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29. 08:40경 창원시 성산구 B아파트 108동 옆 도로에 C 포르테 승용차를 주차해 놓고, 그곳을 지나가던 D(여, 26세) 등이 보고 있는 가운데 조수석 창문을 내리고 바지 지퍼를 내린 후 성기를 밖으로 꺼내어 손으로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다수의 사람들이 통행하는 곳에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