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경부터 같은 해 7. 7.경까지 부천시 원미구 B 401-1호에서 ‘C’라는 상호로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면서, 영업장에 카운터, 3개의 마사지실, 1개의 여종업원 대기실을 마련해 놓고, 불특정 다수의 남자 손님들로부터 7만 원 내지 10만 원의 성매매대금을 받고, D, E 등 여자종업원들로 하여금 위 손님들과 유사성교행위를 하도록 한 후, 그 성매매대금의 50%를 가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