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30. 22:00경 경남 합천군 B에 있는 ‘C주점’ 102호실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 D(55세)이 피고인의 성기 부위를 만진다는 이유로 화가 나, 탁자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 D을 향해 던져 피해자 D의 이마 부위를 맞히고, 계속하여 이를 말리던 피해자 E(여, 63세)을 향해 재차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던져 피해자 E의 이마 부위를 맞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D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이마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피해자 E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정도의 이마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