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24. 22:50경 서울 강서구 하늘길 112, 김포공항 국내선 화물청사 앞 인도에서 피해자 C(남, 29세)이 D BMW 승용차량을 인도 위에 주차해 놓고 있어 통행에 지장을 준다는 이유로 손으로 차량 조수석 뒤 휀더 부분을 2~3차례 쳤다. 이에 피해자가 “차를 빼주면 되지, 왜 남의 차를 치냐”고 항의하고, 자신의 아이 앞에서 피해자가 담배를 피웠다는 이유로, 두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치고, 몸으로 피해자를 밀치는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