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31. 18:30경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32에 있는 ‘버티고개역’ 3번 출구 부근 노상에서, 피고인과 사실혼 관계에 있는 피해자 C(여, 60세)과 함께 승용차를 타고 가다 피해자가 근무하고 있던 의원의 직원 해고 등에 관한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정지신호에 따라 정차한 위 승용차에서 하차하는 피해자를 뒤따라 가 피해자에게 “야이 좆같은 년. 씨발년. 개같은 년” 등의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복부를 수 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 부위를 수 회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관자놀이 및 턱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