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9. 20:30경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C에 있는 D 사무실에서, 피해자 E(55세), F, G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위 F, G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별다른 이유 없이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을 피해자를 향하여 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