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용직 노동자로 피해자 C(남, 57세)과는 과거부터 알고지낸 사이다. 피고인은 2016. 3. 5. 22:40경 안양시 만안구 D에 있는 'E주점'에서 피해자와 대화를 하던 중 상호 나이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손으로 할퀴고, 밖으로 나와 상기 장소 옆에 있는 가정집 대문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골프채(길이 약 130cm)를 들고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