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아들인 B과 함께, 2018. 2. 4. 01:00경부터 같은 날 02:40경 사이에 피해자 C가 운영하는 제주시 D에 있는 E 야적장에서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쌓여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1,500,000원 상당의 중고 알로이 휠 33개를 스타렉스 차량에 싣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B과 합동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