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9. 07:15경 인천 남구 C에 있는 ‘D약국’ 앞길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E BMW X1 승용차를 운전하여 진행하던 중 그곳 도로에 주차해 놓은 F 소유의 승용차를 들이받아 손괴하고도 사고처리를 하지 않고 그 자리를 벗어나려고 하여 이를 목격한 피해자 G(38세)로부터 제지당하자, 피고인이 운전하는 승용차가 진행하지 못하도록 가로막고 서 있던 위 피해자의 우측 다리 부위를 위험한 물건인 위 승용차의 앞 범퍼 부분으로 들이받아 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오른쪽 무릎 염좌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