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3. 08:20경 파주시 C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D’ 공장 1층 휴게실에서, 피해자 E(47세)와의 사이에 공장 기계 매매 문제에 관하여 말다툼하던 중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옥돌 재떨이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왼쪽 이마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부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