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B와 2015. 10. 26. 20:25경부터 같은 날 20:30경까지 성남시 분당구 C 건물 3층 피해자 D(남,37세)가 운영하는 “E” 미용실에서, 미용실 여자 실장 F이 엘리베이터 안에서 피고인과 B에게 성희롱을 당했다고 따진 것에 화가나 미용실로 쫓아 들어가, 피고인 A은 F에게 "미친년, 또라이 같은년"이라고 욕설을 하며 소지하고 있던 우산을 들어 그 곳에 있던 손님들을 향해 휘 저의며 "이 미친년들 뭐하는 년들이야, 야, 미친년아, 너 이리와 봐, 너 죽었어"라고 소리치고, B는 우산을 들어 F과 손님들을 향해 휘저으며 "나오라 그래, 나오라 그래"라고 소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B와 공동으로 약 5분 동안 미용실에서 욕설을 하고, 우산을 휘저으며 소란을 피워 미용실에서 시술을 받는 손님들을 불안하게 하고, 시술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던 손님들을 나가게 하는 등 위력으로 피해자의 미용실 영업을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와 같은 날 20:40경 성남시 분당구 C 건물 앞에서 피해자 D가 피고인과 B에게 미용실에서 소란을 피운 것을 따지며 도망가지 못하게 하자 "넌 뭐냐, 죽여 버린다"라고 말하며 들고 있던 우산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강하게 밀치고, 팔꿈치로 목 부위를 가격하고, 왼발로 피해자의 오른발을 강하게 밟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