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6. 00:02경 서울 중구 B 앞 길에서, 일행인 C를 폭행하던 중에 이를 본 피해자 D(22세)으로부터 제지를 당하자 화가 나 “어린놈의 새끼, 쌍놈의 새끼!”라는 욕설과 함께 왼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붙잡아 흔들면서 오른손에 들고 있던 가방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때리는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