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15. 01:10경 김천시 C에 있는 D고등학교 경비실에서 경비원인 피해자 E(64세)와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기간을 알 수 없는 머리 부분이 1cm 정도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