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0. 00:30경 고양시 일산동구 B 아파트 A동 211호에서 피고인의 동거남인 피해자 C(47세)이 다른 여자와 통화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옷걸이에 있던 피해자의 양복을 위험한 물건인 가위로 찢으려다가 피해자로부터 폭행당하자 화가 나 위 가위로 피해자의 허벅지 및 팔을 약 5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허벅지 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