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7. 6. 02:30경 창원시 의창구 K에 있는 L 편의점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M에게 술에 취해 ‘다이아 목걸이 해 줄테니 나하고 잠자리 같이 하자’, ‘씨발년 너 이렇게 할 거야’라고 욕설을 하며 위 편의점을 수회 반복하여 출입하면서 고함을 지르는 등의 방법으로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 피해자의 편의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8. 24. 19:30경 창원시 의창구 N에 있는 O PC방에서 그곳 카운터 옆에 있던 진공청소기를 손님 옆에서 작동시켜 소음을 일으키고, 이에 종업원인 피해자 P가 이를 제지하자, 피해자에게 큰 소리로 욕설을 하는 등의 방법으로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 피해자의 PC방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