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8. 9. 22.경 강릉시 C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 내에서, 사실혼 관계에 있던 피해자 D(여, 38세)와 사업자금 마련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왼쪽 부위를 때리고,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그곳 마당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화분을 집어 들고, 그녀의 머리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