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26. 21:30 광명시 B 201호 약 77.72㎡ 규모에 룸 3개, 샤워시설, CCTV를 설치하고 “C”라는 상호로 영업을 하면서, 불특정 다수의 손님들을 상대로 성매매대금 10만원을 받고 출입시켜 룸으로 안내 후 미리 고용한 성매매 여성으로 하여금 손님의 성기를 잡아 흔들어 주는 유사성교행위(일명 : 핸플)를 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하는 등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