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19. 19:35경 성남시 수정구 산성대로 365에 있는 지하철 8호선 '모란역'에서 '단대오거리역'을 지나는 8244호 지하철 안에서, 전화 통화를 하던 중 피해자 C(42세)이 피고인에게 "공공장소니까 조용히 좀 해 달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2회 때리고,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지팡이(총 길이 약 1m, 지름 3cm)로 피해자의 배 부위를 1회 밀치는 등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