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4. 18. 15:50경 피고인과 피해자 B(여, 48세)이 근무하는 ‘C’ 식당의 직원 숙소인 오산시 D아파트 E호에서, 다른 직원들이 모두 출근하여 피해자가 혼자 숙소 안방에 누워 있는 틈을 타 갑자기 위 안방의 문을 열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왼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쇄골 부위를 강하게 누르고, 그에 대항하여 피해자가 피고인의 팔을 붙잡자 피해자의 손을 뿌리치는 방법으로 피해자가 반항하지 못하게 한 다음, 오른손으로 피해자가 착용하고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109만 원 상당의 순금 목걸이 1개를 강하게 잡아당겨 끊어지게 한 후 빼앗아 가 강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3조
항: 

법률 내용:
제333조(강도) 폭행 또는 협박으로 타인의 재물을 강취하거나 기타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거나 제삼자로 하여금 이를 취득하게 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