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 행 피고인은 2011. 11. 8. 08:45경 고양시 덕양구 C 소재 D모텔에서 일행인 친구 2명(남자 1명, 여자 1명)과 같은 방에서 혼숙을 하려고 하였으나 모텔업주의 아들인 피해자 E(28세)이 이를 제지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씨발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는거냐, 개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관자노리 부위를 1회 때리고, 뒤통수를 1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고, 이때 모텔 카운터에 있던 모텔업주인 피해자 F(57세)이 “무슨 일이야”라고 하면서 로비로 나오자 “야 씨발놈아, 너는 뭐야”라고 욕설을 하며 양손으로 피해자의 오른팔을 비틀고, 멱살을 잡아 밀치는 등 폭행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계속하여 행패를 부리며 위 모텔 카운터 유리창을 발로 차고, 탁자 위에 놓여 있던 카드 사인기를 집어 던져 피해자 E 소유의 노트북액정을 깨뜨리는 등 시가 100만원 상당의 위 노트북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