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건외 C의 아버지이고, C와 피해자 D(여,11세)은 E초등학교 5학년에 다니는 같은 반 친구사이이다. 피고인은 2013. 9. 5. 18:20경 정읍시 F에 있는 G마트 앞 노상에 피해자 D이 서 있는 것을 발견하고 다가가 “C와 같은 반 친구면서 왜 놀아주지 않느냐”며 말하자 피해자가 아무런 말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면서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와 귀를 각 1회씩 때리고 계속하여 양손으로 목을 졸라 약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