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주부, 피해자 B은 C 영업과장이다. 1. 피고인은 2014. 5. 25. 09:20경 화성시 D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피해자가 차를 주차하려고 하자 "이곳에 주차하면 차량 진ㆍ출입이 불편합니다. 주차하지 마세요"라고 하자 피해자가 “주차금지 구역에 주차한 것도 아닌데 왜 그러냐, 아침부터 재수 없게"라고 하자, 격분하여 ”이 쥐새끼 같은 놈“ 등 서로 욕설을 하다 피해자의 몸(가슴, 배)을 주먹으로 3-4차례 툭툭 치는 등 폭행하여 치료일수 1주를 요하는 ‘경추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5. 27. 08:30경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자신의 아들과 함께 피해자가 근무하는 C 영업소 건물주인 E와 자초지정을 얘기하던 중, 피해자가 걸어오자 화가 나서 “나 같은 딸년 있다면서  어디 데려 와봐”라며 피해자의 오른쪽 턱 부위를 주먹으로 1회 폭행하여 치료일수 3개월을 요하는 ‘치아의 이탈구’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