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자신의 주거지에서 휴대전화로 성인동영상을 본 후 성적 흥분을 느껴 공중장소에 가 성기를 노출할 것을 마음먹고 2017. 3. 5. 09:30경 울산시 중구 B 아파트 버스정류장에 이르러, 그곳에 C(여, 41세)과 성명불상의 여성이 서 있는 것을 보고 자신의 바지 지퍼에서 성기를 꺼내 보여주는 방법으로 공연히 음란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