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6. 9. 12:35경 광주시 B에 있는 C 작업장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D(남, 56세)와 말다툼을 하다 화가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때렸고 그곳 작업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자동차 작업용 집개(총 길이 약 16cm)를 들고 피해자의 뒷목 부분을 찍어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의 상세불명 부분의 열린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