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24. 07:30경 서울특별시 서초구 C에 있는 D 식당 내에서 전기세 문제로 E과 말다툼을 하다가 이를 피해자 F(57세)이 말리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니가 뭔데 참견을 하느냐’며 갑자기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리고, 피해자의 목을 팔로 감싸고, 가슴부위를 발로 수회 때리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늑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