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성명불상자 2명과 함께 2020. 7. 14. 09:30경 서울 강북구 C 2층 D호 E의 집에서 카드 52장를 이용하여 각 7장을 나누어 가진 후 같은 숫자 또는 같은 무늬의 연속적인 숫자의 카드를 버리는 등의 규칙에 따라 카드를 모두 버리거나 게임이 끝났을 때 소지하고 있는 카드의 숫자의 합계가 가장 적은 사람이 승자가 되는 방법으로 판돈 20만원을 걸고 속칭 `훌라`라는 도박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46조(도박, 상습도박) ① 도박을 한 사람은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일시오락 정도에 불과한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