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9. 20:00경 서울 노원구 C에 있는 'D식당' 앞 노상에서, 같은 달 6일경 피해자 E의 회사 사장이 피고인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사건과 관련하여 피해자가 서울동대문경찰서에 증거물인 냄비를 제출하였다는 이유로, 위 식당에서 피고인과 함께 술을 마시고 나와 앉아있는 피해자의 볼을 잡아당기며 "야 똘마니, 술 맛있게 처먹었지  좆나게 취하지  어린노무 새끼야."라고 말하는 것을 피해자가 뿌리치고 일어나려 하자,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이를 뿌리치는 피해자의 손가락을 잡아 비틀어 피해자에게 약 56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제4수지 신전건 파열(망치형변형)’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