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5. 04:00경 서울 도봉구 C에 있는 D병원 응급실에서 다리에 석고붕대를 감는 치료를 받은 후 의료진으로부터 귀가하라는 지시를 받자 입원치료를 해달라며 소란을 피우다가 이를 제지하는 위 병원 보안요원인 피해자 E(30세)에게 “배를 찢어버린다”라고 소리치며 그의 멱살을 잡아흔들고, 계속하여 또 다른 보안요원인 피해자 F(43세)이 피고인을 의자에서 부축하여 일으키며 귀가하라고 하자 손으로 그의 목을 움켜쥐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