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11. 02:00경 경산시 C에 있는 피해자 D(여, 59세)가 운영하는 E식당에 술에 취한 상태에서 개를 데리고 들어갔다. 이에 피해자는 피고인에게 개를 데리고 나가라는 취지로 말하였다. 그러자 피고인은 식탁 선반 위에 있던 플라스틱 접시를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가 머리 부분을 맞았고, 계속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2회 때려 약 14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