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옥외간판 제조업체에서 일하고 있다. 피고인은 2013. 10. 2. 04:30경 서울 종로구 C에 있는 ‘D’ 사무실에서 친구인 피해자 E(42세)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그 전까지 같이 술을 마시던 피고인의 선배에게 욕을 하였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선팅 도구 밀대 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3회에 걸쳐 내리치고, 위험한 물건인 ‘철제 선반 앵글’로 피해자의 왼쪽 팔꿈치 부위를 2회 때려 피해자에게 20일 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덮개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