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8. 11. 23:32경 용인시 처인구 B에 있는 C에서 지게차 운반업무를 하던 중 피해자 D(D, 남, 40세)이 피고인의 지시에 반발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작업용 가위로 피해자의 얼굴, 가슴, 등 부위를 찔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좌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