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6. 14. 10:35경 문경시 B에 있는 ‘C’ 사무실에서, 이전에 피고인이 건설 현장 업무 중 일을 제대로 하지 않고 귀가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 D(남, 55세)로부터 “다시는 오지마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피해자에게 던져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이마 부분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