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과 사귀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8. 5. 8. 00:50경 전남 장흥군 C에 있는 피해자가 운영하는 ‘D식당’ 앞 노상에서, 피고인의 전처와 말다툼을 하고 술에 취한 상태에서 피해자를 만나러 찾아갔으나 아무도 없자 화가 나, 근처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각목(길이 약 60cm)을 휘둘러 피해자 소유인 시가 미상의 CCTV카메라 1대, 화분 3개를 파손하고, 이어서 그 옆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미상의 EF소나타 전면 유리를 내리쳐 깨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