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9. 23:55경 용인시 처인구 C에 있는 ‘D식당’ 앞길에서 술에 취해 그곳에 서 있던 피해자 E(24세)의 일행에게 몸을 기대었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항의하였다. 이에 피고인은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따라 위 ‘D’ 식당에 들어가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꽃병(가로 약 10cm, 세로 약 30cm)으로 피해자의 왼쪽 안면 부위를 1회 내려쳐 피해자에게 왼쪽 안면부위 2개소(각 5cm, 3cm)가 찢어지는 등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 부위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