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1. 01:20경 시흥시 B건물 지하1층 C주점 12번방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D(26세)의 말투가 피고인을 무시하는 것 같다는 이유로 시비하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깨진 맥주병을 피해자에게 휘둘러 팔에 맞도록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양측 손의 다발성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