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절도 가. 피고인은 2021. 10. 14. 05:36경 경산시 C에 위치한 ‘D’ 앞길에서, 그곳에 보관하고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30만 원 상당의 파라솔 3개(개당 시가 10만 원 상당)를 주위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차량번호 1 생략) 마티즈 차량에 싣고 감으로써 이를 절취하였다. 나. 피고인은 2021. 10. 15. 04:40경 위 가항 기재 장소에서, 그곳에 보관하고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10만 원 상당의 파라솔 1개, 시가 20만 원 상당의 전자 피아노 1개를 주위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차량번호 1 생략) 마티즈 차량에 싣고 감으로써 이를 절취하였다.
 2. 피해자 E에 대한 절도 피고인은 2021. 10. 29. 12:15경 경산시 F에 있는 ‘G’의 자재창고에서, 그곳에 보관하고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20만 원 상당의 델코 딥사이클 배터리(12V, 100AH) 1개, 시가 2만 원 상당의 라텍스 장갑 1박스를 주위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차량번호 2 생략) 스타렉스 차량에 싣고 감으로써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