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2. 13. 01:00경 서울 금천구 B 앞 노상에서 사실혼 관계인 피해자 C(남, 38세)와 피고인이 운영하는 마트 바닥에 있는 깨진 술병을 청소하는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이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머리부위를 1회 내리쳐 약 3cm가 찢어지게 하여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