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26. 06:30경 안동시 옥동 주공아파트 301동 앞길에서 피해자 C(21세)과 평소 쌓인 감정을 풀기 위하여 대화를 나누던 중 “어차피 나는 집행유예 받고 있고, 재판도 받고 있으니, 너 같은 놈 찔러 죽이고 더 살면 된다.”는 등의 말을 하면서 주머니에 휴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 2개(총 길이 각 31cm, 26.5cm, 칼날길이 각 19.5cm, 16cm)로 번갈아 가며 피해자의 팔과 배 및 목 부위 등을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복부 등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