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9. 23:30경 순천시 B아파트 304동 203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 부근 식당에서 피고인의 처인 피해자 C 공소장 기재 ‘D’는 ‘C’의 오기임이 명백하다. (여, 35세)와 함께 술을 마시다가 금전문제로 말다툼을 하고 화가 나 피해자보다 먼저 귀가하였다. 피고인은 2017. 9. 9. 23:30경 위 피고인의 집에서 뒤늦게 귀가한 피해자의 뺨을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피해자의 옷을 잡아끌어 피해자를 넘어뜨리고, 넘어진 피해자의 가슴을 발로 수회 밟고, 피해자가 사용하는 알루미늄 소재 목발로 피해자의 몸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전벽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