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4. 02:00경 용인시 수지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위 주점의 직원인 피해자 E가 마음에 들지 않아 다른 직원으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피해자가 밖으로 나가면서 “니는 얼마나 잘났는데 바꿔달라냐”고 말을 하자 화가 나 그 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피해자에게 던져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