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 B 보안직원이고, 피해자 C(57세)은 보안실 반장인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8. 7. 25. 15:55경 서울 강남구 D에 있는 ㈜ B 1층 로비에서, 피해자로부터 전에 보안경비근무 교대시간을 1시간 늦게 출근한 것에 대한 사유서 제출요구를 받고 이를 거부하였으나 피해자가 재차 사유서 제출을 요구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