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15. 23:45경 구리시 C 지하 1층에 있는 자신이 운영하는 ‘D’라는 상호의 주점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는 피해자 E(여, 48세)이 급여를 달라고 하자 “니가 한 게 뭐가 있냐”라고 말하면서 테이블에 있던 맥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내리치고, 계속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온몸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 부위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