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고양시 덕양구 C에 있는 ‘D주유소’의 사장이고, 피해자 E(여, 31세)는 위 주유소의 주유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피고인은 2014. 12. 18. 17:28경 위 주유소 사무실에서, 피해자가 옷을 따뜻하게 입었는지 본다는 핑계를 대며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다리를 쓰다듬으면서 엉덩이와 허리까지 만지고, 피해자의 엉덩이를 세게 움켜잡아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