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3. 12. 31. 14:50경 파주시 D에 있는 중국 국적의 피해자 C(여, 35세)가 운영하는 ‘E식당’에서, 음식과 술을 시켜 먹고 있던 중 피해자의 어깨를 잡고 끌어안으려고 하였고, 이에 피해자가 강하게 거부하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계속하여 발로 넘어져 있는 피해자의 머리를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집단ㆍ흉기등상해) 피고인은 위 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마침 그 곳 출입문을 통해 들어오는 피해자 F(41세)을 보고 특별한 이유 없이 위험한 물건인 젓가락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눈 밑을 찔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미상의 눈부위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