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28.부터 광주 광산구 AR에 있는 피해자 AS이 운영하는 ‘AT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물품 판매 및 금전 관리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7. 9. 8. 04:38경 위 편의점에서 그곳 금고 안에 들어있던 현금 약 488,000원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허락 없이 가지고 가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업무상 보관 중이던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