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특수상해 피고인은 2015. 6. 24. 06:00경 군포시 C 소재 D모텔 918호에서 깨진 소주병을 치우고 있는 피해자 E(여, 20세)의 옆구리를 발로 1회 차 피해자의 팔이 깨진 소주병에 긁히게 하고, 이어서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1회 차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 E의 다리를 1회 내려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한 채 피해자를 때려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발목관절 염좌 및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및 장소에서 피해자 F(여, 20세)와 함께 서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피해자의 어깨를 손으로 밀쳐 피해자의 얼굴이 방문에 부딪히게 하고, 이어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드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천골부 좌상 및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