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11. 11:40경 서울 도봉구 B에서 설 연휴 기간에 주차문제로 피해자 C와 말다툼하였다. 이때 피고인은 피해자 C의 딸 피해자 D이 피고인에게 욕설을 하고 집안으로 들어가자 화가 나 우산을 집어들고 피해자 C의 배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 C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흉부좌상’의 상해를 가하고, 이어서 피해자 D이 이를 목격하고 피고인을 때리자 이에 대항하여 손으로 피해자 D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피해자 D의 왼쪽 눈 부위를 손톱으로 할퀴어 피해자 D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열창 및 찰과상, 좌안면부’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