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30세)의 친부이다. 피고인은 2019. 2. 9. 00:00경 서울 강서구 C아파트 D호에 있는 자신의 주거지에서 피해자와 가족문제로 말다툼 하던 중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현관문 앞으로 도망간 피해자를 쫓아가 위험한 물건인 골프채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