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6. 25. 15:40경 서울 관악구 조원중앙로2길 62 천주교 성령쇄신 봉사회관 앞 노상에서 폐휴지 등 고물을 줍기 위해 리어카를 끌고 다니던 중 노상에 있던 피해자 C 소유의 시가 20만 원 상당의 삼천리 자전거 1대를 발견하고 절단기를 이용하여 시정되어 있는 자물쇠를 절단한 후 리어카에 싣고 가져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6. 29. 17:00경 서울 관악구 D빌딩 1층 ‘E’ 꽃집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피해자 F 소유의 시가 20만 원 상당의 삼천리 자전거 1대를 끌고 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4. 6. 29. 19:10경 서울 관악구 G, 1층 ‘H’ 가게 앞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I 소유의 시가 12,000원 상당의 타일 4점을 리어카에 싣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3회에 걸쳐 피해자들의 물건들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2조
항: 

법률 내용:
제332조(상습범) 상습으로 제329조 내지 제331조의2의 죄를 범한 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