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4. 21:40경 서울 성북구 C 소재 D식당에서 소란을 피워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E의 멱살을 잡고, 계속해서 경찰차의 진로를 막고 윈도우 브러쉬를 잡아 경찰차의 운행을 방해하였다. 피고인은 이렇게 위험방지 등에 관한 정당한 공무를 집행하는 경찰공무원 E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