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범죄사실 피고인은 2015. 9. 19. 00:30경 서울 용산구 C에 있는 D 사무실 앞에 이르러 위 사무실 창문이 열려있는 것을 발견하고, 창문을 통하여 사무실에 침입한 후 그곳 책상 위에 놓여 있던 피해자 E 소유의 현금 151,000원과 시가 합계 350,000원 상당의 USB 6개, 외장하드 1개, SD카드16G 1개, 휴대폰 배터리 1개, 모뎀 1대, 공유기 2개, 어답터 2개, 컵라면 13개, 돋보기 1개, 동전지갑 1개, 텀블러 2개,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 1개 및 사무실 바닥에 있던 선물용 사과 2박스, 선물용 식용유 2통, 선물용 김 20봉지 등을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