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2019고단2061』 1. 2019. 6. 1. 08:50경 범행 피고인은 2019. 6. 1. 08:50경 서울 서대문구 B 앞 버스정류장에서 C 등 불특정 다수인이 보는 앞에서 바지 지퍼를 내리고 자신의 성기를 꺼내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 2019. 6. 1. 10:10경 범행 피고인은 2019. 6. 1. 10:10경 서울 서대문구 D 안에서 E 등 불특정 다수인이 보는 앞에서 바지 지퍼를 내리고 자신의 성기를 꺼내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019고단2665』 피고인은 2019. 3. 28. 22:00경부터 같은 날 23:00경까지 인천 부평구 F 건물 앞 노상에서, G(여, 52세) 등 불특정 다수인들이 보는 앞에서 바지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어 만지면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2019고단2903』 피고인은 2019. 4. 17. 17:00경 H(28세) 등 불특정 다수인들이 통행하는 서울 서대문구 I 앞 노상에서 바지를 내린 뒤 성기를 꺼내어 손으로 흔들며 자위행위를 하여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