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8. 02:00경 수원시 E 소재 "F주점"이라는 술집에서 즉석만남으로 만난 피해자 G(여, 23세), 피고인의 일행 H, 피해자의 일행 I와 함께 같은 날 04:20경 수원시 팔달구 J에 있는 K노래타운에서 유흥을 즐기다가 같은 날 06:25경 귀가하기로 하였고, 피해자와 I가 위 K노래타운에서 먼저 나와 피고인 및 H을 기다리고 있었다. 피고인은 유흥비 계산을 마치고 급히 나와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피해자의 얼굴을 다짜고짜 때렸고, 피해자가 “왜 때리냐. 계산 안 해서 그러냐.”라고 묻자 “어!, 내가 만만하냐. 좆 같냐.”라고 말하면서 다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계속해서 피해자가 “모텔에 안 가서 그러냐.”라고 묻자 “어!”라고 말하면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목을 졸라 땅바닥으로 넘어뜨려 피해자의 복부를 걷어차는 등의 폭행을 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안 망막진탕 및 왼쪽 상안검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여 반흔이 남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