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4. 21:50경 목포시 C에 있는 D편의점 내에서 일하던 피해자 E(27세, 여)이 밀린 외상값을 달라고 말한 것에 격분하여 "이 쌍년아"라는 등의 욕설을 하며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머리를 1회 때리고, 피해자가 계산대에 놓인 소주병을 회수하자 피고인이 소주 1병을 다시 가져와 피해자를 때릴 듯이 위협하자 피해자가 손을 들어 막는 등의 폭행을 가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