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3. 21:50경 광주 북구 C에 있는 ‘D’ 찜질방에 있는 피시방에서, 피해자 E(52세)한테서 ‘이용 시간이 초과되었으니 나가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이에 화가 난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부위를 1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철제 의자를 들어 피해자의 얼굴부위에 2회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