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제주시 B에 있는 C의 종업원이다. 피고인은 2014. 12. 11. 03:00경 위 C에서, 피해자 D(31세,여)이 테이블 위에 있는 재떨이를 치우라고 하면서 화를 냈다는 이유로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재떨이를 피해자에게 던져 피해자의 코 부분에 맞게 하고,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넘어뜨린 후 피해자 위로 올라가 손으로 피해자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폐쇄성 비골의 골절, 기타 머리부분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