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30. 02:35경 거제시 B호텔’ 앞길에서 피해자 C(남, 21세)으로부터 “D에게 나쁜 짓 그만하고 이제부터 주위에 접근하지 마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세로: 9cm, 가로: 19cm)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