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25. 19:05경 서울 강북구 B건물 주차장에서 피해자 C이 자신에게 동거녀를 소개시켜 주기 전에 다른 직장동료에게 먼저 소개시켜준 적이 있음에도 이를 이야기하기 않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주차장 근처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 받침대(가로 약 50cm, 세로 약 30cm, 높이 약 5cm)를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의 D 아반떼 차량의 앞, 뒤, 측면 유리창에 수차례 집어던져 유리창 5장을 깨뜨리고 발로 사이드미러 1개를 걷어 차 부숴 시가 합계 55만 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