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5. 11. 4. 00:30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D 유흥주점에서 일행과 술을 마신 후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E(여, 33세)가 술값을 너무 많이 요구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는 등으로 폭행하였다.
 2. 모욕 피고인은 위 같은 날 강남구 F 소재 수서경찰서 G지구대에서 경찰이 자신의 주장을 제대로 들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위 E와 피해주점 직원 1명 등이 있는 가운데 피해자 경사 H(41세)에게 "병신, 바보 같은 새끼 술집에서 돈 먹었지, 돼지새끼, 가만히 두지 않겠다."라는 등으로 욕설하여 피해자를 공연히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