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C와 공동하여 2013. 10. 6. 06:30경 부천시 원미구 D에 있는 ‘E’ 주점에서 B이 피해자 F과 눈이 마주친 것으로 시비되어, 피고인은 피해자의 다리를 걸어 바닥에 넘어뜨리고, B은 주먹으로 피해자를 수회 때리고, C는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테라스로 밀치고 머리채를 잡아당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