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1. 20:30경 서울 관악구 봉천로 387 두산아파트 108동 앞 회전교차로에서, 술에 취해 위 앞 도로를 걷다가 피해자 C(66세)가 운행하는 D 택시가 차량 방향 지시등을 켜지 않았다는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손으로 운전석에 있던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리는 등으로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