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4. 01:00경 부산 동래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술에 취해 쓰러져 있는 피고인의 일행을 후송하려는 119 구급대원인 E으로부터 후송을 위해 잠시 비켜달라는 말을 들어 화가 난다는 이유로, 위 E에게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함으로써 위 구급대원의 현장출동 및 구호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