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7. 00:50경 부산 연제구 B 건물 앞길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신호 대기 중인 피해자 C(여, 22세)에게 다가가 “야, 이 씹할 것”이라고 욕을 하면서 피해자의 양쪽 손목과 양팔을 잡아당기고, 손으로 헬멧을 쓰고 있는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여러 차례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손목과 얼굴 등을 여러 차례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부통 및 염좌상 등을 가하고, 피해자 소유의 시가 10만 원 상당 오토바이 헬멧 쉴드 부분을 망가뜨려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