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용직 노동자로서 2016. 11. 4. 23:20경 용인시 처인구 C에 있는 D모텔 102호에서, 동료인 피해자 E(62세)와 사소한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중 화가 나 피해자의 몸 위에 올라 타 그의 목을 양손으로 조르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간이 옷걸이용 철재 파이프(길이 약 1.2m)로 그의 머리를 1회 때리고 그의 배와 허벅지 부위를 수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