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5. 3. 25. 01:27경 공무집행방해 및 상해 피고인은 2015. 3. 25. 01:27경 울산 남구 C에 있는 피고인이 거주하는 D 아파트 111동 앞에서, 택시를 이용하였음에도 술에 취하여 요금을 지급하지 않아 택시기사와 다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울산남부경찰서 E파출소 소속 경찰관인 피해자 F(30세)으로부터 파출소로 동행할 것을 요청받자 화가 나 택시기사에게 욕설을 하며 달려들려 하고, 피해자로부터 저지당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코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인 피해자의 범죄의 수사 및 질서 유지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좌상을 가하였다. 2. 2015. 3. 25. 01:42경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같은 날 01:42경 울산 남구 G에 있는 울산남부경찰서 E파출소에서, 위
 1.항과 같은 행위로 인하여 현행범인으로 체포되어 인치되어 있으면서, 경찰관과 그 가족들을 모두 조사하여 죽이고 몰살하겠다는 취지로 말하는 등 약 30분 동안 근무 중인 경찰관들을 협박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들의 질서 유지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