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7. 1. 15. 19:00경부터 20:00경까지 사이에 제주시 소재 C 매장에서 종업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성명불상자 소유의 시가 44,000원 상당의 검정색 반팔 티셔츠 1벌, 시가 60,000원 상당의 흰색 긴팔 티셔츠 1벌을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7. 3. 13. 15:00경부터 16:00경까지 사이에 수원시 권선구 D 소재 E매장 2층 내 F 매장에서 종업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G 소유의 시가 109,000원 상당의 점퍼 1벌을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7. 3. 13. 15:00경부터 16:00경까지 사이에 제2항 기재 E매장 내 H 매장에서 종업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I 소유의 시가 155,000원 상당의 운동화 1켤레를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4. 피고인은 2017. 3. 13. 21:00경 서울 서초구 J에 있는 K매장 1층 L 매장에서 종업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M 소유의 시가 31,200원 상당의 반팔 티셔츠를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5. 피고인은 2017. 3. 31. 12:30경 서울 영등포구 N 지하1층 O매장 내 P 매장에서 종업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Q 소유의 시가 29,000원 상당의 반팔 티셔츠 1벌, 시가 45,000원 상당의 바지 1벌을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6. 피고인은 2017. 3. 31. 12:50경 제5항 기재 N 2층 R 매장에서 종업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S 소유의 시가 45,000원 상당의 검정색 반팔 티셔츠 1벌을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7. 피고인은 2017. 3. 31. 14:00경부터 15:00경까지 사이에 서울 금천구 T건물 6층 T 매장에서 종업원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V 소유의 시가 99,000원 상당의 민소매 티셔츠 1벌, 시가 109,000원 상당의 반팔 티셔츠 1벌을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