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6. 12:40경 서울 용산구 B건물 22동 4층 27호 C 내에서, 피해자 D이 지각을 했다는 이유로 시비하다가 철재의자를 들어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의 손과 머리에 맞게 하고, 계속하여 손날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수회 쳐서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 손목 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