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2. 10:00경 전남 영광군 C에 있는 D 공사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작업을 하던 중, 피해자 E(45세)이 일하는 것에 대해 자꾸 간섭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 E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콘크리트를 고를 때 사용하는 위험한 물건인 쇠갈퀴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후두부)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