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07. 9. 16. 20:50경 시흥시 B 해장국 집 앞 노상에서, 피해자 C이 오른손에 가방을 들고 걸아가는 것을 보자 피해자의 뒤를 따라가 피해자를 뒤에서 밀쳐 넘어뜨린 다음 피해자 소유인 시가 31,000원 상당인 성경책 1개, 시가 50,000원 상당의 휴대전화 1개, 현금 13,000원이 들어 있는 시가 50,000원 상당의 손가방을 들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0. 6. 2. 03:50경 시흥시 D건물 지하에 있는 E 해수탕 남성 수면실 내에서, 피해자 F이 팔에 락커 열쇠를 걸고 자는 것을 보자 락커 열쇠를 몰래 빼내 락커 안에 보관된 물품들을 절취하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소지하고 있던 카터칼로 피해자의 락커 열쇠줄을 잘라 위 열쇠를 절취한 후 락커 열쇠로 락커문을 열고 그곳에 보관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계, 현금 등이 들어 있는 시가 1,470,000원 상당의 가방 1개를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