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30. 20:30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54세)이 운영하는 ‘D’ 식당에서, 피해자에게 술을 달라고 요구하였으나, 이전에 술에 취해 위 식당에서 행패를 부렸다는 이유로 거절당하자 “씹할 년아, 장사 못하게 해 버린다 가시나야."라는 등의 욕설을 하면서 카운터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화분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왼쪽 뺨 부위를 1회 때린 후, 다시 손으로 멱살을 잡아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턱관절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