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22. 01:25경 목포시 B에 있는 ‘C 노래연습장’에서, 자신의 처인 D를 폭행한 일로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목포경찰서 E파출소 소속 경위 F과 경위 G으로부터 사건 경위를 확인받다가 현장을 이탈하려 하였고, 이에 위 F과 G으로부터 제지를 받자 화가 나 “야, 새끼들아, 놔, 놓으란 말이야, 놔 두란 말이야”라고 큰 소리를 치면서 손으로 위 G의 몸을 수회 밀쳐 넘어뜨리고, 손으로 위 F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손으로 가슴을 수회 밀쳐 넘어뜨리는 등 폭행하여 경찰공무원인 위 G, F의 112 신고 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