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28. 18:20경 서울 강남구 선릉역에서 신분당선 C 전동차를 타고 위 열차가 D역을 지나갈 때, 피고인의 왼쪽에 앉아있는 피해자 E(17세)의 엉덩이 밑으로 왼손을 넣어 엉덩이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