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20. 08:14경 서울 동작구 노량진로 130에 있는 지하철 9호선 노량진역에서 고속터미널역 쪽으로 운행하는 급행 전동차 객실 안에서 승객들이 밀집하여 있는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등 뒤에 밀착하고 서서 피고인의 신체 전면부로 문지르고, 피해자의 엉덩이에 피고인의 성기를 접촉하고 비볐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한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