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8. 1. 04:20경 안산시 상록구 E에 있는 F편의점 앞에서 폭행사건으로 현행범인으로 체포되었다. 그 후 2015. 8. 1. 04:25경 안산시 상록구 G에 있는 안산상록경찰서 H파출소에서 위 폭행사건으로 조사를 받던 중, 위 H파출소 소속 경찰관인 피해자 I가 피고인의 오른팔을 붙잡고 위 H파출소 내에 있는 의자에 앉히려 하자 갑자기 소리를 지르면서 피고인의 이마로 위 피해자의 얼굴을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폐쇄성 비골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폭행으로 경찰관의 범죄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