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19. 13:30경 서울 종로구 C 건물 1층 로비에서, 피고인의 아들이 근무하다 퇴사한 ㈜D에 보관되어 있던 피고인 아들의 개인 물품을 반환받은 과정에서, 아들의 퇴사 이유가 아들과 같이 근무하던 직장 동료인 피해자 E(35세)과 피해자 F(30세)의 괴롭힘인 것으로 오인하고 위 피해자들에게 사과를 요구하였으나 피해자들은 이를 거절하였다. 그러자, 피고인은 순간적으로 화가 나서 손으로 피해자 E의 뺨을 1회 때리고, 피해자 F의 뺨을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