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7. 18:55경 충남 부여군 C에 있는 농로에서 콩을 심고 차광막을 덮던 중 피해자 D(71세)가 “여기는 농사를 짓기 위해 만들어진 길이지, 콩 심는 데가 아니다”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이게 네 땅이냐, 비켜 이 새끼야”라고 하면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1회 밀어 피해자를 뒤로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