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31. 04:30경 문경시 B에 있는 C모텔 206호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D(30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소주병을 방바닥에 내려쳐 깬 뒤, “너희들이 나를 무시하냐”라고 하면서 피해자의 목을 잡아당겨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 조각으로 피해자의 왼쪽 귀를 1회 찌르고, 객실 밖에 잠시 나갔다가 들어온 다음, “이 새끼 너 오늘 죽었어”라고 하면서 깨진 소주병 조각으로 피해자의 입술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왼쪽 귀 및 입술이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