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6. 12. 22. 23:50경 구미시 B에 있는 C에서 일행과 다투던 중, 그곳 로비에 있던 소형난로를 집어 던져, 피해자 D(여, 41세)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견연골절(중위지골 기저부, 제2수지, 우측)의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술에 취하여 ‘피고인이 난동을 피운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E경찰서 소속 경찰관 F의 오른쪽 바지 밑단에 가래침을 1회 뱉고, “대한민국 경찰이 하는 게 뭔데, 씨발 새끼들아”라고 소리치며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오른 주먹을 1회 휘둘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의 112신고 처리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