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28. 20:00경 경기 안산시 단원구 C 소재 피해자 D이 관리하는 E모텔 1층 여자화장실 앞에 이르러, 여성의 용변 보는 모습을 훔쳐보기로 마음먹고 위 여자화장실 안으로 들어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타인이 관리하는 건조물에 침입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