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3. 7.22:30경 서울 구로구 B, 3층 C노래방 1번방에 들어가 잠을 자려고 하였다. 이에 종업원인 피해자 D(40세)이 피고인에게 나가달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피고인은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수 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턱의 표재성 손상 등을 가하였다.
 2. 피고인은 위 일시, 장소에서 위 종업원의 요청에도 위 노래방에서 나가지 않고 위 종업원을 주먹으로 때리는 등 위력으로써 위 노래방 업주인 피해자 E의 정당한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