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2. 20:10경 서울 성동구 C에 있는 ‘D’ 호프집에서 피해자 E(52세)이 일행 중 손윗사람에게 버릇없이 행동하는 것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500cc 맥주잔으로 피해자의 머리 정수리를 1회 때려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피부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