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62세)은 부부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5. 6. 24. 22:10경 광주시 D에서 평소 피해자와 성관계를 갖지 못하는 것에 대하여 불만을 품고 있던 중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주방에서 흉기인 식칼(칼날길이 21cm)을 들고 와서 피해자의 등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등 부위의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