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5. 18:40경 부천시 원미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친구인 피해자 E(48세)과 같이 술을 마시던 중 술에 취하여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그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의 이마 부위가 1-2cm 가량 찢어지게 하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