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과 2014. 1. 21. 21:50경 서울 중랑구 D에 있는 ‘E’ 호프집에서 술을 마시고 계산을 한 후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 종업원인 피해자 F(여, 40세)에게 치웠던 테이블을 다시 차리라고 요구하고 이에 응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비를 걸었다. 피고인은 피해자 F의 얼굴에 맥주를 뿌리고, 계속하여 테이블을 들었다 놨다 하는 등 소란을 위 호프집 업주인 피해자 G(남, 46세)에게 제지당하자 가방으로 피해자 G의 얼굴을 2회 때리고, 다시 피해자 F의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C은 이에 가세하여 손으로 피해자 G의 목을 수회 치고, 머리로 피해자 G의 얼굴을 1회 들이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C과 공동하여 피해자 F, G에게 각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