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3. 2. 20:50경 부천시 소사구 B 지하 1층에 있는 C 주점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D(여, 47세)이 여자 도우미가 아닌 남자 도우미를 불러 주었다고 생각한 나머지 화가 나 피해자에게 쟁반을 던지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당겨 바닥에 머리를 찧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전항 기재 일시에 피해자 E 운영의 위 주점에서, 위와 같은 범행을 하면서 소란을 피우는 과정에서 피해자 소유인 마이크 세트를 바닥에 내던져 부숴 수리비 16만 원 상당이 들도록 하고, 난로를 발로 걷어 차 수리비 10만 원 상당이 들도록 하고, 벽면의 타일을 부수어 수리비 31만 원 상당이 들도록 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