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1. 2. 23. 19:30경 의정부시 C에 있는 피해자 D(47세)이 운영하는 오토바이 가게인 ‘E’ 앞 도로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위 가게 옆 공터에 가져다 놓은 피고인 소유의 물건들을 치우라고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공터에 말뚝을 박기 위해 미리 소지하고 있던 망치(길이 약 40cm)를 거꾸로 잡은 후 위 망치 자루 부분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약 6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찰과상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1. 2. 26. 15:50경 위 ‘E’ 가게에서 피해자가 위 가게 옆 공터에 출입을 하지 못하도록 폐타이어를 쌓아 두었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왜 타이어를 쌓아 두었냐 ”라고 말하면서 위 공터에 말뚝을 박기 위해 미리 소지하고 있던 각목으로 피해자의 왼쪽 목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왼쪽 목 부위의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