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21 03:05경 서울 금천구 C에 있는 ‘D’ 주점 내에서 그곳 업주인 E에게 자신의 파트너인 피해자 F(54세, 여)과 2차를 나가게 해달라며 소란을 피우던 중, 피해자가 귀가를 권유했다는 이유로 그곳 계산대 옆 맥주 상자에 들어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쳤다. 이와 같이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두피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