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17. 02:30경 대구 동구 B에 있는 C식당에서, 피해자 D(남, 42세)와 술을 마시다가 임금문제로 시비하던 중 화가 나 그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술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