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7. 5. 9. 23:10경 서울 서초구 C에 있는 피해자 D가 운영하는 'E' 식당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없이 손님들에게 "이새끼들, 씹새끼들" 등 큰소리로 욕설을 하며 발로 테이블을 걷어차는 등 약 15분 동안 소란을 피움으로써 위력으로 피해자의 식당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서울서초경찰서 F파출소 소속 경찰관인 G이 피고인에게 가게에 들어온 이유를 물어보자 갑자기 손바닥으로 G의 왼쪽 뺨을 1회 때리는 폭행을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112 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