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여, 26세)은 부부사이다. 피고인은 2019. 8. 17. 01:30경 하동군 금남면 대도길 171에 있는 대도섬 방파제에서 피해자와 함께 캠핑을 하던 중 피해자의 외도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캠핑용 간이 테이블(가로: 약 80cm, 세로: 약 65cm)을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1회 집어 던지고, 주저 앉아있는 피해자의 몸을 발로 5∼6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아의 함입 또는 정출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