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4. 11:05경 성남시 분당구 탄천상로 151번길 20에 있는 홈플러스 지하1층 에스컬레이터 앞에서, 피고인이 피해자 C(여, 26세)의 등 부위를 밀치며 지나가자 피해자가 뒤따라가 ‘왜 미셨냐’라고 항의하였다는 이유로 ‘미친년 가까이 오면 죽여 버린다.’라고 소리치고, 피해자가 자리를 뜨려는 피고인을 손으로 잡자 피해자의 왼쪽 팔을 잡아 비틀고, 손톱으로 할퀴고, 신발을 벗어 피해자의 배 쪽을 향해 발길질을 하고, 오른쪽 허벅지를 1회 발로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어깨 관절 염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