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46세)은 회사동료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9. 10. 5. 00:05경 천안시 동남구 C 소재 D식당에서 회사 동료들과 술을 마시던 중 위험한 물건인 가위(총 길이 약 25cm)를 휘둘렀고 이에 피해자로부터 파라솔을 이용하여 제지당하자, 위 가위로 피해자의 오른쪽 팔을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팔 부위의 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