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순천시 C에서 ‘D’라는 상호의 업소를 운영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7. 25. 01:50경 위 업소 내에서, 피해자 E(남, 37세)이 마사지를 받던 중 10분 만에 마사지 받기를 그만 둔 채 대금 24만원을 돌려달라고 요구하자 격분하여 흉기인 가위(날길이 10cm  상당)를 집어들고 피해자의 목을 1회 그은 다음, 신고 있던 슬리퍼를 벗어 피해자의 뺨을 4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의 표재성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