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사우나의 종업원이고 피해자 C(56세)는 위 사우나 손님이다. 피고인은 2019. 5. 29. 16:30경 고양시 일산서구 D에 있는 위 사우나 남자 탈의실에서 피해자가 면도기를 후불로 구입하려하자 거절하여 피해자와 시비를 하던 중, 피해자가 기분 나쁜 표정으로 언성을 높이며 “알겠다, 에이씨”라고 말하자 화가 나, 카운터 바닥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막대(길이 58cm)로 피해자의 뒤통수와 왼쪽 옆구리, 오른쪽 팔꿈치, 양쪽 무릎 부위를 수 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왼쪽 어깨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