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19. 23:00경 서울 강남역 방향에서 인천 서구 청라지구 청라국제업무단지 방향으로 운행 중인 D 버스 안에서 옆 좌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 E(가명, 여, 21세)이 잠이 든 것을 보고 추행하기로 마음먹고, 오른쪽 팔꿈치를 피해자의 왼쪽 가슴에 댄 채로 왼손을 피고인의 오른쪽 겨드랑이 안쪽으로 집어넣어 피해자의 왼쪽 가슴을 만지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버스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