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이 운영하는 비닐하우스에서 일당 4만원을 받고 일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4. 7. 2. 09:00경 하남시 D에 있는 비닐하우스 앞에서 피해자에게 10일간 일한 일당을 달라고 하였지만 피해자가 “일 하지 않고 하루 쉰 일당에 대해 지불할 수 없다”라고 하자 격분하여 주변에 있던 삽(길이 74cm)과 부엌칼(길이 32.5cm)로 피해자의 얼굴과 손 머리 부분을 수회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손목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