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9. 19:45경 울산 남구 B맨션 주차장에서 그날 저녁 직장 동료인 피해자 C(62세) 등과 인근 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실 때 피고인이 꿀벌을 키우면서 인근 나무를 벌목한 사실을 알게 된 피해자가 “사람이 죄를 짓지 말고 살아야 된다”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시비되어, 피해자를 위 주차장으로 데리고 가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들고, 밀쳐 넘어뜨린 후 피해자의 목을 졸라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흉곽 전벽 및 복벽, 목 부위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