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2. 26.경 아들인 B이 집을 나가 들어오지 않자 B을 찾아다니던 중, 같은 달 29. 05:00경 김포시 C에 있는 ‘D’ 앞길에서 피해자 E(여, 17세)이 B과 함께 있는 것을 발견하자 화가 나, 발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1회 걷어차고 위험한 물건인 목검(전체 길이 약 60cm)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두피 열상(상처 길이 약 8cm)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