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1. 13. 01:00경 안양시 만안구 B에 있는 C 편의점 앞 테이블에 앉아 있던 피해자 D(27세)가 피고인을 쳐다보고 웃었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안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 바닥의 골절, 폐쇄성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