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가. 피고인은 2019. 2. 14. 21:40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33세)의 주거지 앞에서 이전 형사사건으로 좋지 않은 감정을 내세우며 시비를 걸어 피해자의 왼쪽 팔을 붙잡아 당기고 손으로 가슴부위를 밀어 넘어뜨린 다음 팔을 잡아당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염좌, 요추염좌 및 다발성 좌상 등을 가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9. 2. 25. 21:45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D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 앞에서 술에 취해 큰소리를 치는 등 소란행위를 하여 피해자 E(35세)로부터 항의를 받자 손으로 피해자의 턱 부위를 2회 밀어 피해자를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진탕, 요추의 염좌 및 긴장, 엉덩이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2019. 3. 1. 15:30경 전항과 같은 피고인의 주거지 앞에서 술에 취해 큰소리를 치는 등 소란행위를 하여 피해자 E로부터 항의를 받자 이마부위로 피해자의 코와 이마 부위를 2회 들이받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