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0.경부터 2012. 6.경까지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 매장에서 영업사원으로 제품 납품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2. 6. 14.경 서울 양천구 E에 있는 F마트에서 물품대금 600만 원, G마트에서 물품대금 139만 원, H마트에서 물품대금 10만 원, I마트에서 물품대금 310만 원, J마트에서 물품대금 60만 원을 수금하여 합계 1,119만 원을 피해자를 위하여 관리하던 중 그 무렵 임의로 생활비, 채무 변제 등에 사용하고, 2012. 7. 19.경 서울 구로구 K에 있는 L마트에서 120만 원, M마트에서 100만 원, N마트에서 140만 원, O마트에서 40만 원을 수금하여 합계 400만 원을 피해자를 위하여 관리하던 중 그 무렵 임의로 생활비, 채무 변제 등에 사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업무상 관리하던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