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4. 5. 15. 01:20경 부산 동래구 B에 있는 ‘C’라는 주점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불상의 남자 코너주에게 시비를 걸자 다른 코너 주인 피해자 D(여, 54세)이 이를 말렸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무렵 피해자에게 “야! 니가 여자 깡패가.”라고 말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4. 5. 15. 01:20경부터 같은 날 02:23경까지 위 ‘C’ 주점에서 전항과 같은 이유로 고성을 지르고, 빈 맥주병과 빈 유리잔을 바닥에 던지고, 탁자를 뒤집는 방법으로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코너주점 영업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