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9. 8. 26. 11:30경 대구시 서구 B. “C협동조합” 사무실 내에서 피해자 D(61세)이 퇴사를 하였는데 출자금과 적립금을 정산해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큰소리로 “이 새끼, 출자금과 적립금을 왜 내어주지 않느냐”라며 약 30~40분을 윽박질러 위력으로 피해자의 이사장 업무인 조회준비와 결제업무 등을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전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가 “이 새끼 어디 대 놓고 욕을 하느냐”라며 따진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목을 손으로 잡아 밀치고, 다른 한손으로 가슴부위를 1회 밀쳐, 피해자의 머리가 컴퓨터 본체에 부딪치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