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31. 09:40경 강원 평창군 B에 있는 C 사무실에서 그 전날 피고인의 동거녀 D와 싸우다가 D가 C를 타고 간 것에 화가 나 피고인의 집에서 보관 중이던 위험한 물건인 정육용 칼(칼날길이 약 20cm, 전체길이 약 34cm)을 손에 들고 그곳에 있던 C의 기사인 피해자 E(50세)에게 “우리 마누라 태우고 간 택시 기사 새끼 어디 있어”라고 소리치면서 피해자에게 위해를 가할 듯이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