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5. 22. 18:30경 B 매그너스 승용차를 운전하여 서울 용산구 보광동 81에 있는 편도 1차로 도로를 나이지리아 대사관 쪽에서 강변북로 쪽으로 진행하던 중 전방을 잘 살피지 아니한 과실로 때마침 피고인 진행방향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던 피해자 C(29세)을 위 차량 앞 범퍼 부분으로 들이받아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조: 제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조(처벌의 특례) ① 차의 운전자가 교통사고로 인하여 「형법」 제268조의 죄를 범한 경우에는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