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3. 중순 금요일 18:30경 대구 수성구 C에 있는 D호텔 인근의 버스 정류장에서 지산동 방향으로 운행되는 E 버스에 탑승하여 그 버스 안에서, 피해자 F(여, 16세)의 뒤편으로 가 피고인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밀착하였다.
 2. 피고인은 2017. 3. 중순 월요일 18:30경 위 D호텔 인근의 버스 정류장에서 지산동 방향으로 운행되는 E 버스에 탑승하여 그 버스 안에서, 피해자 F(여, 16세)의 뒤편으로 가 피고인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밀착하였다.
 3. 피고인은 2017. 5. 19. 18:30경 위 D호텔 인근의 버스 정류장에서 지산동 방향으로 운행되는 E 버스에 탑승하여 그 버스 안에서, 피해자 G(여, 16세)의 뒤편으로 가 피고인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밀착하였다.
 4. 피고인은 2017. 5. 22. 18:30경 위 D호텔 인근의 버스 정류장에서 지산동 방향으로 운행되는 E 버스에 탑승하여 그 버스 안에서, 피해자 G(여, 16세)의 뒤편으로 가 피고인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밀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4회에 걸쳐 대중교통수단인 버스 안에서 피해자 2명을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