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년 1월경부터 2016년 12월경까지 광주 광산구 B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C에서 물품 구매 및 판매, 수금, 회계 등의 업무를 담당하였다. 피고인은 2016. 5. 31.경 피해자 회사에 닭과 오리를 주문한 K으로부터 그 대금 12만 원을 피고인 명의의 농협 계좌(L)로 송금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12만 원을 인출하여 임의로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7. 1. 2.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46회에 걸쳐 합계 30,273,850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