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30. 16:25경 경북 성주군 C에 있는 피고인의 집 방에서 피해자 D(51세)가 사온 소주를 마신 후 피해자가 “빈병은 내가 가져간다.”라고 말하자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뒷머리를 1회씩 때리고 발로 배를 2회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안면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