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18.경부터 2015. 3. 13.경까지 피해자 ㈜B에서 경리담당직원으로 근무하여 회사 운영자금의 입출금 업무를 담당하였다. 피고인은 2014. 11. 5.경 서울 송파구 C빌딩 301호에 있는 피해자 사무실에서, 회사 명의의 외환은행계좌에서 피고인 명의 새마을 금고로 629,050원을 이체하여 그 무렵 서울, 경기 일원에서 생활비 등에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그 때로부터 2015. 3. 8.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91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88,582,915원을 임의로 송금하여 서울, 경기 일원에서 생활비 등에 사용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