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택시 배차실에서 근무하는 자이고, 피해자는 C 소속 택시 운전기사로 함께 근무하는 직장동료 관계이다. 피고인은 2021. 8. 30. 00:26경 서울 강남구 D에 있는 B택시 배차실 내에서 피해자 E(남, 56세)가 F 택시(차량번호 1 생략)를 운행하던 중 교통사고를 냈음에도 배차실에 보고도 하지 않고, 늦게 입차를 했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던 중 손으로 피해자의 배 부위와 몸을 밀치고, 몸으로 피해자의 몸을 밀치는 등 폭행을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