이다. 피고인은 2012. 6. 18. 09:30경 서울 서대문구 E건물 'C 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위원회' 사무실내에서, 피해자에게 “목사면 목사답게 행동해야지”라고 말하였다가, 피해자가 “너는 술이나 처먹지 마라”라고 말하자 이에 화가 나 커피 잔 안에 있던 커피를 피해자의 얼굴에 뿌리는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