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28. 15:00경 서울 송파구 B 신축공사현장에서, 피해자 C(22세)이 작업해 놓은 바닥 타일을 피고인이 밟고 지나갔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고무망치(길이 35cm)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오른쪽 허벅지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피가 찢어져 피가 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