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7. 14:30경 경산시 D아파트 501동 610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이전에 사귀다 헤어진 피해자 E(여, 17세)와 대화를 하면서 화해를 하고자 하였으나 피해자가 받아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 몸 부위를 수차례 때려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내벽 안와파열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