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B와 피고인은 2016. 7. 4. 03:25경 순천시 C에 있는 자신들 운영의 ‘D 노래방’에서 위 노래방의 접대부(일명 도우미)인 피해자 E(여, 41세)과 요금 지급 문제로 말다툼하다 화가 나, B는 손바닥으로 피해자 뺨을 수 회 때리고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피고인은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수 회 걷어찼다. 이로써 B와 피고인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