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47세)의 배우자이다. 피고인은 2017. 8. 4. 22:50경 춘천시 D에 있는 E 사무실에서, 피해자가 이혼하자는 의사표시를 하였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길이 19cm, 지름 9cm 시멘트 벽돌로 피해자의 머리와 어깨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