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3. 09:20경 천안시 동남구 C에 있는 농로포장공사 현장에서, 피해자 D(남, 62세)가 피고인 소유의 토지에 대하여 동의를 받지 않고 포장공사를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위험한 물건인 낫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염좌 및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