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56세)의 고모로서, 2018. 7. 22. 12:30경 경기도 양평군 C에 있는 피해자 모친의 주거지 마당에서, 사육하는 진돗개를 치우지 않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약 2-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 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표재성 손상 및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