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5. 1. 20. 22:50경 부산 연제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그 전부터 피고인과 알고 지내던 피해자 D(여, 48세)이 운영하는 위 주점에서 처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와 피고인의 처가 말다툼하다 피해자가 피고인의 처에게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바닥에 밀어서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위 C 주점 사장 피해자 E(58세)이 전항과 같은 피고인의 폭행을 말린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이 개새끼가 안 비키나”라고 큰소리를 욕설을 하면서 위 D을 밀어 다른 코너에서 술을 마시던 손님들의 테이블과 테이블 위에 있던 불상 개수의 맥주병 등이 깨어지게 하는 등 불상의 시간 동안 소란을 피워 그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손님들을 나가게 하고 그 주점에 들어오려던 손님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함으로써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주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