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택시기사, 피해자 C(50세)은 ‘B’ 배차사무실 회사원으로서 이들은 직장동료사이이다. 피고인은 2019. 2. 2. 06:00경 서울 마포구 D에 있는 B 배차사무실 안에서 피해자와 직장동료 E가 입금표 수령문제로 말다툼을 하는 것을 보고 오른손에 휴대하고 있던 보온병으로 피해자의 턱 부위를 1회 밀치는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