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11. 초순 일자 불상 22:00경 부산 동구 초량동에 있는 상호를 알 수 없는 음식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그곳에 늦게 온 피해자 C(여, 43세)가 인사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서로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가 얼굴을 들이밀며 때리려고 하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수회 흔들어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9. 5. 10:40경 부산 동구 D에 있는 위 피해자가 근무하는 E 사무실에서 피고인의 딸이 다니는 초등학교 합창부의 어머니 모임에 피해자가 아무런 관련이 없으면서 참견을 한다는 이유로 “개 같은 년아, 걸레 같은 년아, 씨발년아”라고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어깨를 잡아 당겨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