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30. 00:30경 목포시 C에 있는 D편의점 앞에서, 술에 취해 알 수 없는 이유로 피해자 E(50세)과 다투던 중 발로 피해자의 정강이를 1회 걷어차고,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돌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3~4회 때려 이마에서 피가 나는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