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의 삼촌이다. 피고인은 2016. 7. 22. 04:35경 대구 북구 B아파트 101동 104호 내에서 피해자 C(32세)을 포함한 조카 3명과 대화를 하던 중, 피해자가 다른 조카인 D에게 버릇없이 행동한다는 이유로 훈계하는 과정에서 밥상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리고, 깨진 유리컵으로 피해자의 복부를 휘둘러 피해자의 정수리 부분에 길이 2cm의 열상과 복부부분에 길이 20cm, 깊이 1cm의 열상을 각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