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72세)와 같은 동네 주민이다. 피고인은 2017. 2. 5. 13:50경 여수시 D에 있는 주민 휴게실 내에서 피해자가 술에 취한 자신의 말을 잘 들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땔감용 나무(길이 약 1m, 두께 5cm)로 피해자의 목 뒤 왼쪽 어깨 부위를 공소장에는 ‘뒷 목 부위를’로 기재되어 있으나, 피고인의 방어권에 실질적 불이익을 초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본문과 같이 공소사실을 수정하여 범죄사실로 인정한다.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어깨 및 위팔의 타박상, 목의 기타 부분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