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29. 03:00경 동해시 B에 있는 ‘C노래주점’에서 피해자 D(26세)이 그만 말하라는 피고인의 요청을 거절하고 계속 이야기하였다는 이유로 위 주점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들고 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려치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