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2. 8. 4. 02:00경 서울 서초구 C 2층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직장 동료인 피해자 D의 얼굴과 머리를 주먹으로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치아파절상 등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고인이 소란을 피운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초2파출소 소속 경장 E가 신고 경위를 파악하려고 하자, 손톱으로 위 E의 오른손을 할퀴고 손으로 위 E의 옷을 잡아당겨 근무복이 찢어지게 하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인 E의 범죄예방 및 질서유지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