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03. 16. 22:25경 부산 사하구 B에 있는 “C” 주점에서 평소 친하게 지내는 피해자 D(여, 47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갑자기 옆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머리에서 피가 나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