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24. 00:30경 경주시 C에 있는 D 주점 앞길에서, 피해자 E(25세)의 일행인 F이 피고인을 쳐다 보았다는 이유로 F과 시비가 붙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피고인보다 나이가 어린 피해자가 피고인을 말리는데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아의 아탈구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