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7. 15:50경 부산 사상구 주례동에 있는 부산구치소 3동하 4실에서, 같은 거실에 수용중인 피해자 C가 “니 그딴 식으로 살지 마라, 개새끼야, 내가 항소중이라 참는다”라고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거실 바닥에 있는 소형 탁자를 들어 피해자의 등과 허리 부위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