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13. 03:00경 서울 강남구 D에 있는 E에서 커피를 마시던 중 유흥업소 종업원으로 근무할 당시 알고 지내던 피해자 F(여, 22세)과 피해자 G(여, 22세)가 술에 취한 채 지나가는 것을 우연히 발견하고, 서울 강남구 H에 있는 피해자 F의 집에 가서 함께 놀다가 피해자들이 술에 취해 잠이 들자, 침대 위에서 자고 있는 피해자 F의 상의를 가슴 위까지 올리고 팬티를 벗긴 후 자신의 성기를 피해자 F의 음부에 삽입하여 1회 간음하고, 계속하여 침대 밑에서 자고 있는 피해자 G의 팬티를 벗긴 후 자신의 성기를 피해자 G의 음부에 삽입하여 1회 간음하여, 술에 취해 잠이 들어 항거불능 상태에 있는 피해자들을 각 간음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7조
항: 

법률 내용:
제297조(강간)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강간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개정 2012.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