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12. 21:10경 여수시 C에 있는 D에서 자신의 딸이 밤늦게까지 당구를 치게 하였다는 이유로 위 당구장 종업원인 피해자 E(37세)에게 “미성년자를 왜 밤늦게까지 받아 주냐”고 욕설을 하면서 왼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분과 오른팔, 얼굴 등을 여러 번 때리고, 두 무릎으로 피해자의 허벅지 부위를 때리고, 오른손 팔꿈치 부위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릴 듯이 위협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