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1996. 11. 21.경부터 2013. 5. 10.경까지 충주시 C에 있는 피해자 재단법인 D의 이사로서 묘지 개발, 분양 업무를 총괄하는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1.경부터 업무상 이동에 사용할 목적으로 피해자로부터 피해자 소유인 E 승용차(시가 4,000만 원)를 제공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2012. 12. 5.경 강원도 정선카지노 근처 F 전당포에서 전당포 운영자인 G로부터 25,000,000원을 대출받으면서 승용차를 담보로 제공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