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13. 14:50경 인천 중구 B에 있는 C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그곳에 입장하려다 안전요원들로부터 이를 제지당하여 그들과 실랑이를 벌이던 중 안전관리소장인 피해자 D(38세)으로부터 “술에 취하여 들어갈 수 없으니 1시간 후에 오라”는 말을 듣자 피해자의 목을 잡아 수회 흔들고, 머리로 피해자의 얼굴을 들이 받고, 발로 피해자의 다리를 1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