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5. 14:25경 부산 동구 중앙대로 205(초량동) 부산역 5번 출구 앞 벤치에서, 같이 술을 마시던 C과의 말다툼을 하다가 이에 끼어든 피해자와 시비가 되어 피해자 일행이 마시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 이마를 향해 내리치고 이를 막으려던 피해자의 팔목에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