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자폐성장애 2급인 피해자 B(남, 24세)의 아버지이다. 피고인은 2020. 9. 2. 21:00경 충남 서천군 C에 있는 주거지에서, 피해자가 저녁식사를 하다가 바지에 대변을 보았다는 이유로 그곳 현관문 부근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알루미늄 막대기를 들고 피해자의 등과 어깨 부위를 5~6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