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11. 17. 11:25경 서울 금천구 C빌라 C동 지하주차장에서, 피해자 D이 그곳에 놓아둔 A형 알루미늄 사다리 1개 시가 6만 원 상당을 발견하고 주위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마침 그 옆에 놓여있던 피해자 E 소유의 유모차 시가 26만 원 상당에 싣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11. 19. 09:40경 서울 금천구 F아파트 주차장에서, 피해자 G의 H 봉고 화물차의 적재함에 알루미늄 사다리 1개 시가 8만 원 상당이 실려 있는 것을 발견하고 주위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어깨에 짊어진 채 가지고 와 이를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2. 11. 하순 일자불상 11:30경 서울 금천구 I에 있는 피해자 J 운영의 K 사무실 앞 노상에서, 사무실 전면 건축자재를 쌓아둔 곳에 세워둔 피해자 소유의 알루미늄 사다리 1개 시가 15만 원 상당을 발견하고 주위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어깨에 짊어진 채 가지고 와 이를 절취하였다.
 4. 피고인은 2012. 12. 9. 오전 서울 금천구 I에 있는 피해자 J 운영의 K 사무실 앞 노상에서, 사무실 전면 건축자재를 쌓아둔 곳에 세워둔 피해자 소유의 알루미늄 사다리 1개 시가 20만 원 상당을 발견하고 주위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어깨에 짊어진 채 가지고 와 이를 절취하였다.
 5. 피고인은 2012. 12. 16. 06:00경 서울 금천구 F에 있는 주차장에서, 피해자 G의 L 포터 화물차의 적재함에 알루미늄 A형 6단 사다리 1개 시가 15만 원 상당이 실려 있는 것을 발견하고 주위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어깨에 짊어진 채 가지고 와 이를 절취하였다.
 6. 피고인은 2012. 12. 19. 15:30경 서울 금천구 M빌라 주차장 출입문 옆 계단에서, 피해자 N 소유의 알루미늄 3단 사다리 1개 시가 13만 원 상당이 놓여있는 것을 발견하고 주위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어깨에 짊어진 채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