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4. 06:30경 친동생인 B의 연락을 받고 광양시 C에 있는 D주점 앞 노상으로 찾아가 피해자 E(23세)이 B과 상호 시비된 것을 알고 피해자에게 "네가 날 부르라고 했냐. 눈깔 안깔아 "라고 하면서 머리로 피해자의 왼쪽 코 부위를 2회 들이박고, 계속하여 오른 주먹으로 입술과 안면 좌측 광대뼈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3주간의 안정가료를 요하는 비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