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는 2017. 6. 22. 11:30경 화성시 C 공사현장에서 피해자 D(35세)과 승강기를 누가 조작하였는지에 대해 말다툼하던 중 B가 위 D로부터 불상의 공구로 머리를 얻어맞은 것으로 화가 나, 피고인은 위 D의 얼굴과 팔꿈치를 주먹으로 때리고, B는 위 D의 멱살을 잡아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B와 공동하여 피해자 D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상완부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