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12. 23:50경 광주 서구 C아파트, 106동 418호 자신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 D(62세)에게 “이제 술을 그만 마시고 집으로 가라.”라고 말하였으나 피해자가 이에 응하지 않자, 그곳 방바닥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치고 계속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눈 부위를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발등을 1회 밟아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