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는 2013. 8. 20. 12:10경 양산시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길을 가던 성명불상의 장애인을 폭행하고 있을 때 마침 지나가던 피해자 E(57세, 남)가 “장애인인데 왜 힘없는 사람을 때리냐”고 말하며 만류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얼굴을 머리로 들이받고, 주먹으로 얼굴을 여러 번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들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경추의 염좌 및 긴장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