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27. 03:20경 부산 사상구 B 앞 노상에 있는 포장마차에서, 피고인이 위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던 중 옆 좌석에서 여자 한명과 같이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C(55세)가 전라도 말로 대화하는 것을 듣고는 “전라도 새끼는 죽어야 한다”고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를 업어치기하여 넘어뜨리고 넘어진 피해자를 주먹으로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무릎부위 찰과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