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 피고인은 2013. 7. 29. 16:00경 서울 서초구 D건물 101호에 있는 피해자 C의 집에 이르러 초인종을 눌러 집안에 사람이 없음을 확인한 후, 안방 화장실 창문을 손괴하고 집안으로 들어가 그곳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10만 원 상당의 귀금속, 현금 7,000원, 학생증 1장, 직불카드 1장이 들어 있는 시가 20만 원 상당의 MCM 여성지갑을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2. 피해자 E 피고인은 2013. 7. 31. 14:40경 서울 용산구 F에 있는 피해자 E의 집인 G빌라 A동 202호 앞 노상에서 위 202호의 창문이 열려 있는 것을 보고 위 빌라 안으로 들어가 현관문이 시정되어 있는지 확인한 후, 다시 현관 앞으로 내려와 소지하고 있던 장갑을 착용하고 가스 배관을 타고 올라가 열려진 창문으로 그 집 안방까지 들어가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고, 그곳 서랍을 열어 상자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61만 원, 시가 3만 원 상당의 손목시계 1개 등 시가 합계 143만 원 상당의 귀금속류 8점을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피해자들의 물건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2조
항: 

법률 내용:
제332조(상습범) 상습으로 제329조 내지 제331조의2의 죄를 범한 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