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5. 15. 00:35경 충북 단양군 B에 있는 지인의 집에서 피해자 C과 같이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평소 아프던 목 부위를 자꾸 때린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 2개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수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두피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