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8. 7. 8. 06:10경 경기도 동두천시 B에 있는 피해자 C(여, 62세)이 운영하는 ‘D편의점'에서 담배를 외상으로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씨발년” 등 욕설을 하며 2ℓ 생수병을 피해자에게 던지는 등 폭행을 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위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 피해자에게 “너 정신 차리려면 아직 멀었다. 쌍년아, 개같은 년아, 넌 아직 공부가 덜 됐다.”라고 욕설을 하는 등 소란을 피워 피해자가 그곳에 온 다른 손님들의 물품대금을 계산하려는 것을 방해함으로써 위력으로 피해자의 편의점 운영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