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26. 10:39경 서울 강남구 C역에 진입하는 지하철 분당선 왕십리행 D 전동차 5-2칸에서, 출입문 쪽에 서 있다가 피고인의 뒤에 있는 피해자 E(여, 24세)을 보고 오른손을 뒤로 뻗어 피해자의 음부를 손바닥으로 감싸듯이 약 5초간 만져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