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29. 19:20경 경산시 B에 있는 C 회사에서 맞은편으로 무단횡단 하던 중 피해자 D(31세)가 경적을 세게 울렸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어린놈이 왜 이렇게 뒤에서 시끄럽게 빵빵거리노”라며 접이식 우산 손잡이 부분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수회 찌르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좌측 뺨을 1회 때려 손으로 우산을 막던 피해자에게 치료기일을 알 수 없는 우측 손목 부위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