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29. 07:30경 서울시 구로구 D에 있는 ‘E’ 앞 노상에서, 출근을 하기 위해 그 곳을 지나가던 F(여, 36세)를 보고 바지에서 성기를 꺼내어 F 쪽을 향해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