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10 17:20경 울산 B 앞 도로에서 퇴근을 하던 길에 피해자 C(49세)와 마주쳐 퇴근버스가 있는지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다가 서로 반말을 사용하였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린 후, 넘어진 피해자 위에 올라타서 피해자의 얼굴, 가슴, 옆구리 부분을 각각 수 회씩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차서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제1늑골 이외 단일 늑골의 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