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11. 30. 23:10경 제주시 B 앞 골목길에서 당구장에서 C의 패딩점퍼에 담뱃불로 구멍을 낸 것에 대해 피해자 D(남, 18세)과 E가 사과를 하고 변상해 달라는 말에 불만을 품고 “그래 내가 그랬는데 어쩔 건데”라고 욕을 하면서 피해자의 어깨를 손으로 밀쳐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7. 11. 30. 23:20경 제주시 F원룸 앞 골목길에서, 피해자 E(남, 18세)과 E가 근처 단란주점에 들어간 피고인을 따라 들어가 재차 사과를 하고 변상해 달라고 요구하였다는 이유로 “어쩌자고, 어떻게 할 건데, 깡패가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줄까”라고 욕을 하면서 피해자의 목을 손으로 1회 밀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