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2. 15. 09:20경 서울 은평구 B에 있는 `C식당‘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 은평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찰관인 E 등이 피고인을 위 식당 밖으로 데리고 나와 귀가할 것을 권유하자, 오른손으로 위 E의 왼쪽 뺨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112 신고 처리 업무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