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2. 15. 22:15경 서울 은평구 B아파트 C동 지하실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 D(62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피고인이 술을 더 마시지 못하게 한 것으로 화가 나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후라이팬을 집어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위를 수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두피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