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부천시 오정구 B 소재 피해자 C(남, 51세) 운영의 D에서 2012. 4.경부터 2013. 9.까지 영업사원으로 근무하면서 거래처에 물품을 납품하고 수금하는 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3. 7. 11.경 서울 강서구 E 소재 F마트에서, 거래처인 F마트 운영자로부터 수금한 물품대금 942,000원을 피해자를 위해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로 임의 사용하여 이를 횡령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그 무렵부터 2013. 9. 29.경까지 27회에 걸쳐 수금한 물품대금 합계 20,537,533원을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로 임의 사용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