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8. 18:20경 자신이 일하고 있는 서울 서초구 C에 있는 'D'식당에서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던 위 식당에서 홀서빙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피해자 E(여, 56세)에게 식당홍보용 전단지를 반으로 접지 말라고 했는데도 피해자가 자신의 말을 무시하고 접고 있다는 이유로 전단지 약 400부 묶음 뭉치를 들어 피해자의 머리에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부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