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5. 22:15경 수원시 팔달구 B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 앞 노상에서, 피고인의 처 C이 운전하는 `D` 그랜저 차량 조수석에 탑승하고 있던 중 주차를 하려던 위 C이 거주시 우선주차구역에 다른 차량이 주차시킨 것을 보고 좁은 골목길에 주차를 한 뒤 차에서 내려 112로 전화하여 불법주차 신고를 하는 동안 차량 운전석으로 옮겨 앉았다. 이 때 신고를 받고 출동한 수원서부경찰서 E파출소 소속 경위 F(53세), 같은 소속 경장 G(29세)이 위 D가 좁은 골목길에 주차되어 있어 다른 차량 진행에 방해가 되므로 차를 이동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운전석에서 하차할 것을 고지하자 화가 나 위 F에게 “이 개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면서 달려들고, 위 G이 이를 제지하자 양손으로 위 G의 가슴 부위를 3회 밀치는 등 폭행하여 112 신고처리 및 교통의 안전 등에 관한 경찰공무원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