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12. 22:55경 서울 구로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 피시방에서, 그곳 직원인 E이 잠이 든 자신을 흔들어 깨웠다는 이유로 화가 나 출입문을 발로 차 휘어지게 하고 쿠폰진열대를 주먹으로 쳐 파손하여 시가 미상의 피해자 소유의 쿠폰진열대 등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