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28. 00:38경 오산시 B에 있는 편의점 'C' 앞 도로에서 직장선배 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고인 일행과 피해자 D(40세) 일행이 시비가 붙자, 그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 2개를 양손에 집어 들고 탁자에 내리쳐 깨뜨린 후 오른손에 들고 있던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귓바퀴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