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30 14:05경 서울 노원구 B 지하에 있는 C마트에서 마트 점원인 피해자 D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진열대에 진열되어 있던 시가 16,900원 상당의 화장지 1개, 시가 15,800원 상당의 오리고기 2개를 미리 준비한 비닐봉지에 넣어 계산하지 않고 그대로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