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8. 5. 8. 04:43경 인천 연수구 C에 있는 D편의점 앞 노상에 있는 테이블에서 피해자 E(19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다른 사람에게 빌린 돈을 갚아라.”고 말한 것 때문에 서로 시비가 붙어 말다툼하다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코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상해,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8. 5. 8. 04:5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연수경찰서 F지구대 소속 순경인 피해자 G(31세)이 피고인이 제1항 기재 E에게 주먹을 휘두르지 못하도록 제지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눈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각막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112신고 출동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