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28. 22:40경 춘천시 후평동에 있는 18번 시내버스 종점 정류장에서, 피고인이 운행하는 시내버스에 타고 있던 피해자 C(18세)이 하차하면서 혼잣말로 욕설을 하는 것을 듣고 피고인에게 욕설을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화가 나 버스에서 하차하여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면서 때릴 듯한 태도를 보이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1회 졸랐다. 피고인은 이와 같이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