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30. 18:00경 하남시 C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D 앞 노상에서 피해자 E(여, 56세)의 남편 F과 피고인의 남편 G이 외상값 문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피해자 E가 G에게 욕설을 하는 것을 보고, 손에 들고 있던 우산으로 피해자 E의 얼굴 및 왼쪽 팔을 수회 때려 피해자 E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하악 좌측 중절치의 완전탈락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