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9. 14:00경 창원시 성산구 B에 있는 피고인의 집 앞에서 대부업체의 직원인 피해자 C(30세)이 채권 추심을 위하여 방문하여 피해자에게 ‘대출금을 이렇게 연체를 시킵니까’라고 물었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세게 잡고,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염좌 및 경부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