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13. 21:20경 부천시 오정구 C 호프집에서, 업주인 D이 피고인에게 “많이 취했으니 술을 안 팔겠다”고 말했다는 이유로 큰소리로 욕설을 하는 등 행패를 부렸다. 피고인은 이를 목격한 피해자 E(63세)가 피고인에게 “그만하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500cc맥주잔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안면부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눈 부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