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21. 18:00경 안성시 C주택 A동 206호 피해자 D(59세)의 집에 찾아가 출입문을 발로 차 문을 열게 한 후, 평소 피해자가 이웃 주민인 피고인의 집 문을 두드리며 소란을 피운다는 이유로 화가 나 발로 피해자의 왼쪽 정강이 부위를 4~5회 걷어차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졸라 침대 위에 넘어뜨린 후 손바닥으로 얼굴 부위를 10회 때리고 발로 우측 옆구리를 2회 걷어차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 개의 늑골을 포함하는 다발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