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31. 22:00경 서울 마포구 B 피해자 C(29세)이 보안요원으로 근무하는 D 클럽 앞에서, 손님으로 찾아간 피고인이 일행들과 입장순서를 기다리면서 출입도장을 받는 과정에서 위 클럽의 직원인 피해자 E(32세)가 피고인 일행의 소매에 도장을 찍은 일로 시비가 되어 다투다가 주먹으로 피해자 C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 E의 얼굴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C에게 폭행을 가하고, 피해자 E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 골절 등을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