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10. 12. 07:10경 울주군 B 소재 C PC방 내에 손님으로 입장하여 PC방 종업원인 D에게 피망쿠폰으로 인터넷에 로그인을 부탁하였으나 정확하게 입력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PC와 연결된 선을 강제로 뽑았다. 이로 인하여 수리비 306,000원 상당의 PC 그래픽카드를 손괴하였다.
 2. 피고인은 전항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D(17세)가 “계속 이러 실거면 오지마세요”는 말을 했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안면부와 다리 부위를 수회 폭행하였다. 이로 인하여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턱의 타박상, 무릎의 타박상, 복벽의 타박상 등이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