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49세)와 2016. 1.경 연인관계로 지내오다가 2016. 11. 13.경 피해자로부터 헤어지자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이에 피고인은 2016. 11. 19. 01:55경 피해자가 종업원으로 근무 중인 광주 광산구 C에 있는 ‘D’ 단란주점에서, 테이블에 앉아 피해자와 대화를 나누던 중 피해자에게 용서해달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받아들이지 않자 그곳 테이블에 있는 양주잔으로 피해자의 좌측 손등에 2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수근골 큰 마름뼈의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