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은 2014. 6. 5. 17:30경 경기 수원시 장안구 정조로 1107 만석공원에 있는 정자위에서 동네후배인 피해자 C(17세), D(14세)이 자신들은 나이가 어려서 담배를 팔지 않는다며 담배를 사달라고 부탁하고, B이 담배를 사다주자 한참 선배인 피고인과 B 앞에서 버릇없이 담배를 피웠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고인이 주먹으로 피해자 D의 머리와 배를 수회 때리자 B이 손바닥으로 위 D의 뺨을 수회 때리고, 피고인이 주먹과 발로 피해자 C의 가슴과 팔, 다리부위를 수회 때리자 B이 주먹으로 위 C의 얼굴을 1회 때리는 등 공동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