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4. 새벽 무렵 모자를 눌러쓰고 마스크를 쓴 채 동두천시 B를 배회하다가 같은 날 02:15경 혼자 귀가 중인 C(여, 18세)를 보고 뒤따라가 D 아파트 단지 안 노상에서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만지면서 피해자에게 다가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통행하는 곳에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