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택시차량 운전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2013. 11. 17. 00:07경 창원시 의창구 C에 있는 D식당 앞 도로에서 위 차량을 운행하였다. 그 때 그 전방에서 피해자 E(남, 29세)가 그의 일행을 택시에 태워 보낼 때에 뒤 차량들이 독촉하는 차량 경적음을 수차례 울렸고, 피해자는 그 경적음을 피고인이 울렸다는 이유로 피고인이 운행하는 차량 앞을 막아 차량 본네트 앞에 발을 올리며 피고인에게 `야 이 개새끼야` 등의 욕설을 하였다. 피고인은 이에 화가 나 위 일시ㆍ장소에서 위 차량에서 내려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밀고 당기는 등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