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버스기사로서, 2013. 6. 1. 17:40경 성남시 중원구 B 소재 C 주식회사의 식당에서 동료 기사인 피해자 D이 앞차와의 배차 간격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같은 날 21:58경 위 회사의 휴게실에서 피해자가 목에 난 상처를 피고인에게 보여주면서 “A아 너 이거 어떻게 할거냐”라고 말하자 피해자의 양쪽 뺨을 손바닥으로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고막의 외상성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