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고향친구인 피해자 D과 동업하여 2011. 9.경부터 2012. 3. 하순경까지 대구 서구 E빌딩 지하1층에서 ‘F’이라는 상호로 성인오락실을 운영하던 중 영업이 부진하게 되자 오락실 문을 닫게 되었다. 피고인은 2012. 4. 25. 20:00경 위 오락실에 앞에 이르러 미리 소지하고 있던 출입문 열쇠로 열고, 위 오락실 안으로 들어간 다음 피해자의 승낙 없이 피해자 소유인 현금 약 120만 원, 시가합계 2,050만 원 상당인 성인오락기 50대, 자동 실행장치(일명 똑딱이) 60대, TV 1대, 동전교환기 2대를 피고인이 가지고 온 화물차에 실어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