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5. 07:33경 수원시 장안구 C에서 피고인의 여자친구인 D가 건물에서 떨어졌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수원중부경찰서 E파출소 경위 F(55세)가 위 D를 119 구급차를 이용하여 병원에 후송하려고 하자, 술에 취한 채 이를 막으며 위 F의 왼쪽 허벅지를 이로 1회 물어 위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넓적다리의 상처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경찰관의 112신고 처리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