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8. 5. 09:30경 광주 북구 C충전소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D(43세)가 피고인의 잘못으로 차량충돌 사고가 났다는 취지로 보고를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야 새끼야 니가 날 모함하냐’라고 말하면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오른 팔꿈치로 피해자의 입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