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4. 13:45경 서울 서초구에 있는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그곳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자전거 정비를 위해 멈춰 서 있던 피해자 C, D(각 여, 14세)를 발견하고 피해자들에게 다가가 피해자들을 바라보며 손을 피고인의 바지 안에 넣어 성기를 잡고 흔들며 자위행위를 하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