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7. 01:55경 서울 성동구 C에 있는 D편의점에서 혼자 근무하고 있던 피해자 E(여, 35세)로부터 시가 2,500원짜리 담배를 받은 다음, 오른손으로 피고인의 잠바 주머니에 들어있던 흉기인 칼날 길이 12cm의 과일칼(증 제1호)을 꺼내 피해자에게 들이대고 “다치기 싫으면 빨리 금고를 열어.”라고 협박하여 피해자가 반항하지 못하도록 한 후, 피해자가 열어준 금고 안에 있던 현금 80,000원을 빼앗아 강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4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흉기를 휴대하거나 2인 이상이 합동하여 전조의 죄를 범한 자도 전항의 형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