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경 피해자 B으로부터 변호사를 선임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1,500만 원을 받아 법무법인 C의 D 변호사에게 사건 설명을 해 준 다음 착수금으로 1,000만 원을 건네주어 피해자와 선임계약을 체결하도록 해주고, 나머지 500만원은 성공보수 예치금으로 피해자를 위하여 보관하던 중 그즈음 임의로 생활비 등으로 사용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