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6. 20. 17:30경 경산시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여, 42세)이 자신을 부른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앞가슴을 1회 때리자 서로 머리카락을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어깨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어깨관절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