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0. 20:00경 서울 강북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E(32세)로부터 피고인의 지인에 관하여 “내가 따 먹었다”는 등의 말을 듣자 화가 나 그의 뺨을 손바닥으로 1회 때렸다. 피고인은 계속하여 멱살을 손으로 잡아 E을 주점 앞으로 끌고 나온 후 눈과 얼굴을 수회 때려 E이 바닥에 넘어지면서 손목을 짚다가 다치게 하고, 그의 등과 옆구리를 발로 수회 찼다. 피고인은 그렇게 피해자 E에게 약 6주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수근관절 주상골 골절 등의 상해를 입혔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