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28. 03:00경 서울 서초구 B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C 단란주점에서, 손님인 피해자 D(30세)와 술값 문제로 시비를 따지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을 기분 나쁘게 비웃었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