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9. 11:05경 안양시 동안구 관평로170번길 22 한림대성심병원 원무과에서 원무과 직원인 피해자 C으로부터 다른 일을 먼저 처리한 후 진료 접수해 주겠다는 말을 듣고 이에 화가 나 “개놈의 새끼 때려 죽인다”고 욕설을 하며 피해자의 책상 위에 있던 컴퓨터 모니터를 집어던져 시가 미상의 자판기를 파손시킴으로써 그 효용을 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