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19. 08:10경 상주시 D 원룸 앞 노상에 E 혼다 어코드 승용차의 운전석에 승차해 있는 상황에서, 피해자 C(여, 34세)이 피고인과 피해자의 형부가 내연관계에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이를 따지기 위해 피고인을 찾아와 위 차량 유리창을 두드리고 차량 문을 열려고 잡아당기자 위험한 물건인 위 차량을 그대로 진행시켜, 차량 문을 잡고 있던 피해자로 하여금 도로에 넘어지도록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발목 염좌, 대뇌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