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30. 19:15경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300 ‘이마트 평촌점’ 지하2층 주류매장에서 이마트 보안요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진열대에 있던 시가 8,950원 상당의 카스 캔맥주 5개를 소지하고 있던 가방에 넣어 몰래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