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1.경부터 같은 달 22.경까지 강릉시 B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 PC방’에서 종업원으로 근무를 하면서 요금보관 등의 업무를 담당한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9. 22. 20:30경 피해자의 위 피씨방에서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고 있던 현금 223,000원을 가지고 나와 그 무렵 생활비 등의 명목으로 소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업무상 보관하고 있던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