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20. 14:00경 서울 강북구 오현로32길3 번3동 새마을금고 앞 노상에서, 피고인이 정차해 놓은 택시로 인하여 피해자 B(남, 46세)이 운행하는 버스가 통행할 수 없게 된 문제로 시비되어 다투다가, 피해자의 목 뒷부분을 잡고 흔들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의 다발성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