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27.경 경산시 B 앞 도로에서, 담장 설치 문제로 피해자 C(49세, 여)과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공사도구(일명 데코)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내리쳐 피해자로 하여금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