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9. 01:16경 용인시 기흥구 D 톨게이트 인근을 통과 중이던 E 버스 안에서, 피고인의 옆 좌석에서 잠들어 있는 피해자 F(여, 가명, 22세)의 입안에 피고인의 혀를 밀어 넣어 키스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와 같이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