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 00:20경 서울 금천구 B 앞 노상에서 주차된 트럭 사이에 숨어 있다가 피고인 쪽을 향해 걸어오는 피해자 C(여, 17세), D(여, 15세)을 발견하고 바지 지퍼 밖으로 성기를 꺼내 손으로 잡고 흔드는 등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