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2. 2. 19:00경 서울 은평구 B 피해자 C(여, 44세) 운영의 ‘D’ 미용실 안에서 피해자와 창호 공사대금 관련하여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밖으로 나가려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를 막아서면서 두 손으로 피해자의 양쪽 어깨 부위를 1회 밀치고, 이로 인해 피해자가 왼쪽 옆으로 쓰러지면서 미용 도구가 담긴 츄레이에 부딪혀 함께 바닥으로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10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견관절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