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6. 3. 20:50경 강릉시 C에 있는 ‘D주점’에서 노동일을 함께 하면서 알게 된 피해자 E(36세)와 술을 마시던 중 언쟁을 하다가 화가 난다는 이유로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내리쳐 약 2주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덮개의 열린 상처,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