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81세)과 모자(母子)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4. 5. 5. 23:00경 동해시 D, 502동 902호안방에서, 피해자가 술을 그만 마시라며 욕설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수회 흔들고, 몸을 밀어 바닥에 넘어뜨려 우측 손바닥 아래부위를 찢어지게 하는 등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우측손바닥 부위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