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6년경부터 피해자 B(여, C생)와 동거하며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다가 2013년경 혼인신고를 하였고, 2019. 4.말경부터 이혼절차를 진행하여 왔다. 1. 2015. 5. 27.자 상해 피고인은 2015. 5. 27. 08:10경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18에 있는 지하철 2호선 뚝섬역 앞 노상에 정차한 피고인 운행의 택시 안에서 그곳 조수석에 앉아있는 피해자가 잔소리를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손으로 잡아 흔들고 목을 조르고 뒤통수를 손으로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좌상 등을 가하였다. 2. 2018. 5. 28.자 폭행 피고인은 2018. 5. 28. 07:52경 서울 광진구 D, E호에 있는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잔소리를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를 향해 운동화를 집어던지고 주먹을 휘두르며 피해자의 목을 팔로 감아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