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수중에 돈이 없어 술과 담배 등을 사지 못하자 편의점에 찾아가 칼로 종업원을 위협하고 현금을 강취하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2019. 2. 23. 08:10경 목포시 B에 있는 C편의점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D(여, 20세)에게 “오만 원”이라고 말하면서 미리 준비한 흉기인 식칼(총 길이 32cm, 칼날 길이 20cm)을 들이대고 협박하여 반항하지 못하게 한 후 계산대 금고에서 피해자가 관리하는 현금 13만 원을 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를 휴대하여 타인의 재물을 강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34조(특수강도) ①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하여 제333조의 죄를 범한 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