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22. 22:20경 대구 중구 태평로1가 44에 있는 대구역 앞 지하도 계단을 내려가던 중 그 곳에 앉아 구걸을 하고 피해자 B(66세)의 소유 동전 몇 개가 놓여진 종이를 발로 차서 동전이 흩어졌다. 이에 피해자가 “왜 그러냐”고 하였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얼굴부위를 10여회 가량 때리고, 발로 배와 허리부위를 10여회 차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기간 불상의 안면부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