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4. 15:00경 피해자 홈플러스 주식회사가 운영하는 서울 동대문구 천호대로 133 홈플러스 동대문점 지하 2층 식료품 매장에서, 그곳 진열대에 놓여 있는 피해자 회사 소유의 소주와 소고기 팩, 우유, 고추 등을 바지주머니에 넣고 계산을 하지 않은 채 매장 밖으로 나가는 방법으로 합계 89,500원 상당의 식료품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