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8. 17:00경 서울 영등포구 C에 있는 D찻집에서, 피해자 E(40세)와 이야기를 하던 중 피해자에게 선배에 대한 예의가 없다고 이야기하면서 시비가 되어 주머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칼(전체 길이 약 16cm , 칼날 길이 약 8cm )로 피해자의 배 부위와 왼쪽 어깨 부위를 각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견관절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