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0. 4. 28. 서울 강서구 B건물 801호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C의 대표이사로 취임하여 회사 영업 및 자금 관리 업무 등을 총괄하였다. 피고인은 2010. 11. 2. 위 회사의 거래처로부터 입금된 98,431,855원을 “A(C)” 명의의 국민은행 계좌(D)에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국민은행 광명사거리지점에서 98,430,000원을 마음대로 인출한 후 전북 정읍시 소재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로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