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16. 00:05경 전남 곡성군 B에 있는 피해자 C(50세)의 집에서, 술에 취하여 특별한 이유 없이 미리 준비한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길이 32cm, 칼날길이 20cm)을 피해자를 향해 2회 휘둘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 전벽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