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설치기사이고, 피해자 C(남, 21세)은 보조기사이다. 피고인은 2021. 4. 26. 10:00경 원주시 D 앞 도로에서 가전제품 배송용 탑차를 타고 가던 중 피해자가 업무처리가 미숙하다는 이유로, “일주일 동안 내가 너한테 일을 가르쳐 줬는데 도대체 뭘 배운 거냐. 스티로폼 하나 똑바로 정리를 못하냐.”고 말하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 부위를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정강이 부위를 수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 내 상처가 없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