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범죄사실 피고인은 2013. 10. 4. 15:40경 인천 서구 C에 있는 피해자 D의 집인 E아파트 102동 103호의 현관문 초인종을 눌러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한 후, 열려있던 베란다 창문을 통해서 안방까지 침입하여 그곳에 있던 화장대 서랍 안에 보관 중이던 피해자 D 소유인 시가 2,000,000원 상당의 다이아반지 2개, 시가 2,000,000원 상당의 진주목걸이세트 1개, 시가 1,190,000원 상당의 돌금반지 7개, 시가 850,000원 상당의 금목걸이 1개, 시가 850,000원 상당의 금팔찌 5돈 1개, 시가 340,000원 상당의 금팔찌 2돈 1개, 시가 1,000,000원 상당의 보석비취 반지 1개 등 합계 8,230,000원 상당의 금품을 꺼내어 가지고 나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여 피해자의 금품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