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13. 01:50경 청주시 청원구 C 피해자 D(여, 33세)이 거주하는 빌라의 공동현관 앞에서, 피해자가 자신의 차량에서 내려 걸어가는 것을 발견하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지금 음주운전 했지. 어허 지금 집에 들어가는 것이 문제야  당신 음주운전 했잖아.”라고 하면서, 현관문을 열기 위해 키패드를 조작하고 있던 피해자의 손목을 잡고 수회 끌어당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수근관절의 염좌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