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30. 15:00경 대구 남구 B 피해자 C(35세)이 운영하는 ‘D식당’에서, 그가 자기 처와 바람이 났다고 생각하고 “내가 사람 죽여서 토막을 내서 징역 살다 왔다. 너도 그렇게 해줄까.”라고 하면서 주먹으로 턱을 때리고, 넘어진 피해자의 다리와 몸통을 여러 번 차고 팔로 목을 졸라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턱의 표재성 손상, 타박상, 염좌 및 긴장(우측)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