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5. 31. 21:40경 서울 중구 B 건물 주차장에서 술에 취하여 담배를 피우면서 피해자 C(27세)과 일행들에게 욕설을 하였다. 피고인은 피해자 C이 일행의 차가 나간다며 비켜달라고 하자 “거북이 새끼들 니네들 당장 안꺼져”라고 욕하며 손바닥으로 얼굴을 1회 때리고 이를 말리는 피해자 D(38세)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같은 날 22:00경 서울 중구 E에 있는 F파출소 앞 노상에서 순찰차에서 하차하면서 무릎으로 피해자 C의 허벅지를 1회 차고, 계속하여 F파출소 내에서 피해자 C에게 1회용 라이터를 던지고 손바닥으로 얼굴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