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7. 16:30경 부산 사상구 B에 있는 C 주차장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D(65세)와 주차문제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에게 “니 오늘 본때를 보여주겠다. 시발 놈아. 개 자석아. 죽어 바라”고 욕설을 하며, 양손으로 피해자의 혁대와 옆구리를 잡아 끌어당긴 후 피해자의 몸을 들어 올려 바닥에 내팽개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후방십자인대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