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상습으로, 1. 2011. 7. 중순경 04:00경 서울 동작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식당인 ‘E’ 앞에 이르러, 시정되지 않은 화장실 창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그곳 카운터에 있는 금고에서 피해자 소유의 현금 3만 원 상당을 가지고 나와 절취하고, 2. 2011. 7. 29. 04:00경 서울 영등포구 F에 있는 피해자 G이 운영의 ‘H식당’ 앞에 이르러, 시정되지 않은 화장실 창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그곳 카운터에 있는 금고에서 피해자 소유의 현금 2만 원 및 시가 미상의 노트북 1대를 가지고 나와 절취하고, 3. 2011. 7. 30. 20:00경 서울 서초구 반포동 삼성래미안아파트 105동 지하 주차장에서, 키가 꽂힌 채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I 소유의 시가 미상의 J CT 100 오토바이를 타고 가 절취하고, 4. 2011. 7. 31. 04:00경 서울 동작구 K에 있는 피해자 L 운영의 ‘M식당’ 앞에 이르러, 잠겨 있는 출입문의 손잡이를 힘껏 잡아 당겨 열고 안으로 들어가 그곳 카운터에 있는 금고에서 피해자 소유의 현금 4만 원 상당을 가지고 나와 절취하고, 5. 2011. 7. 31. 06:10경 서울 관악 N에 있는 피해자 O 운영의 식당인 ‘P’ 앞에 이르러, 잠겨 있는 출입문의 손잡이를 힘껏 잡아 당겨 열고 안으로 들어가 그곳 카운터에 있는 금고에서 피해자 소유의 현금 5천원 상당을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