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2. 15:00경 전주시 덕진구 C에 있는 D 차량진입로 경비초소에서 피해자 E(82세)과 청소원으로 함께 일할 때 피해자가 불성실하다고 사장에게 말하여 피해자가 해고되었는데, 이 사실을 안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개새끼”라고 욕설을 하여 시비가 되자 피해자의 우측 손목을 잡고 2-3회 밀고 당기고,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0여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턱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