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4. 02:00경 용인시 수지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위 주점의 직원인 피해자 E가 마음에 들지 않아 다른 직원으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피해자가 밖으로 나가면서 “니는 얼마나 잘났는데 바꿔달라냐”고 말을 하자 화가 나 그 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피해자에게 던져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