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B은 피고인이 관리하는 경산시 C 301호 세입자로, C에 공사 중이어서 시끄럽다는 이유로 피고인과 시비가 되었다. 피고인은 2017. 1. 14. 07:45경 위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때려봐라”고 하며 머리로 피고인의 가슴 부위를 4~5회 박자 이에 대항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1회 때리고, 주먹으로 입술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7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입술 및 구강의 표재성 손상, 박리, 찰과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