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9. 18. 13:30경 제주시 B에 있는 `C식당`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D(D, 중국국적자, 53세)와 대화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제주 새끼들 다 죽여 버려야 된다”라는 말을 들어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맥주컵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얼굴에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입술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