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1. 02:25경 인천 서구 B에 있는 ‘C점’에서, 술에 취해 그곳 손님들에게 욕설을 하는 등 행패를 부리다가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D(19세), 피해자 E(28세)으로부터 자제해 줄 것을 요구받자, “개새끼, 씨발, 애비도 없냐. 내가 여기 수십 년 살았는데 죽여 버리겠다. 내가 아빠뻘인데 나한테 그래도 되냐.”고 소리를 지르면서 손으로 피해자 D의 어깨를 밀치고, 얼굴을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 E의 어깨를 2회 치고, 얼굴을 1회 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