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4. 12. 13. 01:18경 강원 정선군 B에 있는 C 편의점 앞 도로에서 피해자들의 일행이 쳐다본다는 이유로 시비를 벌이던 중, 피해자 D(31세)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때리고, 피해자 E(32세)의 멱살을 잡아 흔들며 배 부위를 발로 걷어차고, 피해자 F(31세) 멱살을 잡는 등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폭행 신고를 받고 출동한 정선경찰서 소속 경사 G으로부터 폭행 행위를 제지받자, G에게 “짭새 씹새끼가 어린애들 편만 든다”고 욕설을 하며 손으로 멱살을 잡아 흔들고 발로 배 부위를 수 회 걷어차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범죄 진압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