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5. 14:50경 김해시 C에 있는 피해자 D(65세) 운영의 E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처와 바람을 피우는 것으로 오인한 나머지 “이 놈의 새끼 죽인다.”는 말과 함께 알루미늄 지팡이(150cm)로 피해자의 어깨와 머리를 수회 때렸다.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왜 이러느냐, 무슨 일로 때리느냐”고 하자 피고인은 “니는 더 맞아야 한다.”는 말과 함께 위 지팡이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때렸다. 피해자가 지팡이를 잡자 피고인은 다시 머리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들이 받아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 폐쇄성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