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6. 02:20경 인천 부평구 C건물 2층 피해자 D(44세) 운영의 봉제공장에서 야식내기로 포카도박을 하다가 판돈문제로 시비가 되어 주먹으로 위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공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의자를 집어던져 위 피해자의 얼굴을 1회 가격하였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근처에 있는 소주병을 바닥에 내리쳐 깨고 오른 손으로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을 피해자 E(여, 49세)에게 휘둘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