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31. 09:05경 부산 수영구 광안동에 있는 '수영지하철역'에서, 발로 그곳의 개찰기계를 차는 등으로 행패를 부리자 B이 "아저씨 왜 그러세요"라고 말을 하였다. 피고인은 위와 같은 B의 행위에 격분하여 "씨발새끼, 무슨 참견이냐"라고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B의 얼굴을 때리자, 이를 목격한 피해자 C(53세)이 이를 만류하기 위하여 피고인의 손을 잡았고, 이에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낭심을 차는 등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