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21. 06:30경 대구 북구 팔달로 소재 팔달시장 부근에서, 예전에 사귀었던 피해자 C(여, 65세)이 “내가 사람을 사서 너의 마누라하고 손자, 손녀 얼굴을 알아냈다”라고 이야기 하는 것에 화가 나 이에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분을 잡아 당겨 2회 바닥에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