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16. 14:35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B에 있는 C 사무실 앞 도로에서 위 도로를 통행하는 차량과 도로 양쪽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 때문에 보행에 불편이 있다는 이유로 불만을 품고 위 사무실 앞에 적재되어 있던 합판 등 건축자재를 도로 중앙에 쌓아 두어 약 15분간 위 도로에 차량이 지나가지 못하게 함으로써 육로를 불통하게 하여 교통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85조
항: 

법률 내용:
제185조(일반교통방해) 육로, 수로 또는 교량을 손괴 또는 불통하게 하거나 기타 방법으로 교통을 방해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