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16. 20:25경 전남 완도군 C에 있는 ‘D마트’ 앞 도로에서, 피해자 E(60세)이 F 운전의 승용차 앞으로 끼어들면서 브레이크를 잡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F은 손으로 운전석에 앉아있던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수회 흔들고, 피고인은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면서 운전석 밖으로 끌어낸 후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목 부분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F과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