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6 22:40경 충북 단양군 C에 있는 원룸에서 옆방에 살고 있는 피해자 D(42세)의 집에 찾아가 시끄럽다며 시비하던 중 화가 나 위 원룸 통로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노루발못뽑이 1자루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손목을 1대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손목의 염좌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