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09. 10. 4. 범행 피고인은 B, C, D, E, F과 함께 2009. 10. 4. 20:00경부터 같은 달 5. 02:00경까지 원주시 G 소재 ‘H’ 건물 2층에서, 카드 52매를 이용하여 각자 카드 4장을 나눠 가진 후 도금 5,000원을 걸고 3회에 걸쳐 카드를 바꿀 때마다 판돈의 50%를 걸어 1회당 최소 3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걸고 최후에 무늬와 숫자가 가장 낮은 카드를 가진 사람이 이기는 방법으로 약 100회에 걸쳐 속칭 ‘바둑이’라는 도박을 하였다.
 2. 2009. 10. 6. 범행 피고인은 I, B, D, F, J과 함께 2009. 10. 6. 21:00경부터 같은 달7. 00:00경까지 원주시 K 소재 L의 집에서 위 제2의 가항 기재와 같은 방법으로 약 40회에 걸쳐 속칭 ‘바둑이’라는 도박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46조(도박, 상습도박) ① 도박을 한 사람은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일시오락 정도에 불과한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