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1. 14:30경 제주시 B 단독주택 신축공사 현장에서 피해자 C(남, 42세)으로부터 공용통로 공사에 대한 재촉을 받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가슴을 때리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전체 길이 45cm 정도)를 집어 들고 피해자에게 휘두르고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