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23. 20:30경 서울 마포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46세)이 운영하는 ‘E주점’에서,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우다가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의 얼굴을 팔꿈치로 1회 때려 바닥에 넘어뜨리고, 계속하여 피해자 D의 비명소리를 듣고 나온 피해자 F(여, 22세)에게 소주병과 치킨이 들어 있는 비닐봉지를 던져 왼쪽 귀 부분에 맞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D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볼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피해자 F에게 약 1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