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3. 21:20경 인천 남동구 B에 있는 ‘C’ 앞에서 “손님들끼리 싸우고 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그곳에 출동한 인천남동경찰서 D지구대 경장 E로부터 “술값을 지불하시고 신분증을 제시하세요”라는 말을 듣자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E의 얼굴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을 폭행하여 경찰관의 112신고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