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21. 23:25경 영주시 C에 있는 피해자 D(여, 42세)가 운영하는 ‘E’ 유흥주점 1호실에서 술을 마시고 난 후 피해자로부터 영업을 마쳤으니 나가 달라는 말을 듣게 되자,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며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뇌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