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4. 20. 23:11경 안산시 단원구 C 앞 길에서 피해자 D가 택시 승강장에서 새치기를 했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다투던 중 손으로 피해자의 뒤통수를 1회 때려 넘어뜨리고, 넘어진 피해자의 어깨 부위를 발로 차 얼굴을 바닥에 부딪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D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양측 견관절 타박상 및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같은 일시, 장소에서 폭행을 말리던 피해자 E의 몸을 양손으로 밀치고, 이후 사건 조사를 위하여 안산단원경찰서로 이동하는 순찰차 안에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턱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임술 및 구강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