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0. 24. 08:00경 밀양시 B에 있는 C 주점에서, 피해자 D(여, 50세)로부터 여자 손님과의 관계에 대하여 지적받자 화가 나 “이제 더 이상 못 봐 주겠다, 씨발년아 니가 뭔데, 오늘 내 술 안 먹고 맨 정신으로 이야기 한다, 앞으로 내 눈 앞에 띄면 죽여 버린다”라고 말하고, 위험한 물건인 공기청정기(길이 약 17cm, 높이 약 10cm, 무게 500g)를 피해자를 향해 던져 피해자의 팔을 맞추고, 양발로 피해자의 다리와 옆구리를 걷어 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어깨 및 위팔의 타박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