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28. 07:15경 경남 함안군 B에 있는 C 횟집 2층 사무실에서, 피해자 D와 술을 마시며 고철 납품단가에 관하여 협의하던 중 피해자가 "양아치, 사기꾼"이라고 했다는 이유로 말다툼하게 되었다. 피고인은 피해자를 향해 주변에 있던 선풍기를 집어 던지려고 하였으나 일행들이 말려 위 건물 밖으로 나가 있던 중 따라 나오는 피해자에게 다가가 “이 씨발놈아, 사기꾼이 뭐꼬.”라고 욕설하면서 피해자의 멱살을 양손으로 잡고 이마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들이받은 후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주일간의 입원이 필요한 입술이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