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3. 11. 19. 22:50경 광주 광산구 C에 있는 D편의점에서, 회사 동료직원인 E과 맥주를 구입하던 중 위 편의점 종업원인 F이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F과 시비를 하다가 F이 욕을 하자 그곳에 있던 맥주병을 들어 기둥에 부착된 거울을 내리쳐 위 편의점 점주 G 소유의 거울 1개 시가 7만 원 상당을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피해자 F(18세)과 다투던 중,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세불명의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