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편의점을 운영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B(44세)은 652번 시내버스 운전기사인 사람이다. 가.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7. 4. 18. 17:45경부터 같은 날 17:55경까지 서울 강서구 C에 있는 D 앞 도로에서, 피해자 운전의 시내버스가 신호 대기로 정차하였을 때 출입문을 두드리면서 열어 줄 것을 요구했지만 피해자가 정류장이 아니라서 출입문을 열어 주지 않자 화가 나서 버스 앞에 버티고 서 비켜주지를 않고 버스의 진행을 막아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버스 운행 업무를 방해하였다. 나. 폭행 피고인은 위 가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출발하는 버스를 쫓아가다 넘어진 것에 화가 나서 버스에서 내린 피해자에게 다가가 손으로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