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6. 9. 20. 23:35경 당진시 B 앞길에서 대리운전기사인 피해자 C(33세)의 운전실수로 인하여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D 싼타페 승용차의 운전석에 타고 있던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손으로 잡아 피해자를 위 승용차 밖으로 끌어내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염좌 및 좌상 등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6. 9. 20. 23:5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대리운전기사가 손님으로부터 폭행을 당하였다는 내용의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당진경찰서 E파출소 소속 순경 F 등으로부터 자신이 위 C을 폭행하려는 것을 제지당하자 화가 나 위 F에게 “야이 씨발 놈아! 너는 뭐냐! 꺼져라”, “경찰 새꺄”라고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위 F의 얼굴과 목을 수회 밀치고 손으로 위 F의 멱살을 잡아 흔드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사건 처리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