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10. 11:00경 서울 여의도 영등포구 C빌딩 2층에 있는 D정당 중앙당 사무실 앞 로비에서 E시장 후보 추대 기자회견장으로 피해자 F(30세)가 들어오려는 것을 발견하고, 위 기자회견장에 참여하기 위해 모인 다수의 기자들이 있는 자리에서 “아니 D정당 탈당한 새끼가 여기를 왜 와 이 새끼야, 이 새끼 사이비 기자 같은 놈, 나가라고 개새끼야 죽여버리기 전에”라는 등의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 부위를 밀치고, 손으로 피해자의 팔 부위를 잡아 당겨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