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16. 17:00경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 790번길 70에 있는 ‘예수중심교회’에서 피해자 B(여, 53세)가 피고인의 모친을 무시하는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시비되어 피해자를 데리고 옥상으로 올라가 문을 잠근 다음,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1회 때리고, 옥상에 있던 의자를 피해자를 향하여 집어던지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속칭 빠루(노루발못뽑이)를 집어들고 피해자의 옆구리 부분을 2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 개의 늑골을 포함하는 폐쇄성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