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20. 2. 23. 03:20 울산 남구 C에 있는 피해자 B 운영의 ‘D’ 미용실에 이르러 건물 뒤 담을 넘어 잠겨 있지 않은 위 미용실 창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그곳 카운터 위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불상의 여성용 게르마늄 팔찌 1개와 카운터 위 금고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4만 원을 바지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피해자 E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20. 2. 23. 04:50경 울산 남구 F 건물 2층에 있는 피해자 E 운영의 ‘G’ 식당에 이르러 위 건물 외벽 가스배관을 타고 2층까지 올라가 잠겨 있지 않은 창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그곳 카운터 위 금고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3만 원을 바지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