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2. 21:00경 서울 광진구 C 앞 노상에서 D(47세)에게 600만원을 지불하고 굿을 하였으나 사업이 잘 안된다는 이유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렸다. 위와 같은 이유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E파출소 소속 경사 F(37세, 여), 경위 G(50세)이 피고인을 제지하자, 피고인은 F을 손으로 밀쳐 넘어뜨리고 발로 머리를 폭행하고, G의 어깨를 손으로 밀쳐 넘어뜨리는 등 경찰공무원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흉부좌상을 가하고, 피해자 G에게는 오른쪽 손에 멍이 들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