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의 실질적인 방어권을 침해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공소사실을 수정하였다. 피고인은 2016. 9. 7. 12:00경 피고인이 근무하는 부산 연제구 C 지하 2층 소재 D의 샤워장에서, 피고인이 자신의 험담을 하고 다닌다고 생각한 직장동료인 피해자 E(여, 31세)이 피고인에게 항의하며 따진다는 이유로 “야이 미친년아, 씹할 년아”라고 욕설을 하며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때려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