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8. 19:50경 서울 양천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혼자 술을 마시던 중 아무런 이유도 없이 위 주점 업주 E에게 욕설을 하다가 갑자기 그곳 계산대 옆에 있던 박스에서 위험한 물건인 빈소주병 1개를 집어들어 다른 테이블에 있던 손님인 피해자 F(56세)의 얼굴을 향해 소주병을 집어던져 위 소주병이 피해자의 왼쪽 눈과 코 사이에 맞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폐쇄성 비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