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2. 13. 01:00경 서울 금천구 B 앞 노상에서 사실혼 관계인 피해자 C(남, 38세)와 피고인이 운영하는 마트 바닥에 있는 깨진 술병을 청소하는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이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머리부위를 1회 내리쳐 약 3cm가 찢어지게 하여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