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9. 11:40경 순천시 C에 있는 ‘D’ 건너편 버스승강장에서 피해자 E(59세) 운전의 F 버스가 출발하려는 것을 보고 버스 앞문을 두드려 세운 뒤, 피해자가 문을 열어주자 정차 중인 위 버스에 올라타 “왜 사람을 태우지 않고 출발하려 하느냐”고 화를 내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리고, 피해자가 “왜 때리냐”고 따지자 재차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