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16. 18:00경 군산시 비응동로 40에 있는 새만금어시장을 출발하여 익산장수방향 고속도로를 운행 중인 C 안에서, 버스기사에게 버스가 늦게 출발한 것을 따지기 위해 앞쪽으로 이동하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버스 입구에 서 있던 피해자 D(여, 57세)의 가슴 부위를 두 손으로 밀쳐 바닥으로 넘어뜨리고, 양손으로 머리채를 잡아 당겨 버스 의자 등에 D의 몸이 부딪쳐 넘어지게 한 후 손으로 D의 얼굴 부위를 손으로 수회 때렸다. 이어서 피고인은 피해자 E(64세)이 이를 말렸다는 이유로 두 팔로 E의 팔 등을 밀치고, 손으로 E의 얼굴을 할퀸 후 다시 몸으로 E를 밀어 넘어뜨렸다. 피고인은 이와 같이 피해자들을 폭행하여 D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 개의 늑골을 침범한 폐쇄성 다발골절상 등을,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아래다리의 기타 및 상세불명의 부분의 타박상을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