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30. 23:10경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에 있는 서면역을 지나가는 노포동행 도시철도 1호선 열차 3호칸에서, 피고인의 옆에 앉아 있던 피해자 D(여, 38세)의 허벅지를 주무르듯이 만지며 “아가씨 우리 좋은데 안 갈래”라고 말하여 공중 밀집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