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21. 20:07경 대전시 서구 B, 건물 주차장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그곳에 주차되어 있는 피해자 C(61세) 소유 D K7 승용차의 우측 앞 휀다와 보닛 부분을 위 주차장에 있던 제설용 삽과 피고인의 지팡이 등으로 수회 내려쳐, 피해자의 승용차를 677,136원 상당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