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13. 01:30경 부산 남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피해자 E(22세)을 비롯한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고인이 피해자와 다른 친구의 말싸움에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하던 중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리고, 위 주점 밖으로 이동한 후 계속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입술이 터지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