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4. 6. 18. 02:15경 서울 양천구 C에 있는 D주점 앞길에서 위 주점 주인인 피해자 E(여, 41세)이 함께 택시에 타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씨발 년, 너 때문에 기분이 나쁘다, 죽여 버린다”라고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수 회 잡아당겨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지게 하고, 넘어진 피해자의 정강이를 발로 걷어차고, 피해자의 목을 양 손으로 졸라 폭행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전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전항과 같이 피해자를 폭행하면서 그녀가 가지고 있던 그녀 소유인 시가 1,100,000원 상당의 삼성 갤럭시 에스2 스마트폰 1대를 바닥에 던져 깨뜨려 액정 교체 등 수리비 93,637원이 나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