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경 ~ 2018. 3. 8.경 서울 송파구 B에 있는 피해자 C 운영 ㈜ D의 경리직원으로 근무하면서 전반적인 자금 관리업무를 담당하였다. 피고인은 2017. 7. 31.경 D 사무실에서, 피고인이 업무상 관리하던 D 명의 하나은행 계좌에서 1,000,000원을 현금으로 출금하여 이를 보관 중 70만 원은 피고인의 신협 계좌로 송금하고, 30만 원은 현금으로 소지하고 있다가 그 무렵 피고인의 생활비 등 용도로 임의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8. 2. 27.경까지 범죄일람표와 같이 33회 합계 36,491,299원을 임의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