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8. 15. 06:37경 서울 광진구 B에 있는 ‘C’ 편의점 앞 노상에 이르러, 그곳 탁자 위에 있던 피해자 D 소유인 시가 약 7만 원 상당의 캉골 가방, 피해자 E 소유인 시가 미상의 발렌시아가 가방 및 위 각 가방에 들어있던 현금 약 10만 원, 5만 원 권 상품권 등을 각각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