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26. 21:50경 서울 중구 퇴계로 지하 199(필동2가)에 있는 지하철 4호선 충무로역을 지나는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 C(여, 27세)의 오른쪽 뒤에 서서 피해자의 우측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감싸 쥐듯이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