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14. 18:50경 서울 영등포구 지하철 9호선 B역 승강장에서 김포공항행 전동차에 승차하여 앞서 승차한 피해자 성명불상 여자를 발견하고 다가가 피해자의 엉덩이에 피고인의 성기를 밀착한 후 밀어붙여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위와 같이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