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28. 21:55경 성남시 중원구 B에 있는 ‘C’에서, 평소 알고 지내는 피해자 D(43세)과 우연히 만나 피해자가 “A야 오랜만이다.”라고 반말로 인사를 하자 “내가 네 친구냐.”라고 말하며 양팔로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줄(길이 약 42cm , 넓이 약 3cm , 두께 약 8mm )을 집어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치고, 계속하여 부근에 있는 편의점에서 위험한 물건인 문구용 커터칼(칼날길이 약 8cm )을 구입한 후 위 C 건물에서 나오는 피해자에게 다가가 위 커터칼로 피해자의 오른쪽 다리 부분을 그어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다리 부분 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