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13. 23:00경 김해시 C에 있는 ‘D’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E(63세)이 피고인의 지시를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멱살을 잡고 몸싸움을 하다가 그곳에 있던 흉기인 공업용 칼(전체길이 약 30cm)을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왼쪽 위팔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