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9. 12:53경 부산 해운대구 B 인근에서, 택시기사인 피해자 C(69세)과 택시 정차장소 문제로 시비를 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욕설에 대하여 항의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고 조르는 방법으로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