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2. 12. 30. 05:00경 화성시 D 건물 5층에 있는 피해자 E, F 부부 운영의 ‘G 유흥주점’에서 술에 취해 피해자 F에게 도우미를 불러달라고 하였다. 피고인은 피해자 F이 영업시간이 종료되어 도우미를 부를 수 없다고 하자 순간 격분하여 F에게 “너 이 씨발년! 내가 내일부터 작업 들어가니깐 영업 그만해!”라고 소리치며 위 유흥주점 냉장고에 보관 중인 플라스틱 재질의 음료수 병을 카운터 벽면에 설치된 시가 40만원 상당의 LCD 텔레비전에 집어 던져 그 모니터를 깨뜨리고, 발로 테이블을 걷어 차 테이블 옆에 붙어 있던 시가 10만원 상당의 거울을 깨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E, F 소유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G 유흥주점’의 종업원으로 근무를 하고 있던 피해자 H(27세)를 향해 피고인이 들고 있던 플라스틱 재질의 생수병(250cc)을 집어던져 피해자의 입 부위를 맞추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구강내 출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