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27.경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B에서 피해자 C을 만나 피해자에게 “선불금을 주면 2012. 6. 30.부터 다방에서 일을 하겠다.”라고 거짓말하였다. 그러나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가 운영하는 다방에서 근무할 의사가 없었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피해자를 기망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즉석에서 50만 원을, 2012. 6. 28. 90만 원을 교부받아 합계 140만 원을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