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D연합회 회장인 사람이고, 피해자 E(53세)는 위 연합회 소속 F조합 이사장인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6. 5. 13:45경 서울 서초구 G빌딩 501호 위 연합회 회장실에서 피해자가 인사를 하지 않고 기분 나쁜 소리를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사각형 화장지 박스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가 쓰고 있던 안경이 바닥에 떨어져 부서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관자놀이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고, 시가 25만 원 상당의 안경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