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4. 22:40경 서울 양천구 B아파트 C호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가족들이 돈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거실에 있는 처 피해자 D(여, 60세), 딸 피해자 E(여, 32세)에게 “미친 년, 병신같은 년, 죽여 버리겠다”라고 욕설을 하면서 위험한 물건인 후라이팬(지름 30cm), 유리컵(높이 15cm)을 피해자들에게 수회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