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1. 23:40경 부산 수영구 B 소재 피해자 C(여, 57세) 운영의 D주점 앞 노상에서, 계산하는 문제로 피해자 C와 시비가 되어 피고인의 어깨로 피해자 C의 등 부위를 강하게 밀쳐 피해자 C가 바닥에 넘어지게 하였고, 그곳에서 현장을 목격한 피해자 E(38세)로부터 ‘사람을 다치게 하고 그냥 가느냐’라는 취지로 항의를 받자 피해자 E의 멱살을 잡아당기고, 머리로 피해자 E의 얼굴을 들이받고 발로 피해자 E의 배 부위를 2회 차서, 피해자 C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원위부요 척골골절을 가하고, 피해자 E에게는 입술 부위에 피가 나고 윗니가 흔들리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