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14. 13:00경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C’라는 상호의 노래방에서, 술에 취해 특별한 이유 없이 피해자 D(여, 37세)에게 “너 같은 년은 맞아야 된다.”고 말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차는 등 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늑골 제7번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