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2. 14:00경 서울 강서구 B에 있는 원룸 신축 공사장에서, 피해자 C(53세)와 공사대금 문제로 다투다가 화가 나 시멘트가 묻은 미장용 장갑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피해자의 배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관자놀이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