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3. 12. 00:20경 안산시 단원구 B 음식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C(55세)가 “정신 좀 차리고 일을 하라”고 하면서 훈계를 하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바닥에 주저앉은 피해자의 등과 엉덩이 부분을 수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눈꺼풀 및 눈 주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