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63세)은 노동일을 하는 동료이다. 피고인은 2014. 7. 2. 21:20경 광주시 D 2층 'E' 치킨집에서 직장동료인 F를 훈계하는 문제로 피해자와 시비하던 중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맥주컵을 피해자의 머리에 던져 맞추어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머리 부분에 피가 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