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C, D, E, F와 함께 2015. 2. 21. 01:00경 서울 용산구 G, 2층에 있는 ‘H’에서 춤을 추던 중 피해자 I(I, 30세)와 피해자 J(J, 29세)가 피고인의 친구인 K에게 추근대는 것을 보고 이를 말리면서 시비가 붙게 되었다. 피고인, B, C, D, E는 피해자들과 함께 H 입구 앞 노상으로 나와 말다툼을 하던 중 B는 주먹으로 피해자들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피고인, C, D, E는 F와 함께 이에 합세하여 피해자들의 얼굴과 몸을 주먹과 발로 수회 때리고 차 피해자 I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및 타박상을, 피해자 J에게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 골절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B, C, D, E, F와 공동하여 피해자들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