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24. 22:30경 서울 성동구 B에 있는 C주점 앞길에서 피해자 D(44세)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로부터 “너 같은 사람은 백 명이 와도 난 안쓴다”라는 취지의 말을 듣게 되자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부 열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