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31. 20:30경 안산시 상록구 C, 102호 피해자 D(여, 55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 피해자의 배우자인 E 등 지인 5명과 함께 술을 마신 후 피해자가 “술을 많이 마셨으니 집에 가라”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이 씨발년아 죽여버린다”라고 말하면서 갑자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리고, 오른손으로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3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완 망막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