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4. 6. 02:10경 서울 관악구 남현동 사당역 6번 출구 부근에서 번호를 알 수 없는 영업용 택시기사가 절취한 피해자 B 소유의 시가 미상 삼성 갤럭시1 스마트폰이 장물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위 택시기사로부터 10만 원에 매수하여 장물을 취득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4. 6. 02:16경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택시기사인 C가 자신의 택시에서 절취한 피해자 D 소유의 시가 미상 삼성 갤럭시 노트 스마트폰이 장물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위 C로부터 1만 원에 매수하여 장물을 취득하였다.
 3. 피고인은 2013. 4. 6. 02:17경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번호를 알 수 없는 영업용 택시기사가 절취한 피해자 E 소유의 시가미상 미국 애플사 아이폰이 장물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위 택시기사로부터 10만 원에 매수하여 장물을 취득하였다.
 4. 피고인은 2013. 4. 6. 02:20경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번호를 알 수 없는 영업용 택시기사가 절취한 피해자 F 소유의 시가 미상 삼성 갤럭시2 스마트폰이 장물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위 택시기사로부터 3만 원에 매수하여 장물을 취득하였다.
 5. 피고인은 2013. 4. 6. 02:50경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택시기사인 G이 절취한 피해자 H 소유의 시가 미상 LG 옵티머스 스마트폰이 장물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위 G으로부터 5만 원에 매수하여 장물을 취득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2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2조(장물의 취득, 알선 등) ①장물을 취득, 양도, 운반 또는 보관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