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중국 국적의 조선족이다. 피고인은 2012. 11. 23. 18:00경 안산시 단원구 C 앞 노상에서 미체포된 성명불상자와 피해자 D(47세)이 어깨가 부딪힌 것과 관련하여 시비가 발생하자 위 성명불상자로부터 연락을 받고 E, F과 함께 달려가 각 주먹과 발로 피해자 D 및 그 일행인 피해자 G(46세)의 머리, 얼굴 부위와 가슴 등 상체 부위를 수회 때리고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E, F, 성명불상자와 공동하여 피해자 D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오른쪽 귀 부분 파열상 등을, 피해자 G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골 골절상 등을 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