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고인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유한회사 C의 사원으로서 위 회사에 대한 외상매출금 채무자인 D을 만나기 위하여, 2013. 3. 12. 13:20경 익산시 E에 있는 F 사무실을 방문하였다. 피고인은 그 때 위 사무실 내 책상 위에서 피해자 G(남, 28세)가 롯데 캐피탈 주식회사로부터 리스하여 운행하는 시가 4,500만 원 상당의 H 아우디 승용차 열쇠를 발견한 후, 이를 위 D의 소유인 것으로 잘못 알고 위 외상매출금 채무의 담보 명목으로 위 승용차를 운전하고 감으로써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