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6. 17:50경 광주 서구 C아파트 106동 204호 피해자 D(여, 39세)의 아파트 현관에서, 자신의 직장 동료인 E로부터 ‘이사를 한지 3일 만에 아래층에 사는 피해자와 층간 소음 문제로 다시 이사를 하여야 겠다’는 취지의 말을 듣고 E과 같이 피해자의 아파트에 찾아가 이야기를 하던 중, 피해자가 현관 출입문을 닫으려고 하자 문을 닫지 못하게 현관 출입문 안쪽에 등을 대고 서서 실랑이를 하다가 피해자의 왼팔을 문 쪽에서 집 안쪽 방향으로 떼어내다가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의 치료를 요하는 발목 부위의 염좌 및 긴장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