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년 2월경부터 2016. 7. 24.까지 B 창원상남점에서, 2016. 7. 13.부터 2016. 7. 23.까지 B 동김해점에서 근무하다가, 2016. 7. 24.부터 2018. 12. 31.경까지 C 울산남구점에서 점장으로 근무해온 자이고, 피해자 C 주식회사는 2016. 4. 14.자로 기존에 운영되고 있던 개인사업자 B 각 호점들을 흡수하는 식으로 설립되어 타이어 판매업을 영위해온 법인이다. 피고인은 2016. 8. 25.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D에 있는 B 회원중앙점에서, 불상의 고객에게 타이어(그랜저XG 4본)를 판매하여 그 고객으로부터 25만원의 판매대금을 피고인 명의 농협계좌(E)로 이체받아 피해자를 위해서 업무상 보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판매일보의 현금 판매분에 그 대금을 180,000원으로 기재하여 차액 70,000원을 누락하여 그 차액만큼을 회사에 납입하지 않고 취득하는 방식으로 이를 횡령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2016. 8. 25.부터 2018. 11. 15.까지 총 84회에 걸쳐 도합 5,319,000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