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5. 10. 10:20경 고양시 일산동구 B에 있는 ‘C’ 내에서, 피해자 D(58세)이 멱살을 잡았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1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얼굴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