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7. 5. 8. 02:00경 용인시 기흥구 B에 있는 ‘C’ 음식점에서 피해자 D(52세) 등 대리운전을 하는 일행들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자신에게 “씹새끼야, 왜 내가 물어보면 대답을 안하냐 ”고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112에 신고를 하려는 피해자를 따라가 손으로 피해자의 우측 손가락을 잡아 꺾어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수부 제4수지 원위지골 건열 골절상을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1항 기재와 같이 피해자의 손가락을 꺾은 후 피해자 소유인 시가 100만 원 상당의 휴대전화 1개를 빼앗은 다음, 이를 바닥에 던져 깨뜨려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