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12. 04:00경 서울 노원구 B에 있는 C역 지하 2층에서 지하철 선로 작업을 끝낸 후, 직장동료인 피해자 D(45세, 남)이 평소 기술공이라는 이유로 갑질을 해 온 것으로 인해 작업 중 서로 시비되었던 일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거부했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2회, 배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