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4. 10:16경 안산시 단원구 C에 있는 'D' 4층 복도에서 피해자 E과 다투던 중에 화가 나서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치고 손톱으로 뺨을 할퀴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