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주식회사 협력사인 D에서 근무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4. 10. 14. 09:00.경 거제시 E에 있는 C주식회사 내 D안벽 3619호선 1번 슬러스트 룸 베이스 라인 내에서 배관파이프 수압 테스터 검사를 하려고 하였으나, 배관 내 압력이 풀어져 있는 것을 확인하고, 위 장소에서 작업을 하고 있던 다른 협력사에 근무하고 있는 피해자 F(34세)이 배관 압력을 뺀 것으로 오인하여 “당신이 이렇게 한 것 아니냐”라고 말을 하였다. 이에 피고인은 피해자와 서로 말다툼을 하던 중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밀치는 폭행을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