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1. 2. 20:05경 서울 송파구 B에 있는 지하철 C 출구 앞 버스정류장(정류장 번호 D)에서, 버스를 탑승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던 피해자 E(가명, 여, 24세)의 엉덩이를 옷 위로 아래에서 위로 손으로 훑으면서 만지고, 이어서 그 옆에 서 있던 피해자 F(가명, 여, 49세)의 다리 사이로 손을 넣어 성기 부위와 엉덩이를 옷 위로 만져 피해자들을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