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31. 02:45경 광주 남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 E(59세)와 나이 문제로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서 그곳 탁자 위에 놓여 있는 위험한 물건인 요리용 철판(가로 약 40cm, 세로 약 30cm)을 들어 피해자의 왼쪽 팔을 1회 내리치고, 이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