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24. 07:20경 울산 남구 B 피고인이 근무하는 C에서 직장 동료와 다툼을 벌이던 중 피해자 D(35세)이 피고인을 말린다는 이유로 화가나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고막의 외상성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