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2. 23:00경 영천시 P에 있는 ‘Q’ 식당 앞에서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되어 술자리를 함께 하던 피해자 R(23세)가 자신의 동생에게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나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의자를 들어 피해자의 얼굴 부분에 1회 내리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안면을 1회 때리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관골궁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