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17. 08:17경부터 같은 날 08:21경 사이에 서울 지하철 1호선 신창역 방면 구로역을 출발하여 가산디지털단지역으로 향하는 B호 열차의 첫 번째 객차에서, 구로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며 서 있던 피해자 C(여, 24세)를 뒤따라 위 열차에 올라탄 다음 피해자의 뒤에 피고인의 몸을 밀착하여 피고인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에 문지르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약 4분간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지하철 객차 내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