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28. 02:40경 서울 양천구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피고인과 시비를 벌이던 위 C 종업원들의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양천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위 E(남, 46세)로부터 귀가를 권유받고도 112신고처리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위 E이 승차한 순찰차 앞을 가로막고, E이 비켜 줄 것을 요구하자 순찰차 조수석 쪽으로 이동하여 조수석 뒷부분을 발로 차고 순찰차 조수석 유리창에 기대어 E에게 화를 내면서 시비를 걸고 조수석 손잡이를 잡고 순찰차의 진행을 방해하고 E이 하차하여 제지하자 손으로 E를 잡고 실랑이를 벌이는 등 경찰관 E의 범죄 예방 및 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