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3. 19:00경 부산 사하구 C에 있는 피의자의 주거지인 D아파트 119동 1205호 내에서 동네 선배인 피해자 E(남, 52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로부터 ‘니는 맨날 술만먹고, 떠들고 난리치고 왜 그렇게 사노  경비실이고, 우리 동이고 118동이고 모르는 사람이 없다’라는 잔소리를 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그곳 과일상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전체길이 25cm, 칼날길이 15cm)를 오른손에 들고 피해자의 왼쪽 가슴 부위를 1회 찔러 약 3cm 정도가 찢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