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26. 13:30경 파주시 B 공사현장 3층에서 파이프 설치를 위해 작업을 하던 중, 피해자 C(33세)가 “위험하니 비켜서세요.”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니가 뭔데 그러냐.”고 말하며, 주먹, 팔꿈치, 무릎 등으로 위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 옆구리 등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좌상 및 두부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