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20. 13:50경 대구 달서구 B에 있는 ‘C 상조회사’ 앞 복도에서, 위 회사 사무실 유리 출입문 앞에 서서 피해자 D(여, 33세)를 바라보며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 자위행위를 함으로써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