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전주시 완산구 B 호텔의 종업원으로 근무하면서, 2020. 9. 13. 02:51경 C이 투숙하는 같은 호텔 D호에 C이 자고 있는 틈을 타 잠겨있지 않은 문을 통해 안으로 들어간 다음, 그곳 원형 탁자에 놓여 있던 C 소유의 가방에서 현금 95만 원을 가지고 나왔다. 피고인은 이렇게 야간에 피해자 C이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하여 같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