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여, 55세)의 시동생이다. 피고인은 2012. 4. 26. 06:55경 화성시 D에 있는 피해자의 주거지 주방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술 많이 마시면 안된다"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근처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가위(칼날 길이: 11cm)를 집어들고 피해자의 왼쪽 얼굴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