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5. 14:55경 서울 구로구 B에 있는 피고인이 거주하는 C의 관리사무소에서, 관리소장인 피해자 D(41세)과 지하주차장 소음 문제로 이야기 하던 중, 현장을 직접 가서 보자고 하면서 그 곳에 근무하는 여직원을 데리고 나가려고 하였다. 피고인은 피해자로부터 “여직원을 괴롭히지 말라”는 말을 듣자, “어린 놈이 버릇없이 군다, 너는 뭐하는 놈이냐”고 하면서, 오른발로 피해자의 오른쪽 정강이를 1회 차고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피해자의 가슴에 부착된 명찰을 잡아 뜯어버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