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7. 9. 22:10경 강릉시 C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D 베이커리’에서 피해자 E(여, 56세)이 구입한 케익을 포장해 주다가 피해자로부터 항의를 받자, “씹할 안 팔어, 이 씹할년 다시는 오지 마라, 죽여 버린다”라고 욕설을 하고, 이에 두려움을 느낀 피해자가 피고인을 피해 도망치려고 하자 이를 뒤따라 가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졸라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5. 7. 9. 22:50경 위 ‘D 베이커리’ 앞 도로상에서 마침 외근 순찰근무를 하고 있던 강릉경찰서 여성청소년과 F 소속 경장 G(31세)이 제1항 기재와 같은 상해 사건을 발견하고 탑승하고 있던 순찰차에서 내려 피고인이 위 E을 때리지 못하도록 제지하자, 갑자기 피고인은 오른손으로 위 G의 좌측 얼굴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G 경장의 순찰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