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6. 4. 25.자 상해 피고인은 2016. 4. 25. 19:00경 부산 영도구 상리로 소재 부산 영도경찰서 동삼3 치안센타 밑에서, 평소 피고인과 안면이 있는 노점상에게 피해자 B(61세, 여)가 대들었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욕설하며 손으로 멱살을 잡아 넘어뜨리고 발로 옆구리 부위를 차는 등으로 피해자를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옆구리에 통증을 유발케하는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2. 2016. 7. 18.자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6. 7. 18. 21:30경 부산 영도구 C아파트 2단지 202동 B초소에서, 집으로 귀가하다가 위 초소 안에 경비원이 없는 것을 발견하고 화가 나 욕설하며 초소 유리창을 발로 1회 걷어차 깨뜨려 피해자 D가 관리하는 시가 미상의 유리창 1장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