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4. 11. 00:40경 서울 양천구 C에 있는 D병원 8201호 병실에 들어가, 그 곳 서랍장에 들어 있던 피해자 E 소유의 시가를 알 수 없는 조끼 1벌과 그 안에 들어 있던 현금 1,060,000원, 주민등록증 1개, 운전면허증 1개, 국민카드 1개, 신한카드 1개가 들어 있는 지갑 1개를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4. 11. 00:40경 위 D병원 1층에 설치되어 있는 피해자 신한은행이 관리하는 현금자동입출금기 앞에 이르러, 위와 같이 절취한 E 명의의 국민카드를 현금자동입출금기에 넣고,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5회에 걸쳐 합계 4,930,000원을 인출하고, 계속하여 위와 같이 절취한 E 명의의 신한카드를 현금자동입출금기에 넣고,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330,000원을 인출하는 등, 합계 5,260,000원을 인출하여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3. 5. 16. 01:00경 위 D병원 8201호 병실에 들어가, 그 곳 서랍장에 들어 있던 피해자 F 소유의 현금 1,279,500원이 들어 있는 지갑 1개를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