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7. 9. 14. 22:57경 목포시 C에 있는 D병원 1층 원무과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던 중 이를 제지하던 위 병원 총무과장인 피해자 E(38세)의 오른쪽 얼굴을 피고인의 왼손으로 1회 때리고, 이를 말리던 피해자 F(28세)의 왼쪽 어깨를 오른쪽 주먹으로 1회 때려 피해자들을 각각 폭행하였다.
 2. 재물손괴 가.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이 피해자 E의 얼굴을 때려 피해자가 착용하고 있던 시가 11만 원 상당의 안경테를 부러뜨려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나.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근무 중이던 간호사들을 향해 욕을 하면서 그곳에 있던 큐라박(피, 고름을 제거하는 기계)를 집어던져 위 큐라박에 부착되어 있던 시가 10만 원 상당의 플라스틱 용기가 깨지게 하여 피해자 D병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