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1. 15:30경 삼척시 B 소재 피해자 C(여,47세)가 운영하는 D주점 내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그만 가라"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발로 피해자의 입 부위를 1회 걷어차 치료기간 미상의 입술이 터져 피가 나게 하고 이가 흔들리게 하는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