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6. 19:00경 대전 동구 C 소재 건물 2층에 있는 D주점에서 전처인 피해자 E(여, 36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며칠 전 다른 남자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냈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그곳에 있던 소주컵을 탁자에 내리쳐 깨뜨린 후 위험한 물건인 위 깨진 유리컵 조각으로 피해자의 얼굴 좌측 부위를 1회 찌르고, 재차 소주잔으로 이마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열창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