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6. 6. 15:00경 경남 양산시 C에 있는 ‘D’ 6번 홀 그린에서 퍼팅을 마치고 난 후 피고인의 옆에 서 있던 경기 보조원인 피해자 E(여, 28세)가 왼쪽 겨드랑이에 끼고 있던 골프채 중 하나를 바닥에 떨어뜨려 다시 주워 끼는 것을 보고 피해자에게 “잘 끼워라.”라고 말하며 기습적으로 피고인의 왼손을 피해자의 왼쪽 겨드랑이 아래에 집어넣어 피해자의 가슴과 겨드랑이 사이를 만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제1항 기재와 같은 날 15:20경 위 D 7번 홀 입구에서 제1항 기재 피해자가 카트 뒤에 실린 골프채를 정리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피해자의 뒤로 다가가 “프린지에서 홀까지 거리가 얼마냐 ”라고 말하며 기습적으로 왼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어깨를 껴안아 피해자의 왼쪽 팔 부위를 4회 가량 주물러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