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16. 00:20경 김해시 B에 있는 C식당 앞 도로에서, 피고인이 종업원으로 근무하는 D나이트에서 피해자 E(48세)가 술값을 계산하기 위하여 카드를 제시하였으나 단말기 시스템 점검으로 계산이 되지 않아 다른 카드를 요구하였는데 피해자가 “나는 이것 밖에 없다”라며 계산을 하지 않고 나가자 피해자를 뒤따라 나와서 술값을 계산할 것을 요구하다가 피해자가 피고인의 뺨을 1회 때리자, 이에 대항하여 손바닥과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각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배 부위를 1회 차서 피해자를 도로에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9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급성경막위 출혈(외상성)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