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8. 13:20경 안양시 만안구 C에 있는 ‘  대학교’ D건물 지하1층 휴게실에서, 작업복을 바닥에 집어던졌다가 이에 깜짝 놀란 동료직원인 피해자 E(여, 55세)이 '그냥 놓으면 되지, 왜 그렇게 던지냐'며 항의하였다는 이유로 시비되어 다투다가 화가 나, 앉아 있던 피해자의 멱살을 양손으로 잡고 눕힌 후 그 위에 올라타 수회 흔들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