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30. 09:30경 서울 성북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47세)이 운영하는 D식당에 술에 취한 채로 들어와 술과 식사를 달라고 하였다가, 위 피해자로부터 쉬는 날이라는 말을 듣자 화가나, 탁자에 놓여 있던 빈 소주병을 깨뜨린 후,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을 들고 위 피해자를 향하여 휘두르고, 손으로 위 피해자의 가슴 부분을 여러 차례 밀었다. 그리고 피고인은 옆에서 이를 말리는 피해자 E(35세)에게도 욕을 하면서 깨진 소주병을 휘두르고 주먹으로 위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가지고 있던 휴대전화로 위 피해자의 얼굴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각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