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7. 9. 19.경부터 2009. 2. 28.경까지 피해자 (주)C에서 경리사원으로 근무하면서 경리, 회계, 자금입출금 등 자금관리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07. 12. 18.경 서울 강남구 D에 있는 위 회사의 사무실에서, 위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고 있던 위 회사 명의의 우리은행 계좌(계좌번호 E)에서 70만 원을 피고인의 국민은행 계좌(계좌번호 F)로 인터넷뱅킹을 이용하여 계좌 이체시키는 방법으로 인출한 후 이를 유흥비 등으로 임의 소비하여 횡령한 것을 비롯하여 그 때부터 2009. 2. 2.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1), (2) 기재와 같이 총 80회에 걸쳐 합계 178,166,866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