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14. 14:15경 전남 무안군 C에 있는 D 앞 밭에서 피해자 E(42세)이 2년 전 피고인을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고 허리를 꺾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오른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장도리로 피해자의 왼쪽다리와 허벅지를 1회씩 때리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출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