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7. 23:40경 서울 종로구 B 앞에서 서울혜화경찰서 C 소속 순경 D이 교통순찰차에 승차하여 근무하는 것을 보고 다가 가 “집까지 태워 달라”고 요구 하였으나, 위 D으로부터 "교통사고 예방근무중이라 태워다 드릴 수 없다. 가까운 곳에 택시 정류장이 있으니 그곳에서 택시를 타시면 된다."라는 말을 듣고 화가 나 위 D에게 수회 욕설을 하였다. 이어서 피고인은 순찰차에서 나온 위 D으로부터 “도로에 서 있으면 위험하니 인도로 올라가시라”라는 요구를 받고 화를 내면서 손으로 D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는 방법으로 폭행하여 경찰관의 교통 위해 방지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