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6. 10:25경 대구 달서구 C 소재 피해자 D(여, 42세) 운영의 ‘E‘에서 다른 손님과 대화중인 피해자의 남편 F에게 “이 씹할 놈들아, 조용히 해라.”고 소리치고, 돈을 많이 넣었는데 경품이 나오지 않는다면서 오락기 위에 올려놓는 충전팩을 기계에 던지고, “이 씹할 년아, 왜 돈 넣는데 안 나오나  이 기계에 손대기만 손대라. 다 죽여 버린다.”고 고함을 지르고 욕설을 하며 행패를 부려 게임을 하던 손님들이 오락실을 나가게 하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고 뒤로 밀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오락실 영업업무를 방해하였고,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 염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