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2. 18:20경 경기 성남시 수정구 D에 있는 E대학교 대학원 F 교실에서 피해자 G(28세)과 교실 자리 배치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교실 밖으로 나가려고 하자 화가 나 “미쳐가지고, 눈깔어, 맞아야 정신차리지”라고 소리치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어깨 및 가슴 부분을 각 1회 내려친 다음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분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늑골 골절(우측 두 군데)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