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와 연인관계이다. 피고인은 2019. 6. 15. 14:20경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C’ 중개사무소 내에서 피해자 D(만 53세)이 부동산 밖으로 나가달라고 하여 시비가 되어, 손톱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할퀴고, 현장에 있던 철제 밥솥뚜껑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