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봉고차량의 운전기사이고, 피해자 D(58세)은 E 포터차량의 운전기사이다. 피고인은 2017. 7. 12. 07:45경 안산시 단원구 만해로 205 (성곡동)에 있는 타원타크라3 인근 도로에서 주행하던 중 피해자가 자신의 차량 앞에 끼어든 후 차량을 멈췄다가 출발한 것에 화가 나 중앙선을 넘어 피해자의 위 차량 앞으로 끼어들어 피해자의 위 차량을 가로막아 충격하였다. 이에 피고인은 피해자로부터 차량에서 내릴 것을 요구받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고인의 위 차량에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피해자의 팔을 향해 1회 휘두르고, 좌측 옆구리를 향해 1회 찌르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