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7. 7. 16:30경 서울 성북구 C빌딩 2층에 있는 D 재개발정비사업조합 사무실에서, 정기총회 대행업체 선정과 관련하여 위 조합 총무이사인 피해자 E(61세)와 언쟁을 하다가 피해자에게 ‘개새끼’, ‘도둑놈들아’라고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왼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눈 부위를 1대 때리고, 이어 옆 사무실로 피하는 피해자를 뒤따라가 들고 있던 정기총회 책자를 피해자의 오른쪽 눈 부위에 던져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구 주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7. 12. 15:00경 위 D 재개발정비사업조합 사무실에서, 선거관리위원장으로부터 선거관리규정에 대하여 설명을 듣던 중, 정비사업 관리업체의 직원인 피해자 F(29세)이 끼어든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나가라고 말하면서 정기총회 책자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왼쪽 팔 부위를 2회 때리고 피해자의 왼쪽 목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