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1. 13. 22:52경 양산시 B에 있는 C 식당에서 회사 동료인 피해자 D(남, 54세)로부터 ‘회사를 그만두어라, 회사에 있을 필요가 없는 사람이다’라는 말을 듣고 화가 나 그 곳 탁자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식당 밖으로 나가는 피해자의 뒷머리 부위를 2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불상의 머리의 상세불명 부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