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16. 22:40경 인천 동구 C빌라 C동 102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 앞에서, 같은 빌라에 살던 피해자 D이 피고인의 집에서 쓰레기 냄새가 난다며 발로 출입문을 걷어차자 이에 화가 나 부엌에 있던 식칼(총길이 약 30센티미터, 칼날길이 약 20센티미터)을 들고 칼등으로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식칼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