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26. 21:30경 서울 송파구 B 소재 C교회 앞 노상을 지나가던 D 시내버스에서, 뒷좌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 E(여, 23세)의 옆에 앉아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허벅지 부위와 팔 부위를 수회 만지고, 이에 피해자가 자리를 옮겨 앉자 피해자의 뒷좌석에 앉아 왼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 부위를,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어깨 부위를 각각 수회 만졌다. 피고인은 이와 같이 대중교통수단인 버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