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20. 9. 27. 02:15경 익산시 B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후배인 피해자 C(남, 18세)로부터 “혹시 술에 취해 잠이들면 때려서라도 깨워라”는 말을 듣고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술에 취해 졸기 시작하자 피해자의 뒤통수와 뺨을 때렸고, 계속하여 피해자가 “그만해라”라고 거부의사를 밝혔음에도 예의가 없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뒤통수와 뺨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2020. 9. 27. 04:00경 익산시 B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 앞 노상에서, 위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예의가 없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려 넘어뜨린 후 발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 5 중수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