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은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D 클럽‘의 경비이고, E은 D 클럽의 총괄 매니저이다. B은 2014. 2. 28. 05:00경 D 클럽에서 술에 취한 피해자 F(45세)을 귀가시키기 위하여 E, G와 함께 D 클럽 입구로 피해자를 데리고 가던 중 D 클럽 계단에서 G가 피해자로부터 구타를 당하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몸통을 차고, E은 피해자를 벽쪽으로 밀어 붙였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D 클럽 입구에서 피해자가 D 클럽에 다시 들어가려는 것을 제지하다가 머리채를 잡히자 화가 나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바닥으로 넘어뜨리고, 주먹과 팔로 피해자의 온몸을 수회 때리고, E도 이에 합세하여 손으로 피해자를 밀어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B, E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근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