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와 피해자 C(여, 49세)은 2011. 05. 31.경부터 D편의점을 동업관계로 개업하여 운영을 하여왔다. 운영을 하는 과정에서 편의점 운영과 관련하여 서로 마찰이 생겨 갈등을 빚어 오다 현재는 동업관계 해지확인 소송에 이르게 된 상태이다. 피고인은 2013. 08. 24. 17:50경 청주시 서원구 E에 있는 D편의점 내에서 교대근무를 하기위해 출근하는 자신에게 피해자가 “당신은 나오지 말아야 될 사람인데 왜 나오느냐”며 카운터 계산포스 앞을 막아서자 이를 끌어내기 위해 잡아당기고 밀쳐 피해자를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1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염좌 및 견관절부 좌상, 좌 슬관절부 좌상 및 반상출혈, 양측 수관절부 염좌, 양측 족관절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