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23. 21:55경 부산 연제구 중앙대로 1001에 있는 부산시청 등대광장에서, 피해자인 쌍둥이 형 B(74세)가 다른 사람과 장기를 두고 있을 때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발로 피해자의 오른쪽 발을 차고,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빨간색 플라스틱 의자(높이 약 50cm)를 들어 이를 손으로 막는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향해 수회 내리치며, 주먹으로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왼쪽 손등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