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6. 7. 29. 09:05경 대구 달성군 C 401호 자신의 집 앞 계단에서 301호에 사는 피해자 D(55세)가 옥상에 있던 나무판자를 현관출입문 고정대로 사용하기 위해 가져가는 것을 보고 빼앗았다. 피고인은 나무판자가 자기 것이라면서 빼앗으며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밀쳐 피해자에게 가슴과 배 부위가 긁히는 상처를 입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어깨 관절의 염좌 및 긴장, 늑골의 염좌 및 긴장, 흉부 찰과상을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경 위 C 301호 앞 복도에서 전항과 같이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고 나서 화를 참지 못하고 뒤따라가 피해자 소유의 시가 미상의 나무로 된 신발장을 바닥에 집어 던져 파손하여 그 효용을 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