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9. 11. 6. 범행 피고인은 2019. 11. 6. 12:00경 평택시 B에서 피해자 C가 외출하는 것을 보고 위 B 소재 피해자가 거주하는 건물 뒷 계단을 이용하여 2층 창문을 열고 피해자의 주거지에 침입한 다음, 그 곳 작은방에서 피해자 소유 시가 미상의 14K 목걸이 1개, 5만원권 현금 2매를, 안방에서 피해자 소유 시가 미상의 14K 반지 1개, 목걸이 2개, 발찌 2개, 귀걸이 6개를 각각 가지고 나왔다.
 2. 2019. 12. 9. 범행 피고인은 2019. 12. 9. 14:45경 평택시 D 소재 피해자 E의 주택에 이르러, 위 주택 쪽으로 나무막대기를 던져 보았으나 아무런 인기척이 없자 위 주택 안에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주택의 담을 넘은 후 화장실 외부 창문을 뜯어내고 피해자의 주거지에 들어가 안방까지 침입하였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그 곳 장롱에 있는 피해자 소유의 시가 약 500만원 상당의 황금열쇠, 다이아 반지, 다이아 목걸이 각 1개 및 그 곳 금고 안에 들어 있는 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미화와 유로화를 각각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2회에 걸쳐 각각 피해자들의 주거에 침입하고,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