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8. 아침경 충북 보은군 B에 있는 피고인이 근무하는 주식회사 C 창고에서 그곳에 있던 위 회사 법무실장인 D가 관리하는 시가를 알 수 없는 일반 전선 등을 피고인의 차량에 싣고 가져간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9. 3. 13.경까지 사이에 약 20회에 걸쳐 위와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주식회사 C 소유인 시가 합계 1,100만 원 상당의 황녹접지선 44묶음, 일반전선 72묶음, 링터미널 6묶음, USB 78개, 수건 100개, 글라스락 12박스, 휴대폰충전기 116개, 핫팩 785개를 가져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