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2. 27. 21:30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노래방에서, 일행인 F, G, H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놀던 중, 노래방 반주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 D(여, 50세)에게 따지며 카운터에 놓여 있던 전화 수화기를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2~3회 치고, 이를 막는 피해자의 양손을 잡아 비틀어 피해자 D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중수지골 및 지골간관절에서 손가락 인대의 외상성 파열상을 가하고, 이를 만류하던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I(21세)의 입술 부위를 주먹으로 1회 때려 피해자 I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턱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