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4. 08:30경 서울 도봉구 C시장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D가게 앞에서, 피해자 E(43세)이 운영하는 생선가게로부터 피고인의 가게 앞으로 물이 흘러와 화가 난다는 이유로, 피고인의 가게에 놓여 있던 플라스틱 곶감 상자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리고, 위험한 물건인 총 길이 약 111cm의 쇠막대기를 들어 피해자의 얼굴을 향해 1회 휘두르며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 뒷부분을 1회 때린 뒤, 계속하여 위험한 물건인 칼날 길이 약 18cm인 부엌칼을 들고나와, 이를 보고 도망가는 피해자에게 위해를 가할 듯한 태도를 보이면서 쫓아가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허벅지 후방 타박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