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성동구 C빌딩 801호에 있는 D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의 기계금속위원회 수석총무이자 해당 위원회에서 추진설립한 E 주식회사의 총무로서 위 위원회 및 위 회사의 각종 인허가 및 법적절차 처리 및 자금관리 업무를 하던 자로, 2011. 5. 24.경 불상지에서 D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피해자 F에게 지급한 이주보상비 2,000만 원을 보관하고 있던 중 개인적인 용도로 임의 사용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