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7. 16. 08:39경 대전 동구 중앙로 218에 있는 대전역 서광장 흡연부스 앞 노상에서 피고인이 먹으려고 바닥에 둔 떡, 우유 등 음식물을 피해자 B(남, 61세)이 청소 도중 쓰레기로 알고 버렸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대나무 지팡이(총 길이 : 70cm)로 피해자 목덜미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