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2. 19:00경 인천 동구 C에 있는 D정형외과의원 206호 병실에서 피해자 E(46세)이 가족들과 전화통화를 하며 큰소리로 화를 내었다는 이유로 화가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잡아 병실 바닥에 수회 내리치고, 발로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수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폐쇄성 네 개 또는 그 이상의 늑골을 포함하는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