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28. 01:30경 서울 광진구 B에 있는 C약국 앞에서 교통사고 지원근무를 나온 서울광진경찰서 D지구대 소속 순찰차(2호)를 보고 다가가 아무런 이유없이 운전석 쪽 창문을 주먹으로 두드리며 “야 이 씹새끼들아! 너 뭐하는 놈들이야  개새끼들 뭐하러 왔냐고 ”라고 욕을 하며 이를 말리는 위 지구대 소속 경찰인 피해자 E(45세)의 가슴을 주먹으로 2회 때리고 그의 왼쪽 손등을 손톱으로 할퀴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경찰관의 교통사고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손등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