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 5. 11:30경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천일고1길 127에 있는 천안교도소 B에서 점심 식사 후 휴식을 취하기 위해 이불을 펴려고 하였으나 동료 수용자인 피해자 C(40세)이 ‘설거지도 끝나지 않았는데 왜 이불을 펴느냐, 나를 무시하냐’고 말하자 화가 나 주먹과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여러 차례 때려 피해자의 왼쪽 얼굴에 약 0.5cm의 상처가 생기고, 위 상처 부위에서 피가 나며, 왼쪽 광대뼈가 붓는 등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