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28. 06:55경 서울 종로구 B에 있는 C호텔 8층에 있는 피해자 D(49세) 관리의 E 노래방에서, 술과 안주, 도우미 여성을 불러 2시간 정도 놀고 난 후 피해자에게 추가 연장을 요구하였으나 이를 거절당하자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양손으로 잡고 수회 밀치고, 그 옆에서 이를 말리던 종업원인 피해자 F(31세)의 얼굴을 한 손으로 피고인의 방어권 행사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공소사실의 일부를 이 법원이 적법하게 채택하여 조사한 증거에 의하여 인정하는 사실로 직권 정정하였다. 밀치는 등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