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부산 강서구 B에서 C를 운영하는 자이고, 피해자 D(남, 56세)는 화물차 기사로서, 피고인과는 오래된 고향 친구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8. 3. 4. 00:00경 위 C에서 위 피해자와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가 잠을 자기 위해 주차되어 있던 자신의 화물차로 가겠다고 하자 C 내에 있는 컨테이너 박스에서 자고 가라고 권유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부하자 화가 나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 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얼굴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등으로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가하고, 당시 치료중이던 임플란트 식립 보철이 파절되어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