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01. 26. 17:42 경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C 휴대폰 매장 안에서, 주인인 피해자 D(49세)에게 휴대폰 교체를 요구하였는데 거부되자, 피해자를 때릴 듯이 삿대질을 하고 피해자의 입속으로 손가락을 넣었다 뺐다. 피고인은 이와 같이 피해자를 폭행하고, 위와 같이 손가락을 빼는 과정에서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하악좌측중절치의 아탈구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2조
항: 

법률 내용:
제262조(폭행치사상) 제260조와 제261조의 죄를 지어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제257조부터 제259조까지의 예에 따른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