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10. 16:40경 군포시 금정동 금정역 삼거리 앞길에서 피해자 B(68세)가 피고인의 승용차 사이드 미러를 충격하고 그냥 갔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의 목과 가슴을 3회 밀쳐서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