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20. 9. 2.자 명예훼손 피고인은 2020. 9. 2. 20:40경 불상지에서 B에게 전화하여, 사실은 피해자 C이 사무실로 이용하는 대구 달서구 D오피스텔에서 고스톱 등 도박판을 연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위 B에게 “언니야, C이 D오피스텔에서 크게 고스톱을 붙인다고 하네”라고 말하여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2. 2020. 9. 3.자 명예훼손 피고인은 2020. 9. 3. 16:15경 불상지에서 E로부터 전화로 “C이 나한테 D오피스텔에 놀러 오라고 한다”는 말을 듣고, 사실은 피해자가 위 D오피스텔에서 고스톱 등 도박판을 연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위 E에게 피해자를 지칭하며 “어제도 어떤 아저씨가 언니가 D오피스텔에서 고스톱 붙인다고 이야기 하더라”라고 말하여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0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