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7. 03:20경 서울시 종로구 C에 있는 D사우나 지하2층에 있는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 E(여, 35세)의 옆에 누워 피해자에게 입을 맞춘 다음 손으로는 허벅지를 만지면서 다리로 피해자의 다리를 감아 비볐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