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7. 17:38경 서울 동대문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 생선가게에서, 종업원으로 일을 하던 중 성명불상의 손님에게 생선을 판매한 후 그 대금 1만 원을 현금 통에 집어넣는 것처럼 하다가 손으로 구긴 다음 신고 있던 피고인의 고무장화에 몰래 숨겨 넣었다. 피고인은 이를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3. 8. 30. 18:20경까지 위와 같은 방법으로 별지 범죄일람표의 기재와 같이 68회에 걸쳐 피해자 소유인 현금 합계 60만 원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