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6. 13. 00:40경 동두천시 B에 있는 ‘C’ 앞길에서 여자 후배 D와 불상의 이유로 언쟁을 하던 중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E(남, 31세)이 피고인을 말리며 ‘왜 그러세요, 참으세요’라고 말하자, 피고인은 이에 화가 나 ‘신경 쓰지 마라’라고 말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복부 등 부위를 약 3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늑골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