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31. 20:49경 부산 연제구 B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아들인 C를 구타한 후 위 피고인의 집 앞 노상에 서 있던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연제경찰서 D파출소 소속 경위 E, 경사 F을 발견하자 동인들에게 “쓰레기 봉투에 대해 조치를 해 달라”고 말하면서 시비를 걸다가 동인들로부터 사건 경위에 대한 질문을 받자 이에 대한 답변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쓰레기 봉투를 발로 차고 위 F으로부터 “왜 자꾸 쓰레기를 발로 차느냐”는 말을 듣자 위 F에게 “니가 뭔데 나서냐”고 말하면서 주먹으로 위 F의 왼쪽 얼굴 부위를 1회 때리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범죄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