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과 공동하여 2017. 4. 18. 01:40경 대구 중구 D에 있는 E주점에서, ‘비어퐁’ 게임을 하다가 피해자 F(29세)과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피고인은 빈 맥주병을 들고 때릴 듯한 태도를 보이고, 위 C은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때리고 목을 졸라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리고 발로 피해자의 허리 부위를 걷어차고, 다시 피고인은 발로 피해자의 몸을 밟아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무릎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