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은 울산 중구 C 소재 “D‘이라는 상호로 식품유통업을 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3. 11. 14. 23:00경 울산 중구 복산동 소재 mbc사거리 앞 노상에서 그전 피해자 E(남, 71세)이 운전하던 F 개인택시를 울산 남구 G 소재 H 앞에서 타고 목적지인 울산 중구 복산동으로 향하던 중 피해자가 “목적지가 어디냐.”고 자꾸 묻는데 기분이 나빠서 택시에서 내리는데 피해자가 “택시비를 달라.”고 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발로 왼쪽 허벅지를 2회 차는 등 하여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에 약 5센티미터 가량의 찰과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