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1. 20:05경 경북 청도군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 E(58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고인의 부친상에 피해자가 부의금을 보내지 않은 것과 관련하여 말다툼을 하던 중 위험한 물건인 맥주잔을 피해자의 머리부위에 집어 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