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20. 11:00경 부산 수영구 C에서 코너주인 피해자 D(여, 51세)이 자신이 아닌 다른 손님들만 신경 쓴다는 이유로 욕설하고 가게를 나온 후, 피해자로부터 “앞으로 보지 말자”라는 문자를 받고 화가 나, 같은 날 부산 수영구 E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낚시할 때 사용하는 위험한 물건인 칼(칼날 길이 약 16cm, 전체 길이 약 30cm)을 가지고 나와, 2012. 12. 21. 01:50경 위 ‘C’로 가 “이 씨발 년, 개 같은 년”이라고 욕설을 하면서 오른손으로 위 칼을 잡고 피해자의 오른쪽 대퇴부를 1회, 왼쪽 대퇴부를 1회 찔러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우측 대퇴부 대퇴 직근 부분 파열, 좌측 대퇴부 외측 광근 부분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