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3. 16:00경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리에 있는 상호미상의 식당에서 피해자 D의 고향후배이자 직장동료인 E, F과 대화하던 중 “D는 G 사장과 불륜관계다”라고 말하여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0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07조(명예훼손) ①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