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8. 7. 6. 23:00경 서울 강북구 F앞 노상에서, 별다른 이유 없이 그 곳에 서있던 피해자 G의 머리채를 뒤에서 잡아당겨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뼈의 염좌 및 긴장 등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8. 7. 6. 23:15경 서울 강북구 H 앞 노상에서, 전항과 같은 범행으로 서울강북경찰서 I파출소 소속 J에게 현행범인 체포되어 호송되던 중 별다른 이유 없이 근처에 있던 손수레를 넘어뜨려 위 J으로부터 제지당하자 손으로 J의 멱살을 잡아당기고, 발로 J의 배 부위를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범죄 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를 집행하는 경찰공무원을 폭행하여 그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