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25. 10:20경 서울 영등포구 B 1층 ‘C’ 카페에서 위 카페 주인인 D(여, 41세)가 바라보는 가운데 안쪽 테이블에 앉아 입고 있던 바지의 지퍼를 내려 성기를 꺼낸 후 손으로 만지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