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0. 12:00경 김천시 B에 있는 C 사무실에서, 피해자 D(여, 63세)가 평소에 밥을 먹고 침을 뱉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다가, 피해자로부터 “욕 하지 마라, 입 닫아라, 입 잡아 째기 전에”라는 말을 듣자 격분하여, 사무실 밖 신발장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전지가위를 들고 피해자에게 던져 머리 부위가 찢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인 전지가위를 이용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