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무직인 자로, 2020. 9. 11. 05:50경 서울 동작구 B에 있는 C 남문 앞 둘레길 중턱에서 입고 있던 반바지를 내려 티팬티(빨간색)를 걸친 채 음경을 만지고 흔드는 등 자위행위를 약 5분간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