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9. 23:00경 부산 중구 C에 있는 D식당 앞 노상에서, 피해자 E(66세) 운전의 F 택시에 탑승하려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그냥 지나쳤다는 이유로, 신호대기 중이던 위 택시의 운전석 문에 부착되어 있던 선바이저를 주먹으로 내리쳐 부러뜨려 손괴하였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침을 뱉어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