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4. 19:05경 안산시 단원구 C건물 2층 소재 'D' 매장에서, 피해자 E 소유의 시가 316,000원 상당의 블라우스 2장을 자신의 장바구니에 몰래 집어넣고, 이후 같은 층에 있는 'F' 매장서, 피해자 G 소유의 시가 98,000원 상당의 블라우스 1장을 자신의 장바구니에 몰래 집어넣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 소유의 시가 414,000원 상당의 블라우스 3장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