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7. 2. 4. 20:52경 서울 강동구 B 피해자 C(여, 62세) 운영 'D주점'에서, 술에 취한 나머지 피해자를 손으로 잡아채 넘어트리고, 넘어져 있는 피해자를 발로 수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어깨 및 위팔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특수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손님인 피해자 E(53세)이 “선생님 참으시죠”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깨진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좌측 눈썹을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