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2. 23. 13:00경 부산 남구 C에 있는 D 사우나에서 그곳 손님인 피해자 E가 사용하는 17번 옷장의 문틈에 드라이버를 끼워 넣고 일반 열쇠로 돌려 옷장 문을 연 다음 피해자 소유인 현금 63만 원 등이 들어 있는 시가 5만 원 상당의 지갑 1개를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위 제1항 기재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그곳 손님인 피해자 F이 사용하는 92번 옷장의 문틈에 드라이버를 끼워 넣고 일반 열쇠로 돌려 옷장 문을 연 다음 피해자 소유인 현금 15만 원 등이 들어 있는 시가 68만 원 상당의 가방 1개를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5. 2. 26. 18:00경 부산 수영구 G에 있는 H찜질방 여탕 내에서 손님인 피해자 I이 사용하는 83번 옷장 문틈에 드라이버를 끼워 넣어 재끼는 방법으로 문을 열어 그 속에 들어 있던 시가 100만 원 상당의 타조지갑, 코치 가방, 현금 15만 원, 신용카드, BMW 차량키 등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4. 피고인은 위 제3항 기재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 제3항 기재와 같은 방법으로 손님인 피해자 J이 사용하는 87번 옷장을 열고 그 속에 들어 있던 50만 원 상당의 펜디 가방, 현금 15만 원, 신용카드, 시가 미상의 갤럭시 휴대폰 1대를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5. 피고인은 2015. 3. 1. 14:00경 부산 금정구 K에 있는 L목욕탕 내에서 손님인 피해자 M이 사용하는 87번 옷장을 불상의 방법으로 열어 시가 미상의 동전 지갑과 그 속에 들어 있던 현금 16만 원, 집 열쇠를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6. 피고인은 제5항 기재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손님인 피해자 N이 사용하는 34번 옷장을 불상의 방법으로 열어 시가 74만 원 상당의 프라다 지갑과 현금 20만 원, 새마을금고, 기업은행 체크카드 1매, 우리은행, 새마을금고 현금카드 1개를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7. 피고인은 2015. 3. 11. 15:00경 부산 금정구 O에 있는 P 내에서 손님인 피해자 Q이 사용하는 7번 옷장 문틈에 드라이버를 넣어 재끼는 방법으로 문을 열어 그 속에 들어 있던 시가 미상의 가방과 현금 100만 원, 시가 미상의 삼성 휴대폰 1대를 절취하였다.
 8. 피고인은 2015. 11. 29. 08:40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R에 있는 S 목욕탕 여자 탈의실에서 주위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T이 소지품을 넣어둔 134번 옷장의 문 틈에 드라이버를 끼워 강제로 문을 열고. 그 곳에서 피해자 소유인 시가 80만 원 상당의 휴대폰 1대, 현금 5만 원, 주민등록증 1장, 운전면허증 1장, 신용카드 3장, 통장 3장, 시가 미상의 안경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9. 피고인은 2015. 11. 29. 12:10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U에 있는 V 목욕탕 여자 탈의실에서 위 제1항 기재와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W이 소지품을 넣어둔 7번 옷장 문을 연 다음 피해자 소유인 시가 15만 원 상당의 가방 1개, 시가 50만 원 상당의 스마트폰 1개, 현금 250만 원 상당, 시가 1,800만 원 상당의 다이아반지 등 귀금속 3점, 2달러 지폐 1장, 10달러 지폐 1장, 100위안 지폐 1장, 1,000루피아 지폐 1장, 시가 20만 원 상당의 목도리 1개, 시가 15만 원 상당의 지갑 1개, 시가 30만 원 상당의 안경 1개를 꺼내어 가져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2조
항: 

법률 내용:
제332조(상습범) 상습으로 제329조 내지 제331조의2의 죄를 범한 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