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21. 23:30경 부천시 원미구 B에 있는 C의 집에서 위 집에 들어오자마자 계속 욕설을 하고 담배를 피우려고 하여 피해자 D(24세)으로부터 담배는 나가서 피우고 욕설을 삼가달라는 말을 듣자 이에 격분하여 맥주잔을 탁자 위에 부딪혀 깨뜨리면서 “몇 살이냐. 나 본 적 있냐. 왜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냐”라고 말을 하고, 계속하여 그곳 싱크대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식칼(칼날길이 21cm)을 들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나 오늘 징역 살 것이니까 저 새끼 죽여버린다”라고 말을 하면서 칼을 들지 않은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