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4. 1. 9.경 상해 피고인은 2014. 1. 9.경 충북 청주시 서원구 B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처인 피해자 C(여, 35세)가 피고인에게 “집에서 놀지만 말고 아르바이트라도 구해 봐라”는 취지로 말하자, 이에 화가나 “미친년 알지도 못하면서”라고 욕설을 하면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쳐 바닥에 넘어뜨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2015. 5. 16.경 상해 피고인은 2015. 5. 16. 05:00경 충북 청주시 서원구 B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처인 피해자 C(여, 35세)가 다른 남자와 카카오톡 메시지를 주고받은 것을 보고 이를 따져 묻기 위해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치고,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지게 한 후 발로 피해자의 허벅지 등을 밟아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 폐쇄성 및 다발성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