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5. 5. 20:00경 서울 서대문구 C에 있는 “D” 고시원 내에서, 피해자 E(여, 30세)과 텔레비전 소리 등 소음 문제로 인하여 서로 시비를 벌이던 중, 고시원 세탁실에 있던 나무토막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려 피해자에게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