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B, C은 2016. 6. 12. 21:10경부터 같은 날 21:45경 사이에 보령시 D에 있는 E 내 F여행사 사무실에서 화투 20매를 이용하여 미리 기본금으로 1,000원을 내고 선이 화투 2매를 돌리고 난 뒤 먼저 돈을 걸면 다음 사람이 추가 배팅을 한 후 미리 정해놓은 규칙(족보)에 따라 서열이 가장 높은 화투패를 가진 사람이 승자가 되어 배팅된 돈을 전부 가져가는 방법으로 약 20여회에 걸쳐 총판돈 80만원 상당의 속칭 `섯다`라는 도박을 함께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46조(도박, 상습도박) ① 도박을 한 사람은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일시오락 정도에 불과한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