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13. 18:00경 안성시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피고인이 아내 E을 폭행하는 것을 목격한 피해자 F(40세)이 “여자를 왜 때리냐”고 하자 화가 나서 길에 떨어져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아스콘 조각으로 피해자의 왼쪽 턱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하악골 결합부위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