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20. 3. 22. 15:19경 순천시 B에 있는 C조합 북부지점 365코너에서 ATM에 카드가 걸려 나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피해자 D(남, 26세)가 카드를 꺼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발로 피해자의 오른쪽 무릎 부위를 1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무릎의 기타 및 상세불명 부분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D가 상황실에 보고하기 위해 손에 들고 있던 피해자 E 소유의 갤럭시 노트7 휴대전화기를 손으로 쳐 땅에 떨어지게 하여 수리비 110,000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