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6. 05:00경 대구 달서구 B에 있는 'C가요주점'에서 술과 안주 등을 시키고 도우미를 불러서 놀고 난 후 그 대금 540,000원을 결제할 돈이 모자라서 업주에서 외상을 요구하였다가 거절당하자 업주와 실랑이를 하다가 이를 말리던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D(32세)의 얼굴을 피고인의 이마로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