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7. 5. 24. 18:30경부터 같은 날 19:00경까지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17세)가 근무하는 ‘E편의점’ 안에 들어가 갑자기 진열된 상품을 바닥에 집어던지며 소란을 피웠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편의점 운영 업무를 방해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7. 5. 24. 19:00경 위 편의점 밖으로 나가 편의점 외벽에 설치된 피해자 롯데피에스넷 주식회사 소유의 현금자동인출기의 칸막이 부분을 주먹으로 1회 내리쳐 25만 원 상당의 수리비가 들도록 깨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