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6 22:40경 충북 단양군 C에 있는 원룸에서 옆방에 살고 있는 피해자 D(42세)의 집에 찾아가 시끄럽다며 시비하던 중 화가 나 위 원룸 통로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노루발못뽑이 1자루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손목을 1대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손목의 염좌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