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16. 04:00경 서울 강남구 G, 1003동 912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피고인의 처 피해자 H(여, 29세)이 술을 마시고 늦게 귀가하여 가사 일을 돕지 않은 채 아기의 이불 위에 누워서 자는 피고인을 보고 화가 나 발로 피고인의 다리 부위를 2회 가량 걷어차고 잔소리를 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를 1회 때리고, 아기를 안은 채 쓰러진 피해자의 몸통 부위를 발로 수회 걷어차고, 계속하여 주먹으로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0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안와 하벽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