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6. 01:50경 통영시 C에 있는 D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 E(35세)이 나이가 어림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에게 예의 없이 말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오른 손바닥으로 뺨을 1회, 양 주먹으로 얼굴을 수회 때린 후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로 된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뒤통수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개내 열린 상처가 없는 상세불명의 뇌진탕’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