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존속상해 피고인은 2013. 4. 8. 05:00경 청주시 흥덕구 B아파트 204동 901호에 있는 약 1년간 별거 중인 부인 C(여, 43세)의 주거지에서, 피고인의 C에 대한 폭행을 말리기 위해 피해자 D가 피고인의 팔 부분을 잡자 이를 뿌리치는 방법으로 밀어 피해자 D를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근육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2013. 5. 29. 04:3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피해자 C에게 “다른 남자가 생긴 것 아니냐”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발로 배 부분을 걷어차고, 주먹으로 왼쪽 눈 부분을 때려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안와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