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D 및 성명불상자 2명과 공동하여, 2014. 2. 2. 04:30경 서울 강남구 E에 있는 ‘F’ 클럽 앞 인도에서, 함께 모여 대화를 나누던 중 피해자 G이 길을 비켜달라고 요구하자, 술에 취한 상태에서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며 함께 달려들어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을 수회 차고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타박상, 안와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