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29. 03:00경 부산 사하구 B에 있는 C가 운영하는 남성휴게실에서, 술에 취한 채 “여자를 불러달라”고 요구함에 대하여 C와 그 남편인 피해자 D(45세)이 “여기는 그런곳이 아니니 나가라”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머리로 피해자의 얼굴과 이마를 수회 들이받고, 주먹으로 얼굴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구순부 및 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