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4. 17:50경 창원시 의창구 C에 있는 주거지의 거실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자신의 딸인 피해자 D(여, 20세)에게, 평소 피해자가 자신을 자주 신고한다는 이유로 싱크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길이 29cm, 칼날길이 17cm)을 오른손에 들고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향하여 2번 찌를 듯이 칼을 든 손을 앞으로 뻗으면서 “야이 씨발년아, 니가 아빠를 잡아넣으려고 하느냐 ”라고 욕설을 하고, 칼을 세워 허공에 4~5회 정도 'X'자 모양으로 휘둘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이용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