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19 20:10경 강릉시 C에 있는 직원숙소에서 피해자 D(41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스피커폰으로 전화통화를 하였고, 이에 피해자가 ‘조금 조용히 하여 달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