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와는 4년 전부터 동거하던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5. 10. 11. 03:00경 안산시 단원구 C아파트 1101동 301호에 있는 피고인과 피해자의 주거지 안방에서 피해자가 잔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 등 전신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