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1. 03:20경 부천시 원미구 B 앞 노상에서, 피해자 C(29세)이 잡은 택시를 가로채려고 피해자와 실랑이를 하던 중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와 목 부위를 각 1회 때렸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같은 날 04:50경 경기 부천시 원미구 중동 1055에 있는 부천 원미경찰서 형사과 사무실에서, 피해자가 조사를 받고 있는 동안 피고인 대기석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갑자기 “소설을 써라.”라며 격분하여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뒤통수 부위를 1회 때렸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