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4. 03:20경 인천 서구 C, 211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연인관계인 피해자 D과 술을 마시면서 피해자의 예전 여자친구 이야기를 하다가 화가 난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칼날 길이 약 20cm)로 피해자의 왼쪽 배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기간 미상의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