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9. 1. 21:18경 서울 노원구에 있는 지하철 4호선 B역의 노원역 방향 승강장 계단에서 피해자 C(가명, 女, 32세)의 옆으로 접근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가슴을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