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17. 18:20경 이웃주민인 피해자 C(여, 71세)의 주거지인 서울 관악구 D 앞길에서 갑자기 피해자의 뒤쪽에서 양손으로 피해자를 껴안으면서 가슴을 움켜쥐어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고 이에 피해자가 소리를 지르면서 저항하는 과정에서 바닥에 넘어져 피해자로 하여금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타박상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