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경부터 2018. 11. 7.경까지 피해자 B이 운영하는 청주시 흥덕구 C 소재 D 북부대리점에서 근무하면서 택배 집하, 배달, 수금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8. 10. 1.경부터 2018. 10. 31.경까지 D 북부대리점에서,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택배 집하 거래처 26곳으로부터 수금한 택배 발송 비용 합계 33,891,450원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임의로 도박 자금으로 사용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