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13. 15:00경 제주시 C에 있는 자신의 큰어머니 D의 집 앞 노상에서, 피해자 E(여,80세)이 자신의 친정집 텃밭을 침범하여 돌담을 새로 쌓아 버린데 불만을 품고,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부위를 1회 밀쳐 바닥에 넘어뜨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개내 열린 상처가 없는 상세불명의 뇌진탕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