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3. 25. 09:45경 경기 양평군 C아파트2차 관리사무소 앞에서, 같은 아파트 주민인 피해자 D가 입구에 세워진 피고인의 자전거를 발로 차 자전거가 넘어지자, "왜 자전거를 함부로 발로 차며 치우냐"라고 항의하고, 그 과정에서 피해자로부터 주먹으로 얼굴을 얻어맞고 손으로 밀침을 당하자 화가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바닥에 넘어뜨리고, 다시 일어난 피해자와 몸싸움을 하던 중 피해자를 바닥에 다시 넘어뜨리고 일어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드는 등 피해자를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등쪽 경사를 동반한 요골하단의 골절, 폐쇄성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