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5. 28. 04:00경 충남 홍성군 C오피스텔 앞 길에서 피해자 D(20세)로부터 `너는 뭐냐  씨발새끼야!`라는 욕설을 듣자 화가 나 인근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들어가 위험한 물건인 회칼(전체길이 32cm, 칼날길이 21cm)을 가지고 나온 다음 피해자에게 다가가 왼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들고, “진짜 찔리고 싶냐 ”라고 말하며 오른손에 든 위 회칼로 피해자를 찌를 듯이 위협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D을 폭행하여 D의 일행인 피해자 E(20세)으로부터 회칼을 들고 있던 손을 붙잡힌 채 저지당하자 피해자에게 “꼭 잡아라, 놓치면 디진다!”라고 말하여 위협하고, 계속해서 피해자의 손을 잡고서 위 C오피스텔 옆 건물로 데려가 그곳에서 함께 담배를 피던 중 기침을 하던 피해자에게 “웃냐 ”라고 말하며 손에 위 회칼을 든 채 발로 피해자의 배를 1회 차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