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5. 1.부터 2013. 1. 28.까지 부산 중구 B빌딩 402호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C의 경리사원으로서 위 회사의 자금관리 업무를 담당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2. 7. 23.경 현장직원으로부터 선임료 및 보관료로 사용하고 남은 현금 1,000만 원을 교부받아 피해회사를 위하여 보관하고 있던 중 생활비 등에 임의로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3. 1. 21.경까지 사이에 같은 방법으로 별지 범죄일람표에 기재된 것과 같이 모두 27회에 걸쳐 합계 9,050만 원을 생활비 등으로 임의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