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1. 17:15경 밀양시 B에 있는 C슈퍼 안에서, 옆 테이블에 있던 피해자 D(44세)로부터 ‘너는 참 싸가지가 없다’는 말을 듣고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약 20센티 크기의 유리 재떨이를 들고 피해자의 머리 뒷부분을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표재성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