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가 2016. 4. 7. 19:50경 서울 마포구 D에 있는 E모텔 201호에서 스마트폰 채팅앱 ‘F’을 이용하여 불특정 남성인 G로부터 성매매대금 14만 원을 받기로 하고 성관계를 함에 있어서 이를 돕기 위하여 피고인의 승용차에 C를 태워 G를 만나기로 한 장소에 태워다 주고, 위 모텔 부근에서 대기하여 그 범행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방조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1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1조(벌칙) ① 성매매를 한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 이하의 벌금ㆍ구류 또는 과료(科料)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