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28. 15:30경 부산 사하구 D에 있는 ‘E식당’에서, 피해자 F(48세)이 낮부터 술을 마신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오른 뺨을 1회 때린 뒤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스테인리스 재질의 물컵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내려찍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머리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