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6. 01:40경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에 있는 부천종합운동장 외곽 공터에서 그곳에 있던 피해자 C가 설치ㆍ관리하고 있는 자판기에 접근하여 소지하고 있던 드라이버로 시정장치를 손괴하다가 여의치 않자 주위를 살피던 중, 그 주변에 있던 D 화물차량 적재함에서 빠루를 발견하고 이를 가져와 다시 시정장치를 손괴하여 자판기 안에 있던 금품을 가지고 가려다가 그곳에서 잠복근무 중이던 경찰관에게 발각되어 체포되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절도범죄로 3번 이상 징역형을 받고 집행 종료 후 3년 내에 다시 절도범죄를 저질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