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18. 15:20경 평택시 비전2동 소재 한전사거리 버스정류장에서 B 2번 시내버스에 탑승한 후, 버스 내 좌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 C(여, 20세)의 옆을 지나가면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겨드랑이 및 오른쪽 가슴을 2-3회 주무르듯이 만져,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