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10. 04:00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D주점’에 손님으로 들어가서 피해자 E(여, 47세)등 3명의 손님과 D주점 업주부부가 있는 자리에서 지퍼를 내린 다음 성기를 꺼내 놓고 E 일행 쪽을 쳐다보며 약 1시간 동안 성기를 흔들며 자위를 하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