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3. 19:00경 대구 남구 B에 있는 ‘C’ 편의점 앞에서, 두 달 전에 피해자 D(남, 41세)가 E목욕탕 여탕에 들어와 소란을 피웠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불만을 품고 있던 중 피해자를 찾아 가 피해자에게 “씹새끼, 개새끼 애비나 자식이나 자식 팔아 가지고 돈 벌어 쳐 먹나”라고 욕설을 하고,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들고 있던 우산으로 피해자의 목을 밀쳤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옆에 있던 피해자 D의 아버지인 피해자 F(남, 69세)이 피고인에게 “아들에게 왜 욕설을 하느냐”라며 따진다는 이유로 피해자 F에게 “개새끼 죽여 버린다, 애비나 자식이나 자식 팔아 가지고 먹고 사나, 개새끼”라고 욕설을 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목과 옷을 잡아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