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주식회사 C의 통근버스 운전기사이다. 피고인은 2014. 2. 10. 08:20경 창원시 의창구 창원대로 1에 있는 교차로빌딩 앞 1차로에서 같은 구에 있는 몽고간장 쪽으로 D 45인승 통근버스를 유턴하려고 하던 중 피해자 E(여, 31세) 운전의 F 아반떼 승용차가 위 통근버스 앞으로 끼어들고 신호가 변경되는 바람에 유턴하지 못하게 되었다. 피고인은 이에 화가 나 통근버스에서 내려 피해자에게 다가가 욕설을 하고 삿대질을 하면서 손가락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3-4회 찔러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