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5. 07:30경 인천 서구 C 소재 피고인의 직장인 ‘D’에서, 평소 감정이 좋지 않던 동료인 피해자 E(60세)로부터 ‘커피포트 배전판을 함부로 이용하였다’는 항의를 받고 실랑이하다가, 창고로 들어가 위험한 물건인 나무막대기(길이 90cm )를 들고 나와 피해자의 어깨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42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쇄골 간부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