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30. 11:30경 양주시 C에 있는 피해자 D(48세)이 일을 하고 있는 상호불상의 유리공장 이전공사 작업현장에 찾아가 금전문제로 피해자와 다투던 중,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근처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각목(길이 80cm , 폭 4cm  가량)으로 피해자를 내리쳐 이를 막으려는 피해자의 왼쪽 손목 부위에 맞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42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척골 원위부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