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7. 15. 23:40경 인천 B에 있는 주점 ‘C’에서 피해자 D을 비롯한 동네 선후배들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그 자리에 있던 후배가 버릇이 없다는 이유로 그 뺨을 때렸고, 이에 피해자가 “왜 후배를 때리냐”라며 반발하였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안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코뼈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