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5. 07:40경 경북 청송군 진보면에 있는 경북북부제3교도소 6중C에서 피해자 D(51세)이 물을 받아 놓은 PET병의 뚜껑이 큰 소리를 내며 열렸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가 붙어, 피해자에게 “이 개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면서 오른발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1회 걷어차고, 계속해서 양쪽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4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비출혈, 좌안 하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