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10. 10.경부터 2013. 5. 25.경까지 인천 남동구 C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D의 사원으로 근무하면서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있는 롯데백화점 지하 1층 매장에서 위 D에서 제작한 가구제품을 판매하는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2. 11. 16. 위 롯데백화점 지하 1층 매장에서 피해자 소유의 가구를 E에게 76만 원에 판매하여 이를 피해자를 위해 업무상 보관하던 중, 이를 입금하지 아니한 채 임의로 개인채무 변제 및 생활비 등에 소비하였다. 피고인은 이를 비롯하여 그 무렵부터 2013. 5. 1.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55회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합계 70,563,000원을 마음대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