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2. 20. 19:31경 대전 동구 B에 있는 C편의점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D(여, 19세)이 혼자 있는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에게 담배 2갑을 주문한 후 점퍼 안에 미리 소지하고 있던 흉기인 과도(전체 길이 약 25cm , 칼날 길이 약 10cm ) 1개를 꺼내 피해자에게 보여주며 “돈 다 꺼내.”라고 말하고, 이에 겁을 먹은 피해자로부터 위 편의점 금고 안에 들어 있던 현금 33만 원을 교부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를 휴대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강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4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흉기를 휴대하거나 2인 이상이 합동하여 전조의 죄를 범한 자도 전항의 형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