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남양주시 C에 있는 우편취급소에서 근무하고 있다. 피고인은 2016. 8. 2. 16:00경 우편 업무를 보기 위해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드나드는 위 우편취급소에서 택배를 보내기 위해 주소를 기입하고 있는 피해자 D(여, 19세)의 뒤에 서서 성기를 꺼내 자위를 함으로써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