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4. 25. 08:15경 진주시 B에 있는 피해자 C(여, 63세)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소란을 피우다 피해자가 제지하자 화가 나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피해자의 우측 이마에 1회 강하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이마의 타박상, 열린 두 개내 상처가 없는 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