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28. 05:00경 동해시 C에 있는 ‘D’ 주점 내에서 피해자 E(40세, 여)이 피해자의 동거남인 F의 뺨을 때리는 것을 보고 ‘하지말라’고 말하면서 제지하였는데,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우리 둘의 문제니까 신경쓰지 말라’라고 대답하자 위험한 물건인 500cc 맥주잔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의 치료를 요하는 상세불명의 이마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