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11. 18:05경 광주 북구 B에 있는 C 버스정류장으로 운행하는 D 시내버스 안에서, 승객들이 밀집하여 있는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E(가명, 여, 21세)의 등 뒤에 밀착하여 서서 피고인의 성기 부위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수차례 비비고,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움켜쥐어 만져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