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24. 18:30경 서울 중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택배’ 1층 집하장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에 놓여 있는 피해자 소유인 시가 600,000원 상당의 구리전선 40kg을 손수레에 싣고 가 절취하였다. 이를 비롯하여 피고인은 그 무렵부터 2016. 10. 4.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5회에 걸쳐 피해자들 소유인 시가 합계 1,650,000원 상당의 재물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