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51세)이 현장소장으로 근무하는 주식회사 C으로부터 D 도시개발조성공사의 주택철거작업을 하청받아 철거작업을 진행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철거작업이 너무 늦어지니, 내일부터는 C의 장비를 투입해서 작업을 빨리 진행하고, 공사비에서 장비대금은 공제하겠다.”는 통보를 받자 화가 나 피해자를 찾아갔다. 피고인은 2016. 6. 30. 10:50경 경주시 E에 있는 주식회사 C의 현장사무실에 들어가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를 주먹으로 1회 때려 넘어뜨린 후 피해자의 복부를 발로 2회 차서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눈 주위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