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4. 10:30경 진주시 C에 있는 여동생 D의 집에서,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피고인의 어머니인 피해자 E(여, 81세)에게 '씨발년, 개같은 년' 등의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계속하여 양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그곳 거실바닥에 수회 내리 찍는 등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쇄골 견봉단의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