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강서구 소재 C 해물코너의 손님이고, 피해자 D(42세)은 위 해물코너의 수산팀장이다. 피고인은 2016. 3. 31. 09:10경 서울 강서구 E 내 C 해물코너에서 수산코너 팀장인 피해자가 매대에 있는 8천 원에 판매되는 고등어를 천원에 판매할 수 없다고 하자 이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장사를 똑바로 해라. 니가 뭔데 물건을 주지 않냐. 개새끼, 웃기고 있어”라고 욕을 하는 등 위 마트 내에서 장을 보는 불특정 또는 다수인이 있는 가운데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