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7. 2.경부터 피해자 주식회사 B에서 운송직원들이 거래처로부터 수금한 돈을 피해자 회사 계좌로 입금하는 자금 담당 관리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3. 9. 16.경 충북 음성군 C에 있는 피해자 회사 사무실에서 거래처인 D마트로부터 29,900원을 수금하여 위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고 있던 중 피해자 회사 계좌로 입금하지 아니하고 임의로 생활비 등에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첨부 CD 범죄일람표의 기재와 같이 2014. 11. 28.까지 총 2,718회에 걸쳐 합계 143,100,377원을 임의로 소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