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6. 11. 13:00경 대전 동구 가양로 122 가양1동 행정복지센터 앞길에서 피해자 B(남, 68세)가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위험한 물건인 쓰레기 수거용 집게(총 길이 약 70cm)를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 부위에 내리쳐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