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60세)에게 화성시 C 소재 공사현장의 포크레인 작업을 도급준 사람이다. 피고인은 2020. 7. 19. 17:30경 화성시 D, 피고인의 사무실에서 피해자와 포크레인 기사 임금문제로 시비하다가 화가 나 그곳에 보관중이던 위험한 물건인 골프채(6번 아이언)로 피해자의 오른쪽 등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후벽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