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31. 00:10경 부천시 오정구 B에 있는 C편의점 앞에서, ‘친구가 술을 먹었는데 집을 모른다'라는 내용의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부천오정경찰서 D지구대 소속 순경 E이 “집이 어딘지 기억안나세요 ”라고 묻자 “씨발, 너 뭐라고 했어  니가 나한테 그렇게 물어보면 안되지. 개새끼야”라고 욕설을 하면서 왼손으로 E의 목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