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택배 배송물을 절취하기로 마음먹고, B 스포티지 차량을 이용해 범행 장소를 사전 답사하던 중 2019. 1. 4. 21:56경 서울 강남구 C 소재 다세대 빌라에 이르러 그곳 현관 출입문을 열고 3층으로 올라가 위 건물을 침입하고, 피해자 D이 배송 요청한 약 150만 원 상당의 ‘무스너클’ 상표의 고급 여성용 패딩점퍼가 들어있는 택배 박스를 주변에 사람이 없는 틈을 이용해 건물 3층 유리창을 통해 창밖으로 던진 후, 위 건물에서 내려와 땅 바닥에 떨어져 있는 택배 물건을 들고 간 후 위 스포티지 차량에 싣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