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19. 02:10경 부산 사하구 다송로59 다대4지구 영구임대아파트 114동 앞 노상에서, 피해자 C(64세)이 피고인이 운전 중이던 승용차를 가로막고 “라이트를 꺼라. 위협적이다.”라고 말하자 시비가 되어 차에서 내려 피해자와 서로 멱살을 잡아 흔들던 중 피고인의 상의가 찢어지자 이에 격분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약 8회 때리고, 발로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과 몸통을 약 8회 걷어 차 때려 피해자에게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와벽골절 등 상해를,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늑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