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8. 08:25경 익산시 C에 있는 D 앞 공원 부근에서, 그 곳을 지나가던 피해자 E(여, 57세)을 발견하고 금품을 강취할 목적으로 피해자에게 달려들어 양손으로 피해자가 어깨에 메고 있던 가방을 잡아 당겨 피해자를 넘어뜨리고, 피해자가 가방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꼭 붙잡고 버티자 계속하여 바닥에 넘어져 있는 피해자의 가방을 잡고 약 1m 가량 피해자를 끌고 가면서 양손을 휘둘러 피해자의 얼굴과 몸통 부위를 수 회 때려 피해자가 반항하지 못하게 하였다. 그 후 피고인은 피해자가 소지하고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30만 원 상당의 여성용 장지갑, 시가 100만 원 상당의 LG 휴대폰 1대, 현금 7만 원, 농협체크카드 등이 든 시가 30만 원 상당의 여성용 핸드백을 빼앗고,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완관절 염좌, 다발성 타박상 및 찰과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강취하고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7조
항: 

법률 내용:
제337조(강도상해, 치상) 강도가 사람을 상해하거나 상해에 이르게 한때에는 무기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