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18. 04:35경 서울 강동구 C, 102호에 있는 피고인의 내연녀인 D의 집에서 D을 만나기 위해 찾아갔다가 피고인과 D의 관계를 탐탁치 않게 여기던 위 D의 선배인 피해자 E(34세, 여)가 욕설을 하면서 누워 있던 상태에서 피고인의 멱살을 잡자 피해자가 일어서지 못하도록 피해자의 몸에 올라 타 피해자의 양손을 잡고 몸을 짓눌러 폭행하고, 이로 인하여 피해자가 피고인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옆으로 몸부림치다 마침 바닥에 깨져 있던 유리컵에 옆구리를 찔리게 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옆구리 자상(횡방향 7cm, 깊이 5cm, 아랫방향 10cm)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