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2. 21:50경 서울 구로구 B 2층에 있는 ‘C’ 호프집에서 피해자 D(여, 48세)가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테이블 위에 놓여 있는 소주병을 깨고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오른손을 때려 피해자의 손가락이 찢어지게 하여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