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3. 13:20경 서울 송파구 B 소재 피해자 C(39세)가 운영하는 D 할인마트에서 그전에 구입하였던 상품에 하자가 있었다는 이유로 "물건을 좋지 않은 것을 판다, 왜 썩은 물건을 파느냐"라고 고함을 지르는 등 약 7분간에 걸쳐 행패를 부려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위 마트 판매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