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5. 7.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절도죄 등으로 징역 4월 및 징역 8월을 선고받고 2010. 6. 30. 여주교도소에서 가석방되어 2010. 9. 19. 가석방기간이 경과하였다. 피고인은 2013. 5. 29. 21:30경 서울 종로구 C에 있는 D노래방에서, 길에서 처음 만나 알게 된 피해자 E과 함께 노래를 부르던 중,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피해자가 그곳 의자에 놓아둔 피해자의 손가방에서 피해자 소유의 현금 91,000원, 170,000원 상당의 신세계상품권 3장, 805,000원 상당의 롯데상품권 4장, 주민등록증 1장, 외환카드 1장, 신세계씨티카드 1장, 한국투자증권카드1장, 교보증권카드 1장, SKT카드 1장, 국민은행 현금카드 1장, 교통카드 1장이 들어 있는 지갑을 몰래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타인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