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3. 12:00경 부천 원미구 B에 있는 ‘C’에서 자동 출입문에 어깨를 부딪치자 화가 나, 피해자인 농협 직원 D(43세, 남)에게 “어떻게 할꺼냐, 병원에 가야겠다, 어떻게 할꺼냐 ” 크게 소리를 지르고, 윗옷을 벗은 채로 “할복해 버리겠다”라고 큰소리로 말하는 등 20여 분간 피해자의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