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31. 01:02경부터 같은 날 01:10경까지 사이에 서울 중구 C 앞길에서, 그곳 택시승강장에서 택시를 기다리고 있던 피해자 D(여, 26세)일행을 보고는 욕정을 일으켜 피해자 일행 부근으로 다가가 바지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잡고 흔드는 방법으로 약 8분 동안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