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24. 22:40경 창원시 진해구 B에 있는 ‘C마트’ 앞 노상에서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진해경찰서 D파출소 소속 경위 E과 F, 경사 G이 피고인이 처 H(여, 26세)을 폭행 하려는 것을 보고 제지한다는 이유로 "야이 씨발놈아, 짜바리새끼, 놔라 개새끼야 가만 안둔다, 죽여버릴라" 등 욕설을 하면서 위 경찰관들에게 협박을 하고, 양 주먹을 들어 얼굴을 향해 때릴 듯이 휘두르고, 어깨로 경위 E의 가슴을 2회 밀쳐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신고출동을 받고 사건처리를 하는 경찰관들의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