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3. 29. 21:00경 경기 성남시 수정구 C 지하층 B2호,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평소 좋아하고 있던 피해자 D(D, 여, 48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술에 취한 채로, 그곳에 있던 조리할 때 사용하는 나무방망이(길이 40cm, 추정)로 피해자의 온 몸을 수회 때려 피해자를 넘어뜨리고, 서랍장 옆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바벨(20kg)로 눈 위 부위와 머리 부위를 2회 내리치고, 바닥에 있던 스카치테이프로 손목과 얼굴을 감아 소리를 지르지 못하게 한 후, 위험한 물건인 식칼로 오른팔과 오른쪽 허벅지를 찔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5. 1. 24:0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위 피해자의 남자 관계를 의심하여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조른 후 전기선으로 피해자의 목을 뒤에서 감아 졸라, 피해자에게 치료기간 불상의 목부분 찰과상을 가하였다. 일반 상해죄로 공소장변경이 이루어졌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