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3. 08:30경 시흥시 B에 있는 피해자 C(48세)이 근무하는 D에 일행과 함께 업무차 방문하였다가 D의 다른 직원이 “왜 왔냐”라고 농담조로 말한 것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40cm, 두께 3cm)를 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자를 알 수 없는 피부가 찢겨져 5바늘을 꿰매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