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9. 13:40경 청주시 흥덕구 B에서 크레인으로 컨테이너 철거 작업을 하던 중, 크레인이 세워진 길로 차량을 운전하여 진행하여야 하는 피해자 C(35세)로부터 ‘작업이 언제 끝나느냐’는 취지의 질문을 받자 “너는 내 아들 오면 쪽도 못쓰니까 까불지 말고 가. 공사 안 끝낼 거야.”라고 말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쳐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양측 제 1수지 염좌 및 긴장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