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9. 9. 16:25경 안산시 상록구 각골로 75,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피해자 B(남, 61세)이 피고인에게 다가와 시비를 걸며 피고인의 뺨을 때리자, 이에 대항하여 평소 가지고 다니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소재 지팡이(길이 85cm, 지름 2cm)로 피해자의 안면 부위를 2회, 다리 부위를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코뼈의 함몰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