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3. 28. 00:47경부터 같은 날 01:32경까지 인천 서구 C에 있는 D병원 응급실 내에서 당직의사인 피해자 E(남, 40세)가 진료를 위해 어디지 아픈지와 인적사항 등을 수차례 물었음에도 아무런 대답 없이 “개새끼, 씨발새끼”라고 욕을 하는 등 소란을 피워 피해자 E의 진료를 방해함으로써 위력으로 약 45분간 병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3. 28. 01:33경부터 같은 날 02:10경까지 위 D병원 1층 원무과 접수대 앞에서 “개새끼”라고 욕을 하는 등 소란을 피워 보안요원인 피해자 F(남, 37세)이 병원 내 다른 곳의 보안업무를 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위력으로 약 37분간 병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