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회사원인 자이다. 피해자 B(60세)은 개인택시 운전기사로 상호 모르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6. 01. 08. 19:20경 인천 중구 축항대로 234, 연안아파트 4동 앞 노상에서, 주취 상태로 피해자 B이 운행하는 C 개인택시를 타고 위 장소로 가던 중, 차량 뒷부분이 보도블럭에 걸려 덜컹거려 피고인이 차량 내에서 앉은 채로 앞으로 넘어진 것에 대하여 피해자가 사과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오른쪽 정강이 부분을 4회, 주먹으로 피해자의 뒤통수를 1회, 오른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좌측 뺨을 1회 때려, 그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무릎 내측 측부인대손상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