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특수절도 피고인은 2018. 4. 27. 03:38경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에 있는 지하철 4호선 C역 지하1층 피해자 D 운영의 ‘E매장’ 앞에 이르러, 미리 준비한 돌을 던져 그곳 창문을 깨뜨리고 그 깨진 유리창 사이로 손을 집어넣어 잠금장치를 해제한 후 안으로 들어가 그곳에 있던 카운터 간이금고 속에서 피해자 소유의 현금 8만 원을 꺼내어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특수절도 피고인은 같은 달 29. 02:40경 서울 동작구에 있는 피해자 F 운영의 ‘G’ 제과점 앞에 이르러, 미리 준비한 돌을 던져 그곳 출입문 유리창을 깨뜨리고 그 깨진 유리창 사이로 손을 집어넣어 잠금장치를 해제한 후 안으로 들어가 그곳에 있던 카운터 간이금고 속에서 피해자 소유의 현금 10만 원을 꺼내어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