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8. 25. 17:40경 충남 당진군 C에 있는 D 제강공장에서 안전발판의 소유권 문제로 피해자 E과 말다툼을 하다 지게차에 싣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망치를 꺼내 들고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 부위를 1회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하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