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10. 02:00경 충북 진천군 B에 있는 C 공장 안에서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피해자 D(54세)가 자신에게 인사를 하지 않고 지나간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발로 턱을 1회 차고, 손으로 피해자를 밀어 땅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하완부위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