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8. 15:10경 전남 무안군 C 사무실에서, 피해자 D(60세)과 전화로 양파 분배 문제를 논의하였으나 뜻대로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를 찾아가 그곳 탁자에 놓여있던 재떨이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좌측 머리를 1회 내리친 후 쓰러진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들어 올려 탁자에 밀어붙이고, 다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두피 열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