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5고단2693』 피고인은 2015. 9. 13. 12:50경 고양시 일산서구 경의로 672에 있는 일산역 2번 출구 앞 광장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발로 피해자 B(61세)의 몸을 차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안와골의 안와하벽 및 내벽의 파열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2015고단3287』 피고인은 2015. 11. 12. 20:30경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C에 있는 D편의점 앞에서 피해자 E(53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별다른 이유 없이 갑자기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두피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