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4고단7130』 피고인은 2014. 4. 14. 21:00경 부산 서구 C에 있는 ‘D약국’ 앞길에서 길을 가던 피해자 E(47세)을 따라가면서 1,000원만 달라고 하였는데 피해자가 비키라면서 멱살을 잡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정신을 잃은 피해자가 넘어지면서 머리를 바닥에 부딪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머리뼈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014고단8493』 피고인은 2014. 9. 7. 10:20경 부산 중구 보수대로에 있는 쌈지공원에서 피해자 F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평소 피고인이 다른 노숙자들을 괴롭히는 것을 나무란다는 이유로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각목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이마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부위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