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도봉구 B에 있는 'C' 택배회사 강북영업소 배달원으로 택배물 배송업무를 담당하면서 2013. 2. 19. 18:00경 서울 강북구 미아동 번지 미상 노상에서 D 흰색 1톤 포터 탑차로 배송 중이던 피해자 E의 이름을 알 수 없는 업주 소유 시가 715,000원 상당의 갤럭시 팝 스마트폰을 피해자를 위하여 보관하던 중 개인적으로 판매할 생각으로 가지고 가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