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3. 14. 10:40경 대구 중구 B 금은방에 손님으로 가장하여 들어가 물건을 고르는 척을 하다가 그곳 업주인 피해자 C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진열대에 있던 시가 400,000원 상당의 샤넬 18K 반지 1개를 자신이 메고 있던 가방에 몰래 넣어 가져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3. 14. 11:04경 대구 중구 D 금은방에서 그곳 업주인 피해자 E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진열대에 있던 시가 700,000원 상당의 18K 메달목걸이 1개를 위 제1항과 같은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2. 4. 14. 13:00경 대구 중구 F 금은방에서 그곳 업주인 피해자 G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진열대에 있던 시가 2,000,000원 상당의 18K 귀걸이 18개를 위 제1항과 같은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