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11. 06:50경 서울 중구 봉래동 2가 122 소재 지하철 서울역 지하통로에 있는 ‘미샤’ 매장 근처에서 불상의 다른 노숙인들 3명과 술을 마시던 중, 지하철 청소원인 피해자 C(여, 45세)가 술자리 주변에서 청소를 하기 위해 물을 뿌린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며 왼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1회 밀치고, 오른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입술 부위를 2회 때린 다음 피해자의 왼손 가운뎃손가락을 이로 힘껏 깨물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인 왼손 중지의 교창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