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6. 18:30경 안산시 단원구 B에 있는 C주점 내에서 고등학교 친구인 피해자 D에게 3개월 전 300만 원을 빌려주었으나 피해자가 갚지 않자 위 장소에 찾아가 돈을 갚으라고 말하는 과정에서 피해자가 자꾸 다른 곳으로 가려고 하자 화가 났다. 그래서 피고인은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어깨를 잡아 2번 가량 밀치고, 뒤에서 피해자의 상체를 잡아당겨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 염좌, 좌측 견관절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