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22. 23:35경 인천 부평구 B에 있는 ‘C’이라는 상호의 술집 내 3번방에서, 술값이 너무 많이 나왔다는 이유로 위 술집 종업원인 피해자 D(여, 50세)을 향해 위험한 물건인 유리잔을 집어 던지고, 이를 말리던 피고인의 일행인 피해자 E(50세)의 뒤통수 부위를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1회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유리잔과 맥주병으로 위와 같이 피해자 D과 피해자 E을 각각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