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5. 24. 00:10경 인천 남동구 C에 있는 수협 앞에서 우연히 만난 피해자 D(56세)이 자신에게 약 1년 전 빌려준 돈을 갚으라고 독촉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린 후, 발로 허리 부분을 수 회 밟고 주먹으로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늑골을 포함한 다발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