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12. 18:20경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에 있는 영동고속도로 양지터널 부근을 지나가는 여주발 수원행 B 시외버스 안에서 그 곳 18번 좌석에서 잠을 자고 있는 청소년인 피해자 C(여, 16세)의 옆 좌석에 앉은 후 피해자의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를 3회 만져 대중교통수단인 버스 안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