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3. 22:40경 충북 영동군 C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피고인이 술에 취해 행패를 부려 피고인과 재혼한 D의 딸인 피해자 E(여, 29세)이 경찰에 신고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 거실에 있던 빨래건조대에서 뺀 위험한 물건인 철제 파이프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찌르고 계속하여 위 파이프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 및 안면부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