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7. 16:50경 전남 완도군 C에 있는 마을회관 부근 구멍가게 앞에서 마을 계발위원장인 피해자 D(64세)과 김공장 설립 문제와 관련하여 말다툼을 하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가슴 등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가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