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22. 2. 1. 23:25경 서울 광진구 B 앞 도로에서 술에 취해 택시기사와 시비가 되어 이에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광진경찰서 C파출소 소속 경감 D이 귀가를 종용하자 화가 나 오른발로 위 경찰관의 우측 정강이를 3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경찰관의 112신고 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2022. 2. 1. 23:30경 서울 광진구 E 소재 서울광진경찰서 C파출소에서 전항과 같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된 사실에 불만을 품고 자신의 가방 속에 있던 와인병이 든 와인 박스를 꺼낸 뒤 위 경찰관을 향해 던져 왼쪽 정강이 부분을 맞추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경찰관의 현행범인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