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7. 11:00경 계룡시 B에 있는 자신이 운영하는 C피시방에서, 게임하고 있는 피해자 D(남, 15세)에게 “너의 엄마가 피시방 출입금지를 부탁하고 갔다”라고 말하였는데 피해자가 아무런 대꾸 없이 게임만 하고 있어 다시 “야 임마, 나 사장인데 형 얼굴 좀 보고 애기해”라고 3회 정도 강압적으로 말하여도 피해자가 “예”라고 건성으로 대답하고 계속 게임만 하고 있자 피해자의 컴퓨터 전원을 꺼 버렸다. 그러자 피해자는 “아 씨발”이라고 욕을 하였고, 이에 화가 난 피고인은 오른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2회 때리고 왼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고막의 외상성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