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6. 6. 3. 23:55경 용인시 기흥구 B에 있는 C제과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D(50세, 여)이 피고인의 형부와 만남을 가졌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5회 때리고 안경을 빼앗아 던지고 머리채를 잡은 후 끌어당기면서 바닥에 내팽겨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 염좌, 다발성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피해자를 때리던 중 피해자가 휴대폰으로 신고하려고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들고 있던 핸드폰을 빼앗아 땅바닥에 2회 집어 던져서 수리비 87,000원을 요하는 핸드폰 액정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