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과 피해자 B(남, 61세)은 서로 모르는 사이다. 피고인은 2021. 7. 13. 20:10경 서울 광진구 C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다가와 “씨발, 뭐하자는 거냐 ”라고 욕설하며 양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조르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21. 7. 13. 20:35경 서울 광진구 D 앞 노상에서, ‘다른 사람한테 시비거는 사람이 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그곳 현장에 출동한 서울광진경찰서 E파출소 소속 경장 F가 귀가를 권유하자 이에 화가 나, “개씨발놈, 눈깔아 씨발놈아, 좆같은 새끼들 아니야 이거”라고 하는 등 욕설하며 오른 주먹으로 위 F의 왼쪽 팔 부분을 1회 가격하여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의 112신고사건 처리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