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3. 00:30경 서울 성동구 C에 있는 피해자 D의 집 앞에 이르러, 불상의 방법으로 현관문 유리창을 깨뜨린 다음 집안으로 침입하여 큰방에 보관 중이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500,000원 상당의 코치 가방 1개, 시가 90,000원 상당의 선글라스 1개, 작은방에 보관 중이던 시가 10,000원 상당의 청색가방 1개, 현금 75,000원, 하나은행 직불카드 1장, 멤버쉽 카드 8장이 들어 있는 시가 100,000원 상당의 여성용 지갑 1개 등 합계 775,000원 상당의 재물을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문호 등을 손괴하고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여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31조(특수절도) ① 야간에 문이나 담 그 밖의 건조물의 일부를 손괴하고 제330조의 장소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