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2. 20:10경 경기 안양시 만안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자신이 재직하던 E의 대표인 피해자 F(52세)을 우연히 만나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자신을 직장에서 해고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이용하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이마부위 열린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