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9. 04:20경 대구 서구 B에 있는 ‘C주점’에서, ‘술먹은 사람이 들어왔으니 집에 보내달라’는 취지의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대구서부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사인 피해자 E(40세)로부터 귀가할 것을 요구받자,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뭐야, 가거라'라고 말하면서 발로 피해자의 오른쪽 다리를 1회 걷어차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눈 부위를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아래 다리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함과 동시에 112신고사건 처리 및 질서유지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