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5. 08:33경 서울 강남구 삼성2동 143 지하철 2호선 선릉역에서 역삼역 방면으로 운행하는 전동차에서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C(여, 39세)의 뒤에 붙어 서서 약 2분 동안 성기를 그녀의 엉덩이에 밀착시키고 비볐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