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의류를 판매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1. 2016. 6. 7.경 천안시 서북구 B에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번개장터에 디스퀘어드 반바지를 판매한다는 글을 게시하고, 이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 C에게 돈을 송금하면 위 물품을 판매하겠다고 거짓말을 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2016. 6. 8. 22:43경 피고인 명의의 우리은행 계좌로 물품대금 명목으로 180,000원을 송금받고, 2. 2016. 6. 8.경 천안시 서북구 B에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번개장터에 톰브라운 가디건을 판매한다는 글을 게시하고, 이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 D에게 돈을 송금하면 위 물품을 판매하겠다고 거짓말을 하여 2016. 6. 9. 08:05경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피고인 명의의 우리은행 계좌로 물품 대금 명목으로 705,000원을 송금받는 등 총 2회에 걸쳐 2명의 피해자들로부터 합계 885,000원을 물품 대금 명목으로 송금받아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