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20. 07:06경 서울 관악구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한 채로 그곳에 있던 지인인 성불상 D를 데려가는 것을 본 피해자 E(46세)이 ‘왜 데려가느냐.’고 하면서 피고인을 제지하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다리를 수회 때린 후 도주하던 중, 서울 관악구 F에 있는 ‘G’ 앞 노상에서, 그곳 건물 벽에 세워져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러진 빗자루(길이 약 50cm)로 쫓아오는 피해자의 팔과 몸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