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5. 07:50경 안산시 단원구 C에 있는 피해자 D가 운영하는 E 편의점에서,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F(27세)가 손님을 맞느라 주의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위 편의점 입구의 냉장고 안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D 소유인 시가 6,000원 상당의 수박 1통을 몰래 꺼내어 비닐봉지에 담아 가지고 나온 다음 08:10경 안산시 단원구 G에 있는 H에서 피고인을 뒤쫓아온 피해자 F로부터 절취사실을 추궁당하자 체포를 면탈할 목적으로 피해자 F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피해자 F의 얼굴 부위를 수 회 때려 피해자 F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 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7조
항: 

법률 내용:
제337조(강도상해, 치상) 강도가 사람을 상해하거나 상해에 이르게 한때에는 무기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