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0. 17. 20:13경 서울 중구 B, C 편의점 앞에서 빈 탁자가 없어 피해자 D(48세) 등과 합석하여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로부터 욕설을 듣자 플라스틱 간이 의자를 던지고, 피해자가 주먹으로 때리며 대응하자 주머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공업용 커터칼을 꺼내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15cm 크기의 팔 부위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