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7. 00:50경 서울 동대문구 C에 있는 ‘D’ 민속주점에서 지인인 피해자 E(42세)와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가 잠시 옆자리로 자리를 옮겨 업주와 대화를 하고 있던 중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이마가 찢어지는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