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13. 03:50경 서울 용산구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클럽 보안요원과 시비가 발생하여 다투던 중,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D파출소에 파견근무 중인 제1기동단 E 소속 순경 F이 진술을 청취하려고 하자 이에 화가 나 자신의 몸으로 위 F의 어깨를 1회 세게 밀쳐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의 112신고 사건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