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2. 9. 25. 15:30경 부산 북구 C에 있는 D사무실에서, 그전 사무실 앞에서 피고인이 불상의 여자들에게 주택 내 대추나무 열매를 따지 말라고 말하는 것에 대하여 피해자 E(여, 53세)이 "반반씩 나눠먹으면 되겠네요"라고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뒤따라 사무실 안으로 들어 온 다음 피해자에게 "이씹할년 왜 니가 주인 행세를 하느냐"며 욕설을 하고 피해자의 가슴을 밀치고 사무실 책상 위에 있던 서류 파일을 피해자를 향해 던지는 등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손가락 열창 등을 가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 D사무실에서 근무 중이던 피해자 E에게 온갖 욕설을 하고 서류파일을 던지는 등 약 30분에 걸쳐 행패를 부려 피해자의 사무실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