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은 동네 선후배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2. 10. 14. 18:20경 서울 관악구 D 술집에서 피해자와 대선후보에 관한 대화를 하다가 서로의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이에 화가 나, 위 술집 테이블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포크(약 12cm)를 손에 집어 들고 피해자의 오른쪽 눈 밑을 찔러 피해자에게 약 2.5cm의 상처를 입히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