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21. 01:30경 여자친구 B의 주거지인 서울 강서구 C건물, D호에서 B이 피해자 E(37세)과 함께 잠을 자고 있는 것에 격분하여, 그곳 싱크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길이 20cm)를 오른손에 들고 피해자의 목에 들이대면서 “너 뭐 하는 새낀데 여기 있어, 씨발 새끼 죽여버린다”고 소리치며 왼손으로 목을 움켜잡아 조이다가 주먹으로 얼굴을 10여 회 때리고, 계속하여 B이 말리면서 칼이 부러지자 주방 싱크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가위(길이 30cm)를 가져와 피해자를 벽에 밀어붙인 후 가위를 목에 들이대고 “뭐야 씨발 새끼야, 너 뭐 하는 새끼야, 죽여버린다”라고 소리치면서 주먹으로 그에 얼굴을 5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