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21. 19:35경 지하철 1호선 신도림역에서 역곡역 구간을 운행하는 동인천 급행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 C(가명, 여, 26세)의 오른쪽에 피해자를 바라보는 방향으로 서서 피해자의 허벅지에 피고인의 허벅지를 갖다 대고, 이어 방향을 바꾸어 피해자를 마주보고 서서 손을 앞으로 모아 피해자의 가슴 부분에 밀착하고 배 밑 부분에서 허벅지 중간 부분까지 피해자의 몸에 피고인의 몸을 밀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인 대중교통수단인 지하철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