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7. 23:20경 제주시 일도일동에 있는 '동문분수대'에서 피해자 B(49세) 등이 모여 앉아 술을 마시는 것을 보고 이전에 피해자가 C란 사람을 폭행한 것을 알고 피해자에게 "넌 서로 불쌍한 사람끼리 상처를 입혔느냐"라고 꾸중을 하였고, 이에 술에 취한 피해자가 자리에서 일어서면서 "무사마씸(왜그러느냐)"라고 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안면부위를 수 차례 때리고 넘어진 피해자의 전신을 발로 수 차례 밟아 피해자에게 42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왼쪽 갈비뼈의 골절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