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폭행) 피고인과 C은 2014. 9. 5. 22:00경 목포시 영산로 98에 있는 목포역 광장에서, 피해자 D(47세)이 일행들과 하는 이야기를 자신들에게 욕설하는 것으로 오인하여 C은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얼굴부위를 1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를 밀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C과 공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폭행) 피고인은 E과 함께 2014. 9. 13. 04:05경 위 목포역 광장에서, 피해자 F(45세)과 술을 마시던 중 별다른 이유 없이 화가 나, 피고인은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5-6회 때리고, E은 이에 가세하여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3-4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E과 공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