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18. 부산시 사상구 이하 번지와 상호를 모르는 PC방에서 피고인의 부산은행 계좌를 이용하여 인터넷 도박 싸이트 B의 운영계좌인 C 명의 신한은행 계좌로 10만원을 송금한 후 특정 스포츠 경기 결과를 예측하여 해당 경기에 돈을 거는 등 예측 결과가 적중하면 위 도박 싸이트에서 미리 정한 배당률에 따라 돈을 따고, 적중하지 않으면 건 돈을 잃는 방식으로 그때부터 2013. 5. 23.까지 별지 범죄일람표(입금)와 같이 총 293회에 걸쳐 141,376,000원을 도박 자금으로 걸고 별지 범죄일람표(출금/환전)와 같이 총 155회에 걸쳐 121,906,500원을 지급받아 상습으로 속칭 스포츠토토 도박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46조(도박, 상습도박) ① 도박을 한 사람은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일시오락 정도에 불과한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