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성명불상자 2명과 함께 2014. 1. 9. 17:45경 예산군 C에 있는 ‘D’이라는 상호의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다른 손님인 피해자 E(43세)와 시비가 되어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해자 E와 그 일행인 피해자 F(39세)이 앉아 있는 테이블로 가 피해자들에게 욕설을 하였고, 이에 피해자 E가 테이블 밖으로 나오자 성명불상자 중 1명이 위 피해자의 뒤에서 양팔을 붙잡고 피고인은 위 피해자의 왼쪽에서 팔을 붙잡고 나머지 성명불상자 1명이 오른쪽 주먹으로 위 피해자의 오른쪽 눈 부위를 2회 때렸고 이어 피고인 및 성명불상자들이 합세하여 위 피해자를 수회 때렸고, 계속해서 피고인 및 성명불상자 중 1명이 피해자 F이 앉아있던 테이블 안쪽으로 들어가 주먹으로 위 피해자의 얼굴, 어깨, 가슴 등의 부위를 구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성명불상자 2명과 공동하여 피해자 E에게 약 2주간 치료를 요하는 눈꺼풀 및 눈 주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입술 및 구강의 기타 여러 부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