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12. 20:00경 서울 광진구 B 번지불상 ‘C주점’에서 작업현장 동료 피해자 D(54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노래를 부르는 피고인의 마이크를 빼앗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넘어진 피해자의 옆구리와 허리를 발로 수회 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8, 9번 늑골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