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18 00:05경 안산시 상록구 C 2층에 있는 ‘D’ 주점에서, 술에 취한 피해자 E(51세)가 자신의 일행인 여자들에게 말을 걸며 손바닥으로 자신의 목덜미를 수회 치자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330㎖ 맥주병(길이 약 24cm)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