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19. 22:55경 경북 성주군 B에 있는 ‘C’ 편의점 앞 노상에서, D와 함께 있다가 피해자 E(28세) 및 피해자 F(29세)으로부터 ‘나이가 들었으면 곱게 술을 먹어야지’ 등의 욕을 들었다. 이에, 피고인은 화가 나서 주먹으로 피해자 E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D는 주먹으로 피해자 F의 얼굴 부위를 5~6회 가량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D와 공동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