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29. 02:00경 성동구 B 지하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피해자 C(여, 45세)와 함께 시간을 보낸 후 피해자에게 택시비로 1만원을 건넸고, 이로 인해 기분이 상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게 되었다. 피해자는 말다툼 후 귀가하다 화가 풀리지 않자 되돌아가 피고인의 집 창문을 열고 손을 안으로 뻗었다. 이 때 피고인은 강제로 창문을 닫고 열기를 수회 반복하여 창문 모서리가 피해자의 손, 팔을 부딪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아래팔 부분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