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범죄사실 피고인은 2018. 7. 24. 02:00경부터 02:50경 사이에 안성시 B빌라 C호 피해자 D(여, 35세) 및 피해자 E(17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들이 잠든 사이 열려 있는 베란다 창문을 통하여 그곳 거실까지 들어가 피해자들의 주거에 침입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