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관악구 B, 302호에서 피해자 C(여, 58세)과 함께 동거하며 사실혼 관계에 있다. 피고인은 2017. 10. 8. 20:00경 위 주거지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자신의 외도를 의심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망치(가로 11cm, 세로 27cm)를 들어 피해자의 오른쪽 광대뼈 부위를 1차례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얼굴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