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5. 23:48경 오산시 C 음식점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위 음식점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피해자 D(32세)으로부터 무시를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여 화가 나 그곳 도로 바닥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보도블럭(가로 10cm, 세로 11cm)을 집어 들어 피해자를 향해 던져 어깨부분을 맞게 하고, 계속하여 도망가는 피해자를 쫓아가 위 보도블럭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2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