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2. 16. 23:05경 경기 용인시 처인구 B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피해자 C(51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나이가 어린 피해자로부터 반말과 욕설을 들었다는 이유로 시비가 발생하자 그곳에 거실 탁자에 있던 위험한 물건이 소주병을 집어들어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이마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