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여, 33세)는 2013. 4. 1. 혼인신고를 하였다가 2013. 11. 25. 이혼한 부부관계에 있었던 사람들이다. 1. 폭행 피고인은 2013. 9. 25. 21:00경 서울 서초구 D건물 은관 326호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E 사무실에서 직원인 피해자가 서류를 빨리 찾지 못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욕을 하였다가 피해자로부터 “다른 사람이면 나에게 고마워해야 할 입장인데, 너는 나에게 욕을 하냐. 더 이상 이 회사를 다니지 못하겠다.”라는 말을 듣게 되자 화가 나 플라스틱 경광봉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2014. 4. 6. 03:00경 서울 강남구 F, 113동 304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이혼시 약속한 위자료를 달라고 찾아 온 피해자와 시비를 벌이다가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코뼈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