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2. 1. 21. 21:50경 인천 중구 B 주차장에서 피해자 C(50세)가 자신에 대해 험담을 한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스테인리스 재떨이(지름 30cm, 높이 70cm)를 들어 피해자의 등 부위를 1회 내리치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수 회 때리고, 넘어진 피해자의 배 부위를 발로 밟는 등으로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안면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