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오산시 B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던 사람이고, 피해자 C(51세)같은 아파트 경비원으로 이들은 얼굴정도 알고 지내는 사이다. 2017. 02. 23. 17:15경 오산시 B아파트 101동 분리수거장에서 피해자가 혈액투석을 하고 있어 2017. 2. 24. 근무를 대신 해주지 못한다고 하자!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며 분리수거장에 있던 위험한 흉기인 나무방망이(나무길이 144㎠ × 지름 4.5㎠)들고 피해자의 어깨, 가슴 등을 수회 밀치고 손으로 가슴 등을 수회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위험한 흉기인 나무망방이로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