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29. 12:30경 대전 서구 C 2층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자신의 쌍둥이 동생인 피해자 D(30세)이 책상 위에 놓아둔 현금 7,000원을 가져갔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자, 양 주먹으로 얼굴을 수회 때리고, 양손으로 밀쳐 넘어뜨리고, 화장실에 있던 스테인리스 양동이로 머리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