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8. 2.경부터 천안시 서북구 I에 있는 피해자 (주)J에서 총무팀장, 상무이사로 재직하면서 직원 관리 및 공장에 관한 전반적인 관리업무를 담당하여 오던 중 2013. 4. 30.경 위 회사를 퇴직하였다. 피고인은 2012. 11.경 위 회사에서 회사 소유의 실험장비 AA(원자흡광광도계) 등 29종류를 피해자를 위하여 보관하던 중, K(대표 F)에게 임의로 판매하고, 2012. 12. 24.경 그 대금 200만원을 E 명의의 계좌로 지급하게 한 다음 E으로부터 현금 200만원을 지급받아 피해자 소유의 회사 장비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