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4. 00:50경 대구 북구 C아파트 106동 앞에서 피해자 D(여, 50세)이 피고인이 앉아 있는 정자 옆 쓰레기장에 쓰레기를 버리는 것을 보고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개보지 같은 년”이라고 욕설을 하자 이에 위 피해자가 “미칠라면 곱게 미치지”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다가가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때려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주관절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