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가. 피고인은 2018. 7. 17. 12:20경 광주 동구 충장로 94(충장로2가)에 있는 충장로우체국 앞길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지나가는 피해자 C(19세)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나. 피고인은 같은 날 15:00경 같은 장소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지나가는 피해자 D(26세)의 복부 부위를 발로 1회 걷어차고 "앞 좀 보고 다녀, 시발 놈아, 화나냐"라고 말하고, 그 옆에 있던 피해자 E(23세)의 복부 부위를 발로 1회 걷어 차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의 가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F이 운전하는 화물차를 가로막고 화물차의 앞 보닛 부분을 발로 2회 걷어차서 찌그러뜨리는 등 불상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