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4. 14:47경 서울 성동구 C에 있는 건물의 A동 지층 가열 19호에서, 위 건물의 관리인 D로부터 나가달라는 요청을 받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망치를 출입문 유리창에 내려쳐 피해자 E 소유인 시가 20만 원 상당의 유리를 깨뜨려 손괴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