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5. 19:15경 순천시 C에 있는 ‘D’ 단란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 E(51세)이 “돈도 없고 거지같은 놈이 술을 산다.”고 말하자 격분하여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깨뜨린 후, 그 병으로 피해자의 정수리를 수회 쳐서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