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화성시 B에 있는 'C'의 점장이고, 피해자 D(25세)은 아르바이트로 일을 하는 직원이다. 피고인은 2013. 9. 26. 09:20경 위 C 창고에서 피해자의 여자 친구 문제로 피해자와 말다툼하다 화가 나자 몸으로 피해자를 밀쳐 피해자가 뒤쪽에 있던 선반형 이동기구에 부딪치게 하여 그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