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G 주식회사에서 2009. 4. 6.부터 2013. 5.경까지 특수영업담당 부서의 매니저로서 단위영업 책임자이자 영업 관련자로, 거래처의 입ㆍ출고 관리와 재고 관리 및 수금 등 영업에 관한 일체의 업무를 담당하였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0. 9. 30.부터 2013. 2. 27.까지 별지 범죄일람표와 같이 피해자 회사의 각 거래처로부터 34회에 걸쳐 물품판매 대금 281,445,700원 상당을 자신의 국민은행 계좌 및 H의 우리은행 계좌로 송금받아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같은 기간 동안 163,281,392원을 피해자 회사의 법인계좌로 입금하고 그 시경 그 차액 118,164,308원 상당을 임의소비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