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13. 23:00경 전남 장흥군 C에 있는 “D” 앞에서, 피해자 E(35세)이 술에 취하여 주정을 부린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D 앞 노상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내리치고, 피해자의 입술 부위를 피고인의 머리 옆부위로 1회 들이 받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이마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