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0. 29. 02:30경 태안군 C에 있는 ‘D주점’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E(35세), 피해자 F(52세) 등과 노래를 부르던 중 피해자 E이 피고인의 노래를 껐다는 이유로 화가 나 테이블 위에 놓여있는 맥주병을 들고 피해자 E의 얼굴을 1회 내리치고, 이에 피해자 F로부터 저지당하자 재차 맥주병을 들고 피해자 F의 이마를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이용하여 피해자들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열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