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9. 09:10경 광양시 B에 있는 C 주식회사 컨테이너 사무실 앞에서 피해자 D(51세)이 "빌려간 건설공구를 되돌려달라"고 했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코 부위를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