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9. 6. 17. 14:17경 부산 남구 B건물, C호에 있는 ‘D’ 사무실에서 피고인과 E, F가 참여하는 G 메신져 대화방에 피해자 H에 대하여 ‘H 씨발년이, 씨발년 저번부터 존나 지랄하네, 씨발년, 미친년이, 하 씨발년 진짜 가지가지하네’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송함으로써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피고인은 2019. 6. 19. 14:03경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발기시켜서 보여줘라, E 맨날 같이 퇴근할 때 H이 따먹고 싶다고 한다아이가, H이 열받아서 대표한테 말하던데  I’이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송함으로써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