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은 무직이다. 피고인은 2016. 6. 1. 19:00경 부천시 원미구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가 운행하는 75번 버스를 탑승하기 위해 출발하는 버스를 두드린 것이 시비가 되어 손으로 피해자의 팔을 잡아끌고 멱살을 잡고 흔들어 그에게 진단일로부터 14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경추 등 염좌 및 긴장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