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5. 22:50경 안동시 운흥동에 있는 안동역 광장에서 피해자 C(여, 24세)의 친구인 D을 향해 “엉덩이를 실룩실룩 하면서 잘도 흔드네”라며 말을 하였다. 이에 D이 피고인에게 “아저씨 방금 뭐라고 했어요 ”라고 묻자 아무런 이유없이 욕설을 하며 자신의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의 왼쪽 발목 복숭아 뼈 부위를 소주병으로 맞추어 피해자로 하여금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족근관절 좌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