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12. 05:45경 울산 남구 B에 있는 C 앞 길에서, 술에 취하여 친구인 D 등과 귀가하던 중, 친구인 D에게 “야, 새끼야, 빨리 온나, 여자친구(E)랑 그만 싸우고”라고 욕을 하였다. 이에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F(25세)이 술에 취해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욕을 한 것으로 알고 피고인에게 “목공파 불러 주까, 내랑 다이다이 치자”라고 말하자,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며 발로 피해자를 차고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와내벽 및 비골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