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8. 18 01:50경 서울 동작구 B 앞길의 피해자 C(67세)이 운전하는 택시 안에서 피해자에게 택시요금을 낸 후 거스름돈을 돌려받자 갑자기 피해자에게 “죽을래”라고 욕설을 하며 오른쪽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를 1회 때리고, 입술 부위를 2회 때려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입술 부위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전항 일시, 장소에서 자신의 휴대폰을 택시 안에 설치된 룸미러를 향해 던져 시가 3만 원 상당의 룸미러가 떨어지게 하여 그 효용을 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