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택배기사로서 2015. 2. 17. 23:00경 서울 구로구 B 앞길에 이르러, 피고인의 고향친구인 피해자 C(남, 29세)이 피고인의 택배 업무를 도와준 대가를 받기 위하여 피고인을 기다리며 피고인의 집 현관 앞을 지저분하게 해놓았다는 이유로, 격분하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여러 차례 때리는 등 피해자에게 약 7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안와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