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주식회사 소속 운전기사로서, 2016. 8. 8. 00:30경 부천시 오정구 D에 있는 C 주식회사 공영차고지에서 피해자 E(58세)과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로부터 욕설을 듣자 화가 나 발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걷어차 피해자로 하여금 위 버스 밖으로 나가떨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다발성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