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7. 19:40경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40-999에 있는 ‘용산 이마트’ 지하 2층 식품매장 내에서, 보안직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 진열대에 놓여 있던 시가 합계 118,200원 상당의 통뼈없는 족발 2개, 휴럼 N-아세틸 글루코사민세트 1개 등을 미리 준비한 가방에 넣은 후 계산을 하지 않고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