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과 함께 2016. 8. 21. 12:00경 익산시 D아파트 102동 경비실 앞 길에서, 피해자 E(39세)이 경비실에 설치된 수돗물을 사용하였다는 이유로 경비원과 말다툼을 하는 것을 보고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저 새끼 뭐야’라고 욕설을 하면서 시비를 하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을 수회 때리고, 피해자가 이에 대항하여 피고인의 얼굴 등을 때리자 C은 이를 제지하다가 피해자가 자신을 밀어 넘어뜨렸다는 이유로 슬리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C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견부염좌, 요부염좌, 다발성좌상 및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