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13. 16:30경 청주시 서원구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여, 73세)가 피고인이 다른 사람의 고추를 가져간 것으로 의심한다는 이유로, 화를 내며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밀쳐 그녀를 땅바닥에 넘어지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1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대퇴골 골두하구역의 골절, 폐쇄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