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2. 11. 25. 09:20경 여수시 C에 있는 피해자 B(여, 43세)의 집에서 평소 주차문제로 인하여 피해자와 감정이 좋지 않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이 속칭 ‘포주’라고 말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각목으로 수리비 합계 8만 원 상당인 그곳 현관문 유리창 4장을 깨뜨리고, 피해자에게 “씨발 왜 내 욕을 하고 다녀, 좆같아서 못살겠다”고 말하며 거실에 있던 전신거울을 머리로 들이받고, 위 각목으로 수리비 합계 3만원 상당인 그곳 찬장 유리창 2장을 깨뜨려 이를 손괴하였다. 2. 피해자 D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2. 11. 25. 20:00경 여수시 E에 있는 F교회 앞 노상에서 위 B의 시동생 피해자 D(49세)가 피고인이 위
 1.항과 같이 재물을 파손한 것에 대하여 항의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머리로 가슴부위를 수회 들이받고, 피해자의 손목을 잡아 끌고 다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