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12. 2:15경 광주 서구 B에 있는 ‘C’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식당 여종업원 D(여, 54세)과 업주 E(56세)이 보고 있는 가운데 바지 지퍼를 내려 성기를 꺼내어 보임으로써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