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28. 01:10경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B빌라 A동 201호 피고인의 주거지 내에서, 치매에 걸린 모친이 안구관련 수술을 받은 후 약을 먹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집안에 있던 집기류를 집어 던지는 등 소란을 피워, 이웃 주민의 112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부천원미경찰서 C파출소 소속 경위 D로부터 제지 받자 갑자기 그곳 거실에 있던 LCD TV를 집어 들어 위 D을 향해 던지고, `이 씨발놈들아, 이개씨끼들아 다 죽여버리겠다 씹새끼야` 라고 욕설을 하면서 위 D의 정강이 부위를 발로 1~2회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처리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