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11. 18:30경 강릉시 C에 있는 D라는 주점에서 술을 마시며 일관계로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 E이 F을 때리는 것을 보고 E을 말렸으나 오히려 자신을 밀치자 화가 난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E의 멱살을 잡아 흔들어 바닥에 넘어뜨리는 등 폭행하여 E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어깨관절의 염좌 및 긴장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