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20. 8. 30. 01:00경 서울 강서구 B에 있는 `C`이라는 상호의 식당 앞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위 식당에 들어오려고 하였으나 위 식당 운영자인 D과 D의 친구인 피해자 E(남, 37세)으로부터 ‘아직 가게 오픈 전이니 다음에 오세요’라는 취지의 말을 듣자 화가 나 팔꿈치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20. 8. 30. 01:38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강서경찰서 F지구대 소속 경찰관인 G로부터 제지를 당하자 화가 나 큰 소리로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G의 가슴을 1회 밀치고, G의 얼굴을 향해 주먹을 2회 휘둘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 신고 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