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5. 04:00경 서울 강남구 역삼동 701 앞 도로에서 C 에쿠스 승용차량을 운전하던 중 D가 운전하는 E 쏘나타 택시가 손님을 승차시키기 위해 피고인의 진행방향을 가로막아 정차하였다는 이유로 화가나 그때부터 위험한 물건인 위 에쿠스 승용차를 운전하여 위 택시를 뒤따라가 진행 방향 앞을 수회 가로막으며 급정거하다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 르네상스호텔 사거리 도로 편도 4차로 중 1차로를 진행 중이던 위 택시의 앞을 재차 가로 막으며 차량을 급정거 하여 위 택시의 앞 범퍼부분으로 피고인 운전 차량의 뒷 범퍼부분을 추돌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택시에 승차하고 있던 승객인 피해자 F(41세)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