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8.경 광주시 B에 있는 ‘C’ 회사의 피고인의 방어권을 실질적으로 침해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공소사실을 직권으로 수정하였다. 흡연실 옆에서 피해자 D(26세)가 어른에게 예의 없게 행동하여 이를 훈계한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를 휘둘러 피해자의 엉덩이를 1회 가격하는 방법으로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