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4. 19:30경 구리시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마트’에서 피해자의 주의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소유인 시가 3,000원 상당의 일미무청된장국 1개, 시가 4,950원 상당의 오뚜기허니아몬드 1개, 시가 2,950원 상당의 광천 돌자반 1개, 시가 합계 2,450원 상당의 롱다리 3개를 미리 소지한 가방 안에 몰래 넣어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