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6. 01:00경 남양주시 C에 있는 D 편의점 앞 파라솔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E이 시끄럽게 했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어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