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23. 21:25경 서울 금천구 B에 있는 ‘C’ 술집에서, 술집 주인과 술값 외상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옆 테이블에 앉아 있던 피해자 D(59세)이 “시끄러우니 술값은 받지 말고 그냥 보내라”고 말하자 “다 죽여버린다”라고 고함을 치며 피해자에게 다가가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이마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