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회사원인 자이다. 피고인은 2014. 7. 2.경 안양시 만안구 C 소재 ‘D’ PC방에서 인터넷 도박사이트인 ‘E’에 접속하였다. 이후, 피고인은 피고인 명의 우리은행 F 계좌를 이용하여 도박 사이트 운영자가 사용하는 ㈜파인밸리 명의 우리은행 1005-902-138734 계좌에 금원을 입금하고, 운영자로부터 동액 상당의 게임머니를 제공받아 불법 도박 게임물인 ‘황금성'이라는 속칭 '릴'게임을 하여 일정한 그림을 맞추면 정해진 금액에 따라 배당금을 받아 현금으로 환전받는 방법으로 도박을 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와 같이 2014. 7. 2.경부터 2015. 2. 21.경까지 301회에 걸쳐 81,930,000원을 입금하고, 173회에 걸쳐 77,472,000원을 환전 받는 방법으로 도박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46조(도박, 상습도박) ① 도박을 한 사람은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일시오락 정도에 불과한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