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20. 5. 18. 21:30경부터 같은 날 22:00경까지 광주 광산구 B 5층에 있는 C 카운터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사우나에 입장하려는 것을 관리자인 피해자 D(여, 59세)이 술을 마신 상태로 사우나에 입장할 수 없다고 하자, 피해자에게 `니미 씨발년아‘ 등 그곳에서 약 30분 간 욕설을 계속 하며 행패를 부리는 등 위력으로 피해자의 사우나 관리 업무를 방해 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20. 5. 18. 22:05경 위 장소에서 업무방해 행위가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광주광산경찰서 E파출소 소속 경찰관 경위 F이 피고인의 행위를 제지하며 엘리베이터에 태우자, `야 이 호로 새끼야 어린놈의 자식이‘ 등 욕설을 하면서 갑자기 주먹으로 얼굴을 1회 때려 112 신고 접수 등에 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