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택시를 운전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 3. 1. 15:30경 서울 중구 장충단로 275 두산타워 앞 7차선 도로에서 B 택시를 운전하여 3차선을 주행하다가 4차선으로 차선을 변경하려 했으나 마침 4차선에서 C 쏘나타 승용차를 운전하던 피해자 D이 끼어들지 못하게 경적을 울리자 창문을 열어 ‘좆같이 운전하냐’ 라며 욕설을 하고 그의 차량을 세우게 한 다음 차량에서 하차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드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