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2. 3. 00:25경 서울 송파구 B에 있는 ‘C 단란주점’에서, 피해자 D(64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로부터 “나잇값 좀 해라”는 말을 듣고 화가 나, 탁자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 맥주잔을 피해자의 얼굴 부위로 던져, 피해자에게 입 주변이 약 2cm 가량 찢어지는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