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7. 00:05경 서울 도봉구 B에 있는 C모텔 앞 노상에서, 예전에 택시회사에서 같이 근무했던 피해자 D(53세)가 사기도박으로 피고인의 돈을 딴 것으로 인해 감정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너 씨팔놈아, 나와 봐”라고 소리치며 미리 소지하고 있던 나무막대기를 3~4회 휘둘러 피해자의 좌측 둘째손가락이 부러지게 하고 머리에 피가 나게 하는 등 피해자에게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2수지 신전근파열 및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 열상,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