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6. 18:00경 광주 북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 E(62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고인보다 나이가 어린 피해자가 소주 한병을 가지고 오라고 했다는 이유로 스테인레스 재질의 뒤집개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