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30. 04:00경 용인시 처인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중학교 동찬인 피해자 D(30세) 및 친구 E과 함께 술을 먹으면서 암에 걸려 돌아가신 피고인의 모친 얘기를 하던 중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때리고,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었으며 위험한 물건인 휴대용 버너와 소주병을 집어들어 피해자를 때릴 듯이 휘둘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