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28. 04:50경 전주시 완산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피해자 E(18세)의 일행들에게 자신이 두고 간 휴대전화를 달라고 하던 중 피해자가 짜증내는 것 같은 표정을 지었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그곳 화장실로 데리고 가서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