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4. 20:35경 대구 북구 C에 있는 D마트 앞 정자에서, 동네주민인 피해자 E(남, 67세) 등과 어울려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시끄럽게 떠든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하다가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를 밀어 바닥에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 상처가 있는 진탕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