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오산시 C에 있는 D 운암직영점 부점장이고, 피해자 E(여, 20세)는 운암직영점의 직원이다. 피고인은 2015. 10. 31. 09:37경 운암직영점 안에 있는 점장실에서 피해자가 자신에게 예의없이 행동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씨발년아, 미쳤냐"라고 욕설을 하면서 왼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밀고 점장실에서 나가려는 피해자를 막아선 후 양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잡아 흔들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