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25. 15:10경 경북 청송군 진보면 양정길에 있는 경북북부제1교도소 6수용동 B에서 바둑을 두던 중, 텔레비전을 시청하던 동료 수용자인 피해자 C(55세)와 텔레비전 음량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에게 “에이 씹할 좆같아서 징역 못살겠네, 너 한 번 맞아 볼래!”라고 말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2회 때리고 바닥에 쓰러진 피해자의 얼굴을 발로 1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경과관찰을 요하는 안와 바닥의 골절, 비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