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24. 05:30경 대구시 북구 C에 있는 노상에서 술집 주인과 술값 문제로 다투던 중, 그곳을 지나가면서 이를 쳐다보는 피해자 D(20세)과 E에게 “뭐 쳐다보냐, 좆같은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며 바닥에 놓여 있는 대리석을 양손에 들고 바닥에 던져 깨뜨린 후에, 위험한 물건인 대리석 돌조각을 피해자를 향해 던져 맞추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쇄골 내측부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