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36세), 피해자 D(36세, 여), 피해자 E과 알지 못하는 사이이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10. 27. 22:03경 서울 강동구 F 앞 인도와 차도의 구분이 없는 도로에서, 친구인 G이 E 운전의 H 스파크 차량에 발이 밟히는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이유로 피해자 C 및 D, E 일행과 시비가 되었다. 이에 화가 난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 C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 C의 멱살을 잡아 밀쳤다. 계속하여 피고인은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 D의 어깨를 손으로 밀어 피해자 D을 바닥에 넘어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C에게 15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배부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고, 피해자 D에게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제3수지 중위지골 골절상을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전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E 소유의 전항 기재 차량 운전석 문을 발로 걷어차 수리비 198,000원이 들도록 재물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