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 운영의 C에서 근무하며 2007년경부터 경리업무에 종사하였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2. 5.경 서울 중구 D에 있는 C 사무실에서 피해자의 거래처인 E으로부터 물품대금 3,000,000원을 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이를 개인채무 변제 및 생활비 등에 임의로 소비하여 횡령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와 같이 총 23회에 걸쳐 거래처로부터 수금하여 업무상 보관하고 있던 피해자의 돈 합계 45,570,000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