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25. 00:55경 사천시 B에 있는 C병원 응급실에서, 간호사인 피해자 D(여, 40세)이 피고인에게 ‘수액을 다 맞았으니 집에 가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이 씹할년!”이라고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의 왼쪽 뺨을 2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