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2. 17. 21:48경 서울 은평구 B에 있는 C건물 3층 회의실에서, 자신에 대해 나쁜 소문을 내고 다니는 피해자 D(44세)에게 사과를 하라고 하였으나 잘못한 것이 없다고 말했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얼굴, 배, 왼쪽 어깨 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턱의 염좌및 긴장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