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12. 18:15경 서울 용산구 C에 있는 ‘D편의점’에 들어가 아무런 이유 없이, 그곳에서 라면을 먹고 있던 피해자 E(15세)을 향해 식칼을 보여주면서 “나는 전과자다. 소주병으로 대가리를 깨버리겠다”라고 말하여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