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76세)의 막내아들로, 2015. 12. 12. 16:00경 서울 광진구 D, B01호에 있는 피고인과 피해자가 함께 거주하는 집에서 피해자로부터 “컴퓨터 전기세도 못 내는 새끼가!”라는 등의 말을 들었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왼손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잡으면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입을 막고 오른손 검지와 중지 손가락을 피해자의 입 안으로 집어넣은 다음 좌우로 4~5회 휘저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혀주름띠 열상(상처 크기 약 1.5cm)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자기의 직계존속인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