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고양시 덕양구 C아파트 입주민이고, 피해자 D(64세)은 위 아파트 경비원이다. 피고인과 피해자는 평소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것에 대한 입장 차이로 인하여 사이가 좋지 않았다. 피고인은 2017. 11. 1. 23:40경 위 C아파트 경비실에서, 피해자가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지 못하도록 현관문을 닫은 것에 대하여 항의하던 중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밀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57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바깥쪽 복사의 골절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