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30. 18:18~18:33경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88 지하철 9호선 고속터미널역에서부터 당산역에 이르기까지 그 곳을 운행하는 지하철 9호선 전동차 2-2칸에서, 피해자 B(여, 25세)의 뒤에 서서 양손으로 가방 손잡이를 들고 있다가 오른쪽 손등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엉덩이와 허벅지를 4-5회 만지는 방법으로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인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