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0. 01:10경 울산 남구 C에 있는 피해자 D(50세) 운영의 ‘E’ 주점에서 피해자가 평소 지인들에게 피고인에 대한 험담을 하여 피고인과 지인들 사이를 이간질 한다고 생각하여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고, 결정적으로 피해자가 경찰에 도박장과 관련된 공갈사건에 대한 진술을 하면서 도박장이 해체되는 바람에 피고인이 해당 도박장에서 도박자들에게 빌려 준 돈을 받지 못하게 되자 화가 나 술을 마신 채 위 주점에 찾아가 왼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은 채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무릎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렸으며,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몸통 및 얼굴을 약 2분 동안 때려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관골궁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