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4.경 안산시 상록구 C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D’ 사무실에서, 피해자 E 주식회사(이하 ‘피해자 회사’라고 한다)의 F물류부 기술선임으로 근무하던 G이 몰래 빼돌려 거래처인 ㈜H의 I에게 처분한 피해자 회사 소유인 자동차 범퍼 230개(판매가액 합계 26,059,000원 상당)가 장물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위 I으로부터 위 자동차 범퍼 230개를 9,200,000원에 다시 매수하여 장물을 취득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그때부터 2012. 12.경까지 I으로부터 그가 위와 같은 방법으로 취득한 자동차 범퍼 합계 5,422점을 매수함으로써 장물을 취득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2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2조(장물의 취득, 알선 등) ①장물을 취득, 양도, 운반 또는 보관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