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19. 22:20경 안산시 상록구 C, 2층에 있는 ‘D’ 주점에서, 지인들과 어울려 술을 마시다가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마침 다른 테이블에 앉은 손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E(여, 22세)를 향해 “야, 야”라고 소리치며 스카치블루 17년산 양주병 1개를 집어던져 피해자의 오른쪽 팔꿈치부위에 맞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척골 상단 부분의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