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1. 1.경부터 2012. 8. 10.경까지 목포시 B에 있는 피해자 C가 운영하는 D의 경리사원으로서 위 대리점의 우유대금 수금 및 경리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09. 10. 1.경 고객 E으로부터 우유대금 62,250원을 피해자 명의 계좌가 아닌 피고인의 계좌(농협 F)로 입금 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목포시 일원에서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였다. 피고인은 이를 비롯하여 2009. 10. 1.경부터 2012. 8. 9.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에 기재와 같이 고객들로부터 총 999회에 걸쳐 피고인의 계좌로 입금 받은 우유대금 합계 47,767,475원을 목포시 일원에서 마음대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