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6. 22:19경 부산 사하구 C에 있는 D식당 옆 골목길에서 술에 취해 귀가 중이던 피해자 E(E, 국적 우즈베키스탄, 남, 31세)를 뒤따라가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 등을 수차례 폭행하여 피해자를 기절시켜 반항을 억압하고, 피해자의 바지 주머니 속에 들어 있던 시가 10만 원 상당의 휴대전화 1개 및 현금 4만 원과 부산은행 직불카드 1매 등이 들어있는 지갑 1개 등 15만 원 상당을 강취하고,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코뼈) 개방성 분쇄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강취하고,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7조
항: 

법률 내용:
제337조(강도상해, 치상) 강도가 사람을 상해하거나 상해에 이르게 한때에는 무기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