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선원으로 2015. 2. 26. 01:00경 인천 옹진군 대청면 선진포구 앞 해상에 정박한 위 선박 침실에서, 같은 선박 선원인 피해자 C(52세)이 평소 피고인에 대해 가지고 있던 불만을 말하기 위해 술에 취해 잠을 자고 있는 피고인의 옆구리를 발로 툭툭 차고 안면을 손으로 밀며 깨우자 격분하여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바닥에 넘어뜨린 후 주먹으로 피해자의 안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혈기흉, 폐쇄성 네 개 또는 그 이상의 늑골을 포함하는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