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25. 01:20경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C’ 식당 안에서 술을 먹던 중, 피해자 D(28세)의 일행과 피고인의 처가 시비가 된 일로 피해자의 일행에게 사과를 받으러 갔으나, 피해자가 제대로 사과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탁자 위에 있던 스테인레스 통을 오른손으로 집어 들어 피해자의 오른쪽 머리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머리 부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