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의 방어권 행사에 실질적 불이익을 초래할 염려가 없는 범위 내에서 공소사실을 일부 수정, 보완함. 피고인은 2018. 5. 30. 01:50경 안양시 B 사거리 인근에서 군포 방면으로 운행하던 C 버스 안에서 좌석에 앉아 건너편 좌석에 앉아 있던 D(여, 19세)를 쳐다보며 바지 지퍼를 내린 다음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잡고 흔들어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버스에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