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24. 16:00경 익산시 B치킨에서 피해자 C(45세)가 자신의 아내와 모텔 주변에서 목격되고 문자메시지를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찾아가 “내 마누라를 따먹은 놈이다. 네 목을 따러 왔다”라고 말하며, 뒷주머니에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총길이 23cm, 칼날길이 13cm )를 꺼내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휘두르고 그 곳에 있던 의자를 집어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