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30. 22:45경 서울 강남구 F에 있는 ‘G’에서 회사 동료들과 회식을 하던 중 피해자 H(29세)과 말투 등의 문제로 시비가 발생하여 그를 건물 밖으로 나오게 한 후 양손으로 멱살을 잡아 다리를 걸어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방십자인대파열, 반월상연골판파열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