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7. 10. 21:08경 서울 중랑구 B에 있는 ‘C’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D(여, 47세)과 술을 마시면서 대화를 하다가 피고인의 업무적인 의견과 맞지 않아 화가 난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나무 의자를 피해자에게 집어던져 피해자의 머리를 맞추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