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7. 01:00경 서울 강동구 D 'E당구장'에서 피해자 C와 같이 내기 당구 돌려치기를 하던 도중 피해자와 2쿠션인지 3쿠션인지에 대해서 다툼이 생기게 되어 가지고 있던 2만원을 집어 던지며 "안 쳐."라고 하자, 이에 피해자가 "당구는 매너게임이다. 신사답게 쳐라."고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를 밀치며 다리를 걸어 넘어뜨려 바닥에 피해자의 머리가 부딪치게 하여 기절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 개 내 상처가 없는 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