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6. 21:11경 이천시 E에 있는 F(주) 앞 버스정류장에서 서울동서울터미널 방면으로 운행하는 G 버스에 탑승하여 피해자 H(여, 20세)의 옆자리에 앉아 가던 중, 위 버스가 실내 조명을 소등한 채 이천톨게이트 부근을 통과할 무렵 피고인의 오른손을 맨살이 드러난 피해자의 허벅지에 올렸다가 내리기를 수회 반복하고, 피고인의 몸을 피해자의 몸에 밀착시킨 다음 피고인의 머리를 피해자의 어깨에 기댔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