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1. 3. 04:00경 충북 진천군 B아파트 C호 거실에서 피해자 D(33세)과 술을 마시던 중 상의를 벗은 뒤 “군대 때 너 때문에 많이 맞았다”라고 말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빈 양주병을 휘둘러 피해자의 손등 부위를 때리고, 계속하여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 머리카락을 1회 잡아당겼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