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25. 21:45경 신도림역에서부터 까치산역까지 운행하는 지하철2호선(내선순환) 열차를 타고 가던 중 위 열차가 지하철2호선 양천구청역을 지날 무렵부터 흡연을 하였고 피해자 B(남, 19세)이 이를 항의하였으나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계속 흡연하다가 성명을 알 수 없는 다른 남성의 항의를 받고 담배꽁초를 열차 바닥에 버렸다. 그 후 피고인은 서울 양천구 중앙로 261 신정네거리역 승차장에서, 피해자로부터 담배꽁초를 주워 갖고 내리라는 이야기를 듣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4회 가량 때리고 피해자와 같이 위 신정네거리역에 하차한 후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2회 때렸다. 피고인은 이와 같이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