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2. 11. 21:40경 서울 강북구 B에 피해자 C(여, 56세) 운영의 ‘’ 호프집에서, 일행들과 함께 있는 가운데 피해자로부터 이전에 있던 ‘외상값을 갚으라’는 취지의 말을 듣자 자존심이 상하여 위험한 물건인 담뱃불로 피해자의 오른쪽 눈밑을 지져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2도 화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