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25.경 부산 서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 주유소’ 사무실에서, 위 주유소 소장으로 근무하던 중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 카운터에 있는 신용카드 단말기에 피고인의 동생 E 명의로 된 부산비씨체크카드(F)로 60,000원을 결제한 후, 결제된 전표는 전표함에 넣어 두고 곧바로 위 체크카드 결제를 취소하여 거래를 가장한 다음, 사무실 금고에서 체크카드 결제 금액인 현금 60,000원을 꺼내가 절취한 것을 비롯하여 2016. 8. 25.경부터 2019. 6. 8.경까지 위와 같은 방법으로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510회에 걸쳐 합계 85,702,000원 상당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