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4. 11:15경 서울시 양천구 B빌딩 앞 도로에서 차량을 운행하다가 앞서 있던 피해자 C(43세) 운전의 차량이 길을 가로막고 있어 차량에서 내린 후 피해자에게 길을 비켜 달라고 요구하면서 피해자와 시비를 벌이던 중,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