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18. 00:00경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소재 평촌역 부근에 있는 상호불상의 식당에서 피해자 C(46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별다른 이유 없이 피해자의 뺨을 15회 가량 툭툭 치다가 피해자가 이를 피하던 중 바닥에 넘어지자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원형 철재 의자로 바닥에 넘어져 있던 피해자의 등 부분을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제2, 3 및 4 요추 좌측 횡돌기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