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4.5톤 트럭을 운전하는 자로 2012. 08. 01. 20:15경 울산 남구 야음동 소재의 KT사거리 교차로 부근에서 여천오거리 방향에서 KT방면으로 직진주행하고 있었다. 당시 피해자는 본인 소유의 D 모닝차량을 운전하여 피고인의 차량에 앞서 신호대기 중이였다. 피고인은 운전부주의로 피고인의 차량 앞 범퍼로 피해차량의 뒤 범퍼를 추돌하여 피해자 및 피해차량에 탑승한 E(여,35세)과 F(남,10세)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 염좌 등의 상해를 각 입게 함과 동시에 피해 모닝차량의 리어범퍼 수리비 약 497,966원 상당의 물적 피해를 입게 하고도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고 도주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
항: 

법률 내용:
제148조(벌칙) 제54조제1항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시의 조치를 하지 아니한 사람(주ㆍ정차된 차만 손괴한 것이 분명한 경우에 제54조제1항제2호에 따라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제공하지 아니한 사람은 제외한다)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6. 12. 2.> [전문개정 201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