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28. 22:40경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38에 있는 여의공원 앞 도로에서 C 택시를 운행하던 중, 피고인의 앞에서 진행하던 D 승용차의 운전자인 피해자 E(42세)가 지나치게 천천히 운행한다는 이유로 화를 내면서 정차하여, 머리로 피해자의 입술 부분을 1회 들이받고 주먹으로 얼굴을 5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하악관절 염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