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2. 27. 03:08경 김천시 B에 있는 C식당 앞에서, 피해자 D과 그 일행이 위 식당 안에서 피고인의 일행을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인근에 세워져 있던 자신의 승용차 트렁크에서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총 길이 약 85cm)를 꺼내어 와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 부위를 1회 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를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대퇴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