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27. 08:20경 당진시 C에 있는 D 공장에서 동료인 피해자 E(50세)으로부터 용접일에 대하여 간섭을 당하자 화가 나 “니가 뭔데 상관을 하냐”라고 말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어 바닥에 넘어지게 하고 발로 피해자의 가슴을 6회 정도 밟아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첫 번째 늑골 이외 단일 갈비뼈의 골절, 폐쇄성 흉곽 전벽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