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9. 03:14경 금품을 강취할 목적으로 미리 준비한 흉기인 레저용 칼(칼날 길이 15cm , 칼 길이 25cm )을 소지하고 모자 등으로 얼굴을 가린 상태에서 안양시 동안구 C에 있는 피해자 D(64세)이 운영하는 E편의점에 침입한 후 소지하고 있던 칼을 꺼내 피해자에게 들이대고 “돈 내놔”라고 말하며 협박하여 피해자를 반항하지 못하게 하였다. 그 후 피고인은 겁을 먹은 피해자가 카운터 위에 놓여 있는 금고를 열자 그 안에 들어있는 현금 20만 원 가량을 빼앗아 가 강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4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흉기를 휴대하거나 2인 이상이 합동하여 전조의 죄를 범한 자도 전항의 형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