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3. 01:30경 서울 관악구 C 1층 산악회사무실 안에서 피해자 D(65세) 등과 함께 고스톱을 치던 중 피해자가 패를 잘못 돌렸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은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치관-치근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