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19. 20:30경 안양시 만안구 C 소재 피해자 D(41세)의 어머니가 농작물을 경작하는 하천부지에서 풀을 뽑고 있던 중, 자신의 어머니로부터 연락을 받고 위 하천 부지로 온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풀을 뽑지 마세요”라고 하자, 피해자에게 “저리 비키세요”라고 하면서 손에 들고 있던 호미로 피해자의 오른쪽 엄지발가락 부분을 수회 찍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족배부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