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7. 00:30경 인천 중구 C에 있는 피해자 D(63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바닥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칼(칼날 길이 미상)을 들어 피해자를 향해 겨누는 과정에서 피해자가 왼손으로 위 칼의 칼날을 잡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왼쪽 2번째 손가락의 찢김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