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B, C은 친구 사이이다. 피고인, B, C은 피해자와는 모르는 사이이다. 피고인, B, C은 공동하여 2013. 09. 14. 01:40경 대구 북구 D에 있는 E주점 앞 노상에서 길을 가고 있던 피해자 F(33세), 피해자 G(32세)와 서로 길을 비키라고 시비가 되어 서로 욕설을 하며 다투다가 B은 피해자 F의 얼굴을 주먹으로 1~2회 때려 넘어뜨리고, 피고인은 피해자 F가 몸을 밀치자, 주먹으로 피해자 F의 얼굴과 몸을 10여회 때려 계단 아래로 굴러 넘어지게 하고, C은 피해자 G를 날라차기하고 주먹으로 1~2회 더 때리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들에게 각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눈꺼풀 및 눈주위의 열린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