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9. 21:00경 서울 동작구 C에 있는 D마트에서, 위 마트에서 직원으로 근무하다가 잦은 음주로 인하여 해고되었다는 이유로 위 마트에 술에 취한 채 찾아가 그곳 마트 앞에 진열된 야채박스 등을 발로 차며 “사장 새끼 어디 있냐”라고 소리를 지르고,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 E(28세)의 목 부위를 들고 있던 삼단우산으로 2회 때리고 피해자의 좌측 정강이를 발로 1회 차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