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51세)는 청주교도소 C실에 함께 수용되어 있던 사람들이다. 피고인은 2019. 8. 21. 07:10경 위 수용실에서 아침식사 도중 반찬을 흘린 문제를 두고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몸싸움을 하면서 피해자의 왼쪽 정강이 부위를 잡고 이빨로 깨물고, 잠시 싸움이 멈춰진 상태가 지난 후 피고인의 팔을 잡아당기던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리고, 바닥에 넘어진 상태에서 피해자의 왼쪽 정강이 부위를 이빨로 깨물어 폭행하였다. 이 과정에서 피고인은 피해자로 하여금 치료일수 미상의 왼쪽 정강이 부위에 2cm 및 4cm 깊이의 얕은 상처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