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3. 7. 18:00경 서울 광진구 C에 있는 ‘D’ 식당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E(42세)에게 반말을 하였는데 피해자가 욕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피해자의 뒷머리를 3회 가량 때리고,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밀쳐 식탁 모서리에 부딪치며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천골 골절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