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26. 12:10경 부산 부산진구 C에 있는 ‘D식당’ 2호점 앞 노상에서, 위 가게 개업 행사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위 행사 도우미로 일을 하고 있는 피해자 E(여, 22세)에게 “씹할년아 소리를 줄여라.”고 욕설을 하면서,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도구(날길이 5cm, 냉동생선 분리 기구)를 이용하여 피해자에게 삿대질을 하고, 위 철제도구로 그곳에 있는 앰프를 내리치고, 위 철제도구를 피해자를 향해 던지려는 시늉을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이용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