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12. 21. 01:00경 피해자 C이 운영하는 인천 연수구 D건물 3층에 있는 E노래방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피해자에게 “왜 전화도 안 받고 나를 피하느냐”라고 큰소리로 말하는 등 소란을 피워 피해자가 집에 가라고 말하자 이에 화가 나, 그곳 카운터에 놓여 있는 위험한 물건인 화분(크기 약 40cm)을 피해자의 얼굴에 집어 던지고, 주먹과 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불상의 좌측 눈 주변이 찢어지는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