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35세)의 남편으로, 2018. 7. 24. 18:10경 부산 북구 C ‘   여관’ D호에서 피해자가 큰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등 시끄럽게 하자 이에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총길이 20cm , 칼날길이 10cm )를 들어 피해자 가슴의 중앙과 오른쪽 부분을 각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자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과도로 피해자에게 상해를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