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3. 26. 17:55경 아산시 C에 있는 (주)D 작업장에서 일을 하던 중 피해자 E(37세)에게 ‘일을 빨리해야 되지 않겠냐’라고 말을 하였으나 피해자가 드라이버를 손에 들고 피고인을 향해 찌를 듯이 겨누자 이에 화가 나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작업용 망치(길이 28cm)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 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 부분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