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9. 초순경 휴대전화기 채팅 애플리케이션인 ‘C’ 게시판에 게시된 조건 만남 제안 글을 보고 연락하여 D(여, 15세 수사기록 제7쪽, 제90쪽에 기재된 피해자의 생년월일에 의하면 공소장에 기재된 ‘17세’는 ‘15세’의 오기임이 명백하므로 이를 정정한다. )를 만난 후 그녀가 아동ㆍ청소년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인천 서구 E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피고인의 F K3 승용차 안에서 위 D와 1회 성교한 다음 그 대가로 7만 원을 지급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11. 중순경 제1항 기재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위 피고인의 승용차 안에서 위 D와 1회 성교한 다음 그 대가로 7만 원을 지급하였다.
 3. 피고인은 2016. 12. 중순경 인천 서구 G에 있는 피고인의 집인 ‘H’ 오피스텔 607호에서 위 D와 1회 성교한 다음 그 대가로 4만 원을 지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3회에 걸쳐 합계 18만 원의 대가를 지급하고 아동ㆍ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아동ㆍ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
조: 제1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조(아동ㆍ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 등) ① 아동ㆍ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상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