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8. 22. 11:50경 전남 장성군 B에 있는 C조합에서 그곳의 손님들에게 “이 새끼들, 다 죽인다”라며 큰소리를 치고, 상의를 벗어 왼쪽 어깨와 팔에 있는 문신을 보이게 하고, 이를 말리는 직원인 피해자 D에게 “시발 년아, 꺼져”라며 욕설을 하는 등 약 40분간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금융기관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