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28. 08:15경 서울 강서구 B에 있는 지하철 9호선 C역 승강장에서, 하의 속옷을 입지 않고 여름용 등산복 바지만을 입은 상태로 피해자 D(여, 33세)의 뒤에서 피고인의 몸을 피해자의 몸에 밀착하여 밀면서 전동차에 승차한 후 당산역까지 가는 사이에 주변이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뒤에 자신의 몸을 밀착하고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에 피고인의 성기를 갖다 대고 비비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