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22. 23:15경 서울 강북구 B에 있는 C수유대리점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아내와 싸우다가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강북경찰서 D지구대 소속 순경 E으로부터 신분증 제시를 요구받자 “씨발, 마누라 한 대 더 때리고 주겠다.”며 양손으로 순경 E의 가슴을 1회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의 신고사건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