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주식회사 B의 대표이사이고, 피해자 C(35세)은 위 회사의 종업원이었던 사람으로서 피고인이 퇴직금중간정산 신청서를 위조하였다는 내용으로 피고인을 사문서위조 등으로 고소하였다. 피고인은 2014. 01. 06. 16:00경 성남시 수정구 산성대로451에 있는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321호 D 검사실에서, 위 고소사건에 대하여 대질조사를 받던 중 피고인이 밖으로 나는 것을 보고 피해자가 “저 사람 환자 같애”라고 말하자 화가 나, 갑자기 피해자에게 달려들어 좌측 입술부위를 오른쪽 주먹으로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양측 턱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