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2. 1.경부터 2015. 8. 31.경까지 서울 중구에 있는 D백화점 내 피해자 주식회사 E의 매장에 근무하면서 고객들로부터 보석 구매 예약 및 구매 업무를 담당하였다. 피고인은 2013. 9. 29.경 위 D백화점에 있는 피해자 회사 매장에서, 고객 F로부터 시가 약 401,085,000원 상당의 3.35ct 다이아 반지 및 시가 약 208,800,000원 상당의 다이아 팔찌의 구매 예약금 명목으로 20,000,000원을 받아 피해자 회사를 위해 업무상 보관하던 중 이를 피해자 회사에 입금하지 아니하고 같은 달 30.경 피고인의 개인 채무를 변제하는데 사용하여 이를 횡령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5. 7. 3.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8회에 걸쳐 합계 200,210,000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