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무직이고, 피해자 B(여, 21세)는 주점 종업원으로 이들은 서로 동거하는 연인관계이다. 피고인은 2017. 6. 8. 08:30경 서울 강남구 C 지하1층 ‘D’ 유흥주점 내에서 위 피해자에게 주점 영업이 끝났으니 같이 가자고 하였으나 그녀가 거부하였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수 초간 조르고, 계속해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무릎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찍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뒤통수를 수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피고인은 2017. 6. 8. 09:30경 서울 강남구 E에 있는 피해자와 동거하는 202호 내에 혼자 들어와 위의 일로 분이 풀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 소유의 시가 100만 원 상당의 삼성TV에 화장품을 던져 액정이 전부 깨지게 하여 사용할 수 없게끔 하였고, 거실 옷장문과 방문을 주먹으로 수회 때려 움푹 들어가게 하여 각각 그 효용을 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