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2015고정3018』 피고인은 2015. 6. 10. 14:30경부터 15:00경 사이에 서울 강남구 C 1층 ‘D’ 내에 있는 휴대폰 매장에서 피해자 E(여,32세)가 그 전날 그곳에서 자신에게 폭행당한 것을 신고를 하였다는 이유로 다시 찾아가 피해자에게 "저년, 저 새끼는 관리가 필요하다, 저 새끼 저렇게 싸가지가 없다, 나이도 어린 게" 라는 등으로 큰소리로 욕설을 하며 고함을 지르고, 손님들이 있는 매장을 돌아다녀 매장 내에 있던 손님 2명이 놀라 밖으로 나가는 등 약 10분 동안 위력으로 피해자의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2015고정3100』 피고인은 2015. 6. 9. 20:05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D에서 그곳 종업원이자 피해자인 E(여, 32세)가 불친절하고 자신에게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때리고 팔꿈치로 몸을 쳐서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어깨 및 팔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