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23. 21:50경 순천시 C, 1층에 있는 D슈퍼에서 옆테이블에 있던 피해자 E(59세)와 함께 술을 마시면서 윷놀이를 하던 중 윷말을 놓는 문제로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다가 위 슈퍼 부엌 싱크대 밑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총길이: 24cm, 칼날길이: 13cm)로 피해자의 좌측 복부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복강내출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