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2. 6. 4 09:00경 대구 북구 C방앗간 앞 노상에서 피해자 D(32세)이 공사하는 방법에 불만을 품고 공사안내 입간판을 던진 것을 따지자 “이 호로새끼 봐라“라고 욕설을 하면서 양손으로 그의 가슴부위를 밀어 넘어지면서 약 1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무릎 및 경부 촬과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1.항가 같은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D에게 “이리로 와봐라”고 하였는데도 들은 척을 하지 않고 무시한다는 이유로 그 곳에 놓여있는 피해자 소유인 시가 80,000원 상당의 공사안내입간판을 바닥에 던져 그 효용을 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