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14. 23:25경 아산시 B에 있는 C식당 사거리 횡단보도 앞 인도에서, 아무 이유 없이 보행자 신호를 기다리던 피해자 D(36세)의 안면부를 주먹으로 1회 때려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부의 전종(인대)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