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20. 1. 21. 02:30경 서울시 종로구 B 1층 C 편의점에서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 D(60세)에게 욕을 하고, 피해자의 팔과 멱살을 붙잡아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20. 1. 21. 02:47경 위 장소에서 `난동을 부리는 여자가 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혜화경찰서 소속 경찰관 E(여, 29세)으로부터 귀가요구를 받은 것에 불만을 품고, 위 E에게 욕을 하면서 몸을 잡고 밀고 잡아 당기고, 손톱으로 위 E의 손등을 1회 할퀴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의 112 신고 처리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