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2. 9. 3. 02:00경 안산시 단원구 C에 있는 D편의점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한 피해자 E(46세)이 피고인 일행과 욕설을 하면서 다툼을 하는 것을 보자 화가 나서 주변에 있던 플라스틱 우유 상자를 피해자에게 던지고 휘둘렀다. 그래서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양측) 기타 아래다리의 표재성 손상, 박리, 찰과상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