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27. 22:10경부터 같은 날 22:30경 사이에 광주 동구 문화의 전당역에서 풍암동 방면으로 운행 중인 C 버스 안에서, 승객이 많아 혼잡한 틈을 타 피해자 D(여, 18세)의 뒤에 서서 피해자의 코트를 들추고 피고인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밀착시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