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0. 15. 21:00경 부천시 원미구 B에 있는 피해자 C가 운영하는 D식당에서 이전에 피해자를 폭행한 사건에 대해 합의서를 써달라고 얘기하기 위해 찾아갔다가 피해자가 E과 함께 있는 것을 보고 E이 나이를 속였던 것을 따지며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끼어드는 것에 화가 나 그녀에게 "개도 아니고 기집년이 니 밑구녕을 잘해야 되는게 아니냐. 뚱띵아. 개같은 년아. 이 싸가지 없는 년아. 진짜 후려 파먹을 년"이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