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고물 수집을 하여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8. 6. 25. 13:03경 대전 서구 B빌라 앞 노상에서 피해자 C(25세, 여)가 이사를 하기 위하여 위 빌라 1층 건물 출입문 앞에 잠시 놓아둔 시가 280만 원 상당의 입생로랑 가방 1개, 시가 150만 원 상당의 발렌티노 가방 1개, 옷 등이 들어 있는 종이가방 3개를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