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법무사이고 피해자 B(54세)은 피고인의 법무사 사무실에서 사무장으로 일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8. 30. 13:00경 서울 노원구 C에 있는 ‘D’ 커피숍 내에서, 이행각서의 진위 여부에 대하여 피해자와 언쟁하던 중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안와부 좌상, 경추부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