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19. 14:00경 서울 관악구 B시장 관리사무소 내에서 피해자 C이 출입문 열쇠교체작업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D, E과 공동하여, D은 피해자를 밀쳐 약 60cm 높이의 사무실 턱에 걸려 주저앉게 하고, 피고인은 피해자의 손을 잡아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다시 E은 피해자를 밀쳐 한손을 바닥에 짚으면서 안경이 떨어지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