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27. 00:40경 광양시 B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C’ 가게에서, 피해자 D(33세)이 술을 마신 채 찾아와 위 가게를 팔라고 하여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술도 취했으니 가게를 살 생각이 있으면 술 깨고 오라.’고 하는데도 피해자가 돌아가지 않고 계속 가게를 팔라고 하면서 시비를 건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등 부위를 차서 넘어뜨린 후 계속하여 발로 피해자의 머리, 허리, 옆구리 부위 등을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