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19. 21:10경 전남 함평군 B에 있는 C의 주택 앞 도로에서 피해자 D(50세) 등 일행이 저녁 식사 중 찾아와 술에 취해 횡설수설하는 피고인에게 피해자가 나가달라는 말을 한 것에 화가 나, “죽어, 너는 죽어야 돼”라는 말을 하면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고 땅바닥에 넘어트리고 목을 졸라 피해자에게 약 2주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요추 염좌 및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