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4. 26.경부터 2012. 4. 27.경까지 사이 시간불상경 충북 음성군 C에 있는 D 앞 소재 피해자 E의 인삼밭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인삼밭에 들어가 피해자 소유의 시가 300만 원 상당의 5년 근 인삼 30칸을 캐내어 가져갔다.
 2. 피고인은 2012. 6. 2. 18:00경부터 2012. 6. 4. 21:00경까지 사이 피해자 E의 인삼밭에서 위와 방법으로 피해자 소유의 시가 500만 원 상당의 5년 근 인삼 50칸을 캐내어 가져갔다.
 3. 피고인은 2012. 9. 7. 12:00경부터 2012. 9. 24. 07:00경까지 사이 충북 음성군 F에 있는 G 소재 피해자 H의 인삼밭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인삼밭에 들어가 피해자 소유의 시가 1,150만 원 상당의 6년 근 인삼 115칸을 캐내어 가져갔다.
 4. 피고인은 2012. 10. 2. 12:00경부터 2012. 10. 3. 08:00경까지 사이 이천시 I 소재 피해자 J의 인삼밭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인삼밭에 들어가 피해자 소유의 시가 600만 원 상당의 인삼 50칸을 캐내어 가져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적으로 2012. 4. 26.경부터 2012. 10. 3.경까지 4회에 걸쳐 피해자들 소유의 시가 2,550만 원 상당의 인삼 245칸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