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1. 21. 11:30경 서울 구로구 B, 다세대주택 공사 현장에서, 함께 일하던 피해자 C(56세)와 피해자의 수저를 바닥에 내려놓은 문제로 시비하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왼쪽 턱과 목 부분을 수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지름 5cm, 길이 1m)를 들고 피해자의 허리 및 왼쪽 팔과 손가락 부위를 수회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5수지 원위지골 기저부의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