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6. 06:05경 제주시 C에 있는 D 식당 앞에서 자신이 운행하는 E 개인택시에 피해자 F를 손님으로 승차시킨 다음 목적지인 제주국제공항으로 가던 중, 조수석 의자를 앞으로 당겨 피해자의 다리를 보다가 제주시 G 사거리에 이르러 왕복 6차로의 사거리 교차로에서 신호대기로 차량을 정차시킨 상황에서 바지의 허리띠를 풀고 자위행위를 함으로써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