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6. 10. 4. 23:45경 서울 성북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갑자기 옆 테이블에 있던 피해자 D(여, 33세)에게 “야, 씨발”이라고 욕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어깨와 팔을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를 밀쳐 바닥에 넘어뜨려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 1항의 일시, 장소에서 위 1항과 같이 D를 폭행하다가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성북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위 F 외 3명이 피고인을 폭행 현행범으로 체포하여 112 순찰차에 태운 다음 경위 F가 피고인의 옆에 동승하려 하자 “뭐야 이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고 손으로 F의 얼굴을 밀치고, 다시 손으로 F의 멱살을 잡고 손으로 턱을 할퀴는 등 폭행하여 경찰공무원의 치안유지 및 112신고업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