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2. 06. 16:40경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33에 있는 송정역 역사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큰소리를 지르면서 소란을 피우다가, 피고인이 지하철 역사에서 소란을 피운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강서경찰서 C지구대 소속 경사 D이 피고인을 부축하면서 귀가를 권유하자, 욕설을 하면서 왼쪽 손바닥으로 위 D의 오른쪽 뺨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의 112신고 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