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과 공동하여, 2012. 8. 8. 17:24경 용인시 기흥구 C공장 2층 사무실에서, 피해자가 피고인과의 대화 내용을 녹음하는 것에 불만을 품고 B은 피해자에게 `너 휴대폰, 휴대폰 안에 녹음기 있어, 없어“라고 하여 피해자가 웃자 `이 새끼야, 처 웃고 있어 좆만한 것이`라는 욕설과 함께 오른 손날로 피해자의 목을 1회 때리고, 피고인은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려 피해자가 착용하고 있던 안경이 떨어져 안경다리가 부러지게 하고, 계속하여 피고인은 피해자의 가방을 잡아당기며 피해자의 옷과 머리를 잡아 흔들고, B은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조이며 피해자의 등과 머리 등을 수 회 때리는 등 함께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21일 동안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경추부염좌, 상지찰과상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