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21고단91』 1. 2020. 11. 22.의 범행 피고인은 2020. 11. 22. 17:00경 서울 송파구 B 2층에 있는 ‘C’ 보석매장에서 판매사원인 피해자 D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 진열대에 있던 피해자 주식회사 E 소유인 시가 601만 원 상당의 반지 1개를 몰래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2. 2020. 12. 6.의 범행 피고인은 2020. 12. 6. 20:00경 서울 송파구 F 4층에 있는 ‘G` 모피매장에서 판매사원인 피해자 H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그곳 매장 안에 있던 G 소유인 시가 6,910만 원 상당의 모피코트 1개를 자신의 손에 들고 있던 모피코트 안쪽에 숨겨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2021고단371』 피고인은 2020. 12. 6. 18:00경 서울 송파구 F 3층 ‘I’ 매장에서 직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 옷걸이에 걸려 있던 피해자 J 소유의 시가 480만 원 상당의 밍크 베스트 1벌을 들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2021고단392』 피고인은 2020. 12. 3. 15:50경 서울 강동구 K 3층에 있는 피해자 L가 운영하는 ‘M’ 매장에서, 그곳에 진열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10,500,000원 상당의 모피 1점을 피해자 몰래 피고인의 외투로 감싼 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