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18. 08:00경 천안시 동남구 B에 있는 C 천안사업장에서 택배 하차작업이 늦어진다는 이유로 자신이 운행하는 택배 화물차를 임의로 앞으로 이동하여 하차작업을 하고 있던 직원이 다칠 뻔한 문제로 사업장 관리자인 피해자 D(남, 56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물건을 던지려 하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몸을 1회 밀치고, 손으로 피해자의 배 부위를 1회 찔러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