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과 사실혼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6. 11. 7. 23:30경 피고인과 피해자의 주거지인 포항시 남구 C주택 116호에서, 술에 취한 채 아무런 이유 없이 안방에 누워있던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걷어차고, 손바닥으로 얼굴을 2회 때리고, 목을 졸라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