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K7 승용차의 운전자이고, C은 D 골프 승용차의 운전자로서, 2018. 3. 1. 13:00경 각자 위 승용차를 운전하여 전남 고흥군 풍남면 방면에서 같은 군 녹동 방면으로 편도 1차로를 진행하던 중 C이 추월을 시도하였으나 피고인이 양보하지 않자 서로 감정이 상한 상태에서 C이 같은 군 도양읍 봉암리에 있는 봉암삼거리에서 추월하자 피고인이 뒤쫓아 가며 경적을 울려 C의 승용차를 정차시켰다. 피고인은 2018. 3. 1. 13:15경 같은 군 도양읍 천마로 277 대봉삼거리 앞 노상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화가 나, 운전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 C(남, 61세)의 멱살을 잡고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때리고, 이를 보고 찾아온 피해자 C의 아들인 피해자 E(남, 36세)의 멱살을 잡고 손으로 머리를 때리고, 발로 배를 2회 걷어차고, 계속하여 위 C의 연락을 받고 찾아온 동인의 아들인 피해자 F(남, 35세)를 발로 걷어차 넘어뜨려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