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15. 05:30경 서울 중구 C에 있는 피고인이 종업원으로 근무하는 트렌스젠더바 “D”에서, 손님으로 온 피해자 E(남, 53세)에게 서비스로 맥주 1병을 제공하였으나 피해자가 오랫동안 맥주 1병만 마시면서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는 이유로,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위 맥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치고 이에 정신을 잃고 쓰러진 피해자를 발로 수회 밟아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머리가 찢어져 피가 흐르게 하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