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2. 15. 14:40경 충주시 B에 있는 C 앞길에서 이혼한 전처인 피해자 D(여, 40세)과 금전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우측 검지로 피해자의 이마를 5회 밀치고, 이에 항의하는 피해자의 입안에 검지 손가락을 집어 넣고 혀 아래 부위를 1회 손톱으로 파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구강의 열린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