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11. 21:00 무렵 서울 은평구 녹번동에 있는 녹번역 근방을 운행 중이던 지하철 3호선 전동차 안에서 다수의 승객이 보고 있는 가운데 좌석에 앉아있던 피해자 C(여, 26세) 앞에 서서 열린 바지 지퍼 사이로 발기된 성기가 노출된 상태에서 하체를 앞뒤로 흔들면서 피해자에게 “내 좆 좀 빨아줘”라고 말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