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주)B 소속 LNG운반선 C의 갑판장으로 근무하는 사람으로, 2016. 2. 29. 10:00경 오만국 코하트항으로 입항중인 C의 선수 갑판에서, 계류색 로프를 정리하고 있던 갑판원 피해자 D(26세)이 로프를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왼쪽 팔꿈치로 쪼그려 앉아 있던 피해자의 왼쪽 어깨를 밀어 뒤로 넘어지게 하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