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는 피해자 B(50세)와 같은 회사 직장 동료이고 반장이다. 피고인은 2014. 11. 28. 08:00경 거제시 거제대로 3370 대우조선 해양 내 2도크 제3508호선 건조 승선장 앞에서 피해자에게 철선 뭉치를 가져오라고 지시하였으나 피해자가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 씨발 짜증나네"라고 욕설을 하며 오른 주먹으로 피해자의 좌측 머리 부위를 1회 강하게 때려 위 피해자에게 14일 동안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염좌 및 긴장, 두피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좌측)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