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25. 20:40경 김해시 C에 있는 피해자 D의 집인   아파트   동    호에 이르러 시정되어 있지 않은 베란다의 창문을 열고 집 안으로침입하여 그곳 안방의 화장대 등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미국 달러 합계 3,000달러 가량 및 시가 40만 원 상당의 알마니 시계 1개, 시가 30만 원 상당의 MK 시계 1개, 각 시가 70만 원 상당의 예물 반지 2개, 각 시가 7만 원 상당의 14K 반지 6개 가량, 시가 100만 원 상당의 백금 목걸이 1개, 각 시가 30만 원 상당의 18K 목걸이 2개, 시가 100만 원 상당의 백금 팔지 1개, 롯데백화점 상품권 5만원 권 1장 등 합계 867만 원 상당의 피해자의 재물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