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31세)의 외삼촌이다. 피고인은 2012. 12. 28. 21:30경 인천 남구 D에 있는 E빌라 201호인 피해자의 집에서 아들인 F의 양육문제에 대하여 피해자와 언쟁을 벌이다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식칼(칼날길이 11.5cm , 총길이 22cm )을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왼쪽팔 부위의 기타 손가락의 굴근 및 힘줄의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