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2016. 6. 27. 23:40경 충북 음성군 D에 있는 E주점 외부 테이블에서 F의 소개로 알게 된 피해자 C(44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에게 반말로 “야 이새끼야, 내가 전화하면 안 받으니 니가 G한테 전화해봐라. 개새끼야”라고 시켰으나 거절당하자 화가 나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때리고 500cc 맥주잔을 집어들어 피해자의 오른쪽 팔꿈치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부의 인대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해자 H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위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C의 아들인 피해자 H(23세)으로부터 제지를 당하자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 H의 목을 움켜잡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후두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