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15. 19:30경 아산시 C아파트 1단지 공원 앞 비둘기 광장에서, 피해자 D(13세)이 피고인의 아들 E에게 “우산을 가져간 것 아니냐”고 하면서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따라가 욕설을 하고 발로 피해자의 허벅지 부분을 2회 걷어차고, 계속하여 그 옆에 있던 피해자 F(13세)에게 욕설을 하고 발로 피해자의 허벅지 부분을 1회 걷어차는 등 하여 피해자 D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리의 타박상 등 상해를,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리의 타박상 등 상해를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