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29. 10:50경 수원시 영통구 C아파트 정문 노상에서 택시를 운전하다가 피해자 D(46세, 여)이 갑자기 횡단보도를 건넌 문제로 서로 시비가 되어 다투다가 화가 나 피해자 왼쪽 손이 위 택시 창문에 놓여 진 상태로 창문을 올려 피해자의 손이 문틀에 끼이게 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 손등 및 손목부위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