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12. 21:15경 경북 성주군 C에 있는 ‘D’ 식당에서, 일행과 함께 술을 마시고 나오던 중 테이블에 앉아있던 피해자 E(47세)를 발견하고 “나를 모르겠느냐, 예전에 너한테 맞은 적이 있다. 오늘은 니가 나한테 좀 맞아야겠다”고 말한 뒤 그 테이블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과 맥주병을 들고 차례로 피해자의 머리부위에 내리쳐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및 두피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