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3. 중순경부터 2017. 4. 3.경까지 서울 서대문구 B건물 512호에서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며 인터넷 사이트 ‘C’에 성매매업소 광고를 하여 D 등 불특정다수의 남성 손님들을 모집한 다음 성매매여성인 E과 성관계를 하게하고 성매매 대가로 15만원을 받아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2. 피고인은 위 B 512호가 2017. 4. 3.경 단속되자 장소를 옮겨 2017. 4. 중순경부터 2017. 4. 21.경까지 서울 마포구 F 오피스텔 1701호에서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며 인터넷 사이트 ‘C’에 성매매업소 광고를 하여 G 등 불특정다수의 남성 손님들을 모집한 다음 성매매여성인 H와 성관계를 하게하고 성매매 대가로 17만원을 받아 영업으로 성매매를 알선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