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30. 21:55경 안양시 만안구 만안로 20번길 지하철 명학역 승강장에서, 자판기에서 음료수를 뽑고 있던 C(여, 22세) 옆에서 자신의 성기를 꺼낸 후 위 C을 보면서 손으로 성기를 주무르고 신음소리를 내는 등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