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9. 12:18경 안산시 단원구 C빌딩 앞 길에서 그 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D(여, 14세)와 피해자 E(여, 14세)가 피고인을 향해 욕을 하였다고 오해하고 이에 화가 나서, 손바닥으로 위 D의 머리 부분을 1회 때리고, 손바닥으로 위 E의 머리 부분을 2회 때린 후 발로 허리 부분을 발로 1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D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과 경추부 염좌 및 뼈긴장의 상해를, 위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과 경추부 및 요추부 염좌와 뼈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