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53세)와 동거 중이다. 피고인은 2018. 10. 31. 22:30경 경북 군위군 C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 거실에서, 피해자가 밤늦게 술에 취해 들어와 밥을 달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를 하다가, 주방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총길이: 30cm, 칼날길이: 20cm)로 피해자 좌측 복부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강내로의 열린상처가 있는 공장의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