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26. 15:40경 경주시 B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위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골프채를 휘둘러, 그곳 책상 위에 있던 위 관리사무소 소유인 시가 463,000원 상당의 삼성 컴퓨터 모니터 1대, 전화기 1대, 서류보관함 1개를 내리쳐 부수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재물을 손괴하여 효용을 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