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3. 00:55경 서울 종로구 B에 있는 ‘C사우나’ 카운터에서 옷장 열쇠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그곳 직원인 D이 피고인에게 "오늘 웬일로 양복을 다 입었어"라고 말한 것이 발단이 되어 시비하던 중, 욕설을 하면서 카운터 앞에 비치된 면도기, 샴푸 등 일회용 용품이 담겨있는 바구니 여러 개를 D과 같은 사우나 직원인 피해자 E(67세)에게 집어던져 피해자의 눈썹 및 입술 부위가 찢어지게 하는 등 치료일수 불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