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21 11:30경 부산 부산진구 B에 있는 C 2층 웨딩홀 내 신랑 측 혼주인 피해자 D의 아들 축의금 접수대에서 혼란한 틈을 이용하여 축의금 봉투를 접수하지 않았음에도 마치 피고인이 결혼식 손님으로 축의금을 지급한 듯이 하객 행세를 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답례금 명목으로 시가 78,000원에 해당하는 더펄 뷔페 식권 3장을 교부받았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