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14. 10:10경 대구 북구 B에서 평소 사이가 좋지 않은 피해자 C(여, 63세)가 기분 나쁜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머리에 연탄재를 집어 던지고 양손으로 머리카락을 여러 차례 잡아당겨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목뼈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