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3. 23:45경 안양시 동안구 D에 있는 E 클럽 안 화장실 앞에서 그 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F(37세)과 어깨를 부딪치자, 피해자가 팔로 피고인의 목 부위를 밀쳤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안경을 착용하고 있던 피해자의 눈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좌측 안와골절, 안구 파열 등 상해를 가하여 피해자의 좌측 눈이 실명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고 이로 인하여 피해자를 불구에 이르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신체의 상해로 인하여 불구 또는 불치나 난치의 질병에 이르게 한 자도 전항의 형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