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2. 21. 23:11경 대구 중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피해자 D(26세)에게 ‘좆같이 생겼다’는 취지로 욕설을 하여 시비가 되자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얼음통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