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31. 19:30경 서울 금천구 B 앞 노상에서, 자신이 운전하는 택시 뒤에서 피해자 C가 신호가 바뀌었다는 이유로 경음기를 울리자 이에 시비가 되어 언쟁을 하던 중, 피해자 소유의 D 아우디A6 차량의 보닛 위에 엎드려 배로 수차례 누르고 그 위에 걸터앉아 위 보닛을 수리비 1,889,525원 상당이 들도록 찌그러뜨려 그 효용을 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