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19. 02:30경 서울 동작구 노량진로 148에 있는 서울동작경찰서 정문에서, 횡설수설하며 손으로 차단기를 밀고 당기던 중, 위 경찰서에서 정문 근무를 하고 있던 229중대 112타격대 소속 경찰관인 상경 B이 피고인을 제지하며 귀가할 것을 권유하자, “씨발 새끼야, 니가 뭔데 그래.”라고 욕설을 하면서 차단기를 잡아 흔들면서 약 10분간 행패를 부리고, 그 과정에서 이를 제지하는 위 B의 왼쪽 턱을 주먹으로 1회 때려 폭행을 가함으로써 민원 안내 및 정문 경비 근무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