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28. 02:00경 진주시 C에 있는 ‘D’ 주점에서 피해자 E(48세)이 그곳 종업원으로 근무하던 피고인에게 술값이 비싸다는 이유로 시비를 하며 손으로 피고인의 머리와 뺨을 수회 때리고 피고인의 머리채를 잡아당기자 손톱으로 피해자 E의 얼굴을 할퀴어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고, 피해자 F(여, 53세)이 위 피해자 E 등에 합세하여 손바닥으로 피고인의 뺨을 2회 때리자 손바닥으로 피해자 F의 뺨을 1회 때려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