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4. 03:48경 청주시 흥덕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관리하는 ‘E’ 마트 창고에 이르러 주변에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하여 그곳의 플라스틱 자바라를 손으로 들어 올린 후 위 마트 내부로 침입하여 그곳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의 라면 1개 시가 1,000원 상당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피고인은 이를 비롯하여 2015. 8. 14. 03:48경부터 2015. 8. 20. 05:30경까지 총 6회에 걸쳐 별지 범죄일람표와 같이 야간에 위 마트에 침입하여 그곳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식료품 시가 합계 131,000원 상당을 가지고 가거나 그곳에서 먹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