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11. 21:15경 서울 은평구 C에 있는 D 호프집 앞 노상에서, 그 전 피고인이 위 호프집 여종업원과 술을 마시고 있던 중 피해자 E(58세)으로부터 “니가 신랑이냐, F 너무 좋아하지 마라”라는 말을 듣고 시비가 되어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총 길이 21cm, 날 길이 11cm)를 꺼내 피해자에게 휘두르면서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을 수 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