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5. 21:33경 대구 수성구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피해자 E(58세)가 운전하는 F 택시 조수석 뒷자리에 손님으로 탑승한 후 특별한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야 빨리 가자 임마."라고 하고 욕설을 하고, 운전 중이던 피해자의 우측 안면부를 주먹으로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좌상 및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10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제1항의 죄를 범하여 사람을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하고,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10. 3.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