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4. 초순경 충남 당진시 B에 있는 폭 3m 가량의 농로에서 평소 감정이 좋지 않은 C이 그 농로로 통행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도로 위에 5m 가량의 대나무 2개를 50cm 가량 높게 가로로 설치하고, 폐타이어 4개를 도로 가운데에 놓아두고, 자신이 운행하여 다니는 D 소유의 E 뉴코란도 차량을 도로 가운데에 놓아 C 등의 교통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85조
항: 

법률 내용:
제185조(일반교통방해) 육로, 수로 또는 교량을 손괴 또는 불통하게 하거나 기타 방법으로 교통을 방해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