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6. 02:20경 광주 남구 C, 2층에 있는 D주점에서, 옆 탁자에 앉아있는 피해자 E(41세)이 쳐다본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자신의 탁자를 엎어버리는 후 피해자에게 다가가 “왜 쳐다 보냐. 꼬맹이새끼. 좆같은 새끼.”라고 고함을 치며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한손에 집어 들고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내리친 후 주먹으로 얼굴을 수회 때렸으며 피해자의 입 안으로 손가락을 집어넣어 파헤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볼점막의 열린 상처(길이: 2.5cm )’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