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은 2013. 07. 05. 09:30경 시흥시 C에 있는 D 정문 앞에서 파지를 줍던 중 옆에서 파지를 줍던 피해자 E(80세,여)과 파지소유 문제로 상호 시비되어 피해자 왼손을 잡아 비틀고 뿌리치는 폭행을 하여 6주간 치료를 요하는 좌측 손목부위가 골절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