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상해)의 점 피고인 A과 B은 2014. 4. 29. 02:10경 경산시 C 소재 ‘D’ 주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E(22세)과 시비가 되어 피고인 A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허리를 잡아 바닥에 집어던지고, 계속하여 B은 이에 가세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상해의 점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위 E을 폭행하던 중 위 E의 일행인 피해자 F(23세)이 이를 만류하자 양손으로 피해자의 허리를 잡고 바닥에 집어던져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광대뼈 및 상악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