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23. 01:50경 대전 유성구 C에 있는 유흥주점 ‘D’ 9호실에서 별다른 이유 없이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을 종업원인 피해자 E(33세)의 얼굴을 향해 집어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심부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