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3. 17. 06:00경 서울 영등포구 B빌라 102호 피해자 C의 집에서 잠을 자던 중, 피해자가 잠이 든 틈을 이용하여 침대 옆에 있던 현금 106,000원, 현금카드 3개(새마을금고, 제일은행, 신한은행)가 들어 있는 구찌 반지갑(시가 5만 원 상당)을 가져가 도합 156,000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3. 17. 06:32경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소재 하나은행 신길동 지점 현금인출기에서, 위 1항과 같은 방법으로 절취한 지갑 안에 있던 D 명의의 제일은행 현금카드를 인출기에 넣고 미리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예금 100만 원을 인출하는 등 같은 날 06:37경까지 총 6회에 걸쳐 피해자 하나은행이 관리하는 600만 원을 인출하여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