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02. 19. 07:50경 강원 정선군 사북읍 사북리 강원랜드 카지노 입구에 있는 택시승강장에서 강원랜드 보안요원인 피해자 C(35세)가 콜택시 번호를 잘못 알려줬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 C의 목을 오른손 날로 1회 때린 뒤 손으로 목을 졸랐고, 또한 옆에서 이를 제지하던 피해자 D(28세)의 가슴부위를 오른손 주먹으로 1회 때리고 머리 부위를 왼손으로 1회 때렸으며, 그 옆에 있던 피해자 E(35세)의 목 부위와 머리 부분을 손으로 각각 1회 가격하였다. 그 후 피고인은 위 강원랜드 보안실에서 피고인을 진정시키는 피해자 F(37세)의 목과 가슴을 오른손 날로 각각 1회 때린 뒤 위 피해자의 가슴과 좌측다리를 발로 1회 찼으며, 또한 그 옆에 있던 피해자 G(34세)의 오른쪽 무릎과 등 부분을 각각 발로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C, 피해자 D, 피해자 E를 폭행하고,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소파상 및 좌상 등을 가하였으며, 피해자 G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 부위의 근육 및 힘줄의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