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18. 16:30경 서울 성동구 C 앞 노상에서, 버려진 양은 냄비의 수거 문제로 피해자 D(여, 73세)와 시비가 붙어, 손으로 피해자의 팔과 손을 수회 때리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어깨 및 위팔의 다발성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