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9. 9. 22. 17:15경 서울 중구 B시장 내에 위치한 ‘C’ 식당에서 그곳에서 근무하는 종업원인 피해자 D(50세)이 테이블 정리를 늦게 한다는 이유로 ‘테이블을 치우라고 했는데 왜 안 치우냐 죽여버린다.’라고 소리를 지르면서 그곳에 있던 테이블을 발로 차고 손으로 엎는 등 약 25분간 위력으로 피해자의 식당 영업업무를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그 기재와 같이 가게에서 소란을 피우던 중 피해자 D이 피고인을 말리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뒤통수로 피해자의 코 부위를 1회 들이받아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