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5. 6. 14. 09:38경 경기 안산시 상록구 D 소재 E 편의점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F에게 막걸리 위치를 물어보았으나 버릇없이 말했다고 생각하고 진열대 위에 있던 컵라면 십여개를 집어 던지고 동전을 바닥에 집어던지는 등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 피해자의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소란을 피우던 중 위 피해자를 향해 플라스틱 사탕 통과 막거리를 집어던져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