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26. 22:10경 서울 금천구 B에 있는 ‘C식당’에서 평소 직장에서의 문제로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던 직장동료인 피해자 D(46세)과 시비하다가 식당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입술 및 구강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