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13. 18:40 서울 금천구 B에 있는, 'C'에서 소주 1병과 라면 2개를 사서 나오던 중 평소 알고 지내는 피해자 D으로부터 “개새끼야 인사 안하냐”라는 말을 듣자 이에 화가 나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좌측 이마 부위를 내리쳐 약 2cm 가량 찢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이마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