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50세)와 부부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3. 6. 19. 20:45경 대구 동구 D 501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안에서, 피해자가 도박을 했다는 이유로, 발로 피해자의 배와 가슴 등을 차고, 그곳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사슴뿔(길이 18cm)로 피해자의 등 부위를 1회 찌르고, 피해자가 스스로를 방어하기 위해 위 사슴뿔을 빼앗아 가자, 위험한 물건인 또 다른 사슴뿔(길이 18cm)을 들고 피해자에게 “죽인다”고 말하고, 위 집 앞 큰 도로로 나간 피해자의 배를 다시 발로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와 같이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등 부위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