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0.경부터 2012. 3.경까지 서울 용산구 B건물 2층 2호에 있는 피해자 (주)C의 영업소장으로서 위 회사의 택배 배송 및 배송 대금 수금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1. 11. 1. 알 수 없는 장소에서 택배 배송 대금 121,560원을 수금하여 위 (주)C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마음대로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였다. 피고인은 그 외에도 그 무렵부터 2012. 3. 23.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에 기재된 것과 같이 129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13,300,402원을 마음대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