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22. 10:40경 서울 서초구 양재동 경부고속도로 양재IC 부근에서 피해자 C이 운전하는 대원고속버스(평택출발-서울도착)의 뒷좌석에 탑승하여 서울남부터미널로 가던 중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자기 앞좌석을 향해 소화기를 발사하는 등 소란을 피워 피해자의 버스운행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