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6. 24. 06:00경 포항시 남구 C에 있는 D편의점에 왼손 검지에 피를 흘리면서 들어가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E(15세)에게 ‘죽여야 할 사람이 있다. 나는 사람을 죽여 수배가 되어 있고 아직 수배가 풀리지 않았다. 빨리 돈 꺼내라. 가방 안에 칼이 있다 10분 안에 안 꺼내면 칼로 찔러버린다’라고 말을 하여 피해자가 반항하지 못하게 한 후 피해자로부터 현금 32만 원 상당을 빼앗아 강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3조
항: 

법률 내용:
제333조(강도) 폭행 또는 협박으로 타인의 재물을 강취하거나 기타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거나 제삼자로 하여금 이를 취득하게 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