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6. 18:50경 서울 동대문구 C에 있는 포장마차 앞 노상에서 과거 연인관계였던 피해자 D(여, 35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같이 살자는 자신의 제의를 피해자가 욕설을 하면서 거절하자 화가 나, 그곳 탁자 위에 놓여 있는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피해자에게 1회 집어던져 위 병이 땅에 부딪혀 깨지고 그 깨진 파편이 피해자에게 튀어 이로 인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왼쪽 약지 발가락 부분 자상을 입게 하고, 계속하여 피해자의 왼쪽 뺨을 20여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