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6. 19:50경 울산 남구 화합로 133 시외버스터미널 승강장에서 욕설을 하며 시끄럽게 통화를 하는 것을 피해자인 승무원 B(58세)가 “사람이 많이 지나다니는 길이니 조용히 통화해 달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씨발놈아 왜 참견이야”라고 욕설을 하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 3회 때려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