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5. 18:15경 광주행 버스를 탑승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88, 센트럴시티버스터미널를 방문한 승객이며, 피해자 C(여, 33세)는 위 터미널 매표소에서 D으로 근무하고 있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7. 6. 25. 19:10경부터 19:50경까지 위 터미널 호남선 매표소 앞에서 버스승차권을 분실하여 승차거부를 당하였다는 이유로 지속적으로 큰 소리로 항의하면서 양손으로 유리창과 선반을 내려치는 등의 위력으로써 약 40분간 위 피해자의 매표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