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26세)와 동거생활을 하던 사람이다. 1. 상해 범행 가. 피고인은 2012. 5. 26. 13:00경 대전 유성구 C 아파트 406동 102호에서, 위 피해자가 물병을 치우지 않았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목을 조르고, 허벅지 등을 발로 수회 걷어차 위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2. 7. 27. 02:00경 위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가 늦게 귀가한 것을 따진다는 이유로 위 피해자의 머리부위 등을 주먹으로 수회 때려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범행 피고인은 2012. 9. 10. 20:30경 위 같은 장소에서, 위 피해자가 말을 잘 듣지 않는 다는 이유로 위 피해자 소유의 거실 출입문을 발로 수회 걷어차 수리비 약 5만원 상당이 들도록 위 출입문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