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7. 08:55경 서울 관악구 B 앞 노상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길에 앉아 있는 피해자 C(여, 27세)에게 “술집에서 2차나 나가는 창년”이라며 시비를 걸었다. 이에 피해자가 “갑자기 왜 그런 욕을 하느냐”라며 항의하자 격분하여 욕설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붙잡고 바닥에 넘어뜨리고, 계속하여 주먹과 손으로 피해자의 안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