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27. 13:35경 부산 영도구 B 내에서 피해자 C(64세)이 철거 일을 제대로 하지 않고 일당을 받아간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야, 니 세상 그리 살지 마라’ 라고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피해자를 밀어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요치 약 2주간의 두피의 열린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