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11. 15.경부터 안산시 상록구 B 2층에 있는 피해자 C가 운영하는 ‘D’ 유흥주점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던 중, 2010. 11. 19. 00:45경 피해자가 야식을 사기 위해 카운터를 비운 틈을 타 카운터 밑 금고의 문을 다이얼을 돌려 열고 그 안에 들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870,000원을 꺼내어 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