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6. 01:50경 피고인이 거주하는 서울 은평구 B건물 C호에서 피고인의 딸이 피고인에게 말대꾸를 한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딸의 얼굴을 때리는 등 소란을 피웠다. 피고인은 112 신고를 받고 서울서부경찰서 D파출소 소속 경사 E, 순경 F 등 경찰관 4명이 출동하자 경찰관들에게 욕설을 하고 벽에 다과상을 던지는 등 약 20분간 계속 소란을 피웠고, 이를 제지하려던 F의 가슴 부위를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커피가 든 유리병을 던져 E의 왼쪽 발을 맞추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폭행으로 경찰관의 112 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