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C과 공동하여 2012. 9. 10. 22:10경 남양주시 D에 있는 피해자 E(여, 57세) 운영의 ‘F’ 식당에 함께 들어가 술을 마시다가 서로 의견 충돌로 싸움이 되어 상의를 벗고 소란을 피우자, 위 피해자로부터 “삼촌, 식당에서 소란을 피우면 어떻게 해, 손님이 나가잖아, 그만 마시고 가”라고 제지를 받았다는 이유로 순간적으로 화가 나, 발로 위 피해자의 얼굴과 몸통 부위를 수회 걷어차 위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쇄골몸통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ㆍ장소에서 때마침 식사를 하러 들어오던 피해자 G(남, 54세)이 자신을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위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골절(폐쇄성)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