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14. 광주지방법원에서 ‘특정범죄자에 대한 보호관찰 및 전자장치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죄’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고, 위 판결은 같은 달 21일 확정되었다. 위 판결에 따라 피고인은 광주교도소에 수용되었다. 피고인은 2015. 5. 3. 20:10경 광주 북구 문흥동에 있는 광주교도소 미결2동 C실에서, 잠을 잘 때 다리가 닿는다는 이유 등으로 같은 방에 수용된 피해자 D과 말다툼하다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여러 차례 때려 폭행하고, 피해자가 착용하던 시가 20만 원 상당의 안경을 파손하여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