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교회 소속 교인으로 원로목사인 C 목사 측(이하 '교회측'이라 지칭함) 방침을 따르는 사람이고, 피해자 D(여, 48세)는 위 C 목사에 반대하며 퇴진을 주장하는 소위 E(이하 'E'이라 지칭함)에 소속된 사람이다. 'E'과 '교회측'은 2017. 3월경부터 위 C 목사의 교회 헌금 유용 등의 문제로 서로 간 폭행 사건 등이 빈번하게 발생하였다. 피고인은 2017. 6. 2. 20:00경 서울 영등포구 F에 있는, B교회 본관 3층 예배당 단상위에서 피해자가 자신을 끌어내리려 한다는 이유로 가슴과 다리를 발로 차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