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25. 23:30경 서울 강북구 B에 있는, ‘C'에서 술을 마시던 중 추가로 메뉴를 주문하였으나 업주가 영업시간이 끝나 추가로 음식을 제공할 수 없다고 하자 “단골한테 이 따위로 하냐, 이 씹할 놈들아” 등 욕설을 하고, 이에 업주와 함께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D(50세)가 “시끄러우니까 조용히 하라”고 말하자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왼쪽 머리 부분을 힘껏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머리 부분이 찢어져 피가 흐르게 만드는 등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