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1. 13:55경 서울 구로구 C에 있는 ‘D’에서, 그 곳 종업원인 피해자 E(여, 39세)이 친절하게 대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두부열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