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12. 05:43경 부산 수영구 B 피고인의 주거지 내에서 피해자 C(여, 54세) 등 4명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에게 “젖꼭지 좀 만져보자”는 등 희롱하는 말을 하였고 이에 피해자가 따진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뒷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의 두피가 찢어지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