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9. 5. 08:55경 안양시 만안구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남, 38세)가 피해자 소유의 D 쏘나타 승용차를 통행에 불편을 주는 경사로에 주차한 것에 불만을 품고, 위 승용차 조수석 뒷바퀴 앞에 못 2개가 박혀 있는 플라스틱을 놓아 승용차가 진행할 때 못이 타이어에 박히게 하여 구멍이 나게 함으로써 수리비 20,000원 상당이 들도록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