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15. 00:40경 경주시 B에 있는 ‘C노래연습장’에서 피해자 D(21세) 등 친구 4명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놀던 중 별다른 이유 없이 이마로 피해자의 코 부분을 1회 들이받았다. 그 후 피고인은 같은 날 01:30경 피해자가 치료 중이던 경주시 석장동에 있는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으로 찾아 가, “증거 없다. 내가 때리지 않았다.”라는 취지로 말을 하면서 재차 이마로 피해자의 코 부분을 1회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