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12. 09:10경 서울 동작구 B에 있는 지하철 9호선 C역에서 고속터미널역 방향으로 운행하는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 D(여, 19세) 뒤에 밀착해 서서 피고인의 오른쪽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엉덩이를 만져 공중이 밀집한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