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12. 13:35경 부산 사하구 B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한 피해자 C(45세)이 이유 없이 자신을 욕한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통을 수회 때리고 걷어차서 바닥에 넘어뜨리고,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발로 몸통을 밟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오른쪽 무릎 찰과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