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11. 12:40경 서울 노원구 C아파트 103동 1103호 D의 집에서, 사회후배인 피해자 E(57세), F, D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가 건방지게 대든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주방에서 부엌칼(칼날길이 약 18cm)을 들고 와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의 오른손 엄지손가락을 베어 찢어지게 함으로써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우수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