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소나타 택시기사인바, 2014. 2. 1. 22:00경 인천 부평구 마장로 296 롯데마트 앞 사거리 근처 도로 3차선 위에서, 피해자 D(32세) 운전의 E 재규어 승용차가 피고인의 택시 앞에 서행하면서 갑자기 급정차하여 화가 난다는 이유로, 자신의 택시를 정차시킨 후, 그 앞에 정차되어 있던 피해자의 승용차로 다가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승용차 조수석 유리창을 때려 금이 가게 하는 등 수리비 약 1,793,750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