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23. 07:30경 서울 은평구 C에 있는 ‘D’ 생활실 내에서 텔레비전을 시청하고 있던 중 피해자 E(47세)로부터 ‘밥먹어라’라는 말을 듣고 아침식사 문제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고 몸싸움을 벌이다가 생활실 밖 화단으로 나가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보도블럭 벽돌(가로 8cm × 세로 15cm)을 손에 들고 들어와 피해자 머리 부위를 3회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두피가 찢어져 피가 나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머리 부위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