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레커차 운전기사로, 2013. 6. 1. 18:53경 구미시 C에 있는 D공장 사무실에서 자신이 견인한 사고차량을 정비공장에 입고하는 문제로 동부화재 현장조사 요원인 피해자 E(38세)과 시비가 되자 격분하여 차량에 보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목검(길이 약 110cm)을 가지고 와 피해자의 등과 팔 부분을 때리고, 같은 날 19:06경 위 D공장 주차장에서 재차 차량에 보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길이 75cm)를 가지고 와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개내 열린 상처가 없는 외상성 지주막하 출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