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C과 피고인 A는 D관리사무소에서 근무하는 자로 상호 24시간 교대 근무자이다. 피고인 A는 2012. 6. 12. 08:15경 경기 시흥시 D 관리사무소 내에서 출근하는 자신에게 피해자 C이 “민원 들어 왔으니 빨리 나가서 아이들이 지나가지 못하게 막아라!”라고 지시를 하였고 피고인이 그 말을 듣지 않자 말다툼 시비가 되어 주먹으로 피해자 C의 얼굴과 배 부위를 때려 치료일수 미상의 요추부 염좌 및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