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8. 22:06~22:32경 익산발 용산행 제1566호 무궁화호 열차 19호석에서 옆좌석에 앉던 피해자 C(여, 23세)이 잠을 자고 있는 틈을 타 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를 4회 만지고 치마 속으로 손을 넘어 재차 허벅지를 만져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