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05. 12. 14:05경 청주시 청원구 D아파트 101동 뒤편 담장 아래에서 E초등학교 정문쪽을 바라보며 피해자 F(37세, 여)외 초등학생 15명가량이 하교하는 것을 보고 욕정을 느껴 자신의 바지 지퍼를 열고 성기를 꺼내 드러내놓고 성기를 손으로 흔드는 등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