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31. 21:10경 충북 단양군 B에 있는 지인 C의 집에서 피해자 D(54세)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게 되자 화가 나 그곳 식탁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약 20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