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은 피해자 C(71세, 남)과 사촌지간이다. 피고인은 2012. 7. 12. 15:00경 순천시 D에서 피해자가 땅문제로 찾아와서 "이 자식"이라고 기분나쁘게 말하였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목침을 피해자를 향해 던져 손가락을 맞게끔 하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염좌 및 긴장, 늑간 신경병증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