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7. 29. 22:05~22:50경 아산시 B에 있는 ‘C식당’ 앞 노상에서, 택시기사인 피해자 D(57세)이 택시 승객인 피고인의 잠을 깨웠다는 이유로 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뺨과 머리를 4회 가량 때리고 양 손으로 멱살을 잡아 흔들고, 피고인이 피해자의 택시 번호판을 촬영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와 말다툼을 하던 중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2회 때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표재성 손상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