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20. 22:26경 지하철 1호선 용산발 동인천 급행 B 전동차를 타고 집으로 가던 중 인천 부평구 C 소재 D역 부근에 이르러 위 전동차의 5-3호 출입문 앞에 서 있던 피해자 E(여, 22세)의 뒷모습을 보고 욕정이 동하여 이를 참지 못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엉덩이를 움켜잡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와 같이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