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 13. 14:20경, 확정된 벌금형에 따른 노역장유치 집행을 받고 있던 경기 의왕시 안양판교로 143에 있는 서울구치소 제6중 수용동 C에서, 상을 펴고 반성문을 작성하던 중 같은 거실에 수용 중인 피해자 D(41세)이 위 상을 건드리는 바람에 글씨를 잘못 쓰게 되었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뺨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