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13. 15:20경 목포시 C에 있는 ‘D편의점’에서 술에 취하여 평소 안면이 있는 피해자 E(여, 61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밖으로 끌고 나간 다음 손과 슬리퍼로 피해자의 뺨을 수회 때리고,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우산(총 길이 80cm)으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찌르거나 때리고, 계속하여 발로 피해자의 머리와 몸을 수회 걷어차거나 밟아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개 내 열린 상처가 없는 외상성 출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