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22. 20:30경 대전복합터미널에서 서울고속버스터미널까지의 구간을 운행하는 대중교통수단인 고속버스(C)내에서 옆 좌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 D(20세, 여)와 신체적 접촉이 있자, 욕정을 일으켜 다리로 피해자의 다리를 비비고 손으로 허벅지를 수회에 걸쳐 더듬는 등 대중교통수단인 버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