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11. 16. 01:25경 춘천시 C에 있는 ‘D나이트클럽’에서 술에 취해 화분을 깨는 등 난동을 피워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춘천경찰서 E지구대 소속 순경 F이 피고인에게 사건의 경위에 관해 질문을 하자 갑자기 “야 씨발 새끼야, 니가 뭔데 참견이야”라고 소리치면서 손으로 위 F의 가슴을 2회 밀쳐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날 01:28경 전항의 장소에서 지원 출동한 춘천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위 G이 피고인에게 사건의 경위에 관해 질문을 하자 “씨발, 넌 뭐야”라고 소리치면서 손으로 위 G의 가슴을 2회 밀쳐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