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2. 4. 9.경 범행 피고인은 B과 함께 2012. 4. 9. 22:00경부터 2012. 4. 10. 04:00경까지 사이에 사천시 C카페’에서 트럼프 카드 52장을 사용하여 우선 카드 3장을 나누어 가진 후 각자 10,000원씩을 걸고 카드 7장을 받을 때까지 추가로 카드 1장을 받을 때마다 판돈 상당의 돈을 추가로 건 후 정해진 규칙에 따라 승자가 판돈을 가지는 방법으로 수십 회에 걸쳐 속칭 ‘세븐포카’라는 도박을 하였다.
 2. 2012. 4. 10.경 범행 피고인은 B과 함께 2012. 4. 10. 23:00경부터 2012. 4. 11. 02:00경까지 사이에 사천시 D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E당구장’ 및 위 ‘C카페’에서 제1항과 같은 방법으로 수십 회에 걸쳐 속칭 ‘세븐포카’라는 도박을 하였다.
 3. 2012. 4. 12.경 범행 피고인은 F, B과 함께 2012. 4. 12. 23:00경부터 2012. 4. 13. 03:00경까지 사이에 위 ‘E당구장’에서 제1항과 같은 방법으로 수십 회에 걸쳐 속칭 ‘세븐포커’라는 도박을 하였다.
 4. 2012. 4. 16.경 범행 피고인은 G, B과 함께 2012. 4. 16. 23:00경부터 2012. 4. 17. 04:00경까지 사이에 위 ‘E당구장’에서 제1항과 같은 방법으로 수십 회에 걸쳐 속칭 ‘세븐포커’라는 도박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46조(도박, 상습도박) ① 도박을 한 사람은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일시오락 정도에 불과한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