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22. 13:20경 강릉시 C에 있는 ‘D식당’ 공사 현장에서 자신과 시비가 있었던 사람을 찾아가 소란을 피우자 이를 피해자 E(47세)가 제지하였다는 이유로 공사현장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가로 19cm, 세로 9cm)을 오른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3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