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지하철 택배업을 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8. 1. 24. 13:30경 서울 중구 B, C역을 지나는 방화행 방면 5호선 전동차 안에서 자신의 앞에 서 있던 피해자 D(가명)의 왼쪽 엉덩이를 주먹으로 쳐 그녀에게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한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