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덤프트럭 운전기사이고, 피해자 C(53세)은 토목공사업자로서, 고향 선ㆍ후배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4. 12. 26. 21:58경 대전 중구 D에 있는 E식당 앞 노상에서, 피해자와 체불임금 지급 문제로 다투다가 화가 나 그곳 노상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막대기(길이 92cm, 지름 3.5cm)를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