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5. 17. 04:16경 서울 중랑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전기공사업체인 E의 전선 보관 창고에 이르러, 담을 넘어 위 창고 안으로 침입하여 그곳에 보관 중인 피해자 소유인 시가 320,000원 상당의 구리 전선 약 32kg 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6. 17. 03:10경 피해자 D 운영의 위 E의 전선 보관 창고에 이르러, 담을 넘어 위 창고 안으로 침입하여 그곳에 보관 중인 피해자 소유인 시가 300,000원 상당의 구리 전선 약 30kg 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3. 6. 28. 03:50경 피해자 D 운영의 위 E의 전선 보관 창고에 이르러, 담을 넘어 위 창고 안으로 침입하여 그곳에 보관 중인 피해자 소유인 시가 400,000원 상당의 구리 전선 약 40kg 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