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19. 09:10경 충주시 B에 있는 피해자 C(67세) 소유의 밭에서 피해자와 토지 경계 및 배수로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삼각괭이(총 길이 약 1.2m)로 2회에 걸쳐 피해자의 어깨 부분 및 좌측 뒷머리 부분을 내려쳐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