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19. 19:29경 서울 광진구 B 201호에 있는 C의 집에서 C, 피해자 D(남, 59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 화가 나 밥상 위에 놓여있는 위험한 물건인 프라이팬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의 머리 왼쪽 부분이 10cm 가량 찢어지는 등 피해자에게 치료기간 미상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