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2. 14:05경 인천 강화군 C에 있는 피고인의 어머니인 D의 집에서, 피고인의 작은아버지와 다투며 소란을 피운 일로 피고인의 동생인 피해자 E(45세)으로부터 나무라는 말을 듣자 격분하여, 리모콘을 피해자에게 던지고, 부엌에서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을 가지고 나온 다음 식탁 앞에 앉아있던 피해자에게 다가가 “이 칼로 내 배를 찔러라”라고 소리를 지르면서 위 부엌칼을 피해자의 앞쪽에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