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4. 3. 20:10경 삼척시 C건물 앞 노상에서 직장 동료인 피해자 D(남, 52세)로부터 “2차 다 쏠 거야 ”라는 말을 듣자, “그럼 안 가!”라고 소리를 지르며 실랑이하던 중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왼쪽 눈 부위를 가격하고, 부근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돌을 집어들고 피해자에게 달려들어 피해자의 정수리 부위를 1회 가격한 후 제지당하자, 재차 부근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돌을 집어들고 피해자에게 달려들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눈주위, 두피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