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4. 21:30경 인천 남동구 C에 있는 ‘D PC방’에서 연인 관계였던 피해자 E(여, 50세)이 게임을 그만하라고 하면서 소지하고 있던 가방을 집어 던지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뺨과 가슴을 수회 때리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