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29. 20:20경 평택시 C 소재 D주점 앞 사거리 노상에서 피해자 E이 수집해 놓은 종이 상자를 리어카에 싣고 가져가려고 하자, 피해자가 이를 보고서 가져가지 못하도록 하였다는 이유로 서로 시비가 되어,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밀쳐서 바닥에 넘어뜨리고, 둥근 종이 박스로 왼쪽 이마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요추부 염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