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22. 23:25경 부산 부산진구 B에 있는 C 노래주점 3번 룸에서 피해자 D(32세) 일행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의 처에게 “나이가 어린 영계 같다.”라고 말하자 피해자가 “형다운 행동을 해라.”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머리 부위가 3~4cm 정도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