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14. 18:08경 화성시 B에 있는 'C' 음식점에서 피해자 D(54세)이 자신의 휴대폰을 피고인이 가져갔다고 의심한 일로 피해자와 언쟁을 하던 중 화가 나서, 피해자를 위 음식점의 밖으로 불러낸 후 양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계속하여 위 음식점으로 들어가 흉기인 중식칼(칼날 길이 12cm, 총 길이 32cm)을 가지고 나와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휘둘러 얼굴 왼쪽 부위를 그은 뒤,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얼굴 부위의 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