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치과용 임플란트 기구 제조업체인 B 대표이고, 피해자 C(여, 37세)는 위 B 회사의 직원이다. 1. 피고인은 2019. 6. 20. 10:00경 김해시 D에 있는 B 회사의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나오는 피해자를 보고 피해자의 손목을 잡고 회사의 힘든 상황을 이야기하여 피해자가 `사장님 힘들어서 어떡해요`라고 위로의 말을 하자 갑자기 피해자를 끌어안고 피고인의 얼굴을 피해자의 볼에 비비며 그녀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9. 7. 5. 18:00경 위 B 회사의 투영실 내 투영기 앞에서 피해자와 이야기를 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시아버지 생신이라서 저녁 7시에는 나가야 됩니다.`라고 하자 `하나밖에 없는 며느리가 상 차려줘서 좋아 하시겠네`라고 한 후에 피해자의 오른쪽 엉덩이를 손으로 움켜잡으며 그녀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3. 피고인은 2019. 8. 6. 09:00부터 11:00경 사이 위 B 회사 1층 사무실 앞에서 사무실로 들어가려고 하는 피해자의 왼쪽 엉덩이 아래 부분을 손으로 주무르듯이 만지며 그녀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4. 피고인은 2019. 8. 27. 19:00경 위 B 회사 투영실 내 현미경앞에서 피고인과 외주에 맡길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한 후 투영실을 나가려는 피해자의 오른쪽 겨드랑이와 가슴 부위를 손으로 움켜잡으며 그녀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5. 피고인은 2019. 9. 7. 14:00경 사이 위 B 회사의 투영실 내 투영기 앞에서 투영기를 보면서 일을 하고 있는 피해자 뒤쪽에서 피해자의 작업 과정을 보다가 피고인의 몸을 피해자의 몸에 밀착하고, 이에 피해자가 `더워요`라고 하면서 몸을 흔들며 비틀자 재차 양손으로 피해자의 허리부위를 손으로 잡으며 그녀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