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2. 28. 02:00경 천안시 서북구 C 내에서, 피해자 D(여, 32세) 외 1명의 유흥종사자가 술을 버린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술을 따라 주는 척 하다가 “인생은 한방이다”라고 말하면서, 들고 있던 맥주병으로 피해자가 오른손에 들고 있던 유리컵을 내리쳐 깨드려 그 파편에 의하여 피해자의 오른손가락이 베이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제2수지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