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18. 00:45경 대구 달서구 B에 있는 ‘C’ 앞에서 술에 취해 행인과 시비가 붙어 싸우던 중, 그 주변을 지나가던 피해자 D(56세)으로부터 “왜 이리 싸웁니까 집에 들어 가이소.”라는 말을 듣자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야 이 씨발놈아! 니는 또 뭔데.”라고 욕설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4회 정도 때려 피해자에게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