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14. 01:45경 광주 서구 C에 이르러 그곳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D의 E 마티즈 승용차 조수석에 가방이 놓여있는 것을 확인한 후 피해자가 없는 틈에 잠겨있지 않은 위 승용차의 조수석 문을 열고 들어가 피해자 소유인 약 50만 원 상당의 카드리더기가 들어있는 크로스가방 1개를 몰래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적으로 절도죄로 두 번 이상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 면제된 후 3년 이내에 다시 상습적으로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