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27. 07:45경 서울 중구 C건물 지하 3층 D 찜질방 남자수면실에서, 잠을 자고 있는 피해자 E(가명, 여, 20세)의 옆에 누워 피해자의 바지 안에 피고인의 손을 넣은 다음 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아랫배 부위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인 찜질방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