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11. 15. 00:35경 성남시 중원구 B 소재 ‘C주점’ 앞길에서 피해자 D(21세)와 시비가 되어, 피해자에게 ‘너 쪼개, 웃어, 너 이리 와 봐, 이 미친새끼야’라고 욕설하며, 그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이마로 얼굴을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구강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E 지구대 소속 경위 F가 피고인을 현행범인으로 체포하고 순찰차 뒷좌석에 태워 위 지구대로 연행하려 하자, ‘너희들 뭐냐, 야 이 새끼들 죽여버린다’라고 욕설하며, 발로 순찰차 앞좌석에 앉아있던 위 F의 왼쪽 어깨를 2회 걷어차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범죄의 예방ㆍ진압 및 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