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2.경 원룸 및 상가 건물 공사를 피해자 D에게 맡긴 후 공사비 중 일부를 피해자에게 교부하였는데 2012. 1.경 피해자가 공사 완료하지 아니한 채로 도망하여 피해자에 대하여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게 되었다. 피고인은 2012. 8. 17.경 충남 당진시 E에 있는 `F골프장` 부근 공사현장에서 피해자 D(40세)을 우연히 발견하고 화가 나 피고인이 타고 온 G 소유의 벤츠 승용차 트렁크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골프채(길이 1m)를 꺼내어 피해자의 정강이 부위를 1회 때리고 피해자를 향해 때릴 듯이 휘두르고, 계속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2회 가량 때려 피해자를 넘어뜨리고 피해자의 멱살을 잡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왼쪽 얼굴 및 좌측 다리 타박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