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9. 3. 05:55경 서울 광진구 C 앞길에서 피해자 D 소유의 BMW320d 차량이 피고인 집 앞에 주차되어 있다는 이유로 위 차량의 조수석 앞 문짝부분 등을 냄비로 수회 내리치고 발로 차 시가 미상의 수리비가 들도록 위 차량을 찌그러지게 하여 파손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9. 11. 16:30경 서울 광진구 E에 있는 F 식당 내에서 종업원 G에게 “사장을 찾아 왔다”고 하였으나 없다고 말한다는 이유로“이 씹할 년아 죽여 버린다”며 식당 내에 있는 피해자 H 소유의 시가 미상의 수개의 테이블 뒤집어 업고, 접시 등을 깨트려 파손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