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46세)와 선후배 사이에 있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2. 11. 7. 22:00경 대구 달서구 D 식당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평소 알고 지내던 식당 여주인이 피해자와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에 순간 화가 나, 탁자 위에 놓여있던 빈 소주병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위를 내리쳐 깨뜨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개내 열린 상처가 없는 외상성 경막하출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