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5. 25. 06:40경 부산시 연제구 B에 있는 ‘C’ 편의점 앞 길에서 피해자 D(20세)과 그 일행이 말다툼 하는 것을 보고 “이겨라, 이겨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를 하게 되자 이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파라솔을 손으로 잡고 휘둘러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