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25. 02:00경 안산시 단원구 C 앞 노상에서 친구인 피해자 D(24세)의 몸을 끌어당길 때 피해자가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인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부위를 때려 넘어뜨리고,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과 발로 수차례 때려 피해자에게 약 8주간 치료를 요하는 하악골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