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주식회사 대표이사이다. 2017. 11. 23. 07:55경 대구 중구 D 속칭 E빌딩 2층에서, F로부터 일당 15만 원을 받기로 하고 고용된 일용직 피해자 G(55세)이 2층 계단을 통해 건물 내로 진입하자, 손으로 양 옷깃을 잡고 밀쳐, 넘어지면서 계단 난간에 부딪치게 하여 21일간의 안정가료를 요하는 우견 염좌, 좌엉덩이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