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24. 17:40경 아산시 온천대로 1496에 있는 온양온천역 앞 광장에서, 우연히 만난 C, 피해자 D(35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위 두 사람 사이에 주먹다툼이 발생하자, 갑자기 피고인 옆에 놓여 있는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때리고, 주먹과 발로 바닥에 넘어져 있는 피해자를 수십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