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3. 03:50경 김해시 C 소재 D편의점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하여 피해자 E(51세)의 일행인 F에게 시비를 걸다가 피해자로부터 “술도 먹고 늦었으니 일찍 들어가라”라는 말을 듣자 격분하여, 위 편의점 앞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재질의 우유박스로 피해자의 오른쪽 귀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7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귓바퀴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