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9. 2. 7. 01:40경 서울 강서구 B에 있는 피해자 C(여, 45세)이 운영하는 ‘D’라는 상호의 주점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가 “가슴을 만졌다”며 따지자 격분하여 그곳 테이블 위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소주병으로 피해자의 머리 부분을 1회 내리쳐 약 2주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열린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