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6고단3233】 피고인은 2016. 9. 6. 09:40경 울산 남구 B 소재 상가건물 지하계단 입구에서, 치마를 입고 가는 피해자 C(여, 25세)를 보고, 그곳에서 바지를 내리고 오른손으로 성기를 만져 자위행위를 함으로써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017고단347】 1. 2016. 8. 26.경 범행 피고인은 2016. 8. 26. 17:20경 경북 경주시 D 출입문 앞에서, 피해자 E(여, 25세)의 뒤를 따라가면서, 바지 지퍼를 열고 피고인의 성기를 꺼내어 자위행위를 하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 2016. 9. 16.경 범행 피고인은 2016. 9. 16. 16:20경 위와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 F(여, 22세)의 뒤를 따라가면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피고인의 성기를 꺼내어 자위행위를 하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