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7. 04:00경 충남 금산군 B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C’ 유흥주점에서, 위 유흥주점 지배인으로 일하던 피해자 D(24세)이 조직폭력배 생활을 청산하면서 지배인 일을 그만두겠다고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바닥에 엎드리게 한 후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야구방망이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엉덩이와 허벅지를 30회 가량 때려 피해자의 엉덩이 등에 멍이 들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