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7. 19:00경 통영시 C에 있는 D식당에서 피해자 E(45세)이 피고인에게 욕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도기 재질의 물컵을 오른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에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4주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