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10. 08:05경 창원시 의창구 C에 있는 ‘D’ 식당 내에서 피고인이 피해자 E(36세), 피해자 F(27세)를 향해 조용히 하라고 말한 것으로 인해 시비되어, 피해자 E, F은 식당 내에서 피고인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폭행하고, 계속하여 식당 밖으로 나가 피해자 E이 병으로 피고인의 머리를 1회 내리쳤다. 이에 피고인은 피해자 E, 피해자 F에 대항하여 피해자 E, F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폭행하고, 싸움을 말리던 위 피해자 E, F의 일행인 피해자 G(여, 36세)와 피해자 H(여, 36세)을 밀어 바닥에 넘어뜨리고, 피해자 E, 피해자 F의 얼굴을 주먹으로 각각 때렸다. 결국 피고인은 피해자 E에게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관골궁의 골절 등, 피해자 F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중수골간부 골절 등, 피해자 G와 피해자 H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타박상 등 상해를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