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0. 23. 01:30경 익산시 C에 있는 D 단란주점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던 피해자 E(57세)의 마이크를 빼앗으려고 실랑이를 하다가 화가 나 머리로 피해자의 오른쪽 눈 부위를 1회 들이받고, 계속하여 주점 밖으로 나가던 중 피해자가 뒤따라 나오자 출입구에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안와 바닥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