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5. 8. 2. 02:45경 서울 광진구 C빌딩 앞 도로상에서 술에 취해 도로를 횡단하는 자신과 자신의 일행 D에게 E 차량 운전자 F이 차량 경적을 크게 울렸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차량 조수석의 열려있는 창문 틈으로 손을 집어넣어 조수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 G(남, 19세)의 멱살을 잡아 흔들어 폭행하였다.
 2. 모욕 피고인은 2015. 8. 2. 03:30경 서울 광진구 H에 있는 I파출소 내에서 위 D가 위 G에게 시비를 거는 것을 경찰관인 피해자 J이 제지하자 피해자에게 "씹새끼야, 개새끼야 니가 뭔데 그래 개새끼야"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위 D, F, G을 비롯한 다수의 경찰관들이 보는 앞에서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