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10. 14:10경 청주시 상당구 사직대로 346 홈플러스 지하 1층과 2층으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에서 피해자 C과 D가 천천히 내려간다는 이유로 '비켜'라고 소리를 지르며 오른손에 들고 있던 초록색 천 가방으로 피해자 C의 왼팔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상지주부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