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25. 02:20경 안산시 상록구 C 소재 "D" 주점 내에서, 피해자 E(여, 49세)가 자신을 폭행하자 이에 대항하기 위하여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으면서 피해자에게 "사람을 왜 밀치냐  술 먹고 또라이 짓 하느냐"라고 말하며 피해자의 몸을 밀치고 바닥에 넘어뜨린 후, 다시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당겨 피해자의 가발이 벗겨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1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