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2. 19. 23:40경 서울 영등포구 B에 있는 ‘C’ 포장마차 안에서 피고인의 친구인 피해자 D(29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화가 나 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머리를 수회 때리고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열린 두개 내 상처가 없는 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