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14. 03:50경 김포시 B에 있는 ‘C 당구장’에서, 피해자 D(47세)이 당구장에서 시끄럽게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시비를 하던 중, 위험한 물건인 당구큐대의 손잡이 부분으로 피해자의 입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의 앞니 4개가 빠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치아의 완전 탈구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