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30. 13:40경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 있는 노동청 2층 상담실내에서 자신의 술집 종업원으로 있던 피해자 B(남, 27세)이 임금을 받지 못하여 임금조정문제로 노동상담관과 상담을 하던 중 피해자에게 유리한 말을 한다는 이유로 들고 있던 휴대폰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때려 1주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의 표재성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