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18. 15:05경 제주시 C에 있는 D 부속건물 신축공사 현장에서, 피해자 E(여, 40세)가 피고인이 키우는 대형견 2마리가 목줄 없이 돌아다니는 것에 불만을 표시하고, 피고인에게 주차장 입구를 막고 있던 공사차량을 언제 옮겨줄 수 있냐고 물었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씨발년아! 미친년, 쌍년!”이라고 욕설을 하고 양쪽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가슴부분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