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20. 21:40경 김포시 C건물 2층 복도에서 피해자 D(여, 47세)가 피고인의 남편 E와 불륜 관계인 것으로 착각하여 피해자에게 “너 이년 이리와, 너 누구냐, E 애인이지”라고 말을 하며 오른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망치로 피해자의 왼쪽 팔꿈치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좌측 팔꿈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