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30. 20:00경 서울 동대문구 B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피해자 C(여, 63세)에게 성관계를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부하자 화가 난다는 이유로, 그 곳 밥상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프라이팬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리고, 계속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골절, 후두부혈종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