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4. 23:00경 전라북도 익산시 B에 있는 C 낚시터에 있는 식당에서 피해자 D(52세)와 술을 마시다가 술에 취하여 피해자와 시비가 되자, 그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