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25. 21:58경 화성시 C 앞길에서 피고인이 행패를 부리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화성서부경찰서 D파출소 소속 순경인 E의 귀가 요구를 무시하면서 "중국경찰은 잡혀가면 때리는데 한국경찰은 그렇게 못하지, 씹새끼야! 내 몸을 보면 칼빵 맞은 자국도 여러 군데 있어, 너네들 칼빵 맞아 봤어  부산에 있는 칠성파라고 알아  개네들도 나한테 다 맞았어. 인마. 너 나랑 함 뜰까. 내가 권투로 죽여줄게."라는 등의 말을 하며 권투자세를 취한 뒤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주먹을 4~5회 휘둘러 경찰공무원의 112 신고업무 처리에 관한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