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10. 02:40경 안동시 B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술에 취해 소란을 부리던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안동경찰서 C파출소 소속 경찰관인 피해자 D 경사(40세)로부터 제지를 받자 아무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갑자기 피해자의 왼손 엄지 부분을 깨물어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수부교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신고업무 처리에 관한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고 동시에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