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1997.경부터 2010. 12.경까지 서울 용산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 용산지점’의 지점장으로서 판매, 수금 및 직원 관리 등 전반적인 관리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0. 11. 14. 위 회사 사무실에서 평소 회사 자금을 관리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피해자 명의 국민은행 계좌(계좌번호 F)를 업무상 보관하던 중, 임의로 피고인 명의 신한은행 계좌(G)로 5,000,000원을 송금한 후 도박 자금 등 개인적인 용도로 소비하여 횡령한 것을 비롯하여 2004.경부터 2011. 1. 5.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100회에 걸쳐 합계 577,463,050원을 임의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