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그러던 중 피고인은 2015. 8. 23. 10:30경 의정부교도소 6동 C 내에서 찬송가와 성경책을 펴 놓고 예배를 준비하는 같은 방 동료인 피해자 D(66세)에게 “방이 좁으니 예배를 보지 말라”고 화를 내면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왼손을 잡아 비틀어 피해자에게 약 28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수부 약지 근위지관절 요측 측부 인대 파열’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