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1. 6. 22:01경 부천시 B건물 1층 `C`라는 상호의 주점 앞 도로에서 `남자와 여자간 다툼이 있다, 여자가 맞고 있다`라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천원미경찰서 D지구대 소속 순경 E가 술에 취한 피고인에게 신고 경위 등을 확인하기 위해 인적사항을 물어보자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손 주먹으로 위 E의 얼굴 왼쪽 턱 부위를 1회 때려 경찰관의 질서 유지 및 112 신고 처리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