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9. 06:00경에서 06:15경 사이 오산시 B에 있는 C병원 앞 노상에서 피해자 D(여, 33세)과 피해자 E(34세)가 일행 F가 술에 취했는데 잘 챙겨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 D의 몸을 1회 밀쳐 바닥에 넘어뜨려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타박상을 가하고, 피해자 E의 다리를 걸어 바닥에 넘어뜨려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발목 삼복사 골절, 폐쇄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