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2. 2. 12. 21:00경 오산시 B, 2층 C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D(여, 54세)에게 말을 걸었으나 피해자가 이를 무시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붙잡아 흔들고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화분을 피해자를 향해 집어 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열린 두개내상처가 없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