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남, 55세)과 동서지간이었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20. 9. 21. 19:35경 서울 중구 C 피해자 운영의 ‘D’ 봉제공장에서 그곳 제단판 위에 누워 잠을 자고 있는 피해자를 찾아가 피해자의 부인이 피고인의 딸에게 자신에 대한 험담을 하였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재단가위(총 길이 30cm)를 손에 들고 손잡이 부분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손가락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두피 열상 및 우측 4수지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