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14. 02:20경 서울 동작구 B 앞 시흥대로 횡단보도 부근에서 C, 성명불상자와 함께 승용차를 타고 가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피해자 D(44세)을 보고도 멈추지 않고 그대로 지나가버렸다는 이유로 위 피해자가 화가나 들고 있던 휴대폰을 위 승용차에 던지자 서로 시비가 되었다. 이에 피고인은 C, 성명불상자과 공동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온몸을 수회 때리고, 쓰러진 피해자의 얼굴을 발로 3~4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 내벽의 골절 및 비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