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23. 13:50경 경북 청송군 진보면에 있는 경북북부제3교도소 수용거실(C, 미지정, 4명 수용)에서 피해자 D가 피고인에게 “개새끼야, 너는 왜 이곳에 있냐.”고 말하자, 이에 피고인도 “그걸 왜 나에게 말하냐, 새끼야.”라고 말하며 시비가 붙어 위 피해자가 오른손 주먹으로 피고인의 얼굴을 1회 때리자 이에 대항하여 양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3~4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출혈 및 결막출혈(왼쪽 눈)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