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9. 14. 22:00경 수원시 권선구 C 피해자 D(남, 52세)이 운영하는 'E마트'에서 자신이 종업원으로 일했음에도 피해자가 급여를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마트 매장 통로에 박스를 깔고 앉고 매장을 돌아다니며 “나가라, 사장 나와라, 이런 매장에서 팔아주지 마라”고 큰소리를 치는 등 약 30분 동안 소란을 피우는 방법으로 위력으로 피해자의 마트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10. 5. 11:00경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 120 수원지방검찰청 444호실 옆 4층 승강기에서 피해자가 승강기에 타려고 하자 이를 막으면서 왼손으로 피해자의 몸을 밀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