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3. 21. 03:30경 수원시 팔달구 B에 있는 C편의점 매장에서 술을 먹고 있던 중 피해자 D(여. 70세)이 밖으로 나가 달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피해자에게 "씨발년, 개같은년, 몽둥이로 널 패 죽여 버린다, 내가 내 돈 주고 술 사먹는데 니가 뭔 상관이냐"라고 욕설을 하고, 매장에 진열된 상품을 손으로 쳐 바닥에 떨어뜨리는 등 30분간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 피해자의 편의점 운영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