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1. 21:30경 대구 남구 B에 있는 C모텔 506호에서 피고인이 보낸 광고메시지를 받고 연락을 하여 온 D으로부터 성매매 대금으로 13만 원을 지급받고, 여성 종업원인 E으로 하여금 성교행위를 하게 한 것을 비롯하여 2016. 5. 19.경부터 2016. 8. 3.경까지 대구 모텔 일대에서 불특정 다수의 남성 손님들로부터 성매매 대금으로 13만 원을 지급받고 여성 종업원인 F, G, H, E으로 하여금 성교행위를 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영업으로 성매매 알선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