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15. 인천지방법원에서 상해죄로 징역 4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2013. 4. 23. 위 판결이 확정되었고, 2013. 6. 24. 광주지방법원에서 상해죄 등으로 징역 10월을 선고받아 2013. 7. 2. 위 판결이 확정된 사람으로서, B과 공동하여, 2013. 2. 10. 04:05경 전남 장성군 C에 있는 D 편의점에서 피고인은 피해자 E(남, 27세)의 뺨을 손바닥으로 1회 때리고, B은 이를 말리는 피해자 F(남, 27세)의 멱살을 잡고 손가락을 잡아 비틀어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