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중학교 교사인바, 2013. 4. 26. 00:20경 전주시 완산구 C 소재 피해자 D가 운영하는 E 단란주점 2번룸에서 술을 마신 후 술값 지불 문제로 피해자와 다투던 중, 맥주병을 피해자가 서 있던 바닥 근처로 던져 깨뜨려 그 파편이 피해자의 발등을 찌르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발목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