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1. 19:20경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소재 농수산물시장 정류장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피해자 B이 운행하는 버스에 승차하여 가던 중, 위 버스가 수원시 팔달구 C아파트 앞 버스 정류장 앞에 정차하자, 위 버스 내에 정차시 안내방송이 나오지 않는다며 시비를 걸고, 피해자가 친절하지 않다며 욕설을 하다가 피해자의 안면부를 향해 주먹을 수회 휘두르고,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드는 등 피고인은 운행 중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10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5조의10(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한 폭행 등의 가중처벌) ① 운행 중(「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위하여 사용되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중 운전자가 여객의 승차ㆍ하차 등을 위하여 일시 정차한 경우를 포함한다)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5.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