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C(31세)은 2013. 5. 16. 19:50경 서울 강동구 D 소재 ‘E’ 앞 노상에서 주차를 위해 차량의 시동을 켠 채 차량 안에 앉아 있었다. 이때 피해자의 차량 뒤에 앉아 있던 피고인은 차량 매연을 이유로 피해자에게 차량의 시동을 꺼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들은 척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실랑이를 벌이다 피해자의 목을 두 손으로 잡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