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3. 19:00경 익산시 B 아파트 403동 1308호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관리사무소 직원인 피해자 C(54세)과 층간소음문제로 전화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집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일 칼(칼날길이 약 15cm )를 소지하고 위 아파트 관리사무소로 피해자를 찾아가게 되었다. 피고인은 같은 날 19:05경 위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피해자에게 "니가 전화 받았어, 이 씨발놈아" 라고 욕을 하면서 오른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일칼로 피해자를 찌르듯이 위협하고, 왼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밀쳐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