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자동차부품 배송업자이다. 피고인은 2016. 7. 6. 11:10경 아산시 B에 있는 C편의점 앞에서 피해자 D가 오토바이 운전하던 중 피고인의 차량을 추월하여 천천히 간다는 이유로 차량 안에 있던 먼지털이개를 왼손으로 들어 피해자의 왼쪽 안면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에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