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D 신건물 입주 상인이고, 피해자 E(48세)는 구건물 입주 상인이다. 피고인은 2016. 3. 26. 10:00경 위 시장 신건물 출입구 앞에서 신건물로 들어가려는 피해자를 막아서며 우측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2회, 양손으로 피해자의 양손을 3회 밀쳐 피해자를 도로에 쓰러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뼈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