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09. 21. 05:20경 인천 남동구 C에 있는 피해자 D(61세)가 운영하는 E 사무실에서 피해자와 도박을 함께 하면서 돈을 잃었던 일에 대하여 말다툼 하던 중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의 우측 광대뼈 부위가 찢어져 피가 나게 하는 등으로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안면부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