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8. 14:10~14:40경까지 사이에 수원시 팔달구 C빌딩 16층에서, D의 채용 면접을 보던 중 피해자 E(32세, 남)이 자사의 성격과 맞지 않는 것 같아 채용할 수 없다고 하자 `내가 여기가 D인 걸 알았으면 오지도 않았어, 내가 멀리서 여기까지 왔으니 차비나 내놔`라고 하며 소리를 지르고, 사무실 영업에 방해가 되니 그만 가달라는 피해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계속하여 약 30분 동안 소리를 지르고 행패를 부리는 등 피해자의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