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6. 8. 01:28경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C’라는 주점에 술에 취한 상태로 들어갔는데, 피해자 D(22세)이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위 피해자의 턱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시간 및 장소에서 D으로부터 눈 부위, 머리 부위, 옆구리 부위를 각 1회씩 맞고 현장에서 도주한 D을 잡기 위해 위 주점을 나왔다. 피고인은 D을 찾던 중 서울 강남구 E에 이르러 피해자 F(22세), G(28세)을 D의 일행으로 착각한 후 피해자들에게 ‘너희냐’라고 말한 후 주먹으로 피해자 G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 F의 얼굴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G, F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및 두부좌상 등의 상해를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