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2. 03:40경 서울 마포구 B 앞 노상에서 피고인의 여자친구와 말다툼을 하고 있는데 그 곳을 지나가는 행인인 피해자 C(23세)이 이를 말린다는 이유로, 그 곳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화분을 깨뜨린 후 깨진 화분 조각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치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머리를 3회 가량 때리고 계속하여 바닥에 쓰러진 피해자의 머리를 발로 2회 가량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