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26. 06:50경 시흥시 C에 있는 ‘D’ 식당에서, 예전 직장동료였던 피해자 E(29세)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3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피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