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2. 18. 17:25경 청주시 상당구 B에 있는 C 경로당 내에서, 피해자 D(63세)과 평소 토지 문제 등으로 감정이 좋지 않은 차에, 다른 주민들과 함께 모여 저녁 식사를 하다가 맞은편에 앉아 있는 피해자에게 “총무를 그만둔다고 하는데, 왜 미리 말하지 않았느냐 ”라고 말하고, 이에 피해자로부터 “좀 전에 다 말했어요”라는 말을 듣자 이에 격분하여, 피해자에게 “넌 싸가지가 없다”라고 하면서 갑자기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오른손으로 집어 들고 피해자의 좌측 측면 머리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