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경기도 하남시 D에 있는 E병원에서 간호사로 일을 하는 자인데, 2012. 9. 13. 18:35경 서울 강동구 천호동 453-14 하나은행 ATM(53번)기에서 피해자 C(53세, 남)가 위 ATM기에 지갑을 올려두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몰래 들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소유의 시가 미상의 지갑과 그 안에 들어 있던 현금 170만 원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