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과 함께 술을 마시고 2016. 12. 5. 23:30경 당진시 C에 있는 ‘D’ 앞 도로를 걸어가던 중 대리운전기사인 E가 피고인과 B을 향해 자동차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E와 그녀의 일행인 피해자 F(여, 26세) 등과 시비가 되었다. 피고인과 B은 E의 연락을 받고 그곳으로 온 동료 대리운전기사인 피해자 G(27세)와 피해자 H(28세)로부터 ‘대리운전 일을 하러 가야 하니 시비를 멈춰달라’는 말을 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B은 손으로 피해자 G의 멱살을 잡고 목을 밀치고, 피고인은 이에 가세하여 손으로 피해자 G의 목을 밀치고, 계속하여 피해자 H과 피해자 F이 이를 제지하자 피고인은 손으로 피해자 F의 가슴을 밀치고 피해자 H의 목을 잡아 뜯고 B은 이에 가세하여 몸으로 피해자 H의 몸을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B과 공동하여 피해자 G, 피해자 H, 피해자 F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