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27.경 원주시 C에 있는 D식당 앞 노상에서 피해자 E(여, 47세)으로부터 피고인과 함께 위 식당에서 근무하던 피해자의 언니를 욕하지 말라는 말을 듣고 화가 나 손에 들고 있던 캔맥주를 피해자의 얼굴에 뿌리고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