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1. 02:20경 부산 사하구 B 201호에 있는 피해자 C의 주거지에 이르러 피해자 부부가 안방에서 잠을 자고 있는 사이 빌라 외부의 가스 배관을 타고 올라가 베란다 창문을 열고 거실을 통하여 그 곳 작은방까지 침입하여 그 곳 서랍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35만원 상당의 ck 시계 1점, 시가 150만원 상당의 swiss 시계 1점, 시가 90만원 상당의 18k 5돈 금팔지 1점, 시가 18만원 상당의 18k 1돈 금목걸이 2점을 가지고 가고, 그 곳 안방에 들어가 그 곳에 있는 피해자의 지갑에서 현금 62,000원을 가지고 갔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의 재물을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