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12. 12. 02:12경 광주 동구 C에 있는 D병원 응급실 1층 환자보호자 대기실 내에서 피해자 E가 콘센트에 휴대폰을 충전해 놓고 잠이 든 틈을 타 피해자 소유의 시가 70만 원 상당의 삼성 갤럭시S2 휴대폰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12. 21. 17:35경 광주 남구 F에 있는 G 이불가게 앞 길에서 피해자 H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 진열대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약 9만 원 상당의 이불 1개를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고, 같은 날 19:42경 위와 같은 장소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위 피해자 소유의 시가 약 6만 원 상당의 이불 1개를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3. 12. 24. 03:31경 광주 동구 I에 있는 J병원 제1중환자실 보호자 대기실에서 피해자 K가 잠을 자고 있는 틈을 타 시가 90만 원 상당의 삼성 갤럭시 노트 1 휴대폰을 들고 가 절취하였다.
 4. 피고인은 2014. 1. 12. 11:40경 광주 동구 L에 있는 피해자 M이 운영하는 N호프집에서 김치찌개와 가시오가피 술을 주문하여 마시던 중 피해자가 화장실을 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방 안에 들어가 현금 228,000원과 농협 신용카드 등 카드 6장이 들어있는 시가 22만 원 상당의 검정색 닥스 지갑 1개, 시가 5만 원 상당의 휠라 가방 1개 등 합계 498,000원 상당의 재물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2조
항: 

법률 내용:
제332조(상습범) 상습으로 제329조 내지 제331조의2의 죄를 범한 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