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25. 22:41경 서울 도봉구 창동에 있는   주점에서 주점 직원 등 7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서울도봉경찰서 B지구대 소속 피해자 C, D, E에게 “개 좆만한 새끼야  내가 씨팔 짤라줄게  개 좆같은 새끼야  시발놈아  개 병신같은 새끼”라는 등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들을 각각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