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5. 01:22경 전남 광양시 C에 있는 ‘D’ 안마시술소 카운터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E(여, 41세)으로부터 “지금 안마를 받을 수 없으니 다음에 오라”는 말을 들은 것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카드형 칼(총길이 14cm, 칼날길이 9cm)의 칼날을 꺼내어 손에 들고 피해자에게 "야"라고 소리쳐서 마치 피해자의 생명이나 신체에 어떤 위해를 가할 듯한 태도를 보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