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28. 18:10경 서울 성북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동네 선배인 피해자 E(46세)과 술을 마시며 게임 이야기를 하던 중 시비가 붙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욕설을 하는데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기타 머리 부분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