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22. 02:30경 안양시 만안로 217에 있는 농협은행 앞 노상에서 피해자 D의 일행과 어깨가 부딪혀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말다툼 하던 중 화가 나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머리로 들이받아 앞니 1개를 빠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악 우측 중절치 완전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