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26. 22:30경 부산 금정구 B 건물 3층에 있는 피해자 C(67세)가 운영하는 “D 기원”에서, 그전 피해자와 시비가 있었던 일을 따지면서 그곳에 있는 테이블을 엎고 텔레비전, 냉장고, 자판기를 밀쳐 넘어뜨리는 등 행패를 부려 피해자가 기원 손님들을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 뒤로 돌아서는 순간 피해자의 뒤에서 위험한 물건인 나무 바둑판(가로 약 45cm, 세로 약 45cm, 두께 약 5cm)으로 피해자의 뒤통수를 때리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온 몸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