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16. 08:00경 부천시 오정구 C 아파트 앞 노상을 운행하는 마을 버스 D내에서 치마를 입고 있던 피해자 E(여, 35세)를 보고 순간 욕정을 일으켜 다수의 승객들이 있는 위 버스 안에서 강제로 피해자의 속옷이 보일 정도로 피해자의 치마를 들어 올림으로써 공중밀집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