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16. 20:50경 전북 장수군 오리골길 30 연화분교 다리 밑에서, 평소 주차문제 등으로 사이가 좋지 않던 피해자 C(54세)를 발견하고 위험한 물건인 휘발유와 라이터를 휴대하고 찾아가 피해자의 머리 위에 휘발유 약 1리터를 뿌리고 라이터를 손에 들다가 이를 말리는 피해자의 몸을 잡고 피해자를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