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28. 23:58경 안양시 만안구 B 앞 도로에서 ‘도로에 아저씨가 누워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귀가 조처를 하던 안양만안경찰서 C지구대 소속 순경 D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왼쪽 주먹으로 위 D의 얼굴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112 신고처리 업무에 관한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