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10. 10. 10:00경 서울 도봉구 마들로 747에 있는 신한은행 서울북부지방검찰청 출장소 은행 창구에서, 피고인이 창구에 들어오기 직전에 일을 마친 D이 창구 위에 그대로 놓고 가버린 인감증명서 2통, 입찰서류 등이 들어있는 아크릴 파일을 발견하고 자신의 가방에 넣어 가지고 갔다. 피고인은 이같이 피해자 D의 물건을 훔쳐 절취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29조
항: 

법률 내용:
제329조(절도)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