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12. 00:39경 서귀포시 B에 있는 C 단란주점에서, 일행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노래를 부르던 중 다른 손님인 D가 끼어들어 노래를 부른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D의 일행인 피해자 E(50세)이 욕설을 하자, 피해자를 주점 룸 안으로 끌고 들어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폐쇄성 안와상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