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3. 18:20경 부산 사하구 B에 있는 C휴게텔에서, 그곳을 찾은 성명을 모르는 남자 손님에게 “성관계 1회에 8만 원이고, 3만 원을 더 주면 2명이 와서 한명은 찌찌 빨고 꼬추 빨고, 한명은 위에 올라가서 연애 해준다”라고 말하여 성매매대금으로 8만 원을 받아 위 남자손님으로 하여금 성명을 모르는 윤락녀와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9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한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