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02. 07. 11:30경 충북 증평군 B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 앞 밭에서, 자신의 아내와 피해자 C(남, 76세)이 바람을 피우는 것으로 오인하여 이에 화가 나 피고인의 집에서 가지고 온 위험한 물건인 삽(전체 길이 96cm , 삽날 길이 23cm )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려치고, 피해자를 향해 삽을 10여회 휘둘러 이를 피하려는 피해자의 손과 팔 부위 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2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제2 수지 중지골 개방성 골절 및 이마의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