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20. 11. 11. 00:40경 서울 강서구 B빌라’ 주차장에서, 그곳 인근에서 피고인이 택시에서 내릴 때 피해자 C(남, 60세)가 경적을 울렸다고 생각하고 피해자의 차량을 쫓아가 차량에서 내리는 피해자의 멱살 부위를 손으로 잡고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수회 때렸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피해자를 때린 후 서울 강서구 D 인근 노상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을 따라와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말했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며 양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1회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2020. 11. 11. 00:40경 서울 강서구 D 인근 노상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이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말했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손에 들고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1,000,000원 상당의 ‘삼성 갤럭시 A7` 휴대전화기 1대를 손으로 쳐 바닥에 떨어뜨려 위 휴대전화기의 액정을 부수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여 그 효용을 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