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015. 2. 17. 07:00경 성남시 분당구 C빌딩 지하 1층의 ‘D’노래방에서, 일행인 피해자 E(19세) 등과 술을 마시다가 만취하여 아무 이유 없이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3~4회 때리고, 피해자가 “왜 때리느냐”라고 항의하자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이마를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이마의 심부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