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28. 04:30경 서울 서대문구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택시기사인 피해자 D(58세)이 자신이 원하는 목적지로 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 D의 얼굴을 10여 회 때려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우턱관절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고, 이를 말리던 피해자 E(여, 18세)의 멱살을 손으로 잡고 흔들어 피해자 E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