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11. 20. 03:00경 대전 서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고 있는 ‘D마트’에 이르러, 피해자가 영업을 마치고 귀가한 사이 위 마트 정문에 설치된 천막 아래쪽을 들어 올린 다음, 손을 집어넣어 그 곳 진열대에 있던 시가 1,500원 상당의 워셔액 1병을 가져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11. 22. 04:32경부터 같은 날 04:36경 사이, 위 D마트에 이르러, 피해자가 영업을 마치고 귀가한 사이 위 마트 정문에 설치된 천막 옆쪽 면을 미리 준비한 커터 칼로 절단한 후 손을 넣어 그 곳 진열대에 있던 시가 4,000원 상당의 팔도 비빔면 5개들이 1봉지, 시가 4,000원 상당의 갓짜장 5개들이 1봉지, 시가 4,000원 상당의 참깨라면 5개들이 1봉지, 시가 4,000원 상당의 짜왕라면 5개들이 1봉지 등 시가 합계 16,000원 상당의 라면 4봉지를 미리 준비한 가방에 넣어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총 2회에 걸쳐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