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 B의 공동범행 피고인과 B은 2012. 3. 3. 01:20경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22-2 청해프라자 앞길에서, 피고인과 B이 피해자 C(30세)를 쳐다본 것으로 인하여 시비가 되어 B은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옆에 있던 피고인도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계속하여 피해자가 피고인을 잡기 위하여 뛰어 다니다가 넘어지자 발로 피해자의 팔과 등을 밟고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B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의 단독범행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C와 시비를 하던 중 C의 일행인 피해자 D(여, 27세)가 피고인을 말린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옷을 잡아 세게 밀어 피해자를 그곳을 지나가던 승용차에 부딪히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 부위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