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6. 25. 06:50경 서울 구로구 D에 있는 복합건물 공사현장에서 위 공사 소음 문제로 소란을 피우는 것을 피해자 E이 제지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E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각목(길이 160cm)으로 E의 허리 부위를 1회 내려치고, 이를 말리던 피해자 F의 허리 부위를 위 각목으로 2회 내려치고 넘어진 F을 발로 수회 차고, 이를 말리던 피해자 G의 목 부위를 손으로 1회 치고 G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려 E에게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요추부 염좌상 등을, F에게 약 6주간 치료가 필요한 요추부 골절상 등을, G에게 약 1주간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타박상을 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