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18. 09:50경 자신이 직원으로 근무하는 고양시 덕양구 B 소재 C 앞 노상에서, 과거 사귀어 오던 D가 피해자 E(32세)과 최근 만난다는 사실을 알고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쇠파이프(일명 자키, 길이 95cm)를 손에 쥐고 피해자를 향해 세게 휘둘러 피해자의 왼쪽 팔 부위에 부딪히게 하는 등으로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척골 몸통의 상세불명 부분 골절(폐쇄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