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3. 10:05경 대구 북구 B에 있는 ‘C마트’ 앞길에 있는 상호 없이 강정을 만드는 곳에서 함께 일을 하는 피해자 D(22세)이 명령하듯이 말을 하는 것에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왼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코 부위를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