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22. 22:05경 구미시 B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하여 음주운전 단속을 하고,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된 피고인의 C 코란도 승용차를 피고인의 집까지 운전하여 준 구미경찰서 기동순찰대 소속 경사인 피해자 D(44세)에게, 조수석에 앉아 있던 상태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된 것에 앙심을 품고, "알 만한 사람이 음주단속을 하냐  꼭 단속을 해야 하냐 "라고 말하며 왼팔로 피해자의 목을 감고, 이빨로 피해자가 착용하고 있던 마스크를 벗기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안경을 벗긴 후 오른쪽 주먹으로 왼쪽광대뼈 부위를 2회 때리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112신고업무처리 및 음주운전 단속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