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4. 07:05경 서울 도봉구 창동 135-1에 있는 창동역 1번 출구 앞에서, 피해자 C(41세)가 시끄럽게 소란을 피우면서 시비를 걸었다는 이유로, 발로 피해자의 배 부위를 1회 걷어차 피해자 넘어뜨리고, 재차 발로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힘껏 걷어차 피해자를 실신하게 하였다. 피고인은 계속하여 손으로 실신하여 누워있는 피해자의 좌측 뺨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요치 약 2주간의 머리 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