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정한 직업이 없이 파지를 줍고 다니는 자이고, 피해자 C와 D은 건설업을 하는 자로, 피고인와 피해자들은 서로 안면만 있는 관계에 있다. 피고인은 2017. 4. 2. 17:00경 평택시 E 고가도로 공사현장에서, 건설업자 피해자 C가 교각 건설에 사용하려고 쌓아 놓은 150만원 상당의 '반도'(거푸집 제작 철재부품) 52개와 약 10만원 상당의 철근 20kg, 같은 공사 현장 건설업자인 피해자 D이 보관 중이던 25만원 상당의 클램프(거푸집 제작 철재 부품) 63개 등 총 205만원 상당의 공사자재를 손수레에 싣고 가져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