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3. 21:45경 충청북도 영동군 C에 있는 ‘D식당’에서, 피해자 E(38세)가 선배에게 함부로 한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 맥주컵(500cc)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덮개의 열린 상처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