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24. 04:15경 김포시 C에 있는 D약국 앞길에서, 피해자 E(26세)가 술에 취해 시비를 걸고 피고인의 깁스한 오른쪽 팔을 잡아당긴다는 이유로 화가 나, 예전에 피고인이 근무했던 강남 룸클럽에 들어가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를 가지고 나온 다음 피해자를 때릴 듯이 위협을 하고, 이에 겁을 먹은 피해자가 도로 바닥에 앉자 발로 피해자의 어깨 부분을 2회 걷어차고, 야구방망이로 피해자의 등 부분을 1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등과 옆구리 부분을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늑골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