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11. 14:15경 충남 당진시 B에 있는 C이 운영하는 ‘D식당’에서 피해자 C(남, 61세)으로부터 폭행을 당하자 이에 대항하여 주먹으로 피해자 C의 눈 부위를 1회 때리고, 옆에서 이를 말리던 피해자 C의 딸인 피해자 E(남, 32세)의 어깨 부위를 손으로 1회 밀치고, 팔꿈치로 피해자 E의 가슴 부위를 1회 때렸다. 이어 피고인은 주먹으로 옆에 있던 피해자 F(여, 59세)의 이마 부위를 2회 때리고, 싸움을 말리러 온 피해자 G(남, 27세)의 목 부위를 1회 때리고 머리로 피해자 G의 코를 1회 들이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C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눈꺼풀 및 눈주위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피해자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아래허리 통증 등의 상해를, 피해자F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피해자 G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콧구멍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