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9. 21:00경 양산시 C에 있는 D노래방 8번방에서, 중학교 동창인 피해자 E이 피고인의 남편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피고인이 F의 남편과 바람을 피워 중절수술을 받은 사실이 있다고 말한다는 이유로,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과자를 손에 들어 피해자의 얼굴을 비비고, 손톱으로 좌측 뺨 부위를 할퀴어 피해자에게 14간의 치료를 요하는 ‘볼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