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8. 29. 08:50경 서울 중구 다산로 260에 있는 6호선 신당역 부근을 통과하던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 B(여,28세)가 휴대전화를 조작하며 화면에 표시된 내용을 읽고 있던 중 같은 승객인 피고인의 신체에 부딪쳐 말다툼을 한 후, 피고인이 전동차에서 하차하려고 하자 피고인에게 "미친 년!"라고 욕설하면서 주먹으로 피고인의 옆구리를 때리자, 이에 맞서 피해자에게 “씹할 년아, 입 냄새나니까 닥쳐!”라고 욕설하며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긁어 피가 나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피부결손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