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2. 1. 18. 15:40경 인천 계양구 목상동 산57-1, 계양산 정상 전망대에서, 피해자 B(여, 59세)으로부터 “망아지 새끼야”라는 욕설을 들었다고 오해하고 화가 나 근처의 돌을 던져 피해자의 머리에 맞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열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