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13. 21:42경부터 같은 날 21:48경까지 김해를 출발하여 해운대까지 운행하는 C 시외버스에서 운전석 바로 뒤 창가석에 D(여, 21세)이 혼자 앉아 있는 것을 발견하고, 자신이 앉아 있던 좌석에서 그녀의 옆좌석으로 옮겨 앉아 위 버스에 10여명의 승객이 있는 가운데 자신의 바지 지퍼를 열고 오른손을 집어 넣어 성기를 잡고, 약 6분간에 걸쳐 손을 위아래로 움직이며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