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7. 05:00경 포항시 북구 C 소재 피고인의 아버지인 피해자 D(71세)의 집 근처 농로 길에서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피해자를 그곳 콘크리트 바닥에 팽개친 후,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와 몸 부위를 수회 걷어찼다. 결국 피고인은 자신의 직계존속인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팔꿈치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