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사기 피고인은 2018. 3. 28.경 장소를 알 수 없는 곳에서 인터넷 C 카페에 ‘유아용 도서인 돌잡이 패키지를 판매한다.’는 글을 게시한 뒤 위 글을 보고 연락한 피해자 B에게 책 대금을 송금해 주면 위 책을 보내주겠다고 하였다. 그러나 사실 피고인은 위 책을 가지고 있지 않아 피해자로부터 대금을 받더라도 피해자에게 위 책을 보내줄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피고인은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2018. 3. 28. 23:01경 D 명의 농협은행 계좌(E)로 24만 원을 송금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2. 피해자 F에 대한 사기 피고인은 2018. 4. 12.경 장소를 알 수 없는 곳에서 인터넷 C 카페에 ‘아동도서인 바나나 세계창작 전집을 판매한다.’는 글을 게시한 뒤 위 글을 보고 연락한 피해자 F에게 책 대금을 송금해 주면 위 책을 보내주겠다고 하였다. 그러나 사실 피고인은 위 책을 가지고 있지 않아 피해자로부터 대금을 받더라도 피해자에게 위 책을 보내줄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피고인은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2018. 4. 12. 18:11경 D 명의 농협은행 계좌(E)로 18만 원을 송금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