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2고정4244』 피고인은 2012. 5. 5. 18:20경 서울 영등포구 B포장마차 내에서, 업주인 피해자 C(여, 69세)이 술을 많이 취한 피고인에게 그만 가라고 했다는 이유로 왼쪽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뺨을 1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2012고정4245』 피고인은 2012. 5. 5. 10:20경 서울 영등포구 D 1층에 있는 피해자 E(54세)이 경영하는 ‘F’에서, 술에 취해 같은 상가에 있는 식당 업주와 다투고 화가 나 피해자 소유인 위 슈퍼의 창고 출입문 유리창 2개를 발로 차 깨뜨려 수리비 455,000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