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3. 22:45경 경기 가평군 C에 있는 D 식당에서 E와 함께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러던 중, 피해자 F(여, 55세)이 피고인에게 “나가라! 내 가게다.”라고 말하였다. 피고인은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리고, 쓰러진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발로 수회 차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흉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