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회사의 A/S 기사이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31세)이 사용하는 D정수기가 고장이 나서, 2018. 7. 27. 14:00경 피해자의 집인 안산시 단원구 E,    호에 들어가게 되었고, 정수기를 점검한 후 같은 날 14:50경 피해자의 집을 나가기 위해 현관문 앞에 서서 피해자에게 정수기를 교체해주겠다고 말하는 과정에서 갑자기 손으로 민소매티를 입고 있던 피해자의 왼쪽 팔뚝 부위를 2회 건드리고, 피해자의 왼쪽 팔목을 3초간 잡았으며, 오른손으로 피해자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피해자의 오른쪽 팔뚝 부위를 3회 쓰다듬어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