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04. 02. 10:00.경 전주시 완산구 B에 있는 C 차고지에서 `파행의 주범들이 C를 꿀꺽 삼키려 한다, 내 회사에서 내 마음대로 하는데 왜 간섭이냐.` 라고 하는 등 소리를 지르고 D 방송차량을 이용하여 큰소리로 노동가를 트는 등 소란을 피워 위 차고지에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위협을 줌으로써 위력으로 C의 택시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04. 04. 11:00.경 전주시 완산구 B에 있는 C 차고지에서 `파행의 주범들이 C를 꿀꺽 삼키려 한다, 내 회사에서 내 마음대로 하는데 왜 간섭이냐.` 라고 하는 등 소리를 지르고 D 방송차량을 이용하여 큰소리로 노동가를 트는 등 소란을 피워 위 차고지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에게 위협을 줌으로써 위력으로 C의 택시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3. 피고인은 2013. 04. 25. 11:00.경 전주시 완산구 B에 있는 C 차고지에서 `내 회사에서 내 마음대로 하는데 왜 간섭이냐.` 라고 하는 등 소리를 지르고 D 방송차량을 이용하여 큰소리로 노동가를 트는 등 소란을 피워 위 차고지에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위협을 줌으로써 위력으로 C의 택시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4. 피고인은 2013. 07. 25. 11:00.경 전주시 완산구 B에 있는 C 차고지에서 `내 회사에서 내 마음대로 하는데 왜 간섭이냐.` 라고 하는 등 소리를 지르고 D 방송차량을 이용하여 큰소리로 노동가를 트는 등 소란을 피워 위 차고지에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위협을 줌으로써 위력으로 C의 택시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