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9고단893』 피고인은 2018. 12. 21. 20:26경 서울 양천구 B에 있는 ‘C주유소’ 앞 길 D 택시에서, 피고인이 건넨 카드가 잔액 부족으로 결제되지 않았는데도 택시요금을 이중 결제하였다고 하며 택시에서 내리려는 것을 택시기사인 피해자 E(60세)이 붙잡자 화가 나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밀치고 목을 1회 잡아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019고단2643』 1. 피고인은 2019. 4. 7. 14:00경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102길 13에 있는 영등포역파출소 앞 노상에서 피해자 F(여, 50세)가 술자리에서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9. 4. 20. 22:00경 서울 영등포구 G에 있는 H센터 앞 노상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I(46세)이 술에 취하여 피고인에게 시비를 걸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