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C편의점’에서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근무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8. 7. 8. 21:00경 위 편의점에서 점주인 피해자 D으로부터 편의점 관리 업무를 위임받아 근무하던 중, 위 편의점 금고에 있던 액면금액 5,000원짜리인 문화상품권 2장 합계 10,000원을 바지 주머니에 넣어 가져간 후 그 무렵 게임아이템 구입에 임의 사용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