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12. 00:10경 성남시 중원구 금상로58번길 22 대일초등학교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한 채로 피고인 소유의 C 뉴비틀 승용차를 운행하던 중,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D와 여학생 4명을 보고 차를 세운 후 그들을 불러 위 승용차 쪽으로 오라고 하자, 함께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인 피해자 E(36세)과 피해자 F(28세)이 그 이유를 물어보기 위하여 위 승용차 앞으로 뛰어가 차를 세우라고 하자, 음주운전 사실을 숨기기 위하여, 위험한 물건인 위 승용차를 후진한 후 가속페달을 밟는 행동을 수회 반복하여 피해자들을 위협한 후, 다시 가속페달을 밟아 위 승용차의 앞 범퍼로 피해자 E의 무릎과 양손을, 위 승용차의 왼쪽 부분으로 피해자 F의 왼팔과 왼쪽 다리를 각각 들이받고, 이에 피해자 E의 상체가 위 승용차의 보닛 위에 올라가자 가속페달을 밟아 피해자를 위 승용차의 보닛 위에 매단 채로 전진하여 피해자 E으로 하여금 위 승용차에서 내려와 옆으로 비키도록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