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년 1월경부터 2014년 5월경까지 피해자 ㈜B에 근무하면서 피해 회사가 각 거래처에 공급하는 ‘생탁막걸리’의 납품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2년 1월경부터 2014년 5월경까지 대구 북구와 서구 일원의 거래처에 ‘생탁막걸리’를 납품한 후 수시로 수금한 대금 합계 6,628,800원을 피해 회사를 위하여 보관하던 중, 이를 피해 회사에 입금하지 아니하고 그 무렵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여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피해 회사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