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1. 중순경 서울 서초구 B아파트  동    호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술을 마시고 들어가 처인 피해자 C(여, 당시 39세)가 “술 좀 그만 마시라”고 하자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려 피해자가 쓰러지자 피해자의 멱살을 손으로 잡고 일으켜 세운 뒤 안방으로 피해자를 데려가 피해자의 머리와 온몸을 손으로 수회 때리고 이에 피해자가 쓰러지자 피해자의 멱살을 손으로 잡아 일으켜 세운 뒤 또다시 피해자의 머리와 온몸을 손으로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8. 10. 초순경 서울 서초구 D아파트  동    호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술을 마시고 들어가 피해자(당시 42세)가 “술을 적당히 마시라”고 말하자 화가 나 피해자의 머리를 손바닥으로 때리고 피해자를 안방으로 끌고 들어가려고 하였고 이에 피해자가 저항하자 피해자의 두 다리를 손으로 잡고 안방으로 끌고 간 뒤 안방 문을 잠그고 피해자의 멱살을 손으로 잡아 피해자를 일으켜 세운 뒤 피해자의 몸을 손으로 때려서 피해자가 바닥에 쓰러지자 쓰러진 피해자의 목을 두손으로 졸랐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