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C, D과 공동하여 2009. 6. 2. 03:40 ~ 04:00경 서울 강남구 E 앞길에서, B이 피해자 F(남, 30세) 및 G(남, 32세)의 모습을 휴대폰으로 촬영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들과 시비가 되어 다투던 중, 성명불상자와 함께 각각 위 피해자들의 얼굴과 몸을 주먹과 발로 수회 때려, 피해자 F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폐쇄성 광대뼈 및 상악골 복합골절 등의 상해를, 피해자 G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머리 부위 열상 등을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