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47세)은 직장동료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9. 1. 9. 저녁경 회사 회식 중 나이가 어린 피해자로부터 “술 좀 적당히 마셔라”는 말을 듣고 말싸움을 하였다. 피고인은 같은 날 22:00경 경기 하남시 C에 있는 회사 숙소인 D 오피스텔 E호에서 혼자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방에 들어와 “술 좀 작작 마시고 다녀라”는 말을 계속하자 화가 나, 마시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뒷목 부위를 2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