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3. 20:20경 경기 양평군 C건물 3층에 있는 ‘D’ 당구장에서 피해자 E(51세)과 함께 당구를 치고 있던 지인인 F에게 이야기를 하자고 하였으나 거절당하자 시비하던 중, 위 피해자로부터 욕설과 반말을 듣고 화가 나 오른손으로 그곳 당구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당구공(지름 약 5cm)을 피해자에게 1회 던지고, 오른손으로 또 다른 당구공을 쥐고 피해자의 머리 뒷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