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14. 11:40경 충북 진천군 B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친구인 피해자 C(52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시비가 되어 위 거주지 밖으로 나가던 피해자를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길이 32cm)을 들고 따라 나가서 위 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