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15. 08:30경 부산 강서구 B에 있는 C 흡연실에서, 피고인이 “제품이 불량 날 경우 자재부가 아닌 생산부에 말을 하라”고 업무관련 지시를 하였는데 피해자 D이 기분 나쁜 말투로 피고인에게 “그건 부장님께 직접 얘기하라”고 말대꾸하였다는 이유로 서로 언쟁을 하다 감정이 격해져 욕설을 주고받던 중, 피해자가 자신의 주먹으로 피고인의 어깨를 밀치 듯 치며 “야, 니는 애미 없나, 애미 디졌나(죽었나)”고 말하는 것에 화가 나 피고인의 왼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얼굴부위를 1회 힘껏 때려 피해자에게 약 56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안와골의 천장 및 내부부위의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