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8. 02:30경 청주시 청원구 B에 있는 ‘C’에서 친구 D 및 D의 1년 후배인 피해자 E(25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러 위 주점 앞으로 피해자 등과 함께 나갔다가, 피해자가 친구 D에게 버릇없이 말을 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가슴, 다리 부위를 수회 때리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광고판 지지대(금속재질, 길이 1m 가량)를 들고 피해자의 몸통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 치료를 요하는 두부좌상, 우측2번 늑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위 광고판 지지대를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