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20. 23:00경 안성시 장기1길 33 엘리트 원룸 앞 노상에서 피해자 B(남, 46세)이 피고인의 처 C을 만나러 온 것을 보고, 이에 화가 나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시멘트 덩어리(길이 18cm, 둘레 46cm)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턱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