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3. 13:00경 경남 함양군 B에 있는 피해자 C(여, 45세)이 종업원으로 일하는 'D다방'에서, 그 이전 피고인이 피해자와 전화 통화를 할 당시 피해자가 고함을 지르며 짜증을 내었다는 이유로 "니가 내 위에 사람도 아니고, 밑에 사람 대하듯이 말을 하면 되냐."라고 말하며 그 곳 탁자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사기 재떨이(지름 약 15cm)를 피해자에게 집어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 부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