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41세)의 처남이다. 피고인은 2014. 12. 2. 01:10경 서울 동대문구 D아파트 A동 502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중풍에 걸린 피고인의 부친을 부양하는 문제로 시비가 되어 위험한 물건인 식칼(총길이 30cm, 칼날길이 18cm)을 피해자의 배를 향해 1회 찔러 왼쪽 배 부위에 약 6cm 가량의 열상과 오른쪽 손바닥에 약 1cm 가량의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