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8. 23:59경 안동시 B에 있는 C점에서 친구인 피해자 D(33세)과 함께 술을 마시면서 정치 관련 이야기를 하던 도중 피해자로부터 “E 대통령은 죄가 없다.”는 말을 듣고 화가 나,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500cc 유리 맥주잔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2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요치 3주의 두피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