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과 피해자 B은 피고인의 이혼 전 장인과 사위였던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2. 1. 15. 08:30경 대전 서구 C건물 301호 피해자의 집 앞에서 피고인의 딸 D에 대한 접견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의 왼쪽 엄지손가락 부위를 꺾어 피해자에게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 1수지 골절 및 좌수부, 좌 슬관절 타박상을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피해자 B과 언쟁을 하다가 화가 나, 피해자 소유인 눈을 치울 때 사용하는 넉가래(시가 5,000원 상당)의 손잡이 부분을 발로 차 부러뜨려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