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2. 05:00경 부산 해운대구 B에 있는 “C 카페”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서 잠을 자다가 일어나니 휴대폰과 자동차열쇠가 없어진 것을 알고 그곳에 있는 D이 훔쳐 갔다고 생각하여 다투던 중 옆에 있던 피해자 E(남, 18세)에게 다가가서 경찰을 부르라며 손바닥으로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 E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턱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