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에서 비대위 위원장으로 있는 자이고, 피해자 D은 C 현 관리본부장으로 있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3. 7. 19. 18:25경 안산시 단원구 E에 있는 C 1층 배전반 앞에서 피해자 D이 자신의 가게를 단전했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허리띠를 잡고 흔들고, 피해자의 왼쪽 팔을 잡고 밀고 당기고, 오른발로 피해자의 다리를 1회 차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주관절부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