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에 대한 절도 피고인은 2016. 2. 3. 19:33경 인천 부평구 D 4층에 있는 ‘E’ 주점에서, 종업원 F에게 “지갑을 찾으러 왔다.”라고 말하여 위 F이 그곳 카운터에 있던 피해자 C 소유의 현금 300,000원, 신한체크카드 1장, 신분증 1장이 들어있는 시가를 알 수 없는 지갑 1개를 손에 들어 보여주자 “내 여자친구 지갑이 맞다”라고 말하면서 위 지갑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2. 피해자 주식회사 효성노틸러스에 대한 절도 피고인은 2016. 2. 4. 03:00경 인천 남동구 장승남로57번길 32-17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효성노틸러스가 관리하는 현금지급기에 제1항 기재와 같이 절취한 C의 신한체크카드를 넣고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방법으로 총 2회에 걸쳐 합계 202,400원을 인출하여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