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6. 21:30경 서울 영등포구 B빌딩 지층에 있는 피해자 C(22세)가 종업원으로 일하는 ‘D 노래방’에서 피해자가 술을 팔지 않고 버릇이 없다는 이유로 이마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들이 받고 뒤쪽으로 강하게 밀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의 골절, 폐쇄성’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