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20. 02:53경 김해시 B에 있는 ‘C’ 식당에서 피해자 D(22세)와 합석하여 술을 마시던 중 술에 취하여 별다른 이유 없이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 1개를 집어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개 내 상처가 없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