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12. 18:15경 진주시 C 301동(D아파트) 앞 주차장에서, 피해자 E(39세)이 피고인으로부터 받을 손해배상금을 추심하기 위하여 경매 물건으로 내놓겠다며 피고인 소유의 아반떼 승용차의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 것을 보고 화가 나, 머리로 피해자의 이마를 1회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두부좌상(좌측), 뇌진탕, 경추염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