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라는 상호로 식당을 운영하는 사람으로 피해자 C(여, 50세)과는 동업자 관계였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6. 9. 1. 10:15경 경남 고성군 D에 있는 E 내에서 피해자 C가 사기꾼이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가 운영하는 식당에 있던 식칼 2자루(총길이 34cm, 총길이 30cm)를 양손에 들고 가 피해자 C, F이 보는 앞에서 테이블 위에 내려놓은 후 왼손으로 상의 옷을 걷어 올리고 오른손으로 칼을 들어 배에 갖다 대고 마치 자해 할 듯이 하면서 "내가 사기꾼이라고, 끝까지 해보자"고 말하며 위 피해자들을 협박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식칼을 들고 피해자들을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