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31. 21:00경 부산 기장군 B에 있는 C 뒷길에서, 그로부터 며칠 전 실랑이를 하였던 동네 후배인 피해자 D(50세)를 우연히 만나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니 오늘 잘 만났다, 오늘 함 붙자, 니가 죽든지 내가 죽든지 함 해 보자”고 하면서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을 수회 때려 피해자의 의치 3개가 빠지고 입에서 피가 나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사고, 발치 또는 국한성 지추질환에 의한 치아상실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