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18. 08:50경 익산시 동서로 103에 있는 노인종합복지관에서 피해자 B(여, 80세) 일행의 가방 때문에 선풍기 앞에 있는 의자에 앉지 못하자 피해자 일행에게 “씨발년들 여기다 가방을 놓아두면 되냐, 개 같은 년들”이라고 욕설을 하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하지마라, 왜 그렇게 욕을 하냐”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턱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