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2. 16:00경 김포시 C에 있는 'D마트'에서, 피해자 E(35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면서 TV를 보던 중, 술에 취하여 별다른 이유 없이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불상의 이마 부위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