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17. 22:30경 구미시 C에 있는 D 식당에서 소란을 피웠고 이에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미경찰서 E파출소 소속 경위 F, 경장 G이 피고인을 순찰차에 태워 구미시 형곡동 231-7에 있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구미지소 앞에 이르게 되었다. 피고인은 같은 날 22:45경 위 구미지소 앞길에서 위 F, 위 G이 술에 취한 피고인을 위 공단 숙소에 들여보내려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 F, 위 G에게 ‘씹할 새끼들아, 내가 여기 들어갈 것 같냐, 너희 때문에 나는 여기서 쫓겨난다, 개새끼야’라고 욕설을 하고 목에 메고 있던 수건을 풀어 위 F의 얼굴을 1회 때려 경찰관의 112신고출동업무 및 질서유지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