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부 관련 업무을 하고 있고, 피해자 C(여, 39세)는 미용 관련 업무를 같은 건물 같은 층에서 각각 종사하고 있는데, 평소 서로 좋지 않는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 피고인은 2014. 1. 24. 16:30경 서울 중구 D빌딩 3층 여자 화장실에서 고무장갑을 낀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부 경요추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