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21. 03:10경 서울 동대문구 C에 있는 ‘D’에서 친구들과 술을 먹던 중, 피해자 E(62세)이 피고인에게 목소리가 너무 크다며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이마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