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30. 09:30경 양산시 물금읍 증산리 35의 6 증산역 부근을 운행 중이던 부산지하철 2호선 객차 내에서, 피고인의 오른쪽에 앉아서 졸고 있는 피해자 B(여, 21세)를 보고는 왼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를 만지는 등으로 대중교통수단 내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