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7. 09:00부터 충남 금산군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이라는 상호의 중국음심점에서 음식배달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2. 7. 8. 09:00경 음식배달 및 수금을 한다며 45,000원이 들어있는 피해자 C의 전대(돈주머니)와 거스름돈 35,000원을 들고 나가 318,500원을 수금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같은 날 15:30경 충남 금산군 E아파트 경비실 앞에서 이를 피해자 C에게 돌려주지 아니한 채 도주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