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24. 22:25경 성남시 중원구 C에 있는 D시장 앞 버스정류장에서 인천행 E 대원여객 시외버스에 탑승한 후 피해자 F(여, 25세)가 승차해 있는 것을 발견하자 그녀를 추행하기로 마음먹고, 피해자의 옆자리에 앉은 다음 피해자가 잠이 들자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