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28. 21:00경 부산 동구 B호텔 앞에서 피해자 C에게 “2018. 9. 15. 사직야구장에서 야구 이벤트 경기가 있는데 표 구하기가 어렵다. 입장표 100장을 구해 놓았는데 지금 바로 표를 구입해야 되기 때문에 현금이 필요하다. 160만 원을 빌려 달라.”고 거짓말 하여, 그 자리에서 피해자로부터 현금 160만 원을 교부받고 일정 및 좌석이 기재되지 않아 사용할 수 없는 프로야구 입장권 100장을 마치 진짜 프로야구 입장권인 것처럼 속여 랩으로 싸서 피해자에게 건네주어, 피해자의 재물을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