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피고인은 2013. 9. 25. 22:40경 광주 광산구 송정동 광주송정역 부근 주차장에서같은 구 유계동에 있는 하산교 다리까지 약 3km 를 혈중알콜농도 0.187%의 술에 취한 상태로 B SM3 승용차를 운전하여 진행하였다.
 2.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피고인은 2013. 9. 25. 22:40경 위와 같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위 차량을 운전하여 광주 광산구 동곡동에 있는 하산교 다리 편도 2차로 중 2차로를 광주 방면에서 나주 방면으로 시속 약 60km 로 진행하였는데, 전방 및 좌우를 잘 살피고 조향 및 제동장치를 정확하게 조작할 업무상 주의의무를 게을리한 과실로 같은 방향 전방에 신호대기 중인 피해자 C(여, 58세) 운전의 D 아반떼 승용차 뒤범퍼를 피고인 차량 앞범퍼로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의2
항: 제3항

법률 내용:
③ 제44조제1항을 위반하여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등 또는 노면전차를 운전한 사람은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라 처벌한다. 1. 혈중알코올농도가 0.2퍼센트 이상인 사람은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상 2천만원 이하의 벌금 2. 혈중알코올농도가 0.08퍼센트 이상 0.2퍼센트 미만인 사람은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상 1천만원 이하의 벌금 3. 혈중알코올농도가 0.03퍼센트 이상 0.08퍼센트 미만인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