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24.경부터 창원시 성산구 C시장 A동 246호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에서 중고휴대폰을 판매하고 그 대금을 피해자에게 송금하는 등의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6. 4.경 위 대리점에 보관 중인 피해자 소유의 LG G2 중고휴대폰을 성명을 알 수 없는 손님으로부터 130,000원을 받고 판매하여 그 판매대금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개인적인 용도에 임의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7. 2.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피해자 소유의 중고휴대폰 183대를 판매한 다음 그 대금 합계 47,900,000원을 생활비, 유흥비 등 개인적인 용도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