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16. 17:50경 양산시 C에 있는 D시장에 있는 “E” 식당에서 술에 취해 피해자 F(72세)과 말싸움을 하던 중 화가 나 그 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안면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