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29. 04:30경 광주 북구 C에 있는 D사우나(8층) 내에서 강제 추행할 마음을 먹고 남성 수면실로 들어가 그곳에서 자고 있는 피해자 E(39세)의 성기를 손으로 잡은 뒤 자신의 입 속에 집어넣어 빨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항거 불능의 상태를 이용하여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