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1. 21:50경 부산 연제구 C 앞길에서 피고인의 전처 피해자 D(여, 61세)이 재결합하자는 피고인의 요구를 거절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인근에서 주운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약 60cm, 지름 약 2cm)를 소지한 채 피해자를 기다리다가 퇴근을 하는 피해자를 발견하고 피해자에게 위 쇠파이프를 휘둘러 이를 막는 피해자의 왼손 손바닥을 3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