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9. 15:10경 대구 수성구 B건물 6층 남자사우나 수면실에서 옷을 벗고 잠을 자려고 누워 있는 피해자 C(23세)의 성기를 손으로 잡아 아래위로 밀고 당긴 후 입으로 피해자의 성기를 빨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