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11. 22:50경 서울 강서구 B, 5층 ‘C’에서, 업주 D이 손님 E으로부터 성매매 대가 12만 원을 받고 여자종업원 F으로 하여금 E과 성교행위를 하도록 알선함에 있어, 이를 돕기 위하여 위 업소에서 일당 6만 원을 받기로 하고 종업원으로 근무하며 카운터에서 손님을 안내하는 등 그 범행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D의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방조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