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 03:40경 경기 광주시 C에 있는 D 사무실에서 피해자 E(58세)와 사업문제로 말다툼 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멱살을 잡자 위험한 물건인 재떨이를 피해자에게 던져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머리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