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10. 21:00경 전남 곡성군 C에 있는 피고인의 어머니인 피해자 D(여, 79세)의 집에서 피해자가 방문과 창문을 모두 닫아 놓았다는 이유로 “왜 방문을 모두 닫느냐, 숨 막혀 죽으라고 하는 거냐”고 화를 내면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4회 때리고 방바닥에 쓰러진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발로 수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흉골 골절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