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31. 22:30경 광명시 C상가에 있는 ‘D’이라는 상호의 주점 2층에서 피해자 E(52세)과 대화를 하던 중 피해자가 다른 사람에 대하여 험담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뒷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뒷머리 부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