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4. 10. 09:20경 청주시 상당구 C 소재 피해자 D(41세) 운영의 ‘E식당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출근한 피고인에게 피해자가 “집에 들어가라.”고 핀잔을 주는 것에 화가 나, 그곳 주방 선반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증제1호, 총길이 약 23cm, 칼날길이 약 12cm)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목 아래 등 부분을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후흉벽 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