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1. 27. 20:10경 대구 서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회사 동료인 피해자 E(55세)과 술을 마시던 중, 회사 업무와 관련하여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덮개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