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12. 21:45경 전주시 완산구 B에 있는 ‘C’ 안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소란을 피우다가 그곳에서 마사지를 받고 대기 중이던 피해자 D(여, 30세)이 피고인을 경찰에 신고를 하였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눈 부위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