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23. 03:20경 양산시 C 소재 D노래방에서, 피해자 E(남, 46세)이 여성 도우미와 소위 2차(성매매)를 나가려고 하였으나 위 노래방 주인인 피고인이 2차가 되는 업소가 아니라며 여자 도우미를 돌려보냈다는 이유로 계산대 책상을 발로 걷어차자 피해자의 몸을 밀어 넘어뜨린 다음 발로 옆구리를 차고, 주먹으로 얼굴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의 피해자에게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8번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