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4. 20:10경 서울 중랑구 C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동거녀인 피해자 D(여, 51세)가 생활비를 내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다투다가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며 주방 싱크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칼날길이 약 18센티미터)로 피해자의 왼쪽 배와 턱 부위, 왼쪽 팔 부위, 발목과 발바닥 부위 등을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를 요하는 복부, 아래등 및 골반의 상세불명 손상과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족부 심부열상 및 장무지굴곡근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