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8. 17:00경 서울 강서구 B 소재 자신이 운영하는 ‘C’에서, 업소에 찾아온 손님인 D으로부터 성매매 대금으로 현금 7만 원을 지급받고 업소 내 3호실로 안내하여 여자 종업원 E으로 하여금 손으로 성기를 잡고 흔들어 사정시키는 방법으로 유사성교행위를 하게 하는 등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