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D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2018. 5. 9. 20:30경 울산 북구 E에 있는 F 앞길에서, 피고인이 타고 가던 택시의 운전자인 피해자 D(68세)가 피고인의 생각과 다른 방향으로 유턴하자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주먹으로 택시에서 하차한 피해자의 왼쪽 턱 부위를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 부위를 수회 걷어차고, 소지하고 있던 가방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팔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턱의 표재성 손상 및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피해자 G에 대한 상해 및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같은 날 20:40경 같은 장소에서, 위와 같은 상해 사건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울산중부경찰서 H파출소 소속 경위 G으로부터 D을 때리는 것을 제지받자, G에게 “놔봐라, 시발 왜 잡냐 ”라고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G의 어깨 부위를 수회 밀치고 손으로 G의 왼쪽 손가락을 내리쳐 G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왼쪽 제4수지 원위지골 골절 등 상해를 가함과 동시에 경찰관인 G의 112신고 처리 업무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