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3. 13:25경 인천 남구 C 원룸텔 302호에서 동거녀 D의 "동거남이 자살하려고 한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남부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사 F이 자살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위 F의 안면부를 향해 1회 집어 던지고, 이를 피해 있다가 다시 집 안으로 들어오려던 위 F에게 소주병을 다시 집어 던져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경찰관의 112신고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