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72세)과 동네 이웃관계이다. 피고인은 2017. 6. 3. 19:00경 강원 철원군 D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 부근 노상에서, 피해자가 “왜 내 아들이 여자 속옷을 훔쳐 갔다는 헛소문을 내고 다니느냐.”라고 따지자 이에 화를 내며 “내가 소문낸 것을 들은 사람한테 같이 가서 삼자대면을 해보자.”라고 소리치며 양손으로 피해자의 팔을 잡아당겨 끌고 가 피해자를 넘어지도록 하고, 다시 자리에서 일어난 피해자를 같은 방법으로 넘어지도록 하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여 이로 인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척추 부위 골절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