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당진시 송악읍 현대제철 내에 있는 협력업체 B의 회사원으로 피해자 C(43세, 여)와 내연관계에 있었다. 피고인은 2014. 10. 8. 00:30경 당진시 송악읍 복운리 이주단지 옆 38번 국도상 송악읍에서 신평면 방향으로 약 30킬로미터 속도로 D 체어맨 차량을 운전하던 중, 조수석에 타고 있던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격분하여 피해자가 앉아 있던 우측으로 갑자기 핸들을 틀어 위 차량 조수석 쪽 앞바퀴가 인도 보도블럭 위에 올라타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 흉추, 요추의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