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18. 23:30경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가정집에서 피해자 C(여, 62세) 등과 함께 고스톱을 치던 중 피해자가 바닥패의 뒷장을 엿보고 치는 것으로 의심하여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피해자의 오른쪽 손목을 손으로 강하게 움켜잡아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삼각골 골절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