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12. 16:15경 부산 사하구 다대1동 3지구아파트 114동 앞에서 피해자 C(61세)과 같이 술을 마시다가 특별한 이유 없이 평소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커트 칼을 주머니에서 꺼내어 휘둘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피해자의 왼쪽 손바닥을 베이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