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8. 05:30경 광주 북구 C에서 피고인이 운영하는 ‘D’ 주점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E(여, 24세)의 잦은 지각과 무단결근을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하다가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을 피해자의 얼굴에 집어 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하순의 관통창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