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은 노동에 종사하는 자로, 피해자 C과는 연인관계이다. 피고인은 2016. 9. 6. 23:50경 전북 완주군 D아파트 105동 503호에 있는 피해자 C의 아파트에 찾아와 이전에 골프채로 피해자를 때리려고 한 것에 대해 사과를 하려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술이 취하여 왔으니 나가라 나가지 않으면 경찰에 신고를 하겠다”고 말하자 “나는 악마다 악마한테 당해봐라”고 하면서 피해자의 휴대전화기를 빼앗아 피해자를 쇼파에 눕혀 놓고 휴대전화기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4회, 주먹으로 가슴부위 3회 및 턱부위 2회를 때려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상처, 뇌진탕 및 제3늑골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