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20. 22:37경부터 22:48경 사이에 청주시 흥덕구 B에 있는 피해자 C가 근무하는 D편의점에 들어가면서, 피해자가 출입문을 닫고 들어와 달라는 말을 하자 “씨발 손님한테 명령하는 것이냐”는 말을 하고, 들고 있던 장바구니를 카운터에 집어던져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하자 “신고 해라 씨팔”이라고 하는 등 다른 손님들이 계산을 위해 줄을 서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거친 말과 행동을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력으로 피해자 C의 편의점 카운터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