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15. 01:00경 화성시 C에 있는 D에서, 피해자 E(E, 25세)가 약 3일 전 자신을 화나게 했다는 이유로 소지하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길이 약 30cm)을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손바닥 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