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1차 범행 피고인은 2019. 10. 9. 01:08경 안산시 상록구(이하 생략)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피고인이 행패를 부리며 피고인의 자식들을 폭행한다’는 내용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안산상록경찰서 B파출소 소속 경장 C가 피고인의 범행을 제지하며 피고인을 폭행죄의 현행범인으로 체포한다고 고지하자 갑자기 이빨로 위 C의 오른뺨을 1회 깨무는 등 위 C를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범죄의 예방ㆍ진압 및 수사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2. 2차 범행 피고인은 같은 날 01:13경 안산시 상록구 D에 있는 안산상록경찰서 B파출소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은 범행으로 인치된 것에 불만을 품고, “씹할 일대일로 싸우면 상대도 안 될 새끼들이”라는 등 욕설을 하다가 위 파출소 소속 경사 E가 피고인을 제지하자 발로 위 E의 허벅지를 1회 걷어차는 등 위 E를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범죄의 예방ㆍ진압 및 수사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