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0. 15:20경 부산 동래구 D타워 105호 앞 복도에서 그곳 시설과장인 피해자 E(남, 53세)이 피고인에게 공용복도 천정 전등을 철거하라고 하자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뒤쫓아 가 피해자의 목덜미를 잡아 누르고 손톱으로 피해자의 목과 팔을 할퀴어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