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16. 14:20경 고양시 일산동구 C에 있는 D 북까페에서 업주 E 및 유치원생을 포함한 다른 손님들이 있는 가운데 그 곳 의자에 앉아 바지 위로 자신의 성기를 잡아 흔들면서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