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진주시 C에 있는 D 도축장의 직원이고, 피해자 E(여, 67세)은 위 도축장에서 돼지 내장을 구입하여 순대공장 등에 판매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6. 2. 중순 10:00경 위 도축장의 돼지 부산물 처리장에서, 피해자가 가지고 갈 내장량을 확인하기 위해 피고인의 앞에 있던 작업일지를 허락 없이 가지고 간 일로 시비가 되어, 욕설을 하면서 왼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1회 밀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