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D 대표이사이고, 피해자 E(35세)은 D의 직원으로 근무했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9. 8. 13:15경 서울 강남구 F 202호에 있는 신축빌라 분양행사장에서, 피해자에게 D 재직 당시 회사에 입금하지 아니한 분양수수료 500만 원을 지급할 것을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비아냥거리며 돈을 못 주겠다고 하였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복부를 1회 차고, 다리를 걸어 피해자를 넘어뜨린 후,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밟고, 위 분양행사장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탁 의자를 휘둘러 피해자의 팔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7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열상 및 고막의 외상성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