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9. 17. 저녁 무렵 서울 성북구 C 소재 당시 여자친구였던 피해자 D의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남자 문제로 거짓말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얼굴과 가슴 부위를 수회 때리고, 집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날 길이: 18cm , 전체 길이: 30cm )로 피해자의 다리와 어깨를 치는 등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7. 9. 19. 17:40경 위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피해자를 밀어 넘어뜨린 후 가슴에 올라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십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위 식칼로 피해자의 눈을 찌를 듯이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2회에 걸쳐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