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3. 25. 18:08경 서울 중랑구 B건물 108호 C 매장에 휴대폰을 구매하기 위해 방문하였다. 피고인은 위 매장의 여직원 D이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며 D에게 달려들다가,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 E(28세)의 우측 눈을 손가락으로 찔러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급성 결막염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위
 1.항의 일시, 장소에서 그전에 D이 휴대폰 판매를 거절했다는 이유로 재차 매장에 찾아가 다른 손님이 있는 가운데 D에게 “왜 나에게는 휴대폰을 팔지 않느냐, 씨발년, 거지같은 년, 머리채를 잡아 발로 밟아줘야 한다, 버릇이 없다”라는 등 욕설을 하고, D에게 달려드는 것을 제지하는 피해자 E에게 위
 1.항과 같은 폭력을 행사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약 10분간 위력으로 피해자의 정당한 휴대폰 매장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