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9. 17:20경 안산시 단원구 B빌딩 1층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안산단원경찰서 C파출소 소속 순경 D가 피고인을 귀가시키기 위해 인적사항 등을 물어보자 아무런 이유 없이 주먹을 휘둘러 D의 턱 부위를 1회 때리고, 계속하여 지원요청을 받고 현장에 출동한 안산단원경찰서 E파출소 소속 순경 F의 손을 깨물며 발길질을 하였다. 이에 경찰관들이 피고인을 공무집행방해로 현행범인 체포를 하자 피고인은 계속하여 F의 오른쪽 허벅지를 깨무는 방법으로 경찰관들을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들의 112 사건 처리 및 현행범인 체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