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4. 20:30경 시흥시 B 내 “C PC방”에서, 피해자 D가 화장실을 간 틈을 이용하여, 일행인 E이 피해자가 자리에 두고 간 스마트폰을 훔치라고 하면서 망을 보고, 피고인은 스마트폰을 집어 E에게 건네준 후 함께 위 PC방을 나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E과 합동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