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용직 노동자이다. 피고인은 2012. 9. 25. 21:55경 안동시 B에 있는 'C' 1층 카운터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D가 신발장 열쇠를 잘못주었다는 이유로 그의 머리채와 옷깃을 잡아 당겨 약 10일 동안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염좌, 우측 두피 좌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