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12. 03:45경 경산시 B 소재 ‘C’ 주점 안에서 자신의 여자친구인 D, 피해자 E(27세)과 술을 마시던 중 위 피해자와 시비가 붙어 위 피해자로부터 주먹으로 머리 부분을 맞은 것에 화가 나 왼손으로 위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오른쪽 주먹으로 위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수 회 때려 깨진 유리병이 놓여있는 바닥에 위 피해자를 넘어지게 하여 위 피해자의 손바닥이 깨진 유리병에 베어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양측 수부 열상 등을 입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여 상해에 이르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2조
항: 

법률 내용:
제262조(폭행치사상) 제260조와 제261조의 죄를 지어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제257조부터 제259조까지의 예에 따른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