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8. 16. 11:15경 아산시 B에 있는 C 입구에서, 조카 피해자 D(여, 31세)이 인사도 안하고 버릇이 없다는 이유로 그녀의 어깨를 붙잡아 당기고 11:20경 피해자의 뒤에서 머리채를 붙잡아 당기는 방법으로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하도록 두부타박상, 경추부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