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7. 8. 27. 04:00경부터 서산시 B에 있는 C 편의점 내 의자에 앉은 채로, 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D(19세, 여)에게 말을 시키며 바지 속에 손을 넣고 성기를 잡아 흔들고, 같은 날 04:10경부터 04:18경까지 성기를 옷 밖으로 꺼낸 후 손으로 잡아 흔들었다. 그러던 중 편의점에 다른 손님이 들어오자 자위행위를 멈추고 밖으로 나갔고, 같은 날 04:33경 위 편의점에 다시 들어가 의자에 앉은 후 같은 날 04:39경까지 성기를 옷 밖으로 꺼내 손으로 잡아 흔들어 자위행위를 하는 등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45조
항: 

법률 내용:
제245조(공연음란) 공연히 음란한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  제23장 도박과 복표에 관한 죄 <개정 201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