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23. 01:43경 안동시 복주4길 38에 있는 옥동 제3공원에서, 남자끼리 싸우고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안동경찰서 B지구대 소속 경장인 피해자 C가 피고인을 제지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힘껏 밀어 넘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 신고 처리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의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