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주식회사 B(현 주식회사 C)과 업무위탁계약을 체결하여 피해자 회사가 운영하는 서울 영등포구 D 9층 소재 E 휘트니스센터에서 퍼스널트레이닝 수업 유치 및 수업료 수금 업무 및 회원 관리 업무에 종사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0. 1.경 위 E 휘트니스센터에서 위 휘트니스센터 회원인 F와 퍼스널트레이닝 계약을 체결한 후 수업료 715,000원을 현금으로 교부받아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 중 그 무렵 서울 일원에서 자신의 생활비 명목으로 소비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피고인은 이를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4.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에 기재된 것과 같이 위 E 휘트니트센터 내에서 피해자 회사를 위해 업무상 보관 중인 퍼스널트레이닝 수업료 합계 43,367,500원을 임의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