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D(가명)과 아무런 관계도 없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8. 3. 10. 07:30 ~ 07:40경 부천시 E에 있는 'F사우나' 지하 1층 내 남녀가 공용으로 사용하는 찜질방 안에서 ‘토굴방’ 위 침상에서 잠을 자고 있는 피해자를 발견하고 순간적으로 욕정을 느껴, 피해자에게 다가가 1미터 높이의 침상 난간을 왼손으로 잡고 오른손을 자고 있는 피해자의 허벅지 사이로 집어넣어 피해자의 음부 부위를 수회 더듬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