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사기 피고인은 2007. 7. 30. 자신이 개업을 준비하던 안산시 C에 있는 D마트에서, 대금을 결제할 의사나 능력이 없이 피해자 B에게 "내가 여기서 2008. 8. 10.경 E마트를 오픈하니 고기를 납품하면 마트를 오픈한 후에 대금을 결재해주겠다“라고 거짓말하여 이에 속은 위 피해자로부터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2007. 7. 30.경부터 2007. 8. 23.경까지 총 5회에 걸쳐 합계 4,788,127원 상당의 고기, 우사골 등을 납품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2. 피해자 F에 대한 사기 피고인은 2007. 8. 23.경 제1항 기재 D마트에서, 대금을 결제할 의사나 능력이 없이 피해자 F에게 “E마트 개업을 준비 중인데 전단지 6만부를 제작해주면 다음날 전단지 제작대금을 입금해주겠다”라고 거짓말하여 이에 속은 위 피해자로부터 240만원 상당의 전단지 6만부를 교부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