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9. 07:00경 광주 서구 C에 있는 ‘D’ 노래홀 4번방에서 위 노래홀 업주 E의 지인인 피해자 F(37세)로부터 “사장님 그만 일어나시게요. 시간도 오래됐고 다 끝났답니다. 계산도 다 됐다고 하는데 왜 여기 계십니까”라는 말을 듣고 화를 내며 술에 취한 채 아무런 이유 없이 갑자기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쳤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