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8. 10. 말경 오전 무렵 시흥시 C건물, D호에 있는 피해자의 주거지에 이르러 피해자가 우편함에 보관해 둔 열쇠를 이용하여 현관문을 열고 집안으로 침입한 후, 냉장고 위에 있던 약 2만원 상당의 동전이 들어있는 저금통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해자 E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8. 11. 초순 오전 무렵 시흥시 F건물, G호에 있는 피해자의 주거지에 이르러 피해자가 우편함에 보관해 둔 열쇠를 이용하여 현관문을 열고 집안으로 침입한 후, 동전 약 5만원 상당이 들어있던 저금통, 현금 10만원, 위안화 220위안 상당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3. 피해자 H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8. 11. 7. 11:10경 시흥시 I건물, J호에 있는 피해자의 주거지에 이르러 피해자가 우편함에 보관해 둔 열쇠를 이용하여 현관문을 열고 집안으로 침입한 후, 안방 서랍장 위에 있던 지갑에서 중국화폐 및 일본화폐 약 14만원 상당을 꺼내어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