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23. 06:10경 아산시 삼성로 181 삼성디스플레이 1사업장 남문 회사식당 내에서 회사동료인 피해자 B(29세)과 휴가날짜 조율문제로 언쟁을 하다가 시비가 되어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손으로 때리고 피해자의 몸을 발로 차,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경부 좌 상지 열상 및 타박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