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피고인은 2015. 8. 2. 20:50경 혈중알콜농도 0.152%의 술에 취한 상태로 B 렉스턴 승용차를 운전하여 광주 북구 양산동에 있는 양산우체국 앞 도로를 양산초등학교 쪽에서 일곡지구 쪽으로 편도 2차로 중 1차로를 따라 진행하다가 전방주시의무를 게을리 한 업무상 과실로 같은 차로 전방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피해자 C(43세) 운전의 D 투싼 승용차 뒷범퍼 부분을 피고인 차량 앞범퍼 부분으로 들이받고, 그 충격으로 위 투싼 승용차가 앞으로 밀리면서 그 앞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피해자 E(44세) 운전의 F 그랜드 카니발 승용차의 뒷범퍼 부분을 위 투싼 승용차의 앞범퍼 부분으로 들이받게 하였다. 결국 피고인은 위와 같은 업무상 과실로 피해자 C, E 및 위 투싼 승용차에 동승한 피해자 G(여, 41세), H(14세), I(8세)에게 각각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 또는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2.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경 광주 북구 신용동에 있는 신용주공아파트 앞 도로에서부터 같은 구 양산동에 있는 양산우체국 앞 도로에 이르기까지 약 1km 구간에서 혈중알콜농도 0.152%의 술에 취한 상태로 B 렉스턴 승용차를 운전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의2
항: 제3항

법률 내용:
③ 제44조제1항을 위반하여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등 또는 노면전차를 운전한 사람은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라 처벌한다. 1. 혈중알코올농도가 0.2퍼센트 이상인 사람은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상 2천만원 이하의 벌금 2. 혈중알코올농도가 0.08퍼센트 이상 0.2퍼센트 미만인 사람은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상 1천만원 이하의 벌금 3. 혈중알코올농도가 0.03퍼센트 이상 0.08퍼센트 미만인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