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7. 12. 23. 01:20경 서울 구로구 B 앞에서 술에 취해 C 영업용 택시기사인 피해자 D(남, 60세)과 택시 요금문제로 시비하다가 격분하여 택시 운전석 문을 세게 밀어 택시에 타려던 피해자의 왼쪽 다리 정강이가 부딪치게 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제1항의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에게 택시요금을 지불하지 않은 채 서울구로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위 F이 보는 앞에서 피해자에게 "씨발 새끼 내가 뭔 잘못을 했냐, 개새끼야" 라며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위 택시 본네트를 1회 내려치는 등 20분 동안 위력으로 피해자의 택시 운행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