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30. 20:00경 서울 동대문구 B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피해자 C(여, 63세)에게 성관계를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부하자 화가 난다는 이유로, 그 곳 밥상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프라이팬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리고, 계속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골절, 후두부혈종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