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주) 대표이사로서 경기부천소사경찰서에 D 새마을금고 이사장인 E을 사기 혐의로 고소하였으나 2011. 12. 14. 인천지검 부천지청에서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처분이 되었고 그 외 새마을금고중앙회 등에 민원을 제기한 사람이고, 피해자 F은 위 D 새마을금고의 직원이다. 피고인은 2011. 11. 15. 17:50 경 서울 은평구 D 새마을금고 주차장에서, 새마을금고에 제기한 민원 문제에 대하여 의견을 진술하러 새마을금고중앙회에 갔다가 그곳에서 피해자를 만나 말싸움을 한 후 화가 난다는 이유로 새마을금고에 찾아가서 주차장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 피해자에게 “민원 문제를 왜 해결 해주지 않느냐, 나를 죽일테면 죽여 봐라”라고 하면서 피해자의 배를 주먹으로 수회 때리며 가슴을 밀쳐 약 2주간의 복부 타박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