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11. 19:30경 강릉시 C에 있는 D요양원에서, 위험한 물건인 환자용 지팡이(길이 90cm)를 들고 소란을 피우던 중 피해자 E(81세)이 자신을 제지했다는 이유로 위 환자용 지팡이로 피해자의 온몸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좌측 팔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