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21. 22:35경 원주시 B에 있는 ‘C주점’ 3호실 안에서, 일행들과 맥주를 마시고 있을 때 피해자 D(50세)이 피고인의 방으로 잘못 들어와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방을 나가려는 피해자를 향해 갑자기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집어던져 피해자의 이마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이마 부분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