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18. 16:30경 피해자 B(여, 47세)이 평소 피고인의 험담을 하고 다니고, 당일 오전에는 피고인이 일하는 택시회사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서 피고인에 대한 험담을 하면서 피고인을 해고하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이천시 C, 105동에 있는 피해자의 집 앞에서 위험한 물건인 돌을 들고 피해자가 나오기를 기다리던 중, 피해자가 집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는 피해자에게 다가가 피해자의 팔을 잡으면서 돌로 피해자를 내리찍을 것처럼 피해자를 위협하고, 그 과정에서 피해자가 바닥에 넘어지자 발로 피해자의 복부와 옆구리를 수 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돌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을 침범한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