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6. 4. 20:40경 경북 구미시 B에 있는 `C` 식당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D로부터 “이 새끼야, 좀 조용히 해라”라는 말을 들어 화가 난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 D의 목을 움켜 잡고, 멱살을 잡아 일으킨 다음 다시 피해자 D를 밀치며 땅바닥에 넘어뜨리고, 손으로 피해자 D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계속하여 피해자 E으로부터 제지당하여 화가 난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 E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얼굴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D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의 상세 불명의 부분의 표재성 손상, 박리, 찰과상(우측) 등의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타박상 및 찰과상, 치관-치근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