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1. 22:20경 부천시 원미구 D에 있는 ‘E식당’ 주차장에서, 학원 운영 문제로 평소 피해자 F(42세)과 감정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피해자와 대화를 하려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부하면서 피고인을 해하기 위하여 차에 송곳을 소지하고 다닌다는 취지로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가슴, 등 부위를 수회 차고, 머리채를 잡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42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세 개의 늑골을 포함하는 다발골절(좌측 4, 7, 8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