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4. 14. 01:00경 광양시 B에 있는 ‘C’ 사무실 안에서, 피해자 D(55세)의 옆에서 그가 훌라 게임을 하는 것을 구경하다가, 같은 게임을 하던 다른 사람에게 귓속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로부터 항의를 받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리고, 이어서 그곳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 1개를 들어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