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11. 20. 20:25경 서울 동대문구 C에 있는 D 4층 입구 행사장에서 주변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피해자 E가 판매하기 위해 진열한 피해자 소유의 시가 790,000원 상당의 라멜라 밍크코트를 몰래 카트에 싣고 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11. 20. 20:21경부터 같은 날 21:29경까지 사이에 전항의 D 4층에서 주변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보안관리 책임자인 피해자 F가 관리하는 배추 2단, 세제 4봉지, 쪽파 1단, 고춧가루 1봉지, 홍갓 1단, 알타리무 1단, 치킨 1마리 등 시가 합계 95,160원 상당의 물품을 카트에 담은 후 계산을 하지 않고 그대고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