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12. 00:33경 서울 광진구 C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 현관문 앞에서 ‘술취한 사람이 차를 치고 그냥 가려고 한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광진경찰서 D파출소 소속 순경 E이 피고인이 지나가는 차량을 발로 걷어차고 욕설을 한 것에 대하여 인근소란으로 경범죄스티커를 발부하기 위하여 피고인에게 신분 확인을 요구하자 위 E이 채증 중이던 휴대폰을 손으로 쳐서 떨어뜨리고, 현관문 입구 신발장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들어 E의 왼쪽 팔을 향해 던지고 손으로 E의 목을 밀쳐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경찰관의 112신고 처리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