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31세)와 혼인한 부부지간인 사람이다. 1. 2014. 10. 18.경 범행 피고인은 2014. 10. 18. 12:30경 창원시 의창구 D, 1층 주거지 거실에서 피해자가 쇼파에 앉아 울고 있는 아이를 달래고 있는 것을 아이가 계속하여 울자 자신이 아이를 달래겠다며 아이를 건네줄 것을 요구하였다. 이에 피해자가 아이를 달래겠다며 건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발로 차 넘어트려 넘어진 피해자의 발목 부위와 다리 부위를 수차례 차고 밟는 등 폭행하였다. 그리하여 위 피해자에게 약 7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하지 좌상 등을 가하였다. 2. 2015. 3. 1.경 범행 피고인은 2015. 3. 1. 19:30경 위 항과 같은 장소에서 회사에서 퇴근하여 귀가한 피해자가 밥을 챙겨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가 말대꾸를 하자 화가나 오른쪽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2회 때렸다. 그리하여 위 피해자에게 약 7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