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5. 20:30경 동해시 C에 있는 “D” 식당 앞길에서 옆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는 피해자 E(48세)이 화장실을 가려고 밖으로 나오는 것을 보고 특별한 이유 없이 다가가 주머니에 소지하고 있는 위험한 물건인 컷터칼(칼날길이 7.5cm)을 꺼내어 피해자의 얼굴을 1회 그어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의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