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모로코 국적의 외국인이다. 피고인은 2019. 3. 17. 02:50경 안산시 단원구 B 지하1층 C 술집에서, 알 수 없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맥주 유리컵 500씨씨 잔으로 우크라이나 국적인 피해자 D(41세)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