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24. 21:15경 충북 영동군 B에 있는 피해자 C(54세)이 경영하는 D식당 앞에서,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욕설을 한 사실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목과 안면부 등을 약 10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뼈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 소유의 시가 150,000원 상당의 안경 1개를 깨뜨려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