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8. 7. 17:20경 경남 김해시 B에 있는 C식당에서, 술에 취하여 피해자 D(58세)와 시비가 되던 중 화가 나, “씨발 새끼야, 내가 니 하나 죽여도 괜찮다”라고 말하며 피해자 앞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테이블을 피해자를 향해 2회 가량 세게 밀고, 테이블을 뒤집어엎은 후 재차 테이블을 밀어 피해자가 위 테이블에 부딪히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