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8. 19:30경 제주시 C에 있는 ‘D’ 식당 앞길에서 술에 만취하여 사물을 변별하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미약한 상태에서, 아무 이유 없이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깨진 술병을 들고 피해자 E, 32세)의 오른쪽 팔목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오른쪽 팔목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