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5. 21:55경 경주시 B에 있는 피해자 C(여, 60세)이 운영하는 "D“ 주점에서 동네선배인 E이 위 주점에서 술을 마시다가 다쳤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피해자를 벽 쪽으로 세게 밀어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유방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