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경북 칠곡을 거점으로 하는 폭력조직 칠곡파의 추종세력으로서 일정한 직업이 없는 자이다. 피고인은 B, C, D, E, F과 공동하여, 2010. 3. 초순 17:00경부터 18:00경 사이에 대구 북구 G빌딩 4층에 있는 H주점에서 칠곡파 후배인 피해자 I(24세)이 선배에게 예를 갖추지 않는 등 기강이 해이해졌다는 이유로 B과 F은 피고인 및 E에게 피해자를 때리라고 지시하고, C, D은 옆에 서서 위세를 부리고, 피고인과 E은 번갈아가며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야구방망이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를 각 5회씩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