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24. 04:30경 포항시 북구 C에 있는 ‘D'에서부터 같은 구 E아파트 102동으로 피고인이 운전하여 이동 중이던 그랜저 승용차 안에서 동거인인 피해자 F(여, 59세)과 말다툼을 하다가 “씨발년, 쌍년, 개 같은 년”이라고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뒤통수, 왼쪽이마, 왼쪽 턱, 양 손목을 10여회 때리고, E아파트 102동 1205호 피해자의 집으로 함께 들어간 후 다시 진공청소기의 철재 파이프로 피해자의 오른쪽 팔꿈치, 오른쪽 어깨, 오른쪽 허벅지를 3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아파트 주차장으로 끌고 간 후 피해자를 그랜저 승용차 조수석에 밀어 넣고, 손으로 피해자의 다리를 잡아당기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팔 부위를 10여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타박상 등을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