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관악구 B 소재에서 `C`의 상호로 부동산중개업에 종사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21. 4. 22. 20:30경 서울 관악구 D에 있는 `C` 사무실 앞 노상에서 1주일 전 폭행, 모욕 피해를 당한 사실에 대하여 사과를 받기 위해 찾아간 피해자 E(33세)에게 `아이, 씨발놈이 해도 너무하네.`라고 큰소리로 말하며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