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23. 15:40경 인천 서구 C아파트 앞에 있는 인천 경전철 D 공사현장에서 피해자 E(29세)가 피고인을 ‘소장님’이 아닌 ‘반장님’이라고 부르고 피고인 소관 작업에 참견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를 밀어 넘어뜨리고 그곳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1m, 지름 5cm)를 집어 들고 피해자를 향해 내리쳐 피해자의 왼쪽 팔 부위에 맞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전완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