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와 공동하여, 2014. 9. 29. 08:36경 부산 연제구 D아파트 관리사무소 앞 노상에서, 관리소장인 피해자 E가 피고인 및 C가 승차한 차량을 가로막는다는 이유로 피고인은 피해자의 양측 손목을 붙잡아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C는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와 좌측 뺨을 2, 3회 때리는 등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 및 어깨의 염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