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9. 14:00경 용인시 기흥구 C건물 A동 1714호에서 친목모임인 ‘D’ 탈퇴 건에 대하여 회장인 피해자 E(여, 82세)과 언쟁하던 중에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다가서며 “왜 우리 큰아들 찾아 갔냐, 니가 깡패냐”라고 말하며 왼손을 내밀자, “왜 나를 제명시키고 만나주지 않느냐, 그러니까 아들한테 찾아갔지”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왼쪽 손가락을 잡아 비틀어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4수지중위지골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