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22. 03:40경 전남 완도군 B에 있는 C 가요방 3번 룸에서 피해자 D(46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로부터 “사기꾼 새끼야.”라는 말을 듣자 순간 화가 나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양주병을 피해자에게 집어던져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맞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볼의 열린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