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 약식명령 공동피고인 C은 2015. 6. 19. 00:50경 안동시 D에 있는 E 박물관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걸어가던 중, 피해자 F(24세)의 일행이 피고인들에게 욕설한 것으로 오인하여 시비되어 말싸움을 하던 중, 피고인 C은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피고인 A는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수회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들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