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2. 13. 08:58경 대전 대덕구 C에 있는 피해자 D가 운영하는 E 복권방에서, 피해자가 다른 손님과 이야기를 하느라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 카운터 위에 놓여있던 박스에서 피해자 소유인 973,000원 상당의 당첨된 복권 1장을 포함한 프로토 복권 4장을 꺼내어 갔다.
 2. 피고인은 2014. 3. 6. 18:30경 경기 용인시 기흥구 F에 있는 피해자 G이 운영하는 H모텔 카운터에서 종업원으로 일을 하던 중, 피해자가 잠이 든 틈을 타 그곳 카운터 금고에 있던 현금 60만원을 몰래 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총 2회에 걸쳐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