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1. 15 00:47경 울산 남구 B에 있는 ‘C 여관’ 306호에 투숙하면서, 피해자 D(52세)과 피해자 E(54세)이 투숙하던 위 여관 502호의 시정되어 있지 않은 문을 열고 방 안으로 침입한 다음 피해자들이 잠을 자고 있는 틈을 이용하여 방바닥에 놓여 있던 피해자 D 소유의 삼성갤럭시 스마트폰 1대 시가 300,000원 상당을, 피해자 E 소유의 검정색 모토로라 폴더폰 1대 시가 불상을 가지고 나왔다.
 2. 계속하여 피고인은 위 일시경 피해자 성명불상자가 투숙하는 307호의 시정되지 않은 문을 열고 방 안으로 침입한 다음 피해자가 잠을 자는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의 농협 신용카드 1장, 우리은행 신용카드 1장을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피해자들이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하여 재물을 각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