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3고정2454] 피고인은 친형인 C과 함께, 2012. 10. 17. 20:00경 광주 서구 D에 있는 E PC방 앞 노상에서 위 C이 게임 중 시끄럽게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 F(33세)와 시비되어 위 C은 머리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3-4회 가량 툭툭 치고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당기고, 피고인은 이에 가세하여 욕을 하며 머리로 피해자의 몸통을 2회 가량 툭툭 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C과 공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013고정2455] 피고인과 G은 2012. 11. 27. 01:40경 광주 서구 H에 있는 I 음식점 안에서 말다툼을 하게 되었는데 그곳의 손님인 피해자 J(22세), 피해자 K(여, 21세), 피해자 L(21세)이 자신들을 기분 나쁘게 쳐다봤다는 이유로,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 J의 얼굴을 1회 때리고, G은 손으로 피해자 K의 목을 1회 조르고 얼굴을 1회 때리고, 피해자 L의 목을 1회 눌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G과 공동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