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8. 3. 9. 23:15경 대구 북구 대현로 서문삼거리 도로에서 피해자 B(55세)이 운전하는 택시에 탄 채 신호대기 중 조수석 문을 열려고 하였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말린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렸다. 피해자가 차에서 내려 도망가려는 피고인을 잡자,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몸통, 어깨를 여러 번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 택시 조수석 앞 환기구 등을 발로 차 수리비 139,300원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