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6. 8. 17. 03:50경 인천 계양구 C에 있는 D나이트클럽에서, 위 나이트클럽 종업원인 피해자 E(36세)으로부터 ‘영업이 끝났으니 다음에 다시 와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움켜잡고,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려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고인이 위와 같이 술에 취하여 소란을 피우고 있다는 112신고에 따라 인천계양경찰서 F지구대 소속 경장 I, 순경 G, 경위 H 등이 현장에 출동하여 사건 경위에 대하여 조사하고 있음에도 계속하여 소리를 지르고 욕설을 하였다. 이에 위 경장 I이 피고인을 현행범인으로 체포하자 피고인은 이에 저항하며 위 경장 I의 오른쪽 팔을 할퀴고, 발로 위 순경 G의 복부와 허벅지를 차 폭행하였다. 피고인은 계속하여 위 경찰관들이 피고인을 순찰차에 태워 지구대로 동행하는 중 순경 G에게 수회 침을 뱉고, 이에 위 순경 G이 손으로 피고인의 입을 가리자 위 순경 G의 왼쪽 검지를 깨물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들의 112 신고에 따른 질서유지 및 수사업무 등에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