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11. 12:02경 서울 B에 있는 C 7층 투표소 앞에서 분실한 마권에 대해 여직원에게 문의를 하였으나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소란을 피우다가 마사회 질서요원 피해자 D(21세)이 이를 제지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3회 때리고, 보안대장 피해자 E(56세)이 다른 보안요원들과 함께 자신을 퇴장시킨다는 이유로 발로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와 등을 각각 1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피해자들에게 각각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