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6. 18:39경 용인시 기흥구 B에 있는 주택단지 1층 주차장에서 `술 취한 남성이 행패를 부린다.`라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용인서부경찰서 C지구대 소속 경위 D, 순경 E가 콧등에 피를 흘리며 주차된 차문을 열려고 시도하고 있는 피고인에게 주소와 인적사항을 물어보자, `야 니들 씨발놈아, 내가 씨발 니들 다 제낄 수 있다.`라고 욕설을 하며 휴대폰을 쥔 손으로 경위 D의 이마를 가격하고, 계속하여 순경 E의 머리도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들의 112신고처리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