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누구든지 금품 또는 그 밖의 재산상 이익을 수수하거나 수수하기로 약속하고 성매매를 알선 ㆍ 권유 ㆍ 유인 또는 강요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2018. 6. 4. 22:00경부터 단속일인 같은 달 5. 22:30경까지 부천시 B 418호에서 피고인이 인터넷 C에 게재한 광고를 보고 연락해 온 불특정 다수의 남성들을 D에게 소개하여 성매매하도록 하고, D가 손님으로부터 받은 성매매 대금에서 3만 원 내지 4만 원을 받는 방식으로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