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4 08:00경 영주시 B에 있는 C 앞 교통사고 현장에서, 눈이 충혈되고 얼굴색이 붉으며, 발음이 흐리고 횡설수설하는 등 위 사고 직전까지 술에 취하여 운전하였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 인근 풍기파출소에 임의동행 되어 경찰관으로부터 08:54경에서 09:16경까지 3회에 걸쳐 음주측정 요구받고도 정당한 이유 없이 위 음주측정 요구에 응하지 아니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44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경찰공무원은 교통의 안전과 위험방지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거나 제1항을 위반하여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등, 노면전차 또는 자전거를 운전하였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에는 운전자가 술에 취하였는지를 호흡조사로 측정할 수 있다. 이 경우 운전자는 경찰공무원의 측정에 응하여야 한다. <개정 2014. 12. 30., 2018. 3.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