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화성시 C에 있는 D주점의 업주이고, 피해자 E(여, 23세)는 위 호프집의 종업원이다. 피고인은 2013. 12. 1. 01:00경 위 D주점에서 손님도 없고 피해자와 단 둘이 있는 상황에서 피해자의 등 뒤로 다가가 피해자에게 “E야, 한 번만 안아보자.”라고 말하면서 두 팔로 피해자를 껴안고, 이를 뿌리친 피해자의 손목을 잡아당겨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