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6. 20:00경 평택시 C에 있는 D 건설의 직원 숙소 9-2호실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E과 숙소 이용 문제로 시비가 되어 서로 싸우던 중 숙소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총길이 31.5cm, 칼날이 20.5cm)을 들고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수회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안와외측 이마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