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3. 20:40경 인천 남구 C 소재 피해자 D(59세) 운영의 E 사무실에서, 그 전에 자신이 피해자로부터 빌려간 돈을 변제하지 않자 피해자가 자신의 처에게 찾아가 돈을 달라고 한 것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치고 목 부위를 5~6회 정도 때려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천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