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18. 01:35경 서울 강북구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26세)과 차용금 변제 문제로 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당기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과 머리를 수회 때려 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