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28. 11:40경 광주 남구 C건물 공사 현장에서 일용직으로 근무하던 중 현장 팀장인 피해자 B(43세)로부터 “인상을 좀 피고 말투를 좋게 하시오.”라는 말을 듣자 이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0회 가량 때리고,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 등을 안전화를 신은 발로 5회 가량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