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23. 17:10경 서귀포시 분토왓로174번길 49-8 (서홍동)에 있는 노숙인 재활시설인 ‘서귀포시립 사랑원’ 앞 도로에서 피해자 B(49세)가 피고인에게 “너 무슨 낯짝으로 사랑원에 또 왔냐  이 씨발놈아!”라고 욕설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경비실 안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망치(전체 길이 43cm )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