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9. 4. 21:16경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C 앞길에서, 피해자 D(남, 47세)과 대화를 하던 중 피해자가 “10만 원만 더 빌려줄 수 없냐, 너는 성격을 좀 고쳐야 한다”라고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이마 부위 1cm가량 찢어지게 하여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