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8고정2118』 피고인은 2018. 7. 9. 14:46경 서울 중구 B 1층에 있는 피해자 C이 관리하는 ‘D점’에 들어와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진열대 위에 있던 시가 12,000원 상당의 ‘D 블랙 헤리티지 머그컵’ 1개, 시가 12,000원 상당의 ‘D 헤리티지 머그컵’ 1개의 합계 24,000원 상당의 물품을 가방에 넣어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2018고정2144』 1. 피고인은 2018. 6. 7. 20:00경 서울 종로구 E에 있는 피해자 F가 관리하는 'G' 매장에서,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가 관리하는 시가 174,000원 상당의 선글라스 3개중 1개는 직접 얼굴에 착용하고, 2개는 바지 주머니에 몰래 넣어 가지고 갔다.
 2. 피고인은 2018. 6. 11. 16:00경 서울 종로구 H에 있는 피해자 I가 관리하는 ‘J점’ 앞 진열대에 판매하기 위하여 진열해 놓은 6,990원 상당의 바나나 한 송이를 몰래 가지고 갔다.
 3. 피고인은 2018. 6. 12. 18:23경 서울 종로구 K에 있는 피해자 L가 관리하는 'M편의점'에서,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가 관리하는 시가 17,400원 상당의 유동골뱅이 2개를 가방 속에 몰래 넣어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3회에 걸쳐 타인의 재물을 각각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