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4. 17:40경 부천시 원미구 C에 있는 'D' 식당 내에서, 영업 중인 피해자 E가 외상 음식 값을 받기 위해 피고인의 동거남인 F의 주거지로 전화를 하여 피고인이 전화를 받았을 때 반말을 하여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운영하는 위 식당으로 찾아와 “씨팔년 어디서 반말이야! 무슨 외상값이야!”라고 욕설을 하며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가슴을 손으로 1회 밀치고, 테이블 위에 있던 숟가락과 국자로 머리와 이마를 수회 때려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안면부 및 두부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