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19. 17:55경 충북 증평군 중앙로 208 증평우체국 앞 도로에서 유리창문(800x1000mm)을 들고 버스 앞문으로 탑승하려고 하였으나, 버스기사인 피해자 B가 ‘유리창문이 위험하니 뒷문으로 타라.’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욕설을 하고 버스 앞쪽 탑승구를 유리창으로 막아 승객이 타지 못하도록 하는 등 위력으로 약 15분 동안 버스를 운행하지 못하도록 하여 피해자의 버스 운행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