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5. 02:50경 전북 부안군 B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연인관계에 있던 피해자 C(여, 45세)와 술을 마시던 도중 돈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서 피해자에게 "빌려준 돈을 왜 갚지 않느냐, 이 창녀 같은 년아 꺼져버려라."라고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및 머리 부위를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을 알 수 없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