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8. 20:50경 포항시 남구 C맨션 나동 408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처인 피해자 D(여, 53세)로부터 ‘당분간 떨어져 지내자’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피해자의 목을 졸라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