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16. 21:30경 서울 성북구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55세) 운행의 E 쏘나타 택시차량에 손님으로 승차하여 가던 중 피해자의 운행 경로에 불만을 품고 욕설을 한 것에 대하여 피해자가 “이러한 욕설을 들으면서 운행할 수 없다.”는 취지로 말하면서 위 택시를 세우자 이에 화가 나 오른손에 들고 있던 커피를 택시차량 조수석 앞 유리에 뿌리고 왼손으로 피해자의 목덜미를 잡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목덜미 부위를 때리고, 계속하여 피해자가 위 택시에서 내려 '경찰서에 가자'라고 말하면서 왼 손으로 피고인의 왼쪽 점퍼 옷깃을 잡자 옷깃을 잡고 있던 피해자의 왼손 4번째 손가락을 이빨로 깨물고 피해자의 옷을 잡아 당겨 피해자를 넘어뜨리고 발로 넘어져 있는 피해자의 몸통을 걷어차는 등 위와 같이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