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20세)과 음식점 배달일을 함께하는 직장 동료지간이다. 피고인은 2015. 4. 11. 01:09경 경기 시흥시 D에 있는 E주점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나이 어린 피해자가 술에 취해 컵을 바닥에 집어던지고 소란을 피우며 버릇없이 행동한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와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