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중고차딜러를 하는 자이고, 피해자 B은 회사원으로 서로 모르는 사이다. 피고인은 2018. 12. 24. 07:10경, 인천 서구 건지로 277-1 석남2고가 측면 노상에서 피해자가 자신의 여자친구와 대화를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자신의 양손 주먹으로 피해자 얼굴 부분을 3회 가량 때렸고, 계속해서, 피해자가 도망치려 하자 그곳 노상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폐형광등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뒤통수를 3회 가격하여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