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특수상해 피고인은 2019. 4. 24. 13:30경 공주시 B에 있는 피해자 C(여, 65세)의 택지개발공사현장에서, 피해자로부터 강제추행으로 고소를 당하였던 것에 화가 나, 술에 만취하여 피해자에게 “씨발년, 죽여버린다.”라고 욕설을 하면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5회 흔들고 손목을 잡아 비틀고 주먹으로 목을 3-4회, 가슴을 20회 가량 때리고 손으로 목을 2회 조른 다음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돌맹이 5개를 피해자에게 던져 그 중 1개를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에 맞추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손목 및 손의 기타 부분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이 C에게 폭행을 가하던 중 피해자 D(여, 66세)이 자신을 말리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당신이 왜 상관하냐”라고 말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오른 손등을 1회 때리고 가슴 부위를 1회 밀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손목의 염좌 및 긴장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