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7. 23:10경 익산시 C에 있는 D 주점 앞에서, 위 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 E(36세)과 시비가 되어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그곳 바닥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일주일 이상의 치료가 필요한 왼쪽 이마부위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