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1. 2014. 3. 31. 17:30경 남양주시 퇴계원면 퇴계원로 59번길 앞 도로에서 길을 가던 ‘B 교회’ 소속인 피해자 C, D, E, F에게 다가와 다수의 통행인들이 있는 가운데 피해자들을 상대로 “벌금 25만 원을 냈으니 너네는 오늘 나한테 심판을 받아야 해, 내가 이렇게 그냥 끝낼 수 없지, B 교회 너네는 내 밥이다, 잡아먹어야 해, 사이비 영혼이 불쌍한 줄 알아, 너희는 심판 받아야 한다, 예수 생명 내 생명”이라며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들을 모욕하고, 2. 같은 해 4. 6. 13:17경 남양주시 G 소재 ‘H’ 분식점 앞 도로에서 남편인 I 및 다수의 통행인들이 있는 가운데 피해자 J을 상대로 “B 교회사람, 너는 마귀의 자식, 내가 끝까지 멸망 시킬거야”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