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7. 22:30경 중구 B건물 휴게실에서 피해자 C(남, 49세)가 욕을 하는 피고인을 보고 “왜 어린놈이 욕설을 하느냐”고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밀어 뒤로 넘어뜨렸다. 그로 인하여 피해자는 머리 등을 다쳐 진단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및 타박상”의 상해에 이르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