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경의중앙선 전철을 탑승하고 피해자 B(가명, 여, 25세)의 오른쪽 좌석에 앉아 문산방면으로 이동하던 중 2019. 4. 21. 00:01경 위 전철이 고양시 덕양구 소재 강매역 인근을 지날 무렵 피해자의 뒤로 손을 뻗어 왼쪽 어깨 부위를 안으려 하고,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 부위에 손을 얹고, 피해자가 쳐다보자 자는 척을 하다가 다시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 부위에 손을 올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