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26. 22:10경 대구 중구 B시장 중앙무대 음악공연장 앞 노상에서, 술 취해 전화통화를 하면서 욕설과 고함을 질렀고 그 때문에 노래 공연을 방해받은 피해자 C(31세)은 피고인을 만류하던 그의 일행에게 “공연에 방해되니 옆으로 데리고 가면 안되겠습니까”라고 하였다. 그 말을 들은 피고인은 C에게 “씹할 새끼야, 넌 뭐야”라면서 그의 턱을 한 번 때린 후, 옷을 잡아당기면서 우측 옆구리를 발로 한 번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C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 개내 상처가 없는 진탕, 경추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