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5. 2. 춘천시 C센터 사무실에서 위 회사 원주서비스센터의 책임자인 피해자 D(52세)과 직원들의 업무강도에 관한 회의를 하던 중 화가 나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그곳에 있던 소화기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좌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