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26. 05:30 서울 성북구 C에 있는 D 사우나 4층 영화방에서, 피해자 E(여, 23세)이 자신의 남자친구와 나란히 누워 자고 있는 것을 보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피해자의 오른쪽 옆에 누운 후 손으로 피해자의 허벅지와 음부 부위를 쓰다듬어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