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30. 14:55경 서울 은평구 B 203호에서 피해자 C(50세) 등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나이가 많은 D에게 반말을 하고 함부로 대한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의 머리가 찢어지게 하는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