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정한 직업이 없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4. 3. 26. 07:00경 여주시 C에 있는 피해자 D(75세)의 집 앞을 걸어가던 중, 집에서 나오는 피해자가 자신을 쳐다보며 비웃었다는 이유로, “왜 쳐다보냐! 죽여 버린다!”고 하며 지팡이로 사용하던 위험한 물건인 골프채(길이 90cm)로 피해자의 목 부위와 왼팔부위를 각 1회씩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0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척골 원위부 간부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