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9. 6. 8. 03:13경 경기 수원시 팔달구 B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다가, 위 호텔 운영자인 피해자 C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그곳 계산대 금고에 보관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57만 원을 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9. 6. 20. 19:30경 경기 수원시 팔달구 D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다가, 위 호텔 관리자인 피해자 E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그곳 계산대 서랍에 보관되어 있던 피해자 E 소유인 현금 47만 원과 위 호텔 소유자인 피해자 F이 공과금 등을 납부하기 위하여 봉투에 넣어놓은 피해자 F 소유인 현금 100만 원을 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