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6. 7. 9. 08:55경 대전 서구 C 401호에서, 피고인이 시끄럽게 떠들며 행패를 부리고 있다는 신고에 따라 현장에 출동한 대전서부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위 E에게 “짭새들이 무슨 상관이야, 니들이 뭔데 남의 일에 상관하냐, 씨발놈들아 어쩔래, 나 수갑 채울래”라고 욕설을 하며 위 E의 가슴 부위를 주먹으로 2회 밀고,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범죄예방 활동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2016. 8. 10. 04:20경 대전 서구 계룡로 407번길 9에 있는 ‘둔산중앙감리교회’ 앞 길에서, 피해자 F(48세)의 택시가 길 앞에 멈춰 서서 빨리 이동하지 않음으로써 피고인이 운전하던 승용차의 진로를 방해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이 새끼, 차에서 내려”라고 말한 뒤 피해자의 목 부위를 손으로 1회 내리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