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17. 01:00경부터 02:00경까지 사이에 보령시 청라면 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에 있는 방에서 후배인 피해자 AW(25세)이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주먹으로 가슴과 허벅지 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흉곽 전벽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