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6. 04:55경 경주시 B에 있는 C주점 안에서 친구인 D, 성명불상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위 주점의 종업원인 피해자 E(남, 20세)에게 ‘사이다 좀 따라’라고 말하였음에도 위 피해자가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그곳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사이다 병을 피해자의 왼쪽 발을 향해 던지고, 성명불상자 역시 테이블 위에 있던 소주병, 맥주병과 유리컵을 테이블 아래로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성명불상자와 공동으로,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