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4. 01:35경 서울 송파구 B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 마트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하면서 보안카드와 출입문 열쇠를 소지하게 된 것을 기화로 피해자가 퇴근한 틈을 이용하여 위 보안카드로 출입문 보안장치를 해제하고, 열쇠로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 침입하고 그곳 사무실 서랍 안에 있는 현금 861,740원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