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1. 07:50경부터 09:00경까지 서울 성북구 C에 있는 ‘D’ 사무실에서 과거의 근로사실을 확인해 줄 ‘근로계약서’ 작성을 요구하였다가 거절당하자 이에 화가 나 그 곳 냉장고에 있던 과도(총 길이 22cm , 칼날 길이 10.5cm )를 들고 위 회사 시설팀장인 피해자 E(47세)에게 “내가 한다면 하는 놈이다, 내가 F 총무 오면, 목을 따버리고, 여기를 피바다를 만들고 나도 손목을 긋고 죽으면 모든 게 해결되는 것 아니냐”고 말하여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