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11. 19:00경 경남 고성군 안정공단에 있는 C 숙소에서 피해자 D(52세)이 기분 나쁘게 말을 한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사기 컵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왼쪽 눈을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 바닥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