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2. 12. 11:30경 대전시 유성구 C에 있는 D호텔 2층 사우나 로비에서, 피해자 E(78세)을 우연히 만나 이야기를 나누던 중, 평소 피해자가 피고인을 무시하고 골프 동호회에서 피고인을 따돌린다는 이유로 화가 나,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과도(칼날길이 약 10cm)를 들고 피해자를 향하여 휘두르고 그의 왼손등 부위를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손 부분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