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12. 03:16경 대구 중구 B 소재 피해자 C이 운영하고 있는 `D`에 이르러 여닫이형 철제문을 강제로 벌려 안으로 들어가 1층 회의실까지 칩입하여 그곳 테이블 및 서랍에 보관 중이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400,000원 상당의 여성용 마이클 코어스 시계 1점, 시가 100,000원 상당의 14케이 귀걸이 1점, 각 시가 500,000원 상당의 가품 IWC 남성용 시계 2점, 시가 120,000원 상당의 목욕제품, 시가 70,000원 상당의 여성용 메이크 포에버 파우더 화장품 1점을 그 곳에 있던 플라스틱 바구니에 넣어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소유인 시가 합계 1,690,000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