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27. 20:20경 서울 구로구 B 소재 피해자 C가 운영하는 ‘D’ 매장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 매장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169,000원 상당의 ‘심리스 다운코트’ 1벌을 자신이 메고 온 배낭 속에 몰래 넣어서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