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6. 21. 21:05경 서울 구로구 D 빌라 101동 403호 피고인의 주거지 식탁에서 전 직장 동료였던 피해자 E(55세)과 함께 술을 마시며 체불된 임금을 받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의견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화가나 식탁 위에 있던 식칼(칼날 길이 약 20cm)을 들고 피해자의 복부를 1회 찔러 약 13일 간의 치료를 요하는 복부 자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