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5. 22:10경 서울 관악구 B에 있는 야외 주차장에서 피해자 C(45세)이 피고인의 여자친구에게 계속 연락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 회 때리고, 이에 쓰러진 피해자의 얼굴과 몸을 발로 수 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늑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