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13. 08:45경 대구 달서구 D 아파트 신축공사현장 114동 20층에서 공사 작업을 하던 중, 같은 공사현장 인부인 피해자 C(55세)가 먼지가 많이 난다고 항의하며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왼손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감싸 쥐고 오른손으로 현장 바닥에 쌓여져 있던 위험한 물건인 콘크리트 벽돌 1개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려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