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25. 00:00경 안성시 B 소재 자신의 주거지 내에서 후배인 C, 피해자 D(29세)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욕설과 반말을 하며 자신을 무시하는 것에 격분하여 집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칼(칼날길이 20cm, 총 길이 33cm)을 꺼내 피해자의 얼굴 부위에 휘두르고, 칼의 손잡이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강하게 내리쳐 피해자에게 3주간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