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50세)와 약 40년 동안 가깝게 지내온 친구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8. 5. 27. 01:15경 경주시 동천동 석탈해왕릉사거리 근처 도로에서, 피해자가 친구들에게 피고인에 대한 좋지 않은 이야기를 하였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눈 부분과 얼굴 부위를 약 10회 때리고, 그곳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돌(가로 약 12cm, 세로 약 8cm)로 피해자의 이마 부분을 1회 세게 내리찍어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