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5. 26. 03:13경 용인시 처인구 B 소재 피해자 C(여, 43세) 등이 거주하는     빌라 앞에 이르러, 평소 텔레비전을 통해 빌라 입주자들이 비밀번호를 공동 현관문 기둥에 기재하여 둔다는 점을 알고 있음을 기화로, 그곳 1층 공동 현관문 기둥에 기재되어 있던 비밀번호 4자리를 찾아내어 시정장치에 입력하는 방법으로 위 빌라 안까지 침입한 다음, 계단을 통하여 그곳 5층까지 올라가 복도 건조대에 놓여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미상의 여성용 팬티 5장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