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23. 02:40경 광주 북구 C 소재 D편의점에 E과 함께 술에 취한 채 들어갔는데 그곳에 있던 피해자 F(17세)이 쳐다본다는 이유로 위 E이 오른손으로 얼굴을 2회 때리고, 이를 말리는 피해자 G(17세)의 얼굴을 1회, 피해자 H(18세)의 얼굴을 3회, 피해자 I(17세)의 목 부분을 팔꿈치로 1회를 각 때리고, 피고인은 이에 합세하여 오른손바닥으로 위 피해자 F의 뺨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E과 공동으로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