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27. 01:00경 서울 동대문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피해자 D(53세)을 보고 갑자기 “왜 나에게 인사를 하지 않냐.”고 말하면서 공사현장에서 가져온 위험한 물건인 나무 막대기(길이 약 100cm, 나사못이 3개 박혀있는 상태)로 피해자의 머리와 손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