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3. 04:30경 서산시 D에 있는 E 술집에서 피해자 F(36세)이 술값을 지불해 줄 것을 요구하는 술집 업주의 편을 든다는 이유로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집어 던져 피해자의 앞이마에 맞추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