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5. 14:00경 아산시 C에 있는 D 주식회사 아산공장 생산1과 표면처리실 탈의장에서 피해자 E(44세)이 노조원들과 사측 관리자 간의 다툼을 말린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싸가지 없게, 씨발놈아! 빠져”라고 말하며 팔꿈치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흉부 5번 늑연골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