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5. 14. 08:40경 인천 남동구 C 104호 피해자 D의 주거지에서 회사선배들과 함께 술을 먹던 중, 피고인이 회사선배들에게 욕설을 하는 등 버릇없이 굴어 피고인의 후배인 피해자로부터 제지를 받게 되자 화가나 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입술이 터지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상해 피고인은 2013. 5. 14. 09:00경 제1항 기재 D의 주거지 앞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남동경찰서 E지구대 소속 피해자인 경장 F에게 위와 같이 D에게 상해를 가하여 상해죄의 현행범인으로 체포되어 순찰차에 탑승하는 과정에서, 반항을 하며 피해자의 왼쪽 팔을 무는 등 위 F을 폭행하여 경찰관의 현행범인 체포 등에 대한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약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팔의 표재상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