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4. 20:00경 서울 금천구 B 앞길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차량정비 업체에 수리를 의뢰한 피해자 C(32세, 남)가 차량 휠에 흠집이 난 부분에 대해 변상을 요구한 것에 화가 나, 무릎으로 피해자의 낭심 부위를 1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등산용 스틱(길이 63cm)으로 머리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