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특수상해 피고인은 2016. 4. 25. 23:00경 김천시 C 소재 D 식당에서, 술에 취하여 위 식당 안으로 들어가 별다른 이유없이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의자로 위 식당 손님인 피해자 E(15세)의 어깨 부위를 1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위 E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상박부 좌상 등을 가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 E의 일행인 피해자 F(15세)가 피고인을 말린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F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빰부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