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17세)의 부친인 D의 남동생으로, 피해자와 동거하는 3촌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3. 4. 26. 03:50경 울산 남구 E 1층 피고인과 피해자가 함께 사는 집 안에서, 피해자가 고등학생임에도 학교를 잘 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훈계를 하던 중 피해자가 얼굴을 찡그리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나무로 된 식탁의자를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약 4cm의 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