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자신에게 돈을 빌려준 지인인 피해자 B(남, 52세)의 채무 변제 요구가 지나치고 그 말투가 피고인을 무시하는 듯한 말투라고 느껴 화가 난 나머지, 2018. 12. 12. 03:00경 서울시 양천구 C 앞길로 피해자를 불러내어 위험한 물건인 과도(칼날 길이 9.5cm)를 피해자의 배를 향하여 내지르고, 이를 피해 도망가는 피해자를 향하여 위 과도를 던져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