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1월말 16:00경 안양시 B 소재 C백화점 1층 D매장 가판대에서 목도리를 구경하던 중 피해자 E(21세, 여)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시가 5,000원 상당의 파란색 목도리 1개를 코트 안쪽에 넣고 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7. 2월. 중순. 17:00경 안양시 동안구 F 소재 G마트 내에서 시계를 구경하던 중 피해자 H(34세, 남)의 감시가 소홀 한 틈을 이용하여 갈색가죽 시계 줄이 부착된 시가 16,000원 상당의 손목시계 1점을 주머니에 넣고 나오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