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8. 18:38경 시흥시 C아파트 112동 1301호에서, 부친인 피해자 D(75세) 소유의 냉장고와 가스레인지를 피고인이 임의로 처분한 것을 알게 된 피해자가 냉장고 등을 왜 팔았는지 물으며 훈계를 하자 이에 격분하여 “이 새끼야, 내가 배고파서 팔아먹었다”라고 말하면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치고 주먹으로 얼굴을 2회 때리고 발로 복부를 1회 걷어차 존속인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볼 및 경부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