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신장장애 2급, 시각장애 3급 등의 중복장애 1급의 장애인이고, 피해자 B(59세)은 인천 C에 있는 국민연금공단 D지사 소속 장애인 지원센터장이다. 피고인은 2018. 6. 4. 10:30경 위 국민연금공단 D지사에 있는 피해자의 사무실에서 피해자와 장애인 활동지원 보조인 서비스에 대하여 상담을 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의견을 들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재질의 시각 장애인용 안내봉(길이 약 113cm)을 휘두르고 이를 피해자가 왼팔로 막자 재차 피해자의 왼팔을 위 안내봉으로 7~8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