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생산조립반 반장이고, 피해자는 반원이다 2016. 1. 15. 10:00경 위 공장 내에 있는 휴게실에서 면담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반장이 되기 전에는 일을 열심히 하였는데 반장이 되고 난 후에는 감독만 한다고 불만을 토론하여 이에 화가 나 왼손으로 머리채를 1회 잡았고, 오른손바닥으로 턱 부분을 약 3회가량 밀어 약 7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하악부 타박상, 경추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