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4. 17:50경 구미시 C 밭에서, 피해자 D(62세)가 경작을 방해하며 귀찮게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를 벌이던 중, 피해자에게 가라고 하면서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호미를 휘두르다가 피해자의 얼굴과 왼쪽 손등을 각 1회씩 찍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