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0. 19. 10:30경 전남 해남군 B에 있는 C에서 피해자 D(남, 74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로부터 ‘왜 소주와 맥주를 타서 먹느냐’라는 말을 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