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6. 21:18경 인천지하철 부평역 내에서, 환승장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던 중, 피고인의 앞에 서 있던 피해자 C(여, 20세)을 발견하자 그녀를 강제추행하기로 마음먹고, 갑자기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 안쪽을 손으로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