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는 영등포 C 소재 D은행에서 근무하는 직장 동료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6. 04. 30. 00:50경 서울 관악구 E에 있는 F 앞 노상에서 평소 버릇이 없다며 시비가 되어 피해자 B(19세)의 어깨를 잡으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 회 때리는 등 하여 피해자에게 약 3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수 침범이 있는 치관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