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9. 9. 15:00경부터 같은 날 17:55경까지 사이에 부산 사하구 B에 있는 주거지 겸 C(창고장)이 운영하는 도박장에서, D 등 70여 명과 함께 화투 48장을 이용하여 바닥 중앙을 경계로 화투 3장씩을 엎어 두고 그 중에 한 쪽을 택하여 각자 돈을 걸고, 화투패를 뒤집어 화투 3장의 끝수를 합쳐 높은 쪽이 이기는 방법으로 1회 수만 원 이상의 돈을 걸고 이른바 `아도사끼’ 도박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46조(도박, 상습도박) ① 도박을 한 사람은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일시오락 정도에 불과한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