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집단ㆍ흉기 등 상해) 피고인은 2013. 11. 22. 10:00경 경산시 C에 있는 D 식당에서 자신의 처와 말다툼을 하던 중 커피 배달을 시켜 피해자 E(여, 51세)을 위 식당으로 오게 하였다. 피해자가 피고인과 피고인의 처 사이의 말다툼을 만류하면서 피고인의 처를 식당 밖으로 데리고 나가려 하자, 피고인은 화를 참지 못한 채 식당 바닥에 있던 맥주병을 들고 피해자를 향해 던졌다. 이로 인해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던져 피해자에게 10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우척골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2014. 1. 12. 22:20경 경북 경산시 F에 있는 피해자 운영의 G다방에서 술에 취해 고성을 지르며 소란을 피우던 중, 피해자로부터 “다른 손님들도 있으니 조용히 해 달라.”는 이야기를 듣자 화가 나, “씨발년. 개 같은 년. 화냥년. 죽여줄까.”라고 욕설을 하면서, 왼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오른손 주먹으로 얼굴 부위를 3회 때려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안면부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