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5. 15:00경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C에 있는 피고인의 집 마당에서, 피고인이 피해자 D(55세)의 사촌동생 E로부터 1,000만원을 차용한 것에 관해 피해자로부터 이를 변제하라는 말을 듣게 되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네가 뭔데 참견이냐”라고 말하면서 마당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주먹 크기의 돌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후두부를 3회 내려치고, 이에 정신을 잃고 땅바닥에 쓰러진 피해자의 등에 불상의 예리한 흉기로 '入'자(가로 14cm × 세로 6cm)를 새겨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