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1. 13:36경 서울 강동구 C 소재 피고인의 집 앞 노상에서 평소 담배꽁초 등 쓰레기를 버리는 문제로 감정이 좋지 않았던 피해자 D(33세)이 쓰레기 청소를 하는 피고인을 기분 나쁘게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시비하다가 주먹으로 D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이를 말리던 피해자 E(45세)의 얼굴과 머리를 주먹으로 수회 때렸다. 이렇게 하여 피고인은 피해자 D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볼점막의 열린 상처 등을, 피해자 E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아의 아탈구 등을 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