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2014. 6. 16. 22:15경 청주시 흥덕구 D에 있는 ‘E 북카페’ 앞 도로에서, 피해자 C(36세)이 운전하는 택시에서 승차하여 진행하면서 손으로 위 택시의 문을 두드리던 중 피해자가 위 택시를 정차한 후 “손님 내리실려고 하시나요. 왜 그러시죠.”라는 질문을 받자 화가 나 팔로 피해자의 목을 감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좌상 등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및 피해자 F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2014. 6. 16. 23:00경 위
 1.항과 같은 사건으로 신고를 받고 출동한 G지구대 소속 경찰관인 피해자 F(48세) 등과 함께 순찰차에 승차하여 G지구대로 이동한 후 피해자로부터 하차할 것을 요구받자, 화가 나 “이 씨팔놈들. 나 안내릴테니까. 너네 마음대로 하라. 니들 다 죽일꺼다. 누가 죽냐 보자. 씨팔놈들아.”라고 소리치면서 오른손으로 위 F의 멱살을 잡고, 오른발로 허벅지를 1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신고사무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무릎 부분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