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3. 17. 21:45경 전남 영광군 B에 있는 `C` 음식점에서 지역 후배인 피해자 D(남, 47세)를 우연히 만나 대화를 하던 중, 호칭 문제로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500cc 맥주잔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뒤통수 부위를 3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