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2. 22. 03:30경 당진시 B건물 C호에 있는 여자친구인 피해자 D의 주거지 앞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연락을 받지 않고, 현관문을 열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복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화기를 들고 인터폰을 내리쳐 부수고, 현관문을 내리찍어 찌그러뜨리고, 이에 피해자가 현관문을 열어 주자 안으로 들어가 계속하여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를 들고 화장실 문을 수회 내리쳐 부수고, 주먹으로 베란다 창문을 쳐 깨뜨리고, 냉장고, 텔레비전을 때려 부수는 등 금액미상의 수리비가 들도록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9조(특수손괴) ①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366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