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5고단657] 피고인은 2015. 4. 1. 22:40경 부산 해운대구 C에 있는 자신의 주거에서, 피해자 D(42세)과 내기장기를 두어 자신이 이겼음에도 술을 사지 않고 그대로 집으로 가려고 한 피해자에게 화가 나, 그곳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눈 부분을 1회 때리고, 이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린 후 다시 발로 피해자의 배를 1회 차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눈 부분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소지하고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2015고단994] 피고인은 2015. 5. 6. 23:00경 부산 해운대구 E, 1층에 있는 피해자 F(47세)의 집에서 피해자와 술을 마시던 중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그 곳 선반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화장품 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왼쪽 뒤통수와 왼쪽 귀 부위가 찢어지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