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남, 65세)의 의붓딸인 C와 사실혼 관계에 있고, 위 C의 친동생인 피해자 D(남, 38세)과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E 식당에서 함께 일하였다. 1. 피해자 D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2020. 5. 7. 저녁경 경주시 F건물, G호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버릇없이 행동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턱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턱 부위 찢긴 상처, 눈 부위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피해자 B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계속하여 제1항과 같은 날 18:50경 전화를 통해 피고인과 위 D이 싸우는 소리를 듣고 피고인의 주거지인 위 F건물 G호 앞 복도로 찾아온 피해자가 위 G호 출입문을 열어달라고 요구하는 과정에서 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넘어진 피해자의 몸을 수회 밟아 피해자에게 코피를 흘리게 하고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왼쪽 눈 부위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