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48세)과 2012.경부터 사실혼 관계였다가 2015. 5.경 헤어진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5. 9. 1. 21:20경 피해자의 직장인 수원시 팔달구 D 소재 ‘E’ 식당에 찾아가 10만 원을 달라고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개새끼야”라는 등의 욕설을 듣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재떨이용 뚝배기 그릇으로 피해자의 정수리 부분을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