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25. 03:10경 서울 양천구 B 앞길에서 앞서 피고인이 피해자 C(여, 28세)에게 찝쩍거린 문제로 언쟁을 하다가 위 피해자가 귀가하려 하자, 갑자기 손으로 위 C의 머리채를 잡고 주먹으로 그녀의 얼굴을 2회 가량 때리고 주먹과 발로 위 C의 얼굴과 몸을 수회 때리고, 이를 목격한 피해자 D(46세), 피해자 E(45세)가 제지하자 주먹으로 위 D과 위 E의 얼굴 등을 차례로 가격하고, 재차 피해자 F(46세)가 이를 말리려 하자 손으로 위 F의 머리채를 잡고 밀어 넘어뜨렸다. 그로 인해 피고인은 위 C에게 전치 2주간의 안면부 타박 등의 상해를, 위 D에게 전치 3주간의 비골골절 등의 상해를, 위 E에게 전치 8주간의 측방 치아탈구 등의 상해를 각 가하고, 위 F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