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1.경부터 2015. 8. 7.경까지 대전 서구 둔산동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지점 내 'B' 의류 매장에서 피해자 (주)C와 중간관리 계약을 체결하여 의류판매 및 보관, 운영 관리 업무를 담당하였다. 피고인은 위와 같은 계약에 따라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의류를 업무상 보관하던 중 2014. 11.경부터 2015. 7. 하순경까지 사이에 위 매장에서 피해자 회사의 동의를 받지 아니하고 중국 보따리상에게 의류 923점 시가 80,538,700원 상당을 시가 65%로 판매하는 등 임의 처분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