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B, C, D, 성명불상은 2013. 4. 12. 23:00경부터 같은 달 13. 04:00경까지 인천 부평구 E에 있는 건물 2층 사무실에서 카드 52자을 사용하여 먼저 1인당 카드 4장을 소지하고 시작하여 3회에 걸쳐 1장 내지 4장의 카드를 바꾸어 가면서 판돈을 걸고, 최종적으로 소지한 카드 4장의 무뉘와 숫자가 각 다른 경우 그 중 제일 큰 숫자를 서로 비교하여 가장 낮은 숫자를 가진 사람이 승자가 되는 방법으로 약 70회에 걸쳐 각자 판돈 5,000원에서 50,000원 상당을 걸고 속칭 ‘바둑이’라는 도박을 하였다.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위 B 등이 위와 같이 도박을 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돕기 위하여 속칭 ‘재털이’ 역할인 음료수를 제공하는 등 심부름을 함으로써 그들의 도박행위를 용이하게 하여 방조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46조(도박, 상습도박) ① 도박을 한 사람은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일시오락 정도에 불과한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