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6. 04:58경 고양시 일산동구 B 건물 2층 C주점 앞 복도에서 피해자 D(여, 22세)이 자신의 다리를 피고인이 뚫어지게 쳐다본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자 피해자를 밀어 넘어뜨린 후 발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턱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