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16. 18:14경부터 같은 날 18:26경 사이에 대전 서구 C에 있는, D중학교앞(변동)을 진행하던 E 버스 내에서 피해자 G(여, 22세)의 뒤에서 자위행위를 하고, 피해자의 허리 부분에 피고인의 성기를 대고 사정하여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위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