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26. 11:43경 울산 중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에 들어가 손님들로 혼잡하여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 진열대 위에 놓여진 피해자 소유의 24K 금팔찌 1개(4.5돈) 시가 120만 원 상당을 집어 들고 구경하는 척하다가 그대로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