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여, 25세)는 연인 관계이다. 피고인은 2020. 5. 초순경 서울 C에 있는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같이 잠을 자던 중 피고인이 과거에 거짓말을 한 것에 대하여 피해자로부터 질문을 받자 이에 화가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좌측 갈비뼈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7번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