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04. 30. 07:30경 구례군 C에 있는 논에서 피해자 D(74세)가 잡초를 제거하기 위해 뿌린 농약이 옆에 있는 자신의 논에도 뿌려졌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개새끼, 거기서 뭐해, 너 가만히 안둔다"고 말하며 위험한 물건인 삽으로 피해자의 손목 부위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손목의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