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5. 03:00경 광주 서구 C에 있는 D병원 3306호에서 피고인이 코를 심하게 곤다는 이유로 피해자 E(58세)과 시비하던 중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6, 8번 늑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