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25. 04:15경 서울 강남구 B 2층 현관 앞에서 피해자 C의 집으로 배달된 한겨레신문과 이데일리 신문을 몰래 가지고 가 절취한 것을 포함하여 같은 해 8. 26. 04:09, 같은 해 8. 29. 04:02, 같은 해 9. 1. 03:57, 같은 해 9. 2. 04:20, 같은 해 9. 4. 03:56, 같은 해 9. 15. 05:44, 같은 해 9. 16. 04:48, 같은 해 9. 17. 04:41경까지 9회에 걸쳐 피해자 소유 9천 원 상당의 신문을 절취하고, 피고인은 2014. 11. 6. 08:30 ~ 09:00 서울 강남구 D에 있는 벼룩시장 신문 배포대에서 벼룩시장 8부를 절취하여 부근 화단에 숨기고, 강남우체국 옆 배포대에서 3부를 절취하여 옆 화단에 숨기고, 대청역 7번 출구에서 5부를 절취하여 화단에 숨기고, 대청역 1번 출구에서 3부를 절취하여 건물 입구 양탄자 밑으로 숨기고, 2번 출구에서 4부를 절취하여 벼룩시장 23부(부당 2,000원) 46,000원 상당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