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9. 17:00경 인천 동구 송현동 송현아파트 앞에서 피해자 C(남, 45세) 운전 D 영업용 택시의 뒷좌석에 승차하여 인천 부평구 십정동쪽으로 가달라고 요구하여 십정동쪽으로 가던 중, 인천 서구 백범로678번길 17 119안전센터 앞길에서 다른 길로 돌아간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운전 중인 피해자의 뒷머리 부분을 1회 때려 운행중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10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5조의10(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한 폭행 등의 가중처벌) ① 운행 중(「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위하여 사용되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중 운전자가 여객의 승차ㆍ하차 등을 위하여 일시 정차한 경우를 포함한다)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5.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