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2. 26. 21:00경 천안시 서북구 B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아무 관계도 없는 피해자 C(여, 46세)를 보고 성욕을 느끼게 되자, 위 장소에서 천안시 서북구 D에 있는 피해자의 거주지인 아파트 공동현관까지 피해자를 따라가서, 피해자를 향해 피고인의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 손으로 흔들어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의자는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