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1. 14:00경 평택시 C에 있는 ‘D마트’ 내 피고인이 운영하는 수산물 코너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던 피해자 E(20세)에게 살아있는 우럭을 잡으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무서워 못 잡겠다"고 말하자, 이에 화가 나 "일 똑바로 안 해 새꺄"라고 말하면서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회 칼(총 길이 30cm, 칼날 길이 18cm)로 피해자의 우측 팔목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전완부 심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