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7. 22:10경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C 안에 있는 ‘D’ 매장 앞에서 불상의 종업원과 시비가 되어 소리를 지르는 등 행패를 부리다가 신고를 받고 현장에 나온 경비원인 피해자 E(55세), 피해자 F(62세)가 피고인의 행위를 제지하고 귀가할 것을 종용하자, 격분하여 주먹과 손바닥으로 피해자 E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손바닥으로 피해자 F의 왼쪽 뺨을 3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E에게 약 2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턱관절장애 등 상해를, 피해자 F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고막의 외상성 파열상을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