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9. 10:30경 안동시 B 202동 314호에 있는 장인 C의 집에서 장인 C, 처남인 피해자 D(36세) 등 처가 식구들과 피고인 소유 부동산 매각대금 송금 내역과 관련한 이야기를 하다가 피해자가 거짓말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고인의 가방에 들어있던 위험한 물건인 대금(길이 70cm , 지름 3cm )을 꺼내어 위 대금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린 다음 피해자의 왼쪽 팔뚝과 오른손 엄지손가락을 깨물고, 피해자의 다리를 수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진탕,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