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14. 03:30경 목포시 B에 있는 C식당에서 피해자 D(여, 16세)이 약 2년 전에 있었던 성폭력 사건에 대하여 사과를 요구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 D의 뺨을 2회 때리고, 이에 대하여 항의하는 위 D의 친구인 피해자 E(여, 17세)의 복부를 주먹으로 때리고 피해자 E의 복부와 팔을 움켜잡고 목을 손으로 1회 때려 피해자 E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계속해서 피고인은 2015. 6. 14. 04:00경 목포시 F에 있는 G편의점 앞에서 위 D의 친구인 피해자 H(여, 16세)을 쳐다보면서 손가락을 세워 욕을 하고 이에 항의하는 피해자 H의 팔에 침을 뱉고 손바닥으로 피해자 H의 왼쪽 뺨을 1회 때려, 피해자 H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D을 폭행하고, 피해자 E, 피해자 H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