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2. 6. 26. 06:00경 서울 은평구 B 앞길에서, 피해자 C(17세)의 일행인 D과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자신을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왼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붙잡고 양손으로 가슴 부분을 밀쳐 피해자를 폭행하고, 경찰관이 출동하여 싸움을 말리던 중 위 C의 일행인 피해자 E(18세)이 자신을 기분 나쁘게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 E의 목을 졸라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F지구대 소속 경사 G이 피고인의 친구인 H을 공무집행방해의 현행범으로 체포하려고 하자 “왜 내 친구를 체포하느냐, 나를 데려가라”고 고함을 지르며 위 G의 팔을 잡아 당기고 밀치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