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일자불상경 피해자 B의 친구인 C(같은 날 기소유예)과 함께 서울 동대문구 D, 3층 위 피해자의 집에 이르러, 불상의 열쇠수리공을 불러서 시정된 출입문을 열고 위 집 안으로 침입하여 방으로 들어간 다음, 그곳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합계 1,500,000원 상당의 컴퓨터 1대(조립), 모니터 2대, 키보드, 마우스, 마이크, 화상 캠, 스피커 각 1대를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C과 합동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