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26. 19:00경 피해자 B(여, 75세)가 일하는 김천시 C에 있는        식당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맥주 값을 계산하던 중 별다른 이유 없이 피해자의 뒤쪽에서 손으로 피해자를 밀어 바닥에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7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슬관절 내측측부 인대의 파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