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26. 01:30경 서울 양천구 B에 있는 C역 부근 ‘D노래방’에서 연인관계인 피해자 E(여, 65세)이 노래방을 다닌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를 수회 때리고, 같은 날 02:00경 같은 구 F, ‘G 편의점’ 부근 노상에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이빨을 들어 올려 치아 2개가 빠지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