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8. 27. 05:25경 서울 서대문구 B에 있는 C이 운영하는 ‘D’에서 술을 마시던 중, 위 C이 피해자 E(47세)의 테이블로 가서 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 2개(500ml)를 피해자가 있는 테이블을 향해 던져 그 중 1개가 피해자의 이마에 맞게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이마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