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천안시 동남구 B식당의 실장이고 피해자 C(35세)은 B식당의 부장이다. 피고인은 2012. 11. 7. 21:45경 B식당 내에서 식당 종업원들과 회식을 하던 중 여자 종업원이 피해자한테 "일을 할 때 물통만 들고 다니지 말고 홀에도 좀 도와달라."고 말을 하자 피해자가 "내가 더 이상 어떻게 도와주느냐. 할 말이 없다."고 말하고 거만하게 굴며 밖으로 나가는 것에 화가 나 피해자를 뒤따라가 피해자에게 "니가 성격이 있으면 얼마나 있냐."며 손바닥과 주먹으로 피해자의 좌측얼굴부위를 4회 때려 피해자에게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눈 부위의 타박상 및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