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특수상해 피고인은 2018. 4. 4. 21:50경 서울 강서구 C에 있는 ‘D’ 주점 복도 계단에서, 피고인의 일행인 E이 피해자 F(45세)에게 금연구역에서 흡연하는 것을 나무라는 일이 발단이 되어 E와 피해자가 서로 시비하는 것에 화가 나서 위 주점 내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빈 맥주병을 들고 나와 빈 맥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려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1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현기 및 어지러움증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2. 상해 피고인은 제1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피해자 G(34세)가 위 F과 함께 피고인의 일행에게 시비하는 것에 화가 나서, 주점 내로 들어가는 피해자를 따라 들어가 위 주점 테이블 위에 있던 플라스틱 휴지갑을 집어 들어 피해자의 머리를 내려쳤다. 이로써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약 21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현기 및 어지러움증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