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8. 23. 16:00경 충북 진천군 C 209호 피고인의 집에서, 일행들과 함께 술을 마시다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으로 피해자 D의 오른손가락, 발등을 1회씩 때리고, 왼팔로 피해자의 목을 감아 안고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양 팔을 1회씩 베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제3수지 원위지골 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