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3. 13. 12:10경 안산시 상록구 C 101호에 있는 피해자 B(49세)이 운영하는 ‘D’ 피자가게에 술에 만취되어 들어가 “피자 되느냐, 안되느냐 ”라고 말하며 피해자에게 시비를 걸었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지금 종업원이 없고 배달을 가기 때문에 나가달라.”라고 한 후 피자배달을 다녀오자 다시 위 피자가게 들어가 계속하여 피해자에게 시비를 걸다가 아무런 이유 없이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4회 때려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안하벽 안와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