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2. 17. 21:10경 시흥시 B 소재 ‘C노래방’ 5번방에서 노래를 부르던 중 피해자 D이 피고인과 평소 친분이 있던 노래방 주인 E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한 일로 격분하여 그곳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마이크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코 윗부분을 1회 세게 때리고, 피해자가 코를 움켜잡으면서 주저앉자 피해자에게 달려들어 주먹으로 얼굴을 수회 때리고 발로 피해자의 옆구리 부위를 수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의 골절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