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22. 11:09경 서울 용산구 B에 있는 C 주점 안에서 옆 테이블에 앉아 있던 피해자 D(40세)에게 “교도소에서 출소한 지 얼마 안 되었다. 술을 사줘라.”고 말하면서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