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3 21:20경 경북 봉화군 C에 있는 피고인의 집 앞 노상에서 피해자 D(59세)이 술에 취하여 `야 십 팔놈아 내 땅을 내 놓아라`라고 욕을 한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집 마당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 몽둥이(길이 약 80cm, 직경 약 1cm)로 피해자 좌측 얼굴 부위를 2회, 좌측 어깨 부위를 3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쇄골 몸통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