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야간건조물침입절도 가. 피고인은 2017. 12. 3. 22:00경 화성시 C에 있는 공사 중인 원룸 건물 앞에 이르러 시정되지 않은 출입문을 통하여 위 건물 4층까지 올라가 침입한 후, 그 곳에 있던 피해자 D 소유인 시가 합계 150만 원 상당의 윈치(도르레) 3개를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7. 12. 20. 22:00경 성남시 수정구 E에 있는 공사 중인 건물 앞에 이르러 시정되지 않은 출입문을 통하여 위 건물 2층과 3층까지 올라가 침입한 후, 그 곳에 있던 피해자 F 소유인 시가 45만 원 상당의 레이저 레벨기 1개, 시가 55만 원 상당의 레이저 레벨기 1개, 시가 48만 원 상당의 충전드릴 1개, 시가 20만 원 상당의 충전드릴 1개, 시가 20만 원 상당의 원형 톱 1개 등 시가 합계 188만 원 상당의 공구를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2. 특수절도 피고인은 2017. 12. 10. 02:10경 성남시 수정구 G에 있는 컨테이너 앞에 이르러 시정되어 있는 출입문 틈 사이에 공사 공구인 석재용 스패너(길이 25cm, 일명 요구찌)를 집어넣어 젖히는 방법으로 출입문을 손괴하여 그 안으로 침입한 후, 그곳에 있던 피해자 H 소유인 시가 152만 원 상당의 윈치 2개, 시가 105만 원 상당의 자동 드릴 1개, 시가 40만 원 상당의 톱 1개 등 시가 합계 297만 원 상당의 공구를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