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2. 18:30경 서울 강동구 D에 있는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피해자 E(52세), F(49세)이 피고인이 운영하는 주식회사 G 소유인 위 토지에 유치권을 행사하는 문제로 시비가 붙어 위험한 물건인 텔레비전을 양손으로 들고 피해자 E의 머리 부위를 내리치고, 이를 말리는 피해자 F에게 원형 탁자를 쓰러뜨려 위 피해자의 발에 부딪히게 하고, 계속하여 피해자 F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주먹으로 온몸을 때리고, 컨테이너 밖으로 나가 위험한 물건인 자갈을 들고 위 피해자의 머리를 수회 때려 피해자 E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전두부 열상을, 피해자 F에게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우측 족부 제2족지 골절 등의 상해를 각각 가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들에게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