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엘리베이터의 직원이고, 피해자 C(39세)은 B 엘리베이터에 승강기 보수업무를 하도급해준 D 부산영업소의 직원이다. 피고인은 2017. 8. 29. 10:20경 경남 진주시 E 아파트 관리사무실 앞 도로에서, B 엘리베이터 직원으로부터 "피해자가 B 직원들은 일을 못한다. 일처리도 제대로 못한다고 말했다."는 말을 전해 듣고 이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코를 때리고, 바닥에 쓰러진 피해자의 가슴, 어깨 등을 발로 밟아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제1늑골 이외 단일 늑골의 골절, 폐쇄성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