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15. 23:10경 대전 동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치킨 집에서 술과 치킨을 시켜 먹고 마시던 중, 그곳 종업원으로부터 반말 투의 이야기를 들어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손으로 테이블을 내리치고 피해자를 때릴 듯한 태도를 보이며 피해자에게 “나, 킥복싱 했다. 나한테 맞을래  씨발년아”라고 큰 소리로 욕설을 하는 등 약 80분간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식당 영업에 관한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