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3. 04:50경 서울 강서구 C에 있는 'D' 술집에서, 피해자 E(57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로부터 피고인이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뺨을 1대 맞게 되자, 그곳 테이블 위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왼쪽 머리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