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성명불상자와 공동하여, 2013. 12. 27. 21:30경 충북 진천군 D에 있는 ‘E’ 식당에서 피해자 F(47세)가 피고인의 일행과 말다툼한다는 이유로, 피고인은 발로 피해자 F의 얼굴을 1회 차 피해자 F를 바닥에 넘어뜨리고 성명불상자는 소주병으로 피해자 F의 머리를 내리치는 등 피해자 F를 폭행하여 피해자 F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양 볼 열상 등을 가하고, 계속하여 피해자 G(여, 43세)이 ‘아저씨, 경찰에 신고하여야 합니다’라고 말한다는 이유로, 피고인은 발로 피해자 G의 배를 걷어차고 성명불상자는 소주병으로 피해자 G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 G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타박상 및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