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는 2016. 6. 15. 22:30경 대구 달서구 C에 있는 피해자 D(40세)이 운영하는 ‘E식당’에서 고기를 주문하였다가 피해자로부터 ‘우리 식당은 셀프이므로 직접 가져다 먹어야 한다.’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피고인은 ‘니가 사장이면 다냐, 씨발 놈아, 개새끼야 죽이뿐다.’라고 말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목 앞부분을 1회 때리고, B는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 뒷부분을 잡고 꺾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B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3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경추부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