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12. 22:05경 천안시 동남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동네 후배인 피해자 D(55세)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씨발”이라고 욕설을 하자 이에 화가 나,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