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밀양시 C에 있는 D의료재단 이사장으로, E 재규어 승용차를 운전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5. 9. 25. 06:05경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에 있는 황령터널 출구에서 같은 날 06:10경 사이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에 있는 전포종합사회복지관 앞 노상까지 그전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피해자 F이 운전하는 G 아반떼 승용차 앞으로 차선 변경을 하여 피해자가 이에 놀라 “깜빡이를 켜고 다닙시다”고 주의를 시킨 것에 격분하여, 자신이 운전하던 E 재규어 승용차로 피해자가 운전하는 위 아반떼 승용차 앞을 고의 막으면서 갓길로 몰아붙이고, 급제동을 하는 등 보복운전을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와 같이 위험한 물건인 재규어 승용차를 이용하여 보복운전을 하면서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