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29. 07:45경 양산시 B에 있는 C 식당 내에서 술을 마시며 소란을 피우다 옆좌석에서 술을 마시던 피해자 D(38세)으로부터 항의를 받자 화가 나 서로 시비하던 중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피해자가 가게 밖으로 나가자 따라가 손으로 피해자의 상체를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찼으며, 계속하여 인근에 설치되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배너 지지대(총 길이 120cm )를 가져와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내려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 부분의 표제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