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2. 20:20경 수원시 권선구 C에 있는 D점 내에서 직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위 슈퍼마켓의 판매대에 진열되어 있는 피해자 E 관리의 시가 합계 4,980원 상당의 햄 2개를 계산하지 않고 피고인의 바지 속에 넣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