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이라는 상호로 건설업을 운영하는 자로서 거제시 C에서 전원주택단지 조성공사의 시행사업을 하였던 자이고, 피해자 D(58세)는 피고인으로부터 위 전원주택단지 조성공사의 골조공사를 하도급 받아 공사했던 E의 대표이다. 1. 2016. 6. 11. 범행 피고인은 2016. 6. 11. 10:40경 위 전원주택단지 조성공사 현장에 있는 컨테이너 사무실 내에서, 피해자로부터 공사대금 지급 독촉을 받게 되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감아 당기고, 머리로 피해자의 입술 부위를 헤딩을 하듯이 1회 들이 받고 발로 피해자의 발가락을 밟았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폭행을 피해 사무실 밖으로 나온 피해자의 목을 손으로 잡아당긴 다음 재차 머리로 피해자의 입술 부위를 들이 받아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입술 및 구강의 상세불명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2. 2016. 8. 9. 범행 피고인은 2016. 8. 9. 15:00경 제1항 기재 컨테이너 사무실 내에서, 공사에 사용된 자재 금액을 확인하던 중 피해자의 의견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차례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박리,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