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15. 01:20경 대구 중구 B에 있는 ‘C’ 응급실 출입구 앞에서 좌측 어깨 통증으로 응급실에 내원 하였으나, 치료를 빨리 해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고함을 치며 항의하는 것을 그 곳 경비용역업체 직원인 피해자 D이 통증 있는 팔을 잡고 말린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얼굴과 목 부위를 3회 가량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기일 2주를 요하는 얼굴부위 표재성 손상 및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