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8. 15:00경 경주시 C에 있는 구판장에서, 피해자 D(54세)에게 투자금으로 건네준 300만 원을 피해자로부터 돌려받지 못한 것에 화가 나 소주잔에 든 소주를 피해자의 얼굴에 끼얹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