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9. 1. 6. 22:50경 부산 부산진구 B에 있는 ‘C’식당에서, 피고인의 아이가 시끄럽게 구는데 대해 옆 탁자에 앉아 식사 중이던 피해자 D(여, 21세)이 아이를 좀 조용히 하게 해 달라고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야이, 씨발새끼야” 등 욕설을 하면서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와 배를 수회 차고, 손으로 머리채를 잡아끌고, 주먹으로 머리와 오른쪽 어깨부위를 수회 때리는 등 폭행하여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열린 두개내 상처가 없는 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 D의 일행인 피해자 E(여, 22세)이 제1항의 폭행을 말리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손등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