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B(여, 59세)에게 교제를 제의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절하자, 피해자가 다른 남자를 만나고 다닌다고 생각하고 이에 화가 나 2019. 5. 24. 14:00경 대전 동구 C에 있는 피해자 운영의 ‘D’ 옷가게를 찾아가 “옷을 다 태워버리겠다”라고 소리치며 가지고 온 10kg 쌀 포대를 뜯은 후 이를 위 옷가게 입구와 그 내부에 뿌리고, 이어 피해자에게 “간통으로 집어넣겠다. 씨발년아”라고 욕설을 하는 등 같은 날 16:00경까지 소란을 피워 피해자의 영업업무를 약 2시간 동안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2019. 5. 24. 16:00경 위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위 제1항 기재와 같이 소란을 피우는 것을 본 피해자 E(78세)이 “시끄럽다. 동네에 너만 사느냐”라고 항의를 하자 이에 화가 나 피해자에게 “너는 몇 살 처먹었냐”라고 욕설을 하며 오른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고 넘어뜨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