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8. 17:40경 서울 노원구 C에 있는 D문구에서, 피고인의 딸 전세집 수리 문제로 집주인인 피해자 E(여, 60세)과 시비가 되어 위 문구점에 비치되어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배에 대고 찌르겠다고 위협하여 피해자가 이에 겁을 먹고 뒤로 넘어지게 하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