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2. 23. 16:55경 화성시 B 마을회관 앞길에서 하수관거 공사 중이던 피해자 C(60세)에게 ‘왜 사람들이 못 다니게 길을 막고 공사를 하느냐. 사람들이 다닐 수 있도록 길을 만들어 달라.’는 취지로 말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무시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측량기를 피해자를 향해 집어던지고, 각목(전체길이 130cm , 폭 8cm )을 휘두른 후, 그곳 공사 현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야전삽(전체길이 58cm , 삽날길이 20cm )을 들고 삽날 부분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머리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