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10. 22:20경 서울 도봉구 C에 있는 피해자 D(21세)가 근무하는 E편의점에서, 위 편의점 앞에 서서 담배를 피우는 피해자에게 “앉아서 피우라”고 하였는데도 피해자가 “서서 그냥 피우겠다”고 대답하여 화가 난다는 이유로, 담배를 피우고 위 편의점으로 들어가는 피해자를 뒤쫓아 가,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총 길이 약 60cm의 각목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린 뒤,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계속하여 위 편의점 앞에 놓여 있던 플라스틱 간이의자와 테이블을 수회 휘둘러 피해자의 목 부위를 때려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