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2012. 10. 1. 22:06경 부산 금정구 C라는 상호의 주점에서, 피고인의 일행 중 1명이 술에 취하여 테이블에서 구토하는 것을 보고 업주인 피해자 B(33세)가 다가와 ‘가게에서 나가 달라’고 요구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한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당기고, 다른 한 손으로는 피해자의 오른쪽 뺨을 잡아당겨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귓바퀴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해자 D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전항의 일시, 장소에서, 계속하여 테이블 위에 있던 맥주잔을 들고 위 B를 때릴 듯이 위협하던 중 종업원인 피해자 D(25세)가 다가와서 만류하자 맥주잔으로 피해자의 우측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우측 앞 머리 부위가 약 4cm  찢어지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3. 업무방해 피고인은 전항의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행패를 부려 주점에 와 있던 손님들이 놀라 주점에서 나가게 하여 위력으로써 위 피해자 B의 주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