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7. 1. 22. 21:00경 서울 서초구 B에 있는 피해자 C(46세) 운영의 D 사당역점에서, 피해자가 “술에 취한 것 같으니 다음에 오시라”는 말을 하며 자신을 내보내려고 하자 이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동작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위 F에 의해 폭행죄로 현행범인체포된 후 같은 날 21:25경 서울 서초구 G에 있는 서울동작경찰서 E지구대에 인치되는 과정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피고인을 데리고 들어가던 위 F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 신고 업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