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가. 피고인은 2014. 6. 17. 23:35경 부산 해운대구 B, 1층에 있는 ‘C식당’이라는 상호의 식당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종업원인 피해자 D(33세)가 식당 내에서는 금연구역이라고 이야기를 하자 “손님도 없어 신고할 사람도 없는데 니가 주인이냐 개새끼야”하면서 주먹으로 탁자를 1회 내리치고 발로 탁자를 2회 친 후 피해자의 목을 비트는 등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계속하여 전항의 일시 및 장소에서 위 식당의 사장인 피해자 E(36세)전항과 같이 피고인이 D를 폭행하는 것을 말린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목을 1회 치면서 잡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