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8. 11:00경 서울 영등포구 B 앞 노상에서 C(여, 44세)의 주거지 쪽을 휴대전화기로 촬영하던 중, 위 C이 피고인을 발견하고 “누구세요  누군데 사진을 찍으세요 ”라고 하자, 갑자기 피고인의 바지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보여 공연히 음란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