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4. 23:56경 서울 중구 C B219호 앞 노상에서 피해자 D(여, 30세)가 피고인의 매장에 있는 옷을 거는 자석이 피해자의 자석이 아니냐고 물어보았다는 이유로 서로 시비가 되었다. 이 시비 중에 피고인은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목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융비술시 삽입한 보형물의 전위(휘어짐)’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