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2. 4. 29. 05:40경 창원시 성산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술값문제로 시비하던 중 위 주점 업주인 피해자 E(51세)의 멱살을 잡으면서 “씨발놈아, 내가 키가 작아 우습게 보이냐, 내일부터 장사 못하게 할끼다.”라고 고함을 치고, 위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계속하여 위 주점 종업원인 피해자 F(24세)의 왼팔을 잡아 비틀고, 같은 종업원인 피해자 G(29세)의 복부를 발로 차고, 어깨를 발로 수회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E, F, G을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 제1항 기재와 같은 날 06:00경 위 주점이 있는 건물인 H빌딩 앞 노상에서, 납치의심사건 신고를 받고 그 일대를 수색 중이던 창원중부경찰서 I지구대 소속 순경 J에게 위 제1항 기재와 같은 소란을 신고하는 과정에서 위 J이 “이러지 말고 진정하고 이야기를 해보세요.”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오른 손으로 J의 왼쪽 뺨을 1회 때리고, 오른 발로 J의 왼쪽 허벅지를 1회 차고, 오른 손으로 J의 낭심을 1회 때리고, 오른발로 J의 왼쪽 정강이를 1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범죄예방 등에 관한 경찰공무원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