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23. 23:25경 부산 부산진구 C에 있는 피해자 D(24세)가 운영하는 ‘E’ 앞길에서 일행들과 몸싸움을 벌이다 이를 목격한 피해자 D가 자신을 말리자 위 D의 오른쪽 턱 부위를 주먹으로 1회 때리고, 이를 말리던 위 포차 종업원인 피해자 F(24세)의 왼쪽 턱 부위를 주먹으로 1회 때리고, 계속하여 그 옆에서 자신을 말리던 위 포차 종업원인 G(여, 21세)의 오른쪽 턱 부위를 주먹으로 1회 쳐서 그녀로 하여금 바닥에 쓰러져 기절하게 함으로써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 개내 열린 상처가 없는 뇌진탕, 치아의 상세불명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고, 이를 제압하려던 위 F의 가슴 부위를 주먹으로 1회 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D, 피해자 F을 각각 폭행하고, 피해자 G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