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서울 강서구 C아파트의 경비원이고, 피해자 D(남, 64세)은 위 아파트의 기전실 직원이다. 피고인은 2012. 11. 16. 19:30경 위 아파트 102동 8라인에 있는 지하 전기실에서 피해자가 낮에 무전으로 자신에게 욕을 하였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다가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가슴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우측 전흉벽부 타박상 등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