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2. 17:40경 서울 은평구 B건물 안내데스크에서 같은 회사의 보안요원인 피해자 C(33세)이 같은 날 오전 입주민에게 자신의 휴대폰 번호를 알려 주는 바람에 아파트 입주민으로부터 항의전화를 받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왼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오른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어깨를 누르는 등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어깨 상처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