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25. 01:40경 서울 강서구 B 앞 2차로 도로에서 화단에 놓여 져 있던 각목을 들고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 C(27세)가 운행하는 D SM7 승용차의 운행을 방해하여 피해자로부터 항의를 듣자 위험한 물건인 각목(총 길이 180cm)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때리고 손바닥과 발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