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19. 23:59경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지하철 2호선 C역 역사 내 신분당선 환승 구간 에스컬레이터에서, 자신의 오른편에 서 있는 피해자 D(여, 21세)의 왼편으로 걸어 올라가며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1회 움켜쥐어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인 지하철 역사 내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