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19. 04:50경 인천 남동구 C 앞 도로에서 평소 안면이 있던 피해자 D(남, 56세)를 보고 ‘야 너 지금도 도둑질하냐’는 등으로 시비를 걸다가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각목(길이 55cm)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 등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