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8. 08:00경 서울 강서구 양천로 485에 있는 지하철 가양역에서 당산역으로 운행하는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 C(여, 19세)의 등 뒤에 서서 왼손을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에 대고 있는 방법으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