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에 대한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피고인은 2014. 6. 중순 새벽시간에 인천 서구 D에 있는 피해자 C(50세)이 운영하는 ‘E’에 이르러 철재 셔터를 오른손으로 들어 올려 생긴 틈으로 몸을 집어넣는 방법으로 침입하여 그곳에 놓여있는 나무로 된 돈 통에 보관 중이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약 30만원을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2. 피해자 F에 대한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피고인은 2014. 6. 25. 03:01경 인천 남구 G에 있는 피해자 F(45세)이 운영하는 ‘H’에 이르러 셔터문과 바닥면 사이 틈으로 몸을 집어넣는 방법으로 침입하여 그곳에 놓여있는 소형금고 안에 보관 중이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약 20만원과 냉동고에 있던 시가미상의 소고기 1팩을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