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4. 02:00경 화성시 C 앞 노상에서 회사동료인 피해자 D(남, 32세)이 회사 회식자리에서 자신에게 기분 나쁜 말을 했다는 이유로 발로 피해자의 복부를 차고, 위험한 물건인 각목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