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2고정3880』 피고인은 2012. 01. 16. 02:30경 서울 강서구 B 도로상에서 그 전에 자신의 친구와 피해자 C(여, 50세)의 아들이 서로 시비되어 D지구대에서 서로 화해를 하고 나왔는데 피해자가 자신의 아들과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을 보고 갑자기 뛰어와서는 "야 새끼야 죽어버리겠다"라고 욕을 하여 이에 피해자가 이를 제지한다는 이유로 "씨발년 죽어버리겠다"라고 하면서 피해자의 우측 손가락을 잡아 꺾었다. 이로써 피해자의 우측 무시와 시지 마디가 부어오르게 하는 치료 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2012고정3881』 피고인은 2012. 1. 4. 02:20경 서울 강서구 E 주점 내에서 같이 술을 마시던 후배가 자신의 친구에게 버릇없게 군다는 이유로 시비되어 싸우게 되었다. 이에 신고 받고 출동했던 F지구대 근무 순경 G이 후배에게 달려드는 피고인을 막으려 하자 “이 씹새끼들 누구한테 지랄이야”라고 하며 그의 멱살을 잡고 밀쳐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