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26. 01:21경 제주시 B에 있는 ‘C’ 단란주점에서, 피해자 D(49세)과 술을 마시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과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얼굴, 이마, 팔 등을 수 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