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21. 13:30경 대전 중구 C건물 D의 주거지에서 함께 고스톱을 치던 피해자 E(64세)와 시비가 되어 실랑이를 하던 중 자신이 더 많이 맞은 것에 화가 나, D의 주거지 앞길로 피해자를 불러낸 다음 자신의 주거지에서 가지고 온 위험한 물건인 과도(칼날길이 약 10cm, 전체길이 약 22cm)로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복벽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