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5. 24.경부터 2013. 7. 22.경까지 화물운송업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피해자 C 주식회사의 대표이사로 근무하면서 법인관리와 회계관리 업무 등 회사 운영 전반을 담당하였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1. 7. 13.경 의왕시 D에 있는 위 회사 사무실에서,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고 있던 피해자 회사의 법인 계좌로부터 240만 원을 피고인의 개인 계좌로 이체한 후 생활비 등으로 임의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그 시경부터 2013. 7. 22.경까지 55회에 걸쳐 합계 금 106,300,000원을 피고인의 개인 계좌로 이체한 후 채무변제 및 생활비 등으로 임의로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