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28. 16:30경 천안발 청량리행 전철 1호선이 두정역 부근을 지날 무렵, 좌석에 혼자 앉아 있던 피해자 C(여, 21세)의 왼쪽 옆에 나란히 앉아 피해자 쪽으로 몸을 기대며 피고인의 오른쪽 신체 부위 전체를 피해자의 왼쪽 신체 부위에 밀착시켜 피고인의 다리와 엉덩이, 어깨가 모두 피해자에게 닿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인 전철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