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0. 16. 14:30경 서귀포시 B에 있는 C의 주거지에서 피해자 D(여, 51세), E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정수리 부위가 약 4cm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의 신체를 상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