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24. 21:05경 인천 남동구 C에 있는 D의 집 앞에서, D와 채무변제 문제로 실랑이를 하여 D의 처인 피해자 E(46세)가 집에서 나와 피고인을 말리자 화가나 피해자 집 주방에 들어 가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을 꺼내어 들고 “다 죽여 버린다”라고 말하며 피해자 E의 멱살을 잡아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을 휴대하여 피해자 E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