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21. 22:40경 평택시 B에 있는 ‘C사우나찜질방’에서 술에 취해 찜질방을 이용하려다 종업원인 피해자 D가 안전상의 이유로 피고인의 찜질방 입장을 거부하자, `씹 할! 좆같은 곳이네`라고 욕설을 하고, 신발을 집어 던지고 무단으로 남탕에 올라가는 등 약 20분간 위력으로 위 업소의 영업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