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26. 00:01경 인천 서구 길주로 90, 공용화장실 앞에서, 피해자 B(여, 35세)과 그녀의 남편 C에게 욕설을 한 일로 실랑이를 하다 위험한 물건인 우산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재떨이용 뚝배기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때리고, 계속하여 위험한 물건인 빗자루와 플라스틱 의자로 피해자의 머리를 각각 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덮개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