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베트남 출신의 귀화여성으로서 대구 달성군 C에 있는 자동차 부품회사인 주식회사 D에서 근무하던 중, 2016. 9. 8. 23:00경 위 회사 기숙사 2층에서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는 피해자 E(여, 38세)이 ‘피고인이 기숙사 화장실에 마사지 오일을 버렸다’고 다른 직원들에게 이야기하고 다닌 것을 따지던 중 격분하여, 양손으로 피해자의 팔을 잡아 피해자를 밀치고, 하이힐 신발과 위험한 물건인 쇠막대기(자동차 부품, 길이 26cm, 너비 2cm)로 피해자의 머리 등을 때려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