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과 2016. 12. 12. 00:02경 화성시 팔탄면 삼천병마로에 있는 아파트 분리수거장 앞에 이르러, 피해자인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아파트 경비원들을 위하여 방한장비로 설치하여 사용하는 시가 30만원 상당의 화목난로를 C 소유의 1톤 화물 트럭에 싣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C과 합동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31조(특수절도) ① 야간에 문이나 담 그 밖의 건조물의 일부를 손괴하고 제330조의 장소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