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27. 19:30경 성남시 중원구 C아파트 지하상가 곱창집(D분식)에서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피해자 E(62세)과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이를 피해 밖으로 나간 피해자를 따라가 “죽여 버린다.”라고 말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졸랐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와 내벽의 골절, 폐쇄성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