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3. 오전경 출근시간 대의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지하철을 이용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추행하기로 마음먹고, 지하철 4호선을 타고 다니며 범행 대상을 물색하였다. 피고인은 2015. 8. 3. 09:00경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 102에 있는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에서 사당행 지하철에 승차한 다음, 피해자 C(여, 27세)의 뒤에 서서 바지 주머니 안에 손을 넣은 채 피해자에게 바짝 붙어 피해자의 엉덩이에 자신의 손등을 갖다 대는 방법으로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