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3. 20:10경 포천시 C에 있는 피해자 D(59세)가 운영하고 있는 E캠핑장에서, 약 4년 전 집을 나가 이혼을 요구하며 돌아오지 않고 있는 피고인의 처 F가 피해자와 함께 위 E캠핑장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찾아 가,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로 피해자의 머리와 옆구리 부위를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 개의 늑골을 포함한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