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1. 6. 20:53경 서울 동작구 B빌라 앞 골목에서, 신고자 C(여,27세) 앞에서 바지 지퍼를 열고 성기를 꺼내어 잡고 위 아래로 흔들어 자위행위를 하였다.
 2. 피고인은 2017. 1. 31. 20:00경 서울 동작구 B빌라가 있는 골목 안쪽에서, 바지 지퍼를 열고 성기를 꺼내어 잡고 위 아래로 흔들어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1, 2항과 같이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길에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