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16. 00:12경 익산시 C에 있는 ‘D’ 주점에서 위 주점 종업원인 피해자 E(여, 30세)가 자신의 일행에게 욕을 했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개같은 년, 쓰레기’라고 욕설을 하면서 위험한 물건인 맥주잔을 피해자의 오른쪽 옆구리 부위에 집어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전벽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