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31. 02:00경 서울 중랑구 E에 있는 피해자 C이 관리하는 ‘F’ 원룸 공사장에 침입하여, 그곳 4층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30만 원 상당의 ‘충전식드릴’ 1대, 시가 30만 원 상당의 ‘충전식스킬’ 1대를 가지고 나온 것을 비롯하여 그 때부터 2019. 3. 2.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6회에 걸쳐 야간에 피해자들이 간수하는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