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29. 12:00경 서울 금천구 B아파트 C호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술에 취해 친어머니인 피해자 D(여, 83세)에게 ‘자기편을 들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비를 걸면서 집안에 있던 불상의 물건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가슴을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흉골 골절 및 얼굴 부위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