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14. 02:50경 순천시 B 펜션에서, 피해자 C(26세)이 자신의 말을 자주 끊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데에 불쾌감을 느끼고 있던 중, 피해자가 ‘D(피고인의 처) 누나는 참 끼가 많아요.’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펜션 밖으로 나가던 중 뒤따라 나온 피해자의 뺨을 손바닥으로 1회 때리고, 계속하여 위 펜션의 거실로 들어간 후 주먹으로 피해자의 좌측 눈 부위를 1회 때리고 발을 걸어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42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안 안와하벽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