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와 중학교 선후배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8. 11. 2. 02:50경 광주 C에 있는 ‘D’ 주점에서, 피고인의 옆 테이블에 앉아 있던 피해자 E가 화장실에 간 틈을 타, 피해자의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90만 원 상당의 아이폰 8 1대를 B에게 건네주고, B는 이를 자신의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B와 합동하여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