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24. 02:40경 광주 광산구 C 지하에 있는 ‘D’ 유흥주점에서, 피해자 E(33세), 피해자 F(30세) 등 일행 6명이 놀고 있는 그 노래방 D룸의 출입문을 약 3회에 걸쳐 반복적으로 열고 닫자 피해자 E이 피고인을 쫓아가 노래방 계산대 앞에서 “지금 뭐 하는 것이냐, 왜 자꾸 문을 열고 그러느냐”고 따지자 이에 화가 난 피고인은 욕설을 하면서 계산대 옆에 진열된 위험한 물건인 스카치 블루 양주병을 들고 피해자 E의 머리 부위를 3회 때리고 바닥에 쓰러진 피해자 E의 얼굴과 배 부위를 발로 수회 차 약 5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두개골 및 안면골의 골절, 다발성 타박상 등 상해를 가하고, 계속 하여 피고인의 행위를 말리던 피해자 F의 머리를 위 양주병으로 1회 때려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표재성 손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