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C마트’ 절도 피고인은 2018. 8. 8. 20:00경 서울 관악구 D에 있는 피해자 E이 관리하는 'C마트'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서 매장에 진열되어 있는 시가 2,200원 상당의 바나나우유 2개, 시가 4,980원 상당의 8개들이 요플레를, 2018. 8. 16. 20:35경 같은 장소에서 시가 2,000원 상당의 미역 1개를, 2018. 8. 28. 18:30경 같은 장소에서 시가 12,000원 상당의 김치 1봉지, 시가 7,500원 상당의 치즈 1개, 시가 4,980원 상당의 설탕 1봉지를, 2018. 9. 1. 17:46경 같은 장소에서 시가 8,800원 상당의 대추차 1병을 피고인의 가방에 넣어 가져감으로써, 시가 합계 42,460원 상당의 위 각 식품을 절취하였다.
 2. ‘F마트’ 절도 피고인은 2018. 8. 29. 18:00경 서울 관악구 G에 있는 피해자 H가 관리하는 ‘F마트’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서 매장에 진열되어 있는 시가 2,800원 상당의 가마솥 누룽지 1봉지, 시가 3,980원 상당의 4개들이 바나나 우유를, 2018. 9. 5. 12:15경 같은 장소에서 시가 2,800원 상당의 가마솥 누룽지 1봉지, 시가 3,980원 상당의 4개들이 바나나 우유를 피고인의 가방에 넣어 가져감으로써, 시가 합계 13,560원 상당의 위 각 식품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