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8. 01:30경 자신이 아르바이트를 하던, 오산시 B에 있는 'C'에서 위 업소를 방문한 손님인 피해자 D이 자신의 친동생인 E의 멱살을 잡고 할퀴자 이에 화가 나 오른 손아귀로 피해자의 목을 1회 쳐서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