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5. 5. 17:30경 서울 영등포구 B에서 산책을 하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 C에게 “너 나이가 얼마냐.”라고 물어보면서,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지팡이(길이 약 80cm)로 피해자의 오른쪽 팔과 손목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17일간의 입원치료를 요하는 우추 수부 주상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