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부산 남구 C에 있는 피해자 D아파트 부녀회 총무로서, 2005. 3. 4.부터 2009. 2. 19.까지 위 부녀회 회원들의 회비 및 아파트 입주민들의 폐지 등의 판매대금 등 부녀회의 수입을 관리하는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08년 2월경 위 아파트의 부녀회 회장인 E 명의의 새마을금고 계좌 2개(계좌번호: F, G)에 위와 같이 납부받은 부녀회비 및 수익금을 입금하여 부녀회를 위해 업무상 보관하던 중, 2008. 2. 27.경 3,500,000원, 2008. 11. 28.경 7,000,000원, 2008. 12. 18.경 7,301,800원, 2008. 12. 31.경 7,651,800원, 2009. 1. 28.경 7,500,000원 등 총 32,953,600원을 인출하여 그 무렵 생활비 등으로 임의 소비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