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0. 09:00경 아산시 온천동 69-10 온양온천역 광장 앞 벤치에서 피해자 C(38세) 등과 함께 어울려 술을 마시던 중 나이가 어린 피해자가 버릇없이 굴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