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김천시 지좌동에 있는 김천소년교도소 1수용동 상층 2실에 수용 중인 수형자이다. 1. 피고인은 2012. 3. 15. 18:00경 위 교도소 거실에서 식기당번인 위 피해자 C이 식기정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피해자의 목 중앙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3. 15. 20:30경 위 교도소 거실에서 위 피해자 C이 허리를 구부린 채 텔레비전을 보고 있다는 이유로 “자세 똑바로 해라”라고 말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목 중앙 부위를 1회 때려 폭행하였다. 3. 피고인은 2012. 3. 18. 18:50경 위 교도소 거실에서 위 피해자 D이 E에게 대답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70대를 때리겠다고 말하며 주먹으로 피해자의 목 부위 및 얼굴을 17회 가량 때리고, 같은 날 19:30경 기합을 받으면 맞는 횟수를 줄여주겠다고 말하여 피해자로 하여금 5분 동안 바닥에 머리를 박았다가 손을 대지 않고 일어나는 방법으로 기합을 받게 하여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