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15. 01:00경 서울 강남구 E안마시술소에서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는 피해자 F에게 전화하여 요즘 단속이 심하니 업소에 가서 대기하라고 지시하였으나 피해자가 늦게 움직인다는 이유로, 다시 전화하여 피해자를 서울 송파구 삼전동 번지 불상의 공터로 오도록 하였다. 피고인은 위 공터에서 피해자가 늦게오고 평소 자신의 지시에 충실하게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뺨을 5회 때리고, 피해자가 도망가자, 도망가면 죽여버린다고 위협하여 다시 돌아오게 한 다음, 피해자의 뺨을 약 10회 더 때리고, 발로 정강이 부분을 15회 정도 차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턱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