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3. 16:18경 서울 강서구 B 상가편의점 앞에서, 자신이 회사에서 해고를 당해 화가 난다는 이유로 상가에서 물건을 사고 밖으로 나오던 피해자 C(여, 37세) 등에게 “나를 쳐다보라”고 큰 소리를 지르면서 피해자들의 앞에서 자신의 성기를 꺼내 흔들어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