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0. 00:20경 안산시 단원구 C 지층 오락실에서 피해자 D가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을 구경하던 중 피해자에게 “나 같으면 큰 버튼 누르겠다”라며 시비를 걸어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4회 가격 한 후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재 의자로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와 얼굴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구주위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