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3. 17. 21:45경 전남 영광군 B에 있는 `C` 음식점에서 지역 후배인 피해자 D(남, 47세)를 우연히 만나 대화를 하던 중, 호칭 문제로 시비가 되어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테이블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500cc 맥주잔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뒤통수 부위를 3회 내리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