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11. 20:00경 부산 서구 C에 있는 ‘D’ 앞에서, 피해자 E(70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이 F을 고소하여 재판 계속 중인 사건에 대하여 “형, 아우 사이에 왜 그런 일로 고발까지 했냐 ”라고 말하자, “이 새끼! 니도 F 편이냐 ”라고 말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여러 차례 때리고, 무릎으로 얼굴 부위를 1회 차 피해자에게 약 2주 동안의 치료가 필요한 코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