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2. 7. 08:41경 인천 서구 가정역 정류장을 진입하려고 대기 중이던 버스 내에서, 위 버스의 운전기사인 피해자 B이 “안전을 위해 버스가 완전히 정차될 때까지 계속 앉으라.”고 거듭 요청하였다는 이유로, 다른 승객들이 듣는 자리에서 “아침부터 왜 이래. 알았어. 조용히 해. 아이 진짜 씨. 인상을 쓰고 난리야 씨. 개새끼 저거. 말하는 싸가지 봐. 개새끼야”라고 큰소리로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