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25 19:50경 수원시 장안구 B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 C이 운행하는 D BMW 승용차 앞을 가로막아 피해자가 경적을 울리자 화가 나, 양손과 오른 주먹으로 위 차량의 보닛 등을 내려치고, 발로 보닛 등을 내려찍어 수리비 약 390만 원 상당이 들도록 찌그러뜨려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