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20. 19:55경 전남 곡성군 B에 있는 C식당에서 피해자 D(52세)과 합석하여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말을 버릇없이 한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2~3회 때리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의자를 집어 들어 피해자를 향해 휘두르고, 피해자가 손으로 막자 위 의자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철제의자를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좌상 및 두피 하혈종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