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30. 20:50경 청주시 서원구 B에 있는 ‘C’ 앞 도로에서, 피해자 D(48세)의 택시가 피고인이 운전하는 택시의 진로를 방해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개새끼”라는 등으로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택시를 두드리고 팔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4~5회 밀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