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6. 10. 22:40경 충북 음성군 B에 있는 C 편의점 앞에서, 평소 인근 주민들이 자신의 집 근처에 쓰레기를 투기한다는 이유로 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던 중 마침 그곳에 앉아있던 피해자 D(남, 24세)에게 다가가 왼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고 오른손으로 위험한 물건인 망치를 휘둘러 피해자가 위 망치를 손으로 막게 하는 등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