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21. 07:05경 서울 B에 있는 순천향대학병원 버스정류장에서 피해자 C(23세, 여)을 보고 추행을 할 마음을 먹고 피해자를 따라 D 9001번 버스에 승차하여 피해자 옆 자리에 앉은 후, 손으로 피해자의 허벅지 안쪽과 허벅지를 약 15분간 만져 대중교통수단에서 사람을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