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에서 C를 운영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5. 10. 16. 14:01경 대구 동구 D에 있는 E 앞길에서 B 상인회 회장인 피해자 F(여, 62세)가 평소 피고인이 받아오던 상인회 회비를 말도 없이 다른 사람에게 받으라고 한 것 때문에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향해 모자를 던지면서 "씨발 년, 개 같은 년"이라며 욕을 하였다. 이에 피해자가 “너가 나한테 그렇게 욕을 해도 되겠냐”라고 따지자 피고인은 오른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때리고, 멱살을 잡아 흔들고, 다시 양쪽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양쪽 뺨을 2회 때리는 등으로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부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