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의 친부이고, 피해자 C(14세)은 위 B의 친구이다. 피고인은 2016. 11. 11. 16:00경 수원시 팔달구 D에 있는 E 편의점에서, 학교에 가지 않은 B를 찾기 위하여 피해자에게 수회 전화하였으나 피해자가 전화를 받지 아니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신발로 피해자의 머리를 3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폐쇄성 골절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