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21. 19:50경 서울 영등포구 C에 있는 ‘D’ 음식점에서, 피해자 E(여, 47세)이 그릇을 가져다 주지 않아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철제의자를 들어 피해자의 머리에 내려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린 다음 넘어진 피해자의 가슴을 발로 수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