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25. 09:55경 전남 C에 있는 D 앞에서 그곳 도로 측량을 하고 있던 피해자 E(33세)이 바쁜 시간에 측량을 핑계로 위 공업사 출입을 어렵게 하는 등 영업을 방해하는 것에 수차례 항의하였음에도 이를 듣지 아니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얼굴을 1회 때리고 멱살을 잡아 피해자에게 1-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아 및 지지조직의 이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