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10. 14:00경 전북 완주군 C에 있는 D(여, 55세)의 마늘밭에서, “E엄마, E엄마”라고 D를 불러, 이 소리를 듣고 다가오는 D 앞에서, 갑자기 자신의 바지를 내리고 발기가 된 자신의 성기를 손으로 잡고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