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22. 02:50경 서울 용산구 C에 있는 D 주점 내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성명불상의 남성과 다투다가 그 곳 종업원인 피해자 E(33세)을 위 남성으로 착각하여 발로 피해자의 다리를 4회 걷어차고,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얼굴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