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7. 6. 29.경 절도 피고인은 2017. 6. 29. 12:30경 서울 은평구 C 앞길에서 그곳을 지나가는 피해자 D(83세)에게 “제가 맥을 잡을 줄 아는데 한 번 봐드릴게요”라고 말하면서 피해자의 주의를 분산시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피해자의 바지 뒷주머니에 있던 현금 3만원이 들어있는 피해자 소유인 지갑을 꺼내어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2017. 7. 1.경 절도 및 주거침입 피고인은 2017. 7. 1. 17:00경 서울 은평구 E에 있는 피해자 F(여, 88세)의 집 앞에 이르러, 열려진 현관문을 통해 집 안으로 침입하여 피해자에게 “교회에서 나왔다, 안마를 해 주겠다”라고 말하면서 피해자를 안심시킨 후 “집 밖에 라면박스를 두었다”라고 말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집밖으로 나가게 함으로써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피해자의 집 바닥에 놓여 있던 현금 20만 원, 우리은행 통장 1개, 새마을금고 통장 1개, 우리은행 체크카드 1개, 새마을금고 체크카드 1개가 들어있는 피해자의 소유인 손가방 1개를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고,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