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8. 13. 22:50경 경남 고성군 B 앞 노상에서 각목(가로 7cm X 세로 60cm, 가로 7cm X 세로 38cm) 2개를 이용하여 그 곳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C 소유 D 아반떼 승용차량의 앞 유리, 보닛, 좌우측 앞 문짝을 내리쳐서 2,205,531원 상당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였다.
 2.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날 23:00경 경남 고성군 E에 있는 F지구대 사무실에서 같은 지구대 소속 경위 G이 제1항과 같은 이유로 현행범인 체포된 피고인 보고 의자에 앉으라고 한다는 이유로 "야이 씨발놈아, 개새끼야, 호로새끼야"라는 욕을 하면서 갑자기 오른손 주먹으로 G의 왼쪽 턱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의 정당한 조사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