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7고단104』 1. 피고인은 2017. 2. 19. 10:55경 보령시 C에 있는 `D` 앞 상호불상의 게임장에서 외상 입장을 요구하다가 거절당하자 화가 나 그곳 주변에 있는 피해자 KT링커스 주식회사 소유의 공중전화 박스에 위험한 물건인 돌(가로 23cm, 세로 20cm, 폭 9cm)을 집어 던져 시가 150,000원 상당의 공중전화 박스 유리 3장을 깨트려 손괴하였다.  『2017고단186』 2. 피고인은 2017. 1. 9. 18:26경 보령시 E에 있는 노상에서 별다른 이유 없이 그곳에 설치된 피해자 KT 링커스 주식회사 소유의 공중전화 박스의 유리창에 근처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돌을 집어던져 위 유리창을 깨뜨려 수리비 합계 10만 원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9조(특수손괴) ①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366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