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25. 11:00경 시흥시 B, 비닐하우스 안에서, 연인관계에 있던 피해자 C(여, 39세)이 다른 남자와 술을 마셨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위 비닐하우스로 오라고 한 후, 피해자의 뒤통수를 위험한 물건인 쇠막대기(길이 약 60cm, 두께 약 3cm)로 1회 때리고, 계속해서 자리에 앉은 피해자의 입 부분을 발로 1회 차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차례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