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울산 울주군 D 빌라에 거주하는 자로서, 위 빌라 건축주 및 시행사 대표의 지인이고, 피해자 E(42세)은 위 빌라 시공업체의 운영자이다. 피고인은 평소 피해자가 위 빌라 공사대금을 모두 지급받았음에도 건축주에게 추가 공사대금을 요구한다고 생각하여 불만을 갖고 있던 중, 2018. 3. 2. 16:49경 위 빌라 1층 주차장에서 미지급 공사대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찾아온 피해자를 발견하자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며 오른발로 피해자의 복부를 1회 걷어차고, 왼발로 피해자의 정강이를 1회 걷어찼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3회 때린 후, 피해자의 머리채를 두 손으로 잡고 오른쪽 무릎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가격한 다음, 피해자의 복부를 주먹으로 1회, 왼발로 1회 때리고, 피해자의 머리를 주먹으로 2회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56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 개의 늑골을 침범한 다발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