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호프집 종업원으로 일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 4. 14. 03:10경 청주시 서원구 C에 있는 D편의점 앞 간이 테이블에서 주점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알게 된 피해자 E(35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술에 취하여 나이 많은 피해자에게 반말을 하는 등 횡설수설하여 피해자가 이를 제지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코뼈의 폐쇄성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