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8. 10. 11:00경 부산 사하구 다대동에 있는 우체국 앞 노상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C(남, 49세)와 함께 술을 먹던 중 피해자가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나 주먹으로 얼굴을 2회 때리고 발로 가슴부위를 1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7번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