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9.경 부천시 오정구 K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인 F아파트 1동 302호에서 동거인인 피해자 E이 교회에서 봉사하는 사람들을 집으로 불러들여 점심을 먹었다는 이유로 언쟁을 벌이던 중 피해자의 안면 부위를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 부위를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늑골을 포함하는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