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여, 35세)은 자매지간으로 피고인이 피해자의 동생이다. 피고인은 평소 알콜의존증후군과 상세불명의 양극성 정동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으로 2016. 8. 31. 05:20경 밀양시 D(301호)에 있는 피해자 C의 주거지에서, 피해자로부터 평소 술을 자주 마시고 시모가 영업하는 술집에서도 술을 마신 것에 대해 훈계를 듣고 이에 말대꾸를 하였다는 이유로 뺨을 맞게 되었다. 피고인은 위 일시 및 장소에서 위와 같이 피해자로부터 얻어맞은 것에 화가 나 그 곳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로 피해자의 왼쪽 어깨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어깨 부위 창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