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23. 03:50경 부천시 원미구 C에서 피해자 D(25세), 피해자 E(25세)이 자신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피해자 E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피해자 D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왼쪽 두 번째 손가락을 손으로 물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D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손톱의 손상이 없는 손가락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고, 피해자 E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