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6. 5. 29. 00:30경 부천시 원미구 C 아파트 310동 앞길에서, 피해자 D(남, 42세)이 자신의 차 앞에 이중 주차되어 있는 차 때문에 귀가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소리를 지르는 피고인에게 조용히 하라고 타이르자 화가 나, 손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정강이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의 기타 부분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일시ㆍ장소에서 위와 같이 피의자에게 맞은 피해자 D이 자신의 소유인 시가 90만원 상당의 갤럭시 S5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112신고를 하려하자, 손으로 위 휴대전화를 내리쳐 바닥에 떨어지게 하는 방법으로 액정을 깨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