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 06:55경 부산 동구 중앙대로 206에 있는 부산역 2층 대합실에서 피해자 C(53세)이 피고인의 슬리퍼를 가져갔다고 오인하여 화가 나, 대합실 여객대기용 의자에 누워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의 배를 발로 수회 걷어차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부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