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절도 피고인은 2014. 2. 27. 03:30경 충북 단양읍 C에 있는 D 3층에서, E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대학생들의 사고예방을 담당하는 F경호업체 소속 보안요원으로 순찰근무를 하던 중 그곳 객실 301호에 이르러 열려진 출입문을 통해 방안까지 침입하여 그곳 텔레비젼 탁자 위에 놓여 있던 피해자 B의 지갑에서 피해자 소유인 현금 698,000원을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2. 피해자 G에 대한 절도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날 03:40경 같은 장소에서, 그곳 객실 311호에 이르러 열려진 출입문을 통해 방안까지 침입하여 그곳 텔레비젼 탁자 위에 놓여 있던 피해자 G의 지갑에서 피해자 소유인 현금 98,000원을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3. 피해자 H에 대한 절도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날 03:50경 같은 장소에서, 그곳 객실 305호에 이르러 열려진 출입문을 통해 방안까지 침입하여 그곳 텔레비젼 탁자 위에 놓여 있던 피해자 H 소유인 현금 60,000원, 미화 2달러 1매, 1만 원권 문화상품권 2매가 들어있는 시가 120,000원 상당의 지갑 1개를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