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택시를 운행하는 운전기사이고, 피해자 C(37세)은 위 택시에 탑승한 손님이다. 피고인은 2019. 6. 11. 09:45경 경주시 D에 있는 택시승강장에 정차한 위 택시 내에서, 피해자가 계속하여 욕설을 하고 시비를 건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돈도 필요 없고, 나는 장사해야 되니까 내려, 이 새끼야.”라고 말하며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밀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