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20. 11. 22. 02:00경부터 03:00경 사이에 대전 동구 C, 피해자 B 운영의 ‘D’ 식당의 뒤편에 이르러, 주방 창문을 열고 그 안으로 들어가 금고에 있던 현금 40,000원을 가지고 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피해자 E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20. 11. 24. 01:16경 대전 동구 F에 있는 피해자 E 운영의 ‘G’ 식당의 뒤편에 이르러, 창문을 떼어낸 후 그 안으로 들어가 금고 안에 있던 현금 100,000원, 시가 미상의 라면 12개, 가스 버너 1개, 부탄가스 1개를 가지고 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야간건조물침입절도죄로 세 번 이상 징역형을 받은 사람이 그 형의 집행을 종료한 후 3년 내에 다시 야간에 타인이 관리하는 건조물에 침입하여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