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22.부터 2015. 3. 31.까지 인천 계양구 D 소재 피해자인 주식회사 E의 관리팀장으로 재직하면서 위 회사의 급여 이체 업무를 담당하였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9. 3. 위 E 사무실에서 관리팀장으로서 업무상 보관하던 피해자 회사의 예산 중 220만원을 피고인의 명의의 우리은행 계좌(F) 계좌로 인터넷뱅킹을 통하여 임의로 이체한 후 개인 채무 변제 등으로 임의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5. 3. 10.까지 같은 방법으로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20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130,504,685원을 임의로 이체하여 개인 채무 변제 등으로 임의 소비하였다. 이와 같이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업무상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