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4고단1865』 피고인은 2014. 8. 17. 07:25경 전주시 완산구 C에 있는 'D‘ 커피숍 앞 노상에서, 자신의 일행 E과 피해자 F(26세)이 시비가 되어 말다툼하는 것을 보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남자답게 둘이 한번 붙자!"고 말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든 후 발을 걸어서 넘어뜨리고, 발로 얼굴을 수 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의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2014고단2293』 피고인은 2014. 8. 4. 03:30경 전주시 완산구 G에 있는 H의 집에서, H, I, J, 피해자 K(21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후배인 피해자가 자신의 말을 듣지 않고 불러도 대답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 부분을 약 20여대 정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 두피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