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버스의 운전기사로서, 2015. 5. 30. 06:45경 위 버스를 운전하던 중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에 있는 여의도환승센터 부근에서 피해자 C(66세)을 승객으로 태우면서, 피해자로부터 정류장을 지나서 정차한 것에 대해 항의를 받게 되자 화가 나, 버스를 세운 다음 배로 피해자의 몸을 2회 밀어 피해자로 하여금 버스의 의자에 부딪히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흉곽 전면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