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30. 피해자 C이 평택시 D에 있는 E에서 안성시에 있는 ㈜F로 운송을 의뢰한 시가 1,630만 원 상당의 코일 스켈프를 피해자가 의뢰한 대로 운송하지 않고, G 차량을 이용하여 피고인이 근무하는 평택시 H에 있는 I로 가져온 다음, 피해자에게 전에 미지급한 운송료 12,860,534원을 지급하지 않으면 위 물품을 주지 않겠다고 하면서 이를 반환하지 않는 방법으로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