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7. 5. 5. 07:56경 서울 강서구 C에 있는 ‘D 사우나’ 지하1층 찜질방에 있는 남녀공용 수면실에서 자고 있던 피해자 B(여, 33세)을 강제추행하기로 마음먹고, 잠이 들어 항거불능 상태에 있는 피해자의 왼쪽 팔 부분을 수회 쓰다듬어 추행하고, 2017. 5. 5. 09:43경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의 옆에 반대로 누워 발가락을 이용하여 잠이 들어 항거불능 상태에 있는 피해자의 엉덩이를 수회 만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2. 피해자 성명불상 50대 여성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7. 5. 5. 08:00경부터 같은 날 09:05경 사이에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자고 있던 피해자 성명불상 50대 여성을 강제추행하기로 마음먹고, 잠이 들어 항거불능 상태에 있는 피해자의 허리 부분을 수회 만지고 피해자의 거부에도 불구하고 계속하여 피해자의 가슴과 엉덩이를 수회 만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3. 피해자 E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7. 5. 5. 08:25경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자고 있던 피해자 E(여, 27세)을 강제추행하기로 마음먹고, 잠이 들어 항거불능 상태에 있는 피해자의 옆에 누워 다리로 피해자의 종아리를 수회 문지르는 등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4. 피해자 F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7. 5. 5. 08:38경부터 같은 날 08:42경 사이에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누워 있던 피해자 F(가명, 20세)을 강제추행하기로 마음먹고, 잠이 들어 항거불능 상태에 있는 피해자의 팔과 몸을 손으로 수회 만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9조
항: 

법률 내용:
제299조(준강간, 준강제추행) 사람의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의 상태를 이용하여 간음 또는 추행을 한 자는 제297조, 제297조의2 및 제298조의 예에 의한다. <개정 2012.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