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1. 19:15경 원주시 C에 있는 구 `D‘ 건물의 2층 사무실에서 피해자 E(59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피해자가 언성을 높여 화가 난다는 이유로 그 곳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칼날길이 : 13cm)를 가지고 와 피해자를 향해 휘두르다가 피해자의 오른쪽 팔을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