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7. 02:50경 강원도 평창군 B에 있는 피해자 C(여, 54세)이 운영하는    주점에서, 피해자가 술을 더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피해자에게 “야, 이 잡년아. 왜 술을 더 안줘. 잘 나가는 동생들이 광주에 있는데 다 부르겠다.”라고 말하며,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아 조르고, 뒤이어 위 주점 밖으로 나갔다가 곧바로 되돌아와, “야, 이 잡년아. 네가 술을 더 안줘."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위 주점 밖으로 강제로 끌고 나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발의 주상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