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20. 21:30경 평택시 B에 있는 'C' 식당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D(41세)과 술을 마시며 말다툼을 하다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내리쳐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관 파절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