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3. 12. 19:50경 고양시 덕양구 C 앞 길 위에서, 피해자 D(58세)이 피고인에게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고 그곳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길이 1미터 가량의 쇠파이프 1개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등 부위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1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