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09. 6. 초순경 경북 구미시 B에 있는 ‘C’ 식당 2층 사무실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D(31세)이 과소비를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바닥에 엎드리게 한 다음, 위험한 물건인 대나무 작대기(지름 5cm, 총 길이 1m)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를 10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엉덩이 부위 피하출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11. 27.경 대구 수성구 E에 있는 ‘F’ 식당에서, 거래처에 식자재를 잘못 주문하였다는 이유로 발로 피해자 D의 정강이 부분을 3~4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하지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