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2. 3. 23:40경 대구 달서구 B에 있는 C 정문 옆 화단에서 바지와 팬티를 무릎까지 내린 후 한손으로 휴대폰을 들고 휴대폰 플래쉬 기능을 이용하여 자신의 성기 부위를 비추어 그곳을 지나가는 피해자 D(가명, 여, 19세)과 E(가명, 여, 18세)이 지켜볼 수 있도록 한 후, 다른 한손으로 자신의 성기를 만지며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