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24. 05:50경 천안시 서북구 C건물 1층 소재 D편의점에서, 그곳에 설치되어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한네트 관리의 현금인출기에 E의 겉옷에서 몰래 꺼내온 E 명의의 국민은행 체크카드를 집어넣고 인출금액 300,000원 및 비밀번호를 총 7차례 입력하는 방법으로 예금 2,100,000원을 인출하여 피해자 소유의 현금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