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25. 20:50경 인천 동구 C상가 앞 노상에서 나이가 어린 피해자들이 계단에 앉아 담배 피는 것을 보고 이에 화가 나 그 근처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직경 3cm, 길이 100cm)로 피해자 D(19세)의 머리를 1회, 피해자의 왼쪽 팔꿈치를 2회 각 때리고, 옆에 있던 피해자 E(19세)의 왼쪽 옆구리를 1회, 피해자의 오른 손등을 2회 각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하여 피해자 D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피해자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흉부 타박상을 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