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31. 11:10경 서울 양천구 C빌딩 주차장에서 택배배송을 의뢰한 업체의 직원인 피해자 D과 공간부족으로 인해 피고인이 운행하는 차에 배송물건을 모두 싣지 못하게 된 문제에 관해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난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피해자의 배를 2회 밀쳐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경추부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