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18. 23:00경부터 24:00경 사이 C역에서 D역으로 운행 중인 E 버스 내에서 혼자 앉아 있던 중, 뒷자리 창가 쪽에 혼자 앉아있는 피해자 F(여, 25세)을 발견하고 피해자의 옆자리로 이동하여 앉은 뒤, 피해자의 허벅지에 손을 올리는 등 공중이 밀집한 버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