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8. 12. 01:16경 서울 마포구 B에 있는 건물 1층 'C 빨래방'의 시정되지 않은 출입문을 통해 빨래방 안으로 침입하고, 위 빨래방의 관리인 D이 피해자 E로부터 세탁을 의뢰받아 테이블 위에 보관 중인 개당 3,000원 상당의 수건 28장, 개당 10,000원 상당의 전신타올 2장 등 총 104,000원 상당의 수건을 몰래 가져가 이를 절취하고,
 2. 피고인은 2012. 8. 31. 18:40경 위 빨래방의 시정되지 않은 출입문을 통해 안으로 침입하고, 위 D이 세탁을 의뢰받아 보관 중인 세탁물을 뒤져 그중에서 피해자 F 소유의 시가 15만 원 상당인 아디다스 골프웨어 갈색셔츠 1점을 몰래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