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26. 07:00경 안산시 상록구 C건물 지하주차장에서, 분리수거를 하고 있던 위 건물의 경비원인 피해자 D(70세)을 발견하고 술에 취한 채로 ’여자친구를 찾아내라‘라고 말하면서 두 손으로 피해자의 양쪽 손목을 잡아 비틀고, 피해자의 다리를 걸어 바닥에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찰과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