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2. 18. 15:30경 충북 괴산군 B 3층에 있는 ‘C’에서 다른 동료들과 화투놀이를 하던 중 피해자 D(69세)이 계속하여 참견을 하자 이에 화가 나, 위 사무실 소파 뒤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몽둥이(길이 82cm, 지름 5cm)를 손으로 집어들고 피해자의 등을 1회 내려쳐 그 충격으로 피해자로 하여금 바닥에 넘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여 약 21일 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열린 두개내 상처가 없는 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