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29. 05:50경 부산 동구 C에 있는 ‘D’ 경양식당에서, 손님으로 온 피해자 E(40세) 일행이 피고인의 옆자리에 앉으려 할 때 “야이 씨발놈아, 왜 쳐다보노  눈까리 파뿔라!”라고 욕설하며 시비를 걸다가 피해자가 이를 만류한다는 이유로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포크(길이 15cm)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왼눈 부위를 1회 찌르고,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눈꺼풀 및 눈 주위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