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29. 00:53경 시흥시 C맨션 가동 B01호에 있는 배우자인 피해자 D(47세)의 친모 E의 주거지에서, 피해자와 별거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가족에 대하여 안 좋은 이야기를 하는 것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를 수회 때리고, 주방 싱크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날 길이 19cm, 전체 길이 31cm)로 소파에 앉아있던 피해자의 왼쪽 눈 옆 부위, 눈썹 위, 이마부위 등을 3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1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