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B는 2015. 9. 11. 20:00경부터 24:00경까지 사이에, 화성시 C시장 내 D노래방에서, 자신을 포함한 E, 성명불상 2명 등 4명이 판돈 500만 원에서 600만 원을 걸고, 속칭 ‘도리짓고 땡’이라는 도박을 하고, 같은 달 12. 19:00경부터 그 다음 날인 같은 달 13. 00:30경까지 사이에, 화성시 F아파트 옆 호수불상 빌라에서, 자신을 포함한 E, 성명불상 2명 등 4명이 판돈 700만 원에서 800만 원을 걸고, 속칭 ‘도리짓고 땡’이라는 도박을 하였다. 피고인은, 위 각 일시, 장소에서, B 등 4명이 위와 같이 2회에 걸쳐 도박을 하는 동안, 매번 이를 돕기 위하여 커피나 물심부름을 하고, 첫째 날에는 B로부터 수고비 명목으로 5만 원을, 둘째 날에는 G으로부터 같은 명목으로 20만 원을 각 교부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B 등의 도박행위를 용이하게 함으로써 각 도박을 방조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46조(도박, 상습도박) ① 도박을 한 사람은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일시오락 정도에 불과한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