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11. 12. 21:20경 용인시 기흥구 C아파트 앞 노상에서, D이 성명불상의 피해자로부터 절취하여 온 삼성 갤럭시S2 휴대폰 1대가 장물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대금 9만 원에 매수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장물을 취득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11. 14. 00:30경 서울 송파구 방이동 217-2 소재 ‘방이역’ 앞 노상에서, E이 성명불상의 피해자가 분실한 아이폰4 휴대폰 1대를 자신이 가질 생각으로 피해자에게 반환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였던 것임을 인식하였음에도 그 휴대폰을 대금 10만 원에 매수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장물을 취득하였다.
 3. 피고인은 2012. 11. 19. 14:00경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88-1 ‘안양역’ 앞 노상에서, F이 성명불상의 피해자가 분실한 아이폰4S 휴대폰 1대를 자신이 가질 생각으로 피해자에게 반환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였던 것임을 인식하였음에도 그 휴대폰을 대금 25만 원에 매수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장물을 취득하였다.
 4. 피고인은 2012. 11. 21. 18:00경 서울 성북구 G 앞 노상에서, H와 I가 절취한 피해자 J 소유의 시가 100만 원 상당의 삼성 갤럭시S2 휴대폰 1대를 장물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대금 12만 원에 매수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장물을 취득하였다.
 5. 피고인은 2012. 11. 25. 12:00경 인천 부평구 K중학교’ 앞 노상에서, L이 절취한 피해자 M 소유의 시가 100만 원 상당의 아이폰4 휴대폰 1대를 장물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대금 10만 원에 매수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장물을 취득하였다.
 6. 피고인은 2012. 11. 25. 15:30경 용인시 기흥구 C아파트 앞 노상에서, D이 절취한 피해자 N 소유의 삼성 갤럭시노트2 휴대폰 1대를 장물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대금 37만 원에 매수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장물을 취득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2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2조(장물의 취득, 알선 등) ①장물을 취득, 양도, 운반 또는 보관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