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7. 22. 16:25경 서울 관악구 B에 있는 지하철 2호선 C역 1번출구와 2번출구로 올라가는 계단이 합류되는 지점 한편에 마련된 잡지가판대 앞에서 직전에 2번출구 계단아래로 중심을 잃고 비틀거리며 내려오다 앞에 있던 참고인 D(여, 37세)과 함께 계단 아래로 넘어지는 바람에 그 충격으로 D이 쓰러진 사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치 없이 현장에서 달아나려 하자 이를 본 피해자 잡지판매원 E(68세,남)으로부터 `당신이 잘못하여 여자 분을 다치게 했는데 사과를 하는 게 도리가 아니냐`라고 참견하는 것에 화가 나 씹다 남은 음식물이 잔뜩 섞여있는 타액을 피해자를 향하여 1회 뱉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