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29. 23:30경 광명시 B에 있는 C식당에서 피해자 D(남, 42세) 등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와 시비가 붙어 다투다가, 피해자가 오른손으로 자신의 멱살을 잡자 피해자의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깨물어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5 수지 조갑부 파열창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