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8. 3. 03:35경 B 봉고프런티어 화물차량을 운전하여 부산 부산진구 당감동 용사촌 세븐일레븐 위 노상에서 전방 주의를 게을리한 과실로 피해자 C가 주차 시켜 놓은 D SM3 차량 좌측 앞뒤 문짝 부분을 가해 차량 좌측 앞부분으로 충격 후 앞뒤 문짝 수리비 등 1,706,989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는 등 도로교통에 장해를 야기하고도 아무런 조치 없이 현장을 이탈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
항: 

법률 내용:
제148조(벌칙) 제54조제1항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시의 조치를 하지 아니한 사람(주ㆍ정차된 차만 손괴한 것이 분명한 경우에 제54조제1항제2호에 따라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제공하지 아니한 사람은 제외한다)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6. 12. 2.> [전문개정 201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