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4. 02:10경 대구 북구 B에 있는 ‘C주점’ D룸에서 매부인 피해자 E(55세)와 술을 마시던 중 별다른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똑바로 살아라.”라고 말하며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잔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두피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