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5. 18:20경 순천시 C 앞 노상에서, 피고인의 처인 D이 술에 취해 피해자 E(29세)의 집 앞에 구토를 한 것과 관련하여, 피해자가 "구토물을 치워 달라"고 말한 것이 시비되어 다투던 중,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를 걸어 넘어뜨리고, D은 이에 가세하여 피해자의 얼굴 등을 손바닥으로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D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 부분의 열린 상처, 팔꿈치 부분의 염좌 및 긴장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