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15. 09:15경 부산 남구 대연동 소재 경성대학교 앞에서 해운대구 우동 소재 센텀시티역 방면으로 운행 중인 대중교통수단인 1001번 좌석버스 내에서, 승차문 쪽 두 번째 좌석 창가 자리에 앉아 있는 피해자 C(여, 22세)의 옆자리에 앉은 후 오른손을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 옆에 가져다 대고 손가락으로 허벅지 옆 부위를 만지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