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53세)은 선후배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7. 8. 15. 22:30경 전남 해남군 C에 있는 D모텔 205호실에서 피해자 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와 나이 차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로부터 주먹으로 얼굴을 얻어맞자, 이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다발성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