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26. 00:01경 인천 서구 길주로 90, 공용화장실 앞에서, 피해자 B(여, 35세)과 그녀의 남편 C에게 욕설을 한 일로 실랑이를 하다 위험한 물건인 우산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재떨이용 뚝배기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때리고, 계속하여 위험한 물건인 빗자루와 플라스틱 의자로 피해자의 머리를 각각 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덮개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