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C C은 2014. 10. 16. 18:00경 제주시 D에 있는 A(여, 55세)의 주거지에서, C의 주거지 옆 호실에 사는 이웃인 A가 종전 종교인인 C이 밤에 시끄럽게 떠든다는 이유로 수차례 112신고를 하였던 것에 불만을 품고 A를 찾아가 A와 서로 말다툼하다가 화가 나, A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어 넘어뜨리고, A의 몸 위에 올라타 A의 코와 음부 부위를 손으로 잡아 꼬집는 등으로 A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좌상 등을 가하였다.
 2. 피고인 A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피해자 C(여, 59세)과 시비하던 중, 피해자에 대항하여 “이 씨발년, 개같은 년”이라는 등의 욕설을 하면서 이빨로 피해자의 왼손 중지와 오른손 팔뚝을 무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아래팔 부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