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8. 23:00경 서울 마포구 C건물 지하 4층 용역회사 사무실에서 평소 피해자 D(46세)이 다른 직원들에게 자신을 험담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배를 수회 때리고, 책상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커터 칼을 피해자의 얼굴에 들이대고, 사무용 의자를 던져서 허벅지에 맞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1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사고, 발치 또는 국한성 치주질환에 의한 치아상실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