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17. 19:39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319에 있는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4번 출입구에서 지하로 계단을 내려가던 중 피해자 C(여, 23세)가 귀에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들으면서 출구를 향해 계단을 올라오는 것을 발견하고, 피해자에게 양손을 흔들면서 아는 척을 하며 다가가 피해자가 자신의 옆을 지나칠 무렵 오른손을 뻗어 피해자의 왼쪽 다리 허벅지에 갖다 대어 1회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