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7. 02:00경 피해자 B(47세)의 주거지인 서울 송파구 C, D호 내에서 직장 동료관계였던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나이든 사람에 대해서 험담을 하면 안 된다”라고 훈계를 했다는 이유로, 이에 화가 나 피해자의 얼굴을 발로 1회 걷어차고,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과 발로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