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0. 22. 15:17경 광주시 B에 있는 C마트 인근 골목길에서 피해자 D(여, 14세), 피해자 E(여, 13세)이 걸어가는 것을 보고, 피해자들을 쫓아가 피해자들 앞에서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 손으로 성기를 잡고 흔드는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