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28. 14:40경 인천 부평구 C에 있는 D 복지관 앞 주차장에서, 이전에 통근버스 운행 문제로 다투었던 직장 동료인 피해자 E(43세)과 우연히 마주쳐 “대화 좀 하자”고 하였으나 피해자로부터 거절당하자, 갑자기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몸을 수 십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척골 하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