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9. 20:35경 서산시 C에 있는, D 노래주점 내에서 피해자 E(52세)이 기분 나쁘게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머리로 피해자의 눈 부위를 들이받고, 이에 밖으로 도망가는 피해자를 쫓아가 위 노래주점 앞길에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약 5회 때려 넘어뜨리고 오른발로 피해자를 1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안와골절의 상해를 가하여 피해자의 우안 시력이 0.7에서 안전수지 10cm 시력표의 가장 큰 글씨를 알아볼 수 없어 시력표로 시력을 측정할 수 없는 경우 사용하는 시력 표시 방법으로, 일정한 거리에 손가락을 펼치고 손가락 개수를 세도록 하여 손가락 개수를 알 수 있는 거리를 표시한 것 까지 떨어지게 함으로써 피해자를 불구에 이르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중상해, 존속중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하여 생명에 대한 위험을 발생하게 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