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2. 12:30경 고양시 덕양구 B건물, C호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인 친동생 D(55세)이 술에 취해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공구보관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공구 파이프렌치(길이 약 28cm)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내리치는 순간 피해자가 양팔로 막아, 위 공구로 피해자의 양팔을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