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3. 17:40경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 있는 부산시청 녹음공원에서 평소 감정이 좋지 않던 피해자 C(여, 51세)이 그곳에 설치된 탁자에 앉아 있는 것을 보고 다가가 탁자 위에 있던 소주병을 집어 의자에 내려쳐 깬 뒤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16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열상(좌측 얼굴 7cm 가량)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