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11. 14:00경 천안시 동남구 사직동에 있는 천안고가 밑에서 피고인이 피해자 C(남, 61세)의 지인들을 때리는 것을 보고 피해자가 “왜 멀쩡한 사람한테 뭐라고 하느냐”는 취지로 말하자 버릇없이 참견했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5회가량 때려 약 3주간 치료를 요하는 ‘비골의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