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4. 22:10경 서울 동작구 C에 있는 ‘D제과점’ 앞 노상에서, 중국에서 한국사람으로부터 모욕을 당한 적이 있다는 이유로, 그 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E(44세)에게 "너 한국사람이지 “라고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입술을 1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노란색 플라스틱 박스로 피해자의 왼팔을 3회 때린 후, 위 ‘D제과점’에서 사용하는 흉기인 칼(칼날길이 33cm)을 들고 나와 흔들며 피해자를 위협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를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