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은 B 코란도C 차량의 운전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8. 3. 16:09경 김천시 봉산면 신암리에 있는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209km 지점에서부터 같은 도로 하행선 203km 지점까지 약 6km 구간에서 과속 운행, 진로변경방법 위반, 안전거리 미확보 등 교통법규 위반을 수차례 반복하면서 위 차량을 난폭하게 운전하여 그곳을 정상적으로 통행하던 불특정 다수 운전자에게 위협과 위해를 가하고 교통상의 위험을 발생케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51조의2
항: 

법률 내용:
제151조의2(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6. 9.> 1. 제46조의3을 위반하여 자동차등을 난폭운전한 사람 2. 제17조제3항을 위반하여 제17조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최고속도보다 시속 100킬로미터를 초과한 속도로 3회 이상 자동차등을 운전한 사람 [본조신설 2015. 8.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