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1. 02:30경 경북 의성군 C 주점 앞 노상에서 같이 술을 마시던 동네 후배인 피해자 D(30세)이 욕설을 하면서 대든다는 이유로 화가 나 자신의 트럭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약 90cm) 1개를 들고 와 피해자의 등 부위 및 후두부를 각 1회 내려치고, 계속하여 정신을 잃고 쓰러진 피해자의 안면부를 발로 수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하악골 결합부위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