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2. 27. 08:35경 안산시 상록구 B 앞 도로에서 피고인의 지인의 부탁을 받고 피고인을 태워준 피해자 C(남, 50세)이 피고인을 깨웠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무전기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치고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 부위를 2~3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