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9. 15:30경 천안시 서북구 부대동에 있는 부대육교 부근 3차로 도로의 3차선을 따라 B 1톤 트럭을 운전하던 중 피해자 C(49세)이 운행하던 D 버스가 정류장에서 정차 후 3차선으로 진입하자 3차선에서 2차선으로 급히 차선을 변경한 다음, 위와 같은 피해자의 행위에 화가 나서 위험한 물건인 시속 약 60km/h의 속도로 진행하는 위 트럭으로 2차선에서 3차선으로 차선을 변경하여 피해자가 운행하는 위 버스의 앞쪽으로 끼어들기를 하고, 피해자가 이를 피하여 2차선으로 진입하자 다시 2차선으로, 2차선에서 1차선으로 변경하자 다시 1차선으로 변경하는 등 피해자의 신체에 위협을 가할 듯이 고의로 피해자가 운행하는 버스의 진로를 방해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