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5. 26. 13:00경 임실군 B시장에서, ‘C’를 운영하는 피해자 D에게 다가가 무 등 야채를 구입하면서 피해자가 야채를 담느라 정신이 없는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앞치마 주머니 안에 손을 넣어 그 안에 들어 있던 그녀 소유 현금 150만원을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7. 5. 29. 16:02경 남원시 E시장에서, ‘F’을 운영하는 피해자 G에게 다가가 고등어 등 생선을 구입하면서 피해자가 생선을 담느라 정신이 없는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앞치마 주머니 안에 손을 넣어 그 안에 들어있던 그녀 소유인 현금 50만원을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7. 5. 29. 17:50경 광주 서구 H에 있는 ‘I약국’ 앞길에서, 야채 노점상을 운영하는 피해자 J에게 다가가 (여, 71세) 야채를 구입하면서 피해자가 야채를 담느라 정신이 없는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의앞치마 주머니 안에 손을 넣어 그 안에 들어있던 그녀 소윤인 현금 150만원이 들어있는 지갑 1개를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