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71세)의 친아들로서, 2016. 8. 2. 20:40경 경북 칠곡군 C에 있는 주거지에서, 술에 취해 피해자와 재산 상속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부엌에서 위험한 물건인 식칼(총 길이30cm, 칼날 길이 18cm)을 가지고 나와 자신의 왼쪽 팔뚝 부위를 3회 그어 자해하고, 피해자가 다가가 이를 말리자 위 식칼을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척측손목굽힘근 완전파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