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2. 15. 18:50경 전남 영광군 C에 있는 D식당에서 술에 취하여 같이 술을 먹던 피해자 E이 자신에게 술을 많이 먹었다며 그만 먹고 집에 들어가라고 하는 것에 화가 나 “니가 뭔 상관이냐, 이 새끼야 죽어버려라"면서 그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세불명의 뇌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