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16.부터 2016. 7. 4.까지 부산 금정구 B, 2층에 있는 피해자인 주식회사 C의 대표이사로서, 위 회사의 자금관리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6. 5. 13.경 위 회사를 위하여 피고인 명의의 농협 계좌(D)에 위 회사의 자금 6,112,106원을 업무상 보관하던 중, 같은 날 13:29경 양산시 물급읍에 있는 농협 가촌지점에서 급여 명목으로 마음대로 6,110,000원을 인출하여, 그 무렵 부산시내 일대에서 생활비 명목으로 사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업무상 보관 중이던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