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19. 01:00경 익산시 C에 있는 'D주점‘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E(38세) 및 일행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노래를 하던 중, 피해자에게 장난을 할 의사로 홀에서 노래를 부르는 피해자의 뒤로 가 발로 피해자의 오른쪽 발목을 1회 걷어 차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양복사 골절, 발목, 폐쇄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