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6. 19. 06:10경 대전 동구 C에 있는 D 영업소 주차장에서 피해자 E이 주차해 놓은 F 택배화물 적재차량을 발견하고 위 차량의 시정되어 있지 않은 운전석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 운전석 보관함에 놓여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249,000원이 들어 있는 봉투를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6. 21. 06:44경 대전 유성구 G에 있는 H물류센터에서 피해자 I가 주차시켜 놓은 J 택배화물 적재차량을 발견하고 위와 같은 방법으로 운전석 뒤편에 놓여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892,000원이 들어있는 손지갑 1개를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3. 6. 25. 17:40경 대전 동구 K에 있는 L 고물상에서 피해자 M가 위 고물상 마당 안쪽에서 작업을 하느라 주의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위 고물상 컨테이너 사무실 안으로 몰래 들어가 책상 위에 놓여있던 지갑에서 피해자 소유의 현금 2만 원을 꺼내어 이를 절취하고, 책상 아래에 놓여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12만 원이 들어 있는 시가 5만 원 상당의 소형금고 1개를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4. 피고인은 2013. 6. 25. 20:15경 위 H물류센터에서 식당 뒤편 출입문을 통해 작업장으로 들어가 피해자 N이 위 작업장에 주차시켜 놓은 O 택배화물 적재차량을 발견하고 위와 같은 방법으로 운전석 보관함에 놓여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640,000원, 운전면허증 1장, 주민등록증 1장, 현대카드 1장이 들어있는 시가미상의 반지갑 1개를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