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24. 07:20경 광주 서구 C에 있는 D주점 내에서 술에 취하여 사물을 변별하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미약한 상태에서 술을 마시고 술값을 계산하던 중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E(26세)과 시비가 붙자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 양주잔을 피해자의 얼굴에 던져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이마 부위가 찢어지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