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17. 19:12경 서울 중구 C에 있는 D백화점 신관 6층에 있는 피해자 E이 운영하는 ‘F’ 매장에서, 그 곳 종업원인 피해자 G가 다른 고객을 응대하느라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 곳 진열대 위에 놓여있던 피해자 E 소유 시가 1,985,000원 상당의 남성용 손가방 1개를 집어 소지하고 있던 가방에 넣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절도죄 등으로 세 번 이상 징역형을 받은 사람으로서 누범기간 중에 다시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