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22. 11:50경 광주 동구 C에 있는 D병원 1층 외래대기실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큰소리로 "담당의사 빨리 나오라고 해"라고 고함을 지르며 소란을 피우던 중, 위 병원의 보안요원인 피해자 E(23세)이 "너무 큰 소리로 욕을 하고, 병윈 내에서 담배를 피우면 다른 환자에게 피해가 갑니다“라고 말하자 갑자기 이빨로 피해자의 양 팔을 각 1회씩 물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아래 팔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