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29. 22:00경 광주 남구 C에 있는 D편의점 인근 골목길에서 E(여, 76세)등 다수인이 지나다니는 장소에서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낸 후 한손으로 성기를 쥐고 흔드는 등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