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19. 14:40경 전남 완도군 B에 있는 피해자 C(81세)의 주거지 뒷밭에서, 피해자가 군청에 축사 분뇨 악취 관련 민원을 넣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쇠지팡이(길이 약 87cm )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