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27. 00:30경 서울 용산구 C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D’로 피해자 E(34세)를 불러내어, 위 포장마차 맞은편에서 ‘F’를 운영하는 피해자가 업소 앞에 1개의 간판만을 설치하고 영업하기로 한 상인들 간의 규정을 어기고 도로변에 수 개의 간판을 설치하였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0회 가량 때리고 발로 온몸을 15회 가량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부위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