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24. 23:40경 안성시 C에 있는 피해자 D(49세)이 운영하는 'E'라는 상호의 횟집에서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빌려주었던 1000만 원에 대한 이자를 덜 주었다는 이유로 소지하고 있던 흉기인 식칼(길이 33cm)을 피해자에게 휘두르고, 계속하여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 냅킨통을 피해자 D의 처인 피해자 F(여, 45세)의 팔 부분에 집어던져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