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위원회 대표이고, 피해자들은 C공원에서 근무하는 환경미화원이다. 1. 피고인은 2018. 6. 7. 15:30경 전남 영광군 D에 있는 'C공원' 관리사무소 안에서 피해자 E(67세, 여)가 “유채씨 선별작업을 하라”는 피고인의 작업지시를 따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시비되어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의 팔과 가슴 부위를 1회씩 잡아당기고 밀어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계속하여 위 1.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피해자 F(75세, 여)의 팔과 가슴 부위를 1회씩 잡아당기고 밀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