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5. 00:30경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에 있는 생선구이 식당 안에서 일행들과 술을 마시던 중 옆 자리에서 술을 마시던 피해자 C(31세)가 피고인과 그 일행에게 "왜 이리 시끄럽습니까. 조용히 좀 하소"라고 말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이마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안) 안구 및 안와조직의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고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