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은 서로 같은 업종에서 종사하며 알고 지내는 자들이다. 피고인은 2016. 1. 11. 20:00경 서울 영등포구 C에 있는 'D' 음식점 내에서 피해자 B(58세) 등 일행들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성기가 작다고 놀려 자손심이 상한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 쪽을 향해 집어던져 벽면에 부딪혀 깨뜨리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