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9. 2. 1. 22:50경 원주시 B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 유흥주점에서 별다른 이유 없이 그곳 계산대에 놓여 있는 피해자 소유의 시가 58만 원 상당의 CCTV 모니터 1개, 시가 30만 원 상당의 카드 단말기 1개를 벽에 집어 던져 모니터, 카드 단말기 및 건물 내부의 벽을 손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9. 2. 1. 23:00경 제1항 기재 유흥주점에서 ‘피고인이 소란을 피운다.’라는 취지의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원주경찰서 소속 경찰관 E 앞에서, 위 유흥주점의 종업원을 때릴 것처럼 달려들다가 E로부터 제지를 당하자, 손으로 E의 왼쪽 귀를 1회 내리쳐 폭행함으로써 경찰공무원의 112신고사건 처리 및 범죄단속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