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18. 19:38경 서울 구로구 경인로 688에 있는 1호선 신도림역에서 출발하는 동인천 급행 전동차 내에서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C(여, 23세)의 등 뒤에 서서 자신의 성기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밀착시켜 같은 노선인 역곡역까지 약 8분간 밀착하고, 계속해서 위 전동차가 위 역곡역에 도착하여 하차하는 과정에서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D(여, 35세)의 엉덩이에 성기를 밀착시켰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인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들을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