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세종 B에 있는 ‘C물류센터’의 배달기사로, 피해자 D(34세)과 직장동료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7. 8. 10. 09:20경 'C물류센터'에서 상차 작업을 위해 피해자의 화물차를 임의로 이동시켰다가 피해자와 다투게 되자 이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갈고리(길이 83cm)를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열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