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3. 21:40경 오산시 B에 있는 ‘C’ 주점에서 피해자 D(27세)과 말다툼을 하다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컵(500cc)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위를 2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왼쪽 귀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