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17. 05:00경 서울 서초구 D에 있는      사우나에서 피해자 E(여, 57세)와 TV 리모컨 사용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의 머리를 손으로 1회 때리고 피해자의 왼쪽 손가락을 잡아 비틀어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4손가락 폐쇄성 중간마디뼈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