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가.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5. 5. 27. 08:30경 상주시 B아파트 202동 601호 앞 통로에서 피해자 C이 담배를 피우고 휴대용 음향기기 노래소리를 크게 틀어 시끄럽게 하자, 피해자에게 "왜 담배를 피우고 노래 소리를 크게 트느냐. 노래 소리를 줄이지 않으면 음향기기를 부수겠다.“라고 하였음에도 피해자로부터 "씨팔년" 등의 욕설을 듣자 피해자 소유인 시가 4만 원 상당의 휴대용 음향기기를 아파트 통로 바닥에 던져 부수어 손괴하였다. 나. 상해 피고인은 위 가항 일시, 기재 장소에서 위 가항 행위로 인하여 위 피해자 C(61세, 여)로부터 양손으로 피고인의 멱살을 잡히자 피해자를 밀쳐 넘어뜨리고, 피해자의 손가락을 비틀어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손가락 첫 마디뼈의 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