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46세)는 광양시 C에 있는 'D'에서 운송업에 종사하는 직장동료이다. 피고인은 2016. 2. 20. 14:50경 광양시 E에 있는 'F' 신축공사장 앞 도로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전화상으로 “너는 새끼야 인성이 글러먹은 새끼다, 씨발 새끼야!”라며 욕을 했었던 적이 있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약 2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허벅지 부위를 1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임시치아 일부탈락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