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17. 22:00경 천안시 서북구 C에 있는 자신이 운영하는 ‘D’ 내 주거지에서, 피해자 E(59세)이 일을 하겠다며 찾아와 욕설을 하면서 행패를 부린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길이 약 80cm )로 피해자의 왼쪽 팔 상박 부위를 1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