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4. 29. 10:05경 시흥시 C에 있는 피해자 D이 운영하는   부동산 사무실 앞을 지나던 중 사무실 안 책상 위에 피해자의 손지갑이 놓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이를 절취할 것을 마음먹고, 사무실 안을 들여다 보았으나 피해자가 보이지 않자 열린 출입문을 통해 그 안까지 침입한 후 피해자가 사무실 뒤편에서 설거지를 하느라 주의가 소홀한 틈을 타 책상 위에 놓여져 있던 피해자 소유인 통장 8개, 현금 35만 원이 들어있는 손지갑 1개를 들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