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5. 5. 24. 범행 피고인은 2015. 5. 24. 01:40경 여수시 C에 있는 D이 운영하는 ‘E’ 주점에서 술을 마신 후 위 D과 함께 위 주점 건물 밖으로 나왔다가 그 건물 건너편에서 D을 기다리던 D의 남편인 피해자 F(58세)로부터 “당신 지금 뭐하는 행동이냐”는 항의를 받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얼굴을 때려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리고, 넘어진 피해자의 몸을 발로 수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안와내벽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2017. 2. 16. 범행 피고인은 2017. 2. 16. 13:00경 여수시 G에 있는 ‘H' 식당에서 피해자 I(44세)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에게 “형님도 이제 정신 차리고 사시오”라고 훈계조로 말하였는데, 피해자로부터 “너나 잘 살아라”라고 항의를 받자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발을 걸어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눈 부위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