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16. 03:30경 안양시 만안구 B에 있는 ‘C’ 매장 앞 노상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귀가 중이던 피해자 D(24세)에게 접근하여 “왜 발길질을 했냐”고 말하면서 시비를 걸어 피해자가 “발길질을 한 적이 없다”고 말하자 갑자기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 등을 수회 때려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