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12. 13:30경 전남 완도읍 완도항 제1부두에 정박 중이던 부산 선적 근해통발어선 C 선내에서 피해자 D이 피고인과 같은 베트남 국적 선원인 E과 싸우는 것을 제지하였는데 피해자가 피고인의 얼굴과 목을 때리는 것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통을 수회 때리고 계속해서 위 선박 갑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갈고리(총길이 35cm)를 들고 피해자를 향하여 휘둘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