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8. 00:10경 안산시 단원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 편의점에 이르러, 미리 준비한 검은색 복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들어가, 종업원인 피해자 F(22세)의 목 부위에 흉기인 식칼(칼날 길이 약 18cm , 총 길이 약 33cm )을 들이대고, ‘돈 내놔. 가진 것 다 내놔.’라고 말하여, F로부터 금전출납기에 들어있던 D 소유의 현금 218,000원을 빼앗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흉기를 휴대하여 협박으로 타인의 재물을 강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3조
항: 

법률 내용:
제333조(강도) 폭행 또는 협박으로 타인의 재물을 강취하거나 기타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거나 제삼자로 하여금 이를 취득하게 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