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와 함께 2013. 6. 23. 12:10경 인천 부평구 C 소재 D 사우나 내에서 피해자 E(17세)이 B의 금품을 훔치고도 훔치지 않았다고 변명하다가 결국 훔친 사실이 밝혀지자 화가 나, 피고인은 손바닥으로 피해자 E과 피해자 일행인 피해자 F(17세), 피해자 G(17세)의 뺨을 각 수회 때리고, B는 피해자들에게 욕설을 하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 H(16세)의 뺨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B와 공동하여 피해자들에게 각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