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25. 01:20경 안산시 단원구 B, 1층 'C' 식당에서 피해자 D이 평소 피고인의 아내에게 ‘장애인과 사냐’라고 말을 한 일로 시비가 붙어 말다툼을 하던 중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 1개를 오른손으로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치고, 피해자의 얼굴을 오른쪽 주먹으로 3회 때리고 무릎으로 1회 폭행하였으며, 계속해서 피고인의 폭행을 피해 가게 밖으로 나가는 피해자를 뒤따라가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렸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