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남, 59세)가 피고인의 누나에 대한 잘못된 소문을 피고인의 매형에게 이야기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자 화가 나 피해자를 찾아갔다. 피고인은 2022. 2. 10. 23:00경 경기 성남시 수정구 C에 있는 피해자가 운영하는 설비 사무실에서, 피해자에게 “일단 맞고 시작하자”라고 말을 하면서 피해자의 뺨을 2회 때려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리고 계속하여 방 안에 들어가서 이야기하자는 피해자의 가슴과 다리 부위 등을 발로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7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