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은 휴대폰부품 생산회사인 C에서 함께 일을 하였던 사람들이다. 피고인은 2013. 4. 16. 19:08경 서울 금천구 D건물 지하 101호 C 내에서, 피해자 B(남, 39세)과 함께 부품 재료를 옮기던 중 피고인이 “허리가 아파 못해먹겠다”며 불평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부품 박스로 피고인을 밀쳐 시비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가량 때려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