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16. 01:50경 경남 양산시 B에 있는 C의 집에서 피해자 D(41세) 및 C 등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기분 나쁘게 말을 한다는 이유로 그 곳에 있던 유리잔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수회 내리쳐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