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5. 27.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집단ㆍ흉기등상해)죄 등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2011. 9. 30. 안양교도소에서 가석방되어 2011. 11. 11. 그 가석방기간을 경과하였다. 1. 피고인은 2013. 5. 19. 03:00경 서울 용산구 C 소재 'D' 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일행인 피해자 E(여, 27세)의 주의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테이블 위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약 100만 원 상당의 갤럭시 노트2 휴대폰 1대를 몰래 집어 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5. 19. 07:00경 서울 용산구 F 소재 상호불상 호프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일행인 피해자 G(19세)의 주의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가 벗어놓은 상의 주머니에 들어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약 100만 원 상당의 갤럭시 노트2 휴대폰 1대를 몰래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3. 5. 19. 09:30경 서울 용산구 H 소재 'I' 주점에서, 그곳 손님인 피해자 J(여, 22세)의 주의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뒷 주머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약 100만 원 상당의 갤럭시 S4 휴대폰 1대,휴대폰 케이스 안에 들어있던 교통카드 1장, 주민등록증 1장, 현금 1만 원을 몰래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