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3. 17:25경 피고인의 어머니와 서로 다투고 피고인의 집 앞 노상에 나와 있던 중 그때 마침 이웃집인 충남 서천군 B에 있는 C의 집 앞 마당에 있던 피해자 D(63세) 등이 피고인을 보고 위 C의 집 안으로 들어가 버리자 피해자가 피고인이 피고인의 어머니와 다투는 것을 보고 즐거워하였다고 생각하여 화가 나 위 C의 집 안 거실까지 뒤따라 들어간 후 피해자에게 “엄마와 다투는데 왜 즐거워하느냐, 너 이 새끼 때려죽인다”라고 말하면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 및 옆구리를 각각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몸통 부위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