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무직이고, 피해자 B(44세, 남)은 아동보호기관의 사회복지사이다. 피고인은 2017. 06. 06. 12:00경 광주 북구 C 주차장에서 자신의 아들(D, 15세)을 보호하고 있는 피해자와 아들의 면회 관련 대화 중 피해자가 술 취한 상태에서는 면회가 어렵다고 하자 “너 같은 새끼가 선생이냐, 너 같은 것이 사회복지사냐”라고 욕설을 하며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밀치며 주먹으로 머리를 1대 때리고, 손으로 얼굴부위를 수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