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8. 20:10경 오산시 B에 있는 ‘C’ 식당에서, 피해자 D(49세)가 피고인은 E의 감사 자격이 없다는 취지로 말하자 화가 난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려 그 부위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