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8. 15:45경 순천시 B에 있는 피고인의 모친인 피해자 C(여, 75세)의 집 앞 노상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남편에 대해 못마땅하게 여기면서 이혼을 요구하는 등의 말을 한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피해자의 입을 잡고 벌려 찢고 손톱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뺨 부위를 할퀴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 부위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