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7. 22:59경 광주 동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25세)가 운영하는 D 내에서 손님으로 찾아가 대기하던 중 피해자가 "대기실에서 TV를 보고 있으면 영업에 방해가 될 수 있으니 마사지실에서 대기 하세요"라는 말에 화가나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3~4회 때려서 치료 2주간을 요하는 좌측 안면부 및 우측 견갑부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