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11. 23:25경 인천 서구 C에 있는 ‘D식당’에서 피해자 E(55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자신의 운동 실력을 놀린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사기로 만든 뚝배기(직경 15cm 가량)를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 기간을 알 수 없는 머리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