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고인의 딸 C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고 연락을 피하자 위 C가 근무하는 곳에 찾아가 행패를 부리는 방법으로 그녀를 불러내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2016. 12. 20. 14:30경 부산 동래구 D에 있는 E점에 있는 피해자 F(여, 30세)가 관리하는 ‘G’ 화장품 가게에서 피해자에게 “딸하고 통화가 안 된다, 딸을 내 놓아라”라고 큰소리로 소리치고, 위 가게 진열대에 놓인 화장품 박스를 들어 바닥에 집어 던지는 등 그때부터 약 20분 동안 위력으로 화장품 가게 영업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