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9. 01:15경 인천 연수구 C아파트 106동 402호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고인의 아들과 아내를 폭행하던 중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연수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위 E로부터 이를 제지당하자 화가 나 E에게 “야 씨발놈들아 우리 친척도 경찰관이다, 죽여버린다”라고 하는 등 욕설을 하고, 재차 피고인의 아내와 아들에게 다가가 때리려고 하였다. 이에 E이 고개를 숙인 채 피고인의 다리를 붙잡고 제지하자 E의 얼굴 부위를 무릎으로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사건 처리 관련 공공의 안녕 및 질서유지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