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디자인 회사원 운영하며, 피해자 B(여, 38세)와 과거 애인 사이다 피고인은 2012. 7. 14. 01:40경 서울 마포구 C에 있는 'D’사무실에서 피해자가 B가 찾아와 집기 등을 부순다는 이유로 벽걸이 시계를 피해자 주위 벽에 던져 깨진 유리 파편이 피해자의 얼굴에 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어깨 관절의 염좌 및 긴장, 눈꺼풀 및 눈 주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