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12. 08:46경 서울 영등포구 C에 있는 D역에서 지하철 9호선 급행 전동차를 탄 다음, 노량진역 방면에서 고속터미널역 방면으로 진행하는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 E(여, 23세)의 왼쪽 뒤편에 바짝 붙어 서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엉덩이와 허벅지 부위를 약 8분 동안 만지고 찔러,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