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5. 11. 22:15경 서울 노원구 C에 있는 D 주점 화장실에서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주먹으로 피해자 E(31세)의 얼굴과 온몸을 수 회 때려 치료일수 미상의 구순부좌상 등을 가하고, 이를 따지는 피해자 F(30세)의 목을 손으로 조르고 머리로 얼굴을 들이받고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얼굴을 할퀴어 치료일수 미상의 안면부좌상 등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같은 날 22:45경 서울 노원구 G 앞에 있는 순찰차에서 위와 같은 혐의로 현행범체포되어 위 노원경찰서 H지구대로 가던 중 위 지구대 소속 경사 I에게 ‘의경이냐, 나 때린 놈들 어디 있어, 다 잡아오란 말이야’라고 하며 주먹으로 위 경찰관이 앉아 있던 보조석 의자 머리 부위를 강하게 내리치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현행범 체포 및 인치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