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27. 22:19경 안동시 B 소재 ‘C’이라는 상호의 주점 앞 테이블에서, 피해자 D(33세)와 같이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평소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3회 정도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 상처가 없는 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