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20.경부터 2017. 11. 22.경까지 인천 서구 C에 위치한 피해자 ㈜B회사 D 주유소의 총괄책임자인 관리소장으로 근무하면서 주유소의 매입매출 관리 및 운영을 전담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 6. 10.경 위 주유소 고객으로부터 현금으로 교부받은 매출대금 40만원을 업무상 보관하던 중 이를 생활비 등 개인적 용도로 임의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7. 11. 15.경까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당일 혹은 외상 매출대금을 피고인 명의 농협계좌(E)나 현금으로 교부받아 업무상 보관하던 중 위 일시경 이를 임의로 생활비, 주식투자 등 개인적 용도로 소비하는 수법으로 합계 148,277,571원 상당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