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15. 13:00경 서울 서대문구 C 앞에서 피해자 D(여, 54세)이 피고인의 처 E가 화분을 훔쳐갔다며 경찰에 신고한 일을 따지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때려 땅바닥에 넘어지게 하는 등으로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