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17. 14:33경 안산시 단원구 B 소재 피해자 C 운영의 'D주점'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하면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미리 가지고 있던 열쇠로 시정되어 있는 출입문을 열고 들어간 다음, 카운터 내 시정되어 있지 않은 간이금고에 들어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940,000원을 꺼내 절취하고, ATM기기의 열쇠를 꺼내어 ATM기기를 열고 그 안에 들어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1,110,000원을 꺼내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가 관리하는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 소유인 현금 합계 2,050,000원을 꺼내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