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6. 07:10경 안산시 단원구 B 1층 'C주점'에서 피해자 D(19세), E(18세)와 시비가 붙어서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 D의 머리를 4회 때리고, 테이블 위에 있던 가스버너를 들어 위 피해자의 등과 머리를 3회 때리고, 이를 말리던 피해자 E의 머리를 위 소주병으로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