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21. 09:30경 충남 예산군 C에 있는 비닐하우스에서 피해자 D(남, 41세, 국적 우즈베키스탄)와 수박 상차 작업을 하던 중 피해자와 반장 E의 다툼을 목격하고 이를 말리려 하였다가 피해자로부터 욕설을 듣게 되자 이에 화가 나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120cm)로 피해자의 머리, 어깨, 배 부위 등을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