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17. 18:20경 부천시 C에 있는 'D주점' 안에서 피해자 E(72세, 남)가 자신에게 전화로 욕을 하는 것이 화가나 본인 소유의 장우산으로 피해자의 좌측 얼굴을 1회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장우산으로 피해자를 폭행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