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2. 중순경 영천시 이하 불상지에서, SNS인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을 통해 지인인 B, C, D과 채팅을 하던 중 지인인 피해자 E의 이름을 적시하면서 「“E이 냄새나네”, “니가 말한 변태 아가리에서 E이 보지 냄새나던데”, “E이 팬티 먹은 줄 알았다”, “E이 개 보지다”」라고 말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