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 01:10경부터 같은 날 01:45경까지 인천 남동구 B에 있는 피해자 C(30세)가 종업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D PC방에서, 다른 사람과 다툴 때 피해자가 신고하여 처벌받았다는 이유로 `너 이 새끼야 니가 저번에 신고했지, 왜 신고했어, 너 때문에 내가 교도소에 갔다 왔다`고 큰소리로 욕설을 하고, 피해자의 성기를 잡으려는 듯 손을 뻗고, 해드폰을 낀 채로 큰소리로 떠드는 등 소란을 피워 그곳에 있던 손님들을 밖으로 나가게 하고, 들어오려던 손님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여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PC방 영업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