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20. 06:40경 서울 강남구 B, 6층 ‘C’ 주점에서, 교제하던 피해자 D(여, 24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로부터 좋지 않은 말을 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뚝배기에 들어 있던 어묵국을 피해자의 머리에 붓고 위험한 물건인 뚝배기를 피해자의 얼굴에 던져 코 부분에 맞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