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8.경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있는 마산대학교 C 강의실 복도에서 친구인 D에게 E의 언니인 피해자가 쓰레기라고 하면서 중, 고등학교 때 집에도 안 들어가고 남자들이랑 어울리면서 클럽에 다니고 문란하다는 허위 사실을 이야기하여 공연히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8.경 창원시 상남동에 있는 분수공원 근처에서 친구인 F에게 피해자가 문란하다고 말하면서 매일 나이트에 다니고 집에도 안 들어간다고 말하고, 피고인의 엄마로부터 들었다면서 피해자가 파티마병원에서 산부인과 진료를 받았는데 얼마나 성관계를 많이 했으면 어린 여자애 생식기가 그렇게 늘어나고 색이 검게 될 수 있냐며 더럽다는 허위 사실을 이야기하여 공연히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0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