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22. 09:40경 서울 영등포구 C에 있는 D호텔 앞 올림픽대로 편도 4차선의 도로를 김포방향에서 잠실방향으로 4차선을 따라 E 덤프트럭을 운행하여 가던 중 3차선으로 차선을 변경하기 위하여 위 도로 3차선을 따라 피고인과 같은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던 피해자 F 운전의 G 아우디 승용차 앞으로 방향 지시등을 켜지 아니한 채 끼어들었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차선변경을 하는 과정에서 피해자가 수차례 경음기를 울리며 피고인에게 항의하면서 피고인 운행의 위 덤프트럭 옆으로 다가오자 화가 나 피고인이 피우고 있던 불이 붙은 담배를 위 승용차 조수석의 열린 창문을 통하여 승용차 안으로 집어 던져 담뱃재에 의하여 위 승용차의 데시보드가 타도록 하여 수리비 2,875,590원 상당이 들도록 하여 이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