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90세)의 손녀이다. 피고인은 2021. 11. 24. 12:00경 서울 도봉구 C, 1층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폐암선고를 받은 피고인의 모친을 나무랐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를 밀쳐 넘어뜨린 후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를 수 회 꼬집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상처가 없는 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