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31. 23:55경 제주시 B에 있는 C공업사 부근 미용실 앞에 앉아 담배를 피우던 중, 피해자 D(51세)가 다가와 피고인의 얼굴을 확인한 후 “에이 씨발 괜히 걸어 왔네”라고 말하면서 돌아가자 격분하여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온몸을 수회 때리고 차서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3,4,6,7 늑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