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5. 12:30경 경산시 C 피고인이 거주하는 D아파트 105동 앞에서 같은 동에 사는 피해자 E(남, 72세)가 자신의 집 베란다를 쳐다보며 욕을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이 새끼. 뭐하는데 쳐다봐.”라고 말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수 회 때리고 피해자를 넘어뜨리고 발로 피해자의 몸을 수 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