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7년부터 2011. 10.경까지 피해자 C의 누나 D과 사실혼 관계에 있던 자이며, D을 상대로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하였다. 피고인은 2012. 11. 13. 10:40경 진주시 상대동 295-4에 있는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 1층 현관 복도에서 민사재판을 끝내고 나오던 중 D의 대리인으로 출석한 피해자 C이 자신에게 “인생을 그렇게 살지 마라, 왜 누나를 괴롭히냐”라고 말한 것에 화가 나 자신의 머리부위로 피해자의 코 부위를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