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1. 00:20경 서울 송파구 C에 있는 D 음식점에서, 피해자 E(38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을 하다가 식탁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