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2. 21:24경 구미시 C빌라 2동 205호 피고인의 여동생 집에서 피고인의 어머니에게 갑자기 화를 내며 "무릎을 꿇어라"며 소란을 피우며 때릴 듯이 위협을 하던 중,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구미경찰서 D파출소 소속 경장 E, 순경 F가 피고인의 어머니의 진술을 청취하려고 하자 "누가 경찰에 신고했어"라고 말하며 E을 향해 달려들며 양 주먹으로 E의 얼굴을 3회 때리고, 왼손으로 멱살을 잡고, 이를 제압하려던 F의 좌측 다리를 이빨로 무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들의 112신고처리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