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14. 22:10경 화성시 C에 있는 D 펜션 홀에서 그곳 사장이 종업원인 자신을 홀대한다고 불만을 제기하며 직장동료인 피해자 E에게 공소장 기재 공소사실 중 “그곳 사장인 피해자 E이 종업원인 자신을 홀대한다고 불만을 제기하며 피해자에게” 부분을 증거에 의하여 인정되는 사실관계에 맞추어 정정하였다. “내 말이 우습냐  그러면 내가 힘이 세니깐 나한테 한 번 맞아볼래  한 번 싸우자. CCTV를 부수고 건물에 불을 지르겠다.”라고 말하고, 위 펜션 113호실 부엌 싱크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주방용 부엌칼(칼날 길이 약 30cm)을 꺼내 피해자를 향해 찌를 듯이 들고 피해자에게 “닥치는 대로 모두 죽이겠다. 지금 너부터 죽이겠다.”라고 말하여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