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27. 20:10경 대구 서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회사 동료인 피해자 E(55세)과 술을 마시던 중, 회사 업무와 관련하여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덮개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