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16. 14:00경 전남 신안군 B에 있는 주거지에서 술에 취해 사실혼 관계에 있는 처인 피해자 C(여, 55세)에게 외도를 의심하며 “이장, 작은 아버지, 선배랑 했냐, 한번 했냐”라고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약 20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같은 날 18:00경 다시 주먹으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약 20회 때리고, 피해자를 바닥에 눕힌 다음 양손으로 주변에 있던 노끈으로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부엌에서 위험한 물건인 식칼을 가지고 와 위 식칼로 피해자의 가슴을 약 7회 긁고, 허리띠로 피해자의 온몸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11, 12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