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02. 28. 18:45경 당진시 C건물 1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D와 이전 교통사고 합의금 문제로 감정이 좋지 않았는데,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면서 피고인이 "씨발 재수 없네, 미친년"이라고 말하자 D가 "씨발년"이라고 욕을 하여 말다툼을 하였다. 피고인은 엘리베이터에서 먼저 내려 앞서 가던 D가 뒤로 돌아 자신에게 다가와 "나랑 같이 차에 가서 이야기 좀 하자"라고 말하자 왼손에 들고 있던 스마트폰을 D의 머리를 향해 휘둘러 1회 때려 피해자 D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의 기타 부분 표재성 손상,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했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