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3. 20. 19:30경 인천 부평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53세) 운영의 ‘E 호프’에서, 술을 마시던 중 갑자기 피해자에게 “개 같은 년” 등 욕설을 하면서 소란을 피우고, 피고인이 위 호프집 밖으로 잠시 나간 사이에 피해자가 위 호프집 출입문을 닫자 그 출입문 앞에 누워 잠을 자는 등 약 30분간 행패를 부려 위력으로 피해자의 주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3. 20. 20:30경 인천 부평구 부평동 147-5에 있는 동부교회에서, 저녁 예배를 준비하기 위하여 시설 정리를 하던 위 교회 신도인 피해자 F(24세) 등에게 “휘발유를 뿌려서 불 질러 버리겠다. 너 이 새끼, 내가 너 찾아와서 죽여 버리겠다”고 소리치면서 욕설을 하는 등 약 30분간 행패를 부려 위력으로 위 교회 신도들의 교회 관리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