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8. 23. 20:18경 청주시 청원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음향기기 사무실에 이르러, 열려져 있는 출입문을 통해서 사무실 안으로 침입한 후 그곳 책상 위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4,800,000원 상당의 오메가 손목시계 1개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