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13. 18:10경 충북 진천군 E에 있는 ‘F’ 사무실 앞에서 피해자 G(35세)과 쌀 납품에 대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니네 엄마 개 씹 보지다, 이 새끼야” 라는 욕설을 듣게 되자 이에 화가 나 피해자가 타고 있던 차량의 조수석 문을 열고 피고인의 발로 피해자의 몸통을 걷어찬 다음, 주먹으로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안와내벽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