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3. 00:50경 인천 남동구 B 앞 도로에서 '이상한 사람들이 행패를 부린다'라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남부경찰서 C지구대 소속 경찰관인 D 경장으로부터 E을 폭행하려는 것을 제지당하자 화가 나 주먹으로 위 경찰관의 어깨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 사건처리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