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김해시 C건물 1층에 있는 피해자 D가 운영하는 E식당에서 배달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음식배달 및 대금 수금업무에 종사하였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7. 26. 20:00경 위 음식점에서, 배달업무를 하면서 손님들로부터 받은 피해자 소유의 음식값 60만 원을 업무상 보관하다가 그 무렵 불상지로 도주하여 식비 등으로 임의 소비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