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15. 18:05경 서울 종로구에 있는 청구역에서 동묘역으로 진행하는 6호선 전동차에서 옆에 앉은 피해자 B(여, 27세)에게 자리가 좁다며 옆으로 가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듣지 않고 따졌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서 피해자에게 “똑바로 살아라”라고 소리치면서 손으로 피해자가 쓰고 있던 모자를 잡고 앞, 뒤로 흔들고, 계속하여 피고인이 휴대폰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찍고 동묘역에서 내리자 피해자가 뒤따라 내려 사진을 지우지 않으면 경찰에 신고를 하겠다라고 하자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를 2회 밀치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