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22. 06:27경 서귀포시 C에 있는 D 버스 정류장에 피해자 E(여, 17세)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 앞에 자신이 운전하던 F SM3 승용차를 정차하고 조수석 창문을 내리고 피해자의 얼굴을 쳐다보면서 바지와 속옷을 무릎까지 벗은 뒤 자위행위를 하였다. 피고인은 이를 비롯하여 그 때부터 2016. 10. 8.까지 별지 범죄일람표와 같이 총 5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