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일자불상경 후배들로부터 피해자 D를 소개받아 알게 된 이후 2016. 9. 8.경 평택시 이하 불상지에서, 위 후배들, 피해자 및 피해자의 일행과 함께 저녁을 먹게 되었는데, 저녁을 먹고 돌아가려던 중 피해자의 승용차 운전석에 현금이 놓여 있는 것을 발견하고 이를 절취하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2016. 9. 8. 20:03경 평택시 E에 있는 F식당 인근 도로에서, 피해자가 그곳에 주차 중인 자신의 BMW G 승용차 뒤 편에서 피해자의 일행과 대화를 나눌 당시 위 승용차의 운선적 쪽으로 접근하여, 차 문의 시정장치를 해제한 이후 피고인의 일행들과 위 승용차 뒤에 주차 중이던 승용차를 타고 후진으로 내려가던 중, 차에서 내려 다시 아무도 없는 피해자의 위 승용차 운전석으로 접근한 다음 시정장치가 해제되어 있던 위 승용차의 운전석 문을 열고, 그곳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3,000,000원을 가져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