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 22:00경 수원시 영통구 C 소재 건물 1층에 있는 부인인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에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가 자신을 무시한다는 생각에 화가 나 그 곳 화장대 서랍에 보관 중이던 위험한 물건인 칼(칼날길이 16cm, 총 길이 29cm)을 꺼내 피해자의 목 부위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목 부분의 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