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3. 4. 29.자 범행 피고인은 2013. 4. 29. 17:30경 ~ 18:30경 사이에 인천 부평구 C 에 있는 ‘D 게임랜드’에서 피해자 E이 영업 준비를 위해 잠시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노래방 게임기의 자물쇠를 절단기로 절단한 뒤 그 안에 들어있던 현금 75만원 상당의 동전을 가방에 넣어 가져가 절취하였다.
 2. 2014. 3. 18.자 범행 피고인은 2014. 3. 18. 19:50경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240(성산동)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지하 1층의 1번 출구 방향 개찰구 옆에 있는 안내센터에서, 미리 준비한 길이 약 30cm인 용접봉을 ‘ㄷ’자 모양으로 구부려 출입문 틈으로 집어넣고 열림 버튼을 누르는 방법으로 잠금장치를 열고 그 안으로 들어가 캐비닛 안에 보관 중이던 승차권발매기 열쇠를절취하고, 계속하여 그 열쇠를 이용하여 안내센터 옆에 있는 115번 승차권발매기를 열고 미리 준비한 길이 약 15cm인 드라이버로 현금 16만 5천원이 들어있는 시가 약 40만원 상당의 지폐함을 뜯어내어 이를 가져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