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06. 25. 01:20경 부산 부산진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피해자 E(22세)이 피고인이 다른 손님에게 욕을 하는 것을 만류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왼쪽 뺨을 1대 때리고, 가슴을 밀치는 등 폭행하여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안면부 좌상 및 턱관절 좌상등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 E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진경찰서 소속 경찰관 F로부터 상해 사건으로 현행범인 체포를 당하였다. 피고인은 위 F에게 “씨발, 다 죽여버린다. 찾아가서 죽여버린다.”등 욕설을 하고, 지구대로 동행한 뒤에는 휴대폰을 집어던지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현행범인 체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