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5. 27. 00:10경 구미시 B 6동 앞 노상에서, 피해자 C(33세)의 차량을 대리운전을 하다 도로 경계석에 위 차량 운전석 뒷바퀴 휠이 부딪쳤고, 이에 피해자가 차량 휠이 고장 났으니 수리하여 달라고 한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밀치며 주먹으로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넘어진 피해자의 전신을 수회 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첫 번째 늑골 이외 단일 갈비뼈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2015. 5. 27. 01:20경 위 B 경비실 앞 노상에서, 피해자를 찾아가 피해자가 위와 같은 상해 사건으로 구미경찰서 형곡지구대에서 피해 진술을 한 뒤 병원진료를 받기 위해 택시를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고 "내가 해병대 나왔다. 인간쓰레기, 씨발새끼. 너같은 거는 바로 죽일 수 있다. 개새끼야"라는 등의 욕설을 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뒤통수를 1회 때려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