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8. 18:10경 피고인이 대표이사로 있는 의왕시 B건물, C호 소재 D 사무실로 들어가는 과정에서, 위 법인 사내이사인 피해자 E(46세)이 명의개서를 요구하며 피고인을 따라 들어오는 것을 막고자 출입문을 사이에 두고 실랑이를 하는 과정에서 출입문을 닫으려다 피해자의 왼쪽 손 부위가 문틈에 끼게 하여, 과실로 피해자로 하여금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손톱 손상이 없는) 수지 타박상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6조(과실치상) ①과실로 인하여 사람의 신체를 상해에 이르게 한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