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6. 06:20경 전라북도 군산시 C아파트 1101호 피해자 D(여, 48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동거녀인 E에게 피고인과 헤어지라고 부추긴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내리치고, 계속하여 그곳 주방 싱크대에서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 1개(길이 31cm)를 들고 피해자에게 다가와 “내가 우습게 보이냐”고 말하며 칼등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치고, 피해자의 옆구리에 위 부엌칼을 갖다 대며 “칼 맞아 봤냐, 잠깐이면 된다, 고통은 잠깐이다, 짐 싸는 것을 말려야지 왜 도와줬냐”고 소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