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09. 11. 15. 03:35경 부천시 원미구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29세)이 쳐다본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좌측 어깨부위를 목발로 1회 때리는 등 폭력을 행사하여 치료일수 미상의 좌측어깨부위 찰과상을 가하고, 옆에 있던 피해자 D(29세)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1회 때리는 등 폭력을 행사하여 치료일수 미상의 이마부위 타박상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E(30세)이 주차해 둔 F 산타페 승용차 시가 802.934원 상당의 조수석 유리창 등을 우편함으로 내리쳐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