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4. 1. 00:55경 광명시 B에 있는 ‘C’ 술집 부근에서, 술집 외부에 있는 화장실에 갔다가 다시 그곳으로 돌아가는 길에 술집 안에서부터 시끄럽게 떠들어 감정이 좋지 않았던 피해자 D(남, 33세)이 길을 막고 비켜주지 않자 시비가 되어, 피고인이 들고 있던 상가 화장실 열쇠에 달린 위험한 물건인 나무합판(가로 30cm, 세로 9cm, 두께 1.2cm)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강하게 내려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