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1. 14:00경 양산시 C에 있는 D 부산사업소에서 피고인이 보유하고 있는 트럭을 정비하기 위하여 방문하였다가 위 사업소 직원인 피해자 E(32세)이 트럭 정비를 제대로 해주지 아니하고 불친절하게 피고인을 응대한 것에 화가 나 손으로 그곳 사업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토크렌치(길이 120cm)를 들고 피해자를 향하여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의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