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9. 2. 28.자 범행 가. 피고인은 2019. 2. 28. 14:00경 화성시 B에 있는 피해자 C 소속 D 현장소장이 관리하는 E 공사현장 1층 컨테이너 탈의실에 이르러, 시정되지 않은 출입문을 열고 컨테이너 안까지 침입한 다음 탈의실 안에 아무도 없는 틈을 타 그곳 옷걸이에 걸려있는 피해자 성명불상자 소유의 점퍼 주머니에서 시가 377,000원 상당의 아이폰7  휴대폰 1개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피해자 D의 관리의사에 반하여 컨테이너 안까지 들어가 건조물에 침입하고, 위와 같이 피해자 성명불상자 소유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9. 2. 28. 14:00경 화성시 B에 있는 위 D 현장소장이 관리하는 E 공사현장 2층에 있는 컨테이너 사무실에 이르러, 시정되지 않은 출입문을 열고 사무실 안까지 침입한 다음 사무실 안에 아무도 없는 틈을 타 그곳 옷걸이에 걸려있는 피해자 F 소유 점퍼에서 위 피해자 소유인 현금 13만원, 카드 4장, 피해자의 신분증, G 신분증이 들어있는 시가 35만원 상당의 남성용 몽블랑 반지갑 1개를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피해자 D의 관리의사에 반하여 컨테이너 안까지 들어가 건조물에 침입하고, 위와 같이 피해자 F 소유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2019. 2.말경 범행 피고인은 2019. 2. 하순 14:00경 화성시 H에 있는 피해자 I 소속 J 현장소장이 관리하는 K 공사현장 2층 컨테이너 탈의실에 이르러, 시정되지 않은 출입문을 열고 그 안까지 침입한 다음 탈의실 안에 아무도 없는 틈을 타 그곳 옷걸이에 걸려 있는 피해자 L 소유의 옷에서 위 피해자 소유인 미화 1달러, 현금 5만원, 교통카드, 건설업등록증이 들어있는 시가 2만원 상당의 남성용 검정색 반지갑 1개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피해자 J의 관리의사에 반하여 컨테이너 안까지 들어가 건조물에 침입하고, 위와 같이 피해자 L 소유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3. 2019. 3. 4.자 범행 피고인은 2019. 3. 4. 14:00경 화성시 H에 있는 피해자 I 소속 J 현장소장이 관리하는 K 공사현장 2층 컨테이너 탈의실에 이르러, 시정되지 않은 출입문을 열고 그 안까지 침입한 다음 탈의실 안에 아무도 없는 틈을 타 그곳 옷걸이에 걸려있는 피해자 M 소유의 옷 주머니에서 위 피해자 소유인 현금 5만원,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신용카드, 건설업등록증이 들어있는 시가 10만원 상당의 갈색 남성용 반지갑 1개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피해자 J의 관리의사에 반하여 컨테이너 안까지 들어가 건조물에 침입하고, 위와 같이 피해자 M 소유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4. 2019. 3. 9.자 범행 피고인은 2019. 3. 9. 04:00경 화성시 N 9층에 있는 ‘O’에서 소지물품 보관함 열쇠를 옆에 두고 잠을 자는 피해자 P을 발견하고, 위 피해자가 잠든 틈을 타 위 열쇠를 가지고 간 다음 피해자의 물품이 보관되어 있는 보관함에 이르러 위 열쇠를 이용하여 그 문을 열고 그곳에 보관 중인 피해자 소유인 현금 5만원, 국민은행 신용카드 1매, 운전면허증 1매가 들어 있는 시가 5만원 상당의 남성용 반지갑 1개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5. 2019. 3. 11.자 범행 피고인은 2019. 3. 11. 14:00경 화성시 H에 있는 피해자 I 소속 J 현장소장이 관리하는 K 공사현장 2층 컨테이너 사무실에 이르러, 그곳 시정되지 않은 컨테이너 출입문을 열고 안까지 침입한 다음 사무실에 아무도 없는 틈을 타 옷걸이에 걸려있는 피해자 Q 소유의 옷 주머니에서 피해자 소유인 현금 15만원, 농협카드 3매, 하나카드 1매가 들어있는 시가 17만원 상당의 갈색 남성용 반지갑 1개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피해자 J의 관리의사에 반하여 컨테이너 안까지 들어가 건조물에 침입하고, 위와 같이 피해자 Q 소유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