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31. 22:40경 충주시 B에 있는 'C식당' 내에서 피해자 D(47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씨발새끼야"라고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옆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의자를 피해자에게 집어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 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의 열린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