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원주시 C 소재 D회사에서 영업용택시 운전기사로 일하는 자로, 피해자 E(67세, 남)와는 직장 동료의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3. 5. 28. 23:57경 원주시 C에 있는 D회사 운전기사 대기실 내에서, 주간에 자신이 운행하였던 영업용 택시를 야간 기사인 피해자에게 인계를 하는 과정에서 교대 시간보다 약 20여분 늦게 차량을 인계하게 되었다. 그런데 피고인은 피고인이 차량을 늦게 인계해 준 것에 대하여 피해자가 따지고 들며 욕설을 하여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착용하고 있던 모자를 손으로 1회 쳐 바닥에 떨어뜨리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