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19. 08:10경 4호선 길음역에서 승차해 2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신도림방면 열차로 환승한 후 7-3번칸 열차 좌석에 앉아 D역 부근을 지나는 과정에서 바지 지퍼를 열고 성기를 꺼내어 자신의 왼손으로 흔드는 방법으로 신고자 E 외 10명이 탑승한 지하철 내에서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