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1. 3 20:40경 인천 남동구 C에 있는 D백화점 정문 앞 노상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길을 걸어가던 피해자 E(57세)에게 다가가 오뎅꼬지로 피해자의 머리와 뺨 등을 수회 찌르고, 발로 피해자의 가슴을 1회 걷어차고, 계속하여 같은 날 20:50경 위 D백화점 정문 왼편 횡단보도에 서있는 피해자 F(32세)에게 다가가 오른쪽 팔꿈치 부분으로 피해자의 얼굴 부분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 E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뺨 등에서 피가 나는 등의 상해를, 피해자 F에게 입술 부분이 찢어지는 등의 상해를 각 가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4. 1. 3. 21:15경 인천 남동구 G에 있는 인천남동경찰서 H지구대에서, 제1항 기재와 같이 범행한 것으로 현행범인 체포되어 피고인의 인적사항 등을 질문받자 위 경찰서 소속 경장 I의 얼굴 부분을 주먹으로 2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정강이 부분을 1회 걷어차는 등 폭행하여 경찰공무원인 위 I의 범죄수사 및 질서유지 등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