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 C은 대구 지역에서 알게 된 초등학교 동창 내지는 선, 후배 사이로, 절취품 또는 택시 기사들이 차량에서 수거한 스마트폰을 장물인 정을 알면서도 이를 매입하여 전문 장물업자에게 처분하기로 공모한 다음, 2012. 9. 3. 20:00경 광주 서구 D에서, 전문 장물업자로부터 속칭 대포폰 1대( E)와 ‘스마트폰 최고가 매입, 사장님이 안전하셔야 저희도 안전합니다’라는 문구가 기재된 명함형 전단지, 각 30-50만 원의 매입자금을 건네받아 D과 광주 서구 F 사거리 주변의 택시에 위 전단지를 배포하였다. 피고인과 B, C은 2012. 9. 6. 22:00경 위 F 사거리에서 위와 같이 스마트폰 장물 매입을 하던 중 40대 가량의 성명 불상의 남자로부터 G이 2012. 8. 28. 16:30경 광주 서구 H에서 하차한 번호 불상의 영업용 택시에 두고 내린 갤럭시노트 1대 시가 990,000원 상당을 그것이 장물인 정을 알면서도 90,000원을 매입하여 장물을 취득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2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2조(장물의 취득, 알선 등) ①장물을 취득, 양도, 운반 또는 보관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