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5. 12. 9. 16:40경 서울 성동구 C에 있는 D과 A이 일하는 ‘E’ 공장에서 F이 행패를 부릴 때 F의 처인 피해자 G(53세, 여)이 휴대폰으로 사무실내에 있는 제품들을 촬영하자, 피해자의 휴대폰을 빼앗아 바닥에 집어던져 휴대폰의 액정이 깨지게 하는 등 시가 약 70만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위와 같이 피해자의 휴대폰을 빼앗아 던지면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끌고 바닥에 넘어뜨리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어깨 관절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