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31.경 트위터에 B 콘서트 티켓을 판매한다는 글을 작성한 후, 이를 보고 연락해온 피해자 C의 친구 D에게 콘서트 티켓을 판매하기로 약속하였다. 그러나 피고인은 돈을 입금 받더라도 티켓을 판매할 의사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2019. 1. 31. 피해자와 피해자의 친구를 속여 피고인 명의 기업은행 (계좌번호 1 생략)계좌로 140,000원을 입금 받아 재산상 이익을 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