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52세)과 사실혼 관계에 있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6. 4. 6. 07:00경 승합차를 운전하여 세종시 연동면 내판리에 있는 상호불상의 주유소를 지나던 중, 같은 차량에 타고 있는 피해자가 “선거운동을 하는 아줌마들한테 왜 집에 있는 마누라한테 화를 내 듯 하냐.”라고 말하자 “왜 아침부터 재수 없게 그런 말을 하냐.”라고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리고,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졸라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