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6. 21:40경 인천 중구 C에 있는 ‘D’ 단란주점에서 별다른 이유 없이 다른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던 피해자 E(49세)에게 다가가던 중 피해자로부터 “저리 가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세원통형 유리물병(세로 20cm)으로 피해자 머리를 내리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