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 피고인은 2013. 7. 28. 12:22경 서울 마포구 D에 있는 ‘E’ 찜질방 지하 2층 남자전용 수면실에서 잠을 자고 있는 피해자 C(20세)의 성기를 손으로 1회 움켜잡아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2. 피해자 F 피고인은 2013. 7. 28. 12:24경 계속하여 위 찜질방 지하 2층 홀에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 F(29세)의 성기를 손으로 1회 움켜잡아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9조
항: 

법률 내용:
제299조(준강간, 준강제추행) 사람의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의 상태를 이용하여 간음 또는 추행을 한 자는 제297조, 제297조의2 및 제298조의 예에 의한다. <개정 2012.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