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3. 00:55경 서울 영등포구 B 앞길에서, 피고인과 교제하던 사이인 C의 아들인 피해자 D(30세)가 위 교제를 반대한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위험한 물건인 배척(속칭 ‘빠루’, 길이 66cm )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내리치고 계속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