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25. 21:55경 충남 태안군 B모텔 앞길에서 피고인으로부터 현장에 출동해 달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태안경찰서 C파출소 소속 피해자 경장 D(40세)이 피고인의 내연녀가 투숙한 방의 호수를 알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양손으로 1회 가격하고, 현행범인으로 체포되어 순찰차에 탑승하여 이동하는 과정에서 피해자의 안면 부위를 이마로 1회 들이받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코와 눈가의 좌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신고 처리 업무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