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22. 19:35경 수원시 팔달구 B 앞 버스정류장에서 피해자 C(42세)가 운전하는 D 버스를 탑승하던 중 버스기사인 피해자와 시비가 되자 버스 요금통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노선표시용 아크릴판(가로 30cm, 세로 50cm)을 집어 들고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이마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