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23세)과 같은 대학교 선후배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7. 11. 28. 02:20경 경산시 C건물에서 피해자 등 선후배 6명과 같이 술을 마시던 중 후배인 피해자 B이 "형님, 자리 그만 하고 일어납시다"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코를 밀쳐 피해자가 뒤로 넘어지자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소주병으로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