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25. 13:25경 부산 수영구 C에 있는 D 매장 내에서, 피해자 E의 감시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탈의실 안에 있던 시가 178,000원 상당 등산복 상의 1벌을 들고 공소사실은 “들고 가는 방법”으로 기재되어 있으나, “가져 가는 방법”으로 바꾸어 인정한다. 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