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22. 04:40경 부산 금정구 B에 있는 C편의점 내에서 피자빵을 계산도 하지 않고 전자레인지에 넣으려다가 종업원인 피해자 D(여, 22세)으로부터 제지를 당하자 “좆 년아. 좆 만한 년아. 싸가지 없는 년아. 내가 누군지 아느냐. 너네 집이 어디냐. E이냐. 죽여버리겠다.”라고 위협하며 손에 들고 있던 빵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릴 듯이 위협하고, 편의점 내에 있던 의자를 손과 발로 넘어뜨리고, 편의점 내에서 담배를 피고, 가지고 있던 돈을 바닥에 던지는 등 약 35분 동안 편의점 영업을 위력으로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