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43세)은 부부이다. 피고인은 2016. 8. 19. 16:30경 피해자와 피고인의 주거지인 경산시 D 원룸 302호 안방에서, 피해자가 기초생활수급비로 받은 돈을 달라며 가방을 빼앗으려 하자 화가 나, 현관 입구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여성용 구두의 굽 부분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여러 대 때려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 내 열린 상처가 없는 뇌진탕 및 두피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