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6. 20. 21:30경 경기 성남시 수정구 B 2층에 있는 ‘C’ 내에서, 피해자 D(62세)과 시비가 되어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화분(가로 20cm, 세로 50cm)을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던져 맞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얼굴의 좌상 및 마모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