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26. 15:53경 울산 남구 B 소재 피해자 C가 안전소장으로 근무하는 D마트 울산점 내에서 위 피해자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헬로우키티 이불 3개(시가 1개당 14,900원), 꿈틀이 베게(왕애벌레) 1개(시가 21,800원) 등 총 4개 품목 도합 66,500원 상당의 재물을 피고인이 구입한 물건을 담아놓은 카트기 아래에 숨겨 계산대를 나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