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B(벌금 150만 원의 약식명령이 확정)은 (차량번호 1 생략) K7 승용차의 운전자이고, 피고인은 C 택배기사이다. B이 2020. 4. 7. 09:50경 대구 동구 D 앞 좌회전 차로에서 직진 차로로 변경하다가 피고인이 경음기를 크게 울린다는 이유로 피고인과 시비가 붙어 먼저 피고인의 멱살을 잡아 밀치자, 피고인은 이에 대항하여 오른팔로 B의 왼팔을 잡아 목 부위로 밀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