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28. 19:00경 영천시 대창면 사리리 544에 있는 한재지 저수지 옆에 설치해둔 텐트에서, 평소 피해자 B으로부터 이용만 당해 서운하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10회 가량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5회 가량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텐트용 보일러 순환기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내리찍고, 가스통의 밸브를 열고 피해자에게 “같이 죽자”라고 말하고, 과도를 들고 피해자에게 “너 오늘 죽어봐라”라고 말하며 찌를 듯이 행동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