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28. 16:55경 순천시 C 앞에서 화물차를 운전하던 중, 피해자 D(10세)이 위 차량 앞에 서서 차량운행을 방해하였다는 이유로 차량에서 내려 피해자에게 다가가 “어른이 빵빵하면 비켜야지 왜 안 비키냐.”라고 말하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