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1. 10.부터 2012. 11. 16.까지 서울 중랑구 B에 있는 피해자 C가 운영하는 D 치킨에서 배달원으로 근무하였다. 피고인은 2012. 11. 16. 위와 같이 피해자의 배달원으로 근무하면서 잔돈으로 필요한 30,000원을 피해자로부터 받고, 서울 중랑구 E, 1층에 치킨을 배달하고 17,500원을 받는 등 18회에 걸쳐 치킨 등을 배달하고 351,000원을 수금하여 합계 381,000원 상당의 현금 및 배달에 사용하는 시가 100만원 상당의 씨티에이스110 오토바이를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현금은 임의로 개인적인 용도에 소비하고 오토바이의 반환을 하지 아니하였다. 이로써 피의자는 피해자의 재물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