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C, D과 E, 피고인은 2012. 4. 21. 23:10경 제주시 F에 있는 G 단란주점 앞길에서 E의 일행인 H이 마침 C의 일행인 I을 보고 아는 사람으로 착각하여 멱살을 잡는 바람에 시비가 생겼다.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시비가 되면서 주먹으로 C의 일행인 피해자 J(58세)의 얼굴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폐쇄성 코뼈골절 및 얼굴의 열창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