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1.경부터 2016. 2. 16.경까지 구미시 B 오피스텔 704호, 708호, 1109호, 1318호에 각 태국 여성인 C, D, E, F를 성매매 여성으로 고용한 뒤 인터넷 ‘G’ 사이트에 `H`라는 업소명으로 성매매 광고를 게시하고 이를 보고 연락 온 불특정 다수의 남성들을 상대로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24만 원을 받고 위 성매수녀들과 성관계를 가지게 하는 방법으로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