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26. 10:12경 하남시 C 소재 피고인의 집 앞에서 취객이 소란을 피운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하남경찰서 D파출소 소속 경위 E, 경사 F으로부터 귀가를 권유받자 화가 나 E의 오른팔을 잡아 비틀고 가슴 부분을 주먹으로 2회 때리고 F의 낭심 부분을 움켜쥐어 폭행함으로써 경찰관 E, F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