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2. 20:10경 고양시 덕양구 B. 피해자 C( 남, 50세)가 운영하는 D마트 내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와 피해자의 처에게 "씨발년, 썅년" 이라고 욕을 하고, 계산대 위에 있는 담배 광고판을 떨어뜨리고, 귤 박스를 바닥에 쏟아 귤이 쏟아지게 하는 방법으로 약 10여 분간 피해자의 마트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