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1. 22:00경 대구 남구 B에 있는 ‘C’ 슈퍼 앞 노상에서, 피고인이 D과 언성을 높이며 대화할 때 D의 연락을 받고 그곳에 온 피해자 E(35세)가 이에 참견하면서 피고인에게 머리를 들이민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밀치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위의 염좌 및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