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덤프트럭을 운전하는 덤프기사이고 피해자 C(68세, 남)은 자동차정비업에 종사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5. 3. 20. 16:05경 천안시 동남구 D에 있는 E 주차장에서 피해자에게 부시러버를 갈아달라고 하였으나 수리 방법이 마음에 들지 않자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