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절도 가. 2016. 6. 초순경 범행 피고인은 2016. 6. 초순 18:00경부터 19:00경까지 울산 북구 B 소재 피해자 C 운영의 ‘D치과’에서, 피고인의 어머니인 E과 청소를 하던 중 피해자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 서랍에 보관 중인 피해자 소유인 현금 345만 원 상당을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나. 2016. 6. 6.경 범행 피고인은 2016. 6. 6. 19:39경 위 D치과에서, 피해자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 서랍에 보관 중인 피해자 소유인 현금 1,365만 원을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건조물침입 피고인은 2016. 6. 6. 17:28경 위 D치과에 이르러, 위 E으로부터 받은 보안키를 이용하여 그곳 출입문을 열고 안까지 들어가 피해자가 관리하는 건조물에 침입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