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4. 7. 07:40경 대구 달서구 B건물 C동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딸인 피해자 D(18세)와 베란다 문을 여는 문제로 신경전을 벌이다가, 피해자가 동생에게 “이 시키야”라고 말했는데, 자신에게 “개새끼”라고 욕설한 것으로 오인한 나머지 화가 난다는 이유로, 바지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 회 내리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얼굴을 수십 회 때리고,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베란다로 끌고 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다발성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