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7. 12. 8.경 범행(폭행) 피고인은 2017. 12. 8. 21:30경 서울 중구 C에 있는 ‘D 노래방’에서 술에 취하여 위 노래방 업주의 지인인 피해자 E(여, 54세)에게 “너 이름이 뭐냐”라고 물었으나 피해자가 대답하지 아니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야 너 보지 파는 년이지 이 씹할 년아, 남자 등쳐먹는 좆같은 년아”라는 등의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를 향해 주먹을 휘두르고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밀어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2. 2017. 12. 9.경 범행(업무방해, 폭행) 피고인은 2017. 12. 9. 02:00경 서울 중구 F에 있는 피해자 G(61세) 운영의 ‘H’ 주점에서 술에 취하여 피해자에게 도우미를 불러달라고 요청하였으나 피해자가 불러주지 아니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야 이 씹새끼야 아가씨 안 불러주면 안 가니깐 좋은 말로 할 때 빨리 불러라. 아가씨 불러 줄 때까지 안가고 깽판칠거다. 아가씨 안 부르면 가게 다 때려 부수겠다. 이 씹할 놈아”라는 등으로 큰소리로 욕설을 하고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피해자를 향해 주먹을 휘두르고, 위 주점 계산대 앞 바닥에 드러눕는 등 약 1시간에 걸쳐 행패를 부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고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주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