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3. 11. 29. 20:00경 서울 양천구 Y 소재 피해자 Z(여, 51세)가 운영하는 떡집 앞 도로에 주차해놓은 피해자 소유의 AA 에쿠스 승용차가 통행에 불편을 준다는 이유로 발로 위 승용차의 운전석 백미러와 앞 번호판을 수회 차 수리비 미상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피해자 소유 승용차가 통행에 불편을 준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실랑이를 벌이던 중, 차 앞에서 드러누워 피해자에게 ‘야 씹할년아 죽여버리겠다’며 욕설을 하고 일어나서 왼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려고 함으로써 이를 피하려는 피해자로 하여금 넘어지게 해 피해자의 왼쪽 목 부위에 찰과상을 입히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