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아반떼 승용차 운전자이다. 피고인은 2018. 7. 26. 08:00경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소재 용인서울고속도로 서분당 IC 진입로 도로를 위 차량을 운전하고 편도 3차로 중 3차로를 따라 미상의 속도로 진행 중이었다. 이때 피고인은 진행하던 도로가 2차로로 좁아지자 2차로로 진로변경 하였고 후방에서 진행하던 피해자 C(남, 38세)이 운전한 D 캡티바 승용차가 경적음을 울린 것에 대하여 화가 나게 되었다. 피고인은 위와 같은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 중에 피해자의 승용차 앞에 급정거 하는 등 피해자의 생명, 신체에 어떠한 위해를 가할 것처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