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14. 11:30경 서울 영등포구 B아파트 102동 2001호에서 자신의 딸인 C에 대한 차용금을 받으러 온 대부업체 직원인 피해자 D(25세)가 초인종을 누르고 현관문을 두드렸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아래쪽 앞니 부위가 약 1mm 가량 깨지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