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부천 지역 택시를 운전하는 사람으로, 2018. 12. 22. 00:30경 서울 동작구 동작대로 3(사당동) 사당역 9번 출구 앞에서 택시를 정차하고 있던 중, 서울 지역으로 가달라고 요구하는 피해자 C(24세)과 시비가 붙자 위험한 물건인 열쇠로 피해자의 이마를 찔러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 부분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