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9. 6. 21:00경 부천시 C에 있는 주식회사 D 대표이사 사무실에서 피해자 E(남, 46세)가 2013. 4.경 위 주식회사 D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피고인으로부터 수억원을 차용하였으나 이를 변제하지 못한 것과 관련하여 피해자에게 이의 변제를 독촉하던 중, 피해자가 차용금을 변제하지 않은 채로 골프도 치고 고급 요정에서 술도 마시는 것에 생각이 미치자 순간적으로 격분하여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3회 때린 후, 그 곳에 있던 피해자 소유의 시가 합계 200만원 상당의 골프클럽 3개를 벽에 대고 발로 차서 부러뜨리고, 이어 피해자의 지갑을 보자고 하여 이를 건네받은 후 지갑에 돈이 없는 것에 화가 나 시가 100만원 상당의 루이뷔통 지갑 1개를 양손으로 찢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와 같이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고, 피해자의 재물들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