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경부터 ‘B’의 견인기사이고, 한편 함께 일해 온 팀장 C은 2018. 6. 8. 특수공갈죄 등으로 구속기소 되었다가 2018. 8. 23. 징역1년에 집행유예2년을 선고받고 석방된 바 있다. 피고인은 2018. 8. 24. 00:15경 서울 강동구 길동 소재 상호불상의 술집에서, 위 C 및 직장동료들이 함께 있는 가운데, 피해자 D이 수사기관에서 C에게 불리한 진술을 한 사실과 관련하여, C과 피해자를 중재하기 위하여 피해자에게 전화하여 이야기를 하던 중, 피해자가 ‘반말을 하지마라’는 취지로 말한 일로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던 끝에 순간 화가 나, 같은 날 02:14경 서울 강동구 E에 있는 ‘F’ 앞 노상으로 피해자를 찾아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눈 부위를 가격하여 피해자를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간판탈출증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