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29. 21:00경부터 22:00경 사이 광주 북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고인과 같은 직장에서 일을 하는 피해자 E(38세)으로부터 회사의 수당 배분 문제에 관하여 항의를 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탁자 위에 있던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