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친구인 C과 공동하여, 2016. 6. 21. 20:40경 부산 수영구 광안4동 신협버스정류장 앞 노상에서, 피해자 D이 운행하던 택시를 타고 오던 도중 피해자로부터 택시 안에서 담배를 피우지 말라는 핀잔을 들었다는 이유로, 피고인은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 목, 몸을 수회 밀치며 때리고, 위 C은 손으로 피해자의 몸을 밀치고 흔들어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