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11. 03:50경 부천시 원미구 B에 있는 'C호텔'에서, ‘술취한 손님이 난동을 부린다’는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부천원미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장인 E이 피고인을 호텔 밖으로 나가도록 권유하자 “좆같은 새끼들아, 꺼져라”라고 욕설을 하고, 이후 호텔 밖으로 나와 성명을 알 수 없는 일행을 폭행하다가 이를 제지하는 위 E에게 “씨발놈들 죽여버린다”라고 욕설을 하면서 양손으로 E의 오른손을 잡고 약 3회에 걸쳐 비틀어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사건 처리 및 치안유지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