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피해자 D(여, 80세)의 간병인이다. 피고인은 2016. 6. 19. 19:00경 군포시 E 아파트  동  호 피해자의 집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말을 듣지 않고 피고인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양 팔과 어깨를 손으로 잡고 수회 밀고 당기고 누르고, 매트리스에 앉아 있는 피해자의 한쪽 다리를 양손으로 잡아 당겨 피해자가 매트리스 밑으로 떨어지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등척추 T8 부위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폭행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에게 위 D의 딸인 피해자 F(여, 46세)이 사건 경위를 설명하는 것을 보다가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오른팔을 잡아 당기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목 부분을 3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