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2. 02:30경 인천 남동구 B에 있는 C회사 인천물류센터에 이르러, 열려져 있는 출입문을 통해 건물로 들어가 2층 사무실 옆 화장실 창문로 나가 외벽을 타고 위 사무실 창문을 열고 침입한 다음 그곳에 보관되어 있는 피해자 D 소유의 시가 합계 15,367,000원 상당의 노트북 9대를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