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28. 02:00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C에 있는 D 식당 앞길에서, E과 함께 걸어가던 중 약 10분 전 피고인의 친구인 F과 피해자 G(34세) 사이에 벌어진 시비에 관하여 위 피해자로부터 “아까 그 사람 어디 갔습니까, 억울해서 사과를 받아야겠습니다.”라는 말을 듣고 위 피해자에게 “무슨 사과 ”라고 물었다가 “참견하지 말라”는 대답을 듣게 되자 화가 나 마침 소지하고 있던 우산을 위 피해자를 향해 휘두르면서 위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멱살을 잡아당기면서 우산 손잡이로 위 피해자의 양쪽 손등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양쪽 손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