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59세)는 지인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9. 4. 27. 02:38경 인천 서구 C빌라 D호에 있는 E의 주거지에서, 피해자 등 지인들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술에 취해 시비를 건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프라이팬으로 피해자의 우측 이마 부위를 1회 내려쳐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