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29. 15:25경 전주시 완산구 C에 있는 D 신축공사장의 교육장 안에서 피해자 E(45세)와 타워크레인 이권 문제로 논의하다 언쟁을 하던 도중 피해자가 반말을 하는 것에 화가 나 “어린 놈이 반말을 찍찍한다”며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밀쳐 넘어뜨리고, 피해자가 일어나 멱살을 잡자 서로 멱살을 잡은 상태에서 밀고 당기다가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3~4회 정도 가격하고, 피해자가 뒤로 물러나다 책상에 걸려 넘어지자 다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하고, 넘어진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2~3회 가량 발로 차서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와내벽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