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2. 28. 11:00경 안양시 만안구 B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점’에서, 피해자 C와 그곳 점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 진열대에 놓여 있던 판매가 합계 44,950원 상당의 더큰킹스베리, 스위티오 바나나, 와인훈제오리, 삼결살 등 피해자 C 소유의 판매품을 미리 준비한 가방에 넣은 다음 계산하지 않고 그대로 가지고 갔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피해자 C 소유의 재물을 절취한 것을 비롯하여 2020. 12. 12.경부터 2021. 2. 28.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26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들 소유의 합계 1,625,690원 상당 판매품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