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18. 20:50경 시흥시 능곡로 178 신협 앞 노상에서 피해자 C(59세)와 이야기를 나누다 피해자가 피고인의 충고를 무시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피고인이 타고 있던 전동휠체어를 앞으로 이동하여 의자에 앉아있던 피해자의 다리 부분을 충격하여 피해자를 뒤로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