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5. 10. 8. 03:25경 부산 부산진구 C에 있는 D 앞길에서, 피해자 E가 운행하는 F 영업용 택시를 타고 가던 중 피해자에게 '대주택시네, 깡패택시네'라고 시비를 하면서, 운행 중인 차량의 조수석 문을 열고, 피해자가 급하게 정차를 한 후 길 가장자리로 이동하자 조수석에서 내려 운적석 옆으로 가 운전석 문을 여는 등 약 10분에 걸쳐 위력으로 피해자의 택시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E(44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과 이야기를 하는 피해자에게 다가가 손으로 피해자를 1회 밀어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