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6. 20:10경 대전 대덕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 E(40세)이 피고인에게 “형님 잠깐 얘기 중이니 나가주세요”라고 말하자 화를 내며, 식당 밖에서 위험한 물건인 철제 야구방망이(길이 약 40cm)를 들고 와 피해자의 등을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