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3. 22:50경 김해시 B에 있는 C 호프집 인근 골목길에서 피해자 D와 시비가 되어 피해자가 들고 있던 등산용 지팡이로 피고인의 얼굴 등을 때리자 이에 대항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바닥에 넘어뜨리고, 그가 들고 있던 등산용 지팡이를 빼앗아 들고 피해자의 옆구리를 수회 때리고, 발로 몸을 수회 찼다. 이로 인하여 피고인은 피해자 D에게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늑골 골절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