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22. 19:30경 대전 유성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동네선배인 피해자 E(63세)과 술을 마시던 중 옆 테이블에 있던 손님에게 시비를 거는 것을 피해자가 말린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죽여버리겠다. 목을 따버린다”라고 말하면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때리고, 계속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무릎 부위를 1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좌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