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11. 03:50경 서울 성동구 B에 있는, 2층에 있는 ‘C’라는 상호의 주점에서 피해자 D(22세)이 평소 SNS를 통해서 자신에 대한 험담을 한다는 이유로 시비를 걸어 다투던 중, 격분하여 주먹으로 안경을 쓰고 있던 피해자의 얼굴을 때려 안경 렌즈가 깨지면서 그 파편으로 인해 왼쪽 눈 밑이 찢어지도록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불상의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