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9. 00:50경 광양시 C에 있는 D쇼핑센터 내의 E식당 앞에서, 그곳 문이 닫혀 있다는 이유로 발로 출입문을 걷어차며 소란을 피워 그날 영업을 마치고 문단속을 하고 있던 피해자 F(23세)으로 하여금 문을 열게 한 후, “사장 나와라.”라고 소리를 지르며 미리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칼날길이 17.5cm)을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휘둘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