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18. 00:03경 군포시 C아파트 851동 1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별다른 이유 없이 위 아파트 경비실 앞 분리수거함에 있던 유리병을 깨, 위험한 물건인 깨진 유리조각으로 피해자 D(32세)의 왼쪽 목 부위를 그어 피가 나게 하는 등 치료 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