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인천 남구 B오피스텔 방실 2개를 임대하여 성매매 홍보사이트를 통해 남자손님들에게 예약을 받고, 고용된 여성과 성교행위를 알선하는 방법으로 `C`라는 상호의 오피스텔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4. 7. 28. 16:40경 위 오피스텔을 방문한 남자 손님을 상대로 35,000원을 받고 위 오피스텔 416호에서 대기 중이던 여자종업원 D과 유사성교행위를 하도록 하여 성매매를 알선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9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한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