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7. 21:20경 인천 서구 B아파트, C호에서, 피고인이 부동산중개사무소에 아파트의 매도를 의뢰하면서 낮은 가격을 제시한 것에 대하여 불만을 표시하는 아내 D에게 “내 집이니까 내 마음대로 팔아버리겠다.”고 말하면서 말다툼을 하였고, 이를 듣고 있던 피고인의 아들인 피해자 E(25세)가 피고인에게 “어머니하고 같이 분식집을 운영하였으니 이 집이 어머니 집도 되는데 왜 그렇게 말하냐.”라고 말하면서 대든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멱살을 붙잡고 실랑이를 하다가 피해자의 왼손 약지 손가락을 깨물어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원위지골 개방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