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5. 22:00경 자신의 주거지인 강릉시 C에서 평소 호감을 가지고 알고 지내던 피해자 D(여, 35세)이 찾아와 사준 옷을 돌려 달라고 소란을 피우자 화가 나 “씨발년, 나가”라고 욕설을 하면서 그곳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전체길이 31센티미터, 칼날길이 19센티미터)을 꺼내들고 칼등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에 2회, 오른쪽 옆구리 부위에 1회 찌를 듯이 위협하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 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를 요하는 좌측 안면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