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2. 01:55경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3가 55에 있는 문래역 5번 출구 앞 노상에서 폐지를 수집중이던 피해자 B(남, 73세)이 거리를 어지럽힌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3회 때려 넘어뜨리고 발로 걷어 차 피해자에게 입술이 찢어지고 피가 나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