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상해)의 점 피고인 A과 B은 2014. 4. 29. 02:10경 경산시 C 소재 ‘D’ 주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E(22세)과 시비가 되어 피고인 A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허리를 잡아 바닥에 집어던지고, 계속하여 B은 이에 가세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상해의 점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위 E을 폭행하던 중 위 E의 일행인 피해자 F(23세)이 이를 만류하자 양손으로 피해자의 허리를 잡고 바닥에 집어던져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광대뼈 및 상악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