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27. 19:55경 창원시 진해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피해자 D(37세)과 회사 업무상의 문제로 시비되어 다투던 끝에 격분하여 그곳 탁자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2홉들이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우측 이마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이마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