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5. 12. 2. 09:50경 경기도 평택시 C에 있는 D 식당에서 그곳에서 일을 하고 있는 피고인의 어머니를 찾아와 “도대체 몇 시까지 일을 하는 거냐, 씨발, 빨리 나오라”라고 욕을 하며 소란을 피우다가 피해자 E(44세)가 이를 말리자 화가 나 손바닥과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과 왼쪽 눈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 다발성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2. 업무방해 피고인은 제1항의 일시에 피해자 F이 운영하는 위 D 식당에서 제1항과 같이 욕설하며 E를 폭행하는 등 약 10~15분 동안 소란을 피워 그곳에서 근무하는 종업원들이 D에서 판매할 점심도시락을 만들지 못하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력으로 피해자의 식당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