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12. 02:41경 서울 마포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피해자 D(60세) 등과 술을 마시던 중, 피고인이 다른 지인의 험담을 한 것으로 인하여 시비가 되어 몸싸움을 하다가,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의자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