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15. 22:50경 서울 동대문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 D(50세) 등과 고스톱을 치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갑자기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의자를 들어 위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얼굴의 표재성 손상 및 타박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