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5. 8. 11. 23:10경 부산 중구 비프광장로 20에 있는 '남포프라자' 앞 도로에서, 피해자 B가 운전하던 C 옵티마 리갈 승용차가 자신의 오른쪽 발등을 밟고 지나갔다고 주장하면서 발로 위 차량의 조수석 뒤 문짝을 1회 차고, 주먹으로 창문을 1회 치고, 백밀러를 2회 쳐 피해자 소유의 차량을 약 310,398원 상당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2015. 8. 11. 23:40경 부산 중구 D에 있는 'E' 주차장에서, 위 제1항과 같은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위 B의 일행인 피해자 F(21세)의 오른쪽 어깨를 손으로 1회 밀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