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2. 7. 16. 09:45경 김해시 C 주식회사 D 작업장 내에서, 자신이 이사로 재직 당시 고용한 직원을 보기 위해 작업장에 들어가자 직원인 피해자 E(33세)가 “왜 남의 회사에 와서 뭘 보고 그러십니까”라고 하며 무시를 하여 화가 나 “어이, 좆만한게 내가 주주인데 니가 왜 가라고 하나”라고 하면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과 왼쪽 옆구리 부분을 잡아당기는 등 폭행을 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화가 난다는 이유로 작업장 내에 있던 각목(가로 9cm , 세로 5cm , 길이 10cm )을 손으로 집어 들어 피해자 주식회사 D 소유의 프레스 기계 조작기 부분을 2회 내리쳐 깨뜨려 412,400원의 수리비가 들 정도로 위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