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4. 08:30경 서울 관악구 B에 있는 C 앞 길에서, 피고인이 운전하던 D 트럭 운전석에 앉은 채로 창문을 내리고 그곳을 지나가던 행인 E(여, 26세)에게 자신의 성기를 꺼내 보이며 잡고 흔드는 등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