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9. 4. 25. 09:30경 서울 동작구 현충로 220 동작역에서 고속터미널역 방면으로 운행하는 지하철 9호선 급행 전동차 안에서 출입문 앞에 서 있던 피해자 F(가명, 여, 28세)의 뒤에 서서 손잡이 봉을 잡은 팔을 피해자의 가슴에 밀착시켜 문지르고, 피해자의 엉덩이에 성기를 비비는 등 공중밀집장소인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9. 5. 20. 09:33경 서울 동작구 노량진로 151 노량진역에서 고속터미널역 방면으로 운행하는 지하철 9호선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 뒤에 서서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져 공중밀집장소인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