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25. 09:00경 충주시 C에 있는 D모텔 303호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E(50세)과 그 일행 3명이 전날 자신을 때렸다는 이유로 화가 나, 모텔 주방에서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 1개와 과도 3개를 가지고 나온 후 모텔업주로부터 받은 열쇠를 이용하여 위 303호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위 부엌칼을 피해자에게 들이대면서 “너 죽고 사는 것은 내 결정에 달렸다”고 말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4조
항: 

법률 내용:
제284조(특수협박)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전조제1항,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