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1차 강제추행 피고인은 2019. 6. 16. 00:30경 안산시 상록구 C, 지하 1층에 있는 ‘D’에서, 그곳 카운터 앞에 서 있는 종업원 피해자 B(여, 49세)의 양쪽 가슴을 갑자기 양손으로 1회 움켜쥐어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2. 피해자 E에 대한 강제추행 피고인의 방어권 행사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공소사실을 일부 수정하였다.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및 장소에서, 제1항과 같은 강제추행으로 피고인과 B 사이에 시비가 발생하여 이를 말리기 위하여 피고인의 옆에 앉은 업주 피해자 E(여, 48세)의 왼쪽 가슴을 갑자기 1회 움켜쥐어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3. 피해자 B에 대한 2차 강제추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및 장소에서, 피고인의 말을 듣기 위하여 피고인 쪽으로 몸을 숙이던 피해자 B의 오른쪽 가슴을 갑자기 왼손으로 1회 만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