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17. 16:40경 부여군 B에 있는 ‘C’ 식당에서 피해자 D(61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고인이 술에 취해 말을 거칠게 하고 식당 내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을 피해자가 나무랐다는 이유로 화가 나 식탁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때리고, 다시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린 후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얼굴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