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7.경 서울 서초구 C, 7층 ‘D 법률사무소’ 앞 복도에서 피해자 E(52세)이 소란을 피우는 피고인을 제지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피해자의 가슴을 잡고 밀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의 머리가 계단 난간에 부딪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