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8. 06:20경 김해시 C빌딩 1층 화장실에서, 피고인이 후배 D과 큰 소리로 이야기 하는 것을 피해자 E(57세)가 나무란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가슴과 얼굴을 수 회 차고 때려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골절, 뇌진탕, 머리, 얼굴 부분의 찰과상, 경추 및 요추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