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23. 15:00경 원주시 B에 있는 C 안에서, 직장 내 인사문제로 시비가 되어, 오른손 검지손가락으로 피해자 D(48세)의 콧등 부위를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콧등 부위의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