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16. 21:47경 서울 용산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고인이 피해자 D(여, 37세)의 직장동료의 엉덩이를 만진 일에 대해 피해자로부터 “아저씨 지금 뭐하시는 거냐!”라고 항의를 듣자, 손님 10여명이 듣고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에게 “씨발년아!”, “씨발년아 니가!”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