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1. 2011. 7. 2. 18:00경 오산시 B 유통센터에서 장을 보면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매장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C(44세) 소유의 20,000원 상당의 한우(국거리)와 25,000원 상당의 생선(갈치)을 시장 가방에 넣어 몰래 가지고 나온 것을 비롯하여, 2. 같은 해 6월 초순경 위 마트에서 시가 미상의 돼지고기와 4,000원 상당의 고추장을, 3. 같은 해 6월 중순경 위 마트에서 11,000원 상당의 소고기와 시가 미상의 돼지고기를, 4. 같은 해 6월 중순경 위 마트에서 20,000원 상당의 생선과 시가 미상의 햄을, 5. 같은 해 6월 말경 위 마트에서 시가 미상의 돼지고기를 계산을 하지 않고 시장 가방에 몰래 담아 가지고 나옴으로써, 5차례에 걸쳐 피해자 소유의 시가 80,000원 상당(시가 미상인 피해품 제외)의 생필품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