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4고정1561] 피고인은 2014. 2. 22. 20:50경 서울 강동구 C빌라 501호에 있는 피해자 D(38세)의 집에 찾아가, 피해자에게 자신의 점퍼가 찢어졌으니 변상하라고 요구하면서 감정이 격해져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수회 흔들어 폭행하였다.  [2014고정1576] 피고인은 2014. 1. 25. 14:05경 서울 강동구 C빌라 주차장에서 같은 빌라에 거주하면서 평소 피고인과 사이가 좋지 않았던 피해자 D과 말싸움을 벌인 후 화가 났다. 이에 피고인은 피해자가 없는 틈을 이용하여 그곳에 주차된 피해자 소유의 E K7 승용차의 좌측 문짝 부분을 발로 11회 걷어차 문짝을 찌그러뜨리고 후사경이 부서지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수리비 967,954원이 들도록 재물을 손괴하였다.  [2014고정1581] 피고인은 2014. 3. 26. 07:30경 서울 강동구 C빌라 501호 현관 앞에서, 피해자 F가 거주하는 501호 내에서 세탁기를 돌리는 층간 소음으로 인해 항의하면서 자신의 양손으로 피해자의 양팔을 잡아당기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