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4고정693』 피고인은 2013. 10. 9. 05:00경 전주시 완산구 B에 있는 C교회 앞 문화마당에서 피해자 D(16세, 여)가 짧은 반바지를 입고 춤 연습을 하고 있다는 이유로 E 등 피해자의 일행 5명과 교회에 새벽기도를 가는 사람들이 있는 가운데 "씹할년아", "너 창녀냐. 내가 세금내면서 니네 같은 애들을 왜 키우냐. 창녀 맞네"라고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014고정694』 피고인은 노동에 종사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3. 5. 27. 01:25경 전주시 덕진구 F에 있는 G 앞 노상에서 피해자 H(22세)이 쳐다봤다는 이유로 오른손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다시 머리 부분을 1회 폭행하고, 멱살을 잡아 흔드는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