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22. 18:19경 서울 강남구 학동로 421 강남구청역 사거리 도로에서 B 포르쉐 승용차를 운전하여 청담역 방향으로 편도 4차로 중 2차로를 진행하던 중, C BMW 승용차를 운전하던 피해자 D(남, 37세)가 갑자기 2차로에서 1차로로 교차로 지나면서 피고인 차량은 1차로 진행, 피해자 차량은 2차로에서 1차로로 차선 변경하게 된 것으로 보임 차선을 변경하면서 피고인의 승용차 앞으로 들어왔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 운전 승용차를 추월한 뒤 그 앞에서 급정지를 하고, 피해자가 위 포르쉐 승용차를 피하여 다시 진행하자 다시 피해자 운전 승용차를 추월하여 그 앞에서 급정지하여 진로를 방해한 뒤, 위 포르쉐 승용차에서 내려 피해자에게 다가가 ‘뭘 잘했다고 네가 이 새끼야,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 인정을 해, 이 새끼야’라고 욕설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위 포르쉐 승용차를 휴대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