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백화점 및 대형마트의 의류, 화장품, 기타 잡화 매장에서 관리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매장 내에 진열된 상품을 훔쳐 가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2017. 7. 19. 18:30경 고양시 일산동구 C건물 2층에 있는 피해자 D가 운영하는 E 매장에서, 판매를 위하여 매장 행거에 진열 중이던 19,800원 상당의 여성 반바지 3개를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미리 준비한 가방에 넣어 가져갔다. 피고인은 위와 같은 방법으로 2017. 6. 1.경부터 2017. 7. 31.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합계 4,425,100원 상당의 재물을 각각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