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13. 04:20경 서울 중구 C, 3층에 있는 ‘D’ 주점 안에서 신분증 확인을 요구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 E(20세)과 언쟁을 하던 중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깨뜨린 후 휘둘러 피해자의 양손을 1회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손바닥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