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은 일용 노동자이고, 피해자 B(여, 30세)은 자영업자이다. 1. 피고인은 2012. 2. 18. 18:30경 술에 취해 대구 북구 C아파트 상가 101호인 피해자가 운영하는 `D` 옷가게 앞 입구에 아무런 이유 없이 뻥튀기를 쏟아 부어 피해자의 영업 업무를 방해하고, 2. 피고인은 2012. 2. 19. 13:00경 술에 취해 1. 항과 같은 곳에 아무런 이유 없이 뻥튀기와 나뭇가지를 쏟아 부어 피해자의 영업 업무를 방해하고, 3. 피고인은 2012. 8. 21. 18:50경 술에 취해 1. 항과 같은 피해자의 옷가게에 들어가 아무런 이유없이 피해자에게 `씨발년들, 다 죽인다.`라며 같은 날 19:20경 까지 약 30분 동안 욕설을 하고 행패를 부리는 방법으로 피해자의 영업 업무를 방해하고, 4. 피고인은 2012. 8. 30. 21:30경 술에 취해 1. 항과 같은 곳에 들어가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씨발년`이라고 하며 같은 날 21:50경 까지 약 20분 동안 1. 항과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의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