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12. 23:00경 서울 강북구 B아파트 506동 뒤 정자에서 혼자 술을 마시는 피해자 C(50세)에게 다가와 아무런 이유 없이 “청량리 출신인데 진짜 무서운 걸 보여 주겠다”라고 말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목을 1회 때리고, 피해자가 마시고 있던 소주병을 정자 기둥에 부딪쳐 깨뜨린 후 그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정수리 부위를 3회 긁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 및 두피의 다발성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