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9.경부터 2013. 10.경까지 용인시 처인구 B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C의 영업사원으로서 위 회사의 판매대금의 수금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1. 11.경부터 2013. 4.경까지 화성시 D에 있는 피해자의 거래처인 E마트에서 판매대금 명목으로 위 E마트의 성명불상의 직원으로부터 수회에 걸쳐 합계 1,210,510원을 현금으로 수금하였다. 피고인은 위 회사를 위하여 위 금원을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생활비 등 개인적 용도로 임의로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2011. 11.경부터 2013. 4.경까지 총 20곳의 피해자의 거래처 회사로부터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피해자 소유의 금원을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임의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합계 35,287,591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