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9. 22:45경 서울 동작구 C에 있는 피고인의 누나 D이 운영하는 ‘E’ 가게 앞 도로에서, 피해자 F과 피해자가 운전하는 트라제 차량 조수석 쪽 앞바퀴 부분으로 위 가게 앞에 있는 양파 바구니를 밟고 지나간 문제로 시비가 되어, 그곳 있던 흉기인 자루가 달린 칼로(총길이 30cm)을 들고 피해자의 차량 조수석 쪽으로 다가가 피해자에게 “싸가지 없는 놈”이라고 하는 등 욕설을 하면서 칼로 5cm 정도 열려 있는 위 차량 조수석 쪽 유리를 내리쳐 이를 파손하고, 계속해서 조수석 문을 열고 차량 안으로 들어가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끌어 당기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를 휴대하고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