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17. 10:25 무렵 서울 서대문구 세검정로 36 우리은행 앞을 진행 중이던 11번 마을버스 뒷좌석에서 피해자 B(여, 26세)의 옆자리에 앉아 있다가 그녀의 허벅지를 왼손으로 1회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인 버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