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28. 14:10경 울산 동구 C 주식회사 D 건물 앞에서, 위 회사의 대표인 피해자 E(남, 51세)이 밀린 임금을 지불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 옆 공터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각목(가로 5cm, 세로 4cm, 길이 1m)으로 피해자의 머리 뒤 부위를 1회 때려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부의 전종(인대)의 염좌 및 긴장, 상세불명의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