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9. 15. 09:50경 의정부시 B에 있는 ‘C’에서, 피해자 D(62세)이 내기바둑을 이기고 그만두고 나가려 하자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철제 지팡이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와 팔 부위를 수 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두부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