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2. 16:00경 고양시 일산서구 D건설현장에서 피해자 E(E, 31세)이 시킨 일을 하지 않고,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안면부를 1회 때리고, 멱살을 잡으며 발로 고환 부위를 2-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개월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고환파열 등의 중한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