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전주시 완산구 C 소재 ‘D’이란 미용실을 운영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E(여, 56세)은 위 미용실 옆에서 옷가게를 운영하는 사람이다. 피고인과 피해자는 같은 건물을 임차하여 영업하는 사람들로 평소 수도요금 배분 문제, 상가 앞 도로에 주차하는 문제로 서로 감정이 좋지 않았다. 피고인은 2015. 12. 11. 11:10경 위 미용실 앞 도로에서 피해자가 미용실 앞 도로에 주차하였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자 피해자의 멱살을 손으로 붙잡고 여러 차례 밀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해야 하는 전흉부 타박상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