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28.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특수재물손괴죄 등으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현재 대구교도소에 수용 중에 있다. 피고인은 2018. 8. 25. 01:20경 대구 달성군 화원읍에 있는 대구교도소 B에서 함께 생활하던 피해자 C(49세)가 취침 중 피고인의 자리를 침범하였음에도 사과하지 않고 오히려 피고인을 가르치려 한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얼굴 및 머리 부분을 수회 걷어 차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