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21. 23:30경 울산 중구 B 소재 C 후문 골목 노상에서 그 전 피해자 D(29세)이 자신의 차량인 E 아반떼 엑스디를 충격 후 도주한 차량을 찾고 있었다. 피고인은 교통사고 후 도주한 친구인 F의 부탁으로 피해자의 차량 사진을 촬영 하려던 중 피해자에게 발각되어 “왜 남의 차를 찍으려고 합니까”라며 피해자가 항의하면서 시비가 되어 주먹으로 가슴 부위를 3회 때리고 손톱으로 눈 밑 부위를 할퀴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