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30. 17:30경 안산시 상록구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49세)이 회사 동료 D와 말다툼을 하고 있는 것을 말렸음에도 듣지 않고, 오히려 자신에게 욕설을 하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1회 때리고, 바닥에 넘어뜨린 다음 다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