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20. 23:00경 안성시 장기1길 33 엘리트 원룸 앞 노상에서 피해자 B(남, 46세)이 피고인의 처 C을 만나러 온 것을 보고, 이에 화가 나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시멘트 덩어리(길이 18cm, 둘레 46cm)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턱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