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1. 22:20경 서울시 강남구에 있는 B역에서 C 광역버스에 탑승하여 피해자 D(가명, 여, 22세)의 왼쪽 옆자리에 앉아 화성시 동탄2신도시까지 이동하던 중 피해자의 팔을 건드리며 말을 걸고, 이를 외면하고 창밖을 바라보던 피해자의 오른손을 만지고, 자는 척을 하는 피해자의 오른쪽 머리카락을 1회 쓸어 넘겼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