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1. 13:40경 익산시 송학동에 있는 포스코 건설현장에서, 피해자 C(56세)과 함께 웅덩이에 고인 물을 퍼내는 작업을 하던 중 물이 튀었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다투다가, 들고 있던 플라스틱 눈삽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3회 가량, 등 부분을 2회 가량 때리고, 피해자를 발로 걸어 넘어뜨린 후 위험한 물건인 각목 (길이 약 120cm)으로 왼쪽 옆구리를 3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