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B, C, D는 E지구대 소속 경찰공무원이다. 피고인은 2019. 2. 1. 23:50경 시흥시 F 앞 편도2차로 중 1차로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순찰차를 가로 막고 순찰차를 향해 삿대질을 하였다. 이에 조수석에서 내려 피고인에게 귀가할 것을 권유하는 B의 안면부를 갑자기 손으로 때릴 듯이 하고, 이를 말리던 C의 멱살을 잡아 흔들었다. 이어서 피고인은 2019. 2. 2. 02:00경 시흥시 G에 있는 E지구대 내에서도 계속해서 크게 소리를 지르고 욕설하는 등 행패를 부려 이를 제지하려는 D의 허벅지를 이빨로 물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치안 유지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각각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