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3. 09:37경 서울 금천구 지하철 1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하행 에스컬레이터에서 성명불상 피해자에게 접근하여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치마 속을 동영상 촬영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2013. 3. 28.경부터 2015. 6. 3.경에 이르기까지 피해자 114명의 신체를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①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8. 12. 18.,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