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와 피해자 C(34세, 여)은 부부사이이다. 피고인은 2017. 2. 17. 12:30경 경기 양평군 D에 있는 주거지 내 거실에서 피해자가 시댁에서 힘들게 분리수거를 해야 하는 쇼핑백을 보냈다고 불평하는 말에 화가 나 "미친년"이라고 소리치며 안마의자를 집어 들어 피해자를 향해 던져 형광등과 스탠드가 파손되게 함으로써 피해자의 생명, 신체에 마치 위해를 가할 듯한 태도를 보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