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서대문구 C 건물의 보안요원이고, 피해자 D(여, 64세)은 같은 건물의 구분소유자이다. 피고인은 2016. 5. 19. 15:00경 위 건물 M층 직원 출입구에서, 구분소유자들 사이에 다툼이 있는 가운데 피해자가 건물 안으로 들어가고자 출입문을 잡아당기자, 갑자기 출입문을 밖으로 밀어 피해자를 바닥에 쓰러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무릎의 타박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