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21. 22:30경 천안시 동남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소주병으로 옆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던 피해자 E(25세)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일수 미상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