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1. 22:50경 수원시 팔달구 C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D(22세)이 욕설을 하며 주변에 있는 상점의 셔터문을 발로 차는 것을 보고 자신에게 욕을 한 것으로 생각하고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우측 턱 부위를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하악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