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16. 21:10경 울산 중구 C에 있는 피고인이 근무하는 D 사무실에서 피해자 E의 책상 위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피고인의 자필이력서와 주민등록등본 각 1통 및 금고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2,798,000원과 240,000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절도의 죄로 세 번 이상 징역형을 받은 사람으로서 누범 기간 중 다시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