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8. 20:35경 서울 중랑구 면목동 539-48 소재 면목사거리 앞길에서 피해자 B이 운행하는 버스에 승차한 후, 피해자가 자신의 질문에 대답해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개새끼가 사람 말이 우습게 들리냐, 너 같은 새끼는 혼나야한다. 씨발놈”이라고 말하는 등 승객 10여명이 있는 가운데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