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2. 10. 22:20경 진천군 B 앞 노상에서, 동생인 피해자 C(남, 48세)과 어머니의 유산문제 등으로 시비를 하던 중 화가 나, 자신의 주거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각목(길이 약 1m, 세로 8cm, 폭 4cm)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내려치고, 이에 피해자가 바닥에 넘어지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 부위를 수회 때리고, 계속하여 위 각목으로 피해자의 몸 등을 수회 내리치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약 9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척골의 골절, 두피의 열린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