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4. 16. 16:40경 대구 북구 C, D마트 내에서 마트 종업원으로 근무하는 피해자 E(42세)이 진열 및 관리하여 오던 식료품을 불법 영득할 의사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시가 8,500원 상당의 오렌지 1망, 시가 4,060원 상당의 어묵전골 1개, 시가 16,400원 상당의 한우감치미 1개, 시가 3,700원 상당의 삼양손칼국수 1번들 등 총 32,660원 상당의 식료품을 자신이 메고 왔던 가방에 넣어 마트 밖으로 가지고 나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위 같은 해 5. 11. 20:54경 위 항과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시가 5,900원 상당의 계란(15입) 1판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위 같은 달 12. 23:10경 위 항과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시가 4,100원 상당의 국수소면 1개, 1,800원 상당의 새송이버섯 1개, 1,000원 상당의 가시오이 1개 등 총 6,900원 상당의 식료품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