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25. 15:00경 서울 중구 D상가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그곳 성명불상의 상가 경비원에게 ‘배때기를 찔러 죽인다’는 등으로 욕설하며 쫓아다니다가, 이를 제지하는 이웃 상점 상인인 피해자 E의 목을 손으로 조르는 방법으로 폭행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 염좌 등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