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27. 14:50경 경북 칠곡군 B에 있는 피해자 C(44세)의 집에서, 피해자가 피고인 소유인 승용차의 사이드 미러를 부수었다는 이유로 “왜 차를 부수었냐”라고 하면서 피해자의 집에 들어가 피해자의 목 부분을 밀치고 손에 들고 있던 휴대전화로 피해자의 이마를 때리고, 피해자가 피고인을 향해 식칼을 휘두르자 피해자를 넘어뜨린 다음 피해자의 몸 위에 올라타 손으로 피해자를 잡아 눌러, 피해자에게 치료 기간을 알 수 없는 이마 부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