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15.경 구미시 C건물 B동 101호에서 당시 피고인과 교제 중이던 피해자 D(여, 23세)과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각목(길이 1m, 두께 4~5cm)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수십 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