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03. 29. 00:10경 서울 동대문구 C에 있는 D에서, 업주인 피해자 E(여, 66세)이 피고인이 투숙하고 있는 방의 짐을 미리 꺼내어 놓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어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왼쪽 팔뚝 및 오른쪽 손목에 멍이 드는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