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2013. 2. 12. 06:00경 부산 중구 D에 있는 E 주점에서 옆 테이블에 앉아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C(19세)이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주점 밖으로 불러내었다. 피고인은 위 주점 옆 골목에서 손바닥과 주먹으로 그의 얼굴 부위를 10여회 때려 그에게 약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부위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2. 피해자 F, G에 대한 폭행 피고인은 2013. 5. 20. 01:25경 부산 중구 H에 있는 I 앞 도로에서 길을 걸어가던 피해자 F(여, 23세)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씨발년아”라고 욕설하며 손으로 그녀의 뺨을 1회 때리고, 그녀의 일행인 피해자 G(26세)에게 “니는 뭔데”라고 말하며 손으로 그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어 각 폭행하였다.
 3. 피해자 F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2013. 5. 20. 01:35경 위 2.항 기재 장소에서 피해자 F가 때린 이유를 묻자 팔뚝으로 그녀의 턱 부위를 1회 때려 그녀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측두하악 염좌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