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7. 13:00경 창원시 의창구 B에있는 C 가게에서, 휴대폰판매업자인 D와 함께 피해자 E 명의로 휴대폰을 개통한 후 중고로 팔아 그 대금을 피해자에게 전달해주기로 합의한 후 같은 날 18:35경 위 D로부터 휴대폰 판매대금 70만 원을 송금받게 되었다. 피고인은 이와 같이 피해자를 위하여 위 금원을 보관하던 중 같은 날 피고인의 남편인 F에게 이를 전달해주는 등 임의로 이를 사용하여 위 금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