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싼타페 승용차의 운전 업무에 종사하는 자로서 2014. 3. 15. 02:15경 광주시 경안동 소재 오징어마을 식당 앞 편도 1차로 도로에서 위 싼타페 승용차를 운전하여 시립도서관 방면으로부터 공설운동장 삼거리 방면으로 진행하다가 전방을 제대로 주시하지 아니한 과실로 전방에 정차한 피해자 C이 운전하는 D 투싼 승용차를 뒤늦게 발견하고 위 싼타페 승용차의 앞범퍼로 위 투싼 승용차의 뒤범퍼를 충격하여 피해자 C, 그 동승자인 피해자 E, 피해자 F로 하여금 각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입게 하고 피해자들을 구호하는 등의 조치를 하지 아니하고 그대로 도주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8조
항: 

법률 내용:
제268조(업무상과실ㆍ중과실 치사상) 업무상과실 또는 중대한 과실로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자는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  제27장 낙태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