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13. 05:10경 인천 부평구 C에 있는 'D주점' 앞길에서, 그곳 주점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E, F 등을 포함한 손님들이 보는 가운데 바지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