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1. 02:30경 경북 의성군 C 주점 앞 노상에서 같이 술을 마시던 동네 후배인 피해자 D(30세)이 욕설을 하면서 대든다는 이유로 화가 나 자신의 트럭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약 90cm) 1개를 들고 와 피해자의 등 부위 및 후두부를 각 1회 내려치고, 계속하여 정신을 잃고 쓰러진 피해자의 안면부를 발로 수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하악골 결합부위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