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17. 19:20경 인천 남구 C빌라 2동 102호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이혼 소송 중인 피고인의 처 피해자 D(여, 35세)과 짐을 옮기는 것에 대해 시비하던 중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우산의 손잡이 부위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때리고, 피해자의 손등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덮개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