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1. 14:11경 서산시 B에 있는 ‘C’ 사거리에서 D 코란도 승용차를 운전하여 간월도 쪽에서 안면도(창리) 쪽으로 1차로를 따라 진행하던 중, 피고인 차량의 왼쪽 전방에 있는 좌회전 차선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피해자 E(여, 34세)가 운전하는 F 베라크루즈 승용차가 갑자기 차선을 변경하여 피고인 차량의 앞에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피고인 차량을 운전하여 피해자 차량의 앞에 끼어든 후 급정거를 하여 피해자 차량의 앞범퍼 부분으로 피고인 차량의 뒤범퍼 부분을 들이받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 전벽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피해자 차량에 동승한 피해자 G(4세)에게 약 1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타박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