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22. 17:00경 서울 동대문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 내에서 게임을 하다가 돈을 많이 잃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게임기의 아크릴판 부분을 일명 ‘똑딱이 게임기의 버튼을 자동으로 누르는 장치’라는 플라스틱으로 된 도구로 내리쳐 깨뜨려 약 2만 원 상당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