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27. 07:30경 강릉시 C에 있는 피해자 D(66세)이 운영하는 E 앞 도로에서 피해자가 위 여관 110호에 거주하는 성명불상자에게 여관 앞에 놓아 둔 리어카를 치우라고 했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이 씨팔놈 니가 뭔데 치우라고 그래, 왜 치우라고 지랄 염병떨어'라고 욕을 하며 위 도로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길이 115cm 크기의 각목을 들고 피해자의 허리 부위와 팔 부위 등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를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손등의 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