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7. 4. 24. 04:25경 서울 강서구 B에 있는 피고인의 친구 피해자 C(남, 32세) 운영의 D PC방에서, 그날 새벽 피해자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자신을 무시하고 먼저 자리를 떴다는 이유로, 그곳 아르바이트생 E에게 “사장 어디 있어, 당장 오라고 해”라고 말하며 그곳에 있던 냄비를 집어들고 그곳에 설치된 피해자 소유인 시가미상의 CCTV 카메라 2대를 향해 휘둘러 이를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2017. 4. 24. 04:35경 위 1항 기재 장소에서, 위 E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급히 뛰어오는 피해자 C(남, 32세)을 보고, “네가 나를 무시하고 욕을 해. 이 새끼야”라고 말하며 머리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받고 주먹으로 그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폐쇄성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