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C, D과 함께 2014. 12. 17. 19:30경 화성시 E 402호 C의 자취방에서 피해자 F(남, 15세)이 B의 여자친구에게 페이스북으로 연락을 하면서 추근거리고, 피해자 F, G(남, 16세), H(남, 16세)이 평소 버릇없게 행동한다는 이유로 D은 피해자 F의 머리를 손으로 5회 가량 때리고 피해자 G의 가슴 부위를 주먹으로 수회 때렸으며, B는 피해자 F의 머리와 얼굴을 손바닥으로 수 회 때리고 피해자 H의 머리와 얼굴 부위를 손으로 수회 때렸으며, C는 피해자 F의 얼굴을 발로 때리고 피해자 H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3회 정도 때렸으며, 피고인은 피해자 F, G, H의 머리와 복부 부위를 손과 발로 수 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B, C, D과 공동하여 피해자 F, H에게 각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을, 피해자 G에게 가슴과 두피 부위 치료일수 불상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