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11. 23:30경 서울 송파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D(47세) 등과 함께 회식을 하던 중 피해자가 직장에 대해 부정적인 말을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탁자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3차례 내리쳐 피해자의 머리와 목 부분이 찢어져 피가 나게 하는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