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11. 09:10경 대구 달서구 C아파트 노인복지관에서 피해자 D(여, 82세)로부터 무료 급식 순서와 관련하여 새치기를 하지 말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야 이년아 니가 뭔데”라고 욕설을 하고,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재질의 등산스틱을 들고 와 피해자의 머리와 오른팔을 수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손목 및 손의 다발성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재질의 등산스틱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