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6. 03:05경 서울 구로구 B, 5층에 있는 ‘C’ 주점 앞 계단에서 피해자 D(22세) 때문에 미성년자에 대한 주류제공으로 단속된 적이 있다는 이유로 언쟁을 하던 중 “이 새끼 말 존나게 많네.” 라고 욕을 하면서 손에 들고 있던 핸드폰으로 피해자의 이마부위를 3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