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D, E과 함께 2015. 8. 29. 22:00경부터 같은 날 23:00경까지 부천시 오정구 F에 있는 `G슈퍼` 내에서 화투 20매를 이용하여 선이 다섯 장씩 네 가지 패를 만들어 놓으면 그 중 한패를 선택하여 돈을 걸도록 하고 난 뒤 다섯 장을 뒤집어 세장 숫자의 합이 0이 되도록 맞추어 버리고 나머지 두 장의 패로 미리 약정된 규정에 따라 승자가 판돈을 가져가는 방식으로 약 1시간 동안 총 판돈 100만원으로 속칭 `도리짓고땡`이라는 화투도박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46조(도박, 상습도박) ① 도박을 한 사람은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일시오락 정도에 불과한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