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7. 5. 26. 01:25경 서울 광진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옆에서 춤추던 피해자 D(24세)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안 안와파열골절상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7. 5. 26. 01:35경 위 장소에서,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광진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위 F(46세)가 사건 경위에 대해 질문하자, F에게 “씨발 좆밥 새끼들아. 개새끼들아.”라고 말하면서 손으로 F의 뒷목을 잡고 앞으로 잡아당겨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 신고 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