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 23:30경 동해시 C에 있는 피해자 D(여, 50세)이 운영하는 ‘E' 단란주점에서 술을 마신 후 피해자로부터 술값 10만 원을 계산하여 줄 것을 요구받자, 피해자에게 “적당히 받아, 난 7만 원밖에 줄 수 없다, 뒤지라 이 년아, 이 씹할년”이라고 큰 소리로 욕설을 하며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 있는 소주가 약 3분의 2 가량 들어 있던 이홉들이 소주병 1개를 손으로 집어들어 피해자의 복부에 집어던져 맞추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