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년경 피고인과 사실혼 관계에 있던 C이 가출한 것은 C과 피고인의 부모 사이의 갈등 때문이라고 생각하여 평소에도 부모를 원망하고 있던 중 2013. 10. 29. 14:20경 남양주시 D아파트 101동 1104호 피고인의 어머니 피해자 E(여, 70세)의 주거지에서 술에 취하여 현관문을 발로 차며 행패를 부리다가 이를 말리는 피해자의 머리를 2회 힘껏 때려, 직계존속인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