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4. 8. 00:13경 청주시 서원구 B에 있는, C앞 노상에서, 피고인이 도로가에 누워 있는 것을 길을 지나가던 D(여, 34세)이 발견하고 피고인에게 다가가 ‘일어나서 가라’는 말을 하자 바지와 팬티를 모두 내리고 성기를 꺼내 보이는 행동을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