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26. 17:30경 안양시 만안구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피해자 E(여, 55세)가 약 2달전 피고인으로부터 구입한 오토바이가 고장났다는 이유로 항의하며 오토바이 상점을 하는 피고인의 사위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하자, 격분하여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삽(총길이 95cm, 삽날길이 27cm)으로 피해자의 왼쪽 팔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