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18. 23:00경 양산시 중부동에 있는 양산종합운동장 옆 버스정류장에서 교복을 입고 길 건너 버스정류장 벤치에 앉아있는 피해자 C(여, 16세)을 발견하고 피해자에게 다가가면서 바지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만지고, 소변을 본 이후 위 버스정류장으로 돌아간 다음에도 계속하여 위와 같은 방법으로 성기를 만져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