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22. 22:35경 부천시 오정구 F건물 1층 피고인의 집에서, 피해자 G(43세)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고인이 나이를 속인 문제로 시비하던 중 피해자에게 “죽을래, 살래”라고 소리치면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등산용 칼(총길이 24센티, 날길이 15센티)을 집어 그의 목 부분에 들이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