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20.경부터 2016. 6. 9.경까지 전남 광양시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 식당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한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6. 5. 12.경 손님으로부터 음식대금 51,800원을 받아 금고에 넣어둔 뒤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POS단말기의 주문내역을 전체취소 처리하고 그 돈을 다시 빼내어 간 것을 비롯하여 2016. 4. 1.경부터 2016. 6. 9.경까지 사이에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18회에 걸쳐 합계 3,263,900원을 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