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6. 09. 10. 01:50경 서울 동대문구 C 2층 ‘D’ 라이브까페에서, 일행들과 같이 마신 술값을 자신이 내겠다며 일행들에게 술값을 내지 못하게 하였는데 종업원이 자신이 아닌 다른 일행으로부터 술값을 받아 자신을 무시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라이브까페 밴드마스터인 피해자 E에게 "야 이 씨발 개새끼야, 쓰레기 새끼야, 좆같은 새끼야 확 씨벌 죽여 벌라, 이 개 좆같은 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머리카락 손으로 잡고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다발성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주변사람들이 피고인을 말린다는 이유로 화가 나 시가 합계 400만 원 상당의 노래반주기 1대, 모니터 2대를 바닥으로 집어던져 깨뜨려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