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4. 18:00경 강릉시 C에 있는 피해자 D(58세)의 집에서 술에 취하여 피고인의 토지 부근에서 시공되는 도로공사와 관련하여 피해자가 평소 자신을 무시하는 말투와 행동을 하는 것에 화가 나 ‘당신 멋대로 길을 높이고 하느냐’라고 말하며 머리로 피해자의 코를 1회 들이받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았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허리춤에 미리 준비한 위험한 물건인 칼(칼날 길이 11.5cm, 총 길이 25cm)을 꺼내어 피해자를 향해 찌를 듯이 1회 휘둘러 그로 인해 피해자가 몸을 비틀어 피하면서 바닥에 넘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