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과 공동하여 2014. 06. 07. 21:35경 인천 계양구 D에 있는 E식당 앞 노상에서 피해자 F이 술에 취해 건물 입구 계단에 앉아 잠을 자고 있을 때 피고인이 "여기서 주무시면 안되니 가서 주무세요"라고 말을 했다는 이유로, 피해자 F이 "뭔데 상관이냐"라고 하면서 주먹으로 피고인의 얼굴을 때리자 피고인은 이에 대항하여 주먹으로 피해자 F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C은 이에 합세하여 발로 피해자 F을 수회 걷어찼다. 그로써, 피고인과 C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폐쇄성 다발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