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4. 28 22:00경 광주 북구 B에 있는 C병원 주차장에서 피해자 D(19세), 피해자 E(19세)가 평소 피고인의 말을 잘 듣지 않아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근처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 재질의 야구방망이(전체길이 약 80cm, 지름 약 5cm)로 엎드려뻗쳐 자세를 한 피해자 D의 엉덩이 부위를 4회 때리고, 손바닥으로 뺨을 2회 때리고, 무릎으로 코 부위를 2회 때리고, 발로 다리 사이 부위를 3회 차는 등 폭행하고, 계속하여 위험한 물건인 위 야구방망이로 엎드려뻗쳐 자세를 한 피해자 E의 엉덩이 부위를 2회 때리고 발로 가슴 부위를 차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들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엉덩이의 타박상 등을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