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27. 04:10경 김천시 B에 있는 피해자 C(여, 48세)이 운영하는 'D 가요방‘에서, 술을 마신 후 술값을 요구하는 피해자에게 "아까 계산을 했는데 왜 바가지를 씌우나"라고 하면서 그곳 카운터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약탕기를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던졌으나 맞지 아니하고, 뒤에 있는 벽에 부딪혀 약탕기가 깨지면서 그 파편이 튀어 피해자의 머리에 맞게 하였고, 발로 피해자의 배와 다리 부위를 약 10회 걷어차는 등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