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 07:20경 강릉시 공제로 413-15에 있는 강릉교도소 C실에서 아침 식사를 하던 중 “내 국에는 고기가 없다, 짜증난다.”라는 취지로 말하자 C실에 함께 수용 중이던 피해자 D(49세)이 피고인에게 “야 이 새끼야 어린놈의 새끼가 말을 함부로 하네, 니 국에만 고기가 없는 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 국에도 고기가 없다”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를 향해 반찬 그릇을 집어 던지고 피해자 머리채를 잡고 뒤로 젖힌 후 오른 손으로 피해자 오른쪽 안면부를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 치료가 필요한 치아 아탈구 등 상해를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