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14. 22:30경 동해시 B에 있는 C 주점에서 피해자 D(39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이 이전에 전기 공사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한 적이 있다’라는 취지로 말하자 화가 나 탁자 위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유리 맥주잔으로 피해자의 왼쪽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