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12. 16. 21:30경 순천시 C에 있는 “D” 주점 앞에서 피해자 E(44세)이 그의 친구인 F이 피고인의 일행으로부터 폭행당했으니 피고인을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하면서 휴대전화로 피고인의 차량을 촬영하자 이를 수 회 제지하다가, 피해자가 계속해서 사진을 촬영하는 것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관 및 치근 파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제1항과 같은 일시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피해자가 손에 쥐고 있던 피해자 소유의 삼성갤럭시S4 스마트폰을 빼앗아 이를 길바닥에 집어던져 수리비 500,000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