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5. 21:20경 경북 칠곡군 B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C 체육관에서, 관원인 D과의 대화내용을 들은 피해자 E(17세)이 비웃고 피고인의 말에 말대답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수 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목검(전체길이 약 80cm, 지름 약 4cm)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수 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부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