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벤츠 E220 승용차를 운전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4. 2. 6. 00:45경 혈중알콜농도 0.114%의 술에 취해, 음주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운전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위 차를 운전하여 서울 강남구 역삼동 731 도로를 개나리 아파트 사거리 방면에서 구 역삼세무서 사거리 방면으로 진행하던 중 선행하는 택시가 잠시 정차하는 것을 뒤늦게 발견하고 이를 피하려다 마침 택시를 타기 위하여 차도에서 서있던 피해자 D(여, 22세)를 피고인의 차 앞부분으로 들이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무릎의 타박상 등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4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44조(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운전 금지) ①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등(「건설기계관리법」 제26조제1항 단서에 따른 건설기계 외의 건설기계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 제45조, 제47조, 제93조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 및 제148조의2에서 같다), 노면전차 또는 자전거를 운전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정 2018. 3.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