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23. 00:05경 성남시 분당구 D에 있는 E 정문 앞에서, 피해자 F(57세)이 택배차량을 주차해 놓고 이동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말다툼 하던 중, 화가 나 손으로 F의 얼굴을 3회 때리고, 발로 허리와 손을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제5수지부 열창 및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