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25. 19:00경 경의중앙선 지하철을 이용하여 문산역에서 용문역으로 이동하던 중 짧은 치마를 입고 옆 자리에 앉아 있던 피해자 C(여, 20세)의 다리를 쳐다보다가 허리를 수 회 숙여 치마 속을 들여다보고 피해자쪽으로 고개를 숙여 피해자의 체취를 맡다가 손으로 피해자의 다리를 수회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지하철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