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4. 02:20경 울산 남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피고인의 사촌형인 D, 위 D과 사귀다가 헤어졌던 E 등 피고인의 일행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F(25세)이 E을 알고 지내고 있다면서 합석한 후 손바닥으로 E의 얼굴을 쓸어내리자 D이 이를 제지하며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고, 그 모습을 본 피고인은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끌고 다니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이에 가세하여 D은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감싸 넘어뜨리고, 피고인은 그곳에 있던 의자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를 내려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D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