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7. 17.부터 같은 해 8. 9.까지 피해자 B이 경북 포항에 있는 예식장 신축공사 현장에서 일한 임금 418만 원을 원청으로부터 피고인 명의의 C조합계좌로 송금받아 피해자를 위해 보관하던 중, 이를 피해자에게 지급하지 아니하고 그 중 209만 원을 피고인의 개인적 채무 변제 및 도박자금 등으로 임의로 사용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