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5. 09:05경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 1416 하단지하철역 내 휴대폰충전대에서 피해자 B 소유의 시가 100만 원 상당의 갤럭시탭E8.0이 충전 중인 것을 발견하고, 피해자가 화장실에 간 틈을 이용하여 위 갤럭시탭E8.0을 몰래 가져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