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남, 54세)은 C 테니스 동호회의 회장과 전무로 일하는 사람들로서 평소 의견차이로 알력을 빚고 있었다. 피고인은 2016. 5. 28. 20:50경 천안시 동남구 D에 있는 E경기장 테니스장 입구에서, 피해자가 위 테니스장에 걸려있던 피고인의 테니스대회 준우승 현수막을 제거한 사실에 격분하여 휴대전화가 들어 있던 손가방으로 피해자의 안면부를 1회 가격하고, 발과 주먹으로 피해자의 안면부를 수회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