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2. 20:10경 서울 관악구 B내에서 피해자 C(47세)가 탈의실에서 왜 신발을 밟았느냐고 항의한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2회 밀고 손바닥으로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후경부동통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