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10. 19:25경 피해자 B가 종사하는 서울 도봉구 C에 있는 D 정육점에서 고기를 산 후 현금영수증을 해 주던가 환불을 해 주지 않으면 법적으로 신고를 하겠다며 소리를 치며 고기를 썰고 있는 B의 팔을 잡는 등 행패를 부려 약 10분 걸쳐 위 정육점의 영업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