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과 합동하여, 2013. 1. 초순경 20:00경 부천시 원미구 D에 있는 피해자 E 관리의 ‘F 모텔’ 공사현장에서, 주변에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하여 미리 준비해 간 쇠톱으로 그곳에 설치되어 있던 시가 불상의 배관용 동파이프를 번갈아가며 절단한 다음 가방에 몰래 넣어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