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5. 03:03경 부천시 오정구 C에 있는 피해자 D가 운영하는 'E' 카페에 이르러 자물쇠로 잠겨있는 그 점포 뒷문을 손으로 힘껏 잡아당겨 자물쇠 부분을 부수고 뒷문을 통하여 카페 안으로 침입한 다음 그곳 금고 안에 있는 피해자 소유인 현금 140,000원을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