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22. 18:20분경 부천시 원미구 C에 있는 D학원 앞 도로에서, 버스를 운전하던 피해자 E(38세)이 갑자기 피고인의 승용차 앞으로 차선을 변경하여 들어왔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와 다투던 중, 피고인이 운전하는 위험한 물건인 F 소렌토 승용차의 앞 범퍼 부분으로 피해자의 무릎 부위를 2회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슬관절부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