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1. 1. 15:54경 충남 태안군 B에 있는 피해자 C(여, 57세)이 운영하는 `D‘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에게 다방에서 커피를 시켜달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절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야, 부르라면 부를것이지‘ 라는 말을 하며 왼손으로 피해자의 머리 뒷부분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