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제주시 B 소재 C 마사지샵에서 마사지사로 근무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3. 13. 22:30경 위 마사지샵 6호실에서 피해자 D(여, 24세)의 허벅지를 양손으로 마사지하던 중 갑자기 욕정을 일으켜 왼손을 피해자가 입고 있던 마사지용 반바지 속으로 집어넣어 팬티 위로 피해자의 음부를 더듬는 등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