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8. 9. 1. 09:00경 당진시 B아파트 C호 앞 복도에서 그곳에 살고 있는 피해자 D(남, 35세)의 가족들이 층간 소음을 일으킨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리고 이에 넘어진 피해자를 발로 2번 밟고, 피해자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첫 번째 늑골 이외 갈비뼈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은 이유로 화가 나 현관문에 설치되어 있던 제1항 기재 피해자 소유의 시가 12만 원 상당의 방충망을 발로 걷어 차 피해자 소유 재물의 효용을 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