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6. 8. 6. 20:50경 부산 수영구 B에 있는 C횟집 앞 노상에서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피해자 D(30세)에게 욕설을 하고, 항의하는 피해자에게 다가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턱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같은 날 21:10경 위와 같은 장소에서 위 D의 도움 요청에 따라 출동한 부산지방경찰청 기동1중대 제E소대 소속 의경 F에 의하여 폭행을 제지당하면서도 이를 무시한 채 계속 주먹을 휘두르다 그 과정에서 F의 턱 부위와 어깨 부위를 주먹으로 각 1회 내리쳐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질서유지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