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3. 9. 16:20경 인천 계양구 B에 있는 피해자 C(남, 42세)의 주거지 내에서 피해자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불상의 이유로 피고인을 때렸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와 몸싸움을 하며 양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를 수회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벽의 폐쇄성 파열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