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0. 13. 20:10경 군산시 C에 있는 피해자 D(58세) 운영의 E휴게소 내에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 시비가 되어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의자를 들어 피해자에게 던져 눈 부위를 맞혀 쓰러뜨리고, 다시 일어나는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와 바닥의 골절(폐쇄성)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