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7. 29. 00:10경 세종특별자치시 D, 202동 1101호에 술에 취해 귀가하여 사실혼 관계인 공소사실에는 ‘부인’이라고 기재되어 있는데, 이와 같이 수정한다. 피해자 E(여, 34세)에게 “야, 휴대폰을 들고 나와 녹취를 해라. 내가 위자료를 줄 테니깐 나가. 당장 나가.”라고 말하며 위자료 지급문제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주방에 있던 유리컵, 접시 등을 바닥에 던지고, 피해자의 목을 조르며 오른손 손가락을 꺾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제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 제1항과 같이 피해자를 폭행하면서 피해자 소유의 휴대폰을 주먹으로 때려 부수어 위 휴대폰을 수리비 약 375,000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