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2. 08:00경 화성시 B 신축 현장에서 피해자 C(63세)에게 '식사를 현장 식당에서 안 먹고 왜 밖에서 먹느냐, 순찰 업무를 제대로 보고 있느냐‘라고 말하여, 이에 피해자가 ’밥을 어디서 먹든 상관없지 않냐, 순찰 업무를 제대로 안 보는 게 뭐 있냐‘라고 말하며 사무실로 가는 피고인을 따라오자,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벽 쪽으로 1회 밀치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목 부분을 잡아 벽에 밀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