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전남 여수시 C에 있는 피해자 유한회사 D(주류도매업)의 판매과장으로 피해 회사의 주류대금 수금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2. 2. 15.경 여수시 E에 있는 피해 회사의 거래처인 ‘F’에서, 그곳 업주로부터 맥주공급대금으로 2,000,000원을 수금하여 피해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 중, 그 무렵 여수시내 일대에서 생활비 및 유흥비 등으로 임의 사용하여 이를 횡령한 것으로 비롯하여 위 일시경부터 2013. 7. 31.경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241회에 걸쳐 거래처로부터 수금한 맥주공급대금을 여수시내 일대에서 생활비 및 유흥비 등으로 임의 사용함으로써 합계 108,835,000원 상당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