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당진시 B에 있는 ‘C’에서 일용직 노동을 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2. 8. 15. 18:55경 당진시 D에 있는 피고인의 집 앞마당에서 자신이 술에 취해 피해자 E(39세)의 집에 들어가려는 것을 제지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를 자신의 집 마당으로 따라오도록 한 다음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양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1회 밀쳐 뒤로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해야 하는 코뼈 골절 및 두피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