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5. 4. 24. 22:30경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 138에 있는 은하수공원 앞 도로에서, 피해자 C(52세)이 술에 취해 도로에 앉아 있는 것을 발견하고, 평소 한국인에게 무시당하여 화가 난다는 이유로 “이 새끼, 여기 왜 쭈그리고 앉아 있냐!”고 말하면서 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약 6회 걷어 차 폭행을 가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위와 같이 C을 폭행한 다음 2015. 4. 24. 22:40경부터 22:50경까지 사이에 부천시 소사구 D에 있는 피해자 E이 운영하는 'F' 주점에 들어가, 물을 달라고 큰소리치고, 술집에 있는 손님들에게 “개새끼, 칼로 목을 찔러버리겠다!” 등의 욕설을 하여 손님들이 밖으로 나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주점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