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10. 20. 19:30경 부산 사하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 유흥주점에서 사실은 술값을 지불할 능력이나 의사가 없음에도 마치 정상적으로 술값을 지불할 것처럼 행세하면서 주문을 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시가 합계 57,000원 상당의 술, 안주 등을 제공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2. 피고인은 성명불상자와 공모하여 2013. 10. 26. 21:00경 부산 중구 F에 있는 피해자 G 운영의 H 식당에서 사실은 음식 값을 지불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마치 정상적으로 음식 값을 지불할 것처럼 행세하면서 주문을 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시가 합계 34,000원 상당의 술, 안주 등을 제공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3. 10. 28. 20:20경 부산 부산진구 I에 있는 피해자 J 운영의 K 주점에서 사실은 술값을 지불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음에도 마치 정상적으로 술값을 지불할 것처럼 행세하면서 주문을 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시가 합계 23,200원 상당의 술, 안주 등을 제공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