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23. 00:05경 군산시 C에 있는 ‘D’ 커피숍 앞에서, 피고인이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피해자 E(여, 53세)로부터 항의를 받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끌고 다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