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8. 2.경부터 2014. 9.경까지 부천시 오정구 D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E(대표이사 F)의 경리로 근무하면서 피해 회사의 자금을 관리하는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08. 6. 17.경 피해 회사 사무실에서 업무상 관리하던 피해 회사 명의 기업은행 계좌에서 피고인 명의 우리은행 계좌로 70,000원을 임의로 이체하여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4. 8. 25.경까지 같은 방법으로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수회에 걸쳐 합계 781,003,291원 범죄일람표상 총 횡령금액은 합계 871,133,008원이나, 그 중 합계 90,129,717원은 피해자 회사의 거래처에 물품대금 등 명목으로 지급한 것으로 확인되어(증거기록 제796면) 이를 제외한 781,003,291원을 최종 횡령금액으로 특정하였다. 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