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 23:00경 성남시 분당구 판교 부근 용인서울고속도로 수원 방면으로 운행 중이던 C 버스 안에서, 옆자리에 앉아 있던 피해자 D(여, 46세)에게 몸을 밀착시킨 후, 왼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 부위를 수회 쓰다듬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