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16. 22:30경 청주시 흥덕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피해자 E(35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의 말투가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잔을 들어 피해자에게 던져 피해자의 이마 부위에 맞히고, 그 맥주잔이 깨지면서 유리 파편이 피해자의 오른손 부위로 튀면서 약지 손가락을 베이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제4수지 신전건 부분 파열, 좌측 전두부 다발성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