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24. 10:55경 부산 사하구 C주택 B101호 소재 피고인의 집에서, 그 전에 같이 술을 마신 피해자 D(여, 48세)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피해자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한 일로 시비가 붙던 중, 오른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수차례 때리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수차례 조르고, 부엌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전체길이 약 30cm가량, 칼날길이 약 18cm가량)을 들고 와 식칼 칼등 부분으로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를 세게 1회 내리쳐 약 2cm가량 찢어 피가 흐르게 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잡고 현관입구 벽에 밀어 부딪히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정수리 부위를 찢어지게 하여 피가 흐르게 하는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