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12. 23:40경 부산 사상구 C 소재 D 운영의 E주점에서 피해자 F(49세)이 D와 같이 술을 마신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5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