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28. 04:50경 전주시 완산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피해자 E(18세)의 일행들에게 자신이 두고 간 휴대전화를 달라고 하던 중 피해자가 짜증내는 것 같은 표정을 지었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그곳 화장실로 데리고 가서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