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C과 피고인은 2011. 7. 22. 22:30경 여수시 D에 있는 E식당 앞 노상에서 피해자 F(여, 45세)에게 빌려준 돈 문제로 인해 서로 말다툼을 하다 시비가 되어 C은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아 밀어 바닥에 넘어뜨린 후 목을 조이는 등 폭행하고, 옆에 있던 피고인은 이에 가세하여 피해자가 C에게 폭행당한 것을 신고한다는 이유로 손톱으로 피해자의 왼쪽 팔목 부위를 할퀴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C과 피고인은 공동으로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아래팔의 다발성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