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36세)의 법률상 배우자인 사람이다. 1. 피고인은 2015. 1. 2. 23:00경 광주 북구 C아파트 D호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딸아이를 안고 있던 피고인에게 "아이를 달라"고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고인의 발로 피해자의 오른 쪽 옆구리와 가슴 사이 부위를 1회 차, 피해자에게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제9늑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7. 7. 12. 11:00경 위와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이 가지고 온 장난감을 내다버렸다는 이유로, 피고인의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팔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왼쪽 팔 부위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