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와 선후배 사이이다. 피고인은 B와 공동하여, 2016. 5. 1. 09:30경 안산시 단원구 C, ‘D주점’ 내에서, B는 술에 취하여 피해자 E(23세)이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3대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감고, 피고인은 이에 가세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의자로 피해자의 등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