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5. 23:15경 서울 서대문구 B 자신의 집 안방에서 피해자 C(남, 66세)에게 충남 서산에 있는 부동산에 대한 투자를 권유하였는데 피해자가 투자를 거부하며 부동산등기부 등본이 가짜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수회 때려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고막의 외상성파열 등의 상해를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