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시내버스 운전기사로서 C(주) 이사이고, 피해자 D(여, 55세)은 같은 회사 시내버스 기사이다. 피고인은 2016. 6. 2. 16:25경 청주시 서원구 산남로 62번길 51, 청주지방법원 법정동 앞에서 피해자가 같은 회사 상무이사인 E과 얘기를 하고 있던 같은 회사 버스기사인 F를 데리고 가려하자 손으로 피해자의 팔뚝과 어깨 등을 잡아 당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 및 요추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