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오산시 B아파트 상가 1층에서 ‘C’이라는 상호의 치킨집을 운영하는 자이고, 피해자 D은 위 치킨집 앞에서 ‘E’이라는 상호의 식당을 운영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4. 11. 12. 02:10경 위 상가 1층 복도에서 평소 영업 문제로 감정이 좋지 않았던 피해자가 상가 복도에 소주병 등을 쌓아 놓아 통행에 불편을 주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복도에 있던 소주병을 바닥에 던지고 위험한 물건인 의자를 집어 들고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의 머리 부위에 맞춤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