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16. 21:45경 안산시 상록구 B에 있는 'C주점' 내에서, 술을 마시던 중 술에 취한 피해자 D가 자신에게 시비를 걸며 다가오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가슴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근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