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8. 00:20경 술이 취한 상태에서 피해자 B(59세)가 운행하는 택시에 손님으로 승차하여 타고 가다가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746번길 21에 있는 진흥더루벤스2차아파트 버스정류장에 이를 무렵 택시 창문을 열고 구토를 하다가 일부 구토물이 택시 내부로 들어와 피해자가 도로가에 택시를 정차시키고 “왜 차 안에다 토하느냐. 말을 했으면 차를 세웠을 것 아니냐.”라고 하자 이에 짜증이 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려 넘어뜨리고 발로 피해자의 가슴을 3-4회 밟아 이에 피해자가 폭행을 당하지 않기 위하여 피고인의 팔을 잡고 일어나자 다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4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