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4. 08:30경 울산 남구 B 소재 C 식당 내에서, 2일전에 평소 알고 지내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노래방에 종업원으로 일하던 F을 자신이 일하는 누나 노래방의 종업원으로 고용하였다는 이유로 위 D과 서로 감정이 좋지 않았다, 그후 위 F과 같이 위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있을 때 피해자와 G이 연락하여 오해를 풀기 위해 위 식당으로 와서 서로 만나 이야기를 하던 중 피해자가 자신에게 반말하는 것에 순간적으로 화가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턱부분을 1회 때리고, 다른손으로 그의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또 손으로 밀쳐서 식당 바닥에 넘어뜨려 재차 주먹으로 그의 얼굴 부분을 2회 때렸다. 그때 G과 주변 사람들이 만류하여 피고인은 위 식당 밖으로 나온 후 손으로 피해자의 목부분을 밀쳐 길바닥에 넘어뜨린후 주먹으로 뺨을 1회 때리고, 한손으로 목부분을 조르는 등의 폭행을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기간 미상의 목부분과 오른쪽 팔꿈치, 왼쪽 상박 부분에 각 긁힌 상처를 발생케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