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17. 00:20경 대구광역시 남구 B에 있는 ‘C주점’ 카운터 앞에서, 술에 취하여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D(36세)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카운터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가위(전체 길이 17cm)를 손으로 잡아 피해자에게 던져 피해자의 목덜미에 꽂히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