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노래방 유흥종사원인 피해자 C(여, 51세)와 평소 연락을 하면서 만나던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8. 6. 30. 04:00경 김해시 D에 있는 E모텔 302호에서 피해자와 성관계를 하려고 하던 중 발기가 되지 않자, 피해자가 "빨리 자위를 하고 자자"라고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잠을 자는 피해자의 목을 자신의 양손으로 20회 정도 세게 조르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옆구리 등 온몸을 1시간에 걸쳐 수십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70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열린 두 개 내 상처가 없는 외상성 지주막하출혈, 경추 염좌 및 긴장, 상세 불명 늑골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