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중순 11:00경 원주시 C아파트 102동 102호에서, 그 곳 거주자인 D 및 피해자 E(40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마시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바닥에 앉아있던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려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열상’을 가했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