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 21:10경 광주 남구 B에 있는 C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옆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던 피해자 D(49세)로부터 피고인과 가까운 위치에 있는 출입문을 닫아 달라는 말을 듣자 별다른 이유 없이 화를 내면서 위 테이블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