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3. 16:25경 부산 연제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31세)이 운영하는 ‘E’에서 자신이 구입하고자 하는 혈당체크기기의 구성품이 비치되어 있지 않다는 이유로 서로 시비되어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머리채를 잡아 흔들어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의 골절과 요추의 염좌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