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4. 16:50경 경주시 B 원룸 앞 도로에서 피고인이 운전하던 C 볼보 승용차를 위 도로 중간에 비스듬히 세워 둔 채 약 42분간 그대로 방치하여 위 도로를 이용하는 차량들이 통행하지 못하도록 함으로써 육로의 교통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85조
항: 

법률 내용:
제185조(일반교통방해) 육로, 수로 또는 교량을 손괴 또는 불통하게 하거나 기타 방법으로 교통을 방해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