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6. 14:40경 부산 동래구 사직로 45에 있는 사직운동장의 1루 지정석에서, 앞자리에 앉아 있던 피해자 C(39세) 등이 자리에서 일어나 응원을 하자 이로 인해 시야를 가린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격분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7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