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년 3월 말경부터 `B`라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C`라는 상호로 성매매 업소 광고를 함과 동시에 부산 부산진구 D오피스텔 1202호에 성매매 장소를 마련한 후 위 광고를 통해 연결된 불특정 다수의 남성 고객들을 위 성매매 장소로 안내하여 미리 위 장소에 대기시켜 놓고 있던 성매매 여성과 성매매를 하게 한 후 그 화대로 손님으로부터 12만 원 내지 13만 원을 받아 피고인이 4만 원을 가져가고 위 성매매 여성이 나머지 잔액을 가져가는 방식으로 성매매 알선 영업을 하기로 마음먹고, 2014. 4. 1.부터 2014. 4. 10. 19:30.경까지 바닥면적 10평 규모의 D오피스텔 1202호에서 E 외 2명의 성매매 여성을 대기시켜 놓은 후 위 인터넷 광고를 통해 연결된 남성들과 성교하게 하는 대가로 12만 원 내지 13만 원의 화대를 받는 방법으로 총 금 180만 원 상당의 매출을 올리는 등 영업으로 성매매 알선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