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과 공동하여, 2018. 2. 21. 18:00경 서울 중구 C빌딩 지하 D당구장에서, 사회 친구인 피해자 E가 평소 자신들을 무시해서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B은 피해자의 뺨과 가슴 부위를 손바닥과 주먹으로 수 회 때리고, 머리로 피해자의 이마를 1회 들이받아 폭행하고, 피고인은 피해자의 뺨과 가슴 부위를 손바닥과 주먹으로 수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과 B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14일의 치료가 필요한 이마의 표재상 손상 NOS/타박상, 경추부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