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6. 진주시 C PC방’ 건물 3층 사무실에서 이전에 피해자 D(32세)와 도박을 하면서 피해자가 형광물질을 바른 카드를 이용한 것으로 생각하고 이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욕설하면서 무릎과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리고, 쓰러져 있던 피해자의 등 부분을 위험한 물건인 스텐 파이프(길이 약 1m, 지름 약 2cm)로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좌상 등의 상해를 입혔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