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2. 29. 00:40경 강원도 춘천시 B아파트 상가 C호 ‘D주점’ 안에서 피해자 E(52세)과 술을 마시던 중 옆 테이블 손님에게 예의 없이 행동하였다는 이유로 테이블에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왼손으로 집어 들고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치료일자를 알 수 없는 눈꺼풀 및 눈주위 영역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했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