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4. 19:00경 서울 광진구 자양동 591 앞 노상에서, 마을버스 운전기사인 피해자 B(24세)이 종점에 도착을 하였으나 술에 취해 하차를 하지 않고 있는 피고인에게 "종점이니 하차하라"고 말하자 갑자기 "개새끼"라는 등의 욕을 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1회 치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