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공소사실의 일부 기재를 정정하였다. 피고인은 2019. 4. 5. 23:35경 안양시 동안구 B오피스텔 앞길에서, 술에 취하여 노상에 앉아서 자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안양동안경찰서 C지구대 소속 경찰관 경위 D, 경장 E으로부터 귀가하라는 권유를 받고 갑자기 중앙분리대가 설치된 8차선 대로를 무단횡단하려고 하면서 이를 제지하는 위 경찰관들과 실랑이하다가 위 경찰관들이 무단횡단에 대한 범칙금을 부과하겠다며 신분증의 제시를 요구하자, 주먹으로 E의 얼굴과 목을 수차례 때리고, 이를 말리는 D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오른발로 D의 낭심 부위를 1회 걷어차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112 신고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