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3. 6. 20. 20:03경 충남 서산시 D에 있는 E약국 앞 노상에서 피고인이 전에 피해자 C(여, 63세)의 휴대전화를 손괴하여 이를 변상해 주기로 한 상태에서 피해자를 우연히 만나게 되었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삼촌 오래만이네요”라고 말하자 피해자에게 “야이 씹할년아, 너 때문에 벌금 내고 징역 갔다가 왔다”라고 소리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머리를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부종 및 상처 등 상해를 가하였다.
 2. 피해자 F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103. 9. 18. 05:30경 충남 서산시 G아파트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한 채 아무런 이유 없이 위 아파트 관리인인 피해자 F(64세)에게 “늙은이를 때려 죽여야겠다”라고 소리치며 발로 피해자의 오른손과 정강이를 걷어차 피해자의 오른 손등이 찢어져 출혈이 생기게 하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