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28. 08:20경 제주시 B, 2층에 있는 피해자 C(56세)의 집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아무 이유 없이 탁자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컵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두부 및 안면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