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존속살해죄로 의정부지원에서 무기징역형을 선고받고 2005. 10. 21. 대법원에 상고취하하여 무기징역이 확정된 후 현재 포항교도소에서 그 형을 집행 중에 있는 자로, 2017. 5. 1. 포항교도소 내 위탁 C에서 평소 옆자리에서 작업을 하던 피해자 B이 작업시간에 나오는 음악에 맞춰 흥얼거리며 노래를 따라 부르자 피고인이 듣기 싫다는 내색을 하였음에도 피해자가 모른척하고 계속해서 노래를 따라 부른다고 생각하여 불만을 품고 있던 중, 같은 날 13:50경 위탁 C에서 피해자가 오후 작업을 시작하기 위해 자리에 앉는 순간 피고인이 갑자기 피해자의 뒤로 가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안면부위를 수차례 가격하고 목 뒷덜미를 잡아 바닥에 넘어뜨린 후 다시 주먹으로 안면부를 수차례 가격하는 방법으로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3주간의 안정가료를 요하는 비골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