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18. 07:28경 서울 송파구 B에 있는 ‘C’이라는 상호의 점포 인근 노상에서, 피해자 D(69세, 여)에게 “잘 만났다. 돈을 언제 줄 것이냐 ”고 하자, 피해자가 “지금 돈이 없고, 값을 수도 없다.”고 하였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강내로의 열린 상처가 없는 기타 복강 내 기관의 손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