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5. 5. 19. 12:05경 서울 광진구 C에 있는 D 커피숍 앞에서 E과 말다툼을 하고 있던 도중 피해자 F(56세)가 대화에 끼어들자 화가 나 “너는 끼어들지 말라”고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밀쳐 폭행을 가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2015. 5. 19. 13:20경 서울 광진구 G건물 지하 1층 이사회장에서 회의를 마치고 나오면서 피해자 F(56세)에게 “너 왜 나를 음해해, 넌 나쁜놈이야, 나한테 사과해”라고 하면서 오른손 검지 손가락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찌르고 계속하여 위 G건물 앞 도로에서 오른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뒷목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뼈의 염좌 및 긴장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