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2. 22:50경 대전 동구 C 101호에서 피해자 D(64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눈 부위에 난 상처를 보고 핀잔을 주었다는 이유로 이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약 10여 차례 내리쳐 불상의 치료기간이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