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1. 06:40경 수원시 권선구 B에 이르러 피해자 C(남, 42세)이 일하는 'D’ 편의점에서 휴대폰 충전을 맡겼으나 충전이 되지 않는 것에 시비가 되어 화가 난다는 이유로 편의점 창문을 발로 차 깨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가 관리하고 있는 견적 1,150,000원 상당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