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5. 25. 13:10경 충주시 산척면 천등박달로 222에 있는 충주구치소 B에서 같은 수용자인 피해자 C(34세)과 함께 TV를 시청하던 중 피해자가 갑자기 TV를 껐다는 이유로 서로 말다툼을 하게 되었다. 피고인은 위 말다툼 과정에서 피해자가 손으로 피고인의 입을 쳐 피가 나게 되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밥상(재질: 목재, 길이: 가로 79.5cm, 세로 54cm, 두께: 4.3cm, 무게: 9.8kg)을 집어 들어 이불을 덮은 채로 누워있던 피해자의 얼굴을 약 8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안면 전체의 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