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0. 15:30경 강원 양구군 D에 있는 E병원 202호실에서, 간호사인 피해자 C(여, 39세)가 입원진료를 받고 있던 피고인의 어머니인 F을 성의 없이 대한다는 이유로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오른발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1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2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