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2. 23:00경 영천시 P에 있는 ‘Q’ 식당 앞에서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되어 술자리를 함께 하던 피해자 R(23세)가 자신의 동생에게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나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의자를 들어 피해자의 얼굴 부분에 1회 내리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안면을 1회 때리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관골궁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