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0. 18:10경 천안 동남구 신만남로 43 천안터미널 정류장에서, C 버스에 탑승하여 가던 중 같은 구 D아파트 앞 정류장을 지날 무렵 버스 안에 있던 피해자 E(여, 23세)에게 몸을 밀착하여 손으로 엉덩이와 허벅지 사이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버스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