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17. 23:00경 서울 도봉구 C에 있는 ‘D 호텔’ 앞 길에서, 길을 건너려고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 피해자 E(53세)와 눈이 마주치자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발로 1회 걷어차고, 도로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가로 약 11cm, 세로 약 22cm)을 손에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는 등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