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8. 21:30경 파주시 D빌딩 앞 도로에서 피고인에게 임금을 지급해 주지 않는 피해자 E(46세)와 만나게 되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씨발 놈아”라고 욕설을 하면서 미리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송곳(전체길이 약 20cm, 날길이 약 10cm)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배, 등, 엉덩이, 허벅지 부위를 수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배, 등, 엉덩이, 허벅지 부위의 창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