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식당’의 D지점 점장이다. 피고인은 2016. 5. 16. 15:30경 대전 서구 D 소재 ‘‘C식당’에서, 위 식당의 전무인 피해자 E(남, 58세)와 식당 운영 개선 방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던 중 위 피해자가 거짓말을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한판 붙어보자”라고 하면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얼굴과 가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제5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