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11. 30. 01:25경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31에 있는 순복음강북교회 앞 노상에서, 피해자 C(25세) 운전의 D 스포티지 승용차를 가로막고 진행을 방해하여 피해자가 비켜달라고 요구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좌상 및 찰과상(두부, 안면부, 좌수부)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시비를 하면서 피해자 소유인 위 스포티지 승용차의 조수석 문짝을 발로 차 수리비 392,277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