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25. 16:03경 서울 성북구 동선동4가 1 소재 '하나은행 돈암동지점' 365코너 내 4번 현금지급기에서 피해자 C이 통장에서 현금을 인출해 놓은 채 통장을 확인코자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이를 훔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소유 현금 10만 원(1만 원권 10매)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