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2016. 8. 24 23:15경 서울 성북구 D에 있는 E 운영의‘F’ 업소 앞에서 별다른 이유 없이 E를 만나러 온 피해자 C의 허리를 2회 발로 차 피해자로 하여금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부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해자 E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2016. 8. 24. 23:25경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소재 길음역 10번 출구 부근에서 C이 맞았다는 말을 듣고 쫓아온 피해자 E이 ‘왜 C을 때렸냐’라고 묻는 것에 화가나 피해자의 머리를 잡고 벽에 찧고 바닥에 넘어져 있는 상태에서 얼굴 분위를 무릎으로 가격하는 등 피해자에게 눈꺼풀 및 눈 주위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