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경까지 서울 송파구 B, 6층에 있는 C에서 근무하였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9. 9. 2. 23:47경 위 C 사무실에 이르러 위 회사에서 재직할 때 등록되어 있던 피고인의 지문정보를 입력하는 방법으로 출입문을 열고 사무실에 침입하여 그곳 직원인 피해자 D의 책상 서랍을 열어 그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상품권 200,000원 상당을 꺼내어 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