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21. 21:30경 대전 유성구 B에 있는 C 앞에서 피해자 D(58세)을 비롯한 지인 4명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이 반말을 하는 것을 나무라며 테이블을 엎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간이의자를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박리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