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16. 04:35경 서울 광진구 B에 있는 C편의점 앞길에서 피해자 D(34세)과 술값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길가에 버려져 있던 위험한 물건인 깨진 유리를 피해자를 향하여 집어 던져 왼쪽 귀와 뒷머리에 맞추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