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24. 인천 남구 학익소로 30에 있는 인천구치소 20501동 B실에서 같은 방에 수용되어 있던 피해자 C(48세)과 바닥에 떨어진 땅콩껍질을 치우는 문제로 욕설하면서 시비가 되어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손으로 수회 밀치고,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조르면서 피해자를 넘어지게 하고, 발로 넘어져 있는 피해자의 몸통 부위 등을 수회 걷어차는 등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좌측 늑골 6, 7번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