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16. 10:25경 김해시 B아파트 건설현장에서, 건설현장 작업 책임자인 피해자 C(61세)이 수신호를 무시하고 현장으로 진입하려는 피고인을 막았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2회 때리고, 멱살을 잡아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 열상(오른쪽 눈꺼풀, 2cm)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