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09. 3. 18.자 범행 피고인은 2009. 3. 18. 11:00경 광주 북구 오치동 도로상에 주차한 피고인의 승용차 안에서 별다른 이유 없이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을 수차례 때려 법률상 혼인관계에 있는 피해자 B(여, 47세)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옆구리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2. 2009. 4. 19.자 범행 피고인은 2009. 4. 19. 01:30경 광주 북구 오치동에 있는 상호를 알 수 없는 주점에서, 별다른 이유 없이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얼굴, 허리 등을 수차례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허리뼈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3. 2015. 6. 20.자 범행 피고인은 2015. 6. 20. 23:00경 광주 북구 서하로 183번길 40에 있는 우성아파트 후문 부근에서, 위 피해자가 자신의 핸드폰을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 얼굴을 여러 차례 때리고, 계속하여 머리카락을 잡고 흔들면서 발로 배를 차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턱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