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남, 32세)는 서로 알고 지내는 선후배사이이다. 피고인은 2019 11. 9. 01:20경 안산시 단원구 C에 있는 D 내에서 피해자와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가 버릇없이 말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목재 의자를 들어 올려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왼쪽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눈꺼풀 및 눈 주위의 타박상, 치수 침범이 없는 치관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