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6. 04:07경 인천 계양구 B 노상에서 그 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C(여, 22세)을 발견하고 자신의 바지와 속옷을 내린 채 성기를 만지며 자위행위를 하여 피해자에게 성적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