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8. 16:00경 서울 중랑구 B에 있는 ‘C’ 마트에서, 점장인 피해자 D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미리 소지하고 있던 흰색 쇼핑백 안에 시가 5,400원 상당의 죽염칫솔 1개와 시가 990원 상당의 델몬트 토마토 주스 1개를 담아 계산을 하지 않고 그대로 가지고 감으로써 시가 합계 6,390원 상당의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