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주차되어 있는 차량의 문 손잡이를 당겨보아 시정되어 있지 않을 경우 문을 열고 차량 안으로 들어가 물건을 절취하기로 마음먹었다. 1. 피고인은 2012. 5. 24. 02:00경 인천 서구 원당동에 있는 원당119안전센터 주차장에서 피해자 B 소유인 C 투싼 승용차의 문 손잡이를 당겨보고 문이 시정되어 있지 않은 것을 발견하고 차량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미리 준비한 손전등으로 훔칠 물건을 물색하여 그 안에 있던 위 피해자 소유의 재직증명서 1장, 주민등록증 1장을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6. 3. 02:20경 인천 서구 D 앞길에서 그곳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E 소유인 F 아반떼 승용차를 발견하고 전항과 같은 방법으로 그 차량 안에 있던 위 피해자 소유의 현금 1,600원을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