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9. 21:30경 파주시 C에 있는 'D'내에서, 피해자 E(여, 48세)이 피고인에게 ‘줘도 안먹는다’는 등의 모욕적인 말을 했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 의자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