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3월경 피해자 B(32세, 남)이 거주하는 부천시 원미구 C원룸 704호에 약 3개월간 거주하기로 임대차 계약을 하고 이후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생활하였다. 그런데 생활비 등이 궁핍한 나머지 주거지 내에 있던 피해자 소유 귀금속 등을 절취하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2012. 6. 3. 저녁경 위 주소지에서 피해자 등 주변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 옷박스 밑에 있던 시가 500,000원 상당의 18케이 금반지 1개, 시가 350,000원 상당의 엘지모니터 1대, 시가 250,000원 상당의 필립스 면도기 1대, 각종 옷가지 등을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