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1. 23. 11:10경 창원시 성산구 B아파트 104동 1208호 피해자 C(여, 30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에게 자신의 아버지와 내연 관계를 청산하라고 말하자 피해자가 “‘내가 아버지를 오라고 한 적도 없고 가라고 한 적도 없다”며 뻔뻔스럽게 말하여 화가 난다는 이유로 “몸을 팔고 굴러먹던 년이 뭐하다가 여기 와서 이 지랄이냐”라는 등으로 욕설하며 양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여러 차례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온 몸을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을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같은 이유로 피해자 소유의 선풍기를 집어 던져 시가 13만 원 상당의 선풍기 1대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