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경부터 2018. 8. 27.경까지 인천 남구 D, 3층에 있는 피해자 E가 운영하는 ‘F’에서 상무로 근무하면서 물품 납품 및 대금 수금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7. 6. 12. 위 회사의 거래처인 G에서, 위 F이 G에 운동복 등을 판매하면서 판매대금으로 받은 720,000원을 피해자를 위하여 보관하던 중,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그 때부터 2018. 7. 4.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27회에 걸쳐 합계 59,589,600원을 마음대로 소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업무상 보관하던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