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범죄사실 피고인은 2016. 12. 20. 22:10경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탄천상로에 있는 홈플러스 분당오리점에서 보안팀장과 직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진열대에 진열되어 있던 주식회사 홈플러스 소유인 시가 39,800원 상당의 테팔 냄비 1개를 가방에 넣어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