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와 함께 2019. 03. 17. 13:50경 서울 노원구 C아파트 인근에 있는 'D' 포장마차 앞 노상에서, 위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던 피해자 E(63세)가 B가 틀어 놓은 카세트 노래 소리가 크다면서 소리를 줄여달라고 요구하자, B는 “이 새끼야 니가 뭐야”라고 말하면서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을 수회 때리고, 피고인도 이에 가세하여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을 수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