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2. 20. 23:15경 안양시 동안구 B에 있는 ‘C 노래연습장’에서, D 등 일행과 술을 마시면서 노래를 부르던 중 D이 연락하여 찾아온 피해자 E(60세)이 들어오자, 술에 취하여 별다른 이유 없이 화가 나서 그곳 탁자 위에 놓여 있는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1회 내리치고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 내벽의 골절, 폐쇄성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