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19. 09:20경 서울 종로구 B에 있는 C성당 신축공사장에서 피해자 D(58세)에게 "왜 일을 하지 않고 쉬고 있냐"며 지적하여 피해자가 "다리를 다쳐 일을 못 하겠다."고 말하며 대들자 이에 화가 나 쓰고 있던 플라스틱 안전모로 피해자의 이마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이마 부위가 약 3cm  가량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