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년경 피해자 C(여, 49세)와 사귀다가 헤어진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5. 10. 23. 20:25경 김천시 D에 있는 ‘E 노래방’에서 피해자에게 “앞으로 잘해보자”라고 말하였으나 피해자가 피고인을 피하며 그만 만나자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그럼 우리 끝장을 내자. 내가 칼을 들고 왔다”라고 말하며 미리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접이식 칼(일명 맥가이버 칼, 길이 약 10cm)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수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얼굴 부위 열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