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17. 02:00경 서울 중랑구 B에 있는 피해자 C(43세)가 보안요원으로 근무하는 D병원에서, 같은 날 00:30경 위 병원의 간호사와 시비가 생겨 피해자로부터 제지를 받은 일에 대하여 사과를 받겠다고 찾아와 위험한 물건인 칼(칼날 길이 20cm, 총 길이 32cm)을 오른손에 쥔 상태에서 피해자에게 “야 씨발놈아 바로 서. 내가 응급실에서 잘못을 했다고. 무엇을 잘못했는지 말해봐.”라고 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