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4고단1634』 피고인은 2014. 5. 7. 16:00경 서울 영등포구 D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같은 날 E 부근 ‘F 노래방’에서 만나 저녁 7시까지 함께 있는 조건으로 20만원을 지불하고 집으로 데리고 온 노래방 도우미인 피해자 G(여, 39세)이 자신이 잠이 든 사이 몰래 귀가하려고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수차례 때리고, 목을 조르고, 부엌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증 제1호, 전체길이 31cm, 칼날길이 20cm)을 들고 와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손등심부열상 등을 가하였다.  『2014고단1869』 피고인은 2014. 4. 1. 12:00경 서울 영등포구 H에 있는 ‘I’ 주점에서 같은 날 노래방에서 도우미로 알게 된 피해자 J(여, 35세)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가 피고인의 성매매 요구를 거절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 탁자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얼굴 및 정수리 부위 등을 수 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얼굴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