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8. 13. 20:00경 서울 성북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피해자 E을 포함한 일행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4대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8. 13. 20:15경 서울 성북구 F에 있는 자신이 운영하는 ‘G’ 앞 길에서, 제1항 사실에 대하여 피해자가 항의를 한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대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