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아파트 건축공사 현장소장이며, 피해자 D(53세)은 위 현장 일용 근로자이다. 피고인은 2013. 8. 20. 16:40경 광주 광산구 E에 있는 위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피고인이 사장에게 피해자가 일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고 보고한 것으로 피해자와 서로 말다툼을 하다가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쳐 웅덩이에 빠지게 하고 계속하여 배관 파이프를 손에 들고 피해자의 얼굴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안와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