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7. 18:25경 부산 동래구 B에 있는 `C` 식당 안에서 소주를 마시면서 피해자 D(49세, 여)이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씨발년아, 술 내 놔라, 눈을 파 버린다`며 고함을 지르고 욕설을 하며 소주병을 바닥에 집어던지는 등 소란을 피워 그 식당에 들어오려던 손님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함으로써 위력으로 그녀의 식당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