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10. 15:30경 대전 대덕구 B에서 출발하여 C아파트까지 순환 운행하는 D회사 E 시내버스에서 앞 자리에 앉아 있는 피해자 F의 머리와 어깨를 쓰다듬고, 피해자가 오른쪽 어깨에 메고 있던 가방끈을 흘러내리게 한 다음 피해자의 오른쪽 겨드랑이 사이로 손을 집어넣어 가슴을 1회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인 시내버스 내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