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21. 16:45경 양산시 B에 있는 C 공사현장사무실 안에서, 피해자 D(47세)으로부터 크레인을 부주의하게 조작하여 흙이 튀었다는 이유로 항의를 받게 되자, 서로 말다툼하다가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소파에 웅크리고 있는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린 다음 발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걷어찼다. 결국,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늑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