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5. 09:00경 술에 취한 상태로 광주 북구 C에 있는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인 D 찜질방에 들어간 후, 내부를 돌아다니다가 그곳 3층 토굴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 E(여,23세)를 발견하자 그녀의 옆에 반대로 누워 손으로 피해자의 발 부위를 강제로 만져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