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17. 10:00경 서울 금천구 B에 있는 피해자 C(67세)의 집 현관문 앞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등을 때린 것으로 오해하고서는 술에 취한채로 현관문을 두드리다가 현관문을 여는 피해자를 향하여 식칼(칼날길이 20cm, 총길이 33cm)을 들고 “어제 내 등에 칼을 꽂았으니까 복수하겠다. 칼로 찔러 죽여 버리겠다”고 말하며 마치 찌를 듯한 위세를 보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식칼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