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24세)을 고용한 업주이고, 피해자 C(24세)은 위 B의 친구이다. 피고인은 2019. 9. 25. 23:00경 서울 동대문구 D에 있는 ‘E노래방’에서, 피해자 B의 업무태도를 지적하며 피해자들과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들에게 “개새끼야, 씨발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고, 피해자 B의 왼쪽 뺨을 손바닥으로 1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들어 피해자 B을 향해 휘두르고,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 C의 멱살을 잡아 그곳 테이블 위로 넘어뜨리고, 피해자 C의 왼쪽 뺨을 손으로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C을 폭행하고,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 B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