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18.경 성남시 중원구 B에 있는 C모텔 501호에서, 성매수남인 D(40세)으로부터 성매매 대가로 현금 10만 원을 지급받고, 위 D의 항문에 손가락을 넣어 흥분시키는 속칭 ‘전립선 마사지’ 방식의 유사 성교행위를 하여 성매매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1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1조(벌칙) ① 성매매를 한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 이하의 벌금ㆍ구류 또는 과료(科料)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