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4. 20:00경 아산시 B에 있는 ‘C 커피숍'에서, 피해자 D(여, 45세)에게 빌려준 600만 원을 받지 못하여 피해자와 말다툼하다가, 피해자에게 “보지나 팔고 다녀라. 늙은 놈 좆이나 빨고 살아라.”라고 말하고, 이에 대해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늙은 년 보지나 빨고 살아라.”라고 말하자 격분하여 양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양쪽 얼굴을 4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턱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