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5. 20:30경 부천시 소사구 C에 있는 실내 포장마차 앞 도로에서 피고인의 배우자인 D을 폭행하던 중 피해자 E, 피해자 F이 이를 제지하자 이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생선 보관용 아이스박스의 덮개로 사용하던 유리(가로 60cm, 세로 40cm)로 각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 E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부위 열상을, 피해자 F에게는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눈썹부위 열상을 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