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28. 05:10경 인천 남구 매소홀로 589에 있는 인천향교 앞 3차로 도로에서 B BMW 승용차를 운행하던 중 피해자 C(64세)이 운전하는 차량과 부딪칠 뻔했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었는데 피해자가 차량을 세워둔 상태에서 피고인의 차량 앞에 서서 차량 안에 앉아 있던 피고인과 이야기를 하다가 피고인에게서 술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경찰에 신고를 하려고 하자 위험한 물건인 위 BMW 승용차로 피해자의 왼쪽 다리를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