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27. 04:13경 대전 서구 B에 있는, C편의점 내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D(여, 18세)에게 라면, 소주 등 물품에 대해 휴대전화를 맡기고 외상으로 가져가겠다고 했음에도 피해자가 이를 거절하면서 112신고를 하자 피해자에게 수화기를 던지며 “씨발년, 경찰들이 오는 것보다 내 주먹이 더 빠르다, 내가 안에 들어가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 다 엎어버리기 전에 물건을 담아라. 씨발년아. 개 같은 년아”라고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를 향해 때릴 듯이 왼손 주먹을 약 2회 내미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