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29. 16:00경 시흥시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과거 피고인의 회사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하였던 피해자 E(64세)이 퇴사 후 피고인의 거래처에 찾아와 물품을 납품하는 것에 화가 나, “내 거래처에 왜 왔냐”라고 말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죽여버리겠다”라고 말하면서 손으로 멱살을 잡고 수회 끌어당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