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25. 06:10경 창원시 진해구 C에 있는 ‘D노래방’에서, 혼자 술을 마시고 있던 중 다른 룸에 있던 손님인 피해자 E(61세)가 피고인의 룸으로 들어와 피고인에게 “영업이 끝났으니 나가라.”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서로 멱살을 잡고 실랑이 하던 중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내려치고, 다른 맥주병을 들어 바닥에 쓰러진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