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3. 30. 03:30경 서울 서초구 B에 있는 ‘C’라는 상호의 마사지 업소 휴게실에서 그곳 피부관리사인 피해자 D(여, 37세)가 피고인의 마사지 요구를 거절하였다는 이유로 화가나, 피해자에게 “너, 오늘 죽여 버리겠다. 옷을 다 벗겨서 길거리에 널려 버리겠다.”라고 소리치고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등, 허리 부분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다리와 가슴을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제7 늑골 골절 등의 상해 및 약 6개월 이상의 치료가 필요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