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5. 3. 15:00경 보령시 B에 있는 주거지 창고 안에서,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약 70cm)로 배우자인 피해자 C(여, 54세)의 양쪽 허벅지와 엉덩이, 왼쪽 손등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 제5 중수골 바닥의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