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30. 20:35경 경산시 C에 있는 ‘D’ 내에서, 물건 상하차 문제로 작업기사인 피해자 E(46세)와 서로 시비가 되어 다투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멱살을 잡는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 부분을 수회 때리고, 넘어졌다 일어서는 피해자의 배 부분을 발로 1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 열상 및 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