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9. 03:00경 부산 해운대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그 곳에서 술을 마시던 피해자 D(30세)과 어깨를 부딪쳐 서로 시비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얼굴 등을 폭행당하자 화가 나, 빈병 박스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피해자의 이마 부위에 던져 피해자에게 2주 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