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7. 18:30경 아산시 C에 있는 D 앞 도로에서 E 차량을 운전하다가 마주오던 F 차량 운전자인 피해자 G와 차량 교행문제로 시비를 벌이던 중, 피해자가 자신에게 '뭘 봐 씨~발 놈아, 그냥 가 씨~발 놈아'라며 가운데 손가락을 치켜세우고 '니 어미 보지다 개새끼야'라는 욕을 하였다는 이유로 흥분하여,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리고 차량을 근처에 있는 H식당 앞 노상으로 이동한 후 따라온 피해자가 달려들자 왼손으로 목 부위를 3-4회 밀고, 한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다시 D 앞 도로까지 끌고 가서 오른손으로 얼굴을 1회, 입 주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종골의 골절, 다발성 타박(경부, 양측 턱, 좌측 상완부, 전 흉부)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