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15. 14:00경 부산 기장군 B에 있는 피고인의 여동생 C의 집에서, 피고인의 부인인 피해자 D(여, 50세) 및 C 등과 함께 소주를 마시며 소유하고 있는 땅 양도 문제를 이야기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말을 믿지 못하겠다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