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21. 22:30경 천안시 동남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소주병으로 옆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던 피해자 E(25세)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일수 미상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