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가명, 여, 44세)의 직장동료이다. 피고인은 평소 피해자에게 성희롱적 언행을 지속해오던 중에 2020. 3. 20. 12:30경 서울 성북구 C, 1층 D 안에서 점퍼를 걸어놓으려는 피해자의 옆에 선 후, “좋은 냄새가 난다. 한 번만 안아줄 수 있냐 ”라고 물었고, 상황을 모면하고자 화장실 쪽으로 돌아서는 피해자의 팔을 피고인의 쪽으로 잡아당겨 끌어안았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