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2. 7. 23. 06:35경 서귀포시 B에 있는 C편의점에서, 손님으로 카운터 앞에서 계산을 기다리고 있던 피해자 D(여, 56세)가 옆에서 쳐다본다는 이유로 시비를 걸면서 입에 물고 있던 물을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내뿜고, 편의점 밖으로 나가는 피해자를 뒤따라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여러 차례 때리고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몸을 발로 차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장소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귀포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찰관 경사 F이 피고인을 말린다는 이유로, 소리를 지르며 F을 향해 침을 뱉고 F의 배를 1회 발로 차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사건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