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우즈베키스탄 국적이고 피해자 B(가명, 여, 43세)는 카자흐스탄 국적으로, 피고인과 피해자는 서로 알고 지낸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9. 9. 12. 01:00경 전남 영암군 C 원룸 OOO호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피해자와 대화하던 중, 피해자가 우즈베키스탄인을 비하하는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옆구리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네 개 또는 그 이상의 늑골을 침범한 다발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