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8. 22:00경 대구 수성구 B에 있는 'C' 인테리어 사무실 앞에서 경찰관 2명과 행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피해자 D에게 “신고는 왜 했냐. 개새끼야. 야이 십새끼야. 내가 니 같은 자식이 있다. 개새끼야. 내가 생각이 안 나서 이정도지 더 심한 욕이 생각나면 더한다. 좃 같은 새끼야”라고 큰 소리로 욕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