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26. 17:10경 의왕시 청계동 수도권외곽순환고속도로 일산 방면 청계휴게소 앞 노상에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던 중 피해자 C(37세)와 서로 끼어들기를 하였다는 이유로 시비되었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욕설을 하자 이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흔들어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염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