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5. 11:00경 구리시 C에 있는 피해자 D가 운영하는 ‘E’ 가구점에서 직원으로 일하는 이혼소송중인 처 F를 찾아가서 `안 나오면 매장이고 뭐고 가만 안 둔다`라고 이야기하고, 같은 날 13:30경 다시 위 가구점을 찾아가 그 매장을 방문한 불특정 손님들에게 ‘거지같은 가죽으로 제작하는 소파니까’ 사지 말라고 하여 불특정 손님들이 그냥 돌아가게 하는 등 피해자가 운영하는 매장의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