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14. 22:10경 아산시 C에 있는 ‘D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옆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E(56세)에게 “함께 술을 마시자”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절하는 것에 화가 나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에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