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3. 4. 28. 18:30경 부천시 원미구 C 소재 피해자가 운영하는 ‘D’ 편의점에서, 일할 의사 없이 금품을 절취할 목적으로 검거에 대비하여 ‘E, F’이라고 허위 인적사항 등을 기재한 이력서로 피해자에게 면접을 보는 방법으로 위장취업 하였다. 피고인은 같은 날 20:30경 위 편의점에서, 피해자가 잠시 자리를 비워 주변에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하여, 그곳 카운터 금고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30만원가량을 몰래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해자 G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3. 5. 12.경 부천시 원미구 H 소재 피해자가 운영하는 ‘I’ 편의점에서, 일할 의사 없이 금품을 절취할 목적으로 검거에 대비하여 ‘J, F’이라고 허위 인적사항 등을 기재한 이력서로 피해자에게 면접을 보는 방법으로 위장취업 하였다. 피고인은 2013. 5. 13. 19:00경 위 편의점에서, 피해자가 잠시 자리를 비워 주변에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하여, 그곳 카운터 금고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65만원가량과 시가 21만 5천원 상당의 상품권 29매 가량을 몰래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