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경부터 2017. 1.경까지 목포시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에서 종업원으로 일하였던 자이다. 피고인은 2020. 2. 13. 03:00경 위 마트에 이르러, 위 마트 출입문 비밀번호를 누르고 위 마트의 사무실에 침입한 다음, 그곳 금고에 보관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상품권 1만 원 권 6장, 현금 5만 원 장 22장, 현금 1만 원 권 77장, 현금 5천 원 권 60장, 현금 1천 원 권 307장 등 합계 2,537,000원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타인의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