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등 일행 2명과 함께 피해자 D(여, 53세)가 운영하는 ‘E’에 밤늦게 찾아가 술을 주문하였으나 피고인의 일행인 C로부터 모욕을 당한 피해자로부터 ‘니네들한테는 안파니까 가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씹할년, 보지깔년” 이라고 욕설을 하며 발로 의자를 걷어차는 등 행패를 부리다 식당 밖으로 나갔다. 피고인은 2016. 8. 2. 21:54경 용인시 기흥구 F에 있는 G 편의점 앞 노상에서, 위와 같은 욕설을 들은 피해자가 자신을 찾아와 항의하자 화가 나 그 곳에 있는 프라스틱 의자를 들고 내리치려고 하고,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