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1. 11:38경 서울 성북구 C에 있는 D병원 급식창구 앞 노상에서 피해자 E(여, 66세)이 전동휠체어를 타고 급식창구 앞 인도를 막았다는 이유로 오른쪽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를 전동휠체어에서 떨어뜨림으로써, 피해자를 기절시키고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경부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