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6. 01:00경 서울 강서구 B에 있는 C 출입문 앞 노상에서 피고인과 사귀다 헤어진 피해자 D(49세)이 휴대전화로 자신을 촬영을 하려고 했다는 이유로 피해자를 밀쳐 넘어뜨리고 바닥에 떨어진 휴대전화를 주우려고 하던 피해자의 오른쪽 약지 손가락을 발로 밟아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제4족지 원위지골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