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2. 22:00경 강원 B에 있는 C 사무실에서 후배인 피해자 D(41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아가리 짓을 하지 말라”는 등 기분 나쁜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세불명의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