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4. 08:30경 서울 도봉구 C시장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D가게 앞에서, 피해자 E(43세)이 운영하는 생선가게로부터 피고인의 가게 앞으로 물이 흘러와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고인의 가게에 놓여 있던 플라스틱 곶감 상자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총 길이 약 111cm의 쇠막대기를 들어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1회 휘두르며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 뒷부분을 1회 때린 뒤, 계속하여 위험한 물건인 칼날 길이 약 18cm인 부엌칼을 들고나와, 이를 보고 도망가는 피해자에게 위해를 가할 듯한 태도를 보이면서 쫓아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허벅지 후방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