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3. 05:50경 경산시 옥산로에 있는 옥산근린공원 화장실 내에서 피해자 C(48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고인이 다른 사람의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문제로 시비가 되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머리 부위를 1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졸랐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