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4. 14. 15:30경 전북 부안군 B 앞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던 피해자 C(남, 17세)과 그의 일행에게 ‘너희는 한배에서 나온 형제다. 내가 예수이고 하나님이다. 내가 니 아빠다’라는 말을 하면서, 특별한 이유 없이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이마 부위를 2회 때리고, 주먹으로 코 부위를 1회 때려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타박상, 코 타박상 및 출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