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13. 14:13경 전남 영광군 B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동거녀인 피해자 C(여, 36세)가 피고인에게 설거지를 하지 않는다며 핀잔을 주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뺨을 2회, 머리를 3회 때리고, 계속하여 위 집 마당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각목(길이 1m, 두께 2cm)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오른쪽 팔을 2-3회, 머리를 2-3회 내려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세불명의 손목 및 손 부위의 신경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