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와 피해자 B(50세)는 친구지간이다. 피고인은 2014. 10. 12. 01:20경 서울 구로구 C 상가 D주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와 술을 마시던 중 과거 금전문제가 시비가 되어 소주잔으로 피해자의 머리 정수리 부분을 내리쳐서 머리 정수리 부분이 약 5cm가량 찢어지게 하여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