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6. 10. 12:47경 부산 부산진구 C에 있는 D 부산점 E매장에 들어가 상품을 구경하는 척하면서 직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F이 관리하는 시가 580,000원 상당의 E 장지갑 1개를 자신이 소지하고 있던 종이가방 속에 몰래 숨겨 나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6. 10. 12:52경 위 D에 있는 G매장에 들어가 제1항과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H이 관리하는 시가 4,500,000원 상당의 G 숄더백 1개를 몰래 들고 나와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제2항과 같이 훔친 G 숄더백을 가지고 나오다가 발각되어 다시 돌려주었으나 이를 다시 훔치기로 마음먹고, 2014. 6. 10. 13:19경 위 D G매장에 다시 들어가 제1항과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H이 관리하는 시가 4,500,000원 상당의 G 숄더백 1개를 몰래 들고 나와 절취하였다.
 4. 피고인은 2014. 6. 11. 13:52경 부산 해운대구 I에 있는 J백화점 센텀시티점 K 매장에 들어가 제1항과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L이 관리하는 시가 5,080,000원 상당의 여성용 핸드백 1개를 몰래 들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