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12. 15. 11:15경 천안시 동남구 B에 있는 피해자 C(남, 62세)이 주거지로 사용하는 청소용역 사무실에서, 예전에 피해자로부터 차용금 200만 원을 빨리 갚으라고 변제독촉을 받은 것에 화가 나 앙심을 품고 잠바 주머니에 칼을 소지한 채 위 사무실에 있는 피해자를 찾아 가 피해자에게 “왜 나를 무시하냐”라고 말하며 주머니에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칼(총 길이 약 20cm, 칼날길이 약 10cm)을 꺼내어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 부위를 2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대퇴 부위의 기타 및 상세불명 근육 및 힘줄의 손상,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