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15. 21:20경 안양시 만안구 경수대로1273번길 46에 있는 지하철 1호선 관악역에서 신도림역으로 향하던 지하철 전동차 8-2칸 내에서, 피고인의 옆에 앉아 있는 피해자 B의 오른쪽 허벅지 부위를 손가락으로 수회 문질러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