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원룸을 운영자를 상대로 임대차관계를 맺을 것처럼 속여 원룸 출입문 비밀번호를 알아낸 후, 원룸 안에 있는 물건을 절취하여 도주할 것을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2012. 6. 26. 17:00경 부산 금정구 N에 있는 피해자 O (여, 47세)가 운영하는 `P 원룸 402호’에서, 그 무렵 보증금 1,000만원에 월 33만원 내기로 하는 임대차계약을 할 것처럼 피해자를 속여 출입문 비밀번호를 알아 낸 후, 원룸에 들어가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 원룸 내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50만 원 상당의 LG FLATRON TV겸용 모니터 1대, 시가 불상의 LG리모컨 1개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