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16 00:00경 서울 중랑구 사가정로 393 지하철 7호선 사가정역(장암행) 승강장에서, 피해자 B(24세)가 전철 안 노약자석에 앉아있는 자신을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수회 때리고 쓰러진 피해자를 발로 몸통 부분을 수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왼쪽 눈부위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