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D, E, F, G과 함께 2013. 5. 6. 21:06경 인천 서구 가좌동 118에 있는 홈플러스 가좌점 1층 식품코너에서 G, F는 휴게실에서 망을 보고, 피고인과 C, D, E는 그곳 진열대에 놓여 있는 피해자 H 소유인 캔맥주 6개, 크래미 1개, 더 건강한 그릴후 1개, 샌드팜 1개, 참치 마요네즈 1개, 너비아니 2개, 햄 2개, 마 1개, 토마토 1개, 치즈 4개, 슈크림 카스테라롤 1개 등 시가 합계 48,190원의 물건을 가지고 와 미리 준비한 가방에 넣어서 들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C, D, E, F, G과 합동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