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28. 21:45경 대구 서구 C에 있는 D약국 앞에서 택시요금 문제로 택시기사와 시비를 하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대구서부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찰관 F와 G이 사건경위를 파악한 후 피고인에게 택시요금을 지불하고 구청에 택시불편 신고를 접수하라고 하자 피고인의 휴대폰으로 위 경찰관들을 촬영하면서 “씨발 녹음한다, 씨발 몇 살 처먹었는데, 씨발 놈 새끼 내일 두고 보자, 녹음 한 것 경찰서 가져간다. 좆같은 소리하고 있네”라고 욕설을 하면서 위 F의 가슴부위를 손으로 수회 밀치고 다리를 1회 걷어차고, 위 G의 가슴 부위를 손으로 수회 밀치고 주먹을 휘두르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공공의 안녕과 질서 유지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