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 20:50경 서울 중랑구 C에 있는 “D” 매장에서 피자 할인 쿠폰 사용이 되질 않는다는 이유로 위 매장 직원인 E과 시비가 되어 욕설을 하게 되었고, 이를 지켜보던 위 매장 손님인 F이 피고인에게 욕설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하자, 피고인은 남의 일에 간섭을 했다며 이에 격분하여 계속하여 욕설을 하였다.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 F의 연락을 받고 찾아 온 피해자 G이 피고인이 위 피해자의 아내인 F에게 욕설을 한 것에 대해 항의하자 위 피해자의 가슴을 툭툭 밀어내고, 손바닥으로 위 피해자의 얼굴을 3회 가량 폭행하였으며, 계속하여 D 매장 직원인 피해자 H과 피해자 G의 사촌동생인 피해자 I이 피고인의 폭력 행위를 제지하려고 하자, 피해자 H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밀어내고, 피해자 I의 얼굴을 손바닥 및 손가락으로 밀고 긁는 방법으로 각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