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1. 9. 24. 목포시 상동 목포터미널에서 피해자 B(남, 76세)에게 전화하여 “어머니가 아파 병원비가 필요하다.”고 거짓말을 하였다. 그러나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로부터 돈을 차용하더라도 위 금원을 갚을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피해자를 기망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20만 원을 계좌이체로 교부받았다.
 2.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방법으로 2011. 9. 26. 목포시 상동 목포터미널 인근 상호불상의 식당에서 피해자에게 “어머니가 돌아가 장례비용이 필요하다”고 거짓말을 하여 90만 원을 계좌이체로 교부받았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피해자를 기망하여 총 110만 원을 교부받았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