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3. 6. 18. 18:00경 서울 강동구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59세)가 자신의 얼굴을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린 후 주먹으로 머리 부위를 때리고 머리카락을 뽑는 등 폭행을 가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2013. 8. 1. 17:20경 서울 강동구 D 앞 노상에서 피해자 E(20세)가 헬멧을 안 쓰고 오토바이를 탄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다가 피해자의 팔에 문신이 있는 것을 보고 피해자에게 “건달이냐, 죽고 싶냐, 따라와라”라고 하면서 골목길로 끌고 가 피고인의 목에 차고 있던 목보호대로 피해자의 팔 부위를 때리고, 그곳에 놓여있던 우유박스를 집어 던져 피해자의 왼쪽 팔꿈치에 맞게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살갗이 찢어지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