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 21. 21:40경 울산 중구 B 자신의 주거지 앞 노상에서 피해자 C가 운행하는 택시에서 내리면서 문을 너무 강하게 닫고 내리는 것에 대하여 피해자가 “이새끼 미쳤나”고 하면서 시비를 건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밀쳐 땅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좌측 주관절, 습관절부 염좌,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