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25. 23:55경 서울 서대문구 C 앞 도로에 신호대기를 하기 위해 정차하고 있던 D 택시운전사인 피해자 E(54세)이 피고인을 손님으로 알고 창문을 내리자 아무런 이유 없이 ‘시발놈아’라고 욕설을 하면서 발로 택시 조수석 문 부위를 찼고, 이에 피해자가 항의하기 위해 택시에서 내리자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의 얼굴을 자신의 머리로 1회 들이받고, 주먹으로 4~6회가량 피해자의 얼굴과 가슴 부위를 때려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타박상,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