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부산 서구 C에 있는 간판이 없는 속칭 ‘D’의 종업원이다. 피고인은 2014. 2. 20. 20:00경 위 D 앞길에서 그곳을 지나가는 E에게 `잠시 쉬었다 가라`고 말하고, 이를 승낙한 E를 위 여관으로 데려가 성매매 여성인 F으로 하여금 성매매를 하도록 하여 성매매알선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9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한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