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12. 00:35경 목포시 D에 있는 `E`에 이르러 마스크를 착용하고 플래시를 휴대 한 후, 잠겨 있지 않은 창문을 통해 위 E에 침입하여 진열대 및 세공을 위해 작업대 책상 서랍에 보관 중이던 피해자 F 소유인 400만 원 상당의 금반지(18k) 3개, 300만 원 상당의 금목걸이(18k) 3개, 200만 원 상당의 금메달(18k) 3개, 80만 원 상당의 은반지 20세트 등 합계 1,0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