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정한 직업이 없는 사람으로, 2015. 1. 1. 17:50경 서귀포시 B에 있는 ‘C’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옆 좌석에 앉아 차를 마시고 있던 피해자 D(68세)의 얼굴을 향하여 그곳 탁자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 재질의 설탕용기를 던지고 주먹으로 피해자를 1회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