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50세)은 직장 상사와 부하직원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9. 5. 27. 20:40경 목포시 C에 있는 ‘D’에서 피해자 등 직원들과 회식을 하던 중, 상사인 피해자에게 업무 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하였는데 계속하여 업무 이야기를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뚝배기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발로 다리 부분을 3회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