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16. 18:35경 밀양시 C 인근 노상에서, 피해자 D의 권유로 투자하였으나 수익이 발생하지 않고 투자금도 돌려받지 못하게 되자 이에 화가 나, 피고인의 자동차에 보관 중이던 위험한 물건인 손도끼를 손에 쥐고 피해자의 좌측 귀 부위에 1회 휘둘러, 약 7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이개부 절단 및 연골파열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