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28. 19:10경 오산시 B에 있는 피해자 C(57세)의 집 안에서, 피해자, D과 함께 속칭 ‘짤짜리’(동전치기)라는 도박을 하다가 돈을 잃었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머리 부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