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2. 17:50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C에 있는 D시장 입구에서 술을 마시던 중 평소 감정이 좋지 않던 피해자 E(여, 52세)를 발견하고 그 자리에 있던 소주병을 깨뜨린 후,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1회 찔러 그녀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부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