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5. 11. 26. 22:00경 통영시 C에 있는 D이 운영하는 E 1층 카운터 앞에서, 그 곳 종업원인 피해자 F가 술을 마신 사람은 찜질방에 입장이 안 된다고 말한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그 곳 신발장 355번 열쇠를 F의 머리를 향해 던지고, F에게 `야이 씹할년아, 가만히 안둔다, 불질러 버린다`라고 하여 위협을 하며 행패를 부리는 등 위력으로써 약 40분간 F의 찜질방 카운터 업무를 방해하였다.
 2. 재물은닉 피고인은 제1항 기재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D 소유의 시가 시가 2만원 상당의 신발장 열쇠 1개를 F를 향해 집어 던져 이를 찾지 못하게 은닉하는 방법으로 피해자의 재물을 은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