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22. 19:40경 수원시 영통구 C, D 장례식장에서 직장동료의 부친상 조문을 한 후 테이블에 앉아 직장 상사인 피해자 E과 직장 이야기를 하던 중 격분하였다.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고개를 숙여라”라 말한 후 피해자가 고개를 숙이자 손바닥으로 뒷머리를 1회 때려 전치 1주간의 경도 좌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