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28. 13:10경 서울 금천구 B 앞에서 폐지수거용 리어카를 끌고 3차로 도로의 3차로를 차량의 진행방향과 역방향으로 진행하다가 피해자 C이 운행하는 버스와 마주쳐 위 버스의 진행에 방해가 됨에도 그대로 리어카를 도로에 방치해 두고 인근에 폐지를 수집하러 갔고, 피고인이 바로 돌아오지 않아 화가 난 피해자는 버스에서 내려 리어카를 횡단보도 쪽으로 끌고 가 이를 뒤집어엎었다. 피고인은 위와 같은 피해자의 행위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복부를 3회 때리고, 왼쪽 손등을 6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