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2. 14:00경 경남 고성군 C에 있는 D 입구에서 피해자 E(71세)가 위 가게 앞 탁자 위에 올려놓은 소주를 피고인이 아무런 말도 없이 마신 것에 대하여 피해자가 항의하자 피해자에게 “야이 개새끼야. 내가 쪼깨난 아가, 이 호로새끼야”라고 욕설을 하고 피해자로부터 멱살을 잡히자 이에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그곳 화단 위로 넘어뜨린 후 넘어진 피해자의 몸 위에 올라 타 양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수회 흔들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 부위의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