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6. 23:10경 부산 부산진구 C에 있는 D정비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하여 지나가던 피해자 E(61세)이 아무런 이유 없이 피고인에게 시비를 걸며 오른쪽 뺨을 때리자 이에 화가 났다. 피고인은 피해자를 뒤쫓아 가 피해자와 실랑이 하다가 오른손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눈부위를 때리고 왼손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쳐 피해자를 뒤로 넘어뜨려 피해자의 머리가 땅에 부딪치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외상성 경막외 혈종, 두개골 골절, 뇌바닥뼈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