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28. 17:00 경산시 C 신축 공사 현장에서, 공사를 관리하는 피해자 D(58세)으로부터 작업지시를 받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전기드릴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휘두르고,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를 2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좌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