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5. 22:34경 서울 은평구 C 1층에 있는 “D단체” 사무실에서, 피해자 E이 성명불상의 일행들과 함께 있는 가운데 벽에 있는 홍보물을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하다 피해자로부터 제지를 당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촬영을 하였다. 그러다 피해자가 ‘그러면 나도 당신을 찍겠다’고 하면서 휴대폰 카메라로 피고인의 뒷모습을 찍기 시작하자 뒤돌아서면서 ‘씹할 년아 개 같은 년아’라고 욕설을 하고 휴대폰을 들고 있는 피해자의 왼손을 오른손으로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주관절부 염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