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5고단622』 피고인은 2015. 1. 26. 22:35경 401번 시내버스 뒷좌석 가운데 자리에 앉아 성기를 바지 지퍼 밖으로 꺼내어 만지고, 옆자리에 앉은 피해자 C(여, 17세)에게 보여주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015고단1499』 1. 2014. 12.~ 2015. 1. 초경 사이의 범행 피고인은 2014. 12.~ 2015. 1. 초경 천안에서 병천 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400번 시내버스 뒷좌석에서, 피해자 D(여, 21세)의 옆자리에 앉아 자신의 성기를 손으로 잡고 자위행위를 하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 2015. 3. 13.경 범행 피고인은 2015. 3. 13. 23:00경 천안에서 병천 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400번 시내버스 뒷좌석에서, 피해자 E(여, 18세)의 옆자리에 앉아 자신의 성기를 손으로 잡고 자위행위를 하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015고단1635』 피고인은 2015. 7. 20. 10:25경 천안에서 병천 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400번 시내버스 뒷좌석에서, 피해자 F(여, 17세)의 옆자리에 앉아 손으로 자신의 성기를 잡고 자위행위를 하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