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29. 22:10경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C주점 내에서, 소란을 피우다가 피해자 D(41세)으로부터 ‘조용히 하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머리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비출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