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23. 22:06경 부산 서면에서 용호동 방면으로 운행하는 C D 시내버스를 타고 가던 중, 위 버스가 부산 남구 문현동 부근을 지날 무렵 버스 운전석 쪽 맨뒤 바로 앞자리에 앉아 조수석 쪽 맨뒤 바로 앞자리에 앉아있던 피해자 E(여, 22세)를 쳐다보면서 바지에서 피고인의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잡고 흔들어 자위행위를 하는 등 공연히 음란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