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4. 13:36경 서울 송파구 B 지하 1층에 있는 ‘C’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전혀 알지 못하는 피해자 D(41세)가 피고인이 술을 마시던 방으로 잘못 들어왔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가 붙어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 부위를 수차례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