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18. 05:20경 서울 금천구 D에 있는 E식당에서,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F(여, 46세)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미리 준비한 위험한 물건인 부탄가스 3통을 자신의 배와 등에 붙이고, 양손에 과도 (총 길이 각 23cm, 19cm) 2점을 들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죽여버린다."고 말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