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25. 15:30경 충북 영동군 C에 있는 D식당에서 피해자 E 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로부터 “내가 형이다”라는 취지의 말을 듣고 화가 나, 그곳 탁상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왼쪽 이마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4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눈꺼풀 및 눈 주위의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