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26. 10:07경 인천 남구 B에 있는 C 사무실 앞길에서, 자신의 승용차 트렁크에 보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전체길이 약 83cm)를 꺼내서 피해자 D 소유의 E K9 승용차 앞 유리를 수회 내리쳐 수리비 미상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