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30. 16:45경 태백시 C에 있는 D주점에서 피해자 E(75세)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술값 문제로 시비가 되어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집어던져 피해자의 얼굴 부위에 맞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