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7. 31. 22:40.경 대구 동구 C식당에서 위 식당 종업원인 피해자 D(여, 46세)가 음식값을 지불하지 않은 채 식당을 나가려는 피고인을 제지한다는 이유로 손에 들고 있던 1회용 종이컵에 담긴 위험한 물건인 뜨거운 커피를 피해자의 얼굴에 뿌려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1도 화상을 가하였다. 그리고 피해자 E(52세)와 피해자 F(45세)이 피고인을 제지하자 팔꿈치로 피해자 F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철제 의자를 집어 들고 피해자 F의 머리를 1회 내리치고, 주먹으로 피해자 E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좌상을, 피해자 F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열상을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