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31세)의 배우자이다. 피고인은 2019. 4. 24. 18:45경 인천 강화군 C에 있는 피해자의 주거지 부근 비닐하우스에서, 피해자가 일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강하게 2~3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강하게 밀어 피해자를 넘어뜨린 후 발로 피해자의 왼손을 밟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 개내 상처가 없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