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8. 20:00경 전남 무안군 C에 있는 피해자 D(54세)의 집에서 이야기를 하던 중 피해자가 조문 문제로 생색을 낸다는 이유로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그곳 부엌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칼(칼날길이 20cm)을 가지고 나온 후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 칼이 피해자의 이마 부위에 맞아 피해자로 하여금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