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19. 01:30경 서울 강북구 오현로35길 87에 있는 번동중학교 뒤편 길에서, 일행 C이 택시운전사인 D과 시비가 일어 소란을 피우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강북경찰서 E파출소 소속 경장 F에 의해 C이 체포될 처지에 놓이자 우리는 때린 사실이 없다며 소리치고 오른손 주먹으로 F의 배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신고사건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