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14. 21:30경부터 22:00경 사이에 서울 관악구 B에 있는 ‘C’ 앞길에서, 당일 우연히 편의점 채용면접을 같은 조에서 본 피해자 D(27세), E와 함께 위 족발집에서 술을 마시고 밖으로 나온 후 피고인이 별다른 이유도 없이 팔로 피해자의 목을 감아 조르는 등의 과격한 행동을 하자 피해자가 그만하라고 항의조로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갑자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비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