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10. 08:30경 부천시 오정구 소사로 소재 종합운동장 사거리에서 1차로에서 B 크루즈 승용차를 운전하면서 좌회전하던 중 피해자 C(51세)이 D 스타렉스 승용차를 2차로를 따라 좌회전하면서 운전을 방해한 일이 있었다. 피고인은 같은 날 08:45경 부천시 오정구 소사로 631 소재 부천오정경찰서 앞 2차로에서 신호대기를 위하여 정차하던 중 1차로 있던 피해자가 조수석 창문을 열고 피고인에게 침을 뱉은 후 직진신호로 바뀌자 곧바로 출발하자 화가 나, 피해자가 운전하는 자동차를 뒤따라가면서 중앙선을 가로 질러 피해자의 승용차 앞을 가로 막아 결국 피해자가 급정거하였으나 이에 미치지 못하고 운전하는 자동차의 앞 범퍼가 피고인이 운전하는 자동차의 뒷범퍼에 부딪치게 하는 충돌을 발생시키는 방법으로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