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주)롯데마트에 대한 범행 가. 피고인은 2017. 5. 16. 14:40경 서울 구로구 C에 있는 롯데마트 D에 이르러 양주를 훔칠 목적으로 위 마트 안으로 침입한 다음, 직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이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260,000원 상당의 조니워커 블루라벨 양주 1병을 소지하고 있던 쇼핑백에 넣어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건조물에 침입하고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7. 6. 9. 14:53경 남양주시 E에 있는 롯데마트 F에 이르러 조니워커 블루라벨 양주를 훔칠 목적으로 위 마트 안으로 들어가 피해자의 건조물에 침입하였다.
 2. 피해자 (주)홈플러스에 대한 범행 가. 피고인은 2017. 6. 2. 14:30경 의정부시 G에 있는 홈플러스 H에 이르러 양주를 훔칠 목적으로 위 마트 안으로 침입한 다음, 직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이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260,000원 상당의 조니워커 블루라벨 양주 1병을 소지하고 있던 쇼핑백에 넣어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건조물에 침입하고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7. 6. 20. 16:22경 위 홈플러스 H에 이르러 양주를 훔칠 목적으로 위 마트 안으로 침입한 다음, 직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이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260,000원 상당의 조니워커 블루라벨 양주 1병을 소지하고 있던 쇼핑백에 넣어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건조물에 침입하고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