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4. 10. 18:10경 천안시 동남구 B에 있는 ‘C편의점’ 앞 벤치에 앉아서 그 옆을 지나가던 피해자 D(여, 20세)를 불러 세운 뒤 바지 지퍼를 열고 성기를 꺼내 드러내고, 계속하여 2020. 4. 10. 18:56경 천안시 동남구 E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의자에 앉아 있는 피해자 F(여, 29세)의 앞에 서서 바지 지퍼를 열어 성기를 꺼내 드러내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2회에 걸쳐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