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8. 5. 14:45경 서울 서대문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22세)의 주거지에 이르러 예전부터 피고인이 호감을 가지고 일방적으로 연락하던 같은 대학교 후배인 피해자를 직접 만나 대화를 하기 위하여 위 건물의 열린 1층 대문을 열고 들어가 피해자가 살고 있는 3층 출입문 앞에서 약 5분 동안 주위를 탐색하는 등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였다.
 2. 피고인은 전항 일시, 장소에서 피고인을 수상하게 여긴 C의 어머니 D이 “누구냐”라고 소리치자 발각되지 않기 위해 같은 건물 옥상으로 도망하여 피해자 E(여, 43세)가 거주하는 옥탑방의 잠겨있지 않은 창문을 열고 집 안에 들어가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