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4. 01:30경 서울 강남구 D에 있는 피고인과 피해자 E(여, 36세)이 동거하는 집에서, 그 날 연인관계이던 피해자와 결별하기로 합의하였으나 피해자에 대한 감정을 정리하지 못하여, 부엌 싱크대에 있는 부엌칼(칼날길이 19cm)을 들고 “죽자”고 말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팔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