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27. 07:30경 강릉시 C에 있는 피해자 D(66세)이 운영하는 E 앞 도로에서 피해자가 위 여관 110호에 거주하는 성명불상자에게 여관 앞에 놓아 둔 리어카를 치우라고 했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이 씨팔놈 니가 뭔데 치우라고 그래, 왜 치우라고 지랄 염병떨어'라고 욕을 하며 위 도로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길이 115cm 크기의 각목을 들고 피해자의 허리 부위와 팔 부위 등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를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손등의 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