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29. 23:00경 서울 구로구 C에 있는 D공원 내에서 고무줄 바지를 내린 채 손으로 성기를 잡고 흔들고, 공원 벤츠에서 성기를 드러낸 채 앉아 있었으며, 계속하여 성기를 드러낸 채 주변을 배회하면서 이 모습을 공원을 산책 중이던 E(여, 25세), F(여, 34세)이 보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