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6. 18. 07:15경 울산 남구 B 앞길에서 C의 등 부분을 때리고 도망을 가 이를 본 위 C의 아버지 이 사건 공소장에는 ‘아들’로 기재되어 있으나, 이는 ‘아버지’의 오기로 보이고 이를 직권으로 정정한다고 하더라도 피고인의 방어권 보장에 지장이 있다고 보이지 않으므로 이를 직권으로 정정한다. D이 피해자 E(남, 20세)에게 피고인을 붙잡아 달라고 부탁을 하여 피고인을 뒤쫓아 온 피해자로부터 붙잡히게 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눈 부분을 때려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눈꺼풀 부분의 열상을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와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피해자 F(남, 21세)의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였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위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밀치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