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25. 21:31경 부산 사상구 B에 있는 C은행 앞 도로에서, 피해자 D(54세) 운전의 E 택시 뒷좌석에 승차하여 목적지로 이동하다가 같은 날 22:03경 부산 부산진구 신천대로 145 부산차량 철도정비창 앞 도로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피해자에게 길을 돌아간다고 시비를 걸다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1회 때려 운행 중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10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5조의10(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한 폭행 등의 가중처벌) ① 운행 중(「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위하여 사용되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중 운전자가 여객의 승차ㆍ하차 등을 위하여 일시 정차한 경우를 포함한다)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5.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