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5.경 통영시 항남동에 있는 상호 불상의 모텔에서 `B` 채팅 어플을 통해 만난 C으로부터 성매매의 대가로 13만 원을 교부받고 위 C과 성교하여 성매매를 하였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2018. 7. 9. 진주시 D모텔에서, 2018. 7. 13. 진주시 E모텔 F호에서 위 C으로부터 성매매의 대가로 각각 현금 20만 원을 교부받고 위 C과 성교하여 총 3회에 걸쳐 성매매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1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1조(벌칙) ① 성매매를 한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 이하의 벌금ㆍ구류 또는 과료(科料)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