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42세)과 직장동료 사이로 김포시 D, 401호에서 피해자와 함께 숙소생활을 하고 있으며, 터널공사현장에서 천공기사인 피해자의 업무를 보조하고 있다. 피고인은 2015. 12. 23. 23:40경 위 숙소에서 닭발 등을 주문하여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와 주문한 음식대금 문제 등으로 말다툼하다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치고, 계속하여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목 부위가 약 5cm 정도 찢어지는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