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3. 12:40경 인천 동구 C에 있는 'D 당구장'에서 동네 친구들과 술을 마시면서 당구를 치던 중 평소 동네 이웃으로 알고 지내는 피해자 E(여, 44세)가 피고인과 함께 당구를 치던 다른 친구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자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당구 큐대 끝부분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