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9. 8. 9. 00:31경 서울 강동구 진황도로61길 53(둔촌동)에 있는 중앙보훈병원에 이르러 열려진 문을 통해 중앙관 5층 적정진료부 여자탈의실 안으로 침입한 뒤 그곳 개인 옷장에 보관되어 있던 피해자 B 소유인 시가 35,000원 상당의 치마 1개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2. 피고인은 2019. 9. 2. 22:32경 위 1항 기재와 같은 장소에 같은 방법으로 침입한 뒤 그곳 개인 옷장에 보관되어 있던 피해자 C 소유인 시가 35,000원 상당의 치마 1개를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