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전자부품 도소매상을 운영하고, 피해자 C(남, 40세)은 반도체 부품 판매회사 영업이사이다. 피고인은 2012. 9. 25. 18:10경 서울 서초구 D빌딩 11층 사무실 내에서 피해자가 독점 판권을 이용하여 피고인이 요구하는 제품가격에 대한 견적을 거부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사무실로 찾아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얼굴을 5, 6대 가량 치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뼈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