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의 회사상사였던 자로서, 2014. 11. 11. 10:25경 안산시 단원구 C건물 6044호 D회사 사무실에서 피해자의 생활태도를 지적하며 말싸움을 하다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1회 때리고, 오른손으로 멱살을 잡아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