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들은 “C주식회사”의 직원들이다. 피고인은 D과 함께 2013. 5. 14. 08:50경 태백시 E에 있는 “F” 1층 여성 라커룸에서 회사로부터 징계처분을 받은 문제로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피고인은 손으로 피해자 G(여, 55세)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발로 피해자의 배 부위를 1회 걷어차고, 그 옆에 있던 피해자 H(여, 48세)의 팔을 잡아 흔들고, D은 이에 가세하여 손으로 위 G의 머리채를 잡고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D과 공동하여 피해자 G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기타 복부, 아래 등 및 골반의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피해자 H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어깨 및 위 팔의 타박상 등을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