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B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20. 9. 30. 00:35경 서울 마포구 D 앞 노상에서 ‘모르는 사람이 친구를 때리고 시비 건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E지구대 소속 경찰관 피해자 B에게 현행범인으로 체포되던 중, 순찰차 탑승에 저항하며 피해자의 오른쪽 팔을 이로 깨물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상완부 심부찰과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의 112 신고업무 처리 및 현행범인 체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2. 피해자 C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제1항 기재와 같은 이유로 체포되어 같은 날 00:40경 서울 마포구 F에 있는 E지구대 안으로 인치되던 중, 갑자기 피고인의 수갑을 해체하던 E지구대 소속 경찰관 피해자 C의 왼쪽 손목 관절 부분을 이로 깨물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죄측 손목부위 심부찰과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의 현행범인 체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함과 동시에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