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9. 21:23경 전주시 덕진구 C에 있는 창고에서, 나이가 어린 피해자 D(63세)가 술을 먹고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던져 피해자의 왼쪽 얼굴에 맞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볼의 열린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