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23. 19:40경 광명시 B 소재 C에 들어가 술을 달라고 하였다가, 업주로부터 “술이 많이 취하셨으니 그냥 가세요”라는 말을 듣고 화가 나, 홀과 주방 사이에 쌓여져 있는 삶은 계란 중 1개를 들고 밖으로 나가, 출입문 앞 노상에 주차된 피해자 D 소유의 아우디 승용차의 본네트에 계란 껍질을 올려 놓고 손으로 문질러 흠집이 발생하게 함으로써, 수리비 528,000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