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6. 23:00경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주점’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던 중 위 가게 앞에서 노상방뇨를 하여 피해자로부터 노상방뇨를 하지 말라는 말을 듣게 되었다. 이에 피고인은 화가 나 그곳 테이블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과 500cc 맥주잔을 피해자에게 집어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