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23. 23:40경 울산 남구 B에 있는 'C' 주점 내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D(43세)을 우연히 만나 그전 피해자가 자신의 회사대표인 E을 횡령혐의로 고소한 것에 대하여 욕을 하며 시비를 걸어, 피해자가 주점 주인에게 피고인을 집으로 보내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렸고, 2014. 4. 24. 00:10경 울산시 남구 번영로 217 울산남부경찰서 삼산지구대에서 위와 같이 피해자를 폭행하여 임의동행된 것에 대하여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재차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코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