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울산 남구 B에 있는 C 검사장에서 컨테이너를 청소, 수리, 검사하는 직원이고, 피해자 D(51세)은 컨테이너를 운반하는 트레일러 기사이다. 피고인은 2019. 3. 15. 09:00경 위 검사장 내에서, 검사장 밖에 컨테이너 검사 직원들이 있음에도 피해자가 계속하여 피고인에게 컨테이너 검사를 요구한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나가라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를 밀고, 서로 멱살을 잡으며 머리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밀어내는 등 몸싸움을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늑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