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1. 03:10경 화성시 B에 있는 C 노래방에서 도우미 문제로 건외 노래방 업주 D과 시비하다가, 이를 중재하기 위해 카운터에 온 피해자 E(남, 44세)와 재차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소재 쓰레받기 모서리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피의 열린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