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5. 14:30경 김포시 B에 있는 ‘C’ 공장에서, D와 함께 철판을 옮기는 작업을 하다가 의견차이로 시비가 되어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머리로 D의 얼굴을 들이받아 D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