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20. 7. 26. 00:10경 서울 강북구 B에 있는 C 앞길에서, 친구인 D(남, 50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주먹으로 D의 얼굴을 때리고 발로 정강이를 걷어 차 치료일수 불상의 입술과 이마 부위 찰과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20. 7. 26. 02:00경 위
 1.항과 같은 장소에서, `심하게 싸운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E가 난동을 부리는 피고인을 붙잡아 움직이지 못하게 하자 화가 나, 누워있는 상태에서 경찰관 E의 머리 부위를 발로 2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을 폭행하여 범죄예방과 수사에 관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