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3. 20:40경 서울 은평구 갈현동에 있는 연신내역에서 피해자 B(56세)이 운행하는 C 개인택시에 승차하여 가던 중 피해자가 목적지를 묻자, "씨발놈아, 나 A이야, 목포 전국구 A이야, 너 나 몰라 "라고 욕설을 하고 피해자가 "욕하지 마세요, 마지막 경고입니다. 구파발에 도착했습니다. 어디에 내려드리면 될까요 "라고 하자 피고인은 "니가 알아서 가 씹할 놈아"라고 욕설을 하였다. 이에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기 위해 같은 구 진관2로 60에 있는 동부포스코 326동 앞길에 정차하여 내리자 따라 내려 왼손으로 피해자의 목젖을 잡아 쥐고, 주먹으로 얼굴과 머리 부분을 수차례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얼굴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