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강서구 C 소재 건물 2층에서 ‘D’이라는 상호로 대화방을 운영하였다. 피고인은 2017. 8. 29. 18:00경 위 ‘D’에서, 인터넷 사이트 구글 등에 게시한 광고를 보고 찾아온 성매매남성 E으로부터 6만 원을 지급받고 위 업소 내 2번방에 여종업원 F을 들여보내 F으로 하여금 E과 유사성행위를 하도록 하여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