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8. 7. 19:05경 인천 남동구 B에 있는 피해자 C(35세) 운영의 ‘D’ 주점에서 술에 취해 다른 테이블에 있던 손님들과 종업원들에게 “야 이새끼야, 죽고 싶냐”고 하는 등 욕설을 하고 소리를 지르는 등 약 20분에 걸쳐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주점 영업업무를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8. 7. 19:30경 인천 남동구 E에 있는 피해자 F(36세) 운영의 ‘G’ 음식점에서 술에 취해 피해자와 손님들에게 욕설을 하고 업소 내에 있던 기물 등을 들고 이를 던지는 등 위협을 가할 듯한 행동을 보이는 등 약 30분에 걸쳐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음식점 영업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