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13. 00:55경 서울 마포구 C 소재 ‘D` 주점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주위 손님들과 종업원들에게 시비 걸고 이를 본 위 주점 업주인 피해자 E(여, 29세) 등이 말리자 테이블 위에 있던 맥주병을 집어 던져 위 주점 직원인 피해자 F(여, 22세)과 피해자 E의 손등을 맞혀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수부 좌상 등의 상해를, 피해자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중수지골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