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21. 00:40경 서울 금천구 B 앞 골목길에서 C(여, 43세)이 걸어가는 것을 보고 피해자를 따라가며 츄리닝 바지의 지퍼를 내리고 자신의 성기를 꺼내 손으로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