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20. 10. 10. 13:40경 오산시 B에 있는 피해자 C(여, 37세)가 운영하는 `D`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들어가 커피를 주문하면서 아무런 이유 없이 `개새끼, 병신같은 놈, 보지냄새 나는 년` 등이라고 욕설을 하고 춤을 추면서 욕설을 하는 등 약 15분 동안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 피해자의 가게 영업 업무를 방해하 였다.
 2. 피고인은 2020. 10. 10. 16:00경 오산시 E에 있는 피해자 F(남, 51세)이 운영하는 `G` 호프집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아무런 이유 없이 `야 이 새끼야, 썅년아`라는 등 욕설을 하고 야외에 비치되어 있는 철제 의자를 집어드는 등 약 10분 동안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 피해자의 가게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