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12. 11:30경 대전시 유성구 C에 있는 D호텔 2층 사우나 로비에서, 피해자 E(78세)을 우연히 만나 이야기를 나누던 중, 평소 피해자가 피고인을 무시하고 골프 동호회에서 피고인을 따돌린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칼날길이 약 10cm)를 들고 피해자를 향하여 휘두르고 그의 왼손등 부위를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손 부분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