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택시 운전기사인바, 2018. 11. 6 20:30경 서울 양천구 B에 있는 C은행 부근에서 택시를 운전하다가 다른 차량 운전자인 피해자 D(남, 29세)과 차선변경 문제로 시비되어 위 C은행 뒷편 주차장에 피고인과 피해자가 각자 차량을 주차하고 하차하였는바, 피고인은 그 자리에서 위와 같은 시비를 이유로 피해자의 온 몸을 손으로 때리고 발로 차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