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10. 22:20경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151 앞을 진행 중이던 노선번호 2014번 시내버스 안에서, 위 버스 승객인 피해자 C(46세)에게 “너 간첩이지”라고 말하자 피해자가 “그래 간첩이다”라고 대꾸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 부위를 발로 1회 밟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턱 부위를 3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