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5. 5. 21. 음란행위 피고인은 2015. 5. 21. 08:45경 서울 강북구 C건물 3층 301호에 있는 피고인의 방안 침대 위에서, 창문을 열고 옷을 전부 벗은 상태에서 사람들이 왕래할 수 있는 도로를 향해 선 후 운동을 하기 위해 그곳을 지나가는 D(여, 48세), E(여, 43세)에게 보란 듯이 자신의 성기를 잡고 자위행위를 함으로써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 2015. 5. 29. 음란행위 피고인은 2015. 5. 29. 10:20경 전항의 장소에서, 창문을 열고 하의를 모두 벗은 상태에서 사람들이 왕래할 수 있는 도로를 향해 선 후 운동을 하기 위해 그곳을 지나가는 피해자 D(여, 48세), E(여, 43세)에게 보란 듯이 자신의 성기를 잡고 자위행위를 함으로써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