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16 22:00경 경기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344-9에 있는 비둘기공원에서 피해자 C(여,14세)가 친구들과 시끄럽게 떠든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목 부위를 잡아 흔들고 가지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뒷머리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