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자영업자이다. 피고인은 2018. 4. 14. 04:00경 부산 해운대구 C에 있는 D 술집에서 술을 같이 마시다가 주점 접대부가 나이문제로 시비하다가 자리를 박차고 떠나 버리자 화가 난다는 이유로 다른 주점 종업원인 피해자 E(28세)을 불러 손으로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하여 약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아의 다발성 파절상 등을 가했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