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7. 5. 28. 19:00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건물 2층 ‘D’ 음식점에서 피해자 E(여, 26세)이 음식을 먹은 후 대금을 지불하지 않고 나가는 피고인에게 대금 지불을 요구하자 화를 내며 피해자의 오른쪽 어깨 부위, 오른쪽 갈비뼈 부위를 주먹으로 때리고 계속하여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주먹으로 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 전벽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상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날 19:27경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피해자와 피고인으로부터 현장 상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있는 서울 강남경찰서 F지구대 소속 경찰관인 G(여, 25세)에게 다가가 갑자기 손으로 G의 왼쪽 가슴을 밀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 신고 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