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5. 9. 8. 23:00경 부산 해운대구 B에 있는 C 앞 도로에서, 피해자 D(남, 30세)이 운전하는 E 소나타 승용차와 피고인이 타고 있던 F 영업용(G) 택시가 서로 교행하던 중 피해자의 차량이 택시의 진로를 막고 비켜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택시에서 내려 오른손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려 폭행하였다.
 2. 상해 같은 일시ㆍ장소에서 피고인이 피해자 D을 폭행하는 것을 보고 옆에 있던 피해자 H(여, 30세)가 말리자, 피고인은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오른손 주먹으로 목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경추부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