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5. 00:10경 경기도 의왕시 안양판교로 143에 있는 서울구치소 D 거실에서, 함께 수용 중인 피해자 C(공동피고인으로 분리 선고됨)과 자리 문제로 시비가 되어 다투었다. 피해자가 피고인이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피고인의 왼쪽 눈 부분을 주먹으로 1회 때리고, 위 거실 벽에 걸려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아크릴 재질의 거울(가로 15cm, 세로 25cm, 두께 0.2cm)의 모서리로 피고인의 머리를 내리 찍어 두피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자, 이에 대항하여 피해자의 왼쪽 눈썹부분을 오른 주먹으로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왼쪽 눈썹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