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은 공동하여, 2012. 11. 19. 06:35경 대구 북구 C주유소에서 피고인이 20ℓ들이 통에 기름을 넣은 후 기름량이 적다며 주유소 소장인 피해자 D(30세)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의 얼굴에 침을 뱉고, 멱살을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수 회 때리고, B은 이에 가세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관자놀이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