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모욕 피고인은 2018. 5. 26. 16:40경 수원시 장안구 C에 있는 D 7층 남탕에서, ‘술 취한 남자가 행패를 부린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피해자 수원중부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위 F, 순경 G으로부터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질문을 받자 위 "왜 씨발놈아, 뭐 임마. 왜, 씨발놈아, 뭐야."라고 욕설을 하여 다른 손님이 있는 가운데 공연히 피해자들을 모욕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전항의 일시, 장소에서, 위 F로부터 욕설을 제지받으면서 신고된 내용에 대한 사실을 재차 질문받자 발로 위 F의 낭심 부위를 1회 걷어 차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