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22세)은 모두 중국 국적의 외국인으로 2016. 12.경부터 서로 연인 관계로 지내온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8. 3. 24. 23:40경 충북 충주시 C원룸 D호에서 피해자가 다른 이성과 연락을 하는 문제 등으로 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목을 졸리는 등 폭행을 당하자 화가 나 주방으로 가서 그곳 싱크대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식칼(총 길이 30cm, 칼날 길이 20cm)을 가져와 손에 들고 피해자의 좌측 어깨 부분을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어깨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