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4. 09:00경 양주시 양주역 인근 대중교통수단인 전철 1호선 인천행 전동차 내에서 머리를 숙여 팔짱을 끼고 잠을 자는 척 하며 옆 좌석에 앉아 있는 피해자 C(여, 29세)의 허벅지 안쪽부위를 왼쪽 손바닥으로 만져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