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5. 23. 03:40경 서울 중랑구 B에 있는 C의 집에서 피해자 D(남, 38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자신의 배우자와 자녀들을 버리고 위 C를 진짜 좋아할 수 있다고 말하자 화가 나, 그곳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프라이팬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가격하여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상처가 있는 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