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24. 20:20경 용인시 처인구 B에 있는 C 공장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D(50세)가 피고인의 업무상 실수를 회사에 보고하였다는 이유로 다투다가 공장 안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몽키스패너(31cm)를 오른손에 들고 피해자의 왼쪽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