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3. 22:50경 서울 강동구 C에 있는 D 앞 노상 간이탁자에서 피해자 E(남, 54세)의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있던 중 F에게 욕설을 하여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형수 그런 막말을 하면 되냐고” 하자 화가 나,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내리치고, 손으로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