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주)서원택시에서 택시 운전자로 근무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 5. 18. 12:10경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10길 77에 위치한 (주)서원택시 사무실 입구에서 같은 회사 택시기사인 피해자 C이 자신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가지고 있던 자동차 열쇠로 머리를 내려치고 주먹으로 얼굴을 때렸다. 피고인은 이에 대항하는 피해자로부터 얼굴을 맞게 되자 격분하여 위 사무실 옆 숙소에 보관 중인 위험한 물건인 회칼(칼날 길이 25cm)을 가지고 와 피해자의 가슴을 찔러 피해자에게 14일 간의 치료를 요하는 두피의 열린 상처, 흉곽전벽의 열린 상처 등의 상해를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8조의2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8조의2(특수상해) ①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57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