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3. 24. 09:27경 위험한 물건인 B 포토 화물차를 운전하여 강원 평창군 평창읍 하리 294-5번지에 있는 하리교차로를 진행하던 중, 신호 대기로 앞서 정차하고 있던 피해자 C(남, 36세)가 녹색 신호로 바뀌었음에도 출발하지 않자 경적을 울렸고, D 부근 도로 갓길에서 이에 항의하는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피해자가 위 화물차의 운전석 문 바로 앞에 서 있음에도 위 화물차를 운전하여 운전석 문 부위로 피해자의 몸 부위를 충격하고, 재차 운전석 문 부위로 피해자의 몸 부위를 충격하여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