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는 직장동료관계에 있는 자들이다. 피고인은 2013. 5. 1. 14:30경 수원시 장안구 C 소재 'D' 식당 내에서 직장 야유회를 하던 중, 피해자 E(49세)와 나이 문제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에게 "나이도 어린놈이 반말을 한다"면서 주먹과 손바닥으로 얼굴 등 온 몸을 수회 가격하여 좌측 고막의 외상성 천공으로 약 20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