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19. 03:00경 서울 중랑구 B에 있는 C주점에서, 피고인의 친구인 업주 D로부터 피해자 E(33세)이 위 업소를 수회에 걸쳐 구청 등에 신고하여 영업에 지장을 받고 있다는 말을 듣고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손바닥으로 얼굴을 10여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흉곽전벽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