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13. 00:47경 서울 마포구 C 1층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자살을 하겠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마포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위 E가 피고인에게 술을 그만 마시고 자라고 하자 주방에서 위험한 물건인 식칼(증 제1호, 총 길이 29cm, 칼날 길이 16cm)을 들고 와 E에게 “내가 너를 못 찌를 것 같냐, 개새끼들아. 무슨 상관이냐”라며 5회 가량 찌를 듯이 휘둘러 경찰공무원의 112신고 사건 처리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