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건설업에 종사하며, 피해자 C(만 47세, 여)는 피고인에게 돈을 빌려주었던 채권자 D의 아내이다. 피고인은 2017. 1. 19. 14:20경 화성시 E에 있는 F가 운영하는 G공인중개사 사무소 내 유체 동산 경매에 F의 요청에 의해 입찰자로 참여하게 되었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최종 낙찰을 받게 되자, 그 경매절차가 종료되었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나가달라고 한 후 피해자를 잡아 밀쳐 바닥으로 넘어뜨린 후 피해자의 양 손목을 손으로 잡고 강제로 사무실 밖으로 끌어내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전치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