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8. 23:10경 서울 영등포구 문래로 21에 있는 ‘샤르망’ 오피스텔 앞길에서 식용유를 길에 버리고 있다가 그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피해자 B(34세)의 얼굴을 향해 식용유를 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