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7. 4. 12:20경 공주시 D에 있는 ‘E’ 식당 옆 셀프세차장에서, 피해자 F이 G 차량 문을 열고 세차하는 틈을 이용하여 그곳 조수석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의 갈색 가방과 지갑, 신용카드, 현금 등 합계 53만 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7. 4. 19:10경 공주시 H에 있는 ‘I’ 찜질방 남탕에서, 샤워를 하고 있던 피해자 J의 발밑에 놓여있던 라커 열쇠를 절취하여 피해자의 라커를 열고 그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5만 원 상당의 검은색 손지갑, 현금 10만 원 등 합계 15만 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2. 7. 4. 21:40경 위 2항과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 K이 라커 열쇠를 목욕샤워기에 걸어 놓은 채 샤워를 하는 틈을 이용하여 위 열쇠를 가지고 가 피해자의 라커를 열고 그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검은색 가방, 지갑, 신용카드 등 시가불상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3회에 걸쳐 타인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2조
항: 

법률 내용:
제332조(상습범) 상습으로 제329조 내지 제331조의2의 죄를 범한 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