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6. 18:45경 수원시 팔달구 B에 있는 C 편의점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물건을 계산 하던 중 위 편의점 종업원인 피해자 D(29세, 여)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목을 잘라 버릴 거야, 바보야 얼마야, 걸레야 얼마야, 이 걸레야“라는 등 5분여간 욕설을 하며 위 편의점에 있던 10여명의 손님 앞에서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