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1. 02:00경 진주시 B에 있는 C식당 앞 노상에서, 그 전에 인근 주점 화장실에서 피해자 D(22세)이 처음 본 피고인의 일행인 E에게 나이를 물어봤다는 이유로 시비가 된 후, 피해자가 친구에게 전화하여 피고인 일행들을 일컬어 “잡아 죽인다. 다 집합해라, F주점으로 간다, 3명인데 딱 보면 견적이 나온다.”라는 내용으로 말하는 것을 듣고 다시 이를 따지는 과정에서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1회 밀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턱 부분을 1회 강하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9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하악골 각의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