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7. 21:30경 양산행 지하철 2호선을 타고 부산 수영구 남천동에 있는 남천역을 지나던 중, 같은 지하철 객실 내에 있는 피해자 C(여, 24세)를 발견하고 피해자 뒤로 다가선 뒤 왼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10초 가량 만져, 대중교통수단인 지하철 객실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