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5. 22:00경 안양시 동안구 D, 2층 안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피고인의 아내인 피해자 E(여, 56세)의 외도를 의심하여 피해자에게 다가가 갑자기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머리, 얼굴, 가슴, 복부 등을 수회 때리면서 “너 남자 있지  나 몰래 애인만나냐.”라고 소리치고, 계속해서 피해자가 작은 방으로 도망가자 피해자를 뒤따라가 양손으로 목을 조르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전신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타박 및 피하출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