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귀포시 B에 있는 ‘C’에서 과장으로, 피해자 D(38세)는 직원으로 각 근무하던 자들이다. 피고인은 2017. 12. 23. 19:00경 위 ‘C’ 1층에 있는 직원 숙소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으로부터 차용한 15만 원을 변제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너 장난하냐, 가서 돈을 가지고 오겠다고 했는데 뭐하는 거냐”라고 소리를 지르면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3회 때리고, 계속하여 피고인의 폭행 사실을 위 ‘C’ 사장에게 알리고 돌아오는 피해자를 발견하고 위 숙소 식당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의자(길이 77cm 가량)를 들어 피해자의 얼굴 및 왼팔 부위를 3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5 중수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