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1. 21:30경 서울 마포구 포은로72(망원동) ‘마포지역발전봉사회’ 사무실에서, 피해자 C(61세)이 시끄럽게 떠드는 피고인에게 조용히 하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의 왼팔을 잡아당기고, 손으로 피해자의 왼팔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견관절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