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대구 서구 C에 있는 D의 대표이고 피해자 E(여, 39세)는 위 회사의 경리이다. 피고인은 2017. 11. 28. 11:32경 위 D 사무실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남편이자 D의 전무인 F와 일용직근로내역신고 등에 대하여 말다툼을 하던 중 F에게 버릇없이 이야기를 하며 따진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팔과 왼쪽 얼굴을 각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볼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