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16. 20:00경 서울 종로구 C고시원 418호 앞 복도에서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작은 유리창을 막은 나무 패널이 없어진 것을 발견한 피해자 D(여, 56세)가 “누가 나무 패널을 치웠어 ”라고 하자 “씹할 년아, 개 같은 년아, 이 똘아이 같은 년아, 나무 패널을 누가 버렸다는 거야.”라며 출입문을 주먹으로 때려 출입문에 피해자의 오른쪽 광대뼈 부위가 부딪히게 함으로써 피해자로 하여금 치료일수 미상의 찰과상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