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7고단724』 피고인은 2016. 11. 29. 00:20경 서울 송파구 D 앞 도로에서 그곳을 지나가는 E(여, 23세)가 지켜보는 가운데 바지를 내리고 자신의 성기에 불빛을 비추며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017고단813』 피고인은 2017. 3. 23. 서울동부지방법원에 공연음란죄로 불구속 기소되어 현재 재판 계속 중이다. 피고인은 2017. 2. 16. 00:35경 서울 송파구 F 옆에 있는 화단에서 그곳을 지나가는 G(여, 34세)가 지켜보는 가운데 바지를 내리고 자신의 성기에 불빛을 비추며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