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2. 4. 04:25경 창원시 진해구 C건물 앞에서, 술에 취하여 길바닥에 넘어지자 그 때 마침 피고인의 옆을 지나가던 D 운전의 택시가 자신을 충격하여 넘어진 것으로 오인하게 되었다. 이에 피고인은 위 택시를 뒤따라가 같은 구 E에 있는 F 앞에서, D에게 “왜 사람을 때리고 가느랴.”라며 시비를 하던 중 위 택시의 뒷좌석에 타고 있던 승객 피해자 G(52세)로부터 “이 차와는 아무 상관 없으니 가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같이 경찰서로 가자고 하며 택시 뒷좌석에 탄 뒤 피해자 G의 목 부위를 손으로 할퀴어 위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목부위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뒷좌석에 타고 있던 승객 피해자 H(53세)의 왼쪽 무릎 부위를 이로 물어 위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무릎부위 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