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12. 피해자인 주식회사 B과 피해자 소유 브랜드인 C 의류제품의 위탁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그때부터 위 C 의류제품의 판매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6. 4. 12. 울산 남구 D건물 C 매장에서, 위 C 의류제품을 판매한 불상의 대금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울산 시내 일원에서 직원 급여 또는 피고인의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7. 11. 30.까지 별지 범죄일람표에 기재된 것과 같이 위 C 의류제품을 판매한 대금 합계 30,765,100원을 같은 방법으로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