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8. 23. 08:03경부터 같은 날 20:07경까지 대구광역시 북구 B, 4층에 있는 C(여, 46세) 운영의 스터디카페 내에서, 카페내부를 청소하는 위 C의 모습을 보며 손을 바지 위로 하여 성기를 만지고 입구와 복도에서 손을 바지 위로 하여 성기를 만진 것은 물론, 카페복도에서 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 성기를 만지고 방실에서 공부 중인 성명불상의 여성들 주변에서 성기를 바지 밖으로 꺼내어 만지며 자위행위를 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20. 9. 27.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9회에 걸쳐 같은 장소에서 피고인의 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 성기를 만지거나 바지 위로 성기를 만지고 카페 내에서 공부 중인 여성들 주변에서 바지 밖으로 성기를 꺼내어 만지는 등 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