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24. 06:00경 서울 마포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피해자 D(18세), E, F 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자신에게 욕설을 한 것으로 착각하고 화가 나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처음처럼’ 소주병(길이 미상)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안면부 열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