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30. 23:00경 제주시 D에 있는 'E' 노래주점에서 같은 건축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던 동료인 피해자 F(57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다른 동료를 험담하는 것에 대하여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양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이마부위 열상, 머리의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