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C과 함께 2018. 1. 2. 23:30경 서울 성북구 D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E”라는 상호의 배달대행업체 사무실에서, 피고인이 피해자 F(26세)과 배달비용 인상 문제로 말다툼하다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이에 화가 난 피해자로부터 주먹으로 얼굴을 얻어맞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5-6회 때리고,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B, C이 합세하여 바닥에 넘어져 있는 피해자를 발로 수회 밟는 등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비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B, C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