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11. 14:20경 성남시 수정구 B, 지층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인근 소란행위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C파출소 소속 순경 D가 문을 두드리자 술에 취한 상태에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식칼(길이 약 29cm, 칼날길이 약 17cm)을 들고 나와 D에게, `너 이 씹새끼들 너 죽여 버린다.`라고 협박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경찰공무원인 D의 순찰 및 치안유지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4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44조(특수공무방해) ①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136조, 제138조와 제140조 내지 전조의 죄를 범한 때에는 각조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