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31. 20:10경 연신내역에서 주엽역 방면으로 운행하는 서울 지하철 3호선 C 전동차 내에서 다수의 승객이 있는 가운데, 맞은편 좌석에 앉아 있는 D(여, 22세)을 발견하자 그녀 앞으로 다가가 바지 지퍼를 열고 성기를 꺼내어 약 30분간 오른손으로 잡아 흔드는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