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소속 궁도 선수이고, 피해자 D(남, 55세)은 E 회원이다. 피고인은 2015. 10. 6. 09:10경 울산 남구 F에 있는 E에서 평소 공동으로 사용하던 거궁대에 선수만 사용할 수 있다고 표시를 해놓고 일반회원은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자 피해자가 이를 항의하여 서로 다투던 중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아 흔들고 가슴을 치는 등 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