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7. 8. 13. 15:05경 서울 서대문구 C시장에 있는 ‘D식당’에서 술에 취해 위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E과 아무런 이유 없이 시비가 되어 서로 욕설을 하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밀어 바닥에 넘어지게 하는 등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 1항 기재의 일시, 장소에서 손님들끼리 몸싸움을 한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서대문경찰서 F파출소 순경 G이 싸움을 말리자,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위 G의 낭심 부위를 발로 1회 차고 왼쪽 팔로 가슴 부위를 수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 처리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