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7. 10. 11. 20:50경 서울 영등포구 C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피해자 D(남, 52세)이 운영하는 E 식당에 들어갔으나 위 D이 귀가할 것을 요청하면서 피고인을 식당 밖으로 내보내자 D에게 시비를 걸며 발길질을 하고 주먹으로 D의 얼굴 부위를 때려 그 충격으로 D으로 하여금 넘어지게 하고, 위 장소를 지나가던 피해자 F(남, 71세)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손으로 위 F의 목 부위와 등 부위를 때렸다. 피고인은 이와 같이 피해자들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제1항과 같이 D, F을 폭행하였고,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영등포경찰서 G지구대 소속 경찰관 H이 피고인을 제지하자, 위 H에게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H이 오른쪽 턱 부위를 때렸다. 피고인은 이와 같이 경찰관 H을 폭행하여 H의 범죄 예방, 질서 유지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