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24. 22:00경 서울 서대문구 C에 있는 D고시원 2층 휴게실에서 평소 피해자 E(58세)이 피고인의 방 앞에 있는 주방 문을 세게 닫아 소리가 크게 난다는 이유로 “너 때문에 시끄러워서 잠을 못 잤다. 너 같은 놈은 죽어야 한다”라고 말하면서 피해자의 목을 조른 채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려 쓰러뜨리고 그곳 휴게실 바닥에 놓여 있는 위험한 물건인 벽돌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