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과 합동하여, 2012. 4. 10. 09:00경 서울 중랑구 D 1층에 있는 피해자 E 운영의 가방 제조 공장에서, C은 열려진 출입문을 통해 안으로 들어가 그곳에 보관되어 있던 시가 합계 1,440,000원 상당의 ‘CGK 에나멜 파우치’ 여성 핸드백 48개가 들어 있는 박스 2개를 들고 나오고, 피고인은 리어카에 위 박스 2개를 싣고 가는 방법으로 위 핸드백 48개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1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도 제1항의 형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