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23. 21:10경 서울 강남구 C 앞 노상에서 대리기사인 피해자 D(41세)와 사이에 피해자가 그 장소에 늦게 도착하였다는 이유로 서로 시비되었고, 피해자는 피고인과 그 일행 E을 폭행하여 각 상해를 가하였다. 이에 피고인은 피해자의 폭행에 대항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피고인 일행인 E은 이에 가세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몸을 붙잡고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E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