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25. 11:45경 평택시 C에 있는 주한미군이전 사업부 D 현장에서 배관 작업을 진행하려고 하였으나 석고가 붙어 있어 작업을 할 수 없게 되자 석고 작업을 한 피해자 E(50세)에게 석고를 떼어 달라고 하였다. 그런데 피해자가 욕을 하면서 피고인의 목을 조르며 밀치자, 피고인은 화가 나 피해자의 가슴을 밀어 주차되어 있는 차에 부딪쳐 바닥에 넘어지게 하고, 다시 일어나려는 피해자의 가슴을 밟아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필요가 필요한 우측 1, 6, 7, 8번 네 개 늑골 또는 그 이상의 늑골을 포함하는 폐쇄성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