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25. 16:00경 파주시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 E(남, 53세)이 며칠 전 전화로 피고인에게 욕설을 하였음에도 이를 사과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나 그곳 식탁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측두부 영역의 다발성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