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8. 3. 12. 01:20경 대전 동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편의점 앞길에서, 술을 마시다가 화가 나 위 편의점 앞에 설치되어 있는 파라솔 1개를 손으로 뒤엎어 살대를 부러뜨림으로써, 수리비 5만 원 상당의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제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다가 피고인이 위 제1항과 같이 파라솔을 뒤엎는 소리를 듣고 편의점 밖으로 나온 피해자 F(25세)의 왼쪽 허벅지를 발로 1회 차고, 피해자의 팔을 잡아당겨 아무 이유 없이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