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3. 19. 23:30경 울산 동구 B,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남, 24세)가 피고인의 전 여자친구의 전화를 받았다는 이유로 위 장소에 찾아와 “나가서 얘기하자”라고 말하고 불러내면서 오른쪽 팔꿈치로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5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근 파철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