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공소사실의 일부 기재를 정정하였다. 피고인은 2019. 12. 18. 11:30경 광주시 B 공사현장에서 인부로 일하던 중 다른 인부인 피해자 C(55세)이 피고인의 작업에 참견하면서 화를 내고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갈고리 1개(길이 약 30cm)를 들고 안전모를 착용하고 있던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가격하여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