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39세)의 친부이다. 피고인은 2019. 4. 24. 13:30경 서울 양천구 C아파트 D호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구입한 종이상자 박스를 치운 것과 관련하여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입술 부위를 1회 때리고, 피해자의 손목 부위를 수회 때렸다. 피고인의 위와 같은 폭행에 대하여 피해자는 112에 전화를 걸어 신고하였고, 피고인은 피해자가 위와 같이 신고하는 모습을 보고 도망가려하자, 피해자는 피고인을 뒤따라가 위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피고인이 도망가지 못하도록 피고인을 붙잡았다. 이에 피고인은 위 엘리베이터 안에서 발로 피해자의 배 부위를 1회 차고, 오른쪽 손목 부위를 1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