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 13:00경 서울 서초구 C 건물 2층 피고인의 사무실에서 벽돌을 이용하여 벽에 못을 박고 있던 중, 3층에서 학원을 운영하는 피해자 D(남, 35세)가 내려와 조용히 해달라고 한 것으로 시비되자, 벽돌을 쥔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가슴과 어깨부위를 수회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9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견관절 극상건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