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무직인 자이다. 2013. 12. 06. 11:30경 이천시 C 소재 D 지하1층 식당에서, 피고인은 피해자 E(만46세, 여)가 식사를 하면서 떠든다는 이유로 화가 났다.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씨발년아 왜 떠들어 조용히 해”라고 하자 피해자가 “왜 나한테 시비를 하냐”고 하자 자리에서 일어나 피해자가 밥을 먹던 식판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전치 2주간의 좌측코부위 좌상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