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17. 01:00경 경북 영덕군 C에 있는 직장동료 피해자 D(42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평소 욕을 하는 등 함부로 대한다며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미리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주방용 칼(칼날 길이 25cm, 전체 길이 35cm)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엉덩이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