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29. 01:25경 김천시 B에 있는 ‘C식당’에서 옆 테이블에 있던 피해자 D(18세)의 일행이 시끄럽게 떠들었다는 이유로 식당 밖으로 나가는 피해자를 따라 나가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입술 및 구강부분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