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7. 1. 8. 03:50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D 호텔 1층 로비에서, 그곳 소파에 누워 잠을 자고 있던 중 호텔지배인 피해자 E으로부터 호텔에 용무가 없으면 귀가할 것을 요청받자 이에 화가 나, 발로 그곳 테이블을 차고, “씨발놈들아, 다 죽여 버릴까보다”, “현대부터 미래에셋 이 새끼들 다 죽여야 해”라고 큰 소리로 말하는 등 약 10분 동안 소란을 부려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호텔 관리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일시장소에서, 전항과 같이 소란을 부리던 중 손바닥으로 위 호텔 보안요원인 피해자 F(42세)의 왼쪽 뺨을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