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12. 24. 17:20경 통영시 C 상가 D 분식점에서 피해자 E(여, 63세)가 자신이 허가 없이 반찬류 등을 판매하여 통영시청에 단속 당한 일을 따진다는 이유로 화가나 우측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입술 부위를 1회 밀쳐 바닥에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입술타박상, 긴장형두통상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12. 24. 17:20경 통영시 C 관리사무실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이 피고인이 피해자 F(35세)의 어머니인 모친인 E를 폭행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피고인의 멱살을 잡아당기자 이에 대항하여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당겨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