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27. 21:10경 충북 진천군 C 소재 D 편의점 앞 도로에서, 피고인 및 피고인의 일행인 E이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F과 시비가 되어 다투면서 그곳 바닥에 놓여있던 벽돌(가로 21.5cm, 세로 11cm, 높이 6cm 상당) 1장을 집어 들고, 이를 F이 있는 쪽으로 던져 F의 바로 옆에 서서 F의 진술을 청취하고 있던 진천경찰서 G파출소 소속 경찰관인 피해자 H(43세)의 좌측 가슴을 맞추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벽돌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상부 가슴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