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시를 쓰는 작가라고 주장하는 자이고, 피해자 B은 무직, 피해자 C은 건설업에 종사하는 자로, 이들은 서로 간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이이다. 1. 피해자 B에 대한 폭행 피고인은 2019. 8. 25. 11:20경 서울 종로구 종로17길 41에 있는 탑골공원 북문 앞 노상에서, 피해자 B(53세)이 자신의 기타를 훔쳐간 것으로 오인하고 이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위를 3회 때려 피해자가 그 자리를 벗어났다가 다시 돌아오자, 계속하여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폭행하였다. 2. 피해자 C에 대한 폭행 피고인은 위 일시 및 장소에서, 피해자 C(67세)이 112신고한 것으로 알고 이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2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