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의 아버지 B는 2016. 7. 31. 10:10경 강릉시 C 앞 컨테이너 마당에서 밭에 물을 뿌리던 중 피해자 D(65세)가 빨랫줄에 널어놓은 옷을 젖게 하였고, 이에 피고인의 아버지와 피해자가 말다툼을 하게 되었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이새끼!”라고 욕설하자 이에 화가 나, 위와 같은 장소 수돗가 부근에 있던 숫돌(길이: 15cm)을 피해자가 서있던 곳 부근에 던지고, 피해자를 컨테이너 입구까지 밀고 간 후 왼손으로 피해자의 턱 부위를 1회 밀쳐 소파 위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요추의 염좌 및 긴장, 우측 팔꿈치의 타박상 및 찰과상, 우측 무릎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