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25. 08:47경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C주점 앞길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강남경찰서 D파출소 소속 경장 E으로부터 귀가하라는 말을 듣게 되자, 갑자기 “씹할! 너 싸움 잘해  나랑 한 판 붙자.”라고 말하며 왼손으로 그의 오른뺨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의 112 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