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7. 말경부터 수원시 장안구 C에 있는 피해자 D 주식회사의 영업사원으로서 피해자의 석유 판매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3. 1. 23.경 화성시 E에 있는 F이 운영하는 G에서, F으로부터 석유 판매대금 500,000원을 수금하여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경기도 일원에서 마음대로 개인적인 용도로 소비하였다. 피고인은 이를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4. 6. 30.경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46회에 걸쳐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합계 40,945,000원을 마음대로 개인적인 용도로 소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