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7. 7. 16. 14:15경 서울 강서구 B 왼쪽에 있는 골목길에서 C 옵티마 승용차를 운전하여 가로공원로를 향해 급하게 끼어들다가 피해자 D이 운전하던 E K3 승용차와 부딪칠 뻔하여 피해자 차량의 조수석에 타고 있던 F으로부터 항의를 받은 것에 화가 나, 신호대기중인 피해자의 차량 앞을 자신의 차량으로 가로 막고, 발로 사이드미러를 수회 차고, 그곳 도로 옆 쓰레기 더미에 있던 뚝배기로 사이드미러, 보닛, 문짝을 수회 내리쳐 피해자 소유인 E K3 승용차를 6,073,815원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은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 D(여, 61세)의 목을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를 밀어 넘어뜨려 차량에 부딪히게 하는 등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