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24세)과 이전에 연인관계였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4. 16. 21:30경 경기 평택시 D 202호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위험한 물건인 식칼(총 길이 29.5센티미터, 날 길이 19.5센티미터)을 들고 “자살하겠다”고 피해자를 협박하다 피해자의 목을 잡고 위 식칼로 피해자의 배를 찌를 듯이 휘두르면서 “죽여 버리겠다”라고 말하고, 피해자가 이에 피고인을 밀치면서 칼을 빼앗자 위험한 물건인 프라이팬을 들어 피해자의 뒤에 있던 화장실 문을 내려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식칼과 프라이팬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