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건설노동자이다. 피고인은 2014. 10. 11. 04:00경 화성시 D 303호에 있는 피고인이 거주하는 숙소에서 동료 노동자인 피해자 C(47세, 남)과 몇 시간 전 숙소근처에서 싸움을 하면서 맞은 것에 대해 화가 난다는 이유로 잠을 자고 있는 피해자의 얼굴과 복부 부위를 수 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안와 내벽, 하벽 골절과 늑골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