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1. 06:15경 천안시 서북구 D에 있는 ’E‘에서 피고인이 당일 오전 폭행 등 혐의로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사실에 화가 나, 인근에 있던 네온사인 유리관(길이 약 1m)으로 위 E 업소 카운터에 있던 피해자 F(53세)의 왼쪽 눈 아래 부위를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