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18. 04:35경 인천 서구 C에 있는 D교회 앞길에서 E(여, 26세)이 피고인의 앞으로 지나갈 때, 자신의 성기를 꺼내어 E에게 보여주면서 그녀에게 “너랑 하고 싶다.”, “나랑 하자.”라고 말을 하면서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