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 소유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3. 9. 8. 09:30경 천안시 동남구 C에 있는 ‘D병원’ 앞 사거리에서 피해자 B가 운전하는 화물차가 교통사고를 낼 뻔 하였음에도 피해자가 속칭 ‘손가락욕’을 하고 그냥 가버렸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화물차를 쫓아가 피해자 소유의 위 화물차 앞 유리 와이퍼를 손으로 잡아당겨 수리비 28,040원이 들도록 이를 손괴하였다.
 2. 피해자 재단법인 천안웰빙식품엑스포조직위원회 소유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3. 9. 8. 19:40경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에 있는 천안웰빙식품엑스포 행사장 서문 출입구에서 동문 앞에 있는 음식점에 가기 위해 입장료를 내지 않고 위 행사장을 통과하겠다고 하였다가 진행요원으로부터 제지당하자, 위 행사장 서문 출입구 2번 게이트 시설물을 손으로 내리쳐 망가뜨려 액수 불상의 수리비가 들도록 이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