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9. 8. 01:42경 전남 곡성군 B에 있는 ‘C’라는 상호의 술집 앞에서 피해자 D(여, 59세)가 시끄러우니 조용히 해달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술집 옆에 있는 피해자가 운영하는 ‘E’ 이라는 술집에서 가지고 나온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피해자의 다리 사이 바닥에 던져 깨뜨려 그 파편이 튀어 피해자의 다리에 맞게 하고, 양손으로 피해자를 밀어 넘어뜨린 후 피해자의 몸에 올라타 왼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쥐어 잡고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팔 부위를 3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