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6. 11:00경 강릉시 C에 있는 D약국에서, 약국의 인수 및 인계 과정에서 피해자 E(51세)가 제약회사 외상장부에 마음대로 자신의 이름을 기재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목덜미 부분을 손바닥으로 수회 밀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