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30. 01:50경 울산 남구 C 소재 피해자 D(62세) 운영의 E주점 지하 1층에 들어가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가 앉아있던 좌석에 동석하여 피해자로부터 퇴거를 요구받자 피고인의 윗옷 주머니에서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꺼내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치고 주먹으로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