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5. 1. 27. 상해 피고인은 2015. 1. 27. 00:30경 양산시 C아파트 104동 802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자신의 아내인 피해자 D이 술을 마시고 아들인 E의 우는 소리를 듣지 못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수 회 때리고, 플라스틱 분유통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몸에 던지며, 2ℓ 보온병으로 피해자의 등을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2017. 5. 14. 상해 피고인은 2017. 5. 14. 00:30경 양산시 F 102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자신의 아내인 전항 기재 피해자가 침대에 누운 상태에서 위 아들 E이 잠투정을 하자 손으로 밀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눈 부위를 수 회 때리고, 손바닥으로 뺨을 수 회 때렸다. 이에 피해자가 침대를 기어 내려가자, 발로 피해자의 몸통을 수 회 때리고 그곳에 있던 식탁 의자를 들고 피해자의 허리 및 엉덩이를 1회씩 내리치며, 피해자의 목덜미를 잡고 현관 쪽으로 끌고 가 밀었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피해자를 구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망막박리가 없는 망막열공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3. 2017. 5. 14. 폭행 피고인은 2017. 5. 14. 08:00경 전항 기재 장소에서, 위 사건으로 두 자녀를 데리고 짐을 챙겨 나가려는 피해자로부터 자녀들을 빼앗기 위하여 자녀들을 안고 있던 피해자의 오른손 손목을 잡아 꺾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몸을 밀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