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5. 8. 23:20경 강릉시 C아파트 301동 1306호 거실에서 피해자 D(48세)가 피고인을 차량 절도범으로 의심한 것에 화가 나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입술 부위 등에서 피가 나게 하는 등의 찰과상을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2014. 5. 9. 12:20경 강릉시 율곡로 2787 버드나무쉼터에서 우연히 만난 피해자 E(47세)에게 “이전에 개업식 축하금을 훔쳐서 도망가지 않았느냐”라고 항의를 하였고, 이에 피해자가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시치미를 떼는 것에 화가 나 “이리 와, 니 혼좀 나야 돼”라고 말을 하면서 피해자의 멱살을 잡은 상태에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수회 때리고, 다리를 걸어 피해자를 땅바닥에 넘어뜨린 후 발로 피해자의 좌측 어깨부위와 얼굴부위를 수회 밟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