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15. 22:32경 용인시 처인구 B에 있는 ‘C식당’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그곳 테이블에 앉아있던 D의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계속하여 이에 항의하는 위 D의 남편인 피해자 E(60세)의 얼굴과 눈 부위를 주먹으로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E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안와 내벽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