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B과 피고인은 모자지간으로 7-8년전부터 재산상속 문제로 감정이 좋지 않아 연락도 하지 않는 등 사이가 좋지 않아 서로 자리를 피해서 살아왔다. 피고인은 2016. 10. 1. 13:00경 전북 고창군 C로 안방에서 피해자가 위와 같은 이유로 어머니인 자신을 피해 다니는 것에 기분이 좋지 않아 파리채로 자신을 때리는 것에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밀쳐 넘어뜨린 후 손과 다리를 붙잡고 비틀어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대퇴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