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31. 08:30경 대구 동구 송라로 87, 지하철 1호선 신천역 앞 신암지하차도 방면에서 신천교 방면 편도 3차선 도로 중 3차로에서 피해자 B(50세) 운전의 택시가 피고인 운전의 차량 앞에서 신호 대기 중 경보음 관련하여 상호 시비가 붙어 피해자가 앉아 있는 운전석으로 가서 피해자의 얼굴과 상체를 향해 침을 3회 뱉어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