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22. 21:40경 술에 취한 상태로 경산시 B 소재 피해자 C(70세)의 주거지에 들어가 위험한 물건인 식칼을 피해자의 복부에 들이대며 ‘우리 마누라와 붙어먹였냐, 죽여버린다’라고 말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