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6. 21.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강도상해죄 등으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중 2014. 11. 28. 가석방되어 2015. 5. 7. 가석방기간이 경과하였다. 【2015고단7905】 피고인은 2015. 11. 30. 15:30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주점’에서 피해자의 주의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현금 500만 원 등이 들어 있는 피해자 소유의 가방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2016고단236】 피고인은 2015. 7. 4. 12:40경 서울 용산구 F에 있는 피해자 G이 운영하는 H부동산 사무실에서 피해자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그 곳 책꽂이에 있던 현금 40만 원 등이 들어 있는 피해자 소유의 지갑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