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과 20년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5. 11. 7. 04:09경 피해자가 운영하는 안산시 상록구 C에 있는 D 주점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일행인 E과 말다툼을 하자 이를 말리다가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려 치료일수 불상의 머리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