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D(72세)가 운영하는 주식회사 E라는 식품회사에 양파를 납품하였다가 그 대금 5,800만 원 상당을 받지 못하자, 2012. 4. 11.경부터 대금을 받기 위해 안성시 F에 있는 피해자의 사무실에 찾아와 기거하고 있었다. 피고인은 2012. 4. 14. 23:30경 위 장소에서 피해자와 거래내역을 확인하다가 피해자가 양파대금을 주지 않고 지불각서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격분하였다. 피고인은 피해자의 차량 트렁크에서 위험한 물건인 망치(총 길이 약 40cm)를 들고 사무실로 들어가, 앉아 있는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망치를 휘두르고 피해자의 왼편 허벅지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