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 15:58경 서귀포시 B에 있는 C 버스정류소에서 피해자 D(가명, 여, 33세)가 혼자 위 정류소 의자에 앉아 있는 것을 보고 피해자를 추행하기로 마음먹고 피해자의 등 뒤에 서서 바지 지퍼를 내려 성기를 꺼낸 다음 자위를 하듯이 성기를 만지며 피해자의 겨드랑이 사이에 성기를 넣었다 빼는 행위를 수회 반복하여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