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26. 22:45경 서울 광진구 구의2동에 있는 ‘아차산역’ 엘리베이터에서 피해자 B(남, 50세)가 술을 마셨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쳐다본 것이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다가 입으로 피해자의 왼쪽 검지손가락과 오른쪽 팔목을 물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손가락이 찢어지고 팔목에 이빨자국이 나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