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29. 18:30경 서울 금천구 남부순환로 1304-11에 있는 가산초등학교 앞 남부순환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중 피해자 B(58세), C(여, 58세)이 택시에서 하차를 하기 위해 뒷문을 열다가 피고인이 운행하던 자전거와 부딪쳐 피고인이 바닥에 넘어지게 되었다. 피고인은 하차한 택시기사에게 욕을 하던 중,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피해자 B이 “나이 많은 기사한테 욕을 하는 건 너무하지 않냐”라고 하자 화가 나 머리로 피해자 B의 얼굴을 들이받아 피해자 B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오른쪽 어금니 1개가 부러지고, 오른쪽 광대뼈 부위가 부어오르는 상해를 가하고, 계속하여 위 B의 일행인 피해자 C이 이를 말리자 두 손으로 피해자 C의 가슴을 밀어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 C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오른 쪽 팔목 뼈에 금이 가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