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0. 11. 17:10경 김해시 B에 있는 (주)C에서 위 회사 직원인 피해자 D(남, 49세)이 피고인이 철강제품을 운송해 온 다음 하역작업을 도와주지 않고 식당으로 가서 식사를 하는 것에 대한 불만으로 피고인에게 “어디 납품하러 온 사람이 밥을 먹고 있어”라고 하자 화가 나 서로 다투던 중 손으로 피해자의 빰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