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천안시 서북구 C빌딩의 건축주이고, 피해자 D(30세)는 위 빌딩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한 E 주식회사의 직원이다. 피해자는 직장동료 F과 함께 2012. 8. 3. 오전경 위 C빌딩으로 가서 엘리베이터를 점검하던 중 엘리베이터에 이상이 있다고 판단하여 엘리베이터를 정지시켰다. 피고인은 같은 날 11:00경 위 C빌딩 1층에서, 피해자가 엘리베이터를 임의로 정지시킨 것에 화가 나 피해자와 말다툼 하던 중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어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경추의염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