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트럭 운전기사이다. 2017. 5. 9. 22:04경 군산시 B에 있는 C 음식점 앞 노상에서 자신이 키우는 개 짖는 소리에 대해 피해자 D(38세,남)이 항의하자 "씨발 내땅에서 내가 키우는데 무슨상관이냐"며 자신이 운행하는 E 1톤 트럭에 탑승하여 운행하려 하자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가 운전석 안으로 손을 넣어 운전대를 잡았고 피고인은 창문을 올리고 피해자의 오른쪽 팔이 창문에 끼어 있는 상태에서 차를 그대로 진행하였고, 20m 가량 진행한 후 피해자가 왼쪽 팔을 다시 넣어 피고인을 제지하였음에도 다시 창문을 올리고 차로 후진하여 피해자의 양쪽 팔에 상처를 입게 하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