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들이 근무하는 경륜장을 찾은 손님이다. 1. 피고인은 2012. 7. 6. 16:15경 부천시 소사구 B에 있는 ‘C’ 8층 경륜장에서, 술에 취해 흡연실에서 잠을 자는 등 행패를 부려 퇴장당했다. 피고인은 다시 경륜장에 들어가려는 자신을 업소 부팀장인 피해자 D(33세,남)이 제지했다는 이유로, 볼펜을 휘둘러 그의 오른팔을 할퀴어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위 1항의 행위를 경륜장 안전 요원인 피해자 E(23세,남)이 말렸다는 이유로, 그의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잡아 꺾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