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5. 21:10경 성남시 중원구 성남대로 1147 모란역 6번 출구 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중 피해자 C이 새치기를 한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의 얼굴을 플라스틱 부채로 1회 때리고 이마로 수회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눈 주위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