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19. 22:00경 인천 연수구 B아파트 111동 경비실 앞길에서, 위 아파트 입주자 관리대표회장인 피해자 C(남, 60세)과 아파트 복도 전등 관리 문제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수 회 때리고, 목 부위를 잡아 넘어뜨리고 발로 복부 부위를 걷어찬 후 다시 일으켜 세워 주먹으로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