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29. 23:00경 인천 남동구 C 소재의 D요양병원 2층 복도에서 위 요양병원 간호사인 피해자 E으로부터 약 복용과 관련하여 지적을 받은 것에 화가 나 다른 간호사와 환자들이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에게 "싸가지 없는 것, 싸가지 없는 간호사, 우리 자식들은 이래서 어디 가서 싸가지 없단 소리 들을까봐 잘키웠어, 내가 간호사 싸가지가 없어서 며느리로 안받아"라고 말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