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9. 1. 03:05경 부산 해운대구 B에 있는 피해자 C(C, 24세)가 근무하는 ‘D’ 식당 2층 주차장 입구에서, 종업원인 피해자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생각하여 사과를 요구하던 중 욕설을 하면서 오른발로 피해자의 왼쪽 무릎을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슬관절 염좌 및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