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6. 02:00경 충북 단양군 C에 있는 ‘D’ 사무실 앞 노상에서, 피해자 E(24세)이 술에 취해 선배들에게 반말을 하고 건방지게 행동한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열린 두개 내 상처가 없는 뇌진탕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