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28. 01:05경 부천시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 E가 피고인이 피해자를 쳐다 본 이유를 묻자 식당 종업원과 손님이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에게 “밥 다 쳐 먹었으면 그냥 집에 가지. 뭐 하러 다시 들어와서 지랄이야. 씨발 새끼야. 쳐다 보건말건 무슨 상관이야. 허접한 새끼야."라고 욕설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