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2. 20:55경 서울 종로구 C에 있는 D편의점에 들어가 바닥에 주저앉은 후 괜찮은지 물어보는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E(여, 19세)에게 물을 달라고 하여 피해자가 물병을 가져다주자, 피해자에게 “그거 말고, 니 보지” 등으로 말을 하면서 갑자기 손을 뻗어 피해자의 음부 부분을 1회 치는 등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