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25. 01:35경 안산시 단원구 C상가 A동 4층에 있는 피해자 D(46세)가 거주하는 E고시원 61호실에서 피해자가 계속하여 술을 마시자고 이야기를 하며 귀찮게 한다는 이유로 방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내려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왼쪽 이마 부위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