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1. 00:25경 안양시 만안구 B건물 C호에 있는 자신의 주거지에서, 배우자인 피해자 D(여, 54세)과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집안에 있던 물건을 피해자를 향해 던지고, 위험한 물건인 식칼(총 길이 30cm, 날 길이 18cm)을 피해자의 목에 대고 “씨발년, 찔러 죽여 버리겠다!”고 말하고, 위험한 물건인 과도(총 길이 23cm, 날 길이 12cm)를 들고 흔들던 중 이를 말리던 피해자로 하여금 오른손 새끼손가락에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약 2cm 길이의 자상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