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10.경부터 2017. 2. 15.까지 파주시 B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붙박이장 제조업체인 D의 영업부장으로 근무하면서 피해자의 가구를 판매하고, 판매대금을 수금하는 업무를 하였다. 피고인은 2017. 1. 3.경 위 D에서 거래처인 E에 160만 원 상당의 ‘F’라는 품명의 붙박이장 1대를 판매하고 그 무렵 위 대금을 수금하여 피해자를 위하여 보관하던 중 생활비 등 개인적인 용도에 임의로 사용한 것을 비롯하여 별지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27회에 걸쳐 합계 19,647,000원을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6조
항: 

법률 내용: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