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7. 21:00경, 전주시 덕진구 B에 있는 ‘C’이라는 상호의 술집 안에서 피해자 D(45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탁자 위에 있던 유리로 된 500cc 생맥주잔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다발성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