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24. 18:10경 서울 중랑구 C 앞길에서 피해자 D(35세, 남)와 이야기하던 중 피고인이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쳐 뒤로 넘어지게 되자 화가 난 피해자와 시비가 되었다. 이에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벽돌(가로 9cm, 세로 20cm)로 피해자의 왼쪽 이마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2주간 치료를 하여야 하는 두피의 표재성 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