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3. 16. 02:30경 서울 용산구 B에 있는 ‘C’클럽 앞 노상에서 피해자 D(28세)이 클럽에 동행하였던 여자친구인 E가 클럽에서 가방을 분실한 문제를 상의하기 위하여 클럽 입구에 서 있게 되었고, 이를 피고인이 영업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이동을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항의하였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3회 때려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비골 골절 및 치아 파절(2개)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