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여동생인 C과 공동하여 2012. 10. 2. 17:20경 광주 서구 D에 있는 E마트 앞에서 C이 술에 취해 맥주병을 깨는 것을 발견한 피해자 F(62세)가 나무랐다는 이유로 C은 욕을 하면서 플라스틱 의자를 피해자를 향해 던지고, 두 손으로 피해자의 왼손을 꺾고, 피고인은 피해자의 뺨을 손바닥으로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수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