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03. 17. 02:00경 서울 영등포구 C에 있는 포장마차에서, 피해자 D(52세)이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가 되어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집어 들어 바닥에 깨뜨린 후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등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후배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