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13. 16:02경 인천 서구 B에 있는 C 앞 도로에서 D 뉴파워트럭 화물차량을 운전하다가 신호위반을 하고, 같은 구 E에 있는 F 건너편 도로에서 인천서부경찰서 G계 소속 경위 H에게 신호위반으로 단속된 후, 위 차량을 갓길에 정차시켜 놓고, 위 H으로부터 교통위반 범칙스티커를 발부받게 되자, 위험한 물건인 위 화물차량을 운전하여 위 화물차량 좌측 앞부분에 서 있는 위 H의 왼쪽 팔뚝 부분을 위 화물차량의 왼쪽 전면 부분으로 충격하여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경찰공무원의 교통단속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