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8. 4. 30. 20:20경 경북 문경시 B모텔 앞 도로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 C(남, 48세)에게 “죽여버린다!”고 말하며 손에 든 손전등(길이 약 14cm, 플라스틱 재질)을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3회 휘두르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8. 4. 30. 20:30경 경북 문경시 D에 있는 E 앞 도로에서 “어떤 사람이 후레쉬를 들고 위협한다”라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문경경찰서 F파출소 소속 경위 G이, 피고인이 위 1항 기재 C을 때리려는 것을 제지하기 위해 피고인 가까이 다가서자 갑자기 주먹으로 G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의 112신고사건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