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11. 01:30경 송파구 D에 있는 피해자 E(여, 44세)가 운영하는 ‘F’ 단란주점에서, 자신의 일행인 G가 E와 서로 시비가 되어 싸우는 것을 보고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E에게 집어 던져 그녀의 이마를 맞혔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그곳에 있던 손님인 피해자 C(64세)에게 집어 던져 그의 입술 부위를 맞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E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 부위의 타박상 등을 가하고, 피해자 C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과 보철물의 파절 및 상실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