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남, 32세)이 광주 동구 D에서 운영하는 ‘E’ 호프집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하던 중, 2015. 1. 18. 05:30경 평소 소지하고 있던 열쇠를 이용하여 아무도 없는 틈을 타 위 호프집의 출입문을 열고 그 안으로 침입하고 그곳 계산대에 보관 중인 피해자 소유의 현금 10만원을 가져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