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7. 8:50경부터 9:05경까지 피고인의 집(광주 남구 C) 앞 노상에서부터 D 어린이집 앞 도로에 이르기까지 인근 주차장 공사현장이 시끄럽다는 것에 대한 항의를 빙자하여, E 등 다수의 주민들이 통행하는 도로에서 자신의 성기를 노출한 채 나체로 돌아다녔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