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5. 11. 20. 20:50경 서울 은평구 갈현동 266, 대성고등학교 정문 앞 길에서, 택시비 계산을 지체하다 마침 회차하려던 B 마을버스의 운전기사인 피해자 C(51세)로부터 "빨리 빨리 하자"라고 재촉받자, “넌 뭐야, 이 새끼야”라고 욕설하며, 마을버스 앞을 약 15분 정도 막고 운행을 하지 못하게 하면서, 주먹으로 버스 유리창을 수회 치는 등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 피해자의 마을버스 운행업무를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장소에서 위 마을버스 운전기사 C과 서로 시비를 하고 있는 중에 택시기사인 피해자 D(47세)으로부터 택시 요금을 계산해 달라는 말을 듣자, "너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겼다. 씨발놈아"라고 욕설하며 엄지와 검지손가락 사이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2회 밀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