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건축업에 종사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4. 7. 8. 15:48경 서울 영등포구 B 소재 ‘C’ 식당에서 위 식당주인 피해자 D(53세, 여)에게 화장실 열쇠를 가져가라는 말을 해주지 않고, 화장실에 2번 가게 한 것에 화가나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앞가슴을 수차례 할퀸 다음 발로 피해자의 허리부분을 수차례 차는 등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