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14. 00:57경 인천 부평구 C에 있는 D지구대 앞 노상에서 택시기사와 요금 문제로 다툼이 생겨 위 지구대에 찾아간 후, 위 지구대 소속 경찰관 E이 귀가를 요청하였을 때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위 E의 얼굴을 2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질서유지에 관한 경찰공무원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