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9. 21:05경 서울 성북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피해자 D(여, 44세)가 헤어지자는 취지로 말을 하자 갑자기 화가 나, 위 식당 안의 탁자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가 기대어 있던 벽을 내려 쳐 피해자에게 깨진 유리 파편이 튀도록 하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어깨 부위를 2회 걷어찬 뒤, 식당 밖으로 나가 그곳 주변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들고 들어와 피해자를 때릴 듯이 위협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