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8. 10. 9. 04:00경 대구 중구 공평로 35에 있는 '삼덕119안전센터' 앞길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그곳에서 택시를 잡기 위해 기다리고 있던 피해자 B(22세)에게 다가가 '니 좀 맞아야겠다.'고 하며 주먹으로 오른쪽 턱 부위를 1회 때리고, 계속하여 위 피해자의 일행인 피해자 C(24세)이 피고인에게 '잠깐 기다려봐요'라며 112신고를 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 C의 얼굴을 수 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B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위쪽 앞니 1개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 C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주)D의 함입 또는 정출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2018. 10. 9. 04:30경 대구 중구 E에 있는 'F' 앞길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주먹으로 행인인 피해자 G(26세)의 오른쪽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