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주식회사 C 조액팀 조장인 D의 친형이고, 피해자 E(41세)은 주식회사 C의 사내 하청업체인 F에서 직원으로 근무하던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 10. 13. 20:10경 동생인 D으로부터 D이 C 사원아파트 테니스장에서 피해자의 제안으로 피해자를 만나고 있는데 그곳으로 와달라는 이야기를 듣고 2015. 10. 13. 20:20경 봉화군 G에 있는, C 사원아파트인 H아파트 단지에 있는 H테니스장에 이르러, D과 함께 있는 피해자를 보고 이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입 부위를 2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12번 상악우측측절치 치아동요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