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7. 5. 12. 21:30경 서울 강동구 B에 있는 'C' 단란주점 카운터에서 일행인 D이 업주 피해자 E(59세)에게 남은 안주를 싸달라고 하는 과정에서 시비가 되자,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머리로 피해자의 눈 부위를 들이 받고, 손으로 멱살을 잡아 밀쳐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고, 카운터를 파손하려 하려고 하는 등 약 10분간 소란을 피워 피해자의 단란주점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