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65세)와 ‘C’ 물류센터 소속 화물차 운전기사로 D백화점에서 집하된 물건을 다른 물류 센터로 배송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며, 피해자가 먼저 집하된 물건을 피해자의 화물차에 실은 후, 다음 차례로 피고인이 집하된 물건을 피고인의 화물차에 실어 떠나는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5. 4. 22. 12:17경 부산 부산진구 E 소재 D백화점 지하 2층 검품장에서, 전날(2015. 4. 21.) 피해자와 집하된 물건을 옮기는 문제로 시비가 된 일로 다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오른쪽 무릎으로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를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몸통 부위를 1회 걷어 차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제6늑골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