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16. 04:20경 동해시 C에 있는 D 주점에서 큰소리로 전화통화 하던 중 피해자 E(28세)이 조용히 하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탁자 위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유리 맥주잔을 들고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눈꺼풀 및 눈 주위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