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2. 20:15경 인천 남동구 C, 2층에 있는 D주점 내에서,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종업원인 E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어떤 남자가 전화를 받아 조롱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손님인 피해자 F에게 “E의 전화를 왜 받았느냐  죽여버린다”라고 소리치며 양복 안주머니에서 위험한 물건인 식칼(전체 길이 30cm, 칼날 길이 18cm)을 꺼내 피해자를 향해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손목 및 손의 다발성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