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19. 09:20경 안산시 단원구 B 내 ‘C’ 작업장에서 피해자 D(36세, 남)이 작업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비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주변에 있던 쇠막대기로 피해자의 옆구리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좌측 옆구리 부분 열상 등을 입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