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14. 02:00경 서울 마포구 C, 103호에서, 남자친구인 피해자 D(23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문구용 가위(총길이 13cm, 날길이 8cm)를 집어 들고 위 가위로 피해자의 왼쪽 어깨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삼각근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