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18. 19:00경, 오산시 B에 있는 ‘C’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D을 비롯한 지인들과 회식을 하면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와 다른 회사 동료에 관한 문제로 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잔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상처가 없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