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중구 B에 있는 C호텔 리모델링 공사현장에서 일용직 노무를 하였고, 피해자 D(52세)는 같은 공사현장에서 일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7. 2. 18:40경 C호텔 영빈관 앞 흡연실 마당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왜 함부로 말을 놓냐 ”라고 말한 것으로 시비가 되어, 주먹으로 피해자의 턱부위를 1회 때리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낭심을 잡아당기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 늑연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