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2. 13. 21:55경 광주 서구 D아파트 앞길에서 피해자 E(35세) 운전의 택시를 타고 와 하차하던 중 갑자기 화를 내며 머리로 피해자의 얼굴을 3회 들이박고 손으로 피해자의 입을 할퀴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상해 및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같은 날 22:20경 같은 동에 있는 광주서부경찰서 F지구대 앞길에서 위 1항 기재 사건으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위 지구대 소속 순경인 피해자 G(29세)와 함께 순찰차를 타고 와 내리던 중, 피해자의 코를 머리로 수회 들이받고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의 다리를 이빨로 깨물어 경찰관의 폭력사건 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하퇴부 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