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17. 22:10경 평택시 D에 있는 피해자 E(42세)가 운영하는 F노래연습장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동거녀와 불륜 관계에 있다고 의심하고 미리 소지하고 있던 흉기인 낚시용 칼(칼날길이 10cm)로 피해자를 찌르던 중 피해자가 이를 제지하기 위하여 위 낚시용 칼의 칼날 부분을 손으로 잡자, 계속하여 넘어져 있던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발로 밟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제3수지 원위지 신전건 손상 및 요측지신경손상 등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