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7. 00:30경 서울 중구 퇴계로 100에 있는 스테이트 남산 빌딩 인근 도로에서, 술에 취해 ‘집까지 태워달라’는 말을 하며 교통사망사고 예방 근무 중인 서울남대문경찰서 B 소속 경위 C과 경사 D이 승차한 순찰차의 유리창을 주먹으로 수회 쳤고, 이에 위 C, D이 순찰차에서 내려 ‘택시타고 귀가하세요’라는 취지로 말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위 C을 향해 수회 휘두르고, 위 D의 가슴과 얼굴을 수회 때려 교통 단속과 교통 위해의 방지에 관한 경찰공무원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