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05. 05. 06:00경 안산시 상록구 C 301호 소재 피해자 D(여, 49세)의 집 안에서, 피해자의 남편 E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자고 있던 방문을 두드렸으나 피해자가 ‘가서 자라’고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집 주방에 보관 중이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총길이 32cm, 칼날길이 20cm)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배, 가슴, 목 부위를 찌르려 함으로써 이를 막는 피해자의 좌측 엄지손가락, 좌측 팔 부위를 베이게 하는 방법으로,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팔 부위 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