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6. 11:40경 인천 남구 학익소로 30에 있는 인천 구치소 제502동 B에서 점심식사를 하는 도중 밥을 흘리는 피해자 C(49세)에게 “죽을래 한두번도 아니고, 씹새끼야!”라고 욕을 한 후 피해자로부터 “씨발”이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계속하여 화장실로 도망가는 피해자를 따라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2회 때려 피해자로 하여금 화장실 바닥에 넘어지면서 왼쪽 이마를 변기에 부딪치게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좌측 이마의 열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