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전국소년체전 부산대표선수 B 감독이었다. 피고인은 2015. 5. 31. 02:23경 제주시 C에 있는 D호텔 112호실에서 위 부산대표선수 강화 훈련기간 중 코치인 피해자 E(44세)이 훈련보조금 중 일부를 임의대로 사용하였다고 생각하고 위 피해자를 불러 "이 시발놈이, 내가 니 친구냐 , 개새끼야" 등 욕설을 하고, 피해자를 무릎을 꿇게 한 후 주먹과 발로 피해자 얼굴, 몸통부분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늑골의 다발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