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10. 5. 20:20경 보령시 C에 있는 D 선원숙소에서 피해자 E가 피고인의 서랍을 모두 꺼내어 어지럽혔다는 사실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서랍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 오른쪽이마, 왼쪽 눈, 왼쪽 팔을 각 1회씩 때려 피해자에게 좌안 주변부의 타박상 및 열상 등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