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모욕 피고인은 2015. 6. 4. 15:20경 서울 노원구 C에 있는 휴대폰 대리점에서, 그곳에 근무하는 피해자 D에게 피고인이 사용하는 회선에 대해 상담하는 과정에서 시비가 되어 E 등 직원 4명, 성명불상의 손님 1명, 피고인의 일행 F이 있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니 보지에서 냄새난다, 너 자주 대주나 보다, 너 보지에서 비린내가 진동한다”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 대리점 업주인 G(42세)이 피고인을 위와 같이 D를 모욕한 사실로 112에 신고한 후 대리점 밖을 나가려는 피고인을 제지하자, 피해자의 뒷머리에 침을 1회 뱉는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