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7. 25. 20:00경 대전 동구 B에 있는 C식당 앞길에서 이웃 주민인 피해자 D(여, 50세)과 마주치자 피해자에게 “왜 이렇게 여인숙 문을 빨리 열었냐 ”라고 말하고, 이에 피해자가 “문을 빨리 열던 말던 무슨 상관이냐 ”라고 대답하자 갑자기 “이, 씨발년”이라고 욕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좌측 얼굴을 1회 때려 넘어뜨리고, 발로 가슴 부위를 1회 차고, 넘어진 피해자의 목을 졸라 피해자에게 약 3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제6늑골골절 및 우측 흉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