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4. 7. 03:50경 남양주시 B, 3층에 있는 피고인이 종업원으로 근무하는 C 내 대기실에서, 위 C 업주와 손님들의 시비를 말리는 과정에서 다른 종업원인 피해자 D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막 끝나서 이제 갈려고 하는데 왜 들어오느냐”고 말한 것을 기화로 상호 시비하다 화가 나, 한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붙잡고 다른 한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뒤로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소파에 앉은 상태에서 수회 발로 밟아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양측 안와하벽 파열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