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30. 23:00경 구미시 B건물 103호에서 함께 생활하던 피해자 C(46세)이 텔레비전의 전원을 마음대로 껐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화를 참지 못하고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함께 있던 D도 이에 합세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D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골절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