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4. 22:48경 광주 광산구 C에 있는 D 옆길에서, 피해자 E(21세)가 평소 피고인에 대한 헛소문을 내고 다닌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머리를 잡아 3회 가량 상가 유리에 부딪히게 하고,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린 후 위에 올라 타 주먹으로 머리와 가슴 부위를 10회 가량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제2 수지 원위지골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