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7. 11. 17. 05:00경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피해자 B(여, 68세)이 운영하는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로부터 시간이 늦었으니 들어가 달라는 말을 듣자 이에 화가 나 “이런 씨발년. 개같은년”이라고 욕설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움켜잡아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경찰에 신고하려는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강하게 움켜잡아 불상의 수리비가 들도록 피해자 소유의 휴대전화의 액정을 파손하고 틈새가 벌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