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22. 02:00경 서울 관악구 C 빌라 단지 내에서, 여자친구를 찾는다는 이유로 손전등으로 피해자 D(56세)의 집 주변을 비추었고, 피해자가 “뭐하는 짓이냐, 지금 몇 시인데 이러냐”고 말하며 피고인의 멱살을 잡았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오른손가락을 잡고 비틀어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제2수지 근위지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