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29. 20:40경 성남시 분당구 C건물 2층 D 커피점 앞 계단에서 피해자 E(42세)로부터 “친구들에게 돈을 빌려 쓰고 왜 갚지를 않냐, 사기꾼, 인생 똑바로 살아라”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자신이 피우던 위험한 물건인 담뱃불로 피해자의 우측 관자놀이 부분을 비볐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담뱃불을 이용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