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0. 00:30경 구리시 C에 있는 'D'유흥주점 1번 방에서 피해자 E(여, 32세)과 술을 마시던 중 시비가 되어 오른손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관자놀이를 한 대 쳐 피해자를 소파 쪽으로 쓰러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염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