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18. 22:35경 대구 서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62세) 운영의 ‘E’에서, 노래를 부르다가 연주자에게 “씹할 새끼, 노래도 안 맞춰주고.”라고 욕설을 하며 밖으로 나가다가 피해자로부터 “계산을 하고 가라.”는 말을 듣자 이를 트집 잡아 피해자에게 “씨발년아, 노래도 안 맞춰 주고, 계산 못한다. 신고해라.”고 소리치며 손으로 연주자가 앉아 있던 탁자를 흔들어 맥주병이 바닥에 떨어지며 깨지는 등으로 행패를 부리다가 피해자로부터 제지받자 손으로 피해자의 양팔 부위를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다리 부위를 3~4회 걷어 차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