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10. 18:30경 제주시 B 매장에서, 전에 구입한 티셔츠가 커서 피해자 C(여, 31세)에게 한 치수 적은 옷으로 교환해 달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입었던 옷이기 때문에 교환해 줄 수 없다”라고 말을 하였다. 이에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입고 돌아다닌 적이 없다, 옷이 맞는지 한 번 입었을 뿐이다” 라고 하면서 옷을 입어본 적이 없다고 여러 차레 말을 하였지만, 피해자가 옷을 뒤집어 보고 냄새를 맡으면서 “입어보았잖아요”라면서 다른 종업들에게 피고인을 마치 거짓말을 하는 사람처럼 취급을 하기에, 순간 화가 나 카운터 위에 있던 전화기를 피해자에게 던져 우측 귀에 돌발성 난청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