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남, 28세)은 화성시 D에 있는 E에서 함께 근무한 직장 동료이다. 1. 2015. 10. 19.경 범행 피고인은 2015. 10. 19. 07:00경 위 회사의 기숙사에 있는 피해자의 방에 들어가,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의 이불을 들어내고 피해자의 엉덩이에 피고인의 성기를 비벼 강제로 추행하였다. 2. 2015. 11. 9. ~ 2015. 11. 12.경 범행 피고인은 2015. 11. 9. 10:00경 위 회사의 흡연장에서, 의자에 앉아있는 피해자에게 다가가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손으로 움켜잡고 피해자의 얼굴을 끌어당겨 피고인의 성기에 밀착시킨 후 피해자의 머리를 앞뒤로 흔드는 등 그 무렵부터 2015. 11. 12.경까지 사이에 위 회사의 흡연장에서 같은 방법으로 매일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3. 2016. 1. 19.경 범행 피고인은 2016. 1. 19. 11:00경 위 회사의 작업장에서, 피해자가 상체를 앞으로 굽힌 자세로 작업하는 모습을 보고 피해자의 뒤로 다가가 피해자를 안아서 들어 올려 피고인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밀착시킨 다음 피해자의 몸을 들었다 놨다 하는 방법으로 강제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