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2. 16. 02:00경 대구 달서구 B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C’ 내에서 평소 손님으로 찾아오던 피해자 D(55세)에게 나쁜 감정을 가지고 있던 중 술에 만취한 상태에서 피해자가 앉아 있는 테이블의 맞은편에 앉아서 피해자와 대화를 나누다가 아무런 이유 없이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을 왼손으로 집어 들고 피해자가 앉아 있는 테이블로 내리쳐 깨진 유리 파편이 피해자의 얼굴에 튀도록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7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