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51세)과는 광명시 기아로113에 있는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도장1부 C에서 함께 근무하는 직장동료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7. 7. 15. 12:25경 위 공장 C 휴게실에서 피해자가 텔레비전 소리를 크게 틀고 기타를 친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다가 그곳 책상 서랍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잭나이프(칼날길이 9.5cm)를 꺼내 들고 피해자의 왼쪽 둔부를 1회 힘껏 찔러 피해자에게 정확한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위 왼쪽 둔부에 1cm 가량의 자상이 생기도록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