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15. 05:30경 서울 중구 C에 있는 피고인이 종업원으로 근무하는 트렌스젠더바 “D”에서, 손님으로 온 피해자 E(남, 53세)에게 서비스로 맥주 1병을 제공하였으나 피해자가 오랫동안 맥주 1병만 마시면서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는 이유로,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위 맥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치고 이에 정신을 잃고 쓰러진 피해자를 발로 수회 밟아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머리가 찢어져 피가 흐르게 하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