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6. 20. 15:30경 안산시 상록구 B에 있는 C 사무실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D(남, 63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간이 손수레(가로 19cm, 세로 93cm)로 피해자의 뒤통수를 7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후두부 열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