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10. 21:23경 부천시 소사구 C에 있는 ‘D’에서, 친구인 피해자 E(58세)과 함께 술을 마시며 대화를 하다가 피해자가 과거에 피고인의 친형 F에게 투자했다가 2천만 원을 손해 본 사실을 말하면서 F에 대한 험담을 하자 격분하여, 위 음식점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