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9. 10. 16. 04:40경 피해자 B가 일하는 인천 남동구 C에 있는 “D편의점”에 술에 취한 채로 들어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하여 화가 나 피해자 및 다른 손님에게 욕설을 하고 큰소리로 떠드는 등 약 10분 동안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편의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9. 10. 16. 05:10경 인천 남동구 E에 있는 F파출소에서, 경찰관인 피해자 G가 피고인의 수갑을 풀어주려고 하자 이마로 피해자의 코 부위를 들이받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