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B은 2019. 8. 16. 14:00경 부산 사하구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화물차량을 운전하여 D 주차장에서 나와 골목으로 진행하였다. 그러던 중 맞은편에서 피고인 A이 운전하는 화물차량이 진입하면서 좁은 골목으로 인해 서로 교행이 되지 않았다. B은 차량을 후진하면서 서로 교행이 가능하게 되었고 피고인은 자신이 후진을 한 것에 대해 화가나 A의 차량으로 다가가 `차량에 짐이 많이 실렸는데 비켜주면 안되냐, 야 십할 놈아, 개새끼야`등 욕을 하면서 주먹으로 때릴 듯이 위협하고 A이 차에서 내리자 손으로 멱살을 잡고 밀치는 등 폭행하였다. 그러자 피고인은 B의 행위에 대항하여 `십새끼, 어린놈이 양보하면 되지` 라고 욕을 하면서 손으로 B의 멱살을 잡고 밀치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