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가 거주하는 다세대주택의 청소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피고인은 2014. 4. 20. 19:00경 안산시 상록구 D, 202호에서, 피해자 C가 피고인의 처에게 전화하여 “출입문에 냄새가 나니까 쓰레기봉투를 놓아두지 말라는 메모지를 부착하였느냐!”라고 항의하며 심한 욕을 하였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벌이던 중 격분하여 왼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움켜잡고 주먹으로 얼굴을 2대 때려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염좌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