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22. 20:00경 충주시 B아파트 C호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아내인 피해자 D(여, 48세)와 말다툼을 하던 중 식탁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 반찬통으로 피해자의 왼쪽 머리 부분을 1회 내리찍어 피해자에게 약 15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