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6고단2388』 피고인은 2016. 5. 21. 22:30경 서울 영등포구 C에 있는 ‘D 식당’에 들어가 테이블에 앉아 있다가, 평소 피고인의 소란행태를 전해들은 식당 종업원인 피해자 E(54세)으로부터 “손님 죄송하지만, 손님받기가 어려우니 이만 나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말을 듣고 화가 나 술을 마신 상태에서 피해자에게 “니가 뭔데 나가라 마라야”라고 소리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팍을 1회 때리고, 일어서면서 다시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옆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가 뒤로 넘어지면서 나무의자에 뒷머리 부분을 부딪치게 하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016고단4230』 피고인은 2016. 8. 15. 06:50경 서울 양천구 F에 있는 G 사무실에서 일행들과 큰 소리로 이야기하던 중 피해자 H으로부터 시끄럽다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