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24.경 불상지에서 B 가방을 판매할 의사나 능력 없이 C 카페에 ‘B 가방을 판매한다’라는 취지의 글을 게시하고, 이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 D에게 ‘먼저 구매대금을 입금하면 물품을 보내 주겠다’라는 취지로 거짓말을 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같은 날 12:42경 피고인의 남자친구인 E 명의 F 계좌(계좌번호 G)로 370,000원을 송금받아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