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0. 15. 22:30경 경부고속도로를 서울 양재IC 방면에서 오산IC 방면으로 진행하는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을 출발하여 오산시까지 운행하는 B 버스의 오른쪽 3번째 칸 통로석에서, 피고인의 옆 좌석 창문 쪽 좌석에 피해자 C(여, 24세)이 앉아있는 것을 발견하고 오른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고 있으면서 그 아래로 피고인의 왼손을 넣어 피해자의 왼쪽 팔 위 부분을 갑자기 4~5회 비비면서 만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인 대중교통수단인 버스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