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6. 03:30경 동두천시 C에 있는 D 앞 도로에서, 위 클럽 사장인 피해자 E(49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당구 큐대로 피고인의 배를 찌르며 “왜 우리 종업원을 울렸냐.”라고 항의하자, 피고인은 피해자로부터 위 당구 큐대를 빼앗고 피해자를 밀쳐 넘어뜨리고 이어 당구 큐대로 피해자의 머리, 몸통, 다리 부위 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등 및 허벅지 부위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