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20. 08:30경 경남 창녕군 C에 있는 피해자 D(여, 65세)가 운영하는 음식점에서, 피해자가 다른 사람과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하여 이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벽돌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치고, 손과 주먹으로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