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18. 21:40경 서울 서대문구 B상가에 있는 C마트 내에서, 위 마트에서 아르바이트로 일하는 직원이 피고인의 흉을 본 것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매장 안에 있던 철제의자를 집어던져 피해자 D 소유의 시가 85만원 상당의 현관출입문(1000×1900) 1장, 후라이어 1대, 오븐기 1대, 계산용단말기 1대 등을 손괴하여 그 효용을 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