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2.경부터 2012. 4. 25.경까지 오산시 C에 있는 주식회사 피해자 주식회사 D의 자금관리 담당자로 근무하면서 위 회사의 법인 계좌 및 대표이사 E 명의 농협계좌의 입출금 업무를 담당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0. 2. 26.경 오산시 C에 있는 위 회사 사무실에서, 위 회사 명의 기업은행 계좌의 적요란에 ‘경비’라고 기재하고 금 200,500원을 대표이사 E 명의 농협계좌로 송금한 다음 이를 다시 피고인 명의 국민은행 계좌로 송금하는 방법으로 위 금원을 횡령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1~53, 55, 57~60, 62, 64, 65, 67~94, 96~133, 137, 142~144 기재와 같이 그시경부터 2012. 4. 13.경까지 위 회사 명의 기업은행 계좌에서 대표이사 E 명의 농협계좌로 회사의 자금을 이체해 현금으로 인출하거나, 피고인 명의 국민은행 계좌 또는 새마을금고 계좌로 다시 이체하는 방법 또는 위 회사 명의 기업은행 계좌의 적요란에 허위의 지출명목을 기재하고 직접 피고인 명의 계좌로 이체하는 방법으로, 모두 131회에 걸쳐 업무상 보관중인 위 회사 소유의 자금 합계 금 105,861,460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