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 23:10경 서울 서대문구 B, 201동 502호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에 닉네임 C로 접속한 후, "D“라는 제목의 MBN 기사의 댓글 창에 ”미틴놈 E, 변호사를 누가 줬니  개나 벌레나 다 주나봐 - 이러니 나라 꼬라지가 이렇지.“라고 댓글을 게시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피해자 E을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