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7. 21. 10:55경 서울역에서 출발대기 중인 부산행 KTX 제125열차 3호차에 승차하여 C석 옷걸이에 피해자 D이 양복 상의를 걸어두고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하여 양복상의 안주머니에서 피해자 소유인 현금 17만 원, 신분증 1개, 주민등록증 1개, 우리은행 신용카드 1장, 씨티은행 신용카드 1장, 국민은행 신용카드 1장, 기업은행 신용카드 1장, 씨티은행 체크카드 1장이 들어있는 시가 미상의 반지갑 1개를 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7. 7. 29. 12:24경 서울역에서 출발대기 중인 부산행 KTX 제129열차 3호차에 승차하여 E석 옷걸이에 피해자 F이 양복 상의를 걸어두고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하여 양복상의 안주머니에서 피해자 소유인 현금 3만 6,000원, 농협 신용카드 1장이 들어있는 시가 5만 원 상당의 반지갑 1개를 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