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8. 00:03경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가로수길 앞 도로에서 피해자 C(52세)이 운전하는 D 택시 조수석에 승차하여 목적지인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으로 진행하던 중, 2015. 9. 8. 00:30경 고양시 덕양구 현천동 부근 자유로에 이르러 피해자가 피고인의 질문에 답변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이 개새끼야, 전라도 새끼들 다 죽여 버려”라고 말하며 오른손 손가락으로 피해자의 양쪽 눈을 1회 찔러 운행 중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10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5조의10(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한 폭행 등의 가중처벌) ① 운행 중(「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위하여 사용되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중 운전자가 여객의 승차ㆍ하차 등을 위하여 일시 정차한 경우를 포함한다)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5.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