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20.경부터 2019. 6. 17.경까지 인천 동구 B 소재 피해자 C 운영의 건설기계 대여업체 “D” 사무실에서 실장으로 근무하며 거래처 통장관리 등 자금관리, 배차 등 업무를 담당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9. 1. 2.경 위 사무실에서 피고인이 관리하고 있는 피해자의 배우자 명의 기업은행 계좌(E)에서 피고인이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피고인 부친 명의 계좌로 582,000원을 임의로 이체하여 생활비 등으로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9. 6. 15.경까지 범죄일람표와 기재와 같이 44회에 걸쳐 합계 32,535,120원을 피고인이 사용하는 계좌로 임의로 이체하여 생활비 등으로 사용하여 업무상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