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6. 광주 C에 있는 D병원 앞 도로에서, 스마트폰 채팅 어플리케이션인 ‘E’을 통해서 알게 된 청소년인 F(여, 13세)과 만나 성매매를 하기로 하고, 같은 날 23:50경 광주 서구 상무동에 있는 상호불상의 주유소 근처에 피고인의 G 스파크 차량을 주차한 다음 그 곳에서 F에게 성매매 대가로 50,000원을 지급하고 성교행위를 하여 아동ㆍ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아동ㆍ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
조: 제1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조(아동ㆍ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 등) ① 아동ㆍ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상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