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29. 18:10경 서울 중구 D에 있는 ‘E’ 주차장 앞 노상에서 같은 노점상인 피해자 F(57세)에게 불만을 표시하며 시비를 걸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를 수 회 때리고 밀쳐 넘어뜨린 후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약 39cm의 파라솔 고정용 쇠막대기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려 이마 및 정수리 부위에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