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9. 22. 서울 강남구 C, 2층에 있는 D 사무실에서 E 주식회사 대표이사 F으로부터 피해자 G가 추진하는 부천시 원미구 H 근린생활시설 신축공사 운영비 명목으로 80,000,000원을 피고인 명의의 기업은행 계좌(계좌번호 I)로 송금 받아 피해자 G를 위하여 보관하던 중, 2011. 9. 23. J 명의의 스탠타드차타드 은행 계좌로 6,000,000원을 송금하고, 같은 날 종업원 월급 명목으로 직원 K, L, M, N에게 합계 8,000,000원을 송금하고, 같은 날 임대료 명목으로 O에게 10,000,000원을 송금하고, 2011. 9. 24. J 명의의 은행 계좌로 6,000,000원을 송금하고, 2011. 9. 26. J 명의의 은행 계좌로 5,571,200원을 송금하는 등 합계 35,571,200원을 임의로 사용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