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경주 C지부 지부장이다. 피고인은 2015. 6. 22. 16:20경 경주시 D에 있는 위 C지부 사무실에서 피해자 E(53세)와 얘기하던 중 화가 나 탁자위에 올라서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어 소파에 넘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아래 다리의 표재성 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