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22. 19:31경 인천 남구 C에 있는 ‘D’ 앞 도로에서, 그곳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E에게 찾아가 E이 피고인을 절도죄로 신고한 것에 대해 항의하였다. 피고인은 위 일시 및 장소에서 그곳에 있던 피해자 F(71세)로부터 “그만 좀 하고 집에 가라”는 말을 듣자 이에 화가 나 피해자에게 “개새끼, 씨팔 새끼, 이 씹팔놈아”라고 욕을 하면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세게 밀쳐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로 하여금 바닥에 있던 평상에 이마를 충격하게 하는 등 피해자에게 약 2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 불명의 여러 부위의 표재성 손상 등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