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7. 11:00경 서울 영등포구 B 앞길에서, 술에 취해 피해자 C(74세)에게 시비를 걸다가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내리쳐 피해자의 이마가 찢어지게 하고, 계속하여 피고인의 집에서 가지고 나온 칼(전체길이 30cm, 칼날길이 12cm)을 들고 피해자 쪽으로 다가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 부위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