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5고단1879』 피고인은 2015. 11. 6. 16:20경 군포시 C빌라 주차장에서 그곳을 지나가는 D(여, 18세)를 발견한 후, 상의를 가슴 위까지 걷어 올리고 바지와 팬티는 무릎까지 내려 성기를 내보이면서 위 D가 건물 내부에 들어간 후 유리문이 닫힐 때까지 따라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016고단79』 피고인은 2015. 1. 29. 17:25경 안양시 동안구에 있는 E마트 부근 버스정류장에서 하차하는 피해자 F(여, 21세)를 발견하고 뒤따라 가, 같은 시 G아파트 내 3층과 4층 사이 계단에서 바지를 내린 채 성기를 꺼내어 공연히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