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1. 21:50경 서울 중구 B에 있는 ‘C’에서, 위 ‘C’의 보안팀 직원 D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중부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장 F이 잠을 깨운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고, 그 장면을 촬영하던 순경 G에게 다가가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위 G의 복부를 2회 때려 국민의 생명ㆍ신체 및 재산의 보호에 관한 경찰공무원인 위 G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