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65세)의 친아들인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4. 1. 6. 23:00경 시흥시 D아파트 1동 310호 자신의 주거지에서 피해자에게 대출을 받아 달라고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절하였다는 등의 이유로 그곳 방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형 카세트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내리찍어 피해자에게 오른쪽 뒷머리가 5cm  가량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