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23. 12:20경 안성시 B에 있는 C교회 3층 예배당에서, 민사상 분쟁 중인 피해자 D(49세)과 그 일행들이 마음대로 예배를 하고 있다는 이유로 실랑이를 하다가 피해자의 뒤쪽으로 다가가서 양팔로 상체를 껴안고 바닥으로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