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15. 02:00경 서울 서대문구 C 지하 1층에 있는 피해자 D(여, 64세)가 운영하는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영업 종료 시간이니 집에 가달라고 말을 하자 갑자기 “씨발, 너 혼나 볼래”라고 말하고, 계속하여 휴대전화기를 내놓으라며 위 주점 카운터 서랍을 열어 영수증 등을 꺼내어 바닥에 던지고 손으로 피해자의 손을 잡아 비틀고 피해자의 목을 잡아 눌러 피해자에게 약 6주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중수지 기저부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