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무직이고, 피해자는 C 화장품 가게 점장이다. 피고인은 2015. 11. 19. 13:35경 서울 관악구 D에 있는 C에서 피해품 13,000원 상당의 입술보습제가 있는 진열대 앞에서 두리번거리다가 피해자 및 직원들이 보지 않는 틈을 이용하여 서류봉투를 왼손을 들고 보이지 않게 가리고 오른손으로 피해품 1점을 집어 들어 오른쪽 양복 주머니에 집어넣고 나오는 방법으로 절취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