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25세)과 약 5개월 전부터 서로 사귀다가 동거하면서 생활하던 중 2018. 4. 5. 06:00경 부산 부산진구 D아파트 지하 1층 주차장에서, 피해자가 위 D아파트 1931호의 출입문을 열어 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의 벤츠 승용차의 앞ㆍ뒤 유리창에 위험한 물건인 소화기를 던져 수리비 500만 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