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9. 15. 17:10경 서울 성동구 C에 있는 D 2층 등산복 매장에서, 피해자 E이 많은 손님으로 인해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그 곳 매장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69,000원 상당의 등산복티셔츠 1벌, 시가 76,000원 상당의 등산복바지 1벌 등 합계 시가 415,000원 상당의 등산복 상하의 1벌을 피고인의 점퍼 안에 넣은 채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9. 16. 14:30경 D에서, 제1항과 같은 피해자가 많은 손님으로 인해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그 곳 매장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7,960원 상당의 시금치 2개, 시가 8,480원 상당의 예식장갑 1개 등 합계 시가 16,440원 상당의 물품을 피고인의 점퍼 안에 넣은 채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