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9. 02:15경 인천 남구 C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인 D오피스텔 505호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피해자인 E(여, 41세)으로부터 ‘헤어지자’는 말을 듣자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스테인레스 소재의 탁자 다리(총 길이 약 60cm)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와 머리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오른쪽 눈썹부위가 찢어지고, 몸통 부위에 멍이 들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