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종로구 B에 있는 상가 건물을 소유하고 임대업을 하는 사람인바, 위 건물 바로 옆 건물의 소유주인 피해자 C(60세)과 대지경계 문제로 법적 분쟁을 하고 있는 상태이다. 피고인은 2016. 3. 18. 11:00경 서울 종로구 D에 있는 위 피해자가 운영하는 E 금은방 앞에서 위 금은방과 피고인의 건물 사이에 있는 빈 공간의 입구를 막는 공사 중인 피해자에게 “내 땅을 침범했으니 공사를 못 한다.”라며 위 입구를 막아서자 피해자가 이를 휴대폰으로 촬영한다는 이유로 그곳 바닥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공구통을 들어 피해자를 칠 것처럼 하다가 왼손을 들어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때려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