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23. 20:00경 서울 송파구 C 지하1층에 있는 발마사지 업소에서 전에 위 업소에서 일한 적이 있었던 피해자 D(여, 50세) 등과 함께 식사를 마친 후 밥상을 치우는 문제로 시비가 되어 다투던 중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때리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전두근 및 전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