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8. 6. 22. 00:40경 서울 중랑구 B에 있는 피해자 C(56세) 운영의 ‘D 노래연습장’에서 지인과 다투는 등 소란을 피우다가, 피해자가 피고인의 지인이 가방을 메고 노래연습장 밖으로 나간 점을 언급하며 “친구분 기다리니까 가세요.”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너는 나를 우습게 봤다. 여기서 못 나간다.”라는 등의 말을 하며 테이블을 넘어뜨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 팔, 옆구리 등을 때리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의 뒤로 가 피고인의 상체를 잡자 고개를 뒤로 젖혀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안와 부위 좌상 등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와 같은 경위로 위 C의 신고를 받고 D 노래연습장에 출동한 중랑경찰서 E파출소 소속 경장 F에게 현행범인으로 체포되어 순찰차량에 탑승하던 중 갑자기 F에게 욕설을 하며 F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F를 향해 주먹을 휘두르고, 멱살 잡은 손으로 F를 밀어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112신고사건 처리 및 현행범인 체포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