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택시기사이다. 피고인은 2014. 4. 26. 12:40경 서울 양천구 C에 있는 D병원 사거리에서 목동역 방면으로 직진 중, 마침 우회전 중이던 피해자 E(여, 36세)이 탑승한 승용차량이 끼어 들었다고 격분하여 조수석에 탑승한 피해자의 얼굴에 침을 뱉어 폭행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