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0. 08:18경 서울 중구 B에 있는 지하철 4호선 C역 의 당고개행 방향 승강장에서 마주보고 걸어오던 원피스를 입은 피해자 D(여, 38세)의 좌측 허벅지를 왼손으로 쓰다듬듯이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