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2. 02:05경 대구 동구 C에 있는 ‘D’ 앞 도로에서 E 그랜져 승용차를 운행하던 중 피해자 F(57세)이 운행하는 G 택시의 진로를 방해하여 피해자가 쳐다본 것에 화가 나 피해자를 쫓아가 차량으로 길을 막은 다음 차에서 내려 피해자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비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