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은 C 개인택시 운전기사이다. 피고인은 2016. 6. 29. 22:00경 광주 북구 D, E앞 노상에서 피해자 F(여, 35세)의 남편과 운행중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나이 어린 피해자 F이 피고인에게 ‘네가 차를 거기에 세웠기 때문아니냐’며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밀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