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8고단2005』 피고인은 B과 사귀는 사이이고, 피해자 C(여, 67세)은 B과 이웃지간이다. 피고인은 2017. 8. 3. 11:00경 대구 달서구 D아파트, E동에 있는 B의 집에서 B과 피해자가 대화를 주고받는 것을 보고 “둘이 붙어먹었나 ”라고 말하고 이에 화가 난 피해자가 그릇을 던지고 머리채를 잡아당기는 등으로 폭행하자, 이에 대항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이어서 같은 층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도망가는 피해자를 쫓아가 그곳에 있는 분홍색 우산으로 피해자의 몸을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