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1. 00:50경 경북 영천시 C에 있는 D에서 피해자 E(45세)이 술에 취해 피고인의 일행인 F와 시비가 붙자, 피해자 E과 D 앞으로 나간 후 주먹으로 피해자 E의 얼굴을 때려 바닥에 넘어뜨리고, 넘어진 피해자 E의 얼굴과 온몸을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마침 D 앞으로 나온 피해자 E의 일행인 피해자 G(48세)을 잡아 넘어뜨려 허리를 다치게 하였다. F는 이에 합세하여 피해자 G의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G을 향해 신발을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F와 공동하여 피해자 E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늑골골절 등의 상해를, 피해자 G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