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31. 23:40경 광주 광산구 C에 있는 D주점 옆 도로위에서 피해자 E(15세)이 피고인을 향해 비웃으며 욕설을 한 것으로 생각하고 피해자를 불러 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피고인이 뒤 호주머니에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호신봉으로 피해자 머리 뒷 부위를 1회 내리쳐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