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범행사실] 피고인은 2015. 9. 28. 14:00경 서울 성동구 C 다세대주택 앞에 이르러, 열려 있는 문을 통하여 옥상에 있는 창고까지 들어가, 그곳에 있는 피해자 D 소유의 스테인리스 스틸 냄비 1세트, 스테인리스 스틸 접이식 수레 1개 등 시가 합계 22만 원 상당의 재물을 가지고 갔다. 피고인은 이를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5. 11. 7.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7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시가 합계 52만 원 상당의 재물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타인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2조
항: 

법률 내용:
제332조(상습범) 상습으로 제329조 내지 제331조의2의 죄를 범한 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