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2. 22:45경 경산시 C건물 302호에서, 피해자 D(여, 33세)이 피고인의 부인 편을 든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방에 있던 흉기인 과도로 피해자의 목을 겨누고 찌를 듯이 위협하며 "씹할년아, 어 안봐도 된다, 죽이뿐다"라고 말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