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8. 26. 18:00경부터 2011. 9. 1. 18:10경까지 서울 강남구 B 오피스텔 1111호에 여종업원 C을 대기시키고, 같은 오피스텔 1513호에는 여종업원 D를 대기시킨 후, 인터넷사이트 광고를 보고 찾아온 성명 불상의 남자손님들로부터 14만 원씩을 받고 위 종업원들과 성교하도록 하는 방법으로 13회에 걸쳐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