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26. 03:30경 서울 구로구 B에 있는 ‘C편의점’ 앞 간이 테이블에서 피해자 D(여, 47세)이 계속 피고인의 술자리를 따라다니며 술을 마시는 것에 불만을 품고 피해자에게 "씨발 년아. 네가 왜 여기에 앉냐."라고 말하며 피고인의 휴대폰 모서리 부분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분을 4회 내려쳐 이마부분이 찢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이마 부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