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6. 3. 20:50경 강릉시 C에 있는 ‘D주점’에서 노동일을 함께 하면서 알게 된 피해자 E(36세)와 술을 마시던 중 언쟁을 하다가 화가 난다는 이유로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내리쳐 약 2주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덮개의 열린 상처,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