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3. 08:30경 전주시 덕진구 C 상가 공사현장에서 피해자 D(43세)이 나이가 많은 E에게 말을 함부로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형한테 말을 그렇게 하냐, 씨발놈아”라고 욕설을 하고 쓰고 있던 안전모를 벗어 안전모를 쓴 피해자의 머리를 5회 내리치고, 왼손으로 위험한 물건인 석재용 스패너를 들고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석재용 스패너를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볼 및 구강의 찰과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