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8. 23:50경 파주시 C에 있는 ‘D 장례식장’에서, 피해자 E(50세)이 피고인에게 조용히 하라고 얘기했다는 이유로 양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3회 번갈아 때려 넘어트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상완골 대결절부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