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5. 05:26경 서울 강서구 C에 있는 ‘D’ 주점 앞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동생인 피해자 E(19세)이 자신을 보고 웃었다는 이유로 한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다른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때리는 등 약 10분 간 피해자의 얼굴을 양손 손바닥으로 15회 가량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외상성 두통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