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08. 16:00경 아산시 음봉면 쌍룡리1구에 있는 마을회관 부근 노상에서 피해자 B(33세,남)이 술에 취하여 집에 찾아와 문을 두드리는 등 시비를 걸어 격분하게 되었다. 피고인은 피해자를 만나 서로 불만에 대하여 말하던중 화가 난 피고인이 주변에 있던 소주병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뒤통수 부위를 1회 내리쳐 때렸다. 이로써 피해자에게 전치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