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1. 11. 3. 02:51경 강남구 B빌딩' 건물 외벽에 노상방뇨를 하였다. 피고인은 'B빌딩' 건물관리인 피해자 C(64세)이 이를 꾸짖자 피해자와 시비하다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2~3회 흔들어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1. 11. 3. 03:10경 폭행사건의 피해자 C과 함께 서울 강남구 D에 있는 E파출소에 동행하였다. 피고인은 서울강남경찰서 E파출소 근무 경위 F이 “젊은 사람이 연장자에게 그러면 쓰냐.”라고 하자 경위 F에게 "내가 기자인데 당신 두고 보겠다. 옷 벗기는 수가 있어"라며 신분상 불이익을 줄 것처럼 폭언을 하였다. 피고인은 경위 F이 폭행사건 처리를 위해 신분증 제시를 요구하자 완력을 사용하여 경위 F의 왼쪽 손목을 잡아 비틀어 폭행하여 직무를 집행하는 경찰관의 정당한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