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2. 11:00경 서울 강서구 B빌라 201호 앞 현관에서, 피해자 C(여, 48세)과 이동주차 문제로 시비를 하던 중 “이제 그만 가라”고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의 어깨와 등을 떠밀어 발을 접지르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발목 부분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