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12. 중순 20:30경 성남시 분당구 B건물 지하 1층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C가 운영하는 ‘D’ 매장에 이르러 자신이 해당 매장에서 아르바이트하고 있는 점을 이용하여 매장 창고에 침입하여 그곳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69,000원 상당의 검정 니트 1개를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12. 하순 20:3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같은 방법으로 위 피해자 소유인 시가 29,000원의 파란 셔츠 1개를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5. 1. 27. 20:2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같은 방법으로 위 피해자 소유인 시가 119,000원 상당의 청바지 1개를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