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8. 27. 11:43경 경산시 B에 있는 `C` 퀵서비스 사무실에서, 위 사무실을 함께 운영하는 피해자 D(남, 47세)와 직원 관리 등의 문제로 다툼이 생겨 이와 관련하여 피고인과 이야기를 하기 위해 위 사무실로 찾아온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앉아 보라고 시발 새끼야`라고 말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다가가 팔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치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내 열린 상처가 없는 뇌진탕, 엉치뼈의 골절(폐쇄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