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4. 10. 11. 10:00경부터 10:43경까지 충북 음성군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치과에서 손님 약 3명이 있는 가운데, 틀니치료가 잘못되어 부러진 것에 대하여 항의하며 “니가 해결을 해라, 당신이 해결해줘야 할 것 아니냐” 등으로 소리를 지르면서 병원 바닥에 누워 “이 개새끼들아 안 나갈 테니 마음대로 해”라고 소리를 질러 위력으로 피해자의 병원 운영 업무를 방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음성경찰서 F지구대 소속 경찰관 경사 G에게 “야 개새끼들아, 너희들 요즘 방송에 나쁜 것만 한다고 방송에 나온다. 개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며 손으로 G의 멱살을 잡고 미는 등 G을 폭행하여 경찰관의 정당한 국민의 보호에 관한 직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