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25. 09:00경 서울 강남구 C 지하1층에 있는 D 유흥주점 2번 룸에서 지인과 술을 마시던 중 타인의 물건을 절취할 것을 마음먹고 위 유흥주점 내부를 물색하다가 3번 룸에 들어가 피해자 E, 피해자 F이 잠든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E 소유의 현금 8만원이 들어있는 시가불상의 지갑 1개, 피해자 F 소유의 현금 17만3,000원이 들어있는 시가불상의 지갑 1개를 피해자들의 상의 주머니에서 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