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5. 02:40경 파주시 C, 2층 ‘D’에서 동생 E과 술을 마신 후 E이 여종업원과 술값 문제로 시비가 붙어 여종업원을 폭행하자, 테이블에서 혼자 술을 마시던 피해자 F(49세)가 쳐다보며 “하지 말라.”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다가가 “뭘 쳐다보냐”며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양주병(윈져)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부 뇌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