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30. 00:40경 상주시 C에 있는 D 앞 도로에서, 후배인 피해자 E(18세)에게 더 이상 피고인의 여자친구에게 연락을 하지 말라고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하여 피해자가 피고인의 여자친구에게 연락을 하자 화가 나 피고인의 자동차 트렁크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야구방망이(길이 76cm)를 꺼내와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의 옆구리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1일간 치료가 필요한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