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4. 11:00경 구미시 C에 있는 D 사무실 앞에서, 약 2년 전에 피해자 E(49세)에게 800만원을 빌려주고 그 돈을 변제받지 못하자 변제독촉을 하였고 이에 피해자로부터 “돈 못 갚으니까 법대로 하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비닐하우스용 쇠파이프(길이 약 4미터)를 손에 들고 피해자의 허리 부위를 1회 때리고 피해자의 양 손목 및 하박부를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