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12. 03:00경 용인시 기흥구 B 소재 'C' 주점에서 일행 2명 및 위 주점 운영자인 피해자 D(29세)과 같이 술을 마시며 대화 하던 중 피해자가 한 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비하다가 격분하여, 옆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의자를 들어 피해자의 머리에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