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울산 북구 C에서 ‘D’이라는 상호로 고물상을 운영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11. 7. 16:30경 경북 경주시 E에 있는 피해자 F의 집에 이르러, 전날 피고인의 고물상에서 피해자에게 잘못 판매한 철대문을 회수하려는데 피해자가 가져가지 못하게 붙잡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양팔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밀치고, 이빨로 피해자의 손목 부위를 깨물고, 손으로 피해자의 목과 가슴 부위를 꼬집어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