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평소 피해자 C(48세)으로 인해 이혼을 당하였다고 생각하고 있던 중, 2017. 3. 12. 03:09경 서울 강북구 D에 있는 ‘E’ 나이트클럽에서 피해자를 우연히 마주치자,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을 피해자의 얼굴에 던져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코뼈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