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23. 06:05경 서울 구로구 금오로 865에 있는 서울남부구치소 B에서, 피해자 C(57세)가 자신의 안경을 빌려서 사용한 후 제자리에 갖다 놓지 않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위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를 걷어차고, 머리로 얼굴을 1회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