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09. 20. 08:20경 부산 사상구 B에 있는 C 앞 D 버스정류장 앞을 지나는 E 시내버스(F) 내 뒷문 앞에서 출근시간 많은 사람이 승차하여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G(가명) 뒤편에 밀착하여 자신의 성기를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에 대고 약 10초간에 걸쳐 비볐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시내버스 내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