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18. 23:25경 충북 진천군 B에 있는 'C노래방' 5번방 안에서, 직장 동료인 D과 말다툼을 벌이다 이를 만류하던 피해자 E의 오른 이마 부위에 위험한 물건인 재떨이를 집어던져 맞추어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