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4 18:40경 서울 관악구 신림동 난곡사거리 부근 소재 빌라 지하층에서 그 무렵 사귀던 피해자 B(여, 47세)이 피고인에게 “보도방 일을 하면서 왜 도우미들의 가슴을 만지고 다니느냐.”는 취지로 따져 묻자 화가 나 갑자기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배 부분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37일 이상의 치료가 필요한 세 개의 늑골을 포함하는 다발골절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