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15. 19:10경 서울 도봉구 B에 있는 ‘C’ 1층 매장에서, 그곳 매장 진열대에 진열되어 있던 막걸리 2병(4,800원), 빨래비누 1장(1,900원) 등 합계 6,700원 상당의 물품을 피해자 D(42세)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미리 준비한 가방에 숨겨 계산을 하지 않고 계산대를 빠져 나오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