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26. 10:45경 창원시 성산구 B에 있는 자신이 종업원으로 근무하는 C식당 1층 화장실 앞 복도에서,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D(19세)이 늦게 출근하였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2회, 주먹으로 피해자의 복부를 각각 1회 때린 다음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잡고 다리를 걸어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