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13. 02:00경 강릉시 C에 있는 ‘D’ 주점 내에서 피해자 E(20세,여)의 일행 F, G과 시비되었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시비되어 있는 일행과 피고인을 분리시킨 다음 피고인에게 그만 하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넌 뭐야 미친년아” 욕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턱을 1회 때리고 멱살을 잡고 던져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아래등 및 골반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