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13. 02:10경 부천시 원미구 C 3층 “D노래타운”에서, 피해자 E가 피고인의 고향을 비하하는 발언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으로 피해자의 코 부위를 2회 내리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을 휴대하여 위와 같이 피해자를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