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5. 21:30경 대구 북구 C 2층에 있는 직원 숙소에서, 평소에 알고 지내던 태국 국적의 피해자 D(26세)와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가 피고인의 애인 E에게 밖으로 나가자고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절구방망이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내려쳐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내출혈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