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4. 3. 17:50경 인천 연수구 B에 있는 C 남탕 내에서, 그곳 사물함에 보관해 놓은 개인 물품이 치워졌다는 이유로 피해자 D(67세)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1회 밀치고 다리를 걸어 바닥에 넘어뜨려 그로 인해 피해자에게 요추 및 골반의 기타 및 상세불명 부분의 염좌 및 긴장으로 향후 21일간의 경과관찰을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