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9. 9. 20:00경 창원시 성산구 C에 있는 피해자 D의 집에 이르러, 시정되어 있지 않은 부엌 창문을 열고 방 안까지 침입하여, 피해자 소유의 루이비통 가방(모조품) 2개 시가 합계 34만원 상당, 영화선물 기프트 카드 6장 시가 합계 259만원 상당을 가지고 나왔다.
 2. 피고인은 2014. 9. 13. 23:00경 창원시 의창구 E에 있는 피해자 F의 집에 이르러, 시정되지 않은 부엌 창문을 열고 방 안까지 침입하여, 피해자 소유의 까르띠에 시계 1개 시가 500만원 상당, 루이비통 클러치백 1개 시가 200만원 상당, 스쿠버 시계 1개 시가 100만원 상당, 구찌 백팩 1개 시가 200만원 상당, 디스퀘어드 청바지 4벌 시가 160만원 상당을 가지고 나왔다.
 3. 피고인은 2014. 10. 6. 19:30경 위 피해자 F의 집에 이르러, 화장실 창문을 뜯어내고 방 안까지 침입하여, 구찌 숄더백 1개 시가 160만원 상당, 구찌 지갑 1개 시가 70만원 상당, 코치 장지갑 1개 시가 미상, 버버리시계 1개 시가 50만원 상당, 디스퀘어드 청바지 6벌 시가 200만원 상당, 돌체&amp;가바나 청바지 1벌 시가 40만원 상당, 리바이스 청바지 1벌 시가 15만원 상당, 칸투루 청바지 1벌 시가 5만원 상당, 로빈슨진 청바지 1벌 시가 25만원 상당, 어너더샵 청바지 1벌 시가 5만원 상당, 지프 청바지 1벌 시가 15만원 상당, 비엠더블유 골프백 1개 시가 미상을 가지고 나왔다. 결국 피고인은 상습으로 3회에 걸쳐 피해자들의 물건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