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20. 22:00경 수원시 장안구 C에 있는 ‘D’라는 상호의 술집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E(남, 39세) 등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욕을 하였다는 이유로,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치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