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5. 5. 03:20경 김포시 D에 있는 ‘E’ 식당 앞길에서 피해자 F(41세)으로부터 ‘식당 내에서 금연이다’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수회 흔들고, 위 식당 주방에 있는 위험한 물건인 식칼(칼날길이 22cm)을 들고 나와 위 식칼을 들고 위협하면서 피해자를 향해 휘둘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