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6. 4. 18. 18:35경 여수시 충무동 한화생명건물 앞에 있는 피해자 케이티링커스(주) 소유의 공중전화 부스 안에서 공중전화기에 동전을 넣고 전화연결을 시도하였으나 상대방이 전화를 받지 않아 끊었음에도 넣었던 동전이 나오지 않자 화가 나 수화기를 들고 위 공중전화 부스 강화 유리창을 수회 내려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공중전화 부스의 강화 유리창 교체 등 수리비 195,000원이 들도록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2016. 5. 6. 15:45경 여수시 C에 있는 D전시관 앞 노상에서 피해자 E(79세)이 소변을 보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피해자에게 “왜 오줌을 누냐”고 큰 소리를 치며 바닥에 있던 돌을 집어 들었다가 주변에 있던 관광객들이 제지하여 돌을 내려놓은 후, 피해자에게 다가가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어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의 머리가 바닥에 부딪히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개원개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