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45세)와 부부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8. 7. 10. 23:30경 인천 부평구 C아파트 203동 1010호에서 피해자가 술에 취해 그곳 안방에 대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이마 부위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