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4. 01:30경 서울시 노원구 중계로 230(중계동) 주공5단지 504동 옆 벤치에서, 전 여자친구였던 D의 오빠인 피해자 E(남, 20세)과 마주쳤을 때, 피해자가 『피고인이 D에게 빌려주었던 조끼 문제로, D에게 휴대폰 메시지를 수차례 보내는 것』을 따지자, 피고인이 화가 나 피해자의 손을 발로 1회 찼다. 이어 피해자가 피고인의 얼굴을 손으로 1회 때리자 격분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려 바닥에 쓰러뜨리고, 계속하여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통을 수차례 때려 피해자에게 우안 안와 파열골절 등(치료기간 약 8주)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