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49세)의 친구인 C의 사실혼 배우자이다. 피고인은 2017. 5. 4. 19:20경 천안시 서북구 D에 있는 피해자가 운영하는 ‘E’라는 상호의 식당에서, 피해자가 자신의 남편 C와 불륜관계에 있다고 생각하여 화가 나 피해자를 찾아가 손에 들고 있던 꽃다발을 피해자의 머리에 힘껏 내려치고, 주먹으로 얼굴과 머리 부분을 내리쳐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다발성 타박상,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