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7. 12. 31. 20:20경 대구 동구 B에 있는 ‘C’ 앞에서 피해자 D(43세)에게 담배를 하나 달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거절하자 “이 새끼가”라고 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어깨부분을 각 1회씩 때려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경 대구 동구 지묘동 248-5에 있는 지묘2교 위에서,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E파출소 경장 F으로부터 인적사항 및 사건경위에 대한 질문을 받자 “니 이 개새끼 몇 살이고, 죽고 싶나, 니 가족들도 좆될 줄 알아라”라고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위 F의 어깨와 가슴을 각 1회씩 때리고, 양손으로 그의 멱살을 잡고 흔들어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 처리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