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5. 8. 4. 01:20경 인천 계양구 B아파트 102동 17층 복도에서 112신고를 접하고 출동한 계양경찰서 소속 순경 C에게 "길을 막지 말고 꺼져. 씨발 내가 힘써봐"라는 등 욕설을 하며 그의 다리를 잡아 넘어트리고 이를 제압하는 위 C의 얼굴 부위를 발로 1회 때려 경찰관의 112신고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2. 공용물건손상 피고인은 2015. 8. 4. 01:42경 인천 계양구 계산새로 68, 계양경찰서 본관 현관문 앞에서
 1.항의 혐의로 체포되어 형사계로 인치되는 과정에서 주먹과 발로 유리재질의 자동출입문을 때려 작동이 불가능하게 하는 등 수리견적 150,000원의 공무소에서 사용하는 물건을 손상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