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5. 9. 16:24경 서울 서초구 D건물 1층에 있는 피해자 E(32세) 운영의 동물병원에서 피고인이 기르던 강아지를 피해자가 제대로 치료하지 못하였다고 욕설을 하며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소유의 시가 2,000,000원 상당의 초음파 기계를 발로 차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게 하고, 시가 750,000원 상당의 현관문을 부수고, 시가 100,000원 상당의 청진기와 시가 100,000원 상당의 안전문을 병원 밖으로 던져 휘게하는 등 그 효용을 해하여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