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이 운영하는 서울 노원구 C에 있는, D의 영업부 차장으로서 광고영업활동 및 수금업무를 담당하였던 자이다. 피고인은 2007.경부터 2009. 3. 11.까지 D과 거래한 서울 노원구 E 소재 F 등 별지 기재 업체들로부터 광고비 합계 7,380,000원 상당을 수금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피해자에게 입금하지 아니하고 임의로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