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15. 12:10경 청주시 흥덕구 C에 있는, D우체국 앞 공중전화부스 내에서 불특정 다수인이 왕래하는 도로를 향하여 선 채로, 여성이 지나가면 바지와 속옷을 내려 성기를 노출하여 손으로 성기를 잡아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