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증거에 의하여 인정되는 사실관계에 따라 피고인의 방어권 보장에 영향을 주지 아니하는 범위 내에서 공소사실을 일부 수정하여 설시한다. 피고인은 서울 동대문구 B아파트 경비원으로서 경비 근무 도중 술에 취하여 2014. 08. 25. 22:00경 위 아파트 정문 경비실로 찾아갔다. 정문 경비원인 피해자 C가 피고인에게 무슨 일로 왔느냐고 묻자, 피고인이 “왜, 내가 오면 안되냐, 못 올 곳을 왔느냐.”라고 답하면서 시비가 되었다. 이에 피고인은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2회 때리는 등 폭행하여 좌측 안면부 타박상 등 약 7일간의 안정 가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