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3. 11.11. 20:05경 부산 연제구 C에 있는 D 노상에서 피해자 E 소유의 F 승용차의 조수석 후사경을 세상을 살기 싫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1회 쳐서 시가미상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전항의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가 차를 부순 이유에 대해 따진다는 이유로 “씨발놈아, 내가 경찰소장이다, 내가 사람을 못 죽여서 안달이 난 사람이다”라며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두 손으로 가슴을 1회 때리고 뒷목쪽을 손바닥으로 1회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