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3 19:00경 김제시 B에 있는 ‘C’라는 식당에서 회사 동료들과 회식을 하다가 피해자 D(45세)과 시비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쇠 젓가락을 집어던져 피고인의 유리컵을 깨뜨리자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피해자의 이마를 향해 집어 던져 피해자의 이마에 맞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