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28. 03:20경 안양시 동안구 B에 있는 피고인이 거주하는 C 앞길에서 남자친구인 피고인이 강제로 휴대전화를 빼앗아 갔다는 D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피해자인 경찰관 E(31세)이 D를 귀가시켰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이 씹할 새끼가”라는 등 욕설을 하며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피해자의 고환부위를 잡아당겨 경찰관의 112 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고환부위 좌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