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C, D, E, F, G, H과 함께 2015. 9. 21. 12:00경부터 12:30경까지 서울 관악구 I 지하 1층에 있는 C의 집에서 선부터 마작패를 시계 반대방향으로 각 13개씩 받은 후 다른 패를 1개씩 버리거나 가져와 같은 무늬 또는 숫자를 맞추어 자신의 패를 모두 먼저 버리는 사람이 이기는 방법으로 총 판돈 110만 원 상당을 이용하여 약 1시간동안 20회에 걸쳐 마작 도박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46조(도박, 상습도박) ① 도박을 한 사람은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일시오락 정도에 불과한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