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8. 6. 15. 09:47경 전남 장흥군 B에 있는 주거지에서, 컴퓨터를 이용하여 인터넷 C에 닉네임 ’D‘으로 접속한 다음 그곳 게시판에 “아아 빨갱이 소설 낸 놈이구나. 개 빨갱이새끼”라는 글을 작성ㆍ게시하여 피해자 E(닉네임 ’F‘)을 모욕하였다.
 2. 피고인은 2018. 7. 13. 20:06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은 방법으로 인터넷 C 게시판에 “야 씹소리 그냥 C에서 사라져라, 이 무식한 빨갱이 새끼야”라는 글을 작성ㆍ게시하여 피해자 E(닉네임 ’F‘)을 모욕하였다.
 3. 피고인은 2018. 7. 13. 20:29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은 방법으로 인터넷 C 게시판에 “G새끼 말한 펀드 코인 주식 쓰레기설 반박 진짜 캠코인 알려줌, 희대의 애미뒤진 개씹스캠코인이 지폐인데   ”라는 글을 작성ㆍ게시하여 피해자 E(닉네임 ’F‘)을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