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가. 피고인은 2010. 8. 20. 08:20경 수원시 팔달구 C 소재 D 사무실 앞 복도에서 자신이 청구한 보험금 심사처리가 지연 된다는 이유로 위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피해자 E(33세)의 팔 부위를 손으로 1회 할퀴어 폭행하였다. 나. 피고인은 위 일시 및 장소에서 E이 자리를 피하자 사무실로 들어가 행패를 부려 이를 말리던 피해자 F(28세)의 손목을 손으로 1회 할퀴고 발로 다리를 1회 걷어차 폭행하였다. 다. 피고인은 위 일시 및 장소에서 이를 보고 말리던 피해자 G(26세)의 허벅지와 정강이를 발로 각 1회 걷어차 폭행하였다. 라. 피고인은 위 일시 및 장소에서 이를 보고 말리던 피해자 H(30세)에게 신발을 던져 옆구리를 맞게 하여 폭행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0. 8. 20. 08:20경부터 같은 날 08:35경까지 위 1의 가항 기재 장소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들을 폭행하고 소리를 지르며 소란을 피워 피해자들의 보험처리에 관한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