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14 17:51경 서울 동대문구 천호대로 405 장한평역 부근을 달리는 지하철5호선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 C(31세, 여)가 사진 촬영에 항의하였다는 이유로 휴대폰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밀치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려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