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6. 23:40경 서울 성북구 인촌로8길 23 앞 ‘범바위공원’에서, 피해자 B이 벤치에 자신의 가방을 놓고 앉아 전화통화를 하면서 주의를 소홀히 하고 있는 틈을 타 피해자의 가방에서 현금 165,000원, 외국인등록증 1장, 신용카드 1장, 체크카드 2장 등이 들어 있는 피해자 소유인 시가 70만원 상당의 지갑 1개를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