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31. 09:00경 부산 사하구 B에 있는 C병원장례식장에 차려진 부친 빈소에서 형인 피해자 D(58세)이 집안 공금을 임의로 사용한 것을 나무란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이마로 2회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 골절의 상해를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