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25. 09:50경 서울 중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마트 미용용품 상점'에서 피해자가 물건정리와 손님 응대로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진열대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35,000원 상당의 바리캉 1개를 재킷 안에 몰래 넣어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