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7. 05:30경 안양시 만안구 B에 있는 ‘C사우나’ 찜질방 불한증막 안에서, 그곳에서 잠을 자고 있는 피해자 D(가명, 여, 37세)에게 다가가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 안쪽과 사타구니 부위를 만져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9조
항: 

법률 내용:
제299조(준강간, 준강제추행) 사람의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의 상태를 이용하여 간음 또는 추행을 한 자는 제297조, 제297조의2 및 제298조의 예에 의한다. <개정 2012.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