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20. 02:40경 통영시 B에 있는 C라는 술집에서, 피해자 D(40세)이 함께 술 마시던 중 피해자가 기분 나쁘게 말한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뇌진탕, 상세 불명의 다발성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