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8. 23:00경 대구 동구 C에 있는 D 대리점 앞길에서, 그곳 노상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E 소유의 F 그랜져TG 승용차를 발견하고 술에 취해 특별한 이유 없이 근처 공사장에 있던 벽돌로 차량 본네트와 조수석 휀다 부분을 내리쳐 수리비 495,557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