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26. 15:40경 대구 동구 B에 있는 C아파트 1동 615호 피고인의 집 앞 복도에서 피해자 D(41세)이 피고인의 집에서 빨래를 널어놓은 것에 대하여 항의하려고 피고인의 집 현관문을 주먹으로 수회 두드려 시끄럽게 했다는 이유로 현관문을 열고 “왜 이 씨발년아”라고 욕설을 하며,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손바닥으로 밀쳐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