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10. 15:25경 서울 영등포구 B에 위치한 ‘C편의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D가(47세) 평소 시비를 건다는 이유로 화가 나 집에서 미리 준비하여 온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길이 약 30cm)을 들고 피해자에게 “너 이새끼, 담가버린다.”라고 말하며 위협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사람을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