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2. 19. 01:45경 오산시 B건물 2층에 있는 피해자 C(73세)이 운영하는 `D 여인숙`에서, 피해자로부터 방이 없다는 말을 듣고 다른 손님의 신발을 신고 나가려고 하여 피해자가 제지하자 술에 취해 2층 계단 입구에 놓여져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5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두피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