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18. 16:30경 광양시 태인동에 있는 피고인이 현장소장으로 근무하던 공사현장 사무실 안에서 그곳에 시공상태를 점검하러 온 광양시청 안전도시국 C과 소속 공무원인 피해자 D(37세)으로부터 공사 미비점을 지적받고 그에 대한 보완을 지시받자, 이에 불만을 품고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 부위를 약 6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시청 공무원의 건설공사 점검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