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27. 01:00경 대전 동구 C 일명 "D"가 운영하는 도박장에서 성명불상의 사람들과 "도리짓고땡"이라는 도박을 하던 중 자신의 패가 죽게 되자 갑자기 앞에 있는 판돈을 주머니에 집어넣었다. 이에 함께 도박을 하던 사람들이 "왜 돈을 집어넣냐"고 따지면서 서로 시비가 되자 피고인은 "다 죽여 버린다"며 방안에 있던 상을 집어 던져 옆에서 구경하고 있던 피해자 E(여, 43세)의 오른쪽 어깨에 맞게 하고, 계속하여 방에서 나가는 피해자의 뒤에서 또 다시 상을 집어던져 피해자의 오른쪽 엉덩이에 맞게 하여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견관절부 좌상 및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