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여, 36세)은 약 2년간 동거하여 온 사이다. 1. 상해 가. 피고인은 2020. 2. 15. 22:00경 영주시 C건물 D호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좌측 늑골 부위를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팔과 다리를 수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늑골의 상해를 가하였다. 나. 피고인은 2021. 4. 27. 17:00경 영주시 E빌딩 F호 안방 침대에서 피해자가 리모콘을 빼앗아 갔다는 이유로 화가 나 발로 피해자의 팔과 다리 등을 수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2021. 3. 1. 22:00경 영주시 E빌딩 F호 거실에서 피해자 가 피고인에게 잔소리를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수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