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12. 13:35경 강릉시 B에 있는 “C” 쉼터 내에서 피해자 D(50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E을 신고하여 구속을 시켰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우측 눈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눈물길의 침범이 있는 또는 눈꺼풀 및 눈주위 영역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