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0. 18. 19:00경 충남 아산시 B에 있는 'C' 식당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D(28세)과 술을 마시다가 말다툼이 생겨 몸싸움을 하게 되었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넘어져 있는 자신의 몸에 올라 타 폭행하자, 상의 주머니에 소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작업용 칼(총길이 10cm, 날길이 3cm)로 피해자의 등, 옆구리, 왼쪽어깨, 오른팔을 찔러,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흉곽후벽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