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23. 09:00경 서울 송파구 C 공사장 2층에서, 피해자 D(54세)이 공용으로 쓰는 공구를 아무 곳에나 놓는다는 이유로 시비를 하다가 화가 나,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전동톱(무게 5kg, 넓이 30cm)의 손잡이 부분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후두부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