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2. 20:45경 문경시 B 2층에 있는 피고인의 집 베란다에서 술에 취한 채 그곳 1층에 있던 피해자 C(45세)에게 욕설을 하였으나 피해자로부터 집에 들어가라는 말을 듣자 “이 씹할 새끼 내가 죽인다!”라고 말하며 위험한 물건인 기왓장 1장을 피해자를 향해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