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11. 4. 02:40경 울산 울주군 H에 있는 ‘I’ 앞에서 피해자 E(35세)의 일행이 다리에 쥐가 나 길 위에 앉아있는 것을 발견하고 불평을 하여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피해자를 밀어 넘어지게 한 다음 발로 피해자를 수차례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견쇄관절 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제1항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E에게 상해를 가한 뒤 E의 일행인 피해자 G(31세)가 피고인과 피고인의 일행인 J을 따라오며 휴대전화로 동영상을 촬영하자 화가 나 피해자를 잡아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슬개골 분쇄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3. 피고인은 제2항과 같이 G에게 상해를 가한 뒤 피고인을 제지하던 피해자 F(30세)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려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눈꺼풀 및 눈 주위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