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25.자 부산지방법원에서 유해화학물질관리법위반(환각물질흡입)으로 징역 1년을 선고 받고 현재 부산 강서구 대저1동 소재 부산교도소 B에서 피해자 C 60세, 참고인 D 35세와 같이 수용중에 있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9. 2. 19. 14:20경 위 거실에서 자신과 같은 거실에 수용중인 피해자 C 60세가 인지외 D에게 자신을 조현병 환자라고 하면서 `저 놈 때문에 잠을 못잤다며 너도 저놈에게 `켁켁`소리를 내서 잠을 자지 못하게 하라“는 말에 `왜 애한테 이간질을 하느냐`고 따지면서 서로 언쟁하였다. 위와 같이 언쟁 한 사실로 피고인, 피해자 모두 교도소 상담실 및 관구실에 불려가 상담을 받고 돌아왔다. 이에 상담을 받고 돌아온 피고인이 위와 같이 한말을 문제삼아 D에게 피해자가 내한테 한 말을 주임님에게 들은 대로 이야기해라고 하자 피해자가 `내가 니한테 무슨 말을 했는데, 희한한 놈이네`라고 말하는데 격분하여 그에게 왼발로 왼쪽 어깨 부위를 1회 걷어차고, 오른 주먹으로 머리 부위를 2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