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30. 20:50경 서울 성북구 C아파트 107동 1825호 피고인의 주거에서 현관문을 반쯤 열어 놓은 채 옷을 모두 벗고 현관문 앞에 서 있다가 182*호에 거주하는 D(여, 44세)이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기 위해 아파트 복도로 나오는 것을 확인하고 피고인의 성기를 손으로 잡아 흔들면서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아파트 주민들이 출입하는 아파트 복도에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