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23. 20:30경 밀양시 C에 있는 D 네일샵 내에서, 자신의 딸 E이 피해자 F(여, 41세)에게 사기죄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따지던 중 화가 나, 피해자에게 '개 같은 년, 사기꾼 년, 사기꾼 앞세워 사기 친 돈으로 손톱 청소하느냐'라고 욕을 하면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 부분 관절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