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는 2016. 11. 26. 06:11경 오산시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호텔 305호에서 객실에 비치되어 있던 시가 5만 원 상당의 커피포트 1개, 시가 2만 원 상당의 수건 1장, 시가 1만 원 상당의 수건 1장을 비닐봉지에 숨겨 가지고 나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B와 합동하여 피해자 소유의 시가 합계 8만 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