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7. 07:20경 광주 북구 문흥동에 있는 광주교도소 미결1하 9실에서, 함께 수용되어 있는 피해자 B(42세)이 아침 배식을 하면서 피고인의 허락을 받지 아니하고 반찬 그릇을 상에 올렸다는 이유로 화가 나 “씹할 놈이 맞아야겠구만”이라고 소리치며,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려 넘어뜨리고, 넘어진 피해자의 몸을 발로 수회 걷어차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