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무직인 자이고 피해자 C(남,63세)는 광일여객 D 버스의 운전기사이다. 피고인은 2016. 12. 1. 12:26경 익산시 인북로48길 8-9 "우리신협"앞 버스정류장 D 광일버스 시내버스내에서 내리려는중 문이 닫혀 들고 있던 가방이 문이 끼이자 격분하여 운전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에게 들고 있던 가방으로 얼굴을 4-5회 가량 때리고 다시 주먹으로 얼굴을 1-2회 때리는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10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5조의10(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한 폭행 등의 가중처벌) ① 운행 중(「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위하여 사용되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중 운전자가 여객의 승차ㆍ하차 등을 위하여 일시 정차한 경우를 포함한다)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5.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