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3. 20:30경 시흥시 C에 있는 D 호프집 내에서 피해자 E(51세)에게 ‘평소에 잘 해라, 짬밥도 되지 않으면서’라고 말하였다가 피해자로부터 뺨을 맞게 되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얼굴부위를 2회 때리고 왼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바닥에 넘어뜨린 후 옆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테이블을 들어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1회 내리치고 넘어진 피해자의 얼굴을 6회 때리는 등 폭행을 가하여 피해자에게 약 56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안와골절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