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6. 3. 1.부터 2016. 3. 9.까지 서울 중구 B 소재 인테리어 공사업체인 ‘C’의 영업부과장으로 재직하면서 공사수주, 납품, 수금 등의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3. 10. 4. 불상지에서 거래처인 ‘D’로부터 인테리어 공사대금 명목으로 570,000원을 현금으로 교부받아 회사를 위하여 이를 보관하던 중 자신의 생활비 등의 명목으로 임의로 소비하는 등 그 무렵부터 2016. 2. 18.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19회에 걸쳐 합계 27,072,700원을 임의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