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8. 17:50경 인천 남구 B 앞 도로에서, 피해자 C(44세)과 피해자 D(17세)가 피고인의 지인인 E과 주차 문제로 시비를 벌이는 것을 보고 화가 나,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당구큐대(총 길이 75cm 가량)의 손잡이 부위로 피해자 D의 복부를 1회 찌르고, 오른손으로 피해자 C의 얼굴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각각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