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25. 15:00경 태백시 C에 있는 피고인의 집 안방에서, 피고인에게 빌려준 돈을 받으러 온 친구인 피해자 D(여, 61세)가 피고인에게 “나는 네가 급히 보험료를 내야 한다고 해서 목걸이를 팔아서 너를 도와줬는데 돈을 갚을 생각은커녕 연락도 받지 않는 네가 도둑년이 아니냐 , 씨팔년 해도 너무한 것 아니냐.”라고 말하며 삿대질을 하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왜 지랄이야, 어디다 대고 삿대질이야, 손 안 치워!”라고 말하며 삿대질을 하는 피해자의 손을 쳐내면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밀쳐 넘어뜨려 바닥에 있는 전기콘센트에 허리를 부딪치게 하는 등 폭행을 가하여, 피해자에게 약 1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제3요추 부위의 폐쇄성 골절상 등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