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는 함께 배를 탄 적이 있었던 선원들이다. 피고인은 2017. 5. 27. 18:05경 경남 통영시 C에 있는 D 모텔 603호에서, 피해자 E(남, 43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불상의 이유로 시비가 되어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수 회 때리고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박리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