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5. 11:00경 제주시 C 소재 D안과의원 진료실에서 자신의 처 E이 위 병원에서 백내장수술을 받았는데 한 달 정도의 시간이 지나도 물체가 이중으로 겹치는 증상과 날파리가 날아다니는 증상이 보여 위 병원 원장인 F에게 수술을 잘못된 것이 아니냐며 항의하였다. 그때 옆에 있던 간호사인 피해자 G(여, 25세)이 스마트폰에 탑재된 카메라로 자신을 촬영하는데 불만으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밀쳐 폭행하였다. 그리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을 포함한 머리의 표재성 손상의 상해에 이르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