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21.부터 같은 달 24.까지 속초시에서 개최된 전국생활체육체전 행사의 B 소속 구급차량 운전기사로, 2014. 8. 23. 같은 팀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인 피해자 C(여, 28세), 같은 피해자 D(여, 30세)을 피고인 가족의 숙소인 강원 양양군 E 소재 F 103호실에 묵도록 한 후, 그 방에서 술을 마시다가 잠이 들어 피해자들과 같은 방에서 함께 자게 되었다. 1. 피고인은 2014. 8. 24. 03:00경 위 F 103호실 내에서 피해자인 위 C의 옆에 누워, 손바닥으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의 등 부위와 어깨 부위를 쓰다듬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같은 날 03:3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피해자인 위 D의 옆에 누워,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를 뒤쪽에서 끌어안고 그녀의 상의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브래지어를 풀고 오른쪽 가슴을 움켜잡아 수회 주무르고, 계속하여 피고인을 뿌리치고 자리를 이동하여 누운 피해자 쪽으로 따라 가 다시 뒤쪽에서 피해자를 끌어안고 오른쪽 다리를 피해자의 다리 위에 올린 채 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가슴을 움켜잡는 등으로,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