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5. 04:10경 인천 남구 D에 있는 E 앞 도로에서, 술에 취하여 그곳에 서 있는 피고인으로 인해 차량들이 정차하자 피해자 F(62세)이 운전하는 택시에 다가가, 피해자에게 운전석 창문을 내리라고 요구하여 피해자가 창문을 내리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입 부위를 1회 때려 앞니 4개를 부러뜨려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