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0. 2. 21:10경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36-1 동대문구청 부근 식당 앞 노상에서 피해자 C(여, 41세)의 친구에게 “한 번 따먹고 싶다”라는 말을 하였다.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왜 그렇게 말을 하냐고 따지자,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너는 씨발 년아 뭐냐”라고 하며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가격하였다.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을 붙잡자, 피고인은 다시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가격하여 피해자가 바닥에 넘어지게 되었고, 계속하여 피고인은 넘어진 피해자의 몸을 발로 수회 밟는 등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