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9. 06:48경 안산시 상록구(이하 생략)   아파트 정문에서 배우자인 B을 잡아끌어 차에 태우려고 하였으나, 위 B의 직계존속인 피해자 C(여, 84세)가 ‘자네 왜 이러나’라고 말하며 피고인을 말린 것에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볼 부위를 밀어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어깨 관절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존속인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