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2. 25.경부터 같은 해 3. 14.경까지 사이에 광주 첨단동 및 부산 해운대구 등지에서 스마트폰 채팅 어플리케이션인 ‘B’ 등에 성매매 광고를 한 후 이를 보고 연락한 불특정 다수의 남성들과 약속 장소를 정하여 성매매 여성인 C을 데리고 가 그녀로 하여금 위 성매수 남성들과 성교 행위를 하도록 하고 위 남성들로부터 13만 원을 받아 그 중 성매매 여성에게 9만 원을 지급하고 나머지 4만 원을 피고인이 취득하는 방법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