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8. 16:40경 서울 중구 B에 있는 C(여, 70세) 운영의 ‘D’ 현관문 앞에서 C을 비롯한 주위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바지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 손으로 잡고 흔드는 방법으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