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8. 14. 02:00경 안산시 단원구 B건물, 8층 C 남자 탈의실에서, 옷을 모두 벗고 알몸 상태로 사물함 앞에 서 있는 피해자 D(20세)를 발견하고는 그 뒤로 다가가 피해자의 양쪽 겨드랑이 사이로 피고인의 양손을 집어넣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가슴부터 복부까지 쓸어내리듯이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