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23. 16:30경 용인시 기흥구 B에 있는 C 3층 숙소에 갔다가 숙소가 어질러져 있는 것을 보고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소주병을 현관에 내리쳐 깨뜨렸다. 이때 2층에서 말소리가 들리자, 피고인은 동료인 피해자 D(43세)이 피고인에게 항의한 것으로 오인하고 소주병을 든 채 2층으로 내려가, 위험한 물건인 깨어진 소주병을 오른손에 치켜든 채 피해자에게 “너 뭐라고 했어 ”라고 따지고, 피해자가 "내가 뭐라고 했냐 "라고 하자 왼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약 2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