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B(여, 65세)와 피해자 C(여, 37세)는 모녀지간이고, 피고인은 이들과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자로 평소 피해자들이 피고인의 설치물을 구청에 불법건축물로 신고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여 피해자들에게 앙심을 품고 있었다. 1. 2019. 2. 14.경 범행 피고인은 2019. 2. 14. 09:05경 서울 노원구 D 아파트 1층 엘리베이터 입구에서 피해자 B를 마주쳐 위와 같은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감정이 격해져 왼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밀치고, 이후 1층 엘리베이터 앞 복도에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이마를 2회 밀치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2019. 2. 16.경 범행 피고인은 2019. 2. 16. 18:40경 전항 기재 장소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피해자들을 마주쳐 위와 같은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 C가 피고인의 욕설에 항의하며 때릴 듯한 자세를 취하자 이에 격분하여 오른손으로 피해자 C의 얼굴을 1회 때리고 머리채를 잡아당기는 등 폭행하고, 이를 말리던 피해자 B의 얼굴을 오른손으로 1회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