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여, 40세)의 시숙으로서 가족관계이다. 피고인은 2020. 7. 25. 10:45경 김제시 C 아파트 D호에서 냉장고가 협소하다는 이유로 보관 중인 음식물을 바닥에 내던지고, 이를 지켜보던 피해자가 한숨을 쉬었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후라덜 년, 너는 뒤져야 해’라고 욕설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이마를 때리고,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주방용 가위(길이 22cm)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내려찍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기타 머리부분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