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4. 11. 23. 06:30경 서울 송파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45세) 운영의 E식당에서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다른 테이블에서 식사 중인 손님들에게 시비를 걸고 큰소리로 욕설하는 등 소란을 피워서 약 50분간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음식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송파경찰서 F지구대 소속 경찰인 G이 피고인에게 귀가를 권유하자 "야 이 씹할 새끼 좆같은 새끼야, 강력2반에 아는 형이 있는데 죽여 버리겠다."고 욕설하며 손에 들고 있던 물컵의 물을 G의 얼굴에 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