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22. 06:48경 화성시 B 원룸 앞 노상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C(32세, 여) 및 그녀의 친구인 피해자 D(29세, 여)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D가 피고인에게 기분 나쁜 말투로 말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귀가하려는 피해자 D를 붙잡아 손과 발로 위 피해자의 전신을 수 회 때리고, 이를 만류하는 피해자 C의 안면부를 주먹으로 1회 때린 후 손으로 피해자 C를 들어 그곳 바닥에 집어 던져 버렸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피해자 D가 그곳에 있던 피해자 C 소유의 E EF소나타 승용차 안으로 도망쳐 차문을 잠그자, 주먹으로 위 승용차의 운전석 유리창을 쳐 깨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C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찰과상 등을, 피해자 D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수부 염좌상 등을 각 가하고, 피해자 C 소유의 위 승용차 유리창을 깨뜨려 수리비 125,000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증거에 비추어, 피해자들의 나이, 구체적인 상해의 부위 및 정도 등의 기재를 적절히 수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