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실:
피고인은 2014. 6. 1. 19:30경 군산고속버스터미널을 출발하여 서울로 가는 금호고속버스를 타고 가면서 그 버스가 천안논산고속도로 상행선 천안JC를 지나는 무렵 팔짱을 끼고 오른손을 왼팔 밑으로 나오게 한 다음 옆 좌석에서 자고 있는 피해자 C(여, 19세)의 몸에 붙어 피해자의 팔꿈치 위쪽을 10여 회 쓰다듬었다. 이로써 피고인은 공중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적용 법률:
법률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조: 제11조
항: 

법률 내용:
제11조(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대중교통수단, 공연ㆍ집회 장소, 그 밖에 공중(公衆)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사람을 추행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