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8. 8. 16:20경 제주시 C에 있는 D 사무실에서, 술에 취한 채 피해자 E(48세)을 찾아가 특별한 이유 없이 피해자를 손으로 수회 때리고, 계속하여 사무실 안에 있던 전기선을 들고 피해자를 때려, 피해자에게 2주간의 안정가료 및 물리치료를 요하는 경부 염좌, 우측 전박막 타박상, 좌측 완관절 염좌의 상해를 입혔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5. 8. 8. 19:00경 제주시 C에 있는 D 사무실에 재차 찾아갔으나 출입문이 잠겨 있고 피해자가 없자, 사무실 출입문을 수회 손으로 잡아당기고 발로 차, 열쇠구멍이 휘어지게 하여 수리비 600,000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