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5. 00:10경 포항시 남구 C에 있는 'D점' 앞에서, 피해자 E(21세)이 피고인에게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자신의 승용차에 보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회칼(전체길이 약 35cm , 칼날길이 약 20cm )을 꺼내 들고 피해자를 밀치고 칼등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두피의 출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