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30. 00:20경 파주시 청송로 1026-2 적성버스터미널 앞길에서 피해자 C(20세)가 불상의 남자와 말다툼을 하는 소리를 듣고 “시끄러우니 조용히 하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때려봐요, 때려봐요”라고 도발하자 이에 화가 나, 왼손으로 피해자의 상체를 잡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린 후 피해자가 폭행을 피하는 과정에서 피고인을 향해 등을 보인 채 뒤돌아서자 부근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돌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약 3회 가량 내리쳐 피해자에게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