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20. 07:06경 서울 관악구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한 채로 그곳에 있던 지인인 성불상 D를 데려가는 것을 본 피해자 E(46세)이 ‘왜 데려가느냐.’고 하면서 피고인을 제지하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다리를 수회 때린 후 도주하던 중, 서울 관악구 F에 있는 ‘G’ 앞 노상에서, 그곳 건물 벽에 세워져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러진 빗자루(길이 약 50cm)로 쫓아오는 피해자의 팔과 몸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