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포텐샤 차량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2. 11. 23. 20:00경 전남 영암군 삼호읍 용앙리 명일중공업 앞 도로에서, 그곳에 주차되어 있는 포텐샤 승용차(1994년식 추정)를 발견하고 C을 만나 위 장소까지 함께 이동한 후 위 포텐샤 승용차를 끌고 가도록 알려주고, C은 견인차를 이용하여 성명을 알 수 없는 피해자 소유인 시가 100만 원 상당의 포텐샤 자동차를 끌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C과 합동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아반떼 차량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2. 11. 23. 20:30경 전남 영암군 삼호읍 용앙리 주식회사 구산 앞 도로에서, 그곳에 주차되어 있는 아반떼 린번 승용차(1999년식 추정)를 발견하고 C을 만나 위 장소까지 함께 이동한 후 위 아반떼 린번 승용차를 끌고 가도록 알려주고, C은 견인차를 이용하여 성명을 알 수 없는 피해자 소유인 시가 100만 원 상당의 아반떼 린번 승용차를 끌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C과 합동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31조(특수절도) ① 야간에 문이나 담 그 밖의 건조물의 일부를 손괴하고 제330조의 장소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