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3. 12. 20. 14:40경 천안시 서북구 B에 있는 ‘C’ 4층 객장 에서 C 직원인 피해자 D(40세)가 객장에서 담배를 피우지 말라고 제지하자 화가 나, 피해자를 화장실로 끌고 들어간 후,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손으로 그의 목부분과 얼굴 등을 수회 때려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3. 12. 20. 15:05경 위 1항 기재와 같은 폭행 행위로 신고를 받고 위 장소에 출동한 천안서북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사 F(42세)에게 “경찰새끼들은 난 인정하지 않는다, 나는 하얼삔에서 왔다, 모두 죽여버릴 수 있다”라고 큰 소리로 욕설을 하며 위 F의 정강이를 발로 수회 걷어차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범죄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