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8. 4. 2. 21:31~21:40경 신도림역에서 오류동역 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1호선 소요산발 인천행 C 전동열차에서 피해자 D(여, 26세)의 왼쪽 옆에서 서서 수차례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엉덩이 부분을 건드렸다가 떼는 방법으로 추행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인 전동열차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