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6. 9. 04:00경 파주시 B 2동 306호에서, 피고인이 휴대전화 채팅 어플리케이션인 ‘C’에 게시한 성매매 글을 보고 연락한 D을 만나 성매매 대금으로 16만 원을 교부받고 성매매 여성인 E과 1회 성교하게 하여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2. 피고인은 2017. 6. 9. 20:00경 안산시 단원구 F 오피스텔 1219호에서, 성매매 여성인 E을 데리고 피고인이 'C'에 올린 성매매 글을 보고 연락한 단속 경찰관인 순경 G을 만나 1회 성교하는 대가로 15만 원을 지급받아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9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한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