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16. 18:10경 서울 서초구 B에 있는 C역 7호선 지하상가 통로에서 납품채무와 관련하여 피해자 D(34세)과 상호 시비되자 이에 화가나 그곳 통로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화기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 및 어깨 부위 등을 약 3회 때려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어깨의 타박상 및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