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21. 14:30경 울산 울주군 D에 있는 피해자 E(여, 62세)의 컨테이너에서, 마늘밭에 간다던 자신의 남편이 동소에 있는 것을 보고는 피해자에게 "왜 남의 신랑에게 전화를 걸어 불러내느냐"며 따졌다. 이에 피해자가 "내가 신랑을 잡아먹었나, 내가 어떻게 했는데"라며 대답하자 화가 난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머리채를 잡고 흔들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