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22. 19:45경 피고인이 거주하는 수원시 팔달구 C에 있는 D여인숙 1층에서 업주인 피해자 E(여, 80세)으로부터 밀린 방세를 달라는 말을 듣고, “방값을 다 냈는데, 왜 안 받았다고 하느냐”라고 주장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머리, 손 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2수지 원위지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