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26. 00:17경 C 카렌스 승용차를 운전하여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아파트7단지 사거리 앞 편도 5차로 중 3차로를 상암초등학교 사거리 쪽에서 월드컵7단지 사거리 쪽으로 시속 약 30km 로 진행하던 중, 전방 주시의무를 게을리한 채 운전한 과실로 앞에서 신호대기를 위해 정차하고 있던 피해자 D 운전의 E 그랜드 카니발 승용차의 뒷부분을 위 카렌스 승용차 앞부분으로 들이받아 피해자 D와 그랜드 카니발 승용차에 함께 타고 있던 피해자 F에게 각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부분의 염좌 등의 상해를 입히고 그랜드 카니발 승용차를 수리비 754,754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고도 즉시 정차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고 도주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
항: 

법률 내용:
제148조(벌칙) 제54조제1항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시의 조치를 하지 아니한 사람(주ㆍ정차된 차만 손괴한 것이 분명한 경우에 제54조제1항제2호에 따라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제공하지 아니한 사람은 제외한다)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6. 12. 2.> [전문개정 201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