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15. 14:40경 밀양시 C시장에 있는 식당에서, 피해자 D와 같이 술을 마시던 중, 빨리 노래방에 가자는 피고인의 말을 피해자가 더 술을 마시고 가자면서 거절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 재질의 사이다병을 손에 쥐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필요 치료일수 미상의 약 5cm 정도의 머리 두피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