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41세, 여)와 법적인 부부사이이다. 1. 피고인은 2013. 5. 29. 21:00경 오산시 C, 604-101 주거지 내에서 피해자가 핸드폰으로 “씨팔 너 D(외도녀)과 전화했냐 ”라는 문자메세지를 보냈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얼굴을 수차례 때리고, 손으로 목을 조르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염좌 등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8. 11. 01:30경 제1항 기재 주소지에서 사소한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격분하여 손바닥으로 양쪽 어깨를 밀치고 뺨을 수차례 때리고 손으로 목을 조르고 주먹으로 얼굴과 배를 수차례 때리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2주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좌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