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7.부터 2015. 8. 26.까지 광주 북구 하남대로 733-6(운암동)에 있는 피해자인 (유)케이제이상운의 운전기사로서 위 회사의 영업용 택시를 운행하는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5. 8. 1.부터 2015. 8. 26.까지 위 회사의 영업용 택시를 운행하여 2,152,980원의 수입금을 취득하였다. 피고인은 위 회사에 납부하기 위해서 운송수입금 2,152,980원을 업무상 보관하던 중 369,680원은 납부하고 341,480원은 연료비로 소비한 후 나머지 1,441,820원은 납부하지 않은 채 불상지로 잠적해버려 1,441,820원 상당의 돈을 횡령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