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용직 노동자다. 피고인은 2018. 11. 24. 08:45경 진주시 남강로 712 진주시외버스터미널 내에서 고함을 지르고 소란을 피우다가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공무원인 피해자 B(남, 39세)가 사건 경위에 대해 물어본다는 이유로 `이 씨발놈아, 씹새끼 왜 그라는데, 함 붙을래 씹새끼야`라며 큰 소리로 계속 욕설을 하여 시외버스터미널을 이용하는 성명불상의 여러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를 공연히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