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택시기사이고 피해자 C(55세), 피해자 D(여, 55세)은 일행으로 피고인 택시의 승객이다. 피고인은 2019. 10. 8. 21:40경 대구 달서구 E에 있는 F 노래방 앞길에서 승객인 피해자 C이 피고인에게 불친절하다고 불평을 하며 신용카드를 집어던지듯이 준 것에 대하여 화가 난다는 이유로 택시에서 내린 피해자 C에게 다가가 피해자를 밀어 바닥에 넘어뜨린 후 피해자의 가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1회 밟아 피해자 C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고, 이를 제지하던 피해자 D의 다리를 걸어 넘어뜨려 피해자 D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신체부위를 복합적으로 포함하는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