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 07:50경 화성시 C부근 교차로에서 피해자 D(42세)으로부터 난폭운전문제로 항의를 받게 되자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어 넘어뜨리고, 피고인의 차를 가로막는 피해자의 다리 부위를 피고인이 운전하던 위험한 물건인 싼타페 승용차로 밀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