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10. 광주 서구 풍암동 풍암저수지 주차장 입구에서 경찰관 및 성명불상의 사람들이 있는 듣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 C이 피해자의 남편과 피고인의 딸이 외도한 사실을 피고인의 사위에게 말했다는 이유로 “씨발 년아, 서방관리 똑바로 해, 씨발 년아, 네가 이년아, 나 우리 딸 잘 놔났어, 주둥이 덮어 놓으라고 했으면 덮어 놔야지, 뭣이 잘 났다고, 야 이년아. 니미 씨발 년아, 이 개 같은 년아, 저년 내가 씹어 갈아 마실 라니까. 개 쌍년아.”라고 약 3분가량 큰소리로 욕설을 하여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