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14. 08:41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D편의점 부근 노상에서 폐지 등을 수거하던 중 피해자 E이 베이지색 가방 등을 놓아둔 채 사진 촬영을 하기 위하여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소유인 시가 200만 원 상당의 사넬 가방, 시가 80만 원 상당의 ‘GGDB Marhi’ 신발, 의류 등이 들어있는 베이지색 가방 1개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