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5. 6. 09:50경 양산시 C에 있는 D 병원 4층 외래 접수실 앞에서 그곳 여직원에게 욕설을 하던 중, 피해자 E(76세)이 피고인에게 “좋은 말로 하지, 왜 욕을 하느냐”고 참견을 하였다는 이유로, 휠체어를 타고 피고인으로부터 약 2-3m 거리에 있던 피해자에게 다가가 피해자 부근에 있던 목재로 된 직육면체 상자(순번대기표를 준비해 놓은 상자)를 발로 차, 그 상자가 넘어지면서 피해자의 우측 무릎 부분을 충격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피해자의 우측 무릎 부근이 까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