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기숙사가 있는 회사에 취업하여 기숙사에 입주한 후 그곳에서 다른 사람의 물건을 절취할 것을 마음먹었다. 1. 피고인은 2013. 2. 20. 19:00경 안산시 단원구 C아파트 424동 205호에 있는 주식회사 D 기숙사에 입주한 후, 같은 날 21:00경 함께 생활하기로 한 직원들이 모두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하여 위 기숙사 방에 있는 피해자 E 소유의 시가 1,300,000원 상당의 노트북컴퓨터를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3. 10. 평택시 F, 202호에 있는 주식회사 G 기숙사에 입주한 후, 2013. 3. 11. 12:30경 함께 생활하기로 한 직원들이 모두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하여 텔레비전 밑에 있는 피해자 H 소유의 시가 500,000원 상당의 플레이스테이션3 게임기 1대와 박스 안에 있는 피해자 I 소유의 시가 349,000원 상당의 전자사전 1대, 현금 30,000원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