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의 남편 C(2019. 7. 2. 사망)과 친구 사이였던 사람이다. 1. 2019. 7. 2.자 범행 피고인은 2019. 7. 2. 05:10경 전남 담양군 D에 있는 피해자 B 운영의 비닐하우스에 이르러, 소지하고 있던 열쇠로 자물쇠를 열고 그 안에 침입하여 진열대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미상의 담금주 6병을 가져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가 관리하는 건조물에 침입하고, 피해자 소유인 재물을 절취하였다. 2. 2019. 7. 18.자 범행 피고인은 2019. 7. 18. 06:00경 제1항과 같은 장소에 이르러, 제1항과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가 관리하는 비닐하우스 안에 들어가 건조물에 침입하고, 피해자 소유인 시가 미상의 담금주 4병을 가져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