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5. 13. 15:30경 화성시 B건물 C동 앞 놀이터에서, 아들 D의 친구인 E으로부터 ‘F가 중학생 형에게 맞고 있다’는 전화를 받고 현장에 도착하였다. 이때 피해자 G(남, 13세)와 D이 마주 서 있을 것을 발견하고, 아들이 위험에 빠진 것으로 오인하여 오른 팔로 피해자의 몸을 1회 밀치고, 왼손으로 오른손을 1회 잡아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