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4. 17:50경 안산시 상록구 C 소재 전여자친구인 D의 주거지에서, 피해자 E가 위 D과 함께 있어 화가 난다고 그 어깨를 손으로 밀치고 멱살을 잡은 후 위 주거지 싱크대 서랍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전체길이: 30cm, 날길이: 17cm)을 들고 위협하던 중 피해자가 이를 말리기 위해 위 식칼을 잡으려고 하자 이를 휘둘러 피해자의 왼손바닥을 베어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수부 3, 4수지 굴곡건 파열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