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6. 8. 4. 11:30경 범행 피고인은 2016. 8. 4. 11:30경 부산 사하구 B 상가 118호에 있는 피해자 C가 운영하는 ‘D식당’ 매장 앞에 이르러 열린 출입문을 통하여 매장 안으로 침입한 후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 의자 위에 놓여있던 지갑에서 피해자 소유인 현금 5만 원을 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가 관리하는 건조물에 침입하고,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2016. 8. 4. 14:30경 범행 피고인은 2016. 8. 4. 14:30경 피해자 C가 운영하는 위 ‘D식당’ 매장 앞에 이르러 열린 출입문을 통하여 매장 안으로 침입한 후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 계산대 위 금고에서 피해자 소유인 현금 5만 원을 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가 관리하는 건조물에 침입하고,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