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울산 울주군 C에 있는 D 소속 기사이자 위 회사 노조 조합원이고, 피해자 E(46세)은 위 D 소속 기사이자 위 회사 노조 사무장으로 직장동료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4. 7. 18. 02:30경 울산 중구 F에 있는 G 주점 에서 위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며 회사 업무에 관하여 대화하던 중, 피해자가 노조 사무장임에도 회사 측의 입장만 대변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테이블을 향해 집어던져 그 유리 파편이 피해자의 이마에 맞게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이마 부위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