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56세)의 배우자이다. 피고인은 2018. 3. 9. 21:30경 진주시 C에 있는 주거지에서, 술을 마시고 늦게 귀가하였다며 피해자가 따진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목, 배 부위를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를 걷어차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7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