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공소사실의 일부 기재를 정정하였다. 피고인은 2016. 9. 15. 00:40경 부산 금정구 B빌딩 앞 노상에서, 피고인 일행들이 시끄럽게 이야기를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 C(여, 35세)가 집에서 나와 “왜 여기서 시끄럽게 하느냐”며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촬영하자, 이에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씨발년, 닭대가리 같은 년 찢어버릴라"라는 등 큰소리를 질러 공연히 그녀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