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6. 10:40경 부천시 오정구 C에 있는 피해자 D(68세)이 거주하는 E빌라 8동 앞 도로에서, 폐지를 모아두었던 손수레를 빼내기 위해 피해자에게 위 도로에 세워져 있는 피해자의 차량을 이동하라고 요구했음에도 오히려 피해자로부터 욕설을 듣자, 이에 격분하여 평상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사기 재질의 화분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치료일수 불상의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