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8. 1. 30. 양산시 B모텔 주차장에서, 남편의 직장동료인 피해자 C가 남편과 불륜 관계인 것으로 생각하던 중, 그곳에 피해자 소유인 D YF쏘나타 승용차가 주차되어 있는 것을 보고, 발로 위 승용차의 조수석 문짝과 사이드미러를 수 회 차 파손시켰다. 이로써 피고인은 수리비 761,968원이 들 정도로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피고인은 2018. 2. 1. 09:00경 양산시 E에 있는 ㈜F 사무실에서, 위 피해자와 피고인 남편간의 불륜 여부에 대해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삼성갤럭시S6 휴대전화기로 녹음을 하려고 하자,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빼앗아 그곳 책상 모서리에 수 회 내리쳐 파손시켰다. 이로써 피고인은 수리비 89,000원이 들 정도로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