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7. 08:52경 서울 마포구 지하철 6호선 망원역에서 합정역 방향으로 가는 전동차에서 주변이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B(여, 22세)의 치마 안에 손을 집어넣어 손가락으로 피해자의 음부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