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3. 5. 29. 14:20경 부산 사하구 B에 있는. C 새마을금고 내에서 그 무렵 남편이 보험료 영수증 발급을 받기위해 새마을금고에 왔다가 시간이 지체 되고 발급받지 못한 것에 대해 남편에게 사과 전화를 하고, 보험가입한 상품에 대해 실비 보상을 해주지 않는다며 항의하였다. 피고인은 항의를 하던 중 남편이 찾아와 피고인을 꾸짖고 화를 내고 나가 버리자 “왜 남편을 불렀느냐”며 피해자 D(남, 35세)이 관리하는 고객용 의자를 집어 던지고, “4대가 멸망하여 지옥에 갈거다”라며 소리를 쳐 새마을금고 업무를 보러 온 손님을 떨구게 하는 등 위력을 사용하여 새마을금고 영업 업무를 방해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2013. 5. 29. 15:00경 위 항과 같은 장소에서 위 항의 이유로 항의 중 고객이 들어 갈수 없는 금고 내부로 들어가 피해자 E(여, 28세)의 멱살과 팔을 잡아 흔들고 할퀴는 등으로 폭행하였다. 그로 인하여 피해자에게 경추부 염좌 및 좌상, 우견갑 상박부 좌상 등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