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7. 02:00경 서울 동작구 C에 있는 D병원 장례식장 앞 노상에서, 친구인 E에게 그의 동생인 피해자 F(28세)이 말썽을 부리지 못하도록 잘 단속하라고 훈계하다가 위 E을 계속 때리려고 하면서 E와 실랑이를 하여 이를 본 피해자가 끼어들어 피고인을 붙잡고 말린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네가 대신 맞을래, 머리 한번 맞자고 말하면서, 친구로부터 빌려서 운행 중이던 승용차 트렁크 안에 들어 있는 위험한 물건인 칼(칼날 길이 20cm, 손잡이 12cm)을 오른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 위로 치켜들며 왼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고 밀쳐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