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5. 01:12경 광주 남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자신의 일행들과 싸우던 중 위 식당 손님인 피해자 D이 자신을 말린 것에 불만을 품고 피해자에게 시비를 걸어 피해자와 서로 말다툼을 하다가 위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뒷통수를 세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타박상 및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이용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