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19. 11:40경 안양시 만안구 B 앞 노상에서 택시를 운행하던 중 손님을 하차시키고 유턴을 하는 과정에서 진로가 방해된 화물차 기사 피해자 C(41세)가 "운전 똑바로 해라"라고 말하자, 화를 참지 못하고 택시에서 내려 피해자에게 다가가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였고, 이후 피해자가 그냥 가려고 한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팔을 움켜잡음으로써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