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제주시 C 소재 D 운영자이다. 피고인은 2016. 3. 12. 10:17경 위 마트에서, 치즈 납품 담당자인 피해자 E(여, 44세)과 치즈 진열 문제로 말다툼하던 중 화가 난다는 이유로, 그곳 진열대에 있던 마른곶감 십여 개가 담긴 봉투를 피해자를 향해 던져 위 곶감 봉투가 피해자의 머리에 맞게 하고, 그로 인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머리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