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13. 23:50경 부산 동래구 C에 있는 장애인 사무실 앞에 정차하여 있던 피해자 D(62세)의 E 택시 내에서, 골목 안으로 들어가자고 말할 때 피해자가 기분 나쁜 표정을 지었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