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협회’ 사무총장이고, 피해자 C는 같은 협회 감사이고, 피해자 D은 같은 협회 교육부장이다. 1. 피고인은 2017. 6. 7. 서울 성북구 E에 있는 ‘B협회’ 3층 사무실에서, 피해자 C가 협회 직원 D에게 회장과 사무총장의 사임 관련 서류를 만들도록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당신이 뭔데 이런 지시를 직원에게 하냐“라고 말하며 1인용 소파를 피해자를 향해 집어던져 이를 막던 피해자의 손이 접질리게 하는 등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C에게 1인용 소파를 집어던지려는 장면을 피해자 D이 휴대전화로 촬영하려고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뺨을 1대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