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0. 1. 23:20경 안산시 상록구 B 앞 길에서 바지 지퍼 사이로 피고인의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만지고,    (여, 인적사항 생략)을 마주치자 계속해서 위와 같이 바지 밖으로 드러낸 피고인의 성기를 만지면서 약 10분 동안 위 여성을 따라다니는 등 그 일대를 배회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