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27. 10:30경 인천 중구 공항로 272 인천공항 245번 게이트 옆 담요창고에서, 피해자 C(30세)와 말다툼을 하던 중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앵글(길이 약 90cm)을 집어 들고 위 앵글로 피해자의 왼쪽 팔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전완부 척골 골절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