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30. 09:45경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443에 있는 홍제역 버스정류장을 향하여 운행 중인 F 마을버스 안에서, 같은 버스에 타고 있던 피해자 G(여, 21세)을 보고 마음에 들어 피해자를 추행할 것을 마음먹었다. 이에 피고인은 피해자의 등 뒤에 서서 버스가 운행 중에 흔들리는 틈을 타 피해자의 어깨와 등을 손으로 툭툭 건드리고, 계속하여 위 홍제역 버스정류장에 정차한 버스에서 하차하면서 앞에 서 있던 피해자의 엉덩이를 손으로 2회 더듬어 대중교통수단인 버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