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8. 00:50경 서울 영등포구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피해자 E(22세)가 쳐다봤다는 이유로 시비가 생겨 가방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쌍절곤(증 제1호)으로 위 피해자의 왼쪽 어깨부위, 팔꿈치 및 얼굴을 수회 때려 치료일수 미상의 목 부위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고, 이어 피해자 F(여, 22세)이 싸움을 말리자 쌍절곤으로 위 피해자의 오른손 손등을 1회 때리고 다시 가방 안에 있던 효자손을 꺼내 위 피해자의 종아리 부위를 1회 때려 치료일수 미상의 오른손 손등 부위 좌상 및 왼쪽 종아리 부위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들에게 각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