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3. 10:20경 울릉군 B에 있는 C팬션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하여 행인에게 폭력을 행사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울릉경찰서 D파출소 소속 경사 E이 사건 경위에 대해 질문하자 주먹으로 위 E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경찰공무원의 범죄의 예방ㆍ진압 및 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의 둔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