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4. 11. 5. 12:50경 영천시 충효로 14 (문내동)에 있는 주공아파트 앞 도로에서 특별한 이유 없이 피해자 C(44세)이 운전하는 택시를 상대로 욕설을 하고 택시에서 내린 피해자의 다리를 오른쪽 발로 6회 차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같은 날 12:57경 위 1항 기재 장소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영천경찰서 D파출소 소속 경위 E가 사건 경위를 파악하자 “야, 이 씨발놈아, 너희들은 가라”고 말하면서 발로 위 E의 다리 부분을 1회 차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