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C는 2012. 9. 29. 00:00경 광주 북구 D 공사장 부근에서 피해자 E(24세, 남), F(23세, 남)이 자신들을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피해자들과 서로 다투던 중, C는 그곳에 있던 각목을 들고 피해자 F의 머리 부분을 1회 때려 쓰러뜨리고 양손으로 피해자 E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피해자 E의 얼굴 부분을 1회 때리고, 피고인은 양손으로 피해자 E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피해자 E의 얼굴을 1회 때리고 발로 쓰러져 있던 피해자 F의 몸을 1회 찼다. 이렇게 하여 피고인은 C와 공동하여 피해자 F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외상성 경막외 출혈 등의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손가락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