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3. 01:00경부터 같은 날 01:30경까지 부전발 청량리행 제1624호 무궁화호열차 3호차 39호석 창측 좌석에 탑승하여 중앙선 영천-봉림역 구간을 지나가던 중, 같은 차량 내에 J 등의 승객이 있는 자리에서 입고 있던 바지 밖으로 피고인의 성기를 꺼낸 후 자위행위를 하듯 약 1분간 성기를 잡은 손을 위아래로 흔들어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