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4. 24. 03:00경 통영시 B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인 C건물 D호 앞 복도에서 위 C건물 E호 거주자인 피해자 F(여, 33세)으로부터 층간소음에 대한 항의를 받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