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3. 7. 11:00경 전주시 덕진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피해자 D(남, 32세)가 일행들과 함께 식사하는 것을 쳐다보자 피해자가 “왜 그러시냐”라고 말한 뒤 혼잣말로 “이런 좆같은 경우가 있냐”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위 식당 옆 E 마트 앞으로 끌고 가 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6회, 주먹으로 정수리 부위를 3회, 팔꿈치로 등 부위를 1회 때리고, 무릎으로 옆구리를 1회 때려 약 2주간의 치료를 해야 하는 안면부의 얕은 손상, 목뼈의 염좌 및 긴장, 어깨 관절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