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11. 14:20경 신창발 청량리행 전동차의 6번째 객차 내에서, 피해자 B(여, 28세)가 수원역에 하차하기 위해 출입문에 서 있는 것을 보고 피해자의 뒤에 밀착해서 선 다음 피해자의 양쪽 엉덩이를 피고인의 손으로 잡아, 대중교통수단인 전동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