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D와 공동하여 2015. 6. 27. 00:47경 인천 남동구 E에 있는 F 호텔 앞 노상에서, 피해자 G가 술에 취하여 피고인 등이 자신을 추행한다고 오인하고 이에 항의하며 대들자, 순간 화가 나 D는 피해자의 어깨를 쳤고, 피고인은 이에 가세하여 피해자의 티셔츠 옷을 잡아당기고 손가락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쳤고, C도 이에 가세하여 피해자의 양팔을 잡아 던져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