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25. 07:50경 서울 도봉구 도봉로 955에 있는 도봉산역 버스정류장에 정차한 의정부발 서울행 B 버스 안에서, 많은 승객들이 하차하는 혼란한 틈을 이용하여 버스의 뒷문 앞좌석 부근에 서 있던 피해자 C(가명, 여, 22세)의 왼쪽 겨드랑이 사이에 왼손을 넣어 손등으로 피해자의 왼쪽 가슴 부위를 아래에서 위로 쓸듯이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버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