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4. 16:00경 구리시 B 소재 C모텔 D호 공사현장에서 같이 일하는 피해자 E(53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는 도중 별다른 이유 없이 화장실에 다녀오는 피해자의 머리를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다발성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