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4. 7. 5. 22:05경 부산 영도구 하나길 86 신선중학교 부근 노상에서 술을 마신 상태에서 귀가하던 중 그 곳에 주차되어 있는 피해자 B의 승용차에 몸을 기대어 피해자가 기대지 말라는 취지로 말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와 얼굴 부위를 각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같은 날 22:49경 부산 영도구 C 소재 부산영도경찰서 D지구대 내에서 위 제1항의 사유로 현행범인 체포되어 동소 소파에 앉아 있던 중 위 B에게 욕설을 하여 이에 위 D지구대 소속 경위 E이 이를 말린다는 이유로 위 E에게 “너 이 새끼 칼로 찔러 죽인다. 씹할 놈아, 개새끼야. 너 이름 뭐야”라고 말하면서 손으로 위 E의 멱살을 2회 잡아 위 E의 범죄예방 및 질서유지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