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15. 04:00경 성남시 수정구 D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E’ 주점에서 피해자 F(여, 51세)가 종업원에게 피고인의 사생활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을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던지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열상 및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