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3. 09:20경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피고인이 이전에 근무하였던 ‘C’ 음식점의 대리주차(속칭 ‘발레파킹’) 주차장 부스에서, 그곳에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하여 책상 서랍 안에 들어있던 위 대리주차 업체 대표인 피해자 D 소유의 30만 원 상당의 동전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