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5. 10:45경 인천 남동구 C에 있는 D 공장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E(40세)과 함께 작업을 하던 중, 피해자가 일을 늦게 한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렸다. 피해자는 위 폭행으로 뒤로 넘어지면서 콘크리트 바닥에 머리를 부딪치게 되었다. 결국, 피고인은 위와 같이 피해자를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폐쇄성 머리 둥근 천장 골절상 등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2조
항: 

법률 내용:
제262조(폭행치사상) 제260조와 제261조의 죄를 지어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제257조부터 제259조까지의 예에 따른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