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25. 14:00부터 같은 날 19:00경까지 사이에 대구 중구 B빌딩 5층 C호에서 D, E, F, G, H과 함께 카드 52장을 이용하여 카드 4장씩을 나누어 가지면서 기본 1,000원씩을 판돈으로 걸어놓고 카드 1장을 더 받을 때마다 횟수에 관계없이 판돈의 전액을 배팅을 하는 방식으로 수백만 원의 판돈을 걸고 속칭 ‘포커’라는 도박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46조(도박, 상습도박) ① 도박을 한 사람은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일시오락 정도에 불과한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