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2. 19:20경 인천 부평구 C건물 지하 1층 D노래방 계산대 앞에서 맞은편에서 걸어오는 피해자 E(여, 17세)과 피해자 F(여, 17세)을 보고 강제추행할 마음을 먹고 오른손을 뻗어 피해자 E의 가슴을 만지고 난 후 다시 오른손을 뻗어 피해자 F의 가슴을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아동ㆍ청소년인 피해자들을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