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11. 08:30경 부산 기장군 C에 있는 D(주) 정형반 작업현장에서, 피해자 E(여, 47세)이 피고인의 일에 간섭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재질로 긴 원통 모양의 밀대봉(직경 4cm , 길이 80cm )으로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를 1회, 뺨 부위를 2회 각각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