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6. 12. 06:30경 서울 은평구 B, 301호에 있는 피해자 C(여, 31세)의 주거지에 찾아가 피고인의 남편이 운영하는 부동산 사무실에서 직원으로 근무하는 피해자가 피고인의 남편과 불륜 관계에 있다고 의심하여, 이에 화가 나 주먹과 발로 수회에 걸쳐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6. 12. 오전경 서울 서대문구 D 소재의 빌라분양사무실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피해자에게 무릎을 꿇게 하고 생수병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목 부위를 때려 폭행하였다.
 3. 피고인은 2016. 6. 16. 14:00경 제1항 기재 피해자의 주거지에 찾아가 주먹과 발등으로 피해자를 수회에 걸쳐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전벽의 타박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