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D’ 유흥주점의 종업원이다. 피고인은 2013. 6. 19. 10:36경 위 유흥주점 지하1층 201호에서, 손님인 피해자 E(22세)로부터 유흥접객원을 빨리 데리고 오라는 요구를 받고 서로 시비가 되었다. 피고인은 위 유흥주점 109호에서, 피해자가 던져 깨진 유리잔 파편에 양손을 찔리자 화가 나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잔을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던져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이마부분 절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