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21. 23:43경 안양시 만안구 C에 있는 피해자 D가 운영하는 'E' 어묵 판매점에 침입하여, 피해자가 술을 마시고 잠이 들어 있는 틈을 타 피해자의 바지 주머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25만 원이 들어 있는 지갑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