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수원시 장안구 B에 있는 (주) C에서 D 버스를 운전하는 기사이다. 피고인은 2013. 10. 24. 06:50경 위 (주) C B 차고지 주차장 내에서, 평소 같은 버스 번호인 D을 운전하는 팀의 팀장인 피해자 E(49세)에게 배차순서를 바꾸어 달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바꿔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불만을 품고 있던 중 위 주차장 입구에서 피해자를 만나자 피해자에게 “야, 이 새끼야 배차순서 좀 바꿔달라는데 왜 안 해주는 거야"라고 말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버스 뒤편으로 끌고 간 후 주먹으로 피해자의 배, 옆구리 부위 등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35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제11번 늑골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