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14. 05:30경 피해자 C가 운전하는 D 영업용 택시를 타고 피고인이 거주하고 있는 용인시 수지구 E 아파트 정문에 도착한 다음,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택시비를 달라고 한다는 이유로 “아이 씨발 전화를 안 받는데 어떻게 해”라고 하며 피해자를 밀어 바닥에 넘어뜨리고, 다시 일어서려는 피해자의 목 뒷덜미 옷깃을 잡아당겨 피해자를 바닥에 나뒹굴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후십자인대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