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4. 7. 25.경 범행 피고인은 2014. 7. 25. 02:00~03:00경 인천 부평구 C에 있는 피해자 D가 운영하는 ‘E’에 이르러 가게 출입문을 노루발못뽑이(속칭 ‘빠루’)로 뜯고 그 안으로 침입하여 그곳 진열장 등에 보관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합계 600,000원 상당의 도어락 7개를 가지고 나와 자신이 타고 온 F 모닝 승용차에 싣고 가 절취하였다.
 2. 2014. 8. 10.경 범행 피고인은 2014. 8. 10. 01:05경 부천시 원미구 G에 있는 피해자 H이 운영하는 ‘I’에 이르러 가게 출입문을 노루발못뽑이(속칭 ‘빠루’)로 뜯고 그 안으로 침입하여 그곳에 보관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합계 500만 원 상당의 도어락 40개를 가지고 나와 자신이 타고 온 F 모닝 승용차에 싣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