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8. 23:11경 혈중알코올농도 0.090%의 술에 취한 상태에서 C 엑티언 스포츠 차량을 운전하여 전주시 완산구 온고을로 2 소재 롯데백화점 앞길을 진북터널 방면에서 백제교 방면으로 편도 6차로 중 3차로를 따라 진행하던 도중, 전방 주시의무를 소홀히 한 과실로 위 차량 앞 범퍼 부분으로 같은 방향으로 선행하다가 정지신호에 따라 정지하는 피해자 D 운전의 E 모닝 승용차 뒷범퍼 부분을 들이받아 그 차량이 앞으로 밀리면서 재차 피해자 F 운전의 G 모닝 승용차 뒷범퍼 부분을 들이받게 함으로써 그 충격으로 위 피해자들 및 D 운전의 피해차량에 타고 있던 피해자 H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부 염좌상 등을 각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4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44조(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운전 금지) ①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등(「건설기계관리법」 제26조제1항 단서에 따른 건설기계 외의 건설기계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 제45조, 제47조, 제93조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 및 제148조의2에서 같다), 노면전차 또는 자전거를 운전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정 2018. 3.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