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에서 배달원으로 근무하는 사람으로 2018. 11. 24. 17:00경 충북 음성군 C, B 매장 앞 노상에서 피해자 D(여, 59세)이 피고인이 주차한 차량을 이동주차 해달라고 항의하자 이에 격분하여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1회 밀쳐 넘어트려 피해자에게 약 10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손목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