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19. 22:20경 부산 금정구 B원룸’ 501호에서 피해자 C(46세)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야 이 개새끼야, 찌를라면 찔러봐라.”는 등의 말을 듣자, 그 곳 싱크대 위에 있던 식칼을 꺼내어 들고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복부의 기타 및 상세불명 부분의 열린 상처’를 가함으로써,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