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주차관리원이고, 피해자 C은 B 관리소장이다. 피고인과 D는 2017. 4. 25. 23:35경 이천시 E에 있는 B 5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피고인은 피해자가 술에 취해 자신의 귀에다 대고 “쥐도 새도 모르게 없앨 수 있다”라고 하는 등 시비를 건다는 이유로 화가 나자 몸을 밀쳐 넘어뜨리고 주먹으로 안면부위를 수차례 가격하고 양팔로 목부위를 감아 잡고 돌려 넘어뜨리는 등 폭행하고, D는 피고인의 폭행을 말리던 중 피해자가 자신에게 욕을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몸을 손으로 밀치고 발로 몸통 부위를 1회 걷어차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D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늑골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