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16. 23:20경 논산시 B에 있는 'C' 식당 안에서, 피해자 D(54세), 피고인의 동창생 E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에게 “E과 이야기를 하는데 빠져라.”라고 말하였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씨발 좆같은 거”라고 말하자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끓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곱장전골 냄비를 피해자의 얼굴과 가슴을 향해 들이 엎어 피해자에게 안면, 머리, 목 등에 치료일수 불상의 2도 화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