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3. 08. 20. 11:28경 부산 부산진구 B에 있는 C서비스센터에 찾아가 피고인이 납품한 건축자재 대금에 대하여 지불하였는지 여부를 확인을 하고자 하였으나 피해자 D가 모른다며 피고인을 무시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고인의 승용차 트렁크에 있던 나무로 된 야구방망이를 꺼내 들고 와 그곳 화장실에 설치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130,000원 상당의 손 건조기 1대를 내리 쳐 부서지게 하여 그 효용을 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전항과 같이 손 건조기를 부서뜨린 후 그대로 피고인의 차량을 타고 가려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피고인의 차량 조수석에 앉아 운전대를 붙잡고 피고인이 차량을 운전을 하지 못하도록 하였다. 이에 피고인은 화가 나 피해자의 목을 잡고 강제로 끌어내리려고 하면서 조수석 문을 닫아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가 차량 문틈에 끼이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하퇴부 근육부분파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