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3. 16:30경 세종특별자치시 B 소재 피고인이 일을 하고 있는 공사현장인 C H동 지하 2층 기계실에서, 피고인이 사용하던 접이식 발판이 부족하여 확인을 해보니 다른 회사 직원들인 피해자 D(41세), E(46세)가 사용을 하고 있어 피해자들에게 사용하고 있는 접이식 발판이 자신의 회사 소유라고 주장하다가 시비가 되자, 피해자 D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그곳에 있던 정망치(일명 깽깽이)를 집어 들어 피해자 D의 왼쪽 다리를 1회 내리치고 지상 공사현장으로 데리고 나와 주먹으로 얼굴을 2~3회 가량 때려 피해자 D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하악좌측중절치 등 치아의 아탈구 상해를 가하였다. 그리고 계속하여 피해자 E의 얼굴을 발로 1회 걷어차고, 얼굴 등을 주먹으로 5~6회 가량 때려 피해자 E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