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1. 11. 14. 07:20경 시흥시 정왕동 1867-3에 있는 신호아파트에서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377-1에 있는 안산역까지 운행하는 주식회사 경원여객 소속의 B C 대중교통버스 안에서 밀집한 승객들 틈에서 좌석에 앉아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 D(여, 29세)의 옆에 밀착하여 서 있으면서 성기를 발기시켜 피해자의 오른쪽 어깨에 갖다 대는 방법으로 위 C 버스가 시흥시 정왕동 소재 시화공고를 지나서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소재 시흥교회를 지날 때까지 약 5분간에 걸쳐 대중교통수단인 버스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