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8. 8. 22. 00:01경 서울 구로구 경인로 662 신도림 디큐브시티 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피해자 E(남, 21세)에게 다가가 아무런 이유 없이 술에 취해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뒷머리와 목, 등을 3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8. 8. 22. 00:10경 서울 구로구 경인로 661 홈플러스 앞에서 ‘싸움이 벌어졌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구로경찰서 F지구대 소속 경장 G이 사건 경위를 물어보았다는 이유로 G의 얼굴에 침을 뱉고, 왼발로 G의 오른쪽 허벅지를 왼발로 1회 걷어차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 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