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5.경부터 2012. 2.경까지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피해자 C가 운영하는 D도시락에서 배달종업원으로 근무하면서 도시락 배달 및 대금 수금 업무에 종사하였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1. 7. 8. 19:31경 불상의 손님에게 위 D도시락을 배달하고 대금 32,000원을 수금하여 이를 피해자를 위하여 보관하던 중, 위 대금을 피해자에게 반환하지 않고 피고인이 임의로 소비하여 횡령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1. 12. 10.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110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총 5,041,500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