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8. 14:00경 전라북도 완주군 C에 있는 D 커피숍에서, 같은 해 6. 8.경 피해자 E과 전라북도 익산시 F에 있는 건물에 대하여 체결한 임대차계약에 관한 이야기를 하던 중 피해자와 의견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커피숍 테이블 위에 꺼내 놓은 피해자 소유의 부동산임대차계약서 1부와 동업계약서 1부를 가져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