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10. 05:50경 서울 광진구 C에 있는 ‘D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피해자 E이 가게를 비운 사이를 틈타 그곳 카운터 앞에 있던 자동쿠폰발급기를 열쇠로 열어 현금 208,000원을, 카운터 밑에 있던 금고를 손으로 열어 현금 2,866,300원을, 라면제조기 위에 있던 돼지저금통을 가위로 갈라서 현금 100,000원을 각 꺼내어 가는 등 피해자 소유인 현금 합계 3,174,300원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