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6. 10. 22:40경 충북 음성군 B에 있는 C 편의점 앞에서, 평소 인근 주민들이 자신의 집 근처에 쓰레기를 투기한다는 이유로 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던 중 마침 그곳에 앉아있던 피해자 D(남, 24세)에게 다가가 왼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고 오른손으로 위험한 물건인 망치를 휘둘러 피해자가 위 망치를 손으로 막게 하는 등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