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9. 23:50경 대구 남구 C에 있는 D노래방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놀던 피해자 E(여, 40세)이 피해자의 일행들에게 “집에 가자”고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피해자에게 “씨발 좆같은 년아. 니가 뭔데 분위기를 깨고. 니가 얼마나 잘 났다고.”라는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를 밀어 바닥에 넘어지게 한 후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재의자를 들고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굴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