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5. 11. 25. 00:00경 주거침입 피고인은 2015. 11. 25. 00:00경 부산 동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50세)의 주거지에서 내연관계였던 피해자가 보고 싶은 마음에 시정되지 않은 대문을 열고 2층 현관문 앞까지 들어와 피해자의 딸 D(여, 23세)에게 “D야, 물 떠주는 아저씨인데, 할 말이 있으니까 문을 열어라. 집에 불을 지르겠다”며 20분간에 걸쳐 피해자의 주거지에 침입하였다.
 2. 2015. 11. 25. 08:30경 주거침입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날 08:30경 전항의 장소에서 시정되지 않은 대문을 열고 들어가 비어 있는 1층 방에 숨어 있자 이를 목격한 피해자 C이 나가라고 하자 “씨발년아 나하고 산다고 해놓고 젊은 놈하고 같이 사니까 좋더나”라고 하며 피해자의 주거지에 침입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