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15. 10:30경 시흥시 B에 있는 ‘C’ 공장 기숙사 입구에서 피해자 D(27세)이 이유 없이 자신을 보며 비웃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좌측 뺨을 1회 때려 폭행하고, 계속하여 피해자가 거주하는 기숙사 203호로 피해자를 데려간 다음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3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10회 내려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