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1. 8. 25.경 네이버 중고나라 카페 사이트에 ‘LG 넷북 x170을 23만원에 급하게 처분한다.’라는 취지의 글을 게시했으나, 사실은 이를 판매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피고인은 위 거짓 글에 속은 피해자 B으로 하여금 2011. 8. 26. 11:18경 피고인의 신한은행 계좌(C)로 23만원을 송금하게 하여 이를 편취하였다.
 2. 피해자 D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1. 8. 27.경 위 사이트에 ‘낚시대를 팔겠다.’는 취지의 글을 게시했으나, 사실은 이를 판매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피고인은 위 거짓 글에 속은 피해자 D으로 하여금 2011. 8. 27. 12:04경 피고인의 위 계좌로 6만원을 송금하게 하여 이를 편취하였다.
 3. 피해자 E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1. 8. 28.경 위 사이트에서 피해자 E 작성의 ‘낚시대를 사겠다.’는 취지의 글을 보고, 위 피해자에게 연락하여 중고 낚시대를 팔겠다고 말했으나, 사실은 이를 판매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피고인은 위 거짓말에 속은 위 피해자로 하여금 2011. 8. 28. 22:44경 피고인의 위 계좌로 20만원을 송금하게 하여 이를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