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01. 19:35경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144-4에 있는 4호선 이수역 지하 통로에서 피해자 C(22세)의 어깨와 피고인의 머리가 부딪혀 서로 실랑이가 되었다. 피고인은 자신보다 어려 보이는 피해자가 “왜요 ”라고 따져 묻자 화가 나 마침 오른쪽 바지 주머니에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커터 칼(전체 길이: 18cm, 칼날길이 : 6.5cm)을 꺼내 피해자에게 칼날을 보이며 찌를 듯이 휘둘러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