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6. 13. 22:00경에서 다음날 03:00경까지 부산 해운대구 B호텔 1층 로비에서 호텔종업원인 피해자 C(남, 37세)에게 “내가 공군 예비역인데 대접이 왜 이러냐”며 큰 목소리로 고함을 치고, 욕설하며 바닥에 드러누워 투숙객들에게 행패부리는 등 약 5시간에 걸쳐 호텔 영업업무를 위력으로써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