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회사원으로 D와는 부부지간이며 피해자 E(38세)는 F 직원이다. 피고인은 2017. 11. 11. 16:20경 익산시 하나로 12길 39 어양중학교 주차장 내에서 부인인 D가 맡긴 차량 수리비와 관련하여 피해자와 상호 시비가 붙게 되자 피해자에게 “이 씨발 새끼, 너 같은 놈은 죽어야 해”라고 욕을 하면서 피해자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피해자와 실랑이를 하던 중 피해자가 바닥에 넘어지자 발과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및 가슴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세 개의 늑골을 포함하는 다발골절, 폐쇄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