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6. 오후 9호선 지하철을 타고 C역과 D역을 반복적으로 오가며 젊은 여성들을 물색하다가 같은 날 18:40경 C역에서 피해자 E(여, 25세)이 C역에서 상행선 지하철을 탑승하는 것을 보고 뒤따라 탑승한 후 그 뒤에 붙어 서서 오른손등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수회 접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지하철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