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2. 8. 30. 00:25경 서울 중랑구 B아파트 상가에 있는 ‘C’에서 피해자 D(37세, 여)가 피고인에게 ‘북한 사람이냐, 중국 사람이냐’고 말한 것에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쳐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2. 8. 30. 00:4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은 내용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중랑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장 F가 사건 처리를 하고 있던 중 F의 가슴을 밀쳤고, 이에 F가 피고인을 제지하자 G의 오른쪽 손목을 1회 깨물어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