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2. 15:00경 군포시 당동로 28-1에 있는 안골공원에서 피해자 B(9세)에게 다가가 아무런 이유 없이 위험한 물건인 헤드가 부러진 골프채(총 길이 : 130cm)로 피해자의 엉덩이, 허벅지, 얼굴을 8회에 걸쳐 때리고, 피해자가 위 골프채를 함께 잡고 버티자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