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3. 15. 02:40경 익산시 B 아파트 301동 412호 에 이르러 시정되지 않은 현관문을 열고 거실까지 침입하여 그곳에 놓여 있던 피해자 C 소유의 현금 5만원이 들어 있는 시가 3만원 상당의 가방 1개를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3. 23. 03:00경 익산시 D 아파트 103동 201호에 이르러 시정되지 않은 현관문을 열고 거실까지 침입하여 식탁 위에 놓여 있던 피해자 E의 바지주머니에서 현금 30만원을 꺼내어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2. 6. 12. 04:19경 익산시 D 아파트 106동 1418호 에 이르러 시정되지 않은 현관문을 열고 작은방까지 침입하여 그곳 책상 아래에 있던 피해자 F의 가방에서 현금 3만원을 꺼내어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