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13. 12:08경 서울 서초구 C아파트 앞에서 D 광역버스에 탑승하여 운전석 반대편 두번째 좌석 창가 쪽에 앉은 E(여, 23세)의 옆 좌석에 앉은 다음, 그 무렵부터 약 3분간 다리를 꼬고 앉아 입고 있던 반바지를 허벅지 위로 끌어 올리고 자신의 성기를 피해자에게 보이도록 내어 놓고 오른 손으로 성기를 감싸듯이 주물러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