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8. 9. 6.자 범행 피고인은 2018. 9. 6. 14:27경 인천 계양구 B에 있는 ‘C’에서, 피해자 D이 잠시 가게를 비운 틈을 이용하여 안으로 들어가 그곳 내실 소파 위에 있던 피해자의 바지 안에서 자기앞수표 10만 원권 1장, 현금 9만 원 합계 19만 원을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2. 2018. 9. 14.자 범행 피고인은 2018. 9. 14. 12:50경 인천 계양구 E에 있는 ‘F’ 사무실에서,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하여 안으로 들어가 그곳 스탠드형 옷걸이에 걸려 있던 피해자 G 소유의 시가 30만 원 상당의 가방 1개와 피해자 H 소유의 시가 5만 원 상당의 가방 1개를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3. 2018. 9. 17.자 범행 피고인은 2018. 9. 17. 15:50경 인천 계양구 I에 있는 ‘J’에서,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하여 위 회사 탈의실 안으로 들어가 그곳에 걸려 있던 피해자 K의 옷에서 현금 82,000원, 현대카드 1장, 기업은행카드 1장이 들어있는 지갑을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4. 2018. 9. 11.자 범행 피고인은 2018. 9. 11. 17:07경 인천 서구 L에 있는 주식회사 M 공장에 이르러 열려진 작업장 출입문을 통해 안으로 들어간 다음 보관함을 열고 피해자 N의 바지에서 현금 25만 원과 체크카드 1장이 들어 있는 지갑을 꺼내어가 이를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상습으로 피해자들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4
항: 제6항

법률 내용:
⑥ 상습적으로 「형법」 제329조부터 제331조까지의 죄나 그 미수죄 또는 제2항의 죄로 두 번 이상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 면제된 후 3년 이내에 다시 상습적으로 「형법」 제329조부터 제331조까지의 죄나 그 미수죄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경우에는 3년 이상 2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개정 2016. 1. 6.> [전문개정 2010. 3. 31.] [2016. 1. 6. 법률 제13717호에 의하여 2015. 2. 26. 헌법재판소에서 위헌 결정된 이 조 제1항을 삭제함.] [2016. 1. 6. 법률 제13717호에 의하여 2015. 11. 26. 헌법재판소에서 위헌 결정된 이 조 제6항을 개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