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21. 21:15경 부산 사상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위 식당 1호실 입구에서 놀고 있던 어린 아이인 E(4세)를 발견하고 아무런 이유 없이 위 아이에게 “니들 아빠한테 갈래, 나한테 쳐 맞을래!”라고 폭언을 하고, 이에 아이 아버지인 F(33세)로부터 항의를 받자 위 F에게 “내가 교도소 갔다 와서 니 마누라 따먹을거다, 개새끼야”라고 욕설을 하고, 옆에서 피고인을 말리는 F의 동생인 피해자 G(27세)에게 “니는 가라”라고 말하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