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둘째형인 피해자 B(60세)가 돈이 없는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평소 불만을 품고 있던 중, 2017. 9. 23. 23:45경 첫째 C, 둘째 피해자과 막내 피고인의 형제들 공동주거지(부산 부산진구 D 소재 건물 401호)에서 피해자가 또 다시 욕설을 하며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방 서랍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총길이 24cm, 칼날길이 13cm)를 꺼내어 피해자가 있는 방문을 열고 다가가 피해자의 왼쪽 무릎 윗부분을 1회 찔러서 피해자에게 넙다리네갈래근(大腿四頭筋)의 근육 및 힘줄의 부분손상, 열상(약 3주간의 치료 필요)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