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4.경부터 2012. 11.경까지 서울 종로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회사’의 영업부장으로서 물품 판매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09. 4.경부터 2012. 11.경까지 ‘F회사’의 G으로부터 물품대금 합계 31,230,100원을 수금하여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개인채무를 변제하는데 사용하는 등 마음대로 사용하여 이를 횡령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에 기재된 것과 같이 위 기간 동안에 합계 금 83,211,500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