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15. 08:45경부터 08:55경까지 사이에 대전 서구 둔산동에 있는 은하수네거리에서 B 버스에 탑승하여 가던 중 버스 내 승객이 많아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피고인 뒤에 서있던 피해자 C(가명, 여, 27세)의 엉덩이 부위를 손으로 수회 찌르듯이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 등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