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1. 11. 9. 10:30경 남원시 C에 있는 D한의원 내에서 환자인 E, F이 있는 가운데 G을 향하여 “유부녀를 희롱한 놈이라면 H을 데려다 살아라”라고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 H을 모욕하였다.
 2. 피고인은 2011. 11. 10.경 남원시 C에 있는 I식당에서 식당주인 J에게 “H하고 G이 놀아나고 있다”라고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 H을 모욕하였다.
 3. 피고인은 2011. 11. 20. 20:30경 위 2항 기재 장소에서 식당주인 J과 손님 K 등이 있는 가운데 “G 원장이 H이라는 여자와 놀아났다”라고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 H을 모욕하였다.
 4. 피고인은 2011. 12. 17. 17:43경 전주시 덕진구 L 피고인의 집에서 인터넷 다음카페인 M 일반게시판에「사실을 사실대로 말하지 못하게 한다면」라는 제목으로 “H이라는 유부녀와 놀아나고도 체면과 명예 운운하는 G이라는 자로 하여 ”라는 내용의 글을 게시하여 공연히 피해자 H을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