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27. 22:00경 서울 성북구 B에 있는 ‘C마트’ 내에서 술에 취해 약 20분가량 물건은 구입치 않고 그곳의 종업원인 아르바이트 여학생에게 “너 중국년이지 쌍년이 내말이 우섭냐, 좆같은 년”이라고 욕설을 하며 소란을 피우다, 담배를 구입하러 온 손님인 피해자 D(23세)이 이를 제지하면서 “술 드신 것 같은데 욕설을 그만 하시고 집에 가시라”고 하자, 기분이 나쁘다며 피해자에게 “이 새끼야 너는 뭐냐, 개새끼야 내가 누군지 아느냐, 좆같은 새끼야 칼로 배를 찔러 죽인다.”라고 욕설을 하면서 머리로 피해자의 얼굴을 3-4회 들이받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을 2회 때려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