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27. 09:45경 서울 동대문구 C 지하에 있는 ‘D’ 주점에서 E과 함께 술을 마신 다음 E이 술값을 계산하지 않고 종업원인 F에게 시비를 걸고 F를 때리자 종업원인 피해자 G(남, 32세)가 F에게 신고를 하라는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안경을 벗긴 다음 손으로 뺨을 1회 때리고, 피해자의 목을 잡아 밀고, 피해자가 위 주점 안 1번방으로 자리를 피하자 피해자를 쫓아가 주먹으로 얼굴과 머리를 수회 때리고,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양주병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내리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턱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아 치근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