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부터 2018. 9.까지 서울 서초구 B에서 피해자 주식회사 C으로부터 골프용품 판매를 위탁받아 반포 대리점을 운영하며 판매, 재고관리 등의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7. 10.경부터 2017. 12.경까지 위 대리점에서, 손님들에게 피해회사로부터 판매를 위탁받은 골프용품을 판매하고 대금을 현금으로 받아 피해회사에 송금하지 않는 방식으로 16,070,900원을 임의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와 같이 2018. 9.경까지 합계 49,388,675원을 채무 변제 등 개인적인 용도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