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17. 22:10경 피고인이 운행하는 버스 내 승객인 피해자 C(49세)가 버스 유리창 밖으로 손을 내밀어 피고인이 이를 제지한다는 이유로 시비가 생겨 버스에서 하차한 후, 서울 강서구 D 정류장 앞 노상에서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가 피고인의 얼굴을 때리는 등 폭행하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바닥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오른 손으로 집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찍고, 피해자의 왼손 중지를 이빨로 물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정수리 부위 및 왼손 중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