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5. 14:03경 서울 종로구 C에 있는 피해자 D가 운영하는 E 매장에서 종업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매장 내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합계 900,000원 상당의 로도크로사이트(Rhodochrosite, 장미석), 침수정 등 4점의 원석공예품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한 것을 비롯하여, 그 때부터 2017. 6. 7. 15:37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위 E 매장에서 총 5회에 걸쳐 합계 2,824,000원 상당의 원석공예품 8점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