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여, 33세)는 법률혼 부부 사이이다. 1. 상해 피고인은 2018. 9. 9. 01:30경 김포시 C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의 외도를 의심하면서 피해자를 추궁하다가 피해자를 거실에 눕히고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졸라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행치상 피고인은 2018. 10. 4. 18:30경 강원 평창군 D건물 주차장 내에서 피해자가 사용하는 E 미니쿠페 승용차를 가져가기 위해 피해자가 운전하여 후진하던 위 승용차 조수석에 올라탄 후 피해자에게 “당장 내려라.”라고 소리를 지르고, 이에 놀란 피해자가 운전석 문을 열고 밖에 있는 피해자의 아버지에게 도와달라고 소리치자 피해자의 오른쪽 어깨를 손으로 밀어 피해자를 차 밖으로 떨어지게 하여 폭행하고, 이로 인하여 때마침 후진하던 위 승용차 좌측 앞 바퀴에 피해자의 왼쪽 발목이 역과되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발목 염좌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