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8. 12. 23:00경 인천 남구 주안로 95-19 주안역 광장 앞 노상 벤치에서, 피해자 C이 술에 취해 잠이 든 것을 발견하고 그가 소지하고 있던 시가 30,000원 상당의 가방 1개 및 그 안에 있던 시가 800,000원 상당의 갤럭시노트2 휴대폰 1대, 시가 60,000원 상당의 블루투스 이어폰 1개, 시가 5,000원 상당의 볼펜 2개, 시가 5,000원 상당의 칫솔세트 1개, 국민은행 신용카드 1장 등 시가 합계 900,000원 상당의 재물을 가져갔다.
 2. 피고인은 2015. 8. 16. 10:00경 인천 남구 D 옆 E 편의점 테이블에서, 피해자 F이 일행들과 술을 마신 뒤 위 테이블에 시가 970,000원 상당의 갤럭시 S6 엣지 휴대폰 1대(증 제1호)를 올려놓고 잠이 든 것을 발견하고 위 휴대폰을 가져갔다.
 3. 피고인은 2015. 8. 20. 20:50경 제1항 기재 주안역 광장에서, 피해자 G이 깡통을 발로 밟는 작업을 하면서 우산 밑에 지갑을 놓아 둔 것을 발견하고 피해자 소유인 농협체크카드 등이 들어있는 시가 280,000원 상당의 닥스 지갑 1개를 가져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3회에 걸쳐 합계 2,150,000원 상당의 타인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