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성동구 C에 있는 D라는 컴퓨터 네트워크 보안회사의 본부장이고, 피해자 E(31세)은 위 회사 신입사원이다. 피고인은 2015. 12. 1. 00:00경 남양주시 F에 있는 G 주점에서 회사 동료들과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의 평소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넘어진 피해자를 발로 걷어차는 등 폭행하여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