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29세)와 2016. 8. 23. 혼인하였다가 2018. 11. 19. 협의 이혼한 자이다. 1. 2017. 9. 1.경 상해 피고인은 2017. 9. 1. 21:00경 충북 증평군 C아파트 D호에서, 피해자와 양육비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목 및 얼굴 부위를 수회 밀치고, 계속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좌측 눈 부위를 긁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눈꺼풀 및 눈주위 영역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2017. 11. 20.경 상해 피고인은 2017. 11. 20. 11:00경 제주시 E호텔 주차장에서, 피해자가 차량에 자녀를 태우는데 공간이 좁다는 취지로 이야기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4회 가량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를 걷어차 피해자가 바닥에 넘어지자, 계속하여 발로 피해자의 전신을 10회 가량 밟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