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부산 남구 B빌딩 4층에 있는 피해자 C(59세) 운영의 ‘D’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한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8. 7. 29. 21:17경 위 가게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 카운터의 금전출납기에 들어 있는 피해자 소유의 가게 매출금 등 합계 622,000원을 미리 준비한 가방에 넣어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