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15. 18:50경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88 인근에 있는 지하철 9호선 고속터미널역에서 당산역으로 운행하는 급행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 B(가명, 여, 25세) 뒤에 바짝 붙어 피고인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밀착시켰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지하철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