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12. 10. 17:40경 부천시 원미구 C 식당에서 주문한 음식이 늦게 나왔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테이블에 내리쳐 깨뜨린 후 이를 옆으로 집어 던져 피해자 D(여, 44세)의 이마 부위 및 피해자 E(여, 48세)의 머리 부위에 맞게 하여 피해자들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이마 및 두피가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