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의 방어권 행사에 불이익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공소장변경절차 없이 공소사실을 일부 수정하였다. 피고인은 대리운전 기사이고, 피해자 B은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에서 김해시 C까지 피고인에게 대리운전을 의뢰한 손님이다. 피고인은 2019. 10. 11. 06:10경 김해시 D 소재 E에서, 대리운전을 하면서 한주에 2회 연속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인데 술을 한잔 사라고 하여 위 식당에서 술을 마시다 “동생 시계 좋네, 한번만 차보자.”고 말하여 술에 취한 피해자가 차고 있던 세이코 손목시계를 건네주자 자신의 손목에 차고 가서 30만 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