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 8. 00:00경 인천 계양구 B 3층에 있는 피해자 C가 운영하는 'D' 가족상담소에 이르러, 열린 창문을 통해 사무실 안까지 침입하여, 그곳 책상 서랍 안에 있던 피해자 E 소유인 현금 85만 원과 피해자 C 소유인 시가 35만 원 상당의 캐논 디지털카메라 1대를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