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36세)와 부부지간이다. 피고인은 2016. 3. 28. 22:30경 서울 관악구 D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를 깨워 거실로 나오게 한 후 무릎을 꿇게 한 다음 거실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다용도 접이식 탁상(가로 88센티미터, 세로 58센티미터)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와 얼굴을 수회 내리치고, 주먹으로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불상의 두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