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6. 22. 23:00경 서울 서초구 B 소재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 편의점 앞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의 소유인 플라스틱 재질의 입간판을 손으로 밀어 넘겨 깨뜨려 불상의 수리비가 들도록 이를 손괴하였다.
 2.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위 편의점에 물품을 공급하기 위해 정차 중인 피해자 E 소유의 F 화물차의 앞 유리와 오른쪽 후사경을 아무런 이유 없이 플라스틱 의자로 마구 때려 깨뜨려 불상의 수리비가 들도록 이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