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1. 00:50경 경북 영천시 C에 있는 D에서 피해자 E(45세)이 술에 취해 피고인의 일행인 F와 시비가 붙자, 피해자 E과 D 앞으로 나간 후 주먹으로 피해자 E의 얼굴을 때려 바닥에 넘어뜨리고, 넘어진 피해자 E의 얼굴과 온몸을 주먹으로 수회 때리고, 마침 D 앞으로 나온 피해자 E의 일행인 피해자 G(48세)을 잡아 넘어뜨려 허리를 다치게 하였다. F는 이에 합세하여 피해자 G의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G을 향해 신발을 던졌다. 이로써 피고인은 F와 공동하여 피해자 E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늑골골절 등의 상해를, 피해자 G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각각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조: 제2조
항: 제2항

법률 내용:
② 2명 이상이 공동하여 다음 각 호의 죄를 범한 사람은 「형법」 각 해당 조항에서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한다. <개정 2016. 1. 6.> 1. 「형법」 제260조제1항(폭행), 제283조제1항(협박),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또는 제366조(재물손괴 등)의 죄 2. 「형법」 제260조제2항(존속폭행), 제276조제1항(체포, 감금), 제283조제2항(존속협박) 또는 제324조제1항(강요)의 죄 3. 「형법」 제257조제1항(상해)ㆍ제2항(존속상해), 제276조제2항(존속체포, 존속감금) 또는 제350조(공갈)의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