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9.경 평택시 세교동에 있는 세교근린공원에서 벤치에 앉아 있는 B(여, 21세)과 C(여, 22세)에게 다가가 위 B과 C가 보는 앞에서 바지를 내린 후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만지고, 피고인을 피해 도망가는 B, C를 따라가면서 계속하여 성기를 만져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