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5. 18:50경 번호를 알 수 없는 시외버스를 타고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경강로 소재 영동고속도로 하행선(강릉방면) 싸리재 정상을 지나가던 중, 위 버스 뒷좌석에 탑승한 피해자 C(49세)가 큰 소리로 염불을 외는 것을 듣고 피해자에게 조용히 하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이에 대꾸한 것에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