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22. 피해자 C(40세)의 선배 D로부터 폭행당할 당시 피해자가 ‘내 손으로 정리할까요’라고 말하면서 피고인을 놀린 일로 피해자에 대하여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던 중 피고인은 2015. 7. 5 08:30경 서울 강북구 E에 있는 ‘F’ 편의점 앞 벤치에서 술을 마시던 피해자 C를 우연히 발견하고 격분하여 위 편의점에서 위험한 물건인 코털가위를 구입한 다음 피해자에게 “죽여 버리겠다.”라고 말하면서 위 코털가위로 피해자의 배와 가슴 부위를 4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피하조직의 손상 및 약 6cm 정도의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