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5. 21:30경 부산 중구 C에 있는 상호를 알 수 없는 식당에서 피해자 D(61세)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가 평소 피고인을 피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 테이블 위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귀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