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25. 14:20경 전주시 완산구 화산천변4길 4-3에 있는 전주흰돌교회 앞 노상에서 피고인의 남편 C와 피해자 D(여, 47세)가 바람을 피웠던 것으로 오인하여 손으로 예배를 마치고 나온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넘어진 피해자의 몸 위로 올라타 다리를 발로 차고 몸을 수 회 때리고, 피고인의 어머니인 E은 이에 가담하여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피해자의 목과 가슴을 할퀴어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열린 두개내 상처가 없는 뇌진탕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E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