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24. 03:00경 서산시 B에 있는 C 편의점 뒷골목에서 피고인의 친형이 좋아하던 여자친구가 피해자 D(17세)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56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하악골의 상세불명 부위의 골절, 폐쇄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