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5. 20:50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62세)이 운영하는 D 식당에서, 일행인 E과 술을 마시던 중 욕설을 하며 말다툼을 하게 되었고, 옆자리에 있던 손님인 피해자 F(58세)이 “아저씨, 왜 이러십니까, 참으세요”라고 말을 하면서 피고인을 말리자 화가 나 "야이, 새끼야 니는 뭔데 "라고 소리를 치면서 피고인이 착용하고 있던 안경을 오른손으로 움켜쥐고 그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오른쪽 귀 부위를 수회 때리고, 계속하여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위 식당에 있던 테이블로 밀어붙여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귓바퀴의 열린 상처를 가하고, 피해자 C 소유의 시가미상의 테이블 1개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