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노선버스를 운행하는 운전자이다. 피고인은 2015. 7. 26. 06:35경 서울 강남구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32세)이 운전하는 D 택시와 차선문제로 다투다가 화가 나 피해자의 택시 운전석 유리창을 발로 차 유리문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게 하여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