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년경 안양시 만안구 B에 있는 피해자 C가 운영하는 인력사무소에서 일용직으로 일을 하면서 위 사무소 뒷문이 항상 열려 있는 것을 알고 그곳에 있는 돈을 훔치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2017. 7. 13. 22:21경 위 인력사무소의 열려진 흡연실 뒷문을 통하여 사무실 안으로 들어가 피해자가 급여비 명목으로 사무실 책상 키보드 밑에 보관해 놓은 현금 31만 원 상당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