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6. 1. 23:00경 서울 관악구 B에 있는 도로에 (차량번호 1 생략) BMW 승용차를 세운 후 인도를 통행하는 사람들이 볼 수 있음을 알면서도 C(여, 27세) 등이 지나가는 가운데 조수석 창문을 열고 성기를 꺼내 자위행위를 하는 방법으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