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6. 30. 17:15경 서울 종로구 B빌딩 앞 버스정류장에서 진관차고지 방향으로 운행하는 C 간선버스에 승차하여 피해자 D(여, 35세)의 뒤에 선 다음, 승객이 많아 혼잡한 틈을 타 자신의 성기를 위 피해자의 엉덩이에 대고 문질러 대중교통수단인 버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