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31. 20:20경 충남 태안군 C 선별작업장 내에서 피해자 D(여, 73세)의 딸과 작업문제로 언쟁하다 피해자가 다툼이 커질 것을 우려해 딸을 다른 장소로 이동을 시켰다는 이유로 "개 같은 년아"라며 욕설을 하며 피고인의 오른쪽 손톱으로 피해자의 좌측 팔 부위를 꼬집어 피해자로 하여금 좌측 아래팔 부분의 열린 상처 및 타박상 등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