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8. 18:00경 서울 은평구 B에 있는 C 편의점 앞에서, 도로 공사 현장 안전 도우미로 일하고 있던 피해자 D(63세)로부터 차량을 통제받은 것에 시비가 생기자, 손으로 안전모를 쓰고 있는 피해자의 머리를 때리고, 계속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