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7. 11:52경 서울 중구 봉래동2가 122 지하철1호선 14번 개찰구에서 피해자 B(72세)이 개찰구를 막아섰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오른팔 옷자락을 잡아 당겨 피해자로 하여금 넘어지게 하였다. 결국 피고인은 위와 같은 폭행으로 인하여 넘어진 피해자로 하여금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원위 요골 골절 등에 이르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2조
항: 

법률 내용:
제262조(폭행치사상) 제260조와 제261조의 죄를 지어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제257조부터 제259조까지의 예에 따른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