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모텔업주이고, B은 노동일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3. 21. 20:30경 광주 광산구 C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D 모텔 7층 복도에서, 투숙객인 피해자 B(50세)이 난방이 제대로 되지 아니한다고 항의한 것이 발단이 되어 서로 다투다가,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얼굴을 4-5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배와 다리부위를 2-3회 걷어차고, 손에 들고 있던 손전등을 피해자의 얼굴에 집어 던져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와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가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B과 싸움을 하던 중 이를 말리던 투숙객인 피해자 E(51세)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