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4. 22:20경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 331에 있는 교보생명 앞 버스정류장에서 피해자 B(60세)이 피고인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2회 때려 피해자를 넘어지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