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26. 23:30경 안산시 상록구 B에 있는 음식점 C식당에서 피해자 D(44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로부터 반말을 들어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식탁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