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3. 10:30경 서울 서초구 C 빌딩 3층 피해자 D(71세)이 근무하는 ‘주식회사 E’ 사무실 내에서 피고인이 약 25년 전에 피해자의 권유로 2억 원을 투자하였으나 손해를 보게 되어 이를 따지고자 피해자를 찾아갔으나 피해자가 점심약속이 있다고 하면서 밖으로 나가려고 한다는 이유로 서로 시비가 되었다. 이 시비 중에 피고인은 머리로 피해자의 입 부위를 들이받고, 지팡이로 피해자의 몸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하구순부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