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9. 12:00경 부산 사하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55세)이 운영하는 E낚시점 앞에서, 피해자 소유의 선박과 피고인 소유의 선박이 충돌한 사건에 대하여 서로 시비를 하던 중 화가 나 위 E낚시점 옆의 F 사무실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재로 된 선박엔진부품(지름 약 20센티미터, 무게 약 7킬로그램)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2회 가량 내려 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