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7. 00:30경 광명시 B에 있는 C주점 앞길에서, 광명경찰서 D지구대 순51호에 승차하여 순찰 근무 중이던 경위 E, 경장 F를 보고 술에 취한 상태에서 약 10초간 가로막고 있었다. 이에 일행인 G 등이 피고인을 길옆으로 끌어 비키도록 하는 순간, 피고인은 손에 들고 있던 귤을 반으로 잘라 순찰차 앞 유리창에 던지고, 이에 경위 E 등이 순찰차를 정차시키고 위와 같이 행동한 이유에 대하여 물어보자 `뭐 어쩔건데 씨팔 너는 뭐야`라고 하며 손에 들고 있던 귤껍질을 경위 E을 향해 던져 어깨에 맞추는 등 위 경찰 공무원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