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김해시 B 소재 공장 신축공사 현장의 일용노동자이다. 피고인은 2012. 11. 1. 14:00경 위 신축공사 현장 사무실에서, 평소 형수라고 부르는 C로부터 피해자 D(54세)이 찾아와 술에 취하여 욕설을 하는 등 행패를 부린다는 연락을 받고 그곳으로 와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린 다음 위 사무실 밖 계단 앞 바닥에 쓰러진 피해자의 다리 부위 등을 발로 수회 차 피해자에게 약 35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