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4. 17:30경 서울 도봉구 B에 있는 ‘OO 편의점’ 앞 도로에서 이름을 알 수 없는 사람과 실랑이를 벌이던 중, 피해자 C(48세)으로부터 제지당하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칼날길이 19cm)을 손에 들고 피해자를 향하여 휘둘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