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C는 2012. 7. 26 10:00경 서울 성동구 D, 802호에 있는 E 사무실 내에서 피고인이 찾아와 회사를 그만두었으니 보증금을 돌려 달라면서 “씨발년 눈깔을 파 버리겠다. 도둑년”이라고 하자 이에 화가 나 손으로 피고인의 우측 손목을 꼬집어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찰과상(양측 전완부)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피해자 C(여, 48세)와 다투다가 양 손으로 피해자의 양 팔목을 힘껏 잡아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양측 손목 타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