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3. 21:00경 부산 사상구 D에 있는 ‘E’ 사무실 앞에서 피해자 F(51세)을 우연히 만나게 되어 피해자에게 빌린 돈을 갚으라고 이야기하다가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리고, 그 곳에 있는 플라스틱 하수구 뚜껑을 들고 피해자의 등을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