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B, 19세)은 중국 국적의 외국인으로 친구 사이이다. 피고인은 2020. 3. 12. 02:50경 서울 성북구 C에 있는 주차장에서 카드 도박을 하다가 말다툼을 하게 되어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던 피해자를 불러내어 만나게 되자, 미리 준비한 위험한 물건인 칼(전체길이 약 25cm, 칼날길이 약 12cm 추정)을 손에 들고 그 칼날의 옆면으로 피해자의 목과 왼쪽 뺨 부위를 10여 차례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귀 부위의 열린 상처(약 0.7cm)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