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C는 성남시 수정구 D에 있는 E지점에서 함께 근무하는 동료 사이이고, 이전부터 서로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았다. 피고인은 2013. 8. 30. 11:00경, 성남시 수정구 D건물 4층에 있는 E지점 사무실에서 피해자자가 사무실에 비치된 냉장고를 청소한다며 소란을 피우는 것을 보고 “왜 소란을 피우는지 모르겠다”며 불평을 하였고, 피해자는 그 소리를 듣게 되었다. 피해자는 피고인에게 따지듯 다가가 “안 그래도 벼르고 있었다”면서 손으로 피고인의 얼굴과 머리를 수차례 때리고 밀쳤다. 이에, 피고인은 피해자를 손으로 밀치고 피해자의 허벅지를 발로 걷어차 피해자에게 좌측 대퇴의 타박상으로 약 7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