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22. 04:00경 동해시 C에 있는 D편의점 앞에서, 피해자 E(남, 19세)가 자신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집어던져 피해자의 눈 부위에 맞게 하였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안 안와하벽골절, 안면의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