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5고합10』 피고인은 2014. 12. 12. 05:14경 서울 강서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34세)가 근무하고 있는 ‘E 모텔’에 침입하여 카운터에 서 있는 피해자에게 미리 소지하고 있던 흉기인 과도(칼날 길이 미상)를 들이대고 “현금 있냐”라고 협박하여 피해자가 반항하지 못하게 한 후 카운터 위에 놓여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15만 원, 미화 30달러(3만 원 상당), 신용카드 3장, 교통카드(충전금액 6만 원) 등이 들어있는 시가 15만 원 상당의 루이까또즈 장지갑 1개를 빼앗아 강취하였다.  『2015고합75』 피고인은 2014. 11. 24. 23:30경 인천 남동구 F에 있는 ‘G 모텔’에 침입하여 카운터에서 근무하고 있던 위 모텔의 업주인 피해자 H(여, 62세)에게 미리 소지하고 있던 흉기인 과도를 들이대면서 “돈을 내놓으라”라고 협박하여 피해자가 반항하지 못하게 한 후 카운터 책상 밑에 놓여있던 피해자 소유의 현금 10만 원이 들어있는 시가 5만 원 상당의 금고를 빼앗아 강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34조(특수강도) ①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하여 제333조의 죄를 범한 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