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경부터 광주시 D 소재 피해자 E 주식회사 운영의 F 주유소에서 소장으로 근무하면서 영업 전반과 자금을 관리하는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3. 2. 초순경 위 주유소에서 유류 판매대금으로 받은 현금 및 수표 약 1,000만원을 피해자를 위하여 보관하던 중 그 무렵 피고인의 채무 변제 등에 임의로 소비한 것을 포함하여, 그 무렵부터 2013. 12. 30.까지 금고에 보관하던 현금과 수표 1억 4,080만원, 피해자의 농협은행 예금계좌에서 2013. 12. 30. 인출한 3,000만원, 합계 1억 7,080만원을 주식 투자, 스포츠토토, 채무 변제, 금원 대여 등에 임의로 소비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