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22. 21:51경 안양시 동안구 B에 있는 롯데백화점 식품관 매장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피해자 롯데쇼핑 ㈜ 소유의 쁘띠첼 요거빅 복숭아 1개, 순대 1개, 단호박 튀김 1개, 손 큰 고기만두 1개, 핫식스 4개, 친환경 양념류 2개, 하우스감귤 1개, 한우등심 1개, 다진 마늘 1개, 오이고추 1개, 한우양지 1개, 문어회 2개 등 합계 103,260원 상당을 옷과 가방 안에 넣어 가지고 나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