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14. 자신의 트위터(계정 'C', 닉네임 'A')에 “D에게 몰래 담배 피다(식후 담배 )걸려서인지 E정당 F 의원이 20일 넘게 한 단식을 그만하겠다는군요. 마치 방에서 야동 보며 딸딸이 치다 엄마에게 걸린 중학생 같은 행동입니다”라는 내용으로 마치 피해자 F가 단식 중 몰래 음식물을 먹은 것을 들켜 단식을 중단하는 것처럼 경멸적인 내용의 글을 게시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