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3. 05:20경 서울 동작구 D 소재 E목욕탕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하여 행패를 부린다는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동작경찰서 F지구대 소속 경위 G 및 같은 소속 여경인 H(여, 31세)에게 “집에 데려다 달라!”고 요청하여 순찰차에 타고 가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손바닥으로 위 G의 머리를 1회 때렸다. 이후 피고인은 노량진역 앞에 도착하여 순찰차에서 내리면서 위 H에게 욕설을 하면서 “보지가 벌렁벌렁 거리냐”라고 큰 소리로 말하는 등 행패를 부려 위 G가 이를 제지하자 갑자기 손바닥으로 위 G의 뺨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G를 폭행하여 경찰관의 질서유지 및 112 신고 처리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고, 위 H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