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11. 11. 22:30경 인천 남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47세)가 운영하는 ‘E’주점 내에서, 술을 마시던 중 일행인 F와 말다툼과 몸싸움을 하다가 위 피해자로부터 제지당하자 피해자의 멱살을 5회 잡아 흔들고, 피해자를 이동식 칸막이 쪽으로 밀쳐 피해자의 왼쪽 어깨와 팔이 위 칸막이 모서리에 부딪히게 하였으며, 왼쪽 팔목을 잡아 비틀어 피해자에게 약 14일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 목, 좌측 견관절 경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날 22:47경 위 ‘E’주점 내에서, 위와 같이 위 D를 폭행하던 중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남부경찰서 G지구대 소속 순경 H에 의하여 제지당하자 “씨발 놈들아 네가 뭔데 그러냐. 개새끼들아”라고 수차례 욕설을 하면서 위 H의 얼굴을 주먹으로 2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범죄예방 및 단속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