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과 공동하여 2014. 1. 28. 01:30경 인천 연수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피해자 E(여, 32세)가 피고인을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서로 시비가 되어, 피고인은 상추가 들어 있던 플라스틱 바구니를 피해자 E를 향해 던지고 계속하여 주먹으로 피해자 E의 얼굴 부위를 10여회 가량 때리는 등 폭행하고, 피해자 F(여, 27세)이 피고인을 말리려 하자 피해자 F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겨 바닥에 넘어뜨리고 주먹으로 피해자 F의 얼굴 부위를 4회 가량 때리는 등 폭행하고, B도 이에 가담하여 피해자 E의 일행인 피해자 G(여, 28세)에게 “너는 뭘꼬나봐, 씨발년아”라고 욕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 G의 얼굴 부위를 1회 가량 때리고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등 폭행하고, 계속하여 피해자 E의 머리를 잡아당겨 다시 바닥에 넘어뜨리는 등 폭행하였다. 피고인은 B과 공동하여 위와 같이 피해자들을 폭행하여 피해자 E에게 약 14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견관절 염좌 등의 상해를, 피해자 G에게 약 14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좌상 등을, 피해자 F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좌상 및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