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 15. 07:45경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인터넷 사설 스포츠토토 사이트 `C`에 접속하여, 위 사이트 운영자가 도박자금 입금계좌로 지정한 D 명의 신한은행 (계좌번호: E) 계좌로 100,000원을 입금하여 그에 상응하는 게임머니를 충전 받고, 사이트에서 국내외 축구, 야구 등 경기의 게임에 배팅하여, 맞히면 배당률 만큼의 배당금을 지급받고 틀리면 배팅금을 잃는 방법으로 스포츠 경기 결과에 따라 승부가 좌우되는 사설 스포츠토토 도박을 한 것을 비롯하여, 2012. 1. 15.경부터 2014. 5. 25.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피고인 명의 신협 (계좌번호: F) 계좌 등 피고인 명의 4개 계좌를 이용하여 56,930,000원을 입금하고 44,385,500원을 출금하는 등 454회에 걸쳐 위와 같은 방법으로 사설 스포츠 토토 사이트를 이용하여 상습으로 도박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6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상습으로 제1항의 죄를 범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전문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