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27. 21:40경 서울 강서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피해자 D(34세)가 피고인에게 기분 나쁘게 이야기했다는 이유로 시비하다가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계속하여 식당 앞길에서 바닥에 있던 돌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와 얼굴 부위를 수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폐쇄성 우측 하악 아래관절돌기의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