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7. 2. 18. 21:50경 인천 남동구 B 앞에서, “젊은 남자(피고인)가 어른에게 행패를 부린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남동경찰서 C지구대 소속 경찰관인 D으로부터 “귀가하라”는 말을 듣자 도로 가운데로 뛰어 들었고, 이에 위 D이 피고인의 옷을 잡고 인도 쪽으로 끌어당기자, D의 얼굴을 향하여 주먹을 2회 휘둘렀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경찰관을 폭행하여 112 신고 처리 및 질서 유지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경찰관이 피고인을 인도 쪽으로 끌어당기자, 길을 건너가 아무런 이유 없이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E(33세)의 몸을 손으로 2회 밀어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