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0. 18. 07:33경 서울 용산구 B 재개발현장에서, 피해자 C 주식회사 공소장에는 ‘C’이라고만 기재되어 있으나 오기로 보이므로 정정하였다. 의 직원인 D이 주의를 소홀히 한 틈을 타 그곳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약 25만 원 상당의 크립연결핀, 파이프 등 건축자재를 수레에 싣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