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6. 12. 22. 00:00경 부천시 B 지하1층 ‘C나이트클럽’에 방문하여 주문은 하지 않은 채 춤만 추다가 종업원인 피해자 D(44세)이 “돈이 없으면 그냥 가야 한다”고 하자 갑자기 고함을 지르며 손으로 피해자의 가슴을 2회 밀쳐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6. 12. 22. 03:25경 위 장소 입구에서 ‘피고인이 소란을 피운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공무원인 부천원미경찰서 E지구대 소속 경장 F이 귀가요청을 하며 나이트클럽 안으로 들어가려는 피고인을 제지하자, F에게 “내가 왜 집에 가냐”고 소리를 치며 양손으로 F을 밀치고 피해자의 얼굴을 1회 가격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의 112신고 처리업무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