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17. 23:30경 서울 노원구 C아파트 101동 옆 벤치에서, 피해자 D(63세)이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E와 대화를 나누는 가운데 끼어들면서 횡설수설하여, 위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정신병원에 집어넣어버린다”고 말하자, 갑자기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그곳 화단과 벤치 사이에 밀어 넣은 다음, 멱살을 잡고 흔들어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의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