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23. 18:40경 서울 서초구 C 도로에서 피해자 D(48세)이 운전하는 택시가 횡단보도 중간에 정차해 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택시 운전석에 앉아 있는 피해자의 뺨을 때리고, 택시에서 하차하여 사과를 요구하는 피해자의 뒷통수를 손으로 때리고, 그의 다리를 발로 걸어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