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2. 14:45경 상주시 C에 있는 ‘D’ 내에서 작업반장인 피해자 E(48세)이 자신에게 반말과 욕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사무실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청소용 고압세척기의 분사노즐(길이 72cm)을 들고 와 피해자의 목 뒷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7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후경부 타박상 및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