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7. 20. 05:00경 서울 서초구 D에 있는 피해자 E(여, 23세)의 주거지에서, 피고인의 전 여자친구인 피해자가 바람을 피웠다고 의심하며 말싸움하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3∼5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다리 부위를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35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파열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