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3. 12. 30. 14:27경 부산 동구 C에 있는 D시장 내 ‘E’에서 평소 감정이 좋지 않았던 맞은편 매장 ‘F’의 피해자 G(여, 33세)에게 "개아가리 잡아 째버린다, 내가 너를 가만 둘 줄 아느냐"라고 욕설을 하면서 가게 내에 있던 길이 55cm, 지름 6cm의 한복 원단말이로 피해자의 머리를 3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 부근 ‘F’ 옆 H 매장 앞에서 그곳에 있던 G의 모 피해자 I(여, 54세)에게 다가가 "쌔쌍년, 개아가리 놀린다, 씨도 모르는 새끼년이 저기 있다"라고 욕설을 하며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채어 흔들어 피해자에게 약 2주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