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은 평소 알고 지내던 친구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7. 12. 5. 22:50경 인천 남동구 은봉로166번길 27, 범마을 휴먼시아2단지 아파트 203동 1층 승강기 앞 복도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욕설 문자를 보냈다고 오해하여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보온병(길이 약 15cm)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