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2. 20. 23:40경 안산시 단원구 B 앞 노상에 정차중인 C회사 D 버스 안에서, 위 버스 기사인 피해자 E(남, 41세)이 “종점에 거의 다 왔으니 버스에서 내려 집에 가셔라”라고 말하자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