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스파크 승용차를 운전하는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2. 9. 26. 01:17경 서울 강남구 일원동 580 남부순환로 탄천1교 앞 편도 3차선 도로의 2차로를 진행함에 있어 같은 방향 1차로를 진행하던 피해자 C(59세) 운전의 D YF쏘나타 승용차의 오른쪽 부분을 피고인 승용차 왼쪽 부분으로 충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견관절, 요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입게 함과 동시에 피해자 운전의 승용차 우측 뒤펜더 등을 수리비 616,788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고도 즉시 정차하여 피해자를 구호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고 도주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
항: 

법률 내용:
제148조(벌칙) 제54조제1항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시의 조치를 하지 아니한 사람(주ㆍ정차된 차만 손괴한 것이 분명한 경우에 제54조제1항제2호에 따라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제공하지 아니한 사람은 제외한다)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6. 12. 2.> [전문개정 201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