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6. 12. 24. 03:00경 서울 중구 B 앞 노상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그 곳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C 소유인 D 아반떼 승용차의 조수석 유리와 문짝을 수 회 걷어차 피해 차량의 유리창문 조작이 잘 되지 않도록 하는 등으로 불상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및 장소에서, 승용차를 걷어차는 등으로 손괴하는 사람이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중부경찰서 E 파출소 소속 경위 F이 피고인을 제지하면서 승용차 소유주에게 전화를 하자 손바닥으로 위 F의 왼쪽 뺨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 신고 업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