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9. 09:40경 서울 강남구 B 부근에서 술을 마시고 늦게 귀가하였다는 이유로 피고인의 여자친구인 C과 다투던 중, 피해자 D(63세)이 위 C을 때리는 피고인을 말리자 이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리고, 손날로 피해자의 목을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다리를 차는 등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