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12. 22:15경 창원시 의창구 B에 있는 C식당 앞 노상에서, 그전 처와 함께 D 주점에 술을 마시러 들어가 술과 안주를 주문하였으나 안주가 늦어져 수차 재촉하였음에도 계속 지연되어 주문한 안주를 취소하고 밖으로 나와 걸어가던 중 위 주점 업주의 아들인 피해자 E(35세)이 뒤따라오면서 피고인에게 "술을 마셨으면 돈을 주지 않고 왜 그냥 가느냐." 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야이 씹할 놈, 개새끼." 라고 욕을 하면서 좌측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잡고 위로 들어 올렸다. 결국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