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5. 15:00경 천안시 동남구 C 소재 피고인 운영의 ‘D’ 사무실에서, 피해자 E(53세)가 빌려간 돈을 갚으라고 독촉하자 화가 나, 사무실을 나서는 피해자의 뒤에서 접착제 제거 작업에 사용 중이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칼날 길이 약 13cm)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넓적다리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