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18 02:35경 구리시 C 2층, D주점 106호 룸에서,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E(23세)으로부터 속칭 ‘2차’가 안된다고 말을 듣고 이에 화가 나, 테이블에 있던 빈 맥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왼쪽 입술을 내리쳐 입술이 찢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입술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