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18. 20:10경 서울 강북구 C에 있는 ‘D마트’에서, 구입하였던 두부가 상했다면서 항의하던 중 그곳 점원인 피해자 E(35세)가 위 두부를 직접 먹은 후 상하지 않았다고 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가슴을 밀친 후 머리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받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