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주식회사 C의 공연기획 담당자이다. 피고인은 2015. 7. 21.경 서울 종로구 D에 있는 E연습실에서, “F”의 공연기획사인 주식회사 G의 대표자인 피해자 H과 위 공연티켓의 위탁판매 계약을 체결한 후, ‘타임티켓’ 등 4개 소셜판매처를 통해 위 공연티켓을 판매하고, 그 판매대금으로 2015. 8. 31.경 ‘타임티켓’으로부터 9,188,340원, 2015. 9. 3.경 ‘메세나티켓’으로부터 189,696원, 2015. 9. 3.경 ‘위메프’로부터 22,241,450원, 2015. 9. 4.경 ‘11번가’로부터 4,900,678원 등 합계 36,520,164원을 주식회사 C 명의의 기업은행 계좌(번호: I)로 입금 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보관하던 중 그 무렵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