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31. 20:30경 수원시 영통구 D에 있는 ‘E주점' 내에서, 그 전에 F와 싸움한 것에 대해 분이 풀리지 않자 미리 준비한 흉기인 과도(칼날 길이 10cm)를 들고 위 E주점으로 가, 위 F를 찌르기 위해 과도를 들었으나 F의 옆에 앉아 있던 피해자 C(33세)이 왼쪽 팔을 들어 이를 막는 바람에 피해자의 왼쪽 엄지손가락을 위 과도로 찔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수무지 장무지 신건 파열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