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27. 19:00경 강원 영월군 C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피해자 D(43세)과 술을 마시다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주먹으로 얼굴을 수회 맞게 되자 화가 나, 집에 있던 펜치를 가져와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펜치를 사용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부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