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8. 1. 21:00경 서울 성동구 C에 있는 D에서 피해자 E의 매장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매장에서 판매 중인 ‘우유속에’ 우유 등 시가 합계 28,680원 상당의 물품 8개를 가방에 넣어 가지고 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8. 2. 11:40경 위 D에서 피해자 F의 매장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매장에서 판매 중인 ‘덴마크드링킹 요구르트’ 등 시가 합계 50,520원 상당의 물품 12개를 가방에 넣어 가지고 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