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8. 10. 10:10경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 있는 성동구치소 9동 하 11실에서 같은 방에 수용 중인 피해자 C(55세)이 다리를 펴고 앉아 있는 문제로 시비를 벌이던 중, 화가 나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린 다음 방 안에 있던 플라스틱 빗자루로 피해자의 얼굴, 머리 등을 수 회 내려친 후, 빗자루가 부러지자 관물대에 있던 플라스틱 샤프펜슬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를 수 회 내리 찍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ㆍ장소에서 위와 같이 C에게 상해를 가할 때, 같은 방에 수용 중인 피해자 D(49세)으로부터 제지당하자 화가 나, 위 빗자루로 피해자의 얼굴과 왼쪽 팔을 3회 때려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