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0. 5. 12:55경 안산시 상록구 B에 있는 ‘C’ 편의점 앞에서 피해자 D(38세) 등과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고, 피해자로 인하여 내기에 진 것에 대하여 앙심을 품고, 위 편의점 인근에 있는 피고인이 근무하는 사무실에서 위험한 물건인 몽키스패너(전체 길이 20cm), 과도(전체 길이 20cm, 칼날 길이 10cm)를 피고인의 상의 주머니에 집어넣어 이를 숨긴 채 위 편의점 앞으로 돌아온 다음 갑자기 위 몽키스패너를 꺼내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2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입술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