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2. 1. 31. 02:00경 피고인이 근무하던 ‘C’ 배달업체의 업주인 피해자 D(48세)로부터 해고통지를 받고서 화가 나 술을 마신 후 피해자에게 수회 전화하였으나 통화가 되지 않자 2012. 1. 31. 04:00경 대전 서구 C 배달업체 앞으로 찾아가 그곳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E 승용차의 좌ㆍ우측 사이드미러를 주변에 놓여있던 쇠파이프로 내리쳐 부수고, 옆에 세워져 있던 피해자 소유의 택트 오토바이를 발로 차 쓰러뜨려 합계 201,040원 상당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ㆍ장소에서 위와 같이 물건이 부서지는 소리를 들은 피해자가 1층 현관 앞으로 나오자 손에 쇠파이프를 든 채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들며 끌고 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