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9. 6. 29. 20:10경 용인시 기흥구 B에 있는 ‘C편의점’ 앞 테이블에서 음식을 먹고 있던 피해자 D(14세), 피해자 E(14세), 피해자 F(14세), 피해자 G(14세)을 향하여 들고 있던 가죽벨트를 의자에 내리치며 “일로 와봐. 이거 맞으면 한 방에 골로 가. 한 번 맞아 볼래 ”라고 소리치고, 피해자들이 일어나서 피고인 앞을 지나가자 피해자들을 향해 의자를 집어던지는 등 폭행하였다.
 2. 폭행 및 업무방해 피고인은 1항과 같은 날 20:16경 위 ‘C편의점’내에서 손님인 피해자 H(48세)에게 “이걸로 맞아 봤냐. 맞아봐야 정신을 차린다”라고 소리치며 피해자를 향해 가죽벨트를 휘둘러 폭행함과 동시에 이와 같이 위력을 행사함으로써 편의점 종업원인 피해자 I(18세,여)의 편의점 근무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