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2. 7. 14. 04:10경 서울 강남구 C 소재 ‘D’ 스파에 술에 취하여 들어와 아무런 이유 없이 안내데스크에 앉아 있는 피해자 E(여, 43세)에게 “야 이년아, 너 집 어디냐 ”, “야이, 가시나야, 커피 한잔 갖고 온나”, “야, 커피 빨리 안 가지고 오나 ”라고 큰 소리를 치면서 소란을 피우고 욕설을 하는 등 약 30분에 걸쳐 위력으로 피해자의 위 스파 운영 업무를 방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은 소란을 듣고 내실에 있다가 카운터 쪽으로 나온 피해자 F(44세)이 피고인을 제지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 요추부 염좌, 다발성 좌상 및 피하혈종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