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53세)와 친구지간이다. 피고인은 2015. 1. 7. 22:40경 충주시 C에 있는 ‘D’ 식당 내에서 피고인의 애인 및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친구야 사랑한다.”라고 말을 한 것을 피해자가 피고인의 여자친구에게 한 말로 오해하고는 격분하여,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및 뒷목 부위를 수회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뒷목 부위가 찢어지게 하는 등의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