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2. 12:30경 서울 서대문구 B에 있는 C 찜질방 4층 여성수면실에 있는 2층 침대에서 자고 있던 피해자 D(여, 20세)의 종아리와 허벅지를 쓰다듬듯이 만지고, 피해자가 아무런 반응이 없자 피해자가 입고 있던 반바지 아래쪽을 통해 팬티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피해자의 음부를 2~3회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