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08. 6. 6. 23:00경 의정부시 C에 있는 ‘D’ 앞 노상에서, 그 부근에 있는 상호불상의 술집에서부터 피해자 E(53세)의 일행과 시비가 되어 이를 말리는 피해자의 얼굴을 위험한 물건인 플라스틱 의자로 내리치고, 발로 피해자의 등을 찼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의 왼쪽 눈 위 부위가 찢어지게 함으로써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