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3. 01:00경 서울 강동구 B에 있는 C PC방에서, 피고인의 옆좌석에 앉아 있는 피해자 D(30)이 시끄럽게 떠든다며 욕설을 하였다. 이에 피해자가 지금 뭐라고 하였느냐며 따지자 갑자기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며 PC방 밖으로 끌어내려고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뼈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