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29. 22:00경 안성시 B에 있는 C 식당 내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D(49세)으로부터 “너 몇 살이야, 나보다 나이가 적으니까 내가 형님이다”라는 말을 듣고 화가 나, 테이블에 있는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얼굴을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