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2. 14. 14:30경 창원시 성산구 B오피스텔 C호에서 피해자 D(30세)와 술을 마시던 중 과도를 손에 들고 피해자에게 “사람을 죽여본 적 있느냐”는 등 위협적인 말을 하였고, 이에 피해자로부터 “왜 그러느냐”는 항의를 받자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치고, 피해자의 배 위에 올라타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조르는 등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귓바퀴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