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부산 연제구 B에 있는 ‘C 유흥주점’에 손님으로 가서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D(26세)을 알게 되었다. 피고인은 2016. 11. 28. 01:30경 피해자로부터 위 유흥주점 외상 술값을 갚으라는 취지의 ‘형님 실수한 거 아닙니까. 입금 부탁합니다.’라는 문자메시지를 받고는 피해자에게 전화하여 자신이 있는 ‘E주점’로 오라고 하였다. 피고인은 같은 날 02:13경 부산 수영구 F에 있는 위 ‘E주점’ 앞길에서 자신의 전화를 받고 찾아온 피해자가 외상값을 달라고 하자 화가 나 손바닥과 주먹으로 피해자의 양쪽 뺨을 약 5회 정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 안면부 및 턱부위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