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7. 11. 12. 00:03경 남양주시 B맨션 C동 201호 내에서 피해자 C(여, 42세)이 다른 사람과 전화를 하며 다른 남자가 피해자에게 “자기야”라고 말하였다며, 화가 나 피해자의 핸드폰을 벽에 던져 부서지게 하여 재물을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위 전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목을 조르고 배를 발로 차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복벽의 타박상, 열린두개내상처가 없는 뇌진탕, 요추의 염좌 및 긴장, 코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