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7. 7. 15:02경 울산 남구 C에 있는 피해자 D가 운영하는 E 식당에 이르러 종업원이 없는 틈을 이용하여 그곳 카운터 아래에 놓여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10만 원, 수첩 등이 들어 이는 시가 불상의 가방 1개를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7. 29. 08:14경 울산 남구 F에 있는 피해자 G이 운영하는 H 식당에 이르러 피해자가 주방에서 일을 하느라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하여 그곳 카운터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20만 원, 주민등록증 1장, 운전면허증 1장, 농협통장 1개 등이 들어있는 시가 불상의 지갑 1개를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4. 8. 21. 10:41경 양산시 I에 있는 피해자 J(여, 53세) 운영의 K 떡집의 쇼파 옆 산반 위에 있던 피해자 소유 시가 합계 5,700,000원 상당의 오만원권 지폐 24매, 일만원권 지폐 380매, 일천원권 지폐 700매가 들어 있던 여성용 가방을 들고 가지고 갔다.
 4. 피고인은 2014. 9. 1. 10:35경 울산 남구 L에 있는 피해자 M가 운영하는 N식당에 이르러 피해자가 주방에서 일을 하느라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하여 그곳 탁자 옆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160만 원, 시가 불상의 18K 금목걸이 1개, 시가 불상의 18K 반지 1개, 시가 불상의 진주알 3개 및 산호 3개, 신용카드 8장, 주민등록증 1장 등이 들어있는 시가 불상의 갈색가방 1개를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5. 피고인은 2014. 9. 18. 15:30경 부산 금정구 O 소재 P 식당에 이르러 위 식당 출입문으로 몰래 들어가 침입하여 그곳 카운터에 있던 피해자 Q(27세)의 소유 현금 18만 원, 신한은행 신용카드 1장, 자동차 열쇠, 가게 열쇠뭉치가 들어 있는 가방을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6. 피고인은 2014. 9. 21. 16:44경 울산 남구 R에 있는 피해자 S가 운영하는 T 식당에 이르러 피해자가 낮잠을 자고 있는 틈을 이용하여 그곳 카운터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3만 원, 신한은행 통장 1개, 신한은행 카드 1장, 운전면허증 1장, 도장 1개 등이 들어있는 시가 불상의 가방 1개를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7. 피고인은 2014. 9. 22. 10:35경 부산 금정구 U 소재 V 식당에 이르러 위 식당 출입문으로 몰래 들어가 침입하여 그곳 카운터 위에 있던 피해자 W(여, 49세)소유의 현금 16,000원, 시가 5만 원 상당의 장지갑 1개, 농협체크카드 1장 등이 들어 있는 가방을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8. 피고인은 2014. 9. 22. 11:08경 부산 금정구 X에 있는 피해자 Y가 운영하는 Z 식당에 이르러 피해자가 영업 준비를 위하여 주의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 카운터 아래 놓여있던 피해자 가방에서 현금 3,000원, 신용카드 2장, 직불카드 2장, 주민등록증 1장 등이 들어있는 시가 25만 원 상당의 장지갑 1개를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와 같이 8회에 걸쳐 상습으로 피해자들의 재물들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