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24. 10:50경 서울 구로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옆자리에서 술을 마시던 D, 피해자 E(21세)과 우연히 합석하여 술을 마시던 중 시비가 붙게 되자,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구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