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8. 01:50경 부산 금정구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D, E과 함께 있던 중 피해자 F(22세), G(23세)과 서로 시비가 되어, D는 피해자 F으로부터 얼굴을 맞자 주먹으로 피해자 F의 얼굴을 1회 때리고, 피고인은 피해자 F으로부터 얼굴을 맞자 주먹으로 피해자 F의 얼굴을 3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 G의 머리 뒷부분을 2회 때리고, E은 몸싸움을 말리다가 손으로 피해자 G의 얼굴을 2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 F의 얼굴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D, E과 공동하여 피해자 F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상악골절상 등을, 피해자 G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구순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