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7. 2. 15. 16:30경 창원시 의창구 C 노상에서 이틀 전에 피해자 D(53세)과 차량 교행문제로 다툰 것에 대하여 피해자에게 사과를 요구하면서 시비를 걸고 화가 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욕설을 하자 “개새끼야 사과해라, 너 참 못생겼다, 우리 동네 오지마라, 본사에 이야기하여 너 잘라 버린다.”고 말하며 피해자의 좌측 눈 부위를 1회 찔러 폭행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7. 2. 15. 16:30경 제1항 기재와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가 자신에게 사과하지 않고 그냥 가려고 한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운행하는 E 차량의 앞을 가로 막아 운행을 못하게 하는 등 약 15분에 걸쳐 위력으로 피해자의 택배배송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