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정한 직업이 없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10. 31. 23:20경 서울 중랑구 B 지하 1층 지인의 방안에 들어가는데 방안에 누워 있던 피해자 C(51세)이 피고인을 보고 제대로 인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그게 인사하는 것이냐”라고 말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5일의 치료기간을 필요로 하는 열린 두개내 상처가 없는 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