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7. 18:35경 서울 도봉구 B에 있는 C공인중개사 앞길에서 걸어가던 중, 반대편에서 걸어오던 피해자 D의 어깨와 부딪히면서 피해자 D 및 그 일행인 피해자 E과 다툼이 발생하자, 여러 행인들이 보는 가운데 피해자 D에게 "미친년, 좆같은 년. 개 같은 년"이라고 큰 소리로 욕설하고, 위 피해자의 일행인 피해자 F에게 “씨발새끼 좆같은 새끼, 상놈의 새끼” “이 싸이코새끼들 아니야. 그딴식으로 세상 살지마 씨발새끼야. 병신새끼”라고 큰 소리로 욕설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을 공연히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