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전주시 완산구 C에 있는 D편의점의 종업원인 사람으로, 2018. 1. 19. 03:00경 위 편의점 내에서 담배를 사러 온 피해자 E(47세)에게 “너는 오지마.”라고 말을 하여 피해자가 “저는 여기 오는 건 자유지요, 종업원이 오지마라고 하니까 내일 주인에게 말을 해야겠네, 주인 입장에서 손님을 오지 말라고 하면 좋아하겠다.”라고 말하자,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치아의 아탈구(상악 좌측 제1,2소구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