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4. 19:30경 당진시 D 피고인이 근무하는 `E` 회사 공장에서 일을 하던 중 직장동료인 피해자 F이 피고인에게 명령하듯 말하였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그곳 작업 현장에 있던 헤라칼을 피해자를 향해 집어 던지고, 피해자가 이를 피하자 그곳 작업 현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믹싱칼(총 길이 약 12cm, 칼날 길이 약 5cm)을 집어 들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피해자의 왼팔을 2회, 왼쪽 허벅지를 1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전완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