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31. 00:50경 대구 수성구 C 소재 피고인이 운영하는 ‘D’ 식당 내에서, 손님으로 들어온 피해자 E(18세)과 그 일행들이 심하게 떠들어 조용히 해달라고 하였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계속 시끄럽게 떠들었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의 이마에 가격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