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2. 16:00경 김포시 C에 있는 'D마트'에서, 피해자 E(35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면서 TV를 보던 중, 술에 취하여 별다른 이유 없이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불상의 이마 부위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