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20. 18:45경 고양시 덕양구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29세)이 다른 차량과 교행하면서 지체된 것에 대해 화가 나 피해자에 욕설을 하여 피해자와 시비가 발생하였다. 이후 피고인은 차량을 정차하고 하차하여 사과를 요구하는 피해자에게 “야, 이 씨발 새끼야”라고 욕을 하면서 피해자의 목을 잡고 조르다가, 피고인의 차량에서 위험한 물건인 야영용 손도끼(길이 60cm)를 꺼내 피해자에게 내리치며 휘둘러 피해자의 머리를 1회 충격하고, 팔꿈치로 피해자의 입술을 1회 가격하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