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18. 18:40경 전남 보성군 B에 있는 ‘C’ 1층 사무실에서 평소 자신의 집에서 보이는 C 2층 헬스장에 운동하는 여자들이 옷을 야하게 입고 운동을 한다는 이유로 술에 취해 오른손에 식칼(총길이: 31cm, 날길이: 18cm)을 들고 팬티 차림으로 찾아가 사무실 출입문을 발로 차고 피해자 D(51세, 여)와 E(49세)에게 “그만 해라, 남편들이 돈을 벌어다 주니까 느그들은 여기서 춤추고 있냐 씹구멍들아 꽉 가랑이들을 찢어분다”라며 욕하며 마치 피해자들에게 위해를 가할 듯이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