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41세)과 부자지간이고, 피해자 D(여, 66세)과는 2013. 8. 19. 이혼한 관계인바, 2013. 11. 14. 13:20경 아산시 E에 있는 F에서, 재산권 문제로 전 배우자였던 피해자 D과 시비가 되어 다투던 중 이를 말리던 피해자 C의 멱살을 잡고 “이런 개자식아”라고 하면서 주먹과 손으로 안면과 가슴부위를 30회 가량 때리고 계속해서 들고 있던 서류뭉치로 얼굴을 수회 찌르고, 이를 말리던 피해자 D의 가슴부위를 주먹으로 3회 가량 때리고, 왼쪽 손가락 소지를 입으로 물어, 피해자 C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피해자 D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염좌 및 긴장, 좌측 제5번수지 개방창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