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28. 15:30경 이천시 B에 있는 도자기공장에서 피해자 C(58세)가 빌려간 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공장 사무실에 비치된 위험한 물건인 철제의자를 손으로 잡아 그대로 피해자의 안면부 콧등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2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의 골절, 폐쇄성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