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15. 21:00경 평택시 C에 있는 D주유소에서, 피고인의 직원인 피해자 E(56세)이 월세보증금 명목으로 월급을 가불해 간 것에 대하여 사실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피해자가 가불한 돈을 어디에 사용했는지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것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각목(길이 약 1m)으로 피해자의 배를 1회 찌르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