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3. 9. 16:00경 하남시 C 아파트 1단지 놀이터 근처에서 피해자 D(50세, 여)이 피고인에 대하여 좋지 않은 소문을 퍼뜨리고 다닌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허리끈과 팔을 양손으로 세게 잡아 끌어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손목 및 손 부분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