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22. 00:20경 안산시 단원구 B에 있는 ‘C’에서 피고인의 일행이 다른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D(54세)에게 인사를 하러 갔다가 언성이 높아지는 것을 발견하고 싸움이 될 것 같아 제지하던 중, 위 피해자가 반말과 욕설을 하며 옷을 잡아당기자 화가 나서 오른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려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고막의 열린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