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17. 13:40경 안양시 만안구 연현로 109번길 두산위브아파트 입구 출입문 바리케이드 앞에서 C 카렌스 차량을 후진하다가 뒤쪽에 정차하고 있던 피해자 D(여, 37세) 운전의 E 트라제XG 차량의 앞범퍼 부분을 위 차량 뒤범퍼 부분으로 들이받고도 그대로 운전석에 있던 중 피해자가 하차하여 운전석 창문으로 다가와 항의하자 아무런 이유 없이 창문을 통해 손을 뻗어 피해자의 얼굴을 왼손으로 움켜쥐며 손톱으로 할퀴어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