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6. 17:30경 대구 중구 C 소재 피고인이 거주하는 D아파트 2동 앞 노상에서 며칠 전 피고인과 위 아파트 경비원이 서로 시끄럽게 대화를 나눌 때 피해자 E(여, 72세)가 이를 따졌다는 이유로 입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손등부위를 깨물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손부분의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