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인테리어 공사업자로서, 2013. 6. 10. 13:10경 광주시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으로부터 “이렇게 부실공사를 해놓고 돈을 달라는 것이냐”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주변 노상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80cm)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허벅지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