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수원시 영통구 B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형틀시공 팀장업무를 하던 사람으로서 팀원인 C이 위 공사현장에서 2016. 1. 1.부터 같은 해
 1. 31.까지 근무한 데 대한 노임 260만 원을 D으로부터 건네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위 노임을 피고인의 다른 채무변제에 사용하는 등 임의로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2. 피고인은 서울 강서구 E 4층 주택공사에서 현장팀장을 하던 사람으로서 2015. 7. 14.경부터 2015. 7. 15.까지 위 현장에서 목수일을 한 피해자 F, G, H, I, J, K, L의 임금 합계 238만 원(일당 17만 원 × 2일 × 7명)을 현장사장 M으로부터 교부받아 피해자들을 위해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위 노임을 피고인의 다른 채무변제에 사용하는 등 임의로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