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3. 21:00경 서울 강남구 세곡동 버스 정류장 앞 노상에서 L으로부터 그가 절취하여 가지고 온 피해자 M 소유의 시가 999,000원 상당의 갤럭시 노트 1개가 장물인 정을 알면서도 210,000원에 매수하여 장물을 취득한 것을 비롯하여 그 때부터 2013. 1. 11.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1)의 기재와 같이 서울, 일산 지역 등지에서 같은 방법으로 10회에 걸쳐 스마트폰 10개를 장물인 정을 알면서도 취득하였다. 『2013고단1761』 피고인은 2012. 11. 23. 16:00 내지 17:00경 사이에 고양시 덕양구 N아파트 앞에서 O로부터 피해자 P 소유의 시가 814,000원 상당의 휴대전화기 갤럭시S 1대를 장물인 정을 알면서도 85,000원에 매수하여 장물을 취득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2. 12. 31.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2) 기재와 같이 총 28회에 걸쳐 휴대전화기 28개를 장물인 정을 알면서도 취득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2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2조(장물의 취득, 알선 등) ①장물을 취득, 양도, 운반 또는 보관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