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30. 20:50경 성남시 중원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피고인의 처, 직장 동료인 피해자 E(44세)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가 “형님이 형수를 이용해 먹는다, 형수가 못생겼다.”라는 등의 말을 하자 이에 화가 나 그 곳 테이블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 병을 손에 집어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이마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