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9. 02:30경 서울 강북구 C, 지하1층에 있는 피고인 근무의 ‘D’에서, 그곳 소파에 누워 잠을 자려고 하였으나, 함께 근무하던 피해자 E(여, 23세)이 손님들에게 보인다며 집에 가서 자라고 깨운다는 이유로 화가 나 오른손 검지 손가락 손톱으로 피해자의 이마 중앙을 강하게 찍어 고개가 뒤로 꺽이게 하였고, 이후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로 된 양주잔을 들고 던져 피해자의 왼쪽 눈두덩 부분에 맞혔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좌측 눈두덩이에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