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6. 14:30경 의왕시 안양판교로 143 서울구치소 B에서, 피해자 C(20세)과 함께 컵라면을 먹은 뒤 피해자에게 설거지를 하라고 지시하자, 피해자가 설거지를 한 뒤 “나 설거지 안 해! 씨팔”이라고 불평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내가 병신 같냐  씨팔놈아”라고 하면서 왼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코 부위를 때리고, 이어서 쓰러진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손으로 수 회 때리고, 피해자의 엉덩이, 복부 부위를 무릎으로 수 회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