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23. 04:30경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에 있는 공설운동장 부근 도로에서 피해자 B(남, 19세), 피해자 C(남, 20세), 피해자 D(남, 19세)가 모여 있던 곳을 걸어가다가 피해자 B 운전의 오토바이에서 나는 소리를 듣고 “좆 나게 시끄럽다”라고 말하고, 피해자 B가 피고인을 쳐다보자 화가 나 피해자들에게 “내가 국제마피아파(성남지역 폭력조직)다. 건달이다.”라고 말하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 B의 뒷 머리 부위를 수 회 때린 후 위 오토바이 뒷 쪽에 있던 오토바이 헬멧을 손으로 들어 피해자 B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친 다음 주먹과 발로 얼굴 부위, 다리 부위, 몸 등을 수 회 때리고 차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 C, 피해자 D의 얼굴 부위, 다리 부위, 몸 등을 수 회 때리고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B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비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피해자 C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허벅지 부위 찰과상 등을, 피해자 D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종아리 부위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