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29. 13:30경 천안시 동남구 C에 있는 ‘D’ 정비과에서, 회사 동료인 피해자 E(54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계속하여 위험한 물건인 몽키스패너로 피해자의 어깨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타박상 및 좌견갑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