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2. 8. 26. 03:40경 속초시 B에 있는 ‘C모텔’ 카운터에서 방을 달라고 하였는데 종업원인 피해자 D(여, 52세)이 빈방이 없다고 하자 화가 나 “이년아. 왜 방이 없어.”라고 소리치면서 그곳에 있던 손거울을 집어 던진 후 다른 물건들을 집어 던지려고 하였는데 피해자가 이를 말리자 피해자의 팔을 잡아 당겨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우수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 기재의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D 소유의 손거울 1개를 집어 던져 깨뜨려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