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은 한국마사회 B지점에 손님으로 방문한 자이며, 피해자 C과 피해자 D, 피해자 E은 한국마사회 B지점의 직원이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5. 8. 16. 16:10경 F에 있는 마사회4층 마권발매소 앞에서 발매가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창구를 막은 채 마권발매직원인 피해자 E에게 약 6분간 고성과 욕설을 하는 등 그녀의 마권발매업무를 방해하고, 계속하여 4층 후문 입구와 1층 후문 입구에서 보안요원인 피해자 D과 피해자 C에게 '이 씹새끼, 개새끼, 지사장 데려와라'는 등 욕설과 고성을 지르는 등 위력으로 도합 약 30여분간 피해자들의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폭행 가. 피고인은 위 제1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보안요원인 피해자 C(58세)이 이를 제지하자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3회 밀치는 등 폭행하였다. 나. 피고인은 위 제1항과 같은 일시 및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보안요원인 피해자 D(28세) 이를 제지하자 피해자의 가슴 등을 손으로 9회 밀치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