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8. 2. 1. 11:00경 부산 부산진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오락실에서 피해자가 열쇠함에 오락기 열쇠를 넣어두고 시정하지 않은 채 영업을 하면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위 열쇠함에 든 오락기 열쇠 3개를 꺼내어 가 절취하고,
 2. 피고인은 2018. 2. 1. 12:30경 제1항 기재 오락실에서 피해자 D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제1항 기재와 같이 절취하여 소지하고 있던 열쇠로 이지2 오락기 등 오락기 3대의 잠금장치를 열고 그 안에 든 동전보관함을 꺼내 동전노래방으로 가지고 간 후 동전보관함에 든 현금 250,000원을 꺼내 자신의 점퍼 호주머니에 넣고 나가는 방법으로 절취하고,
 3. 피고인은 2018. 2. 3. 11:25경 제1항 기재 오락실에서 피해자 D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제1항 기재와 같이 절취하여 소지하고 있던 열쇠로 펌프 오락기 등 오락기 3대의 잠금장치를 열고 그 안에 든 동전보관함을 꺼내 여자 화장실에 가지고 간 후 동전보관함에 든 현금 150,000원을 꺼내 자신의 점퍼 호주머니에 넣고 나가는 방법으로 절취하고,
 4. 피고인은 2018. 2. 5. 12:15경 제1항 기재 오락실에서 피해자 D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제1항 기재와 같이 절취하여 소지하고 있던 열쇠로 철권 오락기 등 오락기 3대의 잠금장치를 열고 그 안에 든 동전보관함에서 현금 100,000원을 꺼내 자신의 점퍼 호주머니에 넣고 나가는 방법으로 절취하고,
 5. 피고인은 2018. 2. 8. 12:30경 제1항 기재 오락실에서 피해자 D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제1항 기재와 같이 절취하여 소지하고 있던 열쇠로 펌프 오락기의 잠금장치를 열고 그 안에 든 현금 3,500원을 꺼내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