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4. 20:20경 경산시 B에 있는 ‘C다방’ 앞 노상에서 평소 안면이 있던 피해자 D을 보고 ‘술을 사달라’고 하였으나 사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비를 걸며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수회 잡아 흔들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부동통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