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해자 B는 피고인의 친정엄마 C에게 건물을 임대받아 부동산을 운영하는 자이다. 피고인은 2013. 6. 29. 16:28경 김포시 D 102호 피해자 B가 운영하는 E공인중개사 사무실 내에서 피해자에게 건물을 임대한 사람은 피고인의 친정엄마 C이나 피해자가 건물에 하자가 있으면 남편에게 수시로 문자와 내용증명서를 보내어 귀찮게 하고, 2013. 6. 29. 16:28경 또 다시 하수구 연결부위가 빠져 물이 새고 있다며 문자를 보내, 이 문제로 남편 F, 친정엄마 C와 함께 피해자가 운영하는 부동산으로 찾아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씨 팔년”이라는 등 욕을 하였다는 이유로, 오른손에 들고 있던 천으로 된 가방(세로32×가로26cm)으로 피해자의 좌측 얼굴부위를 2회 때리는 폭행을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14일간의 상세불명의 뇌진탕, 두개내 열린 상처가 없는, 안면부 타박상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