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4. 9. 16. 22:05경 목포시 C에 있는 ‘D’ 호프에서, 피고인의 선배인 E의 소개로 피해자 F(37세)을 만나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E과 시비하다가 그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는 것을 보고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2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4. 9. 16. 22:30경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F의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목포경찰서 G파출소 소속 H 순경으로부터 제1항과 같은 폭행 피의사실로 현행범인 체포되어 함께 출동한 I 경사(44세)에 의하여 파출소로 연행되던 중 I 경사에게 “야, 이 씹새끼야, 개새끼야”라고 욕을 하면서 주먹으로 I의 가슴을 1회 때리고 양손으로 멱살을 잡아 흔들고, 이에 I 경사가 피고인을 순찰차에 태우려고 하자 I 경사의 얼굴에 가래침을 2회 뱉어 경찰관의 범죄 진압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