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1. 23:20경 원주시 B 소재 C 음식점 앞길에서 피해자 D(60세, 남)과 대화를 하던 중 나이문제로 시비가 되어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목발(총길이 120cm)로 위 피해자의 콧등을 1회 내려치고, 옆에서 이를 말리던 피해자 E(61세, 여)과 피해자 F(62세, 여)의 머리를 1대씩 내려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