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17. 03:00경 C K5 승용차를 운전하여 울산 남구 달동에 있는 울릉도해물탕 앞 사거리 교차로를 달동주공아파특 쪽에서 시외터미널쪽으로 시속 약 50km로 진행하고 있었는데, 문화예식장 쪽에서 여천천 쪽으로 진행하던 D의 E 토러스 승용차가 위 교차로에서 유턴하면서 피고인 차량의 오른쪽 앞휀더 부분과 부딪혔다. 위 사고로 D 차량에 동승한 F 및 G가 각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좌상 등의 상해를 입고, 피고인 차량이 수리비 약 650,000원이 들도록 손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고 현장을 이탈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
항: 

법률 내용:
제148조(벌칙) 제54조제1항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시의 조치를 하지 아니한 사람(주ㆍ정차된 차만 손괴한 것이 분명한 경우에 제54조제1항제2호에 따라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제공하지 아니한 사람은 제외한다)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6. 12. 2.> [전문개정 201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