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말 22:00경 천안시 동남구 B에 있는 주거지인 C아파트 104동 303호 베란다에, 나체 상태로 나가서 위 아파트 단지 내 놀이터에 있는 피해자 D(여, 18세) 등 3명의 여학생을 발견하고, 헛기침을 하여 자신을 쳐다보게 한 후, 손으로 성기를 만졌다. 피고인은 2015. 9. 3. 22:00경 위와 같은 장소에서, 놀이터에 위 피해자 등 2명의 여학생들을 발견하고 음란 동영상의 음향을 크게 키워 피해자 등이 자신을 바라보게 한 후, 나체 상태로 베란다에 나가 자신의 성기를 보여주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2회에 걸쳐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