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25. 01:55경 서울 구로구 C 1층에 있는 ‘D’ 식당에서, 옆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B(64세)로부터 시끄러우니 조용히 해달라는 말을 듣자 욕을 하면서 자신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잔을 피해자를 향하여 집어던져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오른쪽 팔꿈치 부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