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54세)과 모자지간이다. 피고인은 2015. 8. 25. 21:50경 문경시 C에 있는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용돈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나, 피해자에게 “이 씨팔년아, 돈 내놔, 약 먹고 죽어라”라고 말하면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끌어 바닥에 넘어뜨리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 전벽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