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4. 15:05경 천안시 서북구 C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D 사무실을 운영하는 피해자 E(남, 39세)가 그 전날 일한 임금을 바로 지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휴대폰으로 전화하여 “똘마니 겁쟁이 새끼야, 어디냐  니새끼 죽일라고 사시미 두자루를 차고 왔다.”라는 음성메시지를 남겨 두어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