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인천 남구 C 아파트에 거주하는 입주민이고, 피해자 D(59세)는 위 아파트 경비원으로 근무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4. 3. 6. 20:55경 위 아파트 경비실 앞 노상에서, 야간 근무를 하기 위해 경비실 문을 열고 나오는 피해자에게 다가가 아무런 이유 없이 “야 이런 씨발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고, 피해자로부터 “도대체 왜 이러십니까”라는 질문을 받자, 머리 부위로 피해자의 안면부를 1회 들이받고, 계속하여 양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허리 부위를 1회씩 때리며, 무릎으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1회 걷어차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기타 명시된 피둔부 부위의 염좌 및 긴장, 상세불명의 신체부위의 타박상 NOS, 대퇴의 타박상, 토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두통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