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모욕 피고인은 2016. 3. 20. 04:15경 포항시 남구 B에 있는 “C병원” 응급실에서 다수의 환자 및 의료진이 있는 가운데 그 곳 보안요원인 피해자 D에게 “개새끼야, 좆같은 새끼야, 씨발 새끼야, 죽여 버린다”고 큰소리로 말하고, 신고를 받고 위 현장으로 출동한 포항북부경찰서 E파출소 경찰관인 피해자 F에게 “이 새끼야, 경찰이면 다냐”라고 큰소리로 말하고, 같은 경찰서 G지구대 소속 경찰관인 피해자 H에게 “좆같은 새끼가, 씨발 새끼가”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들을 모욕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피해자들을 모욕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위 피해자 D의 얼굴과 목을 손과 발로 때릴 듯이 휘두르고, 피고인의 몸으로 위 피해자의 몸을 밀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