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65세)은 서산시 C에 있는 D인력사무소에서 일을 소개받아 일용직 노동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다. 피고인은 2016. 9. 30. 18:00경 위 D인력사무소 옆 골목에서, 일용직 노동자인 E와 피고인과의 폭행 사건에 대해 피해자가 참견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린 후 피해자의 몸 위에 올라 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를 수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수 침범이 있는 치관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