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C, D, E, F와 함께 2015. 2. 21. 01:00경 서울 용산구 G, 2층에 있는 ‘H’에서 춤을 추던 중 피해자 I(I, 30세)와 피해자 J(J, 29세)가 피고인의 친구인 K에게 추근대는 것을 보고 이를 말리면서 시비가 붙게 되었다. 피고인, B, C, D, E는 피해자들과 함께 H 입구 앞 노상으로 나와 말다툼을 하던 중 B는 주먹으로 피해자들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피고인, C, D, E는 F와 함께 이에 합세하여 피해자들의 얼굴과 몸을 주먹과 발로 수회 때리고 차 피해자 I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및 타박상을, 피해자 J에게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 골절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B, C, D, E, F와 공동하여 피해자들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