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01. 23. 17:00경 시흥시 B, 307호 소재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C(남, 33세)으로부터 버릇없게 말을 한다는 이유로 사기그릇으로 손을 맞게 되자 화가 나, 그 곳 베란다에 보관 중이던 위험한 물건인 야구 방망이로 정수리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부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