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 피해자 D에 대한 각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6. 8. 9. 18:30경 부산 사하구 E아파트 212동 1401호 아파트 복도에서 술에 취하여 소주병과 깨어진 유리조각을 위 아파트 1층 주차장을 향해 집어 던져 그곳에 주차된 피해자 C 소유의 F SM5 승용차의 본네트 등을 수리비 473,000원 상당이 들도록 흠집을 내고, 피해자 D 소유의 G SM5 승용차의 천정 부분을 수리비 500,000원 상당이 들도록 움푹 파이게 하여 이를 각 손괴하였다.
 2. 피해자 H에 대한 재물손괴 피고인은 피해자 H의 신고로 인해 제1항 기재 재물손괴에 대한 수사가 개시되자 이에 불만을 품고 있던 중, 2016. 10. 27. 19:56경 부산 사하구 다대낙조2길 13 소재 도개공 5지구 아파트 212동 뒤 장애인 주차장에서 예리한 도구를 사용하여 그곳에 주차된 피해자 소유의 I EF 소나타의 타이어 4개 시가 합계 1,457,000원 상당에 각 구멍을 뚫어 이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