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14. 02:00경 부산 사상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54세)이 운영하는 D주점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양주를 주문하면 피고인과 성관계를 할 것처럼 말하자 양주를 주문하여 마신 후 같은 날 02:30경 피해자와 위 D주점를 나와 부산 사상구 광장로에 있는 창날공원 벤치에서 피해자가 피고인과 사귀고 있던 여성을 안다는 이유로 피고인과 성관계를 하는 것을 거부하자 화가 나 오른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3-4회 세게 때리고, 이에 피해자가 벤치에서 바닥에 넘어지자 넘어진 피해자의 몸에 올라타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세게 졸라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 개의 폐쇄성 늑골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