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8. 8. 15. 01:35경 서울 중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피해자 D(28세)가 계속 술을 사달라고 조르는 것에 화가 나, 그곳 탁자 옆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재 접이식 의자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좌측 머리 부분을 힘껏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부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