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1. 14. 14:20경 인천 남동구 도로에서, 길을 걷고 있던    (여, 14세)를 발견하고 피고인이 운전하는 승용차를 도로에 정차한 후, 운전석에 앉은 상태로    에게 “소래가 어디야 ”라고 물어 불러 세우고    에게 “학생, 이것 좀 볼래 ”라고 말하면서 손으로 피고인의 성기를 꺼내고 보여주어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