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17. 18:20경 광양시 B에 있는 ‘C’ 식당 앞에서 고향 친구인 피해자 D(39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욕설을 하고, 이를 제지하는 자신의 동거녀까지 밀치는 것을 보고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손바닥으로 뺨을 때려 바닥에 넘어뜨린 다음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가로 약 11cm, 세로 약 24cm, 두께 약 5.5cm)로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 덮개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