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0. 24. 12:00경 서울 금천구 B 앞 등산로에 있는 정자에서 그 곳 돌담에 몸을 기대어 범행대상을 물색하던 중, C(여, 54세)가 혼자 내려오는 것을 확인하고 자신이 입고 있던 바지와 속옷을 허벅지 부분까지 내리고 양 손을 성기 주변에 가져다 댄 상태로 C를 향해 성기를 노출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