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8. 23:40경 전주시 완산구 C건물 8층에 있는 ‘D’ 커피숍에서 피해자 E와 사업문제로 시비를 벌이다 피해자가 ‘좆도 아닌 것이’라고 욕설을 하자 화가나 그곳 탁자 위에 있던 맥주병을 오른손으로 집어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