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25. 04:10경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196(이태원동) '119안전센터’앞 길에서 피고인이 운행하는 택시를 정차시켜 놓고 있는데, 다른 택시기사인 피해자 C(57세)가 피고인 택시를 이동시킬 것을 요구하며 시비를 걸어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해자 가슴을 주먹으로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