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4. 11:00경 아산시 B에 있는 C에서 피해자 D(여, 55세)의 동료인 E과 다투던 중 피해자가 자신을 말리자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목 부분을 때려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부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