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6. 7. 11:20경 부산 부산진구 C 103동 경비실에서, 그곳에서 일하고 있던 경비원인 피해자 D(61세)에게 그녀가 주차해 둔 차량에 불상자가 전단지를 붙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항의하다 화가 나,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린 후 밀쳐 쓰러뜨렸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경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