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나주 C 이장이며, 피해자 D와 같은 마을에 거주하는 이웃이다. 피고인은 2013. 12. 27. 11:30경 나주 C에 있는 마을회관에서, 피해자가 종전에 한전철탑 보상 문제로 피고인과 다퉜던 일에 관하여 정식으로 사과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총 길이 : 26cm, 칼날 길이 : 15cm)로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를 1회 찌르고, 피해자의 목 부분을 약 15cm 그어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의 다발성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