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5. 5.경부터 2012. 11.경까지 포천시 E에 있는 피해자 F 운영의 G에서 영업담당 직원으로 근무하면서 거래처 관리 및 수금 등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05. 5. 17.경 장소불상에서 거래처 사장인 H으로부터 조명대금 60만원을 피고인 명의의 우체국 계좌(I)로 송금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마음대로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 날부터 2010. 12. 31.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대로 위 우체국 계좌 및 피고인 명의의 우리은행 계좌(J)로 257회에 걸쳐 도합 121,228,000원을 송금받아 그 무렵 위와 같이 생활비, 카드대금 상환, 대출금 변제 등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