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4. 13:50경 대구 동구 C에 있는 D병원 흡연실에서, 피해자 E(여, 48세)에게 반말한 것에 대하여 사과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받아주지 않고 진심으로 사과할 것을 요구하며 노려본다는 이유로 주먹과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여러 차례 때려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