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20. 20:10경 보령시 C에 있는 피해자 D(여, 75세)의 집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개에게 개밥을 줬다고 오인하고 그로 인해 피고인의 개가 사료를 잘 먹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양 손목을 잡아 비틀어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양측 전완부 좌상 및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