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폭행) 피고인은 2014. 11. 7. 22:50경 울산 남구 C에 있는 ‘D나이트클럽’ 앞길에서, 자신의 일행인 E이 술에 취해 택시운전기사인 피해자 F(37세)와 승차거부 문제로 시비하던 중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며 멱살을 잡아 흔드는 것을 보고 이에 합세하여 피해자의 멱살을 잡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E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전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폭행을 당하던 F의 부탁을 받고 위 폭행 사실을 경찰에 신고한 피해자 G(49세)이 “경찰에 신고를 해 놓았다”고 말을 하며 피고인 일행을 말리자, 화가 나 욕설을 하며 피해자의 허벅지를 걷어차고 멱살을 잡아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