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3. 9. 10:00~11:00경 사이 안양시 만안구 B에 있는C 여관 303호에서 피해자 D(여, 30세)과 피해자의 동거인 E과 같이 술을 마시다가 E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갑자기 강제로 피해자의 가슴을 손으로 만져 그 의사에 반하여 유형력을 행사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3. 10. 10:00~11:00경 사이 전항 기재와 같은 장소에서 E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갑자기 강제로 피해자의 가슴과 엉덩이를 손으로 만져 그 의사에 반하여 유형력을 행사하였다.
 3. 피고인은 2015. 3. 11. 20:50경 전항 기재와 같은 장소에서 E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갑자기 강제로 피해자의 가슴과 음부를 손으로 만져 그 의사에 반하여 유형력을 행사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