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5. 11:40경 서울 도봉구 C에 있는 D의 주거지에서, 피해자 E(여, 71세)이 피고인이 피해자의 집을 불법건축물이라고 구청에 신고한 것으로 생각하고 욕설을 하자 피해자를 신고하려고 하였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의 휴대전화를 빼앗으려고 하자 피해자의 팔을 잡아 비틀고, 발로 양쪽 정강이 부위를 각 1회씩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기타 손목 부분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