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31. 17:15경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이마트 앞 길거리에서, 운행 중이던 택시를 횡단보도에 일시 정차한 후 손님을 하차하던 중 오토바이를 타고 뒤따라 진행하던 피해자 B(19세)이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밀치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