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16. 18:00경 안산시 단원구 C 404호에 위치한 ‘D’ 사무실 안에서, 피해자 E이 피고인의 퇴거요구에 불응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손으로 피해자의 오른팔을 잡아 비틀고, 원탁 다리를 잡고 버티고 있던 피해자의 오른팔과 엉덩이 부분을 손으로 위에서 눌러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상박부 혈종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