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20. 10:14경 서울 종로구 종로에 있는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상행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 B(여, 27세)의 오른쪽 옆에 서서 지퍼를 열고 성기를 꺼내어 피해자에게 보여주어 다중이 이용하는 전동차 내에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