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21. 23:01경 경기 구리시 H아파트 504동 앞 놀이터에서 그곳 벤치에 앉아 있던 I(여, 17세), J(여, 17세)를 보고 욕정을 느껴 위 놀이터 시설물 뒤에 서서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흔들어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