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은 서울 소재 B회사 택시기사, 피해자 C는 승객인 손님이다. 피고인은 2016. 2. 14. 03:00경 안산시 단원구 D. 앞 노상에서 영등포역에서 승객인 피해자를 태워서 목적지인 안산 뗏골삼거리에 도착하였으나 피해자가 요금이 많이 나왔다며 욕을 하자 화가 나서, 피해자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1회 밀치는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