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31. 23:21경 대림역에서 온수역 구간을 운행하는 전동차에서 치마를 입고 자리에 앉아있는 피해자 앞에 서서 몸을 숙인 채 피해자의 다리를 만지려고 하여 피해자가 자리를 피하려고 일어서는 순간 피해자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만지는 등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추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