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4. 9. 26. 23:30경 안양시 동안구 엘에스로 76에 있는 홈플러스 호계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C의 소유인 D 포르테 승용차의 조수석 앞문과 펜더 부분 등을 발로 수 회 걷어차 수리비 651,506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기안양동안경찰서 E파출소 경사 F이 피고인에게 "차량을 손괴하였느냐"라고 묻자 “야 이 씹할 새끼야”라는 등의 욕설을 하며, 손으로 F의 왼쪽 손목을 잡아 비틀어 꺾고 F가 어깨 위에 휴대한 무전기를 빼앗아 머리를 내리치려 하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범죄단속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