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8. 26. 09:13경 부산 사상구 B에 있는 피해자 C(53세) 운영의 D마트 사무실에서 피해자가 위 마트 내 정육점을 운영하는 피고인의 친구 E에게 정육점에 장애인을 고용하지 못하도록 하였다는 말을 듣고는 화가 나 발로 피해자의 배를 걷어차고 가슴부위를 주먹으로 2-3회 때리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부염좌 등 상해를 가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C을 폭행한 후 위 마트 안에서 담배를 피우고 맨발인 상태에서 춤을 추고 위 마트 내 계산대 위에 걸터앉아 있는 등 위력으로 위 마트에서 일하는 피해자 F의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