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28. 03:00경 천안시 동남구 B에서 ‘302호에 사는 우리 남편이 자살시도를 하려고 한다’는 피고인의 처 C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천안동남경찰서 D파출소에 근무하는 경찰관 경위 E, 순경 F이 방문을 잡고 방에 들어가 있는 피고인에게 ‘문 좀 열어주세요’라고 이야기하자 ‘짭새들 가, 니네들 죽는다, 안가면 죽여버린다’라고 이야기하면서 갑자기 가위(길이 24cm)를 손에 쥐고 찌를 듯이 위협하면서 이를 제지하는 순경 F의 얼굴을 주먹으로 2회, 경위 E의 배를 발로 1회 걷어차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정당한 신고처리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