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3. 20. 07:10경 서울 마포구 B에 있는 ‘C’ 카페 앞에서 피고인의 일행인 D가 피해자 E와 서로 쳐다보았다는 이유로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던 중 그곳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화기(무게 약 5.1kg, 높이 약 40cm, 두께 약 14cm, 둘레 약 45cm)로 피해자의 머리를 3회 내리쳐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안면부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