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25. 00:00경 인천 계양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52세)가 운영하는 E단란주점 내에서 피고인이 신청한 노래를 틀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테이블에 위에 있던 맥주병을 테이블에 내려쳐 깨뜨린 후 손에 들고 있던 맥주병 조각을 피해자에게 집어 던지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아래로 잡아당기고 무릎으로 피해자의 가슴부분을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