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24. 16:30경 서울 은평구 통일로 849에 있는 지하철 3호선 ‘연신내역’ 대합실에서, 그 곳 의자에 앉아 있던 피해자 B이 전화통화를 하고 있는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옆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8만 원과 신용카드ㆍ주민등록증 각 1매가 들어 있던 시가 10만 원 상당의 지갑 1개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