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10. 17. 00:49경 부산 사상구 C에 있는 D(여, 63세)가 운영하는 ‘E모텔’에서 잠을 자다가 주머니에 넣어 둔 현금 30만 원 상당이 없어진 사실에 화가 나 위 D에게 ‘야 이 씨 발 년들아, 술집이 어디야, 어디 한번 해 볼래’라고 말하면서 모텔카운터 문을 발로 차고 들어가 옆에 있던 위 D의 남편인 피해자 F(남, 65세)의 왼쪽 얼굴 눈 부위를 주먹으로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와바닥의 골절 등 상해를 입혔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장소에서 장소에서 전항과 같은 이유로 시가 2만 원 상당의 모텔 카운터 문고리를 발로 차서 파손하고, 계속하여 모텔 입구에 있던 시가 5만 원 상당의 화분 5개를 발로 차 깨뜨리는 방법으로 합계 27만 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