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6. 12:30경 안양시 만안구 B, 102호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남편인 피해자 C(25세)와 다투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머리를 밀치고 “네가 잘하는 자해를 해봐라”면서 비아냥거리자 이에 화가 나, 부엌 싱크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가위 (전체길이 26cm, 칼날길이 15cm)로 피해자의 왼쪽 가슴을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흉부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