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7. 08. 27. 02:30경 서울 성북구 C에 있는 버스정류장 앞 노상에서 아무 이유 없이 피해자 D(26세)에게 “살인자”라고 소리치며 정강이를 발로 차고, 옆에서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 E(27세)의 엉덩이를 발로 차 폭행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가방을 휘둘러 피해자 E이 들고 있던 휴대폰(아이폰6S)을 바닥에 떨어지게 하여 액정을 깨뜨려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