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30. 19:30경 서울 금천구 C 2층에 있는 D 호프집에서 피해자 E(50세)가 자신의 전 처와 함께 술을 마신다는 이유로 오른쪽 발목에 숨겨두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총길이 37cm, 날길이 24cm)을 꺼내 “죽여버린다”고 말을 하며 찌를 듯이 겨누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