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17. 00:05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피고인의 친구인 피해자 D과 술을 마시다가 여자 문제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와 언쟁을 벌이던 중, 피고인 옆에 놓여 있던 식칼(총길이 27cm , 칼날길이 16cm )을 들어 피해자를 위협하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의 양손을 잡아 제지함에도 피해자와 몸싸움을 계속하여 그 과정에서 피해자의 왼쪽 손바닥이 위 식칼에 베이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왼쪽 손바닥 부위 자상(2cm 가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