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18. 09:39경 강남구 B건물 지하 1층 'C'노래방 1번 룸에서 피해자 D(21세)과 술을 마시면서 대화를 하던 중 화가 난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소주병을 깨뜨린 다음 피해자의 얼굴에서 목을 세게 긁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을 이용하여 피해자에게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측경부 수직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