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택시 운전사이다. 피고인은 2013. 11. 13. 18:35경 천안시 동남구 B아파트 입구 사거리에서 손님으로 승차한 피해자 C이 `목적지로 향하지 않고 다른 길로 돌아가서 시외버스 승차시간이 늦는다.`며 항의하고 운행하는 택시를 사진 촬영하려는 것에 격분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잡아당겨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