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1. 15:30경 부천시 원미구 중동 1212에 있는 불특정 다수인들이 이용하는 '복사골공원’에서 B(만 14세, 여)가 세워놓은 자전거의 안장에 자신의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비비고 피고인을 피하여 자리를 이동하는 B 등을 뒤따라가며 자신의 성기를 손으로 흔드는 등 공연히 음란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