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1. 00:20경 서울 동대문구 D 지하1층에 있는 피해자 E(여, 47세) 운영의 ‘F’ 단란주점에 찾아가 과거 연인관계이던 피해자에게 위 주점을 차려 준 돈을 갚으라고 시비를 하던 중 위 주점 배전판 스위치를 내려 소등한 후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