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4. 5. 13. 00:15경 안동시 C아파트 201동 경비실 앞에서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도 없이 소리를 지르면서 쓰레받기통으로 경비실 출입문을 내리쳐 피해자 D 소유의 시가 불상의 쓰레받기통을 깨뜨리고, 시가 불상의 경비실 출입문 유리가 흠집이 나게 하여 손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같은 날 00:25경 같은 장소에서 경비실 문을 부수고 난동을 부리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현장출동을 한 안동경찰서 E파출소 소속 경사 F가 피고인을 제지하고 피고인의 인적사항과 휴대전화 번호를 물어보자 갑자기 오른쪽 주먹으로 위 F의 목 뒷부분을 1회 때리고, 오른쪽 팔로 위 F의 목을 감아 조르는 등으로 폭행하여 경찰관의 112신고 처리 업무에 관한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