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6. 6. 5. 09:15경 서울 은평구 C 앞길에서, D 미니쿠퍼 승용차를 운전하여 그곳을 지나가고 있던 피해자 E이 피고인에게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위 승용차의 운전석 뒷좌석 유리창을 1회 때려 그 유리창에 5cm 가량의 흠집을 내어 미상의 수리비가 들도록 피해자 소유의 위 승용차를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고인의 행위에 대하여 항의하기 위하여 승용차에서 내리고 있던 피해자 E(28세)의 오른쪽 쇄골 부위를 주먹으로 1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졸라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급성 후두 인두염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