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4. 00:50경 서울 중랑구 B에 있는 C병원 응급실에서, 그 곳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인 피해자 D(여, 28세)의 진료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간호사인 E 및 환자 10여명 등이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에게 “아 씨발 붙이라고, 뭐든 붙여”, “다시 붙여 씨발년이 너 누구야 씨발년아”, “씨발년아 이것도 하기 싫으면 집구석에 처박혀 있어”라고 큰 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