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27. 14:20경 경기 의정부시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 편의점에 술이 취한 상태로 들어가 아무런 이유 없이 위 곳 종업원 E에게 “날 감방에 넣어라”고 소리를 지르며 그 곳 진열대 위에 설치되어 있는 포스계산기를 손으로 밀쳐 그 옆에 있던 피해자 C 소유의 택배중량기계를 작동 되지 않도록 하여 시가 미상의 재물을 손괴하고, 계속하여, 위 장소에 담배를 사러 온 손님인 피해자 F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씨발 새끼야 넌 뭐냐”라고 시비를 걸면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목을 졸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