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9. 02:30경 부산 부산진구 J에 있는 자신이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K’에서 서빙 업무를 하던 피해자 L(22세)의 목을 손으로 치는 등 장난을 치다가 피해자로부터 항의를 듣자 화가 났다. 이에 피고인은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 상처가 없는 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