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B(남, 19세), 피고인(남, 19세)(이하 피고인 등이라 한다)은 대학생이고 친구 사이이며, 피해자 C(남, 19세)도 대학생으로 피고인 등과 얼굴만 알고 지내는 학교 선ㆍ후배 사이이다. 피고인 등은 2015. 8. 23. 07:10경 성남시 분당구 D건물 4층 ‘E’ 복도에서 피해자 C과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B은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리고, 옆에 있던 피고인은 이에 가세하여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피해자가 바닥에 넘어지자 피고인 등은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과 몸 부위를 주먹과 발로 수차례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 등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와바닥 등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