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24. 14:50경 서울 서초구 B에 있는 C 강남점 1관 1층 ‘D' 매대에서 매장 점주인 피해자 E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 곳에 진열되어 있는 피해자 소유의 시가 합계 316,000원 상당의 여성용 니트 4개를 집어 미리 소지하고 있던 쇼핑백에 몰래 넣어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