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1. 21:45경 충북 진천군 B 앞에서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피해자 C(57세)에게 이야기를 하자고 하였으나 피해자로부터 거절당하자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당기고 손으로 피해자의 목과 팔을 할퀴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배, 등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