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01. 15:30경 대구시 중구에 있는 D역 2호선 승강장에서, 지하철에 탑승하는 피해자 E(여, 23세)의 뒤에 가까이 붙어 피해자의 엉덩이 부분을 피고인의 성기 부분으로 문질렀다. 이어서 피고인은 같은 날 15:35경 대구시 달서구에 있는 F역 2호선 지하철 안에서, 출입문 앞에 서 있는 피해자의 사타구니 부분을 손으로 1회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2회에 걸쳐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