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9. 12. 14.경 아산시 F에 있는 피고인 운영의 G에서 피해자 H으로부터 1억 원 상당의 스텐레스를 구입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5,000만 원을 받고, 같은 달 22.경 피해자로부터 5,000만 원을 받는 등 총 1억 원을 받아 스텐레스를 구입하여 위 G 창고에 피해자를 위해 보관하던 중, 2010. 3.경부터 2010. 6. 중순경까지 천안시 소재 I 등 거래처에 위 1억 원 상당의 스텐레스를 임의로 매각하여 이를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