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남, 81세)와 법적으로 이혼하였으나 동거하는 사실혼 관계이다. 피고인은 2020. 6. 10. 11:30경 경주시 C에 있는 피고인과 피해자의 집에서, 피해자가 경로당에 가지 않고 집에 있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등산용 지팡이로 피해자의 머리를 3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머리덮개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