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 5. 05:30경 서울 영등포구 B빌딩 지하 1층에 위치한 피해자 C(55세)가 운영하는 D노래방 내 3번 룸에서, 요금 등 문제로 피해자와 시비가 되자 화가 나 그곳 테이블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양주잔(세로 15cm, 가로 5cm)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피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