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남, 53세)은 무직자로, 2013. 7. 12. 16:15경 의정부시 B에 있는 `C` 뒤편 여관 골목 앞 노상에서 마주 걸어오던 피해자 D(여, 18세)과 피해자의 모친 E(여, 38세) 앞에서 바지지퍼를 열고 성기를 꺼내서 만지며 `내 좃을 보고 내 생각을 해라, 내꺼 어떻냐`라는 등 계속 바지 지퍼를 열고 3~4분 정도 말을 시키며 피해자로 하여금 성적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