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10. 28. 17:10경 동해시 B 소재 C아파트 앞 편의점 앞에 앉아있는 성명불상의 피해자를 발견하고, 피고인 소유의 갤럭시S5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피해자의 다리 부위 등을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10. 28. 17:16경 동해시 D 소재 E치안센터 앞 버스정거장 긴 의자에 앉아있는 성명불상의 피해자들을 발견하고, 피고인 소유의 갤럭시S5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피해자들의 다리 부위 등을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하였다.
 3. 피고인은 2015. 11. 3. 07:36경 동해시 F에 있는 G 앞 버스정류장에서 성명불상의 피해자들을 발견하고, 피고인 소유의 갤럭시S5 스마트폰 카메라와 접이식 우산에 부착한 USB형 몰래카메라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피해자들의 다리 부위 등을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①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8. 12. 18.,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