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피해자 D과 서울 종로구 E에서 ‘F’을 함께 운영하던 중, C과 공모하여 2011. 3. 31.경 위 ‘F’ 사무실에서, 거래처인 ‘G’으로부터 설계도면 등 물품을 납품하고 그 대금 10,000,000원을 교부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이를 ‘F’ 계좌에 입금하지 않고 임의로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였다. 피고인은 C과 공동하여, 이를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2. 7. 2.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에 기재된 것과 같이 8회에 걸쳐 합계 61,111,288원 상당을 임의로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