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2. 11. 24. 21:55경 서울 금천구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남, 32세)가 D 승용차량을 정차하고 있는데, 술에 취해 다가가 이유 없이 양손으로 차량을 내리치고 발로 차며 운전석에 앉아 있는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당겨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와 같은 행위로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서울금천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찰관 경사 F이 이유를 묻자 “개새끼들”이라고 욕설을 하고, “너희들 업소로부터 뭘 쳐먹었냐”면서 “이새끼, 양아치새끼들”, “죽여버린다, 쌍놈들 개새끼야, 씹새끼야, 쌍놈아”라는 등의 욕설을 하고, 위 경사 F의 멱살을 양손으로 잡아당기며 오른 손으로 목을 1대 때리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