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5. 31. 16:40경 서울 성북구 B 신축건물 앞 노상에서, 피해자 C(45세)과 함께 경계석 및 보도블럭을 시공하던 중 피해자가 “일손이 부족하다. 새참을 안 사준다.”라는 등으로 계속 불평하고 쇠스랑을 집어던진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삽으로 피해자의 후두부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