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술에 만취하여 사물을 변별하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미약한 상태였다. 피고인은 2013. 10. 2. 00:35경 수원시 팔달구 C에 있는 D이 운영하는 E 유흥주점 안에서 자신의 일행인 F와 싸우던 중, 위 주점 종업원인 피해자 G(27세, 남)과 D이 싸움을 말리자, 그 곳에 있던 마이크를 들고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1회 때리고, 바닥에 있던 깨진 병을 들고 피해자를 향해 휘둘렀다. 이렇게 하여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