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5. 19. 16:02경 안산시 상록구 B 앞 노상에서 같은 교회 신도인 피해자 C와 말다툼 하던 중 폭행을 당하자 이에 대항하여 자신이 들고 있던 우산으로 피해자를 향해 휘저어 얼굴과 팔을 여러 차례 때리고, 손으로 몸을 수 회 밀쳐 피해자에게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전완부 열상과 경추부 염좌, 안면부 좌상, 요통, 요추부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