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1.경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822 서울대입구역 4번 출구 앞 계단에서, 당시 연인 관계였던 피해자 D(19세, 여)이 자신을 기분 나쁘게 하여 화가 난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커터 칼(길이 불상)로 피해자의 왼쪽 팔을 그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