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31. 21:35경 서울 중랑구 용마산로 495에 있는 `마포갈매기` 식당 앞 길에서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중랑경찰서 B지구대 소속 경위 C에게 큰소리로 심한 욕설을 하고, 위 C이 피고인에게 수회 귀가할 것을 권유하였으나 이를 거절하면서 위 C의 가슴을 주먹으로 2회 때리고, 오른쪽 어깨에 착용 중인 무전기를 잡아 뜯어 공공질서 유지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