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22. 18:19경 동해시 C에 있는 D편의점에서, 카운터에서 일하고 있던 위 편의점 종업원인 피해자 E(여, 18세)에게 다가가, “요즘 내가 너무 힘든데, 니 가슴을 한번 만지고 싶다, 이쪽으로 나와라”고 말하면서 갑자기 양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손을 잡아 쥐고, 피해자가 놀라 손을 잡아 빼자 그곳 편의점 내 테이블로 가 앉은 뒤, 계속하여 크게 피해자에게 소리를 지르며 “이쪽으로 나오라”고 하여 피해자를 피고인의 맞은편에 앉게 한 뒤, “내가 성기능에 문제가 있다, 내가 당장 너와 자자는 것이 아니다, 20만 원에서 40만 원을 줄 건데 나를 만나줄 수 있느냐”고 말하면서 재차 피해자의 손을 잡아 만지고, 피해자가 자리에서 일어나자 우측 손으로 피해자의 좌측 허벅지 부위를 1회 쓸어내리듯이 만져 피해자를 강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