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25. 21:00경 보령시 C 3동 203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중 어머니인 피해자 D(여, 86세)가 술을 그만 마시라고 말하며 식탁 위에 있던 족발을 거실 바닥에 집어던지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철제 의자를 피해자를 향해 집어던져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심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존속인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