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5. 9. 1. 23:20경 인천 서구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주점’에서, 그곳 벽에 걸려있는 장식품들을 뜯어 바닥에 던지고 주먹으로 탁자를 수회 치고 가게로 들어오는 손님들을 향해 소리를 지르는 등 약 1시간 동안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 피해자의 호프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5. 9. 2. 00:30경 위 장소에서, “술먹고 행패를 부리는 사람이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서부경찰서 E지구대 경위 F으로부터 “술을 많이 드신 것 같으니 그만하고 귀가하세요.”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주먹으로 경위 F의 가슴 부위를 1회 때려 경찰관의 112 신고 처리 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