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20. 02:50경 대구 중구 B에 있는 `C클럽` 2층에서, 피해자 D(여, 24세)의 팔을 잡고 갑자기 끌고 가려하자 그녀의 남자친구인 피해자 E(21세)이 이를 가로막았다는 이유로 위 피해자 E의 얼굴을 주먹으로 한 대 때렸고, 위 피해자 D이 제지하자 그녀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렸다. 피고인은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클럽직원들로부터 제지를 받고 위 클럽에서 나가려고 1층으로 내려가던 중 갑자기 돌아서서 뒤따라오던 피해자 E의 얼굴을 주먹으로 한 대 때렸고, 112신고를 받고 경찰관이 출동하였음에도 위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D에게 21일의 치료기간을 요하는 턱의 염좌 및 긴장, 척상완골(관절)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피해자 E에게는 21일간의 치료기간을 요하는 무릎의 타박상, 경부의 전종(인대)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