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3. 21:40경 오산시 B에 있는 ‘C’ 주점에서 피해자 D(27세)과 말다툼을 하다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컵(500cc)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위를 2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왼쪽 귀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