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15. 15:10경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이마트에서 보안직원 C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진열대에 놓여있는 피해자 이마트 소유인 합계 73,720원 상당의 통뼈없는족발, 목심구이, 느타리버섯, 고등어, 쌈배추, 삼겹살, 생오징어, 숯불닭파인애플꼬치, 종합떡, 망고 등을 가방에 넣어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