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B은 2012. 11. 17. 23:35-23:50경 양주시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 자재 창고에 이르러, 피고인은 시정되어 있지 않은 공장 창문을 열고 들어가 피해자 소유 도금용 닉켈판 등을 창문 밖으로 던지고, B은 창문 밖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피고인이 던진 물건들을 미리 주차해 둔 피고인 차량에 옮겨 실어, 합동하여 피해자 소유 도금용 닉켈판 19개, 석판 1개 도합 2,400,000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