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2. 9. 15:45경 부산 C 소재 D 앞에서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피해자 B(여, 70세)으로부터 “구신들 여기 다 모여 있네”라는 기분 나쁜 말을 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와 다투다 위험한 물건인 유리잔을 피해자 이마에 던져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