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24. 18:44경 서울 구로구 C에 있는 지하철 1호선 D역을 지나가던 동인천급행 전동차 안에서, 승객들로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E(여, 23세)를 추행하려고 마음먹고, 피해자의 뒤에서 피고인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붙였다 떼었다 하는 방법으로 위 전동차가 F역에 도착하기까지 약 4분 동안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