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8고정430』 피고인은 2018. 5. 21. 01:05경 전주시 완산구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피해자 E(19세)과 피해자 F(19세)가 친구들과 담배를 피우고 있는 것을 보고 담배 냄새가 싫다는 이유로 갑자기 피해자들에게 달려들어 피해자 E의 왼쪽 머리 부위를 손으로 1회 때리고, 이를 말리던 피해자 F의 왼쪽 손을 오른 주먹으로 1회 때려 시계를 떨어뜨리게 하고, 피해자 F가 시계를 줍기 위해 허리를 굽히자 피해자의 얼굴을 발로 1회 차고, 이에 피해자들이 피고인을 피해 도망을 가자, 바닥에 있던 돌을 집어 들어 피해자 E을 향해 던지는 등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2018고정441』 1. 폭행 피고인은 2017. 10. 10. 20:40경 전북 완주군 G 아파트 903동 1003호 앞 복도에서 피해자 H(남, 49세)에게 담배냄새가 난다고 하면서 시비를 벌이던 중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그곳 승강기 2호기 안에서 “승강기를 타라”고 하면서 피해자의 팔을 잡고 승강기 안으로 수회 끌어당기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의 허리띠를 붙잡고 이를 제지하는 순간 오른손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팔을 1회 때리고, 오른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2회 때렸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제1항의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가 착용하고 있던 금목걸이를 손으로 잡아 당겨 끊어지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수리비 약 25만 원 상당이 들도록 이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