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2. 20. 23:00경 인천시 남동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피해자 D(56세)이 자신에게 심한 욕설을 하여 화가 난다는 이유로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 머리 부위가 약 2cm 가량 찢어지게 함으로써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