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17. 03:00경 서울 광진구 B 소재 ‘C’ 식당 앞 도로에서 일행인 D가 먼저 집에 가겠다고 말하여 흥을 깬다는 이유로 D를 때린 다음 피해자 E이 거세게 항의한다는 이유로 각목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려 피해자에게 미상의 치료일수가 필요한 이마 부위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