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에서 근무하는 팀장이고 피해자 D은 같은 곳에서 근무하는 팀원이다. 그리고 사건외 E는 같은 곳에서 일하는 조리사이고, F, G은 같은 곳에서 생활하는 청소년이다. 피고인은 2015. 12. 30. 공주시 H에 있는 C에서 E, F, G이 있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미친놈, 병신 같은 새끼, 또라이 같은 놈.”이라고 욕설을 하였다. 피고인은 이와 같이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