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18. 10:00경 서울 강서구 C에 있는 지하철 9호선 D역 공사현장에서 토사운반 작업을 하던 중, 피해자 E(46세)이 무전기를 통해 욕을 한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오른손바닥으로 5회 때리고,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발로 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제6번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