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 19:30경 목포시 C에 있는 “D당구클럽”에서, 위 당구장의 주인인 E이 피해자 F(33세)에게 “동호회에서 말이 많이 나오니 주의해라”라고 말한 것에 대하여 피해자가 E에게 “왜 나만 가지고 그러느냐, 좆같은 당구장 뒷말하면 찢어 죽여 버린다”라고 욕설을 하는 것을 듣고 화가 나, 피해자에게 “무슨 말을 함부로 하느냐”라고 말을 하면서 위험한 물건인 당구 큐대의 하단 부위(길이 약 70cm )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부위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