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25. 17:00경 통영시 C아파트 어린이 놀이터에서 아파트운영위원장인 피해자 D(56세)이 아파트지하실 문을 시정해 두었다는 이유로 멱살을 잡고 1.8리터 플라스틱 생수병을 휘둘러 피해자의 우측 귀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 인하여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이명, 국소부종, 얼굴의 타박상(우측 귀 주변)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