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9. 06:00경 서울 관악구 B에 있는 ‘C’에서, 그 곳 종업원인 피해자 D(26세)가 술값을 과도하게 요구한다고 생각한 나머지, 그 곳에 놓인 위험한 물건인 소화기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