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1. 22:40경 서울 용산구 B 앞 노상에서, 폭행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용산경찰서 C지구대 2팀 소속 순경 D으로부터 폭행 피해자인 E에게 다가가려는 것을 제지당했다는 이유로 위 D에게 “힘쓰지마, 새끼야”라고 소리를 지르며 위 D의 몸을 손으로 2회 밀치고, 위 D의 손을 때리고, 계속하여 이를 제지하는 위 D의 손을 뿌리치며 주먹으로 위 D의 가슴 부위를 1회 때리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범죄수사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