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4. 15:05경 부산 사하구 B에 있는 C 앞 버스정류소 옆길에서 왕복 4차로 도로 맞은편 버스정류소에 서 있는 불상의 여성에게 “어이, 어이”하며 자신의 하의 지퍼를 열고 성기를 꺼냈다 넣었다 하며 성기부분을 주무르는 등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장소에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