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24. 07:20경 광주 서구 C에 있는 D주점 내에서 술에 취하여 사물을 변별하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미약한 상태에서 술을 마시고 술값을 계산하던 중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E(26세)과 시비가 붙자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 양주잔을 피해자의 얼굴에 던져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이마 부위가 찢어지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