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29. 12:55경 광주 서구 D에 있는 E식당 출입문 앞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앉아 있던 중 그곳을 지나던 광주서부경찰서 F파출소 소속 순경 G 등에게 발견되어 G으로부터 귀가 안내를 수회 받았으나 피고인이 술에 취해 귀가하지 않아 결국 피고인의 주거지를 확인하여 귀가시키기 위해 부근에 있는 F파출소로 이동하여 술이 깰 수 있도록 피고인에게 물을 주며 진정시키던 중, 피고인이 횡설수설하는 등 소란을 피우다가 순경 G이 ‘그만 소란을 피우고 귀가하세요’라고 말하자 갑자기 주먹으로 G의 왼쪽 뺨 부위를 1회 때려 경찰공무원의 주취자 보호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