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8. 30. 12:20경 충북 음성군 B에 있는 C 출고장 앞 노상에 쌓아놓은 플라스틱 재질의 박스를 가져가던 중, 피해자 D(남, 46세)가 반말로 “플라스틱 박스를 달라.”고 한 것이 시비가 되어, 말다툼 중 격분하여 양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턱부위와 왼쪽 광대뼈 부분을 2회 폭행하여 병명 머리의 기타 및 상세 불명 부분의 관절 및 인대의 염좌로 치료 일수 14일을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