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8. 25 05:10경 부산 남구 B에 있는 ‘C식당’ 앞 노상에서 피고인이 술에 취해 목격자 D 소유 E 올란도 차량 운전석 문을 열고 구토를 하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F지구대 경사 G의 배를 손과 배로 밀며 "씨발년아, 끝까지 가보자"며 목격자와 주변 사람들이 지켜보는 상황에서 모욕적인 욕설을 하였다.
 2.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신고 출동한 경사 H이 제지하자 "어쩔 건데, 끝까지 가보자"며 손과 배로 3회 밀치고 왼쪽 팔꿈치로 턱을 1회 치는 등 경찰관의 정당한 공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