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3.경 광주 서구 C에 있는 D 공장 내에서 야간 근무를 하던 중, 다른 직원들이 듣는 가운데 피해자 E(여, 49세)에게 “회사를 그만두라,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못 그만두지, 구정물들아, 네가 그러니 자식들이 그 모양이지, 그런 머리로 어떻게 검사원이 됐는지 모르겠네, 야 아줌마, 할매라 할 거다.”라고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