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2. 15. 23:15경 서울 관악구 B건물 앞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운행 중인 피해자 C(22세)와 부딪힐 뻔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수차례에 걸쳐 바닥에 있는 벽돌을 주워 피해자를 향해 던졌고, 그 벽돌을 피해자의 등 부위에 1회 맞혔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