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15. 04:20경 서울 중구 C에 있는 D 쇼핑몰 11층 관리단 사무실에 찾아가 자신을 해고 시키려 한다는 이유로 책상 위에 놓여있는 피해자 E 소유의 화분 1개를 손바닥으로 밀어 바닥에 떨어뜨려 깨지게 하여 시가 미상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