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13. 20:40경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 704 영천시장 옆 공원에서, 사건 당일 피고인이 피해자 C(42세)와 함께 길을 지나가는 D을 불렀는데 D이 대답을 하지 않고 지나간 일에 대하여 피해자로부터 D을 이해해달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목과 얼굴을 수 회 때리고, 계속하여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로 피해자의 뒤통수를 2회 쳐 피가 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의 머리가 찢어져 피가 나게 하는 등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