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6. 15. 17:50경 서울 마포구 C에 있는 피해자 D의 집에 이르러, 그 집 현관문 옆 외벽에 너트로 고정된 피해자 소유인 시가 미상의 빗물 배수관 2개(길이 3m)를 손으로 너트를 빼고 세게 잡아당겨 뜯어낸 후 발로 밟아 접어서 비닐봉지에 담아 가져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같은 날 18:00경 서울 마포구 E에 있는 피해자 F의 집에 이르러, 그 집 현관문 옆 외벽에 너트로 고정된 피해자 소유인 시가 미상의 빗물 배수관 1개(길이 2m)를 손으로 너트를 빼고 세게 잡아당겨 뜯어낸 후 발로 밟아 접어서 비닐봉지에 담아 가져가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같은 날 18:05경 서울 마포구 G에 있는 피해자 H의 집에 이르러, 그 집 외벽에 너트로 고정된 피해자 소유인 시가 미상의 빗물 배수관 1개(길이 3m)를 손으로 너트를 빼고 세게 잡아당겨 뜯어내어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총 3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시가 미상의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