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9. 28. 22:46경 부산 동래구 C에 있는 주거지인 D 주차장에서 생활고 문제로 처인 피해자 E(여, 41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플라스틱 목욕바구니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허리와 다리를 각 1회씩 걷어차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머리부위에 혹이 나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4. 9. 28. 22:54경 위 D 주차장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동래경찰서 F파출소 소속 경장 G가 자신과 위 E을 분리시키자 화가 나 G에게 “씨발 놈아, 내 딸 데리고 와라”라고 말하며 주먹으로 G의 가슴을 2회 때리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범죄의 예방ㆍ진압 및 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