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은 군대 선, 후배사이고, 피해자 C(27세, 남)와는 모르는 사이다. 피고인과 B은 2017. 4. 13. 23:55경 서울 강남구 D에 있는 E식당 앞 노상에서 피해자 C가 B에게 담뱃불을 빌려달라면서 반말을 했다는 이유로 시비되었다 B은 피해자의 얼굴을 머리로 수회 들이 받았고,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를 때릴 듯이 달려들어 위협하였다 이로써 피고인과 B은 피해자에게 요치 3주간의 비골골절 등의 공동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