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6. 00:30경 부산 동래구 B초등학교’ 뒤 편 골목 노상에서 지나가는 피해자 C(53세)을 아무런 이유도 없이 앞을 가로막았다. 이에 피해자가 “왜 이러십니까, 술이 많이 취했으니 집에 갑시다”며 옆으로 돌아가자 피고인은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벽으로 밀쳐 머리부위를 2회 가량 부딪치게 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6회 가량 때려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세불명의 뇌진탕, 두개 내 열린 상처가 없는 두피의 표재성 손상, 다발성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