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3. 3. 19. 범행 피고인은 2013. 3. 19. 15:00경 충남 부여군 C에 있는 부여경찰서 D지구대 앞 편도 2차로 도로에서, 경찰관들이 자신을 화나게 하였다는 이유로 자전거를 타고 위 도로의 1차로에 서서 약 15분간 차량의 통행을 가로막아 교통을 방해하였다.
 2. 2013. 4. 2. 범행 피고인은 2013. 4. 2. 16:00경 충남 부여군 E에 있는 ‘F마트’ 앞 편도 2차로 도로에서, 위 마트의 업주가 그곳 인도에 물건을 쌓아 두어 지나가기가 불편하다는 이유로 자전거를 타고 위 도로의 1차로에 서서 약 10분간 차량의 통행을 가로막아 교통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85조
항: 

법률 내용:
제185조(일반교통방해) 육로, 수로 또는 교량을 손괴 또는 불통하게 하거나 기타 방법으로 교통을 방해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