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31. 23:30경 인천 계양구 B에 있는 피해자 C가 운영하는 D주점에서, 퇴근 후 계속 전화를 받지 않던 처 E이 위 장소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화가 나 처를 폭행하였는데, 이 때 피해자가 말리며 “안 좋은 일이 있어서 얘기 좀 하려고 동생을 불렀다”고 하자 술집 주인이 가정집 주부를 술집으로 불렀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좌측 턱 부위를 주먹으로 1회 때려 바닥에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턱의 염좌 및 긴장(좌측), 요추 및 골반 부분의 염좌 및 긴장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