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20. 19:50경 충북 청주시 상당구 C연립 6동 201호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에서 피고인의 배우자인 D(여, 37세)가 피고인의 말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거실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야구방망이로 피해자의 좌측 손등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손가락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