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30. 12:00경 전남 무안군 현경면 동산리에 있는 당두마을회관 내에서, 마을 정기월례 회의 중 피해자 C(45세)이 마을 거치금 문제로 시비를 건다는 이유로 "이 새끼야, 나한테 따지지마"라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대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밀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수 침범이 있는 치관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