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4 23:00경 서울 송파구 B 신축공사장에서 피해자 C과 같이 전광판 설치작업을 하던 중 피해자가 작업의견이 잘 맞지 않아 같이 일하지 못하겠다고 말하면서 욕을 했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배 부위 및 얼굴을 여러 차례 때리고, 멱살을 잡아당기며 팔로 목을 졸랐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턱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