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15. 06:12경 세종특별자치시 C 아파트 107동 1802호 자신의 집에서 아내 D에게 욕을 하며 위협을 가하던 중 가정폭력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세종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장 F가 피고인과 D을 분리시키려고 하자 남의 가정사에 관여를 한다는 이유로 격분하면서 오른 팔꿈치로 목을 1회 때려 경찰관의 민원신고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