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2. 저녁 시간에 통영시 C 이장 집 입구 노상에서 피해자 D(여, 68세)이 피고인의 입술을 잡아당기고 양손으로 피고인의 상의 티셔츠의 목 부분과 양 어깨를 잡아당기면서 바닥에 넘어뜨리는 방법으로 피고인에게 상해를 가하자, 피해자의 행동에 대항하여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당겨 바닥에 넘어뜨려 우측 무릎과 우측 옆구리 부분이 그 곳에 있던 나무 의자에 부딪치게 하여 위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 개의 늑골을 포함하는 다발골절, 폐쇄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