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1. 22:45경 서울 송파구 C 101호에서, 피해자 D(57세)과 술을 마시다가 시비가 붙어 말싸움을 하던 중, 갑자기 피해자로부터 주먹으로 얼굴을 수회 맞게 되자 식탁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칼날길이 약 12cm, 전체길이 약 23cm)를 들고 피해자의 옆구리를 찔러 피해자로 하여금 약 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강내로의 열린상처가 있는 결장의 손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