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11. 17:35경 서울 은평구 대조동 198-4 앞 도로에서, 피해자 C(남, 58세)가 운전하는 D 택시(E)의 조수석에 승차하여 연신내로 가자고 하였다가 피해자로부터 “여기가 연신내 입니다”라는 말을 듣자 피해자가 승차거부 한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리고, 피해자가 택시에서 내리자 또 다시 피해자에게 다가가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발로 피해자의 허리를 차고,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5-6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