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6. 02:10경 광명시 C에 있는 ‘D’ 라이브 카페에서 피해자 E(54세)가 자신을 추행하고, 계속해서 “시끄럽게 혼자만 노래를 부르지 말라”고 하자 격분하여, 피해자가 앉은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복분자 술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계속해서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할퀴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