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14. 00:15경 부산 북구 C에 있는 D 앞길에서 피해자 E(41세)과 피해자가 자신의 동거녀와 연락을 하는 문제로 서로 말다툼을 하다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소주병을 깨뜨려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의 깨진 목 부분을 만든 후, 이를 쥐고 피해자를 향하여 마구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왼쪽 가슴 및 왼쪽 어깨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