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5. 11. 17:30경 부산 동구 C에 있는 D중학교내 체육관 옆 노상에서, 마침 하교 중이던 피해자 E(여, 14세)을 보고 순간적으로 욕정을 일으켜 피해자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전송 방법을 가르쳐 주면 돈을 주겠다며 접근하여 피해자를 위 장소로 데리고 간 다음, 피고인에게 문자메시지 전송 방법을 가르쳐 주는 피해자의 어깨에 어깨동무를 하듯이 손을 올렸다가 내리고 “남자친구 없느냐, 나는 통통한 여자가 좋더라, 뽀뽀 30분만 딱 해주면 돈을 줄 수 있다”라고 말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아동청소년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같은 일시, 부산 동구 F 소재 G 옆 골목길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H(여, 14세)에게 접근하여, “남자친구 있나, 뽀뽀 30분만 하면 2만 원 줄게”라고 말하면서 피해자의 뒤쪽에서 피해자의 어깨를 손으로 쓰다듬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아동청소년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