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28. 12:30경 서울 중랑구 C 부근에 있는 같은 택시회사에 다니는 동료의 집에서 카드게임을 하던 중 같은 택시회사를 다니는 선배인 피해자 D(남, 52세)이 카드게임에 간섭하므로 이를 하지 말라고 하였음에도 피고인의 머리를 툭툭 치는 피해자를 그곳 주변 골목길로 불러낸 다음 마침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사이다병으로 피해자의 좌측 머리를 1회 내리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좌측 관자부위를 약 20바늘 꿰매게 하는 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