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20 21:30경 경주시 C에 있는 D 주점 안에서 피해자 E(52세)에게 소개받은 한옥 공사의 기초 작업에 대하여 서로 시비하며 다툼이 있던 중 "개새끼야! 니가 오야지 다 해먹어라"고 말하며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컵을 오른손에 들고 피해자의 왼쪽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쳤다. 이로 인하여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눈꺼풀 및 눈 주위 영역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