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24. 14:05경 부산 기장군 C 건물 2층 ‘D’ 식당에서 술에 취한 채, 평소 함께 에어로빅 회원으로 알고 지내며 감정이 좋지 않았던 피해자 E(여, 50세)이 피고인에게 “술에 취하였으면 집으로 가라.”라고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야, 씨발년. 네가 무슨 회장이냐.”라고 큰소리로 욕설을 하며 그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사기 그릇 2개를 피해자를 향하여 집어던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