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2. 3. 9. 01:20경 전남 목포시 B에 있는 C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D(여, 50세)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취했으니 집에 가라.”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세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