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지점’에서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피고인은 2013. 3. 18. 13:00경 대구 중구 D빌딩 8층 ‘C지점’ 내에서 근무 중 지점장실에서 보험 설계사인 E(여, 51세) 과 피해자 F(여, 48세) 등이 다투는 소리를 듣고 지점장실로 가게 되었다. 피고인은 이곳에서 피해자가 보험설계사 E에게 납부한 보험이 실효된 것과 관련된 서류를 들고 간다는 지점장의 말을 듣고는 피해자의 가방 속에 있던 보험 관련 서류봉투를 빼내려는 것을 피해자가 손으로 막자 피해자의 오른쪽 손목을 잡고 비틀어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수중지 염좌, 우측 전완부(손목)좌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