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충주시 B에서 C회사을 운영하며, 피해자 D과 내연관계에 있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2. 23. 19:00경 충주시 금릉동에 있는 화물트럭 주차장에서 피해자를 우연히 만나 전에 있었던 폭행사건 합의를 해 달라고 손을 잡아끌고 뒤로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