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6. 06:45경 서울 금천구 C빌라 앞길에서 피고인이 피우던 담뱃재가 튀어 바지에 구멍이 뚫린 것을 항의하던 피해자 D(여, 25세)에게 “내가 너 다 찢어서 죽여 버릴 수 있어 나사람 못 죽여서 환장한 사람인데, 왜 출근하는데 사람을 건드려”라고 큰소리로 말하며 가방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커터 칼을 꺼내 들고 피해자를 향해 수회 휘둘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