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25. 10:30경 서울 강북구 C에 있는 ‘D 배드민턴’장에서, 배드민턴 게임을 하던 중 피해자 E(57세)이 심판을 잘못 보았다는 이유로 시비되자, 피해자에게 욕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우측 배 부분을 1회 걷어차고, 피해자가 바닥에 넘어지자 다시 피해자의 우측 배 부분을 1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의 골절(우측 8번 골절), 볼 및 측두 하악부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