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여, 49세)는 약 2년간 동거하다가 2013. 5.경 헤어진 사이이다. 1. 피고인은 2013. 5. 27.경 경주시 C에 있는 피해자 B(여, 49세)가 운영하는 D다방에서 술에 취하여, 피해자가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안면부와 온몸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필요한 다발성좌상을 가하였고, 2. 피고인은 2014. 1. 3. 01:40경 경주시 E에 있는 F다방에서 피해자에게 같이 자신의 집으로 가자고 요청하였으나 거절당하자 이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이 씨발년아, 죽어라. 이 개 같은 년아”라고 욕설을 하고 왼손으로 목을 조르고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안면부와 머리등을 약 30회 때려 약 42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 내벽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