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16. 20:50경 원주시 무실동 1-142, 원주교도소 B에서 피해자 C(44세)로부터 “너는 좋은 자리만 다 차지하느냐. 왔다 갔다 하지 말고 그냥 자라” “어린놈의 새끼가 꼽냐  니가 뭐 어떻게 할꺼냐”라는 말을 듣자 이에 화가 나 오른쪽 손바닥과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 뒷부분을 수회 때리고, 오른발로 주저앉은 피해자의 뒤통수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외상성 전방출열(좌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