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3. 01:20경 서귀포시 C에 있는 피해자 D(51세)의 집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다가 말다툼하던 중 피해자의 집 건너편 공사장에서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120cm, 직경 4.5cm)를 가져와 피해자의 얼굴을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수침범이 있는 치관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