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과 C은 2015. 2. 24. 22:00경 인천 계양구 D에 있는 'E' 호프집에서, 피해자 F(51세)의 일행인 G이 C에게 "노래방 아가씨냐. 시간 되냐"는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 일행에게 욕설을 하며 시비하다가 피고인은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를 때릴 것처럼 위협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