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범죄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18세)과 2016. 4.경부터 2017. 7.경까지 교제하던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7. 8. 13. 06:30경 대전 서구 D빌라 302호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후배와 술을 마시고 집에서 잠을 잤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내 후배와 연락하고 만나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  걸레 같은 년아.”라고 욕설을 하면서 손과 발로 피해자의 머리 및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계속하여 피해자를 무릎 꿇게 한 다음 피고인이 피우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담뱃불로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 부위를 2회 지져 피고인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귀의 표재성 손상 및 타박상, 둔부 및 하지의 2도 화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