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30. 13:00경 서울 은평구 C 202호에서, 위 빌라의 매매를 중개하였던 피해자 D(여, 53세)이 매도인인 피고인에게 빌라 옥상에 임의로 설치해 놓은 가건물을 철거해 주어야만 잔금을 지불할 수 있다고 하자 매매계약을 파기하겠다면서 피해자를 밖으로 내보내려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문을 닫지 못하도록 붙잡고 피고인을 만류한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약 2회 정도 세게 밀고, 그 충격으로 피해자가 뒤로 밀리면서 뒤에 있던 신발장에 머리를 부딪치게 하여 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 전벽의 타박상을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