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31. 22:00경 인천 남동구 C에 있는 ‘D’ 304호실에서 함께 입원하여 있던 피해자 E(38세)과 텔레비전 채널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위 병원 1층 현관에서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90cm , 지름 3cm )로 피해자의 눈 부위를 1회 찌르고,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외상성 뇌부종, 경추 등 염좌, 머리 부분 관절 및 인대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