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17. 4:30경 경기 남양주시 C에 있는 "D" 상호의 주점 앞에서 동네 후배인 피해자 E(31세)가 선배인 자신에게 반말을 하고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화가 나 근처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불상의 병을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두피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