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8. 10.경 비전문취업(E-9) 체류자격으로 입국해 2013. 8. 9.경까지 체류허가를 받은 베트남 국적의 산업연수생인 사람으로 베트남 국적의 피해자 C(여, 26세, C)를 피고인의 여자친구인 D를 통하여 알게 되었다. 피고인은 2013. 2. 17. 01:00경 안산시 단원구 E 나이트클럽에서, D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모인 일행들과 함께 술을 마시며 춤추던 중 피해자의 기분을 달래주기 위해 장난스럽게 피해자의 뺨을 손바닥으로 건드렸음에도 피해자가 피고인의 뺨을 손바닥으로 1회 때리자 격분하여 좌석에 앉아있는 피해자에게 다가가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 1개(용량 330㎖)를 집어들고 피해자의 얼굴을 향하여 집어던져 그 병이 피해자의 얼굴에 맞아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좌측광대뼈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