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무직으로 2019. 11.경 피해자 B(남, 64세)이 타일 공사 근로자로 일할 당시 현장 소장으로 근무했던 사람으로 서로 아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20. 8. 31. 10:30경 안양시 만안구 전파로44번길 73에 있는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1층 휴게실 복도에서 피해자와 임금 지급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오른쪽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어깨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