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9. 3. 31. 범행 피고인은 2019. 3. 31. 22:18경 전남 순천시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 세계과자전문점에서, 피해자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우동 1개, 도너츠 2개, 빵빠레 2개, 빵또아 1개, 커피조이 1개, 위즐 1개 등 시가 합계 15,000원 상당의 피해자 소유인 과자, 아이스크림 등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2. 2019. 4. 1. 범행 피고인은 2019. 4. 1. 22:58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같은 방법으로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시가 합계 10,500원 상당의 피해자 소유인 라면 번들세트, 우동 2개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