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24. 15:00경 김천시 C에 있는 자두밭에서 전지작업을 하다가 동네 이웃인 피해자 D(47세)가 술에 취한 채 찾아와 일당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피고인에게 빈정대는 말투로 말한 것에 화가 나 있던 중, 같은 날 18:00경 E에 있는 피해자 집에 찾아가 보일러실에 있는 피해자에게 “너 나에게 감정이 있느냐”라고 물어보았고, 이에 피해자가 욕설을 하자 격분하여 피해자의 양팔을 잡고 무릎으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1회 가격하고, 보일러실 밖으로 나가 발로 피해자의 가슴 및 옆구리를 수회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첫번째 늑골 이외 단일 갈비뼈의 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