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24. 01:20경 이천시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44세)가 피고인에게 시비를 거는 것으로 오해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쇠몽둥이(길이 1m)로 피해자의 머리, 어깨를 각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 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