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7. 19:00경 통영시 C에 있는 D식당에서 피해자 E(45세)이 피고인에게 욕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도기 재질의 물컵을 오른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에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4주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