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21. 00:40경 서울 강동구 B 201호에 있는 피고인과 피고인의 여자친구인 C가 함께 사는 집 앞에서, 그곳 현관문을 두드리며 위 C와 말다툼을 하던 중,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D(17세), 피해자 E(17세), 피해자 F(16세)이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위 피해자들과 시비가 붙어, 주변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집어 들어 벽에 쳐서 깨뜨린 다음 위 D에게 들이대며 마치 찌를 것처럼 위협한 후 이를 휘둘러 D의 머리를 1회 때리고, 곧이어 피고인을 말리는 위 E의 멱살을 잡아 흔들면서 손으로 E의 얼굴을 2회 때리고, 계속하여 근처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과 재떨이를 피해자들에게 집어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