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28. 16:40 무렵 서울 용산구 B에 있는 공사현장에서 공사 작업자들이 인근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피고인에게 아무런 양해도 구하지 아니하고 공사를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공사현장 관계자들에게 항의하다가 관계자 중 한 사람인 피해자 C(여, 34세)의 멱살을 잡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