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20. 01:50경 경산시 B에 있는 ‘C마트’에서, 새로 개업한 위 식자재마트에 손님을 빼앗긴 것에 앙심을 품고 `칼이 어디있노`라고 소리치며 그곳 진열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날 길이 20cm 가량)을 종업원인 피해자 D(38세), E(33세)를 향해 집어던지고, 이에 피해자들이 놀라 도망하자 위 칼을 집어 들고 200m 가량 쫓아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