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중구 B빌딩 C호 소재 ‘D’의 대표이고, 피해자 E(가명, 여, 35세)는 위 회사에 입사를 지원했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9. 4. 2. 21:01경 위 D 사무실에서 피해자의 면접을 진행하다가 피해자의 남자관계에 대해 묻고 “한번 안아줄까 말까”, “엉덩이는 예쁘네” 등의 말을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와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