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는 인라인강사이고, 피해자 B은 주유소 직원이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5. 16. 23:55경 안산시 상록구 C에 있는 'D주유소 내 편의점' 에서 우유를 구입 후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B(42세, 남)이 계산하는 과정에서 기름이 묻은 손으로 우유를 만졌다는 이유로 한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아 바닥으로 넘어뜨린 후 무릎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누르는 등 폭행하여 약 14일간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피하출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려 하자, 신고를 하지 못하도록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빼앗는 과정에서 피해자 소유 시가 120,910원 상당의 삼성 갤럭시 휴대전화 액정유리가 깨져 그 효용을 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