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와 합동하여 2013. 1. 2. 03:30경 세종특별자치시 D에 있는 피해자 E가 운영하는 ‘F주점’ 창고에 이르러 그곳 창문을 떼어내고 호프집 안으로 들어간 다음 호프집 카운터 위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합계 200만 원 상당인 삼성컴퓨터 본체 1대, 모니터 1대, 키보드 1대를 들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