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31. 19:50경 남양주시 C 소재 ‘D’ 식당 내에서 피해자 E(59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자신에게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의 이마가 찢어지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