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22. 20:00경 파주시 조리읍 D에 있는 E 제분소 건물 공장 내에서 1.5톤 작업용 지게차를 운행하던 중, 그곳은 건물 공장 내이고 작업하는 직원들이 수시로 보행하는 지점이므로 전방과 좌우를 잘 살피고 안전하게 이동하여야 할 업무상 주의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게을리한 채 진행 방향에서 피해자 F(32세)이 서 있는 것을 피하지 못하고 위 지게차 우측 앞 타이어로 피해자의 우측 발등을 역과하여 피해자에게 약 56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제5족지 원위지골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8조
항: 

법률 내용:
제268조(업무상과실ㆍ중과실 치사상) 업무상과실 또는 중대한 과실로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자는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  제27장 낙태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