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6. 12:30경 안양시 만안구 B, 102호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남편인 피해자 C(25세)와 다투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머리를 밀치고 “네가 잘하는 자해를 해봐라”면서 비아냥거리자 이에 화가 나, 부엌 싱크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가위 (전체길이 26cm, 칼날길이 15cm)로 피해자의 왼쪽 가슴을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흉부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