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5. 23:40경 서울 은평구 B에 있는 상호 미상의 호프집 내에서, 전 애인이었던 피해자 C(45세)에게 과거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했던 문제로 입건되어 처벌을 받은 사실에 대해 거론하면서 피해자에게 ‘머리를 박고 사과를 해라, 사과를 하지 않으면 절대 너의 행동에 대해 용서를 할 수 없다’고 말하면서 피해자의 옷을 잡아끌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귀 부분과 얼굴 광대뼈 부분을 각 1회씩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