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4고정3158 피고인은 2013. 3. 29. 15:10경 부산 중구 B 305호에서 수일 전 피고인이 같은 장소에서 옷을 벗는 등으로 소란을 피운 사실을 피해자 C(여, 79세)이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하였다는 이유로 욕설과 함께 위 C의 멱살을 잡아 침대로 밀어 눕히고 머리채를 잡아당기는 등으로 폭행하고, 위와 같은 피고인의 행위를 제지하려는 피해자 D(91세)의 얼굴을 손으로 2회 때리고 이빨로 우측 목 부위를 물어뜯는 등으로 폭행하여 피해자 D에게 우측 목 부위에 상처를 입히는 등 치료일수 불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2. 2014고정3468 피고인은 2013. 5. 11. 17:00경 부산 중구 B, 3층에 있는 피해자 D(91세)가 관리하는 선원친목회 사무실에서, 피고인이 수배된 벌금형에 대하여 노역장유치를 종료하고 출소하면서 피해자를 찾아가 노역장유치를 당하게 된 것이 피해자의 신고 때문이라며 이를 따지다가 피해자의 이마부위를 주먹으로 3회 때리고, 계속하여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바닥에 넘어뜨리고, 낭심과 허벅지를 발로 걷어차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오른쪽 이마부위를 약 2cm  찢어지게 하는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