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8. 18:30경 인천 남동구 서창동 소재 제2경인고속도로 서창분기점을 남동IC쪽에서 부천 방향으로 4차로를 따라 C 체어맨 승용차를 운전하여 가던 중, 다른 차량들로 인하여 정체되어 있는 상황에서 피해자 D(32세) 운전의 E 크루즈 승용차가 3차로에서 4차로로 피고인의 승용차 앞으로 끼어들자 화가 났다.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체어맨 승용차로 피해자의 오른쪽으로 진행하면서 피해자의 승용차를 왼쪽으로 밀어붙이고, 그대로 진행하여 피고인의 승용차 왼쪽 후사경으로 피해자의 승용차 오른쪽 후사경을 들이받고, 피해자에게 ‘(끼어든 것에 대하여)미안하다고 하라’고 말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