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27. 01:10경 김해시 C에 있는 D노래방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 E(49세)이 연소자임에도 반말로 기분 나쁜 소리를 한다는 이유로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양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두피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