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22. 3. 15. 17:23경 아산시 B 부근 나무 옆에서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성기를 꺼낸 뒤 그곳을 지나가는 피해자 C(여, 13세)을 보면서 손으로 성기를 잡고 앞뒤로 흔들며 자위행위를 하였다.
 2. 피고인은 2022. 4. 6. 18:33경 아산시 D 앞에서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성기를 꺼낸 뒤 그곳을 지나가는 피해자 E(여, 15세), 피해자 F(여, 14세) 등을 보면서 손으로 성기를 잡고 앞뒤로 흔들며 자위행위를 하였다.
 3. 피고인은 2022. 4. 6. 18:45경 아산시 G에 있는 H 옆 골목에서 위 2항 기재와 같은 방법으로 같은 피해자들을 보면서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3회에 걸쳐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