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4. 04:30경 광주 남구 C, 201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평소 알고 지내는 피해자 D(40세)이 술에 취하여 피고인의 집에 찾아와 횡설수설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유리 재질의 컵으로 현관 출입문에 앉아 신발을 신던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