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6고단4390』 피고인은 2016. 4. 12. 09:49경부터 같은 날 10:06경까지 사이에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서울톨게이트 부근 도로를 용인 방면으로 운행하던 C번 좌석버스에서 창가쪽 좌석에 앉아있던 피해자 D(여, 가명, 19세)의 옆자리에 앉아 상의로 피고인의 손과 피해자의 다리 부위를 가린 상태에서 피해자의 허벅지 부위를 손으로 만지는 방법으로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2016고단6757』 피고인은 2016. 5. 17. 23:00경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 344에 있는 신논현역 버스정류장을 출발하여 화성시 동탄중앙로 264에 있는 석우중학교 앞까지 운행하는 E번 버스 안에서 피해자 F(여, 23세)의 옆 좌석에 앉아 있던 것을 기화로 왼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를 약 15분 가량 수차례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