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11. 09:00경 울산 북구 B에 있는 C성당 증축공사 현장에서, 현장 소음문제로 인부인 피해자 D과 말다툼을 하던 중, “시끄럽다, 씨발 놈들아, 공사하지 마라”등의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1회 밀어 쓰러뜨렸다. 이로써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좌상을 가했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