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5. 22:00경 전남 영광군 C에 있는 D 선착장 앞 구멍가게 안에서 피해자 E(48세)를 비롯한 F 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자신에게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뺨을 손바닥으로 2~3회 때렸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피해자와 함께 구멍가게 밖으로 나와 그 앞 주차장에서 피해자의 옷을 잡고 몸싸움을 하던 중 피해자와 함께 땅바닥에 넘어짐으로써 피해자의 얼굴을 땅바닥에 부딪치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코뼈 폐쇄골절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