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8. 2. 17. 22:05경 인천 계양구 B에 있는 'C' 편의점에서 D(여, 20세)가 혼자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을 보고 바지 지퍼 사이로 성기를 드러낸 채 손으로 만지며 맥주 등을 구입하고,
 2. 피고인은 2018. 3. 4. 08:45경 인천 계양구 E에 있는 ‘F편의점’에서 G(여, 20세)가 혼자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을 보고 바지 지퍼 사이로 성기를 드러낸 채 손으로 만지며 맥주를 구입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2회에 걸쳐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