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11. 02:00경 서울 중랑구에 있는 D 부근 소재 ‘E‘ 주점 앞 노상에서, 동네 후배인 피해자 C(36세)으로부터 반말과 욕설을 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수회 때리고,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 등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측두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