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5. 18:00경 서울 중랑구 C아파트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위 아파트 경비실에 들어와 누워 있다가 위 아파트 경비원인 피해자 D로부터 나가달라는 요구를 수차례 받았다. 그러나 피고인은 심한 욕설을 하며 이에 응하지 아니하고 같은 날 19:00경 피해자의 신고에 의하여 출동한 경찰관이 도착할 때까지 위 경비실에 버티고 누워 있어 정당한 이유 없이 피해자의 퇴거요구에 불응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전항의 장소에서 퇴거요구를 받고 응하지 아니한 자도 전항의 형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