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10. 2. 18:00경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300에 있는 지하철 대방역에서 개봉역 방면으로 진행하고 있던 전동차에서 피해자 B(여, 39세)의 옆에 앉아 왼손으로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를 1회 만졌다. 이로써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인 전동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