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25. 23:10경 경기 안산시 단원구 F에 있는 지하철 G역 당고개방향 플랫폼에서, H(여, 33세)가 반대편인 오이도 방향 플랫폼에 서 있는 것을 보고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노출시킨 뒤 손으로 성기를 잡아 흔들며 자위행위를 하고, 이에 위 H이 자리를 옮기자 H을 따라 이동하여 재차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노출시킨 뒤 성기를 잡아 흔들며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