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8. 5. 4.경 범행 피고인은 2018. 5. 4.경 경기 안산시 상록구 B에 있는 C대학교 D캠퍼스 내 도서관에서 갤럭시 S7 휴대전화의 카메라 기능을 이용하여 짧은 치마를 입은 채 의자에 앉아 있는 성명불상의 피해자의 다리 부위를 피해자 몰래 촬영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의 신체를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하였다.
 2. 2018. 5. 25.경 범행 피고인은 2018. 5. 25. 22:00경 경기 용인시 수지구 E에 있는 'F'에서 피해자 G(여, 19세, 가명)과 술을 마시던 중 피고인의 갤럭시 S7 휴대전화의 카메라 기능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치마 속 부위를 피해자 몰래 촬영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카메라나 그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의 신체를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①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8. 12. 18.,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