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13. 00:25경 춘천시 D 소재 피해자 C 운영의 E편의점에서 물품을 고르는 척 하던 중 종업원인 피해자 F(여, 47세)이 혼자 있게 되자 미리 준비한 흉기인 과도(총길이 20cm, 칼날길이 10cm)를 피해자 F에게 들이대며 ‘돈통 열어’라고 협박하여 피해자 F이 반항하지 못하게 한 후 피해자 F으로부터 피해자 C 소유의 현금 259,000원을 빼앗아 강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4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흉기를 휴대하거나 2인 이상이 합동하여 전조의 죄를 범한 자도 전항의 형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