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30. 16:50경 아산시 B에 있는 C농협에서, 전 직장 동료였던 그곳 직원 D, 피해자 E(28세) 등과 함께 시간을 보내던 중, D로부터 “젓가락 좀 서랍에서 꺼내달라.”는 취지의 부탁을 받고는, 피해자에게 “니가 해야 될 일이 아니냐.”라는 취지로 말 하였다가, 피해자로부터 “아니 형이 가져오면 되지. 나한테 시키냐 ”라는 취지의 이야기를 듣고는 순간적으로 격분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발로 얼굴을 1회 걷어참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42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폐쇄성 안와상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