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46세)과 교제 중인 C(여, 25세)의 아버지이다. 피고인은 2019. 7. 30. 07:35경 서울 금천구 D건물 E호에서, 피해자가 나이가 어린 C과 교제하는 점에 대하여 불만을 품고 손과 발로 피해자의 온몸을 수회 때리고, 거실 테이블에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모니터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뒤통수 부분에 내려치고, 벽에 걸려있던 위험한 물건인 청소기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옆구리 부분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 내벽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