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17. 00:30경 인천 연수구 E 5층에 있는 ‘F’ 화장실에서, 친구인 피해자 G(52세)이 피고인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통을 수 회 때리고 바닥에 쓰러져 있던 피해자를 발로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