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식당의 종업원인바, D식당을 운영하는 피해자 E과 사이에 피해자가 숯불을 피우는 바람에 연기가 C식당으로 들어온다는 문제로 평소 감정이 좋지 않던 중, 가. 2014. 8. 25. 16:00경 서울 마포구 F에 있는 D식당 앞 노상에서 피해자 E(여, 67세)과 다투다가 손으로 위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멱살을 잡고, 피해자 G(24세)이 중간에 끼어서 말리자 피해자 G에게 "어린 놈이 어디를 끼어드냐" 고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 G의 뺨을 1회 때려 폭행하고, 나. 2014. 8. 31. 17:30경 위 가.항 기재 장소에서 D식당의 성명불상 종업원과 말다툼을 하던 중, 이를 피해자 G이 말린다는 이유로 손으로 위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