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3. 18:14경 지하철 9호선 가양역 3번 출구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에서, 피고인의 앞에서 짧은 치마를 입고 서 있던 피해자 B(여, 22세)의 뒤에서, 마치 바닥에 떨어진 피고인의 휴대전화를 줍는 것처럼 몸을 숙인 뒤 피해자의 치마 속을 보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