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충북 진천군 B에 있는 C에서 지게차를 운전한다. 피고인은 2014. 11. 11. 17:50경 충북 진천군 B에 있는 C 3공장 내에서 지게차 운전을 하던 중 피해자 D(남, 24세)이 갑자기 지게차 앞으로 지나가자 사고가 날 뻔했다는 이유로 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서 왼손으로 피해자의 뒷목을 잡고 오른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부분을 밀었다.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코의 표재성 손상 및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