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11. 8. 20:20경 경남 산청군 C에 있는 D주점 복도에서, 피해자 E(53세)과 어깨를 부딪쳤다는 이유로 상호 시비가 되어 다투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5-6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안와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4. 11. 8. 20:31경 위 D주점 앞 노상에서, 위 E과 서로 멱살을 붙잡고 계속하여 싸움을 하던 중 폭행사건이 발생하였다는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정복을 착용한 경찰관인 산청경찰서 F파출소 소속 경위 G이 그 싸움을 제지하자 주먹으로 위 경찰관의 얼굴을 1회 때리고 그 멱살을 잡아 흔드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처리 및 공공의 질서유지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