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3. 02:00경 서울 종로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 E(여, 46세)이 피고인의 친구 F의 욕을 하자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2회 때리고 그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