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31. 12:55경 아산시 시민로 456 아산시청 별관 4층 화장실 앞 복도에서, 아산시청 산림녹지과 소속 공무원인 피해자 B가 피고인의 말을 들어주지 않고 무시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야이, 싸가지 없는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의 배를 손바닥으로 1회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