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정한 직업이 없는 사람으로서 C 소재 쪽방촌에 거주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4. 8. 15. 10:30경 서울 중구 C 소재 쪽방촌 19호실 앞에서 피해자 D(남, 65세)이 19호실에 거주하는 E를 찾아와 술을 마시며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위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난다는 이유로 자신의 방에서 부엌칼을 가지고 와 위 피해자에게 칼을 들이대며 “죽여버린다”고 위협하며 위 피해자와 몸싸움을 하다가 부엌칼로 위 피해자의 코 부위를 긁히게 하여 위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