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4. 10:00경 서울 종로구 B에 있는 C에서, 피고인이 스승으로 여기는 D가 C에서 모함을 당하였다고 주장하며 흉기인 식칼(칼날길이 12cm )의 손잡이가 보이도록 가방에 넣어 휴대한 후 그 곳에 근무하는 피해자 E, F에게 “너희가 선생님(D)을 더럽혔다. 너희 목적이 뭐냐. 죽여버릴거야.”라고 말하며 욕설을 하던 중 피해자들로부터 제지당하자 발로 피해자 F의 다리 부위를 1회 걷어차고, 발로 피해자 E의 배 부위를 1회 걷어차고, 손으로 머리채를 잡아 흔들어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를 휴대하고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