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29. 22:40경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47길에 있는 상암월드컵파크아파트 1단지 앞길에서 택시 기사인 B과 차량 내 토사물의 배상 문제로 시비가 되어 다투다가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서울마포경찰서 C파출소 소속 경찰관 D로부터 진술을 요구받자, 위 D에게 “내가 뭘 시발 놈아, 어쩌라고, 뭐가 죄가 되는데, 어이없는 새끼네, 평생 그 짓거리나 해먹어라, 개 새끼”라고 욕설을 하면서 오른 손가락으로 위 D의 왼쪽 가슴을 3회에 걸쳐 세게 밀어 경찰관의 112 신고 처리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