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3. 21. 15:00경 서울 도봉구 C라는 음식점 6층 연회장에서, 피해자 D이 화장품 판매 체인업체인 (주)E의 사업과 관련하여 전국의 (주)E 지사장, 국장, 교육팀장 등 30여 명을 모아 놓고 (주)E의 사업설명회를 하고 있을 때, 피고인이 수년 전부터 연인관계로 알고 지내오던 (주)E의 대표이사 F와 피해자가 연인처럼 행동하면서 지낸다는 이유로, 컵에 든 물을 피해자의 얼굴에 뿌리며 “어디 남의 남편을 꼬시려고 가랑이 쫙쫙 벌려, 씨발년아, 더 까발려볼까, 미친년, 죽여 버릴 거야 이년아, 쌍년 같으니”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고,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