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17. 09:40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C라는 상호의 골프연습장에서, 사실은 피해자 D이 피고인의 술을 훔쳐간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피해자가 피고인의 술을 가졌다고 오인하여 E 등 골프회원 30여명이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에게 “내 차 트렁크에 있는 술을 도둑질 해 갔다. 이 도둑놈의 새끼"라고 소리쳐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고소인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0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07조(명예훼손) ①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