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C은 친구 사이로서, 피고인이 2012. 12. 28. 18:30경 대구 달서구 D에 있는 E주점에서 길을 가던 피해자 F(24세)과 어깨가 부딪쳤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야이 씹할! 니가 내 치고 갔나 ”라며 양팔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양팔로 잡아 조르고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피해자의 얼굴에 침을 뱉고, C은 이에 가세하여, 피고인을 말리던 피해자 G(24세)의 입 부위를 오른손 팔꿈치로 1회 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C과 공동하여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염좌 및 두피타박상을 가하고, 피해자 G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부 염좌 및 치아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