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C과 공모하여 대한노인회 구로지회 D경로당 회원들로부터 교부받은 노인회 적립금 등을 새마을 금고 계좌 등에 업무상 보관하던 중 2013. 9. 4.경 서울 구로구 E에 있는 F에서 행운의 열쇠 1개(금 10돈) 시가 208만 원 상당을 구입하는데 임의로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C과 공모하여 경로당 공금을 횡령하였다.
 2. 피고인은 2009. 3.경부터 위 D경로당의 회장으로 근무하면서 경로당 공금 1,181만원과 매달 구로구청에서 정기적으로 지원되는 돈을 새마을금고 계좌 등에 입금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2009. 3. 하순경 회장 판공비 명목으로 10만원을 인출하여 임의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 때부터 2013. 9. 4.경까지 총 72회에 걸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순번 72번 제외)와 같이 합계 11,030,550원을 임의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