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5. 7. 27. 19:00경 피해자 C(56세, 여)가 운영하는 부산 사상구 D에 있는 상호 없는 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추가로 제공한 막걸리 1병 값 3,000원을 지불해 달라고 하자 “야이 씹팔년아 마시지도 않았는데 왜 계산을 하느냐, 내하고 같이 집에 가서 자자”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뺨을 2회 때리고, 피해자를 잡아 당기고 밀쳐 피해자로 하여금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 및 요추부 염좌상 등을 가하였다.
 2. 피해자 E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경 제1항 기재 식당 부근에 있는 원두막 간이화장실 근처에서 피고인을 피해 달아나는 C를 향해 나무의자와 집기류 등을 집어 던지자 피해자 E이 이를 만류한다는 이유로 “씨발 개새끼야 너는 뭐냐”라고 욕을 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넘어뜨리고 주먹으로 넘어진 피해자의 등을 3-4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완관절부와 좌측 슬관절부의 좌상 및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