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B 소나타 승용차의 운전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인바, 2014. 9. 22. 20:20경 위 승용차를 운전하여 광주 북구 삼정로에 있는 모아미래도아파트 입구 도로를 혈중알코올농도 0.142%의 술에 취한 상태에서 전방주시를 태만히 한 채 진행한 업무상 과실로 모아미래도아파트 건너편 담벽 부근에서 예쁜소아과 방향으로 도로를 건너던 피해자 C(55세)의 다리 부분을 위 승용차의 앞범퍼 부분으로 충격하여 피해자를 땅바닥에 넘어뜨리는 바람에 피해자로 하여금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비골 청부 골절상 등을 입게 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9. 22. 20:20경 광주 북구 삼정로 모아미래도아파트 입구 도로에서부터 모아미래도아파트 정문 입구까지 약 50m 구간을 혈중알코올농도 0.142%의 술에 취한 상태에서 위 승용차를 운전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의2
항: 제3항

법률 내용:
③ 제44조제1항을 위반하여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등 또는 노면전차를 운전한 사람은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라 처벌한다. 1. 혈중알코올농도가 0.2퍼센트 이상인 사람은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상 2천만원 이하의 벌금 2. 혈중알코올농도가 0.08퍼센트 이상 0.2퍼센트 미만인 사람은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상 1천만원 이하의 벌금 3. 혈중알코올농도가 0.03퍼센트 이상 0.08퍼센트 미만인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