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3. 15:20경 안양시 만안구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가 주차해 둔 E 차량으로 인해 골목 통행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여기가 내 땅인데 차를 왜 여기다 대느냐, 구청으로 가자, 죽여 버린다.”라고 욕을 하며 자리를 피하려는 피해자의 허리춤을 잡아당기고 들고 있던 지팡이를 얼굴 쪽으로 휘둘러 이를 막는 과정에서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우측 하완의 타박상 및 표피의 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