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23. 09:00경 서울 송파구 C 공사장 2층에서, 피해자 D(54세)이 공용으로 쓰는 공구를 아무 곳에나 놓는다는 이유로 시비를 하다가 화가 나,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전동톱(무게 5kg, 넓이 30cm)의 손잡이 부분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후두부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