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와 온누리 상품권을 매매 거래하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8. 12. 5. 15:30경 부산 사하구 괴정동 대티 지하철역 안 쉼터에서 피해자에게 348만 원을 받고 온누리 상품권 12매(1매 당 30개, 총 360개)를 판매하였으나, 같은 날 15:45경 부산 사하구 C에 있는 D조합에서 온누리 상품권의 판매대금을 받지 못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가방 안에서 몰래 120만 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 4매(총 120개)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