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12. 07:00경 구미시 C에 있는 D 커피숍 앞 노상에서 폐지를 주워 자전거에 싣고 가려고 하자 피해자 E(75세)이 “여기는 평소 내가 관리해 왔기 때문에 폐지를 싣고 가지 말라”고 말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전흉부 타박상 및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