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5. 25. 09:57경 대전 서구 B아파트 C동 1층 세척실 앞에서, 피고인이 위 세척실으로 들어온 것을 본 위 아파트 청소 담당 직원인 피해자 D(여, 72세)이 “여기 화장실 아니에요. 걸레 빠는 곳이에요.”라고 말하며 세척실 사용을 제지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대걸레 자루를 들고 피해자의 왼쪽 팔과 머리, 가슴 등을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구순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