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주거침입 피고인은 2015. 11. 7. 17:00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피해자 D의 주거지인 E아파트 206동 1802호에 이르러, 피해자가 집을 비운 틈을 이용하여 재물을 훔칠 생각으로 미리 알고 있던 그 곳 출입문 전자도어락의 비밀번호를 눌러 잠금장치를 해제한 후 출입문을 열고 그 집 안방까지 들어가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였다.
 2. 절도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그 곳 안방 화장실 앞 화장대 안에 있는 피해자 D 소유인 현금 20,300,000원이 들어있는 플라스틱 통 1개를 소지하고 있던 쇼핑백에 넣어 가지고 나오는 방법으로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