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25. 22:30경 서울 동작구 C 피고인의 모(母)의 주거지에서, 이웃인 피해자 D(78세)과 그의 아내인 피해자 E(여, 71세)와 사소한 이유로 욕설을 주고 받으며 말다툼하던 중, 피고인이 늙은이에게 심한 욕설을 한다며 피해자들이 피고인의 모에게 항의하자, 피고인은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죽여버린다”고 욕설하고, 양손으로 피해자 E의 몸을 밀쳐 바닥에 넘어뜨리고, 피해자 D의 멱살을 양손으로 잡아 흔들고 바닥에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E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타박상(우측견관절부위) 등의 상해를, 피해자 D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다발성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