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정한 직업이 없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3. 10. 3. 19:10경부터 같은 날 19:35경까지 피해자 C(여,31세)가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는 여수시 D에 있는 E편의점 내에서 버스정류장이 어디인지를 물었으나 모른다고 했다는 이유로 `이상한년 싸가지 없는년`이라는 등 욕설을 하는 등 소란을 피워 업소 내부로 들어오려고 하던 손님들이 겁을 먹고 그대로 나가버리는 등 위력으로 약 25분 동안 편의점의 영업을 방해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