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7. 8. 6. 03:16경 서울 중구 C 편의점에 들어가서 위 편의점 점원인 피해자 D(여, 38세)이 물건을 정리하고 있는 사이에 왼손으로 피해자의 입을 틀어막고, 오른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를 피해자의 목에 들이대고 “조용히 하고 돈 내놔라. 나는 더 이상 갈 곳이 없는 사람이야.”라고 협박하여 피해자의 반항을 억압한 후 금고에서 피해자가 관리하던 현금 290,000원을 빼앗아 가 강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4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흉기를 휴대하거나 2인 이상이 합동하여 전조의 죄를 범한 자도 전항의 형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