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영업용 택시를 운전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1. 9. 20:25경 광주 북구 C아파트 입구 노상에서, 피해자 D(58세)가 운전하는 E 비스토 승용차가 횡단보도 신호를 무시하고 간다는 이유로 피해자 소유인 위 차량의 운전석 쪽 뒷 문짝 부분을 발로 차 정확한 비용을 알 수 없는 수리비가 들도록 찌그러지게 하여 이를 손괴하고, 계속하여 피해자가 “왜 남의 차를 발로 차냐”며 항의하자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얼굴을 1회 때리고, 손바닥으로 뺨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