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택시기사이고, D은 ㈜C 전무이다. 피고인은 2014. 9. 1. 09:40경 부천시 소사구 E에 있는 ㈜C 사장실에서 피해자 D(59세)이 자신이 운행하기로 되어 있던 F YF소나타 차량을 배차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복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수동식분말 소화기(약 5.42kg)를 들어 피해자의 왼쪽 어깨에 1회 내리치고, 들고 있던 종이컵을 피해자의 얼굴에 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어깨 및 위팔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