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2012. 12. 23. 00:10경 부산광역시 사상구 D에 있는 E 운영의 F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위 E에게 큰 소리로 술을 주문한 문제로 옆 자리에서 앉아 술을 마시던 피해자 C(남, 47세)으로부터 “좀 조용히 합시다”라는 말을 듣고는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려 의자에 앉아 있던 피해자가 그 충격으로 의자에서 떨이지면서 바닥에 머리를 부딪치게 하였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같은 날 00:50경 위 주점에서, 피해자에게 재차 “씨팔년놈들아, 너희들을 내가 다 죽여버리겠다”고 욕설을 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안 외상성 전방출혈 및 두부열상을 가하였다.
 2. 피해자 E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2012. 12. 23. 00:10경 제1항 기재 주점에서, 피고인이 위 C을 폭행하는 것을 피해자 E(여, 47세)가 만류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씨팔년아, 니가 뭔데 참견이냐”라고 욕설을 하며, 그 곳에 있던 의자를 집어 들고 피해자에게 던져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맞춰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머리 부위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