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5. 07:10경 서울 송파구 C 지하에 있는 ‘D’ 단란주점에서, 피해자 E(여, 31세)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자신에게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테이블 위에 있던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약 2회 내리찍고, 맥주잔을 집어 들어 벽을 향해 던져 깨지면서 그 파편이 피해자의 얼굴에 맞게 하여,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다발성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