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12. 19. 23:40경 영주시 C에 있는 피해자 D, E이 공동으로 관리하는 ‘F병원’에 금품을 절취할 목적으로 열려진 출입문을 통해 들어가 침입하고, 그 곳 원무과 접수창구에서 당직 근무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책상 위에 있던 현금 450,000원을 가지고 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12. 27. 05:15경 전항과 같이 금품을 절취할 목적으로 열려진 출입문을 통해 ‘F병원’에 들어가 침입하고, 그 곳 원무과 접수창구에서 당직 근무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책상 위에 있던 피해자들이 관리하는 시가를 알 수 없는 약국 열쇠를 가지고 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