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12. 15. 00:15경 대구 북구 C 상가 계단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양팔로 처 D이 근무하는 태권도 도장의 관장인 피해자 E(46세)을 껴안고 이마로 피해자의 얼굴을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눈주위 영역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