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14. 20:50경 서울 관악구 C 지하 1층에 있는 ‘D다방’에서, 피해자 E(48세)이 친동생인 F 등과 이야기를 하면서 피고인의 지인인 G, H 형님에 대해 욕설을 하는 것으로 오인하여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피고 있던 담뱃불로 피해자의 눈두덩을 1회 지져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하악 좌, 우측 중절치 완전 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