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10. 21:00경 안양시 만안구 B에 있는 ‘C’ 앞길에서 피해자 D(34세)의 지인과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가 싸움을 말리기 위해 피고인의 팔을 잡자 이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손가락을 꺾어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손가락인대의 외상성 파열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