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29. 18:30경 광주 서구 C에 있는 ‘D주점’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피해자 E(40세)과 대화하던 중 피해자에게 “사실 오늘 너에게 무릎을 끊으려 왔다. 오늘 여기서 사고를 치고 싶다. 나가서 싸우자.”라고 말하며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뒤통수 부위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