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여, 42세)는 부부이다. 피고인은 2014. 12. 24. 23:20경 부산 남구 C, 506호에 있는 피고인과 피해자의 집에서 평소 피해자의 외도를 의심해 오던 중 피해자의 휴대전화 내용 중 의심스러운 것이 있다고 생각되자 피해자에게 “사실대로 이야기 하고 사과를 하면 용서해 준다“라고 하였음에도 피해자가 “그런 사실이 없다”라며 부인한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2회 때리고, 주먹으로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가 바닥에 넘어지자 양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수회 바닥에 내려치는 방법으로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좌측 눈부위에 멍이 들게 하고, 머리 부위에 타박상이 생기게 하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