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5. 18:25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D교회 강남성전에 이르러, 열려진 출입문을 통해 교회 안으로 침입한 후,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 대성전에 설치되어 있던 피해자 D교회 소유인 시가 650만 원 상당의 소니 캠코더와 망원렌즈를 가방에 넣어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