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35세)과 같은 원룸의 아래, 위층에 살던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7. 2. 12. 21:35경 구미시 C건물 내에서 위층    호에 거주하고 있는 피해자가 술에 취해 시끄럽게 떠들어 층간소음 문제를 따지기 위해 피해자의 주거지에 올라가 대화를 하던 중, 피해자가 계속 말대꾸를 하며 시비를 건다는 이유로 오른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미간의 피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