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8. 10. 19.부터 2013. 4. 2.까지 대구 북구 D건물 23동 4호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E의 대표이사였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0. 2. 5. 위 회사의 사무실에서 피해자를 위하여 위 회사의 법인 계좌인 중소기업은행 계좌(계좌번호 : F)에 업무상 보관 중인 200만 원을 피고인의 기업은행 계좌로 이체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14회에 걸쳐 위 법인 계좌에서 합계 87,735,730원을 피고인의 계좌로 이체하거나 현금으로 인출한 후 이를 생활비 등의 명목으로 임의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