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7. 23:20경 피고인이 근무하는 안양시 동안구 B에 있는 ‘C식당’에서, 위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피해자 D(21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칼로 찔려봤냐, 너희 가족들을 죽여 버릴 수도 있다"라는 등의 말을 하면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피해자에게 집어던지고,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