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8. 4. 2. 19:40경 속초시 C건물 2동 203호 피고인의 모친인 피해자 D(여, 85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에게 술과 담배를 구입할 돈을 달라고 요구하였으나 피해자로부터 이를 거절당하자 화가 나 “같이 죽어볼래 ”라고 말하며 양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4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우측 제5늑골 골절상 및 우측 흉부 타박상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8. 4. 3. 18:0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피해자에게 술을 구입할 돈을 달라고 요구하였으나 피해자로부터 이를 거절당하자 화가 나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우측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안면부 타박상을 가하였다.
 3. 피고인은 2018. 4. 5. 18:4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지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로부터 술을 그만 마시라는 이야기를 듣자 화가 나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좌측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안면부 타박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총 3회에 걸쳐 직계존속인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