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11. 22:40경 김해시 B(이하 생략)에 있는 피해자 C(여, 44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집을 나가라고 기분 나쁘게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 주방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칼날 길이 약 10cm)로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부의 상세불명 부분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