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22. 02:00경 서울 강동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직장상사인 피해자 E(27세)과 직장근무 문제로 시비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심한 말을 들었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머리가 찢어져 피가 나고 다섯 바늘을 꿰매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