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13. 17:20경 공중밀집장소인 청량리발 안동행 제1071호 새마을호 열차에서 술에 취해 큰 소리로 시끄럽게 떠들던 중 그곳 승무원인 피해자 B(여, 30세)로부터 제지를 당하자 피해자의 엉덩이를 손등으로 1회 찰싹 때려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