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쇼트트랙 선수인 C의 어머니이다. 피고인은 2012. 3. 26. 19:30경 성남시 야탑동 탄천종합운동장 아이스링크장에서 쇼트트랙 대표선발전에 참가하기 위하여 훈련하고 있던 쇼트트랙 선수 D의 아버지인 피해자 E을 찾아가 평소 피해자가 쇼트트랙 코치 등에게 피고인과 아들 C에 대한 험담을 하고 다녔다며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계속 욕해, 내가 녹음해 가지고 고발해 버릴테니까"라는 말을 듣게 되자, 다른 쇼트트랙 선수들의 보호자인 F, G, H 등 수명이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에게 '녹음기 가지고 쩨쩨하게 떠들지마, 병신 쪼다'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