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27. 14:10경 성남시 수정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피해자 D, E 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E에게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정부 열상(상처길이 약 2cm)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