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22. 04:10경 부산 사상구 B에 있는 “C온천”에서 여러 명의 사람들이 잠을 자고 있는 찜질방에 들어가 D(여 51세)의 옆에 누운 후 자신의 성기를 꺼내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