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19. 01:34경 인천 남구 B에 있는 C주점 5번 방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D(여, 19세) 등과 2시간 가량 술을 마시며 노래를 불렀고 약정된 시간이 되자 특별한 이유 없이 맥주병으로 다른 종업원을 때릴려고 하여 이를 말렸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실장인 피해자 E(여, 46세)이 들어오자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끌고, 위 C주점 카운터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F(여, 23)의 뒤통수를 손바닥으로 1회 때리고, 종업원인 피해자 G(남, 41세)이 이를 말렸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렸다. 결국 피고인은 피해자 D에게 전치 14일간의 경추의 염좌 등의 상해를, 피해자 E에게 전치 14일간의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피해자 F에게 전치 14일간의 두피의표재성 손상, 타박상의 상해를, 피해자 G에게 전치 14일간의 외상성 악관절 진탕의 상해를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