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1. 5. 01:00경 포항시 북구 C에 있는 ‘D단란주점’에서, 술에 취하여 피해자 E(36세)이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탁자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 오른쪽 부분을 1대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