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31. 20:00경 울산 중구 C에 있는 피고인이 근무하는 건축 사무실에서, 동거녀였던 피해자 D(여, 47)이 아무 말도 없이 몰래 이사를 하고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왼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그곳 부엌에 있던 흉기인 과도를 들어 피해자를 찌를 듯이 위협하고, 그곳 사무실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공구용 쇠망치를 휘둘러 피해자의 좌측 허리 부분을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수회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10첫번째 늑골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