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5. 5. 10. 00:15경 부산 영도구 C에 있는 상호불상의 포장마차에서, 피해자 D(20세)가 포장마차 주인에게 “어묵 맛있네요”라고 말하자 “거짓말이다, 어묵 하나 더 얻어먹으려고 하는 소리다.”라고 시비를 걸었다. 이에 피해자가 “씨발”이라고 말하자 피고인은 화를 참지 못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상해 전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피고인이 D를 폭행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 본 피해자 E(여, 28세)이 “아저씨 그만하세요”라고 만류하자, 피고인은 “가스나 싸가지 없네”라고 욕설을 하면서 손바닥과 주먹으로 피해자의 뺨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아의 아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