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8. 14:00경 서울 구로구 B에 있는 C 편의점 앞 노상에 설치된 테이블에서 소주를 마시고 있던 중, 편의점 종업원인 D가 그녀의 아버지 E, 어머니 F, G과 얘기하고 있는 것을 보고 그녀에게 다가가 “좆 대가리 서게 하네, 꼴리니까 한번하고 싶다”라는 말을 하면서 손으로 자신의 바지 위로 성기를 주무르는 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