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과 함께 C를 운영하면서 피고인은 영업을 담당하고 피해자는 사업 자금을 담당하면서 위 C를 동업해 왔다. 피고인은 2011. 11. 28. 서울 동대문구 D빌딩 902호에서 피해자에게 렌탈장비 구매 및 영업비 명목으로 1,000만 원을 지급받아 이를 업무상 보관하던 중 생활비 등으로 임의로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위 일시경부터 2012. 4. 2.경까지 범죄 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12차례에 걸쳐 합계 47,377,000원을 임의로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