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4. 30. 22:20경 안양시 만안구 B 단지 내에서, 평소 빌라 관리 문제로 다툼이 있던 피해자 C(여, 65세)을 보고 갑자기 화가 나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끌고 가다가 오른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귀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이명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