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23. 18:55경 서울 구로구 C 소재 지하철 1호선 D역에서 E역 방향으로 진행하는 전동차에서, 내리는 문쪽에 서 있던 피해자 F(여, 31세)의 뒤쪽에서 자신의 오른쪽 어깨 부분을 피해자의 왼쪽 등 부분에 밀착시킨 채 오른쪽 허벅지 부분을 피해자의 왼쪽 엉덩이와 허벅지 부분에 약 30초간 밀착시키고, 잠시 후 E역에서 하차하는 피해자의 뒤쪽에서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