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24. 04:10경 서울 관악구 관악로 183에 있는 서울대입구역 6번 출구 앞길에서, 피해자 B(남, 54세)가 운행하는 택시에 탑승하여 피해자에게 "근처 사우나로 가자."고 하였는데, 피해자가 “택시 교대시간이 되어서 무작정 사우나를 찾을 수 없으니 다른 택시를 이용하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턱을 3~4회 때리는 등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