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2. 9. 01:50경 목포시 C에 있는 D식당 사거리 앞 도로에서 피해자 E(23세)이 운전하는 F 택시에 승차하여 횡설수설하면서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였다. 피해자가 위 택시에서 하차할 것을 요구하자, 피고인은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리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졸라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상 등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및 장소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목포경찰서 G파출소 소속 경사 H(40세)이 위와 같은 피고인의 행위를 제지하며 파출소로 동행할 것을 요구한다는 이유로 H에게 "이 개새끼들, 내가 갖다오면 다 죽여버린다"라고 욕설을 하면서 양손으로 H의 가슴을 1회 밀쳐 경찰관의 범죄 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