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23. 06:57경 김해시 C에 있는 도로 상에서, 그 전 김해시 분성로에 있는 활천고개 사거리에서부터 위 장소까지 D 그레이스 승합차를 운전하면서 중앙선 침범 등 난폭운전을 하여 피해자 E(53세)가 사고 위협을 느끼고 위 장소에 정차한 후 피고인의 승합차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려 하자, 이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위 승합차를 앞으로 진행시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충격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10번 늑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