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2. 00:10경 부산 북구 구포만세길82(구포동)에 있는 구포역 앞 노상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C(54세)이 피고인의 머리와 뺨을 때리자 이에 화가나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우측 팔 부위를 그어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우측 팔 피부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