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24. 02:30경 순천시 B에 있는 'C' 앞길에서 피해자 D(25세)의 후배인 E과 피고인이 ‘홀덤게임’을 하는 과정에서 서로 말다툼을 하게 된 것을 피해자가 중재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4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하악골 우측 구치부 부종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