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2. 21:50경 서울 구로구 B 2층에 있는 ‘C’ 호프집에서 피해자 D(여, 48세)가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테이블 위에 놓여 있는 소주병을 깨고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오른손을 때려 피해자의 손가락이 찢어지게 하여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