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3. 02:50경 김해시 김해대로 2307, 김해중부경찰서 교통사고조사계 앞 복도에서, 피고인 운영의 회사 직원과 피해자 B(22세)간의 교통사고 문제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턱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4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조골의 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