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 25. 13:50경 진주시 B에 있는 C에서 손님인 피해자 D(여, 60세)가 일행과 큰 소리로 이야기를 하였다며 피해자에게 “씨발년아 조용히 해라”라고 하였고, 이에 피해자가 “어르신 왜 욕을 하십니까”라고 항의하자 “이 씨발년 딱 지기삔다”라고 말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목 부분을 밀어 넘어뜨려 피해자의 옆구리가 그 옆에 있는 의자에 부딪치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흉부 제8번 늑골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