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2. 22:00경 당진시 C에 있는 ‘D’ 주점에서 피해자 E(34세)과 술을 마시며 대화를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잘 알지도 못하면 나서지 말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3회 내리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눈을 5회 때려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열린 두개 내 상처가 없는 진탕, 얼굴의 표재성 손상 및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