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7. 21:20경 서울 강북구 B에 있는 ‘C’ 횟집에서 피해자 D(46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로부터 공사 일을 잘 하지 못한다는 등의 잔소리를 들었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피해자가 그곳 주방에 있던 회칼을 가지고 나오자 주변에 있던 식당에 들어가 위험한 물건인 나무주걱을 가지고 나와 피해자의 머리와 어깨 등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