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의 대표로서 주식회사 D이 공사하고 있는 현장에 대하여 유치권을 주장하고 있었다. 피고인은 2013. 12. 4. 04:10경 여수시 E공원 내에 있는 주식회사 D의 공사장 입구에서, 포크레인 기사인 F이 포크레인을 조종하여 위 공사장으로 들어가려는 것을 주식회사 D의 직원인 피해자 G(31세)가 제지하자 화가 나,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옷자락을 잡고 흔들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