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6. 22:03경 강원 고성군 B에 있는 피고인의 집 앞 도로에서, 입에서 술 냄새가 나고 언행상태가 어눌한 등 술에 취한 상태에서 C 봉고 화물차를 운전하였다고 인정할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 강원 고성군 D에 있는 고성경찰서 E파출소에서 위 파출소 소속 경위 F으로부터 같은 날 23:25경, 같은 날 23:35경, 같은 날 23:55경 총 3회에 걸쳐 음주측정을 요구받았음에도 정당한 사유 없이 이에 응하지 아니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의2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술에 취한 상태에 있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사람으로서 제44조제2항에 따른 경찰공무원의 측정에 응하지 아니하는 사람(자동차등 또는 노면전차를 운전한 경우로 한정한다)은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상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3. 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