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51세)과는 광명시 기아로113에 있는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도장1부 C에서 함께 근무하는 직장동료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7. 7. 15. 12:25경 위 공장 C 휴게실에서 피해자가 텔레비전 소리를 크게 틀고 기타를 친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다가 그곳 책상 서랍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잭나이프(칼날길이 9.5cm)를 꺼내 들고 피해자의 왼쪽 둔부를 1회 힘껏 찔러 피해자에게 정확한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위 왼쪽 둔부에 1cm 가량의 자상이 생기도록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