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8. 00:20경 부산 부산진구 C에 있는 ‘D’ 앞길에서 택시 승차 문제로 피해자 E(23세)과 시비가 되어 다투던 중 피해자에게 “씨발놈아 우리가 먼저 택시를 잡았다”라고 말하며 위험한 물건인 벽돌(가로 9cm , 세로 19cm , 높이 4cm )을 들어 피해자의 앞머리와 가슴을 때리고, 이에 피해자가 넘어지자 피해자의 허벅지와 손가락을 이빨로 물고, 손톱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할퀴어 피해자에게 약 14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