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6. 03:05경 강릉시 B에 있는 C 편의점 앞에서 야외 탁자에 앉아 술을 마시고 있는 피해자 D(여, 35세)에게 다가가 탁자 위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뒷머리 부위를 1회 내려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