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29세)이 보조원으로 근무하는 약국의 옆 사무실에서 공인중개사업을 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8. 8. 11. 13:10경 대구시 수성구 D 소재 자신이 운영하는 공인중개사사무소에서 피해자와 커피를 마시던 중 “남자친구 있냐, 요즘 왜 이렇게 살이 쪘냐”라고 말하며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와 왼쪽 가슴을 만지고, 피해자의 몸을 끌어당겨 안으려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