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은 2019. 4. 10. 00:01경 인천 남동구 C에 있는 D주점 내 화장실복도에서, 그곳에 손님으로 온 피해자 E(여, 22세)과 시비가 일어 다투게 되었다. 이에 B은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과 턱을 수회 때린 후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수회 흔들고, 피고인은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수회 흔들었다. 이후 피고인은 위 주점 밖으로 나가 피해자와 계속 싸우던 중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1회 밀치고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수회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B과 공동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