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상해의 점 피고인은 2013. 1. 19. 21:20경 남양주시 C아파트 단지 내 노상에서 술에 취하여 별다른 이유 없이 그곳을 통행하는 차량을 가로막는 행동을 하던 중 이를 목격한 피해자 B(39세)이 제지를 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입술 및 구강의 표재성 손상, 박리,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2. 경찰공무원들에 대한 공무집행방해 및 상해의 점 피고인은 계속하여 위 C아파트 단지 내 ‘D슈퍼’에서 행패를 부리던 중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공무원인 남양주경찰서 E파출소 소속 경사인 피해자 F(38세) 및 순경인 피해자 G(28세)이 이를 제지하자 위 피해자들을 향해 "야이 씨발놈들아 니네들 다 죽었어. 니 자식들까지 다 죽일꺼야 씨발놈들아!"라며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 F의 얼굴부위를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 G의 오른쪽 발목부위를 걷어차는 등 폭행하여 경찰공무원들의 범죄예방에 관한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타박상을, 피해자 G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발목 안쪽 타박 및 찰과상을 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