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9. 13. 15:42경 안산시 단원구 B에 있는 C 벤치에서, 피해자 D(여, 45세)이 바닥에 놓여있던 소주병을 줍기 위하여 허리를 숙이자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움켜쥐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