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05. 24 01:00경 서울 금천구 D 1층 소재 “E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F회사 동업자인 피해자 G(29세)이 “사업에 열중하라, 왜 책임감이 없느냐”는 말에 격분하여, 피해자에게 위험한 물건인 유리로 된 500cc 맥주잔으로 피해자의 좌측 머리부위를 1회 내리치고, 피해자가 이에 대항하여 피고인의 어깨를 잡으려고 하자, 다시 주먹으로 얼굴을 내리 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왼쪽 머리, 귀, 볼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