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3. 6. 22. 19:47경 순천시 C빌딩 앞 인도상에서 피해자 D(남,61세)이 평소 피고인이 주차하는 장소에 주차를 했다는 이유로 그곳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383,148원 상당의 E 그랜저XG 승용차 사이드밀러를 발로 차 깨뜨려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같은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가 자전거를 타고 도망을 가는 피고인을 F모텔 주차장까지 뒤따라가 뒤에서 자전거를 붙잡자 양손으로 자전거를 들고 휘둘러 피해자의 왼쪽 무릎에 맞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무릎의 타박상(좌측)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