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4. 25. 11:50경 의왕시 안양판교로 143에 있는 서울구치소 B에서, 피해자 C(64세)에게 ‘개새끼야, 귀찮게 하지 마라’라고 욕설을 하여 피해자로부터 주먹으로 머리를 맞자 화가 나 플라스틱 젓가락을 손에 쥐고 피해자의 얼굴을 3회 때려 피해자에게 오른쪽 눈썹 부위의 표재성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