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처인 피해자 C(여, 31세)과 추석을 맞아 강원 고성군 D 소재 피고인의 본가에 방문한 상황이었다. 피고인은 2016. 9. 14. 21:30경 위 피고인의 본가 앞 도로에서, 그 전 피고인과 말다툼을 하고 화가 난 피해자가 집으로 가겠다면서 아들인 E(4세), F(2세)를 데리고 나갔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애들을 왜 데리고 가냐."라고 하면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로 하여금 바닥에 넘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아래 등 및 골반의 타박상 등 및 치료기간 불상의 안면부 타박상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