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3. 7. 12. 09:30경부터 같은 날 10:30경까지 서울 영등포구 C빌딩 5층에 있는 피해자 D이 대표로 있는 ‘E’ 사무실에서, 자신에게 회사를 그만두라고 했다는 이유로 ‘부당하다. 왜 나를 자르냐. 끌어낼테면 끄집어내라’는 등 소리를 지르고 의자를 세게 밀치는 등 소란을 피워 약 1시간 동안 위력으로 피해자의 분양업무를 방해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피해자 소유의 사무용 의자를 세게 밀쳐 바퀴가 떨어지게 하여 시가 45,000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