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05. 02:35경 김해시 가락로 222 구산1주공아파트 앞 공원팔각정에서 피해자 B 외 일행 2명과 술을 마시면서 C 대통령을 지지하여 투표를 했는데 화물차 운전하는 사람들이 힘이 든다고 말을 하자 피해자가 ‘뭐가 힘드노, 나는 살기 좋다, 고생을 더 해야겠네, 정신 상태가 썩었네’라고 하며 자존심을 상하게 했다는 이유로 `야 씨발놈아, 이리 나와봐라`하며 팔각정 앞으로 불려 내어 `내가 누군지 모르냐`며 좌측 손으로 피해자의 어께를 밀면서 우측 발로 왼쪽 발을 걸어 땅바닥에 넘어뜨려 약 56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쇄골 분쇄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