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인천 및 수도권 일대 대형서점을 돌아다니며, 서점에서 책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책을 절취하기로 마음먹고, 2007. 6. 첫째 주 일자불상 17:00경 인천 부평구 C에 있는 ‘D’에서 다수의 손님으로 혼잡하여 서점 직원 피해자 E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미리 준비한 종이가방에 ‘성실보다 더 큰 재산은 없다’라는 책을 담아 그대로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한 것을 비롯하여 이때부터 2010. 8.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1 기재와 같이 총 284회에 걸쳐 시가 합계 12,785,400원 상당하는 별지 범죄일람표 2 기재의 책 1,425권을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