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23. 00:50경 피해자 C(남, 45세)의 집인 의정부시 D건물 202호에서, 위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직장을 다니는 것보다 일당 벌이가 더 나으니까 일당을 받으면서 일을 하면 되지 않느냐, 진작 직장을 그만두고 일당 일을 하였으면, 해고되는 일이 없었을 것 아니냐”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오른 손에 쥐고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소주병이 깨지자 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왼쪽 턱 부위가 3cm 찢어지는 등의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