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9. 4. 14. 22:50경 대전 서구 B에 있는 'C' 편의점에서 술에 취한 채 ATM기기를 이용하여 돈을 인출하려고 하였으나 작동 미숙으로 인출이 되지 않자, 위 편의점 종업원인 피해자 D(20세, 여)에게 '씨발년, 개같이 못생겼네'라고 소리를 지르는 등 약 10분 동안 피해자에게 욕설과 소리를 지르는 등 소란을 피워 편의점에 있던 손님이 물건을 구매하지 않고 나가게 하거나 편의점에 들어오려던 손님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함으로써 위력으로 피해자의 편의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9. 4. 14. 23:00경 위 장소에서 '주취자가 있다'라는 112신고 접수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대전둔산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찰관 경위 F, 경장 G에게 욕설을 하다가 욕설을 그만할 것을 요청하는 경장 G의 오른쪽 손등을 왼손으로 1회 내려쳐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