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은 같은 D아파트 112동에 사는 이웃 주민이다. 가. 상해 피고인은 2016. 4. 1. 23:20경 성남시 중원구 D아파트 112동 15층에서 별다른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왜 앞을 막고 있느냐, 왜 인사 안 하느냐, 마누라 앞에서 망신을 당해봐야 되겠느냐.”라고 시비하다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벽 쪽으로 밀어 넘어뜨려 치료 일수 2주간의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 상해를 가하였다. 나. 폭행 피고인은 2016. 4. 2. 14:50경 성남시 중원구 D아파트 A상가 앞에서 우연히 피해자와 마주쳤고, 피해자가 위 가항 기재의 건에 대해 따지자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드는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