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9. 20:40경 안산시 상록구 C에 있는 ‘D’ 내에서 피해자 E(48세)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알뜰시장 입찰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때려보세요”라고 하자 화가 나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내리쳐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 부위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