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1. 17:25경 서울에서 고양시 방향으로 운행 중인 B 버스 내에서 출입문 쪽 앞에서 세 번째 좌석에 혼자 앉아 있던 중 본인의 앞쪽에 서 있던 여성을 발견하고 욕정을 일으켰다. 그리고 피고인은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 자신의 양쪽 손으로 성기를 잡고 흔들며 자위행위를 하여 피고인 뒤쪽에 서있던 C 및 성명 불상의 버스 승객들이 이를 목격하여 성적수치심을 유발하게 하는 등 피고인은 불특정 일반인들을 상대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