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61세)와 계모자지간인 바, 평소에 피해자가 자신과 친형 사이를 이간질시키려 한다는 이유로 불만을 품고 있었다. 피고인은 2017. 10. 13. 03:30경 청주시 서원구 D에 있는 피고인의 집 거실에서, TV를 시청 중이던 피해자를 보고 순간적으로 격분하여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목검(길이: 98cm)으로 피해자의 전신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입원치료를 요하는 척골, 요골 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