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3. 15:00경 천안시 서북구 C 소재 피해자 D(여, 65세) 운영의 ‘E’에서, 외상으로 술과 담배를 사겠다고 하는 피고인에게 피해자가 “외상은 안된다, 애기 엄마를 생각해서 술 좀 그만 먹어”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몸 위에 올라타 “너 이 개년, 널 죽여버린다”라고 말하면서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위험한 물건인 호미를 휘두르고, 피해자의 머리를 잡고 위 ‘E’ 입구까지 끌고 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타박상 및 찰과상(양측 전완부, 흉곽부, 경추부, 두부), 뇌진탕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