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하순경 03:00경부터 같은 날 05:00경 사이에 경기 수원 팔달구 C에 있는 D모텔 309호에 이르러 잠겨있지 않은 출입문을 열고 침입한 뒤 피해자 E이 잠을 자고 있는 사이 피해자 소유의 지갑에서 현금 80만원을 꺼내어 가 절취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3. 7. 10.까지 사이에 범죄일람표에 기재된 것과 같이 33회에 걸쳐 시가 합계 7,636,000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피해자들의 물건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