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5. 16:00경 전주시 완산구 C에 있는 피해자 D(35세, 여)의 집 안에서, 내연관계에 있는 피해자가 전날 다른 남자와 소개팅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10회 때리고,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칼날길이 20cm)을 꺼내 들고 손잡이 부분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찍고, 계속해서 방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칼날길이 12cm)를 들고 위협하며 피해자의 목 부위를 긁는 등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두부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결국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소지하고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