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28. 11:10경 김포시 C건물 관리사무소에서 피해자 D(64세, 남)이 “아파트 베란다 난간에 태극기를 걸면 미관상 좋지 않다. 노인회장이라는 놈이 태극기를 저렇게 달게 했느냐”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화가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