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29. 23:10경 수원시 팔달구 C에 있는 D편의점 앞길에서 피해자 E(여, 65세)가 영업 중인 포장마차 손님들에게 술을 얻어 마시려 하면서 귀찮게 하자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저리 가세요"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등산용 지팡이(총 길이 70cm)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머리부위 피부가 찢어지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