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30. 15:00경 창원시 의창구 C 앞 도로에서 피해자 D(54세)이 “신축 중인 창고의 시멘트 담 때문에 일조권에 문제가 있으니 시멘트 담을 안쪽으로 당겨달라”고 말한다는 이유로 왼쪽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뺨을 3회 가량 때려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아의 아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