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22. 화성시 C에 있는 자신이 대표자인 (주)D에서, 피해자 (주)삼성카드에게 보증금 1,826만 원을 지급하고 피해자 소유인 시가 합계 1억 8,260만 원 상당의 두산머시닝센터 2대를 대여하는 리스 계약을 체결한 후 이를 보관하며 사용하던 중 사용료를 납부하지 못하여 2015. 8. 30.자로 위 계약이 해지되어 그 무렵 피해자로부터 위 기계의 반환을 요구받았으나 정당한 이유 없이 이를 거부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