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16. 16:50경 전남 순천시 B에 있는 C에서 피해자 D(48세)와 합석해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로부터 “형님. E 아버지에게 말 좀 좋게 하십시오.”라는 말을 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낫으로 피해자의 허리 부위를 내려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허리 부위 자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