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6. 15:57경부터 16:03경까지 사이에 안양시 만안구 B 지하상가 C 앞 노상에서 길을 지나가던 피해자 D(가명, 여, 18세)의 허리 부위를 만지고, D의 일행인 피해자 E(여, 18세)의 엉덩이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훑듯이 만지고, 계속하여 위 지하상가 7번에서 9번으로 향하는(구 F 방향) 노상에서 피해자 G(여, 23세)와 그녀의 어머니인 피해자 H(여, 46세)가 액세서리 가게의 구경을 하는 사이 G의 음부를 손으로 1회 만지고, 옆에 있던 H의 엉덩이를 손으로 주무르고, 계속하여 신발가게 앞 노상에서 피해자 I(여, 20세)의 허리와 엉덩이를 손으로 1회 훑듯이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을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