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포천시 B에서 ‘C다방’을 운영하는 사람이다. 피해자 D은 위 ‘C다방’의 손님으로 알게 된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6. 10. 24. 21:57 포천시 E에 있는 ‘F’ 여관에서 피해자가 G로 하여금 피해자의 현금카드를 이용하여 피해자의 계좌에서 200만 원을 인출해 오도록 한 후 심부름 값으로 G에게 10만 원을 건네주고 남은 190만 원을 바닥에 놓아둔 것을 보고, 같은 날 저녁 피해자가 술에 취하여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피해자 몰래 위 190만 원을 피고인의 주머니에 넣은 후, 2016. 10. 25. 오전 피해자에게 30만 원만 돌려주고 나머지 160만 원은 그대로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