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2. 9. 02:30경 용인시 기흥구 B에 있는 "C파출소" 내에서, 택시기사인 피해자 D(남, 54세)과 택시비 문제로 C파출소에 도착하여 피해자가 거짓말을 한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밀고, 긁는 등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D을 폭행할 때, 이를 제지하는 C파출소에 근무하는 피해자 경사 E에게 D이 있는 자리에서, "니미 씨보지다, 개새끼야, 거지새끼, 양아치새끼, 나 조직폭력배로 10년 살고나온 놈이다, 퇴근 때 보자, 가족들 관리 잘해라, 또라이 새끼야"라고 말을 하여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