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13. 12:23경 서울 용산구 B에 있는 ‘C’ 술집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D(여, 29세)이 지인과 싸우고 있던 피고인을 말린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로 된 의자를 피해자에게 던져 위 의자가 피해자의 머리 부위에 맞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