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8. 09:00경 서울 강서구 C 앞 `D초등학교` 방면 노상에서 그곳을 지나가고 있던 E(여, 25세)를 발견하고 자신이 운행하던 ‘F’ 은색 소나타 차량을 정차시키고 밖에서 차량 내부가 보이도록 유리창을 내려놓은 다음, 운전석에서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 성기를 위 아래로 흔드는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