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3. 7. 18. 18:30경부터 18:55경까지 아산시 B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 게임장에서, 피해자에게 피고인의 지인이자 피해자의 남편 행방을 물었으나 답을 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손님들을 향하여 욕설을 하면서 “칼로 죽여버리겠다”고 말하고, 발로 의자를 차며, 계산대에 발을 올려놓는 등 위력으로 피해자의 게임장 운영에 관한 업무를 방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이 소란을 피우다가 게임장의 손님인 피해자 E(여, 33세)을 발견하자 갑자기 피해자의 손목을 비틀고, 목을 졸라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부의 전종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