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사실은 피해자 B에게 돈을 빌리더라도 이를 변제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2009. 10. 19. 동두천시 C에 있는 상호 불상의 커피숍에서 피해자에게 '친정아버지 간암 수술비가 없어 그러니 650만원을 빌려 주면 3개월 뒤 갚겠다.'라고 속여 이를 진실로 믿은 피해자로부터 그 자리에서 차용금 명목으로 금 650만 원을 교부받아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