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8. 01:24경 당진시 B에 있는 ‘C’에 찾아가,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D(여, 36세)에게 “여기는 장사 잘 되네, 너네 가게 때문에, 우리 가게 영업에 방해가 된다. 영업을 못하게 하겠다. 사장 나오라고 해라!”며 소란을 피우다가, 피우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담뱃불을 피해자의 왼쪽 얼굴에 1회 갖다 대었고, 이어 오른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2회, 왼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얼굴을 1회 각각 때린 후, 다시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를 1회 때리고, 마시고 있던 뜨거운 커피를 피해자의 얼굴에 2회 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