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7. 13:20경 서울 종로구 B 앞 노상에서 개최된 ‘C’를 마치고 약 3년 전부터 서울 시내에서 개최된 각종 집회에서 만나 안면이 있는 시각ㆍ지체 장애 1급 장애우인 피해자 D(39세)와 함께 식사를 하기 위하여 이동하던 중 피해자가 수요집회에 참가하면서 주최 측에서 건네주어 입고 있던 노란색우의를 주최 측에게 반납을 권유하자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너 어디 소속이야, 목사 맞아 ”라고 욕설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손에 들고 있던 우산 끝부분으로 피해자의 복부 부위를 수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