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17. 22:10경 강릉시 C에 있는 D나이트 클럽안에서 피해자 E(47세)이 일행의 가방을 찾기 위해 자신의 좌석에 있던 옷을 드는 것을 보고 가방을 훔쳐가는 것으로 오인하여 주먹으로 E의 머리와 얼굴을 여러대 때리는 등 폭행하여 2주간 치료를 요하는 어깨 관절의 염좌 및 긴장, 두피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을 가하였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위 E이 맞는 것을 보고 말린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E의 일행인 피해자 F(47세)의 입술을 2대 때리는 등 폭행하여 4주간 치료를 요하는 하악 우측 중절치 및 측절치의 치아탈구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