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3. 11. 22. 01:00경 광주시 B에 있는 주식회사 C 기숙사에서, 피해자 D(남, 39세)과 일일실적부 기재에 관한 권한 문제로 다투던 중 구타당한 것에 대해 앙갚음을 하기 위하여 플라스틱 파이프로 피해자의 어깨를 1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