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54세)의 남동생과 금전문제로 시비가 된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 6. 30. 01:00경 안산시 단원구 D 소재 피해자 운영의 ‘E식당’을 찾아가 피해자의 남동생을 찾는다는 이유로 가게 내 종업원을 향해 큰 소리로 “이 씨발년아, F를 찾아내라”라고 욕설을 하고 가게 앞에서 서성거리다가 시비가 되어 언쟁하던 중, 위 식당 지하주차장에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드는 등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