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16. 01:29분경 서울 동작구 C에 있는 D 편의점 앞에서 소란을 피우다가,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동작경찰서 E파출소 소속 경사 F가 피고인에게 귀가할 것을 권유했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위 경찰관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서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