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9. 01:24경 부산 기장군 H에 있는 I 앞길에서 피해자 J(여, 46세)를 발견하고 피해자가 오른쪽 어깨에 메고 있던 가방을 빼앗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위 I 앞길에서부터 국민은행 기장지점을 경유하여 부산 기장군 K에 있는 L 앞까지 피해자를 뒤따라가 주위가 어두워지고 인적이 드물어지자, 피해자 뒤쪽에서 달려들어 오른발로 피해자의 오른쪽 등 부위를 1회 차 땅바닥에 넘어뜨리고, 재차 피고인의 오른발로 넘어진 피해자를 1회 밟아 반항하지 못하게 한 후, 피해자 소유인 시가 10만 원 상당의 휴대폰, 현금 21만 원 등이 들어 있는 시가 30만 원 상당의 여성용 가방을 빼앗고, 피해자에게 약 7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주무 골절, 우측 상완골 근위부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강취하고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7조
항: 

법률 내용:
제337조(강도상해, 치상) 강도가 사람을 상해하거나 상해에 이르게 한때에는 무기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