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8. 5.경 B에서 근무를 시작한 후 2016. 12.경부터 2018. 9.경까지 통영시 C에 있는 D 출납계에서 주임으로 근무하면서 현금 출납 및 정산 업무에 종사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8. 9. 5. 18:03경 위 D 사무실에서 업무 마감 후 현금자동입출금기(ATM)의 현금 보충 등을 위하여 사무실 금고에서 현금 1억 원을 꺼내어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같은 날 20:00경 통영시 E에 있는 피고인의 집 앞에서 위 1억 원을 피고인의 남편 F의 채무 변제용으로 임의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