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1999.경부터 2014. 1.경까지 사이에 부산 부산진구 B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C의 과장 및 차장으로 근무하면서 고객상담ㆍ여행대금 수납 및 정산 등의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1. 11. 1.경 서유럽으로 여행을 가는 고객 D으로부터 여행경비 5,823,200원을 수금하여 위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피고인의 채무 변제 등 개인적인 용도에 임의로 사용하였다. 피고인은 이를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4. 1. 27.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47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93,321,000원을 임의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