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24. 23:50경 전주시 완산구 B에 있는 'C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도중 갑자기 아무런 이유 없이 안쪽에 서 있던 종업원인 피해자 D(여, 47세)을 향해 위험한 물건인 양주잔을 3회 집어던져 유리 파편이 피해자의 다리에 맞아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엄지발가락 신전근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