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용달업체 업주이고, 피해자 B(남, 52세)은 같은 업체 직원이다. 피고인은 2021. 11. 21. 07:18경 서울 마포구 C 앞 노상에서, 피해자가 이삿짐 물량이 많다는 이유로 작업을 거부하자 화가 나 “지금 나랑 장난하냐”라고 말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뒷머리와 왼쪽 귀를 잡고 그곳에 주차되어 있던 피고인의 화물자동차 조수석 창문에 피해자의 얼굴을 밀쳐 부딪치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악 우측 견치 및 측절치 완전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