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26. 06:25경 부산 영도구 C에 있는 ‘D식당’ 내에서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피해자 E(43세)로부터 “고참도 못 알아본다”는 이야기를 듣자 화가 나, 식당 내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치고 “야 이 개새끼야, 내가 그렇게 몰캉하게 보이나”고 말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안면부를 4회 가량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