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22. 05:20경 부산 해운대구 B에 있는 “C 찜질방” 내 4층 산소방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혼자 들어와 남자친구와 함께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 D(여, 34세)의 오른쪽 옆에 누운 후 발을 피해자의 오른쪽 다리 무릎 부위에 올려 피해자의 발목까지 쓸어내려 문지르고, 피해자가 남자친구 쪽으로 돌아눕자 피해자의 티셔츠를 걷어 올리고 손을 피해자의 반바지 안 속옷에 넣은 후 피해자의 엉덩이를 1회 만져 공중밀집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