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5. 21:50경 김포시 C에 있는 D마트 앞 노상에서 피해자 E(27세)이 피고인이 차용금을 늦게 변제하였다는 이유로 F 스타렉스 승합차의 운전석에 앉아있던 피고인의 멱살을 잡자, 피해자를 위험한 물건인 위 승합차의 운전석 문에 매단 채 약 10m 주행하여 땅에 넘어 지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 견관절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