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3. 22:45경 서울 광진구 B에 있는 C부동산에서, 피고인이 남편과 싸우면서 서로 폭행하는 것에 대해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광진경찰서 D파출소 소속 경찰관 E, F, G가 폭행죄의 현행범인으로 체포를 하려고 하자, 이빨로 위 E의 오른쪽 손목과 위 F의 왼쪽 손등을 깨물고, 위 G의 머리채를 잡고 흔들어 폭행하여 경찰관의 범죄 예방 및 수사, 공공의 안녕과 질서 유지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위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손목의 상해, 위 F에게 치료기간 불상의 좌측 손등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