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4. 6. 14. 20:05경 대구 서구 달구벌대로1821에 있는 홈플러스 내당동지점 앞 도로에서, 피해자 C(여, 57세)와 차량 운행 문제로 시비를 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을 불법 주차로 신고하기 위하여 휴대폰으로 피고인의 차량 사진을 찍는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3회 밀쳐 폭행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C을 폭행한 후 차량을 타고 가려는 것을 피해자 D(여, 43세)가 제지하며 “112에 신고했으니 기다려라.”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아 밀치고 발로 다리 부위를 수회 걷어차며 주먹으로 몸통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