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28. 00:10경 경산시 B에 있는 피해자 C(남, 36세)이 운영하는 유흥주점에서, 피해자가 술에 취해 자고 있는 자신을 깨워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야, 이 새끼야, 죽고 싶냐 ”라고 욕설을 하며 피해자를 향해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 3개를 던져 병이 벽에 부딪혀 깨지며 파편이 피해자에게 떨어지게 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든 후, 테이블을 뒤집고 냉장고에서 맥주병을 꺼내 “변상해 주겠다.”라고 말한 후 바닥을 향해 던졌다. 위와 같이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