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24. 21:30경 천안시 서북구 B, 2층에 있는 ‘C’이라는 술집에서, 피고인의 일행인 D이 피해자 E(남, 21세)으로부터 폭행을 당하자 이에 화가 나 손으로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상처가 없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