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23. 19:15경 보령시 C에 있는 'D슈퍼' 앞에서 위 슈퍼 앞 들마루에 앉아 있던 피해자 E(61세)에게 다가가 피해자의 휴대용 라디오 음악 소리가 크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의자를 집어들어 피해자의 얼굴과 몸 부위를 수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 골절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