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C(여, 51세)은 피고인이 퇴직한 D교회 신자이다. 피고인은 2013. 11. 5. 05:30경 대구 북구 E에 있는 D교회 1층 교육관에 들어가 새벽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에게 “너희들 불법으로 예배 하는 거 노회(교회 예배를 관리하는 상급기관)에다 보고 해야 된다”하며 신도들에게 고함을 쳤다.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의 행위를 휴대전화로 촬영을 하였고, 이를 본 피고인이 휴대전화 촬영을 제지하기 위해 휴대전화를 잡아 당겼으며, 이 과정에서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5회 가량, 어깨와 등 부분을 수회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치료기일 2주의 안면부 좌상 등을 가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