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3. 21:50경 부산 해운대구 C에 있는 ‘D 호텔’ 맞은 편에 있는 E 해수욕장 내 공연장에서, 피해자 F(여, 22세)가 공연을 관람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피해자의 뒤에 붙어 서서 미리 뚫어둔 바지 왼쪽 주머니에 손을 넣어 피고인의 성기를 팬티 밖으로 꺼낸 뒤 피해자의 엉덩이에 피고인의 성기를 문지르는 방법으로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