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29. 04:00경 광주 북구 C에 있는 D맛사지샵에서 그 곳 종업원인 피해자 E(여, 44세)로부터 안마를 받던 중 피해자를 추행하려고 마음먹고, 피해자의 왼팔을 잡고 피고인이 덮고 있던 이불 속으로 피해자를 끌어당겼다. 피고인은 이에 저항하다가 지쳐 매트 위에 잠시 앉아 있던 피해자에게 다가가 갑자기 양팔을 피해자의 겨드랑이로 손을 넣어 끌어당겨 껴안고, 피고인을 밀쳐내는 피해자의 허벅지를 왼손으로 쓰다듬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