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6. 11. 16. 16:00경 광명시 B에 있는 C시장 내 'D' 과일가게 노상 자판에 놓여 있는 생강이 담겨있는 바구니를 밟고 그냥 가자 피해자 E(55세, 여)이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그냥 가냐!'라고 한 것이 시비 되어 '씨발 년아!'라며 욕설하며 주변 자판에 놓여 있는 과일 바구니를 손으로 휘젓는 등 행패를 부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력으로 피해자의 상가 업무를 약 20분간 방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전항의 행위를 할 때 이를 제지하는 위 피해자의 머리와 가슴을 손으로 밀치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