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3. 10. 10. 19:20경 서울 종로구 창신동 464-8에 있는 ‘뉴판도라’ 오락실 내에서 게임을 하고 있는 피해자 B에게 자기 자리에서 게임을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며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정도 때리고, 등을 3회 정도 때려 폭행하였다.
 2. 모욕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싸움을 하고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혜화경찰서 C파출소 소속 경찰공무원인 피해자 D이 사건개요를 묻자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넌 뭐야! 좆만한 새끼야. 꺼져 씹새끼야. 좆만한 새끼, 배때지를 쑤셔버릴라”라고 말하여 위 B과 불특정 다수의 손님들 앞에서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