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17. 18:40경 아산시 C에 있는 D주유소 앞 도로에서 피해자 E(35세)과 자동차 진로양보에 관한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로부터 “야 이 개새끼야” 라는 등의 욕설을 듣자 화가 나 자신의 차 트렁크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CO₂실린더 워터 플랜트 알루미늄 가스통(높이 31cm, 지름 8cm)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