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과 피해자 B(남, 31세)은 직장 동료사이이다. 피고인은 2020. 4. 25. 15:51경 김해시 C에 있는 D 앞 도로에서 피해자가 자신의 휴대폰에 있는 딸 사진을 보고 ‘딸이 예쁘다, 나중에 시집보내라, 잘 키워줄게’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다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273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사고, 발치 또는 국한성 치주질환에 의한 치아상실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