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30. 23:40경 서울 양천구 C에 있는 D철물점내에서 피해자 E과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로부터 “그래 쳐봐라”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그곳 오락기계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청동소재의 장신구를 오른손으로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0주간 치료가 필요한 두개뇌 분쇄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