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6. 10. 12. 04:33경 울산 남구 C에 있는 D사우나 1층에서, 그전 위 사우나 여탕에서 자신의 목욕바구니가 없어졌다는 이유로 1층 데스크 안내원으로 근무하는 피해자 E(여, 42세)에게 "목욕 바구니를 찾아내라."고 소리치며 말다툼을 하던 중 수건을 휘둘러 피해자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드는 등 폭행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같은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격분하여 안내 데스크에 설치된 모니터를 손으로 밀쳐 넘어뜨리고, 그 주변에 있던 손님들을 향해 고함을 지르는 등 약 2시간에 걸쳐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 피해자의 사우나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