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11. 3. 14:30경 광주 광산구 B에 있는 C병원 본관 입구 앞에서, 아들을 내려주기 위해 그 곳에 일시 정차한 피고인의 차량을 향해 피해자 D(41세)이 경음기를 눌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개놈의 새끼, 쌍놈의 새끼”라고 욕설을 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잡아 수회 흔들고 귀를 잡고 비틀어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