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5. 03:00경 서울 종로구 C에 있는 ‘D’라는 상호의 주점에서 술을 마신 후 계산을 하려다가 지갑을 차에 두고 왔다며 주점 종업원 E를 데리고 노상에 주차한 피고인의 승용차로 가 지갑을 찾던 중 E이 기분 나쁘게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욕을 하며 손바닥으로 위 E의 뺨을 1회 때렸고, 주위에서 이를 지켜본 위 주점 손님인 피해자 F으로부터 “여자한테 왜 그러냐  하지 말라”는 말을 듣자 격분하여 “죽여버리겠다”며 소리를 지르고, 계속하여 위 승용차 트렁크에 보관하고 있던 흉기인 낚시칼 1개(칼날 길이 18cm )를 꺼내 들고 피해자를 향해 수 회 휘둘렀다. 이와 같이, 피고인은 흉기를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