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7. 09:00경 서울 중구에 있는 동대문문화역사공원역 앞 버스 정류장에서 144번 D 버스를 탑승한 후 피해자 E(여, 26세) 옆에 앉아 바람막이 점퍼로 피해자의 다리를 가린 후 위 점퍼 아래로 피해자의 다리를 만지고, 피해자의 치마 속으로 손을 집어 넣어 피해자의 음부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