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24. 00:13경 서울시 강북구 B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딸 C와 대화를 하다가 딸이 피고인에게 대드는데도 처인 피해자 D(여, 45세)가 말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거실에 있던 시가 15,000원 상당의 핸드폰 충전기를 던져 깨뜨리고, 무릎으로 싱크대 문짝을 차 싱크대 문짝을 수리비 50,000원 정도기 들도록 부숴 피해자와 피고인의 공유인 핸드폰 충전기, 싱크대를 각각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