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30. 02:30경 서울 관악구 C 202호에서 동거녀인 피해자 D(여, 53세)이 외도를 했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다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2회 때리고, 부엌에 있던 칼(칼날길이 20cm)을 가지고 와 칼등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두피가 3cm 가량 찢어지는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피열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를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