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15. 05:00 광주 광산구 E에 있는 피해자 F(여, 17세)이 근무하는 편의점 내에서 피해자에게 “며느리 삼았으면 좋겠다. 한번 안아보자.”라고 말하며 카운터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여 피해자가 이를 제지하면서 카운터 밖으로 나오자 손으로 피해자를 껴안고, 바지와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엉덩이를 만지고, 2014. 3. 16. 06:10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에게 2만 원을 주면서 “용돈이나 해라, 너 내 딸 하자.”라고 말하며 카운터 안으로 들어가려다 피해자가 이를 제지하면서 카운터 밖으로 나오자 피해자를 껴안고, 바지 안에 손을 집어넣어 엉덩이를 만지고, 상의 안에 손을 집어넣어 등을 쓰다듬음으로써 2회에 걸쳐 청소년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