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23. 20:10경 서울 용산구 C 앞 도로에서 피해자 D(56세)이 피고인에게 ‘이삿짐센터 사장에게 무면허로 운전하는 것을 알리겠다’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내 화가 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상체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앞니 1개가 부러지게 하는 등 불상의 기간 동안 치료를 요하는 치아 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