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71세)은 게이트볼 D분회 회원들이다. 피고인은 2016. 9. 6. 11:20경 경북 E에 있는 F게이트볼장에서 피해자와 게이트볼을 치다가 시비가 되어 다투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게이트볼 스틱으로 피해자의 머리부위 등을 때려 피해자에게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