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기소유예 과 함께 2018. 8. 20. 13:36경 삼척시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 PC방에서 피해자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그곳 계산대로 가, 현금 94,000원이 들어있는 시가 48,000원 상당의 금고 1개를 피고인이, 현금 3,000원이 들어있는 시가 10,000원 상당의 돼지저금통 1개를 B이 각 나누어 들고 나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B과 합동하여 합계 155,000원 상당의 피해자 소유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