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14. 13:00경 대구 동구 C주택 현장에 있는 컨테이너 안에서, 택시기사인 피해자 D(62세)로부터 택시비를 변제하라는 독촉을 받자 피해자가 영수증을 제시하지 않고 4만 원을 요구한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파이프(길이 1.2m, 직경 3cm)를 손에 쥐고 피해자를 향해 휘두르고 그 곳 책상과 벽을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