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경비원으로 근무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6. 5. 5. 18:00경 성남시 분당구 C에 있는 D 무도장에 13년 전 이혼 하였던 피해자 E(여, 55세)에게 생활비를 주러 갔다가 피해자가 매점에서 다른 남자와 있는 것을 보고 화가나 따졌다.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을 피해 매점 밖으로 나가자 피고인은 피해자를 쫓아가 손으로 피해자의 팔과 상의를 잡아당기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