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술에 취해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미약한 상태에서 2013. 5. 18. 19:30경 구미시 C에 있는 D식당에서 피해자 E(52세)와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가 피고인의 아들 F이 가출한 문제에 참견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탁자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의 우측 이마 부위가 찢어지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