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2. 19:40경 부산 부산진구 C 소재 D 근처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E(62세)가 D 사장 F과 임금 인상 문제로 말다툼을 하자 시끄럽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로 하여금 머리에 피가 나는 치료일수 불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