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6. 17:20경 서울 영등포구 C에 있는 지하철 1호선 D역 지하1층 소재 ‘E’ 서점에서, 서점 직원인 피해자 F이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타 그 곳 직원용 책상 위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29만 7,000원 상당의 삼성 J5 휴대폰 1개, 시가 불상의 스마트폰 케이스 및 기업은행 체크카드 1개 등 시가 합계 29만 7,000원 상당의 물건을 가지고 가 절취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7. 3. 13. 12:36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5회에 걸쳐 시가 합계 71만 1,000원 상당의 물건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