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20. 23:30경 경주시 D에 있는 피해자 E(여, 26세)의 집 앞 골목길에서, 피고인과 연인 관계였다가 헤어진 피해자를 기다리다가 피해자가 남성과 함께 걸어오는 것을 보고 격분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등산화를 신고 있던 발로 땅바닥에 쓰러진 피해자의 어깨와 옆구리 부분을 10여회 힘껏 걷어차고 밟아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늑골 골절, 좌측 견갑골 골절, 외상성 기흉, 폐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여 생명에 대한 위험을 발생하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중상해, 존속중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하여 생명에 대한 위험을 발생하게 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