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 02:00경 춘천시 B에 있는 C 펜션 D호 앞에서, 그 전날 처음 만나 함께 술을 마시면서 놀던 피해자 E(여, 23세), 피해자 F(여, 23세)가 피고인과 더 이상 놀지 않는다고 하면서 방에 들어가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위 펜션의 현관문을 주먹과 발로 수회 내리치면서 “문을 열어주지 않으면 죽여 버린다. 나 키 찾고 있는데 이 문이 열리는 순간 너희는 죽는 거다.”라고 욕설을 하는 등 피해자들의 생명, 신체에 위해를 가할 듯한 태도를 취하여 피해자들을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