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18. 14:00 아산시 B에 있는 피해자 C이 관리하는 D점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 매장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관리 시가 28,900원 상당 ‘퓨어팜 루테인 멀티비타민’ 2개, 시가 12,600원 상당 ‘다비도프 에스프레소57’ 2개, 시가 10,900원 상당 ‘브라질 너트’ 11개 등 시가 합계 202,900원 상당 재물을 가방에 넣은 뒤 몰래 가지고 나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