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07. 06:55경부터 같은 날 07:10경 사이 C ‘선진여객’ 316번 버스 내에서, 버스에 승차하여 목적지로 가던 중, 피해자 D(남, 38세)가 버스에 승차하여 자기 옆자리에 앉으면서 자신의 다리를 건드리자, 피해자에게 "아침부터 왜 치고 지랄이냐"고 하면서 자신의 다리를 넓게 벌렸다. 그러자 피해자가 자신에게 ‘다리를 오무려’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왼팔 하박부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1회 치고, 계속하여 피해자의 목을 옆구리에 끼고 왼팔로 목을 약 5분 정도 졸랐다. 이로써, 피해자로 하여금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좌상 좌하지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