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7. 21:25경 서울 강남구 현대아파트 앞 버스정류장에서 도봉산까지 운행하는 D 시내버스에 승차한 후, 그 무렵 버스 좌측 맨 뒷좌석 창가에 앉아 졸고 있는 피해자 E(여, 31세)의 옆자리에 앉은 후 피해자가 졸고 있는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다리 사이로 손을 집어넣어 허벅지 안쪽을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인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