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28. 19:00경 위 제1항과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 C(51세)에게 계속 집에서 나갈 것을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자신의 말을 듣지 않고 건방지게 말을 한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이 개새끼, 니 진짜 안 나갈끼가  진짜 죽인다.”라고 욕설을 하며 그 곳 부엌에 보관 중인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총 길이 32cm , 칼날길이 20cm ), 과도(총 길이 22.5cm , 칼날길이 12.5cm ), 가위(길이 21.5cm )를 양손에 쥐고 나와 ”이 씨발 죽인다“라고 욕설을 하며 피해자에게 다가갔다. 피고인은 이에 겁을 먹은 피해자가 마당으로 도망가자 뒤쫓아 가 오른손에 쥐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위 식칼로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찔러 피해자의 좌측 이마에 치료 일수 미상의 5cm 의 열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