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05. 08. 00:30경 부안군 C 미용실 앞 노상에서 친구인 미용실업주 D(여, 52세)를 부르기 위해 차량 경적을 계속해서 누르고 있는데 피해자 E이 다가와 피고인에게 “시끄럽게 경적을 울린다”고 말하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양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2-3회, 오른발로 피해자의 왼발 종아리 부분을 1회 걷어차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