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9. 19:00경 서울 종로구 명륜 4가 1 지하철4호선 혜화역에 도착한 전동차 안에서 밀집한 승객들 틈에 하차하던 피해자 B(여, 26세)의 뒤에 밀착하여 자신의 오른손을 그녀의 엉덩이에 갖다 댔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인 전동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