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10. 18:30경 광주 북구 삼정로에 있는 두암주공2단지 상가 앞 노상에서 술을 마시던 중 술에 취한 나머지 그 곳을 지나던 피해자 C(여, 52세)에게 아무런 이유 없이 시비를 걸면서 "야 이 개보지 같은 년아, 씹구멍을 파분다"라고 욕설을 하면서 피해자를 향해 막걸리 병을 던져 피해자의 등 부분에 막걸리를 묻게 하여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