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9. 15. 20.30경 부산 동래구 B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부부싸움을 하던 중, 옆방에 거주하던 피해자 C(54세, 여)로부터 조용히 해달라는 말을 듣고 화가 나, 피해자에게 ‘니가 우리 신랑하고 붙어먹었데, 죽여버리겠다’고 말하면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흔들어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 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