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70세)은 서울 노원구 D건물에서 경비근무를 함께하는 직장 동료이다. 피고인은 2016. 8. 14. 06:00경 서울 노원구 D건물 경비실 안에서 피해자에게 전날 근무상황에 관한 업무인수인계하고 있는데 피해자가 “요점만 말하고 퇴근하라.”며 무시하는 투로 말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 멱살을 잡고 밀어서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의 머리 뒷부분에 12바늘을 꿰매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