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1.경부터 2014. 3. 31.경까지 인천 계양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경영하는 ‘D’의 영업사원으로서 위 업소의 거래처에 빙과류를 납품하고 수금하는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2. 10. 1.경부터 2013. 8. 31.경까지 장소불상지에서 위 업소를 위하여 빙과류 납품 대금을 수금하여 위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합계 2,350만원을 개인 채무 변제 및 생활비로 사용하는 등 마음대로 소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