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31. 09:20경 군산시 C에 있는 D식당에서 사회후배 피해자 E(32세)이 술에 취한 상태로 찾아와 전날 자신과 말다툼 한 사실을 위 D식당 주방장인 F에게 말하였다는 이유로, “야 임마 나가”라고 욕설하며 반죽기를 청소하기 위해 손에 들고 있던 흉기인 과도(총길이: 20.7cm, 칼날길이: 10.2cm)를 피해자의 오른쪽 옆구리에 대고 살짝 찔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