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9. 9. 2. 23:00경 아산시 B아파트 C동 지하주차장 공동현관문 앞에서, 술에 취하여 관리사무소 직원인 피해자 D(64세)에게 “현관문 공용 비밀번호가 왜 없느냐”, “마스터키로 열지 말고 그냥 열어봐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목에 걸려 있던 마스터키를 손으로 잡아당기고, 가슴 부위를 손으로 밀치고, 배 부위를 몸통으로 밀치고, 목 부위를 손으로 잡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그곳에 설치되어 있는 B아파트 입주민들의 공동소유인 인터폰을 주먹으로 수회 가격하여 수리비 23만 원이 들도록 위 인터폰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