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2. 15. 13:30경 포항시 남구 B, 1층 부엌에서, 아내인 피해자 C(여, 61세)과 집 내부 수리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후라이 팬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약 20회 때려 피해자에게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상처가 없는 진탕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