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1. 17. 04:18경 서울 마포구 AA빌딩 외부 주차장에서, 그곳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AB의 AC 티볼리 승용차의 시정되지 않은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자동차 안에 있던 시가 7만 원 상당의 전자담배, 시가 4만 원 상당의 향수 공소장의 공소사실에는 위 전자담배와 향수의 시가가 각 15만 원으로 기재되어 있으나, 변호인이 제출한 증 제1호증(포털 가격검색 자료)에 의하면, 위 향수의 시가는 4만 원 정도, 위 전자담배의 시가는 7만 원 정도로 보이므로, 피해금액을 위와 같이 인정한다. , 시가 3만 원 상당의 화장품 및 현금 2만 원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절도죄로 세 번 이상 징역형을 선고받고도 누범 기간 내에 다시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