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3. 19:30경 대구 달서구 C에 있는 피고인의 집 마당에서, 피고인이 D목욕탕 매점 운영자에게 피해자 E(여, 57세)를 지칭하며 “인간 같지 않은 년 내 옷 만지는지 잘 보소, 식당에 다니는 것들 보다 더 못한 직업을 가진 것들이!”라고 말한 것과 관련하여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내가 뭘 잘못했기에 욕을 합니까, 나도 낼이면 육십이 구마!”라고 말하자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수회 누르고,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가슴 부위를 때리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양쪽 뺨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3번 갈비뼈의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