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3. 9. 22:15경 양주시 B 소재 피고인의 주거지 앞 노상에서, 전에 차량 정차문제로 말다툼 시비가 있었던 피해자 C(35세)와 다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이마로 피해자의 안면 부위를 1회 들이 받고, 계속하여 손바닥으로 안면 부위를 감싸는 피해자의 얼굴을 재차 들이받고, 피해자를 붙잡아 바닥에 쓰러트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손목 및 손 부위의 기타 손가락의 신근 및 힘줄의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