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아내인 B과 함께, 1. 2014. 9. 18. 14:30경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홈플러스 원천점 가전매장에서, B은 망을 보고, 피고인은 쇼핑 카트에 시가 949,000원의 노트북 1개를 담아 인근 가방매장으로 가지고 간 뒤 인근 주방매장에서 가지고 온 가위로 위 노트북의 보안장치를 제거하고 그 곳에 전시되어 있는 캐리어가방에 몰래 담은 후 캐리어가방만 계산하고 나왔다가 노트북을 캐리어가방에서 꺼낸 뒤 캐리어가방만 다시 반품하는 방법으로 노트북을 가지고 나오고, 2. 2014. 9. 19. 14:00경 화성시에 있는 홈플러스 동탄점에서, B은 망을 보고, 피고인은 시가 합계 54,000원 상당의 또봇 장남감 1개, 커피음료 2개, 음료수 1개 등을 위와 같은 방법으로 가지고 나와, 각 합동하여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