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7. 08. 27. 02:30경 서울 성북구 C에 있는 버스정류장 앞 노상에서 아무 이유 없이 피해자 D(26세)에게 “살인자”라고 소리치며 정강이를 발로 차고, 옆에서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 E(27세)의 엉덩이를 발로 차 폭행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가방을 휘둘러 피해자 E이 들고 있던 휴대폰(아이폰6S)을 바닥에 떨어지게 하여 액정을 깨뜨려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