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2. 27. 17:40경 안양시 만안구 B에 있는 주식회사 C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조합장인 피해자 D(56세)에게 노동조합의 부당한 예산 집행내역 등과 관련하여 이의를 제기하는 등 따지자 피해자가 자살한 피고인의 아들을 들먹이며 비아냥거렸다는 이유로 화가 나 이마로 피해자의 얼굴을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골절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