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13. 00:00경 전남 무안군 C에 있는 D가 운영하는 E 식당에서, D의 친구 F의 남편인 피해자 B으로부터 왜 자신의 처와 밥을 먹고 다니느냐는 말을 듣고 시비하던 중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옹기 재떨이를 피해자에게 던져 오른쪽 귀 뒤쪽이 찢어지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측두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