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21. 05:00경 안동시 B에 있는 C노래방 화장실에서 피해자 D(22세)이 자신에게 욕을 했다고 착각하고 주먹으로 위 D의 얼굴과 머리 등을 6회 때리고, 계속하여 같은 노래방 앞 노상에서 위 D이 피고인에게 왜 때렸느냐며 따진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위 D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피고인이 같은 노래방 화장실에서 D을 때릴 당시 이를 목격한 피해자 E(22세)이 이를 말린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위 E의 왼쪽 관자놀이 부위를 1회 때려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D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좌상 등을, 피해자 E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의 상해를 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