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31. 20:00경 부산 부산진구 C상가 1층 D(주) 사무실 내에서 이전에 피해자 E를 대신하여 술값을 계산한 것 때문에 화가 나서 위 장소로 찾아가 사무실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전기스토브를 손으로 집어 들어 피해자의 몸을 수회 때리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옆구리, 배 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늑골을 포함하는 다발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