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31. 01:00경 서울 서대문구 C에 있는 ‘D’에서, 피해자 B(42세)이 자신의 직장 상사인 E에게 자신에 대한 험담을 하였다는 말을 듣고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 있는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우측 눈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안와파열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