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용노동으로 생활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2. 8. 27. 20:00경 평택시 C에 있는 피해자 D(남,56세)가 운영하는 `E슈퍼`에 찾아가 피해자가 오전에 자신의 전처인 사건외 F에게 말을 걸었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계속하여 G초교 후문과 운동장에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뒷통수와 턱을 3~4회 때리고 발로 가슴을 차는 등 피해자로 하여금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의 다발성 표재성 손상, 상세불명의 뇌진탕, 두개내 열린 상처가 없는 기타 목 부분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경추 염좌, 안면부 좌상, 상악 좌측 중절치의 동요”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