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8. 21:12경 부산 중구 C에 있는 'D노래방' 앞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위험한 물건인 각목(길이 90cm, 두께 3.3cm)을 들고 피해자 E(23세)의 소유의 승용차를 수회 내리쳐 수리비 2,223,981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