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은 부부사이이다. 피고인은 2013. 12. 23. 00:50경 서울 은평구 C아파트 101동 108호 주거지 내에서 술을 마시며 피해자가 시누이에게 병문안을 가지 않았던 일로 “사시미로 목을 따버리겠다, 좆같은 년아”라고 시비하며 막걸리 통과 라이터를 던져 피해자의 머리를 맞히고, 이후 잠자리에 들기 위해 작은방에 누워 있던 피해자에게 “일어나라, 개보지 같은 년아!”라며 머리를 수차례 차고, 이에 피해자가 자리에 앉아 그만두라며 항의하자 얼굴을 한 번 걷어 차 오른쪽 광대부위가 붓게 하는 등 폭력을 행사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