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30. 01:05경 수원시 팔달구 C, 612호 피고인의 집에서 평소 알고 지내는 피해자 D(45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불상의 이유로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할 수 있으면 칼로 찔러봐”라고 말하며 웃옷을 벗자 그곳 부엌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등산용 칼(총 길이 22cm, 칼날길이 12cm)을 가지고 와 피해자의 배꼽 위 배 부위를 찔러 피해자의 배 부위에 치료일수 미상의 자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