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1. 05:00경 아산 B에 있는 C편의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D(30세)의 일행인 E가 지인과 통화 하던 중 “전화를 안받아 씨발”이라고 말을 하자 자신을 향해 욕을 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뭐 씨발”이라고 하면서 다투었고, 계속하여 옆에서 이를 말리던 피해자가 제지하자 순간 격분 해 주먹으로 광대뼈 부위를 1대 가격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를 수회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우측 제5수지 신건전 파열 등으로 42일간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