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B은 인력사무소에서 만난 선ㆍ후배사이이다. 피고인, B은 2012. 6. 22. 19:45경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79-5의 공원에서 B이 인력사무소에서 알게 된 피해자 C(남,28세)에게 "요즘 일을 왜 안하냐 " 물어볼 때 피해자가 "니가 무슨 상관이냐!" 라며 반말을 하자 이를 지켜보던 피고인은 나이어린 피해자가 일행인 B에게 반말을 한 것에 화가나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발로 3-4회 걷어차고 주먹으로 얼굴부위를 1회 때려 넘어뜨리고, B은 이에 합세하여 발로 바닥에 쓰러진 피해자의 몸 부위를 3-4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 B은 공동하여 위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몸 부위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