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12. 27. 22:00경 경기 평택시 B에 있는 `C`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상가 공실에서 친구인 피해자 D 공소장의 “E”은 “D”의 오기이다. 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술을 적게 마신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너 그렇게 술 마실 거면 집에 가라`라고 말하였고, 이에 피해자가 `마시고 있는데 무슨 개소리야`라고 말하자, 이에 화가 나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소주병을 손에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내려쳐 깨뜨리고, 깨진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손을 찔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이용하여 피해자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수 무지 시전단건 부분 파열 및 우수 심부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