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9. 26. 20:45경 서울 금천구 B에 있는 C편의점 앞에서 혼자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D(남, 51세)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다가가 욕설을 하면서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야전삽(총 길이 약 34cm, 삽날 길이 약13cm)을 피해자를 향해 때릴 듯이 휘둘러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