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5. 22:31경 통영시 무전동에 있는 새마을금고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하여 아무 이유 없이 위 장소에서 통화를 하고 있던 피해자 B(21세)의 턱 부위를 주먹으로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하악 정중부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