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9. 3. 10. 17:00경 서울 용산구 B 1층에 있는 주거지 내에서, 아내인 피해자 C(여, 37세)이 아들에게 짜증을 냈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약 3회 때리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수회 때리고, 계속하여 피해자의 몸 위에 올라타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약 5분간 졸라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눈꺼풀 및 눈주위 영역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전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말하자 이에 화가 나서 그곳 화장대 위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890,000원 상당의 ‘삼성 갤럭시S8’ 스마트폰을 집어 들고 바닥에 3회 집어던져 스마트폰 액정과 카메라 렌즈를 깨뜨리는 등 수리비 259,000원이 들 정도로 위 피해자 소유인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