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8. 03:00경 부천시 원미구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B(33세) 등 3명이 피고인의 일행인 D의 차량 앞으로 지나갈 때 D이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피해자 등과 시비되어, 피해자의 허리를 잡아 넘어뜨리고, 주먹과 발로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밟아 피해자에게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폐쇄성 비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