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26. 18:55경 군산시 B에 있는 C 작업장에서 D 과장으로부터 피해자 E(58세)과 함께 주ㆍ야간 업무의 인수인계에 관해 훈계를 듣던 중 피해자가 거짓말을 하자 이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야 좆같은 놈아 나이 먹었으면 나이 값을 해라.“라고 말하면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들었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이에 대응하여 피고인의 멱살을 잡고 흔들자, 발로 피해자의 낭심부위를 1회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음낭의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