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0. 22. 02:10경 광주 서구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 소유의 BMW 승용차를 발견하고, 피해자가 자신의 형수 D에게 성희롱적인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미리 준비한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야구방망이로 피해자 소유 승용차를 수회에 걸쳐 세게 내리쳐 차 유리를 깨트리고, 조수석 문을 찌그러지게 하는 등 수리비 3,565,287원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 소유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