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11. 00:00경 경산시 B에 있는 피해자 C(여, 23세)의 거주지인 ‘D원룸’ 202호에서, 그녀와 술을 마시며 말다툼을 하던 중, 그녀가 자신의 아이를 밀친 것에 격분하여, 그녀의 양손을 붙잡고 오른쪽 무릎으로 그녀의 오른쪽 눈 부위를 1회 가격하고, 재차 손으로 그녀의 머리를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8주간 치료가 필요한 안와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