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28. 13:20경 수원시 팔달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 사우나‘ 3층 식당에서 술에 취해 종업원 및 손님들에게 이유 없이 욕설을 하는 등 소란을 피우다 피해자로부터 제지당하자 그곳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동전교환기 전면을 주먹으로 3회 쳐 동전교환기 전면을 찌그러뜨려 수리비 미상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