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3. 20:30경 안성시 C 아파트 2단지 201동 1103호 피고인의 집에서, 피해자 D(여, 26세)로부터 피고인 운영의 E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한 것에 대한 월급을 요구받자 이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왜 나를 화나게 만드느냐 ”라고 말하면서, 양손 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오른발로 피해자의 왼쪽 다리 부위를 수회 걷어차고, 그곳 거실에 있던 안마봉으로 피해자의 왼쪽 다리 허벅지 부위를 1회 때리고, 그곳 부엌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칼날길이 : 15cm, 총길이 : 20cm)을 가지고 나와 피해자의 왼쪽 다리 부위와 머리 부위를 수회 때려 치료일수 불상의 왼쪽 허벅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