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2. 22:50경 대전 동구 C 101호에서 피해자 D(64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의 눈 부위에 난 상처를 보고 핀잔을 주었다는 이유로 이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약 10여 차례 내리쳐 불상의 치료기간이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