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과 서로 연인 사이다. 피고인과 C은 2014. 10. 25. 08:30경 천안시 서북구 D에 있는 E 편의점 앞 노상에서 걸어가는 피해자 F(22세)에게 경음기를 울린 것으로 시비가 되어, 피고인이 운전하던 G 쎄라토 승용차 트렁크에서 야구방망이를 꺼내어 피해자를 위협하자, 이를 말리던 C이 피해자를 발로 1회 차고 손을 휘둘러 수회 폭행하고, 계속하여 피고인이 피해자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1회, 주먹으로 1회 폭행하는 등 공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