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10. 16:00경 파주시 C에 있는 D 골프장 18번 홀 티그라운드에서 캐디인 피해자 E(여, 40세)으로부터 “위험하니 연습 스윙을 하지 마세요.”라는 말을 듣고 드라이버 클럽 헤드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 안쪽을 찌르고, 이에 피해자가 “아프니까 때리지 마세요. 클럽 헤드로 사람을 향하는 것 아닙니다.”라고 말하자 다시 위 드라이버 클럽 헤드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 안쪽을 찔러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