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화물차량 운전자이다. 피고인은 2013. 10. 20. 21:43경 위 차량을 운전하여 경남 함양군 안의면 금천리 하루방 제과점 앞 편도 1차로를 광풍루 방면에서 농협주유소 방향으로 운행하던 중 진행방향 좌측 도로가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C 소유의 D 포터 화물차의 운전석 앞 범퍼 부분을 피고인 운전 차량의 운전석 앞 범퍼 부분으로 충격하여 1,452,964원 상당의 물적 피해를 입게 하고, 계속하여 진행방향 좌측 도로가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E 소유의 F 아반테 승용차의 운전석 앞, 뒤 문짝 부분을 피고인 운전 차량의 조수석 앞 범퍼 부분으로 충격하여 980,336원 상당의 물적 피해를 각각 입게 한 후 아무런 조치 없이 도주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
항: 

법률 내용:
제148조(벌칙) 제54조제1항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시의 조치를 하지 아니한 사람(주ㆍ정차된 차만 손괴한 것이 분명한 경우에 제54조제1항제2호에 따라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제공하지 아니한 사람은 제외한다)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6. 12. 2.> [전문개정 201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