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5. 02:50경 성남시 분당구 B 앞 노상을 운행하고 있던 C 광역버스 안에서, 그곳 통로에 서서 창문을 바라보며 서 있던 중 통로 측 좌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 D(여, 가명, 24세)을 발견하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여러 차례 쓰다듬고, 피고인의 배 부위에 피해자의 머리를 수차례 밀착시키는 등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