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4. 12. 01:00경 인천 남동구 B에 있는 이전 연인관계에 있던 피해자 C의 주거지에 이르러, 피해자가 집을 비워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하여 위 주거지 세탁실과 외부가 이어진 출입문을 통하여 위 장소에 침입한 다음, 그곳 안방에 있던 시가 10만 원 상당의 마스크 1박스, 시가 20만 원 상당의 갤럭시 기어, 시가 10만 원 상당의 휴대폰 공기계 1대, 시가 105만 원 상당의 금목걸이 3점, 시가 35만 원 상당의 진주목걸이 및 귀걸이 세트, 시가 20만 원 상당의 은 목걸이 및 귀걸이 세트, MCM장지갑 1개, 현금 약 200만 원 등을 몰래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