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0. 1. 25. 04:00경 마산시 석전동 이하불상지에서 여자친구인 피해자 B(여, 17세)이 집에 있으면서 창녕에 갔다고 거짓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발로 그녀의 턱과 어깨를 7-8회 가량 걷어차고, 주먹으로 얼굴을 2회 때려 얼굴과 어깨에 피멍이 들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제1항과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 B의 옷, 속옷, 가방 등 시가 100만원 상당을 가위로 잘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