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19. 19:05경 서울 서초구 C건물 12층에 있는 ‘D치과’ 내 상담실에서 상담사인 E와 상담을 하던 중 상담실장인 피해자 F(여, 36세)가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것을 발견하고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빼앗고, 이를 되찾으려는 피해자의 몸을 팔로 밀어 붙여 피해자로 하여금 상담실 문에 부딪치게 하고, 계속해서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분을 1회 밀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