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27세)의 남자친구인 D의 직장동료로서 D과 술을 마시다가 몸싸움을 하여 피고인이 다치게 되었다. 1. 피고인은 2012. 2. 초순경 광주 동구 E병원 응급실에서 D을 대신하여 피고인을 찾아온 피해자의 손을 잡고 약국으로 가는 길에 피해자의 어깨 위에 손을 올리면서 만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2. 중순경 D의 부탁으로 피고인을 병원에 데려가기 위해 운전을 하던 피해자의 차 안에서 차량 변속기에 올려놓은 피해자의 손을 잡고, 제1항 기재 병원의 원무과 앞에서 피해자의 팔 부위를 만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3. 피고인은 2012. 2. 하순경 피고인이 운전하는 화물차에 피해자를 태우고 제1항 기재 병원으로 가는 길에 차 안에서 피해자의 손을 잡고, 병원 주차장에서 피해자를 껴안고, 병원 원무과 앞에서 피해자의 팔 부위를 만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