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7. 08:50경 용인시 처인구 B 아파트 상가 건설현장에서 파이프 해체 작업을 하던 중 파이프를 1층으로 던진 것이 시비가 되어 그곳에서 전기 공사를 하던 피해자 C과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가슴을 때렸다. 이에 피해자가 넘어지자 D, E이 이에 가담하여 피해자의 등과 무릎 등을 수회 발로 밟아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측부 인대부분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E, D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