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07. 12. 21:05경 서울 중랑구 B에 있는 음식점에서 가스판매업을 동업하는 피해자 C(60세)와 술을 마시다 금전 배분 문제로 시비가 되어,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로 된 소주잔을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수 회 던져 피해자의 머리가 찢어지게 하는 등 일수 미상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