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13. 06:10경 충남 청양군 C에 있는 피고인의 거주지 앞길에서 조카인 피해자 D(41세)가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린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를 망치로 두들겨서 만든 검(총 길이 78.5cm)으로 피해자를 2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외이부 열상 및 연골손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