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13. 02:40경 용인시 수지구 B중학교 앞 노상에서 예전 여자친구인 피해자 C의 이어폰을 돌려주기 위해 피해자를 기다리다가, 피해자가 약속시간보다 한시간 정도 늦게 도착하자 화가 나 그 부근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손망치를 한손에 들고, 다른 한손으로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흔들어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