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27. 02:00경 청주시 서원구 B에 있는, C에서 친분이 있는 언니인 D과 대화를 나누고 있던 피해자 E(여, 27세)을 발견하고 피해자에게 “술에 취했으니 내일 이야기하라”고 말하였다. 이에 피해자가 “너는 빠져, 저기 가서 키스나 해라”며 모욕적인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얼굴을 수회 때리고 손톱으로 목 부위를 할퀴었다.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부좌상 및 두피혈종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