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6. 4. 22. 19:30경 울산 중구 C에 있는 ‘D’ 1층 화장품 매장에서 직원용 컴퓨터를 사용하다가 피해자 E로부터 제지를 당하자 이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야 이 씹할 년아, 네가 뭔데 하지 말라고 하느냐”라고 욕설을 하며 발로 피해자의 왼쪽 종아리를 1회 차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모욕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E을 폭행하여 위 매장의 관리자인 피해자 F으로부터 “보안요원이 올 때까지 기다려 달라”라는 요청을 받자, G, H, I 등 매장 직원들과 손님들이 있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너는 뭐야, 야 이 씹할 놈아, 쌍놈의 새끼야”라고 욕설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