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10. 28. 07:02경 서산시 C에 있는 D병원 응급실에서 간호사 E(가명), 보안기사 F가 보고 있는 가운데 바지를 내려 성기를 드러내고, 위 E에게 “씹하고 싶다. 좆 빨아라”라고 큰 소리로 말하며 성기를 내미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