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2. 23. 03:50경 대전 유성구 B에 있는 'C'에서, 술을 마시기 위해 방문하였다가 위 주점 업주와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D(42세)가 피고인을 맞이하려는 업주에게 ‘영업 끝났다고 하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소주병을 깨뜨린 후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의 기타 부분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