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6. 00:20경 서울 동대문구 C에 있는 “D주점” 내에서 화장실을 이용하던 중 피해자 E와 서로 눈이 마주치자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언쟁을 하던 중 상호 시비되었다. 피고인은 피해자 E가 기분 나쁘게 쳐다보고 웃었다며 피해자 E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 E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뼈의 염좌 및 긴장, 흉곽 전벽의 기타 표재성 손상 박리 찰과상을 가하였다. 피고인은 계속하여 이를 말리는 피해자 F의 멱살을 잡아 흔들다가 넘어뜨려 피해자 F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피고인은 계속하여 이를 말리는 피해자 G의 얼굴을 수차례 때려 피해자 G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뼈의 염좌 및 긴장, 우측 관자놀이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