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5. 01:55경 부천시 오정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옆 테이블에 앉아있던 피해자 E(20세), 피해자 F(18세), 피해자 G(19세)과 그 일행 H들이 여자에 관한 상스러운 이야기를 하였다는 이유로 위 주점의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칼날길이 21cm)을 들고 나와 피해자들의 테이블에 위 식칼을 찍으면서 “어린 놈 새끼들이 여자 따먹는 얘기를 하냐.”고 하고, 손으로 피해자 E의 목을 조르고 위 식칼의 끝으로 그의 인중 부위를 겨누고, 위 식칼의 손잡이로 피고인을 말리는 피해자 F의 머리를 3회 때리고 위 식칼의 옆면으로 그의 왼쪽 뺨을 3회 때리고, 계속해서 피해자 G이 말대꾸를 한다는 이유로 위 식칼 옆면으로 그의 뺨을 1회 때리고 칼등으로 그의 머리를 1회 때린 뒤 손바닥으로 그의 머리와 뺨을 각각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