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29. 23:10경 수원시 팔달구 C에 있는 D편의점 앞길에서 피해자 E(여, 65세)가 영업 중인 포장마차 손님들에게 술을 얻어 마시려 하면서 귀찮게 하자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저리 가세요"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등산용 지팡이(총 길이 70cm)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머리부위 피부가 찢어지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