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12. 17:05경 서울 마포구 C 앞 주차장에서, 자신이 먹기 위해 비닐봉투에 담아 놓은 김치와 소주가 없어졌다며 주변 사람들에게 소리치는 것을 피해자 D(68세)이 나무랐다는 이유로, 과도로 나무의자를 내리찍으며 “어떤 놈이던지 걸리면 죽여버리겠다”고 말하고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며 바닥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뒤통수를 1회 내리쳐 뒷목이 1.5cm 가량 찢어지게 하는 등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