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26. 01:30경 대구 남구 B에 있는 C병원 605호 내에서 관절염으로 입원 치료 중 무단으로 외출하여 술을 마시고 들어오자 간호사가 잔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자신이 사용하고 있던 목발을 605호 출입문 유리창을 향해 집어던져 피해자 D이 관리하는 시가 50,000원 상당의 위 출입문 유리창 1장을 깨뜨려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