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0. 22:10경 제주시 C에 있는 D편의점 앞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E(55세)과 함께 술을 마시다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에게 “내가 삼청교육대도 갔다 왔는데”라고 말하였다가 피해자로부터 ”징역 1~20년 갔다 오면 사람 치겠네’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안면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의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