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5. 서울 종로구 C에 있는 D노래방 건물 3층에서, 피해자 E가 과거 피고인을 사기죄로 고소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앙심을 품고, F 등 여러 명이 듣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저년이 여길 왜왔어  야 이년아 난 너처럼 서방질이나 꽃뱀질을 하고 다니지 않아! 저년은 남자 등쳐먹고 사는 꽃뱀”이라는 등 소리를 질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