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7.경부터 2010.경까지 피해자 B 종중의 총무로서 위 종중의 재산을 관리하고, 재정을 집행하는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업무에 종사하던 자인바, 2007. 6. 19.경 위 종중 소유 자금인 83,142,670원을 위 종중을 위하여 종원인 C 명의 농협계좌(계좌번호: D)에 입금한 후 위 통장과 현금카드 등을 피고인이 관리하며 위 금원을 업무상 보관하던 중, 2008. 5. 21.경 그 중 200만 원을 임의로 인출하여 생활비로 사용하는 등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그 무렵부터 2009. 5. 31.경까지 12회에 걸쳐 위 예금 및 그 이자 합계 8,600만 원을 인출하여 임의로 사용함으로써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