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37세)과 연인관계로 지내던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8. 4. 11. 09:10경 김해시 C, 203호 피고인의 집에서 피해자로부터 ‘다른 여자가 생겼다’는 말을 듣고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부엌 싱크대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총 길이 23cm, 칼날 길이 12cm)를 들고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대퇴부의 근육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