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11.경부터 2017. 9.경까지 사이에 안산시 단원구 B 소재 공작기계 제조회사인 ‘C’의 제작1팀의 과장으로 근무하였고, 피해자 D(남, 29세)은 위 팀 소속 사원으로 근무하였다. 피고인은 2016. 1. 8. 14:00경 인천 연수구 E에 있는 F에 피해자와 함께 업무 차 출장을 갔다가, 피해자의 업무처리가 늦다는 이유로 손가락으로 피해자의 팔뚝 부위를 5회 꼬집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3회 때려 폭행하였다. 피고인은 이를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7. 9. 11.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13회에 걸쳐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