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19. 02:00~03:00경까지 사이에 서울 성동구 성수동 1가 656-745에 있는 뚝섬전철역 8번 출구 앞 노상에서 C으로부터, 그가 ‘D사우나’에서 절취한 피해자 E 소유의 시가 93만 원 상당의 삼성 갤럭시노트 1대가 장물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15만 원에 양도받았다. 또한 피고인은 2012. 10. 22. 07:00~08:00경까지 사이에 위 뚝섬전철역 8번 출구 앞 노상에서 C으로부터, 그가 F 사우나에서 절취한 피해자 G 소유의 시가 100만 원 상당의 삼성 갤럭시노트 1대가 장물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15만 원에 양도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2회에 걸쳐 장물을 취득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2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2조(장물의 취득, 알선 등) ①장물을 취득, 양도, 운반 또는 보관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