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6. 01:00경 인천 계양구 C 앞 노상에서 함께 술을 마신 D, E, 피해자 F(56세)이 있는 가운데 피해자가 “누가 술값을 냈어 ”라고 묻자 “병신새끼! 지랄하네!”라고 욕설을 하였고, 이에 화가 난 피해자가 먼저 피고인을 때리자 이에 대항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잡고 뒤로 꺽어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수지 건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