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는 순천시 B에서 C 상호로 중고 주방기구 판매업에 종사하는 자이다. 1. 피고인은 2013. 6. 19. 20:25경 순천시 D에 있는 'E식당'내에서 업주인 F의 뺨 때리는 것을 손님인 피해자 G(여, 44세)가 보고 "왜 우리 언니에게 그러느냐"며 만류한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2회 때리고 플라스틱 의자와 빈 맥주병을 들어 피해자에게 때릴 것처럼 휘두르고 바닥에 소주병을 던져 깨뜨려 깨진 병조각에 피해자의 왼쪽 팔이 약 1cm 정도 찢어지게 하는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위 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 행위에 대해 손님인 피해자 H(44세)이 만류한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바닥에 소주병을 던져 깨뜨려 깨진 병조각에 피해자의 오른쪽 팔에 찰과상을 입히는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