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11. 02:15경 부산 북구 B에 있는 C노래방 앞 포장마차에서 우동을 먹다가 실수로 그릇을 바닥에 떨어뜨려 깨뜨리자 마침 옆에 있던 피해자 D(32세)가 “우동값 물어주세요”라고 참견한다는 이유로 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 배부위를 수회 때려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치아탈구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