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3. 21:30경 서울 관악구 B에 있는 자신의 여자친구 C(여, 31세)의 아파트에서, 위 여자친구에게 줄 죽을 사들고 방문하였을 때 피해자 D(36세)이 속옷 차림으로 화장실에 있는 것을 보고 화가 나 피해자의 목을 조르면서 손바닥으로 뺨을 때리고, 주먹으로 온몸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