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8. 10. 6. 23:00경 광주 북구 B건물 C호 현관문 앞에서,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광주북부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장 E이 현장에 도착하여 피고인에게 사건개요를 물어보고 신분증 제시를 요구한다는 이유로 "어린놈의 새끼 넌 저리 꺼져“라고 욕설을 하면서 갑자기 손으로 위 E의 뒷 목을 1회 때렸다.
 2. 계속하여, 피고인은 2018. 10. 6. 23:10경 광주 북구 F건물 주차장에서, 위 제1.항과 같은 이유로 공무집행방해죄로 현행범인 체포되어 광주북부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장 E으로부터 112순찰차에 탑승할 것을 요구받자 "이런 나이도 어린 새끼가, 너는 저리 꺼져 새끼야" 라고 욕설을 하면서 머리로 위 E의 코 부위를 1회 들이박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범죄의 진압 및 경찰관의 공공의 질서유지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