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54세)과 이웃지간이다. 피고인은 2017. 10. 11. 06:10경 대전시 중구 D에 있는 피해자의 주거지 앞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처에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시비되어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지팡이로 피해자의 좌측 안면부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 부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