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26. 8:50경 전북 임실군 C에 있는 D SMLS 증축 공사 현장에서 작업 도중 피해자 E(34세)과 의견 충돌이 있었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머리 뒷부분을 때리고,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시멘트 바닥에 넘어뜨린 후 발로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 부위를 차 피해자에게 약 10주간의 치료를 해야 하는 폐쇄성 무릎뼈의 골절상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