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중국 국적의 조선족이다. 피고인은 2016. 1. 13. 00:55경 아산시 B에 있는 C호프에서, 옆 테이블에 앉은 피해자 D이 그곳 업주와 술값 계산 문제로 서로 언쟁을 하는 것을 보고 이에 끼어든 것이 발단이 되어 피해자와 서로 시비를 벌이다가, 그곳 냉장고 옆에 세워진 위험한 물건인 쇠막대기를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의 머리 부위가 찢어지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