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20. 09:25경 충북 증평군 C 소재 전원주택 분양 업무를 담당하는 자로, 위 D 소재 E의 집 테라스 난간에 설치된 피해자 F 소유의 `수돗물이 잘 안 나와서 불편해서 못살겠다`라는 내용의 플랜카드 1개를 발견하고 분양 업무에 차질이 있다는 이유로 임의로 이를 떼어내 제거하여,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은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