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17. 12:10경 경남 거창군 B에 있는 ‘C식당’에서 피해자 D(56세)이 아무런 이유 없이 주먹으로 피고인의 머리를 1회 때렸다는 이유로 "야 이 새끼야 너도 한 번 맞아 봐라."고 욕설을 하면서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눈꺼풀 및 눈 주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