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16. 08:15경부터 같은 날 08:45경 사이에 서울 중구 B에 있는 지하철 6호선 C역 안에서 접이식 자전거를 끌고 이동하던 중, 자전거 앞바퀴로 피해자 D의 다리를 부딪쳐 피해자로부터 사과할 것을 계속 요구 받자, 공익근무요원인 E 등 다수의 사람들이 있는 가운데서 “당신 악마야”라고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