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1. 여름경부터 고향 친구들인 피해자 B, C, D, E, F, G, H, I, J 등과 친목계를 시작하였고, 피의자는 2006. 5.경부터 2009. 1.경까지 위 친목계의 총무로서, 피해자들을 위하여 계금 970만 원을 보관하던 중, 2008. 5. 30.경 채무 변제 등을 위해 마음대로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