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28 16:40경 서울 양천구 오목로 245, 목동역 4번 출구 앞 도로상에서 운전 중 시비된 피해자 B(남, 34세)이 “씨발새끼”라고 욕을 하는 것에 격분하여 “어린놈이 싸가지가 없다”라고 하면서 피해자의 목 부분을 손으로 2회 가격하여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