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16. 13:10경 아산시 선장면 서남부로172번길 20에 있는 (주)신한이엔지 창고에서 피해자 C(여, 50세)과 말다툼하다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주먹으로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부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