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8. 9. 18. 05:00경 광주시 B, 2층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 주점에서 이전에 위 주점에 이르러 아트바이트를 하면서 알게 된 출입문 비밀번호를 눌러 출입문을 통하여 위 주점 내부까지 침입하여 카운터 위에 있던 손금고에 보관 중인 피해자 소유의 현금 약 10만 원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사람이 간수하는 건조물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8. 9. 21 05:15경 제1항 기재 장소에 이르러 제1항 기재와 같은 방법으로 내부까지 침입하여 카운터에 있던 손금고에 보관 중인 피해자 소유인 현금 약 20만 원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사람이 간수하는 건조물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