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30. 12:25경 경산시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이 피고인이 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주어 고양이들이 우는 소리에 잠을 자지 못한다며 항의한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밀쳐 넘어 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의 염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