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42세)의 전처이고, 피해자 D(여, 70세)는 피해자 C의 어머니이다. 피고인은 2018. 4. 7. 11:50경 대구광역시 동구 E에 있는 피해자 C의 주거지에서, 이삿짐을 챙기다가 피해자 D로부터 “이걸 가져가려면 이전에 버린 내가 사준 세탁기를 원위치 해놓고 가거라”라는 말을 듣고 피해자들과 말다툼을 하다가, 주먹으로 피해자 D의 가슴 부위를 1회 때리고, 그곳에 놓여 있던 싸리 빗자루로 피해자 C의 오른팔과 배 부위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