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5. 21:45경 부산 북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친구인 피해자 E(59세)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가 ‘피고인이 평소 남의 험담을 잘하면서 자신에게 좋지 않은 말을 하면 참지 못한다’고 나무라자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