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24. 16:40경 서울 강서구 C아파트 404동 1201호 피고인의 집에서, 동네 선배인 피해자 D(63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술을 그만 마시자고 말해 시비가 발생한 후 피해자가 손으로 피고인의 얼굴을 수회 때리자 이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칼(총길이 30cm , 칼날길이 20cm )을 들고 피해자의 왼팔 상박 부분을 1회, 오른쪽 배 부분을 2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왼팔 상박 부분 및 오른쪽 배 부분 자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