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29. 09:15경 김포시 D에 있는 'E' 앞에서 피해자 F 소유의 사유지에 주차를 하였던 문제로 언쟁을 하던 중, 한 손으로 피해자의 낭심을 잡아당기고, 왼손 검지손가락을 꺾어 3주간의 치료기간이 필요한 좌수부 제2수지 중수지관절 인대손상 등의 상해를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