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16. 17:50경 양산시 C에 있는 D시장에 있는 “E” 식당에서 술에 취해 피해자 F(72세)과 말싸움을 하던 중 화가 나 그 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안면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