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0. 06:30경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C편의점 앞에 있는 노점상에서, 옆에서 음식을 먹고 있던 피해자 D(24세)이 피고인의 일행인 E를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위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위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렸고, 이에 위 피해자가 주먹으로 피고인의 얼굴을 때리자 피고인도 위 피해자의 얼굴과 주먹을 수 회 때리고, 피고인의 일행인 E, F, G도 가세하여 위 피해자의 얼굴과 몸을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차는 등 폭행하였으며, 피고인과 E, F, G은 이를 말리는 위 피해자의 일행인 피해자 H(23세), 피해자 I(24세), 피해자 J(24세)의 얼굴과 몸을 주먹과 발로 수 회 때렸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E, F, G과 공동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