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년경부터 서울 용산구 B 4층에 있는 C회사 용산영업소인 주식회사 D에서 택배기사로 근무하여 배송업무를 담당하였다. 피고인은 2019. 3. 23.경 피해자 E에서 C회사에 배송을 위탁한 시가 1,000,000원 상당의 노트북 1대를 배송을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이를 배송하지 아니하고 임의로 가지고 가 이를 횡령한 것을 비롯하여 피고인은 그때부터 2019. 9. 24.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15회에 걸쳐 업무상 보관 중이던 시가 합계 16,250,000원 상당의 배송 상품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