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4. 6. 19. 19:50경부터 같은 날 20:10까지 성남시 수정구 C에 있는 'D' 매장에서, 술에 취해 아무 이유 없이 매장 안을 돌아다니며 그곳에서 일하는 영업직원인 피해자 E, F에게 "이 좆같은 새끼들, 씨발놈아"라고 큰 소리를 치는 등 소란을 피워 매장에 있던 손님들을 나가게 함으로써 위력으로 피해자들의 매장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매장 직원인 피해자 E(36세)이 피고인의 제1항과 같은 행동을 제지하자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양손으로 잡아 흔들고, 피해자의 바지 주머니를 손으로 잡아 당기고, 피해자의 양팔을 양손으로 잡아 꺽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