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28. 23:50경 대전 서구 D에 있는 'E' 주차장에서 피고인 근무의 ‘F’에서 웨이터로 일하였던 피해자 G(25세)가 손님들에게 제공되는 모텔 이용권을 임의로 사용하였다는 이유로 피고인의 차량 안에 보관하고 있던 알루미늄 재질의 야구배트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를 6회 가량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양측 둔부 타박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