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27. 09:30경 대구 달서구 C에 있는 ‘D’ 앞길에서 E병원에 함께 입원한 환자인 피해자 F 등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와 말다툼이 발생하자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우측 얼굴 부위를 내리쳐서 피해자의 얼굴 부위에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열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