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21. 9. 16. 23:30경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C병원 응급실에서, 위 병원 직원들이 자리가 없어 병상을 제공해줄 수 없다고 하자 화가 나, “씨발 새끼들”이라고 욕설을 하면서 오른손으로 위 병원 보안직원인 피해자 D(남, 23세)의 가슴 부위를 잡아 폭행하였다.
 2. 특수폭행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화가 나, 발로 피고인과 피해자 E 사이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재 수액 걸이를 위 병원 직원인 피해자 E(남, 22세), 피해자 F(남, 20세)을 향해 걷어차 피해자 E의 오른쪽 어깨 부위를 맞추고, 튕겨 나온 수액 걸이가 피해자 F의 얼굴 부위에 맞게 하여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