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2. 21:00경 서울 노원구 B 앞길에서, 택시를 타고 가던 중 택시기사가 길이 좁아 다른 길로 우회하겠다고 하자 112신고를 하였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노원경찰서 C지구대 소속 경위 D, 순경 E이 택시가 통과하기 어렵다고 말하자, 인근 주민들이 주변에 있음에도 욕설을 하여 모욕죄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 피고인은 같은 날 21:09경 C지구대로 가는 순찰차 뒷좌석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된 것에 화가 나, 머리로 그 옆에 있던 경위 D의 얼굴을 들이받음으로써, 경찰관의 직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