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20. 19:16경 대구 중구 B에 있는 ‘C’ 매장 앞에서 술에 취한 채 피해자 D이 운행 중인 E 아반떼HD 승용차량 앞을 이유 없이 가로막고 `야이 씨발놈아!`라는 욕설을 하며 소지하고 있던 접이식 우산으로 위 차량 조수석 사이드미러를 내려쳐 파손시켜 수리비용 15만 원 상당의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