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5. 22. 07:00경 인천 남구 C아파트 앞 노상에서 그곳을 지나가던 D(여, 30세) 등 불특정 다수인이 보는 가운데 바지 지퍼 사이로 자신의 성기를 밖으로 꺼낸 다음 그 성기를 손으로 만졌다.
 2. 피고인은 2017. 5. 23. 07:00경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그곳을 지나가던 E(여, 22세) 등 불특정 다수인이 보는 가운데 바지 지퍼 사이로 자신의 성기를 밖으로 꺼낸 다음 그 성기를 손으로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2회에 걸쳐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