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7. 8. 1. 05:36경 서울 광진구 C 앞길에서 피해자 D(28세)가 피고인의 강아지에게 조용히 하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려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및 장소에서 ‘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광진경찰서 E파출소 소속 경장 F이 위 D와 피고인의 진술을 청취하다가 D에게 다가서는 피고인을 제지한다는 이유로, 손으로 위 F의 가슴을 1회 밀치고 F으로부터 ‘공무집행방해로 체포될 수 있다’는 사실을 고지받았음에도 재차 가슴을 밀쳐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 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