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3. 14. 03:36경 안양시 동안구 C에 있는 D에서 열려진 여자기숙사 출입문을 손으로 열고 들어가 그곳 거실에 놓여 있던 피해자 E, F 소유의 시가를 알 수 없는 휴대폰 2대를 주머니에 넣고, 거실을 지나 방안으로 들어가 그곳에 있던 피해자 F 소유의 가방 1개를 가지고 나왔다.
 2. 피고인은 2013. 3. 21. 03:50경 제1항에 기재한 장소에서 열려진 여자기숙사 1층 창문을 손으로 열고 들어가 그곳 거실에 놓여 있던 피해자 G 소유의 시가 100만원 상당의 갤럭시 노트2 스마트폰 1개 및 성명불상자의 소유인 팬티 1개를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피해자들의 주거에 침입하여 피해자들의 재물을 각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