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25. 18:18경 부천시 원미구 D, 1층 소재 피고인 운영의 'E식당' 안에서, 이혼 후 다시 동거 중이던 피해자 F(여, 35세)에게 술에 취해 별다른 이유 없이 "내 가게에서 나가라"라고 말하며, 그곳 정육코너 칼집에 꽂혀 있던 식칼(날길이 20cm, 전체 길이 35cm)을 뽑아 들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왼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은 다음 칼을 잡고 있는 오른손을 들어 올리며 마치 위 식칼로 찌를 듯이 피해자에게 칼을 겨누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위 식칼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