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9. 11:10경 서울 강서구 C 공사현장에서, 공사현장 관리팀장인 피해자 D(44세)가 피고인에게 공사지시를 따르지 않는다며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상호 시비가 되어 피해자에게 “개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4회 때리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근(길이 80cm, 두께 1.5cm)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 뒷부분을 3~4회 가격하여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덮개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