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12. 21:58경 광주시 D에 있는 ‘E’ 앞 도로에서 피해자 F(50세)이 버스 안에서 피고인의 몸에 몸을 비볐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돌로 피해자의 머리 뒷부분을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