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28. 12:40경 서울 노원구 B 아파트 앞길에서 술에 취하여 10여명의 여성이 보고 있는 상태에서 자신의 성기를 꺼내 놓은 채 오줌을 싸면서 걸어가고, 마주친 여성들에게 자신의 성기를 보라고 말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