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9. 16:40경 수원시 권선구 C 앞 도로에서 D 버스를 운행하던 중 E 레이 승용차를 운전 중이던 피해자 F(46세)과 차선변경 문제로 시비가 되어, 피고인 운전의 버스에서 내려 신호대기 중이던 위 승용차로 다가가 조수석 창문 안으로 손을 넣어 조수석에 놓여 있던 종이박스를 들고 수회 휘둘러 이를 피하던 피해자의 오른쪽 입술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운행 중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10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5조의10(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한 폭행 등의 가중처벌) ① 운행 중(「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위하여 사용되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중 운전자가 여객의 승차ㆍ하차 등을 위하여 일시 정차한 경우를 포함한다)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5.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