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2. 11. 9. 21:30경 서울 강남구 AA에 있는 장어집 내에서 피해자 AB 등과 같이 술을 마신 다음 피해자에게 ‘내가 얼마 전에 출소를 하였는데 도와 준 게 무엇이냐‘라는 취지로 시비하다가 격분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콧등이 찢어지고, 좌측 광대뼈 부분이 심하게 부어 오른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격분하여 발로 피해자 소유인 AC BMW 승용차량의 그릴부위를 걷어차고, 동 차량 본네트 위로 올라가 발로 차량의 유리창이 걷어 차 수리비 미상이 들도록 차량의 유리창을 손괴하여 그 효용을 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