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26 03:15경 전주시 덕진구 C클럽 주차장에서 D 포르테 승용차를 운전하면서 후진하다가, 뒤범퍼 부분으로 주차장 입구에 서 있던 피해자 E(24세)의 허벅지 부위를 충격하였는데, 이를 목격한 피해자 F(25세)은 "이런 일은 경찰에 신고 해서 경찰에 맡겨야 된다”면서 휴대전화로 112에 신고하였다. 이에 화가 난 피고인의 친구인 G은 손바닥으로 피해자 E의 얼굴을 수 회 때리고, 머리로 얼굴부위를 1회 들이받았으며, 손바닥으로 피해자 F의 얼굴을 수 회 때렸고, 피고인은 피해자 E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리고, 피해자 F의 가슴, 배, 다리부위를 주먹과 발로 수 회 때렸다. 결국, 피고인과 G은 공동하여 피해자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