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회사원으로 피해자 B와 같은 직장 동료이다. 피고인은 2018. 1. 9. 14:00경 천안시 서북구 C 마을회관 앞길에서, 같은 날 오전 피해자가 키우는 진돗개가 자신의 팔을 물어 치료를 받았음에도 피해자로부터 아무런 사과도 받지 못한 것에 앙심을 품고, 망치로 위 진돗개의 머리를 수차례 내리쳐 죽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