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32세)의 직장동료인 D의 남자 친구이다. 피고인은 2016. 7. 31. 07:07경 화성시 E에 있는 F 옆 노상에서, 피해자가 위 D과 친하게 지낸다는 이유로 피고인의 차량에 싣고 다니던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는 위험한 물건인 삼단봉 피고인이 경비업체 근무할 때 사용하던 물품임. 으로 피해자의 팔을 1회, 머리를 2회 내리치고, 계속하여 주먹으로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