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4. 10. 27. 20:58경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에 있는 ‘청춘포차’ 앞 도로에서부터 청주시 흥덕구 C에 있는 ‘D식당’ 앞 도로까지 약 2km 구간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237%의 술에 취한 상태로 E K7 승용차를 운전하였다.
 2. 피고인은 2014. 10. 27. 20:58경 청주시 흥덕구 C에 있는 ‘D식당’ 앞 도로를 서청주교 사거리 방향에서 터미널 사거리 방향으로 E K7 승용차를 운전하여 진행하던 중 제1항 기재와 같이 술에 취하여 입에서 술냄새가 나고, 보행상태가 비틀거리며, 혈색이 창백하는 등의 상태에서 운전하여 전방을 주시하지 아니하고, 조향장치를 제대로 작동하지 아니하면서 차로를 변경한 과실로 위 승용차의 오른쪽 앞부분으로 위 K7 승용차의 우측차로로 진행하던 피해자 F(59세)이 운전하는 G 뉴슈퍼에어로시티 버스의 왼쪽 옆부분을 들이받았다. 결국 피고인은 음주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운전이 곤란한 상태에서 자동차를 운전하여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기타 및 상세불명의 흉곽부분의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도로교통법
조: 제148조의2
항: 제3항

법률 내용:
③ 제44조제1항을 위반하여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등 또는 노면전차를 운전한 사람은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라 처벌한다. 1. 혈중알코올농도가 0.2퍼센트 이상인 사람은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상 2천만원 이하의 벌금 2. 혈중알코올농도가 0.08퍼센트 이상 0.2퍼센트 미만인 사람은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상 1천만원 이하의 벌금 3. 혈중알코올농도가 0.03퍼센트 이상 0.08퍼센트 미만인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