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3. 08:10경 서울 동대문구 C에 있는 D 앞길을 걸어가던 E(여, 19세)을 발견하고 그녀의 앞으로 다가가 착용하고 있던 바지의 지퍼를 내려 자신의 성기를 꺼내 보이고 흔드는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