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카렌스 승용차의 소유자 겸 운전자로서, 2014. 12. 16. 17:30경 업무로 위 차를 운전하고 광주시 북구 두암동 소재 청명아파트 앞 횡단보도를, 동신고 후문 쪽에서 말바우시장 사거리 쪽으로 차로가 없는 도로를, 속도미상으로 좌회전 진행함에 있어, 전방 좌우주시를 태만히 하고 만연히 운전한 잘못으로, 진행방향 우측에서 좌측으로 보행자신호가 없는 횡단보도를 걸어 건너는 피해자 D(남, 67세)의 좌측 무릎 아래 부위를 피고인이 운전한 차 우측 앞 범퍼 부분으로 충격하여, 위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안정가료를 요하는 좌측수부 타박상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조: 제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조(처벌의 특례) ① 차의 운전자가 교통사고로 인하여 「형법」 제268조의 죄를 범한 경우에는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