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8. 2. 3. 22:10경 제주시 C에 있는 피해자 D(여, 47세) 가 운영하는 E단란주점에서 피해자와 술값 시비가 발생하여 실랑이를 벌이던 중 피고인의 일행이 술값을 계산하자 술값을 깎아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씨발, 좃빨”이라고 욕설을 하며, 피해자가 손을 올려놓고 있던 계산대를 오른손으로 내리쳐 피해자의 손가락을 가격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제1항 기재 행위로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제주서부경찰서 F지구대 소속 순경 G 등이 D로부터 피해 사실 청취 후 피고인을 폭행죄의 현행범인으로 체포하려 하자 G의 우측 손 부위를 입으로 물어뜯어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112신고 처리 및 현행범인체포 등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