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무직이고, 피해자 B(B, 만 34, 여)는 무역회사 직원이며, 이들은 서로 모르는 사이다. 피고인은 2015. 10. 7. 10:15경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08, 영등포경찰서 1층 택시 정류장 앞에서 피해자에게 영등포 구청 가는 길을 물어 보았는데,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목을 1회 때리는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