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28. 10:00경 서울 관악구 C에 있는 D 술집에서, 피해자 E(여, 23세)의 일행과 술을 마시던 중, 술에 취해 피해자에게 추근거려 피해자가 자리를 피하여 술집을 나서자 피해자를 따라 나와, 술집 앞 노상에서, 갑자기 오른쪽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수 침범이 없는 치관 파절, 치아 아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