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4. 5. 3. 20:20경 군산시 B에 있는 피해자 C(여, 44세) 운영의 D 식당에서, 약 4개월 전에 자신을 업무방해로 신고한 것에 대해 불만을 표시하다가 화가 나, 종업원인 E에게 “시발 년들. 개 같은 년. 무엇 때문에 나를 신고해서 벌금 100만 원을 맞게 하냐.”고 소리치고, 이를 저지하는 손님들의 멱살을 잡는 등 약 10분 간 소란을 피워 손님들로 하여금 식당을 나가게 하여 위력으로 피해자의 식당 업무를 방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제1항과 같이 소란을 피우던 중 피해자가 자신에게 나가라고 하자 이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약 1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안면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