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7. 9. 28.경부터 2015. 5.경까지 서울 구로구 B에 있는 피해자 C 주식회사가 운영하는 D에서 안전관리책임자로서 금전관리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5. 5. 11. 09:00경 위 D에서 1층 사무실 금고에 당일 영업 수익금 등 회사 자금 14,841,200원을 피해자를 위하여 보관하던 중 이를 가지고 나와 임의로 생활비 등으로 소비하여 업무상 보관중이던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