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제1 범행 피고인은 2017. 5. 27. 09:03경 경산시 D에 있는 E대학교 인문관 1층에서, 그곳 복사실 옆에 있는 여자화장실의 유리문 밖에서 그 틈을 통해 내부를 살펴보다가 여성이 있는 것을 확인한 후 용변 보는 장면을 훔쳐보기 위하여 여자화장실의 유리문을 오른손으로 밀어 열고 오른쪽 발을 집어넣는 방법으로 침입하였다.
 2. 제2 범행 피고인은 2017. 5. 27. 09:19분경 위 제1항과 같은 대학교 인문관 신관 1층에서, 그곳 열람실 옆 여자화장실의 닫혀진 문 손잡이를 손으로 돌려 밀어 여는 방법으로 침입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와 같이 2회에 걸쳐 피해자인 E대학교 인문대학 행정실장 F가 관리 및 점유하고 있는 방실에 침입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