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12. 22:35경 청양군 B 소재 피고인 소유 주택에서 세입자인 피해자 C가 술을 먹은 상태로 대문을 발로 차고 문을 안 열어준다며 욕설을 하자 화가 나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4회 때리고 피해자를 밀쳐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폐쇄성 관골궁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