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12. 07:20경 과거 피고인이 아르바이트 직원으로 일한 적이 있는 강릉시 B 소재 피해자 C이 관리하는 ‘D PC방’ 안으로 들어가 침입한 후, 위 PC방이 별도의 관리자 없이 무인으로 영업을 하는 점, 오전 시간대에는 손님이 별로 없는 점, 현금출납기에 보관하고 있는 현금 보유량 이외에는 피해자가 특별히 신경을 쓰거나 관리하지 않는 점을 이용해 위 PC방 카운터에 있는 현금 출납기에서 현금 20만 원과 상품권판매기 열쇠를 꺼낸 후 꺼낸 현금 20만 원을 상품권 판매기에 집어넣어 10만 원 권 상품권 2장을 빼어 내고, 다시 위 열쇠로 상품권 판매기의 현금통을 열어 좀 전에 집어넣은 현금 20만 원을 꺼내 현금출납기에 다시 채워놓은 방법으로 시가 합계 20만 원 상당의 상품권 2장을 절취하고, 계속하여 위 상품권판매기에서 현금 5만 원을 꺼내어 가져가 절취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9. 3. 28.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6회에 걸쳐 합계 1,185,000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고, 피해자가 관리하는 건조물에 침입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