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29. 20:05경 순천시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좌회전 신호 대기 정차 중이던 피해자 E(여, 29세) 운전 F 승용차량의 시가 50만 원 상당의 조수석 뒤 유리창을 우산으로 수회 내리치고 컵을 던져 깨뜨려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