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11. 22:05경 서울시 양천구 C건물에 있는 D 앞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근처에 있던 대걸레 자루(길이 125cm 가량)를 들고 지나가던 중 피해자 E(남, 17세)의 담배 피우는 모습을 보고 화가 나 피해자에게 ‘담배 꺼라, 어른 앞에서 어디서 담배를 피냐’고 하며 근처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위 대걸레 자루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치고 왼쪽 팔꿈치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일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및 약 3주일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팔꿈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