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16. 23:50경 안산시 단원구 C 앞 D 자전거도로에서 산책을 하던 E(여, 35세)가 지켜보는 가운데 바지 지퍼를 내리고 그 지퍼 사이로 발기된 성기를 꺼낸 채 걸어가는 방법으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