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남, 61세)의 아들이다. 피고인은 2019. 2. 4. 18:00경 문경시 C에 있는 피해자의 집에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로부터 멱살을 잡히자 휴대전화를 들고 있는 상태에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가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열린 두개내 상처가 없는 진탕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직계존속인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에 대하여 제1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