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15. 18:40경 전북 고창군 B에 있는 피고인의 비닐하우스 안에 있던 중 마침 비닐하우스 앞을 지나가고 있던 이웃 주민인 피해자 C을 발견하고, 피해자가 며칠 전 쇠파이프를 옮기는 과정에서 피고인의 비닐하우스를 찢은 것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야 이 새끼야, 니가 뭔데 파이프를 재끼면서 비닐을 찢었냐.`라고 욕을 하며 밖으로 나와 피해자를 잡아 밀치고,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64cm, 두께 2.5cm)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등을 2회 때리고 계속해서 이를 막으려던 피해자의 오른팔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전완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