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D의 직원이고, 피해자 E(41세)은 주식회사 F의 대표이사 이며, G은 D의 대표이사이다. 피고인은 2017. 12. 21. 00:52경 태백시 H에 있는 ‘I’ 가요주점 3호실에서, 피해자와 G의 사업에 관한 대화에 수회 끼어들어 피해자로부터 “이것은 G이와 나와의 문제이니 개입하지 말라.”라고 말을 듣자, 이에 격분하여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