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4. 02:10경 대구 달서구 B 소재 “C” 유흥주점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D(여, 45세)가 피고인의 말을 듣지 않아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소파로 끌고 와 눕힌 채 피해자의 몸 위에 올라탄 뒤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수회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