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7. 3. 31. 02:52경 인천 남동구 남동대로 668 인천남동경찰서 주차장에 정차된 택시에서 기사인 피해자 B(42세)가 피고인을 경찰에 신고하기 위해 경찰서 주차장에 차를 정차시키자 “개새끼야, 씨팔놈 죽여버린다.” 등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등을 4회 때려 폭행하였다.
 2. 모욕 피고인은 2017. 3. 31. 07:30경 인천 남동구 남동대로 668 인천남동경찰서 형사당직 피의자 대기실에서 조사를 받던 C이 지켜보는 가운데 피해자인 경사 D에게 “야 개새끼야, 내가 왜 여기 있는거야, 내가 뭘 잘못했어, 씹새끼야, 개새끼야.”라고 소리치는 등 약 30분간 욕설하며 폭언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