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1. 2. 08:20경 군산시 B아파트 C호 피해자 D(22세)과 같은 E(17세)의 거주지에서, D이 자신의 전화를 받지 아니한 것에 화가 나 그 곳 텔레비전 옆에 보관 중이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야구방망이로 D의 머리 부위를 1회, 발로 가슴과 무릎 등을 3회 걷어찬 다음 양손으로 뺨을 약 20회 때리고, 계속하여 옆에 있던 E의 머리 부위를 야구방망이로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