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8. 4. 18. 불상지에서 B 까페 ‘C’에 접속하여 ‘D 콘서트 티켓을 판매한다.’라는 글을 게시하고, 이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 E에게 “460,000원을 입금해 주면 티켓을 택배로 보내주겠다”라고 거짓말을 하였다. 그러나 사실 피고인은 위 티켓을 가지고 있지 않아 피해자로부터 돈을 받더라도 이를 보내줄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피고인은 이와 같이 피해자를 기망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같은 날 피고인 명의 F은행 계좌(G)로 460,000원을 송금 받았다.
 2. 피고인은 2018. 5. 14. 불상지에서 B 까페 ‘C’에 접속하여 ‘H 콘서트 티켓을 판매한다.’라는 글을 게시하고, 이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 I에게 “370,000원을 입금해 주면 티켓을 택배로 보내주겠다”라고 거짓말을 하였다. 그러나 사실 피고인은 위 티켓을 가지고 있지 않아 피해자로부터 돈을 받더라도 이를 보내줄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피고인은 이와 같이 피해자를 기망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같은 날 피고인 명의 J은행 계좌(K)로 370,000원을 송금 받았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