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7. 5. 26. 06:32경 논산시 B 아파트 303동 앞에서 술에 취한 채 쓰러져 있었고 이를 발견한 아파트 보안업무 담당자인 피해자 C(35세)으로부터 ‘괜찮냐, 병원에 가야 하는 것 아니냐’라는 말을 듣자 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뺨과 왼쪽 눈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광대뼈 주위 타박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7. 5. 26. 06:57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112 폭행 신고를 받고 출동한 논산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사 E, 순경 F에게 ‘너는 뭐야 씨발놈아, 경찰이면 다냐’라고 욕설을 하고, 피고인의 일행 G을 주먹으로 폭행하는 것을 경찰관 F이 말렸다는 이유로 오른손 주먹으로 경찰관 F의 왼쪽 귀 부분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 신고 업무에 관한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