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12. 12:00경 안산시 단원구 C에 있는 ‘D’ 노래방에서 불상의 이유로 피고인의 여자친구인 피해자 E의 머리채를 잡아 넘어뜨린 후 주먹과 발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좌상, 턱관절 좌상, 뇌진탕과 경추염좌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