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15. 00:04경 대구 남구 C에 있는 피고인 주거지 302호 현관문 앞에서, 피고인이 친딸인 D을 때린 사실로 112신고가 되어 출동한 경찰관 E이 친딸 D으로부터 피해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위 302호로 들어가려고 하자 이를 막기 위해 “나를 잡아가던지, 체포영장을 가져오던지. 문도 못 닫게 경찰이 이래도 되냐.”라고 고함을 치면서 양손으로 경찰관 E의 가슴부위를 1회 세게 밀쳤고, 함께 출동한 경찰관 F이 피고인이 현관문을 닫으려는 것을 제지하자 손으로 경찰관 F의 목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범죄 수사 관련 직무를 수행하는 경찰관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