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4. 28. 20:50경 광주 광산구 B에 있는 ‘C’ 주점 내에서, 피해자 D(남, 57세)과 합석하여 술을 마시던 중 반말 문제로 시비가 되어 말다툼과 몸싸움을 하게 되자 순간적으로 화가 나, 그 곳 자리 옆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재질의 빈 소주박스를 손에 들고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의 정수리 부분을 맞추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 열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