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17. 14:59경 서울 양천구 C빌딩 501호 법무법인 D의 상담실 앞에서 피해자 E과 사이의 오피스텔 건물의 입주자대표자격 직무정지가처분 신청에서 패소하였다는 이유로 “야! 이새끼야”라고 소리치면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밀쳐 뒤로 넘어뜨려 화분에 머리가 부딪치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