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4. 17. 04:15경 충남 아산시 B C호에 있는 피고인의 원룸에서 피해자 D(남, 25세) 등과 술을 마시던 중 별다른 이유 없이 숟가락을 가스레인지 불에 데운 다음 피해자의 발등 부분에 갖다 대어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하고 추후 비후성 반흥 가능성이 있어 상처 종료 시점에 약 5개월간의 압박치료가 필요한 발등 부위 심재성 2도 화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