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2. 16:30경 대전 유성구 B에 있는 ‘C’ 커피숍 2층에서, 성명불상의 남녀 손님 다수가 있는 가운데 테이블에 앉아 잡지책을 보는 척 하면서 대각선 테이블에 앉아 있는 피해자 D(가명, 여, 20세)을 향해 의자를 틀어 앉은 상태로 자신의 바지 지퍼를 열고 성기를 꺼내 손으로 잡아 자위행위를 하는 등으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