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31. 17:20경 피해자 C(여, 51세)이 일하는 부천시 D빌딩 201호에서, 이혼소송 진행 중인 처 E이 연락을 받지 않는 것에 격분하여 위 E의 언니인 피해자의 위 사무실에 찾아가 위험한 물건인 망치(총길이 45cm)를 손에 들고 출입문의 잠금 장치를 수회 내려쳐 수리비를 알 수 없을 정도로 위 출입문을 손괴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타인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