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3. 21. 아침경 피해자 B(남, 36세)이 자신의 처 C과 내연관계임을 알게 되자 이에 화가 나 자신의 주거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전체 길이 약 33cm, 칼날 길이 약 19cm)을 천 재질의 장바구니에 넣은 후, 같은 날 10:53경 대전 유성구 D에 있는 피해자 운영의 ‘E’ 식당으로 찾아가 장바구니로 감싼 부엌칼의 손잡이 부분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리고 배 부위를 2회 발로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개방성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