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18. 21:30경 서울 구로구 B에 있는 지하철 C역 1호선 1번 승강장에 하차하여 2호선으로 갈아타기 위해 이동하던 중 마주보고 걸어오던 피해자 D(여, 48세)의 왼쪽 엉덩이를 손으로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인 지하철역 승강장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