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29. 10:30경 부산 기장군 B에 있는 주식회사 C의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그곳 현장소장인 피해자 D(54세)와 피고인이 납품한 유류의 대금 문제로 시비를 하던 중 피해자가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가슴을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 부분을 1회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 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