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08. 22. 22:30경 인천 계양역에서 검암역으로 운행 중이던 서울역발 인천공항행 공항철도 전동차 2710호 칸에서 피고인의 옆 좌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 C(여, 24세)의 왼쪽 허벅지 부분을 피고인의 오른손등으로 약 7-8회 문지르며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