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8. 9. 22. 02:00경 인천 계양구 B에 있는 피해자 C의 D 창고에 이르러 시정되어 있지 않은 창고 출입문 틈 사이로 위 창고에 침입하여 냉장고 안에 보관 중이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미상의 음료수 등 식품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피해자의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8. 9. 25. 02:00경 위와 같은 장소에 위와 같은 방법으로 침입하여 피해자 C 소유의 시가 미상의 음료수 등 식품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피해자의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8. 10. 27. 23:45경 인천 계양구 E에 있는, F 가현지점 앞에 있는 피해자 G 운영의 포장마차에 이르러 영업을 종료한 포장마차의 시정되어 있지 않은 문을 통해 위 포장마차에 침입하여 시가 합계 113,000원 상당의 커피포트 및 식품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피해자의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