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29. 17:10경 광주 서구 C에 있는 D 앞 의자에 놓여 있던 E 소유인 휴대전화 1대를 습득하였다. 피고인은 같은 일시경 E의 일행이었던 피해자 F 등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위 수산시장 인근에 있던 G 앞에서 피해자를 만나 피해자로부터 왜 휴대전화를 절취했냐고 항의를 받자 화가 나, 소지하고 있던 길이 약 80cm 정도의 쇠지팡이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머리 부위가 찢어지는 정도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