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2. 20:00경 경남 양산시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 E(36세) 등 F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다른 동료에게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수 회 내리치고,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골절, 두피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