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7. 20:55경 김포시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고인이 위 식당 밖 도로에서 주차를 하면서 차량의 경적을 계속 울린 것에 대해 위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피해자 E(33세)이 밖으로 나와 피고인에게 “좀 조용히 하라”고 말을 하며 기분 나쁘게 쳐다 보았다는 이유로, 그 곳 식탁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들고 위 피해자의 왼쪽 머리를 때려 피가 나게 하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왼쪽 머리 부분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