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중순 07:00경 전북 익산시 C 301호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후배인 D을 통해 알게 된 피해자 E(18세), F(17세)이 평소 자신의 말을 잘 듣지 않았다는 이유로 피해자들에게 전화를 하여 “빠따를 구해 집으로 오라”라고 말을 하고, 피해자들이 대나무 재질의 각목(길이 : 약 100cm, 지름 : 약 5cm)을 가지고 자신의 집으로 오자, 피해자들에게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들을 바닥에 엎드리게 한 후 위험한 물건인 위 각목으로 피해자들의 엉덩이 부위를 각각 10회가량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각목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각각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