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모욕 피고인은 2014. 3. 28. 16:00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피해자 D(43세)이 운영하는 ㈜E 사무실에서 위 사무실 직원 F 등 10여 명이 듣고 있는 가운데 피고인에 대한 채무금 2억 원을 변제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사기꾼, 호로자식, 쌍놈!”이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2014. 3. 28. 16:20경 위 사무실에서부터 서울 관악구 봉천동 지하철 2호선 봉천역 3번 출구에 이르기까지 위 피해자를 따라가면서 “내가 너 땜에 살던 집도 다 날렸는데 내 돈 좀 갚아라”는 말과 함께 피고인의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귀를 1회, 손가방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오른손 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각각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