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20. 18:30경 고양시 일산서구 경의로 605 후곡마을 1201동 앞 도로에서 피해자 B(26세)의 승용차가 자신의 승용차 앞으로 끼어들어 화가 나 전방 신호에 따라 정차중인 피해자의 자동차의 뒤에 자신의 승용차를 세운 후 승용차에서 내려 피해자의 승용차의 운전석 옆으로 다가가 열려진 창문 틈으로 몸을 숙여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때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운행 중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조: 제5조의10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5조의10(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한 폭행 등의 가중처벌) ① 운행 중(「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위하여 사용되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중 운전자가 여객의 승차ㆍ하차 등을 위하여 일시 정차한 경우를 포함한다)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5.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