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1. 22:00경 안산시 단원구 대부중앙로 93에 있는 상동우체국 앞에 있는 포장마차에서 피해자 D(41세) 등 일행 5명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자신보다 어린 피해자가 반말을 하며 버릇없이 행동하였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피해자를 넘어뜨리고, 넘어진 피해자를 발로 차는 등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 경골 간부 및 원위부 관절내 분쇄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