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8. 15:13경 전남 무안군 일로읍 일로중앙로 78에 있는 목포교도소 내 C 작업장에서, 작업반장인 피해자 D(50세)가 피고인을 포함한 반원들에게 ‘작업 후 정리정돈을 잘하자’고 말했고, 이에 피해자에게 ‘잔소리 좀 그만 해라’고 하였음에도 피해자가 ‘반장으로서 할 수 있는 얘기 아니냐’는 취지로 말하자 이에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7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