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13. 15:15경 종로구 C 소재 D가 운영하는 한복집에서 아르바이트 직원으로 근무하던 중 업주인 D 및 손님인 피해자 E 등과 점심을 함께 한 후 빈 그릇을 가지고 2층 작업실에 갔다가 피해자가 그곳에 놓아둔 가방을 발견하고 그 안에 들어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60만 원을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