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1. 21.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에서 업무방해죄로 징역 6개월을 선고받고 2010. 5. 28. 그 형의 집행을 종료하였고, 2013. 1. 30. 이 법원에서 업무방해죄로 징역 4개월을 선고받고 2013. 3. 30. 그 판결이 확정된 자인바, 2013. 3. 14. 07:20경 서울 구로구 금오로 865 서울남부구치소 제9동하 9실에서 같은 거실에 수용 중인 피해자 D(62세)이 피고인에게 휴지를 아껴쓰라는 취지로 말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니가 뭔데 휴지 쓰는 것까지 지랄이야, 씨발놈, 좆같은 새끼야”라고 말하면서 왼쪽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때리고, 피해자의 뒤로 돌아가 오른 발로 피해자의 뒷 머리 부위를 밥상 위로 1회 밟아 피해자의 이마 부위가 플라스틱 밥그릇에 부딪치며 그릇이 깨어져 그릇 파편이 이마 부위에 박히도록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이마 부위가 약 2cm  찢어지는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