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9. 부천시 B 오피스텔 C호에서 피고인이 고용한 성매매 여성 D을 대기시키고, 인터넷 사이트 ‘E’에 ‘F’라는 이름으로 광고글을 게시하여, 이를 보고 연락해 온 남자 손님 G에게 성매매 대금 16만원을 지급하면 1시간 동안 유사성교행위를 할 수 있다고 안내하여 위 성매매 여성과 유사성교행위 방식으로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9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한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