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14. 10:00경 광주 동구 B에 있는 C 지하1층 마케팅팀 사무실에서, 마케팅 팀장 D와 피해자 E(37세)이 연가 시간 등 문제로 말다툼을 하는 것을 보고, 위 D, F, G 등 직원 3명이 듣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야, 이 새끼야. 개인적으로 회사에 개인적인 일이  이 새끼가 어디서 죽여버릴라. 죽을라고. 이 새끼가, 씨발놈이. 이게, 저 개새끼가 진짜 어디서 건방을 떨어. 거짓말하고 있어, 이 새끼가. 야, 이 새끼야. 니가 뭔데 새끼야, 가라마라야 이 새끼야. 저 새끼 웃기고 있네. 저 새끼 저거. 야 이 새끼야, 저 새끼 진짜 웃기는 놈이네, 저거.”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