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4. 23:00경 인천 강화군 C에 있는 D단란주점에서, 옆 테이블에 있던 피해자 E(53세)의 일행과 아는 척했다는 이유로 술에 취한 피해자가 먼저 피고인의 뺨을 1회 때리자 그곳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피의표재성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