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14. 19:30경 피고인이 과거 종업원으로 일하던 서울 동대문구 C에 있는 피해자 D(56세)이 운영하는 ‘E’ 식당에 찾아간 기회에 피고인이 그곳 종업원인 F를 데리고 밥을 먹으러 나가려고 하는 것을 위 피해자가 제지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 상악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