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특수상해 피고인은 2016. 8. 20. 11:30경 주거지인 서울 도봉구 B아파트 C호 안방에서, 처인 피해자 D(여, 44세)과 금니를 제거하는 시술을 받은 후 제거한 금니를 치과에서 받아오지 않은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 밑 부분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코뼈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2020. 3. 21. 15:40경 주거지인 서울 중랑구 E빌라 F호 안방에서, 피고인의 외도를 의심한 위 피해자가 피고인의 휴대폰을 빼앗으려고 하자 화가 나 피해자의 얼굴과 목 부위를 손으로 잡고 피해자를 밀어내고, 피해자가 피고인의 휴대폰을 빼앗아가자 피해자가 손에 잡고 있던 피고인의 휴대폰을 다시 빼앗은 다음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5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상악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