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21. 12:10경 부산 사상구 주례동에 있는 부산구치소 1동상 8실에서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함께 수용중인 자들과 밥상 주변에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던 중 피해자 B(22세)으로부터 “막내도 설거지를 4개월 동안 하고 있다, 형님도 같이 도와주면서 하면 된다”라는 말을 듣고 피해자에게 “니 말실수 하는 것 아니가, 형하고 방 생활하기 싫나  형 나갈까 ”라고 답하였는데 재차 피해자로부터 “설거지 안 할거면 문 차고 나가면 된다”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밥이 든 식기로 피해자의 우측 광대뼈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안면부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