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0. 08:06경부터 08:21경 사이에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C역을 지나는 지하철 9호선 급행 전동차 내에서, 승객들 틈에 서 있던 피해자 D(여, 25세)의 등 뒤에 바싹 붙어서 발기된 성기 부분을 피해자의 엉덩이에 밀착시켜 비비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인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의 성적수치심을 유발하는 성추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