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8. 26. 03:00경 서울 광진구 B 소재 피해자 C 운영의 성인용품점에 이르러, 유리현관문을 불상의 도구로 깬 후 손잡이를 돌려 그 안으로 침입한 다음,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러브젤, 콘돔, 진동자위기구 등을 매장 내에 있던 라면박스에 넣어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