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3. 22:40경 서울 강남구 D에 있는 ‘E’ 조개찜 식당에서 F자동차 차장으로 승진하여 직장 동료들과 승진기념 회식을 하던 중 한 살 어린 피해자 G(37세)으로부터 욕설을 듣게 되자 화가 나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하악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