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2 14:30경 안성시 C에 있는 주식회사 D 앞에서 피해자 E(48세)가 폐수관리를 잘못한 탓으로 피고인의 공장이 행정처분을 받게 되었다는 이유로 화가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약 30cm)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를 2회 때리고 얼굴을 수 회 때려 그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대퇴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