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7. 18:20경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88에 있는 지하철9호선 고속터미널역에서 동작역을 향하는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승객이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B(가명, 여, 28세)의 오른쪽 옆에 서서 왼손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음부를 손가락으로 두들기듯이 수회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한 장소인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