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중랑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중국음식점인 ‘E’에서 배달원으로 근무하며 음식 배달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하던 자이다. 피고인은 2014. 11. 22.경 위 E에서 배달을 간 후 배달 대금으로 수금한 169,000원과 시가 60만 원 상당의 피해자 소유의 F CA110 오토바이를 가지고 나가 돌아오지 아니하는 방법으로 피해자의 재물을 업무상 횡령한 것을 비롯하여 2014. 11. 8.경부터 2014. 12. 20.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6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6,075,500원 상당의 피해자들의 재물을 업무상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