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과 합동하여, 2013. 3. 20. 새벽경 서울 성동구 D 소재 E 연구소 앞 노상에서, 그 곳에 세워져 있던 그 시가를 알 수 없는 피해자 F 소유의 스피드라인 드롭바16단 자전거를 발견하고, 위 C은 망을 보고, 피고인은 위 자전거에 채워져 있던 자물쇠를 자전거 페달에 끼워 넣고 반대편 페달을 밟는 방법으로 자물쇠를 부숴뜨린 다음 자전거를 끌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