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1. 23:50경 술에 취한 채로 평택시 B에 있는 평택경찰서 C지구대 사무실에 ‘나를 좀 안아달라, 나를 도와달라’고 소리를 지르며 들어가 경찰관 D이 앉아있는 책상으로 돌진하였고, 경찰관인 피해자 E(35세)이 자신의 주정을 제지하자 오른손바닥으로 위 피해자의 왼쪽 안면부 관자놀이 부분을 1회 때린 후, 계속하여 이를 제지하는 경찰관인 피해자 F(여, 27세)의 오른쪽 정강이를 발로 1회 걷어차 경찰관의 치안유지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안면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