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7. 4. 26.경부터 충남 연기군 B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C의 영업사원으로 근무하면서 위 회사의 건축자재 판매 및 수금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0. 6. 8.일경 전북 장수군 D 소재 축사 건축현장의 지붕자재대금 명목으로 건축주 E로부터 피고인 명의 농협계좌로 5,050,000원을 송금받아 위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유흥비로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2009. 3. 24.부터 2010. 7. 6.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16회에 걸쳐 건축자재대금 명목으로 수금하여 위 회사를 위하여 보관하고 있던 32,917,890원을 임의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