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25. 18:35경 대전 서구 C 소재 피해자 주식회사 D KT 휴대폰 대리점에서 휴대폰 개통을 위한 상담을 하였으나 즉시 개통이 되지 않아 못마땅해 하면서 그곳 직원의 자리에 함부로 앉는 등 부적절한 행동을 하다가 피해자 주식회사 D의 직원인 E으로부터 나가지 않으면 신고를 하겠다는 말을 듣고 더욱 화가 나, 그곳의 진열대에 있던 피해자 주식회사 D 소유의 컴퓨터 키보드 1개, 모니터 1개, LG컴퓨터 본체 1개, 휴대폰 1개, 태블릿 피씨 1개를 바닥에 집어 던져 각 부수고, 그곳 유리문에 불상의 물건을 집어 던져 깨뜨리는 등 시가 합계 2,700,000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