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성적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B 일대를 배회하였다. 피고인은 2018. 5. 13. 10:00경 충북 C 앞 노상에서 독서실로 향하는 피해자 D을 뒤따라가던 중 성적욕구를 참지 못하고 E 원룸 1층에서 바지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잡아 흔들며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