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3. 01:20경 서귀포시 C에 있는 피해자 D(51세)의 집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다가 말다툼하던 중 피해자의 집 건너편 공사장에서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120cm, 직경 4.5cm)를 가져와 피해자의 얼굴을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수침범이 있는 치관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