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9. 28 18:40경 부산 영도구 C에 있는 D주점 내에서 올해 6월경 동 주점에서 폭행사건으로 입건된데 대한 감정이 있던 차에 술에 취해 찾아가 피해자 E(여, 51세)에게 막무가내로 '나도 법을 철저히 하여 아줌마를 집어넣은 거다'라고 하고 '씹할 년, 개 같은 년'이라며 소리를 지르고 동소 손님 F의 멱살을 잡고 흔들어 폭행하는 등 소란과 행패로 약 1시간가량 영업을 방해한 것이다.
 2.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2012. 6.경 피고인의 상해죄 등 당시 피해자이며 손님인 F(60세)에게 제1항과 같은 감정으로 '야이 개새끼야 니도 쳐 잡아 넣을거다'라며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드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