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3. 12. 19. 23:40경 서울 구로구 B 앞 도로에서 택시기사인 피해자 C(60세)이 손님을 태우고 주행하면서 빈 택시를 기다리고 있는 피고인에게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의 택시 운전석 앞문을 발로 찌그러 뜨리는 등 수리비 견적 246,396원 상당 재산의 효용을 해하였다. [폭행]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화가 난 피해자가 택시에 내려 피고인에게 `왜 택시를 발로 차느냐`며 항의를 하자 피고인은 발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를 1회 걷어차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