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 피해자 C(63세)은 각 야채노점을 하는 사람들이고, 피해자 D(여, 39세)은 위 C의 딸이며, 이들은 1년전부터 재래시장에서 야채노점을 하면서 알게 된 사람들이다. 1. 피고인은 2016. 2. 20. 14:00경 경남 함안군 E 소재 F약국 앞길에서, 피해자 C의 처 G가 야채 40만 원 상당을 구입하고 그 대금 중 31만 원을 지급하지 않는다는 사실과 그동안 노점 이동 시 피고인의 차량을 이용하다가 운임료를 3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인상하려 하자 그 동안의 정을 무시하고 다른 사람 차를 타고 다니는데 대한 불만으로 야채노점 앞에서 파를 손질하던 피해자의 목 부위를 잡고 1회 밀어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자 14:30경 경남 함안경찰서 가야파출소에서 전항과 같은 사실에 대해 조사를 받던 중 C의 딸 피해자 D이 경찰관들에게 고자질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그녀의 얼굴 부분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