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56세)과 같은 아파트 경비원으로 함께 근무하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6. 2. 7. 09:10경 서울시 도봉구 C빌딩 1층에 있는 'D' 식당에서 위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평소 피해자가 아파트 경비조장으로 일하면서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말다툼하던 중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 뒷 부분을 1회 때려 치료일수 미상의 후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