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19. 21:20경 서울 서대문구 B 옆 철길건널목에서 철도원이 통제를 제대로 하지 않아 다칠 뻔 했다는 이유로 철도원에게 항의를 하던 중,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C(32세)이 자신을 향해 “조용히 좀 해라”라고 말한 것에 격분하여, 피해자에게 손가락 두 개를 들어 보이며 “니가 뭔데 참견이냐, 눈깔을 뽑아버리겠다”라고 하면서 머리를 밀어 피해자의 입술 부위를 들이 받고, 손으로 가슴 부위를 밀치는 등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