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24. 02:58경 서울 도봉구 B에 있는, ‘C’ 음식점에서, 특별한 이유 없이 옆 테이블에 앉아 있던 생면부지인 피해자 D(여, 53세)에게 다가가, 그곳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내리치고, 계속하여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