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4. 초순 일자불상 06:00경 시흥시 B, 5층에 있는 ‘C 볼링장’에서 직원으로 근무할 당시 소지하고 있던 열쇠로 출입문을 열고 침입하여 그곳 카운터 금고 안에 있던 피해자 D 소유의 현금 50만 원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6. 6. 03:00경 위와 같은 장소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침입하여 그곳 카운터 금고 안에 있던 피해자 D 소유의 현금 50만 원과 카운터 위에 놓여 있던 피해자 E 소유의 시가 80만 원 상당의 아이패드 1대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