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15.경 피해자 B(주) 담당직원과 프레스 3대(화일 HCDS-400, 서울 SSC-250, 심팩 MC2-500), NC 피더 2대(A&amp;P ANLF-1200, 영림기계 YNLF-80M)에 대한 리스계약(리스기간 48개월, 매월 리스료 10,014,259원)을 체결하고 위 기계를 건네받아 점유하게 되었다. 피고인은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위 기계를 보관하던 중 2017. 11.경 상호불상의 중고기계 매매업체에게 매매대금 합계 2,500만 원에 프레스 2대(화일 HCDS-400, 서울 SSC-250)를 매도하고, 2017. 11.경 또다른 상호불상의 중고기계 매매업체에게 매매대금 5,500만 원에 프레스 1대(심팩 MC2-500)를 매도하고, 2017. 12. 13.경 (주)C에게 매매대금 합계 5,400만 원에 NC 피더 2대(A&amp;P ANLF-1200, 영림기계 YNLF-80M)를 매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