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25. 22:35경 양산시 물금읍 서들로에 있는     아파트 후문 앞 도로에서, ‘B 승용차 운전자의 음주 의심된다’는 취지의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양산경찰서 C지구대 소속 순경 D으로부터 신분증 제시를 요구받았으나, 갑자기 그 옆에 정차되어 있던 순찰차 조수석 문을 열고 순찰차에 타려고 하여 위 D으로부터 제지받게 되자 위 D에게 "씨발놈아. 우짜라고. 꺼내라메. 그럼 씨발 내가 뭐 찾는데. 그럼 이 차 뭔데. 뭐냐고 씨발"이라는 등의 욕설을 하면서 오른손으로 위 D의 목 부위를 1회 가격하고, 가슴 부위를 1회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직무를 집행하는 경찰관에 대하여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