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경북 청송군 B에 있는 당진-영덕간 고속도로 C방면 D휴게소의 주유소에서 직원으로 일하였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9. 6. 26. 17:43경 위 주유소 사무실 안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E(남, 44세)에게 밖에서 이야기 좀 하자며 나와 보라고 하였으나 피해자로부터 거절당하였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크리스털 재질의 감사패(가로: 10.8cm, 세로: 17.5cm, 무게: 1.5kg)를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