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4. 15. 16:31경 삼척시 B 중앙시장에 있는 ‘C’앞 노상에서, 평소 공사현장에서 일을 할 때 피해자 D(50세)으로부터 지시를 받는 것이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피해자의 허리부분을 밀쳐 넘어 뜨리고 피해자의 알루미늄 지팡이로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걷어 차 이로 인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