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여, 61세)는 B사 무속인이며, 피해자 C(여, 59세)는 가정주부로 피고인이 해년마다 피해자를 위해 굿을 해주는 등 5~6년 정도 알고 지낸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9. 3. 28. 14:00경 광주 북구 서하로 172(오치동), 광주북부경찰서 수사과 진술녹화실 안에서 D팀 수사관 E가 사기죄 관련하여 피해자 및 사건 외 F과 3자 대질수사 중 피해자와 언성을 높여 말다툼 하다가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