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31. 18:48경 서울 중구 C에 있는 D 일식집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들어가 그곳 종업원에게 술을 달라고 하였으나 종업원들이 “술에 취했으니 다음에 오시라.”며 거절하였다. 이에 피고인은 술을 주지 않는다면서 소리를 지르고 “나는 청송교도소에 가서 독방 생활을 했다.”고 행패를 부려, 그곳에 있던 식당 주방장인 피해자 E(64세)이 ‘그것은 자랑이 아니시네요.’라는 말을 하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당 나무의자를 들고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의 왼손 팔꿈치를 맞혔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