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4. 7. 25. 20:36경 안양시 만안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그곳 남녀공동화장실에서 일행인 여성과 애정행각을 벌이다가 위 식당 점장인 피해자 E(24세)으로부터 제지당하자 화가 나, 욕설을 하면서 물병을 휘두르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아 밀쳐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와 같은 일시장소에서,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 안양만안경찰서 F지구대 소속 경찰관 G이 피고인을 폭행죄의 현행범인으로 체포하자 화가 나, 갑자기 오른팔로 G의 목을 감싸 조르고, 발로 G의 오른쪽 정강이 부위를 1회 걷어차고, 순찰차에 탑승하면서 머리로 G의 이마 부위를 들이받아, 경찰공무원의 현행범인 체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