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2. 4. 15:20경 부산 중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상가 A-20 ‘F’ 의류점에서, 피해자가 가게 안에서 물건을 정리하는 등 감시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 가게 앞 진열대에 진열해 놓은 시가 1만 원의 등산바지 1개를 들고 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2. 4. 15:25경 부산 중구 G에 있는 피해자 H 운영의 E상가 A-7 ‘I’ 가방판매점에서, 피해자가 손님에게 물건을 판매하는 등 감시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 가게 앞 진열대에 진열해 놓은 시가 6만 원의 여성용 핸드백 1개를 들고 가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5. 2. 4. 15:28경 부산 중구 G에 있는 피해자 J 운영의 E상가 40호 ‘K’ 가게에서, 피해자가 가게 안에서 손님의 물건을 계산하는 등 감시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 가게 앞 진열대에 진열해 놓은 시가 3,000원의 물티슈 3개를 들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