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5. 23:50경 인천 부평구 C에 있는 D역 북광장 앞길에서 그곳에 앉아 있던 E(여, 17세)를 비롯한 다른 사람들이 피고인을 지켜볼 수 있는 상황이었음에도 위 E를 쳐다보면서 피고인의 성기를 바지 밖으로 꺼내 손으로 위 아래로 흔드는 방법으로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