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축구심판위원회’ 고문이고, 피해자 C은 총무이다. 피고인은 2014. 3. 9. 14:30경 인천 계양구 하야동에 있는 개화산 축구장에서 사건 외 D 회원에 대한 징계회부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발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1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C에게 2주간의 가료를 요하는 우측 고관절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