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14. 10:10경 부산 사상구 C에 있는 (주)D 2층 관리 상무 사무실에서 관리상무 직책을 맡고 있는 피해자 E(55세)이 회사 돈을 횡령하여 회사 형편이 어려워져 2달치 월급을 주지 않는다고 오인하여 이에 불만을 품고 술에 취한 상태에서 흉기인 손도끼(총 길이 35cm, 쇠부위 13cm, 날부위 7cm)를 준비하여 허리춤에 숨긴 채 피해자의 사무실에 들어가 의자에 앉아 피해자에게 "아직도 해쳐 묵을 거 남아 있나" 라고 한 후 사무실내에 있던 회의용 테이블을 한쪽으로 밀치며 "개새끼들 다 죽인다" 라고 하며 허리춤 뒤에 숨기고 있던 손도끼를 들고 피해자를 향해 내리칠 듯이 행동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