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14. 17:08경 부산 중구 중앙동5가 중앙역2번 출구 앞에서 버스를 운전 하던 중 피해자 B이 난폭운전을 한다는 이유로 서로 시비하다가 피해자에게 "머하는 거고, 시발새끼가 열받게 하네"라고 말을 한 뒤 버스로 돌아가자, 피해자도 차에서 내려 버스로 다가가 "머하는 거냐 "라고 묻자 피고인이 재차 "시발새끼가, 욕하게 만드네, 이 호로 새끼가"라고 욕설을 하는 등 버스 승객 약 20명이 보는 곳에서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