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15. 01:05경 부산 연제구 C에 있는 D 유흥주점 앞 노상을 친구인 E과 함께 지나가던 중 다른 행인인 피해자 F(32세)와 시비가 되어 피고인과 E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수회 때리고, 발로 넘어진 피해자의 다리부위를 수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슬관절 내측측부인대 파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E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