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3. 11:45경 서울 도봉구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내 핸드폰을 찾아달라”고 하면서 마사회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였으나, 마사회 관리소장인 피해자 D(40세)으로부터 “마사회 안을 모두 찾아보았지만 당신의 핸드폰이 없으니 일단 돌아가라. 핸드폰을 찾으면 연락해주겠다”라고 출입을 제지당하자 화가 나서 머리로 피해자의 얼굴을 들이받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