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13. 00:05경 서울 중구 C에 있는 ‘D’ 단란주점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E(47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고인이 피해자의 어깨에 손을 올리는 것을 피해자가 제지하였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