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8. 17:35경 대구 달서구 대천동 555에 있는 이마트 월배점에서 피해자 C가 관리하는 시가 8,000원 상당의 핸드크림 1개를 집어든 뒤, 포장지를 벗겨 휴지통에 버리고 내용물인 핸드크림을 매장 내의 불상지에 방치하여 그 발견을 현저히 곤란하게 함으로써 타인의 재물을 은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