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23. 14:12경 경기시흥경찰서 수사과 경제2팀 사무실에서 성매매방조 혐의로 조사를 받으면서, B의 부탁을 받고 피고인이 C의 성매매를 도운 사실이 없음에도 C와 함께 성매매를 하러 월곶에 간 사람은 자신이라고 대답하는 등 허위 진술을 하여 범인을 도피하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51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51조(범인은닉과 친족간의 특례) ①벌금 이상의 형에 해당하는 죄를 범한 자를 은닉 또는 도피하게 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