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20. 10. 18. 10:50경 경남 남해군 B마을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중, 자신의 옆에서 낚시를 하고 있는 피해자 C에게 낚시가 방해된다며 자리를 비켜달라고 말한다는 이유로 서로 시비타가 피해자의 멱살을 잡은 뒤 자신의 머리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폭행하고 발로 오른 무릎을 수차례 차서 폭행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1.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피해자 D(여, 65세)이
 1.항과 같은 폭행을 중재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오른 팔뚝을 입으로 1회 깨물고 발로 정강이를 3회 차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15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좌측 하퇴부 타박상 및 피하혈종, 우측 상완부 타박상 및 피하혈종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