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2. 9. 19:00경 강릉시 B에 있는 C의 주거지에서 피해자 D(31세) 등과 함께 저녁식사를 한 후 설거지 문제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로부터 머리 부위를 1회 맞게 되었다. 피고인은 C의 중재로 피해자로부터 사과를 받는 과정에서 피해자의 태도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머리, 가슴 부위 등을 10여회 가량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