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24. 12:25경 광주 북구 C빌라 303호 앞 복도를 지나던 중 피해자 D(여, 26세)이 샤워하는 소리를 듣고 복도 쪽에 있는 샤워실 창문으로 카메라 촬영 기능이 있는 피고인의 스마트폰을 넣어 피해자의 알몸을 촬영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카메라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피해자의 신체를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①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8. 12. 18.,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