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8. 23:20경 전북 익산시 C에 있는 D노래방 앞에서 술에 취하여 그곳에 주차된 피해자 E(남, 36세) 소유인 F 차량의 후사경(보조거울)을 떼어낸 행위로 피해자로부터 항의를 받게 되자 위험한 물건인 위 후사경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 부위가 찢어지게 하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