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스타렉스 승합차의 운전자이고, C은 피고인의 일행이다. 피고인과 C은 2018. 11. 9. 18:00경 서울 양천구 D 앞 노상 4차선에서 차선 변경문제로 피해자 E(남, 26세)와 시비가 되어 차량을 갓길로 정차한 후 피해자가 차량에서 내려 피고인 A을 향해 욕설을 하며 항의하자, 피고인은 피해자를 B 스타렉스 차량에 강제로 태우기 위해 피해자의 옷깃과 목 부분을 손으로 잡아당기거나 피해자의 상체 부분을 손으로 밀치고, C은 이에 가세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와 상체 부분을 잡고 차량에 태우려고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과 C은 공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