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의 종업원이다. 1. 피고인은 2018. 8.15. 07:04 인천 중구 C에있는 피해자 D(49세, 남)이 운영하는 B 내 1번 테이블 의자 밑에 보관된 음료수 캔 9개(시가 1,000원 도합 9,000원 상당)을 봉투에 담아 박스로 옮겨가는 방법으로 횡령하였다. 2. 피고인은 2018. 8. 17. 06:44경 위 장소에서 식기보관대에 있는 피해자 D 소유 쓰레기종량봉투(시가 1,980원, 도합 19,800원 상당)10장을 자신의 가방에 넣어 횡령하였다. 3. 피고인은 2018. 8. 17. 08:00경 위 장소에서 카운터 계산함 안에 있던 피해자 D 소유 5천 원권과 1천 원권 수장을 자신의 앞치마 주머니에 넣어 가져가는 방법으로 횡령하였다. 4. 피고인은 2018. 8. 19. 08:15경 위 장소에서 주방 식기보관함에 있던 피해자 D 소유 접시(1장 10,000원 상당 도합 40,000원)을 봉투에 넣는 방법으로 횡령하였다. 5. 피고인은 2018. 8. 247. 08:00경 위 장소에서 카운터 계산대 안에 있던 현금 5천 원권 1매, 1천 원권 3매(도합 8,000원)을 자신의 가방 안에 넣는 방법으로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