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C은 2012. 1. 22. 22:30경 서울 동대문구 D 앞 E가 운영하는 과일노점 안에서, 과일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시비되어 주먹으로 E의 입 주변을 때리는 등 폭행하였는데, 피고인과 C은 위 일시 및 장소에서 길을 가던 피해자 F(59세)가 폭행을 당해 바닥에 쓰러져 있는 E를 발견하고 피고인과 C의 폭행을 제지하였다는 이유로, C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약 10회 가량 때려 폭행하고, 피고인은 발로 피해자의 배를 차고, 이에 도망가는 피해자를 쫓아가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얼굴을 약 10회 가량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