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4. 13. 11:40경 서울 동대문구 B식당 앞에서, 밥을 먹었냐는 물음에 반말로 대답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 C(58세)으로부터 피해자의 손바닥으로 피고인의 얼굴을 1회 얻어맞자 이에 화가 나 바닥에 있던 박카스 병을 집어 던져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맞추어 피해자의 후두 부위가 찢어지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