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19. 15:30경 강릉시 C에 있는 피고인의 집 앞에서 피해자 D(55세)로부터 피고인이 도로에 경운기를 주차해놓아 통행에 방해가 된다며 치우라는 말을 들었다. 이에 피고인이 “씨발 놈아, 알았어. 가면 될 것 아니야”라고 욕을 하여 화가 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달려들자,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바닥에 넘어뜨려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