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23. 06:30경 서울 강서구 C 내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주식회사 E 사무실에 이르러, 사무실 뒤편에 열려져 있는 창문을 열고 그곳 사무실 안으로 침입해, 그 곳 책상 위에 놓여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1,200,000원 상당의 삼성 노트북 1대, 사장실 좌측 선반 위에 놓여 있던 현금 64,000원이 들어있는 저금통 1개, 시가 600,000원 상당의 투미 검정색 가방 1개를 들고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