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화물차 운전기사인바, 2016. 2. 25. 09:00경 대구 수성구 C 앞에서 피해자 D(여, 49세)가 신축빌라 건설 현장의 소음문제로 현장 소장에게 따져 묻고 있을 때 철근을 하역하고 있던 피고인이 "씨발 지는 집 지을 때 시끄럽게 안하고 지었나"라고 욕설을 하고 이를 들은 피해자가 항의를 하였다. 피고인은 이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철근 배달을 위해 타고 왔던 E 5톤 화물트럭에 시동을 걸어 차량 앞에 서있던 피해자를 들이받을 듯이 2회에 걸쳐 앞뒤로 이동을 하는 방법으로 위험한 물건인 자동차를 이용하여 위협함으로써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