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6. 12:00경 서산시 지곡면 충의로에 있는 29번 국도상에서 대산에서 서산 방향으로 운행 중인 서령버스 뒷좌석에 앉아 있던 중 C(여, 22세) 등 버스승객 9-10여명이 있는 가운데 자신의 바지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