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2. 11.경 공사현장 옥상에서의 범행 피고인은 2012. 11. 일자불상 11:00경 밀양시 C에 있는 D 부근 신축원룸 공사현장에서 피해자 B(여, 29세)에게 자신이 일을 하는 곳에 가보자고 하며 피해자의 손목을 잡고 위 공사현장 옥상으로 올라가 구경을 하고 있는 피해자의 가슴을 손으로 만져 강제로 추행하였다.
 2. 2012. 11.경 솔밭길에서의 범행 피고인은 2012. 11. 일자불상 11:00경 밀양시 삼문동에 있는 청구아파트 옆 솔밭 길에서 피해자 B(여, 29세)과 함께 이야기를 하면서 걸어가던 중 피고인이 피해자의 어깨에 손을 올리는 것을 피해자가 뿌리치려고 하자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누르고 강제로 몸을 돌려 피해자의 가슴을 손으로 만져 강제로 추행하였다.
 3. 2012. 12. 31.경 범행 피고인은 2012. 12. 31. 14:00경 밀양시 E에 있는 피해자 B(여, 29세)의 집에서 피해자의 집 전기 시설 등을 봐준다며 찾아와 일을 마친 뒤 피해자에게 안마를 해주겠다고 하며 피해자를 침대에 눕힌 다음 안마를 하다가 피해자의 반바지 속으로 손을 넣어 음부와 항문을 손으로 만지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을 때리려고 하자 피해자의 양손을 한손으로 잡고 한손으로 피해자의 상의와 속옷을 위로 올려 약 2~3분 가량 입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빠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