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D(여, 68세)의 사위이고, 피해자 E(여, 37세)의 시누이인 F의 남편이다. 피고인의 처 F는 피고인의 갖은 폭행을 피하여 2012. 12. 30. 02:00경부터 어머니인 D, 딸인 G과 함께 서울 강동구 H 아파트 906동 1002호 피해자 E의 집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피고인은 2012. 12. 31. 15:30경 위험한 물건인 망치와 절단기를 소지하고 위 피해자 E 집으로 찾아가, 딸 G을 데려가겠다면서 초인종을 수회 누르고 문을 두드리며 피해자들에게 “문을 열지 않으면 문을 부수고 들어가겠다, 문을 열지 않으면 불을 지르겠다”라고 말하여 피해자들을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