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24. 23:50경 전주시 완산구 B에 있는 'C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도중 갑자기 아무런 이유 없이 안쪽에 서 있던 종업원인 피해자 D(여, 47세)을 향해 위험한 물건인 양주잔을 3회 집어던져 유리 파편이 피해자의 다리에 맞아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엄지발가락 신전근 파열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