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7. 18:00경부터 18:10경까지 서울 구로구 새말로 117-21 신도림역에서 역곡역으로 가던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 B(여, 24세)의 뒤에서 자신의 몸을 피해자에게 밀착시키고, 손등을 피해자의 엉덩이에 가져다 대는 등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