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그랜져 XG 승용차량을 운전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 9. 16. 03:50경 서울 강서구 C앞 이면도로를 진행하던 중 피고인 운전차량 좌측으로 피해자 D(43세)이 운전하는 스포티지 승용차량이 추월을 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날 뻔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장소에서부터 약 2km 가량 구간을 피해자의 차량 뒤를 따라가던 중 서울 강서구 E 앞 편도 1차로 도로에 이르러 위 스포티지 승용차량의 좌측으로 중앙선을 넘어 추월한 후 끼어든 다음 갑자기 급제동을 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급정거하도록 만들고, 이후 피해자에게 다가와 ‘죽여버리겠다, 차에서 내려라’고 하며 운전석 문을 발로 차고 스포티지 차량의 창문을 손으로 붙잡고 잡아당기는 등 위협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자동차를 이용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