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8. 19:00경 장소는 서울시 구로구 C에 있는 피고인이 근무하는 D오피스텔 주차장에서 위 오피스텔 옆에 있는 E아파트 관리소장인 피해자 F(45세)로부터 쓰레기를 무단으로 버리지 말고 관리해 달라는 취지의 말을 듣고 화가 나 “네가 해, 네가 하면 되잖아”라고 말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4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