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21. 18:00경 인천 남동구 D에 있는 피해자 E(여, 36세)이 운영하는   다방에서, 피해자가 다른 손님으로부터 건네받은 현금을 그곳 주방 계산대 아래에 놓여있던 피해자의 가방 속에 넣는 것을 보고 위 현금을 절취할 것을 마음먹고, 피해자가 잠시 다른 테이블을 정리하는 사이에 주방으로 가 위 가방에서 피해자 소유의 현금 70만 원 및 국민은행 체크카드 1장을 가지고 나오다가 피고인이 주방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의심하게 된 피해자에게 그곳 입구에서 붙잡히게 되자 체포를 면탈할 목적으로 피해자의 팔을 뿌리치고 손으로 피해자를 밀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5조
항: 

법률 내용:
제335조(준강도) 절도가 재물의 탈환에 항거하거나 체포를 면탈하거나 범죄의 흔적을 인멸할 목적으로 폭행 또는 협박한 때에는 제333조 및 제334조의 예에 따른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