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가. 피고인은 2016. 4. 7. 11:30경 논산시 D에 있는 ‘E 미용실’ 안에서 사실혼 관계에 있던 피해자 F(여, 28세)와 미용실 운영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2,000만원을 주면 미용실을 포기하고 나가겠다.”라는 말을 듣고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고 싱크대 선반에 밀어 붙인 다음 머리 뒤통수 부위를 싱크대 선반에 수회 부딪히게 하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부 좌상을 가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6. 6. 18. 23:30경 논산시 시민로307번길 28에 있는 부영아파트 다목적 놀이터 앞에서 위 피해자가 “성폭행을 한 연예인 G이 좋다.”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를 1회 때리고, 넘어진 피해자의 양쪽 팔을 잡아끌어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얼굴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2016. 12. 4. 15:00경 제1의 가항 기재 장소에서 위 피해자가 낙태를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애기 귀신이 자기 몸에 쓰였다. 너도 똑같이 죽어라.”고 말한 후 피해자의 머리를 주방문에 3회 부딪히게 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