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70세)와 지인 사이로, 2018. 5. 20.경부터 서울 서대문구 C 지하에 있는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거주하고 있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8. 9. 12. 12:30경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피해자로부터 아침부터 술을 마신다는 잔소리를 듣자 이에 화가 나, 그곳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냄비(가로 23cm, 세로 12cm)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3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머리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