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1. 7. 9. 08:30경 원주시 C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 D(여, 57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 부분을 수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기타 및 상세불명 견갑대 부분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3. 21. 21:0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분을 1회 밀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3. 피고인은 2012. 7. 19. 19:00경 원주시 E에 있는 F대학교 주차장에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승용차 시동을 걸려고 하자 화가 나 피해자의 손목을 잡아 비틀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기타 손목 부분의 염좌 및 긴장(좌측)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