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16. 17:05경 경기 양주시 C에 있는 ‘D’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E(54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선배 부인에게 말조심 해라.”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게 되어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머리 뒷부분의 출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