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30. 01:40경 경북 영천시 북안면 도천리에 있는 언양-영천 경부고속도로 확장공사 제5공구 공사현장에서 그 바닥에 놓여 있던 피해자 신한토건 주식회사 소유인 시가 45만 원 상당의 철근 약 600kg, 시가 25만원 상당의 H빔 약 300kg을 몇 개씩 들어 옮기는 방법으로 화물자동차 적재함에 싣고, 용접기에 붙어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15만 원 상당의 용접선 약 80m를 미리 준비한 니퍼로 절단하여 위 적재함에 싣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소유인 시가 합계 85만 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