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4. 21:20경 피고인의 주거지인 서울 금천구 C 202호에서, 동거녀인 피해자 D(여, 56세)이 술자리를 못 가게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신발장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삼단봉(길이 55cm)을 꺼내어 피해자의 머리와 왼쪽 어깨를 각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