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1. 10. 25. 광주 동구 B상가 옆 상호불상의 식당에서 피해자 C에게 "인사비 600만원을 주면 아들을 기아자동차에 취업시켜주겠다."라고 거짓말을 하였다. 그러나 피고인은 사실은 피해자의 아들을 위 회사에 취직시켜 줄 의사나 능력이 없었고,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즉석에서 인사비 명목으로 D 명의 농협 계좌(계좌번호 : E)로 300만원을 송금 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기망하여 재물을 교부받았다.
 2. 피고인은 2011. 10. 27. 광주 동구 B상가 옆 상호불상의 식당에서 피해자 F에게 "인사비 600만원을 주면 사위를 기아자동차에 취업시켜주겠다."라고 거짓말하였다. 그러나 피고인은 사실은 피해자의 사위를 위 회사에 취직시켜 줄 의사나 능력이 없었고,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즉석에서 인사비 명목으로 정호제 명의 농협 계좌(계좌번호 : G)로 100만원을 송금 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기망하여 재물을 교부받았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