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20. 2. 1. 01:00경 구미시 B에 있는 ‘C’ 음식점에서, 그곳 점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피해자 D(여, 33세)에게 술에 취하여 “사장 불러와, 내가 사장 감방 동긴데 당장 오라고 해”, “야이 시발년아 부르라면 부르면 되지 왜 지랄이야”라며 약 10분 동안 고성을 지르고 욕설을 하는 등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 피해자의 음식점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전항과 같은 피해자 D이 자신을 가로막는다는 이유로, 피고인의 어깨로 피해자의 몸을 2~3회 밀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