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21. 03:00경 서울 중랑구 C에 있는 ‘D 마트’ 내에서 피해자 E(47세)이 피고인으로부터 빌린 돈을 빨리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때리고, 이에 바닥에 주저앉은 피해자를 발로 2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폐쇄성 갈비뼈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