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7 20:00경부터 같은 날 22:30경까지 서울 도봉구 C, 지상 1층 소재 ‘D’ 주점에서 피해자 E(여, 32세)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의 지인이 운영하는 인근 가게로 장소를 옮겨 피해자와 함께 계속하여 술을 마시고, 2016. 12. 8. 00:50경 서울 강북구 F에있는 ‘G’ 찻집으로 자리를 옮긴 후 말다툼 끝에 피해자로부터 “진상 부리지 마라, 집에 가라, 술 쳐 먹었으면 좋게 집에 가서 자라”라는 말을 듣게 되자 격분하여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위를 4회 가량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