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2. 16:45경 인천 강화군 C에 있는 D시장 2층 ‘E식당’에서 장시간 술을 마시다가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을 본 종업원인 피해자 F(여, 58세)으로부터 "그만 테이블을 치워도 되겠냐"는 말을 듣게 되자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화가 나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빰을 1회 때리고, 계속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몸을 밀쳐 허리가 테이블에 부딪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