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28. 18:20경 경남 고성군 C에 있는 D 식당에서 술에 취해 다른 손님들에게 시비를 걸었고, 이를 본 피해자 E(남, 56세)가 피고인을 제지하며 집에 가라고 하자, 불상의 장소에서 흉기인 식칼(전체길이 30cm, 칼날길이 18cm)을 들고 다시 위 식당으로 돌아와,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를 향해 ‘찔러 죽이러 왔다’라고 말하였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이 들고 있던 식칼을 빼앗기 위해 피고인의 손목을 붙잡자 이에 저항하던 중 위 식칼로 피해자의 왼쪽 손가락 부위를 베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왼쪽 손가락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