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11. 22:00경 아산시 C에 있는 피고인의 모친의 주거지에서, 위 주거지에 월세로 거주하고 있는 피해자 D(54세)이 술에 취하여 평소와 같이 큰 소리로 시끄럽게 하고 피고인의 방문을 두드리는 등 피고인의 잠을 방해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고인의 방 밖으로 나와 피해자의 어깨를 왼손으로 잡고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허벅지를 수회 때리고, 위 주거지 안에 있던 수도배관용 PVC파이프(길이 약 2m, 지름 3cm)를 양 손에 잡아들고 위 파이프로 피해자의 다리와 머리를 수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족관절 혈종, 외과 및 비골간부 골절, 내측 삼각인대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