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BMW 차량의 소유자이고, 피해자 C(65세)은 대리기사로 위 차량에 피고인을 태우고 대리운전을 하게 되었다. 피고인은 2017. 10. 10. 01:00경 성남시 수정구 적푸리로 9(분당내곡간 도로 서울방향 내곡터널 진입 전) 앞 갓길에서, 차량을 운행하는 도중 피해자가 내비게이션을 켜달라고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차량을 도로 갓길에 정차시키도록 한 후 차에서 내려 주먹으로 운전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의 안면(이마)부위를 수회 때리고, 강제로 피해자를 차량 밖으로 끌어내리기 위해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과 멱살을 잡아당겨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타박상 및 염좌(안면부, 요추부, 좌측 슬관절부)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