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이복동생인 C이 피고인을 알콜중독으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킨 것 등에 대하여 불만을 품고 있던 중, 2014. 8. 8. 21:50경 서울 동작구 D에 있는 C의 집에 찾아가 돌을 던져 그곳 유리창을 깨뜨리는 등 행패를 부리는 것을 어머니인 피해자 E(여, 80세)가 말렸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손가락을 잡아 비틀고 양손으로 피해자를 들어 올려 바닥에 내던지고 쓰러진 피해자의 옆구리를 무릎으로 누르는 등 직계존속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늑골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