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1. 10:40경 서울 용산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피해자 E(61세)으로부터 “시끄럽다”는 항의를 받자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두피 및 안면부 찰과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