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6. 04:10경 전주시 덕진구 C에 있는 ‘D’ 술집 내 스테이지에서 춤을 추던 중 피해자 E(18세)의 팔에 부딪혀 피해자에게 사과를 요구하였는데 피해자가 팔짱을 끼고 사과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코와 얼굴을 4회 때려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의 골절(폐쇄성)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