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10. 10.경 인터넷 네이버 B 카페 사이트에 오토바이를 판매한다는 글을 게시하여 그 무렵 위 글을 읽고 구매의사를 밝힌 피해자 C에게 사실은 오토바이를 판매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물품대금 135만 원을 피고인 명의의 국민은행 계좌(D)로 송금하여 주면 즉시 물건을 보내 주겠다고 기망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물품대금 135만 원을 송금 받고 같은 날 18:00경 화물운송비 14만 원을 송금 받아 도합 149만 원을 송금받아 이를 편취하고,
 2. 피고인은 같은 해 11. 20. 20:00경 위 사이트에 피해자 E이 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한다는 글을 보고 사실은 피해자에게 카메라를 판매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피해자에게 위 카메라를 판매하겠다고 기망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카메라 매매대금 21만 원을 피고인의 위 국민은행 계좌로 송금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