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8. 18:40분경 전남 고흥군 B마을 안골짜기 입구 다리 위에서 피해자 C이 피고인이 도로 가운데 차량을 세워놓아 통행할 수 없다며 경찰서 112에 신고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매형과 누나, 아버지, 피고인과 함께 온 성명불상의 여자가 있는 자리에서 "이 호로 자식아, 이 개새끼야, 내가 니들 정도는 한방에 죽여버릴 수 있다, 애비나 자식 놈이 똑같은 새끼네"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