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29. 20:00경 대구 수성구 B피자’ 앞 노상에서 피해자 C(17세)이 스마트폰의 음식배달 어플 ‘배달의 민족’에 피고인이 종업원으로 일하는 피자가게에 대하여 “음식이 똥맛이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는 이유로 따지던 중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손으로 좌측 뺨을 2회 때리고 발로 좌측 정강이 부위를 1회 차고 주먹으로 가슴 부위를 수회 때리는 등으로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흉부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