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6. 01:12경부터 같은 날 01:30경까지 사이에 서울 용산구 B에 있는 피해자 C 관리의 `D 편의점` 내에서, 얼마 전에 피고인이 물품을 구입하는데 위 편의점 업주가 신경을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정신 나간 놈, 이렇게 살지 말라고`라고 소리를 지르면서 편의점 내부를 왔다 갔다 하고, 편의점 앞에서 소리를 지르는 등 술에 취하여 소란을 피워 피해자의 정당한 편의점 영업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