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7. 13:40경 청주시 서원구 B에 있는 ‘C식당’ 내에서 피해자 D(45세, 여)가 일을 그만하고 집으로 가라는 말을 했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왼손 두 번째 손가락을 잡아 꺾어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 제2수지부 염좌 및 찰과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