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5. 6. 10. 19:50경 대구 중구 중앙대로61길 22에 있는 동일새마을금고 옆 골목에서 주차된 차량 때문에 통행이 불편하여 화가 난 상태에서 서행 중이던 피해자 C(53세)의 D 차량이 피고인의 앞으로 오자, 들고 있던 시각장애인용 지팡이로 피해자의 차량 보닛과 조수석 휀더를 4, 5회 정도 내리쳐 시가 667,835원 상당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하여 그 효용을 해하였다.
 2. 폭행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가 차에서 내려 피고인의 전항 기재 행위를 제지하자, 시각장애인용 지팡이로 피해자의 머리를 3, 4회 정도 때리는 등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