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26. 13:40경 군산시 B에 있는 C의 집에서 피해자 D(39세)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반말을 하며 예의 없이 행동한다는 이유로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오른손으로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수회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뺨 부위 열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