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29. 19:39경 광명시 C에 있는 D병원 앞 버스정류장에서, 피해자 E이 그곳 벤치에서 술에 취해 잠들어 있는 것을 보고 피해자를 흔들어 깨워 의식이 없는 것을 확인한 후 피해자의 바지 뒷주머니에서 피해자 소유의 현금 12,000원과 미화 2달러가 들어 있는 반지갑을 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