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61세)의 친형으로 재산문제 등으로 피해자와 서로 감정이 좋지 않은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6. 1. 2. 12:00경 김천시 D에 있는 밭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비료자루를 옮긴 일에 대하여 항의하자 현장을 떠나려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피고인을 붙잡았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턱을 3회 때리고 피해자의 뒷목을 잡아 흔들어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턱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