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14. 00:30경 서울 서대문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48세) 운영의 E 주점 안방에서 평소 교제하던 피해자로부터 "술 마시지 말고 집에나 가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탁자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뒷머리부위를 1회 내려치고, 넘어진 피해자의 옆구리를 발로 차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