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12. 12:20경 C 리오 차량을 운전하여 울산 동구 염포동 소재 아산로를 방어동 쪽으로 진행하던 중 D 그랜져 차량을 운전하여 같은 방향으로 진행중이던 피해자 E(30세)과 차로 변경 문제로 시비를 하게 되었다. 피해자가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 정문 약20m 전 도로에서 자신의 차량에서 내려 피고인 차량으로 다가가 운전석 열린 창문을 통하여 피고인에게 따지자, 피고인은 격분하여 자신의 차량의 운전석 문을 세게 열어 피해자의 이마와 왼손 엄지손가락, 검지손가락, 오른손 약지가 피고인 차량 선바이져에 부딪히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안면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