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4. 27. 08:00경 경주시 B에 있는 주거지에서, 배우자인 피해자 C(여, 71세)에게 ‘화냥년질 하지마라. 씨발년아. 니는 천날 만날 일하러 간다고 하면서 어디 가서 쳐 자빠져 노노. 니는 맨날 그런식으로 살았잖아.’라고 말하며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목을 조른 뒤에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분을 3회 때려 약 14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 구순부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