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20. 2. 5. 03:00경 전남 화순군 B에 있는 ‘C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D(남, 19세)에게 “내 것 핸드폰 배터리가 떨어졌다, 핸드폰 좀 빌려 달라”라고 말하여 피해자로부터 피해자 소유인 시가 100만 원 상당의 갤럭시 S9을 건네받은 후 아무런 이유 없이 화가 난다는 이유로 이를 다른 집 마당 쪽으로 던져 핸드폰 액정을 깨뜨리는 등 그 효용을 해하였다.
 2. 피고인은 2020. 2. 5. 03:05경 제1항 기재 ‘C 술집’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화가 나 그 곳 탁자 위에 놓여있던 위 술집을 운영하는 피해자 E(여, 50세) 소유인 시가 합계 10만 원 상당의 컵 10개, 접시 2개, 소주박스에 들어있던 빈 소주병 1병을 깨뜨려 그 효용을 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