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1. 27. 00:30경 안산시 단원구 C (주)D 기숙사에서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옆 방에 거주하는 피해자 E(36세, 남) 등 중국인 2명이 문을 두드리며 조용히 하라고 하면서 ‘씨발’ 이라고 욕을 한 것에 격분하여 소주병을 피해자에게 던져 피해자의 이마에 맞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이마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