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4. 21:00경 광양시 C에 있는 D식당 앞 길에서, 술에 취한 피해자 E(44세)이 일행인 F(여, 41세)을 억지로 택시에 태우려 한다는 이유로 시비를 하다가 피해자가 피고인을 밀치면서 피고인이 착용하고 있던 안경이 벗겨지자 이에 격분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세게 때려 도로에 넘어뜨리고, 계속해서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발로 수회 밟고, 위험한 물건인 우산으로 피해자의 몸통을 수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6주간 치료를 요하는 두개 내 열린 상처가 있는 뇌진탕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