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5. 22:10경 서울 금천구 B역사 지하3층에 있는 ‘C’ 화장품 가게 앞에서,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D(여, 22세)을 바라보며 바지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 손으로 만지며 앞뒤로 흔드는 등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