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20. 20:45경 대전 대덕구 C아파트 101동 205호 피해자 D(남, 50세)의 집 작은방에서 피해자와 술을 먹던 중 시비가 되어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소주병을 피해자의 이마 부위에 내리쳐 소주병이 깨지면서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이마 부위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이마 부위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