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3. 23:53경 익산시 삼성동에 있는 삼성교차로 부근 노상에서 B 무쏘 밴 화물차를 운행하여 삼기방면에서 어양동방향으로 편도 3차로중 1차로를 진행하게 되었으면 전방 및 좌우를 잘 살피고 조향 및 제동장치를 정확하게 조작하여 안전하게 운전하여야 할 업무상 주의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게을리한 채 졸음운전을 하다 중앙 분리 화단의 소나무를 앞 범퍼부위로 들이 받아, 가로수 복원비 50,000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고도 사고 운전자로서 아무런 조치 없이 도주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
항: 

법률 내용:
제148조(벌칙) 제54조제1항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시의 조치를 하지 아니한 사람(주ㆍ정차된 차만 손괴한 것이 분명한 경우에 제54조제1항제2호에 따라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제공하지 아니한 사람은 제외한다)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6. 12. 2.> [전문개정 201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