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7. 10. 11.자 범행 피고인은 2017. 10. 11. 11:00경 서울 동대문구 C에 있는 (주)D 사무실에서 회사 직원 E 등이 있는 가운데 피해자 F이 회사에 지각하였다는 이유로 “남자 친구 그 씹할 새끼 만나면 그 지랄이야. 좆까는 소리 하지마라. 너는 귀에 좆 박았어. 너 월급도 없다. 월급 받을 생각도 마라, 너 이빨 보이면서 실실 쪼갰다”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2017. 10. 13.자 범행 피고인은 2017. 10. 13. 10:00경 제1항 기재 사무실에서 회사 직원 E 등이 있는 가운데 피해자 F이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던 의류 사진과 디자인 콘텐츠 파일을 삭제했다는 이유로 “이 씹할 년아 넌 뒈졌어. 개 좆만한 년이. 이 개 같은 년아”, “야, G 자리에 페이지 작업해 놓은 거 이 병신 같은 년이 다 지웠어”, “너 이 씹할, 티몬 페이지 열어, 개 좆만한 년아”라고 큰 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3. 2017. 10. 14.자 범행 피고인은 2017. 10. 14. 18:40경 제1항 기재 사무실에서 회사 배송팀 직원 H이 있는 가운데 피해자 F이 잠을 잤다는 이유로 “씹할 너뒤져. 이 씹할 좆만한 년이”, “자빠져 자  야, 이 씹어 먹을 년아. 야, 이 씹할 년아”, “자빠져 자  이 개 쌍년아. 내 말이 개 좆으로 들리냐  이 씹할 년아”, “고개 들어 씹할 년아. 내가 개병신으로 보이냐”고 큰 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