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4. 5. 7.자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피고인은 2014. 5. 7. 23:00경 충북 보은군 B에 있는 피해자 C가 운영하는 ‘D당구장’에 이르러 위 당구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피해자 몰래 복사해서 가지고 있던 당구장 출입문 열쇠를 사용해서 출입문을 열고 당구장 안으로 침입하여, 그 곳 카운터에 있는 금고에 미리 알고 있던 금고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금고를 연 후 금고 안에 들어 있는 피해자 소유인 현금 100,000원을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2014. 5. 10.자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피고인은 2014. 5. 10. 23:0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제1항 기재 방법으로 위 당구장 안으로 침입하여 제1항 기재 방법으로 금고를 연 후 금고 안에 들어 있는 피해자 소유인 현금 86,000원을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