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1.부터 2015. 12. 31.까지 구리시 B에 있는 주식회사 C의 식품사업부 동부지점장으로 물품 판매 및 수금 업무를 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5. 5. 29.경 남양주시 D에 있는 E이 운영하는 F에서 물품대금 11,800,000원을 수금하였는데, 그 무렵 서울 등에서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에 사용하였다. 피고인은 이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5. 11. 25.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와 같이 31번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132,914,100원을 마음대로 사용하였다. 피고인은 이같이 피해자 주식회사 C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고 있던 132,914,100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