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0. 2. 20:50경 목포시 B 호텔 앞 길에서, 동종업계 선배인 피해자 C(57세)와 술을 마신 후 숙소로 돌아가며 서로 장난을 치던 중 피해자가 소지하고 있던 접이식 자동 우산의 버튼을 눌러 우산이 앞으로 나가면서 피고인의 성기 부위를 가격하자 이에 화가 나, 자신이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장우산으로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수차례 세게 내리쳐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