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7. 1. 06:30경 춘천시 C에 있는 ‘D’ 주차장에 있는 피해자 E 소유의 F SM3 승용차 앞에 이르러 잠겨 있지 않은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그곳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250,000원 상당의 지갑 1개, 현금 약 50,000원이 들어있는 저금통 1개, 시가 50,000원 상당의 하이패스단말기 1개, 시가 5,000원 상당의 방향제 1개, 시가 70,000원 상당의 산악용 칼 1개, 시가 150,000원 상당의 차량용 공기청정기 1개, 시가 10,000원 상당의 차량용 충전기 1개 등 피해자 소유인 시가 합계 585,000원 상당을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5. 26. 05:00경부터 같은 달 30. 22:00경까지 사이에 서울 중랑구 G에 있는 주택가 골목길에 주차하여 둔 피해자 H 소유의 I 레이 승용차를 발견하고, 불상의 방법으로 잠긴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그곳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12만 원 상당의 컴퓨터 키보드 1개, 신한은행 통장 2개, 시가 20만 원 상당의 정장 1벌, 시가 15만 원 상당의 자동차용 블랙박스 1대, 시가 4만 원 상당의 캐주얼 상의 1벌을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피해자들 소유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2조
항: 

법률 내용:
제332조(상습범) 상습으로 제329조 내지 제331조의2의 죄를 범한 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