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7. 1.경 14:00경 부천시 원미구 C 오피스텔 1513호 피고인의 집에서, 피고인이 운영하는 ‘D’ 대부업체에서 함께 일하는 피해자 E(30세)이 일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며, 주먹과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과보철물의 파절 및 상실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7. 1. 21:00경 부천시 원미구 F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D’ 대부업 사무실에서, 피해자 E(30세)이 일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며, 위험한 물건인 쇠로 된 대걸레 자루로 피해자의 머리, 팔, 다리 부위 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허벅지 부위에 멍이 드는 상해를 가하였다.
 3. 피고인은 2014. 7. 7. 20:00경 위 2항과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 E이 일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며 위험한 물건인 쇠로 된 대걸레자루로 피해자의 얼굴과 팔, 다리 부위 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양측 상완부 다발성 좌상, 두피 좌상, 양측 대퇴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