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모욕 피고인은 2015. 8. 16. 16:00경 대전 서구 둔산로 155에 있는 크로바 아파트에서 같은 구 둔산남로 15에 있는 은하수 아파트로 가는 705번 대전 시내버스 안에서, 피해자 B이 웃는 것을 보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서울에서 왔지. 대전은 원래 이런데야. 미친년아. 이 돼지같은 년아”라고 위 시내버스 내의 10여명의 승객이 들을 수 있도록 큰 소리로 욕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 B의 언니인 피해자 C이 피고인을 제지하자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팔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