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8. 00:50경 부산 동구 C 앞길에서, 피해자 D이 이전에 피고인과 피고인의 딸이 피해자를 비난한 것으로 알고 피고인에게 “씹할 놈 죽여뿐다. 딸과 무슨 욕을 했노.”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옆구리를 4~5회 때리고 발로 옆구리를 수 회 차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제8번 늑골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