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D(피고인의 남편), E(D의 모)는 2013. 9. 17. 00:50경 군산시 F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피해자 G(여, 36세)이 자신의 집에 늦은 시간에 왔다는 이유로 피고인은 양손으로 피해자의 어깨 부위를 밀어 넘어뜨리고, 손바닥으로 뺨을 2대 가량 때리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잡아 흔들고, 발로 피해자의 몸통 부위를 수회 때리고, 피해자의 얼굴에 물을 뿌리고, D은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2대 가량 때리고, E는 피해자에게 “죽어라”라고 말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등 부위를 2대 가량 때리고, 피해자를 향해 소금을 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D, E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