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8. 6. 26. 01:32경 대구시 남구 C에 있는 ‘D노래연습장’에서 피고인이 소란을 피우고 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남부경찰서 E파출소 소속 경장 F으로부터 귀가를 권유받자, F에게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F의 가슴 부위를 1회 때리고, 주먹으로 성기 부위를 1회 때렸다.
 2. 피고인은 위와 같이 행위로 인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행범인체포 되어, 2018. 6. 26. 04:30경 대구시 수성구 달구벌대로에 있는 수성경찰서 유치창으로 호송되는 과정에서 남부경찰서 G 소속 경위 H로부터 통제에 따르라는 말을 듣자, 팔꿈치로 H의 가슴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의 112신고 사건 처리 및 유치 호송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 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