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16. 19:30경 순천시 B아파트 C동 앞 놀이터에서 피해자 D(58세)과 술에 취해 시비하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차고, 손으로 피해자를 잡고 밀어서 넘어뜨린 후 배 위에 올라타 주먹으로 얼굴과 몸통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6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네 개 또는 그 이상의 늑골을 침범한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