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택시의 운전자로서, 2012. 12. 7. 23:15경 서울 마포구 D 앞 노상에 정차한 위 택시 안에서 승객인 피해자 E(38세)와 승차거부 문제로 시비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의 좌측 엄지손가락을 입으로 깨물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1수지 교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