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5. 02:39경 수원시 장안구 C에 있는 ‘D’ 찜질방 내에서 찜질복을 입고 옆으로 누워 있는 피해자 E(가명, 여, 19세)의 뒤로 다가가 피해자의 음부를 1회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인 찜질방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