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38세, 여)는 부부지간이다. 피고인은 2018. 10. 4. 23:08경 오산시 C아파트 D호 내에서 피해자와, 피고인의 어머니관련 문제로 대화를 하던 중, 화가 난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머리와 온몸을 수차례 때려 전치 4주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