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28. 18:40경 서울 용산구에 있는 서울지하철 4호선 숙대입구역에서 이촌역 사이를 운행하는 전동차 안에서 그곳 의자에 앉아 있던 C을 비롯하여 다수의 승객들이 밀집해 있는 통로에 서서 약 5분 동안 바지 속에 오른손을 넣어 성기를 잡고 흔드는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