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경북 청송군 진보면 양정길에 있는 경북북부제1교도소 2수용동 2층 7실에 수용 중인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1. 19. 18:40경 위 거실에서 TV를 시청하던 중 함께 수용 중인 피해자 C(35세)과 다리를 떠는 문제로 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멱살이 잡히자 화가 나 피해자를 다리로 걸어 넘어뜨리고 발로 피해자의 오른손을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제5수지 근위지간 관절에서 손가락 인대파열 및 견열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