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2. 5. 15:55경 경북 의성군 B에서, 그곳에서 윷놀이를 하고 있던 피해자 C(12세) 등이 자신을 놀린다고 오인하여 피고인의 집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1m 50cm, 직경 20mm)를 들고 나온 다음 위 쇠파이프로 피해자의 등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 후벽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