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B은 2011. 6. 20. 05:00경 용인시 기흥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 음식점에 이르러 출입문 옆 잠긴 창문을 손으로 들어낸 후 B은 망을 보고, 피고인은 안으로 들어가 주방입구 앞에 놓여 있는 피해자 소유인 현금 9만원, 통장 2개, 여권 등이 들어있는 소형금고 1개를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