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9. 13:10경 부산 사상구 B 아파트 211동 엘리베이터에서, 입고 있던 바지 지퍼를 열고 그 사이로 자신의 성기를 꺼내었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18층에서 엘리베이터가 정지하여 문이 열리고 그곳에서 있던 C(여, 37세)이 피해자의 딸을 데리고 서 있는 것을 발견하자 그녀가 지켜보는 가운데 자신의 성기를 손으로 만지며 엘리베이터 밖으로 걸어 나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