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6. 07:25경 서울 종로구 C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그곳을 지나던 피해자 D(23세)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야, 이 새끼야, 너 이리 와봐”라고 말하고, 이에 피해자가 가까이 다가가자 “대가리를 깨버리겠다”고 말하며 피해자를 향해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던져 깨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