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9. 27. 17:51경 인천 남동구 C에 있는 D편의점에서, 위 편의점 종업원인 피해자 E(19세)로부터 1만 원이 충전된 버스카드를 교부받았음에도 피해자에게 “교통카드가 안 찍힌다, 도둑놈아 만 원 내 놔라”라고 소리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손톱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손 부위를 할퀴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 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4. 9. 27. 18:20경 위 D편의점에서, 피고인으로부터 위와 같이 폭행을 당한 위 E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남동경찰서 F 파출소 소속 순경 G이 피고인을 현행범인으로 체포하려고 하자 고함을 지르며 위 G의 왼쪽 팔등 부위를 입으로 물어, 질서유지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