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B는 C 회사 업주, 피고인은 C의 거래처 D라는 상호의 인테리어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처남매제 관계이다. 피고인은 B와 공동하여, 2014. 9. 3. 08:40경 부산 강서구 C 사무실에서 일용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피해자 E이 일을 하러 오자 B가 피해자에게 “일이 없으니까 그냥 가세요.”라고 하자 피해자가 “한달 넘게 쉬다가 오늘 일하러 왔는데 그냥 집에 가라고 한다고 그냥 가 집니까 ”라며 항의하여 서로 시비되어 B가 양손으로 피해자의 뒷목을 잡아 조르고, 피고인은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쳐 바닥에 넘어뜨리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왼쪽 팔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