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4.경 서울 동대문구 C에 있는 윷 도박판에서 피해자 D(여, 53세)이 시끄럽다는 이유로 “아 씨발, 나가서 얘기하라고”, “씨발 좆나”, “안 찍어, 씨발, 저 보내버려 다”라고 큰 소리로 말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공연히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