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18. 22:30경 고양시 일산동구 C 2층에 있는 D 주점에서, 옆 테이블과 노래 부르는 순서 때문에 시비가 되어 그곳 테이블 위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양주병으로 손님인 피해자 E(50세)의 머리를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폐쇄성 뇌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