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7. 21. 02:00경 성남시 분당구 C 건물 3층 복도에서 피해자 D(20세) 및 피해자 일행들로부터 피고인의 일행 여자가 맞았다는 것을 알게 되자 화가 나, 그곳에 놓여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화기를 집어 들고 2층으로 내려가 피해자를 향해 위 소화기를 던져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두정부 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