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27. 00:35경 서울 양천구 신정동 949 지하철 5호선 신정역 부근 전동차 내에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 C(여, 18세)의 옆자리에 앉아, 입고 있던 점퍼를 자신의 무릎 위에 올려놓은 후 점퍼 밑으로 왼쪽 팔을 집어넣어 피해자의 허벅지 부분을 만져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