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7. 21:30경 C를 출발하여 서울역으로 향하던 D 열차 3호차 3호석에 타고 있다가, 위 열차가 평택역에서 수원역 사이를 운행 중일 때 피고인의 옆자리인 3호차 4호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 E(여, 21세)이 화장실에 가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나 피고인의 앞을 지나갈 때 갑자기 피해자의 왼쪽 엉덩이를 손으로 1회 움켜잡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