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3. 17:00경 서울 양천구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남, 44세)이 운전하는 차량이 피고인이 운전하는 차량 앞에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경적을 울려 피해자의 차량을 정지시킨 후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세게 밀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