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5. 21:40경 수원시 팔달구 B에 있는 ‘C’ 앞 버스정류장에서 집에 귀가하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피해자 D(22세, 남)에게 술에 취해 다가가 “야! 이 씨팔”, “나 죽고 싶은 사람인데, 건드리지 마라, 죽여버리겠다.”라고 욕을 하면서, 주먹과 팔꿈치로 피해자의 왼쪽 안면부를 각 1회 때리고, 양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3회 졸랐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