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C은 2012. 7. 25. 12:40경 서울 강동구 D아파트 앞길에서 같은 동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여 사이가 좋지 않던 피해자 E(30세)을 발견하고, C은 “너 잘 만났다. 마침 니네 체육관 가는 길이었는데.”라고 말하면서 형인 피고인과 함께 피해자의 양팔을 잡고, 피해자가 뿌리치고 가려고 하자 C은 피해자의 목과 머리를 수회 때리고, 피고인은 “조져라.”라고 말하면서 C을 거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C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