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24. 23:40경 서울 성동구 D 지하 1층 E 수면실에서 잠을 자기 위해 누워있던 손님인 피해자 F(남, 58세) 옆으로 다가가, 손으로 피해자가 입고 있던 찜질복 반바지 위로 피해자의 성기를 수회 만지고, 계속하여 반바지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사타구니 부분을 수회 쓰다듬고 피해자의 성기를 손으로 잡아 만지는 등 공중밀집장소인 찜질방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