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4. 22:53경부터 23:00경 사이에, 서울발 부산행 무궁화호 B열차가 물금-구포역간을 운행 중일 때, 피해자 C(여, 31세)의 옆 좌석에 앉아, 가방을 무릎 위에 올려놓고 가방 밑으로 왼손을 넣어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 부위를 수회 만져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