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5. 19. 01:00경 경산시 C앞 노상에서 피해자 D이 주차해둔 E 산타페 차량에서 불상의 도구를 사용하여 운전석 유리창을 파손하고 차안에 있는 피해자 소유의 현금(동전) 합계 1만 원 상당을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위와 같은 날 01:15경 경산시 F에 있는 G마트 옆 노상에서 피해자 H이 주차해둔 I 스포티지 차량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운전석 유리창을 파손하고 차안에 있는 피해자 소유의 현금(동전) 합계 2만 원 상당과 시가를 약 35만 원 상당의 블랙박스를 1대를 절취 하였다.
 3. 피고인은 제2항 기재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J이 주차해둔 K 소나타 차량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우측 조수석 유리창을 파손하고 차안에 있는 피해자 소유의 현금(동전) 합계 1만 원 상당을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3회에 걸쳐 시가 합계 39만 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