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79세)과 이웃지간으로 골목길을 사용하는 문제로 서로 감정이 좋지 않았다. 피고인은 2016. 4. 2. 08:30경 김천시 D에 있는 피해자의 집 마당에서 골목길 포장 문제로 감정이 좋지 않아 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피해자의 양손목을 잡고 잡아당기며 “씨발년, 개 같은 년, 더러운 년!” 등으로 욕설을 하고, 피해자를 밀어서 바닥에 넘어뜨리는 등으로 피해자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의증), 상세불명의 다발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