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27. 09:30경 안산시 상록구 B 앞 노상에 세워져 있는 전봇대와 나무 사이에서, 길가에 서있던 피해자 C(여, 34세)를 바라보며 자신의 손을 바지 속으로 넣어 성기를 잡아 앞뒤로 흔들고, 이후 지나가는 성명불상의 여성을 바라보며 재차 위와 같은 행동을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