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39세, 남)은 시흥시 C에 있는 “D 조기축구회”회원이다. 피고인은 2013. 6. 9. 00:45경 안산시 단원구 E에 있는 “F 팬션”내에서 조기축구회 회원 약 10여명과 1박 2일로 단합대회를 하던 중, 가족을 동반한 피고인은 잠을 자기 위하여 인근에 있는 모텔로 이동한 후 펜션에 휴대폰을 놓고 온 사실을 알고 처가 피해자에게 확인 전화를 하였으나 기분이 나쁘게 전화를 받았다는 이유로 펜션으로 찾아가 말다툼을 벌이다가 발로 피해자의 턱 부분을 1회 걷어차 전치 6주간의 아래관절돌기의 골절, 폐쇄성(좌측)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