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9. 14:15경 서울 양천구 B에 있는 'C' 편의점에서, 업주인 피해자 D에게 소주와 새우깡과자를 구입 후 외상으로 하자고 할 때에 피해자가 이를 거절하자 그 앞에 있는 파라솔을 밀어 넘어뜨려 플라스틱 재질인 파라솔 일부가 깨지게 하는 수리견적비 미상의 재물손괴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