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9. 24. 00:30경 부산 사하구 B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 노래연습장”에서 피해자를 상대로 고소한 사건이 불기소 처분된 것에 화가 나 찾아와서 그곳에 있던 손님들을 향해 “씨발 새끼들아 사장 어디 있노”라며 욕설하고, 피해자를 보자 “야 개새끼야, 십할 놈아, 오늘 죽이고 간다”고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발로 무릎을 차고 뒷목을 잡아 수 회 때리고 손으로 입술을 때렸다. 피고인은 01:05경 위와 같은 소란 행위로 같은 동에 있는 사하경찰서 E 파출소에 오게 되자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대 때려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관 파절상 등을 가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같은 날 00:30경 위 D 노래연습장에서 위와 같이 욕설하면서 고함을 지르고 피해자를 폭행하는 등으로 소란을 피워 노래방 안에 있던 손님 3팀이 시끄러워 밖으로 나가게 하는 등으로 약 15분간에 걸쳐 피해자의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