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6. 23:20경 충주시 C에 있는 D주점 내에서 폭행신고를 받고 출동한 E지구대 경사 F로부터 인적사항에 대한 질문을 받자 술에 취해 화를 내면서 "왜 나를 먼저 묻냐!"고 소리를 지르고 오른쪽 주먹으로 경사 F의 배를 수회 때리고, 옆에 있던 경위 G이 이를 말리자 같은 방법으로 위 G의 배를 2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 신고 처리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