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와 전 애인 관계인 자이다 1. 피고인은 2013. 05. 19. 18:13경 서울 도봉구 C 아파트 독서실 앞에서 B의 현 애인인 피해자 D(35세)에게 "내가 깨끗이 물러나겠다 그러니 한 대만 맞아라"고 말한 다음 주먹으로 피해자의 안면 부위를 수회 때리고, 발로 몸통 부위를 수회에 걸쳐 차는 등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계속해서 위와 같은 날 18:30경 피해자 B(여, 34세)의 주거지인 C 아파트 24동 610호로 올라가 피해자에게 "빨리 나와라"고 해도 피해자가 나오지 않자 이에 화가 나 복도에 있는 소화기로 현관 쪽에 부착된 시가 미상의 아파트 유리창 4장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