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19. 08:40경 안산 단원구 광덕대로 250, 경복궁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거리를 배회하다 혼자서 길을 걸어가는 피해자 C(여, 23세)를 발견하고 순간 욕정을 느껴 피해자를 뒤따라가 손으로 엉덩이를 1회 만지고 도주하는 방법으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