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16. 19:00경 진주시 B에 있는 C(여, 71세)이 운영하는 ‘D’ 금은방에서 위 C으로부터 “여기 술 취해 와서 앉는 곳 아닙니다. 아저씨(남편) 오면 또 큰일 나니까 돌아가세요. 우리 아저씨한테 다리병신이라고 해서 화가 많이 났으니까 서로 안 마주치게 그냥 가세요.”라는 말을 듣고 “와 나도 병신이다.”라고 말하며 바지와 팬티를 모두 내려 성기를 노출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