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무직이다. 피고인은 2013. 7. 21. 17:40경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 안골사거리 전북은행 부근 도로상에 정차한 C(여, 53세) 운전의 D 영업용 택시 뒷좌석에서 피해자에게 목적지를 제대로 알려주지 않고 욕을 하다가 피해자로부터 택시에서 내리라는 요구를 받고 화가 나 손에 들고 있던 휴대폰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2회 때려 그녀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뇌진탕증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