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30. 01:20경 삼척시 B에 위치한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22세) 일행으로부터 폭행을 당하여 경찰에 신고하러 가던 중 뒤�아 온 피해자로부터 재차 폭행을 당하자, 이에 대항하여 주변에 있던 플라스틱 파이프(총 길이 80cm, 굵기 2.5cm)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왼쪽 이마 부위를 4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