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K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2012. 11. 25. 21:40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L에 있는 피해자 K(53세) 운영의 M노래연습장에서 노래를 부르다가 피해자로부터 나가달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탁자를 뒤엎고 소란을 피우다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얼굴 등을 수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구순부열상 등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및 피해자 N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마산동부경찰서 E파출소 소속 경위 N 등으로부터 임의동행을 요구받자 “씹할놈아 똑바로 해라 경찰이면 다가”라고 욕설을 하고, 주먹으로 위 N의 얼굴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N의 수사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위 N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비부출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