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06. 13:20경 동해시 C상가 앞 노상에서 피해자 D(57세, 여)와 상가 임대 및 거주권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의 손목 부위를 잡아당기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밀어 오른손등이 출입문에 부딪히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기타 손목 및 손 부분의 타박상(우측), 요추의 염좌 및 긴장, 흉곽 전벽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