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12.경 경북 김천시 지좌동에 있는 김천소년교도소 내 1수용동 B에서, 피해자 C(18세) 본인의 요청에 따라 피해자가 전실(다른 수용실로 이전하는 것)하기로 예정되어 있는에도 갑자기 태도를 바꾸어 “전실하기 싫다, 너와(피고인과) 같이 지내고 싶다”라고 하자 이에 화가 나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를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눈꺼풀 및 눈 주위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