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범죄전력 피고인은 2009. 4. 22. 청주지방법원 영동지원에서 상해죄 등으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것을 비롯하여 동종 범죄전력이 1회 더 있다. 범죄사실 피고인은 2013. 5. 11. 10:00경 충북 영동군 F주택 공사현장 2층에서, 인부로 일을 하던 중 1층 마당에 있던 피해자 G(70세)으로부터 공사 때문에 차량 통행에 방해가 된다는 내용의 항의를 받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그 곳에 있던 나무토막 2개(가로 66cm , 세로 12cm , 높이 8cm  및 가로 56cm , 세로 12cm , 높이 8cm )를 던져 피해자의 다리를 맞추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하지 경골부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