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모욕 피고인은 2021. 9. 22. 21:00경 대구 달서구 B에 있는 C에서 피해자 D(여, 25세)이 (차량번호 1 생략) 티볼리 차량을 운전하여 위 주유소로 진입하면서 피고인이 운전하는 버스 앞으로 급격하게 차선을 변경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 D 및 위 티볼리 차량의 조수석에 동승한 피해자 E(여, 24세)과 다투던 중 위 주유소의 다른 손님들과 그곳을 지나던 행인이 듣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 D에게 “좆같은 소리하고 있다 이 씹할 년이 마.”라고 말하고, 이에 피해자 E이 피고인에게 “아저씨 고소하겠다.”고 말하자 피고인은 피해자 E에게 “좆 꼴리는 대로 해라 이 씹할 년아.”라고 말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피해자들을 모욕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피해자 E과 다투던 중 왼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손을 잡아당기고, 오른손 검지와 중지를 피해자의 눈을 향해 찌를 듯이 들이 밀어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