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21. 00:00경 안양시 만안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친구인 피해자 E(47세)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위 주점에 있던 다른 손님들과 다투려고 하여 피해자가 그들에게 다가가 ‘많이 취해서 그러니 이해하여 달라’는 말을 하고 테이블로 돌아오자, 그곳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피해자를 향하여 집어 던져 피해자의 얼굴 부위에 부딪히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폐쇄성 비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