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아동ㆍ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강간)죄 등으로 징역 8년의 형이 확정되어 현재 충주구치소에서 그 형의 집행 중에 있다. 피고인은 2020. 9. 24. 17:40경 충주시 산척면 천등박달로 222에 있는 충주구치소 B에서 피해자 C(20세)가 연장자인 피고인에게 버릇없이 행동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턱 부분을 2회 때리고, 이마로 피해자의 입술 부분을 2회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악 우측 측절치의 파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