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19. 16:30경 서울시 관악구 B빌라 지층 201호 주거지에서 술에 취하여 욕설을 하는 것을 처인 피해자 C(여, 51세)가 말렸다는 이유로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세게 1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 등 다발 골절상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