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6. 10:40경 안양시 동안구 경수대로 508번길 소재 안양교도소 위탁 6작업장에서 피해자 C(남, 32세)와 거실생활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넘어진 피해자의 허리를 발로 수회 걷어차 위 작업장에 있는 교도관으로부터 제지를 받게 되었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이유로 화를 자제하지 못하고 같은 날 10:48경 위 작업장 1조에 앉아있는 피해자에게 달려들어 위험한 물건인 철제의자(폭 26cm, 높이 45cm)를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3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