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 00:55경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광덕2로 185에 있는 “진로할인마트” 앞길에서, `술 취한 사람이 자고 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안산단원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사 E, 순경 F이 피고인을 깨워서 일으켜 세우자, 이에 화가 나 `야, 이 새끼들아, 너 뭐라고 했어, 경찰 니들이 이래, 이리 와 봐, 죽여 버린다`라고 고함을 지르며 위 F을 향해 주먹을 휘두르고 이를 피하는 위 F에게 달려들어 머리로 가슴부위를 밀치면서 “어디 한번 쳐봐, 쳐봐, 이 새끼들아”라고 말하고 손으로 위 F을 밀쳐 넘어뜨린 후 목을 졸랐다.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위 공무집행방해 범행으로 현행범인 체포당하여 순찰차 뒷좌석에 타는 과정에서 발로 위 F의 정강이 부위를 2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질서유지 및 범죄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