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1. 03:00경 안성시 C에 있는 피해자 D(여, 54세) 운영의 ‘E’ 주점에서, F와 서로 술값을 계산하라며 소란을 피우던 중 피해자로부터 나가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가만히 있어 씹할 년아.”라고 욕설을 하면서 피우고 있던 담배를 피해자의 목 부위에 비비고,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 부위 2도 화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