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타인의 재물을 절취할 것을 마음먹고 주위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물건을 고르는 것처럼 매장을 돌아다니면서 필요한 물건을 유모차 밑에 숨겨서 가지고 나오는 방법으로, 가. 2013. 10. 4. 18:30경 인천 남동구 만수동 1014-1에 있는 남동농협 본점 지하 하나로 마트 내에서 피해자 B이 관리하는 강화미 4킬로그램(15,500원)과 식빵 1개(2,650원) 도합 18,150원 상당을 절취하고, 나. 같은 달 6. 16:00경 위 와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 B이 관리하는 칠성사이다 1개(1,980원), 강화미(쌀) 1개(15,500원), 헬로우 앙팡 3개(5,000원), 가지(1,500원), 애호박 1개(900원), 감자 1개(323원), 사과 1봉지(4,500원) 도합 29,703원 상당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