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8. 19:45경 부산 동구 B에 있는 C분식 앞 노상에서, 동 분식집 옆의 D가게 사장을 만나기 위해 기다리던 중 이를 딱하게 생각한 분식집 종업원인 피해자 E(64세)가 D가게 사장에게 전화한 후‘사장이 오늘 가게에 나오지 않는 다고 하니 집에 가라’고 하는 것이 기분나쁘다는 이유로‘야 이 씹할년아, 니 년들은 다 똑같은 년들이야’라고 하면서 주먹으로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양팔 등을 수회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요추부 및 우하지부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