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7. 2. 12:24경부터 14:18경까지 충남 금산군 B에 있는 피해자 C, D이 근무하는 ‘E’ 정문 앞에서 ‘2년 넘게 1주일에 성관계 2번씩 하고 간통한 QA D, QS C을 옹호하는 E 규탄한다. E는 즉각 해고하라.’라는 문구가 기재된 플래카드를 붙이고, ‘끝까지 투쟁한다. 한타는 즉각 해고하라 목숨까지 버릴 각오가 돼 있다.’라고 기재된 피켓을 피고인의 목에 걸고 1인 시위를 함으로써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들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7. 3. 06:16경부터 08:06경까지 위와 같은 장소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1인 시위를 함으로써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들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3. 피고인은 2015. 7. 3. 13:14경부터 14:42경까지 위와 같은 장소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1인 시위를 함으로써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들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4. 피고인은 2015. 7. 6. 05:24경부터 07:56경까지 위와 같은 장소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1인 시위를 함으로써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들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5. 피고인은 2015. 7. 7. 08:20경 서울 강남구 F에 있는 ‘E’ 본사 빌딩 현관 앞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1인 시위를 함으로써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들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0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07조(명예훼손) ①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