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및 B은 2016. 5. 18. 02:00경 안산시 단원구 C에 있는 ‘D’에서, 즉석 만남(일명 ‘부킹’) 상대방이었던 피해자 E 등이 그곳 테이블에 아이폰6S 스마트폰 등을 놓고 자리를 비우자 이를 절도하기로 하였다. 위 B은 주변을 살피고, 피고인 A은 위와 같이 피해자가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소유인 시가 1,130,000원 상당의 아이폰6S 스마트폰 1대, 위 스마트폰에 끼워져 있던 시가 50,000원 상당의 유플러스 보조 배터리 및 시가 30,000원 상당의 휴대폰 케이스를 각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 및 B은 합동하여 합계 1,210,000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