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21. 20:40경 서울 중구 B에 있는 C백화점 인근 노상에서, 피고인과 그 일행이 그곳을 행진하던 탄핵찬성 집회 참가자들을 상대로 ‘탄핵 기각’을 외치는 등의 행동을 한 것이 발단이 되어 위 집회 참가자들과 실랑이를 하던 중, 그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하던 피해자 D(여, 35세)를 보고 격분하여, 피해자의 오른 손목을 잡고 비틀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수근부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