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26. 17:35경 영주시 C에 있는 D에서 피해자 E(67세)이 F와 큰소리로 대화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너무 시끄럽게 떠든다"라고 말을 하면서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잭나이프(칼날 7cm)로 피해자 복부를 1회 찔렀다. 그리하여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이용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복부의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