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18. 19:25경 부산 동래구 C에 있는 D마트에 술에 취한 상태로 들어와 위 마트 종업원인 피해자 E이 나갈 것을 요구한다는 이유로 "와, 못나간다. 니 마음대로 해라, 씨발" 등의 욕을 하고, 가게 입구에 있던 빈병을 발로 차 깨뜨리는 등 약 15분 동안 소란을 피워 피해자의 마트 운영업무를 방해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