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23. 22:40경 포항시 남구 해도동에 있는 신 형산대교 밑에서 피해자 C이 피고인을 폭행한 데 대항하여 손날로 피해자의 목을 3-4회 내리치고 등과 허리를 발로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