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19. 16:00경 피고인의 전 시어머니인 피해자 C(여, 88세)의 주거지인 익산시 D에서, 피해자에게 "너 오늘 죽이려고 왔다. 재산을 안주려고 나를 쫓아내. 후처로 온 년이 재산을 다 차지 해. 너 죽인다."라고 하면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밀쳐 그 곳 마당에 넘어지게 하고, 다시 밀쳐 벽에 머리를 부딪치게 하고, 팔을 잡아 당겨 넘어뜨려 엉덩방아를 찧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