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7. 18:56경 의정부시 C상가 서부 나동 'D' 옷가게 앞에서, C상가 경비원인 피해자 E(남, 65세)가 화장실에서 자고 있던 피고인을 깨웠다는 이유로 "왜 자는 사람을 깨우냐 경비가 사람이냐 똥개새끼지."라고 욕설을 하며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머리를 주먹으로 3회 가격하는 방법으로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