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21. 13:00경 서울 마포구 C 앞 도로 중앙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위험한 물건인 식칼(전체길이 29cm, 칼날길이 18cm, 증 제1호)을 꺼내어 버스정류장에 있던 불특정 다수에게 휘두르던 중,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마포경찰서 소속 경사 D가 피고인에게 식칼을 버리라고 소리치자 위 D의 가슴을 향해 위 식칼을 들이대며 위협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경찰관의 국민의 생명ㆍ신체 보호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