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27. 10:00경 서울 영등포구 B시장에 있는 ‘C주점’에서, 피해자 D(49세)이 전날 자신을 때렸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로 피해자의 머리 뒤통수 부위를 1회, 어깨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의 머리 부위에서 피가 나게 하는 등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