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6. 8. 11. 23:41경 서울 강북구 도봉로 50 미아사거리역 1번 출구 앞 길에서 술에 취해 잠을 자고 있는 피해자 C을 발견하고 의자 위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60만 원 상당의 아이폰6 휴대전화 1대, 신용카드 등이 든 시가 20만 원 상당의 지갑 1개를 가지고 가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피해자 D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6. 8. 17. 02:40경 서울 강북구 E에 있는 F 앞길에서 술에 취하여 잠을 자고 있는 피해자 D를 발견하고 피해자의 가방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6만 원, 시가 10만 원 상당의 삼성 갤럭시2 휴대전화 1대를 꺼내어 가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3. 피해자 G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6. 8. 24. 00:40경 서울 강북구 H에 있는 I모텔 앞길에서 술에 취해 잠이 든 피해자 G을 발견하고 피해자의 바지 뒷주머니에 있던 지갑에서 현금 40만 원을 꺼내어 가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절도죄 등으로 3번 이상 실형을 선고받고 그 형의 집행을 종료한 후 누범기간 내 다시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