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21. 09:30경 제주시 연동에 있는 신라면세점 앞 사거리에서 딸인 C이 운전하는 승용차를 타고 가다가 도시가스배관 공사를 위한 차량 진입통제 상황으로 인하여 공사현장 감독자이던 피해자 D(35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머리를 피해자의 얼굴에 들이밀어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