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18. 02:20경 서울 용산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술에 취해 술값 문제로 업주인 피해자 E(50세)과 시비가 되어 그 곳 바닥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당구 큐대로 피해자의 머리와 등을 6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