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천안시 C단체 사무국장, 피해자 D은 천안시 C단체 회장으로 사무실 내 물품을 총괄적으로 관리하는 책임자인바, 피고인은 2013. 6. 4. 19:00경 천안시 서북구 E에 있는 F 체육관 내 천안시 C단체 사무실에서, 위 C단체에 근무하는 생활체육지도자인 G에게 ‘주변 사람들에게 생활체육지도자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고 자랑삼아 말하는 등 잘난 척을 하지 말라’는 말을 하여 이에 G으로부터 감정을 상하는 말을 듣게 되자 화가 나 들고 있던 휴대폰으로 회의용 테이블 유리를 1회 내리쳐 교체비용 18만 원이 들도록 효용을 해하여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