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27. 00:50경 인천 남구 C 부근 노상에서 술에 만취하여 자신의 어머니와 서로 붙잡고 실랑이를 하던 중, 주변을 지나가던 피해자 D(여, 32세)이 자신을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파라솔 지지용 쇠파이프(길이 100cm, 두께 2.5cm)로 위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하악골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