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4. 22:25경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고속터미널 경부선 부근에서 술을 마시던 중 화가 나 피해자 C(43세)의 오른쪽 이마 부위를 위험한 물건인 스텐컵(증 제1호)으로 내리찍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의 이마 부위에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