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19. 00:15경 부산 금정구 C, 401호 D제과점 직원 숙소 내에서 담배를 피려고 할 때 피해자 E(27세)이 피고인에게 "방안에서 피지 마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니가 뭔데 피지 말라고 하나, 불만이 있으면 니가 쳐라, 안그러면 내가 친다"고 하면서 주먹과 발로 얼굴과 복부, 옆구리 등을 수회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42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4개 또는 그 이상의 늑골을 포함하는 다발골절 폐쇄성(좌측 6, 7, 8, 10번째)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