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6고단1194』 1. 피고인은 2015. 8. 1. 16:30경 부산 연제구 C에 있는 부산 도시철도 3호선 D역 8번 출구 앞 인도에서 신호 대기 중인 시내버스 운전자인 피해자 E(남, 46세)와 시내버스를 타고 있던 승객들을 쳐다보며 바지의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낸 후 손으로 잡고 흔드는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행위를 하였다.
 2. 피고인은 2015. 12. 일자 불상 20:00경 부산 연제구 C에 있는 ‘F식당’ 앞 인도에서 그 앞으로 지나가는 여성들을 힐끗힐끗 쳐다보면서 위 1항과 같은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행위를 하였다.
 3. 피고인은 2016. 2. 21. 19:40경 부산 연제구 C에 있는 ‘G 한의원’ 앞 인도에서 의자에 앉아 버스를 기다리고 있던 피해자 H(여, 28세)의 옆에 있는 버스 정류장 안내판 뒤에 서서 피해자를 힐끗힐끗 쳐다보면서 위 1항과 같은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행위를 하였다.
 4. 피고인은 2016. 2. 25. 21:40경 부산 연제구 C에 있는 부산 도시철도 3호선 D역 4번 출구 앞 인도에서 그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I(여, 44세)와 피해자 J(여, 17세)을 힐끗힐끗 쳐다보면서 위 1항과 같은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행위를 하였다.  『2016고단2503』 5. 피고인은 2016. 2. 23. 19:42경 부산 남구 K에 있는 L대학교 ‘M’ 앞 버스정류장 부근에서 N 등 불특정 다수의 보행자들 앞에서 바지 지퍼를 열고 팬티를 내린 다음 성기를 꺼내고 손으로 잡아 흔들어 자위를 함으로써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6. 피고인은 같은 날 23:00경 위 L대학교 기숙사 신축공사 현장 앞 산책로에서 O 등 불특정 다수의 보행자들 앞에서 바지 지퍼를 열고 팬티를 내린 다음 성기를 꺼내고 손으로 잡아 흔들어 자위를 함으로써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