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0. 15:30경 춘천시 C에 있는 ‘D’ 뒷공터에서, 술에 취해 걸어가다가 평소 피해자의 처와 피고인이 친하게 지낸다는 소문을 듣고 있던 피해자 E(50세)가 피고인을 발견하고 피고인에게 “남의 처에게 집적대지 마라”고 한 것에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들고 있던 봉지에서 소주병을 꺼내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내리쳐 깨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