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6. 19:05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D주점’ 앞길에서 그곳에 앉아 있던 E(여, 18세), F(여, 17세)에게 접근하여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드러낸 채로 약 3분 동안 자위행위를 하고, 이에 E, F이 휴대전화로 사진촬영을 하려 하자 다른 곳으로 도망갔다가 다시 돌아와 약 2분 동안 같은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