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19. 16:00경 구리시 B아파트 내에서, 같은 아파트 경비인 피해자 C(63세)이 관리소장이 있는 가운데, 청소 관련 문제로 피고인의 편을 들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가 택배 정리를 하고 있던 3초소로 찾아가 손으로 피해자를 밀어 넘어뜨리고, 발로 피해자의 왼쪽다리 대퇴부를 1회 가격하고, 피해자의 왼팔을 주먹으로 수회 가격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수회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