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 D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4. 9. 9. 14:45경 인천 중구 E 1층과 2층에 있는 F사에서, 재물을 절취할 목적으로 열려 있던 뒷문을 통하여 피해자 C와 C의 손녀 D가 함께 기거하는 2층 방안에 들어가 피해자들의 주거에 침입하고, 계속하여 피해자들이 1층에 머무르는 동안 그곳 2층 화장대에서 피해자 C 소유의 현금 300만원이 든 봉투 1개와 시가 불상의 은쌍가락지 1개, 18k 금반지 1개, 다이아반지 1개를 각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해자 G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4. 12. 11. 12:05경 서울 노원구 H 3층에 있는 I사에서, 재물을 절취할 목적으로 열려진 출입문을 통하여 피해자 G가 기거하는 법당 안으로 들어가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고, 계속하여 그곳 책상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5만원, 신용카드 3장, 승려증 등이 든 지갑 1개를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3. 피해자 J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5. 3. 2. 18:33경 경기 광명시 K 4층과 5층에 있는 L사에서, 재물을 절취할 목적으로 열려진 출입문을 통하여 피해자 J가 기거하는 5층 법당과 법당 옆 사무실로 들어가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고, 계속하여 그곳 책상 서랍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100만원이 든 봉투 1개를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