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27. 05:25경 서울 금천구 B건물 C호 친형인 피해자 D(64세)의 집 앞에서 평소 피해자가 제사 때도 오지 않고 남동생의 병원에도 병문안을 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죽여버리겠다’고 말하면서 오른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로 피해자의 배를 찌르고, 왼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손도끼의 날 반대편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