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30. 09:50경 안산시 상록구 C 105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피해자 D(53세)이 자신의 처와 술을 마시고 있다는 이유로 화가나 거실 바닥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화분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치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너 나한테 왜 그러냐”고 말하자, 거실 바닥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피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