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7. 01:30경 서울 중구 C에 있는 ‘D’ 유흥주점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E(54세)가 인사하자 별다른 이유 없이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양주병으로 피해자의 얼굴 왼쪽 광대뼈를 1회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광대골과 광대활의 골절상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