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0. 9. 18:30경 경주시 B에 있는 C모텔 202호 복도 내에서 피해자인 다방 종업원 D(여, 27세)이 커피 배달을 늦게 왔다는 이유로 술에 취해 “씨발년, 왜 이제와”라고 하면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좆 같은년이 사람만만하나”라고 욕설을 하면서 오른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때리는 폭행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