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C는 2014. 12. 26. 08:05경 북구 D빌딩 1층 주차장 입구에서 위 빌딩 관리소장인 피해자 E(남, 64세)이 피고인에게 위 주차장 입구에 소변을 본 것을 따지자 사과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피해자가 계속 나무란다는 이유로 피고인은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C는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3회 때렸다. 그리하여 피고인은 C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 부위 등의 표재성 손상과 타박상 등의 상해를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