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18. 08:20경 인천 서구 C 지하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 단란주점’에서, 피해자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부인에게 잘 하세요"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그곳 탁자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스카치 블루” 양주병을 들고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