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17. 23:00경 진주시 B공원 옆 포장마차에서 피해자 C(50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을 선배로 대우하지 않고 건방지게 말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술병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이마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