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공소사실의 일부 기재를 정정하였다. 피고인은 2016. 7. 27. 19:40경 부산 북구 C에 있는 D비상대책위원회 사무실 앞에서, 2016. 7. 초경 위 사무실에서 비상대책위원회 총회를 할 때 피고인이 회의내용을 녹음하는 것을 보고 피해자 E(여, 55세)이 이를 지적하여 다른 참석자들로부터 항의를 받았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이를 따지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3회 밀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를 요하는 요추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