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5. 31. 00:50경 성남시 분당구 J 1층 현관 로비에서 피고인의 처인 피해자 C이 피고인에게 가져간 차 키를 돌려달라고 하자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 C의 양쪽 뺨을 때리고, 발로 바닥에 쓰러진 피해자 C의 온몸을 2회 밟아 피해자 C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후두부 등의 타박상 및 찰과상 등을 가하고, 위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K이 이를 말리자 ‘이 창녀 같은 년, 몸 파는 년들’이라고 말하며 피해자 K의 뺨을 2회 때려 피해자 K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눈 주위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