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16. 00:00경 대구 동구 B에 있는 ‘C목욕탕’ 지하 1층 찜질방에 만취한 상태로 이르러, 그곳에서 잠을 자고 있던 위 목욕탕 매점 운영자인 피해자 D(남, 51세)을 발견하고 아무런 이유 없이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 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몸 부위를 수회 걷어차고 계속하여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옥돌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려치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