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3. 11:30경 부여군 B에 있는 C영농조합 건물 복도에서 양파물량 문제에 대하여 피해자 D(남, 37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나도 이제 막나가야지 씨발”이라는 말을 듣고 화가 나,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회 때리고 피해자를 그곳에 있던 유리 진열장으로 밀어,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 좌상 및 좌측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