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3. 22:30경 동해시 B에 있는 C 주점 앞 노상에서, 평소 알고 지내는 동네 후배인 피해자 D(27세)를 우연히 만나 피해자와 대화 하다가 갑자기 주먹으로 피해자의 명치 부위를 1대 때리고, 아파서 허리를 숙이고 ‘숨이 안 쉬어진다’고 말하는 피해자의 어깨 위로 팔을 올린 상태에서 ‘좆까 씹새끼야’라고 말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뺨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