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1. 12. 21. 15:40경 서울 동작구 B 피고인의 집 계단에서, 피고인이 그 곳에 설치한 손잡이에 관하여 피고인의 처인 피해자 C(여, 69세)와 말다툼을 하다가 화가 나 그 곳 창고에 보관하고 있던 위험한 물건인 시너 1통을 가지고 와 “이게 뭔 줄 아느냐. 겁대가리가 없다.”라고 말하며 피해자에게 이를 뿌려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