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31. 16:15경 부산 부산진구 부암동 324-7, 1층과 2층을 잇는 계단에서, C의 아들의 이삿짐을 나르다가 피해자가 고물을 수거하기 위해 쓰레기 더미를 뒤지는 문제로 시비를 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이 들고 있는 장롱 문짝을 붙잡고 놓아 주지 않자 문짝으로 피해자를 밀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