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16. 23:40경 서울 은평구 C 지하에 있는 'D' 유흥주점 9번 룸에서, 여자 종업원들이 인사를 하지 않고 불러도 늦게 들어온다는 이유로 화가 나 욕설을 하면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얼음통을 종업원인 피해자 E(여, 40세)의 얼굴을 향해 던져 피해자의 얼굴을 맞혔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할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안면부 결출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