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는 미용사이며, 피해자 B(47세, 여)는 회사원으로 서로 모르는 사이이다. 피고인 A는 2012. 12. 07. 01:30경 서울 중랑구 C사우나 지하 찜질방안 "황토불가마"안에서 피해자 B가 누워있는 것을 보고 가슴을 만지려고 마음을 먹고 바로 옆에 누워 피해자 B의 찜질복위로 손을 올려 왼쪽가슴을 동그랗게 쓰다듬는 방법으로 추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