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14. 15:55경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272에 있는 이마트 자양점 지하 1층 건강식품코너에서, 마트 보안팀원인 피해자 B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서 시가 274,500원 상당의 산양분유 5개, 시가 594,000원 상당의 이마트 6년근 홍삼정 6개 등 합계 854,770원 상당의 물품을 자신의 가방에 넣어 몰래 가지고 나오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