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7. 6. 22. 부산 동구 부산은행 고관지점 현금인출기 코너에서 평소 피해자 B의 부탁으로 현금인출 심부름을 종종하면서 소지하고 있던 피해자 소유의 새마을금고 현금카드 1매를 현금인출기에 넣은 후 비밀번호를 눌러 4회에 걸쳐 총 2,203,200원을 인출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소유의 시가 2,203,200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