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27. 11:45경 서울 동대문구 C 옥상에서 이웃인 피해자 D(62세)와 수도세 문제로 이야기를 나누다가 서로 시비되자 피해자에게 “씹새끼, 개새끼”라고 욕설을 하며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홍두깨(길이 50cm, 지름 4cm)를 이용하여 피해자의 옆구리와 등, 머리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전완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