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8고단1116』 피고인은 2018. 4. 29. 01:25경 부산 북구 B에 있는 건물 2층에 있는 C 주점에서 소란을 피우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피해자 D(59세)이 사건 경위를 설명한다는 이유로 발로 피해자의 오른쪽 정강이를 1회 차 폭행하였다.  『2018고단1179』 피고인은 2018. 5. 18. 00:27경 부산 북구 E에 있는 피해자 F(20세)이 근무하는 G편의점 밖에서 피해자로부터 구입한 소주와 컵라면을 먹은 후 피해자에게 소주가 남은 소주병을 교부하여 피해자가 위 소주병을 버리자 피해자에게 “내가 만만하게 보이냐, 내가 믿을 게 주먹밖에 없다”라고 말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4회에 걸쳐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018고단1407』 피고인은 2018. 7. 15. 01:00경 부산 북구 H아파트 I동 앞에서 피해자 J(24세)이 화단에 소변을 본다는 이유로 “마 일로 와봐라, 내가 K파인데, 무릎을 꿇어라“라고 말하며 손으로 가슴을 밀치고, 침을 뱉고, 손으로 목을 조르는 등 폭행하였다.  『2018고단2392』 피고인은 2018. 11. 1. 23:00경 부산 북구 L에 있는 피해자 M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그곳에 있던 테이블을 밀어 넘어뜨려 시가 불상의 테이블 유리 1개를 깨뜨려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