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전에 근무했던 B볼링장이 관리가 소홀한 것을 알고 그곳에서 금품을 절취할 것을 마음먹고, 2013. 2. 23. 03:07경 시흥시 C, 5층에 있는 피해자 D가 경영하는 B볼링장에서 피해자가 퇴근한 사이에 건물 계단으로 올라가 위 볼링장 내부 레인과 연결되는 화장실 창문을 밀어 열고 위 볼링장에 침입하여 그곳 카운터에 있는 금고 아랫부분의 동그란 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선을 잡아 당겨 금고 문을 열고 금고 안에 있는 피해자 소유의 현금 196,000원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3. 17. 05:30경 제1항 기재 B볼링장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은 방법으로 위 볼링장에 침입하여 금고 안에 있는 피해자 소유의 현금 59,800원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