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7. 18:50경 서울 성북구 장위동에서 피해자 B 운행의 C 택시 조수석에 승차하여 목적지인 광명시 철산동으로 가고 있었다. 그러던 중, 피고인은 2012. 10. 7. 19:12경 서울 마포구 성산동 내부순환로 성산램프 출입구 전방 50m에 이르러 차량정체를 피해 다른 방향으로 가자고 제안했으나 피해자가 거절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운전 중인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10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5조의10(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한 폭행 등의 가중처벌) ① 운행 중(「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위하여 사용되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중 운전자가 여객의 승차ㆍ하차 등을 위하여 일시 정차한 경우를 포함한다)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5.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