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21. 08:30경 인천 남동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 E(28세)와 그 여자 친구가 위 식당 외부 간판에 걸려 넘어졌다는 이유로 식당 주인에게 항의를 하던 중, 위 식당의 다른 손님인 피고인 및 그 일행들과 시끄럽다는 이유로 실랑이를 하다가 화가나, 피고인이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피해자의 얼굴에 집어던져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코뼈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