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27.경 서울 송파구 C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처인 피해자 D(여, 54세)가 아들 E과 말다툼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피해자를 소파에 밀어 넘어뜨린 다음 목을 졸랐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