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1. 19:00경, 부산 사하구 B, 2층 주거지 앞에서 술에 취해 발로 현관문 유리창을 손괴하고 그 소리를 듣고 나온 집주인인 피해자 C(72세)에게 "씨발, 영감탱이야, 니가 우리집 유리깼지. 유리 깨진거 변상 안하면 죽여 버리겠다. 니 오래 살고 싶나 "라며 상의를 벗어 몸에 있는 칼자국 흉터를 보이며 약 10분간 욕설을 하는 등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