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B, C와의 공동범행 피고인과 B, C는 2019. 4. 8. 13:23경 천안시 동남구 D에 이르러 피해자 E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빈집을 찾아 들어가 피고인과 B은 미리 준비한 망치와 노루발장도리로 그곳에 있는 알루미늄 창틀, 철문, 보일러 장치 등을 뜯어내고, C는 바닥에 떨어진 고철을 주워 고물상에서 빌려 온 손수레 2대에 나누어 싣고 갔다. 피고인은 B, C와 합동하여 시가 미상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B과의 공동범행 피고인과 B은 2019. 4. 25. 15:54경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 E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빈집을 찾아 들어가 미리 준비한 망치와 노루발장도리로 그곳에 있는 알루미늄 창틀, 철문, 보일러 장치 등을 뜯어내어 고물상에서 빌려 온 손수레 2대에 나누어 싣고 갔다. 피고인은 B과 합동하여 시가 168,800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