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 19:30경 서울 도봉구 B 앞 도로에서 피해자 C(65세, 여)가 피고인의 가게에서 두부를 사려고 하였으나 준비해둔 두부가 없어 살 수 없게 되자 “구색을 갖춰놓고 팔면 좋을텐데, 이러니 장사가 안 되지”라고 비꼬는 듯이 얘기를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어깨를 양손으로 밀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불상 기간의 치료를 요하는 엉덩이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