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9. 17:35경 서울 영등포구 C에 있는 'D' 고물상에서 고물상 업주인 피해자 E(60세)가 자신이 수집하여 온 고철에 가격을 마음에 들지 않게 매겼다는 이유로, 휴대하고 있던 쇠로 만든 밥솥 뚜껑(지름 약 23cm)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분을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왼쪽 이마와 코 사이 부분 약 1cm 파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