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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30.07.2009 - 프로페셔널 다이버 Roman Frischknecht 씨의 하루를 동행하다
프로페셔널 다이버로서의 삶은 특별하고 다른 업무들을 수행하기 위해 전세계로 이동합니다. 오리스에서는 프로페셔널 다이버 파트너인 Roman Frischknecht 씨를 그의 하루를 취재하기 위해 스코틀랜드 북동쪽 200킬로미터 떨어진 북해에서 만났습니다.
Roman Frischknecht: 지금 저는 다른 몇 명의 다이버들과 함께 북해에서 분리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해저의 근원지와 저장창고와 연결된 천연가스와 석유의 공급라인을 분리하고 있습니다. 오늘 바다멀리나와있지만, 파도도 적고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바다속에 들어가기 위해 장비를 착용하기전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오늘 아침 오전5시반에 일어나 다이빙에 필요한 모든 장비들을 챙기고 간단한 식사를 마쳤습니다. 오늘 바다속 32미터 지점에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고, 저는 그 깊이에서 나이트록스 가스가 혼합된 기체로 호흡하며 70분을 머물 수 있습니다. 그 후 전 다시 지상으로 올라와서 다른 동료와 업무 교대를 합니다. 이러한 진행을 약 오후6시까지 반복하게 됩니다. 우리는 바다속 그 깊이에서는 오래 머물수가 없습니다. 바다속은 약 10도씨 정도로 무척 차갑지만, 체온유지를 위해 다이빙 장비안에 따뜻한 물이 계속 순환됩니다. 저녁엔 이메일들을 확인하고 영화도 보면서 휴식을 취하게 됩니다. 이미 3주동안 여기에서 업무를 진행하고 있고 3주 후에 마무리할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로다이버 시계는 다이버 타이머와 크로노그래프 기능때문에 여기에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바다속에 얼마를 있었고 더 얼마를 있을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이 시계를 계속 착용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계란을 삶기위해 끊이는 시간 확인차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Roman씨의 활동모습을 보고 싶으시면 갤러리를 방문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