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3. 1. 17. 03:20경 서울 관악구 B에 있는 "C" 편의점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D(23세)이 손님으로 온 피고인에게 '담배가 필요하냐'고 묻자 피고인은 '사장 나오라'고 하면서 소리를 질렀다. 이에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를 하자 피고인은 편의점 밖으로 나가서 편의점의 플라스틱 테이블을 펼쳐 발로 차 부수어 이를 손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이 테이블을 손괴한 후 편의점 안으로 들어가 피해자에게 화를 내면서 주먹으로 배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