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5. 12. 11:00경 서울 양천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56세)의 집에서 피해자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 것으로 의심하여 말다툼하다가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어 침대 위에 쓰러뜨린 후 거실에 있던 화분을 벽에 집어던지고 다리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누르고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졸라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