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1. 23:50경 상주시 C에 있는 D식당 방안에서 술에 취한 피해자 E(53세)으로부터 “씹새끼, 죽인다”라는 등의 욕설을 듣자 화가 나 그곳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 재떨이(두께 약 8mm)를 오른 손으로 잡고 피해자의 머리를 1대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차고, 계속하여 발로 피해자의 전신을 3회 걷어 차는 방법으로 피해자에게 약 1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