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4. 23:16경 광주 북구 양산동 우체국 사거리에서 같은 구 일곡동 쪽으로 진행하던 피고인 소유의 C 그렌져TG 승용차의 조수석에서, 운전석에 치마를 입고 앉아 있던 대리운전 기사인 피해자 D(여, 25세)의 허벅지를 보고 욕정을 일으켜, 갑자기 손을 뻗어 그녀의 허벅지를 비비면서 1회 만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