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26. 22:00경 하남시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을 포함하여 동네 사람들과 고스톱을 치던 중, 피고인이 말이 많아 시끄럽다는 이유로 동네 사람들과 시비가 되었는데 당시 싸움을 말리던 피해자의 가슴을 밀쳐 넘어지게 함으로서 왼팔 손목이 골절되고, 허리를 다치게 하는 등 약 6주간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