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20. 8. 24. 03:20경 대구 달성군 B건물 앞 도로에서 피해자 C(여, 56세)가 운행하는 택시에 승차하여 목적지에 도착하였음에도 택시에서 내리는 것을 거부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팔을 1회 때리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팔을 잡아당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팔꿈치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20. 8. 24. 03:50경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C의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대구달성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위 E으로부터 택시비를 지불하고 귀가할 것을 요구받자, 위 E에게 ‘씨발놈아 경찰이면 다가 약 오르지, 이 씨발년아’라고 욕을 하며 오른쪽 무릎으로 E의 허벅지를 1회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의 112신고 사건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