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54세)의 친동생이고, 피해자 C의 아들인 피해자 D(32세)의 삼촌이다. 피고인은 2018. 7. 20. 21:35경 평택시 안중읍 현화중앙길 96 동환아파트 뒤편 도로에서, 피고인에게 중고차를 매도한 피해자 C으로부터 그 매매대금을 미지급했다는 등 무시를 받자 격분하여 피고인의 집 안에서 들고 나온 위험한 물건인 맥가이버칼(길이 11cm, 칼날길이 2cm)로 피해자 C의 얼굴을 수차례 찌르고, 이를 말리던 피해자 D의 오른손 엄지손가락을 찔렀다. 결국 피고인은 피해자 C에게 약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눈꺼풀 열린상처, 안면부 찰과상 타박상의 상해를, 피해자 D에게 약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손가락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