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7. 01:25경 경기 광명시 C에 있는 ‘D’ 맥주집 앞 길거리에서, E 그리고 피해자 F(여,38세)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E이 먼저 귀가하겠다고 하는 것과 관련하여 말다툼을 하다 E과 주먹을 휘두르는 등 싸움을 하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피고인은 옆에서 피해자가 싸움을 말린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벽돌(가로 30cm, 세로 30cm)을 집어 들어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에게 약 6주간(추가 진단 12주)의 치료를 요하는 오른쪽 엄지발가락 개방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