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경부터 문경시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 육류 유통 업체의 영업사원으로 위 회사의 육류 배달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3. 7. 1.경부터 2014. 7. 31.경까지 문경시에 있는 F 업체에서 육류 납품 대금 3,587,800원을 수금하여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문경시 일대에서 마음대로 불법 스포츠토토 도박자금,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2014. 9. 26.경까지 56개 거래처에서 수금한 대금 113,728,860원을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여 횡령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