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7. 09:30경 서울 성북구 D아파트 상가 관리실에서 상가 관리인인 피해자 C(55세)이 위 상가에서 E마트 내 대형 냉장고 바닥으로 물이 흘러 냄새가 나는 것을 치우지 않는다는 이유로, “사람 말이 말같지 않냐, 씹할놈아, 개새끼야”라고 욕설을 하고, 주먹을 쥐고 피해자의 턱을 1회 올려쳐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불상의 치관 파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