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19 18:20경 서울 용산구 C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 지하 통로에서, 술을 마시고 소리를 지르면서 소란을 피운 일로 옆집에 거주하는 피해자 D(27세)로부터 “시끄러우니 조용히 좀 해 달라”는 말을 듣게 되자, 피해자에게 “이 씨발놈이!”라고 욕설을 하고, 발로 피해자의 허벅지 및 복부를 차고, 이에 그곳을 떠나는 피해자를 향해 운동화와 슬리퍼를 집어던져 피해자의 머리와 몸에 맞게 하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