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5. 07:20경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피고인과 피해자 C이 경비원으로 근무하는 D빌딩 1층 로비 경비실에서, 근무인수인계 과정에서 시비가 되어 손으로 피해자의 몸을 밀고 당기고, 피해자의 오른손에 깍지를 끼어 잡은 다음 꺾어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오른5번중수골의골절,폐쇄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