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4. 15. 14:35경 서울 용산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88세)이 운영하는 ‘D’에서 소란을 피우던 중, 마침 가게로 들어온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외상값도 이렇게 많으면서 시끄럽게 굴지 말고 나가라.“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피해자를 1회 밀치고, 그로 인해 피해자가 넘어지면서 바닥에 있던 깨진 유리조각을 오른발로 밟게 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기타 발 부분의 열린 상처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