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9. 5. 10.경 사기 피고인은 2019. 5. 10. 08:23경 대구 달서구 B, 2층에 있는 CPC방에서, 사실은 사용요금을 정상적으로 지급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이를 정상적으로 지불할 듯한 태도를 보이고, 이에 속은 종업원으로부터 2019. 5. 11. 20:38까지 PC방을 이용하도록 허락받아 위 업소 운영자인 피해자 D로부터 그 요금 36,800원 상당의 재산상 이익을 편취하였다.
 2. 2019. 5. 22.경 사기 피고인은 2019. 5. 22. 12:10경 피해자 E가 운영하는 대구 서구 F 소재 G PC방에서, 사실은 그 사용요금과 음식대금을 정상적으로 지급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이를 정상적으로 지불할 듯한 태도를 보이고,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5. 26. 00:10경까지 총 74시간 46분간 컴퓨터를 사용하여 요금 48,500원, 삼겹살, 타코야끼 등 음식 대금 25,000원 등 합계 73,500원이 들도록 PC이용 서비스와 음식을 제공받아 동액 상당의 재산상 이익을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