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9. 14. 20:00경 서울 성동구 C에 있는 D아파트 109동 놀이터에서 E이 죽순 안마기를 이용하여 피해자 F의 배를 두드리는 것을 보고 “시끄러우니까 그만해요”라고 하고, 이에 피해자 F(여, 74세)이 “아저씨, 시끄러우면 가라”라고 하자, 화가 나 피해자 F에게 “씨발년, 몰상식한 년, 놀아줄 사람이 없으니까 누구한테 시비냐”라고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 F의 얼굴에 침을 뱉고, 죽순 안마기를 빼앗아 무릎으로 부러뜨린 후 피해자 F의 어깨와 가슴을 잡아 땅바닥에 넘어뜨려 왼쪽 팔꿈치 및 새끼 손가락에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E(여, 64세)이 위와 같이 F을 폭행하는 피고인을 말리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