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5. 13:20경 부천시 원미구 C에 있는 'D공원' 배드민턴장에서 통행인 E 등 여러 명이 보는 가운데 바지 지퍼를 열고 성기를 꺼내 손으로 흔들어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불특정 다수인이 통행하는 배드민턴장에서 성기를 드러낸 채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