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7. 4. 16. 범행 피고인은 2017. 4. 16. 14:20경 부산 강서구 B에 있는 피해자 C 소유의 농막에 금품을 절취할 목적으로 열린 문을 통해 침입하여, 그곳 가방 속에 있던 위 피해자 소유의 지갑에서 현금 34만 원을 몰래 꺼내어 들고 나왔다.
 2. 2017. 10. 18. 범행 피고인은 2017. 10. 18. 15:00경 부산 강서구 D에 있는 피해자 E 소유의 농막에 금품을 절취할 목적으로 열린 문을 통해 침입하여, 그곳 탁자 위에 있던 위 피해자 소유의 지갑에서 현금 15만 원을 몰래 꺼내어 들고 나왔다.
 3. 2018. 8. 20. 범행 피고인은 2018. 8. 20. 14:52경 부산 강서구 F에 있는 피해자 G 소유의 농막에 금품을 절취할 목적으로 열린 문을 통해 침입하여, 그곳 옷걸이에 걸어둔 피해자의 바지 주머니에서 현금 15만 원을 몰래 꺼내어 들고 나왔다.
 4. 2018. 8. 28. 범행 피고인은 2018. 8. 28. 13:00경 부산 강서구 H에 있는 피해자 I 소유의 농막에 금품을 절취할 목적으로 열린 문을 통해 침입하여, 그곳 가방 속에 보관 중이던 위 피해자 소유의 지갑에서 현금 7만 원을 몰래 꺼내어 들고 나왔다.
 5. 2018. 8. 29. 범행 피고인은 2018. 8. 29. 12:26경 부산 강서구 J에 있는 피해자 K 소유의 농막에 금품을 절취할 목적으로 열린 문을 통해 침입하여, 그곳 옷걸이에 걸어 둔 피해자의 바지 주머니에서 현금 3만 8천 원을 몰래 꺼내어 들고 나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