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08. 25. 10:10경 부산 부산진구 부암동 123-6 삼성디지털 앞 사거리 노상에서 피고인을 태우고 택시 운행 중인 B 개인택시 운전자인 피해자 C(65세)에게 우회전하자고 하여, 위 피해자가 길이 없어 갈수 없다고 하자, 이에 화가 나 운전중인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가격함으로써 운행 중인 자동차의 운전자인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10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5조의10(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한 폭행 등의 가중처벌) ① 운행 중(「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위하여 사용되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중 운전자가 여객의 승차ㆍ하차 등을 위하여 일시 정차한 경우를 포함한다)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5.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