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6. 13:20경 서울 중구 B 앞 노상에 쓰레기 더미를 모아놓고 노숙하던 중, 그 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C(49세)이 위생상 좋지 않다는 이유로 쓰레기 더미를 발로 차며 치우자고 하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입술 부위가 찢어지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