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15. 15:30경 봉화군 춘양면 의양리 제1농기사 앞에 있는 당나무 쉼터에서 피해자 C(74세)가 112로 전화하여 “피고인이 술을 마시고 행패를 부린다“고 신고한 사실에 대해 앙심을 품고 찾아가 ”아까 신고 한 놈 나와“라고 하면서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입 부위와 가슴부위를 각 1회 때리는 등 폭력을 행사하였다. 이로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부분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흉곽 전벽의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