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27. 22:25경 용인시 기흥구 B에 있는 ‘C’ 중식당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D로부터 피해자 E이 성희롱을 했다는 등의 말을 듣고 좋지 않은 감정을 갖고 있던 중 피해자를 만나게 되자, “당신이 E야 ”라고 물어본 후 피해자가 “맞다”고 대답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온 몸을 걷어 차고, 한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 2개를 피해자의 머리에 순차로 내리치고, 위험한 물건인 나무의자를 집어 들어 피해자를 향해 내리쳐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열상 및 비부골절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