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11. 03:40경 밀양시 B에 있는 ‘C 주점’에서, 그 곳 종업원인 피해자 D(여, 22세)과 피고인의 일행 E이 술값 문제로 시비를 하다 위 E이 술에 취하여 맥주병을 바닥에 던져 깨트리고, 스스로 넘어지면서 상처 난 모습을 보고 화가 나, 위 주점 카운터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명함 꽂이를 피해자의 머리 부위에 집어 던져 피해자로 하여금 치료일수 미상의 머리 부위가 약 5센티미터 가량 찢어지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