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2. 11. 3. 23:50경 부산 연제구 B에 있는 피해자 C(남, 33세)이 관리하는 ‘D' 주점에서 자판기에서 뽑기로 구입한 호신용 스프레이를 뿌려 약 20분간 심하게 맵은 최루탄 가스 같은 냄새가 나도록 하여 위력으로 위 주점의 영업업무를 방해하였다.
 2. 모욕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스프레이를 뿌린 사실 등으로 신고를 받고 출동한 E지구대 소속 경찰관인 피해자 F(남, 41세)에게 위 주점의 지배인과 손님들이 있는 자리에서 ‘야 이 새끼들아 니들이 뭔데 나는 계산만 하면 될 꺼 아니가, 니들 인터넷에 올려 가만두지 않겠다.’라는 등 폭언을 하여 공연히 모욕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