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60세)가 운영하는 `C` 손님으로 온 사람이다. 피고인은 2021. 8. 20. 09:45경 여수시 D에 있는 `C` 인근 도로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술값을 안내고 그냥 가버리면 어떡하냐 ”라고 따진다는 이유로 화가나 왼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1회 밀쳐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