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10. 20. 21:20경 서울 구로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55세)가 운영하는 포장마차 내에서, 술에 취해 술값이 없다며 소란을 피우다가 그 곳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D(남, 50세)와 피해자 E(남, 50)을 보고 아무런 이유 없이 그들에게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D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이를 제지하는 E의 등 부위와 옆구리를 주먹과 발로 수회 때리고, 이를 제지하는 위 C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같은 날 21:40경 위 포장마차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구로경찰서 F파출소 소속 경찰관 G이 피고인을 제지하러 다가가자, 양손으로 G을 밀어 바닥에 넘어뜨리고, 주먹으로 G의 얼굴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을 폭행하여 범죄진압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3. 피고인은 2012. 10. 21. 01:21경 서울 구로구 구로동 436에 있는 서울구로경찰서 형사당직실에서, 조사를 받으러 들어온 위 피해자 E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