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5. 3. 15:00경 보령시 B에 있는 주거지 창고 안에서,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약 70cm)로 배우자인 피해자 C(여, 54세)의 양쪽 허벅지와 엉덩이, 왼쪽 손등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 제5 중수골 바닥의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