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25. 05:00경 서울 강서구 B 지하1층에 있는 C에서 피고인의 처인 피해자 D(여, 51세)가 피고인이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하면서 피고인을 추궁하자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 부위를 수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5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다발성 늑골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