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47세)은 동네주민으로 서로 모르는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3. 8. 26. 18:30경 김포시 C아파트 공원 내에서, 술에 취해 의자에 앉아서 쉬고 있는 도중 피해자가 자신이 데려온 강아지에게 “개새끼야 앉아”라고 말한 것이 자신에게 욕설을 했다고 생각하고 시비가 되어,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리고 바닥에 넘어뜨리는 등 폭행하여 위 피해자에게 오른쪽 눈 옆 부분이 찢어지는 등의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