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26. 15:20경 수원시 팔달구 B에 있는 신축빌라 공사현장 앞에서 노상방뇨를 하던 중, 위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기계 장비기사 C(34세)가 이를 쳐다보자 부끄럽다는 이유로 “야이 씨발 개새끼들아.”라고 욕을 하면서 피해자의 얼굴을 오른손바닥으로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