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포터 차량을 이용하여 전복을 판매하는 노점상을 하는 자이고, 피해자 C(52세, 여)는 D시장 내 횟집을 운영하는 자로 피해자가 시장 내 노점상업에 대해 항의하며 휴대폰으로 피고인 차량의 번호판을 촬영하려하자 시비가 되었다. 피고인은 2014. 8. 26. 15:30경 수원시 장안구 E에 있는, 'F' 상가 앞 노상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격분하여 자신의 양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손목을 잡고 2회 비틀어 밀치는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