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35세)은 과거 동업을 하였던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6. 10. 1. 05:00경 서울 은평구 C 지층 마사지 가게에서 피해자와 사이에 과거 동업한 사업이 실패하게 된 이유가 서로 상대방 때문이라며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하악골의 과두골절, 외상성 뇌경막하의 출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