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19. 13:10경 광주 광산구 C, 1층에 있는 ‘D’ 매장에서 매장 직원인 피해자 E(여, 23세)에게 피고인의 휴대전화 작동 방법을 문의하던 중 피해자를 강제추행하기로 마음먹고, 피해자가 앉아있는 의자 뒤쪽으로 돌아간 다음 피해자의 뒤에 서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휴대전화를 조작하는 모습을 지켜보다가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옷 위로 1회 움켜쥐어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