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4. 22. 19:25경 서울 용산구 한남동 810 한남더힐아파트 앞 주차장에서 직장 후배인 피해자 C(남, 25세)이 평소 지각하는 것에 대해 질책하였는데 피해자가 대꾸를 한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우산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주먹으로 얼굴을 수차례 때리고 발로 등 부분을 수차례 걷어차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