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9. 12:40경 대구 중구 D에 있는 E피부과의원 앞 도로상에서 자신이 운전하는 F 택시에 탑승한 피해자 G(여, 24세)이 교통불편신고를 하면서 택시증명서를 본다는 이유로 보지 못하게 하기 위해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손을 잡아 꺾어 당기고, 손으로 쇄골 부위를 잡아 당기고 가슴 부위를 할퀴어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