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4. 27. 22:30경 아산시 B에 있는 ‘C’ 숙소 305호에서 피해자 D(42세)에게 술을 마시자고 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절하였다는 이유로 화가 나, 자신의 방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회칼(길이 약 25cm)을 들이대며 몸을 2회 찌르려고 하는 등 유형력을 행사하여 폭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형법
조: 제261조
항: 

법률 내용:
제261조(특수폭행) 단체 또는 다중의 위력을 보이거나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제260조제1항 또는 제2항의 죄를 범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