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30. 16:30경 화성시 D에 있는 'E'이라는 상호의 음식점에서 F 등 일행 4명과 같이 술을 마시던 중, 그곳에 들른 동네 선배인 피해자 G(52세)이 일행들과 인사를 나누고 합석하려고 하면서 술에 취해 피고인에게 자신을 몰라보고 인사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며 시비를 걸어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가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늑골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