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과 함께 2013. 7.경부터 2016. 4. 4.경까지 피해자 주식회사 D을 동업하여 운영하면서, 위 회사의 사외이사로 등기된 C을 명의상 지점장으로 정하고, 피고인은 위 지점의 회계ㆍ영업업무를 담당하며 위 회사를 실질적으로 운영하면서, 2014. 7. 1.경부터 2016. 4. 4.경까지 회사자금이 입금된 C 명의의 부산은행통장(계좌번호: E)을 업무상 보관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4. 11. 4.경 불상의 장소에서 위 계좌에서 F 명의의 우리은행계좌(계좌번호: G)로 14만 원을 송금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6. 4. 2.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113회에 걸쳐 합계 35,268,000원을 송금하여 생활비나 스포츠 토토 등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