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미국 국적으로 대리운전 기사다. 1. 피고인은 2012. 5. 20. 01:50경 청주시 흥덕구 C나이트 앞 노상에서, 전에 함께 대리운전 기사로 근무하면서 안면이 있던 피해자 D(37세)에게 접근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리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6. 1. 22:10경 청주시 상당구 E 마트 앞 노상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보행하고 있는 피해자 F(49세)에게 “그렇게 살지 말라”며 우측 손바닥으로 뒤 머리 부위를 6회 폭행하였다. 3. 피고인은 2012. 8. 30. 21:30경 청주시 상당구 G카페’ 맞은편 노상에서,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며 걸어가는 피해자 H(48세)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야이 씨팔놈아 꺼져”라고 욕설을 하며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왼쪽 옆구리 등을 수회 때리고, 이에 주변 사람들이 만류하자 그 자리를 떠난 다음 다시 찾아와 오른손과 오른 무릎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염좌, 치아의 아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