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은 이 사건 당일 이사를 한 B의 집에서 C, D, E 등과 함께 어울리고 있던 중, 피해자 F의 처 G이 갑자기 들어와 도박하지 말라는 취지로 말하는 것에 화가 나 G과 말다툼을 하게 되었고, G은 전화로 남편인 F을 위 장소로 불러내었다. 피고인은 2019. 9. 27. 18:40경 동해시 H에 있는 B의 집에서, 피해자 F(남, 64세)의 처와 말다툼을 하다가 욕설을 하자 이를 듣고 화가 난 피해자와 다툼이 발생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멱살을 붙잡아 흔들며 몸싸움을 하고, 넘어진 상태에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네 개 또는 그 이상의 늑골을 침범한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