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7. 10:35경 피고인 운영의 창원시 의창구 C빌딩 1층 D신경외과 진료실에서, 그 이전 족저근막염으로 치료를 받은 피해자 E(여, 52세)이 찾아와 자신에게 “치료를 잘못하여 후유증이 생겼다, 어떻게 해 줄 것이냐”고 따지자 피고인이 “마음대로 하라”는 식의 성의 없는 말을 하자 피해자가 “별 개 같은 경우를 다보겠네”라는 등의 말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나가라 쌍년아 여긴 내 진료실이다”라는 욕설과 함께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끌어 당겨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