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8. 10:10경 충북 진천군 문화로 69-11 ‘생거진천’ 국민체육센터 여자 샤워실 안에서, 샤워를 하고 있는 피해자 C(여, 49세)에게 “여기는 내가 자리를 맡아놓았다. 내 자리니 비키라”고 말을 하며 어깨로 피해자의 어깨를 밀치고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할퀴고 가슴을 밀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