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16. 02:18경 술에 취한 상태로 경기 여주군 B에 있는 C편의점 앞길에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던 위 편의점 종업원 피해자 D(남, 17세)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으나, 피해자가 알아듣지 못하였다는 이유로 갑자기 피해자에게 "다 덤벼라, 한판 붙자, 죽여버리겠다"라고 소리를 치며 오른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막대(길이 약 28cm, 직경 3cm)로 피해자의 목을 겨누며 누르고, 이에 피해자가 놀라서 뒤로 물러서자 위 알루미늄 막대로 피해자의 목 부분을 1회 그어 피해자에게 수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경부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