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23. 23:30경 김해시 B 소재 이웃 C의 집에서, 위 C로부터 초대받은 피해자 D 등과 같이 수명이 모인 상태에서 돼지고기 삼겹살을 구워먹던 중 피해자가 위 C와 아파트분양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을 뿐인데 피해자가 자신에 대해 험담을 했다며 "야이 씨발년, 너거 두년은 내욕 하느냐"라고 하자 피해자가 아니라며 그 자리를 나갔다는 이유로 한쪽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다른 손 끝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긁다가 피해자의 팔을 잡아서 수회 흔들어 땅바닥에 넘어뜨려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미골 골절, 양쪽 전완부 좌상 및 두부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