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25. 21:40경 부산 사하구 C이용실에서 술을 마시던 중 이용실 사장 D에게 "이 새끼야 맥주 사 와"라고 욕설을 하는 것을 같이 있던 동네 선배인 피해자 E(61세)가 만류한다는 이유로 테이블 아래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오른 손에 집어 들고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이마가 찢어지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