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0. 22:55경 안산시 상록구 B에 있는 C편의점 앞 노상에서, 약 20여명의 주민들이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 D에게 “나쁜 새끼, 나이 어린놈의 새끼가 그렇게 쓰레기처럼 사니, 이런 호로자식 새끼가, 쌍놈의 새끼, 가다 급사해 이 새끼야, 좆같은 새끼야, 개새끼”등의 욕설을 하여 약 25분간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