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인천 부평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 E(26세)과 함께 종업원으로 일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10. 14. 17:25경 위 식당에서 피해자가 일을 빨리 하지 않는 것에 화가 나, 오른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리고, 바닥에 주저앉은 피해자의 얼굴을 오른발로 1회 걷어차 피해자가 넘어지면서 옆에 있던 식용유통에 머리를 부딪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경추부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