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9. 20. 13:00경 서울 중랑구 B에 있는 `C` 식당 앞에서, 위 식당의 배달원 동료인 피해자 D(남, 38세)이 배달 실수를 한 문제로 피해자와 다투던 중 피해자가 자신에게 버릇없이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식당의 주방 싱크대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전체 길이 약 45cm , 칼날 길이 약 25cm )의 칼날 옆면으로 피해자의 안면부를 3회 가량 때리고, 위 식칼의 칼날이 부러지자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머리, 옆구리 등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및 두피 좌상, 좌측 손등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