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B는 미용실 운영자이고, 피고인은 피해자와 손님으로 알게 된 사이이다. 1. 피고인은 2010. 5. 13. 02:00경 평택시 C 소재 피해자 운영의 D 미용실에 술에 취해 찾아가 피해자가 다른 남자손님에게 어깨 마사지를 가르쳐준다는 이유로 화가나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려 폭행하고, 옆에 있던 책상을 집어 던져 시가 150,000원 상당의 책상 유리를 깨뜨려 손괴하였다. 2. 피고인은 같은 해 6. 2. 24:00경 위 미용실에 술에 취해 들어가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려 폭행하고, 온열선풍기를 집어 던져 시가 60,000원 상당의 온열선풍기의 목 부위를 부러뜨려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