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B과 C은 부부지간이고, 피고인은 같은 마을에 사는 이웃지간이다. 피고인은 2017. 9. 19. 13:10경 세종특별자치시 D에 있는 E 노인회관 내에서 C과 가로등 이전 설치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C이 "이 개년아, 씨팔년아"라고 피고인에게 욕을 하면서, 오른손으로 피고인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어 폭행하고 자리를 비운 후, 피해자 B(여, 67세)과 욕설을 하며 말다툼 하다가 들고 있던 커피를 피해자의 몸에 쏟아 부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