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22. 18:00경 동해시 C 앞 마당에서, 피고인이 그곳에서 도박을 한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동해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찰관들인 E 경위, F 경위에게 “씨팔, 짭새 개새끼들아, 왜 지랄이야, 좆같아서, 야이 개새끼들아, 싹 다 죽여버릴까보다, 너네 엄마 보지다”라고 욕설을 하면서 그곳에 있던 빈 소주병을 집어 들어 경찰관들에게 던지려고 하는 것을 성명불상인 피고인의 일행 중 한 사람이 제지하자, 그곳 마당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각목(길이 약 190cm )을 양손으로 들고 위 E 경위의 뒷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치고, 계속하여 머리로 피고인을 제지하던 위 F 경위의 가슴 부위를 2회 들이받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위 E 경위와 F 경위의 112신고 사건 처리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