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8. 11. 14. 00:55경 인천 연수구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하여 피해자 D(34세)이 주차해둔 E 투싼 승용차를 손으로 치고 흔들던 중 위 승용차 운전석에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가 창문을 열고 피고인에게 귀가하라고 말하자 화가 나서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때리고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는 등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와 같이 D을 폭행하여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현행범인으로 체포된 후 같은 날 01:10경 인천 연수구 소재 F지구대에 도착하여 순찰차에서 하차하면서 이유 없이 F지구대 소속 경위 G(53세)의 가슴부위를 양손으로 1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처리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