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0. 22:10경 제주시 C에 있는 D편의점 앞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E(55세)과 함께 술을 마시다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에게 “내가 삼청교육대도 갔다 왔는데”라고 말하였다가 피해자로부터 ”징역 1~20년 갔다 오면 사람 치겠네’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안면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의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