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2. 21:00경 광주시 B 소재 피해자 C(여, 46세) 운영의 ‘D’ 식당에서, 피해자 C이 피고인에게 전화하여 외상값을 갚으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양손에 위험한 물건인 길이 약 30센티미터의 회칼과 부엌칼을 들고 피해자 C에게 다가가면서 “내가 음식값 갚으라는 문자 보내지 말라고 했지, 죽여 버린다.“라고 말하여 피해자 C을 위협하였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그곳에 손님으로 온 피해자 E이 피고인을 쳐다보자 위와 같이 회칼과 부엌칼을 계속 들고 있으면서 “요 앞에서 술집을 하는 사람 아니냐. 십새끼들아, 당신들 일 아니니깐 신경 꺼라.”라고 말하여 피해자 E을 위협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