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20. 01:15경 김포시 C에 있는 D병원 앞 노상에서 앞서 걸어가던 피해자 E(40세)으로부터 욕설을 듣게 되자, 순간적으로 격분하여 길가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뒤를 따라가 피해자의 왼쪽 머리부위를 향해 1회 내리쳐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위에 출혈이 발생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