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7. 11:00경 의왕시 안양 판교로 143 소재 서울구치소 제3수용동 하층 C 거실에서 같은 수용실에 수용 중이던 D과 서로 말다툼을 하였고, 이후 피해자 E이 피고인의 D에 대한 태도를 지적하며 손으로 피고인의 가슴 부위를 밀치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