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7. 21. 15:43경 서울 마포구 B에 있는에 있는 C 내에서, 카메라가 내장된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얼룩무늬 치마를 입고 앉아 있는 피해자 성명불상자의 하체 부위를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여 동영상 촬영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8. 25. 07:42경 부천시에 있는 지하철 1호선 송내역에서 부천역 방면으로 운행하는 전동차 내에서, 카메라가 내장된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검은색 줄무늬 원피스를 입고 앉아 있는 피해자 성명불상자의 하체 부위를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여 동영상 촬영하였다.
 3. 피고인은 2017. 6. 26. 07:53경 서울 구로구에 있는 지하철 1호선 신도림역에서 영등포역 방면으로 운행하는 전동차 내에서, 카메라가 내장된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아이보리색 원피스를 입고 앉아 있는 피해자 성명불상자의 하체 부위를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여 동영상 촬영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①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8. 12. 18.,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