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의 실질적인 방어권을 침해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공소사실을 수정하였다. 피고인은 2017. 4. 20. 12:00경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소재 서면 지하철역 대합실에서, 피해자 C가 화장실에 가면서 바닥에 놓아둔 시가 합계 63,000원 상당의 피해자 부산광역시 소유의 책 4권, 피해자 C 소유의 우황청심원 1통이 든 비닐봉지를 들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