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5. 2. 21. 03:00경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53세) 운영의 D주점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없이 피해자의 옆자리에 앉았고, 피해자가 자리를 비켜달라고 하자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오른쪽 뺨을 1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벽으로 밀어 머리를 부딪히게 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 일시ㆍ장소에서 위와 같이 위 C을 폭행한 사실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 영등포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사 F이 인적사항과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F에게 욕설을 하며 인적사항을 밝히기를 거부하여 폭행죄의 현행범인으로 체포되었다. 피고인은 위 E지구대 내에서 위 F이 다시 인적사항을 묻자 갑자기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위 F의 112 신고사건 처리 및 지구대 내근업무 수행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