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8. 14:20경 수원시 권선구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35세)이 근무하는 D에서 일용근로를 하였으나 약정된 임금을 지급받지 못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피해자의 목을 양 손으로 조르고, 그곳 인도에 놓여 있는 위험한 물건인 부목(전체 길이 : 128cm, 직경 : 6cm) 1개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내리쳐, 이를 피하기 위해 오른 팔을 든 피해자의 팔뚝을 맞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56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원위 척골 간부 골절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