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8. 7. 25. ~ 2018. 11.경 범행 피고인은 2018. 7. 25.경부터 같은 해 11.경까지 대구 수성구 B건물 지하1층에서, ‘C’라는 상호로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면서 불특정 다수의 남성 손님들로부터 성매매 대금으로 1시간에 6만 원을 지급받고 인터넷사이트 D을 통해 모집한 성명불상의 여자종업원들로 하여금 손님들의 성기를 손으로 잡고 흔들어 사정시키는 방법으로 유사성교행위를 하게 하였다.
 2. 2018. 11. 23.경 ~ 2019. 2. 7.경 범행 피고인은 2018. 12. 중순경부터 2019. 2. 7.경까지 대구 동구 E오피스텔 F호, G호, H호에서 ‘C’라는 상호로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면서 불특정 다수의 남성 손님들로부터 성매매 대금으로 1시간에 8만 원을 지급받고 I(여, 21세) 등 인터넷사이트 D을 통해 모집한 여자종업원들로 하여금 손님들의 성기를 손으로 잡고 흔들어 사정시키는 방법으로 유사성교행위를 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