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20. 05:30경 전남 영광군 C에 있는 ‘D’ 노래방 계산대에서 그곳 업주와 술값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옆에 있던 종업원인 피해자 E(25세)이 들고 있던 쟁반을 떨어뜨렸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코뼈의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