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강동경찰서 형사과 D팀의 순경으로 근무하던 사람, 피해자 E(34세)은 같은 팀의 경장으로 근무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6. 12. 30. 19:50경 서울 강동구 F에 있는 'G' 호프집 앞 도로에서 피고인보다 계급은 높으나 나이가 어린 피해자가 평소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하여 그 문제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눈 부분을 1회 힘껏 때리고, 계속하여 피고인을 피해 달아나려던 피해자를 뒤에서 붙잡아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여러 차례 때리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폐쇄성 안와 바닥의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