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26. 14:20경 평택시 B 앞 노상에서 택시기사인 피해자 C(51세)가 자신에게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화가 나 말다툼을 하던 중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지팡이(길이 약 1m)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려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