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21. 23:25경 영주시 C에 있는 피해자 D(여, 42세)가 운영하는 ‘E’ 유흥주점 1호실에서 술을 마시고 난 후 피해자로부터 영업을 마쳤으니 나가 달라는 말을 듣게 되자,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며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뇌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