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이 운영하는 식당이 세들어 있는 건물의 3층에서 리모델링 공사를 하고 있었다. 피고인은 2012. 10. 13. 17:00경 서울 강서구 D 1층 피해자의 식당 안에서 피해자와 사이에 피고인이 피해자의 식당 앞에 건축폐기물이 들어 있는 마대자루를 쌓아두었다는 이유로 시비하다가 어깨로 피해자의 가슴을 힘껏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의 타박상 : 좌측 전흉부’, ‘흉ㆍ요추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