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8고단1987』 - 상해 피고인은 2018. 6. 30. 16:00경 고양시 일산서구 B건물, C호에 있는 D에서,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동네 후배 E을 우연히 만나 말다툼을 하다가 일방적으로 E을 때리던 중, 그곳에서 식사를 하던 피해자 F(54세)이 ‘자꾸 폭행하지 마시고 좀 참으세요.’라고 말하면서 제지하자, 화가 나 머리로 피해자의 얼굴을 들이받아 넘어뜨리고, 계속하여 피해자의 얼굴과 몸을 주먹과 발로 수회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머리 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2.  『2018고단2474』 - 공무집행방해, 상해 피고인은 진주시 대곡면 월알몰 23번길 39에 있는 진주교도소에서 벌금 미납으로 노역장 유치 중이던 2018. 4. 26. 09:25경, 위 교도소 G 담당 근무자실에서 위 교도소 소속 담당근무자인 피해자 교위 H(44세)과 면담을 하던 중 피해자의 말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야이 씨발 새끼야”라고 욕을 하면서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턱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교도소 내 질서 유지 및 수용관리에 관한 교도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타박상,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3.  『2018고단2743』 - 상해 피고인은 2018. 8. 10. 상해로 구속되어 의정부시 고산동에 있는 의정부교도소에 입소한 미결수용자로서, 피해자 I(23세)과 같은 3동 하층 J에 배치되었다. 피고인은 같은 해 9. 11. 17:10경 위 J에서 저녁식사 준비 시간에 다른 일을 하고 있다가 피해자로부터 “아이 씨팔, 남들은 일하는데 지금 뭐하는 거야!”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아이 씨팔 미치겠네, 내가 너 며칠 지켜봤는데 아버지뻘 되는 사람들한테 그렇게 말을 함부로 해도 되냐 이 새끼야!”라고 말하며 피해자에게 다가가 양손바닥으로 양쪽 뺨을 총 7회 가량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인 좌우 어금니 파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