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41세), 피해자 C(여, 42세)과 직장 동료 관계이다. 피고인은 2020. 9. 4. 저녁경 서울 영등포구 D에 있는 ‘E’ 식당에서 피해자들과 함께 술을 마신 후, 같은 날 21:20경 같은 구 F 앞길에서 택시를 기다리던 중 피해자들이 술에 취하여 길에 나란히 앉은 상태로 잠이 들자, 피해자 B의 상의 안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지고, 피해자 B의 바지 속으로 손을 넣어 엉덩이를 만지고, 계속하여 그 옆에 앉아 있는 피해자 C의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엉덩이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의 심신상실의 상태를 이용하여 피해자들을 각각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