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24. 03:00경 경북 울진군 B에 있는 C다방 앞에서 피고인과 같은 C다방 종업원이면서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피해자 D(여, 42세)이 혼자 있는 것을 보고 “여기 있으면서 바닷가라고 왜 거짓말 했느냐.”, “사시미 칼로 찔러 죽이기 전에.”, “맞아 뒈지기 싫으면 가게로 빨리 올라가라.”고 말하여 이 말을 듣고 화가 난 피해자와 서로 머리채를 잡아당기며 싸움을 하게 되었다. 피고인은 다방업주 E이 싸움을 말리면서 피해자와 함께 다방 안으로 들어가자 계속해서 피해자와 서로 욕을 하며 옥신각신 하다가 그 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유리 재떨이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얼굴에 던져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안 부위 안와 내벽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