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27. 08:10경 서울 강동구 진황도로 61길 53 소재 보훈병원 5층 부원장실에서 ‘위 병원의 근전도 검사로 인하여 화상을 입었다’는 취지로 위 병원 부원장과 대화를 하던 중 옆에 있던 위 병원 직원인 피해자 C(49세)으로부터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고소를 하시면 됩니다."라는 말을 듣자 이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지팡이(길이 약 85cm)로 피해자의 이마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미만성 대뇌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