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6.경부터 2012. 11. 7.경까지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피해자인 (주)C에서 이사로 근무를 하였다. 피고인은 2012. 8. 중순경부터 2012. 9. 중순경까지 자신이 피해자 회사의 냉동사업부 총괄자로 재직하면서 자재를 관리하고 있는 것을 기화로 약 1개월간에 3회에 걸쳐 김포시 D에 있는 피해자 회사의 자재 창고에서 피해자 소유인 1,000만 원 상당의 동파이프 575m, 시가 1,000만 원 상당의 가스켓 79개, 시가 500만 원 상당의 밸브 10박스, 시가 250만 원 상당의 클램 100개 등 합계 2,750만 원 상당을 물품을 임의로 반출하여 판매하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