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75세)의 아들로 피해자는 피고인의 직계존속이다. 피고인은 2017. 12. 13. 05:55경 서울 용산구 D 4층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꿈에서 피고인을 괴롭히며 해를 가했던 나쁜 사람이라는 이유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에게 다가가 주먹으로 얼굴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자기의 직계존속인 피해자에 대하여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코뼈 및 안와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