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6. 26. 11:43경 안양시 만안구 B건물 앞길에서, 피고인 소유의 C 그랜저 승용차를 주차한 채로 운전석에 앉아 위 승용차 조수석 창문을 내리고 바지와 속옷을 내린 다음 인도 위를 지나가는 D(여, 52세)를 바라보면서 손으로 성기를 위아래로 흔들어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