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1. 17:55경 서울 종로구 B에 있는 ‘C식당’ 안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D(60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갑자기 탁자 위에 있던 소주병을 잡고 던져 피해자의 머리에 맞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