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11. 14:15경 부산 사하구 B에 있는 C마트 뒤 공원에서 피해자 D이 공원 정자 기둥에 걸어둔 휴대용 라디오의 음악 소리를 듣고 시끄럽다는 이유로 정자로 와서 피해자에게 "개새끼"라고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 소유의 휴대용 라디오를 바닥에 내리 던져 시가 45,000원 상당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