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9. 9. 16. 02:36경 대구 서구 C시장에 있는 피해자 B 운영의 D 매장 앞에 이르러 물건을 훔치기로 마음먹고, 현관문과 천장 사이의 틈을 이용해 매장 안으로 들어간 후 피해자 소유인 시가 600,000원 상당의 텔레비전 1대, 시가 6,000원 상당의 드라이버 2개, 시가 2,000원 상당의 캔커피 2개, 시가 1,000원 상당의 복숭아 1개를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피해자 E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9. 9. 16. 02:51경 위 제1항 기재 C시장에 있는 피해자 E 운영의 F 앞에 이르러 현관문과 천장 사이의 틈을 이용해 매장 안으로 들어간 후 피해자 소유인 시가 10,000원 상당의 가스버너, 시가 10,000원 상당의 부탄가스 4개, 시가 4,500원 상당의 담배 1갑, 시가 15,000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