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모욕 피고인은 2014. 10. 27. 22:00경 서울 광진구 C에 있는 D편의점 앞길에서 교통사고가 났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광진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찰관들인 피해자 경위 F, 피해자 순경 G으로부터 교통사고 조사와 관련하여 광진경찰서 교통사고조사계로 임의동행하여 달라고 요구받자 다수의 행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피해자들에게 “야, 이 새끼야, 니가 경찰이야  이 개새끼, 좆같은 새끼”라고 큰소리로 말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피해자들을 모욕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일시ㆍ장소에서 위 G 등이 제1항의 범죄사실로 피고인을 현행범인으로 체포하여 순찰차에 태우려고 하자 몸으로 G를 밀쳐 바닥에 넘어뜨린 다음 손으로 G 손목을 꺾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 처리 및 현행범 체포에 관한 정당한 직무의 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