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13. 23:00경 군포시 D건물 205호 피고인의 집에서, 내연 관계로 지내던 피해자 E(여, 45세)가 피고인과 헤어지겠다고 하면서 피해자의 짐을 챙겨나가는 과정에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바닥에 집어던져 깨뜨리고, 깨진 소주병 파편으로 피고인의 팔을 그어 자해하는 등 피해자를 위협하고, 위험한 물건인 과도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목 부분에 들이대고,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수회 때림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고막의 천공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