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1. 오전경 서울 강남구 삼성동 강남구청 별관 건설관리과 사무실 앞 복도에서 피해자 C(남, 46세)에게 “우리 애인 저기 있네, 우리 자기 얼굴 빨개졌다, C야 연애하러 가자, 우리 자기 어디가, C야 날 더운데 우리 씹이나 하러 가자”라고 소리쳐 구청 공무원, 용역직원 10여 명, D연합회 회원 약 30명 등 수십 명이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를 공연히 모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1조
항: 

법률 내용:
제311조(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