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 피해자 C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2012. 6. 23. 부산 사상구 D에 있는 E이 운영하는 ‘F슈퍼’에서, 그전 E으로부터 술 취한 사람에게는 술을 팔지 않는다는 이유로 술 판매를 거부당하자 E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하는 것을 피해자 B(41세), 피해자 C(35세)로부터 제지당하며 “술 안 판다고 하는데 그냥 가이소”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피해자 B의 멱살을 잡아 밀고 당기고, 주먹으로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 B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목 부위가 빨갛게 부어오르는 등의 상해를 가하고,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 C를 발로 걷어차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 C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왼쪽 팔꿈치 부위 찰과상을 가하였다.
 2. 피해자 G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E으로부터 연락 받고 온 E의 남편 피해자 G(60세)로부터 “뭐 때문에 그랍니까”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니가 사장이면 사장이지”라고 말하며 발로 피해자의 왼쪽 다리를 1회 걷어차고, 피해자가 머리에 쓰고 있던 안전모를 주먹으로 때리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콧등에서 피가 나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