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5고단1806] 1. 피고인은 2015. 8. 8. 01:56경 서울 서초구 D 과천 방향 버스정류장에서 E 버스에 승차한 후, 같은 날 02:10경 과천시 중앙로 440 선바위역 버스정류장까지 가는 동안 통로에 서 있는 상태에서 F(21세, 여) 등 다수의 불특정 승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자신의 음경을 내보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016고단788] 2. 피고인은 2016. 5. 3. 00:10경 안양시 동안구 G에 있는 H고등학교 사거리 앞길에서 횡단보도를 건너기 위해 서 있던 성명불상의 여성 2명을 바라보면서 바지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 손으로 흔드는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함으로써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