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1. 17:00경 동해시 B아파트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아내인 피해자 C(여, 49세)이 집에 있는 신주단지를 자신에게 물어보지 않고 치웠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부위를 수회 때리고, 계속해서 도망가는 피해자를 뒤쫓아 가 머리채를 잡고 집안으로 끌고 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고막의 외상성 파열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