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1. 23:25경 경기 부천시 원미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술에 만취하여 그곳 탁자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로 된 500cc 맥주컵으로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 E(58세)의 이마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이마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