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9. 21:30경 서울 금천구 C 3층 피고인의 주거지 거실에서 자신이 입원한 날에 병문안을 오지 않았다고 화를 내면서 처인 피해자 D(여, 58세)에게 “씨발년아, 시장에서 기둥서방을 먹여 살리려고 그러냐, 개 같은년아”라고 욕설하면서 피해자의 목을 양손으로 조르고, 오른손을 잡아 비틀어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5번째 중수골 몸통의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