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청주시 흥덕구 B에 있는 C 주식회사에서 운전기사로 근무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D은 위 C 주식회사의 전 대표이사이다. 피고인은 2015. 4. 7. 10:30경 위 C 주식회사 현관 앞에서, E, F, G 등 6명 이상의 운전기사들이 있는 가운데 주식신탁 등 금전거래 관계로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피해자가 위 회사 사무실에 짐을 찾으러 온 것을 발견하고 피해자에게 “씨발 얼쩡거리고 지랄이야, 병신 같은 게, 씨부랄 놈아, 네가 한 짓을 생각해봐, 여기 와서 씨발 쪽팔리게 얼굴 드냐, 이 개새끼야, 응  이런 씨부랄 개새끼, 너만 보면 이가 갈려, 도둑질 다 하고 말이야, 저 새끼만 보면 혈압이 올라, 저 씨부랄 놈 저거, 병신 같은 거 저거”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