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4. 8. 16:30경 서울 영등포구 C 쇼핑센터 D 앞 노상에서 피해자 E이 의류를 고르느라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어깨에 메고 있던 손가방 안에 들어 있던 130만 원 상당의 여성용 샤넬 지갑 1개와 그 안에 들어 있던 현금 130,000원, 신세계 백화점 십만 원권 상품권 1장, 오만 원권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1장, 만 원권 신세계 상품권 1장, 영화상품권 2장, 도서 상품권 2장, 하나신용카드 1장, 우리 신용카드 1장, 롯데카드 1장을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7. 4. 15. 14:54경 서울 영등포구 F에 있는 G 지하 1층 의류 할인 행사장에서 피해자 H이 물건을 고르며 주의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에게 접근하여 피해자가 소지하고 있던 가방에서 피해자 소유의 신용카드 3장, 피해자 남편인 I 소유의 신분증 1장이 들어있는 시가 15,000원 상당 분홍색 장지갑 1개를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7. 4. 15. 15:09경 위와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 J이 물건을 고르며 주의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에게 접근하여 피해자가 소지하고 있던 가방에서 현금 80,000원이 들어있는 시가 불상의 지갑 1개를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4. 피고인은 2017. 4. 15. 15:12경 위와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 K이 물건을 고르며 주의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에게 접근하여 피해자가 소지하고 있던 가방에서 현금 70,000원이 들어 있던 시가불상의 지갑 1개를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5. 피고인은 2017. 4. 29. 15:10경 인천 부평구 L 소재 M역사 N 매장 앞에서 피해자 O이 가방을 고르느라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가 메고 있던 검정색 배낭의 지퍼를 열고 가방 속에 있던 갈색 지갑 1개와 그 안에 들어 있던 현금 19만 원을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6. 피고인은 2017. 4. 30. 13:50경 서울 영등포구 C 쇼핑센터 P 매장 앞 노상에서 피해자 Q가 의류를 고르느라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뒤로 접근하여 배낭식 가방의 자크를 열고 그 안에 있던 70만 원 상당의 루이비통 지갑 1개, 미화 2,250달러(한화 2,516,000원), 현금 70만 원, 국제운전면허증 1장을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