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13. 06:20경 경기 연천군 B에 있는 피고인의 집 앞 노상에서, 감정이 좋지 않던 인근 주민인 피해자 C(여, 79세)가 피고인의 험담을 하고 다닌다며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때리고, 바닥에 쓰러진 피해자의 몸을 발로 10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