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19. 23:30경 포항시 남구 C에 있는 D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E(48세)이 “끼어 들지 마라”고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내가 당신 후배가 반말하지 마라”고 하면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옛날 같았으면 벌써 죽었다”고 하면서 그곳 탁자위에 있던 맥주 유리컵으로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수회 내리쳐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두피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