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0. 14. 10:35경 안산시 단원구 화랑로 373에 있는 안산단원경찰서 B 사무실에서, 다른 절도 혐의로 조사를 받던 중, 피고인을 조사하던 경찰관인 피해자 C이 책상 위에 올려놓은 시가 20만원 상당의 ‘갤럭시노트5’ 휴대폰을 바지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