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15. 16:10경 안산시 상록구 C 앞길에서 피해자 D(17세)와 E(17세)이 노래를 부르며 걸어가자 피해자들에게 “시끄럽다. 조용히 해라”라고 말하였으나 피해자들이 이를 듣지 않고 시끄럽게 이야기하며 걸어가자 화가 나, 들고 있던 점퍼로 피해자들의 오른쪽 얼굴을 각 1대씩 때려 피해자 D에게 약 14일 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타박상 등을, 피해자 E에게 는 약 14일 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부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