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11. 12. 08:30경 술에 취하여 부산 해운대구 B 입구에서 공사장으로 들어가려는 덤프트럭 앞을 가로막고 길을 비켜주지 않았다. 위 공사장에서 일하는 피해자 C(30세)이 피고인에게 “선생님, 왜 그러세요  길 좀 비켜주세요.”라고 말하자, 피고인은 “이 새끼들! 집 앞에 세워둔 오토바이에 누가 손댔어 ”라면서 피해자의 뺨을 왼손바닥으로 때려 피해자를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0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60조(폭행, 존속폭행) ①사람의 신체에 대하여 폭행을 가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