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10. 07:30경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있는 방이동먹자골목 부근에서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피해자 C(40세)이 집에 돌아갈 차비를 주지 않자 피해자의 차 안에서 피해자와 서로 욕설을 하며 다투다가 들고 있던 커피를 운전석에 앉아있는 피해자에게 던졌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차를 건드리지 말라고 이야기하자 조수석에서 내려 차량 앞쪽으로 뛰어가다가 길가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집어 들고 다가오는 피해자를 향하여 던져 피해자의 입 부위에 맞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아의 다발성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