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9. 3. 04:10경 광주 북구 B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 식당에 이르러, 피고인이 그 곳에서 일하며 미리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눌러 출입문을 열고 위 식당 건물 안으로 침입한 후, 그 곳 계산대에 보관 중이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8만 원을 가지고 간 것을 비롯하여, 같은 달 8. 01:54경, 같은 달 9. 04:55경, 같은 달 14. 01:42경, 같은 달 24. 02:41경, 각 위와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소유인 현금 8만 원씩 합계 40만 원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총 5회에 걸쳐 야간에 피해자가 관리하는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