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66세)은 부부사이다. 1. 2016. 12. 17. 범행 피고인은 2016. 12. 17. 07:30경 서울 노원구 D아파트 507동 502호에 있는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화장대용 중고 의자를 주워 왔다는 이유로 “내가 안 쓰면 안 썼지 헌 것은 안 쓴다.”며 격분하여 바닥에 찍어 부순 위험한 물건인 나무로 된 의자 다리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내리 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두피열상을 가하였다. 2. 2016. 12. 29. 범행 피고인은 2016. 12. 29. 20:40경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에게 가게를 열 수 있게 2,000만 원을 달라고 부탁하였으나 피해자로부터 거절과 함께 욕설을 들었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위험한 물건인 식칼(총 길이 33cm, 칼날 길이 20cm)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허벅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