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 22:50경 문경시 B에 있는 C 식당에서 피해자 D(55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오락실 기계 환불 과정에 개입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개새끼, 너는 사기꾼이다, 죽여버리겠다”고 하면서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전골냄비(쇠 재질, 지름 약 30cm)를 들고 피해자에게 던져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