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1. 23:30경 경남 고성군 B, 3층에 있는 ‘C’ 주점에서, 피고인이 같은 날 21:16경 위 주점에서 행패를 부리다가 경찰관에게 체포되었다는 이유로, 위 주점 복도에 있던 사기 화분을 깨뜨린 다음 위험한 물건인 화분 조각을 집어 들고 피해자 D(여, 41세)을 향해 던져 피해자의 오른쪽 발목 부위를 맞혔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인 우측 발목의 개방성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