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K3 승용차를 운전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6. 7. 17. 12:07경 대전시 서구 탄방동에 있는 삼천교사거리 부근 노상에서, 피해자 C(남, 23세)이 운전하던 D K7 승용차가 우측 골목길에서 우회전하며 직진하던 자신의 진로를 방해하였다는 이유로, 1차로를 진행하던 피고인의 차량으로 2차로를 진행하던 위 피해차량을 위협하며 밀어붙이고, 이어서 2차로에서 1차로로 차로를 바꾸어 피해차량이 뒤 따라가자 앞서 가던 피고인의 차량을 급정거하며 위협하고, 이어서 다시 2차로로 차로를 바꾸어 진행하던 피해차량을 1차로 쪽에서 피고인의 차량으로 위협하며 밀어붙이고, 다시 한 번 1차로에서 2차로 쪽으로 밀어붙여 위 피해자 C에게 위협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51조의2
항: 

법률 내용:
제151조의2(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6. 9.> 1. 제46조의3을 위반하여 자동차등을 난폭운전한 사람 2. 제17조제3항을 위반하여 제17조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최고속도보다 시속 100킬로미터를 초과한 속도로 3회 이상 자동차등을 운전한 사람 [본조신설 2015. 8.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