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성명불상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7. 5. 6. 19:46경 서울 마포구 C 노상에서 대통령 선거 유세로 인해 밀집한 인파들 틈에 서 있던 피해자 성명불상의 뒤로 이동하여 피고인의 오른손 손등을 뻗어 피해자의 둔부에 닿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2. 피해자 D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7. 5. 6. 20:04경 서울 마포구 E에 있는 F역 9번 출구 앞에서 밀집한 인파들 틈에 서 있던 피해자 D(여, 19세)의 뒤로 이동하여 피고인의 오른손 손등을 뻗어 피해자의 둔부에 닿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