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8. 7. 18. 20:50경 서울 도봉구 B연립 C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사실혼 관계에 있던 D와 다툼을 벌이던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도봉경찰서 E파출소 소속 경찰관 F을 향하여 선풍기를 집어던진 후, 위 F에게 물을 뿌리고 유리로 된 대야를 바닥에 집어던져 깨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신고 사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2. 공용물건손상 피고인은 2018. 7. 18. 23:59경 서울 도봉구 노해로에 있는 서울도봉경찰서 유치장보호유치실에서 수용되어 있던 중, 발로 그 곳 출입문을 걷어차고, 벽면에 설치되어 있는 보호벽면을 손으로 잡아 뜯어내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무소에서 사용하는 물건을 손상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