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24. 01:50경 대전 동구 B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 여관에서, 이전에 위 여관에서 업무방해 등을 하여 형사처벌을 받은 것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그곳 창가에 놓여있던 피해자 소유의 화분 1개를 깨뜨리고, 피해자에게 ‘이 씹할년아! 너 다 갈아 마시고 징역 살면 된다.’고 말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