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25세)는 우체국 업무를 보러 온 손님들이다. 피고인은 2016. 4. 8. 13:30경 대구 동구 동부로30길 12-1에 있는 신천4동우체국에서 술에 취해 들어와 송금문제로 여직원에게 큰소리를 이야기를 하여 옆에 있던 청원경찰이 제지를 하자 “니가 뭔데 시발 놈아 니는 빠져라 니가 와 끼어드는데”라고 욕설을 하며 행패를 부렸다. 그 후 피고인은 이를 지켜보고 있던 손님인 피해자가 말린다는 이유로 “니는 또 뭔데 개새끼야”라며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릴 듯이 위협을 하고, 손으로 안경을 벗겨 책상 위로 던지는 등의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