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1. 17:00경 대구 동구 C에 있는 D부동산 앞길에서 피고인의 동거녀인 E를 폭행하는 것을 피해자 F(40세)이 말린다는 이유로 "이 새끼 죽어라"고 하면서 그곳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보도 블럭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머리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