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68세)의 친동생으로 피의자와 피해자는 형제 관계이다. 1. 2016. 8. 18.경 범행 피고인은 2016. 8. 18. 09:00경 경주시 C에 있는 부친 묘 옆 컨테이너에서 술에 취한 채 아무런 이유 없이 그 곳에 있던 전지가위를 피해자의 목에 대고 “목을 잘라 버릴까”라고 위협하고, 과도로 허벅지를 찌를 듯이 위협하고,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왼쪽 어깨 부위를 내리쳐 소주병이 깨지면서 출혈이 발생하게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2. 2016. 9. 4.경 범행 피고인은 2016. 9. 4. 18:00경 경주시 D에 있는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술에 취한 채 아무런 이유 없이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복부와 옆구리를 각 3회씩 내리치고, 쓰러진 피해자의 전신을 발로 밟아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3. 2016. 9. 24.경 범행 피고인은 2016. 9. 24. 15:00경 제2항 기재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술에 취한 채 아무런 이유 없이 위험한 물건인 유리잔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3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