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2. 1. 15. 02:30경 구리시 B에 있는 C 앞 도로에서 택시를 운행하던 중 맞은편에서 택시를 타려던 피해자 D를 보고 택시를 유턴하려 하는 찰나, 피해자 E 운행의 택시가 피해자 D를 태우자 화가 나 피해자들이 함께 있는 상황에서 피해자 E에게 `씨발 새끼야 왜 내 손님을 태우냐` 라고 욕설을 하고, 이후 피해자 E 운행의 택시를 뒤따라가 구리시 F아파트 정문 부근 도로에서 피해자 E 운행의 택시를 추월하여 그 앞을 가로막아 정차시킨 다음 택시에서 내려 피해자 E 운행의 택시로 다가가 운전석 차량 문을 열고, 피해자 E에게 `씨발 야 이 새끼야 양아치처럼 일하냐`라고 욕설을 하였으며, 계속하여 위 택시 조수석쪽 뒷문으로 다가가 창문을 두드리며 피해자 D에게 `씨발년아, 개같은 년아, 날 불러 놓고 그 차를 타면 어떡하냐` 라고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들을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