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28. 13:40경 전라북도 익산시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헤어샵에서, 피해자가 잠시 가게를 비운 사이 가게 안에 있던 캐비넷을 열고 피해자 소유의 현금 3,597,000원, 액면가 110,000원 상당의 상품권, 통장 5개가 들어있는 시가 120,000원 상당의 검정색 가방 1개를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합계 3,827,000원 상당의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