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16. 대전지방법원에서 살인죄로 징역 20년을 선고받고, 항소하여 2017. 6. 16. 대전지방법원에서 항소기각되었고, 2017. 6. 23. 상고하여 상고기각되었다. 피고인은 2017. 5. 19. 01:20경 대전 유성구 한우물로에 있는 대전교도소 C실에서, 평소 취침방해로 인해 사이가 좋지 않던 피해자 D(남, 24세)의 얼굴과 허리 부위를 발로 6차례 걷어차고, 이를 말리던 피해자 E(남, 32세)의 얼굴과 가슴 부위를 주먹으로 1회씩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을 각각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