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9. 9. 01:00경 경기 가평군 B에 있는 ‘C세차장’ 인근 노상에서 피해자 D(18세, 여)이 일행들과 시끄럽게 떠들었다는 이유로 “어린년들이 길거리에서 지랄 하냐  조용히 해라!”라고 욕설을 하였으나, 피해자가 피고인 위와 같은 욕설을 무시하고 그냥가려고 하였다. 그럼에도, 피고인이 계속하여 욕설을 하여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왜 자꾸 그러냐 ”며 대항하여 욕설을 하자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수회 때리고, 그곳 바닥에 피해자를 넘어뜨린 후, 발로 피해자의 몸통을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첫 번째 늑골 이외 단일 갈비뼈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전 “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전 “1”항의 피해자 D(18세, 여)의 일행인 E(17세, 여)과 F(18세, 여)이 피고인의 전 “1”항과 같은 폭행을 말리자 발로 피해자 E(17세, 여)의 팔을 밟고, 무릎을 걷어차고, 손으로 피해자 F(18세, 여)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