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19. 02:00경 서울 영등포구 C에 있는 ‘D’ 주점 앞길에서, 피해자 E과 자신의 일본인 여자 친구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던 중 피해자로부터 자신의 여자 친구에 관해 기분 나쁜 말을 듣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수회 때리고 피해자의 뒤통수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