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2. 28. 07:10경 충북 음성군 C 건강원 앞 노상에서, 피해자 D(67세)가 전에 폭행당한 것을 합의해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주먹으로 D의 옆구리를 4회 때려 넘어뜨리고,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와 배 부위를 수회 밟아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