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15. 18:30경 서울 은평구 B건물, 3층 C 검도관에서, 위 검도관 학원생인 피해자 D(7세)가 피고인의 전화통화 내용에 대하여 버릇없이 참견했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상담실로 오도록 한 다음 바닥에 엎드려 발바닥을 들게 한 뒤 60cm 가량 대나무 회초리로 발바닥을 수 회 때리고, 계속하여 피해자가 아픔을 호소하며 손으로 발바닥을 감싸자 손등을 1회 때리고, 피해자의 발목을 잡아 또 다시 발바닥을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수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