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7. 01:40경 충북 음성군 C에 있는 D편의점 앞길에서 피해자 E(47세)이 귀가하기 위해 부른 콜택시에 피고인이 탑승하려고 하는 것을 보고 피해자가 “왜 내가 부른 택시를 타냐”며 항의를 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좌측 눈부위를 1대, 입술부위 2대를 때려 치료일수 미상의 치아의 아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