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31. 02:43경 서울 강서구 B 앞 노상에서, 택시기사 C와 편의점 점장 D를 폭행한 후, D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서울강서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장 F, 순경 G가 휴대전화를 길바닥에 내던지며 소란을 피우는 피고인을 발견하고 길에 떨어진 휴대전화를 주워 피고인에게 건네주려 하자, 경찰관들에게 “내 휴대폰을 내 마음대로 하는데, 니들이 무슨 상관이냐, 민중의 곰팡이야”라고 소리치며 느닷없이 주먹으로 경장 F의 가슴을 1회, 얼굴을 1회 때리고, 순경 G의 가슴을 3회, 얼굴을 1회 때리는 등 112신고 출동 및 수사업무를 처리하는 경찰관 F, G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