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아산시 B에 있는 'C'라는 조기축구회 회장이고 피해자 D(남, 36세)은 위 조기축구회 감독으로 선후배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8. 9. 30. 22:00경 아산시 E에 있는 'F' 식당에서, 피해자와 술을 마시며 대화하던 중 피해자가 자신의 아들에 대해 좋지 않게 말한다고 생각하고 화가 나 그곳 탁자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손으로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내리치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수회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두개내상처가 없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