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32세)의 직장동료인 D의 남자 친구이다. 피고인은 2016. 7. 31. 07:07경 화성시 E에 있는 F 옆 노상에서, 피해자가 위 D과 친하게 지낸다는 이유로 피고인의 차량에 싣고 다니던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는 위험한 물건인 삼단봉 피고인이 경비업체 근무할 때 사용하던 물품임. 으로 피해자의 팔을 1회, 머리를 2회 내리치고, 계속하여 주먹으로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뇌진탕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