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9. 21:30경 대구 남구 B건물 102호에 있는 직장 동료인 피해자 C(36세)의 집에 술에 취한 상태로 찾아와 피해자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절하며 나가달라고 하자 정당한 이유 없이 피해자의 퇴거요구에 불응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전항의 장소에서 퇴거요구를 받고 응하지 아니한 자도 전항의 형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