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17. 19:32경 충북 진천군 D에 있는 ‘E식당’ 앞 노상에서, 배우자인 피해자 F와 다툰 이후 집에 있던 짐을 챙겨 G 모닝 승용차에 싣고 운전하여 가던 중, 이를 막기 위해 피해자가 위 승용차 보닛 위에 올라탔음에도 약 100m 구간에서 그대로 위 승용차를 운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