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27. 22:00경 고양시 일산동구 C빌딩 7층에 있는 피고인이 웨이터로 근무하고 있는 `D` 유흥주점에서 그곳 손님으로 찾아온 E로부터 성매매대금 및 주류대금 명목으로 합계 70만 원 가량을 현금으로 받고 위 E의 일행인 F로 하여금 위 유흥주점 여종업과 성교를 하게 하여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9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한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