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11. 05:45경 서울 강동구 B점)에서 영업이 종료되어 출입이 통제되었음에도 지하 주차장 출입구가 식료품 등을 나르는 차량의 출입을 위해 잠시 열려져 있는 틈을 이용하여 위 백화점 1층으로 침입하여 피해자 C(여, 26세)가 운영하는 D매장에 진열되어 있던 시가 154,000원 상당의 이뽀노틱 쁘아롱 향수 1점을 가져가 이를 절취하고, 피해자 E(여, 31세)이 운영하는 F 매장의 진열대에 있는 시가 39만원 상당의 에센스(상품명: 얼티미트 에이지 코렉팅 세럼) 1병, 시가 12만원 상당의 스킨(상품명: 얼티미트 에이지 코렉팅 로션) 1병, 시가 13만원 상당의 아이크림(상품명: 리플레니싱 컴포트 아이크림) 1개 합계 64만원 상당의 재물을 가져가 이를 절취하고, 피해자 G(여, 29세)가 운영하는 H 매장의 진열대에 있는 시가 3만원 상당의 매니큐어 4개 합계 12만원 상당을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간수하는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