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21. 18:00경 서울 강서구 C아파트 408동 907호 자신의 주거지에서 평소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으면서 알고 있던 피해자 D(여, 59세)이 술을 마시고 찾아와 현관문을 열어 달라고 하였으나 문을 열어주지 않아 피해자가 현관문을 발로 걷어차며 소리를 지르자 현관문을 열고 “왜 소리를 지르느냐, 동네 창피하니까 돌아가라”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피해자가 피고인과 함께 살고 있는 동거남 E(78세)를 빗대며 “피 빨아먹지 말라”라고 비아냥거렸다는 이유 등으로 말다툼을 하다가 격분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밀치고, 목을 할퀴는 등 폭행을 가하여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흉부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