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4. 17. 10:00경 아산시 B에 있는 ‘C편의점’ 맞은 편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피해자 D(가명, 여, 24세)을 발견하고 자신이 운전하던 E 봉고Ⅲ 화물차를 피해자의 앞에 정차시킨 후, 조수석 창문을 내리고 피해자에게 “저 좀 봐 주시면 안 돼요 ”라고 말하면서 피고인의 성기를 꺼내어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