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2. 02:10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D 병원' 앞길에서 직장 상사인 피해자 E(32세)가 피고인보다 나이가 어린데도 욕설을 섞어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넘어뜨리고, 발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걷어찬 후 부근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화분을 집어들고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향해 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및 두피부 다발성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