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8. 6. 14.경 범행 피고인은 2018. 6. 14. 21:30경부터 22:00경 사이에 천안시 동남구 대흥로 239에 있는 천안역 앞길을 운행 중인 B 시내버스 안에서, C 등 승객들이 있는 상태에서 뒷좌석에 앉아 바지 지퍼를 열고 손으로 성기를 꺼내 흔들며 자위행위를 하는 방법으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 2018. 6. 19.경 범행 피고인은 2018. 6. 19. 21:30경부터 22:00경 사이에 천안시 동남구 원성동에 있는 남부오거리 앞길을 운행 중인 B 시내버스 안에서, C 등 승객들이 있는 상태에서 뒷좌석에 앉아 바지 지퍼를 열고 손으로 성기를 꺼내 흔들며 자위행위를 하는 방법으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3. 2018. 11. 1.경 범행 피고인은 2018. 11. 1. 20:00경 천안시 동남구 D에 있는 E 식당 앞길을 운행 중인 B 시내버스 안에서, F 등 승객들이 있는 상태에서 뒷좌석에 앉아 바지 지퍼를 열고 손으로 성기를 꺼내 흔들며 자위행위를 하는 방법으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