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8. 5. 20 01:30경 충북 증평군 B 소재 'C' 음식점에서 일행들과 식사를 하다 피고인의 여자친구가 피해자 D(22세)을 비롯한 피해자의 일행들로부터 욕설을 들었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상해) 피고인은 위 1항의 일시, 장소에서 성명불상자와 합세하여 피고인의 일행인 E과 뒤엉켜 몸싸움을 하던 피해자 F(22세)의 머리 부위를 손으로 때리고, E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어깨 부위를 때리고, G은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손으로 때렸다. 결국 피고인은 E, G, 성명불상자와 공동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턱관절의 통증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