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 12:10경 광양시 광양읍 읍성길 42에 있는 숲샘 공원에서 피해자 A(여, 52세)이 “C여인숙에 살면서 몸을 팔고 다니냐”고 시비를 걸었고, 이에 피고인이 “나는 식당에서 일을 하지 그런 여자가 아니다”라고 따지면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하자 이에 화가 나서 손톱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할퀴고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피해자의 몸을 밀어 피해자가 넘어지면서 나무의자에 가슴 부분을 부딪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갈비뼈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