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해자 C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3. 7. 10. 10:00경부터 2013. 7. 13. 19:00경까지 사이에, 철거예정이어서 빈집 상태로 있던 서울 서초구 D에 있는 피해자 C가 관리하는 건조물에 이르러, 열려진 창문을 통해 거실로 침입한 후 지하 1층 보일러실 안에 설치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 보일러 3대를 노루발 못뽑이(일명 빠루)로 해체한 후 시가 불상의 구리 부품을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가 관리하는 건조물에 침입하여 재물을 절취하였다.
 2. 피해자 E에 대한 범행 피고인은 2014. 12. 18. 10:00경부터 2014. 12. 24. 10:00경까지 사이에, 세를 놓기 위하여 빈집 상태로 있는 서울 동작구 F에 있는 피해자 E가 관리하는 건조물에 이르러, 열려진 창문을 통해 안으로 침입한 후 노루발 못뽑이(일명 빠루)로 거실, 안방, 작은방의 콘크리트 바닥을 쇠망치와 정으로 깨고 그 안에 매설되어 있는 시가 불상의 동파이프 배관과 벽에 설치되어 있던 보일러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가 관리하는 건조물에 침입하여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