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C과 함께 2014. 9. 13. 02:00경 인천 남동구 D에 있는 E광장 화단에서 B은 피해자 F(41세)의 멱살을 잡고 주먹을 휘두르고, C은 팔꿈치로 피해자 F의 얼굴을 때리고, 피고인은 피해자 F의 가슴을 손과 발로 수회 때렸다. 계속하여 피해자 G(42세)이 뒤에서 피고인의 목을 감고 잡아당겨 넘어뜨리자 피고인은 일어나 손과 발로 피해자 G을 수 회 때리고, 위 E광장 ‘H’ 식당 앞에서 피고인의 다리를 끌어안아 넘어뜨리려고 하는 피해자 F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리고, C은 위 E광장에서 롯데백화점 쪽을 향한 골목길에서 손으로 피해자 G을 1회 밀치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B, C과 공동하여 피해자 F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C과 공동하여 피해자 G에게 약 42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8,9 늑골 다발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