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9. 4. 8. 23:30경 서울 동작구 B건물, C호에서, 교제 중이던 피해자 D(여, 19세)이 자신의 연락을 받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늦게 귀가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 소유인 구입가 99만원 상당의 아이폰7 휴대전화기 1대, 구입가 130만원 상당의 엘지(LG) 노트북컴퓨터 1대를 바닥에 집어던져 부수어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전항의 일시ㆍ장소에서, 계속하여 “너는 맞아야 정신을 차린다”라고 말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눈, 다리 등을 수 회 때리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귀 부위를 수 회 때리고, “오늘 너 죽고 나 죽는 날이다”라고 말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조르는 등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 동안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상처가 없는 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