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8. 23:20경 경기 이천시 C 소재 “D” 식당에서, 피해자 E(남, 42세) 등과 친목계인 F 모임을 하던 중 피해자가 선배들에게 버릇없이 행동하고, 술을 따른 술병을 탁자에 세게 내려놓았다는 이유로 화가나 피고인의 요구로 귀가하는 피해자를 따라가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한 채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머리가 찢어지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