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1. 15:40경 인천 서구 B에 있는 C 화장품에서 일용직으로 박스포장 작업을 하던 중 휴대전화로 시간을 확인하다가 그곳 직원인 피해자 D(여, 22세)으로부터 작업 중 핸드폰을 사용하면 안된다는 주의를 받고는 시비 중에 화가 나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졸라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