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는 2013. 4. 25. 22:45경 북구 C에 있는 D주점 앞 노상에서 그 일행들과 의견차이로 다툼을 하던 중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E(30세)와 피해자 F(32)으로부터 ‘싸움을 하지 말라‘는 훈계를 듣게 되었다. 이에 피고인과 B는 순차로 피해자들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B는 피해자 E를 밀어 넘어뜨려 결국 피해자 F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눈 주위의 타박상 등을, 피해자 E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우측 팔목의 찰과상을 각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 B는 공동하여 피해자들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