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동작구 C에 있는 D식당을 운영하고 있고, 피해자 E(여, 56세)은 2013. 7. 19. 위 D식당에 일용직 파출부로 근무하였다. 피고인은 자신의 부인인 F과 공동하여 2013. 7. 19. 22:45경 위 D식당 주방 내에서 피해자가 자신들이 시키는 대로 일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비하다가,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몸을 때리고, 소금을 피해자에게 뿌리고, F은 피해자의 옷을 잡아 흔들고, 피해자의 손목을 잡아당겨 피해자에게 약 14일간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