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1. 14:10경 부천시 오정구 C에 있는 ‘D공원’에서, 피해자 E(63세)가 일행인 F에게 시비하는 피고인을 말렸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E 개새끼, 죽여버린다.”라고 욕설을 하며 피해자의 휠체어 뒤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스테인리스 지팡이(길이 약 86cm 가량)를 빼내어 들고 피해자의 후두부를 5회 때려 피해자에게 두부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