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6. 22:00경 광주 남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피해자 E(43세, 여)이 피고인의 처에 대하여 험담을 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피해자에게 “이런 씨발년이”라고 욕을 한 후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뜨거운 오뎅국물이 담겨있던 뚝배기 그릇을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던져서 오뎅국물이 피해자의 얼굴에 쏟아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고막 천공 및 열탕 화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