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0. 04:00경 서울 양천구 B 소재 ‘C’ 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 D(42세)로부터 ‘왜 술 마시다가 자리를 비우느냐’는 핀잔을 듣자 화가 나 피해자의 얼굴을 왼 주먹으로 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