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7. 20:30경 경주시 B에 있는 C 앞길에서 위 매장 직원인 피해자 D(22세)이 전일 위 매장에서 구입한 휴대폰을 교환해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고인의 오른쪽 무릎을 들어 올려 피해자를 때릴 듯이 행세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분을 1회 밀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