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중순경부터 같은 해 9. 3. 22:00경까지 오산시 B(3층) C 마사지에서, 마사지실 4개 및 샤워시설이 구비되어 있는 밀실 4개를 설치하고서 전단지 등 광고를 보고 그곳을 찾은 손님들로부터 성매매대금 120,000원을 받아 손님들을 위 마사지 밀실로 안내한 후 피고인이 고용한 D, E 등 여성종업원들과 성관계를 하도록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