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66세)가 운영하는 ‘C’ 여관에 세들어 사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 2. 24. 19:22경 안산시 상록구 D에 있는 피해자가 운영하는 ‘C’여관 사무실에서, 밀린 방세 문제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안면 부위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좌상, 치아의 아탈구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