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0. 00:05경 광주 북구 C에 있는 ‘D’ 술집에서 피고인의 선배인 피해자 E(47세)와 같이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를 혼자 남겨두고 옆 테이블에 있던 성명불상의 여자 손님 쪽으로 가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 중, “그만 가자”라는 피해자의 말에 귀찮은 듯 “상관하지 말고 형님 먼저 가쇼” 라고 퉁명스럽게 대답하였는데, 피해자에 대한 태도가 불손하다는 이유로 피해자로부터 뺨을 얻어맞자 순간 화가 나 그곳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사기 재질의 재떨이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입술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입술부위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