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34세)은 부산 연제구 C에 있는 ‘D’이라는 상호의 분식집을 동업하는 관계이다. 피고인은 2021. 5. 27. 12:00경 위 식당에서, 피해자와 식자재 구매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주방용 가위로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를 1회 찍어 피해자에게 전치 2주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