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12. 22:25경 서울 동작구 B 노상에서, 피해자 C(남, 58세)이 자신에게 반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왼발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1회 찼다. 이에 피해자의 일행들이 피고인을 말리고 피해자가 주먹으로 피고인의 어깨를 1회 때리자, 피고인은 왼발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1회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늑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