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13. 20:20경 서울 은평구 C에 있는 D식당 내에서 피해자 E(48세)과 술을 마시던 중, 나이를 속였다는 등의 이유로 언쟁을 하다가 시비되어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 찍어 치료일수 미상의 피해자의 머리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