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8. 05:00경 인천 연수구 B, 2층에 있는 자신이 운영하는 ‘C 유흥주점’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D(여, 24세)로부터 애로사항을 듣고 있던 중 피해자가 대들면서 이야기한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4회 때리고 손으로 목을 졸라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