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3고단1880] 피고인은 C(분리되어 2013. 12. 10.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의 형이 선고되어 확정됨)과 합동하여 2013. 5. 1. 02:17경 서울 중랑구 D 앞 도로상에 이르러 주위에 아무도 없는 틈을 타 그곳에 있던 피해자 E 소유인 시가 150만원 상당의 인형뽑기 기계를 함께 끌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과 C은 합동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