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 2. 20:00경 의정부시 B에 있는 C가 운영하는 ‘D’ 앞 노상에서 위 C와 피해자 E(여, 36세)이 말다툼하는 것을 보고 피해자에게 “가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미친 새끼”라고 욕설을 하는 것에 화가 나 “미친년아, 그냥 가!”라고 욕설을 하며 손을 들어 마치 피해자를 때릴 듯이 위협하고, 이에 피해자가 휴대전화로 그 장면을 촬영하자 손으로 피해자의 손목을 잡아 꺾고 팔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손가락의 기타 부분의 염좌 및 긴장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