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6. 11. 17. 21:00경 경남 진주시 진성면에 있는 남해고속도로 상 경남 사천시에서 창원시로 운행 중이던 B 시외버스 안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피고인의 앞 좌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 C(남, 56세)의 머리 부위를 손바닥으로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같은 날 22:33경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D에 있는 경남마산경찰서 E지구대 출입문 앞에서, 위와 같은 폭행 사건으로 입건되자 화가 나 그곳에 근무하던 경사 F의 멱살을 붙잡고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치안유지 및 범죄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를 집행하는 경찰공무원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