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22. 22:00경 서울 중랑구 D에 있는 피해자 E(57세) 운영의 F주점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한테서 욕설을 듣고 화가 나, 탁자 위에 놓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3주간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