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24. 00:00경 서울 강서구 B건물 피해자 C의 집에 이르러, 건물 뒤쪽 창문 방충망을 뜯고 침입하여 그곳 거실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동전 약 1만원 상당, 팔찌 3개, 선글라스 1개, 사진 1장, 여자 속옷 10개, 신발 한 켤레 등 합계 약 20만 원 상당의 물건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