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7. 22:50경 부산 부산진구 B 소재 ‘C’라는 술집에서 피해자 D(41세)이 자신에게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이에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진 위험한 물건인 사기 접시로 피해자의 정수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