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0. 05:20경 용인시 수지구 C에 있는 D 사우나 지하 2층 남녀공용실에서, 그 곳에서 자고 있던 피해자 E(여, 43세)의 옆자리에 누워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만지고 어깨를 끌어안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