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3고정830> 1. 피고인은 2012. 7. 26. 01:25경 서울 동대문구 B에 있는 피해자 C(54세)이 운영하는 D 포장마차에서 성명불상의 종업원이 대답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씨발년아, 왜 대답을 안 하냐”며 욕설을 하고 시비를 걸던 중, 피해자로부터 제지를 당하자 이에 화가 나 “밖에 나가서 한판 붙자, 여기 장사 못한다”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뺨을 손바닥으로 2회 때려 폭행하였다.  <2013고정831> 2. 피고인은 2012. 10. 18. 22:30경 서울 동대문구 E 내에서, 김밥을 주문하고 의자에 앉아 있던 피해자 F(31세)을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손으로 얼굴 부위를 2회 때리고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드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