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12. 13:00경 서울 송파구 B에 있는 피고인이 아르바이트생으로 근무하는 ‘C’ 예식장 연회장에서 함께 일하던 피해자 D(21세)이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데도 불구하고 자신을 보고 ‘오늘은 술 병 치우는 것을 세 명이나 한다’는 취지로 말하는 것을 듣고 비아냥거린다고 생각하고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두 대 때리고, 주변 사람들이 이를 제지하자 피해자와 2미터 가량 떨어진 곳에서 그곳에 빈병 박스에 들어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꺼내들고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의 팔 부위를 맞추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주관절부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