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관악구 B 소재 'C' 식당을 운영하고, 피해자 D(여, 37세)은 직업소개소를 통하여 일당을 받기로 하고 피고인의 식당에서 일하게 되었다. 피고인은 2013. 5. 22. 21:50경 위 식당에서 피해자에게 퇴근 시간보다 10분 일찍 가라고 하자 피해자가 시간이 남았는데 왜 가야 되냐며 따지듯이 이야기하였다는 이유로 서로 언쟁을 하던 중 "이 씨발년아"라고 하면서 피해자의 왼쪽 팔을 세게 잡아당겨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