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27. 11:23경 광명시 D에 있는 E교회 3층에서, 집사가 교회의 허락 없이 예배하는 행위를 캠코더로 촬영하자 이를 못하게 막으려고 집사에게 다가갔고 피해자 F가 중간에 끼어 다가가지 못하게 말린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머리로 피해자의 얼굴을 3회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14일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기타 머리 부분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