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30. 07:45경 부산 사상구 C에 있는 D지하철역에서 동서대학교까지 구간을 운행하는 E 마을버스(F) 내에서, 당시 승객들로 인하여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를 추행하기로 마음먹고 오른손으로 자신의 뒤에 서 있던 피해자 G(여, 16세)의 엉덩이와 허벅지를 5회 가량 더듬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 등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