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상해죄 등으로 순천교도소에 수용 중인 사람으로서 2020. 7. 20. 06:20 순천시 백강로 790에 있는 순천교도소 B에서 같은 방에 수용 중인 피해자 C(남, 24세)와 취침자리 문제로 언쟁을 하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 및 비중격의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