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11. 14:35경 시흥시 C 앞 도로에서 D 5톤 트럭을 운행하다가 피해자 E(37세)가 운행하는 F 링컨 차량과 사고가 날 뻔하였다는 이유로 상호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피의자의 트럭 앞을 가로막은 채 112신고를 하였다. 이에 피고인은 격분하여 위험한 물건인 위 5톤 트럭으로 피해자의 몸을 들이 받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견관절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