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23. 22:30경 경북 상주시 D에 있는 E식당에서 피해자 F(49세)이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을 자신에게 욕을 하는 것으로 오인하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의자를 양손으로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머리 윗부분 열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