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7. 안양시 만안구 B에 있는 피해자 C(33세)이 운영하는 ‘D’ 판매점에서 시가 924,000원 상당의 아이폰 1대를 매월 89,670원씩 24개월간 납부하는 조건으로 구입한 후 수령하였다. 피고인은 위 휴대폰을 피해자를 위하여 보관하던 중 2015. 8. 21. 서울시 강남구 소재 강남역 근처 불상의 사무실에서 성명불상자에게 55만 원을 건네받고 임의로 처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