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버스 운전기사, 피해자 B(46세)은 화물차 운전기사인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1. 9. 13:40경 서울 양천구 C에 있는 D역 4번 출구 앞 노상을 운행하던 중 피해자와 끼어들기 문제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가 차에서 내려 자신에게 항의를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왼손을 창문 밖으로 내밀어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렸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