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군산시 B아파트 1521호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이고, 피해자 C(여, 45세)는 위 아파트 관리사무소 소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6. 2. 3. 16:40경 술에 취한 상태로 위 아파트 관리사무실에 들어와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야 십할년아 너 똑바로 살아라, 니 보지를 찢어버리겠다”라고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