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8. 4. 2. 01:28경 인천 서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 식당에 이르러, 잠겨있지 않은 주방 창문을 통해 그 곳 안까지 들어가 침입한 다음 그 곳 카운터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5만 원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8. 4. 2. 01:35경 인천 서구 E에 있는 피해자 F이 운영하는 ‘G’에 이르러 잠겨있지 않은 뒷편 창문을 통해 그 곳 안까지 들어가 침입한 다음, 카운터 서랍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10만 원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8. 4. 10. 03:20경 위 ‘D’ 식당에 이르러 잠겨있지 않은 주방 창문을 통해 그 곳 안까지 들어가 침입한 다음, 그 곳 카운터에 있던 위 피해자 소유의 현금 5만 원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4. 피고인은 2018. 4. 10. 03:24경 위 ‘G’에 이르러 잠겨있지 않은 뒷편 창문을 통해 그 곳 안까지 들어가 침입한 다음, 카운터 서랍에 있던 위 피해자 소유의 현금 10만 원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5. 피고인은 2018. 4. 14. 02:00경 인천 서구 H에 있는 피해자 I이 운영하는 ‘J 슈퍼’에 이르러 잠겨있지 않은 창문을 통해 그 곳 안까지 들어가 침입한 다음, 카운터 금고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30만 원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