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3. 5. 05:30경 부산 부산진구 B건물 앞길에서, 그전 범천동에서 피해자 C이 운행하는 D 영업용 택시에 승차하여 E아파트로 가자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피고인을 취객으로 취급한다는 이유로, 이마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들이받고 소지하고 있던 우산(길이 120cm가량)으로 피해자의 왼쪽 귀 부위를 1회 때리고 피해자의 배 부위를 3~4회 찌르고 넘어진 피해자의 배 위에 올라타 피해자의 목을 눌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귀 열상을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2014. 3. 5. 23:10경 부산 부산진구 F 앞길에서, 택시를 타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피해자 G이 피고인을 기분 나쁘게 쳐다본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머리로 피해자의 얼굴을 들이받고 오른발로 피해자의 낭심을 2회 걷어차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