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19. 19:00경 서울 동대문구 C에 있는 피해자 D(65세)이 운영하는 ‘E’ 고물상 사무실에서, 피해자가 자신의 사무실에서 나가라고 하는 것에 화가 나,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와 배를 차고 주먹으로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하악 좌측 제2소구치와 제1대구치의 치관 파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