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1. 19:03경 서울 구로구 도림천로 351 대림역에서 서울 구로구 새말로 117-21 신도림역 구간 열차 내에서 주변이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곤색 티에 청바지를 입고 흰색 아식스 운동화를 착용한 피해 여성 뒤에 바짝 붙어 서서 자신의 성기와 오른손을 이용하여 여성의 엉덩이 부위에 밀착시키는 방법으로 약 2분가량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한 장소에서 피해여성에게 성적수치심을 유발시키는 성추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