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D을 포함한 성명을 알 수 없는 자들과 함께 2012. 11. 27. 22:00경부터 2012. 11. 28. 02:35경까지 사이에 충남 금산군 E에 있는 ‘F’ 펜션 내에서, 바닥에 모포(깔판)를 깔고 중간에 흰색 종이테이프를 붙여 O, X를 표시한 다음 화투 51장을 사용하여 3장씩 두 패로 나눈 뒤 각자 원하는 패에 적게는 수만 원에서부터 많게는 수십만 원까지의 판돈을 걸어 3장을 더한 끗수를 겨루어 높은 쪽이 이기는 방법으로 약 70회에 걸쳐 판돈 합계 59,784,500원 상당의 속칭 ‘아도사끼’ 도박을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도박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6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상습으로 제1항의 죄를 범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전문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