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6. 01:00경 부천시 원미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술을 마시면서 호프집을 운영하는 E과 말다툼을 하다가 E의 옆에 피해자 F(여, 46세)이 앉아 있어서 소주잔을 던지면 피해자가 맞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면서도 위험한 물건인 소주잔을 던져 피해자의 코에 맞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 함몰골절상 등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