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세종 B에 있는 ‘C’ 식당의 점장이고, 피해자 D은（23세)은 2018. 1. 2.부터 위 식당의 아르바이트로 고용된 종업원이다. 피고인은 평소 나이 어린 피해자가 선배들을 대하는 태도가 예의 바르지 않는 것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던 중, 2018. 1. 28. 10:10경 피고인이 출근 시간을 지각한 것에 피해자가 “점장님 지각하셨습니다”며 다른 사람들이 듣게 크게 말하는 것을 듣고 화가 나 슬리퍼를 벗어 피해자 머리에 1회 던지고, 피해자에게 “내가 그만하라고 했어 안했어, 씹할, 귓구녕에 좆 박았냐!”라고 말하여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