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27. 21:40경 전북 완주군 상관면 평촌리에 있는 광곡터널 부근 도로에서, 지인인 피해자 D(여, 40세)를 자신의 E BMW 승용차에 태우고 가다가 피해자를 간음하기로 마음먹고, 위 터널 부근 도로에 위 승용차를 정차시킨 다음 갑자기 조수석에 앉아 있는 피해자 쪽으로 넘어가 피해자의 스타킹과 팬티를 벗기고 간음하려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완강히 저항하자, 다시 양손으로 피해자의 양팔을 잡고 움직이지 못하게 하여 간음하려 하였으나 피해자가 피고인을 밀치면서 조수석 문을 열고 도망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양측 전완부 좌상 등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01조
항: 

법률 내용:
제301조(강간 등 상해ㆍ치상) 제297조, 제297조의2 및 제298조부터 제300조까지의 죄를 범한 자가 사람을 상해하거나 상해에 이르게 한 때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개정 2012. 12. 18.> [전문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