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8. 00:55경 서울 동작구 C, 1층 ‘D주점’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E(47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그곳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 뒷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왼쪽 귀 뒷부분이 찢어져 피가 나는 상해를 가하였다. 결국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빈소주병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