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B와 피고인은 일행이고 피해자 C과 D은 일행으로 B 및 피고인과 피해자들은 E식당 손님들로 서로 모르는 사이이다. B는 2018. 8. 18. 07:15경 대구 중구 F에 있는 E식당 내에서 피해자들이 계산을 하기 위해 카운터 앞에 있는 것을 보고 시비를 걸면서 피해자 C에게 ‘문신쟁이 니 뭐꼬 ’라고 말하여 피해자 C이 ‘문신 뭐 ’라고 하자 머리로 피해자 C의 얼굴을 들이받아 폭행하고, 이에 피해자 D이 말리자 피고인이 뒤에서 피해자 D의 목을 걸어 졸라 폭행하고, 피해자 C이 이를 말리자 B는 뒤에서 피해자 C을 목을 걸어 졸라 폭행하고, 이어 피고인은 피해자 D의 목을 잡고 밀치는 폭행을 하는 등으로 피고인 및 B는 공동으로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