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5고정275] 피고인은 2015. 1. 9. 18:30경부터 같은 날 22:00경까지 사이에 부천시 원미구 B에 있는 C백화점 1층 D 매장에서 여성용 핸드백을 구입하여 쇼핑을 마쳤음에도 매장 직원인 피해자 E, F, G 등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계속 말을 걸며 ‘영어학원을 다녀라 내가 학원비 대 줄게, 나는 여자도 때릴 수 있는데 니가 H씨라서 참는다’는 등 두서 없는 말을 하고 소리를 지르고 욕을 하며 주먹으로 때릴 듯한 행동을 하여 약 3시간 30분에 걸쳐 위력으로 피해자들의 매장 영업을 방해하였다.  [2015고정276] 피고인은 2015. 1. 10. 04:20경 부천시 원미구 B에 있는 C백화점 안전관리실 앞에서, 전날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관에게 체포 된 것에 앙심을 품고 피해자 I이 근무하는 위 사무실로 찾아가 경찰에 신고한 것에 대하여 사과를 요구 하였지만 이를 거부하자, 반지를 끼고 있는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턱을 1회 가격하여 왼쪽 턱 부위가 약 2~3cm가량 찢어지게 하는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