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7. 03:15경 시흥시 B에 있는 C마트 앞 노상에서, 그전 다른 곳에서 시비가 있었던 피해자 D을 다시 만나 피해자로부터 “이 씨발새끼, 좆도 아닌 새끼, 들어와.”라는 욕설을 듣자 이에 화가 나 주먹으로 위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려 바닥에 넘어트리고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아동용 킥보드(가로 50cm, 세로 60cm 가량)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려 쳐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아의 아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