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29. 01:50경 서울 서대문구 C에 있는 D 유흥주점 202번 룸에서 술을 마신 후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E(27세)에게 술값 70만 원에 대해 외상을 해달라고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거절한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양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머리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머리 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