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30. 14:51경 서울 마포구 B에 있는 피해자 C(32세)가 관리하는 D 호텔 907호에서, 위 객실 내에 비치되어 있던 전기포트를 이용하다가 끓인 물이 밖으로 흘러 자신의 손과 발등이 데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객실 유리 벽면에 위 전기포트를 집어던져 수리비 30만 원 상당이 들도록 유리를 깨뜨리고 시가 5만 원 상당의 전기포트를 찌그러지게 하여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