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특수상해 피고인은 2016. 2. 1. 12:30경 경북 예천군 C에 있는 피해자 D(여, 50세) 운영의 E식당에서, 피해자에게 “나 알아  몰라  그런 것도 모르면서 무슨 장사를 하냐”라고 말하며 담배를 부러뜨려 바닥에 버리는 등 행패를 부려 피해자가 나가라고 하자, 발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를 걷어차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할퀴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들고 피해자의 왼쪽 가슴과 옆구리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 전벽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및 장소에서 위
 1.항과 같은 피고인의 행위를 피해자 F(44세)이 말리자, 피해자에게 “야 이 새끼야, 너는 뭐야”라고 말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어깨 부위를 1회 때리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음낭 부위를 1회 때리고, 계속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눈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눈 주위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