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가. 피고인은 2016. 2. 17. 15:30경 대전 동구 C에 있는 D슈퍼 앞 노상에서, 전월 전기요금이 많이 나왔다며 공동으로 전기를 사용해 오던 같은 건물의 세입자인 피해자 E(60세)을 찾아가 그의 전화번호를 물어보았으나 거절당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가슴을 각각 2회씩 때려 폭행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6. 2. 17. 20:00경 위 가항과 같은 장소에서 위 가항과 같이 폭행당한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경찰에 신고했으니 내가 널 죽여 버리겠다. 여기는 CCTV도 없고 증거도 없으니 내가 감옥에 다녀와도 널 죽여버리겠다’고 말하며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그곳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에 밀쳐 폭행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가항과 같이 폭행당한 피해자가 휴대전화로 112신고를 할 때 한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뒤로 밀어 넘어뜨려 오른손에 들고 있던 시가를 알 수 없는 피해자 소유 모토로라 폴더형 휴대전화를 부러뜨려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