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중순 22:00경 전남 신안군 비금면 칠발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인 B에서, 함께 선원으로 일하던 피해자 C(남, 48세)이 위험한 행동을 하면서 피고인의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막대(길이 약 170cm, 넓이 약 3cm, 두께 약 1cm)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3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 상처가 없는 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