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24. 16:50경 서울 종로구 공평동 지하철 1호선 종각역에 있는 B 커피숍에서 우연히 만난 피해자 C(56세)가 약 3년 전 피고인에게 투자한 투자금 750만 원에 대하여 차용증을 써달라고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멱살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그의 얼굴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왼쪽 턱 부위에 4cm 가량의 상처가 나게 하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