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13. 22:05경 서울 C 앞 도로상에 정차 중인 피해자 D(52세) 운전의 택시 안에서 피해자가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개새끼야, 이 십팔 놈아.”라고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1회 졸라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염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