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차의 운전자는 차의 운전 등 교통으로 인하여 사람을 사상하거나 물건을 손괴한 경우에는 즉시 정차하여 사상자를 구호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피고인은 2015. 12. 18. 05:52경 C 뉴SM3 승용차를 운전하여 안산시 상록구 D건물 사거리를 선경아파트 쪽에서 안산터미널 쪽으로 미상의 속도로 진행하다가 전방주시의무 등을 게을리 한 과실로 피해자 E(남, 26세) 운전의 F 그랜저 승용차를 들이받아 수리비 약 400,000원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즉시 정차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고 현장을 이탈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
항: 

법률 내용:
제148조(벌칙) 제54조제1항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시의 조치를 하지 아니한 사람(주ㆍ정차된 차만 손괴한 것이 분명한 경우에 제54조제1항제2호에 따라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제공하지 아니한 사람은 제외한다)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6. 12. 2.> [전문개정 201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