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카니발 운전자이다. 피고인은 2015. 9. 11. 14:00경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이마트 트레이더스 앞 도로에서 피해자 D가 자신의 E 스타렉스 차량을 운행하면서 피고인을 향하여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피해차량의 앞으로 진행하여 급정차를 하는 등 피해자에게 위해를 가할 것처럼 협박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차량으로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