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9. 16. 22:00경 대구광역시 수성구 B, 지하 1층에 있는 노래연습장 룸에서, 피고인이 운영하는 인력사무소 직원인 피해자 C(남, 37세)가 피고인에게 버릇없이 말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술에 취한 상태에서 그곳 테이블 위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과 유리컵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수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