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12. 22:50경 수원시 영통구 C에 있는 D 정류장에서, 그곳 의자에 앉아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피해자 E(여, 32세, 가명)에게 다가가 “술 한 잔만 하면 안 되겠냐 ”라고 하면서 갑자기 피해자의 손을 만지고, 버스가 오는지 확인하기 위해 전광판을 보고 있는 피해자의 뒤에서 갑자기 양팔로 허리를 감싸 안아 강제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