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27. 09:00경 화성시 C에 있는 D(주) 발안공장에서, 피해자 E(여, 51세)이 전화 통화를 하면서 일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공장 내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일명 나무 망치(전체적으로 나무 재질인데 머리 부분만 고무로 만들어진 망치)로 피해자의 왼쪽 팔을 1회 때리고, 같은 날 11:58경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가 전화 통화를 하면서 피고인에게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스패너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대퇴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