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2. 05:00경 목포시 C에 있는 ‘D’ 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다른 테이블에 앉아있던 피해자 E(36세)으로부터 조용히 술을 마시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