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0. 00:30경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81, 강남역 버스정류장에서 인천 송도행 B M6405 버스에 승차하여 주행 중, 같은 구 강남대로 221 양재역 부근에 이르러 치마를 입고 옆자리에 앉아 있는 피해자 C(여, 22세)의 허벅지 부위를 손으로 2회 만져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