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8. 13:30경 청주시 흥덕구 C에 있는 ‘D’에서 피해자 E(41세)과 함께 종업원으로 근무하던 중, 피해자에게 돼지 머리 부위를 손질하라고 하였음에도 피해자가 들은 척을 하지 않고 돼지 염통 부위만을 계속하여 손질하자 이에 화가 나, 피해자가 들고 있던 흉기인 작업용 칼(칼날길이 15cm, 총길이 28cm)을 빼앗은 후, 피해자의 복부를 위 칼로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복부 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