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7. 17:50경 서울 은평구 C빌라 202호 현관 앞에서, 위 빌라 경매 낙찰자인 피해자 D(여, 44세)가 찾아와 집을 비워 달라고 한 것이 시비되어 다투다가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세게 밀쳐 현관문 앞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부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