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4. 24. 22:30경 부천시 원미구 C에 있는 피해자 D(42세)이 운영하는 ‘E’ 앞 도로에서, 피해자의 직원들이 피고인의 공장 앞에 오토바이를 세워 놓았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다투다가, 피고인의 공장 안에서 위험한 물건인 가위와 헤라를 들고 나와, 피해자를 향하여 헤라를 휘둘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손등 부위의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