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C, D은 2014. 5. 15. 01:55경 서울 노원구 E에 있는 F주점 앞길에서, 피고인이 피해자 G(여, 30세)를 쳐다본 것에 대하여 피해자가 “왜 쳐다보냐”라고 항의한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던 중, D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1회 때리고, C은 이에 가세하여 발로 피해자의 다리를 1회 차고, 피고인은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었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C, D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왼쪽 광대에 멍이 들게 하고, 머리카락이 빠지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