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8. 15:50경부터 같은 날 16:20경까지 익산시 B 소재 피해자 C(43세)가 운영하는 D약국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아무런 이유 없이 위 피해자에게 쓰고 있던 모자를 던지며 `야, 씨발놈아` 라고 욕설을 하는 등 소란을 피워 그 약국에 들어오려던 손님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함으로써 위력으로 약국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