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7. 17:10경 안산시 단원구 B, 101호에 있는 전 직장동료 피해자 C(45세)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로부터 반말을 듣자 화가 나 집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선풍기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왼쪽 팔을 2회 내려치고,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의 칼등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내리쳐 찢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가 찢어져 피가 나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