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12. 18. 02:50경 부산 연제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다른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손님인 피해자 D에게 “씨발놈아, 개새끼야"라며 주먹을 휘둘러 피해자가 양손으로 피고인의 양손을 붙잡자 자신의 머리 부위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들이 받고, 손톱으로 목 부위를 할퀴어 입술이 찢어지고 목 부위가 붉게 긁히게 하는 등 치료일수를 알지 못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싸움을 말리던 위 주점 종업원인 피해자 E(여, 28세)의 얼굴 부위를 발로 2회 때려 오른쪽 눈두덩이가 부어오르고 입술 부위가 찢어지게 하고, 오른쪽 손가락 부분이 붉게 부어오르게 하는 등 치료일수를 알지 못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3.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싸움을 말리던 위 주점 업주인 피해자 F(여, 28세)의 배 부위와 다리 부위를 발로 차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