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10. 09:10경 충주종합버스터미널을 출발하여 서울 강남고속버스터미널까지 운행하는 C회사 D 고속버스를 타고 용인시 기흥구 부근 영동고속도로를 지나던 중 옆 좌석에 앉은 피해자 E(여, 21세)이 버스에 앉아 잠이 든 상태로 고개를 피고인의 어깨에 기대자 왼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 부위를 약 20초 가량 쓰다듬는 등 만지고, 계속하여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팔짱 낀 손가락을 만져 피해자가 잠이 든 상태인지 확인한 후 피해자가 아무 반응이 없자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1회 만져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