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 27. 01:30경 서울 강북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우연히 마주친 피해자 E(54세)을 불러 세워 주먹으로 때리려다가 피해자가 이를 피하는 바람에 바닥에 넘어졌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깨진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안면부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정확한 치료일수 미상의 코 옆, 입술 및 귀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