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0. 14. 10:50경 서울 금천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73세)의 주거지 앞 노상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며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지팡이(길이 약 80cm)를 수회 휘두르고, 이어 그 장면을 목격한 위 피해자의 남편인 피해자 D(75세)에게 위 지팡이를 수회 휘둘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