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8. 1. 30. 02:15경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C모텔’ 앞 도로변에 정차 중인 피해자 D(70세)가 운전하는 E 택시 안에서, 조수석에 앉아 지인과 통화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손님 내리실거냐  가실 거냐 ”라고 재촉하는 말을 듣게 되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잡아 수회 흔들고 배를 2회 때리고, 피해자의 얼굴에 동전을 던지는 등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전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전항과 같은 이유로 화가 나, 택시 안에 설치된 피해자 소유인 시가 미상의 ‘빈차’ LED 현출 장치를 손으로 때려 전원이 들어오지 않게 고장 내는 등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