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28. 11:50경 동해시 B에 있는 직장동료 C의 집 안방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D(48세)과 술을 마시다가 현장 일에 대해 대화를 하는 중 서로 의견이 맞지 않아 말다툼을 하게 되었다. 이에 피해자는 피고인의 가슴을 밀쳐 방바닥에 넘어뜨린 후 피고인의 배 위에 올라 멱살을 잡아 눌렀고, 피고인은 이에 대항하여 방 안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손으로 잡아 바닥에 내리쳐 깨트린 후 이를 휘둘러 피해자의 목 부위를 1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목의 좌창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