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22. 06:20경 광양시 B 소재 'C' 주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D(여, 20세)가 기분 나쁘게 쳐다본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4~5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와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