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0. 28. 13:40경 인천 남동구 C 공사 현장에서, 이전에 피해자 B(남, 54세)과 자신의 여자친구 사이에 주차 문제로 시비가 있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재질의 야구방망이를 들고 수 회 벽을 치면서 피해자에게 “너 죽어보겠느냐”고 말하고, 계속해서 피해자의 몸을 밀쳐 넘어뜨린 다음 위 야구방망이로 피해자의 어깨와 가슴 부위를 짓눌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염좌 등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