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29. 03:30경 서울 광진구 C 앞길에서 피해자 D(여, 28세)과 택시 요금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이 운전하는 E 택시의 조수석에 장착된 택시기사 자격증을 떼어 내기 위해 정차중인 위 택시 안으로 팔을 집어넣자 화가 나, 위 택시를 출발시켜 피해자를 넘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자동차를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