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47세,여)는 아파트 B호에 거주하고 있으며 피해자 C(37세,여)은 D호에 거주하고 있어 서로 위아래 층에 거주하고 있는 사이로, 최근 몇 년간 층간소음으로 인해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 피고인은 2019. 6. 6. 17:25경 아산시 E아파트 D호 현관 앞에서 층간소음 문제로 따지기 위해 윗층인 피해자의 집에 과도(총 길이 25CM, 칼날 길이 13CM)의 과도를 주머니에 넣고 찾아가 피해자를 뺨을 1대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