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31. 09:30경 익산시 C에 있는 피해자 D(33세)이 근무하는 E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승용차 휠을 교체하는 과정에서 공기압측정 센서를 손상시켰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피고인의 차량 뒷좌석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골프채를 꺼내 피해자에게 수회 휘두르고, 위 골프채로 피해자의 배 부위를 1회 찌르고, 그곳에 쌓여 있던 타이어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안면부를 향해 던지고, 계속하여 오른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안면부를 수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