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21. 12:18경 양산시 양주로 16 경남아너스빌아파트 옆 양산천 산책로에 있는 철제의자에 앉은 채 그곳에서 산책을 하고 있던 C(여, 32세) 외 3명이 지나가는 앞에서 피고인의 바지를 무릎까지 내린 뒤 성기를 꺼내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