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15. 13:40경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있는 김포공항 국내선 택시승강장에서, 공항질서 유지를 하는 주식회사 B 소속 직원인 피해자 C(57세)이 피고인에게 승차거부를 하면 안 된다고 하였다는 이유로 동료 직원 여러 명과 주변 행인들 30여명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야 이 씹새끼야, 이 좇 같은 새끼야, 이 좇도 아닌 새끼가 죽을라고 건방을 떨고 있어, 이 개새끼야"라고 큰 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