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12. 23. 광주시 C 소재 피고인 운영의 D 가구판매점에서 사실은 피고인은 최근 2년간 E와 거래를 하지 아니하여 구매자격이 상실되었으므로 E 가구를 판매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음에도 휴대전화로 피해자 F에게 E 가구 6점을 판매하겠다고 거짓말을 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가구 대금 명목으로 2012. 12. 24. 170만원, 2013. 1. 4. 300만원, 합계 470만원을 피고인의 중소기업은행 예금계좌로 송금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12. 30. 광주시 C 소재 피고인 운영의 D 가구판매점에서 사실은 피고인은 최근 2년간 E와 거래를 하지 아니하여 구매자격이 상실되었으므로 E 가구를 판매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음에도 휴대전화로 피해자 G에게 E 가구 8점을 판매하겠다고 거짓말을 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가구 대금 명목으로 2012. 12. 31. 300만원, 2013. 1. 8. 360만원, 2013. 2. 5. 34만원, 합계 694만원을 피고인의 중소기업은행 예금계좌로 송금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