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5. 20:45경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139 부근 술막다리 공원 내에서 함께 술자리를 하던 피해자 C이 피고인에게 “야 씹새끼야, 저리가”라는 등의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두부 및 우측 목 부위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