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10. 31. 03:30경 전남 광양시 중마로 250(중동)에 있는 백운고등학교 앞 도로에서 피해자 B(53세)이 운전하는 택시를 타고 가던 중 술에 취하여 택시 뒷문을 발로 차고 이에 항의하는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좌상 등을 가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5. 10. 31. 03:40경부터 같은 날 03:50경까지 전남 광양시 C에 있는 피해자 D(여, 19세)가 근무 중인 ‘E’ 편의점에서 술에 취해 담배를 주문하다가 계산대에 있던 수첩을 집어던지고, 상의를 벗어던진 후 피해자에게 “신고할테면 해라, 큰아버지가 경찰 일을 한다, 너 신고해서 감옥 가게 할거다”라고 소리치는 등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편의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