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8. 07:30경 경주시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 사무실에서, 피해자에게 “다른 날보다 힘들게 목공보조 일을 했으니 일당 10만 원 중에서 1만 원을 뗀 것을 돌려달라”고 하였으나, 피해자로부터 “목수와는 상관없으니 돌려줄 수 없다”는 말을 듣자 화가 나, “확 다 부숴버릴까”라며 그곳에 있던 플라스틱 명패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얼굴 부분에 집어 던져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