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11. 8. 19:57경 인천 부평구 B에 있는 C 내에서 직장 동료이자 사회 후배인 피해자 D(52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직장 내에서 피고인보다 하급자임에도 마치 업무에 관하여 더 잘 아는 것처럼 말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한 손으로 집어 든 상태로 다른 손으로 테이블 맞은편에 앉아 있던 피해자의 목 부위를 잡아 쥐고 바닥으로 밀쳐 넘어지게 한 뒤, 불상의 물건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2회 때리고, 계속하여 같은 날 20:17경 위 C 테라스 좌석에서 테이블 의자에 앉아있던 피해자에게 다가와 피해자의 옆쪽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의자를 손으로 집어 들어 피해자를 내려칠 듯이 피고인의 어깨 뒤쪽까지 의자를 치켜들었다가 마치 피해자를 내리찍는 듯한 시늉을 하여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