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10. 18:00경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C’ 식당 내에서, 피해자 D(50세)이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술에 취해 흥분하여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때려, 피해자의 몸이 돌아가면서 피해자의 오른쪽 다리가 골절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족관절 외과 골절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