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4. 03:50경 충남 당진시 C에 있는 D PC방 앞 노상에서, 피해자 E(39세)을 발견하고 아무런 이유 없이 “이 새끼 죽여버린다!”라고 말하며 왼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미리 준비해 간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을 오른손에 들고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위를 3회 찌르고, 계속하여 피해자의 오른 손바닥을 1회, 가슴 부위를 1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안면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