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2. 06:05경 이천시 C에 있는 ‘D주점' 내에서 피해자 E(24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의 말투가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프라이팬을 집어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내려치고, 계속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5~6회 가량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