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5. 16. 11:45경 전북 순창군 B에 있는 C의 주거지 앞에서, 피고인이 C 소유인 모과나무 가지를 자른다는 이유로 C가 이를 저지하기 위해 빨래줄 지지대 역할을 하는 대나무를 들어 피고인의 배와 어깨 부위를 수회 찌르자, 사다리에서 내려와 C의 아내인 피해자 D(여, 78세)의 가슴 부위를 손으로 밀쳐 피해자로 하여금 뒤로 넘어지게 하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