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창원시 성산구 B에 있는 C 실내수영장 회원으로 2016. 6. 3. 07:30경, 위 장소에서 수모를 벗고 다이빙을 하는 등 수영을 하였다. 이를 목격한 수영장 안전관리요원이었던 피해자 D 공소장에는 “E”이라고 기재되어 있으나, 이는 “D”의 오기임이 명백하므로 직권으로 고쳐 기재한다. 이 피고인에게 주의를 주기 위해 "선생님"이라고 부르자 피고인은 수영회원 약 300여명이 있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야, 이 씹할년아, 좆같은 소리 하네, 감히 나를 건드려, 죽으려고 환장했냐"는 등의 욕설로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