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2. 10:15경 서울 영등포구 C에 있는 D식당 앞길에서, 그곳을 지나가던 E(여, 60세) 등 다수의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 바닥에 앉은 상태로 바지 사이로 성기를 꺼내 손으로 흔들며 자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