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10. 03:40경 서울 성북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 식당에 이르러, 잠긴 식당 출입문 사이를 미리 준비한 드라이버로 강제로 여는 방법으로 문을 부수고 안으로 들어가 식당 내부에 있는 금품을 절취하려고 하던 중, 때마침 식당에 있던 위 피해자의 친구인 피해자 F(28세)에게 발각되어 식당 밖으로 도주하였으나, 같은 날 03:43경 서울 성북구 G 골목에 이르러 뒤따라온 피해자 F에게 붙들리자 체포를 면탈할 목적으로 위 피해자의 오른손을 입으로 물어뜯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5조
항: 

법률 내용:
제335조(준강도) 절도가 재물의 탈환에 항거하거나 체포를 면탈하거나 범죄의 흔적을 인멸할 목적으로 폭행 또는 협박한 때에는 제333조 및 제334조의 예에 따른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