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4. 23:00경 전라북도 익산시 B에 있는 C 낚시터에 있는 식당에서 피해자 D(52세)와 술을 마시다가 술에 취하여 피해자와 시비가 되자, 그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