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23. 00:10경 광양시 B에 있는 ‘C마트’ 앞길에서, 피해자 D(17세)가 자신을 빤히 쳐다보며 지나가던 피고인의 일행 E에게 “왜요”라고 묻자 피해자에게 “왜요가 뭐냐, 눈 안까냐, 어른이 지나가는데 어린 놈이 뻣뻣하게 서서 담배를 피우냐."라고 하면서 가슴과 머리 부위를 밀치고 손으로 뺨을 2대 때리고, 계속하여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무릎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한 대 찍고,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발로 밟고 차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오른쪽 전두동골의 폐쇄성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