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1. 22. 02:50경 수원시 장안구 AC, 101호에 있는 피해자 AD 주거지 출입문이 열려 있는 것을 발견하고 위 출입문을 통하여 피해자의 주거지 안쪽까지 침입하여, 그곳 방바닥에 놓여 있는 피해자의 점퍼 안주머니에 있던 지갑에서 현금 100만원 상당을 몰래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8. 11. 23:30경부터 다음 날 01:30경까지 사이에 수원시 장안구 AE, 104호에 있는 피해자 AF의 주거지 출입문이 열려 있는 것을 발견하고, 위 출입문을 통하여 피해자의 주거지 안방까지 침입하여 그곳 옷걸이에 결려 있던 피해자의 등산복 바지 안주머니에서 현금 50만원 상당이 들어 있는 지갑을 몰래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