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28. 16:40경 안성시 C에 있는 D 공사현장 사무실에서 시멘트 타설 작업과 관련하여 피해자 E(43세, 남)과 시비가 되어 다투던 중, 격분하여 위험한 물건인 철사 절단용 커터기(길이 40cm, 폭 10cm)를 휘둘러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스치듯이 때림으로써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눈꺼풀 및 눈주위 영역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