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4. 21:15경 경산시 C에 있는 'D식당' 내에서 다른 테이블 손님인 피해자 E(60세)이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식당 내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의자로 피해자의 좌측 머리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S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