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9. 21:00경 위 피고인의 집 내 거실에서, 딸 D이 피해자에게 교회사람들로부터 “엄마가 바람을 피웠다.”는 말을 들었다며 울먹이자 피해자를 부부 방으로 들어오게 한 후, 피해자에게 “네가 한 행실이 네 딸한테 이렇게 악영향을 주는 거다. 엎드려 뻗쳐”라고 말하여 피해자를 엎드리게 한 다음 골프채(아이언)를 꺼내 피해자의 엉덩이를 3회 때리고, 다시 남자관계를 추궁하다가 화가 나 피해자를 엎드리게 하고 상의 옷을 입에 물게 하고 위 골프채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를 5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타박상 및 피하출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