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28. 18:00경 양주시 C 건설현장 1층 내부에서 피해자 D(72세), E와 술을 마시던 중 E가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다가, E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피해자에게 ‘너도 같은 편이지’라고 소리치며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부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