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17. 22:00경부터 다음 날 00:30경까지 안양시 동안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근무하는 E편의점에서 피해자에게 “맥주 가져와 씨발년아, 맥주 어디 있어”라고 큰 소리로 욕하고, 강아지를 안고 있는 여성 손님에게 “호랑이새끼 데리고 왔냐”라고 말하며 밀치고, 주변 손님들에게 큰 소리로 시비를 걸고 삿대질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력으로 피해자의 편의점 관리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