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73세)의 아들이다. 피고인은 2018. 4. 27. 17:00경 대전 서구 C빌라 D호에 있는 피해자의 주거에서 술을 마시던 중, 때마침 귀가한 피해자가 술을 그만 마시라고 하자 이에 화가 나,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 옆구리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자기의 직계존속인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의 다발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