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06. 14:00경 안산시 단원구 B건물 앞 편도 2차선 도로 1차선 도로 위에서 신호대기 중 본인소유의 C K5차량 운전석에서 2차선에 같이 신호대기 중이던 버스 안 피해자 D(39세, 여)를 보고 성적인 충동을 느껴 조수석 창문을 내리고 피해자 및 다른 승객이 보이도록 바지를 내리고 팬티 안으로 자신의 손을 넣어 성기를 잡고 자위행위를 하는 듯 한 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