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6. 11:00경 광주 동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 내에서 술이 취하여 경마지와 마사회 승인지를 구입하였는데 위 승인지가 원본이 아닌 복사본을 줬다는 이유로 화를 내며 “야 씹할 놈아, 네가 장난치냐, 여기 불법 아니냐, 속지를 왜 복사해서 줘”라는 등의 욕설을 수 회 하고 소란을 피우고 있어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 피해자가 피고인의 허리띠를 붙잡는 순간 양손으로 피해자의 우측 손가락을 잡아서 비틀었다. 이로써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제5수지 근위지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