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5. 19경 부산 수영구 B 소재 C이라는 휴대폰 대리점에서,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 중고나라에 접속하여 ‘스마트폰을 판매한다’고 글을 올린 후, 그 글을 보고 연락한 피해자 D에게 "A 명의 하나은행 계좌(E)로 18만원을 송금해 주면 스마트폰을 판매하겠다"라고 거짓말하였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피해자를 속이고 위 하나은행 계좌로 18만원을 송금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6. 19. 경 부산 수영구 B 소재 C이라는 휴대폰 대리점에서,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 중고나라에 접속하여 ‘위메프 상품권을 판매한다’고 글을 올린 후, 그 글을 보고 연락한 피해자 F에게 “A 명의 하나은행 계좌(E)로 42,500원을 송금해 주면 위메프 상품권을 판매하겠다"라고 거짓말하였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피해자를 속이고 위 하나은행 계좌로 42,500원을 송금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