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25. 21:00경 부산 남구 D아파트 308호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과도한 생활비 지출 문제와 남자관계로 아내인 피해자 E(여, 58세)와 말다툼을 하던 중 격분하여 한손으로는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위험한 물건인 골프채를 들어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수회 때리고, 주먹과 발로 얼굴과 온몸을 수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아령을 들어 머리를 찍어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4,6 공소사실은 “5”번으로 기재되어 있으나 “6”번의 오기이다. ,7,8번 늑골골절 및 우측 전완부, 양측 슬관절부, 우측 족부, 경추부, 요추부 등의 다발성 타박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