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17. 22:00경 서울 양천구 C에서 D이 운영하는 ‘E’에서, 피해자 F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D에게 쓸데없는 소리를 한 바람에 창피를 당했다는 이유로 다투다가, 그 곳 테이블 위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오른손으로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