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22. 19:30경 경기 여주시 B 하우스에서, 피해자 C(38세)이 평소 피고인의 거래처 농장주들에게 피고인의 흉을 보고 말을 기분 나쁘게 했다는 이유로 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피해자에게 “야이 개새끼야, 씹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를 발로 1회 걷어찬 다음, 계속하여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각목(길이 : 1m, 너비 : 4cm)으로 피해자의 등, 가슴 부위 등을 수회 때리고, 하우스 밖으로 도망가는 피해자를 쫓아 가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를 발로 수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손목 및 손 부분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