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3. 22. 10:00경 안양시 만안구 B빌라 주차장에서 피해자 C이 점유, 관리하는 시가미상의 정화조 뚜껑 1개, 수도관 뚜껑 1개 및 하수관 뚜껑 1개를 리어카에 싣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같은 달 26. 08:30경 D에 있는 E 매장 앞 노상에서 고물수집상인 피해자 F 소유의 시가 10만 원 상당의 리어카를 발견하고 피해자 몰래 끌고 가 이를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제2항과 같은 날 08:40경 G에 있는 H 판매점 뒤편에서, 피해자 I가 점유, 관리하는 시가 7만 원 상당의 철제 바구니 20개 및 철제 계단 2개를 몰래 가지고 나와 제2.항과 같이 절취한 리어카에 싣고 가는 방법으로 이를 절취하였다.
 4. 피고인은 제2항과 같은 날 08:50경 같은 동 782-5에 있는 안양4동 우체국 앞 주차장에서 우체국장인 피해자 J이 점유, 관리하는 시가 6만 원 상당의 철제 맨홀뚜껑 1개 및 철제 표지판 1개를 몰래 가지고 나와 제2.항과 같이 절취한 리어카에 싣고 가는 방법으로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