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7. 16. 17:00경 광주 북구 B에 있는 C에서, 위 가게의 손님인 D(여, 가명, 30세) 등이 볼 수 있는 가운데 바지를 입은 상태에서 손으로 성기를 잡고 빠르게 흔들어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