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11. 15:50경 서울 광진구 C 소재 피해자 D(59세, 여)이 운영하는 `E식당` 안에서 초등학교 동창들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같은 테이블에 앉아 접대하던 피해자의 손목을 강하게 붙잡고, 피해자의 뒤로 다가가 허리를 끌어안으며 피해자의 가슴을 손으로 만지고, 이에 피해자가 위 횟집 룸에서 나오자 피해자를 뒤따라가 위와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를 1회 끌어안고 가슴을 만진 다음 이에 피해자가 ‘성추행을 당했다 도와달라’고 하며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보고 화가 나 피해자의 뺨을 손으로 강하게 1회 때려 피해자로 하여금 바닥에 넘어지며 그곳 현관문에게 부딪히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고,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둔부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