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2016. 8. 7. 05:10경 순천시 C에 있는 D 앞길에서 함께 술을 먹은 피해자 B에게 술값을 나눠 내자고 하였는데 피해자가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해보고 주겠다고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손으로 피해자의 뒷목과 뺨을 3회 내지 4회 때린 다음, 발로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가슴을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첫번째 늑골 이외 단일 갈비뼈의 골절 상 등을 가하였다.
 2. 피해자 E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및 장소에서 피해자 E이 피고인이 B를 폭행하는 것을 보고 왜 때리냐며 따진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를 여러 차례 때리고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눈꺼풀 및 눈 주위 영역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