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4. 14:00경 익산시 동산동에 있는 '이마트' 2층 매장에서, 그 곳 종업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슬그머니 시가 59,000원 상당의 구두 1켤레와 시가 55,000원 상당의 벨트 1개에 부착되어 있는 도난 방지용 택을 뜯어내고서 허리에 벨트를 차고 구두를 신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