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8. 2. 8. 07:10경 서울 서초구 C에 있는 D세탁소 앞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 E가 운행하는 개인택시를 가로막고 욕설을 하며 약 10분간 위 택시의 운행을 하지 못하게 하여 피해자의 택시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 택시에서 피해자 E를 끌어 내린 후,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1회 때렸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