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6. 8. 16.경 범행 피고인은 2016. 8. 16. 16:56경 스마트폰 채팅 어플을 통해 청소년인 C(여, 14세)과 5만 원을 지급하고 그 대가로 유사 성교행위를 하기로 약속하였다. 이에 피고인은 같은 날 17:30경 광주시 광산구 D에 있는 E모텔 2층에 있는 호실불상의 객실에서 C과 청소년인 F(여, 15세)을 만나, 침대에 누워 C으로 하여금 피고인의 성기를 손으로 만지거나 입으로 빨게 하였고, 옆에 있던 F을 가까이 오게 한 후 F의 옷을 벗기고 성교행위를 1회 한 후 그 대가로 5만 원을 교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를 하였다.
 2. 2016. 8. 19.경 범행 피고인은 2016. 8. 18. 19:40경 스마트폰 채팅 어플을 통해 C, F과 10만 원을 지급하고 유사 성교행위를 하기로 약속하였다. 이에 피고인은 다음 날 04:00경 광주시 광산구 G에 있는 H 모텔 220호에서 C, F을 만나, 침대에 누워 C의 음부를 만지고 F과 성교행위를 1회 한 후 그 대가로 10만 원을 교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아동ㆍ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
조: 제1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조(아동ㆍ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 등) ① 아동ㆍ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상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