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26. 04:40경 서울 송파구 C에 있는 D편의점 앞에서 피해자 E(28세)가 피고인의 조국인 중국을 비난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맥주병을 깬 후 위험한 물건인 깨진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