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6. 19:20경 전북 진안군 C에 있는 D 운영의 ‘E 식당’에서, 내연관계에 있는 D가 손님으로 온 다른 남자와 술을 마신다는 이유로 D와 말다툼을 하던 중, 술에 취하여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미약한 상태에서, 피해자 F(64세)이 피고인에게 ‘조용히 좀 하라’는 취지로 말하자 이에 화가 나 그곳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전체 길이 약 32 cm)을 들고나와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왼손 중지 열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