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63세)과 같은 아파트에 사는 이웃지간이다. 피고인은 2013. 6. 28. 11:45경 안산시 상록구 D아파트 관리사무소 앞 노상에서, 자신의 남편과 다투던 중 피해자가 옆에서 쳐다보며 삿대질을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가슴팍을 밀쳐 넘어트리고 목을 잡아 뜯어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