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22. 19:00경 자신이 거주하는 수원시 팔달구 C아파트 303동 316호에서, 315호 방향으로 설치된 베란다 칸막이 및 315호 현관문을 발로 차는 등 소란을 피우다가, 같은 날 21:50경 같은 동 315호에 거주하고 있는 피해자 D(여, 77세)이 315호 복도에 나와 “왜 그러냐. 그만 좀 하라.”고 항의를 하자 그곳에서 위험한 물건인 아령(증 제1호, 6kg )을 들어 피해자를 때릴 듯 휘두르며 “이 개 같은 년아, 너 죽어볼래.”라고 말하여,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