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24. 23:50경 서울 강남구 삼성동 19-4에 있는 청담역 7번 출구 앞 노상에서, 직장동료인 C과 술에 취해 몸싸움을 하던 중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서울강남경찰서 D파출소 소속 순경 E, 순경 F으로부터 제지당하자 위 E, F에게 ‘우리가 싸우는 데 왜 끼어드냐! 짭새야 꺼져라! 나랑 맞장 뜨자.’라고 욕설을 하고, 주먹을 들어 위 E, F을 때릴 듯이 달려들고, 오른 주먹으로 위 E의 가슴을 수차례 밀치고, 손으로 위 F의 가슴을 2-3회 밀치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질서유지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