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1. 1. 4 20:10경 피해자 B(여, 37세)가 운영하는 강릉시 C 소재 “D” 상가 미용실에 들어가 아무런 이유 없이 “여기서 몇 년 근무했어, 씨발년아, 너 몇 살이야” 라고 욕을 하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약 3회 가량 때리고 양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흔들어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1. 1. 4 20:20경 강릉시 C 소재 피해자 E(여, 52세)가 운영하는 “F” 주점 앞 노상에서 위1항 기재와 같은 행위로 인해 피해자가 자신의 옷을 잡고 못 가게 한다는 이유로 양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우측 주먹으로 피해자의 입술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