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18. 21:40경 대구 달서구 B건물 앞에서, 피고인의 집까지 순찰차량으로 안심귀가를 시켜 준 대구달서경찰서 C지구대 소속 경위인 피해자 D(58세)으로부터 “집에 도착했으니 내리세요.”라는 말을 듣자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달려들어 발로 피해자의 다리를 수회 걷어차고 손톱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목 부위를 할퀴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112신고 사건 처리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