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6. 7. 29.경 범행 피고인은 2016. 7. 29. 09:00경 경남 함양군 C에 있는 피해자 D(53세)의 주거지 앞 노상에서, 앞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공사작업에 대하여 민원을 제기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이새끼, 도끼로 맞고 싶나”라고 말하면서 마치 피해자에게 어떠한 위해를 가할 듯이 위협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2. 2016. 9. 17.경 범행 피고인은 2016. 9. 17. 17:30경 장소를 알 수 없는 곳에서, 위 1항과 같은 이유로 피고인의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피해자 D에게 ‘반드시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다’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방법으로 마치 피해자에게 어떠한 위해를 가할 듯이 위협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3. 2016. 9. 27.경 범행 피고인은 2016. 9. 27. 08:00경 위 1항 기재 장소에서, 피해자 D을 발견하자 위 1항과 같은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다가가 “이 새끼 죽여 버리겠다.”라고 말하면서 오른쪽 주먹으로 내려칠 듯 위협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