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건설시행사인 (주)C의 이사이다. 피고인은 2013. 5. 7. 09:43경 서울 동대문구 D연립` 앞 노상에서 D연립 재건축과 관련하여 시공사인 (주)E의 직원들과 유치권 문제로 대치하던 중, 재건축 현장에 들어가려는 피고인 측 시행사 직원들과 이를 저지하려는 점유자 측 시공사 직원들 간에 서로 몸싸움이 일어났다. 동대문경찰서 F파출소 4팀장 경위 G는 위 일시경 112신고를 받고 위 재건축 현장에 도착하여 흥분한 사람들을 자제시키고 있었다. 피고인은 위 일시 및 장소에서 관련자들을 설득하고 있던 위 G에게 다가와 `네가 뭔데 그러냐  우리는 정당한 권리자이고 D연립에 들어갈 수 있다`라고 고함을 치면서 위 G의 가슴 부위를 양손으로 약 8회 밀치며 폭행하여 경찰공무원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