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7. 16:30경, 청주시 상당구 B에 있는 ‘C’ 골프장에서, 그곳에서 캐디로 근무하고 있는 피해자 D(여, 40세)에게 “야 채 갖고 와”라고 하여 피해자가 채를 가져다 주기 위해 카트 앞에 갔다가 피고인이 채를 그곳 바닥에 던져 놓은 것을 보고 피고인에게 “채를 그렇게 아무렇게나 던져 놓으면 찾기가 힘들다.”고 하자 “씨팔년이 나한테 뭐라고 하는 거냐 ”고 욕설을 하면서 피고인이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아이언 골프채를 피해자를 향해 집어던져 피해자의 머리에 맞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 두부 측두엽부 좌상, 저작근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