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20. 08:30경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 있는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에서 당산역 방면으로 진행하는 전동차에 승차하여 피해자 C(여, 31세)을 발견하고 피해자를 강제추행하기로 마음먹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피해자의 등 뒤에서 피고인의 발기된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에 밀착하여 약 20초 동안 비비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