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2. 20:05경 평택시 C에 있는 D회사 공장 내에서 회사동료인 피해자 E이 회사생활을 하면서 평소 근무태도가 불성실하다며 경위서를 작성하라고 지시를 하였는데 피해자가 경위서를 제출치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나 “너 이 자식 죽고 싶냐”며 양손으로 멱살을 잡는 등 폭행을 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앞 목의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