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유흥주점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8. 20. 04:20경 광주광산구 D 소재 피고인 운영의 'E 유흥주점' 3호실에서 선후배 등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피고인의 후배 F의 일행인 피해자 G(39세)과 피고인의 선배 H 사이에 시비가 발생하여 이를 말렸으나 피해자가 계속하여 시비를 한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 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와바닥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