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동작구 C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이다. 피고인은 2011. 11. 24. 21:30경 위 아파트 주민인 피해자 D, 피해자 E 및 F과 G이 위 아파트 관리사무실에서 보일러 설치 관련하여 대책회의를 하고 있던 중에 술에 취한 상태로 관리사무실에 들어가 피해자들을 비롯한 주민들과 보일러설치 문제로 말다툼을 하였다. 그러던 중, 피고인은 피해자 D의 등을 2회 밀고 오른팔을 낚아채며 비틀어 위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어깨 관절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고, 계속하여 의자에 앉아 있던 피해자 E을 밀어 바닥으로 넘어지게 하여 위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관절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