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01. 12. 10:55경, 울산 중구 C건물 4층, 피고인이 운영하는 'D'자동차 시트 제작공장 사무실에서, 그곳에서 근로자로 일을 하였던 피해자 E(37, 여)이 찾아와 지급받지 못한 1개월 임금을 요구한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여러 번 당기고 흔들어 폭행하고, 이를 만류하던 피해자의 동생 F(33, 여)의 상의 옷을 잡아 여러 번 흔들어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발로 옆구리, 다리를 걷어차는 등 폭행하였다. 그로인해 피해자 E에게 경추부 염좌 및 긴장 등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 F에게 경추부 염좌 및 긴장 등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