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12. 02:30경부터 03:10경까지 광주 광산구 B에 있는 피해자 C(22세)이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는 D편의점에서, 피고인이 구입한 물건을 계산하면서 피해자에게 “씨발 놈이네"라면서 캔커피를 바닥에 던지고, 계산대 위에 진열된 담배케이스를 들었다 놨다 하는 등 소란을 피워 그 편의점에서 물건을 구입하려던 손님들이 물건을 구입하지 못하고 나가게 함으로써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편의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