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27. 17:50경 부천시 소사구 소사동에서 태화운수 소속 737번 직행버스를 타고 시흥시 정왕동 한신아파트 부근을 지날 무렵 반바지를 입고 앉아 있는 피해자 C(여, 20세)를 발견하고 그 옆자리에 앉은 다음 손으로 피해자의 다리를 쓰다듬고 피해자가 버스에서 내리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나 피고인 앞을 지나는 순간 양손으로 피해자의 양쪽 골반을 주물러 대중교통수단인 버스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