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08. 24. 17:20경 서울 영등포구 B, 1층에 있는 'C'에서 피해자 D(58세)가 임금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자 화가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의자를 집어 들어 위 나무의자로 피해자의 이마를 내리쳐 피해자의 이마 부위가 약 2cm 찢어지는 등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