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12. 19:50경 부산진구 C에 있는 D경로당 앞에서 그곳에 있는 피해자 E(46세)이 술을 마시며 시끄럽게 떠든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야구방망이(길이 약 80cm 가량)를 들고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를 1회, 허벅지 부위를 1회 때려 위험한 물건을 이용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