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C, D은 친구사이로, 2016. 6. 25. 03:30경 부천시 오정구 E에 있는 F편의점 앞에서 컵라면을 먹던 중 위 편의점을 이용하려던 피해자 G(23세)와 피해자 H(23세)를 보고 피고인이 피해자들이 피고인 등을 쳐다 보는 것에 시비를 걸어 피고인 및 C, D과 피해자들이 서로 욕을 하며 다투던 중, C는 피해자 H의 안면부를 주먹으로 1회 때리고, D은 피해자 H를 넘어뜨리고 넘어진 피해자 H의 배위에 올라타 피해자 H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C는 쓰러져 있는 피해자 H의 안면부를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피고인은 피해자 G의 안면부를 주먹으로 2회 때리고 이를 막는 피해자 G의 왼쪽 네 번째 손가락 부위를 주먹으로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과 C, D은 공동하여 피해자 H에게 약 2주 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 G에게 약 4주 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4수지 원위지 관절신전소실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