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1. 17:45경 서울 은평구 응암동 587-35 명진 세르빌 주차장에서 지나가던 B(여, 20세)와 C(여, 20세)이 보고 있는 가운데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만지면서 자위행위를 하고, 그들이 지나가자 D K3 승용차를 타고 따라가 길을 막은 채 승용차의 창문을 내려 승용차 안을 볼 수 있게 한 상태로 자위행위를 계속하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