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4. 12. 24. 18:20경 오산시 궐동의 오산법원 등기소 주차장에서. 피해자 B이 피고인의 여자친구인 C과 말다툼을 하던 중 손바닥으로 C의 얼굴을 때리고 이를 말리는 피고인의 오른쪽 다리 등을 때리자 이에 대항하여,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5회 가량 때리고, C은 손톱으로 피해자의 손등을 할퀴어, 피고인과 C은 공동으로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악관절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