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의자와 피해자는 직장 동료사이로 피고인은 피해자의 조장업무를 맡고 있다. 피고인은 2018. 6. 9. 13:10경 청주시 흥덕구 C, 'D' 증축 현장 6층에서 피해자 B이 근무 중 화장실에 갔다 온 사진을 보면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삽자루로 안전모를 쓰고 있는 피해자의 머리를 3대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 상처가 없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