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23. 11:45경 사상구 B에 있는 자신이 운영하는 ‘C’ 금은방 내에서 버스를 타기 위해 기다리고 있던 D(여, 31세)를 보고 금은방 내 유리창 쪽으로 가서 바지 지퍼를 열고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위 아래로 흔드는 등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