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과 일면식이 없는 관계이고, B은 손녀딸인 C(여, 8세)과 함께 걸어가다가 벤치에 앉아 있고 그 앞에 C이 서 있던 상황이었다. 피고인은 2018. 9. 18. 17:00경 서울 강동구 D에 있는 E공원 광장에서 벤치에 앉아 있던 B의 앞에서 자신의 바지 지퍼를 열고 성기를 꺼냈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