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9. 15:00경 채팅 어플리케이션 ‘B’을 이용하여 성구매자를 모집하던 중, 성명불상의 성구매자로부터 11만 원을 받고 성매매 여성 C를 인천 남구 D에 있는 E 모텔 303호로 들여보내 F과 성교행위를 하도록 하여 성매매를 1회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9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한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