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22. 20:50경 김천시 C에 있는 D공장 앞길에서 피해자 E(34세)가 자신의 여자친구인 F과 연락한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피고인의 차량 트렁크에 들어있던 삽을 가져와 이를 들고 피해자를 찌를 듯이 위협하고 피해자가 이를 피하자, 재차 위 삽을 들고 피해자를 찌를 듯이 위협하는 것을 피해자가 위 삽을 함께 잡고 밀고 당기고 하던 중 피해자를 인근 벽에 부딪히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부 및 좌상지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