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15. 19:20경 광주시 C에 있는 마을회관 앞에서, 피해자 D가 피고인의 뒷목을 때린 것으로 오해하고 화가 나 그 곳 박스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