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4. 16:55경 대구 북구 팔달로 37길에 있는 팔달아파트 앞 노상에서 피해자 B(25세)과 주차문제로 시비를 하다가 피해자가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들고 있던 휴대폰으로 피해자의 이마부위를 2회 때려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이마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