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23. 18:10경 서울 도봉구 B에 있는 ‘C’ 식당 내에서, 일행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서로 다투며 주위를 시끄럽게 하여 업주인 피해자 D(여, 31세)가 조용히 해달라고 요구하자, ‘씨발년!, 좆같은 년!, 개같은 년!’ 등의 온갖 욕설을 하며 위협하다가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오른팔을 1회 때리는 등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