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8. 12. 17. 13:45경 의정부시 B에 있는 C센터에서 그곳 사회복무요원인 피해자 D에게 입소를 요구하였으나 술에 취한 상태에서는 들어갈 수 없다는 답변을 듣자 화가 나서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고 피해자의 가슴부분을 손으로 2회 밀쳐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8. 12. 17. 14:06경 제1항 기재 센터 대문 앞에서, “소란을 피운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의정부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사 F이 피고인으로부터 사건 경위를 청취하려고 하자 아무런 이유 없이 F에게 "개새끼야 씨발새끼야 꺼져라"고 욕설을 하고 주먹으로 F의 오른팔을 치며 가슴 부위를 밀치고 멱살을 잡아 흔드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