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화성시 C에 있는 ‘D’ 마사지 업소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하던 사람으로 2017. 12. 28. 22:50경 위 업소에 손님으로 온 피해자 E(61세)가 성매매를 요구하며 소란을 피우고 퇴거요구를 거부하며 욕을 하고 시비를 걸자 화가 나 피해자를 건물 뒤편 도로로 끌고 나가 발로 피해자의 몸을 수십 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3번, 좌측 2-6번, 8-11번 다발성 늑골 골절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