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5. 17:00경 서울 동대문구 회기로 57에 있는 홍릉수목원 정문 앞에 주차된 자동차 안에서, 위 자동차의 유리창을 내려놓아 B(가명, 여, 20대) 등 그곳을 지나가는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상태에서,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손으로 성기를 잡고 흔드는 등 자위행위를 하는 방법으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