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2. 15. 18:50경 전남 영광군 C에 있는 D식당에서 술에 취하여 같이 술을 먹던 피해자 E이 자신에게 술을 많이 먹었다며 그만 먹고 집에 들어가라고 하는 것에 화가 나 “니가 뭔 상관이냐, 이 새끼야 죽어버려라"면서 그곳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세불명의 뇌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