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2. 1. 06:30경 용인시 처인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 식당에서, 사실은 음식값 등을 지불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그 대금을 정상적으로 음식값을 지불할 능력이 있는 것처럼 행세하면서 음식 등을 주문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 D으로부터 즉석에서 합계 13,000원 상당의 설렁탕과 소주 2병 등을 제공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2. 1. 10:20경 용인시 처인구 F에 있는 피해자 G이 운영하는 H 식당에서, 사실은 음식값 등을 지불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그 대금을 정상적으로 음식값을 지불할 능력이 있는 것처럼 행세하면서 음식 등을 주문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 G으로부터 즉석에서 합계 6,000원 상당의 김밥과 라면 등을 제공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2. 2. 1. 14:00경 용인시 처인구 I에 있는 피해자 J가 운영하는 K 식당에서 사실은 음식값 등을 지불할 의사 나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그 대금을 정상적으로 음식값을 지불할 능력이 있는 것처럼 행세하면서 음식 등을 주문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 J로부터 즉석에서 합계 13,000원 상당의 해장국과 소주 2병 등을 제공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