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7. 8. 27. 00:05경 서울시 서초구 B 3층에 있는 피해자 C(44세)이 운영하는 D 주점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다른 사람의 테이블에 있던 휴대전화를 집어 들었고, 이에 피해자 C이 피고인에게 휴대전화를 다시 내려놓을 것을 요구하자 갑자기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 C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몸을 발로 차고 의자를 들어 위협을 하고, 계속하여 이를 말리려는 손님인 피해자 E(21세)의 목과 얼굴 등을 손으로 수회 때리고, 손님인 피해자 F(22세)의 얼굴을 손으로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C에게 약 14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순 열상 등의 상해를, 피해자 F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코뼈 골절 등의 상해를, 피해자 E에게 약 14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턱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각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일시 및 장소에서 그곳에 있는 피해자 C 소유인 시가 3~5만 원 상당인 의자를 집어던져 등받이 부분 등이 파손되게 하는 등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