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7. 23:45경 서울시 양천구 C에 있는 D병원 장례식장 지하2층 특3호실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조문객들에게 시비를 거는 등 소란을 피워 보안요원인 피해자 E(22세)로부터 이를 제지당하고, 피해자가 보안팀에 112신고를 요청하여 경찰관이 출동하자 이에 화가 나 피해자에게 “니가 경찰에 신고하였냐”고 말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어깨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어깨관절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