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4. 13. 05:30경 서울 강남구 C 소재 피고인이 근무하는 ‘D주유소’ 사무실에서, 다른 사람들이 없는 틈을 이용하여 그 곳 책상서랍과 현금출납기에 보관 중이던 피해자 E 소유의 현금 145만 원을 가지고 갔다.
 2. 피고인은 2013. 5. 26. 22:21경 용인시 처인구 F 소재 피고인이 근무하는 ‘G 주유소’ 사무실에서, 다른 사람들이 없는 틈을 이용하여 그 곳 금고와 현금출납기에 보관 중이던 피해자 H 소유의 현금 300만 원을 가지고 갔다.
 3. 피고인은 2013. 8. 2. 14:10경 인천 서구 I 소재 피고인이 근무하는 ‘J가스충전소’ 간이사무실에서, 다른 사람들이 없는 틈을 이용하여 그 곳 책상서랍에 보관 중이던 피해자 K 소유의 현금 108만 5천 원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3회에 걸쳐 피해자들의 현금 553만 5천 원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2조
항: 

법률 내용:
제332조(상습범) 상습으로 제329조 내지 제331조의2의 죄를 범한 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