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28. 08:05경 안양시 동안구 B에 있는 ‘C편의점’ 앞 도로에서 피해자 D(24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말을 함부로 한다는 이유로 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차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