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12. 18:45경 화성시 B에 있는 피고인이 근무하는 'C회사' 기숙사 안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D(58세)과 둘이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내일 출근해야 하니 오늘은 술을 그만 마시자.’고 하자, 갑자기 바닥에 놓여있던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정수리를 1번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