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22 09:18경 강릉시 B에 있는 'C' 식당 앞 노상에서, 자신의 일행이 다투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술에 취한 상태로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집어 들고 식당 밖으로 나와 피해자 D(22세)가 자신의 일행과 다투는 사람으로 착각을 하고 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뒷머리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한 열린 두 개내 상처가 없는 뇌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