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의 어머니이고, 피해자 D(14세, 여)은 위 C의 친구이다. 피고인은 2013. 11. 25. 15:30경 오산시 E에 있는 F 앞 노상에서 피고인의 딸 C과 피해자가 말다툼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상의 옷을 잡아 찢고, 주먹으로 안면부를 수회 때리고 멱살을 잡고 약 120미터 끌고 가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