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27. 05:45경 부산 남구 B 앞길에서, 술에 취한 채 차량이 다니는 도로에 누워 있어 이에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남부경찰서 C파출소 소속 경장 D으로부터 귀가를 종용받자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면서 왼손으로 위 D의 오른쪽 뺨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의 112신고처리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