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9. 09:30경 서울 광진구 능동로 103에 있는 지하철 7호선 온수방향으로 운행하는 지하철에서, 피해자 B(여, 22세)이 건대입구역에서 하차하는 순간 피해자의 뒤에서 왼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밀집장소인 지하철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