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6. 22. 22:40경 천안시 동남구 사직동 중앙시장 108호 앞길에서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이이 그곳에서 노점을 운영하는 피해자 B에게 “씹할 년, 죽여버린다”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넘어뜨리고 피해자의 발을 밟아 오른쪽 엄지발가락에 피가 나게 하는 등 병명,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 1항과 같이 피해자 B를 폭행하고 욕설을 하며 노점에 설치된 플라스틱 의자를 발로 차고 집어던지는 등 약 22분간 행패를 부려 피해자의 노점 영업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