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4.경부터 2016. 10. 4.경까지 서울 강남구 B 오피스텔 213호, 219호, 911호, 1118호, 1119호를 임차하고 ‘C’라는 사이트를 통해 D, E, F, G, H, I 등 성매매할 여성을 구하여 위 오피스텔에 대기하게 하고 ‘J’, ‘K’ 등 인터넷 사이트에 ‘L’이라는 상호로 업소 광고를 한 다음 위 광고를 보고 연락한 M, N, O 등 남성들에게 성매매 대금 명목으로 10만 원 내지 14만 원을 오피스텔에 있는 여성에게 지급하라고 설명한 후 오피스텔로 안내하고 위 오피스텔에 대기하고 있던 D, E, F 등 여성들로 하여금 M, N, O 등 남성들의 성기를 위아래로 흔들어 발기시켜 사정하게 하는 방법으로 유사성행위를 하도록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영업으로 성매매알선등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