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7. 21:00경 평택시 C에 있는 피해자 D(여, 71세)의 주거지 앞에서, 피고인과 피해자의 남편 E이 함께 경작한 고추를 E이 임의로 처분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호미를 들고 피해자에게 “죽여버린다”라고 하면서 다른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밀쳐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