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 7. 20:50경 춘천시 B펜션 101호실에서 스키강사로 함께 일을 하던 피해자 C(23세)이 일을 도와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왼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벽에 밀쳐 누르고, 오른손에 흉기인 주방용 칼(칼날길이 29cm)을 들고 칼 손잡이 부분으로 피해자의 정수리를 1회 내리치고, 위 칼을 피해자의 얼굴에 들이대고 “죽여버린다!”라고 말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인 칼을 휴대하고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