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3. 14:00경 대전 동구 D, 201호에 있는 지인관계인 피해자 C의 집에 이르러 미리 알고 있던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른 후 집안으로 침입하여, 그 곳 안방에 있던 시가 합계 400만 원 상당의 금목걸이, 금반지, 금팔찌, 금귀걸이, 금시계 등 10개의 금제품 및 그 곳 작은방에 있던 현금 505만 원 등 합계 905만 원 상당의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