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11. 04:00경 하남시 C에 있는 피해자 D(여, 23세)이 근무하는 E편의점 내에서, 피해자 앞에서 바지와 속옷을 모두 내린 상태로 자신의 성기를 보여주며 그 곳 편의점에서 구입한 커피를 계산한 다음 가게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바지를 벗은 상태로 편의점에 들어와 성기를 보여주며 피해자에게 말을 거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