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나주시 C에 있는 ‘D사우나’ 여탕 내 매점을 운영하는 자이고, 피해자 E(여, 57세)는 위 ‘D사우나’ 목욕탕을 운영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3. 10. 2. 20:25경 위 ‘D사우나’ 여탕을 청소하고 있던 피해자와 피해자의 동생인 F에게 "(매점에서 사용하는 커피용)컵을 너희들이 버렸냐 , 개 거지같이 살다가 뭐 사우나 하나 한께 니미 뵈는 거 없디 , 쳐봐!, 쳐봐!“ 라는 등 욕설을 하면서 피고인의 배 부위로 피해자의 몸을 3~4회 밀쳐 여탕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다발성 좌상 및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