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7. 4. 27. 16:00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주식회사 D’의 사무실에서, 그곳 직원인 피해자 E(남, 39세)에게 배송 문제로 항의하던 중 화가 나서 피해자의 목을 세게 눌러 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전경부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그곳 직원인 피해자 F(남, 40세)의 얼굴 부위를 손으로 1회 때려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