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61세)은 같은 아파트 주민으로서 피고인이 이전 입주자 대표회장 선거에서 피해자의 상대편 후보자를 도왔다는 이유로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다. 피고인은 2013. 4. 27. 12:10경 서울 종로구 D아파트 206동 앞길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을 보고도 인사도 하지 않고 그냥 지나친다는 이유로 비난하면서 서로 시비하던 중, 그곳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조각을 들고 피해자 정수리 부위를 내리 쳐 피해자에게 약 14일 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경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