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30. 09:00경 경주시 B센터 공사현장 2층에서 천장공사를 하던 중, 피해자 C(여, 64세)이 바닥청소를 하면서 먼지를 심하게 발생시킨다는 이유로 청소작업자들과 다투다 욕설을 하였고, 이에 피해자가 “너는 애미 애비도 없느냐”고 따지자 화가 나 우측 팔꿈치로 피고인의 뒤에 서 있던 피해자의 가슴을 1회 때려 피해자가 바닥에 쓰러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추 12번 몸체 골절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