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22. 21:20경 서울 용산구 D, 2층에 있는 E주점 안에서 사업 문제로 인해 감정이 악화된 피해자 F(47세)과 사업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하악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