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3. 06:50경 안산시 상록구 C에 있는 피고인의 거주지에서 지명수배자가 있다는 내용의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안산상록경찰서 D파출소 소속 순경인 피해자 E(29세)이 거주지 내에 숨어있던 피고인을 발견하고 수배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피고인에게 신분증을 제시할 것을 요청하자, 수배된 사실이 적발되어 체포되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피해자를 양손으로 밀어 넘어뜨리고 도주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무릎 부분의 염좌 등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수배자 검거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