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5. 23:30경 부산 사하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피해자 D(39세)과 합석하여 술을 마시던 중 처음 만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반말을 하면서 피고인의 어깨를 주무른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테이블 위에 놓인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왼쪽 이마를 1회 때려 3~4cm 가량 찢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