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메스암페타민 수수 피고인은 2017. 6. 중순경 부산 사하구 C에 있는 D노래연습장에서,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E에게 향정신성의약품인 메스암페타민(일명 ‘필로폰’, 이하 필로폰이라고 함) 2회 투약분 약 0.06그램을 무상으로 건네주어 이를 수수하였다.
 2. 필로폰 매매 피고인은 2017. 8. 25. 22:00경 위 D노래연습장 부근에서, 위 E로부터 30만 원을 건네받고 그에게 필로폰 약 0.45그램을 건네주어 이를 매매하였다.
 3. 필로폰 투약 피고인은 2017. 9. 7. 21:00경 부산 강서구 F 원룸 105호에서, 필로폰 1회 투약분 약 0.03그램을 커피에 타서 마시는 방법으로 이를 투약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조: 제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4조(마약류취급자가 아닌 자의 마약류 취급 금지) ① 마약류취급자가 아니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1.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을 소지, 소유, 사용, 운반, 관리, 수입, 수출, 제조, 조제, 투약, 수수, 매매, 매매의 알선 또는 제공하는 행위 2. 대마를 재배ㆍ소지ㆍ소유ㆍ수수ㆍ운반ㆍ보관 또는 사용하는 행위 3.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을 기재한 처방전을 발급하는 행위 4. 한외마약을 제조하는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