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29. 01:00경 안양시 동안구 B에 있는 ‘C’ 앞 도로에서 D(여, 26세) 등 다수의 사람들이 통행하는 도로 한 가운데에서 자신의 바지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자위행위를 하고, 계속하여 같은 날 01:10경 안양시 동안구 E에 있는 ‘F’ 앞 도로에서 재차 자신의 바지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자위행위를 하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