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28 19:41경 창원시 의창구 B상가    호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 피씨방에서 피해자에게 “피씨방 요금을 외상으로 해주면 다음에 갚겠다.”라고 거짓말을 하였다. 그러나 사실은 피고인은 일정한 직업이 없어 별다른 수입이 없었기 때문에 피씨방을 이용하더라도 1시간당 1,000원인 피씨방 요금을 갚을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피고인은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2015. 2. 28. 19:41경부터 2015. 3. 1. 04:36경까지 피씨방 이용서비스를 제공받은 것을 비롯하여 2015. 2. 28.경부터 2016. 6. 19.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의 기재와 같이 총 791회에 걸쳐 피해자로부터 합계 7,311,800원 상당의 피씨방 이용서비스를 제공받아 동액 상당의 재산상의 이익을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