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1. 01:32경 경산시 B 앞 도로에서 ‘도로에 술에 취한 사람이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 경장 C, 순경 D으로부터 귀가를 권유받았다. 피고인은 갑자기 도로 한가운데로 뛰어들었고 말리는 C의 왼쪽 턱을 주먹으로 때리고, D의 가슴을 밀치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112 신고 처리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