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경부터 안양시 만안구 B건물, C호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D의 직원으로서 자금관리 업무에 종사하여 왔는데, ① 피해자 명의의 E은행 계좌에 입금된 회사 자금을 업무상 보관하던 중, 같은 해 7. 10.경 여자 친구 F 명의의 G은행 계좌로 1,448,000원, 같은 해 7. 18.경 같은 계좌로 1,921,033원, 같은 해 8. 23.경 누나 H 명의의 G은행 계좌로 11,000,000원을 임의로 이체하고, ② 피해자 명의의 I은행 계좌에 입금된 회사 자금을 업무상 보관하던 중, 같은 해 8. 10.경 위 F 명의의 G은행 계좌로 3,000,000원, 같은 해 8. 28.경 지인 J 명의의 K 계좌로 6,000,000원을 임의로 이체하는 등 합계 23,369,033원 상당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