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20. 03:25경 인천 서구 B아파트 415동 1007호 복도 내에서 “주취자가 소란을 피운다”는 내용을 접수하고 C 지구대 소속의 경찰관 D, E은 그 현장으로 출동하여 인근 406동 1층에서 그를 발견하고 주거지까지 안내하였다. 그 무렵 초인종을 누르자 인기척을 느낀 성명불상의 친부가 문을 열고 나올 때 갑자기 돌변한 피고인은 피해자 D(52세)의 안면부를 주먹으로 때리고 이를 제지하는 E의 머리채를 손으로 잡아 당겨 폭행하여 경찰관의 신고 출동에 관한 정당한 직무 집행을 방해하였다. 그로 인하여 피고인은 피해자 D에게 약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 골절, 안와부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