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9. 03:40경 서울 송파구 B, 1층에 있는 ‘C’이라는 상호의 술집에서, 피해자 D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로부터 “니 애미애비한테나 잘해라”는 취지의 말을 듣고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 조각을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던지고 손과 발로 피해자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두부 및 우수제2수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