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1. 7. 1. 20:15경 서울 서초구 D 앞 복도에서 피해자 E(여, 56세)이 대의원이 아닌 일반 조합원은 “재건축조합 대의원회의”에 참석을 할 수 없다며 피고인의 회의장 입장을 제지하자 피해자의 양 팔과 상체를 잡고 3회에 걸쳐 바닥에 밀어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늑골 및 흉골의 염좌 및 긴장, 팔꿈치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위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 제1항 기재와 같은 이유로 피고인의 입장을 제지하던 피해자 F(67세)의 양팔과 상체를 잡아 3회에 걸쳐 바닥에 밀어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의 염좌 및 긴장,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