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14. 00:10경 부천시 원미구 C 앞 도로에서, 그곳을 지나가던 중 술에 취해 부근 화단에 몸을 기댄 채 잠들어 있는 피해자 D의 팔에 금팔찌가 둘러져 있는 것을 보고 이를 절취하기로 마음먹고 피해자에게 접근한 다음 피해자 몰래 그 소유인 시가 150만 원 상당의 위 금팔찌를 풀어 바지 주머니 안에 넣고, 목에 둘러져 있는 시가 80만 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풀어 가져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