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0. 9. 00:05경 안산시 상록수 B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배우자인 피해자 C(여, 30세)가 이혼하자고 말하면서 소란을 피우자 이에 화가 나 왼손으로 피해자의 오른뺨을 1회 때리고, 다리로 피해자의 얼굴을 1대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5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하악골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