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19. 22:07경에서 22:13경까지 사이에 서울 양천구 B에 있는 C학원을 지나 D역 방향으로 이동하는 E 노선버스 안에서, 피고인의 뒤에 서 있는 피해자 F(가명, 여, 17세)을 발견한 후 피해자를 추행하기로 마음먹고, 왼손으로는 버스 내 봉을 잡은 채로 오른팔을 엑스자 형태로 왼팔과 교차시킨 후 몸을 뒤로 기울여 오른팔을 피해자 쪽으로 뻗어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만지는 등 대중교통수단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