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26. 17:20경 진주시 B에 있는 피해자 C(58세)가 운영하는 ‘D’에서, 피해자에게 밀린 임금의 지급을 요구하였으나 피해자로부터 “네가 매월 주류회사로부터 받는 속칭 ‘백마진’ 200만 원과 상계하자”는 말을 듣고, “내가 너 장사 못하게 만들 거니까 알아서 해라”는 식의 말을 하여 피해자로부터 욕설을 듣자 화가 나, 위 나이트클럽 주방 앞에 놓여 있던 박스에서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들고 나와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부 다발성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