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21. 18:10경 경북 칠곡군 석적읍 도개리에 있는 도개온천 삼거리 가산방면 전방 약 100m 지점 도로에서 B 제타 1.6 TDI B 승용차를 운전하여 왜관 방면에서 가산 방면으로 편도 1차로 중 1차로를 따라 진행함에 있어 자동차의 운전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는 전방 좌우를 잘 살피고 안전하게 운전하여야 할 업무상의 주의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게을리 한 채 그대로 진행한 과실로 그곳 우측 가장자리에서 걸어가던 피해자 C(77세)를 피고인의 승용차 우측 앞부분으로 들이받아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2015. 12. 21. 19:25경 대구 동구 D에 있는 E병원에서 전두골 골절로 사망에 이르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조: 제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조(처벌의 특례) ① 차의 운전자가 교통사고로 인하여 「형법」 제268조의 죄를 범한 경우에는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