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정한 직업 없이 생활하는 사람으로 대구 수성구 B에 있는 C 식당 손님이다. 피해자 D(70세)는 전북 정읍에서 개인사업체를 운영하며 위 식당 손님이고, 피해자 E(66세)은 위 식당 종업원이다. 1. 폭행 피고인은 2012. 6. 24. 11:00경 대구 수성구 B에 있는 C 식당 내에서 피해자 D가 사건 외 F와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사업장에서 일을 할 수 있는 종업원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을 듣고 피해자에게 “나는 할 수 없나 , 사기꾼이가, 씨발놈, 개새끼야, 늙은놈의 새끼가 사기 친다”며 욕을 한 후 왼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턱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위 피고인의 행위를 목격한 피해자 E이 “니 왜 그러노 ”라며 피고인을 만류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니도 저 사기꾼놈 하고 똑같은 년이다”라며 욕을 한 후 왼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턱 부위를 1회 때려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