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1. 00:25경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779에 있는 일산소방서 앞 버스정류장 부근에서 피해자 C(28세)가 담배를 꺼달라는 피고인의 요구에 즉시 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화가나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들고 있던 가방으로 가격하고,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피해자의 양쪽 정강이를 발로 수회 걷어찼다. 피고인은 이와 같이 피해자를 폭행한 후 현장을 벗어나려 하였으나 피해자가 쫓아온다는 이유로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피해자를 향하여 집어 던져 피해자의 좌측 팔, 우측 눈 부위 등을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10, 11번 늑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