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22. 23:10경 순천시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 E(34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식당에 들어온 행상에게 찹쌀떡을 사주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 언쟁을 하다가 갑자기 탁자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1회 내려쳐 피해자에게 1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