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23세)과 같은 연극단원으로 활동을 하던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5. 8. 26. 09:00경 강릉시 C에 있는 “D” 찜질방 앞 도로에서, 극단에서 활동할 당시 피해자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는 이유로, 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열상,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