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무직이고, 피해자 C(24세,남)은 피시방 종업원이다. 2015. 8. 11. 00:10경 광주 북구 D에 있는 EPC방에서, PC게임을 하던 중 다른 손님들과 시비하며 소란을 피우는 것에 대해, 위 피해자가 '떠들지 말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오른팔꿈치로 그의 얼굴을 2회 때렸다. 이로써, 피해자 C에게, 치료일수 2주간을 요하는 '눈꺼풀 및 눈주위의 열린상처, 기타 머리, 목 부분의 표재성손상,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