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남양주시 B건물 305호에 거주하는 세입자이고, 피해자 C(여, 50세)은 위 B건물의 건물주이다. 피고인은 2016. 11. 18. 22:40경 위 B건물 3층 공동 현관에서, 피해자와 밀린 월세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자신의 방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들을 피해자의 얼굴과 현관 바닥을 향해 수회 던지고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를 피해자의 얼굴에 휘둘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관자놀이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