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22. 3. 5. 22:54경 포항시 남구 B에 있는 `C` 앞에 있는 포장마차에서, 해병대 부사관으로 복무하면서 알게 된 선배인 피해자 D(남, 28세)로부터 듣기 싫은 말을 들어 화가 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 4회 때려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골절,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아의 아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112신고로 출동한 포항남부경찰서 E파출소 소속 경사 F으로부터 귀가 권유를 받고 F에게 “씨발 짜바리야 니가 뭔데, 내가 알아서 집에 간다.”라고 외치면서 F의 가슴을 밀고 멱살을 잡아 흔드는 등으로 폭행함으로써 경찰공무원의 112신고 사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 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