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25. 새벽경 인천 부평구 C건물 805호에 있는 피해자 D(여, 36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피고인과 사귀는 중임에도 이전 남자친구 이야기를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전 남자친구가 아직도 생각나는 거냐’, ‘죽어라, 씨발년아.’라고 말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를 수회 때리고, 이에 피해자가 넘어져 바닥에 쓰러지자 오른발로 피해자의 왼쪽 팔을 수회 걷어차며, 양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강하게 조르고, 계속하여 그곳 식탁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정수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안면부 좌상 및 정수리 부위가 약 4cm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