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12. 9. 21:05경 인천 계양구 C에 있는 D모텔 앞 노상에서 그전 같은 모텔 207호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E로부터 맞았다는 등 6회에 걸쳐 112신고를 하였고, 이에 출동한 인천계양경찰서 F지구대 경위 G로부터 술이 깨면 고소장을 제출하라는 안내를 받자 그 자리에서 바로 사건 처리를 해주지 않는다며 위 G에게 “씨발새끼야 나를 경찰서에 데리고 가라, 좆까고 있네, 너 죽을래”라며 욕설을 하고 주먹으로 위 G의 좌측 얼굴 부분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인 G의 112신고 업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6. 10. 02:40경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102번길 13에 있는 영등포역 앞에서 영등포경찰서 H파출소 소속 순경 I이 길에서 잠을 자고 있는 노숙인에 대해 보호조치를 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위 I에게 “개새끼야, 왜 노숙인을 그런 식으로 대하냐”라고 욕설을 하다가 들고 있던 우산으로 위 I의 얼굴을 1회 때려 폭행하는 등 경찰관의 범죄예방 및 질서유지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