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김포시 B에 있는 C단란주점을 운영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7. 2. 21. 01:30경 위 단란주점에서 손님인 피해자 D(43세)이 술값을 계산하면서 양주를 3병 마셨음에도 2병을 마셨다며 따지자 카운터 옆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재질의 술상자를 집어 들고 피해자의 왼쪽 머리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 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귀의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