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11. 01:00경 울산 남구 화합로 113 울산시외버스터미널 주차장 에서, 시외버스 안에서 라면을 먹는 등으로 버스기사와 시비가 되어 “승객이 행패를 부린다”라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울산남부경찰서 C 소속 경위 D(49세)과 경장 E(32세)으로부터 귀가를 요청받았다. 이에 피고인은 화가 나 경장 E의 가슴 부위를 양손으로 3회 가량 밀치고, 이를 제지하는 경위 D의 가슴 부위를 머리로 4회 들이받는 등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폭행하여 경찰관 D, E의 질서 유지에 관한 정당한 직무 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