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14. 23:00경 아산시 C 주점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D(여, 39세)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계속 술을 더 시키도록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유리컵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정수리 부분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부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