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2. 9. 4. 18:00경 성남시 수정구 C에 있는 피고인과 피고인의 처 피해자 D이 함께 운영하는 ‘E’ 식당에서, 피고인이 옷을 사 입고 들어온 것에 대하여 피해자가 식자재 환만식초를 사 달라고 할 때는 돈이 없다고 하더니 옷을 사 입었냐면서 “돈이 없다고 한 사람이 어떻게 옷을 사냐, 애들하고 나는 도대체 뭐냐”라고 불만을 표현하자 피해자에게 “쌍년”, “개년”이라고 욕설을 하며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때리고 차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부 염좌, 우측 고관절부 좌상 등을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2012. 12. 10. 18:00경 위 제1항 ‘E’ 식당에서, 피해자가 나가는 손님에 대하여 빨리 계산을 하지 않고 손님들에게 고기를 싸 주고 있는 것에 대하여 “왜 계산을 빨리 안하느냐”라고 말하자 피해자가 “음식을 싸 달라고 해서 그런다”라고 말대답을 하였다는 이유로 플라스틱 재질의 막걸리 병을 피해자의 등에 던져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