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29. 12:00경 부산 부산진구 C에 있는 D 웨딩홀 3층에 있는 신부측인 피해자 E의 축의금 접수대에서 하객들로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축의금을 내지 않고도 낸 것처럼 행세하여 그곳 접수대에 있던 성명불상자로부터 답례금 1만 원을 교부받는 등 같은 방법으로 총 3회에 걸쳐 합계 3만 원을 교부받아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