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2. 10. 2. 19:10경 광주 남구 봉선동에 있는 광주은행 사거리 횡단보도에서 피고인과 피고인의 처 C이 횡단보도 보행자신호에서 차량신호로 변경되었는데도 천천히 보행하는 것을 보고 피해자 D(남, 33세)가 E K5 승용차로 신호대기를 하면서 경적을 울리고 진행하여 간다는 이유로 발로 위 승용차의 뒷문 부분을 1회 차 그 수리비로 약 469,795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 피해자가 정차하여 뒷문 부분을 살피고 있을 때 달려들어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왼쪽 얼굴을 1회 때리고 뒷목을 손바닥으로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