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6. 17:40경 아산시 C에 있는 피해자 D가 운영하는 ‘E’ 이불가게에서, 피해자가 다른 손님을 응대하고 있는 틈을 이용하여 시가 136,000원 상당의 핑크색 이불 1개를 몰래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