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16. 15:40경 서울 광진구 D 지하 1층 피해자 E, F이 운영하는 G에서, 그곳 매장 직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매장 내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10,980원 상당의 ‘활광어 엔가와 초밥’ 등 시가 합계 314,460원 상당의 물품 29개를 종량제 봉투 등에 담아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