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5. 08:30경 화성시 B에 있는 ‘C’ 기숙사에서 샤워를 하고 있던 중, 직장 동료인 피해자 D(36세)이 샤워실 바로 옆 세탁실에서 물걸레를 빨아 샤워실의 온수공급이 중단되었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항의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무시하고 방으로 들어가 버리자 격분하여 위험한 물건인 육각 렌치(길이 약 40cm)를 들고 피해자를 쫓아가 육각 렌치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2회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