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5. 13. 12:00경 충북 영동군 D에 있는 자신이 운영하는 ‘E’ 식당 주방에서, 일을 하고 있던 위 식당 종업원인 피해자 F(여, 55세)의 주변에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뒤로 지나가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주물러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6. 11. 15:00경 위 식당 보조 주방에서, 일을 하고 있던 위 피해자의 주변에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뒤로 지나가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주물러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