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의정부시 C에 있는 D백화점 1층에 있는 피해자 E이 관리하는 F 매장 내에서, 그곳에 직원으로 근무하게 된 것을 기화로, 1. 2013. 7. 2. 18:30경 위 매장의 진열대 밑 박스 안에 보관중인 시가 37,000원 상당의 색조화장품 1개를 소지하고 있던 보조가방 안에 담은 뒤 몰래 가지고 나가 이를 절취하고, 2. 2013. 7. 21. 08:50경 위 백화점 6층에 있는 피해자 E이 관리하는 수영복 코너 내에서, 진열대에 놓여있던 시가 합계 456,900원 상당의 수영복 3개, 상하의 3개를 소지하고 있던 보조가방 안에 담은 뒤 몰래 가지고 나가 이를 절취하고, 3. 2013. 7. 24. 08:40경 위 백화점 3층에 있는 피해자 E이 관리하는 비타민코너 내에서, 진열대에 놓여있던 시가 46,000원 상당의 타임릴리스 비타민C 1병을 피고인의 팔과 몸 사이에 끼워 넣고 몰래 가지고 나가 이를 절취하고, 4. 2013. 7. 24. 09:10경 위 백화점 1층에 있는 피해자 E이 관리하는 화장품 코너 내에서, 진열대에 놓여있던 시가 합계 43,000원 상당의 색조화장품 2개를 소지하고 있던 보조가방 안에 담은 뒤 몰래 가지고 나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