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21. 09:30경 자신이 근무를 하고 있는 인천 남동구 C 소재 ‘D마트’의 물품창고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E(30세)로부터 창고가 정리되지 않은 것에 대한 짜증을 내는 말을 듣고 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양배추 껍질을 벗기는 작업을 하기 위해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전체 길이 : 38CM, 칼날 길이 : 26CM)을 오른손으로 집어 들어 피해자의 왼손 손등을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1일간의 입원 치료와 봉합 수술이 필요한 ‘좌측 손목 및 손의 기타 부분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