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은 일용직 노동자이다. B은 2021. 2. 5. 08:30경 서울 강남구 C 앞 노상에서 긴급 누수가 발생하여 지하에 매설된 상수도 공사를 하던 중 건설기계 포크레인으로 인해 피해자 D(52세, 남)가 주차를 할 수 없어 이동을 요구하자, 시비가 되어 욕설을 하며, 두 손가락으로 피해자 눈을 찌를 듯한 행동을 하고, 주먹으로 때릴 듯이 위협을 한 후 배로 밀치는 폭행을 가하였다. 피고인은 위 일시 및 장소에서 피해자가 폭행을 한 이유를 따지기 위해 쫓아가자, 말리는 척을 하면서 손으로 약 3회 피해자 배를 밀치고, 주먹으로 때릴 듯이 위협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