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7. 11:25경 전남 보성군 노동면 거석길 218번지 노동초등학교 앞 노상에서, 피고인의 처인 피해자 C(여, 31세)이 내연남인 피해자 D(남, 42세)과 만나는 것을 보고 화가 나서 피해자 D이 타고 있던 카렌스 승용차 운전석 문을 열고 “이 씨발놈아 니가 뭔데 우리 마누라랑 같이 있냐”라고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 D의 멱살을 잡아 승용차 밖으로 나오게 한 다음 “다시 나타나면 죽여 버린다”라고 말하며 운전석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손도끼(도끼날길이 10cm, 전체길이 50cm)를 집어들어 휘두르고, 이때 피해자 C이 싸움을 말리려고 하자 위 손도끼를 든 채로 “니가 뭔데 나서냐”라고 말하며 피해자 C의 좌측 어깨 부위를 잡아당겼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