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정한 직업이 없는 사람으로, 피해자 C(61세)과는 10년 전부터 알고 지내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2. 7. 28. 21:00경 서울 송파구 D편의점 앞길에서 피해자를 만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씹새끼"라고 욕을 하는 것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추간판 병변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