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17. 08:06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지하철 2호선 D에서 사당 방면으로 운행하는 전동차에 탑승하여 승객들이 밀집한 틈을 타 피해자 E(여, 26세)의 등 뒤에 붙어 서서 바지 주머니에 양 손을 넣은 상태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수회 쿡쿡 찌르면서 만지고 성기를 피해자 엉덩이에 밀착하는 방법으로 약 5분에 걸쳐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