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는 익산시 B에 있는 유)C캠프를 운영하고, D은 위 캠프에 투자자로 피고인 A와 사실혼관계였으나, 2014. 5월경에 피고인 A에게 애인이 생긴 문제점으로 별거 하면서 지속적으로 싸움을 해오던 자들이다. 피고인 A는 2014. 7. 25. 14:40경 위 C캠프 내 에서 매점문을 잠그고 외출을 하려는 피해자 D에게 "도둑년아, 매점을 내놓아라"며 열쇠와 피해자의 휴대폰을 가지고 도망하자 이에 화가 난 피해자가 피고인의 소유 E 봉고차량을 손괴 하였다. 피고인은 그런 이유로 "씨발년, 도둑년"이라며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머리를 3회, 가슴과 몸통부위를 5회 때리고 양팔을 비틀어 피해자로 하여금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타박상, 흉곽 전벽의 타박상 등 상해를 가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