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7. 21:40경 울산 중구 B에 있는 ‘C’ 술집에서 피해자 D(45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말을 건방지게 한다는 이유로 그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이마를 2회 내려쳐 이마 왼쪽 부분이 약 2cm 찢어지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의 기타 부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