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4. 1.부터 2013. 2.경까지 창원시 의창구 D에 있는 피해자 E 운영의 차량용 배터리 판매점인 F의 직원으로서 차량용 배터리를 거래업체에 공급하고 수금하는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2. 6. 5. 창원시 의창구 G에 있는 H 운영의 I에서 물품대금 158,000원을 수금하여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피고인의 대출금을 상환하는 등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2012. 4. 말경부터 2013. 1. 말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에 기재된 것과 같이 총 84회에 걸쳐 합계 26,190,600원을 마음대로 소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