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24. 20:40경 전남 영암군 C, 106동 102호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직장 동료인 피해자 D(32세)과 언쟁을 하던 중, 피해자가 주방에서 부엌칼을 가져와 피고인에게 건네주며 "나 죽여라, 찔러봐라."라고 말하자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총 길이 33.5cm, 칼날길이 21.5cm)로 피해자의 좌측 허벅지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4주간 치료가 필요한 대퇴부 자상 및 근육 파열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