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55세)과 직장동료이다. 피고인은 2015. 1. 30. 15:00경 대전 서구 D에 있는 E 1층 작업 현장에서, 피해자가 자신의 아들에 대한 험담을 하고 다니는 것에 대하여 따지면서 달려들자 “니가 그 지랄하고 살으니 며느리 내 보내고 혼자 살지!”라고 소리치면서 우측 손으로 가슴부위를 2-3회 밀쳐 바닥에 넘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의 염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