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9. 13:30경 경북 청송군 C에 있는 피해자 D(65세)가 운영하는 E 영농법인 공판장 내에서, 경매를 하기 위해 진열해놓은 사과를 먹었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하던 중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이에 피고인을 피해 나무의자에 앉은 피해자에게 다시 다가가 정강이 부위를 수회 발로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