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5. 14:25경 서울 중구 한강대로 지하철 1호선 서울역 지하1층에서 4호선 방향으로 가는 환승통로에서 걸어가고 있는 피해자 C(여, 27세)의 오른쪽 엉덩이를 손으로 2회 주무르듯 만져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