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30. 15:50경 순천시 C에 있는 순천교도소 D에서 같은 방에 수용중인 피해자 E(59세)과 바닥에 흘린 물을 닦는 문제로 말다툼 하다가 화가 나 빗자루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