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C은 2015. 10. 6. 02:00경 목포시 D에 있는 피해자 B이 운영하는 ‘E’ 중화요리집 앞에 이르러 열려 있는 야채창고 문을 열고 안으로 함께 들어가 그곳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가방에 들어있는 현금을 발견하고 140만 원을 꺼내어 위 야채창고 밖으로 나온 뒤, F를 위 중화요리 집 앞으로 부른 다음 피고인, C은 주변에서 망을 보고, F는 위 야채창고 안으로 들어가 그곳에 있던 현금 90만 원, 10만 원권 자기앞수표 1매, 1달러 지폐 1매, 2달러 지폐 2매가 들어있는 피해자 소유의 가방을 꺼내어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C, F와 합동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