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14. 11:50경 김해시 C에 있는 피해자 D(41세)이 운영하는 E식당에서 피고인의 처가 피해자와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하고 피해자에게 “내가 무엇 때문에 왔는지 아느냐, F을 아느냐, 내 와이프와 언제부터 붙어 먹었느냐”고 따지고 이에 피해자가 “그런 일은 없다”고 하자 그곳 부엌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식칼(칼날길이 25센티미터)을 가지고 나와 칼등부분으로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2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두피심부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