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3. 28. 19:56경 강릉시 C에 있는 ‘D’ 앞 도로에서 피해자 E(51세)이 운행하는 F 택시에서 하차하면서 운전석 쪽으로 걸어와 택시비를 계산한 후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운전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의 좌측안면부와 가슴부위로 발로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뇌진탕(두부 안면부 귀부)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E 소유의 F 택시차량의 열려져 있는 운전석 문을 발로 걷어차 찌그러뜨려, 앞 도어 힌지, 스트라이크 교환 등 수리비 102,619원 상당이 들 정도로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