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3. 15. 21:40경부터 3. 16. 03:19경 사이 대구 달성군 B에 있는 공터에서, 그곳에 주차된 피해자 C 소유의 D 굴삭기 옆에 피고인 운행의 E 트럭을 주차시킨 후, 위 굴삭기의 연료통 뚜껑을 열고 고무호스를 위 연료통에 집어넣은 다음 입으로 빨아 당겨 위 트럭의 연료통으로 옮기는 방법으로 피해자 소유인 시가 약 36만 원 상당의 경유 약 270ℓ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전항과 같은 방법으로 그곳에 주차된 피해자 F 소유의 G 굴착기의 연료통에 들어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약 34만 원 상당의 경유 약 250ℓ를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5. 4. 15. 00:34경 화성시 H에 있는 공터에서, 그곳에 주차된 피해자 I 소유의 J 대우트랙터 트럭 옆에 피고인 운행의 위 트럭을 주차시킨 후 위 대우 트럭의 연료통 뚜껑을 열고 고무호스를 위 연료통에 집어넣어 입으로 빨아 당겨 그곳에 있던 경유를 20ℓ 기름 말통에 담은 다음 다시 이를 피고인 트럭의 연료통으로 옮기는 방법으로 피해자 소유인 시가약42만 원 상당의 경유 약 350ℓ를 절취하였다.
 4. 피고인은 2015. 4. 17. 00:45경 위 H에 있는 공터에서, 제3항과 같은 방법으로 위 피해자 I 소유의 위 대우트랙터의 연료통에 들어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40만 원 상당의 경유 약 320ℓ를 절취하였다.
 5. 피고인은 2015. 5. 6. 22:14경부터 5. 7. 01:26경 사이 화성시 K 진입로 공사현장에서, 제3항과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L 소유인 M 덤프트럭의 연료통에 들어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36만 원 상당의 경유 약 300ℓ를 절취하였다.
 6. 피고인은 2015. 5. 10. 00:00경부터 02:39경 사이 화성시 N에 있는 O주유소 옆 공터에서, 제3항과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P 소유인 Q 덤프트럭의 연료통에 들어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30만 원 상당의 경유 200ℓ를 절취하였다.
 7. 피고인은 2015. 5. 10. 00:00경부터 02:39경 사이 화성시 R 소재 노상에 주차된 피해자 S 소유의 T 트럭에서 피해자 소유인 시가 350만 원 상당의 탐조등(서치라이트) 5개, 경적 2개, 안테나 2개를 뜯어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