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46세)은 회사동료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9. 10. 5. 00:05경 천안시 동남구 C 소재 D식당에서 회사 동료들과 술을 마시던 중 위험한 물건인 가위(총 길이 약 25cm)를 휘둘렀고 이에 피해자로부터 파라솔을 이용하여 제지당하자, 위 가위로 피해자의 오른쪽 팔을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팔 부위의 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