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9. 19:25경 김포시 B 앞 도로에서, 피해자 C(남, 42세)의 집 앞을 지나가다가 피해자의 주거지 창문을 두드렸으나 피해자가 창문 너머로 퉁명스럽게 쳐다보는 것에 화가 나 “싸가지 없는 놈, 형이 지나가는데 내다 보지도 않는다”라고 욕설을 하며 손으로 창문의 방충망을 찢고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과 플라스틱 배관을 창문으로 던져 피해자의 오른쪽 팔과 손가락을 가격하여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