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4. 15. 14:35경 서울 용산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88세)이 운영하는 ‘D’에서 소란을 피우던 중, 마침 가게로 들어온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외상값도 이렇게 많으면서 시끄럽게 굴지 말고 나가라.“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피해자를 1회 밀치고, 그로 인해 피해자가 넘어지면서 바닥에 있던 깨진 유리조각을 오른발로 밟게 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기타 발 부분의 열린 상처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2조
항: 

법률 내용:
제262조(폭행치사상) 제260조와 제261조의 죄를 지어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제257조부터 제259조까지의 예에 따른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