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36세)과 부부로서, 2012. 10. 25. 23:00경 전남 신안군 C에 있는 피해자가 거주하는 숙소에 찾아가 갑자기 피해자를 발로 차고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넘어뜨리며 주먹과 발로 때리고 담뱃불로 이마를 지지며 “죽어버려라”고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이마에 상처를 나게 하는 등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