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9. 00:30경 순천시 B에 있는 ‘C’이라는 상호의 주점에서 종원인인 피해자 D(21세)이 피고인의 일행으로부터 술값 결제를 받았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2회 때리고 주먹으로 배 부분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D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