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북부해수욕장에서 사주를 봐주는 노점상 이고, 피해자 B은 포항북구청 C 소속 D이다. 피고인은 2017. 10. 29. 19:25경 포항시 북구 E에 있는 'F식당' 옆 노상에서, 피해자가 자신의 노점 사주카페를 보고 "노점상을 하지 말고 인도 위에 설치되어 있는 천막을 철거하라"며 천막 지퍼를 잡는다는 이유로, 오른쪽 발로 피해자의 사타구니를 1회 차서 약 1주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음낭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