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1. 2013. 2. 25. 19:40경 서울 광진구 자양동 227 지하 1층 ‘이마트’ 매장에서 피해자 B(24세, 여)이 장을 보면서 카트 위에 놓아 둔 시가 900,000원 상당의 ‘셀린느’ 핸드백(지갑, 신용카드, 신분증, 다이어리 현금 12만원 재중)을 몰래 들고 가는 방법으로 절취하고, 2. 2013. 3. 8. 20:00경 위 ‘1’항과 같은 장소인 ‘이마트’ 매장에서 피해자 C(46세, 여)이 장을 보면서 카트 위에 올려 놓은 시가 300,000원 상당의 상호불상 가방(현금 12,000원, 화장품 파우치 재중)을 들고 가는 방법으로 절취하고, 3. 2013. 3. 8. 20:24경 위 ‘1’항과 같은 장소인 ‘이마트 매장’에서 피해자 D(27세, 여)이 장을 보면서 카트 위에 올려 놓은 시가 550,000원 상당의 빈폴가방을 들고 가는 방법으로 절취하고, 4. 2013. 3. 21. 19:50경 위 ‘1’항과 같은 장소인 ‘이마트’ 매장에서 피해자 E(31세, 남)가 처 F와 함께 장을 보면서 쇼핑카트 위에 올려 놓은 시가 2,000,000원 상당의 ‘프라다’ 핸드백(시가 65만원 상당의 발렌시아가 여성용 지갑, 현금 5만원, 상품권 50만원, 갤럭시투 스마트폰 재중)을 들고 가져가는 방법으로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