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2. 5. 28 20:00경 인천 강화군 C 소재 피해자 D(57세)소유의 창고 앞에서 피해자 D이 인천 강화군 E 소재 농로상의 목재울타리를 훼손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 D의 얼굴에 침을 뱉고 “너 같은 놈은 죽어야 돼, 너는 인간 쓰레기야, 사람새끼가 아니야”라고 욕을 하면서 왼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면서 밀어 전봇대와 창고출입문에 부딪치게 하는 등 폭행하였다. 이어서 피고인은 자신의 타고 온 승용차 부근에서 피해자 D의 왼손을 붙잡아 뒤로 꺾어 피해자를 넘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D에게 약 42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원위요골 수근부 좌측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같은 일시, 장소에서 싸움을 말리는 D의 처 피해자 F(여, 53세)에게 “암환자는 다 죽어야 한다. 너 같이 죽어야 할 인간도 빨리 죽어야 한다.”라고 욕을 하면서 피해자 G의 오른 손목과 오른 팔 위 부분을 꽉 잡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