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15. 23:10경 부산 사하구 감천로 139번길 35 앞 노상에 이르러 타고 왔던 B 영업용 택시기사인 피해자 C(37세)로부터 택시요금을 내고 거스름돈을 받고도 술에 취해 이유 없이 거스름돈을 적게 주었다고 시비하면서 피해자에게 "씨발 새끼. 택시기사들은 다 똑같다."고 욕설하고, 거스름돈으로 받은 동전 등을 피해자에게 집어던지며,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