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12. 08:10경 서울 강서구 D에 있는 지하철 9호선 E역을 운행하는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 F(여, 30세)의 등 뒤에 서서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분을 수회 만지고,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만지면서 냄새를 맡고, 피고인의 성기 부분을 피해자의 엉덩이 부분에 밀착시켜 수회 비비는 등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