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 12:45경 서울 양천구 신정동 신정네거리역 정류장을 지나는 B 버스 안에서 옆 좌석에 앉은 피해자 C(여, 51세)이 짧은 치마를 입고 있는 것을 보고 욕정을 느껴 오른 손으로 그녀의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인 버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