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1. 2014. 12월 중순 일자미상 19:00경 당시 거주하던 울산 동구 B에서 피고인에게 말대꾸를 하고 시키는 대로 하지 않는다고 오른손 주먹으로 처인 피해자 C의 머리와 얼굴을 수회 때려 눈 주위에 피멍이 들게 하여 치료 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2. 2015. 7. 3. 22:00경 창원시 진해구 D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에게 화장실 청소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화장실 청소를 하지도 않았으면서 왜 했다고 사기를 치느냐 씨발년아’ 라고 욕 하면서 양손으로 밀어 침대에 수회 넘어뜨리고, 침대위에 앉아 있던 피해자의 목을 누르고 오른쪽 등을 수회 때리고 오른쪽 팔뚝을 수회 차 치료일수 미상의 오른 팔뚝에 피멍을 가하였다. 3. 2015. 7. 5. 11:00-13:00경 사이 위 2항과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가 화장실 청소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팔을 잡아끌고 주먹으로 머리를 때리고 손바닥으로 뺨을 때려 피해자가 이를 피해 집을 나오자, 피해자를 따라 나와 인근 E초등학교 부근 F 앞 노상에서 머리채를 잡고 당겨 무릅을 꿇게 하여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과 양쪽 어깨, 상완부 통증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