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16. 11:50경 경북 고령군 B에 있는 ‘C’ 2공장 조형작업장에서 피해자 D(57세)이 위 회사 공무이사 E과 말다툼을 하여 위 E으로부터 안 좋은 이야기를 들은 것에 화가 나 피해자에게 따지러가서 피해자와 몸싸움을 하다가 피해자의 몸을 밀쳐내어 피해자를 위 작업장 틀에 부딪히게 하고, 옆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조형다짐봉을 양손에 들고 쓰러진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치고, 피해자의 왼쪽 어깨 부위를 1회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의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