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2. 22:40경 인천 계양구 C에 있는 D공원 내 정자에서 평소 함께 노숙생활을 하는 피해자 E(56세)을 비롯한 다른 노숙자 F, G과 같이 술을 마시던 중, 잠을 자려고 누운 피해자와 자리 문제로 시비가 되자, 위험한 물건인 총 길이 1미터 가량의 알루미늄 사다리로 피해자의 이마를 1회 내리쳐, 이마 부위가 찢어지게 하는 치료일수 불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