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20. 18:03경 용인시 기흥구 C 노상에서 적색 신호에 횡단보도를 횡단하다가 이를 본 차량 운전자인 피해자 D가 주의하라는 의미로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차량으로 다가가 우산을 열린 차량 창문 사이로 넣어 차량에 앉아 있는 피해자의 목과 가슴부위 등을 약 10회 찌르고, 하차하여 걸어가는 피해자의 머리를 우산으로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7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 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