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17세, 여)과 서로 모르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7. 3. 30 01:45경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로4길 78(휘경동) 회기역사거리 신호등 앞에서 신호를 기다던 중 옆에서 함께 신호를 기다리던 피해자가 친구들에게 “야! 연락해!”라고 소리친 것을 자신에게 반말을 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이에 격분하여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손으로 얼굴을 약 3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