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49세)은 강원 영월군 C시장에서 상점을 각각 운영하고 있다. 피고인은 2017. 4. 17. 16:19경 위 C시장에서 피해자와 시장 소방시설보수작업 문제로 시비되어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도축작업용 칼(칼날 길이 약 19센티미터)을 오른손에 들고 왼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아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