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20. 09:50경 천안시 서북구 B에 있는 ‘C’ 식당 앞 거리상에서 술에 취하여 그곳에 있는 쓰레기통을 발로 차는 등 소란을 피우던 중 위 식당 종업원 피해자 D(23세)로부터 ‘쓰레기통을 발로 차지 말라.’는 취지의 경고를 받고는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몸통 부위를 밀치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3회 때리고 거리상에 떨어져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휘두르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