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4. 21:30경 인천 남동구 C 101호에 있는 피해자 D(46세)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말을 함부로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가위(전체 길이 약 20cm)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왼쪽 목 부위에 대고 긁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했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