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4. 6. 01:00경 양주시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미용실’에 이르러, 잠겨져 있지 않은 창문을 뜯어내고 건조물인 위 미용실에 침입하여 훔칠 물건을 물색하던 중, 그 곳에 있던 빵, 김 등 시가 불상의 음식물을 발견하고 이를 먹어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4. 6. 01:53경 사이에 양주시 F에 있는 피해자 G가 운영하는 ‘H미용실’에 이르러, 잠겨져 있지 않은 창문을 열고 건조물인 위 미용실에 침입하여 그 곳 서랍 등에 놓여져 있던 현금 10만원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3. 4. 14. 01:00경 양주시 I에 있는 피해자 J이 운영하는 ‘K미용실’에 이르러, 잠겨져 있지 않은 화장실 창문을 뜯어내고 건조물인 위 미용실에 침입하여 그 곳 카운터 위에 있던 동전과 지폐 등 약 13만원을 들어있는 피해자 소유인 저금통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