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초순경부터 2014. 8. 27.경까지 충남 천안시 서북구 B건물 501호에서 종업원 C로 하여금 인터넷으로 'D'라는 상호의 오피스텔 성매매 업소를 광고하도록 하고 이를 보고 찾아온 남성 손님 1명당 13만 원 ~ 15만 원을 받고 위 건물 703호 및 704호에 대기 중인 여성 종업원 E, F로 하여금 성교행위를 하도록 하는 방법으로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