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4고단39』 피고인은 2013. 12. 20. 22:30경 서울 성동구 C에 있는 “D” 주점 내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E(59세)과 말다툼을 하면서 실랑이를 하다가 격분하여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의 왼쪽 머리가 찢어져 피가 나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