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10. 13:00경 경기 가평군 B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 내에서, 아랫집에 사는 피해자 C(여, 56세)이 피고인의 처에게 잔디를 집어던졌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뭉쳐있는 잔디와 흙덩이를 피해자의 왼쪽 손등에 던져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손톱의 손상이 없는 손가락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