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7. 9. 25. 23:00경 대구 동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51세) 운영의 ‘D’ 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술에 너무 취한 것 같으니 집에 가라.”고 말하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왼팔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상완 좌상 등을 가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화가 나, 위 피해자에게 “야이 씹할 년아”라고 고함을 지르며 욕설을 하고, 테이블에 있는 화분을 집어 던지는 등 약 30~40분가량 행패를 부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식당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