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1. 2011. 8. 초순 17:30경 청주시 흥덕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경영하는 E미용실 내실에서, 피해자가 일을 하고 있어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장부 속에 있는 피해자의 소유 현금 2,000원을 몰래 꺼내 절취하고, 2. 같은 해 8. 중순 18:00경 위 1.항과 같은 장소에 있는 장부에서 같은 피해자가 일을 하고 있어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 현금 3,000원을 몰래 꺼내 절취하고, 3. 같은 해 10. 31. 16:00경 위 1.항과 같은 장소에 있는 장부에서 같은 피해자가 일을 하고 있어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현금 10,000원을 몰래 꺼내 절취하고, 4. 같은 해 11. 30. 19:00에서 19:50경 사이 위 1.항과 같은 장소에 있는 장부에서 같은 피해자가 일을 하고 있어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현금 20,000원을 몰래 꺼내 절취하고, 5. 2011. 12. 초순 21:00경 청주시 흥덕구 F아파트 1동 321호 같은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잠을 자고 있어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보석함에 들어 있던 18k 목걸이와 18k 귀걸이를 꺼내 바지 주머니 속에 넣어 절취하고, 6. 2012. 2. 초순 15:30경 위 1.항과 같은 장소에 있는 같은 피해자의 가방에서 피해자가 일을 하고 있어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껌을 몰래 꺼내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전후 6회에 걸쳐 현금 35,000원과 시가미상의 18k 귀걸이와 목걸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