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상해의 점 피고인은 2012. 2. 26. 23:50경 통영시 C호프 주점 앞에서 피해자 B(34세)과 함께 술을 마신 후 피해자의 집에서 잠을 자겠다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절하자,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1회, 손바닥으로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불상의 구순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2. 피해자 D에 대한 상해 및 공무집행방해의 점 피고인은 2012. 2. 27. 00:30경 통영시 E파출소에서 제1항의 사건에 관하여 피해자인 위 E파출소 소속 경사 D으로부터 조사를 받던 중, 위 B에게 위해를 가할 듯한 행동을 하여 피해자로부터 시비하지 말고 귀가하라는 요구를 받고, 피해자에게 “야 이 씹새끼야. 나는 저 새끼하고 할 말이 있다. 너거가 와 지랄이고.”라고 욕설을 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잡고 무릎으로 피해자의 낭심을 1회 걷어차고, 머리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들이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5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의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함과 동시에 경찰공무원인 피해자의 범죄수사 및 상황근무에 관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