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9. 22. 14:52경 서울 은평구 수색동사무소 앞 도로에서 피해자 B(47세)이 운행하는 C 택시에 승차하여 고양시 덕양구 D건물 앞 도로에 도착하여 피해자로부터 택시 요금 지급을 요구받자 ‘왜 길을 돌아서 왔냐’라고 시비를 걸면서 피해자의 멱살을 양손으로 잡아 수 회 흔들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턱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3. 9. 22. 15:15경 위 장소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E지구대 소속 경장 F이 자신을 현행범으로 체포하면서 순찰차에 태우려고 하자 "맘대로 하라"며 위 경찰관의 옆구리를 양손으로 2회 때리고 가슴부위를 양손으로 1회 밀치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현행범 체포 업무에 관한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