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8고단5246』 1. 2018. 7. 23. 01:00경 범행 피고인은 2018. 7. 23.경 주소를 알 수 없는 장소에서 성매매여성인 B(여, 34세)을 만나 피고인이 채팅어플을 통해 성매수남을 모집하고 B이 그 남성과 성관계를 하여 성매매대금을 받으면 그 중 B이 100,000원을, 피고인이 나머지 금원을 나누어 가지기로 한 후, B으로 하여금 2018. 7. 23. 01:00경 주소를 알 수 없는 장소에서 성명을 알 수 없는 성매수남으로부터 성매매대금 350,000원을 받고 성관계를 하게 하는 등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2. 2018. 7. 24. 20:30경 범행 피고인은 2018. 7. 24. 20:30경 제1항과 같은 방법으로 채팅어플을 통해 연락한 성명을 알 수 없는 성매수남에게 “168 56 B컵,
 1.15 콘원해요!”라는 글과 함께 B의 사진을 전송하는 방법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2019고단1547』 피고인은 2018. 12. 말경 성매매여성인 C과 성매매대금 150,000원을 받으면 이중 50,000원은 피고인이 갖고 나머지는 C이 갖기로 한 다음, 2019. 3. 18. 18:50경 서울 동대문구 D에 있는 E역 4번 출구 주변 도로에 있는 피고인의 어머니인 F 소유의 G 스포티지 승용차 안에서, 피고인의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채팅어플리케이션인 ‘H’에 접속하여 성매수남 모집글을 올리고 이를 보고 연락한 I과 E역 4번 출구에서 만나기로 한 후, C을 그곳으로 보내 C과 I이 함께 서울 동대문구 J모텔로 가게 하여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9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한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