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B, C, D은 함께 2013. 4. 6. 02:00경 서울 금천구 E에 있는 ‘F’ 가게에서 B와 위 가게 손님이었던 G 사이에 시비가 생겨서 말다툼이 벌어지자 화가 나 G 및 그 일행인 피고인, H을 뒤따라가 같은 날 02:20경 I 부근에서, B가 먼저 피고인을 손으로 밀치고, 그 옆에 있던 D이 H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B, C, D이 G의 얼굴을 주먹과 발로 수회 때렸다. 이에 피고인과 H, G은 함께 위 일시, 장소에서 H, G이 C, B, D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피고인이 무릎으로 D의 얼굴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H, G과 공동하여 피해자 C(남, 23세)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하퇴부 염좌 등을, 피해자 B(남, 23세)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염좌 등을, 피해자 D(남, 21세)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좌상 등을 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