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24. 00:45경 삼척시 B에 있는 피해자 C(62세)의 거주지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경찰을 불러 피고인을 쫓아냈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후라이팬(지름 28cm, 손잡이 포함 전체길이 48cm)을 집어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기간 미상의 두피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