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중순 01:00경부터 같은 날 03:00경 사이에 청주시 흥덕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에 이르러, 창고의 플라스틱 접이문 아래 틈새를 통하여 창고 안으로 침입하여 그곳에 있던 라면 3박스 시가 합계 75,000원 상당을 가지고 간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9. 2. 26.경까지 총 6회에 걸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피해자들이 관리하는 건조물에 침입하여 시가 합계 1,335,000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