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사건 외 C와 연인관계에 있던 사람이고, 피해자 D(40세)은 C와 친분이 있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4. 3. 6. 03:30경 대구 서구 E에 있는 위 C가 운영하는‘F 라이브까페’에서, 피해자가 C와 친밀하게 술을 마셨다는 이유로 화가 나 있던 상태에서 피해자로부터 “사장님(C)이 대신 문을 닫아 달라고 하여 왔는데, 그만 돌아가라.”는 말을 듣자 그곳 부엌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을 들고 피해자의 손 부위를 1회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중지 및 환지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