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14. 03:00경 양산시 B에 있는 'C' 식당에서, 피해자 D(여, 54세)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모텔로 가자는 제안을 거절하자 이에 화가 나 ‘이 씨발, 이 씨발년 신고하면 죽인다'라고 말하며 오른손으로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 뒤 부분을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의 상세불명 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