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24. 03:50경 서울 관악구 B, 2층에 있는 피해자 C(여, 51세) 운영의 'D'에서, 출입문을 닫고 청소를 하고 있던 피해자가 출입문을 열어 주자 아무런 이유 없이 손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 및 신체를 수 회 때리고 머리채를 잡아 흔들어 땅에 넘어뜨려, 피해자의 팔과 가슴 등 전신에 파랗게 멍이 들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