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8. 12. 24. 수원지방법원에서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절도)죄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중 2010. 6. 30. 가석방되어 2010. 9. 25. 그 남은 형기가 경과하였다. 피고인은 2011. 7. 29. 12:00경 안양시 만안구 N에 있는 ‘O’ 탈의실에서, 직원들이 점심식사를 위해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하여 드라이버로 그곳에 있던 캐비닛의 손잡이를 제치고 열어 피해자 P 소유의 현금 100만 원, 외국인등록증, 체크카드 등이 들어 있는 지갑, 피해자 Q 소유의 현금 6만 원, 외국인등록증, 체크카드 2매 등이 들어 있는 지갑, 피해자 R 소유의 현금 3만 원, 외국인등록증, 체크카드 3매 등이 들어있는 지갑, 피해자 S 소유의 현금 7천 원, 외국인등록증, 체크카드 3매 등이 들어있는 지갑을 각 꺼내어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