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범죄전력 피고인은 2016. 9. 21. 대전지방법원에서 상해죄 등으로 징역 8월을 선고받고, 현재 항소심 재판 계속 중이다. 범죄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D(여, 32세)과 약 14년 전 혼인한 부부관계이나, 현재 이혼소송 계속 중이다. 피고인은 2016. 2. 22. 09:30경 대전 서구 U건물 301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 거실에서, 피고인이 피해자가 운영하는 미용실 직원에게 “내 마누라 머릿속에 있는 기술을 쏙 빼다 머리에 넣어주고 싶다”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서로 말다툼을 하다가 격분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를 수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졸라서 넘어뜨리고, 머리채를 잡아 흔들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얼굴과 목 부위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