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12. 16:30경 제주시 C에 있는 D 카페 앞 도로에 정차시킨 E 승용차 운전석에서, 위 카페 안에 앉아 있는 여성 F 등 그곳을 지나가는 사람이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차량 조수석 창문을 열어둔 상태에서 성기를 꺼내 손으로 성기를 잡고 흔들어 자위행위를 함으로써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