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18. 23:50경 순천시 C에 있는 D편의점에서 피해자 E(21세)이 맥주를 마시고 있는 것을 보고 “이 싸가지 없는 새끼들 봐라.”라고 말하고, 이에 피해자가 휴대전화기로 112에 전화를 하여 “취객이 있다.”라고 신고하자 발로 피해자 다리를 걷어차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때리고 이로 인해 피해자 소유의 휴대전화기를 바닥에 떨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좌상 및 찰과상 등을 가하고, 수리비 134,300원이 들도록 피해자의 휴대전화기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