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15. 19:20경 광주시 C에 있는 마을회관 앞에서, 피해자 D가 피고인의 뒷목을 때린 것으로 오해하고 화가 나 그 곳 박스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