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18. 23:40경 경북 청도읍 C에 있는 D노래방 3번방 내에서 회사 동료인 피해자 E(28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회사 업무 문제로 피해자와 시비가 되어 다투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씹할 좆도, 능력도 없고 일도 못하는 게”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탁자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양주병 1병을 피해자의 머리 쪽으로 던져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의 열린 상처, 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