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7. 10. 23:30경 안양시 동안구 C에 있는 ‘D모텔’ 506호에서 피해자 E(26세) 및 다른 친구들과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전선 절단용 가위(길이 18.5cm)로 피해자의 입술 아래 부위를 그어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입술 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