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24. 20:20경 용인시 처인구 B에 있는 C 공장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D(50세)가 피고인의 업무상 실수를 회사에 보고하였다는 이유로 다투다가 공장 안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몽키스패너(31cm)를 오른손에 들고 피해자의 왼쪽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