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0. 06:30경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C편의점 앞에 있는 노점상에서, 옆에서 음식을 먹고 있던 피해자 D(24세)이 피고인의 일행인 E를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위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위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렸고, 이에 위 피해자가 주먹으로 피고인의 얼굴을 때리자 피고인도 위 피해자의 얼굴과 주먹을 수 회 때리고, 피고인의 일행인 E, F, G도 가세하여 위 피해자의 얼굴과 몸을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차는 등 폭행하였으며, 피고인과 E, F, G은 이를 말리는 위 피해자의 일행인 피해자 H(23세), 피해자 I(24세), 피해자 J(24세)의 얼굴과 몸을 주먹과 발로 수 회 때렸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E, F, G과 공동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