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 C은 2014. 11. 25. 21:30경 울산 울주군 D 소재 한국수력원자력 하청업체인 E회사 컨테이너에서 퇴근지문인식기를 찍으려 하던 중 피해자 F이 그의 아버지 G을 자신의 뒷줄에 넣어 새치기를 시도한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B은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고 밀어 넘어뜨린 후 넘어진 피해자의 옆구리와 얼굴을 발로 수회 밟고 차고, 이에 가세하여 피고인은 피해자 옆에 있던 탁자를 엎어 피해자의 양쪽 다리 정강이에 끼이게 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때리고, C은 그곳에 있던 의자를 들어 피해자를 때리려는 시늉을 하고 주먹과 발로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과 몸통을 수회 찼다. 이로써 피고인과 B, C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안와 내벽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