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22. 04:00경 동해시 C에 있는 D편의점 앞에서, 피해자 E(남, 19세)가 자신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집어던져 피해자의 눈 부위에 맞게 하였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안 안와하벽골절, 안면의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