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남, 30세)는 우즈베키스탄 국적 사람들로 피고인이 2017. 3. 23.경 피해자의 외국인등록증 신청 등을 도와주면서 500달러를 받은 적이 있다. 피고인은 2018. 3. 18.경 피해자가 전화와 문자로 위와 같이 500달러를 준 것에 대해 피고인이 너무 많은 돈을 요구했다며 욕설을 하고 따지자 화가 나, 같은 날 23:00경 아산시 C에 있는 피해자의 주거지 원룸 주차장으로 찾아가 피해자를 불러낸 후, 위험한 물건인 호신용 너클을 오른손에 낀 상태로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눈 부위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