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1차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5. 6. 6. 00:10경 대구 달서구 B에 있는 C볼링장 앞길에서, 전방 차량의 전조등으로 인해 눈이 부시다는 이유로 그 차량의 운전자와 시비가 붙어 손바닥으로 그의 얼굴 부위를 2회 때렸고, 이후 위 운전자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달서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사 E으로부터 사건 경위에 관해 질문을 받자 위 E에게 욕설을 하고 양손을 깍지 끼고 위 E의 가슴 부위를 2회 밀쳐 폭행하여, 경찰관의 범죄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2. 2차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같은 날 00:38경 대구 달서구 F에 있는 D지구대에서, 전항과 같은 폭행 및 공무집행방해 범행으로 현행범인 체포되어 대기하던 중, 위 경사 E이 다가오자 오른발로 위 E의 낭심 부위를 1회 걷어차 폭행하여, 경찰관의 지구대 상황근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