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23. 14:09경 평택시 B, 피해자 C(여, 59세) 운영의 ‘D’ 주점에서, 별다른 이유 없이 주먹으로 피해자의 눈 부위를 1회 때리고, 손날로 피해자의 울대 부위를 밀어 넘어뜨린 다음 주먹과 발로 얼굴 및 몸통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2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악골의 골절, 흉강내로의 열린상처가 없는 외상성 기흉, 기타 및 상세불명의 손상, 두 개의 늑골을 침범한 다발골절(폐쇄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