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34세)과 형제 사이이고, C(여, 65세)은 피고인과 B의 모친이다. 피고인은 2016. 7. 3. 10:00경 C의 주거지인 시흥시 D아파트, 509동 202호에서, C과 함께 살고 있는 피해자가 피해자의 생일을 챙겨주지 않고 산악회를 다녀왔다는 것에 화가 나 C을 때렸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그곳으로 찾아와 피해자와 말다툼 하던 중 격분하여,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리고 팔로 피해자의 목을 감아 끌고 다니며 그 곳 현관문 쪽에 있던 자전거에 머리를 부딪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수침범이 있는 치관의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