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 1. 00:55경 진천군 남산길 81-1 '진천로터리' 앞 노상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주먹으로 그곳을 지나가던 B(남, 20세)의 얼굴 등을 5-6회 가량 폭행한 사실로,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진천경찰서 수사과 소속 경위 C, 피해자 순경 D(남, 28세) 등에 의해 현행범인으로 체포되었다. 이후 피고인은 유치장 입감 조치를 위해 형사기동대차량의 뒤쪽 좌석에 탑승하여 청주청원경찰서로 가던 중, 같은 날 03:11경 진천군 E에 있는 F주유소 약 50미터 전 지점에 이르러, 갑자기 주먹으로 위 차량의 뒤쪽 좌석에 함께 탑승한 위 피해자 D 얼굴 부위를 3회 때려, 경찰관의 피의자 호송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