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모욕 피고인은 2018. 1. 29. 01:30경 천안시 동남구 C에 있는 D 장례식장에서 술에 취해 피해자에게 "싸가지 없게 인사도 안하냐 " 라고 하는 등 이새끼 저새끼 하며 시비를 걸던 와중에, 특히 "이 새끼가 싸가지 없이 지 엄마를 닮았나, 니엄마 이새끼야 똥걸레야", "이리와바 이 새끼야, 개같은 새끼, 싸가지 없는 노무새끼."라고 말하는 등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피해자 E에 대한 모욕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피해자의 아버지 F과 다투던 도중, 피해자가 이곳에서 담배를 피우면 안된다고 이야기하자, 이에 "이 돼지년은 뭐야, 여자는 빠져."라고 말하는 등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3. 피해자 G에 대한 모욕 피고인은 위
 1. 2.항에 이어 2018. 1. 29. 03:00경 천안시 동남구 먹거리11길 12 신안파출소에서 참고인 F을 폭행한 혐의로 진술서를 작성하던 도중, 위 사실을 듣고 찾아온 피해자가 자신에게 욕을 하자 이에 격분하여 피해자에게 "뭐  시발새끼야.", "좆만한 새끼가 뒤질라고 시발새끼가, 니가 이리로와 새끼야.", "니네 엄마가 자식새끼 잘못 키워서 싸가지가 없네.", "니네 에미 머리 잡고 바닥에 밟아 버릴겨."라고 말하는 등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