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24. 02:27경 서산시 B, 2층에 있는 CPC방 내에서 피해자 D(여, 19세)가 피고인의 피어싱 가게 홍보를 하지 못하게 막았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2회 세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수 침범이 없는 치관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