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21. 13:50경 시흥시 B에 있는 C 앞 주차장에서, 피고인의 일행이 주차관리인 피해자 D에게 요청한 대리기사가 빨리 오지 않는다고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대리기사가 좀 늦는다고 한다. 기다려 달라”고 말하자 이에 피해자의 말투가 건방지다는 이유로 머리로 피해자의 코 부위를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의 폐쇄성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