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30. 21:40경 서울 강북구 B에 있는 'C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옆 테이블에서 식사 중인 피해자 D(여, 53세)의 모친에게 “할머니가 겨드랑이에 털이 났다.”고 시비를 건 후 이에 피해자가 항의하자 식당 종업원인 E과 다수의 손님들이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에게 "씨발년, 좆같은 년, 개같은 년, 집구석으로 꺼져라 개 같은 년아"라고 큰 소리로 욕설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