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7. 23:39경 서울 영등포구 D에 있는 E역 1번 출구 계단에서, 계단을 올라오던 F(여, 23세)가 지켜보는 가운데 자신의 바지 지퍼를 내리고 자신의 성기를 꺼내어 만지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