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피해자 B가 만남을 거부하였음에도 계속하여 피해자를 쫓아다니던 중 2012. 12. 2. 13:00경 양산시 C건물 206호실에 있는 피해자 B의 주거지의 닫혀 있던 현관출입문을 열고 거실로 들어가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12. 30. 04:30경 제1항의 장소에서, 2층 베란다 창문을 넘어 거실로 들어가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