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0. 11. 21:00경 서울 중구 B 지하층 소재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피고인과 함께 거주하고 있는 피해자 C(남, 55세)이 피고인에게 문을 세게 닫지 말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시비가 되어 다툼을 하던 중, 그곳 주방에 있던 과도(총 길이 23.5cm, 칼날 길이 13cm)로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를 1회 찔러 피해자에게 2주 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대퇴부 심부열상 등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