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0. 31. 08:10경 부산 수영구 B 앞 노상에서, 피고인 운전의 쉐보레 크루즈 흰색 차량(C)을 길 가장자리에 정차해 놓고 D(여, 29세) 등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도록 차량 운전석 쪽 창문을 완전히 내린 상태에서 성기를 꺼낸 뒤 손으로 잡고 흔드는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