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12. 18:10경 목포시 B대리점에서 휴대폰 요금이 과다하게 청구된 것에 종업원에게 항의하던 중 그곳 점장인 피해자 C(여, 38세)가 휴대폰 요금에 대하여 재차 설명을 하고 요금의 일부를 돌려주자 ‘너 이 바닥에서 장사를 하게 놓아둘 것 같냐, 이 씹할년아, 니 가랑이를 찢어버린다’라고 말하고 피해자의 얼굴에 침을 1회 뱉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