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5. 10:00경 지하철 6호선 열차를 타고 가다가 그 열차가 서울 은평구 증산동에 있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있는 마포구청역을 지나갈 때 피해자 C(여, 20세) 옆에 앉아 잠을 자는 척하면서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를 손으로 2회 쓰다듬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인 지하철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