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62세)은 부부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5. 6. 24. 22:10경 광주시 D에서 평소 피해자와 성관계를 갖지 못하는 것에 대하여 불만을 품고 있던 중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주방에서 흉기인 식칼(칼날길이 21cm)을 들고 와서 피해자의 등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등 부위의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