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과 함께 2015. 5. 11. 22:00경부터 22:40경 사이에 안산시 상록구 D에 있는 E 1층 볼링센터 로비에 이르러, C은 옆에서 망을 보고, 피고인은 그곳에 설치된 임시 물품보관소의 칸막이 틈으로 손을 집어넣어 그 안에 보관되어 있던 피해자 F 소유인 시가 27만 원 상당의 볼링신발 1켤레를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시가 합계 222만 원 상당의 볼링장비를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C과 합동하여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