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안양시 동안구 B 소재 C매장에서 정육코너를 운영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D(남, 55세)은 피고인이 임시 고용한 직원이다. 피고인은 2021. 2. 8. 11:49경 위 마트에서, 피고인이 알려주는 방법대로 정육을 관리하지 않는 등 피해자가 업무지시를 잘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오른손으로 잡고 매장 밖으로 끌고 나가 밀치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