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22. 23:30경 전라북도 군산시 C에 있는 ‘D 주점’에서 회식을 한 후, 그곳 주차장으로 나가 회사 후배 중 한 명과 서로 언쟁을 하면서 몸싸움을 하다가, 같은 회사 동료인 피해자 E(23세)이 피고인을 붙잡으면서 “형님 그만하고 참으세요”라고 말을 했다는 이유로, 이마로 피해자의 얼굴을 들이받아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아 6대의 완전탈구 및 치관파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