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07고단3175] 피고인은 2007. 6. 18. 01:15경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271-11에 있는 도림천 다리 밑 노상에서 피해자 C(65세)의 일행과 화투를 치다가 돈을 잃은 것 때문에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게 되어 다투던 중 격분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온몸을 수회 때려 피해자의 앞니 4개가 부러지게 하고, 계속하여 피고인의 가방 안에서 칼을 꺼낸 후 흉기인 칼로 피해자의 등을 1회 찔러 피해자에게 등이 2cm 가량 찢어지는 치료일수 미상의 자상을 가하였다.  [2013고단3727] 피고인은 2013. 3. 27. 17:00경 서울 도봉구 소재 `도봉산 유원지`에서 불상의 노인들과 화투를 치던 중 돈을 잃었는데 노인들이 화투판을 정리하려고 하자 욕설을 하였고, 이를 지켜보던 피해자 D(60세)이 피고인에게 `왜 나이 든 노인에게 말을 그런 식으로 하냐`며 따졌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때리고 화가 난 피해자가 피고인의 멱살을 잡으려 하자 피해자의 오른쪽 새끼손가락을 꺾어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 5수지 근위지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