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26. 17:40경 성남시 분당구 C 소재 D주유소 건물 뒤에서 함께 위 주유소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는 피해자 E가 업무 태도와 관련한 피고인의 충고를 듣고 노골적으로 불만을 표시하였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상악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