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9. 23. 05:15경 인천 연수구 연수동 490-11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여자 친구인 C의 머리채를 잡고 싸울 때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D(53세)이 이를 말린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그의 얼굴부위를 수회 때리며 우측 옆구리 부위 등을 수회 걷어차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늑골골절(우측 10번), 안면부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및 장소에서 제1항과 같은 이유로 피해자 D을 폭행할 때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연수경찰서 E지구대 소속 순경 F이 이를 제지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F순경의 얼굴부위를 1회 때리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112신고 출동 현장조치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