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27. 10:35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완월동11길 6에 있는 완월동 주민센터 앞 노상에서, 그곳에 설치된 피해자 주식회사 KT링커스 소유의 공중전화박스를 술에 취한 상태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발로 수회 걷어차 공중전화박스의 유리를 깨뜨려 수리비용 99,000원이 들 정도로 피해자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