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공장주이고, 피해자 D(50세)는 E 공장주로서, 피고인은 피해자의 매형이다. 피고인은 2013. 1. 30. 14:40경 인천 서구 E 3층 사무실에서, 피해자에게 “경기가 좋지 않으니 도와달라, 거래처 50%를 넘겨달라”라고 부탁하였으나 피해자로부터 거절당하자 이에 화가 나 미리 잠바 안쪽에 숨겨온 흉기인 망치를 꺼내어 피해자를 향해 휘둘렀고, 이를 막던 피해자의 오른팔 부분을 위 망치 손잡이 부분으로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인 망치를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7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전완부 촬과상을 동반한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