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7. 20:00경 대구 서구 B에 있는 C 주차장에서 예전에 사귀었던 D이 피해자 E(여, 53세)과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죽인다”고 말하며 위험한 물건인 철재앵글로 피해자의 손을 내리치고, 이에 넘어진 피해자의 위에 올라탄 후 계속하여 철재 앵글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뒷머리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엄지손가락의 원위지골 골절, 폐쇄성, 머리 내 열린 상처가 없는 뇌진탕,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