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6. 01:28경 서울 관악구 D빌딩 2층에 있는 ‘E’에서 사촌동생인 피해자 F(42세)과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하다가 피해자가 버릇없이 말을 한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500cc 맥주잔과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 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제1수지 원위지 골절, 두피 열상, 눈 주위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