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5 01:00경 서울 구로구 C아파트 상가 ‘D’ 주점 앞 야외 테이블에서 동네 후배인 피해자 E(남, 22세) 등과 같이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자신이 따라 준 술을 마시지 않고 버렸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옆구리와 등, 허리 부위를 수회 때리고, 계속해서 같은 날 02:05경 위 상가 내 화장실에서, 피해자가 서운하다고 했다는 이유로 “뭐가 서운하냐”라고 하면서 주먹으로 얼굴을 수회 때렸다. 결국 피고인은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관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