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4. 11. 14. 21:30경 밀양시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피해자 E(18세)에게 "양아치 새끼야. "라고 하는 등 욕설을 하자 피해자가 "나도 마음잡고 살려고 하는데 왜 양아치라고 합니까."라고 하면서 말대꾸를 한다는 이유로 발로 피해자의 우측 정강이 부분을 2회 정도 차고 계속하여 "내가 만만하나. 남지로 온나"라고 하며 양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앞, 뒤로 흔들어 치료일수 미상의 우측 정강이 부분에 멍이 들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