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3. 12:25경 서울 성북구 B에 있는 C(여, 50세)가 운영하는 D약국에서, 피고인의 어머니가 위 약국의 약사인 피해자에게 청심원 물약을 외상으로 달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거절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네가 뭔데 외상을 안 주는 거냐”고 하며 테이블 위에 있던 손 소독제를 피해자의 얼굴에 집어 던져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