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과 B은 부부이다. 피고인 A과 B은 2019. 3. 12.경 17:00경 서울 성북구 C에 있는 건물 3층에서, B이 망을 보는 사이에 피고인 A은 미리 준비해간 망치와 슬레지해머로 건물 콘크리트 바닥을 깨부순 후 바닥 아래 있던 피해자 주식회사 다원 소유의 시가 약 35만 원 상당의 난방용 동파이프(70kg)를 꺼내어 포대에 담았다. 이로써 피고인 A과 B은 합동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31조(특수절도) ① 야간에 문이나 담 그 밖의 건조물의 일부를 손괴하고 제330조의 장소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