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15. 15:20경 안산시 상록구 B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C 사무실에서, 피고인의 중개로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여 주점을 운영하는 피해자 D(여, 48세)과 이전 임차인의 관리비 등 정산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머리채를 잡고 목을 조르자 이에 화가나 피해자의 양쪽 팔을 손톱으로 할퀴고, 발로 피해자의 배를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