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41세)이 실기시험 관련하여 실전에 강해야 된다고 말한 것이 마치 자신을 놀리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앙심을 품고 있던 중 2019. 11. 22. 06:35경 화성시 마도면 화성로741에 있는 화성직업훈련교도소에서 “오늘 전방 가기 좋은 날씨네. 전방이나 갈까나”라고 말한 것에 대하여 위 피해자가 “오늘 누가 전방 가 ”라고 말하자 또 다시 자신을 놀린다고 생각한 나머지 화가 나서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동료수용자들이 말리던 과정에서 또 다시 손바닥과 주먹으로 피해자의 뺨을 1~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입술 및 구강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