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경부터 피해자 C이 운영하는 광명시 D 고재 중고차 매매업체인 "E"에서 중고자동차딜러 업무에 종사하여 왔다. 피고인은 2014. 7. 8.경 불상지에서 위 피해자 명의로 등록된 F 봉고 차량을 G에게 1,670만원에 판매하고 같은 날 G으로부터 그 대금을 피고인의 계좌로 입금받아 위 피해자를 위하여 업무상 보관하던 중 그 무렵 이를 개인적인 용도에 임의 소비하여 횡령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55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55조(횡령, 배임) ①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그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