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C(여)는 D다방업주이고 피해자 E(47세,남)와는 교제 하였던 관계이고, 피고인은 D다방'의 손님으로 출입하면서 서로 알게 지내는 관계이다. 2013. 12. 7. 01:00경 경남 창녕군 F 소재 'D다방'내에서 피해자가 찾아갔을 때 다방 홀안에서 C가 속옷만 입은 체 피고인과 함께 있는 것을 보고 격분하여 "나를 이제 놓아 주고 차라리 저 남자와 사귀어라"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C는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안면부를 수회 때리고 손톱으로 얼굴과 목 부위를 할퀴고, 피고인은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졸라서 넘어뜨리고 무릎으로 복부와 낭심 부위를 누르는 등 피고인은 C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다발성 타박상,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