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19. 공소사실 기재 중 “2017. 7. 19.”은 “2014. 7. 19.”의 오기임이 명백하므로 이를 바로잡는다. 22:00경 서울 강서구 C에 있는 D 호프집에서 시비가 되어 다가오는 피해자 E의 사타구니를 손으로 움켜잡아 밀어내고, 이를 보고 다가온 피해자 F이 피고인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자 함께 상대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었다. 피고인의 일행인 G은 피고인과 피해자 F이 서로 머리채를 잡고 싸우는 것을 발견하고는, 입으로 피해자 E의 왼팔을 물고 손으로 피해자 F의 허리 부위를 수 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G과 공동하여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흉부 타박상 등의 상해를, 피해자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고환부위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