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9. 18. 14:10경 광주 북구 B에 있는 ‘C’ 식당 내에서, 식당 직원 D와 다른 손님들이 여러 명 있는 자리에서 손님으로 들어온 피해자 E(여, 46세)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향수뿌렸냐, 썅년이 먼일을 하길래, 다음에 만나자’라고 말하여 피해자를 공연히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