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2. 00:55경 안산시 단원구 C상가 104호 'D'에 술에 취한 상태로 들어와, 아무런 이유 없이 가게종업원에게 "보지를 찢어버리겠다 시발년아" 라고 욕하였고, 식당 테이블에서 밥을 먹고 있던 피해자가 자리를 피하려고 밖에 나가려 하자, 길을 막고 팔꿈치로 가슴부분을 2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