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4. 4. 15:40경 부산 C에 있는 D백화점 지하 5층 주차장에서 그 곳 주차관리직원인 피해자 E(남, 35세)이 피고인의 차량 진행을 정지 시켰다는 이유로 화가 나, 경음기를 수회 울리다가 차에서 내려 피해자를 몸으로 밀치면서 “경찰에 신고해라”고 하고, 피해자에게 “경찰 불렀나, 빨리 오라 캐라, 너희 부모는 니 같은 거 낳고 미역국 먹었냐, 개새끼야, 너희 사장 데리고 와라, 너희 사장 오면 다 죽는다” 등의 욕설을 하며 피해자의 얼굴에 가래침을 뱉고, 손으로 피해자의 뒷 목덜미를 잡아끌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뼈의 염좌 및 긴장상 등을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ㆍ장소에서 D백화점 직원인 피해자 F(여, 34세)이 피고인을 만류 하면서 증거확보를 위해 휴대폰으로 동영상 촬영을 하자, 이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야 이년아, 씨발년아, 죽여버린다”등 욕설을 하면서 손으로 피해자가 목에 걸고 있던 명찰을 떼어내면서 손톱으로 피해자의 목을 긁고, 이로 인해 명찰에 달려 있던 핀이 튀어 피해자의 눈 부위에 맞게 하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