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0. 6. 19:20경 용인시 기흥구 B 아파트 C호에서 피해자 D(44세)이 빌린 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말다툼하던 중 화가 나, 그곳 거실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통기타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뒷머리를 1회 내려쳐 바닥에 넘어뜨리고, 계속하여 쓰러진 피해자의 왼쪽 엉덩이 부위를 1회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상처, 엉덩이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