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2. 9. 14. 22:00경 의왕시 C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던 식당에서 피고인과 사실혼 관계에 있었던 피해자 D(여, 49세)가 다른 직원에 대하여 험담을 하였다는 이유로 흉기인 식칼을 들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머리와 얼굴을 폭행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부 및 안면부 좌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2012. 11. 14. 17:00경 제1항과 장소에서 피해자가 눌은밥을 만들고 있자 피해자에게 “씨발 년아 눌은밥 많은데 왜 눌은밥을 만드냐”고 말하고 주방에 있던 흉기인 칼을 들고 나와 피해자의 오른쪽 팔을 찔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팔꿈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