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29.경부터 서울 금천구 C 5차 1406호에 있는 피해자 D가 운영하는 주식회사 ‘E’(LG전자에서 생산한 휴대폰 중 판매한 지 14일 이내 소비자가 기능, 디자인, 제품교환 등의 이유로 반품한 휴대폰을 받아 해체, 조립, 수리, 검사 과정을 거쳐 다시 LG전자로 수리를 마친 휴대폰을 납품하는 회사임)에서 휴대폰 해체 및 조립업무를 하면서 입고된 휴대폰의 관리가 소홀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피고인은 2013. 3. 29. 13:00경 위 주식회사 E 사무실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소유인 시가 합계 332만 원 상당의 LG 옵티머스 G프로(F240L) 4개를 주머니에 몰래 넣어서 가지고 간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10회에 걸쳐 시가 합계 6,391만 원 상당의 LG 옵티머스 G프로(F240L) 휴대폰 77개를 몰래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