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0. 18. 18:10경 경기도 광명시 B에 있는 피해자 C가 근무하는 D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진열되어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35,280원 상당의 해동씨타이거새우 1팩, 시가 135,340원 상당의 국산한우채끝 1팩, 시가 110,390원 상당의 국산한우등심 1팩, 시가 19,980원 상당의 애견덴탈스틱 2개, 시가 69,900원 상당의 비에이샴페인실버 1병을 소지하고 있던 백팩에 넣은 후 계산하지 않고 나가는 방법으로 합계 370,890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