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3. 3. 02:00경 서울 금천구 C 201호 피해자 D의 집에 이르러, 피해자 아들 부부가 방에서 잠을 자고 있는 틈을 이용하여 그곳의 시정되지 아니한 출입문을 열고 집안으로 침입한 다음, 그곳 문갑 위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250,000원 상당이 들어 있는 돼지저금통 1개와 그곳 바닥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미상의 여자 가방 1개, 국민체크카드, 외환체크카드 각 1장이 들어 있는 시가 미상의 장지갑 1개를 몰래 들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8. 18. 02:00경 서울 관악구 E 지하 1층의 피해자 F의 집에 이르러, 전항과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의 집안으로 침입한 다음, 그곳 방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1,000,000원 상당의 24케이(K) 금팔찌 1개와 현금 140,000원, 우리은행카드 2장, 신한카드 1장 등이 들어 있는 여성용 가방 1개를 몰래 들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2. 10. 하순 02:00경 서울 금천구 G 105호 피해자 H의 집에 이르러, 전항과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의 집안으로 침입한 다음, 그곳 옷걸이에 걸려 있던 피해자 소유인 바지 1벌과 그 안에 있던 교통카드 및 주민등록증 각 1장, 현금 20,000원이 들어 있는 시가 미상의 지갑 1개를 몰래 꺼내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4. 피고인은 2012. 11. 중순 02:00경 서울 금천구 I 지하 101호 피해자 J, K 부부의 집에 이르러, 전항과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들의 집안으로 침입한 다음, 그곳 텔레비전 진열장 위에 놓여 있는 피해자 K 소유인 시가 500,000원 상당의 여성용 14K 금목걸이 1개, 외국인등록증 및 체크카드 각 1장, 현금 10,000원이 들어 있는 시가 150,000원 상당의 핑크색 장지갑 1개를 몰래 들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5. 피고인은 2012. 11. 25. 02:00경 서울 금천구 L 101호 피해자 M의 집에 이르러, 전항과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의 집안으로 침입한 다음, 그곳 방안에 있던 피해자의 바지 주머니에서 피해자 소유인 현금 100,000원, 주민등록증, 면허증, 국민카드, 농협 체크카드, 교통카드 각 1장이 들어 있는 시가 미상의 남성용 지갑 1개를 몰래 꺼내고, 계속하여, 동거인 피해자 N의 바지 주머니에서 위 N 소유인 현금 230,000원, 주민등록증, 국민카드, 롯데카드, 티머니 교통카드 각 1장이 들어 있던 시가 미상의 남성용 구찌 지갑 1개를 몰래 꺼내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