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6. 03:05경 강릉시 B에 있는 C 편의점 앞에서 야외 탁자에 앉아 술을 마시고 있는 피해자 D(여, 35세)에게 다가가 탁자 위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뒷머리 부위를 1회 내려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