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7. 22:00경 하남시 D에 있는 건물 4층 401호 피고인의 집에서 피고인의 남편인 피해자 E(35세)과 말다툼한 후 샤워를 마치고 면봉으로 왼쪽 귀 속을 닦고 있는 피해자에게 다가가 “아직도 화가 풀리지 않는다”라고 말하면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내이도 발적 및 출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