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7. 1.경부터 2011.경까지 피해자 지에스(GS)건설 주식회사의 서울 서초구 C 아파트 분양소장으로 일하며 아파트 분양자들로부터 분양대금을 납부받아 업무상 관리하는 등 분양에 관한 제반업무를 담당하던 자이다. 피고인은 2010. 9. 29.경 서울 서초구 C 아파트 분양사무실에서 위 아파트 ×××동 ××××호 분양자 D의 부인인 E로부터 분양대금 명목으로 8,500만 원을 건네받아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 중 그 시경 위 금원 중 6,000만 원을 피고인의 개인용도에 임의사용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