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19. 16:03경 서울 양천구 B 앞길에서 피해자 C이 운행하는 D 택시에 탑승하였으나 피해자가 “다른 손님이 예약한 택시니 다른 택시를 이용하라”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택시 안에서 발로 택시 뒷문을 수회 걷어 차 바깥쪽으로 젖혀지게 하여 택시 뒷문을 찌그러지게 하는 등 수리비를 알 수 없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