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17. 22:10경부터 22:20경까지 사이에 전남 순천시 C에 있는 "D" 주점 앞에 서서, 주점 안 창가 쪽에 앉아서 술을 마시고 있던 E(여, 22세)와 F(여, 23세)가 피고인을 보고 있는 가운데 바지 앞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흔들며 자위행위를 하는 방법으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