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70세)의 아들로서 함께 동거하고 있다. 피고인은 2013. 1. 10. 00:40경 부산 사상구 D 2층 피해자의 집에서, 술을 마시고 늦게 귀가하면서 시끄럽게 하는 것에 대해 피해자로부터 잔소리를 듣자 화가 나 “니가 애비면서 내한테 해준게 뭐있노”라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 부위를 수회 때리고, 계속해서 “오늘 니를 죽여버린다”며 부엌에 있던 흉기인 식칼(전체길이 32cm, 칼날길이 20cm)을 들고 피해자의 왼쪽 어깨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좌측 견관절 심부 열상(삼각근 및 이두박근 부분 파열)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