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31. 23:45경 서울 노원구 B에 있는 C주점 105번 방에서 지배인인 피해자 D(남, 46세)와 술값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그곳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윈저 양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이마 부위를 내리쳐 약 14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