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회사 화물차량 운전사였고 피해자 D(36세)는 같은 회사의 관리이사이다. 피고인은 2013. 7. 10. 14:00-15:00경 사이 시흥시 E에 있는 C회사 주차장에서, 해고된 것에 화가 난 피고인이 주차장 바닥에 있던 각목을 손에 들고 사장실로 가는 것을 피해자가 말린다는 이유로 각목을 휘둘러 이를 말리는 피해자의 오른손 부위에 1회 맞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수근 관절부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