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19. 15:35경 하남시 C커피숍’에서 술에 취하여 이유 없이 옆 테이블에 앉아있던 피해자 D(59세)에게 “야 이 새끼야 뭘 봐 십팔놈아”라고 욕설을 하다가 커피숍 밖으로 나가 그곳 문 밖 계단에 놓여있던 빈 소주병 2개를 양손에 잡고 그 소주병들을 부딪혀서 깨뜨린 뒤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을 들고 다시 커피숍으로 들어가 왼손으로는 피해자의 오른쪽 어깨부분을 잡고 오른손으로는 들고 있던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리려고 위협하면서 깨진 소주병을 휘둘러 피해자의 오른팔에 스치게 하여 피해자에게 1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오른쪽 팔꿈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