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2. 19:00경 서울 강북구 C에 있는 'D' 라는 상호의 주점에서, 피해자 E(61세)이 무대를 차지하고 놀면서 피고인의 일행들과 서로 무대를 차지하기 위한 몸다툼을 하였다는 이유로,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의 머리부위가 찢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머리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