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3. 5. 1. 14:40경 인천 부평구 C에 있는 D매장 안에서 피해자 E가 전에 구입하였던 바지를 피해자로부터 사려고 하였으나 바지 가격을 더 달라고 하자 서로 말다툼이 되어 피해자가 쓰고 있던 안경을 잠시 의류매장 테이블에 올려놓은 것을 보고 그것을 집어들어 손으로 부러뜨려 시가 30만 원 상당의 안경을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자신의 얼굴을 할퀴는 피해자 E(54세, 여)에 대항하여 손으로 수회 얼굴과 허리를 가격하고 발로 무릎, 다리, 배 등을 가격하여 전치 4주의 치료를 요하는 '우 슬부 내측인대 부분파열', '우 슬부 내측 반월상 연골 파열', '요추부 염좌'의 상해를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