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C, D, E는 사회 선후배 관계로서 2015. 8. 6. 04:50경 부산 수영구 F에 있는 G 편의점에서 물품을 구입하던 중 그곳을 찾은 다른 손님인 피고인이 C의 키가 장신인 것을 보고 “야 이 키 큰 새끼야, 양키 비슷하게 생긴 게, 애미가 씹을 잘못 놀렸나”라고 말하여 서로 시비가 붙게 되었다.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C, D, E로부터 폭행을 당하고 난 후 화가 난다는 이유로 머리로 피해자 C(42세)의 가슴 부위를 수회 들이 받고,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당기며 피해자의 손가락을 잡아 꺾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손 부분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