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10. 27. 21:29경 충남 예산군 B아파트에서 자신의 옆집인 1109호 현관문을 발로 수회 걷어차고 이에 1109호 주인인 C으로부터 항의를 받자 위 C에게 욕설을 하며 주먹을 휘두르고 발로 위 C의 배를 차고 옆에 있던 위 C의 처인 피해자 D의 머리를 주먹으로 때려 피해자를 뒤로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두피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및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및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충남예산경찰서 E지구대 소속인 경위 F 등으로부터 사건 경위에 대하여 질문을 받은 후 순찰차 뒷좌석에 타고 E지구대로 가던 중 순찰차 뒷좌석에 동승한 피해자인 순경 G의 오른쪽 팔뚝을 입으로 물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범죄의 예방ㆍ진압 및 수사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주관절부위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