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19. 18:10경 전남 완도군 C에 있는 ‘D 식당’ 앞 길에서 후배인 피해자 E(62세)가 “F 촌놈아”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좌측 얼굴을 1회 때려 바닥에 넘어지게 하고, 계속하여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의자를 양손으로 들고 피해자의 얼굴과 몸 부위를 2~3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왼쪽 뺨이 약 5cm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