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19. 17:30경 인천 부평구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28세)과 차량을 운전하다 시비된 것을 계기로 실랑이하던 중,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다리를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