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순천시 C에 있는 D 이설공사현장의 소방전기 일용직 근로자이고, 피해자 B(57세)은 목공 일용직 근로자이다. 피고인은 2019. 7. 12 10:30경 위 공사현장에서 피해자가 목공 작업을 해 놓은 것을 훼손했다며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착용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안전모를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던져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 골절, 좌안의 외상성 백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