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13. 02:10경 아산시 B에 있는 C 피자 가게 부근에서, 학생인 D, E, 피해자 F(17세)이 담배를 피우고 있는 것을 보고 D 등에게 ‘니네 뭐하냐’라고 하였는데 D 등이 욕설을 하자 화를 참지 못하고, 주먹으로 D과 E을 때리던 중 피해자 F이 피고인을 제지하자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길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콘크리트 조각(길이 20cm)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