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4. 6.초순경 범행 피고인은 2014. 6. 초순 07:20경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있는 지하철 5호선 천호역에서 길동역으로 운행 중인 전동차에서, 피고인의 오른쪽 옆에 앉아 있던 반바지를 입은 피해자 D(여, 19세)의 왼쪽 허벅지를 손으로 4회 만졌다.
 2. 2014. 6. 9.경 범행 피고인은 같은 해 9. 07:24경 서울 강동구 길동에 있는 지하철 5호선 길동역 대합실에서, 위 피해자의 옆을 지나가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스치듯이 만졌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