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21. 20:43경 피해자 B(63세, 남)이 운영하는 의정부시 C에 있는 `D` 중화식당 내에서 음식을 먹고 계산하는 과정에서 실랑이가 있어 경찰관이 출동해 음식값을 계산하고 가게 밖으로 나갔다가 경찰관이 돌아가는 것을 보고 `D`식당에 다시 들어가 피해자에게 `내 신한카드와 등산스틱을 내놓으라`며 소리를 지르고 소란을 피웠다.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을 데리고 가게 밖으로 나가 피고인을 귀가시키려고 하자,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호로새끼`라는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밀치고 손에 들고 있던 등산용 스틱과 우산을 휘두르며 피해자의 얼굴 부위에 갖다 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이와 같이 정정한다. .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