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16. 22:00경 청주시 흥덕구 산남동에 있는 청주지방검찰청 506호에서, 공무원 자격사칭 피의사건 관련하여 참고인으로 출석한 피해자 B(20세) 및 C와 나란히 앉아 조사를 받던 중, 피해자가 자신과 다른 진술을 하는 것을 듣고 ‘친구야, 나하고 얘기 좀 하자’라고 말하였으나 피해자가 ‘나는 너 같은 친구 둔 적 없다, 양아치 새끼야’, ‘니네 엄마 불쌍하지도 않냐’라고 말하자 의자에서 일어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2회 가량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우측 안면부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