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8. 3.경부터 인천 계양구 B에 있는 피해자 C 주식회사의 영업부장으로서 샴푸, 린스 등 생활용품 판매 영업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1. 12. 9경 부천시 원미구 D 소재 E마트에서 물품 대금 1,680,000원을 현금으로 수금하여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생활비 등으로 임의로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1. 12. 31.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5회에 걸쳐 18,058,927원을 임의로 소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업무상 보관하던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