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1. 12. 21:15경 부천시 원미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50세)이 운영하는 ‘D주점’에서, 별다른 이유 없이 손으로 위 C의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이로 위 C의 오른팔을 물고, 피해자 E(여, 52세)와 피해자 F(여, 55세)이 이를 말리자 이로 위 E의 오른팔을 물고, 손으로 위 F의 머리채와 멱살을 잡아당겼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C과 위 E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오른팔 부위 피하출혈 등의 상해를, 위 F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얼굴부위 찰과상 등을 각 가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피해자 C 등을 폭행하고, 그 곳에 있는 테이블을 엎고, 의자를 집어던지고, 바닥에 누워 소란을 피우는 등으로 약 30분간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호프집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