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2. 7. 04:06경 대구 동구 B에 있는 C 식당 내에서, 그 당시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피해자 대구동부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찰공무원인 순경 E(남, 41세)이 피고인에게 귀가할 것을 권유하자 이에 화가 나 머리와 배로 피해자의 가슴 부분을 수회 들이받고 손가락으로 찌르는 등 폭행하여 112신고 사건 처리에 관한 경찰공무원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약 21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10번 늑골 폐쇄성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