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6고단2679』 1. 피고인은 2016. 4. 1. 20:05경 경산시 C에 있는   카페 옆 거리에서 가게 안에 있던 카페 주인 D 등을 바라보며 바지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성기를 반쯤 노출시킨 채 간판에 비비는 등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5. 6. 21:20경 대구 중구 E에 있는 F 맞은편에서 통행 중인 여학생 G 등을 바라보며 바지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성기를 반쯤 노출시킨 채 자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016고단3640』 1. 피고인은 2016. 5. 2. 19:10경 경산시 H아파트 옆 상가 미용실에서, 미용실 전면 유리창을 통해 미용실 주인을 바라보며 바지 위로 성기를 잡고 자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6. 25. 14:20경 경산시 I에 있는 J대학교 중앙도서관 14층과 15층 사이 계단에서 바지를 내린 채 성기를 꺼내 보이면서 자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