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광진구 C, 2층에 있는 ‘D’ 피시방 종업원이다. 피고인은 2012. 12. 5. 06:15경 위 피시방에서 손님인 피해자 E(남, 33세)가 갑자기 컴퓨터 모니터가 꺼진 이유에 대하여 항의하는 과정에서 상호 몸싸움이 발생하자 화가 나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리고 발로 얼굴을 1회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56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와내벽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