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C는 2012. 9. 29. 00:00경 광주 북구 D 공사장 부근에서 피해자 E(24세, 남), F(23세, 남)이 자신들을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피해자들과 서로 다투던 중, C는 그곳에 있던 각목을 들고 피해자 F의 머리 부분을 1회 때려 쓰러뜨리고 양손으로 피해자 E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피해자 E의 얼굴 부분을 1회 때리고, 피고인은 양손으로 피해자 E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피해자 E의 얼굴을 1회 때리고 발로 쓰러져 있던 피해자 F의 몸을 1회 찼다. 이렇게 하여 피고인은 C와 공동하여 피해자 F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외상성 경막외 출혈 등의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손가락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