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 08:03경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 231 앞 도로에서, 피고인이 운행하는 C K5 택시의 승객인 피해자 D(25세)가 술에 취해 잔돈을 달라며 위 택시의 조수석 문을 잡고 놓지 않자, 위험한 물건인 위 택시에 피해자를 매단 채 약 55미터를 그대로 진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안면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