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9. 14. 18:10경부터 18:50경 사이에 부산 중구 소재 B 버스정류장에서 부산 남구 C에 있는 D은행 버스정류장을 향하여 진행하는 E 시내버스(F) 안에서 피해자 G(여, 18세)의 오른쪽에 앉아 피고인의 점퍼 안으로 오른쪽 팔을 집어넣은 뒤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수회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버스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