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5. 05:11경 부산 남구 B에 있는 C 인형뽑기 상가 앞에서, D BMW 승용차를 운행하던 중 위 상가 안에서 나오는 E를 발견하고 위 승용차를 정차한 후 자신을 보라는 취지의 말을 하여 E의 시선을 끈 후 '자신의 성기를 만져달라'고 말하면서 성기를 꺼내 자위행위를 하는 방법으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