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여, 38세)은 동백크림을 판매하는 상인들이다. 피고인은 2017. 4. 11.경 여수시 흥국사길 160에 있는 흥국사 주차장에서 위 피해자에게 다가가 무작정 휴대폰으로 피해자를 동영상 촬영하며 “너 누구 밑에서 일하냐, D 밑에서 일하냐”라고 소리치고 피해자가 자신의 얼굴을 촬영하지 말라고 하며 휴대폰을 빼앗아 촬영된 영상을 지우려고 하자 이를 막기 위해 피해자의 왼쪽 엄지손가락을 꺾어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1중수수지관절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서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