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7. 11. 12. 04:25경 대구 서구 B, 피해자 C(여, 42세)이 운영하는 D편의점 내에서 손님으로 찾아와, 피해자에게 “저가 아는 후배가 그쪽하고 싸웠다는데 사실인교, 왜 말을 해도 들은 척도 안합니까”며 자신의 말에 대답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전신을 때리고 차서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표재성손상, 타박상,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눈꺼풀 및 눈주위의 타박상, 손목 및 손 부분의 타박상(양측), 어깨 및 위팔의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가.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신고를 하려는 피해자에게 “신고를 하지 마라, 다음에 또 와서 가만히 두지 않겠다, 씹할년”이라고 하면서 피해자의 휴대폰을 빼앗아 편의점을 나가면서 휴대폰을 안으로 던지고, 담배진열대를 바닥에 넘어뜨리며, 피해자의 머리를 유리벽에 부딪치게 하여 유리가 파손되는 등 도합 413,400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