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22. 13:20경 강릉시 C에 있는 ‘D식당’ 공사 현장에서 자신과 시비가 있었던 사람을 찾아가 소란을 피우자 이를 피해자 E(47세)가 제지하였다는 이유로 공사현장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가로 19cm, 세로 9cm)을 오른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3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