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24. 04:35경 서울 서초구 D에 있는 E 공용휴게실에서 잠을 자고 있는 피해자 F(여, 22세)의 옆에 누워 피해자의 옷 속으로 손을 넣은 후 피해자의 가슴과 엉덩이 및 음부를 만져 사람의 항거불능의 상태를 이용하여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9조
항: 

법률 내용:
제299조(준강간, 준강제추행) 사람의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의 상태를 이용하여 간음 또는 추행을 한 자는 제297조, 제297조의2 및 제298조의 예에 의한다. <개정 2012.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