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의 친누나이다. 피고인은 2013. 1. 18. 19:30경 부천시 원미구 D에 있는 피해자가 운영하는 E 지하 작업장에서, 피해자가 모친의 돈 3,600만원을 빼돌렸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각목을 들어 피해자의 어깨 몸통부위를 내리치고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밀어 뒤로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