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2. 4.경부터 2012. 7. 경까지 서울 강남구 C자동차매매단지에서 ‘D’라는 회사의 자동차 판매원으로 근무하며, 고객의 중고차량을 구입하고 판매해주는 업무에 종사하였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1. 2. 초순경 위 자동차매매단지에서 피해자 E으로부터 5,000만원 상당의 F 볼보 XC90 SUV 차량에 대한 판매를 위탁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 중 그 무렵 무단으로 다른 사람에게 처분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