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10. 11:50경 의정부시 C에 있는 ‘D’ 식당 마당에서 빈 박스를 수레에 실어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위 작업을 돕던 피해자 E(남, 64세)과 박스가 떨어진 것을 이유로 시비를 벌였다. 피고인은 화가 나 피해자에게 위험한 물건인 벽돌(가로 20cm, 세로 9cm, 폭 8cm, 증 제1호)을 던져 피해자의 머리를 4cm 찢어지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