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8. 18:35경 서울 서초구 D에 있는 지하철 9호선 E에서 김포공항 방면으로 진행하는 9호선 급행열차(번호 9655호)의 3-4칸 객실에 승차한 후 피해자 F(여, 37세)의 뒤에 붙어 서서 피해자가 입고 있던 회색 코트의 뒤트임 사이로 오른손을 집어넣어 피해자의 엉덩이에 손등을 붙였다 떼었다하는 방법으로 엉덩이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한 장소인 전동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