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23. 19:56경 안성시 C에 위치한 D편의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E(46세)이 아무런 이유 없이 자신의 얼굴에 침을 뱉은데 대하여 항의하였으나 피해자가 사과도 하지 않은 채 그냥 가 버렸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길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주워 약 20m 정도 피해자의 뒤를 따라가 피해자의 왼쪽 이마 부위를 위 벽돌로 2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앞 이마 두피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