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3. 29.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절도, 공문서부정행사, 사기, 여신전문금융업법위반, 점유이탈물횡령,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죄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2012. 7. 30. 가석방된 후 2012. 9. 18. 그 형기가 종료된 사람이다. 피고인과 피해자 C(32세, 여)는 2013. 7. 19.경 혼인신고한 부부이다. 피고인은 2013. 10. 18. 02:00경 서울 동대문구 D빌라 104호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전화를 제대로 받지 않아 화가 난다며 주먹과 발로 피해자를 수회 때리고, 부엌 싱크대 위에 있던 흉기인 식칼(총 길이 30cm , 칼날 길이 18cm )을 들고 나와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서 피해자의 아래 배 부위가 일자로 약 20cm  이상 찢어지게 하는 치료일수 미상의 복벽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