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제약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으로 피해자 B(43세)와는 거래처 관계로 서로 아는 사이다. 피고인은 2015. 9. 25. 10:15경 서울 영등포 C빌딩 3층 사무실에서 거래처 직원인 피해자와 수금관계로 대화 도중 그 금액 부분에 시비가 발생하게 되어 피해자의 왼쪽 얼굴 광대 부분을 오른쪽 주먹으로 1회 때려 피해자가 착용하고 있던 안경의 왼쪽 테 부분을 타격하여 그 테 부분을 파손하여 그 효용을 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