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9. 2. 11. 12:00경 서울 강북구 도봉로 334에 있는 수유역 3번 출구 앞길에서, 택시요금을 지불하지 않고 하차하다가 피해자 B(63세)으로부터 이를 달라는 요구를 받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9. 2. 11. 12:30경 제1항의 장소에서, 택시기사와 승객이 싸운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C파출소 소속 순경 D이 위 B의 진술을 청취하는 과정에서 피고인이 B에게 다가가는 것을 제지하자 오른손으로 D의 목을 밀치고 움켜쥐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