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8. 28. 부산 감천항에서 참치선망선 “D”(740톤)의 선장으로 승선하여, 2009. 9. 8. 조업지인 남태평양에 도착한 날, 위 “D” 선내에서 참치선망선 2항사로 근무하는 피해자 E(39세)의 작업미숙, 업무태만을 이유로 손으로 머리를 2회 때리는 등 2009. 12. 6.까지 피해자를 같은 이유로 별지 범죄일람표와 같이 총 33회에 걸쳐 상습으로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