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4고단2870] 피고인은 2014. 8. 21. 22:38경 천안시 동남구 대흥로 239(대흥동)에 있는 천안역 동부대합실 쪽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피해자 C(61세) 및 성명을 알 수 없는 사람들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에게 “노숙을 하니 벌레가 꼬이고 냄새가 난다. 아프면 의료원에 들어가라”고 말하였다. 피고인은 피해자로부터 “네가 뭔데 임마. 왜 내 생활에 간섭하느냐 ”는 말을 듣자 화가 나 구두를 신은 채 오른발로 피고인의 옆에 누워 있던 피해자의 얼굴을 2회 걷어 찬 뒤 연이어 피해자의 왼쪽 뺨 부위를 3회 밟고, 피해자의 가슴팍 부위를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 상해를 가하였다.  [2014고단3323] 피고인은 2014. 2. 19. 04:30경 천안시 동남구 대흥로 239 소재 천안역 서부대합실 온풍기 앞에서, 피해자 D(여, 45세)이 피고인에게 “노숙자”라고 말하는데 화가 나 피해자의 코 부분을 주먹으로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