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7.경부터 C병원에서 위 병원 신경외과 전문의인 피해자 D(43세)으로부터 허리디스크를 치료받아 왔고, 2013. 8. 6., 2013. 8. 20. 위 병원에서 2회에 걸쳐 고주파수술을 받았는데, 위 병원과 수술 결과에 관한 손해배상문제로 서로 내용증명을 보내며 갈등을 겪고 있었다. 피고인은 2014. 8. 8. 16:15경 부천시 오정구 E에 있는 C병원 2층 신경외과 진료실에서, 피해자로부터 “내용증명은 잘 받아보셨나요  법대로 하세요.”라는 말을 듣고, 화가 나 평소 가지고 다니는 지팡이로 피해자의 왼쪽 허리 부위와 왼팔을 각각 1회 때려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 후벽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