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1. 01:20경 분당구 B 앞길에서, 술에 취하여 피해자 C(56세)가 운행하던 D 버스의 앞을 가로 막고 운행을 하지 못하게 하면서 버스에 승차를 하려고 하였다. 이에 피해자가 버스를 정차한 뒤, “여기는 정거장이 아니니 다른 곳에서 승차를 하라”고 피고인을 제지 하면서 버스에서 내리게 하자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회 가량 때려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 열상 및 좌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