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23. 21:13경 서울 강서구 C 건물 1층에 있는 피해자 D(66세) 운영의 E 앞 노상에서, 피해자가 평소 설비장비를 운반하다가 소음을 낸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커터 칼을 피해자의 목 뒤 부분에 그어 약 15cm 가량 상처가 나도록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 후방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