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24. 22:32경 부산 사하구 장평로41번길 51 국제마마아파트 앞에서, 피고인이 타고 온 택시의 운전자인 피해자 C(61세)에게 택시 요금을 지불한 후 피해자가 빨리 내리라고 재촉한다는 등의 이유로, 들고 있던 장지갑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어깨 등을 수 회 때리고 손으로 머리채를 잡아 흔드는 등으로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