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22. 16:45경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C시장 내 ‘D 식당’에서 술을 마시다가, 위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E(여, 70세)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씹할 년”이라고 욕을 하고, 이를 제지하는 위 식당 주인인 피해자 F(여, 66세)에게 식당 안에 있던 플라스틱 의자를 집어던져 피해자의 오른 손 부위에 멍이 들게 하고, 피해자 E에게 식당 안에 있던 사기 그릇을 집어던져 이 그릇이 깨지면서 피해자의 오른 손바닥이 약 1cm 가량 찢어지게 하는 등 피해자들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