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건설회사 운영자이고, 피해자는 배달원으로 상호 모르는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7. 10. 27. 20:25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D편의점’ 앞 노상에서 배달원인 피해자 E(만40세)이 배달오토바이를 골목에서 빠른 속도로 지나가려 하였다는 이유로 “이 새끼야! 운전 똑바로 해!”라고 욕을 하고 이에 피해자가 항의하자 손바닥으로 얼굴을 1회 때리고 팔꿈치로 울대를 1회 때리고, 계속해 주먹으로 가슴을 1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