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천안시 동남구 C에 있는 ‘D’를 운영하는 사람이고, 피해자 E(남, 24세)은 위 주유소 직원이다. 피고인은 2016. 11. 28.경 ‘D’ 사무실 내에서 피해자가 금고 열쇠를 소홀히 하여 현금을 도난당한 사실과 사적인 문제로 대화를 하던 중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여러 차례 때려 코피가 나게 하는 등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