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2. 24. 00:05경 순천시 B에 있는 ‘C' 주점 내에서 피해자 D(50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자존심을 상하게 했다는 이유로 그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손으로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 정수리 부위를 1회 내려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머리 정수리 부위를 찢어지게 해 약 8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