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34세)와 부부 사이다. 피고인은 2017. 1. 26. 02:00경 대구 동구 C 302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평소 피해자가 경제적인 문제로 피고인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나무 재질의 화장대 의자를 부수어 위험한 물건인 등받이(가로 34cm × 세로 24cm)를 손에 들고 잠을 자고 있는 피해자의 머리 등 온몸을 약 10회 내리찍었다. 결국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열상 등의 상해를 가했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