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1. 04:00경 인천 서구 B에 있는 피해자 C가 운영하는 D마트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하면서 피해자가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하여 카운터 금고를 열고 피해자 소유의 5만 원권 지폐 1장과 1만 원권 지폐 2장을 꺼내 접어 겨드랑이에 숨겨 가지고 나가는 등, 그 때부터 2014. 8. 18.까지 별지와 같이 총 196회에 걸쳐 합계 1,372만 원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