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8. 01:00경 부천시 원미구 D건물 1313호에서 애인관계인 피해자 E(여, 29세)와 말다툼을 하다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식칼(칼날길이 18cm)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 부분을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리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