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6. 7. 23. 21:30경 광주 남구 C에 있는 피해자 D(53세)이 운영하는 ‘E’ 앞길에서, ‘E’에서 3개월 동안 업무를 배우면서 일을 하였는데 임금을 받지 못하여 피해자에게 평소 감정이 좋지 않았는데, 피해자의 차가 인도까지 나와 있어 통행에 방해가 된다는 등의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가슴을 2회 때리고 멱살을 붙잡고 흔들어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관자놀이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6. 7. 24. 00:12경 위 1항 기재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후, 위 ‘E’에 찾아가 그 앞에 놓여있던 피해자 D 소유의 공예품을 발로 걷어차 부수고, 가게 안으로 들어가 페인트 도색 장비 등을 사진으로 촬영하면서 피해자에게 “불법이다, 너는 끝까지 죽여버린다”라고 소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