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6. 22:00경 경기도 남양주시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피고인의 동거남의 친형인 D가 운영하는 C 개업식에 참석하여 술을 마신 상태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주먹으로 피해자 E(51세)의 얼굴, 가슴, 옆구리 등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타박상 등과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과 보절물의 파절 및 상실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