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5고정229』 피고인은 포항교도소에 수용된 사람으로서 2015. 3. 12. 08:20경 같은 수용거실에 수용되어 있는 피해자 C(43세)와 말싸움을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욕설을 듣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2회 때리고 이에 피해자가 교도관을 호출하자 다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얼굴 부위 타박상을 가하였다.  『2015고정381』 피고인은 2015. 4. 30. 09:20경 포항교도소 내 수용거실(6수용동 중층 D실)에서 피해자 E(55세)와 권투자세 문제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와 함께 권투연습을 하는 자세를 취하고 서로 주먹을 내뻗다가 피해자의 코 부위를 가격하여 피해자의 코에서 코피가 나게 하고 이에 달려든 피해자와 치고받다가 피해자가 넘어지자 피해자에게 달려들어 몸싸움을 하고, 곁에 있던 다른 수용자인 F이 싸움을 말리자 잠시 떨어져 있다가 피해자가 달려들어 싸움을 걸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손가락으로 피해자의 눈을 찌르는 등으로 폭행하다가 다시 피해자와 뒤엉켜 넘어져 피해자가 피고인의 등 뒤에서 몸을 껴안자 머리 뒤 부분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구강 내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