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3. 01:00경 성남시 분당구 D, A동 103호에 있는 피해자 E(32세, 여)의 집에서 피해자로부터 피고인의 아내와 딸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화가 나서 두 팔로 피해자의 목을 밀고 손바닥으로 엉덩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양측)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