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 14:56경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3길 55에 있는 용산역 3층 대합실 서쪽 출입구 밖에서 출입구 안으로 들어가던 중 출입구 안에서 밖으로 나가려는 피해자 B(여, 28세)와 마주치며 걷다가 피해자 쪽으로 왼쪽 발을 내딛으며 왼쪽 팔꿈치로 피해자의 왼쪽 가슴 부위를 세게 쳐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인 지하철 대합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