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1. 03:00경 서울 서대문구 C 지하 1층 D노래방내에서 피해자 E(41세)과 술을 마시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깨진 유리잔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 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두부열창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