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7. 4. 27.자 범행 피고인은 2017. 4. 27. 16:40경 서울 중랑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마트’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매장 진열대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4,000원 상당의 포도와 시가 4,000원 상당의 핫바를 종이가방에 넣어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2017. 5. 2.자 범행 피고인은 2017. 5. 2. 17:15경 위 ‘E마트’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매장 진열대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2,560원 상당의 우유 1팩, 시가 5,800원 상당의 땅콩 1봉지(1kg)를 가방 안에 넣어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3. 2017. 5. 24.자 범행 피고인은 2017. 5. 24. 14:50경부터 같은 날 15:15경 사이 수원시 팔달구 F에 있는 피해자 G이 운영하는 H역 지하 ‘I’ 매장에 들어가 직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5,000원 상당의 멀티탭 1개, 시가 14,000원 상당의 양말 7켤레(1켤레당 가격 2,000원 공소장 기재 7,000원은 오기임이 명백하다. ), 시가 4,000원 상당의 손수건 4벌(1벌당 가격 1,000원), 시가 2,000원 상당 청소포 1개, 시가 3,000원 상당의 스킨로션 1개, 시가 2,000원 상당의 니베아 보습로션 1개, 시가 3,000원 상당의 천가방 1개, 시가 1,000원 상당의 비누곽 1개 등 합계 34,000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몰래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4. 2017. 6. 4.자 범행 피고인은 2017. 6. 4. 17:00경 서울 중랑구 J에 있는 피해자 K이 보안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L점에서, 소지하고 있던 펜치를 이용하여 진열대에 진열되어 있는 청바지에 연결되어 있던 태그를 자르고 시가 29,900원 상당의 청바지 1벌을 가방에 넣고, 시가 17,990원 상당의 등산용 장갑, 시가 59,000원 상당의 구두 1켤레를 각각 가방에 넣어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5. 2017. 7. 6.자 범행 피고인은 2017. 7. 6. 17:50경 서울 중랑구 M 지하에 있는 피해자 N이 운영하는 ‘O’ 매장에서, 위 매장 앞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6,000원 상당의 우산 1개를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적으로 절도죄로 두 번 이상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난 후 3년 이내에 다시 상습적으로 피해자들 소유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