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8. 12. 21. 23:27경 서울시 중구 B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한 사람이 도로에 쓰려져 있다‘는 내용의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남대문경찰서 C지구대 소속 경위 D이 피고인을 귀가시키기 위해 깨우려고 하자, 위 경찰관에게 “야 내가 집으로 가면 되지, 십새끼야.”라고 욕설을 하고, 주먹으로 위 경찰관의 가슴과 배 부분을 각각 1회 가격하여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8. 12. 21. 23:35경 서울시 중구 E에 있는 서울남대문경찰서 C 지구대에 전항 기재와 같이 경찰관의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는 이유로 현행범 체포되어 인치된 후, 지구대 사무실 안에서 피고인에게 의자에 앉아 있으라고 하는 위 지구대 소속 순경 F의 왼쪽 얼굴 부위를 손으로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2회에 걸쳐 보호조치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