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31. 23:45경 서울 노원구 B에 있는 C주점 105번 방에서 지배인인 피해자 D(남, 46세)와 술값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그곳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윈저 양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이마 부위를 내리쳐 약 14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