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1. 20:40경 경북 경주시 C에 있는 자신이 운영하는 ‘D’ 앞 도로에서 담배를 피면서 침을 뱉고 있는 피해자 E(25세)에게 “거기에 침을 뱉으면 어떻게 하나”라고 말하여 서로 시비를 하다가, 피해자가 “대화가 안 통하네, 씨발”이라고 말하며 뒤돌아 가자, 화가 나 들고 있던 가위(총 길이 20센티미터)를 피해자에게 던져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견관절부 열창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