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8. 19:20경 여주시 C에 있는 주식회사 D 사무실에서, 업무 수행과 관련하여 직장 동료인 피해자 E(34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기분 나쁘게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회의실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의자를 집어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내리치고, 오른쪽 무릎으로 가슴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내 열린 상처가 없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