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파주시 B에 있는 C 식당의 관리인이고, 피해자 D은 위 식당의 종업원이다. 피고인은 2015. 8. 13. 17:30경 위 식당 주방에서 피해자가 식당을 그만 두겠다고 말하면서 일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과 머리를 주먹으로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기타 머리 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