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5. 9. 00:00경 아산시 B에 있는 C 옆 골목에서 피해자 D(남, 41세)에게 “내 밑에 들어와서 일해라”고 말하는 등 피해자를 하대하는 피고인의 태도에 피해자가 항의하면서 피고인의 멱살을 잡자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다리를 걸어 바닥에 넘어뜨린 후 양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차례 때리고, 오른발로 피해자의 머리와 등을 수차례 밟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35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늑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