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19. 05:50경 인천 부평구 B 앞 도로에서, 지인인 C 및 C을 통해 알게 된 피해자 D(66세)와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가 귀가하겠다고 하자 ‘2차 안 가려면 꺼져라’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가슴을 손으로 1회 밀쳐 피해자로 하여금 바닥에 넘어져 약 1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대퇴골 전자간부 분쇄골절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