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24. 22:40경 서울 종로구 C, 12층에 있는 D 노래방에서 친목모임을 하던 중 E를 때리다가 피해자 F(여, 55세)으로부터 제지를 당하자 이에 화가 나서 ‘비켜'라고 말하면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쳐 피해자를 뒤로 넘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원위 요골 골절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