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14. 19:10경 서울 중랑구 C 앞 도로에서, D 아우디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급차로 변경하게 되었다. 이에 놀란 E 택시 운전자인 피해자 F(58세)이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피고인은 차에서 내려 피해자에게 “야! 씨발 새끼야! 깜빡이 넣었잖아, 씨발놈아!”라고 욕을 하며 피해차량의 안테나를 발로 차 시가 미상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