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주민센타에서 일용직으로 근무 중인자로 피해자 D(남, 53세)와는 사회친구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3. 8. 6. 21:37경 서울시 양천구 E에 있는 포장마차 내에서 같이 술을 마시던 피해자가 자신의 동생을 고발하였다며 오해를 하여 언쟁 중 시비되어 피해자의 얼굴을 손으로 밀쳐 넘어트려 피해자에게 이마 부위와 광대뼈 부분 등 2곳이 긁히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