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17. 18:40경 부산 사상구 C에 있는 D공장 앞 교차로에서 E 통근버스를 운행하던 중 피해자 F으로부터 “야이 개새끼야 그 따위로 운전하냐”라는 말을 듣고 화가 나, 버스 승객들이 있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씹할 새끼, 좃만한 새끼, 양아치 같은 새끼”라고 욕설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