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여, 46세)는 전(前) 시어머니와 며느리 관계였던 자이다. 피고인은 2015. 10. 25. 11:00경 제주시 D, 2층 소재 피해자가 운영하는 `E` 맛사지샵에서 이혼한 자신의 아들에게 연락하면서 돈을 뜯어낸다는 등의 이유로 `쌍년, 개같은 년, 왜 제주도에 또 왔나, 뭐 뜯어 먹으러 왔네`라는 등의 욕을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및 머리 부위를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다리 부위를 차는 등의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