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27. 09:35경 아산시 C에 있는. D 앞 도로에서, 피고인 소유의 E 검정색 그랜저(TG)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F(여, 78세)를 발견하고 차량을 세운 후 조수석 쪽으로 오게 하여 조수석 창문을 내린 다음 피해자에게 5년 전 화상을 입었는데 민간요법이 있는지를 묻다가 화상자국을 보여주겠다며 바지를 내리고 자신의 성기를 노출시켰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