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16. 08:10경부터 08:15경까지 사이에 대구 서구 C에 있는 D 버스승강장에서, 피고인이 경북고속 조합장 선거에 출마한 E의 낙선 운동을 한 사실을 피해자 F(41세)이 위 E에게 알려준 것으로 생각하고 추석 인사를 하러온 피해자의 멱살을 잡은 채로 피해자의 턱을 수회 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