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9. 04:55경 안성시 공도읍 C아파트 상가 D편의점에 들어가, 그곳에서 근무하고 있던 피해자 E의 얼굴에 흉기인 과도(총길이 19cm, 칼날 8cm)를 들이대면서, "돈 있는거 다 내놔, 상품권도 다 내놔"라고 이야기하며 협박하여 피해자가 반항하지 못하게 한 후 피해자로부터 현금 310,000원과 시가 95,000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14장을 빼앗아 강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4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흉기를 휴대하거나 2인 이상이 합동하여 전조의 죄를 범한 자도 전항의 형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