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13. 03:10경 부산 사하구 C건물 2층에 위치한 자신이 운영하는 D 유흥주점 205호실에서 위 유흥주점에서 실장으로 근무하는 피해자 E(여, 39세)와 그녀가 위 유흥주점을 그만두는 문제로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만취하여 정상적인 대화가 어렵자 ‘내일 맨 정신에 다시 이야기 하자’고 하였는데, 피해자가 테이블 위에 놓여있는 유리컵 등을 쓸어버리듯이 바닥에 던져 깨뜨리자 순간 화가 나, 마시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카프리 맥주병을 피해자에게 던져 피해자의 이마에 맞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오른쪽 이마 부위 7cm 열상 및 미간 부위 3cm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