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3. 00:16경 서울 강남구 대치동 부근에서 일행들과 함께 피해자 B이 운행 중인 개인택시에 승차하여 목적지인 구로전화국 사거리 부근에 도착하였으나, 피해자가 부천을 가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하차를 위하여 일시 정차한 피해자의 뒤통수를 발로 1회 때려 운행 중인 자동차의 운전자인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10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5조의10(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한 폭행 등의 가중처벌) ① 운행 중(「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위하여 사용되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중 운전자가 여객의 승차ㆍ하차 등을 위하여 일시 정차한 경우를 포함한다)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5.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