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29. 05:50경 서울 양천구 C에서 옷을 전혀 입지 않은 상태로 D 쏘나타 승용차를 운전하여 진행하다가,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E(여, 31세)를 발견하고는 차로 뒤따라가 피해자의 앞을 가로막으면서 차를 세우고, 위 승용차 내부의 불이 켜진 상태에서 창문을 내려 성기를 포함한 나체를 노출하는 방법으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