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수도 설비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 12. 17. 13:00경 서울 성북구 D에 있는 E 내에서 피해자 F(여, 62세)와 피해자 G(55세)가 일전에 피고인이 수리한 화장실 바닥 누수 공사가 잘못되었다는 이유로 환불을 요구하자, 피해자 G에게 "너 이 새끼 니가 신량이냐"며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밀어 넘어뜨려 위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고, 옆에 있던 피해자 F가 왜 그러느냐고 말리자 "이년아, 니 꼴리는 대로 해라"고 욕설을 하며 위 피해자의 손목을 잡아 흔들고 오른손으로 위 피해자의 가슴을 3회 밀쳐 위 피해자에게 ‘늑골 염좌 및 긴장’ 등으로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