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9. 1. 5. 22:05경 경주시 D에 있는 ‘E피시방’ 계단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 C(여, 21세)과 피해자 B(여, 20세)에게 “야 이 씨발년아.”라고 욕설하고, 손으로 피해자 B의 얼굴 부위와 손 부위를 밀쳐 넘어뜨리고, 피고인을 말리는 피해자 C의 얼굴을 손으로 1회 밀쳐 피해자 B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기타 손목, 손부분의 타박상을, 피해자 C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기타 발목 부분의 염좌 등 상해를 각각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9. 1. 5. 22:3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위 사건에 대하여 112신고를 접수받고 출동한 경주경찰서 F파출소 소속 경찰관들에게 약 15분간 욕설과 고성을 지르며 소란을 피우다가 “야이 시발놈들아, 죽고 싶네, 짭새 개새끼들아.”라고 욕설하면서 자신의 신원을 파악하려는 경위 G에게 달려들어, “야이 시발놈아, 꺼져라.”라고 소리치며 손에 쥐고 있던 자동차 열쇠 뭉치를 경위 G의 정강이를 향해 던져 경위 G의 다리에 맞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을 폭행하여 경찰관의 112신고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