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김해시 B아파트의 입주민으로 위 아파트 관리사무소 소장인 피해자 C(48세)으로부터 피고인이 아파트 경비원 사이의 다툼에 대해 개입한 것에 대해 다른 입주민의 민원이 있었다는 말을 듣고 화가 나 휘발유를 듣고 피해자에게 찾아갔다. 피고인은 2016. 1. 25. 09:55경 위 아파트 관리사무실에서 피해자에게 "야이 씹할 놈. 개자슥. 같이 죽자."라고 욕설을 하고 미리 준비한 휘발유 통의 뚜겅을 열어 위험한 물건인 휘발유 약 1ℓ를 바닥에 붇고 호주머니에 있던 라이터를 꺼내어 사무실 책상 위에 올려놓으면서 "같이 죽자. 분신자살하겠다."라고 말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