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3. 23:20경 서울 동대문구 B에 있는 ‘C’ 횟집 앞에서 다른 일행들과 술을 마시다가 그곳을 지나가는 피해자 D(61세)과 시비가 붙어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서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의자를 던져 피해자의 왼쪽 어깨를 맞추고, 그럼에도 화가 풀리지 않자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기름통을 던져 피해자의 머리를 맞추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3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내 열린 상처가 없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