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4. 01:30경 대전 중구 C 소재 D 편의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E(남, 55세)이 운전하는 F 택시가 정차하고 있어 자신이 승차한 차량이 좌회전을 할 수 없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개새끼” 등 욕설하며 멱살을 잡아 흔들고 손등으로 입술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아의 아탈구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