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25. 13:00경 평택시 C에 있는 D 비닐하우스 안에 있는 주방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E(E, 남, 22세)이 피고인의 현금 등을 가져갔다고 의심하여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몸을 밀고,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칼날길이 8cm)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이마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