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25. 21:00경 대구 달서구 C에 있는 ‘D’ 음식점 안에서 피고인 소유의 ‘지게차’ 시동열쇠가 부러진 것에 대하여 이전에 운전하였던 피해자 E(44세)이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옆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길이 81cm , 폭 5cm )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왼쪽 광대뼈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안면부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