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8. 17:30경 서울 도봉구 C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동생인 피해자 D(54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모친의 부양 문제로 불만을 토로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마당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60cm)로 피해자의 머리부위 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부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