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7. 05:40경 광명시 D 지하 1층에 있는 ‘E’ 유흥주점 안에서, 함께 F 매장에서 점원으로 일하는 피해자 G(남, 21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술에 만취하여 “여기 어디냐, 여기 왜 왔냐”라고 말하는 등 횡설수설하는 것을 듣고, 피해자에게 “정신 차려라”고 말하면서 오른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리고,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