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18. 13:30경 여수시 B에 있는 C 앞 부두에 계류 중인 부산선적 외끌이 대형기선저인망 D 좌현 갑판에서, 피해자 E(41세)이 집어던진 나무 어상자에 우측 위 입술 부위가 맞았다는 이유로 서로 말다툼을 하다가 오른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뺨과 머리 부위를 수회 때렸고, F는 피해자를 제지하였으나 피해자가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수회 밀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F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다발성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