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전주시 덕진구 C 2층에 있는 ‘D 레스토랑’에서 청소원으로 일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2. 7. 15. 08:45경 위 레스토랑의 주방 입구에서 위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피해자 E(여, 17세)가 혼자 있는 모습을 보고 피해자를 추행하기로 마음먹고, 피해자에게 “예쁘다. 손 한번 잡아 봐도 되냐”며 손을 잡고, 여자 탈의실로 도망가는 피해자를 뒤따라가 “한번 안아보자”면서 갑자기 등 뒤에서 피해자를 껴안으며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과 엉덩이를 만져 청소년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