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5. 13. 02:50경 인천 남동구 E 앞 노상에서 후배인 F에게 훈계를 하던 중 피해자 C(27세)가 참견한다는 이유로 오른주먹으로 피해자의 턱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하악골 결합부위의 골절 및 각의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5. 13. 03:20경 인천 남동구 G 앞 노상에서 친구인 C가 피고인에게 맞고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 온 피해자 D(27세)을 마주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필요한 우안와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