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4. 22. 19:35경 안산시 상록구 B, ‘C’에서 술에 취해 옆 테이블에 있던 D과 말다툼을 하던 중 D의 일행인 피해자 E(남, 64세)이 이를 말리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피해자의 머리에 던져 맞추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