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10. 27. 01:00경 인천 부평구 동수로56(부평동) 카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응급실 내에서, 술에 취해 욕설을 하며 행패를 부리던 중 위 병원 소속 C팀 직원인 피해자 D으로부터 제지를 받자 화가 나 성모병원 E팀 소속 직원 F과 성명을 알 수 없는 환자들이 있는 곳에서 피해자에게 ‘넌 씹할놈아, 이상한 새끼네, 죽어볼래, 경찰 불러 씹할 놈아, 다 모가지야’라고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10. 27. 01:10경 위 카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응급실 내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부평경찰서 G파출소 소속 경찰관인 피해자 경위 H으로부터 귀가 요청을 받자 같은 소속 경찰관 I, F, 성명을 알 수 없는 환자들이 있는 곳에서 피해자에게 ‘꺼지라고 이 새끼가, 씹할놈아, 네가 열 받게 만들자나, 자식아, 씹할 놈아, 발로 차 버릴라, 건드리면 너 죽어 이새끼야’라고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