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5. 7. 11. 00:00경 성남시 분당구 B에 있는 ‘C’음식점 화장실에서, 자신의 일행인 D가 E 등과 시비를 하고 있을 때 주변에서 이를 말리던 피해자 F(여, 22세)에게 욕설을 하면서 손바닥으로 얼굴을 수 회 때려 폭행하고, 계속하여 이를 말리던 손님인 피해자 G(33세)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리고 발로 복부를 1회 걷어차 폭행 하고, 테이블에 놓여 있던 수저통을 집어 던져 이를 맞은 피해자 H(27세)이 항의를 하자 "죽고 싶냐"라고 말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피해자 I 소유의 휴대용 가스버너를 바닥에 집어 던져 시가 불상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