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21. 20:45경 전남 무안군 일로읍 일로중앙로 78 목포교도소 4동하 B에서 함께 수용 중이던 피해자 C이 피고인이 켜 놓은 TV가 시끄럽다며 꺼버리자 시비가 되어 서로 다투던 중 화가 나 이마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