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2. 01:30경 서울 중랑구 면목동 사가정역 1번 출구 앞에 있는 벤치에서 피해자 C(남, 43세)이 피고인을 쳐다보았다고 오인하고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바닥에 던져 깨뜨린 후 깨진 병조각을 집어 들어 피해자에게 휘둘러 피해자의 손목을 베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손목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