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16. 09:20경 광주 광산구 C 앞 길에서 빈 소주병을 폐가 공터로 던지다가 담벼락 아래에서 일을 하고 있던 피해자 D으로부터 “왜 병을 던지냐, 맞아 죽것소.”라는 말을 듣자, “디져붓쇼.”라고 말하면서 양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 2개를 피해자의 옆으로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