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8. 00:05경 전남 영광군 B에 있는 C라는 상호의 식당 안에서 술을 마시던 중 그곳 손님인 피해자 D(44세)이 다른 일행들과 피고인이 일하고 있는 버스회사에 대해 좋지 않은 이야기를 하는 것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빈소주병을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뒤로 젖혀 피해자에게 약 2주 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했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