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9. 11. 13. 19:50경 서울 중랑구 B 아파트 C동 건물 앞 화단에서,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D(여, 28세)를 발견하고 휘파람을 불어 피해자의 시선을 끌고 바지와 팬티를 무릎까지 내리고 손으로 성기를 잡고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 피고인은 2020. 5. 11. 07:30경 서울 중랑구 B 아파트 E동 뒤편 화단에서,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F(여, 30세)을 발견하고 소리를 내어 피해자의 시선을 끌고 바지와 팬티를 무릎까지 내리고 손으로 성기를 잡고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3. 피고인은 2020. 5. 28. 07:30경 서울 중랑구 B 아파트 E동 뒤편 화단에서, 그곳을 지나가던 위 제2항과 같은 피해자를 발견하고 소리를 내어 피해자의 시선을 끌고 바지와 팬티를 무릎까지 내리고 손으로 성기를 잡고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