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범죄사실(1) B, C는 형제지간, 피고인 A, D, E은 'F' 회사의 직장동료 지간, 사건 외 G는 B, C의 어머니, 사건 외 H은 G의 직장동료이다. C, B은 공동하여, 2011. 10. 23. 23:30경 충남 태안군 I 노래방 앞 노상에서 자신들의 어머니 G가 술에 만취해 있는 것을 보고 피고인 A, D, E이 자신들의 어머니인 사건 외 G에게 술을 많이 마시게 하였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B은 피고인 A의 멱살을 잡고 바닥에 넘어뜨리고, C가 합세하여 피고인 A의 멱살을 잡고 바닥에 넘어뜨린 뒤 주먹으로 수회 때렸다. 피고인 A은 D과 공동하여, 위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B, C로부터 위와 같이 폭행을 당하자 이에 대항하여 피고인 A은 B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C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D은 C의 얼굴을 발로 1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 A은 D과 공동하여 B에게 약 2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늑골 염좌 및 좌상, 양측 손목 부분의 염좌 및 좌상, 안면부 및 눈 주위의 좌상', C에게 약 2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입술 및 구강 부분의 열상, 안면부 좌상, 흉곽전벽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