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09. 5. 8. 14:00경 충남 예산군 C에 있는 피고인의 친동생인 피해자 D(남, 53세)의 집에서, 피해자가 부모님이 물려준 땅을 임의로 처분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트려 그 위에 올라탄 후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 치료가 필요한 두개골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1. 5. 3. 11:00경 충남 예산군 E에 있는 F부동산 사무실에서, 위 제1항과 같은 이유로 그곳에 있던 재떨이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내리 쳐,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경추부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