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17. 22:00경 안산시 상록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손에 쥐고 다른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E, F에게 다가가 별다른 이유 없이 위 맥주병으로 피해자 E의 코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 E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고, 계속하여 피해자 F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덮개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