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17. 15:20경 창원시 진해구 C에 있는 D 옆길에서, 인근 자신의 논에서 일을 하고 있을 때 같은 마을에 살고 있는 피해자 E(여, 65세)와 그 남편인 피해자 F(76세)이 함께 지나가면서 피해자 E가 자신을 쳐다보며 웃음을 짓는 것을 보고 비웃는다고 오해하여 화를 참지 못하고 논일을 하면서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괭이(자루 길이 114cm, 날 길이 20cm)로 피해자 E의 머리를 1회 내려쳐 약 10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좌상 등을, 재차 피해자 F의 머리를 괭이로 1회 내리쳐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