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13. 23:15경 울산 중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62세)이 운영하는 ‘E’ 술집에서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야 이, 쌍년아, 개 같은 년아!”라며 욕설을 하고, 이에 피해자로부터 귀가를 권유받자 카운터 옆에 있던 맥주잔 20여개가 놓여 있는 쟁반을 피해자를 향해 던져 맥주잔이 깨지면서 그 파편이 피해자의 오른쪽 정강이에 찔리게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