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용직 노동자로서 평소 서울 은평구 B에 있는 C 공원 일대에서 술을 마시고 이웃 주민들에게 자주 행패를 부려 온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2. 9. 6. 21:04경 위 공원에서 술을 마시던 중, 노숙자인 피해자 D(54세)가 피고인 근처에서 술을 마시면서 자신에게 욕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넘어뜨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왼쪽 팔꿈치 및 왼쪽 다리의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