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14. 01:00경 전주시 완산구 C에 있는 ‘D주점’ 앞길에서 피해자 E(30세)가 전화를 하면서 피고인의 승용차 앞을 가로막아 피고인이 피해자를 쳐다봤다는 이유로 시비를 벌이다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리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뒤통수를 5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