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12. 05:43경 부산 수영구 B 피고인의 주거지 내에서 피해자 C(여, 54세) 등 4명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에게 “젖꼭지 좀 만져보자”는 등 희롱하는 말을 하였고 이에 피해자가 따진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뒷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의 두피가 찢어지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