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8. 9. 22.경 강릉시 C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 내에서, 사실혼 관계에 있던 피해자 D(여, 38세)와 사업자금 마련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왼쪽 부위를 때리고,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그곳 마당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화분을 집어 들고, 그녀의 머리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