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1. 01:50경 광양시 B아파트 C호 피고인의 집 앞 복도에서, 피고인의 집 현관문이 열리지 않아 10여 분간 현관문을 두드리는 등 소음을 일으켰고, 이에 옆집에 사는 피해자 D(19세)이 복도로 나와 피고인에게 조용히 하라고 했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어린 놈이 문신으로 허세잡느냐  나가서 한판 붙자!”라는 등 고함을 치면서 피해자의 뒷목을 잡고 끌고 나가려 하였고, 피고인과 함께 1층으로 따라 내려온 피해자와 다투던 중 피해자의 코 부위를 피고인의 머리로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