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여, 74세)는 부부사이이다. 피고인은 2018. 1. 6. 07:20경 경주시 D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돌침대 난방 기능이 꺼진 것과 관련하여 피해자와 시비를 벌이던 중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수차례 때리고, 대나무 재질의 효자손으로 피해자의 팔 부위와 가슴 부위를 수차례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