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24. 23:25경 부천시 원미구 C건물 202호에 있는 피해자 D(43세)이 운영하는 ‘E’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행동을 나무란다는 이유로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피고인 맞은편에 앉아 있던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의 머리에 맞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