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이 운영하는 휴대폰대리점인 주식회사 C 송파점 및 잠실점에서 영업사원으로 근무하면서 휴대폰판매 업무를 담당한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6. 9. 26.경 서울 송파구 D에 있는 위 송파점에서, 휴대전화를 새로 매입한 고객으로부터 중고 휴대전화 갤럭시5를 반납 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임의로 성명을 알 수 없는 중고 휴대전화 매매업자에게 처분하여 그 대금을 피고인 명의의 농협은행 계좌(E)로 송금 받는 방법으로 횡령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7. 6. 20.까지 총 51회에 걸쳐 별지 범죄일람표에 기재된 것과 같이 합계 13,228,000원 상당의 휴대전화를 처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