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27. 23:10경 서울 성동구 D아파트 6동 앞길에서, 배우자 E가 벤츠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마주오던 택시의 운전기사인 피해자 F(67세)이 택시의 상향등을 깜빡거렸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승용차에서 내려 피해자에게 "야, 개새끼야, 뭔 쌍라이트를 깜박 거리냐, 뭣때문에 그러냐"라며 욕설을 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세게 밀쳐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1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제2요추 압박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