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6. 7. 15.자 공연음란 피고인은 2016. 7. 15. 19:00~19:30경 사이에 오산시 세마역에서 병점 롯데시네마로 향하는 오산교통소속 C 버스에 탑승하여 D(여, 16세)의 옆 좌석에 앉은 후 위 D 및 여러 명의 승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입고 있는 바지의 지퍼를 내려 성기를 꺼내어 잡고 손으로 위아래로 흔드는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 2016. 7. 26.자 공연음란 피고인은 2016. 7. 26. 08:30~09:00경 사이에 오산시 E 아파트와 F 아파트 사이에서, 그 곳에 있는 벤치에 앉아 학생인 G(여, 17세) 및 H(여, 17세)가 보고 있고 주위에 사람들이 통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지 밖으로 자신의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잡고 위아래로 흔드는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3. 2016. 7. 28.자 공연음란 피고인은 2016. 7. 28. 08:30~09:00경 사이에 오산시 I 부근에 있는 벤치에 앉아 있던 중 J(여, 17세) 및 여러 명의 학생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바지에서 자신의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잡고 위아래로 흔드는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