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7. 22:00경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197번길 외곽순환고속도로 하행선 판교분기점 부근에서 피해자 B이 피고인이 운전하는 차량 앞으로 함부로 진로변경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차량을 추월하여 그 앞을 가로막은 다음 피해자로 하여금 갓길로 이동하게 하여 하차시킨 후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를 참지 못하고 피고인의 차량 운전석 밑에 있던 손도끼를 꺼내 들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확 찍어버려 개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며 위 손도끼를 치켜들고 휘두를 듯 위협하던 중 이를 막기 위해 위 손도끼를 맞잡고 실랑이를 하던 피해자의 왼손 엄지와 검지를 베어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