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8. 15:20경 서울 마포구 성산동 420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대합실에 있는 거울 앞에서, 거울을 보며 머리를 만지고 있던 피해자 B(여, 58세)의 엉덩이 부위를 오른손으로 1회 만지는 등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인 지하철 대합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