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1. 29. 08:30경 경북 청송군 진보면 양정길 소재 경북북부제1교도소 B실에서, 설거지를 하다가 물이 튄 것과 관련하여 피해자 C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에게 욕을 들었다는 이유로 오른발바닥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걷어 차 피해자에게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하악골의 기타 부위의 골절, 폐쇄성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