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23. 14:00경 서울 영등포구 C에 있는 지하철 7호선 D역으로부터 장암역 방면으로 진행하고 있던 전동차 내에서, 원피스를 입고 다리를 꼰 상태로 의자에 앉아 있던 피해자 E(여, 28세)을 발견하고 피해자에게 다가가서 갑자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종아리 부위를 쓰다듬는 방법으로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