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4. 12. 26. 18:25경 안동시 B에 있는 C어린이집 앞에서, 자신의 아이들을 데려가는 피해자 D(36세)에게 “왜 남의 애를 납치 해 가려고 하느냐”며 시비를 걸고, 피해자가 자신의 아이들이라고 말하자 갑자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가슴을 각 1회 때렸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그 기재와 같이 D을 때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E지구대 소속 경찰관인 경위 F으로부터 신분증 제시를 요구받고 “야 이놈의 새끼야, 니 마음대로 해라”라고 소리치며 갑자기 머리로 F의 가슴을 1회 들이받아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국민의 생명ㆍ신체 및 재산의 보호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