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5. 00:40경 부산 동래구 C에 있는 D 앞 도로에서 지인인 피해자 E(31세)과 대화를 하던 중 그 이전에 일하던 업체에서 분실한 장비에 대한 책임을 피해자가 자신에게 돌린 것으로 오인하여 미리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회칼(길이 30cm가량)을 오른손에 잡고 피해자에게 위협을 하던 중 피해자가 “찔러봐라, 찔러봐라"라고 하는 말을 듣고 순간 화가 나 위 칼을 휘두르며 위협하다가 피해자의 목 부위를 1회 베어 피해자에게 길이 1.5cm , 깊이 0.5cm  크기인 치료일수 미상의 경부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