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5. 00:40경 서울 금천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 D(51세)과 사업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병 1개, 유리컵 1개, 유리 접시 2개를 집어 들어 총 4회에 걸쳐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가 약 1Cm 찢어져 피가 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