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20세,남)과 고향 친구이고, 사건 당시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어 술을 더 먹기로 약속하였다. 피고인은 2015. 10. 9. 23:20경 약속 장소인 삼척시 C에 있는 ‘D’ 앞 골목길에서 피해자를 만나 술에 취한 나머지 별다른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한판 붙자’며 시비를 건 뒤,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치고 양손 주먹으로 얼굴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좌측 손목, 우측 무릎의 찰과상 및 안면부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