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24. 21:16경 서울 중구 B에 있는 C모텔 402호에서 피해자 D가 객실 출입문을 잠그지 않고 샤워를 하는 사이에 E는 객실 출입문 앞에서 망을 보고, 피고인 A는 그곳 침대위에 놓여있던 지갑 속에서 현금 35만 원을 몰래 가지고 나왔다. 피고인은 E와 합동하여 위와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