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1. 4. 11. 22:36경 경남 고성군 B아파트 경비실 앞 노상에서, 피고인 소유의 오토바이를 끌고 가던 중 위 아파트 경비실 앞 정문에 설치되어 있는 차단봉을 경비원인 피해자 C(67세)이 늦게 열어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소지하고 있던 오토바이 안전모를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오토바이 안전모를 들고 경비실 창문에 내리치는 방법으로 시가 20,000원 상당의 유리창 2장을 깨뜨려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