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사건의 발단】 C교회는 현재 D 원로목사의 교회 헌금 유용 등 문제로 목사의 퇴진을 요구하는 교인과 목사의 방침을 따르는 교인으로 서로 양분되어 고소, 고발을 하는 등 분쟁이 심한 상황이다. 【범죄사실】 피고인은 목사의 퇴진을 요구하는 교인이고, 피해자 E(여, 52세)은 피고인과 반대로 목사의 방침을 따르는 교인이다. 피고인은 2017. 6. 2. 21:00경 서울 영등포구 F에 있는 C교회 신길본당 3층 예배당에서 금요 철야 예배를 준비하고 있는데 목사의 방침을 따르는 교인 G가 교단에서 마이크를 잡고 있어 목사의 퇴진을 주장하는 교인들이 G를 끌어내려고 하는 과정에 피해자가 중간에서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말렸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피해자의 왼팔을 세게 잡아당기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