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20. 09:30경 순천시 B에 있는 C에서 노래방 도우미인 피해자 D(여, 52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곳에 비치되어 있는 위험한 물건인 소화기(길이 30cm, 무게 3kg)를 들어 피해자의 이마와 머리 부분에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과보철물의 파절 및 상실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