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8. 16:30경 부산 사상구 괘법동에 있는 시외버스터미널 앞 택시 승강장 부근에서, 승객을 태우기 위해 피고인이 운행하는 택시를 승강장에 정차시키려고 하였으나 앞에서 대기 중이던 B 택시 운전자인 피해자 C(38세)이 차량을 앞으로 당기지 않는다는 이유로 왼쪽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뺨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