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의 친누나이다. 피고인은 2014. 11. 10. 02:25경 광명시 D빌라 101동 102호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방처럼 사용하고 있는 거실에 마음대로 드나들지 말라고 시비를 걸면서 손과 발로 피고인을 수회 때리자 이에 대항하기 위하여 그곳 부엌에 있는 식칼(길이 약 30cm)을 들고 피해자를 향해 휘둘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안면부 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