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1.경부터 2016. 5. 31.경까지 서울 동작구 B에 있는 피해자 ㈜C의 영업사원으로서 위 회사의 물품 판매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6. 5. 27.경 위 회사 사무실에서, 위 회사 거래처인 ㈜D로부터 물품대금 12,370,000원을 피고인 계좌로 지급받아 위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개인 채무변제 및 개인 투자금 등 개인적인 용도로 임의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2016. 4. 18.경부터 위 일시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7회에 걸쳐 피해자 소유의 합계 118,926,400원을 개인적인 용도로 임의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