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9. 4. 09:40경 원주시 장미공원길 65, 장미공원에 있는 정자에서 자리 문제로 피해자 G(36세)과 시비를 하다가 화가 나 들고 있던 가방과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때리고, 이로 피해자의 오른쪽 어깨 부위와 가슴 부위를 깨물고,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가슴 부위 교상 등을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같은 피해자와 다투다 화가 나 피해자가 쓰고 있던 시가 20만원 상당의 안경을 벗겨 바닥에 떨어뜨린 후 발로 밟아 부러뜨려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