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16. 18:35경 밀양시 C 인근 노상에서, 피해자 D의 권유로 투자하였으나 수익이 발생하지 않고 투자금도 돌려받지 못하게 되자 이에 화가 나, 피고인의 자동차에 보관 중이던 위험한 물건인 손도끼를 손에 쥐고 피해자의 좌측 귀 부위에 1회 휘둘러, 약 7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이개부 절단 및 연골파열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