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09. 11. 15. 03:35경 부천시 원미구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29세)이 쳐다본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좌측 어깨부위를 목발로 1회 때리는 등 폭력을 행사하여 치료일수 미상의 좌측어깨부위 찰과상을 가하고, 옆에 있던 피해자 D(29세)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1회 때리는 등 폭력을 행사하여 치료일수 미상의 이마부위 타박상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E(30세)이 주차해 둔 F 산타페 승용차 시가 802.934원 상당의 조수석 유리창 등을 우편함으로 내리쳐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