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3. 16:35경 진주시 B에 있는 C병원 앞길에서 성명을 알 수 없는 일행과 함께 피해자 D(52세)가 운전하는 E 영업용 택시를 탄 후 목적지인 진주시 가좌동에 있는 MBC방송국 방면으로 가던 중 진주시 F 상가 앞길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경찰서로 가자면서 운전하고 있던 피해자의 팔을 당기고 그 후 G에 있는 H 앞에서 운행 중인 피해자의 안면을 우측 손바닥으로 1회 때렸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10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5조의10(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한 폭행 등의 가중처벌) ① 운행 중(「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위하여 사용되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중 운전자가 여객의 승차ㆍ하차 등을 위하여 일시 정차한 경우를 포함한다)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5.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