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피고인은 2018. 11. 4. 04:30경 서울 서초구 B 빌딩 앞 도로에서 같은 구 C에 있는 D주유소 앞 도로까지 약 500m 구간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41%의 술에 취한 상태로, E 아우디 A4 승용차를 운전하였다.
 2.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 피고인은 2018. 11. 4. 04:30경 서울 서초구 C에 있는 D 주유소 앞 도로를 혈중알코올농도 0.141%의 술에 취한 상태에서 전항의 승용차를 운전하고 강남역 방향에서 사평대로 방향으로 진행하던 중 술에 취해 황색 점선의 중앙선을 침범한 과실로, 때마침 피고인의 반대방향에서 직진하던 피해자 F(36세) 운전의 G 람보르기니우라칸 승용차의 앞범퍼 부분을 피고인이 운전하는 승용차의 앞범퍼 부분으로 들이받았다. 피고인은 음주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운전이 곤란한 상태에서 차를 운전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의2
항: 제3항

법률 내용:
③ 제44조제1항을 위반하여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등 또는 노면전차를 운전한 사람은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라 처벌한다. 1. 혈중알코올농도가 0.2퍼센트 이상인 사람은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상 2천만원 이하의 벌금 2. 혈중알코올농도가 0.08퍼센트 이상 0.2퍼센트 미만인 사람은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상 1천만원 이하의 벌금 3. 혈중알코올농도가 0.03퍼센트 이상 0.08퍼센트 미만인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