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25.부터 2016. 2. 11.까지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C역(2호선) 지하철 역사 내에 있는 피해자인 D(여, 42세)이 운영하는 악세사리 판매점 “E”의 직원으로서 위 판매점의 물건 판매 및 금고 관리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6. 1. 4. 위 판매점에서 물건 판매대금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물품 판매 대금 100,000원을 마음대로 자신의 벌금 납부 등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였다. 피고인은 그 외에도 그 무렵부터 2016. 2. 11.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에 기재된 것과 같이 25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2,665,400원을 마음대로 소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