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6. 6.경부터 2015. 11. 말경까지 대구 중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 내 E 매장의 판매원으로서 위 매장의 침대 판매 및 수금 업무에 종사했다. 피고인은 현금으로 침대를 구입하는 성명불상의 손님들로부터 피고인의 계좌로 침대 대금을 송금받게 되면 이를 현금으로 출금하여 위 백화점의 상품권을 구입하는 방식으로 위 백화점에 결제해 주어야 하였음에도 위 침대 대금을 피고인의 계좌에 업무상 보관하던 중 2010년경부터 2015. 11. 말경까지 한 달에 2회 정도 백화점에 결제처리 하지 않고 그 무렵 개인적인 용도에 임의로 소비하여 합계 91,325,000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