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1. 21:00경 부산 기장군 C에 있는 상호 불상의 알탕 식당 앞에서 피해자 D(27세)이 피고인이 술에 취한 상태로 그 곳 주변 방파제에 앉아 있는 불상의 남자와 시비하는 것을 말리는데도 피고인이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고인에게 “정신 차리라 했지”라고 말하면서 오른손 바닥과 주먹으로 피고인의 뺨과 얼굴을 각 1회 때리고, 피해자 E(33세)이 D의 다리를 잡고 매달리는 피해자를 주먹과 발로 수회 때리자, 이에 대항하여 D에게 달려들어 주먹으로 피해자를 수회 때리고, 이를 말리는 E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려 피해자들에게 각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부염좌 등의 상해를 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