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절도의 점 피고인은 2013. 5. 15. 06:10경 서울 서초구 C에 있는 다세대주택의 1층 주차장에서, 그 곳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D 소유의 E BMW 승용차의 열려진 창문 안으로 손을 집어 넣어 승용차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250만 원 상당의 맥북레티나 노트북 1대, 시가 10만 원 상당의 초록색 가방 1개, 시가 12만 원 상당의 몽삭 반지갑 1개 및 그 지갑 안에 들어있던 현금 30만 원, 검은색 단지갑 1개 및 그 지갑 안에 들어있던 현금 100만 원, 갈색 자켓 1벌 등 시가 합계 402만 원 상당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주거침입 및 절도의 점 피고인은 2013. 5. 24. 15:00경 서울 강서구 F에 있는 피해자 G, H가 거주하는 I건물 B01호에 이르러, 그 곳 신발장 서랍에 놓여 있던 현관문 열쇠를 이용하여 현관문을 열고 집 안으로 침입한 다음, 안방 화장대 옆 서랍장에 있던 피해자 G 소유인 현금 300만 원, 통장 5개, 통장 사본 4장, 병원진단서 1장, 신분증 사본 4장과, 안방에 있던 피해자 H 소유인 시가 약 45만 원 상당의 니콘 카메라 1대 등 시가 합계 약 345만 원 상당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