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12. 18:27경 광주 서구 광천동에 있는 기아자동차1공장 앞 도로를 운행 중인 C 09번 시내버스 내에서 버스 내 승객이 많아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D(여, 20세)의 뒤로 다가가 피해자의 등에 피고인의 등을 밀착시킨 다음 왼손으로 약 2분에 걸쳐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를 눌러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 내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