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16. 02:00경 서울시 동대문구 C, 지하 2층에서 연인 관계인 피해자 D(여, 41세)에게 술에 취해 욕설을 하다가 서로 다투게 되자 격분하여, 위험한 물건인 대나무 목침(딱딱한 합판 소재)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뒷머리를 1회 힘껏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