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5. 18:00경 삼척시 C아파트 104동 506호 피고인의 집 안방에서 과거 같이 동거를 하였던 피해자 D(여, 56세)과 술을 마시며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가 짐을 챙겨 자신이 살던 집으로 떠나려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사기 재질의 머그컵으로 피해자의 귀 부위를 내려치고, 깨진 머그컵 조각으로 피해자의 등 부위를 내려찍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귓바퀴의 열린 상처, 등 부위 20cm 이상의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