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개인택시 운전기사이다. 1. 피고인은 2016. 10. 18. 14:42경 부산 동구 충장대로 101 (초량동) 영주고가교 밑 유턴지점 도로상에서, 부산역 8번 출구에서 승차한 손님인 피해자 D(36세)이 운전석 뒤 창문을 닫아 달라고 하는 것을 피고인이 “알아서 창문을 닫으라”고 하여 택시 서비스에 불만을 느낀 피해자가 택시에서 내리면서 택시비를 지불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멱살을 잡아 흔들어 폭행하고, 2. 피고인은 제1항 기재와 같은 날 15:10경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신고내용을 설명하면서 피고인에게 손가락질을 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팔을 1대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