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56세)는 청소회사인 ‘D’에서 동료로 근무했던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5. 5. 12. 19:40경 안산시 상록구 E 소재 F주점 내에서 피해자와 술을 마시며 불상의 이유로 상호 말다툼을 벌이던 중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500cc 생맥주 유리잔을 들고 피해자의 얼굴에 내리쳐 피해자에게 얼굴 열상, 왼손 두 번째, 네 번째 손가락 인대 완전 손상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