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상습으로, 1. 2010. 2. 21. 00:00경 안양시 동안구 C에 있는 ‘D’ 사우나 2층 찜질방에서 피해자 E이 잠을 자는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머리 옆에 있던 락커 열쇠를 몰래 가져가 피해자가 사용하던 락커문을 열고 그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14만 원 상당의 신발 한 켈레, 시가 17만 원 상당의 화장품 한 세트를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고, 2. 2010. 5월 일자불상 08:00경 위 ‘D’ 남자사우나에서 피해자 F이 사용하던 시정된 락커문을 미리 소지하고 있던 만능키를 이용하여 열고 그 안에 있던 피해자의 지갑에서 피해자 소유의 현금 20만 원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고, 3. 2010. 06. 24. 12:00경 위 ‘D’ 남자사우나에서 피해자 G이 사용하던 락커에 열쇠가 꽂혀있는 것을 발견하고 피해자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서 몰래 락카문을 열어 그 속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48만 원, 10만 원권 수표 8매, 신용카드 1장, 신분증 1장 등이 들어 있던 시가 불상의 지갑 1개를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