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C, D, E은 각 'F 영농조합법인' 조합원들이다. C과 D은 2015. 8. 31. 16:00경 충북 괴산군 G에 있는 H 선착장 매표소 앞 노상에서 조합운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서로 의견이 충돌되어 몸싸움을 하게 되었다. E은 위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C과 D의 싸움을 말리던 중 피고인이 같은 조합원으로서 싸움을 말리지 않고 휴대전화로 싸움 장면을 촬영하는 것에 대해 화가나 피고인의 멱살을 잡은 후 주먹으로 피고인의 얼굴부위를 2대 때리고 다시 팔로 피고인의 목을 휘감아 바닥에 넘어트려 피고인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입술 및 구강의 표재성 손상 및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E으로부터 위와 같이 폭행을 당한 것에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머리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들이받아 바닥에 넘어트리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 E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흉곽 전벽의 타박상 및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