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26. 00:55경 경기 성남시 분당구 C에 있는 D점 3층 E 매장 탈의실에 앞에 이르러, 그곳의 잠겨 있지 않은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 침입하여, 위 매장 직원인 피해자 F이 사용하는 사물함 문을 열고 그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1,800,000원 상당의 카메라 1대, 시가 1,400,000원 상당의 스마트패드 1대, 시가 230,000원 상당의 키보드 1대, 시가 100,000원 상당의 지갑 1개 합계 3,530,000원 상당을 꺼내어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