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5. 20:00경 부산 동래구 B 소재 ‘C’ 식당에서 피해자 D(46세)을 비롯하여 함께 공사현장에서 근무하였던 사람들과 술을 마시던 중 나이가 제일 어린 피해자가 버릇없이 말한다는 이유로 화가나,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에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