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2. 17:30경 원주시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피해자 E(E, 25세)으로부터 한국 근로자보다 임금을 적게 준다는 이유로 항의를 받자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막대기를 들어 피해자의 쇄골과 머리 등을 3회 가량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를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부의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