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27. 18:40경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88, 지하철 9호선 고속터미널역에서 노량진역 방면으로 운행하는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 D(20세, 여)의 등 뒤에 바짝 붙어 서서 오른손 손날부위로 피해자의 오른쪽 어깨를 감싸듯이 접촉하고 자신의 하체부위인 성기를 그녀의 엉덩이 부위에 밀착하였다. 이렇게 하여 피고인은 약 10분가량 공중이 밀집한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를 성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