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18. 02:00경 서울 은평구 B 아파트 C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침대에 누워있던 피해자 D(여, 39세)의 목을 조르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피해자의 뒷덜미를 눌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