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5. 08:30경 화성시 B에 있는 ‘C’ 기숙사에서 샤워를 하고 있던 중, 직장 동료인 피해자 D(36세)이 샤워실 바로 옆 세탁실에서 물걸레를 빨아 샤워실의 온수공급이 중단되었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항의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무시하고 방으로 들어가 버리자 격분하여 위험한 물건인 육각 렌치(길이 약 40cm)를 들고 피해자를 쫓아가 육각 렌치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2회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