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08. 19. 20:00경 안동시 C 아파트 상가 2층 "D" 식당 내에서 피해자 E(남, 59세)와 같이 술을 마시다가 F씨에 대하여 좋지 않은 말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의자를 들어 테이블 위에 있던 피해자의 좌측 손가락 부분을 2회 내려쳐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수지의 파열 및 피부열상 및 좌중지 개방성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