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4. 17:30경 용인시 처인구 B아파트 경비실에서 입주민인 피해자 C(44세)가 경비원인 피고인의 아버지 D와 말다툼을 하는 것을 지켜보던 중 피해자로부터 "너희 아버지는 좆밥이야, 한심한 새끼야"라는 말을 듣자 격분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5회 때려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눈주위의 열린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