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15. 19:30경 부산 북구 B에 있는 C낚시점 앞 노상에서 D 차량(아반떼)을 운행하여 가던 중, 피해자 E(남, 67세)가 운행하던 개인택시로 인해 충돌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었다는 이유로 피고인 운전의 위 승용차를 피해자 운전의 택시 앞에 급정거하여 세운 후, 피해자에게 다가가 "이 씹할놈아 운전 똑바로 해라, 니 때문에 차 사고 날 뻔 했다 사과해라"며 욕설을 하고 열려져 있는 피해자 운전의 택시 운전석 창문으로 손을 넣어 피해자의 얼굴에 삿대질을 하고 피고인의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고 흔들어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의 표재성 손상, 박리,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