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4. 수원지방법원에서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집단ㆍ흉기등협박)죄 등으로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고 현재 광주교도소에서 수형중인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4. 12. 30. 06:20경 광주교도소 기결 3동 C에서 피해자 D(57세)와 모포 및 식수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가 운다는 이유로 화가 나, 왼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누른 채 오른쪽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피해자가 고개를 숙이자 머리, 얼굴, 가슴, 등 부위를 6~7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우측 구강내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