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9. 4. 11. 00:10경 부천시 B 7층에 있는 C 찜질방에서, 온돌 침대에서 잠을 자고 있는 피해자 D(여, 52세)을 발견하고 피해자를 추행할 목적으로 접근하여 피해자의 발아래에 누워서 피고인의 얼굴을 피해자의 발에 대고 피해자의 찜질복 바지 안으로 음부를 훔쳐본 것을 비롯하여 2019. 4. 10.경부터 2019. 4. 11.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의 기재와 같이 총 3회에 걸쳐 잠이 들어 항거불능상태에 있는 피해자들을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9. 4. 11. 01:35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은 이유로 위 찜질방의 남자 직원으로부터 제지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하여 자리를 옮겨 찜질방 구석에서 혼자 잠을 자고 있는 피해자 E(여, 60세)을 발견하고 피해자를 추행할 목적으로 접근하여 피해자의 발아래에 누워 피고인의 얼굴을 피해자의 발에 대고 피해자의 찜질복 바지 안으로 음부를 훔쳐보아 잠이 들어 항거불능상태에 있는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