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청주시 청원구 D에 있는 E에서 센터장으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이다. 피고인은 2017. 4. 27. 18:00경 위 E 3층 복도에서, 피고인이 E에서 일하다가 그만둔 공소외 F과 함께 4층 피고인의 사무실에 있는 것을 보고 피해자 G(여, 25세)이 "이게 무슨 상황이야 "라고 말하고 F과 인사하지 않고 3층으로 내려감으로써 피고인이 무안하게 되었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팔을 잡아당기고, 오른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어깨를 1회 치고, 왜 때리느냐고 항의하는 피해자에게 ‘이거는 폭력이 아니야, 이거는 때린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지’라고 말하면서 피해자의 왼쪽 어깨를 3회 더 치고, 피해자의 손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