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25. 19:55경 제주시 B에 있는 ‘C’ 주점에서 피해자 D(55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술값을 내지 않으려고 잠자는 척한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을 붙잡아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의 이마를 맞추어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부두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