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용인시 처인구 B 관리사무소 관리기사였고, 피해자 C(남, 50세)은 같은 아파트 관리소장이었다. 피고인은 2017. 6. 29. 18:50경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백옥대로 612 용천초등학교 부근 택시 승강장에서 피해자와 마주치자 다음날로 고용계약이 만료되는데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야 내가 나이가 많은데 나를 짜르냐 ”라고 소리치며 부근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의자를 피해자를 향해 집어던져 오른손 부위를 맞히고,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들며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수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위와 같이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