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17. 17:30경부터 20:00경 사이에 서울 광진구 D건물 지하 1층에 있는 피고인이 경영하는 E사진관에서 피해자 F(여, 22세)의 세미누드 사진을 촬영하던 중, 피해자를 강제추행할 마음을 먹고 손으로 누워있는 피해자의 가슴을 만지고, 입으로 양쪽 유두를 핥고, 손가락을 피해자의 입에 넣고, 피해자의 손을 자신의 성기 위에 올려놓아 피해자를 강제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