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3고단860] 1. 피고인은 약 1년 전부터 이웃에 사는 피해자 B(73세)와 피고인의 처가 불륜관계에 있다고 의심하였고, 이와 같은 사실을 다른 사람에게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피고인을 명예훼손죄 등으로 고소하여 처벌받은 사실이 있다. 피고인은 2013. 7. 7. 19:10경 경남 남해군 C에 있는 D식당 앞에서 자신의 집에 찾아와 소란을 피운 사실에 대해 따져 묻는 피해자에게 "개새끼야 내한테 죽을래, 가! 새끼야"라는 등 욕설을 하며 오른손을 치켜들어 여러 차례 때릴 듯이 위협하고, 양손으로 피해자를 밀어 피해자가 뒤로 넘어지게 하는 등 폭행하였다.  [2013고단990] 2. 피고인은 2013. 6. 19. 23:05경 경남 남해군 E에 있는 피해자 B의 집에 술에 취한 상태로 찾아가 피해자의 집 거실에서 피해자를 향하여 "개새끼야, 내 한테 죽을래, 내 마누라 데리고 살아라"라는 등의 욕설을 하면서 양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여러 차례 때리고,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를 입으로 물어 약 약 14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흉부염좌 등의 상해를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