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경부터 2013. 12.경까지 아산시 B건물 404, 405, 406, 410호 등 4개의 호실을 임대 한 후 룸 4개, 카운터룸 1개, 침대 5개, 냉장고 1개, 에어컨 5대 등의 시설을 설치하여 놓고 성매매 여성인 C 등 성매매 여성 4명을 고용한 후 업소를 찾아온 성매수남으로부터 현금 13만원을 받은 후 성매매 여성에게 8만원을 주고 나머지는 피고인이 취득하고, 약 1시간 동안 성매매 여성이 성매수남을 목욕시키고 유사성행위를 한 후 성관계를 갖도록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기간동안 성매수남에게 위와 같은 방법으로 성매매를 알선하고 총 1,225회에 걸쳐 합계 6,125만원 상당의 이득을 취득하여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