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12. 20:30경 경주시 C에 있는 ‘D식당’에서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 E(52세)가 식당 안에 있던 어른들에게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렸다. 피고인은 이로 인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눈꺼풀 및 눈 주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