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12.부터 인천시 부평구 B에 있는 C 매장에서 핸드폰 판매 등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8. 3. 13. 19:41경 위 장소 매장에서 업주인 피해자 D이 먼저 퇴근을 하여 매장을 관리하던 중 매장 창고에 보관 중이던 아이폰 8골드(시가 120만 원 상당)의 핸드폰을 마음대로 가져가 불상의 핸드폰 업자에게 판매 후 그 대금(47만 원)을 개인적인 용도로 소비하여 이를 횡령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