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11. 7. 21:12경 서울 구로구 C에 있는 D중학교 정문 앞 노상에서, 피해자 E(43세)가 피해자 운전의 F 젠트라 승용차 앞을 가로막은 피고인을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운전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코 부분의 찰과상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3. 11. 7. 21:20경 같은 장소에서, 위와 같이 행패를 부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이 피고인을 체포하여 순찰차 뒤 좌석에 태운 후 피의자에게 진술거부권 등 권리를 고지하자, 경찰관인 G에게 “내가 왜 피의자냐”라고 항의를 하면서, 순찰차 칸막이를 열고, 조수석에 앉아 있던 G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려, 질서유지 등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