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8. 2. 22:59경 서울 용산구 B에 있는 C역 대합실에서 물품보관함 옆에 설치된 피해자 D이 관리하는 지폐보관함 반환구에 손을 집어넣어 반환용으로 보관 중이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약 30만원을 몰래 꺼내어 갔다.
 2. 피고인은 2017. 11. 26. 15:03경 부천시 소사구 E, 6층 F 옆 피해자 G이 운영하는 H에서 게임기 아래쪽에 있는 동전보관함의 틈에 손가락을 집어넣어 이를 연 다음 그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약 1만원을 몰래 꺼내어 갔다.
 3. 가. 피고인은 2018. 3. 9. 20:00경 인천 중구 I에 있는 J에 있는 피해자 K이 관리하는 스티커 사진기의 오른쪽 아래에 있는 현금 보관함의 덮개를 손으로 뜯어내고 그 안에 있던 현금 약 5천원을 몰래 꺼내어 갔다. 나. 피고인은 같은 달 11일경 같은 장소에서 같은 방법으로 스티커 사진기의 현금 보관함 안에 있던 현금 약 25만원을 몰래 꺼내어 갔다. 다. 피고인은 같은 달 14일경 같은 장소에서 같은 방법으로 스티커 사진기의 현금 보관함 안에 있던 현금 약 5천원을 몰래 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와 같이 총 5회에 걸쳐 타인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