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B은 2016. 5. 1. 04:43경 창원시 성산구 C에 있는 D마트 앞 노상에서 피해자 E(24세)이 자신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시비를 걸었다. B은 피해자에게 "이 새끼가. 스무살이 왜 그런 식으로 나한테 이야기 하냐. 이런 애들은 혼쭐이 나야 한다."라고 말하면서 피해자를 밀쳐 바닥에 넘어트리고 발로 수회 밟았으며, 빰을 2회 때렸고, 피고인은 B의 행위에 가세하여 피해자의 뺨을 5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과 B은 공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