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8. 8. 25. 19:04경 광주 동구 B에 있는 C 사거리 버스정류장에서 휴대폰의 카메라 기능을 이용하여 짧은 청치마를 입고 있는 성명불상의 여성 피해자의 다리 부분을 동영상으로 몰래 촬영하였다.
 2. 피고인은 2018. 8. 26. 17:55경 광주 서구 D에 있는 E에서 휴대폰의 카메라 기능을 이용하여 짧은 청반바지를 입고 있는 성명불상의 여성 피해자의 다리 부분을 동영상으로 몰래 촬영하였다.
 3. 피고인은 2018. 8. 26. 19:33경 광주 동구 F에 있는 G 광주점 앞 길에서 짧은 검정 원피스를 입고 있는 성명불상의 여성 피해자의 다리 부분을 동영상으로 몰래 촬영하였다.
 4. 피고인은 2018. 9. 1. 16:55경 광주 동구 H에 있는 I 앞 버스정류장에서 휴대폰의 카메라 기능을 이용하여 짧은 반바지를 입고 있는 성명불상의 여성 피해자의 다리 부분을 동영상으로 몰래 촬영하였다.
 5. 피고인은 2018. 9. 1. 18:28경 광주 북구 J에 있는 K 앞 길에서 휴대폰의 카메라 기능을 이용하여 짧은 검정 반바지를 입고 있는 성명불상의 여성 피해자의 다리 부분을 동영상으로 몰래 촬영하였다.
 6. 피고인은 2018. 9. 1. 19:20경 광주 북구 L에 있는 M 앞 길에서 휴대폰의 카메라 기능을 이용하여 짧은 반바지를 입고 있는 피해자 N(여, 24세)의 다리 부분을 동영상으로 몰래 촬영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카메라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피해자들의 신체를 그 의사에 반하여 총 6회에 걸쳐 각 촬영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①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8. 12. 18.,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