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27. 07:45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영동시장에서 술에 취해 피고인이 근무하는 가게의 사장인 피해자 B(39세)과 업무에 대해 말다툼을 하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리고, 머리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들이박고,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2회 치고, 발로 피해자의 낭심을 1회 차 피해자에게 약 6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고환의 외상성 절단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