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2. 21:58경 청주시 상당구 B에 있는 C식당 내에서 피해자 D(19세)에게 “식사를 할 테니까 맛있는 것을 알려 달라.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을 알려 달라.”고 하였고, 피해자가 “사시미(회)”라고 하자 피고인은 회를 주문하면서 아가씨를 불러 달라고 하였다. 피고인은 피해자로부터 “여기는 그런 업소가 아니다.”라는 말을 듣자, 피해자에게 “너라도 앉아라. 너는 목소리가 왜 그러냐. 눈을 왜 그렇게 뜨고 다니냐. 싸가지가 없다. 씨발놈 개새끼”라고 욕하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려 폭행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