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라는 주점의 업주로, 2014. 7. 31. 11:35경 평택시 D에 있는 피해자 E(54세, 여)이 운영 중인 ‘F’ 주점 방실로 찾아가, 일전에 피해자가 피고인의 주점 앞을 지나며 손가락질 하고 욕한 것에 앙심을 품고 따지던 중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 어깨, 가슴, 팔을 잡아채는 등 폭행하여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