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6. 06:10경 서울 송파구 양재대로 932 가락시장 내 직판시장 앞 길거리에서, 가락시장 재개발사업과 관련하여 가락몰 신청사 이전문제로 상인들 사이 감정이 격해진 상태로 집회에 참가하고 있던 피해자 C(63세)와 언쟁을 하다가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목을 양손으로 잡고 졸라 기절시켰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뼈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