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20. 16:05경 시흥시 B에 있는 ‘C식당’ 앞 상가밀집지역 도로에서, 바지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노출한 상태로 그곳을 지나는 행인 D(28세) 등이 보는 가운데, 오른손으로 자신의 성기를 잡고 흔들며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