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무직이다. 피해자들은 부부지간으로 피고인과는 이웃이다. 피고인은, 2017. 10. 14. 07:30경 익산시 C 피해자 D(남,71세)의 집 앞 노상에서 피해자의 차량 사이드 밀러를 양파자루로 부딪치고 사과하지 않고 그냥 지나쳐 간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하며, 그의 얼굴부위를 주먹으로 4회 폭행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안면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고,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의 처 같은 E(당57세)의 입술부위를 손으로 1회 꼬집고, 그녀의 오른쪽 어깨부위를 손바닥으로 1회 밀치는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