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7. 02:30경 군산시 E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F’ 주점 후문 노상에서 피해자 D(25세)가 함께 술을 마시며 건방지게 이야기를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점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총 길이 약 86cm)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