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후배인 C, D과 함께 2018. 3. 하순경 부산 금정구 E에 있는 피해자 F이 운영하는 ‘G' 편의점에서, 피고인 및 C은 물건을 사는 척하여 피해자의 주의를 끌고, D은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에 시가 합계 69,500원 상당의 참치캔 6개, 스팸 9개를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C, D과 합동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31조(특수절도) ① 야간에 문이나 담 그 밖의 건조물의 일부를 손괴하고 제330조의 장소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