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16. 22:55경 시흥시 B, 3층 'C' 술집에서 피해자 D(27세)이 피고인의 머리를 내려치는 행동을 하자 이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 D의 얼굴을 때려 오른 쪽 눈 밑에 출혈이 나게 하고, 계속해서 주먹으로 위 피해자 일행인 피해자 E(27세)의 얼굴을 2회 때리고, 피해자 F(여, 27세)의 오른손을 이로 깨물어 출혈이 나게 하고, 피해자 D의 가슴을 깨물었으며, 위 싸움을 말리던 술집 종업원인 피해자 G(23세)의 왼쪽 종아리를 이빨로 깨물어 출혈이 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D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의 기타 부분의 열린 상처 등 상해를,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손목 및 손의 기타 부분의 타박상 등 상해를, 피해자 G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아래 다리의 기타 부분의 열린 상처를 각각 가하고 피해자 E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