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7. 14. 16:00경 경북 청송군 진보면 양정길에 있는 경북북부제1교도소 B실에서, 함께 수형 중인 피해자 C(남, 35세)에게 “형 그렇게 주접 떨지 말고 오늘 저랑 맞짱 한번 뜹시다.”라고 말하고, 이에 피해자가 거실에 있던 비상벨을 눌러 교도관이 도착하였음에도 재차 피해자에게 “형 그렇게 살지마요.”라고 말한 후 들고 있던 책을 피해자에게 던지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수 침범이 있는 치관 파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