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7. 01:30경 서울 은평구 C에 있는 피해자 D(44세)가 관리하는 'E나이트'에서,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테이블을 뒤엎고 술병을 집어 던져 깨뜨려 다른 손님들로 하여금 위 나이트클럽에서 나가게 하는 방법으로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나이트클럽 관리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