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7. 10. 초순경부터 2008. 7. 초순경까지 사이에 30회에 걸쳐 피고인이 종업원으로 근무하던 피해자 B이 운영하는 서울 종로구 C에 있는 ‘D’이라는 상호의 서예용품 판매점에서 피해자가 퇴근한 후 그곳 창고에 보관 중인 피해자 소유의 시가 합계 1,400만 원 상당의 전각돌 1,200개와 벼루 1개, 붓 30~40자루를 훔쳐, 상습으로 피해자 소유 물건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2조
항: 

법률 내용:
제332조(상습범) 상습으로 제329조 내지 제331조의2의 죄를 범한 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