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자동차 운전자는 신호 위반, 진로변경 금지 위반, 급제동 금지 위반 등의 행위 중 둘 이상의 행위를 연달아 하여 다른 사람에게 위협 또는 위해를 가하거나 교통상 위험을 발생케 하여서는 아니 된다. 그럼에도 피고인은 2017. 4. 23. 20:16경 C 그랜져 승용차를 운전하여 전주시 덕진구 D에 있는 E병원 앞 사거리를 진안 쪽에서 아중역 쪽으로 좌회전 차로를 이용하여 좌회전하면서 신호를 위반하고, 피고인의 바로 앞 우측에서 1차로(직좌회전 혼용차로)를 이용하여 좌회전한 F 스포티지 승용차가 직진 차로에서 갑자기 좌회전하였을 뿐만 아니라 좌회전 유도선을 넘어 좌회전한다는 이유로 경음기를 울리며 피고인이 운전하던 그랜져 승용차로 위 스포티지 승용차를 밀어붙이고, 스포티지 승용차 앞으로 진로를 변경한 후 급제동하여 위 스포티지 승용차 운전자를 위협하여 교통상 위험을 발생케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51조의2
항: 

법률 내용:
제151조의2(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6. 9.> 1. 제46조의3을 위반하여 자동차등을 난폭운전한 사람 2. 제17조제3항을 위반하여 제17조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최고속도보다 시속 100킬로미터를 초과한 속도로 3회 이상 자동차등을 운전한 사람 [본조신설 2015. 8.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