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5. 01:40경 서울 강북구 D에 있는 E 운영의 F유흥주점 대기실에서, E이 여종업원을 공급해주는 일명 ‘보도실장’인 피해자 G(35세), 피해자 H(35세), 피해자 I(34세), 피해자 J(34세) 등 9명을 불러 놓고 아가씨를 다른 가게보다 먼저 넣어주지 않는다며 혼을 내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를 집어 들고 피해자들에게 “야, 이 쌍놈의 새끼들아, 죽고 싶냐”라고 소리치며 야구방망이로 피해자 G의 머리를 1회 내려치고, 피해자 H의 머리를 1회 때리고, 피해자 I의 머리와 피해자 J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