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6. 19:00경 창원시 성산구 C에 있는 D회사 2공장 입구에서 피해자 E(39세)가 피고인 명의로 빌린 대출금을 제때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등산용 스틱으로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와 등 부위를 약 2회 때리고, 피해자를 바닥에 쓰러뜨린 후 등산용 스틱으로 피해자의 등 부위를 약 5회 때리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 개내 열린 상처가 없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