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22. 10:35경 제주시 B에 있는 주식회사 C D 오피스텔 신축공사 현장에서, 피해자 E(58세)와 전기선 문제로 시비가 되어 다투던 중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펜치(총 길이 약 30cm)를 이용하여 헬멧을 쓰고 있던 피해자의 귀 부위를 향해 1회 내려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