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3. 00:30경 충남 금산군 만자동1길 23에 있는 ‘중도 아동 공원’ 내 정자 마루에서, 피해자 B(46세)와 얘기를 하던 중 시비가 되어 피해자가 집에 가겠다고 하자 피해자에게 “니 부모 애미가 그렇게 가르쳤냐!”라고 화를 내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 부위를 수회 때리고, 들고 있던 휴대전화로 피해자의 입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아의 아탈구’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