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3. 19:30경 서울 강남구 C 지하 1층에 있는 ‘D’ 일식집에서 피해자 E(43세)으로부터 해고를 당하고 급여를 계산하는 과정에서 시비가 붙어 주방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회칼(칼날길이 25cm, 총길이 40cm)을 들고 나와 “야 이 씹새끼야, 죽여버린다.”라고 말하면서 피해자를 향해 찌를 듯한 태도로 다가가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