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전기기사이다. 2014. 7. 5. 08:50경 서울 광진구 C아파트 관리소 전기실 자재창고 내에서 피해자 D(남, 51세)과 업무 문제로 시비가 되어 양손으로 어깨를 잡아 흔들고 오른손 검지손가락을 꺾는 등 14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지골간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