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3.경부터 2009. 12.경까지 채권 추심 회사인 피해자 진흥신용정보 주식회사(구 허디슨어드바이저코리아) B지사에서 근무하면서 위 회사로부터 추심 위임을 받은 채권에 대하여 채무자들로부터 채권을 회수하여 그 변제금을 위 회사의 지정 계좌에 입금하는 업무를 담당하였다. 그러던 중 피고인은 2005. 6.경 불상의 장소에서 위 회사의 채무자 C에게서 220만 원을 변제금 명목으로 교부받아 위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이를 임의로 사용하여 횡령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09. 5. 15.경까지 같은 방법으로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14회 걸쳐 합계 67,793,500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