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28. 20:35경 수원시 팔달구 B에 있는 C여고 앞 도로를 지나가는 D 버스 안에서 피고인의 앞좌석에 앉아 있는 피해자 E(여, 26세)의 뒷자리에 앉아 피해자의 목을 팔로 감싸고, 이를 피하려는 피해자에게 “에이 알잖아, 좋으면서.”라고 말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양 어깨를 만지고 머리카락을 잡아당겼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버스 내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