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14. 18:30경 충북 진천군 C에 있는 ‘D’ 식당 별관에서, 외삼촌 E의 환갑잔치에 참석하였다가 다른 손님인 피해자 F(남, 33세)가 E에게 소란을 피운다고 항의하는 바람에 서로 움켜잡는 등 싸우는 것을 보았다.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