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70세)과는 장서지간으로, 피고인과 피해자의 딸 D는 이혼소송 중이다. 피해자는 2015. 12. 6. 부산 연제구 E아파트 B동 507호에 있는 피해자의 집에 아무도 없음에도 피고인이 그의 자녀 2명을 피해자의 집에 데려다 놓고 가는 것을 위 아파트 입구에서 목격하게 되었다. 피고인은 2015. 12. 6. 20:30경 부산 연제구 F에 있는 G 부동산 앞에서, 피고인이 위와 같은 상황을 목격한 피해자가 “왜 애들을 두고 가느냐, 니가 데리고 가라”며 피고인이 메고 있던 가방을 붙잡자, 가방을 벗으면서 피해자의 가슴을 밀쳐 넘어트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제5종족골 기저부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