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3. 20:50경 평택시 C에 있는 D 사무실 내에서 피해자 E(50세)과 고스톱을 치던 중 피해자가 대든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사타구니를 발로 1회 차고, 사무실 밖에서 위험한 물건인 각목(길이 약 40~50cm)으로 피해자의 좌측 팔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왼손 부분 찰과상 및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