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6. 4.부터 2013. 1.경까지 전남 영광군에 있는 피해자 C공원 관리협의회에서 경리로 일하면서 회계서류 작성 및 예산 집행 등 경리업무에 종사하였다. 피고인은 2011. 3. 14.경 전남 영광군 홍농읍에 있는 홍농농협에서, 본인 명의 농협계좌(계좌번호 : D)에 피해자를 위해 업무상 보관하고 있던 300만 원을 현금으로 인출해 그 무렵 이를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2010. 2. 26.경부터 2013. 1. 15.경까지 같은 방법으로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총 24회에 걸쳐 합계 131,469,790원을 임의로 사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업무상 보관하고 있던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