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1. 28. 01:50경 안산시 상록구 C 건물 3층에 있는 ‘D주점’ 내에서 술값 문제로 위 주점 사장인 E와 시비를 하던 중, 피해자 F(남, 49세)이 위 문제에 참견을 하는 것으로 오해하여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리고, 이에 피해자가 위 건물 우측 계단 앞 복도로 자리를 피하자 뒤따라가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온 몸을 20회 이상 때려 그 곳 계단으로 굴러 떨어지게 하고, 발로 쓰러져 있는 피해자의 온 몸을 수 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안와 바닥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