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삼안여객 소속 B 시내버스 운전자이다. 피고인은 2015. 8. 11. 18:30경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에 있는 미라초등학교 부근 삼거리 앞 노상에서 피해자 C(27세)이 진로를 양보하지 않고 가운데 손가락을 세워 욕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고인은 피해자가 자신에게 욕을 하는 것으로 생각하였고 그 증거자료는 없다고 진술하였다. , 피해자가 운전하여 신호대기로 정차 중인 D 마티즈 승용차량 앞을 버스로 가로막고 정차 후 하차하여 피해차량에 다가가 “뒤질래, 좆만한 새끼” 등 욕설과 함께 위압적인 언행으로 주먹으로 때릴 듯이 협박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