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7. 15:10경 인천 부평구 신트리로21번길 소재 신트리공원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없이 위 공원 벤치에 앉아 쉬고 있던 피해자 B(여, 65세)에게 "너는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었다. 필리핀 사람이냐 "라고 시비하고 이에 피해자가 도망가려 하자, 전기 파리채로 피해자의 왼쪽 손등을 때리고 계속하여 피해자가 피고인의 폭행을 피하기 위해 주변에 있던 밥상으로 몸을 가리자, 양손으로 밀쳐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42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흉추12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