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3. 5. 5.경부터 2015. 10. 26.경까지의 범행 피고인은 C, D, E, F, G, H 등과 함께, 2013. 5. 5.경부터 2015. 10. 26.경까지 사이에 서울 서초구 I에 있는 건물 401호 등지에서, C은 성매매 알선 업무 전반을 총괄하면서 위 사무실들을 임차하고, D은 사무실에서 채팅요원들을 관리하거나 성매매 대금 정산 및 장부 작성 업무 등을 하고, E은 사무실에서 채팅요원들을 관리하는 업무 등을 하고, 피고인, F 등은 ‘J’, ‘K’, ‘L’ 등 채팅사이트를 이용하여 남자 손님들을 모집하거나 채팅요원들을 관리하고, G, H 등 채팅요원들은 위 채팅사이트를 이용하여 남자 손님들을 모집하고, C, D, E, F 등은 M, N, O, P 등 성매매 여성들을 승용차에 태워 성매매 장소 부근에 데리고 가서, 성매매 여성들로 하여금 서울 강남구에 있는 강남역, 신논현역, 역삼역 부근의 모텔 등지에서 남자 손님들과 성관계를 가지도록 한 다음, 남자 손님들이 성매매 여성들에게 지불한 성매매 대가 20만원 내지 30만원에서 10만원 내지 15만원을 건네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C, D, E, F, G, H 등과 공모하여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하였다.
 2. 2015. 12. 2.경부터 2016. 2. 12.경까지의 범행 피고인은 G, H과 함께 2015. 12. 2.경부터 2016. 2. 12.경까지 사이에 김포시 Q아파트 씨동 401호에서, 피고인은 성매매 알선 업무 전반을 총괄하면서 위 사무실을 마련하고, G, H은 ‘J’, ‘R’, ‘K’, ‘L’ 등 채팅사이트를 이용하여 남자 손님들을 모집하고, 피고인은 N 등 성매매 여성들을 택시에 태워 성매매 장소 부근에 데리고 가서, 성매매 여성들로 하여금 인천 계양구 S에 있는 ‘T’ 모텔 등지에서 남자 손님들과 성관계를 가지도록 한 다음, 남자 손님들이 성매매 여성들에게 지불한 성매매 대가 20만원 내지 25만원에서 8만원 내지 10만원을 건네받았다. 이로써 피고인은 G, H과 공모하여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조: 제19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영업으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한 사람 2. 성을 파는 행위를 할 사람을 모집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3. 성을 파는 행위를 하도록 직업을 소개ㆍ알선하고 그 대가를 지급받은 사람 [전문개정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