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2. 춘천시 C센터 사무실에서 위 회사 원주서비스센터의 책임자인 피해자 D(52세)과 직원들의 업무강도에 관한 회의를 하던 중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그곳에 있던 소화기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