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C은 'D'이라는 중식당 주방장 친목계 모임의 계원들로서, 2014. 6. 19. 03:00경 세종 E에 있는 F식당 앞 노상에서, C은 대리운전기사인 피해자 G(47세)에게 차량 열쇠를 주면서 차량위치를 알려주었으나 피해자가 찾지 못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이 따위 대리기사가 어딨어, 가!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여 피해자와 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피고인이 몸에 새겨진 문신을 보여주면서 피해자에게 “가, 이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면서 손날로 피해자의 목과 가슴부위를 수회 때리고 피해자의 다리 부분을 발로 차 뒤로 밀려나던 피해자로 하여금 벽에 부딪히게 하고, C은 이에 합세하여 피해자에게 “저 새끼는 내가 죽여”라며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당기고, 머리로 피해자의 머리를 들이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C과 공동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