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31. 22:30경 서울 송파구 C 앞길에서, 피해자 D(48세)가 회사 동료인 E, 피고인과 회식을 하고 위 장소를 지나가던 중 E이 자신을 불러 놓고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 것으로 오해하고 주먹으로 E의 얼굴 부위를 3회 가량 때려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입술 부위 등 열상을 가하고, 피고인이 이를 만류하였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고인의 얼굴 부위를 3회 가량 때려 바닥에 넘어지게 함으로써 피고인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어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자, 피해자가 E을 때렸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밀치고, 계속하여 피해자가 피고인을 때렸다는 이유로 재차 손으로 피해자를 밀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 염좌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