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23. 13:00경 천안시 서북구 B아파트 C호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배우자인 피해자 D(48세, 여)가 술을 마시자 화가 나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칼날길이 18cm, 총길이 31cm)로 피해자의 오른쪽 목을 1회 찌르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양쪽 뺨을 약 7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