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절도 피고인은 2016. 9. 18. 10:30경부터 9. 19. 13:45경까지 서울 영등포구 C 소재 피해자 B이 운영하는 D 편의점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참이슬 소주 20병, 처음처럼 소주 15병 및 쇼핑백 2개 등 시가 합계 84,000원 상당의 물건을 몰래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해자 E에 대한 절도 피고인은 2016. 9. 18. 19:00경 서울 영등포구 F 소재 피해자 E가 운영하는 G 편의점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시가 1,500원 상당의 아이스크림 1개를 몰래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3. 피해자 성명불상자에 대한 절도 피고인은 2016. 9. 24. 11:30경 서울 영등포구 H 소재 피해자 성명불상의 업주가 운영하는 I마트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시가 합계 6,000원 상당의 참이슬 소주 4병을 몰래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4. 피해자 J에 대한 절도 피고인은 2016. 10. 4. 18:00경 서울 영등포구 K 소재 피해자 J이 운영하는 D 매장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시가 합계 5,600원 상당의 소주 2팩을 몰래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