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8. 10. 1.경부터 2010. 2. 27.경까지 서울 마포구 C에 사무실이 있는 피해자 D 종중회의 총무이사로 근무하면서 그 종중의 재산관리, 자금집행 등의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08. 12. 19.경 위 종중 소유의 돈 2,000,000원을 업무상 보관하고 있던 중, 그 무렵 임의로 개인적 용도에 소비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