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8. 20:45경 삼척시 C에 있는 D민박 204호 내에서 피해자 E(50세) 및 후배 1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고인이 위 후배에게 “이제 우리 쉬어야 하니까 그만 가”라고 말한 것에 대하여 피해자로부터 “후배를 불러 놓고 임마 벌써 가라고 하면 되냐”라고 핀잔을 듣고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분을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