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9. 20:15경 부천시 B 빌딩 앞 노상에서, 피해자    (40세)과 주차 문제로 시비를 하다가 화가 나 왼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오른손으로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다용도 칼을 피해자의 목 부위에 갖다 대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