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6. 01:30경 안양시 만안구 C에 있는 D노래방 앞 노상에서 용마교통 E 택시를 운행하다가, 피해자 F(23세)과 피해자 G(여, 22세) 및 그 일행들이 손을 흔들어 정차했는데 승차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어 피해자 F과 몸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그의 얼굴과 목을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피해자 G의 왼뺨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을 각각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