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공무원으로서 국립식량과학원 C부장이고, 피해자 D(54세)은 회사원인 사람으로서, 피고인과 피해자는 1997.경부터 2011. 2.경까지 E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 식물생명과학과에서 동료 교수로 재직하며 알고 지내던 사이다. 피고인은 2016. 12. 8. 22:21경 밀양시 F 소재 G사우나 남탕 탈의실 내 37번 옷장 앞에서, 약 5년 만에 우연히 만난 피해자가 "A 오랜만이네"라고 말하자 별다른 이유 없이 피해자의 우측 뺨을 손바닥으로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오른쪽 다리를 걷어차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배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