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7. 00:00경 인천 남동구 D에 있는 ‘E’ 주점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F(55세)와 통화 중에 시비가 붙자 위 주점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를 찾아가 다투던 중,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려쳐서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