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8. 8. 29. 21:30경 대구 북구 B 피해자 C 운영의 D에서 피해자가 퇴근하고 없는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있는 차단막을 열고 들어가 침입하고, 그 안에 있는 스티로폼 박스에 들어 있는 피해자 소유인 현금 2,000원 상당과 냉장고에 들어있는 시가 3,500원 상당의 음료수 7개를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8. 9. 29. 02:50경 대구 북구 E 피해자 F 운영의 G에서 피해자가 퇴근하고 없는 틈을 이용하여 위 상회 안에 들어가 침입하고, 그곳에 있는 피해자 소유인 시가 1,800원 상당의 200㎖ 우유 2개를 마시고 종이컵 속에 들어있는 현금 5,000원 상당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