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5. 1. 시간미상경 서울 노원구 B에 있는 피해자 C의 집에 이르러, 피해자가 외출할 때 문 앞 우유통에 열쇠를 두고 다닌다는 것을 알고 있음을 기화로 피해자가 외출한 사이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하여 우유통에서 피해자의 집 열쇠를 꺼내어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고, 그곳 장롱 안에 있던 패물함에서 다이아몬드 반지 1점(시가 150,000원), 18k 금반지 4점 8.1돈(시가 1,215,000원)을 가지고 가는 방법으로 시가 합계 1,365,000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8. 3. 15:00경 서울 강북구 D, 4층에 있는 피해자 C의 주거지에 이르러, 피해자의 집이 비어 있다는 것을 알고는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하여 그전에 피해자로부터 받아 가지고 있던 피해자의 집 열쇠로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고, 그곳 안방 옷 서랍장을 열어 지갑 안에 있던 다이아몬드 반지 1점(시가 150,000원), 18k 금반지 4점 8.1돈(시가 1,215,000원), 18k 금목걸이 1개(시가 750,000원), 진주 1세트(시가 250,000원)를 가지고 나오는 방법으로 시가 합계 2,365,000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