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7. 7. 13:00경 서울 동작구 사당동 방배경찰서 부근에 있는 상호불상의 빈대떡집에서 피해자 C을 만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화장실에 간다고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하여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핸드백 안에 있는 지갑에서 기업은행 신용카드 1장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7. 7. 17:27경 서울 동작구 사당동 사당역내에 설치된 현금지급기에 이르러 위와 같이 절취한 피해자 소유의 기업은행 신용카드를 현금지급기에 넣고, 피해자가 알려 준 비밀번호 ‘D’을 누른 후 인출된 현금을 가지고 가는 방법으로 10만원 1회, 20만원 3회, 30만원 1회 총 5회에 걸쳐 합계 100만원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2012. 7. 7. 18:37경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379-3 동양몰드 타워에 설치되어 있는 현금지급기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각 30만원씩 총 4회에 걸쳐 합계 120만원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