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8. 3. 2. 13:15경 하남시 B 앞 노상에서 피고인이 쓰레기봉투를 피해자 C(여, 58세)의 집 앞에 옮겨둔 것에 대하여 피해자가 항의하며 따졌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분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좌상 등을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이 피해자와 시비를 하던 중 피해자가 소지하고 있던 휴대폰으로 피고인을 향해 동영상을 촬영하는 것을 보고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여 피해자가 들고 있던 휴대폰이 바닥에 떨어지게 함으로써 휴대폰의 액정이 깨지는 등 수리비 미상이 들도록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