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27. 05:00경 서울시 강남구 B 지하1층에 있는 ‘C’ 유흥주점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D(32세)이 자신을 아는 척 하지 않는다며 주먹으로 얼굴을 2대 때리고, 이를 말리는 피해자 E(34세)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D을 폭행하고, 피해자 E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아의 아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