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29. 01:50경 서울 서대문구 C에 있는 D 유흥주점 202번 룸에서 술을 마신 후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E(27세)에게 술값 70만 원에 대해 외상을 해달라고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거절한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양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머리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머리 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