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11. 9. 23:25경 부산시 부산진구 C에 있는 D주점 내에서, 종업원과 실랑이를 벌이던 중 그곳 손님인 피해자 E(39세)이 ‘빨리 계산하고 가시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왼쪽 머리와 턱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의 왼쪽 귀 부위와 턱 부위가 찢어지게 하는 등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귀와 턱 부위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난동을 부리며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집어던져 그곳 손님인 피해자 F(33세)의 머리에 맞게 하여 피해자의 머리 부위가 찢어지게 하는 등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머리 부위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