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김포시 B에 있는 C단란주점을 운영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2. 21. 01:30경 위 단란주점에서 손님인 피해자 D(43세)이 술값을 계산하면서 양주를 3병 마셨음에도 2병을 마셨다며 따지자 카운터 옆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재질의 술상자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왼쪽 머리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 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귀의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