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12. 12:45경 부산 사하구 신평동에서 금정구 노포동까지 구간을 운행하는 전동차(대중교통수단)인 부산지하철 1호선 B 6호칸 내에서 옆자리에 앉은 피해자 C(여, 22세)가 서대신동역에서 하차하려고 일어서는 찰나 왼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1회 만져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