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4. 25. 23:45경 보령시 C에 있는 피고인의 동생인 피해자 D(42세)의 집에서, 피해자와 함께 거주하는 어머니를 찾아 피해자의 집을 방문하였으나 피해자가 “뭐 때문에 왔어”라고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피해자가 이에 대항하며 피고인의 목을 잡아 밀치자 그곳 마당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길이 19cm )을 집어들어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내려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