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0. 4. 22:00경 자신이 종업원으로 근무하는 서울 용산구 B 식당에 이르러 미리 소지하고 있던 열쇠를 이용하여 출입문을 열고 침입한 후, 위 식당주인 C이 계산대 아래에 보관하고 있던 피해자 D 소유의 시가 590,000원 상당의 삼성 센스 노트북 1대를 자신의 옷에 감추어 몰래 가지고 나오는 방법으로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