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4. 7. 17:00경 부산 연제구 B 3층 사무실 입구에서, 모니터를 들고 나가던 중 피해자 C(여, 69세)가 앞을 가로막으면서 ‘돈을 내 놓고 가라’고 한다는 이유로, 들고 있던 모니터를 바닥에 놓고 3층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손으로 피해자를 밀어 엘리베이터 안쪽으로 넘어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성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