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2. 9. 25.경 범행 피고인은 2012. 9. 25. 01:59경 부산 해운대구 C에 있는 D의 주거지에서, 사회에서 우연히 만나 알게 된 D의 주거지에서 기거를 같이 하던 중 D이 자고 있는 틈을 이용하여 방에 있던 지갑에서 D 소유인 농협 현금카드 1장을 가지고 나와, 부산 해운대구 E에 있는 성명을 알 수 없는 피해자가 관리하는 ‘F’ 편의점에 있는 현금지급기에서, 위 현금카드와 그 전부터 암기하고 있던 비밀번호(G)를 이용하여 현금 100,000원을 인출하여 절취하였다.
 2. 2012. 12. 3.경부터 같은 해 12. 7.경까지의 범행 가. 피고인은 2012. 12. 3.경 알 수 없는 시간에 부산 해운대구 C에 있는 피해자 D의 주거지에서, 제1항과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소유인 농협 현금카드 1장을 절취하였다. 나. 피고인은 2012. 12. 3. 06:00경 제1항 기재 ‘F’ 편의점에 있는 현금지급기에서 위 가.항과 같이 절취한 현금카드를 이용하여 제1항과 같은 방법으로 현금 40,000원을 인출하여 절취하였다. 다. 피고인은 2012. 12. 5. 18:50경 부산 해운대구 중동 1로 33 농협에 있는 성명을 알 수 없는 피해자가 관리하는 현금지급기에서 위 가.항과 같이 절취한 현금카드를 이용하여 같은 방법으로 2회에 걸쳐 합계 50,000원을 인출하여 절취하였다. 라. 피고인은 2012. 12. 7. 17:30경 부산 해운대구 H편의점에 있는 성명을 알 수 없는 피해자가 관리하는 현금지급기에서 위 가.항과 같이 절취한 현금카드를 이용하여 같은 방법으로 현금 50,000원을 인출하여 절취하였다.
 3. 2012. 12. 23.경 범행 피고인은 2012. 12. 23. 15:30경 부산 동래구 I PC방에서, 피해자 J가 점퍼를 벗어 의자에 걸어 놓고 컴퓨터 게임을 하고 있는 틈을 이용하여 그의 뒤편으로 접근한 다음 피해자의 점퍼 양쪽 호주머니 안으로 손을 집어넣고 뒤져 현금 48,000원을 가져가 절취하였다.
 4. 2013. 1. 3.경 범행 피고인은 2013. 1. 3. 19:40경 부산 북구 K PC방에서 제3.항과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L의 상의 점퍼 안에 손을 집어넣어 피해자 소유인 시가 30,000원 상당의 황갈색 지갑 1개, 현금 50,000원, 교통카드 1매(잔고 6,000원), 운전면허증 1매, 학생증 1매, 우리은행 체크카드 1매 등 시가 합계 41,000원 상당의 재물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