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26. 22:08경 수원시 장안구 B에 있는 ‘C마트’ 내 계산대에서, 칼을 구입한 뒤 포장을 뜯으면서 위 마트 종업원인 피해자 D(여, 45세)에게 “칼이 잘 드나 봐야겠다.”라고 말하며 피고인의 왼팔 손목 부위를 칼로 긋는 시늉을 하던 중 제지당하자, 피해자를 바라보며 왼손으로 위험한 물건인 위 칼(칼날길이 약 20cm)의 칼날을 만지고, 오른손으로 칼자루를 쥔 채 피해자를 찌르려는 행동을 하여 피해자의 신체에 위해를 가할 것처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