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7. 09:25경 서울 중구 C에 있는 D라는 음식점 내에서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피해자 E(여, 49세)가 가게 열쇠를 자신에게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또라이 썅년, 이 씨발년 젖통을 쳐버린다” 등 욕을 하며 피해자를 향해 음식 그릇뚜껑을 집어던지고, 피해자의 목 뒷부분을 손으로 1회 쳐서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어깨 관절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