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26. 11:30경에서 13:15경 사이 아산시 B에 있는 "C 목욕탕 여성 탈의실"에서, 탕에서 목욕을 하던 중 피해자 D가 바구니에 락커 키를 놓아두고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하여 위 락커 키를 가져가 그 안에 있던 피해자 D 소유의 현금 300,000원을 꺼내 가고, 계속하여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E의 락커 키를 가져가 락커를 열고 그 안에 있던 피해자 E 소유의 450,000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 현금 80,000원이 들어 있던 시가 미상 메트로시티 검정색 반지갑을 가져가고 계속하여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F의 락커 키를 가져가 그 안에 있던 피해자 F 소유의 100,000원 상당 농협 상품권, 현금 600,000원이 들어 있던 시가 미상 베이지색 반지갑을 가져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 소유의 합계 1,530,000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