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7. 18:20분 경 안산 단원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고인의 형인 E가 피해자 F(43세)과 사이에 말소리가 시끄럽다고는 이유로 시비가 되자 이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내려치고 깨진 유리 조각으로 얼굴부위를 2회 찔러서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볼 및 관자아래턱 영역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