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1.부터 2017. 6. 17.까지 광양시 B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편의점’에서 종업원으로 근무하면서 위 편의점의 판매, 계산, 진열 등의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7. 2. 1.부터 2017. 6. 17.까지 사이에 위 편의점에서 계산을 한 후 손님들로부터 받은 대금을 계산대에 넣지 않고 피고인이 취득하는 방법으로 수십 회에 걸쳐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물품 대금 합계 4,100,000원을 마음대로 가져가 생활비로 소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업무상 보관 중이던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