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C, D과 공동하여 2009. 6. 2. 03:40 ~ 04:00경 서울 강남구 E 앞길에서, B이 피해자 F(남, 30세) 및 G(남, 32세)의 모습을 휴대폰으로 촬영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들과 시비가 되어 다투던 중, 성명불상자와 함께 각각 위 피해자들의 얼굴과 몸을 주먹과 발로 수회 때려, 피해자 F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폐쇄성 광대뼈 및 상악골 복합골절 등의 상해를, 피해자 G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머리 부위 열상 등을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