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33세)와 사귀다가 헤어진 사이였다. 피고인은 피해자 B에게 이전에 빌려준 금원을 갚아달라고 전화 연락을 하였으나 약을 올리며 변제할 의사가 없음을 표시하자 이에 화가 나 피해자 B를 찾아가기로 마음먹었다. 이에 따라 피고인은 2013. 8. 13. 23:10경 부천시 원미구 C 오피스텔 1층 편의점에서 위험한 물건인 길이 24cm 의 과도를 구입한 후 위 오피스텔 15층으로 올라가 그곳 복도에 있던 피해자 B 및 피해자 B의 일행인 피해자 D(28세), 피해자 E(여, 41세)에게 위 과도를 보여주고 “칼이야”라고 말하면서 피해자들에게 다가가며 위 과도를 공중에 휘두르는 등 위협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각각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