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25. 20:00경 서울 양천구 C에 있는 피해자 D(30세)의 집 앞 골목에서, 피해자와 피해자가 일하는 식당 주인이 다툴 때 피고인이 피해자의 편을 들어주지 않아,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너는 친구도 아니다, 다신 만나지 말자, 꺼져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골목길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돌(길이 약13cm , 두께 약5cm , 너비 약10cm )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이마에 1회, 뒤통수에 1회를 각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덮개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