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28. 22:00경 경남 창녕군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 앞길에서 E i30cw 승용차를 운전하여 가던 중, 동승하고 있던 처 F과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위 승용차 오른쪽 앞 펜더 부분으로 피해자 소유인 위 가게 유리 출입문을 들이받아 깨뜨려 유리문 교체 등 수리비 합계 150만 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