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18. 02:35경 양산시 B에 있는 ‘C’ 주점에서 피해자 D(28세)이 자신에게 욕설을 하였다는 생각에 화가 나 그곳 출입구에 있는 금속재질의 우산꽂이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1회 힘껏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조골의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