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13. 21:30경 동해시 D 소재 ‘E’ 식당에서 피해자 F(42세), G 등과 함께 술을 마시며 사업상 얘기를 하던 중, G이 자신의 선배인 피해자에게 반말을 한 문제로 위 G과 사이에 시비를 벌이다가 손으로 G의 뺨을 수회 때린 다음 위 ‘E’ 식당 앞 노상으로 나와 위 G과 서로 실랑이를 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과 위 G과의 싸움을 말리려 하였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나무 의자를 부수어 부러진 의자 다리(길이 약 40cm , 두께 약 6cm )를 들고 피해자의 오른쪽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약 2~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덮개 부위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