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12. 04:40경 인천 남동구 C건물 앞 노상에서, 이웃에 거주하는 피해자 D(21세)이 키우는 개가 시끄럽게 짖어대 잠을 자지 못하던 중 피해자에게 이를 항의하는 과정에서 격분하여,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야구방망이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부분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했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