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6. 5. 21.자 범행 피고인은 2016. 5. 21.경 인터넷 포털사이트인 '네이버 카페 C'에서 '돈을 송금하여 주면 인터넷 쇼핑몰 11번가에서 원피스를 대리 구매 해주겠다'는 내용의 게시글을 작성하였다. 그러나 피고인은 처음부터 이 글을 보고 구매의사를 밝힌 피해자 D에게 약속한 물품을 구매 대행 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이로써 이를 진실로 믿은 피해자 D로부터 물품 대금 명목으로 A 명의 외환은행 계좌(계좌번호: E)로 31,800원을 송금 받아 편취하였다.
 2. 2016. 5. 28.자 범행 피고인은 2016. 5. 28.경 제1항 기재 인터넷 사이트에서 '자두를 공동구매 한다'는 내용의 게시글을 작성하였다. 그러나 피고인은 처음부터 이 글을 보고 구매의사를 밝힌 피해자 F에게 약속한 물품을 공동구매 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 이로써 이를 진실로 믿은 피해자 F으로부터 물품 대금 명목으로 A 명의 우리은행 계좌(계좌번호: G)로 18,000원을 송금 받아 편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4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47조(사기) ①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