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26. 18:50경 김해시 C에 있는 D 여관 308호에서 피해자 E, 42세)이 여관비 분담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주먹으로 피고인의 좌측 머리부위를 1회 때리자 이에 격분하여 그 곳 식탁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총길이 30cm , 칼날길이 17cm )을 들고 피해자를 향해 1회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전완부 심부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