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9. 8. 17. 23:00경 경기 고양시 덕양구 B에 있는 ‘C’ 음식점 앞 노상에서, 그곳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던 피해자 D(23세)에게 다가가 “담배를 왜 그렇게 피냐”라고 하며 이유 없이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2회 때려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9. 8. 17. 경기 고양시 덕양구 E에 있는 고양경찰서 F지구대에서, ‘술 취한 사람이 담배를 피우는 어떤 사람을 폭행하고 있다’는 취지의 112신고를 받고 위 제1항 기재 현장에 출동한 위 지구대 소속 경장 G 등 경찰관들에 의해 현행범인 체포되어 위 지구대로 인치된 후, 위 G으로부터 현행범인 체포 확인서 등 서류에 서명을 할 것을 요구받자, G이 건네준 볼펜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등을 1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와 같이 폭행하여 경찰관의 범죄예방ㆍ진압 및 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