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11. 22:53경부터 같은 날 22:56경까지 서울 영등포구 C에 있는 D역 지하 불특정 다수인이 출입하는 공중화장실 내에서 화장실 칸의 문을 열고 자신의 바지와 팬티를 무릎까지 내리고 약 3분간 자신의 성기를 꺼내어 자위행위를 하여 E 등 2명이 보는 앞에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