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지하철 보안관인 피해자 C(34세)은 2013. 12. 24. 08:50경 서울 중구 봉래동2가 122에 있는 지하철 1호선 서울역에서 휠체어 탄 채 술을 마시는 피고인을 발견하고 피고인을 지하철 밖으로 내보내기 위하여 그곳 엘리베이터에 피고인을 태웠다. 위와 같이 엘리베이터에 타게 된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점퍼 안주머니에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전선 절지가위(날 길이 9cm, 총 길이 20cm)를 꺼내 엘리베이터 버튼을 마구 찍다가 이를 제지하던 피해자의 손목을 위 전선 절지가위로 1회 찍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