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24. 03:06경 서울 중구 B에 위치한 C 앞에 이르러 피해자 D가 퇴근 시 출입문을 시정하지 않고 천막으로 출입구를 가려놓은 것을 확인하고 천막을 치우고 시정되지 않은 출입문을 열고 위 사무실 안으로 침입하여 책상 서랍 안에 보관 중이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100,000원 및 시가 45,000원 상당의 우의 상의 1벌을 몰래 가져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건조물에 침입하여 타인 소유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