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7. 11. 23. 01:30경 대구 달서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46세)이 운영하는 ‘E주점’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신분증 제시를 요구하였다는 것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좌상 및 찰과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7. 11. 23. 01:50경 위
 1.항 기재 ‘E주점’에서 위와 같이 행패를 부리다가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대구달서경찰서 F지구대 소속 경찰관 경사 G가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피고인을 진정시키려고 하자 화가 나 손바닥으로 위 G의 뺨을 때리고 계속하여 주먹으로 G의 얼굴을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112신고 사건 처리에 대한 경찰관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