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범죄사실 피고인은 서울 중구 B 여인숙’ C호 투숙객이고, 피해자 D는 위 ‘B 여인숙’을 운영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9. 6. 1. 14:40경 위 ‘B 여인숙’ 카운터 안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핸드폰을 찾아 달라, 남편을 찾아 달라’라고 소리치며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문구용 가위(전체길이 : 17cm)로 피해자의 복부를 1회 찌르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