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1. 2. 14. 03:30경 부산 동구 B포장센터에서 같은 주점 6번 코너주인 피해자 C(여, 43세)의 서비스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 C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같은 주점 7번 코너주인 피해자 D(여, 54세)와 13번 코너주인 피해자 E(여, 36세)가 피고인의 폭행을 말리자 피해자 D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피해자 E의 목과 손을 세게 움켜쥐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C, 피해자 D, 피해자 E를 폭행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ㆍ장소에서 위 항과 같은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는 의자를 집어던져 피해자 C 소유인 시가 5만 원 상당의 맥주 30병을 깨뜨리고, 벽에 걸려 있는 피해자 D 소유인 시가 12만 원 상당의 사진액자를 집어던져 깨뜨리고, 테이블 위에 놓여있는 피해자 D 소유인 시가 5만 원 상당의 안주접시 5개를 바닥에 떨어뜨려 깨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시가 합계 22만 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