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30. 10:55경 인천 남구 D 소재 노상에서 피해자 E과 차량 통행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때린 다음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발로 1회 걷어차고, 이를 말리던 E의 모친인 피해자 F의 팔꿈치 부위를 잡고 밀쳐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E에게 약 42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족관절 인대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