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21. 02:50경 부산 B에 있는 홈플러스 C 내 2층 물품보관창고에 이르러, 주변에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해 위 창고 내부로 침입한 다음 창고 내에 있던 피해자 위 회사 직원 D이 관리하는 스팸 캔 20개(개당 2,000원) 시가 40,000원, 알래스카 연어 캔 4개(개당 1,500원) 시가 6,000원 등 시가합계 46,000원 상당의 물건을 들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