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5.경부터 2015. 8. 24.경까지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의 직원으로 해외 영업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 7. 6.경 피해자의 매매 거래 상대방인 ‘E’(러시아인)로부터 물품 대금 1,835,326원을 피고인 명의의 신한은행 계좌(계좌번호 : F)로 송금 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임의로 피고인의 도박 자금 등으로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5. 8. 20.경까지 같은 방법으로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8회에 걸쳐 합계 22,522,018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