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창원시 성산구 C에 있는 D공장 내 협력업체인 E에 근무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F(25세)은 위 업체에서 함께 근무했던 직장 동료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7. 8. 20. 11:10경 창원시 성산구 C에 있는 D공장 A1동 내 출하 도크 앞에서, 피해자에게 근무 태도에 대해 나무란 것에 대해 피해자가 “아 씨발”이라고 말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그 옆에 있던 나무 재질의 밀대를 발로 밟아 부수어 자루 부분을 때낸 뒤 길이 1미터 가량의 위험한 물건인 밀대 자루로 피해자의 등을 1회 내리치고 그 충격으로 반으로 부수어진 밀대자루로 재차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때리는 등으로 위험한 물건인 밀대 자루를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흉관전벽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