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5 18:10경 서울 동대문구 C 앞 노상에서 친구인 피해자 D(66세)과 술을 마시던 중, 예전에 피해자가 자신의 집 앞에 쌓아둔 피고인의 물건을 피고인에게 치우라는 했다는 피해자의 말이 생각나자 격분하여,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입술을 1회 때려 앞니 1개를 부러뜨려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