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5. 15:10경 수원시 팔달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62세)이 운영하는   커피숍에서, 평소 피해자에게 호감을 표시하였는데 피해자로부터 더 이상 가게에 오지 말라는 말을 듣자 이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어깨 부위를 때리고, “죽여버리겠다”라고 하면서 위험한 물건인 과도를 꺼내 피해자를 향해 휘두르다가 피해자의 손가락을 베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과도를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어깨 및 위팔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