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23. 23:50경 의정부시 C 소재 D식당에서 평소 같은 직장동료인 피해자 E(41세)에게 ‘F과 전화통화를 하면서 나를 욕했냐’라고 물어 피해자가 ‘그렇다’고 하자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치고, 발로 배를 3회 차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