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18. 21:00경 제주시 C에 있는 D식당에서 피해자 E(여, 51세)으로부터 "너네 어멍은 수도세도 안내고 이상한 사람이다."라는 말을 듣자, 피해자에게 "왜 우리 부모를 욕하느냐 씨발."이라고 하며 서로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가 피고인의 멱살을 잡고 밀치자 이에 대항하여 양손으로 피해자의 양손을 밀치고 계속하여 다가가 "확 박아부카"라고 말하면서 오른손을 들고 때릴 듯이 위협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