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1.부터 2014. 12.말경까지 주류도매업체인 피해자 유한회사 B에서 영업사원으로 근무하면서 주류 배달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3. 4. 1.부터 2014. 4. 30.까지 김해시 C에 있는 D 음식점에서 주류대금 3,000,000원을 수금하여 피해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자녀 대학등록금 등에 임의로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4. 12. 16.까지 같은 방법으로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43회에 걸쳐 합계 43,179,120원을 임의로 사용하여 피해 회사의 금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