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15. 17:30경 수원시 장안구 C 아파트 경비실에서 경비원인 피해자 D(75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내가 왕년에 총으로 새를 60마리 잡았다.`라고 말하였으나 피해자가 자신의 말을 믿지 않는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그 곳 책상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가위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수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및 안면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