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4. 07:15경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있는 지하철 2호선 합정역부터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있는 지하철 2호선 문래역까지 운행하는 전동차 안에서 출입문 쪽에 서 있던 피해자 B(여, 20세)의 뒤에 서서 피해자의 몸에 밀착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3-4회 만져 대중교통수단인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