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8. 22. 07:30경 성남시 수정구 C에 있는 D 편의점에서, 피고인이 소란을 피운다는 내용의 112신고를 받고 그곳에 출동한 성남수정경찰서 E파출소 소속 경사 F에게 “야 임마, 막내야. 씹할 새끼야”라고 욕설하면서 피해자를 향해 주먹을 2회 휘둘러, 경찰공무원인 F의 112신고업무 처리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8. 22. 07:35경 제1항 기재와 같은 공무집행방해 행위로 현행범인 체포되어 성남시 수정구 G에 있는 성남수정경찰서 E파출소에 연행되었음에도, 임의로 파출소 밖으로 나가려고 하다가 파출소 소속 경위 H이 이를 제지하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어깨를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를 1회 걷어차, 경찰공무원인 H의 범죄수사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