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2. 16:40경 서울 중랑구 B건물 B동 302호에서 피해자인 처 C이 자동차 열쇠를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개고 있던 빨래를 걷어차고 피해자 휴대폰을 가지고 현관으로 나갔다. 피고인은 휴대폰을 주고 가라며 앞을 가로막은 딸 D의 머리 부위를 주먹으로 1회 때려 폭행하고, 처 C의 양팔부위를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가슴부위를 1회 때려 14일간 치료를 요하는 흉부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