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1. 6. 25. 15:00경 김해시 B슈퍼’에서 피해자인 종업원 C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매장에 진열된 오랄비 전동칫솔 2개(시가 합계 51,800원 상당)를 미리 준비한 종이 팩에 담아 매장 밖으로 나가는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1. 7. 14. 14:00경 부산 서구 D마트’에서 피해자인 종업원 E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질레트 퓨전 파워 면도날 2개(시가 합계 31,800원 상당)를 전항과 같은 방법으로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