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21. 03:30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D’ 상호의 주점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E(34세)과 술을 마시던 중 갑자기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2회 때려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와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