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28. 16:40경 안성시 C에 있는 D 공사현장 사무실에서 시멘트 타설 작업과 관련하여 피해자 E(43세, 남)과 시비가 되어 다투던 중, 격분하여 위험한 물건인 철사 절단용 커터기(길이 40cm, 폭 10cm)를 휘둘러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스치듯이 때림으로써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눈꺼풀 및 눈주위 영역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