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들은 서로 모르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5. 12. 5. 03:55경 인천 남구 B에 있는 'C' 내에서 D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옆 테이블로 다가가 술을 먹던 피해자 E의 오른쪽 뺨을 손등으로 때려 피해자 E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고, 이를 말리던 피해자 F의 멱살을 잡아 흔들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