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8. 01:15경 여수시 B 소재 피해자 C(여, 60세) 운영 D단란주점 내 춘양이코너에서 양주 1병과 맥주 5병 등을 마신 후 계산을 하면서 피해자가 술값이 20만원이라고 하자 갑자기 피해자에게 "야이 씹할년아"라고 욕설을 하면서 테이블 위에 놓여 있는 위험한 물건인 빈 양주병(가로 9cm, 세로 20cm)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이마를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이마 부분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