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27. 17:20경 태백시 B에 있는 ‘C' 식당에서 다른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D(45세)이 자신을 노려봐 화가 난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던져 피해자의 왼쪽 눈썹부위가 찢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