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23. 22:10경 통영시 무전동에서, 술에 취하여 피해자 C(53세)이 운전하는 피고인 소유 D 차량을 타고 가면서, 피해자에게 “야, 임마, 어디고, 니 어디가노”라는 식으로 욕을 하다가, 피해자가 같은 날 22:55경 목적지인 거제시 양정동에 있는 대동피렌체 아파트 앞 노상에 위 차량을 주차한 다음 피고인에게 “사장님, 욕 좀 하지 말고 반말 좀 하지 맙시다”라고 말하자, 화가 나 걸어가는 피해자를 뒤따라가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뒷 머리 부위를 약 10회, 피해자의 낭심 부위를 약 8회 각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