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여자친구인 C과 함께 2012. 9. 21. 01:57경 경기 용인시 기흥구 D아파트 102동 1809호에 있는 위 C의 부친인 피해자 E의 집에 이르러, C은 현관문을 열어주고 위 아파트 옥상에서 대기하고 있던 피고인은 그 현관문을 통하여 집안으로 들어 가, 그곳 거실 컴퓨터 책상 아래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농협상품권 1만 원 권 10장, 금강구두상품권 10만 원 권 1장 등이 들어 있는 철제금고 1개를 그곳 신발장에 있던 손수레에 싣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C과 합동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31조(특수절도) ① 야간에 문이나 담 그 밖의 건조물의 일부를 손괴하고 제330조의 장소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