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30 07:35경 지하철 9호선 지하철 열차가 가양역에서 당산역을 향해 운행 중일 무렵,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 D(여, 24세)의 뒤에 밀착한 채로 서서 왼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지고, 발기된 자신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밀착시키고, 전동차가 당산역에 진입하여 정차하자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1회 움켜쥔 후 열린 출입문 밖으로 나가 공중밀집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