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18. 07:00경 부천시 B 앞 길에서 행인인 피해자 C(65세)에게 아무 이유 없이 다가가 “야, 이 개새끼야. 이리와.”라고 말하며 손을 들어 때리려 하고 이에 도망치는 피해자를 쫓아가 양팔로 피해자의 다리를 꽉 붙잡아 움직이지 못하게 하였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다시 인근 건물 지하1층 상호불상 헬스장으로 도망치는 피해자를 쫓아가 피해자가 헬스장 유리문을 잡고 있는 상황에서 문을 발로 차 피해자의 발에 부딪히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엄지발가락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