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5. 11. 7. 20:45경 부산 영도구 C에 있는 피해자 D가 운영하는 E 사무실 안에서 훌라 게임을 하고 있는 F에게 시비를 걸어 F와 서로 다투다가 G이 이를 제지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사무실 책상 위에 있던 시가 불상의 화분 2개를 바닥에 던져 깨뜨려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화가 나서 머리로 피해자 G(54세)의 얼굴 부위를 1회 들이받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아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