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11. 25. 00:50경 시흥시 B에 있는 C복지회관 앞 노상에서, 대리기사인 피해자 D이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그의 안면 부위를 수회 때리고 목을 졸라 피해자에게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세불명의 뇌진탕, 요추의 염좌 및 긴장상 등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 일시 및 장소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E지구대 순경 F가 폭행사실에 대하여 묻자 F에게 “야 이씨발놈들아 경찰이면 다냐”라고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F의 가슴부위를 수회 때리고 가슴을 밀치는 등 폭행하고, 지구대에 동행하여 대기하던 중 발로 F의 허벅지를 차는 등 경찰관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