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8. 7. 22. 00:20경 서울 양천구 B에 있는 ㅇㅇㅇㅇ 주점 앞 길에서 피해자 C(33세)이 D에 대하여 강제추행한 것을 항의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하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상체 등을 수회 때린 다음 피해자가 바닥에 쓰러지자 발로 피해자를 수회 밟고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중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E(여, 세)이 피고인과 C의 싸움을 말린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를 밀어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 개방 및 다중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