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6고단5087] 피고인은 2016. 10. 18. 12:24경 서울 영등포구 C에 있는 D 1층 복도에서 피해자 E이 그곳에 놓여 있던 물품상자 위에 휴대폰을 올려놓고 주의를 소홀히 한 틈을 타 피해자 소유인 시가 40만 원 상당의 LG 휴대폰 1대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2016고단5444] 1. 피고인은 2016. 9. 22. 16:00경 서울 영등포구 F에 있는 피해자 G가 운영하는 H 편의점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1,850원 상당의 하이트 캔맥주 1개를 계산을 하지 않은 채 들고 나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9. 23. 11:50경 제1항에 기재된 것과 같은 편의점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G 소유인 시가 1,850원 상당의 하이트 캔맥주 1개를 계산을 하지 않은 채 들고 나와 절취하였다.  [2016고단5600] 피고인은 2016. 10. 21. 13:49경 서울 영등포구 I에 있는 `J` 찜질방에서 피해자 K가 잠이 든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옆에 놓인 시가 50만 원 상당의 검정색 아이폰6 휴대폰 1대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2016고단5734] 피고인은 2016. 10. 2. 14:44경 서울 영등포구 L에 있는 M역 지하철대합실 안에 있는 N 매장에서 피해자 O 소유인 시가 3,000원 상당의 진미오징어 1개를 주머니에 넣어 가 절취하였다. 피고인은 이를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6. 10. 18. 19:58경까지 위와 같은 방법으로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4회에 걸쳐 시가 합계 7,700원 상당의 물품을 절취하였다. [2016고단6221] 피고인은 2016. 11. 29. 22:35경 서울 영등포구 P에 있는 Q사우나에서 피해자 R이 욕탕 입구 거치대에 벗어놓은 바지를 발견하고 바지주머니에서 피해자 소유인 현금 9만 3,000원을 꺼내가 절취하였다. [2017고단765] 1. 피고인은 2016. 9. 26. 14:00경 서울 영등포구 F에 있는 피해자 G가 운영하는 ‘H’편의점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기회를 이용하여 그곳 냉장고에 있던 1,850원 상당의 하이트 캔맥주 1개를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10. 5. 06:00경 서울 영등포구 S에 있는 피해자 T이 관리하는 ‘U’ 편의점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기회를 이용하여 그곳 앞에 놓여있던 찜기에서 1,000원 상당의 호빵 1개를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