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14. 07:10경 서울 노원구에 있는 지하철6호선 B역 플랫폼에서 피해자 C(여, 22세)와 함께 그곳 벤치에 나란히 앉아 있던 중 피해자를 보고 “아가씨, 자꾸 그러면 여기가 땡기잖아.”라고 말하면서 손으로 피고인의 바지 위로 성기를 잡고 아래위로 흔들어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