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C은 동서지간이다. 2012. 9. 9. 03:40경 용인시 처인구 D에 있는 E편의점 앞에서 술에 취한 F이 피고인과 C 일행으로부터 일방적으로 맞자, 그 친구인 피해자 G이 피고인 일행에게 경찰을 부를 거라는 등으로 말하면서 싸움을 말렸다. 이에 화가 난 C이 피해자의 얼굴을 손으로 1회 때렸고, 피해자가 112에 신고하자, 피고인은 “경찰에 신고했으니까 좀 맞자”라고 하면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밀치고, C이 피해자의 뒤통수를 3, 4회 손으로 때리고, 피고인은 피해자의 왼쪽 눈 부분을 무릎으로 1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C과 함께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눈꺼풀 및 눈 주위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