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56세)는 청소회사인 ‘D’에서 동료로 근무했던 관계이다. 피고인은 2015. 5. 12. 19:40경 안산시 상록구 E 소재 F주점 내에서 피해자와 술을 마시며 불상의 이유로 상호 말다툼을 벌이던 중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500cc 생맥주 유리잔을 들고 피해자의 얼굴에 내리쳐 피해자에게 얼굴 열상, 왼손 두 번째, 네 번째 손가락 인대 완전 손상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