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8. 00:50경 서울 광진구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69세)가 운행하는 E 영업용 택시 안에 피고인의 여자친구가 구토한 것이 시비되어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우산으로 왼쪽 팔을 때리고, 주먹으로 뒷목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