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부천시 B 2층 'C마사지'의 업주이다. 누구든지 불특정인을 상대로 금품 등을 제공받고 성교하거나 유사 성교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그럼에도 피고인은 2018. 6. 2. 01:00경 위 C마시지 업소내에 손님으로 찾아온 성명불상의 60대 남성에게 현금 100,000원을 지급받고 1회 성교하여 성매매를 하였고, 같은 달 12. 19:00경 성명불상의 50대 남성에게 현금 30,000원을 지급받고 손으로 성기를 마사지하는 유사성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돈을 받고 불특정 남성과 성교하고 유사 성행위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1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1조(벌칙) ① 성매매를 한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 이하의 벌금ㆍ구류 또는 과료(科料)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