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8. 17:00경 평택시 B에 있는 컨테이너 앞길에서 자동차 임대료 지불 등의 문제로 피해자 C(30세, 남)과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위 컨테이너에 보관 중이던 위험한 물건인 망치(총길이 40.5cm)를 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 개내 상처가 없는 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