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20. 23:30경 서울 서대문구 C 앞길에서, ‘모르는 남자가 따라온다’는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서울서대문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위 E이 피고인에게 길을 안내하며 귀가할 것을 종용하자 갑자기 “씹할 놈아.”라고 욕설을 하며 왼손으로 피해자의 뒤통수를 1회 후려치고, 계속하여 왼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공공의 안녕과 질서유지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