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3. 14:05경 구미시 B 아파트 205동 앞길에서, 위 아파트 외부 페인트 도색작업을 하는 인부들에게 공사 중 유리창에 가루가 날리는 것을 항의하며 공사 중단을 요구한다는 연락을 받고 달려간 같은 아파트 입주민인 피해자 C(여, 65세)가 “술 먹었으면 집에 가서 잠이나 잘 것이지 왜 여기 와서 시비냐.”라고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니가 뭔데 나서서 말리냐.”라고 하면서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턱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