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7. 00:05경 부산 해운대구 B 앞 길에서 피해자 C(53세)이 술에 취해 피고인의 주거지를 자신의 집으로 착각하여 문을 두드리다가 착각한 사실을 알고 다시 1층으로 내려가자, 방에 보관 중이던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를 들고 뒤따라 내려가 피해자의 팔과 머리부위를 각각 1회 때려 우측 이마 윗 부위가 약 5센티 가량 찢어지게 하는 등 치료 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