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14. 08:15경 김해시 C에 있는 피고인의 부인이 운영하는 ‘D식당’ 앞 노상에서 지방도로 확장공사를 하고 있던 피해자 E(43세)이 이틀 전 공사로 발생한 침수피해를 해결하여 주지 않고 계속하여 공사를 진행하려고 하는 것으로 발견하고 위험한 물건인 해머(전체길이 약 1m 가량, 머리 부분 길이 약 15cm 가량)로 굴삭기를 부수려는 태도를 보이던 중 피해자가 이를 제지하자 화가 나 피해자를 향해 1회 휘둘러 피해자의 왼쪽 손목에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수근관절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