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56세)와 친구사이이다. 피고인은 2013. 10. 24. 20:20경 부산 남구 D에 있는 E노래방에서, 피해자와 채권채무관계로 서로 말다툼하던 중 화가 나 그 곳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피해자의 왼쪽 광대뼈 및 턱 부분의 피부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