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여,53세)는 부부이다. 피고인은 2016. 8. 31. 22:00경 광주 북구 C아파트 106동 1203호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바람피운 부분에 대하여 따지며 바람을 피우지 않았다면 통장 거래내역을 밝히라고 말하였다는 이이유로, 양손으로 팔을 밀치고, 양손으로 머리와 얼굴을 때리고, 발로 다리를 찼다. 그로인해 그녀에게 치료일수 2주간을 요하는 다발성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