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19. 17:40경 서울 은평구 C에 있는 D병원 4층 2409호 병실 내에서, 피고인이 간호 중인 아들의 기저귀를 휴게실 오물장에 버리다가 오물을 흘렸다는 이유로 불상의 여자와 시비가 되었을 때 피해자 E(65세)이 도와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5회 때려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턱관절의 통증 등 개구장애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