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0. 31. 01:50경 인천 계양구 B 앞에서 차로에 뛰어들고 주차되어 있는 차량의 백미러를 손으로 치고 행인들에게 시비를 거는 등 소란을 피워,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계양경찰서 C지구대 소속 경장 D, 순경 E로부터 귀가를 권유받자 격분하여 손으로 E의 왼쪽 얼굴을 2회 때리고, 계속하여 D의 왼쪽 얼굴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112신고사건 처리 및 치안 유지에 관한 경찰공무원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