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10. 13:00경 강원 고성군 C에 있는 택시승강장 앞에서, 평소 택시 호출 문제로 같은 회사 소속 동료 택시기사인 피해자 D(여, 62세)에게 불만을 품고 있던 중 피해자의 택시가 정차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순간적으로 화가 나, 위 택시 운전석 문을 열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4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ㆍ분쇄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