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28. 울산 남구 C 소재 시설경비용역업 D(주) 대표이사직에서 해임되었고, 피해자 E은 2012. 12. 28. 대표이사에 취임하였다. 2013. 2. 28. 11:30경 울산 중구 성안동 소재 울산광역시 교육청 지하1층 주차장 F 소나타 차량내에서 현 대표이사인 피해자 E과 함께 교육청에 용역비를 신청하고 “인건비로 즉시 지급 되어야 하니 입금되면 즉시 지급하고, 회사 계좌 지급 정지도 풀어 주세요”라고 하였으나 거절한다는 이유로 위 차량 운전석에 승차한 피해자에게 “개새끼야 죽여 버린다 회사 계좌 지급 정지를 풀어라”고 욕설을 하면서 한손으로 위 E의 목을 조으는 등 폭행하여 위 E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상세불명의 목 부분의 표재성, 기타 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