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2. 1. 21:15경 서울 마포구 C 4층에 있는 D의 집에서 피해자 E(51세), D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와 서로 말다툼을 하다가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내리쳐 정수리 부분이 찢어지는 등의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이용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