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6. 9. 10:40경 서울 은평구 B, 지하 1층에 있는 피해자 C이 직원으로 근무하는 ‘D’ 매장에서, 피해자의 주의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 화장품 진열대에 있던 시가 37,000원 상당의 세렌디뷰티쿠션, 시가 72,000원 상당의 유세린 크림, 시가 24,000원 상당의 라포티셀 선크림, 시가 24,000원 상당의 라포티셀 선스틱 등 시가 합계 157,000원 상당의 화장품을 가방에 넣어서 가져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소유인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