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5. 14:00경 아산시 C 앞에서, 피해자 D(83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목덜미를 잡자,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로 피해자의 오른쪽 손등을 1회, 왼쪽 어깨 부위와 팔 부위를 때려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