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8. 17. 11:30경 서울 관악구 B에 있는 ‘C주점’ 4번룸 안에서 자신의 여자친구인 D가 피해자 E(여, 25세)과 함께 다른 남성들과 어울리며 술을 마시고 있는 것을 목격하고 화가 나 “씹할년들!”이라고 소리치며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얼굴을 향하여 던져 피해자가 이를 막기 위해 올린 오른팔을 맞추고, 이에 다시 테이블 위에 있던 다른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던져 피해자의 이마를 맞추었다. 피고인은 위와 같이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오른쪽 팔에 멍이 들고 오른쪽 이마가 찢어져 피가 나는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