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1. 18. 부산 동구 B 소재 피고인이 경영하는 C 휴대폰 대리점 사무실에서 피해자 D에게 사실은 돈을 차용 하더라도 변제할 의사와 능력이 없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부산 해운대에 휴대전화 매장을 개설하려는데 자금이 부족하니 돈을 빌려주면 2012. 1.말경까지는 갚아 주겠다고 속였다.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그 즉시 600만 원을 E의 통장으로 송금받아 편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1.경 제1항의 장소에서 피해자로부터 컴퓨터를 구입하더라도 그 대금을 지급할 의사와 능력이 없었다. 그럼에도 컴퓨터를 갖다 주면 곧 대금을 지급할 것처럼 사무실로 중고 컴퓨터 1대 시가 40만 원 1대를 갖다 달라고 속였다. 이에 속은피해자로부터 컴퓨터를 사무실에서 교부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