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년 1월 말 07:10경 오산시 B에 있는 C초등학교 인근 육교 계단에서, 피해자 D(여, 24세)을 바라보고 자신의 성기를 바지 밖으로 꺼내어 손으로 만지며 자위행위를 하였다. 피고인은 2017년 1월 말 위와 다른 날 07:10경 위 육교 계단에서, 피해자를 바라보며 같은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였다. 피고인은 2017. 2. 3. 07:10경 위 육교 계단에서, 피해자를 바라보고 “너 또 왔어 ”라고 하면서 같은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3회에 걸쳐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