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1. 23:05경 대구 서구 비산2,3동에 있는   회관에서 피고인의 후배인 성 불상 C과 술을 마시던 중, 위 회관 주인에게 남은 맥주 1병을 환불해 달라고 요구하였으나 제대로 환불해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의자를 집어던져 마침 그 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D(여, 56세)의 허리 부분을 맞게 하여 피해자 D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허리부분의 상해를 가하고, 계속하여 그 옆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의자를 집어던져 옆 테이블에 앉아있던 피해자 E(여, 38세)의 머리와 어깨 부분을 맞게 하여 피해자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