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9.부터 대구 북구 B에 있는 피해자 ㈜C의 경리과장으로 근무하면서 위 회사의 자금 집행, 운용, 관리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7. 12. 22.경 위 회사 사무실 내에서 회사 계좌에 있던 운영자금 등을 위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피고인 명의의 농협 계좌(D)로 1,000만 원을 이체하여 비트코인 투자에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8. 1. 20.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11회에 걸쳐 회사 자금 합계 117,200,000원을 피고인의 비트코인 투자금 용도로 마음대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