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은 법률상 부부관계이나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피고인은 2018. 1. 4.경 강원 원주시 C에 있는 D주식회사 입구의 휴게실에서 피해자의 전 직장 상사인 E에게 ‘피해자가 F과 바람이 나서 집을 나갔다’라고 말하여 이와 같은 내용이 위 직장 내 다른 직원들에게 전달되어 소문이 나게 하는 등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0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07조(명예훼손) ①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