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5. 10. 00:30경 군포시 C에 있는 D주점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E(58세)을 발견하고 함께 술을 마시기 위해 피해자에게 다가갔으나 피해자가 다른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라고 했다는 이유로 화가 나,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내리쳐 이마와 코가 찢어지게 하는 등 일수 미상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