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3. 7. 1. 14:00경 서울 은평구 B에 있는 C시장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떡집’ 앞에서 잠을 자다가 깨어나 마시던 소주병을 위 업소 출입문 바닥에 던져 깨뜨리고, 이에 피해자가 항의하자 “씹할 년아, 개 같은 년아” 라고 소리를 지르면서 약 30분간 소란을 피워 부려 위 업소에 들어오려던 손님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등 위력으로 피해자의 떡집 영업 업무를 방해하고, 나. 2013. 7. 1. 15:30경 서울 은평구 F에 있는 C시장에 있는 ‘G’ 앞에서 노점상인 피해자 H(48세)이 손님과 이야기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다가가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의 뒷목을 주먹으로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