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5. 13:20경 서울 성동구 왕십리광장로 17 지하철 5호선 왕십리역을 지나던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 B(21세)가 피고인을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안면 부위를 8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