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2015고단2295] 피고인은 2015. 9. 14. 23:45경 전남 구례군 B에 있는 C에서, 평소 친하게 지내던 C의 업주 D가 피고인의 전화를 받지 아니하여 찾아갔는데 피해자 E과 안방에 같이 있는 것을 보고 화가 나 그곳 마당에 있던 봉걸레(길이 130cm)를 들고 들어가 피해자의 안면, 머리, 몸통 부위 등을 7~8회 때리고, 계속하여 피해자의 왼쪽 엄지손가락을 물어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 2수지 원위골 골절 및 완전 절단상 등을 가하였다.
 2. 업무방해[2016고단262] 피고인은 2015. 12. 14. 22:10경 전남 구례군 B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C 식당 1호실에서 위 피해자가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가 퇴거를 요구하였음에도 위 1호실 탁자에 앉아 술잔으로 탁자를 내려치고 “술 가져와, 씨발 년아 뭐해”라고 큰소리로 욕설을 하는 등 약 10분간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 피해자의 식당 영업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