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24. 11:30경 김해시 C 공장 내에서, 피해자 D(55세)과 작업문제로 시비를 하던 중 작업 중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망치(길이 약 27cm)로 피해자의 좌측 이마 부분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열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