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7. 20:45경 동두천시 C 앞 전철 교각 밑에서 여자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은 피해자 D(38세)이 지인 E과 술을 마시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여기 나타나지 말라고 하였는데 왜 왔느냐. 내가 우습냐. 개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며 슬리퍼로 피해자의 머리와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강내로의 열린 상처가 없는 신장의 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