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24. 04:50경에서 05:00경 사이 경북 칠곡군 B 원룸 앞 도로에서 “남자 2명이 여자 1명을 때리고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칠곡경찰서 C지구대 소속 경사 D이 피고인에게 사건경위 등을 물어본다는 이유로 화가 나 “씨발! 형제라고! 그냥 가면될 거 아니야!”라고 말하고, 이후 피고인의 처가 피고인에게 "야!“라고 큰소리를 치면서 다가와 서로 실랑이를 하려고 하여 위 D 경사가 피고인의 앞을 가로막자 갑자기 손바닥으로 그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이를 제지하는 위 지구대 순경 E의 배를 발로 2회 차는 등 폭행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의 범죄의 예방 ㆍ 진압 및 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