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4. 04:40경 전주시 완산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자신의 여자 친구와 함께 피해자 E(56세)이 운전하는 택시에 탑승하여 가던 중 전주시 완산구 F에 있는 ‘G병원’ 앞 도로에 도착하였는데, 피고인의 여자 친구가 휴대전화를 식당에 두고 와 피해자에게 다시 출발한 곳으로 돌아가자고 요청하였다. 피고인은 같은 날 04:50경 위 장소에서, 피해자가 자신의 요청에 응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화가나 "아이 씨발 좆같이“라고 욕설을 하면서 택시에서 하차하였고, 손에 들고 있던 자신의 휴대전화로 자신을 따라 내린 피해자의 뒤통수를 1회 내리치고,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턱 부위를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차서 넘어뜨린 후 왼쪽 옆구리를 1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