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14. 16:45경 광주 광산구 C 소재 피해자 D(여, 62세)이 운영하는 ‘E식당’에서 피해자와 술값 계산 문제로 시비되어 그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후두부를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