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2. 22:30경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 347-5에 있는 고강사거리 앞길에서 피해자 C(49세)이 운행하는 개인택시에 승차하려고 하였으나, 피해자로부터 서울 택시라 경기 지역을 운행할 수 없다며 거절당하자, 화가 난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피고인의 일행인 D이 짚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소재 목발로 피해자의 머리, 어깨, 등 부위를 수회 내리치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다리 부위를 2-3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둔부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