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12. 20:20경 안양시 동안구 B에 있는 C슈퍼 앞에서, 술에 취하여 별다른 이유 없이 자신에게 귀가할 것을 권유하는 전 남자친구 피해자 D(47세)의 뺨을 손으로 수회 때리고, 피해자의 입술과 턱 부위를 발로 수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측두하악(관절)(인대)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