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8. 19:30경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C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개짖는 소리 문제로 이웃인 피해자 D(39세)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위험한 물건인 회칼(칼날길이 17cm)를 손에 쥐고 피해자에게 “야이 새끼야, 한번 죽어 볼래, 칼로 찔러 죽여 버릴까”라고 말하면서 위 회칼을 들고 피해자와 서로 밀고 당기던 도중 위 회칼로 피해자의 왼쪽 팔을 그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