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20. 14:00경 서울 성동구 C에 있는 피해자 D(52세)이 운영하는 공장 앞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처에 대하여 좋지 않은 이야기를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재질의 야구방망이(길이 약 75cm )로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와 왼쪽 허리를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뺨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대퇴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