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27. 22:00경 서울 성동구 D아파트 105호 내연관계에 있는 피해자 E(여, 47세)의 주거지 안방에서 피해자가 늦게 귀가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1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3회 가량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흉곽부 좌측 제9번 늑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