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27. 07:00경 광주 광산구 C에 있는 D 공장 앞 도로에서, 피해자 E(여, 52세)이 전날 피고인의 말을 무시한 것에 화가 나서 출근하는 피해자를 기다리고 있다가 피해자가 운전하고 온 승용차 문을 열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5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잡아 흔들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을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