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11. 22:00경 용인시 처인구 B에 있는 'C 라이브 클럽'에서, 피해자 D(남, 61세)과 피해자의 동료들이 춤을 추고 있는 장면을 자신의 휴대전화로 촬영하다가, 이에 피해자로부터 항의와 함께 휴대전화를 달라는 요구를 받자 이에 화가 나, 그곳 탁자 위에 있던 맥주병을 쓰러뜨려 깨뜨린 후, 위 맥주병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향해 휘둘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깨진 맥주병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측두하악부 등의 열린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