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3. 4. 12. 15:00경부터 같은 달 16. 12:00경까지 울산 중구 C에 있는 피해자 D(32세)이 근무하는 E 공장 정문 진입로에서, E에서 이사잔금을 지급해 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F 5톤 트럭으로 차량진입로를 막아버려 위력으로 피해자 D의 원판운반 업무를 방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2013. 4. 15. 16:00경 위 E 사무실에 찾아와, 피해자 D이 “가구도 AS받기로 하였고, 그 후에 돈을 주기로 했는데 뭐가 문제냐.”라고 말하자 격분하여 피해자 D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피해자 D을 밀어 넘어지게 한 후 주먹으로 피해자 D의 머리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 D에게 약 42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전두골의 두개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