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 21. 23:40경 충북 증평군 C pc방” 내에서, 피해자 D(44세)이 “이 어린놈의 새끼가”라고 욕을 하며 재떨이를 pc방 내 바닥에 집어던졌다는 이유로 화가 나, 발로 피해자의 왼쪽 무릎부위를 한 대 때려 그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