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20세)와 함께 주식회사 D 소유의 'E'라는 선박에서 승선근무예비역으로 근무한 사람이다. 1. 폭행 가. 피고인은 2017. 9. 13. 18:00경 위 E 기관실에서 청정기를 수리하던 중 수리가 잘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를 내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뒤통수를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걷어차 폭행을 가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7. 9. 22. 13:00경 위 E 기관실에서 발전기를 수리하던 중 수리가 잘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를 내며 발로 피해자의 정강이를 걷어차 폭행을 가하였다. 2. 특수폭행 피고인은 2017. 9. 23. 22:30경 위 E 기관실에서 발전기 수리가 잘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화를 내며 발로 피해자의 정강이를 수회 걷어차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렌치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