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22. 19:10경 광주 서구 C 소재 ‘D호텔’ 앞 도로에서 신호 대기를 위하여 피고인 운행의 E 아반떼 승용차를 일시정지한 다음, 완전히 내려진 운전석 창문을 통하여 아반떼 승용차의 왼쪽 차선에 신호대기를 위하여 일시정지한 버스의 승객들을 바라보며 손으로 피고인의 성기를 꺼내어 붙잡아 흔드는 등 자위행위를 함으로써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