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10. 11.경부터 2013. 7. 19.경까지 부산 사상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 자동차정비회사의 경리직원으로서 회사의 경리장부 기재, 통장관리 및 정리 등의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1. 7. 13.경 위 E 자동차정비회사에서 회사 자금 운용금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위 자금 운용금 중 1,000,000원을 피고인의 의부 F의 외환은행계좌로 이체한 후 개인용도로 소비하는 등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그때부터 2013. 8. 1.경까지 40회에 걸쳐 합계 27,703,924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