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15. 11:30경 경기 C에 있는 피해자 D의 주거지 앞에서 피해자가 설치한 테라스가 통행에 불편을 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항의하며 말다툼을 하던 중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1회 때리고 계속되는 폭행을 막기 위하여 들어 올린 피해자의 왼손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5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제1중수골머리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