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28. 08:18경 서울 중랑구 B에 있는 C역에서 D역으로 가는 지하철 7호선 안에서 회색치마를 입은 성명불상의 피해 여성 뒤에 서서 바지 왼쪽 주머니에 왼손 엄지손가락을 걸치게 집어 넣은 후 피고인의 손등을 피해자의 엉덩이에 밀착시켜 닿게 하고, 계속하여 같은 날 08:20경 지하철 D역에서 청바지를 입은 성명불상의 피해 여성 뒤에 서서 피고인의 오른손을 피해자의 엉덩이에 밀착시켜 닿게 하고, 같은 날 08:30경 지하철 5호선 E역에서 5호선으로 환승하여 남색치마를 입은 성명불상의 피해 여성 뒤에 서서 오른손을 피해자의 엉덩이에 밀착시키고, 피해 여성이 자리를 옮기자 그 옆에 서 있던 피해자 F(여, 21세)의 뒤에서 등을 맞댄 상태에서 피고인의 오른손 엄지손가락을 바지 뒷주머니에 넣어 걸친 후 나머지 손가락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들을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