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회사원으로 피해자와 부부관계로 협의이혼 진행 중이다. 피고인은 2015. 7. 20. 20:50경 전남 영암군 B에 있는 C 맥주집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피해자에게 "쌍년, 씨발 년 갈기갈기 찍어 버릴라. 죽여 버린다."라고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때리고 계속해서 팔을 잡고 출입문 쪽으로 밀치는 등 폭행을 가하여 피해자 D에게 약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전박부 찰과상 등을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