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14. 15:45경 서울 동대문구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가 과일을 사느라 주의를 소홀히 하고 있는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가 어깨에 걸치고 있는 가방 안에서 피해자 소유인 현금 80,000원, E협 신용카드 1장이 들어 있는 시가를 알 수 없는 지갑 1개를 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적으로 절도죄로 두 번 이상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난 후 3년 이내에 다시 상습적으로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