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23. 22:46경 광주 광산구 장신로148번길 어룡신협 수완지점 앞 노상에서 대리운전 기사인 피해자 B(54세)이 피고인의 차량을 목적지와 다른 방향으로 운행하는 것을 대리운전회사에 전화를 하여 항의하였다. 이때 피고인은 피해자가 한숨을 쉬어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차량을 멈추게 한 후 피해자에게 “씹할 놈! 왜 한숨을 쉬냐”고 하면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5회 가량 흔들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