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0. 22. 00:45경 서울 노원구 B, 2층에서 피해자 C(여, 54세)가 평소 청소를 하지 않고 계단을 지저분하게 사용한다는 이유로, 현관문을 발로 차면서 “다 죽여 버린다”고 욕설을 하며 소란을 피워 피해자 C로부터 항의를 받자 소지하고 있던 청소용 쓰레받기로 피해자 C의 머리를 1대 내리치고, 이를 제지하던 위 C의 남편인 피해자 D(58세)을 향하여 위 쓰레받기를 휘둘러 피해자 D의 좌측 팔뚝 및 코 밑이 긁히게 하는 등 피해자들을 각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