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29. 21:20경 서울 동대문구 C 앞 인도에서, 종전에 돈을 빌려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이가 좋지 않은 피해자 D(남, 67세)을 발견하자, 술에 취한 상태에서 갑자기 가지고 있던 커터칼을(총 길이: 25cm , 칼날 길이: 8cm ) 꺼내어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휘둘러 피해자의 목 부분에 치료기간 불상의 열상을 가함으로써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상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