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1. 13. 12:15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B에 있는 C 2층 조립실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D(여, 39세) 및 D의 어머니인 피해자 E(여, 66세)에게 라디오 소리를 줄여달라고 요구하였으나 소리를 줄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비하다가 양손으로 피해자 D의 가슴을 밀치고, 손에 들고 있던 휴대전화기로 D의 이마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과 함께 머리를 침범한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계속해서 피고인은 위 건물 엘리베이터 앞으로 이동하던 중, 피해자 E가 엘리베이터 앞에 서 있는 것을 보고 손에 들고 있던 휴대전화기로 E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10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목과 함께 머리를 침범한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