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3. 12:15경 김해시 D에 있는 E마트 앞 노상에서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F(여, 22세)의 앞을 가로막은 다음, 서 있는 상태로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잡고 위 F의 얼굴을 쳐다보면서 수 회 흔드는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