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18세)과 부녀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4. 12. 2. 01:30경 광명시 D, 202호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 술에 취한 상태로 귀가해 피해자를 향하여 아무 이유 없이 욕설을 하여 피해자가 “조용히 좀 해주세요.”라고 말하자 화가 나, "이 씹할년아, 개 같은 년아.“라고 욕설을 하면서 한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약 1분 동안 졸라 폭행하였다. 계속해서 피고인은 양손으로 그곳 안방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프린터기(가로 약 35cm, 세로 약 30cm, 높이 약 20cm)를 들어 피해자를 향해 던지고, 위험한 물건인 컴퓨터 본체(가로 약 15cm, 세로 약 38cm, 높이 약 35cm)를 들어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의 팔 부위에 맞추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