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14. 오전경 용인시 기흥구 신갈오거리 정류장에서 서울 강남역으로 운행하는 5001번 버스에 탑승하여, 피해자 D(여, 30세)의 오른쪽 옆자리에 앉았다. 피고인은 같은 날 10:35경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IC 근처를 지나고 있던 위 버스 안에서 오른손을 피해자의 다리와 음부 사이에 올려놓고 만지는 방법으로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