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3.경부터 2016. 3. 28.경까지 피해자 B가 운영하는 진주시 C에 있는 D점에서 점장으로 일을 하면서, 고객이 지불한 현금을 피해자를 위하여 간이금고에 업무상 보관하던 중, 2016. 3. 12. 13:00경 위 마트 내 간이금고 안에 있는 현금 160만 원을 가져가는 방법으로 횡령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6. 3. 20. 23:00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11회에 걸쳐 합계 730만 원을 임의로 가지고 가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