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14. 19:50경 부산 기장군 F에 있는 G휴게소 입구 약 150m 지점에서 H 등 불특정 다수의 사람이 자동차를 운전하여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자신의 바지를 발목까지 내리고 성기를 꺼내 손으로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