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10. 10:40경 안양시 동안구 C상가 1층에 있는 D 음식점에서 피해자 E(25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나이가 어린 피해자가 자신에게 반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려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몸을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머리가 찢어져 피가 나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