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3. 4. 5.자 범행 피고인은 2013. 4. 5. 02:00경 부산 부산진구 C에 있는 피해자 D가 운영하는 E 식당에 이르러 주방 창문의 방범 창살 사이를 통해 안으로 들어가 침입한 뒤, 그곳 커피자판기 물통 위에 있던 열쇠로 자판기를 열어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합계 7,000원 상당인 동전을 주머니에 넣어가 절취하였다.
 2. 2013. 4. 초순 범행 피고인은 2013. 4. 초순경 03:00경 부산 부산진구 F에 있는 피해자 G가 운영하는 H 식당에 이르러 잠긴 유리 출입문을 손으로 쳐서 깨고 손을 집어넣어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침입한 뒤, 그곳 카운터 금고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합계 10,000원 상당의 동전을 주머니에 넣어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