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9. 23:30경 강릉시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 E(49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버스개인사업자 자격을 얻게 되었다고 말하며 그 자격증을 보여주며 자랑하자, 갑자기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이마 부위가 약 3cm 정도 찢어지게 하고, 계속하여 위 식당 주방에 들어가 흉기인 식칼(총길이 약 33.5cm, 칼날길이 약 21.5cm)을 들고 나와 피해자의 우측 옆구리 및 등 부위를 베는 등 의 방법으로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두피 열상 및 등 부위의 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