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덤프트럭 운행을 하던 자로 2015. 8. 13.경 동종업계에서 일을 하는 피해자 E(48세)을 처음 만나 그의 일행들과 서울 관악구 F에 있는 G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고인보다 나이가 1살 적은 피해자가 피고인을 형이라고 부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다툼이 발생하였다. 피고인은 같은 날 21:30경 피해자와 함께 위 식당에서 나와 다음 술집을 찾아 걷던 중 H에 있는 I 앞 노상에서 여전히 피해자가 자신을 형이라고 부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때려 그를 넘어뜨리고, 다시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악골, 관골 및 비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