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5. 02:15경 서울 성동구 B에 있는 C병원 응급실에서, 의사가 진료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위 병원의 보안요원인 피해자 D(25세)의 고환과 머리채를 잡고 손과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코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