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18. 14:50경 부산 사하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고인이 그 일행인 E과 말다툼 하는 도중 옆 테이블에 있던 피해자 F(남, 43세)으로부터 “바보새끼야, 병신새끼야”라는 욕설을 듣고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치고, 계속하여 위 식당 밖으로 나가 노상에 있던 대나무 조각(길이 19cm, 폭 2cm)을 들어 피해자의 배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머리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