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22. 19:30경 태백시 B에 있는 마을 주민인 피해자 C(62세)의 집 대문 앞에서, 피해자가 집 주위의 토지를 매입한 후 피해자의 땅이라고 하면서 펜스를 설치하여 예전부터 마을 주민들이 사용하던 길을 막은 것에 화가 나, 피해자에게 ‘너 개새끼 나와라. 다 때려죽인다!’고 욕설을 하며 대문을 잡고 흔들어 피해자가 이를 막으려고 대문을 손으로 잡자 피해자의 왼쪽 손가락을 물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손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