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7. 18. 22:50경 충남 청양군 B에 있는 C 주점에서 피해자 D(남, 45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로부터 ‘예초기 작업에 대한 일당으로 10만 원을 주겠다’라는 말을 듣게 되자 일당이 적어 자존심이 상한다는 이유로, 술집 안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 상처가 없는 뇌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