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26. 18:00경 포천시 가산면에 있는 피고인이 근무하는 주식회사 삼익 공장에서, 피해자 C에게 일을 도와달라고 요청했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절하였다는 이유로 상호 시비가 되어 다투던 중,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쇠몽둥이(길이 약 1m)로 피해자의 팔을 1회 내리치고, 다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척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