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의 방어권 행사에 실질적인 불이익을 초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증거조사를 통해 파악한 사실관계에 따라 공소사실을 일부 수정하였다. 피고인은 2020. 11. 21. 01:55경 서울 서초구 B빌딩 뒤에 있는 주차장에 있는 셔터 문 앞에서 C(여, 22세)와 D(여, 22세), E(여, 21세)이 지켜보는 가운데 바지에서 성기를 꺼내 손으로 잡고 흔드는 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