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8. 7. 1. 22:40경 청주시 서원구 B에 있는 C편의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D(24세)의 모 E가 운전하던 F 차량과 충격한 것에 시비가 되어 손으로 동승자인 피해자의 목을 잡고 밀치고, 얼굴을 2~3회 밀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턱 부위를 1회, 얼굴 부위를 2~3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턱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8. 7. 1. 22:55경 청주시 서원구 B에 있는 C편의점 앞 노상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청주청원경찰서 G지구대 소속 순경 H이 피고인의 D에 대한 폭행을 제지하자 위 H에게 “이 씨발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며 오른손으로 위 H의 목을 1회 잡고 밀치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 업무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