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21. 11:50경 하남시 C에 있는 'D' 완구제조공장에서 동생인 피해자 E이 자신을 피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소지하고 있던 등산용 스틱을 피해자를 향해 휘두르고, 피해자가 이를 피하자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졸라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