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남, 21세)과 배달대행 회사 직장 동료 사이였다. 피고인은 2016. 7. 23. 14:30경 서울 관악구 D에 있는 ‘E’ 사무실에서 피해자가 수개월 동안 돈을 갚지 않고 거짓말한다는 이유로 알루미늄 행거로 피해자의 허벅지 부위를 10회 가량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몸통 부위를 수십 회 때렸다. 피고인은 위 사무실 직장 동료들이 위와 같은 폭행을 말리자, 같은 날 17:00경 서울 관악구 F아파트 204동 2002호 자신의 주거지로 피해자를 데리고 가서 위와 같은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몸통 부위를 수십 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