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인천 부평구 B에 있는 ‘C’을 운영하는 사람, 피해자 D(여, 49세)은 위 가게에서 시계를 구입한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10. 30. 20:50경 위 가게 앞길에서 피해자와 피해자가 구입한 시계의 수리 문제로 시비가 붙어 다투던 중 갑자기 그곳에 주차되어 있던 위험한 물건인 자신의 E 아반떼 승용차량에 탑승한 후, 피해자가 위 차량의 앞을 가로막고 서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위 차량의 시동을 걸어 차량을 운전하고, 이에 피해자가 위 차량의 본네트 위에 엎드린 상태에서 정차를 요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수회에 걸쳐 차량을 정차하였다 출발하는 방법으로 10~15m 가량 운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위 차량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