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08. 12. 3.경 상해 피고인은 2008. 12. 3. 20:00경 서산시 B건물 2층 피고인의 주거지 거실에서 갑자기 피해자에게 “너 같은 년은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일 수 있다”라고 소리치며 그곳에 있는 인터폰 전화기의 송수화기를 들어 피해자의 안면부에 던져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우측 눈주위 좌상을 가하였다.
 2. 2010. 11. 13.경 상해 피고인은 2010. 11. 13. 22:00경 C 차량으로 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도로상을 운행하던 중 갑자기 조수석에 앉아 잠을 자고 있는 피해자를 주먹과 발로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눈꺼풀 및 눈주위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