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17. 06:35경 서울 강동구 길동 459-5 앞 노상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 B(32세, 남)에게 “개새끼 죽여 버린다. 좆만한 새끼”라고 욕설하며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차례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