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5. 5. 13. 18:50경 서울 마포구 B에 있는 ‘C’ 매장 앞길에서 피해자 D(39세)가 동의 없이 카메라로 행인을 촬영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피해자를 밀어 넘어뜨려 바닥에 얼굴을 부딪치게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안면부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6. 26. 11:50경 고양시 덕양구 E빌딩 입구에 앉아 있는 피해자 F(33세)을 발견하고 피해자가 평소 평판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발로 차 복도 바닥에 넘어뜨리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온몸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