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가. 피고인은 2015. 8. 29. 14:30경 서울 중랑구 C공원에서, 피고인이 공원 인도에서 보행을 방해하며 노점을 하는 것을 피해자 D(46세)이 구청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오른발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를 1회 차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5. 9. 3. 15:00경 서울 중랑구 C공원에서, 피고인이 차도 옆 인도에 노점 좌판을 깔고 노점을 하는 것을 피해자 E(49세)이 말린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면서 뺨을 2대 때리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다. 피고인은 2015. 9. 3. 15:25경 서울 중랑구 C공원 노상에서, 피고인이 인도에서 보행을 방해하며 노점을 하자 정신지체2급 장애인 피해자 F(53세)가 구청에 신고하였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우측 뺨을 한 대 때리고 주먹으로 옆구리를 한 대 때리고 발로 종아리를 걷어 차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라. 피고인은 2015. 9. 4. 13:00경 서울 중랑구 C공원에서, 피해자 G(40세)이 위 다.항과 같이 평소 알고 지내는 F가 피고인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소리를 듣고 F를 데리고 찾아가 “왜 F를 때렸냐”고 묻자 때릴 듯이 다가와 “너 경찰관 사칭하냐, 집어 넣어버리겠다”며 피해자에게 얼굴을 들이밀고 때리려고 하며 가슴을 들이대어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마. 피고인은 2015. 9. 4. 14:00경 서울 중랑구 C공원에서, 피해자 H(55세)이 위 다.항과 같이 피고인이 F를 폭행하는 것을 보고 목격자 증인을 섰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면서 멱살을 잡고 수차례 흔들어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업무방해 가. 피고인은 2015. 9. 3. 18:00경 서울 중랑구 C공원에서, 피해자 I(여, 44세)이 핫도그 장사를 하는 앞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사람을 때렸으면 병원이라도 보내줘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니가 뭔데 상관이냐, 씹할년아, 아줌마가 병원에 입원하라고 했냐”라고 욕설과 고함을 질러 손님들을 오지 못하게 하는 등 약 20분 동안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 피해자의 정당한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5. 9. 6. 14:00경 서울 중랑구 C공원에서, 피해자 J(여, 40세)이 위 1의 다.항과 같이 피고인이 F를 폭행하는 것을 목격하였는데,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찾아와 “너 내가 때리는 거 봤어 ”라고 물어보았을 때 피해자가 “봤다”고 대답하였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면서 “트럭으로 과일노점을 다 밀어버리겠다”며 큰소리로 무섭게 욕설하여 위협하는 등 약 1시간 동안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 피해자의 정당한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