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카니발 승용차의 운전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9. 9. 26. 01:43경 위 승용차를 운전하여 수원시 팔달구 C에 있는 D 앞 도로를 후진으로 진행하면서 진로 전방 좌ㆍ우 및 교통상황을 잘 살펴 조향장치ㆍ제동장치와 그 밖의 장치를 정확하게 조작하지 못한 업무상 과실로 위 승용차 왼쪽 뒷 범퍼 부분으로 그곳에 정차하고 있던 E가 운전하는 피해자 F 소유의 G 이마이티 트럭 좌측 앞 범퍼 부분을 들이받아 위 트럭을 수리비 294,701원이 들도록 손괴하고도 즉시 정차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고 그대로 도주하여 현장을 이탈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
항: 

법률 내용:
제148조(벌칙) 제54조제1항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시의 조치를 하지 아니한 사람(주ㆍ정차된 차만 손괴한 것이 분명한 경우에 제54조제1항제2호에 따라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제공하지 아니한 사람은 제외한다)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6. 12. 2.> [전문개정 201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