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1. 16:43경 순천시 C에 있는 D 매장에서, 전날에 구입한 운동복을 교환해 달라고 요구하였음에도 위 매장의 종업원 피해자 E(여, 33세)이 “제품에 올이 나가 교환해줄 수 없다.”고 말하며 거절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카운터 위에 있던 시가 320,000원 상당의 카드 영수증 출력기를 주먹으로 때려 부수고, 같은 곳에 있던 시가 869,000원 상당의 아이폰6 휴대폰을 벽면 거울에 던져 부수는 등 손괴하여 그 효용을 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