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와 같은 C교회에 다녔던 사람으로, 그 교회 장로였던 자신의 오빠를 교인들이 불신하여 피해자 등이 노회에 장로 시무투표를 요청하여 그 시무투표에서 떨어지자 불만을 가지게 되었다. 피고인은 2015. 10. 11. 12:13경 경북 군위군 D에 있는, C교회 식당 내에서 예배를 마치고 나가는 피해자 E(여, 39세)을 가로막아 세워 “오늘 끝장 보자”라고 하면서 좌측 손으로 피해자의 우측 손목을 잡아 당기는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