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4. 25. 11:43경 피해자 B이 운영하는 서울 관악구 C, 4층에 있는 ‘DPC방’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 106번 좌석 책상 아래쪽에 있는 PC 본체의 나사를 손으로 돌려서 풀고 덮개를 연 뒤 그 안에 내장된 시가 합계 10만 원 상당의 메모리카드(8GB) 2개를 몰래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