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16. 01:27경 서울 성동구 B(지하)에 있는 피해자 C(55세)와 같이 거주하는 주거지 부엌에서, 피해자와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로부터 ‘그만 나가라, 나가지 않으려면 방값 좀 보태라’는 말을 듣고 격분하여 부엌 싱크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칼을 들고 와 ‘확 찔러 버린다’고 말하면서 피해자를 찌를 듯한 태도를 보여 피해자로부터 제지를 받자 피고인의 방에 들어가 위험한 물건인 가위를 가지고 나와 피해자에게 ‘내가 신문사 회장인데 영원히 너를 이 동네에서 사라지게 해 주겠다’고 말하면서 마치 피해자에게 어떠한 위해를 가할 듯한 태도를 보여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