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24. 00:30경 서울 서대문구 D에 있는 'E주점'에서 피해자 F(51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에게 도급 준 새시 공사의 공사대금이 부풀려졌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눈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우측 안와파열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