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25. 21:00경 부산 사하구 C 소재 상호 “D” 단란주점 룸에서 피해자 E와 같이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룸 마이크로 계속 노래를 2곡 연달아 부른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손으로 피해자의 몸을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몸을 차고 피해자와 몸싸움을 하면서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리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왼쪽 제5수지 근위지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