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7고단1057] 피고인은 2017. 2. 11. 05:10경 성남시 분당구 C 4층 복도에서 피고인의 일행인 D과 피해자 E(18세)가 서로 시비를 벌이는 것을 말리던 중 피해자가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나 손으로 피해자의 팔을 잡고 그곳 복도 끝에 있는 비상계단으로 끌고 간 뒤 양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분을 밀치고, 왼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얼굴 부위를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개월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내벽의 골절 상해를 가하였다.  [2017고단1853] 피고인은 피해자 F과 안면이 있던 동네 선후배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7. 3. 25. 03:00경 성남시 분당구 G에 있는 H 주점 내에서 후배인 피해자가 술에 취해 반말을 하고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따귀를 1회 때리고 탁자에 있던 소주병으로 머리를 1회 때리고 계속하여 플라스틱 휴지통으로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로 하여금 약 17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의 다발성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