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9. 22:30경 여의도역에서 방화역 방향으로 진행하는 지하철 5호선 전동차 안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 B(51세)에게 “젊은 사람이 왜 그러냐”라고 욕설을 하면서 시비를 걸고, 이에 피고인과 언쟁하던 피해자가 맞은 편 좌석으로 이동하여 앉은 후에도 언쟁이 계속되자, 피해자에게 다가와 양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밀어 지하철 창문에 부딪히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2주의 치료기간이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