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8. 10. 11. 19:30경 서울 송파구 B에 있는 C 음식점에서 그 곳 업주와 친분이 있어 놀러 온 피해자 D(여, 62세)이 피고인을 기분 나쁘게 쳐다본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붙잡아 흔들고 머리를 수차례 때려 폭행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ㆍ장소에서 제1항과 같이 D을 폭행하고 이를 말리는 위 음식점 업주인 피해자 E도 폭행함과 아울러 그곳에서 식사를 하던 성명을 알 수 없는 손님과도 시비를 벌이고 소리를 질러 식사를 하던 손님들이 서둘러 나가게 하는 등 약 20분간에 걸쳐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음식점 운영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