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0. 22. 01:57경 부산 중구 B에 있는 C 마사지샵에서, 피해자 D이 잠든 틈을 이용하여 그곳 내실의 문을 열고 들어가 피해자의 지갑에서 현금 60만 원, 35,000엔(시가 35만 원), 시가 7만 원 상당의 재래시장 상품권 7장을 빼내어 이를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피해자가 잠든 방실에 침입하여 102만 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