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11. 00:50경 서울 서초구 C에 있는 D호텔 지하1층 E 주점 61번 방에서 위 주점 영업부장인 피해자 F(51세)가 피고인을 때린 다른 종업원을 데려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휴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칼날길이 14cm)로 피해자의 왼쪽어깨 밑 부분을 1회 찔러 치료일수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