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은 2012. 11. 27. 10:10경 서울 영등포구 B지구대 내에서, 불상의 택시기사가 택시를 태워다 주고 돈을 받지 않아서 고마운데 그 택시 기사를 찾아달라며 술에 취하여 그곳에 있는 탁자를 잡아 당기고 책자와 집기를 집어던지는 등 소란을 피우다가, 경찰관인 피해자 C(남, 43세)가 피고인을 제지하며 귀가하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오른쪽 주먹으로 피해자의 입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입술 안쪽이 터지게 하는 등 치료 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