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10. 10:30경부터 같은 날 13:30경까지 서울 강북구 C에 있는 D 찻집 내에서 예전에 사귀었던 피해자 E(여, 48세)과 대화를 하던 중 피해자가 다른 남자를 사귄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수회 때리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허벅지와 몸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