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 헬스클럽의 트레이너로서 위 헬스클럽의 회원등록비 및 개인레슨비 수금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6. 1.경 성남시 분당구 F 5층에 있는 위 ‘E’ 헬스클럽에서 회원 G로부터 회원등록비 및 개인레슨비 명목으로 660,000원을 수금하여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이를 피해자에게 전달하지 아니하고 임의로 개인적인 용도로 소비하여 횡령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그때부터 2017. 2. 13.경까지 사이에 39회에 걸쳐 회원들로부터 같은 명목으로 수금하여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합계 23,042,000원을 임의로 개인적인 용도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