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5. 20:00경 상주시 C에 있는 ‘D식당’내에서, 술에 취하여 별다른 이유 없이 피해자 E(40세, 남)을 향해 위험한 물건인 끓는 복어 국물이 담긴 냄비를 뒤집어엎어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손목 및 손을 제외한 어깨팔의 심재성 2도 화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