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26. 19:45경 서울 은평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피해자 E(55세)과 술을 마시던 중 별다른 이유 없이 식탁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뚝배기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려쳐 치료일수 불상의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