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12. 00:25경 서울 구로구 B 앞 여의도 방향으로 진행하는 C 안에서, 피고인의 앞좌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 D(여, 22세)의 좌석과 창문 사이로 손을 뻗어 피해자의 가슴 부분을 만지고, 이를 피하여 자리를 옮긴 피해자를 뒤따라가 피해자의 뒷좌석에 앉은 후 손을 뻗어 피해자의 가슴 부분을 재차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