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7. 6. 21. 21:25경 원주시 B에 있는 ‘C주점’ 앞 길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 D(59세)에게 시비를 걸었고 피해자가 “집이 어디냐, 집에 가라”고 하자 “여기다, 씹새끼야, 왜 반말을 하냐”라고 욕설을 하며 발로 피해자의 낭심을 8회 걷어차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와 몸통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좌상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제1항과 같이 D을 때리는 것을 피해자 E(64세)이 제지하였다는 이유로 발로 피해자의 몸통을 수회 차고, 피해자의 머리를 잡아당겨 바닥에 넘어뜨리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