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9. 22:25경 울산 북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피해자 D(여, 36세)와 피해자의 일행 7명 등이 웃고 떠들며 시끄럽게 술을 마신다는 이유로 피고인 앞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 1개를 집어들어 피해자가 앉아 있는 테이블을 향해 던져 소주병이 피해자 앞에 놓여 있던 유리잔과 부딪혀 소주병과 유리잔이 깨지면서 그 파편이 피해자의 양팔에 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양측 전완부 다발성 찰과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