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48세)과 2012.경부터 사실혼 관계였다가 2015. 5.경 헤어진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5. 9. 1. 21:20경 피해자의 직장인 수원시 팔달구 D 소재 ‘E’ 식당에 찾아가 10만 원을 달라고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개새끼야”라는 등의 욕설을 듣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재떨이용 뚝배기 그릇으로 피해자의 정수리 부분을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