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과 공동하여 2012. 1. 12. 02:45경 서귀포시 D에 있는 E 옷가게 앞 도로에서, 전화통화를 하고 있던 피해자 F(20세)에게 “너 왜 전화를 여기서 받냐"고 시비를 건 후, 피고인은 피해자 F의 옆구리를 발로 차 넘어뜨리고, F의 일행인 피해자 G(25세), 피해자 H(21세)이 이를 만류하자, 피고인과 C은 주먹으로 피해자들의 얼굴을 때린 후, 피고인은 화분으로 피해자 H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부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피해자 G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전벽의 타박상 등을, 피해자 H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