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30. 03:00경 경산시 C에 있는 D에서 피해자 E(42세)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전처 문제 등에 대해 비아냥거렸다는 이유로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2회 내리치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오른쪽 다리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