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7. 17:00경 부천시 B앞 갓길에 C 차량을 세워놓고 불특정 다수가 빈번히 왕래하는 도로상에서 동 소를 지나던 피해자 D(16세, 여)을 발견하고 피해자가 볼 수 있도록 조수석 쪽 앞 유리창을 열어두고 운전석에 앉아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 손으로 흔들어 자위행위를 하는 방법으로 피해자에게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