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05. 27. 03:10경 서울 광진구 B, 3층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 헬스클럽에 이르러 위층 소화전 안에 보관 중이던 열쇠를 이용하여 헬스클럽 현관문을 열고 안으로 침입하여 그곳 카운터 금고 안에 들어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약 170만 원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