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84세)의 아들이다. 피고인은 2013. 9. 6. 16:30경 서귀포시 D에 있는 피해자와 동거하는 피고인의 주거지 거실에서, 부친 제사 문제로 피해자와 시비하던 중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조르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좌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