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은 2015. 9. 3. 03:10경 김해시 C빌딩 8층 D 노래주점 내 카운터 앞에 함께 있었다. 그때 피고인은 그곳에 놀러온 피해자 E(32세)가 그곳 종업원이라고 생각하여 “삼촌 이리 와 봐라”라고 말하였으나 피해자가 “삼촌 아닙니다”라고 대답을 하였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B은 이에 합세하여 그곳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내리치고,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내리치고, B은 다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B과 공모하여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덜미 부분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