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C(49세, 남)과 피해자 D(46세, 남)은 자영업을 하는 형제 사이이고, 피고인은 E라는 상호로 노무사 사무실을 운영하는 노무사이며, 피고인과 피해자 C은 대학교 선, 후배 사이이다. 피고인은 피해자 C이 필리핀에서 운영하는 F 사업에 자금을 투자하였다가 원금을 회수하기 위해 민사소송을 하고 있는 상태였다. 피고인은 2017. 9. 25. 16:10경 F 사업의 재무상태를 확인한다는 명목으로 피해자 C이 부산 동구 G, 3층에서 운영하는 사무실로 찾아갔다. 피고인은 위의 장소에서 재무상태를 확인하게 해 달라고 하면서 피해자들과 시비가 되어 위 피해자들로부터 가격당하게 되자 양손으로 피해자 C의 멱살을 잡아 가슴을 밀치고 주먹으로 피해자 C의 얼굴부위를 수 회 때려 바닥에 넘어뜨린 후 위에 올라타 팔꿈치와 주먹으로 피해자 C의 왼쪽 갈비뼈와 가슴부위를 수회 때려 위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 및 경추부, 골반부, 좌측 흉부 염좌상을 가하였다. 피고인은 계속하여 팔꿈치로 피해자 D의 가슴과 오른팔을 수회 때리고 위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벽으로 밀치는 방법으로 폭행하여 위 피해자에게 약 15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부 찰과상 및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