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31. 02:30경 태백시 C에 있는 ‘D’ 건물 앞 노상에서 친구인 E와 함께 지인을 기다리던 중, 그 앞을 지나가던 피해자 F(20세)과 시비가 붙어 E가 피해자의 발을 걸어 바닥에 넘어뜨리고, 피고인은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피해자의 몸을 발로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E와 공동으로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