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24세)과 동거하는 친구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5. 12. 13. 01:15경 서울 강남구 D 402호 방 안에서 피해자가 자신에게 담배를 피우지 말라고 했다는 이유로 거실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 2개를 들어 바닥에 내리쳐 깬 후 그 중 1개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좌측 턱 부위를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