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26. 23:35경 경북 문경시 B에 있는 C주유소 1층 사무실에서 피해자 D(49세)과 사소한 일로 다투던 중 피해자가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연탄집게를 들어 뾰족한 끝부분으로 피해자의 좌측 볼 부분을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연구개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