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9. 15. 01:50경 분당구 C빌딩 3층에 있는 ‘D`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성명불상의 종업원으로부터 `술을 다 마셨으면 나가달라`는 요구를 받자 이에 화가 나 피고인의 옆 테이블에서 서빙을 하고 있던 피해자 E(28세)를 피고인의 테이블로 부른 후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눈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8일간 치료를 요하는 좌안와내벽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F파출소 소속 경장 G과 순경 H이 피고인을 현행범인으로 체포하였으나, 피고인은 순찰차에 타는 것을 거부하며 “내가 알아서 가겠다, 내차로 가겠다.”고 하였고, 이에 경장 G이 피고인에게 “음주운전을 하면 안된다.”며 피고인의 앞을 가로막자 피고인은 경장 G에게 “이 새끼야, 내가 알아서 간다고.”라고 말하며 오른쪽 손바닥으로 경장 G의 머리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현행범체포에 관한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