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10. 22:30경 부천시 오정구 B에 있는 'C'에서 피해자 D(37세)이 전에 피고인과 사귈 때 잘못한 부분에 대한 사과를 요구했는데 사과를 하지 않고 오히려 피해자가 피고인을 고소했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목을 잡아 넘어뜨린 후 머리카락을 잡아 흔들고 입으로 팔을 깨물고 발로 오른쪽 허벅지를 1회 차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기타 다발성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