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차량을 운전하여 46번 경춘국도 서울방면 1차선으로 피해자 B의 차량을 뒤따라 운행하던 중 피해자가 서행을 해 피고인이 경적을 울렸음에도 피해자가 속도를 올리거나 차선을 변경해 주지 않자 화가 난 피고인은 2차선으로 차선을 변경 후 차량문을 열고 피해자와 상호 욕설을 주고 받았다. 2012. 12. 9. 15:00경 경기 가평군 C택배 앞에서 신호 대기 중 피고인에게 욕설을 듣고 뒤쫓아온 피해자가 차량에서 내려 피고인의 차량으로 다가오자 차량 문을 열고 ‘똑바로 해 십새끼야’라며 욕설을 하고 운전석 문을 열면서 피해자의 다리를 가격하고 멱살을 잡고 손으로 가슴을 수회 밀치는 등 폭력을 행사해 피해자에게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앞 가슴 타박상, 경추부 염좌, 우측 무릎 찰과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