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6. 7. 01:26경 경기 수원시 장안구 C에 있는 피해자 D(51세)이 운영하는 E 호프집 내에서 손님인 F이 피해자에게 5만 원권을 주며 계산하는 것을 보더니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그 돈은 내 돈이다.”라고 말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뺨을 수 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깬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복부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복부가 약 2cm 정도 찢어지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