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10. 05:00경 안성시 C에 있는 ‘D장례식장’ 1호실에서, 함께 조문 온 초등학교 동창인 피해자 E와 장례 문제로 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어 그의 우측 이마 부위를 내리쳐 5바늘을 꿰매게 하는 등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