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31. 02:25경 시흥시 C빌딩 1층 피해자 D가 운영하는 'E 미용실'에 이르러, 시정되어 있는 출입문을 양손으로 힘껏 잡아당기며 흔들어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 관리하는 건조물에 침입하고, 그 곳 금고에 들어 있던 현금 약 4만 5천 원을 몰래 꺼내어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피해자의 물품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2조
항: 

법률 내용:
제332조(상습범) 상습으로 제329조 내지 제331조의2의 죄를 범한 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