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07. 12. 19:00경 서울 동대문구 B에 있는 ‘C식당’ 앞 노상에서, 피해자 D(62세)이 피고인의 일행인 E의 체어맨 승용차 앞바퀴에 발을 올렸다는 이유로 시비하던 중, 피해자 D의 목과 멱살을 손으로 잡고 밀치고 넘어진 피해자 D의 온 몸을 발로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고, 계속하여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 F(54세)의 머리를 손으로 잡고 흔들고, 무릎으로 가슴부위와 얼굴 부위를 1회 가격하여 피해자 F에게 약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악 좌측 측절치의 차관, 치근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