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25. 20:30경 서울 중랑구 B건물 2층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C’에서 피해자 D(58세)에게 과거 폭행한 사실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였으나 피해자로부터 거절당하자 화가 나 피해자의 몸을 잡아 넘어뜨린 후, 손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1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로 피해자의 팔 부분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척골 몸통의 상세불명 부분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