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9. 8. 1. 02:00경 서울 노원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혼자 술을 마시다가 다른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던 피해자 D(23세) 등에게 갑자기 함께 무대로 나가 춤을 추자고 하면서 잡아끌었으나 거절당하자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린 후 항의하는 그를 몸으로 수회 밀어 그곳 소파에 넘어뜨린 후 일어나지 못하게 몸으로 누르는 등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같은 날 02:25경 위 C 부근 노상에서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노원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찰관인 F 등이 상대방들의 진술만 청취한다고 주장하며 경찰관 F에게 욕설을 하면서, 몸으로 그의 몸을 밀친 후 양손으로 그의 가슴을 힘껏 미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 신고 사건 처리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