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12 01:15경 부천시 B에 있는 'C' 앞길에서 자신의 처 D을 때리던 중 이를 말리는 피해자 E(43세)의 얼굴을 이마로 들이받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가로 20cm, 세로 15cm, 두께 4cm)로 피해자의 후두부를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