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5. 09:50경 구리시 C 소재 D에 있는 피고인의 사무실에서, 피고인이 설치한 냉동창고 출입문에 대하여 피해자 E(44세)이 항의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너 어제 나한테 뭐라고 그랬어, 왜 내가 너한테 창고문 만드는데 허락을 받아야 돼”라고 말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를 때리고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상처가 없는 외상성 경막하출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