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22. 23:25경 서울 종로구 C 앞 도로상에서 피해자 D이 세워놓은 리어카를 보고 며칠 전에 자신이 건물주와 말다툼할 때 옆에서 거들어 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물품을 절취하여 판매하기로 마음먹고, 위 리어카의 포장을 걷어내고 그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시가 150만 원 상당의 대나무 바구니, 나무주걱, 나무빗, 효자손, 수저, 젓가락, 삼베 천 등 생활용품을 가지고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