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골동품을 수집, 판매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6. 8. 21. 17:30경부터 같은 날 18:00경 사이 고양시 덕양구 B에 있는 “C”에서 피해자 D이 경매에 출품하면서 경매사 탁자 앞 바닥에 놓아둔 시가 미상의 “조선시대 서예 작품(작가 : E)”을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몰래 가져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