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9. 16:05경 서울 강북구 C에 있는 피고인의 매형인 피해자 D(남, 62세)이 운영하는 ‘E’ 완구점에서, 피고인의 모친 주거지에 설치되어 있던 난로를 피해자가 치웠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를 찾아간 후 피해자에게 “죽어라, 개새끼야”라는 등으로 욕설을 하면서 그곳에 있던 십자드라이버(전체길이 22cm, 날길이 15cm) 및 일자드라이버(전체길이 18cm, 날길이 10cm)를 오른손에 들고 피해자의 옆구리 등을 찌를 듯이 위협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