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07. 17. 13:50경, 서울 종로구 C에 있는 D 지하입구에서 E의 계열사인 F(주)에서 고용계약을 해지하자, 이에 대해 E 관계자에게 항의를 하기 위해, G빌딩에 진입하는 과정에서, 이를 제지하는 위 빌딩 보안요원인 피해자 H(41세)의 가슴을 양 손으로 밀어 피해자 H가 뒤로 넘어지게 하여,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뼈의염좌및긴장 등을 가하였고, 같은 보안요원인 피해자 I(44세)을 몸으로 밀쳐 왼쪽 팔이 벽에 충격하게 하여,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팔꿈치의열린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