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8. 7. 3. 00:20경부터 같은 날 00:40경까지 서울 강서구 B아파트 정류장에서 피해자 C(54세)이 운행하는 D번 노선버스에 탑승한 후 별다른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야 이 병신새끼야, 개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며 버스 운전석 쪽으로 다가가려 하고, 이에 피해자가 더 이상 위 버스를 운행하지 못하고 서울 강서구 E아파트 버스정류장에 정차하였음에도 계속하여 버스 운전석 쪽으로 다가가려 하여 성명불상의 승객이 피고인을 제지하자 “야 이 썅년아, 내가 누군지 아냐, 이 지역 양아치다, 씨발년아”라고 큰 소리로 욕설하는 등 소란을 피워 위 버스에 탑승하고 있던 승객들이 하차하게 함으로써 위력으로 피해자의 버스 운행 업무를 방해하였다.
 2. 모욕 피고인은 2018. 7. 3. 00:40경 서울 강서구 E 앞 버스장류장에서, 위 D번 버스 승객 10여명이 듣고 있는 가운데 112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한 서울강서경찰서 F파출소 소속 경장 피해자 G에게 “씨발 좆같네, 야 씨발놈아”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