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9. 13:40경 목포시 C에 있는 ‘D’ 주차장에서, 차량 흠집 문제로 피해자 E(36세)와 시비되어, 피해자의 울대를 잡고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고,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140cm, 폭 5cm)를 들고 와 피해자의 좌측 어깨와 등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좌측 등 부위 좌상 및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