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25. 17:20경 제주시 삼도2동 소재 이마트 서측 소공원에서, 피해자 C(31세), D 등 3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D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이를 말리는 피해자에게 “넌 왜 끼어드느냐”고 하면서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 2개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각 1회씩 내려쳐 피해자에게 왼쪽 머리 부위가 부어오르고, 왼쪽 귀가 찢어지게 하는 치료 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