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17. 00:10경 김해시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E(39세)가 자신에게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땅바닥으로 던지고, 발로 피해자의 상반신을 1회 차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쇄골 견봉단의 골절(폐쇄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