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8. 21:00경 부산 부산진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22세)의 주거지 앞 현관에서, 피고인이 고양이를 괴롭히는 것에 피해자가 나무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왼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머리를 잡고 벽 쪽으로 2~3회 찍는 등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