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11. 01:50경 용인시 수지구 D, 2층 'E노래방' 103호실에서 회사 동료인 피해자 F(34세) 등과 술을 마시던 중 술값 결제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격분하여, 테이블 위에 있던 맥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얼굴에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를 때려 약 7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