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5. 2. 6. 00:30경 부산 금정구 C에 있는 ‘D’ 인력 사무실 내에서 일행들과 술을 마시던 중, 옆 자리에 앉아 있던 피해자 E(59세)으로부터 ‘시끄러우니 조용하라’는 말을 듣자 화가 나 피해자에게 소주병을 던지고 옆 유리창을 깬 뒤, 깨어진 유리조각을 들고 피해자의 머리를 내리쳐 피해자에게 치료일수를 알 수 없는 이마 및 두부의 열상을 가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57조
항: 제1항

법률 내용:
제257조(상해, 존속상해) ①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