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4. 10. 19. 04:40경 서울 강동구 B 지하에 있는 C주점 계단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별다른 이유 없이 피해자 D(20세, 여)의 몸을 밀쳐 넘어뜨리고, 이에 항의하는 위 피해자의 동생인 피해자 E(19세)의 뺨을 손바닥으로 1회 때렸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위 주점 내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별다른 이유 없이 피해자 F(23세)의 멱살을 잡아당기고 주먹으로 위 피해자의 가슴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을 각 폭행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전항 기재와 같은 날 04:40경부터 05:20경까지 피해자 G이 운영하는 전항 기재 주점에서, 술에 취한 채 별다른 이유 없이 전항 기재 D, E, F에게 각 폭력을 행사하고 불특정 손님들을 향해 욕설을 하고 소리를 질러 손님들이 위 주점을 나가도록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약 40분간에 걸쳐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주점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