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범죄 사실] 피고인은 2015. 10. 8. 08:40경 서울 광진구 능동로 417에 있는 지하철 7호선 중곡역 부근을 운행하는 전동차 안에서, 전동차의 출입문 앞에 서 있는 피해자 C(여, 28세)의 등 뒤에 밀착하여 서 있으면서 피해자의 엉덩이 부분을 피고인의 신체로 접촉하고, 계속해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음부 부위를 만졌다. 그리하여 피고인은 위와 같이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