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9. 07:10경 서울 송파구 위례광장로 163에 있는 서희건설 공사현장에서 각 층에 필요한 배관자재를 승강기에 싣고 15층부터 1층에 이르기까지 각층마다 승강기를 세우고 배관자재를 부리는 작업을 하였고, 이로 인하여 1층에서 승강기가 내려오기를 기다리고 있던 피해자 B(29세)으로부터 바쁜 출근시간에 승강기를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하여 항의를 받자 화가 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턱 부위를 때리며 폭행하고 계속하여 피해자와 몸싸움을 하다가 피해자의 좌측 머리 부위를 그 공사현장의 철구조물에 부딪히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 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2조
항: 

법률 내용:
제262조(폭행치사상) 제260조와 제261조의 죄를 지어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제257조부터 제259조까지의 예에 따른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