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20.부터 피해자 C가 운영하는 주식회사 D의 주식회사 E 안성공장 신축현장에서 현장소장으로 근무하며 공사비용 지출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2. 10. 19. 안성시 F에 있는 안성공장 신축현장에서 피해자로부터 철근매입에 따른 부가세 명목으로 3,778,910원을 피고인이 관리하는 G 명의의 SC은행 계좌(계좌번호 : H)로 송금받아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안성시 일원에서 마음대로 개인적인 용도로 소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업무상 보관 중이던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