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13. 17:00경 시흥시 C에 있는 자신이 근무하는 ‘D’ 구내 식당 내에서, 식사를 배식받던 중 피고인의 작업복 소매가 식판에 닿는 것에 대하여 직장 동료인 피해자 E(54세)으로부터 지적을 받자 화가 나, 왼쪽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얼굴을 1회 때리고 화장실로 간 피해자를 쫓아가 다시 왼쪽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 상처가 없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