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라는 꽃집을 운영하는 자로서, 피해자 D(여, 44세)이 1년 전 자신의 가게에서 일하다 그만두고 근처에 ‘E’라는 꽃집을 개업한 것에 대해 불만을 품고 있었는데, 2013. 5. 8. 18:40경 광주 동구 F에 있는 ‘E’ 꽃집 앞에서 피해자 D이 에어간판을 내놓은 것을 보고 찾아가 에어간판을 발로 차고는 “니 신랑 오라해 좆을 잘라 버릴라니까 너도 씹통을 차 버리겠다”라고 욕설을 하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세 손가락을 구부려 양 눈 밑을 1회 때려 폭행하고, 계속하여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어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좌상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