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6. 11. 7. 02:00경부터 같은 날 02:06경까지 김천시 C에 있는 D병원 응급실 내의 치료실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치료를 하는 D병원 응급실 의사인 피해자 E과 피해자 F에게 "씨발놈들아, 개쌔끼야, 꺼져"라고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 E의 가슴을 약 5회 폭행하고 계속해서 주먹으로 피해자 F의 가슴을 약 3회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치료를 하는 의사의 업무를 약 10분간 방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와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이 피해자들을 폭행함으로써 피해자 E와 피해자 F에게 각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흉곽전벽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