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9. 19:20경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88 지하철9호선 고속터미널역에서 노량진역 방면으로 운행하는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 B(여, 37세)의 뒤에 바짝 붙어 승차하여 피해자의 엉덩이에 피고인의 성기 부위를 밀착하여 비비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가슴을 만져 약 9분 동안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