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2. 21. 08:25경 부산 북구 B에 있는 C약국 앞 노상에서, 피해자 D(60세)가 운전하는 E 택시에 승차하여 목적지에 도착하자 술에 취해 이유없이 “야이 씨발놈아 맞아볼래 내가 누군줄 아나, 때려 부숴버린다.”라고 욕설하자, “손님 됐습니다, 계산 다 됐습니다.”라고 대꾸하는 피해자에게 조수석에 앉아 택시 앞유리창을 발로 차 깨뜨려 부수고, 계속하여 택시에서 내려 주먹으로 피해자의 뒷머리를 1회 때리고 왼쪽 가슴부위를 1회 때려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좌상 등의 상해를 입혔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일시ㆍ장소에서 술에 취해 이유 없이 피해자인 동신운수주식회사 소유 E 택시 조수석 앞 유리창을 조수석에 앉아 발로 차 깨뜨려 그 수리비 약 22만 원이 들도록 부수었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