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8. 28. 07:00경 구리시 C에 있는 D 사무실에서 피해자 E(72세)가 화물차 기사를 싸잡아 “개새끼들”이라고 욕설하고, 이에 항의하는 피고인에게 “너는 빽이 좋아서 화물도 먼저 적재하고 가냐”고 대꾸하는 것에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발로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제1늑골 이외 단일 늑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당겨 피해자가 입고 있던 조끼를 찢고,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발로 차 넘어뜨리는 과정에서 피해자가 쓰고 있던 안경다리를 부러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소유인 시가 미상의 조끼와 안경다리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