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20. 11:45경 부산 사하구 하신중앙로 265(하단동)에 있는 가락타운3단지아파트 317동 앞 노상에서, 피해자 B이 자신에게로 달려드는 피고인 소유의 애완견 2마리를 발로 찼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피해자에게 “미친 년아, 개를 왜 차냐.”고 욕설을 하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팔뚝을 1회 때려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