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22. 18:15경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01 지하철2호선 강남역 승강장에서 전동차에 탑승하는 피해자 B(여, 22세)의 뒤에 바짝 붙어 따라가면서 오른쪽 손등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지고,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의 뒤에 붙어 서서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수 회 만져 공중밀집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