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7. 15:25경 안동시 B에 있는 C 마을회관에서, 자신은 평소 하는 일 없이 놀고 지내는데 마을주민들은 모두 잘 먹고 잘산다는 이유를 들어 화를 내며, 집에서 가져온 위험한 물건인 손도끼(총 길이 40cm)로 피해자 D가 관리하는 마을회관 출입문 유리창(가로 4m 세로 2m) 2장을 내리쳐 깨트려 수리비 약 1,925,000원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