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4. 15:25경 부산 강서구 B 앞에서 부산 중구 남포동 방면으로 운행하는 C 좌석버스 안에서 유리창에 머리를 대고 눈을 감고 있던 피해자 D(여, 17세)를 보고 강제추행하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피해자 옆 좌석에 앉아 약 10분간 3회에 걸쳐 자신의 왼손으로 짧은 치마를 입고 있던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를 주물럭거리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