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4년 8월경 부산 해운대구 C에 D 식당이 개업했는데, 피고인과 E은 그 무렵 위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지인에게 맛이 없다고 말했다가, 그 이야기가 위 식당의 남자사장에게까지 전해졌다. 그리하여 피고인은 그 후로 위 남자사장으로부터 자주 항의를 받게 되었다. 피고인과 E은 2014. 10. 5. 19:10경 술에 취한 채 피해자 F(여, 50세) 운영의 위 식당에 들어가서 위 남자사장을 찾으며 화를 내다가 피해자로부터 제지를 당하자, E은 피해자의 머리채를 손으로 잡았다가 피해자의 목을 손톱으로 할퀴고, 피고인은 피해자의 머리채와 멱살을 손으로 잡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E과 공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