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0. 2. 11:21경 대전 동구 B에 있는 피해자 C가 운영하는 ‘D 금은방’에서, 마치 금팔찌를 구매할 것처럼 그곳 직원에게 진열 중인 금팔찌를 보여 달라고 한 후, 위 직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피해자 소유인 시가 280만원 상당의 금팔찌 1개를 바지 주머니에 몰래 넣어서 가지고 나오는 방법으로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