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21. 03:00경 김천시 B에서 C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아 화가 나 주먹으로 C의 가슴과 얼굴을 때려 경추부 염좌, 안면부 좌상(좌측), 하순 열상등의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