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5. 22. 21:14경 서울 강동구 C에 있는 D식당에서, 피해자 E(48세)와 함께 술을 마시면서 피해자의 과거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던 중, “그렇게 살지 마라”고 말하며 그 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이마 부분을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 부분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