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21. 08:23경 서울 송파구 D에 있는 서울지하철 2호선 E역에서 F역 방면으로 운행하는 전동차에서 승차하는 피해자 G(여, 28세)을 보고 뒤따라 승차를 하여 피해자의 등 뒤쪽으로 이동한 다음 피고인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에다 밀착시켜 약 5분간 비벼대는 방법으로 대중교통수단인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