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화물운송업을 하는 사람으로, 2018. 11. 6. 09:20경 부천시 B에 있는 'C' 뒤 주차장에서 지게차 운전사 D이 늦게 도착하여 화물하차 시간이 지연되었다는 이유로 위 D과 말다툼을 하던 중 설치업자인 피해자 E(34세)으로부터 ‘시비를 중단하고 화물을 빨리 하차할 것’을 요구받자 피해자에게 "개새끼, 씹새끼, 너 죽여버릴꺼야 호로새끼."라고 욕설을 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약 2m 가량 끌어당기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양쪽 어깨를 번갈아 1회씩 밀쳐 폭행하였다. 피고인은 계속하여 같은 장소에서, 시비를 말리던 피해자 F(35세)에게 "씨발놈아, 개새끼야, 어머니 아버지는 있냐."라고 욕설을 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오른 쪽 어깨를 1회 밀치고 얼굴에 침을 뱉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