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 18:50경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340에 있는 선릉역에서 왕십리역으로 가는 분당선 2-2번 열차 내에서 피해자 C(여, 33세)가 엉덩이를 만진 것을 항의하자, 피해자에게 ‘또라이 같은 년’이라고 욕설을 하고, 피해자가 휴대전화로 녹음하려 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손 손목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