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67세)의 아들이다. 피고인은 2018. 4. 20. 18:30경 창원시 의창구 C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피해자로부터 "화장지를 왜 함부로 버리느냐"라는 잔소리를 듣게 되자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양쪽 뺨을 4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직계존속인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