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23. 02:20경 동해시 C에 있는 ‘D’ 내에서 피해자 E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의 평소 행동에 대해 다투다 피해자로부터 “니 엄마가 죽으면 내가 가서 절이라도 하겠냐”라는 이야기를 들은 것에 화가 나 그 곳 식탁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 1개를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2회 때리고, 다시 소주병 1개를 들어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이마 부분이 찢어지게 하는 다발성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