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전단지 배부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인데, 2012. 6. 22. 14:58경 서울 강서구 B에 있는 피해자 C(남, 48세)의 지하사무실에 전단지를 붙이기 위해 들어 갔다. 그런데 위 사무실 안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고 그 곳 책상 위에 놓여 있던 시가를 알 수 없는 피해자 소유의 노트북을 자신의 옷 안에 넣어가지고 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