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상해 피고인은 2015. 12. 6. 03:30경 서울 종로구 C 앞 노상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피해자 B(여, 26세)에게 “좆같이 생겼네, 씨발”이라고 욕설을 하고 이에 항의하는 피해자의 몸을 밀치고 발로 피해자의 왼쪽 종아리 부분을 걷어차고 마시던 야쿠르트를 피해자에게 뿌리는 등 폭행하였다. 피고인인 이와 같이 피해자를 폭행하여 피해자의 왼쪽 종아리 부분에 직경 약 10cm 크기의 멍이 들게 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해자 D에 대한 폭행 피고인은 제1항과 같이 B에게 욕설을 하여 그 일행인 피해자 D(남, 21세)이 이에 항의하자 피해자의 오른팔을 잡아 비틀고, 피해자의 몸에 야쿠르트를 뿌리고 야쿠르트 병을 피해자의 얼굴에 던지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