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직장 동료인 피해자 B(40세)과의 다툼으로 인해 더 이상 직장에서 근무를 할 수 없게 되자 앙심을 품고 피해자의 숙소로 찾아가 보복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2016. 8. 17. 01:00경 경주시 C빌딩 401호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잠들어 있는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