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29. 23:10경 서울 용산구 D에 있는 건물 1층 공용화장실에서 술을 마신 상태에서 피해자 E(45세)가 기분 나쁜 표정으로 자신을 쳐다보는 것에 화가 나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