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가을 일자불상 07:50경 부산 사하구 하단동 소재 하단역에서 출발하는 C 마을버스에서 중학교 교복을 입은 피해자 D(여, 14세)이 등교하기 위해 위 버스에 승차하여 피고인이 앉은 자리 앞에 서 있자 갑자기 피해자의 허벅지에서 종아리까지 손으로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아동ㆍ청소년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10. 31. 08:03경 부산 강서구 녹산동에 있는 녹산   앞 버스정류장 부근에서 운행 중인 C 마을버스에서 자주 위 노선 버스에 같이 타서 얼굴을 아는 위 피해자 D(여, 15세)이 교복을 입고 등교를 위해 버스에 승차하였다가 피해자가 위 버스정류장에서 내리기 위해 뒷문 앞에 서 있자 버스의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갑자기 피해자의 치마 위에 손바닥을 대고 안쪽 음부로부터 엉덩이까지 만지며 더듬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아동ㆍ청소년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