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3. 21:18경 양산시 B아파트 앞 도로에서 술에 취하여 지인 C과 서로 시비되어 싸우던 중 목격자의 112신고 전화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양산경찰서 D지구대 소속 순경 E이 뒤늦게 피고인의 처의 연락을 받고 현장에 도착한 피고인의 부에게 사건 경위를 설명하고 있던 도중에, 위 E에게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E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위 E의 턱 부위를 1회 때려 112신고사건 처리업무에 관한 경찰공무원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 E(26세)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의 염좌 및 긴장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