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3. 6. 18. 02:26경부터 같은 날 02:43경 사이에 피해자 B이 운영하고 있는 여수시 C에 있는 D 식당 내에서 피해자가 영업이 끝났다며 술을 팔지 않는다고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씨발년아, 보지를 찢어서 널어버린다, 니가 장사를 할수 있나 보자.”라고 큰소리로 소란을 피우면서 행패를 부리는 등 위력으로 피해자의 일반음식점 영업업무를 방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3. 6. 18. 03:00경 여수경찰서 E파출소 내에 전 위 제1항의 업무방해죄로 현행범체포되어 인치되자 이에 불만을 가지고 자신의 인적사항을 파악하려는 E파출소 소속 경장 F에게 다가가 주먹을 들어 F의 입 부위를 1회 때려, 경찰관의 신고 및 사건 접수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