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20. 8. 23. 04:30경 경산시 D에 위치한 ‘E교회’ 뒷길에서 술에 취한 채 그곳에 주차되어 있는 피해자 소유의 F 아반떼 승용차에 다가가 아무런 이유 없이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골프채로 위 승용차의 앞 유리창을 내리쳐 시가 1,190,973원의 수리비가 들도록 유리창을 손괴하였다.
 2. 피해자 B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20. 8. 23. 04:50경 경산시 G에 위치한 ‘H마트’ 주차장에서 술에 취한 채 그곳에 주차되어 있는 피해자 소유의 I 피아트 500 승용차에 다가가 아무런 이유 없이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골프채로 위 승용차의 앞 유리창을 내리쳐 시가 7,460,310원의 수리비가 들도록 유리창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69조(특수손괴) ①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366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