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2. 13. 11:00경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에 있는 화순항 화물 하역부두에서, 피해자 C(남, 72세)이 승용차를 이용하여 피고인이 시멘트 하역작업을 하는 화순항 1선석 앞을 지나가자 "야 이 새끼야, 이쪽으로 다니지 말라 씨발"이라고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좌측 얼굴을 1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계속하여 피해자의 좌측 어깨를 1회 밀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어깨 관절, 요추의 염좌 및 긴장, 좌측 눈주위의 타박상 및 찰과상, 코의 표재성손상,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