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이라는 상호의 화물운수업체를 운영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C(47세)는 ‘D’이라는 상호의 화물운수업체를 운영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8. 12. 14. 11:35경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950, 대공원역 고객센터 옆 2층 계단에서 우연히 만난 피해자에게 함께 점심식사를 하자고 말하였으나 피해자가 ‘알아서 혼자 먹어라, 우리가 밥을 먹을 사이는 아니지 않느냐’라고 말하자 순간적으로 격분하여 손에 들고 있던 뜨거운 커피가 들어있는 종이컵을 피해자의 등 부위를 향해 집어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