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8. 29. 16:00경 인천 남동구 E에 있는 ‘F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생인 피해자 G(여, 20세)를 만나 호감을 느껴 전화번호를 교환하고 그 후 몇차례 문자를 주고받다가 피해자로부터 연락을 하지 말라는 문자를 받고 피해자에게 그 이유를 따지기 위해 같은 날 24:00경 위 F편의점 앞에서 퇴근하는 피해자를 만났다. 피고인은 2011. 8. 30. 00:20경 인천 남동구 H 인근의 인적이 없는 농장에 이르러서 피해자와 대화를 하던 중 순간적으로 욕정이 생겼다. 그리하여 피고인은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배를 2, 3회 때린 후 옷을 벗긴 다음 피해자를 피고인의 몸으로 눌러 그 반항을 억압하고 자신의 성기를 그녀의 음부에 삽입하여 강간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7조
항: 

법률 내용:
제297조(강간)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강간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개정 2012.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