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미용용품 도매업을 하는 사람인바, 2012. 6. 12. 17:50경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C 소재 피해자 D(51세)운영의 `E` 미용실에서 피해자로부터 미용용품 대금을 지급받지 못하였다는 이유로 가져 온 빈 박스에 피해자의 미용용품을 담고 있었는데, 피해자가 `지금 뭐하고 있노, 니 미쳤나`라고 하면서 이를 제지하자, 피해자에게, `그래, 미쳤다.`라고 하면서 피해자의 빰을 1회 때리고 그의 멱살을 잡고 밀어 바닥에 수회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