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서초구 C 아파트 전기수리 담당 직원으로 근무하면서 정전이 되면 입주민들의 신고가 들어와 자신이 해당 호실을 방문하여 정전 수리하는 것을 이용하여 입주민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재물을 절취하기로 마음먹었다. 이에 따라 피고인은 2014. 9. 4. 오전경 위 아파트 303동 xxxx호에 있는 피해자 D의 집에 정전신고를 받고 들어가 수리를 하는 척하면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안방 서랍 속에 있는 피해자 소유 시가 50,000원 상당의 큐빅 반지 1개와 시가 80,000원 상당의 18K 묵주반지 1개를 가지고 나온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4. 9. 10.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위와 같은 방법으로 총 8회에 걸쳐 시가 합계 666만원 상당의 금품을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