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8. 4. 8. 03:20경 서울 강동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 호프집에 이르러 빠루 망치로 출입문 자물쇠 부분을 손괴하고 침입하여 그 곳 찬장 밑에 있던 피해자 D 소유의 현금 4만원, 콜라 3개, 사이다 3개, 식혜 1개, 황도 1개, 오징어 1개, 맛태 1개 등을 가져갔다.
 2. 피고인은 2018. 4. 9. 02:17경 서울 강동구 F에 있는 피해자 G 운영의 ‘H’ 식당에 이르러 빠루 망치로 식당 후문 자물쇠 부분을 손괴하고 침입하여 피해자의 옷에서 피해자 소유의 현금 15만원을 가지고 나왔다.
 3. 피고인은 2018. 4. 11. 05:52경 서울 강동구 I에 있는 피해자 J 운영의 K 식당에 이르러 출입문 자물쇠 부분을 빠루 망치로 손괴하고 침입하여 그 곳에 있던 피해자 J 소유의 현금 400,620원과 현대카드 1매가 들어 있는 금고 1개, 시가 64,000원 상당의 맥주 2박스, 시가 82,000원 상당의 소주 2박스, 시가 70,000원 상당의 고춧가루를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3회에 걸쳐 야간에 문호를 손괴하고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들 소유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31조(특수절도) ① 야간에 문이나 담 그 밖의 건조물의 일부를 손괴하고 제330조의 장소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