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4. 13:30경 강릉시 B 피고인의 집 현관에서 과거 약 3년간 동거를 하였던 피해자 C(23세, 여)이 헤어진 이후 찾아와 짐을 챙겨서 나가려는 것을 보고 말다툼을 벌이다가 화가 나 오른손 주먹으로 그녀의 좌측 이마 부위를 1회 때렸다. 그로 인하여 피고인은 피해자의 좌측 이마가 붓게 하는 등 약 2주간의 좌측 전두부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