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B은 부산 남구 C에 위치한 'D'(이하 '이 사건 PC방'이라고 함)의 업주이고, 피고인은 현재 경남 고성군에 위치한 'E'에서 종무직에 종사하며 절생활을 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5. 11. 19:20경 '이 사건 PC방'에서, 그녀의 딸 F이 위 PC방에서 한 아르바이트 급여 정산문제로 업주인 고소인과 약 20분간 말다툼을 하며 손님 50여명이 듣고 있는 자리에서 고소인에게 '알바생 등골 빼 먹는 식으로 장사하냐, 미친 거 아니냐', '머리 나쁜 놈 이딴 머리로 장사했냐', '악덕업주다', ‘양아치네’, '이 사람 개새끼네', '사장 미쳤네'등의 표현을 큰소리로 말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