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9. 24. 13:40경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 있는 수서지하철역 앞길에서, 피해자 탑예스렌트카 주식회사 직원 성명불상자에게 ‘B 아반떼 MD차량을 렌트해주면 9. 27.까지 3일간 20만 원에 사용한 후 돌려주겠다’고 거짓말을 하였다. 그러나 사실은 피고인은 피해자로부터 위 승용차를 렌트하더라도 이를 반납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위 아반떼 승용차 1대 시가 1,500만 원 상당을 교부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9. 24. 14:00경 위 장소에서 피해자 JO렌트카 주식회사 직원 성명불상제에게 ‘C 아반떼 MD 차량을 렌트해주면 9. 27.까지 3일간 18만 원에 사용한 후 돌려주겠다’고 거짓말을 하였다. 그러나 사실은 피고인은 피해자로부터 위 승용차를 렌트하더라도 이를 반납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위 아반떼 승용차 1대 시가 1,700만 원 상당을 교부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