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4. 2. 00:05경 인천 부평구 B건물 지하 1층에 있는 ‘C 단란주점’에서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 D(50세)의 얼굴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눈꺼풀 및 눈 주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