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7. 11:15경 부천시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식당’ 앞에서 평소 피해자와 수도요금과 전기요금 문제로 다툼이 있던 중 그곳 출입문 앞에 있던 CCTV를 다른 방향으로 돌린 후 그곳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15,000원 상당의 현수막을 가지고 가 은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은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