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20. 18:30경 서울 관악구 B에 있는 C공사 터널 내에서 포크레인 작업을 하던 중 그 곳에서 레미콘 작업을 하던 피해자 D(61세)에게 레미콘 차량을 후진하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나이도 어린 놈이 해도해도 너무 한다”고 욕을 했다는 이유로 서로 시비가 되었다. 이 시비 중에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와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 늑골 염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