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1. 18. 23:55경 논산시 C에 있는 ‘D’이라는 상호의 식당 내에서 피해자 E(38세)이 장갑을 끼고 술을 마신다는 이유로 “야, 이 새끼야, 내가 복싱을 15년 동안 했어.”라고 말하면서, 오른쪽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턱을 6회 때리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을 피해 도망치려 하자 계속하여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015고단327]
 2. 피고인은 2015. 4. 30. 12:35경 논산시 F에 있는 G시장 내 ‘H’ 식당에서 피해자 I(39세)과 시비가 되어 말다툼하던 중 오른쪽 주먹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1회 때려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얼굴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