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17. 01:00경 부산 사상구 C 101동 1002호(D건물)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컴퓨터 게임을 하던 중 피고인의 전처인 피해자 E(여, 42세)가 술을 마셨으면 조용히 좀 하라면서 잔소리를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큰소리로 욕설을 하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친 뒤 그곳 다용도실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에 1회 내리치고 계속해서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를 1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늑골의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