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0. 20:25경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C 2번 출구 부근에서, 피해자 D(60세)과 노점상 영업문제로 시비가 발생하여 피해자에게 “누가 여기서 장사를 시작하라고 했냐”라고 말을 하며 피해자가 운영하는 화채 노점상의 테이블을 수차례 발로 걷어차서 화채가 든 그릇, 기타 집기류 등을 바닥에 떨어뜨려 사용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피해자 소유의 시가 미상 재물을 손괴하고, 이에 항의하는 피해자의 손목을 비틀어 꺾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