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29. 20:30경 동해시 C 앞 주차장에서 회사 회식 도중 피고인이 피해자 D(45세)의 낭심을 걷어찼다는 이유로 다투다가,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오른손에 들고 피해자의 왼쪽 이마부위를 1회 내리치고, 이로 인하여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부위를 1회, 우측상박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신경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