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23. 17:10경 서귀포시 분토왓로174번길 49-8 (서홍동)에 있는 노숙인 재활시설인 ‘서귀포시립 사랑원’ 앞 도로에서 피해자 B(49세)가 피고인에게 “너 무슨 낯짝으로 사랑원에 또 왔냐  이 씨발놈아!”라고 욕설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경비실 안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망치(전체 길이 43cm )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