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18. 08:16경 경남 함양군 서하면 송계리 시내버스 승강장에서 B 함양교통 버스를 탑승한 다음 피해자 C(여, 19세)의 옆좌석에 앉아 왼손으로 피해자의 우측 허벅지와 엉덩이를 만져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