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30. 18:20경 울산광역시 중구 C에서 피해자 D(46세)가 자신의 뺨을 때렸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 탁자 위에 있던 소주병을 깨뜨린 뒤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얼굴에 1회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협부 상하구순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