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3. 3. 18. 22:50경부터 같은 날 23:50경까지 피해자 B가 운영하는 서울 마포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옆 좌석 손님들에게 큰소리로 심한 욕설을 하고, 술값 계산을 요구하는 피해자에게 "내가 기자다. 아는 폭력배도 많으니 다 불러서 매장을 시켜 버리겠다, 니들 영업을 못하게 하겠다.“라고 소리치는 등 소란을 피워 술을 마시던 손님들을 나가게 함으로써 위력으로 피해자의 주점 운영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날 23:00경 같은 장소에서, 피고인과 동석하여 술을 마시던 종업원인 피해자 E(여, 21세)에게 "너는 가슴이 작아서 싫다"고 말하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2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