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25. 22:30경 서울 양천구 B아파트 C동 옆 쓰레기 분리수거장 앞에서 피고인의 여자친구와 큰 소리로 말하다가 그 곳 주민인 피해자 D(36세)으로부터 ‘아파트 단지 안이므로 조용히 좀 해주세요.’라는 요청을 받자 화가나 피해자에게 ‘너 몇 살이야, 개새끼, 씨발놈’ 등의 욕설을 하며 시비하다가 22:40경 같은 구 E에 있는 F 건너편 노상에서 피해자에게 ‘이새끼 마누라 창녀다’라는 욕을 하고, 피해자가 점퍼 목덜미를 잡으며 그만하라고 하자,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스마트폰으로 피해자와 머리와 얼굴을 수차례 찍어 약 57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와골절, 안면 및 두피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