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누구든지 성매매를 알선하는 등의 행위를 해서는 아니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2017. 10. 26. 22:30경부터 같은 해 11. 10.경까지 부산 서구 B에 있는 C을 운영하면서 그곳을 찾아오는 불특정 남성들에게 성매매대금으로 8만 원 또는 14만 원을 받고 여성 종업원인 D와 성교행위를 할 수 있도록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