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3. 18:15경 진주시 C에 있는 피고인의 집 앞에서, 피고인과 사귀는 D의 형부인 피해자 E(56세)으로부터 D과 헤어질 것을 요구받자 화가 나, 마침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배척(일명 “빠루”, 길이 83cm)을 집어들어 피해자의 배부위를 찔러 피해자로 하여금 손으로 이를 막게 하였다. 결국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손목 및 손의 기타 부분의 타박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