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경부터 2015. 12.경까지 안산시 상록구 B에 있는 피해자 C가 운영하는 중문시공업체인 ‘D’에서 영업, 시공, 자재제작 및 대금 수금 업무를 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4. 9. 29.경 불상지에서 거래처인 E으로부터 시공비 명목으로 32만 원을 피고인 명의 기업은행 계좌로 입금 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아내의 수술비 및 개인 채무 변제 등 개인적인 용도로 임의로 사용하여 횡령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5. 12. 24.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98회에 걸쳐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합계 76,505,000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