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14. 01:30경 안양시 동안구 D에 있는 E 앞 주차장에서, 피해자 F(32세)이 피고인의 일행 G과 위 E 지하 ‘H’ 스테이지에서 서로 부딪친 일로 시비하는 것을 보고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뺨 부위를 5회 때리고, 양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 뒤통수를 감싸 당기면서 오른쪽 무릎으로 피해자의 뺨 부위를 1회 찍어 피해자가 그 충격으로 바닥에 넘어지게 하였다. 이어서 피고인은 그 맞은편에 있는 안양시 동안구 I건물 지하주차장으로 피해자를 데리고 가던 중,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는 통로에서 양 손으로 피해자를 밀쳐, 피해자가 그 충격으로 넘어지면서 주차장 벽에 부딪쳐 기절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3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상처가 없는 외상성 지주막하출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