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13. 21:30경 서울 강서구 양천로 485에 있는 가양역 9번 출구 앞 도로에서 피해자 B(41세)과 함께 술을 마신 후 회사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리고 발로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 몸 부위를 수회 걷어차는 등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폐쇄성 비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