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5. 04:00경 서울 용산구 B, 지하 1층에 있는 ‘C클럽’에서, 그곳에서 춤을 추고 있는 피해자 D(여, 35세)에게 다가가, 피해자의 뒤에서 왼손으로 피해자의 허리를 감싸 안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아랫배와 음부 근처를 만져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인 클럽에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