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각 상해 피고인은 2014. 9. 27. 23:00경 청주시 서원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53세)의 집 대문 앞에서, 피고인과 11년간 사실혼 관계에 있던 피해자 E(46세)이 피해자 D의 집으로 이사한 후 연락이나 왕래가 없자, 피해자 E이 바람났다는 이유로 피해자 D의 집으로 찾아가 소란을 피워 피해자 D가 ‘왜 남의 집 앞에서 그러시냐’라면서 대문을 열어주자, 손으로 피해자 D의 가슴을 밀어 피해자 D를 뒤로 넘어뜨려 피해자 D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고, 계속하여 싸움을 말리던 피해자 E의 멱살을 잡아당기고, 발로 피해자 E의 다리를 4~5회 걷어차는 등 피해자 E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4. 10. 25. 23:00경 위 1항과 같은 피해자 E의 집 2층 현관 앞에서, 피해자를 찾으러 가 ‘자기야, 자기야’라고 불렀으나 대답이 없고 인기척도 없자, 화가 나 손으로 그곳 현관 유리문을 수비리 약 5만 원 상당이 들도록 깨뜨려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