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1. 20:15경 수원시 권선구 C빌딩 210호에서 자신의 친동생인 피해자 D(49세)가 미지급된 차량 임대료를 달라고 요구하며 욕설을 하고 소란을 피우자,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음료수병(높이 13.5cm, 지름 5cm)으로 피해자의 정수리 부분을 2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