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19. 22:27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C에 있는 D 카페에서, 피해자 E(52세)이 평소 자신을 험담하고 다닌다고 생각하여 감정이 좋지 않던 중 피해자와 화해를 하기 위해 서로 만나 대화를 하다가 피해자가 “니가 평소에 내 머리를 깬다면서 욕을 했다던데 함 깨봐라”라고 말하는 것에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려치고, 계속해서 넘어져 있는 피해자를 발로 밟아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두피열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