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6. 21:40경 서울 용산구 B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C’인테리어에서 술을 마시다가, 피고인과 동업을 하였던 피고인의 친구 D(49세)으로부터 “인테리어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포터트럭이 내 명의로 되어 있으니 가져가겠다”라는 말을 듣자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머리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들이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