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7. 22:40경 안양시 동안구 C에 있는 'D식당' 앞 노상에서 피해자 E(36세) 등 회사 동료들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상사인 F에게 불손한 말투로 말하는 것에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가격하는 등 폭행하여 술에 취한 피해자가 바닥에 넘어지면서 뒷머리를 부딪치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두피의 열린 상처 및 짧은 기간(30분 미만)의 의식손실을 동반한 뇌진탕 등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2조
항: 

법률 내용:
제262조(폭행치사상) 제260조와 제261조의 죄를 지어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제257조부터 제259조까지의 예에 따른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