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18. 19:20경 포항시 남구 B에 있는 C음식점내에서 피해자 D(39세)이 아이들이 뛰어놀며 소란을 피우는 것을 보고, "시끄럽게 뛰면서 안 된다."고 한다는 이유로 피고인이 "애들은 뛸 수 있다. 시끄러우면 다른 곳에서 먹어라."는 말과 함께 왼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당겨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