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4. 19:30경 충북 청원군 C에 있는 주식회사 D농장 기숙사에서, 베트남 국적의 피해자 E(24세)이 냉장고에 넣어 놓은 토마토를 피고인이 먹었다는 이유로 항의하자, 피고인은 창고에 있던 스패너로 피해자의 왼쪽 눈을 비롯하여 피해자의 배와 다리 등을 수회 때리고, F는 이에 합세하여 피해자의 배 위에 올라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등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F와 공동하여 위와 같이 피해자를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비장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