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23세) 및 C(여, 23세)과 서로 모르는 사이이며, 같은 노상 포장마차를 우연히 함께 이용하게 된 사람이다. 피고인은 가. 2017. 8. 15. 02:45경 안양시 만안구 D에 있는 ‘E주점’에서 일행과 술을 마시던 중 옆자리에서 술을 마시던 피해자 B(23세) 일행들이 술에 취하여 버릇없이 행동한다는 이유로 시비되어 다투다가 피해자가 계속 항의하자 격분하여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밀치고 멱살을 잡아 흔들며, 머리로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2회 들이받아 폭행하고, 나. 계속하여 같은 장소에서 위 B(23세)의 일행인 피해자 C(여, 23세)이 이에 끼어들어 만류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상체를 밀쳐 바닥에 넘어뜨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