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28. 23:30분경 인천 부평에서 청라국제도시 방면으로 운행하는 대중교통수단인 C 버스에 탑승하여 피해자 D(여, 15세)의 왼쪽 옆자리에 앉게 되자 피해자를 추행할 마음을 먹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수회 쓰다듬고, 이에 피해자가 자리에서 일어나 피하려고 하자 오른손을 피해자의 치마 속으로 넣어 허벅지 안쪽을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