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5. 19:20경 서울 영등포구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39세)이 일을 하는 식당에서 소란을 피운 것으로 피해자와 시비하던 중 머리로 피해자의 이마를 들이받아 3센티미터 정도 찢어지게 하는 등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