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18. 09:00경 안산시 상록구 B 앞 노상에서 피고인이 종업원으로 일을 하고 있는 'C PC방'에 손님으로 온 피해자 D(22세, 남)과 피해자 E(22세, 여)가 피고인을 무시하며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 E의 허리 부분을 발로 1회 차 바닥에 넘어뜨리는 등으로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고, 이를 말리던 피해자 D의 얼굴 부위를 주먹으로 1회 폭행하고, 왼손 엄지손가락을 이빨로 깨무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제1수지 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