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12. 10:10경 인천 남동구 B, 공사현장 3층에서 피해자 C(48세)이 주차된 차를 빼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목을 왼팔로 감싸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벨트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십자드라이버(길이 약 23cm)를 빼내어 피해자의 목을 찌르고, 계속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염좌 및 두정부 두피부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