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27. 16:40경 목포시 D에 있는 ‘E’ 앞길에서 피고인이 노점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쌓아둔 빈 상자를 피해자 C(68세)이 발로 찼다는 이유로 화가 나 “니가 뭣인데 상관이냐.”라고 따지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2회 때리고 멱살을 잡아 흔들어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하악골 가지의 폐쇄성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