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E 종중(대종)의 종원으로, 2012. 12. 7.경 피해자 종중의 돈을 보관하고 있던 F으로부터 4,134만 원, G로부터 85만 원을 받아 피해자 종중의 자금보관 등의 업무에 종사했다. 피고인은 위 4,219만 원을 보관하던 중 2013. 12. 9.경 불상의 장소에서 채무변제 목적으로 H에게 1,300만 원을, 2013. 12. 23. I에게 1,530만 원을, 2013. 12. 27. J에게 800만 원을 이체하는 등 총 3,630만 원을 임의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