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0. 4. 09:30경 광주 동구 B에 있는 C 술집에서, 자신이 피해자 D(21세)를 평소 ‘E’라고 부르는 것 때문에 시비가 되어 피해자가 자신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계속하여 주점 밖의 부근 F에 있는 G 앞 노상까지 쫓아와 주먹으로 자신의 팔을 수회 때린 것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1회 때려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의 골절, 폐쇄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