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지인의 소개로 피해자 B(여, 27세)를 만난 사이로서 2015. 11. 27. 00:00경, 피해자가 피고인과 결혼을 약속한 C에게 전화로 ‘피고인과 잠자리를 가졌다’는 등의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C과 함께 삼척시 D에 피해자를 만나러 갔다. 피고인은 같은 날 05:55경 삼척시 E에 있는 F회관 옆 택시승강장에서 C과 피해자가 대화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피해자에게 ‘이 씨발년이’라고 말하며 주먹으로 그녀의 오른쪽 턱 부위를 1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악관절 염좌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