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9. 6. 00:50경 부산 동래구 C에 있는 ‘D호텔’ 3층에서 피고인이 배정받은 302호실의 카드키로 문을 열다가 문이 잘 열리지 않자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E(여, 26세)를 불러 항의하던 중 피해자가 조용히 해 달라고 하였다는 이유로 당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려는 피해자를 뒤따라가 “이거 미친 년 아니가, 이따위 방을 팔아 놓고 어디서”라고 하며 오른 팔로 피해자의 가슴 위쪽을 1회 밀쳐 엘리베이터 벽에 피해자의 머리를 부딪치게 하고, 오른 발로 피해자의 왼쪽 발목, 정강이 부분을 2~3회 걷어차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견관절부 다발성 타박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