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35세)과 2009. 8.경부터 사실혼관계로 지내오던 중 2011. 11.경 결혼하여 2014. 10. 8. 이혼한 사람이다. 1. 2013. 11. 20.경 범행 피고인은 2013. 11. 20.경 서울 강남구 D에 있는 E 슈퍼 내 베이커리 가게에서 피해자(당시 34세)가 판매를 잘 하지 못하여 매출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발로 피해자의 몸을 걷어 차고, 위험한 물건인 길이 약 30cm  가량의 방망이로 피해자의 팔과 팔꿈치 부위를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팔꿈치와 팔 부위에 멍이 들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2. 2013. 12. 5.경 범행 피고인은 2013. 12. 5.경 위 장소에서 피해자(당시 34세)가 아르바이트생 교육을 잘못 시킨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뺨 부위를 때리고, 발로 차고, 위험한 물건인 위 방망이로 피해자의 어깨와 팔 부위를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어깨와 팔 부위에 멍이 들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3. 2014. 1. 23.경 범행 피고인은 2014. 1. 23.경 위 장소에서 피해자(당시 34세)가 피해자의 부모님에게 전화한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위 방망이로 피해자의 어깨와 팔 부위를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어깨와 팔 부위에 멍이 들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4. 2014. 4. 7.경 범행 피고인은 2014. 4. 7.경 위 장소에서 다른 가게에 비해 매출이 적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위 방망이로 피해자의 어깨 부위를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를 요하는 편관절 좌측 부위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