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4. 7. 3. 13:30경 대구 동구 효목동에 있는 한국전력 앞 버스정류장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C(30세)가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하던 중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어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2014. 7. 3. 21:53경 경산시 하양읍 동서리에 있는 버스 종점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518번 버스 안에서 전항과 같이 시비한 일로 피해자를 찾아가 말다툼을 하던 중 수회에 걸쳐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턱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