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16. 17:05경 경기 양주시 C에 있는 ‘D’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E(54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선배 부인에게 말조심 해라.”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게 되어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머리 뒷부분의 출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