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1. 1. 23:48경 안양대교 건너편 도로에서 피해자 C(53세)이 운전하는 D 택시에 승차한 후 목적지인 안양시 만안구 E 앞 노상에 이르러 피해자가 택시요금을 달라고 하자 자신은 이미 지불하였는데 두 번 받으려 한다고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복부를 수회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아완전탈구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