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24. 23:30경 김해시 B, 41호 피해자 C(여, 32세)이 경영하는 D라는 주점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휴대전화 통화종료 버튼을 눌렀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수회 조르고, 팔을 비트는 등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열린 두개내상처가 없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