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28. 21:00경 태백시 C아파트 201호 주거지 거실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피해자인 모 D(여, 54세)으로부터 “담배꽁초 때문에 무서워 죽겠다, 집이 폭발하는 것 아니냐”라는 말을 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소주 2병을 마신 후 집을 나와 태백시 E에 있는 ‘F’에서 야구방망이를 사 온 다음, 위 주거지에서 피해자에게 “엎드려뻗쳐”라고 말하고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로 엎드려 있는 피해자의 엉덩이를 15대, 피해자의 머리를 5대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직계존속인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다발성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