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1. 19. 01:20경 경주시 B펜션 옆 노상에서 대리운전 기사인 피해자 C(여, 59세)과 이용요금에 대해 시비가 붙어 화가 난다는 이유로 운전석 문짝을 3회 닫아 운전석과 열린 차문 사이에 서 있던 피해자를 위 문짝에 부딪치게 하는 등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