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6. 8. 1. 23:30경 인천 중구 B 있는 피해자 C이 운영하는 D회사 사무실에 피해자와 거래관계 문제로 감정이 상하였다는 이유로 찾아가 사무실에 있던 플라스틱 의자(길이 약 1m, 너비 약 50cm)를 피해자 소유의 냉장고에 집어 던져 냉장고 유리문을 깨뜨려 수리비 35만 원 상당이 들도록 냉장고 유리문을 손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66조
항: 

법률 내용:
제366조(재물손괴등) 타인의 재물, 문서 또는 전자기록등 특수매체기록을 손괴 또는 은닉 기타 방법으로 기 효용을 해한 자는 3년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목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