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22.경 제주에 입도한 중국인이다. 피고인은 2017. 12. 2. 19:50경 제주시 C에 있는 D편의점 앞 노상에서, 중국 인터넷 사이트 ‘위챗’을 통해 성관계를 하기 위해 만난 피해자 E가 성관계를 하지 않았는데도 돈을 요구하자 서로 시비하다가 피해자가 어깨에 메고 있던 중국건설은행 신용카드 1매, 신분증 1매, 향수, 여권 등이 들어있는 시가 미상의 피해자 소유의 가방을 한 손으로 낚아 챈 후 그대로 도망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