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52세)와 서로 모르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9. 12. 8. 01:30경 경주시 C에 있는 ‘D노래방’ 앞 노상에서 피해자 B가 술에 취해 노래방 업주에게 행패를 부린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온몸을 수회 때리고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42일간 치료가 필요한 네 개 또는 그 이상의 늑골을 포함하는 다발골절, 코뼈의 골절, 뇌진탕, 머리덮개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