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6. 3. 11. 범행 피고인은 2016. 3. 11. 오후경 안성시 B에 있는 피해자 C의 주거지에 이르러, 여성이 살고 있는 집의 내부를 보고 싶은 욕망에 위 피해자 모르게 침입할 것을 마음먹고 여러 차례에 걸쳐 다양한 숫자를 조합해 비밀번호를 누르는 방법으로 출입문 비밀번호를 알아낸 후, 이를 눌러 시정장치를 해제하고 피해자의 집에 들어가 침입하였다.
 2. 2016. 3. 15. 범행 피고인은 2016. 3. 15. 오후경 위 제1항 기재 피해자의 주거지에 이르러, 위와 같은 목적으로 미리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눌러 시정장치를 해제한 후 피해자의 집에 들어가 침입하였다.
 3. 2016. 3. 16. 범행 피고인은 2016. 3. 16. 오후경 위 제1항 기재 피해자의 주거지에 이르러, 위와 같은 목적으로 미리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눌러 시정장치를 해제한 후 피해자의 집에 들어가 침입하였다.
 4. 2016. 3. 18. 범행 피고인은 2016. 3. 18. 12:30경 위 제1항 기재 피해자의 주거지에 이르러, 위와 같은 목적으로 미리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눌러 시정장치를 해제한 후 피해자의 집에 들어가 침입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