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27. 22:30경 인천 서구 B에 있는 C식당에서 피해자 D(여, 46세)과 같이 위 식당 영업을 하던 중 술에 취한 상태에서 피해자와 다투다가 화가 나 식당 밖으로 나가는 피해자를 향하여 위험한 물건인 과도(칼날길이 약 13cm)를 던져서 피해자의 엉덩이 부분에 위 과도가 꽂히게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불상의 엉덩이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