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7. 01:00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D” 호프에서 피해자 E(54세)을 포함한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술에 취해 별다른 이유 없이 피고인을 향해 주먹을 휘두르자 이에 대항하여 오른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 맥주잔으로 피해자의 눈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42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구 내 조직의 탈출 또는 손실이 없는 눈의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