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농업에 종사하고 피해자 C(56세, 남)과는 초등학교 선ㆍ후배 관계인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6. 8. 9. 22:50경 강원 양구군 D에 있는 피고인 주거지 앞 노상에서 약 1주일 전 피해자와 흙탕물 저감사업 공사 얘기를 하다 피해자가 화를 내고 간 것이 생각 나 따지기 위해 피해자와 전화 통화를 하던 중 피해자가 “야 이 새끼야 니가 선배냐 잠깐 기다려 꼼짝 말고 집에 있어”라고 하면서 피고인 집으로 찾아 왔다는 이유로 화가 나 왼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고 집안으로 끌고 들어가려는 것을 피해자가 힘으로 버티자 ”너는 나한테 죽어야 된다“며 집안으로 다시 들어가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길이 32cm 가량)을 들고 나와 왼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감아서 잡고 누르고 오른손으로 들고 있던 식칼로 찌르려고 하는 등으로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