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1. 11:25경 광주 북구 B에 있는 C편의점 앞에서, 피고인이 운행하던 오토바이가 차선을 변경하던 피해자 D(32세) 운행의 자동차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할 뻔하였다는 이유로 오토바이에서 내려 피해자에게 항의하였으나, 피해자로부터 “부딪쳤나요  어디 다친 데 있소 ”라는 말을 듣고 화가 나 주먹으로 얼굴과 머리 부위를 5회가량 때리고, 발로 오른쪽 정강이 부위를 1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우측이개)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