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금호타이어 하청업체(C)에 근무하는 자로서, 2013. 04. 29. 21:20경 광주 광산구 D에 있는 금호타이어 E공장 선별장에서 마이크를 사용하여 작업지시가 이루어지는 것에 항의 표시로 그곳에 설치된 피해자 F 소유의 시가 176,000원 상당의 마이크 2개와 마이크 선 2개를 떼어내어 그곳 냉장고의 냉동실 안에 넣어두어 은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