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8. 10:30경 서울 은평구 C에 있는 D고시텔 4층 복도에서 피해자 E(64세)이 피고인이 살고 있는 위 건물 35호의 방문을 두드리며 음악소리가 시끄러우니 조용히 해달라고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등산용 쇠지팡이(세로 86cm, 가로 15cm)를 휘둘러 피해자의 왼쪽 팔을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