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리조트 보안을 담당하는 용역회사 대표이고, 피해자는 C 리조트 전무이다. 피고인은 2014. 11. 26. 08:50경 인천 중구 D에 있는 C 리조트 복도에서 피해자가 이전 대표이사실에서 소란을 피우고, 복도에 있는 소화기를 발로 찼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밀치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14일의 치료를 요하는 목뼈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