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1. 16:50경 서울 용산구 B에 있는 ‘C’ 호프집 앞길에서, 위 호프집에서 술에 취하여 소란을 피우다가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용산경찰서 D파출소 소속 경찰관 경장 E과 함께 호프집 밖으로 나온 다음 위 E에게 “씨발놈아, 니가 뭔데, 이 개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면서 손바닥으로 E의 왼쪽 뺨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 순찰활동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