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와 회사동료 관계에 있다. 피고인은 2018. 2. 6. 22:15경, 대구 달서구 B에 있는 ‘C공인중개사’ 앞 노상에서 평소 피해자 D 37세가 자신에게 형이라고 부르지 않는 것에 격분하여,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부위 등을 수회 가격하여 코의 타박상, 얼굴 열상, 다발성 안면 찰과상, 좌측 무릎의 타박상 등 약 15일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