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전 삼성생명 B 소속 보험설계사, C는 삼성생명 B 소속 보험설계사이고, 피해자 D(25세)은 삼성생명 E 소속 보험설계사이다. 피고인과 C는 2015. 4. 9. 22:30경 대구 중구 F에 있는 G 식당 내에서 피해자와 술을 마시던 중,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왜 엘리베이터에서 나를 째려 봤느냐”, “나한테 팀장 호칭을 왜 사용하지 않았냐”고 말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뺨 부위를 약 10회 때리고, 이에 피해자가 자리를 피하려하자 C가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가게 밖 골목으로 끌고 가, 피고인이 재차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약 10회 때린 다음, 다시 위 식당으로 들어가 피해자를 구석자리로 밀어 넣고 이야기를 하던 중 피해자가 화장실에 간다면서 자리를 피해 가게 밖으로 나오자 C가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다리를 걸어 넘어뜨리고, 옆에 있던 피고인은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3~4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과 C는 공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눈꺼풀 및 눈주위 기타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