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10. 2:20경 전주시 완산구 C에 있는 ‘D 나이트클럽’의 방 안에서 서비스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E(46세)에게 “여기 사장 오라고 해 씹할, 자존심 상하네”라고 욕설을 하면서 그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의 기타 부분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