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22. 22:30경 익산시 B에 있는 C식당에서 피해자 D(57세)에게 담배를 나누어주는 과정에서 피해자가 자신을 무시하는 듯한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야 개새끼야 죽으려고 환장했냐 시벌놈아“라고 욕설을 하면서 그곳에 있던 박스 안에서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꺼낸 다음 위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내 열린 상처가 없는 뇌진탕, 두피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