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26. 09:36경 파주시 C에 있는 ㈜D 신축공사현장에서, 피해자 E(52세)가 공사대금을 받지 못한 문제로 ㈜D의 관리업무를 담당하는 F과 시비가 생기고, 피해자가 자신의 컨테이너 해체작업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고인의 왼팔로 피해자의 몸통을 밀어서 피해자로 하여금 땅바닥에 뒹굴게 하여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