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29. 18:45경 충북 보은군 C에 있는 D의 집 거실에서 평소 안면만 있던 피해자 E(여, 56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피고인에게 욕설을 하며 “씨발놈아, 너는 과거 여자한테 왜 전화를 해서 남의 가정을 깨느냐 ”고 말하자 화가 나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머리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개내 열린 상처가 있는 다발성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