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25. 20:30경 충북 진천군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가 운행하는 D 주식회사 소속의 E 버스가 출발시간이 되지 않았는데도 출발하려고 하여 버스를 막아 탑승하였다. 피고인은 운전석에 앉아있는 피해자에게 표를 보여주었으나 피해자가 태워줄 수 없다며 내리라고 하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병신새끼야, 이 개새끼야, 왜 못 태워주냐"라고 욕설을 하였고, 운전석에서 일어나 승객들에게 얘기를 하던 피해자의 허리 부위를 2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