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B(남, 19세), 피고인(남, 19세)(이하 피고인 등이라 한다)은 대학생이고 친구 사이이며, 피해자 C(남, 19세)도 대학생으로 피고인 등과 얼굴만 알고 지내는 학교 선ㆍ후배 사이이다. 피고인 등은 2015. 8. 23. 07:10경 성남시 분당구 D건물 4층 ‘E’ 복도에서 피해자 C과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B은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1회 때리고, 옆에 있던 피고인은 이에 가세하여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피해자가 바닥에 넘어지자 피고인 등은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과 몸 부위를 주먹과 발로 수차례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 등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와바닥 등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