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8. 21:25경 성남시 분당구 B아파트 602동 902호에서, 피고인의 아내인 C가 문을 열어달라고 하는데도 이를 거절하고 있던 중, '남편이 현관문을 안 열어준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분당경찰서 D파출소 소속 경찰관 E, F이 위 C의 부탁으로 C가 집에 들어가 옷가지를 챙길 수 있도록 현관문을 잡고 있자 화가 나, 위 E에게 “씹할 가라, 어린놈의 새끼가 지랄이야”라고 욕설을 하고, 위 E의 멱살을 잡아 밀치는 등 폭행을 함으로써 경찰관의 112신고에 관한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