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4. 18:35경 천안시 서북구 B에 있는 C 옆 노상에 있는 흡연구역에서, 성기를 바지 밖으로 꺼내놓은 상태로 지나가는 불특정 다수의 여자들을 바라보며 손으로 자신의 성기를 잡고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