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29. 02:10경 광주 남구 C 앞 D에 있는 E 버스정류장 앞에서 그곳을 지나던 F(여, 20세)의 뒤에 서서 “꼴린다 시발”이라고 말하여 이에 놀란 F이 뒤를 돌아보자, 자신의 바지 속으로 양손을 집어넣어 성기를 쥐고 흔드는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