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18. 16:50경 삼척시 B해수욕장에서 튜브를 대여하던 B해수욕장 번영회 직원 C에게 환불을 요구하였다가 거부당하자 욕설을 하던 중 번영회 관리자인 피해자 D(46세)으로부터 항의를 받게 되자, 머리로 피해자의 입술 부위를 1회 들이받고 “치려면 쳐라”라고 말하며 어깨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수회 밀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척골측부인대의 외상성 파열, 팔꿈치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고, 그 옆에서 피고인의 행동을 말리는 피해자 E(21세)의 가슴 부위를 손으로 1회 밀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