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9. 27. 21:00경 해운대발 서울행 제1254호 무궁화호 열차 3호차 23호석에서 위 열차가 천안-평택역 사이를 지날 때, 옆 좌석인 24호석에 앉아있는 피해자 C(여, 25세)를 보고 순간적으로 성욕이 생겨 피해자를 추행하기로 마음먹고 피고인과 피해자의 사이로 손을 집어넣어 손등으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툭툭 건드려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