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3. 23. 23:55경 서울 용산구 B, 2층에 있는 피해자 C의 오피스텔 사무실에 이르러, 그곳에 잠겨 있지 않은 창문을 열고, 방충망을 손으로 잡아 뜯어 그 안으로 들어가 위 사무실 내부로 침입한 후 그곳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200만 원 상당의 애플 맥북 노트북 1대 및 노트북 충전기 1개, 시가 5만 원 상당의 재봉용 가위를 피고인의 가방에 넣어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