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8. 21:40경 제천시 C 2층에 있는 D당구장에서 친구인 피해자 E(53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시끄럽게 떠든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 재질의 소주병 1개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