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24. 17:00경 경북 봉화군 춘양면 춘양로 2249에 있는 금정쉼터에서 피해자 B(여, 53세) 등 일행들과 술을 마시던 중 피고인이 옆집 남자와 싸운 것을 재연한다며 아무 이유 없이 한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누르고 나머지 한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분을 때리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항의하면서 자리를 피하려고 하자 피해자를 따라가 손으로 피해자의 상의를 잡아당겨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지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완관절 하요골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