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정형외과'에서 간호사 실장으로 일하는 자이고, 피해자 C(여, 39세)는 같은 병원 간호사로 일하던 자이다. 피고인은 2017. 7. 31. 10:00경 서울 동작구 D빌딩 3층 'B정형외과' 엑스레이실에서 피해자가 단체 회식에 마음대로 가지 않는다고 한 것이 시비가 되어 얘기를 하던 중, 피해자가 나가려고 문 손잡이를 잡고 열자 “말이 끝나지 않았는데 어디를 나가냐”며 열린 문을 과실로 밀어 마침 문을 열려고 문틈으로 손을 집어 넣은 피해자의 왼손 손가락이 끼어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손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6조(과실치상) ①과실로 인하여 사람의 신체를 상해에 이르게 한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