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12. 10:50경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영문리에 있는 마성1교차로에서 C 4.5t 화물차량을 운전하던 중 피해자 D(43세)이 E 차량을 운전하고 지나가면서 손가락질을 했다는 이유로 신호 대기 중이던 피해자에게 화물차량에 보관 중이던 위험한 물건인 펜치(길이 20cm)를 들고 다가간 후 펜치로 피해자의 오른쪽 눈썹 부위를 4회 찍고, 왼손을 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눈꺼풀 및 눈 주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