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10. 14:30경 서울 용산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라는 상호의 중국 음식점에서 마치 종업원으로 일할 것처럼 면접을 본 후, 잠자리를 제공해 달라고 부탁해서 피해자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소유인 F 오토바이와, 누룽지, 조미료, 고춧가루 등 식자재를 몰래 가져가 합계 1,132,000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