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C(여, 45세)와 피해자 D(여, 68세)은 모친관계이다. 피고인은 피해자 D의 주택에서 월세임차인으로 생활하는 E의 부친으로서, 평소 월세문제로 피해자들 가족 간에 마찰이 있어 왔다. 피고인은 2016. 6. 3.경 상주시 F에 있는 G마트 앞에서, 피해자 C, D이 미지급 월세와 공과금 문제로 찾아와 항의한 것에 화가나, 주먹과 손바닥으로 피해자 C의 얼굴과 머리 등을 수회 때리고, 피해자 D의 멱살을 잡아 수회 흔들며 주먹과 손바닥으로 피해자 D의 얼굴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C에게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타박상, 경추와 어깨 관절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피해자 D에게는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좌측 가슴에 멍이 드는 상해를 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