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1. 8. 03:40경 오산시 B,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남, 29세)가 의자에 앉아 잠을 자듯이 눈을 감고 있던 자신의 얼굴을 만졌다는 이유로 화가 나 “씨발놈, 이리 와봐”라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