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20. 18:30경 통영시 B에 있는 소주방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의자를 집어 들어 피해자 C(남, 56세)의 얼굴을 1회 내리치고 이어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목을 졸라 피해자에게 치료 기간을 알 수 없는 입술 부위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