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C, D, E, F, G 등과 함께 2013. 9. 9. 23:00경부터 다음날 03:00경까지 대구 동구 H에 있는 D의 남편 사무실에서 화투 40장을 이용하여 화투 2장의 숫자를 합하여 9에 가까운 사람이 이기고 합이 5 이하이면 다시 선으로부터 한 장을 받아 합치는 방법으로 1회 각자 5만 원에서 10만 원의 판돈을 걸고 약 80회에 걸쳐 속칭 ‘굿비끼끼’라는 도박을 하였다.
 2. 피고인은 C, D, E, F, G 등과 함께 2013. 9. 12. 22:30경부터 다음날 03:00경까지 전항과 같은 장소에서 같은 방법으로 1회 각자 10만 원에서 30만 원의 판돈을 걸고 약 80회에 걸쳐 속칭 ‘굿비끼끼’라는 도박을 하였다.
 3. 피고인은 C, D, I, J 등과 함께 2013. 9. 15. 23:00경부터 다음날 02:00경까지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같은 방법으로 1회 각자 15만 원의 판돈을 걸고 약 20회에 걸쳐 속칭 ‘굿비끼끼’라는 도박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46조(도박, 상습도박) ① 도박을 한 사람은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일시오락 정도에 불과한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