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1. 01:05경 안산시 단원구 C 소재 건물의 2층 계단에서, 술에 취하여 귀가하던 피해자 D(여, 42세)의 뒤로 접근하여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입을 막고 계속해서 오른팔로 피해자의 목을 졸라 피해자가 반항하지 못하게 한 후 피해자로부터 현금 7만 원, 신분증, 신용카드 등이 들어 있는 시가 6만 원 상당의 가방을 빼앗아 가 강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3조
항: 

법률 내용:
제333조(강도) 폭행 또는 협박으로 타인의 재물을 강취하거나 기타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거나 제삼자로 하여금 이를 취득하게 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