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10. 07:00경 부산 해운대구 C에 있는 ‘D' 피시방에서 다른 사람이 게임하고 있는 것을 구경하고 있던 피해자 E(40세)에게 다가가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가 착용하고 있던 모자창을 손으로 치면서 피해자에게 “야, 이 씨발놈아, 죽을래, 개새끼야, 따라 나온나.”라고 말하면서 발로 피해자의 우측 정강이를 걷어차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온몸을 수회 때리고, 카운터 옆 온장고 내에 있던 두유 병을 꺼내 깨뜨린 다음 위험한 물건인 깨진 두유병 조각으로 피해자의 우측 팔 부위를 찍고, 옆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가위로 피해자의 우측 손가락을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안면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