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29. 23:00경 경기 이천시 부발읍 C아파트 102동 1202호 소재 피고인 근무의 건설현장 공동 숙소에서 피해자 D(50세)와 피해자가 밤늦게 시끄럽게 떠든다는 문제로 서로 실랑이를 하던 중, 양손으로 D의 가슴 부위를 밀어 넘어뜨려 D의 뒷머리가 바닥에 부딪치게 하고, 계속하여 D의 멱살을 손으로 잡아당기며 몸싸움을 하였고, 이를 옆에서 말리던 직장동료 E을 손으로 뿌리치는 과정에서 피고인의 손으로 피해자 E(55세)의 입을 때려, 피해자 D에게 약 2주 간의 치료를 요하는 다발성 염좌 등을, 피해자 E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치아 아탈구 등을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