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5. 5. 9. 14:40경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 48 다옥빌딩에 있는 경륜장 출입구에서, 경륜장 직원인 피해자 B가 피고인이 술에 취했다는 이유로 입장시켜주지 않자 손으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밀치고, 멱살을 잡아 수회 흔들고, 손바닥으로 뺨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5. 5. 9. 14:45경 같은 장소에서,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영등포경찰서 C파출소 소속 경장 D가 피고인을 B로부터 떼어놓자, “야 이 씨발놈아, 넌 뭔데 와서 지랄이냐.”라고 욕설을 하고, D의 멱살을 잡아 수회 흔들고, D가 피고인을 제지하려고 피고인의 손을 잡자 D의 손을 잡아 꺾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