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0. 31. 22:50경 피해자 C(44세)가 운영하는 충남 서산시 D에 있는 E고시텔 311호 안에서 술을 마시고 벽을 발로 차는 등 행패를 부리다가 피해자로부터 “조용히 하라”는 말을 듣게 되자 격분하여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위 311호실 안으로 끌고 들어갔다. 이에 피해자가 저항하며 함께 멱살을 잡자 피고인은 피해자의 왼쪽 검지를 자신의 오른손으로 잡아 비틀어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손가락 중간마디뼈의 골절, 손가락 끝마디뼈의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