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13. 02:00경 대구 남구 C 앞 도로에서 피해자 D(여, 51세)이 피고인과 이혼 후 동거하고 있는 전 남편 E을 찾아와 피해자의 차량 안에서 만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피해자를 차량 밖으로 끌어낸 후 넘어진 피해자의 옆구리 부위를 발로 3회 밟는 등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늑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