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28. 18:16경 서울 동작구 남부순환로 2089에 있는 지하철 2호선 사당역에서 낙성대역 방면으로 운행하는 전동차 안에서 주변이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D(여, 22세)의 오른쪽 앞에 서서 손등으로 피해자의 허벅지와 음부를 만지는 등 공중밀집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