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26. 21:25경 부산 북구 C에 있는 D시장에서 번호 불상의 E 시내버스에 승차하여 F아파트까지 가던 중 좌석에 앉아 있는 피해자 G(여, 66세)의 옆에 서서 자신의 성기 부위를 피해자의 우측 어깨에 밀착시켜 계속하여 문질러 대중교통수단인 시내버스 내에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