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13. 08:45경 대구 달서구 D 아파트 신축공사현장 114동 20층에서 공사 작업을 하던 중, 같은 공사현장 인부인 피해자 C(55세)가 먼지가 많이 난다고 항의하며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왼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감싸 쥐고 오른손으로 현장 바닥에 쌓여져 있던 위험한 물건인 콘크리트 벽돌 1개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