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건물 11층, 12층 건물 구분소유자이자 상인회 관리단장이고 피해자 C는 B 건물 관리단 총무로, 이들은 평소 서로 얼굴을 잘 알고 지내는 사이다. 피고인은 2017. 4. 4. 13:05경 B 빌딩 옥상 내 관리실에서 위 건물 공금과 관련하여 부당사용을 환원할 것을 피해자가 요구하자 이에 격분하여 "싸가지 없는 어린놈의 새끼가 상가 영웅이라도 된거마냥 일처리를 이렇게 하냐"라고 욕설을 하면서 오른 손바닥으로 갑자기 피해자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부의 전종(인대)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