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28. 00:20경 안양시 동안구 C에 있는 D호텔 앞 노상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후배인 피해자 E(42세)과 대화를 하던 중 다툼이 생겨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 결합 부위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