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의 시어머니로서, 2015. 10. 13. 21:00경 강릉시 C아파트 503동 503호 내에서, 피해자가 양육 중인 6개월 된 손주의 양육문제에 대하여 시비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그냥 법정에서 말하세요. 양육비는 따로 줄게요”라는 말을 듣고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