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3. 01:00경 충청남도 태안군 C에 있는 ‘D모텔’ 207호에서 술에 취해 같은 동호회 회원인 피해자 E(38세)가 피고인의 연인에게 피고인에 대한 험담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선풍기를 집어 들고 앉아 있던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뒷목 부위를 3회 각각 때린 후 발로 피해자의 뒷목을 1회 걷어찼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손으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커피포트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좌측 눈 부위를 1회 때린 다음 피해자에게 “똑바로 말하지 않으면 죽여 버리겠다.”라고 말하는 등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