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15. 19:20경 충남 당진시 B에 있는 ‘C’ 식당에서 고향 선배인 피해자 D(57세)이 평소 피고인을 무시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를 벌이던 중 피해자로부터 욕설을 듣자 화가 나, 그곳 테이블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치료일수 미상의 안면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