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3. 23:10경 통영시 B에 있는 ‘C’ 주점에서, 업주인 피해자 D(여, 35세)이 업소 내로 들어오던 피고인에게 자리가 없다는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뺨을 1회 때렸다. 이후 피고인은 위 사건으로 인하여 경찰관이 출동하여 피해자가 경찰관에게 피해사실을 이야기하고 있던 중, 피해자의 뺨을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