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30. 11:00경 대구 남구 B 소재 (주)C 사무실 내에서, 자신과 시비가 된 그곳 센터장인 D을 찾아내라며 고함을 치자 피해자 E(여, 73세)가 피고인에게 “남의 사무실에서 왜 영업을 방해하느냐”라고 항의를 하였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힘껏 밀어 피해자로 하여금 그곳 바닥에 넘어지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아래 등 및 골반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