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13. 10:00경 대구 남구 B에 있는 C병원 1층 원무과 접수처에서 남편인 D의 장애진단서 등을 발급 받으려는 과정에 원무과 직원인 피해자 E(여, 21세)와 시비를 하다가 휴대폰으로 피해자의 얼굴 사진을 찍으려고 할 때 피해자가 손으로 막는다는 이유로 왼쪽 발로 피해자의 우측 정강이를 한 번 찼다 피고인은 그로 인하여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주관절 찰과상 및 타박상, 우측 하퇴부 타박상을 가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