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10. 12. 07:10경 울주군 B 소재 C PC방 내에 손님으로 입장하여 PC방 종업원인 D에게 피망쿠폰으로 인터넷에 로그인을 부탁하였으나 정확하게 입력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PC와 연결된 선을 강제로 뽑았다. 이로 인하여 수리비 306,000원 상당의 PC 그래픽카드를 손괴하였다.
 2. 피고인은 전항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D(17세)가 “계속 이러 실거면 오지마세요”는 말을 했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안면부와 다리 부위를 수회 폭행하였다. 이로 인하여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턱의 타박상, 무릎의 타박상, 복벽의 타박상 등이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