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20. 23:20경 서울 금천구 B 앞길에서 피고인과 채권 채무 관계에 있는 피해자 C(여, 56세)에게 전화하여 마치 채무금을 변제할 태도를 보여 피해자를 불러낸 후 피해자에게 술이나 사 달라고 했으나 거절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흉곽 전벽의 타박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