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건설업, 피해자 B(53세)는 수산업을 하는 자로, 피고인와 피해자는 C 식당 손님들이다. 피고인은 2013. 6. 11. 23:10경 순천시 D에 있는 'C' 식당에서, 피해자가 피고인 일행에게 아는 체를 하자, 피고인은 술이 취해 피해자에게 반말하면서 시비를 하였다. 이때 피해자가 “왜 반말 하냐.”고 따지자, 피고인은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7회, 얼굴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갈비뼈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