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4. 19:00경 경기 양평군 B에 있는 ‘C 낚시터’에서 피해자 D(남, 35세)이 낚시 자리 문제로 평소 알고 지내던 위 낚시터 관리인인 E에게 욕을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발로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를 걷어 차 물에 빠뜨리고, 그곳 바닥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낚싯대(길이 약 198cm)를 들고 휘둘러 피해자의 옆구리 및 손가락 등을 수 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