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회사원인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6. 8. 4. 00:10경 C 스타렉스 승합차를 운전하여 의정부시 D아파트 205동 버스정류장 앞 노상에서 정차한 후, 조수석 쪽 창문을 내리고 조명을 점등하고 성기를 꺼낸 후, 노상을 걷고 있던 피해자 E(여, 22세)를 주시하면서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통행하는 장소에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