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년경부터 2016. 11. 30.까지 피해자 B이 운영하는 ㈜C의 광주시 D에 있는 공장의 공장장으로 재직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년 10월경 위 공장에서 같이 근무하는 E으로부터 가구를 제작해 달라는 개인적인 요청을 받은 후 이에 응하기로 한 후, 2015. 10. 30.경 위 공장에서 업무상 관리하고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20만 원 상당의 목재 등 자재를 임의로 사용하여 해당 가구를 만든 다음 E에게 20만 원을 받고 그 가구를 판매하였다. 이로서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