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17. 07:30경 경주시 D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E’ 단란주점에서 피해자 F(여, 40세)에게 ‘얼른 가라’고 하였는데, 피해자가 ‘집에 태워준다고 해놓고 그냥 가라고 하면 어떻게 하냐’라고 말을 하자, 이에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 목, 뺨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