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25. 14:30경 서울 성동구 C에 있는 ‘D’ 음식점에서, 그곳 손님과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 E(여, 45세)이 참견을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가 되어 피해자로부터 손바닥으로 뺨을 얻어맞자 격분하여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치면서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베어 피해자에게 왼쪽 얼굴 부위 등에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벤 상처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