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심야시간에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을 칼로 위협한 다음 편의점에 있는 현금을 강취하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2017. 11. 9. 03:30경 인천 남동구 C 1층에 있는 D편의점에서 위 편의점 종업원인 피해자 E(여, 22세)에게 “담배 2갑을 달라“고 말한 다음 피해자가 담배 2갑을 꺼내어 계산을 하려고 하자, 상의 안쪽에 숨겨두었던 흉기인 식칼(증 제1호, 전체길이 33cm, 칼날길이 20cm)을 꺼내 피해자에게 보이면서 “금고를 열어”라고 협박하였다. 피고인은 이와 같이 피해자가 반항하지 못하게 한 후 이에 겁을 먹은 피해자로부터 현금 600,000원, 시가 합계 9,000원 상당의 던힐 라이트 담배 2갑, 피해자 소유인 시가 1,000,000원 상당의 아이폰 세븐플러스 휴대전화 1대를 빼앗아 강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34조(특수강도) ①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하여 제333조의 죄를 범한 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