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와 과거 연인 사이였고, 주점인 ‘C’ 동업을 하였던 사이이다. 피고인은 2020. 2. 17. 21:26경 서울 양천구 D 2층 피해자가 운영하는 ‘C’ 주점에 술에 만취한 상태로 찾아가 피해자에게 “왜 가게운영에서 나를 배제하고 나를 버렸냐”라고 소리를 지르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 부위와 우측 머리 부위 등을 수차례 강하게 때리고, 경찰이 출동한 직후에도 강하게 1회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의 기타 부분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