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7. 00:50경 피해자 C(여, 52세) 운영의 광명시 D 소재 'E호프' 부근 도로에서, 피고인이 욕설을 하였다고 항의하는 피해자에게 미리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다용도 칼(칼날 길이 7cm)로 피해자의 오른쪽 옆구리를 2회 찌르고, 정강이를 걷어 차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