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5. 01:05경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467 용인서울고속도로 수지교 위에서 술에 취하여 고속도로를 무단 횡단하는 등 난동을 피우던 중, 제보를 받고 출동한 고속도로 순찰요원인 피해자 C(남, 37세)이 고속도로에 뛰어들려고 하는 피고인을 제지하자, 주먹으로 피해자 C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이빨로 우측 팔을 1회 물어 피해자 C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상박부 교상을 가하고, 계속하여 피고인을 말리는 고속도로 순찰요원인 피해자 D(남, 25세)의 뺨을 손바닥으로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