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은닉 피고인은 2015. 12. 25. 00:20경 포천시 C 앞 노상에서 72번 시내버스에 승차한 후 아무런 이유 없이 버스 기사를 폭행하려고 할 때 피해자 D(50세)가 이를 제지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쓰고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13만 원 상당의 안경을 손으로 벗긴 후 이를 던져 찾지 못하게 하여 은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포천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사 F가 피고인의 폭행 행위를 제지하자 위 경찰관 F에게 욕을 하면서 위 경찰관 F의 오른쪽 발목 부위를 발로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범죄 진압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