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포터 화물차를 운전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2. 10. 12. 09:00경 업무로서 위 화물차를 운전하여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504 앞 교차로를 동서시장길 쪽에서 제기사거리 쪽으로 좌회전하다가 전방좌우를 잘 살피지 아니하고 그대로 진행한 과실로 제기사거리 쪽에서 동대문경찰서 쪽으로 걸어가고 있던 피해자 D(여, 77세)을 위 화물차의 앞범퍼 부분으로 들이받아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8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대퇴골 대전자 골절의 상해를 입게 하고도 즉시 정차하여 피해자를 구호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고 그대로 도주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8조
항: 

법률 내용:
제268조(업무상과실ㆍ중과실 치사상) 업무상과실 또는 중대한 과실로 사람을 사망이나 상해에 이르게 한 자는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  제27장 낙태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