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29. 04:50경 광명시 하안동 200 주공아파트 1301동 앞 노상에서, 피해자 B(56세)의 허리를 양 손으로 잡고 들어올려 바닥에 내동댕이치고, 넘어진 피해자의 허리와 다리 등을 발로 수회 밟아 피해자에게 수술 후에도 약 6주간의 안정 가료를 요하는 대퇴골 경부 바닥의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