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8. 16:00경 부산 수영구 C건물 2층에 있는 동생 D가 운영하는 ‘E’이라는 상호의 성매매업소에서 D가 위 성매매업소를 운영함을 알면서도 이를 돕기 위하여 D가 업소를 비운 시간동안 위 업소에 찾아 온 남자손님에게 성매매 대가로 11만 원을 받고 여자 종업원인 F, G에게 안내하는 방법으로 그 범행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D의 성매매알선 행위를 방조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