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22세)와 약 2년 동안 사귀어 오던 자로, 피해자가 같은 과 후배인 피해자 C(24세)을 만나는 것을 의심하고 있었다. 피고인은 2013. 8. 28. 02:30경 청주시 흥덕구 D 202호 피해자 B의 주거지 현관문 앞에서 피해자 B가 자신을 주거지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막았다는 이유로 손으로 위 B의 얼굴을 수회 때려 폭행하였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B가 주거지 현관문을 열자 주거지 안으로 들어가 그곳에 있던 피해자 C의 얼굴 등을 손으로 수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B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 C에게 약 2주간의 우측 수근관절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