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4. 00:30경 광주 남구 C에 있는 D 호프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E(27세)와 시비가 일어 몸싸움을 하면서 바닥에 떨어져 있던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 부분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