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19. 10:52경 서울 동대문구 C에 있는 D교회 1층 현관에서, 피고인이 좋아하는 E 목사를 피해자가 물러나게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2층 계단으로 올라가던 피해자 F(여, 67세)의 옷을 뒤에서 잡아당겨 피해자를 1층 바닥으로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부 및 경추부 염좌, 양측 견관절 및 우측 수근관절 염좌, 뇌진탕 및 두부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