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 00:25경 서울 마포구 B, 402호에서 피고인이 아내인 C을 때린다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마포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사 E, 경장 F이 피고인을 현행범인으로 체포하려고 하자 “개새끼들, 너네들이 연행하면 다 죽여 버리겠다. 나도 여기서 끝을 보겠다.”고 말하면서 E의 몸을 세게 밀치면서 멱살을 잡고, 피고인의 머리로 F의 입술 부위를 들이받고 손톱으로 F의 오른쪽 팔을 긁었다. 그 후, 피고인은 곧이어 위 경찰관들을 피해 건물 밖으로 도주하다 피고인을 추격하여 쫓아온 E에게 붙잡히자 두 손으로 E의 멱살을 잡고, 몸을 수 회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현행범인 체포 및 치안유지에 관한 경찰공무원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각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