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7. 21:30경 인천 연수구 C에 있는 D병원 앞에서, 피해자 E(여, 46세)가 디스크 수술을 받고 입원 중인 피고인을 간병하면서 피고인은 제대로 간호하지 않고 피고인의 후배를 더 챙겨준다는 문제로 시비되어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씹할 새끼”라고 욕설을 하자 격분하여 위험한 물건인 금속으로 된 링거주사액 거치대(길이 약 1m) 위 부분으로 피해자의 왼쪽 어깨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상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