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16. 21:20경 서울 성북구 B에 있는 C식당에서 피해자 D(남, 54세)가 피고인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칠성사이다 빈병을 집어든 후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머리 및 얼굴 부위에 치료일수 미상의 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