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17. 01:20경 서울 양천구 D에 있는 E노래방 앞 노상에서, 일행인 피해자 F(48세) 등과 술을 마신 후 피고인이 술값을 지불하는 것처럼 행동하다가 G이 이를 계산하도록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하다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피해자가 바닥에 넘어지자 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찼다. 결국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