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7. 14. 08:10경 서울 종로구 사직로 130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에서 종로3가역 방향으로 운행하는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 C(여, 37세)의 뒤에 서서 피고인의 성기 부위를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에 밀착시키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7. 7. 17. 08:00경 서울 종로구 율곡로 62 지하철 3호선 안국역에서 종로3가역 방향으로 운행하는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 D(여, 31세)의 뒤에 서서 피고인의 성기 부위를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에 밀착시키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