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31. 08:00경 울산 울주군 B에 있는 C 배치실 앞에서, 피해자 D(여, 47세)이 회사의 잘못된 사항을 단체채팅방에 올렸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니가 왜 그런 톡을 올렸냐, 니가 뭔데 우리들이 하는 일에 사사건건 간섭이냐”라고 말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팔과 가슴 부위를 수회 밀치고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흉부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