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18. 02:00경 안산시 단원구 B에 있는 C병원 311호실에 위 병원을 관리하는 직원인 피해자 D 몰래 들어가고, 같은 날 04:00경 다시 위 C병원 311호실에 피해자 몰래 들어가고, 같은 날 07:10경 또 다시 위 C병원 311호실에 피해자 몰래 들어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3회에 걸쳐 피해자가 관리하는 건조물에 침입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