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의 방어권 행사에 실질적 불이익을 줄 염려가 없다고 보이는 범위 내에서 공소장변경절차를 거치지 않고 공소사실을 일부 수정, 보완한다. 피고인은 2015. 3. 15. 03:20경 안양시 만안구 B에 있는 ‘C 편의점’에 술에 취한 채 들어가 별다른 이유 없이 아르바이트생 D(여, 20세)을 상대로 `야이 씨발`이라고 욕설을 하며 편의점 안 가판대를 손으로 넘어뜨리는 등으로 물건들을 바닥에 떨어뜨려 위 편의점 업주 피해자 E 소유의 페레로 초콜렛 3개(개당 1,800원)C하트초콜렛 2개(개당 18,000원)팜온더로드 1개(13,000원)니코컷껌 1개(1,000원)C젓가락빨대꽂이 1개(7,100원) 등 합계 62,500원 상당을 파손함으로써 그 효용을 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