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5. 23:30경 부산 연제구 B, 지하 1층에 있는 C 라이브 카페에서 노래를 부르던 중, 그곳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하는 피해자 D(여, 48세)가 다른 남성과 술을 마시는 것을 보고 화가 나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마이크를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향해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이마 부위에서 피가 나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