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11. 16:40경 경기 양평군 C에서 피해자 D(51세)가 석축을 쌓고 있는 피고인을 사진 촬영하며 산림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말하자 “네가 뭔데 사진을 찍어”라고 하며 주먹과 발로 허리, 가슴, 배, 머리 등을 수회 때리고, 잠시 후 피해자의 집에 찾아가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허리, 가슴, 배, 머리 등을 수회 때려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요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