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11. 8. 22:30경 서울 성북구 B 앞 노상에서 소리를 지르면서 소란을 피우던 중, 인근에 거주하던 피해자 C(남, 33세)이 “아이가 있으니 조금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하면서 피고인을 만류한 것에 격분하여 피해자에게 “씨발새끼, 개새끼”, “죽여버린다.”라고 욕설을 하면서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우산(총 길이 92cm)을 휘둘러 피해자의 목과 팔 및 허리 등을 수회 마구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귀 부위를 2회 때려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