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3. 6. 27. 14:15경 서울 양천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50세)가 운영하는 D슈퍼에서, 술에 취한 채 소주를 사러 와서 특별한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반말을 하며 "씨발년, 좆같은 년, 개같은 년" 등 욕을 하며 행패를 부려, E 등 가게 손님 5~6명이 물건을 못사고 나가게 하는 등 약 30분간에 걸쳐서 피해자의 가게 영업업무를 위력으로 방해하였다.
 2. 폭행 계속하여 피고인은 같은 날 14:50경 D슈퍼 앞에서 커피를 마시던 피해자 F(여, 38세)이 "왜 여자에게 욕을 하고 때리려고 하느냐"고 따지자, 피해자에게 "돼지 같은 년아, 참견하지 마"라면서 오른쪽 가슴 위를 손가락으로 찌르고, 발로 왼쪽 옆구리를 2회 차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