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28. 18:10경 경기 시흥시 C 앞 도로에서, 피해자 D(여, 56세)가 돈을 갚으라고 시비를 걸며 피고인을 폭행하는 것에 대항하여 피해자의 다리를 걷어차고,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120cm, 지름 2.5cm)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