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1. 20:50경 광주 북구 O에 있는 P 2층 탈의실에서, 그곳 관리자인 피해자 Q(51세)로부터 “찜질방은 여자 손님들도 있으므로 바지를 벗으면 안 된다”라고 주의를 받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이빨로 피해자의 좌측 광대뼈 부위를 1회 물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