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29. 20:25경 대전 대덕구 대화10길 79번 앞 노상에서, 퇴근을 한 후 집으로 가는 도중에 골목길에 차량이 주차되어 있어 통행에 지장을 준다는 생각에 화가 나 길 위에 있던 돌을 집어 들어 그 곳에 주차해 놓은 피해자 C 소유인 D 그랜저 승용차의 오른쪽 뒷문과 왼쪽 뒤 펜더를, 피해자 E 소유인 F 로체승용차의 왼쪽 앞 펜더를, 피해자 G 소유인 H 아반떼 승용차의 왼쪽 뒷문을, 피해자 I의 소유인 J 프라이드 승용차의 왼쪽 앞, 뒤 펜더를 위 돌로 각각 긁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C에게 수리비 942,078원, 피해자 E에게 수리비 467,700원, 피해자 I에게 496,928원, 피해자 G에게 수리비 미상이 들도록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