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C, D은 2011. 9. 1. 21:00경 서울 동작구 E에서 함께 술을 마시고 있던 중 위 C은 옆 테이블에 있던 피해자 F(62세)의 멱살을 잡아 시비를 걸고, 계속하여 발로 피해자 G(60세)의 온몸을 수회 밟고, 피해자 H(61세)의 팔을 잡아 비틀고, 위 D은 주먹으로 피해자 G의 얼굴을 때려 넘어뜨리고 발로 온몸을 수회 밟고, 피고인은 이에 가세하여 주먹으로 피해자 F의 가슴을 수회 때리고, 피해자 H의 멱살을 잡아 넘어뜨렸다. 결국 피고인은 I, D과 공동하여,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 염좌 등의 상해를, 피해자 G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발목 복사 골절 등의 상해를, 피해자 H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 염좌 등의 상해를 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