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9. 00:05경 천안시 동남구 대흥로 239 천안동부역사 앞 택시 승강장에서 택시를 기다리던 10여 명의 사람에게 욕설하고 주먹으로 때리려는 등으로 위협하고 그중 한 명인 피해자 B(남, 24세)에게 다가가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어깨를 밀친 후 손목을 잡고,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에게 “너 이 새끼 목 베어 죽여 버린다”고 말하며 피고인이 메고 있던 가방 안에서 위험한 물건인 커터칼(날 길이 10cm)을 꺼내 든 다음 이를 휘두르며 피해자를 향해 달려들고, 이를 손으로 막는 피해자의 왼손을 칼로 그어 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기타 손목 및 손의 표재성 손상, 박리,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