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8. 6. 21:20경 서울 구로구 C 피해자 D(여, 40세)이 운영하는 ‘E’ 호프집에서 맥주와 안주를 주문하여 먹은 뒤, 술값이 많이 나왔다며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 얼굴, 등, 어깨를 수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