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7. 17. 05:40경 서울 관악구 C 주점’에서 친구인 피해자 D(28세)가 피고인에게 후배를 대하듯 비꼬는 투로 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시비를 하던 중 발로 피해자를 차고 목을 잡아 밀쳐 넘어지게 하고, 탁자 위에 있는 유리컵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머리부위 열상을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