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30. 01:25경 대구 수성구 C 앞 도로에서, ‘술에 취한 택시 승객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취지의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대구수성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위인 E으로부터 귀가 요청을 받자 위 E에게 “야이 씨발놈아 죽여 버리겠다."고 욕설을 하고, 같은 지구대 소속 경장 F이 피고인이 행패를 부리는 장면을 휴대폰으로 녹화하자 위 F에게 달려들어 주먹을 휘두르며, 주먹으로 이를 제지하는 위 E의 머리를 1회 때리고, 위 F의 가슴을 1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들의 112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