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0. 14:00경 서울 관악구 B에 있는 ‘C’ 편의점 앞 길에서 창문을 통해 그곳 편의점 계산대에서 근무를 하던 D(여, 26세)을 향해 바지 지퍼를 열고 자신의 성기를 꺼낸 다음 그 상태로 편의점 안에 들어가 물건을 구매하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