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5. 00:50경 경주시 B에 있는 ‘C’ 앞길을 지나던 중 술에 취한 피해자 D(37세)이 시비를 걸고 멱살을 잡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양쪽 얼굴을 2회 때려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렸다. 피고인은 계속하여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배 위에 올라타 양쪽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각 2-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주관절부 척골 구상돌기 골극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