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4. 11. 30. 23:40경 목포시 B에 있는 C주점에서, 술을 마시고자 하였으나 종업원인 피해자 D(45세)으로부터 "영업이 끝났습니다"라는 말을 듣게 되자 화가 나 피해자의 몸을 손으로 밀치며 얼굴을 6회 때려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4. 12. 1. 00:35경 위 C주점에서, 폭행을 당하였다는 112신고를 받고 목포경찰서 E파출소 소속 경위 F, G이 출동하여 D으로부터 피해 경위를 청취한 후 피고인에게 인적사항을 물어보자 "니들이 먼데 그러냐. 경찰관이면 다냐. 난 때린 적이 없다"라고 말하며 경사 G의 가슴을 손으로 1회 밀치고, 계속하여 경위 F에게 "니들은 뭐여"라고 말하며 손으로 가슴을 1회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112신고 처리 업무에 관한 경찰관들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