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27. 02:30경 서울 중랑구 B에 있는 ‘C’ 앞에서, 피해자 D(30세)이 새벽에 전화를 하여 피고인의 직원으로 하여금 피해자 여자 친구의 승용차를 음주운전 하도록 한 것에 대해 화를 냈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깨뜨려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