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8. 23:00경 태백시 C에 있는 ‘D’ 식당에서, 그 전에 위 식당에 있던 지역 후배인 E와 통화를 하면서 E가 피고인에게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식당을 찾아가 E에게 이를 따지는 상황에서 옆에 있던 피해자 F(49세)가 피고인에게 ‘E사장(E)이 농담 좀 한 것 가지고 뭐 그래 ’라고 하자 이에 격분하여,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얼굴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