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C는 피해자 D(26세)의 처로서 별거 중인데, 피고인은 C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다. 피고인은 2014. 9. 20. 23:15경 부산 해운대구 E에 있는 F회사 앞길에서 피해자로부터 “C와 이혼하더라도 장모님과 연락을 하겠다.”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그곳에 놓여 있던 화분을 집어 피해자의 옆으로 던져 그 화분이 깨지고, 이어서 피해자의 왼쪽 팔 부위를 발로 1회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화분을 손괴함과 동시에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