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1. 23:50경 김천시 B에 있는 C단란주점 앞길에서, 피해자 D(55세)이 빌려 간 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하던 중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통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 개의 늑골을 침범한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