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47세)은 마주 보고 상가를 운영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C과 피해자 D(여, 48세)은 부부이다. 피고인은 2012. 2. 22. 13:15경 아산시 E 앞 도로에서, 자신의 화물차가 주ㆍ정차금지구역에 주차되어있는 것을 본 피해자 C이 휴대폰 카메라로 이를 촬영하려 하는 것을 발견하고 서로 시비가 되어, 양손으로 피해자 C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안면부를 2회 때리고, 이를 말리던 피해자 D의 목 앞부분을 한 손으로 잡아 흔들어 피해자 C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부 전종(인대)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 D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부 전종(인대)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