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16. 22:00경 하남시 C에 있는 ‘D치킨’ 앞에서 그곳 테이블에 앉아 술을 마시던 피해자 E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욕설을 하면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의자를 집어 들어 위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쳤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