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4. 15:20경 서울 구로구 B. 2층에 있는 주식회사 C 사무실에서, 위 회사 대표이사인 D에게 빌려준 돈에 대한 변제를 요구하던 중 위 회사 관리이사인 피해자 E(44세)이 업무에 방해되니 나가서 말하라고 하면서 오른손으로 피고인의 바지 혁대를 잡아당기자, 이에 대항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혁대와 오른팔을 잡고 흔들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염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