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17. 01:00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C에 있는 ‘D’ 사무실에서, 직장동료였던 피해자 E(여, 28세)가 전에 주변사람들에게 자신에 대해 욕설을 하였다고 생각하여 화가 나, 그곳 사무실에 있던 쟁반을 피해자를 향해 집어 던지고,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칼(전체길이 약 30cm, 칼날길이 약 19cm)과 가위(전체길이 약 17cm)를 손에 들고 피해자를 향해 휘두르고,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목 부위를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의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