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은평구 C에 있는 D 지하1층에서 ‘E’이라는 상호의 식당을 운영하고 있고, 피해자 F는 같은 곳에서 ‘G’이라는 상호의 식당을 운영하며 D 푸드코트 리모델링 추진위원장을 맡고 있다. 피고인은 2011. 11. 4. 04:25경 위 D 지하1층 푸드코트 내에서 피해자가 리모델링 공사를 강행한다는 이유로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 앞으로 건축 폐기물이 쌓여있는 쇼핑카트를 끌고 와 공사에 지장을 주었다. 이에 피해자가 위 쇼핑카트를 치우려고 하자 피고인은 손으로 피해자의 왼팔을 1회 밀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왼쪽 어깨, 팔죽지 및 엉덩이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