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30. 01:50경 전남 고흥군 C에 있는 ‘D식당’ 앞 노상에서 E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 F(45세)으로부터 제지를 당하자, 그곳에 주차되어 있던 화물차의 적재함에서 위험한 물건인 배척(일명 ‘빠루’, 전체 길이 75cm )을 꺼내어 피해자의 등과 옆구리 부위를 2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세 개의 늑골을 포함하는 다발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