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30. 02:10경 광주 광산구 B에 있는, ‘C’ 주점 내에서, 피해자 D(여, 48세)와 말다툼을 하던 중 “CCTV가 없는 곳에 가서 좀 맞아야겠다.”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이마로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를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안와내벽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