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28. 22:15경 제주시 B에 있는 C 식당에서, 피해자 D(53세) 등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깡패냐 ’라고 말한 것이 시비되어,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