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9. 7. 10. 07:20경 강릉시 B에 있는 피해자 C이 종업원으로 근무하는 D편의점에서, 여자친구와 다퉈 화가 난다는 이유로 술에 취해 상의를 벗은 상태로 위 편의점에 들어가 플라스틱 용기를 바닥에 집어 던진 후 피해자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그 곳에 있는 플라스틱 바구니와 플라스틱 우산꽂이대를 집어 던지는 등 소란을 피워 겁을 먹은 다른 손님이 나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편의점 관리 업무를 방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제1항과 같이 피해자 C(62세)의 업무를 방해한 후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의 얼굴과 어깨 부위를 손으로 밀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10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 부위의 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