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2. 19:06경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있는 지하철 1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금정역 방면으로 진행하는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 C(여, 24세)의 앞에 마주보고 서서, 피고인이 메고 있던 가방을 피고인과 피해자 사이에 둔 채 왼손을 가방 아래쪽으로 가져가 손가락을 피해자의 성기부분에 대고 아래에서 위로 훑는 방법으로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