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13. 16:30경 봉화군 C에 있는 D식당에서 피해자 E(70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이 지갑을 가져갔다”라고 거짓말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식탁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고기구이용 원형철판(지름 30cm)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주먹으로 얼굴부위를 5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