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7. 22:50경 창원시 의창구 B에 있는 C병원 앞 도로에 이르러 시속 50km 속도로 진행 중인 피해자 D(55세) 운전의 E 대운교통 800번 버스 안에서 “야이 새끼야 왜 안내 방송 안 하노, 다음 정거장이 어디냐, 이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였고, 이에 피해자가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는 것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리고, 이후 피해자가 위 버스를 정차시키자 다시 피해자에게 들고 있던 휴대폰으로 이마와 눈 부위를 수회 밀치고 손가락으로 머리를 수회 찔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10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5조의10(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한 폭행 등의 가중처벌) ① 운행 중(「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위하여 사용되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중 운전자가 여객의 승차ㆍ하차 등을 위하여 일시 정차한 경우를 포함한다)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5.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