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8. 18. 18:35경 전남 영광군 C에 있는 자신의 집 앞길에서, 오래 전부터 자주 다투던 이웃인 피해자 D(여, 68세)이 지나가는 것을 보고 “저 간나구년. 씹이 근질근질 하냐. 저 도둑년 지나가네.”라고 욕을 하고 이에 피해자가 항의하자,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과 얼굴 부위를 수회 밀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가슴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8. 18. 22:40경 위 집 마당에서, 피해자 E(남, 41세, 위 D의 아들)가 찾아와 자신을 폭행하자, 이에 대항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몸싸움을 벌이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