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3고단1757] 피고인은 2013. 6. 24. 06:00경 서울 중랑구 C에 있는 D노래타운에서, 인터넷채팅으로 만난 피해자 E(남, 32세) 등과 술을 마시다가 서로 말다툼을 하게 되자 피해자에게 소주잔을 던져 그 파편이 피해자의 손에 맞아 피해자의 손을 찢어지게 하고, 이에 대하여 피해자가 탁자를 엎자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같이 넘어진 다음, 계속하여 같은 날 06:10경 주변사람들의 만류로 피해자가 다른 방으로 이동하자 피해자를 따라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를 수회 때리고, 같은 날 06:16경 피해자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과 위 노래타운 카운터에서 서서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 피해자의 뒤쪽으로 다가가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뒷머리를 1회 내리쳐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후두부 타박상 및 두피 열상 등을 가하였다.  [2014고단2449] 피고인은 2014. 5. 21. 04:00경 서울 성북구 한천로66길 203에 있는 석계역 5번 출구 앞 노상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 F(여, 20세)에게 다가가 “왜 쳐다보냐, 말투가 띠껍냐”라고 말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움켜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