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노원구 C에 있는 D교회 집사이다. 1. 피고인은 2016. 12. 4. 14:09경 위 D교회 예배당에서 피해자 E(여, 63세)에게 예배당 안쪽에 있는 의자에 가서 앉으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안쪽으로 들어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밀치자 이에 피해자가 ‘왜 밀치냐’고 항의하여 서로 시비하던 중 피해자에게 ‘씨발년’이라고 욕설을 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팔과 가슴을 밀치고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 상박부 및 우 하퇴부, 요추부 좌상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피고인이 피해자 E을 때리는 것을 목격한 피해자 F(남, 71세)이 피고인을 말린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쳐 넘어뜨려 의자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치게 하여 약 10cm 가량 찢어지게 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열상, 비골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