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10. 11:30경 광주시 C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가구공장인 'D' 사무실에서 가구 거래 문제로 찾아온 피해자 E(68세)과 사이에 말다툼을 하던 중 격분하여 위 사무실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가로길이 110cm, 세로길이 2.5cm)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수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에게 머리 부위가 찢어지는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