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09. 21:00경 제주시 C에 있는 D 호텔 501호에서 피해자 E(51세)과 훌라를 하면서 고릿돈을 떼는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방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피해자에게 “이 새끼, 나이도 어린놈이 장난치냐”라고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벽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