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7. 03:00경 경주시 B에 있는 C 주점 3층에서, 평소 친분이 있던 위 주점 종업원 D과 대화를 나누다가 D이 자리를 비우게 되어 D을 대신하여 주점 카운터를 봐주던 중 술을 마시고 있던 피해자 E(23세)이 피고인에게 ‘야 맥주 한 병을 가져와, 돈은 없으니까 술값은 니가 내라’고 말을 하여 피해자에게 다가갔는데,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야 맞고 싶나’라고 말하면서 피고인의 얼굴을 때리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피해자가 바닥에 넘어지자 계속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광대뼈 및 상악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