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1. 02:25경 서울 영등포구 C 소재 건물 301호에서 피고인이 피해자 D의 친구 E으로부터 차량을 빌려 사용하다가 차에 흠집을 낸 문제로 피해자와 서로 말다툼이 되었고, 피해자로부터 “양아치”라는 말을 듣게 되자 이에 흥분하여 부엌에 있던 흉기인 부엌칼(칼날길이 약 20cm)을 집어 들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칼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1회 찌르고, 옆에 있던 E이 이를 제지하자 칼을 휘둘러 피해자의 눈썹 부분을 칼로 스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를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옆구리 열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