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19. 08:16경부터 같은 날 08:25경 사이 서울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부터 신촌역 구간을 운행하는 전동차(D) 8-1칸 안에서, 피해자 E(가명, 여, 27세)의 엉덩이 부위에 자신의 성기를 밀착시키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