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29. 17:50경 구미시 선산읍 소재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을 운행 중인 고속버스 좌석에서, 옆좌석에 동석한 피해자 B(여, 20세)가 잠을 자고 있는 틈을 이용해 신문지를 보는 척하면서 왼쪽 팔꿈치로 피해자의 오른쪽 가슴 부위에 가져다대고 밀착시켰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