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9. 2. 20:30경 성남시 분당구 C 1층에 있는 ‘D 식당’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E(32세)이 뜨거운 국물을 나르던 중 이를 피고인의 옷에 쏟았음에도 사과를 하지 않아 이에 대하여 항의하던 중 피해자와 다투게 되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약 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코뼈의 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