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은 피해자 C(여, 54세)과 1990년경 결혼하여 혼인한 법적부부관계로, 약 2년 전부터 별거하며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피고인은 2017. 4. 5. 22:00경, 부천시 소사로159번길 소재 소중3길사거리 앞 노상에서 피해자가 이혼 소송을 하게 된 이유가 피고인의 외도 문제로 이혼 소송을 하게 되었다고 말을 하여 시비되었다. 피고인이 "너는 마누라로서 한 것이 뭐가 있냐, 무슨 자격이 있냐"라며 말을 하며 피해자의 왼쪽 넷째 손가락을 잡아서 꺽고, 손바닥으로 양쪽 얼굴 부위를 2-3회 때리고, 발로 정강이 부위를 3-회 걷어차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해자에게 약 7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제4번 손가락의 염좌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