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7. 17:17경 대구 동구 효목동에 있는 효목네거리 지하도 부근에서 B 아반떼 승용차를 운전 중 3차선에서 2차선으로 차선을 변경할 때 방향지시등을 작동하지 아니하고 이에 피해자 C이 사고 방지 차원에서 경음기를 울리자 화가 나 다른 차량들이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위 승용차 창문을 열고 창문 밖으로 가운데 손가락을 2회에 걸쳐 위로 세워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