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5. 22:50경 서울 중랑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피해자 E(45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다 철거일 관련 대화를 하던 중, 피해자가 주먹으로 자신을 때렸다는 이유로 그 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잡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위 주점 밖으로 나가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 막대기(길이 약 41cm)를 잡고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때리는 등으로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부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