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주식회사 B에서 회계 및 세무업무 총괄팀장으로 근무하였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8. 6. 16. 서울 서초구 C건물, D호에 있는 피해자 회사 사무실에서 피해자 회사 명의의 기업은행 계좌(E)에 업무상 보관하고 있던 피해자 회사 소유의 예금 21,857,055원을 피고인 명의의 기업은행 계좌(F)로 임의로 송금한 다음 그 무렵 개인 채무변제 등으로 임의로 소비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이를 비롯하여 피고인은 그 무렵부터 2018. 11. 25.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4회에 걸쳐 위와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회사를 위해 업무상 보관하고 있던 피해자 회사 소유의 예금 합계 83,480,895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