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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17.06.2014 - 르망 2014에서 빛나는 승리
오리스의 지원을 받는 아우디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내구 자동차 경주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무려 30만 명에 가까운 관중 앞에서 펼쳐진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아우디가 대회 사상 유일무이하게 연속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자동차 내구 경주인 르망 24시의 제 82회 대회에서 아우디 2번 차량의 마르셀 패슬레르, 앙드레 로테레르, 베누아 트렐뤼에 (CH/D/F) 선수와 1번 차량의 루카 디 그라시, 마크 제네, 톰 크리스텐센 (BR/E/DK)각 각각 1, 2위를 기록하며 아우디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아우디는 열여섯 번의 르망 24시 대회 출전에서 네 개의 원으로 이루어진 자체 브랜드로 통산 13회나 우승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지금까지 대회에서 이번 우승이 가장 값진 우승으로 기록 되었는데, 이는 르망 24시가 오랜 세월 모든 팀에 완전히 개방된 매우 거친 레이스인데다가, 이번 대회에 복귀한 포르쉐나 도요타 등과 극한 경쟁에서 아우디 스포트 팀 요에스트가 승리했기 때문입니다. 레이스 마지막 단계에 이르러서야 겨우 아우디 R18 e-트론 콰트로의 우승이 결정 되었습니다.
오리스 회장 울리크 헤촉씨는 "이번 경기를 환상적으로 치러낸 레이서들과 아우디 스포트 팀 전원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극적이면서도 힘든 경기를 끝내고 아우디에 소속된 두 팀이 시상대에 오르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팀들의 헌신적인 노고가 이런 성공을 일구어 낸 것을 보며 매우,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아우디 모터 스포트의 최고 책임자인 볼프강 울리히 박사는 "이번 대회는 의심의 여지 없이 르망 24 시 대회 역사에서 가장 스릴이 있고 흥미진진한 경기였습니다. 우리 팀의 입장에서도 가장 어려운 경기 중 하나였는데, 그래서 저도 개인적인 감정의 차원에서 볼 때 가장 높은 수준의 정신적 어려움을 경험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위한 오리스의 지원과 헌신에 감사 드립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