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남,36세)과 피해자 B(여,36세)는 부부지간이다. 피고인은 2013. 4. 24. 01:40경 순천시 C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 D건물 313동 1003호 안방에서 피해자가 "왜 늦게 왔냐"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발로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를 1회 차고, 거실로 따라나와 주먹으로 머리를 10회 때리고 목을 1회 조르고, 계속하여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뺨을 5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염좌, 좌측 흉벽 타박상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