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0. 17:37경 서울 관악구 C 노상에서, 평소 토지 경계 문제로 다툼이 있어 왔던 피해자 D(80세)이 피고인 소유 토지에 나무서랍장을 방치하였다는 이유로 위 D 및 처 피해자 E(여, 75세)과 시비를 벌이던 중 손으로 위 D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주위에 있던 스티로폼 박스로 위 D의 눈 부위를 1회 때리고, 계속하여 주먹으로 위 E의 뒷목 부위를 1회 때리고 손으로 위 E의 옷을 잡아 흔들어 벽에 부딪히게 하여, 위 D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안인공수정체 탈구 등의 상해를, 위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 및 흉추부 좌상 및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