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13. 06:30경 서울 용산구 B, B동 501호에 있는 고모부인 피해자 C(46세)의 집에서 자신이 고모 D이 운영하는 주점에서 18개월가량 일하고도 임금을 받지 못한 문제로 피해자 및 D과 말다툼을 하던 중 순간 화가 나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며 싱크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총길이 32cm, 칼날길이 20cm)을 피해자에게 휘두르고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밀치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