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27. 13:50경 파주시 C 공사현장 앞 노상에서, 피고인 운영의 축사 인근 보강운벽 설치 문제로 피해자 D(남, 53세)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피해자의 어깨 부위, 등 부위, 손 부위를 위 노상에 놓여 있는 위험한 물건인 작업용 삽(길이 약 160cm)으로 수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