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가 사는 빌라에 지인을 만나러 가끔 오는 자로, 술 취해 지인에게 갔다 현관 앞에 놓인 쓰레기봉투가 제대로 묶이지 않아 악취가 나자 이에 화가 나서 피해자 현관문을 두드렸다. 피고인은 2016. 12 22. 19:50경 부천시 C빌라 202호 앞에서 피해자 D(52세,여)과 쓰레기 처리 문제로 말다툼하다 갑자기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주먹으로 때려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5번 늑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