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10.경부터 2015. 12.경까지 B협회 총무를 맡아 회원들의 회비를 입금받아 이를 관리하는 업무를 담당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6. 1. 2.경 위 협회의 전 총무 C 명의 하나은행 계좌에 입금된 회비 등을 업무상 보관하고 있던 중, 피고인 명의 SC제일은행 계좌로 8,791,891원을 송금하고, 같은 날 피고인의 딸 D 명의 신한은행 계좌로 100,400원을 송금하는 등 총 8,892,291원을 송금하는 방법으로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