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이고, 피해자 B(56세, 여)은 피고인의 형수이다. 피고인은 2014. 8. 23. 11:00경 전남 고흥군 C에 있는 자신의 집 마당에서 피해자가 피해자의 남편과 말다툼하는 것을 보고 간섭을 한다는 이유로 “잡년”이라고 하면서 양손으로 멱살을 잡아 흔들고, 이를 뿌리치면서 넘어진 피해자의 배 부위를 오른발 뒤꿈치로 수 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제10, 12번 늑골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