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12. 19:50경 구미시 C에 있는 D식당에서 술에 만취하여 옆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던 피해자 E(60세)가 자신을 째려본다고 생각하여 피해자에게 “이 새끼. 저 새끼”라고 욕설을 하며 피해자의 테이블로 다가가 테이블 위에 놓여져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젓가락 1벌을 오른 손으로 들고 쇠젓가락을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2개소 개방창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