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이라는 운수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C(39세)는 위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10. 2. 18:30경 피해자가 술에 취해 피고인이 회사 사람들을 힘들게 한다고 따지고, 다른 회사 직원과 통화를 하면서 피고인에 대해 험담을 하는 것을 우연히 듣게 되자 화가 나서 피해자에게 D공원으로 나오라고 하였다. 피고인은 2017. 10. 2. 19:50경 경북 칠곡군 E에 있는 D공원에서 피해자에게 “씨발놈아 개새끼야 뒤질래”라고 욕설을 하며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2회 밀치고, 미리 준비한 위험한 물건인 골프채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분을 1회 때리고, 피해자의 팔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