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27. 14:17경 아산시 B에 있는 ㈜C의 금형실에서, 부하 직원인 피해자 D(남, 37세)에게 ‘평탄 작업을 하라’는 지시를 하였으나, 피해자가 이에 불응하며 장갑을 벗어 던지고 눈을 부릅뜨며 항의하였다는 이유로 이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금형 받침대로 사용하는 위험한 물건인 길이 약 1m 상당의 각목을 들고 피해자의 왼쪽 팔을 1대 때려 피해자에게 약 15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아래팔의 기타 및 상세불명 부분의 타박상(좌측)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