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20. 16:07경 전라북도 익산시 C에 있는 피해자 D가 종업원으로 근무하는 E마트 농산물코너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시가 9,900원 상당의 배 3개, 시가 2,000원 상당의 사과 2개, 합계 11,900원 상당의 과일을 미리 준비해간 종이봉투에 담아 계산을 하지 않고 들고 나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