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4고정1983』 피고인과 피해자 B(59세)은 C상가 경비원으로 일하는 자들이다. 피고인은 2014. 4. 7. 07:00경 서울 영등포구 C상가 내 1번 출구와 2번 출구 사이에서 피해자 B이 근무와 관련하여 시비를 걸었다는 이유로, 멱살을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2회 때려, 바닥에 넘어져 이빨이 부딪히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상하순 내측 열상, 출혈 등으로 인해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고, 볼(내부의)의 열린 상처 및 늑골 염좌 및 긴장 등으로 인한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2014고정1984』 피고인은 2014. 3. 17. 02:25경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 841(영등포동4가) 영등포우체국 앞 지하상가 내에서 피해자 D(56세)이 상가 계단에 앉아 있자 밖으로 나가라고 했으나 나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하상가 밖으로 끌고 나와 안면부를 손바닥으로 수차례 때리는 등 하여 피해자의 오른쪽 이마 부위와 입술 등에 찰과상이 나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