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20. 10. 6. 15:00경 서울 강북구 B에 있는 피해자 C의 집에 이르러, 열린 현관문을 통해 집 안으로 들어간 다음 안방 거실장 위에 있는 피해자 소유의 현금 218,000원이 들어있는 지갑 1개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20. 10. 8. 11:30경 서울 강북구 D, 2층에 있는 피해자 E의 집에 이르러, 열린 현관문을 통해 집 안으로 들어간 다음 거실 벽면에 걸려 있는 조끼에서 피해자 소유의 현금 212,000원, 주민등록증 등이 들어있는 지갑 1개를 꺼내어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20. 10. 9. 11:40경 서울 강북구 F, G호에 있는 피해자 H의 집에 이르러, 열린 현관문을 통해 집 안으로 들어간 다음 안방 벽면에 걸려있는 가방에서 피해자 소유의 현금 20,000원, 주민등록증 등이 들어있는 지갑 1개를 꺼내어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4. 피고인은 2020. 10. 8.경부터 2020. 10. 10.경까지 사이 오전 무렵 서울 강북구 I, 2층에 있는 피해자 J의 집에 이르러, 열린 현관문을 통해 집 안으로 들어간 다음 거실에 놓여있는 피해자 소유의 현금 200,000원, 신용카드, 주민등록증 등이 들어있는 시가 500,000원 상당의 구찌 지갑 1개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5. 피고인은 2020. 10. 12. 14:48경 서울 강북구 K에 있는 피해자 L이 운영하는 ‘M’에 이르러, 열린 출입문을 통해 안에 들어간 다음 사무실 책상 위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520,000원, 상품권, 신용카드 등이 들어있는 지갑 1개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6. 피고인은 2020. 10. 21. 15:40경 서울 강북구 N에 있는 피해자 O이 운영하는 ‘P’에 이르러, 금품을 절취할 목적으로 손님인 것처럼 행세하며 출입문을 통해 들어간 다음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사무실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1,000원, 카드, 주민등록증이 들어있는 휴대폰 1대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6회에 걸쳐 각각 피해자의 주거 또는 피해자가 관리하는 건조물에 침입하고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