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6. 17:30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D’에서 술을 마시던 중, 술기운에 옆 테이블에 앉아있던 E과 시비가 되었다가 위 E의 일행인 피해자 F(68세)가 이를 만류하며 주먹으로 피고인의 얼굴을 때리자, 이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내리 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폐쇄성 비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