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12. 07:15경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에 있는 ‘캠프험프리스’ 미군부대 내 공사현장에서, 주차된 차량에서 내리던 중 차 문으로 피해자 B(59세)의 차량을 충돌한 사건으로 피해자와 시비가 붙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위험한 물건인 철제 각파이프(가로 5cm, 세로 5cm, 길이 1.5m)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