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4. 8. 17. 10:30경 청주시 청원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신축 중인 주택 공사현장 진입로에서, 피고인이 위 공사현장에서 일하는 조경업자에게 납품한 주유대금을 받아내겠다면서 그곳을 찾아가 자신이 타고 간 차량이 고장 난 것처럼 그곳 진입로에 방치하여 자재를 실은 차량 등이 위 공사현장에 진입하지 못하도록 하여 공사를 진행하지 못하게 하는 등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주택 공사업무를 방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무렵 위 1항의 공사현장에서, 피고인에게 위 차량을 빼달라고 요구하는 피해자 D(49세)과 서로 욕설하면서 다투던 중,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팔을 잡아 비틀어 피해자에게 약 15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양측 상박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