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C, D와 함께 2015. 9. 26. 22:00경 경기 양평군 E에 있는 ‘F’ 술집에서 나오던 중 피해자 G(20세)이 피고인 일행에게 욕설을 하면서 피고인의 친구인 H을 때리려고 하자 화가 나, C은 오른쪽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A은 오른쪽 무릎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걷어차고, 피고인은 발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1회 걷어차고, D는 발로 피해자의 배를 1회 걷어차고 양손으로 피해자를 뒤로 메쳐 기절시켰다. 이로써 피고인은 B, C, I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