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20. 18:50경 부산 동래구에 있는 “홈플러스” 동래점에서 점원으로 일하는 B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시가 10,170원 상당의 특화돼지고기등심덧살 1봉지를 상의 점퍼 안에 B 몰래 집어넣어 가지고 나오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