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16. 01:00경 피고인이 거주하던 울산 북구 C 3층 ‘D’이 소재한 건물의 주인이자 피고인의 전처인 E의 현재 남편인 피해자 F(61세)으로부터 퇴거 요청을 받자 이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치고 멱살을 잡아 바닥에 넘어뜨렸다. 피해자가 피고인을 피해 도망하였다가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소재 등산용 지팡이(길이 : 79cm)를 들고 오자 피고인은 피해자로부터 위 지팡이를 빼앗아 들고 위 지팡이로 피해자의 온몸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수부 중수골 목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