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6. 22:30경 안양시 만안구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소변을 보려고 하여 위 가게의 업주인 피해자 E(53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 E의 얼굴에 피우던 담배를 던지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목을 때리고,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 F(23세)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때려 폭행하고, 이어서 112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이 피해자들을 상대로 신고 경위를 파악하던 중 피해자 E의 진술 내용을 듣고 화가 나 주먹을 휘둘러 피해자 E의 왼쪽 얼굴을 1회 때리고, 그 옆에 서 있던 G지구대 소속 경찰관인 피해자 H(24세)의 왼쪽 귀 부위를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