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12. 22. 21:10경 서울 양천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그곳 업주인 피해자 D(남, 56세)가 ‘앞전에 먹은 술값도 자기가 내기로 해놓고 다른 사람이 내게 했고, 깐죽거려서 술을 못주겠다.’라고 하자 갑자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를 수회 때리고 발로 가슴을 걷어차는 등 폭력을 가하여 피해자에게 안면부 타박상 등 14일간의 치료 및 치아의 진탕 등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위 일시ㆍ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시비 끝에 탁자를 밀어 그곳 벽면에 붙어 있는 피해자 소유의 유리를 깨뜨려 10만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