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전북 익산시 C원룸 104호에 거주하는 사람이다. 1. 피고인은 2015. 10. 23. 04:20경 위 C원룸 102호에 있는 피해자 D 및 피해자 E이 함께 거주하는 집 베란다 앞쪽에 이르러 피해자들의 집 방범창이 잠겨있지 않은 것을 발견하고 그 창문을 통해 베란다 안까지 침입한 후 그곳 빨래 건조대에 걸려 있던 피해자들 소유인 시가 합계 45,000원 상당의 팬티 5개, 브래지어 2개를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같은 날 04:25경 위 C원룸 102호 베란다 앞쪽에서 전항과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들의 집 베란다 안까지 침입한 후 그곳 빨래 건조대에 걸려 있던 시가 합계 25,000원 상당의 팬티 3개, 브래지어 1개를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