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3. 7. 20:30경 서울 도봉구 노해로 341 외환은행 창동역지점에서, 피해자 C(63세)이 돈을 송금하면서 그곳 현금지급기 위에 반지갑을 둔 채 자리를 비운 것을 기화로 두고 간 반지갑 1개와 그 안에 들어 있던 현금 480,000원, 국민은행 카드 1장, 주민등록증 1장, 운전면허증 1장, 사진 등을 가져가 이를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