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21. 1. 17. 00:07경 안산시 단원구 B건물 6층 ‘C’ 피부관리실에 이르러 시정되지 않은 위 관리실 후문을 열고 내부에 침입하여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피해자 D 소유의 시가 700,000원 상당의 노트북 1대, 시가 300,000원 상당의 태블릿 pc 1대를 상의에 숨겨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21. 1. 21. 23:33경 안산시 단원구 E에 있는 7층 ‘F’ 사무실에 이르러 시정되지 않은 위 사무실 후문을 열고 내부에 침입하여 그곳 사물함에 걸려 있던 피해자 G 소유의 시가 미상의 사원증 1개를 목에 걸고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21. 1. 22. 02:00경부터 같은 날 03:00경 사이에 안산시 단원구 H에 있는 3층 ‘I’에 이르러 위 홍보관의 시정되지 않은 셔터문을 열고 내부에 침입하여 그곳 사무실 책상 위에 있던 피해자 J 소유의 시가 150,000원 상당의 노트북 1대와 피해자 K 소유의 시가 3,000,000원 상당의 노트북 1대를 피해자 L 소유의 시가 100,000원 상당의 검정가방에 넣은 다음 이를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4. 피고인은 2021. 1. 24. 23:00경부터 다음 날 01:00경 사이에 군포시 M에 있는 ‘N학원’에 이르러 302호 강의실 도어록에 위 학원 전화번호 뒷자리를 입력했는데 도어록이 해제되자 내부에 침입하여 그곳 책상 위에 있던 피해자 O 소유의 각 시가 250,000원 상당의 노트북 2대를 미리 준비한 가방에 넣어 가지고 나온 후 계속하여 마찬가지 방식으로 401호 강의실 도어록을 해제한 다음 내부에 침입하여 그곳 책상 위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150,000원 상당의 노트북 1대를 위 가방에 넣어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5. 피고인은 2021. 2. 2. 03:03경 인천 남동구 P에 있는 Q성당 1층 ‘R’에 이르러 시정되지 않은 출입문을 열고 내부에 침입하여 그 곳 카운터 금고에 있던 피해자 S 소유의 현금 98,000원을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6. 피고인은 2021. 2. 4. 00:49경 오산시 T건물 1층 ‘U’에 이르러 시정되지 않은 후문을 열고 내부에 침입하여 그곳 카운터 밑 금고와 카운터 위 가방에 있던 피해자 V 소유의 현금 65,000원을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피해자들이 관리하는 건조물에 침입하여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