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54세)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C에 있는 D병원의 같은 병실에서 입원하여 알게 된 사이로, 2019. 5. 20.경 함께 외박을 나오게 되었다. 피고인은 2019. 5. 20. 19:10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E에 있는 F주점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며 노래를 부르던 중 평소 피해자로부터 어리다며 무시당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세게 내려찍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이마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