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18.부터 서울 용산구 B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 영업사원으로서 위 업체의 안경 판매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3. 10. 8. 구리시 E에 있는 F백화점 7층에 있는 ‘G’ 안경점에서 안경 대금 444,800원을 수금하여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고양시 일원에서 마음대로 생활비 등 피고인의 개인적 용도에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위 일시경부터 2014. 10. 13.경까지 35회에 걸쳐 위와 같은 방법으로 안경 대금 합계 31,249,530원을 마음대로 피고인의 개인적 용도에 소비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