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6. 10. 28.자 피해자 C에 대한 절도 피고인은 2016. 10. 28. 12:27경 경기 성남시 분당구 D건물 1층 ‘E’ 편의점에서 피해자 C가 다른 손님을 응대하느라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진열대 위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1,900원 상당의 음료수 1개와 시가 3,700원 상당의 과자 3봉지를 가지고 있던 종이백에 넣어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2. 2016. 10. 28.자 피해자 F에 대한 절도, 건조물침입 피고인은 2016. 10. 28. 12:33경 제
 1.항 기재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미화원 대기실에서 시정되지 않은 문을 통해 안으로 침입하여 피해자 F이 그 곳 바닥에 충전을 하면서 놓아 둔 피해자 소유인 시가 1,000,000원 상당의 갤럭시S6 1개, 시가 10,000원 상당의 충전기 및 KB국민체크카드 1개를 가지고 있던 종이백에 넣어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3. 2016. 11. 2.자 절도 피고인은 2016. 11. 2. 21:49경 경기 성남시 분당구 G 소재 H역 내에 있는 ‘I’ 편의점에서 피해자 J가 다른 손님을 응대하느라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가 관리하는 시가 2,400원 상당의 삼각 김밥 2개 및 시가 1,000원 상당의 계란ㆍ김치볶음밥 1개를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