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17. 22:20경 하남시 덕풍동 736에 있는 이마트 하남점에서, 신발을 훔치기로 마음먹고 훔칠 신발을 물색하던 중 신발판매 코너에 있는 피해자 이마트 주식회사 소유인 시가 57,000원 상당의 남성용구두 1켤레를 신고 가 절취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같은 해 10. 20. 19:35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이마트 하남점에서 총 30회에 걸쳐 합계 897,570원 상당의 상품을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피해자 회사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