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2. 04:20경 서울 양천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술에 취한 피해자 E(23세)가 피고인이 술을 마시던 테이블에 와서 반말을 하는 등으로 시비를 걸자 화가 나 피해자를 밀어 넘어뜨린 후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3회 가량 때리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의자를 피해자에게 던져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안와 바닥의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피고인은 이와 같이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를 상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