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21. 03:25경 수원시 권선구 B건물 1층 C 호프집 앞 노상에서, ‘남자 6명이 싸우고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수원서부경찰서 D파출소 소속 순경 E이 현장에 있던 피고인의 남자친구인 F으로부터 진술 청취하는 것을 보고 갑자기 욕설을 하면서 오른손 주먹으로 E의 가슴 부위를 1회, 머리 부위를 1회, 입술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의 112 신고 처리 업무 등에 관한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