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26. 00:10경 강원 횡성군 B 소재 자신이 운영하는 C노래연습장 내에서, 그의 일행인 D이 그 곳 손님이었던 피해자 E(49세)에게 위 노래연습장 소파에 누워 있으면 안된다는 말을 하자 피해자가 손으로 위 D을 때리려 했다는 이유로, 피고인은 오른발로 피해자의 배를 1회 걷어차고, 주먹과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렸으며, 피고인의 일행이었던 F도 이에 합세하여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무릎으로 피해자의 다리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F과 공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안와내측별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