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3. 12.경부터 2013. 5. 30.경까지 피해자 주식회사 C에서 운영하는 ‘D마트’의 경리로 근무하면서 위 마트의 운영경비 정리, 포스 현금통의 현금 정산 및 은행 입금 등의 업무를 담당하였다. 피고인은 2011. 5. 11. 서울 금천구 E에 있는 위 마트 사무실에서 위 마트의 포스 현금통을 정산하던 중 피해자 소유의 현금 1,280,000원을 임의로 가지고 간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3. 4. 23.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88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현금 합계 108,385,000원을 임의로 가져가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