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8. 25. 16:40경 서귀포시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58세)이 대들었다는 이유로 화가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때려 바닥에 넘어뜨림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팔꿈치 타박상 및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피해자 D과 다투다가 다른 사람이 만류를 하자, 화가나 피해자의 주거지 방 입구 출입문 유리창을 주먹으로 쳐서 수리비 미상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