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3. 20:45경 서울 관악구 C 소재 D교회 1층 로비에서 평소 교회 분쟁문제로 대립관계에 있던 피해자 E(60세)이 기도회 준비 중인 피고인 등을 휴대전화기로 촬영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휴대전화기를 들고 있는 피해자의 오른손을 내리치고,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가격하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 잡아 흔들다가 피해자를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로 하여금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부 염좌 등에 이르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