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과 부부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5. 3. 27. 23:00경 양산시 C 102호 주거지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고 들어가 피해자가 이야기 좀 하자고 하였으나 피고인이 무시하고 방으로 들어가자 피해자가 “왜 무시하나”라고 하며 따진다는 이유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2회 때리고 넘어져 있는 피해자의 왼쪽 팔과 옆구리 부위를 발로 약 8회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처인 피해자 B에게 4 내지 6주 간의 치료가 필요한 세 개의 늑골을 포함하는 폐쇄성 다발 골절, 흉강내로의 열린 상처가 엇는 외상성 혈흉, 흉곽 부분의 염좌 및 긴장, 어깨 관절의 염좌 및 긴장, 팔꿈치 부분의 염좌 및 긴장, 손목 및 수근골 인대의 외상성 파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