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31. 08:40경 구미시 C에 있는 ‘D’ 회사 회의실에서 업무회의를 진행하던 중 피해자 B(44세)으로부터 “나이를 먹었으면 나이값을 해라”라는 말을 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이 새끼”라고 말하며 회의실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의자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2회 내리치고, 계속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