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7. 20:51경 서울 노원구 D에 있는 E역 버스정류장에서 포천방면으로 운행하는 F G번 버스에 승차하여 피해자 H(여, 18세)의 옆 좌석에 앉게 되었다. 피고인은 팔짱을 낀 상태로 오른손을 피해자의 오른쪽 겨드랑이 부위에 올리고, 왼쪽 팔꿈치로 피해자의 오른쪽 가슴 부분을 비비는 등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버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