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6. 17:30경 서울 중랑구 B 지하 ‘C’ 다방에서 짐을 옮긴 후, 피해자 D와 커피를 마시고 헤어 졌다. 피고인은 피해자와 헤어진 후 다시 다방에 찾아가 동소 내 의자 밑에 떨어뜨린 피해자의 지갑을 발견하였다. 피고인은 지갑을 발견한 뒤 주변에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시가 8만 원 상당의 지갑 1점, 현금 50만 원, 번호 불상의 10만 원권 자기앞 수표 1매, 신용카드 5매, 유류카드 1매, 자격증 1매 등을 몰래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