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9. 01:30경 부산 기장군 B에 있는 “C” 앞 도로에서, 피해자 D(22세) 등 친구 9명과 함께 놀다가 피해자의 얼굴과 몸을 툭툭 치다가 다리를 걸어 넘어뜨리는 등 심한 장난을 한 결과 피해자가 화를 낸다는 이유로 오른쪽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턱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폐쇄성 하악골의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