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0. 20:03경 부산진구 C에 있는 D공원에서 피해자 E(56세)가 피고인의 아내에게 추근거린다는 이유로 화가 나 오른손으로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