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5. 19. 20:45경 서울시 중구 한강대로 405에 있는 서울역 광장 흡연 부스에서 피해자 B(60세)가 피고인에게 “구걸 하지 말라.”고 하자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흡연 부스에 있는 철제 쓰레기통 뚜껑으로 피해자의 머리 뒷부분을 4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