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6. 01:00경 남양주시 C에 있는 D 편의점 앞 파라솔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E이 시끄럽게 했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어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때려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