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업무방해 피고인은 2015. 6. 11. 20:20경 안산시 단원구 B 피해자 C 운영의 노래연습장에서, 피해자가 도우미 아가씨를 불러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욕설하고 고성을 지르며 피해자의 뺨을 1회 때리는 등 약 1시간 40분 동안 소란을 피워 위력으로 피해자의 업무를 방해하였다.
 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은 2015. 6. 11. 22:00경 제1항 기재 장소에서, 제1항 기재 소란 행위에 대한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신고 경위를 확인하려는 안산단원경찰서 D파출소 소속 순경 E의 뺨을 손바닥으로 1회 때려 경찰관의 범죄의 예방ㆍ진압 및 수사에 관한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136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136조(공무집행방해) ①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에 대하여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