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노동일에 종사하며 피해자 B와는 부부, 피해자 C과는 사위와 장모관계인 자이다. 1. 폭행 피고인은 2012. 10. 21. 23:30경 용인시 처인구 D마트 앞 노상에서 처인 피해자 B에게 모텔에 가서 자자고 하였으나 집에 가서 자자며 거절하였다는 이유로, "네 친정엄마는 몸파는 여자다"라고 하여 피해자가 그 말이 무슨말이냐고 따져 묻는 것에 화가 난다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안면부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계속하여 위 제1항의 일시 및 장소에서 같은 이유로 집에서 나온 장모인 피해자 C이 "왜 딸을 때리느냐"며 잡고 제지하자 피해자에게 "너는 뭐냐 몸파는 년이냐"라며 가슴을 잡고 우측다리를 걸어 넘어뜨린 후 발로 우측 다리를 2회 밟고, 엄지손가락을 피해자의 입안으로 넣어 후비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우측팔꿈치, 양쪽 무릎, 입주위 등에 치료일수 미상의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