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안동교도소에 수용 중인 사람인바, 2014. 5. 17 11:00경 안동교도소 운동장에서 피고인의 옆 거실에 수용 중인 피해자 B(51세)에게 “새벽에 좀 조용히 해 달라”라고 말하였으나, 피해자로부터 “위층에서 그러는 것 같다. 따지려면 제대로 알고 따져라”라는 대답을 듣게 되자 이에 화가 나, 왼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차고, 다시 오른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차고, 왼쪽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뺨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오른쪽 윗 어금니 1개가 탈구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