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18. 08:30경 구리시 B사거리에서 C 버스를 타고 운행 중인 버스 안에 승객이 많은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성명 불상(여, 20대로 추정)의 뒤에 서서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자위행위를 하고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에 피고인의 성기를 갖다 대고 비벼, 대중교통수단인 버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