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계약직 운전기사이고, 피해자 D은 C지부장이다. 피고인은 2017. 11. 6. 10:00경 부산시 기장군 E에 있는, F 버스 차고지 기사대기실에서, 평소 회사 근무여건에 불만을 품고 있던 중 자신의 부탁을 들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 D의 목을 1대 치고 안마기 의자에 주저 않은 피해자 D의 목을 양손으로 조르고, 직후 동료들이 말려 밖으로 나간 피고인이 다시 피해자 D에게 다가가 발로 왼쪽 옆구리를 1회 차고 뺨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D에게 흉곽전벽의 타박상 등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