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범죄사실 피고인은 2018. 1. 24. 14:25경 양산시 B에 있는 C 내 방에서, 피해자 D(55세), 선배 E, F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선배인 E와 F에게 반말을 하지 말라’고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방바닥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한 차례 때려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