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D(60세)에게 그가 소개한 부동산중개업자를 통해 피고인 소유의 부동산을 매도하는 과정에서 6,000만 원을 손해 본 것을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결해달라고 수년간 요구하였음에도 해결되지 않자 피해자를 상해하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2012. 8. 3. 20:30경 서울 은평구 E에 있는 피해자의 집 앞으로 찾아가 미리 준비하여 간 위험한 물건인 7번 아이언 골프채의 헤드 부분을 오른손으로 감싸 쥐고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1회 내리찍고, “이 새끼 죽인다.”라고 소리치면서 발로 무릎을 1회 걷어차고, 양 손 주먹으로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