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3. 21. 07:46경 지하철 1호선 부천역에서 구로역 방향 전동차 내에서 여성들을 상대로 추행할 목적으로, 부천역에서 승차하는 피해자 E(여, 19세)을 발견하고 뒤따라 들어가 뒤에 바짝 붙어 서서 피해자의 엉덩이부위에 자신의 성기부위를 대고 밀고 비벼대는 방법으로, 공중밀집장소인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로 하여금 성적수치심을 유발하는 성추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