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과 함께 2014. 3. 7. 10:30경 서울 관악구 D 소재 E 사우나 3층 수면실 내에서, 피해자 F가 머리맡에 소지품을 놓아 둔 채로 잠들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C은 망을 보고, 피고인은 피해자 소유의 갤럭시노트2 휴대전화 1대 980,000원 상당, 나랑사랑 체크카드 1매, 티머니카드 1매, 주민등록증 등이 들어 있는 지갑 1개 시가 200,000원 상당을 몰래 갖고 갔다. 피고인은 위 C과 합동하여 피해자 소유의 재물 시가 합계 1,180,000원 상당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31조(특수절도) ① 야간에 문이나 담 그 밖의 건조물의 일부를 손괴하고 제330조의 장소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