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2. 26. 17:40경 안양시 만안구 B에 있는 C 부근에서, 휴대폰 채팅 어플인 ‘D’에 아이디 ‘E’로 “F”라는 제목의 글을 올린 후, 이를 보고 대화를 시도한 경찰관에게 “5살/키166/몸무게70훨넘어요/가슴c.90/위에터치.애무가능/아래겉으로터치가능/키스가능/오랄가능/애무가능/69가능/기본자세다가능/같이샤워가능/입사.후 안되요/콘필/1시간 1번 8만원 만나서선불/2시간 2번 10만원 만나서선불/ㄱㅖ좌이체말고 현금만받아요/텔비별도/이동안해요/G교환필수”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등 자신의 신체사이즈, 성관계시 허용행위, 가격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방법으로 성매매를 권유, 유인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9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한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