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20. 3. 20. 10:27경 부산 금정구 B에 있는 `C` 앞길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찾아가 지게차 운전을 하려고 하는 것을 피해자 D(남, 41세)로부터 제지당하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수회 흔들고,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1회 밀치고, 왼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날 13:45경 피해자 D가 일하는 위 ‘C’ 사무실에서, 위 1항 기재로 인해 피고인을 신고한 사실에 화가 나 ‘쓰레기 회사, 학교 갔다 오면 된다, 다 죽여버린다, 너희들 고소하겠다.’라며 큰소리로 욕설을 하는 등 약 20분 동안 소란을 피워 피해자를 비롯한 직원들이 업무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등 위력으로 피해자의 회사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