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8. 17:35경 이천시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58세)와 시비가 되어 근처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휘둘러 피해자의 왼쪽 팔꿈치 부위를 1회, 오른쪽 팔꿈치 부위를 1회 내리치고, 계속하여 식당 옆 골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생선 손질용 칼(총 길이 약 32cm, 날 길이 약 18cm)을 들고 와 피해자를 따라다니다 도망치는 피해자를 향해 던지고 이어서 주변에 있던 소주병 3개를 피해자를 향해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 주관절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