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C주점에서 실장으로 일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D(20세, 여)은 위 업소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2. 11. 23. 07:05경 위 업소 19번 룸에서 E과 이야기를 하다가 화가 난다는 이유로 테이블 위에 있던 양주잔을 위 E의 옆에 서 있던 피해자의 좌측 발등을 향해 힘껏 집어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좌측 발등에 멍이 들고 발가락이 찢어지게 하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