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와 전 직장동료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7. 9. 29. 22:15경 양산시 C에 있는 D 식당 주차장에서 피해자 E(34세)과 술에 취해 시비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형님 나랑 싸우면 후회하게 될거야”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안와 내벽의 폐쇄성 골절, 치수 침범이 있는 치관 파절 및 법랑질만의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