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3. 08:40경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460-26에 있는 지하철 1호선 신도림역 환승 계단에서 승객들이 밀집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C(여, 19세)의 오른쪽 어깨 부위를 혓바닥으로 1회 핥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