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 A 피고인은 2013. 3. 21. 11:00경 경기 시흥시 B에 있는 C 도로공사 현장 사무실에서 공무과 담당자와 건설노동조합 교섭관련 이야기를 나누던 중 피해자 D(53세)로부터 “왜 여기 와서 교섭을 하느냐.”라는 항의를 듣자 시비가 되어 욕설을 하던 중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피해자의 어깨를 밀쳐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 바닥의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