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6. 16:50경 서울 동대문구 C, D 앞길에서 E(49세)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전봇대에 놓여 있던 각목(길이 약 70cm)을 가져와 E의 오른쪽 어깨를 1번 때린 후 복권방 내에 있던 가위로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찌르려고 위협하였다. E는 치료 기간을 알 수 없는 타박상 및 표피박탈 등의 상처를 입었다. 피고인은 이같이 위험한 물건인 각목을 가지고 피해자 E에게 상해를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