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2. 9. 5. 10:40경부터 11:20경까지 경기 연천군 B 공사현장에서, 술에 취해 공사현장으로 다가가는 것을 공사관계자가 제지하는 것에 화가 나, 현장 입구에 세워 놓은 라바콘을 발로 차고, 상수도 흉관을 매립하기 위해 파 놓은 구덩이에 뛰어 내려 드러누움으로써 위력으로 현장책임자인 C(49세)의 정당한 공사업무를 방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위와 같은 날 10:50경 위와 같은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공사업무를 방해하며 뛰어 내린 구덩이에서 돌을 주운 뒤 인부들이 있는 곳으로 던져 피해자 D(66세)의 왼쪽 얼굴에 맞게 함으로써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