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7. 30. 23:50경 인천 동구 C에 있는 ‘D’ 음식점 앞 노상에서, E, F 등 음식점 안에 있는 손님들과 음식점 밖 야외 테이블에 앉아있는 손님 등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바지와 팬티를 내린 다음 손으로 성기를 잡아 흔들어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