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2. 10. 01:58경 대구 중구 B에 있는 피고인이 예전에 근무하던 ‘C’ 퀵사무실 앞에 이르러, 그곳에서 근무하는 피해자들이 모두 퇴근하고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하여 잠기지 않은 출입문을 통해 사무실 안으로 침입한 후 그곳 바닥 등에 놓여있던 피해자 D 소유인 시가 25,000원 상당의 배달용 가방 1개, 피해자 E 소유인 시가 29,000원 상당의 우의 1벌, 피해자 F 소유인 시가 6,000원 상당의 박스고정용 고리 1개 등 합계 60,000원 상당의 재물을 가지고 나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