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30. 02:53경 안양시 동안구 B에 있는 C편의점 안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D(18세)이 자신의 신용카드를 단말기에 세게 꽂는다는 이유로 시비를 하다가 격분하여 계산대 위에 올려져 있던 바코드 찍는 기기를 피해자 얼굴에 던지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발로 차고,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피해자에게 약 7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코 부위 표재성 손상 및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