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모텔 지배인으로 종사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7. 5. 22. 00:50경 시흥시 B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한 피해자 C가 나무 계단에 혼자 앉아 있는 것을 발견하고 '같이 술 한 잔 하자'고 말을 걸며 다가가 피해자가 바로 옆에 놓아둔 남자친구 D 소유의 시가 120만 원 상당의 아이폰7플러스 1대를 몰래 집어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