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9. 23:05경 부산 사하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고인이 근무하던 공사현장의 작업반장이었던 피해자 E(47세)로부터 질책을 당하고, 이후 해고가 될 수도 있다는 말을 듣자 이에 화가 나 왼팔로 피해자의 목을 감고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등산용 칼(칼날길이 8cm)로 피해자의 왼쪽 가슴 윗부분을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흉벽열상(가로 2cm, 세로 2cm 크기)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