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의 방어권 행사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공소사실을 자연스럽게 수정하였다. 피해자 C(35세)은 회사원(D), 피고인은 E이라는 상호로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이다. 피고인은 2017. 3. 17. 18:50경 경남 창녕군 창녕읍 술정리 소재 신우희가로 아파트 정문 앞에서, 같은 리 소재 창녕단위농협 앞 2차로에서 피해자가 신호대기 중 피고인이 1차로 좌회전 차선에서 2차로 직진 방향으로 끼어든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의 피고인에 대한 폭행에 대항하여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드는 등 목 및 가슴 부위 등을 폭행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턱 주변 타박상 및 요추, 경추, 손목, 발목 등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