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6. 5. 22. 23:30경 서울 강북구 C 앞길에서, 평소 같은 헬스 트레이너 일을 하면서 알고 지내던 피해자 D(22세)이 자신에게 버릇없이 굴었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불러낸 후, 주먹으로 피해자 얼굴을 3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 왼쪽 정강이를 1회 걷어차고, 무릎을 꿇으라는 피고인의 요구를 피해자가 거절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좌측 하퇴부 다발성 좌상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6. 5. 22. 23:45경 서울 강북구 E 앞길에서, 전항의 행동으로 인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강북경찰서 F지구대 소속 경찰관 G 등에게 현행범인으로 체포당하게 되자, G에게 “병신 같은 새끼. 너 소속이 어디야.”라고 욕을 하며 양손으로 G의 가슴을 밀치고 주먹으로 G의 턱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 사건 처리 및 현행범인체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