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9. 01:15경 강원 횡성군 B에 있는 'C편의점‘ 주차장에서 피해자 D(32세)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손으로 얼굴을 얻어맞자, 위험한 물건인 골프채(길이 약 1m)로 피해자의 뒷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 동안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열상 등의 상해를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