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부산 부산진구 C에 있는 D 직원으로, 2015. 6. 2. 10:30경 위 마트 매장에서 피해자 E과 물건 진열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위 마트의 점장 F, 직원 G, H과 그곳에 있는 손님들이 보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씨발년아 내보고 왜 지랄이냐”, “씨발년아 니가 뭔데 내보고 지랄이냐, 죽고싶어 환장했냐”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