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7. 12. 13:07경 서울 노원구 C에 있는 ‘D’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있던 피해자 주식회사 세이러스 소유인 시가 합계 141,000원 상당의 ‘발렌타인 12년’ 양주 3병을 미리 준비한 비닐봉투에 담아 계산대를 거치지 않고 몰래 가지고 나왔다.
 2. 피고인은 2015. 10. 31. 13:10경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같은 방법으로 위 피해자 소유인 시가 합계 180,000원 상당의 ‘시바스리갈 12년’ 양주 4병을 몰래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피해자의 소유인 시가 합계 321,000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