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8. 02:50경 부산 해운대구 D에 있는 피고인이 매니저로 일하던 'E' 클럽에서, 위 클럽 손님인 피해자 F(여, 25세)가 술에 취해 종업원에게 업혀 클럽 밖으로 실려나가는 것을 보고 피해자 뒤로 다가가 피해자의 팬티 속에 손을 넣어 피해자의 음부를 만지고, 피해자가 하지 말라고 하였음에도 다시 피해자의 팬티 안으로 손을 넣고 손가락을 피해자의 음부 안에 집어넣어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