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남, 41세)는 C에서 버스운전사로 함께 근무한 사이이다. 피고인은 자신이 회사에 제출한 휴무신청 메모지를 피해자가 아무런 이유 없이 지운 것에 앙심을 품고, 2016. 2. 17. 15:00경 서울 관악구 D 앞길에서 피해자가 운전 중이던 마을버스가 정차하여 앞문을 열자, 그 문으로 들어가 위험한 물건인 몽둥이(길이 1m)로 운전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를 1회 내리치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