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19. 02:20경 동해시 C에 있는 사실혼 관계인 피해자 D(여, 38세) 운영의 ‘E’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가정문제 등으로 말다툼을 하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의자를 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덮개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