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3. 11:40경 서울 영등포구 C에 있는 피고인의 집 안방에서 피해자 D와 돈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액자를 바닥에 던지자 피해자의 어깨를 밀쳐 바닥에 넘어뜨리고 피해자 위로 올라가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누르며, 부엌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총 길이 29cm, 칼날 길이 17cm)을 가져와 멱살을 잡은 채 피해자에게 칼을 들이대고 찌를 듯이 좌우로 흔들며 “오늘 피 좀 보여준다. 같이 안 살 것이면 차라리 죽여 버린다.”라고 말하는 등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