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5. 17:40경 서울 성북구 B에 있는 상호 없는 상점에서 피해자 C(65세)과 술을 마시며 대화를 하던 중 수년 전 매매한 토지 문제로 시비 하다가 화가 나 그곳에 있던 나무 의자를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