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남, 39세)이 근무하던 C 회사를 하청업체로 사용하는 D 회사의 직원이다. 피고인은 2015. 4. 25. 20:30경 대전 대덕구 E에 있는 D 대전본사 공장에서 피해자가 근무시간에 자리를 비웠다는 이유로 호통을 치다가 피해자가 말대꾸를 하자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고막의 외상성 파열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