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11. 18:00경 고양시 일산동구 B에 있는 C택배 고양식사영업소 앞 노상에서 피해자 D(22세)가 C택배의 직원인 E과 시비를 하는 것을 보고 끼어들어 대화하던 중, 위 피해자로부터 욕설을 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목을 각 1회씩 때리고, 택배를 끌어당기는데 사용하는 위험한 물건인 쇠꼬챙이(길이 약 60cm)를 휘둘러 피해자의 목을 2회, 손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 흉곽전외측부 타박상 및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