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25. 18:20경 서울 양천구 목동 946에 있는 달마을공원에서 놀고 있던 피해자 C(여, 11세), D(여, 11세)을 보고 강제추행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피해자들에게 “방송국 PD다”라고 거짓말을 하면서 접근한 후 피해자들이 위 달마을공원에서 서울 양천구 목동 231-17에 있는 금화빌라 주차장으로 이동하자 피해자들을 쫓아가 위 금화빌라 주차장에서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 C의 손목을 만지고 계속해서 피해자 D의 손목을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13세 미만의 미성년자인 피해자들을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