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5. 9. 01:40경 서울 동대문구 B에 있는 리무진버스 주차장에서, C이 주차해 놓은 D E 버스의 열린 창문을 통해 버스 안으로 들어가 그곳 환전기의 버튼을 조작하여 환전기 안에 보관 중이던 피해자 주식회사 E 소유의 현금 111,500원을 가지고 간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9. 5. 18. 02:46경까지 위와 같은 방법으로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5회에 걸쳐 피해자 주식회사 E 소유인 시가 합계 531,000원 상당의 현금과 환전기를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적으로 절도죄로 두 번 이상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난 날로부터 3년 이내에 다시 상습적으로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