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5. 23:00경 대전 서구 둔산동 1365 LG전자대리점 앞 노상에서 내연관계에 있던 피해자 C(남, 39세)에게 “D아파트 너희 집으로 가자. 가만 두지 않겠다. 죽여 버리겠다. 거시기를 잘라 버리겠다”고 욕설을 하면서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 어깨 등을 수십 회 때리고 피고인이 신고 있던 구두를 벗어 오른손에 쥐고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 등을 수 회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세불명의 뇌진탕, 두 개 내 열린 상처가 있는 두피의 열린 상처, 팔꿈치의 타박상 등을 가하고, 같은 일시장소에서 피해자가 운전하는 E 흰색 카렌스 운전석 핸들 오른쪽에 설치되어 있는 와이퍼 조작기를 손으로 잡아 부러뜨려 수리비 20만 원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