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 20:50경 서울 영등포구 C 앞 도로에서 D 쏘나타 택시를 운전하던 중, 피해자 E(여, 37세)의 차량이 피고인 차량 앞으로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위 택시로 피해자 차량을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 및 요추의 염좌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