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17. 15:20경 강릉시 C 앞 노상에서 초등학교 동창생인 피해자 D(59세)의 집에 맡겨놓은 자신의 짐을 피해자가 빨리 가져가라고 재촉하고, 그 짐을 불상자가 뜯어보았다는 것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각목(길이 약 1미터)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등, 허리, 옆구리 등을 수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