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6. 17. 03:20경 서울 마포구 C에 있는 D편의점 앞 노상에서 피해자 E(여, 26세)과 피해자 일행 1명에게 다가가 말을 건 후 피해자가 퉁명스럽게 대답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주머니에 보관하고 있던 흉기인 커터칼(칼집 길이 17cm, 넓이 3.5cm, 칼날 길이 10cm)을 꺼내어 피해자 목에 대고 그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목 부위에 약 3cm 가량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를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