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21. 03:30경 업무로써 B 알페온 승용차를 운전하여 구미시 광평동 소재 수출탑 앞 도로를 신평동 방면에서 인의동 방면으로 좌회전 하던 중 전방주시의무를 태만히 한 채 운전한 업무상 과실로 피고인 진행방향 우측에 설치된 위 도로 화단 경계석을 위 승용차 우측 앞 펜더 부분으로 들이 받았다. 결국 피고인은 위와 같은 업무상 과실로 위 경계석에 설치된 방풍막을 수리비 12,660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고 자신이 운전하던 위 알페온 승용차도 위 충돌로 인해 우측 앞바퀴 부분이 휘어 정상 운전이 되지 않도록 손괴하고도 즉시 정차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고 그대로 도주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
항: 

법률 내용:
제148조(벌칙) 제54조제1항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시의 조치를 하지 아니한 사람(주ㆍ정차된 차만 손괴한 것이 분명한 경우에 제54조제1항제2호에 따라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제공하지 아니한 사람은 제외한다)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6. 12. 2.> [전문개정 201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