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13. 15:54경 화성시 C회사 정문 초소내에서 관리팀장인 피해자 D(54세,남)이 정위치에서 근무하라고 지시하자 이에 불만을 품고 상호 언쟁을 하던 중 자신의 이마로 피해자의 눈부위를 들이받고, 양손으로 가슴을 밀쳐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안구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