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4. 21. 23:05경 성남시 분당구 C에 있는 버스정류장 앞길에서 피해자 D(여, 24세)를 발견하고 피해자의 뒤로 다가갔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뒤를 돌아보자 양손으로 피해자의 양 어깨를 밀어 넘어뜨린 후 피해자가 메고 있던 가방을 잡아챘고, 피해자가 빼앗기지 않으려고 가방을 붙잡자 가방을 잡아끌면서 바닥에 넘어져 있는 피해자를 약 50cm 끌고 가 시가 5만 원 상당의 가방을 빼앗아 가 강취하였는데, 가방 안에는 화장품, 보조배터리 등이 들어있었다.
 2. 피고인은 2017. 4. 21. 23:30경 성남시 분당구 E 아파트 앞길에서 피해자 F(여, 26세)을 발견하고 피해자의 뒤로 다가갔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어깨에 메고 있던 가방을 손으로 잡아당겨 빼앗으려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가방끈을 손으로 잡고 놓지 않은 채 도와달라며 소리를 지르자 피해자에게 “씹할년아 조용히 해”라고 말하며 가방을 세게 잡아당겨 시가 130만 원 상당의 루이비통 가방을 빼앗아 가 강취하였는데, 가방 안에는 시가 100만 원 상당의 샤넬 지갑 1개, 화장품 등이 들어있었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3조
항: 

법률 내용:
제333조(강도) 폭행 또는 협박으로 타인의 재물을 강취하거나 기타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거나 제삼자로 하여금 이를 취득하게 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