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20. 11:00경 금산군 B에 있는 피고인 근무의 ㈜C 마당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D(43세)과 말싸움을 하던 중 그곳 마당에 있던 쇠파이프(길이 1.5m 상당)를 집어들어 위 쇠파이프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 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