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9. 22:10경 서울 서초구 C에 있는 ‘D’ 당구장에서 E 등과 함께 술을 마시면서 당구를 치던 중, E이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F(43세)을 우연히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가 서로 말다툼을 하게 되자, 위험한 물건인 당구공으로 위 피해자의 뒤통수를 1회 내리치고, 위험한 물건인 큐대로 위 피해자의 일행인 피해자 G(44세)의 전신을 수회 때려, 피해자 F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좌상 등을, 피해자 G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코뼈가 부러지는 등의 상해를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