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3. 22:20경 구미시 B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C’피시방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D(여, 19세)가 해고를 당하여 피시방에 찾아와 울면서 소리를 지른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세게 때리고,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양손으로 피해자를 들어 안은 다음 떨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경부 및 흉요배부 다발성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