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25. 02:25경 인천 동구 수문통로 4에 있는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피해자 B(64세)이 자신을 때린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가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소재 목발을 빼앗은 후 그것으로 피해자의 몸 부위를 수 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