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19. 17:10경 김해시 B에 있는 C슈퍼 앞 노상에서, 그전 같은 날 오전에 피해자 D(51세)이 자신의 다리를 찼던 것에 화가 나, 그곳 슈퍼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죄측 귀, 두피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