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4. 23:00경 서울 중구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소변을 보고 있을 때 피해자 D(24세)이 처와 함께 집으로 귀가하다 피해자의 처가 보고 놀라 “어머”라고 소리치고 피해자도 피고인을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너 따라와 이 새끼야 쳐 맞고 싶어”라고 욕을 하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턱을 한 대 때리고 가슴을 밀쳐서 넘어뜨리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