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 21. 04:20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D의 집에서, D, 피해자 E(29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운다는 이유로 실랑이를 하다가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복합 분쇄 골절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