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범죄사실] 피고인은 2017. 2. 26. 22:00경 강릉시 C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 마당에서, 아내인 피해자 D(여, 44세)이 계좌 비밀번호를 잘못 알려줘 오전에 은행에서 현금 인출을 하지 못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입술 부위를 2회, 뒷목 부위를 1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바닥에 넘어뜨린 다음, 주방에서 위험한 물건인 식칼(칼날길이 20cm , 손잡이길이 10cm )을 들고 와 피해자의 머리카락 일부를 잘랐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