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2. 22. 18:34경 서울 관악구 C 부근 노상에서 피해자 B(51세)과 눈이 마주쳤다는 이유로 시비하던 중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차례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상반신을 수차례 걷어찬 후, 피해자가 쓰러지자 재차 발로 피해자의 머리 등 온몸을 수차례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폐쇄성 비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