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화물차 운전기사이고, 피해자 C(남, 63세)은 평택시 D에 있는 화물차 운전기사들에게 일을 중개해 주는 업체인 E의 소장이다. 피고인은 2017. 9. 28. 15:00경 E 사무실에서, 화물차 배차 취소 관련 대금 지급 문제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이마로 피해자의 오른쪽 눈 부위를 들이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 바닥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