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8. 00:00경 거제시 B건물 앞 노상에서, 숙소를 함께 사용하는 직장 동료인 피해자 C(49세)과 작업복 세탁 문제로 시비를 하다가 화가 나 위 노상으로 불러낸 후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안면부와 가슴부위 등 온몸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7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네 개 또는 그 이상의 늑골을 포함하는 다발골절, 폐쇄성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