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8. 3. 23:30경 충남 당진시 C에 있는 `D주점` 1호실 내에서 종업원인 피해자 E(여, 36세)이 피고인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담배를 피운다는 이유로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재떨이(지름 15cm)를 집어들어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던졌다. 피고인은 피고인이 던진 재떨이가 피해자의 오른쪽 눈 부위를 스치고 지나가자 계속하여 피해자에게 욕을 하며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던져 피해자의 이마를 맞추어 출혈이 생기게 하는 등으로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머리의 열린 상처 등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