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11. 22. 00:08경 인천 부평구 열우물로 134 선린감리교회 앞 도로에서 술에 취하여 도로 중앙을 걸어가던 중에 그곳을 지나던 택시기사인 피해자 D(56세)이 피고인을 피하기 위하여 급정차를 하자, 주먹으로 차문 등을 수차례 내리치고 운전석 문을 열어 운전석에 앉아 있는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리고, 발로 옆구리를 1회 걷어차고, 손바닥으로 왼쪽 뺨을 20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부평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장 F로부터 제지를 받자 F에게 “너네는 뭐야, 이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그의 오른쪽 얼굴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신고 처리 및 수사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