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1. 23. 05:30경 서울 중구 B에 있는 C 응급실에서 원무과 직원인 피해자 D(32세)으로부터 ‘응급환자가 아니므로 술이 깨면 다시 오라’는 취지의 말을 듣자 화가 나 미리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잭나이프(전체길이 약 13cm, 칼날길이 약 6cm)를 꺼낸 후 피해자에게 다가가면서 ‘목을 따버리고 빵에 갈거다, 죽여버릴거다’는 등 소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