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건조물침입 및 절도 피고인은 2019. 1. 19. 13:51경 안양시 만안구 B에 있는 피해자 C 운영의 D 안양점에 이르러, 건물 뒤쪽 문을 열고 창고에 침입한 다음 그곳에 보관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인 에어컨 배관 3개 시가 합계 105,000원 상당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2. 절도 피고인은 같은 날 14:00경 안양시 만안구 E건물 주차장에서, 피해자 F가 주차해 놓은 차량의 문을 열고 그 안에 있던 피해자 소유인 현금 약 3만 원, 신분증, 카드 등이 들어 있는 시가 미상의 지갑을 꺼내어 가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9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9조(주거침입, 퇴거불응) ①사람의 주거, 관리하는 건조물, 선박이나 항공기 또는 점유하는 방실에 침입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