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 27.경부터 충북 음성군 C에 있는 피해자 D 주식회사의 대표이사로서 회사 자금관리 등의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4. 7. 11.경 위 D 사무실에서 주식회사 E의 대표이사 F으로부터 구리 구입대금 160,224,500원을 위 D 명의의 신한은행 계좌(G)로 송금받아 위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피고인이 보관하고 있던 위 계좌의 통장과 법인인감도장을 가지고 위 D 명의의 계좌에서, 2014. 7. 11. 15:17경 충북 진천군에 있는 신한은행 지점에서 50,000,000원, 같은 날 15:51경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있는 신한은행 지점에서 50,000,000원, 2014. 7. 14. 10:39경 서울 강남구 포이동에 있는 신한은행 지점에서 60,000,000원 합계 160,000,000원을 각각 임의로 인출한 후 개인채무 변제 등으로 소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