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7. 8. 9.자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7. 8. 9. 07:00경 공주시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편의점에서, 그곳에 있던 성명불상의 손님을 향해 “내가 누군지 아느냐, E횟집 사장이다, 칼로 배를 찔러 죽인다”라고 말하며 욕설을 하며 소란을 피웠다. 이와 같이 피고인은 위력으로써 피해자 C의 편의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2017. 8. 11.자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7. 8. 11. 00:38경부터 같은 날 01:10경 사이 제1항 기재 편의점에서, 피해자 F에게 “나 횟집사장이다, 무릎 꿇고 사죄해라, 찔러 죽인다”라고 폭언을 하고, 성명불상의 여자 손님에게 이유 없이 시비를 거는 등 소란을 피웠다. 이와 같이 피고인은 위력으로써 피해자 F의 편의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3. 2017. 8. 13.자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7. 8. 13. 01:40경 제1항 기재 편의점에서 소주를 구입하여 마신 후 112 등 어디론가 전화를 걸어 큰소리로 “이 시발놈들아, 다 죽일겨”라고 욕설을 하는 등 험악한 분위기를 조성하여 편의점에 손님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다. 이와 같이 피고인은 위력으로써 피해자 G의 편의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4.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7. 8. 16. 05:10경 제1항 기재 편의점에서, 피해자 C 소유의 시가 합계 3,500원 상당의 카스 맥주 1캔, 푸드트럭 돈까스 소스맛 스낵 1봉지를 대금을 지불하지 않고 가지고 가려고 하여 종업원 H으로부터 저지를 당하자 맥주 캔과 스낵을 바닥에 집어던져 파손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