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범죄사실 피고인은 2016. 2. 17. 08:17경부터 같은 날 08:33경까지 사이에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지하철2호선 D역에서 당산역으로 진행하던 E 전동차 8-4칸 안에서 짧은치마와 검정 스타킹을 착용하고 좌석에 앉아 졸고 있던 피해자 F(여,29세)의 왼쪽 옆자리에 앉아 피고인의 오른손 손등과 손가락을 피해자의 왼쪽 무릎 옆 부분과 오금 부분에 대고 약 16분 동안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 등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