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20. 21:40경 김포시 C건물 2층 복도에서 피해자 D(여, 47세)가 피고인의 남편 E와 불륜 관계인 것으로 착각하여 피해자에게 “너 이년 이리와, 너 누구냐, E 애인이지”라고 말을 하며 오른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망치로 피해자의 왼쪽 팔꿈치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좌측 팔꿈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