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21. 17:35경 경기 양평군 B에 있는 다방에서 술에 취해 위 다방 주방에서 일하는 C을 가리키며 “쟤가 내 여자야”라며 소리를 질렀고, 이에 위 다방 운영자의 남편인 피해자 D(59세)이 “사람인데 니꺼 내꺼가 어디있냐. 술에 많이 취했으니 그만 가라.”고 하며 피고인을 다방 밖으로 밀어내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발로 다리 등을 수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다발골절 및 안면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