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9고정19』 피고인 A과 피해자 B는 이웃에 사는 동네주민이고, 마을길과 접해 있는 상주시 C를 피해자가 약 20년 전부터 농사지으며 관리해온 밭이다. 피고인은 2018. 9. 1. 10:00경 위와 같이 피해자가 관리하고 있는 밭의 가장자리 일부가 자기의 땅이라는 주장을 하면서 가장자리에 철망펜스를 설치하여 트랙터 등 농기구가 밭에 드나들지 못하게 하여 피해자의 농사업무를 방해하였다.  『2019고정29』 피고인은 2018. 9. 29. 12:20경 상주시 D에서 피해자 B와 경계문제로 다투다가 피고인이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B가 오른 발로 피고인의 앞가슴을 1회 차자, 이에 대항하여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어깨를 1회 때리는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