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2. 10. 02:25경 정읍시 C 음악홀 내 대기실에서 D의 검정가방을 A이 본인 가방으로 착각하여 만지는 것을 보고 왜 남의 가방을 만지냐며 상호 시비가 되어 머리채를 잡고 싸우는 과정에서 양손으로 안면부위를 1회씩 폭행하고, 그곳에서 나와 계단을 이용 올라가고 있는데 D이 뒤따라와 등을 가격하고 손으로 얼굴을 할퀴였다는 이유로 C 음악홀 앞 노상 도로변에서 양손으로 위 D의 머리채를 잡아 넘어뜨리고 발을 이용 안면부위를 1회 폭행하여 이로 인해 위 D의 앞치아 1개가 빠지는 등 안면부 다발성 열상, 찰과상 및 치아의 완전 탈구 등 약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