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19. 22:50경 속초시 D에 있는 E 단란주점에서, 술에 취해 그곳 사장인 F가 옆 테이블에 있던 피해자 C(60세)과 친하게 지낸다는 이유로, 머리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와 입술 부위를 각 1회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4주 내지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악 좌측 견치 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