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7. 21:50경 부산 금정구에 있는 지하철 온천역에서 서동 방면으로 운행하는 D 버스 안에서, 손잡이를 잡고 서 있는 승객인 피해자 E(여, 22세)의 뒤에 다가가 피고인의 성기 부분을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에 수회 접촉했다가 떼는 행동을 반복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 내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