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30. 02:30경 순천시 B에 있는 ‘C’ 앞 화단에서 입고 있던 바지와 팬티를 허벅지까지 내려 성기를 꺼내고, 인도를 걸어가는 사람들을 향해 손으로 성기를 흔들며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