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27. 08:10경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88-1에 있는 지하철 1호선 안양역 구간을 운행 중인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 C(여, 25세)에 서 있다가 전동차 안이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그녀의 뒤쪽에 몸을 밀착시킨 다음 손으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만지고, 피고인의 성기 부분을 피해자의 엉덩이 부분에 대고 같은 날 08:22경 전동차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68-4에 있는 지하철 1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에 이를 때까지 약 12분에 걸쳐 공중밀집장소인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