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3. 15. 17:00 무렵 전주시 덕진구 C에 있는 건물의 303호에서, 가출 청소년으로서 함께 생활하고 있던 피해자 D(여, 14세)이 피고인 몰래 피고인의 전화기를 이용하여 피해자의 친구와 전화통화를 한 것에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3회 때린 후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로 찌를 듯이 위협하면서 오른쪽 손등을 1회 때리고, 도마를 입에 물게 한 후 칼로 도마를 1회 힘껏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과도를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악 우측 측절치의 치수 침범이 없는 치관 파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