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10. 14. 10:00경 대전 중구 D 원룸 2층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여자 친구 C이 잠을 자는 사이에 지갑에 들어 있던 농협체크카드를 가지고 나와, 같은 날 13:06경 같은 동에 있는 삼성생명건물 1층에 있는 HN농협은행 현금인출기에서, 위 농협체크카드를 피해자 농협은행 관리의 현금인출기에 넣고 인출금액 1,000,000원과 비밀번호 ‘E’를 차례로 누르는 방법으로 1회에 1,000,000원씩 총 2회에 걸쳐 합계 2,000,000원을 인출하여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같은 달 10. 22. 09:00경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위 C이 샤워를 하고 있는 사이에 위 농협체크카드를 지갑에서 꺼내어 가지고 있다가 같은 날 09:50경 대전 서구 둔산로50에 있는 둔산동축협농협 현금인출기에서, 위 농협체크카드를 피해자 대전축산업협동조합 관리의 현금인출기에 넣고 인출금액 1,000,000원과 비밀번호 ‘E’를 차례로 누르는 방법으로 1회 1,000,000원씩 총 6회에 걸쳐 6,000,000원을 인출하여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