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24. 01:40경 김해시 B에 있는 ‘C’ 식당 앞길에서, 배달원으로 일을 하면서 알게 된 피해자 D(18세)이 기분 나쁘게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식당 주방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전체 길이 38cm, 칼날 길이 26cm)을 들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이 새끼 왜 계속 말대꾸를 하느냐”라고 말을 하며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위 식칼로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