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5. 3. 9.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5. 3. 9. 22:00경 밀양시 C에 있는 D 유흥주점에서, 위 주점 관리인인 피해자 E에게 “개새끼, 십새끼야, 죽을래, 살래”라고 욕설을 하고, 카운터 위에 있던 이쑤시개 통을 바닥에 던지고, 신발을 벗어 카운터로 집어던져 소란을 피우는 방법으로, 약 30분 동안 위력으로 피해자의 주점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2015. 4. 16. 폭행 피고인은 2015. 4. 16. 16:45경 밀양시 내일동 노상에서, 피고인과 전혀 모르는 피해자 F에게 “일당을 달라. 사장을 불러라.”라고 말을 하며 양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