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6. 23. 11:50경 광주 광산구 C 공용주차장 컨테이너 안에서 위험한 물건인 삼단봉(길이 48cm)으로 피해자 D(41세)의 머리를 2회, 오른쪽 가운데 손가락을 1회, 오른쪽다리 정강이 부위를 3회, 왼쪽다리 정강이 부위를 4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 치료를 요하는 손가락뼈의 개방성 고도의 골절, 두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