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01. 17:18경 피해자 B가 운영하는 서울 도봉구 C에 있는 `D매장`에서 점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해 매장 앞 진열대에 걸려 있던 87,000원 상당의 여성용 등산 점퍼 1점을 미리 소지하고 온 쇼핑백 안에 몰래 넣어 절취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9. 10. 29.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5회에 걸쳐 합계 582,000원 상당의 의류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