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24. 22:16경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지하 538, 지하철 2호선 삼성역을 지나는 전동차 7-2칸에서, 다수의 승객으로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B(여, 20세)의 뒤에 서서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엉덩이 부위를 움켜쥐어 공중이 밀집한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