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3. 23:40경 인천 서구 C아파트 1층 현관문에서, 피해자 D(여, 37세)과 마주쳐 이전부터 충간소음문제로 다툼이 있은 가운데 피해자로부터 거친 말을 듣게 되자 서로 비키라고 하면서 팔을 휘둘러 피해자의 목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 염좌 및 근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