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15. 06:00경 서울 양천구 B에 있는 C 식당 2층에서 사회 친구인 피해자 D(52세)와 함께 술을 마시면서 피고인과 내연관계에 있었던 피해자의 전처 E에 관한 대화를 하다가 피해자가 기분 나쁘게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탁자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이마부위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 왼쪽 부위 0.5cm 가량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