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14. 21:50경 광주시 C에 있는 ‘D편의점’ 앞길에서 피해자 E와 채권채무 관계로 말다툼하던 중 화가 나,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좌측 얼굴 광대뼈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눈꺼플 및 눈 주위의 열린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