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 C, D의 공동범행 피고인, C, D은 2016. 6. 20. 23:00경 서울 관악구 E 지하 1층에 있는 피해자 F(59세)가 운영하는 ‘G’ 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시다가 술값 계산 문제로 피해자와 시비가 붙자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고, 머리를 그곳에 있는 테이블에 수회 박고, C은 피해자에게 소리를 지르면서 욕설을 하고, D은 휴대전화를 잃어버렸다면서 소리를 지르고,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는 등 약 30분 동안 위 주점에서 난동을 부려 술을 마시던 손님들이 주점에서 나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 C, D은 공모하여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주점 영업업무를 방해하였다.
 2. 피고인 피고인은 제1항에 기재된 것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피해자 F과 시비하다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치아의 상세불명 파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