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2. 29. 02:50경 울산시 남구 B 4층에 있는 C 주점 2번방에서 며칠 전 같은 직원인 피해자 D(여, 29세)에게 외모를 비하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시비가 되어 서로 머리채를 잡고 실랑이를 벌이던 중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스테인레스 재떨이로 피해자의 얼굴 및 머리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의 기타 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