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9.경 안산시 단원구 B에 있는 ‘C당구장'에서, 술에 취해 피해자 D(52세)와 시비가 된 후, 피해자가 당구장 밖까지 따라 나와 사과할 것을 요청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고인의 멱살을 잡고 있던 피해자의 오른손을 잡아 비틀어, 피해자에게 약 42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제1수지 중수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