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18. 18:50경 충북 영동군 C에 있는 D주점 앞에서, 피해자 E과 시비를 하던 중 화가 나, 그곳 주위에 있는 피고인의 카니발 승합차에서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재질의 야구방망이를 꺼내어 가져와, 야구방망이로 피해자의 등, 허벅지 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양측 대퇴부 좌상 및 양측 하퇴부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