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8. 31. 02:01경 서울시 강서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 사무실에 이르러 드라이버 등 공구를 이용하여 사무실 창문을 재껴 열고 방충망을 뜯어 낸 후 창문을 통해 사무실 안으로 침입하여 그곳 TV 앞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돼지 저금통을 망치로 부순 후 그 안에 들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약 70만 원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