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1. 21:50경 부천시 C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벤치에 몸을 엎드린 채로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곳에서 바지에 왼손을 집어넣고 성기를 손으로 잡아 흔드는 등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