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부동산중개업을 하는 C와는 알고 지내는 사이로, 2015. 5. 23. C의 처인 D와 피해자 E(59세, 여)이 쌍방 폭행하는 등 사건이 있었는바, 이에 대해 C로부터 '(피고인이 가지고 온) 화투 때문에 일이 발생하였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이에 따라 피고인은 2015. 5. 28. 10:20경 인천 남동구 F에 있는 G 공인중개사 앞에서 피해자가 C와 말로 실랑이를 하고 있을 때 피해자에게 다가가 피해자의 손목을 양손으로 잡고 "내가 화투를 치라고 한 적이 없는데 왜 그러느냐"고 말하고, 피해자의 손목을 잡고 옆으로 밀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