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은 새터민이고 피해자 B(68세)은 그 이웃주민으로 2013. 8. 5.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빨갱이 새끼'라는 모욕적인 말을 하여 서로 심하게 다투었다. 피고인은 2013. 10. 3. 16:00경 서울 노원구 C건물 2층 내에서 우연히 피해자를 만나 화해를 시도하려 했으나 피해자가 "빨갱이 새끼 주제에 나한테 건방지게 대드냐, 너 따위 새끼 죽일 수도 있다"라며 욕설과 눈에 액체를 뿌렸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얼굴을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