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13. 20:00경 서울 성북구 C 피해자 D이 관리하는 E 사우나에 들어가, 잠을 자려고 돌아다니던 중 사우나 4층에 있는 PC방에 설치된 마사지 기계의 동전통이 약간 벌어진 것을 발견하고,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동전통에 들어 있던 약 19만 원의 동전들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