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7. 6. 20.자 범행 피고인은 2017. 6. 20. 23:58경 서울 중구 C에 있는 피해자 D 운영의 ‘E’에 이르러 도난을 방지를 위해 설치해 둔 비닐 천막의 일부를 걷어내고, 그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매장 입구에 침입한 후 그곳에 진열해 둔 피해자 소유의 시가 10만원 상당 조립식 컴퓨터 본체 1대를 꺼내가 이를 절취하였다. 2. 2017. 6. 22.자 범행 피고인은 같은 달 22. 02:01경 위
 1.항과 같은 장소에 이르러 같은 방법으로 매장 입구에 침입한 후 그곳에 진열해 둔 위 피해자 소유의 시가 9만원 상당 컴퓨터 모니터 1대를 꺼내어 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