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14. 16:00경 천안시 서북구 C 공사현장 앞길에서 현장소장인 피해자 D(52세)과 사이에 공사대금을 받지 못한 문제에 대하여 말다툼하던 중 화가 나 위 공사현장 컨테이너 사무실 앞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화강암으로 된 석판(가로 35cm, 세로 20cm)을 집어들고 피해자의 오른쪽 옆 얼굴 부분을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얼굴 부분의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