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22. 08:40경 서울 강서구 C에 있는, D 기사대기실 안에서 같은 직장 동료로서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던 피해자 E(남, 49세)이 잠을 자고 있는 중에 불상자와 전화통화를 하면서 피해자에 대해 험담을 하는 것을 피해자가 듣고서 일어나 위 피해자가 피고인 앞으로 다가와 “야 임마 통화하려면 나가서 통화해”, “욕하는 것은 좋은데 나 없는데서 욕해야지 사람이 뭐하는 짓이냐“라고며 말하는 것에 화가나 갑자기 앉아 있던 의자에서 일어나면서 양손으로 피해자를 밀쳐 뒤에 있던 캐비닛에 부딪치게 하는 등 위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