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여, 57세)는 법률상 부부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9. 3. 26. 20:00경 자신의 집 안에서, 피해자가 술을 마시고 들어와 잠을 자고 있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허리를 걷어차고, 밥상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에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