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7. 31. 21:05경 경북 청송군 진보면 양정길에 있는 경북북부제1교도소 B실에서, 같은 방에 수용되어 있던 평소 사이가 좋지 않은 피해자 C(남, 47세)이 웃고 떠드는 모습을 보고 화가 나, 볼펜을 쥔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이어서 “야 이 새끼야, 사람 무서운 줄 모르는 새끼네”라고 말하며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뒷머리 부위를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오른 눈 밑 2cm 길이의 열상과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