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8. 29. 20:30경 주거지인 충남 부여군 B아파트 C호 거실에서, 아내인 피해자 D(여, 69세)과 이야기하다가 화가 나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선풍기, 냄비 및 소주병을 피해자의 머리와 손목 쪽으로 집어 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