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존속상해 피고인은 피해자 C(여, 55세)과 모자지간이다. 피고인은 2017. 8. 2. 10:40경 순천시 D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 C(여, 55세)에게 돈을 달라고 요구하면서 찌개 냄비와 식탁 의자를 벽에 집어 던지며 소란을 피워 피해자가 이를 피해 집 밖으로 도망가자 피해자를 쫓아가 피해자의 등을 밀어 넘어뜨린 후 손으로 그녀의 목을 조르고 발로 피해자의 몸과 얼굴 부분을 여러 차례 밟고 걷어찼다. 계속해서 피고인은 재차 도망가는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그녀를 바닥에 넘어뜨리고 발로 그녀의 머리와 몸통, 오른쪽 어깨를 2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존속인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무릎과 팔꿈치 등에 찰과상을 가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2017. 8. 19. 19:35경 당시 입원 중이던 E에 있는 F병원 2층 휴게실에서 그곳 간호사인 피해자 G(27세)가 피고인이 전화하는 것을 제지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귀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고막의 천공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