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4. 03:00경 서울 강동구 천호동 393-6 천동초등학교 사거리 노상에서, 운행 중인 B 택시 앞을 가로막아 서서 택시가 급정차하자 차량 조수석의 열려진 창문 쪽으로 다가가 승객인 피해자 C(73세)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수회 때리는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