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2. 23:30경 전라북도 군산시 B빌딩 5층 "C" 주점에서 노래를 부르던 중 옆 테이블에 앉은 피해자 D(34세)이 "우리도 예약을 하였으니 노래를 부르겠다"고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양 주먹으로 피해자의 안면부위를 2-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안면부 좌상 및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