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20. 3. 15. 00:30경 서울 영등포구 B고시원에서 피해자 C과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양손으로 자신의 얼굴을 강하게 누르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프라이팬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리고, 계속해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