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25. 10:00경 경기 안산시 단원구 B에 있는 ‘C’ 공장에서 위 공장의 종업원인 피해자 D(24세)가 공장장인 피고인에게 “일이 언제 끝나냐”라고 물어보자 화를 내며 스프레이통을 들어 피해자의 오른쪽 다리를 향해 던지고,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삽(길이 : 약 80cm, 재질 : 철)을 들어 피해자의 왼쪽 팔꿈치 부분을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