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하남시 C에 있는 ‘D교회’ 교인으로 교회 섭외부장인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6. 12. 28. 11:30경 위 ‘D교회’ 진입로에서 피해자 E(50세,여)가 인근에서 1인 시위 도중 교회로 진입하려는 것을 막기 위해 몸으로 수차례 밀치고 피해자가 들고 있던 휴대폰을 빼앗는 등 폭행을 가하였다. 피고인은 그로 인하여 피해자의 왼손 엄지손가락 부위가 찢어지는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