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5. 2. 23. 04:00경 광주 동구 B에 있는 ‘C편의점’에서 피해자 D(36세)이 피고인을 째려봤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밀어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5. 2. 23. 04:45경 광주 동구 E에 있는 'F지구대'에서 위 1항의 폭행 사건으로 임의 동행되어 왔다가 피고인이 귀가를 원하여 집으로 가도록 허락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집으로 가지 않고 위 지구대에 있는 경찰들을 향하여 “택시비를 달라. 병신 같은 짭새 새끼야. 씨발놈아”라고 약 20분간 고함을 쳐 위 지구대 소속 경사 G으로부터 제지를 당하자, 양손으로 G의 멱살을 잡고, G의 조끼를 잡아 흔들고, 위 G에게 침을 뱉는 등 폭행을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범죄수사 및 지구대 근무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