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6. 26. 10:00경 서울 종로구 돈의동 46에 있는 지하철 5호선 지하 3층에서 지하 2층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에서, 피해자 C(여, 30세)를 뒤따라 올라가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졌다.
 2. 피고인은 2014. 6. 26. 10:05경 위 피해자를 계속 뒤따라 가다가 위 종로3가역의 지하철 3호선에서 1호선으로의 환승 에스컬레이터에 이르러, 피해자의 뒤에 서서 그곳 에스컬레이터를 올라가는 틈을 이용하여 다시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2회에 걸쳐 대중교통수단 등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