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24. 21:15경 서울 용산구 B, 4층에 있는 자신의 방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 C(62세)가 술에 취하여 자신에게 시비를 걸었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나무막대기(길이 약 94cm)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안면부 출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