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구미시 C에서 ‘D’이라는 상호로 휴대폰 판매업체를 운영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E(28세)은 F 직원으로 피고인의 위 업체에 KT 휴대폰과 관련한 실사를 하기 위하여 위 업체를 방문한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7. 1. 16:50경 위 D 매장에서 피해자가 KT휴대폰 재고 확인을 하면서 아무런 신분증도 제시하지 아니하고 “KT휴대폰을 가지고 가서 확인 후 돌려주겠다.”라고 말하며 KT휴대폰을 가져가려고 한다는 이유로 “이 씹할 새끼야, 빨리나가라”고 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배를 1회 때리고, 계속해서 위와 같은 폭행을 이유로 경찰에 신고하려는 피해자의 멱살을 손으로 잡고 밀어내면서 발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1회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복벽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