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8. 7. 24. 21:50경 남원시 의총로 117-3에 있는 충렬사 공원 운동장에서, 그곳에서 아들과 함께 운동을 하고 있던 피해자 C(여, 46세)이 아들에게 “우리   이 멋있다.”라고 말한 것을 듣고 갑자기 “야, 이 씹할 년아! 니 보지가 더 멋있다.”라고 욕설을 하며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돌덩어리 6개(증 제3호 내지 제8호)를 주워 들고 피해자를 향해 집어던져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피해자 D 및 피해자 E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8. 7. 24. 22:18경 남원시 쌍교동 숲정이1길 4 앞에 있는 요천 천변로에서, 모녀지간인 피해자 D(여, 57세)와 피해자 E(여, 28세)이 나무벤치에 앉아있는 것을 보고 다가가 특별한 이유 없이 “야, 이 씹할 년아!”라고 욕설을 하면서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돌덩어리 5개(증 제1호, 제2호)를 주워 들고 피해자들을 향해 집어던져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