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부산 동래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가스의 배달 및 수금업무에 종사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판매대금을 수금한 경우에는 피해자 명의의 계좌로 입금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2010. 1. 4.경 F식당 등 거래처로부터 판매대금 1,775,000원을 수금하고서도 이를 임의로 자기의 용도에 사용할 생각으로 위 계좌에 입금하지 아니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2. 2. 22.경까지 같은 방법으로 별지 범죄일람표에 기재된 바와 같이 총 163회에 걸쳐 합계 37,830,700원을 입금하지 아니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