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85세)의 며느리이다. 피고인은 2018. 3. 11. 17:40경 평택시 D아파트 114동 12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남편인 E과 말다툼을 한 후 혼자 가려는 피고인을 말렸다는 이유로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몸을 밀어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1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우측 대퇴골 경부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