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12. 20:02경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257에 있는 지하철 8호선 가락시장역 승강장에서, 그곳 의자에 앉아 있는 피해자 C(가명, 여, 20세)의 옆에 앉아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져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