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D상가 관리사무소 대표회장이고, E(E, 48세)은 D상가 나동 106호 점포주이다. 피고인은 2015. 10. 3. 13:35경 서울 중구 D상가 7층 관리사무소 내에서, 피해자 E이 "이 쌍년아.”라고 욕설을 하자 격분하여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어깨와 가슴을 수회 밀치고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