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19. 13:00경 안양시 동안구 C에 있는 D모텔 606호에서 E로부터 소개받아 알게 된 손님인 F로부터 화대 명목으로 8만 원을 받고 1회 성교행위를 하고, F에게 E와 서로 애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성매매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1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1조(벌칙) ① 성매매를 한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 이하의 벌금ㆍ구류 또는 과료(科料)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