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4. 12. 01:00~02:00경 사이 청주시 서원구 B 소재 C 내에서 회식을 하던 중 술에 취해 다른 직원에게 행패를 부려 피해자 D이 피고인에게 욕설을 하자 화가 나 피해자 D에게 “씨발년아”라고 욕설을 하고 테이블 위에 있던 물컵, 접시 등을 위 D의 얼굴을 향해 집어던지고, 이를 본 피해자 E이 피고인에게 다가가 뒤에서 손으로 피고인의 가슴 쪽을 잡고 진정시키려 하다 같이 넘어지자 피고인은 손으로 위 E의 머리채를 잡고, 오른쪽 쇄골 뼈를 때리고, 손톱으로 긁고, 피해자 D과 피해자 F이 피고인의 손목을 잡고 피고인을 제지하자 손으로 피해자 D의 머리채를 잡아 다시 D을 폭행하고, 피해자 F이 피고인을 진정시키며 밖으로 데려나와 택시를 태워 보내려고 하며 손으로 피고인의 어깨 쪽을 감싸자 갑자기 입으로 위 F의 왼쪽 팔뚝 안쪽을 깨물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F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동물물림상을, 피해자 D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상완부, 전완부 다발성 좌상 등을, 피해자 E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흉곽전벽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