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19. 04:30경 C와 함께 서울 용산구 D에 있는 E 커피숍 안에 이르러, 피고인은 피해자 F이 화장실에 가면서 맡긴 핸드백 안에 들어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110만 원 상당의 스마트폰 1대를 꺼내어 C에게 건네주고, 위 C는 이를 받아 자신의 자켓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C와 공동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