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인천 남구 C에 있는 ‘D’ 유흥주점의 종업원으로, 피해자 E(여, 27세)과 함께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5. 15. 05:50경 위 ‘D’ 대기실에서 그전부터 감정이 좋지 않았던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머그컵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세게 때린 후, 깨진 머그컵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 등을 수 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볼 및 측두하악부 영역의 기타 및 여러 부위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