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2. 14.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죄 등으로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고 2019. 5. 8. 그 판결이 확정되었다. 피고인은 2018. 10. 12. 19:30경 광주 북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57세)가 운영하는 주점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죄송합니다, 자리가 없습니다.”라고 말하자, 주인인 피해자가 손님들과 동석하여 앉아 있다는 이유로 다시 주점에 들어와 “씨벌년아, 너 앉을 자리는 있고 내 앉을 자리는 없냐.”라고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