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28. 02:30경 광명시 C에 있는 D편의점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위 편의점 종업원인 피해자 E(30세)가 피고인이 “왜 봉투 값을 받지 않느냐. 너는 평생 이런 일만 하고 살아라”고 말한 것을 듣고 피고인에게 “너도 그렇게 살아라”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