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동생인 C과 함께 대형 마트에서 장남감과 분유를 훔쳐 보육시설에 맡겨놓은 2세 된 아들에게 가져다주기로 마음먹었다. 1. 피고인은 C과 합동하여, 2013. 2. 15. 16:00경 서울 강서구 등촌동 639-11에 있는 피해자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C은 주변에서 망을 보고, 피고인은 진열대에 있던 프리산양 분유 5통 등 시가 합계 1,353,200원 상당의 물품을 미리 준비한 가방 안에 넣어 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C과 합동하여, 2013. 2. 15. 17:00경 서울 강서구 가양동 18-24에 있는 피해자 홈플러스 가양점에서, C은 주변에서 망을 보고, 피고인은 진열대에 있던 프리산양 분유 1통 등 시가 합계 514,370원 상당의 물품을 미리 준비한 가방 안에 넣어 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