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 A과 피해자 C는 고용주와 직원관계이다. 2011. 6. 19. 17:00경 안산시 단원구 D빌딩 2층 'E'내에서 피해자 C와 임금지급문제로 인하여 시비가 되어, 서로 말다툼을 하다가 피고인이 화가 났다. 피고인은 선풍기를 피해자에게 던져서 피해자의 오른쪽 팔부위에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견갑부 타박상을 가한 것이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