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여, 59세)는 배우자 관계이다. 1. 2013. 7. 14.경 범행 피고인은 2013. 7. 14. 저녁경 경기 양평군 C에 있는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피고인 명의의 부동산을 친정올케에게 동의 없이 매도하였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칼날길이 18cm)을 들고 와 피해자의 배 부분에 찌를듯이 갖다 대고 눌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 불명의 복부부분 열린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2016. 10. 17.경 범행 피고인은 2016. 10. 17. 23:30경 위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늦게 귀가하였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리고 그곳 출입구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지팡이(길이 180cm)를 집어들고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5중수골 골절 및 첫마디뼈의 골절(폐쇄성)’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