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남, 59세)는 초등학교 선후배사이이다. 피고인은 2017. 3. 20. 21:30경 서울 중랑구 D 앞 노상에서 우연히 만난 피해자와 인사를 하던 중 피해자가 “사회에서는 2살 차이도 친구다. 친구야”라며 반말하였다는 이유로 오른쪽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3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