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여, 22세)는 C의 생일파티에서 처음 만난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9. 5. 26. 01:00경 대전 중구 D모텔 E호에서 친구 C의 생일파티를 하면서 술을 마시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술에 취해 발로 거실에 앉아 있던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걷어찬 후, 옆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의자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계속하여 피해자가 이를 피하기 위해 머리를 손으로 감싸자 위 의자로 피해자의 손 부위를 1회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어깨 및 위팔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나무의자를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