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8. 01:38경 부산 동래구 B 앞 도로에서,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C(여, 60세)을 발견하고 피해자의 뒤쪽으로 다가가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졸라 피해자를 바닥에 주저앉게 한 다음, 피해자가 어깨에 메고 있던 가방을 빼앗으려 하였으나 피해자가 가방을 잡아당기면서 저항하자 피해자에게 “내놔, 씨발”이라고 말을 하면서 재차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졸라 반항을 억압한 뒤, 피해자의 가방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운전면허증, 호신용 가스총 허가증, D, E, 엘포인트 포인트카드 각 1장, 메모지, 동전 100원이 들어 있는 시가 불상의 지갑 1개를 빼앗고,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부 전종(인대), 부리위팔(인대), 요추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강취하고,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7조
항: 

법률 내용:
제337조(강도상해, 치상) 강도가 사람을 상해하거나 상해에 이르게 한때에는 무기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