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8. 23:30경 서울 성동구 C에 있는 D호프에서, 동네 후배 피해자 E에게 ‘야, 이 새끼야, 넌 선배한테 인사도 안 하냐’라고 하자 피해자가 ‘야, 십할놈아, 니가 언제 나 술 사 줬냐’라고 대답했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그곳에 있던 맥주잔으로 피해자의 정수리 부분을 1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두피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