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사기 피고인은 2016. 5.말경 불상지에서 피해자 공소장에는 ‘고소인’으로 되어 있으나 공소장 기재 ‘고소인’ 부분을 ‘피해자’로 각 정정한다(제2항도 같다). 와 문자메시지 및 카카오톡을 하면서 “그동안 인터넷을 통하여 미용재료를 공급해오던 것이 불법으로 확인이 되어 재직하던 회사에서 제재를 받고 퇴사하여 더 이상 인터넷으로 물품을 주문받거나 공급할 수는 없고 그 동안 회사에서 받아놓은 재고물품이 많으니 저렴하게 주겠다”고 거짓말하였다. 피고인은 위의 말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피고인 명의 기업은행 계좌(C)로 2016. 5. 30. 616,000원, 2016. 6. 8. 2,145,000원, 2016. 6. 12. 900,000원 총 3,661,000원을 각 입금받아 편취하였다.
 2. 피해자 D에 대한 사기 피고인은 2016. 6. 1. 불상지에서 데미염색약을 싸게 판매한다고 E에 허위의 글을 올렸다. 피고인은 위의 글을 본 피해자로부터 2016. 6. 8. 피고인 명의 기업은행 계좌로 317,000원을 입금받아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