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 23:10 경 안산시 단원구 B 1층 'C매장'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D(49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술에 취하여 갑자기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와 왼쪽 관자놀이 부위를 3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