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모욕 피고인은 2012. 9. 9. 08:50경 부산 동래구 B 소재 C식당 내에서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인 위 식당 종업원 D(61세, 여)이 인사를 하여도 받아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여러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야 씨발년아, 눈까리를 파버린다 니가 온천장 바닥에 사는가 못사는가 봐라 내가 니를 못살게 할 것이다”라고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장소에서 피해자 D에게 손가락을 겨누면서 “눈까리를 확 파 버릴라”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옷자락을 잡아당기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