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25. 10:08경 수원시 장안구 C, 315호에서, ‘남편(피고인)이 행패를 부린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피고인의 인적사항을 묻는 수원중부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장인 피해자 E(30세)에게 “야, 이 씹할 경찰관이면 다냐  진짜 경찰관 맞아  내 집 문이나 따! 씹 새끼들아!”라고 욕설하면서, 손을 들어 피해자의 안면부를 칠 것처럼 위협하고 피해자를 2회 밀친 후, 업무지시에 따라 위 아파트 주차장에 있던 순찰차로 돌아가 이동하려는 피해자를 뒤쫓아가 순찰차 보닛에 앉아 순찰차의 이동을 방해하고,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의 우측 손목을 잡아 비틀어, 경찰관의 범죄단속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아래팔의 손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