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고소인 B은 부산 수영구 C에 소재한 D에서 활어판매장을 운영하는 사람들이다. 1. 폭행 피고인은 2014. 1. 17. 16:00경 D 내 'E' 앞에서 고소인으로부터 "시장에서 왜 시끄럽게 하냐  부부지간 일은 집에 가서 하라“는 말을 듣자 고소인의 뒤쪽으로 돌아가 고소인의 앞치마 뒤쪽 매듭을 한손으로 잡아 당겨 고소인을 수족관으로 빠뜨리는 등 방법으로 유형력을 행사하였다. 2. 모욕 피고인은 위 ‘가’항 일시 및 장소에서 사건 외 F 등 상인들이 이를 보고 있음에도 고소인에게 "씨발년, 개 같은 년, 어디서 처 굴러먹고 들어와서 네가 이래라저래라 하냐  네가 밤마다 술집에 싸돌아 당기고 놀러나 당기고 너 전직이 의심스럽다"고 말하여 공연히 고소인을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