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2. 00:50경 서울 강동구 C에 있는 ‘D식당’에서, 계산대 주변을 서성거리는 등 식당 안을 돌아다니다가 종업원인 피해자 E(여, 54세)로부터 이를 제지당하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씨발년, 좆같은년, 개같은년”라고 욕설을 하며 위험한 물건인 우산을 피해자를 향하여 수회 휘둘러 피해자의 양손을 때렸다. 이로서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