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18. 16:30경 하남시 초일로 194-15, 주식회사 에스제이디 대성메탈 공장 2층 사무실에서 직장동료인 피해자 B(여, 49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화를 참지 못하고 사무실 밖 신발장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망치(길이 39cm)로 피해자의 좌측 얼굴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 열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