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18. 17:40경 천안시 서북구 C에 있는 `D` 음식점에서 피해자 E(59세)와 술을 마시면서 과거 피해자가 피고인의 부인을 때린 문제로 말싸움을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피고인의 부인을 때린 적이 없다는 말을 듣자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집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려친 후 이마로 피해자의 입 부위를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29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수 침범이 있는 치관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