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4. 28. 15:00경 칠곡군 B아파트 C호에 있는 여자친구인 피해자 D(여, 26세)의 집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로부터 ‘개새끼’라는 욕설을 듣자 화가 나 그 자리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청하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두피의 열린 상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