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8. 14:08경 서울 금천구 B에 있는 ‘C식당’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D(남, 52세)를 포함하여 총 5명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와 시비되어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오른손으로 들어 피해자의 좌측 이마부분을 1회 내려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부 외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