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와 함께 2013. 5. 19. 05:30경 서울 금천구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20세)와 서로 시비가 되어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등을 때리고, B는 손바닥으로 그의 뺨을 때리고 E지구대에 가서는 결재판으로 그의 머리를 내리치고, 피고인의 일행인 F은 위 C 노상에서 그를 붙잡아 바닥에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B, F과 공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