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6. 17:30경 안양시 만안구 B에 있는 C매장 앞 노상에서 피해자 D(여, 72세)가 모아놓은 빈병을 가지고 가려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행위에 대해 항의하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깨뜨려 피해자를 향해 휘두르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차례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하악 우측 견치의 완전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