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4. 28. 22:00경 C(여, 49세) 등 불특정 다수가 왕래하는 안양시 동안구 D에 있는, E 앞 운동장에서 자신의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노출하여 흔드는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5. 16. 14:00경 F(여, 7세) 등 불특성 다수가 왕래하는 안양시 동안구 G 앞 노상에서 자신의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노출하여 흔드는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