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14. 18:17경 서울 양천구 남부순환로 88길 19 ‘푸른어린이공원’ 앞길에서 피해자 B(15세)이 피고인이 운전하는 차량의 앞에서 위험하게 자전거를 운전했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를 잡아 오른손 바닥으로 왼쪽 머리를 2회 때리는 등 폭행함과 동시에, 시가 13만 원 상당의 안경을 바닥에 떨어뜨려 부서지게 하여 안경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