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21. 17:50경 인천 중구 B에 있는 C 인천사업소 내에서 발송할 택배물건을 상차를 위하여 대기하는 과정에서 피해자 D이 자신도 상차를 해야 하니 차를 빼달라고 말을 하자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목을 밀치는 등의 방법으로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