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9. 20:00경 경기도 평택시 C 소재 (주) D 회의실 내에서 근무교대를 하던 중 피해자 E(23세)과 업무 관련하여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사무실 책상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가위를 집어 들어 피해자에게 달려들었고, 피해자가 이를 제지하기 위해 가위를 빼앗는 과정에서 피해자의 왼쪽 얼굴부위를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의 약 5cm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