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4. 19:00경 김포시 B를 지나던 C 모녀를 보고 뒤를 따라가 “아까부터 지켜봤는데 딸이 맞냐”고 물어 C이 “친딸인데 왜그러냐”라고 말했음에도 계속해서 C 모녀의 뒤를 따라간 사실이 있다. 피고인은 같은 날 20:27경 C 모녀가 김포시 D아파트 정문에 있는 'E' 편의점으로 들어가자 그 뒤를 따라 편의점에 들어가 계속하여 시비를 걸던 중, '술에 취한 남자가 딸과 와이프를 때린다'는 내용의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김포경찰서 F파출소 소속 순경 G이 피고인을 편의점 밖으로 데리고 나와 진술을 청취하려고 하자 다시 편의점으로 들어가려고 하고, 이에 위 G이 제지하자 손으로 G의 목을 잡아 비틀고, G이 이를 뿌리치자 다시 손으로 G의 목을 잡아 비틀어 경찰 공무원의 112 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