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B은 ‘C’ 업소의 종업원, 피고인은 같은 마사지 업소에 손님으로 왔던 자이다. 피해자는 2019. 2. 8. 04:30경 대구 북구 D, 5층 'C'에 피고인이 찾아와 이전에 업소에서 분실한 자켓을 찾아달라고 하자 피고인에게 “4층에 옷을 찾아놓았으니까 같이 내려가시죠”라고 하며 피고인과 같이 업소 출입구를 나왔다. 이 직후, 피해자는 피고인이 승강기에 올라타는 순간 승강기 외부에 설치된 철제문을 급히 닫았고, 이때 피고인이 승강기 밖으로 다시 나오려는 과정에서 오른손이 철제문 틈에 끼었다. 이로 인하여 피고인은 손을 다치게 되자 격분하여 승강기에서 내려 양손으로 피해자의 몸을 1회 밀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의 염좌 및 긴장, 아래등 골반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