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24. 14:20경 안성시 B 앞 도로에서 함께 광케이블 공사를 하던 같은 회사 직원인 피해자 C(57세)가 “케이블이 짧으면 작업을 하지 말라”라고 하면서 피고인의 작업에 간섭하자 화가 나,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작업용 스패너(일명 ‘깔가리’, 길이 약 20센티미터)로 피해자의 왼쪽 귀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귓바퀴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