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은닉 피고인은 2014. 9. 26. 19:00경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102 (역삼동) 신논현역 지하 역사 내에서 연인사이였던 피해자 C(여, 25세)을 뒤따라 가던 중, 피해자가 다른 남성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장면을 목격하고 화가 나서 피해자의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는 문자메시지 등을 확인하고자 피해자가 손에 들고 있던 시가 80만 원 상당의 흰색 아이폰5 휴대폰 1개를 빼앗아 가지고 가서, 그때부터 2014. 9. 28. 10:00경까지 약 39시간 동안 피해자의 휴대폰을 소지하고 있는 방법으로 은닉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2014. 9. 26. 19:10경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65 교보생명빌딩 앞 노상에서 전항과 같이 휴대폰을 빼앗긴 피해자가 따라와 휴대폰을 돌려달라며 피고인의 옷을 잡고 놓아 주지 않자, 피해자의 팔을 손으로 잡아 뿌리치며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