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9. 23:00경 광산구 장신로 309번길 4-13 "타워팰리스 원룸" 주차장에서 친구인 피해자 B(21세)과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고인의 차에 보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약 62cm)로 피해자의 후두부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