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6. 18. 00:30경 익산시 B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아내인 피해자 C(여, 50세)가 다른 남자와 술을 마시고 늦게 귀가하였다고 의심하며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길이 약 60~70cm)로 피해자의 왼쪽 팔과 머리, 다리 부위를 10회 가량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팔꿈치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