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21. 08:50경 서울 도봉구 C빌딩 5층에 있는 D당구장에서 카운터에 앉아있던 피해자 E(여, 81세)에게 피고인의 아들이 그곳에서 일을 하고 급료를 받지 못하였다고 큰 소리로 항의하다가 피해자가 휴대전화로 이를 촬영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빼앗으려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수회 밀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수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양팔을 잡아당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좌상(경부, 양측 상지, 요배부)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