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5. 31. 20:55경 삼척시 B에 있는 'C' 내에서 피해자 D(45세)으로부터 ‘삼척 E에 있는 F 내 G에서 일을 하면 노임은 월급제로 지불하겠다’는 말을 듣고 삼척에 일을 하러 왔으나 사실은 일당제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맥주잔을 깨트린 후 위험한 물건인 깨진 맥주잔으로 피해자의 턱 밑 부위를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턱 밑 부위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