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2.경부터 2013. 11. 30.경까지 서울 중구 B시장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의류매장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한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1. 4. 5.경 위 매장의 거래처로부터 물품판매대금 109,000원을 임의로 피고인 아들인 E 명의 F 계좌(G)로 송금받아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한 것으로 비롯하여, 그 때부터 2013. 11. 21.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105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11,616,000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