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27. 17:05경 부산광역시 중구 B에 있는 C호텔 2층 피고인이 운영하는 ‘D스포츠마사지’ 내에서 피해자 E(여, 56세)이 피고인에게 밀린 임금을 달라고 하면서 따진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얼굴과 목을 잡아 마사지실로 끌고 들어가 이불로 피해자의 얼굴을 덮어씌우고 주먹으로 때리고 목을 조르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뼈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