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6. 06:50경 시흥시 C에 있는 ‘D’ 식당에서, 예전 직장동료였던 피해자 E(29세)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3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피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