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10. 23:30경 대구 달서구 B, 4층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C기원에서 D과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 E(56세)가 싸움을 말리면서 버릇없이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