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31. 22:40경 충주시 B에 있는 'C식당' 내에서 피해자 D(47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씨발새끼야"라고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옆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의자를 피해자에게 집어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 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의 열린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