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경부터 2017. 6.경까지 사이에 피해자 ㈜C의 영업이사 직함으로 일반사무 및 영업 관리는 물론 회사 소속 덤프트럭의 배차 및 운송, 거래처로부터 지급받아야 할 운송료 수금업무를 총괄하여 담당하였다. 피고인은 2015. 6. 1.경 김포시 D에 있는 피해 회사에서 적재물건을 상차하여 김포시 E까지 운송한 후 그 무렵 고객으로부터 운송료 21만 원을 받아 피해 회사를 위해 보관 중 자신의 식비, 개인생활비 등에 임의 소비하는 등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2015. 6. 1.경부터 2017. 5. 17.경까지 사이에 총 528회에 걸쳐 피해 회사를 위해 수금하여 보관중인 운송료 90,935,000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