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27. 21:00경 서울 도봉소방서에서 일행과 함께 피해자 B이 운전하는 C 버스에 승차하여 도봉구민회관 방면으로 이동하던 중, 일행이 버스요금을 지급하지 못하여 버스카드로 대신 지급하는 과정에서 피해자가 불친절하고 듣기 싫은 말을 했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머리 뒤쪽 부분을 손바닥으로 1회 때려 운행 중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10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5조의10(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한 폭행 등의 가중처벌) ① 운행 중(「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위하여 사용되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중 운전자가 여객의 승차ㆍ하차 등을 위하여 일시 정차한 경우를 포함한다)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5.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