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29. 04:40경 서울 종로구 C에 있는 피해자 D의 집에 이르러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 거실을 통해 안방까지 침입하여 그 곳에서 잠을 자던 피해자의 처 E의 머리맡에 놓여 있는 피해자 소유인 현금 432,000원, 시가 50만 원 상당의 갤럭시 노트4 핸드폰 1개, 지갑 1개, 주민등록증, 신용카드 등 합계 932,000원 상당의 물품이 들어있는 손가방 1개를 들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