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28. 01:00경 아산시 C아파트 상가 2층 D주점에서, 우연히 피해자 E 피해자의 주민등록증에는 성명이 ‘F’로 되어 있다. (54세)과 합석하여 술을 마시게 되었는데, 피해자가 자신에게 기분 나쁘게 말한다는 이유로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왼쪽 귀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로 하여금 약 1주일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경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