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내 D 공사현장에서 살수차를 운전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E(56세)은 위 공사현장의 현장반장이다. 피고인은 2016. 6. 22. 8:30경 경기도 평택시 F에 있는 C 내  D 공사현장에서, 피해자로부터 보조인력 없이 살수차 작업을 하라는  지시를 받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바이스 플라이어(vise pliers)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려 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