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4고단4126』 1. 피고인은 2014. 9. 18. 23:00경 서울 중랑구 B 골목길에서, C(여, 31세)가 혼자 걸어가는 것을 발견하고 바지 지퍼사이로 성기를 꺼내 손으로 흔들며 자위행위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 피고인은 같은 날 23:30경 같은구 묵2동 아이파크 아파트 앞 골목길에서, D(여, 38세)이 혼자 걸어가는 것을 발견하고 바지 지퍼사이로 성기를 꺼내 손으로 흔들며 자위행위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3. 피고인은 같은 달 19. 00:00경 같은구 E 골목길에서, F(여, 21세), G(여, 20세)가 걸어가는 것을 보고 앞질러 간 후 바지 지퍼사이로 성기를 꺼내 손으로 흔들며 자위행위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014고단4137』 1. 피고인은 2014. 8. 초순 01:00경 서울 중랑구 H에 있는 I(여, 25세)의 집 창문 앞에서 바지 지퍼를 열고 성기를 내보이며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9. 3. 18:40경 서울 봉화산로 노상에서 그곳을 지나가는 위 I를 따라가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쳐서 돌아보게 한 후 피해자 앞에서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내보이며 자위행위를 하며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3. 피고인은 2014. 9. 3. 21:00경 서울 봉화산로 노상에서 그곳을 지나가는 피해자 J(여, 46세) 앞에서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내보이며 자위행위를 하며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