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8고단821』 피고인은 2018. 1. 24. 02:00경 서울 마포구 C빌딩 지층 ‘DPC방’에서, 피해자 E(여, 22세)이 지나가면서 피고인의 키보드를 쳤다는 이유로 화가 나 흡연실로 쫓아가 말다툼을 하던 중 발로 피해자의 턱을 1회 걷어차 넘어뜨리고, 이에 항의하던 위 E의 남자친구인 피해자 F(24세)의 왼팔을 발로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2018고단1453』 피고인은 2018. 1. 23. 12:37경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로17에 있는 충정로역 승강장에서, 의자에 앉아있던 피해자 G(19세)에게 “야 다리접어”라고 말하고 “어느 학교 다니냐”고 물어보고 피해자가 명지전문대에 다닌다고 하자 피해자에게 “니가 서울대야  개새끼야, 씨발새끼”라는 등의 욕을 하고 가려다가 피해자가 “욕하고 어디 가시냐”고 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뒷목을 1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3회 때리고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자 발로 피해자의 몸을 2-3회 차고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한 후 피고인을 도망가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피고인의 몸을 잡자 팔꿈치로 피해자의 뒷목을 2-3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2-3회 차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