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27. 23:50경 대전 서구 C아파트 203동 앞 노상에서 내연관계에 있었던 피해자 D(여, 42세)이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땅바닥에 내리쳐 넘어지게 하여 넷째 손가락 손톱이 부러지는 등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부염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