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 15:30경 제주시 C건물 102호에서 D와 그 오빠인 피해자 E(31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D와 헤어지라’는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그곳 부엌에 있던 흉기인 식칼(칼날길이 21cm )을 가져와 피해자를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좌수부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