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26. 11:40경 경기도 포천시 B건물 지하 1층에 있는 피해자 C(여, 56세)가 운영하는 ‘D’ 2호실에서 일행들과 술을 마시는데 위 피해자가 위 업소 종업원인 E과 함께 피고인의 승낙 없이 합석한 후 “그냥 나가라”는 피고인의 말을 무시한 채 계속 술을 따라 마시자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오른손으로 집어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후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