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경북 청송군 진보면에 있는 경북북부제1교도소에 수용 중인 자인바, 2014. 8. 24. 07:30경 위 교도소 1수용동 상층 C에서, 동료 재소자인 피해자 D(62세)과 화장실 수도꼭지의 고무호수 사용 문제로 서로 다투던 중 이마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들이받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