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30. 21:55경 용인시 처인구 B에 있는 'C편의점' 앞 도로에서, 그곳에 있던 피해자 D(38세), E(48세, 여) 등이 보고 있는 가운데 바지 지퍼를 내린 후 성기를 꺼내 손으로 잡아 흔들며 피해자들에게 "빨아봐라!"라고 말함으로써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