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9. 1. 20:00경 광주 남구 B에 있는 ‘C’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 D(42세)와 호칭 문제로 말다툼 하던 중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500cc 생맥주 유리잔(높이 약 30cm)을 들어 피해자의 오른쪽 눈썹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