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14. 15:30경 전남 진도군 C에 있는 피해자 D(여, 52세)이 운영하는 E 식당에서, 자신의 남편이 만났던 F가 피해자의 식당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는 것을 보고 격분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뒤통수를 1회 때리며 “저년을 아직도 데리고 있냐”라고 소리치고, 계속해서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밀치고 왼쪽 팔 부위를 꼬집는 등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