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역에서 노숙을 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2. 10. 5. 01:00경 서울 중구 봉래동2가 122 서울역 광장에서 피해자 B(39세)와 함께 술을 마시다가 '안주값을 구하겠다’며 행인들에게 구걸하는 것을 본 피해자가 ‘차라리 나한테 돈을 달라고 하지 왜 구걸행위를 하느냐’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개새끼. 나는 내방식대로 산다. 참견마라’고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안면부를 2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