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2. 19. 21:05경 광주 광산구 C에 있는 D교회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그곳에 정차된 택시에 승차하려 할 때, 피해자 E(37세,남)이 같은 택시에 승차하려고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1-2회 때리고, 그곳에 넘어진 피해자의 왼손을 발로 6-7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무지원위지골개방성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그곳에 주차되어있던 피해자 F 운행의 G 소나타 승용차의 펜더 부분을 발로 차 찌그러뜨려 약 317,084원 상당의 수리비가 발생하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