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17. 14:02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D커피숍’ 앞길에서 그 앞을 지나가는 피해자 E(여, 32세)의 뒷모습을 보고 다가가 피고인의 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엉덩이를 1회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