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3. 18:59경 서울 중구 장충단로에 있는 지하철 4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전동차에 탑승하는 과정에서 짧은 치마를 입고 있던 피해자 B(여, 18세)의 뒤에서 손과 성기 부분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강하게 밀고, 전동차 안에서도 피해자의 엉덩이 부분에 성기 부분을 계속 밀착시키는 방법으로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