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5. 09:00경 시흥시 C에 있는 ‘D 모텔’ 카운터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E(여, 30세)과 대화를 하던 중 그녀가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그녀의 얼굴 부위를 수 회 때리고 발로 얼굴, 몸 부위를 수회 걷어 차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아의 아탈구, 턱의 염좌 및 긴장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