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3. 18:15경 인천 부평구 C 앞 횡단보도에서 D 택시를 운행하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피해자 E(28세)이 비켜주지 않아 경적을 울리는 등 시비가 되자, 피해자가 위 택시 앞에 서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험한 물건인 위 택시를 앞으로 진행하여 피해자의 신체가 차량 범퍼 및 보닛 부분에 부딪히게 하여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