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28. 15:30경 창원시 성산구 삼귀로 263에 있는 마창대교 버스정류장 옆 주차장에서, 피해자 B(55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고인이 술에 취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시비를 걸고 욕을 하자 피해자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왜 욕설을 하느냐, 이제 그만 좀 해라”라고 말을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손으로 의자에 앉아 있던 피해자를 밀쳐 피해자를 쓰러뜨린 후 발로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수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흉곽 좌상 및 우측 2, 3, 4, 5, 6, 9번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