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14. 23:50경 서울 관악구 B 지하 'C 노래방'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사회 선배인 피해자 D(남, 58세)과 일 관련 이야기를 하던 중 시비가 붙자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머리 뒷부분이 찢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