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C은 같은 회사 경비원으로 일하는 자들이다 피고인은 2016. 02. 02. 06:20경 안성시 D에 있는 E회사 현관 로비에서 경비실 김치냉장고에 넣어둔 김치냄새로 C과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C에게 "이 새끼가 뜨거운 맛을 못 봤나"라고 욕설을 하며 양손으로 멱살을 잡고 벽에 밀치고 목을 잡고 약 20초 정도 누르며 목을 꺾는 폭행을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C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