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12. 12:10경 서울 중구 B에 있는 피해자 C(52세)이 운영하는 D식당 앞 노상에서 피해자의 남편인 E과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가 남편에게 녹음을 하고 사진을 찍으라고 핸드폰을 건네줬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욕설하며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2, 3회 밀치고, 오른쪽 어깨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밀쳐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