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31. 00:40경 부산 동래구 C에 있는 피고인의 집 거실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 D(남, 40세)이 스마트폰을 만지면서 딴 짓을 하자 이에 대해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게 되었고 결국은 몸싸움까지 하게 되었다. 이에 피고인은 화가 나 집 밖 화장실 옆에 있던 흉기인 식칼(총 길이 30cm, 칼날 18cm)을 들고 와 피해자에게 휘둘렀고, 피해자가 칼에 찔리지 않기 위해 위 식칼을 양손으로 잡자 그 칼로 피해자의 양손을 베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양손의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