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0. 1. 25. 04:00경 마산시 석전동 이하불상지에서 여자친구인 피해자 B(여, 17세)이 집에 있으면서 창녕에 갔다고 거짓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발로 그녀의 턱과 어깨를 7-8회 가량 걷어차고, 주먹으로 얼굴을 2회 때려 얼굴과 어깨에 피멍이 들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제1항과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 B의 옷, 속옷, 가방 등 시가 100만원 상당을 가위로 잘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