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6.부터 2016. 5. 26.까지 전주시 완산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대리점에서 영업사원으로 근무하면서 유제품 판매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6. 2. 16.부터 같은 해 4. 5.까지 거래처인 F에서 수금한 501,900원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로 임의로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2015. 5. 18.부터 2016. 7. 29.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58회에 걸쳐 합계 18,924,800원을 거래처로부터 수금하여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임의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