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11. 21:00경 피해자 B(여, 31세)이 종업원으로 일하는 울산 남구 C골프에서, 피고인의 조카인 D가 이혼소송 중인 피해자와 자녀양육문제로 말다툼 중 피해자가 D의 뺨을 1회 때리자, 이를 지켜보던 피고인은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D는 이에 가세하여 양어깨를 잡아 유리문으로 밀면서 손바닥으로 얼굴과 머리를 3회 때려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및 두부 다발성 타박상, 경부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