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6. 8. 12. 04:20경 부산 부산진구 B 소재, C 앞 도로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그 곳 길을 걸어가던 피해자 D(21세)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6. 8. 12. 04:4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폭행 피해를 당하였다는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부산진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찰관인 경사 F에게 “씨발놈아! 니가 해결해줄끼가!”, “씹새끼들! 두고보자 죽여버린다!”라고 욕설하고 위와 같은 폭행 혐의로 현행범인 체포되자 위 F에게 “씨발놈아! 내가 아구지 때렸는데 왜 느그도 아구지 한대씩 맞고 시작하자”라고 욕설하며 주먹을 휘두르고, 손으로 가슴 부위를 밀치는 등 폭행하여 경찰공무원의 범죄 수사 및 진압에 관한 정당한 직무 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