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4. 00:15경 통영시 C상가 앞 노상에서 지역 후배인 피해자 D(38세)와 함께 담배를 피우면서 이야기를 하던 중 피해자가 버릇없이 말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그의 얼굴과 코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