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12. 19. 16:00경 광주 북구 용봉동에 있는 전남대학교 생활관 4동 앞에서, 피고인이 일자리를 소개시켜 주었던 피해자 C(22세)가 급여를 받지 못했다며 피고인에게 돈을 달라고 하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각목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대, 가슴과 다리 등을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아의 폐쇄성 파절상 및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흉곽부위 타박상 등을 가함으로써,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