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4. 22:25경 광주시 C에 있는 ‘D’ 호프집에서, 직장동료 피해자 E(여, 48세) 등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친분의 표시로 손바닥으로 피고인의 이마를 가볍게 치자 화를 내었고, 이에 분위기가 나빠지자 동석하고 있던 F가 피고인을 밖으로 데리고 나갔다. 피고인은 위 호프집 앞에서, 피해자가 밖으로 따라 나오자 약 4회에 걸쳐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바닥에 내동댕이쳐 넘어뜨리고, 그곳을 지나던 G이 피해자를 일으켜 근처 골목으로 피신시키자 이를 따라가 달려가며 발로 피해자의 가슴을 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9번째 늑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