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8. 청주지방법원에서 상해죄 등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같은 날 항소 제기하여 현재 재판 계속 중이다. 피고인은 2018. 8. 1. 23:25경 청주시 청원구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이 자신을 쳐다보는 것에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를 하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눈꺼풀 및 눈주위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