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구로구 오류동에서 B 택시를 타고 금천구 독산동으로 가던 중2013. 05. 04. 21:50경 구로구 개봉동 개봉역 부근 남부순환도로에서 살기가 싫다는 등 횡설수설 하다가 갑자기 택시 안에서 운행 중이던 피해자 C의 머리채를 수회 잡아당기면서 바닥에 휴대폰을 내리치고, 계속하여 구로구 D 앞 도로에서 피고인은 운행 중이던 택시 안에서 갑자기 피해자의 머리채를 왼손으로 잡아당기면서 오른손으로 피해자 왼쪽 머리 귀 위 간자놀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가 혹이 잡히는 등 폭행을 가하고, 서울 구로구 E앞 도로에서도 신호등 때문에 세운 택시에서 피해자의 머리채를 다시 수회 잡아당기는 등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10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5조의10(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한 폭행 등의 가중처벌) ① 운행 중(「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위하여 사용되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중 운전자가 여객의 승차ㆍ하차 등을 위하여 일시 정차한 경우를 포함한다)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5.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