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8. 10. 13. 21:30경 군포시 C 건물 1층에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 E(21세), 피해자 F(여, 21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E이 피고인에게 피해자 F의 여동생 전화번호를 알려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식탁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식탁 위에 내리쳐 깨뜨려 위 소주병 파편이 피해자 F의 오른발 부위에 맞게 하고, 위험한 물건인 고기 굽는데 사용하는 솥뚜껑을 피해자 E을 향하여 던져 피해자의 가슴 부위에 맞게 하고, 위 솥뚜껑이 옆으로 떨어지면서 피해자 F의 머리 부위에 맞게 하고,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 E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치고, 위험한 물건인 직전에 깨뜨린 소주병으로 피해자 E의 머리를 1회 때리쳐 피해자 E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 내 열린 상처가 있는 뇌진탕 등 상해를, 피해자 F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오른발 부위 열상을 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