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20. 08:40경 화성시 B에 있는 C사우나 7층 수면실 내에서 속옷 차림으로 자고 있던 피해자 D(26세, 남)을 보고 순간적으로 욕정을 느껴 속옷 안으로 손을 넣고 그의 성기를 만져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9조
항: 

법률 내용:
제299조(준강간, 준강제추행) 사람의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의 상태를 이용하여 간음 또는 추행을 한 자는 제297조, 제297조의2 및 제298조의 예에 의한다. <개정 2012.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