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2. 11. 12. 16:45경 부산 동구 범일동에 있는 하나은행 앞 노상에서 피해자 C(여, 33세)과 주차문제로 서로 시비가 되어 피고인이 들고 있던 지갑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볼의 표재성 손상 및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2.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집단ㆍ흉기등상해) 피고인은
 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 C의 모인 피해자 D(여, 58세)으로부터 C을 폭행한 것에 대하여 사과를 요구받았음에도 오히려 피해자에게 ‘자식 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않았다’라는 취지로 말하여 피해자가 112신고를 하며 현장을 떠나려는 피고인의 E 옵티마 차량 앞을 가로막자, 위험한 물건인 위 옵티마 차량 앞부분으로 피해자의 무릎 부분을 수회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무릎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