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8. 00:17경 부산 사하구 B 소재 ‘C’ 주점 앞 노상에서 그곳 설치된 야외 테이블에 앉아 술을 마시던 피해자 D(33세), E과 피고인의 일행인 F 사이의 말다툼을 만류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니가 뭔데 그라노”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내려치고,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밀어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상처가 없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