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와 함께 2019. 2. 13. 19:00경 중순경 인천 미추홀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 사무실에서, 피해자가 지방으로 일하러 간 사이 술값을 마련할 목적으로 피고인이 위 사무실에서 근무하면서 알게 된 위 사무실 출입문 자물쇠 비밀번호를 이용하여 문을 열고 침입한 후, B가 수레를 이용하여 위 사무실에 보관 중이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135,000원 상당의 동파이프 약 27kg을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B와 합동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