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년경부터 2018년 5월 하순경까지 포천시 B에 있는 피해 회사인 주식회사 C의 총무과 팀장으로서 위 회사의 골프장 회원권 입회 보증금 납입 등 회원 관리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5. 4. 14.경 위 회사 1층 총무과 사무실에서, D으로부터 골프 회원권 입회 보증금 명목으로 5천만 원 권 수표 2장을 수금하여 위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포천시 일대에서 카드 값, 채무변제 등 개인적인 용도로 마음대로 소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