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2. 말경부터 2012. 6. 20.까지 김해시 C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D의 경리로서 위 회사의 거래업체에 대한 대금 결제, 직원급여 지급 등의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2. 1. 10.경 위 회사 사무실에서 위 회사 법인계좌인 신한은행 계좌(계좌번호 E)의 입출금을 관리하면서 피해자의 거래처에 대한 결제대금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위 계좌에서 1,798,796원을 피고인의 농협 계좌(계좌번호 : F)로 이체시킨 후 그 무렵 임의로 생활비, 채무변제 등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 때부터 2012. 6. 20.까지 별지 범죄일람표에 기재와 같이 총 28회에 걸쳐 위와 같은 방법으로 위 회사 법인계좌(위 신한은행 계좌 및 기업은행 G, H 계좌)에서 합계 31,198,351원을 자신의 위 농협 계좌로 이체시킨 후 임의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