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10. 15:35경 경북 김천시 B에 있는 피고인이 근무하는 ㈜C 공장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D(36세)가 납품업체 관계자에게 불량품에 대하여 설명하자 피해자가 원인도 모르면서 설명을 한다는 취지로 서로 시비하다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육각 렌치(총 길이 9cm )를 집어 던져 피해자의 얼굴에 맞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눈꺼풀 및 눈 주위의 개방형 창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