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3. 1. 14:00경 오산시 C에 있는 D 음식점 앞 도로에서 피해자 E(60세)이 술에 취한 피고인이 귀가할 수 있도록 피고인의 휴대전화로 피고인의 처와 통화를 하던 중 피고인이 휴대전화를 달라고 하였음에도 이를 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3회 가량 때려 넘어뜨리고, 발로 넘어져 있는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3회 가량 밟고, 부근에 있던 플라스틱 의자로 피해자의 팔과 다리 부위를 2회 가량 내리 쳐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4, 5 늑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