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16. 04:20경 서귀포시 B에 있는 C주점에서, 피고인의 지인인 피해자 D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말을 함부로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C주점 앞 노상에서,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벽돌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