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6. 23:05경 인천 부평구 C에 있는 'D식당'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E(50세)와 눈이 마주친 것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소주잔을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의 오른쪽 이마에 맞게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오른쪽 이마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