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7. 06:25분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D 클럽’에서 E이 피해자 F(24세)를 폭행한 후 피해자가 클럽 밖으로 나오자 계속하여, 피고인은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잡아 쓰러뜨리고, G와 E은 넘어져 있는 피해자의 머리를 발로 차고, E은 일어서 있는 피해자의 뒤에서 팔로 피해자 목을 감아 넘어뜨려 피해자의 머리가 바닥에 부딪히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폐쇄성 안와 파열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G, E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