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15. 23:50경 인천 부평구 C에 있는 D주점 앞길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삼산경찰서 E지구대 소속 순경 F(26세)에게 시비를 걸며 주먹으로 F의 가슴을 1회 때리고, 순찰차의 앞을 가로막은 뒤 이를 제지하는 F의 가슴을 오른손 주먹으로 2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