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1. 18:40경 경산시 B에 있는 ‘C’ 커피전문점에 이르러 그 곳 유리창 앞에 다가가 카페 안에 있던 종업원인 D(여, 19세)와 카페 손님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 손으로 잡고 흔들며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