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5. 16:44경 수원시 팔달구 B에 있는 ‘C’ 편의점 앞에서 피해자 D(51세) 및 지인들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철제 의자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 열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