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6. 22:15경 안양시 동안구 C 앞 D 마을버스 내에서 먼저 탑승한 피해자 E(25세, 여)를 발견하고 피해자의 뒤에서 양팔로 봉을 잡고 선 후, 승객들이 탑승하여 밀집한 상황이 되어 피해자의 몸과 자신의 하반신이 접촉하게 되자 7분 가량 피해자의 엉덩이에 자신의 몸을 밀착시켜 성기 부분을 피해자의 엉덩이에 닿게 하는 방법으로, 대중교통수단인 마을버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