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8. 5. 01:45경 전주시 완산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E(48세, 여)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에게 키스를 하려다 피해자로부터 뺨을 한 대 맞자 화가 나 그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맥주병(350ml)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