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건설일용직에 종사하는 자이다. 1. 피고인은 2017. 9. 30. 15:15경 성남시 중원구 C 소재 피해자 D(여, 76세)이 운영하는 'E' 앞 노상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영업집 앞에서 술을 먹느냐"고 하자 이에 화가 나 "씨발년이 잔소리가 많다 죽여 버리겠다."라고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를 밀어 바닥에 쓰러지게 하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위 ‘가’항과 같은 상황에서 피해자 F(남, 56세)가 피해자 D을 부축하여 E로 데려다 주려고 하자 피해자에게 "씨발놈, 개새끼 그렇게 살지 마라"라고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들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