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55세)의 시동생이다. 피고인은 2012. 4. 26. 06:55경 화성시 D에 있는 피해자의 주거지 주방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술 많이 마시면 안된다"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근처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가위(칼날 길이: 11cm)를 집어들고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