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10. 13:00경 아산시 C 소재 피해자 D(53세)의 집에서, 수년 전 E종교단체를 믿을 때 교회장(목사)인 피해자로부터 소개 받아 결혼한 후 도망을 간 태국 출신 부인을 찾아내라고 피해자에게 따지던 중, 피해자가 자신에게는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취지로 말하자 격분하여, 주방 선반 수저통에 놓여있던 흉기인 과도(칼날길이 12cm)를 꺼내 들고 피해자를 향하여 휘두르다가 피해자의 왼쪽 팔을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1주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위팔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