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경부터 같은 해 9.경까지 피해자 C과 사이에 피해자가 ㈜라온물류에 지입하여 운행하고 있는 D 화물차량에 대하여 운송계약을 체결하여 ㈜라온물류 계좌로 입금된 차량운송비에서 유류대, 통행료, 통신비 등 각종 비용을 정산한 나머지 수익을 피고인이 교부받는 방법으로 차량을 운송하기로 약정하였다. 그러나 피고인은 피해자와 사이에 운임 정산 등과 관련한 분쟁이 발생하자, 2016. 7. 15. E으로부터 운송료 300,000원을 개인적으로 지급받고, 2016. 9. 26. F으로부터 운송료 5,000,000원을 피고인 명의 개인 계좌로 입금받고, 2016. 9. 30. G로부터 운송료 485,000원을 피고인 명의 개인 계좌로 입금받고, 2017. 10. 31. F으로부터 운송료 7,728,000원을 피고인 명의 개인 계좌로 입금받아 그시경 생활비 등 명목으로 임의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