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31. 14:05경 부산 중구 B에 있는 ‘C병원’ 2층 원무과 수납실 앞 복도에서 정신과 진료를 예약하려던 중, 그곳 수납실 직원인 피해자 D(여, 48세)이 피고인에게 미납된 진료비의 수납을 요청하자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칼 들고 와서 니 목을 딸 거다. 못할 줄 아나  기다려라.”라고 말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