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13. 22:30경 안양시 동안구 C에 있는 D 피씨방 앞에서 피해자 E(여, 17세)이 위 피씨방에 들어가기 위해 출입문을 여는 순간 갑자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쳐서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아동ㆍ청소년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