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4. 08:16경 서울 구로구 온수동 51-7에 있는 온수역에서 내방역 방면 지하철 7호선 전동차에 탑승한 후, 피해자 C(여, 30세)에게 다가가 오른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만지고 그녀의 왼편에서 약 1분간 서 있다가 그녀의 오른쪽으로 이동하면서 그녀의 엉덩이를 왼손바닥 전체로 만져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인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