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D(62세)가 운영하는 E 단골손님이다. 피고인은 2015. 3. 30. 21:57경 안산시 상록구 소재 위 피해자 운영의 E에 이르러 술에 취한 상태로 미리 준비한 위험한 물건인 손도끼(칼날 길이 15cm 가량) 1개를 비닐봉지 안에 넣고 내부로 들어가 피해자를 향해 “네가 내 인생을 망쳤다 죽이겠다. 자손 대대로 다 죽이겠다.”라고 말하면서 손도끼를 들어 마치 피해자를 내려칠 듯 위협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