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23. 12:00경 안양시 만안구 B 앞 도로에서 피해자 C(여, 65세)이 피고인의 집 앞을 지나가며 집 주변이 더럽다는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손으로 피해자의 등을 밀어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무릎의 타박상 및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