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22. 14:54경 서울 용산구 C에 있는 ‘D’ 찜질방 내 수영장에서 피해자 E이 선베드 위에 탈의실 라커 열쇠를 놓아두고 근처에서 잠시 통화를 하는 틈을 이용하여 라커 열쇠를 가져간 후, 탈의실 내 피해자의 라커에서 피해자 소유인 국민은행 발행 10만 원권 자기앞수표 8장과 현금 1만 원권 3장, 합계 83만 원 상당을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절도죄로 세 번 이상 징역형을 받고도 누범기간 중 다시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