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3. 03:55경 부산 영도구 B에 있는 선박 수리업체인 C회사 2층 사무실에서, 동거녀였던 피해자 D 등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틈을 타 사무실 출입구 계단 좌측에 보관되어 있던 열쇠로 출입문을 열고 사무실 내로 들어가 침입한 다음 그곳 책상 두 번째 서랍에 들어있던 피해자 E 소유의 현금 300,000원, 위 D 소유의 시가 1,300,000원 상당의 반지 2개, 시가 800,000원 상당의 팔찌 1개, 시가 900,000원 상당의 목걸이 1개 등 합계 3,300,000원 상당을 몰래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