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9. 4. 26. 19:00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대로에 있는 피해자 B(여, 20세)의 집에 찾아갔다가 피해자의 어머니로부터 집을 잘못 찾아왔다는 말을 들었음에도, 2019. 4. 28. 11:50경 다시 위 피해자의 집에 찾아와 문을 열어줄 것을 요구하다가 돌아간 사실이 있었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2회에 걸쳐 피해자의 집에 들어가려다가 제지당한 사실이 있음에도 2019. 5. 1. 07:30경 또다시 피해자의 집에 이르러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를 휴대한 채 위 집의 초인종을 누르고, 문의 손잡이를 잡아당기는 등 출입문을 열어주면 피해자에게 어떠한 위해를 가할 듯한 태도를 보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2. 피고인은 2019. 5. 14. 17:50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길에 있는 피해자 C(여, 70세)의 집의 출입문이 열려진 틈을 타, 위 출입문을 통해 주방까지 침입한 다음 위험한 물건인 손도끼(총 길이 35cm , 날 길이 7cm )를 휴대한 채 피해자에게 욕을 하고, 위 손도끼로 피해자를 내려칠 것 같은 행동을 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