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3. 02:00경 안산시 상록구 C, 205호에서 동거중인 피해자 D(여, 40세)에게 술을 마시고 귀가하는 길에 누구와 전화통화를 하였냐고 추궁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및 머리 부분을 수회 때리고 바닥에 넘어져 있던 피해자를 발로 걷어차고 밟는 등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갈비뼈의 다발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