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D(54세)과는 형제사이이다. 피고인은 2015. 11. 22. 12:40경 전남 고흥군 E에 있는 피고인의 부친 묘지에서 제사를 지내고 난 뒤, 평소 부모님 부양문제 등으로 불만을 가지고 있던 중 술을 많이 마신 상태에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낫을 손에 들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낫을 피해자의 목에 갖다 대며 위협하고, 낫으로 피해자의 이마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