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23. 22:44경 서울 중구 청구동 소재 약수역 인근에서, 피해자 B(60세)이 운행하는 C 택시 조수석에 승차하여 이동하던 중, 운전 중인 피해자에게 “씹할 놈아, 개새끼”라고 하는 등 수회에 걸쳐 욕설을 하고, 같은 날 23:10경 서울 용산구 D 앞 노상에 이르러, 피해자가 택시를 정차한 다음 “택시 요금을 달라, 주지 않으면 경찰에 신고하겠다”라고 말하는 것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턱 부위를 2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등과 엉덩이 부분을 3회 걷어차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