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2. 06:30경 서울 중구 D에 있는 E 사우나의 4층 수면실에서, 누워 자고 있던 피해자 F(여, 38세)의 옆에 누운 후 발로 피해자의 종아리, 발 부분을 문지르고 계속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허벅지, 가슴, 옆구리, 얼굴 부분 등을 만지는 등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한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