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25. 19:48경 경기 구리시 C 지층에 있는 ‘D’ 사무실 내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E(51세)가 회식자리에서 자신의 뒤통수를 때렸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차례 때리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3개월간의 안정가료를 요하는 우측견봉쇄골 관절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