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중순경부터 2014. 10. 23.까지 인천 서구 B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주유소에서 관리인으로 근무하면서 유류판매 및 대금 수금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4. 9. 1. 위 주유소에서 유류를 판매한 후 당일 지출금액을 제외한 나머지 대금 전액 3,551,000원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이를 피해자가 지정한 계좌(기업은행 E)로 입금하지 아니하고 그 무렵 인천 일원에서 생활비 등 개인용도로 임의 사용하여 횡령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4. 10. 23.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41회에 걸쳐 합계 84,743,000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