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중국 국적(2013년도에 대한민국 영주권 취득)의 한국 소재 여행사의 직원으로 2018. 7. 15.경 중국 국적인 관광객인 피해자 B(여, 33세)를 가이드하게 되었다. 피고인은 2018. 7. 17. 02:50경 서울 강북구 C 호텔 옆 노상에 주차되어 있던 차 안에서 피해자와 대화를 나누다가 도중에 먼저 내렸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때리고, 계속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기간 불상의 얼굴 부위가 부어오르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