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5. 08:30경 서울 중구 B에 있는 주택 앞 노상에서 장애가 있는 피고인의 아들이 등교할 때 평소 사이가 좋지 않은 이웃주민 피해자 C(69세, 여)이 키우는 애완견이 짖어 겁을 먹게 되었고 “짖으면 발로 차버려라”고 얘기한 것이 시비가 되어, 이를 항의하는 피해자의 왼쪽 볼을 오른손으로 꼬집어 약 10일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