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10. 17:45경부터 18:52경까지 사이 청주시 흥덕구 소재 오송역을 지난 충북 이하 불상지부터 경북 이하 불상지까지 동대구역 방향으로 운행 중인 서울발 부산행 KTX C 열차 11호차에서, 8A석에 앉아 옆자리에 앉아 있던 피해자 D(여, 18세)에게 말을 걸고, 피해자의 말이 들리지 않는다면서 피해자에게 몸을 밀착시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를 손으로 지그시 누르면서 수회 쓰다듬다가, 피해자가 피고인의 손을 떼자, 다시 짐을 잃어버린 것 같다며 피해자의 좌석을 만지는 듯이 하다가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를 수회 만지고, 맞은 편 좌석 승객 E으로부터 제지를 받고 나서도, 다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를 수회 만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