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4. 22:47경 서울 강남역에서 출발하여 용인시 기흥구 동백7로 61 동백고교 부근을 지나는 C 5003번 버스 내에서, 운전석쪽 좌석의 중간 부근에 앉아 승객인 D 등 다수 승객이 타고 있는 가운데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수회 만지는 등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