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7. 11:00경 강릉시 성남동에 있는 남대천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불상의 할머니에게 다가가 “할머니를 안고 자고 싶은데”라고 말하였으나 그녀가 자신을 피해버리자 다른 대상을 찾던 중, 피해자 C(여, 78세)을 발견하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피해자의 상의를 잡고 수회 당기었으나 피해자가 “왜 이래”라고 소리를 쳤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등을 1회 밀어 피해자를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1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대퇴부 경부골절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