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21. 09:16경 경기 부천시 오정구 B에 있는 ‘C’에서 피해자 D(41세)으로부터 드릴로 철판을 뚫는 방법을 배우던 중 피해자가 시범을 보이지 않고 인상을 쓰자 화가 나, 그곳 작업대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망치(길이 28cm)를 오른 손에, 커터 칼(길이 15cm, 날 길이 8cm)을 왼 손에 들고 “중국사람 죽이겠다”라고 말하며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