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3. 29. 00:20경 광주 광산구에 있는 하남 먹자골목에서 피해자 B이 운행하는 C 개인택시에 승차하여 택시요금을 지급할 의사 능력이 없음에도 “중흥동에 있는 새영빈 모텔까지 갑시다”라고 말하여 목적지에 도착하자 택시비를 가지고 나온다며 그곳에 있는 D원룸으로 도주하여 택시요금 13,000원의 지급을 면하여 재산상 이득을 취득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04. 17. 23:55경 광주 북구 동천2단지 앞에서 피해자 E이 운행하는 F 택시에 승차하여 택시요금을 지급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광주 북구 신안동 NC백화점 앞까지 가자고 하여 목적지인 NC백화점 앞에 도착하자 그대로 도주하여 택시요금 11,080원의 지급을 면하여 재산상 이득을 취득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