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02. 27. 02:00경 충북 진천군 D에 있는, ‘E’ 식당 인근 노상에서 F와 대화 중 피해자 C가 F를 친구로 착각하여 발로 F의 허벅지를 1회 걷어찼고, 이에 화가 난 F가 피해자에게 “이 새끼야 이리 와봐, 뭐 하는 새끼냐 ”며 양 주먹과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머리채를 잡아 벽에 밀치자, 이에 가세하여 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F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