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4. 11. 1.경부터 서울 영등포구 B건물 1-622에 있는 TV 홈쇼핑 콜대행 업체인 ㈜C의 운영자로서 피해자 씨티몰 등 12개의 피해자 업체들과의 계약에 의하여 홈쇼핑 상품의 주문 접수, 결제금액의 입금 및 정산을 대행하는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4. 1. 23.경부터 같은 해 2. 10.경까지 위 C에서 피해자들을 대행하여 홈쇼핑 상품을 주문받고 이를 통해 입금받은 결제금액에서 수수료 등을 제외한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은 231,638,072원의 매출대금을 피해자들을 위해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이를 피해자들에게 입금하지 않고 피고인 운영 회사의 인건비, 임대료, 전화비 등으로 임의 사용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