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12. 13. 18:00경 안산시 상록구 B 소재 피해자 C가 운영하는 'D편의점‘ 앞에서 회사동료인 E과 술을 마시던 중 그로부터 돈을 빌려달라는 말을 듣고 화가 나 피해자 소유의 시가 1만 원 상당의 의자 1개, 시가 3만 원 상당의 테이블 1개를 집어던져 불상의 수리비가 들도록 총 4만 원 상당의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12. 13. 18:10경 안산시 상록구 F에 있는 피해자 G이 운영하는 '호텔H‘ 305호실에서 위 E 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E으로부터 또다시 돈을 빌려달라는 말을 듣고 화가 나 피해자 소유의 시가 불상의 테이블 1개, 의자 1개, 컴퓨터 1대 등을 집어던져 불상의 수리비가 들도록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