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7. 23:00경 강원 평창군 D 소재 “E식당”에 있는 104호 방에 이르러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F(여, 35세)이 피고인의 처 G과 욕설을 하면서 다투었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방에 누워있는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발로 수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좌상 및 약 1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