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2. 1. 22. 23:48경 부산 동래구 C에 있는 D 여관 앞 노상에서, 피해자 B(70세)이 밀린 숙박료를 달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이 씹할놈 죽을래”라고 욕설하면서 발로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를 차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오른쪽 무릎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피해자 E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B을 폭행하던 중 피해자 E(여, 67세)가 “어른에게 욕설을 하면 되느냐”고 말했다는 이유로 오른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때려 피해자가 뒤로 넘어져 머리가 땅바닥에 부딪히게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두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