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5. 4. 08:16경 경의중앙선 청량리역에서 왕십리역 방향으로 진행하는 공중밀집장소인 B 전동차에서, 성명불상의 여성 피해자의 뒤에 바짝 붙어 서서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에 피고인의 성기를 약 4분간 접촉하여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7. 5. 12. 09:15경 공소장에는 ‘08:15경’으로 기재되어 있으나, 오기로 본다. 경의중앙선 회기역에서 왕십리역 방향으로 진행하는 공중밀집장소인 C 전동차에서, 성명불상의 여성 피해자의 뒤에 바짝 붙어 서서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에 피고인의 성기를 약 7분간 접촉하여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3. 피고인은 2017. 5. 15. 07:58경 경의중앙선 청량리역에서 왕십리역 방향으로 진행하는 공중밀집장소인 B 전동차에서, 피해자 D(여, 27세)의 뒤에 바짝 붙어 서서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에 피고인의 성기를 약 2분간 접촉하여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4. 피고인은 2017. 5. 15. 08:34경 경의중앙선 회기역에서 왕십리역 방향으로 진행하는 공중밀집장소인 E 전동차에서, 성명불상의 여성 피해자의 뒤에 바짝 붙어 서서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에 피고인의 성기를 약 7분간 접촉하여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