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1. 04:10경 안산시 상록구 B 노상에서 직전 직장 동료인 피해자 C과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가 잠이 들자, 피해자의 뺨을 때려 깨우고 술집 밖으로 나와 함께 귀가하던 중 피해자가 자신의 뺨을 때린 사람이 누구냐고 따지면서 묻자 화가 나, “내가 때렸다”라고 말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갈고리돌기의 골절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