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3. 17. 00:40경 화성시 B에 있는 C 노래연습장에서, 일행들과 술을 마시던 중 전날 오토바이를 타고 가면서 욕을 한 것에 대하여 사과하러 온 피해자 D(30세)이 반바지를 입고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사과를 하여 피해자에게 “사과를 하려면 손을 빼고 정중히 사과해라”고 말을 하였는데 피해자가 비웃으면서 나가는 것을 보고 화가 나 피해자를 뒤따라가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그곳 화장실 안으로 끌고 가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물걸레 청소봉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허리 등을 약 10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 개 내 상처가 없는 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