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7. 10. 21. 23:00경 제주시 B 부근 C 앞 도로에서 피해자 D(여, 53세)로부터 “왜 폐지를 줍지 않느냐 ”라는 말을 듣고 피해자에게 “내가 폐지를 줍든 말든 무슨 상관이냐 ”라고 대꾸하여 피해자와 말다툼 하던 중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몸을 1회 밀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부의 전종(인대)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2017. 10. 22. 04:00경 제주시 E에 있는 F마트 옆 식당에서 피해자 D(여, 53세)의 남편과 함께 술을 마시면서 대화를 하던 중 피해자가 위 식당으로 찾아와 피해자의 남편을 데리고 위 식당 밖으로 나가자 피해자를 뒤따라가 위 식당 앞 도로에서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수회 흔들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