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1. 16. 03:00경 아산시 B에 있는 피해자 C(남, 40세) 운영의 ‘D’에서 주류 대금이 과다하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그곳 카운터 옆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양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치고 피해자에게 신발을 집어던지는 등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