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인천 서구 B에 있는 C물류센터의 배송기사, 피해자 D(57세)은 위 센터의 소장이다. 피고인은 2017. 3. 28. 19:10경 위 C물류센터 사무실에서 업무문제로 통화를 하던 피해자가 욕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다른 직원 2명과 같이 위 사무실에 있는 상태에서 자신이 운행하는 트럭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망치로 위 사무실의 유리창을 깨트려 수리 견적비 3만 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9조(특수손괴) ①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366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