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와 합동하여 2012. 5. 20. 05:00경 안산시 상록구 C, 301호인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D의 집을 방문하였다가 같은 날 10:00경 피해자가 잠든 틈을 이용하여 그곳 책상 위에 놓여 있던 시가 600,000원 상당의 14K 금반지 1개, 시가 900,000원 상당의 14K 금반지 1개, 현금 3만 원을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B와 합동하여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