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6고단71』 피고인은 2015. 12. 12. 16:50경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 102길 10에 있는 ‘희망지원센터’ 앞길에서 피해자 C(42세)이 돈을 갚으라고 하자 격분하여, 피해자가 가지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지팡이(스텐인레스 재질, 전체 길이 1m 상당)를 낚아채서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 오른쪽 팔, 어깨 등을 수회 내리치고, 쓰러진 피해자의 왼쪽 다리를 발로 수회 밟아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머리 부위가 찢어지게 하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016고단1642』 1. 피고인은 2016. 4. 17. 23:20경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 846 영등포역 3층 대합실에서 피해자 D(52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시비가 되어 피해자를 밀어 넘어뜨린 후 발로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안면부 열상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4. 18. 13:00경 서울 영등포구 E에 있는 F슈퍼 앞 도로에서 피해자 G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시비가 되어 피해자가 피고인을 밀어 넘어뜨리자 이에 화가 나 “영등포는 내 구역인데 처음 온 놈들이 자꾸 내 나와바리를 넘본다, 죽여버리겠다”고 소리치며 평소 가방에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만능렌지(총길이 30cm)를 꺼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2016고단1653』 피고인은 2016. 2. 26. 17:50경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 846, 영등포역 3층 대합실 안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H(67세)가 자신에게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입술 부분을 5회 때리고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을 오른발로 2회 밟아 피해자에게 입술에 피가 나게 하는 등으로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