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5. 23:50경 서울 중구 봉래동2가 112에 있는 서울역 광장에서 노숙자가 길에 누워 차량 통행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고 112 신고를 하던 중 피해자 C으로부터 제지당하자 화가 나 피해자 가슴을 주먹으로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우측 흉곽부 타박상을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