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8. 15:40경 피해자 C(45세)이 거주하는 경북 고령군 D원룸 305호에서, 피해자와 함께 삼겹살을 구워 먹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바둑 실력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자 화가 나, 그 곳 현관 서랍장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모기약통(높이 25cm, 지름 5cm)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3-4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및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