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4. 12. 25. 02:10경 안양시 만안구 B 지하에 있는 'C' 유흥주점 안에서, 그곳 종업원으로 근무하는 피해자 D(남, 27세)과 술값 계산 문제로 시비를 하다가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리고, 오른발로 피해자의 배를 걷어차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위 피해자와 시비를 하다가 화가 난다는 이유로 그곳 계산대 위에 있던 전화기를 들어 천정에 매달린 형광등을 내려쳐 피해자 관리의 시가 약 102,500원 상당의 형광등 1개를 깨뜨려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