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 섬의 B 어선 선주, 피해자 C(40세)은 선원의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7. 5. 19. 10:00경 보령시 D에 있는 선원 숙소 뒤편에서, 수년 전부터 선불금을 받고 조금 일하다가 그만 두기를 반복했던 피해자가 바쁜 어장철에 갑자기 여객선을 타고 군산(집)에 다녀온다고 하므로 다음에 다녀오라고 했음에도 계속 나간다고 하는 것에 화가 나 주먹과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온 몸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열린 두 개내 상처가 없는 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