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21. 18:10경 강릉시 경강로 2110(임당동) 먹자골목에 있는 상호불상의 간이음식점에서 약봉지가 없어졌다며 소리를 질러, 위 식당 부근 다른 간이음식점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C(57세)이 피고인에게 “좀 조용히 하라”라고 말하자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리고,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몸을 발로 수 회 밟아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코 부위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