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12. 22:00경 부산 연제구 C지구대 앞길에서 피해자 B(22세)의 친구 D와 피고인의 친구 E가 채권 채무 문제로 다투는 것을 보고 만류하면서 C지구대로 데려가려고 할 때 피해자로부터 팔을 잡히자 화가나 몸을 비틀어 피해자를 밀어 길바닥에 쓰러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56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 쇄골 몸통의 폐쇄성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