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경부터 2019. 12. 7.경까지 군포시 B아파트상가 C호에서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이라는 상호의 미용실에서 미용사로 근무하면서 피해자와 공동으로 카운터 금고를 관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9. 12. 7.경 위 미용실에서 카운터 금고 안에 피해자를 위하여 보관 중인 현금 51,000원을 가져가 그 무렵 개인적인 용도로 소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