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4. 19:30경 당진시 D 피고인이 근무하는 `E` 회사 공장에서 일을 하던 중 직장동료인 피해자 F이 피고인에게 명령하듯 말하였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그곳 작업 현장에 있던 헤라칼을 피해자를 향해 집어 던지고, 피해자가 이를 피하자 그곳 작업 현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믹싱칼(총 길이 약 12cm, 칼날 길이 약 5cm)을 집어 들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피해자의 왼팔을 2회, 왼쪽 허벅지를 1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전완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