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마약류 취급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다음과 같이 향정신성의약품인 메트암페타민(일명 ‘필로폰’, 이하 ‘필로폰’이라 함)을 취급하였다. 피고인은 2016. 9. 24. 23:52경 경기 안산시 단원구 C에 있는 빌라 3층 주거지에서, D이 사용하는 우리은행 계좌로 대금 60만원을 송금하고, D으로부터 필로폰 약 2g을 건네받아 매매하였다. 『2017고단2696』 피고인은 마약류 취급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다음과 같이 향정신성의약품인 메트암페타민(일명 ‘필로폰’, 이하 ‘필로폰’이라 함)을 취급하였다. 1. 피고인은 E과 공모하여, 2016. 8. 중순경 경기 안산시 단원구 C에 있는 빌라 3층 주거지에서, 필로폰 약 0.3그램을 은박지 위에 올려놓고 라이터로 가열한 후 생수병으로 만든 흡입 도구를 통하여 나오는 증기를 빨대를 이용하여 E과 번갈아가며 흡입하는 방법으로 필로폰을 투약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9. 25. 새벽 시간 경 서울 구로구 F 앞길에서, G으로부터 대금 30만원을 받고 필로폰 0.7그램을 건네주어 매매하였다. 『2017고단3478』 피고인은 마약류 취급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다음과 같이 향정신성의약품인 메트암페타민(속칭 필로폰, 이하 필로폰이라고 함)을 취급하였다. 1. 필로폰 매매 가. 피고인은 2016. 5. 중순 20:00 ~ 21:00경 사이, 경기 안산시 단원구 H 부근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I으로부터 30만 원을 필로폰 매매대금 명목으로 건네받고, 그에게 필로폰 약 0.8g을 교부하여 이를 매도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6. 5. 중순 20:00 ~ 21:00경 사이 피고인의 집에서 J으로부터 30만 원을 필로폰 매매대금 명목으로 건네받고, 그에게 필로폰 약 0.8g을 교부하여 이를 매도하였다. 다. 피고인은 2016. 5. 하순 22:00경 피고인의 집에서 K로부터 30만 원을 필로폰 매매대금 명목으로 건네받고, 그에게 필로폰 약 0.8g을 교부하여 이를 매도하였다. 라. 피고인은 2016. 8. 하순 20:00 ~ 21:00경 사이 피고인의 집에서 I으로부터 30만 원을 필로폰 매매대금 명목으로 건네받고, 그에게 필로폰 약 0.8g을 교부하여 이를 매도하였다. 2. 필로폰 제공 가. 피고인은 2016. 5. 중순 21:00 ~ 22:00경 사이 피고인의 집에서 소지하고 있던 필로폰 0.5g을 나누어, 그 중 0.2g을 I에게 무상으로 교부하고, 남은 0.3g을 L에게 무상으로 제공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6. 6. 초순 21:00 ~ 22:00경 사이 피고인의 집에서 소지하고 있던 필로폰 약 0.4g을 I에게 무상으로 제공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조: 제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4조(마약류취급자가 아닌 자의 마약류 취급 금지) ① 마약류취급자가 아니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1.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을 소지, 소유, 사용, 운반, 관리, 수입, 수출, 제조, 조제, 투약, 수수, 매매, 매매의 알선 또는 제공하는 행위 2. 대마를 재배ㆍ소지ㆍ소유ㆍ수수ㆍ운반ㆍ보관 또는 사용하는 행위 3.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을 기재한 처방전을 발급하는 행위 4. 한외마약을 제조하는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