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라는 의류매장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7. 3. 9. 14:41경 광주 동구 C에 있는 "D" 의류매장에서 그곳 진열대에 걸려있는 피해자 E(여, 26세) 소유의 검정색 가방을 몰래 열어 현금 2만 원과 체크카드 등 3매가 들어있는 시가 100만 원 상당의 루이비통 장지갑 1개를 가지고 가 합계 102만 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