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13. 13:00경 경주시 황오동에 있는 기업은행 앞 횡단보도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피해자 B(56세)가 포터 차량을 운전하면서 신호를 무시하고 진행하는 것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아 완전탈구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