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0. 1. 11:25경 원주시 북원로 2155에 있는 원주교도소 B실에서 피해자 C(65세)와 배식 문제로 시비하던 중 피해자에게 “야, 시발놈아 한주먹도 안 되는 놈이, 눈깔을 파낼까 보다.”라고 말하며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젓가락(길이 18cm)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눈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