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23.부터 서울 강북구 B상가 102호에 있는 ‘㈜C 대리점 D직영점’에서 피해자 ㈜C와 위탁관계를 맺고 위 매장을 운영하면서 (주)C의 휴대전화를 판매하고 관리하던 중, 2015. 8. 21.경 위 매장에서 보관 중이던 (주)C 소유의 휴대폰 24대 시가 22,614,900원 상당을 피고인의 채무에 대한 담보로 성명불상의 사채업자에게 임의로 제공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업무상 보관하던 중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