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7. 8. 6. 21:25경 통영시 B, 807호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고인의 처인 피해자 C(여, 34세)가 피고인이 마사지업소를 출입한 것에 화가 나 집을 나간 것에 관하여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이리저리 흔들고 이불을 덮어 온몸을 마구 때리고, 피해자가 이를 112에 신고한다는 이유로 다시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눈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내측안와골절(우안)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 피해자가 112에 신고를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피해자가 가지고 있던 피해자 소유의 휴대전화 1대를 바닥에 던져 위 휴대전화의 액정이 깨지게 하여 이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