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15. 01:30경 서울 송파구 B아파트 C호에 있는 친누나인 피해자 D(여, 57세)의 집에서 피해자 및 조카 E에게 “내가 준 돈을 주지 않으면 동네 도시가스를 폭발시켜버리겠다”라고 하면서 행패를 부리고 E의 멱살을 붙잡아 때리던 중 피해자의 제지를 당하자 피해자의 오른손 엄지손가락을 이빨로 깨물어 절단시켰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