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3. 1. 21. 17:30경 서울 중구 B에 있는 카페 ‘C’에서, 술에 취하여,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중부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위 E에게 욕설을 하면서 오른쪽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가슴부위를 3회 때리고, 함께 출동한 피해자인 서울중부경찰서 D지구대 순경 F에게 ‘야 이 기집 년아 시발 년아 좆같은 년’ 등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하고, 오른쪽 주먹으로 F의 얼굴을 때릴 듯한 행동을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112 신고사건 처리를 하는 경찰관들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전항과 같이 공무집행중인 피해자인 서울중부경찰서 D지구대 경위 E의 가슴을 주먹으로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흉부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