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26세, 여)의 남편이다. 피고인은 2016. 6. 3. 23:00경 평택시 C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이 운영하는 족발집의 당일 영업을 일찍 종료하였다고 피고인에게 따지자, 이에 화가 나 피해자의 뺨을 때리고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쟁반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머리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