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9. 9. 13. 13:40경 광주 동구 B지하상가 C 부근에서 “정치, 경제 등 세상이 다 썩었다”는 생각에 분풀이로 피해자 D이 관리하는 지하도상가관리사무소 소유인 시가 45만 원 상당의 장애인 전동휠체어 충전기 1개를 바닥에 집어 던져 부순 것을 비롯하여 그때부터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총 9회에 걸쳐 피해자들의 시가 합계 340만 원 상당의 물건을 손괴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타인의 재물을 손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2019. 9. 17. 03:02경 광주 서구 E에 있는 F 앞 노상에서 피해자 G(37세)에게 담배를 요구하였으나 거절당하자 욕설을 하면서 오른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밀쳐 바닥에 넘어뜨리는 등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