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24. 17:55경 부천시 원미구 C앞 노상에서 자신이 탑승하였던 D 택시의 운전자인 피해자 E(51세,남)에게 술에 취해 빨리 가지 않는다며 택시비를 지불하지 않고 하차하여 가려는 것을 피해자가 붙잡자 피해자의 목과 어깨부분을 주먹으로 각 1회씩 때려 피해자에게 전치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견관절 염좌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