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경부터 2013. 11.경까지 피해자 ㈜ B에서 배송업무에 종사하였는데, 2013. 11. 11.경 서울 금천구 C에 있는 피해자 회사에서 직원 D로부터 강원도 철원에 있는 동송농협에서 쌀을 구입해 오라는 지시와 함께 쌀 구입을 위해 3,500만 원 상당의 농협상품권을 교부받아 위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이를 개인적인 용도에 임의로 소비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