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03. 11. 23:00경 서울시 용산구 C에 있는 ‘D 편의점’에서 진열대에 놓여 있던 맥주 1병과 라면 1개를 가지고 와 계산대에 “쾅”하는 소리가 날 정도로 내동댕이치듯 내려놓았다가 종업원인 피해자 E(28세)이 이에 대하여 항의하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계산대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집어들어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목, 어깨, 가슴 부위 등을 수 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