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21. 01:05경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C’ 노래방에서, 피해자 D(여, 21세)이 피고인의 직장상사를 욕하였다고 오인하여 화가 나 그 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 1개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왼쪽 머리 부분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