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4. 4. 02:40경 인천 남동구 B에 있는 C라는 주점에서 피해자 D(35세)이 주점 바닥에 토를 한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수회 때리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온몸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고인이 D을 때리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 남동경찰서 E지구대 소속 순경 F로부터 폭행 경위에 대한 질문을 받게 되자, 위 F에게 욕설을 하면서 멱살을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가슴을 수회 때리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현장조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