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7. 13. 20:00경 서울 성동구 C 1층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D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생인 피해자 E(여, 18세)의 엉덩이를 손으로 1회 만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7. 20. 20:35경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의 반바지 위로 음부 부위를 손으로 만지고 계속하여 피해자의 허리를 잡은 채 발기된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문질러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아동ㆍ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
조: 제7조
항: 제3항

법률 내용:
③ 아동ㆍ청소년에 대하여 「형법」 제298조의 죄를 범한 자는 2년 이상의 유기징역 또는 1천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