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51세)과 2010. 10.경 협의이혼하였고, 아들 D(24세)을 피해자가 양육하기로 하였고, 이후 재혼과 아들 교섭문제로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거나 직장에 찾아가 이를 요구하였으나 피해자로부터 거절을 당하게 되었다. 이에 피고인은 2014. 10. 7. 08:50경 창원시 의창구 E에 있는 ‘F공사’ 경남지사 3층에 있는, 피해자가 근무하는 경영지원팀 의무실에서 위험한 물건인 콘크리트 뭉치(가로×세로 4cm, 길이 18cm)를 신문지에 싸서 한손에 쥐고 피해자를 찾아가 재혼 등을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뒷머리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