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26. 08:05경 서울 양천구 C아파트 204동 306호에 있는 D의 집에서, 피해자 E(55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시비가 일어나 다투다가 피해자로부터 뺨을 얻어맞는 등 폭행을 당하게 되자, 그곳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가위(길이 약 20cm)를 집어 들고 가위의 날 부위로 피해자의 목 뒷부분을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뒷목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