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9. 21. 12:47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D에 있는 피해자 E, F의 집 대문 앞에서, 이웃주민 10여명이 보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 F이 주민센터에서 자신을 좋아한다고 공개적으로 말을 한 것으로 생각하고 이에대해 항의하면서 피해자 F을 상대로 “이 미친 노망난 놈아. 어 미친 노망난 놈아  미친 개소리를 누가 하노   야이 미친것들아 노망난 것들아  그 미친놈이 엄마한테도 그러고 나한테도 그러고 ”라고 수 차례 욕설하고, 피해자 E을 상대로 “미친 개소리를 하고 다닌다  야 이년아 느그 애비가  미친년아 너그 애비 나오라 해라   전화해라고 빨리 이년아   야이 미친 것들아 노망난 것들아  야이 노망난 것들아 ”라는 등 수 차례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들을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