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6. 18:28경 광양시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편의점'에서 피고인의 일행이 피해자에게 택시를 불러달라고 하였는데 피해자가 ‘택시회사 전화번호를 모른다.’고 말했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주먹을 수회 휘두르고, 피해자가 손으로 이를 막음에도 계속하여 피해자를 향해 주먹을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5번 수지 중지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