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1. 20:25경 평택시 C에 있는 D병원 응급실 내에서 치료를 위하여 침대에 누워있던 중, 간호사인 피해자 E(여, 24세)이 피고인의 배우자 F에게 “속옷에 오줌이 묻었으니 기저귀를 사와라”고 말을 했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안면부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좌상 및 뇌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2조
항: 

법률 내용:
제262조(폭행치사상) 제260조와 제261조의 죄를 지어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제257조부터 제259조까지의 예에 따른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