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B, C는 2014. 5. 24. 01:20경 부천시 원미구 D에 있는 “E모텔” 안에서 카운터를 보고 있던 피해자 F(35세)와 여관비 문제로 시비가 붙자 B은 주먹과 발로 위 피해자의 안면부를 수회 때리고, 피고인은 카운터 문을 발로 차고 들어가 위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린 후 발로 몸을 차고, C는 위 피해자의 몸을 발로 찬 후, 계속하여 B은 이를 말리기 위해 나온 피해자 F의 아버지인 피해자 G(67세)의 몸을 밀어 넘어뜨리고, 피고인, C는 위 피해자 G의 몸을 밀어 벽에 부딪히게 하였다. 위와 같이 피고인, B, C는 공동하여 피해자 F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염좌 등의 상해를, 피해자 G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