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5. 3. 10. 04:07경 수원시 장안구 B에 있는 C 편의점에 술을 마신 상태로 들어가 아르바이트생인 피해자 D에게 사우나가 어디 있는지 물어보았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사우나의 위치를 잘 모르겠다고 대답하자 큰 소리로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를 때릴 것 같은 태도를 보여 약 10분간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편의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같은 날 04:15경 위와 같은 이유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수원중부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찰관 F으로부터 귀가를 권유받자 욕설을 하면서 그의 멱살을 수회 잡아 흔들고 손으로 그의 가슴을 미는 등 폭행하여 약 30분간 위 경찰관의 범죄의 예방 및 진압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