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4. 9. 7. 07.25경 사상구 B에 있는 C 앞 왕복 4차선 도로변에서 술에 취하여 정차 중인 피해자 D(50세)의 택시 조수석 뒷문을 발로 걷어차고, 이를 본 피해자가 택시에서 내려 항의하자 피해자의 어깨를 몸으로 누르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장소에서 제1항 기재의 폭행사건으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사상경찰서 E 지구대 경찰관들이 사건 관계자들에게 진술청취 등 사건 처리를 하고 있음에도 술에 취해 순경 F에게 “이 개자식아 니는 뭔데 이새끼야” 라고 욕설하며 달려들어 오른손으로 피해자를 때려 112신고처리에 대한 경찰관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고, 계속하여 피고인을 현행범인 체포하여 순찰차에 태우려고 하자 발로 순경 F의 가슴 부위를 걷어차 경찰관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