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10. 14:00경 구미시 C에 있는 'D' 공사현장에서 쓰레기를 모아놓고 불을 피우고 있었고 이에 위 공사현장 시행사인 'E회사' 팀장인 피해자인 F(38세)가 “불을 피우지 말라”라고 말한다는 이유로 미리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낫을 오른쪽 손에 들고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수회 휘두르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노루발못뽑이(길이 1m, 지름 3cm  가량)를 양손에 들고 피해자를 때릴 듯이 위협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