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1. 00:40경 강릉시 C에 있는 ‘D’ 주점에서 피고인이 피해자 E(여, 53세)과 그 일행들이 노래와 춤을 추고 있는 곳으로 다가가 춤을 추자, 피해자가 “우리끼리 놀고 있는데, 왜 여기 와서 노냐”라고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이마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