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부동산에서 부동산 거래를 하다 계약조건을 지키지 않아 계약금 1,000만 원의 손해를 입게 되자 이 일이 피해자로 인해 야기된 것으로 생각하고 앙심을 품고 있던 중, 2014. 11. 30. 10:00 - 11:00경 울산 북구 E에 있는 피해자가 운영하는 D부동산 사무실 출입문 유리창(가로 약 80cm × 세로 약 120cm)에 빨간색 유성매직으로 ‘’2013년 부터래 내억시가지고가다50니개가다개시기도독뇩“이라는 글을 적어 썬팅지 교체비로 5만 원 상당을 요하도록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