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13. 03:10경 구미시 C에 있는 D 주점 앞 도로에서 피고인의 휴대폰을 돌려받기 위해 피해자 E(24세)을 만나 이야기를 하던 도중 시비가 되어 ‘나한테 실수하지 마라, 너 쫄리냐’라고 말하면서 위험한 물건인 벽돌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1회 때리고, 계속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안면부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