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11. 02:00경 안산시 상록구 C 3층에 있는 피해자 D(53세)가 운영하는 E 주점에서 술값을 계산 하던 중 피해자가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서 손으로 피해자 D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주먹으로 피해자 D의 머리를 때리며 발로 피해자 D를 걷어차서 피해자 D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고, 위 주점 종업원인 피해자 F(50세)이 이를 말리자, 주먹으로 피해자 F의 얼굴을 때리고 발로 피해자 F을 걷어차 피해자 F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원위 요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