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13. 09:30경 전주시 완산구 대성동 소재 참사랑낙원 정신요양병원에서 색장동 방향쪽으로 약 300m 지점에 있는 길에서 피해자 C(55세)가 자전거를 타고 마주오는 것을 발견하고 양손을 펴 길을 가로막으면서 시비를 걸고, 이를 비켜 가려는 피해자가 기분 나쁘게 쳐다봤다는 이유로 오른발로 피해자의 낭심 부위를 3회 차고 오른손으로 길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돌(가로 9cm , 세로 15cm  가량)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4-5회 내리 찍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 다발성 찰과상 및 열상, 다발성 찰과상(우측 이마, 우측 경골부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