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3. 6. 26. 00:15경 서울 강동구 C 앞길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우연히 마주친 지인인 피해자 D(여, 28세)의 머리를 아무런 이유 없이 피고인의 손바닥으로 2회 때려 바닥에 넘어지게 하였다.
 2. 상해 가. 피고인은 같은 일시, 장소에서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E(56세)이 피의자의 위 폭행을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하려 하자 피해자에게 욕설하면서 피해자가 소지하고 있던 우산을 잡아채 그로 인하여 우산살에 피해자의 손가락이 베이게 하는 등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손가락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나. 피고인은 같은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F(32세)이 그곳 바닥에 넘어져 있는 D을 부축하는 것을 보고 피해자에게 욕설하면서 주먹으로 그의 얼굴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아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