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15. 01:00경 서울 양천구 B 앞 도로에서 택시운전 기사인 피해자 C(53세)으로부터 택시요금의 지급을 요구받자 갑자기 아무 이유 없이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렸다. 피고인은 계속해서 피고인의 폭행을 피해 도망가려는 피해자의 몸을 붙잡고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렸고, 재차 일어나 도망가던 피해자의 허벅지를 뒤에서 발로 걷어 차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지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후십자인대의 염좌 및 긴장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