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2. 01:30경 안성시 B에 있는 C주점 앞길에서, 피고인의 일행과 피해자 D(여, 20세)의 일행 사이에 싸움이 발생하였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평택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찰관 F이 신고 상황에 대하여 피해자 등을 상대로 확인하는 사실에 화가 나, 승용차를 운전해 경찰관 F에게 당시 상황을 설명하는 위 피해자에게 접근하여 위협을 가하기로 마음먹고, 인근에 주차해둔 G K5 승용차에 탑승하여 위 F와 피해자가 대화를 나누는 방향으로 경음기를 울리며 승용차를 진행시키다가 위 피해자가 승용차의 진행 방향 밖으로 피하지 않자, 피해자의 옆으로 피고인이 운행하는 승용차가 지나갈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험한 물건인 위 승용차로 계속하여 피해자가 있는 방향으로 진행해 승용차의 앞범퍼 부분으로 피해자의 다리를 들이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