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는 2014. 1. 11. 07:00경 부산 동래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 사무실에 이르러, B는 바깥에서 망을 보고, 피고인은 잠겨있지 않은 창문을 통하여 그 안으로 들어가 그 곳 책상 위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10,000원이 들어있는 돼지 저금통1개를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B와 합동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