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5. 8. 10:08경 서울 영등포구 B, 3층에 있는 ‘C’에서 술에 취하여 주정을 부리고 이에 직장 동료인 피해자 D가 피고인에게 “술에 취했으면 집에 가서 쉬어라”라고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의자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 열창 및 안면부 열창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