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주거지에 거주하며 일용직 노동에 종사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동업관계에 있던 피해자 B(남, 42세)가 일방적으로 동업관계를 파기하여 안 좋은 감정을 갖고 있었다 그러던 중 2012. 2. 28. 18:20경 충남 당진시 C 공장 내 노상에서 일하고 있는 피고인을 찾아와 비웃는듯이 얘기를 하자 화가나 손바닥으로 뺨을 2대 때리고 주먹으로 얼굴을 수차례때려 진단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눈꺼풀 및 눈주위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