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3. 09:10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D’ 앞길에서 E(여, 21세)를 발견하고 위 E에게 “저기요”라고 말을 걸어 피고인을 쳐다보게 한 후 “딸쳐도 돼요  치는거 봐주세요”라고 말하면서 바지를 벗고 성기를 꺼내어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