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9. 9. 15. 16:30경 부산 연제구 B, 2층에 있는 피해자 C(여, 53세)이 운영하는 ‘D커피숍’에서, 손님으로 들어가 커피를 주문하려고 하였으나 위 피해자로부터 “명절이라 영업을 곧 마쳐야 하니 죄송하다.”며 나가달라는 말을 듣게 되자 화가 나 위 피해자에게 “영업 똑바로 해라, 나이 처먹었으면 사창가나 가라, 씨발.”이라고 욕설을 하고 계속하여 탁자를 차고 고함을 치는 등 약 30분 동안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 위 피해자의 커피숍 운영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피고인이 소란을 피우는 것을 손님인 피해자 E(50세)이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손에 들고 있던 휴대폰으로 위 피해자의 왼쪽 턱 부위를 1회 때리고, 발로 위 피해자의 왼쪽 무릎을 1회 걷어차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