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3고단5183』 피고인은 2013. 4. 7. 01:30경 부산 부산진구 D에 있는 피고인의 모(母)가 운영하는 E에서, 위 E에서 일을 하다가 그만 둔 적이 있는 피해자 F(36세)이 술을 마신 후 종업원들에게 시비를 걸면서 행패를 부린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눈 부위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013고단5597』 피고인은 2012. 12. 13. 22:10경 부산 부산진구 G에 있는 피고인의 친구 H의 집에서, H의 여자친구인 피해자 I(여, 33세)이 H에게 이별통고를 하기 위해 찾아와 피고인을 발견하고 인사를 하였음에도 이를 무시하였다.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누나가 인사를 하는데 인사는 받아야지”라고 말을 하자, 이에 화가 난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