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성동구 B에 있는 C 2층 D매장에서 직원으로 근무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9. 3. 25. 17:00경 위 D 매장 앞에서 피해자 E(여, 35세)가 위 매장에 충전을 맡겼던 피해자의 휴대폰 전원이 켜져 있는 것을 보고 항의를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매장을 나서는 피해자를 뒤따라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강하게 수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