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9. 02:50경 제주시 C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부엌 싱크대 안에 있던 흉기인 부엌칼(칼날 길이 16cm , 손잡이 길이 12cm )을 들고 안방에서 자고 있던 여동생인 피해자 D(여, 17세)을 발로 차 깨운 후, 손과 발로 피해자를 수차례 때리고 위 부엌칼 칼날 부분의 넓적한 면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툭툭 내려침으로써 흉기를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