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37세)의 장인으로, 현재 피고인의 딸과 피해자는 이혼 소송 중이다. 피고인은 2017. 9. 9. 13:30경 부산 북구 D에 있는 E식당 내에서 피해자로부터 자신의 딸이 다른 남자를 만나고 있다는 내용의 녹음 파일을 듣게 되자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뚝배기를 들고 피해자 머리를 향해 던져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상처가 없는 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