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12. 08:30경 안산시 상록구 C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아내인 피해자 D(여, 37세)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이에 화가 난 피해자가 유리창을 깨자 위험한 물건인 유리조각을 들고 피해자의 왼팔을 그 유리조각으로 그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인대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