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14.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에서 절도죄로 벌금 70만 원을 선고받은 것을 비롯하여 동종의 전력이 6회 있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5. 12. 23. 20:25경 부산 수영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 마트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소유인 시가 32,000원 상당의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1개를 자신의 가방에 몰래 넣어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