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여, 35세)는 부녀지간이다. 가. 상해 피고인은 2016. 12. 3. 21:15경 서울 은평구 D, 401호에 있는 피해자의 거주지에서 피해자가 생활비를 아껴 쓰라고 했다는 이유로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머리를 수회 때리고 어깨부위 등 온몸을 주먹과 발로 수회 폭행하여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나.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6. 12. 5. 10:00경 위 ‘가’항과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가 출근하고 없는 사이에 피해자의 방에 들어가서 가위를 이용하여 겨울 점퍼 3개를 찢고 사진액자, 드라이기, 와이파이 공유기, 3단 빨래 바구니 등을 바닥에 던져 이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