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27. 01:30경 대구 북구 B에 있는 C 내에서 업주인 피해자 D(37세)과 밀린 월급 문제로 서로 시비가 되자 그곳 공구함에 들어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망치를 꺼내어 오른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와 손 부분을 수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