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택시운전을 하는 자이다. 2013. 7. 30 20:02경 화성시 남양동에 있는 기업은행 맞은편 남양사거리에서 정차중인 피해자 C의 차량 앞에 피고인이 운전하던 택시를 너무 가깝게 정차를 하여 피해자가 차량을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것을 보고 서로 시비하던 중 피해자의 배를 주먹으로 수차례 폭행하여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옆구리 및 복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