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08. 6. 28.경 서울 동작구 B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아내인 피해자 C(여, 32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주먹으로 그녀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오른쪽 고막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0. 1. 8.경 피고인의 위 주거지에서 피해자 C과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발로 피해자의 배를 차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후 증후군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3. 피고인은 2011. 11. 20.경 피고인의 위 주거지에서 피해자 C과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발로 피해자의 배를 차 넘어뜨린 후, 행거봉으로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늑골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