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2. 22:00경 의왕시 청계동에 있는 청계톨게이트 부근에서 피해자 E이 대리운전하는 피고인 소유의 F 에쿠스 승용차 조수석에 타고 가던 중, 술에 취해 별다른 이유 없이 위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려 관자놀이의 표재성 손상 및 타박상 등 약 1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운행 중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여 상해에 이르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10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제1항의 죄를 범하여 사람을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하고,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10. 3.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