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1. 03:25경 서울 C 지층에 있는 ‘D주점’에서, 옆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던 피해자 E(38세)과 시비가 되었다는 이유로, 계산을 하기 위하여 카운터 앞 의자에 앉아있던 피해자에게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화기를 갑자기 집어 던져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맞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소화기를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