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수원시 팔달구 B 오피스텔의 경비원으로 근무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6. 11. 2. 18:00경 위 오피스텔에서, 위 오피스텔 관리사업소와 입주민들과의 분쟁으로 인하여 해고된 전직 경비원 C이 우체국에서 정당하게 요금을 수납하고 친분이 있는 피해자 101동 입주민들에게 발송한 위 피해자들 소유의 우편물 30개를 위 오피스텔 관리사업소에 불리한 영향을 미친다는 이유로 1층 경비실 안에 은닉하는 방법으로 그 효용을 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