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8. 9. 20:20경 인천 미추홀구 주안로 95-19, 주안역 14번 출구 앞 길가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 B(50세)이 술에 취하여 별다른 이유 없이 피고인을 때리자 이에 대항하여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머리 부위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