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1. 7. 20:00경부터 익일 03:00경까지 B이 운영하는 부산 강서구 C에 있는 D 사무실 내에서, 카드 52장을 사용하여 7장의 카드를 나누어 가진 후 카드의 무늬와 숫자를 맞추어 손에 든 7장의 카드를 바닥에 먼저 내려놓는 사람이 승리하는 방법으로 총 판돈 27만 원 상당의 속칭 ‘훌라’ 도박을 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1. 25. 20:00부터 익일 03:00경까지 제1항 기재 장소에서 E, F, G, H, I과 트럼프 52장을 사용하여 일정금액을 베팅한 후 마지막에 숫자나 카드모양으로 승패를 나누어 이긴 사람이 위 금원을 가져가는 방법으로 총 판돈 165만원 상당의 속칭 ‘포카’ 도박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46조(도박, 상습도박) ① 도박을 한 사람은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일시오락 정도에 불과한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