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7. 9. 20. 23:28경 양산시 B에 있는      편의점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C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소주를 가져와라”라고 소리치고, 진열대에 있는 닭다리 등을 바닥에 던지는 등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편의점 관리 업무를 방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이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소란을 피웠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경찰에 112신고를 하자, 피고인이 그곳을 떠나 도망하려고 하였고, 피해자는 피고인을 손으로 붙잡고 가지 못하게 제지하였다. 이에 피고인은 화가 나 피해자의 뺨을 손으로 수회 때리고, 피해자의 왼쪽 네 번째 손가락을 입으로 깨물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손가락 부위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