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2. 28 18:10경 경남 김해시 B에 있는 C회사 출입문 앞에서 피해자 D(47세)이 위 회사 사무실에서 C회사 사장인 E과의 채무관계로 욕설을 하는 등 소란스럽게 한다는 이유로 위 출입문 앞으로 피해자를 불러내어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이마로 피해자의 입술 부위를 1회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아탈구 및 치아파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