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7. 22:50경 피해자 C이 운행하는 D 택시에 탑승하여 피고인의 거주지인 목포시 E 아파트로 이동하던 중 목포시 F 아파트에 이르러 피고인이 하차하려고 했던 곳에서 떨어진 곳에 피해자가 정차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야 이 새끼야. 뒤에 세우지 왜 여기에다 세우냐"라고 욕을 하고 왼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얼굴을 1회 밀치고, 동전을 얼굴에 던져 운행 중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10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5조의10(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한 폭행 등의 가중처벌) ① 운행 중(「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위하여 사용되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중 운전자가 여객의 승차ㆍ하차 등을 위하여 일시 정차한 경우를 포함한다)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5.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