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11. 3. 16:00경 인천 계양구 주부토로 444-10 예승파크빌 102동 앞 도로에서 그곳에 주차되어 있는 피해자 B 소유의 C YF소나타 차량의 시정되지 않은 문을 열고 들어가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의 수납함 속의 피고인의 지갑 안에 있는 피해자 소유의 10만원권 수표 1장, 현금 30,000원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7. 11. 22. 11:52경 인천 계양구 길마로 86, 원익그린맨션 인근 도로에서 그곳에 주차되어 있는 피해자 D 소유의 E SM5 차량의 시정되어있지 않은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그곳 조수석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200,000원 상당의 지갑과 현금 40,000원이 들어 있는 시가 200,000원 상당의 MAP 가방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8. 1. 10. 10:35경 인천 계양구 길마로88번길 5, 원익그린맨션 앞 도로에서 그곳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F 소유의 G K7 차량의 시정되어 있지 않은 문을 열고 들어가 그곳 조수석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60,000원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4. 피고인은 2018. 1. 중순경 부천 원미구 부흥로351번길 43, 영화연립 A동 앞 도로에서 그곳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H 소유의 경기 I 소나타 택시 차량의 잠겨져 있지 않은 문을 열고 들어가 그곳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 수납함에 있던 현금 1,500,000원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5. 피고인은 2018. 2. 2. 12:52경 인천 계양구 봉오대로518번길16(효성동) 거북빌라 앞 도로에서 그곳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J 소유의 K 카니발 승합차의 잠겨져 있지 않은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그곳 조수석에 있던 핸드백 안에 들어 있던 피해자 소유의 장지갑, 동전지갑 2개, 반지, 목걸이 등 시가 1,000,000원 상당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