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와 친구 사이다. 피고인은 2013. 1. 13. 00:40경 남구 관교동 15 인천터미널 내 광장 앞 노상에서, 피해자와 술값 문제로 언쟁 중, 피해자의 엄마에 대해 욕을 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서로 간 시비되어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턱 부위를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C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수배부 찰과상 및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