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9. 20. 17:40경 진주시 B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C에서, 피해자 D(남, 58세)이 피고인의 처 E와 계금 문제 등으로 시끄럽게 이야기한다고 생각하여 피해자에게 영업준비를 해야되니 그만하고 가라고 하였으나 가지 않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야이 씨발놈아 장사 좀 하자”라고 말하면서 그곳에 놓은 위험인 물건인 칼(전체길이 30cm, 칼날길이 18cm)을 손에 쥔 상태로 피해자의 배 부분를 2회 찌르고, 도망가는 피해자를 따라가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왼손으로 피해자의 목 뒷부분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0일 내지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복부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