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1. 2014. 5. 22. 20:25경 서울 용산구 C에 있는 ‘D’ 음식점을 지나가다가, 종업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매장 앞 식탁에 놓여있던 피해자 E 소유인 시가 80만원 상당의 삼성 갤럭시 S4 스마트폰 1개를 몰래 가져가 절취하고, 2. 2014. 6. 12. 16:46경 서울 용산구 F에 있는 ‘G주점’에서 밥을 먹고 난 후 종업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TV옆에 놓여있던 피해자 H 소유의 시가 100만원 상당의 ‘갤럭시 노트3’ 스마트폰 1개를 몰래 가져가 절취하고, 3. 2014. 7. 30. 11:50경 서울 용산구 I에 있는 피해자 J이 운영하는 ‘K’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미싱기계 위에 올려져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80만원 상당의 삼성 갤럭시 S4 스마트폰 1개를 몰래 가져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각 피해자들의 스마트폰 3개 시가 합계 260만원 상당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