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10. 03:10경 인천시 서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52세)가 운영하는 E주점에서 술에 취한 채 피해자가 외상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탁자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뇌진탕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