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8. 22. 10:00경부터 같은 날 15:00경까지 안산시 단원구 C에 있는 D병원 원무과에서, 기존에 받았던 목디스크 수술이 잘못되었다면서 5,000만 원을 배상해 달라고 요구하다가 소리를 지르고 이를 말리는 위 병원 직원 피해자 E를 때릴 듯한 태도를 보이고 위 병원 사무실에 있는 의자를 밀쳐 넘어뜨리는 등 위력으로 피해자 E 등의 병원 운영업무를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12. 24. 18:00경부터 같은 날 20:00경까지 위 D 병원 진료실에서, 위와 같은 이유로 의사인 피해자 F에게 소리를 지르고 피고인 목에 착용하고 있던 보조기를 그곳 테이블 위에 수차례 집어던지고 이를 제지하는 피해자 G, E 등에게 소리를 지르는 등 위력으로 피해자들의 병원 운영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