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4. 17. 00:40경 서울 강남구 B 1층 ‘C’ 음식점에서 피해자 D(30세)이 평소 자신에게 쓴 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뺨을 손바닥으로 1회 때리고, 위 식당 주방에 보관 중이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칼날길이 약 23cm, 손잡이 약 12cm)을 들고 나와 피해자에게 휘둘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7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제2수지, 좌측 상완부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