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 21:10경 광주 남구 B에 있는 C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옆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던 피해자 D(49세)로부터 피고인과 가까운 위치에 있는 출입문을 닫아 달라는 말을 듣자 별다른 이유 없이 화를 내면서 위 테이블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