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8. 23:35경 전주시 완산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피해자 E(43세)가 노래를 부르러 가면서 의자에 앉아 있는 자신의 허리를 밟고 지나갔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좌측 눈썹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 폐쇄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