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8. 13. 04:15경 청주시 흥덕구에 있는 원룸 밀집지역인 B의 도로에서 창문을 통해 C(여, 29세)가 방안에서 속옷만 입고 TV를 보고 있는 것을 보고, ”가만히 있어, 너 얼굴 보며 딸딸이만 치고 갈 테니까, 가만히 있어 씹할 년아"라고 말하면서 바지에서 성기를 꺼내 손으로 흔들며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8. 27. 20:34경 청주시 흥덕구에 있는 원룸 밀집지역인 B의 도로에서 창문을 통해 D(여, 20세)가 부엌에서 요리를 하는 것을 보고 "저기요, 저기요 제 자지 보실래요  제 자지가 엄청 큰데 “라고 하였다. 이에 깜짝 놀란 D가 가지 않으면 신고하겠다라고 하자 "너 보지 크냐, 나 자지 크다"라고 반복적으로 말을 하며 윗옷은 배꼽 부분까지 올리고, 바지와 팬티는 종아리까지 내린 후 손으로 성기를 흔들며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