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4. 00:50경 시흥시 B에 있는, C 편의점에서 커피를 사 마시려던 중 커피시럽 병에 시럽이 없자, 종업원인 피해자 D(38세)에게 “시럽이 없으면 시럽이 없다고 표시를 해야 되지 않냐”라고 말하며 시비를 걸고, 이에 대해 피해자로부터 “그런 것으로 뭐라 하느냐”라는 말을 듣자 격분하여, 위험한 물건인 유리로 된 커피시럽 병(길이 약 30cm , 용량 1000㎖)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