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회사원으로, 피해자 D(여, 20세)과는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친구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3. 5. 7. 09:00경 경북 칠곡군 E건물 306호 내에서 피해자에게 회사에 출근하지 못한 이유를 물었으나 거짓말을 하여 화가 나 오른쪽 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차고, 손바닥으로 얼굴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 때문에 피해자에게 "비골의 골절"로 인한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