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2. 3. 14.부터 피해자 주식회사 C의 의류브랜드 중 하나인 D의 유통채널 가운데 롯데백화점 E점 D 매장의 판매관리사원으로서 피해자 회사의 의류를 판매하고 그 대금을 위 백화점에 입금하는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1. 3. 5.경 인천 F에 있는 롯데백화점 E점 2층 D 매장에서, 위 매장에 온 불상의 손님에게 359,000원 상당의 의류를 판매하고 그 대금을 현금으로 지급받아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2011. 3.경 인천 시내 일원에서 임의로 채무변제 등 개인적인 용도로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3. 5. 22.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331회에 걸쳐 손님들에게 판매한 대금을 현금으로 지급받아 인천 시내 등 일원에서 합계 168,044,000원 상당을 임의로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