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17. 01:30경 서울 광진구 C에 있는 ‘D 사우나’ 4층 남녀공용 거실에서 옆으로 누워 책을 보고 있던 피해자 E(가명, 여, 44세)의 오른쪽으로 다가가 누워 발로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 부위를 10회, 엉덩이 부위를 1회 각 문지르는 등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