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0. 17:10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피해자 E이 운행하는 F 차량이 피고인의 차량(G)의 진로를 방해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차량을 쫓아갔다. 이에 피해자와 언쟁을 벌이던 중 격분하여 이마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들이 받고 팔목을 비트는 폭행을 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아래턱 좌상 및 아래입술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