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8. 29. 19:30경 경산시 남매로 257에 있는 임당역 앞 노상에서 먼저 아는 채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 C 공소장 기재 ‘D’은 ‘C’의 오기임이 명백하므로 공소장 변경 없이 이를 정정한다. (여, 64세)의 멱살을 잡고,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며 손바닥으로 얼굴을 2회 때려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 상세불명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제1항 기재의 일시, 장소에서 바닥에 떨어진 위 피해자 소유의 안경을 발로 밟아 시가 20만 원 상당이 들도록 부수었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