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택시기사인바 2015. 2. 19. 10:00경 부산 기장군 B에 있는 C충전소에서 택시에 가스를 충전하는데, 충전이 느리게 되는 것 같아 화가 났다. 피고인은 직원인 피해자 D(여, 64세)에게 “다음부터는 여기서 안 넣는다. 씹할 년아!”라며 그곳에 있던 동전 통으로 피해자를 때리려고 하다가 피해자의 왼뺨을 주먹으로 때리고, 피해자를 양손으로 밀어 넘어지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