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30. 18:25경 부천시 원미구 원미동에 있는 원미구청 앞 정류장을 지나고 있던 C 50번 버스 안에서,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반바지를 입고 서 있던 피해자 D(여, 17세)의 오른쪽 허벅지 바지 속으로 갑자기 피고인의 손을 넣어 허벅지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아동ㆍ청소년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