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시외버스 운전기사이고, 피해자 D(29세)은 위 시외버스에 승차한 승객이다. 피고인은 경기도 안산에서부터 위 시외버스를 운전하여 2016. 11. 16. 20:50경 강릉시 하슬라로27 강릉시외버스터미널 하차장에서 승객들을 하차시켰는데, 승차했던 좌석에 물건을 두고 온 피해자가 버스에 다시 올라타 물건을 가지고 내리면서 피고인에게 “가라”고 말하며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양쪽 어깨 부분을 밀어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