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2. 01:50경 서울 강남구 C 앞 횡단보도에서 신호가 변경되려고 하는 것을 보고 급히 길을 건너던 중 택시를 운전하고 그곳을 지나던 D가 이를 보고 차량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가 운전하던 피해자 주식회사 E 소유의 F K5 택시 조수석에 있던 카드단말기를 주먹으로 때려 부수어 이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