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0. 12. 15:15경 서울 용산구 C아파트 101동 앞길에서 그곳을 지나가는 이웃 주민인 피해자 D(여, 65세)에게 “나랑 얘기 좀 해”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왼손을 세게 잡아당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엄지의 염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