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12. 22:30경 순천시 C 소재 D병원 응급실 앞 복도에서 위 병원 원무과 직원인 피해자 E(31세)가 술에 취해 그곳 의자에 누워 자고 있던 피고인을 깨우자 이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고, 이마로 피해자의 턱을 1회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부 염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