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12. 23:00경 제주시 C에 있는 D단란주점에서 직원으로 근무하던 ‘E’의 운영자 피해자 F(36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에게 100만 원을 가불하여 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절하였다는 이유로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의 병목 부위를 잡아 집어 들고 맥주병의 밑 부분으로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기타 머리 부분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