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26세, 여)의 남편이다. 피고인은 2016. 6. 3. 23:00경 평택시 C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이 운영하는 족발집의 당일 영업을 일찍 종료하였다고 피고인에게 따지자, 이에 화가 나 피해자의 뺨을 때리고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쟁반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머리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