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 피해자 C는 유흥주점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었다. 피고인은 2016. 12. 7. 00:40경 구미시 D에 있는 E 가요주점 대기실에서, 피해자 B(여, 40세)과 손님에게 팁을 받는 문제로 말다툼 하던 중 갑자기 격분하여, 화장실 문 앞에 서있는 피해자 C(여, 39세)를 양손으로 밀쳐 넘어뜨리고, 화장실 안에서 볼일을 보고 있는 피해자 B을 머리채를 잡고 화장실 밖으로 끌고 나와, 바닥에 엎어지게 한 채로 목을 누르고, 주먹으로 머리를 수회 때리고, 피해자 B이 112에 신고하였다는 이유로, 발로 음부를 차고, 주먹과 발길질로 얼굴과 몸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C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제1늑골 이외 단일 늑골의 골절, L1부위의 골절, L2부위의 골절 등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 B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양측 전완, 양측 슬부 다발성 타박상 및 피하출혈, 찰과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