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9. 13:20경 순천시 B, 104호에 있는 C의 집에서, 동네 후배인 피해자 D(54세) 등과 어울려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너희들만 술먹고 다니냐”고 말하며 피고인의 뒷목 부위를 오른손으로 때렸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오른쪽 눈 부위를 피고인의 오른쪽 팔꿈치 부위로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와 바닥의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