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주거침입 피고인은 2015. 9. 1. 16:00경 인천 부평구 C 소재 피해자 D이 거주하는 다세대주택 1층에서, 피해자가 위 주택 지하 1층에 있는 친정어머니의 집에 가있는 틈을 이용하여 열려있는 현관문을 통해 안방까지 들어가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였다.
 2. 절도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안방 화장대 위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 지갑 안에 들어있는 현금 27만 원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