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14. 22:45경 인천 남동구 B주택 C호에서 사실혼 관계에 있는 피해자 D(여, 37세)이 술을 마신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방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화분으로 피해자의 머리 뒷부분을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