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12. 01:25경 삼척시 도계읍 황조길에 있는 동덕초등학교 앞 노상에서 산불진화를 위해 교통정리 등 자원봉사를 하고 있던 피해자 C(45세)이 피고인 운전 차량의 진입을 막았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비상탈출용 망치로 피해자 얼굴의 좌측 광대뼈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개방창(볼의 열린 상처)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