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6. 6.경 범행 피고인은 2016. 6. 일자불상경 광주시 광산구에 있는 C에서, 짧은 치마를 입고 계단을 올라가던 피해자 성명불상자를 발견하고 위 피해자 뒤로 접근하여 휴대전화 카메라를 피해자 치마 밑으로 집어넣고 위 피해자의 속옷과 허벅지를 몰래 촬영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위 피해자의 신체를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하였다.
 2. 2016. 7.경 범행 피고인은 2016. 7. 일자불상경 대구시 달서구 이하 불상지에서, 짧은 치마를 입고 허리를 숙여 신발을 만지는 피해자 성명불상자를 발견하고 휴대전화 카메라로 위 피해자의 엉덩이와 다리가 부각되는 뒷모습을 몰래 촬영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위 피해자의 신체를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하였다.
 3. 2016. 8. 7.경 범행 피고인은 2016. 8. 7. 18:00경 광주시 광산구 D에 있는 E마트 1층에서, 짧은 반바지를 입고 걸어가는 피해자 F(여, 39세)을 발견하고 위 피해자 뒤로 접근하여 휴대전화 카메라로 위 피해자의 다리 부위를 몰래 촬영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위 피해자의 신체를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①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8. 12. 18.,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