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2. 01:20경 안산시 상록구 B, 앞길에 있는 피해자 C(43세, 여)이 운영하는 과일과게에서 과일이 먹고 싶다는 이유로 천막 지퍼를 열고 들어가 그 안에 있는 시가 190,000원 상당의 사과 2박스, 시가 66,000원 상당의 천혜향 2박스, 시가 25,000원 상당의 대봉 1박스(17개)를 가지고 나와 손수레에 싣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소유인 시가 합계 281,000원 상당의 과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