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B은 2012. 11. 3.경부터 2012. 11. 12. 19:10경까지 대구 북구 C 오피스텔 A동 206호와 307호에 ‘D’라는 상호로 성매매업소를 운영하였는데, 피고인은 위 장소에서 손님을 안내하고 돈을 받는 종업원으로 일하였다. 피고인은 위 일시경 B과 공모하여 위 장소를 찾은 불상의 성매매 남성으로부터 12만 원을 받고 그곳에 대기하고 있던 종업원 E 등으로 하여금 이들과 성교하도록 하여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