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8. 6. 09:30경 밀양시 B에 있는 병원 신축 공사현장에서, 피해자 C(46세)에게 7월분 임금을 즉시 지급해 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돈이 없다고 하면서 임금을 지급해주지 않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각목(길이 약 75cm, 두께 약 4cm)을 들고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를 1회 때렸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