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9. 21:50경 천안시 동남구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52세)의 금원 차용 요구를 거절하여 실랑이를 하던 중 화가 나,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총길이 31cm, 칼날길이 20.5cm)을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의 왼쪽 팔을 베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아래팔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