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경부터 건축 일을 하는 사람끼리 모여서 서로 돕자는 취지의 모임인 ‘B’ 친목계 회원으로서 총무를 맡아 회원들로부터 회비를 걷어 관리하였다. 피고인은 피해자 B를 위하여 회비 6,139,319원을 보관하던 중 2015. 7.경 불상의 장소에서 위 회비를 마음대로 피고인이 운영하는 C의 자재구입비용으로 사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