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0. 20:30경 당진시 D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옆집에 살고 있는 중국인 동료인 피해자 E(한국명 F, 42세), 친구 G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나이 어린 피해자가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어 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