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9. 20:20경 대구 달서구 B 상가 마트 앞에서 혼자 술을 마시던 중, 반대편에서 아파트 주민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있는 피해자 C(63세)이 피고인의 어머니를 험담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화가 나 상가 마트 앞 빈병 수거함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 들고 피해자의 이마를 1회 내리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