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20. 15:00경 서울 강동구 C에 있는 D교회 4층 소회의실에서 피해자 E(57세, 남)과 교회 부채 문제에 대하여 회의를 하던 중 위 교회에서 목사 F을 횡령 혐의로 고발하였다는 사실을 알고 화가 나, “이런 개새끼들 씨발, 다 죽여 버린다”라고 욕설하면서 철재 의자를 들어 휘저으며 피해자의 이마 부위와 왼쪽 가슴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29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7번 갈비뼈 골절과 좌측 이마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