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4. 13. 10:50경 이천시 B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C(남, 41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너 같은 놈은 칼을 맞아봐야 해"라고 말하며 위험한 물건인 접이식 과도(전체길이 22cm, 칼날 9.5cm)를 집어들고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왼쪽 손목 부위의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