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5. 02:30경 서울 양천구 C, D재건축조합 컨테이너사무실에 찾아가, 그곳 조합원인 피해자 E(56세)에게 전 조합장의 연락처를 알려달라며 웃통을 벗고 사이다 페트병을 집어 던지는 등으로 행패를 부리다가 손으로 위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어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