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의 점 피고인은 2011. 12. 14. 13:30경 서울 중구 C 내 공사 현장에 들어가 사진을 촬영하다가, 피해자 주식회사 D건설의 직원인 E으로부터 공사 현장에서 나가 달라는 요구를 받자, 그 곳 공사장에서 작업 중인 포크레인의 바퀴 위에 올라가 공사를 하지 못하도록 함으로써,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공사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폭행의 점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 공사 현장의 감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던 피해자 F(41세)으로부터 공사현장에서 나가 달라는 요구를 받자, 화가 나 발로 피해자의 오른쪽 다리 부위를 1회 차고 몸으로 피해자의 몸을 밀고 손으로 피해자를 향해 카메라를 휘두르는 등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