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23. 02:10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D’ 클럽에서, 피해자 E(25세)과 눈이 마주쳤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위험한 물건인 빈 양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내리치고 계속하여 주먹으로 머리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이마부위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