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26. 23:00경 세종시 C, 2동 203호에서 함께 공사현장에서 일하는 동료인 피해자 D(남, 35세)과 함께 술을 마시며 TV를 보던 중, 북한에서 1년에 20만 원으로 생활을 할 수 있는지 여부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리고, 피해자가 위험한 물건인 가위를 집어 들자 이를 빼앗아 피해자의 등 및 뒷목 부위를 각 1회씩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목의 기타 부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