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10. 10:00경 서울 중구 B 시청역 지점에서 근무를 하던 중 점장인 피해자 C이 다른 손님을 상대하느라 주의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매장 내 관리대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30만원 상당의 갤럭시노트 휴대폰 1개를 꺼내어 갔다. 피고인은 2012. 9. 28. 10:00경 위 지점 내에서 피해자가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하여, 직원휴게실에 있던 피해자의 캐비넷을 열고 그 안에 있던 가방에서 피해자 소유인 10만원권 수표 1매를 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