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7. 09:50경 인천 동구 수문통로 4에 있는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그 곳 광장에 있던 피해자 B(여, 62세)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다가가 "시발년아 개보지년아 나한테 무슨 볼일이냐" 라고 욕을 하며 시비를 걸다가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 2개가 들어있던 비닐봉지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내리쳐 위 병이 깨지면서 피해자로 하여금 유리조각에 왼손이 베이게 하여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