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29. 03:00경 김포시 C 주점에서 술에 취하여 소란을 피우다가 손님으로 온 피해자 D(38세)에게 시비를 걸면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깨뜨려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1회 찌르고 멱살을 잡아 흔들어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발목 부분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