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협박 피고인은 2016. 5. 3. 12:04경 안양시 동안구 C에 있는 자신의 주거지에서, 피해자 D가 불법 묘지 조성에 대한 신고를 취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전화로 피해자에게 “야, 개새끼야, 만나면 너 씨발놈아, 뒈지는 수가 있어, 개새끼야”라고 말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2. 특수협박 피고인은 2016. 5. 14. 12:00경 순천시 E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F 입구에서 피고인 등이 집회에 사용하기 위하여 놓아둔 피켓 등을 D 일행이 훼손한 것으로 의심하여, F 소속 승려인 피해자 G의 발 옆 아스팔트에 위험한 물건인 작업용 큰 삽을 2~3회 내리치면서 “땡중놈의 새끼들”이라고 말하여 마치 피해자에게 해악을 가할 듯이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