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5고단7386』 1. 2015. 10. 4. 12:10경 절도 피고인은 2015. 10. 4. 12:10경 인천 B에 있는 홈플러스 C점에서, 매장 관리자인 피해자 D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시가 19,600원 상당의 고시히까리 초밥 1팩, 시가 8,800원 상당의 도라야끼빵 2봉지를 미리 가져간 가방에 넣어서 가지고 나오는 방법으로 피해자 소유의 합계 28,400원 상당의 물품을 절취하였다.
 2. 2015. 10. 4. 12:30경 절도 피고인은 2015. 10. 4. 12:30경 인천 E에 있는 이마트 F점에서 매장 관리자인 피해자 G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시가 132,000원 상당의 건강보조식품 2개, 시가 46,120원 상당의 제주생돈 삼겹살 1팩, 시가 10,000원 상당의 관엽화분 1개를 미리 가져간 가방에 넣어서 가지고 나오는 방법으로 피해자 소유의 합계 188,120원 상당의 물품을 절취하였다.
 3. 2015. 10. 30.경 절도 피고인은 2015. 10. 31. 17:00경 인천 E에 있는 이마트 F점에서 매장 관리자인 피해자 G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시가 89,000원 상당의 보국전기장판 1개, 시가 19,800원 상당의 곶감 2팩, 시가 11,000원 상당의 약과 2팩을 미리 가져간 가방에 넣어서 가지고 나오는 방법으로 피해자 소유의 합계 119,800원 상당의 물품을 절취하였다.
 4. 2015. 10. 31.경 절도 피고인은 2015. 10. 31. 17:20경 인천 B에 있는 홈플러스 C점에서 매장 관리자인 피해자 D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시가 19,600원 상당의 고시히카리 초밥 1팩, 시가 3,980원 상당의 요러브 생크림 1개, 시가 8,800원 상당의 도라야끼빵 2개, 시가 7,260원 상당의 돼지목심 1팩, 시가 3,960원 상당의 미니 꿀호떡지 2팩, 시가 2,860원 상당의 딸기미니샌드 2팩, 시가 5,580원 상당의 찹쌀 1봉지, 시가 2,390원 상당의 고무장갑 1개, 시가 3,000원 상당의 김밥 1팩, 시가 2,000원 상당의 샌드위치 1개, 시가 4,200원 상당의 문풍지 1개를 미리 가져간 가방에 넣어서 가지고 나오는 방법으로 피해자 소유의 합계 63,630원 상당의 물품을 절취하였다.  『2016고단852』 1. 2015. 12. 29. 13:02경 절도 피고인은 2015. 12. 29. 13:02경 인천 연수구 H 1층에 있는 피해자 I이 운영하는 ‘J마트’에서 피해자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 진열대에 놓여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합계 52,000원 상당의 저염간장, 락앤락 용기, 옥시크린 각 1개 및 엘라스틴 샴푸 2개를 준비해 온 가방에 몰래 넣어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2. 2016. 1. 25. 09:30경 절도 피고인은 2016. 1. 25. 09:30경 위 장소에서 피해자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소유인 시가 합계 25,850원 상당의 크린장갑, 리프터3호리필, 샤프란10배농축바이올렛, 하기스프리미엄팩 각 1개를 준비해 온 가방에 몰래 넣어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