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5. 22:30경 이천시 B에 있는 C식당 앞 노상에서 만취자가 소란을 피운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이천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찰관 E, 경찰관 F이 피고인이 소란을 피우는 것을 제지하면서 주소지를 물어보자 화가 나서 “내가 뭘 잘못했느냐, 경찰관이면 다냐  한판 붙어보자! 내가 운동을 해서 주먹이 빠르다, 두명이 함께 덤벼 봐라”라고 말을 하면서 슬리퍼를 벗어들고 위 경찰관들을 위협하다가 양 손으로 위 E, F의 가슴을 각각 1회 밀치고, 이어 오른쪽 주먹으로 위 E의 얼굴을 1회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들의 질서유지 및 112신고 처리에 관한 정당한 공무집행을 각각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