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27. 07:14경 전주시 완산구 C에 있는 술집 앞에서 피해자 D이 피고인의 여자친구에게 “너 춤 잘 추잖아, 춤 한번 춰야지”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뺨을 2회 때린 후, 술집 안으로 들어가는 피해자를 뒤따라가 주먹으로 피해자의 턱 우측 부위를 1회 때리고 이어 그 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철제의자로 넘어져 있던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49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세불명 부위의 하악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