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12. 14:34경 지하철 1호선 청량리발 신창행 제675호 전동차가 구로역과 금정역 사이를 운행할 때 좌석 맨 끝에 앉아 졸고 있는 피해자 C(여, 49세)를 발견하고 기둥에 기대는 척을 하면서 피고인의 성기 부위를 피해자의 왼쪽 어깨 부위에 비비는 방법으로 같은 날 14:57경까지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