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44세)과 자활센터에서 같이 근무하며 알게 된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3. 3. 24. 20:15경 대구 달성군 D에 있는 E식당에서 술에 취해 피해자에게 “개 같은 년”이라고 욕설한 것에 대하여 피해자가 “니 처신이나 똑바로 해라.”라고 말하자 이에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피해자를 향하여 집어 던져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맞추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2016고단772』 2. 피고인은 피해자 F(여, 48세)와 같은 집에 세들어 사는 이웃이다. 피고인은 2016. 4. 17. 20:55경 대구 달서구 G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술에 취하여 대문을 큰소리가 나도록 세게 닫았다가 피해자로부터 “문을 좀 살살 닫아라.”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소형작두로 피해자의 턱 부위를 1회 때렸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