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0. 21:10경 아산시 B모텔 C호에서 피해자 D(37세)과 술을 마시다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손으로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머리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