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11. 21. 00:20경 서울 강북구 미아동 미아사거리역 버스정류장(9-012) 방향으로 운행하고 있는 140번 버스 내에서, 바지 지퍼 밖으로 성기를 꺼내 왼손으로 자위행위를 하고 오른손으로는 옆자리에 앉아 졸고 있던 피해자 C(여, 27세)의 찢어진 청바지 무릎사이 맨살을 손으로 쓰다듬으면서 만지는 등으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계속하여 같은 일시경 같은 장소에서, 미아사거리역에서 하차하려던 피해자 D(여, 42세)의 뒤에서 치마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팬티스타킹을 입고 있던 피해자의 음부를 손으로 만지는 등으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