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4. 15:00경 경산시 B건물 103호에서 여자친구인 피해자 C(여, 20세)가 다른 남자와 사귀는 것이 아닌지 의심하며 말다툼을 하던 중 주방에서 위험한 물건인 가위(칼날길이 약 15cm)를 가져와 “이 씨발년, 죽이뿐다. 어디서 거짓말을 하노.”라고 소리지르며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가위로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와 오른쪽 옆머리를 수 회 자르고, 피해자로 하여금 이를 피하다가 왼손을 가위에 베게 하여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4수지 열상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