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28. 19:30경 서울 서대문구 B 노상 앞 담에서 소변을 본다는 이유로 피해자 C(여, 51세)이 "왜 거기서 소변을 보냐 " 라고 따져 묻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한대 때려 피해자에게 코피가 나고 입술이 터지는 등의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