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21. 21:40경 서울 관악구 D에 있는 지하철 2호선 E역 5번 출구 뒤편 골목에서 그곳을 지나가는 약 8명의 성명불상 여성들이 보고 있는 가운데 자신의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잡고 흔드는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