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1. 16:00경 안동시 C에 있는 D파출소 뒤편 복개도로에서 열린 “E”의 윷놀이 행사장에서, 아무런 이유없이 주먹과 발로 의자에 앉아 있던 피해자 F(48세)의 얼굴과 허리 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