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17. 08:30경 서울 광진구 C에 있는, D 정문 앞길에서 피고인이 설치한 파라솔과 관련하여 그곳 경비원인 피해자 E(42세)으로부터 파라솔을 이동시켜 달라는 요청을 받자 화가 나 “야 이 새끼야, 니가 왜하라 마라냐, 니 새끼들 잘라 버린다”라고 말하며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