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10. 21:00경 김천시 신음동에 있는 ‘신음육교’ 밑에서 같은 직장 동료인 피해자 D(49세)을 만났다. 피고인은 2012. 9. 10. 오전경 회사 업무와 관련하여 피해자와 말다툼을 한 일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5-6회 때려 바닥에 넘어뜨리고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과 가슴을 주먹과 머리로 수차례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아의 이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