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회사 현장사무소 직원으로 피해자 A(37세)의 선임 직원이다. 피고인은 2014. 5. 15. 23:20경 서울 동대문구 D에 있는 E 맥주전문점 앞 도로상에서 회사 생활과 관련하여 피해자에게 계속하여 주의를 주던 중 피해자가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리고,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을 발로 수회 걷어차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온몸을 때려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왼쪽 안와 바닥 및 내벽의 골절, 상악좌/우측중절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