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7. 19:33경 속초시 B에 있는 C편의점 앞 테이블에서 피해자 D(59세), E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와 E이 다툰다는 이유로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피고인의 오른손에 들고 피해자의 뒷머리 부위에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