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5. 20:00경 서울 중구 다산로 232에 있는 창원빌딩 부근에서 택시 승객이 술에 취해 하차하지 않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중부경찰서 B파출소 소속 경위 C으로부터 귀가를 권유받자 화가 나 “경찰, 씹할 새끼”라고 소리치며 C의 뺨을 1회 때려 112 신고처리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