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5. 14:30경 부산 해운대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관리하는 홈플러스 E점 매장에서 종업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서 판매하는 시가 69,000원 상당의 아트라스 서류가방 1개를 어깨에 메고 우유 1개만 정상 계산하여 위 매장을 빠져 나오는 방법으로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