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18. 04:55경 상주시 B에 있는 C 앞 도로에서 피해자 D(남, 23세)가 ‘예전에 나를 때린 것을 사과해라’고 요구하는 것에 화가 나 가지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길이 30cm, 칼날 길이 20cm)을 피해자의 목에 들이대고 ‘죽여 버린다! 내가 널 못 죽일 것 같냐 ’고 위협하며 발로 피해자의 배를 걷어차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린 뒤 얼굴, 손, 발, 무릎 등 피해자의 전신을 발로 수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어깨 및 위팔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