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22. 04:10경 서울 관악구 B 앞 노상에서 여자 친구의 전 남자친구인 피해자 C(27세)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사실 나는 게이다. 형이 맘에 든다. 같이 잠을 자자.”라는 말을 했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피해자의 얼굴과 몸을 주먹과 발로 수회 때리고, 피해자의 발을 걸어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상완골 골두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