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31. 22:00경 서울 성북구 B에 있는 ‘C’ 주점 앞 노상에서, 피고인이 위 주점에서 다른 손님과 말다툼을 하는 것을 보고 피해자 D(56세)이 만류하며 피고인을 주점 밖으로 데리고 나왔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려 폭행하였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그 무렵 위와 같은 폭행 혐의로 위 장소에서 경찰관들에게 현행범 체포되어 순찰차 뒷좌석에 앉아 성북경찰서 정릉파출소로 가던 중 앞좌석에 앉은 피해자가 시끄럽게 떠든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2회 잡아당겨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