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67세)은 이웃지간이다. 피고인은 2018. 9. 18. 13:20경 고양시 일산서구 C 아파트 D호 앞 복도에서 피해자가 시끄럽게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재질의 청소 밀대(전체길이 104cm)를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수회 내리쳐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