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26. 07:05경 구리시 C에 있는 ‘D’ 식당에서 피해자 E와 어깨가 부딪혔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었고, 피해자가 사과하며 그만 귀가할 것을 권유함에도 구리시 F 앞 노상까지 피해자를 따라가 피해자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발로 피해자의 몸통을 3회 차 넘어뜨린 다음,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과 옆구리를 발로 수회 걷어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첫번째 늑골 이외 단일 갈비뼈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