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10. 21:17경부터 같은 날 21:47경까지 사이에 동두천시 C에 있는 피해자 D가 운영하는 ‘E'에 이르러, 피해자가 잠시 외출을 하느라 카운터를 비운 것을 알고, 금품을 절취할 목적으로 위 극장 안으로 들어간 후, 카운터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한화 80,000원 및 미화 7달러 시가 7,000원 상당, 캠코더 1점 시가 500,000원 상당, 삼성노트북 1점 시가 1,000,000원 상당, 남성용 가죽점퍼 1점 시가 1,000,000원 상당, 손목시계 1점 시가 80,000원 상당 등 시가 합계 2,667,000원 상당의 금품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타인이 관리하는 건조물에 침입하여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