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23. 06:30경 청주시 청원구 C에 있는 피해자 D(63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마을 사람들에게 “전지가위를 피고인이 마을돈으로 샀다”는 말을 하고 다녔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를 향하여 주먹을 휘두르고, 발로 피해자의 낭심 부위를 차 넘어뜨리고, 피해자의 몸 위에 올라타 목을 조르고, 그 곳에 있는 플라스틱 의자로 피해자의 얼굴 등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 비부 좌상 및 창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