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4. 09:30경 상주시 B에 있는 지인의 주거지 마당에서, 피해자 C(46세)이 술을 사는데 돈이 부족하다며 돈을 더 달라고 한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를 밀어 넘어뜨리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약 95cm )를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와 등 부위를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 개의 늑골을 침범한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