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이웃에 살고 있는 피해자 E(50세)이 개를 키우는 문제로 감정이 좋지 않던 중, 2015. 5. 21. 20:25경 인천 연수구 F에서 담벼락을 사이에 두고 피해자와 실랑이를 벌이다가 화가 나 피고인의 옆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피해자의 얼굴 부위에 집어던져 피해자에게 봉합술이 필요한 머리 부분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결국 피고인은 위와 같이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