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2. 09:00경 부천시 원미구 D에 있는 ‘호텔 E’에서, 피해자 F의 아버지 G과 체결한 임대차계약에 불만을 품고 호텔 E로 찾아가 피해자를 불러 2층에 있는 5번 룸으로 데리고 들어간 후, 피해자가 무슨 일로 오셨냐고 물어보자 아무 말도 없이 가방 안에 미리 준비해 온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길이 35센티미터, 칼날길이 22센티미터)을 꺼내 피해자에게 “같이 가자“, ”죽이려고 왔다, 내가 착한 놈이면 천국에 갈 것이다“고 소리치며 피해자에게 칼을 휘둘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