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5. 2. 05:10경 안양시 만안구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어디로 갈지 정하는 문제로 피해자 D(여, 19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자신에게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쪼그려 앉아 있던 피해자의 안면부를 발로 걷어찬 뒤 머리채를 잡고 손바닥으로 뺨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비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 기재와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위 피해자 D이 휴대전화로 112 신고를 하려고 하자, 이를 막기 위하여 그 휴대전화를 빼앗아 바닥에 내던져서 액정을 깨뜨려 피해자 소유인 삼성갤럭시S5 스마트폰 1대를 189,000원 상당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