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8. 13:00경 아산시 인주면 문방리에 있는 문방교차로 갓길에서 여자친구였던 피해자 C(여, 21세)가 다른 남자와 주고받은 문자메시지를 보고 화가 나 오른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4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눈 및 안와의 상세불명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