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29. 13:40경 목포시 C에 있는 ‘D’ 주차장에서, 차량 흠집 문제로 피해자 E(36세)와 시비되어, 피해자의 울대를 잡고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고,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파이프(길이 140cm, 폭 5cm)를 들고 와 피해자의 좌측 어깨와 등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좌측 등 부위 좌상 및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