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1.경부터 2016. 2. 29.경까지 세종시 C에 있는 피해자 (주)D의 영업과장으로서, 위 회사에서 생산하는 건설기계의 판매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3. 3.경 피해자의 거래처인 ‘E회사’으로부터 건설기계 대금 450만 원을 현금으로 수금하여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세종시 일원에서 임의로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로 소비하여 횡령한 것을 비롯하여, 그 때부터 2016. 1.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25회에 걸쳐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합계 109,318,670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