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9. 22. 22:00경 수원시 팔달구 C(공소장 기재의 ‘D’은 오기로 보인다)에 있는 피해자 E의 주거지에서,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한 다음 시정되어 있지 아니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 침입하여 작은방 바닥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25,000원 상당 물티슈 1박스를 들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10. 10. 20:00경 수원시 권선구 F에 있는 피해자 G의 주거지에서,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한 다음 시정되어 있지 아니한 창문을 열고 들어가 침입하여 방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약 4만원이 들어 있는 돼지저금통을 들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