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22. 00:25경 인천 남동구 B에 있는 C 주차장에서 "모르는 여성이 신고자 차에 올라탔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남동경찰서 D지구대 경장 E로부터 귀가 권유를 받자 "씨발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E의 가슴을 수회 때리고 손으로 E의 멱살을 잡고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을 폭행하여 경찰관의 112 신고 처리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 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