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18. 08:40경 부천시 원미구 C에 있는 D 사무실에서, 피해자 E(63세)과 버스 운행 중 정거장을 무정차로 통과한 문제로 시비가 되어 말다툼하던 중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밀쳐 바닥에 넘어뜨린 후 발로 가슴과 머리를 수회 밟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관절돌기의 골절 폐쇄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