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3. 21:25경 경산시 B아파트 102동 경비실 앞에서 자신의 집에 문이 잠겨 부인에게 전화를 하기 위하여 아파트 경비원인 피해자 C(64세)에게 휴대전화를 빌려달고 하였으나 거절당하자 이에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1회 쳐 벽에 몸을 부딪치게 하여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및 긴장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