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13. 05:21경부터 05:24경까지 사이에 인천 남도 C에 있는 ‘D’ 찜질방 4층 공용수면실 안에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 E(가명, 여, 20세)의 옆에 누워 있다가 왼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분을 만졌고, 그럼에도 피해자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자 손으로 피해자를 뒤에서 껴안은 채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 부분에 밀착시켜 닿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인 찜질방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