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27. 23:30경 순천시 B에 있는 피해자 C(여, 50세) 운영의 D 카페에서, 피해자가 손님으로 찾아온 자신의 일행인 E에게 짜증을 낸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안와바닥의 골절상을 가하고, 컵과 접시가 놓여 있던 건조대를 손으로 엎어 피해자 소유의 맥주잔 40개, 양주잔 30개, 물잔 30개, 쟁반 2개, 안주접시 3개를 깨뜨려 시가 300,000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