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2. 17:40경 경남 함안군 B에 있는 C공원 입구 주차장에서, D도서관 열람실 앉은 자신에게 담배 냄새가 난다며 선풍기를 작동시켜 바람이 가게 하였다는 이유로 시비되어 피해자 E(38세)에게 “이 씨발새끼야 이리 좀 와바라, 이야기 좀 하자 사람 얼굴에 선풍기를 갖다 대는 새끼가 어딨노, 이 개 같은 새끼야”라고 하며 피해자의 뒷쪽에서 오른팔로 피해자의 목을 감아 졸랐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구멍의 기타 및 상세불명의 표재성 손상, 박리, 찰과상 목구멍의 타박상, 기타 아래팔의 표재성 손상, 박리, 찰과상(좌측), 기타 및 상세불명의 아래팔 부분의 타박상(좌측)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