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6. 07:00경 스마트폰 채팅 어플리케이션인 `C`, `D`을 통해 알게 된 피해자 E(여, 17세)에게 유사성행위를 해주면 30분에 6만 원을 주겠다고 제의하여 피해자가 동의하자 2015. 12. 6. 10:00경 부산 해운대구 F 전철역 8번 출구 앞 노상에서 피해자를 만나 피고인의 싼타페 자동차에 태운 후 부산 해운대구 G 소재 H 옥상 주차장으로 데리고 갔다. 피고인은 2015. 12. 6. 10:10경 부산 해운대구 중동 H 옥상 주차장 구석에 정차된 위 자동차 뒷좌석에서 피해자의 바지와 속옷을 벗긴 후 오른쪽 검지손가락을 피해자의 음부 안으로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고, 계속하여 피해자의 상의를 걷어 올려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만진 후 입으로 피해자의 왼쪽 유두를 빨고, 계속하여 오른쪽 중지손가락을 피해자의 음부에 넣었다 뺐다를 반복한 후 피해자에게 6만 원을 지급해 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아동ㆍ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
조: 제1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조(아동ㆍ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 등) ① 아동ㆍ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상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