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아반떼 승용차를 업무로 운전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6. 9. 8. 23:43경, 평택시 D에 있는 E편의점 앞에 차량을 주차 후 출발하는 과정에 그곳 교차로에 선진입하여 진행하는 차량을 명확히 살피지 않고 막연히 출발한 과실로 마침 그곳 교차로를 피고인 차량 진행방향의 왼쪽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직진진행하던 F(35세, 여)운전의 G 카렌스 승용차의 조수석 뒤 문짝 부분을 피고인 차량 운전석 앞 범퍼 부분으로 충격하였다. 피고인은 그 충격으로 피해차량을 운전중이던 피해자 F에게 요부염좌로 약2주간의 가료를 요하는 상해를 입히고, 피해차량에 리어도어 교환등으로 수리비 1,844,337원 상당의 물적 피해를 입힌 후 현장에서 필요한 조치 없이 도주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
항: 

법률 내용:
제148조(벌칙) 제54조제1항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시의 조치를 하지 아니한 사람(주ㆍ정차된 차만 손괴한 것이 분명한 경우에 제54조제1항제2호에 따라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제공하지 아니한 사람은 제외한다)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6. 12. 2.> [전문개정 201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