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3. 31. 01:45경 피고인의 지인 B의 집에서 평소 안면이 있던 피해자 C(18세), 피해자 D(19세) 등과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들이 위 B을 제대로 대우하지 않는다고 시비를 걸면서 위험한 물건인 낫(총길이 57cm , 날길이 27cm )을 들고 서울 광진구 E 앞 노상에 나와 위 낫의 등 부분으로 피해자 C의 머리를 때리고 날 부분으로 상의를 찢었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위 낫의 등 부분으로 피해자 D의 머리를 때리고 날 부분으로 오른 손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들을 각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