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8. 23:50경 안산시 단원구 B연립 △동 △△△호에 있는 아내인 피해자 C(여, 47세)의 주거지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너 나가라, 안 나가면 죽여 버리겠다'라고 하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머리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가 넘어지면서 주방 싱크대 모서리에 왼쪽 갈비뼈를 부딪쳐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요추1, 2번 횡돌기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