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23. 01:00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C에 있는 D 주점 앞 도로에서, 피해자 E(51세)가 그의 일행과 술을 마시고 있는 것을 보고 피해자에게 “밤늦게 술을 너무 많이 마시는 것 아닙니까”라고 하며 말하던 중 다투게 되어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좌측 옆구리를 3회 때려 이로 인해 피해자가 넘어져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늑골골절 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