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경부터 2020. 9.경까지 피해자 B 소유의 서울 동작구 C, 서울 동작구 D에 있는 건물 2채의 임대차계약 및 임대료, 관리비 수납 등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7. 12. 20. 서울 동작구 C에 있는 건물 E호의 임대차보증금 100만원을 피고인 명의의 F은행 예금계좌(G)로 지급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불법스포츠 토토 자금 및 채무 상환 비용 등 개인적인 용도에 임의로 소비하였다. 피고인은 그 외에도 그 무렵부터 2020. 8. 20.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에 기재된 것과 같이 총 77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를 위하여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 명목으로 보관하던 금원 합계 100,138,430원을 마음대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