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3. 9. 4. 22:10경 부산 동구 범일동에 있는 국민은행 앞에 있는 상호불상의 포장마차에서, 대리운전을 하기 위해 대기를 하고 있던 피해자 C(44세)에게 술에 취하여 "개새끼, 양아치 같은 새끼, 여기 있는 새끼들은 다 죽인다"라고 욕설을 하여 피해자로부터 "욕을 하지 마세요. 좋은 말을 해야지"라는 말을 듣자 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3~4회에 조르고, 피해자의 뒷목을 잡아서 당기는 등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3. 9. 4. 22:16경 위 장소에서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동부경찰서 D파출소 소속 경찰공무원 경위 E, 순경 F이 현행범인으로 체포하려한다는 이유로 손으로 경위 E와 순경 F을 밀치는 등 폭행하고, 계속하여 신고처리를 돕기 위해 출동한 경위 G로부터 “일어나라”는 말을 듣자 경위 G에게 "씨발놈아"라고 욕을 하고 손으로 경위 G의 오른쪽 어깨 계급장을 잡아당겨 찢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현행범인체포에 관한 정당한 직무 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