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2. 00:30경 서울 은평구 C에 있는 피해자 D(49세), 피해자 E(여, 48세)이 운영하는 'F'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시고 나가던 중 D가 술값 계산을 요구하자 D에게 “내가 이 동네 깡패 A이다, 나한테 돈을 달라고 하면 이 동네에서 장사를 못할 줄 알아라”라고 말을 하면서 계산을 하지 않고 나가려는 것을 D가 붙잡으며 제지하자 격분하여 위 주점 카운터 부근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 2개를 D를 향해 던지고, 이를 목격한 D의 배우자인 E이 피고인을 만류하자 E의 머리채를 잡고 벽에 밀쳐 바닥에 넘어뜨리고 발로 E의 다리를 수 회 밟고, 재차 빈 맥주병 1개를 D를 향해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