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8. 03:00경 서울 강북구 우이동 38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걸어가던 중 피해자 B(35세)가 운전하던 C 승용차의 범퍼를 발로 차고, 주먹으로 우측 백미러를 치는 등 시비를 걸었다. 이에 피해자 B의 처인 피해자 D(여, 38세)가 승용차의 창문을 열고 항의하자, 피고인은 창문에 손을 넣어 피해자 D의 상의를 붙잡아 당기고, 피고인에게 항의하기 위해 승용차에서 내린 피해자 B의 멱살을 손으로 잡은 후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무릎으로 가슴 부위를 2회 찬 후 다리를 걸어 바닥에 넘어뜨리고, 이를 제지하던 피해자 E(35세)의 눈 부위를 주먹으로 때린 후 손으로 목을 조르고, 피해자 F(36세)의 멱살을 손으로 잡은 후 목을 졸랐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D, B, E, F을 각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