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26. 09:10경 김포시 C에 있는 주식회사 D 접견실에서, 위 회사 관리팀장인 피해자 E(47세)과 개별화물 운송거래 중 발생한 부가가치세 대납문제로 시비하던 가운데, 피해자에게 “이 개새끼, 죽을래”라고 욕설을 하며 소지하고 있던 흉기인 부엌칼(총 길이 약 30cm, 칼날 길이 약 20cm)을 오른손에 꺼내어 들고 그곳 탁자와 업무일지를 칼끝으로 수회 내리찍고, 왼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일으켜 세운 다음 수회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를 휴대하고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