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6. 23:00경 화성시 C에 있는 'D' 공장에서 피해자 E(41세)와 공장인수대금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그곳 공장 방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젓가락을 들고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의 복부를 긁히게 하고, 이어서 공장 방안 냉장고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칼날길이 20cm, 총길이 34cm)을 집어 들어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의 오른쪽 팔꿈치 부분을 약 10cm 가량 베어 피해자에게 약 21일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전완부의 혈관(정맥)손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쇠젓가락과 부엌칼을 이용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