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이라는 밴드 모임의 장이고, 피해자 C 공소장 기재 F은 C의 오기임이 명백하고 이를 정정하더라도 피고인의 실질적 방어권 보장에 지장이 없으므로, 위와 같이 정정한다. (남, 49세)은 위 밴드 모임의 회원이다. 피고인은 2019. 2. 15. 03:55경 익산시 D에 있는 E주점 출입문 앞에서, 술에 취한 피해자가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며 시비를 걸자 화가 나 왼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밀치는 방법으로 폭행하고, 계속하여 04:02경 피해자가 몸으로 밀치는 시늉을 하며 시비를 걸자 화가 나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의 목을 6회 밀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