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초순경부터 같은 달 8.경까지 창원시 성산구 B 오피스텔에서 원룸 934호, 935호, 1030호, 1126호를 임대하고, C, D, E, F을 종업원으로 고용하여 성매매업소를 운영하였다. 피고인은 2014. 7. 7.경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연락이 된 성명불상자의 남자를 위 원룸으로 데리고 와 성매매 대가명목으로 13만 원을 받고 종업원 C 등으로 하여금 위 성명불상자와 성교를 하게 한 것을 비롯하여, 2014. 7. 초순경부터 같은 달 8.경까지 위 종업원들로 하여금 일일 평균 6명의 남성들과 성교를 하게 하여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