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18. 12:02경 부산광역시 수영구 B 아파트 C호 주거지에서 휴대전화로 인터넷 스포츠 도박 사이트인 ‘D’에 접속하여, 피고인 명의 E은행 계좌(F, G), 친구 H 명의 I은행 계좌(J), 친구 K 명의 E은행 계좌(L)에서 위 도박 사이트 운영 계좌인 (유)M 명의 우체국 계좌(N)와 (유)O 명의 E은행 계좌(P)로 도박 자금을 각각 송금하고, 그에 상응하는 사이버 머니를 충전한 다음 위 도박 사이트에서 ‘36개의 번호가 적힌 공에서 6개를 뽑아 숫자의 합과 6번째 뽑힌 공이 홀, 짝인지 여부’ 등에 베팅하여 그 결과를 맞추면 배당금을 지급받고, 틀리면 돈을 잃는 ‘파워볼 게임’으로 도박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8. 4. 9.경까지 총 61회에 걸쳐 합계 102,160,000원을 입금하여 도박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46조(도박, 상습도박) ① 도박을 한 사람은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일시오락 정도에 불과한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