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5. 15. 23:30경 삼척시 B, 1층 소재 피해자 C(여, 55세)가 운영하는 ‘D’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그곳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는 E에게 “사장님과 둘이 할 말이 있으니 아줌마는 먼저 들어가라”고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위 E가 집에 가지 못하도록 제지하자 이에 화가 나, 그곳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피해자에게 집어 던져 피해자 옆에 떨어져 깨지게 하고, 재차 다른 빈 맥주병을 피해자에게 집어 던져 피해자의 왼쪽 팔 부위에 맞추어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