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5.경부터 2012. 4.경까지 대전 대덕구 C에 있는 피해자 D 회사의 영업사원으로서 위 회사의 LPG 밸브 등 가스기구 판매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0. 1.경부터 2012. 3.경까지 사이에 충북 청원군 E에 있는 F판매소에서 물품대금 1,814,900원을 수금하여 위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대전 시내 일원에서 마음대로 유흥비 등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였다. 피고인은 위와 같은 기간 동안 별지 범죄일람표에 기재된 것과 같이 대전 시내 등지에서 같은 방법으로 합계 약 91,197,981원을 마음대로 소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