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21. 22:05 광양시 B에 있는 피해자 C(여, 52세)가 운영하는 ‘D’에서 술값 35,000원의 지급을 요구하는 피해자에게 ‘니가 오늘 나랑 연애하면 내가 술값 준다’라고 하여 피해자가 이에 항의하면서 피고인을 밀치자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의자들로 피해자의 머리, 어깨, 다리 등을 수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 덮개의 열린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