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7. 20:00경 부산 부산진구 E에 있는 ‘F노래방’에서 직장 상사인 피해자 G(58세)과 회식을 하던 중 피해자에게 먼저 집으로 가겠다고 말하였는데, 피해자가 화를 내면서 피고인을 해고하겠다고 말하고 술병을 잡아 피고인에게 던지고 다시 피고인에게 욕설을 하며 술병을 잡아 던지려고 하자 화가 나 피해자의 몸을 두 손으로 껴안고 바닥으로 넘어뜨린 후 주먹으로 얼굴 부위를 때리고 발로 차는 등 수십 차례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좌상, 두개저 골절상,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코뼈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