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16.경부터 2019. 3. 27.경까지 사이에 경기 포천시 B빌딩 3층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C` 마사지업소에서, 불특정 손님으로부터 120,000원을 받고 여종업원 D, E 등에게 70,000원을 주기로 하면서 손님과 성관계를 하게 하는 방법으로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