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인테리어업자이고, 피해자 B(49세, 여)은 'C' 주점에서 일하는 종업원으로 두 사람은 주점업주 D의 소개로 알게 된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6. 9. 8. 22:45경 서울 강남구 E에 있는, 'C' 주점 내에서 웨이터 F과 말다툼을 하던 중, 이를 말리러 온 피해자에게 "씨발년아"라고 욕설을 하며 발로 피해자의 배를 1회 차, 피해자를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