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4. 14:47경 서울 성동구 C에 있는 건물의 A동 지층 가열 19호에서, 위 건물의 관리인 D로부터 나가달라는 요청을 받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망치를 출입문 유리창에 내려쳐 피해자 E 소유인 시가 20만 원 상당의 유리를 깨뜨려 손괴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9조(특수손괴) ①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366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