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만19세, 남)와는 처음 보는 사이다. 피고인은 2012. 4. 29. 01:10경 안산시 단원구 D. 4층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던 피해자 C가 자신의 친구 E에게 “여자친구랑 헤어져서 누가 건들면 죽어버리겠다”라고 하는 말을 하자 이를 들은 피고인이 “그러지 마라”고 참견한 것이 시비되어 말다툼하던 중 이유로 손바닥으로 목을 1회 밀치고, 손바닥으로 뺨을 2회 때리는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