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과 합동하여, 2014. 5. 6. 05:00경 성남시 분당구 D 202호에 있는 피해자 E 운영의 ‘F미술학원’에서 C은 주변에서 망을 보고, 피고인은 출입문을 잡아당기고 틈새로 손을 집어넣어 문을 연 다음 위 학원 안으로 들어가 책상 위에 있던 시가 30만 원 상당의 노트북 1대와 휴대폰 충전기 1개를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