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2. 4. 16:00경 광주 광산구 B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피해자 C(52세)이 피고인의 직원이 설치해 놓은 파이프를 해체해 버렸다는 이유로, 피고인이 착용하고 있는 헬멧을 벗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치고, 피해자를 밀어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머리의 다발성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