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특수협박 피고인은 2020. 5. 15. 17:50경 광주 북구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D이 기분 나쁘게 쳐다보며 최근 둘 사이에 발생한 상해 사건과 관련하여 “야, 주인집에 뭔 얘기를 했어”라고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었다. 이에 피고인은 C 안으로 들어가,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밖으로 나와 “야 씨발놈, 돌아이 확 죽여 버린다. 가만 두지 않는다”라고 말하며 도망가는 피해자를 뒤따라가 마치 위해를 가할 것처럼 협박하였다.
 2. 협박 피고인은 2020. 5. 15. 21:55경 광주 북구 E빌라 앞 노상에서, 피해자 D이 112신고를 하여 경찰관에게 제1항 기재 피해사실을 진술하는 것을 목격하였다. 이에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달려들며 “야 씨발놈, 확 죽여 버린다. 가만히 두지 않겠다”라고 말하며 피해자에게 마치 위해를 가할 것처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