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3. 23:50경 서울 중랑구 C건물 B동 501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자신의 처 D과 말다툼을 하던 중 피고인의 조카인 피해자 E(30세)이 위 D의 편을 들었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칼 2자루(칼날길이 22cm, 손잡이 11cm 및 칼날길이 24cm)를 집어 들고 그 중 1자루의 칼을 피해자의 목 부위에 대고 다른 칼 1자루로 피해자의 옆구리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옆구리 부위 자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