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28. 22:10경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36가길 3(석촌동)에 있는 옥토교회 앞길에서, 피해자 C(42세)이 운전하다가 정차한 SM5 차량 맞은편에서 걸어오던 중 팔로 위 차량 좌측 사이드미러를 치고 가게 되었다.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을 따라가 사이드미러 부분에 문제가 생겼다고 확인해 보라고 항의하여, 피고인과 피해자는 함께 위 차량까지 다시 오게 되었고, 그 자리에서 서로 말다툼을 하게 되었다. 위와 같은 말다툼을 벌이던 중 피고인은 피해자를 때릴 듯이 거동을 취하였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때려봐라”라고 말하자, 피고인은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좌측 뺨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