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11. 21. 03:07경 부천시 B상가 3층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 매장에 이르러 피해자가 퇴근하여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등록하였던 자신의 지문을 위 매장 보안장치에 인식되게 하여 잠금장치를 해제 후 출입문을 열고 위 매장 안으로 침입하여 그곳 카운터에 놓여있던 소형금고에서 피해자 소유인 현금 20,000원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7. 11. 25. 00:58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위 매장 안으로 침입하여 그곳 카운터에 놓여있던 소형금고에서 위 피해자 소유인 현금 30,000원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7. 11. 26. 01:57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위 매장 안으로 침입하여 그곳 카운터에 놓여있던 소형금고에서 위 피해자 소유인 현금 50,000원을 꺼내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