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D K7 승용차의 운전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10. 19. 05:50경 위 차량을 운전하여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에 있는 양현사거리 교차로를 매송사거리 방면에서 이매사거리 방면으로 진행하던 중, 전방주시를 태만히 한 과실로 전방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피해자 E(61세) 운전의 F 봉고Ⅲ 화물트럭을 뒤늦게 발견하고 뒷 범퍼 부분을 피고인 운전 차량의 왼쪽 앞 범퍼 부분으로 충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입게 함과 동시에 피해차량을 수리비 4,891,940원이 들도록 손괴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즉시 정차하여 피해자를 구호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고 그대로 도주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8조
항: 

법률 내용:
제268조(업무상과실ㆍ중과실 치사상) 업무상과실 또는 중대한 과실로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자는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  제27장 낙태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