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여수시 B에 위치한 상호 없는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는 업주이다. 피고인은 2017. 11. 16. 19:55경 여수시 B에 소재한 피고인 운영의 성매매 업소 앞에서, 손님을 가장한 단속경찰관 C 및 D을 위 업소로 안내하면서 “아가씨를 불러주겠다”며 성매매를 할 여종업원이 대기하고 있음을 알려주고 여종업원인 E 및 F로 하여금 위 업소 내 1호실 및 2호실로 들어가 성매매 대금으로 1인당 60,000원씩 합계 120,000원을 요구하도록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9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한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