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20. 11:00경 서산시 C에 있는 D 3공장 입구에서 E회사 직원인 피해자 F(남, 36세)이 피고인에게 일을 빨리 좀 하라는 취지로 말하자 이에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팔꿈치로 피해자의 턱을 1회 가격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부분을 1회 밀쳐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아의 아탈구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2조
항: 

법률 내용:
제262조(폭행치사상) 제260조와 제261조의 죄를 지어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제257조부터 제259조까지의 예에 따른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