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8. 02:00경부터 같은 날 03:40경까지 서울 금천구 C 지하 B02호에 있는 주거지에서, 아내인 피해자 D(여, 61세)가 남동생을 만나고 온 것에 대하여 다른 남자와 외도를 했다고 추궁을 하면서 화를 내다가 양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주먹과 발로 온 몸을 때려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 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