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23. 02:10경 경기 구리시 C 지하 1층에 있는 ‘D’가요장 3번방에서, 일행인 피해자 E(42세)가 술에 취해서 자고 있는 자신을 깨웠다는 이유로 갑자기 욕을 하면서 뺨을 때리고,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잔과 양주병을 던져 피해자의 안면부를 맞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악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