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친구인 C과 함께 공사현장에서 전선케이블을 절취하기로 공모하고, 2011. 10. 23. 05:00경 강원 정선군 D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 인근에 E 소유의 F 포터 화물 차량을 대기시켜 놓고 공사현장에 들어가 지하1층에 보관되어 있는 피해자 G 소유인 시가 약 150만 원 상당의 검정색 전선케이블 2묶음을 가지고 가 합동하여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