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7. 00:10경 거제시 C에 있는 D나이트 내에서, 피해자 E(65세)으로부터 손가락을 까닥거리면서 ‘이 새끼, 오라면 오지 말이 많네’라는 말을 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길이 25cm)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 치료를 요하는 두피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