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1. 20:20경 C이 운영하는 인천 남동구 D 지하1층 E다방 내에서 C이 다른 손님들에게 시중을 드느라 자신에게 소홀하게 대하였다는 이유로 위 손님들과 시비하다가, C이 부른 피해자 F(42세)이 다방에 와서 피고인을 말리자, 피고인은 화가 나서 ”죽여버린다, 목을 따버린다.” 등의 폭언을 하며 다방 내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주방용 가위를 집어들고 피해자의 등 왼쪽 부분을 1회 찔러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약 1.5센티미터 길이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