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5. 4. 01:20경 부산 서구 B에 있는 ‘C’ 앞길에서 피해자 D(여, 28세)의 아버지와 운전 중 시비로 다툼을 하다가 피해자가 왜 욕설을 하느냐고 따지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3회 때리고, 손톱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할퀴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안면부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의 일시, 장소에서 그와 같이 D을 폭행하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서부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위 F가 현행범인으로 체포하려고 하자 손으로 위 F의 뺨을 1회 때리고, F가 허리에 차고 있던 가스총을 잡아당겨 바닥에 떨어지게 하고, 떨어진 가스총을 주워 다시 바닥에 던지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범죄진압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