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31. 18:33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있는 고속터미널역에서 9호선 전동차에 승차한 다음 피고인 앞에 서 있던 피해자 C(여, 28세)의 엉덩이 부위에 손을 대고 살살 문지르다가 손을 펴서 엉덩이를 움켜잡고, 계속하여 손으로 엉덩이 골부터 가랑이 사이까지 만져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