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2. 11. 11. 22:45경 김포시 D주점 출입문 앞에서, 주점 업주인 피해자 E(여,46세)이 영업에 방해가 된다며 업소에서 나갈 것을 요구하자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잡아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집단ㆍ흉기등상해) 피고인은 위 제1항과 같은 일시경 위 D주점에서 술에 취하여 위 E을 상대로 시비하고 있는 것을 본 피해자 F(56세)가 “술에 취한 것 같으니 그냥 집에 가라“고 말하자 화가 나, 그곳 맥주박스에 들어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우측 이마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두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