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8. 19:20경 서울 성북구 D에 있는 E식당 앞길에서, 식당 여주인에게 “씨발년”이라고 욕설을 하며 소란을 피우다가 피해자 C(23세)으로부터 조용히 해달라는 요청을 듣자 화가 나,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를 1회 때리고, 피해자의 상의를 잡아당겨 찢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무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