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13. 20:00경 인천 남동구 C건물 A동 302호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직장 사장인 D과 체불 임금에 대하여 실랑이를 하던 중 직장 동료인 피해자 E이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화가나 그곳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회칼(총길이 33.5cm, 칼날길이 20cm)로 피해자의 좌측 어깨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 견관절 심부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