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4. 21. 02:03경 제주시 C에 있는 피해자 D가 운영하는 ‘E’ 식당에 이르러 시정되지 않은 창문을 열고 그 안으로 침입한 다음, 카운터에서 현금 50,000원, 100,000원 상당의 상품권, 영수증 등이 들어있는 시가 100,000원 상당의 금고를 들고 나와 시가합계 250,000원 상당의 물품을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5. 6. 01:55경 제주시 F에 있는 피해자 G이 운영하는 ‘H식당’에 이르러 시정된 출입문의 잠금 고리를 밀어서 강제로 열고 그 안으로 침입한 다음, 카운터에 놓인 금고 안에서 현금 300,000원 상당을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4. 6. 22. 02:13경 위 ‘H식당’에 이르러 건물 옆 시정된 창문 잠금 고리를 밀어서 강제로 열고 그 안으로 침입한 다음, 카운터에 놓인 금고 안에서 현금 190,000원 상당을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