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6.경부터 2015. 1. 15.경까지 피해자 B이 운영하는 타이어 판매업체인 ‘C’에서 점장으로 근무하면서 타이어 판매, 경리 업무 등을 담당한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7.경부터 2015. 1. 14.경까지 사이에 전주시 덕진구 D에 있는 (유)C 매장에서, 손님들에게 타이어 합계 970개를 판매하고 현금으로 수금한 타이어 판매대금 합계 1억 2,610만 원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생활비 등으로 임의 소비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