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6. 9. 30.경 범행 피고인은 2016. 9. 30. 22:30경 경기 광주시 B 나동 현관 앞에서, 빌라 단지를 왕래하는 C(여, 38세) 등 다수의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피고인의 바지를 내렸다가 다시 올려 성기를 노출하는 방법으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 2016. 10. 1. 07:40경 범행 피고인은 2016. 10. 1. 07:40경 경기 광주시 B 나동 102호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 안방 창문 앞에서, 빌라에 거주하는 D(여, 31세) 등 다수의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상하의 옷을 모두 벗고 커튼으로 피고인의 얼굴을 가린 다음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3. 2016. 10. 1. 14:30경 범행 피고인은 2016. 10. 1. 14:30경 제2항 기재 장소에서, 제2항 기재와 같은 방법으로 창문 앞에서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4. 2016. 10. 2.경 범행 피고인은 2016. 10. 2. 09:09경 경기 광주시 B 내에서, 그곳에 거주하는 E(여, 28세)가 차량을 운전하여 빌라단지를 빠져나오는 것을 보고 뒤따라가며 바지를 내려 성기를 노출하는 방법으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