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7. 17. 03:30경 화성시 C에 있는 다세대주택 앞에 정차한 D 택시 안에서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손바닥으로 택시 운전사인 피해자 E(53세)의 얼굴을 1회 때리고, 계속하여 택시에서 내려 발로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를 1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 좌상 등을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피해자 E을 때린 다음 피해자가 택시에 승차해 112 신고를 하는 사이에, 근처에 있던 타일 조각을 들어 택시 트렁크 위로 집어 던지고 계속하여 발로 택시 운전석 옆 부분을 3회 걷어차 수리비가 1,102,042원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