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07. 18:00경 서울 중랑구 망우로 336 코스트코 상봉점 1층 매장에서, 문구용 칼을 이용해 진열된 상품의 포장을 뜯고 안에 있던 상품을 자신의 상의 주머니에 집어넣는 방법으로 피해자 주식회사 코스트코코리아 소유인 시가 72,900원 상당 여성용 목걸이 1개, 시가 34,990원 상당 홍삼정진 1개, 시가 6,490원 상당 밥에 비벼먹는 오징어 3개, 시가 25,990원 상당 콜로트리움 플러스 비타민 1개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