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61세)와 계모자지간인 바, 평소에 피해자가 자신과 친형 사이를 이간질시키려 한다는 이유로 불만을 품고 있었다. 피고인은 2017. 10. 13. 03:30경 청주시 서원구 D에 있는 피고인의 집 거실에서, TV를 시청 중이던 피해자를 보고 순간적으로 격분하여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목검(길이: 98cm)으로 피해자의 전신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입원치료를 요하는 척골, 요골 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