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모욕 피고인은 2014. 7. 13. 09:20경 서울 강북구 노해로 1에 있는 하이마트 주차장에서, 특별판매 행사 관련 번호표를 교부받던 중 피해자 C이 새치기를 하였다는 이유로, 하이마트 직원, 다수의 고객 등이 듣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씨발년, 개 같은 년, 나쁜 년, 술집 년”이라고 큰소리로 말하고, 이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D, 하이마트 직원, 다수의 고객 등이 듣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호스티스 같은 년아, 씨발년아”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은 이유로 주먹과 손바닥으로 피해자 C(여, 37세)의 팔을 여러 차례 때리고, 신문지로 피해자의 머리를 1-2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