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3. 7. 07:45경 서울 용산구 B 원룸텔 4층 복도에서, 피해자 C(58세)가 피고인에게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그곳 창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전체길이 약 20cm, 칼날길이 약 10cm)를 손에 들고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왼쪽 옆구리 자상을 가하고, 그 과정에서 위 과도를 붙잡으려는 피해자의 왼쪽 두 번째 손가락과 왼쪽 세 번째 손가락에 치료일수 미상의 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