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6.중순경 경남 고성군 C아파트 상가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D에서 E에게 “F이 이전에 자기 남편과 붙어먹었다.”고 말을 하여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2. 피고인은 같은 해 7. 19. 20:0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E에게 “F이 이전에 자기 남편과 붙어먹었다.”고 말을 하여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0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07조(명예훼손) ①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