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27.경 경산시 B 앞 도로에서, 담장 설치 문제로 피해자 C(49세, 여)과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공사도구(일명 데코)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내리쳐 피해자로 하여금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