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8. 3. 20. 22:10경 포천시 B에 있는 ‘C’ 주점 앞 도로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포천경찰서 D파출소 소속 경위 E과 순경 F으로부터 소란을 피우지 말고 귀가할 것을 권유받았다. 그러자 피고인은 격분하여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F의 배 부분을 3회 때리고, 이를 제지하는 E의 배 부분을 주먹으로 3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들의 국민의 생명ㆍ신체 및 재산의 보호에 관한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2018. 3. 20. 23:48경 포천시 G에 있는 포천경찰서 D파출소에 위와 같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행범인 체포되어 인치되었다. 피고인은 화가 나 주먹으로 E의 배 부분을 수회 치고, 발로 정강이 부분을 걷어차며, F의 배 부분을 주먹으로 3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들의 국민의 생명ㆍ신체 및 재산의 보호에 관한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