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4. 22:05경 부천시 B, 2층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강아지를 괴롭히는 손자 엉덩이를 한 대 때린 것에 대해 딸인 피해자 C(여, 22세)이 “아이를 왜 때리냐”며 소리를 지르자 피해자에게 “이 미친년이 어디다 대고 그렇게 소리를 지르냐”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3대 때리고, 발로 뒤통수를 2대 차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