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5. 01:10경 경산경찰서 B파출소 앞 노상에서 B파출소 소속 경찰관들이 피고인의 동생인 C가 벌금 수배자로 확인되어 순찰차에 태운 후 경산경찰서로 호송하려는 것을 막으려고 순찰차 문을 열고 호송을 방해하여 B파출소 소속 경위인 피해자 D(51세)가 이를 제지하자 왼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턱 부위를 1회 때려 경찰관의 호송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