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9. 13. 18:20경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214에 있는 경의중앙선 청량리역 4번승강장 여객대기용의자의 착석과정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좌석에 피해자 B(27세, 남)이 앉자, ‘앉지 말아야 할 자리에 왜 앉냐’고 따져 묻다가, 손에 들고 있던 생강이 들어 있는 비닐봉투를 쥔 채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