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3. 8. 13:55경 군산시 B에 있는 C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는 D(여, 39세)가 19 바이러스 감염 우려로 환자 면회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D의 얼굴 부위를 여러 번 때리고, 발로 배 부위를 여러 번 걷어차 D를 바닥에 넘어뜨렸다. D가 일어나자, 피고인은 그녀의 허벅지 부위를 다시 발로 세게 걷어차고, 손으로 D의 얼굴 부위를 여러 번 때렸다. D는 약 2주 동안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등의 상처를 입었다. 피고인은 이렇게 피해자 D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