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6. 20:00경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31 우성아파트 사거리 횡단보도에서 횡단보도를 건너고자 기다리던 피해자 C(여, 28세)에게 접근하여 당시 횡단보도를 건너기 위해 대기하고 있던 불특정 다수인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병신아! 너 어느 술집으로 출근 하냐  같이 떡이나 치자!”라고 큰소리로 말하고, 계속하여 이를 무시하고 그냥 횡단보도의 신호에 따라 횡단보도를 건너는 피해자를 따라 가 피해자의 앞길을 막아서면서, “어디로 가냐 등신아! 길을 안내하라 등신아! 술집 년이냐! 씨발년아! 빨리 말을 해라!”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