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 A은 2014. 10. 14. 17:30경 서울 노원구 C에 있는 'D‘ 노점에서, 피해자 E이 연인인 F에 대한 점내용이 맘에 들지 않는다고 피고인을 찾아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삿대질을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우측 검지손가락을 비틀어 폭행하였다.
 2. 모욕 피고인은 위 가항의 일시장소에서 말다툼을 하면서 불특정 다수인이 보는 가운데, 피해자를 향해 "미친년, 개 같은 년, 거지같은 년" 이라고 큰소리로 욕을 하고 "여기 미친년이 밤마다 보따리를 싸들고 남자 집에 들어가서 잠을 쳐 자고 온다, 몸을 함부로 하는 미친년이다, 연하 놈 하고 붙어서 밤에 가방을 싸들고 왔다 갔다 하는 미친년“ 라는 말로 공연히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