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15. 09:00경 광양시 C에 있는 D마트 앞 버스정류소에 세워져 있는 E 태인동 마을버스 안에서 피해자 F(여, 82세)이 피고인이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도중에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화를 내자 버스 좌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에게 다가가 “아나 죽여 봐라”하면서 머리를 피해자의 얼굴에 들이대고, 손가락으로 볼을 꼬집어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