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7. 22:34경 서울 광진구 능동로 103 지하철7호선 건대입구역 전동차 안에서 승객이 밀집한 틈을 타 피고인 앞에 서 있던 피해자 B(여, 22세)의 등 뒤로 밀착하여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1회 움켜잡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