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25. 16:20경 아산 B에 있는 C에서 술에 취하여 옆 테이블에 앉아 있던 피해자 D(남, 59세)이 기분 나쁜 말을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자신의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이용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