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남, 60세)은 C 교회의 장로이다. 피고인은 2020. 1. 12. 12:20경 서울시 관악구 D에 있는 C 교회의 지하 1층 식당에서 다수의 교인들이 있는 앞에서 배식을 하고 있던 피해자가 교회의 친교부장이라고 말하는 것과 피고인의 처를 E이라고 이름을 부르는 것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이 자식아, 이 새끼 싸가지 없는 새끼, 야, 이 새끼야, 개새끼야”라는 등의 큰소리로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