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은 마트 점원으로 일을 하는 사람으로, 2013. 7. 29. 17:50경 경남 함안군 가야읍 말산리 소재 함안경찰서 주차장에서, 피고인이 피해자 C(54세, 여)의 동거남 D을 고소하여 대질조사를 받은 뒤 자신의 내연남 트럭 조수석에 타고 있을 때, 피해자가 “A(피고인)아 니 그러는 게 아니다, 니 그런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라는 말을 하며 침을 뱉았다는 이유로, 오른손 손톱으로 피해자의 얼굴 미간 부위를 1회 할퀴어 14일간의 치료를 안면부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