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16. 08:30경 지하철 9호선 여의도역에서 노량진역을 향해 진행하는 전동차 안에서, 사람이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D(여, 31세)의 뒤에 붙어 서있는 상태에서 피고인의 성기 부분을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에 3회에 걸쳐 가져다 대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