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3. 11. 26. 14:00경 부산 동구 C에 있는 (주)D 1층 로비에서, 피고인을 상대로 위 D가 민사소송을 제기한 것에 불만을 품고 위 D 담당자인 피해자 E(48세)에게 `씹할 개새끼야, 니가 나한테 그럴수 있나, 사기꾼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1회 때리는 등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전항의 일시 및 장소에서 전항과 같은 이유로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동부경찰서 F대파출소 소속 경위 G이 피고인을 제지하자 위 G에게 `좆같은 새끼, 너도 경찰관이가`라고 욕설을 하고, 입으로 위 G의 왼 손가락을 물고, 손톱으로 위 G의 오른쪽 턱 부위를 할퀴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범죄 예방, 진압 및 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