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18. 02:00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D모텔' 앞길에서, 술에 취하여 의사를 결정하거나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 미약한 상태에서, 피해자 E(19세)이 일행과 함께 지나가며 기분 나쁘게 쳐다본다는 이유로, 그 곳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집어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의 팔 부위를 스치게 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