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16. 03:00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D 주점 룸 안에서 피해자 E(여, 21세)가 담배를 피운다는 이유로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따지 않은 상태의 맥주병을 피해자의 얼굴에 집어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 골절 및 안면부 열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