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7. 7. 7. 범행 피고인은 2017. 7. 7.경 아산시 C건물 206호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휴대폰으로 네이버 중고나라 카페에 접속하여 그곳 게시판에 ‘2017 하이네캔 페스티벌 티켓을 65,000원에 판매하겠다.’라는 취지의 글을 게시한 후, 이를 보고 연락해온 피해자 D에게 “돈을 입금하면 티켓을 보내주겠다”라고 거짓말하였다. 그러나 사실은 피고인은 피해자로부터 돈을 입금받더라도 하이네캔 페스티벌 티켓을 보내줄 의사나 능력이 전혀 없었다. 그럼에도 피고인은 피해자를 기망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피고인 명의의 신한은행 계좌(계좌번호 : E)로 65,000원을 송금받았다.
 2. 2017. 7. 22. 범행 피고인은 2017. 7. 22.경 위 1항 기재와 같은 장소에서,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F에게 "던전앤파이터 게임머니 1억을 판매하겠다."라고 거짓말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위 피고인 명의의 신한은행 계좌로 81,000원을 송금받았다.
 3. 2017. 7. 28. 범행 피고인은 2017. 7. 28.경 위 1항 기재와 같은 장소에서,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G에게 “던전앤파이터 게임머니 1억 골드를 판매하겠다.”라고 거짓말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로부터 위 피고인 명의의 신한은행 계좌로 70,000원을 송금받았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