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1. 11:10경 주식회사 B 소유의 C 버스를 운전하여 하남시 신장동에 있는 신장사거리 앞길을 서울에서 광주방면으로 직진하던 중, 그 곳에서 좌회전을 위하여 신호대기 중이던 피해자 D(36세) 운전의 E 스타렉스 승용차 때문에 직진이 어렵다며 경적을 울린 것에 시비가 되어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피고인의 버스 내에 있던 스테인레스 보온병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안와부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