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D, E와 함께 2013. 5. 18. 22:52경 경산시 F에 있는 G에서 피고인은 술에 취하여 아무런 이유 없이 종업원인 피해자 H(23세)에게 욕설을 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어깨와 얼굴을 수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밀대자루(길이 약 82cm)로 피해자의 팔을 수회 때리고, C는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리고, 그곳에 있던 완력기로 피해자의 팔을 때린 후, 위험한 물건인 가위(길이 약 28cm)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를 1회 찌르고, D는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리고, 그곳에 있던 의자를 피해자를 향해 집어 던지고, E는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C, D, E와 공모하여 위험한 물건을 이용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후복부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