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16. 22:40경 서울 용산구 원효로1가 25 우리은행 앞 도로에서 버스기사인 피해자 B(57세)이 신호대기를 위하여 그곳에 간선버스를 정차시킨 후 요금을 지불하지 않고 승차한 피고인에게 다가가 요금을 달라고 요구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리고, 발로 옆구리를 1회 차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