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02. 20. 19:40경 구로역에서 천안역 방향으로 향하는 지하철 1호선 1-2호칸에서, 점퍼 주머니에 넣은 손으로 피해자 B(22세, 여)의 허리를 점 붙잡고 발기된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문지르는 방법으로 성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지하철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