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6. 05:40경 서울 양천구 B에 있는 ‘C’이라는 상호의 음식점에서, 술에 취한 피해자 D(35세)이 피고인의 일행인 E의 등에 몸을 기대고 일어나다가 팔꿈치로 E의 등을 때린 일로 시비되어 피해자의 일행들과 말다툼하던 중 피해자 일행의 부축을 받아 음식점 밖으로 나가다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을 발로 1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 내벽의 골절(좌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