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4. 09:05경 서귀포시 C매립장 1층 작업장에서, 그곳에 있는 정수기에서 커피를 마시기 위해 종이컵에 뜨거운 물을 받고 있던 중 옆에 있던 동료 직원인 피해자 D(여, 49세)가 피고인을 멸시하는 듯이 째려본다는 이유로 종이컵에 있던 뜨거운 물을 피해자의 왼쪽 팔을 향해 뿌려 피해자에게 약 2~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손목 및 손을 제외한 어깨팔의 2도 화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