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9. 14:41경 서울 성동구 C아파트 노인정 앞에서, 위 아파트 노인정 총무인 피해자 D(여, 60세)이 피고인은 회비를 내지 않아 음식대금을 계산하여 줄 수 없으니 직접 계산하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한 후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게 되자, 피해자에게 ‘네 년이 뭔데 문을 잠그고 안 열어 주냐’며 양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밀어 땅바닥에 넘어지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부 및 골반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여 상해에 이르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