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양천구 C에 위치한 의류 제조업체인 "D" 이사로 재직 중인 자이다. 피고인은 2013. 3. 14. 11:35경 서울 양천구 C 4층 D 계단에서 전일 자신의 처로부터 공장에서 아는 직원과 얘기할 때 피해자 E(여, 37세)가 "작업시간에 수다 떨지 말라"고 말한 적이 있다는 소리를 전해 듣고 피해자에게 이를 확인하다 서로 언쟁하게 되었다. 피고인은 피해자와 언쟁 중 그녀가 "거지같은"이라는 말을 했다는 이유로 손으로 그녀의 목을 밀쳐 넘어트리고 일어서려는 그의 목을 재차 손으로 밀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