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30. 23:07경 서울 종로구 B에 있는 ‘C’이라는 상호의 음식점에서 피해자 D(26세, 남)가 의자 밑에 놓아둔 빅토리녹스 가방을 보고 피해자가 없는 사이에 시가 80만 원 상당의 엘지 노트북, 60만 원 상당의 알마니 시계 등 물품이 들어있던 시가 합계 1,597,000원 상당의 피해자의 가방을 자신의 것처럼 들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