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6. 24. 16:20경 김천시 C에 있는 D마트에서 피해자 E(여, 76세)이 팔을 부딪쳤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등 부위를 1회 때리고 계속하여 피해자가 마트 주변 F공원에 있는 것을 보고 손으로 피해자를 밀쳐 공원 나무벤치 밑으로 떨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엉덩이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