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4. 19. 09:50경 성남시 분당구 B건물 C호, 피해자 D이 근무하는 주식회사 E 사무실에 방문하여 이종사촌인 대표이사로부터 받을 돈이 있으니 대표이사를 만나게 해 달라고 요구하였으나 피해자로부터 거절을 당하고 퇴거하여 줄 것을 요구받았음에도 이에 응하지 아니하고 약 20분 후 피해자의 신고에 의하여 출동한 경찰관이 도착할 때까지 사무실 내에서 서 있는 등 정당한 이유 없이 피해자의 퇴거요구에 불응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