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15. 18:05경 지하철 1호선 B역에서 피해자 C(여, 17세)의 옆 자리에 앉게 된 것을 기화로 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스치듯이 만진 후 계속하여 지하철이 D역에 이를 때까지 피해자의 허벅지 위에 손을 올리고, 손가락으로 피해자의 허벅지를 문질러 대중교통수단인 지하철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