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3. 4. 중순경 상해 피고인은 2013. 4. 중순경 부산 수영구 민락동 소재 민락시장 부근에서 피해자 C(여, 49세)과 대화하던 중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를 2~3회 정도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다리와 허리 부분 등을 2~3회 정도 걷어차서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안면부 좌상 등을 가하였다.
 2. 2013. 5. 초순경 상해 피고인은 2013. 5. 초순경 부산 수영구 소재 피고인의 집 근처에서 피해자 C이 피고인을 찾아왔다는 이유로 뛰어서 두 발로 피해자의 허리 부분을 차고, 발로 피해자의 다리 부분을 2~3회 가량 차고, 계속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 부분을 수회에 걸쳐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다리 부분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3. 2013. 8.경 폭행 피고인은 2013. 8. 일자불상경 부산 수영구 D 소재 피해자 C의 집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2~3회 정도 때리고, 피해자에게 재떨이를 던지고, 우산으로 때리려고 하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