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27. 13:30경 대전 동구 B에 있는 C터미널 1층 D커피숍 내에서 사업이야기를 하던 중 ‘동광석’이 왜 이렇게 성분검사가 낮게 나왔냐고 말한 것에 대해, 피해자 E(54세)가 ‘내 목숨을 걸고라도 동광석 성분검사 하는데 조작한 일이 없다’고 말했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목재의자를 들어 내리치는 등 피해자에게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늑골의 골절, 흉고학전벽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