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6. 4. 26. 22:00경 안양시 동안구 B 지하1층에 있는 피해자 C(38세)이 관리하는 ‘D’에서, 술에 취해 들어가 술값을 흥정하던 중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시비를 걸며 목 부위를 좌측손아귀로 1회 밀쳐 폭행하고, 계단을 통해 나가던 중 뒤따라오는 피해자를 향해 주먹과 발을 휘두르고 스피커를 집어던지고, 피해변상을 요구하며 붙잡는 피해자의 몸통을 양손으로 잡고 발을 걸어 넘어뜨리려고 힘을 주는 과정에 피해자의 오른팔을 꺾이게 하고 다리부위를 발로 1회 걷어차서 피해자에게 약 57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상완부의 상완골 간부의 골절’을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일시장소에서 밖으로 나가던 중 계단 벽면에 설치되어 있던 스피커를 주먹으로 1회 쳐서 떨어뜨려 파손하고 피해자의 휴대폰을 빼앗아 바닥에 집어 던져 액정을 파손하는 등 수리비 미상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