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24. 21:00경 충북 영동군 C에 있는 D 2층에 있는 실내골프연습장에서, 피해자 E(여, 32세)에게 골프를 지도하던 중, “왼팔을 펴라”고 말하며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가슴과 겨드랑이 부위를 약 3초 동안 누르고, 피해자에게 “엉덩이를 이렇게 빼고 있으면 안 되지”라고 말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엉덩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