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6. 00:35경 남양주시 B에 있는 C 전시장 앞길에서 피해자 D(34세)이 동행한 여자를 때리는 것을 보고 피해자에게 “왜 여자를 때려, 병신 새끼야”라고 욕설한 것으로 시비되어 피해자와 실랑이하다가 피고인의 오토바이 안장 밑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손도끼(날길이 약 13cm)를 꺼내 피해자의 머리 왼쪽 뒷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열상 및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