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21. 03:15경 부산 사하구 B에 있는 C 술집에서 피해자 D(22세)이 초등학교 선배인 피고인의 친구 E에게 버릇없게 군다는 이유로 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3, 4회 가량 때리고 계속하여 같은 날 03:30경 같은 동에 있는 F공원 인근의 노상에서 사과를 요구하면서 찾아온 피해자에게 “니가 뭐할려고 여기왔어”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리고 옆에 있던 1말 들이 물통을 들어 피해자 얼굴을 1회 때리고 피해자의 가슴에 집어던져 피해자에게 약 22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안와 내벽의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