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20. 09:00경 대구시 북구 D 1층 건물에서 위 D 건물에 건설공사비 관련 유치권을 행사하고 있는 사람이 고용한 경비업체 직원인 피해자 E(28세)와 출입문제로 시비가 붙어 “야 이 새끼야 내가 만만해, 비키라”라고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과 허리부위를 잡고, 목과 얼굴부위를 수 회 때려 피해자의 오른쪽 머리가 그곳에 있던 쇠 문틀에 부딪치게 하는 등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 개 내 상처가 없는 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