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8고단1799』 1. 피고인은 2018. 4. 16. 01:17경 대전 동구 C에 있는 D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 E 옆에 놓인 피해자 소유의 지갑을 들고 가서 그 안에 들어 있던 현금 80,000원을 꺼낸 후 지갑은 제자리에 돌려놓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소유의 현금 80,000원을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8. 5. 10. 09:28경 위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 F 옆에 놓인 사물함 열쇠를 가지고 가 사물함을 열고, 그곳에 보관되어 있던 지갑을 열어 그 안에 들어있는 피해자 소유의 현금 36,000원을 꺼낸 후 열쇠는 제자리에 돌려놓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소유의 현금 36,000원을 절취하였다.  『2018고단1807』 피고인은 2018. 4. 5. 16:50경 대전 서구 G에 있는 ‘H사우나’ 4층에서, 피해자 I이 바닥에 누워 잠을 자고 있는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머리위에 놓여 있던 201호 사물함 열쇠를 절취한 다음, 이를 가지고 사물함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13만 원 상당의 검정색 반지갑 1개를 꺼내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