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7. 14:30경 강원 홍천군 홍천시외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여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있는 동서울버스종합터미널까지 운행하는 금강고속 B 시외버스에 안에서 운전기사와 승객 등 불특정 다수인이 있는 가운데 전화통화를 하던 중 피해자 C(48세)이 “목소리톤을 조금 줄여달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양손의 가운데 손가락을 펴 보이면서 “너나 잘해라, 조용히 가자, 두고 보자”라는 등 욕설을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