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3. 13:55경 서울 금천구 B건물 12층 의류회사 ‘C’ 안에서, 택배기사인 피해자 D(72세)이 인계인수가 끝나지 아니한 물건을 자신의 허락도 없이 택배 차에 실었다는 문제로 시비를 하던 중 피해자가 반말을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