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9. 25. 00:15경 서울 구로구 E 앞 F공원 버스정류장에 정차 중인 G 버스(H) 내 맨 뒷좌석 가운데 자리에 앉은 상태에서, 목적지에 내리기 위해 자신의 앞을 지나가던 피해자 I(여, 20세)의 엉덩이 가운데 부분을 피고인의 손으로 위, 아래 방향으로 2회~3회 쓸어 올렸다가 내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 내에서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