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광명시 C아파트의 아파트 입주민대표인 자로서, 2017. 3. 22.경 아파트 관리소장인 피해자 D(67세)이 ‘입주자 대표회장의 독선적이고 불법적인 업무추진에 대하여 입주민들이 동대표 및 입주자 대표회장의 직위를 해임하여 줄 것을 요청하여 해임절차를 진행 중인 2017년 3월 21일 입주자 대표회장이 사퇴서를 제출함에 따라 해임절차(해임투표)를 중지합니다.’라는 공고문을 게시한 것에 화가 나, 2017. 3. 23. 07:50경 위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찾아가, 관리사무소 안으로 들어오던 피해자를 발견하자마자 피해자가 착용하고 있던 안경을 벗긴 뒤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때려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지게 하고, 계속해서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등, 허벅지 부위를 발로 수회 차,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안와골절, 비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