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2. 20:18경 서울 양천구 B에 있는 피해자 C(남, 32세)이 운영하는 ‘D’ 매장 안에서, 며칠 전 자신의 택시에 다친 위 매장 종업원에 대한 보상문제로 피해자와 다투다가, 피해자의 안면을 왼손 팔꿈치로 가격하여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코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