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D(여, 32세)과 연인관계에 있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10. 14. 11:50경 서울 강남구 E오피스텔 1111호에서 피해자가 집에서 키우던 고양이 문제로 잠을 깨웠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식탁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칼을 수회 휘둘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흉벽의 열린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