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4. 1.경부터 김천시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주)E 매장 판매사원으로서 위 회사의 물품 판매 및 대금 결제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2. 6. 6.경 위 매장에서 고객 F에게 시가 2,160,000원 상당의 냉장고를 판매한 후 그로부터 대금 2,090,000원을 현금으로 지급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임무에 위배하여 그 무렵 김천시 일원에서 마음대로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3. 2. 24.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김천시 일원에서 총 11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32,447,000원을 마음대로 소비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