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9. 7. 화성시 병점동에 있는 병점역 앞 길에서 전처인 피해자 C(57세, 여)와 딸 피해자 D(28세, 여)의 취업 문제로 이야기하다가 피고인이 먼저 자리를 뜨려고 하자 피해자 C가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피해자 C의 목을 양손으로 조르고, 오른쪽 손목을 비틀어 피해자 C에게 14일 동안의 치료가 필요한 목뼈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입게 하고, 계속하여 피해자 D가 이를 말리자 주먹으로 피해자 D의 머리를 2회 때려 피해자 D에게 7일 동안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타박상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