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9. 14:00경 전남 보성군 B에 있는 피해자 C(49세)이 염소를 키우는 야산에서, 토지 경계 분쟁으로 사이가 좋지 않은 피해자와 말싸움을 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과의 대화 내용을 휴대전화기를 이용하여 녹음하고 있다고 생각하여 피해자에게 다가가 피해자의 점퍼를 손으로 잡고 피해자의 휴대전화기를 뺏으려 하였고 이에 저항하는 피해자가 피고인을 붙들어 넘어진 상태에서 바닥을 뒹굴어, 그로 인하여 피해자가 약 7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골절 등의 상해를 입었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