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7. 19:50경 제주시 B빌라 C호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같은 중국 국적의 D와 전화통화로 일자리 문제로 말다툼을 하여 감정이 좋지 않던 중 피해자 E(중국, E, 21세)이 위 D 등 일행 2명과 함께 찾아와 ‘왜 우리 삼촌 욕했냐 ’라고 따지며 피고인의 어깨를 밀치자, 그곳 침대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칼날길이 21cm, 총길이 33cm)을 들고 수회 휘두르면서 피해자의 왼쪽 가슴 부위를 1회, 우측 어깨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10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외상성 혈기흉, 열상(흉강내로의 열린 상처가 있는)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