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28. 00:30경 C 소재 D병원 응급실에서 귀와 허리가 아팠음에도 불구하고 의사가 주사만 놓아주고 귀는 치료를 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며 행패를 부렸다. 피고인은 위 병원 관리과 직원인 피해자 E(26세)가 자신의 행위를 말리며 밖으로 데리고 나가자 그곳에서 갑자기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머리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