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3. 03:30경 인천 부평구 C에 있는 D 주점 앞길에서 피고인이 친구인 E을 때리는 것을 말린다는 이유로 그 부근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맨홀 뚜껑으로 피해자 F(16세)의 왼쪽 눈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좌안검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