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21. 14:15경 서울 중랑구 C에 있는 'D세탁소' 앞 노상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위 세탁소 앞에 택배기사인 피해자 E(26세, 남)이 택배차량을 주차했다는 이유로 "개 새끼야"라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2회 때리고 양손으로 밀치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