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C’ 소속 대리운전 기사인 사람으로, 2014. 3. 3. 21:25경 부산 동래구 사직로 45에 있는 사직소방서 앞 노상에서, 대리운전을 요청한 피해자 D(54세)이 오래 기다렸다고 항의를 하며 반말로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야, 씹할 놈아, 반말 하지마라”고 말하면서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피해자를 바닥으로 넘어지게 하는 등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 불상의 비강출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