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1.경부터 2015. 9. 30.경까지 서울 서초구 C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D에서 서비스어드바이저로서 근무하며 고객들의 자동차 수리비 납입 업무를 담당하였다. 피고인은 2014. 5. 22.경 피해자의 사무실에서 랭글러 승용차 수리비 명목으로 합계 3,481,818원을 고객으로부터 입금 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보관하던 중 이를 피고인의 생활비등 용도에 임의 소비하여 횡령한 것을 비롯해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58회에 걸쳐 합계 55,866,395원 변경된 공소장 기재 ‘55,866,396원’은 오기이므로 이를 위와 같이 직권으로 정정한다. 의 수리비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