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12. 01:25경 인천 남동구 D 소재 E식당에서 술에 취하여 동생 F와 말다툼을 하던 중 F가 “행실을 똑바로 하라”고 이야기하자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맥주잔을 F를 향해 던져, F 앞에 서서 싸움을 말리고 있던 피해자 G(여, 32세)의 얼굴에 맞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맥주잔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코뼈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