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충남 금산군 C소재 건물의 임대인인 D의 남편이고 피해자 E(남, 47세)은 위 건물 1층을 임차하여 'F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는 임차인이다. 피고인은 2016. 11. 1. 20:26경 위 F 편의점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임대차 관계로 피해자와 말다툼하는 과정에서 갑자기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양손으로 밀쳐 피해자를 편의점 바닥에 넘어지게 하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엉덩이의 표재성 손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