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6. 22:50경 서울 구로구 B에 있는 C식당에서, 피해자 D(여, 51세)이 자신과 알고 지내는 E를 만나고 다닌다는 이유로, 수저통 뚜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냅킨통을 집어던져 머리에 맞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