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30. 06:50경 부산 사상구 학장로에 있는 부산구치소 제11수용동 B에서 아침 식사 준비를 하던 중, 함께 수용되어 있던 피해자 C(39세)이 혼잣말로 “개는 몽둥이가 약이다.”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피고인에게 하는 말로 생각하여 흥분한 나머지 “너 말조심해라.”라고 말하면서 발로 피해자의 오른쪽 옆구리를 1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정확한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우측 6번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