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6. 20:40경 성남시 분당구 C건물 106동 중앙분수대 앞에서 피고인이 교제 중이던 D를 폭행하는 것을 목격한 피해자 E(46세)가 112신고를 하고 ‘여자를 왜 때리냐’고 하는데 화가 나 ‘개새끼 지랄한다, 니가 왜 참견이냐, 아가리 닥치고 있으라, 너까지 죽여버리겠다’고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얼굴과 가슴 등을 수회 때리고, 주머니에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칼날길이 10cm, 총길이 14cm)로 피해자의 가슴과 우측 손목 등을 찔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가슴 흉곽 타박상 및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