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가. 2012. 8. 초순 일자불상 19:00경 부산 강서구 대저동 소재 ㈜ 신영엠티 생산공장 자재 보관 창고 내에서 주변 감시 소홀 한 틈을 이용, 동 장소에 이전 반품처리되어 보관 중이던 유명 고가 후라이팬 “키친아트” 90개(개당 시가 5만원) 450만원 상당을 미리 준비한 자신의 소유 스타렉스 차량 B에 싣고 가는 방법으로 이를 절취하고, 나. 같은 해 9.말 일자불상 19:00경 위 “가”항의 장소에서 같은 수단과 방법으로 유명 고가 후라이팬 “해피콜” 110개(개당 시가 4만원) 440만원 상당을 같은 수법으로 절취 하는 등 2회에 걸쳐 후라이팬 총 200개 시가합계 890만원 상당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