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4. 13:50경 광주 북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61세)가 운영하는 ‘   네반찬’에서, 김치 가격이 비싸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왜 이렇게 양이 적냐, 지미 씨발!”이라고 욕설을 하고, 상의를 벗어던진 후 계속하여 큰소리로 욕설을 하여 다른 손님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등 약 20분 동안 행패를 부려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상점 운영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