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택시기사로서, 2014. 1. 24. 21:00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C 소재 D 식당에서, 과거에 같은 택시회사에서 기사로 일하였던 동료들과 친목모임을 하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옆에 앉아 있던 피해자 E(54세)의 왼쪽 이마를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