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1. 13:55경 대전 중구 B에 있는 피해자 C(48세) 운영의 'D' 차고지 주차장에서,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지입한 관광버스의 매도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그곳 주차장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건축용 쇠파이프(길이 118cm, 직경 5cm)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왼쪽 팔을 1회 내리치고, 머리로 피해자의 안면을 1회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바닥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