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8. 20:00경 전남 고흥군 B에 있는 피고인의 집 거실에서, 피고인의 처인 피해자 C(62세, 여)이 말도 없이 친정집에 다녀왔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그곳에 있던 플라스틱 쓰레기통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향해 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