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13. 11:00경 전남 진도군 C 311호에서 동네 후배인 피해자 D이 잠든 틈을 이용하여 그곳 컴퓨터 책상 위에 있는 피해자 관리의 우체국 현금카드(카드번호 : E) 1장을 몰래 꺼내어 같은 날 12:00경 인근 F편의점에 설치되어 있는 현금인출기에서 2,570,000원을 인출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