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23. 23:10경 제주시 B식당 앞 삼거리에서, 피해자 C이 D 차량을 운전하여 좌회전하려는 순간 피고인이 위 차량을 가로막자 피해자가 경적을 울리는 것에 대한 불만으로 열린 차량 창문 사이로 피해자의 머리를 손으로 잡아당기고 목을 조르면서 뺨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어깨 및 위팔의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고, 계속하여 그곳을 지나가다가 이를 지켜보던 피해자 E에게 ‘한 패냐, 오늘 죽여 버린다’라고 하면서 피해자 E의 멱살을 잡아 흔드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