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2. 21:00경 안성시 C에 있는 D 공원 부근 E 주점 내에서, 피해자 F(37세)를 포함한 직장동료들과 술을 마시던 중 특별한 이유 없이 그곳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유리 맥주잔을 들어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눈꺼풀 및 눈 주위 열린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