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14. 19:21경 부산 기장 C에 있는 ‘D’ 주점에서 같은 동네에 사는 피해자 E(남, 63세)의 배 엔진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때리고, 다시 다른 소주병을 들어 또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내리쳐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