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10. 02:30경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에 있는 시민회관 앞에서 친구인 피해자 C(30세)과 술을 마시고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자신을 무시하는 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노상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가로6cm, 세로 14cm)을 집어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