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2. 22:02경 서울 양천구 B 101호에 있는 피고인의 전 여자친구인 피해자 C의 거주지에서 기히 소지하고 있던 열쇠로 현관문을 열고 침입하여, 거실장 위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인 약 300만원 상당의 동전이 들어있는 빨간색 돼지저금통과 불상 금액의 동전이 들어있는 노란색 병 모양 저금통을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