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9. 5. 06:00경 서울 광진구 C 피해자 D(41세)이 운영하는 “E”이라는 떡집 앞 도로에서, 피해자의 처와 약식을 팔지 않는다는 이유로 실랑이를 하다가 피해자로부터 다른 곳으로 갈 것을 요구받자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2회 때리고 손으로 좌측 가슴부위를 꼬집어 비틀어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흉부좌상 등을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피해자 D이 관리하는 건물의 현관문을 발로 수회 걷어 차 위 현관문을 교체하는데 시가 1,000,000원의 수리비가 들도록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