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10. 16:45경 경산시 C에 있는 ‘D 편의점’ 앞 노상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E(여,39세)이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욕을 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씨발 가시나야, 입 조심해라. 왜 사람 뒤에서 욕을 하고 나니노”라고 하며 손바닥으로 위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당겨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