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2. 28. 23:50경 부산 금정구 B에 있는 C의 주거지에서, 피해자 D(남, 62세), C와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고인이 과거 C에게 10만 원을 빌렸음에도 피해자가 20만 원을 빌렸다고 주장하여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게 되었다. 이에 피고인은 “다 죽이고 나도 죽겠다.”라고 말을 하며, 주방 싱크대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식칼(전체길이 32cm, 칼날 20cm)을 가지고 와 칼끝 부분을 피해자의 목에 가져다 대고 긁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식칼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