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7. 11. 19:30경 세종시 B에 있는 전처인 피해자 C(여, 38세)의 집에서 같은 날 오전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문자메시지를 수회 전송하였으나 피해자가 답변을 하지 아니하자 피해자의 집 현관 비밀번호를 열고 안으로 들어가 피해자를 기다리던 중 귀가하였다가 피고인을 발견하고 도망가는 피해자를 뒤따라가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집안으로 데려간 다음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작은방으로 들어가 그곳 침대 위에 피해자를 눕히고 피해자의 배 위에 올라타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조르고,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렸다. 계속하여 화장실에 다녀온 피해자가 큰방 침대에 눕자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와 허벅지 부위를 수회 때리고, 이를 피하려던 피해자가 침대 위에서 떨어지자 피해자의 몸 위에 올라타 무릎으로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 부위를 눌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세 개의 늑골을 포함하는 다발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