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6. 22:33경부터 같은 날 22:37경 사이 서울발 부산행 KTX 제179호 열차에 탑승하여 광명-천안아산역 구간을 운행 중, 술에 취하여 7-8호차 통로에 있는 간이의자에 앉아 큰 소리로 소란을 피운 일로 승무원인 피해자 C(여, 29세)으로부터 제지를 받으면서 승차권 제시를 요구받자, 피해자에게 “이쁜 아가씨가 왜 자꾸 표 검사를 하려고 해.”라고 말하며 오른손으로 왼쪽 엉덩이를 2회 쓰다듬고, 이에 피해자가 항의를 하자 “어디서 짜증이야, 보지를 찢어 버린다.”라고 말하면서 손으로 오른쪽 가슴 부위를 1회 밀쳐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