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27. 20:30경 전주시 완산구 C에 있는 피해자 D과 피해자 E이 운영하는 ‘F매장’에서, 피고인이 처와 부부싸움을 하고 있는 것을 피해자들이 보고 비웃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골프채 2개를 소지하고 피해자들에게 “다 죽여버린다”고 소리치며 골프채(길이 약 90cm , 헤드가 달려 있음)로 피해자 E의 오른 손목 부위를 1회 때리고, 다른 골프채(길이 약 82.5cm , 헤드가 잘려있음)로 피해자 D의 오른쪽 어깨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 E에게 약 1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아래팔의 타박상을, 피해자 D에게 약 1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위팔의 열린 상처를 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