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4. 01:00경 주거지인 부산 동래구 D건물 101동 607호에서 술에 취하여 가족들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욕설을 하다가 갑자기 같은 날 04:25경 식탁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대리석으로 만든 냄비 받침대(가로, 세로 길이 약 14cm )를 들고 아내인 피해자 E(여, 47세)에게 때릴 듯이 휘두르고, 이에 아들인 피해자 F(24세)로부터 제지당하자 위 냄비 받침대로 피해자 F의 머리를 수 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