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8. 23:10경 부산 수영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 E(48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나이 어린 피해자가 반말을 하고 “씨발, 니가 뭔데”라고 말하여 화가 난다는 이유로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국밥 뚝배기를 피해자의 머리 부위에 던져 약 21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 상처가 없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