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15. 14:30경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294에 있는 교대역에서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96에 있는 강남역으로 향하는 2호선 지하철을 타고 가던 중, 승객들로 붐비는 틈에서 피해자 B(여, 24세)의 옆에 섰다가 피해자가 들고 있던 꽃다발을 2회에 걸쳐 팔꿈치로 쳐 훼손하여 피해자로부터 항의를 받았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이에 피해자가 112 신고를 하려고 하자,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과 손목을 잡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