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02. 08. 17:05경 술에 만취하여 서울 강북구 C 소재 피해자 D(51세, 여)가 종업원으로 있는 ‘E‘ 앞을 지나가다가 가게 앞에 세워져 있는 냉동고 유리를 발로 차 이 모습을 본 피해자로부터 `왜 냉동고를 차느냐`라는 말을 듣자, 피해자에게 심한 욕설을 하였다. 이에 피고인은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아 밀치고 왼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잡아 흔들다가 밀어 넘어뜨렸으며,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4대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다리와 옆구리를 각 1대씩 차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