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8. 15:14경 광명시 C에 있는 ‘D교회’ 앞 노상에서, 위 교회 E 목사 지지자들과 장로 지지자들이 서로 집회를 열어 실랑이를 벌이던 중 장로 지지자인 피해자 F(여, 52세)이 목사 지지자들을 휴대폰으로 촬영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명치 부위를 1회 때리고, 양손으로 피해자를 밀어 넘어뜨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손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무릎 부분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