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1. 16:50경 성남시 분당구 C에 있는 D 앞 택시 승강장에서 손님을 태우기 위해 줄서기를 하고 있을 때, 피해자 E가 운행하는 택시가 중간으로 끼어들기 하였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피해자의 가슴과 복부를 수회 때리고, 피해자의 왼쪽 머리 부위를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