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B은 C 본점 직원, D은 C 강동점 업주, 피고인은 C 강동점 배달원이다. 피고인은 2019. 3. 27. 09:20경 서울 강동구 E에 있는 C 강동점 앞에서 D와 시비를 벌이다가, 이를 말리는 피해자 B(37세)의 머리를 위험한 물건인 스테인레스 재질 쓰레받기(길이 약 50cm)로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