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0. 03:30경 청주시 흥덕구 C 2층에 있는 ‘D’ 주점 안에서 피해자 E(여, 26세) 및 일행들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할 말이 있어서 피고인에게 밖으로 나오라고 손짓을 하자 “니가 들어와, 왜 오라 가라야 씨발년아!”라고 욕을 하여 화가 난 피해자도 “이 씨발년아!”라고 욕을 하였다. 피고인은 이에 격분하여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을 집어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던져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