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8. 23:25경 서울 강동구 D 앞 노상에 있는 포장마차에서, 술에 취해 그곳 손님들에게 시비를 걸다가 수저통에 있는 가위를 손에 들고 피해자 E(23세)의 어머니에게 다가갔고, 이를 보고 놀란 피해자로부터 가위를 빼앗겼으며,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피해자의 말을 듣고 도망가려다 피해자로부터 제지당하자,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멱살을 잡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