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5. 5. 07:11경 여수시 C에 위치한 D 운영의 “E”에 낚싯대를 수리하러 갔다가,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그곳 불상의 손님이 위 D에게 수리를 위탁하여 놓은 시가 70만 원 상당의 엠퍼러 1호 낚싯대를 피고인이 들고 온 낚싯대 케이스에 담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불상자 소유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