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말경 서울 은평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 휴대폰 매장 안에서, 피해자가 자리를 비우고 위 매장의 다른 직원인 F이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있는 틈을 타 위 매장 창고에 들어가 그 안에 있던 시가 합계 3,201,000원 상당의 갤럭시노트3 스마트폰 3대를 가져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