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4고단2384』 1. 피고인은 2011. 7. 18. 06:00경 서울 강북구 C아파트 211동 1316호 피고인의 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다가 옆에서 잠을 자고 있던 동거녀인 피해자 D(여, 29세)을 깨워 신세 한탄을 하던 중 피해자가 말대답을 한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수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무릎으로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를 1회 차고, 발로 피해자의 배 부위를 1회 차고,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을 들고 피해자를 향해 찌를 듯이 위협을 하고, 위 부엌칼의 칼등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열상 등을 가하였다.  『2014고단3833』 2. 피고인은 2009. 8. 12. 07:00경 서울 광진구 E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동생인 피해자 F(24세)가 대들어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옷걸이 각목(길이 45CM)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손을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두부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