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10. 25. 00:27경 성남시 분당구 C 소재 D 편의점 앞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소란을 피우다가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E으로부터 신분증 제시를 요구받자 E에게 “야 씹할 너 뭔데 개새끼야. 좆 같이 생겨서 왜 지랄이냐`라고 욕을 하면서 E의 뺨과 머리를 손으로 때리고 이를 말리는 경찰관 F의 양팔을 손으로 때려 경찰관 E, F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날 00:49경 성남시 분당구 G 소재 H파출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현행범체포되어 대기하던 중 경찰관 E의 뺨과 머리를 손으로 때리고 다리를 발로 차 경찰관 E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