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9. 새벽시간경 서울 강북구 B에 있는 피해자 C(50세)의 모친 주거지에서, 같은 동네 후배인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불상의 이유로 서로 시비가 되어 손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다리 부위를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족관절 외과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