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8. 3:10경 서울 은평구 C 앞 노상에서 D노래방 주인인 피해자 E(56세)와 술값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손날로 피해자의 목을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오른쪽 다리를 1회 때렸으며, 계속하여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강하게 밀어 뒤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에 부딪치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이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