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10. 08:48경 대구 성서에서 영남대역으로 운행 중인 지하철 2호선 열차에 탑승하고 있었다. 위 열차가 대구 수성구 사월동 사월역부터 경산시 조영동 영남대역에 도착할 때까지 약 7분 동안 객실 내 의자에 앉은 상태로 B(여, 22세)과 객실 내 약 15명의 승객이 있는 곳에서 바지지퍼를 열어 성기를 꺼내 손으로 문지르는 등으로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