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4. 4. 12:07경 아산시 B에 있는 C 사무실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D(45세)이 사무실에서 소란을 피운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양쪽 뺨을 양손으로 때려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ㆍ우측 턱관절 및 근육의 동통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