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1. 20. 09:30경 시흥시 B에 있는 C 현장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D(남, 28세)으로부터 “다른 직원들은 열심히 일하는데 왜 일하지 않느냐”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피해자의 얼굴을 머리로 1회 들이받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가구용 철재레일(전체길이 35cm, 두께 4.1cm)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 상처가 없는 뇌진탕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