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5. 22:40경 서울 강동구 D에 있는 'E 노래방'에서 피해자 F(59세)가 G과 말다툼을 하는 피고인을 말린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왜 싸움을 말리느냐 ”라고 말하면서 오른손으로 피해자를 밀어 피해자로 하여금 넘어지면서 탁자에 부딪히게 하여 치료일수 불상의 L2 부위의 골절, 폐쇄성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