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2. 17:05경 부천시 B, 1층에 있는 C부동산 사무실에서, 위 부동산의 소속 직원인 피해자 D(31세)이 피고인에게 월세가 밀렸다며 지급을 재촉한 것에 화가 나, 피고인의 오피스텔 주방에서 가져온 위험한 물건인 식칼(총길이 30cm, 칼날 길이 19cm)을 1회 피해자를 향하여 휘둘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