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1. 21:25경 경산시 B에 있는 C식당에서 주문한 햄버거가 늦게 나온다는 이유로 피해자 D(여, 31세)과 말다툼 중 화가 나,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재빨대보관함(가로 25cm, 세로 11cm, 높이 20cm, 무게 3kg)을 손으로 집어 들고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내 열린 상처가 없는 뇌진탕, 목뼈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