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4. 20:00경 서울 관악구 C주택 203호에서, 피해자 D이 피고인에게 버릇없이 이야기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플라스틱 PET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한 대 때리고, 싱크대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전체길이 30cm, 칼날길이 18cm, 증 제1호)을 들고 피해자에게 “죽여 버리겠다.”라고 위협하면서 피해자의 왼쪽 팔을 그어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위팔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