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6. 23:50경 부천시 원미구 B에 있는 C식당 앞 노상에서 길을 가고 있는 피해자 D 등 일행 5명을 따라가 아무런 이유 없이 욕설을 하며 시비를 걸다가 피해자 D(36세)의 목 부위를 손으로 수차례 때리고 피해자 E(40세)의 얼굴과 가슴 부위를 주먹으로 수회 때렸다. 이에 피해자 F(여, 33세)과 D이 피고인을 제지하자 피고인은 피해자 F의 손 부위를 주먹으로 때리고, 계속해서 피해자 D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겼으며 같은 피해자의 팔 부위를 손톱으로 할퀴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D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구멍의 타박상,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피해자 E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눈꺼풀 및 눈주위 영역의 타박상, 상세불명의 뇌진탕' 등의 상해를, 피해자 F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손 부분의 타박상 및 염좌' 등을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