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17. 13:50경 서울 강남구 B건물 1층 방재실에서 방재실 앞 대기실을 자신의 개인공간으로 사용하려고 문을 닫아놓고 직원들에게 출입하지 말라고 했으나, 피해자 C(48세)이 휴식시간에 물을 먹기 위해 위 방재실 안으로 들어오려고 하자 욕설을 하면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벽으로 밀치고 목을 졸라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뼈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