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제주시 B에 있는 C을 운영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9. 29. 16:30경 위 C 사무실에서 피해자 D(58세), 피해자 E(61세)과 임금 문제로 말다툼을 하면서 계속해서 못 받은 임금을 달라고 하는 것에 화가 나 피해자 D의 멱살을 잡고 수회 잡아당기고 손으로 얼굴부위를 수회 밀치고, 계속해서 발로 피해자의 정강이를 걸어 넘어뜨리고, 또한 피해자 E의 가슴 부위를 손으로 밀쳐 위 사무실 출입구에 서 있는 피해자의 등 부위를 밀치는 등으로 피해자 D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양측 슬부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