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26. 09:40경 부산 해운대구 C 소재 D모텔 건물 1층 “E” 중국집 건물 주차장에서, 그곳 배달 종업원으로 근무하는 피해자 F(51세)에게 빌려주었던 300만원을 받기 위해 “300만원에 대한 이자를 매월 18만원씩 갚아라”라고 요구하였으나 피해자로부터 "못 주겠다"라는 말을 듣고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각목(길이 50cm, 두께 5cm)으로 무릎을 내리치고, 피해자가 발로 막으면서 각목이 부러지자, 위험한 물건인 다른 각목(길이 1m, 두께 3cm)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전완부 좌상, 두피 좌상, 좌측 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