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8. 12. 18:20경 전남 완도군 B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 마당에서, 같은 마을 주민인 피해자 C(57세)이 피고인에게 인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커터칼을 들고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전벽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