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15. 20:50경 서울 성동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D(58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버릇없게 말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