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5. 8. 18:25경 서울 구로구 도림천로 477,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전철 안에서 밀집한 승객들 사이에 하차하려는 피해자 D이 등에 메고 있던 가방의 지퍼를 열고 그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상품권 213만 원, 현금 40만 원 등이 들어 있는 시가 불상의 지갑을 몰래 꺼내어 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7. 5. 22. 08:07경 서울 구로구 새말로 117-21,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 전철 안에서 밀집한 승객들 사이에 하차하려는 피해자 E가 등에 메고 있던 검정색 가방의 열린 지퍼 틈에 몰래 손을 집어넣어 피해자 소유의 현금 91,000원, 주민등록증 및 각종 카드 등이 들어 있는 지갑을 몰래 꺼내어 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적으로 타인의 재물을 2회에 걸쳐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2조
항: 

법률 내용:
제332조(상습범) 상습으로 제329조 내지 제331조의2의 죄를 범한 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