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2. 22:00경 고양시 C에 있는 피해자 운영의 ‘D’ 음식점 주방에서, 위 음식점에서 근무하다가 퇴직한 피해자 E(여, 68세)가 피고인을 찾아와 해고수당을 요구하며 소란을 피운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왼팔 부위를 세게 잡아당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어깨 및 팔죽지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