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28. 22:30경 서울 영등포구 C에 있는 D 앞에서, 성명불상의 일행 1명과 술을 마시던 중, 그 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E(49세)와 눈이 마주쳤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시비를 걸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려, 피해자의 이마 및 눈두덩 부위가 약 3cm  찢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안면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