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16. 19:00경 남원시 B에 있는 C장례식장 내에서, 같은 직장 동료였던 피해자 D(59세)과 과거 좋지 않았던 감정으로 인해 양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양쪽 뺨을 1회씩 때려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미로기능장애(외상성), 귀의 표재성 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