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1. 02:45경 부천시 소사구 C에 있는 ‘D제과점’ 옆 골목길에서 쪼그려 앉아 가방을 어깨에 메고 전화통화를 하고 있는 피해자 E(여, 44세)을 발견하고 재물을 강취할 것을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전화통화를 하고 있는 피해자를 지나치는 척하다가 갑자기 그녀의 뒤에서 목 부위를 약 1분간 양손으로 졸라 반항하지 못하게 하고, 피해자의 오른쪽 어깨에 메고 있던 18만 원 상당의 휠라 점퍼, 10만 원 상당의 검정색 바지, 우산, 휴대폰 충전기, 화장품, 지갑 등이 들어 있는 4만 원 상당의 아디다스 검정색 가방을 빼앗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반항을 억압하여 피해자 소유인 시가 합계 32만 원 상당의 재물을 강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3조
항: 

법률 내용:
제333조(강도) 폭행 또는 협박으로 타인의 재물을 강취하거나 기타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거나 제삼자로 하여금 이를 취득하게 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