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2. 25. 10:00경 서울 금천구 C 34호 피해자 D가 운영하는 `E` 옷가게에서 계돈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가게 앞에 진열된 마네킹 3개를 발로 차 시가 30만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가게 앞에 있는 행거를 발로 차 넘어뜨리고 행거에 진열된 의류가 길바닥에 떨어지게 하였으며 지나는 행인들에게 욕을 하는 등 약 2시간 50분에 걸쳐 피해자의 의류판매 영업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