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6. 02. 08. 01:25경 상주시 B에서, 친형인 피해자 C(45세)과 사업문제로 인한 의견다툼으로 화가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기간 불상의 우측 눈 부위 타박상을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친모인 피해자 D 소유 시가 3만 원 상당의 현관문 유리창(가로 70cm, 세로 50cm)을 발로 차서 깨뜨려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