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10. 17:30경 인천 강화군 하점면 신삼리 162 도로상에서, 피고인이 강화시외버스터미널에서 피해자 C(43세)가 운전하는 D버스에 승차시켜 달라고 손을 흔들었으나 피해자가 정류장이 아니라는 이유로 승차시키지 않고 그냥 가는 것에 화가 나 택시를 타고 뒤따라가 피해자에게 "왜 태워주지 않았냐"고 따지면서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1회 때리고, 피해자가 피고인의 양손을 잡고 의자에 앉힌 후 두 손을 놔주지 않자 발로 배와 낭심 부분을 2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하악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