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6. 00:05경 서울 광진구 C 앞 이면도로에서 피고인의 처 D가 E 일행이 서로 말다툼을 벌이는 것으로 보고 지나가는 말로 “나이 먹고 왜 이렇게 싸우고 떠들어”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E이 D를 때리자 격분한 나머지 주먹으로 E의 일행인 피해자 F(45세)의 코 부위를 세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