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5. 10:00경 구미시 C에 있는 D 공사현장에서 사진촬영을 하였고, 이를 본 현장 작업자인 피해자 E(31세)으로부터 “무슨 일 때문에 그러느냐, 그냥 가라”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젊은 놈이 왜 상관을 하냐”라고 말하며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