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8. 13. 20:08경 용인시 기흥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지인인 피해자 D(남, 55세)을 발견하고 아는 체를 하였으나 피해자가 무시를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그곳 테이블에 놓여 있는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열린 두개내상처가 있는 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