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남, 41세)과 피해자 C(여, 23세)은 전혀 모르는 사이이고, 피해자는 피고인 집 맞은편 집에 사는 여성으로 피고인이 베란다에서 피해자가 보이는 앞에서 자위행위 하는 모습을 목격한 자이다. 피고인은 2017. 3. 3. 19:23경 파주시 D 201호 피고인의 주거지 베란다에서 창문을 열고 옷을 전부 벗은 채 자위행위를 하고 맞은편 건물에서 피해자와 눈이 마주 쳤는데도 계속하여 성기를 노출시키고 자위행위를 하는 등 공연하게 음란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