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5. 16:00경 울산 남구 B 'C' 식당에서 피해자 D(43세) 및 옛 연인이던 E와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가 E와 사귀겠다는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났다. 피고인은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 동안 치료받아야 하는 다발성 찰과상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