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20. 20:00경 경북 의성군 금성면 산운리에 있는 산운생태공원 쉼터에서 피해자 C(여, 62세)와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하던 중 피해자에게 “사귀자.”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시간이 많이 지났다, 가자.”고 하면서 자리에서 일어나자, 화가 나 비닐봉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꺼내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기일 불상의 상세불명의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