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3. 10. 20. 04:05경 시흥시 B. 지하1층 'C주점' 7번 룸에서 여자 접대부의 팁 문제로 화가 났다. 그리하여 피고인은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피해자 D 소유의 맥주 컵과 양주 컵 약 30개를 바닥에 집어던져 깨트려 약 25~30만원 상당의 타인의 재물을 손괴하고, 위 피해자 D 소유의 손목시계 끈과 옷을 잡아당겨 시가 미상의 타인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상해 가. 피해자 E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위 일시ㆍ장소에서 같은 이유로 격분하여 손바닥으로 피해자 E(24세, 남)의 뺨을 3회 때려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나. 피해자 D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계속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 D의 뺨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타박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