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3. 9. 11. 20:40경 광주 서구 농성동 660-14에 있는 상공회의소 뒤편 노상에서, 피해자 B(32세)이 운전하는 영업용 택시에서 여자 친구와 함께 내린 후, 여자 친구만 위 장소에 내려주고 피고인은 다시 위 택시를 타고 다른 목적지로 가려고 하는데 피해자가 택시요금을 달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멱살을 잡고 어깨부위로 몸을 1회 밀쳐서 폭행하였다.
 2. 모욕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폭행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주민 3명이 듣고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 B에게 “씨팔놈, 개새끼, 호로새끼, 너 같은 새끼는 죽여 버린다.”라고 수차례에 걸쳐서 큰 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