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4. 00:05경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 407에 있는 신용협동조합 앞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귀가 중인 피해자 B(여, 21세)을 발견하고, 안양시 만안구 C건물(그 건물  호가 피해자의 집) 앞까지 피해자를 몰래 쫓아간 후, 피해자가 위 건물 1층 셔터 문을 올리고 안으로 들어가  호에 있는 피해자의 집으로 들어가자, 피해자를 따라 위 건물 1층 셔터 문을 올리고 위 건물 안으로 침입한 다음 피해자의 집인  호의 현관문 손잡이를 잡아당겨 피해자의 주거의 평온을 해함으로써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