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26. 01:30경 부천시 오정구 B에 있는 도로 위에서 C가 운전하는 승용차에 동승하여 가던 중 음주단속을 당하자 단속경찰관인 부천오정경찰서 D 소속 경장 E에게 `C가 가그린을 사용하게 해달라, 절대 음주측정 못한다`라고 말하며 양팔을 벌려 가로막고 서서 팔과 어깨로 위 E의 가슴 부위를 수 회 밀치는 등 폭행하여 40여 분 동안 음주측정을 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경찰관의 교통단속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