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28. 10:30경 충남 부여군 B에 있는 C농업협동조합 자재창고 안에서 후배인 피해자 D(51세)이 반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목을 밀고,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골의 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