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7. 22:13경 전남 장흥군 B에 있는 피해자 C(56세)가 운영하는 'D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주방에 찾아가 피해자가 아는 척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시비하던 중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주방용 식칼(총길이 약30cm)을 손에 들고 피해자를 찌를 듯한 행동을 하고, 이에 피해자가 피고인의 손을 붙잡고 이를 제지하는 등 피해자와 몸싸움을 하는 과정에서 피해자의 손등 부위를 베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손등 부위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