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12. 22. 04:25경 서울 영등포구 B 지하 1층에 있는 ‘C노래방'에서, 친구인 피해자 D(29세) 등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가 피고인의 여자친구의 허리 부위 등에 자꾸 손을 갖다 댄다는 이유로 화가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4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안면부 출혈상 등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사건 경위를 물어보는 서울영등포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찰관 F에게 “우리 엄마가 쓰리스타인데 넌 뭐냐"라고 말하면서 2회에 걸쳐 오른손으로 위 경찰관의 턱 부위를 잡아 밀쳐 112 신고사건 처리 등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