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10. 11:20경 서울 성북구 돌곶이로38길 46(장위동)에 있는 새마을금고 앞에 정차한 261번 시내버스 안에서, 하차 하던 피해자 B(여, 26세)이 메고 있던 가방이 피고인의 어깨에 부딪쳤는데도 피해자가 사과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발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2회 차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등을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둔부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