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25. 01:25경 대구 중구 B시장 입구에 있는 상호불상 포장마차에서, 평소 알고 지내는 후배 피해자 C(58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술에 취해 대화를 나누다가 말다툼이 되어 피해자가 자리를 떠났다는 이유로 화가 나, 포장마차 도마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총 길이 34cm, 칼날 길이 22cm)을 들고 피해자를 향해 휘둘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불상의 좌측 손목 부위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