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15. 20:44경 서울 구로구 C 피해자 D(여, 50세)이 운영하는 E주점 안에서 그곳에 온 다른 손님들과 시비를 벌이던 중, 맥주병을 집어던져 피해자의 이마에 맞게 함으로써 피해자의 이마가 찢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