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과 공동하여, 2015. 1. 28. 03:40경 서울 종로구 D에 있는 ‘E노래방’에서, C은 피해자 F(25세)이 자신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마이크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때리고, 피고인은 이에 가세하여 싸움을 말리는 위 피해자의 일행인 피해자 G(24세)의 코 부위를 주먹으로 1회 때려 코피가 나게 함으로써, 피해자 F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이마 부위 열상을 가하고, 피해자 G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