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21. 13:30경 대전 중구 C건물 D의 주거지에서 함께 고스톱을 치던 피해자 E(64세)와 시비가 되어 실랑이를 하던 중 자신이 더 많이 맞은 것에 화가 나, D의 주거지 앞길로 피해자를 불러낸 다음 자신의 주거지에서 가지고 온 위험한 물건인 과도(칼날길이 약 10cm, 전체길이 약 22cm)로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복벽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