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과 B의 공동범행 B은 2018. 5. 3. 01:15경 의정부시 C, 5층 소재 'D' 업소 내에서 술을 마시던 중, E과 피고인이 상호 시비가 된 것을 목격하고 말리는 과정에서 E에게 시비를 걸었고 이에 E이 다른 곳으로 도망가자 이를 뒤쫓아 가는 과정에서 'D' 업주인 피해자 F(59세)이 말렸다는 이유로, B은 주먹으로 F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지게 하고, 피고인과 B은 함께 발로 피해자의 배 부위 등을 수차례 밟아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쇄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B과 공동으로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과 G의 공동범행 피고인과 G는 2018. 5. 3. 01:30경 의정부시 C, 1층 'H' 앞길에서 그곳 업소 외부 유리벽을 치며 소란을 피우는 것을 목격하고 'H' 업주인 피해자 I(45세)이 이에 항의를 하자 화가 나 피고인은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G는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발로 피해자를 차 피해자에게 약 14일 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G와 공동으로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