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10. 7. B의 남편 C에게 ‘2016. 1. 27.경 B의 아파트 주차장에 D의 차가 세워져 있는 것을 사진도 찍었다. 아마도 그때 D가 B의 집에 있었던 것 같다. '2016. 9. 19.경 B과 E의 독서모임이 있는 용산동 공소장에 기재된 ‘용산도’는 오기로 보임 부근에서 D의 차가 지나가는 것을 보았다. 그날도 D을 만났을 것이다. 2016. 10. 6.경 B의 아파트 옆 상가에서 E, F, G, H이 B이 귀가할 때까지 기다렸는데 새벽 1시경 D이 B을 집 앞에 데려다 주는 것을 목격했다. B과 D이 개인적으로 I을 하는 것을 봤다. 이런 정황으로 봤을 때 둘 사이에 뭐가 있다고 확신한다. 둘 사이가 뻔한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 D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10. 8. E, F과 공모하여, 울산 북구 J건물, K호 F의 주거지에서, L과 M에게 제1항 기재 내용과 같이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 D, B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3. 피고인은 2017. 4. 대구 이하 불상지 병원에서 N에게 제1항 기재 내용과 같이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 D, B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0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