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8. 25. 17:40경 충남 당진군 C에 있는 D 제강공장에서 안전발판의 소유권 문제로 피해자 E과 말다툼을 하다 지게차에 싣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망치를 꺼내 들고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 부위를 1회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하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