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6고단4368』 피고인은 2016. 10. 17. 14:40경 충남 금산군 C에 있는 D 상행선 휴게소 승무원 식당에서 피해자 E(53세)이 식당 안에서 코를 푸는 피고인에게 “밥 먹는 식당에서 코를 풀면 되느냐”라고 항의하자, 욕설을 하며 피해자를 식당 앞 흡연실로 불러내었고, 피해자가 피고인을 따라 나오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왼쪽 부분을 1회 때리고, 피해자가 고개를 숙이자 무릎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49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벽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2017고단2085』 피고인은 F 수덕관광버스를, 피해자 G(남, 38세)는 충남 H 청솔관광버스를 각각 운전한 사람들이다. 피고인은 2016. 11. 19. 11:40경 통영시 I건물 앞 도로에서, 위 관광버스를 운전하여 교차로에서 좌회전을 하던 중 피해자가 운전하는 관광버스와 접촉사고가 날 뻔 했는데, 피해자가 앞문을 열고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신호대기로 정차 중 피해자의 버스 로 가서 운전석에 있는 피해자를 내리게 한 후, 양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밀고, 멱살을 잡아당기고, 피해자의 얼굴을 발로 1회 차고, 주먹으로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기타 하악골 부위의 폐쇄성 골절, 치수 침범이 있는 치관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