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17. 09:40경 군산시 C에 있는 D교회 내 식당신축공사현장에서 피해자 E이 현장에 찾아와 피고인에게 “공사업체는 어디냐 허가는 있는 업체냐”고 하며 따져 물었다는, 이유로 현장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벽돌(가로 19cm, 세로 6cm, 높이 9cm 가량)을 들어 피해자를 향하여 던져 그 벽돌이 땅에 맞아 튀어 올라 피해자의 오른쪽 다리에 맞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이용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슬관절 염좌 및 타박과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