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59세)과 2014. 9.경부터 동거를 하고 있는 사이로서, 2015. 7. 27. 14:30경 대구 서구 C에 있는 피해자 운영의 ‘D식당’에서 피고인이 전 처와 전화통화하는 것에 대하여 피해자가 “전 처한테 아직도 연락이 오노, 새끼야.”라고 말하자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부엌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칼날길이 25cm)을 들고 피해자에게 “야 씨발 년아, 니 오늘 한 번 죽어볼래 , 니 죽고 내 죽자!”라고 소리치며, 오른발로 피해자의 다리를 차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