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볼링장의 대표이고, 피해자들은 종업원으로 일하였던 자들이다. 피고인은 2017. 8. 9. 13:00경 광주 북구 C에 있는 B 볼링장 내 볼링용품 상점에서 피해자들이 근무 중 장난을 치며 전화응대를 하고 카운터 내 pos사용을 임의로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 D(19세)의 머리를 손바닥으로 때리고, 발로 옆구리를 걷어차고, 신고 있던 슬리퍼를 벗어 머리를 한 대 더 때린 후 머리채를 잡고 흔들며 강제로 의자에 앉게 하고, 의자에 앉아 있던 피해자 E(19세)과 F(18세)의 머리를 손바닥으로 한 대씩 때리고, 다시 피해자 3명의 머리를 30cm 가량의 고무 막대기로 한 대씩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