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15. 21:35경 수원시 팔달구 C에 있는 D편의점 앞길에서 피해자 E(38세) 및 일행들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버릇이 없다는 이유로 소주병을 깬 후 위험한 물건인 깨진 병을 피해자에게 던져 피해자의 오른팔 팔꿈치를 약 4cm 가량 찢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깨진 병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