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28.경부터 서울 성동구 C, 10층에 있는 피해자 D 주식회사의 이사로서, 위 회사가 운영하는 화성시 E, 204호에 있는 F 식당의 운영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3. 10. 24.경 위 식당에서 매출금 536,200원을 수금하여 위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임의로 채무변제 등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였다. 피고인은 그 무렵부터 2014. 3. 30.까지 사이에 별지 범죄일람표에 기재된 것과 같이 157회에 걸쳐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합계 61,514,780원을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