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13. 17:40경 인천 부평구 E 소재 피해자 F가 운영하는 ‘    ’ 커피숍에서, 술에 취해 위 커피숍에 앉아 있던 남녀 손님들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씹할놈아 왜 야려 ”라고 욕설을 하고, 위 커피숍에 들어온 학생들에게 “이 새끼들아. 조용히 해! 어린놈의 새끼들이 니네들만 손님이냐  씹할새끼야!”라고 소리를 지르고 먹고 있던 얼음을 바닥에 뱉는 등 약 1시간 30분 동안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 피해자의 커피숍 영업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