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의 실질적인 운영자이고, 피해자 D(37세)은 주식회사 E의 대표이사이다. C과 주식회사 E는 서울 강동구 F 오피스텔의 유치권 행사와 관련하여 분쟁 관계에 있다. 피고인은 2017. 4. 21. 09:00경 위 F 오피스텔에 이르러, 주식회사 E 측 성명 불상의 직원들이 점유하고 있던 경비실로 들어가 위 직원들과 몸싸움을 벌이던 중 화가 나 그곳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불상의 키보드 1개를 바닥에 던져 깨뜨려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