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8. 7. 25. 상해 피고인은 2018. 7. 25. 15:00~16:00경 청주시 청원구 B건물 C 선배인 피해자 D(55세)의 집에 찾아 가, 피해자가 자신에 대해 욕설을 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주먹과 팔꿈치, 발 등으로 피해자의 온몸을 때려 그에게 약 1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늑골의 다발성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2. 2018. 9. 22. 상해 피고인은 2018. 9. 22. 00:50경 청주시 청원구 E에 있는 ‘F’ 식당 앞 노상에서, 피고인이 운행하는 택시 승객인 피해자 G(37세)과 택시 요금 지급과 관련하여 시비하다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계속하여 피해자가 택시 문고리를 잡아당기자 그대로 택시를 출발해 그를 땅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견관절 다발성 타박상 및 찰과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