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정한 직업이 없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8. 5. 03:00경 서울 중구 B 앞 도로에서 피해자 C(47세)이 가족과 함께 피해자 소유의 D 카렌스 차량에 앉아 있자,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도 없이 피해자에게 다가가 욕을 하며 나오라고 하였고, 피해자가 운전석 유리창 문을 내리며 “술에 취하신 것 같으니 가시라“고 하자 계속 욕을 하며 나오라고 하여, 이에 위험을 느낀 피해자가 운전석 유리창 문을 올리고 가만히 있자 주먹으로 피해자를 향하여 차량 운전석 쪽 유리창을 치고, 발로 운전석 뒷좌석 문을 걷어차는 등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