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26. 01:21경 제주시 B에 있는 ‘C’ 단란주점에서, 피해자 D(49세)과 술을 마시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과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얼굴, 이마, 팔 등을 수 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