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20. 19:20경 서울 송파구 B에 있는 ‘C매장’ 카페에서, D 등 불특정 다수의 카페 이용객들이 보는 가운데 그곳 좌석에 앉아 바지 위로 자신의 성기를 만져 발기시킨 후 바지 지퍼를 열고 발기된 성기를 밖으로 꺼내어 손가락으로 성기를 만지는 방법으로 약 15분 동안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