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17. 03:15경 창원시 성산구 B에 있는 C편의점에서, 피고인이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운다는 내용의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창원중부경찰서 D파출소 소속 피해자 경장 E이 피고인에게 귀가할 것을 권유하자 화가 나, “씨발 새끼야, 맞짱 한번 뜨자, 씨발 니 내가 우습게 보이나, 씨발놈아”라고 욕설을 하며 몸으로 E을 수회 밀치고, 왼손으로 E의 얼굴을 향해 휘둘러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처리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코의 표재성 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