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은 2016. 3. 28. 03:00경 부산시 중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편의점에 들어갔다가 위 편의점 종업원인 F이 카운터에서 졸고 있는 것을 보고 담배를 훔치기로 모의하고, 담배 진열대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5만 원 상당의 담배 10갑을 F 몰래 각자의 상의 호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B과 합동하여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