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5. 10:30경 김천시 C에 있는 피고인 경영의 D 앞길에서 피해자 E(39세)이 위 장소에 차량을 주차한 것에 대해서 피고인이 차량을 다른 장소로 이동해 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절한다는 이유로 서로 시비하던 중 팔꿈치로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3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부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