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11. 16:40경부터 같은 날 17:20경까지 부산 수영구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여, 29세), 피해자 E(여, 28세)가 위 커피숍 2층 테이블에 앉아 바닷가 쪽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을 보고 욕정이 생겨 피해자들을 향해 자신의 발기된 성기를 꺼집어내 흔들어 보여주는 방법으로 약 40여분에 걸쳐 즉석에서 피해자들 및 불특정 다수인으로 하여금 수치와 혐오감을 느끼게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