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16. 21:00경 부산 사상구 C단지 상가에 있는 ‘D’ 앞길에서 동네 선배인 피해자 E(48세)가 피해자의 헤어진 여자 친구의 주소를 가르쳐 달라고 하자 “씨발 놈아 내가 왜 좆 빨라고 집을 가르쳐 주노”라고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밀고 당기다가 피해자의 발을 밟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