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2. 17:15경 대구 남구 C에 있는 어머니인 피해자 D(69세)와 함께 살고 있는 집에서, 피해자가 앞마당에 물을 붓는 등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고 피고인의 방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쇠막대기(길이 64cm, 폭 2.5cm)를 들고 피해자의 좌측 어깨 부분과 손등 부분을 각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손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