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17. 00:20경 대구광역시 남구 B에 있는 ‘C주점’ 카운터 앞에서, 술에 취하여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D(36세)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카운터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가위(전체 길이 17cm)를 손으로 잡아 피해자에게 던져 피해자의 목덜미에 꽂히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