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4. 2. 17. 08:30경 울산 동구 E에 있는. 'F' 내에서 목욕을 하는 사람이 다수가 있는 가운데, 피고인 A은 사건 외 목욕관리사 G과 말다툼을 하는데 피해자 H이 조용히 하라고 하자 '니 가정사 엉망인 주제에 중재도 못할 년이 왜 끼어드느냐. 십팔년이.'라고 H에게 말하고, 이에 피해자가 '십팔년이 '라고 반문하자 '니십하고 내십하고 같나.'라고 말하여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