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5. 13:10경 서울 관악구 C 3층 D의 주거지 현관 입구에서 D과의 교제 관련 문제로 피해자 E(54세)과 언쟁을 벌이다 화가 나 그 곳 씽크대에 놓여 있던 과도(칼날길이 13cm)를 들고 나와 피해자의 복부를 1회 찔러 피가 나게 하는 등 그 부분에 찢어진 상처가 나도록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