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25. 22:40경 서울 영등포구 C에 있는 ‘D’ 주점 실외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다가, 옆 테이블에 있던 피해자 E(34세)이 피고인의 처가 데리고 온 강아지를 발로 찼다는 이유로, 피해자 E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려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입술의 열린상처’, ‘측두하악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고, 이를 말리는 피해자 F(38세)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려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하악 복합골절’, ‘안와 내벽골절’, ‘결막밑 출혈’ 등의 상해를 가하고, 이를 말리는 피해자 G(45세)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려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하안와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