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3. 07:35경 서울 강북구 C 지하에 있는 ‘D’ 신발공장 안에서 위 공장의 팀장이던 피해자 E(51세)이 평소 지각이 잦은 피고인에게 “그렇게 할 거면 일을 그만두라”라고 말을 하여 실제로 일을 그만두게 된 것에 화가 나 위 공장으로 피해자를 찾아간 다음, 미리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휴대용 접이칼(칼날길이 8cm)을 피해자의 가슴을 향하여 들이대고 `너 새끼. 그렇게 안돼. 너 같은 놈은 죽이고도 남는다. 오늘 끝장 본다`라고 말하는 등 해악을 고지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