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1. 11:30경 서울 노원구 C 번지불상에 있는 ‘D’ 사우나에서 피해자 E(49세, 여)에게 “내 돈 언제 줄 거야”라며 손으로 피해자의 팔을 꼬집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손톱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할퀴어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타박상 및 찰과상, 어깨 및 팔, 손목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