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8. 22:30경 남양주시 B에 있는 C 사무실 3층에서 피해자 D(60세)과 대화를 하던 중 시비가 붙자 화가 나서 그곳 탁자 위에 놓여있는 위험한 물건인 박카스 유리병을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던져 피해자에게 약 28일 간 치료가 필요한 하악좌측측절치아의 함입 등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