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14. 00:45경 대구 중구 C에 있는 ‘D’ 레스토랑에서 피해자 E, 피해자의 처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의 처 앞에서 처제 등을 비하하는 말을 하여 피해자가 “그런식으로 말을 하지 마라.”라고 했다는 이유로 술에 취한 채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사기주전자를 손으로 들고 피해자의 왼쪽 이마 부위를 1회 때려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이마 열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