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25. 08:20경 화성시 C 소재 D 신축공사 현장에서, 피해자 E(45세)이 선임자로 작업을 지시하는 피고인에게 짜증을 내며 반말로 대답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넘어뜨린 후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2m 가량)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늑골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