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ean Constitutional Court Decision

## Case Information
**Case ID:** 15188
**Case Number:** 2011헌아37
**Case Name:** 민사소송법 제45조 제1항 등 위헌소원(재심)
**Decision Date:** 2011.02.22
**Case Type:** 헌아

## Legal Details
**Judged Article:** nan
**Reference Articles:** nan
**Reference Cases:** nan

## Case Summary
nan

## Issues
nan

## Full Text
사      건      2011헌아37 민사소송법 제45조 제1항 등 위헌소원(재심)
청  구  인      김○호
재심대상결정      헌법재판소 2011. 1. 25. 2011헌아11 결정        

주       문
이 사건 심판청구를 각하한다.

이       유
1. 사건 개요
청구인은 헌법재판소가 2010. 12. 21. 각하한 2010헌아318 결정에 대하여 재심을 구하는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하였다가 2011. 1. 25. 각하되자(2011헌아11), 헌법재판소법 제39조의 일사부재리 원칙 및 제40조에 의하여 준용되는 재심사유의 제한은 ‘심판’에만 적용되고, ‘사전심사’는 ‘심판’이 아닌데도 헌법재판소가 이를 이유로 청구인의 심판청구를 각하한 것은 부당하다며, 2011. 2. 9. 위 재심청구 각하결정(2011헌아11)에 대하여 재심을 구하는 이 사건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하였다. 

2. 판단
이 사건 재심대상결정에 있어서 헌법재판소법 제39조 및 제40조를 사전심사에서 적용하는 것이 잘못이라는 취지의 청구인의 주장은 헌법재판소법 제40조에 의하여 준용되는 민사소송법 제451조 제1항 각 호의 재심사유 중 헌법소원심판에 대한 재심의 성질상 허용되는 사유에 해당되지 아니한다. 나아가 이 사건 심판청구는 헌법재판소 2011헌아11 결정에 대한 단순한 불복청구로 헌법재판소법 제39조의 일사부재리 원칙에도 반한다.
  
3. 결론
그렇다면 이 사건 심판청구는 부적법하고 그 흠결을 보정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하므로 헌법재판소법 제72조 제3항 제4호에 따라 이를 각하하기로 하여 관여 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2011.    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