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29. 07:37경 서울 강북구 C빌딩 7층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이라는 마사지 업소 앞에 이르러 물건을 절취할 것을 마음먹고, 열려진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 침입한 후, 그 곳 계산대 서랍안에 있던 피해자의 가방에서 현금 50만 원과 지갑 안에 있던 현금 40만 원 등 현금 합계 90만 원을 꺼내어 가방 안에 집어넣고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가 관리하는 건조물에 침하고,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