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2016고단250] 피고인은 2015. 9. 11. 18:00경 전남 여수시 B에 있는 ‘C’ 주점 앞 노상에서 같은 아파트 주민인 피해자 D(남, 54세)과 옆집 간 소음문제로 시비되어 다투던 중 피해자가 나이도 어린데 욕을 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었다. 이후 피해자가 자리를 피하여 그 곳 앞에 있는 횡단보도를 건너가자 피고인은 피해자를 쫓아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뒷목을 때려 쓰러뜨리고 피해자의 옆구리와 머리 부위를 발로 수회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좌상 및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2. 폭행[2016고단1270] 피고인은 2016. 7. 4. 23:10경 여수시 E에 있는 ‘F주점’ 앞 노상에서 우연히 만난 피해자 G(37세)의 일행과 대화를 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이 거주하는 H아파트를 무시하는 말을 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귀 부위를 2대 때리고, 오른쪽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