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28. 19:00 전남 영광군 낙월면 낙월도 선착장에 입항해 있던 B 선수갑판에서, 그물 정리작업을 피해자 C가 잘 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뺨부위를 3-4회 때리고, 조타실 앞 공구 놓는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노루발못뽑이(일명 ‘빠루’)로 피해자의 옆구리와 허벅지 부위를 각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허리 부위 등에 멍이 들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