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8. 6. 19. 20:50경 당진시 C에 있는 ‘D편의점’에 술을 마시고 찾아가, 그곳 점장인 피해자 E가 피고인이 구입한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건네주자 아이스크림이 녹았다며 트집을 잡았고, 이어 피해자에게 “매니저를 데려오라”고 말을 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절하자 피해자에게 “거짓말 마라”, “죽여버리겠다”고 욕설을 하며 고함을 치고, 피고인을 제지하는 남자손님들에게 “이 씨발 놈들아”, “쪽빠리지, 이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는 등 소란을 피워 약 15분 동안 위력으로 피해자의 편의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8. 6. 19. 21:01경 위 제1항 ‘D편의점’ 앞 도로에서, 위와 같은 피고인의 업무방해 행위에 대한 신고를 받고 출동한 당진경찰서 F파출소 순경 G가 편의점 안으로 재차 들어가려는 피고인을 제지하자, 오른쪽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범죄의 예방ㆍ수사ㆍ진압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