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17. 21:00경 전주시 완산구에 있는 전주교도소 기결3사하층 5실내에서 다른 재소자들이 TV를 보면서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상을 던지고, 이에 대하여 “왜 그랬느냐”라고 물어보는 같은 방에 있는 재소자인 피해자 C(55세)에게 “여기가 성전입니까  시장 바닥이지”라고 말하며 그곳에 있던 나무 책상을 양손으로 들고 피해자의 머리 윗부분을 3회 가량 내리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2-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