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E BMW 승용차의 운전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5. 5. 07:10 위 차를 운전하여 서울 중구 F 앞 도로를 진행하던 중 졸음운전으로 전방주시의무를 태만히 한 과실로 도로 좌측에 있는 중앙분리대를 피고인 차 좌측 앞면 부분으로 충격하여 사고 파편들이 도로에 떨어져 도로의 위험과 장애를 초래하였음에도 즉시 정차하여 비산물을 제거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아니하고 사고현장을 이탈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
항: 

법률 내용:
제148조(벌칙) 제54조제1항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시의 조치를 하지 아니한 사람(주ㆍ정차된 차만 손괴한 것이 분명한 경우에 제54조제1항제2호에 따라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제공하지 아니한 사람은 제외한다)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6. 12. 2.> [전문개정 201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