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29. 23:45경 서울 강북구 C에 있는 ‘D’ 편의점 앞 도로에서 그곳까지 타고 왔다가 하차한 택시 조수석문 옆에 서서 택시기사와 대화를 하고 있음에도 피해자 E(19세)이 위 택시에 탑승하면서 그 조수석문을 닫아 버렸다는 이유로 위 피해자와 상호 시비 하다가 시비를 피해 위 편의점으로 들어간 피해자를 뒤따라 들어가 위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약 6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노란색 ‘스베드카’ 양주병으로 위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치는 등 폭행하고, 이를 말리는 피해자 F(여, 17세)의 몸을 밀쳐 가판대에 부딪히게 하고 손바닥으로 위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 E을 폭행하고, 피해자 F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