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1.부터 순천교도소 미결1동 DJ에 미결수용중인 사람이다. 피고인은 평소 피해자 DK(32세)이 샤워를 오랫동안 하고 식사를 하면서 코를 푸는 등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는 이유로 불만을 가지고 있던 중 2017. 10. 2. 09:20경 전남 순천시에 있는 순천교도소 미결DL에서 피해자에게 “형이랑은 힘들어서 같이 못살겠으니 형이 면담하던가 내가 면담을 해서 다른 방으로 가야겠다”고 이야기한 후 이에 대하여 피해자가 “내가 뭘 잘못했냐. 왜 나한테만 그러냐”고 항의하자 이에 화가 나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피부창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