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1. 11. 30. 상해 피고인은 2011. 11. 30. 18:00경 익산시 D아파트 307호 피고인의 집 거실에서, 피고인이 늦게 들어온다는 이유로 처인 피해자 E(여, 51세)와 말다툼을 하던 중 양 손으로 피해자의 양쪽 뺨을 약 20회 때리고, 피해자의 몸을 밀어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원위요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2012. 4. 30. 상해 피고인은 2012. 4. 30. 21:0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피해자 E가 늦게 들어온다는 이유로 양 손으로 피해자의 양쪽 뺨을 수회 때리고, 피해자를 끌고 현관문 밖으로 밀어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원위요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