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13. 09:15경 인천 남구 학익동에 있는 인천구치소 802동 B에서, 피해자 C(52세)와 싸움을 하다가 피가 났다는 이유로 화가 나, 발로 앉아 있던 피해자의 얼굴을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하악각의 폐쇄성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