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6. 16. 09:00경 화성시 C에 있는 주식회사 D 공장 숙소에 이르러, 잠겨 있지 않은 출입문을 열고 숙소 안으로 들어가 그곳 침대 위에 있던 피해자 E 소유인 현금 900,000원, 책상 서랍 속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100,000원을 들고 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7. 11. 10:59경 화성시 F에 있는 ‘G’ 고물상에 이르러, 잠겨 있지 않은 컨테이너 사무실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사무실 의자 위에 있던 피해자 H 소유인 현금 2,520,000원, 시가 130,000원 상당의 갈색 MCM 여성용 반지갑 1개, 검정색 화장품 가방 1개가 들어 있는 검정색 가방 1개를 들고 가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2. 7. 19. 10:00경 화성시 I에 있는 피해자 J의 집에 이르러, 열려진 대문을 열고 집 안으로 들어가 그곳 거실 TV 밑 수납장 안에 있는 피해자 소유인 시가 700,000원 상당의 18K 금목걸이 1개, 작은 방에 걸려 있는 가방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매일 캐쉬백 카드, K병원 진료카드, 아주대병원 진료카드, 삼성의료원 진료카드, 주민등록증 각 1장, 빨간색 카드 지갑 1개가 들어 있는 시가 50,000원 상당의 빨간색 여성용 지갑 1개, 건너방 바닥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75,000원 상당의 들깨 1포대를 들고 가 절취하였다.
 4. 피고인은 2012. 7. 23. 08:58경 화성시 L에 있는 ‘(주)M’ 고물상에 이르러, 열려져 있는 문을 통해 컨테이너 사무실에 들어가 그곳 책상 위에 있던 피해자 N 소유인 시가 300,000원 상당의 후지필름 디지털카메라 1대, 책상 오른쪽에 있던 시가 25,000원 상당의 맥심 커피믹스 1박스를 들고 가 절취하였다.
 5. 피고인은 2012. 7. 31. 13:00경 수원시 팔달구 O에 있는 피해자 P의 집에 이르러 피해자가 현관문을 열어둔 채 거실에서 TV를 시청하는 틈을 타 열려진 현관문으로 들어가 그 집 작은방까지 침입하여 방안 서랍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30,000원, 체크카드 2장, 신분증 3장이 들어 있는 시가 250,000원 상당의 지갑 1개 등 시가 합계 680,000원 상당의 물품을 절취하였다.
 6. 피고인은 2012. 8. 5. 10:20경부터 13:00경 사이에 화성시 Q에 있는 피해자 R의 집에 이르러 집 대문 자물쇠를 니퍼로 손괴하고 침입하여 그곳 작은 방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45,000원 상당의 찹쌀 12kg이 들어 있는 포대 1개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2조
항: 

법률 내용:
제332조(상습범) 상습으로 제329조 내지 제331조의2의 죄를 범한 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