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22. 10:20경 금산군 C에 있는 D에서 피해자 E(64세)이 부동산임차료를 지급하지 않은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자신이 가져온 부동산임대차 계약서의 사본을 피해자가 빼앗아 갔다는 이유로 화가 나, 오른손 주먹으로 위 E의 얼굴을 때리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약 1m)를 오른손으로 집어 들고 위 E의 왼쪽 팔을 때리고, 계속하여 그곳에서 피고인을 말리던 피해자 F(53세)에게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농기구 쇠고무래(길이 약 1.8m)를 집어 들고 위 F의 이마를 때려, 위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상완부 좌상 등의 상해를, 위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전 두부 열상을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