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7. 7. 28. 범행 피고인은 2017. 7. 29. 20:29경 부산 동래구 B 소재 C 동래점 4층 남성의류 매장 연결통로에서 D 남성의류 매장 매니저인 피해자 E(여, 31세)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전시 행거에 걸어 놓은 시가 109,000원 상당의 셔츠 1벌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2017. 8.~9.경 범행 피고인은 2017. 8~9.경 19:00~20:00경 부산 부산진구 F에 있는 G에서 점장인 피해자 H(남, 32세)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매장에 있던 시가 59,900원 상당의 청바지 1벌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3. 2017. 10. 중순 범행 피고인은 2017. 10. 중순 13:00~14:00경 부산 금정구 I에 있는 J 부산대점에서 부점장인 피해자 K(여, 54세)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매장에 있던 시가 2,000원 상당의 신발 냄새 제거제 1개와 시가 2,000원 상당의 운동화 세정제 1개, 시가 2,000원 상당의 광택 크리너 1개 등 합계 6,000원 상당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