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2. 21:30경 부산 동래구 C에 있는 피고인이 근무하는 D 주식회사 1층 공터에서 술이 취해 벽면에 서서 소변을 누고 있는데 위 회사 동료인 피해자 E(23세)이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보라고 기분 나쁘게 이야기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방에 있던 빈 소주병을 가지고 나와 난간에 쳐서 깬 후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 오른쪽 턱 부위, 왼쪽 목 부위를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안면부 및 목의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