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6고단8712』 1. 피고인은 2016. 8월말 알 수 없는 시각에 서울 은평구 C에 있는 D 6층 매장에서 매장 담장자인 피해자 E이 손님을 응대하느라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 곳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59,900원 상당의 넥슨나이츠 레고 1개를 가지고 갔다.
 2. 피고인은 2016. 9. 2. 17:56경 성남시 분당구 F에 있는 G 1층 'H' 귀금속 매장에서 업주인 피해자 I이 손님을 응대하느라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 곳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99,000원 상당의 목걸이 1개, 시가 45,000원 상당의 목걸이 1개를 가지고 갔다.
 3. 피고인은 2016. 9월 초순 알 수 없는 시각에 위 1항의 D에서 피해자 E이 손님을 응대하느라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 곳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소유의 시가 32,800원 상당의 숭례문 미니 레고 1개를 가지고 갔다.
 4. 피고인은 2016. 9월 초순 알 수 없는 시각에 위 1항의 D에서 피해자 E이 손님을 응대하느라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 곳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19,800원 상당의 이어폰 1개를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4회에 걸쳐서 합계 256,500원 상당의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016고단8965』 1. 피고인은 2016. 9. 14. 18:35경 서울 종로구 J건물 1층의 ‘K’ 매장에서, 업주인 피해자 L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 진열대에 있는 피해자 소유의 시가 480,000원 상당의 금반지 1개를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9. 17. 15:25경 서울 종로구 M상가'의 N에서, 업주인 피해자 O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 진열대에 있는 피해자 소유의 시가 700,000원 상당의 금팔찌 1개를 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