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6. 8. 23:10경 강릉시 B에 있는 ‘C’ 주점에서 직장 부하 직원인 피해자 D(남, 36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평소 자신에 대하여 가지고 있던 불만사항을 이야기하자 화가 나, 그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 재질의 빈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 내 상처가 없는 뇌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