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9. 4. 12. 22:50경 경북 예천군 B에 있는 C 가요주점 입구 앞 계단에서, 집으로 먼저 돌아가겠다고 말하며 위 주점을 나가는 피해자 D(51세)을 따라가 “꺼져라”라고 말하면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넘어뜨리고,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을 발로 1회 차 피해자로 하여금 치료 일수 미상의 오른쪽 눈 부위 타박상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가요주점에서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상해 피해자에게 사건 경위를 확인하고 있던 예천경찰서 E지구대 경위 F에게 자신의 등산화를 집어 던져 위 F의 왼쪽 귀를 맞혔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