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1. 17. 00:24경 수원시 권선구 B에 있는 원룸 건물 반지하로 내려가 피해자 C이 거주하는 위 원룸 D호의 잠겨있지 않은 현관문을 열고 침입한 후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 옆에 놓여 있는 현금 20만 원, 장지갑, 반지갑, 신분증이 들어 있는 갈색 크로스백을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세 번 이상 징역형을 받고, 누범 기간 중 야간에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여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