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22. 21:45경 대구 달서구 E 상가 옆에 있는 상호불상의 포장마차 내에서, 피해자 F이 술에 취하여 버릇없이 말하였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5회 때려 피해자로 하여금 바닥에 넘어지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무릎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