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8. 03:00경 고양시 덕양구 E 6층 ‘F호텔’ 카운터 앞에서 피해자 G(33세)이 혼숙은 안 된다며 피고인 일행의 부탁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금속 재질의 캔커피를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찰과상과 타박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금속 재질의 캔커피를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