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들은 공모하여 2014. 9. 23.경 부산 수영구 B건물 405호에 있는 피고인 C이 운영하는 `D` 성매매업소에서, 피고인 C은 예비군 동원훈련에 참가해야 한다는 이유로 피고인 A에게 위 업소 운영을 맡기고, 피고인 A은 광고를 보고 찾아온 남자손님인 E로부터 12만 원을 받고 그 중 8만 원을 C이 고용한 여종업원인 F에게 지급하기로 하고, F로 하여금 E와 성교하게 하여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9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한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