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24. 17:55 - 18:10경 사이 강서구 명지동에서 사하구 하단역 방향으로 운행하는 C 사내버스 내에서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운전석 뒤 좌석 앞에 서있는 피해자 D(가명)와 E(가명)의 등 뒤에 서서 오른손으로 D(가명)의 오른 엉덩이 부위와 E(가명)의 왼 엉덩이 부위를 수회 만지는 등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