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28. 11:30경 서울 금천구 C에 있는 D경로당 안에서 월례회의를 하던 중 총무인 E에게 “구청장이 온다는 사실을 왜 나에게 알려주지 않았느냐”라고 하며 일어서서 큰 소리로 소란을 피우자 피해자 F(81세)이 자신의 어깨를 누르며 의자에 앉히려고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왼팔을 잡아당겨 이빨로 왼손 엄지손가락을 물어 피해자로 하여금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엄지손가락의 열상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