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30. 21:00경부터 21:40경까지 서울 중구 C에 있는 D 호텔 로비에서, 이미 호텔 투숙료를 정산하여 환불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환불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면서 미리 준비해간 세탁용 세제를 호텔 로비 바닥에 뿌리고 프런트 위에 있는 물건을 바닥에 집어던지고 호텔 지배인인 피해자 E에게 `뭐냐 이 새끼야! 이 호텔은 빌어먹을 호텔이다. 네 이름이 뭐냐  니 어미한테 씹할 년이라고 해라`고 욕을 하는 등 약 40여분 동안 난동을 피워 위 호텔에 투숙하려던 손님들이 다른 호텔로 가게 함으로써 위력으로 피해자의 호텔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