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25. 15:50경 서울 영등포구 C 2층에 있는 ‘D주점’ 안에서, 일행들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술에 취하여 별다른 이유 없이 피해자 E(43세)에게 "옛날부터 보기 싫었다. 때리고 싶다."라고 하며, 그 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눈 윗부분을 수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왼쪽 눈부위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