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1.경부터 2015. 5. 29경까지 부산 사상구 B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C에서 거제도 지역 거래처 담당자로서 근무하면서 거래처 관리 및 납품대금 수금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4. 5.경부터 2015. 2.경까지 피해회사의 거래처인 D회사으로부터 수금한 19,189,513원을 피해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개인 용도로 임의로 소비하여 이를 횡령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합계 46,312,916원 상당을 생활비, 유흥비 등 개인 용도로 임의 소비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