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상습으로 2016. 1. 8. 13:50경 강릉시 C에 있는 D 매장에서, 그곳을 관리하던 피해자 E이 잠시 다른 업무를 보느라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 매장에 진열되어 있던 시가 3,780원 상당의 일반미 1kg, 시가 13,590원 상당의 즉석식품 3개, 시가 2,742원 상당의 바지락살 1봉지, 시가 2,724원 상당의 명태곤이 1kg, 시가 6,500원 상당의 즉석빵 1개, 시가 1,612원 상당의 오만디 1개, 시가 3,300원 상당의 백오이 3개, 시가 1,400원 상당의 깻잎 5장 등 합계 35,648원 상당의 식료품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