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 15. 17:00경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천일고1길 127에 있는 천안교도소 제2수용동 하층 B실에서 같은 수용거실에 수용 중인 피해자 C(남, 58세)가 피고인이 운동을 하는 것을 보고 말없이 화장실 문을 열고 환기를 시켰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관자놀이를 2회, 좌측 옆구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의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