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1. 17:50경 대구 서구 B에 있는 C지구대 내에서, 피고인의 회사동료인 D가 폭행 및 재물손괴 건으로 임의동행되어 진술서를 작성하고 있던 중 “진술서 적지 마라. 뭐할려고 다 적어주노”라고 말을 하면서 위 D의 진술서 작성을 방해하다가 지구대 내에 있던 경위 E이 피고인을 제지하자, “야 씨발 왜 당신들 마음대로 하는데”라고 삿대질을 하면서 의자를 밀어 바닥에 넘어뜨린 뒤, 위 지구대 소속 순경 F에게 다가가 “씨발 내가 무슨 죄를 지었나”라고 말을 하면서 양손으로 위 순경 F의 가슴 부위를 1회 밀쳐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범죄사건 처리 및 지구대 근무 등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