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소속 운전기사이고 피해자 D(45세)은 E 소속 운전기사로 같은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 피고인은 2012. 7. 20. 16:30경 진주시 가좌동에 있는 시내버스 종점 회차지 주차장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시내버스 차량을 추월해 가면서 손님들을 모두 태워 가버린 것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야구방망이로 피해자의 머리를 3회, 피해자의 어깨를 1회, 피해자의 팔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43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어깨 견봉쇄골 관절 인대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