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 17. 16:10경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77에 있는 지하철 분당선 서울숲역 부근을 지나는 전동차 내에서 승객들에게 전단지를 배포하던 중, 피해자 B(28세)이 전단지를 바닥에 내려놓았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향해 “너는 천벌 받을 거야”라고 말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및 가슴 부위를 때리고, 피해자가 휴대전화로 동영상 촬영을 하자, 휴대전화를 빼앗고 소지하고 있던 생수병의 물을 피해자에게 뿌리는 등으로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