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1. 14. 22:59경 부산 사상구 모라로 110길 101 모라3치안센터 앞에서, 택시 기사인 피해자 B이 자신이 생각하는 코스로 운행해 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112 신고를 한 후, 출동한 경찰관에게 피해자가 거짓말을 하자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가 땅바닥에 주저앉을 정도로 피해자의 가슴을 세게 때려 피해자에게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흉부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