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5. 04:15경 안산시 상록구 C 1층 D 식당 안에서, 업주인 E에게 “내 차량 키가 어디 있냐, 찾아달라"며 소란을 피우던 중 그 곳에서 식사를 하던 피해자 F(29세)의 일행들이 자신을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뭘 꼬라보냐, 씹새끼들아“라고 욕설을 하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 F의 얼굴을 13회 가량 가격하였다. 이어서 위 F의 일행인 피해자 G(29세)이 피고인을 제지하자, 피고인은 손바닥으로 피해자 G의 얼굴을 7회 가량 가격하였다. 이어서 위 F의 일행인 피해자 H(33세)가 피고인을 제지하자, 피고인은 손바닥으로 피해자 H의 얼굴을 9회 가량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좌상,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 G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턱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 H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아랫니 한 개의 완전 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