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방실침입 피고인은 2014. 1. 5. 11:30경 인천 남구 C에 있는 피해자 D이 관리하는 E교회에 이르러, 재물을 절취할 생각으로 위 교회 3층에 있는 목양실의 열린 출입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피해자의 방실에 침입하였다.
 2. 절도 피고인은 위 1항 일시, 장소에서, 그곳 책상에 있던 가방을 뒤져 그 안에 있는 피해자 F 소유의 시가 800,000원 상당의 DSLR 카메라(캐논 DS126152) 1대와 700,000원 상당의 카메라렌즈(캐논 18-55mm) 등 합계 1,500,000원 상당의 물건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