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1. 05:30경 전남 해남군 B에 있는 C사우나의 찜질방인 보석참숯불가마에 들어간 뒤, 위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있는 피해자 D(여, 54세)의 우측 옆으로 누워 피해자의 상의 하단으로 한 손을 집어넣은 후 피해자의 오른쪽 가슴과 젖꼭지 부분을 수십 회 만져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