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12. 22:00경 용인시 기흥구 C에 있는 D 커피숍 밖 상가 내 통로인 복도에서, 커피숍 안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던 E(여, 30세) 등을 보면서 입고 있던 바지의 지퍼를 열어 자신의 성기를 꺼내 손으로 흔들며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