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21. 17:40경 목포시 C아파트    동     호에 있는 피해자 D(52세)의 주거지에서 피고인의 전처이자 피해자의 동거녀인 E과 함께 있던 중, 피해자로부터 문을 열어달라는 요구를 받았으나 피해자에게 문을 열어주지 않았고, 이에 피해자가 위 아파트 작은방 방범창과 출입문을 뜯고 들어오자 겁을 먹고 위 아파트 싱크대 위에 놓여 있던 부엌칼(총 길이 : 31cm, 칼날 길이 : 19cm) 2자루를 양손에 들고 피해자를 향해 휘두르고, 피해자가 부엌칼을 든 피고인의 양 손목을 잡으려고 하자 오른손에 들고 있던 위 부엌칼로 피해자 왼쪽 겨드랑이 밑을 1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의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