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가. 피고인은 2018. 1. 9. 21:30경 목포시 B에 있는 ‘C식당’ 앞 도로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피해자 D 소유의 E SM7 승용차 앞 범퍼 등을 주먹과 발로 수차례 가격하여 수리비 합계 1,204,773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나. 피고인은 제1의 가항 기재 일시 및 장소에서, 피해자 F 소유의 G YF쏘나타 승용차 운전석 앞 문 등을 주먹과 발로 수차례 가격하여 수리비 합계 779,326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8. 1. 9. 21:53경 목포시 H에 있는 I지구대 사무실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은 사유로 현행범인으로 체포되어 조사를 받게 되자 위 I지구대 소속 경위 J에게 “이 씨발 놈아. (수갑을)풀어라. 이 개새끼야.”라고 욕설하면서 J에게 달려들어 발로 위 J의 왼쪽 허벅지를 1회 걷어차 범인 수사에 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