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29. 2:00경 경기 양평군 B에 있는 C펜션 방안에 있던 피해자 D(33세)에게 할 말이 있다며 밖으로 나가자고 요구했다. 이에 피해자가 나가기 싫다며 거절하자,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여 피해자의 양 손목을 잡아 비틀어 밖으로 끌고 나갔다. 피고인은 넘어진 피해자를 다시 일으켜 세워 끌고 감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좌상(우측무릎, 좌측 발, 팔꿈치)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