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9. 5. 21:23경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소재 답십리 굴다리 지하차도 B시장방면 보행로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길을 걸어가는 피해자 C(26세, 여)과 그 일행 D에게 동전을 던지며 시비를 걸었고, 피해자가 왜 그러냐며 말리자,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를 발로 차 폭행하고, 계속하여 피고인은 굴다리 밖으로 나간 뒤에도 피해자에게 욕을 하며 시비하던 중, 오른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대 때리고, 이어서 발로 왼쪽 허벅지를 2대 차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