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28. 12:49경 피해자 C(여, 56세)이 운영하는 제주시 D여인숙’에 찾아가 며칠 전 위 여관 종업원과 말다툼한 사실을 사과하려 하였으나 피해자가 아무런 대꾸를 하지 않고 나가 버렸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여인숙 주방에서 맥주를 마시던 중, 위 여인숙으로 돌아온 피해자를 발견하고 위 주방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가위(날길이 16cm 상당)를 들고 와 피해자의 복부를 1회 찌르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2수지와 좌측 2수지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