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3고정1829] 피고인은 2012. 7. 16. 03:40경부터 21:15경까지 광주 서구 AC 피해자 AD이 운영하는 ‘AE’ 피씨방에서 이용대금을 지급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피해자에게 이를 지급할 것처럼 믿게 한 후 컴퓨터와 인터넷을 사용함으로써 대금 15,700원 상당의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였다.  [2013고정1830] 피고인은 2012. 5. 27. 17:00경부터 2012. 5. 30. 02:00경까지 광주 남구 AF에 있는 피해자인 종업원 AG이 일하는 ‘AH‘ 피씨방에서 이용대금을 지급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피해자에게 이를 지급할 것처럼 믿게 한 후 컴퓨터와 인터넷을 사용함으로써 대금 46,000원 상당의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였다.  [2013고정1831] 피고인은 2012. 5. 19. 19:00경부터 2012. 5. 20. 12:00경까지 광주 남구 AI 피해자 AJ이 운영하는 ‘AK‘ 피씨방에서 이용대금을 지급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피해자에게 이를 지급할 것처럼 믿게 한 후 컴퓨터와 인터넷을 사용함으로써 대금 15,000원 상당의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였다.  [2013고정1832] 피고인은 2012. 5. 22. 17:00경부터 2012. 5. 24. 00:25경까지 광주 서구 AL 피해자 AM이 운영하는 ‘AN’ 피씨방에서 이용대금을 지급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피해자에게 이를 지급할 것처럼 믿게 한 후 컴퓨터와 인터넷을 사용함으로써 대금 25,300원 상당의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