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27. 20:30경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있는 구멍가게에서, 피해자 C(42세)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내려치고, 재차 맥주잔을 들고 피해자의 이마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이마 부분이 찢어지는 치료일수 불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