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22. 20:10경 삼척시 C에 있는 직장 상사인 피해자 D(59세)과 E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회사 숙소에 E과 업무적인 문제로 다툰 일로 화가 나 만취한 상태에서 자신의 주거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총길이:20cm, 칼날길이:9cm)를 들고 찾아갔다. 피고인은 위 숙소에 E이 보이지 않자 피해자에게 ‘E기사, 찾아와’라고 말하며 오른손에 들고 있던 과도를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향해 약 2회 가량 찌를 듯이 휘둘러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