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1. 18:30경 서울 강남구 B건물 101호 앞 현관 입구에서 피해자 C과 항아리가 누구 것인지에 대해 언쟁을 하던 중 화가나서 피해자에게 “이 악독한 년”이라고 하면서, 피해자의 얼굴과 가슴을 주먹으로 때리고 서로 머리채를 잡아당기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단순 늑골골절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