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고인의 딸 B은 2014. 11. 9. 23:09경 수원시 팔달구 C빌딩 1층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식당’ 앞 노상에 피고인이 운전하는 F K3 승용차를 타고 이르러, 피고인은 위 차량 운전석에 앉아 망을 보고, B은 차량 트렁크에서 꺼낸 고무장갑을 끼고 그 곳 가게 앞 수족관에 들어 있는 피해자 소유의 시가 20만 원 상당의 킹크랩 두 마리를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몰래 꺼낸 뒤 위 승용차의 뒷좌석에 싣고 타고, 계속하여 피고인은 위 승용차를 운전하여 갔다. 이로써 피고인과 B은 합동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31조(특수절도) ① 야간에 문이나 담 그 밖의 건조물의 일부를 손괴하고 제330조의 장소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