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30. 01:00경 안양시 만안구 B에 있는 ‘C주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D(54세)이 '어투가 탈북자 같다'는 등의 말을 한 것이 시비가 되어 서로 말다툼을 하다가,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쳐 넘어뜨리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