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5. 8. 21:44경 서울 성동구 B 소재 C 운영의 D 식당 내에서 테이블에 앉아 술을 마시다가 맞은편 테이블에 앉아 있던 C의 딸인 E(여, 26세) 등 여성 3명을 바라보며 자신의 성기를 바지에서 꺼내 손으로 흔드는 등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