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7. 1. 16.자 상해 피고인은 2017. 1. 16. 18:40경 창원시 의창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피해자 E(69세)이 술을 마시고 있는 테이블에 합석하여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시비가 되어, 의자에 앉아 있는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양쪽 옆구리와 얼굴을 발로 수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늑골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2. 2017. 3. 15.자 상해 피고인은 2017. 3. 15. 17:50경 창원시 의창구 F건물와 G 당구장 사이 길에서, 위 피해자와 우연히 마주치자, "야, E 내 좀 보자, 내가 언제 너를 때렸느냐, 진짜 한 번 맞아봐라"라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1회 때리고 배 부위를 수회 때린 후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 부분을 발로 수회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흉곽 전벽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