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1. 26. 13:02경 통영시 당동에 있는 충무교 인근을 운행 중인 피해자 B(남, 44세) 운전의 C 시내버스 내에서, 하차문제로 피해자와 시비하던 중 피해자가 위 버스를 정차시킨 후 운전석에서 나오자,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1회 치고 머리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들이받는 등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