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8. 10.경 충북 청주시 흥덕구 미평동에 있는 청주교도소 4수용동 B에서 피해자 C(22세)과 함께 수형생활을 하던 중 피해자가 방귀를 뀌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야이 개새끼야, 사람 얼굴에다 방귀를 뀌냐”라고 소리치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때렸다.
 2. 피고인은 2014. 8. 하순 오전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피해자가 식수를 수령하는 과정에서 피고인의 몸을 밀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야이, 새끼야 말을 하고 와야지 그냥 오냐”라고 소리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수회 때렸다.
 3. 피고인은 2014. 9. 1. 오전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을 형이라고 불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내가 니 형이냐, 어린놈의 새끼야”라고 소리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수회 때렸다.
 4. 피고인은 2014. 9. 2. 13:25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시계를 다른 곳으로 옮겼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과 얼굴 부분을 수회 때리고, 바로 피해자의 옆구리 부분을 수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4회에 걸쳐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