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는 2014. 7. 18. 21:14경 대구 남구 C에 있는 ‘D’ 식당 앞 노상에서, 대리운전기사인 피해자 E(32세)이 도착하자, 피고인이 차 키를 건네주며 “야, 키 여기 있다 운전해”라고 반말을 하여 피해자가 “왜 반말을 하느냐”며 따지자 이에 화가 나, 피고인은 “개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턱과 얼굴을 각 1회 때리고, B도 “이놈의 새끼”라고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얼굴을 2회 때렸다. 이에 경찰이 출동하였음에도 피고인은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가슴을 밀치고, B는 손으로 옷을 잡아당겼다. 이로써 피고인과 B는 공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