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2. 21:05경 김해시 B에 있는 C운동장에서 D과 E의 축구 경기를 관람하던 중 주심인 피해자 F(51세)가 D 축구팀에 불리하게 판정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경기가 끝나자마자 경기장 안으로 들어간 다음 그 곳 대기심판석에 있던 피해자에게 ‘조기축구회 출신도 그렇게 안 본다’라고 하면서 우측 발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1회 걷어차고, 이에 다른 심판들이 피고인을 제지하자 미리 소지하고 있던 3단 접이식 우산 1개를 피해자를 향하여 힘껏 던져 위 우산 손잡이가 피해자의 얼굴에 부딪치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광대뼈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