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와 같은 건물에서 각 이발관과 정육점을 하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3. 9. 17. 08:00경 부천시 오정구 C에 있는 피해자 운영의 `D정육점’ 앞에서 피해자가 공용수도를 개인용도로 쓴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정육점 뒷문을 잡아당기며 `이 도둑놈의 새끼야` 라는 등 욕설을 하고, 계속하여 출입문 앞에서 `도둑놈의 새끼야`라고 하는 등 약 30분 동안 욕설을 하여 위력으로 정육점의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