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29. 13:50경 익산시 B 원룸 앞길에서, 탁구동호회 회원인 C과 함께 피고인의 카이런 승용차에 탑승하려는 순간 피고인과 사실혼 관계에 있는 피해자 D(여, 41세)이 나타나 피고인이 바람을 피운다며 시비하였다는 이유로 차량 안과 밖에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리고, 발로 가슴 부위를 누르고, 손으로 목을 조르고, 팔꿈치로 등 부위를 수회 때리고, 다시 주먹으로 머리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 안면, 흉부의 다발성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