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3. 01:00경 수원시 장안구 C에 있는 자신이 운영하는 “D” 가게 안에서 청소를 하고 있던 중 밖에서 욕설이 오가는 소리를 듣고 가게 밖으로 나갔다. 피고인의 어머니가 피해자 E의 일행이 술에 만취되어 집 앞에 소변을 본 것을 보고 피해자 일행에게 “미친년이 어디서 오줌을 싸 ”라고 욕을 하자 오히려 피해자는 피고인의 어머니에게 “미친년이 어디다 대고 욕을 해 ”라고 하면서 시비가 되는 것을 목격하였다.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왜 우리 어머니에게 욕을 하냐 ”라고 하며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밀어 넘어뜨리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좌상 및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