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20. 9. 24. 03:00경 안산시 상록구 C, D호에서 B, E, F과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 B(여, 21세)이 기분 나쁜 욕설을 한 것으로 생각하고 화가 나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주먹으로 머리를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몸과 머리를 수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좌상 및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20. 9. 24. 03:10경 위 제1항 기재 장소에서 피해자 E(여, 20세)이 B에게 “B아 너는 너를 때린 새끼, 무슨 이야기를 들어 준다고 거기 앉아서 같이 얘기를 들어주고 있냐 ”라고 말하고 피고인에게 “뭐  이제 나한테도 아무 이유 없이 시비 걸게 ”라고 말하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바닥에 밀어 넘어뜨린 후 피해자의 몸 위에 올라타 주먹으로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좌상 및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