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6. 00:25경 서귀포시 C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동거남인 피해자 D(52세)가 연락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외박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항의를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폭행을 당하게 되자 화가 나 집 안에 있던 쇠망치로 피해자가 있던 방문을 내려치고, 피해자가 위 쇠망치를 빼앗자 그곳 부엌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칼날길이 16cm)을 들고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의 왼쪽 팔 부위를 1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손목 신전건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