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23. 03:40경 서울 강남구 B 지하 1층에 있는 ‘C’ 유흥주점에서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D(여, 44세)가 피고인에게 유흥접객원에 대한 추가 요금을 요구하자 화가 나 피해자의 몸에 유리컵을 집어던지고, 피해자의 얼굴에 위험한 물건인 양주병을 집어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의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