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0. 21:53경 서울 용산구 C에 있는 D교회 앞 노상에서 'D 규탄대회' 집회시위 중 교회전도사인 피해자 E(28세)이 휴대폰으로 피고인의 얼굴을 촬영하자 이에 화가 나 손에 들고 있던 휴대폰으로 피해자의 후두부를 1회 때려 피해자로 하여금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및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