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25. 01:30경 부산 사하구 C에 있는 D주유소 앞 도로에서 E 투스카니 승용차를 운전하여 괴정교차로에서 대티터널 방향으로 가던 중 전방 및 좌우를 잘 살피고 차량의 제동 및 조향장치 등을 정확하게 조작하여 안전하게 진로를 변경하여야 할 업무상의 주의의무를 위반하여 1차로에서 2차로로 차로를 변경한 과실로 당시 2차로를 주행 중이던 피해자 F 운전의 G 모닝 승용차의 왼쪽 문짝 부분을 위 투스카니 차량으로 들이받아 수리비 20만 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는 교통사고를 발생시키고도 즉시 정차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아니한 채 그대로 도주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
항: 

법률 내용:
제148조(벌칙) 제54조제1항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 시의 조치를 하지 아니한 사람(주ㆍ정차된 차만 손괴한 것이 분명한 경우에 제54조제1항제2호에 따라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제공하지 아니한 사람은 제외한다)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6. 12. 2.> [전문개정 2011.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