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9. 21:40경 인천 부평구 일신동 63 대한통운 컨베이어벨트 작업장에서 작업량이 너무 많아 그냥 귀가하려던 피해자 C(35세)에게 '왜 집에 가냐'고 하였다는 이유로 서로 시비가 되자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손바닥으로 가슴 부위를 힘껏 밀치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