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16. 22:50경 서울 노원구 B에 있는 C역에서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D(23세, 여), 피해자 E(21세, 여), 피해자 F(22세, 여)를 발견하고 순간적으로 욕정을 일으켜 손으로 피해자들의 엉덩이를 각 1회 만져 공중밀집장소에서 피해자들을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