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D 마티즈 승용차량을 운전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11. 17. 21:40경 위 차량을 운전하여 대전 중구 E에 있는 F식당 앞 편도 4차로의 도로에 이르러 대사4가 쪽에서 테미3가 쪽으로 4차로를 이용하여 진행하던 중, 전방주시의무를 소홀히 하여 진행한 과실로 피고인 운전차량 앞에서 진행중이던 피해자 G(22세)이 운전하는 H 엑센트 승용차량의 뒷 범퍼 부분을 피고인 운전차량의 앞 범퍼 부분으로 들이받아 피해차량을 수리비 918,208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고도 즉시 정차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아니하고 도주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
항: 

법률 내용:
제148조(벌칙) 제54조제1항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시의 조치를 하지 아니한 사람(주ㆍ정차된 차만 손괴한 것이 분명한 경우에 제54조제1항제2호에 따라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제공하지 아니한 사람은 제외한다)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6. 12. 2.> [전문개정 201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