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08. 16. 12:45경 서울 노원구 B아파트 303동 뒤 공원에서 얼마 전 자신의 지팡이를 누군가 부러뜨리고 변상해 주지 않은 것에 화가 나 있던 중 벤치에 있는 피해자 C 소유의 애완견을 발견하고 들고 있던 지팡이로 애완견의 머리를 1회 내리쳐 의식을 잃게 함으로써 시가 약 40만 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