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산청군 C에 있는 ‘D’의 종업원이고, 피해자 E(55세)은 위 회사의 대표이다. 피고인은 2013. 7. 2. 20:31경 경남 산청군 F에 있는 G식당에서 피해자와 술을 마시던 중 밀린 임금 지급 등의 문제로 시비가 되어 그곳 식탁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두피의 개방창 등의 상해를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