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12.경 서울 강북구 B에 있는 ‘C’에서 처음 만난 피해자 D(66세)와 합석하여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위 호프집 사장의 친오빠인 척하였다는 이유로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