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1. 01:40경 인천 연수구 C에 있는 건물 301호 앞에서, 피해자 D(36세)의 부친이자 피고인의 형인 E를 폭행한 사건에 관하여 항의하기 위하여 피해자와 그 형제 F, G이 찾아왔으나 현관문을 열어 주지 않았다. 이에 피해자는 F, G와 함께 현관문을 두드려 현관문 유리 부분을 깨뜨렸다. 피해자가 깨진 유리 틈 사이로 현관문 안쪽을 들여다보자,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칼날길이 17센티미터)로 피해자의 오른쪽 눈 밑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얼굴 부위 자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