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D 직원이다. 피고인은 2012. 10. 24. 20:30경 서울 강동구 명일동 312 지하철 명일역내 남자 화장실내에서, 피해자 E(남, 66세)가 소지한 후레쉬가 지하철역에 비치된 비상조명등인 것으로 오인하고 확인하던 중 시비되어 피해자 E의 멱살을 잡고 밀쳐 벽에 머리를 부딪히게 하고 주먹으로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타박상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