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과 2년 전 기원에서 만나 알고 지내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7. 6. 8. 01:00경 서울 도봉구 C, 3층 D기원 내에서 피해자가 예전에 자신에게 했던 폭행에 대하여 사과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목재 바둑판(약 가로 45cm, 세로 43cm, 높이 5cm)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뒷목과 오른쪽 어깨 부위를 1회 내리쳐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