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27. 19:35경 대구 중구 C에 있는 ‘D’ 성인택 내에서 피해자 E(여, 50세)가 자신과 함께 술을 마시기 싫다며 욕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이마 부위를 1회 내리쳐 치료기일 불상의 이마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