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4. 07:30경 안양시 동안구 경수대로 508 안양교도소 C에서, 피고인이 밥을 먹고 있는데 피해자 D(55세)가 방귀를 뀐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로부터 부채와 주먹으로 얼굴을 맞자 화가 나, 들고 있던 플라스틱 그릇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