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19. 15:00경 서울 동작구 C에 있는 D빌라 나동 301호 피고인의 주거지 내 화장실에서 남편인 피해자 E(67세)가 호흡 곤란으로 도움을 요청하여 피고인이 이를 돕는 문제로 말다툼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세숫대야를 던지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팔을 긁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