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14. 12:00경 서울 강서구 C아파트상가 지하 1층에 있는 ‘D식당’에서 피해자 E(63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형 인생 비굴하게 살지 마라.”고 말한 것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프라이팬으로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를 1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뒷목 부위를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기일을 알 수 없는 좌측 전두부 눈 근처 다발성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