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8. 3. 하순 자정 무렵 수원시 팔달구 B에 있는 C 부근에 주차된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인 메트암페타민(일명 ‘필로폰’, 이하 필로폰이라 칭함) 약 0.1그램을 일회용주사기에 넣고 물과 희석한 다음 자신의 팔 혈관에 주사하여 이를 투약하였다.
 2. 피고인은 2018. 4. 27. 02:00경 수원시 팔달구 D, 1층에 있는 E에서 필로폰 불상량(1회 투약분)을 일회용주사기에 넣고 물과 희석한 다음 자신의 팔 혈관에 주사하여 이를 투약하였다.
 3.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평소 알고 지내는 F에게 필로폰 약 0.36그램이 든 일회용주사기 1개를 무상으로 건네주어 이를 수수하였다.
 4. 피고인은 2018. 6. 1. 10:00경 평택시 고덕신도시 이하 불상의 공사현장에 주차된 피고인의 용달차 안에서 필로폰 약 0.04그램을 콜라와 함께 마시는 방법으로 이를 투약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조: 제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4조(마약류취급자가 아닌 자의 마약류 취급 금지) ① 마약류취급자가 아니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1.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을 소지, 소유, 사용, 운반, 관리, 수입, 수출, 제조, 조제, 투약, 수수, 매매, 매매의 알선 또는 제공하는 행위 2. 대마를 재배ㆍ소지ㆍ소유ㆍ수수ㆍ운반ㆍ보관 또는 사용하는 행위 3.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을 기재한 처방전을 발급하는 행위 4. 한외마약을 제조하는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