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2. 12. 24. 05:30경 서울 중랑구 B 주택가에서 술에 취하여 행패를 부리던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중랑경찰서 C파출소 소속 경장 D로부터 귀가를 권유받자, 위 D에게 “야, 이 씹새끼야, 개 같은 새끼들이 왜 지랄이야!”라고 욕설을 하다 주먹으로 위 D의 가슴을 때리고 수 회 주먹을 휘둘러 위 D의 공공의 안전 및 질서유지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및 장소에서, 갑자기 그곳에 주차되어 있는 피해자 E 소유의 F 카렌스 승용차의 운전석 앞 펜더 부분을 발로 걷어차 25만원 상당의 수리비가 나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