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20. 9. 1. 04:05경 울산 남구 B에 있는 C식당 앞 도로에서, 그 곳을 지나던 피해자 D(51세)가 쳐다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과 팔꿈치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2회 때리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얼굴 부위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20. 9. 1. 04:3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피고인이 위와 같이 D를 폭행하였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울산남부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찰관 F으로부터 인적사항을 질문받자 화가 나, 위 F에게 “싸우자는 거가, 마 이새끼 돌았나”라는 등으로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위 F의 목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범죄예방 및 범죄수사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