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과 서류상 이혼하였으나 동거하는 관계이고, 피해자 C(50세)는 피고인의 딸이 오디션을 본 아역 배우 양성 회사인 ‘D’를 운영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9. 7. 15. 23:00경 피해자가 B과 연락 하에 서울 관악구 E건물, F호에 있는 피고인의 집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목격하고 불륜으로 의심하고 격분한 나머지 뒤쫓아 들어가, “이런 식으로 애기들 키워준다고 하면서 유부녀들을 건드렸냐 ”라고 소리치면서 피해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3회 때리고 계속하여 넘어진 피해자의 가슴 부위를 발로 2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미상의 4개 치아 파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