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은 친남매 사이로 10여년 전부터 서로 사이가 좋지 않았다. 최근 어머니의 건강 등의 문제로 서로 감정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2012. 9. 11. 오전 피고인과 피해자 사이에 전화통화를 하며 서로 욕설을 주고받다 화가 난 피해자가 경남 진주에서 피고인의 주거지로 찾아왔다. 2012. 9. 11. 21:10경 남양주시 D아파트 103동 403호 현관에서 C이 전화로 욕설을 한 사실에 대해 화가 난 피고인이 피해자의 왼쪽 뺨을 손바닥으로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