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23. 13:35경 서울 노원구 C에 있는 D마트 앞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 E가 소지하고 있던 지팡이(길이 약 80cm, 알루미늄 소재)를 뺏어, 위 지팡이로 피해자의 머리와 양팔 및 왼쪽 다리를 수회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부 타박상 및 두피의 개방성 상처, 좌측 전완부의 심한 타박상 및 부종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