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4. 04:19경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B 2층에 있는 C주점에서 혼자 술을 마시면서 종업원에게 계속 말을 걸다가 위 술집 업주인 피해자 D(56세)로부터 제지당하자 갑자기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