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5. 20:30경 B 화물차를 운전하여 울산 중구 C(동구 아산로에서 중구 성남동 방면)에 위치한 강변도로를 주행하던 중, 피해자 D(49세)이 갑자기 차선을 변경하였다는 이유로 상향등을 켜고 경적을 울렸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이 운전하는 화물차를 가로막은 후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뭐, 이 개새끼야 바빠 죽겠는데”라고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멱살을 잡고 있던 피해자의 손가락을 잡아당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엄지손가락의 원위지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