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20. 21:10경 안양시 안양동 674-40, 광창빌딩 5층에 있는 신천지 교회 디딤돌문화센터에서, 신천지 교회의 신도인 딸을 돌려달라며 소리를 지르다가 그곳에서 종교활동을 하고 있던 피해자 B으로부터 나가 달라는 요구를 받았다. 그러나 피고인은 이에 응하지 않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올 때까지 약 15분간 버티고 서 있어 정당한 이유 없이 피해자의 퇴거요구에 불응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전항의 장소에서 퇴거요구를 받고 응하지 아니한 자도 전항의 형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