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5고정1906』 피고인은 2014. 12. 5. 서울 강남구 B상가 B블럭 228호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식당’에서 배달종업원으로 근무하기로 하여, 같은 날 11:30경 피해자로부터 강남구 E 소재 F 등에 음식배달 업무를 지시받았다. 피고인은 같은 날 13:30경 위 ‘D식당’ 앞에서, 피해자를 위하여 수금하여 업무상 보관하고 있던 음식배달 대금 236,500원을 피해자에게 반환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그대로 들고 도망하여 횡령하였다.  『2015고정1947』 피고인은 2014. 12. 19. 서울 강남구 G에 있는 피해자 H이 운영하는 ‘I식당’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하기로 하여 배달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하던 중, 같은 날 18:00경 강남구 J에서 수금한 돈 240,000원을 비롯하여 총 6군데에서 수금한 돈 440,000원과 잔돈 20,000원 등 합계 460,000원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이를 가지고 도망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