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11. 15:15경 서울 중랑구 C빌딩 2층에 있는 피고인의 사무실에서, D한테서 부도난 어음에 대한 변제 독촉을 받던 중 피해자 E(36세)이 이에 참견한다는 이유로, 책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막대기(길이 약 40cm, 넓이 약 5cm)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등 부위를 1회 내려치고, 발로 피해자의 오른쪽 옆구리를 1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등의 찰과상과 요추부 염좌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