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7. 18:05경 시흥시 B에 있는 'C' 식당에서, 피해자 D(53세)과 술을 마시다가 나이 문제로 언쟁을 하여 시비 중 피해자로부터 "넌 남자도 아니다, 좆도 안서는 게, 냄새난다"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의자를 들어 피해자의 왼쪽 어깨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어깨 관절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