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 24. 00:03경 수원시 권선구 B건물 지하1층에 있는 ‘C노래연습장’ 복도에서, 피해자 D(42세)가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철제 인공화분을 피해자의 머리에 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