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8. 15. 23:50경 순천시 장천3길 13에 있는 순천종합버스터미널 옆 공터에서, 후배인 피해자 B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욕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의 두피 부위가 2cm 가량 베여 피가 나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