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3. 30. 15:00경 천안시 서북구 C 소재 ‘D병원’ 영안실 입구에서, 위 병원의 원무과 직원인 E와 진료비 문제로 시비를 하던 중 피해자 F(30세)이 이를 말린다는 이유로, 발로 피해자의 정강이 부위를 2회 차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아래다리의 기타 및 상세불명 부분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이 F을 폭행할 때 피해자 E(25세)가 이를 제지하였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삽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