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14. 10:00경 김천시 B, 202동 1410호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 복도에서 피해자 C(여, 39세)와 피해자 D(여, 63세)이 피고인과 위 C의 남편이 불륜관계인 것으로 의심을 하고 피고인을 찾아 와 피고인의 목 부위 상처를 보고 손으로 툭툭 치며 “빨렸네”라고 말을 하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 C의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계속하여 피해자 D의 머리채를 잡아 당겨 피해자 C에게 14일간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피해자 D에게 14일간 치료를 요하는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