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11. 18:45경 수원시 팔달구 B빌딩 6층에 있는 주식회사 C 사무실 앞에서, 피고인 및 피해자 D 등 3명의 월급으로 지급된 200만 원에 대하여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이 돈은 등기비로 먼저 모두 사용하겠다.”라고 하면서 위 돈을 챙기려 하자,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뭐 이딴년이 다 있어“라고 욕설을 한 것에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과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밀어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3주 동안의 치료가 필요한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