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6. 09:30경 용인시 처인구 C에 있는 D 공사현장 주차장에서 피해자 E(남, 55세)이 그 전날 밤 자신이 노래를 부르며 시끄럽게 한다면서 손가락으로 머리를 건드렸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나무각목으로 피해자의 왼쪽 정강이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