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8. 01:05경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C, ‘D노래주점’에서 일행 1명, 피해자 E(여, 43세), 성명불상의 종업원 1명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하이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좌측 머리를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 죄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