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27. 00:26경 대구 남구 B에서 술에 취한 피고인이 출입문을 잡아 흔들고 소란을 피운다는 내용의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C지구대 소속 순경 D이 이를 제지한다는 이유로 손으로 D의 허리띠를 잡아당기고 “집에 여동생 없나. 조심해라.”고 말하며 손가락으로 위 D의 코를 수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 신고처리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