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0. 13. 02:30경 인천 남동구 B에 있는 C 내에서 폭행사건이 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D지구대 소속 경위 E, 순경 F, 순경 G이 얼굴에 피를 흘리고 있는 피고인에게 치료를 받을 것을 권유하며 피해 경위를 묻자, 알아서 하겠다며 경위 진술을 거부하고 업주와 직원 등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던 위 경찰관에게 `야라고 했냐, 씨발, 뭐라했냐`라고 욕설을 하며 위 F의 가슴을 1회 손으로 밀치고, 이를 제지하는 위 G의 어깨를 1회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경찰관들의 112신고 처리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