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E(여, 29세)는 애인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3. 8. 29. 22:50경 서울 동작구 F에 있는 건물 305호 피해자의 집에서, 피고인의 휴대폰에 피고인이 만났던 다른 여자와 주고받은 문자메시지가 저장된 것을 발견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나가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가격하고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수 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코뼈의 폐쇄성 골절상 및 약 1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