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3. 01:30경 통영시 B에 있는 ‘C’ 식당에서 피해자 D(43세)과 합석하여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형 대접을 해주지 않는 등 무례하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목재 의자(높이 약 90cm, 폭 50cm)를 들고 피해자를 향해 집어 던져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