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1. 2019. 2. 4. 23:35 부산 금정구 B 지하주차장에서 C를 보고 따라가 피해자 앞에 서서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 흔드는 등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고, 2. 2019. 2. 5. 01:20경 부산 금정구 D 앞 노상에서 E에게 다가가 같은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고, 3. 2019. 5. 7. 22:35경 부산 금정구 F 인근에서 운동하고 있던 G를 바라보며 위와 같은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고, 4. 2019. 8. 27. 22:40경 부산 금정구 H 원룸 앞 노상에서 귀가중이던 I의 뒤를 따라가 위와 같은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한 것을 비롯하여 2019. 8. 28. 00:35경까지 부산 금정구 일대를 돌아다니며 J, K, L 등을 따라가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