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강도 피고인은 2013. 1. 21. 20:17경 공소장에는 ‘2013. 1. 21. 22:17경’이라고 기재되어 있으나, 이는 오기로 보인다(증거기록 47, 52면). 대전 동구 C에 있는 D 편의점에 들어가 마치 옷 속에 흉기를 소지하고 있는 것처럼 행동하면서 종업원인 피해자 E(여, 19세)에게 `돈만 가져가면 아무 짓도 안 한다.`라고 말하여 피해자의 반항을 억압한 후 금고 안에 있던 현금 220,000원을 빼앗아 가 이를 강취하였다.
 2. 특수강도 피고인은 2013. 1. 27. 04:00경 대전 서구 F에 있는 G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인 피해자 H(26세)의 가슴에 흉기인 과도(총길이 22cm, 칼날길이 10.5cm)를 들이대며 `빨리 금고를 열어 있는 것을 다 내놔라.`라고 말하여 피해자의 반항을 억압한 후 피해자로부터 현금 67,950원, 한꿈이 티머니충전권 5매, GS상품권 1매, 담배(던힐) 1개를 빼앗아 가 이를 강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3조
항: 

법률 내용:
제333조(강도) 폭행 또는 협박으로 타인의 재물을 강취하거나 기타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거나 제삼자로 하여금 이를 취득하게 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