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8. 15:20경 서울 관악구 B 146동 앞 노상에서 피해자 C(43세)이 "왜 빤히 쳐다보냐"며 따진다는 이유로 피고인의 머리로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1회 들이받아 피해자의 눈썹부위가 찢어지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