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정한 직업이 없이 생활한다. 피고인은 2018. 12. 13. 16:00경 서울 중구 B빌딩 앞 노상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며 걸어가는 피해자 C(35세)에게 다가가 "금연구역에서 왜 담배를 피우냐"며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하는 것에 피해자가 "당신이 무슨 상관이냐"고 대꾸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오른뺨을 1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