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광주 동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 종업원으로서 매출 관리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6. 5. 11. 03:00경 위 E에서 피해자로부터 여종업원에게 지급할 일당 명목 25만 원, 당일 매출 20만 원을 교부받아 피해자를 위해 보관하고 있던 중 퇴근하면서 피해자와 연락을 끊는 방법으로 위 45만 원의 반환을 거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업무상 보관하고 있던 피해자 소유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