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26. 12:00경 대구 달서구 장동 284의 2 소재 (주)세아종합철강 앞 사거리에서 B 화물차를 운행하던 중 C 택시를 운전하던 피해자 D(54세)이 교통 방해를 한다는 이유로 시비를 건 후, 왼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오른손으로 평소 소지하고 다니던 위험한 물건인 손톱깎기 칼(칼날길이 약 5cm)을 집어들어 피해자를 찌를 듯이 위협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