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10. 05:35경 서울 용산구 C에 있는 다세대주택 공용세면장 내에서 식기를 세척하고 있던 피해자 D(45세)을 발견하고 평소 피해자가 피고인의 방을 자주 찾아와 귀찮게 하였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뒷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머리 뒷부분이 찢어지는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