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사건 경위] 피고인은 1968년 E와 결혼하여 1978년경까지 F, G, H, I 등 4명의 딸을 두게 되었으나, 1983년경 J과 사이에 아들을 낳게 되었고, 1988년경부터는 J과 동거를 하며 E 및 그 딸들과는 거의 왕래를 하지 않았다. 피고인은 2009년경 E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였으나, 법원에서는 혼인파탄의 책임이 피고인에게 있음을 이유로 피고인의 청구를 기각하였다. 피고인은 2011. 12. 14.경 E의 집을 찾아 가 이혼을 요구하며 폭행, 협박을 하였고, 2012. 12. 22.경 재차 E에게 전화하여 이혼을 해주지 않으면 위해를 가할 듯한 전화를 하여, 같은 날 장녀 F, 첫째사위 K, 차녀 G, 둘째사위 L, E는 피고인을 찾아 가 이혼 문제에 대하여 상의하고자 하였다. [범죄사실] 피고인은 2011. 12. 22. 23:00경 의정부시 M 아파트 101동 307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위와 같은 사유로 피해자 G(여, 40세) 및 그 일행이 피고인의 집으로 들어가자, 부엌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총 길이 23cm, 칼날길이 12cm)를 가지고 와 “죽여버리겠다.”며 피해자를 향해 찌를 듯이 달려들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