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26세, 여)은 직장동료이고 과거 연인관계였다. 피고인은 2018. 2. 26. 22:00경 파주시 C건물 D호에 있는 피해자의 집에서, 피고인이 여성인 회사 동료들과 술을 마셨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를 발로 수회 차고, 왼팔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밀어 넘어뜨리고,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왼쪽 배, 왼쪽 허벅지, 오른쪽 종아리, 오른쪽 허벅지 등을 발로 수회 차고, 일어선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를 발로 수회 차서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 6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