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2. 25. 20:05경 서울 마포구 B건물, C호 앞에서, 위험한 물건인 식칼(총 길이 32cm , 날 길이 19.5cm )을 왼쪽 뒷주머니에 꽂은 채, 일면식이 전혀 없는 위 C호 문을 주먹으로 두드리면서 그곳에 거주하는 피해자 D(여, 37세)에게 `미친년아, 어서 문 열어라“라고 욕설을 하고, 피해자의 집 문과 피해자의 옆집인 E이 거주하는 위 F호 및 성명불상자가 거주하는 위 빌라 G호의 문을 계속해서 두드려 피해자에게 위해를 가할 듯한 태도를 보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