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22. 04:20경 서울 영등포구 D에 있는 'E식당' 앞 노상에서 위 가게 종업원인 F가 보는 가운데 바지 지퍼를 열고 그 사이로 성기를 노출시킨 채 손가락으로 자신의 성기를 만지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