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14. 22:40경 서울 광진구 B에 있는 ‘C단란주점’ 내에서 위 업소 업주 D이 화장실을 잘못 알려주어 화가 난다는 이유로 D에게 욕설을 하고, 맥주병으로 D을 때릴 듯이 위협하고, 맥주병을 바닥에 집어던져 깨뜨렸다. 이에 피해자 E(50세)이 피고인의 행동을 말리려고 하자,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손에 들고 피해자를 향해 휘두르고, 발로 피해자를 걷어차고, 위험한 물건인 선풍기를 들어 피해자를 내리치고, 입으로 피해자의 왼쪽 정강이 부위를 깨물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