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25. 06:20경 부산 북구 B 아파트 202동 412호 피고인의 집 앞 복도에서, 술을 마시고 귀가하였으나 내연남인 C이 현관문을 열어주지 않아 112에 신고하였다. 그 후 피고인은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북부경찰서 D지구대 소속 순경 E, 경위 F이 초인종을 누르고 현관문을 두드리는 등 현관문을 열려고 하였으나 문이 열리지 않자 경찰관들에게 "씨발 새끼들아, 너거가 뭐고  문도 못 여나!"라고 욕설을 하고, 위 E이 현관문을 열고 나온 C을 상대로 인적사항을 확인하려고 하자, 주먹으로 위 E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는 등 경찰관의 범죄예방 및 질서유지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