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28. 21:10경 시흥시 B. 앞 노상에서 C(여, 45세)등 행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바지 지퍼를 내려 성기를 꺼내놓고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