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9. 22:08경 경기 이천시 장호원읍 장터로에 있는 재활용센터 앞노상에서, 쓰레기 무단 투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이천경찰서 소속 경찰관인 피해자 B이 무단투기자인 C에게는 별다른 내용을 묻지 않고 신고를 한 피고인에게 신고 경위 등을 먼저 묻자 화가 나, C를 비롯한 마을 주민 4명이 듣고 있는 가운데 위 B에게 “이거 확실히 처리해, 이새끼야.”라고 큰 소리로 말하며 손으로 위 B의 가슴을 1회 밀치고 “새끼도 욕이냐, 이새끼야”라고 욕설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피해자 B을 모욕하고 경찰관의 112 신고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