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5. 9. 21:20경 서울 도봉구 B 자택 앞 마당에서 평소 피해자가 방향제 재료 작업을 주거지 내에서 하면서 냄새로 인해 반감을 가지고 있던 중 방향제 작업을 하고 있던 피해자를 밖으로 불러내 마당에 있던 눈삽(플라스틱과 나무로 된)으로 손과 팔목 부위를 때려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아래팔의 다발성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