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31. 02:50경 파주시 C편의점에서, 그 곳 종업원인 피해자 D(19세)에게 흉기인 과도(총 길이 20cm, 칼날 길이 10cm)를 들이대고 “돈을 내놓으라”고 협박하여 피해자가 반항하지 못하게 한 후, 피해자로부터 피해자가 놀라 계산대에 떨어뜨린 2,500원 상당의 디스플러스 담배 1갑을 빼앗아 가 이를 강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4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흉기를 휴대하거나 2인 이상이 합동하여 전조의 죄를 범한 자도 전항의 형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