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4. 06. 25. 02:00경 경기 이천시 C 소재 피해자 D(남, 45세)이 운영하는 ‘E사우나’에서 예전에 사귀었던 F을 찾기 위해 술에 취한 상태로 들어가 “F 나와”라고 큰소리 치고, 위 찜질방의 수면실에서 잠을 자고 있는 손님들을 흔들어 깨우고, 고성을 지르는 방법으로 약 5분간 걸쳐 위력으로 피해자의 찜질방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와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수면실에서 잠을 자고 F을 발견하고 F을 흔들어 깨우자 그 옆에서 자고 있던 피해자 G(남, 40세)가 “어, 뭐야”라고 소리쳤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