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30. 02:32경 충북 진천군 B에 있는 태국인 전용 클럽인 ‘C’ 술집에서, 이전에 사귀다가 헤어진 애인 D의 새로운 애인 피해자 E(E, 29세)을 우연히 만나게 되자, 피해자에게 애인을 빼앗겼다고 생각한 나머지 이에 격분하여 피해자를 위 술집에서 불러내 인근 골목길로 끌고 간 다음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통 부위를 수회 때리고, 계속하여 위험한 물건인 커터 칼(길이 약 12cm, 칼날길이 약 0.5cm)로 피해자의 목, 등, 좌측 겨드랑이 밑 부위를 6회에 걸쳐 찔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액와부 심부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