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B(54세)는 서울 중구 C에 있는 D호텔에 투숙하였다가 강제로 퇴실 당한 자이고, 피고인은 위 호텔 직원이다. B는 2016. 7. 3. 06:15경 위 호텔에서 강제퇴실 당한 것에 불만을 품고 이에 대한 항의 차원에서 위 호텔 주변도로에서 E K5 승용차를 운전하면서 음악을 크게 틀고 경음기를 울리며 역주행 및 지그재그 운행을 하는 방법으로 소란을 피웠다. 피고인은 위 일시에 피해자의 위와 같은 행동에 화가 나 피해자가 탑승하고 있던 위 K5 승용차를 두 번 발로 차고, 손에 들고 있던 윈도우 브러쉬를 위 차량 안에 있던 피해자에게 휘두르고 수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