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20. 14:55경 하남시 E에 있는 (주)F 사무실에서 그곳에 찾아온 피해자 G(42세)와 납품대금 지불 문제로 대화를 하던 중 시비가 되어 격분하여 그곳 진열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전골냄비 유리뚜껑을 손으로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 왼쪽 정수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