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7. 03:10경 창원시 성산구 B 앞 도로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내가 지금부터 행패를 부릴 거니까 112에 신고를 해라”고 말한 후 피해자 C(37세) 소유의 승용차 범퍼 부분을 발로 차고, 이를 말리는 피해자의 얼굴을 손으로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