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21. 03:00경 부천시 원미구 C에 있는 ‘D노래방’에서, 피고인과 함께 일하는 피해자 E(57세)과 함께 술을 마시면서 업무와 관련된 의견 다툼으로 시비가 되어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이마 부분을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 부분이 찢어지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