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0. 23. 20:30경 서울 성동구 B에 있는 C주점에서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 D(남, 59세)이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소주박스에서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꺼내 들어 피해자 머리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