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C(여)는 D다방업주이고 피해자 E(47세,남)와는 교제 하였던 관계이고, 피고인은 D다방'의 손님으로 출입하면서 서로 알게 지내는 관계이다. 2013. 12. 7. 01:00경 경남 창녕군 F 소재 'D다방'내에서 피해자가 찾아갔을 때 다방 홀안에서 C가 속옷만 입은 체 피고인과 함께 있는 것을 보고 격분하여 "나를 이제 놓아 주고 차라리 저 남자와 사귀어라"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C는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안면부를 수회 때리고 손톱으로 얼굴과 목 부위를 할퀴고, 피고인은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졸라서 넘어뜨리고 무릎으로 복부와 낭심 부위를 누르는 등 피고인은 C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다발성 타박상,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