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30. 01:00경 서울시 송파구 D에 있는 E에서 성남시 방향으로 운행 중인 F 좌석버스 출입구 쪽 통로 맨 앞좌석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옆 좌석에 앉아 있는 피해자 G(여, 18세)을 보고 순간 욕정을 일어 오른손으로 피해자가 저항할 겨를도 없이 갑자기 피해자의 허벅지를 만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