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말경부터 오산시 일대 원룸 등에 `B`이라는 전단지를 배포하여 이를 보고 전화한 성매수 남성들이 원하는 장소로 차량을 이용하여 성매매 여성들을 데려다 주어 성매매대금을 받고서 성관계를 하게 하는 방식으로 성매매알선 행위를 해 오던 중 2014. 5. 30. 15:30경 오산시 C에 있는 호텔 D 605호에서 손님을 가장한 경찰관인 화성동부경찰서 소속 경사 E의 전화를 받고 위 장소로 성매매 여성인 F을 보내 성매매대금 100,000원을 받고서 성관계를 할 수 있도록 한 것을 비롯하여 2014. 3.말경부터 같은 해 5. 30. 15:30경까지 영업으로 성매매알선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