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7. 01:00경 서울 강서구 C건물 505호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동거녀인 피해자 D(여, 40세)가 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웠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주거지 안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