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2. 18:00경 강원 평창군 C에 있는 “D펜션”에서 평소 피고인보다 나이가 어린 피해자 E(47세)가 존대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전화로 연락하여 “잠깐 보자, 할 말이 있다”라고 말한 후 피고인의 숙소인 위 펜션 2108호 출입문 옆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삽을 오른손으로 들고 피해자의 숙소인 위 펜션 2111호로 이동한 다음, 피해자가 위 2111호에서 나오자 위 삽으로 피해자 우측 어깨부분을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어깨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