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과거 C 노동조합장이었던 사람이고, 현재는 C 식당의 계약자이며, 피해자 D(60세)는 현재 C 노동조합장이다. 피고인은 2015. 8. 24. 09:33경 수원시 장안구 E에 있는 C 4층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피해자가 C 식당의 재계약을 거절하였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총길이 약 33cm, 칼날길이 약 21cm)을 손에 쥐고 피해자의 목에 들이대면서 "죽여버린다"라고 말하고 다른 손으로는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그 자리에 있던 부조합장 F이 칼을 빼앗자 탁자 위에 있던 커피를 피해자에게 뿌려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