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경부터 12.경까지 서울 성동구 C에 있는 D주유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사람이고, 피해자 E(42세)은 위 주유소에서 부소장으로 근무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 1. 31. 20:35경 위 주유소 지하 1층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짐을 버려 화가 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 하벽 파열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