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2. 08:40경 대구 서구 B 아파트 1층 주차장 내에서, 피해자 C(49세)로부터 “당신 또 아파트 1층 공동창고의 열쇠를 바꾸었나  창고 문을 따주고 가라”라는 말을 듣고 화가 나, 양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밀쳐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