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13. 17:40경 서울 관악구 B에 있는 자신이 운영하는 C모텔 앞 노상에서 우체국 택배기사인 피해자 D(36세)이 택배물건을 배달하기 위해 잠시 택배차량을 주차하였다는 이유로 상호 시비가 되어 손으로 그의 몸을 밀치고, 손톱으로 그의 얼굴을 할퀴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양측 볼 찰과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