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26. 17:40경부터 같은 날 19:00경까지 서울 종로구 B에 있는 C호텔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위 호텔 프런트 근무자인 피해자 D(여, 28세)에게 “나랑 같이 방에 들어가 자자, 모텔에 함께 가자!”라고 큰소리로 말하거나 욕설하면서 소란을 피워 그곳을 찾아왔던 손님들이 밖으로 나가게 함으로써 위력으로 그녀의 호텔 프런트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