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26. 00:48경 인천 남동구 B에 있는 C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다가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남동경찰서 D지구대 소속 순경 E으로부터 제지당하자 왼손으로 E의 목 부위를 때리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112 신고처리 및 질서유지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인 E(여, 30세)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