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17.경 천안시 서북구 C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이복 형인 피해자 D(남, 78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알 수 없는 이유로 그곳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칼날 길이 17cm 상당의 식칼을 가지고 나와 피해자의 머리와 얼굴, 양손과 발목 등을 수회 찌르고 베어 피해자에게 약 7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족근관절부 전경골건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