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8. 02:00경 약 9년 간 동거 하다 헤어진 B의 안산시 상록구 C 소재 주거지 안방 침대위에 피해자 D(38세)가 잠을 자고 있는 것을 보고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안면부위를 1회 때려 안면부 좌상으로 전치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