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광주시 B에서 C 공업사를 운영하는 자이고 D은 E 15톤 덤프트럭의 운전자이다. 피고인은 2017. 12. 15. 09:40경부터 같은 날 09:57경까지 광주시 F에 있는 자신의 집 앞 도로에서 이곳을 지나는 덤프트럭으로 인해 자신의 주거지 담장이 파손되는 것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폭 3.5m가량의 도로에 자신 소유의 G 1톤 포터차량과 경운기를 세워두는 방법으로 그 곳을 지나는 D 차량의 도로 통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85조
항: 

법률 내용:
제185조(일반교통방해) 육로, 수로 또는 교량을 손괴 또는 불통하게 하거나 기타 방법으로 교통을 방해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