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16. 14:30경 서울 서초구 C에 있는 지하철 2호선 D역에서 그 곳을 지나던 피해자 E(여, 20세)을 발견하고 피해자를 추행하기로 마음먹고, 피해자를 따라 F역 방면으로 운행하는 전동차에 같이 타고 피해자의 뒤쪽으로 이동한 후 이동 중인 전동차 안에서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를 손으로 스치듯 2회 정도 만지고, 전동차가 F역에 정차하자 손등으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를 누르듯이 만져 대중교통수단인 지하철의 전동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