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17. 심야시간대에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복도에서 소음을 낸 것으로 인하여 그 이웃 주민인 C 및 그녀의 딸인 피해자 D(여, 43세)과 시비를 벌인 후 피해자에게 앙심을 품고, 다음날인 2015. 11. 18. 16:00경 부산 영도구 E아파트 202동 1206호 위 C의 집 열린 현관문을 통하여 안으로 들어가 그곳에 있는 피해자를 발견하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씨발년, 죽여버린다"라고 하면서 손톱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손등을 할퀴어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