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27. 22:35경 서울 광진구 능동로 166 (화양동)에 있는 횡단보도 앞 도로에서, 피해자 C(34세)와 차선변경 문제로 시비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이 운행하는 D 택시 앞을 가로막자 격분하여, 위험한 물건인 위 택시를 진행시켜 택시의 앞범퍼 부분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무릎 부분을 1회 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