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15. 09:25경 서울 광진구 C 앞길에서, 피해자 D(48세)가 공공근로를 하면서 피고인의 빗자루를 밟는 것에 시비가 되어,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가격하고 평소 가지고 다니던 위험한 물건인 전단지 제거용 칼(전체 길이 17.8cm, 칼날 길이 6cm)로 피해자의 오른쪽 팔을 베어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자상(길이 약 2cm, 깊이 약 0.5~0.8cm)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