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28. 18:48경부터 같은 날 19:05경까지 사이에 서울 강남구 D에 있는 E 앞 신사역 버스정류장으로부터 서울백병원 버스정류장 방면으로 진행하는 F 시내버스 내에서 피해자 G(가명, 여, 16세)의 앞에 서서 피고인의 하체 부위를 피해자의 하체 부위에 밀착시켜 비비고 이에 피해자가 뒤돌아서자 피고인의 하체 부위를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에 밀착시켜 비비고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를 누르고 허벅지 부위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시내버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