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C는 2012. 5. 29. 05:13경 아산시 D PC방'에 술에 취한 상태로 들어가, C는 나무 막대기를 들고 아무 이유 없이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E(19세)의 손과 다리를 1회씩 때리고, 피고인 A은 자신이 피우고 있던 담배꽁초를 피해자의 얼굴에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 C는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수지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