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1. 08:30경 피해자 주식회사 B의 대표이사인 C의 아버지 D가 빌려간 돈을 변제하지 않고 연락도 피한다는 이유로 익산시 E에 있는 피해자의 사무실에 찾아가 미리 준비한 자물쇠를 이용해 위 사무실 출입문을 잠근 후 같은 날 09:30경까지 약 1시간 동안 피해자의 직원들이 위 사무실에 출입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회사운영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