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25. 17:50경 대구시 남구 B에 있는 ‘C 미용실’ 앞 길가에서, 아무 이유 없이 그곳에 있던 돌을 길에 던지고 위 미용실 직원에게 “닌 좀 죽어야 된다. 맞아야 된다.”라고 말하며 행패를 부리던 중 피해자 D(남, 58세)로부터 “왜 저희 가게에 돌을 던지나요.”라는 말을 듣자 피해자에게 “니도 맞아라.”라고 말하며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등산지팡이(길이 1m)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