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01. 24. 10:10경 용인시 수지구 B건물 C동 옆 노상에서, 길을 지나가는 여성을 보며 입고 있던 바지의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낸 다음 성기를 한손으로 쥐고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