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16. 13:50경 안양시 만안구 D, 버스 공영차고지 3층에 있는 피고인이 전무이사로 근무하는 버스회사 사무실에서, 위 회사 소속 버스기사인 피해자 E(33세)가 위 회사 인사노무부장인 F에게 차고지 변경 문제로 큰소리로 항의하면서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왼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고 밀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구멍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