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 C, D, E은 고등학교 친구 사이이다. C은 2016. 9. 17. 01:20경 인천 남동구 F건물 1층 화장실에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던 피해자 G(여, 22세)을 새치기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가 발생되었다. B는 위와 같이 시비가 되자 화가 나 일행인 C, 피고인과 함께 H에 있는 I까지 피해자를 쫓아가 B는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수 회 때리고, C은 피해자의 뒷머리를 1회 때리고, 피고인은 피해자의 머리를 수 회 잡아당겼다. 계속하여 뒤따라온 B의 일행인 D은 발로 피해자의 다리 부위를 수 회 걷어차고, E은 피해자의 머리를 잡아당기고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B 등과 공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