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8. 22:40경 경기 가평군 C에 있는 피해자 D(27세) 운영의 E마트 내에서, 술을 구입하면서 피해자가 종이컵도 돈을 받고 판매하려는데 불만을 가지고,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내리쳐 피해자의 왼쪽 눈 밑 부분을 약 1cm  가량 찢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휴대하여 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