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3. 19:40경 인천 서구 B 소재 ‘C식당’에서 피해자 D(51세)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이야기 하다가 시비되어, 피해자에게 “야 이 씨발 놈아, 죽여 버리겠다”고 욕설을 하면서 그 곳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오른손으로 집어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2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