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년 12월 초순 20:00경 인천 부평구 C성당 앞 도로에 주차된 피고인의 포터 화물차량 내에서 D으로부터 일회용주사기 속에 들어있는 향정신성의약품인 메트암페타민(일명 ‘필로폰’, 이하 ‘필로폰’이라 함) 약 0.4g을 교부받은 다음 같은 날 21:00경 인천 부평구 E아파트 주차장 내에 주차된 피고인의 포터 화물차량 내에서 위 필로폰 중 약 0.03g을 생수에 희석한 후 일회용주사기를 이용하여 팔 혈관에 주사함으로써 이를 투약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1. 12. 07:30경 위 C성당 앞 도로에 주차된 피고인의 포터 화물차량 내에서 D으로부터 일회용주사기 속에 들어있는 필로폰 약 0.4g을 교부받은 다음 같은 날 08:30경 위 E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피고인의 포터 화물차량 내에서 위 필로폰 중 약 0.03g을 위와 같은 방법으로 투약하였다.
 3. 피고인은 2013. 1. 22. 03:00경 위 C성당 앞 도로에 주차된 피고인의 포터 화물차량 내에서 D으로부터 일회용주사기 속에 들어있는 필로폰 약 0.05g을 교부받은 다음 같은 날 22:00경 위 E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피고인의 포터 화물차량 내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이를 투약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조: 제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4조(마약류취급자가 아닌 자의 마약류 취급 금지) ① 마약류취급자가 아니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1.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을 소지, 소유, 사용, 운반, 관리, 수입, 수출, 제조, 조제, 투약, 수수, 매매, 매매의 알선 또는 제공하는 행위 2. 대마를 재배ㆍ소지ㆍ소유ㆍ수수ㆍ운반ㆍ보관 또는 사용하는 행위 3.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을 기재한 처방전을 발급하는 행위 4. 한외마약을 제조하는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