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11.경 대구 이하 불상지에서, 피해자 B(여, 29세)가 자신의 전화를 피하고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그래서 그런 너에게 보답하려 나도 너에게 작은 선물 하나 한게 있는데 , 집에 오면  첫 번째 서랍 열어봐라 ㅎㅎㅎ, 좆빠는 소리만 듣고도 C인거 알았었는데  D이 보지에 싼 좆물 중에 니 잘 아는 사람.. 서랍 안에 보면 먼말인지 안다  끝,   내가 볼땐 니가 D이보다 외모는 좀 딸리지만 써비스는 니가 좀더 낫더라. 왕따인 니하고 씹이라도 같이 해주는 언니같은 소중한 친구 D이한테도 내가 선물하나 보낸다.. 아.. D말고 또라이라던 D남친에게 보낸다.. 예전에 니가 D이남친 싸이코라고 한말 ㅎㅎ 똘게이씹년들이 저거 꼬라지는 모르고, 간략한 설명도 함께 첨부해서 보낼려고.., 전화번호는  내가 알까  ㅎㅎ 모르면 다행인데  ㅎㅎ, 병신같은 년이 지꼬라지 천한줄 모르고 진심으로 대해주니 만만한걸로 착각하고 거짓끝까지 마지막 순간까지 기어오른, 니혀가 돈 사만원에 좆빨고 똥구멍할는 똥휴지같은 혓바닥인건 예전에 알았는데 거짓말까지 잘하는 멀티인줄은 이제 깨닫는다, 미안은 무슨.. ㅎ 나는 됐고 D이한테나 하던지, 주말에 얼굴볼껀데 그땐 내가 말 잘해줄게, 톡 플필에 니 사진 D이 사진 올려서 광고 좀 해줄게, 일단 D이를 마니 좋아라하는 분에게 5시  6시  한시간 단위로 10분짜리 파일 하나씩.. 18:57분 파일  1분 40초 후 D이가 입으로 좆물받을때가 들어있는 그 파일보낼까 한다, 지 남친부터 보내주고 시간봐서.., 니폰에도 내가 넣어뒀는데.. 그건 니하던지 ㅎ, 그리고  사랑하는 너에게도 , 학원으로 팩스 보낼 예정이다.. 7시에  다른 사람 보기 저에 니가 먼저 잘 처리하려면 신경 좀 써라, B씨 택배한테 6시 전까지 전화주세요, 대답없어서 집으로도 하나 보낼까 한다 , 엄마한테 전화하니깐 집에 사람없다고 현관에 두라는데  니앞으로 온거라고 하니 택배 내용이 먼지 물어보시던데 , 대답없으면  택배 전에 안에 내용물에 대해서 알려 드릴수도 있는데,   벌써 도망갔나   전화 안하면 지금 학원에 잡으러 간다.. 그전에 도망가던지 전화하던지..,   이쁜 보지 보려면 학원으로 가야되나 ”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내 피해자의 가족, 친구, 직장에 피해자의 성관계 동영상, 사진 등을 보내 성매매 사실을 알릴 것 같은 태도를 보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