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3. 15. 08:00경 부산 수영구 B에 있는 ‘C 목욕탕’에서 옷장 문을 열고 그 안에 있는 피해자 D 소유인 삼성 갤럭시S1 휴대폰, 네파 등산점퍼, 제브라 바지, 현금 등 총 123만원 상당의 물품을 가져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4. 1. 08:30경 부산 해운대구 E에 있는 F호텔 앞 백사장에서 수영을 하기 위해 놓아 둔 피해자 G 소유인 시가 80만원 상당의 삼성 갤럭시S2 휴대폰이 들어 있는 가방과 피해자 H 소유인 배낭을 가져가 절취하였다.
 3. 피고인은 2012. 7. 중순 오후경 부산 수영구 수영동에 있는 상호불상 목욕탕에서 잠겨있지 않은 옷장에 들어 있던 피해자 I 소유인 시가 90만원 상당의 삼성 갤럭시 노트 휴대폰을 꺼내가 절취하였다.
 4. 피고인은 2012. 10.경 부산 동래구 J에 있는 ‘K 목욕탕‘에서 피해자 L가 평상 위에 놓아 둔 시가 미상의 스카이 휴대폰을 가져가 절취하였다.
 5. 피고인은 2012.경 부산 이하 장소를 알 수 없는 곳을 지나가는 택시 안에서 피해자 M가 놓고 간 시가 미상의 삼성 갤럭시S1 휴대폰을 가져가 절취하였다.
 6. 피고인은 2013. 1. 30. 09:00경 서울 용산구 N에 있는 ‘O 사우나’에서 피해자 P이 잠을 자면서 옆에 놓아 둔 시가 90만원 상당의 삼성 갤럭시 노트 휴대폰을 가져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