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울산 남구 B에 있는 C의 영업시간이 종료한 20:00경 이후에는 위 백화점을 관리감독하는 사람이 없음을 이용하여 위 영업시간 종료 후 위 백화점 매장에서 물품을 절취하기로 마음먹고, 2018. 12. 16. 20:20경 위 백화점 1층 출입문으로 들어가 5층에 있는 화장실에 숨어 있다가 백화점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틈을 타 같은 날 21:15경 같은 층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 매장 카운터 서랍에 있던 지갑에서 피해자 소유인 현금 20만 원을 꺼내어 가져감으로써, 야간에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