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9. 6. 22. 절도 피고인은 2019. 6. 22. 04:59경 인천 남동구 B 6층에 있는 ‘C PC방’에서, 피해자 D이 좌석에서 잠을 자느라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좌석의 PC 테이블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1만 원과 주민등록증이 들어있는 시가 10만 원 상당의 지갑, 시가 45만 원 상당의 휴대전화를 가지고 가 시가 합계 56만 원 상당의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2019. 7. 4. 절도, 건조물침입 피고인은 2019. 7. 4. 05:45경 인천 남동구 E에 있는 피해자 F가 운영하는 ‘G’ 주점에 이르러 테라스 외부 천막의 지퍼를 열고 안으로 침입한 다음, 그곳에 있던 계산대 금고에서 피해자 소유인 현금 20만 원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3. 2019. 7. 9. 절도 피고인은 2019. 7. 9. 21:17경 인천 남동구 H 건물 1층에 있는 피해자 I이 운영하는 ‘J’ 휴대폰 매장에서, 피해자가 퇴근하여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 진열대에 보관하고 있던 피해자 소유인 삼성 갤럭시S9플러스를 비롯한 시가 합계 150만 원 상당의 휴대전화 4대를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