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16. 17:40경 서울 마포구 C 오피스텔 관리사무실에서, 모친인 D이 관리사무소장인 피해자 E(58세)와 상가임대차계약 문제로 말다툼을 한 것에 대해 앙심을 품고 찾아가,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야구방망이(총 길이 73cm)를 들고 피해자의 배를 수회 찌르고 책상 유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복벽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