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9. 03:05경 부산 북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그곳 손님인 피해자 D과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로부터 멱살을 잡히자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 동안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