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대구 북구 C에 있는   나이트클럽에서 웨이터로 근무한 사람이고, 피해자 D(여, 23세)은 위 나이트클럽에서 백댄서로 근무한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 10. 1. 03:00경 대구 북구 E에 있는 F대학교 인근 술집에서 피해자 및 그 일행과 합석하여 술을 마시다가 그날 07:00경 피해자와 함께 대구 북구 C에 있는     모텔    호실에 들어가 같이 햄버거를 먹고 침대에 같이 앉아 이야기를 하였다. 피고인은 갑자기 성욕을 느껴 피해자에게 키스를 하고 피해자를 침대에 눕혔다. 피고인은 피해자의 몸 위로 올라탄 다음 피해자의 가슴 부분을 내리눌러 피해자가 반항하지 못하게 하였다. 그 후 피고인은 피해자의 옷을 벗기고 손가락을 피해자의 음부에 넣다가 피고인의 성기를 피해자의 음부에 삽입하여 피해자를 1회 간음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간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7조
항: 

법률 내용:
제297조(강간)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강간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개정 2012.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