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과 2013. 12. 3. 22:30경 서울 도봉구 C에 있는 ‘D식당 내에서 위 식당 업주와 술값 문제 등으로 시비가 되어 다투던 중, 위 식당 업주와 알고 지내는 피해자 E(54세, 남)이 이를 말리자, B은 테이블에 있던 사기로 된 물컵을 집어던져 피해자의 오른쪽 발 복숭아뼈에 맞게 하고, 출동한 경찰관들이 피해자에게 나가 있으라고 하여 피해자가 위 식당 출입구에 서 있던 중, 피고인은 신발장 위에 있던 신문지 뭉치(접어놓은 7-8개 정도의 신문지 뭉치)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발목의 타박상, 좌측 귀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