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7. 28. 17:10경 서울 영등포구 C에 있는 ‘D’ 호프집에서, 피해자 E(47세)이 같은 고향 출신이 아니라며 피고인을 왕따시키고 버릇이 없다는 이유로, 탁자 위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500cc 맥주잔으로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2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부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