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13. 00:15경 서울지하철 4호선 당고개행을 타고 가던 중 길음역에 이르러 다른 여성의 뒤에 가까이 다가가 머리카락 냄새를 맡다가 이를 본 피해자 C(43세)으로부터 ‘그러지 마세요’라는 말을 듣자, 무슨 상관이냐며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얼굴을 여러 번 때리고 양손으로 피해자를 밀쳐 넘어뜨린 후 발로 여러 번 밟아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무릎 뼈의 골절(폐쇄성)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