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명예훼손 피고인은 2017. 9. 28.경 평택시 C에 있는 D 평택 지역 사무실에 D 회원 약 20여명이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가 지역 회원을 식품위생법위반 등 혐의로 시청에 신고한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피해자를 지칭하며 “지역장이 돼서 회원 마차를 민원을 집어넣고 하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용서할 수 없어요, 니들이 나를 안 따라주면 니들 자리 저, 가만히 안 놔두겠다, 담보 안 해주겠다, 이러고 회원들 자리 가서 행패부리고 저, 식품위생법으로 민원 넣고 신고하고 그래요”라고 말하여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2. 피해자 E에 대한 명예훼손 피고인은 위 1항의 일시 및 장소 D 회원 약 20여명이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가 춤바람이 나서 신랑을 버린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피해자를 향해 “야, 이 새끼야, 그럼 신랑 버리고 씨발 춤바람 나서 이 새끼야, 그런 년이 잡년이지, 아, 잡년보다 더한 년이지, 어, 니 전 남편이 검사라며 데리고 와봐, 씨발년이 여기 와가지고 첩질하고 자빠졌네, 가랑이 함부로 벌리지마”라고 말함으로써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0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