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1. 16:35경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있는 방이시장 농협 앞길에서 피해자 B(남, 64세)이 피고인을 성추행했다는 이유로 손가락으로 피해자를 가리키며 “성폭행 여섯 일곱 번한 새끼가 왜 길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냐”라고 다른 사람들이 있는 자리에서 수회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