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이라는 운수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C(39세)는 위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10. 2. 18:30경 피해자가 술에 취해 피고인이 회사 사람들을 힘들게 한다고 따지고, 다른 회사 직원과 통화를 하면서 피고인에 대해 험담을 하는 것을 우연히 듣게 되자 화가 나서 피해자에게 D공원으로 나오라고 하였다. 피고인은 2017. 10. 2. 19:50경 경북 칠곡군 E에 있는 D공원에서 피해자에게 “씨발놈아 개새끼야 뒤질래”라고 욕설을 하며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2회 밀치고, 미리 준비한 위험한 물건인 골프채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분을 1회 때리고, 피해자의 팔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