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과 친구사이이다. 피고인과 B은 2013. 5. 16. 시각 불상경 상호불상의 노래방에서 피해자 C(43세), 피해자 D(43세)과 말다툼을 하였다가 헤어졌었는데, 같은 날 01:30경 광주 광산구 E에 있는 F노래방 앞 도로에서 피해자들을 다시 만나 노래방에서의 말다툼을 문제로 다시 시비를 하게 되었다. 피고인은 피해자 D에게 다가가 사과를 하라고 요구하면서 그의 멱살을 붙잡아 밀쳐 넘어뜨린 뒤 주먹과 발로 피해자 D의 온몸을 수회 때리고, B은 피해자 C의 멱살을 잡아 밀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 C의 얼굴을 약 3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과 B은 공동하여 피해자 C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피해자 D에게 약 1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대퇴골 전자하 골절의 상해를 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