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18. 01:05경 아산시 B에 있는 C 입구에서, 여자친구인 D로부터 피해자 E(25세) 등이 욕을 하였다는 말을 전해 듣고 피해자에게 D의 욕설을 한 사실이 있는지 묻자 부인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피해자에게 ‘눈빛이 마음에 안 든다.’라고 말하며 오른손 팔꿈치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오른손 등으로 얼굴을 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아의 상세불명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