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22. 04:20경 익산시 C에 있는 'D'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옆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던 피해자 E(36세)이 피고인의 대화를 듣고 자꾸 따라하면서 서로 시비가 되었다. 이에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넘어트리고 계속하여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양주먹으로 약 5회 가량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바닥의 골절(폐쇄성),기타 광대뼈 및 상악골의 골절, 페쇄성비골의 골절(폐쇄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