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15. 22:10경 서울 은평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55세) 운영의 ‘E호프’에서, 피해자 F(57세)과 합석하여 술을 마시던 중 위 피해자 F이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시비되어, 그 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 F의 왼쪽 이마 부위를 때려 피해자 F을 기절하게 하고, 피해자 F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왼쪽 눈썹 위 부분이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고, 위 E호프 업주인 피해자 D이 피고인을 말리자 이에 화가 나, 그 곳 진열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흑맥주병으로 피해자 D의 왼쪽 눈 부위를 때려 피해자 D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왼쪽 눈 부분이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