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03. 23. 19:01경 경산시 C에 있는 D마트 앞 노상에서, 피해자 E(36세)가 피해자의 트럭 문을 열다가 옆에 주차된 피고인의 차량 사이드미러를 부딪쳤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다투던 중 화가 나, 피고인의 차량 트렁크에 실려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낫(총길이 40cm)을 꺼내 한 손에 든 채 다른 손으로는 피해자의 뒷머리를 잡아당기며 “죽이뿐다”라고 소리치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제지당하여 낫을 빼앗기자 재차 트렁크에서 톱(총길이 42cm), 곡괭이(총길이 34cm)를 꺼내 피해자에게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