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5. 13:20경 부산 연제구 C에 있는 피해자 D(35세) 운영의 ‘E’ 사무실에서 친구 관계인 피해자로부터 채무 변제 독촉을 받자, 갑자기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재질 야구방망이 1개(길이 약 1m)를 집어 들고 그 야구방망이로 피해자의 왼쪽 팔 부위를 3회 가격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상완부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