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14. 21:21경 대전 중구 C 피해자 D(여, 67세)이 운영하는 E식당에서 피해자가 술값을 낼 것을 독촉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 박스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3회 내리쳐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및 좌측귀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