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19. 03:00경 서울 중구 C건물 가동 101동 4층에 있는 ‘D’ 주점에서 피해자 E(24세)가 피고인의 친구의 처와 함께 술을 마신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과 맥주잔, 플라스틱 휴지통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얼굴 부위를 수회 내리치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