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과 C은 2014. 8. 21. 17:00경 안산시에 있는 상록수역 앞 공영주차장에서 우연히 피해자 D를 만나게 되자, C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등, 팔을, 슬리퍼로 머리를 각 때리고, 피해자가 C의 머리채를 잡자 피고인은 피해자가 매고 있던 가방을 잡아당겨 피해자가 바닥에 넘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C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등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과 C은 2014. 9. 18. 21:00경 수원시에 있는 E 뒤편 F편의점 앞길에서 피해자가 자신들을 보고 다가오자 C은 저리 가라며 피해자를 밀쳐서 피해자가 바닥에 넘어지게 하고, 피해자가 다시 일어나 가로막자 피고인은 피해자를 뿌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C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전두부 찰과상 및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