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19. 13:40 무렵 서울 용산구 C에 있는 D식당에서 피해자 E(45세) 등 일행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교도소에 있을 때 피고인이 면회를 오지 않았다며 시비를 걸자 “너만 보면 짜증이 난다. 소화가 안 된다. 네가 옛날에 칼로 나를 찔러 죽인다고 하지 않았냐. 나한테 죽어볼래 ”라며 양손으로 위험한 물건인 의자를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부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