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8. 1. 10:30경 대구 서구 B에 있는 C식당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들어 와 소주와 술국을 시켜서 먹은 후, 술을 더 주문하였으나 피해자 D(여, 36세)은 피고인이 술이 많이 취한 것 같아 술을 주지 않았다. 피고인은 이에 화가 나, 피해자에게 “너거 한국 사람 무시하나.”고 말하고 위험한 물건인 쇠 젓가락(길이 약 22cm)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왼쪽 목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경부에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