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3. 17. 11:50경 대전 중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그 날 10:00경 피해자 D(남, 51세)과 공범으로 재판을 받은 것에 관해 이야기를 하다가 시비가 되어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칼날길이 약 13cm)을 들고 나와 “이 새끼, 죽여버린다”라고 욕을 하며 피해자를 향해 찌를 듯이 위협하고, 오른손에 식칼을 든 상태로 왼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이마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들이받은 후, 피고인의 일행인 E의 만류로 식칼을 놓치게 되자 왼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