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2. 14:20경 서울 은평구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35세)과 차량 교행 문제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의 뒤통수를 1대 때리고, 계속해서 차에서 내리는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들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0회 가량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