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4. 11:00경 서울 강서구 B아파트 304동 뒤편에서, 피해자 C(남, 61세)이 훼손된 보도블럭 및 경계석 복구작업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피해자가 하고 있는 시멘트작업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팔로 피해자의 목을 감아 조르고 피해자를 땅바닥에 넘어뜨렸다. 결국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