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 1. 02:30경 부산 사하구 D에 있는 E 나이트클럽에서 피해자 C(여, 22세)을 비롯한 일행들과 함께 술을 마시며 게임을 하던 중 게임 규칙에 대한 의견 차이로 일행들과 말다툼을 하다가 갑자기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양주병을 피해자의 머리에 던져 맞추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