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11. 02:00경 서울 강북구 B 앞 노상에서 휴대폰으로 주변의 화단을 촬영하고 있던 중 피해자 C(57세)로부터 촬영하지 말라는 요구를 받자 화가 나 말다툼을 하다가 갑자기 주먹으로 얼굴을 1대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구순부 열창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