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11. 22:05경 대구 달서구 C에 있는 피고인이 거주하는 주택의 2층 계단으로 올라가는 중간에서, 집주인이 문을 열어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 바닥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길이 10cm, 넓이 5~7cm)로 집주인의 딸인 피해자 D(여, 36세)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열린두개내상처가 있는 뇌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