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C는 같은 마을 주민으로서, 2007년경부터 ‘추모공원’ 건립과 관련하여 서로 의견대립을 빚어왔다. 피고인은 2012. 4. 8. 07:00경 천안시 동남구 D에 있는 피고인의 집 앞 공터에서 피해자 C(42세)와 피고인이 마을에서 심어놓은 나무를 베어버린 것에 대하여 다투던 중 두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분을 1회 밀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부, 천추부 염좌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