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29세)와 사회 선후배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9. 6. 10. 02:50경 02:50경 부산 서구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피해자가 불상의 다른 사람에게 피고인의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면서 ‘피고인이 너에 대한 욕을 하더라, 참지 마라, 피고인을 패라, 교도서 가면 영치금을 넣어 주겠다’고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나무 몽둥이(길이 70cm, 지름 3.8cm)로 피해자의 몸과 팔을 수회 때리고 무릎으로 피해자의 목을 눌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좌측 척골 간부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