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8. 5. 21. 19:30경 서울 영등포구 C에 있는 D역에 있는 피해자 B 관리의 E 편의점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매대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16,000원 상당의 초콜렛 2개를 몰래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해자 F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8. 5. 24. 19:10경 서울 영등포구 G에 있는 피해자 F 관리의 H매장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매대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6,000원 상당의 묶음빵을 몰래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3. 피해자 I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8. 5. 26. 20:30경 서울 영등포구 C에 있는 D역에 있는 피해자 I 관리의 의류행사장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시가 125,000원 상당의 남색 자켓 1개를 몰래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4. 피해자 J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8. 5. 27. 14:20경 서울 영등포구 C에 있는 D역에 있는 피해자 J 관리의 의류행사장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시가 125,000원 상당의 하늘색 자켓 1개를 몰래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