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5. 15. 00:35경 충북 단양군 B에 있는 지인의 집에서 피해자 C과 같이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평소 아프던 목 부위를 자꾸 때린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 2개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수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두피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