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4. 16. 16:30경 인천 계양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23세)이 근무하는 'D동물병원'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그곳에 보관 중이던 반려견들을 때리고, 피해자가 이를 제지하자 “내가 만지겠다는데 무슨 상관이냐”며 소리를 지르고 욕설을 하면서 소란을 피우는 등 약 30분간 위력으로 피해자의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