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범죄사실 피고인은 2012. 8. 30. 00:50경 충북 증평군 C에 있는 D 운영의 E다방 앞에서 피해자 F(44세)가 피고인에게 “술을 많이 마셨으니 집에 들어가라.”라고 말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씨팔놈이 네가 뭔데 가라마라야, 새끼야.”라고 말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목 부분을 1회 때려 쓰러뜨리고, 이어서 피해자의 허리를 발로 3, 4회 밟거나 차는 방법으로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