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25. 02:30경 통영시 B 실내포장마차에서 위 포장마차의 사장인 C과 실랑이를 하던 중 위 C의 딸인 피해자 D(여, 34세)이 피고인의 팔을 잡으며 싸움을 말리자 “씹할년, 미친년”이라고 욕을 하며 피해자의 손목을 잡아 흔들고 계속하여 피해자를 밀어서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손목부위 찰과상 및 염좌, 좌측 어깨 염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