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16. 11:20경 평택시 D에 있는 ‘E’ 커피점 앞 도로에서 벤츠 승용차를 운행하다 비상등을 켜지 않은 채 급정거하여 피고인의 승용차를 뒤따라 진행하던 피해자 F(여, 25세)이 경적을 울리며 창문을 열고 피고인에게 “깜빡이도 켜지 않고 갑자기 차를 세우시면 어떡해요. 술을 드셨어요.”라고 말하자 화가 나, 차에서 내려 피해자에게 "미친년, 씨발년"이라고 욕설을 하고, 오른손을 피해자의 운전석 창문 사이로 넣어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당기다 왼쪽 어깨를 1회 때리고, 피해자의 왼쪽 손을 잡아당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손제5중수지관절부 타박상,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