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유통업에 종사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B(32세)은 피고인과 같은 유통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피고인의 지인이다. 피고인은 2019. 12. 2. 08:00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유통사무실 직원들 숙소에서, 조금 전에 피해자의 폭행신고로 인해 피고인이 현행범인 체포되었던 것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그곳에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를 향해 “야, 씹할놈아, 경찰에 신고를 해 ”라고 욕설을 하며 피해자의 옆자리에 누운 상태에서 발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를 1회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