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8. 07:50경 안양시 동안구 B, 지하 1층에 있는 C에서, 피해자 D(남, 40세)와 말다툼을 하던 중 위 피해자로부터 오른쪽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당하자 이에 대항하여 룸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을 들고 나와 카운터 앞에 서 있던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를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