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26. 15:50경 서울 관악구 B에 있는 C 경륜장 정문 앞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위 경륜장에 들어가려고 하였다가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D(27세)으로부터 제지당하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이 쌍놈의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눈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안부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