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4. 1. 31. 06:50경 구월동 로데오 부근 앞 도로에서 피해자 B(55세)이 운행하는 C 택시에 승차하여 약 200미터 이동한 후 갑자기 택시를 정차시키고 요금을 지불하지 않고 차에서 내려 피해자로부터 ‘왜 그냥 가느냐’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위 택시 운전석으로 다가와 피해자에게 “씹새끼!”라는 등으로 욕설하며 주먹으로 위 피해자의 입 부위를 2대 때려 폭행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위와 같이 위 피해자를 폭행한 후 위 피해자가 차량을 이동하려고 하자 차량 운전석 뒷문을 발로 걷어차 좌측 뒷문을 판금 등 293,638원 상당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고, 계속하여 같은 장소에서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D 소유의 E 루비콘 차량의 조수석 뒷문을 발로 걷어차 도어 교환 등 2,243,600원 상당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