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28. 00:50경 익산시 B ‘C슈퍼’ 앞 노상에서, 그곳에 주차된 D 제네시스 승용차가 시정되지 않은 것을 발견하고는 친구 E과 함께 번갈아가며 차 안으로 들어가 콘솔박스 안에 있던 피해자 F 소유의 현금 260만 원을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E과 합동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