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18. 20:15경 안산시 단원구 C건물 1층 ‘D식당’ 내에서, 피해자 E(57세)과 그의 일행이 시끄럽게 떠든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를 하던 도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코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코뼈의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