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25. 23:00경 천안시 서북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친구인 피해자 D(57세)와 옛 직장 얘기를 하던 중 피해자가 자존심을 건드리는 말을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머리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좌측 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의 신체를 상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