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03. 13. 19:20경 부산 사상구 C아파트 105동 2102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고장난 베란다 샤워기를 교체하기 위해 샤워기를 사왔는데 피고인의 처인 피해자 D(여, 54세)가 이를 간섭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가 되자, 샤워기를 수리하기 위해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이어로 피해자의 배 부위를 1회 내려치고, 샤워기에 달린 호스로 피해자의 머리와 온몸을 수회 내리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수회 때리다가 발로 피해자의 배 부위를 수회 밟고, 피해자의 왼쪽 팔 부위를 입으로 물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 흉부 3번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