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3. 03:10경 서울 성북구 B에 있는 C주점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우다가 피고인의 친구인 D의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강북경찰서 E파출소 소속 경위 F(여, 39세)에 의해 경찰차에 태워져 피고인의 집으로 가는 도중 위 경찰차 뒷좌석에서, 주먹과 발로 위 F의 얼굴 등을 수회 때리고 손으로 위 F의 허벅지를 꼬집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신고사건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