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상습으로 2011. 11.경 서울 마포구 C, 102호에 있는 피해자 D이 관리하는 옥탑방 창고에 이르러 재물을 절취하기로 마음먹고 잠겨있지 않은 출입문을 열고 그 안으로 침입하여 그곳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금반지 1개, 무궁화 모양 금배지 1개를 가지고 가, 시가 합계 42만 원 상당의 피해품을 절취한 것을 비롯하여, 그 때부터 2013. 4. 2.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24회에 걸쳐 피해자들 소유인 합계 7,745,500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