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1. 13. 08:40경 전남 해남군 C에 있는 D 소유의 밭에서, 양파 파종작업을 함께 하던 피해자 E(여, 72세)가 피고인에게 “일 잘하는 사람 옆에 가서 일해라”라고 말하면서 핀잔을 준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어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치아 아탈구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