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11. 18:00경 고양시 일산동구 B에 있는 C택배 고양식사영업소 앞 노상에서 피해자 D(22세)가 C택배의 직원인 E과 시비를 하는 것을 보고 끼어들어 대화하던 중, 위 피해자로부터 욕설을 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목을 각 1회씩 때리고, 택배를 끌어당기는데 사용하는 위험한 물건인 쇠꼬챙이(길이 약 60cm)를 휘둘러 피해자의 목을 2회, 손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 흉곽전외측부 타박상 및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