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13. 23:20경 서울 관악구 B 앞길에서 피해자 C(여, 47세)이 휴대전화로 통화를 하면서 길을 걸어가는 것을 발견하고 별다른 이유 없이 위 피해자에게 다가가 갑자기 손으로 위 피해자의 음부를 1회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