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9. 17:25경 부산 남구 C에 있는 D식당 옆 노상에서 아파트 분양회사 직원 피해자 E(여, 27세)가 위 지역 내에 주민들이 설치한 재건축 관련 현수막을 휴대폰으로 사진 촬영하는 것을 말렸으나 피해자가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욕설을 하며 비닐로 된 가방으로 피해자의 머리 및 어깨와 등 부위를 수 십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