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28. 15:00경 안양시 만안구 C에 있는 ‘D병원’ 정형외과2과 진료실에서 진료의사인 피해자 E(36세)에게 피고인의 골절된 골반 부위의 현재 상태에 대하여 설명을 요구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더 이상 할 말이 없으니 진료실에서 나가라고 말하자 피해자의 책상 위에 있던 인체모형을 피해자에게 집어던져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손목 및 손 부분의 타박상 및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