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3. 07:20경 인천 서구 C모텔 309호에서 같이 투숙을 하려던 D과 모텔비 문제로 시비가 되어 몸싸움을 하게 되었고, 피해자 E(여, 21세)가 이를 말린다는 이유로 피고인의 핸드백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칼날 길이 약 10cm )를 꺼내어 위 피해자의 오른쪽 배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자창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