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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의 소식: 가정폭력범이 구속되는 비율이 1%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성폭행 미수 의혹에도 불구하고 브랫 캐버노 미국 연방대법관 후보자가 상원의 인준을 받았습니다. 맞벌이 부부의 자녀 양육에 남편보다 아내의 어머니가 더 많이 참여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가정폭력범 구속율 0.995%
2015년부터 올해 6월까지 검거된 가정폭력범은 16만4020명. 그 중 구속된 범죄자는 1632명. 채 1%가 안 됩니다. 아직도 가정폭력범 처벌보다 '가정 유지'를 우선하는 법 때문입니다. 가정폭력 재범률은 4년 만에 두 배로 증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