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7. 28. 21:20경 서울 도봉구 B에 있는 “C주점”테라스에서, 피해자 D(54세) 등 일행 4명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와 일행인 E이 금전문제로 말다툼하는 것을 말리려고 그 사이에 끼어들었는데, 피해자가 오른손으로 피고인의 목을 잡아 민 것에 대해 격분하여, 피해자를 양손으로 밀어 바닥에 넘어뜨린 후 플라스틱 의자를 양손으로 들어 머리에 던져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좌측 두부에 9바늘 상당의 봉합이 필요한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ㆍ장소에서, 피해자 F 소유의 시가 미상의 테이블을 집어 들어 바닥에 내리쳐 그 다리가 휘어지게 하여 재물의 효용을 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