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23. 00:05경 서울 동작구 C 소재 도로에서 피해자 D(40세)의 직장동료인 E에게 돈을 빌려주었으나 이를 갚지 않아 채무변제를 독촉하던 중 그 문제로 피해자와 시비를 벌이다가 미리 준비한 위험한 물건인 드라이버 1개(전체길이 약 35cm)의 손잡이 부분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1회 내리찍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 기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열창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