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60세)의 친동생이다. 피고인은 2019. 9. 18. 15:50경 경주시 C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D 진입로에서 피해자가 약 34년 전 피고인의 눈 수술비용 1,000만 원을 지불해주었던 것을 돌려달라고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PVC 파이프(길이 107cm , 지름 2cm )로 피해자의 팔과 다리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타박상(대퇴부, 팔꿈치)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