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20. 06:15경 부산 동구 B건물 앞 노상에서, 그전 어머니와 다툰 일로 화가 난 상태에서 피해자 C이 자기 집 대문 우편함에 있는 우편물을 확인하고 있는 것을 보고는 화풀이를 하기 위하여 그곳에 놓여있던 플라스틱 물통의 뚜껑을 집어 들어 피해자에게 던지고, 그 충격으로 피해자가 바닥에 쓰러지자 피해자의 얼굴을 발로 밟아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증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