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26. 무렵 서울 중랑구 C에 있는 다세대주택 103호에서 피해자 D(여, 37세)와 동거생활을 하면서 잦은 다툼을 하던 중 뚜렷한 이유 없이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안면부 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안면부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