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30. 23:25경 서울 금천구 B에 있는 상호불상의 부추곱창집 앞 노상에서, 담배를 피우기 위해 서있던 피해자 C(여, 24세)에게 다가가 "야 너 뭐냐. 너 돈 줄 테니까 자자“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허벅지 안쪽 부분을 손으로 만지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을 밀치며 거부함에도 불구하고 계속하여 피해자의 허벅지 안쪽 부분을 만져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