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28. 18:30경 의정부시 C에 있는 ‘D식당’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E(51세)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평소 자신의 지시를 잘 따르지 않고 일을 게을리 한다는 이유로 말싸움을 하다가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오른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에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의 두피가 찢어지도록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