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주식회사 C은 포항시로부터 D 정비공사를 발주받아 시행한 회사이고, 피고인은 2014. 7.경부터 2015. 2.경까지 피해자로부터 위 정비공사 현장의 현장대리인으로 선임되어 공사를 진행한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 2. 5.경 관급자재인 시가 14,839,370원 상당의 슬래그 2,093톤을 위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보관하던 중, 포항시청에 반납하지 않고 포항시 남구 E에 있는 토지 진입로에 야적하는 방법 등으로 임의 소비함으로써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