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10 02:26경 서울 관악구 D에 있는 E주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F(24세)이 술에 취해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를 잡아 넘어뜨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렸으며, 발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 흉부 제8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