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6. 00:04경 천안시 동남구 C 앞길에서, 피고인이 개집을 손괴하였다는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천안동남경찰서 D파출소 소속 경찰관인 경위 E가 신고자를 상대로 사건경위를 청취하고 처벌의사를 확인하는 것을 보고 위 E에게 “길을 지나가는데 개가 짖어 화가 났다, 골목길에 개집을 놓아두는 것은 위법이다.”라고 소리치면서 주먹으로 위 E의 어깨 부분을 약 2회 가격하여 경찰공무원의 112 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