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18. 13:30경 서울 은평구 D에 있는 E 노인정 2층에서 노인들을 상대로 사진촬영 하던 중 피해자 F가 손으로 카메라를 쳐서 촬영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가슴을 2회 밀쳐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흉부전면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