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20. 01:20경 대구 달서구 B에 있는 피해자 C가 운영하는 `D편의점` 내에서, 피해자가 자신이 요구한 담배와 다른 종류의 담배를 주었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야이 새끼야 잘 달라. 똑바로 해라.`라고 큰 소리로 욕설을 하고, 계산대 위에 있던 나무젓가락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찌를 듯이 위협하는 등 약 20분 동안 소란을 피웠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력으로 피해자의 편의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