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69세)과 부부지간이다. 피고인은 2019. 11. 7 21:40경 경주시 C에 있는 주거지 안방에서, 벽시계 건전지를 교환하던 중 시계 바늘을 떨어뜨리는 것을 보고 피해자가 “좀 조심하지.”라며 핀잔을 주었다는 이유로, 방구석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골프채를 들고 피해자의 머리, 허벅지 등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머리 부위, 손가락 등에 치료일수 미상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