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은 상호 친구지간이고, 피해자 C은 현재 27사단에 근무하는 현역 군인으로 피고인의 중학교 후배이다. 피고인은 2013. 6. 6. 01:30경 충북 청원군 D 아파트 육교 앞 노상에서, 자신의 친구인 B(남, 21세)과 전화로 시비가 되었던 피해자 C(남, 20세)을 만나서 대화 중 피해자가 얼굴을 들이대며 밀쳤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다리를 걸어 넘어트리고 주먹으로 얼굴을 3-4회 가량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좌상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