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5. 17:40경 성남시 분당구 C 소재 D 식당 주방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E(31세)이 손님들에게 주문한 고기의 양을 정상적인 양보다 더 많이 주었다는 이유로 발로 피해자의 정강이를 걷어차고 주먹으로 가슴과 옆구리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늑골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