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6. 24. 09:30경 안산시 단원구 C 주식회사 D의 공장 내부 주차장에서 피해자 E(47세, 남)에게 차량을 이동하라며 손짓을 하는 것을 삿대질하는 것으로 오인하고 시비되어 피해자의 목 부위를 밀치고, 주먹으로 얼굴 부위를 3회 때리고, 팔꿈치로 좌측 가슴부위를 2회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 제5늑골 골절의 상해를 가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