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12. 05:30경 광주 광산구 상무대로 201에 있는 광주송정역에서 용산행 542 KTX 열차에 승객으로 탑승하여 같은 날 07:15경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에 있는 용산역에 도착하기 전 위 열차 6호차와 7호차 사이 출입문 앞 간이의자에 앉아 있던 피해자 B(여, 60세)에게 일어나라고 요구하다가 피해자가 용산역에 도착하면 일어나겠다고 말하면서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자 화가 나 “이 씨발년, 어서 일어나라, 몇 살 쳐먹지도 않은 년이 지랄하네”라고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 B의 뒷머리를 1회 잡아당기고, 주먹으로 피해자 B의 왼쪽 어깨 부위를 3회 때리고, 계속하여 이를 목격한 피해자 C(33세)이 말리자 “너는 뭐하는 새끼야, 개새끼야, 어린 놈의 새끼“라고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 C의 어깨 부위를 1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 C의 뒷머리를 1회 잡아당겨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