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23. 07:45경 서울 마포구 C에 있는 피해자 D(54세)이 운영하는 E기원에서, 같은 날 06:00경 피해자가 술자리에서 자신에게 말을 함부로 하는 등 서운하게 한 것이 화가 나, 위 기원 내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 바둑판(가로 42cm, 세로 42cm, 두께 5.5cm)으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의 얼굴을 2~3회 내리치고 위 기원 냉장고 안에 있던 가위로 피해자의 손등을 수회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관자놀이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