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인천 부평구 B상가 소재 피해자 C가 운영하는 D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하던 사람으로 2017. 2. 2. 17:11경 피해자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위 매장에 있는 금고 안에서 피해자 소유인 50,000원권 지폐 1장을 절취한 것을 비롯하여 2017. 1. 19.경부터 그때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순번 제8, 14, 16, 20번 제외) 기재와 같이 18회에 걸쳐 시가 합계 1,150,000원 상당의 현금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