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5. 00:05경 대구 동구 B에 있는 C편의점에서 술에 취하여 행패를 부리다가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대구동부경찰서 D 경찰관들이 피고인을 진정시키며 편의점 밖으로 데리고 나와 피고인을 그곳 의자에 앉히고 피고인의 인적사항을 파악하여 가족에게 연락하여 기다리고 있던 중 “신천대로에 사람이 죽었다, 시발 놈들 너희들도 다 죽었다, 시발 새끼들아”라는 등의 욕설을 하며 피고인의 휴대전화기와 지갑을 바닥에 던지고 그곳에 있던 탁자와 의자를 발로 차는 등 행패를 부려 위 D 소속 경찰관 E이 피고인을 진정시키려고 하자 갑자기 오른손으로 경찰관 E의 뺨을 1회 때리는 등으로 폭행하여 경찰관의 국민의 생명ㆍ신체 및 재산의 보호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