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3. 21.경부터 2013. 3. 20.경까지 부산 북구 C아파트의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으로 일하면서 입주민으로부터 매월 지급받는 입주자대표회의 운영비를 업무상 관리ㆍ보관하던 중, 2012. 5. 15.경 위 아파트에서 송전탑 보상문제 처리 등의 업무에 필요하다는 이유로 위 아파트 관리소장 D을 통하여 위 운영비 계좌에서 20만 원을 임의로 인출하여 마음대로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2. 11. 29.경까지 사이에 같은 방법으로 별지 범죄일람표에 기재된 것과 같이 모두 4회에 걸쳐 합계 100만 원을 마음대로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