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카센터를 운영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4. 9. 26. 05:00경 여주시 D에 있는 피해자 E(66세)이 운영하는 F 사무실에서 피해자와 차량수리비 문제로 다투다가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리고, 피해자에게 “죽고 싶냐 ”라고 욕을 하며 위험한 물건인 만능집게 칼(칼날길이 6cm)을 휘둘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좌수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