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9. 11. 16. 03:00경 주거침입 피고인은 2019. 11. 16. 03:00경 과거 사귀었던 피해자 B(여, 28세)이 불상의 남성과 함께 피해자의 주거지인 부천시 C 아파트에 들어가는 것을 보고 피해자에게 전화를 하였으나 피해자가 전화를 받지 않자 위 아파트 공용 현관을 통해 들어가 평소 알고 있었던 피해자의 집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고 피해자의 집 안방까지 들어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였다.
 2. 2019. 11. 16. 05:52경 주거침입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범행 후 아파트 밖으로 나왔다가 같은 날 05:52경 다시 피해자를 만나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위 아파트 공용 현관을 통해 피해자의 집 현관문 앞까지 들어간 후 큰소리로 욕설을 하며 발로 문을 차는 등 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