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6. 14:00경 군산시 C에 있는 주식회사 D 기숙사에서 숙소 방문을 열어보는 피고인을 피해자 E(남, 48세)이 보고 회사관계자에게 말하였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망치로 방안에 앉아 있는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