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12. 1. 14:00경 서울 영등포구 C백화점에서 피해자 D이 관리하는 E 매장 안에 들어가,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서 위 매장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250,000원 상당의 니트 1벌을 들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12. 1. 14:10경 위 C백화점에서 피해자 F가 관리하는 G 매장 안에 들어가,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서 위 매장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198,000원 상당의 니트 1벌를 들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2. 12. 1. 14:30경 위 C백화점에서 피해자 H가 관리하는 I 매장 안에 들어가,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서 위 매장에 진열되어 있던 시가 합계 1,056,000원 상당의 밍크 워머 2벌을 들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4. 피고인은 2012. 12. 1. 16:00경 위 C백화점에서 피해자 J이 관리하는 백화점 식품관에 들어가,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서 위 매장에 진열되어 있던 시가 4,400원 상당의 커피믹스 1상자를 들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