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14. 15:23경 B k5 차량을 운전하여 전주시 완산구 서서학동에 있는 우정목련아파트 앞 편도 3차로의 도로에서 2차로를 따라 진행하고 있던 중, 피해자 C(40세)이 운전하는 성진여객 소속 D 시내버스가 3차로에서 피고인의 진행 차로인 2차로로 차선을 변경하려고 깜빡이를 켜 임신 중인 아내가 놀랐다는 이유로 화가 나, 3차로를 진행 중인 버스 앞으로 갑자기 끼어들어 급정지를 한 후 계속하여 수회에 걸쳐 브레이크를 밟고, 피해자가 피고인의 차량을 피하여 2차로에서 1차로로 차선을 변경해 진행하자 재차 1차로로 차선을 변경하며 위 버스 앞으로 끼어든 후 급정지를 하여 피해자의 버스가 피고인의 차량을 미처 피하지 못하고 위 버스 우측 앞 범퍼 부분으로 피고인 운전 차량의 좌측 뒤 범퍼를 들이받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피고인의 차량을 휴대하여 위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