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8. 7. 14.부터 2013. 4. 10.까지 광주시 C에 있는 피해자인 주식회사 D의 관리이사로서 위 회사의 재무관리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09. 10. 23. 위 회사의 거래처인 ‘E’로부터 거래대금 1,200,000원을 피고인이 국민은행 태전동 지점에서 미리 만들어 개인적으로 관리하고 있던 주식회사 D 명의의 국민은행 예금계좌로 송금받아 위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2009. 10. 30. 출금하여 그 무렵 경기도 일원에서 마음대로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였다. 피고인은 그 외에도 2009. 7. 29.부터 2013. 2. 12.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에 기재된 것과 같이 총 23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62,254,048원을 마음대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