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3고정588』 피고인은 2012. 12. 27. 04:35경 서울 도봉구 B 지층에서 동거녀인 피해자 C이 현관문을 열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가 미상의 현관 유리문(가로, 세로 각 1m)을 발로 차 깨뜨려 손괴하였다.  『2013고정589』 피고인은 2012. 12. 27. 00:40경 서울 강북구 D노래방"에서 피해자 C(43세, 여)이 이별통보를 하자 이에 격분하여 방실 안에 있던 온풍기를 들어서 던져 피해자의 얼굴에 맞혀 왼쪽 눈을 멍들게 하는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