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25. 19:40경 서울 성동구 행당동 168-1에 있는 지하철 2호선 왕십리역 부근을 지나가던 전동차 내에서 문 앞에 서 있는 피해자 C(여, 28세)의 뒤로 다가가 손으로 피해자의 허리부위를 만지고 피해자의 코트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엉덩이를 만지는 방법으로 대중교통수단인 전동차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