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20. 13:00경 자신이 일하는 서울 중구 C 3층에 있는 ‘D’ 봉제공장 안에서 피해자 E(여, 52세)이 전에 함께 근무하다가 퇴직한 피고인이 퇴직사유를 피해자의 잔소리 탓으로 돌리는 데에 화가 나 손으로 피고인의 멱살과 머리채를 잡아 흔들어 폭행하자, 이에 대항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과 머리채를 잡아 흔들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