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1. 15:10경 전남 장흥군 C에 있는 버스정류장 앞에서 조카인 피해자 D(49세)가 종손인 자신의 허락 없이 선산의 흙을 파간 사실에 관하여 따지자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병신 육갑하네’라고 욕설을 하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2회 때렸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같은 날 15:30경 전남 장흥군 E에 있는 피고인의 축사 앞에서, 피해자가 찾아와 위와 같이 자신에게 욕설을 한 이유에 관하여 따진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약 2회 때린 후,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바닥에 넘어뜨린 다음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무릎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짓눌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갈비뼈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