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27. 16:13경 서울 성북구 B에 있는 C주유소 앞길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양주병을 피해자 D(32세)이 운행하는 E K5 승용차의 앞 유리를 향해 던져 그 앞 유리를 깨뜨림으로써 시가미상의 피해자 소유인 위 차량 앞 유리를 손괴하여 그 효용을 해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