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20. 13:15경 서울 도봉구 창5동 746에 있는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앞 인도에서 피해자 B(여, 36세) 등이 있는 자리에서 바지를 내려 피해자에게 성기를 내보이고 손으로 성기를 잡은 후 약 30초간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