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10. 19:00경 서울 강북구 D 소재 ‘E’ 편의점에서, 여자 종업원인 F(여, 19세), G(여, 21)을 쳐다보면서 바지 지퍼를 열고서 성기를 만지며 신음소리를 내는 등 자위행위를 함으로써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