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16. 17:20경 익산시 B에 있는 C 식당에서 술에 취해 피해자 D(76세)에게 “씨발 자식아”라고 욕설을 하고 주먹으로 왼쪽 얼굴 부위를 2회 때리고 발로 왼쪽 다리 부위를 1회 차고 그곳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부엌칼(전체길이 36cm, 칼날길이 22cm)을 들고 나와 피해자 D을 향해 휘두르고, 이를 말리던 피해자 E(80세)의 왼쪽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4회 때리고 발로 왼쪽 다리 부위를 2회 차고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위 부엌칼을 피해자 E를 향해 휘둘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