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01. 22. 23:55경 시흥시 B건물 1동 501호 내에서, 피고인이 운영하는 회사 문제로 자신의 처 C과 말다툼을 하던 중, C의 연락을 받고 위 집에 찾아온 C의 직장 동료인 피해자 D(남, 35세)에게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칼을 들고 ‘죽여버리겠다. 다이다이 까자’라며 욕설을 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이후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한 가운데 발로 피해자의 명치 부분을 1회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