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0. 30. 22:05경 서울 강동구 B에 있는 C 노래연습장 1번 방에서 연인 관계인 피해자 D(여, 51세)가 자꾸 다른 남자들과 자신을 비교하는 것에 화가 나 탁자 위에 놓인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