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9. 23:00경 과천시 과천대로 갈현 삼거리에서 사당 방면 편도 4차로 중 2차로를 따라 B 그랜저TG 승용차를 운전하여 진행하던 중, 피해자 C(남, 27세)이 운전하는 D 벨로스터 승용차가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피고인의 승용차 앞으로 끼어들어 사고가 날 뻔하다 이유로 화가 나, 사당 방면 편도 4차로 중 1차로로 진행하다가 갑자기 2차로로 진로를 변경하여 피해자의 승용차 앞에서 급정차하고, 계속하여 피해자의 승용차가 지하차도에 진입하여 2차로로 진행하자 1차로에서 2차로로 갑자기 진로를 변경하여 그 앞에서 급정차하고, 계속하여 피해자의 승용차가 지하차도를 벗어나 남태령 고개 방면 1차로로 진행하자 2차로에서 1차로로 갑자기 진입하여 급정차하려 했다가 피해자가 이를 피해 2차로로 진로를 변경하자 즉시 2차로로 차선 변경하여 피해자의 승용차 앞에서 급정차하여 피해자에게 신체에 어떠한 위해를 가할 것처럼 위협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승용차를 휴대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