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6. 2. 03:20경 남양주시 C에 있는 D병원 323호 병실에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 E(여, 31세)이 다른 남자와 만나는 것이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나는 죽는 게 무섭지 않다.”고 말하면서 욕설을 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얼굴과 머리를 수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안면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계속하여 제1항과 같은 일시에 위 D병원 화장실에서 피고인이 제1항과 같이 E를 때리는 것을 피해자 F(44세)이 말렸다는 이유로 피해자 F의 얼굴을 수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