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언론를 구독한 사람이고, 피해자 C(남, 56세)는 B언론 D지국장으로 신문구독 및 구독료와 관련하여 전화통화를 하다가 서로 다투게 되었다. 피고인은 2018. 4. 25. 16:25경 부산 남구 E에 있는 B언론 D지국 사무실로 찾아가 ‘어느 새끼가 소장이냐, 때려죽인다’고 하면서 왼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좌측 뺨 부위를 1회 때려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염좌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