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1. 19:30경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C’ 편의점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들어와 담배, 라면 등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편의점 종업원인 피해자 D(37세)이 피고인에게 “아저씨 그만 집으로 가세요”라고 하는 말에 화가 나 `개새끼야 너 그러면 돼냐`라고 욕설을 하며 소란을 피워 편의점에 들어오려는 다른 손님들이 들어오지 못하는 등 약 20분 동안 위력으로 피해자의 편의점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