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7고단6972』 1. 피고인은 2017. 8. 24. 12:40경 인천 연수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편의점’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진열대에 있던 시가 3,000원 상당의 스모크 닭다리(2개입) 1개, 시가 2,400원 상당의 목장스트링치즈 3개, 시가 1,000원 상당의 리얼치즈스틱 1개 합계 6,400원 상당의 식료품을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날 12:50경 인천 연수구 F에 있는 피해자 G이 관리하는 ‘H마트’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시가 2,800원 상당의 한성 통살슁켄 1개, 시가 3,500원 상당의 한성 웰니스슁켄 1개, 시가 5,800원 상당의 양념편육 1개 합계 12,100원 상당의 식료품을 비닐봉지에 담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2017고단7120』 피고인은 2017. 9. 16. 13:20경 인천 남구 I에 있는 ‘J마트’에서 피해자 K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진열장에 전시되어 있는 시가 4,700원 상당의 목우촌 햄 2개, 시가 9,000원 상당의 롯데 베이컨 2개, 시가 3,800원 상당의 스노우 크랩킹 2개, 시가 2,000원 상당의 치즈비엔나 1개 총 19,500원 상당의 물품을 손에 쥐고 있던 주황색 비닐봉투에 담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