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남, 79세)은 평소 안면이 있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7. 3. 14. 16:00경 서울 강북구 삼양로139가길 48 앞 솔밭공원에서 피해자와 소주를 나누어 마시고 난 후 솔밭공원 입구 어린이놀이터 앞에서 피해자와 이야기하던 도중에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치매 아니냐”라고 이야기하자 피고인이 피해자를 발로 차고, 들고 있던 등산용 스틱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3대가량 때려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두부 타박상,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뇌진탕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