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14. 20:50경 의왕시 D에 있는 ‘E 노래방’ 대기실에서 이혼소송 중에 있는 피해자 F(여, 52세)와 말싸움을 하다가, 그곳에 있던 G이 “둘이 밖에 나가서 싸워라.”라고 말하자 피해자가 G에게 “부부 사이의 일이니 관여하지 말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끌어 당기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과 가슴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