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5. 01:00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D'이라는 상호의 술집에서 피해자 E(47세)을 포함한 지인들을 초대하여 노래를 부르고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선물로 준 샌들을 피고인의 다른 지인에게 주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거부하였다는 이유로 서로 욕설을 하면서 말다툼을 하다가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잔 1개를 들어 피해자를 향하여 집어던져 피해자의 왼쪽 이마 부위를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7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의 기타 부분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