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8. 5. 28. 05:29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D 가라오케’에서 위 가라오케에 대한 투자지분 문제로 건물주 E과 다툼이 있던 중 피해자 F(29세)이 위 E의 편을 든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건물 1층 현관 안내데스크에 있던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며 행패를 부리다 그 건물 앞에 주차되어 있던 피고인 소유의 G 소렌토 승용차를 운전하여 위 현관 유리강화문 및 안내데스크를 위 승용차의 앞 범퍼로 들이받아 위 피해자를 그 충격으로 인하여 그 건물 바닥에 넘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승용차를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제10번 11번째 늑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