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9. 10. 19:30경 서울 도봉구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남, 57세)이 통화 중 자신에게 욕을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밀쳐서 넘어뜨린 다음 피해자의 몸 위로 올라타 목을 졸랐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자신의 주먹으로 자리에서 일어난 피해자의 오른쪽 옆구리를 수 회 때려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10번 늑골의 선상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