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3. 21:45경 울산 울주군 C에 있는 D식당 앞 노상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E(38세)과 회사 노조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재떨이(길이 약 50cm)를 집어들어 피해자의 목 부분을 1회 내려치고, 손으로 피해자를 밀어 피해자를 넘어지게 하고, 발로 넘어진 피해자의 등을 1회 걷어차고, 피해자가 일어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