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12. 21:55경 여주시 B, 104호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 C(45세)과 며칠 전 다툰 사실을 두고 다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내가 건달이다”, “나한테 한방이면 간다”, “너를 죽이려고 했다”는 말을 듣고 순간 격분하여 옆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과도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왼팔 상박 부분을 1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왼팔 상박 자창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