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24.경 안산시 단원구 C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학교후배인 피해자 D(여, 26세)이 평소 눈에 거슬리게 행동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뺨을 때리고, “내가 우리엄마한테 칼 들이댄 것 말했나  내가 니 내장까지 다 꺼내서 찢어 죽이려고 했다”라고 협박한 후 피해자의 벨트를 풀려고 하며 피해자의 가슴을 만지고 키스를 하는 등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