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5. 16:30경 안동시 영호6길 26에 있는 구 영호초등학교 내 팔각정 앞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갑자기 피해자 C(80세)에게 “야 이 망할 놈의 새끼야, 여기 왜 왔노. 가라.”라고 욕설을 하며 그곳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윗머리 부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