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6. 16. 00:40경 서울 광진구 B에 있는 C모텔 앞 노상에서 피해자 D이 운행하다가 정차한 택시의 후사경을 손으로 치고, 조수석 문짝을 발로 차, 피해자가 택시에서 내려 항의하자,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피해자를 골목으로 끌고 가 다시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 제9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5. 6. 16. 01:01경 위와 같은 범죄로 현행범인 체포되어 서울광진경찰서 E지구대로 인치되었음에도 계속하여 욕을 하여, 위 지구대 소속 경찰관 F이 의자에 앉으라고 하자, 갑자기 주먹으로 경찰관의 얼굴을 1회 때리고, 발로 왼쪽 종아리를 1회 차 경찰관의 범죄 예방ㆍ진압 및 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