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1. 29. 01:30경 춘천시 B아파트 101동 앞 노상에서 피해자 C(39세)이 옛날 직장 동료이자 피고인의 여자친구인 D(여, 25세)와 함께 피해자 소유인 E 소렌토 차량에 앉아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것을 보고 화가 나 운전석 문을 열고 "너, 뭐야! 이 새끼야!" 라고 말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회 때려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전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은 사유로 화가 나 발로 피해자 C 소유의 위 소렌토 승용차의 조수석 문짝을 수 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소유의 승용차를 수리비 불상이 들도록 손괴하여 그 효용을 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