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30. 02:00경 안양시 동안구 C에 있는 D 2층 룸에서 피해자 E(여, 35세)과 옆자리에 앉아서 대화하던 중 피해자 E이 교수님처럼 생겼다고 이야기하는 등 기분 나쁘게 말한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회, 뒷머리를 1회 때렸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맞은편에 앉아 있던 피해자 E의 일행인 피해자 F(여, 35세)이 이에 대해 따지자 주먹으로 피해자 F의 얼굴을 1회, 손바닥으로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E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측두하악 관절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 F에게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관공굴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