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2. 14:45경 상주시 C에 있는 ‘D’ 내에서 작업반장인 피해자 E(48세)이 자신에게 반말과 욕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사무실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청소용 고압세척기의 분사노즐(길이 72cm)을 들고 와 피해자의 목 뒷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7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후경부 타박상 및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