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0. 4. 저녁 광주시 C 소재 주식회사 D 부근의 식당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E 등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자신을 무시하고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말다툼하여 앙심을 품고, 다음날 00:30경 주식회사 D의 기숙사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총길이 28.5cm , 칼날길이 17.5cm )을 가지고 기숙사 내 피해자의 방으로 들어가 잠을 자고 있는 피해자의 얼굴과 옆구리에 위 식칼을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아래턱 부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