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8.말 01:00경 경기 하남시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자동차 부품 창고인 (주)D의 잠겨있지 않은 창고 창문으로 침입한 후 사무실 내에 설치된 CCTV 녹화 셋탑박스의 전원을 끄고 피해자 소유인 시가 약 30,000원 상당의 자동차 와이퍼 2세트를 들고 나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9. 26. 01:00경 제1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제1항과 같은 방법으로 (주)D 창고 안으로 침입한 후 피해자 소유인 시가 약 2,000,000원 상당의 헤드램프, 리어콤비램프 10개를 들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