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19. 04:20경 서울 용산구 D에 있는 E 클럽에서 피해자 F(여, 24세)의 뒤에 바짝 붙어 서서 오른손으로 그녀의 엉덩이와 가슴을 만지는 방법으로 추행하여 피해자에게 성적 수치심과 모멸감을 느끼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