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 19:30경 서울 중구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피해자 E(남, 61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운동화를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손가락으로 오른쪽 눈을 1회 찔러 눈 부위가 부어오르고 안구혈관 등이 터져 빨갛게 충혈 되게 하고, 양손으로 피해자를 밀어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