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무직인 자이다. 피고인은 타인의 재물을 절취하기 위해서 그 대상을 물색하던 중, 2013. 11. 9. 17:25경 울산 중구 B빌라 1층 공간에서, 피해자 C(40세)의 감시가 없는 틈을 이용하여, 위 장소에 보관하고 있던 시가 300,000원 상당의 동파이프 및 건축자재(S316TEE 6개, BMC 6개) 등을 비닐봉지에 넣어가는 방법으로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