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4. 20:50경 서울 서대문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E(49세)이 피고인의 어릴 적 별명인 “똥팔이”를 불러 기분 나쁘게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맥주잔을 피해자에게 집어 던져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피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