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19. 23:00경 창원시 진해구 C에 있는 거주지에서 피해자인 처 D(55세)에게 저녁밥을 달라고 하였다가 피해자가 “라면을 끊여서 밥을 말아 먹어라”라고 하자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거실에 놓여 있던 자신의 허리띠를 손에 말아 쥐고 피해자의 머리와 등 부위를 수회 때리는 등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