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은 2016. 5. 5. 14:10경 시흥시 B에 위치한 'C' 커피숍에서 테라스에서 담배를 피우는 손님을 보고 자신도 담배를 피운다고 하는 것을 피해자 D가 금연구역이라며 못 피우게 하자 "씨발"이라고 소리를 지르고 피해자에게 물티슈를 달라고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일회용 물티슈를 주었다는 것에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시비를 걸며 계속해서 소리를 지르고 욕설을 하는 등 소란을 피워 손님들로 하여금 그곳을 떠나게 함으로써 위력으로 피해자의 커피숍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가항 기재 일시장소에서 업무방해 등을 당해 커피값을 돌려주며 퇴거를 요구하는 피해자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의 어깨를 1회 밀치는 등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