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29. 18:22경 서울 중구 광희동 1가 194에 있는 지하철 4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승강장 2-1에서, 전동차에 승차하는 피해자 C(여, 19세)의 뒤에 밀착하여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졌다. 피고인은 이와 같은 방법으로 한성대입구역에 도착할 때까지 약 6분간에 걸쳐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