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30. 14:40경 부산 부산진구 C 소재 D역 구내 화장실에서 잠을 자던 중 문이 열리지 않는다는 민원전화를 받고 온 역무원들인 피해자 E(51세), 피해자 F(44세)과 화장실 문을 여는 과정에서 서로 시비가 되어 주먹으로 피해자 E의 얼굴을 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턱관절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고, 오른팔 등으로 피해자 F의 얼굴을 때려 피해자의 왼쪽 윗니 일부가 파절되게 하고, 약 3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견갑대 부분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