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23. 15:40경 인천 부평구 C 1층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 커피숍에 찾아가, `너 때문에 징역 살고 나왔다. 너 죽고 나죽자`고 말하며 손가락과 주먹으로 카운터 테이블을 수회 내려친 후, 삿대질을 하고 윗옷을 걷어 올리며 소리를 질러 가게에 손님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등 약 15분간 위력으로 피해자의 커피숍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