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12. 05:30경 대구 동구 B에 있는 C 찜질방 5층 수면실에서, 옆에서 잠을 자던 피해자 D(여, 22세)을 추행하기로 마음먹고 손을 피해자의 바지 속으로 집어넣어 피해자의 음부 부위를 만지고, 이상한 느낌에 잠에서 깨어난 피해자가 잠이 든 척 그대로 누워있자 재차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를 만져 공중밀집장소인 찜질방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