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1. 4.경 불상지에서 피해자 D에게 전화를 하여 사실은 피해자로부터 대금을 받더라도 피해자에게 낙엽송을 납품할 의사나 능력 없이 피해자에게 ‘돈이 필요한 데 아직도 산에 나무가 많이 있다. 나중에 나무를 보내줄 테니 우선 천만 원만 보내라’고 거짓말을 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2011. 4. 19.경 선입금 명목으로 1,000만 원을 E 명의 예금계좌로 송금 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1. 7. 25.경 김천시 F에서, 사실은 피해자로부터 대금을 받더라도 피해자에게 낙엽송을 납품할 의사나 능력 없이 피해자에게 ‘2억 5천만 원 가량의 낙엽송을 납품해 줄 것이니 선입금 2,500만 원을 달라’고 거짓말을 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같은 날 선입금 명목으로 2,500만 원을 E 명의 예금계좌로 송금 받아 이를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