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22. 05:00경 서울 강남구 C 505호에 있는 피해자 D(여, 28세)의 집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헤어지자고 한 것에 대하여 화가 나 “너 같은 년은 좀 맞아야 돼”라고 하면서 피해자의 배 위에 올라타 손바닥으로 얼굴 부위를 8회 정도 때려 피해자에게 3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좌 상하악 관절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