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가. 피고인은 2012. 5. 6. 02:40경 부산 해운대구 B상가 내 피해자 C 경영의 D 커피전문점 앞에서 평소 알고 있던 피해자가 자신을 찾아오지 않았던 것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주변에 있던 벽돌을 집어 던져 시가를 알 수 없는 화분 2개, 시가 495,000원 상당의 출입문 옆 창문(가로 200×세로 300)을 부수어 손괴하였다. 나. 피고인은 위 가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계속해서 주변에 있던 벽돌로 인근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E 소유의 F 체어맨 차량의 유리창을 내려쳐 수리비 660,000원 상당을 요하도록 부수어 손괴하였다. 다. 피고인은 위 가항과 같은 날 03:00경 부산 해운대구 G 성당 앞에서 소지하고 있던 벽돌을 던져 피해자 H가 운영하는 I 주점의 출입문 유리(가로 150×세로200)를 수리비 672,000원 상당을 요하도록 부수어 손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의 가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제1의 나항과 같이 벽돌로 위 차량 의 유리창을 손괴하는 행위를 본 피해자 J(여, 16세)이 112에 신고하자 들고있던 벽돌을 피해자를 향하여 던져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