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13. 04:50경 경남 창녕군 B에 위치한 'C' 호프가게 앞 길거리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D가 피고인에게 욕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의 E 벤츠 승용차 조수석 뒷문을 발로 차 그 뒷문이 안쪽으로 휘어지게 하여 문짝 교체 등 수리비 합계 1,980,660원이 들도록 이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