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푸드트럭 사업을 하는 ‘(주)B’ 대표이고, 피해자 C(30세)은 그곳 직원이다. 1. 폭행 피고인은 2018. 7. 24. 07:00경 부산광역시 사하구 D아파트 E호에 있는 숙소에서, 위 피해자가 재료를 횡령한 것으로 의심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수회 때려 폭행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2018. 7. 26. 20:30경 부산광역시 사하구 F에 있는 G 워터파크 행사장 푸드트럭 천막 뒤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수회 때려 피해자로 하여금 넘어지게 하여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