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자신이 근무하는 피해자 주식회사 C 공장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그 자재를 임의로 빼돌려 판매할 것을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2012. 6. 23. 17:00경 충북 청원군 D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C의 공장에서, 그곳 직원이 아무도 없는 틈을 타 공장의 정문, 마당 등을 촬영하는 CCTV 카메라 방향을 조작하여 범행 장면이 녹화되지 않도록 준비를 마치고, 공장 A동에 보관 중이던 피해자 회사 소유의 알루미늄 코일 5,501kg 1개, 3,199kg 1개, 3,377kg 1개 등 합계 12,077kg(피해자 신고가격 7천만 원 상당)을 크레인을 이용하여 E 카고 트럭에 싣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