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20. 22:00경 삼척시 B 소재 자신이 운영하는 ‘C’ 이라는 식당에서 피해자 D(여, 57세)로부터 “아침에 세안제를 사면서 받은 국수를 네가 다 먹냐, 도둑놈 아니냐”라는 말을 듣고 국수 2봉지를 위 피해자에게 주며 나가라고 하였다. 국수를 받은 피해자가 나가는 것을 보고 화가 난 피고인은 피해자를 뒤쫓아 가 그녀가 들고 있던 국수 1봉지를 빼앗은 다음 위 봉지채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1회 때리고, 오른손으로 그녀의 멱살을 잡아 끌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