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1. 15:00경 경북 청도군 B에 있는 야산으로 피해자 C(46세)를 끌고 가 “야 이 개새끼야 왜 지금까지 돈 안 갚냐, 씨발놈아, 무릎 꿇어, 너 죽고, 나죽자”라고 하면서 길이 약 1m 정도의 몽둥이로 피해자의 머리, 배, 허벅지, 허리, 어깨, 종아리 등을 수차례에 때렸다. 피고인은 같은 날 19:40경 경북 청도군 B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 도착하여 “이 새끼 또 거짓말 해”라고 하면서 마당에 있던 파라솔의 뾰족한 부분으로 피해자의 배를 수차례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두부의 타박상, 우측 어깨의 타박상 및 표재성 손상, 등 부위의 염좌 및 긴장, 표재성 손상, 양측 대퇴부의 타박상 등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