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7. 20:40경 잠실역에서 신도림 방면 지하철 2호선에 승차하여 강남역에서 사당역으로 가던 중, 옆에 서 있던 피해자 C(29세, 여)의 왼쪽 엉덩이에 손바닥을 펴서 약 5초간 대고 있다가 이를 불쾌히 여긴 피해자가 째려보자 손을 뗀 후 자리를 옮겼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사당역에서 하차하는 피해자 엉덩이를 뒤에서 손으로 다시 만져,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