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3. 02:40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서울강남경찰서 D파출소에서 E에 대한 폭행 사건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던 중, 위 파출소 소속 경찰관들을 상대로 욕설을 하다가, 이를 제지하는 위 파출소 소속 순경 F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인 F의 범죄 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