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22. 20:00경 서울 동작구 C 자신의 주거지 앞 노상에서 피해자 D(73세)가 피고인의 주거지 옥상에 설치된 나무판자로 된 가림막을 왜 치워주지 않느냐면서 시비를 걸어와 서로 말다툼을 하다가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를 바닥에 엉덩방아를 찧으면서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7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아래 등 및 골반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