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천안시 서북구 B에 있는 C 가전제품 매장에서 LG전자 제품을 판매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D(여, 52세)은 위 가전제품 매장에서 삼성전자 제품을 판매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4. 6. 24. 10:30경 위 가전제품 매장에서 피해자가 위 매장에 방문한 손님을 가로채려고 한 것에 불만을 품고 다른 이마트 직원들이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에게 “씨팔, 내 손님 내가 받는데 당신이 왜 나서냐, 왜 자꾸 꺼리를 만드냐, 내가 씨팔 뭐가 틀렸어, 좆같은 소리하고 있어, 당신 일하고 싶으면 나 건들지마.”라고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