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C와 평소 알고 지내던 동생 D가 피해자 E로부터 전화가 걸려와 D의 남자친구한테 돈을 빌렸으면 갚으라며 반말을 하였고 상호간에 시비가 되었다며 C에게 알려왔고, C는 피해자와 통화를 시도하였으나 서로 욕설을 하며 시비가 되었고 대화가 이뤄지지 않자 피해자의 주거지 부근에서 만나서 얘기하자며 통화를 하고 상호간에 만남을 가졌다. C는 2014. 9. 14. 00:10경 안산시 상록구 F 앞 노상에서 피해자를 만나 다짜고자 “니가 나랑 통화했던 애냐”며 한손으로 멱살을 잡은 후 다른 손으로 얼굴 부위를 수회 폭행하였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피해자의 머리를 잡아당기고 머리 부위와 등 부위를 주먹으로 수회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C와 공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여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통, 안면부 통증(우측 광대뼈 부위 및 멍, 압통), 경부통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