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20. 5. 25. 14:05경 부천시 B에 있는 피해자 C(남, 32세)의 집 마당에서, 이웃주민인 피해자가 바닥 공사작업을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을 던지려고 하던 중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를 하는 것을 보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손으로 피해자의 양팔을 잡아 넘어뜨려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20. 5. 25. 14:15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옆집 사람이 넘어 와서 폭행한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천원미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찰관인 E 등이 제1항 기재 폭행 사실관계를 확인한 다음 피고인을 폭행 현행범인으로 체포하면서 순찰차에 태우려고 하자, 갑자기 E을 향하여 주먹을 휘두르고 손으로 E의 오른쪽 팔을 잡아 할퀴어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112신고사건 처리 및 범죄수사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