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22. 01:45경 부천시 원미구 C 지하 1층에 있는 D 노래연습장에서 특별한 이유 없이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어 노래를 부르고 있던 피해자 E(52세)의 왼쪽 이마 부위 및 뒷머리 부위를 2회 내리 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