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 20:50경 서울 영등포구 C 앞 도로에서 D 쏘나타 택시를 운전하던 중, 피해자 E(여, 37세)의 차량이 피고인 차량 앞으로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위 택시로 피해자 차량을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 및 요추의 염좌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