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20. 05:37경 서울 강동구 C에 있는 피해자 D(25세)이 운영하는 마트에서 술에 취하여 피해자가 평소 불친절하게 응대했다는 이유로 말싸움을 하던 중 화가 나 피고인의 집에서 흉기인 칼날길이 12cm 가량의 과도 1개를 점퍼 주머니에 숨겨서 가져온 다음 피해자에게 “너 이 새끼 죽여 버리겠다.”라고 욕설을 하면서 위 과도로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와 겨드랑이 부위를 2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와 같이 흉기를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외상성 기흉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