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8. 10. 18. 03:17경 인천 부평구 C, 2층에 있는 ‘D’ 주점에서, 그곳 9번 테이블에서 일을 하고 있는 피해자 B(여, 19세)에게 다가가 갑자기 양팔로 피해자의 어깨부위를 감싸고 얼굴을 들이밀어 볼을 닿게 한 후 피해자에게 “남자친구 있느냐 ”고 묻고, 같은 날 03:29경 21번 테이블 옆 통로를 지나가는 피해자의 허벅지를 갑자기 손으로 뒤쪽에서 앞쪽으로 쓸어 올려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2. 피해자 E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와 같은 일시경 위 ‘D’ 주점에서, 그곳 서비스 바 앞에서 일을 하고 있는 피해자 E(여, 19세)에게 다가가 갑자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아래에서 엉덩이 부위로 쓸어 올려 만진 후 엉덩이를 손으로 1회 움켜잡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