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30. 02:48경 부산 서구 B 4층에 있는 C 라이브 카페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D(여, 57세) 일행과 합석하여 피해자 옆에 앉아 이야기를 하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잔을 들어 피해자의 이마에 맞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 부위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