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6. 16.경부터 2012. 1. 29.경까지 서울 서대문구 B 소재 C 고시원의 총무로 일하여 위 고시원의 내부 관리 및 차임 수금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1. 7. 19.경 위 고시원에서 23호 입실자 D로부터 고시원 임대료 45만 원을 현금으로 수금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고시원의 운영자인 E에게 이를 교부여야 함에도 본인이 가지고 가 임의로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2. 2. 1.경까지 사이에 범죄일람표와 같이 총 18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9,705,000원을 임의로 소비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