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6. 00:20경 전남 화순군 B에 있는 ‘C편의점’ 앞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피해자 D(48세), E과 이야기를 하던 중, 피해자가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그곳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뚝배기 재떨이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뒤통수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뒤통수에서 피를 흘리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