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31. 13:20경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 있는 연산교차로에서 C K5 개인택시를 운전하면서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2차로에서 1차로 차선변경을 하였는데 1차로에서 오토바이를 운행 중이던 피해자 D(여, 25세)이 클락션을 울리고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에 있는 시청 앞 횡단보도에서 피고인 택시 후방 번호판 사진을 찍자 피해자와 시비가 붙었다. 피고인은 이때부터 약 40초 동안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에 있는 롯데갤러리움 앞 도로에서부터 상수도사업본부 앞 약 1km 구간에서 피해자가 운전하는 오토바이 앞을 고의로 가로 막고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운전을 방해하는 등 피해자를 위협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개인택시를 이용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