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22세)은 모두 중국 국적의 외국인으로 2016. 12.경부터 서로 연인 관계로 지내온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8. 3. 24. 23:40경 충북 충주시 C원룸 D호에서 피해자가 다른 이성과 연락을 하는 문제 등으로 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목을 졸리는 등 폭행을 당하자 화가 나 주방으로 가서 그곳 싱크대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식칼(총 길이 30cm, 칼날 길이 20cm)을 가져와 손에 들고 피해자의 좌측 어깨 부분을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어깨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