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60세)과 남매지간인바, 피고인은 2015. 12. 26. 12:12경 부산 사하구 D에 있는 E부동산 앞길에서 피해자를 우연히 만났는데, 피해자가 자신을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목을 조르고, 옷을 잡고 저항하는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두피의 표재성 손상 및 타박상, 기타 목 부분의 표재성 손상, 박리,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