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11. 14. 21:15경 충남 천안시 서북구 B건물 602동 1402호에 있는 거주지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없이 처인 피해자 C(여,50세)에게 “씨발년아”라는 등의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붙잡고 방바닥에 이마를 수회 내리 찍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열상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전항 기재 같은 날 21:35경 위 거주지 엘리베이터 앞에서, 위 C의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천안서북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사인 E에 의해 전항 기재 상해 등의 혐의로 현행범 체포되어 위 지구대로 이동하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중, E에게 “씹할 새끼야, 니가 뭔데, 좆같은 새끼야”라는 등의 욕설을 하며, 머리로 E의 오른쪽 얼굴 부위를 2회 들이받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