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퇴근 시간 무렵 복잡한 시내버스 내에서 여성들을 추행하기로 마음먹고, 1. 2013. 10. 10. 19:00경 대구 중구에 있는 경상감영공원 건너편에서 706번 시내버스에 승차하여 경북대학교 북문 앞까지 가는 사이에 피해자 C(여, 20세)의 뒤에서 자신의 성기를 피해자의 몸에 밀착시켜 비비는 등의 방법으로 피해자를 추행하고, 2. 2014. 6. 3. 18:33경 대구 북구 침산로 22길 31 침산코오롱하늘채 앞 버스정류장에서 503번 시내버스에 승차하여 현충로역까지 가는 사이에 피해자 D(여, 20세)의 뒤에서 자신의 성기를 피해자의 몸에 밀착시켜 비비는 등의 방법으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에서 2회에 걸쳐서 피해자들을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