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9. 11. 21. 07:00경 시흥시 B건물 C호에 있는 피해자 D(여, 53세)의 집 현관문 앞 복도에서 피해자에게 “40년간 상간녀로 지내니까 좋으냐 ”라고 말하면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고 있던 피해자의 손을 때리고, 양손으로 현관문을 닫으려는 피해자를 밀쳐 폭행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있던 전항 기재 피해자의 손을 쳐 피해자로 하여금 휴대전화를 바닥에 떨어뜨리도록 하고 떨어진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복도 쪽으로 내보내기 위해 발로 차고, 바닥에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집어 던져 피해자 소유인 시가 160만 원 상당의 갤럭시 A7 휴대전화 뒷면을 깨뜨려 수리비 불상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