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1. 21:20경 삼척시 B에 있는 C편의점 앞에서, 평소 D건설에서 시공하는 마을 하수관로 공사에 불만을 품고 있던 중 우연히 D건설 소속 주임인 피해자 E(45세)가 일행과 술을 마시는 것을 보고 “니 죽을래!”라고 하면서 손가락으로 피해자의 양 눈을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양안의 눈꺼풀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