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1. 22:00경 청주시 흥덕구 C에 있는 피고인이 과장으로 근무하던 D에서 직원인 피해자 E(19세)에게 업무상 훈계를 하던 중 피해자가 “저한테 대하는 태도가 뭐에요”라고 하면서 예의 없게 말대꾸를 하자 이에 화가나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 찍어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