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8. 09:00경 경남 거창군 B에 있는 주택 앞길에서 고등학생인 C(여, 18세) 등 다수가 볼 수 있는 위 장소에서 바지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오른손으로 잡은 후 성기를 위아래로 흔들며 자위행위를 하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