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특수폭행 피고인은 피해자 B의 친구들이 자신의 집 문을 두드리고 초인종을 누르고 도망가는 등 장난을 친 사실에 대하여 평소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던 중 2017. 5. 31. 20:35경 서울 영등포구 C 앞길에서 피해자 B(16세)와 그 일행 D를 마주치고 피해자로부터 ‘A새끼’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배수구 뚜껑을 들어 피해자를 향하여 던지고 계속하여 피해자에게 주먹으로 배 부분과 얼굴 부분을 치려고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피해자 D에 대한 특수폭행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이 B에게 폭행을 가하는 것을 보고 피해자의 일행인 피해자 D(16세)가 피해자를 말리며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말하고 휴대전화를 이용하여 동영상 촬영을 하자 피해자의 왼쪽 팔 부분을 수회 밀치고 위험한 물건인 불이 붙여진 담뱃불로 피해자의 눈에 갖다 대려고 하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로 된 의자를 들고 도망가는 피해자를 향하여 뒤쫓아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