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시방을 운영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2. 4. 22. 08:30경 전주시 완산구 B 피시방내에서 손님인 피해자 C(22세)가 가게 안에서 잠을 잤다는 이유로 "여기서 자면 안된다"라고 말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아마를 4회, 손바닥으로 뺨을 3회 때리고, 발로 정강이를 1회 걷어차 폭행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