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8. 09:00경 인천 계양구 B에 있는 C식당 앞 노상에서, 평소 누나로 알고 지내던 D의 소개로 합석하여 술을 마셨던 E와 시비가 되어 E와 그의 일행인 F을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차는 등 폭행하던 중, 피고인이 빈 소주병을 들고 깨뜨리는 것을 옆에서 목격하고 이를 말리던 피해자 G(57세)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광대뼈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