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2. 초순 01:00경부터 02:00경 사이에 전남 진도군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 상점에 이르러, 시정되어 있지 아니한 창고 출입문을 열고 그 안으로 침입한 다음 상점 내부까지 들어가 그곳 계산대 위에 있던 금고를 열어 그 안에 보관된 피해자 소유의 현금 20만 원 상당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20. 1. 26. 04:49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같은 방법으로 총 6회에 걸쳐 피해자 소유의 현금 합계 128만 원 상당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피해자가 관리하는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