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12. 17:50경 부산 부산진구 F호텔 복합시설 G매장 앞길에서, 주차되어 있던 음료수 배달 차량의 적재함에 있는 음료수를 꺼내던 중 피해자 H(75세)한테서 “왜 마음대로 가져가느냐”라는 말을 듣게 되자 도둑놈 취급을 받는 것 같다는 이유로 화가 나 머리로 피해자의 이마를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가 약 3~4cm 가량 찢어지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