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12. 22:50경 인천 부평구 C에 있는 D식당 앞 도로에서 피해자 E(51세) 운전의 개인택시를 탔으나 ‘경기지역 택시이므로 인천 시내를 운행할 수 없다’는 말을 듣고 화가 나 차에서 내려 택시 앞을 가로 막고 피해자의 옆구리, 턱을 각각 머리로 들이 받았다. 결국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흉부 좌상, 치근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