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30. 06:10경 순천교도소 기결2동 상층 14실에서 같은 거실에 수용중인 피해자 B가 새벽에 화장실을 가면서 피고인의 다리를 밟고 화장실 문을 세게 여닫았다는 이유로 주의를 주었으나 피해자가 “씨발 내가 뭘 밟았어, 가지도 않은 화장실을 갔다고 하네”라며 오히려 큰 소리를 친다는 이유로 순간 화가 나 피해자의 목을 조르면서 옆구리 부위를 주먹으로 5~6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 제6늑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