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2. 00:01경 부산 동래구 B에 있는 ‘C’에서, 성매매 여성인 D이 손님으로부터 성매매대금으로 받는 100,000원 중 35,000원을 성매매 알선 명목으로 받는 조건으로 위 D로 하여금 업소를 찾아온 성명을 알 수 없는 남성과 1회 성교행위를 하도록 알선하는 등 2015. 7. 13.경부터 2015. 9. 22.경까지 위 D 등 여성 3명으로 하여금 불특정 다수의 남성들과 성교행위를 하도록 알선함으로써 영업으로 성매매 알선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