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21. 18:00경부터 19:00경 사이 서울 광진구 C에 있는 주택 지하 1층 D의 집 안방에서, 피해자 E(48세)과 함께 술을 마시며 말다툼을 하던 중, 술에 취한 피해자로부터 뺨을 한대 맞자 이에 격분하여 “감히 나를 때려”라고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의 뺨을 수회 때리고 바닥에 쓰러진 피해자의 얼굴, 가슴, 허벅지 부위 등을 발로 수회 차고 밟아서 피해자에게 다발성늑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피고인은 그로 인하여 2013. 11. 21. 19:00경부터 그 다음날 11:40경 사이에 위 D의 집 작은방에서 흉부손상 등으로 사망에 이르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9조(상해치사)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