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3. 02:10경 경기 구리시 B에 있는 C매장 앞 노상에서 피고인에게 폭행당한 D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리경찰서 E지구대 소속 순경인 피해자 F(28세)으로부터 범행 내용에 대한 질문을 받자, 위 순경의 왼쪽 어깨를 깨물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범죄의 예방ㆍ진압 및 수사에 관한 경찰공무원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어깨의 상처 및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