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경부터 안산시 단원구 C 소재 피해자 D 운영의 E PC방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6. 1. 25. 02:33경 위 E PC방에서 피해자가 퇴근하여 혼자 근무하고 있는 틈을 타 그곳 카운터 금고 및 서랍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212만 원을 비롯하여 창고 내부에서 보관 중이던 가방 안에 있던 현금 둥 합계 약 300만 원 상당의 현금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