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18. 21:46경 서울 용산구 C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아파트 선거관리위원직에서 해임된 D이 이를 항의하면서 입주자 대표회의를 방해하는 것을 보고 피해자 E(71세)이 112에 신고를 하려고 한다는 이유로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어 바닥에 넘어뜨려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천골-미골부 좌상 및 염좌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