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 03:31경 강릉시 B에 있는 C 안경점 앞 노상에서 112신고를 받고 현장 출동한 강릉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찰관 경위 E, 경사 F가 피고인이 운전한 원동기장치자전거를 정지시켜 검문하던 중 피고인의 입에서 술냄새가 나 음주단속을 하려고 하자 화가 나, 경위 E에게 약 30cm 앞으로 다가가면서 “야 씹새끼야! 병신 새끼야! 내가 무슨 잘못을 했느냐 , 야 새끼야 니가 뭔데 나에게 지시해! 죽어볼래!”라고 욕설을 하며 오른손 주먹을 쥐고 팔을 들어 피해자 E의 얼굴을 때릴 듯이 피해자 E의 얼굴에 들이대는 등 위 E을 협박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음주단속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