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22. 23:05경 부산 부산진구 B에 있는 'C' 7층 복도에서 원룸 관리자인 피해자 D(54세)가 원룸 마스터키 뭉치를 가지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이를 빼앗기 위해서 손으로 피해자의 손을 잡아당기는 등 폭행을 가하였다. 피고인은 이로 인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 수부 찰과상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