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29. 23:49경 안산시 단원구 B건물 8층에 있는 ‘C’ 찜질방에서, 피해자 D이 잠을 자고 있는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머리맡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2만 원 상당의 검정색 반지갑 1개와 지갑 안에 있던 현금 6만 원, 농협 체크카드 1장 등을 몰래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