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28. 20:00경 강릉시 C에 있는 D주점 내에서 피해자 E(37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에게 “새끼야” 라고 욕설을 하였고, 이에 피해자가 “이 양반이 처음 만났는데 왜 자꾸 욕을 하고 그럽니까” 라고 대답하였다는 이유로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와 좌측 귀를 향해 3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