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25. 13:20경 구미시 C에 있는 D 앞길에서, 벤치에 앉아 바지를 무릎까지 내리고 성기를 웃옷으로 가린 채 자위행위를 하던 중 E(여, 53세) 외 여성 2명이 지나가자, 위 여성 3명이 지켜보고 있는데도 벤치에서 일어나 위 여성들을 응시하며 오른손으로 성기를 꺼내어 움켜잡고 상하로 수회 흔들며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