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15. 02:47경 광주시 C에 있는 “D” 6번방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E(35세)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직장에서 있었던 일 문제로 피고인을 훈계하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차고, 그곳 테이블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양주병 1개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찍어 깨지게 하고, 계속해서 위험한 물건인 맥주컵, 언더락 잔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분 수회 내리찍거나 얼굴을 향해 던져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