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26. 23:00경 서울 금천구 B건물 C호 소재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 사무실 앞에 이르러 위 회사에 근무면서 알게 된 비밀번호를 이용해 사무실 출입문을 열고 위 사무실에 침입한 후 그곳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미상의 캐논 카메라 1대, 망원렌즈 1개, 휴대용 선풍기 3대, 컵라면 5개 및 음료수 2팩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