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원광대학교에서 사무직으로 근무하다가 2012년경 퇴직한 사람이고, 피해자 C(45세)은 D재단 사무국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6. 8. 13. 11:00경 익산시 E에 있는 ‘F사우나’ 출입문 앞 길에서 D를 비난하는 내용의 대자보 게시물을 땅바닥에 붙여 놓고 있다가 피해자가 위 게시물을 수거하려고 하자 화가 나 손으로 주변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조각돌(길이 15cm, 두께 2.6cm)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2회 내리찍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