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이라는 호프집 업주이고, 피해자 C(여, 57세)은 종업원이다. 피고인은 2013. 7. 22. 19:50경 서울 구로구 D에 있는 ‘B’ 내에서, 피해자 C이 늦게 출근을 하였다는 이유로 술에 취해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아의 아탈구, 볼점막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