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4. 20:00경 서울 금천구 B 앞길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차량정비 업체에 수리를 의뢰한 피해자 C(32세, 남)가 차량 휠에 흠집이 난 부분에 대해 변상을 요구한 것에 화가 나, 무릎으로 피해자의 낭심 부위를 1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등산용 스틱(길이 63cm)으로 머리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