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30. 18:00경 부산 기장군 C에 있는 (주)D 창고 앞에서, 섬유 원단 적재하는 일을 도와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 E(40세)으로부터 기분 나쁜 말을 듣자 화가 나, 피고인의 트럭 적재함에 들어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망치(가로 35cm, 세로 10cm, 너비 3.5cm)로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개 내 열린 상처가 있는 상세불명의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