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14. 07:50경 대구 중구 B에 위치한 ‘C’ 앞 노상에서, D(SM5) 차량을 주취 상태에서 역주행하다 이를 본 피해자 E(31세)이 사고를 우려하여 “일방통행이니까, 가면 안 된다”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차에서 내려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리고, 계속하여 피고인의 차량 조수석에 있던 흉기인 회칼(전체길이 25cm, 칼날 13.5cm)을 꺼내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