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음주운전 피고인은 2017. 9. 15. 07:50경 혈중알코올농도 0.165%의 술에 취한 상태로 B 쏘렌토 승용차를 운전하여 부산 해운대구 우동 31번 버스 종점부터 반여동 배수펌프장 앞까지 약 9km 를 진행하였다.
 2. 위험운전 치상 피고인이 위 일시경 위 승용차를 운전하여 반여동 배수펌프장 앞 편도 3차선 도로를 광안대교 방면에서 반여농산물시장 방면으로 1차로를 따라 진행하던 중, 위와 같이 술에 취하여 정상적인 운전이 곤란한 상태에서 전방 주시를 태만히 하여 정차 중인 피해자 C(44세) 운전의 D 그랜져 승용차 뒤 범퍼 부분을 피고인 차량 앞 범퍼 부분으로 그대로 충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 염좌 등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4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44조(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운전 금지) ①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등(「건설기계관리법」 제26조제1항 단서에 따른 건설기계 외의 건설기계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 제45조, 제47조, 제93조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 및 제148조의2에서 같다), 노면전차 또는 자전거를 운전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정 2018. 3.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