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8. 1. 9.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8. 1. 9. 03:30경 강원 정선군 C에 있는 피해자 D가 종업원으로 일하는 E 식당에서, 그곳 업주가 자신에 대한 좋지 않은 이야기를 하고 다닌다며 불만을 토로하다가 피해자에게 '씨발년아'라고 수회 욕설을 하고 피해자를 때릴 듯이 4회 가량 손을 올리고 발로 의자를 차서 넘어뜨리는 등 약 30분 동안 소란을 피워 손님들을 그곳에서 나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식당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2018. 1. 12.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8. 1. 12. 17:50경 강원 정선군 F에 있는 피해자 G이 운영하는 H식당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가게 테이블과 의자를 던지고 식당 내 집기를 부수는 등 약 30분 동안 소란을 피워 손님들을 그곳에서 나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식당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