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21. 17:40경 삼척시 C아파트에 있는 헤어진 여자친구인 피해자 D(37세, 여)의 집에 찾아가 문을 열어달라며 현관문을 수 회 흔들어 열고, 피해자가 키우는 강아지 1마리를 손으로 안고서 아래층 계단으로 내려가던 중 피해자로부터 제지당하자, 피해자의 오른쪽 손목을 잡아 벽으로 밀쳤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상처가 없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