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가명)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20. 7. 15. 01:15경 고양시 일산동구 C아파트 지하 1층 소재 ‘  사우나’에서, 무단으로 여탕 안으로 들어가 여자 탈의실 평상에 누워있던 피해자 B(여, 69세, 가명)을 발견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종아리 부위를 위, 아래로 2차례 쓰다듬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2. 피해자 D(가명)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같은 날 01:34경 위 ‘  사우나’의 여탕 밖 공용실 내 토굴에서, 토굴 안에 누워있는 피해자 D(여, 48세, 가명)을 약간 떨어진 곳에서 계속 쳐다보다 토굴 앞까지 다가가 쪼그려 앉은 후 피해자의 양쪽 발 부위를 쓰다듬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