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23. 17:50경 인천 중구 B호텔 계산대 앞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그 직원인 피해자 C(26세), 피해자 D(26세)과 추가요금에 대해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욕설을 하면서 위 계산대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쟁반을 던져 C의 이마를 맞추고, 다시 위 계산대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카드단말기를 D의 가슴에 던져 맞추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