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C, D는 2016. 4. 17. 06:30경 부산 동래구 E, 4층에 있는 ‘F’ 앞에서 피해자 G(25세), H(25세), I(26세) 등과 서로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게 되었다. 그 자리에서 C은 우산으로 피해자 G의 머리를 때리고,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 H의 가슴을 1회 때리고 이마로 입술을 들이받았으며, D는 팔로 피해자 G의 목을 감아 조르고 주먹으로 피해자 I의 얼굴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C, D와 공동하여 피해자 G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후두부 열상 등을, 피해자 H과 피해자 I에게 각각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구순부 열상 등의 상해를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