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15. 12:30경 태백시 C에 있는 지인 D의 집에서 피해자 E(43세)과 전화 요금 문제로 언쟁을 하다가 시비가 붙어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들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빼앗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두피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