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1. 03:10경 화성시 B에 있는 C 노래방에서 도우미 문제로 건외 노래방 업주 D과 시비하다가, 이를 중재하기 위해 카운터에 온 피해자 E(남, 44세)와 재차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소재 쓰레받기 모서리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피의 열린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