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27. 23:10경 서울 강서구 D 소재 주점 ‘E’에서,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 F(20세) 일행이 자신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소란을 피우다가,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오른쪽 뒤통수 부위를 때리고, 계속하여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뒷목을 베어, 피해자에게 4주 이상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 및 경부 자창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