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28. 04:20경 서울발 부산행 B 버스에 탑승하여 피해자 C(여, 22세)를 발견하고 피해자의 옆자리에 앉은 뒤, 잠이 든 피해자에게 코트를 벗어 덮어주는 척하면서 피해자의 손과 가슴을 만지고 피해자의 바지 안쪽으로 손을 넣어 음부를 만져 공중 밀집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