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23. 02:10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D’ 클럽에서, 피해자 E(25세)과 눈이 마주쳤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위험한 물건인 빈 양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내리치고 계속하여 주먹으로 머리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이마부위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