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18. 23:50경 김해시 D에 있는 E주점 엘리베이터 앞에서 피해자 C(55세)과 서로 어깨가 부딪혔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왜 째려보냐, 씨발놈아!”라고 욕을 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배를 4회 때리고,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허벅지를 수회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양상지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