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8. 22:50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D 스탠드빠 무대에서 피해자 E(48세)와 몸이 부딪쳤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었다. 이에 피고인은 F와 공동하여, 피고인은 들고 있던 마이크로 피해자의 이마를 1회 때리고 멱살을 잡아 밀치고, F는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밀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좌상 및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