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31. 21:05경 천안시 서북구 C에 있는, D편의점내 진열대 사이에서, 편의점 종업원인 피해자 E(가명, 여, 19세)과 불특정 손님들이 있는 상태에서 피해자를 바라보면서 자신의 바지 지퍼를 내리고, 그 사이로 성기를 꺼내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