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8. 16:00경 수원시 영통구 B건물 정문 앞 도로상에서, 택시 운전기사인 피해자 C(60세)가 손님을 태우기 위하여 정차 중인 택시 때문에 통행에 방해가 되었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피해자가 택시 운전석에서 내리려고 하자 운전석 차량 문을 닫아 피해자의 왼쪽 다리 정강이가 차량 문에 부딪치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아래다리의 표재성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