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2. 09:00경 서울 동작구 만양로 26에 있는 건영아파트 108동 지하 1층 계단에서 평소 감정이 좋지 않던 피해자 C(여, 61세)으로부터 “씨발년아, 남 참견하지 말고 네 일이나 잘해!”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과 머리채를 양손으로 잡고 수회 흔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벽에 부딪치게 하여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염좌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