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9. 19:19경 지하철 종각역에서 출발하여 시청역을 향하던 지하철 1호선 객차 안에서 술에 취해 큰소리로 혼잣말을 하던 중 피해자 C(53세)이 조용히 해달라고 요구하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달려들어 피해자를 밀쳐 넘어뜨려 피해자로 하여금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대퇴골 전자간 및 전자하 분쇄골절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2조
항: 

법률 내용:
제262조(폭행치사상) 제260조와 제261조의 죄를 지어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제257조부터 제259조까지의 예에 따른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