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21. 16:40경 서울 금천구 시흥동에 있는 금천구청역 부근을 운행하는 지하철 1호선 691호 전동차 2-4 객실에서 피고인의 앞에 서 있던 피해자 C(여, 26세)의 등 뒤에 몸을 밀착시킨 후 발기된 자신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에 비벼대고, 위 피해자가 피고인을 피해 다른 자리로 이동하자 위 피해자의 왼쪽 편에 서 있던 피해자 D(여, 18세)의 뒤 쪽으로 자리를 옮겨 위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엿보는 척 하면서 피해자의 등 뒤에 몸을 밀착시킨 후 발기된 자신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에 비벼대는 방법으로 공중밀집장소인 지하철 전동차에서 피해자들을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