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6. 7. 21:00경 서울 서대문구 C 피해자 D이 근무하는 `E` 성인게임장 내에서 자신이 이용 중인 게임기 자리를 비운 틈에 다른 손님이 게임을 하고 있다는 이유로 `씨발 내가 돌리던 기계에 돈을 넣고 돌리면 어떻게 하냐` 하며 10분가량 욕설을 하고 소란을 피워 손님들로 하여금 가게 밖으로 나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약 10여분 동안 위력으로 피해자의 게임장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10. 3. 22:5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피해자 D이 피고인이 사용 중이지 않은 게임기의 전원을 껐다는 이유로 `지금 내가 기계를 돌리고 있는데 왜 전원을 끄냐` 라고 소리를 지르며 20분가량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 피해자의 게임장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