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27. 22:55경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C편의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D(남, 56세)이 운행하는 영업용 택시에 술에 취한 상태로 승차하여 목적지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가 피해자가 욕을 먹고는 운행할 수 없다고 말했다는 이유로, "이 새끼! 너 좀 맞아야겠다"라고 욕을 하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좌측 눈 부위를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