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27. 19:03경 지하철 9호선 B으로 운행하는 전동차 안에서 밀집한 승객들로 혼잡한 가운데 피해자 C(여, 30세)가 B에서 내리기 위해 반대편 출입문 쪽으로 비집고 가는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뒤에서 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엉덩이를 1회 움켜잡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