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13. 22:50경 광주 북구 B에 있는 ‘C주점’에서 피해자 D(59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불상의 이유로 시비가 붙어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철제 의자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