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B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9. 5. 16. 23:10경 서울 강북구 C아파트’ 정문 앞 노상에서, 피고인이 택시요금을 내지 않는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강북경찰서 D파출소 소속 경위 B으로부터 택시요금을 내고 귀가할 것을 요구받자 “씨발놈아”라고 말하면서 손으로 위 B의 멱살을 잡고 밀쳐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 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2. E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9. 5. 16. 23:36경 서울 강북구 F에 있는 D파출소에서 담배를 피우려다가 위 파출소 소속 순경 E으로부터 제지당하자 발로 위 E의 손을 1회 차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파출소 근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