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22. 13:40경 용인시 기흥구 B에 있는 C공장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D(37세)가 자신을 보며 웃는다는 이유로 시비를 벌이며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6회 가량 때리고 그곳 부근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 재질의 갈고리 손잡이 부분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내리 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오른쪽 얼굴 부위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