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20. 3. 10.경 절도, 방실침입 피고인은 2020. 3. 10. 12:01경 서울 강북구 B빌딩 4층에 있는 ‘C 미아지점’에 이르러 절취 목적으로 시정되지 않은 출입문을 열고 위 사무실에 들어가 침입한 후, 위 지점 직원인 피해자 D이 점심식사를 위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그곳 사무실 의자에 놓여 있던 피해자의 가방에서 피해자 소유인 시가 70만 원 상당의 롯데백화점 상품권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2. 2020. 3. 23.경 절도, 방실침입 피고인은 2020. 3. 23. 12:12경 서울 강북구 B빌딩 6층에 있는 ‘C 우수FP지점’ 사무실에 이르러 절취 목적으로 시정되지 않은 출입문을 열고 위 사무실에 들어가 침입한 후, 위 지점 직원인 피해자 E이 점심식사를 위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그곳 책상 옆에 놓여있던 피해자의 가방 안에 있는 지갑에서 피해자 소유인 시가 240만 원 상당의 롯데백화점 상품권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