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19. 22:35경 태백시 C에 있는 피고인의 처가 운영하는 ‘D' 식당에서, 지역 후배인 피해자 E(47세) 등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처에게 반말을 하면서 함부로 대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