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18. 05:00경 창원시 진해구 C건물 305호에서, 피해자 D(34세)과 월세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나는 언제든지 원룸에서 나가도 된다. 부산에 집도 있고!”라는 말을 듣자 이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눈 부위를 3~4회 가량 때리고, 발로 옆구리를 걷어차고, 방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와파열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