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31세)로부터 ‘피해자의 친구인 D의 남자친구와 피고인이 어떤 관계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만나자’는 연락을 받고 피해자를 만나게 되었다. 피고인은 2015. 8. 4. 04:14경 익산시 인북로 138에 있는 이리신협 앞길에서 피해자가 욕을 하였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수회 밀치고 다리로 피해자의 다리를 걸어 넘어뜨린 후 피해자의 몸 위에 올라 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등을 수회 때리고 피해자의 머리를 잡고 흔들어 바닥에 부딪치게 하고 주먹과 발로 넘어져 있는 피해자의 온 몸을 수회 때리고, 피고인의 친구인 E는 발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2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E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쇄골 원위부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