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1. 03:20경 광주 서구 C에 있는 피해자 D, 피해자 E, 피해자 F이 거주하는 G원룸 205호에 이르러, 집 안에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하여 건물 외벽에 설치된 도시가스 배관을 타고 올라가 잠겨 있지 않은 창문을 열고 방안에 침입하여 그곳 옷장 안에 놓여 있던 위 피해자들 소유인 원통형 저금통 안에서 현금 13,800원(1,000원 권 지폐 1장, 500원 권 동전 13개, 100원 권 동전 63개)을 가지고 나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30조
항: 

법률 내용:
제330조(야간주거침입절도) 야간에 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房室)에 침입하여 타인의 재물을 절취(竊取)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