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18. 15:49경 인천 서구 C에 있는 태국인 전용식당에서, 피해자       (25세)가 피고인의 일행에게 건배를 제의하면서 피고인의 몸 위로 팔을 뻗자, 이를 무례한 행동이라고 생각한 나머지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양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얼굴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의 기타 부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