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보령시 B에 있는 C 회사에서 지게차를 운전하는 자이고, 피해자 D(남, 51세)는 직장 상사인 자이다. 피고인은 2020. 12. 25. 09:50경 위 C 공장에서 지게차를 운전하다가 파레트에 실린 물품이 파손하여 피해자가 “지게차 운전을 조심히 해달라”라고 말하자 `지금 나를 짜르려고 하는 것이냐. 개새끼`라고 욕설하며 양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2회 때리고, 주먹으로 얼굴을 2회 때린 후 머리채를 잡아당겨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아의 아탈구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