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6. 20:32경 서울시 금천구 B에 있는 피해자 C(42세)의 어머니인 D의 집 앞길에서 주차 문제로 피해자와 시비하다가 격분하여 미리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주방용 가위(전체 길이 27cm, 가위날 길이 12cm)를 피해자에게 들이대며 "죽어볼래  까불면 죽어"라고 위협하고,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