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6. 6. 30. 13:00경 충북 괴산군 칠성면 사은리에 있는 차돌바위 선착장에서 피해자 C이 작년에 피고인의 민사소송에서 불리하게 진술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다수의 관광객들이 있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야이 씨부랄 인간아, 왜 이따구로 진술을 했냐.”, “벌어 쳐먹을 데가 없어서 대표 밑에 붙어 돈 벌어 쳐먹느냐. 이 개새끼야, 씹새끼야” 등의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2. 피고인은 2016. 7. 28. 15:00경 위 차돌바위 선착장에서 피해자 D이 차량 출입이 통제되는 선착장 주변에 차량을 주차시켜놓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다수의 관광객들이 있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좆같은 새끼, 어디 돈 벌어 쳐먹을 데가 없어서 여기 와서 돈 벌어 쳐 먹느냐” 등의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