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8. 3. 22. 00:45경 서울 관악구 B 지하 1층에 있는    유흥주점에서 술값을 지불한 다음 별다른 이유 없이 피해자 C(43세)에게 시비를 걸다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 회 때려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8. 3. 22. 00:58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관악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장 E이 피고인을 부축하려 한다는 이유로, 갑자기 일어나 주먹으로 위 경찰관의 왼쪽 머리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