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14. 17:40경 서울 양천구 C에 있는 D초등학교 태권도 체육관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E(남, 33세)이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주먹과 무릎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을 발로 차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비골 및 비중격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