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6. 8. 8.자 범행 피고인은 일정한 직업이 없는 자이며 피해자 C(54세)과는 동거를 한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6. 8. 8. 04:36경 경남 고성군 D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술에 취해 잠을 자고 있어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 그곳 안방 침대 맡에 벗어 둔 피해자 소유 시가 3,674,870원 상당 순금목걸이 10돈 2개, 시가 1,841,930원 상당 남자반지 18K 14돈 1개, 시가 2,908,200원 상당 팔찌 18K 22.2돈 1개 등 도합 8,425,000원 상당을 들고 나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2. 2016. 8. 23.자 범행 피고인은 2016. 8. 23. 19:00경 부산시 사상구 사상로250번길 3 피해자 농협 사상지점에서, 위 C과 동거생활하면서 소지하고 있던 그의 소유 농협통장(E)을 헤어진 뒤에도 이를 돌려주지 않고 보관하고 있었다. 피고인은 이를 기화로, 위 지점에 설치되어 있는 현금자동인출기(0925-042-3401)에 위 통장을 넣고 권한 없이 기히 알고 있던 비밀번호와 인출금액을 100만원으로 입력하고 그 금액을 인출하여 피해자 소유의 100만원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