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4. 3. 12. 01:00경 강원 횡성군 C 소재 D에 술에 취한 상태로 들어가자 피해자 E가 “술을 많이 드셨으니 술을 팔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하자 위 업소 쇼파에 누워 잠을 자려고 했다. 그러자 피해자 E가 “손님 여기서 잠을 자면 어떻게 해요”라고 말하자 아무런 이유 없이 화를 내며 주먹으로 피해자 E의 얼굴 부위를 수회 때리는 등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다발성타박상, 턱 부위 타박상을 가하고, 피해자 E의 남편인 피해자 F가 이를 말리자 피고인이 “씨팔 놈아 넌 또 뭐야”라고 욕을 하며 양 주먹으로 얼굴을 때려 14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안면부 다발성타박상, 경부 타박상을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위 제1항 기재와 같이 피해자 E에게 상해를 가하면서 피해자 E가 귀에 착용하던 시가 300만원 상당의 보청기를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