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7. 20:25경 안성시 C에 있는 'D' 음식점 앞 테이블에서 피해자 E(47세)로부터 '나에게 형이라고 불러라', '니가 나한테 해 준 것이 뭐 있느냐'는 말을 듣자 화가 나 그 곳에 놓여 있는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