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2. 26. 15:00경 전남 완도군 C에 있는 복지회관에서 D 엄마와 대화를 나누던 피해자 E(68세)에게 “왜 노인에게 큰 소리로 말을 하고 시끄럽게 하느냐”고 말해 화가 난 피해자로부터 항의를 받자 격분하여 이마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1회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눈꺼풀 및 눈 주위 영역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2014. 3. 4. 21:00경 전남 완도군 F에 있는 상호 불상 노래방에서 위항 기재와 같이 피해자 E(68세)을 폭행한 것을 사과하기 위해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술에 취하여 갑자기 피해자에게 “너는 거꾸로 죽여 버린다.”라고 말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밀쳐 넘어뜨리고, 발로 피해자의 등을 밟아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