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15. 04:00경 성남시 수정구 D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E’ 주점에서 피해자 F(여, 51세)가 종업원에게 피고인의 사생활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을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던지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열상 및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