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동네 후배인 C, D와 함께 2014. 6. 7. 01:00경 인천 서구 E건물 피해자 F가 운영하는 G마트에 이르러 마트 앞 판매대가 천막으로 덮여 있는 것을 발견하고 피고인과 C은 그 앞에서 망을 보고, D는 판매대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14,400원 상당의 컵라면 18개, 시가 3,600원 상당의 월드콘 3개, 시가 2,800원 상당의 환타 1개, 시가 2,500원 상당의 포카칩 1개, 시가 3,500원 상당의 오감자 1개를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C, D와 합동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31조(특수절도) ① 야간에 문이나 담 그 밖의 건조물의 일부를 손괴하고 제330조의 장소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