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4.5톤 개별화물 차량 운전사이고, 피해자 B(여, 57세), 피해자 C(남, 63세)와는 부산 부산진구 D에 있는 E공원 내 F 회원들이다. 피고인은 2015. 7. 19. 14:00경 부산 부산진구 D에 있는 E공원 내 F 클럽 벤치에서 같은 클럽 회원 C, G, H 등이 지켜보는 자리에서 피해자 B에게 “누워라 누워, 내하고 한판 하자, 시팔년아”라고 큰소리로 욕설을 하는 등 공연히 피해자 B을 모욕하고, 계속하여 피해자 C에게 “씨발놈아”, “발로 차뿌까”라고 큰소리로 말하여 욕설을 하는 등 공연히 피해자 C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