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12. 04:35경 군포시 C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D’ 식당에서, 2013년 9월경부터 동거하는 사이인 피해자 E(55세)이 이혼한 전처와 계속 만나는 문제로 말다툼 하던 중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칼(증 제1호, 칼날길이 약 20cm )로 피해자를 찌를 듯이 위협하다가 피해자로부터 ‘찔러보라’는 말을 듣자, 위 칼로 피해자의 오른쪽 팔을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자창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