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ean Constitutional Court Decision

## Case Information
**Case ID:** 52712
**Case Number:** 2016헌마892
**Case Name:** 헌법재판소법 제25조 제3항 위헌확인
**Decision Date:** 2016.11.01
**Case Type:** 헌마

## Legal Details
**Judged Article:** nan
**Reference Articles:** nan
**Reference Cases:** nan

## Case Summary
nan

## Issues
nan

## Full Text
사 건 2016헌마892 헌법재판소법 제25조 제3항 위헌확인 
청 구 인 성○준 
[주 문] 
이 사건 심판청구를 각하한다. 
[이 유] 
1. 사건개요 
청구인은 2016. 9. 30. 헌법소원심판 청구(2016헌마840) 및 국선대리인선임 신청(2016헌사703)을 하였다가 2016. 10. 11. 각각 각하 및 기각되자, 변호사 강제주의를 규정한 헌법재판소법 제25조 제3항으로 인하여 기본권이 침해되었다고 주장하며 2016. 10. 14. 이 사건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하였다. 

2. 판단 
헌법재판소는 이미 여러 차례 헌법재판소법 제25조 제3항이 규정하고 있는 변호사 강제주의에 대하여 그 합헌성을 인정한 바 있다(헌재 1990. 9. 3. 89헌마120등; 헌재 2001. 9. 27. 2001헌마152; 헌재 2004. 4. 29. 2003헌마783; 헌재 2005. 10. 27. 2005헌마502; 헌재 2010. 3. 25. 2008헌마439). 
이 사건에 있어서 헌법재판소법 제25조 제3항의 변호사 강제주의의 위헌 여부에 대한 위와 같은 헌법재판소의 입장이 변경되어야 할 사정변경이 있다고 할 수 없으므로 청구인의 주장은 이유 없음이 명백하고, 헌법재판소법 제25조 제3항으로 인하여 청구인의 기본권이 침해될 개연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헌재 2015. 2. 10. 2015헌마68; 헌재 2006. 8. 16. 2006헌마875 참조). 

3. 결론 
그렇다면 이 사건 심판청구는 부적법하므로 헌법재판소법 제72조 제3항 제4호에 따라 이를 각하하기로 하여 관여 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