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12. 04:18경 서울 용산구 C에 있는 D호텔 지하 1층에 있는 사우나 수면실 내에서 피해자 E(21세)이 그 곳에서 나체로 누워 잠을 자고 있는 것을 보자 강제 추행할 마음을 먹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손으로 피해자의 성기를 1회 만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9조
항: 

법률 내용:
제299조(준강간, 준강제추행) 사람의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의 상태를 이용하여 간음 또는 추행을 한 자는 제297조, 제297조의2 및 제298조의 예에 의한다. <개정 2012.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