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28. 01:20경 서울 중랑구 B에 있는 C편의점에서,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D(21세)에게 행사상품에 대하여 문의하는 과정에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내가 여기 존나 많이 오는데 씨발 서비스업 하는데 그렇게 하면 안 된다.”라고 욕설을 하며 손으로 때릴 듯이 위협을 하는 등 약 10분 동안 위력으로 피해자의 편의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