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04. 10. 4:30경 인천 미추홀구 B건물에 이르러 시정되어 있지 아니한 현관문을 열고 위 건물 안으로 들어가, 피해자 C이 거주하는 D호 문 앞에 놓여져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18,000원 상당의 테이블보 1개가 들어있는 택배박스, 피해자 E이 거주하는 F호 문 앞에 놓여져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미상의 청소기 1개가 들어있는 택배박스, 피해자 G이 거주하는 H호 문 앞에 놓여져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60,000원 상당의 의류가 들어있는 택배박스를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피해자들이 거주하는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들의 재물을 각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