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모욕 피고인은 2014. 1. 24경 울산 북구 C 앞 마당에서 피해자 D(45세, 여)에게 “땅도 돈도 빼앗기는 등신아, 많이 배운 것들이 더 멍청하다”며 원룸 건축업자인 E가 지켜보는 가운데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폭행 2013. 8. 30. 11:00경 전항과 동일한 장소에서 피고인의 남편 F이 담을 쌓자 피해자 E(59세)가 위와 같이 담을 쌓는 것을 제지하기 위해 발로 밀어 넘어뜨린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팔에 매달리고 옷을 잡아당기는 과정에서 피해자의 왼쪽 팔꿈치 부분을 할퀴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