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8. 9. 8.자 범행 피고인은 2018. 9. 8. 09:00경 서산시 B 소재 피해자 C(여, 37세)의 집에서 피해자가 헤어지자고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를 넘어트리고, 피해자의 몸을 발로 걷어찬 후 위 주거지에서 나왔다가, 같은 날 11:00경 피해자가 재차 피고인에게 헤어지자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전송하자 다시 위 피해자의 집으로 찾아가 피해자를 발로 걸어 넘어트린 후 넘어진 피해자의 몸을 발로 수회 짓밟아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횡돌기의 골절, 폐쇄성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2018. 11. 7.자 범행 피고인은 2018. 11. 07. 04:10경 서산시 B 소재 피해자 C(여, 38세)의 집 앞 복도에서 헤어진 피해자를 기다리고 있던 중 귀가하는 피해자를 보고 “나가서 대화를 하자”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대화를 거부하며 자리에 주저앉자, 피해자의 팔을 잡아당겨 피해자를 쓰러트리고, 그 상태로 피해자를 건물 1층까지 끌고 내려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상처가 없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