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31. 23:30경 서울 영등포구 B고시원 4층 복도에서, 술에 취하여 위 고시원의 총무인 피해자 C(53세)에게 “좆같은 새끼야”라고 욕을 하다가 피해자가 옥상으로 따라 올라오라고 하자 피고인의 방에서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손잡이 13cm, 칼날 17cm)을 가지고 나와 “죽여버린다”라고 말을 하며 칼 끝을 피해자를 향한 채로 달려들었다. 이에 피해자가 손으로 피고인의 손을 내리친 후 피고인의 몸을 붙잡자 피고인은 칼을 든 손으로 피해자의 목 뒤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