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17. 13:10경 부산 사상구 C에 있는 “D회사” 2층에서 피해자 E와 임금문제로 다투다 시비가 되어,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오른손 주먹으로 안면부를 1회 때리고 현장에 있던 해머를 휘둘러 왼쪽 옆구리 부위에 찰과상을 입히는 등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