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 23:55경 서울 은평구 구파발 방향으로 운행 중인 C회사 D 버스 안에서 뒷좌석 우측 창가 쪽에 앉아 있는 피해자 E(여, 19세)의 좌측 옆 좌석에 앉아 가방과 검정색 비닐봉지로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가린 채 피해자만 보도록 자신의 성기를 꺼내어 자위행위를 하였다. 피고인은 이와 같은 방법으로 구파발역 부근에 도착할 때까지 약 10분간에 걸쳐 대중교통수단인 버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