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4. 00:30경 부산 사하구 C에 있는 D주점 안에서, 피해자 E(43세)에게 피고인이 피해자의 여자친구인 F에게 맥주캔을 던져 F의 손가락이 찢어진 문제로 전화를 걸어 “합의를 보기 위해 가게로 내려 온나”라는 취지로 말하여 피해자가 피고인이 일하는 가게로 가 피고인 코너 앞자리에 앉자 아무런 이유 없이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