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18. 01:50경 인천 부평구 B 앞 노상에서 운행 중이던 택시 안에서 술에 취해 돈을 잃어버렸다고 하자 택시기사 C의 112신고로 출동한 인천삼산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위 E 등의 도움으로 돈을 찾은 후 갑자기 위 E 등에게 “내가 잃어버린 자전거는 왜 찾아주지 않느냐  민중의 지팡이가 그러면 땡이냐  다음에 내 눈에 보이지 마라! 죽여버리겠다! 씨발! 대한민국 경찰이 좆 같은데! 씨발! 좆 같으면 체포해! 씨발놈아! 병신아!”라고 말하면서 양손으로 위 E의 가슴을 3회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 사건 처리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