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12. 22:20경 술에 취한 상태로 익산시 C아파트 106동 706호에 거주하는 지인을 찾아갔으나 그 지인이 문을 열어주지 않자 문을 두드리면서 소란을 피우다가 같은 층에 거주하는 피해자 D(57세)이 "시간이 늦었고 너무 시끄러우니 제발 조용히 좀 해달라"라고 말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너 잘 만났다. 내가 올 때마다 나한테 시비를 거는 놈이구나"라고 말하면서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수회 흔들고, 피해자가 멱살을 잡고 있는 피고인의 손을 떼어내려고 하자 손톱으로 피해자의 왼쪽 손등을 강하게 눌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손등부위 찰과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