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경영지원본부 경영기획부 부장이고 피해자 C은 B 문화사업부 마케팅팀 팀원이다. 2016. 10. 14. 10:10경 광주 동구 D에 있는 B 마케팅팀 사무실 내에서 마케팅팀 팀장인 E와 피해자 C이 반일 연가 시간문제로 시비되어 말다툼을 하였다. 이때 마케팅팀 사무실 앞을 지나가던 피고인이 사무실에 들어와 이야기를 듣고 있던 중 E가 “뭐가 문제야.”라고 할 때 피해자가 “개인적인 일이 안 풀린다고요.”라고 대답하자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야 이새끼야. 회사에서 개인적인 일이 어디 있어 ”라고 욕을 하였다. 이에 피해자가 “왜 욕을 하세요 ”라고 하면서 피고인에게 달려오자 피고인은 “이 새끼가 어디서.”라고 하면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1회 밀쳤다. 피고인은 이로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목의 기타 부분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