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6. 6. 2. 10:30경 고양시 일산서구 B 지하1층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을 재물손괴로 고소하였다는 이유로 시비하던 중 피해자에게 “개쌔끼” 등 욕설을 하고 소리를 지르는 등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탁구강습업무를 방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2016. 6. 2. 10:35경 고양시 일산서구 B 지상 1층 화장실 옆 창고에서, 피해자 E(48세)이 피고인이 관리하는 창고에 무단으로 침입했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손으로 피해자의 몸을 밀고, 목을 감싸 안고 조여 바닥에 넘어뜨린 후 무릎으로 피해자의 몸을 눌러 피해자에게 약 2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