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2. 27. 02:50경 오산시 C 지하 1층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주점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이 노래방 기기를 계속 사용하여 다른 손님들이 노래를 부르지 못해 영업에 방해가 된다고 말한 것에 화가 나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와 시비하던 중,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머리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안면부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