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25. 19:00경 서울 구로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우연히 술집에서 알게 된 피해자 E(40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술에 취했으면 집에 가라는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깨진 맥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어깨 부위와 머리 부위를 각각 1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두피열상, 비(코)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