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아파트 23동 경비원으로 근무하던 자이다. 피고인은 2011. 10. 10. 08:15경 서울 강남구 B아파트 25동 지하 1층에서 자신이 맡고 있는 23동에 그날 오전 중 이삿짐 차량이 진입을 하는데 진입로 확보를 위해 25동 경비를 맡고 있는 피해자 C(57세)에게 해당 아파트 동 주민의 진입로에 주차된 차량 이동을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른 아침이라는 이유로 주민들에게 연락을 하지 않아 그 문제로 서로 말다툼하던 중 피해자가 “야 개새끼야! 왜 전화상으로 욕하냐.”며 화를 내자 갑자기 피해자의 얼굴 왼쪽을 주먹으로 1회 때려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