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5. 15:40경 서울 양천구 B 피해자 C가 관리하는 홈플러스 목동점에서,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여성동내의, 뚜껑, 넥워머, 팬티, 단열시트 등 시가 합계 247,300원 상당의 물품을 미리 준비한 니퍼와 가위 등을 이용하여 보안텍을 제거한 후 계산을 하지 않고 계산대를 몰래 빠져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