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25. 22:25경 창원시 의창구 도계동에 있는 도계초등학교 앞에서, 피고인이 관리부장으로 일하는 회사의 하청일을 하며 대금을 받지 못한 피해자 C(52세)이 항의를 하면서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미리 구입하여 간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 1개 및 과도 1개를 양 손에 들어보인 다음, 피해자가 “칼을 들고 왔으면 찔러봐라”고 말하는 것에 격분하여 피해자의 목에 부엌칼을 들이대어 피해자의 목 부위에 약 1cm가량 상처를 입히는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