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4. 23. 05:00경 광주 북구 C 소재 D 내 수장대에서, 전북 고창군에 소재한 구시포 해수욕장으로 말을 운반하여야 하는데 마부인 피해자 E(남, 54세)이 늦게 일어나 준비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그의 얼굴을 여러 차례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개방성 치근파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