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9. 00:38경 서울 구로구 B 앞 도로에 정차한 피해자 C(50세) 운행의 택시 조수석으로 탑승하여, 피해자로부터 ‘안양차라서 피고인의 목적지로 운행할 수 없다.’라는 취지의 말을 듣고 화가나, 손으로 피해자의 귀와 얼굴을 만지고, 피해자에게 “손님에게 이러면 안 되지,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귀를 잡아당기고, 이빨로 피해자의 팔을 물고, 왼손으로 피해자의 눈을 찌르고, 이빨로 피해자의 머리와 귀를 물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입을 때리고, 팔로 피해자의 목을 졸랐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