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B은 2016. 5. 1. 04:43경 창원시 성산구 C에 있는 D마트 앞 노상에서 피해자 E(24세)이 자신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시비를 걸었다. B은 피해자에게 "이 새끼가. 스무살이 왜 그런 식으로 나한테 이야기 하냐. 이런 애들은 혼쭐이 나야 한다."라고 말하면서 피해자를 밀쳐 바닥에 넘어트리고 발로 수회 밟았으며, 빰을 2회 때렸고, 피고인은 B의 행위에 가세하여 피해자의 뺨을 5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과 B은 공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