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0. 19:40경 경주시 C에 있는 ‘D식당’ 앞 노상 테이블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E(48세)와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가 버릇없이 행동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올라가 자신의 머리로 소주병을 깬 후 위험한 물건인 깨진 병 조각으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와 엉덩이 사이 부분을 1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엉덩이 부위의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