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5. 09:58경 영천시 문화원길6 조양공원 벤치에 앉아 있던 중, 앞 건물에서 B(여, 32세)이 오가는 것을 보고 바지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 손으로 만져 발기시킨 다음 그대로 내놓아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