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6. 00:20경 목포시 C에 있는 ‘D주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E(51세)가 빌린 돈을 갚으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정수리 부위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