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B은 일용직 노동, 피고인은 조선족 전기공으로 B과 피고인은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동료지간이다. B은 2016. 11. 9. 22:30경 동두천시 C에 있는 D 모텔 701호실에서 잠을 자야 하는데 피해자 A(45세)이 큰소리로 통화를 해 자제를 부탁하였으나 이를 들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피해자 A의 얼굴을 때리고, 피고인은 이에 대항하여 주먹으로 피해자 B(45세)의 입술과 가슴 등을 때렸다. 이로써 B은 피해자 A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고, 피고인은 피해자 B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입술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