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8. 22:30경 청주시 서원구 B아파트 C호에 있는 D의 집에서, 평소 친하게 지내던 피해자 E(여, 61세)이 피고인의 가정사를 이야기했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당겨 넘어뜨리고, 발로 피해자의 오른쪽 젖가슴을 차고, 무릎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수회 찍는 등 하여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 개의 늑골을 침범한 다발골절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