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39세)이 근무하는 (주)D의 협력업체 직원이다. 피고인은 2016. 10. 27. 09:10경 서울 영등포구 E에 있는 (주)D 사무실 안에서 피해자로부터 회사 소유의 차량에서 담배를 피우지 말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위 사무실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접이식 철제의자(가로 약 40cm, 세로 약 90cm)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1회 내리쳐 피해자의 우측 안면부를 약 2.5cm 찢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심부 열상 및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