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9. 10:20경 충남 부여군 사비로 87 부여시외버스터미널 하차장 앞 노상에서 택시를 운전하는 피해자 C(67세)가 피고인에게 “택시 타. 택시 타.”라고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5회 때리고, 피해자의 다리를 걸어 바닥에 넘어뜨려 발로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3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1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대퇴골 골절 및 우측 주관절 주두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