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과 직장동료 사이다. 피고인은 2016. 12. 19. 22:30경 거제시 D건물 6층에 있는 회사 숙소에서 직장동료들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숙소에서 강아지를 키우는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의자를 피해자의 머리에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