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7고단1305』 1. 피고인은 2017. 10. 1. 03:30경 익산시 B에 있는 피해자 C(여, 50세) 운영의 ‘D’ 단란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영업이 끝났으니 그만 드시고 집으로 가시라”라고 말하자 화가 나 오른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수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7. 10. 5. 22:30경 익산시 E에 있는 ‘F’ 호프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담배를 피우는 문제로 업주 G과 시비가 되어 G의 뺨을 때리면서 폭행하다가 다른 손님인 피해자 H(42세)가 이를 말리자 피해자의 얼굴에 침을 뱉고, 머리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들이받고,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017고단1663』 피고인은 2017. 10. 12. 20:45경 익산시 I에 있는 피해자 J(여, 48세) 운영의 “K식당”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십할 년들이 손님이 왔으면 빨리빨리 갖다 줘야지”라는 등 욕설을 계속하다가 식사를 마친 후 피해자가 계산을 다 마쳤으니 나가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십할 년아”라고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4회 정도 밀치고, 계속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회 정도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