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14. 22:00경 서울 동대문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 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위 식당 종업원이 자리를 비워 감시가 소홀해진 틈을 이용하여, 그곳 계산대 밑에 놓여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900,000원이 들어있는 바구니를 들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