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4. 하순경 서울 마포구 백범로25길 34, 서울여자고등학교 뒤편 담벼락에서 위 학교에 재학 중인 여학생들이 학교 건물에서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바지 안에 손을 넣어 성기를 주무르는 등 자위행위를 하다가 바지와 팬티를 내려 성기를 노출시키는 방법으로 공연히 음란행위를 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5. 하순경, 위 서울여자고등학교 뒤편 담벼락에서 위 학교에 재학 중인 여학생들이 학교 건물에서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바지 안에 손을 넣어 성기를 주무르는 등 자위행위를 하다가 바지와 팬티를 내려 성기를 노출시키는 방법을 공연히 음란행위를 하였다.
 3. 피고인은 2015. 6. 1. 11:10경, 12:40경 2회에 걸쳐 위 서울여자고등학교 뒤편 담벼락에서 위 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C(여, 16세), D(여, 16세) 등 여학생들이 학교 건물에서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바지 안에 손을 넣어 성기를 주무르는 등 자위행위를 하다가 바지와 팬티를 내려 성기를 노출시키는 방법으로 공연히 음란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