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20. 10:12경 시흥시 B(C호)에 있는 'D' 공장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E(26세)가 피고인이 시키는 일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옷깃을 잡아당기고 바닥에 넘어뜨린 뒤 발로 피해자의 복부를 1회 차고 계속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의 기타 부분의 열린 상처, 비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