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3. 1. 19. 10:10경 평택시 B 소재 C(여, 33세)의 집 대문 앞 노상에서 그 곳을 지나가던 C를 보고 욕정을 일으켜 `너 맛있게 생겼다, 한번 빨아봐라`라고 말을 하면서 자신의 바지 속에 손을 집어넣어 성기를 만지작거리고, C가 걸어가는 골목 방향으로 돌아가 다시 C와 마주치게 되자 그녀가 보는 앞에서 바지 속에서 성기를 밖으로 꺼내 손으로 만지작거리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 피고인은 2013. 1. 20. 10:30경 위
 1.항과 같은 장소에서 그와 같은 행위를 하여 위 C로 하여금 성적 수치심을 들게 하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