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76세)과 같은 마을에 사는 선ㆍ후배 사이다. 피고인은 2014. 5. 31. 09:05경 순천시 D에 있는 자신의 집 앞에서, 피해자가 그곳을 지나가면서 주차된 경운기 때문에 통행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피고인에게 욕을 하였다. 이에 화가 난 피고인은 머리로 피해자의 이마를 1회 박치기하고, 양손으로 가슴을 1회 밀쳐 바닥에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