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포터 화물차의 운전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인바, 2014. 10. 27. 13:05경 위 화물차를 운전하여 상주시 C에 있는 D약국 앞 횡단보도를 동성칼국수 방면에서 상주역 방면으로 진행함에 있어, 일시정지하거나 서행하지 않고 그대로 진행한 업무상 과실로 위 횡단보도를 건너던 피해자 E(여, 74세) 및 피해자 F(여, 77세)의 몸통 부분을 피고인 운전의 위 화물차의 앞부분으로 들이받아 피해자 E에게 약 3개월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내 열린 상처가 없는 외상성 경막하 출혈 등의 상해를, 피해자 F에게 약 3개월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대퇴골 경부 골절의 상해를 각각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조: 제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조(처벌의 특례) ① 차의 운전자가 교통사고로 인하여 「형법」 제268조의 죄를 범한 경우에는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