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24. 22:00경 경기 시흥시 C에 있는 D 식당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E와 술을 마시며 회사 이야기를 하다 의견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를 내며 그 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부 열창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