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16. 00:40경 구리시 B에 있는 C식당 앞 도로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리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찰관인 피해자 E(36세), F(33세)이 피고인의 배우자인 G의 음주 운전이 의심되어 음주 측정을 하려하자, 피해자들에게 “내 아내는 가만 두어라”고 고함을 지르며 피해자 F의 어깨를 양손으로 감싸 밀치고, 피해자 E의 몸통을 수회 밀치며 목 부위를 손날로 2회 가격하고, 계속하여 피해자 F의 멱살을 잡고 수회 밀쳐 피해자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슬관절 타박상 등의 상해를,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견관절 부리상완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각 가하였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경찰관들의 112 신고 처리, 음주음전 단속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들에게 상해를 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