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8. 29. 03:30경 대구 남구 봉덕동 617-13 앞 도로에서 피해자 B(여, 42세)가 피고인 운전의 C 그랜저 차량 조수석에 타고 있던 D(여, 42세)에게 빌려준 돈을 받기 위해 대화하며 잠겨 진 위 차량의 운전석 문을 양손으로 잡고 ‘문열어, 문열어’라고 하는 순간 위 자동차를 갑자기 출발하여 피해자를 도로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뼈의 염좌 및 긴장 등을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제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E(52세)이 위 B가 도로에 넘어지는 것을 보고 피고인 운전의 C 차량의 진행을 가로막기 위해 앞으로 뛰어들자 부딪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위 차량의 핸들을 왼쪽으로 꺾으면서 그대로 진행하여 왼쪽 후사경이 피해자의 허리 부분과 부딪치게 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