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24. 19:10경 서울 강남구 학동로 346에 있는 분당선 강남구청역을 운행하는 전동차 안에서, 피고인이 다리를 벌리고 앉아있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 B(남, 35세)과 실랑이를 벌이다가 전동차가 압구정로데오역에 정차하자 피해자와 함께 하차한 뒤 계속하여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이마로 피해자의 입 부위를 1회 들이받아 약 9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근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