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21. 18:45경 인천 강화군 D에서 피해자 E(51세)과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가 욕을 하자 화가 나 “이 새끼 형한테 욕을 하느냐”고 말하며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1회 때리고, 오른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2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광골궁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