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20. 6. 25. 13:00경 하남시 B에 있는 피해자 C(여, 39세)의 거주지에서, 피고인이 D에 대한 채권을 강제집행하기 위하여 지인 E 및 법원 집행관과 함께 D의 주소지로 등록되어 있는 위 장소에 방문하였고, 이에 피해자가 채권 강제집행에 대하여 항의하는 과정에서 서로 욕설을 하며 시비하던 중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바닥에 넘어트린 다음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를 걷어차고 손톱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할퀴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약 2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 및 흉벽의 개방성 창상 및 찰과상, 두부, 경부 등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일시 및 장소에서, 위와 같이 피해자를 폭행하는 과정에서 피해자가 착용하고 있던 금목걸이를 손으로 잡아 당겨 파손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시가 미상인 피해자의 금목걸이 1개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