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17. 00:25경 전남 고흥군 C에 있는 ‘D’ 펜션 앞 마당에서 피해자 E(40세)와 함께 술을 마시며 야자타임(나이에 관계없이 서로 반말을 하는 게임)을 하고 난 후, 피해자가 반말을 한 것에 화가 나, 그 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전체길이 30cm)로 피해자의 등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길이 약 3.5cm 가량의 등 부위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