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8. 8. 9. 06:09경 인천 부평구 B에 있는 C 앞 인도에 있던 의자에 앉아 공방을 바라보며 반바지 안으로 손을 넣고 성기를 흔들어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 피고인은 2018. 8. 12. 05:40경 위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같은 방법으로 성기를 흔들어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