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특수상해 피고인은 2015. 8. 18.경 서울 광진구 F에 있는 ‘G학원’ 앞 노상에서, 자신과 함께 학원 운전기사로 일하던 H가 해고되자 이에 앙심을 품고 H와 함께 야간 수업장면을 핸드폰으로 촬영하던 중 학원생들을 버스에 승차시키던 피해자 D(49세)으로부터 H의 잘못으로 해고된 것이라는 취지의 말을 듣고 이를 욕설로 오인한 나머지 위 피해자와 시비를 벌이다가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각목(길이 96cm , 굵기 8cm )을 손으로 집어 들고 위 피해자의 팔과 머리 부분을 가격하여 위 피해자에게 약 7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척골 간부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D과의 다툼을 말리던 피해자 E(여, 53세)를 손으로 밀어 넘어뜨려 위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흉추의 염좌 및 긴장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