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전북 완주군 B에 있는 C 제2공장에서 근무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D(D, 58세)은 몽골 국적의 외국인으로 2018. 3.경 여행비자(C-3)로 우리나라에 입국하여 위 공장에서 일용직으로 근무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8. 5. 30. 09:50경 위 C 제2공장에서 근무를 하던 중, 위 피해자가 불량 자동차 휠을 작업대 위에 올려놓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위 자동차 휠(재질 : 금속, 무게 : 약 20kg)을 들고 피해자가 있는 곳으로 걸어간 다음 피해자의 왼쪽 다리를 향해 던져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족부 제1중족골 개방성 분쇄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