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C은 2016. 5. 10. 03:50경 서울 도봉구 도봉로104길 147에 있는 성심맨션에 이르러, C은 그 앞길에서 망을 보고, 피고인은 위 성신맨션 출입구에 세워져 있던 피해자 D(남,44세) 소유의 시가 미상의 레스포 자전거 1대를 바퀴에 자물쇠가 채워진 채로 들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과 C은 합동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