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8. 21:00경 서울 용산구 C에 있는 새마을금고 앞길에서 술에 취하여 잠을 자다가 그곳을 지나던 피해자 D(61세)로부터 119에 신고해서 병원에 데려가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등의 말을 듣고는 갑자기 화가 나 피해자에게 왜 남의 일에 간섭하냐고 욕설하면서 피해자의 오른쪽 다리 부분을 발로 걷어 차고, 피해자의 오른쪽 턱 부분을 주먹으로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족관절 삼과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