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8. 16:05경 순천시에 있는 순천교도소 B에서 피고인과 같은 실에서 복역 중인 피해자 C(62세)이 수건을 빨래건조대의 가운데에 널지 않고 다른 곳에 널었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아무 곳이나 널면 되냐”라고 하면서 피해자의 수건을 옮겼고, 이에 화가 난 피해자로부터 “씨발놈아 내 물건에 왜 손대냐. 나한테 시비 거는 거냐”라고 욕을 듣고 멱살을 잡히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4∼5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3∼4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불상의 비강 출혈 및 두피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