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당구장을 운영하면서 피해자 C(여, 19세), D(여, 19세)을 아르바이트생으로 고용하여 알고 지내던 사이이다. 1. 피고인은 2014. 9. 18. 18:00경부터 2014. 9. 19. 02:00경까지 사이에 시흥시 E, 4층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F당구장에서 피해자 C의 옆을 지나가며 손으로 엉덩이를 툭툭 치고, 손을 잡아 당겨 입맞춤을 하고, 피해자가 퇴근하려고 하자 일당을 준다며 돈을 피해자의 바지 뒷주머니에 넣어주는 등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9. 19. 19:00경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 180-0, 현대백화점 부천점 앞 도로를 지날 무렵 피고인 운전의 G 에쿠스 승용차 안에서 조수석에 앉아 있는 피해자 D의 왼손을 갑자기 잡아당겨 손등에 입맞춤을 하여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3. 피고인은 2014. 9. 22. 17:00경 위 F당구장에서 피해자 D이 카운터에서 컴퓨터를 하고 있을 때 갑자기 다가가 피해자의 오른손을 잡아 당겨 손등에 입을 맞추어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