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1.부터 2018. 1. 31.까지 남양주시 B건물 C호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의 배달 직원으로, 식품의 배달 및 수금업무를 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8. 1. 31.경 위 E에서, 배달을 한 후 받은 음식 대금 및 거스름돈 명목으로 받은 합계 34만원을 피해자를 위하여 보관하던 중 이를 피해자에게 반환하지 아니하고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업무상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