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26. 19:50경 서울 강동구 B 3층에 있는 ‘C’ 2번 당구대에서 동네 친구들과 당구를 치다가 마지막 공이 맞았는지 여부에 대해서 말을 하던 중, 평소 감정이 좋지 않던 피해자 D(48세)이 옆에서 “맞은 것 같다. 내가 봤다.”라고 말하며 비아냥거렸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당구봉(길이 약 132cm )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