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회사원으로, 2016. 1. 3. 07:10경부터 같은 날 07:40경 사이 지하철 2호선 성수행 C 열차 3-2번 객차 안에서 피해자 D(여, 21세)의 옆 자리에 앉아 구로디지털단지역을 통과할 무렵 피해자가 졸고 있는 모습을 보고 손등으로 피해자의 왼쪽 허벅지를 비비듯이 만지고, 계속해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허벅지 윗부분과 안쪽 부분을 쓰다듬어 피해자를 강제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