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4. 29. 05:45경 고양시 일산동구 D빌딩 6층에 있는 E사우나 황토방에서 밀집하여 잠을 자고 있는 사람들 틈에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 F(여, 25세)에게 다가가 그녀를 강제추행할 마음을 먹고 피해자가 잠을 자고 있어 반항하지 못하는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바지와 팬티를 손을 넣고 들추어 피해자의 음부 부분을 쳐다보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