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9. 00:25경 서울 서대문구 C에 있는 ‘D 호프집’에서, 피고인의 추천으로 회사에 입사한 피해자 E(37세)이 피고인의 입장을 난처하게 만들었던 일로 감정이 상해 있던 중, 그에 대한 대화를 나누다가 갑자기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로 된 500cc 호프잔을 들고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위를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귀 및 왼쪽 뺨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