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22. 14:00경에서 15:00경 사이에 부산 강서구 C 소재 신축 원룸 공사현장에서, 피해자 D(남, 42세)가 피고인이 진행하던 전기공사부분을 중단케 하고 다른 전기기술자에게 일을 하도록 한 것을 보고 화가 나 그곳 전기 파이프를 발로 찼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이 발로 찬 전기 파이프를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하는 것을 보고 발로 피해자의 손을 1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손목 및 손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