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모욕 피고인은 2018. 6. 5. 05:20경 화성시 B빌라 3동 3호의 현관문 앞에서, 가정폭력 관련 112 신고를 받고 현장 출동한 화성동부경찰서 C파출소 소속 피해자 경장 D가 피고인 및 피고인의 아내 E로부터 진술을 청취하려 하자, 위 E와 그 자녀들이 듣고 있는 가운데 큰 소리로 피해자에게 “뭘 꼴아봐, 씨발놈아, 이 씨발놈들아” 등의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 제1항 기재 파출소 소속 경위 F가 위 E의 피해 진술을 청취하기 위하여 집 안에 있던 위 E를 밖으로 나오게 한 후 현관문을 닫자, 갑자기 현관문을 열고 나와 손바닥으로 위 F의 얼굴을 1회 때려 위 F을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112 신고 처리 업무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