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가. 피고인은 2016. 9. 26. 18:15경 포항시 북구 대신동 선착로 16교통정보센터 앞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피해자 B에게 “세화여고 공부 못하는 곳 아니냐”라고 비아냥거려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를 한다고 하자 “신고해라”라고 고함을 치며 경찰에 신고를 한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2대 폭행하였다. 나.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날 18:20경 같은 항 기재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같은 구 달전읍 방향으로 운행하는 C 175번 버스 내에서 그 전 버스정류장에서 B이 피고인에게 폭행당한 것을 보고 피해자 D이 경찰에 신고를 하려고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씨발 새끼들아” 라고 욕설을 하며 손바닥으로 뺨을 1대 때려 폭행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위 1항과 같은 이유로 손바닥으로 휴대폰을 들고 있는 피해자 B의 손을 때려 애플 아이폰이 바닥에 떨어지며 액정에 금이 가 피해자 소유인 위 휴대폰을 시가 200,000원 상당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