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6. 00:10경 속초시 D에 있는 ‘E’에서 피해자 F(42세) 등과 함께 펜션업 종사자 전국 모임인 'G' 부부동반 모임을 하던 중 H가 요리사를 부른 것에 대해 H와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로부터 “야, 이 씨발 새끼야.”라는 말을 듣고 화를 내며 바닥에 있던 재떨이로 사용하던 위험한 물건인 고추장 양철통을 피해자의 머리를 향해 집어던지고, 계속하여 오른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뺨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두부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