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5. 5. 17:30경 진주시 B에 있는 C주점에서, 피해자 D(남, 61세)이 빌려준 돈을 갚지 않았다고 생각하여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욕설을 듣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를 밀어 바닥에 넘어뜨린 후 그곳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철재의자(높이 약 90cm)를 들어 피해자의 이마 부분을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