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29. 02:00경 김천시 C, 201호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함께 살고 있던 피해자 D(63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생활비를 내지 않는 것으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1회 때리고, 쓰러진 피해자가 일어나는 순간 위험한 물건인 전기밥솥을 들고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관-치근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