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57세)와 약 10년 전부터 교제하던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7. 2. 4. 23:30경 목포시 D에 있는 ‘E’ 음식점에서 피해자로부터 ‘당구장 여자와 사귀는 것 아니냐’는 추궁을 당하자 이에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정수리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