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5. 05:00경 구미시 C에 있는 ‘D주점’ 3번방에서 주점 업주인 피해자 E(29세)에게 도우미를 수차례 바꿔달라고 요구하여 도우미들이 피고인 방에 들어오지 않으려고 하자 피해자에게 “내가 좆으로 보이나.”라고 말하면서 오른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3회 때리고, 플라스틱 얼음통을 들고 피해자의 왼쪽 머리 부분을 1회 내려찍고, 계속하여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을 들고 피해자의 왼쪽 머리 부분을 1회 내려찍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왼쪽 얼굴과 손등이 찢어지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