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18. 13:40경 부산광역시 기장군 C에 있는 D식당에서, 지인인 피해자 E(59세)과 금전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그곳 탁자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를 1회 내리치고, 손과 발로 피해자의 가슴과 얼굴 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