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4. 22:00경부터 22:35경까지 천안시 동남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편의점`에서, 술에 취한 채 아무런 이유 없이 편의점을 드나드는 손님들에게 `씹할 놈아.` 등의 욕을 하고, 여자 손님들에게는 “가슴이 크다.”는 등의 말을 하며, 편의점 안에서 술을 마시며 손님들을 때릴 듯이 위협하는 등 소란을 피워 편의점 안의 손님들을 밖으로 나가게 하고 그 편의점에 들어오려던 손님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편의점 영업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