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4. 20. 15:50경 부산 사하구 C에 있는 피고인 소유의 주택에서, 세입자 D과 전세보증금 반환문제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던 중 D에게 이사를 가려면 도배를 새로 해줄 것을 요구하며 도배비용을 부담하지 않으면 전세보증금을 반환해 주지 않겠다고 하였다. 이때 옆에 있던 D의 사위인 피해자 E(30세)이 “세입자가 이사를 하면서 도배를 해주는 경우는 없다”며 관여를 하게 되면서 피고인과 피해자가 말다툼을 하던 중 피고인이 피해자의 오른쪽 어깨부위를 밀어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족관절부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