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1. 21:20경 서울 서초구 C 지하 1층에 있는 ‘D’ 술집에서 피해자 E(56세) 등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이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소주잔을 벽에 던져서 깨자 화가 나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정수리 부분을 내리쳐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1cm 정도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