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진주시 B에 있는 피해자 C가 운영하는 'D'이라는 상호의 중국음식점의 배달원으로서 음식배달과 수금 등의 업무에 종사하던 자인바, 2014. 8. 24. 16:00경 위 음식점에서 불특정 손님으로부터 받은 식사대금 30만 원과 피해자 소유의 시가 100만 원 상당의 E CT-100 오토바이를 피해자를 위하여 각 업무상 보관하던 중, 이를 그대로 가지고 가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