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6. 11:40경 김제시 B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 내 마루에서 큰아버지인 피해자 C(53세)이 술을 마시면서 피고인의 할머니에게 주정을 부리는 것을 듣고 할머니를 밖으로 데리고 나가려고 하던 중, 피해자가 마시던 술병을 들고 “조카만 아니면 죽여 버렸다, 내가 술에서 깨어나면 너는 내가 죽여 버리겠다.”고 소리치자, 피해자가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빼앗아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친 후 피해자의 몸을 손으로 밀어 넘어뜨리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부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