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09. 10 20:10경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 방향으로 운행하는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 C(19세, 여)이 이수역에서 승차한 후 이촌역에서 학교 언니가 내리자 이촌역에서 피해자에게 다가가서 손을 만지고 어깨에 기대고 넘어지는 척하면서 어깨와 목을 쓰다듬는 등 같은 노선 회현역에 도착할 때까지 약 15분간에 걸쳐 대중교통수단인 전동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계속하여 같은 날. 20:30경 같은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 D(17세, 여)이 명동역에서 승차하여 자리에 앉자 충무로역에서 피해자에게 다가가 손을 만지고 피해자의 허벅지를 만진 후 손을 만지고 등 같은 노선 길음역에 도착할 때까지 약 15분간에 걸쳐 대중교통수단인 전동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