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상해) 피고인은 2012. 9. 23. 04:50경 성남시 수정구 B 횟집’ 앞 노상에서 택시 승차 문제로 피해자 C(60세)의 일행과 시비하던 중, 함께 있던 피고인의 언니인 D가 “사과하고 가라”며 피해자의 팔을 잡았음에도 피해자가 이를 뿌리치고 가자, “내가 여자라고 힘이 없을 줄 아냐”라며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밀쳐 피해자를 바닥에 앉게 한 다음, D의 아들인 E가 피해자의 얼굴을 발로 2회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D, E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및 장소에서, 지나가던 행인인 피해자 F(43세)이 이를 보고 112에 신고를 하자, “왜 신고를 하냐”고 소리를 지르며 피해자의 머리채와 멱살을 잡고 흔들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