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21. 15:00경 안산시 상록구 B 앞 도로에서 피해자 C의 남자친구인 D이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집어 들어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 E 스포티치 승용차의 뒤 유리창 부분을 향해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견적미상의 수리비가 들도록 피해자 소유의 재물의 효용을 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