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10. 00:15경 수원시 영통구 삼성로268번길8에 있는 큰우물 사거리에서 택시기사인 피해자 C(55세)이 운행하는 D 모범택시에 일행 2명과 함께 손님으로 승차하여 가다가 피고인이 구토하려 했던 문제로 피해자와 피고인의 일행이 나누는 대화를 듣고 있던 중 갑자기 우측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운행 중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좌상 등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10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제1항의 죄를 범하여 사람을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하고,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10. 3.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