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10. 07:50경 양산시 C에 있는 D주유소 앞 노상 1차로에서 피해자 E(남, 30세)이 선행하며 천천히 운행하여 간다는 이유로 "왜 느리게 가노, 느리게 갈 거면 2차선으로 가라"며 멱살을 잡아 밀고 당겨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흉추의 염좌 및 긴장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