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19. 02:45경 서울 송파구 C 앞 노상에서, 귀가 중이던 D(여, 19세)를 따라가다가 멈춰 서서 그녀를 쳐다보며 바지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