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6. 00:49경 서울 강서구 B빌딩 1층에 있는 ‘C’ 주점에서, 피해자 D(34세)이 피고인에게 반말을 하고, 피해자가 피고인보다 테니스를 잘 친다는 식으로 말하였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코뼈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