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20. 22:00경부터 같은 날 23:59경까지 사이에 안성시에 있는 피해자 D(39세)이 운영하는 E편의점 내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아무런 이유 없이 큰소리로 피해자에게 “야, 씨발놈아, 너 이 새끼 장사 다했다, 너 이 새끼 내일부터 장사못한다” 등이라고 욕설을 하고, 위 편의점 밖으로 나가 그 앞에 놓여있던 파라솔 의자 2개를 바닥에 내리쳐 부순 다음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들고 위 편의점 내로 다시 들어와 “너 이 새끼 죽여버린다”라고 말하며 위 벽돌로 피해자를 내리칠 것처럼 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