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B는 2016. 11. 1.경부터 인천 남동구 C 오피스텔 511호, 609호, 711호, 814호 등 총 4개 방실을 성매매 장소로 임차하고 실장으로 피고인을 고용하고 성매매 여성인 태국 국적의     등 3명을 고용한 후 인터넷 성매매사이트 ‘D’ 등에 ‘E’라는 상호로 광고를 게재하여 이를 보고 연락한 불특정 다수의 성매수남에게 성매매를 알선하여 왔다. 피고인, B는 공모하여 2017. 5. 8. 20:04경 위 오피스텔 406호에서, 피고인이 불상의 성매수남으로부터 성매매 예약 전화를 받고 불상의 금원을 성매매 여성인    에게 지급하는 조건으로    이 대기 중인 위 오피스텔 511호로 성매수남을 유선상으로 안내하여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