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9. 20:50분경 전남 해남군 B에 있는 C 행사장 앞 식당에서 피해자 D(53세)과 술을 마시다가 시비하던 중 화가 나 그곳 테이블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1회 때리고,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