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24세)은 회사 동료 사이이다. 피고인은 2020. 1. 30. 20:20경 충북 진천군 C에 있는 (주)D 안에서, 피해자와 인수인계를 하던 중 피해자가 실수를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목덜미를 잡은 채 피해자의 잘못을 지적하다가 피해자가 기분 나쁜 태도를 보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등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하악골의상세불명부위의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