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5. 4. 26. 03:00경 대구 남구 현충로 170에 있는 영남대학교병원 응급실 앞에서 대구 시내에서 피해자 C(24세, 여)의 친구들과 술을 먹다가 사소한 말다툼을 하는 과정에 피해자의 말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명예훼손 피고인은 2015년 6월 초순 시간불상경 대구 달서구 신당동에 있는 신당중학교 운동장에서, 피해자 C의 친구인 D에게 ‘C가 키스방과 대딸방에서 일을 한 것을 알고 있느냐, 가까이 지내지 마라’고 말을 하는 등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3. 상해 가. 피고인은 2015. 8. 11. 13:00경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있는 신세계 백화점 지하 주차장에서, 피해자 C가 사소한 말다툼을 하다가 대구로 돌아가겠다며 피고인의 승용차에서 짐을 꺼낸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피해자의 등을 밀어 위 차량의 뒷좌석 문에 얼굴과 다리를 부딪치게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얼굴 부위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나. 2015. 9. 12. 19:55경 대구 달서구 상인동에있는 푸르지오 아파트 앞에서, 피해자 C가 헤어지자고 한다는 이유로 손에 들고 있던 우산으로 피해자의 뒷머리를 때려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기타 머리부분의 표재성 손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