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14. 18:35경 서울 서초구 B 버스정류장에 피고인 운행의 C 택시를 정차하고 있던 중 D 마을버스를 운전하던 피해자 E(55세)로부터 택시를 이동시켜줄 것을 요청받았으나 제대로 비켜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되어 피해자가 택시 번호판을 촬영한 후 택시 앞에 서서 주정차 위반으로 신고하려하자 이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피고인 운전의 택시 앞 범퍼로 피해자의 무릎 부위를 수회 들이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양측 발목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