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28. 15:40경 부산 사하구 C에 있는, ‘D’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과 말다툼을 말린다는 이유로 피해자 E(61세)에게 "야 이 개새끼야. 나를 알지 않느냐. 니는 가만히 있어라" 라고 하며 가게 밖으로 나간 후 위험한 물건인 자전거 체인(길이 1m)을 들고 다시 들어와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의 입술 부위가 찢어지고 부어오르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