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8. 18:40경 청주시 흥덕구 C에 있는 D 횟집에서, 술에 만취한 상태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E(40세)과 직장일에 관하여 이야기하던 중 시비가 되어 피해자가 “그럼 한번 쳐봐요.”라고 말한 것에 격분하여, 갑자기 그 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머리부분의 열린 상처가 있는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