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4. 1. 00:04경 군포시 B, C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하여 피해자 D(26세)과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로부터 “형네 어머니가 그렇게 가르치셨냐”라는 말을 듣고 이에 화가 나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주먹과 손바닥으로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고막의 천공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