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지하철 4호선 오이도행 전철 내에서, 피해자 C이 가방을 선반 위에 올려놓고 잠이 든 것을 발견하고 피해품을 절취할 것을 마음먹었다. 2013. 03. 26. 18:40경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27-1 ‘초지역’에 피고인이 탑승한 전철이 도착하자, 전철에서 내리며 선반 위에 놓여져 있던 피해자 소유의 가방 및 그 안에 있던 지갑, 학용품, 책, 신한카드, 통장 등 시가 15만 원 상당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