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24. 21:50경 남원시 B에 있는 C 식당에서 다른 테이블에 앉아 있던 피해자 D(여, 41세)와 그 일행에게 먼저 시비를 걸어 피해자로부터 “지금 뭐라고 했냐. 남 이야기 하는데 왜 끼어드냐. 그냥 가시라.”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잡아 당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박리,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