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31.경부터 같은 해 2. 17.경까지 충북 진천군 B에 있는 ‘C’이라는 상호의 중국집에서 배달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8. 2. 10.경 배달한 음식대금 409,000원, 2018. 2. 17.경 배달한 음식대금 866,000원을 수금하여 보관하던 중 위 금액을 인터넷 도박에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피고인은 이를 비롯하여 2018. 2. 17.경 인터넷 도박에 사용할 목적으로 동료 배달 직원들이 수금한 음식대금 720,000원을 당일 결산 시까지 본인이 보관한다고 말하여 현금으로 받은 후 인터넷 도박에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