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25. 01:05경 대전 서구 B에 있는 C 식당 안에서, 처 D, 처의 사촌오빠인 피해자 E(50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처를 비방하는 말을 하는 것에 화가 나, 그곳 식탁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드링크 병을 피해자를 향해 던져 맞히고, 위험한 물건인 뚝배기 그릇을 피해자를 향해 던지고,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를 향해 때릴 듯이 다가가고, 피해자가 위 식당 밖으로 나가자, 피고인은 피해자를 뒤따라가 피해자의 뺨을 손바닥으로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기일 불상의 후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