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9. 07:00경 전남 영암군 C에 있는 무화과하우스 앞 노상에서 피해자 D(여, 58세)이 자신의 무화과하우스에서 무화과 나무순을 꺾자 성질이나 손으로 D의 등을 밀어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척골의 하단의 골절, 폐쇄성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