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26. 20:00경 의정부시 C 아파트 주차장에서, 예전에 피해자 D(41세)이 그의 처 E가 피고인과 부적절한 관계에 있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피고인의 처에게 보낸 일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 D의 얼굴을 1회 때렸고, D의 친구인 피해자 F(41세)이 이를 말리자 자신의 승용차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를 가지고 와 피해자 D의 왼쪽 어깨를 1회 때리고, 피해자 F의 머리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 D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악관절염좌 등의 상해를, 피해자 F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