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31. 01:00경 서울 송파구 E, 지하 1층에 있는 ‘F‘노래방에서, 함께 근무하는 직원들과 회식을 하던 중 피해자 G(여, 25세)의 옆자리에 앉아 “가게에 유일한 홍일점이다”라고 말하면서 피해자의 어깨를 주무르고, 피해자의 허벅지 위에 손을 올리고, 피해자가 옆으로 자리를 피하자 다시 다가와 허벅지 위에 손을 올린 후 손으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문질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