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17. 19:50경 안산시 단원구 B에서 피해자 C 등 5명과 함께 고스톱 게임을 하던 중 3명만 게임을 할 수 있는데 피해자가 연속으로 광을 팔지 않고 게임에 참여하여 피고인이 고스톱을 칠 수 없게 되자 화가 나, 피해자의 뺨을 손바닥으로 때리고 피해자의 얼굴을 머리로 들이받아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수 침범이 있는 치관 파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