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15. 19:20경 충남 당진시 B에 있는 ‘C’ 식당에서 고향 선배인 피해자 D(57세)이 평소 피고인을 무시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를 벌이던 중 피해자로부터 욕설을 듣자 화가 나, 그곳 테이블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치료일수 미상의 안면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