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4. 14. 20:05경 부산 부산진구 B에 있는 주거지 거실에서, 아버지인 피해자 C(남, 당시 66세)이 피고인에게 사골 뼈를 담아놓은 통에 물을 부어 핏물을 빼라고 했다는 것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나무 옷걸이(길이 약 48cm)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내리친 후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열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고인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