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 13:40경 서울 종로구 창신동 519-1 지하철 1호선 4번 출구에서 피해자 B(82세)이 자신의 앞을 가로막았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부위를 밀쳐 피해자가 넘어지면서 계단난간에 부딪치게 하여 우측 팔목 3곳에 약 2cm  정도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