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2. 6. 14. 22:10경 부산 동래구 B에 있는 C야구장 내에서 치어리더들이 있는 자리에 앉아 횡설수설 하면서 소란을 피우던 중 야구장 안전요원인 피해자 D(30세)이 안전을 이유로 피고인을 제지하며 야구장 밖으로 내보낸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씹할놈아 죽이뿐다” 등의 욕설을 하며 피해자의 얼굴에 침을 1회 뱉고 양쪽 빰을 수회 때리며 낭심을 1회 차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전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계속하여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들어 피해자가 상의에 착용하고 있던 휴대용 무전기를 바닥에 떨어뜨려 위 휴대용 무전기를 수리비 200,000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