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9. 14. 16:30경 익산시 C에 있는 D식당 내에서 식당종업원인 피해자 E(여, 48세)이 자신의 후배와 말다툼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왜 내 동생에게 달라드냐"라고 말하며 피해자를 밀어 넘어지게 하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피고인과 F는 2012. 9. 14. 18:00경, 위 D식당 옆에 있는 G에서 술을 마시고 다시 D식당으로 들어가 술에 만취한 채 특별한 이유 없이 피고인 A은 피해자 E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피고인 F도 이에 합세하여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다른 한손으로 얼굴과 머리 부위를 수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들은 공동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