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3. 08:30경 시흥시 B에 있는 피해자 C(48세)이 근무하는 D에 일행과 함께 업무차 방문하였다가 D의 다른 직원이 “왜 왔냐”라고 농담조로 말한 것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40cm, 두께 3cm)를 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자를 알 수 없는 피부가 찢겨져 5바늘을 꿰매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