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26. 01:50경 초등학교 동창인 E의 장례식장인 울산 북구 F에 있는 G 특2호실에서, E의 중학교 동창인 피해자 H(45세)과 E의 장례 절차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의견이 맞지 않아 다툼이 생기자 화가 났다.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