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19. 15:00경 시흥시 B건물, C호 소재 피해자 D과 피해자 E의 주거지에 이르러 미리 알고 있던 현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들어가 그 곳 장롱 내 파우치에 들어 있던 피해자 D 소유의 현금 160만 원과 종이박스 안에 들어 있던 피해자 E 소유의 현금 460만 원과 시가 100만 원 상당의 여성용 목걸이(18K) 2개를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