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0. 12.경 피해자 B이 운영하는 ‘C’ 피시방에 종업원으로 취업하여 야간에 혼자서 피시방 관리와 요금 수령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다. 피고인은 2011. 10. 13. 06:30경 서울 광진구 D에 있는 위 ‘C’ 피시방에서, 야간근무를 하면서 손님들로부터 받은 요금을 그곳 계산대 위 금고 안에 넣어 피해자를 위하여 보관하던 중 위 금고에서 현금 40만원을 꺼내어 가 그 무렵 생활비 등으로 사용함으로써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