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19. 04:00경 서울 성북구 C에 있는 D 앞에서 파라솔에 앉아 술을 마시고 있던 중 피해자 E(16세)가 쳐다본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 재질로 된 의자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 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