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26. 17:45경 경남 합천군 B에 있는 피해자 C의 집에 거주하고 있는 피고인의 아내인 D을 만나러 왔으나 D이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각목(길이 약 110cm )으로 피해자 소유의 대문을 내리쳐 수리비 약 25만 원이 들도록 위 대문을 파손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