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그랜저 승용차를 운전하는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4. 12. 28. 05:20경 업무로서 위 승용차를 운전하여 의정부시 C에 있는 D 앞 도로를 금신 로타리 방면에서 양주시 방면으로 2차로를 따라 시속 약 60킬로미터 속력으로 진행하다 사고 발생한 지점인 E 음식점 앞에 이르러 전방 주시 태만으로 주차된 상태에 있는 피해자 F 소유의 G 트라제 XG 승합 차량을 목격하지 못하고 운전석 후미 부분을 위 피의차량 조수석 전 측면으로 들이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차량 리어범퍼 교환 등 견적 4,638,438원 상당의 물적 피해를 입게 한 이후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고 계속적으로 진행하다 D 앞 지점으로 이동한 이후 주행차로를 침범하여 다른 차량들의 정상적인 교통에 장애를 초래한 상태로 주차를 한 이후 현장을 이탈하여 도망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
항: 

법률 내용:
제148조(벌칙) 제54조제1항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시의 조치를 하지 아니한 사람(주ㆍ정차된 차만 손괴한 것이 분명한 경우에 제54조제1항제2호에 따라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제공하지 아니한 사람은 제외한다)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6. 12. 2.> [전문개정 201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