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24. 08:05경 서울 중구 장충단로 230에 있는 지하철 4호선 길음역에서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방향으로 운행하는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 B(여, 34세)의 뒤로 접근한 뒤 성기 및 하체 부분을 내밀어 피해자의 엉덩이에 비비고 왼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지며 약 10분간에 걸쳐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