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과 합동하여, 2013. 3. 10. 18:00경 부산 강서구 C에 있는 B이 일하는 D에서 B이 평소 운행하던 지입 트럭을 운전하여 위 회사의 공장 안으로 들어가, 피고인은 주위에서 망을 보고, B은 위 회사 이사인 피해자 E이 관리하는 회사 소유인 시가 462만 원 상당의 니켈 210kg을 위 트럭에 싣고 가는 방법으로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