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19. 11:15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양로 35에 있는 양덕종합 시장입구 앞 버스승강장 앞을 피고인의 차량을 운전하여 가던 중 피해자 C(70세)가 택시를 주차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자신의 차량을 피해자의 택시 앞에 세웠다. 피고인은 계속하여 피고인의 차량 트렁크에서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를 꺼내어 들고 피해자의 택시 조수석에 타서 “왜 빨리 돈을 갚지 않느냐”며 야구방망이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3-4회 내려치고, 우측 머리를 가볍게 3회 치고, 야구방망이 끝부분으로 오른뺨을 밀치는 방법으로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무릎부분의 염좌 및 긴장, 허리뼈 및 골반 부분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