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5. 08:43경 서울 서초구 매헌로 116, ‘양재시민의숲역’ 부근을 지나는 신분당선 지하철 안에서 피해자 B(27세)과 신체접촉이 있었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2~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눈꺼풀 및 눈 주위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