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24.경부터 2013. 2. 13. 22:00경까지 안양시 동안구 B상가 4층에서 ‘C 마사지’라는 상호의 성매매업소에서 D으로부터 유사성교 행위는 45,000원, 성교행위는 70,000원을 받는 조건으로 별지 범죄일람표(A) 기재와 같이 총 52회에 걸쳐 성명불상의 남성들과 성교행위 또는 유사성교행위를 하여 성매매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1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1조(벌칙) ① 성매매를 한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 이하의 벌금ㆍ구류 또는 과료(科料)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