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2. 22. 08:35경 양산시 B에 있는 ‘C회사’ 앞 노상에서, 택시 손님인 피해자 D(40세)가 자신에게 욕을 했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서로 몸싸움을 하던 중, 갑자기 그곳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가로 19cm, 세로 9cm)을 오른손에 들고 피해자에게 달려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향해 휘둘렀으나 피해자가 손을 들어 이를 막는 바람에 피해자의 양 손을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손가락 부위의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