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12. 22:50경 용산 발 여수EXPO 행 C 무궁화열차를 타고 수원역에서부터 천안역 까지 이동하던 중, 위 열차의 3호차 2호석에 앉아 있는 피해자 D(여, 19세)의 옆 좌석에 앉아 잠을 자는 척 하며 자신의 손을 피해자의 허벅지에 떨어뜨려 닿게 하는 방법으로 약 20분간 10여회에 걸쳐 피해자의 허벅지 등을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 등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