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23. 21:20경 시흥시 B에 있는 C 매장에서 피고인의 직장 동료인 D가 소란을 피우다가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시흥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장 F 등으로부터 업무방해죄의 현행범인으로 체포를 당하게 되자 화가 나 위 F에게 “이게 뭐하는 짓이냐”라고 소리를 지르며 오른손에 들고 있던 인형으로 위 F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 업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