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3. 02:00경 경남 창녕군 B에 있는 피해자 C의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내연남 D과 만나고 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씹할 년아, 개년아, 차 때려 부순다. 내 물어준다.”고 말하면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약 1m, 지름 약 5cm)로 피해자 소유인 E 렉스톤 승용차를 수회 내리쳐 시가 합계 132만원 상당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9조(특수손괴) ①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366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