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2. 10. 00:38경 서울 서초구 B에 있는 C 부근 버스승강장에서 (차량번호 1 생략) D 버스를 탑승하여 피해자 E(가명, 여, 25세)의 복도 건너편 좌석에 앉은 뒤, 휴대전화를 보고 있던 피해자를 쳐다보면서 바지 지퍼를 열고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흔드는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