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18. 17:29경 서울 송파구 B에 있는 음식점인 'C'에서 피해자 D(64세)과 술을 마시며 대화를 하던 중 정치적 의견 차이로 화가 나, 그 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오른손으로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