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6. 1. 28. 22:00경 서울 서초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좋은데이’ 소주의 판촉원인 피해자 D(23세)이 피고인에게 ‘좋은데이' 소주를 권하면서도 소주 1병을 서비스로 달라는 피고인의 요구를 거절하자 이에 화가 나, 위 식당 앞에서 피해자에게 ”야이 씨발새끼들아, 쓰레기들아.“라고 욕설을 하며 소지하고 있던 서류뭉치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모욕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및 장소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서초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위인 피해자 F(39세)이 피고인을 제1항 기재와 같은 폭행죄의 현행범인으로 체포하려 하자 이에 화가 나, 위 D 및 그곳을 지나가는 불특정 다수의 행인들이 듣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씨발새끼, 지랄하네, 개새끼야, 쓰레기들 좀 때렸기로 뭐가 잘못되었느냐.”라고 큰소리로 욕설하여 피해자를 공연히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