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1. 8. 2.자 상해 피고인은 2011. 8. 2. 00:30경 충남 홍성군 B노래방 호실 미상의 방에서, 피고인이 단골로 가는 술집의 업주인 피해자 C(여, 52세)를 찾아 위 노래방으로 갔는데 피해자가 피고인을 피해 도망을 가려고 하자 “보지 팔아먹고 사는 년”이라고 욕설을 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팔을 붙잡아 노래방 안쪽으로 밀쳐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제5중족골 기저부 선상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2011. 8. 15.자 상해 피고인은 2011. 8. 15. 20:30경 충남 홍성군 D에 있는 위 피해자 C가 운영하는 'E'에서, 피해자에게 함께 여관에 갈 것을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절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17살 때부터 보지 팔아먹은 년, 니 엄마 씨구녕”이라고 욕설을 하며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손을 잡아 비틀어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제3수지 인대 건열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