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8. 4. 13. 00:05경 서울 관악구 B건물, 2층에 있는 'C'이라는 상호의 술집에서 위 술집 종업원인 피해자 D(여, 26세)이 술값 등을 지불하지 않고 나가려는 피고인을 제지하자, 한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계단 난간 쪽으로 밀쳐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E경찰서 소속 경사 F으로부터 술값 지불의사 및 D을 폭행한 사실 등에 대하여 질의를 받고 신원확인을 요청을 받았음에도 신원도 밝히지 않아 현행범인으로 체포당하게 되자, 위 F의 가슴을 밀치며 다리를 잡아 넘어뜨리고, 같은 소속 순경 G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112신고 업무 처리 및 현행범인 체포에 관한 경찰관들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