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7. 02:30경 안성시 B에 있는 C호텔 식당에서, 피해자 D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로부터 피고인의 가정 문제를 훈계받자 화가 나, “니가 왜 우리 가정사에 끼어드느냐, 니 입이나 조심해라”라고 말하며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거꾸로 집어 들고 소주병 아래 부분으로 피해자의 입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