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8. 3. 5. 10:30경 모욕 피고인은 2018. 3. 5. 10:30경 서울 성북구 B, 401호 소재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의원’ 원장실에서, 시술 부작용으로 인하여 화가 나, E, F, 직원 G이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에게 “아, ‘얼굴 흉터 생겨요.’ 그랬으면은 씨발, 사과를 해야지. 개소리를 하고 있어, 씨발년이. 좆 같은 년 아니야.”, “신고해, 이 씨발년아”, “녹음해. 씨발년아. 병신 같은 년이. 엿 먹어, 미친년아. 생긴 거 좆 같이 생겨 가지고.”라고 욕설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2018. 3. 5. 13:00경 모욕 피고인은 2018. 3. 5. 13:00경 전항과 같은 장소에서, 직원 G과 H이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를 지칭하면서 “그 씨발년 어디 있어 ”라고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