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와 친구 사이로서, 2016. 1. 21. 00:05경 부천시 원미구 C건물 2층 D카페 내에서, 피해자의 아내가 피고인의 내연녀인 E의 땅을 구매하는 문제로 서로 말다툼 중, 피고인이 피해자의 아내를 지칭하며 “씨발년, 하지 말라면 하지 말지”라고 욕하는 것을 이유로 상호 시비가 되자, 머리로 피해자의 이마를 들이받고, 주먹으로 얼굴을 수 회 때리고, 근처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양주병을 집어 들어 정수리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