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22. 04:55경 서울 관악구 B 앞 노상에서, 피고인의 친구인 C가 D을 폭행한 혐의로 서울 관악경찰서 소속 E 경위 등에 의해 현행범 체포되어 112순찰차 뒷좌석에 탑승하는 것을 보자 화가 나, 위 순찰차가 있는 쪽으로 뛰어가 순찰차 운전석 뒷유리를 주먹으로 1회 가격하면서 운전석 유리를 붙잡고 "야 씨발놈들아 내 친구가 탔잖아, 문열어"라면서 욕설을 하고 이에 위 E이 피고인에게 현행범인을 체포하여 연행 중이니 귀가하라고 경고를 하였음에도 피고인은 E에게 "이 씨발놈들아, 왜, 어쩔건대"라고 욕설을 하면서 순찰차 유리창을 흔들고 발로 위 순찰차를 차는 등 경찰관의 범죄단속에 관한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