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몽골 국적의 외국인이다. 피고인은 2018. 5. 13. 22:32경 서울 동대문구 D에 있는 “E”에서 피해자 F(26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여자친구에 대해 험담을 했다는 이유로 술에 취해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유리 맥주잔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치고, 피해자가 머리를 손으로 감싸자 다시 깨진 유리 맥주잔으로 피해자의 손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제3수지 신건의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