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1.부터 2013. 10. 7.까지 평택시 B에 있는 피해자 금속노조 C지부의 사무국장으로서 위 지부의 노조업무 관리 및 자금 관리 업무에 종사하면서, 위 금속노조에서 노조원들로부터 활동 자금 명목으로 지급 받은 노조 관리자금을 금속노조 D 명의의 농협 계좌에 금속노조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2013. 4. 15.경 평택시 안중읍 안중리에 있는 농협 안중지점에서 임의로 2,000만 원을 인출하여 그 무렵 피고인의 개인 채무 변제 명목 등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3. 9. 12.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에 기재된 것과 같이 13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136,799,938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