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1. 22:50경 서울 성북구 C에 있는 ‘D’이라는 술집 앞에서 그곳에 놓인 의자에 앉아 지인인 E을 기다리던 피해자 F(남, 44세)에게 다가가서 “사랑합니다”라고 하면서 팔로 피해자의 목을 감고 치아로 피해자의 윗 입술을 약 3분 동안 깨물어 피해자에게 입술이 찢어지고 얼굴에 치아자국이 남게 하는 등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