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04. 17. 22:35경 서울 도봉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후배인 피해자 E(45세)과 술을 마시며 피해자를 훈계하다가 피해자로부터 “가위로 찌르려면 찔러봐라”라는 말을 듣고 격분하여 그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가위를 들고 피해자의 오른손을 찔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4번째 손가락의 굴근 및 힘줄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