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3. 18:00경 구미시 B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C’ 앞 길에서 피해자 D(59세)로부터 “인도 상에 쌓아 놓은 유리로 때문에 눈이 부셔 살 수가 없으니 유리를 제발 다른 곳으로 옮겨 달라. 유리를 치우지 않으면 내가 그 유리를 부셔 버리겠다"라는 말을 듣게 되자 격분하여, 피해자에게 "개자식아"라고 욕설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졸라 밀어 넘어뜨려 피해자로 하여금 길가에 있던 나무울타리에 몸을 부딪히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염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