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B주점’에서 범행 피고인은 2019. 8. 9. 00:01경 인천 부평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B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동석한 유흥접객원이 다른 손님들 자리에도 앉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씨발 아가씨 불러와라, 아니면 3만 원 돌려줘”, “씨발년 쥐도 새도 모르게 없애버리겠다. 가만히 안 두겠다. 네가 장사를 어떻게 할 거냐”며 피해자에게 욕설하고, 다른 테이블 손님들에게 다가가 “시끄러, 씨발 너희는 또 뭐야, 그동안 참았으면 계속 참아, 내가 E파, F파 다 불러온다”고 시비를 걸고 큰소리를 치며 소란을 피우는 등 약 80분간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주점 운영업무를 방해하였다.
 2. ‘G’ 휴대폰 판매점에서 범행 피고인은 2019. 8. 10. 10:10경 인천 부평구 H에 있는 ‘G’ 휴대폰 판매점에 술에 취해 찾아가 그곳 직원인 피해자 I에게 요금미납 등으로 인해 휴대폰 개통이 불가한 것 등에 대해 상담을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휴대폰을 구입한 매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라고 안내받자 화가 나 “호로새끼, 개새끼, 양아치새끼, 병신새끼야 죽을래”라고 소리치며 피해자에게 다가가 주먹을 들어 때릴 듯이 행동을 하며 소란을 피우는 등 약 30분간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휴대폰 판매점 운영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