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22. 21:40경 C 승용차를 운전하여 울산 중구 번영로 소재 병영오거리를 지나던 중 반대편 차로를 진행하던 시내버스에 승차한 피해자 D(여, 29세)을 발견하고 위 시내버스를 쫓아가 위 버스의 옆 차선에 정차하여 운전석 창문을 내리고 피해자를 쳐다보며 바지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밖으로 내어놓고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