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피고인은 2020. 10. 4. 04:30경 서울 서초구 C 2층에 있는 피해자 B가 운영하는 ‘D’에서, 시정되지 않은 외벽 창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침입한 다음, 그곳 계산대 금고 안에 있던 현금 약 114,000원을 몰래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피해자 E에 대한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피고인은 2020. 10. 4. 04:37경 서울 서초구 F 2층에 있는 피해자 E이 관리하는 ‘G식당’에서, 출입구 앞 박스 밑에 보관 중이던 출입카드를 이용하여 출입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침입한 다음, 그곳 계산대 금고 안에 있던 현금 약 800,000원을 몰래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