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17. 21:40경 전남 영암군 C 앞에서, 피해자 D(59세)가 채무를 변제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근처에 있던 피고인의 화물차 적재함에 실려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약 122cm)를 집어 들고 피해자를 오른쪽 팔을 때리고, 계속하여 위험한 물건인 전정가위를 집어 들고 피해자를 향해 “이 새끼 찔러 죽여버린다.”고 말을 하고, 피해자를 향해 주먹을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아래팔의 기타 및 상세불명 부분의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