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9. 21:50경 인천 강화군 B에 있는 ‘C펜션’ 내에서, 피고인이 피고인의 남편인 D와 싸우는 것을 위 펜션 업주 E의 처인 피해자 F(여, 49세)이 말리다가 경찰에 신고를 하였다는 이유로, 팔꿈치로 피해자의 어깨와 가슴 등을 수회 때려 넘어뜨리고, 피해자 몸 위에 누워 머리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