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상해) 피고인은 일행인 C과 함께 2012. 11. 16. 22:30경 수원시 영통구 D건물 앞 노상에서, C이 주점 화장실에서 우연히 마주친 피해자 E로부터 욕설을 들었다는 이유로 위 주점에서 나간 피해자를 쫓아갔다. 피고인은 그 곳에서 피해자에게 “네가 내 동생한테 욕한 것이 아니냐”고 말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다리를 걸어 넘어뜨린 후 C과 함께 발로 피해자의 온몸을 수회 밟고 걷어차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C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좌상 및 좌측 흉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위 제1항 기재 일시ㆍ장소에서 E의 일행인 피해자 F이 피고인을 말린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턱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과 보철물의 파절 및 상실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