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3. 21. 14:00경 대구 남구 C상가 앞 노상에서 술에 만취된 상태에서 아무런 이유없이 손으로 피해자 D(여, 56)의 머리채를 잡고, 양손으로 피해자 D의 멱살을 잡고 흔들고, 주먹으로 피해자 D의 팔 부위를 1회 때려 넘어뜨리고, 피해자 E(29세)이 피고인에게 “왜 어머니를 때리느냐” 라고 따지며 가슴을 밀친다는 이유로 피해자 E의 오른팔을 잡아 당겨 땅바닥에 넘어뜨리고, 다시 피해자 E의 멱살을 잡고 흔들어 피해자 D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둔부의 타박상 등을, 피해자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수부 우측 표재성 손상 등을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