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20. 22:02경 대구 달서구 B에 있는 ‘C’ 식당 앞에서 술에 취한 채 피해자 D(19세)에게 “사장 데리고 온나”라고 말을 하였으나 피해자가 사장이 없다고 하면서 자리를 피한다는 이유로 “내가 사장 데리고 오라고 했잖아, 무시하나”라고 소리치며 그곳에 있던 플라스틱 간이의자를 휘둘러 피해자의 좌측 관자놀이를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