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9. 02:00경 고양시 일산서구 B 앞 사거리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그곳을 통행하는 피해자 C(51세)가 운전하는 자동차의 앞을 가로막고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2회 때리고, 피해자의 낭심 부분을 발로 1회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축 수부 무지의 근위지간관절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