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52세)과 연인관계인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 8. 29. 23:50경 김해시 D건물 A동 503호에 있는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피해자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로부터 “생활비 등을 주지 않으면 집으로 가라.”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뺨을 수회 때린 후 피해자의 팔을 꺾어 피해자에게 약 71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폐쇄성 상완골 하단 부분의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