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13. 16:30경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66-1에 있는 석수 IC 부근 제2경인고속도로를 안양 방면으로 달리고 있던 B 태화고속 시외버스 내에서 피해자 C(여, 24세)가 창 측 좌석에 앉아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을 본 순간 추행할 것을 마음먹고 그 옆 자리로 옮긴 후 피해자의 무릎 위에 있던 가방을 살짝 들치고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 바깥쪽과 안쪽 부분을 왼손으로 쓰다듬어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