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29. 01:23경 대구 달서구 B아파트 남쪽 출입문 앞에서, 피해자 C(가명, 여, 23세)이 출입문 비밀번호를 입력한 후 안으로 들어가자 따라 들어간 다음 피해자가 지켜볼 수 있는 가운데, 바지 밖으로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자신의 성기를 만지며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