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6. 12. 16:50경 창원시 의창구 B에서 운행 중인 C 시내버스에서 당시 그 차량을 타고 가던 피해자 D(18세)과 그의 친구인 E에게 “행동을 똑바로 하라”고 말을 하였음에도 피해자가 피고인의 말에 대꾸를 하지 않고 휴대폰으로 오락만 하자 피해자 등이 피고인을 무시한다고 생각하고 이에 화가 나 피해자의 얼굴과 목을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이어 피해자가 위 폭행을 피하기 위하여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내리자 피해자를 따라 내려가 가지고 있던 휴대폰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리고 바닥에 넘어뜨려 목을 조르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약 14일간 치료가 필요한 두피열상을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제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 제1항과 같은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 E(18세)의 얼굴을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