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13. 03:23경 서울 양천구 B건물, 2층에 있는 ‘C’라는 상호의 술집에 손님으로 들어가 그곳 종업원과 이야기를 하던 중 바지 지퍼를 열고 성기를 꺼내어 흔드는 등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