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는 2019. 4. 21. 11:15경 서울 중구 퇴계로 124 명동역 8번 출구 앞에서 횡단보도를 건너기 위해 보행 신호를 기다리는 피해자 B게 아무런 이유 없이 "너 표정이 띠꺼워. 그렇게 살지 마."라고 하면서 지갑을 던지고, 계속해서 "너는 사고를 많이 쳤다, 부모님이 많이 우셨다", "너는 못난 년이야", "씹팔년이야" 등 횡단보도를 지나가려던 피해자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위와 같은 욕설을 하여 불특정 다수인이 보는 가운데 피해자를 공연히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