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7. 22:40경 인천광역시 남구 D에 있는 E 치킨 앞길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F(43세)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업무문제로 서로 말다툼을 하던 중 격분하여 주머니에 갖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공업용 커터칼(길이 15.5cm)을 피해자의 목 부위와 좌측배 부위를 향해 휘둘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목부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