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0. 8. 19:50경 광양시 B에 있는 `C` 소주방에서, 술에 취해 주정을 부리다가 피해자 D(여, 53세)으로부터 제자리로 돌아가라는 말을 듣자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고, 이에 피해자가 “너 방금 뭐라고 했어 ”라고 말하자 화가 나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맥주병을 들어 피해자의 얼굴, 머리, 몸 등을 수회 때려 피해자에게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측 족부 제4번째 발가락의 중위지골 골절, 얼굴의 다발성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