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8. 5. 1. 17:45경 범행 피고인은 2018. 5. 1. 17:45경 울산 중구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여, 58세)가 지나가는 것을 발견하고 피고인의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피해자에게 보여주었다.
 2. 2018. 5. 1. 21:25경 범행 피고인은 2018. 5. 1. 21:25경 울산 중구 D에 있는 E 편의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F(여, 19세)이 지나가는 것을 발견하고 피해자를 뒤따라 걸어가던 중 피해자가 같은 구 G에 있는 건물 앞에 이르러 뒤를 돌아보자 피고인의 바지를 무릎까지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피해자에게 보여주었다.
 3. 2018. 5. 1. 21:45경 범행 피고인은 2018. 5. 1. 21:45경 울산 중구 H 앞 노상에서 피해자 I(여, 15세)이 지나가는 것을 발견하고 피고인의 바지를 무릎까지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피해자에게 보여주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다수가 왕래하는 길에서 3회에 걸쳐 공연히 음란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