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5. 13. 08:05경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가야대로 772 롯데백화점 시내버스 승강장 앞길에서 술에 취하여 길 위에서 자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진경찰서 C지구대 소속 순경 D이 자고 있는 피고인을 깨운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D에게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귀 부위를 1회 때려 위 D의 범죄예방 및 질서유지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같은 날 08:17경 부산 부산진구 E에 있는 부산진경찰서 C지구대 내에서 위 제1항의 사유로 현행범인 체포되어 위 지구대 사무실로 온 후 부산진경찰서 C지구대 순찰팀장 경감 F이 피고인에게 “욕설을 하지 말고 진정하고 보호석에 앉으라”고 말하는 것에 화가 나 위 F에게 욕설을 하면서 얼굴에 침을 뱉는 등 폭행하여 위 F의 범죄예방 및 질서유지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