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0. 11:25경 서울 용산구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피해자 E(여, 28세)이 마주 걸어가는 것을 발견하고 피고인의 왼쪽 손을 피해자의 치마 안으로 뻗어 피해자의 허벅지 안쪽 부분을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