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1. 24. 22:15경부터 같은 날 22:30경까지 부천 B에 있는 C역 4번 출구 버스정류장 근처 인도에서 피해자 D(여, 21세)과 피해자 E(여, 20세)이 보고 있는 가운데 바지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잡고 흔들고, 후드티 주머니 속에 손을 넣어 성기를 잡고 흔들며 걸어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