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21. 14:50경 과천시 별양상가3로 11 이마트 정문 앞 길거리에서, 피해자 C(여, 60세)가 신천지를 비난하는 내용의 전단지를 나누어 주자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민 다음, 피해자의 전단지를 빼앗아 쓰레기통에 넣었다. 계속해서 피고인은, 피해자가 피고인을 휴대폰으로 촬영하자 화가 나 피해자의 휴대폰을 빼앗기 위해 피해자의 팔을 잡고 실랑이를 벌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완관절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