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4. 10:30경 서울 강남구 B건물 C호에서 전날 술자리의 술값 지불 문제로 싸운 일을 사과하기 위하여 여자친구인 피해자 D(29세, 여)을 방문하였으나 피해자가 사과를 받아주지 아니하고 112 신고를 하려고 하자 피해자 소유의 시가 합계 210만 원 상당의 휴대폰 2대를 바닥에 집어던져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