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남, 65세)와 김해시청 C에서 계약직으로 함께 근무하던 사이다. 피고인은 2021. 11. 12. 21:15경 김해시 D에 있는 ‘E 노래주점’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다 별다른 이유 없이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던져,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관골의 개방성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