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10. 22:15경 서울 용산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피해자 D(49세)과 돈 문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시비가 되자 화가 나 이마로 피해자의 얼굴을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의 골절, 폐쇄성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