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1. 08:03경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에 있는 지하철 1호선 부천역 상행 승차지점 6-2에서 피해자 B(여, 28세)의 뒤에 바짝 붙어 피고인의 상체를 피해자의 등에 밀착시키며 지하철 1호선 용산급행 제1034호 전동차에 승차하였다. 이후 피고인은 같은 날 08:16경까지 위 지하철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의 뒤에 자신의 몸을 밀착한 채 서서 피고인의 오른손 손등을 피해자의 왼쪽 엉덩이에 대고 있다가 피해자가 이를 눈치 채고 앞으로 조금씩 이동하자 오른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엉덩이를 만져 대중교통수단인 지하철 내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