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ean Constitutional Court Decision

## Case Information
**Case ID:** 19795
**Case Number:** 2011헌마653
**Case Name:** 기소유예처분취소
**Decision Date:** 2012.05.31
**Case Type:** 헌마

## Legal Details
**Judged Article:** nan
**Reference Articles:** nan
**Reference Cases:** nan

## Case Summary
nan

## Issues
nan

## Full Text
사      건      2011헌마653  기소유예처분취소
청  구  인      정○희
                  국선대리인 변호사 김용
피청구인      대전지방검찰청 검사

[주      문]
청구인의 심판청구를 기각한다.

[이      유]
청구인은 피청구인이 2011. 9. 29. 대전지방검찰청 2011년 형제10847호 무고죄 사건에 관하여 한 기소유예처분이 청구인의 헌법상 보장된 평등권 및 행복추구권을 침해하였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기록을 자세히 살펴보아도 피청구인이 위 사건에 관하여 현저히 정의와 형평에 반하는 수사를 하였거나, 헌법의 해석, 법률의 적용 또는 증거판단에 있어서 기소유예처분의 결정에 영향을 미친 중대한 잘못이 있었다고 보이지 아니하고, 달리 피청구인의 위 처분이 헌법재판소가 관여할 정도의 자의적인 처분이라고 볼 자료도 없으므로, 이로 말미암아 청구인이 주장하는 기본권이 침해되었다고 볼 수 없다.
그렇다면 청구인의 심판청구는 이유 없으므로 이를 기각하기로 하여 관여 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2012.    5.    31.