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3. 00:50경 서울 동대문구 B에 있는 ‘C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다른 손님인 피해자 D(48세)의 말하는 태도가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그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이마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