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24. 18:25경 부산 부산진구 C에 있는 피해자 D(여, 31세)이 운영하는 E상가 J-16호 점포에서 이전에 위 점포에서 구입해서 집에 가서 입어보다가 엉덩이 부분이 터진 바지의 교환을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정품을 팔아 찢어진 옷을 가져오면 반품이 안된다“라고 거절한다는 이유로 큰소리로 ”바꿔 내 놔 이런 옷을 파는 곳이냐"며 행패를 부리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가슴과 코 부위를 때리고, 핸드폰을 들고 있는 손을 치는 등으로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안구부 주위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