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24. 1:00경 전주시 덕진구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양 주먹으로 피해자 E(58세)의 얼굴부위를 수회 때리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몸을 세게 밀어 바닥에 넘어지게 한 후, 발로 피해자의 온몸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네 개 또는 그 이상의 늑골을 침범한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