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22. 13:20경 서울 종로구 종로 129 있는 1호선 종로 3가역 종각 방면 환승통로에서 의자에 앉아있던 중 피해자 B(77세)으로부터 피고인이 옆자리에 놓아둔 가방을 치워달라고 부탁하였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가 짚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지팡이(길이 100cm)를 빼앗아 피해자의 좌측 머리 및 몸통 부위를 위 지팡이 손잡이 부위로 수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