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17. 23:20경 속초시 B아파트 C마트 앞 노상에서 사촌동생을 배웅하고 돌아설 때 피해자 D(42세, 남)이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야 나하고 한판 붙자"라며 시비를 걸자 피고인의 두 손으로 피해자를 안아 바닥에 넘어뜨린 후, 우측 귀부분을 이빨로 1회 물고, 주먹으로 얼굴 부분을 20여 회 때렸다. 이로써 3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기타 머리 부분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이주의 열린 상처(우측), 흉곽 후벽의 타박상, 어깨 및 위팔의 타박상, 비골의 골절을 가했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