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20. 07:10경 부산 부산진구 C에 있는 피해자 D(67세)의 아들이 운영하는 E 찜질방에서 위 찜질방 유료 안마기에서 잠을 자던 피고인을 피해자가 깨웠다는 이유로 화가 나 갑자기 “씹할 놈, 죽여버린다”고 소리치면서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총길이 20cm, 칼날길이 10cm)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그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안면부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