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8. 1. 10.부터 2010. 10. 26.까지 사이에 서울 금천구 C에 있는 D건물 3층 E에서 피해자 F(주)와 위탁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위 아울렛 내에 있는 G 매장의 점장으로 근무하면서 피해자 회사의 상품 보관 및 판매 등의 업무를 담당하였다. 피고인은 2009. 8. 1.경부터 2010. 10. 6.경까지 사이에 별지 매출 및 수금내역에 기재된 것과 같이 위 G 매장에서 피해자 회사로부터 판매 위탁 받은 남성의류 47,156점 중 합계 95,279,180원 상당의 1,269점을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임의로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여 위 의류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