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7. 02. 03. 02:40경 수원시 영통구 C에 있는 D병원에서 사건 외 피고인의 딸 E(18세, 여)의 진료를 위해 병원 접수를 하던 중, 보안요원인 피해자 F(28세, 남)이 불친절 하다는 이유로, 피해자 F에게 "절차가 왜 이리 까다롭냐, 뚱땡이 새꺄" 라고 하며 피해자 F의 안면부를 얼굴로 1회 들이받고, 손바닥으로 목부분을 1회 가격하여 타박상 등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는 가하였고, 이를 제지하는 보안요원인 피해자 G(24세, 남)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얼굴을 1회 가격하여 타박상 등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1'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보안요원 및 병원 직원들이 불친절 하다는 이유로 보안요원인 피해자 H(33세, 남)에게 큰 소리로 욕설을 하고 의자에 올라가 난동을 피우는 등 20~30분 동안 응급실 내 치료를 받아야 하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병원 의료진의 정당한 진료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