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45세)의 직장 상사이다. 피고인은 2014. 12. 13. 01:00경 당진시 C원룸 404호 피해자의 숙소에서 술에 취하여 피해자와 대화를 하던 중 전일 회사 작업을 하면서 피해자가 거짓말을 하였고, 이에 대하여 계속 변명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고인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피고인의 발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 부분을 걷어차고, 주변에 있던 달력, 우산 등으로 약 3시간 가량 피해자의 온몸을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하악골 가지의 골절, 다발성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