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4. 3. 20. 03:20경 인천 연수구 C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D식당에서 손님인 피해자 E(44세)가 계산을 하는 도중 “회가 싱싱하지 않다”고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손가락으로 피해자의 눈을 1회 찌르고, 위 D식당 밖 노상에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턱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4. 3. 20. 03:30경 전항 기재 장소에서 E의 신고로 출동한 연수경찰서 F파출소 소속 경사 G으로부터 현행범인체포의 이유 등을 고지받자 “씨발놈아, 개새끼야, 꺼져”라며 욕설을 하고 손으로 위 G의 뒷머리를 잡아 흔들어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인 G의 현행범인체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