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4. 16:50경 전동 퀵보드를 운전하여 부산 해운대구 좌동 대림3차버스정류장 앞 보도(보행자의 통행을 위한 도로) 위에 진입하여 진행한 업무상 과실로 전방에 걸어가고 있던 피해자 B(여, 16)의 다리를 충격하여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발목의 타박상 등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조: 제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조(처벌의 특례) ① 차의 운전자가 교통사고로 인하여 「형법」 제268조의 죄를 범한 경우에는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