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송파구 B에 있는 피해자 C의 ‘D’ 식품제조업체에서 경리직원으로서 2012. 10. 12.경부터 2015. 6. 3.경까지 주문 접수 및 매출 관리 업무에 종사하고 있었다. 피고인은 2013. 6. 4.경 위 업체에서 고객 E에게 전화를 통해 판매한 간장게장 2kg 대금 28,500원을 피해자를 위해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임의로 피고인의 신용카드 대금 등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5. 6. 2.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같은 방법으로 합계 30,092,181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