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5. 6. 중순경 강제추행 피고인은 2015. 6. 중순경 청주시 흥덕구 C에 있는 ‘D’ 마사지 업소에서 마사지를 받기 위해 기다리던 중 마사지 룸으로 들어가는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E(여, 35세)의 뒤로 다가가 피해자를 안으면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유방을 만지고, 이에 피해자가 하지 말라고 하자, 알았다고 한 다음 계속하여 위 마사지 룸 침대에 누워 피해자에게 마사지를 받다가 갑자기 침대에서 일어나 피해자의 손목을 잡아 밀쳐 옆에 있던 침대로 쓰러뜨리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치마를 위로 올린 후 팬티를 끌어 내리려고 하여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2. 2015. 7. 말경 강제추행 피고인은 2015. 7. 말경 위 1항 기재 ‘D’ 마사지 업소에서 마사지 룸 침대에 누워 피해자 E(여, 35세)에게 마사지를 받던 중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허벅지 안쪽을 쓰다듬어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3. 2015. 8. 4.경 강제추행 피고인은 2015. 8. 4. 09:30경 위 1항 기재 ‘D’ 마사지 업소에서 마사지 룸 침대에 누워 피해자 E(여, 35세)에게 마사지를 받던 중 피해자에게 “손 좀 줘봐.”라고 말한 다음 피해자가 “왜 그러시는데요.”라고 하였음에도 갑자기 피해자의 손을 잡아 당겨 피해자를 피고인의 몸 위로 밀착시킨 후 계속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윗도리를 벗기면서 피해자에게 입을 맞추려고 하여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4. 2015. 8. 11.경 강제추행 피고인은 2015. 8. 11. 09:30경 위 1항 기재 ‘D ’마사지 업소에서 마사지 룸 침대에 누워 피해자 E(여, 35세)에게 마사지를 받던 중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허벅지 안쪽을 만지고 계속하여 피해자의 손을 잡은 후 “한 번 만져 달라.”고 말하는 등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