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4. 11. 11. 02:35경 광주시 C에 있는 피해자 D(여, 45세)가 운영하는 ‘E’편의점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이 씨발년아, 너 같은 건 줘도 먹지 않는다”라고 욕설을 하는 등 약 20분 동안 소란을 피워 편의점에 들어오려던 손님들을 들어오지 못하게 하여 위력으로 피해자의 편의점 영업업무를 방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피해자 경장 F(남, 32세)으로부터 사건의 경위에 관하여 질문을 받았음에도 이에 응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폭행으로 경찰관인 피해자의 112 신고 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