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4. 10. 31.자 범행 피고인은 평소 알고 지내던 B에게 꽃과 케이크를 선물하고, 개인적으로 문자메시지를 수 차례 발송하는 등 관심을 보이던 중 피해자 C(25세)이 B을 좋아한다는 소문을 듣게 되자 화가 나 피해자를 찾아가 이를 따지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2014. 10. 31. 18:53경 술을 마신 상태로 춘천시 D에 있는 피해자가 근무하는 ‘E’에 찾아가 피해자에게 대화를 하고 싶다고 하였으나, 이를 거절당하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2014. 12. 20.자 범행 가. 피고인은 2014. 12. 20. 18:00경 B의 남편인 F을 찾아가 “C이 B을 사랑한다고 말했다.”라고 말한 후, F과 함께 위 ‘E’에 찾아가 피해자에게 “B에게 사랑한다고 말을 했느냐 ”라고 따지다가 피해자로부터 “미친놈 또 왔네.”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어 폭행하였다. 나. 피고인은 같은 날 21:00경 재차 위 ‘E’에 찾아가 피해자에게 B을 사랑한다고 말했는지 여부에 대해 따지다가 화가 나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밀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