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13. 02:14경 서울 동대문구 B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C' 식당 안에서, 친구인 D 및 E(45세)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별다른 이유 없이 D가 손바닥으로 E의 머리 부위를 1번 때리자, 이어서 소주병을 들어 E의 머리 부위를 1번 때렸다. E은 왼쪽 이마 부위가 4~5cm 가량 찢어지는 치료 기간을 알 수 없는 상처를 입었다. 피고인은 이같이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가지고 피해자 E에게 상해를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