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3. 11. 20.자 범행 피고인은 2013. 11. 20. 14:58경 남양주시 B에 있는 C마트에서 사실은 물건들을 구입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종업원인 D에게 마치 633,060원 상당의 물건들을 잔액이 부족한 피고인 명의의 BC체크카드로 결재할 것처럼 행세한 뒤 잔액부족으로 결재되지 않자 “주류와 과일, 쌀 등 물건들을 집으로 배달하여 주면 현금으로 결재할 것으로 담배는 먼저 가지고 가겠다."라고 거짓말을 하여, 이에 속은 종업원 D로부터 합계 318,900원 상당의 에쎄라이트 담배 6보루, 팔리아멘트 담배 6보루, 타임라이트 3갑을 건네받아 피해자 C마트 운영자의 위 담배를 편취하였다.
 2. 2013. 11. 23.자 범행 피고인은 2013. 11. 23. 15:08경 남양주시 E 피해자 F이 운영하는 G마트에서 사실은 물건들을 구입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종업원 H에게 마치 638,600원 상당의 물건들을 잔액이 부족한 피고인 명의의 BC체크카드로 결재할 것처럼 행세한 뒤 잔액부족으로 결재되지 않자 "주류와 과일, 쌀 등 물건들을 집으로 배달하여 주면 현금으로 결재할 것으로 담배는 먼저 가지고 가겠다"라고 거짓말을 하여, 이에 속은 종업원 H로부터 합계 318,900원 상당의 말보로 담배 2보루, 팔리아멘트 담배 4보루, 에쎄 담배 5보루, 타임라이트 담배 3갑을 건네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