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7. 00:17경 피해자 C(여, 44세)의 주거지인 통영시 D 아파트 101동 1602호에서 술을 마시며 대화를 하다가 평소 친분이 많고 동생같이 생각하는 피해자가 직장 내에서 나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오빠라고 부르는 것에 화가 나 그 곳 주방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칼(칼날길이 : 20.5cm)을 좌측 손에 들고 피해자의 좌측 옆구리 부위를 1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 전벽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