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8.경부터 피해자 B이 운영하는 건설업체인 C의 직원으로 근무한 자로서, 피해자로부터 업무에 필요한 식사나 자동차의 주유를 하는 데 사용하도록 피해자의 기업은행 비씨 신용카드를 받아 업무상 보관하던 중 2011. 10. 10. 12:00경 광주시 남구 D 소재 E 금은방에서 개인적으로 사용할 목적으로 금반지 1개를 매수한 후 위 신용카드로 대금 1,458,000원을 결제하여 위 대금 상당액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