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3. 16:15경 인천 계양구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E 스타렉스 차량을 운전 중 피해자 F(26세)가 운전하는 G 차량이 갑자기 앞에 끼어들어 사고가 날 뻔 하였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언쟁하다가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목을 밀쳐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