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7. 26. 04:40경 안산시 단원구 B빌라 앞에서 피해자들에게 “다가오지 말라”고 했는데도 다가왔다는 이유 등으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우산(길이 약 75cm)과 분리수거용 쇠막대(길이 약 100cm)로 피해자 C(38세)의 얼굴 부위와 손 부위 등을 수회 때리고, 같은 물건들로 옆에 있던 피해자 D(36세)의 얼굴 부위 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 C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얼굴과 손등이 찢어지는 등의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 D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얼굴이 찢어지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