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광명시 하안동 우체국사거리에서 우회전 하여 직진차선으로 진행을 하려하고, 피해자는 같은 사거리에서 좌회전하여 직진차선으로 진행하려 하여, 피고인과 피해자가 차량을 운행하는 도중에 차선문제로 시비가 되었다. 이에 피고인은 2016. 12. 30. 21:54경 위 우체국사거리 앞길에서 차량운행문제로 시비가 되어 "운전을 왜 그렇게 하냐"며 항의하는 피해자에게 욕설과 함께 "어쩌라고"라고 말을 하며 운전석 차문을 열었고, 이때 열리는 차문으로 피해자를 밀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