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피해자 B(30세)은 같은 회사 동료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9. 1. 21. 23:30경 평택시 C건물 D호에 있는 피해자의 집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갑자기 화가 나 그곳 술상을 손으로 내리쳐 술잔을 깨뜨린 후 오른손에 위험한 물건인 깨진 술잔을 들고 피해자에게 달려들어 서로 몸싸움을 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손목 및 손의 기타 부분의 다발성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