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과 공동하여 2012. 1. 12. 02:45경 서귀포시 D에 있는 E 옷가게 앞 도로에서, 전화통화를 하고 있던 피해자 F(20세)에게 “너 왜 전화를 여기서 받냐"고 시비를 건 후, 피고인은 피해자 F의 옆구리를 발로 차 넘어뜨리고, F의 일행인 피해자 G(25세), 피해자 H(21세)이 이를 만류하자, 피고인과 C은 주먹으로 피해자들의 얼굴을 때린 후, 피고인은 화분으로 피해자 H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부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피해자 G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전벽의 타박상 등을, 피해자 H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