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6. 11. 00:20경 충주시 B아파트 301동 1203호에 있는 주거지에서, 아내인 피해자 C이 술을 마시고 늦게 귀가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2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어 피해자의 가슴 부위에 치료일수 미상의 찰과상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5. 6. 11. 02:50경 위 주거지에서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충주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위 E로부터 사건 경위에 관한 질문을 받자 화가 나 위 E에게 욕설을 하면서 손에 쥐고 있던 담뱃갑을 위 E 쪽으로 집어던지고 양손으로 위 E의 멱살을 잡고 흔들어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 신고업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