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1. 19. 13:30경 시흥시 B에 있는 ‘C’ 건설 현장 사무실에서 현장소장인 D과 시비하던 중 위와 같은 다툼을 말리는 현장 직원인 피해자 E(남, 56세)의 가슴을 팔꿈치로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10일을 요하는 왼쪽 가슴부위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