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8. 22. 04:10경 안산시 단원구 C에 있는 ‘D’ 술집 앞길에서 피해자 E(18세)과 어깨를 부딪힌 일로 언쟁을 벌이다가, 같은 날 04:45경 안산시 단원구 F에 있는 ‘G’ 술집으로 피해자를 따라 들어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코를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4. 8. 22. 04:45경 안산시 단원구 F에 있는 피해자 H이 운영하는 ‘G’ 술집에서, 피해자로부터 제지를 당하자 화가 나 위 술집의 입구를 막아서며 “장사를 못하게 하겠다, 내가 누군지 알아  죽여 버리겠다”라고 소리를 지르고, 안으로 들어오려는 손님들에게 “한 번 들어와 봐”라고 하는 등 소란을 피워 그 술집에 들어오려던 손님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함으로써 위력으로 피해자의 술집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