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12. 19:10경 울산 남구 B에 있는    노래방에서 술에 취해 피고인의 일행과 다투던 중 이를 제지하던 피해자 C(여, 25세)에게 “이 씨발년아 니 맘대로 해라, 다 엎어뿔까”라고 고함을 지르면서 테이블을 뒤엎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유리잔을 피해자의 가슴 부위로 집어던져 깨뜨려 그 파편에 피해자의 가슴 부위가 베이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쇄골부위를 8바늘 꽤매는 쇄골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