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1. 20:20경 서울 중구 C에 있는 “D호텔” 1층 로비에서 위 호텔 프런트 직원인 피해자 E(24세)가 콜택시 예약을 취소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쇠로 된 스패너(길이 40cm 가량)를 손에 들고 피해자를 향해 욕설을 하면서 위 스패너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가량 밀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