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3. 00:15경 김해시 B에 있는 ‘C주점’에서 피해자 D(43세)와 술을 마시며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던 중 피해자로부터 “야이 십원짜리야, 잘 좀 해봐라, 새끼야.”라고 욕설을 듣자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져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내려 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