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20. 11:00경 고양시 삼송리 고양중학교 인근 야산에서 제초작업 중 직장 동료 피해자 C(66세, 여)과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로부터 “죽여 봐라.”는 말을 듣자 두 손으로 피해자의 몸을 안아 수로에 던져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척골과 요골 모두의 하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