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6. 21:20경 울산 울주군 C에 있는 D식당에서, 피고인이 식당출입문을 열고 출입한다며 피해자 E(24세)이 피고인에게 욕을 하며 쳐다봤다는 이유로, 그 곳 주방에 있던 흉기인 부엌칼(칼날길이 13cm, 총길이 24cm)을 가지고 와 피해자의 머리채를 왼손으로 잡고 오른손에 들고 있던 부엌칼을 피해자의 얼굴부분을 겨누며 "아까 뭐라 그랬어  욕하지 마라"며 찌를 듯이 위협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를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4조
항: 

법률 내용:
제264조(상습범) 상습으로 제257조, 제258조, 제258조의2, 제260조 또는 제261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