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청소용역업체 소속 청소원이고, 피해자 C(만 60세, 여)은 조장이다. 피고인은 2016. 5. 30. 10:20경 성남시 분당구 D에 있는 E병원 3층 적출물보관 창고 안에서 평소 청소 상태가 불량하다고 지적하는 피해자의 말에 격분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밀어 벽에 부딪치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