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19. 12:30경 전남 신안군 B 마을회관에서 피고인이 마을회의를 소집하여 진행하던 도중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위 마을 이장인 피해자 C(50세)이 찾아와 “권한도 없는 너희들이 무슨 마을회의를 소집하느냐”라는 등으로 항의하자 시비가 되어, 입으로 피해자의 왼쪽 검지를 깨물고, 계속하여 피해자의 오른쪽 중지를 잡아 꺾는 등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제3수지 원위지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