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29. 21:30경 서울 금천구 B오피스텔 407호에 있는 ‘C’이라는 상호의 성매매업소에서 업주 D로부터 성매매 대금 70,000원 중 50,000원을 받는 조건으로 총 5명의 성명 불상 남자 손님의 성기를 손과 입을 사용하여 애무하고 흔들어 사정하게 하는 등 유사성행위를 하여 불특정 남성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1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1조(벌칙) ① 성매매를 한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 이하의 벌금ㆍ구류 또는 과료(科料)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