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24. 15:45경 경북 봉화군 C에 있는 D 마을회관 ‘할아버지방’ 안에서 피해자 E(69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의 열린 상처(눈 아래, 코, 입, 이마 등)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