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31. 19:50경 남양주시 C 소재 ‘D’ 식당 내에서 피해자 E(59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자신에게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의 이마가 찢어지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