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방어권행사에 실질적 불이익이 없는 범위에서 공소사실을 일부 수정함 피고인은 부산 기장군 B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거푸집 철거 작업을 하는 `C` 소속 일용직 근로자이고, 피해자들은 위 아파트 공사현장 내에서 설비 작업을 하는 `D` 소속 일용직 근로자들이다. 1. 피해자 E에 대한 폭행 피고인은 2020. 12. 18. 09:46경 위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피해자 E(남, 38세)과 그 일행들이 건축자재가 들어있던 포대를 바닥에 던지는 과정에서 피고인의 다리를 맞추어, 이에 대해 피고인이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상호 시비를 하게 되었다. 피고인은 피해자와 시비를 하면서 2차례에 걸쳐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당겨 폭행하였다. 2. 피해자 F에 대한 폭행 피고인은 제1의 가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위 E의 일행인 피해자 F(남, 21세)의 멱살을 잡아 당겨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