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29. 05:04경 인천 남구 C에 있는 D식당 내에서, 여러 사람이 싸움을 한다는 내용의 112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인천남부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찰관인 피해자 F(33세) 등이 피고인 등을 상대로 신고경위를 청취하는 과정에서, 별다른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넌 뭐야! 씨발 놈아!”라고 욕설을 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를 1회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협골부좌상 등 상해를 가함과 동시에 경찰공무원의 112신고사건 처리업무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