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20. 04:28경 대구 북구 검단로 28 건영아파트 앞 노상에서 피해자 B(여, 17세)이 다른 남자를 만나고 다닌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격분하여 한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고 다른 한손으로 길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가로 20cm, 세로10cm)을 집어 피해자를 때릴듯이 위협하며 피해자에게 “오늘 신고할거면 신고해라. 씨발년. 너 죽이고 나도 죽는다.”라고 말하고, 계속하여 손으로 피해자를 밀어 넘어뜨리고 발로 바닥에 넘어져 있는 피해자의 다리 부위를 수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