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경부터 2018. 4. 중순경까지 피해자 B(여, 40세)과 사귀어 왔으나 2018. 4. 17.경 피해자가 이별을 통보하고 이사를 가자 2018. 4. 22. 23:00경 피해자에게 연락하여 피해자와 함께 서울 강남구 C건물 D호에 있는 피해자의 집으로 들어간 다음 그 동안 자신이 피해자에게 빌려준 수 천만 원의 돈을 해결해 달라고 요구하며 말다툼을 하였다. 피고인은 2018. 4. 23. 01:00경 위 C건물 D호에 있는 피해자의 집에서, 위와 같이 피해자에게 돈 정리를 해 달라고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고소를 하든 집에 알리든 마음대로 하라고 말하자 격분하여 피해자에게 “돈 갚는 대신 나한테 맞아라, 고개를 들어라, 누가 때리는지는 봐야 될 거 아니냐!”라고 말하면서 그 곳 씽크대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과도를 집어 들고 피해자에게 다가가고 이에 피해자가 출입문 쪽으로 가려 하자 피해자를 따라가 피해자의 목을 잡아끌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