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25세)과 교제하던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3. 5. 12. 03:00경 서울 강남구 C에 있는 피해자의 집에서, 피해자가 헤어지자며 집에 가라고 했다는 이유로 말다툼하던 중, 그곳 탁자 위에 있던 플라스틱 재떨이를 피해자에게 집어던져 피해자의 왼쪽 눈에 맞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파열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