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13. 14:06경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에 있는 위미신협 안에서, 피고인이 위미신협에 정기예탁한 300만 원 중 100만 원을 찾은 사실이 없는데 위미신협에서는 피고인이 정기예탁 기간이 만료될 때 300만 원을 찾고 그 중 200만 원을 다시 정기예탁한 것이라고 이야기 하여 이를 따지던 중 위미신협 직원들이 똑바로 이야기를 해주지 않자 화가 나 큰소리로 통장을 내놓으라고 소리쳤고, 이에 위미신협 직원인 피해자 C(39세)이 피고인에게 다가가 “조용히 해달라”고 말을 하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모르면 조용히 하라”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1회 때려 약 1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입술 및 구강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