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9. 27. 12:23경 안양시 동안구 D시장 앞 도로에서, 다수의 차량 및 사람들이 왕래하는 가운데 E(여, 23세)이 승차하고 있던 시내버스가 신호대기로 정차하자, 피고인 운전의 F 아반떼 승용차를 위 버스 좌측 옆에 정차시킨 후 조수석 창문을 내리고 E이 보는 앞에서 자신의 바지를 무릎까지 내린 뒤 자신의 성기를 노출시켜 만지는 방법으로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