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2. 12. 20:13경 남양주시 C 소재 피해자 D 거주의 E직판장에 이르러 재물을 절취할 목적으로 소지하고 있던 쇠정을 이용하여 위 직판장 출입문 자물쇠를 손괴하고 안에 침입한 후 통행인으로부터 발각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출입문을 닫으려고 하던 중 외출하였다가 들어오던 피해자에게 발각되자 체포를 면탈할 목적으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5조
항: 

법률 내용:
제335조(준강도) 절도가 재물의 탈환에 항거하거나 체포를 면탈하거나 범죄의 흔적을 인멸할 목적으로 폭행 또는 협박한 때에는 제333조 및 제334조의 예에 따른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