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세무사의 처이고 피해자 C은 D회사 사무실에서 약 2년간 일을 하다 2012. 6.경 E회사 사무실로 근무처를 옮긴 사실이 있다. 피고인은 2012. 11. 19. 09:50경 인천 남동구 E회사사무실로 찾아가 그곳에서 피해자 C(38세, 여)이 근무처를 옮기면서 D회사와 거래가 있던 거래처 30여 곳을 빼갔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흔들다가 손바닥으로 좌측 뺨을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