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8. 03:40경 서울 성북구 C 앞 노상에서, 길을 걸어가던 피해자 D(32세)과 시비가 되어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등을 수회 때려 넘어뜨리고, 일행인 E은 이에 가담하여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 등을 수회 때리고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E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코뼈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