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10. 17:40경 부천시 원미구 C 식당에서 주문한 음식이 늦게 나왔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테이블에 내리쳐 깨뜨린 후 이를 옆으로 집어 던져 피해자 D(여, 44세)의 이마 부위 및 피해자 E(여, 48세)의 머리 부위에 맞게 하여 피해자들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이마 및 두피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