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마약류 취급자가 아니다. 1. 필로폰 매수 가. 2018. 8. 28.경 범행 피고인은 2018. 8. 28.경 알 수 없는 곳에서 SNS 앱인 ‘B’으로 향정신성의약품인 필로폰 판매자에게 필로폰을 구매한다고 접근하여 같은 날 피고인이 사용하는 국민은행 계좌(번호: C)에서 필로폰 판매자가 사용하는 D 명의의 농협 계좌(번호: E)로 55만 원을 이체하고, 같은 날 서울 강남구 F에 있는 ‘G’ 건물 우편함에서 물티슈에 쌓여 있던 필로폰 0.7g을 건네받아 필로폰을 매수하였다. 나. 2018. 9. 28.경 범행 피고인은 2018. 9. 28.경 알 수 없는 곳에서 SNS 앱인 ‘B’으로 향정신성의약품인 필로폰 판매자에게 필로폰을 구매한다고 접근하여 같은 날 피고인이 사용하는 국민은행 계좌(번호: C)에서 필로폰 판매자가 사용하는 D 명의의 농협 계좌(번호: E)로 50만 원을 이체하고, 같은 날 서울 강남구 H에 있는 I 건물 뒤편 쓰레기장에서 투명 비닐 지퍼팩에 담긴 필로폰 0.7g을 건네받아 필로폰을 매수하였다. 2. 필로폰 투약 가. 2018. 8. 28.경 범행 피고인은 2018. 8. 28.경 서울 강남구 J건물, K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필로폰 약 0.05g을 일회용 주사기에 넣고 생수로 희석시킨 후 팔에 주사하는 방법으로 투약하였다. 나. 2018. 9. 28.경 범행 피고인은 2018. 9. 28.경 위 제2의 가.항 기재 장소에서, 필로폰 약 0.05g을 일회용 주사기에 넣고 생수로 희석시킨 후 팔에 주사하는 방법으로 투약하였다. 다. 2018. 12. 1.경 범행 피고인은 2018. 12. 1.경 서울 강남구 L아파트 M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필로폰 약 0.05g을 일회용 주사기에 넣고 생수로 희석시킨 후 팔에 주사하는 방법으로 투약하였다. 3. 필로폰 소지 피고인은 2018. 12. 3. 14:50경 서울시 강남구 N에 있는 O 후문 앞에서, 피고인의 스마트폰 지갑 안에 있던 일회용 주사기에 필로폰 0.11g을 소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조: 제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4조(마약류취급자가 아닌 자의 마약류 취급 금지) ① 마약류취급자가 아니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1.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을 소지, 소유, 사용, 운반, 관리, 수입, 수출, 제조, 조제, 투약, 수수, 매매, 매매의 알선 또는 제공하는 행위 2. 대마를 재배ㆍ소지ㆍ소유ㆍ수수ㆍ운반ㆍ보관 또는 사용하는 행위 3.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을 기재한 처방전을 발급하는 행위 4. 한외마약을 제조하는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