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10. 22:50경 부산 남구 D에 있는 'E주점' 1번방에서 피해자 F(49세)과 술을 마시다가 말다툼이 발생하자 이에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집어던져 피해자에게 치료기일을 알 수 없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