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28. 22:10경 서울 종로구 C 소재 피해자 D(여, 42세)가 운영하는 ‘E’이라는 상호의 주점에서 잃어버린 휴대전화기를 찾기 위해 카운터에 있는 전화로 일행과 통화하는 것을 본 피해자가 “다른 손님 계산을 해야 하니 그만 통화하시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씨발년아!”라고 말하면서 일회용 라이터를 피해자의 우측 얼굴에 집어 던져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