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8. 7. 5. 야간주거침입절도 피고인은 2018. 7. 5. 02:00경 서울 중랑구 C 1층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에서, 시정되어 있는 유리문의 손잡이를 세게 잡아당겨 열어 침입한 다음 피해자 소유인 동전 3천 원이 들어 있는 시가 4만 원 상당의 소형 금고 1개를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2. 2018. 7. 16. 야간주거침입절도 피고인은 2018. 7. 16. 02:40경 서울 중랑구 F 1층 피해자 G이 운영하는 H식당에서, 시정되어 있는 보조문을 손으로 세게 당겨 열어 침입한 다음 피해자 소유인 현금 43,000원, 주류카드 1장, 시가 10만 원 상당의 팔찌 3개가 들어 있는 시가 4만 원 상당의 소형 금고 1개를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3. 2018. 7. 26. 야간주거침입절도 피고인은 2018. 7. 26. 03:00경 서울 중랑구 I 1층 피해자 J이 운영하는 K식당에서, 시정되어 있는 유리문의 손잡이를 세게 잡아당겨 침입한 다음 피해자 소유인 시가 4만원 상당의 소형 금고 1개를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