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27. 19:30경 경남 고성군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 E(57세)에게 “E야 사람을 보고도 인사도 안하나, 야 씹할 새끼야”라고 말하자 피해자가 “말 좆같이 하고 있네, 내가 왜 인사를 해야 하는데”라고 대꾸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의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