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30. 00:10경 천안시 서북구 C아파트 110동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지인과 시끄럽게 전화통화를 하던 중 아파트 주민인 피해자 D(34세, 개명 후 성명 E)이 “조용히 해 달라”고 요구한다는 이유로 “젊은 놈이 싸가지가 없다”고 욕을 하며 양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치고 들고 있던 옷으로 목을 3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