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2. 8. 18:38경 술에 취하여 영천시 금호읍 금호로 72 금호시외버스터미널 맞은편 정류장에서 피해자 B(60세)이 운전하는 C 버스에 탑승한 후 좌석에 앉지 않은 채 `임마, 점마`라고 하는 등 시비를 벌이다 경산시 D 인근 도로에 이르러 정차한 위 버스 안에서 피고인에게 앉으라고 한다는 이유로 갑자기 손으로 운행 중인 피해자의 오른쪽 턱 부위를 1차례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10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5조의10(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한 폭행 등의 가중처벌) ① 운행 중(「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위하여 사용되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중 운전자가 여객의 승차ㆍ하차 등을 위하여 일시 정차한 경우를 포함한다)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5.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