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28. 21:30경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친구인 피해자 E(52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고인이 "이새끼야 잘 좀 해"라고 하자 피해자가 "그런 말 하지마"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탁자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려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피가 5cm 가량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