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28. 15:10경 전주시 덕진구 C아파트의 상가 안에 있는 피해자 D(54세) 운영의 ‘E’에서, 평소 피해자가 보일러 배관을 제작하는 작업을 하면서 피고인 운영의 세탁소로 쇳가루를 날리게 하여 세탁물을 더럽혔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46cm, 지름 2cm)를 들고 피해자의 머리, 오른쪽 손목 부분을 각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의 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