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7. 9. 8. 01:25경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논현역 사거리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아무런 이유 없이 그곳 도로 위에 정차 중인 피해자 C(남, 50세) 소유의 D 택시에 다가가 발로 왼쪽 운전석 차문을 강하게 차 움푹 들어가게 하여 ‘후론트 도어’ 교환 등 772,847원 상당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 피해자가 피고인을 붙잡으며 항의를 하자 화가 나서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리고, 피해자의 목을 강하게 잡아 누른 뒤 발로 피해자의 다리를 차는 등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두통’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