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5. 22:00경 충북 진천군 C에 있는 D카센터 뒤편 원룸 103호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E(30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의 핸드폰을 빌려 피고인의 여자친구와 통화를 하면서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의 핸드폰을 집어 던져 깨뜨리자 피해자가 “왜 던지냐”, “내일 이야기하자”고 말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을 수 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철제 우편물 보관함(가로 30cm , 세로 20cm )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몸을 수 회 때리며, 피해자가 넘어지자 위험한 물건인 자전거로 피해자의 몸을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좌상 및 피하 출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