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14세)과 C(여, 14세)가 재학 중인 D학교 근처에서 인테리어업을 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9. 4. 17. 08:25 ~ 08:40경 강원 원주시 E에 있는 F 가게 안에서 그 앞을 지나 걸어가고 있는 피해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기가 들어나 있는 알몸 상태로 투명유리창을 닦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