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10. 16:38경 경기 안성시 B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C’에서 ‘여럿이 도박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안성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위 E, 경사 F이 현장을 조사하려 하자, 피해자인 경위 E에게 “이 싸가지 없는 새끼, 이런 좆만한 새끼가.” 라고 욕을 하면서 위 E의 목을 양손으로 밀치고, 왼손으로 위 E의 오른손가락을 잡고, 오른손으로 위 E의 얼굴을 1회 때려 112 신고처리 업무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제1중수지 관절 염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