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21. 00:15경 안성시 B아파트 105동 101호에 있는 피고인의 주거지에서 처인 피해자 C(여, 34세)가 성관계를 거절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피해자에게 “담가버린다, 썰어버린다”라고 욕설을 하고, 피해자가 안방에 들어가 문을 잠그자 격분하여 주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식칼(전체길이 : 29.5센티미터, 칼날길이 : 17.5센티미터)과 과도(전체길이 : 22.5센티미터, 칼날길이 : 11센티미터)의 칼날을 서로 부딪쳐 칼을 가는 쇳소리를 내고, 계속하여 위 식칼과 과도를 피해자가 숨어있는 안방 문과 화장실 문틀에 내리쳐 피해자를 협박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83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83조(협박, 존속협박) ①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