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73세, 여)과 복도식 아파트 같은 층에 사는 자로, 평소 피해자가 현관문을 열어놓아 자신의 전동차의 진행을 막는 것에 대한 불만이 있었다. 피고인은 2020. 6. 26. 07:30경 전남 담양군 C아파트 D 현관 앞에서 피해자가 청소를 위해 현관문을 또 열어뒀다는 이유로 말다툼하다 순간적으로 격분해 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뺨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