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2. 2. 21:30경 서울 관악구 B건물, 지하 1층에 있는 ‘C’ 단란주점에서 피고인이 노래 예약 순서를 지키지 않고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려고 하자 피해자 D(70세)으로부터 주먹으로 눈 부위를 폭행당하게 되었고, 이에 화가 나서 그곳에 있던 빈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