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40세)은 친구사이이다. 피고인은 2018. 2. 11. 15:20경 부산 수영구 C에 있는 D시장 3층 'E' 내에서 피해자와 같이 술을 마시며 대화를 하던 중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내려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왼쪽 이마 부위가 약 3cm정도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