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특수상해 피고인은 2013. 12. 24. 23:00경 전주시 완산구 C주택 C동 101호에서 이혼한 전처인 피해자 D(35세, 여)이 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하여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목검으로 피해자의 정수리와 머리 우측 부위를 4대 때리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양쪽 뺨을 6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표재성 손상, 박리,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2015. 4. 3. 18:00경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에 있는 기전여고 인근 상호를 알 수 없는 가게 앞 노상에서 재결합을 하기로 한 전처인 피해자 D(37세, 여)이 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하여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코 부위를 10회 가량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2회 때리고,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뒤통수를 3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 부위를 3회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검 및 눈 주위 영역의 좌상(우측), 기타 및 상세불명의 아래 팔 부위의 근육 및 힘줄의 손상, 상세불명의 아래 다리의 근육 및 힘줄의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