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여, 55세)은 C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다. 1. 2015. 10. 1.경 범행 피고인은 2015. 10. 1. 17:00경 강원 정선군 D에 있는 C 식당 휴게실에서, 혼자 있던 피해자를 보고 강제추행할 것을 마음먹고 피해자의 뒤로 다가가 피해자를 강제로 껴안았다. 2. 2015. 10. 2.경 범행 피고인은 2015. 10. 2. 17:0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혼자 있던 피해자를 보고 강제추행할 것을 마음먹고 피해자가 거절하였음에도 안마를 해주겠다며 강제로 피해자의 뒤에서 어깨를 주무르고 피해자를 껴안았다. 3. 2015. 10. 13.경 범행 피고인은 2015. 10. 13. 15:4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혼자 있던 피해자를 보고 강제추행할 것을 마음먹고 피해자가 거절하였음에도 안마를 해주겠다며 강제로 피해자의 뒤에서 어깨를 주무르고 피해자를 껴안고, 계속하여 피해자의 앞으로 가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만지고 상의를 잡아당겨 목 부분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보았다. 4. 2015. 10. 14.경 범행 피고인은 2015. 10. 14. 15:3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혼자 있던 피해자를 보고 강제추행할 것을 마음먹고 피해자가 거절하였음에도 안마를 해주겠다며 피해자의 어깨, 팔, 등, 허리 등을 주물렀다. 위와 같이 피고인은 4회에 걸쳐 피해자를 강제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