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2014. 9. 11. 18:25경 범행 피고인은 2014. 9. 11. 18:25경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지하철 2호선 선릉역에서 강남역 사이 4-2칸 전동차 내에서 주변이 혼잡한 틈을 이용하여 피해자 C(여, 20세)의 등 뒤에 바짝 붙어 서서 양 무릎을 구부린 채, 성기부위를 앞으로 내밀어 피해자의 엉덩이부위에 들이대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2. 2014. 9. 11. 18:30경 범행 피고인은 같은 날 18:30경 같은 전동차 내 사당역에서 낙성대역 사이 4-2칸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D(여, 34세)의 등 뒤에 바짝 붙어 서서 자신의 성기부위를 피해자의 엉덩이 부위에 들이대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대중교통수단인 전동차 내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