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15. 04:00경 부산 북구 C에 있는 ‘D 나이트클럽’ 안에서 화장실을 가던 중, 피해자 E(22세)에게 “너    의 후배 아니냐, 왜 인사도 하지 않느냐”며 시비를 하다가 위 피해자가 “형님 가족 다 담가버릴 수도 있습니다”라는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그곳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캔들(일명 불봉, 길이 20cm)로 위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부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