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13. 19:00경 광명시 B에 있는, ‘C’ 주점에서, 피해자 D(39세)이 피고인의 며느리이자 피해자의 전(前) 직장동료인 E 등과 함께 술을 마시면서 울먹이던 E를 위로하면서 팔로 E의 어깨 등을 감싸고 있는 것을 보고 ‘피해자가 E에게 추근대는 것’으로 생각하여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56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안 안와하벽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