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목격자 B)와 모르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21. 7. 11. 16:35경 서울 서초구 C에 있는 D과 E 건물 틈 사이에서, 피해자를 물색하던 중 대로변 인도를 걸어가고 있던 피해자를 목격하고 자신의 성기를 꺼낸 뒤 피해자 방향으로 몸을 돌린 후 성기를 수 회 잡고 흔드는 방법으로 공공연한 장소에서 사회통념상 성적인 수치심을 해하는 음란행위를 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