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5. 6. 23. 00:05경 서울 광진구 B 에 있는 피해자 C(54세) 운영의 D PC방 앞에서 피해자가 출입문 밖 의자에 자고 있는 것을 깨웠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벽에 밀치는 폭행을 하였다.
 2. 모욕 피고인은 2015. 6. 23. 00:25경 서울 광진구 E에 있는 F지구대에서, 제1항의 현행범인으로 체포ㆍ인치되어 조사 중 서울광진경찰서 F지구대 소속 경찰공무원인 피해자 G에게 "나이도 나보다 어린 좆만한 놈이 나만 가지고 그러네, 씨발놈아 빨리 넘겨, 내가 전과자라고 나만 갖고 그러냐 씨발놈아, 너는 내가 끝까지 가서 죽여버린다"라고 욕설을 하는 등 C 등이 있는 자리에서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