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20. 3. 14. 00:26경 안양시 동안구 B상가 3층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주점에서, 여성 바텐더들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바텐더들이 다른 손님을 접대하기 위해 자리를 이동하자 화가 나 `씨발 내가 60만 원을 먹었는데 이래도 되는 거냐.`라고 큰소리치며 욕설을 하는 등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 피해자의 주점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위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고인의 위와 같은 행위를 제지하던 피해자 E(남, 22세)의 멱살을 잡고 흔들어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