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14. 03:20경 서울 중구 C 건물 지하에 있는 피해자 D(여, 51세)가 운영하는 ‘E’ 단란주점에서, 피고인과 내연 관계에 있는 피해자가 다른 손님과 술을 마시는 것을 보고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정수리 부위가 부어오르고 작은 맥주병 조각이 머리에 박히는 등의 치료 기일을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