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25. 00:00경 고양시 덕양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52세) 운영의 E 주점에서 별다른 이유 없이 갑자기 탁자를 발로 차고 소란을 피우던 중 피해자로부터 제지당하자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뼈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