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 23.부터 2. 22.까지 서울 강남구 B빌딩 지하 2층에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당구장 종업원으로 근무하였던 자이다. 피고인은 2014. 2. 22. 10:30경 위 당구장에서 전날 근무자로부터 받은 시제(영업을 위한 잔돈)와 매상 등 50만 원을 피해자를 위해 보관하던 중 이를 전달하지 않고 가지고 가 임의로 소비하는 등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