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2. 15:25경 서울 중랑구 C 빌라 신축공사 현장에서 미장공사를 하던 중 다른 인부인 피해자 D(64세)과 작업 방법에 대해 이견이 있어 말다툼을 하다가, 위험한 물건인 삽(총 길이 120cm)으로 피해자의 좌측 어깨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삽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견관절부 동통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