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13. 11:17경 서울 영등포구 B건물 지하2층 관리사무소에서, 관리비 미납으로 인해 관리사무소장인 피해자 C(남, 50세)이 피고인이 임차해 있는 1104호의 전기를 끊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온몸을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 염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