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16. 19:10경 서울 성동구 C 건물 2층에 있는 `D` 식당에서, 사촌형인 피해자 E(56세)과 함께 술을 마시며 집안 묘 이장 문제를 의논하던 중 서로 의견이 맞지 않자 이에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피해자를 향하여 집어 던져 소주병이 테이블에 맞아 깨져 그 파편이 피해자의 이마에 맞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 부위의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