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3. 05:50경 서울 관악구 B 아파트 C동 후문 엘리베이터 앞 공터에서 피해자 D(45세)이 휴대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노래를 부르자 시끄럽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복부를 수 회 때려 피해자를 넘어뜨린 후, 손과 발로 피해자의 등과 배를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9, 10, 11, 12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