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28. 20:30경 진주시 대곡면 광석리 소재 진주교도소 9사동 하층 7실에서, 위 거실에서 함께 수용생활을 하고 있던 피해자 C(62세)이 바둑을 두거나 거실생활에 대하여 피고인에게 사사건건 잔소리를 하였다는 이유로 평소 감정이 좋지 않던 중, 거실문 옆에서 피해자가 잠을 자는 것을 보고 그곳 싱크대 옆에 세워둔 나무 밥상(76cm×52cm×9cm)을 들어 피해자의 얼굴과 코 부위를 힘껏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골절 및 안면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