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1.경부터 2014. 10. 6.경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원사업자이며 현대건설 주식회사가 발주한 C공사 현장에서 피해자 주식회사 D의 현장소장으로 근무한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4. 7.경 “2014. 9. 3.경부터 2014. 9. 30.경까지“의 오기로 보인다. 피해 회사가 위 현장의 다른 공사업체인 주식회사 한국토건으로부터 수령할 공사대금 36,300,000원을 주식회사 E 피고인은 부하직원 F를 통하여 주식회사 E 명의로 위와 같이 공사대금을 송금받았다. 명의로 송금받아 보관하던 중 그 가운데 32,000,000원을 임의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