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2. 4. 18. 06:30경 천안시 동남구 B에 있는 피해자 C(43세)가 운영하는 D 여관에서 이전에 강도상해죄로 구속된 피해자의 석방을 위해 피고인이 사용한 경비 등 부대비용을 돌려달라고 피해자에게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지금은 어렵고, 올 말경이나 되어야 가능할 것 같다’고 하면서 ‘당장 돈을 돌려줄 수 없다’고 이야기하는 것에 화가 나 주먹으로 여관 계산대에 있던 유리창을 깨뜨려 시가 미상의 위 피해자 소유 유리창을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2012. 4. 18. 06:10경 위 D 여관에서 제1항과 같은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 C의 얼굴을 2회 가격하여 피해자의 입에서 피가 나게 해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