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7. 대구달성경찰서에 피고인의 남편과 피해자 C(여, 47세)를 간통죄로 고소하였다. 피고인은 2014. 2. 23. 19:05경 피해자의 주거지인 대구 달성군 D 아파트 지하 1층 공소장에는 ‘지하 2층’으로 되어 있으나, 증인 C의 법정진술에 의하면 이 사건 발생장소는 ‘지하 1층’이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피해자를 만나 “이 씨발년 너거 남편하고 애들 있는데 집에 올라가자”라고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팔을 잡아 당겨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천추(엉치뼈)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