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3. 7. 9. 범행 피고인은 2013. 7. 9. 16:24경 서울 양천구 C에 있는 피해자 D가 운영하는 ‘E’ 매장에서 피해자에게 운동화를 보여 달라고 말하여 피해자가 창고에 있는 운동화를 가지러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하여 그곳 계산대에 있는 소형금고에서 피해자 소유의 현금 250,000원과 매장에 진열되어 있는 시가 49,000원 상당의 여성용 반바지 1벌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2. 2013. 7. 17. 피해자 D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3. 7. 17. 20:44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그곳 계산대에 있는 소형금고에서 피해자 소유의 현금 30,000원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3. 2013. 7. 17. 피해자 F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3. 7. 17. 20:50경 서울 양천구 G에 있는 피해자 F가 운영하는 ‘H’ 매장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그곳 계산대에 있는 소형금고에서 피해자 소유의 현금 20,000원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