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서초구 B건물의 관리소장인 자이다. 피고인은 2014. 7. 2. 14:25경 위 빌라 관리사무소 앞에서 피해자 C(36세, 여)과 주차요금 문제로 다투다가 피해자가 자신의 휴대폰으로 피고인의 얼굴을 촬영하려고 하자, 손으로 피해자의 좌측 어깨 부위를 밀쳐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무릎 부분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