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27. 19:05경 서울 중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 E(59세)가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철제로 된 고기불판으로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를 1회 내리쳐 5센티미터가 찢어지게 하는 등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정수리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