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6. 17:20경 순천교도소 B에서 같은 수용자인 피해자 C(남, 22세)가 씻어 상 위에 올려놓은 상추에서 물이 흘러 나와 있는 것을 보고 피해자를 나무라자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상추까지 씻었는데 나보고 어쩌란 말이냐”라고 말하며 대꾸하였다는 이유로 “이 새끼 봐라, 어린놈이 말끝마다 토를 다네”라고 말하며 그곳 상 위에 있던 플라스틱 재질의 식기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5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