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25. 11:40경 서울 강남구 C 지하 1층 ‘D’ 유흥주점에서, E 등 일행들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함께 있던 접대부들이 밖으로 나간 후 들어오지 않자 담당 웨이터인 피해자 F(26세)을 불러 접대부 대기실을 물어본 후 “너희들 가만 두지 않겠다, 다 엎어버리겠다”고 소리치며 접대부 대기실에 들어가고, 계속하여 “이년 어디 있어, 왜 나와 있어”라고 소리치다가 종업원인 피해자 G(32세)이 “나가서 이야기 하세요”라고 말하자 “넌 뭐하는 새끼야, 넌 뭔데”라고 소리치며 피해자 G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2~3회 때리고, 무전을 듣고 찾아 온 종업원인 피해자 H(22세), 피해자 F, 피해자 I(21세)이 이를 말리자 주방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가위(총 길이 26cm , 날 길이 12cm )를 집어 든 후 피해자 H의 뒷 목을 잡고 가위로 피해자 H의 복부를 찌를 듯이 행동하고, 피해자 I이 가위 칼날을 손으로 붙잡자 피해자 H의 복부, 목 등을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가위를 빼앗은 피해자 I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렸으며, 카운터에 있던 피해자 F에게 “그 새끼 어디 있어”라고 소리치며 피해자 F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 G, 피해자 H, 피해자 I, 피해자 F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