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2. 10:59경 인천 남동구 C아파트 116호 현관에서 피해자 D(여, 11세)의 어머니인 E과 다투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이 E과 다투는 모습을 휴대폰으로 촬영하자, 손으로 피해자의 팔을 1회 쳐서 피해자로 하여금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전완부 타박상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