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7. 14:24경 서울 용산구 C에 있는 D역 지하철 4호선 지하 1층에 있는 ‘E’ 화장품점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F(여, 27세)에게 다가가 “가슴 좀 만지면 안 돼 ”라고 말하면서 갑자기 피해자의 왼쪽 가슴을 1회 움켜잡아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