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3. 12.경부터 대구 달성군 B에 있는 피해자 C 주식회사의 영업사원으로 근무하면서 위 회사의 PET 식품용기 판매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1. 1. 29.경부터 2012. 11. 30.까지 D이 경영하는 E에서 물품대금 합계 39,307,660원을 수금하여 위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이를 회사에 입금하지 아니하고 그 무렵 불상의 장소에서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에 임의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피고인은 그 외에도 그 무렵부터 2012. 12.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에 기재와 같이 거래처로부터 수금한 금원을 회사에 입금하지 아니하고 임의로 소비하는 방법으로 합계 123,310,817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