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2. 6. 13. 00:15경 광명시 소하동 610 기아자동차 앞에서, 택시기사인 피해자 G(74세)과 택시 요금 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턱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아의 아탈구 등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피해자를 때린 다음 신발을 신은 채로 피해자 소유의 H 택시 본네트 위로 올라가 수리비 155,500원 상당이 들도록 찌그러뜨려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