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9. 2. 26.경 범행 피고인은 2019. 2. 26. 02:54경 양산시 B에 있는 피해자 C가 운영하는 D 충전소의 옆에 설치된 담을 넘어 자동세차기까지 침입한 후 자동세차기 컨트롤 박스 위에 있는 세차비 수금 박스를 손으로 뜯어 통째로 가지고 가 박스 안에 들어있던 피해자 소유의 20만 원 상당의 현금을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피해자가 간수하는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2019. 3. 23.경 범행 피고인은 2019. 3. 23. 03:42경 제1항 기재와 같은 장소에서 같은 방법으로 자동세차기까지 침입한 후 자동세차기 컨트롤 박스 위에 놓여있는 세차비 수금박스를 열어 그 안에 있는 현금 2,000원 상당을 몰래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피해자가 간수하는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