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4. 20. 20:12경 인천 강화군 B 소재 C주점 앞에서 피해자 D(여, 68세)가 피고인의 이전 폭행에 대하여 사과를 요구했다는 이유로 “씨발년아, 좆같은 년아, 니가 뭔데 따지는거야”라는 등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의 머리채와 왼손목을 붙잡고 바닥에 넘어뜨린 다음 발로 수차례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