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27. 02:25경 원주시 C, 101동 1415호에 있는 주거지에서 술에 취하여 소란을 피우던 중 아들인 피해자 D(14세)가 “조용히 하고 잠 좀 자라.”라고 말하자 위험한 물건인 철제 가스레인지 받침대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찍어,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머리 덮개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