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4. 23. 14:20경 서울시 도봉구 도봉산길 65-17(도봉동)에 있는 '수변공원' 내에서, 피고인이 피해자 C(72세)이 앉아 있는 방향으로 가래침을 뱉은 문제로 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밀어 개천가 물에 넘어뜨리고, 계속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넘어뜨려 발로 등을 수회 밟아 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무릎 부분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내용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피고인이 위 1항 기재 내용과 같이 C을 폭행하고 도망가는 것을 피해자 D(62세, 남)이 붙잡자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수회 흔들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