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5. 7. 12. 00:00경 서울 은평구 B에 있는 C자동차공업사 앞 노상에서 택시기사인 피해자 D(73세) 운전의 택시를 타고 와서 내리면서 피해자가 택시 요금을 요구하자 격분하여 택시의 우측 옆 뒤 문짝을 발로 차 수리비 346,168원 상당이 들도록 재물을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위 피해자 D가 위와 같이 재물손괴 행위를 저지했다는 이유로 발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차 바닥에 넘어뜨리는 등으로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제3번 요추 압박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