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1983. 1. 1.경부터 2012. 4. 25.경까지 대전 동구 E에 있는 피해자 F조합의 경리사원으로서 조합 자금 입출금 등의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08. 6. 24. 15:25경 대전 동구 중동에 있는 하나은행 역전지점에서, 위 조합을 위하여 조합 자금을 업무상 보관하던 중 위 조합 명의의 하나은행 계좌에서 171,300원을 인출하여 그 무렵 대전 시내 일원에서 마음대로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였다. 피고인은 그 외에도 그 무렵부터 2012. 4. 19.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대전 시내 등지에서 32회에 걸쳐 합계 63,162,710원을 마음대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