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6. 20:40경 대구 북구 C에 있는     주점에서 피해자 D(57세)과 술을 마시던 중 일자리 등의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갑자기 화를 내며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손으로 잡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강하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머리 부위의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