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고향 선배인 B과 수상 레저 사업을 논의하기 위해 보령으로 잠시 내려왔고, 피해자 C(여, 22세)와 D은 위 B의 지인이다. 피고인은 2019. 10. 24. 05:00경 B의 주거지인 충남 보령시 E 아파트 F호에서, B과 D이 피해자의 이간질로 인해 말싸움을 했다고 생각하고 피해자에게 “너로 인해서 싸움이 생긴 거니까 네가 말려라.”라고 말하였으나 피해자가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침대 밑으로 끌어 내린 다음 발로 배 부위를 걷어차고, 주먹으로 코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늑골부 타박상 및 염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