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47세)와 부부지간으로, 2016. 8. 5.경부터 피해자가 피고인의 여자문제를 의심하여 사이가 좋지 않았다. 피고인은 2016. 9. 16. 21:30경 광주 광산구 C아파트 103동 1602호 피고인의 집에서, 위 피해자가 피고인의 옷을 피고인의 사무실로 옮겨버린 문제로 서로 언쟁을 벌이게 되었고, 이에 화가 나 오른손 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2대 때려 방바닥에 넘어지게 하고,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방바닥에 내동이 치고, 발로 피해자의 턱 부위를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조골의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