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6. 2. 08:40 거제시 C에 있는 D 주식회사 내 건조 중인 E 선박 내부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B(남, 44세)으로부터 일을 시작하라는 말을 듣고 화가 나, 피해자에게 “야이 새끼야 내가 놀고 있냐. 준비가 되며 시작하면 되지 왜 그리 재촉을 하냐. 니가 뭔데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냐.”라고 말하며 그곳 페인트 통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몽키 스패너(길이 약 30cm)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려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열상 및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