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건물 관리소장이고 피해자 C(64세)은 상가 임차인이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D이 반찬 판매를 위하여 설치한 평상을 철거하려한 일로 시비가 되었다. 피고인은 2013. 8. 23. 12:00경 안산시 단원구 B건물 공용부지에서 피해자의 가슴을 밀쳐 평상에 부딪히게 하여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아래 다리 부분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