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2. 울산 울주군 B에 있는 C 사무실 내에서 D에게 자신의 팀원으로 일을 하고 있는 피해자 E이 “걸레같은 년이다. 고객이랑 붙어먹어서 그 와이프를 진정시키느라 본인이 고생을 했다”라고 말을 하여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0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07조(명예훼손) ①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