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25. 12:00경 부산 금정구 C 앞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우회전을 하려고 하였으나, 앞서 진행하던 버스기사인 피해자 D(52세) 운행의 삼화여객 179번 버스가 2차선에 정차하여 진행이 어렵자 피해자에게 차선이동을 요구하며 말싸움을 하던 중 화가 나 버스에 승차하여 운전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의 얼굴과 배 등을 주먹으로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운행 중인 자동차의 운전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10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제1항의 죄를 범하여 사람을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하고,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10. 3.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