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4. 17:10경 안양시 동안구 B에 있는 C 지하 1층 담배 진열대에서, 보안직원의 감시가 소홀함 틈을 이용하여 에세프라임 담배 1보루가 담겨 있는 케이스를 꺼내 의류매장 탈의실에 들어가서 피해자 D 관리의 시가 18,000원 상당의 담배 4갑을 입고 있던 점퍼 주머니에 넣어 가는 방법으로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