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5. 18:10경 부산 해운대구 센텀남대로 35,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풍선을 들고 다니는 손님들과 매장 직원들에게 ‘백화점에 폭발물이 있다.’라고 소리치고,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 신세계백화점 B에게 ‘너거가 폭발물 배포하는 거 아니가, 시발새끼들아, 좃같은 새끼들아 눈깔을 뽑아버릴라’라고 큰소리치는 등 소란을 피워 손님들이 쇼핑을 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약 30분간 위력으로 신세계백화점의 고객관리 및 매장관리 등 백화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