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14. 23:15경 인천 부평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피해자 E(21세) 일행들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가 말을 기분 나쁘게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깨뜨려 피해자의 왼쪽 목 부위를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목 부위 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