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28. 18:13경 광양시 C에 있는 D 앞 도로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E과 말다툼을 하다가 직장동료인 피해자 F(33세)이 이를 말렸다는 이유로 왼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바닥에 넘어뜨린 후 오른 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위턱뼈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