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10. 21:00경 광주 북구 C에 있는 D병원 810호 병실 내에서, 그곳에 입원중인 자신의 어머니인 E(76세)의 병간호를 하던 중, 어머니가 화장실에서 대변을 보려고 하는데 같은 병실의 입원환자인 피해자 F(여, 54세)이 “병실 내에서 똥냄새가 나니 외부 화장실로 가라”고 요구하여 시비하다가 피해자가 “씹할 놈의 새끼, 개새끼”라고 욕설을 하자 격분하여 피해자에게 “뭐야, 이 씹할 년아, 너는 똥 안싸냐 , 환자가 똥 싸는 것이 뭐가 잘못이냐 ”라고 하면서 어머니의 소변 기저귀를 피해자의 얼굴부위에 집어던져 피해자의 얼굴부분에 맞게 하여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