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30. 12:00경 충북 청원군 C에 있는 피해자 D(45세)이 운영하는 E카센타에서, 평소 차량 주차문제 등으로 피해자에게 찾아와 욕설을 하며 피해자와 다투던 중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당구큐대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을 수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관골 및 관골궁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