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3. 12:10경 서울시 영등포구 B빌딩 701호에 있는 주식회사 C의 사장실에서 위 주식회사의 전무 D, 동료직원 E이 함께 있는 가운데 위 주식회사의 대표이사인 피해자 F로부터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는 취지로 각서를 작성하라는 요구를 받고 이를 거부하며 그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그 곳 탁자를 발로 차자 피해자에게 "이 씹새끼가 어디에다 대고 씨발 발길질이야  이 좆같은 새끼가, 씨발“, ”이런 개 좆 같으니라고“, ”야! 나도 찰까  이 씹새끼야. 어디에다 이 씹새끼가 씨팔 툭하면 멱살잡이고 씨발 욕이고" 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