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연인 관계인 B과 함께 2016. 3. 1. 18:52경 제주시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 후문에서, 그곳 난간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50만 원 상당의 소나무 분재 1개를 피고인의 택시에 싣고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F과 합동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