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1.경부터 2015. 9. 25.경까지 성동구 B, 4층에 있는 피해자 ㈜C에서 전략영업1팀 팀장으로 근무하면서 위 회사의 홍삼제품 판매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5. 7. 9.경 불상지에서 피해회사의 제품인 D를 고객에게 45,000원에 판매하여 그 판매대금을 현금으로 수령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개인채무 변제 등 개인적인 용도로 임의로 소비하여 횡령한 것을 비롯하여, 그 때부터 2015. 9. 22.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64회에 걸쳐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합계 12,915,990원을 개인채무 변제 및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회사 소유의 재물을 업무상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