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17. 23:20경 울산 남구 C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인 D 앞길에서 피해자 E(18세)와 피해자 F(18세) 및 그의 일행들이 시끄럽게 떠든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주거지의 2층 창문을 열고 피해자들을 향하여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을 던져 그 깨진 유리컵 파편이 위 피해자 E의 좌측 발뒤꿈치에 맞게 하여 치료일수 미상의 찰과상을 가하였다. 피고인은 계속하여 위 D 1층으로 내려와 미리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캠핑용 칼(총 길이 18cm , 칼날 길이 8cm )을 휘두르다 위 피해자 F의 배 부분을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복부 부분 자창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과 흉기인 칼로 각 피해자들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