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8. 02:28경 대전 서구 C 지하 1층 소재 ‘D카페’에서 그곳의 종업원인 피해자 E(여, 43세)과 술을 마시다가 동인이 아무런 말없이 휴대폰만 만진다는 이유로 유리잔 등이 있던 탁자를 피해자 쪽으로 뒤엎어 깨진 유리컵 등이 피해자의 무릎에 맞아 동인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좌측 무릎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