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광주 광산구 C빌딩의 소유자이고, 피해자 D은 'E'라는 상호의 건물 철거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3. 말 오후 무렵 위 C빌딩 뒤편에서, C빌딩 5층에 설치되어 있던 모델하우스 철거 작업을 위해 놓아두었던 피해자가 소유하는 176,000원 상당의 주름관(지름 45cm, 길이 4m) 5개를 피해자의 허락 없이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