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가. 피고인은 2012. 5. 14. 02:30경 서울 은평구 C에 있는 ‘D 나이트클럽’ 안에서 피해자 E(38세)과 몸이 부딪히면서 시비가 붙어 위 ‘D 나이트클럽’ 계단과 건물 앞 노상에서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 몸통 등을 마구 때려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하악 제1소구치 완전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2. 5. 14. 02:40경 위 ‘D 나이트클럽’ 앞 노상에서, 피고인과 E의 싸움을 말리던 피해자 F(여, 45세)의 목을 발로 1회 걷어차 약 1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및 상해 가. 피고인은 2012. 5. 14. 02:50경 위 ‘D 나이트클럽’ 앞 노상에서, 은평경찰서 소속 경사 피해자 G(41세)에게 제1항 기재와 E, F에게 상해를 가한 사실로 현행범으로 체포된 후 호송차량에 타기를 거부하면서 위 G의 얼굴을 발로 2회 걷어차 약 1~2주간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 G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2. 5. 14. 02:55경 서울은평구 H에 있는 ‘서울은평경찰서’ 주차장에서, 은평경찰서 소속 순경 피해자 I(30세)이 피고인을 호송차량에서 하차시키려고 하자, 하차를 거부하면서 위 I의 얼굴을 발로 1회 걷어차 약 1~2주간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 I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