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25. 19:30경 충북 청원군 B에 있는 피해자 C(여, 45세) 운영의 D식당에서 개최된 ‘E’ 모임에서 피해자 C도 위 모임에 가입하기로 하자, 뒤늦게 술에 취한 채 위 식당 안으로 들어와 “개나 소나 다 모임에 가입시키냐”라면서 욕설하고, 이에 피해자 C이 “뭔 말을 그렇게 하느냐”라고 말하자, 피해자 C의 뒷목을 잡아 피해자 C을 넘어뜨린 후 손과 발로 피해자 C의 얼굴과 옆구리 등을 수회 밟고 때려 피해자 C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부 타박상 등을 가하고, 계속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그 옆에 있던 피해자 F(여, 52세)에게 달려들어 발로 피해자 F의 얼굴을 걷어차 피해자 F를 쓰러뜨린 후 피해자 F의 얼굴 등을 밟고 때려 피해자 F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악 좌우측 중철치의 치아 진탕 및 치아 동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