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B, C는 모녀간으로 도너츠 판매 노점상이고, 피고인은 호떡 판매 노점상이다. 피고인은 2018. 3. 4. 11:30경 서울 중구 D시장에서 “왜 호떡 손님을 다른 가게로 안내하느냐”라는 항의를 하면서 언쟁하다가 손으로 피해자 B(여, 44세)의 뺨을 1회 때리고 얼굴과 가슴을 수회 밀치는 등 폭행하고, 계속하여 손으로 피해자 C(여, 69세)를 1회 밀치고 함께 붙잡고 넘어진 다음 팔꿈치로 C의 어깨와 몸을 짓눌러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어깨관절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