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6. 05:50경 익산시 B에 있는 버스회사인 ‘C’ 차고지 앞에서, 회사와 노조 사이의 임금협상 결과를 일반 조직원들에게 통보할지 여부에 대해 노조 조직부장인 D과 말다툼을 하던 중 노조 운영위원인 피해자 E(49세)이 접근하여 피고인을 말리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당신 나 알아 ’라고 말하며 배로 피해자의 배 부위를 2회 밀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부염좌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