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3. 00:45경 경주시 B에 있는 'C분식' 앞 거리에서, 위 분식점 근처에 있는 슈퍼 주인에게 “씨발, 좆같은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면서 자판기와 유리문을 발로 차던 중, 그곳에 서 있던 피해자 D(39세)로부터 “하지 마시고 그냥 가세요”라는 말을 듣자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인중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