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27. 04:10경 안산시 단원구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여, 18세)가 식당 내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성적인 욕구가 들었다. 그래서 바지 지퍼를 내린 후 손으로 성기를 꺼내 잡아 흔드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