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21. 08:00경 삼척시 C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 앞 노상에서, 피해자 D(여, 74세)이 피고인의 남편 E에게 자신을 비방하고 다닌다고 따진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들어 넘어지게 하는 등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