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18. 15:50경 서울 성동구 무학봉28길 27에 있는 왕십리역 11번 출구 벤치에서 피해자 B(여, 18세)이 다리를 벌린 상태에서 반쯤 누워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피해자에게 “무슨 처녀가 다리를 쫙 벌리고 앉아 있냐"라고 말하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