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4. 6. 18. 18:50경 상주시 B 앞길에서 C가 D 무쏘밴 화물차를 운전하여 피고인의 집 앞 길을 지나간다는 이유로 화가 나 곡괭이 자루로 위 C의 처인 피해자 E 소유인 위 화물차 유리창, 범퍼, 백미러 등을 내리쳐 수리비가 6,290,415원이 들 정도로 손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화물차를 손괴하는 것을 피해자 C(65세)로부터 제지당하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이 새끼 죽을래’라고 말하며 위 곡괭이 자루로 피해자의 배를 2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복부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