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3. 7.경부터 2013. 1. 31.경까지 서울 강남구 D빌딩 10층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C(대표이사 E)에서 매출마감, 세금계산서 발행, 법인카드 관리 등 회계, 재무 관련 업무를 한 사람인바, 2012. 11. 9.경 의정부시 소재 F마트에서 물품 26,750원 상당을 구입하면서 위와 같이 업무상 보관하고 있던 피해자 명의 기업비씨카드(카드번호 G)를 개인적인 명목으로 임의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 일람표 (1) 내지 (6) 기재와 같이 2012. 11. 9.경부터 2013. 1. 10.경까지 총 350회에 걸쳐 법인신용카드 6개를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방법으로 합계 43,547,829원 상당의 피해자 회사 자금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