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3. 18:00경 강릉시 성남동 소재 중앙시장 맞은편의 택시 승강장에서 택시를 기다리다가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피해자 C(여, 59세)를 우연히 만나 피해자에게 과거 일에 대하여 사과하라고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말을 듣지 않고 택시에 탑승하려 하였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옷을 잡아당기고, 계속하여 택시를 타고 그곳을 떠나려는 피해자를 뒤따라가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 부위, 팔 부위 등을 수회 잡아당겨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