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20. 21:25경 김천시 B여관 앞에서 사복을 입고 손님으로 가장한 경찰관에게 “손님이세요  아가씨 불러드릴께요”라고 말하며 위 경찰관을 피의자가 운영하는 B여관 C호로 안내한 후, 대가로 4만 원을 받고 D(여, 40세)을 성매매를 목적으로 위 C호로 들여보내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9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한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