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0. 07. 23:40경 논산시 B에 있는 ‘C’에서 평소 알고 지내는 피해자 D(남, 54세)과 병원비 문제로 대화를 하던 중 화가 나 나머지 “너 왜 자꾸 거짓말 하냐, 오늘 나한테 죽어야겠다.”라는 취지로 이야기를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세 개의 늑골을 포함하는 다발골절, 폐쇄성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