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20. 11. 29. 범행 피고인은 2020. 11. 29. 06:03경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300, 서울지하철 2호선 왕십리역에서 잠실역 방면으로 운행하는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 D(남, 23세)이 좌석에 앉아 잠든 사이를 틈타 피해자가 오른손에 들고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990,000원 상당의 애플 아이폰11 휴대전화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2. 2020. 12. 29. 범행 피고인은 2020. 12. 29. 22:59경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265, 서울지하철 2호선 잠실역에서 강남역 방면으로 운행하는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 C(남, 25세)이 좌석에 앉아 잠든 사이를 틈타 피해자가 손에 들고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400,000원 상당의 삼성 갤럭시S20  휴대전화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3. 2021. 1. 3. 범행 피고인은 2021. 1. 3. 22:00경 서울 중구 을지로178, 서울지하철 2호선 을지로4가역에서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방면으로 운행하는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 B(남, 23세)가 좌석에 앉아 졸면서 손에 들고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1,190,000원 상당의 애플 아이폰12 휴대전화를 바닥에 떨어뜨린 틈을 타 이를 주워서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4. 2021. 1. 13. 범행 피고인은 2021. 1. 13. 23:59경 서울 동작구 남부순환로 2089, 서울지하철 2호선 사당역에서 을지로입구역 방면으로 운행하는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 E(여, 35세)가 좌석에 앉아 졸고 있는 틈을 타 피해자가 손에 들고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800,000원 상당의 삼성 갤럭시노트10  휴대전화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5. 2021. 2. 2. 범행 피고인은 2021. 2. 2. 22:42경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지하 140, 서울지하철 2호선 잠실새내역에서 종합운동장역 방면으로 운행하는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 F(남, 36세)가 좌석에 앉아 잠든 사이를 틈타 피해자가 손에 들고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1,000,000원 상당의 애플 아이폰11프로 휴대전화기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적으로 절도죄 등으로 두 번 이상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난 후 3년 이내에 다시 상습적으로 타인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4
항: 제6항

법률 내용:
⑥ 상습적으로 「형법」 제329조부터 제331조까지의 죄나 그 미수죄 또는 제2항의 죄로 두 번 이상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 면제된 후 3년 이내에 다시 상습적으로 「형법」 제329조부터 제331조까지의 죄나 그 미수죄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경우에는 3년 이상 2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개정 2016. 1. 6.> [전문개정 2010. 3. 31.] [2016. 1. 6. 법률 제13717호에 의하여 2015. 2. 26. 헌법재판소에서 위헌 결정된 이 조 제1항을 삭제함.] [2016. 1. 6. 법률 제13717호에 의하여 2015. 11. 26. 헌법재판소에서 위헌 결정된 이 조 제6항을 개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