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경부터 2016. 6.경까지 양주시 B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계란 도소매업체인 ‘D’에서 직원으로 근무하며 계란 납품 및 납품 대금 수금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5. 9. 15. 의정부시 E에 있는 위 ‘D’의 거래업체인 ‘F’의 영업장에서 위 ‘F’의 성명불상의 직원으로부터 계란 납품대금 129,500원을 수금하여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장소불상지에서 개인적인 생활비 등으로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동일한 방법으로 2015. 9. 15.부터 2016. 6. 8.까지 154회에 걸쳐 수금한 계란 판매대금 합계 14,242,300원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생활비 등으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