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7. 5. 7. 03:20경 성남시 수정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이라는 상호의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함께 온 여자 일행과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난다는 이유로 그 곳에 있던 테이블을 뒤집고, 의자로 테이블을 내리쳐 테이블을 부서지게 하여 약 400,000원 상당의 피해자 소유의 집기류를 손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장소에서 손님이 행패를 부린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성남수정경찰서 E지구대 4팀 소속 경사 F에게 "씨팔"이라고 욕설을 하며 테이블 위에 있던 물컵을 위 F의 복부에 집어 던져 경찰관의 질서유지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