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31. 02:00경 부산 남구 B에 있는 C 유흥주점에서 위 주점에 도우미로 온 피해자 D(여, 51세)가 1번 룸에서 위 주점에 고객으로 온 성명불상의 남자손님들이 욕설을 하여서 일을 못하겠다며 중간에 룸을 나오자 피해자에게 30분 밖에 일을 하지 않았으므로 1시간에 대한 수당을 지불할 수 없다고 한 것에 대해 피해자가 1시간을 채우겠다며 다시 룸으로 들어가려하자, 이를 막는 피고인에게 가게 소문이 안좋다고 말한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양손으로 피해자의 양팔을 잡고 잡아당겨 피해자를 땅바닥에 넘어뜨리는 등 피해자에게 전치 2주간의 좌측 주관절 동통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