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누구든지 불특정인을 상대로 금품이나 그 밖의 재산상의 이익을 수수하거나 수수하기로 약속하고 성을 파는 행위를 알선하여서는 아니 된다. 피고인은 2015. 9. 14. 20:40경 오산시 B빌딩 3층에 위치한 `C` 마사지에서 2명의 남자 손님에게 22만 원을 받고 2번과 6번방으로 안내하고 업주인 D으로 하여금 성행위를 하도록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9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한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