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29. 02:40경 포항시 남구 C에 있는 'D병원' 동관 4층 준중환자실에서, 간호사인 피해자 E(여, 22세)이 수액이 들어가는 바늘을 임의로 제거하지 못하도록 제지하자 화가 나 피해자의 오른손을 발로 1회 차 피해자에게 약 42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제5수지 중위지골 관절내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