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25. 08:10경 안양역에서 관악역 방면으로 운행하는 병점발 광운대역행 제426호 전동차 안에서, 주변이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B(여, 22세)의 뒤에 바짝 붙어 서서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지고, 피해자의 허벅지 부위를 피고인의 성기로 비벼대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