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상습으로, 2013. 5. 26. 02:20경 제주시 C에 있는 ‘D’ 단란주점에서 피해자 E(49세)의 옆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와 눈이 마주치자 “왜 쳐다보냐 ”라는 취지로 시비를 걸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안 안와 바닥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