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의자는 화물트럭을 운전하는 자이이고, 피해자 B(51세)은 C를 운영하는 자로서, 피고인은 ‘D’라는 운수회사에 본인 소유 화물차량을 지입하여 일을 하던 중 위 피해자가 운수회사 ‘D’를 인수하면서 일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 피고인은 2013. 4. 4. 11:10경 익산시 E에 있는 C 사무실에서 위와 같이 일을 하지 못한 것에 불만을 품고 위험한 물건인 신나통을 들고 들어가 피해자에게 “일을 하게 해주던지, 아니면 자신의 차량을 매입하여 달라”고 이야기를 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절하자 “각오하고 왔다. 열이 받았으니까 인생을 포기한 사람이다”라고 말하면서 위 신나통의 뚜껑을 열고 라이터를 꺼내 불을 붙일 듯이 위협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