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3. 3. 29. 08:15경 시내 서구 B 피해자 C(여, 30세)의 주거지 앞 노상에서 평소 우울증을 알고 있던 피고인이 남편 D와 피해자를 불륜관계로 의심하고 위 장소로 자신의 소유 E 마티즈 승용차를 타고 찾아왔다. 처음 보는 피해자에게 "왜 D와 붙어먹느냐 이년아 술집에 다니지, 늙은 놈하고 붙어먹는 년아, 이 거지 같은 년아, 여기 있는 것 다 안다“라며 피해자의 왼팔 옷을 잡아당기면서 땅바닥에 넘어뜨리며 폭행하였다.
 2. 상해 전항의 일시 장소에서 같은 이유로 폭행을 당한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는 소리를 듣고 자신의 소유 E 마티즈 차량을 타고 가려는 것을 피해자가 차량의 손잡이를 잡고 도망가지 못하게 서로 싸웠다. 피고인이 갑자기 차량을 출발시켜 차량의 손잡이를 잡고 있던 피해자가 땅바닥에 넘어지며 왼손바닥이 약 1cm 가량 찢어지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