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64년생, 남)과 피해자 B(84년생, 남)은 서로 모르는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2. 01. 09 07:10경 경기 광명시 C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인 D사우나 안 남성수면실 내에서 손과 발을 이용하여 피해자 B의 팔과 다리를 만지며 이불을 덮어주고 피해자의 상의 웃옷 안으로 손을 넣어 만지는 등의 행위로 약 1시간 정도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