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9. 09:30경 부산 사상구 괘법동 소재 사상우체국 뒤 골목길에서 피고인이 피해자 C(여, 49세)의 남자관계에 대해 안 좋은 소문을 내고 다닌다는 등의 이유로 피해자 C, 피해자 D(여, 57세)과 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피해자 C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피해자 D으로부터 뺨을 맞자 손으로 피해자 D의 가슴을 밀어 바닥에 넘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C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 부분의 관절 및 인대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피해자 D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발목 부분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