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27. 07:47경 인천 부평구 B에 있는 인천지하철 1호선 C역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 D(19세, 여)이 하차할 때 뒤따라 내리면서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왼쪽 엉덩이를 왼손(엄지, 검지, 중지)으로 꼬집는 방법으로 1회 추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