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1. 대전지방법원에서 상해죄로 징역 6월을 선고받고 항소하여 현재 그 재판 계속 중에 있다. 피고인은 2015. 1. 25. 11:40경 대전 동구 C에 있는 D콜라텍에서 위 콜라텍의 종업원인 피해자 E(여, 60세)의 이름을 불렀으나, 피해자가 자신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말고 술이나 먹으라고 대답하자 화가 나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회 때리고 이를 막는 피해자의 오른손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제5수지 및 수부 관절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