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11. 26. 18:00경 대구 동구 신천동 동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인터넷 네이버 지식iN에 ‘D’라는 질문에 ‘매입을 한다. 자세한 내용은 쪽지를 주세요.’라는 답글을 작성한 후 이를 보고 연락해 온 E(21세)로부터 그가 절취한 어머니인 피해자 F 소유의 순금목걸이 1개와 순금가락지 1개가 장물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대금 120만 원에 매입하여 장물을 취득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4. 14. 10:35경 대구 남구 G, 401호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위 제1항과 유사한 방법으로 연락해 온 H(여, 16세)으로부터 그녀가 절취한 부모님인 피해자 I, 피해자 J 소유의 순금 반지 10여 개, 순금팔찌(5돈) 1개가 장물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대금 210만 원에 매입하여 장물을 취득하였다.
 3. 피고인은 2015. 5. 7.경 위 제2항의 장소에서 위 제1항과 유사한 방법으로 연락해 온 위 H으로부터 그녀가 절취한 피해자 I, 피해자 J 소유의 다이아몬드 반지 2개, 호박 반지 1개, 루비 반지 1개, 금목걸이(18K) 1개, 루비 금팔찌, 호박 마고자 단추 2개 등이 장물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현금 100만 원에 매입하여 장물을 취득하였다.
 4. 피고인은 2015. 5. 10. 17:00경 대구시 북구 노원동 팔달시장역 앞 노상에서 위 제1항과 유사한 방법으로 연락을 해 온 K(19세)로부터 그가 습득한 피해자 성명불상 소유의 금팔찌(18K, 10돈) 1개가 장물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현금 83만 원에 매입하여 장물을 취득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2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2조(장물의 취득, 알선 등) ①장물을 취득, 양도, 운반 또는 보관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