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 19. 00:54경 서울 구로구 B, C 야외 2층에 설치된 가수 D 내한공연 준비용 가건물 앞에 이르러, 잠겨 있지 않은 위 가건물의 출입문을 열고 안으로 침입하여 그곳 책상 위에 놓여 있던 피해자 E 소유의 시가 약 180만 원 상당의 애플 노트북 1대 및 시가 약 80만 원 상당의 삼성 노트북 1대를 종이가방에 담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야간에 피해자가 관리하는 건조물에 침입하여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