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B와의 공동 범행 피고인은 B와 공모하여 2012. 3. 10.경부터 2012. 3. 29.경까지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원룸 202, 205호 및 D 오피스텔 603, 1205호에서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며 성명불상의 남자 손님들로부터 성매매 비용으로 130,000원을 받고 여자종업원인 E, F, G 등으로 하여금 위 손님들과 성매매를 하도록 하며 일일 평균 30만 원 상당의 수익을 얻어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2. H에 대한 방조 피고인은 H가 2012. 4. 20.경부터 2012. 5. 18.경까지 서울 구로구 I 오피스텔 405, 406, 602호에서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며 성명불상의 남자 손님들로부터 성매매 비용으로 130,000원을 받고 여자종업원인 J 등으로 하여금 위 손님들과 성매매를 하도록 하며 일일 평균 20만 원 상당의 수익을 얻어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함에 있어 그 정을 알면서도 H에게 여종업원인 J를 소개해 줌으로써 H의 범행을 용이하게 하여 이를 방조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