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9. 6. 15. 23:40경 양산시 B에 있는 ‘C’에서, 무대에 올라가서 노래를 부르고 있던 피해자 D(남, 48세)에게 다가가 특별한 이유 없이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9. 6. 16. 01:15경 양산시 E에 있는 F병원 응급실에서, ‘경찰관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양산경찰서 G파출소 소속의 경위 H이 피고인에게 “무슨 일로 경찰관을 요청했냐”라고 말하자, 빈 약통을 바닥에 집어던지고, 양손으로 H의 양 다리를 잡아당겨 넘어뜨리려고 하고, 재차 왼쪽 주먹으로 H의 낭심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범죄의 진압 및 수사에 관한 위 H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