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22. 17:30경 전남 무안군 B에 있는 C 앞 길에서 피해자 D에게 헤어지자고 요구하였으나 들어주지 않자 순간 격분하여 “나는 너하고 헤어지려면 구속되는 수밖에 없다"며 왼손으로 목을 조르고 오른발로 복부를 걷어차는 등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