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과 함께 2015. 2. 11. 14:09경 대전 유성구 C에 있는 ‘D 피시방’ 53번 좌석에서 피해자 E이 의자에 앉아 졸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피고인은 카운터에서 종업원의 시선을 끌고 B은 위 좌석에 놓여있는 피해자 소유의 시가 70만 원 상당의 페레가모 지갑 1개와 시가 40만 원 상당의 베가 시크릿업 휴대전화 1개를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B과 합동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