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9. 8. 4.경 절도 피고인은 2019. 8. 4. 06:30경 성남시 중원구 B에 있는 ‘C’ 공용수면실에서 피해자 D가 머리맡에 사물함 열쇠를 두고 잠을 자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피해자의 옆으로 다가가 사물함 열쇠를 가지고 나온 다음, 시정되어 있는 사물함을 열고 그 안에 있던 국민은행 100만 원권 자기앞수표 1장, 현금 25만 원 등이 들어있는 피해자 소유의 지갑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2019. 10. 21.경 절도 피고인은 2019. 10. 21. 06:20경 서울 종로구 E빌딩 12층 ‘F’ 공용수면실에서 피해자 G이 오른쪽 옆에 지갑을 놓고 잠을 자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피해자의 옆으로 다가가 현금 약 30만 원, 주민등록증, 신용카드 등이 들어있는 피해자 소유의 시가 미상의 지갑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절도죄 등으로 세 번 이상 징역형을 받은 사람으로서 누범기간 중 다시 각 절도죄를 범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