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22. 00:15경 부산시 동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동네 후배인 E이 여자 업주를 때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피해자 F(46세)이 목격자 진술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니가 뭔데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며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재질의 재떨이를 던져 피해자의 눈 부위에 맞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검 및 눈 주위 개방성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