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8. 11. 7.경부터 2015. 4. 30.경까지 피해자 미주홀교통 주식회사의 택시운전 기사로 일하면서 택시요금의 보관, 정산 업무 등에 종사하였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1. 7. 28.경 피해자 소유인 C 택시를 운행하면서 취득한 운송요금 76,800원 중 카드결제금액 26,800원 외에 현금으로 교부받은 50,000원을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이를 피고인의 생활비 등으로 임의로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5. 4. 30.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위와 같은 방법으로 총 121회에 걸쳐 합계 8,854,840원을 임의로 사용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