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0. 02:00경 경산시 C에 있는 “D 마트” 앞 도로에서 피해자 E(48세)가 피고인의 부인과 외도를 한다고 오해하여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때리고,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어깨 부위를 발로 1회 찬 다음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잡고 수 회 흔들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