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1. 피고인은 2018. 4. 26. 13:00경 충북 C 소재 피해자 D(40세)가 관리하는 E 장례식장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유족들에게 술과 음식을 요구하여 피해자를 비롯한 위 장례식장 직원이 밖으로 나갈 것을 요구하자 “시팔놈, 개새끼, 니가 뭔데 참견이야”라고 하면서 피해자를 비롯한 위 장례식장 직원과 몸싸움을 하는 등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장례식장 운영 업무를 방해하였다.
 2. 피고인은 같은 날 14:30경 제1항 기재 장례식장에 다시 찾아와, 술에 취한 상태로 유족들에게 술과 음식을 재차 요구하면서 욕설을 하고 소리를 지르는 등 행패를 부려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장례식장 운영 업무를 방해하였다.
 3. 피고인은 같은 날 18:30경 제1항 기재 장례식장에 다시 찾아와, 술에 취한 상태로 유족들에게 술과 음식을 재차 요구하면서 욕설을 하고 소리를 지르는 등 행패를 부려 위력으로써 피해자의 장례식장 운영 업무를 방해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314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