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1. 15:35경 대구 달서구 C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D’ 사무실에서, 피해자 E(64세)와 술을 마시다가 말다툼을 하게 되자 화가 나서, 그 곳 테이블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프라이팬(직경 약 30cm)을 손에 들고 프라이팬 바닥 부분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려서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