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22. 18:05경 용인시 처인구 B에 있는 C 진입로에 레미콘 차량 1대 분량의 시멘트를 부은 후 위 시멘트 중앙 부분에 발을 담그고 약 1시간 동안 서 있는 방법으로 차량이 통행하지 못하도록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의 왕래에 사용되는 위 도로의 교통을 불가능하게 하여 교통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85조
항: 

법률 내용:
제185조(일반교통방해) 육로, 수로 또는 교량을 손괴 또는 불통하게 하거나 기타 방법으로 교통을 방해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