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6. 10:04경 안산시 단원구 C에 있는 ‘D’ 모텔 카운터에서 피해자 E와 같이 술을 마시고 피해자가 술에 취해 객실에 들어가자 주위에 아무도 없는 틈을 타 카운터 테이블 위에 있던 서랍 열쇠로 서랍을 열어 그 안에 손님인 F로부터 피해자가 맡아 보관하고 있던 F 소유의 현금 1,100만 원이 들어 있는 쇼핑백을 가방에 넣어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