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17. 17:18경 서울 중랑구 B에 있는 피해자 C(43세)이 운영하는 'D‘ 가게에서, 피해자가 기분 나쁘게 쳐다봤다는 이유로 화가나 피해자에게 "이 새끼 인상 더럽게 생겼네."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오른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대 때리고, 그 곳 탁자 위에 있던 사각 냅킨 통으로 피해자의 왼쪽 이마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 부위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