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최근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방문 중인 중국인 17명에 대한 여행가이드 종사 중이었다. 피고인은 2016. 4. 12. 23:47경 인천시 남동구 B에 있는 C호텔 11층 복도에서 중국인 관광객 17명 중 인솔자인 중국 국적의 피해자 D(D, (36세, 여)이 여행기간 내내 사사건건 시비를 하고 자신을 괴롭히며 당시에도 쇼핑업체 커미션 정산 문제로 말다툼 중 화가 나 위 피해자의 얼굴을 가격한 후 머리채를 잡아당겨 넘어뜨리고 발로 쓰러진 그녀의 얼굴을 수회 걷어차는 방법으로 폭행하였다. 피고인은 위와 같은 폭행으로 인해 위 피해자의 왼쪽 볼 부위 타박상에 따른 모세혈관 파열로 부어오르는 외상 등 진단미상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