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3. 23:53경 경산시 B에 있는 C주점에서 위 주점 손님인 피해자 D(27세)이 피고인에게 “빈 방이 없어 다른 곳으로 가셔야 한다”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이에 화가 나 피해자의 다리를 발로 걸어 바닥에 넘어뜨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눈확 벽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