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9. 19. 01:30경 충북 증평군 D에 있는 ‘E’ 주점에서 피해자 F(54세) 및 그 처인 G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 대한 험담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 테이블에 놓여 있던 맥주병, 안주접시, 유리컵 등을 피해자를 향해 집어 던져 피해자의 귀, 팔 부위 등에 맞춰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귀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G(여, 43세)이 ‘자신의 남편에게 피고인이 맥주병 등을 던졌다’는 이유로 피고인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자,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수 회 흔들고, 피해자의 얼굴을 할퀴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