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16. 23:00경 대전 유성구 D에 위치한 E식당에서, 회식 도중 피해자 F(30세)이 피고인에게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머리로 얼굴을 1회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안와바닥의 골절, 폐쇄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