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23. 저녁 7:20경 서울 양천구 B에 있는 “C”라는 상호의 가게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그 곳에 있던 피해자 D(54세)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세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 내벽의 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