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25. 02:00경 용인시 기흥구 B 소재 ‘C’ 음식점 주방에서, 평소 음식점 실장인 피해자 D가 자신을 따돌렸다고 생각한 것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이제 내일이면 음식점 일을 그만두니 싸움 한 번 하자”라고 말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무시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수회 때려 피해자가 바닥에 쓰러지자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수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