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와 4년 전에 이혼한 사이다. 피고인은 2015. 5. 15. 20:15경부터 20:35경까지 경산시 D에 있는 주택 201호 현관 앞에서 피해자와 남자친구 E가 껴 앉고 있는 것에 화가 나 E, 딸 F, 앞집에 거주하는 G이 보는 앞에서 "야 이! 십팔 년아, 좆같은 년아, 개 같은 년아"라고 큰 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