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울산 북구 B 원룸 303호에 거주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C(44세)는 위 원품 302호에 거주하는 중국국적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7. 13. 19:00경 위 원룸 3층에서 평소 위 피해자가 시끄럽게 떠든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고인의 주거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칼날길이 20cm) 1개와 과도(칼날길이 12.5cm)를 양손에 들고 위 피해자를 찾아가 “야이 씹할 놈들아 제발 조용히 좀 해라”라고 소리쳤다. 이에 위 피해자가 집 밖으로 나오자 피고인은 양손에 위 식칼과 과도를 소지한 채 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걷어차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