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0. 08:00경 울산 동구 C에 있는 D 작업 현장에서, 전동드릴의 전선을 밟은 것으로 전동드릴을 이용하여 작업을 하고 있던 피해자 E(남, 38세)으로부터 “이게 뭐고”라는 말을 듣자, 피해자와 서로 말다툼을 하던 중 순간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밀어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 견관절부 염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