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12. 28. 07:00경 서울 송파구 D 소재 E사우나에서 술이 취한 상태에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 F(여, 26세)의 가슴을 손으로 수회 주물러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12. 28. 07:30경 위 제1항 기재 사우나에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 G(여, 19세)의 둔부 부위를 손으로 만져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