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13. 00:15경 울산 남구 B에 있는 C 사택 앞 노상에서 피해자 D(남, 54세)이 운행하는 택시에 손님으로 탑승하여 목적지에 도착할 무렵 피해자가 운전을 난폭하게 했다는 이유로 “왜 그렇게 운전을 험악하게 하냐, 니 같은 애들은 죽여버려야 한다, 공원 묘지 가서 한판 붙자”는 등 말다툼을 벌인 끝에, 손으로 피해자의 목과 가슴 부위를 수회 치고 손가락으로 입술 부위를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 동안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손목 및 손의 기타 부분의 타박상, 흉곽 전벽의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