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6. 14. 10:35경 문경시 B에 있는 ‘C’ 사무실에서, 이전에 피고인이 건설 현장 업무 중 일을 제대로 하지 않고 귀가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 D(남, 55세)로부터 “다시는 오지마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피해자에게 던져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이마 부분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