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11. 01:00경 춘천시 B에 있는 "C" 222호실에서, 교제 중인 피해자 D(여, 46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위 피해자가 최근 연락을 받지 않고 피고인을 피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빈 양주병(350ml)을 들고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2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