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특수폭행 피고인은 2019. 9. 26. 광주시 B에 있는 ‘C’ 사무실에서, 배우자인 피해자 D(여, 49세)가 위 봉사회 회장인 E과 내연관계에 있다고 생각하고 격분하여 그곳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망치를 피해자를 향해 던지고, 위험한 물건인 쇠 절단기를 던져 피해자의 어깨 부위를 맞추고, 그곳 탁자 위에 놓인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던져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를 맞추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고인이 두려워 집으로 가지 않으려고 하는 피해자의 팔을 강제로 잡아끄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