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8. 25. 19:10경 서울 영등포구 B 앞에 이르러 특별한 이유 없이 피해자 C(32세, 여)의 주거지 대문을 열고 들어가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였다.
 2.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소지하고 있던 나무막대기(길이 약 45cm)로 피해자의 현관문(가로28cm, 세로76cm)을 내리쳐 현관문 유리를 깨지게 하여 시가 불상액의 위 현관문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