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6. 01:00경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C’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거래처로부터 공사대금을 받지 못한 사실이 생각나자 화가 난다는 이유로 식당에 있던 집기류를 던지는 소란을 피우다가 철제 화분 받침을 위 식당 업주인 피해자 D의 손목 부위에 던져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손목 부위의 인대가 늘어나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