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5. 10:05경 서울 송파구 B에 있는 ‘C’에서 피고인이 직장 내 다른 직원을 하대하였다는 것과 관련하여 피해자 D(23세)과 대화를 나누던 중 피해자가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왼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잡고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 다발성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