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2. 8. 25. 04:30경 김해시 B빌딩 지하 C주점에서 지인과 함께 술을 마신 후 술값 41만 원을 지불하지 않고 그냥 가려고 하는 것을 위 주점 종업원인 피해자 D(38세)가 술값을 계산 하라고 한다는 이유로 “개새끼, 씹할놈, 좆만한 새끼” 등 욕설을 하면서 오른손으로 피해자 왼쪽 눈 부위를 1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2. 모욕 피고인은 위 1항 일시 장소에서 피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E지구대 경사 F(50세)가 위 1항의 행위를 만류 한다는 이유로 주점 업주 및 종업원 등이 있는 곳에서 피해자 F에게 "야이 씹새끼 개새끼야, 씹할놈아, 좆같은 새끼, 짜바리 새끼"등 욕설과 고함을 치면서 약 5분간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