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5. 8. 25. 00:55경 부산 동래구 B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C주점’에서, 피해자 D(여, 27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먼저 집에 가려 한다는 이유로 실랑이를 하던 중 피해자 소유의 삼성 갤럭시 S2 스마트폰을 빼앗아 벽을 향해 집어던져 액정이 깨지게 하여 액수불상의 수리비가 들도록 이를 손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5. 8. 25. 01:10경 제1항의 장소에서, 제1항과 같은 이유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동래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위 F이 D에게 피해경위를 묻는다는 이유로 “야! 개새끼야! 니들이 뭔데 간섭을 하냐!”고 욕설을 하며 머리로 위 F의 가슴을 4회 가량 들이받는 등 폭행하여 112신고처리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