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2.경부터 2016. 5. 31.경까지 서울 성동구 C에 있는 D이 운영하는 피해자 ㈜E에서 회사 자금을 집행 관리하는 등의 경리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5. 12. 25.경 위 회사 사무실에서 피해자의 자금을 관리하며 피해자 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임의로 피고인의 딸인 F 명의의 계좌로 313,280원을 송금하여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여 이를 횡령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6. 5. 2.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합계 22,872,401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