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아산시 B아파트 앞 버스정류장에서 트럭을 이용하여 통닭구이를 판매하는 일을 하고 있다. 1. 2016. 6. 6.경 범행 피고인은 2016. 6. 6. 21:20경 위와 같은 장소에서 그 곳을 지나가는 C(여, 16세)등 여학생들을 쳐다보며 한 손을 바지 손에 집어넣고 자신의 성기를 잡아 앞, 뒤로 흔드는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 2016. 6. 13.경 범행 피고인은 2016. 6. 13. 20:00경 위와 같은 장소에서, 그 곳에서 버스를 기다리기 위해 앉아 있던 D(여, 16세)등 여학생들을 쳐다보며 한 손을 바지 속에 집어넣고 자신의 성기를 잡아 앞, 뒤로 흔드는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3. 2016. 6. 16.경 범행 피고인은 2016. 6. 16. 19:10경 위와 같은 장소에서 그 곳을 걸어 지나가던 E(여, 16세)등 여학생들을 쳐다보며 한 손을 바지 속에 집어넣고 자신의 성기를 잡아 앞, 뒤로 흔드는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