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15. 22:30경 서울 동대문구 B에 있는 ‘C’ 술집에서 피해자 D(56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술에 취하여 피해자가 옛날에 피고인의 지갑을 훔쳐갔다는 이유로 상의 주머니에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총 길이 22cm, 칼날 길이 10cm)를 꺼내 피해자에게 휘둘러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