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13. 20:00경 부산시 사하구 C에 있는 D가 운영하는 E식당에서 D와 피고인 회사의 직원인 피해자 F(여, 42세)이 싸우는 것을 보고 이를 제지하려 하였으나, 피해자 F으로부터 “씨발새끼 니가 사장이면 다가. 시끄럽고 담배나 달라”는 욕설을 듣게 되자, 위 피해자 F에게 “저 말하는 입 봐라. 입을 뭉개버릴까”라고 욕설을 하면서 식당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의자를 피해자 F의 얼굴 부분에 들이밀며 이마 부분을 때려 위 피해자에게 봉합술이 필요한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안면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