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74세)의 아들이다. 피고인은 2016. 8. 29. 01:30경 대전 대덕구 D 소재 피고인이 거주하는 ‘E회사’ 사무실에서 피해자에게 사업자금을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돈이 없다고 하였다는 이유로 사무실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장도리(길이 43cm)를 들어 못을 뽑는 데 사용하는 부분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가격하여 동인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외상성 뇌경막하 출혈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