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25. 05:15경 서울 중구 중림동 200 삼성래미안아파트 202동 앞 주차장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화단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돌멩이(가로 14cm, 세로 14.5cm, 높이 5cm)를 들고 그곳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C 소유인 D 그레이스 승합차의 뒷 유리창을 내리쳐 깨뜨리고, 손으로 그 창문의 와이퍼를 휘게 하고, 깨진 뒷 유리창을 통해 위 승합차 안으로 들어가 손으로 운전석 뒤 엔진 윗부분 시트를 뜯어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 C 소유의 위 그레이스 승합차를 금액을 알 수 없는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여 그 효용을 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