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20. 8. 12.자 범행 피고인은 2020. 8. 12. 15:30경 광주 광산구 B 아파트 후문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걸어 가다가 그 곳에 세워져 있던 오토바이를 발로 걷어차고 이를 쳐다보고 있던 피해자 C(남, 56세)이 기분 나쁘게 쳐다본다는 이유로 화가 나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오른발로 피해자의 복부를 걷어차 폭행을 가하였다.
 2. 2020. 8. 14.자 범행 피고인은 2020. 8. 14. 17:00경 광주 광산구 D아파트 앞에서 E번 버스에 승차하였으나 좌석에 앉기도 전에 버스가 출발하자 이에 화가 나 위 버스 기사에게 “야 씹할놈아 왜 사람이 앉기도 전에 출발하냐”고 욕을 하였고, 이에 피해자 F(남, 39세)이 “시끄럽네”라고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씹할놈아 개새끼야”라는 등 욕을 하면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목을 잡아 밀치는 등 폭행을 가하였다. 계속해서 피고인은 같은 구에 있는 광주공항 버스승강장 앞에서 위 폭행 사건에 대하여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피해 진술을 하던 중 순간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드는 등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