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6. 02:50경 제주시 B에 있는 C식당 앞 도로에서 피해자 D(51세)이 차를 빼라고 하며 기분 나쁘게 말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휴대전화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내리쳐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열상의 상해를 가했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