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20. 1. 20. 23:05경 대구 수성구 B에 위치한 C 운영의 ‘D’ 주점 안 카운터 부근과 인근 엘리베이터 부근에서 위 C의 친형인 피해자 E(남, 39세)과 술값 지불 문제로 언쟁하던 중 격분하여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밀치고, 손과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과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부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이 E을 때리고, 약 6명의 손님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름 석 자 이야기 하라고, 씹할 적당히 하라고, 싸울거야 안 싸울거야”라는 취지로 소리를 지르는 등 약 20분간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 피해자 C의 주점 운영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