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그랜져 승용차량을 운전하는 업무에 종사하고 있다. 피고인은 2018. 3. 31. 03:30경 위 차량을 운전하여 강릉시 C에 있는 D 앞 도로를 용지각 교차로 쪽에서 강릉역 방면으로 운행하다가 졸음운전으로 진행방향 우측 인도상에 심어져 있던 강릉시장 소유의 가로수를 피의차량 우측 앞 범퍼 부분으로 충격하여 대체식제 조성비 1,953,000원 상당의 물적 피해를 발생시켰다. 이러한 교통사고가 발생하였으면 사고 후 현장에서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함에도 피고인은 아무런 조치 없이 차량을 현장에 그대로 방치한 채 도주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
항: 

법률 내용:
제148조(벌칙) 제54조제1항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시의 조치를 하지 아니한 사람(주ㆍ정차된 차만 손괴한 것이 분명한 경우에 제54조제1항제2호에 따라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제공하지 아니한 사람은 제외한다)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6. 12. 2.> [전문개정 201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