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1. 08:40경 서울 강동구 B건물 앞 노상에서 그 곳을 지나던 C(여, 38세) 등 불특정 다수의 사람이 볼 수 있는 가운데 바지 지퍼 사이로 성기를 꺼내어 오른손으로 성기를 움켜쥐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