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1. 12:05경 전주시 완산구 B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C 금은방에서, 피해자 D(77세)가 계속하여 피고인의 대금을 빌려달라고 하며 귀찮게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코 부위를 1회 때려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코뼈)의 골절 폐쇄성, 안면통(얼굴통증)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