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1. 23:52경 인천 부평구 B에 있는 ‘C’ 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피해자 D(53세)로부터 “욕하지 마라”는 말을 듣고 화가 나 피해자에게 “어린놈이 싸가지 없다”고 하면서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앞 머리와 뒷 머리 부위를 각각 2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