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30. 15:00경 서울 서초구 C빌딩 3층에 있는 ‘D’ 사무실에서 피고인이 사무실에서 소란을 피운다는 이유로 피해자 E(여, 48세)가 피고인을 사무실 밖으로 데리고 나오자 화가 나, 뒤를 돌아보고 있는 피해자의 등을 두 손으로 밀어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14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 염좌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