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5. 2. 13. 23:00경 울산 동구 방어진순환도로 1000 현대중공업 일산 문 앞길에서 현대중공업 일산문 C인 피해자 D이 피고인이 술이 취하여 그곳으로 출입하려고 하는 것을 제지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야 새끼야 내 회사 내가 들어간다, 술 마셨다”라고 소리를 지르며 그곳에 있던 바리케이트를 수회 잡고 흔들어 피해자가 관리하는 시가를 알 수 없는 바리케이트 바퀴 1개를 파손하여 손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C인 피해자 D이 피고인을 들어가지 못하게 제지를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자신의 사원증을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던지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