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성매매알선 인터넷 사이트인 ‘B’, ‘C` 등에 성매매 광고 글을 올린 다음, 이를 보고 성매매를 하기 위하여 연락을 하여 온 남성들과 금액, 시간, 장소 등을 약속한 후, 인터넷 사이트 ‘D’를 통해 피고인이 모집하여 관리하는 여성들로 하여금 피고인이 임차하여 둔 서울 구로구 E 오피스텔 1027호에서 남성들과 성매매를 하도록 연결하여 주고 성매매대금 중 4~5만 원 가량을 피고인이 갖는 방법으로 성매매알선행위를 하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2016. 4. 8. 23:40경 위 오피스텔 지하주차장에서, 피고인이 올린 성매매 광고 글을 보고 연락하여 온 F과 금액, 시간, 장소 등을 약속한 다음, 피고인이 모집하여 관리하는 여성인 G로 하여금 위 오피스텔 1027호에서 F을 상대로 현금 14만 원을 받고 1회 성교행위를 하게 하여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