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1. 08:00경 천안시 서북구 C 앞 도로에서, 피해자 D(33세)이 운영하는 E에 일용직 노동자로 3일간 근무하다 그만둔 후 잔여 임금을 청구하고 공구박스를 돌려받기 위해 피해자를 만나 대화를 나누다가 피해자에게 무시당하는 느낌을 받자 격분하여, 바지주머니에 넣어 둔 위험한 물건인 접이식 칼(총길이 23.5cm , 날길이 11cm )을 꺼내들고 차로 이동하는 피해자를 뒤따라가 피해자의 옆구리 부위를 1회 찌르고, 피고인을 피해 도주하는 피해자를 계속 따라가며 위 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 옆구리 부위, 배 부위 등을 약 15회 정도 찔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흉강내로의 열린 상처가 있는 외상성 혈액공기가슴증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