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는 버스운전 기사로서 두 사람은 부산 기장군 D에 있는 버스회사 ‘E’에서 함께 버스기사로 근무하였던 사람들이다. 피고인은 2016. 8. 25. 11:40경 위 회사 주차장 내에서 이 전에 피해자 C가 자신에게 욕설을 한 적이 있는지 여부에 대하여 언쟁을 하던 중 화가 나 뒤돌아서 가려던 피해자의 뒷목 부분을 오른 손으로 한 차례 때리고 이에 돌아서는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마시고 있던 커피를 부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목의 기타 부분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