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7. 23:00경 전남 진도군 진도읍에 있는 상호를 알 수 없는 술집에서, 피해자 C(41세)이 술에 취한 자신의 멱살을 잡아끌고 나왔다는 이유로 대들자 팔로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수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는 등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세 개의 늑골을 포함하는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