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13. 00:10경 서울 서초구 B에 있는 ‘C’ 옆 주차장 뒤편에서 술에 취하여 소변을 보자 이 광경을 목격한 피해자 D가 “거기다 소변을 보면 어떡해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봐야지! 술을 먹어도 화장실은 챙겨야지”라고 말하자, 이에 흥분하여 피해자 D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는 등 폭력을 행사하여 이 때문에 피해자가 착용하고 있던 안경테가 옆으로 벌어져 더 이상 피해자가 안경을 착용하기 힘들게 하여 그 효용을 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