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51세)와 혼인관계에 있고, D(여, 22세), E(여, 17세)와는 각각 부녀지간으로, 피해자와 D, E는 피고인의 잦은 가정폭력으로 집에서 나와 피고인과 따로 살게 되었다. 피고인은 2014. 11. 23. 20:00경 피고인의 주거지인 파주시 F에서 피해자와 D, E가 피해자의 이혼의사를 밝히고 짐을 가지러 오자 D, E를 폭행하였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항의하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피해자를 바닥에 내팽개치고, 다시 머리채를 잡아 현관문 쪽으로 끌고 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려 위 피해자로 하여금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