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 22:15경부터 22:20경 사이에 경기 연천군 C에 있는 D병원 앞 노상에서, 마주오던 피해자 E(51세)과 어깨가 부딪힌 것이 시비가 되어, 양손으로 피해자 얼굴 부위를 10회 때리고, 피해자의 다리를 걸어 넘어뜨린 뒤 양발로 피해자의 가슴 및 옆구리 부위를 20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7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늑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