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7. 02:00경 안양시 만안구 장내로 116에 있는 안양중앙성당 앞 도로에서, 택시를 운행하다가 피해자 C 운전의 오토바이 전조등이 너무 밝아 운행에 방해가 되었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D 등 4명이 듣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개새끼, 씹새끼, 호로새끼" 등 큰소리로 욕설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