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C(46세, 남)과 사촌 형제지간이다. 피고인은 2012. 07. 12. 11:00경 광주 남구 진월동 소재 교보증권 내 위 피해자 사무실에서 D 계금 문제로 자신이 제기한 민사소송과 관련해서 피해자에게 화해(합의)를 하러 찾아갔는데 피해자가 자신과 합의하기 싫다고 했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그의 얼굴 등을 때려 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하는 목뼈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