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19. 23:30경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로330에 있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B(56세)가 "앞으로 형님이라고 불러라"라고 말하자 화가 나 발로 앉아있던 피해자의 얼굴을 1회 가격하여 기절시키고, 계속하여 발로 넘어져있는 피해자의 목을 밟아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하악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