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11. 22:40경 김해시 B(이하 생략)에 있는 피해자 C(여, 44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집을 나가라고 기분 나쁘게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 주방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칼날 길이 약 10cm)로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부의 상세불명 부분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