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 1. 20:00경 서울 용산구 C라는 상호의 술집에서 D과 머리채를 잡고 싸우던 중 옆에 있던 피해자 E(55세)이 이를 말린다는 이유로 두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세게 밀어, 피해자로 하여금 뒤로 넘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요추부 염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