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9. 17:40경 경북 예천군 예천읍 도립대학길에 있는 ‘한국폐차장’ 옆 도로에서 피해자 C(남, 41세)이 평소 자신에 대하여 좋지 않는 소문을 내고 다닌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욕설을 듣자 화가 나 그곳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돌(지름 약 10cm)을 주워서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의 머리에 맞추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머리부분의 표재성 손상, 박리,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