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19.부터 같은 달 29.까지 안산시 단원구 B 2층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당구장에서, 매장 관리와 요금 수납 등의 업무를 맡아 종업원으로 근무하면서 19일 매상 101,000원, 20일 매상 181,000원, 21일 매상 25,000원, 22일 매상 72,000원, 23일 매상 116,000원, 24일 매상 95,000원, 25일 매상 74,000원, 26일 매상 97,000원, 27일 매상 64,000원, 29일 매상 64,000원 및 업무준비금(시제돈) 300,000원 등 합계 1,189,000원을 임의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