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6. 00:10경 동해시 C에 있는 ‘D’ 주점 앞 노상에서 피고인의 처남인 E과 술을 마시다가 몸싸움을 하던 중, 옆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F(43세)가 피고인의 싸움을 말리자 손으로 피해자를 밀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골 하단의 상세불명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