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13. 20:30경 광주시 C에 있는     미용실에서 피해자 D(여, 36세)이 피고인의 머리를 이발 하는 동안 피고인이 두르고 있던 미용보 밑으로 바지 지퍼를 열고 성기를 꺼내 손으로 흔들어 자위행위를 하고, 계속하여 피해자 E(여, 51세)이 피고인의 머리를 감겨주는 동안 성기를 꺼내 놓아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