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1. 08:10경부터 같은 날 09:30경 사이에 부천시 원미구 M 2층에 있는 'N 피씨방'에서 그곳 88번 좌석에 앉아 피씨를 이용하던 중 옆 좌석에 앉아 있던 성명불상의 여성을 발견하고 그 여성의 발을 보면서 자위행위를 할 의도로 피고인의 좌석 책상 밑으로 들어가 누운 상태에서 바지와 팬티를 사타구니 아래까지 내리고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