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노원구 B아파트 302동 상가에 있는 주식회사 C 사무실에서 2018. 3. 15.부터 같은 달 18.까지 근무하였다. 피고인은 2018. 3. 18. 21:00경 위 회사 사무실에서 자신이 근무를 시작할 때에 위 회사의 사내이사인 피해자 D에게 작성하여 제출한 매장근무요청서 1매, 비밀유지서약서 1매, 모집인 위촉계약서 2매를 파기나 임금정산 목적 관계기관에 고발할 마음을 먹고 가지고 가 은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