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18. 22:05경 천안시 서북구 D에 있는 'E' 앞 도로에서, 그곳에 있던 F(여, 34세), G(여, 34세) 등 다수의 사람이 보는 가운데, 바지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낸 후, 손으로 성기를 잡고 흔들어 자위행위를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