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5. 01:12경 광주 남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자신의 일행들과 싸우던 중 위 식당 손님인 피해자 D이 자신을 말린 것에 불만을 품고 피해자에게 시비를 걸어 피해자와 서로 말다툼을 하다가 위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뒷통수를 세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타박상 및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이용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