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7. 6. 12.자 범행 피고인은 2017. 6. 12. 21:30경 부천시 불상의 장소에서 스마트폰 채팅 어플 ‘C’을 통해 피해자 D(여, 15세)와 현금 40만 원을 지급하고 성매매를 하기로 합의하고, 부천시 E에 있는 F역 광장에서 위 D를 만나 성관계를 하기 위하여 D를 부천시 G에 있는 ‘H 모텔’ 602호로 데리고 들어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아동ㆍ청소년의 성을 사기 위하여 성을 팔도록 권유하고, 아동ㆍ청소년을 유인하였다.
 2. 2017. 6. 22.자 범행 피고인은 2017. 6. 22. 00:20경 부천시 불상의 장소에서 스마트폰 채팅 어플 ‘C’을 통해 성명불상자와 현금 14만 원을 지급하고 성매매를 하기로 합의하고, 인천시 계양구 I에 있는 J역 7번 출구에서 위 성명불상자의 일행인 피해자 K(여, 15세), 피해자 L(여, 16세)을 만나 성관계를 하기 위하여 위 피해자들을 인천시 계양구 M에 있는 ‘N모텔’ 302호로 데리고 들어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아동ㆍ청소년의 성을 사기 위하여 성을 팔도록 권유하고, 아동ㆍ청소년을 유인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아동ㆍ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
조: 제13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아동ㆍ청소년의 성을 사기 위하여 아동ㆍ청소년을 유인하거나 성을 팔도록 권유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1. 3.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