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2. 15:40경 서울 서초구 반포동 19-3 지하철 고속터미널역 내 7호선에서 3호선으로 가는 환승통로에서 마주오는 청소년인 피해자 C(여, 17세)의 오른쪽 엉덩이를 손을 이용하여 움켜쥐는 방법으로, 공중밀집장소인 지하철 환승통로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