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1. 01:40경 서울 성북구 C에 있는 ‘D’ 앞길에서 고교 동창인 피해자 E을 만나 대화하던 중 피해자가 ‘병으로 사망한 중학교 동기의 병문안을 가지 않은 이유가 무엇이냐’고 비아냥거리면서 욕을 하고 자신이 피우던 담배꽁초를 피고인을 향해 던졌다는 이유로 화를 내며,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돌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얼굴 부위를 1회 찍어 이로 인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부 및 안면부 다발성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