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17. 19:40경 서울 용산구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48세)이 리어카 위에 올려둔 가방이 없어진 문제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서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밀쳐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의 뒤통수 부위에서 피가 나게 하는 등 피해자로 하여금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