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5. 7. 30. 07:37경 범행 피고인은 2015. 7. 30. 07:37경 지하철 2호선 B에서 신도림방향의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청반바지, 흰색티를 착용한 피해자 성명불상자의 다리를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여 피고인의 휴대폰(베가R3, 검정색)을 이용하여 39초간 동영상 촬영하였다.
 2. 2015. 7. 30. 08:29경 범행 피고인은 2015. 7. 30. 08:29경 지하철 2호선 B에서 신도림방향의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녹색치마, 흰색티를 착용한 피해자 성명불상자의 다리를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여 피고인의 휴대폰(베가R3, 검정색)을 이용하여 55초간 동영상 촬영하였다.
 3. 2015. 7. 30. 08:33경 범행 피고인은 2015. 7. 30. 08:33경 서울 구로구 C에 있는 지하철 2호선 D 승강장에서, 단발머리에 청치마, 흰색티를 착용한 피해자 성명불상자의 다리를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여 피고인의 휴대폰(베가R3, 검정색)을 이용하여 7초간 동영상 촬영하였다. 피고인은 이와 같이 카메라 등을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의 신체를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①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8. 12. 18.,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