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3. 31. 21:00경 고시원에서 생활하며 알게 된 피해자 B(남, 52세)의 인천 부평구 C, 104호 집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고 잠들었다가, 피해자가 자고 있는 사이 피해자 지갑 안에서 기업은행 체크카드 1장을 꺼내 이를 절취하고, 같은 날 21:30경 인천 부평구 십정동 동암역 인근 현금인출기에서 위와 같이 절취한 기업은행 체크카드를 넣고, 그 전부터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눌러 현금 1,000,000원을 인출하여 이를 절취한 후, 계속하여 다시 위 현금인출기에서 현금 150,000원을 인출하여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