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시 영등포구 C역 앞 D 백화점 지하 2층에 있는 피해자 주식회사 E이 관리하는 F에서, 매니저로서 화장품의 판매 및 수금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가. 피고인은 2013. 4. 30.경 위 매장에서 ‘G’로부터 화장품 판매대금 9,399,468원을 피고인의 여동생인 H 명의의 국민은행 예금계좌(I)로 입금받아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383,648원을 임의로 소비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3. 5. 6.경 위 매장에서 성명불상 외국인으로부터 화장품 판매대금 1,402,100원을 위 H의 예금계좌로 입금받아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위 1,402,100원을 임의로 소비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다. 피고인은 2013. 7. 3.경 위 매장에서 시재금액 120,880원을 피해자 회사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위 120,880원을 임의로 소비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