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13. 00:10경 인천 남동구 C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D”에서 종업원 피해자 E(32세)과 술을 마시던 중 업소 운영에 관해서 이야기하다가 의견이 충돌하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내리치고, 그 과정에서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손을 찔러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