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12. 18:45경 안성시 미양면 진촌리 버스정류장에서 피해자 B(남, 13세)에게 “이사를 왔냐”고 하면서 말을 건 뒤 별다른 이유 없이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0회 가량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급성 스트레스반응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