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8. 초순. 22:00경 서울 양천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던 ‘E’ 창고에서 그곳 유리문을 나무로 깨트리고 침입하여 피해자 소유인 시가 20만 원 상당의 폐 동파이프 30kg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8. 24. 23:00경 위 1항 기재 장소에서 위 창고 유리문을 돌로 깨트리고 침입하여 피해자 소유인 시간 75만 원 상당의 에어컨 설치용 동파이프 43kg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31조(특수절도) ① 야간에 문이나 담 그 밖의 건조물의 일부를 손괴하고 제330조의 장소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