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4고정234』 1. 피고인은 2013. 01. 24. 01:30경 화성시 B에 있는 'C' 매장 앞 노상에서 피해자 D(당50세, 여)와 대화를 하던 중 피해자가 자리를 피하려 하자 격분하여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발로 가슴부위를 걷어찬 후 머리채 붙잡아 바닥에 내던지는 등 폭행을 하여 수상일로부터 약 28일간 치료를 요하는 첫번째 늑골 이외 갈비뼈의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2. 9. 02:00경 수원시 장안구 E에 있는 F 앞 도로에서 피해자 D(당50세, 여)가 택시에 같이 승차하지 않으려 한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는 폭행을 하여 수상일로부터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014고정235』 피고인은 2013. 6. 9. 07:50경 용인시 기흥구 G에 있는 'H' 음식점 앞에서 연인관계이던 피해자 D(여, 49세)로부터 휴대폰요금이 연체되니 자신 명의로 된 휴대폰을 돌려달라는 말을 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리고 위 피해자를 밀어 땅바닥으로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손 부분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