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24. 07:57경에서 08:03경 사이 계양역에서 김포공항역으로 운행하는 공항철도 B 전동열차 안에서 그 곳에 있던 피해자 C(여, 25세)의 뒤로 접근하여 피고인의 성기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누르는 방법으로 대중교통수단 및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