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14. 17:00경 대구 수성구 C에 있는 D 목욕탕 내 남탕 수면실에서 바닥에 누워 있는 피해자 E(36세)에게 욕정을 느끼고 피해자의 옆에 누운 다음 피해자의 배와 가슴부위에 다리를 올려 문지르고 손으로 성기를 수회 주물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