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택시운전사이다. 피고인은 2020. 1. 20. 23:29경 서울 관악구 B에 있는 ‘C’ 부근에서, 피해자 D(남, 30세)와 택시 승차 문제로 상호 욕설을 하면서 언쟁을 벌이다가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좌측 하악각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