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12. 28. 08:57경 서울 서초구 B에 있는 C 1층 매장에서, 주위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인 위 매장 직원 D이 관리하는 시가 4,580원인 애호박 2개, 시가 27,800원인 덴티스트 치약 2개, 시가 7,600원인 페브리즈 1개, 시가 1,950원인 컵라면 2개, 총 합계 41,930원의 물품을 계산대에서 계산하지 않고 피고인의 가방에 넣어 가지고 가 위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