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헬스 트레이너 겸 체육관 관장이고, 피해자 B(29세)은 위 체육관의 회원이었다. 피고인은 2018. 4. 26. 22:30경 군산시 C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D’ 체육관에서, 피해자가 개인 레슨을 그만 두겠다고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양팔로 피해자의 어깨를 힘껏 붙잡아 조르고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려 손으로 목을 세게 누르며 주먹을 들어 때리려고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