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중순경부터 2013. 10. 31.까지 부산 부산진구 B 오피스텔 321호, 418호, 1222호를 임차하여 둔 채 성매매 여종업원 C 등 3명을 고용하여 예전 단란주점 웨이터로 일할 당시 알고 지내던 손님들만 상대로 휴대폰에 저장하여 문자메시지 등을 이용해 남자 성구매자들을 모집한 뒤 이들로부터 성매매 대금 현금 12만 원을 받고 여종업원에게 안내하여 성매매를 하도록 하고 여종업원에게 그 중 8만 원을 주고 나머지 4만 원을 받는 방법으로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