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1. 00:20경 서울 강동구 C에 있는 피해자 D(50세)의 집에서, 피해자와 술을 마시던 중 과거 유흥주점에서 있었던 일로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가 피고인을 질책하자 화가 나 “아무리 형님이라고 해도 그렇게 말하면 돌아버려요.”라고 하면서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을 무차별적으로 때려 피해자의 의식을 잃게 하고, 두개골 절제 및 혈종 제거 수술 등 약 3개월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상처가 없는 외상성 경막하출혈 등의 중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신체를 상해하여 생명에 대한 위험을 발생하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중상해, 존속중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하여 생명에 대한 위험을 발생하게 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