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30. 18:00경 부산 기장군 C에 있는 (주)D 창고 앞에서, 섬유 원단 적재하는 일을 도와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 E(40세)으로부터 기분 나쁜 말을 듣자 화가 나, 피고인의 트럭 적재함에 들어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망치(가로 35cm, 세로 10cm, 너비 3.5cm)로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개 내 열린 상처가 있는 상세불명의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