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6. 12. 19. 03:00경 대구 동구 B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주점에서, 예전에 보증을 잘못 선 일이 생각나자 화가 나 탁자에 맥주병을 내리치고, 옆 좌석으로 맥주병을 던지는 등 약 25분에 걸쳐 소란을 피워 불안감을 느낀 손님들을 위 회관에서 나가게 함으로써 위력으로 피해자의 주점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2016. 12. 19. 03:25경 위 D에서, 피고인인 탁자에 내려쳐 깨진 병조각을 치우려는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E(28세)에게 “왜 치우냐, 가만 안 놔두냐, 이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며 피해자의 목을 밀치고 주먹으로 얼굴을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