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9. 26. 12:00경 서울 동작구 E에 있는 F교회에서 교회자금 횡령 문제로 G과 말다툼을 벌이다가 피해자 H(여, 57세)가 G의 편을 들고 관여한다는 이유로 피해자 H의 얼굴을 밀어 넘어뜨리고, 주변에 있던 의자 1개를 집어 들고 휘둘러 피해자 I(남, 34세)의 어깨를 맞추어 피해자 H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하퇴부 염좌’ 등의 상해를, 피해자 I에게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견관절 와순 광범위 파열’ 등의 상해를 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