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9. 15. 17:27경 서울 은평구 수색로 261, 수색치안센터 옆 지하차도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B(남, 22세)을 향해 달려가 욕설을 하면서 발로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를 1회 차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1회 때린 뒤 손으로 멱살을 잡아 수회 흔들고, 그 뒤편에 있던 피해자 C(남, 72세)의 배를 발로 1회 차 피해자로 하여금 바닥에 넘어지게 하고, 이어서 지하차도 밖 노상으로 나가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D(여, 26세)의 배를 발로 1회 찬 후 피해자의 팔을 주먹으로 1회 때리고, 그 뒤편에 있던 성명을 알 수 없는 피해자의 머리를 손으로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