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18. 17:00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44세)가 운영하는 ‘D다방’에서, 당일 오전 및 15:00경 술에 취해 들어와 별다른 이유 없이 피해자와 종업원에게 “야이 씹할년아, 장사 해 처먹는지 봐라. 다 때려 부셔뿐다”라 고함치며 욕설을 하여 피해자가 달래어 내보냈음에도, 같은 날 17:00경 다시 찾아와 또다시 “야이, 씹할년아, 가계 확 때려 부셨뿐다”라는 등으로 욕설을 하여 피해자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화가 나 “그래 다 부셔 봐라”고 말대꾸 하자 양손으로 피해자의 양쪽 뺨을 5대 정도 때려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