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4. 03:00경 오산시 B빌라 C호에서 사위인 피해자 D(27세)와 피고인의 딸, 피해자의 부친과 함께 술을 마시며 피해자에게 딸과 부부싸움을 한 이유를 따져 묻던 중 피해자가 자신의 잘못을 제대로 인정하지 않은 채 반발하는 투로 말을 하여 화가 난다는 이유로 방바닥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