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28. 20:30경 수원시 장안구 B에 있는 피고인의 집에서, 술에 취한 채 선풍기를 조작하다가 부러뜨렸다는 이유로 처인 피해자 C(여, 48세)과 말다툼을 하다가 격분하여 방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정수리를 1회 때리고,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프라이팬으로 피해자의 후두부를 3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수부 제4중수골 경부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중상해, 존속중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하여 생명에 대한 위험을 발생하게 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