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31. 19:30경 서귀포시 C에 있는 D다방 앞 도로에서 피해자 E(60세)이 다방 밖으로 불러내 멱살을 잡은 것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돌(어른 머리 크기)을 집어들고 피해자에게 던져 위 돌이 피해자의 오른쪽 발가락에 맞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제2족지 불완전절단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