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12. 22:10경 용인시 기훙구 신갈동에 있는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수원톨게이트 부근을 운행하는 C에서, 손으로 옆 좌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 D(가명, 여, 24세)의 허벅지를 수회 쓰다듬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버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