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12. 23:00경 서울 강북구 C 소재 ‘D’ 호프에서, 피해자 E(55세)이 F과 차용금 문제로 대화를 하던 중 자신에게 ‘끼어들지 말라’고 말을 하자, 이에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