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모욕 피고인은 2015. 7. 31. 02:40경 서울 송파구 석촌동에 있는 석촌역 부근 육교 밑에 정차해 있던 피해자 B(48세)가 운전하는 택시에서 내려 요금 결제를 요구하는 피해자에게 신고를 받고 출동한 C지구대에 근무하는 경찰관인 D, E과 성명을 알 수 없는 여러 명의 행인이 듣고 있는 기회에 “택시비 없다. 야 씹할 놈아, 개새끼야, 평생 운전이나 해라 씹할 놈아, 좆같은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 경찰관 D 등에게 신고 경위를 진술하던 중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 뒤통수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