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22. 13:50경부터 안양시 만안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식당’에서 음식배달 및 수금업무에 종사하던 중 같은 날 20:00경 손님들로부터 음식대금 25만원을 수금하여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다가 그 무렵 위 돈을 피고인의 사적용도에 임의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