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25. 15:56경 인천 서구 C 소재 D 앞 노상에서, 배송할 가구를 차량에 적재하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던 중, 적재순서를 지키지 않는다는 이유로 항의하는 피해자 E(40세)와 다투다가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어 넘어뜨린 후, 발로 피해자의 몸을 밟아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손부분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