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20.경부터 2014. 4. 28.경까지 부천시 원미구 B 3차 402호, 601호에서 ‘C’라는 상호의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면서 여종업원 일명 ‘D’를 고용하고, 인터넷 사이트 `E`에서 광고를 보고 찾아온 불특정 남자 손님으로부터 성매매 대금 130,000원을 받고 여종업원으로 하여금 손님과 성관계를 맺도록 하여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