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과 2016. 9. 16. 02:50경 강원 영월군 C에 있는 D 앞 도로에서, 피해자 E(19세)이 피고인과 B의 뒤에서 "씹할, 존나 시끄럽네."라고 말을 하자, 피고인은 이에 격분하여 피해자를 자신 앞으로 오라고 한 다음 양손으로 피해자의 양쪽 뺨을 약 7회 때렸다. 이에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자 B은 피해자의 다리를 걸어 바닥에 넘어뜨린 다음 피해자의 배 위에 올라타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피해자가 이를 피해 바닥에서 일어나자 다시 피해자의 다리를 걸어 바닥에 넘어뜨린 다음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졸라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통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B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