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18. 22:45경 경북 안동시 C에 있는 지인 D의 주택에서 그곳 방안에 앉아 다른 사람들이 화투로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던 중 처음 보는 피해자 E(78세)가 자신의 어깨를 건드리며 옆으로 비켜 앉아라고 했다는 이유로 그곳 방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사기 재질의 재떨이를 손에 집어 들고 그의 머리 부위를 3회 세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