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14. 12:30경 천안시 서북구 C에 있는 피해자 D(57세)의 집에서, 피해자가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칼날길이 18cm, 총길이 29cm)을 손에 들고 피해자에게 “조용히 해”라고 말하며 피해자를 칼로 찌를 듯이 행동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