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7. 21. 22:10경 경기 수원시 팔달구 C에 있는 D식당 앞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피해자 E(41세)이 다른 팀으로 인사 이동을 하는 것에 대해 말리다가 피해자가 말을 듣지 않자 피해자를 넘어뜨린 뒤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2회 때리고 목을 졸라 치료일수 미상의 구부 좌상 등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4. 7. 21. 23:10경 위 제1항의 범죄혐의로 현행범인체포되어 경기 수원시 장안구 F에 있는 수원중부경찰서 G파출소에 인치되었다. 피고인은 그곳에서 위 E에게 “야 이 개새끼야”라고 욕하면서 위해를 가하려다가 위 G파출소 소속 경위 H으로부터 제지당하게 되었다. 피고인은 “야 이 씨발 새끼야”라고 말하면서 위 경위 H의 멱살을 잡아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치안유지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집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