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4. 08:20경 전남 해남군 C에 있는 친동생 D의 주소지 마당에서 피해자 E(여, 57세)가 “명절에 왜 내 큰아들에게 전화하여 동거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 하느냐.”라고 따졌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간나구년”이라는 등의 욕을 하며 오른쪽, 왼쪽 뺨을 각 1회 때리고, 계속해서 오른손으로 목을 잡고 양손으로 몸통부위를 밀쳐 넘어뜨려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세불명의 뇌진탕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