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26. 10:07경 인천 남구 B에 있는 C 사무실 앞길에서, 자신의 승용차 트렁크에 보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전체길이 약 83cm)를 꺼내서 피해자 D 소유의 E K9 승용차 앞 유리를 수회 내리쳐 수리비 미상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9조(특수손괴) ①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366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