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2. 19:55경 익산시 D아파트 입구에서 술에 취한 채 택시를 기다리던 C와 피해자 E(여, 9세)의 애완견을 발로 차자 C가 피고인에게 "아저씨 개를 왜 차냐."라고 말하였다. 그때 피고인은 C를 폭행하면서 옆에서 피고인의 옷자락을 잡고 "아저씨 저희가 잘못했다."라고 빌며 애원하는 피해자 E(여, 9세)의 옆구리를 1회 걷어차며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