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4. 6. 23.경 범행 피고인은 2014. 6. 23. 14:00경 인천 부평구 B에 있는 C 학원에서 성명을 알 수 없는 여자 피해자에게 접근한 후 피고인 소유의 갤럭시 2 휴대폰의 카메라 촬영기능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였다.
 2. 2014. 7. 3.경 범행 피고인은 2014. 7. 3. 22:00경 부천시 소사구 송내동 632-4 부천송내역 역사 내 에스컬레이터에서 치마를 입은 성명을 알 수 없는 여자 피해자에게 접근한 후 피고인 소유의 갤럭시 2 휴대폰의 카메라 촬영기능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였다.
 3. 2014. 7. 29.경 범행 피고인은 2014. 7. 29. 08:34경 부천시 원미구 D사거리 버스정류장(E식당 앞)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던 피해자 F(여, 23세)에게 접근한 후 피고인 소유의 갤럭시 2 휴대폰의 카메라 촬영기능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3회에 걸쳐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의 신체를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①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8. 12. 18.,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