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29. 23:20경 순천시 C에 있는 피고인의 집 앞에서 피해자 D(44세, 남)이 피고인의 남편과 술을 마신 후 피고인의 남편이 술값을 계산하지 않고서 도망갔다는 이유로 찾아와 피고인의 남편과 시비가 붙어 피해자 D이 피고인의 남편을 바닥에 눕히고 주먹으로 계속 폭행하자 남편이 크게 다칠 것 같다는 생각에 위 피해자에게 겁을 주어 피고인의 남편에게서 떼어 내기 위해 위 피고인의 집 거실 주방 선반에 있던 부엌칼(손잡이 14센티미터, 칼날길이 19센티미터)을 가져와 위 피해자의 우측 등 부위와 좌측 겨드랑이 옆 부위를 뒤에서 각 1회 내리 찔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흉강내로의 열린 상처가 있는 외상성 혈기흉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