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24. 19:45경 전라북도 익산시 B아파트 102동 뒤쪽 노상에서 같은 날 낮에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피해자 C(32세)과 싸운 일로 화가 나 피해자를 불러낸 뒤 미리 가지고 간 위험한 물건인 망치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 상처가 없는 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