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14. 16:40경 전남 고흥군 C에 있는 D마을회관 당산나무 앞 노상에서, 피해자 E(67세)이 동네주민들에게 ‘피고인에게 보증을 서 주지 말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근처에 주차된 피고인의 차량 트렁크에서 위험한 물건인 삽을 꺼내어 가지고 와 피해자를 향해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이용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손바닥이 6cm가량, 왼쪽 눈썹 부위가 3cm가량 찢어지게 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