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15. 21:30경 서울 광진구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여, 60세)이 모아둔 박스를 가져가려고 하여 피해자가 "왜 모아둔 박스를 가져가냐"라고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왜 가져가면 어떠냐, 이 씹할 년아"라고 욕을 하며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커터칼(길이 약 20센티미터)로 피해자를 찌를 듯이 위협하고 손으로 밀어 넘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