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15. 05:36경 광주 북구 B에 있는 C편의점에서, 피해자 D이 늦게 온 다른 손님을 먼저 계산해 주었다는 이유로 오른손으로 휘둘러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려고 하고, 계산대에 있던 사탕을 편의점 바닥에 집어던져 바닥에 떨어진 사탕을 발로 밟아 깨부수는 등 약 20분 동안 위력을 행사하여 피해자의 편의점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