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2. 3. 14:00경 익산시 B에 있는 C 피시방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D이 화장실을 가기 위해 카운터를 비운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보관 중인 피해자 소유의 가방 안에 들어있는 현금 61만원을 몰래 꺼내어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소유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