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14. 08:05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C노래주점 앞길에서, 피해자 D(40세)이 주점 종업원을 태우고 자신을 태워주지 않은데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당기고, 그 곳 E철물점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곡괭이 자루(길이: 1m)를 들고 피해자의 목부위를 향하여 3회 휘둘러 피해자의 목과 손을 다치게 하였다. 피고인은 계속하여 이마로 피해자의 얼굴을 5회 들이 받고 양손으로 피해자를 밀어 바닥에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수무지 근위지골절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