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3고단469』 1. 2013. 5. 1.경 상해 피고인은 2013. 5. 1. 00:45경 원주시 C아파트 101동 5층 복도에서 101동 앞을 걸어가던 피해자 D(24세), 피해자 E(22세), 피해자 F(24세) 및 피해자 G(24세)이 함께 이야기를 하면서 지나가는 것에 대하여 ‘시끄러우니 조용히 하라’고 말하면서 욕설을 하였으나 피해자들이 이를 무시하고 그냥 지나가자 이에 화가 나 ‘거기 가만히 있어 봐라’라고 말하며 위 101동 뒤편으로 내려갔다. 그 후 피고인은 손으로 피해자 D의 머리카락을 잡고 좌우로 흔들면서 주먹으로 피해자 D의 머리를 수회 때려 바닥에 넘어뜨리고, 경찰에 이를 신고하고 있는 피해자 E에게 다가가 손으로 피해자 E의 멱살을 잡고 좌우로 흔들어 바닥에 넘어뜨렸으며, 계속하여 이를 말리던 피해자 F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리고 피해자 F을 밀어 바닥에 넘어뜨리고, 손으로 피해자 G의 멱살을 잡고 밀어 바닥에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D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발 부분의 타박상을, 피해자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발목 부분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손가락 부분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피해자 G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발 부분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각각 가하였다.
 2. 2013. 5. 15.경 상해 피고인은 2013. 5. 15. 16:30경 원주시 H에 있는 I대학에서 피해자 J(36세)의 후배인 K에게 학교를 열심히 다니라는 취지로 훈계하면서 주먹으로 때리려는 시늉을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제지를 당하여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였다. 그 후 피고인은 같은 날 18:30경 위 I대학 야외휴게실에서 피해자를 만나 피해자에게 위 말다툼에 관하여 항의하던 중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로 하여금 뒤로 넘어지면서 그곳에 있는 배수로에 떨어지게 하고, 계속하여 배수로에 넘어져 있는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온몸을 수회 걷어차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안 안와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013고단570』 피고인은 2013. 8. 11. 20:40경 원주시 L에 있는 M 앞에서, 포도를 사고 있던 피해자 N(52세)에게 “남자가 5,000원이 뭐냐, 10,000원은 사야지”라고 시비를 걸고 그 이유로 말다툼을 하게 되어 피해자와 옆 골목으로 가게 되었다. 그 후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이에 피해자가 넘어지자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오른쪽 안와부 중간벽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