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0. 7. 11:20경 서울 성동구 B 인근 노상에서 피고인이 이전에 사귀었던 여성의 현재 남자친구인 피해자 C(34세)으로부터 위 여성과 만나지도 연락하지도 말라는 말을 듣게 되자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수회 흔들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 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