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2. 13:00경 경상북도 칠곡군 C에 있는 ‘D모텔’ 객실 내에서, 여자친구인 피해자 E(여, 50세)이 그만 헤어지자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변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병 길이 약 20cm)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목을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 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