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또한 피고인은 2018. 3. 9. 같은 법원에서 상해 등으로 징역 6월을 선고받아 2018. 7. 4. 그 판결이 확정되었다. 1. 2018. 6. 16.자 범행 피고인은 2018. 6. 16. 21:50경 순천시 B에 있는 C 앞에서 함께 길을 가던 지인인 피해자 D(36세)으로부터 “씨발, 좆같네, 형이면 다냐.”는 말을 듣고 화가 나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려 치료일수 불상의 입술 부위 타박상을 가하였다. 2. 2018. 7. 3.자 범행 피고인은 2018. 7. 3. 04:00경 순천시 E건물 F호에서 전날 지인인 피해자 G(45세)가 위 F호 초인종을 수회 누르고, 전화로 피고인에게 “A 이 동네 나타나지마, 죽여버릴라니까.”라고 소리를 지르며 경찰을 출동시켰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뒤통수를 때리고 무릎으로 피해자의 턱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치아 흔들림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