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15. 01:40경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D에 있는 ‘E’ 편의점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F(33세)가 자신의 아이스크림 값을 빨리 계산하여 주지 아니한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면서 위 피해자가 서있던 계산대 안으로 들어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4회 정도 때린 후 피해자를 양손으로 힘껏 밀어서 넘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견갑부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