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8. 11. 23:32경 용인시 처인구 B에 있는 C에서 지게차 운반업무를 하던 중 피해자 D(D, 남, 40세)이 피고인의 지시에 반발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작업용 가위로 피해자의 얼굴, 가슴, 등 부위를 찔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좌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