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오산시 B아파트 상가 1층에서 ‘C’이라는 상호의 치킨집을 운영하는 자이고, 피해자 D은 위 치킨집 앞에서 ‘E’이라는 상호의 식당을 운영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4. 11. 12. 02:10경 위 상가 1층 복도에서 평소 영업 문제로 감정이 좋지 않았던 피해자가 상가 복도에 소주병 등을 쌓아 놓아 통행에 불편을 주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복도에 있던 소주병을 바닥에 던지고 위험한 물건인 의자를 집어 들고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의 머리 부위에 맞춤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