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24. 22:25경 포천시 B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C PC방에서 피해자 D(59세)가 피고인이 보낸 ‘E’이라는 문자메시지에 항의하자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총 길이 약 25cm)로 피해자의 왼쪽 팔 부위를 찔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상완부 심부열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