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27. 01:25경 광주 서구 금호동 운천로 15 거성빌딩 앞 노상에서 대리운전기사인 피해자 B(46세)가 피고인에게 빨리 나오지 않는다며 수차례에 걸쳐 전화를 하고 약속장소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였다는 이유로 시비를 벌이다 피해자가 대리기사를 바꿔달라며 회사에 전화하자 격분하여 주먹으로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로 하여금 약 2주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