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22. 04:00경 경북 칠곡군 석적읍 유학로34에 있는 새마을금고 중리지점 인근 도로에서, 동네 형들과 함께 오토바이를 타던 중 피해자 주식회사   렌트카로부터 B이 렌트하여 운행 중이던 C K5 승용차가 피고인 오토바이의 진로에 방해가 되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오토바이 뒤에 장착된 바구니에서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 1개를 꺼낸 다음 위 승용차의 운전석 뒤편 문짝 윗부분을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와 같이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484,000원 상당의 수리비가 들도록 타인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9조(특수손괴) ①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366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