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26. 17:00경 용인시 기흥구 B, 109동 1003호 거실에서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우다가 피해자 C(여, 60세)이 “주민신고가 들어오니 시끄럽게 하지 마라.”고 말하자, 이에 화가 나 베란다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스테인리스 재질의 식도 2자루를 양 손에 쥐고 피해자 C과 피해자 D(여, 34세)에게 다가서서 “신고하면 가만 두지 않겠다.”라고 말을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들을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