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7. 18:30경 전남 무안군 C에 있는 D 인근에 있는 피해자 E(73세)의 비닐하우스 앞에서, 피해자가 “과거 피고인이 피해자의 처인 F을 강간하였다”는 취지의 말을 하고 다니는 것에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끌고 가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여러 차례 때리고, 이에 가세하여 피고인의 처 G은 나무막대기로 피해자의 배를 여러 차례 찌르고, 계속하여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여러 차례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G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흉부 전면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