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08. 15. 16:10경 부산시 남구 B에 있는 C외과 의원 앞 버스 정류장을 지나가고 있었다. 이때 마침 이곳 버스정류장에는 피해자 D(38세, 여)이 시장에 가기 위하여 그녀의 아들과 함께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피고인은 술에 취해 버스를 기다리는 피해자의 오른손 손목을 만지게 되었다. 그리고 피고인은 다시 피해자의 아들을 만지려고 하는 것을 이러한 상황에 불안감을 느낀 피해자가 피고인의 행위를 제지하기 위하여 허리를 숙이는 순간 피고인은 다시 피해자의 왼쪽 가슴을 1회 만지는 등 강제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