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4. 11:00경 서울 강서구 C 신축 공사 아파트 현장에서 피해자 D(36세)과 사소한 시비가 붙자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120mm×직경 54mm)로 피해자의 등 부위를 1회 내려치고 손으로 피해자의 뒷목부위를 졸라 피해자에게 약 7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흉추 9번 폐쇄성으로 인해 상해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