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부산 중구 C 소재 D시장 건물 지하에 있는 피고인 모친 운영의 E의 직원이고, 피해자 F(62세)은 위 건물의 관리인이다. 피고인은 2014. 2. 7. 12:50경 위 E에서, 위 E의 창고에 불이 들어오지 않아 조치를 요구하였음에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때리고 피해자를 밀어 넘어뜨린 다음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 몸통 부위를 주먹과 발로 수회 차고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늑골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