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유)B 판매상사 소속 영업사원으로서 주류 판매 및 주류대금 수금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9. 10. 8.경 피해자 회사의 거래처인 창원시 마산합포구 C에 있는 ‘D’에 주류를 판매하고 그 대금 567,500원을 지급받아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여 횡령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9. 10. 22.경까지 위와 같은 방법으로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44회에 걸쳐 합계 22,394,470원의 주류대금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