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25. 06:45경 서울 양천구 C 소재 D 식당에서, 피해자 E(56세)이 소주병으로 자신을 때릴 것으로 착각하여,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부위에 1회 때려, 맥주병이 깨지면서,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머리에 피가 나고 부어오르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