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7. 12:59경 서울시 관악구 C아파트 201동 정문 앞에서 피해자 D(남, 11세)이 친구들과 시끄럽게 떠드는 것을 보고 다른 곳에 가서 놀라고 했으나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도망가는 피해자를 쫓아가 머리채를 잡아 붙잡았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윗옷을 잡아 질질 끌고 경비실까지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 및 양쪽 하지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