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상피고인 B과 C은 형제 사이이고, 피고인은 대구 중구 D에 있는 ‘E병원’의 경비원이다. C은 발목을 다쳐 2018. 3. 2. 23:55경 위 ‘E병원’으로 119구급차를 통하여 후송되었다. C, B은 그 무렵 위 병원 응급실에서, 당직의사 F으로부터 “담배를 피우지 말아달라”는 요청을 받아 화가 난다는 이유로 고함을 지르고 소란을 피워 이를 제지하는 피고인과 시비가 되었다. 피고인은 위 일시 및 장소에서 위와 같이 피해자 C과 시비가 되어 휴대폰으로 피고인의 영상을 찍는 피해자 C의 손을 쳐 피해자로 하여금 휴대폰을 떨어뜨리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