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2. 10. 3. 16:40경 안양시 만안구 B에 있는 피해자 C(43세)이 운영하는 ‘D카센터’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안면이 있는 피해자를 찾아갔으나 피해자가 “왜 찾아왔냐 ”라고 하면서 무시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양 주먹과 양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여러 차례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개내 열린 상처가 없는 뇌진탕을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2012. 10. 20. 13:00경 위 카센터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위 피해자 C을 찾아가서 위와 같이 피해자를 때린 사건과 관련하여 사과를 하려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왜 왔느냐, 그만 가라.”고 말을 한 것에 화가 나 “야이 씹새끼야, 나 지금 집행유예기간인데 들어갔다 나오면 가만히 놔두지 않겠다.”라고 욕설을 하면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여러 차례 흔들고 오른손으로 목 부위를 움켜잡아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