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젊은 여성들이 많이 거주하는 한서대학교 인근 원룸 밀집지역으로 가 창문을 통해 그 곳에 사는 여성들을 훔쳐보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2015. 5. 1. 02:24경 한서대학교 인근인 충남 서산시 C에 있는 피해자 D이 거주하는 E오피스텔에 이르러 위 E오피스텔 입주자들이 공동으로 관리하는 건물 주차장과 마당에 들어가 그곳에 바로 접해있는 피해자의 집인    호 창문과 방충망을 손으로 열고 얼굴을 가까이 대고 집안을 들여다보는 것을 비롯하여 그 때부터 같은 날 04:53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4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들의 주거에 침입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