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모욕 피고인은 2012. 6. 25. 07:20경 서울 영등포구 C오피스텔 주차장 앞길에서, 평소 감정이 좋지 않은 피해자 D(여, 56세)이 피고인의 딸 결혼식에 축의금도 내지 않았다는 이유로 그곳 오피스텔 주민 E 등 수명이 보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D, 씨발년아. 개 같은 년아. 축의금 안 받아도 나 잘 살 수 있다. 떼먹고 잘 살아라.”라고 큰 소리로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피해자 D에게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의 어깨와 양팔 부분을 잡아 흔들고 손을 비트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