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8. 16:05경 충남 예산군 C에 있는 ‘D’ 식당에서, 위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E(57세)가 피고인에게 “임마”라고 말한 것으로 오해를 하고 피해자의 테이블 위에 놓여 있는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향해 던져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