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19. 01:25경 경남 하동군 B에 있는 CPC방에서 게임을 하던 중 같은 손님인 피해자 D(22세)이 함께 온 일행과 시끄럽게 떠들면서 게임을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씹할 새끼야, 조용히 해라”라고 욕설을 하며 PC방 안에 있던 위험한 소화기(3.3kg)를 집어 들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위 소화기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