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39세)과 술자리에서 한두 번 정도 보아 안면이 있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2. 6. 8. 22:30경 서울 마포구 C 상호 불상의 호프집에서 피해자, D 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자신이 피우고 있던 담뱃불로 피해자의 손등을 지지고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손목 2도 화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