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4. 23:35경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강남역을 출발하여 수원버스터미널로 운행 중이던 G 버스 안에서, 바지 지퍼를 열고 성기를 노출시킨 채 옆 좌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 H(여, 20세)의 어깨를 툭툭 치며 피고인을 쳐다보게 하고, 그 무렵부터 약 15분간에 걸쳐 바지 지퍼 사이로 노출된 성기를 손으로 잡고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