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41세)는 같은 회사에 다니는 직장 동료로서, 2018. 9. 30. 00:20경 밀양시 C에 있는 D단란주점에서 회식을 한 후 술값 계산 문제로 서로 멱살을 잡는 등 시비를 하다가 일행이 싸움을 말려 주점 밖으로 나오게 되었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밀양시 E에 있는 F편의점앞 노상에서 피해자가 피고인의 욕을 하고 있을 것을 보고는, 피해자에게 다가가 “뭐라고 했어, 누구보고 욕했어”라고 하면서 한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다른 한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3회 가량 때리고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눈꺼풀 및 눈주위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