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6. 24. 19:35경 인천 서구 C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동네 노인들이 모여 노는 장소에서 누워서 자고 있는 것을 피해자 D(여, 51세)가 나가라는 말을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가슴을 3회 밀어 바닥에 넘어뜨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미추의 골절, 폐쇄성을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와 장소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은 이유로 D를 폭행하였고 이것을 보고 있던 피해자 E(58세)이 말린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내팽겨 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