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가정주부로 피해자 C(여, 33세)와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 피고인은 2015. 1. 12. 22:50경 아산시 D아파트 302동 앞 주차장에서 피해자와 차량 주차 문제로 언쟁 중, 흥분하여 피해자의 손을 잡아 강하게 밀어 중심을 잃도록 하고, 피해자를 따라가면서 손을 강하게 잡고 계속 몸을 밀고 당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좌측 견관절 염좌 및 좌측 수부 찰과상으로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