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26. 12:31경 안산시 단원구 화랑로 103 (원곡동)에 있는 라성종합상가 주차장에서 피해자 B가 봉고3 냉동차량(C)을 주차하고 배달하러 가는 것을 목격하고, 주변을 살핀 뒤 시정장치가 되어있지 않은 위 봉고3 냉동차량 조수석 문을 열고 침입하여, 그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 시가 50,000원 상당의 상의(상품명 : 유니클로) 1점과 시가 50,000원 상당의 나이키 가방 1점, 시가 500,000원 상당의 구찌 지갑 1점, 현금 80,000원, 시가 76,000원 상당의 회사 식권 18점 합계 756,000원을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