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4. 24. 14:00경 충북 단양군 B에 있는 피해자 C(여, 47세)의 주거지인 D아파트 E호 안방에서 연인 관계이던 피해자가 헤어질 것을 요구하며 집에서 나가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씨발년아, 좆같은 년아, 너 죽어봐라”며 팔과 머리를 잡아당겨 바닥에 넘어트린 뒤 그 옆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상호가 없는 찜질패드의 전기선(선 길이 220cm)으로 피해자의 목을 감아 피해자가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할 정도로 졸랐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