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3고정616』 1. 피고인은 피해자 B(여, 51세)과 1984년 혼인하여 법률혼 관계에 있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06. 14. 21:40경 여수시 C아파트 105동 701호 앞 복도에서 피해자가 D의 집에서 나오는 것을 발견하고 피해자가 D와 간통을 하였다면서 달려들어 피해자의 휴대폰과 가방을 빼앗으려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주지 않자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계속하여 피해자에게 아파트 현관 출입문을 열라고 하면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정강이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세불명의 타박상, 두개 내 열린 상처가 없는 다발성 좌상 등을 가하였다.  『2013고정649』 2. 피고인은 2013. 6. 25. 13:50경 여수시 고소동에 있는 여수경찰서 현관 입구에서 피해자 D(60세)가 피고인을 고소한 것에 앙심을 품고 “좋게 해결하자고 했는데 고소를 해, 호로자식아 짝 짝 찢어 죽여버릴거야, 너의 새끼까지 죽여버릴거야.”라면서 이마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들이받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