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범죄사실) 1. 피고인은 2011. 5. 14. 17:30경 경산시 와촌면 계당리에 있는 와촌농협 동부지점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하여 친구인 C에게 시비를 걸어 주먹으로 그의 머리 뒷부분 및 얼굴을 수 회 때려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볼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2014고정159] 2. 피고인은 2013. 10. 27. 18:20경 경산시 D에 있는 피해자 E이 운영하는 'F슈퍼'에서, 피해자의 아들인 G에게 “내 모르나 ”라고 할 때 G이 “몰라요, 우리 아버지 괴롭히는 사람”이라고 하여 화가 나고, 계속하여 피해자 부부가 피고인을 밖으로 밀쳐내고 그 출입문을 닫았다는 이유 등으로 더욱 화가 나 그곳에 있던 플라스틱 상자를 위 출입문 유리에 집어던져 그 유리를 깨뜨려 피해자 소유인 위 출입문 유리(가로190cm 세로80cm 가량) 1장을 수리비 6만 원 상당이 요하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