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27. 18:30경 순천시 B 소재 C 충전소에 손님으로 갔다가 그곳 자동 세차기 센서가 오작동 되었다는 이유로 위 충전소 종업원인 피해자 D(51세)와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의 목을 팔로 감아 끌고, 휴대폰으로 피해자의 왼쪽 가슴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