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41세)과 고등학교 동창으로, 2019. 2.경부터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함께 거주하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20. 5. 28. 00:30경부터 00:50경까지 사이에 광명시 C 아파트 △△동 ◇◇호에 있는 피해자의 집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에게 “똑바로 살아라”라고 말하면서 위험한 물건인 식칼(날 길이 16.5cm, 손잡이 길이 11cm, 총 길이 27.5cm)을 들고 피해자의 배와 왼팔, 등 부위를 10여 회 베어 피해자의 배 부위에 깊이 0.23cm, 길이 12cm의 절상, 팔과 등 부위 10여 군데에 찰과상 등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