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 6. 23:40경 서울 용산구 C에 있는 D역 안에서 술에 취하여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미약한 상태에서, 집에 귀가하던 피해자 E(여, 31세)을 보고 과거에 자신을 해코지 한 여자와 닮았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다가가서 피해자의 왼쪽 뺨을 손바닥으로 1회 때려 넘어뜨리고, 재차 넘어진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구강내좌상, 뇌진탕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