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31. 23:55경 경남 김해시 B에 있는 ‘C’ 상호의 노래방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D(48세)가 직장선배에게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가 발생하자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1회 때려 넘어뜨린 다음 발로 피해자의 눈부위를 1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9일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 바닥의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