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7. 00:30경 강원 고성군 C에 있는 피해자 D(44세)이 운영하는 ‘E 커피숍’에서 자신의 후배인 F대학교 학생들이 술에 취하여 피해자와 다툼을 한다는 말을 듣고는 찾아와 피해자에게 무슨 일이냐면서 따지듯이 물었는데 피해자가 욕설을 하였다고 오인하고 “뭐, 씨팔.”이라고 소리치면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금속과 플라스틱으로 된 의자를 집어 들고 피해자에게 던져 피해자의 이마에 맞게 하고, 쓰러진 피해자의 몸을 발로 수회 밟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