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6. 21:00경 서울 양천구 B아파트 301호에서, 조카 며느리인 피해자 C(여, 42세)이 시이모인 자신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벌이다가, 손으로 피해자의 양 팔과 머리채를 잡고 밀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염좌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