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15. 01:10경 아산시 E아파트 102동    호에 있는 피해자 F의 집에 이르러 열린 현관문을 열고 거실까지 침입하여 화장실 앞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의 팬티 1장, 브래지어 1장을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