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20. 00:30경 시흥시 B건물 1층 C 앞에서 피해자 D(여, 45세)가 E과 함께 있는 것을 보고 피해자가 남자친구가 아닌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오해하여 시비가 되어 다투던 중 손으로 피해자를 강하게 밀쳐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42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손 주상골의 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