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1.경부터 2013. 6. 30.경까지 부산 사상구 C상가 22동 122호에 있는 피해자 D(주) 부산지점에서 경리 직원으로 근무하며 위 회사의 판매 대금 수금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3. 2. 4.경 위 회사 사무실에서 위 회사가 제일상사에 SAFETY- COUPLER(NITTO) 10개 등을 판매한 대금 58,850원을 현금으로 교부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유흥비 등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3. 6. 30.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에 기재된 것과 같이 피해자의 거래처들로부터 현금으로 수금한 판매 대금을 보관하던 중 총 99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15,968,392원을 마음대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