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8. 21:10경 광주 북구 B아파트    동    호 앞 복도에서, 그곳을 지나가던 C(여, 62세)에게 보이도록 입고 있던 바지를 무릎까지 내린 후 성기를 꺼내 놓은 채 자신의 성기를 양손으로 주물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