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22. 19:25경 광주 광산구 B에 있는 C식당 앞 도로에서 D와 함께 피고인 소유의 E 싼타페 승용차를 운전하여 가던 중 D의 남편인 피해자 F(51세)이 피고인이 위 승용차 조수석 창문 사이로 손을 넣어 승용차를 붙잡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위 승용차를 50m가량 그대로 진행시켜 문을 붙잡고 있던 피해자가 끌려가다가 바닥에 넘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승용차를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오른팔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