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21. 12:09경 양주시 C에 있는 피해자 D(43세)이 직원으로 근무하는 E공업사에서, 2011. 3. 17.경 수리를 맡긴 후 찾아가지 않고 방치하였던 피고인 소유의 승용차를 임의로 처분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공업사 바닥에 놓여 있던 자동차를 수리할 때 사용하는 위험한 물건인 철제 드라이버(길이 60cm 가량)를 집어 들고 휘두르며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