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2. 9. 26. 22:00경 대구 남구 B에 있는 C 식당에서 그곳 업주인 피해자 D(33세)가 술에 취해 졸고 있는 피고인을 깨워 집에 가라고 한다는 이유로 “십할놈아”라며 욕설을 하면서 멱살을 잡아 흔들며 머리로 얼굴을 들이 받고 주먹으로 얼굴을 때렸다. 그로 인해 피해자에게 치료기일 불상의 목부위가 붉게 긁히는 상해를 가였다.
 2. 업무방해 전항의 일시 및 장소에서 위와 같은 사유로 피해자에게 “야, 십할놈아”라며 주먹으로 얼굴 등을 때리고 “가위 어딨노, 식당 확 불 질렀뿐다, 니 오늘 찔러 죽여뿐다”라면서 소란을 피워 그곳을 찾는 다른 손님이 그냥 나가는 등 20여분간에 걸쳐 소란을 피워 위 식당 영업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