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21. 21:35경 전북 고창군 C 근린공원에 있는 정자에서 혼자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D(여, 17세)에게 접근하여 옆에 앉아 “왜 혼자 술을 마시고 있냐. 너 혼자 외롭냐.”고 말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만지고 어깨를 감싼 후 포옹을 하고, 이에 피해자가 남자친구가 곧 올 것이라고 말하며 피고인의 몸을 두 손으로 밀쳤으나, 계속하여 “우리 집에 가서 하던 이야기 계속하자”라고 말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허벅지 안쪽을 사타구니까지 더듬고, 피해자의 코트 지퍼를 손으로 수회 잡아 내렸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