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3. 4. 11. 23:20경 화성시 D에 있는 ‘E’ 문구점 앞길에서 그곳을 걸어가고 있던 피해자 F(여, 23세)가 자신을 쳐다보는 것에 화가 나 피해자를 뒤따라가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왼손으로 피해자의 입을 틀어막아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와 같이 F를 폭행하고도 분이 다 풀리지 아니하여 2013. 4. 11. 23:35경 화성시 G아파트 702동에 있는 공터에서 분풀이로 그곳을 걸어가고 있던 피해자 H(여, 16세)을 뒤따라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우측 안면부를 1회 때려 그곳 바닥에 주저앉히고, 뒤에서 양다리로 피해자의 허리를 조인 상태에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뒤통수를 2회가량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세불명의 머리, 눈 주위 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