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9. 26. 18:45경 안양시 만안구 C빌딩 옥상에 있는 하늘공원에서, D(여, 17세), E(여, 18세) 등이 보는 앞에서 자신의 바지와 팬티를 벗은 뒤 성기를 꺼내 손으로 자위행위를 하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 피고인은 2017. 9. 27. 17:15경 위 1항과 같은 장소에서, F(여, 15세), G(여, 16세) 등이 보는 앞에서 자신의 바지와 팬티를 벗은 뒤 성기를 꺼내 손으로 자위행위를 하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