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31. 17:40경 부산 동구 C에 있는 지하철역인 D을 지나는 전동차에서, 좌석에 앉아서 자는 척을 하면서 손으로 옆자리에 앉아 있던 승객인 피해자 E(여, 25세)의 왼쪽 허벅지 부위를 수회 만져 공중 밀집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