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6고단3244』 1. 피고인은 2016. 9. 6. 02:21경 서울 용산구 C에 있는 `D` 라는 사우나 1층 공용실 내에서 잠을 자고 있는 피해자 E을 발견하고 그 옆으로 접근하여 피해자의 옆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약 98만 원 상당의 갤럭시 노트7 휴대폰 1대, 휴대폰 케이스 안에 들어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신용카드 2장을 몰래 가져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제1항 기재와 같은 날 05:23경 제1항 기재 사우나 6층 수면실 내에서 잠 을 자고 있는 피해자 F을 발견하고 주변을 살피며 그 옆으로 접근하여 피해자의 옆에 놓여 있던 시가 약 90만 원 상당의 갤럭시 S7 휴대폰 1개를 몰래 가져가 절취하였다.  『2017고단6』 피고인은 2016. 10. 29. 23:23경 서울 서대문구 G에 있는 피해자 H 운영의 I편의점에 들어가 편의점 직원 J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매장 내 진열해놓은 시가 10,900원 상당의 이어폰(캡틴, 흰색) 1개를 가져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