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3. 28. 23:39경 광주 동구 C에 있는 D편의점 내에서 물건을 절취하기로 마음먹고 그곳에 진열된 피해자 E 소유의 시가 30,000원 상당의 알사탕, 오징어구이 등 군것질거리를 자신의 옷에 집어넣어 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3. 29. 12:40경(공소사실상의 ‘00:40경’은 ‘12:40경’의 잘못된 기재로 보인다)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 소유의 25,000원 상당의 군것질거리를 자신의 옷에 집어넣어 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5. 3. 30. 23:05경 제1항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 소유의 60,000원 상당의 군것질거리를 자신의 옷에 집어넣어 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라. 피고인은 2015. 3. 31. 23:10경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 소유의 50,000원 상당의 군것질거리를 자신의 옷에 집어넣어 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