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14. 21:00경부터 22:30경 사이에 광주 북구 B 2층에 있는 피고인의 집 안방에서 아내인 피해자 C(여, 51세)의 불륜관계를 의심하여 피해자에게 “불륜관계를 자백해라, 그렇지 않으면 죽여 버리겠다.”라고 말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온몸을 수 회 때리고, 머리채를 잡아당기면서 발로 왼쪽 갈비뼈 부위를 수 회 차고, 포장이 되어 있는 식도로 피해자 머리 부위를 수 회 내리치고, 주먹으로 머리와 얼굴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개내 열린 상처 없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