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24. 00:55경 거제시 C빌라 303호 거실에서 피해자 D(55세)이 피고인에게 속옷만 입고 돌아다니지 말라는 취지로 지적하자 밥상을 엎어버리고, 이에 피해자가 ‘왜 밥상을 차느냐’라고 말하며 항의하자 주먹으로 그의 이마 부위를 3회 가량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이마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