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23세)과 직장 동료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9. 9. 13. 11:07경 안산시 C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하여 피해자가 종전에 빌려간 돈을 차일피일 미루며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리고, 계속하여 비틀거리며 고개를 앞으로 숙이고 있던 피해자의 얼굴을 무릎으로 1회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56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안 안와바닥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