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9. 23:45경 울산 중구 옥교동 274-3에 있는 시계탑 사거리 부근에 정차한 피해자 C(60세)이 운전하는 D 택시 안에서, 술에 취하여 자신이 일러준 목적지를 둘러간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야, 이 씹할 놈아, 기사가 그것도 모르면 어떻게 하나.”라고 욕하며 갖고 있던 우산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