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11. 01:10경 용인시 처인구 C에 있는 피해자 D (59세)이 운영하는 'E식당'에서, 주문한 음식물에 관하여 피해자에게 불만을 표시하자 피해자가 "왜 그러시냐, 음식은 예전부터 똑같이 나간다"라고 말한 것에 화가 나, "사장 새끼면 다냐, 개새끼야"라는 등의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입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입술이 터지게 하여 피가 나게 하는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