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6. 23:30경 광주시 B 2층에 있는 ‘C’라는 상호의 술집에서, D와 함께 술을 마시다가 D가 피고인에게 그만 만나자고 말하고 집에 가려고 하는 것을 제지하고, D가 피고인을 피하여 1층 밖으로 나가자 D를 뒤따라 나왔다. 이때 D를 만나기 위해 찾아 온 D의 친구인 피해자 E(여, 19세)이 D에게 다가오자,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너, 왜 그딴 식으로 쳐다보냐 ”고 말하며 손으로 피해자를 밀고 손으로 피해자의 우측 얼굴을 2회 때리고, 계속하여 피해자가 2층으로 올라가 ‘C’ 안에서 D의 가방과 휴대전화기를 가지고 나가려고 하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손으로 피해자의 몸을 밀어 넘어뜨리고, 발로 피해자의 머리와 다리 부분을 수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우측 정강이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