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11. 15:50경 남양주시 B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C(여, 46세)와 휴대폰 기기를 교환하는 문제로 만나 이야기 하던 중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수회 송금한 내역이 있는 예금거래내역서를 피해자에게 주며 ‘한번 보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내가 그것을 왜 보느냐’며 바닥에 던지자 화가 나 ‘죽여버리겠다’고 하면서 현관문을 닫은 다음 위험한 물건인 약 60센티미터 가량의 밀대로 피해자의 어깨부위를 1회 때리고, 계속하여 피해자를 벽으로 밀치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졸랐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경추부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