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8. 2. 11.경 범행 피고인은 2018. 2. 11. 16:50경 서울 동대문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E’ 편의점에서, 위 편의점 종업원인 F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판매대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약 3,200원 상당의 야채죽 1개를 소지하고 있던 비닐봉지에 넣어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2. 2018. 2. 15.경 범행 피고인은 2018. 2. 15. 10:12경 서울 동대문구 G빌딩 H 고시원 510호에 있는 피해자 I의 주거지에 이르러 피해자가 잠시 외출하여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잠겨 있지 아니한 출입문을 열고 침입하여 옷장에 보관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약 20만원 상당의 검정색 패딩 점퍼 1개와 지갑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신한체크카드 1장, 농협체크카드 1장, 현금 3천원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하고,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