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3. 11:15경 창원시 성산구 B에 있는 C 앞에서 도로포장을 하다가 왜 남의 땅에 도로포장을 하냐는 피해자 D(52세)와 시비 중에 두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수차례 잡아 흔들고, 한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한 손으로 피해자의 낭심을 움켜잡으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턱을 1회 때리고, 계속하여 주변에 있던 미장칼을 들고 피해자를 찌를 듯한 행동을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의 다발성 열린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