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25. 02:05경 대전 유성구 B에 있는 ‘C’주점에서 일행들과 함께 술을 마신 후 주대를 계산하는 과정에서 그곳 종업원인 D에게 ‘주대를 신용카드로 계산하면 세금도 나오고 하니 내일 송금해 주겠다’라고 말하였으나 D이 즉시 신용카드로 계산해 줄 것을 요구하였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그곳 카운터 위에 있던 일반 전화기를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E(여, 42세)를 향하여 던져 그녀의 얼굴에 맞추고, 계속해서 이를 항의하는 피해자의 멱살을 양손으로 잡고 흔들어 바닥에 넘어뜨린 다음 피해자의 목을 졸라 그녀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눈꺼풀 및 눈주위 영역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