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모욕 피고인은 2014. 8. 22. 10:50경부터 같은 날 15:19경까지 안산시 단원구 B에 있는 C 편의점 앞 노상에서 다수의 여고생들이 보고 있는데도 아무 이유 없이 피해자 D에게 "개새끼, 씹쌔끼, 보지구멍으로 나왔냐"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4. 8. 22. 23:30부터 다음날 00:00경까지 안산시 단원구 E에 있는 F병원 응급실내에서 위 병원 총무과 직원으로부터 “자비로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말을 듣고 화가 나 크게 소리치고 병원 앞 구급차 진입로에 드러눕는 등 소란을 피워 구급차량과 구급대원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함으로써 위력으로 위 병원의 의료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