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16. 13:00경 아들인 C가 전세를 살았던 성남시 수정구 D 1층 앞에서, C가 이사를 가면서 현관문에 말도 없이 구멍을 냈다는 문제로 집주인 측과 말다툼을 하였다. 이어 피고인은 이삿짐을 다 싣고 이삿짐 차량에 승차하려고 할 때, 집주인의 딸인 피해자 E(35세, 여)이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밀쳐 1층 문에 부딪히게 하는 등 피해자 E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견갑부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