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4. 02:00경 순천시 장선배기길77 부영아파트 504동 앞길에서 자신의 뒤쪽에서 걸어오던 피해자 C(53세)이 자신을 향해 욕을 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화가 나 손으로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얼굴 부위를 때려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손가락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