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28. 12:50경 피해자 C이 운영하는 대구 달서구 D에 있는 ‘E PC방’에서 피해자의 모 F와 채권채무 관계에 대하여 대화하던 중 그 액수가 맞지 않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 도마와 청소용 밀대로 피해자 소유의 시가 20만 원 상당의 컴퓨터 모니터 5대, 시가 50만 원 상당의 컴퓨터 본체 5대를 내리쳐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