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27. 06:20경 강릉시 B 소재 ‘C’ 앞 노상에서, 마침 그 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D(19세)의 일행 중 한 명이 자신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시비를 걸어 상호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한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잡아 아래로 누르고, 다른 한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표면이 유리로 되어 있는 휴대폰으로 피해자의 뒤통수를 3회 내려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을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의 상세불명 부분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