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남, 57세)의 동생이다. 피고인은 2021. 6. 11. 15:30경 전남 보성군 C에 있는 피해자의 주거지 거실에서 피해자가 막내 동생인 D에게 빌려 간 50만 원을 갚지 않고 있다는 이유로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우산을 들어 피해자의 손을 1회 내리치고, 계속하여 미리 준비해 가지고 간 위험한 물건인 송곳(길이: 16cm)으로 피해자의 왼쪽 팔 부위를 2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