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6. 9. 6.경 강제추행 피고인은 2016. 9. 6.경 경남 산청군 C에서, 피해자 D(여, 55세)과 함께 그곳에 있던 피고인 친구의 조립식주택을 둘러보고 오는 길에 왼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감싸 안으면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2~3회 주물러 만지고, 다시 둑 근처에 이르러 갑자기 피해자의 오른손을 잡아 당겨 발기된 피고인의 성기 부위에 가져다 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2. 2016. 10.경 강제추행 피고인은 2016. 10.경 경남 산청군 E에 있는 피해자 D의 비닐하우스에서, 그곳에서 혼자 쪼그려 앉아 일을 하고 있던 피해자의 뒤로 다가가 왼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주물러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3. 2016. 11.경 강제추행 피고인은 2016. 11.경 위 피해자 D의 비닐하우스에서, 혼자 쪼그려 앉아 일을 하고 있던 피해자의 뒤로 다가가 왼손으로 피해자 가슴 부위를 주물러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