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22. 18:40경 논산시 C에 있는 D 옷가게 앞 버스정류장에서, 위 정류장 의자에 앉아 버스를 기다리던 중 피해자 E(남, 16세)이 자신의 옆자리에 앉아 놀라게 하였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등 부위를 2회 때리고, 들고 있던 목발로 피해자의 양쪽 다리 정강이 부위를 3-4회 가량 때려,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하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