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44세)은 과거 혼인관계에 있었던 사람들이다. 피고인은 2019. 4. 7. 15:00경 피고인의 집에서 피해자의 차량을 빌리는 문제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관자놀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