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D과 공동하여, 서울 강남구 E에 있는 F식당 앞 노상에서 G의 남자친구인 피해자 H(32세)으로부터 ‘여자친구를 추행하였으니 사과를 하라’는 요구를 받았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 H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위 H의 친구인 피해자 I(36세)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려 피해자 H에게 약 27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안 안와 골절 등의 상해를, 피해자 I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왼쪽 눈 부위가 찢어지게 하는 등의 상해를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