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05. 02. 03:35경 광주 서구 B 1층 ‘C’ 주점 내에서 D과 술을 마시던 중 그 옆 좌석에 있던 피해자 E(남, 28세), F과 위 D 사이에 서로 째려봤다는 이유로 시비 끝에 주먹으로 위 피해자의 얼굴을 2회 가량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오른쪽 눈썹 부위가 약간 찢어지게 하는 등 치료일 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같은 이유로 피해자 G 소유의 플라스틱 화분 3개 시가 15,000원 상당을 발로 차 깨뜨려 그 효용을 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