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25. 21:10경 서울 서대문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사회 후배인 E, 피해자 F(47세)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로부터 “야 A아”, “A아 야, 야”라는 말을 듣게 되자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 머리를 1회 내리치고, 피해자가 “야 씹할 놈아 좆같은 새끼야 내가 잘못한 것이 뭐가 있냐.”라고 말하며 피고인에게 항의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안면 부위를 1회 때리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코피가 나게 하는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