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은 2014. 9. 21. 21:40경 천안시 서북구 C에 있는 'D단란주점'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한 채 아무 이유 없이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E(47세)에게 시비를 걸었다. 피고인은 손으로 피해자의 몸을 잡아 흔들고, B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몸을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들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얼굴에서 피가 흐르고 어깨와 팔꿈치의 피부가 벗겨지는 등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