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6. 00:20경 전남 화순군 B에 있는 ‘C편의점’ 앞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피해자 D(48세), E과 이야기를 하던 중, 피해자가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그곳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뚝배기 재떨이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뒤통수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뒤통수에서 피를 흘리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