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4. 18:25경 서울 강서구 B에 있는, ‘C치과’ 내에서 그 전날 피해자 D(여, 42세)이 자신과 함께 승강기를 타면서 자신에게 ‘모르는 사이도 아니고 기왕에 누르는 거면 3층 버튼을 눌러주시면 손가락이 부러지시나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싸가지 없는 것은 여전하네요.’라고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당겨 내리누르는 등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통, 경추상완 증후군,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