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28. 01:30경 서울 송파구 B, C호에서 피해자인 남편 D(남, 41세)와 딸의 육아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부엌에 있던 과도(칼날길이 12cm)를 가져와 피해자의 목에 겨누면서 “죽여버리겠다!”고 위협하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의 손을 뿌리치자 과도를 휘둘러 피해자의 오른손 중지손가락에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약 0.7cm의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