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회사 사원이고, D은 표선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피고인은 2015. 1. 17. 03:10경 제주시 광양로티리 신호등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아무 이유 없이 피해자 D(남, 18세) 등 일행들에게 “너네 여기서 뭐해 , 집에 안가냐 ”고 시비를 걸자 D이 “아저씨 가던 길 가세요!”라고 말을 하는데 불만으로, 손으로 D의 얼굴을 할퀴고 재차 주먹으로 안면부를 3-4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D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턱의 표재성 손상, 머리의 다발성 열린 상처를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