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3. 20:40경 천안시 서북구 C에 있는 'D'에서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회사 동료인 피해자 E(남, 42세)과 합석하여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내가 너 때문에 창피해 못살겠다.”라며 피고인에게 시비를 걸자 이에 격분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