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18. 12:30경부터 같은 날 18:00경까지 영천시 B에 있는 C 편의점 앞 파라솔에서 일행과 함께 술을 마시다 함께 있던 일행이 귀가를 하고 혼자 있게 되었다. 피고인은 2018. 8. 18. 18:00경부터 같은 날 18:20경까지 사이에 위 편의점 안에서 편의점 종업원인 피해자 D에게 “니 덩치 크네, 내가 우습냐”, “야이 새끼야”라고 큰소리로 말하며 20분간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 피해자의 편의점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