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정읍시청 B과 소속 단기계약직 직원이고, 피해자 C(남,39세)와는 같은 직장 동료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4. 1. 22. 15:00경 정읍시 D에 있는 ㈜E 앞 도로 보수작업을 위해 직장 동료인 피해자 C, 건 외 F 등 3명과 함께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피해자가 자신에게 욕설을 한 것에 대해 감정을 가지고 있다가 위 ㈜E 앞 노상에 도착하여 피해자에게 욕설을 한 것을 따지며 서로 말다툼을 하다 주먹으로 피해자의 좌측 안면부를 1회, 입술 부위를 약 5-6회 가량 때려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악 좌측 중절치 치근파절, 상악 좌측 측절치 정출”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