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9. 23:55경 용인시 처인구 C에 있는 ‘D식당’ 앞길에서 술에 취해 그곳에 서 있던 피해자 E(24세)의 일행에게 몸을 기대었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항의하였다. 이에 피고인은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따라 위 ‘D’ 식당에 들어가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꽃병(가로 약 10cm, 세로 약 30cm)으로 피해자의 왼쪽 안면 부위를 1회 내려쳐 피해자에게 왼쪽 안면부위 2개소(각 5cm, 3cm)가 찢어지는 등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 부위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