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3. 8. 20:31경 익산시 B아파트 C동 앞 노상에 앉아서 술을 마시던 중 그 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D(75세, 여)으로부터 “왜 여기서 술을 마시냐.”는 말을 들어 화가 난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1회 밀쳐 피해자를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두개 내 상처가 없는 진탕’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