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4. 25. 21:10경 광주 광산구 D에 있는 ‘E’ 식당에서 피해자 F(남, 46세)와 식사를 하고 나오면서 이전에 피해자가 사람들 앞에서 피고인에게 빌린 돈을 갚으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피고인이 소지하고 다니던 흉기인 칼을 오른손에 들고 피해자를 등 뒤에서 껴안으면서 피해자의 복부를 2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위의 장막 찢긴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