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17. 20:50경 서울 금천구 벚꽃로 309 가산디지털단지역 지하철 안에서, 서로 어깨가 부딪친 것이 발단이 되어 소지하고 있던 우산으로 피해자 B(27세)의 손 부위를 3회 정도 때리고, 발로 다리를 1회 차고 전동차에서 내려 도망하려는 것을 잡는다는 이유로 우산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약 6회 정도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견관절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