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8. 22:45경 수원시 장안구 C, 지하1층에 있는 D주점에서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소리를 지르다가 피해자 E(27세)이 자신을 쳐다본 것이 시비가 되어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안면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