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13. 14:00경 서울 양천구 B연립 303호 피고인의 집 현관 앞에서 같은 연립주택 주민인 피해자 C(여, 70세)와 재건축 및 반회비 문제로 시비를 하던 중 화가 나 주먹으로 C의 왼쪽 옆구리 부분을 수차례 때리고, 이를 말리던 피해자 D(75세)의 왼쪽 팔부분을 주먹으로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C에게 전치 4주의 치료를 요하는 늑골 골절을, 피해자 D에게 전치 2주의 치료를 요하는 팔부분 타박상 등을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