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2. 19:00경 강릉시 B에 있는 C의 방안에서 피해자 D(71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소란을 피워 피해자로부터 꾸지람을 듣자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서 바닥에 넘어뜨리고, 발로 피해자의 우측 옆구리를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제1늑골 이외 단일 늑골의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