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9. 14:30경 수원시 팔달구 교동에 있는 ‘향교공원’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C(60세)이 피고인에게 다가와 욕설을 하면서 뺨을 때리자, 화가 나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린 후 주먹으로 피해자의 옆구리 부위를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