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11. 23:20경 버스에 승차하여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9에 있는 신세계백화점 앞을 가던 중 버스 창문을 열었다는 이유로 뒷좌석에 앉아있던 피해자 B(51세)과 시비되어 버스에서 하차하여 위험한 물건인 흰색 대리석으로 피해자 B의 얼굴 부위를 1회 내리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