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9. 00:25경 서울 서대문구 C에 있는 ‘D 호프집’에서, 피고인의 추천으로 회사에 입사한 피해자 E(37세)이 피고인의 입장을 난처하게 만들었던 일로 감정이 상해 있던 중, 그에 대한 대화를 나누다가 갑자기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로 된 500cc 호프잔을 들고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위를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귀 및 왼쪽 뺨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