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과 함께 2015. 3. 29. 11:01경 서울 강서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피해자 E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화장실에 간 사이 B은 망을 보고 피고인은 피해자의 가방에 든 피해자 소유의 현금 11만 원을 꺼내어 가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B과 합동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