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여, 45세)은 부부이다. 피고인은 2019. 12. 18. 22:00경 안동시 C건물 D호 피고인과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피해자에게 대화를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부하고 방 안으로 들어가려 하자 화가 나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흔들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옆구리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 골절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