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8. 16:30경 대전 서구 B아파트 C~D동 사이 노상에서, E 소속 근로자로 위 아파트 정화조 폐쇄 공사 및 보수공사와 관련하여 교통 신호수 업무를 하면서, 피해자 F(57세)가 운행하는 G 유치원 차량이 피고인의 신호를 무시하고 진행하자 이에 화가 나, 위 차량의 운전석 문을 열고, 들고 있던 신호봉을 던져 피해자의 머리를 맞히고, 한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어깨를 잡아 당겨 피해자로 하여금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