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11. 00:55경 제주시 B 'C' 앞 길거리에서, 피해자 D(37세)과 불상의 이유로 말싸움을 하던 중,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돌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돌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머리 부분의 찢어진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