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16. 20:20경 경남 함안군 가야읍 함마대로 1636-16에 있는 함안시외버스터미널 2번 승강장에서 버스기사인 피해자 B(남, 57세)에게 “나 마산 갈끼다, 돈 없다”라고 하며 무임승차 시켜줄 것을 요구하고, 피해자가 “버스를 타시려면 대합실에 가서 승차권을 끊어 오십시오”라고 하며 이를 거절하자, 피고인이 짚고 있던 목발을 들어 피해자의 오른 손등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