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24. 07:35경 인천 계양구 B건물 1층에 있는 ‘C’ 술집 안에서 그곳에서 술을 먹고 있던 피해자 D(22세)가 피고인의 담배 피는 모습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피해자 일행에게 “야이 병신 새끼들아 담배피우는 것 처음 봐  이 새끼들이 존나게 무시를 하네”라고 말하면서 피해자에게 다가 간 다음 갑자기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 동안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