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04. 17. 22:35경 서울 도봉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후배인 피해자 E(45세)과 술을 마시며 피해자를 훈계하다가 피해자로부터 “가위로 찌르려면 찔러봐라”라는 말을 듣고 격분하여 그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가위를 들고 피해자의 오른손을 찔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4번째 손가락의 굴근 및 힘줄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