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8. 19. 15:00경 서울 중랑구 B에 있는 ‘C’에서 직원인 피해자 D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매장에 진열된 시가 8,900원 상당의 왕쥐포를 가방에 몰래 넣고 계산대를 통과하는 방법으로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7. 9. 4. 10:30경 서울 중랑구 B에 있는 ‘C’에서 직원인 피해자 E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시가 1,280원 상당의 노브랜드밀크초콜릿 4개와 시가 1,280원 상당의 노브랜드다크초콜릿 5개, 시가 1,740원 상당의 멘토스믹스그레이프 2개 등 도합 15,000원 상당의 물품을 들고 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7. 12. 8. 12:10경 서울 중랑구 F건물 1층 ‘G’에서 직원인 피해자 H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시가 15,000원 상당의 여성용 화장품을 외투 주머니에 몰래 넣고 매장을 빠져나가는 방법으로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4. 피고인은 2020. 4. 12. 13:20경 서울 중랑구 I에 있는 ‘J’에서 업주인 피해자 K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시가 6,500원 상당의 참외 한 봉지를 들고 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