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14. 21:23경 인천 남동구 B 앞 C 버스정류장(정류장번호D)에 앉아 있는 피해자 E(25세, 여)을 보고 그 앞으로 다가가 자신의 바지 지퍼를 열고 성기를 꺼내 드러내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