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12 01:37경 서울 은평구 B 지하 ‘C’ 주점 내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 D(56세)과 술값 계산문제로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벌이던 중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머리 정수리 부위가 5cm 찢어지는 치료일수 미상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