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22. 00:50경 충주시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에서, 술에 취해 빈맥주병이 담긴 상자를 위 PC방 안으로 집어던지고 큰소리로 욕설을 하여 위 PC방을 이용하고 있던 손님 4명을 나가게 하고, 깨진 맥주병 파편으로 인하여 더 이상 영업을 하지 못하게 하는 등 위력으로 피해자의 PC방 영업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