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및 B, C, D는 2015. 5. 1. 18:20경 밀양시 E에 있는 2층 F의 상호 없는 부동산컨설팅 사무실에서, 총 도금 287,000원으로 화투 20매를 이용하여 바닥에 5장씩 4패를 깔고 그중 ‘오야’(선)는 자기 앞에 패를 놓고 나머지 3개의 패는 게임에 참여한 사람들이 각 1만원씩 돈을 건 뒤 5장의 숫자 합의 끝자리가 오야보다 높으면 돈을 건 사람들에게 오야가 돈을 지급하고, 오야보다 낮으면 모두 오야가 돈을 가지는 속칭 도로짓고땡이란 도박을 수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46조(도박, 상습도박) ① 도박을 한 사람은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일시오락 정도에 불과한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