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44세)과 2014. 10.경부터 2016. 5.경까지 교제한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6. 5. 13. 01:00경 전남 완도군 C에 있는 D면사무소 사택 E의 관사에서 피해자가 위 E의 관사에 갔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얼굴과 몸을 수회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걷어차고, 피해자를 자신의 방으로 데리고 와 피해자의 머리를 3회 손바닥으로 때려 피해자에게 약 35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세 개의 늑골을 침범한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