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절도 피고인은 2017. 9. 22. 13:00 경 전남 장흥군 C에 있는 ‘D 의원’ 내 주사실에서 진료를 받으러 온 피해자 B(여, 81세)가 주사를 맞기 위해 발밑에 놓아 둔 현금 10만 원이 들어 있는 피해자 소유 지갑 1개를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B 소유 현금 10만 원을 절취하였다.
 2. 피해자 E에 대한 절도 가. 피고인은 2017. 12. 월 초순경 전남 장흥군 C에 있는 ‘D 의원’ 내 주사실에서 진료를 받으러 온 피해자 E(남, 79세)가 주사를 맞기 위해 바지를 내린 채 엉덩이를 내 밀고 있는 것을 보고 바지 뒤 호주머니에 들어 있는 현금 30만 원 상당을 꺼내어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E 소유 현금 30만 원 상당을 절취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7. 12. 월 하순경 위 ‘가’ 항과 같은 장소에서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E 소유 현금 19만 원 상당을 절취하였다. 다. 피고인은 2017. 12. 월 하순경 위 ‘가’ 항과 같은 장소에서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E 소유 현금 65만 원 상당을 절취하였다. 라. 피고인은 2018. 1. 8. 위 ‘가’ 항과 같은 장소에서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E 소유 19만 원 상당을 절취하였다. 마. 피고인은 2018. 1. 9. 위 ‘가’ 항과 같은 장소에서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E 소유 17만 원 상당을 절취하였다. 바. 피고인은 2018. 1. 10. 위 ‘가’ 항과 같은 장소에서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E 소유 1만 원을 절취하였다.
 3. 피해자 F에 대한 절도 피고인은 2018. 1. 5. 경 전남 장흥군 C에 있는 ‘D 의원’ 내 주사실에서 피해자 F(남, 73세)이 주사를 맞기 위해 바지를 내린 채 엉덩이를 내 밀고 있는 것을 보고 피해자 바지 뒤 호주머니 안에 현금 105만 원이 들어 있는 지갑을 꺼내어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F 소유 현금 105만 원 상당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