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창원시 마산회원구 B에 있는 피해자 C가 운영하는 D 가게에 취업하여 배달원으로서 위 업소의 배달 및 수금업무에 종사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1. 7. 6. 20:00경 같은 읍 E아파트에서 치킨 등의 음식을 배달하고 수금한 대금 20,000원과 피해자로부터 거스름 돈으로 받아 보관하고 있던 35,000원 합계 55,000원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이를 가지고 그대로 도주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업무상 보관중인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