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17. 07:57경 광주 북구 C아파트 앞 정류장에서부터 같은 동에 있는 D병원 앞 정류장까지 운행하는 E 시내버스 안에서 교복을 입고 앉아 있던 피해자 F(여, 16세)의 허벅지와 엉덩이가 신체에 닿도록 가까이 붙어 앉아 있다가 피해자가 이를 피해 좌석에서 일어나는 순간 피해자의 가방을 들어준다고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허벅지 뒤쪽을 만져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인 버스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