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36세)과 과거 동거하였던 사이이고, 피해자 C(남, 54세)와 20여 년간 알고 지낸 사이이다. 1. 피해자 B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2020. 7. 8. 01:00경 통영시 D에 있는 E주점 주차장에서 피해자를 불렀음에도 피해자가 이를 무시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가방과 스마트폰을 빼앗아 이를 휘둘러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 뒤통수 등을 수차례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왼쪽 눈두덩 멍과 찰과상, 후두부 3cm 열상을 가하였다. 2. 피해자 C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전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가 전항과 같은 피고인의 행위를 제지하려고 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왼쪽 뺨의 4cm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