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2. 00:10경 용인시 처인구 C 음식점에 술에 취한 채 손님으로 찾아와 위 식당 업주인 피해자 D(51세, 여)에게 술을 주문하였으나 피해자가 “술이 많이 취했으니 일찍 들어가 자라.”라고 하는 등 피고인의 말을 무시하였다는 이유로, 위 식당부근 슈퍼마켓에서 구입한 위험한 물건인 음료수병(사이다 유리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두부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