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부동산중개업자이다. 피고인은 2017. 9. 16. 01:00경 부산 연제구 C에 있는 ‘D‘ 노래주점 방에서 피해자 E(37세)이 이전 말실수를 한 사건에 대해 사과를 하면서 피고인의 볼을 쓰다듬자 “내가 만만하게 보이냐.”라고 소리치면서 위 주점 내 테이블 위에 있던 빈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좌측 머리를 1회 때려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및 좌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