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7. 23:40경 부산 부산진구 C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D피씨방 앞 노상에서 피해자 E(24세)의 일행인 F이 같은 일행 중 한 명인 여자를 때리는 것을 보고 이를 나무라다가 서로 시비가 붙게 되었다. 피고인은 그곳에서 피해자 및 그 일행들과 몸싸움을 하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리고 이어서 인근 치킨집으로 들어가 그곳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가위(날 길이 15cm)를 들고 나온 뒤, 가위로 피해자의 등을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등 부위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