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28. 06:00경 서울 용산구 E 앞 도로에서, 피고인이 술에 취해 택시기사를 폭행하였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용산경찰서 F파출소 소속 경찰관 G 등으로부터 귀가를 요청받자 화가 나, 주먹으로 위 G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범죄예방 및 범죄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