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9. 19:19경 지하철 종각역에서 출발하여 시청역을 향하던 지하철 1호선 객차 안에서 술에 취해 큰소리로 혼잣말을 하던 중 피해자 C(53세)이 조용히 해달라고 요구하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달려들어 피해자를 밀쳐 넘어뜨려 피해자로 하여금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대퇴골 전자간 및 전자하 분쇄골절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