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 10:12경 청주시 흥덕구 B에 있는 C회사 정비고 앞에서 위 회사 영업과장인 피해자 D(39세)이 다른 기사에게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말시비를 하던 중 머리와 배를 피해자에게 들이 대면서 피해자가 뒤로 넘어져 바닥에 눕자 그 위로 올라타 오른팔을 잡아당기고 발로 차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세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흉추위 염좌 및 긴장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