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2. 10:55경 서울 동대문구 C에 있는 D역에 있는 피해자 E이 관리하는 ‘F 편의점’에서, 피해자의 주의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있는 시가 3,500원 상당의 쇼핑백 1개를 가지고 간 것으로 비롯하여 그 때부터 2018. 6. 2. 12:02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4회에 걸쳐 합계 1,779,000원 상당의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