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1. 04:00경 광주 광산구 B에 있는 `C피시방` 내에서 자신의 일행과 오락을 하던 중 의견차이로 인해 큰소리로 다투었다. 그런데 이때 다른 일행과 위 장소로 들어와 오락을 하고 있던 피고인의 친구인 D이 조용히 좀 하자고 하였다는 이유로 다투다가는 계속하여 피해자 E(24세,남)이 운영하는 위 C피시방의 불상 손님들의 조용히 좀 해달라는 말에도 불구하고 `일루 오라고`하는 등 큰소리로 악을 쓰며 PC방 이곳 저곳을 돌아 다니는 방법으로 PC방 영업을 방해하였다. 위와 같이 피고인은 약 20여분 가량에 걸쳐 피해자가 운영하는 피시방 영업 업무를 방해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