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7. 15. 08:30경 광양시 C 앞 노상에서 자신의 트레일러 차량을 주차시켰다. 피고인은 뒤쪽에 차량을 주차시키는 피해자 D을 보고 다가가 욕을 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피해자를 밀어서 가로수에 부딪치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및 경추부 염좌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