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29. 00:00경 제주시 B에 있는 ‘C’ 단란주점에서 피해자 D(51세)을 비롯한 일행 4명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반말을 한다는 이유로 그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