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회사원이다. 불특정 또는 다수인이 알 수 있는 상태에서 보는 사람의 성적 수치심과 선량한 성풍속을 해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2013. 9. 4. 22:40경 안산시 단원구 B에 있는 C식당 앞 버스정류장에서 D과 E이 버스정류장 의자에 앉아있는 것을 발견하고 바지를 내린 후 자신의 성기를 꺼내어 흔드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