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8. 06. 13:30경 서울 구로구 B 1층 정문 입구에서, B 관리 전무인 피해자 C(64세)이 관리비 미납으로 D을 폐쇄 조치하자, 이에 화가 나 영업장에 찾아와 폐쇄조치 되어있는 문에 붙여놓은 폐쇄조치 통고서를 훼손하고 들어가려고 하여 이를 제지하자 ‘너는 끝까지 달고 간다, 너를 묻어 버라겠다, 가만두지 않겠다’며 말하며 피해자의 왼쪽 가슴을 주먹으로 때려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늑골 골절상을 가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