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29. 23:20경 D BMW 승용차를 운전하여 오산시 가장동 84-5 ㈜ COSON 앞 편도 1차로의 도로를 이즈코스텍 쪽에서 궐동 쪽을 향하여 시속 약 60km로 진행하던 중 전방좌우를 잘 살펴 안전하게 운전하여야 할 업무상 주의의무를 게을리 한 채 운전한 과실로 진행방향 우측 도로가에 피해자 E가 주차해 둔 F 투싼 승용차의 조수석 앞부분을 피고인이 운전한 차량의 조수석 앞부분으로 충돌하여 피해차량을 수리비 약 4,297,159원이 들도록 손괴하고도 즉시 정차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고 피고인 차량을 그대로 현장에 방치한 채 현장을 이탈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
항: 

법률 내용:
제148조(벌칙) 제54조제1항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시의 조치를 하지 아니한 사람(주ㆍ정차된 차만 손괴한 것이 분명한 경우에 제54조제1항제2호에 따라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제공하지 아니한 사람은 제외한다)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6. 12. 2.> [전문개정 201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