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4. 17:00경 시흥시 월곶동 942-30 상곡교차로 부근 도로에서 C 25톤 트럭을 운행하던 중 피해자 D(46세) 운전의 E 그랜져 승용차가 방향지시등을 작동하지 않고 피고인의 진로에 끼어들어 2차로로 차선을 변경하였는데, 이후 피해자의 승용차와 피고인의 트럭이 근접한 상황에서 피고인이 경적을 울린 것에 시비가 되어 신호대기 정차 중 하차하여 피해자의 오른쪽 턱을 손으로 1회 밀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