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11. 11. 06:10경 서울 용산구 C 아파트 앞 노상에서 피해자 D(56세) 운전의 E 택시 내부에 침을 뱉고, 그 요금을 지불하지 않은 일로 피해자와 시비를 하던 중 화가 나 발로 피해자의 다리를 수회 걷어차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계속하여 머리로 피해자의 얼굴을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아의 아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3. 11. 11. 06:10경 서울 용산구 C 아파트 앞 노상에서 위 1항과 같이 피해자를 때려 피해자가 동영상 촬영을 위하여 휴대전화를 꺼내자 손으로 위 휴대전화를 빼앗아 바닥에 집어던져 번호판이 손상되게 함으로써 피해자 D 소유의 시가를 알 수 없는 위 휴대전화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