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8. 26. 02:43경부터 03:03경까지 사이에 용인시 처인구 C에 있는 D 남탕 탈의실에서, 소지하고 있던 아이폰6 휴대폰 카메라의 동영상 촬영 기능을 이용하여 3회에 걸쳐, 성명불상 다수 남성 피해자들의 나체를 그 의사에 반하여 각 동영상 촬영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9. 11. 23:32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은 방법으로 성명불상 다수 남성 피해자들의 나체를 그 의사에 반하여 동영상 촬영하였다.
 3. 피고인은 2015. 9. 12. 00:21경부터 00:57경까지 사이에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은 방법으로 6회에 걸쳐, 성명불상 다수 남성 피해자들의 나체를 그 의사에 반하여 각 동영상 촬영하였다.
 4. 피고인은 2015. 10. 4. 03:09경부터 03:51경까지 사이에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은 방법으로 3회에 걸쳐, 성명불상 다수 남성 피해자들의 나체를 그 의사에 반하여 동영상 촬영하였다.
 5. 피고인은 2015. 10 11. 01:20경부터 01:32경까지 사이에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은 방법으로 4회에 걸쳐, 피해자 E(26세)을 비롯한 성명불상다수 남성 피해자들의 나체를 그 의사에 반하여 동영상 촬영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①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8. 12. 18.,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