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24. 18:25경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133에 있는 KT건물 1층 로비에서 직장 상사인 피해자 B(여, 35세)이 주변 사람들에게 피고인에 대해 험담을 하고, 피고인이 성불상 C이를 명예훼손죄로 고소한 사건에 있어 C이 편을 들고 있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야, 씹할 년아"라고 욕설하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하체 부위를 수회 걷어차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