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6. 4. 19. 18:10경 서울 은평구 B에 있는 C에서,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D으로부터 ‘술에 취하였으니 다음에 오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 D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안면부위를 2회 때려 피해자 D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오른쪽 안면부 좌상 등을 가하고, 이를 만류하는 위 업소의 종업원인 피해자 E의 턱 부위를 주먹으로 1회 때리고 발로 가슴 부위를 1회 걷어 차 피해자 E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왼쪽 아래 의치 1개가 빠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