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8. 00:05경 서울 중구 B, 1층 4번째 방에서 피해자 C(62세)과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피해자가 자신을 무시하였다는 이유로 자신의 방에 있던 흉기인 과도(칼날길이 11cm)를 들고 와 피해자 목에 칼을 겨누며 “죽여버리겠다”라고 협박하고, 이어서 피해자의 왼쪽 손등을 3회 찔러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