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21. 03:00경 부천시 원미구 C에 있는 ‘D노래방’에서, 피고인과 함께 일하는 피해자 E(57세)과 함께 술을 마시면서 업무와 관련된 의견 다툼으로 시비가 되어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이마 부분을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 부분이 찢어지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