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9. 12. 20. 19:40경 성남시 분당구 B에 있는, ‘C’ 편의점 앞 노상에서 평소 호감을 갖고 있던 피해자 D(여, 42세)에게 좋아한다고 말하였으나 피해자가 자신은 동성인 여성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거절하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3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 제1항과 같은 날 20:10경 위와 같은 장소에서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분당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장 F 등이 피고인을 폭행죄의 현행범인으로 체포하여 같은 날 20:20경 성남시 분당구 G에 있는 E지구대에 도착한 후 피고인을 대기석에 앉히려고 하자 갑자기 오른발로 위 F의 사타구니를 1회 걷어 차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의 112 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