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3.경부터 충북 영동군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에서, 청소, 숯불관리, 음식 제공 업무를 맡은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 7. 9. 20:00경 위 ‘E’의 카운터 앞에서,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하여 미리 알고 있는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금고를 연 후, 피해자 소유의 현금 502,000원을 꺼내어 가져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