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7. 08:55경 서울 동작구 소재 C역 2호선 승강장에서, 피고인 앞에서 전동차를 기다리고 있는 피해자 D(여, 21세)를 발견하고, 피해자를 따라 전동차에 승차한 후 해당 전동차가 C역을 출발하여 강남역에 이를 때까지 피해자의 뒤에 밀착한 후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수차례 스치듯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 내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