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11. 19:00경 경기 의정부 B상가에 있는 ‘C’ 카페 앞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 D에게 “야야 냄새난다, 어떻게 그렇게 못생겼냐, 너처럼 못생기기도 힘들다, 너처럼 못생긴년이랑 사는 니 신랑이 불쌍하다, 신랑이 구박은 안하냐”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