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14. 14:15경 안산에서 출발한 익산행 C D 버스 안에서, 앞 좌석과 버스 창틀 사이로 손을 뻗어 앞 좌석에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 E(가명, 여, 22세)의 오른쪽 엉덩이 부분을 만져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