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28세)는 타이어 휠을 재가공하는 회사 ‘D’에서 함께 근무하는 동료 직원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5. 9. 23. 08:20경 공주시 E에 있는 ‘D’ 공장에서, 피해자가 자신의 허락 없이 안전장구인 귀마개를 함부로 꺼내온 것에 대하여 훈계를 하던 중 피해자가 말대꾸하고 욕을 하자 화가 나 주방 싱크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주방용 칼(길이 32cm)을 들고 와 피해자의 등과 복부 부분을 2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 전ㆍ후벽 열린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