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20 22.55경 강원 양양군 C에 있는 ‘D 횟집’ 앞 좌판에서, 피해자 E(55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별다른 이유 없이, 그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의 이마 부위에 맞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머리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