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19. 23:30경 남양주시 C에 있는 피해자 D(여, 56세)이 운영하는 ‘E’ 주점에서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왜 반말을 하느냐’라고 시비를 걸고, 이에 피해자가 반말을 한 적이 없다는 취지로 말하자 갑자기 ‘이 씹할년아'라고 욕설을 하며 카운터 위에 놓여 있는 위험한 물건인 유리접시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