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8. 1. 3. 전주지방법원에서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죄로 벌금 1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고, 2008. 12. 5.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죄 등으로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은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2. 12. 16. 04:45경 혈중 알코올 농도 0.161%의 술에 취한 상태로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에 상호를 알 수 없는 퓨전마차 앞 도로에서부터 전주시 완산구 동완산동에 있는 대명까치맨션 앞 도로에 이르기까지 약 3km 구간에서 C QM5 승용차를 운전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4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44조(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운전 금지) ①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등(「건설기계관리법」 제26조제1항 단서에 따른 건설기계 외의 건설기계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 제45조, 제47조, 제93조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 및 제148조의2에서 같다), 노면전차 또는 자전거를 운전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정 2018. 3.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