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9. 1. 03:32경 안산시 단원구 C,    PC방에서 피해자 D이 피고인의 옆자리에 앉아서 잠을 자고 있는 틈을 타서 피해자 소유인 현금 3만 7천 원, 신용카드 1장 등이 들어 있는 시가 38만 원 상당의 빈폴 반지갑 1개를 몰래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9. 6. 01:00경 안산시 단원구 중앙대로 918, 중앙역 택시정류장 인근 벤치에서 피해자 E이 벤치에서 일어나면서 지갑을 떨어뜨리자 피해자 소유인 운전면허증 1장, 체크카드 1장 등이 들어있는 시가 15만 원 상당의 빈폴 반지갑 1개를 몰래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