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가. 피고인은 2014. 5. 7. 18:28경 상주시 B 아파트 관리사무실 앞에서 술에 취한 채 시가 15만 원 상당의 위 아파트 관리소장인 피해자 C이 관리하는 위 관리사무실 유리창을 깨뜨려 손괴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4. 5. 7. 18:40경 상주시 D에 있는 피해자 E의 집에 이르러, 술에 취한 채 위 집의 부엌 유리창을 깨뜨리고 새시를 망가뜨려 수리비가 약 50만 원이 들 정도로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제1의 나항 일시, 장소에서 피고인의 행위를 제지하던 위 E(35세)의 오른손을 발로 차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수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