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2. 04:05경 서울 강북구 C에 있는 자신의 주거지 앞 복도에서 피고인이 피해자 D(65세)의 소음행위를 경찰에 신고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다투던 중 대나무 퉁소로 피해자의 머리를 1-2회 때리고 피해자를 밀쳐 넘어뜨려 피해자의 머리가 바닥에 부딪치게 함으로써 피해자의 오른쪽 눈 위쪽 부분에 뇌출혈이 생기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