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1. 14:10경 서울 송파구 B, 1층에 있는 C 편의점에서 카운터에 있는 종업원인 D(여, 21세)에게 “나는 여자와 자본적이 없다. 내 성기를 만져 달라.”라고 말하며 자신의 성기를 꺼내 보여주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