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폭행 피고인은 2016. 3. 4. 18:30경 천안시 동남구 C에 있는 D학원 앞길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아무런 이유 없이 길을 지나가던 피해자 E(13세)의 얼굴을 손으로 1회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6. 3. 4. 19:05경 천안시 동남구 F 천안동남경찰서 G파출소에서 피고인이 위 E를 폭행하였다는 이유로 임의동행되어 와 조사를 받게 되자, 위 G파출소 소속 경위 H에게 욕설을 하고, 이를 제지하는 경위 I에게 다가가 욕설을 하면서 위 I의 가슴 부위를 손으로 3회 밀치고, 옆에서 이를 제지하는 경위 J의 가슴 부위를 주먹으로 2회 때려 폭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경찰공무원들의 범죄 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