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10. 12:00경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30의 3에 있는 삼성홈플러스 2층 매장에서 친구인 B, C과 각종 생필품을 절취할 것을 공모한 후, 피고인과 위 B, C은 보안요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주식회사 홈플러스 창원점 소유의 시가 4,400원 상당의 델리낱개초밥 1개 등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은 피해자 소유의 시가 합계 22만 9,900원 상당의 물건들을 미리 준비한 가방 안에 각자 넣은 이를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B, C과 합동하여 피해자 소유인 시가 합계 22만 9,900원 상당의 물건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