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18. 21:30~22:29경 울산 남구 C에 있는 D소주방 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E(43세)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술값 문제로 시비하는 과정에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멱살을 잡아 흔들었다. 계속해서 피고인은 위 소주방 밖으로 간 다음 뒤따라온 피해자에게 “죽을래”라고 말하면서,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불상의 날카로운 물건을 피해자의 안면부 및 왼쪽 팔꿈치 부분을 향해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8일간 치료가 필요한 기타 이두근 부분의 근육 및 힘줄의 손상,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