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성북구 B에 있는 C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7. 6. 07:10경 위 편의점 안에서 손님인 D(여, 26세)이 물건을 고르는 사이 D의 뒤를 몰래 따라다니면서 자신의 바지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낸 후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