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30. 22:00경 서울 도봉구 B에 있는 “C”라는 주점에서 피해자 D(58세), 지인 E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로부터 기분 나쁜 말을 들었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뒤통수와 얼굴을 수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깨트려 날카로운 부분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뺨, 목의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