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2. 28. 21:00경 서울 강남구 C, 7층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 주식회사 사무실에서, 피해자로부터 채무를 변제받기 위하여 찾아갔으나 변제받지 못하자 화가 나 피해자가 없는 틈을 이용하여 사무실 내에 비치되어 있던 삼성노트북 컴퓨터, 도자기, 전기난로, 공기청정기, 진열장 샘플, 전화기, 진열장 액자, 소파, 출입문, 탁자 등 수리견적 합계 7,824,800원 상당을 파손하여 이를 손괴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3. 9. 16:0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피해자가 없는 틈을 타 회장실 문을 불상의 도구로 내리쳐 파손되게 하는 등 불상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