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5. 02:10경 서울 강동구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남, 19세)이 피고인의 여자친구를 걸레라고 불렀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7회 때리고, 피고인의 친구인 D도 이에 가세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D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갈비뼈 및 복장뼈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