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5. 22:45경 서울 광진구 B에 있는 피해자 C(64세)이 운영하는 ‘D마트’에서 담배를 구입하려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불친절하게 응대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카운터 위에 놓여져 있던 삶은 계란이 담긴 시가 4만원 상당의 사기 그릇을 바닥에 엎어 깨뜨려 이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