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4. 09:00경 서울 동작구 사당동에 있는 지하철역 이수역 부근 자전거보관대에서, 그 곳에 자물쇠로 묶여 있던 피해자 성명불상자 소유 시가미상 자전거 1대의 자물쇠 번호키를 손으로 돌려 자물쇠를 연 후 위 자전거를 몰래 가지고 갔다. 피고인은 그때부터 2016. 5. 11.경까지 사이에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36회에 걸쳐 위와 같은 방법으로 자전거 36대를 몰래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2조
항: 

법률 내용:
제332조(상습범) 상습으로 제329조 내지 제331조의2의 죄를 범한 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