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28. 17:10경 진주시 C에 있는 피해자 D(여, 48세)이 운영하는 'E' 식당 내에서 피해자의 식당에 피고인이 허락 없이 들어와 주거침입죄로 신고한 사건에 대한 합의 문제로 말다툼하다가 피해자가 욕설한 것에 화가 나 그곳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총 길이 30cm)을 들고 피해자의 오른쪽 갈비뼈 아래 부위를 1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복벽자상 등을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