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20. 02:00경 화성시 C에 있는 한보일렉트 주식회사의 기숙사 3층 내 피해자 D(32세)의 방에서, 같은 날 00:00경 피해자와 술을 마시던 중 시비가 되어 피해자로부터 폭행을 당하여 화가 난다는 이유로 회사 주변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스테인레스 파이프(길이 700mm, 지름 28mm)를 들고 와 잠을 자고 있는 피해자의 전신을 닥치는 대로 수십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7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대퇴골 원위부 관절내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