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2. 8. 24. 18:30경 서울 강동구 C병원 재활병동 3층 휴게실에서, 피해자 D(48세)으로부터 “여기는 1급 상이용사만 출입이 가능하니 나가달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 D의 왼손 손가락을 잡아 뒤로 젖히고, 얼굴을 밀어 목이 뒤로 제껴지게 하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 D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수부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고, 계속하여 이를 만류하는 피해자 E(55세)의 얼굴과 목 부위를 손바닥과 주먹으로 수회 때리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2012. 8. 27. 15:55경 서울 강동구 C병원 재활병동 1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피해자 D에게 얘기를 하자고 했다가 거절당하자 화가 나 타고 있던 전동휠체어로 피해자가 타고 있던 휠체어를 수회 밀쳐 피해자 D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