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13. 10:18경 C 렉스턴 승용차를 운전하고 가다가 서울 서초구 중앙로에 있는 △△△△△△아파트 앞길에 잠시 정차하고 있던 중 D(여, 31세)이 걸어가는 것을 발견하고 그녀를 따라가 그녀가 멈춘 버스정류장 앞길에 위 승용차를 정차한 다음, 운전석에 앉아 위 승용차 조수석 창문을 연 채 버스를 기다리며 서 있던 위 D 앞에서 바지 지퍼를 열고 자신의 성기를 꺼낸 상태에서 손으로 성기를 잡고 흔들어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