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8. 4. 23. 20:14경 인천 서구 C건물 5층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 주점 2번 룸에서 종업원인 F가 기분 나쁘게 하였다는 이유로 발로 그곳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불상의 온풍기를 발로 차 덮개 부분을 망가뜨려 손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 피해자 F(26세)가 "이거 어떻게 할 거냐. 보상 어떻게 할 거냐. 신고해서 경찰이 오고 있으니 기다려라"며 따지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