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8. 03:43경 천안시 서북구 B에 있는 피해자 C(30세) 운영의 ‘D편의점’에서, 큰 소리를 내고 소란을 피우며 술을 마시는 것을 위 피해자가 ‘조용히 해달라’라며 제지한 것에 화가 나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향해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길이 약 20cm, 지름 약 7cm)을 집어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일수 미상의 치료가 필요한 눈꺼풀 및 눈 주위의 열린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