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5. 8. 29. 08:50경 대구 중구 B에 있는 피해자 C(61세) 운영의 노점상 앞 도로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에게 “왜 여기서 노점을 하느냐  여기서 노점을 하게 되어 있느냐 ”라고 시비를 걸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과 배를 5회 때려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5. 8. 29. 09:30경 대구 중구 D에 있는 대구중부경찰서 E지구대에서 전항 기재와 같은 이유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과 함께 위 지구대에 온 것에 불만을 품고 그곳에 있는 경찰관들에게 “너 얼마 받아 쳐 먹었노  너 죽어볼래  죽여 버린다.”라고 큰 소리로 말하며 소란을 피웠다. 이에 위 지구대 소속 경사 F이 피고인을 제지하면서 귀가할 것을 요구하자 피고인은 주먹으로 위 경찰관의 배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 사건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