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26. 23:40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B 주점 앞 노상에서, 피고인와 C 간의 몸싸움에 대한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인 마산동부경찰서 D파출소 소속 경위 E, 경사 F이 술에 취한 상태로 지나가는 택시를 가로막고 서 있는 피고인의 몸을 잡고 제지한 뒤 위 C을 폭행하였는지 여부 등에 대해 물어보자, 아무런 이유 없이 발로서 경찰관인 피해자 E의 허벅지 부위를 수회 차고, 계속해서 손으로 경찰관인 피해자 F의 멱살을 잡아 당기고, 피해자 F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발로서 피해자 F의 다리와 낭심 부위를 수회 차는 방법으로 폭행하여 신고업무처리에 대한 경찰관들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