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관악구 B나이트 클럽의 대표이사이다. 피고인은 2012. 9. 9. 01:20경 위 나이트 클럽에서, 피해자 C(남, 59세)의 일행인 D이 술값을 계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D을 때리려고 팔을 휘둘렀으나 D이 이를 피하면서 피해자의 머리를 충격하게 됨으로써 피해자에게 15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두정부의 부종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