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성남시 중원구 B에서 ‘C’를 운영하는 자인 바, 2013. 8. 12.부터 2013. 9. 12.까지 위 ‘C’에서 불특정 다수의 남성 손님들로부터 8만 원씩을 받고, 여성종업원인 D로 하여금 손으로 남성의 성기를 애무하여 사정하게 하는 ‘전립선마사지’를 하도록 하여 한 달에 약 80만 원 상당의 수익을 올려, 영업으로 유사성행위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