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8. 12. 17:26경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있는 봉천역 부근 이름을 알 수 없는 빌라 1층과 2층 사이 계단에서 계단을 오르는 성명불상 여자아동 3명을 향해 피고인의 휴대전화를 왼손에 들고 촬영하면서 성기를 바지 밖으로 꺼내어 오른손으로 성기를 흔드는 등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8. 23. 16:00경 서울 관악구 C 골목길에서, 마침 그곳을 지나가는 여자아동 2명을 향해 피고인의 휴대전화를 왼손에 들고 촬영하면서 성기를 바지 밖으로 꺼내어 오른손으로 성기를 흔드는 등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