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4. 08:50경 일행인 C이 운전하는 D 에스엠파이브 승용차를 타고 서울 동작구 사당2동 산44-7 앞 올림픽도로를 공항 쪽으로 가던 중 피해자 E(48세)이 운전하는 F 카이런 승용차와 접촉사고가 발생하여 시비 중 피해자가 위 C이 음주운전한 것으로 여기고 경찰에 신고하자 화가 나 에스엠파이브 승용차 트렁크에서 위험한 물건인 철제 삼단봉(약 80cm )을 꺼내 피해자의 오른쪽 가운데 손가락을 1회 내리치고, 피해자의 우측 무릎을 2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5수지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