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9. 2. 10:10경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674-135에 있는 하나은행 주차장에서 자신이 들고 있던 컴퓨터 본체를 B가 운행하고 있던 피해자 C 주식회사 소유인 D 그랜져XG 승용차 트렁크 위에 올려놓고 문지르고, 발로 위 승용차의 범퍼를 차는 등 위 승용차를 수리비 712,800원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