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27. 18:00경 대전 중구 B에 위치한 C공인중개사무소를 찾아온 D로부터 현금 22만원이 들어있던 피해자 E의 지갑을 건네받으며 지갑을 분실한 피해자의 주소지를 찾아 지갑을 돌려줄 것을 의뢰받고, 피해자 소유인 현금 22만 원이 들어있는 지갑을 보관하던 중, 그 무렵 현금 22만원을 임의로 소비하고 지갑을 피해자에게 돌려주지 않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