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9. 12:00경 서울 중구 B C동 1층 134호 C 의류매장 앞에서, 상인회 탈퇴 문제로 감정이 좋지 않던 피해자 D(여, 56세)가 평소 자신을 자주 노려보는 것에 대해 불만을 품고 있던 중, 호객 행위를 하려고 손님을 뒤따르던 피고인의 동생 E을 피해자가 노려보았다는 말을 듣게 되자, “어느 년이고 째려만 봐라, 눈깔을 뽑아 버린다.”라고 욕설을 하였고, 그 일로 인해 피고인과 피해자와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지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진 피해자가 피고인을 향해 달려들자 피고인은 팔로 피해자의 몸을 세게 밀치며 부딪쳐 폭행을 가하였고, 이로 인해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좌측 제5늑골 골절상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