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19. 22:45경 대구 북구 B에 있는 C노래방 내에서 업주 피해자 D(여, 64세)이 “토요일이라 손님이 많아 방을 비워주셔야 합니다”라고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시비되어 피해자 D의 멱살을 잡고 흔들어 넘어뜨려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제4수지 중위지골 병적 골절의 상해를 가하고, 이를 만류하는 피해자 E(여, 36세)의 멱살을 잡고 흔들어 7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긴장의 상해를 가하고, 이를 만류하는 피해자 F(여, 42세)의 머리를 잡고 흔들어 7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