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평택시 B에 있는 ‘C’ 호프를 운영하는 피해자 D(여, 55세)과 약 5년 전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관계이다. 피고인은 2016. 1. 31. 01:55경 C 호프에서 피해자와 같이 술을 마시다가 다른 손님과 시비 도중 격분하여 식당 부엌 입구에 있던 부엌칼(전체길이 약 25cm, 칼날길이 약 20cm)을 가지고 나와 휘둘러 피해자의 우측 손목에 약 5cm 정도 자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기간 불상의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