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1. 30.경부터 2015. 4. 10.까지 마트에 생활잡화, 애견용품 등을 판매하는 피해자 ㈜ C 직원으로서 위 회사의 물품 판매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3. 6. 28.경 대구 달성구 D에 있는 E에서 물품대금 2,510,000원을 수금하여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이를 회사에 입금하지 않고 임의로 생활비 등으로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2012. 1. 1.경부터 2015. 4. 10.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에 기재된 것과 같이 139회에 걸쳐 수금한 대금이나 반품 받은 물품을 회사에 반환하지 않는 등의 방법으로 147,495,176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