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 상대 범행 피고인은 2016. 10. 29. 23:25경 김해시 D에 있는 E 앞 도로에서, 택시기사인 피해자 C(53세)이 F 택시에 손님을 태우고 출발하려 하자,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위 차의 조수석 뒷문을 발로 차고, 조수석 앞 문짝을 주먹으로 힘껏 내리쳐 각 문이 찌그러지게 하여 수리비 합계 551,846원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2. 피해자 G 상대 범행 피고인은 2016. 10. 29. 23:35경 김해시 H에 있는 I 매장 앞 도로에서, 마찬가지로 택시기사인 피해자 G(62세)이 J 택시에 손님을 태우고 출발하려 하자,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가지 마 내려"라고 하며, 운전석 옆 유리창을 주먹으로 치고, 계속해서 운전석 뒷문과 뒷 휀다 부분을 발로 걷어 휀다가 찌그러지게 하여 수리비 합계 484,000원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