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26. 04:00경 인천 남구 C에 있는 D초등학교 부근에서 피해자 E(46세)가 운행하는 F 택시에 승차한 후, 인천 남구 G 주택가 골목길에 이르러, 미리 소지하고 있던 흉기인 식도(칼날길이 20cm 검사는 33cm로 기소하였으나, 증거기록 13쪽의 영상에 의하면 20cm라고 봄이 상당하다. )를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찌를 듯이 들이대며 “돈 있는 거 다 내놔! 지갑도 내놔!”라고 협박하여 피해자가 반항하지 못하게 한 후 피해자로부터 피해자 소유인 현금 60,000원을 빼앗고, 피해자가 반항하면서 좌측 손으로 식도를 잡으려고 하자 칼을 옆으로 빼면서 피해자의 좌측 약지가 찢어지게 하는 등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찰과상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7조
항: 

법률 내용:
제337조(강도상해, 치상) 강도가 사람을 상해하거나 상해에 이르게 한때에는 무기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