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31.경 C와 공모하여, 서울 영등포구 D 소재 E점 인근 노상에서 휴대폰으로 채팅용 어플리케이션 ‘F’에 ‘1회 20만 원, 2회 30만 원 얼사와 인테리어 안됨’이라는 내용으로 성매매 광고를 하였고 이를 보고 연락한 손님 G로 하여금 C을 만나게 하여 서울 영등포구 H에 있는 I모텔 801호로 가 구강성교 등 유사 성교행위와 성교행위를 하게 하고 그 대가로 G로부터 현금 20만 원을 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C와 공모하여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9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한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