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8.경부터 피해자 B 운영의 ‘C’ 의류도매업 수금 및 물건 납품업무에 종사하였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1. 4. 29.경부터 2011. 6. 17.경까지 D 등 거래업체에 의류를 납품하고 그 대금을 수금하여 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시경 위 대금을 도박자금 등으로 함부로 소비하여 별지일람표 기재와 같이 21개 업체로부터 도합 70,158,800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