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12. 23:20경 김해시 C에 있는 피해자 D(45세)가 운영하는 E 식당에서, 일행 F과 피고인의 처 G와 함께 술을 마시고 술값 계산을 하던 중, 피해자가 소주 값 계산을 잘못하였다는 이유로 시비되어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2회 때리고, 테이블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던져 피해자의 머리를 맞추는 등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