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부산 사상구 B에 있는 (주)C의 관리부장으로 위 주식회사의 대표이사인 D의 위임을 받아 전체 업무를 총괄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위와 같은 업무에 따라 회사자금을 총괄하여 관리하던 중 2012. 12. 7. 22:40경 불상의 장소에서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여 위 주식회사가 자금을 관리하는 부산은행 계좌(E)에서 피고인 명의의 신한은행 계좌(F)로 6,000만 원을 이체 시켜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