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6. 2. 12:40경 남양주시 C빌딩 5층 ‘D산부인과’에서 산모의 보호자인 피고인이 치료결과에 불만이 있다는 이유로 동소 산부인과 원장인 E과 말다툼을 하는 것을 보고 채증을 한다며 휴대폰을 들이미는 피해자 F(44세, 남)의 가슴부위를 주먹으로 가격하였고, 이에 피해자가 뒤쪽으로 밀리면서 병원 검사 기계 다리에 걸려 넘어지면서 기계에 옆구리 부위를 부딪쳤다. 그로 인하여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전치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흉곽 전벽 측벽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위 일시 및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고함을 치며 소란을 피우는 등 산부인과의 업무를 위력으로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