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14. 13:05경 김포시 B에 있는 C 앞 사거리에서 피해자 D(남, 47세)이 피고인에게 차선변경에 대하여 항의하였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밀친 후 팔로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무릎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세 개의 늑골을 침범한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