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 16:00경 경산시 공단로172 ㈜덕양 LPG 충전소 내에서 자신의지인에게 외상으로 가스를 넣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충전소 직원인 피해자 C(34세)에게 항의하다가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아 밀치고 주먹으로 턱을 때리는 등 폭행하여 치료기일 2주를 요하는 ‘안면부(턱) 염좌 및 긴장, 경추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