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18. 13:30경 부산 중구 B에 있는 “C” 등산용품점(피해자 D 운영)에서 종업원이 다른 손님을 응대하며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매장에 진열되어 있던 등산용 모자 3개(시가 60,000원, 합계 180,000원 상당)를 장을 보기 위해 미리 준비해 간 쇼핑 가방에 넣어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