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중랑구 B 오피스텔 706호, 같은 구 C 오피스텔 1301호를 임차하고 불상의 남성으로부터 소개받은 카자흐스탄 국적의 외국인 여성 2명을 고용하여 성매매업소를 운영하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2016. 5. 18.경부터 2016. 5. 23. 22:30경까지 외국인 성매매 여성인 D, E를 위 2개 오피스텔 각 호실에 1명씩 나누어 대기시키고, 인터넷 ‘F’ 사이트에 ‘G역 러시아’, ‘G역 이뻐요’ 등의 대화방을 만들어 성매매 광고를 게시한 후 이를 보고 연락한 성명불상의 남자 손님들로부터 성매매 대금으로 시간에 따라 12만 원에서 24만 원을 받고 위 외국인 성매매여성과 성관계를 하도록 알선한 후 성매매대금 중 7만 원에서 12만 원을 피고인이 갖는 방법으로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