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4. 16. 03:10경 서울 양천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그곳 직원인 피해자 D(남, 54세)와 함께 앉아 술을 마시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갑자기 오른손으로 테이블 위에 놓여 있는 위험한 물건인 유리잔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피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