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정한 직업이 없고, 피해자 C(남, 66세)은 D(주) 사장, 피해자 E(남, 33세)는 위 D의 직원이다. 피고인은 2012. 11. 27. 09:30경 진주시 F에 있는 D 사무실로 진주시 G아파트 상가 분양권문제로 사장인 피해자 C을 만나기 위해 찾아갔다. 피고인은 같은 날 10:30경 피해자 C과 분양권 문제로 대화를 하던 중 갑자기 `야이 개새끼`등 욕설을 하면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3-4회 할퀴고, 목을 조르는 등 하여 피해자 C에게 약 14일간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찰과상 및 열상의 상해를 입힌 뒤, 피해자 E가 싸움을 만류한다는 이유로 오른손 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4회 때리고 손톱으로 얼굴 부위를 할퀴어 피해자 E에게 약 14일간 치료를 요하는 우측 볼 부위 찰과상을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