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와 7년간 동거한 사실혼 관계에 있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1. 2. 21:20.경 양산시 D아파트 A동 202호에서 피해자가 직장에서 일을 마치고 퇴근길에 술을 마시고 들어왔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왜 술을 마시고 집에 들어 오냐, 술 마시고 들어오면 집구석에 들어오지 마라”는 등으로 말을 하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양 어깨를 잡아 방바닥에 넘어뜨려, 그로인해 피해자로 하여금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무릎 부분의 염좌 및 긴장, 상세불명의 다발성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