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3. 03:30경 인천 부평구 C에 있는 D 주점 앞길에서 피고인이 친구인 E을 때리는 것을 말린다는 이유로 그 부근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맨홀 뚜껑으로 피해자 F(16세)의 왼쪽 눈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좌안검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