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6. 8. 20:33경 서울 중구 B에 있는 `C` 안에서, 피해자 D(남, 53세)가 버릇이 없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우측 얼굴 부위를 1회 때리고, 그곳 반찬통 위에 놓여있는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재질의 뚜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우측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 동안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외안각 및 비부 열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