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4. 17. 13:30경 평택시 안중읍 금곡리에 있는 ‘서부카센터’ 앞 노상에서 이혼한 배우자의 남편인 피해자 C(남, 44세)을 보고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리고, 그곳 노상에 떨어져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파이프(길이 약 1m 50cm)로 피해자의 목과 허리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흉곽의 타박상,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