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18. 23:00경 서울 은평구 B 아파트 104동 1002호에서, 형인 피해자 C(42세)과 아버지가 그 동안 대납해 주었던 장비 리스료를 내어주지 않겠다고 하자 이에 격분하여 자해를 하던 중 피해자가 이를 말리자, 피해자에게 "개새끼! 죽여 버린다."라고 욕을 하면서 그 곳 식탁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가위(총길이 18cm, 날길이 10.5cm)를 들어 피해자의 왼쪽 어깨 부위를 3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어깨 및 상박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