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11. 18:20경 경남 함양군 C에 있는 자신의 집 부엌에서 며칠 전 사망한 어머니의 사진에 배우자인 피해자 D(여, 25세)이 절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옆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에 맞춰 피해자에게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