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3. 13:15경 서울 은평구 C아파트 옥상에서 공사업자인 피해자 D(59세)이 미장 공사를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난간 등에 시멘트가 묻는다는 등의 이유로 시비하던 중, 피고인의 어머니인 공소 외 E은 피해자의 뺨을 2회 때리고, 피고인은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가슴 부분 등을 손으로 여러 차례 밀치고 피고인을 향하여 정수기통과 삽 등을 휘둘러 위 E과 공동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