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절도 가. 피고인은 2014. 1. 23. 19:00경 서울 영등포구 소재 피해자 C 운영의 D노래방에 손님으로 들어가 피해자와 이야기하던 중 피해자가 영업 준비 등으로 주의를 소홀히 하는 틈을 타 그곳 카운터에 충전을 위해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70만 원 상당의 갤럭시S2 휴대전화기 1대를 들고 나와 절취하였다. 나. 피고인은 위 가항 기재와 같은 날 20:50경 화성시 E 소재 피해자 F 운영의 G휴대전화 대리점에 들어가 위와 같이 절취한 휴대전화기의 매매를 위해 이야기하던 중 피해자가 가격 확인을 위해 피고인에게 주의를 게을리 하는 틈을 타 그곳 진열대 위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합계 200만 원 상당의 휴대전화기 2대를 들고 나와 절취하였다. 다. 피고인은 2014. 2. 5. 17:00경 서울 영등포구 소재 피해자 H 운영의 I텔레콤에 선불 휴대전화기 충전을 위해 들어가 피해자와 이야기하던 중 피해자가 주의를 소홀히 하는 틈을 타 그곳 진열대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합계 150만 원 상당의 휴대전화기 3대를 들고 나와 절취하였다.
 2. 주거침입, 절도 피고인은 2014. 2. 5. 19:30경 화성시 E 소재 피해자 J 운영의 K 음식점에 물건을 절취할 의사로 그곳 입구를 통해 들어가 침입한 후, “기다리는 사람이 있으니 천천히 주문하겠다.”라고 말하여 10분 가량 시간을 끌며 테이블에 앉아 절취할 만한 물건을 물색하던 중, 카운터 안쪽에 놓여있던 피해자 소유의 장지갑 1개, 다이아몬드 시계 1점 등 귀금속류 6점, 10만원권 자기앞수표 2장, 현금 126만 원, 상품권 11장 등이 들어있는 ‘제이에스티나’ 가방 1개(시가 합계 1,200만 원 상당)를 들어 피고인의 잠바 안에 집어넣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