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34세)와 직장동료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9. 6. 27. 17:30경 평택시 C에 있는 D 공사현장에 있는 ‘E’ 창고 내부에서, 종전에 피해자가 직장이전과 관련하여 피고인에게 거짓말을 한 것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배척(일명 ‘빠루’) 1개를 들고 피해자의 어깨 및 목 부위를 수회 밀치고, 손바닥과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바닥에 쓰러진 피해자의 가슴과 갈비뼈 부위를 발로 수회 밟고, 계속하여 볼펜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수회 치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 내 상처가 없는 진탕, 얼굴의 표재성 손상(타박상),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늑골의 다발성 타박상(근육긴장)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