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8. 08:00경 경남 하동군 C에 있는 D 문중 제실 앞 농로에서 피해자 E이 포크레인으로 피해자와 피고인이 각 소유한 토지(논) 중앙지점에서 임의로 농로공사를 진행하였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앞뒤로 잡고 바닥에 넘어뜨린 후 약 5분 동안 피해자의 목을 졸라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부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