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광양시 C맨션의 경비원으로 일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7. 24. 05:05경 위 C맨션 105동 앞 2안내소에서 경비반장인 피해자 D(57세)에게 ‘형님’이라고 부를 것을 요구했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부하자 위험한 물건인 나무곤봉(전체길이 43cm, 손잡이 길이 12cm)으로 피해자의 머리 등을 수 회 때리고, 피해자가 C 104동 방면으로 도망가자 이를 쫓아가 피해자를 무릎을 꿇게 한 후 나무곤봉으로 피해자의 머리, 어깨 등을 수 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어깨의 견봉돌기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