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16. 00:20경 대전 유성 B주점 앞 노상을 걸어가던 중 길가에 서 있던 피해자 C(50세)와 교행시비가 되었는데 피해자가 길을 비키지 아니하자 피해자에게 “셋을 셀 때까지 비키지 않으면 때린다.”고 말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약 10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치아 치근파절 및 치아 아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