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3. 21:35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C에 있는 D서점 옆 골목길에서,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걸어서 귀가 중인 E(여, 16세), F(여, 16세), G(여, 16세) 등 3명의 여자 고등학생이 지나가자 그녀들의 등 뒤를 향해 서서 입고 있던 운동복 바지를 내려 성기를 꺼내 쥐고 앞뒤로 흔드는 등 자위행위를 하고, 이상한 느낌을 받은 E, F이 뒤를 돌아보고 놀라 뛰어가자 그녀들을 따라가 재차 운동복 바지를 내려 E, F, G이 볼 수 있게 성기를 내보이며 약 30초간 성기를 흔드는 등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