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0. 18.경부터 인천 남구 C에 있는 피해자 D 경영의 E상사의 영업사원으로서 판매 및 수금 업무 등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위 일시경 위 E상사의 거래처인 F에 102만 원 상당의 물품을 판매한 후 2012. 10. 19.경 그 대금 102만 원을 수금하여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인천 시내 일원에서 마음대로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였다. 피고인은 그 외에도 그 무렵부터 2012. 5. 2.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에 기재된 것과 같이 인천 시내 등지에서 19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25,568,200원을 마음대로 소비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