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0. 15:20경 용인시 처인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 E(52세)와 친분이 있는 F 사장에 대하여 욕을 한 것을 기화로 그 옆자리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와 피해자의 일행 G과 말다툼을 하던 중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피해자에게 던져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비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