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1. 01:30경 경북 청도읍 내리 산 89-2 신대구부산고속도로 상행 66km 지점 갓길에서, 피해자 C(35세), 피해자 D(35세)이 탑승한 그랜져 승용차가 피고인 운전의 소렌토 승용차 앞으로 갑자기 차선을 변경하여 끼어들기를 하였다는 이유로 상향등을 켜고 위 그랜져 승용차 뒤를 따라 운행하였다. 피고인은 갓길에 정차한 위 그랜져 승용차에서 내리는 피해자들과 시비가 되어 배로 피해자 D의 배를 민 다음 손으로 위 D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계속하여 피해자 C의 멱살을 잡아 흔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D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 족관절부 인대 손상 등을 가하고, 피해자 C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목 부분의 찰과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