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23. 02:00경 여수시 C에 있는 D 찜질방 내 수면실에서 선풍기를 자신에게 고정시킨 채 누워 있던 중, 피해자 E(44세)으로부터 “왜 공용선풍기를 혼자 독점하느냐”는 말을 듣고 피해자와 말다툼을 한 후, 화장실에 가는 피해자를 따라가 피해자에게 “너 한번 죽어봐라”고 말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로 하여금 기절하여 바닥에 쓰러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