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54세)은 D 소속의 택시운전수로서 서로 직장 동료지간인바, 피고인은 2014. 6. 2. 20:10경 서울 성북구 E에 있는 F식당 내에서, 각자 자신들의 일행들과 술을 마시던 중 ‘2014. 3. 14.경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전치 2주의 경추부 염좌상 등을 가한 상해’ 사건과 관련하여 피해자가 합의해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면서 손가락으로 피해자의 눈 부위를 2회 찔러서 피해자에게 약 1주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양안 기타결막염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