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주류회사 직원인바, 2017. 7. 13. 22:30경부터 다음날 02:00경까지 청주시 청원구 B에 있는 식당과 호프집에서 피해자 C(여, 24세)을 포함한 주류판촉 아르바이트생 2명과 함께 술을 마셨다. 피고인은 2017. 7. 14. 02:10경 청주시 청원구 D에 있는 ‘E’ 앞길에 주차되어 있는 피고인의 F 프라이드 승용차 안에서, 피해자를 집까지 데려다주겠다며 뒷좌석에 태우고 자신은 그 옆에 앉아 대리운전기사를 기다리던 중, 피해자에게 “나는 네가 참 좋다. 뽀뽀 한 번만 해주면 안 되냐.”라고 하면서 억지로 피해자의 코와 입 부위에 자신의 입술을 비비고, 잠시 후 대리운전기사가 위 승용차에 탑승하여 차량을 운전하여 가다가 급제동하자, 피해자를 잡아주는 척 하면서 한 손으로는 피해자의 가슴을 주무르고, 다른 손으로는 피해자의 허벅지 부위를 쓰다듬어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