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 18:40경 경기 성남시 중원구 C에 있는 버스정류장(광주 방면)에서, 정차한 D 마을버스에 탑승하기 위하여 버스 계단을 오르던 중 갑자기 피고인의 앞에서 계단을 오르고 있던 피해자 E(여, 25세)의 엉덩이를 손으로 쓸어 올리며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버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