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4. 21:00경 전남 영광군 D에 있는 ‘E’ 식당에서 피해자 F(35세)으로부터 ‘전등 하자보수 공사를 해 주기로 약속하고도 왜 계속 미루기만 하느냐’는 항의를 받고 말다툼을 하다 피해자로부터 주먹으로 얼굴을 맞자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 1개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이마 왼쪽 옆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