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2. 7. 20:00경 서울 중랑구 B에 있는 ‘C편의점’에서, 술에 취하여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D(여, 22세)에게 "너는 맛없게 생긴 년이다. 자기야 사랑해" 등 모욕적인 말을 하고, 편의점에서 나가줄 것을 요청하는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며 매장 내 다른 손님들에게 시비를 거는 등 약 15분 동안 위력으로 피해자의 편의점 영업업무를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2. 23. 14:0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업주인 피해자 E(여, 52세)가 자신에게 "왜 손님들에게 시비를 걸며 아르바이트생들을 괴롭히느냐"라고 항의 했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며 죽인다고 소리를 지르는 등 약 15분 동안 위력으로 피해자의 편의점 영업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