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7. 20:30경 서울 도봉구 도봉동 지하철 7호선 장암역에서 군자방향으로 운행하는7307호 열차 6-3칸 내 노약자석에서 목격자 B 등 다수인이 보는 가운데 피고인의 하의(바지) 지퍼를 열고 피자의 성기를 꺼내 놓고 손으로 만지고 있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