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7. 9. 26. 15:30경 서울 중구 C에 있는 D 10층 E 매장에서, 피고인이 전날 불상의 장소에서 잊어버린 로렉스 시계를 찾기 위해 CCTV를 열람 해 달라고 고함을 치며 소란을 피우는 것을 매장 관리자인 피해자 F(41,여)이 제지하자,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쳐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팔꿈치의 기타 부분의 염좌 및 긴장(우측), 손목의 기타 부분의 염좌 및 긴장(우측)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7. 9. 26. 15:20경부터 같은 날 16:30경까지 제1항의 장소에서 매장 CCTV를 열람해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계를 찾아내라고 고함을 치면서 소지하고 있던 쇼핑백을 바닥에 팽개치는 등 약 1시간 10분 동안 소란을 피워 그곳 매장에 들어오기 위해 줄을 서고 있던 다른 손님들이 매장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함으로써 위력으로 피해자의 매장 운영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