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4.경부터 피해자 C(여, 27세)와 동거하던 중, 2012. 12. 1. 07:00경 서울 서대문구 D 103호에 있는 피해자의 집에서 동거해 오던 중, 위 피고인의 집에서 피해자가 전날 외박을 하였다는 이유로 그 곳 안방 침대에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를 수회 발로 걷어차고 욕설을 하면서 다리미판으로 머리 부위를 수회 때리고 가위를 들고 위협을 하여 피해자를 반항하지 못 하게 한 후 겁을 먹은 피해자로 하여금 옷을 모두 벗게 하고서 피해자를 간음하고,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찰과상 및 타박상(우측 이마, 좌안, 우측 볼)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01조
항: 

법률 내용:
제301조(강간 등 상해ㆍ치상) 제297조, 제297조의2 및 제298조부터 제300조까지의 죄를 범한 자가 사람을 상해하거나 상해에 이르게 한 때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개정 2012. 12. 18.> [전문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