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타인의 재물을 절취할 것을 마음먹고, 1. 2012. 7. 20경부터 같은 해 8. 13. 시간미상경까지 대전 동구 C 소재 피해자 D(여, 32세)가 관리하는 E에서, 피해자가 물건을 판매하고 관리하느라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 진열대에 진열되어 있던 시가 3,900원 상당의 취청 오이봉 2개, 시가 4,780원 상당의 샤니 버터롤 클래식 2개, 시가 25,200원 상당의 해피바스 핸드크림 3개, 시가 13,550원 상당의 애경 케라시스살롱린 1개, 시가 35,000원 상당의 로즈오브샤론 양산 1개, 시가 4,900원 상당의 촉촉 바디클린져500 1개, 시가 1,100원 상당의 연두색 수첩 1개, 시가 1,100원 상당의 분홍색 수첩 1개 등 합계 139,830원 상당을 자신이 소지하고 있던 가방에 넣어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2. 같은 해 8. 8. 18:09경 위와 같은 장소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가 관리하던 시가 5,000원 상당의 주방용품 2개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3. 같은 달 14. 12:35경 위와 같은 장소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그가 관리하던 시가 11,500원상당의 미장센 샴푸 1개, 시가 15,000원 상당의 영천 투톤양산 1개 등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3회에 걸쳐 피해자로부터 합계 171,330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