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4. 중순 02:00경 당진시 C에 있는 D 공사현장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에 놓아둔 피해자 E 소유의 유로폼 80장 시가 160만원 상당을 F 포터 차량 적재함에 싣고 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위 1항 기재와 같은 날 05:00경 충남 청양군 G에 있는 도로공사현장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에 놓아둔 피해자 H 소유의 작업용 발판 30장 시가 60만원 상당을 위 포터 차량 적재함에 싣고 가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5. 5. 16. 03:38~04:45경 광주시 I에 있는 빌라공사현장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에 놓아둔 피해자 J 소유의 유로폼 110장 시가 170만원 상당을 위 포터 차량 적재함에 싣고 가 절취하였다.
 4. 피고인은 2015. 5. 31. 02:50경 화성시 K에 있는 공사현장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 입구에 놓아둔 피해자 L 소유의 유로폼 120장 시가 240만원 상당을 위 포터 차량 적재함에 싣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