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여, 35세)은 2016. 12. 28.경부터 2017. 3. 20.경까지 동거를 했던 관계이다. 1. 2017. 1. 1.경 범행 피고인은 2017. 1. 1.경 사천시 이하 장소를 알 수 없는 곳에 있던 자신의 레커 차 안에서, 피해자 C이 다른 남자를 만나며 바람을 피운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약 4~5회 때리고 양손으로 목을 졸랐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안면부(왼쪽 눈 부위) 타박상을 가하였다. 2. 2017. 2. 25.경 범행 피고인은 2017. 2. 25.경 사천시 D에 있는 주거지인 E 201호에서, 전항과 같은 이유로 화가 나,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귀 부위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개월간의 치료가 필요한 외상성 고막 천공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