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4. 9. 20:00경 광양시 B에 있는 피고인의 집 안방에서, 피해자 C(남, 52세)이 보험을 해약하고 받은 돈을 피고인에게 입금하지 않으며 비웃었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옷걸이 상부(길이 약 1m)로 피해자의 팔과 몸 등을 수차례 때려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어깨 및 팔죽지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