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8. 01:00경 서울 은평구 C에 있는 D노래방에서 ‘피고인이 E이라는 친구가 낙태했다고 험담을 하고 다닌 사실’을 친구인 피해자 F(여, 18세)가 E에게 알렸다는 것을 알고 화가 나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며 손으로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발로 배를 걷어차 바닥에 넘어지게 하고 노래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