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11. 23:50경 안양시 만안구 C 건물 1층 현관에서, 옆집에 살고 있는 피해자 D(33세)이 피고인의 집에 찾아와 애완견이 심하게 짖어 시끄럽다며 항의하면서 반말로 이야기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하던 중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친 후 피해자를 잡아 바닥으로 넘어뜨리고, 피해자가 일어나자 피해자의 턱을 주먹으로 때려 피해자를 바닥에 쓰러뜨린 다음 피해자의 배위에 올라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을 침범한 다발골절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