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의 점 2015. 4. 15. 19:35경 서울 중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 가게 앞 노상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약 2주 전부터 가게 옆 노상에 쌓아둔 폐지를 치워달라고 요구하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고 소지하고 있던 알루미늄 지팡이(길이 약 85cm)로 피해자의 왼쪽 어깨부위를 2회 때려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흉부 찰과상 등 상해를 가하고,
 2. 재물손괴의 점 같은 일시, 장소에서, 전항과 같이 피해자를 때리고 계속하여 그 곳 가게 앞에 진열되어 있는 달걀 10들이 묶음 2개와 1kg 상당의 국수 1봉지를 위 지팡이로 내려쳐 시가 합계 7,000원 상당의 식재료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