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18세)과 삼성중공업 C에 근무하는 직장동료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7. 1. 21. 09:40경 거제시 장평3로 80에 있는 삼성중공업 7암벽 마틴호 2층 흡연실에서 피해자에게 지시한 작업을 제대로 수행하지 않아 훈계를 하던 중 말대꾸한다는 이유로 오른손 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위를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및 좌측 안면부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