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3. 10. 23. 22:05경 인천 남동구 B에 있는 C사우나에서 그곳 카운터에서 근무하는 피해자 D(35세, 여)에게 E 사장에게 연락하여 달라고 했는데 연락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야 씨발년아, 경리면 사장한테 전화해서 연락해주면 되지, 안해주냐 이년아" 등의 욕설을 하면서 카운터 위에 있던 수건을 들어 피해자 얼굴에 던지고, 이어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수회 흔들어 폭행을 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폭행을 당하였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남동경찰서 F지구대 소속 경사 G이 피고인을 상대로 사건 경위에 대해 물어볼 때 신고자인 D에게 욕설을 하면서 다가가는 것을 G이 이를 제지하려고 하자 갑자기 "이런 시발놈이" 등의 욕설을 하면서 오른손바닥으로 G의 좌측 얼굴부위를 1회 때려 출동경찰관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