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23. 18:19경 경남 거창군 B에 있는 C 앞 버스정류장에서 술에 취해 길을 걷다가 넘어지게 되었고, 이에 피해자 D(여, 90세)으로부터 “괜찮소  많이 안 다쳤습니까 ”라는 말을 듣자, 아무런 이유 없이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우산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찌르고, 손으로 피해자의 등을 1회 때렸으며, 계속해서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우산으로 피해자의 배를 1회 찌르고,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려 손으로 피해자의 등을 1회 때리고,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