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부산 금정구 서동 소재 부산은행 앞 노상에서 피해자 C(57세)가 운전하던 D 영업용 택시에 손님으로 승차한 후 목적지인 해운대구 반송동에 도착하여 택시비 7,300원에 대하여 시비되었다. 그리하여 2012. 09. 14. 22:50경 부산 해운대구 E에 있는 F파출소에 도착하여 피해자가 경찰관에게 택시 요금에 대한 시비의 내용을 신고를 하였다는 이유로 "야이 개 새끼, 죽여버린다"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안면부 코부위를 1회 때리는 방법으로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