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5. 07:10경 경북 청송군 진보면에 있는 경북북부제1교도소 B에서, 동료수용자인 피해자 C(55세)와 아침식사 준비를 위해 밥상을 펴는 문제로 말다툼하다가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 목 부위를 밀치고 주먹으로 피해자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경과관찰이 필요한 폐쇄성 안와 내벽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