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9. 26. 05:30경 제주시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사귀다가 헤어졌던 피해자 D(여, 21세)이 다른 남자와 걸어가는 것을 발견하고 “씨발년아 이리로 와라”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무시하고 계속 걸어갔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쫓아가 양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밀쳐 바닥에 넘어뜨려 치료일수 미상의 요골 하단의 골절, 폐쇄성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