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아들인 B과 공동하여, 2012. 7. 18. 13:40경 서울 금천구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22세)이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차량을 운전하던 B이 뱉은 가래침을 얼굴에 맞은 것을 이유로 시비를 하던 중 피해자가 항의를 한다는 이유로 B이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밀치고, 피고인은 피해자가 버릇 없다며 피해자의 턱 부위를 손날로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턱관절의 관절 잡음, 개구제한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