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15. 10:20경 서귀포시 B건물 앞 번영로 확장포장공사 현장에서, 회사동료인 피해자 C(41세)이 자신에게 욕을 하는 것으로 오인하여 들고 있던 레벨측정표척기(‘스타프’. 길이 약 1m, 알루미늄 재질)로 피해자의 등과 엉덩이 부분을 내리치고 옆구리, 가슴 부분 등을 찌른 다음 주먹과 손바닥으로 피해자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7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척골 간부 골절, 우측 손목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