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28. 17:11경 서울 중구 C에 있는 D백화점 본점 5층 ‘E’ 의류 매장에서 피해자 주식회사 F(대표이사 G)의 직원 H이 손님을 응대하느라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230,000원 상당의 반팔 티셔츠 1개를 소지하고 있던 가방 안에 넣어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