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4. 04:40경 서울 강동구 C 소재 피고인이 운영하는 D 주점에서, 동업자인 피해자 E(32세)과 위 주점의 운영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주점 내에 있던 소주병을 벽과 바닥을 향해 던져 깨뜨리고,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들다가 피해자와 함께 바닥에 넘어져 뒹군 다음 일어난 뒤, 주점 내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와인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부열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