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3. 8. 30. 08:10경 오산시 C아파트 103동 앞 주차장에서, 피해자 D(10세)에게 평소 피고인의 딸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큰 소리를 치고 D이 이를 무시하고 가자 그의 가방을 잡아 끌어 목이 졸리게 하고, 이에 항의하는 D의 누나 피해자 E(여, 12세)의 머리를 손바닥으로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 D, E의 어머니인 피해자 F(여, 43세)이 자신의 자녀들을 때리는 것에 항의하며 피고인의 멱살을 잡자 이에 대항하여 위 F의 멱살을 잡고 그녀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같이 항의하던 위 D, E의 이모인 피해자 G(여, 31세)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F, 피해자 G에게 각각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어깨관절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