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11. 23:30경 남양주시 C 소재 D역 앞 버스정류장에서 E 시내버스에 승차하여 버스 뒷좌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 F(21세, 여)의 옆자리에 앉은 후 치마를 입고 있던 피해자의 허벅지 사이로 손을 집어넣거나 피해자의 허벅지 위에 손을 놓아 만지는 등 위와 같은 방법으로 공중밀집장소인 버스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