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 08:00경 안산시 단원구 B에 있는 ‘C주점’에서, 술값을 계산을 하던 중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D가 자신을 비웃듯이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병신 같은 년아 ! 그렇게 웃지 마”라고 욕설을 하면서 가슴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1회 밀치는 등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