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24. 23:45경 서울 영등포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처음 만난 피해자 E(60세)와 합석하여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자신에게 반말을 하면서 하대한다는 이유로 화가나 위 술집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1회 내리쳐 약 3cm 찢어지게 하는 등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를 요하는 두피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