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11. 14:45경 전남 화순군 C에 있는 D 내 코스9번 홀에서 피해자 E(32세,남)에게 골프채를 바꿔달라고 요구하였는데, 피해자가 이를 정확히 듣지 못하고 한꺼번에 골프채 3개를 가져다 주면서 "제가 몰라서 클럽 3개를 가져왔습니다"라고 하였다. 이에 피고인은 "몰라 , 너는 손님에게 그런 식으로 하냐, 쌍놈 새끼야, 너는 왜 우리를 불편하게 하냐"라고 하는 등 욕설을 하면서 오른발, 왼발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가슴 등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흉부타박상 및 찰과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