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22. 12:30경 순천시 C에 있는 D식당 안에서 술에 취해 큰 소리로 떠들었는데, 옆에서 술을 마시던 피해자 E(42세)으로부터 ‘조용히 좀 하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위 피해자에게 ‘시끄러우면 니가 나가면 될 것 아니냐.’라고 말하면서 그곳 마당에 있던 쇠파이프(지름 1.8cm, 길이: 58cm, 가운데 구멍이 비어있음)를 들고 와 피해자의 손목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