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17. 23:50경 서울 마포구 B에 있는 피해자 C 등이 거주하는 다세대주택 건물 앞에 이르러 그곳에 거주하는 여성이 목욕하는 모습을 훔쳐볼 목적으로 그 건물 현관문을 열고 1층 복도까지 들어가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