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2. 08:00경 부천시 원미구 C에 있는 D병원 8층 세면장에서 양치질을 하던 중 피해자 E(남, 78세)가 “그릇 닦는 곳에서 왜 양치질을 하느냐”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왼쪽 귀 부위를 왼쪽 손바닥으로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고막의 외상성 파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