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3. 03:10경 안양시 만안구 B 1층 ‘C’ 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위 식당 종업원인 피해자 D(여, 54세)으로부터 식당 안에서 담배를 피우지 말라는 요구를 받고 화가 나,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테이블 위에 있던 소주병을 깨뜨리고,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을 피해자의 목에 대고 ‘죽고 싶으면 말해라, 죽여주겠다’라고 말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