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23. 18:08경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있는 벡스코 승강장에서 40번 시내버스에 승차하여 같은 날 18:12경 위 우동에 있는 운촌 승강장에서 내릴 때까지, 위 버스 안에 서 있던 피해자 B(여, 16세)의 뒤에 서서 피해자의 엉덩이 부분에 피고인의 성기 부분을 밀착시키고 비볐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