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17. 18:20경 부천시 C에 있는 'D주점' 안에서 피해자 E(72세, 남)가 자신에게 전화로 욕을 하는 것이 화가나 본인 소유의 장우산으로 피해자의 좌측 얼굴을 1회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장우산으로 피해자를 폭행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