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술에 취해 도로에 누워 있던 중,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연제경찰서 B지구대 소속 경찰관 C과 함께 동 지구대로 동행하였다. 피고인은 2017. 10. 21. 00:55경 부산 연제구 D에 있는 위 지구대 앞에서 위 경찰관으로부터 “가족들이 도착하였으니 귀가하라”는 말을 듣자 아무런 이유 없이 발로 위 경찰관의 사타구니 부위를 1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공의 안녕과 질서 유지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 집행을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2017. 10. 21. 01:43경 부산 연제구 토곡로 26에 있는 부산연제경찰서 E 사무실에서, 위
 1.항 기재 범행으로 체포되어 인치되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손바닥으로 부산연제경찰서 B지구대 소속 경찰관 F의 왼쪽 눈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범죄 수사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