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22. 13:30경 대구 북구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여, 79세)의 며느리가 운전하는 차가 자신의 집 앞에 주차되어 있는 것을 보고 피해자에게 차를 빼줄 것을 요구하면서 시비를 하던 중,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흔들어 밀치고, 피해자가 바닥에 넘어지자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 팔과 다리부위를 밟아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제6번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