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16. 04:00경 서울 서초구 B 부근 노상에서 성명을 알 수 없는 대리기사와 말다툼을 하던 중 길을 가고 있던 피해자 C(24세), 피해자 D(24세)이 자신을 쳐다보자 화가 나, 피해자 C의 안면부를 수회 때리고 하체를 발로 걷어차 그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무릎의 타박상 등을 가하고, 피해자 D의 안면부를 수회 때리고 발로 수회 걷어차 그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안와벽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 D이 착용하고 있던 그 소유인 시가 300,000원 상당의 안경 1개를 부러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에게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 D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