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27. 19:30경 김해시 C에 있는 D 식당 내에서 피해자 E(60세)과 술을 마시던 중 시비가 붙어 주방에서 위험한 물건인 식칼(총길이 33센티미터, 날길이 21센티미터)을 들고 와 피해자의 옆구리 부분을 겨누면서 “이새끼 죽을래, 확 배때지를 찔러 버릴라”라고 말하여 위협하고, 피해자로 하여금 식칼을 빼앗는 과정에서 오른 손등을 베이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오른 손등 절창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