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4. 23:30경 경남 창녕군 B에 있는 피해자 C(49세)이 운영하는 ‘D’ 유흥주점에서, 기존에 자신이 운영하던 위 유흥주점을 피해자가 운영하게 된 것에 앙심을 품고서 손에 흉기인 식칼(총길이 32cm, 칼날길이 20cm)을 들고서 위 식칼의 면 부분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치고,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를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