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12. 21:30경 평택시 D에서, 술에 취해 어머니인 E과 말다툼을 하던 중 피고인의 친동생인 피해자 F(55세)이 이를 말렸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죽여버리겠다”고 말하며 위험한 물건인 식칼(총 길이 35cm, 날 길이 20cm)을 피해자의 목 부위에 대고 그어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