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8. 17:05경 광주 동구 지산동에 있는 광주지방검찰청 829호 검사실 내에서 피해자 B(45세, 여)와 대질신문 조사 중 언쟁을 벌이다 피해자가 ‘명예훼손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는 이유로 들고 있던 가방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손등으로 턱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턱의 염좌 및 긴장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