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삼성증권 B점에 근무하는 회사원인바 같은 부서 직원 C의 친구인 D(26세,여)가 취직을 알아본다는 말을 듣고 소개받는 자리에 참석하여 피해자를 만나게 되었다. 피고인은 2013. 10. 2. 23:00경 성남시 분당구 E에 있는 F역 광장에서 C가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말하자, 피해자와 함께 서있던 중 욕정을 일으켜, 피해자의 등을 손으로 만지고, 입술에 강제로 키스를 하는 추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