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2. 15:15경부터 같은날 15:35경까지 사이 창원시 마산회원구 B 앞길에서, 자신의 소유 C 1톤 트럭을 운전하여 가던 중, 맞은편에서 오던 D 트럭과, E 승용차와 마주치게 되면서 서로 교행을 할 수 없게 되자 비켜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신의 차량을 도로 앞 복판에 시동을 끄고 차량 문을 시정한 채로 그 자리를 떠나 버림으로서 일반차량들이 통행하는 육로의 교통을 방해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85조
항: 

법률 내용:
제185조(일반교통방해) 육로, 수로 또는 교량을 손괴 또는 불통하게 하거나 기타 방법으로 교통을 방해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