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과 피해자 B(여, 34세)는 직장 동료 관계였다. 피고인은 2017. 8. 16. 15:00경 천안시 서북구 C, D 천안공장 빙과생산주 작업장 내에서 아이스크림 생산 작업 중 피해자에게 에어건을 달라고 하였는데, 피해자가 에어건을 내던지며 기분 나쁘게 건네주었다는 이유로, 피고인이 들고 있던 분태망(지름 30cm 정도 원의 고깔 모양으로 생긴 플라스틱과 천 재질)으로 피해자의 입술을 2회 가격하고, 넘어져 있는 피해자의 온몸을 발로 때리는 등 피해자로부터 입술 및 구강의 표재성 손상의 병명으로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