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5. 16:00경 천안시 동남구 C에 있는 피해자 D(65세, 여)가 운영하는 E 다방 내에서 일행들과 차와 사이다 등을 마시다가 피해자로부터 E 다방에 오지 말라는 소리를 듣고 화가 나 말다툼 중에 그곳에 있던 쟁반을 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열린 두개내상처가 없는 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