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4. 6. 22. 01:15경 서울특별시 관악구 B에 있는 C 나이트클럽 입구에서 소란을 피우다가 위 나이트클럽 종업원인 피해자 D(44세)가 이를 제지하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를 수회 걷어차는 등으로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폭행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관악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장 F가 피고인을 폭행 현행범인으로 체포하려고 하자 발로 위 F의 팔을 3회 차는 등으로 폭행하고, 이에 같은 지구대 소속 경위 G이 피고인을 순찰차에 태우려고 하자 발로 위 G의 오른쪽 팔 및 가슴을 1회 차는 등으로 폭행하고, 계속하여 순찰차 내에서도 머리로 위 F의 얼굴 및 가슴을 2회 치는 등으로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의 112신고 처리 및 현행범인 체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각각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