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2. 22:30경 부산 수영구 C에 있는 "D"식당 앞 노상에서, 위 식당에서 그의 일행과 술을 마시다 위 식당 방안에서 피해자 E(여, 52세)이 그녀의 일행과 노름을 하는 것을 보고 밖으로 나가 창문으로 휴대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자, 피해자가 나와 "왜 사진을 찍느냐"며 따진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바닥에 넘어뜨려 발로 가슴부위를 1회 밟는 등 전치 28일의 늑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