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자신과 친분이 있는 C이 피해자 D(44세)으로부터 맞았다는 소문을 듣게 되었는데, 2015. 6. 13. 13:00경 광주 북구 서양로 130에 있는 천주교중흥성당 앞길에서 피해자를 발견하게 되자 피해자가 C을 폭행하여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니가 여자를 때려야.”라고 말하며, 위험한 물건인 수평자(스테인리스 재질, 길이 178cm)로 피해자의 몸통 부위 등을 여러 차례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늑골골절, 외상성 혈기흉,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