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8. 1.경부터 2012. 2. 6.경까지 사이에 피해자 B의 영업사원으로서 위 회사의 식자재 판매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1. 8. 31.경 안산시 단원구 C에 있는 D 사무실에서, 식자재대금 220,000원을 수금하여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개인 대출금을 변제하고 신용카드 대금으로 사용하는 등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였다. 피고인은 위와 같은 방법으로 그 때부터 2012. 2. 6.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23회에 걸쳐 합계 18,119,000원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이를 개인적인 용도로 임의로 사용하여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