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19. 17:30경 대구 달성군 화원읍에 있는 대구교도소 미결2동C에서, 피해자 D(63세)에게 “싱크대 배수구 뚜껑을 덮고 설거지를 해라.”라고 말하자 피해자가 화를 낸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머리부위를 2회 때리고, 피해자를 넘어뜨린 후 양쪽 발로 피해자의 몸통 부위를 수회 걷어차고, 피해자가 들고 있던 식기를 빼앗아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제5, 6, 7, 8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