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23. 00:30경 대구 수성구 C에 있는 ‘D’ 식당 앞 도로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E(31세)이 피고인에 대하여 좋지 않은 소문을 낸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게 되었다.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사과할 것을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사과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 부위를 1회 힘껏 때리고 양손으로 멱살을 잡아 흔들어 폭행하였고, 그로 인하여 대구 중구 F에 있는 G 병원에 후송되어 치료를 받던 피해자로 하여금 2013. 11. 23. 02:12경 외상성 뇌지주막하출혈 등으로 사망에 이르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해 피해자를 사망에 이르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9조(상해치사)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