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B, C, A과 함께 2012년 10월 초순경 20:00경부터 다음 날 01:00경까지 부산 기장군 D에 있는 E당구장에서 트럼프 카드 52장을 사용하여 기본 1,000원에 카드 3장을 받고, 추가로 1장씩 전부 7장을 받을 때까지 승부에 자신 있는 사람만 순차적으로 판돈 전액에 해당하는 금액을 횟수에 관계없이 배팅을 하여 1회 최저 1,000원에서 최고 판돈 전액 금액을 걸고, 카드의 그림 및 숫자의 배열에 따라 미리 정해진 높은 점수의 패를 가진 자가 판돈을 갖는 방법으로 포커 도박을 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그때부터 2012. 12. 11.까지 위와 같은 방법으로 모두 4회에 걸쳐 포커 도박을 하였다.
 2. 피고인은 F 및 성명불상자들과 함께 2012. 12. 9. 19:00경부터 23:00경까지 부산기장군 G 건물 2층 사무실에서 위 전항과 같은 방법으로 수백만 원의 판돈을 걸고 포커 도박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46조(도박, 상습도박) ① 도박을 한 사람은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일시오락 정도에 불과한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