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37세)의 장인이다. 피고인은 2018. 7. 30. 00:30경 경북 의성군 D에 있는 피고인 주거지 마당에서, 가정문제로 딸과 말다툼을 한 것에 대하여 피해자와 시비를 하다가 부엌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식칼(총 길이 32cm, 칼날 길이 20cm)을 가지고 나와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 왼쪽 팔 부분에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자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