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무직인자로, 피해자 C(여,60세)과는 남매지간이다. 피고인은 2013. 9. 20. 10:00경 대구 수성구 D건물 211동 611호에서, 여동생인 위 피해자가 "명절에 왜 부모님 제사를 지내지 않느냐, 장남이 이집에 무슨 자격으로 왔느냐‘며 따진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를 들어 바닥에 넘어뜨리고, 손 부위를 잡아 비트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세불명의 손목 부분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