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20. 9. 28. 06:04경 서울 송파구 B시장 C 4번 통로 ‘D’ 앞에서 피해자 E(남, 48세)이 피고인이 통로를 가로막고 물건을 옮긴다는 이유로 피고인과 언쟁 중 “인간쓰레기네”라고 욕을 하자 화가 나 피해자가 일하는 가게 앞으로 찾아가 위험한 물건인 잭나이프(총 길이 14cm, 칼날 길이 6cm)를 피해자에게 찌를 듯이 휘둘러 이를 막는 피해자의 오른쪽 손바닥을 베었다. 이와 같이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우측 손 상세불명 부분의 열린 상처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