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3. 4. 30. 23:35경 안산시 상록구 C 2층 ‘D횟집’에서, 회사동료와 술을 마시다가 옆 탁자에서 술을 마시던 피해자 E(36세)의 일행들이 큰소리로 대화를 하였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게 되자, 한손으로 위험한 물건인 깨진 소주병을 들고, 양손으로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몸싸움을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목 부위 열상 등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