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7. 19:50경 고양시 덕양구 C, 101호에서, 같은 건물 위층에 거주하는 피해자 D(47세)이 술에 취하여 피고인의 주거지에 찾아와 시비를 걸자, 화가 나 집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프라이팬(지름 약 30cm)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머리 부위에 피가 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