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11. 04:10경 서울 중구 B에 있는 C편의점 안에서 컵라면과 도시락을 시켜 먹은 뒤 쓰레기통에 버리지 않고 그냥 귀가를 하려는 것을 본 편의점 종업원인 피해자 D(34세)이 쓰레기를 버리고 가라는 말에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얼굴을 오른손 주먹으로 수회 때려 입술이 터지게 하는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