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6. 02:00경 부산 부산진구 C에 있는 피해자 D(53세, 여)가 운영하는 E 노래주점 내에서, 피해자가 술값을 선불로 요구하였다는 이유로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