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24. 01:45경 서울 성동구 C 도로에서, 그곳에 주차되어 있던 D 산타페 승용차 안에 피해자 E이 창문을 열고 잠을 자고 있는 틈을 이용하여 위 승용차 조수석 의자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인 차량용 스마트키 2개, 우리은행 통장 1개, 현금 200만 원이 들어 있는 시가 8만 원 상당의 가방 1개를 몰래 가져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