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9. 03:35경 대구 동구 B에 있는 C 회관에서 같이 술을 마시던 회관 종업원인 피해자 D(여, 59세)가 기분 나쁜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나,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잔을 피해자의 얼굴에 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 열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