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2. 21. 22:00경 시흥시 B아파트 C호에 있는 피해자 D(76세)의 집 현관 앞에서 오래 전 피해자에게 소유권을 이전한 임야 문제를 상의하기 위하여 피해자에게 수차례 전화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피하며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이유로 미리 준비한 위험한 물건인 골프채로 피해자의 어깨 부위를 2회 내리치고, 위 골프채가 부러지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려 바닥에 넘어뜨리며, 발로 피해자의 다리 부위를 수회 밟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머리 정수리 부위와 얼굴 광대뼈 부위의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