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5. 15:30경 서울 강남구 C 앞 노상에서 담벼락 공사를 하고 있던 중 옆 건물 경비원으로 근무하는 피해자 D(67세)이 피고인에게 공사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서로 시비가 되었다. 이 시비 중에 피고인은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밀어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둔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