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12. 00:20경 서울 동대문구 B에서 C 시내버스에 승차하여 버스가 신설동역 부근을 지날 무렵 옆 좌석에 앉아있던 피해자 D(여, 23세)에게 “편하게 등받이에 기대어 가라”라고 말을 걸며 오른쪽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옆구리와 등을 수회 만지는 방법으로 시내버스 내에서 그녀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