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26. 23:10경 삼성역에서 신도림역 방향으로 진행하는 서울지하철 2호선 전동차 의자에 앉아 바지 지퍼를 열고 성기를 꺼내 자위행위를 하는 등 열차 내 승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연히 음란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