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54세)과는 같은 직장 동료이며 평소 회사 노조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은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7. 2. 1. 10:00경 김해시 D에 있는 주식회사 E 작업장 내에서 피해자가 작업 중 대차(육가공 제품을 옮기는 수레)를 신경질적으로 세게 내려놓았다는 이유로 피고인과 시비되어 말싸움을 하던 중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 부위를 2회 밀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