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19. 00:45경 서울 노원구 B아파트 705호 앞 복도에서, 직전 피해자 C(남, 39세)와 전화통화를 하면서 피해자의 처 D와 관련하여 말다툼을 한 것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아파트 근처 쓰레기통에서 주운 위험한 물건인 철제 앵글(길이 약 115cm )을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가 이를 막는 과정에서 오른손 엄지와 검지 사이에 앵글이 부딪치게 하였다. 피고인은 이처럼 위험한 물건인 철제 앵글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