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인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6. 9. 2. 14:00경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의정연찬회를 위하여 충북 제천으로 이동하는 버스에서 초선인 피고인보다 나이는 어리나 재선인 피해자 C(59세)과 호칭 문제로 말다툼을 한 후 충북 제천시 D에 있는 E 휴게소 F 식당에서 다시 피해자와 위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피고인을 피하여 위 식당에서 나와 화장실 쪽으로 가는 피해자를 뒤따라가 약 1m 깊이의 콘크리트 웅덩이 부근에서 ‘왜 형이냐고 안 부르느냐’고 하면서 피해자의 가슴을 손으로 1회 밀고 주먹으로 안경을 착용한 피해자의 오른쪽 눈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를 위 웅덩이에 떨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폐쇄성 비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