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5. 27. 20:00경 인천 부평구 C에 있는 D 주점 안에서, 피해자 E(54세, 여)가 주점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보고 특별한 이유도 없이 불상의 물건으로 피해자의 뒷머리를 1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팔을 잡아 비틀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부좌상 등을 가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위 제1항과 같은 일시장소에서, 그 주점을 운영하는 피해자 F에게 “씨팔, 왜 술 안 줘, 내가 여기서 나 이길 놈 한 놈도 없어”라고 큰소리를 지르며 약 1시간 동안 욕설을 하고 행패를 부려 그곳 손님들로 하여금 주점을 나가게 하는 등 위력으로 피해자의 주점 영업에 관한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