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24. 8:30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지하철2호선 D역에서 잠실방면으로 진행하는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 E(여, 25세)의 뒤에서 밀착하여 피해자의 엉덩이를 손으로 주무르고 만져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