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23. 17:40경 부산 해운대구 B백화점 옆 공원에서 그곳에 있는 바위에 앉아 근처에 앉아 있는 C(여, 17세)를 쳐다보며 자신의 바지 지퍼를 내리고 손으로 성기를 꺼내 흔들어 자위행위를 하고, 이에 놀란 C이 공원 주차장 쪽에 있는 친구 D(여, 17세)에게로 자리를 옮기자 계속해서 그녀들을 쳐다보며 위와 같은 방법으로 약 2~3분 가량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