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인천 남동구 E에서 ‘F’라는 상호로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G(여, 16세)는 위 음식점에서 시간제 종업원으로 일하던 사람이다. 1. 피고인은 2012. 12. 13.경 내지 16.경 사이 19:30경 위 ‘F’의 주방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는 위 피해자를 발견하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두드리며 만져 청소년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12. 21. 22:30경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빈 병을 치우고 있는 위 피해자를 발견하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쓰다듬고 만지며 “내가 왜 이러는지 알아  너 한번 만져보고 싶어서 그랬지”라고 말하여 청소년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