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의 아내 C의 지인으로 C과 함께 피해자의 집에 들어갈 때 C이 현관문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것을 보고 그 비밀번호를 기억하고 있었는데, C이 집 밖에서 걷고 있는 것을 보고는 C의 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2019. 11. 28. 21:00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D, E호에 있는 피해자 B의 집에 이르러 피해자 및 피해자의 가족이 집에 없는 틈을 이용하여 미리 알고 있던 위 집 현관문의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피해자의 집에 침입하고, 동전이 들어 있는 저금통 1개와 그 옆에 있던 저금통을 칼로 찢어 그 안에 있던 동전을 가지고 가 합계 20만원 상당의 동전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