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13. 19:15경 서울 성북구 C 소재 D병원 장례식장 103호에서, 자신이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우는 것을 피해자 E(62세)이 제지하자 이에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약 37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