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0. 08:25 경 대전 동구 B 앞 노상에서 바지의 지퍼를 열고 성기를 꺼내 놓은 채 노상을 걸어 다니고 있었다. 이 때 피해자 C(여, 34)는 자녀와 함께 등교를 시켜주기 위해 위 장소를 걸어가고 있던 중, 피고인이 성기를 꺼내 놓은 상태로 다가와 인사를 하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