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18. 23:30경 대구 북구 D에 있는 E식당에서 피해자 F(34세)가 피고인과 그 일행인 G에게 “좀 조용히 하라”고 말하여 피해자와 G가 시비가 되자, 위험한 물건인 깨어진 소주병을 손에 잡고 피해자의 배 부위를 긁어 피해자에게 치료일 수를 알 수 없는 5cm 의 긁히는 상처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