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중국 국적자로서 2018. 10. 5. 18:25경 서울 구로구 B에 있는 ‘C’이라는 상호의 중국음식점에서에서 술에 취하여 D으로부터 폭행을 당하다가 업주 E이 위 D을 만류한 사이에, D의 동료인 피해자 F(48세)이 피고인의 상태를 보러 다가오자 주위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위 피해자의 머리에 내려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 부위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