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4. 09:40경 사천시 D에 있는 E사우나 앞에서, 피고인과 함께 택지조성 공사를 진행하던 피해자 F(39세)과 공사비 지급 문제로 다투던 중 화가 나, 마침 가지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목검(전체 길이 102센티미터)으로 피해자의 허벅지 부위를 2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낭심 부위를 걷어차고 손으로 피해자의 뺨 부위를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대퇴부 등 다발성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