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20. 03:50경 서울 강남구 F 지하1층에 있는 ‘G’에서 피해자 H(남, 37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그곳 탁자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내리쳐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코뼈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