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5. 22:10경 서울시 동작구 C 소재 D역 2번 출구 앞 버스정류장에서 수원행 E 좌석버스에 탑승하면서 피해자 F(여, 19세)의 오른쪽 옆 복도쪽 좌석에 앉게 되었다. 피고인은 위 버스가 수원시 장안구 율전동에 있는 성균관대학교까지 오는 도중에 초면인 피해자에게 “후배인데 이년이 선배 말을 잘 들어야하지 않냐  야, 이년아 같이 내리자!, 후배가 싸가지가 없네. 나랑 같이 술 한 잔 더 하고 가자.”라는 등의 말을 계속 하면서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 맨살부분을 손으로 2회 툭툭 쳐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