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4. 16:50경 서울 성동구 B 앞 도로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중 피해자 C(33세)의 차량과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한 일로 피해자와 시비를 벌이면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허락 없이 피고인의 차량 블랙박스 사진을 촬영한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제지하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를 수 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코와 입술에서 피가 나게 하는 등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