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B은 종업원, 피고인은 배달원, C은 대학생으로 B, C은 서로 친구이고 피고인은 동네선배로, 공동하여, 2018. 10. 27. 05:00경 부산 동래구 D에 있는 E 주점 앞 노상에서 F이 피고인, C과 길을 가던 중 고소인 G(23세, 남)와 어깨가 부딪쳤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며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고소인을 폭행하자 같이 있던 피고인과 C도 합세하여 주먹과 발로 고소인을 수십 회 가량 폭행하는 등 공동으로 폭행하여 고소인에게 머리 및 목의 2도 화상 등 14일간의 치료를 요하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