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9.경부터 2016. 2. 29.경까지 사이에 쌍용자동차 B영업소의 영업사원으로 근무하였던 사람으로서, 위 회사의 자동차 판매 및 차량판매대금 수금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6. 1. 28.경 경기 용인시 기흥구 C에서 위 영업소의 자동차 구매 고객인 D에게 위 영업소 대표인 피해자 E 소유의 코란도 승용차를 판매하고 같은 해 2.경 D로부터 그 대금 명목으로 교부받은 25,250,000원 상당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위 일시경 피고인의 개인 주식투자 명목으로 모두 소비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