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1. 17:20경 서울 은평구 B에 있는 ‘C PC방’ 108번 좌석에 앉아 컴퓨터를 이용하던 중 맞은편에 앉은 여성의 목소리를 듣고 갑자기 좌석 밑으로 들어가 성기를 꺼내어 잡고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불특정 다수가 드나드는 장소에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