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4. 03:00경 부산 사하구 B 소재 C 안 ‘D’ 코너에서 술을 마시다가 그 곳 점주인 피해자 E(여, 38세)에게 맥주를 시원한 것으로 바꾸어 달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거절하자 그 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재떨이를 집어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향해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박리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