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7. 5. 19. 04:42경 수원시 팔달구 B에 있는 C편의점 앞길에서, 피해자 D(19세)로부터 째려보지 말라는 말을 들은 것을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목을 할퀴어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7. 5. 19. 05:00경 위 1항 기재 장소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수원중부경찰서 E파출소 소속 순경 F 등으로부터 위 1항 기재 사건을 이유로 현행범인으로 체포되게 되자 이에 화가 나 수갑을 채우려고 하는 F에게 “이 씨발 경찰새끼들 내가 뭘 잘못했냐.”고 욕설을 하면서 발로 F의 오른쪽 허벅지와 왼쪽 어깨를 걷어차고 F의 얼굴에 침을 뱉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현행범인체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