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11. 23:25경 광주 광산구 J에 있는 K병원에 이르러, 열려 있는 출입문을 통해 건물 안으로 침입하여 엘리베이터를 타고 7층부터 9층까지 훔칠 물건을 찾기 위해 병실들을 둘러보다가 같은 날 23:46경 위 병원 9108호실 안으로 들어가 훔칠 물건을 찾던 중 인기척에 잠을 깬 피해자 L(여, 37세)에게 발각되자 체포를 면탈할 목적으로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비명을 지르는 피해자의 입을 막고 다시 목을 졸라,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부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절도 범행 중 체포를 면탈할 목적으로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7조
항: 

법률 내용:
제337조(강도상해, 치상) 강도가 사람을 상해하거나 상해에 이르게 한때에는 무기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