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2. 10. 20:00경 안산시 단원구 B건물, C호에 있는 지인의 주거지 내에서 피해자 D(남, 54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인생 그렇게 살지 마라’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다리를 걸어 넘어뜨린 뒤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분을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 부위 열상(상처 길이 5cm)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