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남, 24세)의 전 회사 동료이다. 피고인은 2016. 4. 28. 21:00경 천안시 서북구 D아파트 내 E편의점 뒤쪽 F아파트 입구에서, 피해자가 빌려준 돈을 갚으라고 한 것과 회사 업무 문제로 화가 나 공소사실에는 ‘회사 업무 문제’ 부분이 없으나, 피해자의 진술에 따라 피고인의 방어권 보장에 실질적 불이익을 초래할 염려가 없는 범위 내에서 위와 같이 정정하여 인정한다. “어린 놈이 까분다.”라며 피해자의 뺨을 약 4 ~ 5회 때려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고막의 외상성 파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