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25. 15:30경 충북 영동군 C에 있는 D식당에서 피해자 E 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로부터 “내가 형이다”라는 취지의 말을 듣고 화가 나, 그곳 탁상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왼쪽 이마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4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눈꺼풀 및 눈 주위의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