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2. 21:00경 안성시 C에 있는 D 공원 부근 E 주점 내에서, 피해자 F(37세)를 포함한 직장동료들과 술을 마시던 중 특별한 이유 없이 그곳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유리 맥주잔을 들어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눈꺼풀 및 눈 주위 열린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