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28. 11:20경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3길 55에 있는 용산역 6번 상행홈에 위치한 에스컬레이터에서 피해자 B(여, 22세)의 바로 뒤에 타고 올라가면서 자신의 오른 손가락으로 그녀의 오른쪽 허벅지 안쪽 부위를 3회에 걸쳐 만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