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은 2014. 9. 21. 21:40경 천안시 서북구 C에 있는 'D단란주점'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한 채 아무 이유 없이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E(47세)에게 시비를 걸었다. 피고인은 손으로 피해자의 몸을 잡아 흔들고, B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들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얼굴에서 피가 흐르고 어깨와 팔꿈치의 피부가 벗겨지는 등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