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6. 01:10경 안양시 만안구 B 앞길에서, 술을 마신 상태에서 소란을 피우고 오물을 투기하던 중,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안양만안경찰서 C지구대 소속 경사 D에게 “좆까고 있네 이 씹새끼”라고 욕설하는 등 약 20여 분간 행패를 부리다가 현장에 지원 출동한 C지구대 소속 경장 E이 피고인에게 “버린 쓰레기를 치우라”고 하였으나 이를 계속 거부하여 E이 경범스티커를 발부하자, 갑자기 E의 경찰조끼 어깨에 착용한 무전기를 잡아 빼앗으려고 하고, D의 어깨를 손으로 수회 밀치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112 신고 출동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