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19. 00:42경 아산시 C, D모텔 203호실에서, 주점 종업원인 피해자 E(여, 57세)과 함께 투숙하여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시간비를 달라고 요구하자 피해자에게 신용카드를 주며 돈을 찾아오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잠시 후 다녀오겠다고 거절하는 것에 격분하여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3회 가량 가격하고, 발로 등을 걷어차고, 손으로 몸을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등 다발성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