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3. 10:30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지인인 피해자 E(여, 34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수회 흔들어 넘어뜨리고 어깨 부위를 발로 차 피해자에게 약 7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쇄골 간부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