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10. 강릉시 B에 있는 C회사 앞 노상에서, 피해자 D(35세)가 밀린 임금을 달라며 “너희 다 죽여 버린다!”라고 소리를 지르는 것에 화가 나, 자신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가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