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24. 22:15경 서울 은평구 C에 있는 피해자 D(30세)이 근무하는 E 편의점에서, 평소 외상값 문제로 감정이 좋지 않던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그 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눈 부위를 1회 내려쳐 치료일수 미상의 찰과상을 가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