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3. 10:00경 시흥시 B건물 9층에서 실외기실에 보관되어 있는 피해자 C(46세) 소유의 물건을 피고인이 치우려고 하자 피해자가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상호 시비가 되어 다투던 중 피고인의 양손으로 피해자를 1회 밀치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때려 피해자를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