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21. 00:55경 서울 중구 C에 있는 D파출소 옆 노상에서 일행들과 택시를 잡고 있는 피해자 E(여, 25세)를 보면서 입고 있던 바지를 허벅지까지 내리고 손으로 자신의 성기를 잡고 흔드는 방법으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