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C, D와 함께 2013. 5. 18. 11:00경 인천 남구 숭의동 393-3에 있는 홈플러스 숭의점에서, 피해자 E 등 그곳 직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가 관리하는 시가 135,000원 상당의 말보르 담배 5보루, 시가 5,000원 상당의 피쇼매운맛과자 2봉지, 시가 49,000원 상당의 에이워크 가방 1개, 시가 59,000원 상당의 아이찜 백팩 1개, 시가 4만 원 상당의 제노바 가방 1개, 시가 22,800원 상당의 여성용 팬티스타킹 6개, 시가 3,000원 상당의 여성용 양말 2개, 시가 15,600원 상당의 남성용 양말 4개, 시가 9,900원 상당의 티셔츠 1개를 미리 준비한 가방에 넣어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B, C, D와 합동하여 시가 339,300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31조(특수절도) ① 야간에 문이나 담 그 밖의 건조물의 일부를 손괴하고 제330조의 장소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