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5. 8. 1.경부터 2012. 10. 31.경까지 진주시 B에 있는 피해자인 주식회사 C의 영업부장으로서 위 회사의 주류 판매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07. 5. 15. 진주시 소재 'D'라는 상호의 업소에서 주류대금 145,760원을 수금하여 위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진주 시내 일원에서 마음대로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였다. 피고인은 그 외에도 그 무렵부터 2012. 10. 31.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에 기재된 것과 같이 진주 시내 등지에서 여러 차례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37,732,075원을 마음대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