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주식회사 B에서 시공중인 C병원 신축공사현장에서 외장타일 공사를 하도급받아 공사하는 자이고, 피해자 D(남, 28세)는 주식회사 B에서 과장으로 근무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3. 12. 22. 08:00경 대전 중구 E에 있는 C병원 공사현장에서 피고인이 설치한 시설물(아시바) 때문에 공사를 더 이상 진행하지 못하여 피해자가 이를 철거를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턱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상세불명의 목 부분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의 상해를 가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