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18. 22:00경 창녕군 C에 있는 ‘D주점’에서 E 등 일행과 술을 마시던 중 우연히 합석하게 된 피해자 F(38세, 여)와 함께 창녕군 C에 있는 G모텔 505호에 가게 되었다. 피고인은 2012. 12. 18. 23:46경 위 G모텔 505호에서 피해자 F(여, 38세)와 다투던 중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 F의 뺨을 수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허리띠로 피해자 F의 등과 허리를 때리는 등 폭행하고, 피해자 F로부터 도와달라는 연락을 받고 위 모텔 505호로 온 피해자 H(25세), I(22세)이 피고인을 제지하려 하자 위험한 물건인 야구방망이를 휘둘러 피해자 I의 팔을 수회 때리고 계속하여 야구방망이로 피해자 H의 머리와 등을 수회 때리는 등 폭행하여 피해자 F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염좌, 허리에 멍이 드는 상해 등을, 피해자 H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좌상,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