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16. 22:00경 부산 동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피해자 D(58세)이 혼자 술을 마시고 있는 것을 보고 위 식당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였으나 위 식당 업주가 외상 술값 등 문제로 피고인의 출입을 막았고, 잠시 후 피해자가 식당 밖으로 나오자 피해자에게 다가가 “평소 잘 하라‘고 하며 양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의 관절 및 인대의 탈구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