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중국국적의 조선족으로서, 피해자 C(남, 51세)와 안산시 단원구 D 204호에서 동거하던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1. 7. 20. 21:50경 위 주거지에서 술에 취한 피해자와 불상의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손으로 피고인의 얼굴과 머리 등을 때리자 화가 나 그곳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총길이 29cm, 날길이 17cm)을 들고 피고인의 복부를 3회, 왼쪽 팔을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3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자상에 의한 외상성 혈액가슴증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