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9. 7. 13. 01:35경 부산 부산진구 B에 있는 C 주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D(23세)에게 다가가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의 옷깃을 잡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턱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진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위 F이 피고인의 인적사항을 묻자 주먹으로 F의 얼굴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