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가. 2012. 7. 2. 23:15경 부산 사하구 B에 있는 C 내에서 피해자 D 외 1명이 피고인의 처 E와 동석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자신의 처가 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우는 것으로 오인하여, 손바닥으로 피해자 D의 뺨을1회 때리고 멱살을 잡고 흔들며 얼굴부위를 주먹으로 수차 폭행하여 위 피해자에게 경부염좌 및 좌측 경부 마멸창등의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고, 나. 위 “가”항의 일시 및 장소에서 피해자 F과 그 일행인 불상의 피해자(남자) 1명이 술을 마시기 위해 위 가게로 들어가던 중 피고인의 행위를 보고 제지하자 자신을 말린다는 이유로 탁자위에 놓여있던 술병을 집어던져 위 불상의 피해자에게 비산하는 유리파편에 손가락이 찢어지는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고, 같은 유리파편에 피해자 F의 오른손 중지를 찢어지게 하고, 같은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드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 F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