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2. 18:50경 C 모닝 승용차를 운전하여 광주 서구 화정동 중앙교회 앞 편도 1차로의 도로를 출입국관리사무소 방면에서 화정사거리 방면으로 시속 약 5km로 진행함에 있어 전방과 좌우를 잘 살펴 안전하게 운전하여야 할 업무상 주의의무를 게을리 한 과실로 차로의 갓길 부분을 보행하는 피해자 D(41세)의 오른쪽 팔꿈치 아랫부분을 피고인 차량의 조수석 백미러로 충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아래팔 부분의 타박상 등을 입게 하고도 곧 정차하여 피해자를 구호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고 도주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8조
항: 

법률 내용:
제268조(업무상과실ㆍ중과실 치사상) 업무상과실 또는 중대한 과실로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자는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  제27장 낙태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