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11. 01:30경 인천 부평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피해자 E(22세), 피해자 F(21세), G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F에게 “저 새끼는 한살 어리다면서 왜 반말을 지껄이는 거냐”고 욕설을 하였고, 이에 피해자 E이 피고인에게 “불편하면 네가 먼저 집에 가라”고 하자 화가 나, 왼손으로 피해자 E의 오른쪽 뺨을 2회 때리고, 그 후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깨어 들고 휘두르다가 피해자 F의 배를 향해 1회 찌르고, 자리를 피해 복도로 나간 피해자 F을 뒤따라나가 주먹으로 피해자 F의 배를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E을 폭행하고,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 F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