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10. 16:00경 이천시 C에 있는 D회사 M14 공장 7층 클리닝룸 안에서 일을 하던 중 같은 현장에서 일하면서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피해자 E(47세)에게 비키라고 말하면서 팔꿈치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1회 세게 밀쳐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7번 늑골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