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은 친구관계이다. 피고인은 B과 함께 2018. 6. 10. 19:50경 인천 남동구 C에 있는, 피해자 D(38세) 운영의 ‘E식당’에 손님으로 들어간 후 B이 그 곳 앞 테라스에 앉아서 담배를 피울 때 피해자가 담배를 피우는 것을 제지한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었다. 이에 B은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욕을 하며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1회 때린 후 계속하여 손바닥으로 뺨을 1회 때려 폭행을 가하고, 피고인은 B에 합세하여 피해자의 팔뚝 부위 및 가슴 부위를 주먹으로 때리는 등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B과 공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