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1994. 9. 1.경부터 2012. 8. 31.까지 서울 중구 B빌딩 401호에 있는 주식회사 C에서 부장 직책으로 내근 및 경리업무에 종사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2. 4. 2.경 경리업무를 담당하며 관리하던 (주)C 명의 중소기업은행 계좌(번호: D)에서 피고인 명의 기업은행 계좌(번호: E)로 1,000만원을 인터넷뱅킹 계좌 이체하여 생활비 등으로 사용하여 횡령하고, 위와 같은 방법으로 2012. 4. 30. 1,000만원, 2012. 6. 1. 100만원, 2012. 6. 14. 1,000만원, 2012. 7. 25. 400만원, 2012. 8. 31. 600만원 등 총 6회에 걸쳐 합계 금 4,100만원을 임의로 사용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