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23. 00:30경 구리시 C 앞 도로에서 직장상사인 D과 함께 술을 마신 후 D이 대리기사를 불러 집에 가려고 하였으나, D의 E 소나타 승용차 뒷좌석에 승차하여 내리지 않아 D이 피고인에게 여러 차례에 걸쳐 집에 가야 되니 자신의 승용차에서 내려 줄 것을 요청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이 위 승용차에서 내리지 않자 D이 112에 신고를 하였고, 위 신고를 접수하여 현장에 출동한 구리경찰서 F지구대 소속 경장 G가 D으로부터 진술을 청취한 후 피고인의 지문번호를 확인하려고 하자, “너희들이 뭔데 참견을 하느냐, 이런 개새끼를 확 때려 버릴까 보다, 너 죽여 버린다”라고 말하면서 왼손으로 위 경장 G의 얼굴을 1회 때리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인 G의 112신고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