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9. 05:30경 경기도 하남시 조정대로를 황산사거리 방면에서 상일IC 방향으로 편도 3차로 중 3차로를 따라 C 투싼 승용차를 운행하던 중 같은 방향 2차로에서 피해자 D(32세) 운행의 E 봉고프런티어 화물차가 피고인 운행 승용차의 앞으로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화물차를 중부고속도로까지 뒤 따라가 5차로에서 운행하던 중 3차로에서 진행하는 피해차량 앞으로 갑자기 끼어들어 속도를 늦추어 서행하다가 갑자기 급제동하고, 이를 피하여 4차로로 진로를 변경하는 피해차량 앞으로 다시 끼어들어 급정차하여 피해자 운행의 위 화물차를 급제동 하게 하고, 이로 인하여 피해차량의 뒤쪽에서 운행하던 F 운전의 G 화물차, H 운전의 I 화물차, J 운전의 K 화물차를 연이어 급제동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자동차를 사용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