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1. 2. 00:30경 시흥시 B 구역’ 후문 부근에서 대리기사인 피해자 C(46세)이 웃으면서 차량의 위치를 묻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철제 파라솔대(길이 약 96cm)로 피해자의 얼굴과 왼쪽 팔을 때려 29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