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관악구 D 소재 ‘E’라는 상호의 야식 업체를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2017. 9. 9.경 위 업소의 종업원인 피해자 F(33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폭행을 당하였다. 피고인은 2017. 9. 11. 12:35경 서울 관악구 G, 303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위 폭행을 사과하기 위해 피고인의 집을 방문한 피해자를 보고 술에 취하여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왼팔 부분을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및 아래팔의 다발성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