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경부터 2015. 9. 28.경까지 광주 광산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편의점에서 상품 판매 및 금전 출납 업무에 종사하였다. 1. 담배에 대한 업무상 횡령 피고인은 2015. 6. 17.경 위 편의점에서 시가 9,400원 상당의 담배 2갑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마음대로 들고 가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 때부터 2015. 9. 19.까지 총 67회에 걸쳐 별지 범죄일람표1 기재와 같이 시가 합계 709,700원 상당의 담배 151갑을 횡령하였다. 2. 현금에 대한 업무상 횡령 피고인은 2015. 9. 21.경 위 편의점에서 도중회수금 100,000원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마음대로 들고 가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 때부터 2015. 9. 28.까지 총 4회에 걸쳐 별지 범죄일람표2 기재와 같이 합계 310,000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