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17. 21:50경 부천시 B에 있는 C(여, 42세)의 집 앞 노상에서, 집 안에 있는 C과 위 C의 동생인 D(여, 39세)을 발견하고 위 C의 열려진 대문 앞에 서서 피고인의 바지와 팬티를 대퇴부까지 내리고 성기를 꺼내 손으로 잡아 흔들어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