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1. 2012. 8. 31. 17:10경 수원시 권선구 B아파트 7동 앞 노상에서 피해자 C과 피해자 D이 자신의 베란다 창문에 구슬을 던졌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 C(13세, 남)의 복부를 1회, 발로 왼쪽 허벅지를 2회 때리고 넘어진 피해자를 1회 밟아 피해자에게 21일 동안의 치료가 필요한 흉부 타박상, 장마비(외상성), 외상후 스트레스 증상의 상해를 입게 하고, 2.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옆에 있던 피해자 D(13세, 남)에게 "너도 던졌지, 왜 도망갔어"라며 피해자 D의 왼쪽 팔뚝과 왼쪽 허벅지를 각각 1회씩 때리고 손바닥으로 머리와 목덜미를 각 5회 때리고, 뺨을 3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