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7. 8. 19. 23:05경부터 8. 20. 00:35경까지 서울 용산구 B에 있는 'C' 카페 출입문 앞에서, 술에 취해 들어오지 않고 소란을 피워 피해자로부터 제지를 받자, 출입문을 발로 차고 카페 안으로 들어와 피해자에게 "나 죽으러 왔다. 너 죽여 버리겠다. 씨발놈들아"라고 욕설을 하고 카페 냉장고에 있던 맥주병을 꺼내 들어 때릴 듯이 위협을 하는 등 위력으로써 카페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계속해서 위
 1.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위
 1.항과 같은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손톱으로 왼쪽 목 부위를 할퀴고 왼쪽 팔을 잡아당기는 등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