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14. 00:10경 경기 하남시 B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고인이 소란행위를 하고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하남경찰서 C지구대 소속 경찰관인 D, E으로부터 제지를 당하자 이에 화가 나 욕설을 하면서 손바닥으로 위 E의 왼쪽 가슴 부위를 손으로 1회 밀고, 오른쪽 발목을 발로 1회 차고, 위 D의 배 부위를 팔로 2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 신고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