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성남시 분당구 B건물 2층 소재 C 식당 일식 코너에서 근무하는 요리사이고, 피해자 D는 위 식당 일식 코너에서 근무하다가 2014. 2.말경부터 양식 코너에서 근무하는 요리사이다. 피해자는 피고인이 자신을 양식 코너로 부서를 이동하게 한 것 때문에 평소 피고인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았다. 피고인은 2014. 6. 30. 01:50경 위 B건물 3층 721호 소재 피고인의 숙소 앞에서 피해자가 술에 취한 상태로 피고인을 찾아와 전날 회식자리에서 먼저 아는 척을 한 이유가 뭐냐고 따지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좌측 눈 부분을 1회 때리고 피해자가 복도에 넘어지자 발과 주먹으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