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남, 56세)은 동종 업계에 일하면서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9. 11. 20. 22:25경 인천 미추홀구 C건물 앞 노상에서, 피고인이 커피 머신을 비싸게 팔았다고 주장하면서 피고인에게 사기꾼이라고 말하는 피해자에게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2회 때리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에 내리쳐 피해자에게 1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이마 및 볼 좌측의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