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3. 26. 23:40경 대구 남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E(42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없이 위험인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이마가 약 2센티미터 가량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