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11. 15. 02:00경 문경시 I에 있는 피해자 J가 운영하는 ‘K’에 이르러,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가게 앞에 놓여있던 시가 40,000원 상당의 대파 2포대 공소사실의 “2단”은 오기임이 명백하다. , 시가 10,000원 상당의 무 5개를 몰래 들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11. 23. 16:30경 문경시 L에 있는 M터미널 옆 공용주차장에 있던 피해자 N 소유인 O 포터 차량에 이르러,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차량 적재함에 있던 시가 10만원 상당의 마늘 4접을 몰래 들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2. 12. 2. 20:19경 문경시 P에 있는 피해자 Q이 운영하는 ‘R’에 이르러,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가게 앞 진열대에 놓여있던 시가 36,000원 상당의 파 12단, 시가 12,000원 상당의 배추 4포기를 몰래 들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