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3. 10:05경 서울 성동구 C에 있는 D공원에서, 성동구청 공공근로 청소 일을 하는 피해자 E가 벤치 위에 배낭을 놓아두고 청소를 하는 사이, 배낭에 접근하여 손으로 배낭 지퍼를 열고 그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 시가 150만원 상당의 18k 금목걸이 1개, 시가 120만원 상당의 18k 금반지 2개, 현금 20만원이 들어 있는 손가방 합계 290만원 상당을 꺼내어 가는 방법으로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