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30. 01:40경 서울 도봉구 B에 있는 ‘C편의점' 앞길에서, 술에 취한 사람이 길에서 자고 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도봉경찰서 D파출소 소속 순경 E가 술에 취한 피고인을 부축하여 귀가하도록 하였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E의 뺨을 1회 때려 112신고 처리업무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