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62세, 여)은 피해자가 피고인으로부터 돈을 빌린 채무채권관계가 있는 사람들이다. 피고인은 2015. 11. 5. 14:15경 서울 강남구 D에 있는 ‘E’ 커피숍 안에서 피해자와 대화를 하던 중 피해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피해자의 검정색 노트 안에 있던 현금 5만 원 권 10매를 빼내어 자신의 주머니에 넣는 방법으로 총 50만원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