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7. 22:45경 서울 중랑구 C에 있는 다세대주택 1층 입구에서, 피해자 D(48세)과는 같은 건물에 거주하는 이웃임에도 평소 사이가 좋지 않게 지내오던 중 피해자가 우편함 내 우편물을 확인하느라 통로를 막았다는 이유로 ‘비키라’고 하면서 시비가 되자, 왼쪽 팔꿈치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1회 때리고 주먹으로 오른쪽 복부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흉곽 전벽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