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17. 18:30경 통영시 C에 있는 요리횟집에서 피해자 D(63세)와 친목회 정기총회 운영 문제로 이야기를 하다가 피해자로부터 욕을 들은 것에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를 2회 내려치고 발로 얼굴 부위를 1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