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20. 16:45경 서울 중구 D상가 디(D)동 앞 노점에서, 물건 구경을 마치고 걸어가던 일본인 관광객 피해자 E에게 접근하여 그 주의가 소홀한 틈을 타 피해자가 메고 있던 가방의 지퍼를 열고 손을 집어넣어 현금 107,060원 등이 들어 있던 투명 비닐 파우치 1개를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타인의 물건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2조
항: 

법률 내용:
제332조(상습범) 상습으로 제329조 내지 제331조의2의 죄를 범한 자는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