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9. 15:20경 부천시 B에 있는 C공원에서, 검정색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의자에 앉아 그 부근을 지나가던 D(여, 22세) 등 불특정 다수가 지나가는 가운데 피고인의 성기를 바지 밖으로 꺼내어 손으로 만져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