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2. 24. 00:45경 창원시 진해구 B에 있는 진해경찰서 C파출소 맞은 편 길에서 대리기사 D으로부터 “손님이 술에 취해 일어나지 않아 집을 찾아 줄 수 없으니 도와 달라”는 요청을 받고 현장에 출동한 위 파출소 소속 경위 E 등이 피고인의 차량 뒷좌석에서 자고 있던 피고인을 깨워 “집이 어디냐”라고 묻는다는 이유로 위 차량에서 내려 "짭새들은 저리가라“라고 소리치고 위 E와 같은 파출소 소속 순경 F, 경위 G의 멱살을 번갈아 잡아 밀치고 주먹으로 위 E, 위 F의 턱 부위을 치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치안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