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28. 15:40경 부산 사하구 C에 있는, ‘D’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과 말다툼을 말린다는 이유로 피해자 E(61세)에게 "야 이 개새끼야. 나를 알지 않느냐. 니는 가만히 있어라" 라고 하며 가게 밖으로 나간 후 위험한 물건인 자전거 체인(길이 1m)을 들고 다시 들어와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의 입술 부위가 찢어지고 부어오르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