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여, 45세)는 연인 관계였던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8. 2. 15. 22:10경 구미시 C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고인의 아들 문제로 피해자와 다투던 중 화가 나, 부엌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총 길이 30cm )을 집어 들고 칼등 부분으로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를 1회 내리 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