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30. 00:52경 서울 마포구 C 앞에서 피해자 D(51세)가 운행하는 E 택시에 승차하고자 하였으나 피해자가 ‘서울 택시이므로 인천으로 운행할 수 없다’고 하자, 피해자의 목을 양손으로 조르고 멱살을 잡아 넘어뜨린 후 발로 왼쪽 옆구리를 1회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D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제8위 폐쇄성 다발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