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8. 7. 20:00경 광명시 C아파트 8O동 앞에 이르러 2층에 있는 피해자 D의 집 베란다 창문이 열려져 있는 것을 보고 위 건물 안으로 들어가 계단으로 2층까지 올라간 다음 건물 창문을 통하여 피해자의 집 베란다 방충망을 열고 집안까지 침입하여 그 곳 안방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20만 원 상당의 사파이어장식 금반지 1개를 들고 나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8. 8. 20:20경 광명시 C아파트 8O동 앞에 이르러 1층에 있는 피해자 E의 집 베란다 창문이 열려져 있는 것을 보고 베란다 방충망을 열고 집안까지 침입한 다음 그 곳 안방 화장대 서랍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30만 원 상당의 14K 진주목걸이 1개, 시가 10만 원 상당의 X자형 반지 1개, 시가 1만 원 상당의 물방울 목걸이 1개, 시가 30만 원 상당의 스와로브스키 목걸이 1개, 시가 30만 원 상당의 스와로브스키 팔찌 1개, 시가 1만 원 상당의 열쇠형 귀걸이 1쌍, 시가 50만 원 상당의 백금 예물 귀걸이 1쌍, 시가 3만 원 상당의 USB 1개, 합계 155만 원 상당의 재물을 들고 나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2회에 걸쳐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