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7. 8. 11. 10:30경 인천 남동구 B빌라 15동 앞에서, 피해자 C의 집에서 향냄새가 나고 목탁소리가 들린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 집에 들어가 그 곳 탁자 위에 있는 시가 약 700,000원 상당의 산신불상 및 시가 약 150,000원 상당의 동자 불상, 시가 약 150,000원 상당의 동녀 불상을 집어 던져 깨뜨려 손괴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7. 8. 11. 14:45경 인천 남동구 구월로 336번길 63-22에 있는 우성3차빌라 앞에서, 피해자 D 소유인 'E' 앞에 설치하여 놓은 깃대를 손으로 꺾어 부러뜨려 수리비 미상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3. 폭행 피고인은 2017. 8. 11. 20:40경 인천 남동구 B빌라 15동 B02호 현관문 앞에서, 피고인이 위 C의 불상의 손괴한 것에 대해 항의하는 피해자 F(47세)에게 “무당 년이 재수 없다”라고 소리를 지르면서 오른쪽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2차례 때리고 멱살을 잡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