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31. 23:55경 안양시 동안구 C에서 아무 이유 없이 술을 마시던 피해자 D(53세)에게 다가가 시비를 걸며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치고, 이에 피해자가 바닥에 넘어지자 피해자의 가슴 및 허벅지 등을 발로 밟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