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스파크 승용차의 운전 업무에 종사하는 자로서, 2012. 12. 9. 00:10경 안성시 중앙로 소재 우남퍼스트빌 입구 부근 버스정류장 앞 도로에서 위 스파크 승용차를 운전하여 대덕 방면으로부터 안성시 시내 방면으로 편도 2차로 중 2차로를 따라 진행하던 중 중앙선을 침범하여 유턴을 시도한 과실로, 마침 같은 방향 1차로에서 진행하고 있던 피해자 D가 운전하는 E 쏘렌토 승용차의 앞부분을 위 스파크 승용차의 좌측 측면 부분으로 들이받아, 그 충격으로 피해자로 하여금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어깨 관절의 염좌 등의 상해를 입게 함과 동시에 위 쏘렌토 승용차를 수리비 약 738,896원이 들도록 손괴하고도 피해자를 구호하는 등의 조치를 하지 아니하고 도주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
항: 

법률 내용:
제148조(벌칙) 제54조제1항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시의 조치를 하지 아니한 사람(주ㆍ정차된 차만 손괴한 것이 분명한 경우에 제54조제1항제2호에 따라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제공하지 아니한 사람은 제외한다)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6. 12. 2.> [전문개정 201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