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경주시 B에 있는 ‘C 수련원’에 놀이기구를 임대한 사람으로, 2015. 1. 24. 20:50경 위 수련원 눈썰매장 입구 앞 노상에서, 위 수련원 총괄본부장인 피해자 D(39세)이 전화로 “놀이기구의 수익금을 빼먹지 말고 정확히 계산하여 보고해라”라고 하자 화가 나, 피해자를 찾아가 멱살을 잡아 흔들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장작(길이 35cm, 지름 11cm)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등 부분을 2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제2요추 횡돌기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