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남, 76세)과 같은 동네에 사는 사람이고, 2009. 8. 22. 13:00경 피해자의 집 마당에서 피해자가 기르던 개에게 왼쪽 어깨를 물려 치료를 받은 사실이 있다. 1. 폭행 피고인은 2020. 4. 23. 10:13경 강릉시 C에 있는 피해자의 집 앞에서, 위와 같이 피해자가 기르던 개에게 물려 치료를 받은 이후 건강이 나빠졌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피해보상을 해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부하자 화가 나 피해자의 집 주변에서 돌을 집어 들어 마당에 있던 피해자를 향해 수회 집어 던져 폭행하였다. 2. 특수폭행 피고인은 2020. 5. 21. 13:1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위 1항과 같은 이유로 ‘10년 동안 2,000만원이 들어갔다 개새끼야 돈 내놔’라고 소리치며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수회 흔들고, 오른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때리고, 그곳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각목(길이 약 60cm)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몸과 다리를 때리고, 도망가는 피해자를 향해 위 각목을 던져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