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2. 18:30경 서울 금천구 B에 있는 C 뒤편에 있는 배드민턴장에서 배드민턴을 치고 있던 D(여, 55세)과 그 딸인 E이 보는 가운데 바지와 속옷을 내린 후 성기를 꺼내어 피해자들을 향해 소변을 보고, 피해자들이 이를 피하자 피해자들을 따라가 피해자들이 보는 앞에서 성기를 꺼내어 놓고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