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주)C의 대표자이고, 피해자 D(45세)은 위 회사의 직원이었다. 피고인은 2014. 6. 2. 19:30경 포항시 남구 E빌딩 302호에서 피해자와 업무분장 문제로 협의를 하다가 피해자가 업무변경을 거부하며 퇴사를 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하자 이에 화가 나 피해자의 뺨을 3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고막의 외상성 파열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