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혼잡한 지하철 역사 및 지하철 내에서 불특정 여성을 대상으로 추행하기로 마음먹었다. 1. 피고인은 2014. 3. 19. 20:15경 서울 종로구에 있는 지하철 종로3가역에서 3호선에서 1호선으로 환승하기 위하여 계단을 올라가고 있던 피해자 C(여, 18세)의 엉덩이를 손으로 만져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3. 19. 20:30경 지하철 1호선을 타고 청량리역을 지날 무렵 피해자 D(여, 52세)의 어깨를 손으로 움켜쥐고, 피해자의 가슴을 만지려고 하는 등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2회에 걸쳐 피해자들을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