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16.경부터 2012. 6. 19.경까지 수원시 팔달구 C에 있는 D에서, 월 140만 원을 받는 조건으로 업주인 E가 영업으로 성매매알선을 함에 있어서 이를 돕기 위하여 위 업소를 찾아 온 불특정다수의 남자손님들을 대기실로 안내하고 성매매를 원하는 남자손님들을 서비스실로 안내하여 여종업원과 성교를 하게 하여 그 범행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E의 성매매알선행위를 방조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