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종로구 C 지하 1층에서 D 휘트니스센터를 운영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E(여, 22세)는 피고인의 직원으로서 위 휘트니스센터의 안내데스크에서 회원등록업무 등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1. 피고인은 2015. 7. 초경 위 센터의 안내데스크에 앉아있는 피해자에게 접근하여 갑자기 피고인의 양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주물러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7. 중순경 위 안내데스크에서 피해자 옆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금전관리업무 등을 하던 중, 갑자기 피해자에게 “명찰”이라고 말하며 피고인의 검지손가락으로 피해자의 가슴 윗부분을 스치듯 만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3. 피고인은 2015. 8. 5. 21:00경 위 안내데스크에서 회원등록업무를 하고 있는 피해자에게 다가와 갑자기 “  도 팔에 털이 은근히 있네.”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팔을 피고인의 검지손가락으로 스치듯 만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4. 피고인은 2015. 8. 17. 21:00경 위 안내데스크 옆 출입문 앞에 서있던 피해자에게 다가와 갑자기 피고인의 엄지손가락과 중지손가락으로 튕기는 방법으로 피해자의 엉덩이에 속칭 “딱밤”을 놓아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