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8. 17:00경 김해시 율하동을 지나는 C 시내버스 뒷좌석에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 D(여, 19세)을 발견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쓰다듬어 만지고 이에 놀란 피해자가 몸을 일으켜 세웠다가 다시 잠을 자는 척을 하자, 재차 손으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쓰다듬어 만지는 등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