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남, 26세)의 직장상사(조장)로서 안산시 단원구 C에 있는 D 공장(반도체 제조)에서 일하고 있다. 피고인은 2020. 4. 16. 08:30경 위 D 공장 용접실에서, 피해자가 전날 회식에 참석하지 않고 다른 동료직원에게 대든다는 점을 지적하다가 피해자의 태도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손날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수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명치를 수회 때리고, 구석으로 장소를 옮겨 피해자의 몸통을 양 주먹으로 20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1일의 치료를 요하는 복벽의 타박상, 마비상 장폐색증, 근육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