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18. 15:00경 부산 서구 충무동에 있는 물량장 내 공중화장실 앞 노상에서, 그 전 피해자 B(54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말을 함부로 한다는 이유로 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들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분을 1회 때리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두정부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