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5. 23:00경 울산 북구 C 아파트 1209호 회사 숙소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D(34세)이 평소 자신을 얕보고 무시한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집으로 불러 다투던 중, 거실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가위 2점(날 길이 10cm, 총 길이 23cm)을 양손에 들고 피해자의 이마와 목 부위에 휘두르고 피해자의 얼굴과 가슴, 복부를 손과 발로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ㆍ 목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