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모욕 피고인은 2017. 11. 26. 13:00경 천안시 동남구 C 소재 D 매표창구에서, 매표업무를 보다가 피해자 B(여, 56세)와 새치기 문제로 시비가 붙어 피해자에게 대합실 내에 있는 여객손님들이 들을 수 있도록 마이크를 사용하여 “새치기를 한 것 아니에요. 줄을 선 게 맞아요 ”라고 큰 소리로 이야기하여 이에 피해자가 격분하여 피고인에게 큰 소리로 욕설을 하자, 이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씨팔, 에이씨, 씨발년, 욕하네 어디다 대고 욕짓거리야 미친년아”라고 큰 소리로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피해자 E에 대한 모욕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 같은 장소에서, 제1항과 같이 손님인 B와 욕설을 하며 언쟁을 하자, 이를 목격한 피해자 E(남, 64세)이 피고인에게 “손님한테 불친절하게 하면 되냐. 너 못 됐구나”라고 말하자 이에 화가 나 B 등 여객 손님들이 있는 자리에서 “아 씨팔 재수 없어, 씨팔놈, 개새끼”라고 큰소리로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