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30. 07:25경 대구시 달서구 성서공단로 257 소재 환경시설공단 성서소각사업소 버스승강장 앞 노상에서, 당시는 출근시간이라 차량 통행이 많았고, 주위에 피해자 B(여, 32세) 이외에 다른 사람이 1명 더 있었음에도 바지 지퍼를 내려 성기를 꺼낸 후 피해자를 향하여 선 채 손으로 성기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불특정 다수인이 통행하는 도로에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