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7. 23:15경 광주 동구 B에 있는 ‘C’ 백화점 앞 택시승강장에서 순서대로 택시를 정차시킨 채 대기하던 중, 피해자 D(54세)이 새치기를 해서 피고인 앞으로 택시를 정차시키자 피해자에게 차량 이동을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절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운전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왼손으로 움켜잡고 오른 주먹으로 그의 머리와 얼굴을 수회 때리고, 도망가려는 피고인의 허리를 피해자가 붙잡고 112에 신고를 하려고 하자 발로 그의 오른손을 1회 걷어차 휴대전화를 바닥에 떨어뜨리게 하고 주먹으로 그의 입술부위를 1회 때리고 두 손으로 그의 몸을 들어 바닥에 내던지고 양손으로 그의 목을 1회 쥐고 발로 그의 낭심을 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전신 타박상 및 치수 침범이 없는 치관 파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