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가. 피고인은 2018. 4. 28. 01:30경부터 같은 날 02:00경 사이 청주시 흥덕구 B에 있는, C편의점 내에 4회에 걸쳐 방문하여 피해자 D(여,23세)가 카운터 안에 서 있을 때 자신의 성기를 꺼내 들어내거나 손으로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9. 4. 2. 02:05경 청주시 흥덕구 E에 있는, F편의점 내에서 카운터 안에 서 있던 피해자 G(여,25세)에게 성기를 꺼낸 상태로 다가가 손으로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