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12. 12:40경 서울 서초구 C에 있는 ‘D’ 사무실 앞에 이르러, 열려 있던 사무실 출입문을 통하여 안으로 들어간 뒤 사무실 직원인 피해자 E이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타 피해자가 그곳 창문 앞 선반 위에 올려 놓은 가방 안에 들어 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79,000원을 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2조
항: 

법률 내용:
제332조(상습범) 상습으로 제329조 내지 제331조의2의 죄를 범한 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