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12. 21. 22:35경 울산 남구 B 편의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C(35세)이 자신의 소유 D K5차량에서 여자 친구를 기다리며 주차 중에, 술에 취한 피고인이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의 차량을 발로 걷어 찰 때 피해자가 차량에서 내려 "아저씨, 아저씨가 뭔데 내차를 발로 찹니까."라고 따지자, "야 씨발놈아, 니 함 죽어볼래."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안면부를 수십 회 때리고, 피해자의 오른손 관절부위를 수 회 때려 향후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완부, 주관절부 우 압통, 경부 압통 및 부분운동제한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 기재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같은 이유로 피해자를 폭행할 때 피해자 소유의 D K5승용차량을 주먹으로 후사경 등에 내려치고 발로 차량의 뒷 범버 부분을 걷어차 시가 646,026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여 그 효용을 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