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 B(여, 35세)의 직장 상사이다. 피고인은 2017. 4. 6. 22:00경 서울시 양재동 화훼시장 근처에서 경기도 과천으로 향하는 피고인의 차 안에서, 대리기사가 운전하고 있는 차량의 뒷좌석에 피해자와 나란히 앉아 있다가, 피해자에게 “손목이 얇네요, 손이 작네요”라고 하면서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손을 잡고 어루만지는 등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98조
항: 

법률 내용: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