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6. 6. 강릉시 B에 있는 ‘C’에서 일행인 D, D의 현재 남자친구인 E, 여자친구 F와 함께 있다가, 우연히 D의 전 남자친구인 피해자 G(남, 20세)을 만나게 되었다. 피고인은 2020. 6. 6. 00:30경 강릉시 위 ‘C’에서, 피해자가 손으로 위 D의 턱 부위를 잡는 등으로 폭행하고, 이로 인해 E과 시비가 되자 이를 말리다가 화가 나 손으로 위 포차 계단 위에 있던 피해자를 밀쳐내 굴러 떨어지게 하였다. 계속해서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경 피해자, D, E, F와 다 같이 위 포차에서 나온 뒤, 강릉시 H에 있는 ‘I PC방’ 옆 골목에서 피해자와 시비하다가, 피해자가 F에게 “피고인과 D이 과거 성관계를 했다`고 말하고, 이마로 피고인의 이마를 들이 받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대 세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2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의 기타 및 상세불명 부분의 관절 및 인대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