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15. 03:10경 인천 남구 C에 있는 D지구대 앞에서, 아내를 협박한 것을 이유로 현행범 체포되어 위 지구대로 호송되던 중 위 지구대 소속 순경 E으로부터 “지구대 안으로 들어가자”는 말을 듣고 화가 나 머리로 E의 얼굴을 1회 들이받아 피해자 E(28세)에게 약 3주간의 치료 필요한 비골의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현행범 체포 및 호송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 E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