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30. 23:00경 안산시 상록구 D, 1층에 있는 ‘E’ 매장에서 폭행 신고를 받고 출동한 안산상록경찰서 F지구대 소속 경찰관인 경위 G과 순경 H, 순경 I로부터 현행범인으로 체포를 당하자 이에 저항하면서 피해자인 순경 I(29세)의 왼쪽 종아리를 깨물어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슬와부 교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 신고 업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