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5. 05:40경 서울 강서구 E에 있는 F 주점 앞 노상에서 중학교 동창인 피해자 D(19세), C(20세) 및 G(19세)이 피고인의 전 여자친구와 같이 술을 마시고 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시멘트 돌(넓이 5cm, 두께 1cm)로 피해자 D의 얼굴과 머리, 피해자 C의 얼굴, 피해자 G의 머리를 때려, 피해자 D, C에게 각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코뼈의 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피해자 G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덮개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