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2. 9. 29. 04:40경 서울 강북구 C 노상에서 여자친구와 실랑이를 벌이고 있는 피해자 D(18세)에게 시비를 걸다가 갑자기 피해자의 목덜미를 잡고 “미친새끼, 지랄하네.”라고 말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모욕 피고인은 2012. 9. 29. 04:50경 전항 기재 장소에서, 위 D등 여러 명이 듣고 있는 가운데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인 피해자 E에게 “네가 미친 경찰관이냐! 내가 뭐 잘못했냐  씹할 새끼 지랄하네. 경찰관놈들 다 좆같네.”라고 큰 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