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21. 09:20경 강원 횡성군 C에 있는 D의 집에서 D와 동거기간 중 금전 정리문제로 얘기를 하다가 피해자 E에게 ‘너희 부부 때문에 이렇게 됐다’고 화를 내면서 주변에 있던 쇠파이프(길이 135cm, 지름 2.5cm)로 피해자의 사타구니와 입술 부위를 각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입술 부위 열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