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2. 12. 14. 02:30경 부산 금정구 B 찜질방 카운터(2층) 앞에서, 만취상태에서 안으로 들어가려는 것을 야간 근무자인 피해자 C(50세, 남)이 입장을 거부한다는 이유로 고함과 욕설을 하고, 양손으로 피해자 팔과 멱살을 잡아 당기려 하는 등 소란을 피워 찜질방에 들어오려던 손님들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약 1시간 동안 찜질방 업무를 방해 하였다.
 2. 모욕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날 03:30경 같은 장소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사 D가 “술을 먹은 것 같은데 이곳은 입장이 되지 않는다고 하니 미안하지만 그만 가셔야 겠다, 여기서 이렇게 하면 업무방해죄로 처벌될수 있으니 그만 가시라” 며 피고인을 수회 설득하여 나갈 것을 요구하였으나 피해자 경사 D와 피해자 경사 E에게 “이 씹할놈 개새끼들, 경찰 너희새끼들은 뭐하는데 뭣 때문에 여기 왔는데 그리 할 일이 없냐, 개새끼들아 어떤 새끼가 신고를 했는데 지금 뭐하는 짓인데 너희들도 돈을 많이 받아쳐 먹었제 뭐하는 짓인데 야 이 새끼들아 대가리 총맞았나” 라고 하여 야간근무자와 카운터 여종업원들이 보는 데에서 약 10분간 모욕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