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2. 23:30경 지하철 4호선 사당에서 오이도 방면으로 향하는 열차 내에서 해당 열차가 B역을 도착할 무렵 좌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 C(여, 22세), 피해자 D(여, 19세)의 앞에 서서 팬티를 입지 않은 상태로 바지 자크를 열어놓은 채 손으로 계속하여 피고인의 성기를 만져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