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25. 03:40경 대구 남구 B 지하 1층에 있는 C노래방에서, 피고인이 머리에 피를 흘리면서 노래방에 들어와 자해행위를 하며 ‘칼을 달라.'라고 한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대구남부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위 피해자 E(46세)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갑자기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때리고, 머리로 피해자의 코를 1회 들이받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코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범죄의 예방ㆍ진압 및 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