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구로구 C빌딩 4층에서 ‘D’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고, 피해자 E(30세)은 위 건물 3층 ‘F’의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11. 22. 14:50경 서울 구로구 C빌딩 4층에서, 피고인이 "왜 화장지가 없어지느냐, 잡히기만 해봐"라고 말한 것을 원인으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 E과 다투던 중, 피해자를 1회 밀어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경골부 열상 등을 입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여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