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18. 23:10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들고 다른 테이블에 앉아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E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