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36세)와 친구관계에 있고, 사건 발생 전까지 피해자의 휴대폰 판매점에서 직원으로 일하였던 자이다. 피고인은 2017. 11. 7. 00:06경 인천 서구 C건물 1층 D 주점 내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다가 퇴직금으로 약속했던 1,000만 원을 요청하였으나 피해자로부터 이를 거절당하고 자존심이 상하는 말을 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때리고, 계속하여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피해자를 향하여 집어던진 후, 팔로 피해자의 목을 졸라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기간을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