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4. 27. 15:00경 서울 서대문구 C에 있는 자신이 운영하는 ‘D’ 음식점 주방 안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던 피해자 E(여, 21세)에게 “우리 E이 일 잘해서 이뻐 죽겠네”라고 말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3회 두드리는 방법으로 만져 그녀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