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12. 22:50경 서울 동작구 상도로 2, 지하철 7호선 보라매역을 운행하는 전동차 안에서부터 부천시 길주로 626, 7호선 까치울역에 도착할 때까지 약 20분 동안 자신의 옆에 앉아 있는 피해자 C(여, 34세)의 허벅지를 자신의 손등으로 수회 쓰다듬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