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회원 겸 C 회원이다. 피고인은 2019. 7. 12. 17:00경부터 18:00경 사이 광주 광산구에 있는 D대 부근 주차장에서 정부가 구 전남도청 건물 복원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는 이유로 미리 준비하여 온 위험한 물건인 휘발유를 들고 시위하던 중 피해자 E(여, 70세)이 서있는 곳으로 다가가 피해자의 얼굴에 휘발유를 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기타 및 상세불명의 표재각막염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