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4. 21:00경 강원 양양군 C에 있는 'D‘ 지하 연회장에서, 평소 피해자 E(58세)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 E의 멱살을 잡고 이마로 피해자 E의 머리 부위를 2회 들이받아 바닥에 넘어뜨리고,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 F(64세)의 멱살을 잡고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대퇴부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