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2. 06:00경 전주시 덕진구 C 소재 D 당구장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E(37세)과 언쟁 도중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큐대를 손에 쥐고 피해자의 옆구리 부위를 1회 때리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갈비뼈 골절(오른쪽, 7번째)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