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21. 04:30경 서울 동작구 C 앞 골목에서 혼자 걸어가고 있는 피해자 D(여, 24세)를 발견하고 물건을 빼앗기로 마음먹었다. 이에 피해자를 뒤따라가던 중 인기척을 느낀 피해자가 뒤를 돌아보고 “엄마야!”라고 소리를 지르자,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등 부위를 1회 때리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려 반항하지 못하게 한 후, 피해자의 어깨에 걸려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2만 원, 체크카드 2장 등이 들어 있는 시가 26만 원 상당의 ‘레베카밍코프’ 핸드백 1개를 빼앗아 가 강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3조
항: 

법률 내용:
제333조(강도) 폭행 또는 협박으로 타인의 재물을 강취하거나 기타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거나 제삼자로 하여금 이를 취득하게 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