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D과 친구사이이다. 피고인은 2017. 3. 14. 00:31경 경기 E에 있는 F 편의점 앞길에서, 피해자 G(25세)가 술에 취하여 피고인, C, D 등과 시비가 되자 화가 나, C은 발로 피해자의 등을 차고, D은 발로 피해자의 어깨를 차고, 피고인은 피해자를 잡아당기고 D, C이 피해자를 넘어뜨린 후 D이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걷어차고, C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렸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를 잡아 일으켜 세워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리고, D은 발로 피해자의 머리를 차고, 피고인은 발로 피해자의 가슴 등을 수회 걷어차고, 바닥에 주저앉은 피해자의 얼굴을 발로 차서 피해자가 쓰러지자 발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내리찍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D, C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49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척골 간부 분쇄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