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시흥시 죽율로 xxx-xx(죽율동)에 있는 피해자 (주)성O(이하 ‘피해자 회사’라 함)의 C 직원으로 근무하면서 D 업무에 종사하여 온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4. 13.경 시흥시 정왕동에 있는 피해자 회사의 거래처인 중앙시장 내 중국식품점으로부터 물품대금 6,290,000원을 수금하여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시흥시 일원에서 개인 생활비 등의 명목으로 마음대로 사용한 것을 포함하여 별지 범죄일람표에 기재된 것과 같이 2012. 12. 8.경부터 2013. 5. 3.경까지 33회에 걸쳐 피해자 회사의 거래처로부터 물품대금 합계 45,038,000원을 교부받아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시흥시 일원에서 개인 생활비 등의 명목으로 마음대로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