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30. 21:53경 경남 통영시 C에 있는 D 편의점 앞에서 피해자 E(여, 25세)과 이야기를 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 대한 좋지 않은 이야기를 하고 다니는 것으로 오해하여 미리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가위(날 길이 11cm, 총 길이 17cm)의 날 부분으로 피해자의 좌측 이마 부위를 1회 그은 후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계속하여 위 가위 날 부분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2회 내리찍어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