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31. 17:40경 충주시 C에 있는 D주점에서 술에 만취하여 별다른 이유 없이 위 장소에 앉아 있던 피해자 E(45세)의 처에게 “이 씹할 년아, 넌 뭐야”라는 등의 욕설을 하였다. 이에 피고인은 피해자로부터 “당신 언제 봤다고 욕을 하냐”라는 항의를 받자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을 피해자의 좌측 머리 부분에 던져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