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6. 5. 2.경 범행 피고인은 2016. 5. 2. 14:30경 광주 북구 C아파트 상가 D마트 공사 현장에서, 여러 사람이 있는 가운데 피해자 E에게 “자치회장이 그러는데, 네 놈은 관리비가 8,000만 원이 밀려 있는데, 한 푼도 안 냈다고 하더라. 관리비 한 푼도 내지 않은 자식이 무슨 잔소리야.”라고 큰 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사실을 고지하여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2. 2016. 5. 3.경 범행 피고인은 2016. 5. 3. 10:20경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여러 사람이 있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관리비 8,000만 원을 안 낸 근거자료 등을 자치회장이 곧 팩스로 보내준다고 했으니까, 기다려.“라고 큰 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사실을 고지하여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0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07조(명예훼손) ①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