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28. 03:15경 양산시 B 앞길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별다른 이유 없이 그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콘크리트 블록을 들고 피해자 C가 소유한 벤츠 E200 승용차의 조수석 유리와 조수석 뒷좌석 유리를 내리쳐 수리비 10,451,826원 상당이 들 정도로 승용차를 손괴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9조(특수손괴) ①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366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