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12. 9. 08:40경 서울 성북구 동선동4가 1에 있는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에서 한성대입구역 방향으로 운행 중인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 B(여, 23세)의 뒤에 가까이 붙어 선 상태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엉덩이 부위를 감싸쥐듯이 만져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12. 9. 08:44경 서울 종로구 종로6가 69에 있는 지하철 4호선 동대문역에서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방향으로 운행 중인 위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 C(여, 34세)의 뒤에 가까이 붙어 선 채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엉덩이 부위를 감싸쥐듯이 만져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