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1. 00:40경 서울 금천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피해자 E(22세)과 합석을 하게 된 자리에서 양주를 따르려고 하던 중 피해자가 양주병을 빼앗자 갑자기 탁자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양주컵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입술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입술이 찢어지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