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2. 02:20경 용인시 수지구 문인로 39번길 2 초입마을 사거리에서 개인택시를 운전하던 중 피해자 C(22세)가 운전하는 승용차가 급차선변경을 하여 전조등을 상향으로 깜빡거린 일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고인보다 나이가 한참 어린 피해자가 욕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분을 2회 쳐서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