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일정한 직업이 없는 사람이며, 피해자 B(여, 20세)과는 연인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7. 8. 6. 02:20경 창원시 성산구 C빌딩 1층 비상구 계단에서 피해자 B에게 ‘술에 취했으니 그만 집에 들어가라’며 수차례 이야기를 하였으나 피해자가 피고인의 말을 듣지 않고 벽면 소화전함을 손으로 내리치며 짜증을 낸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목을 손으로 밀어 바닥에 쓰러뜨린 후 발로 피해자의 좌측 옆구리를 1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9번 늑골의 골절상을 가하였다. 계속해서 피고인은 피해자가 112에 신고전화를 하자 피해자가 손에 쥐고 있던 휴대폰을 빼앗아 바닥에 집어 던져 피해자 소유의 시가 39,000원 상당의 휴대폰 보호필름이 깨지게 하여 이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