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7. 23:00경 경북 의성군 C에 있는 D가요주점 ‘빨강’룸에서 초등학교 동창모임을 하던 중 술에 취하여 특별한 이유 없이 E의 뒤통수를 손바닥으로 2회 때려 분위기가 가라앉자, 피해자 F(43세)이 “술이나 한 잔 하자.”라고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시끄러워, 개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며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잔을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의 이마에 맞추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