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10. 06:40경부터 07:10경까지 서울 동작구 C에 있는 D 편의점 내에서 편의점 주인인 피해자 E(여, 51세)이 예전에 있었던 폭력 사건에 대하여 자신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소리를 지르고 횡설수설 하면서, 컵라면을 집어던져 먹던 라면과 국물이 진열대에 있는 판매제품에 흘러내리게 하고, 바닥에 흩어지게 하는 등 소란을 피워 들어오는 손님들이 나가게 하는 등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편의점 영업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