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5. 6. 23. 범행 피고인은 2015. 6. 23. 22:54경 부산 금정구 C 소재 건물 3층 피해자 D 운영의 ‘E식당’ 출입문 앞에 이르러, 위 식당에 침입하여 현금을 훔칠 마음을 먹고, 이전에 위 식당 종업원으로 일하여 미리 알고 있던 출입문 인근 계단 쪽에 보관된 출입문 열쇠를 이용하여 위 출입문을 열고 피해자의 식당 안에 침입한 후, 그곳 계산대에 놓여있는 금고에서 피해자 소유의 현금 27만원을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2015. 6. 27. 범행 피고인은 2015. 6. 27. 01:05경 부산 남구 F 소재 ‘G병원’ 앞에 이르러, 위 병원에 침입하여 돈을 훔칠 마음을 먹고, 열려 있는 출입문을 통해 14층 이사장 사무실 안까지 침입한 후, 피해자 H 관리의 위 사무실 책상에 있던 H 점유의 현금 534,180원 상당과 외국 동전 51개, 피해자 I 소유의 시가 1만원 상당의 검정색 가방을 들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