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20. 23:00경 서귀포시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 식당에서 같이 술을 마시던 선배로부터 뺨을 맞았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골프채 1개를 집어 들고 휘둘러 식탁, 의자를 내리치고 손으로 식탁 등을 뒤집어 피해자 소유의 식탁, 의자, 술잔 등 시가불상의 재물을 부수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타인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