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8. 09:20경 대구 동구 C 소재 피고인이 근무하는 ‘D’ 관세사 사무실에서, 부하직원인 피해자 E(여, 29세)이 업무를 제대로 하지 않고 말대꾸를 한다는 이유로 책상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문구용 가위(날길이 10cm, 총길이 15cm)를 피해자의 얼굴에 던지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하안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