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2. 27 03:40경 서울 광진구 B에 있는 ‘C 주점’의 열린 현관문을 통하여 위 건조물에 들어가 그곳 방 안에 있던 피해자 D이 관리하고 있는 가방 안에서 성명 불상의 세입자 소유인 태국돈 20바트 21장, 50바트 1장, 100바트 3장 등 합계 770바트(한화 약 27,504원)가 들어있는 지갑을 꺼내어 자신의 상의 주머니에 넣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