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29세)의 이복삼촌, 피해자 D(여, 22세)의 삼촌, 피해자 E(여, 48세)의 사촌이다. 피고인은 2014. 8. 18. 23:25경 성남시 수정구 F에 있는 피해자 C의 주거지에서, 피고인이 다리가 다쳐서 피해자 C의 주거지에 두었던 목발을 가져오기 위하여, 위 주거지 현관문을 두드렸으나, 피해자 E로부터 “여자들만 있는 집에 왜 왔냐 ”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피해자 E에게 “누나가 뭔데 그런 말을 하냐 ”고 말하면서 그곳 주방 씽크대에서 위험한 물건인 길이 33cm의 칼을 꺼내 피해자 D, 피해자 E를 위협하며 ‘집에서 나가라’고 큰소리로 소리를 지르고, 텔레비전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거울을 방바닥에 집어던지면서, 피해자 C에게 “목을 따서 죽이겠다.”고 위협하여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들을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