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범죄사실] 1. 피고인은 2015. 4. 28. 09:30경 서울 종로구 C에 있는 D 호텔 앞에서 소방시설 등을 점검할 권한이 없음에도 소방점검을 나왔다면서 소란을 피우던 중 위 호텔 보안요원인 피해자 E, 피해자 F이 피고인을 제지하자 화가 나 호텔 정문 앞에 놓여있던 소화기를 들어 피해자들을 때릴 듯이 위협하고 피해자 E의 얼굴을 주먹으로 2회 때리고 피해자 E의 목을 조르고, 피해자 F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려 피해자들을 각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4. 29. 10:50경 서울 종로구 대학로 104에 있는 마로니에공원에서 걸어가던 피해자 G에게 다가가 소지품 검사를 하겠다면서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리고, 피해자가 들고 있던 우산을 빼앗아 그 우산으로 피해자의 오른팔을 2회 때리고 피해자의 다리를 걸어 넘어뜨리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부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