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15. 17:00경 순천시 백강로 790에 있는 순천교도소 기결 2동 C에서 피해자 D(47세)이 그곳에서 노래를 부르는 피고인을 나무랐다는 이유로 화가 나 앉아 있던 피해자의 얼굴을 발로 차려다 이를 막는 피해자의 손을 차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손등 부위 타박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