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4. 16:50경 김천시 C에 있는, D다방 내에서 피해자 E이 피고인에게 예전에 빌렸던 돈을 갚으라고 한다는 이유로 "씨발년, 이년아 내가 씨가린데"하면서 다방 내에 있는 자신이 앉아있던 탁자를 들어 엎어 피해자의 오른쪽 가슴부위를 충격하고, 계속하여 왼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고 오른손 주먹으로 E의 머리 부위를 1회 폭행하여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흉곽전벽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