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2. 16:00경 성남시 중원구 C 지층 B01호에서 지인인 피해자 D(44세) 등과 술을 마시던 중, 피고인이 해병대 출신이라며 군대이야기를 하다가, 불상의 이유로 다툼이 되어 ‘똥 방위는 게임도 안 된다. 해병대가 잡아야 한다’고 말하며, 피해자의 옆구리를 발로 차고,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부위를 1회 쳐, 피해자에게 이마부위가 찢어져 피가 나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