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 3. 05:20경 전주시 완산구 C에 있는 D 대리점 앞 노상에서 승차한 택시의 기사인 피해자 E(57세)이 술에 많이 취했으니 일행인 남자분과 같이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하였다는 이유로 "이 새끼야"라고 욕을 하며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당기고 주먹으로 얼굴과 뒷통수를 약 8회, 가슴을 10여 회 때리고, 발로 입과 다리를 3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