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26. 01:50경 서울 강북구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일행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옆에 있던 피해자 D(56세)가 약 올리는 말을 하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때리고, 피해자를 향해 발로 플라스틱 재질의 의자를 차고 손으로 쓰레기통을 던져 피해자의 옆구리를 스치게 하고, 손으로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대걸레 봉(길이 약 120cm)을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