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15. 04:45경 대구 중구 C에 있는 ‘D’ 식당 앞길에서, 피해자 E(26세)이 피고인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서로 시비가 되어 피고인의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린 후 위험한 물건인 아반떼 자동차를 운전하여 조향장치를 피해자가 서있는 방향으로 크게 꺾어 위 자동차의 앞바퀴가 피해자 우측 발 부위를 역과하게 함으로써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