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25. 14:35경 광주 서구 B 앞 노상에서,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음에도 성적 욕구를 참지 못하고 피고인 운전의 C 그랜저 승용차의 운전석에서 창문을 내리고,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D(여, 30세)을 바라보며 입고 있던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잡고 위 아래로 흔들어 공연히 음란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