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대구교도소에 수형 중인 자로서, 같은 교도소 수형자인 피해자 B으로부터 평소 작업속도가 느리다는 이유로 욕설 및 잔소리를 많이 들어 피해자에 대한 불만이 많은 상태였다. 그러던 중 피고인은 2016. 11. 11. 09:00경 대구 달서구 화원읍 비슬로 2624에 있는 대구교도소 기결C에서 피해자로부터 “남들 작업할 때 일하지, 남들 밥 먹으려고 하는데 일하나”라는 말을 듣게 되자 화가 나 발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차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상악동 전벽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