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경부터 2014. 11.경까지 사이에 서울시에 있는 불상의 장소에서 피해자 C의 남자친구인 D에게 "내가 퇴근길에   누나가 천호동 성매매업소에서 일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전송하고, 그 무렵 서울시 강동구 E에 있는 피고인의 집 부근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F에게 위와 같은 내용의 이야기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0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07조(명예훼손) ①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