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0. 08:05경 서울 관악구 B에 있는 지하철 2호선 C역에서 D역으로 운행하는 전동차 안에서, 주변이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E(여, 24세)의 등 뒤에 다가가 피고인의 하체 및 성기 부위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밀착하고 오른손을 내려 손등으로 여성의 엉덩이에 붙였다 떼기를 반복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