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7. 02:20경 안산시 단원구 B 지층 ‘C’에서, 일행인 D, 성명불상(일명 E), 성명불상(긴 목도리를 한 자)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D가 옆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던 피해자 F, 피해자 G가 일행인 H, 성명불상(일명 I)과 떠드는 것을 보고 ‘왜 이렇게 시끄럽게 떠드냐’고 항의하여 서로 시비가 되어 몸싸움을 하던 중 피해자 F로부터 주먹과 발로 폭행을 당하자 화가 나 그 곳 주방에 있던 흉기인 부엌칼을 가지고 나와 피해자들을 향해 찌를 듯이 들고 서 있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인 부엌칼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