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4. 6. 1. 01:35경 서울 마포구 C에 있는 D 모텔 앞에서 피해자 E(56세)이 운전하는 택시에 승차하여 가던 중 길을 돌아서 왔다는 문제로 피해자와 시비하다가 손으로 피해자의 턱을 1회 때리고 왼팔을 3회 가량 때리는 등으로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위 E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마포경찰서 F지구대 소속 경찰관인 G이 위와 같은 사실로 자신을 현행범체포하려 하자 “야 이 나쁜 놈의 새끼야. 그러니 나라가 썩었지.”라고 욕설을 하며 발로 위 G의 정강이를 수회 걷어차는 등으로 폭행하여 경찰공무원인 위 G의 범죄예방, 진압 및 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