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10. 08:30경 여수시 C에 있는 D식당 앞 노상에서 피고인과 같이 술집에서 일을 하는 피해자 E(21세)에게 앞으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 말한 것에 피해자가 대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양손과 발로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피해자의 얼굴과 다리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입술 및 구강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