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28. 01:00경 안산시 단원구 C에 있는 D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E(53세)과 눈이 마주친 일로 시비를 벌이던 중 격분하여,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컵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가 찢어지는 상해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