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13. 23:40경 서울 성북구 C 지하 소재 D단란주점 복도에서, 술을 마시던 중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손으로 들고 피해자 E(50세)의 머리 부분을 1회 때리고, 이를 제지하던 피해자 F(51세)의 왼쪽 이마 부분을 같은 방법으로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이용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