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30. 07:15경 서울 중구 봉래동 2가에 있는 서울역 5번 승강장에서 열차에 탄 여자 친구를 배웅하던 중에 피해자 C(18세)이 그 일행과 지나가면서 피고인의 여자 친구의 외모를 비하하는 말을 듣고 이 법원이 적법하게 채택하여 조사한 증거에 의하여 범행의 동기와 관련된 사실관계를 위와 같이 인정한다. 화가 나 피해자를 불러 세운 후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리고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전정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