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18. 13:15경 인천 서구 검암역에서 서울 용산구에 있는 서울역 구간을 운행하는 공항철도 지하철 안에서 승객인 B(여, 24세) 앞에 서서 자신의 성기를 바지 밖으로 꺼내어 손으로 잡는 등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