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26. 03:00경 상주시 C빌딩 앞길에서 피고인의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던 중 그곳에 있던 피해자 D(21세)으로부터 “쟤는 누군데  왜 왔는데 ”라는 말을 듣자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린 뒤 경찰 출동 전에 현장을 떠났다. 피고인은 잠시 뒤인 같은 날 04:00경 상주시 E에 있는 F호텔 앞길을 지나다 재차 피해자와 마주치게 되자, “한번 싸워보자.”라고 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하악골 각의 개방성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