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주)C” 라는 상호의 자동차부품 생산 공장의 지게차 운전기사이고, 피해자 D(57세)는 같은 공장의 정문 경비원이다. 피고인은 2013. 4. 26. 10:20경 경북 경산시 E에 있는 위 공장 마당에서 지게차를 운행하여 정문 경비실 옆 주차공간에 부품박스를 내려놓았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박스를 다른 곳으로 옮기라며 항의를 한다는 이유로 서로 시비가 되어 주먹으로 피해자의 입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하악우측 측절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