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20. 18:15경 구리시 C에 있는 D공원 내 풀밭에서 가부좌자세로 앉아 막걸리를 마시던 중, 여성인 행인 E이 피고인 근처의 벤치에 앉자, 그 곳에 불특정 다수인이 왕래함에도 불구하고, 바지의 지퍼를 열고 성기를 꺼내놓은 다음 성기를 만지작거리며 약 10분간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