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1. 26. 20:30경 광주 북구 B C호에서, 피해자 D(63세)과 같이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전날 피고인을 경찰에 신고하였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다가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어 앉아 있던 피해자의 머리 및 얼굴 부위를 5회 가량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광대뼈 및 상악골의 기타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