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9. 4. 21.자 범행 피고인은 2019. 4. 21. 02:30경 인천 부평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 미용실 앞에서, 피해자가 퇴근하고 없는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놓여 있는 피해자 소유인 시가 50,000원 상당의 금화꽃 화분 1개를 가지고 갔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같은 날 02:42경 위 미용실의 옆 건물인 인천 부평구 E, 1층에 있는 ‘F’ 출입문 앞에서, 위 금화꽃 화분을 싣고 가기 위해 그곳에 세워져 있는 피해자 G 소유인 시가 미상의 자전거를 타고 갔다.
 2. 2019. 4. 24.자 범행 피고인은 2019. 4. 24. 03:30경 인천 부평구 H, 1층에 있는 피해자 I이 운영하는 ‘J에서, 피해자가 퇴근하고 없는 틈을 이용하여 그곳 출입문 앞에 놓여 있는 피해자 소유인 시가 100,000원 상당의 장미꽃 도자기 화분 1개를 가지고 갔다.
 3. 2019. 5. 6.자 범행 피고인은 2019. 5. 6. 00:59경 인천 부평구 E, 1층에 있는 피해자 G이 운영하는 ‘F’ 출입문 앞에서, 피해자가 퇴근하고 없는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놓여 있는 피해자 소유인 시가 100,000원 상당의 나무 화분 1개를 발견하고, 택시를 호출한 뒤 위 화분을 트렁크에 실어서 가지고 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