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11.경부터 같은 해 3. 30.경까지 부천시 원미구 B오피스텔 409호에서 성매매여성 C, D 등을 고용하여 대기하게 하고, 스마트폰 채팅앱인 ‘E’을 통해서 ‘부천이에요’라는 제목 하에 조건만남을 광고하여 불특정 다수의 남자 손님들이 위 광고를 보고 연락을 하면, 가격(성매매대금 13만 원 내지 17만 원)과 장소를 정하여 그 장소에서 위 성매매여성들과 만나 성관계를 하도록 알선하고, 위 성매매여성들로부터 알선료로 3만 원 내지 6만 원을 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