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연립주택 등을 청소하는 청소업체인 'B'을 운영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8. 5. 31. 15:45경 서울 은평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56세)의 주거지에서 소독 청소를 끝내고 가려다가 당시 혼자 집을 보고 있던 피해자에게 “예쁘다, 한번만 안아보자”라고 말하고, 이에 피해자가 "다 끝났으면 빨리 가시라"고 말하며 피고인의 등을 떠밀자, 갑자기 뒤돌아서면서 한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감싸고 다른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가슴을 움켜쥐어 만지는 등 피해자를 강제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