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29. 12:40경 부산 금정구 B에 있는 C식당 앞 도로에서 피고인이 불상의 손님과 시비중인 것을 피해자 D(49세)가 만류하였다는 이유로 화가나 "형님이 뭔데요, 끼어들지 마소"하면서 피해자의 엄지손가락을 이빨로 깨물어 찢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