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과 공동하여, 2015. 1. 28. 03:40경 서울 종로구 D에 있는 ‘E노래방’에서, C은 피해자 F(25세)이 자신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마이크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때리고, 피고인은 이에 가세하여 싸움을 말리는 위 피해자의 일행인 피해자 G(24세)의 코 부위를 주먹으로 1회 때려 코피가 나게 함으로써, 피해자 F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이마 부위 열상을 가하고, 피해자 G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