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23. 20:50경 경상북도 청도군 B에 있는 C다방 앞에서 D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하였다가 거절을 당한데 화가 나 그곳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철제 손수레(가로: 38cm , 세로: 95cm )를 들고 D의 남편이 다니는 회사인 피해자 (주)E 소유인 아반떼 승용차의 앞유리를 내리치고, 같은 날 21:40경 같은 장소에서 그곳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블록(시멘트 재질로 보임, 가로: 20cm , 세로: 15cm )을 들고 위 아반떼 승용차의 앞유리를 내리쳐 수리비 126만 원이 들도록 위 승용차의 앞 유리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9조(특수손괴) ①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366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