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24. 08:40경 서울 서초구 서초동 소재 지하철2호선 교대역 승강장에서, 강남역 방향으로 진행하는 전동차에 탑승하면서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앞서 승차하던 피해자 C(여, 26세)의 엉덩이 부위를 손으로 만져 공중이 밀집한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