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27. 01:10경 김해시 C에 있는 D노래방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 E(49세)이 연소자임에도 반말로 기분 나쁜 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양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두피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