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18. 00:30경 순천시 D아파트 공원 미끄럼틀 에서 E(여, 24세), F(여, 24세)가 있는 곳을 바라보며 바지 지퍼 사이로 성기를 꺼내어 흔들고, 바지 속으로 성기를 집어넣은 다음 옷 위로 비비는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