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20. 10:50경 안양시 동안구 C빌딩 105호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매장' 출입구 앞 노상에서 피해자에게 배송된 시가 4만 원 상당인 전동휠 발판이 들어있던 택배 상자를 발견하고 그대로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