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2. 11.부터 2013. 2. 16.까지 남양주시 C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D의 사원으로서 위 회사의 경리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2. 3. 23. 위 회사 사무실에서 거래업체인 E회사의 직원으로부터 물품대금 22만 원을 수금하여 위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개인채무 변제 등 개인적 용도에 소비한 것을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3. 2. 6.까지 별지 [범죄일람표]에 기재된 것과 같이 50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24,133,994원을 개인적으로 소비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