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8. 3. 01:50경 서울 영등포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피해자 E(51세)가 같이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기분 나쁘게 했다는 이유로, 식탁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안면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