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4. 22:30경 경기 평택시 C아파트 103동 902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 현관 앞 복도에서 피해자 D(여, 78세)로부터 ‘내가 수거하기로 한 스테인레스 물통을 당신이 가져갔냐’라는 취지의 항의를 받고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분을 밀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1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대퇴골전자간의 골절, 폐쇄성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