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C, D과의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폭행) 피고인은 2016. 1. 13. 06:20경 인천 부평구 E아파트 106동 118호에서, 피해자 F(15세)가 이전에 C의 돈을 훔쳐갔다는 이유로 2016. 1. 13. 01:30경 위 아파트 부근에 있는 정류장에서 C와 D이 피해자를 폭행한 후 피해자를 위 장소로 데리고 와, C는 피해자가 거짓말을 한다는 이유로 휴지를 말아서 피해자의 손가락에 끼운 다음 불을 붙이고 피해자의 뺨을 수회 때리고, D은 피해자의 얼굴과 배 부위를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피고인은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C, D과 공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D과의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폭행) 피고인은 2016. 1. 13. 07:00경 인천 부평구 G 주차장 뒷골목에서 위와 같이 피해자 F를 폭행한 이후 다시 피해자를 밖으로 불러내어 피고인은 피해자의 가슴과 배 부위를 발로 수회 걷어차고 배를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D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배와 얼굴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D과 공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