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와 피해자 B(여)는 같은 아파트 이웃주민이다. 피고인은 2020. 3. 17. 07:00경 경남 사천시 C아파트 소재 피해자의 주거지에 피해자가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식칼을 들고 찾아가 “야이 씹할년아. 와이리 시끄럽네. 왜 욕설을 하느냐”라고 하면서 들고 간 식칼을 겨눈 채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 4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