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20. 14:30경 서울 중구 B에 있는. 'C' 편의점 내에서 업주인 피해자 D과 종업원의 음료수값 미계산과 관련하여 대화 중 피해자가 언성을 높인 것에 화를 내며 경찰관 2명, 피해자의 동생, 피해자 점포의 종업원이 있는 자리에서 "씨발년, 조용히 입닥쳐" 라고 욕설을 하여 공연히 위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