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8. 12. 18:20경 전남 완도군 B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 마당에서, 같은 마을 주민인 피해자 C(57세)이 피고인에게 인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커터칼을 들고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전벽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