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21고정232』 피고인은 일용직 노동을 하는 자로서, 2020. 6. 12. 14:34경, 청주시 청원구 B에 있는, C편의점 내에서, 피해자 D(45세, 남)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편의점 냉장고 안에 진열된 소주 1병(시가 1,600원 상당)을 꺼내어 가는 방법으로 방법으로 이를 절취하였다.  『2021고정233』 피고인은 2020. 6. 12. 00:13경 청주시 상당구 E에 있는 피해자 F가 관리하는 ‘G편의점’에서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시가 1,500원 상당의 트롤리 버거 젤리 1개, 시가 1,000원 상당의 자일리톨 1개를 뜯어 씹는 등 재물을 손괴하였다.  『2021고정234』 피고인은 2020. 6. 11. 22:51경 청주시 상당구 H, 피해자 I가 운영하는 J에서 그 곳 냉장고에 보관하고 있는 시가 2,800원 상당의 소주(참이슬클래식 640ml) 1병을 그 자리에서 꺼내어 마시고, 계속하여 시가 1,000원 상당의 `마이구미` 젤리 1봉지, 시가 3,500원 상당의 `트롤리지구젤리`, 시가 4,500원 상당의 담배(심플에이스) 1갑 등을 편의점 야간근무자의 주의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가져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