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22.부터 2015. 12. 26.까지 부산 사하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마트에서 계산원으로 일을 한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 6. 2. 22:30경 위 E마트에서, 피해자가 자리에 없는 틈을 이용하여 금전출납기에 들어있는 현금 250,000원을 꺼내어 간 것을 비롯하여 그 때부터 2015. 12. 24.까지 같은 방법으로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84회에 걸쳐 합계 17,650,000원을 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