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27. 20:50경 피고인이 종업원으로 일하던 서울 강동구 B에 있는 C주유소 2층 숙직실에서 동료 종업원인 피해자 D(36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이 앞으로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서 고쳐야 할 점을 지적하며 조언한 것이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다리를 걸어 바닥에 넘어뜨린 후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0여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눈꺼풀 및 눈 주위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