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0. 13:30경 충주시 연수동 연수주공2단지 201동 주차장 옆에서 피해자 C(여, 57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삿대질을 받자 이에 화가 나 “손을 치우라” 라고 말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손등을 1회 때렸다. 피고인은 위와 같은 폭행으로 인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수부의 염좌 및 좌상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