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26. 18:15경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44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자신에게 욕설을 한 것으로 착각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2∼3회 정도 때리고 피해자의 머리를 잡아 바닥으로 밀쳐 피해자의 얼굴이 바닥에 부딪치게 하여 왼쪽 눈에 멍이 들게 하는 등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