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강남구 B건물 724호와 908호를 임차하여, ‘C’이라는 상호로 성매매 오피스텔을 운영하던 사람으로, 인터넷 사이트 ‘D’, ‘E’ 등에 성매매 광고를 하여 손님을 모집하고, F, G 등 성매매여성을 종업원으로 고용하였다. 피고인은 2014. 1. 10.경부터 2014. 2. 18.경까지 위 B로 찾아 온 성명불상의 남자 손님들로부터 1인당 14만 원을 받고, 위 성매매여성이 대기하고 있는 오피스텔 방으로 안내하여, 남자 손님들이 위 성매매여성들과 성교하게 하는 방법으로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