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27. 22:36경 서울 중구 C 소재 ‘D’ 식당 인근 골목길에서 잠을 자던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중부경찰서 E파출소 소속 경사인 F이 피고인을 깨우며 연락할 보호자가 있는지 여부를 묻자, 아무런 이유 없이 ‘경찰관이면 다냐’고 말하며 주먹으로 위 F의 눈썹 부위를 1회 때려 국민의 생명ㆍ신체 및 재산의 보호에 관한 경찰공무원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