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12. 14. 17:00경 인천 남동구 경인로 680번길 25 인천교통공사 횡단보도 앞 노상에서 자신의 C 레조차량을 운행하던 중 D 피해자 E의 소렌토 차량이 양보 운전을 하지 않았다며 상호 시비가 되어 서로 갓길에 정차한 후 차량에서 내리는 피해자 E의 얼굴과 팔 부위를 양 주먹으로 수회 때려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안 안외내벽의 폐쇄성 골절과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주상병)#11, 21, 25 아탈구 및 (부상병)#23 치아파절, #26치주농양의 상해를 가하고, 이를 말리는 피해자 E의 일행인 피해자 F의 왼쪽 팔 부위를 1회 때려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아래팔 부분의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피해자 E이 차량으로 피신하자 따라와 피해자의 D 쏘렌토차량 운전석 창문을 주먹으로 3~4회 가격하여 창문이 작동되지 않게 하는 시가 229,000원 상당의 차량 창문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