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26. 03:45경 부산 수영구 C에 있는 D편의점에 손님으로 가장하여 들어가 매장 안에 진열되어 있는 우유, 샌드위치 등을 집어 계산대 위에 올려놓고 계산하는 척하다가 미리 준비한 흉기인 칼(칼날길이 15cm)을 종업원인 피해자 E(19세)의 목에 들이대고 “있는 돈 다 내놔, 돈 내놔”라고 협박하여 피해자의 반항을 억압한 후 금고 안에 든 현금 116,000원과 우유 2개, 샌드위치 1개 등 시가 합계 29,300원 상당의 식료품 14개를 빼앗아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를 휴대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강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34조(특수강도) ①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하여 제333조의 죄를 범한 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