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화물차량의 운전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2. 7. 24. 19:35경 업무로 위 화물차량을 운전하여 강릉시 성내동에 있는 한국은행 앞 도로상을 기업은행 방면에서 강릉의료원 방면 1차로로 진행함에 있어 전방주시를 게을리한 과실로 같은 방향 전방에서 신호대기 하고 있던 피해자 D(여, 29세) 운전의 E 모닝 승용차량의 뒷부분을 위 화물차량 전면으로 충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 동안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입히고도 즉시 정차하여 피해자를 구호하는 등의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고 그대로 운전하여 가 도주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8조
항: 

법률 내용:
제268조(업무상과실ㆍ중과실 치사상) 업무상과실 또는 중대한 과실로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자는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  제27장 낙태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