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14. 23:00경 수원시 팔달구 C, 앞 노상에서 피해자 D(46세)가 지나가는 것을 보고 "저 또라이 또 왔네, 병신 꺼져 지난번 사건 종결처리 됐다고 깽 값도 못 받으면서 왜 그런 짓을 했냐"며 욕을 하고 몸으로 피해자의 몸을 밀치며 발로 피해자의 왼쪽 정강이를 1회 차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