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9. 4. 23. 07:20경 서울 강남구 B에 있는 C 편의점에서, 술에 취하여 별다른 이유 없이 피해자 D(23세)에게 달려들어 손에 들고 있던 바나나를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집어던져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9. 4. 23. 07:50경 서울 강남구 E에 있는 F파출소에서, 피고인의 사건보호담당관으로 지정된 위 파출소 소속인 순경 G이 술에 취하여 몸을 가누지 못하는 피고인의 어깨를 붙잡아 의자에 눕히자, 갑자기 오른쪽 주먹으로 위 G의 오른쪽 턱을 1회 때리고, 오른쪽 발로 위 G의 왼쪽 다리를 1회 걷어차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 경찰관의 국민의 생명ㆍ신체 및 재산의 보호, 범죄의 예방ㆍ진압 및 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