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 B, C은 일행이고, D, E, F, G 일행이며, 서로 알지 못하는 사이이다. 피고인과 B, C은 2017. 12. 29. 00:38경 인천 남구 H에 있는 I 치킨집 앞 노상에서, 치킨집 안에서 술을 먹다가 피고인들이 욕설을 하고 큰 소리로 떠들자 피해자들이 조용히 해달라고 말한 것이 시비가 되었다. 이후 B과 피해자 E이 치킨 집 밖으로 나가 상호 말다툼을 하던 중 B은 피해자 E을 몸을 밀쳤다. 치킨 집 안에 있던 피고인이 이것을 보고 밖으로 나오자 피해자 G은 피고인의 머리를 잡아 넘어트리는 과정에서 같이 넘어져 바닥에 뒤엉킨 후 바닥에 넘어져 있던 G의 몸에 올라타며 폭행을 하였다. 이것이 발단이 되어 피고인 일행과과 피해자들은 대치하였고 이 과정에서 피고인은 피해자 E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C은 피해자 F을 팔을 잡아 넘어 트리고, 손으로 피해자 F의 얼굴을 가격하였다. B은 손으로 피해자 E을 목을 친 후, 피해자 D의 멱살을 잡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B, C과 공동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