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5고정1605』 1. 피해자 B에 대한 절도 피고인은 2015. 3. 16. 14:18경 대구 동구 C에 있는 피해자 B이 운영하는 ‘D’에서 진열대에 있던 피해자 B의 소유인 시가 6,000원 상당의 초콜릿을 가방에 몰래 넣은 후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2. 피해자 E에 대한 절도 피고인은 2015. 3. 18. 17:17경 대구 동구 F에 있는 피해자 E이 운영하는 ‘G’ 식자재마트에서 진열대에 있던 피해자 E의 소유인 시가 13,200원의 물티슈 1개, 시가 5,400원의 레이커스베리 2개 등 합계 시가 84,200원 상당의 생필품 및 식음료 10개를 가방과 점퍼 주머니에 넣은 후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2015고정1972』 피고인은 2015. 3. 7. 16:00경 대구 동구 H에 있는 피해자 I가 운영하는 J약국에서 피해자 I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 곳 진열대 위에 놓여 있던 피해자 I의 소유인 시가 15,000원 상당의 여성청결제 3통을 소지하고 있던 가방에 넣어서 가지고 나온 것을 비롯하여 그 때부터 2015. 4. 14.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6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206,000원 상당의 물건을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