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8. 11. 28.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집단흉기등상해)죄 등으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외에 동종 전력이 6회 더 있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3. 6. 18. 21:20경 서울 은평구 B 노상에서 길을 걸어가던 피해자 C(26세)과 눈이 마주친 일로 시비하다가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위 C의 일행인 피해자 D(26세)의 얼굴을 주먹과 손으로 수회 때려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