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13. 04:30경 서울 은평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피고인과 같이 택시운전을 하는 피해자 D와 함께 술을 마시다가 후배인 피해자의 태도에 불만을 품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세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두피열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