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1. 23. 19:55경 전주시 완산구 B에 있는 C(여, 44세)가 운영하는 ‘D’ 앞 도로에서 주머니에서 떨어진 동전을 줍고 있었는데, ‘D’의 주문음식 배달을 위해 차량을 운행하는데 방해가 되어 C로부터 “비켜달라.”는 말을 듣자 그 이유로 화가 나 “운전도 못하는 년이 피해가지”라고 하면서 차량 운전석에 있던 C에게 다가가 오른손 바닥으로 C의 뺨을 1회 때렸다. 피고인은 이렇게 피해자 C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