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1. 2. 19:40경 부산 부산진구 C 소재 D 근처에서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 E(62세)가 D 사장 F과 임금 인상 문제로 말다툼을 하자 시끄럽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1회 내리쳐 피해자로 하여금 머리에 피가 나는 치료일수 불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