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부산 연제구 B빌딩 2층 독일산 주방용품을 판매하는 C에서 2009. 2. 9.경부터 2013. 5.경까지 영업사원으로 일하였던 자이고, 피해자 D은 위 회사의 대표이다. 피고인은 2011. 11. 28.경 위와 같은 장소에서 디럭스세트(182만 원상당의 냄비세트, 182만 원 상당의 3구 전기렌지)를 피해자 회사에서 출고하여 E에게 판매한 후 받은 364만 원을 피해자를 위하여 보관하던 중 피고인의 생활비 등에 마음대로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와 같이 18회에 걸쳐 총18,280,000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