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2019고단3469』 피고인은 2019. 6. 16. 14:06경 대구 중구 B백화점 대구점 1층 C 매장에서 피해자 D가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10만 원 권 54장,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5만 원 권 32장, 금강제화 상품권 10만 원 권 2장 등 시가 합계 72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들어있는 종이가방을 그곳 의자 위에 올려두고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종이가방에서 위 피해자 소유의 상품권들을 꺼내 자신의 가방에 넣어 가져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2020고단1725』 피고인은 2020. 1. 18. 10:49경 대구 수성구 E백화점 수성점’ 1층 상행 에스컬레이터 옆에서 피해자 F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위 피해자가 그곳에 잠시 놓아 둔 위 피해자 소유인 시가 합계 89,600원 상당의 물품이 들어있는 20L 종량제 봉투를 몰래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3.『2020고단2131』 피고인은 2020. 2. 16. 12:54경 대구 중구 B백화점 대구점 1층에 있는 피해자 G이 관리하는 ‘H’ 화장품 매장에서, 위 피해자의 주의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진열된 시가 합께 207,000원 상당의 화장품을 상의 주머니에 몰래 넣어서 가지고 가는 방법으로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