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D(60세)와 고향 친구사이로서, 2011. 12. 3. 23:00경 강릉시 이하 번지 및 상호, 호수를 알 수 없는 콘도 객실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