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이삿짐센터 운영자이고, 피해자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이삿짐센터의 직원이다. 피고인은 2016. 4. 26. 23:00경 인천 부평구 C에 있는 D 앞 도로에서 피해자 B가 자신에게 기분 나쁘게 말했다는 이유로 다리로 피해자의 다리를 건 다음 손으로 피해자의 몸을 뒤로 밀쳐 바닥에 넘어뜨리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아 아탈구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