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와 같은 C 친인척인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 9. 13. 14:00경 경주시 D에 있는 E식당 내에서 피해자 등 친인척들과 밥을 먹던 중 피해자로부터 다른 문중 재산들과 마찬가지로 피고인 명의의 부동산도 문중 재산으로 등기하라는 요구를 받자 화가 나 불판 위에 있는 환기통을 맞은편에 있는 피해자에게 세게 밀어 이마에 부딪히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표재성 손상 박리 찰과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