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8. 23:00경 시흥시 C에 있는 D 마트 앞 노상에서 혼자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E에게 다가가 “기타를 쳐 달라”고 했다가 거절당하자 화가 나 “내가 대전의 깡패다”라고 하면서 시비하고 피해자가 “네가 대전의 깡패면 칠 수 있으면 쳐 보라”고 하면서 오른손을 내밀자 피고인은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손을 수 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수부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