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라는 회사의 이사로 근무하는 사람, 피해자 C(남, 25세)는 위 회사의 팀장으로 근무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20. 8. 5. 02:00경 인천시 강화군 D 펜션에서, 피해자를 포함한 위 회사 직원들과 워크숍에 참석하여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술에 취하여 피고인에게 말실수를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코를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코뼈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