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8. 8. 14. 07:30경 안산시 단원구 D. 지하철 4호 'E' 사당행 방향 계단에서 피해자 F(만 39세, 여) 등 다수의 사람이 지나다니는 계단 뒤 난간에 서서 바지지퍼와 팬티를 내린 후 자신의 성기를 꺼내 손으로 성기를 잡고 흔드는 등으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 피고인은 2018. 8. 16. 06:25경 전항의 장소에 다시 찾아가 다수의 지하철 이용 승객들이 통행하는 계단 난간 뒤에 서서 바지 지퍼를 내리고, 팬티를 내린 후 자신의 성기를 손으로 꺼내어 흔들어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