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6. 5. 11. 21:35경 구미시 B에 있는 ‘C’ 편의점에서, 편의점 종업원에게 시비를 걸던 중 피해자 D(22세)가 자신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아래턱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턱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6. 5. 11. 22:10경 위 1항 기재 장소에서, 위 1항 기재 사건을 이유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북구미경찰서 E파출소 소속 경사 F이 피고인의 진술을 청취하려고 하자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위 F의 가슴을 밀치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신고 업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