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15. 09:10경 수원에서 왕십리 방면으로 진행 중인 분당선 지하철 안에서 피고인의 왼쪽에 앉아 있던 피해자 B(여, 21세)의 허벅지를 손으로 쓰다듬듯이 만져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