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18. 16:30경 경산시 B 좌측에 있는 피해자 C(여, 71세)가 관리하는 두릅밭에서 두릅을 따고 있던 중 피해자로부터 “니 그것 왜 따노 그것 내가 심었다”라는 말을 듣자 “십팔년아”라고 욕설을 하면서 발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1회 차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