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30. 01:00경 경남 진주시 B에 있는 C 분식집에서, 앞서 피해자 D(37세)이 피고인의 사회선배인 E에게 채무 변제를 독촉한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찾아가, 의자에 앉아있던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수회 세게 연달아 때려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하악골 좌측 전방부 및 우측 과두하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