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4. 11:40경 부산 금정구 B에 있는 상호 없는 구멍가게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C, 피해자 D(여, 50세)이 옆 테이블에서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그 곳에 있던 철제 의자를 피해자들을 향해 집어 던져 피해자 C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좌측 두피가 약 1.5cm 찢어지는 상처를, 피해자 D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정수리 부위가 부어오르는 상처를 각각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