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22. 00:50경 서울 광진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사회 후배인 피해자 E(50세)을 불러 그 전 피해자가 피고인의 일행과 다툰 사실로 화해를 주선하던 중 피해자가 욕설을 하자 버릇이 없다는 이유로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계속하여 위험한 물건인 의자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친 다음 주먹으로 가슴을 때리고 발로 왼쪽 정강이 부위를 밟아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두피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