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에 대한 명예훼손 피고인은 2011. 4. 초순경 부산 사하구 D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이웃주민인 E 등에게 “F할매(피해자 C)가 본 신랑이랑 안살고, 나이 어린 젊은 남자하고 붙어서 산다”라고 말하고, 2012. 3. 초순경 부산 사하구 D에 있는 G 교회 앞에서 이웃 주민 E에게 “F할매(피해자 C)가 부산은행 뒷골목에서 술장사 했대요”라고 말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 C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2. 피해자 H에 대한 명예훼손 피고인은 2011. 4.경 부산 사하구 D에서 이웃 주민 E, C에게 “신랑하고 같이 살면서도 위장이혼을 하고 부정한 방법으로 기초생활수급비를 수령하고 있다”라고 말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 C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0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07조(명예훼손) ①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