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15.경부터 2014. 10. 30.경까지 천안시 서북구 B에 있는 ‘C’라는 상호의 성매매업소에서 D 등이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E으로부터 월 170만원을 받기로 하고, 손님안내 및 청소를 담당하는 종업원으로 근무하면서 D 등의 범행을 용이하게 하여 방조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