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피고인은 2019. 4. 23. 22:00경 서울 강서구 B에 있는 공사현장에 들어가 피해자 C이 관리하는 공사장 컨테이너 지붕 위로 올라간 후, 지붕 위에 설치되어 있던 시가 미상의 에어컨 실외기 1대를 뜯어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피해자가 관리하는 건조물에 침입하여 재물을 절취하였다.
 2. 특수절도 피고인은 2019. 4. 24. 21:10경 전항과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 C이 관리하는 공사장 컨테이너의 방범창살을 쇠파이프를 이용하여 뜯어내고 창문을 통해 내부로 들어간 후 컨테이너 내부 벽에 설치되어 있던 시가 80만 원 상당의 에어컨 실내기를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건조물의 일부를 손괴하고 건조물에 침입하여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