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26. 19:02경 천안시 동남구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위 치킨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D(남, 58세)를 비롯한 손님들에게 시비를 걸던 중 경찰이 출동하여 귀가시키자 이에 불만을 품게 되었다. 피고인은 같은 날 19:35경 위 장소에서 위험한 물건인 과도칼(칼날길이 12cm)을 오른손에 들고 위 피해자를 찾아가 피해자를 향해 찌를 듯한 태도를 보이며 칼을 1회 휘두르고, 왼손으로 위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