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9. 4. 20:47경 안양시 만안구 B에 있는 C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생인 피해자 D에게 ‘씨발’ 욕설을 하고 상품을 찾아달라며 피해자를 부른 뒤 자리를 비운 피해자에게 카운터를 비웠다며 소리를 지르고 편의점 진열이 잘못되었다며 시비를 거는 등 약 20분간 소란을 피웠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력으로 피해자의 편의점 아르바이트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