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38세), 피해자 C(34세)과 함께 고양시 일산동구 D를 임차하여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던 사람으로, 피해자들이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성매매알선등)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자, 피해자들의 물건을 절취하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2016. 12. 말경 위 오피스텔 E호에서 그 사실을 모르는 F과 함께 그곳에 있던 피해자 B 소유의 시가 50만 원 상당의 신발 1켤레, 시가 40만 원 상당의 코트 1개, 시가 15만 원 상당의 니트 1개, 시가 30만 원 상당의 바지 2개, 피해자 C 소유의 시가 80만 원 상당의 휴대폰 1개가 들어 있는 시가 80만 원 상당의 클러치백 1개, 시가 145만 원 상당의 신발 3켤레, 시가 80만 원 상당의 벨트 1개를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