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3. 09:30경 서울 은평구 C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D’ 가게 앞에서, 피고인에게 물품대금 채권을 갖고 있는 피해자 E(여, 52세)이 피고인을 찾아와서 물품대금을 재촉하는 것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돈이고 물건이며 줄 수 없다”고 말하며 가슴과 손으로 피해자의 몸을 밀치고, 손가락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찌를 듯이 삿대질하는 등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