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17. 01:30경 서울 중랑구 C 앞 인도에서 피고인의 친구인 D를 폭행한 사실로 인하여 현장에 출동한 서울중랑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찰관인 경사 F(33세)으로부터 현행범인으로 체포당하게 되자, 위 F에게 욕설을 하며 발길질을 하고, 위 F이 이를 제지하기 위하여 피고인에게 수갑을 채우려 하자, 위 F의 허벅지를 입으로 1회 깨물어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허벅지에 멍이 드는 상해를 가하고, 위 F과 함께 현장에 출동하였던 같은 지구대 소속 경찰관인 순경 G(30세)의 정강이 부위를 발로 1회 걷어차고, 2회 다리를 걸어 넘어뜨리려 하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의 현행범인 체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 F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