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9. 08:30경 아산시 B에 있는 ‘C’ 판넬 시공 작업장에서, 작업위치 문제로 직장 동료인 피해자 D(49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2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를 걷어차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42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안와내벽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