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31. 02:30경 경남 통영시 C에 있는 피해자 D(42세)이 운영하는 E식당 앞에서, 그 전날 피고인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오토바이로 위 식당 출입문을 들이받는 등 소란을 피우자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한 것에 앙심을 품고, 흉기인 식칼(전체 길이 약 33cm, 칼날 길이 약 20cm)을 오른손에 들고 피해자의 가슴을 향하여 1회 찔렀다. 피고인이 피해자가 이를 피하자 재차 피해자의 가슴을 향하여 위 칼을 1회 찌르고 수회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10일간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아래팔 부분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를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