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1. 22:25경 경기 파주시 B빌딩 C호에서, 연인관계인 피해자 D(여, 22세)과 대화를 하던 중 집안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로부터 뺨을 맞자 그에 대항하여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컵으로 피해자의 뒷머리 부위를 강하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부 열상(6바늘 봉합)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