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14. 12:00경 수원시 영통구 C건물 1층에 있는 'D' 분식집에서 평소 감정이 좋지 않은 직장동료인 피해자 E(38세)이 의자를 옮기다가 자신의 다리 부분을 부딪쳤다는 이유로 시비하여, 발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를 1회 차고, 흡연실로 나오라고 한 다음 여러 차례에 걸쳐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어,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