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24. 23:00경 천안시 동남구 C에 있는 D식당에서, E과 말다툼을 하던 중 E의 일행인 피해자 F(57세)이 싸움을 말리자 피해자와 시비가 되어,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정부 심부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