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27. 20:30경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있는 구멍가게에서, 피해자 C(42세)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내려치고, 재차 맥주잔을 들고 피해자의 이마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이마 부분이 찢어지는 치료일수 불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