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노동일에 종사하는 자이고 피해자 C, D 등은 자매 지간이다. 피해자 C은 포장마차, D은 E식당를 운영하고 피고인은 손님으로 출입하면서 알게 된 사이이다. 1. 피고인은 2012. 8. 23. 21:30경 아산시 F병원 3층 계단에서 그 곳에 입원한 피해자 D(여, 30세)이 만나주지 않는다고 찾아가 피해자에게 "씨발년아 왜 전화를 안 받냐"라는 등의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를 손으로 얼굴을 밀쳐 넘어뜨리고, 피해자가 일어나자 두 손으로 피해자의 양쪽귀뺨을 1회 때려 폭력을 행사하여 피해자의 입술에 상처를 나게 하는 등 치료기간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위 제1항과 같은 날 21:57경 제1항과 같은 장소 매점 앞에서 피해자 C(여, 47세)이 동생 D이 폭행을 당한 것에 대해 항의를 하자 "인생 그렇게 살지마라"라고 하면서 갑자기 머리로 피해자 C의 얼굴을 들이박아 입술 부위에 상처를 입히고 교정용 치아가 떨어지게 하는 등 치료기간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