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30. 20:00경 안성시 B에 있는 C 식당 2층 방에서 회사 직원들과 송년회 모임을 하던 중 피해자 D(43세)가 피고인에게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술에 취해 격분하여 식탁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오른손으로 잡고 맞은편에 앉아 있던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이마의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