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30. 14:38경 안산시 단원구 B건물 지하1층 'C'에서 피해자 D이 장갑을 끼지 않은 채 생선을 손질한다는 이유로 훈계하는 차원에서 야스리(칼가는도구)로 피해자의 등과 종아리 부분을 1회씩 때렸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