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5. 13:10경 서울 관악구 C 3층 D의 주거지 현관 입구에서 D과의 교제 관련 문제로 피해자 E(54세)과 언쟁을 벌이다 화가 나 그 곳 씽크대에 놓여 있던 과도(칼날길이 13cm)를 들고 나와 피해자의 복부를 1회 찔러 피가 나게 하는 등 그 부분에 찢어진 상처가 나도록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