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13. 18:10경 충북 진천군 C에 있는 ‘D’ 사무실 앞에서 피해자 E(37세)와 쌀 납품에 대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에게 “니네 엄마 개 씹 보지다, 이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였다.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이 타고 있던 차량의 조수석 문을 열고 “너 내려.”라고 말하면서 피고인 쪽으로 팔을 뻗어 멱살을 잡으려고 하자, 피고인은 손으로 피해자의 손가락을 잡아 꺾고 이마로 피해자의 머리를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기타 및 상세불명의 손 부분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