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남, 57세)은 대구 달서구 C에 있는 D 공장에서 근무하는 직장 동료이다. 피고인은 2021. 5. 20. 16:00경 위 공장 1층 열처리실에서 청소 작업 문제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주먹과 발로 피해자를 수회 때리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스크류를 들고 피해자의 머리와 다리 부위를 1회씩 때렸으며, 계속하여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쟁반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수회 때리고 제품운반대를 피해자를 향해 밀쳐 피해자의 이마 부위에 맞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및 안면부(이마) 부위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