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6. 19:46경 인천 남동구 B에 있는 C PC방에 갔다가 같은 날 20:18경 PC방 앞길에서 흡연을 하던 중, 입구에 설치된 피해자 D 소유의 음료수 자판기의 문이 시정되지 않은 사실을 알고 그 안에 있던 액수 미상의 현금이 들어있는 철제로 된 돈통을 꺼내어 가지고 갔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같은 날 20:47경 피고인의 주거지인 인천 남동구 E빌라 B동 105호에서 보관 중이던 니퍼를 가지고 위 PC방으로 돌아와, 자판기 문을 열고 자판기 내부에 전선으로 연결되어 있던 액수 미상의 현금이 들어있는 플라스틱으로 된 돈통의 전선을 끊고 이를 꺼내어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소유의 현금 약 15만원이 들어있는 철제, 플라스틱 돈통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