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21. 22:20경 아산시 온천동에 있는 온양고등학교 부근 노상에서 피해자 B(55세)가 운전하는 택시에 승차하여, 목적지인 아산시 득산동에 이르러 택시비의 지불과 관련하여 피해자와 시비가 되어 다투다가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4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