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8. 1. 26.경 범행 피고인은 2018. 1. 26. 16:00경 울산 북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61세)가 운영하는 호프집에서 피해자에게 ‘내가 어제 너랑 섹스하는 꿈을 꿨다. 네 어릴 때 내가 덮치니까 가만히 있대.’라고 유년시절 피해자를 성폭행했던 일을 언급하며 성기를 꺼내고, 재차 피해자에게 ‘야 이것 봐라, 내 아직 살아있다. 네 한번 만져봐라. 내랑 한번 하자!’라고 말하며 피해자에게 다가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2. 2018. 2. 3.경 범행 피고인은 2018. 2. 3. 15:30경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에게 위 유년시절 이야기를 하면서 음란 동영상이 틀어진 휴대폰을 들이대고, ‘우리 퍼뜩 한번 하자. 젖통 한번 만져 보자, 밑에 한번 만져보자!’라고 말하며 성기를 꺼낸 채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과 음부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3. 2018. 2. 5.경 범행 피고인은 2018. 2. 5. 09:39경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에게 위 유년시절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바지를 내려 성기를 꺼낸 채 피해자의 무릎에 앉고, 이를 밀쳐내는 피해자에게 계속해서 다가가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만지고, 피해자에게 ‘우리 빨리 퍼뜩 한번 하자.’라고 말하고, ‘며느리가 와 있으니 그만해라.’라며 피고인을 거부하는 피해자의 손목을 잡아당겨 피해자 가까이 간 후 피해자에게 ‘젖통 한 번 만져보자.’라고 말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