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6. 1. 28. 23:55경 수원시 팔달구 B 부근 길에서 택시기사인 피해자 C(55세)와 승차 문제로 시비가 되어 손등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3회 쳐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6. 1. 29. 00:03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수원서부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위 E가 피고인의 일행인 F을 현행범인으로 체포하려고 하자, "씨발 니들이 뭔데, 해 보려면 해봐라"라고 말하며 위 E의 앞을 가로 막고 멱살을 잡고 손으로 가슴 부위를 1회 밀치고 바닥에 넘어진 상태에서 발로 E의 복부와 다리 부위를 2회 걷어차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범죄의 예방ㆍ진압 및 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