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관악구 C 소재 D의 옷가게를 관리하고 있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2. 12. 19. 18:00경 서울 관악구 봉천동 번지불상 봉천역 2번 출구 앞 노상에서 자신이 관리하고 있는 위 옷가게의 열쇠를 피해자 E(여, 46세)이 가지고 있으면서 돌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쳐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