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27. 비전문취업(E-9) 비자로 한국에 입국한 방글라데시 국적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9. 30. 18:40경 시흥시 C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피해자 D(여, 31세)이 혼자 의자에 앉아 있는 것을 보고 피해자를 강제추행할 마음을 먹고, 피해자에게 다가 갔다. 피해자가 이를 알아채고 자리를 피하기 위해 의자에서 일어나는 순간 피고인은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가슴을 세게 움켜쥐고, 피해자가 비명을 지르며 손으로 피고인의 몸을 밀치고 도망치려 하자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