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54세)은 같은 장소에서 노점상을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노점 운영에 따른 자리 다툼과 동종 물건 판매 등의 이유로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다. 피고인은 2017. 3. 19. 20:00경 창원시 진해구 용재로 46 웅동2동 주민센터 부근에서 피해자가 자신에게 남의 애를 키운다고 말한 것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과 머리카락을 잡아 흔들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몸을 수 회 때리고, 손가락을 피해자의 입 안에 넣어 입안을 잡아당기며, 휴대폰으로 턱을 치는 등 폭행하였다. 결국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타박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