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20. 9. 30. 22:30경 서울 강서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주점’에서 손님이 많아 술집을 이용하지 못한 것에 화가 나 “씨발년들, 좆같은년들, 죽여버린다.”라는 등의 욕설을 하면서 출입문 앞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15만 원 상당의 화분을 바닥에 던져 깨뜨려 재물을 손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C(남, 36세)로부터 ‘화분을 깨고 왜 그냥 가냐’라는 항의를 받자 주먹을 피해자의 얼굴에 20차례 가량 가져다 대면서 피해자를 때리려는 행동을 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