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4. 9. 2. 01:53경 서울 용산구 C에 있는 ‘D피씨방’에서 술에 취해 종업원인 피해자 E와 손님들에게 “씹할 새끼, 니들은 노숙자야 씹할 새끼들아”라고 큰 소리로 욕설을 하는 등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 피해자의 피씨방 운영 업무를 방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같은 날 02:20경 서울 용산구 C 앞 노상에서 업무방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용산경찰서 F지구대 소속 순경 G이 위 피씨방에서 피고인을 데리고 나오자 “씹할 새끼, 좆같은 새끼. 이 쓰레기 같은 새끼 다 죽여버려야 돼.”라며 손으로 위 G의 가슴을 밀쳐 경찰공무원의 112신고 사건 처리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