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13. 00:40분경 서울 금천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옆 테이블에 앉아 있는 피해자 E(39세)의 일행에게 시비를 걸다가 피해자로부터 제지를 받게 되자, 그 곳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철제 양동이(높이 약 17cm 가량, 직경 약 23cm)로 피해자의 머리를 4회 내리찍어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부분의 개방성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철제 양동이를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