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성동구 B에 있는 ‘C’라는 마트의 직원으로, 피해자 D(40세)는 이에 인접한 ‘E’라는 마트의 직원으로 근무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2. 10. 22. 09:20경 위 C와 E 매장 사이에 있는 공유지분에 피고인이 놓아 둔 철판을 피해자가 들고 옮기는 것을 보고 화가 나 피해자가 들고 있는 철판을 수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