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0. 03:06경 서울 종로구 C 앞 노상에서 D과 술을 마시기 위해 위 D을 뒤따라가던 중, 피해자 E(68세)이 이를 방해하면서 시비를 건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힘껏 1회 때려, 피해자가 뒤로 넘어지면서 바닥에 머리를 부딪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를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우ㆍ좌측 전두엽 부위의 출혈성뇌좌상 및 두개골골절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