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동거 중인 피해자 C(여, 39세)와 경제적 이유로 불화가 심해져 며칠 동안 집을 나갔다가 2016. 11. 12. 22.00경 거주지인 오산시 D건물로 돌아와 라면을 사러 나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위 D건물 1층 주차장에서 피해자를 만나게 되었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자신을 보자마자 “왜 전화를 안 받냐 , 전화기는 폼으로 달고 다니냐 , 그리고 니네 아빠는 왜 전화를 안 받냐 ”라고 말을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죽여버린다”고 욕을 하며 왼손에 들고 있는 라면묶음 2개가 들어 있는 비닐봉투를 휘둘러 피해자의 우측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