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19. 18:00경 부산 동래구 C에 있는 피해자 D(51세)의 주거지 앞길에서, 피고인이 피해자의 중개로 러시아로부터 고철을 수입하는 사업에 1억 원을 투자하였으나 원금을 회수하지 못하게 되자 동서인 피해자에게 일단 500만 원을 변제할 것을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이행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를 하다가 피고인의 승용차 트렁크에 보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재질의 연습용 골프스틱(길이 약 90센티미터)을 꺼내어 피해자의 왼쪽 어깨 부위를 1회 때리고, 피해자가 바닥에 쓰러지자 계속해서 위 연습용 골프스틱으로 피해자의 늑골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11, 12번째 두 개의 늑골을 포함하는 다발 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