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와 건물 경계침범 관련 민사소송으로 인하여 평소 서로 감정이 좋지 않았다. 피고인은 2017. 4. 16. 20:00경 그의 소유의 정읍시 D의 건물과 피해자의 처 소유의 정읍시 E에 있는 건물사이에서 피해자가 그의 땅을 들어와 LPG 가스통을 옮기려고 하는 것을 이유로, 오른손바닥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쳐 머리를 벽에 부딪치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두피찰과상, 흉부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