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5. 16:50경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청평역로 97-33에 있는 청평역에서 평내호평역 방향으로 진행하는 전동차 안에서 그 곳 좌석에 앉아서 졸고 있던 이름을 알 수 없는 피해자 옆에 앉은 뒤 잠을 자는 척하면서 피고인의 왼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만져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