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경부터 현금 수송업체인 피해자 ㈜발렉스코리아 C지사의 현장 직원으로서, 피해자의 현금 수송 및 보충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4. 5.초순부터 중순경까지 사이에 평택시 D에 있는 E편의점에서 그곳 현금지급기에 보충해야할 금액 미상의 현금을 피해자를 위해 업무상 보관하던 중 40만 원을 빼돌려 그 무렵 용인시 등 일원에서 유흥비 등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였다. 피고인은 이를 비롯하여 2014. 5.초순부터 중순경까지 사이에 위와 같은 방법으로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14회에 걸쳐 합계 19,830,000원을 빼돌려 용인시 등 일원에서 유흥비 등 개인적인 용도에 마음대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