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15. 02:30경 당진시 C에 있는 피고인과 피해자 D(56세)이 거주하던 피고인의 누나 집에서 피해자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에게 함께 삼척에 일하러 가자고 권유하였다가 거절당하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