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8.경부터 2010. 3. 30.경까지 서울 관악구 B에 있는 C 5층 ‘D’ 매장에서 매니저로 일하면서 피해자 주식회사 E으로부터 판매를 위탁받은 의류의 판매 및 수금업무에 종사하던 자이다. 피고인은 2009. 8.경부터 2010. 3. 30.경까지 위 매장 내에서, 불상의 손님들에게 골프의류 총 321벌을 판매하고 그 대금 합계 59,889,200원을 현금으로 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위 기간 동안 개인 채무 및 생활비 명목으로 임의로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