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5. 19. 09:10경 경남 양산시 C 상가 1층 복도에서, 피해자 D(여, 55세)의 뒤를 따라가며 바지에서 성기를 꺼낸 다음 손으로 성기를 만지고, 계속하여 피해자를 따라 위 상가 2층 복도까지 올라간 후 그곳 쇼파에 앉아 성기를 만지는 등 자위행위를 함으로써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6. 21. 11:50경 양산시 E 아파트 화단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그 곳을 지나가는 F(가명) 등 불특정 다수인을 향해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손에 쥐고 흔드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