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5. 17:40경 제주시 C에 있는 자신이 운영하는 ‘D’ 야적장에서, 피해자 E(29세)이 비료 하역 작업을 하면서 비료 포대를 찢어지게 한 것을 발견하고 인수증에 사인을 거부하며 욕을 하였다. 그런데도 피해자가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자, 피고인은 피해자의 손에서 인수증을 빼앗고 자신의 왼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