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5.경 피해자 B과 안산시 상록구 C에서 “D” 식당을 동업으로 운영하기로 하고 그 무렵부터 식당영업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위 식당에서 식당영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신용카드사로부터 자신 명의의 농협통장(계좌번호: E)으로 송금 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2014. 7. 27.경 임의로 자신의 계좌로 송금하는 등 그 때부터 2015. 7. 13.경까지 사이에 위와 같은 방법으로 별지 범죄일람표와 같이 총 126회에 걸쳐 합계 75,464,300원을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