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과 매형처남 관계로서, 2014. 9. 9. 02:00경 대구 남구 D 소재 피해자의 주거지인 E F호를 방문하였을 때 피해자가 자녀들을 훈계하는 모습을 보고 화가 나 옷걸이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배를 수회 걷어차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두개내 열린 상처 없는 미만성 대뇌 타박상, 하악골 결합부위 개방성골절 등 상해를 가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사지 마비, 뇌병변 장애로 인하여 보행 및 언어 기능의 회복가능성이 거의 없는 불구에 이르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와 같이 피해자에게 중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중상해, 존속중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하여 생명에 대한 위험을 발생하게 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