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공동하여, 2010. 8. 16. 23:00경 밀양시 D에 있는 ‘E주점’에서 C는 손으로 피해자 F(53세)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피고인은 이에 가세하여 주먹으로 피해자 G(43세)의 얼굴을 수회 때리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 F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외상성 고막천공 등의 상해를, 피해자 G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얼굴에 멍이 들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