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3. 24. 01:13경 창원시 성산구 D에 있는 피해자 C(43세)이 운영하는 E편의점에서, 며칠 전 피해자로부터 “계속 욕설을 하면 담배를 팔지 않겠다”라는 말을 들어 화가 나 있는 상태에서 피해자로부터 인사를 받자, 어깨로 피해자를 밀치고, 머리로 피해자의 가슴과 이마부위를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눈의 열상 등을 가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5. 4. 13. 23:00경부터 다음 날 01:20경까지 위 장소에서, 피해자의 신고로 경찰조사를 받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왜 E편의점에서는 담배를 안 파노, 씨발놈아, 니는 장사를 할 그게 안 된다, 문 닫아라 개새끼야”라고 소리치고, 출입문 앞 바닥에 드러누워 고함을 지르는 등 소란을 피웠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편의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