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12 09:20경 김천시 B에 있는 C편의점 앞 테이블에서 지인인 피해자 D(53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정신병원에 같이 가자. 아니면 나와 같이 폐지를 줍자."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미쳤냐. 너 맞을래!"라고 말하며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