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6. 09:50경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369, 상왕십리역 5번 출구 앞 버스정류장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버스를 기다리던 피해자 C(여, 34세)에게 “누나”라고 부르고, 피해자가 얼굴을 돌려 피고인을 보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좌상 및 비골 골절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