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17. 23:20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D이라는 술집에서 피고인의 친구인 E, F, 위 E의 회사 직원인 피해자 G(35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의 언행이 건방지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200cc 맥주잔으로 위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그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전두골의 골절, 이마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