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4. 05:00경 속초시 C에 있는 D 찜질방 남자 탈의실 내에서 테이블에 누워 잠을 자고 있을 때 피해자 E(70세, 남)이 목욕가방을 피고인 머리 쪽에 툭 소리가 나도록 던졌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야 이 새끼야 시끄럽다!"라고 하며 오른발로 좌측 옆구리를 1회 걷어차는 등 폭력을 행사하여, 그로 인해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제9늑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