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0. 21:50경 부산 수영구 B에 있는 건물 4층 상호 없는 휴게텔에서 손님으로 가장한 경찰관으로부터 화대 명목으로 12만 원을 받고 성매매 여성인 C과 성매매 행위를 할 수 있도록 밀실로 안내하여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9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한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