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0. 22:25경 안양시 동안구 C 6층 ‘D’ 주점에서, ‘윈저’를 주문했는데 피해자 E이 ‘스카치블루’라는 술을 내왔다는 이유로 대부분의 술을 마신 후 시비를 걸어 말다툼을 하면서 남은 술을 피해자에게 끼얹고 술병과 의자를 집어 던져 피해자의 오른쪽 얼굴과 오른팔, 손 등에 맞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얼굴과 팔에 멍이 들고 손톱이 부러져 피가 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