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4고단813 피고인은 2014. 6. 11 00:30경 군산시 C빌라 3층 복도에서 술에 취하여 소란을 피우던 중 피해자 D(30세)으로부터 ‘조용히 해 달라’는 요청을 받자,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 회 때리고,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벽에 밀어 피해자의 손이 벽에 부딪치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수관절 염좌 상해를 가하였다.
 2. 2014고단980 피고인은 2014. 6. 24. 15:30경 군산시 E에 있는 피해자 F(여, 43세)이 운영하는 G 식당에서 일행들과 같이 술을 마시다가 취하여 아무 이유 없이 업주인 피해자에게 “십할년아 외상값 못 주고 다른 사람 외상값을 못 받게 한다.”라고 욕설하며 고함을 치고, 다시 방안에 피신해 있는 피해자에게 욕을 하며 테이블 위에 있던 맥주병을 집어 바닥에 던져 깨트리는 등 약 50분 동안 위력으로 피해자의 식당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