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20. 11:00경 서산시 C에 있는 D 3공장 입구에서 E회사 직원인 피해자 F(남, 36세)이 피고인에게 일을 빨리 좀 하라는 취지로 말하자 이에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팔꿈치로 피해자의 턱을 1회 가격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부분을 1회 밀쳐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아의 아탈구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