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C는 자신의 처와 피고인이 간통한 사실을 알고 하동경찰서에 사건처리를 의뢰하였고 이런 일로 인해 처가 주거지를 나가 생활하게 되었다. 피고인은 2015. 3. 10. 10:35경 경남 하동군 D에 있는 피해자의 집 앞 노상에서 피해자의 처가 집에 들어왔는지 기웃할 때 이를 목격한 피해자가 “여기 뭐하러 왔어”라고 말하자 “여기가 너 땅이가 내가 오면 안되나”라며 말다툼이 되어 이에 화가 난 나머지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밀고 당기다 멱살을 잡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입술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타박상 및 구개내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