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1. 12. 26. 불상의 장소에서 피해자 주식회사 바디프랜드와 시가 2,702,700원 상당의 ‘샹그리라 골드’라는 명칭의 안마의자 1대에 대하여 월임대료 69,300원, 임대기간 39개월 등의 조건으로 임차계약을 체결하고, 2011. 12. 27. 피해자로부터 군산시 B연립주택 나동 301호 피고인의 집에서 위 안마의자 1대를 설치받았다. 피고인은 피해자를 위하여 임차받은 위 안마의자 1대를 보관하던 중, 2011. 12. 27. 위와 같이 설치받은 후 약 1시간 만에 위 피고인의 집에서 불상자들로부터 50만원을 받으면서 그 안마의자를 임의로 건네주어 횡령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1. 9. 불상의 장소에서 피해자 주식회사 바디프랜드와 시가 2,702,700원 상당의 ‘샹그리라 골드’라는 명칭의 안마의자 1대에 대하여 월임대료 79,200원, 임대기간 39개월 등의 조건으로 임차계약을 체결하고, 2012. 1. 18. 피해자로부터 군산시 C 소재 건물에 있는 ‘D’ 사무실에서 위 안마의자 1대를 설치받았다. 피고인은 피해자를 위하여 임차받은 위 안마의자 1대를 보관하던 중, 2012. 1. 18. 위와 같이 설치받은 후 약 1시간 만에 위사무실에서 불상자들로부터 50만원을 받으면서 그 안마의자를 임의로 건네주어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