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개인택시를 운행하는 자이고, 피해자 C은 D 개인택시를 운행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6. 1. 3. 15:11경 부산 부산진구 E에 있는 F에서 부산진경찰서 방면으로 운행을 하던 중 피고인의 차량 앞에서 운전하던 피해자가 천천히 운행하자 직진신호가 바뀌기 전에 빨리 지나가기 위하여 클락션을 3~4회 울렸다. 이에 피해자가 부산진구 롯데호텔 방면으로 우회전을 하면서 창문을 내리고 피고인의 차량을 향해 "왜 클락션을 울리냐"고 하였다. 이에 화가 난 피고인이 직진을 하려다 피고인의 차량을 뒤따라 우회전을 하여 피해자의 차량 앞에 피고인의 차량을 세운 후 피해자 차량의 조수석 문을 연 뒤 상체가 피해자 차량 안으로 들어간 상태에서 왼손으로 의자를 짚고, 운전석에 있던 피해자를 피고인의 오른손으로 때릴 것처럼 수회 위협하던 중 피고인의 오른쪽 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뺨을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