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25. 19:32경 서귀포시 C 앞 길에서 피해자 D(59세, 남)으로부터 “나이도 어린놈이 왜 반말을 하느냐”는 말을 듣고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때리고 이어서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가로 20cm, 세로 10cm)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코뼈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