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4. 04:25경 청주시 흥덕구 C에 있는 D 포장마차 앞길에서 피고인의 일행 E의 폭행사건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청주흥덕경찰서 F지구대 소속 피해자 G(29세) 경위가 사건 경위를 파악하려고 하자, 술에 취하여 피해자에게 “씨발놈들아. 저리 꺼져.”라고 욕설을 하고,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1회 때리고, 이빨로 피해자의 오른손 팔목부위를 1회 깨물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와 같이 경찰공무원의 112신고사건 처리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전완부 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