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 B, C, D, E, F과의 도박 피고인은 B, C, D, E, F과 함께 2015. 3. 말 19:00경부터 다음 날 07:00경까지 평택시 G건물 202호에서 각각 200만 원 내지 300만 원을 도박자금으로 하여 11시간 동안 약 300회에 걸쳐 카드 52매를 이용하여 각각 최초 4장을 받은 뒤 순서에 따라 3회에 걸쳐 카드를 교환하면서 베팅을 하고 최종 베팅 후 최종적으로 남은 카드들 중 서로 다른 무늬나 낮은 숫자의 카드를 가진 사람이 승리하여 베팅된 돈을 가져가는 일명 ‘바둑이’라는 도박을 하였다. 피고인은 B, C, D, E, F과 함께 도박을 하였다.
 2. 피고인, B, C, D, H, I, F과의 도박 피고인은 B, C, D, H, I, F과 함께 2015. 4. 초순 19:00경부터 다음날 07:00경까지 위 G건물 202호에서 각각 200만 원 내지 300만 원을 도박자금으로 하여 11시간 동안 약 300회에 걸쳐 일명 ‘바둑이’라는 도박을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B, C, D, H, I, F과 함께 도박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46조(도박, 상습도박) ① 도박을 한 사람은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일시오락 정도에 불과한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