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7. 13. 17:00경 충북 진천군 B 피고인의 집 앞에서 평소 피고인의 잦은 음주를 걱정한 피해자 C(남, 54세)가 피고인에게 “저번에 약주 드시고 대문도 부수고 그런 일이 있었는데 약주를 드시고 운전하지 마세요, 걱정되어서 그런 말씀을 드리기 위해 찾아 왔습니다”라는 취지로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이 새끼가 어디 와서 땡깡을 부리냐 ”라고 말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음낭 부위를 움켜잡아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