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26. 13:30경 서울 강남구 C빌딩 4층에 있는 D 사무실에서 그 직전 직장 동료인 피해자 E과 전화통화 중 시비가 되어 화가 난다는 이유로 사무실로 찾아가 앉아 있던 피해자의 뒤에 서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발로 복부를 1회 차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