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5. 22:30경 부산 금정구 B에 있는 C주차장 내에서 대리운전 기사인 피해자 D 51세를 불렀다. 피해자가 운전석에 앉은 상태에서 조수석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주먹과 발로 얼굴과 낭심을 발로 차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및 낭심부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