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30. 03:40경 제주 D 소재 E 지하 1층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있는 피해자 F(여, 22세)의 옆으로 가 누운 다음 왼손을 피해자의 바지 속에 넣어 음부를 만지고, 손가락을 질 속으로 집어넣어 수회에 걸쳐 넣었다 빼기를 반복하는 등 공중밀집장소인 찜질방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