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22. 15:15경 부산지하철 제2호선 B역을 지나 C역으로 운행하는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 D(여, 19세)의 왼쪽 좌석에 앉아 있다가, 피해자의 좌석에 오른손을 뻗어 피해자의 엉덩이가 자신의 오른손에 닿게 하고, 그 손을 빼고 나서도 다시 오른손 손가락으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 부위를 수회 문지르듯이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지하철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