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4. 15:30경 부산 금정구 두구동에 있는 상호불상의 개인용달 사무실에서 피해자 B(50세) 등 3명과 카드놀이를 하던 중 자리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사무실 한쪽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약 1m)를 휘둘러 피해자의 왼쪽 팔을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팔꿈치 타박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