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9. 16. 22:45경 경기 성남시 수정구 B에 있는 피해자 C(51세)이 운영하는 ‘D’ 당구장에서 술에 취하여 큰 소리로 떠드는 등 행패를 부리자 피해자로부터 “조용히 좀 하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 얼굴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콧등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폭행 사건이 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성남수정경찰서 E파출소 소속 경장 F으로부터 현행범인체포 고지를 받자 화가 나, 위 F에게 “경찰 씨발, 뭐야 개새끼들아”하며 욕설을 하며 오른 주먹으로 위 F의 왼쪽 입술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범죄의 진압 및 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