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30. 16:00경 김해시 C 2층 D다방 안에서 피해자 E(여, 54세)와 다방 인수 문제로 다투던 중 팔꿈치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관자놀이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