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31. 09:30경 용인시 처인구 B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C’에서 피해자 D(59세, 남)가 피고인에게 술을 그만 마시고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넘어뜨린 후 그곳에서 사용하는 길이 25cm 가량의 장도리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흉곽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