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0. 13:30경 충주시 연수동 연수주공2단지 201동 주차장 옆에서 피해자 C(여, 57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삿대질을 받자 이에 화가 나 “손을 치우라” 라고 말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손등을 1회 때렸다. 피고인은 위와 같은 폭행으로 인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수부의 염좌 및 좌상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2조
항: 

법률 내용:
제262조(폭행치사상) 제260조와 제261조의 죄를 지어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제257조부터 제259조까지의 예에 따른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