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B는 남구 C 인근 D 주점의 업주이고, 피고인은 위 업소의 종업원으로 일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3. 11. 8. 02:00경 위 D 주점에서 손님들과 동석중 술에 취해서 피해자에게 욕설을 퍼붓었고, 이에 피해자가 참다 못해 “술 그만 마시고 퇴근해라.”고 한 것에 대해서 앙심을 품고 바에 있던 둥근 의자를 들어서 카운터에 있는 피해자을 향해 집어던져 그 의자를 맞은 피해자로 하여금 엄지발가락의 골절, 발가락의 타박상, 기타 척추증, 요추부의 상해를 가하여 전치 4주의 상해를 가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