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12. 24. 21:00경 김포시 B ‘C’ 식당 앞에서 D, 피해자 E(남, 40세) 등과 함께 사업 문제로 이야기하던 중 피해자가 삿대질하며 무례하게 행동하였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옆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의자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폐쇄성)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