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2. 10. 08:40경 서울 중구 B건물 지하 2층에 있는 시설관리 통합사무실에서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피해자 C(46세)과 업무 문제로 서로 시비를 하던 중 순간적으로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의자로 피해자의 얼굴을 향하여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 전두부 근육 파열 및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