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50세, 여)와 2008.경 이혼한 이후 계속 동거하던 관계에 있던 자이다. 피고인은 2013. 10. 8. 08:30경 안산시 상록구 D 소재 피해자의 거주지에서, 평소 피해자와 E의 관계를 의심하던 중 러닝셔츠로 피해자의 목을 조르면서 피해자로 하여금 E을 집으로 불러 오게 한 다음 E을 향해 위험한 물건인 망치를 휘두르다가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좌측 옆구리 부위를 2회 가격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이마 부위 열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