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18. 22:30경 경기 남양주시 B아파트 103동 203호와 303호 계단 중간에서, 아래층에 거주하는 피해자 C(50세)이 소음 문제로 천장을 두드리고 베란다를 통해 욕을 하자 "야 C 숨어있지 말고 올라와서 한판 붙자, 한 아파트에 17년이나 사는 이 찌질한 놈아"라고 말하였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욕을 듣고 격분한 피해자가 사각칼을 들고 3층으로 올라오자 화가나 오른 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눈 부위를 1회 때린 후 다시 피해자의 얼굴 및 얼굴을 막고 있는 두 손을 7~8회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얼굴 부위 관련하여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광대뼈 및 상악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손 부위 관련하여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제 5수지 원위지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