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7. 18:49경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있는 강서구청 사거리 부근 버스정류장에서 C 버스에 승차하여, 목적지인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 있는 영등포교회로 가던 중 버스 승객들 틈에 서 있던 피해자 D(여, 19세)의 뒤쪽으로 다가가 몸을 밀착시키고, 양손으로 버스 손잡이를 잡아 피해자를 움직이지 못하게 한 다음 피해자의 치마 밑으로 손을 넣어 엉덩이를 만졌다. 결국, 피고인은 이와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를 추행하여 공중밀집장소인 버스 안에서 추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