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29. 00:15경 서울 강북구 C에 있는 D 주점 안에서, 지인인 피해자 E(33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갑자기 별다른 이유 없이 발로 피해자의 몸통 부위와 얼굴 부위를 수회 걷어차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이마부위 열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