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27. 06:15경 서울 중구 장충단로 247 굿모닝시티 지하4층 스파렉스 찜질방 내에서, 피고인이 이불을 정리하고 있던 피해자 B를 쳐다보자 피해자가 “왜 쳐다보냐”라고 하자 “재수 없어서 쳐다 본다”라고 하면서 앉아 있던 피해자의 왼쪽 뺨을 오른손으로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