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3. 18:10경 안양시 만안구 C아파트 107동 2401호 주거지에서 술에 취한 채 피해자인 처 D(여, 56세)에게 "너는 이혼할 건데, 왜 내 집에서 아직도 살고 있느냐 "라고 말하며 작은방에서 위험한 물건인 도끼(전체 길이 95cm, 날 길이 18cm)와 망치(전체 길이 28cm, 날 길이 12cm)를 가져오고, 베란다에서 초록색 플라스틱 물통, 스티로폼 아이스박스, 대나무 채반을 거실로 가져와 피해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이를 도끼로 내려쳐 부수고, 계속하여 주방으로 가 피해자가 손질한 호박을 도끼로 내리치면서 피해자에게 "너는 내가 피를 말려 죽여 버리겠다"라고 말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