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16.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상해죄로 벌금 15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것을 비롯하여 폭력범행 전력이 33회 있는 자이다. 피고인은 상습으로, 1. 2013. 9. 16. 03:15경 서울 관악구 난향동에 있는 버스 종점에서 피해자 D(64세)이 운전하는 E 개인택시에 승차하여 귀가하던 중 위 택시가 올림픽대로로 진입하여 시속 80km로 진행할 무렵 피해자에게 “왜 이쪽으로 가느냐”고 하면서 욕설을 하고, 왼손 손등으로 피해자의 오른 뺨을 약 5회 때려 운행 중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고, 2. 계속하여 같은 날 04:00경 서울 강남구 신사동 567-23 앞길에서 하차한 후, 요금을 내지 않고 가려는 것을 피해자가 붙잡았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벽으로 밀어붙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4조
항: 

법률 내용:
제264조(상습범) 상습으로 제257조, 제258조, 제258조의2, 제260조 또는 제261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