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가. 상해 피고인은 2014. 7. 26. 08:00경 대전 중구 D에 있는 E 식당에서 합석해서 술을 마시던 피해자 F(40세)로부터 아무 이유 없이 뺨을 1대 맞자 그에 대항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나.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4. 7. 26. 10:05경 대전 중구 G에 있는 H 식당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하여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미약한 상태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그곳에 주차된 피해자 I 소유의 J 그랜저 승용차의 전면유리에 길가에 놓여있던 화분을 집어 던져 깨뜨려 시가 74만 원 상당의 위 승용차 전면유리 등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