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 23. 14:30경 충주시 B에 있는, C 2층 정육코너에서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D이 관리하는 시가 50,400원 상당의 한우 채끝 1팩을 카트에 넣고, 조명매장까지 이동한 후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팩에 붙은 계산서(바코드)를 떼어내고 위 한우 채끝 고기 덩어리를 점퍼 주머니에 넣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