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23. 05:00경 충북 증평군 C에 있는 D식당 에서 친구인 피해자 E(21세)이 같이 술을 마시던 후배들 앞에서 자신에게 훈계를 하며 창피를 주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왼쪽 머리를 1회 때리고, 계속하여 식당 밖으로 나와 인근 골목에서 대화를 하려는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5 ~ 6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및 안구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