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 13. 13:40경 대구 동구 B에 있는 C식당에서 별다른 이유 없이 위 식당 업주인 피해자 D(여, 54세)의 머리를 위험한 물건인 프라이팬(총 길이 약 49cm)으로 때리고, 계속해서 바닥에 주저앉은 피해자의 등과 어깨 부위를 위 프라이팬으로 수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하는 뇌진탕 및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