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2. 27. 21:00경 경산시 C원룸 202호에 있는 자기 집에서 피해자 D(여, 35세)으로부터 여자관계를 추궁받자 화가 나 피해자를 밀쳐 바닥에 넘어뜨리고 빈 물통으로 얼굴과 머리를 여러 번 때려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전두부좌상 및 광범위부종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7. 4. 16. 19:20경 위 자기 집에서 피해자로부터 빌린 돈을 갚으라는 요구를 받고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밀쳐 바닥에 넘어뜨리고 발로 머리와 팔을 밟고 왼손을 잡고 꺾어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손가락의 원위치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