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7. 20:10경 시흥시 B에 있는 C물류센터 작업장 내에서, 물건을 차량에 싣기 전 마무리 작업을 하던 중 물건이 제대로 정리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서로 말다툼하던 중 화가 나 피해자 D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배 부위를 1회 때리고 오른발로 왼쪽 무릎을 1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복부 둔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