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30. 02:40경 고양시 일산동구 D 2층에 있는 ‘E' 주점에서 술을 마시다가 바로 옆 테이블에 있던 피해자 F(23세)이 자신의 아내를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손으로 잡고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내리쳐 피해자의 정수리 부분이 찢어지게 하는 등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모르는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