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13. 17:00경 충북 음성군 C에 있는 D에서 회사 동료들과 술을 마시다가 E이 자신에게 반말과 욕을 하자 격분하여 실랑이를 하던 중, E을 말리며 밖으로 데리고 나가는 피해자 F(64세)의 얼굴 광대뼈 부분을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가격하여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관골궁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