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11. 15. 02:00경 광주 북구 C교회 에 이르러, 시정되지 않은 출입문을 열고 교회 안으로 침입한 후 계단을 이용하여 4층 본당으로 올라가 그곳 설교대 옆에 놓여 있는 헌금함을 발로 걷어차서 열고 그 안에 있던 피해자 D 소유인 현금 3천원을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11. 20. 03:00경 광주 북구 E에 있는 피해자 F이 운영하는 “G마트”에 이르러, 시정되어 있던 출입구의 스테인리스 셔터를 손으로 잡아 흔들어 파손하여 강제로 연 후, 마트 안으로 침입하여, 카운터 금고 안에 있던 위 피해자 소유인 현금 8만원을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2. 12. 9. 04:10경 광주 북구 H에 있는 피해자 I이 운영하는 “J마트”에 이르러, 적벽돌을 던져 그곳 유리문을 깨뜨려 구멍을 내고 그 구멍을 통해 마트 안으로 침입한 후, 카운터 금고 안에 있던 위 피해자 소유인 현금 66,880원(500원 동전 80개, 100원 동전 206개, 50원 동전 125개, 10원 동전 3개)을 바지 주머니 안에 넣어가지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