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20.경부터 2014. 4. 3.경까지 대구 수성구 B에 위치한 피해자 주식회사 C의 영업사원으로서 위 회사의 주류 판매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3. 11. 1.경 대구 달서구 D에 위치한 피해자 회사의 거래처인 ‘E’ 영업점에서 주류 판매 대금 2,496,150원을 수금하여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생활비 등으로 임의로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그 때부터 2014. 3. 31.경까지 별지1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30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주류대금 합계 45,139,496원을 마음대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