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4. 16:10경 안양시 만안구 C 소재 피해자 D 운영의 ‘E’ 술집 출입문 앞에서, 피해자가 마트에서 구입하여 배달시켜놓은 멸치액젓, 삼겹살 등 시가 합계 70,990원 상당의 식료품이 들어있는 박스를 들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