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7. 23:00경 서귀포시 C에 있는 D 단란주점에서 피해자 E(30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양주병을 집어 들고서 피해자의 얼굴을 향하여 던져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관골궁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