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6. 20:00경 평택시 C에 있는 D 건설의 직원 숙소 9-2호실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E과 숙소 이용 문제로 시비가 되어 서로 싸우던 중 숙소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총길이 31.5cm, 칼날이 20.5cm)을 들고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수회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안와외측 이마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