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의 선원이고, 피해자 D(56세)은 위 선박의 선주이다. 피고인은 2013. 11. 25. 23:00경 전남 완도군 E에 있는 F가요방 앞길에서, 피해자가 위 가요방에서 피고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마시던 맥주컵에 있던 맥주를 피고인의 얼굴에 뿌린 후 피고인에게 “20년 전에 죽어버리지, 죽지않았냐”고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F가요방 부근에 있는 G편의점에서 구입한 위험한 물건인 접이식 과도(전체길이 약 21.8cm , 칼날길이 약 10.3cm )로 피해자의 복부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복벽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