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7. 06:00경 부천시 소사구 B 아파트 신축공사현장 소재 식당에서, 전날 위 공사현장에서 목수로 일하는 피해자 C(C, 51세)이 크레인 기사인 피고인과 연락이 되지 않자 관리사무소를 통해 피고인을 호출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식당에 있던 플라스틱 의자를 집어 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