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년경 서울 성동구 B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 매장에서 근무하다가 퇴사하였는데 2016. 1. 중순경 위 매장의 구조를 잘 알고 있는 점을 이용하여 스마트폰을 훔쳐 다른 곳에 팔기로 마음먹고, 같은 달 24. 13:28경 위 D 매장에 들어가 피해자나 종업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매장 안쪽 창고 위 선반에 보관 중이던 시가 합계 300만원 상당의 스마트폰 3개를 점퍼 속에 넣어 가지고 나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계속하여 피고인은 2016. 2. 9. 15:30경 위 D 매장에 들어가 피해자 C이나 종업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매장 안쪽 창고 위 선반에 보관 중이던 시가 합계 300만원 상당의 스마트폰 3개를 점퍼 속에 넣어 가지고 나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