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22세)와 부부지간이다. 피고인은 2012. 10. 13. 오전경 서울 성북구 D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시아버지 생신으로 고향 부산에 가야되는데도 피해자 C가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늦게 귀가하고 거짓말을 한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온몸을 수회 때리고, 식탁의자를 던져 부러진 의자로 피해자를 수회 때리고 선풍기, 체중계, 쓰레기통 등을 피해자에게 던지고, 와이셔츠를 묶어 피해자의 턱부위를 때리고, 탈취제를 피해자의 얼굴에 뿌리고, 가위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찍고, 과도로 피해자의 상의를 찢은 다음 피해자의 목, 가슴, 배부위를 긁고, 피해자가 과도칼을 잡고 있는 것을 비틀어 빼내어 피해자의 허벅지, 손 부위 등에 치료일수 불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