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3. 01:30경 통영시 B에 있는 ‘C’ 식당에서 피해자 D(43세)과 합석하여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형 대접을 해주지 않는 등 무례하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목재 의자(높이 약 90cm, 폭 50cm)를 들고 피해자를 향해 집어 던져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