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4. 09:00경 고양시 일산동구 C에 있는 D 공장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E(47세)이 평소 자신을 부하직원처럼 대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소재 목발로 피해자의 정수리 부분을 2회, 오른쪽 팔을 1회 내리치고, 그 직후 위 공장 앞길에서 길가에 놓여진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오른쪽 광대뼈 부분을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