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서초구 B빌딩의 관리인이고, 피해자 C(여, 33세)은 위 빌딩 408호에 있는 D의 직원이다. 피고인은 2013. 5. 21. 오후경 위 D 측이 임대료 및 관리비를 계속적으로 체납한다는 이유로 D의 차량을 주차장 출구 쪽으로 옮겨두었다. 피고인은 같은 날 16:30경 위 빌딩 지하관리실로 주차 문제를 이야기 하러 찾아온 피해자 및 D의 사장 E과 언쟁을 벌이다가 피해자의 양쪽 어깨와 팔 부위를 손으로 잡고 밀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를 요하는 좌측 팔 부위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