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22. 21:47경 서울 구로구 C에 있는 D역 E역방향 4-4번 승강장 출입구 앞에서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던 피해자 F(가명, 여, 28세)의 뒤로 몰래 다가가 두 손을 피해자의 겨드랑이 안쪽에 집어넣어 가슴 부근을 만져 공중밀집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