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화물차량 운전자이다 1. 폭행 피고인은 2019. 6. 25. 13:30경 이천시 C에 있는 ‘D 물류센터’ 하역장에서 상차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피해자 E가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왼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어 폭행하였다. 2. 특수폭행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ㆍ장소에서 위와 같이 피해자 E를 폭행하고 자신이 운행하는 B 화물차량에 올라탔다. 이에 피해자가 상품 정리를 해달라고 소리치며 차량 앞을 가로 막자, 위 차량을 그대로 진행시켜 위험한 물건인 위 차량의 앞 범퍼로 피해자의 허벅지 부분을 2회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