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17. 17:00경 서울 동대문구 장안벚꽃로139에 있는 장평교 밑에서, 피해자 C(87세)가 치는 장구의 소리문제로 다툼을 벌이던 중 손으로 피해자의 몸을 밀어 그곳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심부좌상 및 피하혈종 : 우측둔부, 우측대퇴부’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2조
항: 

법률 내용:
제262조(폭행치사상) 제260조와 제261조의 죄를 지어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제257조부터 제259조까지의 예에 따른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