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18. 11:28경 서울 영등포구 C에 있는 피해자 D, 피해자 E 공동 운영의 ‘F슈퍼’에서 혼자 슈퍼를 관리하고 있던 피해자 E이 잠시 내실로 들어가 있어 주의가 소홀한 틈을 타 그 곳 진열대에 놓인 피해자들 소유의 소주, 베지밀, 여명 음료수, 양주 등 46만 원 상당의 물품을 빈 상자에 넣어 가지고 가 절취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5. 1. 18.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12회에 걸쳐 합계 1,332,000원 상당의 물품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