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4. 9. 19. 01:00경 서울 성북구 화랑로 203 석관우체국 앞 길에서 여자친구와 다툰 후 그녀가 그대로 가버리자 그녀를 뒤따라가던 중, 길을 가던 피해자 B(46세)이 이를 지켜보고 간섭한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너는 뭔데 남의 일에 상관하냐”라고 말하며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과 머리채를 잡아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계속하여 피고인은 위 제1항의 피해자 친구로부터 남자들이 싸움을 한다는 내용의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C지구대 소속 경사 D이 피고인이 피해자를 폭행하려 하는 것을 제지하자, 손으로 위 경사 D의 목을 1회 때려 폭행하여 경찰관의 112신고 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