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20. 01:05경 안산시 단원구 B, 8층 ‘C주점’에서 피해자 D(40세)을 비롯한 고향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귀가하는 과정에서 피해자와 종업원이 실랑이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동생 가게인데 왜 그러냐”라고 하면서 그곳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오른쪽 머리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