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4. 15:00경 서울 양천구 C에 있는 ‘D’라는 상호의 마사지 숍에서 피해자 E이 마사지를 받는 동안 공업용 다이아몬드 줄을 이용하여 물품보관함을 열고 피해자가 위 물품보관함에 보관해 놓은 피해자 소유의 시가 1,000만원 상당의 롤렉스 손목시계 1개, 현금 40만원을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한 것을 비롯하여 2012. 11. 4.부터 2013. 10. 24.까지 사이에 같은 방법으로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22회에 걸쳐 시가 합계 7,028만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2조
항: 

법률 내용:
제332조(상습범) 상습으로 제329조 내지 제331조의2의 죄를 범한 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