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04. 14:00경 부천시 소사구 B에 있는. 피해자 C(18세, 남)이 운영하는 'D마트'내에서 화가 난다는 이유로 계산대 위에 있던 시가 20,000원 상당의 달걀 60개가 들어 있는 바구니를 집어던져 달걀이 깨지게 하고, 계산대 위에 있던 시가 50,000원 상당의 전화기를 주먹으로 내리쳐 고장 내는 등 피해자 소유의 시가 70,000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