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12. 16:30경 전라북도 익산시 무왕로 1035에 있는 피해자 홈플러스 주식회사 익산점이 관리하는 생활용품 코너에서 점원들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진열되어 있는 14,900원 상당의 뉴쉬폰커튼 1개, 6,500원 상당의 어반체크베개커버 1개, 16,500원 상당의 어반체크매트리스커버 1개, 식품 코너에서 29,900원 상당의 프리미엄믹스넛 2개(총 59,800원), 5,980원 상당의 의성마늘햄 2개(총 11,960원), 50,970원 상당의 안성한우등심 1개 등 합계 160,630원 상당의 물건을 미리 준비한 가방에 넣은 뒤 이를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