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6. 5. 21. 8:05경 안산시 단원구 안산천서로 23 중앙하이츠빌 앞 사거리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피해자 G 소유의 H 트렉스 차량의 트렁크 부분을 아무런 이유 없이 발로 1회 걷어차고 손으로 위 차량을 수 회 내리쳐 트렁크 부분이 휘어지게 하는 등 수리비 미상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6. 5. 21. 8:10경 안산시 단원구 안산천서로 23 중앙하이츠빌 앞 길에서 위 1항의 사유로 인해 112신고를 접수받고 출동한 안산단원경찰서 I파출소 소속 경위 J로부터 사건 경위에 대하여 질문받자 아무런 이유 없이 위 경위 J의 왼쪽 허벅지 부분을 발로 1회 걷어 차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의 112신고 처리 및 범죄수사에 대한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