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광주시 C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피해자 D은 위 식당 맞은편에서 부동산중개사사무소를 운영한다. 피고인과 피해자는 불법건축물 신고 등의 문제로 서로 사이가 좋지 않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3. 10. 23. 21:25경 광주시 E 소재 피해자 운영의 부동산중개사사무소에 찾아가 피해자에게 "이 새끼야. 네가 나를 파출소에 신고한 적이 있냐  죽여 버린다"라고 욕을 하면서 양손으로 위 사무소 출입구에 있던 신발장을 사무실 바닥으로 밀어 넘어뜨려 신발장 뒷부분과 냉장고 문이 찌그러지게 하고 전기히터 바퀴가 파손되게 하고 사무실 장판이 찢어지게 한 후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를 하려고 휴대전화를 꺼내자 이를 빼앗아 바닥에 던져 액정이 깨지게 하여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가 112신고를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왼손을 잡아 비틀고 가슴과 어깨 부분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어깨, 후경부 다발성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