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9. 7. 00:50경 창원 성산구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자신의 일행들과 시비를 하던 도중 대리콜을 받고 이동 중인 피해자 D(63세)를 발견하고 특별한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씨발 새끼야, 개새끼야”라고 욕설을 하고, 손과 발로 피해자의 머리, 가슴 부위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대퇴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5. 9. 7. 00:55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창원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 E 소속 순경 F가 피고인에게 “성함이 어떻게 되십니까”라고 묻자 특별한 이유 없이 주먹으로 F의 얼굴 부위를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을 폭행하여 경찰관의 112신고 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