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29. 20:50경 시흥시 B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피해자 C(35세, 여)이 ‘일도 안하고 언제까지 휴대폰 게임만 할 거냐.’라고 말하고 자신의 휴대전화를 빼앗아 던지고 ‘니 애미가 널 잘못 키웠다. 니 애미가 불쌍하다.’고 말하자 격분하여,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차고 위험한 물건인 빗자루(총 길이 1m가량)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