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2. 05:20경 아산시 B아파트 경비실 앞 도로에서 술에 취하여 아파트 입구에 차량을 정차한 채 잠이 들어 피해자 C(45세)이 운전하는 차량의 통행을 방해하게 되었고, 피해자가 이에 대하여 피고인에게 항의하면서 욕설을 하자 화가 나 피해자의 목덜미를 잡고 피해자의 코끝을 물어뜯어 살점이 떨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9일간 치료가 필요한 코끝 피부 및 연골 결손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