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25. 22:30경 서울 강북구 삼양로가19길 SK북한산시티아파트 153동 공원에서 피고인과 같은 아파트에 살면서 알고 지내던 피해자 C(63세)와 이야기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욕설을 듣자 이에 화가 나 “씨발놈”이라는 등의 욕설을 하면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세게 1회 때리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약 3회 때려 피해자가 쓰러졌다가 일어나려 하자 다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세게 1회 때려 피해자로 하여금 다시 주저앉게 하고, 계속하여 오른발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 등을 수회 힘껏 걷어차고, 발로 땅바닥에 쓰러진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 등을 수회 세게 밟아 피해자에게 경막하출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피고인은 그로 인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2015. 7. 10. 10:27경 서울 성북구 인촌로 73에 있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치료 받던 중 뇌출혈 등으로 사망에 이르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9조(상해치사)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