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30.경 안양시 만안구 C에 있는 D병원 1층 정형외과 대기실에서 의사의 진료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소란을 피우다가 간호사인 피해자 E(여, 41세)이 자신을 비웃었다며 그곳 책상위에 놓여있던 동전이 들어있는 플라스틱 저금통을 피해자의 왼쪽 귀 부위에 집어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