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과 공모하여 2012. 4. 26. 12:10경 서울 중구 봉래동 2가 122 서울역 광장 앞 1차로에서, 피고인은 C이 운전하는 D 벤츠ML 승용차가 진행 중인 것을 발견하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1,000원을 달라고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절하자 화가 나 도로에서 `이 미친년아, 차량 문 열어라`고 소리를 지르고 B은 위 승용차 앞 도로 위에 누워 약 20분 동안 교통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85조
항: 

법률 내용:
제185조(일반교통방해) 육로, 수로 또는 교량을 손괴 또는 불통하게 하거나 기타 방법으로 교통을 방해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