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 범죄사실 피고인은 2012. 7. 27. 05:23경 성남시 중원구 C고시텔 314호에서 112로 “죽으려고 했는데 어디인지 모르겠다.”라고 경찰관에게 구조 요청 신고하였고, 위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 D이 사건 경위를 파악하려고 하자 “난 그런 적 없다. 아 씨발 그냥 너네 꺼져.”라고 소리치면서 주변에 있던 식칼(총 길이 33.5cm, 칼날 길이 20.5cm)을 들고, 칼을 놓고 이야기하자고 권유하는 경찰관 D에게 “개새끼 안되겠네”라고 말하면서 추리닝 잠바로 자신의 손과 칼을 함께 두르고 일어나면서 다가가는 등 경찰관을 협박하여 경찰관의 범죄예방 및 진압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4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44조(특수공무방해) ①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136조, 제138조와 제140조 내지 전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각조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