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29. 00:40경 경기 성남시 수정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피해자 D(31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친한 지인에 대해 좋지 않은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재수가 없다고 하면서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잔을 들어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와 이마 왼쪽 부위를 맞춰 피해자의 이마가 5cm 정도 찢어져 8바늘 정도를 꿰매게 하는 치료기간 불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