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6. 3. 12:20경 양주시 B에 있는 피해자 C(남, 59세)가 경영하는 ‘㈜D’ 공장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피해자가 종전에 약속한 임금 지급일을 하루 경과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전체길이 약 136cm)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수회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