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17. 22:00경 남양주시 C 101동 앞 D 주점 노상에서, 아파트관리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같은 아파트 단지의 다른 동대표인 피해자 E(65세)에게 ‘내가 아무 말도 안했는데 무슨 이해를 했냐’라고 말하며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이마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이마 부위 열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