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10. 16. 08:30경 서울 성북구 C에 있는 ‘D’ 버스정류장에서 피해자 E(여, 18세)가 교복 치마를 입고 F 버스에 승차하는 것을 발견하고 뒤따라 버스에 승차하여 피해자 뒤에 서서 몸을 밀착시킨 다음 교복 치마 아래로 손을 넣어 피해자의 허벅지와 엉덩이를 만져 대중교통수단인 버스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같은 달 23. 08:30경 같은 버스정류장에서 이전 추행했던 피해자가 F 버스에 승차하는 것을 발견하고 다시 추행할 목적으로 뒤따라 버스에 승차하여 피해자 뒤에 서서 몸을 밀착시킨 다음 교복 치마 아래로 손을 넣어 피해자의 허벅지와 엉덩이를 만져 대중교통수단인 버스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