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2. 12. 5. 04:00경 창원시 성산구 B에 있는 ‘C’ 노래주점 내 불상의 호실에서 피고인이 화장실에 다녀온 사이 벗어 놓았던 상의 주머니에 들어있던 현금이 없어진 것에 대하여 함께 노래방에 갔던 피해자 D(여, 25세)와 E가 가지고 간 것으로 의심하던 중 E가 “야! 우리가 돈 가져갔냐!”라고 따지자 화난다는 이유로 손으로 옆에 있던 피해자의 머리채를 수회 잡고 흔들어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2012. 12. 5. 04:05경 창원시 성산구 B에 있는 ‘C’ 노래주점 앞길에서 피고인이 제1항과 같이 D의 머리채를 잡고 흔드는 것을 본 피해자 E(여, 25세)가 따라 나와 “내 친구한테 왜 그러냐”라고 따진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흔들어 바닥에 넘어뜨리기를 5회 가량 반복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우수 중지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