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0. 02:30경 구미시 C에 있는 'D' 식당에서 위 식당을 운영하는 피해자 E(47세), 피해자의 처 F와 함께 술을 마시며 대화를 하던 중 술에 취하여 신세를 한탄하며 혼잣말을 하다가 아무런 이유 없이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젓가락(길이 약 25cm )을 들고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향해 내리찍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쇠젓가락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