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들은 2012. 12. 11. 01:40경 안산시 단원구 C. 1층 앞 노상에서 자신들의 소유 포장마차(리어커)를 보관하려던 장소를 두고 서로 시비를 하였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피해자 D과 시비하던 과정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입 부위 등을 1회 때려 치료일수 21일간을 요하는 ‘치아의 아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