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년 여름경에 피고인의 이삿짐을 운반하였던 피해자 B(58세)이 이삿짐의 일부를 고의로 빼돌린 것으로 생각하고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던 중, 2013. 3. 6. 17:00경 서울 광진구 C건물 2층 D 앞에서 우연히 만난 피해자에게 이삿짐 운반과 관련하여 사과를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이에 응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입술이 찢어지는 등의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