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27. 14:25경 원주시 C에 있는 ‘D’ 카페에서, 피고인에게 원주 E에 있는 토지를 매도하고 계약금 2,000만 원을 받아간 피해자 B(62세)과 계약금 반환문제로 시비를 하던 중,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높이 12cm, 지름 7cm, 유리두께 5mm)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바닥의 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