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10. 22:20경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C’ 호텔 714호에서 연인이었던 D(여, 25세)와 성관계를 하던 중 침대 위에 묻은 피를 보고 피해자가 바람을 피워 성병에 걸렸다고 의심하여 피해자의 머리를 손으로 때리고 허벅지를 발로 걷어차고, 주방에 있던 흉기인 식칼(길이 30cm)을 가지고 와 피해자가 울면서 하지 말라고 함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피해자를 향해 던지려고 하는 태도를 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