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과 모르는 사이로, 2020. 6. 7. 01:30경 대구 중구 C, `D` 내에서, 피해자가 무시하였다는 이유로, 왼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고 오른손 주먹으로 때릴듯이 하고, 양손으로 가슴 부위를 1회 밀쳤다. 그로인해,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구멍의 타박상, 경추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