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이 운영을 하던 주식회사 D의 관리부장으로 회사 자금 관리업무를 하던 자이다. 피고인은 2014. 10. 15.경 서울 서대문구 E에서 거래처 입금용 계좌에 지급받은 금원을 업무상 보관하던 중 급여를 지급받지 못하였다는 이유로 피고인 임의로 금 300만 원을 자신의 계좌로 이체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