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0. 23. 20:30경 서울 성동구 B에 있는 C주점에서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 D(남, 59세)이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소주박스에서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꺼내 들어 피해자 머리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