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15. 09:00경 의정부시 B에 있는 C 버스정류장 앞 노상에서 택시를 기다리던 피해자 D(여, 82세)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다가가 피해자가 가지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소재 휴대용 손수레를 빼앗아 이를 이용하여 피해자의 손, 얼굴, 가슴, 허리 부위 등 온몸을 수차례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손목 및 손 부분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