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20. 18:30경 통영시 B에 있는 소주방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의자를 집어 들어 피해자 C(남, 56세)의 얼굴을 1회 내리치고 이어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목을 졸라 피해자에게 치료 기간을 알 수 없는 입술 부위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