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24. 10:20경 광주시 이하 불상지의 중부고속도로 하행선을 여주 방면으로 운행하는 고속버스 안에서 25번 좌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 B(여, 19세)를 쳐다보면서 피고인의 팬티 속에 피고인의 오른손을 집어넣어 피고인의 성기를 잡고 수회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