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6. 06:30경 부산 동래구 B에 있는 C 건물 4층 남자 목욕탕 탈의실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이발소 입구에서 피해자가 오래된 수건으로 이발소 내 유리거울을 닦고 있는 것을 보고 “왜 손님들이 얼굴 닦는 수건을 걸레처럼 사용하느냐”고 따지다가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게 되었다.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남의 영업장에서 행패 부리지 말로 나가 달라“고 하자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좃 만한 게 머리에 든 것도 없는 무식한기“라고 하면서 피해자의 가슴을 양손으로 1회 밀어 피해자로 하여금 뒤로 밀리면서 출입문 손잡이에 좌측 손가락을 부딪히게 하여 피해자에게 좌측 5수지 중등도 골절 및 염좌로 인해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