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21 03:00경 익산시 B, 302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동거 중인 피해자 C(여, 49세)가 피고인에게 자동차 열쇠를 돌려달라고 요구했으나 이를 돌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고인의 머리채를 잡자 화가 나 피해자 C의 머리채를 잡아 침대에 넘어뜨린 후 양은냄비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때리고, 옷걸이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리고, 계속하여 "너 오늘 죽어봐라, 내가 오늘 너 못 죽이면 사람도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그곳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칼날길이 20cm)을 가지고 와 피해자의 목과 배 부위에 들이대면서 “너 어디 한번 죽어봐, 내가 인제 악밖에 안남았다”라고 말하고, 위 부엌칼의 등 부분으로 피해자의 어깨와 팔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