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19. 22:30경 순천시 C에 있는 피해자 D(여, 57세) 운영의 ‘E주점’에서 맥주 5병과 과일안주 등을 주문한 뒤 피해자에게 수면제를 탄 복분자 한 병(100ml)을 마시게 하여 어지럼증과 구토증상으로 반항하지 못하게 한 다음, 이마트 포인트카드를 마치 신용카드인 것처럼 제시한 후 도주하여 술값 40,000원의 지급을 면함으로써 같은 액수에 해당하는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3조
항: 

법률 내용:
제333조(강도) 폭행 또는 협박으로 타인의 재물을 강취하거나 기타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거나 제삼자로 하여금 이를 취득하게 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