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1.부터 2019. 2. 28.까지 피해자 B 주식회사의 영업과장으로 근무하면서 레미콘 계약 체결 및 대금의 수금업무에 종사하였던 자인 바, 2018. 10. 27.경 피해자 회사의 거래처인 C로부터 레미콘대금 1,000,000원을 피고인이 관리하는 D회사 농협계좌(E)로 입금 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 중 그 시경 이를 피고인의 생활비 등에 임의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 시경부터 2019. 2. 23.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합계 37,513,200원을 생활비 등으로 임의소비하여 이를 횡령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