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11. 22:50경 서울 관악구 소재 사당역 인근에서 피해자가 운행하는 택시(C)를 탑승하여 귀가하던 중 가방을 잃어버린 것을 알고난 뒤 피해자에게 다시 승차장소로 돌아갈 것을 요구를 한 뒤 서울 관악구 D 건물 1층 입구로 돌아와 피고인이 가방을 찾는 사이 이를 기다리던 피해자가 요금 정산을 요구하자 피해자의 가슴을 손으로 한번 밀치고, 손으로 목을 한 대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