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4. 16:15경 아산시 B에 있는 C 광장에서 ‘D’ 관련 집회에 항의하던 중 피해자 E(남, 54세)이 카메라로 피고인을 촬영하자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밀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