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5. 7. 15:47경 부산 북구 B에 있는 C에서 피해자 D가 연락을 받지 않고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노루발 장도리를 이용하여 시가 30만 원 상당의 가게 현관문 유리를 깨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9조(특수손괴) ①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366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