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무직이고, 피해자 B(여, 34세)은 C 소재 “D” 마트 직원이다. 피고인은 2017. 4. 13. 11:00경 경남 고성군 C에 있는 D 마트 내에서 선글라스를 구입하던 중 피해자 B 앞에서 ‘어험, 음 ~’ 등 이상한 소리를 내며 오른손으로 바지 위로 성기부분을 만지다가 성기를 바지 밖으로 꺼내어 가게 바닥에 소변을 하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