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2. 12. 30. 06:50경 서울 금천구 C 노상에서 피해자 D이 운행하던 E 뉴그랜져XG 택시에 여자 친구와 함께 승차를 하려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피고인의 모습을 보고 무서워 문을 잠그고 열어주지 않는데 격분하여 위 택시의 조수석 문짝 등을 발로 걷어차 찌그러뜨리고 전면 유리창을 주먹으로 쳐 깨뜨려 수리비 시가 약 911,038원이 들도록 위 택시를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이 D에게 행패를 부리던 중 그곳까지 자신이 타고 왔던 택시의 운전기사인 F이 이를 말린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주먹으로 동인의 얼굴을 수회 때린 후, F으로부터 F의 연락처를 적은 쪽지를 건네받아 동인을 대신하여 피고인에게 건네주는 피해자 G(46세)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려 넘어뜨리고,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온몸을 걷어차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왼쪽 팔 뼈가 골절되고 앞니가 흔들거리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