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10. 4. 01:00경 포천시 C에서 부인인 피해자 D(여, 35세)와 피고인이 추석연휴 기간 동안 술을 마신 후 늦게 귀가한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4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관골골절상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1. 1. 11:00경 포천시 E빌라 나동 201호에서 피해자와 함께 처가에 가기로 약속하였음에도 술을 마시고 늦게 귀가한 후 피해자와 처가에 가는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피해자에게 지갑을 달라고 하여 현금과 신용카드를 뺀 후 지갑을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던져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3. 피고인은 2014. 6. 16. 11:30경 포천시 F에서 피해자가 아이를 처가에 맡겨 놓은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벽을 향해 밀쳐 폭행하였다.
 4. 피고인은 2014. 9. 23. 09:00경 포천시 F에서 피해자 및 아이와 함께 이마트 문화센터에 가기로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한 문제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한 상태에서, 피고인이 출입문 비밀번호를 제대로 누르지 못하자 피해자가 먼저 들어가자 피해자의 등을 손으로 밀쳐 피해자가 앞으로 넘어져 의자에 부딪히도록 하여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