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0. 6. 11:50경 서울 금천구 B에 있는 C(주)에서 위 운수회사 직원인 D가 버스 안에서 술에 취해 자고 있던 피고인을 깨웠다는 이유로 그 곳에 있는 피해자 C(주) 소유인 시가 합계 30만 원 상당의 E 버스 뒤 유리창과 F 버스의 브레이크 등을 주먹으로 때려 깨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타인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