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6. 20:00경 안성시 B 노상에서, 동네 주민인 피해자 C(여, 64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피해자에게 “씨팔년아 너 왜 내 자존심을 건들여”라고 말하며 뒤에서 팔로 피해자의 목을 감아 넘어뜨린 후, 발로 넘어진 피해자의 전신을 수 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열린 두개내 상처가 없는 외상성 경막하출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