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14. 09:20경 서울 구로구 C건물 정문 앞길에서, 구로구청에서 실시하는 도로와 인도 사이의 화단에 지푸라기를 대는 공사를 위해 주변 화단에 말뚝을 박고 있던 중 위 C건물 1층에서 주차된 피해자 D(44세)의 차량이 공사에 방해되어 몇 차례 찾아가 피해자에게 차량을 이동하여 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차량을 이동하기 전 욕설을 하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주변 리어커에 실려 있던 위험한 물건인 해머를 들고 와 피해자의 왼쪽 어깨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상완부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