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01. 27. 15:30경 전주시 덕진구 B에 있는 C의 집에서 피해자 D(47세)과 함께 C과 E이 오목을 두고 있는 것을 구경하고 있던 중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위험한 물건인 바둑판(46cm×42cm×16cm)을 들어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