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B 마케팅본부’의 본부장 운전기사이고, 피해자 C(남, 37세)은 B 자회사인 'D 주식회사'의 대표이사 운전기사이며 서로 알고 지내는 사이이다. 피고인은 2017. 7. 14. 14:00경 대전 서구 E에 있는 ‘B 대전 사옥’ 지하 2층 운전기사 휴게실 내에서, 피고인이 다른 동료들과 큰소리를 대화를 하자 옆 휴게실 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가 창문을 열고 손으로 피고인의 목 뒷 부위를 만지며 “뭐여, 뭐여”라고 큰소리를 쳤다는 이유 등으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는 과정에서 화가 나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과 목 부위 등을 수차례 때려 피해자에게 약 28일간의 치료를 요하는 비골의 골절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