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중순경부터 2017. 7. 31.까지 김해시 B, 1층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마트"에서 점장으로 근무했던 자로, 위 마트의 금고 및 매출 내역 관리 업무 등 마트 전반의 업무를 총괄하는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7. 3.경 위 마트 금고에서 농산물을 구입하거나 직원들 점심 식사비로 사용하고 남은 현금 매출 6,263,190원을 본사 E은행 계좌에 입금시키지 아니하고 가져가 사설스포츠 토토 도박 자금으로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2017. 7. 31.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위 마트에서 발생한 현금 매출 42,500,410원을 마음대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