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5. 01:00경 포항시 북구 C에 있는 ‘D단란주점’에서, 술에 취하여 피해자 E(36세)이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 오른쪽 부분을 1대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