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8. 3.경부터 2012. 2. 22.경까지 피해자 C가 운영하는 고양시 덕양구 D유통'의 영업사원으로서 D유통의 물품판매 및 대금 수금업무에 종사하였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0. 11. 3.경 E마트에서 물품대금 1,350,000원을 피고인 명의의 신한은행 계좌로 입금받아 피해자를 위해 보관하고 있던 중 그 무렵 고양시 일원에서 마음대로 피고인의 생활비 등 개인적 용도에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그 때부터 2012. 3. 2.경까지 물품대금 96,957,148원을 피고인 및 피고인의 모 F 명의의 은행계좌로 입금받아 마음대로 개인적 용도에 사용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