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8. 27. 22:10경 전남 무안군 B에 있는 ‘C’ 주점 내에서, 그곳 아르바이트생인 피해자 D(19세, 남)이 영업시간이 끝났으니 나가달라면서 짜증스럽게 응대한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뺨을 2회 때리고 주먹으로 얼굴을 4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