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19. 22:35경 태백시 C에 있는 피고인의 처가 운영하는 ‘D' 식당에서, 지역 후배인 피해자 E(47세) 등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처에게 반말을 하면서 함부로 대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