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9. 21. 19:56경 서울 구로구 F역에서 G역 방향으로 진행하는 전동차에서 피해자 D(여, 26세)와 오른쪽 어깨를 마주하며 밀착하여 서 있던 중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 부위를 수회 만지고, 계속하여 오른손 손가락을 피해자의 바지 오른쪽 주머니 안으로 집어넣어 피해자의 오른쪽 사타구니 윗 부위를 만지는 등 대중교통수단인 전동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