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8. 8.경부터 2013. 3. 31.경까지 서울 서초구 C에 있는 피해자 D가 운영하는 E의 영업사원으로서 외제차량 등의 자동차부품 등을 판매하고 그 대금을 수금하는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1. 1. 10.경 인천 서구 F에 있는 G이 운영하는 H에게 자동차 부품인 슈닝용품을 판매하고 1,320,000원을 수금하여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인천 등지에서 마음대로 생활비 등으로 소비하였다. 피고인은 이를 비롯하여 2011. 1. 10.경부터 2013. 4. 1.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169회에 걸쳐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합계 81,327,260원을 마음대로 생활비 등으로 소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