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중순경부터 2013. 1. 19.까지 부산 해운대구 D 피해자 C이 운영하는 'E'의 배달원으로 일하면서 음식배달 및 음식대금수금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1. 피고인은 2012. 12.말 일자불상 18:00경 'E'에서 보쌈 등 음식을 배달하고 그 대금을 수금하여 피해자를 위하여 배달용 수금가방에 업무상 보관하고 있던 피해자 소유의 돈 20만 원을 사설스포츠토토게임에 임의로 사용하고, 같은 날 22:00경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고 있던 피해자 소유의 돈 35만 원을 사설스포츠토토게임에 임의로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1. 19. 18:0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음식을 배달하고 수금하여 피해자를 위하여 배달용 수금가방에 업무상 보관하고 있던 피해자 소유의 돈 30만 원을 위와 같은 용도로 임의로 사용하고, 같은 날 20:00경 피해자 소유의 돈 30만 원, 같은 날 22:00경 피해자 소유의 돈 40만 원을 위와 같은 용도로 임의로 사용하고, 2013. 1. 20. 01:00경 같은 장소에서 배달용 수금가방에 보관 중이던 피해자 소유의 돈 141,000원을 가지고 나와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