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4. 18. 10:33경 안양시 만안구 B에 있는 C편의점에서, 술에 취하여 별다른 이유 없이 그곳 직원인 피해자 D(여, 41세)에게 “이게 뭔지 알아 ”라고 말하면서 오른쪽 소매 안에 넣어둔 위험한 물건인 칼(총 길이 24cm, 칼날 길이 12.5cm)을 보여주어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