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과 함께 2016. 3. 31. 10:57경 서울 동대문구 D 앞 노상에 주차되어 있는 피해자 E 소유인 F 화물트럭에 이르러, 화물칸에 시가 748,000원 상당의 에어컨 실내기 1대가 실린 것을 발견하고 위 트럭에 다가가 C은 손수레를 잡고, 피고인은 위 에어컨을 꺼내어 손수레에 옮겨 싣고 가져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C과 합동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