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9. 08:33경 서울 관악구 신림로 신우초등학교 앞 버스정류장에서 152번 버스에 탑승한 후, 주변이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승객인 피해자 C(가명, 여, 성년)의 등 뒤에 서서 자신의 성기 부위를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에 밀착시켜, 대중교통수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