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5고정96』 피고인은 2014. 6. 16. 02:55경 서울 은평구 통일로 849 물빛공원에서, 평소 안면이 있는 피해자 B 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며칠 전에 피해자와 다투었던 것에 대해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배를 3회 정도 차 바닥에 넘어뜨린 후 다시 주먹으로 얼굴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015고정111』 피고인은 2014. 5. 18. 10:00경 서울 은평구 C 피해자 D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청소를 하고 있던 종업원으로부터 마대걸레를 빼앗아 테이블에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소유의 뚝배기와 반찬 그릇을 깨뜨리고, 의자를 부러뜨리는 등 합계 30,000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