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21. 2. 21. 11:10경 서울 관악구 B 4층에 있는 ‘C PC방’에서 종업원 D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그곳 카운터에 있는 현금출납기를 열고 그 안에 들어 있던 피해자 E 소유의 현금 450,000원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21. 2. 27. 11:31경 서울 강남구 F 지하 1층에 있는 ‘G PC방’에서 종업원 H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제1항 기재와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I 소유의 현금 500,000원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21. 3. 2. 13:32경 서울 송파구 J 지하 1층에 있는 ‘K PC카페’에서 종업원 L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제1항 기재와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M 소유의 현금 340,000원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절도죄로 두 번 이상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난 후 3년 이내에 다시 상습적으로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