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9. 18:50경 안산시 상록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피해자 D(33세)이 피고인의 지인인 E을 ‘외로움을 달래는 사이’라고 하자 이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몸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머리와 가슴을 밟아 피해자에게 약 15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 후벽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