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11. 22:00경 부산 동래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63세)가 운영하는 ‘E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다른 일정으로 인하여 피고인 등에게 빨리 나가달라고 말하여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밀어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42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손목 원위부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