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5. 19. 19:30경 익산시 B에 있는 ‘C’ 식당 내에서 동거녀인 D이 식사를 그만 마치고 집에 귀가를 하자고 하는 것에 화가 나 큰 소리로 위 D을 나무라는 것을 목격한 E이 피고인에게 ‘식당에서 좀 조용히 하세요’ 라며 제지를 하는 것에 격분하여 E에게 달려드는 것을 피해자 F(남, 53세)가 이를 제지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입술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약 1주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입술 및 구강의 표재성 손상, 박리, 찰과상’의 상해를 가하고, 이를 말리는 피해자 G(여, 45세)을 넘어뜨리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어깨 및 위팔의 타박상, 요추 및 경추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