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건축업에 종사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6. 8. 3. 20:30경 천안시 동남구 B에 있는, C 내에서 자신의 내연녀와 부부관계인 피해자 D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시비가 되어 주먹과 발로 온 몸을 수회 때려 전치 21일의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