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11. 20. 10:00경 서울 양천구 B에 있는 공사현장에서 공원 보수 작업을 하던 중, 같이 작업을 하던 피해자 C(남, 64세)이 피고인의 작업 부분에 대해 시비를 건다는 이유로 화가 나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돌을 집어 던져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맞추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머리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