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22. 03:00경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C 지하에 있는 ‘D노래방’에서 인도네시아국 치라잡 지역 고향 친구들인 E, F, G, H 등과 함께 놀던 중, 피해자 I(26세)이 노래방 문을 연 것에 대해 피고인 일행이 “왜 문을 열었냐”고 항의하자 이에 화가 난 I이 G에게 마이크를 던진 것이 시비가 되어 I의 일행과 서로 다투게 되었다. E는 위 일시경 위 D노래방 밖에서 I으로부터 맞게 되자 화가 나 피해자 I을 따라가 주먹으로 때리고, F도 이에 가세하여 주먹으로 위 피해자를 때리고, 계속하여 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중앙대로에서 G는 위 피해자의 목 부위를 왼팔로 감싸 쥐고 오른쪽 주먹으로 위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때리고, H은 위 피해자를 주먹으로 때리고, 피고인은 피해자 J(30세)의 목 부위를 뒤쪽에서 팔로 잡아채며 넘어뜨리고, 이어 K의 공격 신호를 받은 피해자들 일행이 달려오자 E는 피해자 K(31세)를 주먹으로 때리고, G, F은 피해자들을 향해 주먹을 휘둘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E, F, G, H과 공모하여 다중의 위력을 보여 피해자 I, K, J 등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