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30. 09:30경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21길 삼전사거리 지하철9호선 공사장에서 피해자 C(40세)과 같이 작업을 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작업지시를 잘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재 수평대(길이 약 120cm)로 피해자의 등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