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7. 00:05경 김해시 B에 있는 C병원 앞 도로에서, 피고인이 버스기사를 폭행하였다는 내용의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김해서부경찰서 D지구대 소속 순경 E가 목격자를 상대로 사건경위에 대해 물어본다는 이유로 손으로 E의 목 부위를 2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처리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