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8. 19:25경 피고인의 주거인 부산 남구 B 1층 주택 내에서, 피고인의 옆방에서 거주하는 피해자 C(75세)와 술에 취한 상태에서 말다툼을 하던 중 홧김에 부엌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칼날길이 21cm)들 들고 와 피해자의 오른쪽 목 부위에 들이대어 피부가 1cm  가량 베어져 피를 흘리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목 부위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