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 00:00경 인천 남동구 C에 있는 D식당 앞 도로에서, 술에 취하여 특별한 이유 없이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그곳에 서서 통화중이던 피해자 E(55세)의 입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수 침범이 있는 치관 파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