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헬스클럽의 대표이고, 피해자 B(여, 37세, 가명)는 그 헬스클럽의 직원이었다. 1. 피고인은 2019. 3. 26. 12:00경 대전 유성구 C건물 4층 D 2호점 내에서, 그 곳 데스크에 서 있던 피해자에게 다가가 `엉덩이가 얼마나 좋은지 보자`라고 말하면서 한 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엉덩이와 허벅지를 주물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