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0. 16. 23:00경 서울 구로구 H에 있는 ‘I 찜질방’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J으로부터 술에 취했으니 나가달라는 요구를 수차례 받았음에도 위 찜질방 입구에 있는 대기석 의자에 누워있는 등 정당한 이유 없이 피해자의 퇴거요구에 응하지 아니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전항의 장소에서 퇴거요구를 받고 응하지 아니한 자도 전항의 형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