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5. 11. 27.자 범행 피고인은 2015. 11. 27. 20:00경부터 같은 날 23:20경까지 광주 서구 B 소재 피해자 C 운영의 D호텔 입구에서, 동료와 싸운 후 화가 난다는 이유로 소지하고 있던 위 피해자 소유의 객실열쇠를 집어던져 부수고 위 피해자 소유의 출입문을 발로 차서 합계 500,000원 상당의 수리비가 들도록 파손하고, 소란을 피워 호텔 안으로 들어오려는 손님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손괴하고, 위력으로 위 피해자의 호텔운영업무를 방해하였다.
 2. 2015. 11. 28.자 범행 피고인은 2015. 11. 28. 00:15경 위 D호텔 주차장에서, 그곳에 주차된 피해자 E 소유의 F 승용차의 사이드미러를 손으로 쳐서 부수어, 182,700원 상당의 수리비가 들도록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