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공소사실에 기재된 2013.은 2014.의 오기임이 명백하다. 2. 1. 23:25경 대전 대덕구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36세), 피해자 E(36세)의 폭행에 대항하여 피고인은 피해자 D의 가슴을 손으로 1회 밀치며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피해자 E의 가슴을 손으로 밀고 멱살과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피고인의 아들인 F은 피해자 D의 멱살을 잡아 당기고 주먹으로 얼굴 등을 때리고, 피해자 E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얼굴을 1회 때려 피고인은 F과 공동하여 피해자 D에게 약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안면부의 다발성 열상 등을, 피해자 E에게 약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악관절의 염좌 및 두피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