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27세)과 서로 모르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7. 7. 18. 22:30경 안산시 단원구 D에 있는 'E' 회사 내 엘리베이터에서 엘리베이터가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뒤에 서서 양손을 깍지를 낀 채 자신의 배꼽 앞에 둔 상태에서 피해자의 엉덩이를 수회 건드리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