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13. 00:35경 인천시 남동구 호구포로 205 호구포역 1번 출구 앞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남동경찰서 소속 경찰관인 피해자 B(46세)으로부터 귀가 요구를 받은 것에 불만을 품고, "난 오늘 못가 끝까지 가야겠어"라고 하며, 피해자의 몸을 손으로 밀치고, 오른 손목부위를 이빨로 수회 물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 신고처리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약 14일 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우측 손목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