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4. 6. 23. 21:50경 인천 중구 D에 있는 피해자 C(51세)가 운영하는 E마트에 들어가 피해자에게 과일을 깎는데 사용하는 칼을 달라고 말하여 건네받은 흉기인 과도(전체길이 약 10cm)를 갑자기 피해자에게 들이대고 “돈 내놔 새끼야”라고 협박하여 피해자가 반항하지 못하게 하고, 이 때 피해자가 위 마트 밖으로 도망을 가자 그 곳 진열대 위에 놓여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80만 원 상당의 삼성 갤럭시 네오 스마트폰 1대를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를 휴대하고 피해자의 재물을 강취하였다.
 2. 피해자 F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날 22:10경 인천 중구 G에 있는 피해자 F(79세)이 운영하는 H낚시센터에 들어가 피해자에게 흉기인 전항의 과도를 들이대고 “꼼짝마, 오늘 판 돈 내 놓아라”라고 협박하여 피해자가 반항하지 못하게 하고, 이에 겁을 먹은 피해자가 돈을 보관하는 서랍을 열어주자 그 안에 들어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70만 원을 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를 휴대하고 피해자의 재물을 강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3조
항: 

법률 내용:
제333조(강도) 폭행 또는 협박으로 타인의 재물을 강취하거나 기타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거나 제삼자로 하여금 이를 취득하게 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