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정한 직업이 없는 사람이다. 2014. 1. 10. 10:30경 대전 동구 C아파트 101동 409호 내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 D(여, 63세)이 피고인이 나쁜 소문을 퍼뜨리고 다닌 것에 대하여 항의를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넘어뜨린 후, 위 아파트 정문 앞에 있는 “E“ 식당 앞 노상으로 나가 다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넘어뜨린 후 발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수회 밟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개 내 열린 상처가 없는 상세불명의 뇌진탕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