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경부터 2014. 2.경까지 원주시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 소속 자동차딜러로 근무하면서 자동차매매 중개 및 대금 전달 등의 업무에 종사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4. 1. 14.경 위 D 사무실에서 E으로부터 매도의뢰받은 F SM5 차량 1대, G으로부터 매도의뢰받은 H 포터 차량 1대를 피해자에게 넘겨주고 피해자로부터 위 E, G에게 차량 매수대금으로 건네주도록 990만원을 피고인 명의 불상의 계좌로 송금받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원주시 일원에서 개인적인 용도로 소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