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0. 20:55경 충북 진천군 B 소재 피해자 C 운영의 D 헬스장 카운터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그 곳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컴퓨터 모니터와 키보드에 물을 뿌려 수리비 5천 원 상당이 들도록 그 효용을 해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