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3. 11:50경 창원시 성산구 B상가 1층에 있는 피해자 C(여, 63세)이 운영하는 ‘D’ 매장에서, 범행을 하면 경찰관들이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곳을 찾아가 “여기는 숙녀복 밖에 없다.”고 말을 하는 피해자 C을 향해 호주머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전체길이 24cm, 칼날 길이 12cm)를 꺼내어 찌를 듯이 위협하고, 이에 놀란 피해자 C의 도움 요청으로 위 매장에 들어 온 피해자 E(20세)을 향해 또 다시 위험한 물건인 위 과도를 꺼내어 찌를 듯이 위협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