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상해 피고인은 2016. 4. 9. 04:11경 서울 강남구 C 소재 ‘D’ 클럽 부근 노상에서 피해자 E(36세)이 위 클럽의 보안요원인 피고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술에 취한 상태로 클럽 안으로 들어가려 한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어 말다툼을 하던 중, 발을 걸어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린 후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얼굴을 1회 세게 걷어차서 피해자에게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양측 안와 파열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재물손괴 피고인은 전항과 같은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피해자가 휴대폰을 꺼내어 경찰에 신고하려고 하자, 피해자의 휴대폰을 빼앗아 바닥에 집어 던져 액정을 깨뜨리는 등 수리비 164,000원이 들도록 피해자의 휴대폰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