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6. 13:20경 구리시 D상가 2층 관리사무소에서 관리소장인 피해자 E(61세)의 상가운영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소리를 치고 욕설을 하다가 분에 못 이겨 양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그대로 뺨을 눌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턱의 염좌 및 긴장, 볼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