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1. 11. 2.경부터 2012. 8. 22.경까지 수원시 권선구 C에 있는 피해자 D(주)에서 영업사원으로 근무하면서 물품납품 및 납품대금 수금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1. 11. 4.경부터 2011. 12. 26경까지 안양시 동안구 E빌딩 105호에 있는 F가 경영하는 G에서 수금한 6,642,317원을 피해자를 위해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수원시, 안양시, 용인시 일원에서 개인적인 채무변제 등에 임의로 소비하였다. 피고인은 이를 포함하여 2011. 11. 2.경부터 2012. 8. 27.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20회에 걸쳐 피해자 소유의 시가 합계 67,527,007원의 물품 또는 수금대금을 횡령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8. 22.경 위 피해자 D(주)에서 물품납품 및 납품대금 수금 업무에 사용하기 위해 피해자 소유인 시가 950만원 상당의 H 1톤 냉동탑차 1대를 피해자를 위해 업무상 보관하던 중, 위 회사를 퇴직하게 되어 피해자 D(주) 대표이사 I로부터 위 냉동탑차의 반환을 요구받고도 이를 돌려주지 않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