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29.부터 서울 양천구 B 지하 1층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 피시(PC)방’에서 종업원으로 일을 하기로 하였다. 피고인은 같은 날 15:30경 위 피시방에서, 다른 종업원인 E, F이 아르바이트 교대를 위해 잠시 카운터를 비운 틈을 타, 그 곳 카운터에 있던 금고 안에서 피해자 소유의 현금 45,000원을 몰래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