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7. 27. 20:50경 성남시 분당구 B건물 C호에서, 동생인 피해자 D(남, 47세)과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가 피고인의 머리를 때리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회칼(전체길이 33.5cm, 칼날길이 20.5cm)을 들고 위 회칼로 피해자의 손바닥을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손바닥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