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1.부터 2013. 4. 25.까지 울산시 선적 가스운반선 C의 2등 항해사로 승선하였다. 피고인은 2013. 4. 6. 09:00경 울산시 남구에 있는 울산항 M-4 묘박지에 정박 중인 위 C의 조타실에서, 선장인 피해자 D가 오후에 출항 예정임에도 항해기기 담당자인 피고인이 항해기기를 계속 켜놓았다는 이유로 피고인을 나무라자 순간적으로 화가 나 발로 피해자의 배를 1회 차고,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배 위에 올라 타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수회 조르고, 손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배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늑골의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