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7. 10:00경 전남 영암군 C에 있는 피고인의 종중 선산에서 피고인의 큰아버지인 피해자 D(73세)가 납골당을 설치하기 위하여 그 곳에 있던 7분의 묘지를 파묘하는 것을 보고 이를 막기 위하여 피해자 부친의 유골을 가져가 자신의 차에 넣어 두고, 이를 다시 되찾으려는 피해자의 양 손목을 잡고 움직이지 못하게 하며 여러 차례 밀고 당겨서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전완부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