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7. 13:48경부터 14:00경까지 서울 동대문구 C에 있는 피해자 D가 운영하는 E슈퍼 안에서 디스 담배 3보루, 식료품 등 도합 160,000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한 후 신용카드로 계산할 것처럼 하고서는 "내가 직접 계산(신용카드 결제)을 해 드리겠다."라고 거짓말을 하고 이에 속은 피해자에게 즉석에서 현금을 지불한 것처럼 현금승인(현금영수증) 전표를 출력하는 방법으로 동액 상당의 재물을 편취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