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20. 22:52경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있는 까치산역 버스정류장에서 6628번 시내버스에 탑승한 후 같은 동에 있는 백구사 버스정류장에서 내릴 때까지 탑승객이 많아 복잡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C(여, 16세)의 엉덩이에 피고인의 성기를 밀착하고 약 5분간 비볐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