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6. 15:30경 군산시 C에 있는 D시장 안에 있는 E 앞 공터에서, 스피커 시설을 설치하여 노래를 틀어 놓은 채로 엿을 팔던 중 E 종업원인 피해자 F(42세)가 소음에 항의 하면서 스피커의 전원을 껐다는 이유로, 오른손으로 엿판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엿가위(26cm)를 들고 피해자의 이마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