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3.경 수원시 영통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직원으로 근무하면서 위 편의점의 매장관리, 청소, 물품판매 및 대금수금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2. 3. 20. 15:05경 위 편의점에서 피해자를 위하여 금전 및 물품을 업무상 보관하던 중, 위 편의점 물품 창고 단자함 속에 보관 중이던 현금 100,000원, 카운터 금고 안에 보관 중이던 현금 1,561,750원, 시가 215,000원 상당의 상품권 31매, 시가 216,000원 상당의 담배 80갑을 꺼내어 가 이를 그 무렵 개인적인 용도에 임의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