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9. 6. 17:20경 원주시 C, 가동 36호에 있는 D가 운영하는 E에서 D와 이혼소송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그곳에 있던 손망치로 작업대 위에 염산을 담아둔 뚝배기 그릇, 덮개용 유리를 1회 내려쳐 부순 뒤, 계속하여 반지 제작용 쇠파이프(길이 30cm)를 손에 들고 출입문 창문에 집어던져 D 소유의 뚝배기 그릇 1개 시가 2,500원, 덮개용 유리 1장 시가 2,000원, 출입문 창문 수리비 81,000원 등 합계금 85,500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피고인은 같은 일시, 장소에서 같은 이유로 D의 팔을 잡아 손톱으로 할퀴고, 발로 정강이를 걷어차 D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