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범죄 사실] 피고인은 전남 신안군 C 선적 근해자망어선 D(15톤)의 선원(갑판장)이다. 피고인은 2014. 4. 28. 23:00경 인천 옹진군 E 인근 해상 (F)에 정박 중 D(15톤) 선내 침실에서 갑판원 피해자 G(55세), H, I, 요리사 J 등 4명과 함께 꽁치김치찌개를 안주로 소주 4병을 나눠 마시던 중 피해자에게 "기관실 스턴튜브에서 해수가 들어오니까 수리해"라고 하자 피해자가 "아따 동생 비도 오는데 내일 해도 되잖아"라고 말하자 “씨발놈아 물퍼야 될 거 아니야 이 새끼야"라며 말다툼을 하던 중 갑자기 피해자의 얼굴에 위험한 물건인 유리 커피병(맥심 모카골드마일드, 가로 6cm, 세로 6.5cm, 높이 16cm)을 집어 던져 피해자에게 왼쪽 눈썹 윗부분이 1cm 정도 찢어지는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