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3. 9. 12. 03:50경 충북 증평군 B건물 앞 노상에서 C 택시기사인 피해자 D(62세)이 택시비 지급을 요구하자, 피해자에게 "내가 누군지 아냐 씨발 놈아“라고 욕설을 하며, 택시비를 지급하지 않고 택시에서 내려, 피해자가 피고인을 따라가 재차 택시비 지급을 요구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2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 제1항 일시경 충북 증평군 E에 있는 F지구대 앞 주차장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경장 G에 의하여 현행범 체포된 것에 불만을 품고 G에게 달려가 오른발로 공무집행 중이던 G의 배 부위를 1회 걷어 차 경찰관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