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9. 9. 17.경부터 2019. 9. 23.경까지 서울 강남구 B 빌라 C호에서, ‘D’이라는 상호로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면서 인터넷 광고를 보고 찾아온 불특정 다수의 남자 손님들을 상대로 성매매 대금으로 코스별로 12만 원 내지 24만 원을 지급받고 위 빌라에서 대기하고 있는 여자 종업원인 E 등으로 하여금 위 남자 손님들과 유사 성교행위를 하도록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의 행위를 하였다.
 2. 피고인은 2019. 10. 15.경 위 빌라 C호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은 방법으로 인터넷 광고를 보고 찾아온 F로부터 12만 원을 지급받고 위 빌라에서 대기하고 있는 여자 종업원인 G로 하여금 위 남자 손님과 유사 성교행위를 하도록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의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