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창원시 진해구 B에 있는 C 남문점에서 정육 코너를 운영하는 자로, 같은 마트에서 근무하는 피해자 D(여, 39세)과 직장 동료인 관계이다. 1. 2018. 8. 2.자 강제추행 피고인은 2018. 8. 2. 18:58경 위 C 남문점에서, 피해자에게 다가가 “밥 먹으러 가자”고 말하면서 갑자기 피해자의 뒤에서 피해자의 어깨에 오른손을 올려 만지고 피해자가 이를 뿌리쳤음에도 다시 양손을 피해자의 어깨에 올리고 만져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2. 2018. 8. 5.자 강제추행 피고인은 2018. 8. 5. 18:40경 위 마트 건물 3층에 있는 직원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피해자에게 다가가 갑자기 피해자의 양팔을 피고인의 양손으로 잡고 피고인 쪽으로 당겨 끌어안으려고 하여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3. 2018. 8. 6 강제추행 피고인은 2018. 8. 6. 10:46경 위 마트에서 근무 중인 피해자가 자신의 옆을 지나가자 피해자의 뒤로 다가가 갑자기 왼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툭 치면서 만져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