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17. 23:05경 인천 부평구 B에 있는 'C‘ 피시방 앞에서 직전에 함께 술을 마신 친구인 피해자 D(54세)로부터 별다른 이유 없이 욕설을 듣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이마로 피해자의 얼굴을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관골궁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