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범행 경위 피고인은 지인인 C과 2011. 12. 16. 23:20경 충주시 D 호프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그곳에 있던 다른 손님인 E과 서로 쳐다본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행패를 부렸고, 이에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충주경찰서 F지구대 소속 피해자 G 경장, H 경사 등이 이를 제지하려고 하였다. C이 E을 폭행하려고 하여 H 경사로부터 제지당하자, 피고인은 H 경사의 어깨를 잡아당기며 “경찰이 뭐하는 거야, 왜 사람 손을 잡고 지랄이야”라고 고함을 지르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였다.
 2. 범죄사실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G로부터 제지당하자 화가 나 C, E, 위 호프집 업주 I 등이 보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어 니들이 내 팔을 꺽어, 이 씹새끼 봐라, 니들 혼 좀 나야겠어, 씨팔놈들아"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