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4. 22:35경 순천시 백강로에 있는 순천교도소 기결4동 중층 C실에서, 함께 수형 중인 피해자 D이 코를 골며 자는 피고인을 깨웠다는 이유로 시비가 일어나자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3회 때리고, 이를 목격한 다른 수형자들에 의하여 제지된 다음 입술에서 피가 나는 것을 본 피해자가 머리를 들이밀며 “어디 때릴려면 더 때려봐라”라고 말하자 제지하는 다른 수형자들을 뿌리치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무릎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수회 가격하고, 피해자가 바닥에 넘어지자 팔꿈치로 피해자의 등 부위를 수회 때리고, 계속하여 비상벨 소리를 듣고 출동한 교도관들에 의하여 제지된 다음 피해자가 교도관에게 피고인을 처벌하여달라고 말하자 다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2-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아의 아탈구의 상해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