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13. 21:05경 안산시 상록구 C 건물에 있는 D식당에서 일행들과 술을 마시던 중 그곳 옆 테이블 손님인 피해자 E(28세, 여)이 남자친구와 함께 화장실을 다녀온 후 자신의 테이블 자리로 돌아가 앉으려는 순간, 갑자기 오른손을 뻗어 피해자의 점퍼 뒤쪽 안으로 손을 넣은 후 피해자의 엉덩이를 1회 만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