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2. 05:10경 삼척시 C에 있는 D 주점에서 피해자 E(여, 52세)로부터 피고인이 술을 꺼내어 먹었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에게 어깨 등을 맞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맥주가 들어 있는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내리쳐 피해자 E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뇌진탕 두개내 열린상처가 있는 머리덮개의 열린상처, 두피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양성 발작성 현기증, 목뼈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