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24. 22:20경 부천시 오정구 C에 있는 'D마트' 앞에서 피고인의 처가 운전하는 승용차 뒷좌석에 동승하여 귀가하고 있었다. 피고인은 피고인의 처가 횡단보도를 뒤늦게 건너는 피해자 E(16세)에게 경적을 울린 것 때문에 피해자로부터 욕설을 들었다는 이유로 차에서 내려 소지하던 휴대전화 충전기 케이스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열창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