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5. 08:20경 대전 대덕구 B 작업장에서, 사장 C이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 D(남, 64세)이 자신에 대하여 나쁘게 이야기 했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작업할 때 사용하는 망치(총길이 약 40cm )를 여러 차례 휘두르고, 양손으로 쇠파이프(총 길이 약 40cm , 두께 약 5cm )를 들고 피해자의 어깨와 팔꿈치를 각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5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어깨 및 팔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