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19. 01:10경 서울 강동구 D에 있는 피고인의 집 대문 앞에서 세입자인 피해자 E(44세)이 피고인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말다툼하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눈 부위를 때려 약 42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안구 파열상을 가하고 이로 인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우안 실명의 불구에 이르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여 불구에 이르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중상해, 존속중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하여 생명에 대한 위험을 발생하게 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