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15.경 구미시 C건물 B동 101호에서 당시 피고인과 교제 중이던 피해자 D(여, 23세)과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각목(길이 1m, 두께 4~5cm)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수십 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