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9. 1. 19. 23:40경 인천 남동구 B건물 C호에 있는 여자친구인 피해자 D(여, 21세)의 집에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집을 나가려 하자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벽으로 밀치고 발을 걸어 넘어뜨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9. 1. 20. 00:15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제1항 기재 D의 ‘남자친구가 자꾸 때린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피고인의 보복이 두렵다는 D의 호소를 들은 인천남동경찰서 E지구대 소속 순경 F이 피고인에게 퇴거하라고 하였고, 이에 피고인이 짐을 챙기면서 열쇠도 가져가려 하여 위 F이 피고인에게 무엇을 가져가는지 보여달라고 요구하자, 보여주기 싫다고 하며 위 F에게 다가가 머리로 F의 머리 부분을 밀어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을 폭행하여 경찰관의 112 신고 처리 및 범죄예방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