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6. 7.경부터 2014. 7. 10.경까지 서울 구로구 C아파트를 관리하는 피해자 D회사의 경리직원으로 일하면서 자금 관리 업무에 종사하였던 자이다. 피고인은 2012. 12. 24.경 피고인이 보관하던 위 아파트관리비 통장에서 출금전표의 앞자리 숫자를 조작하는 방법으로 임의로 400만 원을 피고인의 계좌로 송금하여 개인적인 용도로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4. 5. 27.경까지 같은 방법으로 총 30회에 걸쳐 합계 56,286,400 공소장의 “56,286,400만원”은 오기로 보인다. 원을 피고인의 계좌로 송금하여 임의로 소비하고, 2012. 3.경부터 2014. 5.경까지 직원들의 퇴직급여충당금 785,800원을 직원들에게 입금하지 않는 방법으로 총 17회에 걸쳐 합계 13,191,800원을 피고인의 계좌로 송금하여 개인적인 용도로 소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합계 69,478,200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