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23. 02:00경 인천 중구 B건물 104동 앞 노상에서, 피해자 C(61세)이 운전하는 D 영업용택시에 승차하여 그곳에 내린 뒤 택시 요금이 많이 나왔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다 피해자가 왜 욕설을 하느냐며 항의 하는 것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뺨과 뒤통수를 각 1회 때리고, 피해자가 차에 타려고 할 때 차문을 밀어 다리가 문에 눌리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우 안면부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고, 주먹으로 위 택시의 조수석 사이드미러를 치고, 발로 조수석 문을 발로 차 피해자가 관리하는 위 영업용 택시에 수리비 428,798원 가량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