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28. 01:50경 포항시 북구 B에 있는 '   음악주점'에서 피해자 C(여, 57세)와 술을 마시던 중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자기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 머리를 2회 때려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을 입혔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