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12. 18:30경부터 18:45경까지 신도림역에서 역곡역 사이를 운행하던 1호선 동인천행 급행 열차에서 피해자 C(가명, 여, 24세)의 오른쪽 뒤에 서서 피고인의 성기 부위를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에 밀착시키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와 허벅지를 건드려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인 전동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