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D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5. 7. 31. 02:30경부터 같은 날 05:30경 사이에, 서울 송파구 E건물 10층 스파 찜질방내 중층마루에서, 그곳에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 D(여, 17세)을 발견하고 그 옆에 누워 잠을 자는 척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다리를 자신 쪽으로 끌어당긴 다음 자신의 다리로 피해자의 다리를 수회에 걸쳐 문질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 상태에 있는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2. 피해자 F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5. 7. 31. 04:45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마찬가지로 그곳에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 F(여, 21세)을 발견하고 그 옆에 누워 잠을 자는 척하면서 자신의 발로 피해자의 발을 문질러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 상태에 있는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9조
항: 

법률 내용:
제299조(준강간, 준강제추행) 사람의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의 상태를 이용하여 간음 또는 추행을 한 자는 제297조, 제297조의2 및 제298조의 예에 의한다. <개정 2012.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