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평택시 C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D(주) 사무실에서, 피해자 한국씨티그룹캐피탈(주)와 파이프밴딩 및 절곡기 4개, 파이프 확관기 1개, 호스파이프 클랜핑기 1개에 대하여 리스계약을 체결하고, 위 기계들을 사용하여 오던 중, 2013. 11. 14.경 위 D(주) 사무실에서 총 85,000,000원 상당의 위 기계들을 하청업체들에게 채무변제 명목으로 교부하여 임의로 처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