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18. 21:05경 대구 중구 달구벌대로 2100에 있는 대구지하철 1호선 반월당역 지하철 내에서, “씹할 년, 얼굴도 못생긴 년이 보지를 확 찢어버릴라, 미투 운동 때문에 남자들이 살 수가 없다.”라고 욕설을 하다가 피해자 B(26세)이 “아저씨 이런 식으로 욕설을 하시면 안되는 것 아닙니까.”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잡아 밀치고, 흔들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