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13. 10:00경 아산시 C에 있는 D회사에서,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던 피해자 E(24세, 몽골인)와 같이 일을 하던 중 갑자기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밴딩기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치고, 이 충격으로 바닥에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외상성 경막하 출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