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2. 07:00경 서울 송파구 B에 있는 C의 사무실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D(54세)가 도박 자금으로 3,000,000원을 빌려 사용하고도 이를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탕수육 접시를 피해자의 얼굴에 던지고, 그 곳에 있던 소주병을 테이블에 내려쳐 깨뜨린 다음 깨진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를 향해 다가가고, 이러한 모습을 피해자가 휴대전화로 촬영을 하자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고 있던 피해자의 손을 때려 휴대전화가 바닥에 떨어져 액정이 부서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고, 시가 미상의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