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6. 29. 23:50경 울산 울주군 D에 있는 “E노래방”에서 피해자 F(36세)가 직장 선배인 G로부터 뺨을 맞은 후 G의 멱살을 잡는 등 대들었다는 이유로 “너는 왜 버릇없이 나이 많은 사람한테 그렇게 하노”라고 소리치며 주먹으로 F의 뺨 부분을 1대 때렸다. 이에 피해자가 “왜 내가 맞는 것은 안보고 왜 내가 때린 것만 갖고 그래요”라고 대들었다는 이유로 피고인은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술이 든 맥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 위쪽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정부 두피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