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20. 17:35경 원주시 C에 있는 D센터 내에서 피해자 E이 손으로 피고인의 가슴 부위를 밀치고 목을 움켜잡아 화가 난다는 이유로 휴대폰 배터리로 피해자의 좌측 머리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