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0. 23:00.경 서울 강서구 B에 있는 단독주택 1층 현관 앞에서 피해자 C(여, 36세)의 주거지 앞 현관에 화분을 놓았다는 이유로 시비되어 동네 주민 1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너희 부모가 어른들 몰라보는 딸을 두고 내 앞에서 자랑을 했다’라고 큰 소리로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