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농업에 종사하는 자로 피해자 C(67세)과 같은 마을 주민이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피고인에 대한 명예훼손적인 내용을 마을 주민들에게 방송하였다고 주장하나, 피해자는 이를 부인하고 있다. 피고인은 2011. 10. 25. 09:00경 울산시 울주군 D마을 제2교량에서 피해자가 벼를 말리는 작업을 하고 있을 때 피해자에게 “야 이새끼야 방송을 해놓고 왜 안했다 하노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뒤로 밀어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