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7. 저녁 무렵 목포시 평화광장 부근에 있는 술집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C(여, 42세) 및 D와 함께 술을 마신 후 잠을 자기 위하여 피해자 및 D와 함께 2014. 6. 8. 03:00경 목포시 E, 106호에 있는 피해자의 주거지로 갔다. 피고인은 피해자의 주거지 안에 있던 피해자의 남자친구 F와 시비가 되어 피해자의 주거지 앞에서 피해자와 F로부터 머리채를 잡히고 뺨을 맞아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입게 되자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