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10. 1:27경 인천 계양구 B병원 1층 원무과 앞에서 머리에서 피를 흘리며 응급실을 찾아 간 동거인 C에게 “바깥에서 기다리라 했다”는 이유로 술 취해 소란을 피우자 병원직원인 피해자 D(28세), 피해자 E(28세), 피해자 F(26세) 등이 이를 제지하였다는 이유로 위 D의 목 부위를 2회 때리고, 위 F의 목부위를 밀치고 주먹으로 쇠골 부분을 1회 때리고, 위 E의 목부위를 1회 때렸다. 결국 피고인은 피해자 D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좌상 및 염좌의 상해를, 피해자 F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좌상 및 염좌의 상해를, 피해자 E에게 경추부 좌상 및 염좌의 상해를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