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49세)와 2013. 6.경부터 동거하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8. 1. 1. 15:30경 파주시 D에 있는 주거지에서 술에 취하여 피해자에게 “병신같이 왜 이딴 방을 계약했냐. 내일 당장 부동산에 가서 방에 물새니까 돈을 물어주든지 수리를 해달라고 얘기해라.”라고 하면서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피해자를 향해 던져 벽에 부딪혀 깨진 소주병 파편이 피해자의 왼쪽 손등에 튀게 하고, 계속하여 피해자의 왼쪽 팔 부분을 발로 1회 걷어차고 손으로 머리카락과 옷을 잡아당기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 부위를 2회 때리고 발로 몸 부위를 수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