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4. 7. 23:43경 부천시 소사구 B에 있는 C한의원 앞길에서, 술에 취해 길 위에 누워 있다가 ’남자가 노상에 쓰러져 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부천소사경찰서 D지구대 소속 경위 E과 순경 F이 귀가할 것을 권유하자 욕설을 하면서 왼손으로 E의 오른쪽 뺨을 때리고, 계속해서 피고인은 도로 위에 뛰어들다가 F이 위험방지를 위해 피고인을 인도로 데리고 온 다음 귀가를 권유하며 비틀거리던 피고인을 부축하자 주먹으로 F의 왼쪽 얼굴을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관의 112신고사건 처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