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편의점에 종업원으로 위장 취업하여 편의점의 재물을 절취하기로 마음먹었다. [2012고단1266] 피고인은 2011. 11. 4. 01:30경 인천 서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편의점’에 종업원으로 위장 취업한 후 함께 일하던 다른 종업원이 카운터를 비운 사이 위 편의점 금고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30만 원과 시가 5,000원 상당의 담배 2갑을 가지고 갔다. [2013고단213] 피고인은 2012. 11. 10. 05:29경 인천 서구 F에 있는 피해자 G이 운영하는 ‘H편의점’에서 함께 근무 중이던 종업원인 I이 매장을 정리 하는 사이에 그곳 계산대 밑 금고에 있던 위 피해자 소유의 현금 30만 원을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