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8. 7. 14. 00:27경 인천 남동구 C에 있는 D매장 앞길에서 “일행 두 명이 서로 폭행하고 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이 피고인과 상대방을 분리하여 진술을 청취하던 중 인천논현경찰서 E지구대 소속 순경 F의 허리를 양손으로 감싼 후 뒤로 밀었다가 1분 가량 위 F의 허리를 꺾어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112 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현행범인으로 체포되어 순찰차량에 타는 과정에서 인천논현경찰서 E지구대 소속 순경 G의 오른팔을 이로 물어 뜯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범죄예방 및 진압, 질서유지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3. 피고인은 2018. 7. 14. 01:10경 인천 남동구 H에 있는 인천논현경찰서 E지구대에서 위 G에게 “너 몇 살이냐”라고 말하여 오른 주먹으로 위 G의 얼굴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범죄예방 및 진압, 질서유지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