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아들 B 소유의 제주시 C에 있는 3층 건물을 관리하며 생활하고 있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8. 12. 25. 19:34경 제주시 관덕로15길에 있는 탐라문화광장에서 위 피고인이 관리하는 건물 2층에 대한 차임의 일부 명목으로 피해자 D(37세)으로부터 계좌 이체받은 400만 원을 환불하여 주면서 피해자에게 위 금원을 수령하였다는 영수증을 써달라고 하는 과정에 서로 시비가 일어 피해자를 쫓아가며 한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밀쳐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