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12. 21:58경 광주시 D에 있는 ‘E’ 앞 도로에서 피해자 F(50세)이 버스 안에서 피고인의 몸에 몸을 비볐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돌로 피해자의 머리 뒷부분을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