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23. 03:00경 충북 음성군 B에 있는 ‘C’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위 주점 지배인인 피해자 D(36세)이 피고인의 유흥도우미를 데리고 나가 애정행각을 하는 것을 발견하고는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눈꺼풀과 눈 주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