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67세)은 이웃지간이다. 피고인은 2018. 9. 18. 13:20경 고양시 일산서구 C 아파트 D호 앞 복도에서 피해자가 시끄럽게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재질의 청소 밀대(전체길이 104cm)를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수회 내리쳐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