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30. 04:35경 안산시 단원구 C건물 1층 D식당 옆 골목길에서 D식당 안에 앉아 있던 피해자 E(여, 22세)를 바라보며 바지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밖으로 꺼내 오른손으로 자위행위를 하면서 왼손으로 유리벽을 두드리는 방법으로 피해자로 하여금 자위행위를 보게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