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모로코 국적의 외국인이다. 피고인은 2019. 3. 17. 02:50경 안산시 단원구 B 지하1층 C 술집에서, 알 수 없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맥주 유리컵 500씨씨 잔으로 우크라이나 국적인 피해자 D(41세)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