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B, C은 대구 서구 D에 있는 ‘E부동산’ 직원들이고, F는 G에 있는 ‘H’ 회사원이다. 피고인은 B, C과 함께 2013. 11. 25. 22:30경 대구 서구 I에 있는 J주점 옆 골목에서 술값문제로 업주와 이야기를 하던 중 피해자 F가 “그깟 술값 계산하면 되지”라고 말하며 시비를 걸자 피해자에게 한꺼번에 달려들어 피해자를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차,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갈비뼈의 다발성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과 B, C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