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C, 피고인의 공동상해의 점 C은 2013. 5. 20. 19:00경 전주시 덕진구 D에 있는 피고인의 처가 운영하는 옷가게 ‘E’에서 밀린 임금을 지급해 달라고 요구하는 피해자 F(45세)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들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넘어뜨리고 발로 피해자의 몸을 때리고, 피고인은 C의 행위에 가세하여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는 등 하여 공동으로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상해의 점 피고인은 제1항 기재의 일시 장소에서 위 폭행사실을 목격한 피해자 G(여, 53세)가 경찰에 신고하려고 하자 피해자에게 “아 씹할 좆같이 무슨 신고냐”고 소리치며,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은 피해자의 오른쪽 손목을 세 번 잡아 비틀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수근부 염좌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