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5. 말 11:30경 부천시 원미구 C건물 1310호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인 메트암페타민(일명 ‘필로폰’, 이하 ‘필로폰’이라 함) 약 0.08그램을 일회용 주사기에 넣고 물로 희석한 다음 팔 안쪽 혈관에 주사하는 방법으로 필로폰을 1회 투약하였다.
 2.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다음 날 12:00경 위 주거지에서 필로폰 약 0.08그램을 위와 같은 방법으로 1회 투약하였다.
 3. 피고인은 2013. 6. 11. 22:30경 수원 대전 간 불상의 고속도로 D쉼터에 주차된 피고인의 E 에스엠7 승용차 안에서 불상의 필로폰 매도자로 하여금 필로폰 약 0.04그램을 일회용 주사기에 넣고 물로 희석한 다음 피고인의 팔 안쪽 혈관에 주사하게 하는 방법으로 필로폰을 1회 투약하였다.
 4. 피고인은 2013. 6. 14. 02:00경 위 주거지에서 필로폰 약 0.12그램을 일회용 주사기에 넣고 물로 희석한 다음 팔 안쪽 혈관에 주사하는 방법으로 필로폰을 1회 투약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조: 제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4조(마약류취급자가 아닌 자의 마약류 취급 금지) ① 마약류취급자가 아니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1.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을 소지, 소유, 사용, 운반, 관리, 수입, 수출, 제조, 조제, 투약, 수수, 매매, 매매의 알선 또는 제공하는 행위 2. 대마를 재배ㆍ소지ㆍ소유ㆍ수수ㆍ운반ㆍ보관 또는 사용하는 행위 3.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을 기재한 처방전을 발급하는 행위 4. 한외마약을 제조하는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