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15. 16:11경 은평구 D에 있는 E백화점 1층에 있는 피해자 (주)F가 운영하는 명품가방 매장에서, 그곳 직원인 G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매장 내 진열대에 전시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판매가 1,895,000원인 분홍색 페라가모 핸드백 1개를 들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