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3. 7. 5. 03:50경 부산 연제구 B 지하1층에 있는 ‘C’ 유흥주점 1번룸 내에서 업주인 피해자 D(여, 53세)과 술값 문제로 시비를 하던 중 피해자에게 ‘야이 씨발년아, 좆 같은 년아’ 등 욕설을 하면서 유리컵에 담겨있는 맥주를 피해자의 얼굴에 1회 뿌리고, 룸 밖으로 나가는 피해자를 뒤 따라가면서 피해자를 돌아보게 한 후 발로 피해자의 왼쪽 정강이와 음부 부위를 각 1회 차고,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피해자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청취하고 있던 중 오른쪽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와 술값문제로 시비를 하다가 화가나 유리컵 10여개를 바닥과 테이블에 던져 피해자 소유인 시가를 알 수 없는 유리컵을 깨뜨리고 테이블을 찍어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