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22. 07:30경 서울 종로구 C에 있는 D 지하상가 12번 출구 쪽 대합실 안에서 지하철 상가 복도를 청소하고 있던 피해자 E(여, 61세)의 앞을 가로막고 왼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2회 쓰다듬듯이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인 지하철 상가 복도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