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8. 08:45경 서울 관악구 C 버스승차장에서 택배회사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D 시내버스에 승차한 후 같은 날 08:50경 위 버스가 서울 금천구 E 있는 F 버스승차장에 도착하였을 무렵, 같은 버스에 승차하여 출근 중이던 피해자 G(여,48세)의 앞에서 피해자의 뒤쪽으로 손을 내밀어 치마 밑선 부근 피해자의 허벅지를 손가락으로 만짐으로써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