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27. 12:50경 서울 마포구 C에 있는 'D' 작업장에 동네 주민인 피해자 E(52세)이 길에서 자신에게 “병신새끼”라고 하는 등 모욕적인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찾아가, “너 죽고 나 죽자.”고 말하며 작업장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길이 65cm의 'ㄱ'자형 알루미늄 새시를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왼쪽 볼 부위가 약 10cm 정도 찢어지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