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15. 02:00경 김천시 B카페’에서 피해자 C(30세)를 만났는데, 피해자가 위 장소에 함께 있던 피해자의 선배인 D에게 버릇없는 말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리고 발로 목과 옆구리를 약 5회 때려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방출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