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생활이 궁핍한 나머지 타인의 재물을 절취할 것을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2009. 8. 4. 09:00경 수원시 팔달구 B에 있는 ‘C’모텔 501호에서 동료인 피해자 D가 욕실에 씻으러 간 사이에 그곳 이불 밑에 깔아 놓은 피해자의 반바지에서 현금 100만 원, 시가 50만 원 상당의 휴대전화 1점 등 합계 150만 원 상당의 현금 등을 가지고 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