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2. 9. 1. 23:07경 서울 중구 B 주점 내에서, 위 주점의 당직 지배인인 피해자 C이 위 주점의 직원인 D의 근무시간을 잘못 알려주었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피해자의 옷깃을 잡아당기고 가슴을 밀쳐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위 C에게 “니가 C이냐, 씨발 새끼 너 잘 만났다”라고 욕설을 하고, 위 주점의 직원인 E에게 “씨발년아 왜 안오냐”라고 욕설을 하며 소란을 피워 손님들이 그곳을 떠나도록 하는 등 위력으로 위 주점의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