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2. 15. 01:00경 서산시 C빌딩 308호에서, 피해자 D(37세) 등 피고인이 근무하던 “E”식당 직원들과 저녁 회식을 하던 중 피해자와 직장문제로 서로 시비가 되어 몸싸움을 하다가 흥분하여, 그 곳 TV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가위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왼쪽 목 부위를 1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가위로 피해자를 찔러 피해자에게 약 8주 이상의 치료가 필요한 견관절 상부 배측 열상(약 3.5cm), 경추 부분 척수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