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4. 7. 22:00경 대전시 동구 B 피고인의 집에서 애인인 피해자 C(여, 39세)와 함께 있던 중, 피고인이 피해자의 몸을 만지려고 하여 피해자가 “니네 형하고 조카가 옆방에 있잖아”라고 말하자, 피고인의 형을 ‘아주버니’라고 부르지 않고 ‘니네 형’이라고 불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을 수 회 때리고, 방 안에 있던 전기난로 전선을 피해자의 목에 감아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피해자를 밀어 벽에 머리를 부딪치게 하여 피해자에게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갈비뼈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