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D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2017. 12. 12. 22:40경 아산시 E에 있는 F주점 내 도우미 대기실에서 피고인이 손님방에 들어와 행패를 부린 사실에 대하여 피해자 D(여, 47세)이 항의를 하였다는 이유로 “미친년아 아가리 닥쳐”라고 욕설을 하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당겨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후유증, 경추의 염좌 및 긴장, 기타 근통, 다발 부분, 목부위의 피부, 두피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해자 G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G(여, 39세)가 피고인의 폭행을 말렸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당겨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두피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무릎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3. 피해자 H에 대한 폭행 피고인은 위 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그곳 업주인 피해자 H(여, 50세)가 피고인의 폭행을 말렸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분을 틀어잡고 머리채를 잡아 당겨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