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27. 22:00경 서울 은평구 B에 있는 피고인의 집 앞 폭 3m의 도로에서, 평소 자신의 주자창 앞에 세워 둔 차량으로 인하여 출입이 불편하였다는 이유로, 주차장 앞에 세워둔 차량을 통행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피고인 소유의 C 라세티 승용차를 위 도로에 가로질러 세우고 시동을 끈 채 집으로 간 후 다음 날 00:30경까지 그대로 방치하여 위 도로를 통과하려는 차량들의 소통을 막아 교통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85조
항: 

법률 내용:
제185조(일반교통방해) 육로, 수로 또는 교량을 손괴 또는 불통하게 하거나 기타 방법으로 교통을 방해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