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22. 17:50경 부천시 원미구 C 지층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동네 선배인 피해자 D(남, 49세)로부터 훈계를 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부엌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전체길이 35센티미터, 칼날길이 22센티미터)을 들고 나와 피해자의 목에 들이대며 피해자에게 ‘죽여 버리겠다’라고 말하고, 옆에 있던 피고인의 처와 큰아들로부터 제지당하자 다시 부엌 서랍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주방용 가위(전체길이 21센티미터)를 들고 나와 피해자의 배를 1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