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12. 07:10경 인천 남구 학익2동 278에 있는 인천구치소 C 거실에서 자신이 사용한 식기을 선반에 올려놓았는데, 당시 설거지 중이던 수형자인 피해자 D(23세)가 자신에게 “아직 설거지가 끝나지 않은 식기는 선반에 올려놓지 말라.”라는 말을 하면서 자신의 식기를 바닥에 내려놓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피해자에게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 간섭이냐, 어린 놈의 새끼가 남의 밥그릇을 왜 바닥에 내려놓고 발로 차느냐!”라고 욕설을 하면서 식기로 피해자의 턱 부위를 1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턱 부위를 수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