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18. 00:20경 천안시 서북구 B빌딩 1층 엘리베이터 앞 복도에서, 피해자 C(48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하이힐을 벗어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 상처가 없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