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1. 14 23:00경 김해시 B아파트 910동 1109호에서 피해자 C(55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서로 의지하며 형제처럼 잘 지내보자, 개 새끼처럼 살지 말고 잘 지내 보자”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화가 나, “나에게 개라고 했나”라고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1. 15. 01:3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제1항 사건으로 인해 경찰관이 출동하였다가 복귀한 이후, 위 피해자와 다시 말다툼을 하던 중 발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3회 가량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하악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