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가락시장 내 B 종업원인데, 2013. 5. 27. 02:00경 서울 송파구 가락동 600번지 가락시장 B 앞에서 같은 종업원인 피해자 C(21세. 남)가 오토바이 운행 중 넘어져 싣고 가던 마늘이 바닥에 쏟아졌다는 이유로 시비 언쟁이 되어 피해자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2회 폭행하여 치료일수 미상의 ‘상세불명의 뇌진탕’ 등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