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8. 07:10경 안산시 단원구 C에 있는 ‘D’ 호프에서 술을 마시다가 동석하게 된 피해자 E(여, 21세)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비를 걸고, 이에 피해자가 자신의 목에 상처를 내자 화가 나 소주병(높이 21.5cm, 지름 6.5cm)으로 위 피해자의 왼쪽 앞머리 부분을 내리치고,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눈 주변을 그어 올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안와부위 심부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