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9. 2. 21:30경 진주시 장대동에 있는 시외버스주차장 앞을 운행 중이던 더블캡 트럭 차량 안에서 피해자 C가 자신의 얼굴을 먼저 1대 쳤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볼과 턱부위를 3~4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수 침범이 있는 치관 파절 및 기타 명시된 치아 및 지지구조의 장애로 약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