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여, 19세)는 부부 사이이다. 1. 피고인은 2013. 10. 11. 대전 중구 D에 있는 ‘E 치과’ 엘리베이터에서, 피해자가 치아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돈이 들게 생겼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2-3회 때렸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위 병원 뒷길에서도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수 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12. 7. 오후 대전 서구 F 지하 1층에 있는 피고인과 피해자의 집에서, 피해자가 손빨래를 하는 것이 힘들다고 호소할 때의 말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4-6회 때리고, 어깨를 1-2회 밀어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3. 피고인은 2014. 3. 1. 오후 제2항과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가 휴대폰 충전기를 고장 냈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발로 피해자의 정강이 부위를 4-5회 차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어깨 부위를 2-3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