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2. 23. 21:44경 서울 서대문구 D에 있는 ‘E’라는 상호의 피해자 F이 관리하는 생과일주스 가게에서 그곳 직원 G가 피고인 보다 뒤에 서있던 손님으로부터 먼저 주문을 받은 행위에 대하여 사과를 하였음에도 피고인은 기분이 나쁘다는 듯이 손을 위아래로 흔들며 위협적 표현을 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매장 밖으로 나가달라고 하였음에도 매장을 나가지 않고 약 1시간 30분 동안 버티어 위력으로 위 피해자의 매장 관리업무를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8. 19. 11:40경 용산구 신계로 1-67 등기소 앞 노상에서 버스 안 에어컨 송풍구의 방향을 돌렸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경찰에 신고한 피해자 C(남, 56세)이 버스 밖으로 나가는 피고인을 붙잡자, 이에 화가 나 피해자의 오른쪽 엄지손가락을 입으로 물어 살이 파여 피가 나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