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47세)와 D고등학교의 급식실에서 일하는 직장 동료였다. 피고인은 2015. 1. 21. 15:00경 순천시 E에 있는 D고등학교의 급식실에서, 일을 마치고 직원 휴게실로 들어가면서 학생들에게 배식을 하고 남은 호떡을 들고 들어갔는데, 휴게실내에서 있던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언니 그 호떡 혼자 다 먹을란가”라고 몇 차례 말을 건넨 것이 시비가 되자, 오른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멱살을 잡아 흔들어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고막의 천공 및 측두부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