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0. 00:10경 인천 부평구 C에 있는 "D주점" 내에서 내연관계에 있던 업주 E이 자신의 연락을 피한다는 이유로 찾아 와 맥주병을 깨뜨리는 등 소란을 부리다가, 이를 본 피해자 F(여, 47세)가 ‘왜 행패를 부리냐’며 따진다는 이유로 미리 준비해 온 위험한 물건인 식칼(총길이 33cm. 칼날길이 20cm)을 꺼내들고 피해자를 향해 수회 휘둘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가슴 및 손바닥, 옆구리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