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경 가출한 뒤 일정한 주거 없이 찜질방, PC방 등을 전전하던 중, 생활비 마련을 위하여 편의점, 마트, 학원 등 부근에 임시로 주차하는 사람들이 보통 차량 문을 시정하지 않는다는 점에 착안하여, 그 틈에 차량 문을 열고 그 안에 있던 금품을 절취하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2012. 9. 10. 10:00경 부산 영도구 C 편의점 앞 도로에서, 피해자 D이 E 아반떼 차량을 시정하지 아니한 채 위 편의점 안으로 들어가 물건을 사는 틈을 이용하여, 위 차량에 접근한 다음 차문을 열고 그 안에 들어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불상의 가방 1개[시가불상의 지갑 1개(현금 10만 원,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신용카드 3장, 체크카드 2장 포함), 시가불상의 휴대전화기 1개 포함]를 가지고 갔다. 피고인은 이를 비롯하여 그 때부터 2012. 12. 18.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7회에 걸쳐 타인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