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5고단1158』 피고인은 2015. 8. 2. 07:15경 강릉교도소 C ‘징벌방’에서 배식받을 준비를 하던 중, 화장실로 가는 피해자 D(35세)에게 밥을 먹고 이를 닦으라고 하자 피해자가 ‘도대체 나한테 왜 이러느냐, 나한테 불만 있냐, 내가 알아서 하겠다’라며 신경질적으로 말대꾸한 것에 화가 나, 피해자에게 ‘개새끼, 너하고는 같이 생활을 못하겠다’라고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몸통부위를 수회 걷어차, 담당 근무자가 피고인을 제지하였으나 이에 불응하고 계속해서 발로 피해자의 몸통부위를 수회 걷어차는 등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안와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015고단1342』 피고인은 2015. 10. 4. 16:00경 춘천시 동내면 신촌양지길 5에 있는 춘천교도소 내 E에서 수용자 F가 피고인에게 “초안을 잡아주면 내가 대신 탄원서를 써주겠다”라고 말할 때 옆에서 듣고 있던 피해자 G가 위 F에게 “전방(교도소 내에서 방을 옮기는 것) 가는데 탄원서를 써주면 무엇하느냐”라고 말하자 갑자기 피해자에게 “니가 뭔데 전방을 가라마라 하느냐”라고 소리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약 10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