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0.경부터 2012. 4.경까지 창원시 진해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에서 점장으로서 휴대전화기 홍보, 판매 및 대금정산 등의 업무를 담당하였다. 피고인은 2012. 3.경부터 2012. 4. 3.경까지 위 E에서 시가 합계 68,933,100원 상당의 휴대전화기 79대를 판매한 후 그 대금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이를 개인채무 변제 등 임의로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