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28. 05:00경 동해시 C에 있는 ‘D’ 주점 내에서 피해자 E(40세, 여)이 피해자의 동거남인 F의 뺨을 때리는 것을 보고 ‘하지말라’고 말하면서 제지하였는데,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우리 둘의 문제니까 신경쓰지 말라’라고 대답하자 위험한 물건인 500cc 맥주잔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의 치료를 요하는 상세불명의 이마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