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 13. 09:00경 포항시 남구 C에 있는 D식당에서 피해자인 D식당 건물주 E(57세)가 배수관로 공사를 하겠다고 하면서 피고인의 식당간판을 치워 달라는 것이 기분이 나빴다 그래서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며 그의 멱살을 잡고 밀쳐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추간판 퇴행증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