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피고인은 2018. 9. 2. 07:12경 혈중알콜농도 0.174%의 술에 취한 상태로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인근 도로에서부터 서울 송파구 B 앞 도로에 이르기까지 약 1km 구간에서 C 트라제XG 승용차를 운전하였다.
 2. 특정범죄가중처벌등관한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 피고인은 위 일시경 혈중알콜농도 0.174%의 술에 취하여 정상적인 운전이 곤란한 상태에서 위 승용차를 운전하여 서울 송파구 B 앞 도로를 풍납사거리 방향에서 올림픽공원 방향으로 편도 4차로 중 1차로를 따라 진행하던 중 조향 및 제동장치를 정확하게 조작하지 않아 전방 신호대기 중이던 성명불상 운전 화물차를 들이받고, 계속하여 2차로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피해자 D(26세) 운전 E 마티즈 승용차를 들이받고, 그 충격으로 밀려난 피해자 D의 승용차가 피해자 F(39세) 운전 G 모하비 승용차를 들이받게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D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피해자 F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각각 입게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4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44조(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운전 금지) ①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등(「건설기계관리법」 제26조제1항 단서에 따른 건설기계 외의 건설기계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 제45조, 제47조, 제93조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 및 제148조의2에서 같다), 노면전차 또는 자전거를 운전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정 2018. 3.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