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3. 1. 20:50경 대전 유성구 C 소재 피고인의 형 D이 운영하는 ‘E’ 식당에서, D이 종업원인 피해자 F(29세)으로부터 뺨을 수회 맞는 등 폭행당하는 것을 보고 화가 나, 식당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사이다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부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