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4. 18. 01:20경 서울 동작구 B 지하 C주점에서 술값을 계산하는 과정에서 업주인 D에게 욕설을 하였는데, 손님인 피해자 E(남, 35세)이 이를 말린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약 6~7회 때려 쓰러뜨린 뒤 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약 3~4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D(여, 45세)이 피고인이 E을 폭행하는 것을 말리고 위 폭행 장면을 휴대폰으로 촬영한다는 이유로 피해자 소유의 시가 12만 원 상당의 의자를 집어던져 시가 5만 원 상당의 조명장치를 부수어 시가 합계 17만 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