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21. 00:10경 당진시 D에 있는 ‘E’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F(48세)이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다가 피고인에게 다음 노래를 예약하라고 말한 것을 욕을 한 것으로 오해하여 화가 나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내 상처가 없는 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