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1. 19:25경 평택시 B에 있는 ‘C’ 장묘업체 사무실에서 후배인 피해자 D(57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반말을 하면서 선배대접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야전삽(길이 약 50cm)의 삽날 부분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깊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