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13. 22:30경 춘천시 C에 있는 피고인의 여동생인 D가 운영하는 ‘E식당’에서, 또 다른 피고인의 여동생 F의 딸인 피해자 G(여, 19세)이 피고인에게 버릇없게 말했다는 이유로 업소에 있는 의자를 피해자에게 내리칠 듯이 하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3대 때리는 등 폭행하여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