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6. 27. 17:22경 순천시 B에 있는 ‘C’ 앞 길에서, 피해자 D(남, 80세)과 빈병 수거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들고 있던 지팡이로 피해자의 몸을 2회 찌르고 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