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22. 19:17경 전주시 완산구 D에 있는 E주유소 인근 노상에서 피해자 C(64세)가 운전하는 F 택시를 타고 가던 중 갑자기 하차를 요구하고, 이에 피해자가 차량을 정차하자 자신이 지정한 장소가 아닌 곳에서 정차하였다는 이유로 차에서 내려 차량 밖으로 나온 피해자의 목덜미를 잡고 손으로 얼굴과 가슴 부위를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