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26. 01:55경 밀양시 C에 있는 D병원 앞 노상에서, 피해자 E(41세) 운행의 F 택시를 타고 가면서 택시비가 없다며 시비를 걸자, 피해자가 택시를 정차한 뒤 경찰에 신고하려 한다는 이유로 갑자기 뒤 좌석에서 피해자의 목을 잡고 피고인의 머리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들이박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2회 때린 다음,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피고인의 손가락으로 피해자의 눈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