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21. 01:50경 B 윈스톤 승용차를 운전하여 광주 광산구 신가동 신가사거리 앞 도로를 흑석사거리 방면에서 광신대교 방면으로 편도 4차로 중 3차로를 따라 시속 약 60km로 진행하면서 전방과 좌우를 잘 살펴 안전하게 운전하여야 할 업무상 주의의무를 게을리 한 과실로 전방에서 신호대기로 정차 중인 피해자 C이 운전하는 D 베르나 승용차의 뒷범퍼 부분과 피해자 E이 운전하는 F 코란도 승용차의 뒷범퍼 부분을 연달아 충격하여 피해자 C, 피해자 E에게 각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입게 함과 동시에 위 베르나 승용차를 수리비 3,230,212원, 위 코란도 승용차를 수리비 2,218,865원 상당이 들도록 각 손괴하고도 즉시 정차하여 피해자를 구호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고 도주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8조
항: 

법률 내용:
제268조(업무상과실ㆍ중과실 치사상) 업무상과실 또는 중대한 과실로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자는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  제27장 낙태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