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재물손괴 피고인은 2015. 5. 9. 23:20경 인천 부평구 경원대로1377번길 14에 있는 파레스오피스텔 앞 노상에서 그곳에 주차되어 있는 피해자 B 소유인 C SM5 승용차의 운전석 문, 운전석 뒷문, 뒷범퍼 등을 아무런 이유 없이 발로 차 찌그러뜨리고 긁히게 하는 등 수리비 2,594,600원 상당이 들도록 손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은 이유로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인천부평경찰서 D지구대 소속 순경 E(여, 33세), 경위 F으로부터 재물손괴의 현행범인으로 체포되었고, 순찰차 뒷좌석에 태우려고 하자 이에 항거하면서 발로 E의 머리와 얼굴, 몸 등을 수회 때리는 등 폭행하여 경찰관의 범죄 진압 및 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