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5. 03:00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D 유흥주점 5층에서, 위 유흥주점 영업팀장인 피해자 E(41세)으로부터 “술에 취했으니 들어가라”라는 말을 듣자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손날로 피해자의 목을 수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