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5. 10:45경 인천 남동구 C에 있는 D 공장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E(40세)과 함께 작업을 하던 중, 피해자가 일을 늦게 한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렸다. 피해자는 위 폭행으로 뒤로 넘어지면서 콘크리트 바닥에 머리를 부딪치게 되었다. 결국, 피고인은 위와 같이 피해자를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폐쇄성 머리 둥근 천장 골절상 등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