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5. 6. 1. 12:00경 의정부시 B에 있는 C미용실에서 피해자 D이 자신에게 붙임머리를 시술한 비용시비로 말다툼을 하다가 “시발 년아, 너 돈 밖에 모르냐, 시발 년아.”라면서 피해자의 왼팔을 잡아당겨 꼬집고 발로 오른쪽 정강이부위를 1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미용실에 비치되어 있는 위 피해자 소유의 선풍기 1대를 발로 차 넘어뜨리고, 붙임용 머리카락을 뒤집어 물에 넣었다 바닥에 던지고, 미용세트를 뒤집어엎어 그 안에 있던 이발 기계 3개와 미용가위세트 6개를 바닥에 떨어지게 하여 피해자 신고가격 합계 200만 원 상당의 선풍기 등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