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38세)은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소재 대구교도소 미결 2동상 C에서 함께 수형 중이다. 피고인은 2015. 5. 28. 20:00경 위 교도소 내에서, 피해자가 다른 수용자들에게는 빵을 먹으라고 권하면서 자신에게는 같이 먹자는 말을 하지 아니하자 피해자로부터 무시당하였다는 생각에 화가 나 피해자를 노려보았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마지못해 ‘빵 하나 먹지요’라고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더욱 화가 나 “야이 새끼야, 너 사람 저울질 하나!”라고 소리치며 오른 발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안와부의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