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12. 01:25경 삼척시 도계읍 황조길에 있는 동덕초등학교 앞 노상에서 산불진화를 위해 교통정리 등 자원봉사를 하고 있던 피해자 C(45세)이 피고인 운전 차량의 진입을 막았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다가 손에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비상탈출용 망치로 피해자 얼굴의 좌측 광대뼈 부위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개방창(볼의 열린 상처)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