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22. 11:09경 서울 용산구 B에 있는 C 주점 안에서 옆 테이블에 앉아 있던 피해자 D(40세)에게 “교도소에서 출소한 지 얼마 안 되었다. 술을 사줘라.”고 말하면서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