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28. 03:10경 강릉시 C에 있는 피해자 D가 운영하는 E 사무실에 이르러 출입문 번호키에 그곳에서 근무하면서 평소 알아둔 비밀번호를 누른 후 안으로 들어가 피해자 소유인 시가 35만 원 상당의 벽걸이 TV 1대, 시가 150만 원 상당의 골프채 1세트(가방과 골프채 10개), 현금 약 30만 원이 들어 있는 저금통 1개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