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50세, 남)과 사회 선후배 사이인바, 2013. 7. 18. 22:00경 오산시 D 소재 E주점에서 자신에게 욕을 한 사실을 술에 취하여 잘못 알고 오해하여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3회 가격하고, 팔꿈치로 가슴과 목을 3회 가격하는 등 피해자에게 4주간의 안정가료를 요하는 늑골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