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승려로서, 2018. 7. 15. 03:15경 대구 동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손님인 피해자 D(22세)에게 시주를 해달라고 하고, 이에 피해자가 시주를 거절하면서 “가시라”고 하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목탁채(길이 28cm )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눈꺼풀 및 눈주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