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6. 08:00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B에 있는 C시장 버스정류장에 정차한 피해자 D(56세)운행의 E 시내버스 내에서, 그 전 피고인이 정류장 앞 노상에서 노점을 하는 지인과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위 버스를 운전하는 피해자가 정류장에 정차된 차량을 이동시키기 위해 경적을 울려 놀랐다는 이유로, 운전석 옆 창문으로 가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며 주먹과 발로 버스문을 치면서 피해자에게 내리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내리지 않자 위 버스에 올라 타 피해자에게 “야이 씹새끼야, 왜 크락션을 울리노, 내가 놀라 죽을뻔 했다, 왜 F이 여기서 운행하노”라며 시비를 하였다. 이에 피해자가 말대꾸를 하자 운전석에 앉아있는 피해자에게 다가가 한손으로 멱살을 잡고 다른 손 주먹으로 그의 얼굴을 2-3회 때리고 턱을 1회 올려 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