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7. 01:16경 서울 마포구 C아파트 5동 206호 피고인의 집 거실에서 술에 취하여 어머니와 말다툼을 한 일로 누나인 피해자 D(여, 40세)로부터 잔소리를 듣게 되자 화가 나 ‘죽여버리겠다’라고 말하면서 그곳 부엌에 놓여 있는 위험한 물건인 식칼(칼날길이 28cm)을 가지고 와 피해자를 향해 휘두르고, 발로 피해자의 가슴을 걷어차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오른쪽 팔꿈치 부분의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