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3고정515』 피고인은 2012. 11. 16. 08:00경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에 있는 `망향휴게소` 후문 노상에서 피해자 C(여, 29세)이 피고인의 진로를 방해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몸통을 밀어 피해자로 하여금 땅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흉부 타박성 좌상, 골반부 및 좌측 팔 좌상, 좌측 목 및 어깨부 좌상으로 인하여 약 3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2013고정683』 피고인은 2013. 3. 13. 19:30경 천안시 성거읍 요방리 망향휴게소 가스충전소에서, 피해자 D이 빌려간 돈을 변제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가 운행하는 E LPG 운송차량 앞을 피고인 소유의 F 베르나 승용차로 가로막아 다음 날 01:20경까지 피해자의 차량을 운행할 수 없도록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력으로 피해자의 LPG 운송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