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30. 20:00경 울산 울주군 C에 있는 피해자 D의 집에 이르러 열려진 대문을 통하여 그 곳 2층 난간에 걸쳐져 있던 사다리를 이용하여 2층으로 올라가 그 곳 방까지 침입하여 그 곳에 놓여 있던 피해자 D 소유의 시가 300만 원 상당의 샤넬 핸드백 1개, 시가 300만 원 상당의 외국화폐 및 시가 불상의 액세서리를 가지고 나온 후, 그 옆방에 침입하여 피해자 E 소유의 시가 150만 원 상당의 삼성 노트북 1대, 시가 30만 원 상당의 구찌 반지갑 1개를 가지고 나온 다음, 계속하여 그 옆방에 침입하여 피해자 F 소유의 시가 1,300만 원 상당의 까르띠에 산토시 시계 1개, 시가 300만 원 상당의 몽블랑 시계 1개, 시가 80만 원 상당의 오메가 씨마스터 시계 1개 및 피해자 E 소유의 시가 30만 원 상당의 구찌 벨트 1개를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