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은 B 카렌스 승용차량을 업무로 운전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4. 12. 22. 23:13경 화성시 C에 있는 D병원 앞 노상을 화성소방서 방면에서 발안사거리 방면으로 편도 3차로 중 3차로로 진행함에 있어, 전방주시를 잘하고 위 승용차량의 장치를 정확하게 조작하여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여 할 주의의무가 있었다. 그럼에도 피고인은 이를 게을리 한 과실로, 같은 방면으로 앞서 진행하다가 정차한 피해자 E가 운전한 F 택시 차량 후면 부분을 피고인이 운전한 위 승용차량 전면 부분으로 추돌하여 수리비 미상이 들도록 손괴하고도 현장에서 적절한 조치 없이 그대로 도주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
항: 

법률 내용:
제148조(벌칙) 제54조제1항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시의 조치를 하지 아니한 사람(주ㆍ정차된 차만 손괴한 것이 분명한 경우에 제54조제1항제2호에 따라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제공하지 아니한 사람은 제외한다)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6. 12. 2.> [전문개정 201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