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9. 14. 06:10경 서귀포시 B에 있는 C식당 옆 도로상에 정차한 자신의 D 베르나 승용차 안에서 양쪽 창문을 열고 그곳을 걸어가던 E(27세, 여)를 쳐다보면서 바지와 팬티를 무릎까지 내린 후 자신의 성기를 손으로 잡고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9. 24. 06:10경 서귀포시 B에 있는 C식당 옆 도로상에 정차한 자신의 D 베르나 승용차 안에서 양쪽 창문을 열고 그곳을 걸어가던 E(27세, 여)를 쳐다보면서 바지와 팬티를 무릎까지 내린 후 자신의 성기를 손으로 잡고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