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6. 4.경부터 2014. 4. 30.경까지 경기 양주시 C 2층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회사 F대리점에서 경리주임 및 총무로서 위 F대리점의 E회사의 알로에 등 제품 및 그 판매대금의 관리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4. 4. 1.경 위 E회사 F대리점 사무실에서 판매사원 G으로부터 E회사 제품 판매대금으로 현금 520,000원을 수금하여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입금사실을 일일장부에는 기재하지 않은 채 위 520,000원을 빼돌려 그 무렵 개인채무변제 용도로 임의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2007. 3.경부터 2014. 4.경까지 총 218,307,945원 상당을 빼돌려 개인채무변제, 생활비 등으로 임의사용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