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1. 00:50경 수원시 팔달구 B에 있는 ‘C’ 식당 앞길에서, 위 식당에 있던 피해자 D(여, 28세)을 쳐다보며 입고 있던 바지 밖으로 자신의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