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26. 00:30경 경산시 B 소재 ‘C’ 편의점 부근 노상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D(여, 27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격분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밀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밀어 피해자 뒤에 주차된 차량에 부딪히게 하고 왼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목부분을 붙잡아 세게 밀쳐 테이블에 부딪히면서 바닥에 넘어지게 하고 다시 일어서는 피해자의 목을 왼손으로 붙잡아 테이블 쪽으로 밀어 몸이 뒤로 꺾이며 테이블 위에 눕게 한 다음 목을 잡고 세게 조르고 왼손을 세게 꺾는 등 피해자에게 약 42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2, 3, 4 요추 횡돌기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