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8. 2. 18. 05:00경 서울 양천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 식당에서 불상의 지인과 손님으로 들어와 서로 큰 소리로 말다툼하는 것을 피해자 C이 “그만 술을 마시고 집에 가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멱살을 세차게 움켜잡아 흔들고 좌측 손목을 비트는 등 폭행하고, 계속하여 식당 다른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손님인 피해자 E과 피해자 F이 참견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 E의 좌측 정강이를 발로 3회 걷어차고 피해자의 좌측 뺨을 손바닥으로 2회 때리고, 피해자 F을 향해 의자를 집어 던져 피해자의 우측 다리 부근에 부딪히게 하는 등 폭행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위 제1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위와 같이 일행과 큰 소리로 싸워 소란을 피우고, 식당 업주인 피해자 C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의자를 들어 손님들이 있는 테이블에 던져 기물을 파손하고, 이를 말리는 손님들을 폭행하여 식당에 있던 손님들이 밖으로 나가게 하는 등 약 20분 동안 위력으로 피해자의 식당 운영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