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19. 11:40경 제주시 B에 있는 C 사무실에서, 경리 업무 담당자인 피해자 D(여, 35세)과 택시 사납금 입금에 대해 말다툼을 하다가 위 회사 상무 E, 전무 F 듣는 자리에서 피해자에게 “아가리 찢어버리기 전에 그 입 닥쳐라, 입금은 내가 알아서 할 것인데 왜 문자 보내냐 썅년아, 미친년아, 이 미친년 죽여 버린다.”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