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6. 19:25경 군포시 B 소재 C 앞 노상에서, 그 건물 공용화장실 자물쇠통을 요구하는 피해자 D(남, 57세)과 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그곳 건물에 있는 친구 E의 사무실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펜치(길이 약 17cm)를 들고 나와 위 펜치를 주먹에 쥐고 위 주먹으로 피해자의 입술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치아 파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펜치를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