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31. 01:10경 서울 구로구 B에 있는 C역 2호선 지선승강장에서 피해자인 공익요원 D이 자신을 깨웠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지하철 보안관 E이 있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이 씨발놈아 놔두라고, 어린놈의 새끼가 내가 간다고. 썅놈의 새끼가 좆만한 놈아. 놔 놓으라고. 실실 쪼개지 마라. 어린새끼가 쪼개, 아주 저 씨발놈이"라고 큰소리로 말하며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