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14. 12:18경 대구 달서구 C 소재 D 사무실 내에서, 피고인 소유의 건물 엘리베이터 관련 공사 문제 등으로 피해자 E과 이야기를 하던 중 시비 되어 피고인이 E에게 욕설을 하면서 양손으로 멱살을 잡아 흔들고, 손가락으로 눈을 찌를 듯이 위협하고, 왼손 등을 잡아 비틀고, 양손으로 E의 가슴부위를 밀쳤다. 피고인은 이로써 피해자 E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급성 경추, 요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