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23. 03:25경 안양시 D에 있는 E편의점 앞 도로에서 벤치에 앉아 있던 피해자 C(여, 20세)에게 다가가 아무런 이유 없이 위험한 물건인 당근주스 유리병(길이 15cm )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