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6고단160』 1. 폭행 피고인은 2016. 4. 30. 14:50경 상주시 B에 있는 C여관 앞 노상에서 처음보는 피해자 D(여, 28세)에게 `니가 나를 왜 꼬라 보냐, 씹질한 년` 등의 욕설을 하며 시비를 걸어 피해자가 이를 피해 도로 건너편인 E식당 앞 노상까지 도망가자 계속하여 때릴 듯이 위협하며 뒤따라갔고, 피해자가 마침 그곳을 지나는 F 스타렉스 차량에 도움을 청해 뒷좌석에 탑승하려 하자 양손으로 피해자의 우측 옆구리 부위를 2회에 걸쳐 힘껏 잡아 당겨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및 장소에서 위 D를 피해자 G가 그의 소유 F 스타렉스 차량에 태웠다는 이유로 나무 막대(길이 약 90cm, 지름 약 5cm)를 손으로 들고 위 차량 앞 유리를 5~6회 내려치는 방법으로 깨뜨려 위 차량 수리비 37만원 상당을 들도록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016고단201』 3. 폭행 피고인은 2016. 5. 2. 08:10경 상주시 H에 있는 I주유소 앞 길에서 그곳을 지나가는 피해자 J(여, 33세)에게 다가가 “향기가 좋은데 향수 뭐 쓰냐”라고 물었으나 겁을 먹은 위 피해자가 모른다고 대답하자 “너 지금 나 무시해  왜 대답을 못 해 ”라고 소리를 지르며 위 피해자의 뒤에서 오른쪽 팔로 위 피해자의 목을 감싸 세게 졸라 폭행하고, 이를 목격한 피해자 K(47세)이 피고인과 위 J을 떼어놓으며 경찰에 신고를 하자 “신고하지 마”라고 하며 오른손바닥으로 위 K의 뒷목 부위를 3회 때리고 뒷머리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