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14. 01:35경 수원시 장안구 B에 있는 ‘C’에서, 다른 손님인 피해자 D(49세)이 피고인에게 “자율방범대를 하면서 그렇게 시끄럽게 하면 되시느냐”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향해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2회 던지고, 벽에 부딪힌 소주병의 파편이 피해자의 목 주위에 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