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10. 20:30경 전주시 완산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52세) 운영의 'E' 음식점에서 함께 술을 마신 일행과 시비가 되어 서로 싸우다가 위험한 물건인 나무의자를 들고 휘둘러 그곳 카운터 앞에 서 있는 피해자의 이마, 좌측 팔꿈치, 좌측 손목을 맞추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 및 손목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