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8. 23:50경 전북 진안군 B에 있는 ‘C’ 사무실에서 피해자 D(41세)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외상값을 갚으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이 새끼가 건방지네, 죽여 버린다. 대가리를 깨버린다.”라고 욕설하면서 그곳에 있던 철제 냄비(지름 약 19cm, 손잡이 약 21cm)의 모서리 부분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4~5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