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21. 19:10경 김천시 B에 있는 정자나무 앞에서 예전에 피고인이 살던 집에 피해자 C(여, 48세)이 이사를 들어와 산다는 이유로 평소 감정이 있어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들며 주먹으로 입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의 치수염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