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의자는 2016. 3. 23. 22:50경 서울 은평구 B에 있는 C 치안센타 앞 도로를 진행하는 D회사 E 마을버스에 승차하여 좌석에 앉아 가던 중 손으로 옆에 서있던 피해자 F(여, 34세)의 엉덩이를 2회 툭툭 쳐 공중밀집장소인 버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