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34세, 남)은 직장 동료이다. 피고인은 2019. 2. 12. 23:30경 인천 연수구 C 지하에 있는 D 화장실 내에서, 피해자에게 “야 시발 너 잘해라! 왜 싫어 관둘래  현장 갈래 ”라며 피해자의 회사 근무 태도에 대해서 지적하던 중 갑자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고 넘어뜨리고, 발로 바닥에 무릎 꿇고 있는 피해자의 얼굴과 가슴을 부위를 수 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