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부산 동래구 B에 있는 C의 스님이고, 피해자 D(남, 57세)과는 사회에서 알게 된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9. 9. 15. 23:25경 부산 부산진구 E 지하1층 피해자의 지인 집 내에서, 피해자가 "형님 술을 좀 드셨네요"라고 말을 하자 "야이 개새끼야, 니가 술을 받아주었냐"고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이어서 피해자를 넘어뜨려 목을 조르고 주먹과 발로 수 회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상 및 개방성 창상 안면부, 개방성 창상 구강 내 상해를 가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